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감이 죽어서 잠시 단편 하나 만들어보겠습니다. 원래 하던건 그 뒤에 진행을...
2. 종료시 아무나 이 설정 그대로 사용하셔도 됩니다.
[AA/다이스/앵커/단편] 잠입 액션 게임 만드는 어장
우선은 게임의 배경 먼저 정해보겠습니다.
0. 뭐, 뭐요?
1. 판타지
2. 과거
3. 현대
4. 미래
5. 판타지
6. 과거
7. 현대
8. 미래
9. 앵커
하1 다이스
과거라...
그럼 1-100으로 다이스 부탁드립니다.
100에 가까울수록 가까운 과거
83이라...
냉전기가 되겠군요.
메탈기어 솔리드에서 빅 보스가 주인공인 시리즈가 이때였죠.
그럼 이 냉전시대는 우리가 알던 냉전시대하고 같나요?
0. 뭐, 뭐요?
1-6. Y
7-9. N
하1 다이스
흐음...
뭐가 다른가요?
0. 뭐, 뭐요?
1-3. 역사의 이면에 우리가 알지 못하는 무언가가 있었다.
4-6. 본격 대체역사
7-9. 4 + 기술 수준도 무언가 다르다.
하1 다이스
...잠시 세븐갤좀 털고 오겠습니다(농담)
우선 역사 상황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다른가요?
0. 뭐, 뭐요?
1-3. 몇몇 사건이 다르다.
4-6. 판도부터가 다르다
7-9. 인류의 것이 아닌게 개입했다.
하1 다이스
아, 세번째는 인류의것이 아닌것 -> 비현실적 요소
...진짜 세븐갤 털어야 하나...?
그럼 그 비현실적 요소는 무엇인가요?
0. 앵커
1-3. 오버 테크놀러지
4-6. 1 + 외계인
7-9. 마법
하1 다이스
그리고 이 세계 왠지 폴아웃 직행일거 같은데? ㅎㅎ
빵상?
그럼 그 외계인들은...
0. 뭐, 뭐요?
1-3. 키에에에엑!!!
4-6. WAAAAGH!!!
7-8. 우리는 평화를 위해 왔슴다(뻥)
9. 우리는 평화를 위해 왔습니다!(레알)
하1 다이스
...마브러브?
그럼 기술은?
0. 뭐, 뭐요?
1-4. 외계인에게 대항하다보니 발전이 가속됐다.
5-8. 그 외계인들하고 같이 나타났다.
9. 얘네만 온게 아니다.
하1 다이스
뭔가 외계 우주선 같은게 떨어졌는데
오버테크하고 같이 외계 괴물들이 풀려난거군요.
그럼 이 괴수들은...
0. 뭐, 뭐요?
1-3. 우주선 표면이나 화물칸에 숨어서 왔다.
4-6. 다른 행성의 야생 동물을 잡아다 가둬놨다.
7-9. 원래 생체병기였다.
하1 다이스
요컨데 실험용이건 관상용이건 잡아다가 가둬놨는데
추락하면서 풀려났군요.
그럼 이 외계 괴수들에 의한 인류의 위기도
0-100 다이스로 하1
낮군요.
이러니 냉전할 기세 여전한거군요.
왜죠?
0. 뭐, 뭐요?
1-3. 방심
4-6. 지금 쟤네가 문제야?
7-9. 초반에 크게 데이고 지금은 역공 중
하1 다이스
...으음...
0. 에엑따!
1-3. 초반에 조금 데이고 지금은 역공 중
4-6.. 거의 토벌 당하고 지금은 간헐적으로 나타나는걸 사냥 중
7-9. 4 +. ...얘네 길들일 수 있네?
하1 다이스
초반 충격이 약했던 모양이군요.
그럼 떨어진 곳은?
0. 뭐, 뭐요?
1-3. 제1세계
4-6. 제2세계
7-9. 제3세계
하1 다이스
그럼 잠시 역사 쪽으로.
지금 년도는?
1945-1989로 하1 다이스
...1954라.
6.25 전쟁이 끝난 해군요.
그래서 지금 끝났나요?
1. Y
2. N
하1 다이스
아, 실수 6.25 종전은 1953이었습니다.
대신 메카시가 깽판 치던 시절이었죠.
그 전에 6.25 전쟁은 어떻게 끝났나요?
0. 뭐, 뭐요?
1-6. 역사대로
7-9. 가 아니다!
하1 다이스
라는군요.
냉전 판도는 어떻게 되고 있었나요?
0. 뭐 뭐요?
1-6. 현실대로
7-9. 가 아니다!
하1 다이스
현실대로 미국 vs 소련이 으르렁대고 있는데
제3세계에 외계 우주선이 뙇!
그래서 어디 쪽인가요?
0. 뭐, 뭐요?
1-3. 남미
4-6. 인도
7-9. 아프리카
하1 다이스
남미군요.
그럼 기술을 먼저 손에 넣은건?
0. 뭐, 뭐요?
1-3. 미국
4-6. 소련
7-9. 동시
하1 다이스
저녁 먹고 진행하겠습니다.
돌아왔습니다만....
계실려나요.
일단 위치 상 괴수들은 남미나 미국 쪽에서 다 독박쓸것 같고
그럼 기술 개발 정도는?
0. 뭐, 뭐요?
1-3. 아직 여러가지를 해석 중
4-6. 일부 응용 중
7-9. 완전히 이해
하1 미국
하2. 소련
그럼 쓴다고 해도 있던 물건을 그대로 쓰는 수준이겠군요.
그럼 배경역사에 대해선 여기까지하고
게임에 있어서 잠입의 중요도
1-100 다이스로 하1
일단 비잠입 플레이가 가능하지만
디스아너드처럼 엔딩이 뒤틀린다던가 게임 진행 자체가 어려워지는 식이겠군요.
그럼 전반적 난이도에 대해서도 굴려보겠습니다.
1-10으로 하1
애매하군요.
적당히 메기솔 수준?
그 이상이면
살상 금지인 시프라던지
스플린터 셀 초기작이라던지가 있겠군요.
히트맨 시리즈도 은근히 빡세고
제일 막장은 경보 한번에 근처 적들 다 몰려오는 노 원 리브스 포에버라는 게임이죠.
그럼 주인공에게 특수 장비나 능력은?
1. 있다.
2. 없다.
하1 다이스
이거 혹시 첩보기관 교보재는 아니겠죠?(떨림)
그럼 주인공의 잠입을 도울만한 시스템은?
1. 옷 갈아입기(빡빡이 아저씨 주특기)
2. 심문
3. 언변을 이용한 설득(데이어스 엑스 시리즈)
4. 물건 던져서 주의 돌리기
그 외 앵커 하5까지
>>89 특수능력이 없는 것에 걸릴것 같습니다만...
23분까지 다 안차면 중복 허용합니다.
>>93 왠지 게임엔 도움이 안 될것 같습니다만...
일단 가능한것만 걸러보면...
1. 옷 갈아입기(빡빡이 아저씨 주특기)
2. 심문
3. 언변을 이용한 설득(데이어스 엑스 시리즈)
4. 물건 던져서 주의 돌리기
5. 골판지 상자 같은 실용적인 개그 아이템
6. 경험으로 인한 직감이란 설정으로 진행에 힌트
7. 작전 장소의 사건으로 인해 적들의 신체 능력에 제약이 생김
우선 몇가지가 있는지 1-7으로 다이스 부탁드립니다.
그럼 1-7 다이스 한번 부탁드립니다.
...이거 난이도 상태가?
한개 더 주는게 아니라
심문 밖에 시스템이 없단겁니다.
그럼 왜 난이도가 중간수준이죠?
하3까지 앵커
45분까지 받겠습니다.
음... 결국 AI 문제겠군요.
...는 똥겜이잖아!
잠시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이거 그대로 가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