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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탈워 삼국지 예정 기념 중국사 어장
※ 기본적으로 비정기 연재가 될 예정.
※ 게임은 주인공 보정이 있어야 할 맛이 난다
※ 어장주의 지향은 혼돈 파괴 망가(확신)
1어장 주소: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5816020/re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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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을 쏘아 잡는 정도의 노력을 해 보려고 하는 잡담판! - 3
출연 기회는 있을까나
기리보다 한 5~10년 어릴려나? 이건 오늘 연재 끝나고 어장주에게 물어봐도 되지 않나 싶네.
매사마골이라는 사자성어의 기원이 됐는데, 악의랑 함께 나올정도면 이 둘도 꽤 유능하지 않을까?
극신은 킹덤보정 없으면 좀...(웃음) 뭐 킹덤보정 받으면 방난도 무력 100으로 나타날껄. 그럭저럭 써먹을만한 무장이 될까.
아무튼 얘네가 나타나는 건 아마 다음 세대. 아마도 현재 우리 인재들 중 가장 어린 기리보다도 5년에서 10년 정도 어릴 테니까. 기억만 하고 있자고. 이번턴 지나고 나서 물어봐도 될거야.
곽외가 연소왕의 스승이니 그럭저럭 하는 문관일테고, 극신은 킹덤보정 없으면 그저 그렇겠지만 그래도 뭐 나쁘진 않은 인재일 터. 진개도 꽤 할테고. 그리고 악의.
어이쿠. 넷이나 되네....
연소왕 즉위년: 312년, 연소왕 원년: 311년.
합종군이 제나라를 턴 연도: 284년.
악의는 한-참 멀었어(웃음)
당분간 조선은 네임드없이 가야겠구나
정식 외교관으로 가는것도 아니고 첩보 수집하러 가는게 안전하다니
국정원장이 직접 북한가서 정보수집하는 게 아닐테니
근데 그러면 현지에서 1차로 수집한 정보를 정리해서 보낼 인물이 없잖아.
첩보를 실행한다는건 그걸 분류하고 정리할 인물을 결정하는거 아냐?
난 그렇게 생각했는데.
어장주가 그렇다고 말한다면 뭐.
근데 왜 직접 갈거라 생각하지? 첩보나 암살 등을 꽤 보여줬다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중원 국가들과의 외교에서만 나타나는 특수 연출(실제로 회맹 등으로 자주 오가기도 했으니)일 가능성이 있다.
확신할 건 아무것도 없어.
그건 케이스 바이 케이스 아니겠어? 어림짐작할 거 없어.
내가 생각하는 행동 앵커는 "해당 인물이 그 행동에 집중하는" 거야.
그래서 직접 수집까지는 아니더라도 수집된 정보를 정리하고 분류하는건 해당 인물이 하는거라 판단한거고.
이것저것 다 조선까지 가져와서 정리하는거보단 당연히 현장에서 대응하는게 빠르겠지?
난 그래서 아무리 못해도 현장 지휘 정도로는 간다고 생각한거고.
으음, 첩보에 대한 의문이 있는 건가. 하기야 지금까지 행동에서 첩보는 단 한 번도 하지 않았으니까.
뭐, 요약하자면 첩보는 생간만 하는 게 아니라 여러 행위를 포함하기 때문에 고위직 인재가 현장직이 되지는 않아.
그러니까 인재 자체가 물리적으로 가까이 가는 건 아니고, 신변의 위험도 적어.
손자병법에서 용간에는 다섯 가지가 있다고 했지.
고을 사람을 쓰는 향간, 상대측 관리를 쓰는 내간, 적의 간첩을 쓰는 반간,
아군 간첩을 역이용하는 사간, 돌아와 보고하게 하는 생간.
첩보는 이것들 모두를 할 수 있는 행동이고, 시행자는 총관리자가 되는 거야.
행동턴의 각 임무의 효과좀요
굽신굽신
3. 말 개량. 4. 군대의 강화. 이런 마위랑 무관들에메 맡기고.
5. 외교. 6. 첩보. 7. 예맥 복속. 이것도 어쨌든 해야 할 것이거.
8. 개척. 동호와의 관계를 위해서도 만주 일대의 개척. 복속. 안정화. 이것들이 필요하개 됐다.
중원양대 패권국가 제와 위 사이에 절묘하게 끼어있으니...
공손앙은 위나라에 있을 확률이 높고 손빈은 제나라에 갈 확률이 높으니 조선은 지금 괴물들 사이에 끼어버렸어
위는 원역사보다 다 성장하고 북쪽과 남쪽은 경계안해도 되지만 진과 제를 상대로 양면전선 펼치고 있어서 괜찮지만 제는 위랑 조선만 빼면 경계할 국가가 없어 월은 회수이남에만 안오면 상관없고 군사는 수군빼고 쩌리에 송은 뭐...
이놈의 중원은 구라파 못지않게 혼파망이라 계획을 세워도 갑작스레 밥상뒤집기를 해버리니...
중원지역은 그냥 다이스 굴러가는 대로. 강남의 혼파망을 생각하면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조선은 산동 북부 먹고 위나라가 산동 남부 먹을 텐데 강남국가를 먹을 수 있을까?
오기와 슈퍼-공숙좌가 있고 공손앙이 상앙이 못돼고 위나라 재상으로 남아있을 확률이 높은 위
산둥반도 통일하고 손빈을 필두로 인재풀이 넘쳐나 황금기를 맞이할 제
그리고 이 2괴물 사이에 끼어서 줄타기를 잘해야하는게 조선...
뭘 어찌해야할지 몰라서 답답해서 나온 말이야
당연한 거녔지만 삼국지 게임 등에는 잘 묘사되질 않는단 말이지...
공손앙이 어디로 갈진 아무도 모르고 어떻게 흘러갈지는 하는 거에 따라 다르지.
왜 위촉오 중 한 나라가 빨리 통일을 못 한거지? 했다가 나중에 이것저것 배우면서
현실은 게임하고는 다르다는 걸 알았고...
그 점에서 볼때 좋게 생각해보면 그런 의미에서 시간이 필요한건 조선만이 아니라는 거지
제나라는 노나라를 먹은지 2~3년 밖에 안되서 영토안정과 노나라 귀족들 통제하느라 바쁘고
위나라도 이번에 조선이랑 같이 조나라를 나눠먹고 양면전선에 신경써야하니 가만있을테고
진나라는 위가 강성한 이상 동진은 힘들고 남진하자니 전국시대ver 검각이 있어서 당분간 확장은 힘들테고
강남은 말할 필요도 없이 개판, 아직 시간은 있다고 봐도 무방하지?
이 양반이 어장에선 382년생이고 슈퍼-공숙좌가 죽는 해는 360년, 슈퍼-공숙좌가 상앙 못지않은 인재를 찜 안할리 없고
상황이 어찌될지는 모르지만 위나라에 안 오거나 와도 공숙좌가 방연의 모함을 막는다면
다리가 아작날 일은 없을텐데 그렇게되면 손빈이 아니라 손X로 부르게 되는게 아닐까?
결국은 다이스가 정한다지만 중간에 앵커를 받을 수도 있는거고 말야.
다만 계산기를 미리 돌리는 것 자체는 나쁘지 않지. 아무래도 당장 일이 닥쳤을때 의견이 모이지 않아서 갈팡질팡하는것 보다야.
지금 위와 제는 누가 중원의 패자냐를 결정하려는 싸움을 벌이는 거다. 1:1이나 기껏해야 종속국 윿캣몬 끌고 와서 붙는게 기본. 조선같은 큰 국가를 끌어들이면 위신이 깎이는 싸움이라고.
-과열되는 걸 막기 위해 미리 말해두자면, 지금 위나라가 제나라는 대가를 치를 거라고 했잖아?
이거 당한 만큼 갚아준다는 뜻이지 그 이상의 뜻은 아니야.
여기서 누가 하나 진다고 해서 임치가 뚫리거나 대량이 먹히거나 할 가능성은.....
없는 건 아닌데 양자역학적으로 낮아.
애초에 하나가 다른 한 쪽을 잡아먹으려면 양쪽 모두 있는 힘을 다해야 하는 구도니까.
다만 슬슬 정리를 해서 뭐가 부족한지를 찾아야 한다는 생각은 바뀌지 않네. 뭐 그때가 왔을때는 상황이 다르겠지만.
이번에도 그럴거라고 생각이 되긴 했네;
애초에 임치가 먹힌다고 해도 제후만 살아있으면 거나 즉묵 쪽에서 모아서 설욕전도 가능하고
위나라 쪽도 반대로 대량이 먹힌다고 해도 산서에서 하남 쪽으로 병력을 보내서 재탈환이 가능해.
뭣보다 이 시대에 엘리전은 그렇게 흔한 게 아냐. 전쟁했다 하면 엘리까지 가는 조선이 이상한 거지.
소진이 활동할때 죽어나겠군.
다만, 이제부터는 어떻게 어그로를 제나라에게 돌리느냐, 그리고 그때 우리는 얼마나 준비가 되었느냐 싸움이다.
더더욱 섬세해지자, 나 포함해서 다들 쉽지는 않겠지만...
위나 제같은 대국은 판정해봐야 할 테지만, 조선이랑 크게 마주친 적 없는 위(衛)나 한, 혹은 등, 설, 추 등등이 조선을 보는 시선은
이미 딱 지구인이 사이어인 보는 시선일텐데.
하지만 천하통일을 원한다면 제나라령은 반드시 확보해야 할거야.
>>89 그게 흥분한 것처럼 보인건가…
나름대로 귀찮아지겠다- 정도로 털고 정리를 좀 해보자는 거였는데.
1. 아무래도 토요일 언재때 도시 위치를 헷갈려하는 참치가 많았던 것 같다. 증나라도 생겼으니 지도 업데이트 좀 부탁해.
2. 그리고 대략 현 체제에서의 행정력 한계선이 황하쯤인 걸로 아는데, 제나라 쪽의 한계선이 어디까지인지 확인할 수 있을까? 서쪽은 아마 태행산맥일 것 같고, 남쪽은 대략 황하쯤이겠지만 산둥반도는 요동반도와 뱃길 이어진 것도 있으니까.
3. >>38 이쪽 참치가 물어봤던 건데, 이것도 어장주가 답변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답해주는 걸로 만족하니 물어봐도 될까?
외교-포섭과 토벌 중 어느 걸 고를까?
1. 조나라령 복속.
2. 변법의 실시.
3. 북방, 동북방 외교
4. 북방, 동북방 첩보
5. 남방 외교
6. 남방 첩보.
7. 군사력 강화.
목표는... 단기목표는 엇비슷할거고, 장기목표는 천통을 가든 분할상태의 지속이든 나중가서 생각할 일.
반조선 예맥족이 만든 국가 부여를 토벌했지만 아직도 반조선 예맥계가 살아남아서 조선의 정책을 반대하고 있잖아
이런 상황에 토벌해봤자 상황은 더 나빠질테니 외교-포섭으로 가야지
자고로 밀어서 안되면 당겨보라잖아
복속도 지금 그냥 복속하면 변법에 방해가 된다. 특권 유지? 그런거 받아줄 바에야 그냥 짓밟고 말지.
양쪽 다 장단점이 있는 만큼 시간을 들일 수밖에 없다.
2. 지금 교섭, 협상한다 - 피를 덜본다. 대신 교섭에 따라선 변법에 방해다.
3. 한 턴 들여서 공작과 회유를 한다 - 잘 하면 복속 후가 가장 낫다. 대신 한 턴이라는 시간이 걸린다.
어떤 식이든 장단점은 있다.
그렇다고 너무 강경하게 가서 후환을 남길 수도 없으니 답은 3번뿐인가...!
1. 한나라 대귀족통제 정책 실행
2. 동호 외교 우호적으로 성공
3. 기라 감찰 시행, 대귀족 특권폐지 성공
4. 주나라 태사 조선 방문, 조선은 헌제옹립한 조조같은 위치에 섬
대충 이 정도인가? 제일 충격적인 건 4번이었다. 예전에 기식이가 정식으로 책봉받을때
천자가 좋게 말해준 적은 있었지만, 설마 그걸 잊지 않을 줄이야....
굳이 주 황실이 필요한가에 대한 사상도 고개를 들어가고 있고.
하지만 당분간 명분이 우리 것이라는 것은 거대한 수확이지. 이제 이 명분을 활용할 실력을 갖추는 거다. 그 동안은 이 명분이 방패막이 되어주기도 하겠지.
이건 헌제를 붙잡은 조조처럼 조선도 위나 제같은 라이벌 국가를 칠 때 일일이 명분을 만들 필요가 없다는 이점과
더 나아가 만약 주왕실이 있는 낙양을 점령하게 되면, 요순의 선양이야기는 주나라 성립이전부터 있었던 이야기니 조선이 칭왕하게 될 때
주나라 왕실로부터 선양을 받아서 다른 나라가 지멋대로 왕을 칭할 때 조선은 주왕실을 이었다는 남들이 가지지못한 권위를 가질 수도 있다.
어느 나라가 칭왕을 시행 -> 조선이 주왕실이 준 명분으로 '너 반역자!'라면서 그 나라를 침 -> 성공해서 조선은 6번째 패자로 인정받음
-> 그 다음 주왕을 어찌 구워삶아서 선양을 받음
대충 이런 시나리오도 가능하지 않을까하는데... 너무 나갔나?
최소한 위나라 제나라 양쪽 모두 주 왕실이 싫어하는 존재이므로 어느쪽을 치든 명분으로 삼을 수 있어.
기회가 되면 한단쯤으로 모셔오고 싶구만그래. 물론 안되겠지만.
개척에 있어서는 이걸 기억하고 있어야지. 개척 만료하면 최종적으로 뽑히는 국력이 어느정도인지 찾기 힘드니까.
대형 어장주들로 인해 참치어장 인원수가 늘었어.
리얼이란 다사다난한거라 뭔 일이 일어났을지 몰라서 과연 돌아올지......
내일 돌아올 수 있긴하지만
1주일동안 너무 감감무소식이라 걱정되네
8시 넘어가면 내일을 기대해 봐야지.
다만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누굴 치느냐는 결국 형세가 어찌돌아가느냐 더 나아가 어장주가 돌아오느냐 마느냐에 달린 문제다
뭐 상대가 상대니만큼 그래도 진지하게 총력으로 맞상대해야 하지만.
하지만 상황은 항상 변하는 법
다이스의 추이를 지켜보고 존버하다 제나라가 약해지고 조선이 강해지고 다른 나라는 못 움직이는 상황이 올때 바로 앨리전을 날리면 되지 지금까지 그런 것처럼
이미 서로서로 덩치가 큰 국가들끼리 마주보고 있는 판이라 어지간한 상황이 아니면 엘리전이 되지 않아. 물론 그렇다고 방심해서는 안되는 것도 맞지만.
안오면 논의할 의미가 없는데
당장 전쟁 그런거 필요 없어. 반제연합을 구축해서 제나라의 움직임을 정지시키기만 해도 된다.
존버한다고 손놓고 기다리다가 제나라에게 쓸리는 앤딩은 보기 싫은데.
일단 위나라 공격하지 말도록 해서 서부군 뺄수 있도록 말이지
마땅한 이유가 있어야하지 않아?
한시적이라도 불가침조약을 맺는다던지
안되는 건 안되는 거야.
지금 당장 제나라를 어찌 못하면 진시황 얼굴보기도 전에 게임오버야
판을 정지시켜놓고 존버를 해야지 판이 정지도 안된 상태에서 존버하는 건 의미 없어.
일단 조선이 할 수 있는 일은 위선동맹뿐이네
송나라가 제에 당한 일
그리고 낙양에 살아있는 강씨의 핏줄이라면
명분은 충분하네 삼진동맹도 복구됐다 위에게 동맹을 타진해서 전선을 줄이고 제는 전선을 늘인다
지금은 이게 최선이네
남과 북은 삼진동맹이 부활해서 괜찮으니 여기서 조선이 손을 뻗으면 제에게 바로 다시 리벤지할려고 들걸?
저번 위무후 다이스에서 반드시 제나라 친다고 나왔고
이제 조선이 마주한 상대는 전쟁 한번에 밀어버릴 수 있는 그런 국가들이 아니야. 좀 더 유리한 판을 만들기 위해 땅 한두개 따먹고 빠지고 하는걸 해 가면서 천천히 기울기를 움직여놓고 충분히 기울면 그때 사생결단을 내리는 그런 상대지.
조선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해보자
위나라가 400대고
제나라가 많이 치면 500
조선이 350정도
결국 조선이 편드는 쪽이 우세함
중화통일을 노리는 상대가 나올경우 조선은 통일의 대상이다. 피해가지 않는다.
따라서 조선 이외의 중원 패권국은 만들어서는 안된다.
패권국에 가까이 간 강대국이 나온다면 그걸 끌어내려야 한다.
그리고 그걸 할 힘은 조선에게 있다.
1. 요서회랑 문제를 해결할 방법은? 요서쪽에 이를 통제할 거점을 마련한다면 어느정도 해결될까.
2. 현재 조나라를 먹어치웠음에도 불구하고 국력에서 제가 위를 앞지르는 것 같은데 격차는? 조선과 이 둘의 격차는?
3. 송-제 관계를 외교적 활동 명분으로 삼을 수 있는 건지?
이걸 알아 두면 다들 머릿속을 정리하고 목요일을 맞이하겠지.
1.현재 제랑 조선은 동맹인데 손절하면 지금 가진 명분으로 어떻게 어그로를 상쇄할 수 있나?
2. 동부군 척추 박살나고 서쪽의 진나라에도 신경쓰고 있는 위가 조선이랑 동맹 맺는다고 이 상황을 역전할 수 있는지 여부
3. 위선 동맹 맺으면 조나라가 상황이 역전되기 전에 기세를 꺾는다고 조선을 먼저 칠 확률은?
3. 흉노 : (핡짝)
젠장 모바일로 긴 글 쓰는건 진짜 힘들어...
마릉이나 장평전투처럼 기세를 확 꺽을 건수만 있다면
송도 대제 포위망에 다시 참여할테고 제는 가만있을 수 밖에 없고 위는 원래부터 제와 진 사이에 낀 형국이라 이쪽도 가만 있을 수 밖에 없어서 조선이 성장할 시간을 벌 수 있는데...
2. 위제 휴전협상중 위나라가 조선 회유하면 상황이 바뀐다는 어장주의 언급
3. 제나라는 여력이 남아 있다는 다이스 판정이었으니 움직일 수 있음
위앵을 돌려보내는 길에 백두같은 지력높은 애도 딸려보내서 위선동맹-참고로 난 이 호칭 계속 쓸거다 조자 쓰면 조나라랑 헷갈리니깐- 맺자고 협상해야지 위앵도 그동안 조선에 있는동안 험한 꼴은 안 당하고 기식이를 포함해서 여러사람에게 이것저것 배웠으니 조선에 어느 정도는 호감이 있을테니 위선동맹 맺자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협조해줄 수 있으니까
위조선 동맹 맺고 위나라 내전 터지면 제나라를 단독으로 상대해야하니 부담스럽다고 생각해
그 때 가서 동맹 맺을려해도 사전에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놔야지
속이랑 대화 안되던데
진짜 최악이었으면 이렇게 대책을 세울 생각도 못했으니깐
아직 위나라는 위무후나 공숙좌 살아있고 지긴 했어도 마릉전투 직후같은 상황도 아니다.
여기서 위와 제의 대립에서 제로 기울어지던 저울을 단순에 역전시킬 무게추인 조선이 위랑 손을 잡으려는 제스쳐를 취한다면
위 입장에선 제에게 밀리던 상황을 호전시킬 기회니 무지막지하게 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일테니 차후 제와의 싸움에서 이긴 이후에 얻어낼 이득도 크다
-한도 있지만 국력을 봤을때 한위동맹의 의미는 남쪽에서의 전선을 줄이고 진의 중원진출을 가로막을 방패역할 이상은 못하니-
그리고 지금 제나라에게 등돌려봐야 위나라 동부군 복구할 때까지 위나라 대신 얻어맞기 밖에 더 하겠어
제는 위나라 동부군 갈아버리고 송나라 으깻몬 만들었는데도 아직 여유가 있어 지금 조선이 제랑 손절하지 않으면 제는 계속 뻗어나갈테고 그 땐 다음 정규턴 오기전에 제는 언터쳐블이 될거야
동맹조건은 평범해도 유리한 상태에서 전쟁하는 게 낫지
위나라 동부 초토화될 때? 제위왕이 등극할 때? 제가 조선을 치려고할 때?
6국합종군 처맞고도 끄떡도 안하는 전국시대 후기 진나라의 산둥반도판을 보고싶지는 않네?
조선이 3위여도 제나라는 1위지
위나라 회복하기를 기다려서 합종하는 게 낫다고 생각해
걔네들 위와 회전하고 송이랑 싸우고 난 다음에도 여력남는다고 말했잖아
그렇다고 다른 곳을 노린다는 것도 말이 안되는게, 위도 체급이 비슷하니까. 월을 친다면, 위나 조선이 등을 찌르겠지.
위가 앞장서 싸우는 동안 꿀빤다. 꿀은 무슨. 커져가는 제나라 보면서 발만 동동 구르다 멸망이지.
지금 움직여서 제를 막던가. 아니면 가만히 있다가 황금시대 맞이한 제에게 멸망하던가. 둘 중 하나다 선택지는..
위랑 한 번 외교는 하긴해야되 AGREE?
370 년에 위무후 사망시 역사사건이라 위나라 내전이 벌어질 수 있는데 그 때 1:1로 제나라와 붙어서 이길 수 있는가 의문인거야
흠흠, 질문 중에서 답할 수 있는 것들에는 일단 답해보도록 할까.
1. 요서회랑 문제
여긴 생긴 지형이 그 모양이라 어쩔 수 없다.
길을 닦으면 어느 정도 나아질수는 없지만 완전히 해결하는 건 우공이 나타나지 않는 이상 불가능해.
하지만 이런 단점도 있는 대신 역으로 중원 쪽에서 공격이 일어난다 해도 양평이 한 번에 따일 수 없다는 장점 또한 있지.
2. 위-제-조선간 국력의 격차.
전체 국력으로 보면 위는 지금 제보다 높다. 제는 지금 400대 초중반인데 비해 위는 거의 500의 영역에 가까워져 있어.
다만 나라 중간에 태행산맥이라는 지형적 난점이 있는데다 기본적으로 양면전선을 두고 있기 때문에 전체 국력을 온전히 활용하지 못한다.
그리고 조선의 국력은 약 300대 초중반.
3. 외교적 명분.
딱 까놓고 말해서 이길 수 있고 같은 편에 이익을 줄 수 있으면 아무리 말이 안 되는 거라도 명분으로 쓸 수 있다.
아니, 애초에 전국시대에 어그로를 대판 끄는 행위가 동반되지 않는 이상 명분 같은 건 크게 중요하지 않지.
'땅 좋아보이는 데 줄래? → 싫은데 → 우리가 정중히 제안했는데 거절하다니 무례하다' 같은 막장 콤보도
원탑급 힘이 있거나 같은 편이 많으면 아무 문제 없이 명분으로 쓰일 수 있는 시대인걸(......)
4. 역전 여부
다이스가 안다. 판정 나기 전까지는 모르는 일. 다만 위나라측의 숨통이 상당히 트이는 건 확실하지.
5. 제나라 선공 여부
다이스가 알지 어장주는 몰라.
어장주가 따로 언급하지 않는다면 이미 가 있는 기이는 몰라도 기식이가 굳이 국경을 넘지는 않아.
오기, 악양, 서문표같은 네임드들은 알겠는데
파녕같은 듣도보도 못한 애들은 어디서 찾아서 알게된거에요?
전국책이나 동주열국지 같은 책들.
물론 열국지는 소설이긴 하지만 그 내용 중에서 실제 역사에 반영해도 큰 지장이 없겠다, 싶은 요소들은
선택적으로 반영하고 있어.
한 명이 아니라 두 명이 가서 할 수도 있지않아?
그러니까 이번 위와 외교에서 조선 사정아는 지력 뛰어난 백두보내면서
위에 이미 오래 있어서 위나라 사정도 아는 태자 기이랑 같이 외교하게 하는거 어때? 그럼 효과가 좋을텐데
통솔 65
무력 63
지력 100
정치 84
매력 94
조선상 예
통솔 37
무력 71
지력 81
정치 98
매력 99
대사마대장군 거
통솔 99
무력 79
지력 67
정치 24
매력 97
위장군 악자
통솔 79
무력 96
지력 45
정치 21
매력 40
우장군 황
통솔 90
무력 74
지력 52
정치 73
매력 86
정남장군 악조
통솔 88
무력 87
지력 69
정치 58
매력 95
대종백 기취(예조)
통솔 20
무력 91
지력 80
정치 90
매력 58
대사도 스어(호조)
통 92
무 90
지 88
정 86
매 92
천관대부 월(이조)
통솔 82
무력 43
지력 18
정치 74
매력 95
동관아경 기라(공조)
통솔 87
무력 82
지력 93
정치 100
매력 82
하관대부 마위(병조)
통솔 16
무력 46
지력 75
정치 100
매력 84
대사공 백두(공조)
통솔 56
무력 28
지력 98
정치 94
매력 82
태자 기이
통솔 99
무력 69
지력 89
정치 100
매력 90
1. 내정-정치
후행 능력치 있음
2. 군사-통솔
후행 능력치 없음
3. 등용-매력
후행 능력치 있음
4. 외교-지력
후행 능력치 없음
5. 포섭(=이민족 복속 유도)-매력
후행 능력치 있음
6. 첩보-지력
후행 능력치 없음
7. 전쟁(토벌 포함)-통솔
후행 능력치 있음
8. 개척(점령지 복속도 증가 포함)-정치
후행 능력치 있음
기이, 백두 ㅡ 위랑 외교
마위 ㅡ 말개량
기취, 기라 ㅡ 조나라령 개척
예, 스어 ㅡ 변법
기식 ㅡ 제나라에 첩보
월 ㅡ 만주 개척 or, 반조선 예맥 복속시키기
거, 황, 악자, 악조, ㅡ 훈련 편성 등 군사방면
군사편제 개편
병종비율 변화
숙련도 상승
방비도 상승
이 있는데 하나씩 시키면 좋으려나
근데 군사편제비율이랑 병종비율은 대체 뭘까?
병종비율은 기병 보병 전차병 비율 변화
라는 참치의 추측이 있었지
자세한 건 어장주가 알겠지만
월 포섭시 매력 95
포섭이 나으려나?
반조선 애들이 언제다시 부여를 재건할지도 모르고
거기에 맞게 추가적으로 얻어낼 게 딱히 생각나지 않는다면 그건 자충수가 될 가능성도 있어.
근데 이 절실함을 깎아먹지 않고 뭘 더 얻을 수 있냐는 나는 미지수야.
땅을 한군데 받나? 그것도 솔직히 영...
우선 지금 송은 제에 거의 예속되기 시작한 상태야. 이게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고, 송의 사정이 바뀌는 것은 이제 제에 이변이 어떻게 일어나느냐에 달린 신세가 되었다.
어찌되었든 조선은 언젠가는 제를 칠 거고, 그때 송이 어떻게 나오느냐에 달린거다. 지금은 시기 상조야.
자폭을 했든 뭘했든 동맹이 공격당한 거니 그에 대한 반응을 어떻게 보이는 게 좋을지
송은 제의 세가 약해지기 전까지는 자체적인 반응조차 보일 수 없는 신세라고. 지금의 송의 의도는 송의 의도인지 제의 의도인지조차 모르니 알 이유가 없어.
단지, 제가 약화되었을 때 어떠한 반응이냐에 따라서 우리가 송을 실질적으로 우리 밑으로 두느냐 아니면 대등하게 두느냐 또한 갈린다. 주 왕실이 쥐어주는 명분을 좀 오래 쓰려면 말이지.
제나라가 송나라 공격한거에 반응하지 않는다로?
니가 감히 우리 형제국가를 쳐? 이제부터 너는 우리의 적이다!라는 의도를 보여주기엔 충분한 반응이라고 보는데
상책 제나라에 어그로를 끌어서 황하 넘게만들고 그걸 이쪽에서 등골부러뜨리기
중책 위나라가 동부군 재건할때 같이 합동침공하기
하책 조선에서 먼저 치고나가서 황하건너에 거점마련하기
이정도라고 생각하거든? 다른 사람은 어찌 생각해? 혹시 더 좋은 의견?
조나라가 양념한 중산령 먹고
압도적으로 약한 부여토벌하고
동맹이라 방심한 약체 조나라 잡고
하지만 이제 방심하지 않는 강국 제나라와 싸워야 하는 건가...
사실 전쟁이란건 아무리 어려워도 불가피하게 해야만 하는게 정상이다
그나마 다행인건 위와 동맹을 맺은 덕분에 조선이 신경써야할 건 제나라뿐
제위왕이 본격적으로 활동하고 직하학당 졸업자들이 활약하기 전에 어느 정도로 약화시키놓지 않으면
진시황에게 잡아먹히는 6국 꼴날테니 이번엔 아무리 불리하더라도 나가는 수 밖에 없어
흠.... 이건 어떨까? 지금은 무령왕이 태어나기도 전이니 중원국가들 중에서 기병다운 기병을 운용하는 국가가 조선뿐이잖아?
마위가 말개량도 잘해줘서 동호를 엇비슷한 수준은 되니 이번엔 조선이 흉노 흉내를 내서 소수기병으로 황하 너머 제나라 영토를 약탈하자~ 불태우자~해서
제나라 어그로를 만땅으로 채워 황하를 넘게 만들고 그걸 백브레이커!하는 건?
1. 동맹이 끊겼는 데 제 조선간의 교역은 변화가 생길까요?
2. 낭야에 가지고 있던 조선의 지분은 그대로 유지될까요?
>>304 조선 입장에서는 뾰족한 방법이 없고 있다고 해도 큰 효과를 보기 어렵다.
그러니까 팝콘을 지참하도록 하자(웃음)
수비하기 좋은 자연 국경선이다
무슨 프로그램을 쓰고 그걸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무지 모르겠네....
기마의 속도를 이용해 제군이 대응하기 전에 배타고 튀면 되지
전에 위를 흉노로 게릴라 때렸던 것에서 본 것 처럼, 이러면 황하 쪽의 방비가 점진적으로 강화될 수밖에 없다.
차라리 작정하고 황하를 넘으면서, 구 노나라령을 직접 점거할 병력이 어그로를 끄는 사이 기병을 몰래 넘겨서 망치와 모루를 노려 일망타진 하는 쪽이 좋겠어.
그런고로 컴 컴. 니 아들네미 올라오기 전에 조선 좀 처라. 두번 처라. 받아치게.
황하를 믿고 있다는 것은 달리 말하면 뚫리면 곤란하다는 것, 게다가 요안이 넘어가면 임치가 지척, 잘 써먹어봐야 겠는데?
황하 건너고
요안 먹고
제수 건너고
임치 도착
도하전 2번은 해야할 걸
일단은 안전하게 가자고. 10년만에 제나라 멸망시킬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압박을 넣으면서 땅따먹기 가는거.
다음세대에 얻어맞고 요서회랑 동쪽으로 내쫓기는 위험한 짓은 하면 안돼
위랑 합동공격으로 황하 건너 요안을 먹고 요안을 거점으로 무성 역하 평원같은 도시들을 차례차려로 먹으면서 압박
당장 제나라를 어쩔 방법도 수단도 없는데
타임리미트는 있는 상황이니
조선수군 제나라 수군보다 강하지도 않고......
만에 하나 단독으로 전쟁을 해야 한다면, 황하랑 제수 사이의 지역을 전부 얻어야 한다.
그래야 유리한 조건의 협상은 물론이고 제를 압박할 수도 있지.
노나라 안정 끝난 제군은 24만
조선군이 약 15만
황하 건너는 거 무리 아님?
일단 슬슬 조선 정규턴이니깐 그 때 뭘할지 생각해보자
말 개량, 점령지 안정화, 유목민 복속, 변법진행, 병력 증강, 황하, 태행산맥 라인 요새화 등 할 건 많네.
결국 지금 해야 할 것은 내실 다지기인가. 기회가 되었을 때 얼마나 많이 얻느냐를 좌우할.
통솔 65
무력 63
지력 100
정치 84
매력 94
조선상 예
통솔 37
무력 71
지력 81
정치 98
매력 99
대사마대장군 거
통솔 99
무력 79
지력 67
정치 24
매력 97
위장군 악자
통솔 79
무력 96
지력 45
정치 21
매력 40
우장군 황
통솔 90
무력 74
지력 52
정치 73
매력 86
정남장군 악조
통솔 88
무력 87
지력 69
정치 58
매력 95
대종백 기취(예조)
통솔 20
무력 91
지력 80
정치 90
매력 58
대사도 스어(호조)
통 92
무 90
지 88
정 86
매 92
천관대부 월(이조)
통솔 82
무력 43
지력 18
정치 74
매력 95
동관아경 기라(공조)
통솔 87
무력 82
지력 93
정치 100
매력 82
하관대부 마위(병조)
통솔 16
무력 46
지력 75
정치 100
매력 84
대사공 백두(공조)
통솔 56
무력 28
지력 98
정치 94
매력 82
태자 기이
통솔 99
무력 69
지력 89
정치 100
매력 90
후행 능력치 있음
2. 군사-통솔
후행 능력치 없음
3. 등용-매력
후행 능력치 있음
4. 외교-지력
후행 능력치 없음
5. 포섭(=이민족 복속 유도)-매력
후행 능력치 있음
6. 첩보-지력
후행 능력치 없음
7. 전쟁(토벌 포함)-통솔
후행 능력치 있음
8. 개척(점령지 복속도 증가 포함)-정치
후행 능력치 있음
변법 내정-예 스어 기이
조나라령 개척-기취 기라
예맥 포섭-월
군사-거 악자 황 악조
동호 외교-백두
제나라 첩보-기식
어떰?
일단 이것은 갱신된 도시 지도.
요안과 제수만 넘으면 임치 직행이라고 생각하는 의견이 많은 거 같았는데, 사실 그렇지가 않거든.
자세한 것은 지도를 봐 주기를.
그리고 이 시기의 황하는 유로가 하나가 아니야.
이 쪽은 잘 모르기는 하지만 황하 하류에서는 유로가 2-3개로 나뉘어져 흘렀다고 알고 있거든.
하나는 무원과 역현 사이를 흘러 지금의 천진 방면으로 흐르는 길,
또 하나는 요와 무원 남쪽으로 흘러 요안 북쪽으로 흐르는 길,
나머지 하나는 좀 더 아래쪽에서 무성과 평원 사이를 흘러 요안 북쪽으로 흐르는 길.
>>367 아아, 그렇네. 그걸 잊고 있었구나.
조선 판정 끝나면 조선령과 더불어 수정해서 올리지 뭐.
저 황하의 유로 병존 상황을 보자면, 결과적으로 조선에서 요안으로 바로 들어가려면 도하를 두 번 해야 한다는 뜻이지.
지형 조건이 정말 난감하구만(쓴웃음)
아X라 토탈워에서 서롬으로 플레이를 했을 때의 기분이 다시 들고있다
단, 유로의 규모는 세 번째가 가장 크고 지금 조선과 제의 경계인 두 번째가 가장 작을 걸.
같은 거리라면 무성으로 가는 건 조선에서 가는 길이 제나라에서 가는 길보다 빠르다는 말이지.
정보 감사, 근데 하나만 더 알려줘
오늘 몇 시 시작?
10분쯤 후에. 본 어장에도 이제 공지할거야.
참치에게 1개 어장주에게 1개씩
참치Q : 이번 정규행동턴에서 백두로 동호 외교를 했는데 거기서 무슨 말을 할 지 생각했어요?
어장주Q : 첩보에서 사건(역첩보)로 상대방 인재를 모함해서 이쪽에 오게 만들거나 죽일 수 있나요? 예를 들자면 위나라에 있을 공손앙(상앙)이 조선 태자 기이가 거류하는 동안
친분을 쌓았는데 상앙이 태자에게 감복하여 그녀에게 충성을 맹서하였으나 아쉽게도 피치못할 사정으로 그녀를 따라가지 못하였으나 대신 태자의 간첩으로서 위나라의 기밀을 간간이 빼주고 있다더라
라는 식으로요
>>377 그건 역정보가 아니라 공작의 영역.
그리고 그런 형태의 모함은 오기처럼 역사상 군주-신하간의 갈등이 불거지지 않은 상태에서는 효과를 보기 어려워.
뭐, 암살보다야 가능성이 높겠지만.
저번 진행에 조선턴이 너무 늦게오는 바람에 사람이 없어서 논의가 제대로 안되다보니 결국 뻘짓이 나온거 같은 느낌이네...
동호 외교에서 무엇을 어떻게 하고 싶은지는 미리 생각해보는 게 좋아.
방향성이 없는 대화는 아무리 운이 좋아도 결국 표류를 피할 수 없을 테니까.
조선이 동호에게 줄 수 있는 것 : 추가 농업기술자, 교역 확대
조선의 목표.: 동호를 키워서 흉노 견제
동호의 목표 : 반농반목으로 힘을 길러서 초원으로 귀환
특이사항 : 농업기술자 줘서 빚지워 놓음
만주지리정보를 받을까?
전오가 월나라에 남귤북지를 언급한 것처럼 너희는 초원에서 우리는 중원에서 그런 식으로 따로 살며 공존하고싶다고?
니들 초원가면 큰 강을 기준으로 침범하지 말고 공존하자 정도로 말하는정도?
아니면 초원 아래쪽이던 표현이야 어찌되던 동호애들 기분 안 나쁘고 의미 통하는 어떤 말이던 상관은 없지
각자의 영역 확정
농업기술자 추가 파견
흉노와 전투시 물자 지원
지리정보 요청
정도?
포섭결과 안 좋으면 예맥 복속 도와달라 할까?
잘됐으면 좋겠다 이거랑 예맥복속 잘되면 후방에 신경 하나도 안쓰고 중원을 노릴 수 있으니
인양
잭은 이건 고작 1단계라고했지....
.....진나라는 그 1단계만으로도 6국을 병합할 정도로 국력을 쌓았는데 2단계부터는 대체 뭘려나?
다만 불의의 사태로 진행 중 멈추거나 시작이 어려울 수도 있으니 양해를. (시간대가 무리면 필참X)
정주행도 하고 있지만 시간이 걸리니까.
조선 : 위랑 동맹, 제랑 긴장관계, 동쪽의 황하 서쪽의 태행산맥을 경계로 존버하면서 변법 1단계 완성함
위 : 조선, 한과 화친하며 진, 제를 상대로 양면전선 중
제 : 위를 몰아치고 있는중 20후에 황금기 시작예정, 대귀족통제 완성
진 : 마친가지로 위를 몰아치고 있으나 내정이...
한 : 작지만 위랑 동맹하고 송을 치는등 조금씩 성장
송, 조 : 으깻몬
강남국가들 : 개판
굉장한 밀덕장군이야....
이것은 새로운 도시 지도.
추가된 도시는 정도 하나밖에 없지만 한나라의 팽창세가 확실히 드러나네.
하지만 그걸 아는만큼 대응도 빠르고 철저하게 막겠지. 어차피 황하를 건너야 할 일이니 위나라 하는 거 보고 나서 정해야 한다.
이 승리가 반제와 친제 진영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 그게 좀 궁금하다
아직 제위왕도 안나왔겠다 위는 강평, 한은 승구, 조선이 평원 방면으로 삼면동시공격을 감행하면
제나라를 반시체 상태인 조나라 꼴로 만들 수 있는데
결국 현재로서는 제나라를 밀명시키거나 조나라처럼 반시체로 만드는 건 거의 불가능해. 그점은 인정하자고. 거부하고 싶어도 거부할 수 있는 게 아니야.
악의가 거 즉묵 빼고 다 점령했는데
연소왕 죽을 때까지 거 즉묵에서 버티고
끝내 영토회복한게 실역사 제나라......
후방의 반조선계 예맥이나 흉노 등 위험요소를 처리하면서
틈틈히 이번처럼 땅을 조금씩 점령하거나 개척을 통해 국력을 키운다.
적당히 후방이 안정되면 하도 쯤으로 수도를 옮길 수 있고.
사실 안타까운게 좀 더 많은 국가가 중원이나 강남에서 서로 힘쓰면서 돌아다녔으면 이걸 서로서로 손을 잡았다가 풀었다가 반복하면서 ㅈ간질로 이득을 볼텐데 현재로선 위와 제 두개 나라가 너무 커서 다른 나라들과의 외교의 의미가 약해졌다는 거...힘 좀 내라 다른 나라들. 한나라 혼자만 열심인 거 말고는 영 그렇잖아...
그래도 한이랑 진이 팽창하고 있고하니 어찌되겠지
기취는 차기 조선상이고 아직까진 예가 조선상이니깐요
기식이나 기이같은 군주, 후계자는 인재슬롯에 포함되지 않고
인재 총 한계는 12명이니깐
알려줘서 고마워요
이거보면 어장주는 12명까지 인재뽑는건 문제없다고 했어
그리고 지금 우리 가진 인재가 anchor>1524320935>881에서 보면 기식, 기이빼면 11명이잖아?
그럼 아직 인재슬롯이 1명 남은거 아냐??
여분은 필요해. 언제 어떤 식으로 신인재가 들어올지 모르는데 여분이 없어서 못받으면 안된다.
한단은 꼭 요새 놓고 싶고
요안 북쪽에 거점 놓고
무성도 더 강화하고 싶고...
영수는 조나라가 성장하지 않는 이상 할 필요 없겠지.
제나라만 바라보다가 흉노가 싸우는 걸 넋놓고 지켜보고 말았어.
제나라 견제만으로도 머리가 아픈데 초원일도 신경써야, 아니 썼어야했다니... 지나간 일은 어쩔 수 없다지만 사전에 준비 못한게 뼈아프다
이걸 어떻게 수습하지?
어차피... 랄까. 제나라를 확 밀어낼 수가 없는 이상 현 위치에서도 통제범위 내에서밖에 확장 못해.
그래도 저번 정규행동에서 동호에 여러가지 지원해줬으니 그래도 다행이다
셋째: 료우기 시키 (공의 경계)
셋째 : 하세가와 치사메(네기마)
셋째-닛타 미나미 (신데마스)
셋째 : 미사카 미코토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셋쨰 - 렘 (리제로)
셋째 코코노에(블레이블루)
아아, 나메 콘솔....(쓴웃음)
첫째는 범재지만 둘째는 수재, 셋째는 천재니깐
셋째 - 코메이지 코이시
셋째 - 호시이 미키(아이마스)
10분인가, 그럼....
<둘째>
1. 잔 다르크
2. 레비
3. 미야나가 테루
4. 아르토리아 랜서
5. 후지와라노 모코우
6. 아나스타시아
7. 코메이지 사토리
8. 페이트 테스타로사
.dice 1 8. = 2
<셋째>
1. 료우기 시키
2. 하세가와 치사메
3. 닛타 미나미
4. 미사카 미코토
5. 렘
6. 코코노에
7. 코메이지 코이시
8. 호시이 미키
.dice 1 8. = 6
결국 남은 한자리도 채워야 하나. 끙.
/ / / / | |:l ヽ:、:. ヽ \
/ /| /∨ /〃/√/ / / / .:| l :|:|::. |lハ:::: ヽ::ト\_
,' |// /// / /.../ .::i .:/| |! :|ハ::|l:::}l::::. |、:!
,゙ ー=´イ 〃 .:l :l.::/ l |.;;|:⊥|_l_リ }:|!:::}::::|::| j:|
l | /:{ .::|.:|::l /|':|::|:l:! l{:‐`マ十|::::}:/}::| j!
| ..::::/⌒:| .:::|::l:| / ! |:{_;!__{__ー{, ノ:从ソ ノリ
│ .....::::::::://´r | ::::|::l:l.{ |{`''、_ f;;!_,~` {((
,..ィイム:::::::::::::::::{〈_ ((\:::l::l:|::| ヾ \
/ \ミミヘ::::::::::::::::\_‐\_V|::l:|::| >
/ ..::::V少ヘ:::::::::::::::::::;}`ー、ヘ\::| r´
/ ..:::::::/ ∨::::::::N/ ヽ|:::ト| _、‐ーーーー.#
..:::::::::::/ }:::ljハ| |:::l::| ´ r ' ̄ ̄ ̄ ̄~
.:::::::::::::/ レ'! ∧ |:::l::|ヽ、 !
.:::::::::::::::;i |: \\|:::l::| _>- 、 _ ノ
.::::::::::::::::::i j;/ /⌒>\!::l::|/_\ |::::l{
::::::::::::::::::| 〃,.r==ヘ::::く ヾヘ:\三、\|:::f|
:::::::::::::::::| //二ニヽ \::ヽ :::\:::{\ +++
::::::::::::::::| /〃、-─‐ヾミー≧}、_!:.ヾ}:::{;\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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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 ―― ァ
` 、__ ≧s。_ / / ̄ >
、 \ ` 、 ヽ )/ / ,. ── r―'’
\_`ー‐ ,. ─:,  ̄ ̄ `ヽ.__,彡
/、_ 二/ ヾ__.ィ ¨\.ノ¨゙:,
/ /  ̄7 ヘ _/ i! ゙:, `ヽ{
/ / ̄ / i! :, \
. / / / / ; ,! , \
/ ; ,! ! ./ i! 、 ゙:, ゙:,
. / ! ! / | | :} ゙:, } }
' ' ! ノ / | i ./V i! i!ヽリ
,. ! /}./ .! ,/ .! } リ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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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弋i炒 ̄ ) ; `ー;′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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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 ゙:, | -; _ ( .). \ :、 \
| , :, ゙:, ゙:、 ハ==i!ヘ _  ̄\ャー ヘ ゙:, 、 :,. \
| V :, ゙:, V\`ー' ./  ̄ヽ ノゝ、\ :, :, ‘,, \
‘:,. V :, ゙:, V >/ ヽ〕ー'i V:, } } ,\ :,
:,. V :, ゙:, V_.ノ \.{ :} / ./ ,. \ :}
:, V :, 、 / \_i!_// i! i!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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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아이드잭】
둘째는 레비, 셋째는 코코노에인가.
그렇다면 둘의 능력치는.....
<둘째>
통솔 .dice 79 92. = 85(90 이상의 경우 리다이스)
무력 .dice 79 92. = 80(90 이상의 경우 리다이스)
지력 .dice 79 92. = 85(90 이상의 경우 리다이스)
정치 .dice 79 92. = 81(90 이상의 경우 리다이스)
매력 .dice 1 100. = 30
<셋째>
통솔 .dice 1 100. = 60
무력 .dice 1 100. = 24
지력 .dice 90 100. = 93
정치 .dice 90 100. = 93
매력 .dice 1 100. = 55
━━━━━━━━━━━━━━━━━━━━━━━━━────────────────────────
아니 오또케 둘째 능력치에 90 이상이 하나도 없을 수가 있어!(쾅쾅)
허어... 거야 거야....
흠흠, 둘째와 셋째의 결과가 이런데.....
등용할 사람은? 28분까지, 토의를 통해서건 다수결을 통해서건 결정해 줘.
둘 다여도 좋고 둘 다 아니어도 좋아.
둘째는... 애매해! 애매하다고!
임관하면 지력이 세번째가 될듯
기식 백두 고?
그것만 알아주세요
또 무력 20대의 언제 죽을지 모르는 인재를 끌어안는거.... 위험해.... 진짜 위험해....
통솔 65
무력 63
지력 100
정치 84
매력 94
조선상 예
통솔 37
무력 71
지력 81
정치 98
매력 99
위장군 악자
통솔 79
무력 96
지력 45
정치 21
매력 40
우장군 황
통솔 90
무력 74
지력 52
정치 73
매력 86
정남장군 악조
통솔 88
무력 87
지력 69
정치 58
매력 95
대종백 기취(예조)
통솔 20
무력 91
지력 80
정치 90
매력 58
대사도 스어(호조)
통 92
무 90
지 88
정 86
매 92
천관대부 월(이조)
통솔 82
무력 43
지력 18
정치 74
매력 95
동관아경 기라(공조)
통솔 87
무력 82
지력 93
정치 100
매력 82
하관대부 마위(병조)
통솔 16
무력 46
지력 75
정치 100
매력 84
대사공 백두(공조)
통솔 56
무력 28
지력 98
정치 94
매력 82
태자 기이
통솔 99
무력 69
지력 89
정치 100
매력 90
성장 가능성이 있나는 보고 결정을 내려야겠어.
흠흠, 나이라.....
우선 둘째는.... .dice 15 25. = 24
기이 99 스어 92 황 90 악조 88 기라87
흐으음...
잠깐, 24세면 기원전 396년생인데 이때 중산전쟁 시기잖아.
......무리인 것이?
1. 그럼 25세로
2. 안 되는 게 어딨어.
3. 그럼 전쟁 이후인 22세로
.dice 1 3. = 1
25세인가(쓴웃음)
그럼 둘째는 스물다섯이고, 셋째의 나이는....
.dice 15 22. = 21세
성인인가
별로인가?
둘째는 25, 셋째는 21세네.
그럼 이제 결정하도록 하자. 시간은 35분까지.
솔직히 쟤네 둘만해도 다른 나라에는 군침도는 인재들이야
우리가 눈이 높아진거지
어떻게 할지
근데 뽑아야 하나. 나는 몰라.
>>507 저 전공을 세우고 식읍이나 군호가 없지는 않겠지(쓴웃음)
고위 작위는 2대까지는 세습 가능하기도 하고.
오케. 어차피 손자대는 20년 뒤긴 하겠다만.
기식이 가면 백두 말고도 외교에서 활약해줄 녀석이 필요하다.
통솔 85도 준수한편이고
예도 얼마 안 남았으니...
그리고 한나라의 도 장군도 80대지 않아?
나는 @셋째만.
35분 오버. 지금부터 투표에 들어갈게.
38분까지 받는 투표야.
1. 둘 다 등용하지 않는다.
2. 둘째 등용, 셋째 비등용
3. 둘째 비등용, 셋째 등용
4. 둘 다 등용한다
>>523 89지. 80대의 극한.
38이라, 둘 다 등용인가. 알았어.
근데 지금 보니 정치 100이 셋이나 있네
정치로 뽕 뽑을수 있는건 이번에 최대한 뽑아야 할텐데
조선상인 예가 갈때까지 아까워할 일이 없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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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아이드잭】
그럼 각자 이름은....
<둘째> .dice 1 4. = 2
1. 래
2. 비
3. 배
4. 가
<셋째> .dice 1 7. = 5
1. 고
2. 노
3. 애
4. 마
5. 구
6. 규
7.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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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 :, ゙:, V_.ノ \.{ :} / ./ ,. \ :}
:, V :, 、 / \_i!_// i! i! :,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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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아이드잭】
둘째는 고비, 셋째는 고구인가.
그럼 이 둘의 성향은.....
<고비> .dice 1 5. = 3
<고구> .dice 1 5. = 4
1. 관직 하다보면 축재도 하고 그러는 거지 뭐.
2. 어디까지나 평균적
3. 우리집 잘 사는데?
4. 녹봉이면 충분하지 뭐...
5.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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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위안이다
게다가 곧 있으면 조선후 물려받을텐데 나돌아다니다 죽으면 그걸로 큰일난다.
그냥 존버할때 제던 흉노던 공격 들어오면 철벽 세운 셈 쳐놓고 그건 머리에서 지워야되.
__ ,.、<´ ̄∨ ̄ヽ<ヽ、、
/::::〃〃::::::::ヾ/::}:::!::::ヾ:ヽ\
,:′〃〃:::::::::/ヾメヘ:::/::::::イ::::}:::ヘ
//:::::::::::::::i::::::::! !/ !::/ j::/:::::::::ヘ
/イ:::::::::::::::::ト、::::|_,ノ /ムj/ー/ハ::}::::::::ヾ、
¦i::: |:::i:::!ヘ√∨ヘ ,/ /`リソノ::!::} ヽ
|::::|:::トリ_リ廾ヘミ ゝ_/__/_/イ:::::/
ヾリ::::ヘ ゝ__f;j__ __f;j__ゝイ:::/
{ |::::! \ j j:::!} 녹봉이고 뭐고 우리 집 식읍만으로도 난 먹고살 수 있는데?
`|::::', /!:::!
!:::::ト、 / j::::!
!:::::| ゝ r ── 、 ,' リ:::| 굳이 위험을 무릅써가면서 축재를 해야 할 이유가 뭐야?
!::::|/:>、´  ̄ ̄ ` イ j:::j
___ノj:::|::::::::::レi> 、 イ;;;;l !/
/;イ::::::::ノイ ヾ;;;;;;;;;;;;i、 /
/´/::::>ソノ ノ八 / ヽ、、_
////ノ ゝ < ヽ:::::::::::`ヽ
彡ヘ. /: : : : : : : : : : \: : : : : : : :\\/ー― 、
' / / . . . . ヽ. ヽ. . . . . ヽ ヽ \
/. :/ /{: : : : : : : } 斗=ミ : : : : : . . .:∨ : : . .:ノ
/: :/ .: :ハ: : : : :(_〃/\.:.:|: : : : : : : : .:.:| .:| {
/: : ': :{: :ミV_) : .:/ノ_ ヽ|: : : : : : : : .:.:| .:|\.:ノ
. : : |: :乂 _ヽ .:}/≠弋lフ手 : : : : : : : .: | :ハ. ::\
. | : : |: : :.}弌lフУ―‐┐ | : : : : / : : .:.:|/: : . ::\
/ | : : |: : :.匸イ⌒└―┘:: | : : : / : : : .:.:|: . : : . :::\ -관리는 녹으로만 먹고 살아야지. 그것만 받아도 죽지는 않는다.
/ | : : |: : :.{ : : : / : : : : .:.:| : : : . ::::\
x:===:x=/ .::|: : : : : : :\ ^ /: : / : : /: : .:.:| : : /⌒
. γ _ ::::У .:::/|: : : ∨ : : .:.ヽ、 __ . ィ /: : / : : /: : : .:.:| ./∧
{:. { { ::/ .:::/} |: : : : ∨ : .:.:イ γ:::ミ/ : : : : : /: : : : .:.:| _ ノ: : :∧
乂 {ヽミ二二二二二彡'|: : : : : ∨: .:.:|- 、.{::、:// : : : : : : : : : .:.:|∨ : : : : : : : :∧
ヽミ._____.彡|: : : : .:.:.:V .:.; 0::}/}:::Ξ/ :/ : : : : : : .:.:.:|: : : : : : : : : : : ∧
/乂_ .ィ/ ノ |: l : : .:.:/|.:.:/ーく/::::///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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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아이드잭】
그런가, 둘 다 성향은 괜찮은 편이구나.
그럼 이제 다시 본편으로.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8045426/re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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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가 죽지만 않았어도 첩보랑 거점으로 했으면 됐는데, 거가 죽었으니 그 구멍을 메꿀 수가 없다.
무성 안정화, 거점 건설 통한 요새화. 갈 수밖에.
시호는 무난하게 가. 어차피 나중가면 악의같은 슈퍼유닛도 있을거고.
561로 갈지 아니면 흉노첩보하고 거점이나 무성요새화 택1인지 그것이 문제다
....큭 제나라가 역습을 가할수도 있으니 이번에는 어쩔 수가 없네 >>561가자
하간군 방면은 이제 악조 공수속 백두가 전담하게됐는데
이 사람들로 하간군 방면에 개발, 방비하는 거랑 다른 사람으로 하는거랑 차이가 있어?
월이 한반도 개척시키니까 동관의 협조다이스 굴렸어야 했었고.....
방비도 강화- 요안 북쪽 거점
개척-하간지역(무성, 북쪽거점)
으로 좋으려나
아쉽다. 없는 사람의 구멍이 커.
두개 나눠서 제랑 흉노에 대응하는건?
우리가 지금 고민하는게 제에다 몰빵하는 바람에 흉노 터져서 이런거잖아 한쪽에 몰빵하다 안한쪽 터지면 어떻하게?
1. 무성 안정화
2. 요안 북쪽 거점 확충
3. 흉노 첩보
4. 동호 복속
dice 1 4.
dice 1 4.
.dice 1 4. = 2
1. 무성 안정화
2. 요안 북쪽 거점 확충
3. 흉노 첩보
4. 예맥 복속(동호 후방 안정)
.dice 1 4. = 3
.dice 1 4. = 2
.....우리 잘하고 있는거 맞을까?
원래 고작 30여년만에 여기까지 성장한 것도 말도 안되게 빠른 성장속도다 이거.
.dice 1 4. = 4
어디...
어차피 어느쪽이든 언젠가 터지게 될 문젠데, 빨리 한 쪽을 봉합해야지.
이건 이 문제가 터지기 전에 이미 우리가 선택한 것에 따른 결과야.
왜 갈팡질팡해.
이걸로 3~4표 달성
1번은 개척이니 문관계
2번은 방비도 강화니 무관계
2번은 뭐 마위나 동관에서 일해서 보정있는 백두 시켜야지
통솔 65
무력 63
지력 100
정치 84
매력 94
조선상 예
통솔 37
무력 71
지력 81
정치 98
매력 99
대장군 악자
통솔 79
무력 96
지력 45
정치 21
매력 40
위장군 황
통솔 97
무력 74
지력 52
정치 73
매력 86
후장군 악조
통솔 93
무력 87
지력 69
정치 58
매력 95
별부사마 고비
통솔 90
무력 80
지력 85
정치 81
매력 30
대종백 기취(예조)
통솔 20
무력 91
지력 80
정치 90
매력 58
대사도 스어(호조)
통 92
무 90
지 88
정 86
매 92
천관대부 월(이조)
통솔 82
무력 43
지력 18
정치 74
매력 95
동관아경 기라(공조)
통솔 87
무력 82
지력 93
정치 100
매력 82
하관대부 마위(병조)
통솔 16
무력 46
지력 75
정치 100
매력 84
대사공 백두(공조)
통솔 56
무력 28
지력 98
정치 94
매력 82
천관아경 고구(이조)
통솔 60
무력 24
지력 93
정치 93
매력 55
태자 기이
통솔 99
무력 69
지력 89
정치 100
매력 90
그놈의 제나라...
다음 행동 제나라고...
일지도?
흉노는 지금 월지랑 싸우는 중이라지만 동호가 축적한 힘이 초원을 통합한 흉노를 쓰러뜨리기에 부족한 경우 흉노가 분노하면 어쩌지?, 그리고 동호가 순탄하게 이겨서 초원의 새로운 패자가 되면 그 땐 어쩌지?
1. 황하 하류지방 하간군 포텐셜을 터뜨릴려면 뭘해야하나요?
2. 조선의 인재풀은 다른 중원국가가 본다면 반응은?
3. 어장주가 보기에 지금까지 진행에서 참치들이 해온 대처의 평가는 어떤가요?
1. 평원 지역의 점유(박릉, 고당 포함)+치수상태 개선+황하의 유로가 다양화되는 강평과 황성 즈음의 지역 영유.
2. 출신 계통이 다양하다는 점을 제외하면 스카우트하고싶은 인재가 널려있는 인재풀.
3. 선택은 참치의 영역이니 옳고 그름이 없지. 그러니까 그건 어장주의 평가 영역이 아니라고 생각해.
그러니까 업, 황성, 강평, 아읍, 평원까지 잡으면 되는 건가....
일주일동안 씹을(?) 논의거리 좀 하나부탁해요
그리고 조선의 치수 결과를 보니 인재도 기술도 달리지 않는데 치수 결과가 그 모양이란건 인력으로 쓸 수 있는 하간의 인구가 상당히 적다는 뜻이겠지.
이 지역의 인구를 어떻게 늘릴 지 생각해보는 것도 괜찮을 거 같네.
얘는 어떻게 됐을라나.... 물론 그건 다음주에 진행할 때 다갓이 정할 문제지만 문득 궁금해지네
1. 지도에 나온 도시 1개 차지할때마다 국력이 얼마나 상승하나요?
2. 일정치 이상의 능력을 가진 유능한 인재를 꾸준하게 등용하는 방법은 있나요?
3. 구현령, 둔전제, 균전제, 과거제같은 춘추전국 이후에 중국사에서 나왔던 부국강병책, 제도를 지금 시행하는게 가능하나요?
4. 잡담판에 답변가능한 시간도 가르쳐주세요
1. 도시에 따라 다른데. 지도를 계속 갱신하는 거 보면 알겠지만 표시된 지명에는 대도시, 방어의 요지, 역사적 사건이 일어난 도시 등등이 다 섞여있으니까.
솔직히 도시 하나하나에 연연하는 것보다는 크게 전체를 조망하는 게 좀 더 낫지 않을까도 싶고 말이지. 코에이 삼국지가 아니니까(웃음)
>>2 구현령. 이조차도 확실함을 보장할 수는 없지만 원하는 능력이 일정 이상일 인재를 등용할 수 있는 확률이 상당히 올라가.
>>3 구현령이야 뭐 전국시대에도 있던 건데 불가능한 건 아니고, 둔전제라면 농전의 완성형, 균전제는 개천맥 이후의 완성형 중 하나가 될 수 있을 거 같네.
하지만 과거제는 많이 어렵다고 생각해. 아직 향거리선조차도 없고 중원도 하나가 아니니까.
>>4 배낭여행자에게 정해진 일정 같은 건 없다(강조)
>>599에 따르면 제위왕 나타나고도 조선이 존버할려면 그 전에 조선이 평원 강평을 먹고 하북을 다 개척해놔야한다고 생각하는데 370년 정규행동턴에 무리를 좀 하더라도 평원이나 강평 하나, 가능하다면 둘다 얻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어찌 생각하는지?
현재 조선이 제를 처야 한다면 평원 아읍 무성. 이쪽방향임. 물론 이것도 황하를 넘어 제나라의 본토라 할만한 곳을 찌르는 것이므로 굉장한 어그로를 끌거고.
그리고 황하를 넘을 거라면 한지역을 확보하고 끝낸단 생각을 하면 안됨. 두개는 확보해야지. 안그러면 황하 너머에 고립된 땅이 되버리기 때문에 바로 탈환당함. 무성 공략때처럼 대병력을 동원해서 땅 두개는 딸 각오로 가는게 좋음. 물론 그만큼 제나라도 긴장할 거니까 위나라가 동진해 강평을 따내면 거기에 타이밍 맞춰서 치는게 베스트.
제나라가 먼저 황하를 넘어 준다면 그게 베스트. 그걸 때려잡고 역공을 갈 수 있으니까.
평원과 아읍 정도가 제일 좋음.
결국 지금 당장으로선 잘해봐야 평원방면 먹는게 최선이네
요는 나중에 가서 봐야 될지 안될지 결정된다는 것
확률로 위나라 내전이 안 터질 수도 있지만
그리고 위앵이 위완이라는 내부 불안요소를 남기고 제나라랑 전쟁하러간다는 선택지가 나올 수 있으려나.....
아직 제위왕 나올려면 십수년 남았는데 괜히 조바심이 드네
통솔 65
무력 63
지력 100
정치 84
매력 94
조선상 예
통솔 37
무력 71
지력 81
정치 98
매력 99
대장군 악자
통솔 79
무력 96
지력 45
정치 21
매력 40
위장군 황
통솔 97
무력 74
지력 52
정치 73
매력 86
후장군 악조
통솔 93
무력 87
지력 69
정치 58
매력 95
별부사마 고비
통솔 90
무력 80
지력 85
정치 81
매력 30
대종백 기취(예조)
통솔 20
무력 91
지력 80
정치 90
매력 58
대사도 스어(호조)
통솔 92
무력 90
지력 88
정치 86
매력 92
천관대부 월(이조)
통솔 82
무력 43
지력 18
정치 74
매력 95
동관아경 기라(공조)
통솔 87
무력 82
지력 93
정치 100
매력 82
하관대부 마위(병조)
통솔 16
무력 46
지력 75
정치 100
매력 84
대사공 백두(공조)
통솔 56
무력 28
지력 98
정치 94
매력 82
천관아경 고구(이조)
통솔 60
무력 24
지력 93
정치 93
매력 55
태자 기이
통솔 99
무력 69
지력 89
정치 100
매력 90
후행 능력치 있음
2. 군사-통솔
후행 능력치 없음
3. 등용-매력
후행 능력치 있음
4. 외교-지력
후행 능력치 없음
5. 포섭(=이민족 복속 유도)-매력
후행 능력치 있음
6. 첩보-지력
후행 능력치 없음
7. 전쟁(토벌 포함)-통솔
후행 능력치 있음
8. 개척(점령지 복속도 증가 포함)-정치
후행 능력치 있음
내정- 기이 예 기취 스어 고구
군사- 악자 황 악조 고비
포섭- 월
첩보- 기식
개척- 기라 마위
하고 싶고
백두는 뭘 시키지....
아니면 군주가 바뀔 위나라 쪽에 새로 군주된 위앵에게 지지선언이나 같이 제나라 치는건 어떠냐고 물어보는건?
한반도는 만주처리한 뒤 포섭 시도해보고 안 되면 토벌 후 개척하자
아, 그리고 박릉과 고당의 경우, 박릉은 어떻게 따로 표시할 수 있어도 고당은 못 표시할 걸. 평원에 너무 가까워. 실질적으로 평원을 치려면 평원+고당은 한 세트라고 생각하는 게 편할 거야.
만약 세트메뉴시키면 황하개척 어디까지 가능해요?
간신히 무성스톤을 얻었는데 앞으로 평원스톤 강평스톤 황성스톤 고당스톤 박릉스톤.... 제목을 촉룩중원이 아니라 촉석중원으로 바꾸셔야겠어요?
오니! 악마!! 초S!!! 치히로!!!!
근데 진지하게 말해서 지금 조선은 요동회랑+연나라+조나라 대다수+한반도 북부를 먹어서 꽤 큰 나란데 왜 전성기 진, 제, 위나라랑 비교하면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걸까?
기식이는 389년에 38살이었으니깐 371년 지금 56~57세 정도일테니 다음 정규턴에 떠날지도 모르겠군요
예는 몇 살인지 모르겠지만 앞의 둘이랑 비슷한 연대일테니 이쪽도 얼마 안 남았을테고요
....쩝 왠지 복잡미묘한 감정이 몰아칩니다
지금 행복해서 죽을 것 같네요 앜ㅋㅋㅋㅋㅋ
.....그래도 오늘내일 중으로 다시 사슴사냥이 시작될테니 불행 중 다행
춘추전국시대에서 가장 좋아하는 인물은 누구입니까?
저는 소양왕에게 말과 배짱으로 여러번 X을 먹이고도 말년까지 무사히 살아남은 인상여
그 어려운 것을 이루어놓고 춘추전국의 법을 그대로 고수하다 모두 말아먹어서.
지구 네녀석 용서못한다(착란)
지금 회사에서 쓰는 플랜카드 묶는 흰 줄 다발로 훔쳐서 튼튼한 나무를 찾아 뛰쳐나가고 싶은 심정이다
농담이긴한데 요즘 조-끔 힘들어서 죽겠다는 말이 저절로 나오네 안힘든 사람없지만
군사- 악자 황 악조 고비
예맥포섭- 월
흉노첩보- 기식
하간개척- 백두 기라 마위
추천
만주, 한반도도 슬슬 개척하고 체급을 키워야하지 않나싶은데...
예맥이 문제면 매력 높은 얘 추가하고
그리고 여기서 변법에는 끝이 없다. 당연히 여유가 있다면 여기에 때려박는게 맞지.
이녀석들은 포섭이 안먹히니 그것밖에 없을지도
군사- 악자 황 악조 고비
예맥포섭- 월
흉노첩보- 기식
제나라첩보- 백두
하간개척- 기라 마위 기취
이건 어때?
포섭에 월이 말고 다른 애 쓰는 건 낭비라고 생각한다
전기나 추기건은 이쪽이 어떻할 방법이 구체적으로 없잖아
제나라랑 전면전할려면 등 뒤의 후환부터 제거해야지
백두가 흉노 첩보하자
전오 무섭다
군사- 악자 황 악조 고비
예맥포섭- 월
흉노첩보- 백두
제나라첩보- 기식
하간개척- 기라 마위 기취
그럼 이렇게?
조나라 영토가 코딱지만해진 건에 대하여.jpg
과연 조사, 인상여, 염파는 조나라를 위해 싸울 수 있을까.........?
그정도 속도로 크는건 더이상 힘들겠고, 제대로 가면 악의가 맞서 싸울건 합종군일려나.
함곡관 가진 진나라처럼 존버가 가능하지만 그 때까지 순탄할지가 문제지
- 한나라는 신불해를 건지는 것까진 성공했으나 써먹지를 못하고 있다. 등신X퀴!
예상 못한 인재가 찾아와서 임관을 청했다
이거 뭐야??????
그리고 공손기는 누구지? 아는 사람 설명 좀
위무후-위혜왕 교체기 혼란을 틈타서 한의후에게‘한나라와 조나라가 편먹고 위나라 조집시다!’를 주장한 양반. 그래서 벌어진게 탁택전투. 실제로 이 전투로 위나라가 멸망 직전까지 몰렸다가 구사일생함.
상당히 걸출한 양반.
...이런 인물이 조선까지 와서 사관을 청하다니....
생각지 못한 복이 굴러들어오긴 했는데 이걸 잘 받을 수 있을라나?
고거도 갔고 예도 몇해전에 자기도 이제 슬슬 힘이 없어서 후임으로 기취를 정했고 조선초기3인방은 연대가 비슷하니깐
시간나면 다시 중원 국가 국력표 좀 다시 보여주세요
그리고 춘추전국시대의 지형지도 좀 보고싶은데 추천해줄만한 거 있나요?
천통을 위해서 조선이 앞으로 해야할 전략적인 목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각자의 생각을 적어주세요
PHASE 01 - 합종책으로 중원 통일을 도모할 수 있는 강대국의 성립을 저지한다
PHASE 02 - 만주+한반도+연 강역을 완성하여 국력을 신장한다
PHASE 03 - 연횡책을 동원하여 나머지 6국을 이간질, 힘을 합치지 못하게 한다
PHASE 04 - 각국의 고위관료를 끌여들여 내분을 조장하고 국력을 최대한 깎아놓는다.
PHASE 05 - 킬각 잡고 ㄱㄱㅅ
개인적으론 이렇다고 봄
흠흠, 여기 조선은 한반도가 본거지도 아닌데 왜 이렇게 한반도를 좋아하는 참치들이 많지.
거기 뭐 먹을 거라도 묻혀 있는가(쓴웃음)
한반도 만주는 땀을 흘리는 것만으로 얻을 수 있잖아?
예맥애들만 해결한다는 전제하에서
개발도도 낮고 인구도 적어서 노력 대비 효율이 그다지 좋지 않다고.
그렇구나. 그런데 제위왕이 중원을 헤집으면서 조선은 따로 안 때리고 놔둘 이유는 있을까?(웃음)
어쩐다 허허
사마착의 파촉정벌 비스무리한 생각으로 말했던 건데 파촉 이상으로 한반도가 빈땅이었남
파촉은 나라라는 간판을 단 무언가들이라도 있지 이 시기 한반도는 그런 것도 없잖아.
연대를 좀 많이 봐줘서 삼한의 기본 틀이 잡혀있다고 가정해도 마한 54국+진한 12국+변한 12국인데,
이 나라들이 중원계 국가들과 같은 단계의 국가 형태일리가 없지. 고조선 멸망 이후의 유이민들도 없고(쓴웃음)
그럼 한반도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 이제부터 질문에 답해보기로 할까.
우선 춘추전국시대의 지형지도는.... 솔직히 어장주도 딱히 가진 게 없어.
크게 보자면 지형 자체는 지금의 지형이랑 크게 차이나는 게 없으니 구글 맵스로 봐도 큰 문제는 없을 거고.
유로라면 차이가 많이 나기는 하지만 이 경우는 어장주도 정리된 지도가 따로 있다기보다는
지리지 번역 + 바이두나 위키미디어의 지도에 의존하는 편이라서. 이 쪽도 추천할 만한 지도가 있다고는 보기 어렵겠네.
그럼 지형지도에 대한 질문에는 별 도움이 못 되는 답을 할 수밖에 없었고,
다음은 기원전 371년 기준 각국의 국력을 다시 알아보기로 할까. 잠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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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1위는 지정학적 위치 때문에 상당히 약해 보이는 위나라(웃음)
산서 중에서도 하동 및 상당의 거의 전역을 장악한 데다가 하남의 구 조나라령도 확보했지.
그러므로 국력은 대략 .dice 450 480. = 458 정도.
약점은 모두가 다 알고 있듯이 중원 한복판에서 이중전선을 전개할 수밖에 없는 지리적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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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이번해 양혜왕 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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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위는 또 모두가 알고 있듯이 제나라.
그 사이에 점령한 구 노나라령을 완전히 장악하면서 국력에 +a가 더해졌지.
그러므로 국력은 대략 .dice 420 440. = 433 가량.
약점이라면 늘어진 전선에서 강국 둘을 동시에 상대해야 한다는 것과 이래저래 쌓인 은원이 많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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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3위는 하북의 구 조나라령과 평양을 장악하면서 국력 신장에 박차를 가한 조선.
드디어 그레이트 게임 ver. 중원에 메인 플레이어 중 하나로서 끼어들 수 있는 자격을 가진 셈이 되려나.
국력은 대략 .dice 320 340. = 336 정도.
약점이라면 나라 한쪽에 치우쳐져 있는 수도 양평의 위치에 요서회랑으로 인한 동서교통의 어려움 정도가 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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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 흉노, 예맥, 중원 신경쓸 문제가 많은 나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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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4위는 진나라.
인과 의양의 일부를 점령하기는 했지만 자국령인 중천에서 위군에 박살이 나면서 그 장악력이 많이 약해졌지.
그렇기에 국력 변화는 딱히 없고, 이전과 같이 대략 .dice 240 270. = 244 가량.
약점이 있다면 변법을 시행하지 않음+오래된 악습을 고칠 생각이 없음+위나라 최정예군이 바로 앞에 자리잡고 있음, 정도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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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5위는 단시간 내에 증나라를 굴복시키고 화남에서 어느 정도의 위세를 회복한 초나라.
전성기의 위세를 고려하자면 안습 그 자체고 화북의 영토는 회복할 엄두도 못 내고 있지만 그래도 상당히 회복에 성공했지.
그렇기에 국력은 대략 .dice 200 230. = 211 가량.
약점이 있다면 너무 넓은 영토+강남의 무자비한 지형으로 인한 방어의 어려움과 중앙 통제의 한계를 꼽을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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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를 근본으로 하는 국가치고 제대로 된 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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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6위는 한나라. 수많은 전투들로 단련된 병사들과 우수한 지휘관의 시너지에 힘입어
동쪽의 상구와 정도 쪽으로 확장하며 어느 정도 국력을 신장하는 데 성공했지.
그래도 둔류를 잃음으로서 상당군 전역을 상실한 것은 상당히 뼈아픈 일이었지만.
그렇기에 국력은 대략 .dice 160 180. = 164 가량.
약점이라면 위나라보다도 외부의 침입을 막는 데 더 좋지 않은 지리적 조건, 거기에 떠먹여주는 인재도 사용할 줄 모르는 경직된 사회상 정도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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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_....-‐==ニ==‐-..._|::.::.::.::.|<二l二l二l二l>
/::.::.:://::.::/::.::.:\::.::.::.{::.::\/,::.::.::.::∨竺竺ニ=彡'
<二二_/::.::.:://::.::/|::.|:\__:>::.}::.::.::.::'、\::.::.::\ ̄__::.::>.、
. 辷竺/::.::.::/::′/ ::.:|::.::.::.::.::.:/ \::.::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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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7위는 월나라.
사실 국력 자체는 더 하위들과 크게 다를 것도 없는 .dice 90 110. = 100 정도지만
다른 비슷한 국력을 가진 나라들이 외교적 실패 및 외정 실패로 자기 무덤을 파는 동안
큰 소요 없이 국력을 유지하였기에 그 점에서 차별화되어 7위라고 할 수 있겠네.
......약점? 이 나라는 강남의 훈훈한 도리 그 자체입니다(착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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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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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상, 외교 및 외정 실패로 자기 척추를 셀프 자진납세한 바보들(폭언)
국력 자체는 이쪽도 90-100 사이 정도겠지만 자충수가 너무 커서 그 훈훈함의 본고장인 월나라보다도 일시적으로 열세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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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최후. 솔직히 당대 조후는 크게 잘못한 것도 없고 오히려 어떻게든 잘 풀어보려고 노력하는 편이지만
전대가 싸질러놓은 게 너무 컸다(......)
국력은 약 .dice 30 50. = 40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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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하는 말이지만 이건 무령왕 나와도...
그럼 기원전 371년 기준의 순위 매기기는 여기까지 할까.
물론 누누이 말하지만 이 순위는 어장주의 사적인 판단과 다이스가 개입되어 있어서 정확하다고 볼 수는 없는 순서야.
현 1위인 위나라를 진나라를 통해 견제하고 잠재적 1위인 제나라를 어떻게든 찢어놓거나
잠재적 1위인 제나라를 견제하고 진나라와 힘을 합쳐 현 1위인 위나라를 찢어놓던가.
현 시점에서 제나라를 조선 혼자 단독으로 찢는건 불가능에 가깝지만
어떻게든 찢는데 성공하고 산둥반도를 차지하는 데 성공하면,
진나라가 파촉 먹기 전까진 잠재적 포텐셜 1위를 노려볼 만 하고
덩치만 큰 초나라를 비롯한 강남 국가들이야 서로 견제만 해주는 정도만 해도
남방 대책은 한결 수월해진다는 이점이 있지.
대신 코앞의 위나라가 문제점이긴 하지만 이 경우 진나라를 통해 견제만 할 수 있다면
그나마 상황은 유리하게 끌고 갈 수는 있을거야.
물론 변법 띄우고 파촉까지 싹쓸이한 진나라가 튀어나온다면 그때부턴 웃을 일이 아니겠지.
반대로 조선이 진나라와 원교근공을 통해 위나라를 찢는다고 가정하면
아예 진나라까지 접수해서 하북 일대를 통째로 접수하는 방법도 고려해볼 만해.
이러니 저러니 해도 파촉 먹은 진나라는 호러블하니깐 말이야.
거기다 하북 일대의 맨파워라면 충분히 제나라 이상의 포텐셜을 기대해 볼만 하고
다만 이 선택지의 경우 조선이 위나라와 진나라를 먹을 때까지
제나라가 과연 가만히 있을까 라는 심각한 문제점이 있지
위 선택지의 경우 미래가 불안하긴 해도 위나라를 견제해줄 진나라라는 강국이 있지만
제나라의 경우 제대로 견제를 해줄만한 나라가 하나도 없으니깐 말이야.
결론적으로 현 1 2위인 괴물딱지들을 어떻게든 해야 하는게 조선으로서 당면한 과제라고 할 수 있겠다.
만주는 동호의 진출을 용이하기위한 용도였는데 이젠 필요없으니 그렇지 당분간은 걍 예맥놈들이나 갈궈야지
만주 한반도는 개간해도 큰 메리트는 없고 초원과의 불화는 초원 삼국지 벌어져서 당분간 신경 쓸 필요없고 수도로 옮길만한 하도는 거용관과 더불어 요새화가 완성되었으니 요서회랑 이서를 유지하는 문제만 생각하면 당장해도 무리른 없다고 생각하는데
거기다 아직 예맥이 뒷통수를 근질거리게 하는 것도 있고
아무튼 슬슬 요서회랑 안으로 들어갈 준비를 할 때가 됐어. 예맥 복속 밑 기타 부족세력 포섭, 장기적금 생각하고 만주 개척. 여기에 하나나 둘 정도 고정적으로 박아놓고 나머지는 이사할 준비를 해야지. 어지간하면 한명만 고정 배치해 놓으면 될거야.
그리고 그땐 정말 진지하게 위나 제를 어떻게 도모할지 골머리를 썩일 때겠구만
ㅇㅋ 그럼 그 2가지를 어찌 처리하느냐가 문제인거네
뭐 30년만에 요동에서 여기까지 성장하는 조선을 보면 30년뒤를 내다보는건 아득한 이야기지만.
>>762 그건 두 가지 방법이 아니라 결국 몰살로 연결되는 한 가지 방법인데(쓴웃음)
근데 다 죽이려고 하는 이유는 뭐야? 옛날 부여와는 달리 지금 예맥은 회유를 거부하는 세력도 일단 조선에 대한 적의는 없는 편인데 말이지.
걍 내버려두면 위험할 것 같다는 강박이 있어서
지금 예맥은 소수 부여 잔존세력을 제외하면 이유는 어찌 되었건 거의 다 친조선 세력이고 스어같은 경우를 보면 알겠지만 조선과 교류도 활발하지.
몰살 명령을 내려도 납득하지 못할 사람들이 더 많을걸(쓴웃음)
이게 나무만 보고 숲은 못본다는 건가? 나도참 (웃음)
우선 정규턴은 논의하고 하는거니깐 자기가 좋다고 생각하는 안을 써서 적어쥬
1. 하간개척
2. 동호외교-경계확정
3. 첩보(어디든 한 군데)
또 뮈가 있을까...
일단 탁택 전투의 주역 중 하나인 조나라가 나가리난건 둘째치고
지금 당장은 위나라가 약해지는 건 곤란하다고 봄.
잠재적 1위인 제나라를 상대하려면 비록 진나라와 양면전선을 형성중이라 제 힘을 못쓰긴 해도
위나라의 힘이 필요하긴 하다.
가장 좋은 건 위앵을 지지해서 그를 옹립하는 쪽이겠지.
안 그래도 태자 교환으로 친분도 쌓아뒀겠다 당분간은 친위 노선을 밟는 게 좋지 않을까 싶음.
그와는 별개로 조선을 중심으로 한 반 제나라 연맹을 형성하거나 이를 위한 사전 공작을 준비해두는 건 어떨까 싶음.
끌어들일 가능성이 있는 나라는 대략 위, 한, 초 정도려나.
이게 무슨 의미인지는 더 이상 말할 필요는 없겠지?
이제 본격적으로 제나라를 도모할 시간이군(중얼)
유목민과의 관계악화
만주 한반도 개척에 불이익
귀족세력 반발이 있지만
유목민은 초원삼국지 찍고있고 동호는 이번에 외교로 포섭에 도움줄 1만 기병을 돌려주면서 영역확정하면 되고 개척에는 어차피 이 땅들 개척 못하는 것도 아니고 나중에 깰 적금같은거고 귀족은 1차변법 완성으로 대귀족통제 다했으니 지금 정규턴에서 천도하는게 적절한 시기 아닐까?
신경쓰면 되고
이번에 6만 동원해서 스어 야근 확정인데
또 대규모 공역은 힘들지 않을까?
현 상황에서 제나라를 상대하기 위한 밑준비 작업으론 뭐가 있을까
1. 조선의 현재 재정상황을 어떻게 파악해야하나요?
2. 재정이 행동하는데 있어 어떤식으로 영향을 주죠?
3. 천도하는데 어떻게하고 돈말고 더 필요한 게 있나요?
그러다가 이번 위나라 내전같은 기회가 생기면 바로 치는거고
확고한 동맹도 확고한 적도 없어. 그런 시대니까.
위는 훌륭한 메인 탱커가 될테고 한은 국력이야 어쨌든 군사력은 쓸만하고...
거기다 회복세가 들어간 초도 나름 제 몫은 할 거 같기도 한데(물론 어디까지나 월에 비해서 말이지 응)
개인적으론 제가 위가 양패구상까지 몰릴 정도로 크게 치고 박아야 조선이 제를 도모해 볼 각이 나올텐데 말이지
생각난 건데 반제동맹을 최대한 오래 끌기 위해서는 위랑 한의 예상 목표지점을 피해서 점령하는 것도 방법일 것 같아.
반제동맹이야 현 상황에서 위와 한 이외에는 끌어들일 수 있는 나라가 없고, 송은 가능성은 있지만 현제 제에게 예속되어있다. 월은 내부의 실세가 말할 것도 없는 친제이고.
위와 한이 이 동맹의 필요성을 최대한 오랬동안 느낄 방식으로 제를 약화시키는 방법이 최선이야.
따라서 조선이 그 수준으로 국력을 팽창하려면 산둥반도, 즉 현 제나라 강역을 완전 병탄해야 한다고 봤고 반제동맹은 이를 위해 필요한 셈이지.
그리고 당장 위나라와 관계가 틀어진다 하더라도 뒤에 진나라가 있는 이상 위나라는 함부로 전력을 투사하기가 쉽지만은 않아.
따라서 반제동맹을 너무 오래끌 필요도 없어. 딱 조선이 제나라를 충분히 삼키기 위할 시간만 벌어주면 된다.
반만 먹어도 코올걸리고 합종군이 뜰껄.
아마 제나라 멸망시키고 나서 어느 정도는 반제동맹과 쪼개먹을 생각은 해야 할거야
강평과 황릉은 위나라령이지만 평원만으로도 황하개척 9할은 가능하니깐
그리고 앞서 말했지만 반제동맹은 오래 끌 필요도 없어.
조선이 먹기 좋은 수준으로 제나라를 약화시키기만 해도 밥값 한거다.
진나라? 위나라가 퍽이나 길 비켜주겠네
초나라? 일단 나라부터 추스리세요. 제나라 레이드도 못끼는 찐따 안받음.
어장주가 언급한 합종군은 그나마 6국이 멀쩡하던 시절이잖아. 단순비교가 안되지아마?
이거이거 합종군을 너무 얕보네. 제나라 군이 함곡관까지 오고 진나라 군이 제나라까지 오는게 합종군이여. 길을 안비켜줘? 아니 잘비켜줘. 너무 잘비켜줘서 걱정이 될 지경이야. 초나라가 힘이 부족해? 파촉월송조같은 자잘한 국가들도 합종군 터지면 다들 숟가락 들고 모일텐데 초나라가 왜 안오겠냐.
코올동맹군. 아니 그 이상으로 뭉처서 온다. 실제 역사상으로도 그랬으니까 안그럴 거라고 낙관적인 생각을 해 봐야 소용 없어. 실제로 그랬는데 한마디면 사라질 추측따위.
합종군, 그래 모이면 무섭지. 그건 맞아.
근데 제나라 조지자고 할때도 꿈쩍않던 애들이 이제와서 움직이는 건 둘째치고
내가 말하는 요지는 그 합종군이 일어날 수준까지 안 가는 선을 이야기하는데
왜 자꾸 그걸 무시하는 지 모르겠네.
당장 제나라 집어삼키자는 이야기도 아닌데 말이야.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하면되
되면 평원먹어서 황하빨 받자고 했을뿐인데??
산둥반도를 먹긴 해야되는 건 맞고 그 전까지 반제동맹이 필요한 것도 맞다.
단지 당장 퍼먹으면 무리가 맞으니 적당히 눈치보면서 삼키잔 이야기였지.
합종군을 우습게 본게 아니라 합종군이 일어날 여지를 최대한 줄이자는 이야길 좀 새겨듣는 건 어떨까
합종 안 걸리게 눈치껏 성장하던가, 아니면 누가 봐도 저건 합종 해야 한다고 할 정도로 압도적이 되던가.
진나라의 경우는 후자였고, 그건 어차피 닥칠 일이었으니 말이야.
그런데 전자의 경우를 선택한다면 결국 합종 문제 때문에 초강대국의 등장을 방관하게 될 가능성도 있어.
거기다가 실제로 합종이 망한 이유도 어느 순간 합종세력끼리 통수를 갈기도록 진이 손도 썼고.
결국 이 2가지 가정 모두 한 가지 결론으로 귀결되. 이 중원에서 이견이 없을 1인자가 되던가, 아니면 2~3인자가 되서 1인자를 주도적으로 패던가.
눈치보면서 삼키고 말고 그전에 반제동맹이 풀리고 반조선동맹이나 반위동맹이 짜여질 게 뻔하다. 그상태에서 더 뻗어나가면 합종군이고. 그러니 산둥반도를 삼키네 제나라 강역을 병탄하네 하는건 의미가 없어. 그전에 판이 엎어질 거니까.
흠... 오케 알았어.
결론은 산둥반도 진출은 아예 무리라는 거지?
일단 조선의 최종목표가 중원통일인 만큼 파촉 먹은 진나라 수준으로 체급을 키워야 하는 건 맞다고 보고는 있어.
합종군이 무서운 건 맞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중원 통일을 목표로 하고 이상 언젠간 피할 수 없을거라고도 보고 있고
그래서 내가 생각한 확장 방향은 산둥반도 쪽이었는데 혹시 다른 생각이라도 있어?
당장은 제나라와 싸우면서 제나라 방향으로 팽창하는 게 맞지. 제나라를 꺾어두는 게 목적이니까. 하지만 어느정도 확장하면 슬슬 동맹 풀릴 기미가 보일거고 그럼 거기에 맞춰서 확장 방향을 잡는다. 거기까지야. 어디까지나.
어차피 도중에 판이 엎어지더라도 지형상의 이유로 위나 한 쪽으로 진군하면 할 수록 그만큼 위나 한의 지정학적 입장을 물려받는 꼴이 되니까.
즉 그 전에 얼마나 제를 이쪽이 잠식하느냐의 문제지. 도중에 반제동맹이 깨지더라도 그게 바로 반조선동맹 조짐일 이유까지는 없고, 너무 커져서 부담스럽다던가 정도가 아니면 진지하게 고려하는 단계까지는 좀 걸리겠지.
뭘 어쩐다 해도 우리 입장에서는 제를 얼마나 먹고 이후 반조선 연합전선이 되느냐가 문제야.
월나라는 나라꼴이 제대로 되려면 여전히 한참걸리니, 조선 입장에서 제 다음에는 월이 병탄 대상이지.
아니면 위나라에게 제나라 지분을 일시적으로 몰아줘서 반위동맹의 조짐을 형성하던가. 그럼 적어도 조선이 코올을 직격으로 얻어맞을 일은 적겠지.
하지만 그게 말처럼 쉽게 될 리 없지.
그럼 아무래도 제나라 힘빠진 뒤 가장 시선을 끄는 건 위나라일 가능성이 높을테니까
전력이 분산된 것도 그렇지만 위나라가 반제 건으로 주목을 받으려면 최소한 표면적으로 반제 동맹을 주도해야 하는데, 아직은 무언가 부족해.
일단 반제 동맹이 깨지기 전까지 그것을 목표로 잡는 것은 그렇다 쳐도, 되려 실익도 위나라가 그만큼 가져가면 곤란한 것도 있어.
위나라 얼굴마담화 물밑 작업이야 제대로 된다 쳐도, 결국 언젠가 진과 수교를 해야 할 것 같아.
이건 아직까진 뇌피셜 단계라 확신할 수 없는데 상앙이 위나라에서 대성한다면 이야기는 또 달라질 거 같단 생각이 들었거든.
상앙의 변법이 진나라 풍토에 잘 맞았던 것도 있겠지만 변법 자체가 부국강병을 강조하는 이상 군주 입맛에는 참 구미가 당길 수 밖에 없는 내용이야.
만약 위나라에서 변법이 터진다면 그걸로도 충분히 주목받을만 하다고 생각해.
아, 물론 역사대로 위혜왕이 상앙 안받아요 ㅈㅈ 이래버리면 다시 생각해볼 문제인 건 맞지만.
우선 알람을 모레 시간에 맞춰놓도록 하겠습니다.
살아서 다시 볼 수 있을까??
일단은 생존보고.
하지만 증상은 더 나빠졌다.
아무래도 근시일 내에 재개하긴 어려울 거 같아.
하지만 연중은 없을 거라고 장담할게. 아니, 지금이 연중기간인가(쓴웃음)
오랜 지병인 오렌지병이 도졌다거나?(아무말)
죄송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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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행 능력치 있음
2. 군사-통솔
후행 능력치 없음
3. 등용-매력
후행 능력치 있음
4. 외교-지력
후행 능력치 없음
5. 포섭(=이민족 복속 유도)-매력
후행 능력치 있음
6. 첩보-지력
후행 능력치 없음
7. 전쟁(토벌 포함)-통솔
후행 능력치 있음
8. 개척(점령지 복속도 증가 포함)-정치
후행 능력치 있음
악자 황은 전쟁했으니 활동 끝났겠지
큰 병은 아녔으면 좋겠다
월나라는 월나라했고
한나라는 헛발질했고
조선은 위나라 후방정리하고
위완과 조나라는 망했고
위나라와 진나라의 서하대전 시작
업과 방릉은 땄는데...
위나라 입장에선 멍미?하겠지만 조선에겐 조나라가 누번시켜서 치게했다는 정당한 클레임이 있고
당장 진나라랑 서하대전을 치뤄야하는 거랑, 위나라 입지상 조위동맹은 필수라는 걸 감안할 때 심정이야 어떻든
조선의 조나라 점령을 인정할 수 밖에 없지
위나라가 인정할 수밖에 없다고 하는건 메타시점의 판단 같은데.
위나라가 달라면 거래하는것도 나쁜 선택은 아닌것 같고
조선은 유목민족이랑 관시를 자주 열고 교류를 자주하는 편이라 조선으로선
태행산맥 넘어 향후에 쓸만한 전략요충지를 얻은거니 이득이지
진과 제 사이에 샌드위치에 끼인 위나라에게 있어 조위동맹이 필수적인 건 조금만 생각해보면 당연한건데 뭐가 메타야??
안문에 관문 설치하면 좋은 땅
아니면 유지비 많이 드는 땅
이라는 게 내 생각
위나라가 포커싱을 진나라로 맞출까 생각이 든다
잘못하면 제나라 견제를 조선 혼자 해야 할지도...
조선 410 제 430
치킨게임이면 위나라가 이기는 게 당연?
무슨 말이냐고? 필요하면 위나라를 통수친다 해도 그럼 제나라는 어쩌지 하고 걱정할 필요가 줄었다는 거지. 이미 사실상 1:1이고 1:1이 되는 국력이 가능해졌으므로.
뭐 그럼 위나라가 관중 먹을 각 잡으면 바로 제나라랑 손잡고 통수처야지.
어차피 다이스가 정세를 어찌 끌고가 줄지 며느리도 모르잖아
목적은 조선이 패권국이 되는 것. 그걸 위해서라면 통수는 몇번이고 가능하다.
위나라가 현상태를 유지한다 -> 좋지. 너무 강해지지 않으니.
위나라가 진나라를 밀어붙인다 -> 일단 간을 보면서 상황을 살핀다
위나라가 진나라를 완전히 밀어서 관중따먹할 각을 잡는다 -> 이건 위나라의 지형적 조건을 이용해 사방에서 다굴치라는 뜻이군!
하지만 통수를 칠 생각이 없는 자라고 해서 통수맞을 각오를 안 해도 되는 게 아니라는 게 포인트
못하지, 한나라부터 치던가 아니면 조선이 군사통행을 허락하지 않으면 안되겠지.
그리고 후자의 경우는 제가 그 와중에 본 것에 대해 상세히 정리하려 들 거다 아마.
그 전에 그 정도의 각이면 결국 체급 문제로 제가 또 조선을 끌어들이는데, 이걸 또 받고, 언제 명분을 내서 파토낼 건데.
명분이 없는 동맹 파기는 최후의 선택지이고, 동시에 최악의 선택지야. 안그래도 명분 어거지로라도 만들려는 시대에 그 자체가 명분이 되어주니까.
언제든 정세는 변하는 거라지만, 우리는 가급적 제를 흡수한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중요한 건 이쪽의 목표 달성을 위해 어떻게 움직이는가가 효율적이냐다.
그럼 한 가지는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겠어.
만에 하나 그런 상황이 온다면, 그 전에 제의 강을 한번은 더 넘어서 교두보를 만든 이후의 일이 되야 한다.
그 말 대로라면 그 통수가 제나라에서 먼저 날아오지 않으리라는 보장은 없으니.
그러니 동맹이 끝나기 전에 어떻게든 이득을 다 빨아먹어야지
제나라 - 현재 당면한 적. 다만 다시한번 대대적인 팽창을 해낸 조선이 국력을 잘 끌어올린다면 더이상 혼자서는 감당 못한다 이런 상대가 아니다. 그리고 그런만큼 반드시 적대할만한 존재인 것도 아니다. 대등한 국력으로 대등하게 손잡고 끊으면 된다. 위나라가 관중먹고 승천하려 든다면 다시 손잡을만한 대상.
진나라 - 까놓고 말해 어제의 전개로 인해 이제 진나라의 승천은 조선에게 도움이 된다. 위나라를 충분히 약화시틸 때까진.
한나라 - 반조선만 안하면 진나라와 손을 잡든 제나라와 손을 잡든 상관 없다. 애초에 아등바등 사방을 물어뜯어야 성장할 수 있는 나라.
초나라 - 남쪽에서 위나라의 성장을 견제할 수 있는 나라. 커 주는 게 좋다.
전자라면 어떻게든 완전 복속을 하고 나서 미리 중축해둔 성으로 이사가는 방식이 맞겠고, 후자라면 어찌되었든 시선이 차가워질 유목민들에 대한 대응이 우선이 되겠네.
하지만 요 2일간의 전개로 인해 이제 조선은 단독으로도 얼추 비슷한 수준을 맞출 각을 잡을 수 있다.
단독으로 감당할 수 있다면 이제 대등하게 맺고 끊을 수 있는 거지. 제나라가 여기서 더 성장한다면 그야 조선이 밀리고 있다는 거니 따질 필요가 없다. 그렇다면 중요한 건 위나라가 여기서 더 성장해 버리냐인 거야.
그렇게 팽창을 해도 스노볼링으로 무판정 압살 같은 게 안나오는 밸런스가 훌륭하다.
그건 그렇고 조선 수군에 대한 육성도가 대충 어느 정도였지?
단독으로 제나라와 상대하게 된 이상 수군 동원도 생각해볼 때가 아닌가 싶어서
곧 식이도 언제 갈 지 모르는 나이가 되어서, 앵커로 유언같은 것을 남기도록 하고 싶은데 괜찮을까?
증나라 속국화했으니 다음 스텝은 수춘 탈환이 될 가능성도 높고, 그러면 제나라는 보호국인 송을 보호하기위해 전력을 분산시킬 수도 있으니까
조선 혼자서 제랑 싸우는 것보단 초, 한 둘다나 하나만이라도 끌어들이는건 차이가 크고
그리고 이렇게 보니 조선 강역이 참 어이없을만큼 넓어지긴 했다.
단시간 내에 넓어지는 게 다 좋은 건 아니지만(GESU)
호랑이 등 위에서 내려오면 잡아먹힐 게 뻔히 보여서 계속 달릴 수밖에 없다니.
그러므로 재업로드.
그리고 이것은 다음 잡담판 주소.
여러분 다음 잡담판은 안전합니다! 모두 안심하고 레스를 소비해 주십시오!(착란)
그러나 연나라 침공 이후로 성장이란 기회를 잡는건 호랑이 등에 타는거나 마찬가지라 이제와서 멈추고 싶다고 멈출 수도 없는거니 참...
내가 알기론 그쪽 동네가 훗날 연경(북경)인걸로 알아서
내가 전에도 말했듯, 이 자리는 아무도 믿어서는 안 되는 자리이다.
군주의 삶이란 권리를 대가로 가장 피곤하게 사는 것이니, 사람이 아니라 괴물이 되는 것이 언제라도 일어날 수 있는 것이다.
중원천지의 난세에 발을 들일 각오로 거를 연으로 진격시킬 때에는 과연 가당키나 할까라는 의심도 들었다.
진인사 대천명이라 했던가, 그리도 허술한 주장으로 중원의 일원임을 증명하는데 성공했을 때에는 솔직히 희열이 안 느껴진다면 거짓말일 것이다.
그 중 혹시나 몰라서 흉노로 위의 등을 건드려 보았지만, 오기라는 자가 그리도 잘 막고, 위는 흔들리지 않았다.
그리고 제의 농간을 만나 노를 멸하고, 위의 등을 치던 조의 세를 줄이고, 자매의 연을 맺었던 사람이 다스리던 나라가 나름의 준비에도 불구하고 민심이 제를 도모하길 원치 않아 그대로 제에 묶여버리는 것도 보았다.
이 일로 네가 어린 시절을 보낸 위하고는 동맹을 맺게 되어 제의 발을 묶고 읍성을 차지하였고, 조가 누번을 끌어들인 것이 화근이 되어 결국 조 또한 세상에 없는 나라가 되었느니라.
이렇게 세상은 지금 살기 위해 그 누구도 믿지 못하는 시대가 되었다.
이 조선후 기식은 그렇기에 내 뒤를 이어가기에 앞서, 이를 가르쳐야 했느니라.
기이야, 기이야, 이 기이한 세상에 태어난 내 딸아.
만일 내가 조의 마지막 대를 끊은 날 내게 반문할 때의 마음가짐을 간직하고 싶거든 한 가지만 지켜 다오.
내게 했던 쓴 소리들을 다음 조선후에게 먼저 가르치도록 만들거라, 그리고 그 다음에 너의 마음가짐을 가르치도록 만들거라.
난세는 결국 강하거나 살아남은 자의 것이니, 네 마음가짐을 이루고 싶거든 조선을 강건히 하게 하고 이 난세가 끝나는 날의 만년 뒤에도 네 마음가짐을 물려받을 수 있도록 만들거라.
그리하면 난세를 제압하고 능히 치세를 만들 것이다.
너가 마음에 품고자 했던 길은 다 걸어나가기까지 매우 기나긴 가시밭길이 될 것이니라. 필시 너 혼자서는 그 길을 끝마치지도 못할 것이니라.
그러니 야박하더라도 새겨두거라. 네가 쓰러질 경우 그 마음가짐이 전해지지 않을 때야말로 네가 실패하는 것이니라.
이전에 모진 말을 해서 그리 불릴 자격이 있을 지도 모르는 어미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어미랍시고 하는 말이니 말이다.
나의 딸 기이야.
(기식의 사후 기라를 통해 기이에게 전해지도록 명이 내려져 있었다.)
하지마 부탁인데 그건 하지말안사
반대 의견의 대부분은 변명처럼 들린다 인가... 역시 내게는 무리였나.
뭔가 구구절절히 이야기하고 싶으면 송의 석각유훈이나 고려의 훈요십조처럼 미래의 지침을 만들 거라고 생각해.
개인적인 유언은 길어야 한 문장 정도가 아닐까.
난 내 빙식대로해서 이렇게 성공했다
그러나 넌 굳이 그럴 필요없다. 네 방식대로해서 성공할 자신과 실패할때의 각오만 있다면 네 마음대로 하보라고 쿨하게 말할걸?
"내 인생 한 점 후회 없다!" 이런것도 충분히 유언이라 할 수 있는 거고
그럼 여기서 제안하나
이번 정규턴에서 누구 하나 외교 보내서 한과 초에게 같이 힘을 합쳐서 송과 제를 쳐서 영토 따먹자고하고 평원, 운좋으면 더 나아가서 아읍도 먹는걸 시도해보는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조선은 수도 이전할 여력이 있나요?
잘못하면 조선이 파산할 수도...
370년에 너무 원정을 크게 해서 당분간은 기 모으는 수 밖에 없으니깐
14년 동안 임시행동 다이스에 많이 걸리면 충분히 준비할 수도 있겠지
.......생각해보니깐 1000으로 임시행동 확정부탁하는 건.... 불가능하겠다 된장
점령지 안정화
변법
초나라 외교
제나라 첩보
예맥 포섭
정도인가
조선 : 향후 5년간 수비외 군사행동 불가
제: 조선 상황 파악, 한나라 군사행동 예정
진 : 절찬방심 중 내년에는 괜찮...을까?
송 : 제나라의 협박으로 벽병과 송공의 연합
기타 : 방연과 손빈은 역사적 루트 진행
어장주 보시면 질문요 지금까지 평원일대지역 빼고 하북개척스톤을 모았는데 이것만으로 어디까지 개척할 수 있어요?
facepalm
중원조차 아니냐...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이제 1대1로 제나라랑 어떻게든 삐까뜰 국력은 얻었는데 5년동안 못 움직이는 패널티를 받았습니다.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게 뭘까요? 팝콘 가져오는거 빼고
그냥 일단 90 먹고 90먹은 만큼을 끌어내고 생각하자. 궁금한 게 있는데 저쪽을 90채우면 어느정도가 추가되는 거야?
하북은 적당히 개간하고 적당히 인구만 늘려도 곡창지대 타이틀 달 수 있을 테니까(쓴웃음)
우선 지금 가진거부터 지키는게 우선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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