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키스트 던전이나 던전크롤, 디앤디 등에 모티브를 받은
RPG계열 텍스트어장입니다.
어장주가 손이 느립니다.
가끔 말없이 사라집니다. 이상하지않아요.
스토리는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어느 한적하고 외진 영지 하나에 수상한 암운이 드리워집니다.
영지 곳곳에선 괴물이 나타나고, 그곳의 영주는 친척인 당신에게 영주자리를
맡긴다는 유언장을 보낸 뒤 행방불명되었습니다.
얼떨결에 새로운 영주가 된 당신은, 기이한 위협과
몰락해가는 영지를 구제하여 다시금 번성시키기위해
이 불가사의한 악의로부터 영지를 구할 모험가들을 모집한다는 공고를 냅니다.
당신이 막 이 영지에 돌아왔을 때.
영지 곳곳은 모험가들이 말하는 탐험장소, 즉 [던전]이라는 것으로 변해있었고,
영지의 숲이나 해안가, 산속, 심지어는 사원지하에 까지 괴물들이 나타나며
잠식해가고 있습니다.
자. 당신은 모험가들을 적절히 사용해, 이 영지를 구제하여야합니다.
모험가들은 각자 돈이나 명예, 신념등의 이유로 이 땅을 찾아 당신과 협력합니다.
그들은 때때로 영지에서 필요한것을 요구할 것이고, 당신은 적절히 이 영지를 발전시키면서
모험가들이 이 불가사의한 위험들로부터 승리하도록 지원해주어야합니다.
그럼 시작해볼까요. (참가하실 분은 체크해주세요!)
[텍스트/게임]딥↗다크↘던전!-00
시작
=====
당신은 조용히, 영주관의 집무실 창문 밖을 바라봤다.
저 지평선 너머에서 져물어가는 해와 함께, 다그락거리는 소리를 울리며
마차가 하나 달려오고 있었다.
영지는 기이할 정도로 조용했다. 그저 멀리서 달려오는 마차 소리만이 울릴 뿐.
창 밖의 거리엔 사람들이 그다지 없었다.
한숨. 그리고 불안에 손가락을 딱-딱- 책상을 두드린다.
그리고 [당신]은 저 마차가 당신이 모집한 모험가들을 실은 마차임을 직감한다.
당신은 외투를 걸치고, 영주관을 나서 마차를 마중하러 나간다.
====
맨처음 마차가 싣고온 모험가는 총 몇명일까?
하1 이 2~4명중 지정.
그럼 여기서 옵션을 하나 설정해야하는데,
모험가들을 어장주가 자동작성할까요 아니면 같이 작성해나가시겠습니까?
직하의 의견을 받겠습니다.
1.자동작성(어장주 임의)
2.수동작성(참치 참여)
그럼 참치분들은 하3까지
종족 1.인간 2.엘프 3.드워프 4.오크 5.노움
성별 1.남자 2.여자
직업 1.파이터 2.메이지 3.로그 4.클레릭 5.팔라딘 6.드루이드 7.바드 8.바바리안 9.몽크 10.레인저
위의 [종족][성별][직업]을 선택해도 좋고, 다이스를 굴려도 좋으니
한꺼번에 앵커해주세요.
하3까지 입니다.
성별 2.
직업 2
성별 .dice 1 2. = 1
직업 .dice 1 10. = 6
.dice 1 2. = 1
.dice 1 10. = 5
성별 .dice 1 2. = 2
직업 .dice 1 10. = 4
2. 엘프 - 남성 - 팔라딘
3. 드워프 - 여성 - 클레릭
능력치는 롤20에서 굴려서 작성중
텍스트어장이라 ..
데이터는 얼마나쓸지모르겠지만
일단 능력치는 정해둬야할거같으니...
참고로 앵커받은건 지정도 다이스도 가능이라,
8~10앵커가 당첨.
이름:페일라나
종족:엘프
성별/연령:여성308
클래스:메이지
근력11 민첩14 건강9 지식15 지혜12 매력12
특성:[타인의 나쁜버릇을 교정한다.][뛰어난 기억력]
이름:타니프
종족:인간
성별/연령:남성38
클래스:드루이드
근력11 민첩14 건강17 지식16 지혜17 매력10
특성:[조용함주의자][독에 대해 박식하다]
이름:우리토리스
종족:엘프
성별/연령:남성214
클래스:팔라딘
근력12 민첩12 건강12 지식11 지혜13 매력16
특성:[새로운 발견을 추구][훈련된 늑대동료]
페일라나님 메이지가 지혜 최하...읍읍읍
일단 여러가지로 생각해야할게있으므로,
일단은 여기까지.
아마 내일 재개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