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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체]========================
8번째 잡담판이다.
쿠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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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판7: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3599728/
안착.
역설사는 그딴식으로 너프 먹이지 말고 자치도 폭주&상시 과확장같은거나 먹이라고!
패러독스는 오리엔탈리즘에 찌든 것이 분명하다.
영조가 442에 문종이 213이라니 이 빡대가리 새끼들이.
중화제국은 평소에도 과확장 상태+땅 먹으면 과학장 오지게 받고 개혁으로 페널티 줄이면서 따칭 판도 까지 늘어날 수 있게 하는게 시스템적으로 좋을듯함요
유로파 시스템상 따밍 개발도를 8천으로 만들어놓으면 그냥 전세계 조공국행인지라(...)
제 친구가 조선으로 따밍 찢은 후 해안지대만 먹고 신대륙 개척+개발딸 플레이를 했는데.
신대륙 진출한 서유럽 국가들도 죄다 조공국 만들어서 끌어오르는 포인트 뽕으로 미친짓을 했더군요.
베이징 노드 무역수입이 600에 오이라트로 빠지는 무역수입이 60... 조공국 오이라트가 미친듯이 승천해서 열강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조선 ㄱㅅ!
패러독스는 오리엔탈리즘에 찌든 것이 분명하다.
영조가 442에 문종이 213이라니 이 빡대가리 새끼들이.
>>2 솔직히 갓종머앟 이도니뮤 말고는 적당히 무작위로 정한 티가 나서...
유럽을 주인공으로 하고프면 1700년대에서 시작하던가.
1400년대 스타트인 주제에 유럽을 버프하고 아시아를 고자로 만들다니 반역도당이다.
문종도 역설사의 악의가 느껴지는게 분명히 세종 다음으로 문종이 연속으로 잘나오면 너무 날아간다고 너프먹인게 분명
>>8 뭐 중국인들이 스팀게임 잘사주는 시대가 되면 중국뽕 미친듯일 빨겠지요.
솔직히 조선도 천명패치로 이득많이 봤고 (개사기 유교)
213도 아니고 211.
1400년대면 솔직히 유럽은 중앙정부는 엿바꿔먹고 아직도
크킹 놀이 할때라고!!!(폭언)
그냥 그것들은 국가형성으로 쳐준 게 버프라고!!!(진실)
그래서 여러분은 유로파를 멀리하고 문명5를 가까이하시는게 이롭습니다(아닙니다)
중국, 예전에 호이 티벳 독립국이라고 발매금지. 흐음..
>>13 아마 초창기 버전 프랑스는 봉건영주들을 속국으로 만들어서 외교한계 구에에에엑 했었지요.
언젠가부터 은근슬쩍 통합해버렸지만.
동아시아 크킹 하고 싶다...
>>18 심양왕클레임... 만주합병... 중원정복...
한국과 중국이 도시국가랑 노닥거릴 수 있는 문명 허쉴?(퍽)
문띵6은 영 안 땡겨서...
문띵6 노잼...
6은 노잼처럼 보이더라
5가 갓겜이지
도시건설요소를 넣은 건 좋은데 너무 복잡해...
문명4 모드 하쉴?(아무말)
문띵은 5지
도시구획 시너지 계산하고 있으면 머리가 아파요.
문띵6은 지도자 선정부터가 쵸큼...디포르메한것도 원형을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변형해놔서...
삼국시대 컨셉에 조선 쓰깐건 그렇다치더라도 선-덕은...????
신라입장에서도 왜 하필이면 그 양반을......?????
솔직히 프랑스의 메디치보다 얼척이 없는데.
솔직히 15세기 구라파보다 춘추전국 말기가 더빡실거같은데 옆에다 붙인다면...
심양왕.... 몽골..... 러시아... 비잔티움.... 로마.....
조선=고려=만주=몽골=러시아=동로마=로마.....
즉 조선=로마......
에헤이 이상한거 집어먺는거 아냐 에비
선-덕은 암군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명군도 아닌 평-범 아닌감???
차라리 김춘추가 역사적으론 더 중요한 왕이지
선ㅡ덕이 무엇을 하였길레 그럼니까
양심적으로 배치해본 헤븐 한반도
>>35 백제와 고구려에게 허구헌날 쳐맞고 털리는 신라의 암흑기. 왕권은 안드로메다로.
어쩌다가 한반도 위치이동 잡담판이 되버린걸까?(웃음)
아무리 봐도 문명 전통의 여성 지도자 쿼터인데, 다른 나라 여왕하면 안되었던건지.
신롬 깨진 소식 들은+직접 목격한 상인들과 무역으로 먹고살던 소국들의 반응이 궁금해지기는 하는데 너무 자잘한 애들이라 등장할 수 있을런지...
여성 지도자를 넣으려면 선덕, 진덕, 진성, 박(...)밖에 없던가
그런데 이동네 조선이 구라팡에서 뜯어올만한기술이... 뭐가있더라..?
딱 내가 생각한 배치네. 그리고 합스 다인!
>>36 그렇게 해도 제주도 중심으로 잠가라 시전이 가능해서...
>>32 제주도와 시칠리아가 붙나? 이제 제주리아의 특산품은 말이 아니라 유황이다.
용광로(고로)는 솔직히 전로같은거 없으면 거시기하고..
플레이트랑 쇠뇌정도 아냐?
>>32 참고로 이 어장에서 코르시카와 시칠리아는 장화 따라갔음. 사르데냐만 남았고.
북유럽 나무는 좀 가져올만하겠다
아, 56년이 아니라 50년 발명, 52년 인쇄개시
그런데 당장 종교개혁은 어떻게 되지?
아오 딥펜도 아직 않나온거같은데.
비스케이 호수
서유럽 최대의 호수로 불린다
>>57 급한대로 정교회 살리기or 대주교랑 주교들이 종교로 따로 놀고 루터같은 사람이 개혁외치면서 독립하고 난장판 벌어지기 중 하나 아닐까
교황청대신 약제대로빨은 초기조선유-학데스 맹자뽕에 성리학을 쓰까불면 무슨맛이랑가?
>>60 남부에 뚫리긴 했으니 비스케이 내해고 영국은 육로로 이어져버렸구나
그래서 19세기 배경인 빅토리아에서는 고증을 비슷하게 맞춰봤다고 한다. 중국이 문명화하면 호러...
>>60 한반도로 호수 세개 만들기. 그리고 영불해협은 죽었다. 채널 만이 존재할 뿐
그보다는 내해로 냅두는게
후스파가 있다!
교황 기반 십자군 그런거 없다
장화가 살아남기위해 교황청 아래 뭉친다는 오컬트는 없겠지
유럽에서 이 당시에 중앙집권 가장 잘 된 가톨릭 머리가 사라졌으니 이건 진짜 혼란이네. 몇번을 강조해야 될거 같다.
오스만의 유학자
"조선 놈들이 만든 거야!"
"역시 이 세상 모든 끔찍한 건 조선 놈들이 만드는 군요!!!"
>>75 그것보다는 재상과 토템이 조그레스 진화하는 판도가....
anchor>1523599728>883 그러고보니 조선의 해류는 살았나?
끔찍한 조선 머추장 놈들!
생각해보면 영국 자리 꿰어 차면 영국과는 비교도 안되는 무시무시한 인구가... 100년 전쟁은 프랑스의 패배인가.
>>78 일어나지 않는다. 노르망디공이 조선을 점령할 수 없었다.
그러고보니 대륙이 옮겨진 이상 근처 대륙붕도 딸려오긴 할텐디...
끄음찌익
토템+재상의 혼종이면 어지간한 대륙국가랑 맞다이 가능한 각 나오려나?
확대해 본 지도
포항 런던
서울 맨체스터
인천 리버풀
전주 카디프가 보인다
영길리 기후가(옆동메 파리 포함) x같아서 안됨
그러니까 무난하게 쀽아프리카나 장화나 발칸쪽이 제일 조치
번외) 잘못된 공간 이동의 폐혜
프랑스는 남북으로 협공을 받는 위기에 처한다
육각형을 넘어서 십자냐 ㅋㅋㅋ
영구기는 덤으로 반도가 되네
솔직히 이런식으로 이동해버리면 기후가 안맞아서 농부들이 싸그리 무능력자가 되고 농업이 시망하면서 십수년이면 인구 절반은 굶어죽을 거 같은데.
이탈리아까진 몰라도 영국쪽은 진짜 날씨 안좋아....
이탈리아는 조선보다 좋은편이지만 영국은 쌀 못키울걸?
지중해성 기후는 겨울에 쌀 기르기 좋지만 영국은 너무 우중충해서 햇빛받기 어려워. 괜히 컨버터블이 잘나가는게 아님
애초에 지중해는 벼농사 되는 곳 아니야. 애시당초에 유럽 어디에 가도 벼농사같은건 되지 않는다.
기후부터가 완전히 틀려. 지중해성 기후는 비내리는 시기부터 해서 싸그리 다 동아시아랑 달라. 즉 그 말은 전통시대 동아시아 농부들은 이렇게 이동하는 순간 아무런 농업기술도 가지지 못한 무능력자가 된다는 거야.
동아시아의 장기인 농업기술이 싸그리 다 쓰레기통에 들어가는데 어떻게 그 많은 사람들이 살겠어. 전멸 안하면 다행이다.
그나마 근현대에는 과학기술의 힘으로 기후를 어느정도 이겨낸다지만 근세까지는 그런거 없다. 다 굶어죽던가 나라를 뜨고 국가가 붕괴하겠지. 소수민족으로 유대인이나 집시족 꼴이 나면 그나마 다행이겠군.
최소 1년 대기근 찍을 각오 해야지.
날씨랑 비오는거 알아내서 대책 세우려면 그해 날씨는 다 알아야 할텐데.
그 다음에는 이탈리아처럼 겨울에 재배하고
생각해보니 천체지도 다시 짜야되네 어헣헣
앙구일부도 다시 만들어야되!
영국이나 프랑스 북해,흑해 위치면 몰라도 이탈리아 쀽아프리카 위치면 쌀농사 가능하긴 함 ㅇㅇ
북이탈리아 포강 유역이라던가 스페인이라던가 쌀농사 잘만 지었음 ㅇㅇ
북경위도에 가깝다는게 문제긴 한데, 이모작 기준으로 보리 심을때 대신 기르면 됨.
기후는 둘째치고 물이 많이 필요한게 쌀인디.......
덤으로 지중해라는 세계 최대의 내해를 끼고 해상무역과 교류가 지중해 경제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그 핵심인 이탈리아 반도가 갑자기 해상국제무역과 친하지 않은 조선으로 바뀐다? 지중해 경제 문화 싸그리 붕괴요. 바이바이 동로마. 너희의 운명은 끝났구나.
로마 교황청이라는, 다리는 이탈리아 반도 중부에 두지만 손과 눈과 귀는 유럽 기독교 사회 전체를 보살피고 각지의 교회와 수도원의 커뮤니케이션망의 핵심에 서서 이를 통제하는 존재가 사라졌다? 가톨릭의 분열과 토착화, 온갖 이교가 횡횡하는 유럽으로 당신들을 초대합니다! 교회 행정망에 신세지던 신롬 등등은 싸그리 다 체제 붕괴하고 중세 초엽 헬게이트의 재현이네.
맞어 지중해성 기후들이 벼가 익어갈 여름에 물이 없어
동북아가 오히려 쌀농사에 특화된 점이 연교차 큰 개똥같은 날씨지만 여름에 비가 많이 오는거
1년? 10년 안에 농법을 다시 맞추는 데 성공하면 그양반은 농사의 신이다. 물론 그전에 조선은 붕괴했겠지.
당장 비내리는 시기부터 다 다른데 대충 위도 맞으니까 될거다... 그게 되면 농사에 실패하는 사람 왜 나오겠냐....
차라리 밀농사 졸라 짓는 화북이 유럽 어딘가 대체해버렸다면 그날로 구라파 끝이겠지만 쌀농사 주력일 한반도는 흠....
사실 만주 쌀농사라던가 중앙아시아 쌀농사는 근대에 일어난 일들이고...
>>105 그래도 이탈리아나 스페인 지역쪽은 쌀농사 어느정도 가능지역이지 않나
화북? 화북 가도 별거 없어. 이시대면 강남 경제에 크게 의존하던 시절이라 강남이 뜯겨나가면 화북도 그냥 내장이 반절쯤 찢겨나간거고 그상태면 바로 왕조 붕괴지. 헬게이트가 펼처지고 똑같이 핼게이트 펼처진 유럽에서 온갖 모험가들까지 몰려들어 난장판을 벌이겠군.
세계 문명 리셋 감사합니다.
그래도 진짜 좋은건 알프스와 한판도 북부가 연결되서 개마고원이 개마평원이 된거?
근데 어장주가 이탈리아가 키우던게 자포니카 쌀이라던데 그건뭐여
그런거 걱정할거면 지질학적 변화부터 걱정해야지......
현실고증 따지기 시작하면 멀쩡할 서브컬처물 없다. 사고실험 어징에서 그러거 깊게 따저봐야........
그러니까 이탈리아도 포강유역에서 자포니카라던가 길렀긴 길렀지
스페인이나 이탈리아지역은 충분히 쌀농사 가능(물론 좃빠지게 고생하면)지역 아니던가
>>107 강우 시기와 강우량 자체가 달라지는데 경험에 의존하는 근세까지의 농업기술로는 그거 맞추려면 한세월이다.
그런거 안따진다는 다이스가 나온게 몇번째 스레였더라…
고증 떄리려면 애초에 그만한 땅덩이가 이동한 순간 기후가 이미 변하지. 해류 어쩔
첫 어장 16레스
냉정히 말하자면 세계 문명이 한 수세기는 뒤로 확 밀려나고 국가들이 싸그리 붕괴한 상태에서 끙끙대며 다시 일어서게 된달까. 그렇게 다시 일어선게 어떤 생김샌지 나는 모른다.
그러므로 고증 집어 치우는 거임. 어차피 한반도만한 땅덩이가 이동하는 시점부터 판타지야
그 다음에 다이스로 변동먹였음
현실고증을 하면 지구가 멀쩡한지 걱정해야지......
자포니카는 쌀 품종
우리가 먹는거랑 비슷한 쌀
기본적으로 동남아에서 먹는 안남미랑 동북아에서 먹는 자포니카는 종류가 달라서 조리법이라던가 맛이 꽤 다름
땅덩이 워프하는 물건은 편의주의를 기본으로 깔아놔야 이야기란게 성립되지
고증 따지자면 한반도 지역에 이털리아 반도 어떻게 우겨넣어야 할지부터가
근데 진짜 동북아에 이탈리아 어떻게 들어갔을지 궁금
한반도 북부는 몰라도 중부 남부는 진짜 물부족 해결하기가 쉽지가 않어...
땅덩이 이동 여파로 기후가 변해서 비가 더 많이 오게 되었다더라 하면 그만이지. 어차피 판타지야
한반도 자체가 여름에 확 오는거 어떻게든 가둬쓰는 타입이니 지중해쪽 정도로 자주오면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싶기도
이주조선 대기근을 주장하는 참치의 이야기는 이주 조선은 기후가 달라지므로 대기근이 불가피하다는 소리네? 그럼 그 이주조선이 겪을 대기근의 수준과 그 기간은 얼마나 될까? 식량생산량이 평년대비 얼마나 감소하고, 그로 인해 인구수는 얼마나 감소할 것인지 계산이 나와?
그러고보니 유럽은 태풍같은것도 안불고 흠
그리고 쌀을 그 예로 들었는데 그렇다면 쌀의 생산량 감소는 어느 정도이고, 기타 다른 곡식의 생산량 감소는 어느정도일지 계산이 되는거야?
>>129 그거 계산할려면 직접 컴퓨터로 시뮬레이션 해야지
사실 이렇게 대화하다가 싸우지만 않았으면해 어차피 어장주가와서 알려주면 그만인지라
줄어들긴 할듯
당시 조선에서 주곡 중 쌀의 비중은 얼마고, 잡곡의 비중은 얼마였을까?
조선 초기면 저수지 만들대로 만들지 않았던가
다이스 어장에선 다갓이 왕이지........ 현실? X까!
조선전기는 직파법이 였던걸로 기억함......
괜히 말을 꺼냈나.... 뭐 알았어.
직파법이면 생각보다 영향 덜받지 않을까?
나도 말을 심하게 해서 미안. 그런데 대뜸 기후와 환경변화로 다 죽을거야. 같은 소리를 하면 보는 참치 입장에서 좋게 보이지 않았거든. 어제 일도 있고 해서 필요 이상으로 말을 과하게 해버렸어.
농사 조지네 어쩌네 해도 사실 식물은 강수량이 대기근 수준이거나 갑자기 한파가 닥친다거나 하는 이상현상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심으면 자라게 되어있음. 수확량 자체는 줄겠지만 당장 굶어죽지는 않을거고, 정 부족하면 곡물 수입할 곳도 많음 .
그리고 우리들이 아는 물 많이 먹는 그런 논농사는 조선 후기에나 도입되던거 아니었남.
헬탈리아는 이쯤 되지 않았을까
>>142 중후기부터. 물 많은 지방은 이앙법 가능하긴했지만 저수가 많이 필요해서 정부에서 막은감 있고
일단 강우기록은 측우기 계속기록이라 그나마 2년에서 3년쯤 되면 자료가 나오긴 하지만 비축식량이 간당간당하겠다. 덤으로 조선만 문제가 아니라 먹고 살기 힘들면 그 인구가 바다로 풀려나갈 가능성도 있어. 그런데 뭐 이런 문제는 편의주의적 설정으로 해결한다 치는게 속 편하지 안 그러면...
다른거보다 조선에 식량 부족하면 다른 유럽이 하드지
이집트를 털거나 다른 유럽 공격햐서 먹을만한거 약탈 들어가려 하지 않을까?
일단 바로 보이는게 남프랑스지?
조선의 식량문제는 다른 유럽을 살리기 위해 넘어가자
일본을 한번 박아보았다
문화적으로는 일본이 더 가깝겠지.
이탈리아는 180도 돌려서 놓는게 어떨까
조선의 식량사정이 나쁘면 왜 다른 유럽이 더 위험해 지는 건지
그러고 보면 소수민족이라기엔 수가 너무 많단게 무시무시하네
조선해적
유민들이 우르르르
ip코드가 두명이 완전히 같을 수도 있나 보네.
>>153 옆 나라 뚝배기를 깨고 삥을 뜯으려 들테니까
그거 같은 와파 쓰는거 아니여?
엣?
커밍아웃인가...!
>>146 참치와
>>153 참치에겐 뭔가 관계가 있나 보다
그냥 동일인물이 레스 연달아? 썼을 가능성이 더...
앗앗...
푸념이야 푸념 동일인
아 동일인이었어?
참밍아웃 나오나 했더니 칫(아무말)
이런 식으로 수직으로 세워버린다거나?
그냥 일본을 반도로 만들어 버리는 거다!
그런데 어장에서 시칠리아 남았던가?
>>170 시칠리아와 코르시카가 장화 따라가고 사르데냐는 남았음.
시칠리아랑 코르시카 이탈리아랑 같이 넘어감
개인적으로는
anchor>1524521850>36이게 현 한반도 판도에 가깝지 않을까 생각
샤르데냐나 오스만(...)에서 농사시기 입수 빨리 되냐에 달렸네
조선이 자리잡히면 치수가 엄청 쉬워지겠지. 전이 전후로 하상계수가 1/10 미만으로 줄어드는 강들도 꽤 있을걸?
조선 치수 문제는 여름과 겨울의 극단적 차이니
>>175 아닌가? 영문 위키에 의하면 테베레도 월별 유량이 10배 이상 차이나기도 하고, 아르노강도 하상계수가 300이 넘기도 한다는 소리도 있네.
일단 그래도 이탈리아쪽 강들이 갈수기세 아예 거의 말라붙진 않지?
1/10까진 아니어도 장마나 태풍처럼 극단적인건 별로 없지
한강 1 : 393, 낙동강 1 : 372, 금강 1 : 299
영산강 섬진강처럼 600 700대들은 확 줄어들지도
근데 하상계수 즉 강 유량의 최대,최소비가 저따위란건......
전이했을시 물부족이 심각하긴 심각하겠네
넵
ㅇㅇㅋ
앗하이
개인적인 가정으로는 전이시기가 겨울쯤 아닌가 싶음.
명나라 어딨어 반응이 왠지 동지사가 의주 출발하다가 이상 발견한게 아닐까 싶어서
다들 저수지 저수지 그러는데
저수지 좋긴 한데....
저수지도 비 안와부리면 말짱 헛거 아녀??
어차피 판타지인데 비도 잘 온다 하면 그만이지 뭐
사실 농사쪽은 진짜 무지해서 질문함...
>>188 오히려 지중해쪽이 비는 많이 옴. 공기가 건조한거지 비구름이 안 올라오는게 아니라서.
한국은 여름 한철에 죽어라 퍼붓는거고.
즉 저 뭐같은 하상계수로 일부 지역 빼면 봉인되던 수차연계 양수기가 사용가능
그리고 조선이...... 강수량은 오히려 상황이 나아지지 않을까 싶은데.
개마고원 쪽으로 새로운 강이 생겨날 수도 있고.
여름에 호롤롤로 내리고 겨울과 봄에 헬게이트가 열려서
이양법도 못하던 조선인데.
지중해성 기후는 오히려 축복이여.
한반도는 농사하기 힘든쪽이야, 여름에 너무 오고 겨울에 너무 안와서 그 갭차이로 치수도 힘들고 농작물 기르기도 힘들어
이런데서 2모작같은걸 한 선조들이 대단한거
이쪽이나 저쪽이나 한철에 비 몰아서 오는건 비슷하지만 여름이냐 겨울이냐의 차이. 한국은 덕분에 저수지 필요가 크고, 스페인은 물때문에 고생 많고.
개마고원이야 알프스때문에 개마평원(...)지대가 된다지만
중부 남부는 잘 모르겄다
이탈리아쪽 연강수량이 800에서 900쯤
한국 강수량이 1300쯤이긴 한데 여름 두달 빼면 바로 500이 빠짐. 치수로 별로 건지지도 못하고
근데 백두산은 어떻게 되는걸까.
스페인은 몬순때문에 이태리랑 기후가 또 약간 다름
아니
어떻게 잘리는거지
저때면 경계기준이 애매한데다 현대 기준이면 천지에서 반 자르긴데 그거 어쩔건데
붙여오던 파내던 둘 중 하나겠지 뭐... 반 뚝 자를 수도 없고
알프스 쪽에서 이어버리는걸로 알고있음
이탈리아가 잘리는 쪽이 많긴 하니 보정 없이 지도에서 본 크기 대로 뻥튀기해주는걸로 쳐주는게 아닐까 싶음
한반도는 쌀농사 북방한계선의 최고위 지역일텐데요. 중앙아시아나 다른 북방지역 쌀농사도 죄다 조선농민의 업적이고
백두사 다 가져왔다고 해야지 뭐. 화산을 수직절개하고 싶은 사람은 없을 거 아니야.
솔직한 한마디로 조선농민은 미쳤어
>>205 미안하다 잘못봤다
일조량이나 기타등등때문에 몬순기후보다 물스트레스 심하다는 말에서 잘못씀
일단 스페인이랑 이스라엘은 이탈리아랑 기후가 또 다르단거고...
사실 조선이 영토확장을 잘 안한 이유가 백성고충도 있지만 한반도를 벗어나면 농사짓기 힘들다는게 제1이유였는데 이게 해제되면.....
>>207 그건 아닌게, 이탈리아랑 스페인에 쌀요리가 있는데다 이탈리아는 거의 다 자포니카계.
그냥 한반도가 한류쪽이어서 추운거.
>>211 보리나 밀이라도 농사짓기 괜찮으니까 좋아서 뛰쳐나가지. 평안도권 수준은 되지 않을까
>>213 밀도적으로.
그리고 프랑스도 자포니카 농사 짓는다네.
간단히 생각해서, 여름에 소나기 제대로 내리면 농사 망하기 십상인 한반도 날씨가 지중해 날씨로 바뀌면 무슨 일이 벌어질 건가 생각하면 되는구나
예전에 본 짤생각나네
조선농민들이 쌀 멱살잡고 북방한계선 올려버린 X놈들이라고
추운곳에서도 자라게 품종개량을 했다던가...
한계선같은건 위도가 아니라 기후로 봐야지.
그리고 그짤에 쌀은 열대성 작물이라했나
편서풍대 대륙 서안하고 동안 비교하면 동안이 뭐같을수밖에
원래 쌀이랑 옥수수는 열대성 작물이야.
어이 네노오오오오오오오오옴!!! 이 몸의 이름을 말해봐라!!!!! (쟈기풍)
본어장 시작해서리
그리고... 본격 ㅋㅋㅋㅋㅋㅋㅋㅋ
헬북아의 논리가 구라파를 강타하는군
어장 참여하면서 생각들 좀 정리할려고 하는데
역시 2개월 유통기간이 지난 물의 위력은 대단한가.
어제보다는 나아졌는데 유통기간 2개월이나 지난 물들을
쳐먹고 있었으니 속이 울렁거리고 기분이 안좋아지는건 당연한 일이겠지 (…)
귀족어쩌고 저쩌고를 운운하는데 보통 그런건 선빵건놈이 거는거겠지?
>>226 이 때는 낭만파 귀족들이 아직도 남아있을 시기라서
그런걸 따지는 전통이 그 당시에는 흔했을지도 몰라요. 유럽에서는.
이제 해골물(?)은 드셨으니 원효대사처럼 깨치시면 됩니다
헬북아논리로는 그냥 국경내에 타국군있으면 쌈박질하는거고
유럽논리는 선빵치는놈이 미리미리 선언하는건데
공맹의 도리도 모르는 야만인들의 헛소리 따위 듣지 않는다!
>>227 낭만 이전에 유럽은 사자를 보내서 선전포고를 하는게 정상
>>231 그러니까.
그런데 동북아식 사고에 물든 조선이 구라파의 도에 적응할려면
적어도 몇백년은 필요할듯.
애초에 사자를 보내도 말이 통해야 말이지
>>231 선전포고는 아시아나 유럽이나 전쟁하기 전에 기본적인 상식들로 받아들여져서
전쟁을 일으키기 전에는 '전쟁 선포'를 하고 전쟁을 하는게 보통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상식을 깨트린게 나치 독일이랑 '일본' 얘들이 너무 화려하게 터트려줘서 그렇지.
사자를 보내도 말이 통해야 한다라...
유럽어 할줄 아는 아랍인 보내서 말하게 하면 될텐데.
아이고 머리야, 진짜 이게 물 1개만 유통기간 2개월 지난거라면 모르겠는데
사온 물들이 전부 유통기한 2개월 지난' 물들밖에 없으니, 전부 버리고 새 물로 채워야 하나 (먼산)
조선 입장에서 국경선에서 찝쩍대는 무장한 인간들(왜구나 윾목민들)은 말하자면 폴4 레이더 같은 놈들이라서
눈 마주치면 다짜고짜 공격하는게 보통이었으니까
그냥 수돗물을 드시는게…
애초에 헬북아에서 살아남을려면 세기말 스럽게 살아갈수밖에 없었지요.
특히 쓰시마 섬 쪽은 더 심각해서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었고.
그래서 조선 정부가 무역을 허가해준 것도 있지만...
애초에 조선은 자국내에 타국의 무장병력이 돌아다니는걸 매-우 고깝게 보지…
>>240 자국 내에 타국의 무장병력이 돌아다니는걸 반갑게 여길 나라가 어디에 있을까 싶지만.
진짜 음용가능한 수돗물이라도 먹어야겠다 (먼산)
아이고 물똥 설사하는 것 보다는 낫지만 머리는 여전히 아프다.
빨리 자도, 졸리기는 미칠듯이 졸리고.
이 것이 해골물(?)을 먹은 대가인가…!!!
유통기한이 지났다면 그 물 아마 수돗물보다 더러울겁니다
불소 냄새가 날 지언정 수돗물은 갓 살균한 물이라...
자면서 여러모로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
한반도에 통일신라, 고려, 조선 이 3중에서 한명을 골라 전이시켜서
어떻게 생존해나갈지 굴려보는 것과
유럽에 한반도를 박아놓고 어떻게 역사가 대격변할지 보는 것도 꿀잼이란 말이지.
일단 이탈리아 반도에 박아놓으면 한니발의 고생이 알프스 넘어가면 하이패스가 아니라
말 그대로 "산 넘어 산"이 실현되는거니까 한니발의 기분은 더더욱 ㅈ같아지겠고, 로마군은 알프스 산성 메타하거나
이를 넘긴 한니발이 "두번 다시는 이 곳에 오지 않으리!"라고 외칠듯한 장면이 그려지는건 왜일까.
아, 안되... 어장력이 낭비되고 있어...
하지만 귀찮다.
대신 박을만한 동네가
이탈리아
이베리아
발칸
브리타니
정도인가
유틀란트
자기 판 가진 분이 여기서 풀전개를 하니까 ㅋㅋㅋ
저지대나 크림에 박기에는 반도가 아니라 그냥 대륙이 되어버리고.
>>250 판 가졌는데 참치 있는 곳에 와서 떠들고 그러면 생각이 팍! 하고 떠오를 때가 있다니까요?
아니 농담 아니라 정말로.
15세기 말에 영국과 일본을 바꾸면 어떨까요?
그렇게 네푸판에서 피고 진 이야기도 은근히 있지...
>>249 유틀란트 반도에 한반도 박으면
한"반도"가 아니라 한"대륙"이 되어버립니다.
영길리 : 닝기리 여름엔 쪄죽고 겨울엔 얼어죽고! 하느님 왜 저희를 이런 지옥으로 보내신 겁니까!
일본 : 오홍홍 쌀농사 조아용-!
15세기 말에 영국과 일본을 바꾸면
일단 일본은 쌀농사가 존X게 잘 되니까 존X 기뻐할 것이고
영국은 기후 때문에 얼어죽을 것이 확실.
유로파가 왜구에 치를 떨던지, 아니면 유로파가 신롬마냥 일본을 쪼개두던지 둘 중 하나가 될 것 같다.
어쩌면 둘 다 될지도 모르고,
그런데 이 시기 국력과 인구가, 솔직히 일본이 살아날 가능성은 가망이 없단 말이지.
조선은 일단 '대한제국' 시기와 '세도정치' 시기만 아니면 보내놔도 깡패급 국가로 있을수 있겠지만.
안이 진심 저길 왜 들어가는걸까.. 계산좀하고 보급하는놈들이면 들어가도 물건파는 놈들 없으면, 굶어뒤질지도 모른다는걸 알텐데?
일단 제가 가장 마음에 드는 곳은
브르타뉴 쪽이네요.
일본은..의외로 적응 잘할거 같은느낌이.. 물론 일본국이 멀쩡하진 않을거같지만.
브르타뉴와 한반도를 조그레스 합체 시켜서
머추장과 에스파냐를 똥줄타게 만들어줄 것이다!!! (미침)
대한제국이 유로파 스타트 시점으로 전이(?)
아니 그런데 정말로 브르타뉴와 한반도를 조그레스 합체 시키면
프랑스와 영국의 런던의 거리가 영불해협 수준으로 좁혀지게 되는거니까
영국 입장에서는
영국 : "(수도를 천도해야한다!!!)"
프랑스 : "ㅎㅎ 어 DIDo 망가"
정도가 되지 않을지.
일본 : 오홍홍 쌀농사 타-노-시-
구라파 : (허미 저기 뭐시당가)
이베리아의 시점
이베리아 왕국 : 허,,,,미,,,십,,,,펄,,,,
프랑스 : 프랑스입니DA 이 문 열어주SEU
영국 : 하나님께서 어찌 우리를 이 지옥으로 보내신 것인가…!
- 여름엔 쪄죽고 겨울엔 얼어죽고, 수시로 지진과 쓰나미
조선 : 뭐지? 개꿀잼 몰카인가?
따밍 : 그러게
ㅋㅋㅋㅋ
프랑스 : 좋아! 이 한반도(브르타뉴)를 지리적으로 잘 이용해서
영국을 삼키고 불영제국이 되자GU!
영국 : 으아악 아니다 이 악마야!
오.. 새로운 조공국 이건 귀한거시군요..!
>>271 그리고 역으로 먺힘.... 자 이제 자네들도 군자가 되어야겠지?
갓탈리아 반도에 한반도를 넣을 시...
로마 : 뭐… 뭐냐 이 천혜의 꿀땅은…!!!!! (전율)
- 로마 분열기 -
서롬 : 이 땅 (한반도)는 내 땅이느니라!
동롬 : 뭐어어어라고? 이 짭퉁 로마놈들! 이 땅은 우리 로마 제국의 것이다!
- 로마 참칭기 -
"로마가 되기 위해선 한반도를 얻어야 로마를 참칭할수 있다!"
그렇게 하여 한반도는 콘스타티노플에 버금가는 갈망의 도시...
아니 갈망의 땅이 되는데... (먼산)
비스케이만은 내해다. 이는 고사기에도 ry)
지중해의 중요도 서열이 어떻게 되는지 아느냐? 목포가 1위, 크레타가 2위, 지브롤터는 3위에 불과하다.
한반도 ㄷ돼
뭔 제주도가 몰타랑 지브롤터급의 지정학적 위치를 가지고 있다냐.....
>>279 제주도 지정학적 위치가 떡상하고 있다
Oh, 여러분! 안녕하세YO!
... 이~게 그 아틀란티스인가 뭔가인가?
(눈빙빙)
명도 아니고 왜 현대 중국을 그대로 으어억
>>285 아이훈 전이거나 하면 외몽골과 연해주가 빠졌소
대만하고
하다못해 따밍으로 하는 자비는 없는가 ㅋㅋㅋ
>>281해류순환이 막혀서 전지구적 빙하기 불가피! 북유럽 얼음천지가 되다!
외교괴물이라니 누가 알았겠는가
범재 (라는 이름의 수재)
수재(라는 이름의 굇수)
조선의 팽창루트.
1-5, 남독일루트
6-9, 남프랑스루트????
0, 크리????
.dice 0 9. = 7
>>293 오케이.
이제 조선은 승천한다!!!!!!
에?
>>294 어...째서냐! 무엇이 녀속들을 승천하게 하는거냐!
프랑스의 부드러운 농경지를 터는 조선
조선은 승천한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곡창! 지중해 무역항!
조선 : 곡창이라고 들었다!
프랑스 : 그★만☆둬!?
조선...무너트리를수 있나?
여러분들은 지금 곡창만을 생각하고 계신데...... 낙농업이나 기타 등등도 생각해보셔야..........
>>303 그거 다 종합하면 결국 곡창 맞잖아요
>>303 그러니까 그걸 다 종합해서 곡창이라고 하는거지
>>303 결국 맨파워 뽑혀나오는 지역이라는 소리죠.
소식은 들었다. 이제 프랑스는 지중해를 잃을 것이다.
남독일 루트면 오스만이랑 좀 드잡이도 해줘야할 오헝이 쳐맞고 바이에른이 증발하지... 행정력 투사도 알프스나 이런거때믄에 좀 귀찮은 편이고
반면 남프랑스는 바르바리 해적 조공까지 해서 서지중해 삼면이 조선 영향권에 자연장애물도 적고 개꿀
사실, 전세계의 많은 자리 중에서.
한반도가 옮겨가면 개꿀인 자리는 플로리다.
허리케인의 위협은 크지만.
북쪽에 슈퍼-하이퍼 개꿀땅(쌀 오지게 잘자람)
그 건너편(옥수수 감자 오지게 잘자람)
그리고 앙 옥수수띠.
그리고 선셋 인베이전-
여진 갈어넣던 썸씨를 발휘해서 인디언 좀 갈아주면 그게 다 구헤헤헤헷.
미시시피강 끝내줘여어어어!!!! 미시시피뽕으로 가버려어어엇!!! 운기이이잇!!!
그런데 진짜 백인놈들이 대항해시대로 쳐들어오면...
원역사와 반대로...
백인 원정대가 죄다 노비로 잡혀서
미시시피에서 목화를 채찍을 얻어맞으면 수확하는 사태가 일어나는 거군요 압니다.
아니 그냥 메인 주 옆에다 붙이면 되는 거 아닌가
관리 : 똑바로 서라 영길리놈! 작업량이 이것밖에 안되지
원정대 백인 : 에이이잇! 이교도 악마의 자식들을 위해서 일할수는 없다!
관리 : 애들아 장 가져와라!(결코죽이지는 않는다.)
원정대 백이 : 갸아아아아악 구에에에에엑
잠깐..... 넘어가면 질병때문에 인디언들이 떼몰살당하기 시작하는거 아냐?
그럼 나중에 그 땅은 거진 빈땅에 가까워지는게?
현감: 똑바로 서라 색목인!
영길리인: 넵 수령님.
현감: 어째서 이번 달 작업량이 이것밖에 안 돼는 거지??
영길리인: 수령님께서 고기는 안 주시고 쌀밥만 주시면서 잠도 못자고 야근까지 시키셔서 효율이....
현감: 너희 코쟁이들은 너무 바라는 게 많아!!!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하란 말이야!!!
외교괴물 왕이 등극하면 과거 신롬 구역에서 외교질해서 신롬 복구할 것 같다.
조선 : 로마가 사라지고 그 자리에 나타난 것이 조선이니, 이제 조선이 로마를 대체하는 것이여.
조선 : 즉 조선 로마다!
오스만 : 무슨 소릴. 우리가 동로마 먹었으니 우리야 말로 로마다.
러시아 : 제3의 로마 무시하나요. 우리가 로마임.
프랑스 : 서로마 본토였던 프랑크 무시하지 마쇼. 우리야말로 서로마다.
그리하여 구라파는 대로마 시대를 맞이했다. 뿡뿡.
지도보고 느낀건데...
수도 코앞에 있는(강화도 맞은편) 샤르데냐를 수십년이나 냅두다니... 이 조선은 국방에 너무 무신경한 것 같다.
우호국도 아니고 전쟁까지한 적대국인 신롬 영토였는데도 말이지.
>>320 거기서 별 일 없어서 안 온다면 굳이 찾아갈 이유도 없잖아.
안그래도 남북에서 성질 건드리는 놈들 줘팸하는데도 바쁘고 말이죠.
단종이 무종소리 듣는걸보면 다른건 몰라도 샤르데냐랑 남프랑스는 꿀꺽인가
뭣하면 바르바리 애들 시켜도 되고
>>320 나라가 개판인데다 설마 베르베르 해적들이 조선의 시다바리가 되었는데
샤르데냐가 멀쩡할거라고????
>>315 그리고 조선인들은 장부에는 다리가 부러져 일을 못하는 소라고 써놓고 소를 잡아 설렁탕을 끓여먹고
늙은 소라고 장부에 뻥을 쳐놓고 갈비를 뜯는 거지요. 압니다.(현실에서도 이랬다.)
지금 지중해권에서 대포를 운용해 본 게 오스만하고 프랑스 정도일 텐데 솔직히 둘 다 대규모 야전이 아닌 공성전에서나 사용한 게 전부 아닌감??
소형포 다수 운용해서 회전하는 건 경험이 없을 거 같은데 핸드캐논은 아예 개념도 없을 거고
승자총통 자체는 선조시기 발명이니까 아직은 아니겠지만... 제사총같이 총통묶음으로 다연장을 구현한 총통기는 문종시기 발명이니 그걸 하나하나 분리해서 쓰는 핸드캐논류는 있을듯
조선 중기병들 : 삼혈총 가즈아!
유럽쪽 랜스차징이 어쩌네 충격력이 어쩌네 해도 이 쪽 충격기병은 산탄총을 씁니다
총통기 세 개를 적당한 크기의 나무막대에 묶어서 조란환 잔뜩 집어넣어다가 상대방 리치 바깥에서 냅다 쏘면 그것이 삼혈총
승자총통은 아니라도 소총통같은건 세종대 발명이니 이미 있겠네
토템과 재상의 조그레스 진화 MK2
저렇게 합쳐졌는데 한반도만한 땅에 단일국가가 있으면 연합왕국이 잉글랜드를 중심으로 뭉치기가 가능할지 의문이긴 하지만
http://egloos.zum.com/kimtekeng/v/2679692삼혈총 사진 링크
왜 망하다시피한 미니어처 게임 쪽이 삼혈총이라 검색했을 때 맨 위에 나오는걸까
길-어진 아일랜드
와 이거 판도가 진짜 극혐...
>>334 아일랜드가 길어진게 문제가 아니라 저쯤 되면 로마가 먹겠다
>>335 그렇게 로마가 망하고 나서 아일랜드가 로-마를 참칭하게 되는데...
이렇게 붙이면 프랑스 튀어나온 곳이랑 반도 꺾인 곳이랑 잘 어울리네?
사실 사르데냐는 신롬 원정군이랑 바르바리 해적들 뚝배기 터지는거 보고 알아서 꿇었을 것 같은디
그런데 신롬 원정군 산 타고 왔던거 맞아? 샤르데나 우회는 프랑스에 막히던가
>>338 브르타뉴랑 영불해협보다 가깝지만 떨어져 있으니 섬임 아무튼 섬임
로마 제국의 개국공신이자 로마 제국을 "철의 제국"으로 만든 원흉.
그리고 한반도를 얻고 난 뒤의 로마 제국의 미칠듯한 풀파워로 주변 국가들은 로마 제국의 힘에 전율하게 되고
세상(유럽)은 로마로 통일되었다.
-유럽 역사서 -
로마 제국을 철혈의 제국으로 만드는 것은 갈리아 민족의 사상 "유학"이 도입된 후 로마 제국은 유럽 최초의 중앙집권형 국가가 되고.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황제"임을 선포하게 된 시발점이다.
-유럽의 호사가들 -
>>340 보니까 오스트리아 쪽으로 우회할 수 있는 루트가 있기는 함
막말로 알프스 넘었으면 비전투손실로 올 때 1만 갈 때 1만 해서 2000명만 남아도 이상할 거 없음
오스트리아 티롤쪽으로 우회했겠지
알프스 동장군 그런거 없어도 산세가 험(이라기 보다는 낮은 산이 쭉 이어지는 지형이고)하고 물도 안 맞을테니 비전투 손실로만 5000명은 갈려나갔을 테지만
그리고 시대가 지난 후…
벼농사 뽕과 중앙집권 뽕을 맞은 유럽의 나라들은
로마 제국의 전성기를 이끈 삼두마차로 유명해졌고
"한반도(브르타뉴)"를 얻은자가 "세상(유럽"을 통일한다는
소문을 진지하게 믿기 시작했고.
이는 부풀려져가면서 콘스탄티노플과 더불어
한반도(브르타뉴)의 수도 "로므니아"를 갈방하게 되는데…
아… 안돼!!! 어장력이 낭비되고 있어...!!! (무책임)
(전율)
무역으로 먹고살던 공화정 도시국가들 입장이 없어서 아쉽....아, 신롬소국(자유시) 외에는 죄다 이탈리아 갔나
>>349 느그 이탈리아 시니카 갔어!!!
물론 교황도 ㅎㅎ
교황도! 교황청도! 이탈리아도!.
이젠 없어! 하지만! 내 등 속에서 살아남아!
조선 : 내가 로마가 되겠다…! (의미불명)
그런데 가톨릭 여진이라니.
막 종교에 교화되고 성전이라는 이름을 빌려 쓴
약탈 및 방화가 일어나지 않을까.
여진 : 핫하- 약…이 아니라 "성전"이다!!!
빠른 맨추 형성 및 따밍 뚝배기-이후 기독교 중화제국 따칭이라던가?
끄음찍
경교: 아니 왜 로마 교구가 저기 있죠?
사실 시작 시점에서 꽤나 시간이 흘렀으니 슬슬 상인들에 의해서 한반도와 조선에 대한 전체적인 윤곽이 잡히지 않으려나 싶은데
중국도 섬인줄 알던 상인들이라(아무말)
특히 이슬람쪽 상인들은 북아프리카쪽 항구로 돌아다니면서 한반도랑 튀니지랑 협곡 좁은거 봤을테니 이베리아랑 이집트, 오스만 쪽으로 소문 퍼질 가능성은 충분해보이고
경교는 이 시점이면 역대 황제들이 씨를 말려버린 뒤.
좌든 우든 경상이나 전라 수영쪽에서 여차해서 혐성 부리면 무섭겠다
저런해협이 국가 영토에 있으면 통행세 받는건 기본이죠?
바르바리가 꿇었으니 튀니지는 내 땅임(or 내 조공국임) 하고 다녀도 문제 없어 보이고 튀니지 쪽은 봉신이 된 감각일테고
흠.....
베르베르구(?)와 가끔 오는 기사단 오랑캐(...)
뭔가 크게 차이가 없어보이는 이유가 뭘까?
실제로 크게 차이가 없기 때문입니다(팩트)
차이점은 헬북아에서는 여진을 꿇리고 왜구 뚝배기를 깨고 다녔다는것....
그러고보면 조선은 무역에 별로 신경을 안 쓰던 녀석들인데 튀니지가 새로운 무역의 중심이 되어버릴 수도?
>>366 국가단위에서 신경을 안쓴거지 민간에서 신경을 안썻을리가.
그 해금령 내린 따밍도 없고
그래도 몇 세기는 구라파에서 밀농사가 쌀농사보다 더 선호될 것 같다.
1. 쌀농사 배우기가 힘들어. 조선이 적극적으로 고문단 파견해서 유럽 전체를 논으로 갈아엎는 거 가능할 리가.
2. 당분간 쌀보다 밀이 환금성 작물로 유용하다. 까놓고 말해 쌀농사 지어도 상인들이 안사.
3. 밀농사를 위해 만든 밭이 당장 논으로 바꿀 수 있을 리가 없다.
솔까말 만주까지 쌀재배하는 조선 농민이 이상한 거지, 아마 유럽 대부분은 그대로 밀농사를 지을 것 같다.
이탈리아가 있던 자리에 한반도를 넣는 김에 사르데냐를 충청도에 붙이고 제주도를 튀니지에 붙여보았다.
전하 태안에 운하를 뚫어야 하옵니다 전하 통촉하여 주시옵소서 전하.
개마고원에는 밀농사 지었으면(사심)
콩이랑 된장같은것도 영향력이 쎄질거같은데.. 이러니 저러니해도 밀보단 쌀이지.. 차라리 밥지어먺고말지 밀은 우선 갈아야하잖아..
한국인이라면 쌀밥을 먹어야 한다는 인식이 은연중에 있기 때문에(과거로 갈 수록 그게 커지는지라) 조선 농민들이 쌀농사 안 짓기는 어려울듯
인구 터지기 시작하면 남프랑스든 알프스 중턱 고산기후든 어디든 알박기 시작할거고
어장 속 유럽에서 몇대 지나면 인구비율로는 쌀 먹는 쪽이 밀 먹는 쪽하고 비교해서 동수나 다수 될지도 모르지(아무말)
게다가 매년 풍년에 가까울정도로 엉청나게 쌀이 생산될태니 잉여자원을 파는 상업은 자연스럽게 활성화될수바에 없고, 그러면 당연히 무역을 하겠지.
짧은 상식. 조선시대에는 수리시설의 한계로 큰 강 유역보다는 천수답이 선호되었다는 주장이 있다.
많이 먹기로 유명하던 조상님들이 전부 먹어조질 수 있을거라고 무명참치는 믿고있어!
아시아면 대신 이집트면을 들여와서 면화제배를 하려면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하겠지.
그리고 식량이 남으면 상품작물을 심겠지. 목화, 삼베, 뽕나무 같은 거나 더 나가면 과일농사 짓는 사람들도 늘어날테고.
올리브, 포도, 무화과를 경작하는 조선인가.
포도주다!! 맥주다!! 브랜디다!! 햣하!!
답은 유럽 쌀농사다.(아무말)
하긴 인구당+면적당 산출량이 늘어나면 상품작물에 할애할 수 있는 땅의 면적이 넓어지니....
정부에서는 식량작물 심으라고 하기는 하겠지만 일정 수준을 만족하면 특산물 바칠 수 있게 상품작물 재배하는거 눈 감아 줄테니
공납....?
사실 정부 차원에서 안 밀어주면 답 없는게 이 시대 무역이기도 하지만!
중상무역가즈아ㅏㅏㅏㅏ!!!
일단 밀은 맛이랑 편의성때문이라도 좀 밀리겠지...수질문제만 해결하면 이겠지만..
수질 문제?
한반도는 그 문제들이 전부 해결됐으니
쌀농사 천국이 될 겁니다. (확신)
유럽 녀석들, 쌀 맛 한번 보면 쌀에 빠질텨!
아니 유럽수질...한반도는 걍 패스고 갸들이 먺는건 그쪽에서 퍼야 쓸거아냐.
아 글고보니 땅 파면 약수 나오는건 화강암질인 한반도에서나 가능하지.
유럽쪽은 석회암질이라 그냥 마시면 병 걸리고
즉 한반도 외는 전부 똥땅이니 한반도나 개발딸 칩시다. 한반도 만세!
뭐 어쩌건 한번만들어서 일주일동안쟁겨놓고 먺는 일인일도끼가 필요하신 존시나 두껍고 뭔가 요상한게 많이들어갈지도 모르는 빵님보다얀 나을거고...농사짓는법이야.. 쌀농사지을려면 손이 참 많이 필요하다더라...손없으면 허연멀건치들이라도 끌고와서 해야지?
이태리땅을 다 뜯어버렸으니까 알프스에서 한반도로 새로 흐를 하천들은 그나마 덜하겠지만 외정을 하면 문제가 생기겠네.
마실 만한 물이 없다면 차랑 와인, 에일을 마시면 된다(아무말)
답은 차다
근데 물 끓이고 차 우려낸다고 석회 성분이 날아가나? 잘 모르겠음
유럽도 그냥 마시면 안된다고 술로 만들어 마셨잖음, 비슷한 느낌?
아, 석회수가 잡내가 심하고 장복하면 요로결석 걸릴 확률이 매우매우 높아서 그렇지 딱히 몸에 해롭진 않다는듯
어디 용기에 담아서 침전이라도 시켜야하지 않을까
물에서 냄새가 심하게 난다는게 문제지.
게다가 요로결석이면 그시절엔 진짜 죽는게 나을병아닌가.
그리고 일단 석회성분이 장을 자극해서 배탈도 잘일어 난다고하니, 이래저래 맥주나 차같걸로 정수시켜 먹는다는군
사실 우리나라도 차 재배 자체는 그럭저럭 했으니께 큰 문제는 없을거야
작설차같이 고유의 차도 있고.
맥주면 요로결석 대신 풍걸릴것 같다
그시대면 걸리기 전에 죽으니 괜찮은건감(아무말)
생각나니 적어보는 것.
프랑스인들은 동양의 사상인 "유학"을 믿고 있다.
놀라운 것은(…) 유학이 프랑스에서 자생적으로 발생한 것이다.
한반도(브르타뉴)를 점령한 로마군과 카이사르는 이 곳 민족들의 로마의 충성도가 기특하여 한반도(브르타뉴)의 이름을 로므니아로 짓고, 이 것을 계기로 로마 제국의 유산을 이어받
아 로마 분열기 때
로마 제국(동로마 제국) 로마 제국(서로마 제국)
로므니아 제국을 포함해서 로마를 참칭하는 총 3개의 제국이 형성되었다.
-프랑스의 호사가-
막 의식의 흐름대로 쓰다보니 개판이군.
간결하게 꺼무위키 형식으로 썼어야 했나 (아무말)
유학믿는 프랑스라니 그거참 무섭구만
>>407 그리고 그 유학이 로마 제국에 전파되서
로마 제국의 주류 사상이 유학과 기독교의 조그레스 진화
가 되는 광경을 보실수 있습니다. (먼산)
본격 로마 제국 유럽짱개 만들기 (…)
석회 많은 물은 끓이면 석회가 좀 빠져. 학교 교과서에 나와.
그런데 그거 연료비도 만만치 않지.
교과서가 다르면 안나올지도 모르겠는데 내가 배운건 그렇게 나왔었어.
영국이 홍차덕후인 이유가 석회질 물 때문인것도 있지 않나?
>>413 사실 그게 근본적인 이유 아닐까 싶지만.
보성녹차 떡상 가즈아아아아아
생각해보니 한반도 때문에 홍차대신에 녹차가 유행하겠네
영국은 그냥 똥폼잡는 거. 신사 같은 거 있잖음.
한반도여! 유럽의 짐을 짊어라! (아무말)
똥폼이라고만 보기에는 일단 차는 단지 영국 뿐만 아니라 전유럽의 기호식품이니까
물론 아무리 물을 열심히 끓여도 석회가 완전히 정수되진 않는다지만.
석회를 100프로 정수하려면 과정이 복잡하다더라고.
그런데 지중해 기후가 녹차 기르기 좋던가? 아무렴 한반도 시베리아 기후만 하겠냐만은...
차야 인도에서도 길럿는데 뭘..
생각해보니 차농사는 좀 힘들지도 모르겠다.
차농사하는데 대부분 적당히 높고 서늘한 지역이었던 것 같은데.
그건 홍차만 그랬나...아무튼 지중해와는 좀 맞지 않을걸.
재밌는게 생각났다.
유럽인들이 차를 좋아한다는 소식을 듣고 알프스 중턱 고산기후에 차밭을....
그런데 홍차(+우유&설탕)랑 맥주는 다른 주장도 있더라.
시간 없을 때 칼로리 섭취하기 가장 낫다나 뭐라나
맑고 차가운 알프스의 눈 녹은 물로 차를 길렀습니다.
모두 한 잔, 알프스 설록차
조선의 지질학적 구조가 바뀌는게 아닌한 조선은 석회수 아님
아니 그니까 조선이 외국땅 먹거나 할 때 말여
그리고 알프스 눈 녹은 물도 석회수고
고로 유럽 같은 똥땅 버리고 한반도나 개발딸 칩시다! 한반도 만쉐이! 우덜 바다!(마레 노스트룸)
조선 외부로 진출할때 이야기니까. 만주가 요동빼면 산업화 이전엔 똥땅이라 일부러 진출 안햇던거생각하면 한반도 북부 절반이상 소화하면 100% 외부진출하거든. 그래서 석회수 이야기하는거.
여기 한반도는 한반도만 개발딸 잘쳐도 전근대에 인구 4천만 충분히 찍을거같은데.
차가 석회석의 냄새를 없애주는 게 가장 크고, 고기를 오지게 처먹어서 맛간 위장과 육부를 보호하여준다.
독성 중화도 제법 되고 온난습윤 기후를 보이는 이탈리아 북부를 생각하면 당연히 오지게 자라겠지
석회수는 답이 없지. 아마 유럽쪽은 한반도산 약수가 미친듯이 팔리지않을까
현대 한반도 인구가 북한이 부진한데도 7천만인데 독일 인구가 8천만이니...
석회석 독극물인 것도 아니고 이 시기면 한국에서 차 재배가 잘되고 있을걸...
녹차 먹어 녹차 우롱차도 되려나
녹차로 유럽인들의 목숨줄을 쥐는 한반도라니 이무슨!
목숨줄은 오버고 취향이라 해야하나.
솔직히 한국인이 탁주 먹어댄 걸 보면 석회석 걱정은 없지 않으려나(가근은 개뿔이!!! 술 그만 먹어!!! 라고 외친 중국의 사신도 있다.)
폭음폭식은 전통이니까(아니다)
쌀로 술 좀 그만 만들라고 맨날 구박을 하는데 기어코 만들어 먹는 거 보면...
경신대기근때도 탁주를 퍼먹던 조상님들 클라스
술이라니요? 곡차입니다!(아무말)
뭐 술 퍼먹던 건 양반들이고 양민들은 굶어 죽었겠지만
차도 빛이 잘들어야 장자랑 전남의 차같이 서늘해서 잘나가는 건 아니잖아???
튀니지는....무역상으로 전업하는 해적들도 생기려나
헤이 그린 티 츄라이 츄라이 하면서
자국 개발딸 하느라 동래나 목포 같은데 열어놓고 신경 안 쓸 것 같은데
아오 병신같은 자동완성 차같이 서늘하다는 잘자라지는 않음
어쨌든 한반도보다는 났겠지
>>446 사실 그런거 운운하기엔 너무 불길한 징조들이 줄줄이 나오고 온갖 미친 대재앙이 겹겹이 일어낫지만
밭인데 왜 자꾸 같으로 바꾸는 거지 이 멍청한 아이패드가
아이패드 자동완성 기능은 유튜브에만 뒤져봐도 까는 내용이 한가득...
어차피 한반도는 서늘하다못해 다 얼려버리는 곳아녓나.
뭘해도 이탈리아면 한반도보다 다 잘자라겠지.
한반도는 서늘이 아니라 싸늘....후훗
>>370 같이 한반도가 들어가면 사르데나는 몇 년 내로 조선화될거고, 베르베르인들도 농민으로 강제전직당하지 않을까?
>>446 솔직히 경신대기근 기록만 보고있으면, 양반들만 술먹엇단 말은 좀 어폐가있을거같다. 기록만 보면 조선이 살아남은게 용한거같거든.
자국 영토로 만든게 아니라 힘으로 꿇리고 조공관계 만든거니까 뭐 하라고 강제하지는 않을듯
솔직히 조금만 밑으로 내려가도 사하라 사막이고
사르데냐는 솔직히 조선이 뭐 안 했어도 바르바리 해적들이 가만히 내버려 둘 것 같지 않고
와 생각해보니 소름돋는다. 한반도니까, 조선이니까 왕족까지 마마에 걸릴지경이였던 그 경신대기근을 어떻게든 추스리고 살아남은거지. 지금 이탈리아에 경신대기근이 덮치면 이탈리아에 사람이 살수 있는 땅일 수있을까?
아물론 한반도랑 자리바뀐 이탈리아.
경신대기근은 전세계적으로 벌어진 현상이라
감자역병도 그런대재앙이였지. 그러고보면
아일랜드 대기근은 인재의 성격이 강하지 않았나?
혐글랜드놈들이 아일랜드 사람 씨를 말리려고 작정햇엇던시절이지. 오스만에서 지원해주는것도 막앗엇잖아.
인재중에 극한의 인재였지. 물론 감자마름병이 감자가 주식량의 대부분이엿던 아일랜드에게 치명타엿던거지만.
역시 머추장놈들은....(절레절레)
감자가 주식인거부터 인재인거지.. 다른 곡식과 축산물을 다털어갓으니 버터밀크와 감자밖에 먹을게 없엇던거잖아.
근데 경신대기근의 기록을 쭉보면
지금 황사는 장난이라고 느껴질정도로, 해를 가릴정도의 먼지+유성낙하+지진+어린아이가 날아갈정도의 강력한 토네이도+왕족까지 감염될정도로 퍼졋던 역병+황충과 참새+우박+서리+가뭄+폭우+태풍+수재+구제역..
아니 무슨 기록된것만 늘어놧는데 평생볼일없는 일이 다일어낫어..
심지어 그 시절 감자는 품종개량이 덜되어서 먹을게 못된다면서...
보통 1년에 많아야 5번 볼만한게 한해에 몰아서 일어낫다는게 끔찍하구만
와오.. 진지하게 인구가 1/3 이하로 줄엇다고 해도 이해가 가는 대재앙이엇네.
>>470 문제는 감자말고는 아일랜드의 인구를 부양할만한 작물이 거의 업었다고하더라고, 일조량때문에 옥수수를 심기도 어려웠다고.
물론 플렌테이션농업을 강요한 영국이 미쳣지만
경신도 경신인데 을병대기근도 한번 더 일어났었다고하니, 조선이 안망한게 용하긴하군
조선의 기근대처법이 기본적으로 지방유지들 탈탈털면서 평작이상 찍은 타지역의 잉여곡물을 적절히 투입하는식이라 전국이 싹다 개판이면 대처가 거의 불가능한거 아니던가 .
아일랜드에서 그렇게 기근으로 난리일 때 아일랜드는 막대한 양의 곡물과 가축, 그리고 곡류로 만든 술을 수출했다. 47년의 9달동안 잉글랜드는 아일랜드에서 110만 갤런이 넘는 맥주와 거의 20만 갤런의 위스키를 수입해갔어.
20세기 중후반까지 아일랜드가 영국 대상으로 무력투쟁을 벌인게 당연하네. 나라도 저정도로 뜯겻으면 무력투쟁할거야.
ㄹㅇ 자기는 가축 먹는거랑 같은거 먹는데 옆에서 멀쩡한 먹을것들을 가져가면 분통 터질꺼야.
그런 의미에서 아일랜드+한반도 조그레스 진화의 갓-판도
아일랜드에서 잉글랜드로 수출하는 곡물과 가축들이 실린 배에 아일랜드의 기근을 못이겨 이민을 떠나는 이민자들이 같이 타고 있었다던가. 그 사람들은 자신들과 함께 가는 화물을 보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
>>475 그럼 서울은 어떻게 구휼제도가 돌아갔겠음.
적당히 적당히 저장해놓다가 푸는 방식이지. 지방에서도 잉여작물들 저장햇다가 푸는거고.
문제는 잉여작물을 푼다해도 2년넘게 일어난 기근을 해갈한다는게 불가능햇던거지만
단순한 기근도 아니고 이집트의 10대재앙마냥 신화속 재앙이 현실에 강림한게 문제지
나라가 안터진게 용한
식량 주권이 날아가면 이꼴이 납니다
그때 나라가 터졌으면 한민족의 나라가 더이상 없었을것 같은데
경신기근때 조선정부가 무슨 대책을 내놓음?
>>484 왕족이 전염병에 걸리고 판서급 인사들도 줄줄이 죽어나갈정도였지.
근검절약이 신조였던덕에 지배계층들도 죽어나가던 시기였다는것임.
이런 미친대기근을 두번이나 겪었는데 국가붕괴가 안되었다는게 신기하지.
>>485 어떤 대책이긴. 구휼미 열심히 풀어재꼇지. 문제는 비축미자체가 얼마 없는, 1공9민으로 생활 하는 정부가 내놓을수있는 구휼미가 얼마나 되었겠음.
2년간 전국 360개 고을이 모조리 흉작이였다면, 그 어떤 나라도 문제해결 못하지.
확실한건 17세기 국가체제에서 자신들이 할수있는 모든걸 다했음.
그과정에서 뒤져나간 최고위층중에는 나라 수입을 늘리기위해 동전을 만들자고 제안하던 병조판서도잇었지.
조선에서 소도 도축을 허가했고, 기아자들을 위해 묽은 죽을 먼저 먹이라고 반포까지하고, 양반이건 평민이건 굶어 뒤지는건 똑같았지.
>>485 무슨 대책을 내놓음?이란 말을 하는게 좀 그래. 조선을 존나 무시하는거같거든
생각해보라고, 음력 1월에 평안도에 유성이 떨어지고, 햇무리와 달무리가 계속 일어나서 대낮에도 하늘이 어두컴컴해지고,
2월에는 전라도에서 지진일어나고, 경기도에서도 지진일어나고, 경상도에서도 지진이 일어나고, 5월에는 황해도에서,
7월에는 경상도, 충청도에서 지진이 일어나고, 8월에는 아예 삼남지방 전체에서 지진이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고,
12월에는 충청도, 전라도, 평안도에서 지진이 일어남.
이게단 1년사이 일어난 지진임
기후때문에 과연 현대라도 해결 가능할까 의문. 수직농장 나오지 않는 이상 또 터지면 사회붕괴 뜨지 않을까
어딘가에선 경신대기근 터진걸 국가 해체 안되고 2년만에 기근 종결된게 조선의 무서운점이라고 하던데
그리고 2월 되니 전염병이 돌기 시작하더니 봄에 우박이 내리고, 3월에는 경상도에도 우박이 내렷다지.
3월~4월에 비가 안와서 새작물 파종도 못하고. 우물과 냇물이 마르는데 평안도에서는 서리가 내려서 냉해가 발생햇다네.
5월인데 가뭄은 더심해지고 우박만 신나게 떨어지는데, 4살짜리 아이가 우박에 맞아 죽을 정도로 우박이 무시무시했다고하네.
가뭄때매 파종도 못하고 농사가 작살났는데 5월말되니까 폭우가 내려서 더 막장이 되엇다는군. 이게 전국팔도에서 일어난일
솔직히 다른 어장주 어장처럼 인구수가 적어서 흉년이라도 빠듯하게 먹고살수준이 되는게 아니면 그 상황에서는 견디긴 무리. 그때 세계 단일 정부가 나와도 무리 아니었을까
그리고 이렇게 폭우가 내린뒤니 병충해가 만연하고 황충떼가 그나마 있던 작물들을 모조리 쓸어갔다지..
그리고 6월~7월이 되니 들판이 시내가 되버릴정도의 장마전선과 태풍이 일어나서 이러한 자연재해를 격은이들을 구휼하는
휼전을 거행했다하고.
경기도에서도 수재가 일어나고, 호남이 그야말로 아작이 났다고하네
충청도에서도 물때문에 죽은사람들이 많아서 휼전하엿다하고
함경도에서도 황충떼가 일어나서 도토리가 열매도 못맺을 지경이였다네.
특히 함경도에서는 6월5일에 우박이 내렸는데 이게 크기가 비둘기 알만하다더군.
황충에 이어서 황작(참새떼)까지 때거지로 날아다녀서 밤이 열매도 못맺었다한다.
특히 제주도는 초대형 태풍에 해일이 일어나 산과 들을 모조리 바닷물이한번씩 덮어버리는 덕분에 작물들이 소금물에 절여져서 모조리 말라죽었다는군.
얼마나 심했냐면 안개가 피어오를때 숨을 쉬면 소금맛이 날정도라고.
정부에서 열심히 진휼곡을 보내지만 물길이 험해서 쉽게 지원도 못했다고한다.
그리고 7월말에 구제역까지 일어나서 7월한달에만 폐사한 소가 897마리였는데, 8월이 되니 1만6천마리로 늘어나고, 11월에도 2350마리가 폐사하는등, 거의 2만2천여마리의 소가 폐사됬다 하며, 이시기에 사람들도 역병에 걸려서 수십이 죽었따한다.
8월에는 냉우, 차가운 비까지 내려서 함경도에서는 산삼 싹이 안나고 도토리가 안열릴지경이라 만주로 넘어가서 산삼과 도토리를 캤다고하며, 8월 중순에 '또' 폭풍을 동반한 폭우가 쏟아저 경상도에서는 익사자만 67명이였다하고, 8월하순에 또 폭풍이 한반도 남부를 강타하여 어린이가 강풍에 날아가다가 추락사했다 하고, 겨울 나는데 필수인 '목화'가 수확기에 죄다 말라죽었다 한다.
전라도에서는 8월14일부터 내리 닷새동안 서리가 내렸다고하며, 여기에 엎친대 덥친격으로 냉우가 쏟아져서 작물들이 죄다 침수되엇고, 여기에 살곡풍이라고 불리는 동풍이 불어와 벼들이 죄다 말라죽었다고한다.
태백 산맥을 넘어서 오는 높새바람의 건조한 바람이 벼들을 모조리 말려죽였다는것이지.
9월초가 되니 강원도가 폭풍우에 휩쓸려서 물난리가 났다고한다.
10월말에 '또' 폭풍우가 전국을 휩쓸어서 경상도에선 밀과보리의 씨가 말라버렷다고하고,
소들은 이때도 수천마리가 죽어나갔다한다.
11월에는 전염병의 기세가 죽질않고 더욱 거세졋다고.
이게 단 '1년'만에 일어난 재해들이니, 참치들이여 묻겠습니다.
'대책마련해주세요.'
미친
>>490 조선을 무시하려는 의도로 저렇게 쓴건 아니었어 저거보다 확실하게 물어보는게 없어서 저걸쓴거지
>>500 구휼미 외국에서 쌀수입 행정력 투사러 난민해결 이거말고 더할수있는게 있음?
긔리고 다음해에는 그나마 구휼이 되는 서울로 유민들이 몰려들어서 서울에 역병이 퍼지고, 사대부들도 역병에 걸려 죽어나가고, 왕실 종친들도 기아와 질병으로 죽었다고한다.
오죽하면 관리들이 사직서를 내고 서울을 탈출하려고 햇을까.
효를 신봉하는 조선에서 패륜사건들이 이때 미친듯이 일어낫다고하지.
을병대기근때는 그나마 청나라에서 쌀을 수입할수있었다고하는데 그래도 경신대기근때와 비슷한 사상자가 났다고하지.
호적에 기록된 사람중 1.5~5프로가 죽어나간...그야말로 지옥도였지. 게다가 이시기에 요동도 기근에 시달려서 청나라한테 쌀을 달라고도 못했다지. 을병대기근땐 지원받을수있었지만
심하다는 말만 들엇는데 장난아니네.. 한반도 국가에서 저정도 대재앙을 감당할수있는건 현대 한국뿐이고 한국이 버텨내도 여파만으로 진지하게 세계 대공황각 나오는거 아냐?
솔직히 이때 식인 사건도 꽤 터졌는데, 조선에서 이때말고 식인사건 터진적이 얼마나 있어?
대기근이 괜히 대기근이 아니야
>>506 쌀만으로 보면 첫해 기근은 무난하게 넘길 수 있지만 두번째 해는 다른 나라에서 식량 남는거 미친듯이 수입해야지. 과연 얼마나 남는곳이 있을지는 둘째치고
숙종때 일어난 을병대기근이 5년이였다지. 이때도 식인사건이 터졌어.
진짜 농사는 잘되는데 인구밀도 낮아서 광작이 강제되고 1인 1말이 가능한 동네 아니면 무리야 무리.
땔감위키에는 이렇게 주석이 있네.
조선에서 패륜을 저질렀다는 것은 이슬람으로 따지면 돼지고기를 먹었다는 것과 같다고.
>>512 그것보다 한 술 더뜨지? 아즈텍같은 막장이거나 몇동네 장례 아니면 인류 전체의 금기나 다름없으니까
을병대기근때는 7년사이에 인구가19.7프로가 감소되었다고 하는군. 솔직히 을병대기근이 더심하네
>>515 식인은 둘째치고 불효를 저질렀다는 것 만으로 이미 무슬림 돼지고기 먹는 것과 마찬가지인 사태라고.
불과 7년만에 인구의 19.7% 감소(호구 16.39%감소)가 감소되었다. 그런데 김성우는 당시 아약자, 노비의 다수가 호적에 등재되지 않았을 것임을 예상한다면 이 시기 희상자의 예상수치는 400여만 명(1,416,274명×3) 당시 인구가 최소 1천2백만~최대 1천6백만에 이른다고 가정했을 때 전체인구의 25~33% 정도가 이 시기에 희생되었을 것으로 보았다.
라는 글이 있네. 을병대기근은
>>516 병신은 한방이 강했다면 을병은 도트뎀 지속기인데 도트뎀이 도트가 아니라 체력을 팍팍 깎은거니까.
>>519 정확히는 어지간한 궁극기의 대미지가 도트뎀으로 들어간거지.
이당시 곡물가가 6배까지 뛰어올랏다는 글도있네
사실 더 놀라운건 이런 거대한 기근을 겪고 50년만에 인구수가 회복되었다는거지만.
조선...대체?
뭐하는 나라야 거기
조선에대해 알면 알아갈수록 조선까들이 싫어지는건 내 착각인가?
참고로 1780년대말에 비슷한 기근을 겪은 프랑스는 혁명이 터졌지. 뭐 이건 여러가지 문제가 겹친 것도 있지만.
경신대기근은 솔직히 너무 대사건이라 무시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묘사하기에는 너무 끔찍해서 고민입니다.
나도 대기근에대한 기록들을 자세히 본적은 없었는데 나열해놓은것만 쭉봐도 진짜 대기근이란말이 왜나오는지 알거같았다.
한반도로 전이한 이탈리아에도 백방 경신대기근이랑 을병대기근 일어날탠데 진짜 이탈리아 괜찮냐?
이런 대기근이 이탈리아로 전이해간 한반도에서 똑같이 일어날리는 없다고 봄. 이탈리아가 걱정이지.
17세기 소빙기는 태양의 활동저하가 원인이라는 설이 대세라서
전세계적으로 개판이었고.
유럽도 종말론이 유행할 정도의 개판인지라..........(먼산)
조선에도 비슷한 기근은 발생할 거라는 것.
원역사 유럽같은 경우에는 총집계가 제대로 안되니까 대기근 기록이 조금 적지만, 17세기에 화풀이용인 마녀사냥이 극심했다지
물론 그 규모는 훨씬 덜할 것이고 그 시기면 남프랑스와 남독일 정도는 합병했을테니.......
유럽의 주요 곡창을 믿어보는 수 밖에는 없음.
하긴 그래서 전세계적으로 개판나긴했지.
근대 솔직히 경신,을병대기근 처럼 저런 종합선물세트까진 아닐거같음.
물론 기근이 일어나는건 끔찍하지만.
경신보다는 17세기 화산 폭발을 봐야겠지.
화산폭발.
아 17세기가 아니라 19세기
그래서 그냥 소빙기 시절은 그냥 킹크리 해버리고 싶다는 게
지금 생각입니다.
생각해보니 청교도 혁명, 30년전쟁도 17세기구나.
애초에 나는 자연재해는 잘 몰라서
괜히 넣었다가는 꼬일 것 같아서 의식적으로 전개에서
배제하고 있구요(먼산)
진짜 경신대기근을 이탈리아가 버틸 수 있을까
뭐 그냥 터트리면 그만이지. 어차피 주인공도 아닌데(사악)
묘사가 어려우면 지구에 소빙기가 닥쳤다! 전 세계의 인간들은 눈 앞이 깜깜해졌다! 하고 시간 뒤로 돌린다음에 그로 인한 여파만 대충 계산하면 될듯
아니면 그 전에 완결을 내면 됩니다(진지)
솔직히 이탈리아로간 한반도의 쌀 생산력이면 기근정도는 대충 넘길거같기도하지만, 솔직히 양대란급으로 전국토가 초토화당하는 사태가 일어나면 또모르지만.
그냥 해당시기는 확정으로 넘기고 피해 산출이나 하는게?
>>543 어차피 빈땅에 밀고들어가는게 아닌 이상 인구부양한계까지 늘어날테니까 의미없어. 인구 부족해질 정도의 전쟁이 직전에 있지 않는 이상
뭐 소빙기는 밸런스 재조정 같은 느낌으로 가자구요(게임뇌)
아니면 전 세계에 평등하게 경신대기근을 뿌리자(아무말)
치수의 난이도가 낮아지면 큰 강 유역을 개발할 수 있으니 농지가 넓어지지.
기근이다 확장하라(아무말)
오늘 연재 언제?
오늘 상영하는 어벤저스 인피니티 땀시 목요일에 하신다고
이래저래 대재앙쪽은 힘들어..
특히 이번 어장은 위치 스왑까지 했으니 변수 계산하기도 어렵겠지
서로 바꿔서 일어난다 쳐도...
뭐 이탈리아는 사방에서 털리느라 인구 부양 한계까지 인구가 늘어날 일이 없을테니 그나마 다행인가(아무말)
조선이 구라파를 연구하면서 어떤 탄식을 내뱉을지 궁금하당
사체님의 크리력이 저한테 붙은 모양입니다.
시작부터 개막크리라니, 이게 뭐야
2연속 크리라니, 도대체 이게 뭐야.
크리의 망령이 사체님한테 붙었다가 나한테 들러붙기라도 했나.
크리가 자주 나오네
>>555 공맹의 도가 없으면 세상은 이렇게 되는 것이다!!
세상에, 한반도에 유학이 자생하는 것으로도 모자라, 오자병법과 손자병법까지 유럽 한반도에서 자생하다니.
좋아! 오늘부터 로마는 로마조선이다! (착란)
뭐야그거 무서워, 한반도판 전국시대라도 격었나
사체님, 정말 저한테 크리의 망령을 던져주시고 가셨습니까?
어째서 자꾸 크리가 나오는거야
가오갤을 안본 것이 이렇게 문제일 줄이야
스타로드가 썅노무시키로 밖에 안보임.
>>564 띠용... 가오갤은 다운받아서 1,2감상 ㄱㄱ
>>563 마음을 비우고 항상 준비하며........
때를 기다리시오.
방심하지 말고
준비하며 기다리고 욕망을 남기시오.
크리는 마음을 비우는 것이 답.
나올 크리는 나온다.
아아, 이 것이 경험자(?)의 조언인가…
국뽕의원님에게 차오른 크리가 다시 사체님에게 돌고
그 크리가 다시 국뽕의원님에게로 되돌아가는 선순환(?)이 일어난다는 거군요. (아무말)
간다 국뽕!!!! 하루 7번의 크리를 견딜 각오는 되어있나!!!!!
하루 7번 크리면 로마 제국이 정말 유럽 따밍이 되어버릴지도 모르니까 (웃음)
크리가 하루에 몇번 나올지는 다갓님께서 아시겠죠. 그러니 물어봅시다.
사체님이 나올 크리의 하루 횟수 .dice 0 9. = 1
국뽕님이 나올 크리의 하루 횟수 .dice 0 9. = 7
단 0은 크리로 취급.....라고 쓰면 사체님 다이스는 0이 나올거라 믿습니다. (아무말)
.....진짜로 7번 크리 띄울 기세인데???
.dice 0 9. = 8
.dice 0 9. = 3
.dice 0 9. = 1
.dice 0 9. = 7
.dice 0 9. = 7
.dice 0 9. = 7
대량으로 굴려봐야지
.dice 0 9. = 7
.dice 0 9. = 2
.dice 0 9. = 0
.dice 0 9. = 9
.dice 0 9. = 3
.dice 0 9. = 5
.dice 0 9. = 4
.dice 0 9. = 7
.dice 0 9. = 0
.dice 0 9. = 2
.dice 0 9. = 2
.dice 0 9. = 7
.dice 0 9. = 6
.dice 0 9. = 8
이집트를 정복하고 나서 밀값이 떡락하고 자영농이 몰락하면서 결과적으로 로-마가 쪼개져야 하니까 말이지!
제기랄!
어째서 유럽 한반도에 자생하는 것들은
유학, 오자병법, 손자병법, 한반도판 합스부르크(NEW)인건데!
한반도판 합스부르크도 크리 떠서 나온거야 제기랄...
이걸로 총 크리가 3연속인건가
다른 어장에 북벌하겠다면서 정작 해군에 온 역량을 투자한 조선이 있는듯하다
마-블 어차피 모두 타농부와 하-나가 된다
가오갤...
아침부터 사체하다
아침부터 무시무시하구만
오늘 아침부터 크리라니
.dice 0 9. = 5
물러가라 크리야!!
.dice 0 9. = 9.dice 0 9. = 8.dice 0 9. = 6.dice 0 9. = 3.dice 0 9. = 5.dice 0 9. = 8.dice 0 9. = 8.dice 0 9. = 6.dice 0 9. = 5.dice 0 9. = 7.dice 0 9. = 7.dice 0 9. = 5.dice 0 9. = 3
.dice 0 9. = 1.dice 0 9. = 7.dice 0 9. = 4.dice 0 9. = 7.dice 0 9. = 9.dice 0 9. = 6.dice 0 9. = 3.dice 0 9. = 8.dice 0 9. = 9.dice 0 9. = 1.dice 0 9. = 7.dice 0 9. = 4.dice 0 9. = 2
.dice 0 9. = 5.dice 0 9. = 9.dice 0 9. = 6.dice 0 9. = 2.dice 0 9. = 0.dice 0 9. = 3.dice 0 9. = 8.dice 0 9. = 2.dice 0 9. = 2.dice 0 9. = 0.dice 0 9. = 0.dice 0 9. = 9.dice 0 9. = 8
.dice 0 9. = 4.dice 0 9. = 4.dice 0 9. = 6.dice 0 9. = 0.dice 0 9. = 0.dice 0 9. = 4.dice 0 9. = 7.dice 0 9. = 5.dice 0 9. = 6.dice 0 9. = 8.dice 0 9. = 9.dice 0 9. = 5.dice 0 9. = 7
.dice 0 9. = 4.dice 0 9. = 1.dice 0 9. = 8.dice 0 9. = 9.dice 0 9. = 3.dice 0 9. = 0.dice 0 9. = 9.dice 0 9. = 9.dice 0 9. = 2.dice 0 9. = 7.dice 0 9. = 5.dice 0 9. = 3.dice 0 9. = 7
뭐하는거야 ㅋㅋㅋㅋ
다이스 테스트는 테스트어장 가서 합시다 ㅋㅋㅋ
그와중에 연속크리 뭔데 ㅋㅋㅋ
연속크리 두번잇네 ㅋㅋ
조선의 아군이 될만한 곳은 없는가
한참 이베리아에게 맞을 튀니지?
그런데 솔직히 한반도 + 브르타뉴 조그레스 합체 판도는
영국 & 이베리아 똥줄 타는 판도 아니냐 (먼산)
종교적 영향이 강한 시대상 조선이랑 손을 잡는건 제한되니
바르바리 해적은 이미 조공국 되어버렸잖음
그런데 시기를 보니까 바르바리 해적이 오스만이랑 제대로 협력관계 구축하기 전인거같은데...
영국은 수도가 앞, 후방으로 쳐맞는 형상이 되니까
영국이 되도록 빨리 한반도(브르타뉴)를 먹지 않으면
프랑스는 승천에 가까울 것이고, 머추장과 쀽아프리카는
똥줄 타리라!!! (아무말)
근데 비스케이 만이 정말 내해가 되버린 이상
누가 더 똥줄을 탄다고 한다면 쀽아프리카?
일단 수도랑 가깝잖아... (먼산)
리스본이면 몰라도 내륙인 마드리드나 지브롤터 맞은편인 세비야랑 그렇게 가깝다기에는...
그보다 영국 남부 해안선이 전부 도버-칼레구간 꼴 난게 더 똥줄타지 않으려나
>>604 뭐 어떻게 되든 위협적인 판도는 변함이 없지만요 (먼산)
무시무시하다 무시무시해.
근데 진짜 조선이 일단 튀니지 해적들을 휘하에 둔이상 지중해 무역노드는 이미 조선꺼지?
알아서 갈취해다가 바치고 있을테니...?
과연 노예제 들키고서 쳐맞을 날이 언제일까(웃음)
오늘 2시 맞나?
4신가?
3시 반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ㅋ
>>606 지정학적으로 지중해 무역은 조선 허락 받고 해야지 안그럼 망함.
지브롤터급으로 끔찍한 병목이 동서지중해의 연결로니까...
정말 끔찍하군
지도참치가 그린 지도 기준으로는 지브롤터급은 아니네.
한 60에서 80킬로미터정도
그런데 제주도가 그걸 반 가름
밸런스를 위해 위도에 따른 크기 반영도 안 해났고 일부러 북아프리카도 좀 찌그러트린걸로 암 (둘다 반영하면 윾로파적으로 수송 없이 그냥 건널 수 있는 수듄이라...)
제주도때문에 축 지브롤터?
원 축척대로 옮기면 근현대에 지옥되잖아...
원 축척대로 옮기면 지중해 판도가???
조선(로마) : 내가 돌아왔다!
개인감상...
1공 9민을 쳐먹으면... 일단 망햇네... 응... 거기다 영주도 없어... 이거 그냥 아주 주옥된거죠?
조선(특이점 : 환생한 로마)
일단 어지간하면 지브롤터는 못넘으니까(떨림)
북아프리카의 대서양 연안인 모로코쪽은 에스파냐-포르투갈의 전력투사범위고
쀾아프리카는 순식간에 갈려나갈것 같은데 함정.
유럽이 통채로 조선이 되는거면.... 신대륙도 가즈아?
1공 9민은 진짜 저시대 유럽에는 진짜 핵폭탄이다...
거기에 복지제도까지 돌리는 패기를 보여주던... 조선이고...
그리고 그런 복지의 기반이 될... 무역업도 이제 포텐이 슬슬 터져나올거니까.
확실히 한반도가 이탈리아보다 크고 거기에 제주도까지 더하면 튀니지와 어느정도 거리일지...
이제 확정이벤트로 예정된 향리에 녹봉지급까지 나오면 베일리프계층도 충성도 떡상각
방랑기사들은 괜히 칼부림 말고 무과 붙읍시다
포르투갈: 안되겠다 아프리카 돌즈아
진자 문자그대로 행정 티어가 미친듯이 차이가 나니 이건 답이 없음
어... 추자도까지 고려하면 지브롤터 이상의 지옥병목같은데
집에가서 거리 좀 재보겠음
저 시기면 유럽은 율리우스력 시용 시절이네. 조선인들은 주일 개념이 있는 율리우스 력을 보고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원 축적대로 해 버리면 대충 이정도?
지브롤터는 가장 좁은 곳이 30km가 안될테니 지브롤터 수준은 아닐지도?
지도참치 거랑 섬 위치를 최대한 비슷하게 해 봤음
그래도 극혐 병목구간이군
역시 토실토실한 한반도.
그레이트 브리튼 보다 큰 덩치.
>>733 어떻게 잘 붙여보니까 태안반도에 사르데냐가 붙고 제주도에 튀니지가 닿더라.
알프스 산맥 방향으로 반도 북쪽을 집어넣어야 지도참치 거랑 비슷한 거리가 나오네
>>642 한반도가 오스트리아하고 닿아버렸다?!
알프스 산맥이랑 겹치게 되니까 티는 안날테지만
정 안되면 제주도는 좀 동쪽으로 옮겨야죠 뭐
>>642 참치 혹시 그 지도로 도버해협이랑 지브롤터해협 한번 찍어줄 수 있어요?
여러분 지도 참치입니다. 당시의 년도를 생각하시면서 지도 참치의 지도를 봐주세요^^
그냥 어떤 지역 어디 까지 판도가 되었다 정보면 보려고 만든게 이 지도라..(빅토리아2 지도기반)
실제 축척이나 기타 등등과 적합하지 않은 것이 많습니다....
실제로 그 지도 만들려고 투자한 시간은 많아야 한시간이고.....(도주)
다이죠부 다이죠부
저는 저 축척지도로 보려는거라 ㅋㅋ
당연히 도버랑 지브롤터보다는 넓음
>>633 의 사진에서 제주도-튀니스 거리가 지브롤터 거리보다 조금 넓은듯
지브롤터 진짜 좁다
잠깐, 지중해에 들어가면 태안반도 근방의 항해도 좀 더 안전해지나? 거기 사고 다발지역이었잖아.
제본토와 제주도 사이에 추자도 찍으면 지브롤터+가 3개 나오겠네요
근처 섬까지 딸려갔으면 주변 대륙붕도 같이 딸려갔다는 말이니 밀물 썰물 차이는 현실이랑 별 차이 없을지도 모름(즉 사고는 여전히 잦을듯)
그게 추자군도
그러고보니 남해 바다는 암초도 많이 있지...의외로 튀니지가 무역 쪽으로 떠오르게 되는건? 제주도야 강제 무역 허브 행이고
는 해적 소굴
부산으로 모여라지 뭐
그럼 왜관이 국제 무역항이 되나?
튀니지-제주도 방향으로는 암초라고 할만한게 없으니까. 해적에서 무역선 선장으로 전직해서 튀니지-제주도-부산항을 이어버린다던가...
목포가 항구로서 중요하긴 해도 무역항이라기보다는 남부 평야에서 세금으로 걷힌 쌀들을 한성으로 옮기는 역할이니 이 근처로는 오히려 무역선이 못 오게 할 것 같고
여수 열면 되잖
한반도가 은근히 대형 항구 입지조건 맞는 곳이 얼마 없지
목포나 진해는 항구까지 가는 수로 길이가 좀 길어서 그렇게 편안한 항구는 아님.
조선이 외국인 상대로 본토에 항구를 여러 개 열리 없잖아(아무말)
결국 부산은 어디에 있던 거대한 항이 될 수밖에 없는건가
상인 천시하던 조선이라 당장에 바다 너머로 갈 것 같지도 않으니 바닷길 잘 알고 밑바닥 인생에서 올라온 해적 선장&군주들이 귀화 비슷한거 해서 조선쪽 무역선 선장으로 전직하는 일이 드물지는 않을 것 같음
원이랑 고려말 상인 깽판을 어지간히 봤으니
상인을 천시하진 않았다니까... 제한을 많이걸엇지..
조선전기면 별로 천시한것도 아닌데?
후기도 당장 군대 자금을 상세 걷어서 돌리는데
이제 따밍 눈치 볼 필요도 없으니 금광이랑 은광도 풀로 돌릴꺼고
내수 역량이 증가하고 중개무역으로 앉아있어도 돈이 굴러들어오니 화폐 쪽은 문제없겠네!
상업으로 벌 금은 뜯어갈 혐성천조(초기 명)도 없겠다... 유교적 관점상 천민자본주의같은건 걸리면 조지겠지만.
사략선단이야 그거 사병 아니냐면서 뚜까패겠지만.
개인적인 관심은 과연 유교 교화가 시작될 바르바리 애들이 노예무역을 안 쳐맞고 손절할수 있을까 정도. 돈냄새 잘맡은 놈들은 알렉산드리아-제주-경흥or의주/마르세유의 후추무역으로 돈방석일테고
사실 유럽 쪽은 해적이나 무역상이나 별 다를거 없는 놈들 아니었음? (만만하면 약탈, 세보인다 싶으면 거래한다는 점에서)
사실 이탈리아는 이러니 저러니 해서 로마 제국시절의 영광을 잃어버리고 야만인들이 드잡이질 하는 땅이 하면서
지중해 최대의 인구돼지 밀집지구의 위엄을 잃어버린데다가, 이민족이 너무 많이 들어와서(....) 로마의 후손(웃음)이 된데다
가톨릭 정도를 빼면 로마의 유산들이 개발살이 나버려서 병신이 되었으나...................
조선같은 경우 기묘한게, 현재 다이스 값상, 종합해보면.
정복지의 인간들에게 "중화"의 굴레를 씌우기 시작했다는 거임.
"소중화"가 진짜로 천하관 놀이를 시작한 것 같음.
천조 띄운 느낌이긴 하죠...
그것은 과거부터 유래가 깊은 반도포밍(아무말)
나중에 명나라랑 연락되면 재미있겠다
프랑스 얘들 코올 만드는데 왜 주변국 판정 안해요 하시는 분 있을 것 같아서 답변을 좀 드리면.
참가할 놈이 없어.
오스만은 맘루크 조져야하고 독일은 뒈졌고 영국은 맨파워 고자라서 대륙전쟁 참여는 무리고.
솔직히 에스페냐도 맨파워 뽑아낼 만한 땅도 아니고 뭣보다 에스페냐가 정말정말 강력해지는
계기인 합스부르크 제국이 아작이 나서 카스티야-아라곤으로 저기에 들어가라고???
그건 정말로 무리야.
아, 그러고보니 오스트리아는 여전히 결혼 놀이중인지 한번 봐야겠네.
>>676 보통은 같이 해도 무역상이면 무역이 주고 해적이면 해적이 주. 해적도 아니면서 해적질로 자본 마련하던 혐성 거지새끼들이 배랑 선원만 겨우 사서 동남아에 기어오던 영국놈들
오스트리아가 또 주걱턱 연성(...)하면서 통일 제국을 만드는지 한번 봅시다!!!
는 다음에야 가능하겠지만.(한반도와 연결되어버린 지형에서 눈을 돌리며)
그것보단 소문난 맛집에서 살을 찌우며 맨추를 통일한 건주여진이 이탈리아 여진 판도를 형성하고 급기야 따밍도 쓰러뜨리면서 따아칭을 성립한 뒤에 서로 접촉하는게 재미있겠다
서로 중화제국 사칭하는 오랑캐라고 까고 다니겠지
그러고보니 지금 유럽 전통 상인층은 이베리아의 유대인과 저지대 상인들 정도겠는데...
에스파냐 원찬스로 유대인&무어인 추방여부 다이스 어떨까요? 펌블터지면 바르바리가 날개를 달겠지만
다음 오스트리아는 좀 더 잘 해주겠지요.
스코틀랜드쪽은 아직 아니던가?
부아프리카 튀니지 서쪽으로는 베르베르 애들이 접수하려나?
바르바리 주 거점은 알제니까 원래부터 튀니지 서쪽
이탈리아의 운명이 궁금해서 제멋대로 다이스를 만들어 돌려보았다.
0. 좋든 나쁘던 크리다.
1~3. 이탈리아 반도는 헬이다.
4~6. 유로파 정치의 축소판, 그것은 언제나의 이탈리아 반도.
7~9, 이탈리아인들이 협력이란 것을 한다고?
.dice 0 9. = 2
과연 다갓. 이탈리아 반도는 헬이로군.
그렇다면 이탈리아 반도를 헬로 만드는 것은...
0. 그거슨 크-리.
1~3. 북방에서 맛집순례왔수다.
4~6. +여기는 자상의 낙원임이 분명하다.
7~9. +명나라는 이 땅에 중화의 질서를 세우겠다.
.dice 0 9. = 0
크맄ㅋㅋ
흠...
제 어장에 이탈리아 반도가 한반도로 대체됀 한반도는 어떻게 됄까요?
0. 너는 이미 한반도화 되어있다 (엣)
1-3. 이탈리아와 똑같은 운명을 맞이할 것이다!!!
4-6. 최소한 로마 제국의 유산은 박살나지 않고 보존하고 있다.
7-9. + 반도포밍은 실로 대단했습니다.
.dice 0 9. = 5
뭐지....
0. 어째서 이탈리아가 당하고만 있다고 생각하는 거지?
1~3. 왜구와 여진족과 명나라가 이 땅에서 삼국지 찍는 중,
4~6. 사태파악 못한 명나라가 어리둥절하는 사이에 남왜북로가 벌어지고 있었다.
7~9 이탈리아 도시국가들이 동맹을 만들어 잘 막아내고 있다.
과연...
뭐 본 어장 가서 다시 굴릴거지만요.
룸바르디 야만족 같은 꼴은 안났으니 다행이네!
아차 다시.
뭐지....
0. 어째서 이탈리아가 당하고만 있다고 생각하는 거지?
1~3. 왜구와 여진족과 명나라가 이 땅에서 삼국지 찍는 중,
4~6. 그냥 혼돈의 도가니입니다. 왜구들과 여진족과 이탈리아인, 그리고 명나라까지 껴서 뭐 이런 개판이....
7~9 이탈리아 도시국가들이 동맹을 만들어 잘 막아내고 있다.
.dice 0 9. = 1
망했네~
평행세계의 이탈리아 반도는 망했어!
명나라가 진입한 영역
0. 그거슨 크-리
1~3. 밀라노겠죠?
4~6. 로마까지 왔는데요?
7~9. 쟌넨. 여긴 나폴리입니다.
.dice 0 9. = 3
베르베르인들은 반도포밍 당하고 나면 날아오를 수 있으려나
그 시절엔 어땠는지 모르지만 위성사진 보면 척 봐도 농사짓기 좋아보이는 땅은 아니라서 뺑이 좀 쳐야할텐데 (저수지 관개사업+녹화사업이라던가)
엑. 의외로 많이 들어오지 못한 명나라로군요.
0. 그거슨 크-리
1~3. 베니스 영토는 다시 섬으로 돌아갔다.
4~6. 로마가 불타는 거, 왠지 낯익지 않아?
7~9. 나폴리는 좋은 곳입니다.
.dice 0 9. = 8
아, 위의 것은 여진족.
그럼 마지막으로 왜구들
0. 그거슨 크-리
1~3. 굳이 점령할 필요 있음요? 그냥 수렵생활을 즐깁시다.
4~6. 시칠리아 다이묘!
7~9. 이탈리아 동부를 따라 존재하는 다이묘들.
.dice 0 9. = 3
살아남은 중요 이탈리아 도시국가 파이브
0. 그거슨 마성의 크리.
1. 너는 이미 죽어있다.
2. 내가 지금 살아도 살아있는 게 아닙니다.
베니스 .dice 0 2. = 2
제노바 .dice 0 2. = 0
피렌체 .dice 0 2. = 0
밀라노 .dice 0 2. = 1
교황령 .dice 0 2. = 2
나폴리 .dice 0 2. = 2
시칠리아 .dice 0 2. = 1
제노바 보소
제노바와 피렌체
더블 크리
밀라노와 시칠리아만 빼면
다 식물인간 상태네
까-알끔.jpg
사실 잘 보면 압록강이 얄루 협만이 되어있음을 알 수 있다
지도참치는 아마 이것 때문에 골머리를 앓았을듯
시칠리아와 밀라노가 죽었군요.
밀라노를 죽인 것은
0. 마성의 크리
1. 여진족
2. 따밍
.dice 0 2. = 1
제노파 크리?
0. 왜구와 싸우는 댓가로 1년 1공의 1등 조공국 제노바!
1~3 지금 제노바에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4~6 제노바는 따밍의 영토가 되었습니다.
7~9. 이탈리아 길잡이 노릇을 하는 것은 바로 제노바다.
.dice 0 9. = 2
피렌체는
0. 9+따밍에게 1년 1공 가는 1등 조공국 피렌체!
1~3. 피렌체는 여진족에게 밟히고 다시 따밍에게 밟혔습니다.
4~6. 그나마 여진족은 동쪽 타고 내려갔고 아슬아슬하게 영토보존했습니다.
7~9. 이 기회에 영토 확장했다고?
.dice 0 2. = 1
.dice 0 2. = 0
피렌체 다시
.dice 0 9. = 0
억....제노바가 망하고 그 영토를 피렌체가 집어삼킨 다음 재빨리 조공들어갔군요.
이 무슨 갓 피렌체....
...........................허나 >>711은 용납하지 않는다.
평행세계로다
생존하는 이탈리아계 도시국가는 "없습니다."
이탈리아의 자생적인 국가 체계는 물리적으로 붕괴당하고.
여진과 왜구에게 노예 시장이 되거나
명나라의 지배체제 하에 들어갈 것입니다.
할로.... 여기가 판도어장주들의 잡담판입니까....
>>708 제주도가 튀니지 내륙에 들면서 추자도에서 튀니지 해안이 보이겠고, 강화도에서 군산 인근까지 사르데냐가 붙으면서 육지가 되었네요. 잘하면 사르데냐 북서쪽 부분이 해주 부근과 이어지면서 꽤 큰 호수가 생기겠네요.
겁스님이시다!
어서오세요 겁스~
로마삼국지어장..... 이 맞나? 의 어장주임다.
로마 삼국지...
즉, 유럽 전국시대라고?
지금 대충 굴려보니까
베니스는 이탈리아 본토 영토는 그냥 날아가고 다시 섬 하나로 리턴.
밀라노는 여진족이 한 번 밟고 내려가고 그 뒤에 따밍군이 진주해서 방어선 펼친 상황.
제노바는 아마 정신차리기 전에 따밍한테 개박살 났고 옆에서 그걸 본 피렌체는 재빨리 조공들어갔군요. 아마 여진족 견제를 하고 싶은 따밍이 제노바와 밀라노, 심지어 구 베니스 이탈리아 영토까지 쥐어줘서 북 이탈리아의 패권국이 되었을 가능성이 농후하겠죠.
교황청은 따밍을 등 뒤에 업은 피렌체에게 영토갈취+남하한 여진족 약탈자 무리들+바다로부터 습격해오는 왜구들을 모두 당한 모양입니다.
나폴리는 일본이랑 가까워서 가장 많이 왜구들이 찾아오겠군요.
시칠리아는 하도 약탈당해 나라 자체가 공중분해 당한 상황이로군요. 왜구에다가 왜구로 가장한 중국인까지 껴서 약탈+개척이란 이름으로 문화강제변경 시도중일 것 같습니다. 그나마 여진족들은 바다를 건너오지 못하는 모양입니다만....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서, 중화가 죽었다.(박진)
로마, 노바 로마, 제3 로마가 모두 존재하는 세계선
해양세력의 대두 이성계라니
누가 알았겠는가
오케아도르가 서로마제국을 살리고 동로마제국은 신성로마제국이 되었다. 러시아는 동로마의 유산을 받아먹고 쑥쑥자라 제국이 되었고....
어쩌다 이리 되었나
다이스가 나빠 다이스가
이건 흑사병이 잘못한거야.(철면피)
로마의 수호자 오케아도르라니 억떡게 이럴 수가 있나
그리고 제 어장의 로마 원로원은 민회와 유학적 요소들이 이미 접대성해버린 중화로마가 되어버렸고
중화가 로마 갔구만
제 어장은 한반도가 소중화 정신을 기반으로 제 2의 중화가 되고 있지요.
왜 내 어장의 중화가 국뽕네 어장으로 가출한걸까?
오늘은 크리가 5번인가 밖에 안나옴.
요즘 다갓님이 자중을 하셔서 기분이 좋습니다.
중화가 로마 간 어장
중화가 미국 간 어장
소중화가 구라파간 어장
>>733 솔직히 크리가 5번 나온 것도 대단한데 (먼산)
가만있자.
콘스탄티노폴리스 공략전에 동원된 오스만 군이 15만명.
오스만 최전성기 당시 추정 인구수는 3400만명 가량.
2800~3000만 정도가 오스만의 인구였고.
이제 소중화가 중화간 어장만 찾으면 되려나
...옛날 유카리님 어장중에 하나 있고 사체님거는 많고(먼산)
크리는 많이 나와도 상관없으니까 이 때만을 기다려다는듯이 어장이 격동하는 판정엔 찍지만 말아주오.....
현재 조선의 인구수는 951만. 그리고 그 수는 가파르게 증가중.
무종의 재위가 끝나기 전에 프랑스를 합병하고 차기 국왕이 이를 안정화 시키는 데 성공한다고
가정하고.
오스만은 원역사대로 17세기 초중엽에 최전성기 단계에 돌입한다고 가정하면...................
아, 공중전함…
합스불끈을 떠올려보라. 크리 한 방으로 신대륙이 떼몰살당하면서 어장의 흐름을 뒤짚어 엎어버렸어.....
백년대계는 소중화가 외신 만나러간 어장이잖아요
어떤게 끼우는게 제일 예쁜 판도일까?
1. 알프스 산맥 쪽으로 비스듬하게 깊게 끼워넣기
동북부 쪽이 알프스 산맥과 겹치지만 제주도가 튀니지와 반도 사이의 정 중앙에 위치함으로서 보기 좋아진다
2. 비스듬히 끼워넣기
가장 자연스런 형상. 겹치는 부분을 최소화하면서 섬의 위치를 재조정할 필요성이 없어졌다.
3. 바로 끼워넣기
반도 본토의 겹침을 최소화하는 판도. 대신 섬이 여러 모로 겹치기에 재조정이 필요할 수(지도를 만드는 참치가 극혐할 수) 있다
외신?!
프랑스의 17세기 중엽 경 원 역사 인구는 1800만 가량.
온난습윤 기후를 보이는 남부와 지중해성-서안성 기후 혼종이 나타나는 서부에
쌀농사가 퍼지고, 잠재력을 해방한 반도가 인구수 뽕이 터지면...............
에...............
4500만 정도는 될 것 같군.(먼산)
이상태에서 오스만이랑 천상결전하면 거참 볼만하것네.
이집트에서 면화를 구해옵시다.
아시아면보다 이집트면이
방직 및 방적 면에서 유리하다고
하더군요.
외부에서 종자를 도입하는 일이 많아지면
삼베 대신 리넨 생산이
활성화될 수도 있을까요?
백년대계가 말이 백년대계지 그게 실제로 백년을 준비해서 실행한게 얼마나 됩니까
코르시카와 이탈리아가 동북아로 내던져졌으니 6피에 짜리 황제는 등판 불가능이라지만.
나폴레옹 시대쯤 되면......................
허허허허허.
허허허허허.
유럽에 상대할 자 그 누구인가!!!!!
백년대계… 해석기관… 공중전함… 읔 머리가…
(그 공중전함 출현시킨 참치)
혼자서 스팀펑크를 찍다가 사이버펑크로 선회한 기술주도국 조선.....
솔직히 조선은 행정력이 너무 사기야.(먼산)
솔직히 병력규모 7만 가량도 원정이니까 그렇지.
방어전에 한정하면 20만 정도는 순풍순풍 나올 반도고 말이지요.
나도 겁스님 처럼 빠삭한 지식을 가지고 어장을 굴리고 싶다.
이시애의 난 때 반란군 숫자와 진압군 숫자를 합치면 거의 20만 명 나왔죠?
결정적으로 오스트리아는 4만명이 갈리면 나라가 터지지만 조선은 그런거 없다는것....
판도어장마다의 미학이 있으니까요
유카리님은 전세계를 아우르는 예술성이
겁스님은 많은 데이터를 바탕으로한 신뢰성이
사체님은 무수히 많은 크리폭격을 구경하는 참신성이
어.... 빠삭...?
자, 그럼 >>744 를 정해보자.
오스트리아는 죽습니까????
1-3, 죽습니다.(1번)
4-6, 빈사(2번)
7-9, 대신 발칸을 드립니다(3번)
0, 셋 다 아니야.(엣)
.dice 0 9. = 8
판도어장계의 와루이지(아무말)
3번이다!!
이야기는 들었다. 지중해 중앙에 대한해협이 추가되었다!
참고로 3번은 압록강 하류가 얄루 협만(....)이 되어있음
근데 일단 저렇게 분류했는데 혹시 다르게 생각하는 참치 있나?
사유
유카리 : 볼때 가장 편하게 보임
겁스 : 합스불끈 이하 어장들
사체 : 생략
조선 의병
아드리아해가 허벌창....!
무종(이홍위)가 얼마나 더 재위할지는 불명이지만.
아마도 이분 돌아가실 때 쯤 해서 조선에서 에퀴버스가 개발될 듯 싶고.
내정 관련 능력치와 외교가 높은 차기 군주가 개발딸 잘 쳐놓으면.
오스만이 본격적으로 조선과 전면전을 할만한 국력을 축적한
17세기 중후엽 쯤에는.................
에..................
4000만은 되겠는데 인구만.
별로 상관은 없지만 주변 대륙붕 지형이 바뀌면서 아드리아해에 울릉도를 중심으로 아드리아 해구(웃음)이 형성되있을 가능성이 지대함(아무말)
잠깐 3번이면 저거 도버해협급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나는 크리 한 번으로 따칭 판도 머한이 금본위제 해양제국이 되었고.
크리 한번으로 미친듯이 이주민을 던지면서 주변국의 토착민을 씨를 말리는 식민제국도 되었습니다.
신대륙 죽을 수도 있지 뭐.
>>769 어이, 난 왜 생략인가.
응???
셋 중에 가장 신참이라서 말할 것도 없다 이거야!!!!(자폭)
다이스가 맺어준 대영제국과 대한제국의 민달팽이와도 같은…
솔직히 이번 반도 스왑 어장때 시작한 참치라 그 이전은 잘 모름미다
여기 어장주잖아요
다들 모를리가
사체님, 저한테 말해봐요.
솔직히 저한테 크리 버프 주고 가셨죠?
어째서 시작부터 개막크리인건데 어이(어이)
3번이면 해협도 해협이지만 한강 하구에 거대한 호수가 생기는데요?
크리 하니까 와루이지 어장이 그립다
개막 3연속 크리는 전설이었지....
의원님은 크리뽕과 국뽕의 퓨전이 컨셉인가
나도 의미는 크게 없지만 나메장착
....................잠깐만........
3번은 아드리아해는 넒어졌는데......................
대신에 이탈리아 북부가 남아버렸네.
어떻게 할까.....................(고민)
겹치는 경우 섬들은 위치 재조정에 들어가니까 (떨림)
그리고 국뽕양반은 크리처리능력을 키우셔야...
그리고 자유어장이라도 연재할때는 나메 떼라고 하시고
3번의 경우가 현재 어장 지도와 유사한게 샤르데냐랑 제주도를 둘다 지도 참치가 적당적당하게 옮겨놓은 걸 감안한거임.
사르데냐를 아드리아해에 쑤셔넣자(무책임)
개막 3연 크리???
그건 그렇게 드문일이 아닙니다.(모험자 어장을 떠올리며)
여신 하나갖고 5연 크리까지 달려봤어.
>>791 베네치아는 헬북아 갔어!
아니 진짜로.
어장 초기안대로 북이탈리아 다 뜯어줘야하니까 3번안이면 기묘한 내해가 생겨버리는데
그러고보니 3번이면 밀라노가 살아남네
롬바르드 야만인들을 조선포밍?
몇 년 뒤면 오스만의 정복왕이자 첫 롬 카이셰리인 메메드 2세의 사망 시기이므로
올려놓는 원역사 오스만의 당시 영토.
크리는 자객이다. 이때다 싶을 때를 노려서 찔러오거든(아찔)
전화번호부를 상비하세요
최대한 북이탈리아를 안 남긴다면 이런 형상
오스트리아가 죽는다(떨림)
걍 샤르데냐 섬을 아드리아에 박아버려
어차피 공간은 무조건 남는다...!
지도 참치도 이탈리아 북부는 어정쩡하게 처리했군요.
그냥 밀라노 일부와 베네뭐시기 일부는 남았다고 칩니다.
베네뭐시기 불쌍ㅋㅋㅋㅋ
베네치아는 웬만하면 같이 가게 되어있고 밀라노랑 튜린 정도만 남는듯함.
진짜 샤르데나는 아드리아해로 집어던져버리는게 낫겠네
내가 지도편집할까?
겁스님을 지도참치로
시오노 할매때문에 내 안에서 베네치아의 이미지는 점점 죽일놈이 되어가고 있음.
그놈의 베네치아 부심이 눈꼴이 셔서..................
대항해시대 2 최고의 무역선 베네치안 갤리어스(아무말)
포강과 두만강 하구를 겹치면 안될까요? 포강 너머에도 이탈리아 영토는 있지만 거기까지 반도라고 하기는 좀 그렇고요.
원래 지도참치 원조가 겁스였으니
함경북도 촉수가 문제인데 두만강 하구를 포강까지 내려버리면 이렇게 됨
>>811 글씨요, 그러면 모양이..............에.............
어떻게 되지.(먼산)
모양 맞추려면 그냥 섬나라로 만들면 된다(퍽)
포강 하구랑 두만강 하구랑 겹치면 이 지랄이 나서 안 됨
어떻게 결론이 날것인가 흥미진진
>>816 동지중해와 서지중해가 완전히 나뉘는군요.
대충 마음에 드는 모양새는 2번인데..............
안돌리고 그대로 때려박으면 제주도가 튀니지랑 딥키스를 하는구먼.
포강과 두만강을 겹칠때 가장 온건한것
응. 안돼 이건
그냥 오스트리아를 죽여버리자.png
>>818 아니 나뉘는 정도는 아니고 그냥 저기 다도해가 겁나 많이 있음
다시 말해 통과하기 매우 엿같다는 뜻입니다
저렇게 좁으면 물살이
남해 바다 얕은거 생각하면 저렇게 북아프리카랑 가까우면 썰물 때면 걸어서 건너갈 수도 있을껄? ㅋㅋ
그냥 한반도 자체가 원래 지중해에 쳐박기 너무 커...........................
근데 그나마 만만한 데가 거기라서 넣은 것이고.
위치적으로도 다굴맞기 딱좋아서 그나마 밸런스 맞추기 쉽고.
남해는 평균 100미터, 최대 210미터라서 거기까진 아니지...
서해면 가능성이 아주 높지만
음. 안되겠다.
그냥 2번으로 퐈이널 디시전.
샤르데냐는 그냥 조선이 개발딸 치고 있겠지.(적당)
앜ㅋㅋㅋㅋㅋ 잠깐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 지도갘ㅋㅋㅋㅋ
차라리 남프랑스+이베리아쪽에 도킹시켜 버리는건?
이 경우 바르바리는 즉사한다(진실)
일본을 옮기지 않으면 이탈리아하고 겹쳨ㅋㅋㅋㅋㅋㅋ
밀라노 자리는 호수로 만들어버리면 되겠네요(웃음)
베니스 동쪽 땅은 만으로 만들어버리면 될거고
대신 튜린이랑 이쪽은 땅 유지해서 압록강 유지하는방향?
이탈리아를 한반도 있는 곳에 뒀더니 일본을 고대로 통과한닼ㅋㅋㅋㅋ
일본을 반도국으로!
>>831 이탈리아 북부 전체를 다 들고 가는게 아니라서 실사이즈는 어차피
한반도보다 작아지니까, 적당히 처리해버리세요.
>>831 그거 원래 그럼요. 위도 크기 보정이 있기도 해서.
여러분 이래서 한반도는 헬북아에 이태리는 유럽에 있는겁니다
발래 정리하고 구경꾼 귀환
그래? 그럼 한반도 크기를 키워야 하네. 잠깐만.
어차피 초자연적 현상인데 한반도가 대충 이탈리아처럼 찌그러져서 잘 들어갔다고 치죠.
사실 지중해에 넣을때는 그리 큰 차이가 없어서 매우 미묘하게 커지지만 ㅇㅇ
그리고 이탈리아는 위아래로 길고 누워있다보니 겹치기가 쉬워지는...
사실 주변국이 오질나게 커서 그렇지 한반도는 브리튼 섬보다 크고
이베리아 반도의 반이 넘으며.
이탈리아 순수 반도의 1.5배가 넘습니다.
여차하면 좌우대칭 하면 되고...
순수하게 이탈리아 반도만 따졌을 때 이탈리아의 크기는 북한과 비슷함.
그리고 북한은 그리스와 비슷함.
사르데냐를 빼면 이런 식도 가능하기는 해.
ㅇㅇ 똑바로 박아버리면 은근 잘 어울림
물론 너무 붙게 되는 나머지 주변국에서 소문난 맛집이 되는건 막을 수 없음
일단 지중해의 한반도
아따 역시 원조는 다르다
이쁘게 들어가네
샤르데나는 조금 서쪽으로 옪기면 되는디........
제주도랑 튀니지랑 붙어버리네 ㅋㅋ
아 아닌가 원래 있는 지형인가
제주도는 튀니스의 봉곶에 박혔다.
사르데냐는 아예 아드리아해에 딱 맞게 각도까지 움직여둘까하다가 말았는데 예쁘게 박아둘까??
이탈리아는 윗부분을 남기고 전이했다고 보면 이 정도?
저러면 제주도 방위를 위해 제주도에 수영 하나와 감영 하나를 둬야 하나.
흠???
반도 남서쪽으로 다도해라 군도 겁나 많을텐데 해적들 신나겠네
사르데냐도 예쁘게 박아보면 이렇게?
그나저나 저 지도가 빅토리아 지도던가? 유럽쪽 프로빈스 빽빽한거 보소 ㅋㅋ
호오호오 이러면 샤르데나를 놓고 오스만과 조선의 개싸움이.....
조선영토가 대략 이 정도?
안녕히 주무십시오
저도 일단 들어갑니다
근데 그냥 구경꾼 A지만 진짜 나메 달아도 되는거였나
잘자용
되는...건가?
는 달줄 몰랐다
근데 저 때 브란덴 영토가 저렇게 넓었나?
>>877 그건 아닌데 신롬이 일찍 죽어버려서 그냥 바이에른과
브란덴, 작성은 큼지막하게 두려워요 오스트리아는 크신 글렀으니
일본 좀 옮겨도 될까.....?
잠깐.... 그냥 이탈리아를 섬으로 만들면 안될까?
바로 눕혀서
대충 일본과 평행되게.
안된다면 일본을 옮기던가 해야한다....
아무도 없네 자러가야지....
어장에서 나온 답은 옆으로 돌려서 중국 코앞까지 붙이기였지 아마
섬으로 만들어도 괜찮겠죠.
바로 안들어가면 돌려서 넣어야 하니까요.
세워서 꽂는다는 방법도 있지만 그러면 레알 헬북아 삼국의 자판기행이니까
노비제도 관련해서,
노비제도 자체를 아예 폐지할 것을 논의하거나
슬슬 자국민 노비는 공노비든 사노비든 풀어주고 외국산 노비로 대체해야 하지 않나 싶은데
노비 조달하기 힘든 나머지 자국민을 노비로 전락시키는 헬북아도 아니고 노예 제도를 통해서 노비 수요를 충분히 충당할 수 있다고 봄
조선의 노비 제도가 공노비는 인권을 보장해주고 여러가지 복지제도가 있고 사노비는 양반가나 지역 유지의 비호 아래에서 보호받으면서 살 수 있고 먹고 설기 힘들때는 경제적 지원도 받을수 있는 등등 해서 아무리 좋다고는 해도 자기 자신의 신체적 자유가 제한당하는 상태는 누구도 바라지 않으니까
화폐경제가 발달할 정도로 물산이 풍요로워지고 경제적 지원과 비호가 필요 없으면 노비상태를 벗어나려 하는게 족보 구입이나 신분 세탁같이 실제 역사에서도 나타난 일이고
그리고 조선의 노비제도가 역으로 영향을 받아서 노예제로 변질될 부정적인 가능성 역시 있음
이 경우엔 레알 드라마 추노의 현실화가 되겠지
상업 발달 생각하면 노비제고 노예제고 없애는 게 장기적으로는 도움이 될 거 같은데
노예 팔아먹는 돈은 좋지만 산업화에서 결국 임노동자가 경쟁에서 승리한 거 보면
어차피 돈이랑 사람이 많이 풀릴수록 노비보다 머슴이 싸서 자연도태될거니..
원래 먹고살기 진짜 힘들때 하는 최후의 선택이 노비였었으니까.
돈과 사람이 많이 풀릴테니 머슴들을 더 많이쓰겠지.
그리고 노비제 폐지야 툭하면 올라오던 의제였으니, 녹봉도 충분히 줄거같으니 노비제 폐지할듯?
그거야 지금쯤이면 서빈아와 투르크계 들이 베르베르 손에 잡혀와서 노비로 굴려지고 있겠지만
겁스님 하고 싶은대로 다-하세요!!!!!!
(땅땅땅)
겁스어장주왓엇나
사체잡담판이 언제부터 어장주들 잡담판이 된거지(흰눈)
일단 유럽조선의 1공9민정책쇼크가 전유럽을 강타해버렸는데 유럽은 어찌 뒤집히려나.
1공 9민의 정책 쇼크가 전 유럽을 휩쓴다!!!!!
>>900 사체님을 씹고 뜯고 맛보는 잡담판 (?!)
흠...
슬라브 코인은 떡상한다!!!!!!!!!!
여러분! 신뢰와 안전성을 가지고 있는 슬라브 코인을 매수해주세요!!! (착란)
제3로마 사체 잡담판(아무말)
어제 일찍 자고 오니 수-퍼한 어장주께서 지도를 만들어 주셨다........ 만세 이제 지도는 내 손을 떠났다!!!
지도를 제작하는 자는 그 의무에서 도망칠 수 없다(아무말)
오늘은 몇시에 시작하려나
베르베르에 반도포밍 들어간 걸로 볼 때 다음 턴 즈음이면 북아프리카에 한국 코어가 줄줄히 박히려나
조선 코어인가 아무튼
조선은 뭐했길레 행정력이 미쳐날뛰는가!
>>916 아아, 이것은 '유학'이라고 한다..
반만년 중화의 정수지...!
>>917라기보단 전국시대의 정수지
아니 그렇다기 보단 유독 중국의 전국시대가 이상한거다
타 문명권은 그렇게 전쟁 오질라게 했어도 행정체계 발전이 거의 없었고 유럽 정도가 서롬 망하고서 천년넘게 싸우다가 18세기경부터 행정체계가 발전하기 시작하니까
꼴랑 550여년 춘추전국시대만으로 근현대급 행정체계를 만들어내 발전시킨개 이상한거임
키배는 답을 알고 있다(아무말)
프랑스 반 이상 먹었으니 이제 무한 코올각 들어와도 씹으면서 뜯어먹기가 가능해진다
브루고뉴! 저지대!
>>908 >>909 >>910 난 지도의 업에서 벗어난 이.... 겁스가 해주실거다....
>>922 허나 윤허하지 아니하였다
뭐 사실 하고 싶으면 하는거고 아니면 마는거지만
gma....
흠... 슬라브 코인... 떡상....
그렇다면 사체님 어장은 조선 코인? (아무말)
>>923 일단 이 어장 지도는 겁스 어장주 지도 나오면 갱신 중단하려고 난 간단하게 있는 지도로 그림판으로 색칠하면서 놀아야지 라고 쉽게 생각하고 들어온거라...
프레임 만들기는 좋지 않소
겁스 어장주가 여기 쭉 눌러앉아 있는 것도 아니니 연재 사이사이에 색칠해 주는 지도참치는 매우 감사하고 귀중하다고 생각해!
나는 좋다고 생각해
음...
으으으으음...
떡상 없을거라 믿고 굴리는데도 떡상하는 맛이 참맛이지(아무말)
>>932 이마 떡상 상태인데 더 떡상중인 조선의 위엄
참치들아 내가 지도 4가지 안을 꾸려왔는데 볼래?
1번안 시칠리아합체
일본에게도 중국에게도 적당히 거리감이 있는 적절한 구도지만 곡착지대인 시칠리아가 시망한다.
2번안 코르시카합체
이것도 두 나라하고 거리감이 적절하지만 1버난 보다는 거리가 더 가까워진다.
발해만과 황해가 내해가 되고 똥땅인 코르시카는 버려도 되는데다가 시칠리아를 통해서 중국문물이 유입될 수 있다.
하지만 거리가 가까운 만큼 외침의 가능성도 높다
아차 지도 첨부 그리고 재설명
2번안 코르시카합체
이것도 두 나라하고 거리감이 적절하지만 1버난 보다는 거리가 더 가까워진다.
발해만과 황해가 내해가 되고 똥땅인 코르시카는 버려도 되는데다가 시칠리아를 통해서 중국문물이 유입될 수 있다.
하지만 거리가 가까운 만큼 외침의 가능성도 높다
>>937 저렇게라도 안하면 이탈리아가 살아남을수가없구나.
3번안 압록강
그나마 요동에 붙어서 중국에 가깝다 하지만 여전히 여진이.....
4번안 두만
그냥 이탈리아는 죽는다.
이래저래 한반도는 이상해(폭억)
장화반도 머리부분도 좀 넣어주긴 해야하는데? 밀라노부터 베네치아까지의 북이탈리아는 같이 날아감
>>942 내 지도로는 밀라노는 유럽에 남아있는데?
아 그렇네 쏘리 쏘리.
근데 아무리봐도 머리통 없는 장화반도는 묘하게 못생겼다.
롬바르디아 평원을 날리면 거대한 호수가 되는데 상관없어?
참치들이 보기에는 몇 번 안이 좋아보여?
살아남는다는의미론 2번같은데..어렵구만
>>945 무리!
2번이나 3번 정도려나? 2번은 북부에 생긴 해협 틀어막아야 할거고 3번은 영원백이던 명 황제던 어떻게든 구워삶아서 조공국으로 들어가야
이탈리아도 살려보고자 분투하는 친절한 참치들(눈물쓱)
4번으로 하면 이탈리아는 그냥 여진족 맛집이지?
압록인가.... ㅇㅋ
일단 세계지도 색칠은.... 기존 지도참치의 색칠을 참조로 칠해본다.
오른쪽 퍼렁거와 왼쪽 퍼렁거의 합체 판도라니(기절)
지금 칠해둔거
솔직히 윾로파쪽 수치로만 따져도 조선이 먹은 땅이면 제국 형성 가능함(진짜로)
>>957 구라파적으로 이미 끝난게..... 육각형 프랑스가 완성되기 직전 상황에서 조선이 호로록 해드심....
유로파적으로는 진작에 끝났어. 신롬으로 진출해도 됐으니까.
anchor>1524815418>421 라고는 하지만 오스만도 '막는 것'만 가능한 상황이라능
거기에 오스만 해군의 기원 중 하나인 바르바리 해적이 조선갔지.
레판토 해전의 오스만 지휘관 중 반 이상이 사라진꼴
튀니지 서쪽으로 북아프리카는 누가 먹게 되려나
똥땅이긴 한데 베르베르 반도포밍 가는걸로 봐서는 조선코어 박히려나?
알제리는 자안왕조
이시기 북아프리카에 왕조가 3개 있는데 모로코의 와타시드, 알제리의 자한시드, 튀니지의 하프스 왕조가 있고 그라나다의 나스르 왕조가 있습니다.
북아프리카 베르베르 해적이 조선 손에 넘어갔는데 북아프리카 일대도 조선 영향권 같은데...
>>968 영향권이긴한데.. 국가 세력이 엄연히 존재하니까......
베르베르 해적을 반도포밍 들어간 다음에 다음은 해적이 아닌 베르베르인이 될 테니까(아무말)
여러분, 질문이 있습니다만 기원전 15세기에 최전성기 로마 제국 판도를 완성시켜버린 슬라브 제국이 있는 모양입니다만
인구를 몇으로 잡아야 될까요?
역시 아무래도 인구 1000만은 기본으로 잡고 들어가야 하는게 아닐지…
기원전 15세기면 중국 인도 같은 동네 제외하면 다 고만고만한 시기라 별로 중요하지는 않을듯요
아무튼 그 판도면 나머지보다 상대적으로 많을거라는건 확신
어..... 기원전 2000년이 세계 인구가 3500만명이고 기원전 1000년이 5000만명으로 추정되는 걸로 아는데..... 15세기니까.... 세계인구가 한 4천만 정도 되겠네요...
어디보자... 그러면 한 500백만 쯤 될려나?
그러면 여기서 로마제국 판도를 완성한 슬라브제국에게 얼마는 줄어야 하는가가 문제인데.....
이러면 그라나다는 어떻개 될꺼
결국 스페인이 먹나?
제가 알기로는 신석기 혁명기를 지나 세계의 인구는 3억 정도로 까지 증가합니다.
1500년대 유럽이면 그야말로 야생의 땅 수듄이라
인구는
끽해야 뭐........
1500만이나 넘기면 다행이지
흠흠… 과연
도움이 됐습니다 사체님.
사체님 로마 판도면 이집트를 포함한다고 하면....... 이집트만 3백~4백만 정도는 될 듯합니다....
>>984 거기 빼고는 인구를 충분히 부양할 땅이 거의 없어서.....
......어라? 에스파냐 왕국띄었어??
>>986 ㅇㅇ 동군연합형식으로 일단 봉합..
>>986 현재는 합스부르크조 에스파냐왕국(笑)
왜 지도를 보면 볼수록 히스파니아가 레알 맛나보이는것 은 무었일까...
어차피 모두 조선이 된다! 아마 조선이 유럽 다먹은다음에 중앙아시아를 넘어서 중국이랑 다시 조우해서 털어먹을거야.
뭐시여, 역시 한반도는 인구돼지의 땅인가?
굴렸더니 1000만에 인접한 989만명이나 나왔어 (먼산)
그렇다면 슬라브 제국의 판도가 최전성기 로마 제국 판도라니까...
이집트를 포함해서… 1000만명 이상은 넘겼네!
어라 이렇게되면 종교개혁은 물건너 가는거야?
응....? 지도참치의 세르비아 북부가 왜 헝가리 땅이 아니라 딴 나라 땅이지??
아비뇽의 교황은 날아가기전에 해결하고 간거지?
애초에 지금 보헤미아는 후스파랑 헝가리 클레임으로 개판날때 아니야?
아닌가? 헛갈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