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형] AA시에서 성배전쟁의 참가자들이 채팅을 하는 모양입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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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형] AA시에서 성배전쟁의 참가자들이 채팅을 하는 모양입니다. -1-

Author:마나카
Responses:236
Created:2017-10-25 (수) 14:03
Updated:2017-10-26 (목) 03:05
#0마나카(8891423E+6)2017-10-25 (수)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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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칙 1 . 나메는 이름모를 ~ XXX 만 가능합니다.

□ 규칙 2 . 인증코드 X

□ 규칙 3 . 모두 AA 시라는 가상의 도시에서 성배전쟁의 참가자가 되어 채팅에 참여합시다.

□ 규칙 4 . 1인당 1 서번트 ...? (혼란) (이건 꼭 지킬필요는 없습니다 )

#1이름모를 참가자 (8891423E+6)2017-10-25 (수) 14:04
자기가 아서왕이라고 주장하는 여자아이가 내 옆에 있어. 이녀석 어떻게 우리집에 들어온거지...?!
#2이름 없음(9830807E+6)2017-10-25 (수) 14:06
뭐지... 가챠를 돌리자는 여자애가...
(그랜드 버서커라고... 뭐지?
뭔가 미친거는 알겠는데...)
#3이름모를 참가자 (8891423E+6)2017-10-25 (수) 14:22
그거 꽤나 위험한 이름이네
#4이름모를 괴인(9488496E+6)2017-10-25 (수) 14:22
이건 뭐하는거지? 신종 중2병 채팅방이야?
#5이름모를 참가자 (8891423E+6)2017-10-25 (수) 14:23
어이 ! 중2병이라니 ! 너무하잖아 !
#6이름모를 억지력(0911714E+5)2017-10-25 (수) 14:23
지이이이...... 성배전쟁......인가......
#7이름모를 괴인(9488496E+6)2017-10-25 (수) 14:23
그럼 이게 중2병이 아니면 뭐라는거야!
#8이름모를 참가자 (8891423E+6)2017-10-25 (수) 14:24
MAHO 다
#9이름모를 괴인(9488496E+6)2017-10-25 (수) 14:24
아까부터 집에 이상한 할아버지가 있어서 안그래도 거슬리는데!
#10이름 없음(4039315E+5)2017-10-25 (수) 14:24
저기 그런데 서번트란게 뭐야?!
#11이름모를 참가자 (8891423E+6)2017-10-25 (수) 14:24
이상한 할아버지라니 ... ?
#12이름 없음(4039315E+5)2017-10-25 (수) 14:25
집에 어린 여자애가 있어! 엄마를 찾고있어! 나 유괴범이 된건 아니지?!
#13이름모를 참가자 (8891423E+6)2017-10-25 (수) 14:25
>>10 서번트란 하인이란 뜻이야
#14이름모를 괴인(9488496E+6)2017-10-25 (수) 14:25
>>12 유괴범이잖아?
#15이름모를 참가자 (8891423E+6)2017-10-25 (수) 14:25
유괴범..?!
#16이름 없음(3361104E+5)2017-10-25 (수) 14:25
호오……
#17이름모를 모브(3361104E+5)2017-10-25 (수) 14:26
테스트
#18이름모를 유괴범(?)(4039315E+5)2017-10-25 (수) 14:26
그보다 요새 어린애는 무섭게 흉악한 날붙이를 들고다니네 신종 중2병인가?
#19이름모를 참가자 (8891423E+6)2017-10-25 (수) 14:26
강 건너에서 불꽃놀이라도 하나? 뭔가 반짝반짝 빛나는데 ?
#20이름모를 유괴범(?)(4039315E+5)2017-10-25 (수) 14:27
응? 불꽃놀이관련 축제는 저번달에 끝났지 JK?
#21이름모를 괴인(9488496E+6)2017-10-25 (수) 14:28
>>18 유괴범이랑 같이 있으니까 자위수단이 있어야지
#22이름없는 시민(0160847E+5)2017-10-25 (수) 14:28
아까 슈퍼 다녀왔는데 쩌는 거 봤어
학교 쪽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들리길래 가 봤더니 퍼렇고 빨간 사람들이 싸우고 있더라고?
별로 관심 없어서 돌아왔지만 요즘 영화 촬영 기법은 대단하네
#23이름모를 유괴범(?)(4039315E+5)2017-10-25 (수) 14:28
아냐 난 분명 유괴범이 아니라고! 퇴근하고 집에 오니까 어린애가 자고있었을 뿐인걸! 진짜로!
#24이름모를 승리자(7946059E+6)2017-10-25 (수) 14:29
우햣ㅋㅋㅋㅋ자고 일어났더니 옆에 미녀가 누워있는 나는 승리잨ㅋㅋㅋㅋㅋ거기에 나이스바디흑발의 에로에로한 비구니라니 진짜로 승리잨ㅋㅋㅋㅋ에로비구니씨랑 이챠이챠하고온닼ㅋㅋㅋㅋ
#25이름모를 괴인(9488496E+6)2017-10-25 (수) 14:29
>>23 평범한 유괴범의 변명이잖아!
#26이름모를 모브(3361104E+5)2017-10-25 (수) 14:30
나 지금 AA시에서 연 신일본 레슬링 g1 클라이맥스에서 우승하고 스테이블 맴버들이랑 파티하고 깼는데 오른손에 처음보는 문신이 생겼다.
#27이름모를 참가자 (8891423E+6)2017-10-25 (수) 14:30
방금 왠 근육질 거인이 빌딩 위에서 점프하는걸 봤어, 잘못 본걸까..?
#28이름모를 유괴범(?)(4039315E+5)2017-10-25 (수) 14:30
>>25 아니야! 지금 이 아이의 엄마를 찾아주러 돌아다니고 있는걸! 왠지모르게 아이가 날붙이를 꼭 챙기면서 뒷골목을 가자고 하지만! 뭔가 불길하지만!
#29이름모를 참가자 (8891423E+6)2017-10-25 (수) 14:31
그러고보니 오른손에 처음보는 문신이 생겻네? 이게 뭐지 ? 누가 장난친건가?
#30이름모를 유괴범(?)(4039315E+5)2017-10-25 (수) 14:31
>>29 자는사이에 중2병의 자신이라도 발동한거야?ㅋㅋㅋㅋ
#31이름모를 참가자 (8891423E+6)2017-10-25 (수) 14:32
나도 모르는 내 마음속의 또 다른 나 ?!
#32이름모를 괴인(9488496E+6)2017-10-25 (수) 14:32
>>29 내 손등에도 있어!
#33이름모를 희생자(9830807E+6)2017-10-25 (수) 14:32
그만해...
내 돈 가챠에 다 써 먹지마...
(억지력이 뭐야?
이 광인에게서 그런 말이...)
#34이름모를 참가자 (8891423E+6)2017-10-25 (수) 14:32
뭐야 그게 , 마치 미래의 내가 과거의 나를 죽이러온다는 바보같은 내용도 아니고말이야www
#35이름모를 괴인(9488496E+6)2017-10-25 (수) 14:33
할아버지가 정복을 시작해야 한다고 난리를 치는데 어떻게해?!
#36이름없는 시민(0160847E+5)2017-10-25 (수) 14:34
돌아왔는데 옆집 상태가 이상하다....싸움이라도 난 건가?
여기저기 부서져 있고 창고에서 수상한 빛이 나는데.....
저 집엔 남자 고등학생이 혼자 사는 것 같던데 괜찮으려나? 확인해 봐야 되나.....
#37이름모를 유괴범(?)(4039315E+5)2017-10-25 (수) 14:34
>>35 일단 너부터 정복당하겠지 침대에서 ㅋㅋㅋ
#38이름모를 모브(3361104E+5)2017-10-25 (수) 14:34
>>26 스테이블 리더인 우리 친척형이 언제 문신 새겼냐고 묻는데 아는 사람 있어?
#39이름모를 괴인(9488496E+6)2017-10-25 (수) 14:34
>>37 나도 할아버지도 동성애 취향은 없거든?!
#40이름모를 유괴범(?)(4039315E+5)2017-10-25 (수) 14:35
>>36 경찰에 신고하는게 좋겠지? 직접가는거보단
#41이름모를 희생자(9830807E+6)2017-10-25 (수) 14:35
잠깐... 문신?
이제 있는 거 알았네...
#42이름모를 유괴범(?)(4039315E+5)2017-10-25 (수) 14:36
에이 무슨 수면중 문신시켜버리는 빌런이 있는것도 아니고 너희들 이상한거 아니야?ㅋㅋㅋ
#43이름모를 참가자 (8891423E+6)2017-10-25 (수) 14:36
방금 강변에서 뿜어져 나온 광선 본사람 ?
#44이름모를 괴인(9488496E+6)2017-10-25 (수) 14:36
어, 나도 봤어.
#45이름모를 모브(3361104E+5)2017-10-25 (수) 14:37
>>38 친척형이 문신 보고는 어릴 때 찾았던 오컬트 서적에서 본 것이랑 비슷하다고 이야기하는데 캐나다 가면 찾아봐야 겠어.
#46이름모를 유괴범(?)(4039315E+5)2017-10-25 (수) 14:37
>>43 레이져쇼라도 하는건가? 아까 불꽃도 그렇고 소리도 요란하지!
#47이름모를 괴인(9488496E+6)2017-10-25 (수) 14:37
할아버지가 저 광선을 쏜 놈 부터 정복하자고 미쳐 날뛰고 있다.
#48이름모를 괴인(9488496E+6)2017-10-25 (수) 14:37
애초에 사람이 광선을 쏠 리가 없는데 말이지.
#49이름모를 희생자(9830807E+6)2017-10-25 (수) 14:38
본 거 같기도...
(대체 뭐야! 살려달라고!
하필 오늘 받은 돈을 다...!)
#50이름모를 유괴범(?)(4039315E+5)2017-10-25 (수) 14:38
아아 괴인씨의 할아버지는 머신퍼커(FXCKER)구나
#51이름모를 괴인(9488496E+6)2017-10-25 (수) 14:38
>>50 헛소리 하지마!
#52이름모를 모브(3361104E+5)2017-10-25 (수) 14:39
>>43 나 지금 히로시마 쪽에 흥행 있어서 이동 중인데 무슨 일이야?
#53이름모를 괴인(9488496E+6)2017-10-25 (수) 14:39
할아버지 갑자기 중동쪽에서 적들을 박살낸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고?!
#54이름모를 유괴범(?)(4039315E+5)2017-10-25 (수) 14:39
있지 그런데 엄마를 찾아간다던 아이가 피를 뒤집어쓴채로 돌아왔어! 어떻게하지?! 본인이 다친거 같지는 않....
#55이름없는 시민(0160847E+5)2017-10-25 (수) 14:41
>>40
신고했다. 별일 없으면 좋겠는데....
아까 다시 시끄러워졌다. 뭔가 학교에서 들었던 거랑 비슷한 소리가 나
경찰 빨리 좀 와줘....
#56이름모를 괴인(9488496E+6)2017-10-25 (수) 14:41
오늘 저녁은 케밥이다.
#57이름모를 모브(3361104E+5)2017-10-25 (수) 14:43
>>52 지금 AA시에 무슨 일 일어났냐? 고속도로 작살나서 히로시마 쪽 흥행하고 다른 지역 흥행들 취소되서 AA시에 사둔 집에서 지내고 있다.
#58이름모를 유괴범(?)(4039315E+5)2017-10-25 (수) 14:43
>>57 에이 AA시의 치안은 훌륭하다고! 경찰을 믿어!
#59이름모를 괴인(9488496E+6)2017-10-25 (수) 14:43
몰라, 나는 할아버지 말리는걸로 바빠...
#60이름모를 참가자 (8891423E+6)2017-10-25 (수) 14:44
방금 근육질의 거한이 로---마 라고 외치면서 달려갔어, 뭐였던걸까...?
#61이름모를 괴인(9488496E+6)2017-10-25 (수) 14:44
>>60 로마 목욕탕이라도 가나보지?
#62이름모를 유괴범(?)(4039315E+5)2017-10-25 (수) 14:44
그런데 괴인씨, 할아버지 신분증이라던가 주민번호나, 알고있는 전화번호도 없는거야?
#63이름모를 모브(3361104E+5)2017-10-25 (수) 14:45
>>57 흥행 취소되서 집에서 라노벨이라도 읽을려고 책장 뒤졌는데 캐나다 고향에 있는 줄 안 오컬트 책을 발견했다!
#64이름모를 유괴범(?)(4039315E+5)2017-10-25 (수) 14:45
>>63 심심풀이로 좋겠네!
#65이름모를 희생자(9830807E+6)2017-10-25 (수) 14:46
저 광인 나가서 뭐하는거?
...아처 궁수?
세이버... 검사네?
왜 부르는 거야...?
#66이름모를 괴인(9488496E+6)2017-10-25 (수) 14:47
>>62 몰라, 눈을 떠보니까 눈 앞에 있었어.
"죽인다! 항복해도 죽인다!"라고 하는거 보니까 정상은 아닌거 같아.
#67이름모를 유괴범(?)(4039315E+5)2017-10-25 (수) 14:47
>>66 치매네 치매, 잘 돌봐드리고 내일 아침에 시청에 문의하는게 좋겠지?
#68이름모를 시민(3428281E+6)2017-10-25 (수) 14:47
상식적으로 이런 일이 있으면 CCTV에 모두 걸리지 않을까?

혹시 이건 정부도 한통속?
#69이름없는 시민(0160847E+5)2017-10-25 (수) 14:47
경찰 늦네...바쁜가?
조용해져서 잠깐 상황을 봤는데 남고생은 무사한 것 같다
근데 처음 보는 여자애랑 있더라? 이상한 갑옷 같은 것도 입고 있고
게시판 보니깐 다른 데도 이상한 것 같은데 벌써 할로윈 기분인 거야?
#70이름모를 유괴범(?)(4039315E+5)2017-10-25 (수) 14:48
>>65 뭔가 노래부르는거 아닐까;
#71이름모를 희생자(9830807E+6)2017-10-25 (수) 14:48
<<60 대화를 나누는 거 같은데...
기분 탓이겠지?
(광인은 광인끼리?)
#72이름모를 괴인(9488496E+6)2017-10-25 (수) 14:48
>>68 프리메이슨! 프리메이슨!
#73이름모를 미소녀(5048843E+6)2017-10-25 (수) 14:49
덕후 집단이겠지 JK
#74이름모를 모브(3361104E+5)2017-10-25 (수) 14:49
>>63
Heed My words.
My will creates your body, and your sword creates my destiny.
If you heed the Grail's call, and obey my will and reason, then answer me.
I hereby swear. That I shall defeat all evil in the world.
(But let thine eyes be clouded with the fog of turmoil and chaos. Thou art trapped in a cage of madness, and I the summoner who holds they chains.)
Seventh Heaven clad in the great words of power!
Come forth from the circle of binding, Guardian of the Scales!

? 무슨 주문 같은데?
#75이름모를 유괴범(?)(4039315E+5)2017-10-25 (수) 14:49
그러고보니 곧 할로윈이잖아!!!
#76이름모를 희생자(9830807E+6)2017-10-25 (수) 14:49
>>69 갑옷?
>>1 에서 언급된 자칭 아서왕 아니야?
#77이름모를 시민(3428281E+6)2017-10-25 (수) 14:50
어쩌면 여기도 이미 감시 중일지도 몰라.
#78이름모를 괴인(9488496E+6)2017-10-25 (수) 14:50
할아버지 너무 날뛰셔서 같이 산책나가기로 했다.
#79이름모를 모브(3361104E+5)2017-10-25 (수) 14:50
Attachment
뭐야?! 집에 있는 불상이…!
#80이름모를 미소녀(5048843E+6)2017-10-25 (수) 14:50
>>74 조상님 중2병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ㅋ
#81이름모를 유괴범(?)(4039315E+5)2017-10-25 (수) 14:50
>>78 고려장은 안된다 친구
#82이름모를 유괴범(?)(4039315E+5)2017-10-25 (수) 14:51
>>77 아니 정부가 무슨 잉여력으로 이런거까지 햌ㅋㅋ
#83이름없는 시민(0160847E+5)2017-10-25 (수) 14:51
외국도 아니고 이렇게 일찍부터 소란스러울 필요 있나?
다들 할로윈이 좋은가 보네....나도 사탕 같은 거 사놓을까
#84이름모를 괴인(9488496E+6)2017-10-25 (수) 14:52
>>81 그런거 안한다고...
#85이름모를 시민(3428281E+6)2017-10-25 (수) 14:52
아무리 생각해도 이 정도 괴현상을 감출 수 있을리가 없잖아.

뉴스를 뒤져봐도 이런 기현상은 없고 모두 가스폭발 같은 사고만 나와있을 뿐이고.
#86이름모를 유괴범(?)(4039315E+5)2017-10-25 (수) 14:53
>>85 가스공사가 워낙 개판이니까 가능성 높지않아?
#87이름모를 시민(3428281E+6)2017-10-25 (수) 14:53
아니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

아, 아까 주문한 야식이 왔나보네.

잠시 나갔다 온다.
#88이름없는 시민(0160847E+5)2017-10-25 (수) 14:53
그러고 보니 우리 도시도 꽤 글로벌해졌네
아까 보니까 외국인 여자애들이 보이더라고. 한 명은 백발에 잔뜩 껴입었고 한 명은...음....
할로윈 코스튬인지 모르겠는데 어린애한테 저런 옷을 입히게 놔두는 건 좀 아니네
#89이름모를 모브(3361104E+5)2017-10-25 (수) 14:54
Attachment
GIRL SAMURAI? NANDE?!
#90이름모를 희생자(9830807E+6)2017-10-25 (수) 14:54
>>86 생각해보니
그 꼬마 피 무슨 동물 피 같아?
#91이름모를 유괴범(?)(4039315E+5)2017-10-25 (수) 14:54
>>88 요새 애들의 패션센스는 알수없다(진실) 지금 여기에 있는 꼬맹이도 뭐랄까 상당히 위험한 복장이고..
#92이름없는 시민(0160847E+5)2017-10-25 (수) 14:56
>>91 그러게. 요새 추워졌는데 감기 안 들까 걱정이야
뒷골목으로 가는 것 같던데 보호자 뭐 하고 있는 거야.....
#93이름모를 유괴범(?)(4039315E+5)2017-10-25 (수) 14:56
>>90 헤이 친구, 내가 피만 보고 어느 것의 피라고 알수있겠어? 전문지식이 있는것도 아니고; 일단 씻게 욕탕에 집어넣긴했는데...날붙이가 자꾸 신경쓰이네
#94이름모를 괴인(9488496E+6)2017-10-25 (수) 14:56
할아버지가 이상한 말같은거에 타고 달리기 시작했어! 여기서 뭔가를 더 적다간 폰 떨어트릴거 같아!
#95이름모를 시민(3428281E+6)2017-10-25 (수) 14:57
이거 위험해

위험해
#96이름모를 모브(3361104E+5)2017-10-25 (수) 14:57
이도의 여자 사무라이가 나보고 마스터라 하고 서번트 세이버라고 하는 데 다들 아는거 있어?
#97이름모를 유괴범(?)(4039315E+5)2017-10-25 (수) 14:57
>>89 요새 할로윈에 사무라이 복장이 대 유행! 이라는 기사를 본적있어!
#98이름모를 미소녀(5048843E+6)2017-10-25 (수) 14:57
SAMURAI란 뭐다
#99이름모를 유괴범(?)(4039315E+5)2017-10-25 (수) 14:57
>>94 승마력 높은 할아버지라...대단하시네 치매에도..
#100이름모를 시민(3428281E+6)2017-10-25 (수) 14:58
야식이 왔다고 생각해서 나갔더니 야식 대신 칼빵을 받을 뻔했다.
#101이름없는 시민(0160847E+5)2017-10-25 (수) 14:58
>>76 앜ㅋ섴ㅋ왕ㅋㅋㅋ
여자애가 무슨 아서왕이야! 뭐 코스튬이야 자기 맘이지만
그건 그렇고 그 남자애 능력 좋은데...전에도 여자들이 꽤 집에 드나들던데
보니까 학교 선생님 같은 사람도 오던데 괜찮은 건가 이거?
#102이름모를 괴인(9488496E+6)2017-10-25 (수) 14:58
>>99 앙카라를 정복했더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신다. 언제 터키를 가보신거지...
#103이름모를 시민(3428281E+6)2017-10-25 (수) 14:58
어찌어찌 때려눕혀서 기절시키기는 했는데

어쩌지.
어쩌지.
#104이름모를 희생자(9830807E+6)2017-10-25 (수) 14:58
>>65 참조해줘.
(대체 뭐가 뭔지...)
#105이름없는 시민(0160847E+5)2017-10-25 (수) 14:59
>>100 자세히
#106이름모를 유괴범(?)(4039315E+5)2017-10-25 (수) 14:59
>>100 아니 무슨 싸이코 살인마한테 하트캐치 당할뻔한 사람도아니고 왜그래 ㅋㅋㅋ
#107이름모를 모브(3361104E+5)2017-10-25 (수) 14:59
어떻게 나온거냐고 물으니까 집에 둔 불상>>79 보고 이것 때문이라고 하는데 도대체 뭔 상황이야???
#108이름모를 미소녀(5048843E+6)2017-10-25 (수) 14:59
검은 밴이군요 압니다
#109이름모를 미소녀(5048843E+6)2017-10-25 (수) 14:59
애초에 불상이랄까 사천왕상이잖아
#110이름모를 유괴범(?)(790043E+61)2017-10-25 (수) 15:00
>>107 불상속에 술래잡기하다가 숨어들어간건가?!
#111이름없는 시민(597481E+61)2017-10-25 (수) 15:00
>>107 실은 조상님이라던가(웃음)
#112이름모를 유괴범(?)(790043E+61)2017-10-25 (수) 15:01
>>111 조상님이 사무라이 코스프레 걸이라면 자살각 서겠지 아무래도!
#113이름모를 시민(8947573E+6)2017-10-25 (수) 15:01
아까 전

초인종이 울려서 확인.
맥X날드 배달복 입은 남자가 있는 걸 확인하고 건물 입구 문 열어줌
.
잠깐 기다리고 있으니까 집 초인종이 울려서 열어주려고 했는데


문 여는 순간 칼이 날아오더라
#114이름모를 모브(517931E+60)2017-10-25 (수) 15:01
>>111 나 캐나다인이야.
#115이름모를 유괴범(?)(790043E+61)2017-10-25 (수) 15:02
>>113 너 맥X날X의 경쟁사 간부냐?!
#116이름모를 시민(8947573E+6)2017-10-25 (수) 15:02
지금 정리가 잘 안되서 쓰는데 오래 걸린다.

그런데 기절한 놈이 아까부터 계속 신음소리를 내고 있는데
이거 어쩌지?
#117이름없는 시민(597481E+61)2017-10-25 (수) 15:02
>>113 뭐야 그거 무서워
할로윈 코스튬 어쩌고 하는 레벨이 아닌데
#118이름모를 괴인(0398279E+6)2017-10-25 (수) 15:02
>>113 X데리아는 아니지? X데리아면 내가 암살하러 간다.
#119이름모를 시민(8947573E+6)2017-10-25 (수) 15:02
그럴리가 없잖아!

오히려 맥X날X의 매출을 상당히 많이 올려줬을 거라고!
#120이름모를 시민(8947573E+6)2017-10-25 (수) 15:02
그럴리가 없잖아!

오히려 맥X날X의 매출을 상당히 많이 올려줬을 거라고!
#121이름모를 시민(8947573E+6)2017-10-25 (수) 15:03
손을 뺴지 않았으면 진짜 위험했다.
#122이름없는 시민(597481E+61)2017-10-25 (수) 15:04
일단 경찰에 신고....근데 어떻게 될 진 모르겠다
여기 신고한 데도 아직 안 오고
일단 칼 뺏고 뭔가로 포박해봐
#123이름 없음(3799293E+6)2017-10-25 (수) 15:04
야호 런던최고 안개가 많이끼지만 괜찮은걸
#124이름모를 유괴범(?)(790043E+61)2017-10-25 (수) 15:04
아니 X데X아에 대한 살의가 유정천ㅋㅋㅋㅋㅋ
#125이름모를 모브(517931E+60)2017-10-25 (수) 15:04
일단 오컬트책 다시 정독한다.
#126이름모를 미소녀(1435863E+6)2017-10-25 (수) 15:05
X데X아가 뭐야
칼데에아 인가
#127이름모를 유괴범(?)(790043E+61)2017-10-25 (수) 15:05
>>126 롯X리X
#128이름모를 시민(8947573E+6)2017-10-25 (수) 15:05
픽션도 아니고 밧줄 같은게 그렇게 쉽게 나올리가 없잖아.

그러고보니 신고하는 걸 깜빡했다.

우선 신고.
#129이름없는 시민(597481E+61)2017-10-25 (수) 15:06
>>126 XX리아는 인류악
#130이름모를 희생자(0542941E+6)2017-10-25 (수) 15:07
>>126 잠깐,
이 가챠에 미친 광인도
칼데에아라는 말을...
이거 뭐야!
#131이름모를 시민(8947573E+6)2017-10-25 (수) 15:07
진지하게 이 녀석 손/발 못 움직이게 신경 손상시켜두면

내가 감옥에 들어가겠지?
#133이름모를 미소녀(1435863E+6)2017-10-25 (수) 15:07
롯데XX구나
사실 롯X만 들어가면 뒤에 뭐가 들어가든 인류악 느낌이야
지금 이 소동들도 X데의 짓이 틀림없음!
#134이름없는 시민(597481E+61)2017-10-25 (수) 15:07
>>128 손발만 묶어놓으면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없으면 옷가지라도 써 봐!
#135이름모를 시민(8947573E+6)2017-10-25 (수) 15:07
설마설마 살다살다 지식을 이런식으로 써먹을 줄은 몰랐지만
#136이름모를 괴인(0398279E+6)2017-10-25 (수) 15:08
>>133 고소도 불사한다.
#137이름모를 유괴범(?)(790043E+61)2017-10-25 (수) 15:08
>>128 그런데 그 맥X날X의 자객은 어떻게생겼어? 역시 그 삐에로?
#138이름모를 모브(517931E+60)2017-10-25 (수) 15:09
일단 대략적인 내용은 >>132의 링크 참고하고, 지금 사무라이 여자에게 이름 물어봤는데 양덕후인 나도 아는 이름이야.
#139이름모를 미소녀(1435863E+6)2017-10-25 (수) 15:09
>>136 설마....신X호!!!
#140이름없는 시민(597481E+61)2017-10-25 (수) 15:09
사지포박은 감옥행이었나.....
이런 오밤중에 칼 든 광대가 나오면 섬찟하겠네
그것 보지 말걸....
#141이름없는 시민(597481E+61)2017-10-25 (수) 15:09
>>138 누군데?
#142이름모를 괴인(0398279E+6)2017-10-25 (수) 15:10
>>139 잠실에 솟아오른 자존심!
#143이름모를 미소녀(1435863E+6)2017-10-25 (수) 15:10
칼 든 광대라니 언제부터 고담이 된 거냐고
#144이름모를 시민(8947573E+6)2017-10-25 (수) 15:10
>>137
아니
그냥 평범한 배달원 복장.

그리고 살인마는 구속할 방법이 없어서 속옷까지 벗겨서 문 밖으로 옮겨놨다.
#145이름모를 유괴범(?)(790043E+61)2017-10-25 (수) 15:10
>>138 젊은 분이 머리가 벌써 이상해지시다니 불쌍해라;
#146이름모를 시민(8947573E+6)2017-10-25 (수) 15:10
내가 왜 남자새끼 속옷을 벗기고 앉아있어야 하는데

하지만 이걸로 네놈은 돌아다니지도 못하겠지 흥흥흥
#147이름모를 시민(8947573E+6)2017-10-25 (수) 15:11
그보다 경찰 느려.

왜 이리 안와?
#148이름모를 미소녀(1435863E+6)2017-10-25 (수) 15:11
>>142 바랏두르겠지 JK
#149이름모를 모브(517931E+60)2017-10-25 (수) 15:12
>>138 미야모토 무사시라네.
#150이름모를 시민(8947573E+6)2017-10-25 (수) 15:12
그보다 다들 내가 어떻게 칼든 미친놈을 떄려 눕힌건지는 안 물어보는거야?
#151이름없는 시민(597481E+61)2017-10-25 (수) 15:12
>>144
엌ㅋㅋㅋㅋ
집에 있어도 괜찮아? 친구 집으로 도망치는 게...
근데 지금 도시 상황이 이러니 밖은 좀 위험할까
#152이름모를 유괴범(?)(790043E+61)2017-10-25 (수) 15:12
>>149 언덕위의 하얀집에 남는자리 알아봐줄까?
#153이름모를 희생자(0542941E+6)2017-10-25 (수) 15:12
>>132
내 인생 망했다. (진지)
이 가챠 광인한테 사진 보여주니
세이버라고 하는 거 보니...
#154이름모를 시민(8947573E+6)2017-10-25 (수) 15:13
지금까지 여기 내용을 보고


밤에 집 밖으로 나가고 싶을거라고 생각해?


내가 굳이 직접 나가지않고 배달을 시킨 이유를 생각해봐!
#155이름모를 미소녀(1435863E+6)2017-10-25 (수) 15:13
원래 이불밖은 위험하잖아
#156이름모를 유괴범(?)(790043E+61)2017-10-25 (수) 15:14
>>154 지금 AA시는 어떤 미치광이 할로윈파티 집단에 점령되어있구나!(확신)
#157이름모를 모브(517931E+60)2017-10-25 (수) 15:14
>>152 >>132에 있는 링크된 사이트 글 읽어봐. 오컬트 책 내용 일부다. 이거 사실이면 나 위험하겠는데?
#158이름없는 시민(597481E+61)2017-10-25 (수) 15:14
>>154 하긴 우리 옆집도 저 꼴이니.....그건 그렇고 어떻게 쓰러뜨렸는데?
#159이름모를 미소녀(1435863E+6)2017-10-25 (수) 15:14
슬슬 할로윈파티 집단이랄까 고담시 갱처럼 느껴지기 시작했는데 그것은.
#160이름모를 희생자(0542941E+6)2017-10-25 (수) 15:15
에라이 모르겠다.
광인은 두고 자자.
(그나저나 AA시 끝난 거 같은데...
일단 잠이나 자자.)
#161이름모를 모브(517931E+60)2017-10-25 (수) 15:15
>>153 뭐라고? 서번트나 성배전쟁이 뭔지 한 번 물어봐!
#162이름모를 시민(8947573E+6)2017-10-25 (수) 15:15
죽을 것 같다고 느끼니까 몸에서 뭔가 수수께끼 파워?라고 해야하나
그런게 솟아나는 느낌이 들어서 정신을 차려보니 때려눕힌 상태였다.

하지만 이런 파워가 있어도 밖에 나가고 싶지 않아!
#163이름모를 유괴범(?)(790043E+61)2017-10-25 (수) 15:16
>>157 에이, 내가 가톨릭교도인데 무슨 성당교회가 악역같은 소리를하고있어! 신부님이 얼마나 착한데! 마파두부취향은 인간적이지 않지만!
#164이름모를 시민(8947573E+6)2017-10-25 (수) 15:16
>>160
자는 동안 무슨 일이 생기지 않기를 빌어줄게
#165이름모를 미소녀(1435863E+6)2017-10-25 (수) 15:17
>>163 그 신부님 결혼했다는 소리 있던데
사이비 아님?
#166이름모를 희생자(0542941E+6)2017-10-25 (수) 15:17
>>161
한번 물어봤는데...
과거에 인리를 지켰다는 말만 했는데...
(가챠하면서 언급했을 뿐...)
#167이름모를 괴인(0398279E+6)2017-10-25 (수) 15:17
할아버지가 사마르칸트로 가야된다고 하시는데? 자기가 만든 도시라고!
#168이름모를 시민(8947573E+6)2017-10-25 (수) 15:17
일단 혹시나해서 창문까지 다 잠가놨다.
#169이름모를 유괴범(?)(790043E+61)2017-10-25 (수) 15:17
>>165 결혼? 부인이 있다고는...본적도 없는걸!
#170이름모를 희생자(0542941E+6)2017-10-25 (수) 15:18
>>165
딸까지 있다는데.
#171이름없는 시민(597481E+61)2017-10-25 (수) 15:18
>>132 뭐옄ㅋ이런 위키도 있었냨ㅋㅋ
분명 오덕들이나 하는 사이트겠짘ㅋㅋㅋ
#172이름모를 모브(517931E+60)2017-10-25 (수) 15:18
>>166 랜서나 바사비 샤크니나 카르나는?
#173이름모를 미소녀(1435863E+6)2017-10-25 (수) 15:18
>>170 사이비(확신)
#174이름모를 유괴범(?)(790043E+61)2017-10-25 (수) 15:18
>>167 말타고 거기까지? 말이 무슨 수륙양용이냨ㅋㅋㅋ
#175이름모를 시민(8947573E+6)2017-10-25 (수) 15:18
아 경찰 왔다.

늦어!
#176이름모를 괴인(0398279E+6)2017-10-25 (수) 15:18
>>174 지금 날고있어?!
#177이름없는 시민(597481E+61)2017-10-25 (수) 15:19
>>165 그런 음침한 사람이랑 결혼하려는 여자가 있었던 건가
성녀인가
#178이름모를 시민(8947573E+6)2017-10-25 (수) 15:19
사이렌 소리가 들리네.
#179이름없는 시민(597481E+61)2017-10-25 (수) 15:19
>>170 아빠 닮았으면 재밌겠다
#180이름모를 희생자(0542941E+6)2017-10-25 (수) 15:20
>>172
랜서가 신다...
랜서라는 말에 이렇게
반응했는데...?
#181이름모를 괴인(0398279E+6)2017-10-25 (수) 15:20
다행스럽게도 다시 돌아가신다. 적들은 다 도륙하고 가야 한다고...
#182이름없는 시민(597481E+61)2017-10-25 (수) 15:20
>>178 밖에 괜찮음?
#183이름모를 미소녀(1435863E+6)2017-10-25 (수) 15:20
아니 가톨릭 신부가 결혼한다는 것 자체가 이상하잖아 JK
#184이름모를 모브(517931E+60)2017-10-25 (수) 15:20
18! 파란 타이즈 입고 붉은 창을 든 파란머리 변태하고 미야모토 무사시(일단) 싸우고 있다!
#185이름모를 모브(517931E+60)2017-10-25 (수) 15:21
>>180 >>184 같은 상황인데 그 놈도 랜서라고 했다.
#186이름모를 시민(8947573E+6)2017-10-25 (수) 15:21
그럼 경찰오면 사정 설명 해야하니까 잠시 나갔다 온다.

이걸로 끝나면 좋겠는데.
#187이름없는 시민(597481E+61)2017-10-25 (수) 15:22
>>184 응? 파란 타이즈에 창.....?
아까 학교에서.....촬영이 아니었어?
#188이름모를 미소녀(1435863E+6)2017-10-25 (수) 15:23
랜서란 뭘까
애초에 계속해서 창문 바깥에서 랜서가 죽었다! 이 나쁜 놈아! 같은 소리가 계속 들려오고 있는데
#189이름모를 미소녀(1435863E+6)2017-10-25 (수) 15:23
심지어 한두번이 아냐
얼마나 개복치인 거야
#190이름없는 시민(597481E+61)2017-10-25 (수) 15:23
>>186 조심해
근데 먼저 신고한 이 쪽은 왜 아무도 안 오지....다시 전화해 볼까
#191이름모를 희생자(0542941E+6)2017-10-25 (수) 15:23
...그 가챠 광인 갑자기 나갔는데!
랜서 죽여야지라면서...
...빨리 다 닫고 자자.
졸려서 안 되겠다...
#192이름모를 괴인(0398279E+6)2017-10-25 (수) 15:24
>>183 그 성당 사실 비밀이 있는데
성당도 교회도 아니고 성당교회야(소근소근)
#194이름모를 미소녀(1435863E+6)2017-10-25 (수) 15:25
>>192 즉 가톨릭을 자칭하는 사이비라고
#195이름모를 미소녀(1435863E+6)2017-10-25 (수) 15:25
>>193 창을 피하다니 무슨 여포여 뭐여
#196이름모를 모브(517931E+60)2017-10-25 (수) 15:27
일단 무사시짱이 타이즈한테 치명타 먹였고 같이 추격 중인데 둘 다 겁나 빨라! 나도 정상은 아니지만 빨라!
#197이름모를 괴인(0398279E+6)2017-10-25 (수) 15:28
>>196 아니, 난 당신이 제일 궁금한데
#198이름없는 시민(597481E+61)2017-10-25 (수) 15:29
이 타이밍에 휴대폰 고ㅋ장ㅋ
뭐지? 잠이나 자라는 뜻인가?
#199이름모를 괴인(0398279E+6)2017-10-25 (수) 15:30
할아버지 지상에서 뭔가 발견했는지 들이박으러 가신다!(나 지금 하늘에 있었구나!)
#200이름없는 시민(597481E+61)2017-10-25 (수) 15:30
아니다....다른 데는 되면서 경찰만 안 되는데 이거
안 받는 게 아니라 아예 신호음도 없어....뭐지
#201이름모를 모브(517931E+60)2017-10-25 (수) 15:31
Attachment
지금 쫄쫄이 찾았는데 무슨 신부가 자해해라, 랜서라고 하니 뜬금없이 자해한다.
#202이름모를 미소녀(1435863E+6)2017-10-25 (수) 15:32
그 사이비 신부잖아
#203이름모를 미소녀(1435863E+6)2017-10-25 (수) 15:32
그 사이비 신부잖아
#204이름모를 모브(517931E+60)2017-10-25 (수) 15:33
미친, 갑자기 나 공격하는데
#205이름모를 미소녀(1435863E+6)2017-10-25 (수) 15:34
레스 하지 말고 도망치라고ㅋㅋㅋㅋㅋ
#206이름모를 시민(8947573E+6)2017-10-25 (수) 15:38
갔다왔다.
#207이름모를 시민(8947573E+6)2017-10-25 (수) 15:39
요즘은 경찰서까지 갈 필요 없이 현장에서 바로 일을 끝낼 수 있는건가
처음 알았다.


그리고 살인마 녀석은 다시 옷 입혀서 데려갔다.

#209이름모를 시민(8947573E+6)2017-10-25 (수) 15:40
그런데 이렇게 약식으로 일을 끝내도 되는건가?

살인미수라고?
#210이름모를 시민(8947573E+6)2017-10-25 (수) 15:43
그런데 아까부터 다들 아무 글도 안 올리는게 신경쓰이는데.

진짜 큰 일 난건가?
#211이름모를 모브(517931E+60)2017-10-25 (수) 15:44
>>308 ……XX. 어쩌냐 나. 신부 놈 죽었다.
#212이름모를 시민(8947573E+6)2017-10-25 (수) 15:44
그리고 다시보니까 모브씨 위험한 상태잖아!
괜찮은거야?
#214이름모를 모브(517931E+60)2017-10-25 (수) 15:44
>>211 내 정신 좀 봐. >>208이지.
#215이름모를 시민(8947573E+6)2017-10-25 (수) 15:44
잠깐만

잠깐만


무슨 일이야
#216이름모를 모브(517931E+60)2017-10-25 (수) 15:45
이제와서 떠오른건데 나 이런 사건 휘말린게 처음이 아니야.
#217이름모를 시민(8947573E+6)2017-10-25 (수) 15:46
>>214

그게 중요한게 아니잖아!

죽였다니 무슨 의미?!
#218이름모를 모브(517931E+60)2017-10-25 (수) 15:48
>>217 말 그대로야. 스노우필드 때는 정신나간 싸이코하고 마피아한테 휘말려서 보호 때문에 죽였는데 이번에도 또……
#219이름모를 시민(8947573E+6)2017-10-25 (수) 15:50
경찰에 신고는 했어?
#220이름모를 모브(517931E+60)2017-10-25 (수) 15:53
일단은 흥분 가라앉이고 있는 중.
그리고 스노우필드에서 죽인 싸이코하고 마피아의 이름이 제스터 카르투레(싸이코) 버즈디롯 코델리온(스크라디오 간부라 했음)들 대화에서 성배전쟁, 마스터, 서번트 같은 것 들었지만 이런거 일줄이야……
#221이름모를 시민(8947573E+6)2017-10-25 (수) 15:54
그나저나 모브씨 대단한데

혹시 나처럼 수수께끼 파워라도 쓰는거야?
#222이름모를 미소녀(1435863E+6)2017-10-25 (수) 15:57
수수께끼 파워라니 언제부터 학원도시가 된 거야
#223이름모를 모브(517931E+60)2017-10-25 (수) 15:58
>>221 예전부터 신체능력이 비범하다고 들었고 미식축구, 아이스하키, 야구, 육상, 레슬링 등 여러가지 했는데 지금은 친척형이랑 프로레슬러 하고 있어.
#224이름모를 시민(8947573E+6)2017-10-25 (수) 15:58
지금도 몸안에서 뭔가 빙빙 도는 느낌이야.
#225이름모를 시민(8947573E+6)2017-10-25 (수) 15:59
진정이 안되니까 일단 자러간다.
다들 잘자.

설마 자는 동안 또 살인마가 습격해오지는 않겠지?
#226이름모를 모브(517931E+60)2017-10-25 (수) 16:00
지금 교회 서적들 뒤졌는데 진실을 알았다. 신부XX는 죽어도 싼 놈이었다.
#227이름모를 모브(517931E+60)2017-10-25 (수) 16:04
>>226 일단 자세한 것은 나중에 이야기할게. 정신적으로 피곤해서.
#228이름모를 소녀(322487E+65)2017-10-26 (목) 01:00
중국에서 산 관우 기념품 갖고 놀고 있었더니 갑자기 눈앞이 빛다더니 관우 코스프레 한 사람이 그대가 나의 마스터인가 라는 소리를 하는 건에 관하여
#229이름모를 파오후(5977405E+6)2017-10-26 (목) 01:09
서번트 소환하려고 힘들게 성유물 구해 소환했더니 그 서번트가 내 얼굴을 보고 탈주했는데, 어떡하죠
#230이름모를 모브(672804E+63)2017-10-26 (목) 01:18
>>228 나랑 똑같네…
#231이름모를 소녀(1325379E+5)2017-10-26 (목) 02:45
>>230 너도 관우 코스프레냐
#233이름모를 모브(672804E+63)2017-10-26 (목) 02:51
아무튼 나 죽이려던 신부 죽이고 어려가지 알게 됬는데 성배전쟁에 대한거나 저놈이 정상이 아니란 것을 알게 됬다.
#234이름모를 소녀(6446598E+5)2017-10-26 (목) 03:01
갸루도 안 입을 개조 기모노 입고 미야모토 무사시라니 영문을 모르겠는데
#235이름모를 소녀(6446598E+5)2017-10-26 (목) 03:02
>>233 일단 침착하게 경찰 부르고 온다
#236이름모를 모브(672804E+63)2017-10-26 (목) 03:05
>>233 저 신부도 자기 마술스승 죽였더라? 그리고 그 딸 후견인 역할까지…… 그리고 남이 고통받는 것을 보고 기뻐하는 정신나감 놈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