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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체]========================
7번째 잡담판이다.
쿠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
잡담판 1: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7410285/recent
잡담판 2: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9462760/recent
잡담판 3: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9826911/recent
잡담판 4: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0944706
잡담판5: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1276264/recent
잡담판6: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2733117/
두체-! 두체-! 두체-!
....핫! 이게 아닌데!?
안착
이번 1000은 가슴이다! (박진)
물론 수나라 자체는 국력소모로 븡괴했겠지만, 그 후대 왕조들은 대운하와 동북방 안정으로 회복할 시간을 벌고 오히려 돌궐 2제국이나 토번에 대응할 시간을 벌 수 있었으니까.
수는 물론이요, 당까지 겪었던 국력소모는 무지막지했고
잡담판에 1000은 필요없다(질투)
사체가 잡담판을 마무리했다!!!
미니미 사체... 이건 귀한 것이로군요.
덧. 나메가 있으시거나 만들고 싶은 분은 그러셔도 됩니다.
간만에 여기 와서 정주행해 봤는데....
수양제가 고구려 전쟁을 이겼으면? 최저 평가가 한무제였겠지. 한무제가 좀 나라를 쥐어짰다고는 해도 일군 성과가 크다는 건 후대의 비판자들도 모두 인정하는 일이니. 수양제도 비슷했을 것. 이 전쟁을 치뤄서 얻은 성과가 과연 쥐어짠 대가에 걸맞는 것이었냐 가지고 키베를 벌였을 것이고,
아마 성공했으면 수무제 정도로 불리지 않았을까.
수양제가 고구려를 멸망시켰으면 나당연합군이 결성될 가능성도 낮아지겠지.
고구려는 진짜 어떻게 버틴 거야, 그거...
>11 여기서는 다갓께서 총애하셔서 해결했음. 어장주가 너프를 열심히 했지만 다갓께서 윤허치 아니하셨지
어떻게 버틴거야...같은거 비슷한거 하나 있지않나요 명량이라든지...이건 전투 한번뿐이긴 하지만
거-지같이 긴- 보급선 탓에 진격 속도와 전투력이 격감하는데.
고구려는 그 영토를 산성과 화강암질의 성벽으로 아주 옹알옹알 타워링을 해놓고.
자체 동원력도 10만을 넘는 등, 국력도 상당했으니까.
육군 진격 무시하고 평양에 꼬라박은 수나라 수군이 한반도 북서해안을 불태우고 다녔다면 또 몰랐겠지만...
그런데 수양제 침공때 공성병기를 거의 안가져간건가? 아니면 현장생산 하려다가 압도적인 청야전술에 못만든건가
>>15 공성 병기를 만들어서 갖고 와도.
중국은 대부분 토성이거나, 벽돌성인데
고구려는 대부분이 화강암 재질인데다 산성이라서
효과가 격감함.
공성병기가 있어도 성이 버티는 건 못할 건 없으니까.
다만 3차 침공때는 거의 함락 직전까지 갔던 걸 생각하면 2차 침공때 수나라 군대는 지휘부가 통솔하기엔 과하게 컸던 군대라는 점도 한몫 했을 것.
공성병기는(은) 성벽을 무너뜨렸다!
야생의 화강암이 나타났다!
(발암)
잉여 병력은 게임 속에서는 그냥 가만히 자리만 차지하지만 현실에서는 기동공간을 줄이고 물자를 퍼먹어 원정 자체를 압박하는 장애요인에 불과해.
하기야 기준이 다르구만...
애초에 공성병기가 성벽을 무너뜨리는 건 화약병기와 대포가 떠야 한다고. 그전의 공성병기는 결국은 성벽을 타고 넘거나 성문을 부수거나 하는 것. 성벽 아래를 파들어가거나 성문에 파괴공작을 펼치거나 하는 것도 있지만.
한반도는 오래전부터 화강암이 많아서 대부분의 성을 석성으로 만들었음. 그에 비해서 중국은 황토가 많아서 토성 또는 벽돌성을 만듬.
성벽을 넘거나 성문을 부수거나, 공성술 축성술도 지역마다 다 다르고 장단점이 차이가 있어서 우열을 따질 건 못된다.
요동성은 왜 그렇게 안 죽나 했더니 그랬었구나..
요동성은 중국식 성이라서 화강암 재질을 따질 게 못되는데? 애초에 화강암 재질이라서.... 하는건 지엽적인 문제야. 재질보다는 그 성에 적용된 방어 개념이나 임무 등이 훨씬 더 중요.
>>25 아니아니, 공성병기하면 왠지모르게 머릿속에서 성벽부터 작살내는 게 그려져서 그랬어. 별로 요동성이 화강암 재질이었다던가 그런 말은 아니었어..
>>25 그렇지. 근데 책이나 다른 쪽을 찾아보면 고구려 수성능력을 예로 들때 치나 옹성을 예시로 드는데 중국은 이런거 없었나? 그건 아닐텐데?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성을 지키는 방어자의 의지와 성을 공격하는 공격자의 의지. 대포의 시대가 되고도 대포에 적합하지 않은 구형 성곽들은 공격자의 공격을 막았지만 대포에 적합하게 쌓은 신형 성곽들은 정작 방어자들이 의지가 약하기 때문에 무너졌다.... 하는건 수두룩하다. 고수전쟁에서는 방어의지가 강했지. 고당전쟁보다 더.
>>27 방어용 요새들을 보면 그동네도 이것저것 있지 뭐.
내 머릿속 공성병기는 왜 성벽을 박살낼 수 있는 터프한 녀석인 거지?(곤혹)
그야 우리가 인식하는 공성병기 대표는 대포잖아. 근데 대포는 공셩병기의 개념을 바꿔버린 놈이라고.
그전까지의 성곽은 높이로 상대를 막는 게 일반적이었는데 대포가 등장하면서 높이는 방어요소의 위치에서 탈락해버렸거든. 밑둥을 대포가 뽀개버리면 자체무게로 붕괴해 버리고 그게 아니라도 크고 장대한 방어시설은 그대로 대포의 집중공격 대상이 되거든. 일본에서 대포가 늦게 등장했지만 오사카 겨울의 전투때 천수각이 도쿠가와군의 포격에 두들겨맞아서 요도도노가 패닉에 빠졌던 것처럼.
제대로 만든 성벽이라면 오늘날 보병이 도수운반 할 수 있을 정도의 화력으로는 성벽을 박살내기 어려울텐데요.
대포가 성벽을 파괴하는건 성벽의 위에서부터 부수는 게 아니야. 성벽의 무게를 지탱하는 기둥부만 집중적으로 타격해서 그 부분이 약해지고 부셔지면 높이와 무게가 그대로 약점이 되서 자체붕괴하는 거임. 물론 잘 만든 성벽은 거기에도 나름 방어력이 나왔기 때문에 공성용 중포는 야전에서는 못굴려먹을 큰 사이즈.
성벽 때리는데 현대보병 도수운반 화력이 왜 나오지...
고폭탄이 아니라 순 질량탄두잖아
대포가 나오면서 '높고 큰 성벽'은 대포에게 쥐약이라는 게 파악되고, 새로 나온 축성술이 '낮고 두터운' 성벽. 그리고 돌이나 벽돌은 오히려 더 잘 부셔지니까 외곽파트는 흙으로 해서 충격 감소, 수직으로 높아봐야 오히려 더 잘 무너지니까 비스듬하게. 그리고 그렇게 하면 전통적인 공성술에 취약하니까 그에 대응해서 참호를 최대한 깊고 넓게. 심한건 20m 깊이로 파던가.
뭐 산성은 또 미묘하지만. 산성은 산에 있다보니 대포를 집중배치해 성벽부수기를 할 공간이 잘 나오질 않아서....
전근대에 직접 성을 공격해서 떨어뜨리는 가장 정석적인 방법은 성문깨기였다고 들었어.
그야 성문이 제일 취약한 부위고.
진짜 정석적인 공성은 그냥 성자체를 물샐틈없이 포위해서 식량으로 압박하는거지만
그게 안되는 성, 혹은 시간이 부족한 상태라면 어쩔수없이 들이박는거고.
대명이 어지간히도 국고가 넘치나보네. 해양원정에 관중개간에 남방정벌에 돈을 뿌리는데도 또 정벌이라니.
흠... 왠지 대명을 좀 더 승천시키고 싶어졌다. 1000으로 문종의 자식들은 세종의 자질을 물려받는다로 되려나...
원역사 따밍이 한반도 그없에 강남 이북으로 몽골에게 개박살난게 복구가 덜됫엇고 각종유목민들에게 시달리고 명나라 후반기 통채로 암군의 지배하엿는데도 이자성의 난 이전까지 나라꼴을 유지하고있던게 명나라인데 몽골은 뻑하면 털리다못해 서쪽으로 쫒겨낫지 여진은 진작에 동화끝낫지 그정도 국력을 안쓰면 진짜로 흑자도산각이에요.
히히히히힛.
어장 재개해야징
괴도 사체, 도대체 누굴까...
이제 일본도 먹었겠다. 완전히 동북아를 장악했으니 대명은 역대급 대역사를 반복하면서 국력소모 해야할듯
사체씨가 부럽다 파르파르
인기와 재미가 부러워 파르파르
>>50 재미있게 봐주시다니 몸둘 바를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
참치님.
흑흑 그 뇌와 손! 잘 받아가겠습니다! <
새삼 느끼지만 수십만의 군대가 거대한 전열 이루고 화력뿜뿜하고 그걸 기병대가 보조해주면 진짜 유목기마군단이라해도 화력에 터져나가버리는것이지...
사실 다갓으로 뿅뿅 간단하게 진행하긴 하는데 중화 제국들의 대유목민족 전쟁은 언제나 보급이 문제였고 비전투손실이 전투손실보다 더 많았지...
실제로 명나라도 북방 방어선으로 이어지는 보급로를 바닥에 돈깔아가며 유지한 느낌이었고.
강희제도 년 단위로 보급부터 준비한 다음 준가르 족치러 나섰고.
보급부대 보내도 그 보급부대가 다시 보급을 필요로 하니 그아아아악.
어장 따밍이 몽골에다가 초토화시전하는데...생각해보면 그거 자기들이 마실 식수부터 본국에서 추진해 온다는 거 아냐. 우마차에다가 실어서.
이거 정말 호러임.
>>54 정확히는 소위말하는 '목좋은 곳'을 점령하여 보급 거점화 시킨담에 물마시러 오는 유목민들 족족 쏘고, 거점외 지역을 죄다 초토화시킨듬.
그리고 그런 거점들을 중심으로 병력을 전개하여 싹쓸이하고.
이런 보급거점의 문제는 고립되면 답이없다인데, 이미 대명은 기병전력이 충분하다못해 넘친다는 것이지.
따밍이라고 하니 현실 명과 혼동하는 사람들이 있을까봐 언급하는데 어장 따밍은 고구려가 중원을 꿀꺽하고 농민반란으로 다시 왕조가 바뀐 것으로 이 고구려는 초원 두목하던 고구려임.
(거란과 돌궐에 영향력 높은 초원두목)
따밍 북방군은 기병전력이 흘러 넘치다 못해 초원유목민족을 도리어 약탈, 파괴하는 고구려의 전통을 이은걸로 보임.
그래서 몽골이 힘을 못쓰는 것 같음.
기병전으로 반반가면 보병들이 전진하면서 뻥뻥쏘기만해도 다터지게되어있으니...
점점 로마가 살아서 부활해 버린 부작용이 나타나는 느낌이다;;
로마라는 존재 때문에 유럽이 정체 되버린 듯한 기분
중원은 왕조교체라도 있으면서 바뀌었지
유럽은 지금 로마가 몇년 째 하는거지
결국 로마가 개발하고 발전하는 것도 로마식에서 발전하는 느낌이 있는 것 같지도 않고;;
어떻게 해야 대명을 상대할 세력을 키울 수 있을까...
로마가 원로원 다 때려치고 왕권신수설 했다가 쪼개지는 수밖에 없지 않나?
분열 기미 보이면 부제 세우고 1시민 갈리고 하던게 로마라 역동성이 묘하게 떨어지는듯
북미개척이 되야 가능할지언디 ㄷㄷ
일단 아즈텍이든 잉카든 유럽인의 정복 이전에 폭풍같이 영토를 확장해내던 황금기였었으니, 서구의 개입 없이는 결국 아즈텍과 잉카가 만날 가능성도 다이스 굴리는거.
말 그대로 라마와 바퀴가 합쳐지고, 감자와 고구마가 멕시코에 도입되는등 역사적 변수가 의외로 많음.
오늘따라 체크는 하는데.
참치들이 팍 줄은 느낌이야.
오늘 내가 연재에 좀 집중을 못하기는 했는데.
시험기간이라 그런가???
그것도 있고...
뭔가 코멘트하기에 너무 틀딱이야 서양이 ㅋㅋㅋ
오늘은 내가 즐겨보는 게 있어서 시간대가 살작 엇나갔어. 그래서 미리
>>1000 리퀘도 적은 건데 이렇게 끝나버렸네...
참여하기엔 배가 아팠다
지금 계속 로마에 대한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어................
지금 펌블이 한 두개가 아니고................
로마의 상황을 보건대.
제국이 슬슬 내부적 압력이 한계에 달한 것 같음.
일단 내일 이탈리아 지방의 상황을 좀 체크를
해보고. 결과에 따라선,
로마를 갈라내야할듯.
그리고 여기의 로마가 동-서 분열, 혹은 그 이상의 분열이 발생하면.
상당히 튼튼한 유럽 국가들이 탄생할 겁니다.
뭐래도 일단 중세 암흑기 없이 고전 문화의 탄력을 충분히 받은
나라들이고................
동로마 지역은 쪼개질지 어떨지 좀 애매하지만.
구 서로마 지역은 이번 턴,
내지는 다음 턴에 공중 폭발 확정인 것 같음.
그리고 그렇게 되면, 로마의 국력은 튀르크와 비슷하게 약화될 것이고...........
뭐, 일단 내 예상은 이런데 다이스 갓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음.
서유럽은 로마 폭발 이후......................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
내가 자꾸 산업혁명을 대명에서 해야한다는 것은 이유가 두가지 있음
첫번째가 내가 국뽕 중독자이기 때문이고
두번째가 대명은 굉장히 위험한 상황에 놓여져 있음
영토가 너무 넓어.
인구 문제는 어장주가 자주 말했다시피 국력대비 했을때 지금의 두배가 되도 괜찮은 수준이라 문제가 안돼.
그리고 재산이 너무 많아.
땅이 넓고 재산이 많은게 뭐가 문제냐구?
아무리 행정력이 폭발을 해도 물리적 거리는 기술 발달이 뒤따르지 않으면 뛰어넘을수가 없어.
그리고 많은 재산은 사람의 욕망을 자극하지.
지금 상황은 찢어지기 참 좋은 상황이야.
이 상황을 해결하자면 통신이 발달해야하는데 이 시대에 해저케이블깔고 인공위성 띄울수는 없잖아. 거기까지 가지 않더라도 비행기도 없어.
유일한 수단이 배인데 이거 범선이네? 그래서 조금이라도 타개하고자 증기선을 목표로 산업혁명을 해야한다고
>>1000 을 노리기도 한거야.
물론 굳이 명에서 산업혁명이 일어나지 않아도 되고 대신 빠르게 명에서 산업혁명의 산물을 받아들이면 될 문제이긴 한데
명에서 산업혁명이 일어나야 한다고 하는 이유는 위 첫번째 이유로 내가 국뽕 중독자라서 그래.
그런 의미에서
>>74 따밍에서 산업혁명을 바랍니다. 어장주님(굽실굽실)
지금 황제가 유능해서 좀 버티는 걸텐데 다음대나 그다음대가 유능해서 버틴다는 보장이 없으니 명에 남은 시간은 그리 길지 않을거야.
본국이야 남을지라도 물건너는 장담하기 힘들지
사실, 그럴려면 인력부족이 발생해야하는데,
대명에서 인력부족이...........
있을 수 있느냐하는 문제임.
그리고 당장에 개척한 땅들은 현재까지 식민지라기 보다는
그냥 광산 파는 광산기지 내지는 광산촌이라서 행정력 갈아먹는 귀신......
이라고 할만한 곳이 그닥 없음.
기껏해야 안남 도호부인데 여기는 이당시 인구가 500만 남짓이던 땅인지라.
자연환경은 거-지 같지만, 글쎄올시다. 독립한다손 치더라도 대명 입장에서 뼈아픈 것도 아니고.
그리고 가장 기본적인 문제.
지금이 15-16세기란 겁니다.
아무리 중국이 송대부터 석탄땠다지만 시대가 너무 이르지.
로마는 터지는 쪽이 유럽의 발전을 위해 필요했다
로마가 살아있으면 로마라는 권위 때문에
모든게 로마로 수렴되고 끝나버려
로마의 제위가 안정적이면서도 불안정한 제1시민이란게 오히려 독이 된 느낌
일단 대명 문종도 성군은 못되어도 명군은 충분하고.
단종 농사(...)를 망치지 않았다면아.
그리고 세종-문종이 시스템은 만들어놨으니 만력제 짓만
안해도 중간은 갑니다.
지금 대명이 터지기인 성세+꾸준한 국력과시+실학찍은 미친유학뽕 덕에 너무 튼실함. 왕가챠 망하지 않는한 무너지기가 어려움.
왕조교체 후에도 동북아 통일을 유지하고 있다는게 증거지.
게다가 아직 17세기도 아니고 증기기관나오려면 백년은 한참 멀었지.
대명걱정할 시간에 우린 국가 성장동력이 뒤져버린 로마를 각정하자구
그냥 선택지 만드느라 머리 싸맬 어장주 걱정이나 해주자
잉 개척지가 독립해도 딱히 타격이 큰것도 아니고 필요하면 따밍해병대가 순회공연하면 그만 아닌가? 국고도 흘러 넘치잖아
따밍은 특성상 본토가 살기 좋아서 그렇게 까지 식민지 이주욕이 높을 수가 없지
왠 놈이 우리 동쪽항로한번 가보죠! 해서 아메리카 서부해안을 발견하거나 하지 않는이상
호주도 농사짓기보다는 목축업하기 좋은 땅이고
대명의 외부에서 대명의 위기가 나타날 일이 이대로는 없다시피 하겠네... 역시 1000리퀘를 노려야 하나...?
로마 무너지면 대명 독주지?
>>90 그럼 역시 로마에 버프를 주는 수밖에 없어보이는데, 특정 세력을 무조건적으로 버프하는 리퀘는 안된다고 했었지?
유카리쪽은 그런데 여긴 잘 모르겠네
근데 로마가 한덩어리로 있으면서 개연성있게 먹일 버프가 안보여...
차라리 로마 무너지는게 유럽은 나을걸..
로마가 그대로면 로마가 종착역이라서
밸런스 부분은 사실상 사체 어장주가 기본으로 조절 중이니
지금 구주는 로마로 있는것보다 로마가 무너진 뒤 계몽주의가 터져야하지 않을까 싶기도하고.
현재 상황
로마는 3천년 제국을 바라본다(로오오오마뽕)
어장 세계선에서 로마가 서기 24세기에도 존속할 수 있다면 레알 3천년 제국인데 그 정도면 명나라랄까 동아시아 제국이랄까 싶은 나라에서도 로마뽕 겁나 차오를둣
지금 현실의 우리도 로마가 2천년 역사를 가진것만으로도 로오오오럼 뽕이 넘쳐흐르는데!
살아남아라 브리타니아여, 로마의 손길에서!!!!!(무리지만)
그러고 보니 시암이 버마쪽 진출한다고 했는데.... 어떻게 되려나....
3천년제국 로마라니...이 무슨
대명 = 언니가... 좋은말 할떄 경고하는데 나 엉덩이 들게 하지마라?(진실)
로마 = SPQR 은 개혁과 열망의 불길속에서 다시금 부활한다.
폴란드 = 우중에 갈수... 있을겁니다. 아마도... 응... 아마도
러시아 = 로마님이 주신 뽕맛 잊지 않겟습니다.
몽골 = 엉엉 난대없는 유목민족 혐오를 멈춰주세요 따꺼(따밍 : 안되 돌아가)
북해제국 = ....우린 할게 없다 팝콘이나 가져와라
영국 = 허리가.... 허리가... 왜... 20세기 말의 분위기를 난 왜... 벌써부터 찍는거지?(로마 : 응? 스코티도 웨일즈도 없는 찐따라서 안들리는데?)
우주도 아니고 우중에라니 폴란드를 어디로 보내려는거야? 대홍수?
>>104 음... 음.... 소녀전선????
맙소사...!! 내가 1000으로 리퀘하려 했던 것 2개를 어쨌든 다갓이 다 들어주셨어!!
>>106 다갓은 자기맘에 들면 이루어준다 카더라.
그런데 이러면 서로마는 카톨릭 로마인가??
>>108 아마도..........
가톨릭 + 오소독스 혼종????
현재 상황
서롬이 아메리카 먹고, 동롬이 아프리카 먹는 구도가...?
그러고보니 상트페테르부르크쪽이 북해꺼였구만...
3시쯤 시작해서 6시 정도까지 할 생각입니다.
많이 봐주세요.
중소기업 어장주는 참치들을 애껴욧!!!!
앗하이
>>112 어? 러시아는 바다로의 길이 막혔다? 부동항이 아닌 항구는 한계가 분명하고, 흑해에는 부동항이 있지만 로마가 해협 닫아라 하면 러시아가 나올 수 없고.
>>115 흑토지대가 있는이상 북해랑 러시아 인구차이가 늘어나기만 할텐데 북구쳐서 항구 얻으려고 하지 않을까요
과연 러시아는 어찌될것인가.
남미고 북미고 맨파워를 쌩으로 구라파에서 공수하는 수밖에 없고, 아프리카는... 백인이 스스로 물라토를 만들수 있을거같지 않다(엄근진)
현재 상황
지금 이 판도를 격변시킬만한건 질병뿐이겠지.
흑사병 타이밍 지나지 않았나...?
그렇긴 하죠 근데 저 초록색은 뭐더라..
몽골
폴리투는 우크라이나가 러시아계 공국인데다가 부제랑 그런거 떄문에 헝가리쪽 찌르는 바람에 러시아의 성장을 못막았고 그게 폴리투의 몰락으로 갔군,, 만약 러시아 계속 털고있었으면 몰락은 없었겠지.
원역사에서도 사이좋게 갈라먹은 거 생각하면 폴리투는 러시아만 털어도 우주에 갈 수 없었을 것 같다.
특히 게르만이 뒷통수치겠지.
진행사항 반영
고대-중세 중국 대도시중에 개봉은 무조건 재건했을거고, 뜬금없이 떡상가능성 있는게 춘추전국시대 조나라 수도 한단. 물론 수도급 대도시라기보다는 탄광 배후도시겠지만
지도는 한 8시에 돌아오지....
1000으로 적어도 된다고 하니 라노벨과 판무가 전세계적으러 유행을 해볼까...
.dice 0 9. = 7
.dice 0 9. = 5
.dice 0 9. = 5 다이스 테스트
구심점 역활을 하는 대명이 워낙 크고 강력해서...
뭔가 천명터졌다... 급의 사건이 일어나면 독립할지 몰라도 왕가챠가 엄청나게 잘뽑히는 지금은 행정력이 안닿아도 알아서 수그릴걸.
아 물론 행정력이 닿지 않으니 중앙의 의도와는 다르게 움직일 가능성이 없잖아 있음.
현재 상황 러시아는 시베리아로 확장한다고 하고 모피 사냥을 하고 있다가 영역으로 치면 국경을 대명과 접촉하였고 로마가 신대륙에서 로마하고 있으며 북해가 커맨드 뛰울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명이 희망봉에 멀티 깔았고 말이죠.....
러시아는 물덩치의 표본.........
사실북반구라 그렇지 현재상황으론 그렇게 크지도 않음...
위도 감안하면 러시아 전체를 해봤자 중공만도 못하다는게 팩트.
몽골 지역은 몽골과 내몽골이 나뉘었네. 명이 내몽골만 흡수하고 몽골까지는 안 간거야?
몽골초원은 점령보다도 주기적으로 불태우고 있으니...
애초에 대명 식민지들이 이 시기에 식량을 자급할 수 있는 토지인 경우가 아니거나
재통일 되면 반드시 경로상에 놓이거나.
하는 위치고.................
이미 해해첩 뽕 맞고 금과 은의 총량을 키운 중원인지라.
왕조가 교체되면 다시 바다로 뛰쳐나가게 되어있음.(진실)
새로운 우주세기 건담이 나온다는 걸 알았다.
설정을 보았다.
정신이 아득해졌다.
작가가 후쿠이다.
.........................죽여버린다 후쿠이 하루토시....................
회사: 안녕하세요 덕후 여러분 여기 여러분의 추억이 있습니다
돈으로 부수고 우리 말 잘 들을 거 같은 따까리에게 대충 붙이라고 시킵니다
쨔쟌!!! 후속작이 탄생했어요!! 어서 사가라 개돼지들아!!
그래............
사이코 필드......... 용서할 수 있어.
그걸로 수십 킬로미터급 운석을 미는데 뭐, 못할 게 무에 있나.
뭐, 사이코 셔드............ 그래, 로스트 테크놀러지화 했다고 치자.
풀 프론탈.................. 샤아의 찌질이 기질이 발현됬다고 치자고.
그런데 이 개 XXX의 X끼들아.
아무리 장사를 할라고 해도 X발.
뉴건담을 건들어?!
그리고, 토미노 옹이 G의 레콘키스타로 다시 뉴타입과 건담을 정리를 해줬는데.
건담 NT?! 거어어어어어어언담 NT!!!!!!!!!!!!!!!!!!!!!
...............................................
어떻게 총을 들고 일본으로 가서 후쿠이를 죽일 방법이 없을까.(진심)
>>144 여기 라스트 제다이를 보고 진정하라고!!(베이더에게 썰린 참치입니다)
>>145 지인때문에 극장가서 라제 내돈 주고 두 번 봤습니다.
극장 또가야합니까???
분노가 가라앉지 않는다.
>>146은 죄송합니다.
음 드립이었는데 기분 나빴다면 미안
하지만 덕후라면 회사들의 농간에 추억이 갱뱅당하는 거에 슬슬 익숙해져야 하지 않겠는가(포트리스 3 재오픈을 기다리며)
새로운 건담에 라제농간이라니 으어어어엌
추억 갱뱅이라.
모두 추억 갱뱅되지 않은 갓 시리즈 토이 스토리나 보라고. 적어도 4편 나오기 전까진 추억보정 제대로 받으면서 볼 수 있어.
이건 갱뱅수준이 아니라 능욕수준이니..어흑
질문하나 명세조님의 환관 억제책은?
건담 nt인가 시드보고 모로사와만 아니라면 좋다고 생각한다
모로사와야 말로 바닥을 뚫는 바닥이라고 생각하므로
참고로 담주 수요일 연재는 쉽니다.
이유: 마-블(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게 무슨소리요! 폴란드는 무슨죄를 지엇단 말인가!
뭐... 모처에서 발광하던 묻 참치를 볼떄 사체의 반응은 정상적인것으로 사료됩니다.
후쿠이 놈이 제일 주옥같은건...
그래 뉴건담을 건들인다는거지...
왜 뉴건담이 그이전의 에너하임 의 하이급 기체의 상징인 가변을 버리면서 까지 뉴건담을 완성한지에 대한 이해따위는 없는건가?
에초에 상부의 삽질로 리가지(미들로우급-경무장-바이오센서 조차 없음) 사야의 하이급 모빌슈츠인 사자비(하이급-함선급 화력의 초중무장-사이코프레임)를
상대해야 햇던 아무로가 원한것은 다른것이 아니라 그리프스 동란당시에 지상작전을 하던 시절해 햇던 제타급을 원햇지만
문제는 이것이 사야의 로비와 상부의 압력으로 지급이 중단되어서 진짜 론도벨이 동원할수 있는 모든 인맥을 끌어모아도 시간이 후달려서 간신히 만들어 낸것이
기본에 충실할것을 요구하는 아무로의 성격에 맞춘 뉴건담이라는 역작아닌 역작이 나온거지
만약 이것을 뺴돌려서 만들시간따위가 있을리도 없고
그리고 이것의 프로토타입이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지구멸망을 방조한 에너하임은 전범중의 상전범이고
존재한다는 것 만으로도 유니콘은 존재자체가 부정된다는거고(아무리 부폐햇어도 연방의회가 전시국면이 아닌이상 의회의 의견에 따라 애너하임쯤은 갈아버리고도 남겟지)
그리고 이미 이것으로 정치 거래따위나 혹은 그짓을 하기에는
샤아는 뉴건담 개발이 시작되는 5th 루나 지구 강습작전에서 이미 소행성을 지구에다가 꼴아밖은 전적에다가.
결정적으로 군부에서 아무로 레이를 견제는 할지언정 1년전쟁 미만 잡을 외치는 론도벨의 아무로 대위에게 개길수 있는 새끼는 연방군에 존재자체가 불가능하고
장성급들이 정치질로 어떻게 하려고 햇다해도 이미...
5th 루나를 지구에 얻어맞은 입장에서 연방정부의 눈은 뒤집힐대로 뒤집힌것이 사실이고
에너하임이 아무리 최고 스폰서가 되었다지만 일단 그 배경에는 에우고의 바보들이 적잖아 남아 있었고
어떻게든 겉으로는 협상을 하는척은 햇지만 (콜로니 떨구기 위협 및 광산소행성 낙하에 대한 공포)
론도벨의 독립작전 독립 부대 로 완전히 밀어준것 부터가 그리프스 동란과 1차 네오지온 항쟁의 기함인 넬아가마를 배속시켜놓은것 부터가
사실상의 연방 푸쉬를 말해주는건데 후쿠이 이 등신놈은 딱 잽랜드 수준에서 안벗어난 연방을 생각하고 잇으니 노답인거고
그리고 그딴거 만들 시간이 있었다는 것 자체가
애너하임이 소멸되어야 하는것을 인증한거고
실제로 5th루나전 당시에 아무로가 낙하저지에 실패한 가장큰 이유는 다른것이 아니라.
리가지로 사자비를 막으라고 한 연방고관들이 문제엿지만
그런데 이들도 그것을 인정하고 날림기체를 만드는 것을 허락햇단 말이지요
물론 제 2차 네오지온 건국을 염두에 두고 일단 연방측에서는 뉴타입급 기체를 판넬 대응기(야크트도가)로 도배해버린 신생 네오지온군을 견제 하기위해서라도
사이코 프레임 기술은 필요햇을태니 돈과 기술을 넘겨주는 댓가로 자치정부 수립정도엿을거라 판단햇지만...
론도벨의 주장대로 진짜 엑시즈 꼴아밖이 되어버린 이상 프로토 모델따위를 만들 시간초차 없는것이 현실이니까!
애초에 애너하임... 놈들에게는 사이코 뮤 기술 자체가 없어.
고작 쓸수 있는게 바이오 센서엿고
그나마도 제어에 실패해서 괜한 카미유만 페인이 되어버렷지.
그래서 급조한 판넬이 소위 대형화 된 핀판넬이고
이마저도 한번 사출이후에는 돌아오지 않는 사실상의 일회성 병기에 가까운거고
심지어 이볼브의 경우에는 회수는 하지만...(건담 이볼브 뉴건담편)
충전이 안되잖아!
대놓고 최종결전에는 샤아는 자체의 판넬 충전기로 충전해가면서 초반에는 짤짤이 견제를 시전하지만...
아무로는 그냥 깡따구로 밀어붙엿다고!
애초에 뉴건담에는 판넬을 충전하는 충전 모듈조차 없다고!!!!!!!
그나마 판넬의 1회용화를 막은 모델이 하이뉴 건담이란 말이다.(분노)
후쿠이 건담 세계는 뭐랄까, 2차 창작으로 애프터 스토리만들면서 자개 캐릭터를 띄우기 위해 원작을 그만큼 깔아뭉갠 느낌이지.
오버로드로 말하자면 오리캐 존나 쎄를 위해 원작 모몬가와 그 부하들을 멍청하고 약하게 만든 거랄까.
애당초 오버로드 주인공과 그 부하들 자체가 오리캐 존나 쎄! 이세계인들은 그들에 비해 약하고 어리석어...라는 느낌이긴 하지만.
까놓고 말해 그나마 머리가 대등한 여캐는 인간을 이해하지도 못하는 싸이코패스고.
갑자기 오버로드 이야기로 가서 좀 그렇지만 아무튼 2차 창작이라 보고 생각하면 그리 나쁘지 않아.
적어도 스타워즈 라제처럼 원작 능욕보단 괜찮을 거야. 아마도.
그리고 진짜 하이뉴가 등판햇으면 사야측에도 시간이 충분햇다는 거니
소설판 마냥 사야는 농담안하고 나이팅게일을 끌고 나온다는 호러가 이루어진다고!
진짜 지구멸망 대전을 펼치는 그 우주괴수 의 슈퍼대전을 꼭 보고 싶은거라면야 상관은 없다만...
그런데 소설판 은 공식이 아니잖아!
라제놈이...
그래도... 니미... 클래식 3부작을 능욕하지는 않잖아요!
이건 클래식을 부정한 정도란겁니다.
>>162 2차 창작이라면 허허 웃겠지만.
선라이즈의 풀푸쉬를 받은 정사 of 정사였고
에이지 말아먹은 선라이즈가 전력으로 지원한 게 일각수였음.
그리고 그 "선라이즈의 정사"가 내게 준건....................
"진정한 뉴타입" 이었지.
에레이 X발........................
만약 뉴건담의 프로토 타입이 존재한다면 진짜 더블 제타 부터 스토리가 꼬여나갑니다. 진짜로.
에우고가 사실상의 에너하임의 스폰서로 된거라지만...
진짜 이러면 샤아가 진짜 착한놈이 되는 공포물이 일어납니다.
왜냐구요?
프로토 뉴건담 같은게 나올정도로 연방군이 에너하임에 장악되고
에너하임이 사이코 뮤 기술이 있었다면
이놈들이 일을 안한거거든(진실)
다른말로 더블제타이후로 완전히 연방은 기업의 손에 장악된거라구요!
>>165 진뉴타입 (웃음)
이야... 차라리 말이지요.
건담 X 가 진짜 우주명작이죠 (웃음)
최소한 뉴타입의 정의에 제일 가깝고
도리어 퍼스트 TV 판에 가장 가까운 뉴타입 해석이었으니까.
후쿠이놈 보다 백만배 낮다는게 함정
뉴 건담의 프로토 타입이라는 게 성립을 하려면 AE가 아무로가 "거지같은 설계"라며 갈아엎고 자신이 참여하기 전,
그 짧은 기간에 이미 프로토타입을 제작했다는 거고.
바꿔말하면 사이코 프레임과 사이코뮤 시스템도 추가되기 전의 거의 껍데기 수준의 기체여야 성립이 되는데.............
"진정한 뉴타입" 드립을 치고 않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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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그러나 방영 일정이 꼬인 X는 거짓말처럼 폭망하고................
사체님도 아시다 싶이 스어놈이 사이코 프레임 기술을 넘겨주기전에는 사실상 에너하임에 바이오 센서 이외에 사이코뮤 설계 자체가 있기나 햇습니까?
솔찍히.
하만의 큐베레이가 왜 그렇게 무장이 경무장이었는데!
애초에 진짜 사이코뮤 소형화 기술 자체가 오파츠 중의 상 오파츠란 말이다!!!!!!!!!!!!!!!!!!!!!
그래 진짜 유니콩 베이스 모델이 아니라.
정말 1차 네오지온 항쟁 당시에 양산형 플 의 큐베레이 mk2 의 노획이 성공해서 문자그대로
그냥 거기 있는 사이코뮤를 때려박은거면 이해는 되지만...
그런데 그 사이코뮤 소형화 기술과 판넬 충전 모듈을
천하의 '연방제 MS'에 꼴마밖았다고?
미친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게다가 아무리 아무로가 기술사관의 소양을 지니고는 있다고 하더라도
아무로도 사이코뮤 기술에 대해서는 상당히 어둡단 말이다!!!!!!!!!!!!!!!!!!!!!!!!!
그리고 사이코 프레임 자체가 규명이 안된 기술이라 진짜 샤아의 입장에서는
모 아니면 도다! 이런 심정으로 꼴아박아 만든게 사이코 프레임 기체들이라고!!!!!
그렇게 해서 연방제 사이코뮤 적용기체라고 하면 이해는 해준다.
그런데 그것도 아니고...
감히 뉴건담 '사이코프레임' 프로토타입?
후쿠이 니놈이 미쳣구나?
이 병신 놈이... 자캐딸질을 할려면 혼자서 동인지나 써갈기던가.
모로사와 그 부녀자년보다 더한 짓거리를 저지르고 지랄질이냐?
>>170 사실 그 부분이 흥미로운 점은..............
신생 네오지온의 기체와 론도 벨의 기체는 모두 AE의 생산품이란 점이지요.
그러니까 사실 사이코프레임이 있더라도 문제가 없...............기는 씨발 후쿠이를 죽여야함.
마군이!!!!! 마군이다!!!!
여봐라!!!! 어서 저자를 철퇴로 으깨어주어라!!!!
저자를 죽이라고 하였느니라!!!!!!
으아아아아아아아악!!!!(실성)
일단.................... 일단.....................
내러티브인지 네토라레인지 이 망할 건담 사칭자의 설정을 어떻게든 정사에 맞게 맞추려면.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침.
우선 유니콘 3호기 페넥스가 등장한다는 것과
유니콘과 밴시 둘다 목성으로 튀어버린 유니콘의 엔딩에서 유추해보면......................
너무 주화입마 하시지 마시고요.
과거 DC 저스티스 리그랑 라제랑 그린랜턴을 보면서 단련하면 각혈 두 번할 것을 한 번으로 줄이는 것은 어떻게 될 겁니다. 다만 그거들 보는 과정에서 각혈 3번은 하겠지만.
아, 저기에 오펀스도 추가요.
1, 유니콘과 밴시는 지구 연방군의 재건 사업의 중핵을 맡는 고성능 모빌 슈트로 AE 역시 여기에 사운을 걸고 건조했다.
2, 그런데 3호기 폭주해서 행방불명되고 1호기와 2호기는 목성으로 가버렸다.
3, 덤으로 네오지온(소맷동)과 협력한 것이 들통나고 마사 비스트 카바인이 실각하면서 AE가 심각한 궁지에 몰리게 됨.
4, 이를 타개하기 위해여, UC 계획의 마지막 남은 핵심인 페넥스 건담을 찾아야 한다는 프로젝트가 발동됨.
5, 그런데 소맷동은 와해되고 유니콘과 밴시 둘 다 사라진 지금은 사이코프레임을 탑재한 고성능 모빌슈트가 없어 만약의 경우 페넥스와의
전투가 벌어지면 답아 안나옴.
6, 대량의 사이코프레임을 실장하고 이를 운용할 수 있는 모빌슈트를 찾던 중, 사내에 버려진 뉴 건담(양산형)의 시제기에 남은 사이코프레임을 때려박는 대대적인
개수를 함, 이 과정에서 장갑이 상당수 탈거되는 등 허술한 모습을 보임,
7, 그리고 이 상태에서 페넥스 건담 수색에 투입됨.
정도로 끼워맞출 수 있음.
오펀슨는 보다가 정말 빡쳐서 집어던졌습니다만.
솔까말 시드가 나왔을 때 모로사와 깠는데 그보다 더 못한 것들이 나올 줄이야...
요즘 서브컬쳐의 대세는 고인능욕인 것 같아요.
스타워즈와 건담과 DC의 고인물들을 떠나게 만드는 현대 서브컬쳐 제작자들 굉장해요.
그냥 감독 잘라서 프렌즈도 끝장내버린 카도가와도 그렇고...
아 클로저X도 그렇고...
요즘 대세는 고인물들 퍼내서 말리는 거인가,라는 상상이 듭니다.
>>178, >>180 오펀스가 뭐지요???? 그런 게 있었나요???(실성)
모름지기 건담이라는 작품은
가장 최근에 나온 것이 G의 레콘기스타이며.
건담의 유명세로 돈을 벌기위한 팬픽션으로 유니콘과 더블오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 이전에 나온 정사로는 턴에이가 있습니다.
시드와 시데, 오펀-즈 등이 건담이라고 주장하는 이들은 마약 중독자같은 이들이므로
신용해선 안됩니다.(실성)
건빌파는 건담인가요?
>>184 오마쥬용 작품이니 건담이라기 보다는..............
기념작 정도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자고로 건담은
퍼건에서 시작하여 역샤로 끝나는 것이 가장 좋고.
F91 도 나쁘지는 않았으나 분량이 아쉬우며.
V는.................. 토미노 영감 용케도 자살 안했다 싶으며.
턴에이는 뭐, 반쯤 해탈해버린 토미노 영감을 느낄 수 있고
G레콩은 진짜로 해탈해서 막나가는(....근데 재미있어) 토미노 영감을 느낄 수 있고.
W은 다 좋은데 후반이 아쉽고.
EW은 아쉬웠던 W의 후반을 잘 메꾸었고.
시드와 시데는................... 어..............
"신(新) 건담"을 자칭한 주제에 오마쥬로 시작해서 자캐딸로 끝나는 끔찍한 악몽이고.
더블오는 건담 세계관과 너무 이질적인 데다, 그놈의 대화 집착이 마이너스이나 새로운 시도를 했다는 점에서는 평가할 만 하며.
유니콘은 음악과 디자인, 작화, 연기의 씹 하드캐리를 똥 대본이 다 말아먹고 X망한 팬픽에 가까운 물건이고.
오펀즈는.....................그건 그냥 건담이 아니야,
NT는................... 후쿠이 이 잡것이 이번엔 또 어떻게 우주세기를 망쳐먹을지 두렵다.
건빌파는............. 그냥 건덕후들 팬티 갈아입히고 지갑을 훔치려는 사악한 계략이었고.
건필파 트라이는 그 계략하나 제대로 못한 잉여고.
에이지는...............음, 꿈은 컸지만 설정과 각본이 말아먹은 작품. 그냥 망한 건담.
이상 본인 자평.
오펀스는 AGE를 재평가하게 만든 물건
온라인 게임하다가 나야나 사기 치려는 녀석 봤다, 이런녀석 많은건가?
유카리가 일때문에 연재 그만둔 이후론 찾아가는게 사체어장뿐이네...
오펀스? 그런게 있었나요? 참치어장의 끼펀스라면 몇번 봤지만.
끼펀스를 180도 바꾸면 오펀스가되지 꺼읗
유카리 연중하고나서 새삼 유카리의 참치동원력에 감탄했다우
레콘키스타면 얼마전 TV에서 하는 걸 보고 흥미가 생겨서 살짝 둘러봤는데...개인적으로는 역시 턴에이가 더 마음에 드는 것 같아.
까놓고 말해 퍼건은 건담 시리즈의 시작이어서 그렇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었고. 너무나 많이 죽이는데다가 뒷이야기도 사실 씁쓸한지라.
대명이 오르간건 대포를 쏘는 모습이 보고싶다
사체 어장주는 좋아하는 건담 기체가 뭐야?
>>195 외형만이라면 퀀터 종합 평가로는 하이 뉴.
건담 이외라면.......
시난주와 사자비.
그런고로 하이뉴에 gn드라이브를 달아버리죠-(막말)
>>199 하이한 분위기는 별로라 보다가 중간에 하-차
중간이랄지 그냥 거의 안봤지(오펀즈도 초반에 항마력 털려서 하차했고)
에이지는 나-중에 정주행했고.
응? 더블오 이후에 빌파 아니었어요? 중간텀이 너무 길어서 현자타임 왔는데(낄낄)
동아시아로 전이된 이태리와 유럽으로 전이된 조선의 운명은!!!
아니 그래도 이태리는 소문으로만 듣던 중국을 자기 옆에서 볼수 있게 됐으니까 좋아라 하겠지만.
교황청에서는 무의미한 논쟁과 유의미한 논쟁이 오고가겠군.
그런데 유럽에다 한반도를 붙여놓으니까 정말 크긴 크네 땅덩어리가.
저 지도를 보니 알프스하고 개마고원이 연결되어있는것 같은데...
물론 도시국가단위로 있는 이탈리아가 여진족을 막을수잇을리가 없다는것도..
>>206 당연히 연결되겠지.
그리고 추위와 기후는 더더욱 개판으로
사실 코올따리 터져도 상륙만 조심하면 지형빨로 존버 가능할 것 같은디
이 시기 조선 수군은 우리가 생각하는 막장이 아닌 만큼
의외로 잘 대처하면 수군 육성도 수월하게 할 수는 있을 것 같아.
유일하게 남은 이탈리아의 부속도서 사르데냐가 핵심일것 같기는 합니다.
오스만은 정복 마친지 얼마 안되었으니 좀 지나야 위협이 되겠고...
그런데 사르데냐가 원래 이탈리아 서쪽에 있는데 바뀐 지도에서는 동쪽인가요
아직 판옥선이 등장하기 이전이라 중국식 맹선을 쓸텐데 함선 건조 쪽은 주변에 영향 받으려나
어쩌면 조선이 갈레아스를 건조할지도?
>>211 제주도가 원 위치보다 동쪽으로 간거 보니 반도랑 안 겹치게 재배치된듯
아, 저 지도대로라면 베네치아도 동북아 가버리나
맨추 도시락 1호 당첨 축하합니다
>>212 중국식 맹선을 쓰다가 판옥선이 만들어지기 이전이니까
당연히 함선 건조 쪽은 유럽 영향을 절대적으로 받을수밖에 없겠지요.
어차피 지중해는 갤리판
바르바리 해적한테 좀 시달리면서 판옥선이 나올지 아니면 갤리어스계열이 나올지...
이렇게 보니 기후 문제가 심각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당장 조선이 지중해식 기후가 되버리면 쌀을 재배할수가 없는데...
판옥선이 포격전문설계였지?
아냐. 이탈리아 쌀요리 많은데. 기후문제는 아닐걸. 종자문제지.
>>219 어장주가 기후 문제 생까고 모든 조건 유지한 채로 전이했습니다.
애초에 이것 저 것 다 따지면 전이 자체가 불가능해지죠.
애초에 기후 문제가 아니라 그건 종자문제죠 종자문제.
개인적으로 기후 문제는 그냥 바뀐대로 상대 기후 그대로 쓰면 되지 않나 싶지만
농사를 조지게 될 가능성이 높다는 문제가 있지만 어차피 한반도는 벼 농사 짓기 좋은 땅도 아니었고.
사실..........
내가 기후 변화는 가급적 없다고 한 것이.............
첫째 일단 내가 기후쪽은 잘 모르고.
둘째: 지중해 쪽에서도 쌀재배가 생각 이상으로 왕성한 편인데. 그걸 감안하면.........
셋째: 토질과 수량은 충족하는 데 온도가 너무 낮아 생산력이 떨어졌던
평안-황해-함경 일대의 일부 지역이 생산력이 터져버리니깐..........(먼산)
그리고 애초에 조선의 기후도 쌀농사짓기는 구려.
애초에 유럽으로 전이하고 포텐셜이 가장 먼저 터질 동네들이
평안-황헤-함경 일대 쪽이니까 말이죠
자포니카 품종이 아니고 다른 품종인 걸로 알고 있긴 한데.
어쨌든 쌀 재배는 잘되거덩........(먼산)
동아시아가 지랄맞게 추웠던거야 지랄맞게.
기후때문에 자급자족 못하던 함경도가 기후변동으로 상당한 식량생산능력을 가지게 될 테니까
이탈리아는 지중해성이고 한반도는 냉대동계건조기후가 강우 패턴이 완전히 정반대라서 확실히...
그리고 철원평야 생산량 폭발할걸
그리고 조선은 더더욱 강해지는거죠? 압니다 (먼산)
아...............
이탈리아 쌀 자포니카다.(안돼)
>>234 그말은 조선은 거기서도 잘먹고 잘산다는?
저 지도에 독도랑 울릉도는 어디갔어야?
지중해성 기후에서 쌀 재배가 가능했었군요...
쌀을 재배하려면 물이 많이 필요하니 여름에 건조하면 안될줄 알았는데...
네팔렘씨가위치 바꾸기 어장을 했으면 반드시 자연재해를 굴렸을거여.......
>>236 작아서 따로 안 나오지만 적당히 있겠지
즉 조선의 승천을 억제하기 위한 밸런스 패치라는 거군요
사실 저 둘만 기후가 안 변한다고 치면 물리적인 문제를 제외한다고 해도(이것도 충분히 문제지만) 문제가 산더미같이 생기기 마련이라....
뭐 아무튼 그런 것들은 대충 넘어간다고 치자고요.
겨울에라도 비많이오면 그냥 저수지 도배하면 그만이니..
>>238 공기가 좀 건조해도 바다를 접하고 있는지라 비 자체는 사시사철 잘 내리니까
울릉도랑 독도는... 사실 많이 애매하지
그러고보면 조선이라면 따밍을 찾기 위해 모험을 찍고 그 결과 신대륙도 가보고 세계일주도 하고 그러려나....
제주도가 넘어갔으니 넘어갔다고 믿읍세. 옮기려면 너무 작은 점이긴 하지먀
반도가 사라지고 나타난 땅이 겨울에도 따뜻하다는 소문을 듣고 한입충 여진족들이 소문난 맛집 이탈리아로 대이주를 하는데....
따밍이 어디있는지는 금방찾을걸? 근처에 나름 익숙한 이슬람믿는애들 있으니 물어보면 나오지.
그러고 보니 저때면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 있었지
함경도 평안도 빼더라도 연백이랑 철원만 봉인 풀리면 부양능력이...
도자기 직거래가 가능해지는가....
유럽이랑 조선이 같이 나와서 사체어장 참여 참치수로는 역대 최고 기록같은데
빌런에게는 병먹금
빌런이 자랑스럽게 역갤종자라고 주장했을때 웃겼다...
일베가 일베 인증하는 거 보는 기분
힘들게 만들었다.... 혹시 더 칠해야 하는 거 있나?
어째서인가 내가 옛날 다녔던 네이버 까페가 다크사이드로 전락했다는 사실에 안습.
그런데 왜 사체 어장이었을까?
다른 어장도 있는데
중기병 빨아대는 거 보면 신롬이 발려서?
>>260 그네들 사고방식을 이해 할 수 있으면 당신은 프로이드급의 심리학자다.
신롬이 털렸잖아
이것이 소재빨인가.
제 어장은 언제나 뇌피셜 환영입니다.
뭘 하든 대체로는 터치하지 않습니다.
단.
제가 말한 것에 대하여는 제 어장이니만큼.
참치분들이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즐겁게 어장을 펼쳐나가고 싶으니까요.
>>262 프로이드 이론 현대엔 거의 깨졌을건데
빌런은 마치 민주주의 국가의 나치같은 놈들이라 방어적 민주주의로 뚝배기를 깨 놓아야 하는 놈이라
이시기 저지대는...브르고뉴 공국이던가.....
저렇게 쌍욕이나 해대는 종자는 조금 해줬으면 하지만 말이지요...
>>265 깨져도 지금 막 생각나는 그쪽계통 유명 인물이 그사람 뿐인지라...
이시기 영국이면 스코틀랜드 따로 잉글랜드-웨일즈 묶어서 칠하면 되지 않을까?
아일랜드는 장 모르겠네
유럽은 그냥 유로파 시작시점 지도 찍는게 빠를걸
설마 부흥도 저런 다크 사이드가 됬습니까?
그래도 거긴 나름 괜찮은 것 같은데....
전에 봤던 것이 일단 비잔틴이나 투르크쪽이긴 하지만. 조선에 대해 그렇게 디스하는 내용이 없었던 것 같은데?
어차피 막 시작해서 다른 나라들이 뭐가 어떻게 돌아갔는지도 판정 안했잖아, 그냥 냅둬.
뭐, 오늘이야 솔직히 소재빨일 것이고.
오가는 멱살과 욕설, 고성방가 속에
의견도 오가는 법이므로(...)
그리고 저런 몇명 때문에 제한 두기는 싫으니까.
이게 뭐라고.
그런데 좀 힘들긴 하네요.
출신이라고 꼭 대표는 아니란걸 명심
내가 아는 한 부흥 언급한건 나는 중립적인 깨시민이요 이지랄하려는거뿐임 전체적으로 인터넷 역사계 상태가 다 거시기하긴 함
왜 유카리가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는지 절로 몸으로 깨닫고 있는 사체....
일베가 디시에서 나왔다고 디시가 몽땅 일베같은 놈들은 아닌 것처럼 저것도 그냥 저놈이 게임뇌인 거
>>258 지도 참치는 소원을 말하시면 들어드립니다.
>>273 우선 조선이 해해첩을 찍지 않는 이상.
유럽 위주로 굴립니다.
이제 오스만, 폴란드, 러시아 등을 알아보면 될려나요.
덩어리 큰 나라 위주로 굴리는 건 여전할 겁니다.
신롬은 덩어리가 아니지만 조선의 시각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가네
유로파 조선이랑 명 유럽 기준 개발도 기준으로 치려면 상당히 곱해야 한다는건 외국 유저들이 이미 냈을건데
>>281 그냥 실제로 동원하던 병력과의 차이만 생각해도 당연한 사실이지
>>279 지도입니다만.... 제주도에서 기르고 있던 물소들이 번성하기 시작했다고만 해주시면 좋겠네요
근데 신롬 조선 원정 오고 가면서 생긴 비전투손실 생각하면 올 때 만명 갈 때 만명이라 쳐서 거의 전멸 직전일텐데 제국 권위 다이죠부?
1444년 기준 명이 고증 따지면 개발도 3천
조선이 300정도는 나와줘야함
>>284 황가 갈리는 걸러 끝나겠지.....
>>284 해봤자 어차피 황제 갈리는 정도겠지. 만약 합스부르크 였으면 삼가 가문의 명복을 빕니다
다음 선거에서 황제 자리 따이겠지 뭐
부흥은 아직 멀쩡하지 않나?? 역개루 카페가 서로 고소전 해서 망한 걸로 알지만
>>287 합스부르크의 프리드리히 3세인거 같은데...
갑옷이 딴딴하네ㄷㄷㄷ 한걸 보니 최소한 모루끼리 부딛혔던 애들은 그냥 정예병이 아닐텐데. 어지간한 어중이 떠중이들은 100년도 더 된 중고품 걸치고 다니던게 일반적이니까
명나라가 망한 건 주원장이랑 영락제가 황제 권한 너무 강화해서 황제가 무능하면 답이 없어지는 정치 시스템을 구축해서 아녀???
사실 이건 중국 역대 왕조들의 공통적인 문제점이기도 하지만서도
명나라가 망한거야 이자성의 난 때문이지 뭐
>>292 그걸 만력제가 노는데 써서 망한거지
적당히 중하 수준이라도 일했으면...
>>294 종교개혁은 16세기 사건이라 아직 이르니 그냥 구라파 혐성 문제인듯
>>296 ? 난 꺼라위키의 프리드리히 3세 항목을 가져온건데 왠 종교개혁?
>>296 아... 난 작센 선제후 항목이 아니라 1번을 가져온거임.
궁금해서 그런데 한반도기준으로 시대별 행정력순위가 어찌되요? 행정괴물이라고는 들었는데 얼마나 쩔었는지를 모르겠어서 그래서요
>>299 실질 1위일 걸
중국은 땅이랑 인구가 너무 많아서 당시 시대로는 그 많은 지역을 커버하기엔 한계가 있음
>>299 대한민국 1위 북한 2위 조선 3위 고려 4위 신라 5위인가 그랬을걸요. 일제강점기땐 어디로 넣어야 하나
>>299 어.... 단적으로 말하면.... 내가 군복무한 곳이 정선군인데.... 진짜 깡촌이고 지금 찻길이 잇는데도 가기가 어려운 곳인데.... 그곳에도 수령을 파견했다.
아 한반도 국가의 시대별 세계순위인가
동시대 유럽은 행정력이 없어서 지방은 영주가 통치하는 봉건제였지만 조선은 지방에도 관리를 파견해서 다스리는, 엄연히 중앙 정부가 지배하는 지역이었지
그런데 사체 어장주, 혹시 소재 가져가서 마개조 시킨 뒤에 써도 괜찮겠습니까?
유럽에서 중앙집권의 대표국으로 뽑히는 프랑스도 조선 발끝도 못따라가는 수준이었고
그보다 한반도가 시대별 실질 1위라니 행정 2위와의 격차는 대체???
>>306 헬구라파에 조선을 집어넣은 어장 소재를 쓰고 싶습니다.
물론 마개조 시킨 형태로.
2위는... 중국? 아무튼 그 거대한 땅을 하나의 국가로 묶어놓고 긴 세월동안 다스렸으니까
>>308 행정 2위는 중원 왕조인데 거기는 땅이 워낙 큰지라.....
우왕, 헬북아시아.......
대충 조선,유럽대륙쪽은 모르겠는데 1800년대 이전 영국 인구를 추측하는데 쓰이는 방법이 교구의 기록임 정부 공식 기록이 앖어서
일단 조선은 고려시기에 대토지 소유 향촌 귀족들을 몰락 시키고 큰 케이스고 그들이 채택한 지배사상인 성리학으로 인해서 이전 처럼 대토지 소유 귀족이라고 나댈수가 없는 상황이 되고 국가가 이것 저것 통제하려고 했지....
너무 심하게 통제해서 임란 초기 대응이 망했던 점도 있지.....
전근대 유럽에서 종교행정 빨까지 받아도 행정이라는 단어를 입에 담을 수 있는 나라가 프랑스 정도일걸. 이것도 17세기정도는 와줘야...
아무튼 한반도행정이 갱장하다는 건 알겠는데 진짜 다른나라와 행정격차가 그리 큽니까?
조선의 행정력에 대한 일화.
임란 당시 일본의 점령지였던 충청, 경상에 병사와 관찰사를 파견해 병력을 모았다.(...) 그리고 실제로 모였다.(!!!)
그리고 조세관도 보냈다.(....)
정유재란 당시 전라도 상당부분이 일본에게 털린 상황임에도 전라 우수사 김억추와
삼도 수군 통제사 이순신이 파견되었다.
>>316 기본적으로 봉건제국가는 행정의 ㅎ도 언급할 자격이 없슴다
>>316 전쟁통에 자신들이 이전에 기록한 군적부로 병력 동원하는 나라가 조선이었음
>>316동북아시아에서 병역 및 세금을 위해 호적 작성하는 것은 기본.
전국시대로 개판인 일본에서도 호적은 작성했습니다.
유럽은 근대 국민국가 등장 이전까지 동네 주민 수 파악하는 가장 빠르고 간단한 방법이 교구 기록 뒤져보는거.
일본군쪽 기록: 어제 저 고을 영주 목을 벴는데 오늘 또 다른 놈이 그 고을 영주라고 오더니 싸우자고 한다
주워들은게 임란 당시 일본에게 털린 삼남도에서 세금을 받았다고는 들은것 같지만 이게 그정도로 굉장한 것일줄은;;;;;
>>323 원님이 나발 불고 가는데 못막은게 일본군이라는 이야기도 들은적 있습니다.
까놓고 말해 신라도 동네 주민수 몇 명이고, 그 가운데 전쟁 동원 가능한 정남 몇 명이고 동네 논밭 수와 심은 뽕나무 숫자같은 거도 기록해서 관리하던 나라였죠.
개인적으론 고려가 오히려 신라보다 행정력이 떨어지는 것이 아니었나,하는 의심이 드는 것이....
프랑스 절대왕정의 절정이라는 루이 14세 치세의 프랑스.
콜베르 등을 제외하면 정식 관료가 아예 없었다. 좀더 정확히는 "관료"라는 개념이 없어
정부 소속 직함이 없었다.
그래서 왕실 소속 직함을 달고 일해야했고.
이는 콜베르 등의 일에 걸림돌이 되었다.
지방에는 귀족들의 장원과 교회의 장원이 남아있었다.
특히 교회의 토지는 면세지로 프랑스 전 국토의 3할을 훌쩍 넘겼다.
지방관은 "총독"이라고 불렀는데, 이 마저도 중앙 명령을 씹는 것은 기본이고
아들에게 상속한 경우(!!!)도 왕왕 있었다.
물론 왕정 붕괴 시기까지 이걸 잡지 못했다.
>>322 아니 하루만에 사또를 내려보낼수 있을리가 없....지않나??? 자동차도 없을 시기에;;;;;;
>>325 고려도 광군이며 군사 동원 하는 거보면 그리 딸리지는 않을 듯.... 그놈의 환경전사들이 기록을 다 태워서 그렇지......
>>325 몽골과 일본이 고려 사료를 얼마나 날린지 짐작도 안 가니까 모릅니다. 신라 민정문서도 남은게 기적
>>327 과장인지 아닌지 교차검증은 안 해본 상태라
근대 이전 영국(유럽도 비슷할듯?) 각 지방의 (유료)도로랄지 그런거 각 교구나 사유지임
병신같지만 사실임
각 교구나 민간의
지금의 행정변태가 떨어진 이상 진짜 유럽의 행정은
막말이 아니라 진짜로 미개한수준에 불과하고.
환경전사 이후에도 권문세족이....
자 말이 나온김에 삼도수군 통제사 이순신.... 명량에서 싸운게 전라좌수군이나 우수군이라고 생각하기 쉽겠지만.... 사실 이 배들이 경상우수군 소속 배였다는 것...
근데 경상 우수군? 이게 어떻게 동원 되는가를 생각해보면 그 해당 고을 피난민들을 대상으로 병력을 모집...... 그 전시 난리통에.....
조선의 지방관의 경우.
사법 권한 자체가 현감-관찰사-형조-국왕으로 분할되어 있다.
호환이 터지지 않거나 외침이 없으면 군사를 동원할 권한이 제약된다.
뿐만 아니라 빈번하게 감찰관과 안핵사가 왔다가 갔고, 지방에서 일이 터지면
칼같이 잘리거나 임지를 옮겨야했다.
그리고 함부로 태를 치거나 장을 쳤다가는 본인이 관찰사에게 태나 장을 쳐맞기도 했고.
고을에서 대형사고를 내면 고을의 단위가 깎이거나 지방관이 귀양을 가기도 했을 뿐 아니라
중앙의 형조는 지방의 형량을 번복할 수도 있었고.
사태에 따라서 국왕에게 읍소하여 형조의 재판도 번복할 수 있었다.
사체님, 나메를 달아서 죄송합니다만. 혹시 이번 새 어장에 파신 소재를 제가 가져와서 써도 괜찮겠습니까?
애초에 완전히 전국토의 봉건귀족을 일소한 슈퍼 행벙빌런 헬북아 국가와
비벼보려는 유럽이 문제
하기사 생각해보니 고려도 환경전사들이 초토화시키던 도중에도 강화도에서 삼남지방 세금 거둬가고 조금 유력한 군사지도자 생기면 목날리던 국가였지....
행정분야의 실질 1위라는 말이 실감된다 갱장해애애애애애
임란 초기 일본군은 조선의 땅을 영지로 받을 생각이었으므로 우선 통제하에 두려고 했다.
그리고 조선의 사람들은 조선의 관원에게 세금을 냈고(...)
의병들을 병사와 관찰사가 병사로 징발해갔으며.
이들은 체계적으로 조선 정부의 통제하에 움직였다.(진짜로)
일본: 관대하게 4공6민!
>>338 ㅇㅋ.
무슨 소재를 가져가시려고요????
나메와 코드 달으셔도 되요.
만들고 싶은 분 만드셔도 되고.
그리고 일본영주가 매긴 세금에 빡쳤다고 한다.
너무 높다고.
참고로 그 일본 영주들은 점령지니까 낮은 세금이라 매긴 건데도.
>>344 구라파에 조선을 던져놓은 어장의 소재를 쓸려고 합니다.
물론 그대로 가져와서 쓰지는 않을 것이고, 여러가지 부분들을...
아니 전부 마개조 시켜서 쓸 예정입니다.
구라파에 조선 던지는건 상당히 오래된 떡밥이죠.
애초에 고려도 무려 "낙향"이 형벌로 있던 나랍니다.
"낙향"이 형벌로서 작동한다는 것은.
우리가 아는 고려의 "빈약한 지방통제"에선 나올수가 없는 것이고.
조선에서는 아예 임지와 출신지를 분리해버리고 귀양형이 일반적인 것으로
자리잡죠.
근대 이전의 유럽은 인구나 증앙 정부 행정력이 개똥....
일본애들 세금 매긴 거 보면 솔까말 빡쳐도 이해가 됩니다.
일제시대에도 일본 본토에서 소작농 대하는 방식이 조선에 전해진 결과가 소작쟁의였으니까...
>>343 뭐래 등신이 세금 1할 이상 잡여 ㅇㅇ
>>346 뭐, 흔해빠진 소재인데요.
쓰세요.
저에게 물으실것 까지야;;;;;
>>352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단 이 어장에 참여하면서 문득 미친 생각이 떠올라서 물어봤어요.
도리어 고려를 중세중세 소리 하기는 하지만...
그 고려가 절대왕정기 유럽국가들보다 포스가 쩔었다는것은 안비밀.
애초에 고려 자체가....
사실상 절대왕정국가엿고....
개성에서 멀어지면 뭐다? 권력에서 나가리다?
>>354 고려시기 송나라에게 갑질한것으로 시작되는 유구한 갑질의 역사.........
프랑스네 프랑스여
>>355 개인적으로 고려를 이해할 때 중앙에 가문원 와드 박고 지방에서 이 가문원 지원하는게 고려 귀족들이라고 생각한다.....
만약에 후기조선을 덴마크 떼고서 압록-두만강을 독일 북해연안에 갖다붙였으면 위험했을지도 모르지
>>358 문벌귀족만 해도 귀족이 문제가 아니라 일단 문벌이란게 중요한거 아닐까?
>>360 문벌 귀족의 권력 유지 수단이 '음서'...라는 걸 생각하면 중앙권력이 무지 강하다는 걸 알 수 있지.....
후기조선은 그놈의 세도정치 때문에 와장창이라
진짜 고려왕실의 정통성도 찬탈과는 거리가 멀고...
진짜 정통성 끝판왕 대마왕에 가까웟고....
그런 마당에 유목민들 안고 가는것을 애초에 전재를 깔고 간 국가니까....
아주그냥...
고려: 마!!! 네 30만 대군 동원해봤나 마!!!!(정종, 그리고 여요전쟁기, 2~3차 여요전쟁 시기에는 20만)
유럽: ......................
나폴레옹: 저...........저요?!
그리고 이때가 10세기 말 11세기 극초엽.(....)
요와 싸울 때에는 1,2차는 정면회전에서 발렸다가 3차에서는 요나라군 와장창했고.
생각해보면 고려도 별무반 30만 동원하려다가 재정이 딸려서 17만 동원했었죠.
금나라가 송은 건들여도 고려는 그냥 데면데면하게 넘어갔고.
다만 환경전사 시대에는....무신들과 그 무신들을 학대한 의종과 문벌귀족들이 나쁘다는 걸로. 특히 수염태운 김부식의 아들내미.
달아도 된다고하니. 장-착
전에 논의한대로 한번 북쪽에 박아서 십자형유럽을 만들어볼까
임진왜란 부산포 상륙규모 기록 깬게 노르망디 상륙작전이던가
어장 내용으로 토론할때는 나메 떼는게 사실 편-안...
물론 지금이야 소재 캐가는 시간이니 ㅋㅋㅋ
흠, 솔직히 지금 기분은 영 설사 때문에 기분이 안좋은지라. 휴식하기 위해서
조선을 유럽에 집어넣는다? 그게 아니라 그냥 한반도 자체를 유럽 땅으로 만들어버리고
유럽 땅 중에서 어떤 땅은 무조건 동아시아 지역이 된다는걸 기반으로 설정 짜고 있습니다.
남부를 북부로 만들면 인구밀집지대인 삼남지방이 으아악추워주거욧!를 외치니 적극적으로 확장할듯
물론 한반도를 태초에 유럽 땅으로 만들어버리면 포텐셜 쥑이네 수준이 되니까
최소 강대국은 되겠지요. 물론 만들어진 지역이 기후가 추운 지역이다? 아 ㅈ망했어요
반도지형 살리려면 지금처럼 이탈리아랑 바꾸던가, 이베리아랑 바꾸는게 보통
갖다붙이기 시작하면 덴마크 떼고 거꾸로 붙이거나 프랑스 서해안에 붙여버린다거나 많지
>>370 사실 덴마크 평년 기온은 한반도 대부분 보다 높다는 것이 팩트.
그래서 지금 이 한반도를 유럽 어디에다가 박아둬야 할지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먼저 생각하고 있는 것은… 유럽 아니면 프랑스 쪽으로 던져버릴까 생각중이네요.
이놈의 한반도는 남쪽에 있으면서 춥기는 오질나게 추워요.
이탈리아 반대쪽에 박을 것인데 남쪽으로 박을까 북쪽으로 박을까...
스톡홀름 겨울이랑 서울 겨울이 몇도차더라
구라파는 멕시코 난류, 한반도는 시베리아 기단 땜시
아니면 차라리 한반도를 대륙으로 만들어버릴까?
아니 정말로 그 쪽도 재미있을 것 같은데.
한반도만한 땅덩어리를 박아 놓을 지형이 그리 많진 않지
어느쪽이 되엇던....
유럽 하드.
이베리아반도 대신 한반도
한반도 크기상 만만한게 이탈리아 자리, 아니면 이베리아 자리.
이놈의 땅덩이가 묘하게 큰지라 째깐한 유럽 대륙에 붙일 데가 마땅치 않음.
북쪽............은
스칸 디나비아 반도 때문에 자리가 안나오는데.
>>378 서울은 모스크바랑 비교해야 한다고 들었음..........
근데 원래 거기 박혀있었다는 설정이면, 쌀이 없잖아!
일단 먼저 가장 조화를 추구하기에 어울리는 곳은..
일단 같은 반도인 이탈리아, 이베리아가 있는데.
이탈리아라… 일단 생각 좀 해보고.
이베리아는 솔직히 말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빅토라아2 지도 기반으로 어찌어찌 한반도 붙이는데 지도보면 알겠지만 샤르데냐가 동해쪽으로 밀린걸 볼 수 있을 겁니다....
일단 제가 생각하고 있는 것은 태초에 유럽에 한반도가 있었다. 라는걸 기반으로 해서
지금 어디로 박아놓을까 생각중이고, 조그레스 합체로 만들어버릴까 생각 중
또한 타 북유럽 국가들에 비해 기후가 온난한 편에 속한다. 코펜하겐의 1월 평균기온은 0.1°C로 대한민국 전주시(-0.5°C)보다도 높다. 다만 겨울이 습하고 일교차가 적어 체감온도는 추운 편.
나무위키 발 정보지만.
ㅇㅇ.
>>387 쌀은 아프리카 쪽에도 몇종이 자생하고 있어요.
먹으려면 못먹을 건 없음.
태조의 유럽에 한반도라..... 브리타니?
핫하! 이탈리아 반도 + 한반도 + 시칠리아의 3단 합체다!!! (희번뜩)
유럽에 한반도가 있었다 라면 모든게 다 뒤틀릴텐데
주로 쌀이라거나 쌀이라거나 행정이라거나
태초에 한반도가 유럽에 있으면 그냥 구라파가 아닐지?
발칸반도는 반도 아닌가요? 발칸 가죠!(콘스탄티노플이 사라지는것은 넘어가자)
저지대 쪽에 거꾸로 낑겨넣으면 들어가긴 하는듯요
설마, 그런 것을 생각하지 않고 막 던졌겠습니까! (뻔뻔)
그래서 일단 '유럽'이고 '유럽 문화'이며 다 이상하지 않은데 차별점이 있는 그런걸 생각중
태초에 한반도가 구라파에 있으면 사체어장이랑 장르가 다른데...? 나라 단위가 아니라 그냥 땅을 집어던진거니까
구라파가 처음(로마이전)부터 쌀농사를 짓는다 하면 흠...
유럽의 평원지대들이 개간되면서 다 논으로 뒤덮인다고 이게 무슨;;;
스칸디나비아와 북유럽은 의외로 대서양 해류님의 은총으로 한국보다 따뜻합니다.
한반도는 시베리아 동장군님이 만주랑 세트로 조지는데다.
산도 오질나게 많아서
사람잡는 온도가 나옴.
크림 반도에 한반도가 드랍되면 어찌되려나
러시아 : 조선 윾캣몬행....은 지금도 그런가
주변에서 다 재배해 먹고 사는 밀을 버리고 일부러 아프리카까지 가서 쌀을 가져오려면 뭔가 자연스런 이유가 필요할텐데...
그래서, 한반도만한 이 땅 덩어리를 처음부터 박아넣는다고 한다면
로마의 역사가 크게 달라졌겠지...
특히 알프스 산맥과 개마고원이 합쳐져서 조그레스 진화된거니까
본격 밀문명이 끝장나는 소리가 들리는데요?
... 잠깐... 이집트...가... 쌀문명권이 된다고.... 히이익!!!!!!!!!!!!!!!!!!!!!!!!!!!!!!!!!!
>>405 반도라고 무슨 코딱지에다가 붙여요 ㅋㅋㅋ
동부 흑해가 호수가 될거같은데 크기상
본격 이집트 논농사 진짜 지대겟는데....(흰눈)
진짜 이런 땅에서
쌀농사를 지으려한 조상님이 뭔가가 잘못된 거야.(진실)
아예 유럽 전체가 쌀농사를 하게 되면 상향평준화가 되어버릴테고
>>411 그런데 조상님들은 그것을 근성과 깡으로 해냇죠(흰눈)
이집트 논농사라니 상상만 해도 무섭다
쌀이 맛있어서 그랬다는 설이 유력합니다(아무말)
어...... 생각해보니까.... 이번 어장에서 개마고원은 개마평야가 되려나...... 기후하고 알프스산의 녹는 물을 생각하면.... 수-퍼한 농지가 되는 건데?!
우선 일단 제 생각들이 이렇다는거지, 아직 뭔가 본격적으로 구체화 된 것들이 없습니다.
구체화된 것들이 있다고 한다면, 일단 대충이나마 설정과 플롯이 짜여져 있는 이탈리아 반도 드랍.
이 쪽의 경우 애초에 이탈리아 반도 위치에 한반도가 있었고, 이탈리아 반도가 한반도의 위치를 대체한 것으로 할려고요.
유럽 전체가 쌀문명권이 되면 볼만하겟는데요?
아니 쌀문명권에서 봉건봉건하는것은 물리적으로 물건너가는거니까....
와... 쩐다.... 진짜로...
헬북아식 중앙집권 구라파라니... 진짜 토하겟는데?
>>381달덕넷에 그런 작품이 하나 연재중일 걸요.
무슨 지도 이름이 붙었던 것 같은데
>>420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랑 실제 영토크기가 같게 만든 그거?
>>420 아 그 작품은 저도 본 적 있어요.
그 무슨… 조선 위주로 만들어진 지도라고 했던가
밀은 손을 덜타는 대신에 면적이 크기 떄문에 도로의 발달을 부르고
쌀은 손을 오질나게 타는대신에 단위면적당 생산량이 미친수준이라 인구의 폭팔을 부르는데...
오... 멀더...
사실 의외로 이탈리아는 옥토가 부족한 땅이라 핼북아 가면 위험함.(진짜로)
>>419 아니 개마 고원이 위치상 북이탈리아인데.. 이탈리아 쌀농사는 북이탈리아 지방에서 거의 한다는데?
제목이 분명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였지요.
어차피 유럽 도로야 로마시대 때 만들어 놓은 거 그대로 써먹은 수준이니...
한반도 위치에 이탈리아가 있으면
알프스가 있냐 없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동북아 윾목민들 사이에서 소문난 맛집이 되지 않으려나.....
>>428 그렇게 되면 유목민 왕조도 있을법 하군요.
>>425 모든 봉인 풀면 유일신이 되어버렷 이라는 정도
>>428 개마고원이 알프스때문에 개마평원이 되부린다는 말 보면 이탈리아 그런거 없음행인듯
>>428 어차피 원역사에서도 맛집이었어.
그걸 다 격퇴한 한국이 이상한거야.
한반도 위치 이탈리아면 맨날 만주에게 삥뜯기다가 임진왜란때 일본한테 먹히는 전개가 되지 않을까
일단 이번 어장에선 알프스는 그대로 구라파에 있습니다.
>>427 아 인정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지금 이것이 쌀문명권으로 치환될경우에는
소위 집성부락촌이 늘어난다는 것이고...
그런 마당에 애초에 민족감정의 기반이 되는 지역과 혈연주의가 만연하게 될것이니...
사체 지금 사체 어장에선 조선이 이탈리아 기후가 된게 맞지요??
그럼 알프스와 연결됬으면 수십년 이내로 개마평원이 되부릴텐데;;;
그런데 두고두고 생각해보니까 한반도의 개마고원 + 알프스 산맥의 조그레스 합체라니.
자연방어선이 너무 끔찍한데?
한반도가 처음부터 유럽 땅이면 이걸 넘긴 한니발은 도대체 얼마나 더 먼치킨이 되는거야?
산악의 대명사 : 한니발
군사의 대명사 : 한니발
>>433 그리고 이탈리아 본토가 교황 모시고 옥새런 한거 때문에 생긴일..... 베네치아 공화국하고 제노바 공화국 속령들 어쩔....... 그리고 야들 교역 파트너들 어쩔?
여러가지 변수들을 생각해보니 한니발이 더더욱 먼치킨이 되는 루트밖에 안보이는군
애초에 고조선이 옛날 진-삼한 계보를 잇는 남한쪽 꿀땅 못 먹고 냅둔거 생각하면 고랫짝 시절부터 윾목민에 대한 대항력 자체는 상당했던 걸로 보이니...
>>436 자 그럼 여기에 옥수수를 때려박아 보겠습니다.(미침)
>>442 옥수수에 더해 감자를 올려보세요(미침)
옥수수에 감자가 들어가면....
헐...
진짜 헐...
사실 자원매장량이나 옥토의 비율, 그리고 질 등은 세계 평균에서 확실한 상위권입니다.
한반도는 말이죠.
위치가 머리가 이상한 레벨이라서 매번 묻힙니다만.................
우선 확실한 것은 이 어장의 조선의 인구는 폭발한다는 것입니다.
폭발사산!
그리고 확실한것은 잇겟네요
유럽꿀벌은 다죽는다
왜냐고?
장수말벌
>>445 https://www.kmrgis.net/ 못는 참치는 여기 가봐라..... 참고로 남한 한정이다(진실)
아니다, 차라리 태초에 유럽에는 한반도가 있었다가 아니라
시기를 정해서 아예 전이시켜버릴까.
토종벌 : 장수말벌 공습경보!!! 이렇게 된이상 본진을 비우고 여왕폐하를 뫼시어라!!!!(최악의 경우 집버리고 도주)
유럽꿀벌 : (온기만이 남아 잇는 시체)
이탈리아 도시국가들의 방어력을 믿습니다.
공성전에 약한 여진족이라면 분명 삥만 뜯고 돌아갈 겁니다. 애당초 이탈리아 지형은 여진족들이 유목 라이프 스타일을 지키기엔 그리 좋지 않은 지역인지라.
그런데 아드리아 해에서 동해로 이사갈 베니스에게 RIP. 아니 정말로. 기후에다가 왜구에다가 여진족 해적에다가...무엇보다 식량공급 및 베니스 본국 방위를 위한 북이탈리아 영토가 여진족이랑 맞닿아있는 데다가 명이랑 무역하는 것도 반대쪽이니 수월치 않아....심지어 해군 병력의 상당수를 제공해주던 달마티아가 사라졌고 열심히 코어박아둔 동지중해 전진기지들이 모조리 사라져서....
그걸 베니스 인구 십만명으로 어떻게 해보려면 정말 피토할듯.
일단 향후 조선의 행보를 생각해보자면....정 기독교 세력과 안 맞는다 싶으면 그나마 말 통하는 오승만과 교류하기 시작할테고.....판금갑옷 맛을 봤으니 화약무기와 화약 수급에 대한 압력이 증가하고
그 와중에 한반도 북부 지역에 논밭을 열심히 깔기 시작할거고....인구가 한동안 멜서스 싸대기 때리듯이 늘어날거고....흠.
잠깐... 이렇게되면... 쥐트티롤 쪽의 금광도 잡아 잡수고... 운산금광도 잇으니...
헐....
이거 답없네....
>>452 랜스 단위로 모집한 용병들의 배신을 볼 수 있겠네요(아무말)
시기를 정해서 보낸다라...
이럴 때는 통일신라가 좋을까 고려가 좋을까.
이탈리아 도시국가들 주력 병력이 용병인데 동북아에 혼자 고립되었으니...
그리고 거짓말 처럼 소맥이 500년도 더일찍 빠르게 등판하는건가.
잠만 그러고 보니까.... 이기 조선.... 말품종 개량하고 실제로 효과본 시대의 조선이네?(경악)
>>456 신라든 고려든 주변국 다패고 다니는 개깡패라는데 제 왼쪽 손모가지 겁니다.(왼손잡이)
아니 근데 통일신라를 유럽 이탈리아 반도로 전이시키면
의외로 말이 통할 얘들이 많을 것 같은데.
참고로... 세종떄 명군은 진짜 건국 포텐셜 고스란히 들고잇는 따밍군이니...
도시국가따위가 어떻게 비벼보기에는 넘을수없는 사차원의 벽.
우선 페르시아인들과 중동인들이 일부 정착했다는 기록이 남아있으니
유럽으로 전이시켜버리면 재미있어지겠는데
>>463 일단 이탈리아 도시 국가들의 경제가 죽어서 용병들 임금 체불로 망하는거 확정입니다......
크킹 시작시점에 보내면 밸런스 패치 적절할듯요
이거시 이탈리아의 우방 도시 성곽이다!!!!!
명군: 응ㅋㅋㅋㅋ 대퐄ㅋㅋㅋㅋ 진천룈ㅋㅋㅋ 용화비앜ㅋㅋㅋ
성벽은 사라졌다.
원나라의 대도를 조져버리고 북원을 갈아버린 군대에게 그깟 성벽따위.
통일신라라면 처용이 생각나는 것이...
>>467 그러기 전에 싸울 병력이 없을것 같은 뎁쇼.......
크킹 시작 지점이라...
유럽판 전국시대인가...
전설의 NTR남 처용.
처용! 처용이 아닌가!
그런데 통일신라든 고려든 누굴 전이시켜 보내도
유럽 뚝배기를 깰수 있을 것 같아서 무서운데.
아니, 그래도 용병들은 어떻게 비벼볼 만한 카톨릭계가 이탈리아 정도니 어찌어찌 남아있을 것 같긴 한데.
대신 이탈리아 도시 국가들 점령해서 내가 왕이다!를 외칠 것 같지만.
크킹 시작 시점이면 샤를마뉴?
원역사에서는 명나라가 '조선아, 말 내놔라'해서 다 털렸지만.
내가 생각해보니까 태초에 유럽에 한반도가 있었다를 시전하기엔 그저 땅 모양만 다른 한반도가 되서
무리수인걸 깨닫고
뭔가 적절한게 없을까 머리를 굴려보고 있는 중입니다만.
>>475 사실상 한반도 최약체 국가... 라고 생각되는 대한제국...
동북아시아에 떨어진 이탈리아의 운명을 구하시오(5점)
1. 삼여진 등 동북아 윾목민들의 소문난 맛집이 된다
2. 따아밍에게 뚝배기가 따이고 조공국이 된다
3. 일본에게 내선일체 당한다
4. 여진, 따밍, 일본에 의해 '폴란드'당한다
왠지 용병 중 하나가 이탈리아를 정복하고 중국에게 조공하며 교황에게 대관받아 이탈리아의 왕 겸 교황령 대리인 겸 안동도호부절도사란 관직을 달고 있는 망상이 떠올랐습니다.
어찌되었건 단돌로 도제 성님 위장에 빵꾸나는건 확실한듯
5. 다갓이 크리를 뛰워서 조선의 입장으로 들어 간다....
>>477 여진에게서 사서 그 말 주던건 좀 뒤였나요?
아니다, 차라리 태초에 유럽에 한반도가 있었는데 '유럽 한반도'의 토착민족들이 윾목민족들에게 내몰리고
마자르 같은 케이스가 됐다고 해야하나.
의외로 일본과 잘 지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 시기 일본은 그냥 전국시대니까 영지끼리 개판싸움중-이거 이탈리아가 옆동네에서 보던 모습이죠?
그리고 이탈리아 용병들이 일본에 수출되고 일본에서 사무라이들이 용병으로 이탈리아에 수출될 것 같은 기분이....
흐으으으으으으으음... 어느 쪽도 끌리는지라 매우 고민되는군 (고뇌)
>>477 그렇게 조공하다가 전이해서 명마의 편린이 남아 있을 시기 아닌가....
>>487 전국통일 하고 나면 바깥으로 눈이 갈 텐데 바로 옆에 소문난 맛집이 있으면...(이하생략)
왠지 이탈리아 밀라노제 전신갑옷을 입고 폼내는 일본 영주들이 떠오르기 시작했습니다.
패션은 역시 밀라노!
아 그러고 보니.... 지금 남부 이탈리아는 아라곤 제국령이다......
아라곤: 으아니 챠! 나폴리 어디간겨?
느그 나폴리 동양 갔어!
>>490그 경운 정말 명이 처음부터 눈이 돌아가서 개입하겠죠.
임진왜란때 명나라가 조선과 왜가 짜고 치는 거 아닌가,라고 의심했던 것을 보면....
그리고 베니스 상인들은 명나라로 일본군을 수송하겠다고 계약맺을 것 같은 기분이...
우선 이 유럽 한반도가 어디에 박혔는지 봐볼까~~~
단돌로 도제의 심정 : 겨울 추위 구아아아악 윾목민 구아아아악 무역 입지 구아아아악
위암으로 사망할듯
>>495 그리고 명나라가 일본과 이탈리아를 세트로 갈아버리겠지.
이때의 명 황제는 건문제-홍치제라.............
아무튼 만력제만 아니면 역으로 갈리고.
만력제여도 방어 정도는 손쉽게 할 수 있음.
아니 그런데 우선 후보지가
발칸 반도, 아나톨리아 반도, 이탈리아 반도, 이베리아 반도 쯤이 있는데
발칸 반도라... 발칸 반도라...?
>>495 무역입지는 썩 나쁘지 않은 편이지만..........
얌전히 명이 던져주는 콩고물만 받아먹어도 지중해 중계무역보다 더 될걸???
흐아아앙 시니카의 부 갱장해여!
일단 아나톨리아는 아시아고(웃음)
발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따밍이니까 여진이 이탈리아에 아주 눌러앉는 꼴은 못 볼테니 다행인가 싶음
크림 반도 가즈아!(아무말)
아나톨리아 반도는 탈락이군.
발칸 반도는 우선 생각좀 해봐야 할 것이고.
이탈리아 반도, 이베리아 반도 둘 다 아니꼽다 싶으면
한반도를 대륙으로 만들어서 프랑스에 박아버릴까 (먼산)
크림 반도는…
우선 흑해가 호수가 되어버립니다. 한반도의 호수.
베니스라면 명나라가 던져주는 콩고물에 만족하지 못하고 소주나 항주를 노릴 것이 분명하다는 편견이 있습니다.
조공무역으로 베니스같은 소국은 1년 1공도 힘들 것 같은데 아마 밀수를 거듭하다가 라틴제국 시즌2를 노리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일단 아로곤 제국령 반영 및 베니스. 교황령. 제노바 반영
크림에 한반도 넣었다간 한반도가 흑해를 동서로 양분해버릴텐데요
>>504흑해에 한반도 못들어갑니다.
흑해에 한반도 들어갈 공간이 안나와요.
옆으로 뉘이면 들어갈지도?
옆으로 뉘이면 반도 모양조차 달라지겠지만...
뭐 그건 그거고
잘 낑겨넣으면 들어갈 것 같긴 한데 그래도 동서로 양분될듯
>>512 아니 뉘이면 반도 모양이랑 땅 자체가 변화해버리네.
크림 반도도 패스.
크림 반도에다가 한반도 끼어넣으면
우선 흑해가 동서로 양분되고
크림 반도에 위치한 한반도는 깡패국가가 되겠죠.
맘루크 왕조 반영
꿀땅 욕심이 강한 조선이니 크림반도 쪽에 떨어지면 흑토 지대 먹으려고 몸 비틀기 할테니까
당시 똥유럽 국가들이 그 몸비틀기를 버틸 수 있을 것 같지는 않고
유럽 전역에 있는 이탈리아 용병을향해 묵념
한반도 : 옥토라고 들었다!
지도참치님..... 코르시카를 조금 남쪽으로 내리면 산동반도 끝자락은 안잘라도 되겠어요........
애초에 임란 이전의 조선, 특히 극초기의 실전경험이 풍부한 조선이 가면
저항이고 뭐고 조선무쌍이죠.
>>524 프랑스 왼쪽 위에 쪼그맣게 붙어있는 반도
아, 브르타뉴를 말씀하셨군요.
그 방법도 넣겠습니다.
단종이 정복군주 테크트리 찍으면 남독일-남프랑스까지는 갈갈이 할것 같다.(....)
잠깐만, 브르타뉴 + 한반도 조그레스 합체?
근데 브르타뉴에 붙이려면 옆으로 눕혀야 하는데...
라인강 유역 무논 만들기
크림 반도에 구겨넣으려면 꽤 많이 칼쳐야하네
근데 그러고도 겹치는 부분이 많은듯
한반도 동서반전해서 브르타뉴에 붙여버리면…
그런데 브르타뉴가 프랑스 본토와 붙어있던가
>>535 >>533에서 프랑스 왼쪽의 갈색 부분이니까 붙어있음
수정 사항 반영 및 뒷정리
시칠리아가 왜구에게 점령당하면 여러모로 동북아의 재앙이다.........
브르타뉴와 한반도가 조그레스 합체해버리면
이거 백년전쟁에 휘말릴려나
이베리아 대신 붙이면 안되나요? 잘 돌려서 붙이면 강이 바다가 되지만 가능할 것 같은데요.
나 지금 지도 확인하면서 큰 실수를 하나 했음을 발견했다....
나 샤르데냐를 두개 붙여놓고 동쪽은 코르시카 서쪽은 샤르데냐 이러고 놀고 있었음......
그러고보니 크킹 시작 시점(100년전쟁)이 소드맛스타 척준경 전성기 시절이네
졸지에 코르시카가 되신 샤르데냐에게 사과하며......
100년 전쟁은 크킹 끝 시점 아닌가?
생각해보니 이렇게 되면 코르시카 섬의 대명측 명칭은.... 봉래도가 되려나?
참고로 크림에 한반도가 들어간다?
쌀들고 흑토에서 쌀뽑아먹는다고 생각해보세요
중원저리가라할 정도의 미친 맨파워가 우크라이나 흑토에서 등판합니다.
정말 주옥됩니다.
여차하면 저지대 쪽에 거꾸로 꽂아버리면 됩니다(박진)
러시아 제국의 맨파워를 따위로 만드는 굇수의 등판이다
이탈리아 위치나 이베리아 위치는 어떻게든 우기면 기후대변동까지는 일어나지 않으니까 상관없는데 흑해에다가 조선 떨구면 기후변동을 논하지 않을 수가 없지...
저지대에 거꾸로 박으면 네덜란드는 졸지에 내륙국이 되는 건가
진짜 크림에 한반도 잇으면....
오스만이고 러시아고 엘랑스고 머추장이고...
죄다 웃음으로 만드는 희대의 오컬트 국가가 등판합니다.(진실)
그런데 한반도가 브르타뉴 지방과 조그레스 합체해버리면 프랑스 본토와 버금갈 정도로
생산력 좋은 땅이 되고, 프랑스에 위치한 왕국들은 자기들이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 먼저 조그레스 합체한 한반도를
자기 세력권으로 만들거나, 꿀-꺽하거나, 회유해야할텐데...
좀더 동양스럽게 음차해서 고시가
대명 무역의 승자는 제노바가 확실 한 듯........
해금령 구웨에에
조선이 약빨고 날뛴다면 남프랑스는 진격 가능할듯 알프스를 우회할 수 있는 진격로기도 하고
프랑스가 아직 각성하려면 백년은 기다려야하는데다.
각성하더라도 조선이 쉬운 상대가 아니라서.
우선 후보가...
이탈리아 반도, 이베리아 반도, 브르타뉴 반도, 저지대, 크림 반도 (일단은)
정도가 되는데.
우선 여기서 가장 유력한 것은 브르타뉴 아니면 저지대인가
그리고 남프랑스가 쌀로 덮이면 뭐...................
온 유럽이 전부 쌀 문명권이 되면 봉건제? ㅈ까 수준이라서
>>559 어딜가든 기존 유럽국가는 망합니다.
정말 인구폭발 노려볼만 합니다.
아니 로마 시대에 이미 인구폭발 터졌겠지만 (…)
베네치아는 육로로는 여진의 위협, 아드리아해오 지중해와는 다른 동해의 바람과 조류에 적응해야되고 기후변화로인한 동절기대비.......... 살아남을 수 있을까?
문득 든 의문인데 사보이 공국은 어떻게 됬으려나요. 거긴 본진이 프랑스 옆 아니던가요. 설마 이탈리아 영토만 사라지고 사보이 본진만 남아서
내 이탈리아 영토를 돌려다오!를 외치고 있으려나...
브르타뉴와 조그레스 합체시켜버리면
이게 영토가 길어지는데...
>>566가문이라도 살아남으려면 프랑스에게 복종해야 될 듯....... 조선에 신속하는건 사망 플레그........
브르타뉴 있던 자리에 얇고 긴 쪽으로 잘 꽂아넣으면.....
영국이 똥줄 탈 것 같은데요
일단 사체어장의 조선은 전훈을 토대로 전략전술 연구 한창하면서 장비개발하고잇겠고.
'
유럽은 여전히 혼돈이겟군
>>567똥땅 브리타니아와는 비교가 안되는 갓반도
+
동부가 산악 투성이라 침공하기 엿같음
+
멕시코만류 영향권이라 벼농사 타-노-시-
+
대서양 진출하기 용이한 위치
세삼 헬북아만 아니면 어디다 박아도 잘먹고 잘사는 조선이다.
일단 신롬은 교황청이 사라져서 후스파를 억누르기가 힘들어질 듯 하다.....
개인적으로 구상하고 있는 게 주체가 내전에서 패배해서 숙청당하고 명이 남경 히키코모리가 되고 단종이 칭기즈 칸으로 각성해서 조선이 구 러시아 제국 판도까지 확장하는 거
>>569 그러니까요. 그 쪽으로 박아서 넣어볼 생각입니다만
그렇게 되면 영국이 똥줄 타게 된다는게 문제네요
진짜 헬북아, 만주,시베리아, 이 삼위일체덕에 억제되고잇엇다니 이 한반도 무엇
브르타뉴 쪽에 박아넣으면 콘월 쪽이랑 거리가 대충 영불해협 비슷한 수준으로 좁혀지는듯......
조선에 비비는 순간 답은 그거지
신속 하고 그냥 조선이 되느냐
아니면 죽느냐.
새삼 한반도사람들은 전투종족들이란걸 깨닫게된다. 낙랑국까지 먹어가며 한반도에 손뻣던 중국이 결국 쫓겨난걸 생각하면
근데 이어장 조선 위치를 보니까....... 조선 허락 없이 지중해 횡단 항해는 불가능하게 되버렸네.......
그런데 브르타뉴와 한반도를 조그레스 합체시켜버리면
프랑스 제 2의 본토 취급받는게 아닐까 걱정됍니다만.
그러니까 프랑스 파리 다음의 수도는 마르세유 수준이다. 정도?
몰타까지 가져가면 지중해를 진짜 양분해버린다
>>581 그걸 위한 함경도 산악지대입니다(?)
백제본기에 따르면 낙랑국에게 '암살'당했던 왕도 있었다고하니, 당시 낙랑국의 위세도 보통은 아니엿을것인데
사실 이 한반도가 기후가 시베리아 기단이 한반도를 똥땅으로 만들어버리는 요소인데
맥시코 난류가 잘 들어오는 영향권에 있다보니, 사실상 봉★인☆해★제 수준이라서
>>580 .............앗.
진짜 JEJUDO 요새화시키고 반도-제주도-북아프리카를 잇는 선 쪽에다 함대 알박기 하면 지중해 횡단 불가능하네?
>>586 올ㅋ, 사실상 지중해는 내 바다다. 수준이군요
시베리아..저땅은 도대체
마레 노스트롬을 이탈리아가 아니라 조선이 갖게 되다니.
이 무슨 우연
생각해보면 몽골한테 포멧당하지만 않았으면 만주개발도도 소빙기가 오건말건 일정수준을 유지되었을거같단말이죠.
마레 노스트롬(X) 우덜바다(O)
일단 마그레브 이슬람국가들은 어떤 행동을 벌일지 궁금하네........
새삼 고려어장의 대명이 호러블하군
크림에 넣는다.: 흑토 벼동사 타노시!!!!!
브로타뉴에 넣는다: 강력한 국력과 행정력을 기반으로 프랑스를 때려눕혀 병합한다. 그리고 프랑스는
쌀농사의 메카가 된다.
저지대에 넣는다.: 저지대를 합병하고 쌀농사 뽕으로 인구가 폭등한다. 대서양-북해 해양 진출력을 확보한다.
덤으로 영국과 프랑스를 조질수 있다.
이탈리아: 벼농사 타노시!!!! 지중해 무역 뽕 타노시!!!! 독일이고 프랑스고 다 때릴 수 있다.
아무래도 이슬람 쪽이랑은 어떻게든 말이 통하는 데다가 기본적으로 이슬람은 상관 없는 이교도>오랫동안 원한 쌓은 기독교인인지라
>>594 쌀농사 안지어도 인구대국인 프랑스가 쌀농사를..?으어억
흠… 그런데 이렇게 되면 100% 백년전쟁 때 영국이 가장 먼저 쳐들어올 곳이자
프랑스군이 제일 먼저 신경쓸 곳이 조그레스 합체 한반도일텐데 말이죠.
그런데 이 한반도가 가지는 입지가, 일단 프랑스 제 2의 수도 쯤 되는 입지를 가졌을 것이고.
이런 격언도 생겼겠죠. "파리가 망하면 제2의 수도는 한반도다."라는 격언이 생길 정도로 프랑스 본토와 버금, 그 이상의 땅이라는 의미로
생긴 격언이겠지만...
아무튼 여러모로 변수가 많아지겠군요.
>>586 세종기 경상전라충청의 기선군은 3만이 육박... 당시 대맹선(80명 혹은 쌀 800석) 기준으로 375척을 운용 가능한 수군 부대..... 뭐야 이거 지중해 무역은 조선 허락 없으면 끝이넹.....
솔직히 프랑스는 기후도 그렇고 땅도 그렇고 밀이든 쌀이든 심으면 자란다.(진실)
그리고 서해안 뻘밭 때문에 상륙하기 개떡같…
>>594 인구대국(유럽기준)이 (아시아기준)으로 변경
맹선이 구리니 어쩌니해도 300척이 넘어가면 그런거없지.
해해고 자시고 머형함 스팸이면 먼저 덤비는건 바보짓이니까요
그런데 이탈리아 지중해 무역뽕이 장난 아니긴 해요.
다만 현대에 들어서서 개판이 되어간다는게 문제지만.
그리고 15세기때 대형선은 아직 안나왔지?유럽에서도.
>>602 근데 대략적으로 맹선의 완성은 세조기로 보는지라.... 세종기 맹선은 진짜 구렸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602 갤리온이나 대형 카락이라면 물량으로도 한계가 있긴 합니다만.
갤리어스 상대라면........... 맹선이나 판옥선으로도 가능함.
그리고 어차피 지중해에 갤리온이나 카락 끌고오는 미친 놈은 없을거고.
>>605 대형선은 아직까지는 무리죠.
대항해시대가 온다면 몰라도
>>604 조선의 행정력+쌀로 유럽전역을 인구뽕으로 빠트릴수도있는 쌀농사력이면 현대기준을 적용할수 잇을지도 의문.
까놓고 천조 메이커라고 불리고 그 자체 만으로도 동이라는 타이틀을 쥐고있을만한 미친 전투종족이긴하죠 ㄱ-....
>>606 그구린배로 왜구 잘만 때려잡고다녔는데요뭐
애초에 그리고 조선도 바보가 아니라서 맹선이 구린 걸 알면 당연히 개량을 하지요.
미쳤다고 맹선만 주구장창 매달릴리가.
어차피 지중해는 노젓는 갤리선이 주력이던시절...
중국이야 진짜로 야만인들은 칭호 같은거 안 짓고 토인이라며 개무시하거나 뭉뚱그려서 비슷한 놈들 취급하는 수준이니께...
아 그러고보니 쌀농사뽕 맞은 유럽국가들의 세계대전 클라스가 어느정도일지 감도안온다. 세상에
장대 올리는 판옥선까지는 아니어도 갑판 층 올리는 정도는 빠르게 가는게 낫긴 하지...
애초에 한선이란 결론에 도달한게 명선 일본선 유구선 다 씹고뜯고 맛보고 즐기고 해서 나온 결론인데,
맹선으로 안되면 개량을 하건 뭘 하건 하겠죠.
애초에 맹선에도 화포싣고 뻥뻥쏘는게 가능햇는데,
이게 부족하다 느껴지면 판옥선가겠지만, 제 생각엔 좀더 거대화된 판옥선을 쓸거같군요.
아무래도 지중해 사양으로 배가 만들어질태니
그리고 갤리면 첨저건 평저건 속도에 큰 차이가 없지 않나요?
그런데 조선 수군은 고려말부터 배에다가 화포싣고 뻥뻥쏴댓잖음?
지중해 해적들이 견딜만한 건가?
잠깐만, 브르타뉴와 한반도를 합쳐버리면 이 민족들, 지중해가 아니라 대서양에서 놀잖아?!
어차피 판옥선의 속도의 핵심은 노의 모양이니.
그리고 조선배는 앉아서 젓는게 아니라 서서 젓는것도있고.
>>621 그럴리가. 대포를 주렁주렁 다는 시점에서 도선하는 게 욕나오게 어려워지는데.
>>621 전술사상이 달라서.. 잘 모르겠네....
동양노가 효율이 좀 더 나았던걸로 암. 물 밖으로 잘 안나와서
아닌가... 그래도 지중해에서 놀려나... 흐으으으으으음...
브르타뉴와 한반도를 조그레스 합체시켜버리면 이런 무서운 결과가 나온다는건 잘 알았습니다.
이탈리아인가...
결정적으로 지금...
튀니지 해적놈들이 뻘짓하다가. 이슬람쨰로 소멸당하는 수가 생길수도 잇겟는데요?
거기다가 지브롤터까지 틀어쥐고 소위 카톨릭 기사단 해적놈들 또 다 떄려잡을게 뻔하니까....
진짜 지중해에서 왜구질 하다가는 영혼까지 털려나가겟는데?
기본적으로 서양이고 동양이고 이 시대면 주력 전술은 도선 백병전인데.
화포가 실려있으면.............
도선이 어려워짐. 그리고 조선은 세종때 조란환을 띄운 나라인지라...............
이탈리아 반도와 한반도를 전이시켜서 한다는건 간단한데
지중해 뽕 무역과 쌀농사 뽕, 이젠 아무 것도 두렵지 않은 수준이라서
어디에 넣어야 할지 고민되는군
접현하려고 갑판에 전투원 죄 올려놓고 옆구리 붙이는데 상대방에서 영거리 산탄 일제사격갈겨버리면 한순간에 피칠갑된 갑판을 만들 수 있죠.
그런데 프랑스는 기본적으로 강대국인데
이탈리아 반도는 널뛰기가 심하단 말이죠, 로마 제국 시절 때는 본토였다가
룸바르디 야만족들이 이탈리아 반도 쳐묵쳐묵하고 그 때부터였을까요... 로마 제국의 뽕이 사라진 것은...
원래 조선수군들의 전투방식도 포로 멀리서쏘는것보단 붙어서 조란환으로 갑판을 빨갛게 청소하느걸 더 선호햇다지
초강대국이었다가, 약소국이었다가, 강대국이었다가, 2류 열강 수준까지 내려오고 (안습)
만약 브르타뉴쪽에 비스듬하게 박아넣는다고 칠 때 .jpg
어느 정도 차이는 있을 수 있겠지만 영국은 완전 똥줄타고 이베리아 쪽도 위협적인 판도라고 생각할듯
>>632 야 처음 보는 네모난 배다? 올라타자!!! 이하 생략..(아무말)
백두산이 길막하는 극혐판도다.
>>636 이렇게 보니까 수도가 가까이 있네
영국이 똥줄탈만 하다 (확신)
비스케이만이 호수가 되어버린다 ㅋㅋㅋㅋㅋㅋ
>>634 원거리는 편전으로 쏘고 근거리는 포로 당파하는 게 전술이었던가.....
>>636 일단 감사히 이미지 저장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치!
>>641 조란환으로 혈색도색하는게 당파라면 당파...
한반도가 동북아에 있으니까 대륙에서 섬으로 섬에서 대륙으로 찔러들어가는 형세인거지 유럽에 있었으면 이히히 못 가 하면서 길막을 오지게 시전하는 판도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게다가 맹선의 경우 다른배랑 비슷하지만 알다시피 판옥선의 경우 당시엔 대형선...
>>636 한반도의 양대 무역항, 동래와 의주 되겠습니다.
한반도를 90도 정도 돌린 뒤에 이베리아반도 서쪽 해안에 붙여버릴 수도 있겠죠.
허어어어어미, 일단 봤을 때 가장 깔끔하고 매력적인 판도가 브르타뉴 한반도 조그레스합체 판도인데.
>>645 바다에서 공성전...... 명종느님.......
사실 조선초의 조선육군도 밀리는 군대는 아닌데, 부족한 지형적응+기사단의 충격적인 충격력과 방어력덕에 고전을 면치 못했떤거같다.
분명 조선군도 장창병도 운영하고 등패수등도 잇엇을지언데,
신롬기사단의 감투정신이엿을려나.
생각해보면 헤비랜스챠징에 대한 경험은 거의 없엇겟군.
않이 잠깐만
지도 실제 크기 비교로 보고있는데 굳이 제주도 요새화 할 필요도 없이 그냥 길막하면 되네?
꽤 된 논문인데 거북선에서 총통을 전방에 설치했으면 멀어야 100m 이내에서 사격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논문도 있었죠.
>>650 한반도에서 대기병용 장창 제대로 운용한건 사실상 신라뿐이라...
하긴, 편제상 장창병이 있다고해서 제대로 운용하는건 별개지.
유럽은 상대적으로 북위도라 한반도 옮겨올때 뻥튀기 해야된다는게 있었네
>>652 거 양심적으로 각도 좀 돌려줍시다(동공지진)
>>650 조선군은 장창을 운용하지는 않았을걸.... 조선은 전기에 팽배수(산악병)+사수+화병 편제로 아는데....
>>652 사실 제주도하고 샤르데냐 를 이동 시킨 이유가 그거고..... 그리고 지도상에서 북아프라카 일부가 깎여 나갔..........
>>660 창수를 의미하는 살수는 편제되잇엇지. 장창도 잇었고. 팽배수의 경우 유지비가 많이들었으니까. 유지비가 비교적 적게드는 살수도 운용햇엇지
그런데 세계관을 오리지널 세계관으로 생각하고 있어서, 전이는 신라나 고려가 전이되고
프랑스 왕국을 뚜드려 패서 합병하거나 확장을 한 뒤에 내치를 하고, 도중에 벼농사 뽕에 맞은 프랑스인들이
적극적으로 벼농사를 짓기 시작, 그리고 동화정책으로 적극적으로 혼혈을 만드는데 주저하지 않아서
한국-프랑스 문화가 융합되어 만들어져, 고려가 멸망한 뒤에는 한국-프랑스 왕조가 나타날수도 있으나
후대에 가서는 터키같은 케이스가 됐다고 하거나.
아니면 아예 처음부터 여기 브르타뉴 땅과 한반도를 조그레스 합체시켜서 변화를 지켜보는 식으로 갈까
생각중인데.
그리고 팽배수는 엄연히 중보병이니까.. 표창도 던졌었고.
>>652 살짝만 돌립시다. 함경도 방향을 북쪽, 평안도 방향을 서쪽, 경상도 방향을 동쪽, 전라도 방향을 남쪽으로 할 만큼만 돌리자고요.
어차피 보르도 포도농사 조진거 아예 브르타뉴-낭트-보르도 라인에다가 압록강-두만강을 붙여버리죠(미침)
사르데나는 걍 발레이아스 제도 옆에다 두면 적당할 거 같은데..........
>>652 장화반도한테 북이탈리아는 안주고 그냥 조선이 묵어부렀어?
>>668 먹었다해야하나, 일부는 전이되고 일부는 안되고 그런식이던거같앗지 베네치아랑 밀라노는 헬북아갓을태고
>>652 아 그렇네... 북이탈리아 쪽으로 더 들어 가야 할거 같은데.?
그리고.
소위 막 문화권이니 뭐니 해서 갈라져서 허구한날 반란 들이밖기 좋아하는 유럽놈들에게
문화자체를 완전히 테라포밍 하는 조선은 희대의 하드카운터
일단 조선이 자리잡고 코어밖고 영토 선언 끝나면.
거기는 문화 포밍도 같이 된다는거.
어디 영지민이 아니라 이미
'한반도국가인' 으로 만든다는게
한반도 국가의 가장 무서운점
북이탈리아 좀 줘도 한반도로 해협화가 되는 건 변함이 없는뎁쇼
동래가 새로운 갈망의 도시가 되는감
부산도... 솔찍히 작정하고 요새화 떄리면 얼마든지 가능하고...
지금 부산만 봐도 절반이 산지인데... 들어와도 동래에서 알박해봣자 산도 못뚫고 폭망확정이지 않을까....
역시 크림반도에 박아넣으면 아나톨리아랑 겹쳐서 반도가 아니게 되어버림
이와중에 합스 불끈은 어떻게 왕실 결혼 비벼서 클래임작하려다가 폭망각이 보이는데 ㅋㅋㅋㅋ
그리고 생각보다 저지대에 박았을 때 모양이 보기 안 좋았음. 너무 스칸디나비아 쪽에 쏠려서
>>674 그렇지... 크림 반도에다가 박아버리면 반도가 아니라 대륙이 되버리지
>>676 에헤이 양심적으로 반시계방향으로 좀 돌려줍시다 에헤이
헤븐판도는 역시 이탈리아랑 바꾸던가 브리타니에 박는건가
저지대에 박으면 북해가 반으로 쪼개지는 급이긴 하네.
그리고
>>652에서 북이탈리아 좀 더 덜어내서 반시계방향으로 조금 더 비틀면 목포-튀니스 해협이 되려나
>>678 근대 반시계로 돌리면 흑해랄지 완전 몰락아녀?
>>679 이베리아 뜯어내기(피레네 남기고)도 있음!
헤븐판도는 지금 한반도 위치(엄근진한 아무말)
세워서 박았을 때 : 영국 똥줄 시즌 2
>>685 기왕 하는김에 에든버러-뉴캐슬 라인을 그냥 호수로 만들어버립시다(아무말)
>>685 영국 똥 줄 시즌 2랄까... 한자 동맹+저지대 똥줄 시즌 1이랄까.....
>>685 세워서 박았을 때 영국 똥줄 시즌 2가 아니라
네덜란드도 똥줄 타는데?
역시 한반도는 굉장히 크다는 것을 알수있습니다.(브리튼 섬보다 큽니다.)
프랑스 기준으로 40퍼센트, 독일 기준으로는 60퍼센트.
이탈리아의 80퍼센트(이탈리아 반도 기준으로는 160퍼센트)
아나톨리아의 35퍼센트 정도의 크기입니다.
유럽에 붙이면 오지게 큼.
이건 어떤 기능인거냐........
진짜 붙일만한 곳이 지중해 브르타뉴 정도네....
>>685 생각하면서 "이 괴물같은 지형을 가진 나라, 수군 제대로 양성하면 영국, 한자 동맹, 저지대는 똥줄 제대로 타겠네"
가 개인적인 감상.
진짜 왜 한반도는 위는 시베리아와 만주 옆에는 중화대륙 아래는 일본인것이냐 ㅋㅋㅋㅋ
>>692 저 정도 해협이면 육군 소관입니다.
여러가지 붙이면서 제일 어울리는 곳은 이탈리아 반도와 브르타뉴 반도밖에 없는 것인가.
>>694 통일신라(혹은 고려) : 런던 따먹 가즈아!!!!!!!
에든버러 따먹 가즈아!!!!!!!!!!!!!!!!!! (미침)
이베리아 쪽에 박아넣어봤는데 생각보다 잘 어울림
브르타뉴 한반도 조그레스 합체 판도로 갔을 시
영국 : 허,,,미,,,쒸,,,펄,,,,
이베리아 : 내가 지금 환각을 보고 있는건가?
개마고원! 백두산! 피레네!
조그레스 진화!
근데 판도학적으로 볼 때 농사가 훨씬 잘 될 거라는 점을 제외하면 굳이 이베리아를 빼고 반도를 집어넣었을 때 달라질만한 점은....흠.
이베리아위치는 좋긴 한데 지중해의 목구멍이 좀 넓어지긴 하네요
시에스타 하는 조선이라니!!!(아무말, 미침)
그리고 참고로
평양-남포의 남포 평야는 토질만 따지면 나주 평야 이상의 꿀땅입니다.
지중해-대서양 기후 버프를 받으면 그 지역의 생산력은...........(먼산)
육방부 포방부 하지만 현대 한국 해군도 세계에서 10위권에 듭니다.
그리고 한반도 서해안은 뻘밭하고 해안선 때문에 항구 박을데가 벽란도하고 용천 정도라고 했던가
>>703 지중해 대서양 기후 버프 받으면 프랑스 본토도 자빠져 놀랄 레벨
지금 gFP가 7위까지 올라왔으니 ..
세계 해군력 순위는 천상계와 그 외의 차이가 너무 심각해서...
그런데 지금 이탈리아 간 조선
북쪽 확장 안하면 온돌문화 사라지는걸까?
사실 전유럽의 유도무기 물량보다 한국군 비축 유도무기 물량이 더 많다고 하던데.... 자세히 알면 코렁탕.....
온돌 문화가 추운 지방이나 시베리아 동장군이 찾아오는 기후엔 좋겠지만 유럽같이 온화한데
있으면 좀 더울것 같기도.
게다가 북유럽도 아닌 남유럽이니 더더욱
다갓님 다갓님, 통일신라 (혹은 고려)를 전이시켜서 이야기를 진행시킬까요
아니면 태초에 한반도와 브르타뉴가 조그레스 진화해서 세계의 역사의 흐름을 지켜보면서 설정을 짤까요.
1. 역시 이야기 진행이 짱이지!
2. 네 마음대로 해라!
.dice 1 2. = 1
어음.... 고려가 중기병을 그리 운용을 잘했다고 하는데..... 구라파가서 기사대전 하쉴?
통일신라도 은근히 골품제 뼈다구놀이로 주변 흡수 잘해내긴햇지.
애초에 평균 온도로 따지면 북유럽 겨울이 한국 겨울이랑 비슷한 수준이니까
습도라던가 이것저것 차이는 있어서 잘은 모르지만
뭐, 통일신라(혹은 고려)로 전이시켜도 브르타뉴와 조그레스 합체한 한반도로 갈 것이냐
아니면 이탈리아 반도와 맞바꿔 전이할 것이냐 양자택일이지만
사실 온돌하고가 문제가 아니라 어장 속 저 세계엔 지금 쓰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멸종 확정
구상나무, 한반도 고산지대
군락지 날아가기 전에 알프스 깊숙히 옮겨심어야
>>717 근데 신라나 고려가 넘어가면 딱히 한반도 전체를 전이 시킬 필요는 없잔슴?
>>720 그렇다고 그 꿀땅을 남겨두고 가는건 좀 아니지 않습니까
>>720 뭐 '속도'같은거 말씀하시는거죠?
뭐 일단 '한반도' 그 자체를 전이시킬 것이냐
아니면 한반도와 부속 도서들까지 전이시킬 것이냐
고려는 깡패가 아닌것 같지???
솔직히 조선이나 고려가 20위권 밖이라고 하지만 이것도 오지게 저평가된거고.
유럽에서 통일 한반도국가 상대로 이길 만한 나라는 육각형 프랑스나 오스만 정도고
나머지는.....................
방어전에 한하자면 오스만도 답 없고.
>>718 근데 구상나무가 그리 트리로는 많이 사용 안되는 걸로 아는데?
>>720 고려 기준으로도 기껏해야 함경도 일부 땡이고, 신라여도 대동강은 들어가유.
그런데 그 육각형 프랑스도
부르타뉴와 조그레스 합체한 한반도로 되어버리면
육각형 프랑스는 만들수 없을거란 말이죠
>>723 한반도국가 중에서 개깡패가 아닌건 대한제국외에는 없지 않던가.......
외전으로 플로리다
중국을 지운 동북아 판도와 흡사하다는 느낌이 든다
한반도에서 유목제국이 안생기고 중원대륙에서 생기는걸 보면 한반도국가의 깡패력은 알만할거같다.
여기가 사체 어장주 잡담판입니까....
고려나 통일신라 판도가 아쉬운건 함경도 광산들, 특히 길주 갈탄이지.
>>724 농담을 좀 섞었지. 하여튼 동식물 대격변은 좀 일어날걸
이제 박아넣을 만한 곳에는 다 박아넣은듯
참고가 되셨기를 바랍니다
>>735 어후, 이 성의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정말로 감사합니다 참치님! (넙죽)
>>727 그 대한제국도 조건부로 지역패권국짓이 가능해서...
그런데 이 중에서 박아넣어도 자연스러운 것들이 브루타뉴 한반도 판도와 이탈리아 반도 위치인데
고구려가 한반도 북부 일개 정착촌으로 시작해서 만주랑 요동을 꿀꺽하는 과정을 보면 한반도에 뿌리내리는순간 모두가 전투종족이된다는걸 알 수잇다
한반도를 유럽에 던지자, 역갤러가 나타나 혼파망을 만들었다 듣고...
>>737 결론적으론 천시, 인시를 놓쳐 망했잔슴......
대한제국은 동시대 어디에 박아도 뭐 할수 있는게 있남... 나라의 수장이 그모양 그꼴인데
육지가 아니라면 아일랜드 밑에 갖다 붙여도 꽤 예쁘게 붙습니다.
어차피 본 어장 와서 다시 굴릴 것들이지만 말이죠.
뭐 일단 확정된 것들은 그대로 들고 갈거지만
중원에서의 배치를 생각하면 천조와 번국의 배치는 살짝 이래야
현대 대한민국도 한반도 풀파워가 아니라 절반으로 무슨 일을 벌이고 있는지 안다면...
뭐... 넘을수 없는 사차원의 벽이겟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두근두근)
어디 적당한 곳에 떨궈두면 굳이 식민지 만들 가치가 없어지는 땅
>>742 아프리카쯤에 박으면 지역패권국노릇은 할 수는 있겠네.... 근대화군 2만 정도에 무기도 그럭저럭 가지고 잇었으니.....
근데 지형적으로 보면 묘하게 중원과 반도의 배치와 비슷한 느낌이 든다
심지어 여기도 에팔레치아 산맥 제외하면 서고동저고
기대는 하지 말아줬으면 좋겠는데 (쓴웃음)
일단 필력이 사체 어장주처럼 그렇게 좋은 것도 아니고
엌ㅋㅋ 13식민지엨ㅋㅋㅋㅋ
대한제국은 머리를 갈아치운다는 전재하에 천운이 따라야하니
그시대 아프리카면 영-프의 식민지 노나묵기 끝난때 아닌가
>>749 문제는 그것이 오롯이 국가의 힘으로만 뽑아내고 국가의 권리가 남아있을때 뽑은거라면 그나마 원찬스
하지만 그런거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한제국은 천운이 따라줘야지 (먼산)
대한제국 이계 전이물(아무말)
참고로..............
지도 참치는 소원을 말하면 들어드립니다.
그리고 국뽕의원님은 남의 어장 400레스를 쓰게 하셨으니
제 어장에서 소원을 말하고 가세요.
소재로 써먹게.(위압)
심지어 저기다 박으면 천조의 수도인 워싱턴 DC=북경 드립이 가능하다
완-벽!!
새샘 고구려가 얼마나 미친국가엿는지 알게된다. 반도로 시작해서 유목민 복속시켜서 만주요동 꿀꺽.
고구려 시작 만주잖아. 졸본 위치하고 보면
>>762 몇번 옮겨서 한반도 내부로 들어갓자늠
>>761 어, 이런 놓친 모양이네.
잡담판에 쓰셨는가??? 그럼 찾아서 들어드리겠음.
그러고보니 지중해 기후 생각하면 물소들 잘자랄거같긴하다
>>283 접수.
뭐합니까 국뽕의원!!! 빨리 소원을 말하시오!!!!(쾅쾅쾅)
제주도에서 물소 번성인가
흠흠... 소원인가...
고려가 멸망하고 조선이 아니라 유목민족들이 나라를 세웠다면?
이라는 소재를 투척합니다. (괜찮을려나)
제주도산 물소뿔 각궁 가즈아아아아
졸본이 남만주엿던가. 압록강인근
>>771 음.............. 이 어장에서 써먹기엔 좋은 소재는 아닌데.............
으음..................
이성계의 의형제들이 무리를 이끌고 몇명 조선으로 귀화했다고 할까.(퉁두란마냥)
미대륙에 조선이 던져지면... 볼만하겟는데....(먼산)
진짜... 영국놈들이 막 들어와도 역으로 털어버릴것 같은 패기.
조선에서 각궁빼면 조총 나오기까지 무기가 찾기가 어려움.....
이야기들어보면 쇠뇌 제작기술도 그때쯤 되면 상실상태라고들 하고....
조선 건국 세력에서 신진사대부 없이 이성계군단의 힘으로만 나라를 세우면 되겠군요.
흠,
그렇다면 갓세계로 전이한 한반도는 어떠신지 (쑻)
근데 진짜로 이렇게 배치하니
워싱턴 DC: 북경
플로리다: 동남아
멕시코: 인도
캐나다: 시베리아
이렇게 보여서 놀랍....
헐... 삼여진 이랑 고려가 조그레스 진화하는건가...(흰눈)
잡담판 불타오른 것 보솤ㅋㅋㅋㅋㅋ
(흐뭇)
뭐............
덧붙여 무명 참치분 들 중에서도 나메와 코드를 달고 싶으시면
만들어서 잡담판에서 사용하셔도 무방합니당.
이미 있으신 분들은 당연히 쓰셔도 좋구요.
생각해보니 신롬군한테서 쇠뇌도 좀 챙겨왓갯군
이걸토대로 조총만들수잇겟는대
>>780 일단 제가 생각하고 있는 소재는
삼여진과 고려가 조그레스 진화했다는걸로 해두고 싶은데.
>>779 비슷하네요 태풍도 날아오고 좀 의외로 하드코어하고....
그럼 함경도쪽 인종구성이 여진 위주라던가?
어장주. 신롬군한테서 분명 쇠뇌도 가져왓을탠데 이러묜 나중에 조선에서 장총만들거같은데.
달까... 쓰던게 잇지만...
아 그나저나... 무슨 아틀란티스 처럼.... 대서양에서 솟아도 레알 웃기겟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던진 소재에 사체어장주가 불타고 있어
>>783 신롬군.. 쇠뇌병은 대게....제노바용병일텐데..... 제노바가 헬북아갔으니.....
>>787 생각한 것을 적다보니까 그렇게 되네요.
물론 이 함경도 쪽 인종구성이 여진 위주가 좀 더 아랫쪽으로 내려와서
바뀔수도 있지만
어차피 전부... 한인(韓人)이 된다.
아예 비슷한 크기끼리 모조리 바꿔봅시다(웃음)
유럽에서 조선과 동맹맺기 제일 쉬운 국가는 어딜까?
머추장이려나
진짜 한반도가 무서운게
말갈이건 여진이건 죄다 한반도에 들어오면
'한반도 인' 이 됩니다.(진실)
헤이 훈민정음 츄라이 츄라이(아무말)
유명한거지 다른지역에서 안쓸리가 없겟지
훈민정음으로 음차!
유럽을 훈민정음으로 물들여라
근데 위에 거 영역은 어떻게 회전시킨 겅미??? 포샵임???
뭐 조선군이나 유럽군이나 서로 못보던 상대니 삽질 좀 하면서 깨달음(...)을 얻고 서로 배울점을 찾겠죠.
그 와중에 동원력과 행정력 ㅈ망인 미-개 봉건국가 몇개는 쥐어터질테고
그런데...
조선 행정 체계를 배워가기에는 유럽이 문자그대로 너무 미개한 놈들이라... 거기다 교황청도 사라졋으니 사실상 카톨릭도 알게모르게 붕괴가 가속화될것이고...
진짜 문명쇠퇴 위기겟는데요?
영국과 오스만은 기회인가
콘스탄티노플 대주교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
한반도를 갓탈리아 대신 박을시 : 알프스+백두대간이라는 환상적인 자연방어 + 튀니지랑 매우 가까워서 인성질 좀 해 주면 무역으로 먹고사는 놈들 정신 못 차리게 해줄 수 있음
브르타뉴 : 영국과 이베리아와 협곡이라 불러도 될 정도로 가까움. 박아넣어진 자리가 자리다보니 육로로 간섭하기 어려운 사실상 섬에 가까우며(심지어 프랑스랑 면하고 있는 지점들은 죄다 산쪽임) 영국은 상륙지점이 늘어남으로 인해 똥줄이 탈거고, 이베리아도 크게 다르지는 않을듯
저지대 : 좌우지간 스칸디나비아 쪽은 똥줄이 탈거고, 어느 방향으로 박아넣느냐에 따라서 영국과 저지대 똥줄도 태울 수 있음
크림 : 더 이상 반도가 아니게 되지만 아무튼 비옥하기로 유명한 흑해와 맡닿아있음. 아랫쪽으로 맡닿게 될 오스만이라면 모를까 당시 동유럽 촌놈들이 반도인들 온몸 비틀기에 저항이 가능할 리가 없으므로(이하생략). 오스만은 어느 정도 조심할 필요가 있음.
이베리아 : 한반도는 이베리아보다 농사짓기 쉬움. 끝. 지브롤터가 넓어지긴 하겠지만 작정하고 인성질 하기에는 충분한 거리임
>>804 교황없어져서 교회령은 상대적으로 붕괴시키기 쉽고
국삭빵 위기에서 왕권은 대체로 강해집니다.
게다가 이교도니까 배신도 쉽지 않은 선택지고요.
여기서 개드립을 좀 석어서
과연 평양은 조선의 예루살렘이 될것인가 아니면 조선의 로마가 될것인가....(아무말)
그리고 실제로 여진족 땅에 코어작을 안한 이유가 단지 농사 짓기 빡세서란것도 있으니...
진짜 지금 반대로 조선의 입장에서 정말 사람이 살기좋은 땅인 갈리아 땅을 가만 냅두고 볼리가 없는데...
실제로 한반도 국가의 요동에 대한 갈망만 생각하더라도...
단지 인구빨로 유럽에서 콧대세우던 프랑스는 지중해 한반도 조선의 정신나간 동원력에 참교육 몇번 당할듯.
신롬? 로마 교황은 없고, 선출황제는 이교도한테 참교육당하고 나라꼴 참...
사실 만주 비옥도 자체는 수준급이라고 합니다.
문제는 중세 이후 기후가...
>>808 다행이라면 다행인데 문제는 지금 봉건 영주들을 통합시키기전에 지금 조선이라는 희대의 대마신을 거꾸러 뜨릴 방법따위는 존재치 않는것 같아서 말이지요.
>>812 아 그것은 사실이죠 하지만...
중세이후는 답이 없기는 한데... 사실상 헬북아에서는 중세의 끝자락이니...
답이 없죠
영국은 결혼하려고 종교바꾼 나라니 화약 얻으려고 조선 통혼 할것 같단 생각이 든다
참고로 크림반도에 박아넣을 때 양심을 조금만 없애면 이따위 판도도 가능함
>>816 아따 흑해가 왼쪽 오른쪽으로 대동강났구마
>>813 일단 종교와 문화차이 때문에 프랑스땅을 소화하는 건 어렵습니다.
게다가 주변국가들 중 신롬과 아라곤은 한반도가 얻어터진다고 웃을 상황도 아니고요.
한반도래 프랑스가
여기서 알아야할 게 르네상스가 아직이라 대학이 완전히 뿌리를 내리기 전임.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교육기관이 수도원 정도고. 인쇄술이 없어서
대학의 장서량보다 수도원이나 교회의 장서량이 압도하던
시기임. 말인즉슨 교황이 없어졌어도
당분간은 사회체제상 교회를 무시할수가 없음.
dsyn-
선생님 지금 현 상황에거 조선에 가장 우호적일 국가는 어딜까요? 역시 오스만일까요?
일단 신대륙 발견 전이라는 시기상 지중해 무역이 아라곤과 스페인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어마무시한데, 그게 망해버린 상황이라.
프랑스가 꼴보기 싫어도 뭔가 개입해야할 당위성은 충분합니다. 신롬도 마찬가지고요.
먼 이국의 땅떵어리랑 이탈리아반도가 맞교환된건 상식밖의 일이니 북이탈리아의 신롬영토와 로마(가 있던 곳)의 상황을 확인하고 싶어 미칠 지경일테니까요
그 와중에 신앙의 형제(...)가 이교도에게 얻어터지고 있으면 개입할 명분도 생깁니다.
제 1 번국이 없어진 명의 선택은 과연
아일랜드와 브리튼은 더 이상 섬이 아니다
신롬은 과연 다음에 코올이 가능할 것인가
>>829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2 교황령을 재건하고 나서면 상관이 없는데,
현상황은 교황령(이 있던곳)으로 접근조차 못하는 상황이니까요.
그 이전부터 군주들은 교회령을 계속 자기 땅으로 편입시키고 싶어했으니
교황령을 집어삼킨 이교도와의 전쟁중에 성전세(....)같은걸로 삥뜯다가 은근슬쩍 중앙의 영토로 교회령을 회수하지 않으려나 생각해봤습니다.
>>824 우호적일 유럽국가는 없는데 신롬이 털렸고
다른 나라는 내전에 통일직후에 흑사병 데미지가 남아있던
시기라서 조선을 건들 나라가 없고
오스만이 친하게 지내야함
그럴 수 밖에 없음. 잠가라 지중해라고
해군력 이전에
존재 자체로 잠겨버리기 때문에.....
>>835 조선 상인들 : 와아 지중해 중개무역 타-노-시-
>>831 각 국가들 판단 다이스상 코올은 무리고,
교황령의 상황을 확인하려 각 국가들이 조선에 접촉해보겠죠.
잠깐, 지중해가 그렇게 막히면 흑해 밀 수출은 별수 없이 발트해 가든 육로로 가든 해야 하나
그러고보면 말통할만한 상대는 오스만 뿐인가(아랍권 귀화인 생각하면)
리얼하게 한다고 했을 때 한반도 - 튀니지간 거리가 한반도에서 제주도 거리보다 짧음. 지도참치가 한 대로 위도간 크기 보정 없이 그냥 넣는다고 해도 인성질 하기에는 차고 넘치는 거리고
엔리케 피꺼솟 판도
포루투갈 혐오를 멈춰줍시다(웃음)
애당초 오스만이 강하니 뭐니해도 이 시기까지는 그다지 압도적이지는 않습니다.
티무르에게 털린다음인데다가 아직 콘스탄티노플 점령의 엄청난 권위를 확보해서 중앙집권화하기 전이라...
유럽국가들 동원력이 워낙 병맛이다보니 압도적 빌런파워였던거지
이 시기 유럽국가들은 진짜로 국가 조무사 수준이었습니다.
발칸반도에 붙혀놔도 인성질하기 매우 좋은 지형인듯
그 와중에 매우 중요해지는 울릉도와 제주도
그러네. 튀니지랑 시칠리아만 어떻게 구워삶으면 베네치아는 그냥 죽겠네. 당장 발칸반도 동쪽에 간다고 치면 빙 돌아가 가야하고.
JEJUDO가 마침 정 중앙에 있어 ㅋㅋ
갈망의 도시라 부르며 모두가 탐내던 그 도시.....
갑자기 나타난 이방인들은 성벽이 세 개인 동네라며 삼성시란 이름을 붙였다
>>852 이것도 이거대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어장 조선의 최대 페널티는 일신교 천지인 세상에서 전지전능한 일신교 소리만 들어도 키배를 뜬다는 점이다.
>>852 이유없는 폭력이 오스만을 휩싸이게 한다
좌우지간 베네치아는 죽는다
오스만이 문제가 아닙니다. 이집트&흑해 곡물수출 해로가 막혔으요!
그 도시 따먹기 준비하고 있었는데, 막혔잖아!!!
저거 못따먹으면 오스만 중앙집권화 실패해서 정부개혁 못하는데???!!!
>>858 그래도 헬북아 가서 여진인들이랑 어깨동무하는 것보다는 좋지 않을까요?
명: ??? 일본: ????
베네치아: ????? 오스만: ??????!
로마: 주께서 기도를 들어주셨다?
>>861 그건 인정사정 없이 한입만을 외치는 한입충 여진족들 사이에서 소문난 맛집이 되는거니까....
그런데 베네치아만 왜 집중적으로 죽는거 같을까?
오스만 원래 대놓고 후계자끼리 서로 죽이는 미-개 국가인데, 그나마 그 도시 따먹고 문명인 흉내낸거거든요...
원래 진짜 부족연합정 수준이었음.
베네치아는 지중해 무역으로 먹고 사는데 한반도가 지중해에 드랍되면 지정학적으로 딱 잠가버리기 쉬운 모양새가 되니까
솔직히 북아프리카에 거꾸로 붙혀놓거나 프랑스 남쪽에 붙혀놔도 판도가 심해져서
>>864 보기좋게 이동할만한 곳이 지중해인데, 지중해에 한반도 크기 땅이 박히면 죽을수 밖에 없는게 베네치아...
아, 제노아는 덤으로 죽겠구나
남프랑스
아무튼 제일 예쁜보양은 이탈리아 자리에 조금 한반도 모양을 찌그러트려서 박는거네요.
북아프리카
아무튼 잠가라 시전하면 X되는 곳이 하나 둘이 아닌데 그 중 하나가 베네치아
어디에 박든 지중해 무역은 잠긴다(...)
포루투갈 남부와 나선을 연결하면 지브롤터가 갈망의 도시화(아무말)
어찌됐던 베네치아는 죽는다!
역시 같은 반도라 그런가 이탈리아쪽에 박아버리는게 예쁘네요.
찌그러뜨릴 필요는 없어보임. 어차피 지중해 안에 박으면 한반도 크기가 크기다보니 협곡이 생길 수 밖에 없음. 반대쪽 땅 좀 먹거나 구워삶거나 하고 그 틈새만 틀어막고 존버하면 지중해 무역이고 뭐고 다 작살낼 수 있으니까
앙이 이탈리아가 아니라 지금의 그리스 일대랑 교체해도 꽤 예쁘게 나옴
>>878 그리고 뜬금없이 왜구와 여진족을 만나는 동로마
그러고보니 브리타뉴에 박으면 프랑스 방향에서 보이는 한반도는 다 산밖에 없네
자기전에 한반도 영국이랑 조그레스 진화
이 판도면 영국 본토만으로 개발도 600~800 가능할듯?
아따 무섭다 무서워
>>881졸려서 섬이 아니게 만들었으므로 수정
스칸디나비아반도랑 붙어서 북해도 내해가 되네
이 쯤되면 한반도의 크기가 얼마나 괴물같이 큰지를 실감할수가 있다.
주변 땅덩어리들이 너무 커도 큰거겠지
인구돼지 일본열도,
유목민들의 초원
형언할 수 없는 중원
어제 간단하게 각궁 재료로 물소를 생각해 서원을 빌었지만 생각해보니.... 민어부레는 어쩔..........
어교는 다른 어종으로도 만들수는 있으니까(머ㄴ
제주도 딸려왔으니까 제주 근해에서 놀던 애들도 같이 딸려왔다 치죠(우기기)
다른 어교로 시험해 가면서 성능이 좋은 어교를 찾는 수 밖에........
철갑상어 가즈아(아무말)
머리좀 굴려보니까, 저기 자연방어선에 구멍뚥고 쳐들어가도 보급에서 맊힐거같은데.. 말도 잘안통하는동네에서 느그왕끌어내릴려고 쳐들어왔단다하면서 식량매입..을 하라고?
>>894 천년정통의 산성 대피 및 소개작전을 보여드립니다!(아무잘, 진실)
그러고 보니 무서운게 고을 단위로 이게 가능한 조선 행정력(산성 축조 및 식량비축)... 무슨 짓거린지 모르겠다.......
지중해성 기후니까 잘 보관하면 지금 보유중인 각궁은 2 3년까진 버티지 않을까 싶고, 철갑상어 아교가 대안일듯.
아무튼 유럽의 악몽
활을 주력으로 쓰는군대에게 활의 저항력이 거의90퍼에 달하는 갑옷을 입는 기사단의 존재는 무서웟을거같군.
그리고 사실 제일 무서운 건 명목 세율 1할, 실질 세뉼 3할 전후라는 충공깽 수준의 세율.
피정복지가 생기면 언어문제 정도만 빼면 아주 지배하기 편할거야
일년에 세금은 1할에 특산물과 진상품만 바치면 장땡이고
방납을 넣어도 4할을 넘지 않는다는 기적의 세율.
사실 영국 장궁병의 위력을 생각하면 전술만 받쳐주며
조선 궁병은 날아다닐 것 같지만.
이번엔 전술의 부재가 피해를 키운 쪽이라고 봐야할 듯 싶고.
맞돌격 한번 했을수도 있고...
오랜만에 사체어장 재밌게 보고 있슴돠
정말 유럽이 이시기까지 와서 4만대군 어쩌구하는데 113만 끌고가는 수나라는 무슨지꺼리야
심지어 그러고 지다니
생각해보면 상인들 사이에서는 입소문이 빨리 퍼질수도 있을것 같은데. 이 시절에는 보급을 상인들이 마차 끌고 따라다니면서 했잖아. 당장 베네치아로부터 소식이 끊겼으니 제일 궁금해할것도 상인들이고
전술의 부재도 부재지만 갑작스런 기후변화에 적응을 못해서일지도@
일단 조선에서 가장 바쁠건 회회쪽 귀화인들 아닐까?
일단 오스만 차례를 봐야 확실해질테지만
오스만과는 일단 말이 통할거같은디 흔
튀니스가 제주도 해적질을 시도할지
아니면 띠용하고서 간보는 사절단을 본토쪽으로 보낼지가 문제일듯
지도참치가 만든 대로 위치에 따른 크기 보정 없이 해도 지금 한반도랑 튀니스 거리가 실제 한반도-제주도 거리랑 비교해도 그리 큰 차이가 없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음
현실적으로 보정하면 둘 사이의 바다는 그냥 해협이고
살다살다 문제를 네가 만들어서 네가 답하라는 전공수업.
게다가 답안지의 4분의 1씩 써서 1장으로 끝내라는 시험은 처음 봤네.
수군쪽은 아마 경계태세를 강화했을 테니 만만하면 한번 찔러볼까 하고 정찰 가봤다가 머형함 스팸 패트롤질에 갑분싸할 가능성이 다분할거라고 생각함
>>912 저는 그만 정신을 잃고 말았습니다...
날로 먹으려는 교수넘의 수업평가는 똥으로 만들어줘야...
어쩔수 없이 한시간동안 소-설 쓰고 옴.
애초에 수업이 교수님 하고시픈 말 대회 수준이라.
문제 낼 꺼리가 없어서
한국은 민주 공화국인가??? 이런거나 끄적거리고 왔지만(먼산)
진짜 수업평가로 엿을먹어봐야 정신차리 교수구만.
카스피 해에다 박아 보자
국뽕어장에서 이탈리아랑 위치 교환은 상당히 좋은 위치선정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대서양과 태평양 무역의 수문장
솔직히 아무데나 박아넣어도 깡패메타 가능(...)인지라
대충 유럽 언저리에 넣기만 하면 됩니다.
신롬이고 프랑스고 19세기까지 인구와 행정력으로 줘팰수 있음
잉카옆에 두면 캐삭빵일까
어제 목이 말라서 물을 마셨다가 설사하고 덩달아 기분, 열이 올라오는 상황이라서
제정신으로 연재할 기분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처음부터 전부 하이드하고, 다시 시작해야 할까 고민중
다 필요없고 그냥 헬북아만 아니면 됩니다.(진실)
>>925 참고로 그 물은 유통기한이 2개월 지난 (…) 물이어서 더 먹으면
정말 물똥이고 설사고 몇번은 더 할 것 같아서 결국 못마셨지만.
이베리아랑 교환할때가 가장 지정학적 변동이 적었지만.
아 물론 한반도 위치에 간 이베리아는 하드모드 회피불가
어차피 이베리아든 이탈리아든 동아시아로 가면 소문난 맛집 루트 불가피
유목민 : 소문난 맛집이라 들었다!
왜구 : 호오? 이 곳이 천국인가요? (약탈하면서)
명 : 조공을 받으러 왔다!!!
심지어 모든 스펙을 유지하고 넘어간다고 가정해도
헬북아에서 살아남을 놈이 없어.
프랑스도 지연선이 모자라서 기마민족한테 털리고
유통기한이 2개월 지난 물....박테리아가 가득 차 있겠군요
저라면 차라리 수돗물을 마시겠습니다
지질학적으로 수십억년 전 한반도는 원래 호주대륙에 붙어 있었다 카더라(기억 불확실)
이탈리아가 대응해야할 행동 중 3가지를 고르세요 (배점 : 100)
1. 유목민에게 소문난 맛집이 되서 이 시기 여진족들을 통제할 방법을 찾는다.
2. 왜구 토벌하기.
3. 명나라의 조공국이 되기.
중국에서 ATM 고장낸 인간의 말
물부어 고장내면 돈 뱉어낼 줄 알았다
심지어 여진족은 말이 유목민이지 홈그라운드에 산 끼고 있는 반유목민이라 산도 잘 탄다고...
그런데 왜 안 수돗물요?
우리집은 수돗물 브X타 정수기로 걸러서 마시는데
만약 일본에 붙여놓으면 어떨까
>>939 에헤이 지진 쓰나미 안받아요 에헤이
근데 솔직히 한반도가 이탈리아 반도 위치로 전이하면
개마고원 + 백두대간 + 알프스 산맥 + 청진강, 대동강 라인들이라는
한니발도 토할 레벨인데요 뭐. 자연방어선이
한반도는 시원생대에 형성된 땅입니다.
일본은 중생대 이후, 중국도 그렇고
그런데 그 자연방어선 마저도 한니발은 넘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938 염소소독에 물맛 안좋음, 지역에 따라선 완전 정화 안됨
사실 이탈리아도 북부는 물론이고 곳곳에 산맥이 험준한 데가 많아서 아주 밀릴 레벨은 아닌....
산맥도 산맥이지만 일단 인구수 차이가....
이탈리아는 알프스만 넘기면 로마까지 하이패스지만 한반도는 그거 넘겨도 산 넘어 산이니까요...
나폴레옹vs조선은 어떻게되려나
일단 나폴레옹 VS 조선이 되면
나폴레옹은 한니발이 되지 않는 이상 무리입니다.
중국도 기반암 지층은 한국이랑 비슷하지만
조선 : 네가 등애나 한니발이 되지 않는 이상 이 산들을 넘어오는 것은 무리다!
나폴레옹 : ㅅㅂ......
산악가가 되어라 나폴레옹이여!!! (아무말)
여기에 산성메타까지 뿌리는건가?
알프스 산성 허쉴?
청나라처럼 북방 잘 아는 배신자들 끼고 산성 빈틈을 노려서 수도까지 달릴정도 아니면 무리지
이야- 산성 쌓기 타-노-시-
쌀농사 타-노-시-
그런데 작중 시대에는 보급을 상인들이 마차 끌고 따라다니면서 했을텐데 그 상인들은 자신들이 목격한 일련의 사건들에 대해서 어떤 영향을 받을까요?
이탈리아에도 아펜니노 산맥 있어서 북동쪽으로는 로마로 바로 진격 못한다
게다가 높이의 험준함만으로 따지면 개마고원은 사실 1200m의 유럽 평균보단 낮은 산이라 흐으으으으으음....
물론 이탈리아는 평야 비중이 높아서 여진족이 산맥만 넘어가면 바로 털린....
분명 신롬 깨지는걸(+앰창쉽창퉷퉷인 자연방어선에 비전투손실로 인력 녹는걸) 상인들이 같이 구르면서 목격했을텐데
일단 남유럽 산맥이랑 개마고원 비교하면 백두산 뺴고는 2000m 넘는 산이 없는 한반도보단 높은 산이 즐비한 게 사실
각도 잘 만들어서 이탈리아 영토를 최대한 떼가면 어떻게 될까요? 오스트리아 침범도 생각해봤는데 그건 합스에게 너무하고(웃음)
아펜니노 너머 동안에서 순회공연만 해도 이탈리아는 개판나지 않으려나... 순회공연 하다가 협곡 뚫리면 서안도 위험하고
아무리 낮아도 산은 산임미다. 무시하면 안됨요. 높고 험준한 산은 그저 통과 불가능한 장애물일 뿐이지만 가만 보면 충분히 오를 수 있어 보이는 산은 타다가 조난당해 죽거나 다치기 쉽상인 것이야요.
이탈리아는 통일만 되면 사실 여진족까지는 어떻게 상대할 수 있어
근데 로마 이후로 통일된 이탈리아가 나오려면 어 음.....
>>966 현대에도 못다 이룬 꿈을 말하시면 ㅋㅋㅋ
사실 한반도는 산도 산인데 빌어먹을 시베리아 동장군이 문제인게 큼.
산은 확실히 이탈리아 산도 무시무시허지.
유럽산 쩔고
하지만 적어도 유럽은 대산맥인 피레네 알프스 정도 빼면
평원이 많지. 그래서 조선이 군침 흘릴거고.
그리고 일단 점령이 되면 조선의 저세율때문에 백성들이
원래 주인에게서 등돌릴 가능성 100퍼센트
안 그래도 지옥같은 남아시아를 더 헬로 만들어 보자
일단 언어문제만 빼면 100% 등 돌릴 얘들이 너무 많다
한반도 국가가 대대로 저세율로 악명높지
유럽: 5-6할, 잡세포함일 경우 구웨에에에엑.
조선: 공식 세율 1할 기타 진상품, 공납 등등 해서 3할 전후.
내 문명뇌론 아일랜드 코리아메타가 눈에 보인다
>>972 언어문제가 해결 될 경우...
조선 : 허쉴?
유럽 : 허쉴?
신롬 : 안된다 (안된다)
프랑스 : 으아아아악 멈춰 저세율 무엇
영국 : (이 것이 조선의 문물인가...!)
이베리아 : (???)
심지어 환곡으로 막장으로 치달았을 때에도 일본보다 저세율이었다는 건 안비밀.
그리고 애초에 환곡은 아전들이 지랄해서 그런거지
갚지 못한다고 가렴주구하기 보다는 용역으로 때우거나 했고.
진짜 한중일은 쓸데없이 커진 나라들끼리 왜 모여서 아웅다웅하는걸까
답:안그러면 옆에게 잡아먹히니까 커진것
유로파에서 조선 개발도가 그 꼴인 이유를 알겠다. 정부가 뜯어가서 써먹을 수 있는 양이 개발도로 나타나는건데 조선 세율이 낮으니 개발도가 실제 개발도랑은 다르게 추락하는것도 어쩔 수 없다. 무역쪽 개발도도 무역 잘 안하고. 인력? 방어전도 아니고 공격전에서도 상시로 뜯어갈 수는 없으니 함경도 토병처럼 거의 상시 써먹을 수 있는 인력이야 뭐…
다음 잡담판!
조선이 유럽처럼 뜯어가면 개발도가 최소 2~3배, 최대 6배 이상 늘지 않을까 생각중
그리고 세금의 양과 무역량이 개발도라면 명나라는
육각형프랑스 800 기준으로
8000은 껌으로 넘깁니다.
생성된 연도를 따지면 한반도가 동아시아에서 제일 오래된 땅이여.
일본이 없으면 한반도가 불안정해지게 된다는데 그건 솔직히 무리수고
일본이 없으면 해일들이 일본으로 가지 않고 직항으로 한반도로 가니 태풍이나 해일 쳐맞을 일이
늘어나는거지, 한반도가 아예 침몰할 일이 없다는건 팩트.
일본이야 열도이고 불안정한 지대니까 일본 침몰설이 나오는거지.
산의 해발고도도 영향을 주지만 주위에 대한 상대적 고도나 경사도도 공략 난이도에 영향을 크게 주지 않나?
물론, 일본은 땅 자체가 전부 화산지대라서
땅을 파고파고 개발하기가 ㅈ같다는게 문제지만
한반도는 그런거 없고 동아시아 아니라 다른 곳에 박아넣어도
최소 강대국은 되는 땅이란 말이야....
옆에 혐오스럽게 큰 중국과 포텐셜 높은 (중앙집권, 및 통일할시) 열도가 있어서 그런거지.
유로파의 문제는 세율 조절이 불가능하다는거. 퍼센트 단위 조절좀요! 도시겜처럼 15% 최대는 기대도 언하니까!
솔직히 윾로파 조선 개발도가 그 모양인 이유는 그 정도 개발도로도 충분히 날아오르기 때문이라...
유럽 버프&아시아 너프+저세율 너프의 시너지는 엄청났다!
명의 세금은 예산에 맞춰서 결정되는데.
명의 국가 예산은 5-600만냥에서 3000만냥 까지 천차만별이어서 확언하기는 좀 그렇지만.
세금과 무역량, 인력이 개발도라면 육각형 프랑스의 10배는 넘어야........
애당초 일드프랑스 따위가 베이징과 맞먹는 지대라고 되있는게 유로파 개발도니...
솔직히 개발도 130으로도 조상님 방치하면 날아오르는 경우가 부지기수잖어
ㅋㅋㅋㅋㅋㅋㅋㅋ
패러독스 이 오리엔탈리즘 빡대가리 새끼들ㅋㅋㅋㅋㅋㅋ
명 초중기 북평이면ㅋㅋㅋㅋㅋ
거기 물산으로도 어지간한 유럽국가는 씹어먹는다(진실)
대운하뽕 허쉴???
>>994요즘은 미션 영구모디파이어 때문에 통일일본이나 따밍에게 꺼억당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삼여진 다 먹고 고구려판도 재현하고나서 따밍 찢어지니까 요동 먹겠다고 죽창 찌르는 경우도 있다더만.
중국은 아무리 봐도 최소세율로 고정 했는데도 감당 안되니까 너프 추가로 먹인거. 아니, 베이징을 그렇게 큰 프로빈스로 해놓고도 겨우 34 개발도 수준이게 말이 됩니까(쾅쾅)
당시 북평인구가.....?에......(먼산)
주변 포함이면 200만 넘었던 걸로.
가슴
>>998 그야 게임 시스템상 보급의 어려움, 확장시 행정력 한계 등을 반영못했는데
그따구로 만들어놓으면 유목민이고 뭐고 싹 갈아엎고 동진하는 따밍을 보게 될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