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txt/다이스] 즐거운 포장마차를 운영해보자.
Back to Anchor

[앵커/txt/다이스] 즐거운 포장마차를 운영해보자.

Author:꽁치구이◆d2uO8BR0kk
Responses:245
Created:2017-10-04 (수) 02:12
Updated:2017-10-04 (수) 10:30
#0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2:12
Oi,여러분은 포장마차를 만들어야한다. 돈을 벌어야한다.
가난하다. 여러분. 내가 가난한건 아니다. 그러니 포장마차를 한다. 왠지 그래야할 기분이다. 진행은 기본적으로 느낌에 맞춰 스무스하지 못하게 진행된다. 그래야 한다.

그럼 포장마차 메뉴를 일단 정해볼까.

하1에서 하5(다이스는 굴리지 않는다.)
#1이름 없음(3829479E+5)2017-10-04 (수) 02:17
일단 포장마차는 꼬치구이지
#2이름 없음(5468161E+5)2017-10-04 (수) 02:25
오뎅
#3이름 없음(5099912E+5)2017-10-04 (수) 02:26
5성급 레스토랑에서나 파는 초 호화 스테이크
#4이름 없음(7442679E+5)2017-10-04 (수) 02:27
닭발
#5이름 없음(2176663E+5)2017-10-04 (수) 02:31
아쿠시즈제 우뭇가사리 슬라임
#6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2:32
1.꼬치구이

2.오뎅

3.초호화 스테이크.

4.닭발.

5.아쿠시즈제 우뭇가사리 슬라임
#7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2:34
여러분은 메뉴를 직접 만든 메뉴판에 소중히 한자 한자 적어내려갔다.그리고 깨달았다.
메뉴판은 있는데 천막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다는걸.

어,어떻게 하지...?

하1에서 하3
#8이름 없음(5099912E+5)2017-10-04 (수) 02:34
연성한다.
#9이름 없음(4448881E+5)2017-10-04 (수) 02:34
대출해서 인테리어
#10이름 없음(2176663E+5)2017-10-04 (수) 02:36
다른포장마차를 강탈해온다
#11이름 없음(2176663E+5)2017-10-04 (수) 02:36
다른포장마차를 강탈해온다
#12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2:37
1.연성한다.

2.대출해서 인테리어

3.다른포장마차를 강탈해온다

.dice 1 3. = 2
#13이름 없음(5099912E+5)2017-10-04 (수) 02:38
상식적이지만 빛이 생겼어! ㅎ
#14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2:39
여러분은 은행으로 찾아가 대출을 해 포장마차를 꾸미기로 했다. 은행 이름이 제...애? 왜 한자로 써둔건지 모르겠다. 읽기 어려워. 여러분의 포장마차는 어떻게 꾸며졌는가?

하1에서 하3
#15이름 없음(7442679E+5)2017-10-04 (수) 02:39
빚지고 시작! 이자 갚느라 고생하겠네
#16이름 없음(7442679E+5)2017-10-04 (수) 02:40
돈이 부족해서 휑하다
#17이름 없음(5099912E+5)2017-10-04 (수) 02:41
손님이 들어오면 나갈수 없는 구조로 되어있다. 올땐 마음대로)ry
#18이름 없음(4448881E+5)2017-10-04 (수) 02:42
화장실에서 나오면 바로 이어지는구조
#19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2:43
1.돈이 부족해서 휑하다

2.손님이 들어오면 나갈수 없는 구조로 되어있다. 올땐 마음대로)ry

3.화장실에서 나오면 바로 이어지는구조

.dice 1 3. = 1
#20이름 없음(4448881E+5)2017-10-04 (수) 02:43
이거 평범하게 그냥 망한포장마차지...?
#21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2:45
그 은행, 이자율이 장난이 아니였다.
게다가 못갚으면 지하 노역장이니 뭐니하고 계약서도 쓰게했다. 무서워서 조금밖에 빌리지 못했어. 그래도 여러분의 가게가 생겼다!

첫손님은 누굴까?

하1에서 하3
#22이름 없음(7442679E+5)2017-10-04 (수) 02:45
휑하지만 5성급 스테이크를 파는 가게
#23이름 없음(4448881E+5)2017-10-04 (수) 02:45
언제 갚냐고 물어보러오는 떡대
#24이름 없음(7442679E+5)2017-10-04 (수) 02:46
퇴근하던 직장인
#25이름 없음(5099912E+5)2017-10-04 (수) 02:46
마다오
#26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2:47
1.언제 갚냐고 물어보러오는 떡대

2.퇴근하던 직장인

3.마다오

.dice 1 3. = 3
#27이름 없음(7442679E+5)2017-10-04 (수) 02:48
마다오?
#28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2:48
선글라스에 널널한 옷. 떡지고 삐죽거리는 머리를 한 사내가 들어왔다.
"저기, 이 가게는 외상되는거야?"

...어떻게 할까...

하1에서 하3
#29이름 없음(5099912E+5)2017-10-04 (수) 02:50
외상 해준다.
#30이름 없음(7442679E+5)2017-10-04 (수) 02:50
외상같은게 되겠냐! 돈 내고 먹어 라고 말한다
#31이름 없음(2895977E+5)2017-10-04 (수) 02:52
아는사람 데려오면 외상으로해주지
#32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2:52
1.외상 해준다.

2.외상같은게 되겠냐! 돈 내고 먹어 라고 말한다

3.아는사람 데려오면 외상으로해주지

.dice 1 3. = 2

#33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2:54
"체에, 쫀쫀한 양반 같으니! 그럼...

.dice 1 5. = 2

이나줘!"
#34이름 없음(7442679E+5)2017-10-04 (수) 02:54
오뎅인가....
#35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2:55
마다오는 오뎅을 주문해서 홀짝이기 시작했다.
돈이 없는지 술은 주문하지않는... 술을 안들여놨구나.
어쩌지?

하1에서 하3
#36이름 없음(7442679E+5)2017-10-04 (수) 02:56
술 살 돈이 없으니 술없는 포장마차로 간다!
#37이름 없음(5099912E+5)2017-10-04 (수) 02:57
술? 연성해서 만든다.
#38이름 없음(4448881E+5)2017-10-04 (수) 03:02
보드카를 구해놓는다
#39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3:05
1.술 살 돈이 없으니 술없는 포장마차로 간다!

2.술? 연성해서 만든다.

3.보드카를 구해놓는다

.dice 1 3. = 3
#40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3:06
여러분은 근처에 있는 마구니 주류상에 연락하여 급한대로 싸구려 보드카를 들여놓았다. 여러분은 무한정 먹는 남자의 명함을 손에 넣었다. 마다오에게 술을 팔자!

어떻게 할까?

하1에서 하3
#41이름 없음(4448881E+5)2017-10-04 (수) 03:06
보드카 오뎅! 남자의 조합이네!
#42이름 없음(7442679E+5)2017-10-04 (수) 03:07
독한 술을 구했다!
#43이름 없음(4448881E+5)2017-10-04 (수) 03:07
"이봐 여기 남자의 술이 있다네 남자라면 보드카지."라며 건넨다
#44이름 없음(5099912E+5)2017-10-04 (수) 03:07
마다오의 머리레 보드카를 내려 치고 깨어나면 청구한다.
#45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3:10
1.보드카 오뎅! 남자의 조합이네!

2.독한 술을 구했다!

3."이봐 여기 남자의 술이 있다네 남자라면 보드카지."라며 건넨다

.dice 1 3. = 3
#46이름 없음(4448881E+5)2017-10-04 (수) 03:10
>>45 아 저 41은 개인적인거에다가 어차피 중복적용이니까 44로해줘
#47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3:11
"그... 그런가? 그걸 마시면 집 나간 마누라도 날 다시봐줄까?" 마다오는 떨리는 목소리로 잔을 받았다.
여러분은 "물론"한마디와 함께 윙크를 지어보였다.
마다오는 시원스레 보드카를 넘기더니 좋는 표정을 지어보였다.
"생각보다 오뎅이랑 잘어울려. 근데 이 보드카 얼마야?"

얼마더라...

하1에서 하2
#48이름 없음(4448881E+5)2017-10-04 (수) 03:12
.dice 7000 50000 원이라고 칠까. 이미 했으면 어쩔수없지
#49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3:12
잡담이지만 가난한 신입 참치라 스레가 보이면 뭅니다.
잡담은 잡담이라 알려주셔야 되실거야...
#50이름 없음(4448881E+5)2017-10-04 (수) 03:13
>>49 미안해, 그냥 진행하자!
#51이름 없음(7442679E+5)2017-10-04 (수) 03:13
2500 원
#52이름 없음(5099912E+5)2017-10-04 (수) 03:14
나도 몰라. 하면서 보드카로 마다오의 머리를 보드카로 내려친다.
#53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3:16
1.dice 7000-50000으로

2.2500원

3.나도 몰라. 하면서 보드카로 마다오의 머리를 보드카로 내려친다

.dice 1 3. = 2
#54이름 없음(7442679E+5)2017-10-04 (수) 03:18
싸구려술!
#55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3:19
"오픈기념 출혈 대서비스 일세. 2500원이야."
"그...그런가... 생각보다 싸서 다행이야..."
마다오는 우수에 잠긴 표정으로 술잔을 기울였다.
"즐거웠어. 그만 가볼게."
마다오는 지갑을 열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첫단골, 마다오가 생겼다.
#56이름 없음(4448881E+5)2017-10-04 (수) 03:20
2500원 보드카라니 나도 사보고싶다
#57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3:20
둘째날. 여러분은 느긋이 가게문을 열었다.
마다오가 쭐래쭐래 찾아와 보드카와 오뎅을 주문하곤 신세한탄을 시작했다.
잠시뒤, 문이 열리더니 두번째 손님이 찾아왔다.

그사람은...

하1에서 하3
#58이름 없음(5099912E+5)2017-10-04 (수) 03:21
종이박스 건담
#59이름 없음(4448881E+5)2017-10-04 (수) 03:21
캐릭터도 되는건가

쿠마가와 미소기
#60이름 없음(7442679E+5)2017-10-04 (수) 03:22
퇴근하던 직장인
#61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3:23
1.종이박스 건담

2.쿠마가와 미소기

3.퇴근하던 직장인

.dice 1 3. = 3
#62이름 없음(7442679E+5)2017-10-04 (수) 03:24
좋아 직장인이다!
#63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3:25
퇴근하던 직장인 A씨다.
"저기, 사장님. 그러니까.

.dice 1 5. = 1

하고. 술은..."

"지금은 보드카뿐입니다."

"그걸로..."
#64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3:26
여러분은 적당히 파와 고기를 썰어 꼬치구이를 굽기 시작했다. 기분좋은 냄새가 가게안을 채웠다.
"맛있겠다. 나도 좀 줘."
여러분은 재료를 좀더 꺼내 꼬치구이를 굽기 시작했다.
#65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3:28
A씨는 꼬치구이를 베어물곤 보드카를 들이키더니, 눈물을 뚝뚝 흘리기 시작했다.
"빌어... 빌어먹을 상사놈..."
그의 말을 들어보니, 그가 다니는 회사는

회사는?

하1에서 하3
#66이름 없음(4448881E+5)2017-10-04 (수) 03:28
데리야끼소스
#67이름 없음(4448881E+5)2017-10-04 (수) 03:29
아 회사이름인가. 회사라면

질병주식회사
#68이름 없음(5099912E+5)2017-10-04 (수) 03:29
부도난 회사. << 상호야!
#69이름 없음(7442679E+5)2017-10-04 (수) 03:30
세븐스타 무역회사
#70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3:31
1.질병주식회사

2.부도난 회사.

3.세븐스타 무역회사

.dice 1 3. = 2
#71이름 없음(4448881E+5)2017-10-04 (수) 03:32
이 어장은 카오스를 잘 피해가네
#72이름 없음(5099912E+5)2017-10-04 (수) 03:32
부도났군. ㅎㅎㅎ
#73이름 없음(7442679E+5)2017-10-04 (수) 03:33
부도?
#74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3:34
부도난 회사... 이름부터 블랙이란 느낌이 마구잡이로 몰려온다.
"주 7일 근무에 2교대! 거기에 야근은 매일! 그러면서 월급은 신부님들이랑 똑같이 나온다고요!"
A씨의 얘기에는 마다오도 질렸다는 표정이다.
여러분은 가벼운 조언을 해주기로 하였다.

조언은...

하1에서 하3
#75이름 없음(5099912E+5)2017-10-04 (수) 03:35
도라에몽을 소개시켜 준다.
#76이름 없음(4448881E+5)2017-10-04 (수) 03:35
우리 포장마차에 취직해라
#77이름 없음(7442679E+5)2017-10-04 (수) 03:36
보드카를 권한다
#78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3:37
1.도라에몽을 소개시켜 준다.

2.우리 포장마차에 취직해라

3.보드카를 권한다

.dice 1 3. = 2
#79이름 없음(7442679E+5)2017-10-04 (수) 03:37
일자리 창출!
#80이름 없음(4448881E+5)2017-10-04 (수) 03:37
일자리 수익창출!
#81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3:39
여러분은 미소지어보이며

"우리 포장마차에라도 취직할래?"

라고 말을 건넸다.

"하핫, 괜찮네요 그거. 더는 못견디겠으면 찾아올게요. 그때까진 푸념이나 좀 들어주세요."

A씨는 조금 시원해진 얼굴을 지어보였다.
그리곤 어느새 마다오와 의기투합해 꼬치구이를 하나씩들고 오 샹젤리제를 부르기 시작했다.

새로운 단골 A씨가 생겼다!
#82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3:41
3일째. 여러분은 새로운 단골이 하나둘 늘어난 것이 기뻤다.
조금더 열심히 가게를 꾸려나가기로 결심하며 재료의 재고를 확인한 후 가게문을 열었다. 슬슬 술의 가짓수를 늘려볼까...
무슨 술이 좋을까.

하1에서 하3
#83이름 없음(5099912E+5)2017-10-04 (수) 03:42
직접 담궈 밀주를 만든다. 탈세! 비바!
#84이름 없음(7442679E+5)2017-10-04 (수) 03:42
1000 원짜리 소주
#85이름 없음(4448881E+5)2017-10-04 (수) 03:42
스카치 10년산!
#86이름 없음(4450103E+6)2017-10-04 (수) 03:43
막걸리
#87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3:45
1.직접 담궈 밀주를 만든다. 탈세! 비바!

2.1000 원짜리 소주

3.스카치 10년산!

.dice 1 3. = 3
#88이름 없음(4448881E+5)2017-10-04 (수) 03:45
여긴 상황도안좋으면서 비싼걸 많이파네!
#89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3:47
여러분은 잠시 팻말을 걸어둔뒤 마구니 주류상으로 향했다.
문을 열며 싸게 낼 만한 술을 추천해달라 부탁했다.
그러자 무한정 먹는 남자는 커다란 술통을 건네주었다.
이거, 싼거야?

새로운 술을 손에 넣었다!

가게에 돌아오니 마다오와 A씨가 문앞에 쪼그려 앉아 쎄쎄쎄를 하고 있었다.
#90이름 없음(7442679E+5)2017-10-04 (수) 03:48
스카치 10년산..?
#91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3:49
다시 문을 열자 둘은 보드카와 오뎅, 꼬치구이를 시켜 서로 푸념을 시작했다. 여러분이 새로운 술을 서비스로 내주자 둘은 놀라운 표정을 지었다.
"이 술이 서비스라고? 사장, 미친거야?"
"이거, 무지 좋은 술 같은데요."
셋이 함께 당황하고 있자 가게의 문이 열렸다.

들어온 손님은?

하1에서 하3
#92이름 없음(4448881E+5)2017-10-04 (수) 03:50
동네 아주머니
#93이름 없음(5099912E+5)2017-10-04 (수) 03:51
아쿠시즈 신자
#94이름 없음(4450103E+6)2017-10-04 (수) 03:51
괴물
#95이름 없음(7442679E+5)2017-10-04 (수) 03:52
연예계 연습생
#96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3:52
1.동네 아주머니

2.아쿠시즈 신자

3.괴물

.dice 1 3. = 3
#97이름 없음(4448881E+5)2017-10-04 (수) 03:52
갑자기 괴물이 덮쳐온다
#98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3:53
괴...물?

어떤 괴물?
#99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3:53
하1에서 하3
#100이름 없음(4448881E+5)2017-10-04 (수) 03:54
가오나시
#101이름 없음(4450103E+6)2017-10-04 (수) 03:54
고질라
#102이름 없음(7442679E+5)2017-10-04 (수) 03:55
괴물 :좋은 식재료
#103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3:57
1.가오나시

2.고질라

3.괴물 :좋은 식재료

.dice 1 3. = 1
#104이름 없음(7442679E+5)2017-10-04 (수) 03:57
가오나시네...
#105이름 없음(4448881E+5)2017-10-04 (수) 03:57
즉 돈내고 먹는 손님이네!
#106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3:59
가게안으로 들어온건 살짝 투명해보이는 검은색이 온몸을 둘러싼, 뭔가 어색한 가면을 쓰고있는 무언가였다.
그것은 어,어하는 짧게 끊어지는 소리를 내며 메뉴판을 가르켰다.
손끝을 따라가니

.dice 1 5. = 4
#107이름 없음(7442679E+5)2017-10-04 (수) 04:01
닭발
#108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4:01
닭발이였다. 여러분은 조금 매콤하게, 하지만 기분나쁘지 않게 닭발을 버무려 그것의 앞에 내려두었다.
"술은? 필요한지?"
여러분이 묻자 그것은 고개를 두어번 젓더니 닭발을 입안에 넣고 우물거리곤, 손 가득 사금을 꺼내어 여러분에게 건내었다.

어떻게 할까?

하1에서 하3
#109이름 없음(5973734E+6)2017-10-04 (수) 04:02
손님, 보증서가 필요합니다만...
#110이름 없음(7442679E+5)2017-10-04 (수) 04:02
받는다
#111이름 없음(4450103E+6)2017-10-04 (수) 04:03
모자르다 더줘!!
#112이름 없음(3829479E+5)2017-10-04 (수) 04:03
받지 뭐
빚 갚게 바로 팔아버리자고
#113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4:04
1.손님, 보증서가 필요합니다만...

2.받는다

3.모자르다 더줘!!

.dice 1 3. = 3
#114이름 없음(7442679E+5)2017-10-04 (수) 04:04
더 내놔!
#115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4:06
여러분이 그리말하자 그것은 손에서 조금더 사금을 꺼내더니 여러분에게 쥐어줬다.
"사장, 너무한거 아니야?"
마다오가 얼큰히 취한 얼굴로 껄껄 웃으며 말했다.
"제애뭐시기 하는 은행에서 돈을 빌려서, 갚아야되거든."
여러분의 말에 마다오의 얼굴이 창백해졌다.

어떻게 할까?

하1에서 하3
#116이름 없음(4886591E+6)2017-10-04 (수) 04:08
하나를 더시키면 하나가 공짜라는 상술을발휘하자
#117이름 없음(7442679E+5)2017-10-04 (수) 04:09
이정도 금이면 갚을 수 있어!(확신)
#118이름 없음(4450103E+6)2017-10-04 (수) 04:09
술을 더준다
#119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4:10
1.하나를 더시키면 하나가 공짜라는 상술을발휘하자

2.이정도 금이면 갚을 수 있어!(확신)

3.술을 더준다

.dice 1 3. = 3
#120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4:13
여러분은 마다오에게 서비스를 건넸다.
"아 땡큐. 그래도 사장. 그 은행에서 돈빌릴때는 조심하는게 좋아. 그 사금을 팔면 갚을수 있겠지만. 앞으로는 멀쩡한 은행에서 빌려."
마다오의 얼굴에 다시 붉은기가 돌며 다시 A씨와 함께 잔을 나누기 시작했다.

어느샌가 그것은 사라졌다. 오늘은 단골을 만들지 못했다.
#121이름 없음(7442679E+5)2017-10-04 (수) 04:14
좋아 이제 빚을 갚을 수 있다?
#122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4:17
4일째, 여러분은 가게를 열며 기지개를 켰다.
오전중에 금은방에 찾아가 사금을 판 돈으로 빚을 모두 갚는데 성공했다. 빚을 갚을 때 토네가와라는 양반의 얼굴이 썩은게 좀 이상해보였다. 오늘은 A씨가 혼자 가게로 찾아왔다.
마다오는 오랜만에 마누라를 만나러 갔다한다.
A씨가 보드카와 꼬치구이를 시켜 꼬치구이를 굽기 시작했을때 가게문이 열렸다.
가게에 들어온 손님은...

하1에서 하3
#123이름 없음(5973734E+6)2017-10-04 (수) 04:17
투명드래곤
#124이름 없음(7442679E+5)2017-10-04 (수) 04:18
웨이트리스들
#125이름 없음(4450103E+6)2017-10-04 (수) 04:18
가메라
#126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4:19
1.투명드래곤

2.웨이트리스들

3.가메라

.dice 1 3. = 3
#127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4:20
거대한 거북이 비슷한 무언가였다.
"어 그러니까.
.dice 1 5. = 1
로 부탁해. 술은 뭐가 있어?"

"보드카와 스카치."

"남자는 보드카지."
#128이름 없음(7442679E+5)2017-10-04 (수) 04:21
꼬치에 보드카.
#129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4:22
여러분은 꼬치구이를 추가로 꺼내어 구우며 보드카를 건넸다.
"참, 요새 힘들어. 패러디 소재네 뭐네하며 여기저기 불려다니고. 옛날엔 몇번 투닥이다가 맞고 폭발하는척하면 됬는데."
"저기... 싸인해주세요! 팬이에요!"
A씨는 가메라에게 종이와 팬을 건넸다.
가메라는 부끄러워하며 싸인을 건네주었다.
#130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4:23
흠... 유명인인가...
여러분은 어떻게 할까?

하1에서 하3
#131이름 없음(4450103E+6)2017-10-04 (수) 04:23
싸인지에 사인받는다
#132이름 없음(5651305E+5)2017-10-04 (수) 04:24
사진을 찍어 가게에 걸어둔다
#133이름 없음(0786131E+6)2017-10-04 (수) 04:24
광고모델이되어줘!
#134이름 없음(7442679E+5)2017-10-04 (수) 04:25
빚 갚은 기념으로 서비스를 준다
#135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4:25
1.싸인지에 사인받는다

2.사진을 찍어 가게에 걸어둔다

3.광고모델이되어줘!

.dice 1 3. = 1
#136이름 없음(7442679E+5)2017-10-04 (수) 04:28
싸인이다!
#137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4:28
여러분도 슬쩍 색지와 팬을 건네어 싸인을 받고 한쪽벽에
붙여두었다.
"에이... 쑥스럽게..."
가메라는 수줍어하며 뒤통수를 벅벅긁었다.
새로운 단골 가메라가 생겼다!
#138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4:30
5일째, 가게문을 열기전에 재료의 잔고를 확인해보니, 스테이크용 고기와 닭발, 그리고 슬라임들만 남아있었다.
어떻게 할까...

하1에서 하3
#139이름 없음(7442679E+5)2017-10-04 (수) 04:30
꼬치와 오뎅재료를 더 사온다
#140이름 없음(4450103E+6)2017-10-04 (수) 04:30
재료를 시장에서 구입하고 오뎅도 새로 구입한다
#141이름 없음(0639976E+5)2017-10-04 (수) 04:31
닭집에도 도전한다
#142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4:32
1.꼬치와 오뎅재료를 더 사온다

2.재료를 시장에서 구입하고 오뎅도 새로 구입한다

3.닭집에도 도전한다

.dice 1 3. = 3
#143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4:33
닭집에도 도전한다는건 닭을 튀긴다는건가...
여러분은 근처 정육점에 찾아가 닭 몇마리를 싼값에 받아왔다.
#144이름 없음(0639976E+5)2017-10-04 (수) 04:34
점점 포장마차처럼 되어가네
#145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4:35
여러분은 닭을 17등분 한뒤에 고민했다.
평범한 닭튀김은 싫어.
어떻게 할까?

하1에서 하3
#146이름 없음(0639976E+5)2017-10-04 (수) 04:37
보드카로 졸인 닭을 튀겨보자!
#147이름 없음(7442679E+5)2017-10-04 (수) 04:39
닭꼬치를 만들어보자
#148이름 없음(3829479E+5)2017-10-04 (수) 04:40
매콤한 닭볶음탕으로 술안주를 만들자
#149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4:41
1.보드카로 졸인 닭을 튀겨보자!

2.닭꼬치를 만들어보자

3.매콤한 닭볶음탕으로 술안주를 만들자

.dice 1 3. = 1
#150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4:45
여러분은 닭을 보드카에 재운 다음 튀겨보았다.
누린내가 빠져 생각보다도 깔끔하고 좋은 튀김이다.
바로 메뉴에 올려도 될것같다.
가게문을 열자 단골들이 아닌 새로운 손님이 들어왔다.
새로운 손님은?

하1에서 하3
#151이름 없음(0639976E+5)2017-10-04 (수) 04:45
재수생
#152이름 없음(3829479E+5)2017-10-04 (수) 04:47
괴수를 찾는 용사
#153이름 없음(7442679E+5)2017-10-04 (수) 04:47
고등학교 선도부 교사
#154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4:49
1.재수생

2.괴수를 찾는 용사

3.고등학교 선도부 교사

.dice 1 3. = 3

차멀미때문에 잠깐 휴식.
일어나는대로 재개합니다.
#155이름 없음(3829479E+5)2017-10-04 (수) 04:55
즐겁구만! 포장마차로 업계 1위를 노려보자고!
#156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5:32
재개.자고 일어나니 어째선지 주문진이다.
#157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5:34
고등학교 교사로 보이는 사람이 가게로 들어왔다.
"그러니까...

.dice 1 6. = 3

이랑 술은... 보드카로 하나."
#158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5:37
"스테이크... 괜찮아요? 많이 비싼데."
여러분의 말에 그는 살짝 얼굴을 찌푸렸다.
"비싼거 먹고싶으니 줍세... 망할놈들 같으니..."
그는 한숨을 퍽퍽 내쉬며 잔을 받았다.
"어느 학교를 맏고있는데 그래요?"

담당 학교는?

하1에서 하3
#159이름 없음(4448881E+5)2017-10-04 (수) 05:41
토키와다이
#160이름 없음(3829479E+5)2017-10-04 (수) 05:45
크로마티 고교
#161이름 없음(3829479E+5)2017-10-04 (수) 05:55
나히아의 U.A.
#162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5:56
1.토키와다이

2.크로마티 고교

3.나히아의 U.A.

.dice 1 3. = 3
#163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6:00
"웅영입니다..."
"웅영이시면서 뭐가 문제인가요?"
"요새 자꾸 사건이니 사고니해선 바빠죽겠는데 애들도 쫓아나서선 죽겠다구요..."
여러분은 가벼운 위로의 말을 건네기로했다.

뭐가 어떤게 좋을까?

하1에서 하3
#164이름 없음(4448881E+5)2017-10-04 (수) 06:01
뭐 다 그런거아니겠어, 그보다 술 한병 더시키면 하나가 공짠데 어때
#165이름 없음(2421577E+6)2017-10-04 (수) 06:03
이 또한 지나가리라.
#166이름 없음(3829479E+5)2017-10-04 (수) 06:05
그런 고생많은 선생님에게 보드카 한잔 서비스
#167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6:10
1.뭐 다 그런거아니겠어, 그보다 술 한병 더시키면 하나가 공짠데 어때

2.이 또한 지나가리라.

3.그런 고생많은 선생님에게 보드카 한잔 서비스

.dice 1 3. = 3
#168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6:12
여러분은 잠시 고민하다가 서푼짜리 말보단 한잔의 술이 좋을것 같아 보드카를 건넸다.
"핫, 센스있는 사장님이구만."
웅영교사는 가볍게 웃어보이고 잔을 털어넣었다.
웅영교사가 새로운 단골이 되었다!
#169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6:16
6일째. 여러분은 상쾌하게 가게의 문을 열었다.
메뉴도 순조롭게 6개로 늘렸다.
술은 두종류뿐이지만 손님들은 충분히 만족해주는데다가
빚도 갚았으니 어깨도 가볍다.
A씨와 가메라가 함께 가게로 들어왔다.
"그래요! 그장면! 무지 멋졌어요!"
"헤헷, 너무 띄워주는데. 아,

.dice 1 6. = 5

하고

스카치로."

"전

.dice 1 6. = 1

하고 보드카로."
#170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6:18
"슬라임하고 꼬치..."
여러분은 부탁받은 메뉴들을 요리하기 시작했다.
먼저 슬라임을 가메라에게 내놨을때 가게에 손님이 들어왔다.

그 손님은...

하1에서 하3
#171이름 없음(4448881E+5)2017-10-04 (수) 06:29
아지무 나지미
#172이름 없음(3829479E+5)2017-10-04 (수) 06:40
맥주 소믈리에
#173이름 없음(5394336E+5)2017-10-04 (수) 06:43
베지터
#174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6:45
1.아지무 나지미

2.맥주 소믈리에

3.베지터

.dice 1 3. = 3
#175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6:47
웅영교사가 베지터를 끌고왔다.
"여기 요리가 괜찮다니까. 믿어봐요."
"그분은 누구신가요?"
여러분이 묻자 웅영교사는
"사촌이에요 사촌.


.dice 1 6. = 1

하고 보드카.

이친구는

.dice 1 6. = 3

하고 보드카."
#176이름 없음(7442679E+5)2017-10-04 (수) 06:48
교사가 사주는 건가...
#177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6:50
"뭣! 난 그런거 안먹어! 너무 비싸잖아!"
"내가 산다니까."
둘은 티격태격하며 자리에 앉았다.
그러고보니 요새 마다오가 안보인다.
마다오의 상황은...

하1에서 하3

지금부터 게먹느라 잠깐 휴식
다먹으면 재☆게
#178이름 없음(7442679E+5)2017-10-04 (수) 06:56
마누라에게 남자답게 (?) 대하다 이혼 위기가!
#179이름 없음(4448881E+5)2017-10-04 (수) 07:25
시공조아
#180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7:30
재개. 앵커... 주세요...
#181이름 없음(4448881E+5)2017-10-04 (수) 07:33
직장에 다니기 시작했다
#182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7:35
1.마누라에게 남자답게 (?) 대하다 이혼 위기가!

2.시공조아

3.직장에 다니기 시작했다

.dice 1 3. = 1
#183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7:37
호랑이도 제말하면 온다고, 마다오가 눈물콧물 다 짜며
가게문을 박차곤 들어왔다.
"사자아아아앙! 마누라가, 마누라가 이혼하재애애! 어떻,어떻게 해야되는겨어어?!"

조언이나 해주자.

하1에서 하3
#184이름 없음(4448881E+5)2017-10-04 (수) 07:46
위자료는 이쪽에서 받아가겠다고하면 마누라도 이혼하지 못할거야
#185이름 없음(7442679E+5)2017-10-04 (수) 07:54
이번엔 고급지게 스카치를 마셔라
#186이름 없음(7442679E+5)2017-10-04 (수) 07:59
차근차근 아내와 이야기 해보자
#187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8:01
1.위자료는 이쪽에서 받아가겠다고하면 마누라도 이혼하지 못할거야

2.이번엔 고급지게 스카치를 마셔라

3.차근차근 아내와 이야기 해보자

.dice 1 3. = 2
#188이름 없음(7442679E+5)2017-10-04 (수) 08:02
고급지게 아내를 대해라!
#189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8:03
"그런가! 스카치! 마셔보자고!"
마다오는 거나하게 취했다.
여러분은 마다오의 주머니에서 휴대전화를 꺼내 그의 아내를 불렀다.
"이 사람은, 후훗. 제가 없으면 안되는거네요."
초점없는 눈으로 마다오를 업고 차근차근 걸어가는 그의 아내의 뒷모습에서 여러분은 일종의 병적인 집착의 편린을 보았다. 무서워...
#190이름 없음(7442679E+5)2017-10-04 (수) 08:04
히익 얀데레!
#191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8:04
7일째, 지나치게 열심히 일한 여러분은 감기에 걸리고 말았다. 그말을 들은 단골이 병문안을 왔다.

온 단골은 누구인가?

하1에서 하3
#192이름 없음(7442679E+5)2017-10-04 (수) 08:05
웅영교사
#193이름 없음(4448881E+5)2017-10-04 (수) 08:05
가메라
#194이름 없음(7442679E+5)2017-10-04 (수) 08:08
A씨
#195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8:13
1.웅영교사

2.가메라

3.A씨

.dice 1 3. = 1
#196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8:15
"쯔, 몸관리를 철저히 했어야지."
웅영교사가 간단한 과일과 본X의 죽을 사들곤 여러분을 찾아왔다.
여러분은 정말로 훌륭한 단골을 뒀다.
"거, 전부 한푼씩 모아서 사온거야. A놈이 빨리 꼬치가 먹고 싶다니까 빨리 나으라고."
#197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8:17
8일째. 단골들 덕분일까. 여러분은 어느정도 멀쩡해진 몸으로 가게를 열었다. 평소처럼 A와 마다오가 보드카와 꼬치, 오뎅을 시켜두곤 샹젤리제를 부른다. 마다오 목뒤에있는 꿰멘 자국은 신경끄자. 가메라는 그세 웅영교사와 친해져선 서로 특촬물을 찍고 있다. 왜 아무도 신메뉴 안먹어줘...?
그런 훈훈한 여러분의 가게에 닥쳐온 위기!

그 위기는...?

하1에서 하3
#198이름 없음(5355894E+6)2017-10-04 (수) 08:20
(
#199이름 없음(5355894E+6)2017-10-04 (수) 08:20
가메라와 고질라가 싸우고있다
#200이름 없음(4448881E+5)2017-10-04 (수) 08:20
보드카 공급하던곳에서 가격인상을 요구했다
#201이름 없음(7442679E+5)2017-10-04 (수) 08:32
닭 공급처가 문을 닫았다
#202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8:36
1.가메라와 고질라가 싸우고있다

2.보드카 공급하던곳에서 가격인상을 요구했다

3.닭 공급처가 문을 닫았다

.dice 1 3. = 3
#203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8:43
닭...?
꼬치구이가 큰일이다.
그냥 새로운 공급처를 알아봐야한다.
신메뉴? 뭐더라?

새로운 공급처를 어떻게 알아볼까?

하1에서 하3
#204이름 없음(5355894E+6)2017-10-04 (수) 08:44
축산물도매상에가서 알아본다
#205이름 없음(4448881E+5)2017-10-04 (수) 08:46
대출한곳에서 싼조건에 닭을파네? 알아보자!
#206이름 없음(7759161E+5)2017-10-04 (수) 08:46
반대로 생각하자. 닭이 없어도 된다고.
야채 꼬치구이다!
#207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8:48
1.축산물도매상에가서 알아본다

2.대출한곳에서 싼조건에 닭을파네? 알아보자!

3.반대로 생각하자. 닭이 없어도 된다고.
야채 꼬치구이다!

.dice 1 3. = 2
#208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8:49
여러분은 제애그룹의 계열사에서 싼 값에 닭을 판다고하기에 찾아가보았다. 닭고기를 보니 뭔가 색이 우중충한 갈색이다.
거기에 뭔가 신기한 냄새도 난다.

...어떻게 할까?

하1에서 하3
#209이름 없음(5355894E+6)2017-10-04 (수) 08:50
사진을 찍고 경찰에 고발한다
#210이름 없음(7442679E+5)2017-10-04 (수) 08:51
다른 곳을 찾는다
#211이름 없음(7759161E+5)2017-10-04 (수) 09:00
식약청에 고발한다고 제애그룹 계열사를 협박한다
#211이름 없음(7759161E+5)2017-10-04 (수) 09:02
증거자료를 모은 후 식약청에 고발한다고 계열사를 협박한다
#211이름 없음(7759161E+5)2017-10-04 (수) 09:02
증거를 모은 뒤 식약청에 고발한다고 계열사를 협박한다
#214이름 없음(7759161E+5)2017-10-04 (수) 09:04
겍, 미안. 인터넷이 맛이 가서 올린게 확인이 안 되네
#215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9:04
1.사진을 찍고 경찰에 고발한다

2.다른 곳을 찾는다

3.식약청에 고발한다고 제애그룹 계열사를 협박한다

.dice 1 3. = 2
#216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9:05
여러분은 그냥 다른곳으로 향하기로 했다.
마다오의 조언도 있었으니까.
자, 어떻게 할까?

하1에서 하3
#217이름 없음(7759161E+5)2017-10-04 (수) 09:17
마다오에게 닭에 대해 물어본다
#218이름 없음(6010544E+5)2017-10-04 (수) 09:20
닭대신 오리를 써보자
#219이름 없음(7759161E+5)2017-10-04 (수) 09:28
생선 꼬치구이도 괜찮지 않을까.
꽁치구이라던가
#220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9:29
1.마다오에게 닭에 대해 물어본다

2.닭대신 오리를 써보자

3.생선 꼬치구이도 괜찮지 않을까.
꽁치구이라던가

.dice 1 3. = 2
#221이름 없음(5785808E+6)2017-10-04 (수) 09:30
직접키운다
#222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9:31
어... 오리도 납품처를 알아봐야되잖아.
여러분은 다시 발품을 팔아야한다!
그때 여러분에게 도움의 손길이!

누구일까?

하1에서 하3
#223이름 없음(4229872E+5)2017-10-04 (수) 09:33
웅영교사
#224이름 없음(4229872E+5)2017-10-04 (수) 09:35
오리 농장주와 직거래
#225이름 없음(7759161E+5)2017-10-04 (수) 09:36
전 치킨집 프랜차이즈 사장
#226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9:37
1.웅영교사

2.오리 농장주와 직거래

3.전 치킨집 프랜차이즈 사장

.dice 1 3. = 2
#227이름 없음(7759161E+5)2017-10-04 (수) 09:38
어... 지금까지 2가 몇연속으로 나온거지??
#228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9:38
여러분은 그냥 양계장주랑 직거래를 하면 되는거 아닐까하는 생각과 함께 오리농장으로 찾아갔다.
농장주는 쿨하게 거래에 응해주셨다.
여러분은 위기를 넘겼다.

이제 어떻게 할까?

하1에서 하3

슬슬 이 스레도 끝물인가...
#229이름 없음(7759161E+5)2017-10-04 (수) 09:40
*오리꼬치구이 출시 기념* 으로 단골들을 모아 파티
#230이름 없음(8748522E+6)2017-10-04 (수) 09:42
훈제 오리를 메뉴에 추가한다
#231이름 없음(5099912E+5)2017-10-04 (수) 09:49
오리도 스테이크와 같이 굽는다.
#232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9:51
1.*오리꼬치구이 출시 기념* 으로 단골들을 모아 파티

2.훈제 오리를 메뉴에 추가한다

3.오리도 스테이크와 같이 굽는다.

.dice 1 3. = 1
#233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09:52
여러분은 단골들과 함께 오리꼬치구이를 잔뜩 들곤 마카레나를 추기 시작했다. 비바! 올라!

그 이후엔 어떻게 할까?
#234이름 없음(5099912E+5)2017-10-04 (수) 09:56
슬슬 장사가 잘 되는거 같으니 체인점을 낸다.
#235이름 없음(5785808E+6)2017-10-04 (수) 10:10
장렬하게 망한다
#236이름 없음(2733602E+6)2017-10-04 (수) 10:23
로또에 당첨되어서 그 돈으로 빚을 갚는다
#237이름 없음(3578848E+5)2017-10-04 (수) 10:23
빚이 있었어요?
#238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10:24
빚은 이미 갚았다. 새로운 앵커를 하나.
#239이름 없음(3578848E+5)2017-10-04 (수) 10:25
다함께 성배를 찾아서 여행을 떠난다.
#240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10:27
1.슬슬 장사가 잘 되는거 같으니 체인점을 낸다.

2.장렬하게 망한다

3.다함께 성배를 찾아서 여행을 떠난다.

.dice 1 3. = 2
#241이름 없음(5099912E+5)2017-10-04 (수) 10: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2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10:28
가메라의 하이스피드 마카레나에 가게가 무너져내렸다.
여러분의 가게는 망해버렸다.
그래도 뭐, 행복했으니 상관없어!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망해버렸으니 지속이 불가능해...
#243이름 없음(3578848E+5)2017-10-04 (수) 10:29
2회차 가나요?
#244이름 없음(5099912E+5)2017-10-04 (수) 10:29
수고했어. ㅎ
#245꽁치구이◆d2uO8BR0kk(7463208E+5)2017-10-04 (수) 10:30
멀미때문에 2회차는 포기...합니다.
나중에 새로운 텍스트 스레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