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장주도 참치도 모두가 즐기려고 어장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다같이 즐기는 입장으로서 참가하고 협력합시다.
2.모욕적이고 무례한 언사, 자신의 의도와 욕심만이 중요한 이상하고 다른 참치가 불쾌할만한 앵커는 자제합시다.
사심가득해도 다른 참치도 즐길만한 앵커라면 적당히 오케이.
3.타어장주나 물건너 스레에 대해서 언급하길 권하지않습니다. 비교나 조언의 의미라면 더더욱. 그렇게 조언할 정도로 그 어장주나 물건너 스레가 좋다면
거기로 가서 노세요.
4.위의 사항들이 받아들인만 하다고 동의한다면, 또한 이 어장에 흥미가 있다면 어장에 참가해주세요.
기본적으로 이 어장은 어장주의 차기작품을 준비하는 어장입니다.
장르도 시스템도 여기서 정할거라...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론 혼자서 궁리를 올리면서 굴리거나합니다만.
흥미있다면 참가를.
아마도 [알테마]라는 세계관 하나를 만들어, 그걸로 국가물, 경영물, RPG 등의 장르를 하지않을까
생각중입니다. 기본적으로 aa는 제외하고 텍스트 중점으로 할까 생각중이지만,
경우에 따라선 aa도 쓸지도 고민입니다.
알테마 사전제작어장.
신부터 정할까... 국가부터 정할까....
장르가 이전 하던 것들처럼 국가물이 될지 rpg가 될지모르겠지만.
어느쪽이든 쓸만하게 해야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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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파트리아
「파트리아는 아주 오래된 고대의 제국입니다. 이 세상에 문명이란게 싹이 틀 무렵부터, 문자란게 생기고 역사가 쓰여질 때 부터 존재해왔습니다.
이 오래된 제국은 아주 오랜 옛날, 최초로 마법이란것을 만든 나라입니다.
정확하겐, 파트리아의 황제가 마법을 만들었습니다.
파트리아의 황제는 마법의 시조였으니, 당연히 그만큼 위대한 대마법사였습니다.
그는 제국 각지에서 재능있는 자들을 모아 자신의 수제자로 삼고, 각지의 태수로 삼았습니다.
그들은 곧 마법사왕이라 불렸습니다.
그러나 황제를 비롯한 황제의 제자인 마법사왕들은 곧 있어 크나큰 난관에 봉착했습니다.
그들의 강역은 날이 갈수록 넓어지고, 사회는 체계화되어가며 문화는 발전해나갔으나
그들의 제국을 이끌 선도자들, 즉 황제와 그 제자인 마법사왕들의 삶은 언젠가 끝난다는 현실이었습니다.
그리하여 황제와 제자들은 죽음에서 벗어날 방법을 갈구했고, 결국 세상이 이치를 뒤엎는 대마법을 만듭니다.
이 대마법의 잔재가 바로, 지금의 우리들이 말하는 사령술입니다.
그렇습니다. 황제와 제자들은 불멸의 삶을 위해 세상의 이치를 거부한 존재=언데드가 되기로 한 것입니다.
결국 삶과 죽음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황제와 제자들은 언데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렇게 얻어낸 사령술로 몇몇 선택받은 가치있는 존재들만을 선별해
이 새로운 불멸의 삶을 하사해주었습니다. 결국 언데드에 의해 지배받는 제국은
얼마안가 공포와 경악, 그리고 불만으로 가득찼습니다.
원래부터 강압적이고 패권적인 성향을 보였던 파트리아 제국은,
황제와 마법사왕들의 승천(언데드화)를 결정적 전환점으로 삼아
더더욱 강력하고 두려운 공포의 제국으로 탈바꿈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불멸할것 같던 제국도 영원하진 않았습니다.
황제의 제자중 하나였고, 언데드가 되길 거부한 한 마법사왕이 오랜 시간 숨죽여 오다가
드디어 반격의 봉화를 올린것입니다.
살아있는 자들의 투사로서, 이 마법사왕은 제국에 대한 반란연합을 결성했습니다.
결국 파트리아 제국은 무너졌고, 불멸의 언데드 황제는 조각나 봉인되었습니다.
살아남은 마법사왕들과 귀족들은 머나먼 북쪽의 황무지로 이동해 그들만의 죽음의 나라를 세웠습니다.
이렇게 알테마에는 다시금, 산자들의 시대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신:신비와 지식, 비밀의 제일루온(djeilruown)
제일루온은 파트리아의 황제에게 마법을 창조할 만한 지식과 비밀을 하사해준 신이라고도 불립니다.
그가 무슨 이유로, 어떤 대가를 받고 그러한 지식을 전해주었는진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제일루온이 하사한 지식은 세상을 발전시키고 진보시키지만, 동시에 혼란과 극심한 변화로도 이끌어간다는 것입니다.
신:장인과 노동, 기술과 건설의 레들류브(redlyubb)
문명의 건설자이며 모든 노동과 기술의 아버지신 레들류브는 제일루온과 함께
문명을 이룬 위대한 신입니다. 제일루온이 영감을 하사하면, 레들류브는 그것을 실천할
기술력과 노동력을 하사해주었습니다. 둘은 하나의 맞물린 톱니바퀴처럼 세상을 이끌어
수많은 문명과 사회를 건설해왔습니다.
신:법과 질서, 통치와 권력의 여신 에스티시아(estysia)
제일루온과 레들류브가 끊임없이 문명사회를 만들고 보수한다면,
에스티시아는 그것을 정당하고 유용하게 다스릴 재치와 법을 내려줍니다.
으레 통치자들은 자신의 통치의 정당성을 위해,
법관들은 자신의 판결의 당위성을 위해 에스티시아의 이름을 빌어
만사를 행합니다.
신:미덕과 빛, 영광의 신 이오서스(yiohserth)
이오서스는 세상을 보다 이롭게 만드는 미덕의 원천입니다.
그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영광되고 복되게 만드는 일에 더없이
진지하며 열심힙니다. 이 세상 모든것들은 미덕을 내재하고 있고,
그 미덕의 이끌림에 따라 행하고 살아가다보면 세상은 온통 빛으로
가득차 두려울 것도, 아플 것도 없는 낙원이 도래한다는 믿음이
이오서스의 신도들 사이엔 있습니다.
신:열정과 힘, 욕망과 투쟁의 여신 시어리(scierrey)
시어리는 모든 피조물들의 내면에 깃든 욕망과 열정에 깊은 관심과 철학을 지니고 있습니다.
시어리는 종종 피조물들의 욕망의 불씨에 불꽃을 당겨 더없는 투쟁을 일으키고, 그 열기에
환호하며 감격합니다. 그녀가 선호하는 피조물들은 항상 뜨거운 가슴과 차가운 머리를 지녔고,
자신의 욕망을 이해하며 부정하지 않는 야심가들입니다.
신:부패와 죽음, 순환과 재생의 신 서큘리어(scircullier)
모든 것은 언젠가 부패하고 죽음에 도달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끝은 아닙니다. 순환과 재생으로 이어지기에
지금의 죽음이 미래의 순환을 위한 밑거름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것은 잃고, 얻길 반복합니다. 반복하는 순환이야말로 이 세상을 유지하는
가장 강력한 섭리입니다. 그 어느것도 이 순환의 고리에서 빠쪄나가선 안됩니다.
이에 대해 종종 제일루온은 너무나도 정적이고 지루하다고 표현하지만,
서큘리어는 단호히 부정합니다. 이것은 그만한 가치가 있는 섭리라고.
신:자연과 생존, 사냥과 풍요의 여신 난타라(nahntara)
난타라는 대자연의 형상으로 이 세상 만물에
은혜를 베풉니다. 흙도, 돌도, 나무도, 바람도, 물도 그녀의 일부입니다.
그녀는 세상의 기반입니다. 그녀에게서 나고 자란 생물과 과실, 곡식들로 피조물들은
살을 찌우고 삶을 이어갑니다. 그녀에게서 나고 자란 바위와 나무로 집을 짓고
문명을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베풀기만 하지않습니다.
그녀는 필요하다면 얼마든지 거두어가는 무자비함을 지녔습니다.
차가운 겨울의 눈바람도, 뜨거운 여름의 아지랑이와 맹렬한 폭풍도
그녀의 의지요 행함입니다. 잊지마십시오. 그녀는 은혜로우나 무자비하십니다.
음 일단 신 7개는 만들었는데
몇개나 더 만들어야할까(고민)
아니면 대응되는 대악마를 설정한다던가
>>7
바다...라면
난타라가 담당한다고 생각해.
난타라는 자연의 여신이니까. 대지도 바다도 하늘도 다 포함.
>>9
아마 그런느낌이겠지.
정치가도 어떤의미에선 에스티시아만큼이나 시어리 신자가 많을듯.
음.... 렐름 다시 할까...이거(알테마)는 준비하는데 오래걸릴것 같고
생각날때마다 갱신하며 준비할테니 일주일은 잡아야할거같지만.
난타라를 숲의 신과 바다의 신으로 나누고, 시어리를 전쟁의 신과 음모의 신으로 나눈다던가
신의수는 딱히 부족한거같지않네.
저번에 하던건...
너무화가나서 도저히 이어하긴 못하겠다.
오늘 재개하나요? 한다면 몇시에 시작합니까?
일단...
이번에 할건 외전개념으로,
예전 잇키어장때랑 비슷하게 크킹농도를 높혀서 할것같은데.
주인공이 최소공작이 아닌, 최소 백작급으로 시작이라던지.
세계관과 시스템은 거의 비슷하게 할거지만...
사용할 지도는 조금 다를지도...(전에 쓰던게 세계지도라면,
이번 외전에선 지역지도를 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