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그런, 조금만 더 빨리 왔더라면...
의사: 그래도 달라지는 건 없었겠지.
주인공: 맞는 말이지만 너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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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어장주가 전개를 안드로메다로 보내는 어장입니다.
부족한 점이 많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7. 자유 앵커
30분까지 자유 앵커입니다. 중복 연투 가능합니다.
--------------------절취선-------------------
.dice 5 11. = 9
의사: 죽는다고는 한 적이 없는데...
주인공: 그럼 수명이 아니었나요?
의사: 뭐, TS당함에 따라서 사회적 지위 변동이나 성 호르몬 영향등으로 기억을 제외한 자네의 인격은 완전히 뒤바뀌어 버릴테니 어떤 의미로 죽음이라 할 수는 있지.
주인공:
의사: 그래도 최대 361일 후면 자네는 초 큐트 블링블링 러블리한 미소녀가 되어 있을 것이야. 이 내가 보장하네.
주인공: 전혀 믿을 수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덧붙여 이 세계의 여성의 지위는, 남성을 100이라 했을 때 .dice 0 150. = 29쯤 되는 모양.
-병원을 나오는 길에-
주인공: 내 나이 .dice 13 30. = 16세에 이게 무슨 일이야... 그래도 믿을 만한 사람한테는 털어놓아야 하겠지.
주인공의 가족 관계 (1 있다 2 없다)
어머니: 직하 1 2 다이스
아버지: 하2 1 2 다이스
중복 괜찮습니다. 어차피 맨땅에 헤딩하는 어장주고.
형제 자매는 .dice 0 4. = 4명. 나온 수대로 직하부터 성별을 굴려주세요. 다이스 1 2로 1은 남성 2는 여성.
간편하게 주인공 위로 누나 2명, 아래로 남동생 2명.
주인공: 어차피 어머니도 안 계신데, 나머지가 도움이 될지...
어머니는
1-3. 행방 불명.
4-6. 돌아가셨다.
7-9. 이혼.
0. 크리?
직하 다이스 0 9
주인공: 어머니는 내가 .dice 0 16. = 12살 때 돌아가셨다. 그 얘기는 나중에 해도 될 것 같고... 아버지 말로는 살아계실 때 사이가... .dice 0 100. = 29 (높을수록 좋았다.)
현재 나와 가족들과의 관계는...
하5까지 순서대로 아버지, 큰누나, 작은누나, 남동생 1, 남동생 2와의 관계. 다이스 0 100
실수. 아버지와 어머니의 사이는 그냥 주인공이 직접 봤다는 걸로 합니다.
주인공: 사실 그렇게 사이가 좋은 편은 아니야. 나와는 전체적으로 껄끄럽게 지낸달까. 그래서 막내 동생 빼고는 얘기할 사람은 없을 것 같다.
<무슨 일이 있었나>
1-3. 주인공이 집안의 왕따다.
4-6. 자주 볼 일이 없어 서먹서먹.
7-9. 주인공의 태도가 문제다.
0. 크리?
직하 0 9 다이스
주인공: 됐어, 어차피 별로 마주치고 싶진 않은 가족들이다. 이쪽에서 먼저 피했다는 게 맞을 거야.
<구체적으로 어떤 점이 잘못되었나>
1-3. 쓰레기가 (쓰레기가)
4-6. 감정 표현이 좀 서툴다.
7-9. 사춘기의 일탈.
0. 츤츤데레데레
직하 다이스 0 9
주인공: 지금의 나에겐 가족 따위보다 더 중요한 것이 얼마든지 있으니까... 어이, 태클 걸지 말라고?
다음으로 학교 친구들인데...
<학업의 성실도>
.dice 0 100. = 37
<친구 관계>
1. 전교생을 적으로 둔 소년
2-3. 아싸
4-7. 평범함
8-9. 인기인
0. 학교의 아이돌
직하 다이스 0 9
>>48 채용.
<혹시 학교가>
.dice 0 9. = 2
1-2 남고
3-8 평범한 남녀공학
9, 0 이곳이 하렘천국입니까?
오늘은 개인사정으로 인해 여기까지.
연중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참여해 주신 참치들께 감사하며 이만 총총.
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주인공의 학교는 어떤가>
dice 0 100. (높을수록 명문 학교)
전교생 수 .dice 150 1500. = 269명
다음 연재 전까지 앵커로 이 고등학교의 이름을 받습니다. 있었으면 하는 설정도 자유롭게 적어 주시면, 최대한 반영하겠습니다.
.dice 0 100. = 61
>>55 채용.
>>59 76 정도면 지역에서 나름 경쟁률 있는 학교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이 세계의 여성의 지위라는 게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해, 리다이스하겠습니다. 용서해 주시길.
.dice 60 140. = 95
어장주입니다.
앞으로의 전개를 어찌할까 고민한 끝에 제 괴멸적인 필력으로는 어떻게 해볼 수 없다 판단, 일단 여기서 무기한 휴재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AA를 연습해서 개인 사정의 여유가 생기면 비슷한 주제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앵커해 주신 참치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이만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