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저러 사정으로 컴이 없는 상태에서 가볍게 해보는 어장
-상당히 적당적당한 진행
-오타 주의
그럼 적당히 주인공부터 정해볼까
직하 1-2 다이스 1남 2여
하2 1-2 다이스 1마스터로 참가 2 서번트로 참가
.dice 1 2. = 2
.dice 1 2. = 1
여성 마스터인가
직하 0-9 다이스 가계
하2 0-9 다이스 재능
1 쓰레기
2-3 안좋음
4-6 보통
7-8 좋음
9 매우 좋음
0 크리티컬
.dice 0 9. = 4
.dice 0 9. = 9
호오... ㅊㅋ
4 "너는 3대정도 되는 평범한 가문이구나"
9 "토오사카 린 정도의 재능, 조건만 되면 서번트에도 공격이 통하긴 한다."
직하 사용 마술(자유 앵커)
신체강화
여자 마술사(물리)
당연히 무술은 배웠다치고
직하 배운 무술(아무거나 다 가능)
브라질리언 주짓수
(그게 뭔지 모르지만 그걸 배웠다고 치자)
칼라야파이트 같은게 나올줄 알았는데
직하 1-5 다이스 주인공이 참가한 성배전쟁
1. 4차
2. 5차
3. 성배대전
4. 달의 성배전쟁
5. 그랜드 오더
.dice 1 5. = 1
그랜드 오더였으면 순식간에 스케일 업이었다.
달이나 그랜드였으면 즉사였다
주인공이 소환한 서번트 1-8 다이스
1 세이버
2 랜서
3 아쳐
4 라이더
5 캐스터
6 버서커
7 어새신
8 엑스트라
.dice 1 8. = 5
캐스터...마스터가 물리로 때리고 서번트가 보조하는 페스나부터 확립된 전투 스타일을 사용할 수 있겠군.
잠깐 목록 좀 보고올게
페그오 이후로 너무 많아졌지 서번트
직하 1-25 다이스 빼먹은 것도 있겠지만 적당히 넘어가는거로
1 질 드 레 2 메데이아 3타마모노마에 4너서리 라임 5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6 레오나르도 다 빈치 7 제갈공명 [엘멜로이 2세] 8 현장삼장
9 메데이아 [릴리] 10 엘레나 블라바츠키 11 토머스 에디슨
12 니토크리스 13길가메쉬 14 쿠 훌린 15 메피스토펠레스 16 찰스 배비지
17 제로니모 18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19솔로몬 20멀린
21 엘리자베트 바토리 22 하늘의 옷 23이리야스필 폰 아인츠베른 24마리 앙투아네트 25 네로 클라디우스
.dice 1 25. = 4
너서리 라임...마술사(물리)인 여자아이의 꿈과 소망으로 현현한 서번트면 도대체 어떻게 되는거지...
주인공과 캐스터의 더블 마술(물리)
주인공 "......."
캐스터 "......."
자신과 동일한 모습의 서번트
뭔가 복잡한 서번트인 모양인데 일단은 신경 쓰지 말자
직하 0-9 다이스 호감도 측정
.dice 0 9. = 9
매우 높네.
캐스터 "잘 부탁해 마스터!"
내 모습으로 그렇게 해맑게 말하지마
귀엽잖아!
직하 당신의 행동
1. 인사한다.
2. 무시하고 명령
3. 자해해라 캐스터
4. 기타
근데 너서러 라임으로 4차 성배전쟁을 뚫을 수 있을까....
1
주인공 "나야말로 잘 부탁해! 꼭 성배전쟁에서 우승하자!"
캐스터 "응! 근데 마스터는 소원이 뭐야?"
직하 당신의 소원
브라질리언 주짓수가 신화시대부터 미래에 이르기까지 최강의 무술임을 증명한다.
성배전쟁의 피해자를 줄이는 것
윽 잔다
주인공
여자
가계 4
재능 9
마술 신체강화
서번트 캐스터(너서러라임)
브라질에서 태어난 마술사
집안은 대대로 무가였다가 어쩌다보니 마술가계가 섞였다.
부모세대때부터 주짓수를 배우더니 딸도 영향을 받아 브라질리언 주짓수야말로 신화시대부터 세계가 망하는 그날까지 최고의 무술이라닐 걸 증명하려 한다.
순수 전투력으로 따지면 4차 마스터 최강
질 드 레(맨몸)나 어새신(2체까지?)은 이긴다.
주인공 "우리의 거점은....."
직하 0-9 다이스
높을 수록 좋음
.dice 0 9. = 3
후잇
주인공 "모처럼 성배전쟁이고 호텔에 가볼까!"
왠지 한층을 전부 빌린 사람이 있는데 얼마나 부자인거야
거점 '하얏트 호텔'
캐스터 "그래서 이제 뭐할꺼야?"
주인공과 완전 같은 외모에 옷만 좀 다르게 입은 캐스터가 묻는다.
주인공 "일단 여길 공방으로 만들고 정보수집이겠지. 우리는 서번트 보다 마스터를 더 노려야하거든."
우리둘의 전투 능력은 제대로 된 영령과 싸우면 절대로 이기지 못한다.
직하 행동 앵커 + 주인공이 좋아하는 동화
1. 탐색
2. 커뮤
3. 기타
1 미녀와 야수
미녀와 야수 으음....
직하 야수의 강함 판정 0-9 다이스
1 애완견
2-3 사역마
4-6 보구 값은 한다.
7-8 강해!
9 대영웅급
0 비스트
굴린다!
.dice 0 9. = 4
.dice 0 9. = 3
주인공 "이 야수 보구 답게 서번트 수준이긴한데 애매하네...."
그렇게 강한 것도 아니고 약한 것도 아니다.
신체강화 마술이나 걸어보자
직하 0-9 다이스 높을 수록 상성 좋음
.dice 0 9. = 0
주인공 "어어어어? 효과가 너무 좋은데?!"
소환된 야수가 어마어마하게 강한 기세를 흩뿌린다.
직하 0-9 다이스
1-9 대영웅급(이지만 높을 수록 효율이 좋음)
0 비스트
.dice 0 9. = 2
.dice 0 9. = 7
엥 뭐야 있었네
주인공 "근데 마력 소모가아아아아아아?!"
이악물고 버틴다면 5분까지는 버티겠는데 그 이상은 무리다.
그래도 5분에 저정도의 강함이면 어지간한 서번트는 이길 수 있다.
야수(신체강화시 5분동안 헤라클레스급 강함을 가짐)
이제 탐색을 나서려던 차에 누군가가 노크를 한다.
직허 0-9 다이스
1 길가메쉬
2-3 키리츠구
4-6 케이네스
7-8 카리여
9 웨이버
0 ???
.dice 0 9. = 3
주인공 "!"
브라질리언 주짓수 패시브 오의 [초직감]으로 총을 든 남자가 문 앞에 대기하는 걸 알았다.
당하기전에 먼저 공격해주마!
브라질리언 주짓수 극오의 황금의 회전을 담은 의자던지기를 시전하고 캐스터를 데리고 창문으로 뛰어내린다.
동시에 다리에 신체강화를 하고 그대로 내뺀다.
(사실 브라질리언 주짓수가 뭔지 모른다)
방금전까지 있던 방에서 폭발음이 들리는 걸 돌아보다가 또다시 직감적으로 누군가 이쪽을 노리고 있다는 감각을 받았다.
이 고층빌딩 숲 어딘가에서 누군거 나를 저격한다!
어디지?!
직하 0-9 다이스
1 사망
2-3 중상
4-6 경상
7-8 문제 없다
9 오히려 역공
0 크리티컬
.dice 0 9. = 0
엑
브라질리언 주짓수는 유술이다.
유술이란 잡고 던지는 무술이며 바꿔말하자면 조금 응용하면 이런 것도 가능하다.
세포 하나하나까지 강화한 후에 총알이 날아오는 소리를 듣고 그 방향으로 손을 뻗어 손가락을 이용해 잡은 후 날아온 방향으로 던진다.
강화된 시력으로 보니 날아간 총알은 저격수의 눈을 관통한다.
주인공 "브라질리언 주짓수야 말로 최강! 무적!"
아까 그 남자는 더 이상 추격하는 기색이 없다.
직하 행동 선택
1. 거점 이동
2. 호텔로 돌아간다.
3. 기타
1
잡는다.는 기원이라도 각성한 주인공인가...
으랴
.dice 0 9. = 2
브라질리언 주짓수는 무서운 격투기구나(덜덜)
주인공 "이게 새로 찾은 거점!"
직하 0-9 다이스 높을 수록 좋음
.dice 0 9. = 6
주인공 "호텔에 돈을 많이 써서 일반 여관이지만 괜찮겠지"
캐스터 "초라해!"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외형이다.
너무 평범한 것도 있고 영맥하고도 거리가 멀어서 공방화는 힘들 것 같다.
주인공 "잘 테니까 책 읽고 있어~"
직하 0-9 다이스 3 이하로 습격
.dice 0 9. = 2
호잇
직하 습격 1-6 다이스
1. 라이더조
2. 세이버조
3. 아쳐조
4. 버서커조
5. 랜서조
6. 어새신조
.dice 1 6. = 5
주인공 "zzZ"
주인공이 자고 있을 때 문을 부수면서 케이네스와 랜서가 등장한다.
주인공 "음...뭐야 자는데-"
눈을 비비적 거리며 앞을 본 주인공은 ㅡ
직하 랜서 매혹 판정 0-9 다이스
1 뿅가죽네!
2-3 어맛 꽃미남!
4-6 꽃미남은 좋지이
7-8 좀 생겼네
9 뭐 어쩌라고
0 크리티컬
.dice 0 9. = 1
주인공 "......."
주인공은 랜서의 노예가 되었다!
케이네스 "시시하군. 실력있는 마술사라 기대했는데"
직하 0-9 다이스 케이네스의 선택
1. 마력을 전부 빨아내고 죽인다.
2-3 죽인인다
4-8 이용한다
9 앗 주인공의 정신이?!
0 크리티컬
.dice 0 9. = 1
잘가 주인공...다음생엔 꽃미남을 만나지마렴
주인공 "......♡"
케이네스 "흥"
케이네스의 월령수액이 주인공을 덮친다.
무언가 해보려던 캐스터는 랜서에 의해 벽에 처박힌다.
서서히 마력이 빨린 주인공에 의해 캐스터는 마력이 부족해 소멸한다.
주인공 "헤헤...."
데드 엔딩
??? "......."
직하 0-9 다이스 7 이상으로.... / 1이나 4일 경우....
.dice 0 9. = 8
허무한 최후?!
후유키의 성배는 3차 성배전쟁때 오염 되었다.
그 안에는 인류악이라고 불려도 이상하지 않은 것이 들어 있다.
그리고 캐스터가 죽기 직전 아슬아슬 소환한 야수/비스트
인류악 후보에 비스트/야수라는 애매한 것이 섞여든다.
그 둘은 서로 섞이고 섞여 애매하지만 인류악, 비스트 비슷한 무엇이 되었다.
캐스터가 소환한 야수는 자기 자신이며 캐스터는 마스터의 거울 같은 존재다.
그렇기에 캐스터와 합쳐진 인류악의 안에 주인공의 정신이 스며들어....
[ 인 류 악 강 림 ]
덧붙여서 강림한 시간대는?
직하 1-8 다이스
1. 죽자마자 바로
2. 왕의 연회때
3. 왕의 연회 이후
4. 랜서 탈락 이후
5. 라이더 탈락 이후
6. 키리츠구가 성배를 뒤집어 썼을때
7. 세이버만 남았을때
8. 성배 파괴 후
엑 인류악 엑
.dice 1 8. = 8
비스트"......."
그것은 서번트도 성배도 전부 사라진 후에 나타났다.
키리츠구는 그것을 보면서 주저 앉았다.
저것은 이길 수 없다. 저것은 자신이 가장 추구하는 것의 반대
그 반대 중에서도 정점인 악이다.
비스트 "....증명해야만 한다."
비스트는 천천히 키리츠구에게 다가와 목을 잡는다.
비스트 "브라질리언 주짓수야 말로 최강....."
키리츠구 "?!"
직하 0-9 다이스
1-5 인류멸망
6-9 그랜드 서번트 강림
0 크리티컬
.dice 0 9. = 4
.dice 0 9. = 7
새로 나타난 비스트에 의해서 4차 성배전쟁이 일어난 이 세계는 멸망했다.
[세계]가 그랜드 서번트를 보내기도 전에 끝나버린 것이다.
비스트 "이쪽 세계는 끝났지만 아직 세계는 잔뜩 남았어...."
이쪽 세계에서 브라질리언 주짓수가 최강이라는 건 증명이 끝났다.
이제 남은건 다른 세계다.
(주인공 기준?) 해피 엔딩
1회차 종료!
2회차 바로 시작!
직하 1-2 다이스 1남 2여
하2 1-2 다이스 1마스터로 참가 2 서번트로 참가
.dice 1 2. = 1 누구냐.
dice 1 2.
.dice 1 2. = 1
남자 마스터인가
직하 0-9 다이스 가계
하2 0-9 다이스 재능
1 쓰레기
2-3 안좋음
4-6 보통
7-8 좋음
9 매우 좋음
0 크리티컬
.dice 0 9. = 2
.dice 0 9. = 9
가문빨아닌 개인의 노오오오력이 뛰어난 타입인가...?
가계 2 "마술이라고는 전혀 모르는 집안인가!"
재능 9 "엄청난 재능! 서번트에게도 공격이 통하긴 한다!"
직하 주인공의 사용 마술(자유 앵커)
어.....? 물질 변성...? 이것도 되나?
물질 변성이 뭐지....설명 좀!
그냥 생각나는 대로 앵커라서요... 그냥 "물질을 마음대로 다룰수 있는 정도의 능력"쯤으로 생각하고요..
물질을 마음대로 다룬다....으음
전능(물리 한정) 같은건가!
직하 1-5 다이스 주인공이 참가한 성배전쟁
1. 4차
2. 5차
3. 성배대전
4. 달의 성배전쟁
5. 그랜드 오더
.dice 1 5. = 3 다이스 룰!
성배대전인가.....
하나도 모르지만!
직하 1-2 다이스 주인공의 진영
1 적 2 흑
.dice 1 2. = 1 검정이냐 빨강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적진영이 시로 쪽이던가.
주인공이 소환한 서번트 1-8 다이스
1 세이버
2 랜서
3 아쳐
4 라이더
5 캐스터
6 버서커
7 어새신
8 엑스트라
빨강이라니 일단 아마쿠사 시로의 마수를 피하는 거부터가 급선무네
.dice 1 8. = 1
.dice 1 8. = 7
...못짱 대신?
시시고 카이리 대신이라고?
적세이버가 못이던가.
세이버 너무 많아!
목록 좀 뽑아올게
직하 0-17 다이스
0 크리티컬
1아르토리아 펜드래건
2아르토리아 펜드래건 얼터
3네로 클라우디우스
4가웨인
5지크프리트
6모드레드
7아서 펜드리건
8알테라
9「료우기 시키」
10아르토리아 펜드래건 [릴리]
11슈발리에 데옹
12라마
13랜슬롯
14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
15페르구스 막 로이
16질 드 레
17베디비어
.dice 0 17. = 15
메가 웅이인가
드릴인가
직하 0-9 다이스 주인공의 그곳의 안전 판정(...)
3이하로...
.dice 0 9. = 5
.dice 0 9. = 4
일단 안전하군
안전하구나...
퍼거스도 잘 모르고 성배대전도 잘모르지만 잘 해볼까(먼산)
그 소년은 태어나면서부터 물질을 지배했다.
손짓 한번에 벽이 생겨나는가 하면 잘린 손가락이 나타나는 등 이미 기적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
그런 소년은 성배대전에 참가하게 된다.
직하 0-9 다이스 6이상으로 시로의 의도를 안다.
하2 주인공의 소원
.dice 0 9. = 5
자신의 능력을 강화해서 신이라고 해도 상관없을 수준이 되는것
애매하게 강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자신에게 다가오지 않는다.
그렇다면ㅡ
그렇다면.....
신과도 같은 힘을 얻어서 감히 넘볼 수도 없는 힘을 가지면 자신에게 사람들이 다가오지 않을까?
주인공의 나이
10+.dice 0 9. = 0세
10살......
10살짜리 꼬마를 괴물이라고 매도하는 마을 사람들(?)
나뭇잎 마을 출신인가
주인공 "......."
마술 협회에서 이상한 부탁을 해서 성배전쟁에 참가했다.
뭐, 나는 성배란 걸 이용해 소원을 이루면 된다고 생각한다.
시로 "어서오세요. 주인공군."
주인공 "..."
뭔가 기분 나쁘다.
직하 0-9 다이스 8 이상으로 쇼타콘은 난동 피우지 않는다.
.dice 0 9. = 8
적의 아처 ".....!" 벌떡
주인공 "?"
서번트로 보이는 여성이 의자에서 일어났다가 다시 앉는다.
그나저나 느껴지는 감각이 하나 같이 장난 아니라는 영령이란 걸 알려준다.
주인공 "다른 마스터들은?"
직하 0-9 다이스 8 이상으로 멀쩡
.dice 0 9. = 7
시로 "이런저런 사정이 있어서 자리를 비웠습니다."
주인공 "......."
굉장히 뒤가 구려보이지만 믿기로 한다.
직하 주인공의 행동
1. 커뮤(대상 지정)
2. 탐색
3. 기타
.dice 1 3. = 1 다이스 룰!
대상은?
누가 있는지 모르겠으니 그냥 아까 나왔던 '시로'로 합시다.
주인공 "....그러고보면 신부님이었던가"
시로 "무슨 문제라도?"
주인공 "딱히-그냥 내 종교도 그쪽이라서 물어분거 뿐이야."
시로 "그런가요?"
시선이 조금 변한 기분이다.
그런데 신부님 치고는 계속 기분이 나쁜데....
직하 주인공의 행동
1. 커뮤(대상지정)
2. 탐색
3. 기터
2
머물 장소
주인공 "그럼 잠깐 나갔다올올게"
아무리 아군이지만 같은 곳에서 잘 생각은 없다.
직하 0-9 다이스
.dice 0 9. = 1
주인공 "......."
다리 밑의 박스와 판자로 집을 대충 만들어 봤다.
세이버 "아무리 나라도 이건...."
시...시끄러! 어린애라고 상대도 안해주는 어른이 나쁜거야!
직하 행동 앵커
1. 시로에게 부탁하러 간다.
2. 탐색
3. 기타
2타 서번트
아무리 그래도 다리 밑 종이박스라니...눈물이...
차라리 마술로 간이 숙소라도 만들지...흑
주인공 "후우....."
세이버를 영체화 시키고 도시를 돌아다닌다.
어떤 영령들은 현대에서 놀거나 진명을 밝히거나 한다고 배웠다.
직하 1-3 다이스
1. 흑진영
2. 적진영
3. 룰러
.dice 1 3. = 3 나와라!
아아에에? 룰러, 룰러 난데?
룰러 "앗!"
주인공 "........"
애매한 기척이다.
서번트? 아니 인간인가....뭐지
룰러 "저는 이번 성배전쟁에 룰러로 소환된 잔 다르크. 당신 마스터지요?"
직하 0-9 다이스 종교+3
.dice 0 9. = 5
주인공 "......."(초롱초롱)
룰러 "에?"
주인공 "잔 다르크라면 하느님한테 직접 계시를 받은 성녀님인거죠?!"
룰러 "네, 그렇기는한데......"
주인공 "짱이다. 성녀를 실물로 보다니!"
순수한 시선에 룰러가 부담스럽다는 듯 볼을 긁적인다.
주인공 "여기는 무슨 일이에요?"
룰러 "실은 도움을 요청할까해서 말이죠."
주인공 "말만 하세요!"
룰러 (이쪽으로 오는 길에 적의 진영에게 습격 받은 이야기하는 중)
주인공 "......."
직하 행동 앵커
1. 따지러 간다.
2. 일단 상황을 지켜본다.
3. 자유앵커
룰러님, 룰러님은 여기서 무엇을 하시나요? 아니, 성배전쟁 말구요.
룰러 "....실은 지갑도 도둑 맞고 길을 잃어버려서....."
시선을 하늘로 향하고 말한다.
주인공 "그럼 저희집으로 오세요!"
룰러 "그럼 감사히...."
덤
주인공 "여기가 집이에요!" (판자나무 상자집을 가리킨다.)
룰러 (울컥)
좋아. 종이박스 은신처가 판자나무 상자집으로 업그레이드 됬다!
룰러 "주여 어찌하여 이런 어린아이에게 이런 시련을...;"
주인공 "??"
갑자기 기도를 하는 룰러은 모습에 뭔가 싶어서 따라서 기도를 하다 집에 들어가서 잔다.
어딘가에 들어가서 자는건 오랜만이네
세이버"......."
꿈을 꿨다.
산골짜기 시골에서 부모를 따라 농사를 짓거나 작은 건물에서 글씨를 배우고 매일 성당에 나가 가족의 행복을 기도하던 아이를
하지만 어느 날 들짐승의 습격으로부터 마을 사람을 지키기 위해 아이는 평범한 인간의 기준에서 신과도 같은 능력을 보이며 들짐승과 함께 산봉우리 하나를 날려버렸고 그 모습에 부모를 포함한 마을 사람들은 소년을 죽이려고 했다.
그런 소년을 보호해준건 성당에 있던 신부로 신부는 소년에게 마술이란 걸 알려주고 마을 사람들에게서 보호하기 위해 시계탑으로 보냈다.
세이버 "이게 마스터의 기억인가"
룰러의 옆에 달라 붙어서 자고 있는 자신의 마스터를 본다.
10살짜리가 이런 전쟁에 참가한거부터가 이상하다 싶었는데 그럴 사정이 있었다.
세이버 "진지하게 해야되겠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