(::::::>..-..<:::::)
>:::OωO::< < 여름잠을 자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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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이 스레는 뭐야?
:::::::;;;;;;;;;;;;;;;;;;;;;;;;;;;:::::::: > ::;;;;;;;;:< ▶큐툴루의 잡담판 겸 즉석에서 떠오른 단편을 연재하는 다작 스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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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ヽ ※아무나 글 쓸 수 있어?
/⌒ヾ/ / .,;;;;;;:/.:;| ▶잡담, 질문, 요청 등 아무 주제에 대해서나 누구나 떠들 수 있는 공간입니다.
-―'――ー'''‐'ー'''―‐'―''''\,./ / .::;;;;;;:/‐'| :;|'''ー'-''――'`'
,, '''' `、 `´'、、, '''_ソ / `:;;::::ノ,,, | :;| ''' 、、, ※다작 스레라지만, 단편이 없는데?
,,, '' ,, ''''' ξ_ノー'ー< ゝ__ヨ ''''' ,,,,, ▶적당히 내킬때 연재하는만큼, 단편들이 산발적이니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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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아래의 규칙 하나라도 어기면 사형.
#1. 특정 인물, 집단, 작품에 대한 공격적인 발언은 허락하지 않습니다.
#2. 정치, 종교 등 민감한 사항에 대한 이야기는 금지합니다. 성배전쟁과 같이 큐툴루가 관심도 없고, 끼어들지도 못하는 이야기 역시 금지합니다.
#3. 류뤼에는 앵커판 내에서도 독보적으로 가벼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고로, 류뤼에의 분위기를 앵커판 내 다른 주제글로 옮겨가서는 안됩니다.
#4. 류뤼에 내부에서 일어나는 모든 갈등은 큐툴루가 내리는 결론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싸우면 쳐죽입니다.
#5. 약간이라도 공포와 관련된 것은 하나도 허락하지 않습니다. 진짜 쳐죽일거야.
▶미슈캐토닉 대학 (웹박수) : http://clap.webclap.com/clap.php?id=Mythu
▶큐툴루 전용 지원 AA 저장소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62268091/
▶1-100 스레 주소 : anchor>1483383878>2
▶지원화 모음 : anchor>1477400089>700
▶스레딕 류뤼에 단편 (아카이브) : http://bbs.tunaground.net/old_view.php?thread=qutulu2
▶참치어장 류뤼에 단편 : anchor>1488381085>221
※스레를 세우는 것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른다면, 질문하기 전에 읽어볼 것!
▶야루오는 AA 작가를 목표로 하는 듯합니다 : anchor>1459061619>
▶야라나이오도 AA 작가를 목표로 하는 듯합니다 : anchor>1466921841>
▶스레딕 류뤼에 단편 (아카이브) : http://bbs.tunaground.net/old_view.php?thread=qutulu2
▶참치어장 류뤼에 단편 : anchor>1488381085>221
※그 외의 중단편들은, 따로 스레를 세우거나 했으니까 알아서 검색해서 찾아.
[다작] 큐툴루의 스레가 잠드는 류뤼에 ~ 백 구십삼번째 꿈 ~
백 한번째 밤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77738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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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할 떄까지 꺠있어야 해... 하암....
어쩌다보니 1000을 처음 먹어봤어!
청자만 써도 자동완성이 되고, 저장이 되는데 이것조차 귀찮다니.... 예전에 상황극판에선 대체 어떻게 했던걸까요
종종 보는 곳도 그닥 활발하진 않은 곳이고
캐릭터 이름 - 캐릭터 이름 같은거, 일일이 바꿔줬는데.
종종 데이터 올려서 신나게 교육받고 있어!
며칠전부턴 류뤼에도 계속 들리고 있어-
갑자기 또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흑역사는 제발 그만 떠올랐으면
그러고보니 오늘은 월요일이였던가?
오늘 월요일 맞아요!
그리고 상냥하지 않으면 잡담판이라도 일일히 대답해주지 않을걸-
그리고 가끔 대답하기 힘든건, 일부러 무시하고도 그래?
나중에 안그러면.. 나중에 생각해봐야지-
하암...
깰때마다 보여- 후후.
추워라-
아니면 역시 에어컨인가!
오늘의 감각이 조금 흐려졌어. 10분만에 하루가 지는 그런 느낌.
아, 생각난 김에 갈아입어야지.
물론 이거하고 그건 조금 다르겠지만
막 6~8시간씩 자다 30분 깨서 밥먹고 다시 쓰러져서 그렇게 자고
오히려 지금보다 새벽시간대 아무도 없을 때가 더 싫은 느낌이 들거 같기도 하고. 나라면..
빨리 월급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어쩐지 며칠 안있으면 거의 사라지지만..
아직도 S2쓰고..
그다지 수명은 안긴 느낌....
하지만 이번에는 컴퓨터 꼭 사려고요!!
신기...
렉이 걸리긴 해도 치명적으로 문제되는 건 아니긴 한데 그래도 바꿀 수 있으면 바꾸고 싶네...
왤까.....
갤럭시였던거 같은데.....
우리모두 갤럭시-
TV는 엘지 핸드폰은 삼성인가!
그리고 약간 갈라져서 고민... 하아...
아파트단지라거나 주변에 공사한다거나 그런거이려나-
수도권에 그렇지 않은 건물이 얼마나 있겠냐만서도....
저도 휴대폰 자주 떨어트려요
액정필름? 이게 단단해서인지 금이 가진 않았는데 이전 휴대폰은 여러모로 엉망진창이었죠... 사용하는데 개의친 않았지만
여치소리라도 들렸으면 좋았으려만.
꺄, 결혼해요-
그리고, 뭐, 추측한대로 공사소리도 있고.
아무래도 이런 상황은 아니겠지만
법적으로도 문제가 되고.
청해씨는 수줍음이 많네?
사실 청해님은 이미 (결혼을 약속한) 애인이 있는거야!
그 사이에 저에 대한 루머가 한가득... 이게 무슨 일인걸까요
슬프지만 전 모태솔로랍니다
저는 왕자님이 아니라 난쟁이라서-
잘거야? 큐툴루 잘때까지 같이 있어주면 안돼?
그... 지금 3시간 정도 깨어있는걸까? 2시간?
머리가 또 부스스-
울어도?
제가 잘못했어요.. 앞으로 놀리는거 자제할테니 한번만 봐주세요 (...)
다들 안녕-
다른사람한테 인사한거이려나-
머리가 아프다고 하셔서 주무시러 가시는 줄 알았어요
조금 있다간 제대로 자야해-
그런데, 다들 큐툴루보다 먼저 사라진걸까....
갑자기 조용해졌어
좀 더 일찍 왔어야 했거늘... 아쉽네요
큐툴루도 적당히 놀다 자-
큐툴루도 많이 졸리면 슬슬 자는게 어때?
오늘만 18시간은 잤을지도.... 하암....
미녀는 잠꾸러기라는데 큐툴루는 미녀인건가
그러면 머나먼 바다 속 심해 아래에는 오늘도 우리들의 친구 크툴루들이 큐툴루 공주님을 모시고 살아가고 있는거군아
자는건 싫어...
계속 자는 공주님이네요... 하아암....
계속 하품해댔고 졸린거 참으면 그건 그거대로 안좋고
이제 어지러워서 못버티겠어.
꿈에서 봐요.
비슷한거려나....
그렇다고 깨어있을 수도 없고....
하암... 밥먹고 자야해....
,, ´ 、/´ `ヾ = = = ー──┐
/ ─‐- ミヾ‐- _ |
,, {ア´/ /⌒ ヽ\ ‐- _|
. / // { ヽ i ハ `ヽ、
. /′ / ′ / 、 }i } ヽ} /
/ ./ :i | ′ }i `ヽ 人 `丶、 /
\/ . :| レ | i{ 、 }ト } }´ ヽ \ /
/ . : :| / { 从,, 「Tニ大 / ,ハ ヽ/
. / /′ :ヽ孑:L ヽ、 i{ :r七坊苅 } ,
. \ / i r七坊ミ、\ ∨ 弋_ツ / :} ′ { : :.
\ / :| : 儿弋_ツ ` ヽ{ 、、、/ / ,ハ/ 人 : : : :.
. Y 八 i{ ぃ、、、、 、 厶イ: / l⌒ヽ \: : : :.
| . : :、人 、 \_, 、 , .イ / l ,.公: 、 \ : :.
| . : : : \ 寸:ト . / ´ | .′ } ヽ \}
人 : / /ヘ ¨丁~ |、 {> -=彡' | .: . ! ', '^丶
∨ i \} ハ ー='' /∧ .: : : 人 }: /
/ c| /7 .′}\_,ィ7>一' { } /' / ヽ Cハ/
. / | V´ { / / | 人_/ ヽ / ハ { lj }
‘ しヘ. 人/ - 、 ,,- ∨ / ーヘ.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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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ハ ∨
i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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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 : / :/{ l_人\ . : :. : . / ,‘ ./ ヽ ヽ
| / :/ \ \ トミ辷=─==キ==─=彡'/ / ', ',
./ .:/ ーァ′| }‐1ー─‐个ー──ァ介ミ=ァ′ }: }:
▼―SPQR―――――――――――――――――――――――――――――――――――――――▼
18시간? 큐툴루 곰이야?
▲――――――――――――――――――――――――――――――――――――――――――▲
적응이 안돼....
초코 플레이크 괜찮던데
... 뭐 그걸로 한달 정도 때우면 질리긴 하는데
머리 짧게 유지하면 안 좋은게 한달마다 깎아야 한다는 거야
그리고 어지러운건 어쩔수 없지.
너무 자도 확실히 별로지. 예전에 15시간씩 잤을 땐 자는게 싫었으니
지금 어지러워서, 화면 오래 못봐.
20시간 깨있고 3시간 자고 12시간 일한다음 6시간 버티면
역시 앵커판 건강빌런중 하나인 큐툴루야
다른 화제 없어?
하암...
이제 4일만 나오면 끝난다-
이거 끝나면 무슨 알바하고 언제 복학하고 뭐할지- 고민이야-
에로하고 있냐구
그렇구나...?
월 130을 번다고 하는 거 보니까 그 산업요원- 인가보네
자기가 힘들어졌을 뿐이고.
아직 공익은 안 들어갔지만-
월화수목금은 과외 뛰고 토일은 10시부터 10시까지 알바야....
응응, 곧 잘잘게-
난 있어! 계속 잘자라고만 해서 싫은건가-
슬슬 자지 않으면 과외 때 두통에 시달리고 말겠지
잘자라-
이런 현실..!
위험위험-
이번주가 지나면 이 주변에서 먹을 일은 없을테니 매일매일 맛있게 먹었던 곳을 돌아다닐 예정이야
잠툴루-
하암....
열심히 놀아주지 않으면..!
후후...
그러면 한 6시 반엔 일어나지 않을까-
지금은 나밖에 없는 것 같고?
잘자-
일어나 큐툴루!
역시 류뤼에에서 깨우는 건 효과가 없는걸로-
29일 그대로-
알람 듣자마자 일어난거 같은데...
그리고 모든 인간은 매일 밤 10시에 강제로 취침하고서 다음날 6시에 깨어나는 건전한 생활을 강요당하고 있지.
그 미래를 바꿀 수 있는 건 너 뿐이야.
그리고 추워. 창문 닫고....
저번에 마트갔을 때 900원이길래 샀는데 과연 맛은-
큐툴루 진짜 위험-
열 오르면 안되는구나
그래도 땀 닦아야 할 땐 물에 적신 수건으로 몸 닦는 것도 좋을지도...
약간 당황....
비축해둔게 많이 있었나봐
그리고 왠지 나말곤 별로 없어보여!
오늘은 경기가 일찍 끝났네요
보통 2인분 이상 배달해주고
자기 전에 먹어야해-
많이 좋아졌어
가르쳐줘-
캔드민이 소돔과 고모라 어장은 삭제한거라고 트윗했네요
별로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는 아니야.
뭐가 좋을까....
1. 가족이 있다
1-1) 가족에게 밥을 해달라 해서 먹는다
1-2) 가족이 먹을 분량까지 시켜서 큐툴 분량을 가져온다
1-3) 가족에게 부탁해서 사와달라 한다
2. 혼자 있어-
2-1) 다음번에도 어떻게든 먹을 수 있는 걸 시킨다
이정도-
역사와 전통의 시리얼?
간식으로 종종 먹는다 : 치즈볼이나 누네띠네같은 기호식품-
1인분은 안 시켜서 잘 모르는 윳쿠리다. 큣쿠 상태를 생각하면 죽이 무난할 것 같지만...
피자는 그 조그마한 치즈피자 있잖아? 정말 치즈만 잔뜩 들어있는 애.
치킨은 순살이야.
적당히 안썩고 많이 쌓아둘만하면서 금방 먹울만한건...(욕심 그득)
뭘 해도 2그릇부터니 탕/돈까스 이런것보단 데워서 다음에도 먹을 수 있는 것들 중 골라봐
아님 곰탕이나 카레라던가?
배달의 민족이나 요기요같은거 인터넷에서도 목록 확인 가능하니까
KFC, 버거킹, 맥도날드 같은 애들은 24시간 하는 경우도 꽤 있고 배달도 해주니까.
1인분 시키기에 부담되는 것도 없지.
아니 큐툴루가 아니라 류뤼에
4조각, 8조각 정도로도 파니까.
4조각은 배달이 안되려나?
내일 해가 안 뜰 수도 있잖아.
맛있게 먹어
오랜만이네... 별로 좋아하는 음식은 아닌데-
노래라도 불러볼까-
이해할게-
맛있게 먹어!
소화될 때까지 앉아있어야지.
햄버거 가게 구분도 못해서, 햄버거 종류는 구분 못하려나.
그러니 1인분만으로도 8천원 이상이면서 새우가 들어가지 않은....
와퍼에 새우를 넣으면 그건 더이상 와퍼가 아냐...
이 무슨 소같은 사고방식....
소보다는 그냥 큐툴루같은 사고방식이라고 하자 (대충)
위험한 삼단논법이다....
그렇지만, 반대로 우울감을 느낀다는건, 컨디션이 좋아진다는 증거.
이 무슨 미묘한....
뭐- 나도 상담 받을 초기엔 우울감도 못느끼는 상태여서 이해는 가지만
전 알바 시작하면 또 야간해야하나- 걱정하고 있는데 ㅠ
엄청 쓰고 싶어.
난 슬슬 자야하니까 연재하는 건 못보겠지만서도
난 그래도 출근할 때부터 놀아줬다고 생각하는데-
지금은 나말고도 사람 많잖아!
아까도 나말고 없을 때도 다른 사람만 찾고 (삐짐)
흥분하면 몸에 안좋고.
뭐때문에 열이 올랐던걸까-
될 수 있으면 노트나 (컴퓨터) 메모장에 쓰는 것도 좋고
나도 그런거 번뜩! 했다가 사라진게 조금 되서..
끝날 듯 하면서도 안끝나..
조금 졸린데..
간만에 aa 만들려고 시도하니 감과 실력이 초기로 돌아가버려서 마음이 꺽인 펩즈키야-
오랜만이야-
오랜만이 맞나...? 한 일주일...? 정도 된 기분인데.
퀴즈야?
지금은 류뤼에가 멈추면, 큐툴루의 세계에서는 움직이는게 아무 것도 없어서.
지금은 나 말고 다른 사람들이 많으니 난 사라지겠어-
뇨롱
꼭 꿈에서 만나-
하암....
자는거 싫고-
육체적으로 힘들면 정신적으로도 힘들어지니까-
오래 안갈거야-
하암....
뭔가, 큐툴루 이상한 말 했어?
과외하고 시퍼..... 돈이 없어서 배우지도 못하다니 분하다.....
새삼스럽지만 어제보다 좀 더 추워진 거 같아
오자마자 우웩이라는 건 슬프지만
아무도 없어?
꿈속에서 남들이 말하는게 안들렸던거야?
하암...
부스스큐툴-
정작 정신을 차리니까 전부 사라졌네.
아푸지마ㅡ
내일의 기억은 어떤 책이에요?
어지러우면 휴대폰 끄고 쉽시다!
홍대거리 마자ㅡ
알츠하이머큐툴-
줄여서 알츠큐툴!
몰라, 사람많을 때 잘거야.
꿈에 가서 개미한테 귀나 마저 물어뜯길래, 잘자.
미안.
메이보나 초콜릿!
따듯한 눈으로 바라봐줘ㅡ
큐툴은 아직도 자고 있으려나-
마지막에 말을 좀 이상하게 해서 미안했는데..
꿈이였던거 같아-
나메 지우는거 깜빡했었네
자기전엔 꽤 예민해졌던 거 같았는데-
미안해-
오늘 뭔가 먹었던가?
녹즙만 먹었었나
지금 가서 사와야지-
아마도
어제 남은 햄버거라도 먹었나 했는데
오늘은 하루종일 비몽사몽이였네.
나 근무중엔 놀지도 못했고
하아....
아마 어떻게 먹더라도 맛은 못느꼈을테고-
얼마나 몸상태가 안좋은거야!
그렇게 되는 날 엄청- 맛있는거 먹어!
지금은 진짜 마지막 잎새 찍는거 같아-
그보다는 너무 오래 자서 머리 아파서.
1주일 정도면 괜찮아 질거야-
살생부에 적어놓을테다.
그렇겠지? 내가 본지 며칠 안되서 더 불안한거지-?
귀엽각하!(아쿠아맨풍
싶네
던전 망명관리자의 시점에서 진행하는 것 중 어느게 더 재밌을까나, 해서.
오늘도 고생했어요-
오늘은 교대하는분이 예비군 훈련이 있으셔서 1시간 후에 퇴근이지만요-
관여할 수 있는 요소는 극히 협소해-
이야기로 쓰라고 하면 당장이라도 술술 나올텐데.
난 오늘도 조금 일찍 자러 가볼게!
나 자러간다니까 텐션 떨어진거야?
11시까진 있어볼게!
정작 모두 사라질 시간이라서, 다시 잠들어야 한다는 자각이 생겨서.
나만 자러갈 예정이지 다른 사람은 있을거야! (책임전가)
큐툴루도 있고! 참가자도 있고!
감사의 마음을 담아 한번에 2레스 쓰기라던가?
내가 안보더라도 큐툴이 쓰는거 보는 사람 많을거야-
힘내라-
꿈에서 봐-
오늘은 진짜 꿈에서 큐툴 볼지도-
오늘 아무 것도 안먹었어.
와줘서 기뻐-
몸에 이곳저곳에 주사도 많이 맞았어-
10군대 정도.
병이야? 괜찮아?
어서오세요!
소염제 좀 맞았어
물리치료도 지겹고, 학교도 가야해서
오랜만에 봐서 기뻤고, 다음에도 볼 수 있으면 좋을거야.
그러니 자라- (´・ω・`)
일찍 자라- (´・ω・`)
나처럼! (`・ω・´ )
지금이라도 할까...
아 근데 갈껀데 자러 슬슬... (´・_・`)
다음에 또 보면 좋겠네.
꿈에서 만나-
지구가 돌고 있잖아!!
예전은 그렇게 많이 눕진 않았던 것 같은데
내 기억속의 큐툴루는 맨날 아픈 고양이여서...
왠지 고양이 닮지 않았어?
혹시 기분 나빴어?
에에, 늦은 시간이지만, 이제와서 뭐.
아무 맛도 안느껴져-
로다주가 치즈버거를 먹었는데 아무 맛도 안느껴져서 자기가 이렇게 맛이 갔나 싶어서 가지고 있던 마약을 버렸다는 이야기
: 882 큐툴루◆CTBhLxRjtA (086884E+55)니코니코니♪
2017-08-30(水) 23:30:36 <5567784>
류뤼에를 자주 안오니까 모르는거야- 메롱메롱-
이거? (・ヮ・)
이정도가 날카롭다니 큐툴루도 이제 한 물 갔네- (・ヮ・)
많이 초조해서.
자라 (´・ω・`)
4명이서 즐겁게 즐겁게
포커룰 몰라.
어떻게 저떻게 되서 공익이래-
그래도 멋하겠으면 다른 즐거운걸 하겠지.
어장 언재라거나.
>>>괴물들과 연재하는 두근두근 rpg어장!<<<같은거?
아파?
그런 주제에 푸석푸석하고 야채는 흐느적거리고 식감이 안좋아서 무지 기분 나빠.
흔들흔들-
나 스레 세워본 적 없어. (・ヮ・)
키보드를 두드리는데 손목이 아파요 흑흑 (・ヮ・)
어지러워, 쉬어야해.
다들 바이바이- (`・ω・´ )ノシ
귀엽각하야 귀엽-
아주 멀리서 새가 우는 소리(착각일 수도 있음) 정도 밖에 안들려.
며칠만이더라-
타고다닐 수 있을 정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