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다이스/앵커]마왕 「용사가 안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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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다이스/앵커]마왕 「용사가 안 와...」

Author:A.제넥스◆vskGszgwkc
Responses:300
Created:2018-01-04 (목) 13:15
Updated:2018-01-04 (목) 15:53
#0A.제넥스◆vskGszgwkc(0468146E+5)2018-01-04 (목) 13:15

마왕 「심심해...」

마왕 「한참은 지난 것 같은데 하나도 안 와...」

마왕 「10년마다 나라를 바꿔가며 공주를 잡아온 것도 벌써 .dice 1 999. = 581번째...뭔가 방법을 찾지 않으면...」

마왕 「아. 좋은 생각이 떠올랐다. >>1하면 용사 오지 않을까?」

#1이름 없음(7321971E+6)2018-01-04 (목) 13:15
던전어장연재
#2이름 없음(3307174E+6)2018-01-04 (목) 13:15
기도
#3이름 없음(9514184E+6)2018-01-04 (목) 13: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A.제넥스◆vskGszgwkc(0468146E+5)2018-01-04 (목) 13:18

마왕 「좋아. 던전어장 연재하러 간다.」

마왕 「하지만 이 어장 이미 세워버렸는데 저쪽 연재하기에는...」


마왕 「...핫. 내가 지금 무슨 말을...」 깜짝

마왕 「이번에야말로 제대로 된 생각을 해보자.」

하1 앵커

#5이름 없음(9514184E+6)2018-01-04 (목) 13:18
마왕이 아이돌로 데뷔한다
#6A.제넥스◆vskGszgwkc(0468146E+5)2018-01-04 (목) 13:19

마왕 「좋아. 내가 아이돌로 데뷔한다면 팬이 생기겠지.」

마왕 「용사를 팬으로 만들어서 마왕성에서 팬미팅을 열면 용사가 올 거야.」 번뜩

신하 「그런 걸로 괜찮을까요...」

마왕 「괜찮아. 문제없어.」 우쭐

마왕 「그러면 컨셉부터 잡아볼까.」

하 1-3 마왕님의 컨셉

#7이름 없음(9514184E+6)2018-01-04 (목) 13:20
중2병
#8이름 없음(8283419E+6)2018-01-04 (목) 13:20
에로
#9이름 없음(6146152E+6)2018-01-04 (목) 13:20
카리스마
#10이름 없음(7321971E+6)2018-01-04 (목) 13:20
마왕
#11A.제넥스◆vskGszgwkc(0468146E+5)2018-01-04 (목) 13:20

마왕 「내 세일즈 포인트는 .dice 7 9. = 8다!」

#12이름 없음(9514184E+6)2018-01-04 (목) 13:21
에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A.제넥스◆vskGszgwkc(0468146E+5)2018-01-04 (목) 13:24

신하 「뭔가 여러모로 잘못됐다고 생각하는데요!」

마왕 「뭐 어때. 에로 좋잖아 에로. 이 중에서 에로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면 나에게 돌을 던지라구.」

신하 「여기 사람이 있을 리가 없잖습니까. 자중해주세요.」

마왕 「좋아. 아이돌 데뷔하러 간다. 우선은...」

신하 「무시하냐.」

하1 할 일 앵커

#14이름 없음(7516839E+5)2018-01-04 (목) 13:24
논다
#15A.제넥스◆vskGszgwkc(0468146E+5)2018-01-04 (목) 13:27

마왕 「놀까.」

신하 「그야 그렇겠죠! 네가 제대로 된 일을 할 리가 없지! 처음부터 제대로 된 건 아니었지만!」

마왕 「말이 심하네-」 콜라 꿀꺽

신하 「마시고 있을 때냐!」

마왕 「캬아- 그래도 아이돌을 하려면 뭘 해야되는 지 잘 모르겠다구. 그리고 콜라 맛있고.」 뒹굴뒹굴

??? 「후후후...그런 마왕님을 위해 제가 왔습니다!」

신하 「ㄴ, 너는!」

하 1-3 등장한 인(마)물은?

#16이름 없음(7516839E+5)2018-01-04 (목) 13:27
후타바 안즈
#17이름 없음(7321971E+6)2018-01-04 (목) 13:27
콜라곰
#18이름 없음(9514184E+6)2018-01-04 (목) 13:28
멀린
#19이름 없음(5166189E+6)2018-01-04 (목) 13:28
프로듀서 이토 키사쿠(처럼 생긴 사람)
#20A.제넥스◆vskGszgwkc(0468146E+5)2018-01-04 (목) 13:28

마왕 「그렇게 놀랄 것까지는 없잖아. .dice 16 18. = 16은 자주 보잖아.」

#21이름 없음(7516839E+5)2018-01-04 (목) 13:29
안즈쟝-
#22이름 없음(5166189E+6)2018-01-04 (목) 13:30
어째서 니트가 마왕이랑 친구먹는걸까 (철학)
#23이름 없음(7516839E+5)2018-01-04 (목) 13:30
>>22 마왕도 니트이기 때문이 아닐지...
#24이름 없음(3667627E+6)2018-01-04 (목) 13:31
용사가 없어서 노는 것인가! 맥주만 먹이지 말아져!
#25이름 없음(5166189E+6)2018-01-04 (목) 13:32
>>24 나왔군 전 어장의 마왕!
#26A.제넥스◆vskGszgwkc(0468146E+5)2018-01-04 (목) 13:33

신하 「아니, 아이돌이잖아요! 사람이잖아요!」

마왕 「나 안즈짱 팬이니까 괜찮아. 싸인해줘.」 쓰윽

안즈 「뒤에 숨겨놓은 콜라 주면.」

마왕 「칫...약삭빠른 녀석. 오늘부터 안즈냥 팬 그만둡니다.」

안즈 「음...그런 의미에서 온라인 게임 친구인 마왕을 프로듀싱하기 위해서 내가 불려왔다는 거야.」

마왕 「이예이.」

신하 「너 처음부터 이거 계획한 거였냐!」

마왕 「뭐야? 날 그렇게까지 생각없는 사람으로 봤던 거야? 실망이야.」

신하 「사람이 아니잖아요!」 버럭

안즈 「시끄러워... 뭐어. 일단 아이돌이 되기 위해서는 이거부터인가...」

하 1-3 앵커

#27이름 없음(4778898E+6)2018-01-04 (목) 13:33
... 안즈가 마왕성까지 온다고...?
#28이름 없음(8283419E+6)2018-01-04 (목) 13:33
일단 벗어.
#29이름 없음(5166189E+6)2018-01-04 (목) 13:33
춤춰라
#30이름 없음(4977127E+6)2018-01-04 (목) 13:33
오바이트
#31이름 없음(7516839E+5)2018-01-04 (목) 13:33
인세를 버는 방법 구상
#32A.제넥스◆vskGszgwkc(0468146E+5)2018-01-04 (목) 13:34

.dice 27 29. = 27

#33이름 없음(7516839E+5)2018-01-04 (목) 13:34
>>27도 앵커였던가...! (깊은 깨달음)
#34이름 없음(3667627E+6)2018-01-04 (목) 13:35
원하면 >>33님을 저기에 출연하게 도와줄까?
#35이름 없음(4778898E+6)2018-01-04 (목) 13:35
>>33 앵커에 기준은 범위에 들어와 있느냐다!
내용은...! 문제되지 않아!(카쿄인 풍)
#36이름 없음(5166189E+6)2018-01-04 (목) 13:36
>>34가 출현하고 싶다는데 시켜주자고!
#37A.제넥스◆vskGszgwkc(0468146E+5)2018-01-04 (목) 13:36

안즈 「일단 내가 어떻게 마왕성까지 오게 됐나를 생각하며 나에게 휴식을 줘.」

신하 「같은 부류일 거라고 예상하고 있었지만!」

마왕 「그러면 같이 몬X 하자.」

안즈 「아- 그거 질렸는데.」

신하 「하고 있을때냐!」 버럭

신하 「안 되겠어... 이 녀석들. 나라도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하 1-3 신하님의 행동 앵커

#38이름 없음(5166189E+6)2018-01-04 (목) 13:36
>>34를 데려온다
#39이름 없음(3667627E+6)2018-01-04 (목) 13:36
>>33을 끌고온다!
#40이름 없음(7516839E+5)2018-01-04 (목) 13:36
>>34 저기에 출연하는 나는 대체 무슨 역할인 거야?!
라고 일단 썼지만, 솔직하게 말해서 출연하고 싶습니다.
#41이름 없음(3667627E+6)2018-01-04 (목) 13:37
잠깐... 나 뭔가 느낌이 안좋아!
#42A.제넥스◆vskGszgwkc(0468146E+5)2018-01-04 (목) 13:37

크윽...어장이 또 참치 몬스터가...

.dice 38 40. = 39

#43이름 없음(7321971E+6)2018-01-04 (목) 13:37
모두 심해
#44이름 없음(7516839E+5)2018-01-04 (목) 13:38
나님 출현!
#45이름 없음(5166189E+6)2018-01-04 (목) 13:38
쳇 하나 차이로....
#46이름 없음(9514184E+6)2018-01-04 (목) 13:38
>>41 해냈다. 이번에는 그 어장처럼 되지 않았네요.(의미심장)
#47이름 없음(3667627E+6)2018-01-04 (목) 13:38
하하! 이제>>44님을 주연급으로 만들어 버리겠다!
#48이름 없음(585042E+61)2018-01-04 (목) 13:38
어장침몰을 부르는 연쇄폭탄 히익
#49이름 없음(7516839E+5)2018-01-04 (목) 13:39
>>47 그 말대로다! 내가 마왕아이돌이 되면 되는 일이야!
#50이름 없음(9514184E+6)2018-01-04 (목) 13:39
이번 어장에서도 >>240몬스터를 만들 수 있을까?
아니 >>44아려나.
#51이름 없음(4778898E+6)2018-01-04 (목) 13:39
나님이 아냐! ㄴ ㅏ님이다!
#52이름 없음(3667627E+6)2018-01-04 (목) 13:40
특별히 225L 어치의 맥주를 먹여주마!
#53이름 없음(5166189E+6)2018-01-04 (목) 13:41
>>52 이 녀석....! 자신이 당한 일을 그대로 >>44에게 풀려고....
#54이름 없음(4778898E+6)2018-01-04 (목) 13:41
>>52 물의 반수치사량은 6.75(ry
#55이름 없음(7516839E+5)2018-01-04 (목) 13:41
그럼 전통을 지켜서 ㄴㅏ님 등장!
#56A.제넥스◆vskGszgwkc(0468146E+5)2018-01-04 (목) 13:42

신하 「」 질질

마왕 「」 킁킁

안즈 「뭐야. 이 비린내는.」

신하 「정신을 차리고보니 어느샌가 참치를 끌고 마왕성으로 들어오는 절 발견하고 있었습니다.」 절망

신하 「나만은 제정신이기를 바라고 있었는데...」 털썩

마왕 「뭐야. 그러면 난 제정신이 아니라는 거야?」

안즈 「갑자기 아이돌 한다고 마왕성까지 사람을 불러오는 녀석이 제정신일 리가 없잖아.」

마왕 「그건 그러네.」 끄덕끄덕

신하 「조금만 더 진지하게 생각해주세요, 마왕님!」

마왕 「몬X 하는 걸?」 갸울

신하 「그거 말고!」

마왕 「그러면 아이돌 하는 걸?」

신하 「네! 아니, 아니요! 으아아아아! 머리 아파!」 뒹굴뒹굴

안즈 「시끄럽네- 몬X 하고 있는 사람을 방해하지 말아줘.」

신하 「여기 사람이 있다는 것 자체가 이상하거든요!」

#57이름 없음(7516839E+5)2018-01-04 (목) 13:42
>>52 나한테 난폭한 짓을 하려는 거지? ㅇㅔ로 동인지처럼!
#58이름 없음(4778898E+6)2018-01-04 (목) 13:43
안즈는 사람이다(팩트)
#59이름 없음(3667627E+6)2018-01-04 (목) 13:43
>>57 아니! 나처럼 전생을 하면 된다!(맥주를 먹고 죽은 참치)
#60이름 없음(7516839E+5)2018-01-04 (목) 13:44
>>59 전생이라니... 나처럼 평범한 참치가... 그런 것을 할 수 있을 리가 없잖아...
#61이름 없음(4778898E+6)2018-01-04 (목) 13:45
>>60 그까짓거 아쿠아님의 도움을 받으면 간단해!
#62이름 없음(7516839E+5)2018-01-04 (목) 13:46
>>61 에엣 잉여신님 전생 특전으로 저를 신이 되게 해주십사 하고...
#63A.제넥스◆vskGszgwkc(0468146E+5)2018-01-04 (목) 13:46

마왕 「아. 생각났다.」

신하 「또 무슨 바보같은 걸 말하시려는 건가요...」

마왕 「너의 그 구시대적인 사고방식이 문제야!」

신하 「네네- 그렇겠죠... 마왕님을 잘 키우지 못한 제 잘못입니다...」

참치 『』 토닥토닥

신하 「」 훌쩍

마왕 「어쨌든, 그런 의미에서 신하 너도 아이돌을 하는 거다!」

신하 「무슨 의미!?」

안즈 「좋아. 프로듀싱하는 보람이 있겠는데.」

신하 「너 그런 캐릭터 아니잖아! 돌아와! 돌아오라고!」

참치 『』 엄지척

신하 「누구야 너!」

마왕 「에... 그런 의미에서 신하쟝의 컨셉은...」

하 1-3 앵커

#64이름 없음(5166189E+6)2018-01-04 (목) 13:46
>>59 안돼... 이 녀석 눈이 맛이 갔어....
#65이름 없음(3667627E+6)2018-01-04 (목) 13:46
전 마왕님 처럼 되는 것이다!
#66이름 없음(4778898E+6)2018-01-04 (목) 13:46
ITACHI
#67이름 없음(5166189E+6)2018-01-04 (목) 13:46
라면맨
#68A.제넥스◆vskGszgwkc(0468146E+5)2018-01-04 (목) 13:46

.dice 64 66. = 64

#69이름 없음(9514184E+6)2018-01-04 (목) 13: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이름 없음(7516839E+5)2018-01-04 (목) 13:47
눈이 맛이 간 참치로군. 알겠습니다.
#71이름 없음(5166189E+6)2018-01-04 (목) 13:49
결국 >>24는 또 출현 확정이군. 얀데레 눈을 가지고 (웃음)
#72A.제넥스◆vskGszgwkc(0468146E+5)2018-01-04 (목) 13:51

마왕 「얀데레다!」

안즈 「누구랑 겹치지 않아?」

신하 「그런 차원의 문제가 아니잖아요!」

마왕 「괜찮아- 겹치는 것 정도는. 그리고 우리 신하짱이 훨씬 더 귀엽거든!」 우쭐

신하 「어째서 네가 우쭐하는 건데!」

안즈 「흐음... 여기선 인정해줄까.」 끄덕

신하 「캐릭터! 캐릭터 돌아와주세요!」

마왕 「그러면 눈에 힘 좀 빼서 죽은 눈으로 만들어 봐. 아니면 내가 즉사 마법으로 눈만 죽여줄까?」

신하 「무서운 소리 하지 말아주세요! 보다, 중요한 문제는...」

신하 「저 얀데레라고 할 만큼 사랑하는 사람 없거든요! 그런 느낌이 날 리가 없잖아요!」

마왕 「확실히 그렇네... 신하에게 애인 생기면 일단 숙청했을 거고...」

안즈 「권력 남용.」

마왕 「그러면 이렇게 할까!」

하 1-3 신하를 얀데레로 만들기 위한 앵커

#73이름 없음(4151591E+5)2018-01-04 (목) 13:51
생각해바라 왜 저런 마왕을 섬기고 있는지!
#74이름 없음(7516839E+5)2018-01-04 (목) 13:51
유노가 지켜줄게
#75이름 없음(4778898E+6)2018-01-04 (목) 13:51
마유를 부른다
#76이름 없음(5166189E+6)2018-01-04 (목) 13:51
신하를 여자로 개조
#77이름 없음(9514184E+6)2018-01-04 (목) 13:51
무한의 환생을 거듭하게 한다. 마치 어떤 어장의 진히로인 참치처럼
#78이름 없음(7321971E+6)2018-01-04 (목) 13:52
응기잇!
#79A.제넥스◆vskGszgwkc(0468146E+5)2018-01-04 (목) 13:52

.dice 73 75. = 75

#80이름 없음(7516839E+5)2018-01-04 (목) 13:53
신데렐라 어장이 되어간다
#81이름 없음(5166189E+6)2018-01-04 (목) 13:53
참치 몬스터에서 아이마스로 어장변경되는군
#82A.제넥스◆vskGszgwkc(0468146E+5)2018-01-04 (목) 13:56

안즈 「그런 의미에서, 이 분야의 전문가 씨를 모셨습니다.」 짜잔

마유 「프로듀스...가 아니라 프로듀싱하러 왔답니다. 후훗.」 도야

신하 「또 사람! 게다가 또 아이돌인가요!」

마유 「그러면 사랑에 대해서 천천히 이야기를 나눠볼까요...」

신하 「그만둬! 그만둬어어어어! 어째서 이 녀석 마족보다 힘이 센 거야!?」 질질


마왕 「...음. 뭐. 어떻게든 되겠지.」

안즈 「질렸지만 X헌 계속 할까.」 털썩

마왕 「응.」 털썩

참치 『나 어장으로 돌아가도 돼?』

하1 .dice 0 10. = 4 짝수로 성격개조 성공

#83이름 없음(7516839E+5)2018-01-04 (목) 13:57
.dice 0 10. = 2
#84이름 없음(7516839E+5)2018-01-04 (목) 13:57
나란 참치, 성공했다구!
#85이름 없음(5166189E+6)2018-01-04 (목) 13:58
신하가 얀데레가 되었어!
#86A.제넥스◆vskGszgwkc(0468146E+5)2018-01-04 (목) 14:01

신하 「후...후후...」 죽은 눈

마유 「♬」 생긋

마왕 「대단하네. 진짜 죽은 눈 됐어.」

안즈 「그래서 전문가라고 했잖아.」

신하 「후후...후후후...」 음침

마왕 「웃음소리도 달라졌어. 그러고보니 신하 웃는 걸 본 적이 없네.」

마유 「저는 이만 가보겠습니다... 그러면 수고하세요....♬」 타탓

마왕 「빠르네... NINJA인가?」

안즈 「사랑하는 소녀는 무적이라는 말도 있잖아. 그런 거 아닐까.」

마왕 「뭐어. 좋아. 신하짜-응. 정신 괜찮아?」

하 1-3으로 신하의 사랑 대상

#87이름 없음(1379802E+6)2018-01-04 (목) 14:02
mawang
#88이름 없음(1290668E+6)2018-01-04 (목) 14:02
정석적으로 마왕
#89이름 없음(9514184E+6)2018-01-04 (목) 14:02
마왕
#90A.제넥스◆vskGszgwkc(0468146E+5)2018-01-04 (목) 14:02

여기선 참치가 나오기를 바라고 있었는데...칫.

.dice 87 89. = 89

#91이름 없음(4778898E+6)2018-01-04 (목) 14:02
의미 나시
#92이름 없음(1379802E+6)2018-01-04 (목) 14:02
GO Tong bat a ra MAWANG!
#93이름 없음(4778898E+6)2018-01-04 (목) 14:03
다이스의 이미쟈 나이요
#94이름 없음(5166189E+6)2018-01-04 (목) 14:03
하하 이 신하녀석 (코쓱)
#95이름 없음(7516839E+5)2018-01-04 (목) 14:03
마왕이랑 신하 성별 굴렸었나?
#96이름 없음(4778898E+6)2018-01-04 (목) 14:03
신하는 남자냐 여자냐
#97이름 없음(1379802E+6)2018-01-04 (목) 14:03
그러고 보니까 성별뭐지
#98이름 없음(7321971E+6)2018-01-04 (목) 14:04
역시 마왕은 던전어장연재를 했어야 했다
#99이름 없음(8629012E+6)2018-01-04 (목) 14:05
#100A.제넥스◆vskGszgwkc(0468146E+5)2018-01-04 (목) 14:05

마왕이랑 신하는 미소녀인 걸로 생각하는 게 정신건강에 좋잖아!

#101이름 없음(5166189E+6)2018-01-04 (목) 14:05
던전에서 고블린을 진화시키는건 안되는걸까
#102이름 없음(7516839E+5)2018-01-04 (목) 14:05
>>100 둘 다 미소년인 쪽이 나의 정신건강에는 낫다고 단언할 수 있다.
#103이름 없음(9514184E+6)2018-01-04 (목) 14:06
>>102 동지네
#104이름 없음(5166189E+6)2018-01-04 (목) 14:07
>>102 >>103은 소각이다!
#105이름 없음(1379802E+6)2018-01-04 (목) 14:07
>>102
여기 썩어버린 참치가 있다!!!!! 잡아라!
#106A.제넥스◆vskGszgwkc(0468146E+5)2018-01-04 (목) 14:07

신하 「ㄱ, 괜찮습니다아...」

마왕 「어라. 얼굴 빨간데? 열이라도 있는 거 아니야」 툭

안즈 「(뭐야 저 정석적인 장면. 이마에 손 대지 말라고.)」

신하 「ㅈ, 잠깐 지하실로 따라와주실 수 있나요...?」

마왕 「응? 괜찮지만-」

안즈 「(어딜 봐도 지뢰잖아. 낯선 사람 따라가지 말라고 마신한테 안 배웠냐. 아. 낯설지도 않고 사람도 아니지.)」

신하 「안즈 씨. 방해하면...」 소곤

안즈 「앗예. 난 몬X 하고 있을테니까 둘이서 잘 하고 와.」

마왕 「뭐를? ㅅ...」

안즈 「다-녀오세요.」

신하 「자, 가요...」 팔짱

마왕 「오, 오우.」

#107이름 없음(7516839E+5)2018-01-04 (목) 14:07
>>103 하이파이브
#108이름 없음(4778898E+6)2018-01-04 (목) 14:07
왜, 부녀자일 수도 있지.(호로록)
#109A.제넥스◆vskGszgwkc(0468146E+5)2018-01-04 (목) 14:07

둘 다 미소년이어도 좋잖아!

#110이름 없음(4778898E+6)2018-01-04 (목) 14:08
신하는 하X터 군이고 마왕은 키X토 라고 생각하면 된다
#111이름 없음(5166189E+6)2018-01-04 (목) 14:08
안디야... 어장주부터 이미 다메가미화 했어....
#112이름 없음(7516839E+5)2018-01-04 (목) 14:09
>>109 미소년 마왕이 에로컨셉 아이돌로 데뷔하려다 니트가 되어 얀데레 미소년 신하의 사랑을 받는다니 좋지 아니한가.
#113이름 없음(1379802E+6)2018-01-04 (목) 14:10
정상적으로 남여 커플이라 생각해라! 이 썩은 참치들아!
#114이름 없음(5166189E+6)2018-01-04 (목) 14:10
야이 부녀자 자식들아! 이것은 수류탄이여! 죽고 싶은 놈덜은 썩은 이야기를 해보라고!
#115이름 없음(9514184E+6)2018-01-04 (목) 14:10
>>112 (끄덕끄덕)
#116이름 없음(7321971E+6)2018-01-04 (목) 14:11
인간도 아닌 것들이 뭘 하든 알게 뭔가
#117A.제넥스◆vskGszgwkc(0468146E+5)2018-01-04 (목) 14:11

마왕 「그래서, 나는 왜 부른거야? 감기 옮기려고? 아니면 ㅅ...」

신하 「에잇.」 적당한 약물 묻은 솜

마왕 「으...읍...!?」 털썩


신하 「용사 같은 녀석에게 마왕님을 넘겨줄 수는 없어... 그러니까...」 묶기

신하 「후후... 이대로 영원히 함께야...」

마왕 「」 쿨


??? 「그렇게 둘 수는 없지!」 짜잔

신하 「이런...방해꾼이...」

하1로 새 인물의 앵커

#118이름 없음(1379802E+6)2018-01-04 (목) 14:11
>>114 이 성스러운 안티오크의 수류탄은 썩은 참치를 제거하지!
#119이름 없음(8283419E+6)2018-01-04 (목) 14:11
아냐
#120이름 없음(7516839E+5)2018-01-04 (목) 14:11
키리토
#121이름 없음(5166189E+6)2018-01-04 (목) 14:11
로리거유
#122이름 없음(1379802E+6)2018-01-04 (목) 14:11
#123이름 없음(7516839E+5)2018-01-04 (목) 14:12
참치냐 수류탄이냐 아님 둘 다냐!
#124이름 없음(5166189E+6)2018-01-04 (목) 14:12
둘 다인듯하다
#125이름 없음(1379802E+6)2018-01-04 (목) 14:12
참치가 나타나서 수류탄 던지는걸로 합시다
#126이름 없음(7516839E+5)2018-01-04 (목) 14:12
>>114 참치는 죽지 않아요...
#127이름 없음(4778898E+6)2018-01-04 (목) 14:13
썩은 참치가 아니라서 효과가 없었다
#128이름 없음(5166189E+6)2018-01-04 (목) 14:14
잠.... 저 앵커에 걸린거 나잖아 (경악)
#129A.제넥스◆vskGszgwkc(0468146E+5)2018-01-04 (목) 14:14

수류탄=상 「이 성스러운 안티오크의 수류탄은 썩은 참치를 제거하지!」

신하 「엣.」

수류탄=상 「간다!」

신하 「후, 후후... 어떤 녀석인지는 모르겠지만 저와 마왕님의 사랑을 방해한다면...」 쓰윽

수류탄=상 「썩은 녀석은 용서할 수 없어! 대폭발!」

하1 .dice 0 10. = 2 짝수로 방어 성공

#130이름 없음(9895186E+6)2018-01-04 (목) 14:15
.dice 0 10. = 6
#131이름 없음(9514184E+6)2018-01-04 (목) 14:15
.dice 0 10. = 5
#132이름 없음(4778898E+6)2018-01-04 (목) 14:15
얀데레는 강력했다.
#133이름 없음(9895186E+6)2018-01-04 (목) 14:15
성공!
#134이름 없음(7516839E+5)2018-01-04 (목) 14:15
사랑의 힘 대-다내!!
#135이름 없음(1379802E+6)2018-01-04 (목) 14:15
저..저건 파리채 블로킹!
#136A.제넥스◆vskGszgwkc(0468146E+5)2018-01-04 (목) 14:21

수류탄=상 「설마 나를 이대로 얼려버릴 줄이야...」 꽁꽁

신하 「자, 저 멀리로 가버리세요...」 날리기

수류탄=상 「너... 언젠가는 그 무거운 사랑이 자신의 목을 조이게 될 거야!」 펑

신하 「이상한 분이었네요... 그렇죠? 마왕님.」

마왕 「응. 그렇네.」 투둑

신하 「엣.」

마왕 「미안- 어제 스X치 너무 많이 해서 중간에 잠들어버렸네- 보다 우리 무슨 이야기 하고 있었지?」

신하 「(ㅂ, 분명히 미스릴 사슬로 꽉 묶었을 텐데...)」 흠칫

마왕 「아. 아이돌이었나. 눈도 죽었고 본격적으로 아이돌 해볼까. 유닛명은 마오유우로 할까.」

신하 「ㅇ, 일단 용사가 없잖아요!...핫.」

#137이름 없음(1379802E+6)2018-01-04 (목) 14:21
마왕 강해?!
#138이름 없음(7516839E+5)2018-01-04 (목) 14:22
마왕님이 최강인 건 어쩔 수 없나.
#139이름 없음(4778898E+6)2018-01-04 (목) 14:22
저 마왕은 사실 대머리였던게...?
#140이름 없음(5166189E+6)2018-01-04 (목) 14:23
>>139 이 마왕은 아이돌 보다 빛나는군요
#141이름 없음(4778898E+6)2018-01-04 (목) 14:24
>>140 후광(자체적)
#142이름 없음(3667627E+6)2018-01-04 (목) 14:24
생각없이 보다가... 그럼 그때 용사는 대체 뭘까라고 생각했다
#143이름 없음(7516839E+5)2018-01-04 (목) 14:25
>>142 뭐긴 뭐겠어. 신하의 연적입니다.
#144이름 없음(5166189E+6)2018-01-04 (목) 14:26
연적(오토코노코)
#145이름 없음(9895186E+6)2018-01-04 (목) 14:26
>>240(소곤)
#146A.제넥스◆vskGszgwkc(0468146E+5)2018-01-04 (목) 14:26

마왕 「응. 드디어 원래대로 돌아왔네.」

신하 「...애초에 마왕님이 시킨 거잖아요.」

마왕 「그렇게까지 될 줄은 몰랐으니까-」

신하 「무책임하네요!」

마왕 「뭐어, 그리고. 나는 평소의 신하가 좋으니까.」

신하 「......」

안즈 「(와아. 완전 클리셰 대사 하고 있어. 저 녀석 저런 캐릭터였나.)」

#147A.제넥스◆vskGszgwkc(0468146E+5)2018-01-04 (목) 14:31

마왕 「신하짱은 원래 귀여우니까, 컨셉 같은 거 안 잡아도 충분히 뜰 수 있겠지-」

마왕 「아, 그래도 용사같은 녀석에게 내 신하를 넘길 수는 없지만-(웃음)」 쓰담

신하 「으으...」

마왕 「자. 이 마왕님의 넓은 품에 안겨서 울어도 좋아!」 하아하아

신하 「불순한 목적이 너무 보여서 무리입니다.」

마왕 「칫. "영원히 함께야..." 같은 소리 했으면서...」

신하 「남의 흑역사를 멋대로 들추지 말아주세요! 보다 일어나있었던 건가요!」

마왕 「아. 들켰다.」 데헷페로

신하 「도대체 왜 살아있는 건가요!」

마왕 「그러면 이번에야말로 용사를 부를 제대로 된 방법을 찾아보자구.」

신하 「또 무시하냐!」

이번에야말로... 하 1-3 앵커

#148이름 없음(1379802E+6)2018-01-04 (목) 14:31
오랫동안 귀여운 미소년 마왕을 사랑해온 미소녀 용사소환
#149이름 없음(3667627E+6)2018-01-04 (목) 14:31
전 마왕님을 데려오자!
#150이름 없음(9895186E+6)2018-01-04 (목) 14:31
>>149 등장
#151A.제넥스◆vskGszgwkc(0468146E+5)2018-01-04 (목) 14:31

.dice 148 150. = 148

#152이름 없음(1379802E+6)2018-01-04 (목) 14:32
이 어장이 점점 수라장이 되가는거에 대해서
#153이름 없음(9895186E+6)2018-01-04 (목) 14:33
>>152 뭘 새삼스럽게
#154이름 없음(4778898E+6)2018-01-04 (목) 14:34
>>152 앵커가 많다=혼파망 예약
#155A.제넥스◆vskGszgwkc(0468146E+5)2018-01-04 (목) 14:34

마왕 「아. 그러고보니 다른 나라에서는 용사를 소환한다고 그러는 것 같기도 하고...」

신하 「확실히 있었죠... 소환된 용사를 이쪽으로 불러들일 방법이라도 생각나신 건가요?」

마왕 「그러니까 반대로 생각해서, 우리가 용사를 소환하면 용사가 이쪽으로 오는 게 되잖아.」

신하 「한 순간이라도 네가 제대로 된 생각을 할 거라고 생각한 내가 바보였지.」

마왕 「그런 의미에서 용사를 소환한다!」

하1 .dice 0 10. = 2 짝수로 성공

#156이름 없음(9895186E+6)2018-01-04 (목) 14:34
.dice 0 10. = 0
#157이름 없음(9514184E+6)2018-01-04 (목) 14:34
.dice 0 10. = 1
#158이름 없음(3667627E+6)2018-01-04 (목) 14:34
>>152님도 앵커의 희생양이 되어보지 않을래?
#159이름 없음(1379802E+6)2018-01-04 (목) 14:35
>>158 시...싫어
#160이름 없음(9895186E+6)2018-01-04 (목) 14:35
>>158 좋아 오늘도 >>240의 전설을...!!
#161이름 없음(1379802E+6)2018-01-04 (목) 14:36
>>240 이 도대체 뭔데 그러는거야?!
#162이름 없음(3667627E+6)2018-01-04 (목) 14:36
>>160 어허... 나 아니야! 이번에는>>159님이다!
#163A.제넥스◆vskGszgwkc(0468146E+5)2018-01-04 (목) 14:37

전 어장 이야기는 못 본 참치가 곤란할 수 있으니까 되도록이면 자제 부탁해양

#164이름 없음(9895186E+6)2018-01-04 (목) 14:37
#165이름 없음(3667627E+6)2018-01-04 (목) 14:37
예스!
#166이름 없음(4778898E+6)2018-01-04 (목) 14:38
YES YES YES....
OH MY GOD....
#167A.제넥스◆vskGszgwkc(0468146E+5)2018-01-04 (목) 14:39

용사 「왜! 또! 이번엔 누구냐!」

마왕 「마왕입니다.」

용사 「아. 마왕인가. 여긴 마왕성?」

신하 「네...그렇습니다만...」 뒷목

용사 「좋아. 그러면 마왕성까지 찾아갈 필요는 없...잠, 마왕? 마왕성? 여기 마계?」

마왕 「잘 아네. 와아-」 짝짝짝

안즈 「(잘 모르겠지만 일단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와아-」 짝짝짝

참치 『(몸이...말라간다...)』 퍼덕퍼덕

#168이름 없음(9895186E+6)2018-01-04 (목) 14:39
그런고로 못본 참치를 위해 재현이다!
#169이름 없음(7516839E+5)2018-01-04 (목) 14:40
퍼덕퍼덕퍼덕
#170이름 없음(9895186E+6)2018-01-04 (목) 14:40
참치 불쌍해! 빨리 회떠주라고!
#171이름 없음(3667627E+6)2018-01-04 (목) 14:40
>>168 어허... 난 아니야. 이제 그만-!
#172이름 없음(8629012E+6)2018-01-04 (목) 14:40
>>240이란 어쩌다 앵커된참치일뿐이다
#173이름 없음(1379802E+6)2018-01-04 (목) 14:41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저건 안깨끗한 어장에서 건저올린 참치라 못먹어요
#174이름 없음(4778898E+6)2018-01-04 (목) 14:41
아쿠아:퓨리피케이션!
#175이름 없음(7516839E+5)2018-01-04 (목) 14:42
>>173 중금속 참치 츄라이
#176이름 없음(9895186E+6)2018-01-04 (목) 14:43
>>173 다이죠부다 몬다이나이! 일본에선 방사능 드레싱 참치도 먹는걸!
#177A.제넥스◆vskGszgwkc(0468146E+5)2018-01-04 (목) 14:43

용사 「진짜냐... 앗. 너 많이 본 것 같은 얼굴인데...」

마왕 「마왕입니다.」

용사 「...너. "마왕"이야?」

마왕 「방금 말했잖아 바보냐.」 풋

용사 「이름이 마오인 녀석이 진짜로 있을 리가 없다고 생각했지만... 진짜로 마왕이었구나...」

마왕 「...? 아! 기억났다. 나 이 용사 예전에 본 적 있어.」

신하 「어째서 용사랑 예전부터 인연이 있는 건가요! 당신 도대체 뭐 하는 사람이야!」

마왕 「마왕입니다.」

용사 「용사입니다.」

신하 「누가 그걸 물었냐!」

용사 「뭐어... 마왕과 내가 만난 이야기를 하면 길어지는데... 짧게 말할까.」

둘은 어떻게 만났어?

하 1-3 앵커

#178이름 없음(8283419E+6)2018-01-04 (목) 14:43
탭댄스를 추다
#179이름 없음(7321971E+6)2018-01-04 (목) 14:44
참치를 낚다가
#180이름 없음(3667627E+6)2018-01-04 (목) 14:44
도시락(가짜) 폭탄을 나누는 사이
#181이름 없음(1379802E+6)2018-01-04 (목) 14:44
용사가 위험할때 마왕이 구해줌
#182A.제넥스◆vskGszgwkc(0468146E+5)2018-01-04 (목) 14:45

.dice 178 180. = 180

왜 가장 정석적인 게 안 걸리는 걸까.

#183이름 없음(9895186E+6)2018-01-04 (목) 14:46
도시락 폭탄!
#184이름 없음(1379802E+6)2018-01-04 (목) 14:48
이제 신하가 오해하는 루트인가
#185A.제넥스◆vskGszgwkc(0468146E+5)2018-01-04 (목) 14:51

용사 「그러니까...」 회상

-

용사 「젠장... 저 녀석 어디까지 쫓아오는 거야!」 타탓

몬스터 『쿠오오오오!!!』 두두두두

용사 「(마오 씨가 준 도시락... 아깝지만 이걸 미끼로 써서...)」

- 용사 뇌내 -

마왕 『ㅇ, 이거 받아주세요! 위급할 때 도움이 될 거에요!』 ※이렇게 말하지 않았습니다.

마왕 『맛있게 드셔줬으면 해서...』 ※이렇게(ry

- 망상 종료 -

용사 「젠자아아아아앙! 그래도 살아있는 게 좋지!」 휙

도시락(폭탄) 『콰아아아아아아아앙!!!』 쾅

몬스터 『쿠에에에에에에엑!!』 털썩

용사 「엣.」

#186이름 없음(1379802E+6)2018-01-04 (목) 14:52
여기서 의외 요리실력이 끔찍한거였다!
#187이름 없음(4778898E+6)2018-01-04 (목) 14:52
요즘 도시락엔 니트로글리세린을 넣는게 트렌드잖아요?
#188이름 없음(3667627E+6)2018-01-04 (목) 14:52
뭐여? 바시소에 나올법한 화학 도시락이야?
#189이름 없음(9895186E+6)2018-01-04 (목) 14:52
의외! 그것은 성스러운 도시락!
#190A.제넥스◆vskGszgwkc(0468146E+5)2018-01-04 (목) 14:54

용사 「설마... 마오 씨는 이걸 위해서...」

- 회상 속의 회상 -

마왕 『위급할 때(ry』

- 종료 -

용사 「그런가! 먹으라고 줬다는 건 내 망상이었어!」 ※아닙니다.

용사 「크윽... 마오 씨에게 감사인사를 하지 않으면...」 타탓

- 회상 종료 -

용사 「뭐어, 그 뒤로 마을로 돌아가니까 너는 사라져 있었고...」

용사 「그 때 내가 살아남고 레벨을 엄청 올려서, 용사가 되어서 매년 행사마다 불려나간다는 이야기야.」

신하 「무슨 스토리인가요 이건.」

참치 『(죽은 듯 하다)』

#191이름 없음(9895186E+6)2018-01-04 (목) 14:57
아아 참치씨가 싱싱하지 않게 주겄어!
#192이름 없음(4778898E+6)2018-01-04 (목) 14:58
숙성시키면 어떻게든 돼!
식X의 X마에서 봤어!
#193이름 없음(7516839E+5)2018-01-04 (목) 14:58
어느새 내가 죽어있는 건에 대해 ㅋㅋㅋ
#194이름 없음(9895186E+6)2018-01-04 (목) 14:58
좋아 이 참치의 숙성... 내가 실향한다!
#195이름 없음(3667627E+6)2018-01-04 (목) 14:58
좋아! 참치를 제물로 소환한다!
#196이름 없음(3482852E+5)2018-01-04 (목) 15:00
요리사! 빨리 간장을..!
#197A.제넥스◆vskGszgwkc(1543772E+5)2018-01-04 (목) 15:01

용사 「지금이라도 내가 너에게 고마움을 전할 수 있게 해줘.」

마왕 「음...그러면 용사 데리고 와줘.」

신하 「이 녀석이 용사잖아요!」

마왕 「하지만 이 녀석은 못 미더운걸. 그다지 용사같이 안 보이고.」

안즈 「(용사같다는 건 뭘까.)」

용사 「」 침울

마왕 「신장 2.4m에 한쪽 손의 손가락 하나하나로 메테오 마법진을 그리면서 한 손으로는 거성만한 대검을 들고 휘두르는 녀석이 용사 아니야?」

신하 「누군가요 그 초월자는!」

마왕 「아. 발을 한 번 구르면 지진이 일어나고...」

용사 「무리...」

안즈 「(앗. 익숙한 표정.)」

마왕 「뭐어... 용사는 안 되는 것 같으니까...」

용사에게 빌 소원 하 1-3 앵커

#198이름 없음(3259269E+5)2018-01-04 (목) 15:01
과연 어떤 요리가 될까 두근두근
#199이름 없음(3482852E+5)2018-01-04 (목) 15:01
>>203 참치 소환!
#200이름 없음(2363117E+6)2018-01-04 (목) 15:01
ㄴ ㅏ
#201이름 없음(2286895E+6)2018-01-04 (목) 15:01
보스: 나는 몇 번이나 죽는거냐? 다음엔 어, 어디서, 어, 언제 덮쳐드는거냐! 나는, 나는!! 내게 다가오지 말란 말이다아아아아앗!!!!
오늘의 보스 갑작스레 끼어들어 사망!
#202이름 없음(2854928E+6)2018-01-04 (목) 15:01
>>202 참치를 불러줘
#203이름 없음(043038E+63)2018-01-04 (목) 15:01
전직 마왕이다!
#204이름 없음(3259269E+5)2018-01-04 (목) 15:01
갸아아 어째서 죽은 내가 앵커인거야
#205이름 없음(3482852E+5)2018-01-04 (목) 15:02
>>204 요괴 1 많아...
#206A.제넥스◆vskGszgwkc(1543772E+5)2018-01-04 (목) 15:02

.dice 198 200. = 199

#207이름 없음(8998367E+5)2018-01-04 (목) 15:03
>>205를 잡아온다
#208이름 없음(3482852E+5)2018-01-04 (목) 15:03
핫-하 나다!
#209이름 없음(2363117E+6)2018-01-04 (목) 15:04
크리터를 특수 소환!
난 리미트 리버스를 회수하고 크리터를 폭☆살!
크리터의 효과로 나는 >>203 참치를 패에 넣겠다.
#210이름 없음(3259269E+5)2018-01-04 (목) 15:04
>>205 이미 죽은 참치를 또 소환하다니 으아아
#211이름 없음(3482852E+5)2018-01-04 (목) 15:05
>>210 예토전생해라 참치
#212이름 없음(8998367E+5)2018-01-04 (목) 15:05
참치어장이 참치어장이 되어간다(아무말)
#213이름 없음(3259269E+5)2018-01-04 (목) 15:06
>>211 그건 또 어딘가의 참치 마을의 술법입니까아아ㅏㅇ
#214이름 없음(2363117E+6)2018-01-04 (목) 15:07
죽은 참치를 제물로 죽은 참치를 불러낸다!
#215이름 없음(3482852E+5)2018-01-04 (목) 15:07
>>213 2대 참치캔이 발명한 술법이지 참치를 심해에서 심해아귀로 끌고오는 아주 흉악한 술법이야(아무말)
#216A.제넥스◆vskGszgwkc(1543772E+5)2018-01-04 (목) 15:08

마왕 「그러면 저번 마왕을 소환해줘.」

신하 「ㅇ, 아니... 그런 게 될 리가...」

용사 「오우. 그 정도라면 할 수 있어.」

신하 「젠장! 연방의 용사들은 괴물인가!」

용사 「마침 저번 마왕을 쓰러뜨리고 봉인해놓은 크리스탈을 가지고 나와서...」 쓰윽

마왕 「오오. 안녕 전대 마왕씨.」

마왕(전) 「시끄러워! 날 꺼내달라고!」

용사 「그래서, 왜?」

마왕 「아아. 그...있잖아. 봉인됐으니까 용사랑 싸웠다는 거지?」

용사 「그렇지.」

마왕 「그러면 용사를 부르는 방법도 알고 있겠지!」 우쭐

용사 「결국 그 화제냐...」 추욱

참치 『』 토닥토닥

신하 「뭔가 비린내가 좀 더 강해진 것 같은 느낌이... 참치가 늘어났어!?」

#217A.제넥스◆vskGszgwkc(1543772E+5)2018-01-04 (목) 15:09

마왕 「그러니! 용사 어떻게 부르나요?」

마왕(전) 「알까보냐! 뭐어... 이렇게 해준다면 알려줄 수 있을지도...」

하 1-3 요구사항

#218이름 없음(3482852E+5)2018-01-04 (목) 15:10
참치캔을 가져와라
#219이름 없음(3259269E+5)2018-01-04 (목) 15:10
dkdlehf epqnl
#220이름 없음(3482852E+5)2018-01-04 (목) 15:10
>>219 영어다 참치
#221이름 없음(3482852E+5)2018-01-04 (목) 15:10
엝 누군가 마솝할줄 알았는데 안했어..?!
#222이름 없음(3259269E+5)2018-01-04 (목) 15:11
>>220 허나 수정하기엔 늦었다 참치
나의 지느러미가 반사적으로 마솝을 누른다 참치
#223A.제넥스◆vskGszgwkc(1543772E+5)2018-01-04 (목) 15:11

.dice 218 220. = 218

#224이름 없음(3259269E+5)2018-01-04 (목) 15:11
>>221 그것이 운명... 데스티니...!
#225A.제넥스◆vskGszgwkc(1543772E+5)2018-01-04 (목) 15:15

마왕(전) 「참치캔을 가져와라! 그러면 들려주지!」

마왕 「여기 참치 있어!」

참치 『』 파닥파닥

마왕(전) 「멍청한 녀석! 참치랑 참치캔이랑 같은...우에에에에엑!!」 흔들흔들

용사 「이상한 소리 하지 말라고.」 흔들

마왕(전) 「ㅈ, 잘모태써요오....」 훌쩍

안즈 「(와아 귀축.)」

마왕(전) 「ㄱ, 그래도 참치캔을 받기 전까지는 아무 말도 하지 않겠다!」

용사 「뭐어. 그렇다는데. 참치캔 사러 갈래?」

마왕 「으음...」

다음 행동 앵커

하 1-3 앵커

#226이름 없음(2854928E+6)2018-01-04 (목) 15:15
>>228을 공격한다
#227이름 없음(3259269E+5)2018-01-04 (목) 15:15
니트짓이나 해!
#228이름 없음(3482852E+5)2018-01-04 (목) 15:15
>>230 참치를 참치캔으로 만든다
#229이름 없음(2363117E+6)2018-01-04 (목) 15:15
ㅇㅔㅅ
#230이름 없음(3210977E+5)2018-01-04 (목) 15:15
응?
#231이름 없음(043038E+63)2018-01-04 (목) 15:15
전직마왕이다!
#232A.제넥스◆vskGszgwkc(1543772E+5)2018-01-04 (목) 15:16

.dice 226 228. = 228

#233이름 없음(3210977E+5)2018-01-04 (목) 15:16
.dice 226 228. = 227
#234이름 없음(3210977E+5)2018-01-04 (목) 15:17
안돼! 죽고싶지 않아!
#235이름 없음(3259269E+5)2018-01-04 (목) 15:17
X를 눌러 Joy를 표해야 하는 걸까
#236이름 없음(3482852E+5)2018-01-04 (목) 15:17
또 나다!
#237이름 없음(043038E+63)2018-01-04 (목) 15:18
>>234 같이 가셔야 겠습니다. 발주를 빨히 해야되는 관계로...
#238이름 없음(3482852E+5)2018-01-04 (목) 15:18
>>234 고통은 순간이에요
#239이름 없음(3210977E+5)2018-01-04 (목) 15:18
함정카드 발동! 가드 블록!
이것으로 전투대미지는 0, 나는 카드를 한장 드로우한다!
#240이름 없음(3482852E+5)2018-01-04 (목) 15:19
>>239 엑조디아 완성됐습니다 따라와주세요
#241이름 없음(043038E+63)2018-01-04 (목) 15:20
>>239 앵커로 뜨기 전까지 카드는 그냥 카드 입니다. 그런고로... 가시죠(찰컥-)
#242이름 없음(3210977E+5)2018-01-04 (목) 15:20
>>240 비.... 빛의 창조신 호르아크티를 소환한다!
#243이름 없음(3482852E+5)2018-01-04 (목) 15:20
>>240 네 격류장
#244이름 없음(3482852E+5)2018-01-04 (목) 15:21
아 오타 >>242
#245A.제넥스◆vskGszgwkc(1543772E+5)2018-01-04 (목) 15:21

마왕 「그럴 필요 없어. 그럴 줄 알고 현지에서 직접 공수해온 참치가 있으니까. 이걸로 참치캔을 만들면 돼!」 도야

신하 「도대체 뭘 예상하고 있던 건가요, 마왕님은! 그리고 현지는 대체!」

마왕 「참치 어장이지. 당연한 거 아냐?」

마왕(전) 「흥. 네놈 따위가 신성한 참치캔을 만들 수 있을 리구에에에엑!」 흔들흔등

용사 「이상한 소리 하지 말라고 했지?」

마왕(전) 「으으으으...」 훌쩍

안즈 「(나 여기서 나가고 싶은데)」

마왕 「그래, 난 참치캔을 만들겠어!」 주먹 꽉

하1 .dice 0 10. = 8 짝수로 성공

#246이름 없음(3210977E+5)2018-01-04 (목) 15:21
.dice 0 10. = 3
#247이름 없음(1438605E+5)2018-01-04 (목) 15:22
.dice 0 10. = 1
#248이름 없음(3210977E+5)2018-01-04 (목) 15:22
YAEHHHHHHHHHHHHHHHH!
I'M ALIVE!!!!!!
#249이름 없음(3482852E+5)2018-01-04 (목) 15:23
>>248 칫.. 다음엔 죽인다(츤츤)
#250A.제넥스◆vskGszgwkc(1543772E+5)2018-01-04 (목) 15:24

참치 『』 그로테스크

신하 「우욱...속이...」

마왕(전) 「...저건 조금 심하다고 생각하지 않나...?」

용사 「...」 시선회피

마왕 「...캔 사러 가자.」 침울

참치캔을 사러 어디로 가는가!

하 1-3 앵커

#251이름 없음(3482852E+5)2018-01-04 (목) 15:25
#252이름 없음(3210977E+5)2018-01-04 (목) 15:25
#253이름 없음(043038E+63)2018-01-04 (목) 15:25
>>257이 가지고 있다. 판매중
#254이름 없음(3210977E+5)2018-01-04 (목) 15:25
ㄴ ㅏ
#255이름 없음(1438605E+5)2018-01-04 (목) 15:25
왕성 백화점
#256이름 없음(3482852E+5)2018-01-04 (목) 15:25
갸아아악 구아아악
#257이름 없음(2363117E+6)2018-01-04 (목) 15:25
ㄴ ㅏ
#258이름 없음(2286895E+6)2018-01-04 (목) 15:25
드래곤
#259A.제넥스◆vskGszgwkc(1543772E+5)2018-01-04 (목) 15:26

.dice 251 253. = 252

#260이름 없음(2363117E+6)2018-01-04 (목) 15:26
집에선 참치캔을 살 수 있어요!
그냥 가져가면 도둑!
#261이름 없음(3482852E+5)2018-01-04 (목) 15:27
참치캔이란 대체....
#262A.제넥스◆vskGszgwkc(1543772E+5)2018-01-04 (목) 15:28

마왕 「집으로 가자.」

용사 「여기가 집 아니야?」

신하 「여기는 집이라기보다는....그... 회사같은 거네요.」

용사 「미안. 직업이 용사여서 잘 모르겠어.」

마왕 「렛츠 고!」

마왕(전) 「단순히 집에 가고 싶은 게...」

안즈 「(어라. 나까지 따라가야 되는 분위기?)」

집에 들어오자마자 마왕 일행을 맞이하는 것은?

#263이름 없음(2363117E+6)2018-01-04 (목) 15:29
ㄴ ㅏ
#264이름 없음(3482852E+5)2018-01-04 (목) 15:29
크툴루
#265이름 없음(2286895E+6)2018-01-04 (목) 15:29
옆동네 브리튼에 서식하는 고결한 용병 아르토리우스씨
#266A.제넥스◆vskGszgwkc(1543772E+5)2018-01-04 (목) 15:29

아. 맞다. 1-3 앵커인데.

#267이름 없음(2363117E+6)2018-01-04 (목) 15:30
채워졌네.
#268A.제넥스◆vskGszgwkc(1543772E+5)2018-01-04 (목) 15:30

일단 굴린다요.
.dice 263 265. = 263

#269이름 없음(3482852E+5)2018-01-04 (목) 15:30
ㄴㅏ가 있군요! ㄴ ㅏ는 누구죠?
#270이름 없음(2363117E+6)2018-01-04 (목) 15:32
ㄴㅏ는 ㄴㅏ입니다. 그렇기에 ㄴㅏ는 ㄴㅏ로써 존재해ㄴㅏ의 존재를 ㄴㅏ에게 알리는 것이죠.
매우 뜌삠삠한 관계라고 할 수 이쓰요.
#271이름 없음(3482852E+5)2018-01-04 (목) 15:33
그렇군요 ㄴ ㅏ는 미숙한 지구인이군요
#272A.제넥스◆vskGszgwkc(1543772E+5)2018-01-04 (목) 15:35

Lト 「돌아오셨습니까. 주인님.」

마왕 「오우- 오늘도 멋진 머리네.」

Lト 「칭찬 감사합니다.」

용사 「ㅇ, 아니. 머리 참치잖아!」

마왕 「실례라구- 머리가 참치인 정도로 놀라면.」

마왕(전) 「」 츄릅

신하 「참치 캔 사러 왔는데, 남는 거 있나요?」

Lト 「그게... 확인해보고 오겠습니다. 일단 안쪽에서 기다려주세요.」

마왕(전) 「편하게 있거라. 훗후후...그에(ry」 흔들흔들

용사 「여기 네 집도 아니잖아. 얌전히 있어.」

마왕(전) 「네헤에...」 훌쩍

참치 『』 죽은 듯 하다

하1 .dice 0 10. = 1 짝수로 참치캔이 있다

#273이름 없음(2363117E+6)2018-01-04 (목) 15:35
.dice 0 10. = 2
#274A.제넥스◆vskGszgwkc(1543772E+5)2018-01-04 (목) 15:36

Lト에루토=상은 유능한 집사입니다.

엣. 진짜?

#275A.제넥스◆vskGszgwkc(1543772E+5)2018-01-04 (목) 15:39

Lト 「다행히도 참치캔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이쪽에.」 쓰윽

마왕 「좋-아. 얼마야?」

Lト 「마왕님께 돈을 받을 수는 없지요. 이건 평소의 호의에 대한 답례로 드리겠습니다.」

마왕 「얏호. 공짜 참치캔.」

마왕 「그러면 이거 줄 테니까 알려줘!」

마왕(전) 「그래...알려주는 수밖에...용사를 불러들이는 방법은...」

하 1-3 앵커

#276이름 없음(2286895E+6)2018-01-04 (목) 15:39
옆동네 브리튼에 서식하는 고결한 용병 아르토리우스씨 소환!
#277이름 없음(3482852E+5)2018-01-04 (목) 15:39
>>280 소환
#278이름 없음(3259269E+5)2018-01-04 (목) 15:39
참치회로 낚는다
#279이름 없음(7372521E+6)2018-01-04 (목) 15:40
나와라 앵커
#280이름 없음(2363117E+6)2018-01-04 (목) 15:40
ㄴㅓ
#281A.제넥스◆vskGszgwkc(1543772E+5)2018-01-04 (목) 15:40

.dice 276 280. = 276

#282A.제넥스◆vskGszgwkc(1543772E+5)2018-01-04 (목) 15:41

앗. 범위 이상해.

.dice 276 278. = 278

#283이름 없음(3482852E+5)2018-01-04 (목) 15:43
참치회인가...
#284A.제넥스◆vskGszgwkc(1543772E+5)2018-01-04 (목) 15:43

마왕(전) 「참치회로 낚으면 대부분의 전생용사는 따라온다!」

신하 「그런 방법으로 되는 건가요!?」

용사 「확실히... 나도 참치회 무료리필이라 하길래 무심코 마계까지 가기는 했지만...」

신하 ㅣㅣㅣ

#285A.제넥스◆vskGszgwkc(1543772E+5)2018-01-04 (목) 15:46

잠 폰 상태 안 좋아.

#286A.제넥스◆vskGszgwkc(1543772E+5)2018-01-04 (목) 15:48

신하 「이 세상에 제정신인 건 저와 Lト씨 뿐인가요!」

안즈 「(너도 이제 제정신은 아닌데.)」

참치 『』 꿈틀

마왕 「좋아. 참치회만 있으면 되는 건가!」

마왕(전) 「낚아올릴 용사도 있어야지. 용사는...」

용사가 많이 있을만한 장소

하 1-3 앵커

#287이름 없음(8998367E+5)2018-01-04 (목) 15:49
>>292의집
#288이름 없음(3259269E+5)2018-01-04 (목) 15:49
ㄴ ㅏ의 거처
#289이름 없음(3482852E+5)2018-01-04 (목) 15:49
#290이름 없음(3259269E+5)2018-01-04 (목) 15:49
끄에ㅔㅇ
#291이름 없음(3482852E+5)2018-01-04 (목) 15:49
지옥
#292이름 없음(3482852E+5)2018-01-04 (목) 15:50
갸아아아악
#293이름 없음(8998367E+5)2018-01-04 (목) 15:50
핫하 스스로걸리다니
#294이름 없음(3259269E+5)2018-01-04 (목) 15:50
보았느냐! 나의 저격실력을!
#295A.제넥스◆vskGszgwkc(1543772E+5)2018-01-04 (목) 15:50

.dice 287 289. = 287

#296이름 없음(8998367E+5)2018-01-04 (목) 15:51
네녀석의집은 어째서 용사가 많은것이냐
#297이름 없음(3482852E+5)2018-01-04 (목) 15:51
갸아아아악(몰라 얘네 뭐야 무서워)
#298A.제넥스◆vskGszgwkc(1543772E+5)2018-01-04 (목) 15:53

폰이 슬슬 터질 것 같기에 오늘은 여기서 종료를

강요받고 있는 거다!

오늘 밤에는 아마 던전 어장 하지 않을까.

#299이름 없음(3259269E+5)2018-01-04 (목) 15:53
수고했다구! 재밌었어!
#300이름 없음(2363117E+6)2018-01-04 (목) 15:53
라저.
내 (지도그리기)실력을 제대로 보여줄 시간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