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어장의 주의사항!
1. 참치 인터넷 어장 규칙을 잠깐 보고와주셔요
2. 게임지니는 트롤과 스나이퍼를 싫어합니다
3. 게임지니는 사람의 정신을 조작해서 사랑을 얻거나 하렘을 차리는 것을 싫어합니다
4. 참치가 없어도 이 어장은 진행이 됩니다. 연중을 한다면 무슨 일이 있더라도 반드시 알리겠습니다
5. 게임지니는 넵튠 시리즈 중 v2와 외전 몇몇 작 이외에는 보지 않았습니다. 캐릭터성에 문제가 있다 싶으면 부디 태클을!
6. 필력이 딸릴 수 있으니 부디 조심하시길!
넵튠이라니.
생각해보니 텍스트를 쓴다면 aa에 집착할 필요는 없지 않나? 싶어서 한 번 진행해볼 예정인 어장입니다
일단 바로 캐릭터 메이킹 부터 시작! 하도록 하겠습니다
당신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성별은 남자로 고정 시간은 10분 정도입니닷
가리온
가리온... 당신의 이름은 가리온이군요
당신은 전생을 하셨습니까? 아니면 이 세계의 주민입니까?
1. 전생
2. 이 세계의 주민
하1
다이스? 아니면 앵커?
2
앵커 입니다
그렇다면 당신의 이 세계의 지식과 상식을 아는 동시에 앞으로 일어날 사건을 모르시겠군요
흐음음...
당신은 어느 나라에 삽니까?
1. 플라네튠
2. 플라네튠
3. 라스테이션
4. 라스테이션
5. 르위
6. 르위
7. 린박스
8. 린박스
9. 떠돌이
0. ???
다이스 하1
.dice 0 9. = 9
크리도 아니요 바로 밑이라
당신은 정착을 하는 것 보다 온 나라를 떠돌아 다니는 떠돌이군요.
정착을 하지 않기에 깊은 인연을 맻는 것이 어려울지도 모르지만 동시에 그 어떤 사람보다도 많은 인연을 가질 수 있겠군요
떠돌 팔자도 자기 팔자지(멍멍)
당신은 왜 떠도는 겁니까?
5분 까지 앵커
제어하기 힘든 힘을 가지고 있어서 방안을 찾을 겸 위험 회피
당신의 힘은 무엇인가요?
앵커 5분 중복도 상관없습니다
포-스(스타워즈의 그것)
영원에게 쫒기는 힘. 가만있으면 자기 주변이 전부 영원히 박제되버린다.
.dice 1 2. = 1
[포스]
당신의 의지가 바로 세계의 의지이며 세계의 의지가 바로 당신의 의지
당신이 원한다면 세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질서로 혹은 혼돈으로 이끌 수 있는 힘을 가지셨군요
그렇기에 당신은 포스로 인한 폭주를 막기 위해 떠돌고 있겠군요
도박장에서 엄청 벌어먹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의 포스는 얼마나 강한건가요
1∼3-포스역장을 파도처럼 날릴 수 있다
4∼6-주변에 있는 자연을 조종할 수 있다
7∼9-확률을 조작할 수 있다
0-???
다이스 하1
.dice 0 9. = 2
콩콩인가
당신은 포스를 이용해서 터무니 없는 파괴를 할 수 있겠군요
당신이 손을 흔드는 것 만으로도 집채만한 바위를 가볍게 날리고
거기에 힘만 주면 마을도 날라갈 정도입니다
당신은 살아있는 재앙이군요
당신은 생활비를 얻기 위해 무엇을 합니까? 아니면 자급자족?
앵커 5분
참고로 도박장에서 확률 조작하는 정도는 가능합니다
차원에서 차언으로 다니는 배달부
다른 차원을 이동하는 것은 차원이동에 특화된 요정이나 기계가 아닌 이상 맨몸으로 그것을 실행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강대한 포스를 온 힘을 다해 집중하는 것으로 차원으로 통하는 이동로를 만들 수 있기에 어느 차원에 있든 당사자가 원하는 물건을 줄 수 있었습니다
호우
그렇다면 당신은 보수를...
1. 당사자에게 직접 받는다
2. 그냥 배달회사에서 받는다
.dice 1 2. = 2
차원 배달부일세
당신이 설마 다른 차원을 그것도 억지로 차원을 찢어서 가는 건 상상도 못하겠지만
어쨌든 자신이 맏은 역할을 해내면 보수를 받는 거군요
주문을 한 장본인은 돈과 함께 주문서를 당신에게 주고 말이죠
이로써 당신은 우즈메, 우미오와 친분이 있을 확률이 높아졌습니다
으흠
그리고 당신을 알고 있는 사람은...
1. 알고 있다
2. 모른다
넵튠=.dice 1 2. = 1
네프기어=.dice 1 2. = 2
컴파=.dice 1 2. = 1
아이에프=.dice 1 2. = 1
느와르=.dice 1 2. = 1
유니=.dice 1 2. = 2
블랑=.dice 1 2. = 1
롬, 람=.dice 1 2. = 2
벨=.dice 1 2. = 1
우즈메=.dice 1 2. = 1
우미오=.dice 1 2. = 1
아는 사람이 많다
여신후보생 말고는 당신을 전부 알고 있군요
이정도면 나름 유명한가....?
그럼 호감도는...
넵튠=.dice 1 100. = 57
컴파=.dice 1 100. = 45
아이에프=.dice 1 100. = 20
느와르=.dice 1 100. = 59
블랑=.dice 1 100. = 60
벨=.dice 1 100. = 71
우즈메=.dice 1 100. = 1
우미오=.dice 1 100. = 13
호감도 1 무엇
오우
우즈메의 호감도는 대체?
1. 말그대로 최악
2. 리미터 돌파 death!
3. 어두운 의미로 호감도 max
.dice 1 3. = 3
..................
띠이용
우즈메는 우미오와 여러 몬스터들이 있었지만
그들을 지켜야 했고 그렇기에 자신의 감정따위는 무시하고 영차원에서 일어나는 위기에 맞서 싸워야 했습니다
아무리 힘이 들어도, 아무리 아파도, 아무리 불가능해보여도
혼자서
ㅜㅜ
어느날 거인에 의해서 우즈메는 죽을 뻔했습니다
언제나 불가능해보여도 거인과 싸울 우즈메지만 여기까지가 한계였습니다
거인에 의해 우즈메가 밣히는 순간
당신이 나타났습니다
당신은 조금 힘을 주는 것으로 고층빌딩을 넘는 거인의 몸을 가볍게 밀어내며 우즈메를 구했습니다
우즈메는 난생 처음으로 자신과 같은 사람을...남자를 만났습니다 우미오 같은 몬스터가 아닌 자신과 비슷한 사람을요
빠와- 언리미띠드으 빠와-
그때 당신이 무슨 말을 해도 우즈메에겐 들리지 않았습니다. 너무나 아프고 힘들었거든요
하지만 우즈메는 당신을 본 순간 이미 난생 처음 느껴보는 감정을 느꼈습니다
이것이 당신과 우즈메의 첫만남 입니다
그후로 당신은 우즈메에게 자기소개를 하면서 배달을 시킬 것을 물었고 우즈메는 하루라도 좋으니 당신과 만나기 위해
배달을 자주 시켰습니다 우미오는 왠지 모르게 변해가는 우즈메에게 이상함을 느끼고요
히-익
그렇게 당신과 만날 수록 우즈메의 감정은 더더욱 커져갔고 이윽고 그것은 집착으로 변해갔습니다
이것이 저 1의 정체였습니다 우미오는 그렇게 바뀌어 가는 우즈메를 보고 당신과 친하게 지내기에는 좀 어려웠을 겁니다
컴파와 아이에프는 당신을 미워하지 않고 평범하게 대하고
넵튠과 느와르는 당신을 좋아한다기 보단 친구 같이 대하고
블랑과 벨은 당신과 제일 친하고 또한 호감도 같이 있네요
이렇게 커스터마이징은 종료했습니다
이야기는 지금 진행하시겠습니까? 아니면 내일 오후 6시 혹은 7시에 하시겠습니까?
어장주 맘대로... 인데 지금 가능하려나?
가능합니다 아직 잘 시간은 아니라서요
하지만 오래 진행하기에는 어렵습니다 늦은 시간이기도 하고요
그럼 내일 하세
이렇게 어장에 어울려주셔서 감사하고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했어-
본편 시작하기 전에 지금부터 우즈메에 한해서 호감도 시스템에 대해 설명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어장에 관한 대한 시스템에 대해서도 말하고
지금 우즈메의 호감도 1은 호감도 맥스지만 어두운 면 즉 숫자가 낮을 수록 얀데레 성향이 강하게 되어있는 걸로 저는 해석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말하자면 호감도의 숫자가 높아질 수록 얀데레 성향이 낮아지고 이윽고 정말로 밝은 사랑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건 참치가 어떻게 진행을 하고 말을 하는 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지금 우즈메의 호감도 1은 호감도 맥스지만 어두운 면 즉 숫자가 낮을 수록 얀데레 성향이 강하게 되어있는 걸로 저는 해석하고 있습니다
ㅇㅋ ㅊㅋ
지금 우즈메의 호감도 1은 호감도 맥스지만 어두운 면 즉 숫자가 낮을 수록 얀데레 성향이 강하게 되어있는 걸로 저는 해석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즈메의 호감도 1은 호감도 맥스지만 어두운 면 즉 숫자가 낮을 수록 얀데레 성향이 강하게 되어있는 걸로 저는 해석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말하자면 호감도의 숫자가 높아질 수록 얀데레 성향이 낮아지고 이윽고 정말로 밝은 사랑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건 참치가 어떻게 진행을 하고 말을 하는 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지금 우즈메의 호감도 1은 호감도 맥스지만 어두운 면 즉 숫자가 낮을 수록 얀데레 성향이 강하게 되어있는 걸로 저는 해석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말하자면 호감도의 숫자가 높아질 수록 얀데레 성향이 낮아지고 이윽고 정말로 밝은 사랑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즉 참치가 어떻게 진행을 하고 말을 하는 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겁니다
아악! 이 놈의 크로노스! 잠시만요!
이건 뭐 어떻게 지우기가 힘드네요;; 그냥 이대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즈메를 제외한 다른 캐릭터의 호감도는 낮으면 좋지 않고 높으면 인상이 좋은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우즈메가 특이할 뿐
그리고 시스템 이야기를 하자면
전투는 다이스를 통해 진행을 하게 될 거고 0 100 다이스를 쓸겁니다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능력에 따라서 보정이 들어오고 이 능력은 여신화를 쓸 수 있는 캐릭이나 주인공 이외에는 쓸 수 없습니다
여신화를 통해 가질 수 있는 보정은 +30
주인공은 조절에 따라서 최소 +10 최대+50의 보정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주인공에 한해서 조건이 있습니다
먼저 주인공의 포스를 잘 조절할 수 있는 정도를 포스를 쓰기전에 확인할 것
다이스는 0 100 숫자가 낮을 수록 포스를 조종하기가 어렵고 높을 수록 출력을 높이는 것과
조종하는 것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0은 크리티컬이구요
만약 조정 상태가 펌블이거나 낮은 상태에서 억지로 +50 보정의 포스를 쓴다면 주인공의 몸이 무너지거나 혹은 주변을 날려버릴 수 있기에 위험합니다
포스로 인한 보너스를 얻을 려면
조절 1 펌블은 포스를 아예 쓰는 것이 어렵고
조절 2 20 최소 +10 보정을 가지면서 얼굴 크기만한 바위를 조작하는 정도
조절 21 50 +20 보정 전투기나 작은 집을 움직이는 정도
조절 51 80 +30 보정 건물 한채를 움직이는 정도
조절 81 100 +40 보정 저택이나 커다란 건물을 조정 하는 정도
조절 0 크리티컬 +50 보정 건물보다 큰 물체를 조정하는 정도로 나뉩니다
포스로 물건을 움직이는 것 이외의 기술은 범위만 다를 뿐 쓰는 것 자체는 가능합니다
포스 라이트닝을 정전기 정도로 쓸 땐 조절 2 20 즉 펌블만 아니면 쓸 수 있습니다
크로노스도 있고 설명에 제가 시간을 많이 소비했네요
참치는 계십니까? 있으시다면 ㅊㅋ를 없으시다면 제가 혼자서 진행을 하겠습니다
10분 정도 대기
질문을 하고 싶으시다면 질문도 해주세요!
역시 텍스트 어장은 사람이 모이기 어렵군
그럼 가리온은 어디에 있을까요?
1. 플라네튠
2. 영차원
.dice 1 2. = 1
가리온은 플라네튠에서 넵튠. 네프기어와 함께 영차원에 가게 되겠군요
그럼 진짜로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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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온은 몸을 어루만지는 따스한 햇빛을 느끼며 산책로를 걸어간다.
거리의 풍경과는 다르게 사람이 별로 없는 이곳에선 가리온은 안심하고 가볍게 산책을 할 수 있었다
세계에 영향을 끼치고 물리적으로 커다란 피해를 입히는 [포스]로 인해 가리온은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함부러 능력을 보일 수 없었다.
그맇기에 그는 어느 곳에도 정착하지 않는 떠돌이 생활을 하면서 자신의 능력을 제어하는 것이 일상이었다
사람들이 많은 곳을 꺼려하는 것도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지금은 택배원으로서 일을 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그만둘 생각이다.
가리온은 멍하니 산책로를 걷는 사이에 눈에 띄이는 누군가를 발견했다
하얀색과 보라색으로 이루어진 원피스를 입은 활기차보이는 소녀가 기지개를 피고 있는 것이었다.
보라색 머리 그리고 게임기의 조이패드 처럼 보이는 저 머리핀하고 어린아이 처럼 키가 작은 저 모습은
누가봐도 이곳 플라네튭을 수호하는 여신 퍼플 하트 [넵튠]이었다.
"네푸우웃! 역시 따스한 곳에서 자는 낮잠은 최고야! 밖에 나오길 잘했어!"
그녀는 겉모습에 걸맞게 앙증맞은 소리와 말투를 내면서 기운차게 소리를 내었다.
가리온은 택배원 일을 하면서 그녀의 택배도 많이 다뤄봤기에 그녀와 안면이 있고 또 넵튠 특유의 친화력으로
베스트라고 부르기에는 조금 부족한 정도의 친구로서 지내고 있다
가리온은 그 모습을 보고...
1. 가볍게 인사한다
2. 정중히 인사한다.
3. 넵튠이 농떙이 부렸다는 걸 예상하고 어이없어 하면서 그냥 지니간다
앵커 하1 5분 정도 기다리고 없으면 또다시 제가 진행
그럼 저는 1로 진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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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넵튠 여기서 뭐하는 거야!"
가리온은 수호여신이라는 직책을 신경쓰지 않고 친근하게 넵튠을 불렀다.
"오! 가리온 오늘 택배원 일은 쉬는 거야?"
넵튠은 가리온을 보며 반가워했다.
"그런 셈이지. 아까 기지개 펴던데 설마 여기서 자고 있었던 거야? 여신도 한가하구만..."
가리온은 어꺠를 으쓱이고 고개를 저으면서 넵튠을 놀렸다.
"실례네! 이것도 엄연히 여신의 일이라고!"
넵튠은 가리온의 태도에 볼을 부풀리면서 반론했다.
"무슨 일?"
"어..그건..그러니까..그래 순찰!"
넵튠은 가리온의 질문에 바로 대답을 하지 않고 즉석에서 생각해낸 듯한 말을 꺼낸다
"그거 즉석에서 만든 생각이라는 건 누구라도 안다 넵튠아."
"네푸! 좀 속아줘도 괜찮잖아! 섬세함이 없구만 가리온은."
"섬세함이랑 무슨 관련이 있냐.."
"네푸풋!"
가리온과 넵튠은 마치 일본의 보케&츳코미 개그처럼 가볍게 대화를 나누었다.
하지만 그 대화는 기계장치가 콘크리트에 떨어지는 듯한 이상한 소리로 인해 끝났다
"네풋!? 무슨 소리지?! 마치 게임기 같은 딱딱한 물건이 콘크리트 지면에 떨어지는 듯한 소리였는데..."
"나도 같은 소리를 들었어."
가리온과 넵튠은 깜짝놀라면서 그 소리가 신경쓰였다.
"확실히 저쪽에서 난 소리 같은데.. 가리온도 따라올래?"
넵튠은 손가락으로 방향을 가리키면서 가리온을 보았다.
"그래 또 몰라? 위험한 물건일 수도."
"그러면 더더욱! 가야지!"
"그러니까 말이야."
넵튠과 가리온은 몇 마디를 나누고 바로 소리가 난 방향을 향해 달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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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소리가 난 곳이 인기척 없는 뒷골목이었구나. 낮인데도 그림자 때문에 좀 무섭네."
"뭐, 이런 곳은 깡패들이 가장 좋아하는 장소 중 하나니까."
가리온과 넵튠이 도착한 곳은 인기척이 없는 뒷골목 지금은 밝기에 그리 어두운 편은 아니지만
그림자로 인해 특유의 섬뜩함은 전혀 변하지 않았다
[.--도와줘]
"네풋!"
"? 이 목소린?"
잡음이 낀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렸다.
"저기? 거기에 누군가 있어? 대답 좀 해봐."
넵튠은 잡음이 낀 목소리를 낸 누군가를 찾기 위해 주위를 돌아보았고
가리온은 그 목소리가 어디서 많이 들어본 목소리라는 걸 알 수 있었다.
[-나를.-영차원을 도와줘--제발-와줘---]
[-----가리온]
"?! 미안 넵튠 잠시 해야할 일이 있어서 먼저 가볼게."
"가리온? 저 목소리 누군지..."
가리온은 급한 마음에 넵튠의 말을 끝까지 듣지 않고 즉시 포스를 이용해 하늘로 날아갔다
아무리 넵튠이 여신이라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뒷골목에서 전력으로 포스를 쓸 수 없었다
차원을 이동할려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포스를 전력으로 써야하기 때문에.
"잠깐만 기다려 우즈메!"
가리온은 플라네튠의 하늘에서 숨을 크게 들이키고 내쉬어 자신의 주변에 있는 포스를 느꼈다
그리고 그것을 전부 두손에 모으고 모아 커다란 힘을 만들고 그 힘으로 자신의 눈앞에 있는 차원을 찢었다.
이로써 영차원으로 가는 길은 완성이 되고 가리온은 차원의 틈이 닫히기 전에 즉시 그 안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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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원게입 넵튠v2 영차원 편 시작
이긴 한데 참치가 없는 것 같아서 소설을 쓰는 것 같네요...
이건 한 10분 정도 기다려보고 연중을 하던 뭐든 해야겠네요;;;
밥 좀 먹고 안오시면 연중하도록 하겠습니다...
음..일단 연중해놓겠습니다 참치가 오시면 재개인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