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카코의 남산행 잡담방!◀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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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리카코◆XafGr01Tog
Responses:1001
Created:2018-06-13 (수) 13:58
Updated:2018-06-14 (목) 05:37
#0리카코◆XafGr01Tog(5149611E+6)2018-06-13 (수) 1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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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광어◆OdWP00iOaY(1640646E+5)2018-06-13 (수) 14:18
안착.
#2이름 없음(0901996E+5)2018-06-13 (수) 14:19
네푸타니아에 수학여행에서 학생들끼리 난교 벌여서 임신까지 하고 난리난걸 덮은 이야기가 있죠.
#3이름 없음(5633305E+5)2018-06-13 (수) 14:19
애초에 학생말고도 전국민을 빚으로 묶어서 돈으로 병신만들려고했던게 이명박근혜가 말하던 경제활성화정책이였지.

대출경제가 경제냐
#4이름 없음(2829697E+5)2018-06-13 (수) 14:19
다시 남산이 되었
#5이름 없음(6817071E+5)2018-06-13 (수) 14:19
안착.
뭔가 충격적인게 많군요...
#6이름 없음(5376798E+5)2018-06-13 (수) 14:19
여기서 만의 하나 경남에서 자한당이 당선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적어도 김경수의 대권후보화는 좀 힘들 것 같은데
#7이름 없음(5633305E+5)2018-06-13 (수) 14:19
>>2 나는 그런걸 경험해보지 못한걸보면 확실히 소시민중의 소시민이였던게 맞는듯함 깔깔깔
#8이름 없음(5077263E+5)2018-06-13 (수) 14:20
집값이 높으니까 그 대책이라고 내놓은게 주택 구입에 대출을 더 늘려준다는 거였지. 놀고 있어 아주
#9이름 없음(6482165E+5)2018-06-13 (수) 14:20
하....
#10이름 없음(6548302E+5)2018-06-13 (수) 14:20
>>3 그건 빚쟁이지 경제가 아니...잠깐 그거 전국민 노예화 아닌가요?
#11이와쿠라 레인◆C70328itDQ(3066081E+5)2018-06-13 (수) 14:20
애초에... 58년의 손을 벗어나기위해서 인터넷이 발전햇는데

문제는 그 인터넷은 NLPDR 뷔페미들에게 오염된것은 미뤄두고....

그런데 제일 싫은건 뭔지 아셔요?

우리나라가 전세계에서 제일 나라꼴을 하고잇다는거에요.....
#12광어◆OdWP00iOaY(1640646E+5)2018-06-13 (수) 14:20
>>6 그러면 동서분열이지.
#13이름 없음(3542025E+5)2018-06-13 (수) 14:20
사회가 사람들을 죽여대기 시작한 imf 이후가 아니라 그 이전 시대 이야기야. 나중에 그 학생 담임이었던 교사인가가 몇 번 전근다닌 다음에 지역이랑 학교이름, 학생 인적사항 다 지우고 그런 일이 있었다. 정도만 이야기했지.
#14이름 없음(4812928E+5)2018-06-13 (수) 14:20
>>11 종합적으로 봤을 때 부정할 수 없는 게 슬퍼욧
#15리카코◆XafGr01Tog(5149611E+6)2018-06-13 (수) 14:21

오늘의 우주 쓰러 잠-수

#16광어◆OdWP00iOaY(1640646E+5)2018-06-13 (수) 14:21
가장 멍멍이같은 이야기지
그나마 이막장으로 돌아가는 나라가 세계최상위 안정된 나라라는게(먼산)
#17이름 없음(6548302E+5)2018-06-13 (수) 14:21
>>11 네? 에? 네??
#18이름 없음(235114E+60)2018-06-13 (수) 14:21
샤워하고왔습니다.
그런데 저게 일부면 전체는 어떤 얘기인가요.
그리고 고등학생 분신?!??!
#19이름 없음(5633305E+5)2018-06-13 (수) 14:21
>>11 그것도 그렇네요. 깔깔깔깔. 그렇게 쥐어짜이고 짓밟혀도 결국 탄핵시켜버렸으니.
#20광어◆OdWP00iOaY(1640646E+5)2018-06-13 (수) 14:22
>>17 외국에서 한국처럼 정치가 생활화되고,사회비판이 심심하면 지나가면 나오는 나라는 거의 없지.
#21이름 없음(0901996E+5)2018-06-13 (수) 14:22
>>18 전 어장 recent 보면 나옵니다.
#22이름 없음(235114E+60)2018-06-13 (수) 14:22
>>11 그게 제일 어메이징합니다.
개인적으로 문통과 그를 지켜낸 시민의 힘이 가장 크지않나 생각하짐나
물론 58 너넨 저리가주세요. 홍준표 안철수 지지한거 다 아니까
#23이름 없음(5077263E+5)2018-06-13 (수) 14:22
이렇게 개판인데도 아무튼 탄핵 죽빵 먹이고 하는 나라도 한국이 유일하고
#24이와쿠라 레인◆C70328itDQ(3066081E+5)2018-06-13 (수) 14:23
농담아닙니다.
구라파? 교회없이 행정이되냐(웃음)
미국? 중앙집권 하면 나라망하는줄 알잖아.
일본? 응 느그 중세 잽랜드
중공? 느그는 그래서 지금 행정 하나라도 빵꾸나면 멸망각이지?
러시아? 쏘오련 유산없이 나라가 돌아갑니까?
#25이름 없음(235114E+60)2018-06-13 (수) 14:23
그러고보면 요즘은 좀 안보이는데 재작년만해도 정치애기하면 막 정치충이라며 정치혐오정서가 많았죠
그것도 작업이지 않나 십습니다
#26이름 없음(5376798E+5)2018-06-13 (수) 14:23
대경 고립에서 동서분열인가...(홀짝)
젠장 대구 사람인데도 차라리 대경 고립이 훨씬 낫다는 생각이 드는 군. 대경 고립은 언젠가 민주당이 깃발 내밀어서 풀릴 수라도 있지, 이 경우 지역감정의 강화가 되는데
#27이름 없음(6548302E+5)2018-06-13 (수) 14:23
아 그런데 고등학교 분신은 무ㅏ에요 2008년에
#28광어◆OdWP00iOaY(1640646E+5)2018-06-13 (수) 14:23
근데 제가 가장두려운건 지금 세대와 앞으로 20년의 세대에게는 순수 대중문화라는게 남아있지 않을겁니다.
이게 가장두렵지.
#29이름 없음(235114E+60)2018-06-13 (수) 14:23
순수 대중문화하고 그 의미는 뭔가요?
#30이름 없음(6482165E+5)2018-06-13 (수) 14:24
>>28 무슨 뜻인가요?
#31이름 없음(6548302E+5)2018-06-13 (수) 14:24
>>25 아 맞아 그거 어이없었지
#32리카코◆XafGr01Tog(5149611E+6)2018-06-13 (수) 14:24

>>26 방금 TV보던 아버지 왈: TK에서 파란 건 삼성라이온즈밖에 없어!

#33이름 없음(5633305E+5)2018-06-13 (수) 14:24
지금 그나마 순수문화에 가깝던 게임도 전세계적으로 PC와 가챠, 페미로 물들고있는걸보면..구액
#34이름 없음(0901996E+5)2018-06-13 (수) 14:24
>>25 우리를 일본애들처럼 만들려는…
#35이름 없음(4812928E+5)2018-06-13 (수) 14:24
지금 시대가 전간기긴 전간기지, 툭 치면 무너질 것 같고

아 물론 요 한국은 회피했지, 당분간은
#36이름 없음(235114E+60)2018-06-13 (수) 14:24
>>32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이름 없음(5376798E+5)2018-06-13 (수) 14:24
구라파 교회 다 죽어간다고 들었는데 교회로 행정이 돌아가고 있어?
#38광어◆OdWP00iOaY(1640646E+5)2018-06-13 (수) 14:24
순수대중문화는 서브컬쳐를 제외한 순문학,영화,음악등을 말하는겁니다.
근데 서브컬쳐가 상업화되면서 페이가 늘어나고있는게 문제지...
#39이름 없음(5376798E+5)2018-06-13 (수) 14:24
>>32 아 팩폭 자제요
#40이름 없음(3542025E+5)2018-06-13 (수) 14:25
내가 말한 고등학생 분신은 90년대 이야기야. 그리고 2000년대 들어서 자살한 학생들은 한둘이 아니야. 1년에 몇 백명씩 자살하는데 그 수많은 죽음이 다 집안이 문제고 친구가 문제라서 죽을 것같아?
#41광어◆OdWP00iOaY(1640646E+5)2018-06-13 (수) 14:25
여러분 라이트노벨의 진실에 대해서 알려드릴까요?
#42이와쿠라 레인◆C70328itDQ(3066081E+5)2018-06-13 (수) 14:25
솔찍히 만약에 PK가 빨갛게 칠해 진다면 틀딱들에게

지금 소위 58년 한테 빨래질 당한 세대부터 절은세대까지 진짜 정치에 염증을 내고 패배주의에 찌들어버렷다는거겟지요.
#43이름 없음(5633305E+5)2018-06-13 (수) 14:25
경남지사1위는 김경수구만
#44이름 없음(235114E+60)2018-06-13 (수) 14:25
순문학, 영화, 음악....
그중 음악이 가장 건전해보이고 영화는 슈옹이 넾에서 푸신 여성계 침투가 순문학은 고립과 사람이 책을 안읽는게 걱정이
#45이름 없음(6482165E+5)2018-06-13 (수) 14:25
정치충 이야기 하니 재일 어이 없던거
정당이나 정치인 지지같은거 언급하지도 않고, 투표하자고만 과 단톡에 올렸는데
돌아오는 답변이 "단톡에서 정치이야기 왜 함?"
#46이름 없음(5633305E+5)2018-06-13 (수) 14:26
경북 봉화군수 무소소깅네?ㅋㅋㅋㅋ
#47이름 없음(235114E+60)2018-06-13 (수) 14:26
>>41 네 부탁드려요.
알건 알아야만해.
#48이름 없음(6548302E+5)2018-06-13 (수) 14:26
스브스 택시기사 ㅋㅋㅋㅋㅋㅋ
#49이름 없음(4812928E+5)2018-06-13 (수) 14:26
그들이 원하는 게 정치혐오를 조장해서 그들만의 리그를 만드는 거니까
#50광어◆OdWP00iOaY(1640646E+5)2018-06-13 (수) 14:26
라이크노벨의 원류가 어디라고 생각하세요? 이건 아무도 모르더라고.
#51이름 없음(5376798E+5)2018-06-13 (수) 14:26
그래도 동구에서 파란당이 이기...고 있었는데 언제 또 빨간색이 되었다냐...
#52이름 없음(6482165E+5)2018-06-13 (수) 14:27
지하철에서 한번 읽고 버리는 작은 단편?
#53이름 없음(235114E+60)2018-06-13 (수) 14:27
라노벨의 원류면 그거아닐까요 일본 신문찌라시 소설(아무말)
#54리카코◆XafGr01Tog(5149611E+6)2018-06-13 (수) 14:27

어 김천 국회의원 뒤집어졌네.

#55이름 없음(2829697E+5)2018-06-13 (수) 14:27
경기도가 확실히 무효표가 많네요.
난죽택을 고른 분들이 많으신듯...
#56이름 없음(235114E+60)2018-06-13 (수) 14:28
>>45 요즘도 그러나요? 그럼 그놈은 심장이나 머리 둘중 하나가 없는 사람인데
#57광어◆OdWP00iOaY(1640646E+5)2018-06-13 (수) 14:28
일본의 소설분류중 청춘소설이라는 분류가 있습니다. 그게 라이트노벨의 원류입니다.
부가설명:청춘 소설(靑春小說)이란 연애 소설이나 모험 소설 같이 소설 전체에서 어느 기준으로 작게 분류된 소설을 나타내며, 그 이야기의 주인공, 또는 주인공을 포함한 등장 인물들이 젊으며, 그 내용이 모라토리엄에서만 체험할 수 없는 것 같은 어느 일정한 기준을 만족시킨 소설을 나타낸다. -by위백-
#58이름 없음(4812928E+5)2018-06-13 (수) 14:28
자유당 재보선 0표 개꿀 ㅎㅎ
#59이름 없음(235114E+60)2018-06-13 (수) 14:29
모라토리엄 체험? 일정한 기준?
#60이름 없음(6482165E+5)2018-06-13 (수) 14:29
모라토리엄? 국가부도??
#61이름 없음(4812928E+5)2018-06-13 (수) 14:29
무효표는 의미가 없는데 말이지...
#62이름 없음(2829697E+5)2018-06-13 (수) 14:29
음? 전기소설이나 쥬브나일류가 유래 아니었나요?
#63이름 없음(5633305E+5)2018-06-13 (수) 14:29
모라토리엄에서만 체험할수없는것 같은? 무슨얘끼지?
#64광어◆OdWP00iOaY(1640646E+5)2018-06-13 (수) 14:29
청춘소설에서 설명을보면 작게분류된소설이라고 되어있는게 있는데 그게 극대화된게 라노벨입니다.
#65이름 없음(8612811E+5)2018-06-13 (수) 14:29
개표방송 택시 무엇
#66이름 없음(5376798E+5)2018-06-13 (수) 14:29
>>25 그건 글쎄.
솔직히 당장 여기도 정치 얘기 싫어해서 여기로 몰아넣어진 건데 싫어하는 사람은 엄청 싫어하지 않나 정치 얘기
#67이름 없음(6482165E+5)2018-06-13 (수) 14:30
>>56 자퇴했던 전문대에서였습니다. 미디어/예술계였는데....
#68이름 없음(2829697E+5)2018-06-13 (수) 14:30
(경기도 후보와 당을 본다)
차마 깔 수가 없다......
#69이름 없음(5633305E+5)2018-06-13 (수) 14:30
재보선 자한당0이네 깔깔깔깔 엿먹어라 자한당깔깔깔깔
#70이름 없음(4516821E+5)2018-06-13 (수) 14:30
뭔가 씁쓸한 일을 오늘 들었군.
#71이름 없음(5393468E+5)2018-06-13 (수) 14:30
김천 무소속은 자유당에서 공천 못받아서 나온 사람이야.
#72이름 없음(3893173E+5)2018-06-13 (수) 14:30
무효표라도 일단 투표소에 보낸다는 데 의의가 있는 거니까.
일단 무효표라도 내려고 투표소에 갔으면, 다음엔 누구든 좋으니 누군가를 찍으라고 권유할 차례지.

일단 투표소에 보낸다는 1단계조차 오늘 투표율 보면 알 수 있듯이 매우 어렵다는 게 증명됐으니....
#73이름 없음(4516821E+5)2018-06-13 (수) 14:30
귀찮은데 나메 달까, 나메를 달면 이야기를 조금 더 조심하게 적는 경향이 있긴한데.
#74이름 없음(235114E+60)2018-06-13 (수) 14:30
>>66 좀더 정확히 말하자면 윗분 투표 썰과 같이 아주 작한 연관만 있어도 알러지 반응을 내는 사람들을 일컫은 거였습니다.
#75이름 없음(235114E+60)2018-06-13 (수) 14:31
씁쓸한일? 어떤일이신가요?
#76이름 없음(2829697E+5)2018-06-13 (수) 14:31
그리고 00년대 이후 사소설쪽에서도 유입이 됐던 것 같고...
#77이름 없음(235114E+60)2018-06-13 (수) 14:31
지금 경남 개표율 얼마지
#78이름 없음(0901996E+5)2018-06-13 (수) 14:32
>>77 25.2%
#79광어◆OdWP00iOaY(1640646E+5)2018-06-13 (수) 14:32
moratorium이라는게 굳이 쓰인 의미는 현실에서 경험하지못한분류의 사건으로 보면 대충이렇습니다.
1.남녀간의 연애나 모험등의 소재를 가지고
2.작은 사건전개를 가지고
3.주인공은 젊다.
이게 라노벨의 원류인 청춘소설의 일본적 정의입니다.
#80이름 없음(4516821E+5)2018-06-13 (수) 14:33
가끔 이야기하고 놀고 워해머토탈워 하며 노는 지인이 있었는데. 그 지인이 이번 혜화역 시위를 보고 꽤 상심했나봐요. (미국유학중)

그 지인은 그곳의 페미니스트 교수에게 배운 내용과 현실에서의 괴리감을 보고 멘붕에 빠졌음...
#81이름 없음(235114E+60)2018-06-13 (수) 14:33
>>78 고맙습니다 참치
경남 패배주의....(쓴웃음)
503의 트롤링 58세대하고 손잡고 저지른게 아닐까하는 의심마저
#82이름 없음(2829697E+5)2018-06-13 (수) 14:33
아, "여성후보가 나오지 않은 곳에 일부러 무효표를 넣자"라는 이상한 얘기가 트위터에 돌아다녔었습니다.
도저히 이해가 안가서 반박트윗을 올리긴 했지만요.
#83이름 없음(5633305E+5)2018-06-13 (수) 14:34
워해머 토탈워 꿀잼이죠 하하.

현실보고 있으면 이상은 이상일 뿐이긴하죠. 어흐...
#84이름 없음(4812928E+5)2018-06-13 (수) 14:34
그건 그렇지, 근데 무효표 조장하는 사람도 있어서 말이야

무효표가 지금까지 유의미한 결과를 낸 적도 없었고, 정치인들에게 신경 쓸 만한 요소가 된 적도 없었지

총 투표율에는 집계되는데, 정작 후보들 간의 득표 퍼센테이지에 집계되지도 않지.

그들에게 플러스 마이너스가 아닌 건 아무 의미도 없고 말이야...
#85광어◆OdWP00iOaY(1640646E+5)2018-06-13 (수) 14:34
근데 이게 청춘소설이라는 장르를 잡아먹었어요. 청춘소설의 대표적 뽑을수있는 작품이 쇄장을 먹고싶어랑,빙과인데 이걸 소설로 본다면 손이 오글거려서 못읽어요.
#86이름 없음(5376798E+5)2018-06-13 (수) 14:34
뭐 그건 개인 성향 문제도 있으니까 반드시 그렇다고 하긴 힘들긴 한데... 굳이 일상에서 정치 얘기하는 거 정말 죽어라 싫어하는 사람도 없진 않으니까. 뭐, 근데 전정권 전전정권이라면 이것저것 복잡하게 얽히긴 했겠지
#87이름 없음(235114E+60)2018-06-13 (수) 14:34
혜화역 (불붙는 소리)
>>82 그거 분명 메갈 워마드가 주축입니다.
#88이름 없음(6482165E+5)2018-06-13 (수) 14:34
빙과 그거 애니가 원작 아니었나요.(폭언)
#89이름 없음(5633305E+5)2018-06-13 (수) 14:35
>>87 거기서 외치는 문구만봐도 뻔하죠 껄껄
#90이름 없음(235114E+60)2018-06-13 (수) 14:35
췌장을 먹고싶어가 청춘소설이었다니
제목부터 내장이 들어가는데 청순소설이라니.

뭐. 오타쿠를 노리는 전략이 성공했는데 하필이면 구매층 자체의 질적인 하락이 큰 문제가 됬죠.
#91이와쿠라 레인◆C70328itDQ(3066081E+5)2018-06-13 (수) 14:35
일단 더 풀기에는 정말 암울한 이야기가 나올거라 여기까지 하겟습니다.

개그본능 스브스.... 디스본능 마봉춘 누구를 보냐... 흐음...
#92광어◆OdWP00iOaY(1640646E+5)2018-06-13 (수) 14:35
근데 결국 나오는건 라노벨에서 읽은만한게 나왔네(먼산)
박경리 선생님 선생님이 옳으셨습니다. 흑흑
#93이름 없음(2829697E+5)2018-06-13 (수) 14:35
광어님이 푸는 내용이 아는거랑 미묘하게 달라서 생각중......
전에 파우스트 쪽에서 보던거랑 다른게, 파우스트가 원래 전기소설 관련이라 그런건가?
#94이름 없음(235114E+60)2018-06-13 (수) 14:36
둘다 보면 됩니다. (웃음)
언젠간 그 뒤 이야기도 웃으면서 풀날이 오면 좋겠어요.
#95이름 없음(2775681E+5)2018-06-13 (수) 14:37
경남 선관위 데이터 보고있는데
김해랑 마산합포구 개표 너무 안오르는데
#96이름 없음(5633305E+5)2018-06-13 (수) 14:37
김경수가 역전햇군
#97이름 없음(3066081E+5)2018-06-13 (수) 14:37
라노벨은 어떤의미로

대안메체화 되가는 느낌이라...

한국 문학계의 틀딱력을 생각해본다. 고개를 돌린다.
#98이름 없음(2829697E+5)2018-06-13 (수) 14:37
췌장이랑 빙과면 너무 최신작......
#99이름 없음(3893173E+5)2018-06-13 (수) 14:37
>>84 그거 십중팔구 후보 퍼센테이지에 반영 안 된다는 걸 몰라서 그러는 거.
그래서 난 일단 무효표라도 내라고 유도한 뒤에 나중에 그거 슬쩍 흘려서 다음부터는 제대로 투표하도록 하는 방안으로 유도하고 있어.
#100이름 없음(235114E+60)2018-06-13 (수) 14:37
개표기가 고장나서 수개표로한다는 얘기가 나왔어요
#101이름 없음(6548302E+5)2018-06-13 (수) 14:37
>>91 엣 괜찮은데 레인님이 힘드신거면 뭐라 못하겠다만요
#102이름 없음(4516821E+5)2018-06-13 (수) 14:37
사실대로 말하면 전 요즘 게임이나 영화계에 부는 PC계열이 조금더 다듬어지고 잘 구축되는걸 바라는데다가 페미니즘의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여성의 대한 차별이나 문제가 심하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하지만... 이번 혜화역은 시위라는 목적성을 잃어버렸죠.
#103이름 없음(3330272E+5)2018-06-13 (수) 14:37
언젠가 지나면 추억이라면서 웃으면서 풀 수 있는 날이 오겠지. 근데 이번에 40% 나오긴 했지만, 대경권 고립 상당히 오래 가겠지 싶어서 슬프다...
근데 동서 대립으로 번지느니 대경권 고립으로 끝나는 게 국가적으로 이익이라 더 슬프다.......
#104광어◆OdWP00iOaY(1640646E+5)2018-06-13 (수) 14:37
>>93 시초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다른데 광어는 라노벨의 시작을 청춘소설의 상업화가 돌아가기 시작하는 걸로 보니까요.
#105이름 없음(294518E+61)2018-06-13 (수) 14:38
이쯤에서 알든 모르든 별 상관없는 지식.
대통령 선거 단독후보는 일정 비율 미만으로 표 받으면 당선 안 됩니다.
#106이름 없음(4516821E+5)2018-06-13 (수) 14:38
그리고 라노벨.... 으윽...아아악....아악! 또 그거 관련해서 일이 있네!? 깔깔깔!
#107이름 없음(2829697E+5)2018-06-13 (수) 14:38
>>104 대략 몇년도부터일까요?
#108이름 없음(5633305E+5)2018-06-13 (수) 14:38
와 진짜 다파란데 대구경북만 빨개...으으어어어
#109이름 없음(235114E+60)2018-06-13 (수) 14:39
이건 한국에게 작은 한걸음이지만 동시에 큰 한걸음
이제 일주일 뒤면 곳곳에서 무수히 터질거란 근거없는 예상이 있습니다.
#110광어◆OdWP00iOaY(1640646E+5)2018-06-13 (수) 14:39
박경리 선생님이 하신말씀.
문학작품에서도 일본인들은 사랑을 할 줄 몰라요. 맨 정사뿐입니다. 치정(癡情)뿐이지요.
(치정의 국어사전적 정의:남녀간의 사랑함에 잇어서 빚어지는 온갖 난무한 정)
#111이름 없음(6482165E+5)2018-06-13 (수) 14:40
....어라 그럼 사랑이 무엇인가요.
#112광어◆OdWP00iOaY(1640646E+5)2018-06-13 (수) 14:40
>>107 저는 그시작을 하루히의 우울이 시리즈화가 된때라고 봅니다.
#113이름 없음(3330272E+5)2018-06-13 (수) 14:40
무효표도 사실 결선투표제라거나 도입되면 일부러 사표를 만들어서 결선투표를 유도하는 식으로 쓴다면 나름 의미가 있겠지만........
지금 한국에 결선투표라거나는 없으니까 일단.
#114이름 없음(2775681E+5)2018-06-13 (수) 14:40
PC는 몰라도 페미니즘에 대해서는 도저히 좋게 봐줄 수가 없지만.
소위 PC'충'이 망친 무언가라고 불리는 것들 보면 주 의도가 정치적 올바름이나 사회정의가 아니라 여성우월 아닌가 하는 의심이 자꾸 듬
라제라거나 라제라거나
#115이름 없음(235114E+60)2018-06-13 (수) 14:41
하루히는 시작인만큼 상업화도 더러웠죠.
엔드리스 에이트와 작가가 질려서 하루히 포기하고....
그런데 그이상 가는걸 카도카와가 해냄 ^오^
#116광어◆OdWP00iOaY(1640646E+5)2018-06-13 (수) 14:41
국어 사전적 정의
「1」어떤 사람이나 존재를 몹시 아끼고 귀중히 여기는 마음. 또는 그런 일.
「2」어떤 사물이나 대상을 아끼고 소중히 여기거나 즐기는 마음. 또는 그런 일.
「3」남을 이해하고 돕는 마음. 또는 그런 일.
「4」남녀 간에 그리워하거나 좋아하는 마음. 또는 그런 일
#117이름 없음(438813E+54)2018-06-13 (수) 14:41
대구경북은 사실상 지역 유지들만 남은 동네잖아 어쩔 수 없다

지금 대구 자체가 지표 보면 유지들 베드타운 이상의 의미가 없는데 뭐
#118광어◆OdWP00iOaY(1640646E+5)2018-06-13 (수) 14:42
이런게 일본라노벨에서 나오는게 거의 없는걸로 기억합니다.
#119이름 없음(235114E+60)2018-06-13 (수) 14:42
사랑... 한번 바뀔 기회가 있었는데 버블이 그들의 영혼을 다 뺐었죠.
#120이름 없음(5633305E+5)2018-06-13 (수) 14:42
그냥 PC가 페미니즘화된거라고밖에는..
#121이름 없음(6482165E+5)2018-06-13 (수) 14:42
그러니까, 일본 작품에서 나오는 사랑은 4번밖에 없다는건가요?
#122이름 없음(2829697E+5)2018-06-13 (수) 14:42
>>102 동감합니다.
문제는... "남성이라는 성별 자체가 하나의 기득권이자 특별 계급"이라는 걸 당사자인 남성들에게 어떻게 확실히 깨닫게 하느냐가 제일 문제죠...
게다가 우리나라에선 방금전까지 레인님이 푸신 그 문제때문에 정작 현세대 남성들은 오히려 자신들이 손해본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근데 그 동세대 여성들은 그보다 더 아래층에 있다는거...
#123이름 없음(235114E+60)2018-06-13 (수) 14:42
포코포코니 머리 쓰담쓰담하면 얼굴 붉히느니(웃음)
항상 시작은 서로 마음이 있으며 왜 마음이 있는진 뭔가 극적인 사건이 있어서
음.
#124리카코◆XafGr01Tog(5149611E+6)2018-06-13 (수) 14:43

다니는 성당에 앞산 건물 지주가 있던가.

그래서 이번에 주일미사할때마다 성당 앞에서 선거사무원이 잔뜩(먼산)

#125이름 없음(423286E+55)2018-06-13 (수) 14:43
마마마는 그쪽으론 특이하지.

뭐 이유가 있지만서도
#126이름 없음(235114E+60)2018-06-13 (수) 14:43
그리고 가족애가 가족'정사'인게 좀 자주 나오고
#127광어◆OdWP00iOaY(1640646E+5)2018-06-13 (수) 14:43
4번도 거의 안나오죠 나오는게
정형화 캐릭터 1번 -금발츤데레
정형화 캐릭터 2번 -흑발 소꿉친구
정형화 캐릭터 3번 -안경 쿨데레
#128리카코◆XafGr01Tog(5149611E+6)2018-06-13 (수) 14:43

PC는 어,


뮤직 큐!

#129이름 없음(5633305E+5)2018-06-13 (수) 14:43
>>122 사실 제일 큰 문제는 그런 감정조차 못느끼도록 불화조장시켜왓던 기존 10년..
#130이름 없음(438813E+54)2018-06-13 (수) 14:44
근데 라스트 제다이는 그 영화가 90년대나 2000년대 초에 나왔으면 인종차별로 까였을 거라 생각하는데
#131이름 없음(3330272E+5)2018-06-13 (수) 14:44
대구는... 뭐 어떻게 바뀌거나 나아질 기회 없나.
김부겸을 믿고 밀어주고 있는데 김부겸 이사람도 뭐 터질까봐 불안해서 원.......
#132이름 없음(423286E+55)2018-06-13 (수) 14:44
으아아아....... 경기에서 이런
#133이름 없음(235114E+60)2018-06-13 (수) 14:44
그리고 엠비씨에서 김경수 당선 확실 딱지 와오
#134이름 없음(6482165E+5)2018-06-13 (수) 14:44
>>127 ....어?
>>132 무슨 일인가요
#135이름 없음(423286E+55)2018-06-13 (수) 14:45
양평이 빨개져서요
#136이름 없음(5633305E+5)2018-06-13 (수) 14:45
와 서울 시퍼래 하하핳
#137광어◆OdWP00iOaY(1640646E+5)2018-06-13 (수) 14:45
자 여러분 제가 설명하는 작품이 뭔지 알아맞춰보세요(웃음)
#139이름 없음(6482165E+5)2018-06-13 (수) 14:45
모르겠소요!!! 너무 많아!!!!!
#140이름 없음(235114E+60)2018-06-13 (수) 14:46
저거 지금 나오는 창작물 전반입니다!
#141이름 없음(235114E+60)2018-06-13 (수) 14:46
그리고 진짜 PC는 미국의 황금기때 활발하게 나왔죠.
지금은 그 그림자에 불과해!(폭언)
#142이름 없음(3542025E+5)2018-06-13 (수) 14:46
지금 개표결과를 보면 서울은 지자체장도 파란당이 올킬인가.
#143이름 없음(2775681E+5)2018-06-13 (수) 14:47
>>130 부정적인 동양인 스테레오타입, 다양성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외계인들의 실종
훌-륭한 레이시스트죠. 그런데 그게 포장됨
#144이름 없음(2829697E+5)2018-06-13 (수) 14:47
>>112 하루히... 카도카와 최초 대상작이군요. 확실히 그때부터 카도카와가 흑화하기 시작했으니.
하루히는...... 처음 봤을때 확실히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때까지의 집대성이면서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물건이었으니까요.
단, 1권 한정이고 2권은 매우 루즈합니다만... 4권에서 한번 더 필력의 절정을 보여주죠.
#145광어◆OdWP00iOaY(1640646E+5)2018-06-13 (수) 14:47
이게 바로 이 라노벨을 멍멍이같다고 광어가 생각하는 이유입니다.
박경리선생명언 1개추가
그들은 그들의 극한점인 로맨티시즘을 극복 못할 때는 죽는 겁니다. 센티멘탈리즘의 선이 너무 가냘퍼서 출구가 없는 겁니다
#146리카코◆XafGr01Tog(5149611E+6)2018-06-13 (수) 14:47

인도 우주개발 관련 이야기가 거의 없다 끄으으응
대충 자료 조사해서 주말에 올려야하남

슬슬 자야징 여러분 안녕히 주무세용

#147소라◆GWoWuwN.7s(3778384E+5)2018-06-13 (수) 14:47
사랑이란 무엇일까 (고찰)
요즘 소설에도 사랑이란 걸 찾기 어렵지 않나 싶으요
#148이름 없음(235114E+60)2018-06-13 (수) 14:48
안녕히주무세요 리카코씨
#149이름 없음(6482165E+5)2018-06-13 (수) 14:48
가장 페미니스트적이고 PC적인 영화: 매드맥스:퓨리 로드

반박시 영알못.
#150이름 없음(5077263E+5)2018-06-13 (수) 14:48
서울 구청장들은 서초구 하나 빼고 민주당이 이기는데, 서초구는 개표가 거의 안되어서...
#151이름 없음(423286E+55)2018-06-13 (수) 14:48
진주가 파래졌군요
#152이름 없음(6482165E+5)2018-06-13 (수) 14:49
안녕히 주무세요 리카코님.
#153이름 없음(438813E+54)2018-06-13 (수) 14:49
사실 사상의 다양성으로 보면 오히려 50년대부터 70년대까지 영화들이 사상적으로나 미장센으로나 지금 PC하다고 외치는 영화들보다 더 소름끼치게 메세지 전달하는 영화들 많단 말이지

게다가 할리우드 메인스트림의 PC주의자들이 만든 것보다 아웃사이더 쪽에서 더 참신한 작품들 많이 나오고 있고
#154광어◆OdWP00iOaY(1640646E+5)2018-06-13 (수) 14:49
여길 보고계시는 작가님들께 생각해볼수있는 소재입니다.
두남녀가 좋아하면서 이어지지못하다가 서로떨어지게됩니다. 이걸 글로 써보시오.
#155이름 없음(4516821E+5)2018-06-13 (수) 14:49
>>149 ㅇㅈ
#156이름 없음(3542025E+5)2018-06-13 (수) 14:50
대구는 구청장도 빨간당이 올킬인가.
#157이름 없음(2829697E+5)2018-06-13 (수) 14:50
으아아 하루히는 제 기준으로는 너무 뒤라서 혼란중... 물론 라노베의 역사에서 한 시대를 구분짓는 기준이긴 하지만
#158광어◆OdWP00iOaY(1640646E+5)2018-06-13 (수) 14:50
어쩐 오브제로 표현하던 어느위치의 등장인물이던 상관없이 자유롭게 글제한없이 써보시면 감이오실겁니다.
#159이름 없음(6482165E+5)2018-06-13 (수) 14:50
>>154 이어지지 못하다가 한쪽이 죽는거는요?(웃음)
#160이름 없음(6482165E+5)2018-06-13 (수) 14:50
아, 이거 로미오와 줄리엣이잖앜ㅋㅋㅋㅋ
#161이름 없음(235114E+60)2018-06-13 (수) 14:50
강남도 민주당이 털었네요?
#162소라◆GWoWuwN.7s(3778384E+5)2018-06-13 (수) 14:51
그렇군요 (이해 완료)
#163이름 없음(438813E+54)2018-06-13 (수) 14:51
>>154 A: 결국 잊고 새로운 사랑을 찾아 나선다

B: 끝까지 견디다가 결국 다시 맺어진다

C 세월의 무게에 무뎌지지만 좋은 추억으로 남는다
#164이름 없음(3542025E+5)2018-06-13 (수) 14:51
인천도 강화도 빼면 파란당이 올킬.
#165이름 없음(6482165E+5)2018-06-13 (수) 14:52
셰잌스피어 이자식, 쓸 수 있는 소재는 다 먼저 써먹었어!
#166이름 없음(235114E+60)2018-06-13 (수) 14:52
셰익스피어 당신이 미래의 작가 밥줄을 다 끊어버렸습니다!(아무말)
#167이름 없음(2829697E+5)2018-06-13 (수) 14:52
그리고 청춘소설...이랄까 제 머릿속 분류로는 사소설의 경향이 들어간 수작 라노베는 이전에도 하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정발됐었죠. 하시모토 츠무구의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 이라고요.
#168리카코◆XafGr01Tog(5149611E+6)2018-06-13 (수) 14:52
플라스틱 메모리즈
#169광어◆OdWP00iOaY(1640646E+5)2018-06-13 (수) 14:52
이게 우리가 흔히 명작으로 뽑는 모든 문학작품중 근본적인 연애가 들어갔을때 나오는 주요코어입니다.
서양문학사는 하지않는걸로(먼산)
#170이름 없음(423286E+55)2018-06-13 (수) 14:52
경기... 왜 그런다냐.......

대구는 넘어갔네요
#171이름 없음(6548302E+5)2018-06-13 (수) 14:52
아 닠ㅋㅋㅋㅋ
#172이름 없음(3542025E+5)2018-06-13 (수) 14:52
대구도 파란당 올킬.
#173이름 없음(3330272E+5)2018-06-13 (수) 14:53
어?! 잠깐 진짜?!
#174낫토◆7TyZX6fIxs(4516821E+5)2018-06-13 (수) 14:53
아 몰라 달아 걍 (짜증)
#175이름 없음(235114E+60)2018-06-13 (수) 14:53
네??? 대구 뭐요?
#176이름 없음(438813E+54)2018-06-13 (수) 14:53
개표ㅗ한지 얼마 안 돼ㅔ서 그런 거 아님??
#177이름 없음(6548302E+5)2018-06-13 (수) 14:53
뭐요?
#178이름 없음(235114E+60)2018-06-13 (수) 14:54
안녕하세요 낫토씨.
....그래서 옆어장에서 갸앙악 구웨에엑 시전을
#179이름 없음(3330272E+5)2018-06-13 (수) 14:55
어디서 넘어갔단거임???
#180이름 없음(2829697E+5)2018-06-13 (수) 14:55
음 나메라는 것을 달고싶지만 나메로 뭘 써야할지 모르겠다
라노벨 얘기가 나오는바람에 불이 붙어버렸어...
근데 어장 안만들어도 나메 써도 되나요?
#181낫토◆7TyZX6fIxs(4516821E+5)2018-06-13 (수) 14:55
>>178 아 그건 그냥 머리감다가 머리터럭이 식겁하게 나와서 고통에 찬 비명이였어요.
#182이름 없음(235114E+60)2018-06-13 (수) 14:55
>>180 그런 잡담판은 현재 없고 여기도 발언에만 책임지면 괜찮아유
#183소라◆GWoWuwN.7s(3778384E+5)2018-06-13 (수) 14:55
확실히 해당하는 작품은 별로 없는 듯 싶은데...
라이트노벨 고전 작품이 참 좋았다 (확신)
#184이름 없음(3893173E+5)2018-06-13 (수) 14:56
>>180 적어도 여기나 플라네튠은 상관없음.

그저 자기 나메를 달고 하는 말에 대한 책임은 자기가 질 것.
#185이름 없음(3542025E+5)2018-06-13 (수) 14:56
>>172 대구란다, 대전을 대구로 잘못쳤다. 참치들 미안.
#186이름 없음(235114E+60)2018-06-13 (수) 14:56
왜 게임에서 고대 딱지 붙으면 쎄지는가 했더니
일본문화보고 이해(아무말)
#187이름 없음(3330272E+5)2018-06-13 (수) 14:57
>>185 (말로 할 수 없는 표현들)
#188이름 없음(6548302E+5)2018-06-13 (수) 14:57
놀래라
#189이름 없음(3330272E+5)2018-06-13 (수) 14:57
아 희망고문 자제요-.-
#191이름 없음(6548302E+5)2018-06-13 (수) 14:57
김천 무소속이 이겼어?
#192이름 없음(4116432E+5)2018-06-13 (수) 14:58
이번 선거는 뭔가 보고있으면 이상한 기분임

국민들은 뭐가 터질지 대충 예상하고 마음정리도 들어가고 있는데 정작 지옥문 열린 놈들만 행복회로 풀가동...
원래 그런 거긴 하지만 이번은 좀 심하지 않나
#193이름 없음(235114E+60)2018-06-13 (수) 14:58
어우 깜짝이야
#194이름 없음(3542025E+5)2018-06-13 (수) 14:58
바미랑 민평이 1위인 곳이 있나?
#195낫토◆7TyZX6fIxs(4516821E+5)2018-06-13 (수) 14:58
그리고 라이트노벨.... 이라고 해도 라이트노벨일 뿐이지 고전 작품들도 꽤 설정이나 이야기구성등이 흥미롭거나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내용을 잘 전달한 작품들도 많았죠.
#196이름 없음(2775681E+5)2018-06-13 (수) 14:58
3번 4번은 1위 하나도 안보임
#197광어◆OdWP00iOaY(1640646E+5)2018-06-13 (수) 14:58
박경리선생님의 일본산고는 한번 읽어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진짜 뼈속을 꿰뚫고 계시더군요.
#198이름 없음(5077263E+5)2018-06-13 (수) 14:58
보니까 민평당은 5곳에서는 1위인 모양임. 바미당? 그게 뭐임?
#199이름 없음(2829697E+5)2018-06-13 (수) 14:58
>>184 감사합니다.
뭔가 얘기를 하고싶은데 나메를 안붙이면 연속성이 떨어지는것 같아서요..
#200이름 없음(294518E+61)2018-06-13 (수) 14:58
>>186 일본이 문제가 아니라 고대유물이 센건 여기저기 나오잖아요. 톨킨옹 작품부터 무협지에까지도.
#201이름 없음(4116432E+5)2018-06-13 (수) 14:58
민평은 전남 기초단체장 좀 먹었던데

바미는... 흑흑 말을 말자
#202낫토◆7TyZX6fIxs(4516821E+5)2018-06-13 (수) 14:58
그리고 우리나라만큼 선거가 익사이팅하게 재밌는 곳도 드물거야, 어떻게 월드컵보다 재밌을수가 있지
#203이름 없음(9672265E+5)2018-06-13 (수) 14:59
구미는 민주당 현재 1위
#204이름 없음(2775681E+5)2018-06-13 (수) 14:59
굳이 계속 쓸 나메 아니어도 이야기용 임시나메도 가능
#205이름 없음(9672265E+5)2018-06-13 (수) 14:59
전남은 무소속 강세 + 인물론 쪽이 좀 있어서 이번에
#206광어◆OdWP00iOaY(1640646E+5)2018-06-13 (수) 14:59
왜 여기서 한국라노벨이 안된다고 광어가 생각하는지를 알수있습니다.
#207이름 없음(8522631E+5)2018-06-13 (수) 15:00
>>202 이게 다 스브스가 약을 빨기 시작해서(아무말)
#208이름 없음(4909581E+4)2018-06-13 (수) 15:00
꺼무위키에 4050 책임론(= 4050 개XX론)에대해 문서가 있네요 이것도 잘 정리되있는데 괜찮은가 이거
#209이름 없음(650793E+51)2018-06-13 (수) 15:00
4050은 꺼무위키 안보니 원찬스?
#210이름 없음(9266144E+4)2018-06-13 (수) 15:00
휴.... 총선때는 김부겸도 지원 올 테니까 좀 나아지려나.
제발 총선 때는 좀 더 낫길...
#211이름 없음(7447072E+5)2018-06-13 (수) 15:00
우리나라 개표방송은 다른 나라에서도 유명함
#212이름 없음(650793E+51)2018-06-13 (수) 15:01
이제 총선에서 싹다 조져버린뒤 민주당 분당되는거 구경하면되나.
#213이름 없음(8432934E+5)2018-06-13 (수) 15:01
홍쿠이는 과연 당권을 다시 잡을 수 있을 것인가

어지간히 망했어야지 이건 완전 개판나지 않을까 싶은데
#214이름 없음(0734174E+4)2018-06-13 (수) 15:01
안동시장이 자한당이 3위라니.
#215이름 없음(7427846E+5)2018-06-13 (수) 15:01
선거가 월드컵보다 재밌는 이유
1. 국민들이 정치에 관심이 많고 정치적 이슈에 민감해서
2. 축구를 못해서......
#216이름 없음(4909581E+4)2018-06-13 (수) 15:01
아 자료로써 괜찮은지 싶어서요
#217이름 없음(8432934E+5)2018-06-13 (수) 15:02
>>215 2번 아...
#218이름 없음(009426E+55)2018-06-13 (수) 15:02
안그래도 소모적인 모에 캐릭터와 클리셰만으로 달리던 물건에 저기에 카○가와 상업논리를 끼얹었으니
#219이름 없음(4585625E+5)2018-06-13 (수) 15:02
바미당 폭망
#220이름 없음(8432934E+5)2018-06-13 (수) 15:02
무나위키는 자료가 아니라 걍 네티즌이 생각 적어놓은거임. 자료로 쓰고싶은거 있으면 본 키워드 가지고 직접 조사해야지
#221이름 없음(0734174E+4)2018-06-13 (수) 15:03
안동시장 개표 도중. 현재 무소속 1위, 민주당 2위, 자한당 3위.
#222소라◆GWoWuwN.7s(337685E+50)2018-06-13 (수) 15:03
한국 라노벨이 왜 안되는지 명확하게 이해.
그야 그럴 게 상업적으로 흥한 일본 라노벨 방식을 그대로 따오니 (...)
#223낫토◆7TyZX6fIxs(0572241E+5)2018-06-13 (수) 15:03
사실 전 요즘 라노벨을 일종에 모에 데이터 베이스에서 취한한 데이터들을 이용해 맞추는 조립식 이야기라고 보고있습니다.
#224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3 (수) 15:03
와 또맞췄네 범위안에 민평당 의석수있음ㅋㅋㅋㅋ
#225낫토◆7TyZX6fIxs(0572241E+5)2018-06-13 (수) 15:04
이야기 구성으로
메인 히로인은 머리카락4번 성격5번 눈3번 출신1번
2번 히로인은 머리카락 3번 성격1번 눈2번 출신6번
#226이름 없음(4909581E+4)2018-06-13 (수) 15:05
??? 라노벨도 소설이니 적어도 생각할 여지를 만들어야지 않은가?
#227소라◆GWoWuwN.7s(337685E+50)2018-06-13 (수) 15:05
>>225
미래엔 알파고님이 다해주실거야 (확신)
#228이름 없음(8522631E+5)2018-06-13 (수) 15:05
현재 시점에서 나무위키를 자료로 쓸 수 있는 경우는 딱 두가지

1. 촛불혁명의 시작이 왜 칩성인지 그 흐름을 설명할 때
2. 홀철이 장가가는거에서 왜 워마드가 튀어나왔는지 그 흐름을 설명할 때
#229이름 없음(7427846E+5)2018-06-13 (수) 15:06
>>223 그건 대부분 10년대 이후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된 이유에 대해선 "아카마츠 켄이 잘못했네"라고밖에 드릴 말씀이 없군요...
#230이름 없음(5802531E+5)2018-06-13 (수) 15:06
>>228 서브컬쳐 쪽 정보로는 지금도 나름 괜찮은 소스야.
그 외는...
#231낫토◆7TyZX6fIxs(0572241E+5)2018-06-13 (수) 15:07
그리고 저도 박경리 선생님의 그 일본문화의 대한 비판은 꽤 감명깊게 보고 읽었어요. 물론 그분의 힘든 과거 떄문인지 조금 강한 부분이 있어서 잘 걸러 봐야 하긴 하지만 그냥 하는말이 아니라 꽤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말하신 부분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그 분 덕에 과제를 아주 잘 해결했습니다 하하하
#232이름 없음(8522631E+5)2018-06-13 (수) 15:08
서브컬쳐도 진짜 어디 출처같은거 쓰려면 1차 소스를 한번 더 찾아야죠.
근데 저 두개는 1차 소스가 저기임...
#233이름 없음(0516756E+5)2018-06-13 (수) 15:08
의와 에의 쓰임을 구분합시다.(아무말)
#234낫토◆7TyZX6fIxs(0572241E+5)2018-06-13 (수) 15:08
>>229 아악.. 아아악... 갸아아아악!!!
#235이름 없음(3111375E+4)2018-06-13 (수) 15:09
러브히나?
#236낫토◆7TyZX6fIxs(0572241E+5)2018-06-13 (수) 15:09
망할 번역체 의와 에 맨날 혼동와...

아무튼 서브컬쳐쪽은 기대를 안합니다.
#237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3 (수) 15:10
만약에 라젠카를 못불러오신다면 최대한 조언을 해드릴수있는건 보유하고 있으신 모든 라노벨을 고물상에 팔아버리신후 고전전집을 사서 읽어보시고 그걸 라노벨이라고 하는 틀안으로 적용하는과정을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238이름 없음(846378E+50)2018-06-13 (수) 15:10
히로인 쟁탈전이라는 배틀물 전환(...)으로 보면 딸기 100%가 시초 아닌가?? 근데 그 작가는 딸기 100% 말고는 히트작이 없는 원 히트 원더 같지만
#239이름 없음(5802531E+5)2018-06-13 (수) 15:11
아, 내가 말한 건 게임 쪽(그것도 현 시점에서 자료를 구할 방도가 거의 없는 패키지 게임들) 이야기임.
내 시체를 넘어서 가라 1이라던가 몇몇 동인 슈팅이라던가는 모에츠키요 말고 다른 소스를 찾는 것 자체가 무리에 가까워서.
#240이름 없음(0734174E+4)2018-06-13 (수) 15:11
기초단체장 바미 전멸, 민평 6개, 무소속 16개.
#241이름 없음(5802531E+5)2018-06-13 (수) 15:12
풀 메탈 패닉이나 슬레이어즈 같은 고전 계통도 지금 이야기하는 라이트노벨들에 포함이 될까?
#242이름 없음(4585625E+5)2018-06-13 (수) 15:12
1번 박정희 당선 확정

대구 더민당 구의원 후보 박정희
#243이름 없음(5802531E+5)2018-06-13 (수) 15:12
아니 생각해보니 이것들을 고전이라고 말하는 것 자체가 모독일지도 모르겠군(..)
#244이름 없음(846378E+50)2018-06-13 (수) 15:12
>>241 포함은 되지
#245이름 없음(7427846E+5)2018-06-13 (수) 15:12
러브히나보다는 마법선생 네기마입니다. 그때 그 많은 캐릭터를 충당하기 위해서 "모에 요소를 조립해서 캐릭터를 찍어낸다"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그걸 공개했거든요.
#246이름 없음(0516756E+5)2018-06-13 (수) 15:13
슬레이어스는 판타지 활극 계통 아닌가요?
#247이름 없음(846378E+50)2018-06-13 (수) 15:13
근데 하루히 작가는 하루히 말고 히트작 낸 거 있음??
#248이름 없음(4909581E+4)2018-06-13 (수) 15:13
라젠카요?
#249낫토◆7TyZX6fIxs(0572241E+5)2018-06-13 (수) 15:13
이쯤와서 생각하면 니시오 이신은 정말 괴짜는 괴짜야
#250리카코◆XafGr01Tog(6539235E+5)2018-06-13 (수) 15:13
으어어 간밤에 뜬금없이 발톱깎느라 이 시간이

>>242 자전거타면서 지나가다가 그거 벽보보고 뿜었던 기억이
#251이름 없음(7427846E+5)2018-06-13 (수) 15:14
>>241 당연히 포함됩니다. 좀 오래된 것들이라도 일단 NT노벨로 나왔던 것들은 다 포함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252이름 없음(8522631E+5)2018-06-13 (수) 15:14
>>239 그런 물건들은 개인의 정보제공에 의존하는 경우가 상당하니 확실히 그렇죠
#253이름 없음(4909581E+4)2018-06-13 (수) 15:14
스브스가 월드컵 광고하는데 별 기대가 않되...(월드컵이)죽을것같아
#254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3 (수) 15:14
>>248 굳이 바꿔서 이야기하면 백마탄초인 아니면 B-29탄 리틀보이.
#255이름 없음(5802531E+5)2018-06-13 (수) 15:14
>>246 판타지 활극 계통이라고는 해도 일단 라이트노벨엔 분류되니까.

라이트노벨 포맷으로 처음 나온 작품이 천국에 눈물은 필요없어였고
그 뒤를 이어 나온 3개 작품이 부기팝 시리즈/슬레이어즈/풀 메탈 패닉 셋인데 이것들은 라이트노벨의 원로 위치라.
#256이름 없음(846378E+50)2018-06-13 (수) 15:15
니시오 이신은 애니만 봐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댇단한지는 잘 모르겠는데... 지나치게 말장난이 많고 대사도 지문도 거의 설명체로 길잖아....
#257이름 없음(0734174E+4)2018-06-13 (수) 15:15
서울시 시의회 전체 109개 중 민주당 105개.
#258이름 없음(846378E+50)2018-06-13 (수) 15:15
지문이란다 독백
#259이름 없음(4585625E+5)2018-06-13 (수) 15:15
고우시더만 박정희
#260이름 없음(0516756E+5)2018-06-13 (수) 15:15
>>255 양판소에 드래곤 라자를 넣는거 같은 묘한 기분이 들어서 적었습니다.
#261이름 없음(5802531E+5)2018-06-13 (수) 15:16
>>252 정작 내가 예시로 든 내시체 1은 내가 일본위키 내용 번역하고 살짝 사견 넣어서 추가한 거에 불과하지만....
직접 내 머리로 메인 항목 말고 세부 항목의 거진 모든 걸 만든 건 헬싱커 항목 하나 정도구만.
#262소라◆GWoWuwN.7s(337685E+50)2018-06-13 (수) 15:16
사신의 발라드와 신족가족은 좋았다
#263이름 없음(2567492E+5)2018-06-13 (수) 15:16
의외로 우로부치씨가 별종이긴 하는데

클리세를 잘쓰는데 일본쪽이 아님
#264이름 없음(8481829E+5)2018-06-13 (수) 15:16
박정희 박정희하니까 왜 따먹이 생각나지
#265이름 없음(8481829E+5)2018-06-13 (수) 15:16
그리고 경남은 503에 난도질당했다던데 그런것치곤 서쪽에서 의외의 강세를 보이고있네요...?
#266이름 없음(4909581E+4)2018-06-13 (수) 15:16
>>254 백마탄 초인...허ㅓㅓㅓㅋㅋ
#267이름 없음(846378E+50)2018-06-13 (수) 15:16
>>264 루리웹 정치유머게 끊어라
#268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3 (수) 15:16
K: 시체로 강을 매워 다리를 만드는 작업이죠. 언젠가 그 다리를 딛고 달려갈 한국 애니의 본진(本陣)을 위해.
그리고 그본진은 없어졌습니다. K아조씨.
#269이름 없음(7427846E+5)2018-06-13 (수) 15:17
일단 대한민국에 처음 "라이트노벨"로 소개되어 출판된 'NT노벨'이 제일 처음에 발매한 작품이 풀 메탈 패닉과 마술사 오펜입니다.
이 둘만으로도 "라이트노벨"이라는 분류가 얼마나 답이 없는 분류방법인지 나오죠...
#270낫토◆7TyZX6fIxs(0572241E+5)2018-06-13 (수) 15:17
>>256 대단하다기 보단 그 특유의 투머치토커 기질을 이용한 서술트릭이 꽤 많고 모에요소는 분명 있는데 마냥 주인공에게 의존적이지 않고 자기 자신 고유의 성격과 목적을 지닌 인간적인 히로인들이 있거든요.

이야기를 잘 쓴다기 보단 자기 개성을 확실하게 살리고 특징있는 작품들을 만들어내는 보기드문 작가
#271이름 없음(6915655E+5)2018-06-13 (수) 15:18
>>265 경남 서쪽은 조선업이랑 별 관련 없는 동네니까?
#272이름 없음(1716183E+5)2018-06-13 (수) 15:18
우로부치는 선더볼트 판타지만봐도....
#273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3 (수) 15:18
지금 만약 해야된다면 모든 서사구조랑 사건전개를 뒤집어 엎어야하는데 이런건 대학에서 안가르칩니다.
#274이름 없음(0516756E+5)2018-06-13 (수) 15:19
그게 가르칠수 있는 분야인가요?
#275이름 없음(2567492E+5)2018-06-13 (수) 15:19
뭐 열심히 일본쪽 작품이 번역되서 들어오는데

흐음........
#276이름 없음(846378E+50)2018-06-13 (수) 15:19
그나마 서브컬처 중 살아남은 게 게임인데 이것도 온라인과 모바일 위주라 스토리 기억하는 사람 거의 없지???

그나마 재밌는 스토리 나와도 다음에 설정 뒤엎기 하고 하는 데다 퀘 깰때 스토리 보고 하는 사람 별로 없고
#277이름 없음(3111375E+4)2018-06-13 (수) 15:19
기승전결? 이건 아닌거 같고
#278이름 없음(4909581E+4)2018-06-13 (수) 15:20
>>276 메이플...스토리 재밌었는데 아란이후론 응?
#279이름 없음(7427846E+5)2018-06-13 (수) 15:20
>>270 투머치토킹... "신전기"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죠. 니시오 이신, 가지버섯......
#280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3 (수) 15:20
그런 베이스가 문창과에서 가르쳐야되는거죠.
#281이름 없음(7427846E+5)2018-06-13 (수) 15:21
아 우로부치도 있네요. 근데 이양반은 주로 게임 시나리오 쪽이고 소설은 잘 안써서리...
#282이름 없음(846378E+50)2018-06-13 (수) 15:21
그리고 애니는 뽀통령같이 아동용으로라도 살아남은 거라도 감지덕지해야지

어차피 어른 오타쿠들은 일본의 그거 파쿠리하느라 재밌는 거 못 만든다고(폭언)
#283이름 없음(5802531E+5)2018-06-13 (수) 15:21
한국 모바일 게임 중에 스토리로 유명한 게임은 거진 전멸에 가깝지 않을까 싶기는 한데....
이런 걸 논하기엔 애초에 한국 모바게 자체를 거진 안 했다보니 모르겠다. 난 3D 상당히 싫어하는데 왜 죄다 3D로만 만드는 거야.

그나마 스토리만 보고 했던 게임이라면 탐정의 왕과 범죄의 왕, 우리집 인어아가씨 셋 밖에 없는데 이것들은 지금 이야기하는 분류가 아니고.
#284소라◆GWoWuwN.7s(337685E+50)2018-06-13 (수) 15:22
서사구조와 사건 전개는 문창과 나와도 배울 수가 있나...?
그냥 죽어라 구르는 수밖에 ()
#285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3 (수) 15:22
우리집 인어아가씨는 그나마 나은게 떨어진 사례. 이건 그나마 일본라노벨 스타일을 벗어버리려 노력한 작품중하나
#286이름 없음(846378E+50)2018-06-13 (수) 15:22
>>283 넥슨 쪽에서 서비스 하는 애들은 모바일에서도 스토리 좋은 게 좀 있긴 하다

물론 과금 떄문에 누구도 스토리를 볼 여유가 없습니다
#287이름 없음(7427846E+5)2018-06-13 (수) 15:22
신전기 하니까 생각났는데 파우스트가 니시오이신의 헛소리시리즈와 함께 정발될 때 "신전기"란 장르명을 붙이는 걸 보고 멍-했습니다.
아니 "전기"가 뭔지도 모르는데 "신전기"라니 말이 되냐!
#288이름 없음(8432934E+5)2018-06-13 (수) 15:22
흑흑... 영웅서기를 살려주세요

이쪽도 시나리오 퀄리티가 쩌는 건 아니였지만 평타 이상은 쳐줬다고
#289이름 없음(3111375E+4)2018-06-13 (수) 15:23
???그거 왜 안 가르쳐요??????????
#290이름 없음(5802531E+5)2018-06-13 (수) 15:24
>>286 넥슨.....
뭐 솔직히 메이플스토리M 스토리는 아무리 메이플에서 원판을 깔아뒀다곤 하지만 생각보다는 좋은 편이긴 했다.

근데 솔까말 스토리로 뭐 비비려면 적어도 소멸도시 정도는 이기는 거 가지고 와라 한국 모바게 만드는 아조시들아.
#291이름 없음(3111375E+4)2018-06-13 (수) 15:24
문창과인데 그걸 안 가르치면 뭘 가르치는건가요
#292이름 없음(0734174E+4)2018-06-13 (수) 15:24
소설의 3요소가 주제, 구성, 문체인데 양산형 판타지나 양산형 라노베이는 주제가 있나? 주제가 없는데 어떻게든 십몇권씩 내는 모습을 보면 신통하기는 하다만.
#293이름 없음(846378E+50)2018-06-13 (수) 15:24
>>290 그러면 과금을 안하잖니
#294이름 없음(93396E+51)2018-06-13 (수) 15:25
초창기 라노벨과, 지금도 가끔씩은 나와주는 독창적인 작품들을 빼면.
라노베는 우리나라 양판소의 길을 그대로 간것 같습니다.
#295소라◆GWoWuwN.7s(337685E+50)2018-06-13 (수) 15:26
문창과 간 사람들한테 좋은 소리 들어본 게 읎어얌 (...)
#296이름 없음(5802531E+5)2018-06-13 (수) 15:26
>>293 제시 : 페그오(?!), 라라마지(?!?!)
....솔직히 소멸도시 게임 구조가 완전히 막장타고 있는 와중에도 삭제만큼은 못하는 이유가 스토리 하나 때문이라.
#297이름 없음(3111375E+4)2018-06-13 (수) 15:26
설마 주구장창 단편쓰고 교수한테 검수맡는것만 반복하는거 아니죠?
#298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3 (수) 15:26
Q.왜 한국식 라노벨이 안통하나요?
A.일본식 상업적성공공식은 한국에서 안통하거든.
#299이름 없음(6915655E+5)2018-06-13 (수) 15:27
문창과에서는 순수 소설만 가르치지 상업 소설 안가르침...
#300이름 없음(7427846E+5)2018-06-13 (수) 15:27
>>292 판타지쪽은 모르겠지만 라노베라면 "캐릭터"를 팔기 위해 책을 내는겁니다.
라노베라는 건 글자 하나, 삽화 한 장 까지 전부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묘사하기 위해 존재하는 물건이죠.
캐릭터의 매력 어필에만 성공한다면 소설의 3요소 그런거 필요 없는 것입니다.
#301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3 (수) 15:28
Q.그럼 어떻게 한국에서 성공하죠?
A.주제명확+스토리명확+서사구조를 갖추고오세요.
Q.그게 가능할까요?
A.다른 분야에서는 잘들 하더만.
#302이름 없음(0734174E+4)2018-06-13 (수) 15:28
한국의 양판소는 성공하면 여자가 따라온다고, 일본 라노베는 여자를 옆에 끼고 성공한다는 느낌이지?
#303이름 없음(5802531E+5)2018-06-13 (수) 15:28
진짜로, 스토리와 작품 자체의 분위기 등만 잘 잡아주면 아무리 게임 구조가 막장이더라도 결제하는 사람은 나와.
진작에 망해도 이상할 게 없던 소멸도시가 2부까지 나오고 천상의 세계까지 나오고 한 때 매출순위 30위 이내까지 들어갔던 이유가
바로 그 스토리로 대박을 쳤던 잃어버린 세계 페이즈 때문이라는 건 아직까지 못 때려치고 있는 노예들이 약간만 이야기해도 나오는 결론이고 하다보니.
#304이름 없음(3111375E+4)2018-06-13 (수) 15:29
주제라는건 거창한거 아니어도 되죠?
#305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3 (수) 15:29
요새 돌풍일으킨것중에는 소녀전선이있죠.
#306이름 없음(2567492E+5)2018-06-13 (수) 15:29
일본 덕계에서 기승전결 부터 기본은 되는 스토리가..........
#307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3 (수) 15:30
ㅇㅇ 뭘쓰던지는 주제정하고 생각하면됩니다.
#308이름 없음(3111375E+4)2018-06-13 (수) 15:30
늑대와 향신료?
#309이름 없음(7427846E+5)2018-06-13 (수) 15:30
>>300 그리고 이것이 "캐릭터 카드"를 뽑을 뿐인 가챠게임이 일본에서 대박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일본의 덕후들은 "캐릭터"만 매력적이라면 다른건 신경쓰지 않습니다.
#310소라◆GWoWuwN.7s(337685E+50)2018-06-13 (수) 15:31
문창과 출신 지인에게서 강의내용을 받아본 적이 있었는데.
글쓰기 책 여러권 읽었으면 충분히 숙지하고 있을 사항만.

....
#311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3 (수) 15:32
언젠가 광어식 서사구조+사건전개 어장이라도 팔까(먼산)
#312이름 없음(0516756E+5)2018-06-13 (수) 15:32
>>309 뭔가 이상한데요. 이야기가 부실해도 매력을 잘 살릴 방법이 있나요?
#313이름 없음(7427846E+5)2018-06-13 (수) 15:32
또한 일본의 오타쿠 대상 컨텐츠의 미디어믹스가 쉽고 넓게 진행될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하죠.
같은 "캐릭터"만 나오면 매체가 뭐든 상관없거든요.
#314이름 없음(93396E+51)2018-06-13 (수) 15:32
제가 라노벨즁에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자, 이건 가치가 있다라고 생각하는 작품을 하나를 꼽는다면..
인류는 쇠퇴하였습니다.를 고르겠습니다.

이건 모양세만 라노베더군요.
정말 취향 직격이었죠
#315이름 없음(5802531E+5)2018-06-13 (수) 15:33
>>312 일러스트, 한두 개의 해당 캐릭터 관련 사이드스토리 대박치기.

소멸도시에서 조오오오오오오오오오올라게 많이 본 케이스라 이건 한 방에 이해가 가네 -_-
#316이름 없음(5802531E+5)2018-06-13 (수) 15:33
흠...
이건 이야기라기보다는 어떤 게임에서의 사례에 불과한 거긴 한데, 이야기해봐도 될까.
#317이름 없음(0734174E+4)2018-06-13 (수) 15:34
기초단체장 136:59
#318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3 (수) 15:34
광어의 미학어장,예술사어장,문학요소어장
뭔 대학강의하는것도 아니고(먼산)
#319이름 없음(3111375E+4)2018-06-13 (수) 15:34
어떠한 이야기도 환영합니다.
#320이름 없음(0516756E+5)2018-06-13 (수) 15:34
광어님의 국회도서관어장(아무말)
#321이름 없음(7427846E+5)2018-06-13 (수) 15:34
인류쇠퇴는 저도 좋아합니다. 일단 작가가 원래 좋아하는 작가라서...
#322이름 없음(5802531E+5)2018-06-13 (수) 15:35
뭐... 내가 이야기할 건 별 거 아니고, >>315의 예시를 하나만 들어보려고.
#323이름 없음(8481829E+5)2018-06-13 (수) 15:35
그 어떤 강의 지식의 보고로 불태워봅시다
#324낫토◆7TyZX6fIxs(0572241E+5)2018-06-13 (수) 15:35
사실 특정 라노벨의 판매수량을 결정짓는건 뭐니뭐니해도 '캐릭터' 하나가 흥하냐 망하냐의 차이라서...
#325소라◆GWoWuwN.7s(337685E+50)2018-06-13 (수) 15:35
암튼 주제라는 건, 개인적인 경험 상 작품 외적인 것도 딱히 상관없다 느꼈던 것.
주제라는 건 ‘이야기의 의도’이기도 하고.
#326이름 없음(3111375E+4)2018-06-13 (수) 15:35
분류, 태그첨부, 기록.(웃음)
#327낫토◆7TyZX6fIxs(0572241E+5)2018-06-13 (수) 15:35
그래도 무엇보다 꽤 모에로도 상업적으로도 캐릭터적으로도 이야기구성적으로도 칭찬하고 싶은건 코노스바.
#328이름 없음(8481829E+5)2018-06-13 (수) 15:36
.....저러니 세이버페이ㅅ가 범람하지
#329이름 없음(4909581E+4)2018-06-13 (수) 15:36
??? 주제 스토리 서사구조는 당연히 가져야하는게?

물론 그런 저는 전개를 조졌습니다
#330이름 없음(5802531E+5)2018-06-13 (수) 15:36
일단 저 예시를 설명하려면, 먼저 소멸도시라는 듣보잡 모바일겜이 뭔지 설명부터 해봐야겠지.

소멸도시는 일본의 Wright Flyer Studio라는 게임 개발사에서 만든 대표작이야. 올해로 4주년 찍는 게임.
#331이름 없음(2567492E+5)2018-06-13 (수) 15:37
징하다 빨간맛

잘 안죽어
#332이름 없음(8481829E+5)2018-06-13 (수) 15:37
그런데 듣다보면 이제 일본 서브컬쳐는 무슨 중국 문화에도 밀리는 감상을 지울수가 없네요
소녀전선과 벽람이 그 예이다보니
#333이름 없음(4909581E+4)2018-06-13 (수) 15:37
>>327 코노스바...개그...
#334낫토◆7TyZX6fIxs(0572241E+5)2018-06-13 (수) 15:38
사실 '개그' 라고 말해도 그 개그마저도 단발성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분명히 그 이야기상에 존재하는 사건으로써 앞으로의 사건의 대한 개연성과 흐름을 가지고 있거든요.
#335이름 없음(8481829E+5)2018-06-13 (수) 15:38
그런데 중국에게조차 밀리는 문화는 어떤 의미나 가치가 있긴 할까
#336이름 없음(4909581E+4)2018-06-13 (수) 15:38
>>333 벽람은 빼자(진심) 벽람은 3장이후로 12장까지 나왔는데 메인스토리가 3장 이후로 않나와
#337이름 없음(0734174E+4)2018-06-13 (수) 15:39
설정이고 스토리고 그모양인데 캐릭터 가지고 흥한 라노베가 있잖아. 인피니트 스트라토스라고. 그렇게 헐렁헐렁한 설정과 스토리를 가지고 그렇게 열 몇권씩 쓰는 모습을 보고 나는 그 인간이 보통이 아닌 구석이 있기는 있구나 싶어.
#338이름 없음(0516756E+5)2018-06-13 (수) 15:39
제목부터 반어법인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339이름 없음(8481829E+5)2018-06-13 (수) 15:39
>>336 엣... 안해서 몰랐
#340낫토◆7TyZX6fIxs(0572241E+5)2018-06-13 (수) 15:40
한가지 예시로 작중 개구리 점액으로 질척질척이된 메구밍과 다메가미와 난리치던 주인공을 지나가던 마을아낙네들 수근거리며 지나가는 장면이 있는데 그 장면은 개그라고도 볼 수 있지만 동시에 다크니스가 주인공에게 관심을 가지고 직접 찾아가는 이유가 되기도 하거든요
#341이름 없음(4909581E+4)2018-06-13 (수) 15:40
맞아 궁금한게 있었다 중국 문혁으로 죄다 조져버렸으면서 어떻게 소전같은게 튀어나온거지 소전 처음에 한국 모바게 정ㅋ벅ㅋ하지 않았나
#342이름 없음(5802531E+5)2018-06-13 (수) 15:40
게임 구조 자체는 지금 중요한 이야기가 아니니 넘어가고 스토리적으로만 설명하자면,

도시 하나가 통째로 증발하는 사건이 터지고 3년이 지난 시점에,
의뢰받은 물건을 목표지까지 배달하는 배달부인 주인공이 그 사건의 유일한 생존자를 도시가 소멸한 지역의 중심부로 데려다달라는 의뢰를 받고 향한다는 이야기야.
그 과정에서 도시가 소멸하면서 같이 소멸한 사람들의 사념이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이 사념들을 연구하고 이용해먹는 이상한 조직이 막는 걸 뚫고..
뭐 그러면서 최종적으로는 도시를 날려먹은 이 사건이 지금도 진행중인 걸 막는다는 게 기본 플롯이야.
#343이름 없음(5802531E+5)2018-06-13 (수) 15:41
그리고 그 조직이고 주인공(정확힌 그 생존자)이고 이 도시가 날아가며 같이 날아간 사람들의 사념을 이용해서 싸우는 건데,
여기서 이 게임의 주 세일즈포인트가 뭔지 감이 잡혀?
#344이름 없음(4909581E+4)2018-06-13 (수) 15:41
>>339 스토리? 바라지말자 진심으로 스토리는 걍 스킾했다
#345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3 (수) 15:42
>>341 소전은 어떻게 나왔냐면 빵집때 스토리작가들이 갈려나가면서 모든걸 정리했거든.
그리고 사이버펑크랑 로봇물의 전형적인걸 재대로 넣은 작품임.
#346이름 없음(7427846E+5)2018-06-13 (수) 15:42
>>337 트라토스가 흥한 이유요? 미소녀+메카+그걸 살려주는 일러스트요.
하지만 일러레가 갈리면서......ㅠㅠㅠ
#347이름 없음(0516756E+5)2018-06-13 (수) 15:42
>>343 도시 소멸 음모에 휘말리면서 그걸 해결하는 이야기요?
#348이름 없음(8432934E+5)2018-06-13 (수) 15:43
소전은 이런 게임이 나올 수 있나 신기함

민간군사기업을 주인공으로 하는 디스토피아 세계관의 게임이라니, 이거 공안 검열 통과한 게임 맞나요(의문)
#349이름 없음(5802531E+5)2018-06-13 (수) 15:43
정답은 주인공이 사용하게 된다는 저 소멸한 도시 사람들.
#350이름 없음(0516756E+5)2018-06-13 (수) 15:43
>>349 ???
#351이름 없음(7427846E+5)2018-06-13 (수) 15:43
안되겠다 좀이따 나메생각해서 다시올께요.
이번어장은 라노베+서브컬처 이야기로 채우는 것입니다!

예고) 세카이계라고 아시는지?
#352낫토◆7TyZX6fIxs(0572241E+5)2018-06-13 (수) 15:44
>>351 앗 아아
#353이름 없음(4909581E+4)2018-06-13 (수) 15:44
>>349 아 알겠군 유령들을 카드(페그오 비유)로 파는건가
#354이름 없음(0734174E+4)2018-06-13 (수) 15:44
시도의원이 전국에 몇백명인데 그 중에 바미는 한 손에 꼽을만큼 얻었다. 단체장은 없던 것 같던데, 자한이랑 합당각이 보이는데?
#355이름 없음(2567492E+5)2018-06-13 (수) 15:45
뭐 보통 일회식으로 번갈아끼다가 인기있으면 한번 더 나오고

인기 더 끌면 베이스가 늘어나고........ (먼산)
#356이름 없음(8432934E+5)2018-06-13 (수) 15:45
그거 인간 남주랑 신비한 여캐가 만나서 세계를 구하는 이야기 아닌감
#357ユキ◆vsxP97yukI(5802531E+5)2018-06-13 (수) 15:46
그러고보니 내 나메가 딱 저 생존자의 이름과 똑같기도 하고, 지금 설명하는 동안엔 나메 이걸로 달아봄.

>>350 진짜로.

위에서 이야기했지만 여기서 주인공 측이고 적 측이고 소멸한 사람들의 사념을 이용해서 싸운다고 했잖아?
이게 에너지 같은 걸 사용하는 게 아니라 사람의 사념 그 자체를 포켓몬 비슷한 걸로 부려서 써먹는 구조여(....
#358이름 없음(4909581E+4)2018-06-13 (수) 15:46
>>348 처음 나왔을때 스토리보고 수작이네 싶었으니 진짜 잘나오긴함 근데 당시 전 페그오 우르크뽕이 뇌수까지 침범했
#359소라◆GWoWuwN.7s(337685E+50)2018-06-13 (수) 15:46
개인적으로 단편은 ‘주제’의 사용법을 익히기엔 어려운 구조라 생각.
서사나 사건구조 같은 건 나름대로 감 잡을 수 있겠지만.

뭐, 단편에서 장편으로 넘어가면 또 다시 맨땅에 헤딩하는 거나 다름없긴 하지 ()
#360이름 없음(0734174E+4)2018-06-13 (수) 15:47
단편소설과 장편소설은 다르다고 하지. 일제시대 우리 작가들도 그 차이점을 잘 알지 못해서 헤멘 작가들 여럿 있다고 하고.
#361이름 없음(0516756E+5)2018-06-13 (수) 15:47
>>357 이게 뭔 포켓몬스터 시리즈가 포켓몬 하나하나 때문에 인기요소인... 어 맞던가?(혼란)
#362이름 없음(4909581E+4)2018-06-13 (수) 15:48
>>357 알 고 있 었 다
#363이름 없음(0734174E+4)2018-06-13 (수) 15:48
대구 시의원이 30명인데 그 중에 민주당이 11석 우세라고.
#364이름 없음(8481829E+5)2018-06-13 (수) 15:49
그런데 구미시장 무엇 경북이 다 빨간데 혼자 유신의 심장에 칼빵을 꽂았엌ㅋㅋㅋㅋㅋㅋ
#365이름 없음(8481829E+5)2018-06-13 (수) 15:49
>>357 ....사자공경은 일단 곱등이 앵앵거리는 소리보다 못한건 알겠다
#366이름 없음(8432934E+5)2018-06-13 (수) 15:50
빵집소녀 그거 완전 맥거핀 덩어리 아니냐

제대로 떡밥 풀리려면 소전 다음작품까진 기다려야 할 거 같던데
#367이름 없음(2567492E+5)2018-06-13 (수) 15:50
으......... 아주그냥 북미정상회담을 중국북한 승이라고 단정하네
#368ユキ◆vsxP97yukI(5802531E+5)2018-06-13 (수) 15:50
원리 같은 건 일단 무시하고,

그렇게 소멸당한 사람들의 사념을 직접 불러와서 싸우게 만드는 식으로 게임이 진행이 돼.
이 개념이 문제가 되는 게, 이렇게 주인공이나 적 측이 부려서 등장하는 거 말고 지박령이나 유령처럼 그냥 떠돌아다니는 개체도 굉장히 많아. 오히려 이 쪽이 주류.

그리고 우리는 이렇게 돌아다니는 사념들(게임 내에선 魂, 타마시라고 불러)을 직접 손에 넣어서 전투요원으로 써먹을 수 있지...
강림 등에서 직접 쓰러뜨려 드랍되는 거라던가, 아니면 가챠로.
#369이름 없음(7068406E+5)2018-06-13 (수) 15:51
구미시 현재 개표율 24%
더민주 44 : 자유 37
#370소라◆GWoWuwN.7s(337685E+50)2018-06-13 (수) 15:52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건, 요즘 단편은 인스턴트 식품에 가깝지 않을까.
주제는 그다지 깊이 생각 안하고, 그냥 사건에 집중해서 써도 된다는 감각이 있고.

그게 굳어지면 장편으로 넘어가도 사건에 집중하고, 사건을 이끌 캐릭터에 집중하게 되니까 자연스레 라노벨화 된다는 느낌이 강해지는 것.

그래서 단편을 쓸 때도 주제가 확실히 중요하다 싶구나 싶은것.
근데 생각없이 사건에 집중해서 쓸 수 있다는 거에 너무 익숙해지고 말았다 (쓴 웃음)
#371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3 (수) 15:52
와우 이제 이드립을 쳐야지
WELCOME TO THE NEW AGE
#372이름 없음(3111375E+4)2018-06-13 (수) 15:52
The New Order?
#373이름 없음(8432934E+5)2018-06-13 (수) 15:52
근데 럼프형도 이것만 가지곤 돌아가서 민주당한데 완전 까일거 예상했을텐데 이게 전부가 아닐 거 같긴 한데

북미 정상이 만나서 저걸 싸인했다는 것도 의미가 크긴 한데 지금은 비핵화 과정에 대해선 알맹이가 안 나온 건 맞지 않음?
고위급회담 지켜봐야지
#374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3 (수) 15:53
오늘 워하나요? 아 지선마지막 정리?(웃음)
월드컵은 공놀이일뿐.
#375이름 없음(0734174E+4)2018-06-13 (수) 15:53
지자체장 145:59
#376이름 없음(6915655E+5)2018-06-13 (수) 15:53
언론들은 미국이고 한국이고 아무튼 북미회담을 까내려야 살 수 있으니까
#377이름 없음(8481829E+5)2018-06-13 (수) 15:54
그러고보니 여성계는 어떻게 될까요?
광어씨 말대로면 이제 몰락각이던데 그랬으면(웃음)
#378이름 없음(8481829E+5)2018-06-13 (수) 15:54
그런데 언론도 계속 저러단 장기적으론 무시받고 외면된다는 결론에 도달하지않나
#379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3 (수) 15:55
이제 엔드게임이 다가왔습니다.
#380이름 없음(7068406E+5)2018-06-13 (수) 15:55
이젠 가망이 없어…
#381이름 없음(2567492E+5)2018-06-13 (수) 15:56
아니 적어도 중국승으로 엮을건 아니지.

쌍중단이네 뭐네 그냥 바보같아
#382이름 없음(3111375E+4)2018-06-13 (수) 15:56
언론의 공신력이 사라지면 어떻게 되려나요
#383ユキ◆vsxP97yukI(5802531E+5)2018-06-13 (수) 15:56
자, 그러면 그런 타마시 중에서 예시를 하나 들어보자.

https://shoumetsu.gamerch.com/%E5%B0%8F%E3%81%95%E3%81%AA%E5%A4%A7%E5%A5%B3%E5%84%AA%20%E3%82%A2%E3%82%A4%E3%83%AA
작은 대 여배우 아이리

이 게임의 최고 인기 캐릭터 중 하나야. 천재 여배우였다는 설정이고 굉장히 밝고 싹싹해보이지만 실제로는 돈을 무진장 밝히고 말버릇 더러운 고도의 하라구로.
근데 이렇게 돈을 무진장 밝히는 이유는 자기를 가르쳤던 역사적 여배우였던 스승이 난치병에 걸려서 최대한 많은 돈을 모아야 했기 때문이고,
그것 때문에 뒷세계의 목숨을 건 게임에 도전하던 와중 도시가 날아가버렸다는 설정이 있어.
3년 후인 지금 이 캐릭터가 자기 스승이 어떻게 됐는지를 알고 싶다는 생각이 폭주해서 사고가 터지는 걸 수습하는 이벤트 스토리도 있었고,
이후에 수많은 바리에이션이 나오면서 웬만하면 각각의 바리에이션마다 죄다 이벤트로 스토리가 딸려나오는 우대를 받는 캐릭터.

근데 그렇게 이 캐릭터와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는 스토리들은, 모조리 소멸도시 본편 스토리와는 아무런 연관도 없다는 게 문제다.
#384이름 없음(6915655E+5)2018-06-13 (수) 15:57
언론은 이미 그 힘을 SNS에게 빼앗기고 있어서... 이전의 찬란했던 전성기는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는 현실을 인정하고 태세를 전환하면 생존할 수 있을걸
#385ユキ◆vsxP97yukI(5802531E+5)2018-06-13 (수) 15:57
근데 나 분위기 못 읽고 이야기하는 건감?
#386이름 없음(8481829E+5)2018-06-13 (수) 15:57
일단 3차 혜화역 시위는 이제 없다
누가 돈줄 대주겠어. 미트코인분들 말곤
#387이름 없음(8481829E+5)2018-06-13 (수) 15:57
아뇨 그냥 지금 활성화된 주제가 여럿일뿐이며
이는 플로팅 사이트에서 흔한일
#388이름 없음(8432934E+5)2018-06-13 (수) 15:57
>>385 ㄴㄴ 계속해주세요 재밌게 보고있음
#389이름 없음(0516756E+5)2018-06-13 (수) 15:58
>>385 원래 여러 주제가 오가기도 하잖습니까.
#390이름 없음(3111375E+4)2018-06-13 (수) 15:58
아니에요. 지금 주제가 소설, 정치, 언론 세 부류로 갈라졌는지라.
#391이름 없음(3111375E+4)2018-06-13 (수) 15:59
그러면 그냥 외전 아님?
#392이름 없음(8432934E+5)2018-06-13 (수) 15:59
원래 본편스토리랑 사이드스토리 밸런스잡는게 어렵지 않나

오히려 가챠를 팔려면 캐릭터를 늘려야 하고, 본편 스토리를 잡으려면 캐릭터 비중 조절을 위해 메인 캐릭터들을 정해줘야 하니 그런 식으로 선긋는건 필요하다고 보는데
#393이름 없음(8432934E+5)2018-06-13 (수) 16:00
외전은 세계관에만 충실하게, 오히려 세계관의 부분부분을 보충한다는 느낌이면 좋다고 보는데
#394ユキ◆vsxP97yukI(5802531E+5)2018-06-13 (수) 16:01
그렇다면 다행이네. 안심하고 계속 야그하자면...

저 캐릭터들의 바리에이션을 링크만 하자면

https://shoumetsu.gamerch.com/%E4%BB%8A%E6%97%A5%E3%81%AF%E3%81%82%E3%81%AA%E3%81%9F%E3%81%AE%E6%81%8B%E4%BA%BA%20%E3%82%A2%E3%82%A4%E3%83%AA
발렌타인 버젼
https://shoumetsu.gamerch.com/%E7%B4%94%E7%99%BD%E3%81%AE%E8%8A%B1%E5%AB%81%20%E3%82%A2%E3%82%A4%E3%83%AA
신부 버젼
https://shoumetsu.gamerch.com/%E4%B8%80%E5%88%80%E4%B8%A1%E6%96%AD%E3%81%AE%E5%A4%A7%E5%A5%B3%E5%84%AA%20%E3%82%A2%E3%82%A4%E3%83%AA
평행세계에서 액션배우로 활약하고 있다는 버젼
https://shoumetsu.gamerch.com/%E6%96%B0%E3%81%9F%E3%81%AA%E6%89%89%E3%82%92%E9%96%8B%E3%81%91%E3%81%A6%20%E3%82%A2%E3%82%A4%E3%83%AA
트랜스(일종의 각성) 버젼

이런 식으로 바리에이션이 무한정 나오고, 심지어 나올 때마다 소멸도시 매출 랭킹이 기본 20~30위는 상승한다는 기염을 토함.
그런 캐릭터가 메인스토리와는 말 그대로 1나노의 연관성도 없어.
#395이름 없음(4909581E+4)2018-06-13 (수) 16:01
그냥 메인 스토리에서 그 캐릭터들의 매력을 보여주고 사이드에서 속사정이나 메인에서 그런 행동을 한 이유를 보여주면 되지않나?
#396이름 없음(0516756E+5)2018-06-13 (수) 16:01
의미없는 분량 늘리기
#397이름 없음(8481829E+5)2018-06-13 (수) 16:02
메인스토리와 연관이 없다면... 왜 출시하는거냔 의문이
#398이름 없음(8481829E+5)2018-06-13 (수) 16:02
그럴바에 메인 스토리를 진행시키는게 낫겠다!
#399ユキ◆vsxP97yukI(5802531E+5)2018-06-13 (수) 16:03
이 캐릭터가 세계의 이런저런 뒷설정을 보완하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면 그나마 낫지.
근데 지금까지 공개된 스토리들엔 그런 게 일절 없어. 오로지 이 아이리라는 캐릭터가 어떤 캐릭터인가를 소개하는 걸로만 꽉 차있어.

그런데도 저런 매출이 나온다.
#400이름 없음(0516756E+5)2018-06-13 (수) 16:04
안 팔리네? 자기소개서를 팔자! 인가요?
#401이름 없음(4909581E+4)2018-06-13 (수) 16:04
진짜 캐딸밖에 없는건가
#402이름 없음(3111375E+4)2018-06-13 (수) 16:05
그냥 DLC만 주구장창 나온거 아닌가요
#403ユキ◆vsxP97yukI(5802531E+5)2018-06-13 (수) 16:05
>>400 그런 느낌.

이 애는 이런이런 설정의 캐릭터입니다! 귀엽지 않아요? 아, 이런 버젼이 있고 이런 뒷이야기도 있답니다? 이런 애를 캐릭터로 가져보고 싶지 않으세요?
.....라는 식으로 디자인해서 이런 식으로 팔고 있고, 또 그게 통하는게 일본 서브컬쳐의 현주소.
#404이름 없음(3111375E+4)2018-06-13 (수) 16:06
설정덕질이잖아요 그거.
#405이름 없음(8481829E+5)2018-06-13 (수) 16:06
안그래도 요즘 일본 서브컬쳐에 대해서 관심이 적어지는데....
그냥 마루마루로나 봐야지란 생각마저 드네요
#406ユキ◆vsxP97yukI(5802531E+5)2018-06-13 (수) 16:07
뭐... 내가 이야기하고 싶었던 건 위에서 이야기가 나온 "캐릭터를 판다"는 거의 예시를 하나 들고 싶었을 뿐이야.
내 이야기는 여기서 끝.


P.S. 위에서 메인스토리는 어떠냐고 물어본 사람들 있지?
이 게임 만드는 시나리오 라이터가 메인스토리에서 좀 똘끼를 많이 부렸어.

..............그거 때문에 내가 거진 접은 상태에서도 차마 삭제만은 못 하고 있다. 메인스토리만큼은 무진장 기대되거든. 싯펄.
#407이름 없음(8481829E+5)2018-06-13 (수) 16:08
예시가 거의 뭐.... 이곳에 온자 희망을 버려라급
어쩌다 저런게 팔린거지란 의문도.
섬나라식 유사 민주주의긴하지만 분명 은영전 같은 서사시도 만들었던 나라였는데.

로맨티시즘의 벽이 진짜 그정도인건가
#408ユキ◆vsxP97yukI(5802531E+5)2018-06-13 (수) 16:10
>>407 한 게임에 이런 캐릭터가 거진 수백~1000개 넘게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내 평생의 이상형이야. 심지어 관련 이야기까지 마음에 들어.
그러면 얻고 싶지 않아?

..........라는 구조로 하나 정도는 얻어걸리게 만든 거지. 위에 이야기가 나왔던 네기마와 비슷한 케이스.
#409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3 (수) 16:11
거기서 잔혹한 말이여서 잇지는 못하지만 추가이야기
그들은 그들의 극한점인 로맨티시즘을 극복 못할 때는 죽는 겁니다.
#410이름 없음(5802531E+5)2018-06-13 (수) 16:11
별 상관도 없는 여담이지만, 저 시나리오 라이터가 메인스토리에 부린 똘끼 중에는 이런 게 있다.
꽤 옛날에 플라네튠에서 설명한 적 있는 거기도 한데, 기억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거니 내친 김에 이것도 이야기해볼래.
#411이름 없음(7068406E+5)2018-06-13 (수) 16:11
박경리 선생님의 말이었죠
#412이름 없음(0516756E+5)2018-06-13 (수) 16:12
>>408 네가 뭘 좋아할지 몰라서 모두 준비해봤어! 군요.
#413낫토◆7TyZX6fIxs(0572241E+5)2018-06-13 (수) 16:12
사실 가끔 서브컬쳐 캐릭터들을 보면 어째선지 몰라도

좋아하는음식
좋아하는음악
좋아하는배우
싫어하는음식
생년월일
쓰리사이즈
친척관계
기타등등등등

자글자글한 설정이 많은것도 전통이죠
#414이름 없음(7068406E+5)2018-06-13 (수) 16:12
이야기를 파는게 아니라 캐릭터를 팔고 있지
#415이름 없음(8481829E+5)2018-06-13 (수) 16:12
>>413 솔직히 왜 그런 설정이 필요한지 의문입니다.
그게 진짜 주제와 관련이 있거나 반전의 요소이면 몰라도 그냥 있어.
그냥 많아. 있다는 것에서 끝.
#416이름 없음(3111375E+4)2018-06-13 (수) 16:13
.......그렇게 캐릭터 짰던 저, 반성합니다....
#417이름 없음(7068406E+5)2018-06-13 (수) 16:13
…왠지 이력서 비슷해보이는데?
#418이름 없음(5802531E+5)2018-06-13 (수) 16:14
그 똘끼가 나온 부분 즈음의 스토리가,
지금까지 플레이어가 주인공이라고 생각했던 캐릭터는 사실 이전 부의 메인 악역이 주인공의 몸에 갇혀있던 거였고
지금까지 대적해왔던 처음 보는 캐릭터는 이전 부까지 내가 조종해왔던 주인공이었는데
그 악역이 플레이어인 내 손을 이용해서 진짜 주인공을 완전히 박살낸 상황이고

문제의 스테이지는 이제 한 방만 더 맞으면 확실히 죽는, 거의 시체 직전인 주인공에게 직접 마지막 일격을 가한다는 내용이야.
#419이름 없음(5802531E+5)2018-06-13 (수) 16:15
그리고 일격을 날리면, 악역은 악역이 도착해서는 안 되는 위치에 도착해서 목적을 이뤄버리고 세상은 그 악역이 원하는 대로 완전히 재탄생하는 걸로 엔딩.

문제는, 이게 배드 엔딩 취급이라서 클리어 취급이 안 돼.
#420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3 (수) 16:16
진짜 나중에 시간나면 광어의 도서관어장이나 파볼까 (먼산)
#421이름 없음(5802531E+5)2018-06-13 (수) 16:17
저 스테이지는 플레이어가 직접 악역을 조종해서 저 주인공에게 막타를 먹여야 하는 구조거든?
근데 그렇게 막타를 먹이면 클리어 취급이 안 돼.

이건 대체 어째야 하는 거라고 생각해?
#422낫토◆7TyZX6fIxs(0572241E+5)2018-06-13 (수) 16:18
근데 이 캐릭터가 자질구레한 설정이 많은건 죠죠도 마찬가지 인지라....

딱히 설명만 자글자글하게 많은건 그러려니 할 수 있으여.
#423이름 없음(0516756E+5)2018-06-13 (수) 16:18
맞아죽어라군요.
#424낫토◆7TyZX6fIxs(0572241E+5)2018-06-13 (수) 16:18
>>421 의외로 흔한 게임 디자인 기법
#425이름 없음(5802531E+5)2018-06-13 (수) 16:20
>>423 정답.

이 게임의 전투는 간단히 말하면 쿠키런을 해서 공격에 필요한 아이템을 모으면 팡팡 때려대는 식이라,
반대로 공격을 하려면 반드시 공격 게이지를 올리는 아이템을 직접 먹어야 돼. 그걸 일부러 안 먹는 거야.

그냥 그런 구조이기만 해도 상당히 신박한데, 이 스테이지의 진가는 여기서부터.
#426이름 없음(93396E+51)2018-06-13 (수) 16:22
제가 알고있었고, 지금 여러 참치분들이 아야기해준걸 나름대로 정리해서 비유한다면.

일반적인 장편소설: 걸즈판처, 사키
(목표와 주제가 있고, 그것을향해 나아가며 점점 스토리를 풀어나간다)

라노베: 케이온
(목표, 주제가 없거나 애매하며, 분명 스토리가 연결되긴 하지만, 단편적인 이야기의 모음이다)

이런것 같습니다.
똑같이 소녀들의 학교에서의 활동이지만 느낌이 다르죠.

이야기를 점점 풀어나간다 (이야기의 진행이 느껴진다)하고,
이야기가 계속된다 (이야기가어느 방향으로 나아가는건지 모른다)는 다르니까요.
#427이름 없음(5802531E+5)2018-06-13 (수) 16:22
이 게임의 시나리오상 제일 큰 특징 중 하나인데,
메인 시나리오에 등장하는 악역들은 대부분 이게 게임인것까지는 몰라도 뭔가 초월적인 존재가 자기들에게 간섭하고 있다는 걸 알아.

그래서 이 악역이 "플레이어가 자기를 엿먹이려 한다는 걸 눈치채."
#428이름 없음(0516756E+5)2018-06-13 (수) 16:23
강제이동 들어가나요?
#429이름 없음(5802531E+5)2018-06-13 (수) 16:24
근데 이 악역은, 이런 걸 알고 있기는 한데,
정작 이 관측자(플레이어)라는 놈이 대체 어떤 방식으로 자기들을 이렇게 갖고 노는지를 몰라.

그런 상황에서 악역이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430이름 없음(0516756E+5)2018-06-13 (수) 16:24
안 보이게 눈을 감아버리죠?
#431이름 없음(7068406E+5)2018-06-13 (수) 16:25
판을 깨버리고 다음 기회를 노린다던가?
#432이름 없음(5802531E+5)2018-06-13 (수) 16:26
정답은



없어.
#433이름 없음(3111375E+4)2018-06-13 (수) 16:26
트롤링?
#434이름 없음(0516756E+5)2018-06-13 (수) 16:27
그러니까 일부러 스테이지 구성을 그대로 해서 정상적으로 깨게 만든 뒤 배드엔딩 띄우기인가요?
#435이름 없음(7068406E+5)2018-06-13 (수) 16:28
>>434 마지막 스테이지를 지금까지 클리어해왔던데로 클리어하면 베드엔딩,
반대로 클리어 조건을 만족하지 못한 채 끝까지 가야 진행이 된다는듯
#436이름 없음(5802531E+5)2018-06-13 (수) 16:31
악역이 뭔가를 하고 싶어도,
자기가 지금 타고 있는 스쿠터를 어떻게 몰고 싶어도 왠지 모르게 자기 몸이 영 엉뚱한 데로만 가.
어떻게든 몸을 비틀고 하려고 해봐도 스쿠터는 빠라바라빠라밤 외치며 신명나게 점프만 해대고 있어.
어떻게든 공격을 하려고 비틀어봐도 악역이 원래 가졌던 전투능력은 봉인당한 상태고 방금 전까지 이용했던 생존자는 전투능력이 결함품이라 스쿠터를 몰아서 아이템을 모아야 공격이 가능.

그래서 어떻게든 이런 짓을 하는 놈이 하지 못하게 막고 싶은데,
대충 이 놈이 어떤 놈인지 아아아아아아주 어렴풋하게 알기는 알아.
근데 자기가 아는 게 맞다면, 2D 필름에서 아무리 주먹을 휘두르고 침을 뱉고 해도 그 필름을 보고 있는 우리에겐 아무것도 안 날아오잖아?
그렇다고 말빨으로 어떻게든 회유하고 싶어도 이 관측자라는 놈팽이가 지금 뭘 보고 있는지, 무슨 목적으로 방해하는지, 아니 그 이전에 말을 할 수는 있는 건지조차 모르니 소용이 없어.

결국 남은 거는 제발 그만 좀 하라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멘붕하는 거 뿐이지.




그걸 내 손으로 한다.
#437미나카미◆eHvrJjVZM2(7427846E+5)2018-06-13 (수) 16:32
일단 나메를 만들어보았습니다.
#438미나카미◆eHvrJjVZM2(7427846E+5)2018-06-13 (수) 16:34
(세카이계 떡밥을 던졌지만 어디서부터 이야기해야 할 지 혼란상태)
#439이름 없음(2854644E+5)2018-06-13 (수) 16:34
아, 게임하면서 맞아죽는동안 악역이 소리지른단 소린가
#440이름 없음(5802531E+5)2018-06-13 (수) 16:36
심지어 그 악역이 완전히 무너져내리는 꼴을 보면서,
악역을 조종하는 내 손은 아아아아아아주 신나게 트롤링.

스토리 진행하면서 그 악역에게 쌓인 게 좀 있었어서 그런가 그게 무진장 통쾌하더라고.


이 게임 전체에 이런 포인트가 대략 한 부당 2~3개 정도 있으니 끊을 수가(한숨)
#441이름 없음(5802531E+5)2018-06-13 (수) 16:37
>>439 응, 바로 그거.

저런 식으로 메타적 요소를 제대로 꼬아둔 게 많아서 메인스토리를 기대하게 만드는 재주는 쓸데없이 좋단 말이지 저 게임...
#442이름 없음(5802531E+5)2018-06-13 (수) 16:37
그럼 내 이야기는 진짜로 여기까지.
#443미나카미◆eHvrJjVZM2(7427846E+5)2018-06-13 (수) 16:39
사실 아즈마 히로키의 저작이라던가 <제로년대의 상상력>이라던가 <세카이계란 무엇인가> 같은 책들을 읽으신 분들이라면,
굳이 제 중구난방일 이야기를 들으실 필요가 없지만...
#444이름 없음(8432934E+5)2018-06-13 (수) 16:39
ㅇㅇ 잘봤어

정발 안된거지? ㅜㅜ
#445이름 없음(4909581E+4)2018-06-13 (수) 16:39
세카이계란 무엇인가!
#446미나카미◆eHvrJjVZM2(7427846E+5)2018-06-13 (수) 16:40
사실 지금 제 머릿속에 들어있는 것들도 저 책들에서 읽어들인 정보들이 많기도 하고요.
#447이름 없음(5802531E+5)2018-06-13 (수) 16:40
>>444 정발은 안 됐음.
이번에 애니메이션이 나온다는 거 같긴 한데..... 하필 매드하우스라 기분이 좀 복잡
#448미나카미◆eHvrJjVZM2(7427846E+5)2018-06-13 (수) 16:42
일단 "신세기 에반게리온"은 다들 아시나요? TV판~구극장판EoE까지의 대략적인 등장인물과 스토리라도요.
#449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3 (수) 16:43
ㅇㅇ 당근빠다지요.
#450미나카미◆eHvrJjVZM2(7427846E+5)2018-06-13 (수) 16:44
아니다 좀더 전부터 해야하나...
#451이름 없음(4909581E+4)2018-06-13 (수) 16:45
혹시 그 광기찬 장면이 있는 그거 말하는거면
#452미나카미◆eHvrJjVZM2(7427846E+5)2018-06-13 (수) 16:46
일단 "라이트노벨"을 메인으로 얘기할거라서 조금 다르게 가겠습니다. 원래 라이트노벨이라는 물건은 우리나라의 판타지소설이나 무협에 가까운 물건이었습니다. 음... 판타지는 그대로 판타지고요, 무협 대신에 전기물(어반 판타지, 간단하게 말해서 월희나 월야환담 같은겁니다.)
#453미나카미◆eHvrJjVZM2(7427846E+5)2018-06-13 (수) 16:47
>>451 넵 그거요.
#454미나카미◆eHvrJjVZM2(7427846E+5)2018-06-13 (수) 16:50
그런데 이 신세기 에반게리온이라는 물건이 전 서브컬쳐계에 핵폭탄을 날려버렸잖아요?
이게 세카이계의 효시가 됩니다.
무력한 소년이 뭔가 특이한 소녀와 접하고, 그게 세계의 운명과 직결되는...
#455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3 (수) 16:50
세카이계야 원래 일본신토랑 연관되어있는 특수장르라...
#456미나카미◆eHvrJjVZM2(7427846E+5)2018-06-13 (수) 16:53
사실 보이 미츠 걸이야 진작부터 있는 흔한 클리셰고, 소년소녀가 세계의 운명과 싸우는것도, 뭐 흔하다면 흔한 이야기였죠.
세카이계와 기존 보이 미츠 걸의 차이는 하나입니다..
<남주가 철저히 무력하다>는거죠. 그래서 이야기 전개에도 능동적으로 개입하지 못하고, 찌질해보이는 행동만 반복하며, 묘사도 매우 허무주의스러워집니다.
명색이 주인공인데 자기가 직접 할 수 있는게 없으니까요.
#457이름 없음(5802531E+5)2018-06-13 (수) 16:56
세카이계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작품 중 하나가 최종병기 그녀였지 아마...
근데 이건 애니 쪽이고 라노벨계 쪽은 모르겠다
#458이름 없음(9718856E+5)2018-06-13 (수) 16:58
라노벨쪽이라면 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이 세카이계 대표던가.... 이거 이상가는 건 본 적 없지만.
#459미나카미◆eHvrJjVZM2(7427846E+5)2018-06-13 (수) 16:59
그리고 이런 분위기의 작품들이 쏟아져나오게 되죠. "최종병기그녀"라던가, "별의 목소리"라던가... "나루타루"라던가......
라이트노벨 쪽에서도 이 여파를 받은 작품들이 나옵니다. 한국에도 발매된 것들로 이야기하면 "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 정도? "리버스 엔드"를 포함해야하나...
#460이름 없음(6915655E+5)2018-06-13 (수) 17:03
재보선은 김천 하나 빼고 다 판가름 난 것 같은데... 어차피 김천 저기는 사실상 둘 다 자한당이던가?
#461미나카미◆eHvrJjVZM2(7427846E+5)2018-06-13 (수) 17:03
그리고 2003년에 핵폭탄이 터집니다. 라이트노벨로서는 대박이지만 세카이계로서는 끝을 알리는 폭탄이죠.
#462이름 없음(846378E+50)2018-06-13 (수) 17:04
하루히인감???
#463미나카미◆eHvrJjVZM2(7427846E+5)2018-06-13 (수) 17:06
음... 부기팝이 세카이계라고? 아니 이건 오히려 전기물의 계승인데...
#464미나카미◆eHvrJjVZM2(7427846E+5)2018-06-13 (수) 17:07
>>462 넵.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입니다.
#465미나카미◆eHvrJjVZM2(7427846E+5)2018-06-13 (수) 17:09
굳이 제목으로 풀로 쓴 이유는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에서 세카이계라 할 수 있는 물건이 1권, 4권, <엔들리스 에이트>, 9~10권 정도이기 때문이죠. 나머지는 캐릭터 일상물에 가깝습니다.
#466미나카미◆eHvrJjVZM2(7427846E+5)2018-06-13 (수) 17:10
반박 환영합니다. 지금 반쯤 졸리고 배고프고 기억도 좀 불확실하고 해서 구멍투성이일텐데...
#467이름 없음(0516756E+5)2018-06-13 (수) 17:10
역시 쿈은 뭔가 능력 있다고 봐야
#468이름 없음(5802531E+5)2018-06-13 (수) 17:13
엉? 부기팝 이야기는 여기서 안 나오지 않았나?
#469미나카미◆eHvrJjVZM2(7427846E+5)2018-06-13 (수) 17:14
>>467 아뇨 쿈 자신은 세카이계 주인공의 기본 스킬인 '히로인에 대한 영향력'밖에 가진 게 없습니다.
하루히 시리즈가 세카이계의 종말인 이유는 주인공에게 어떤 능력이 생겨서가 아니라 주인공의 태도가 수동에서 능동으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470미나카미◆eHvrJjVZM2(7427846E+5)2018-06-13 (수) 17:16
>>468 작품 제목들이 가물가물해서 모 위키에 들어갔더니 세카이계 항목에 부기팝이 쓰여있더라구요. 어째서...
#471미나카미◆eHvrJjVZM2(7427846E+5)2018-06-13 (수) 17:17
사실 하루히 시리즈에서 가장 세카이계스러운 건 4권인 소실입니다.(막말)
#472이름 없음(846378E+50)2018-06-13 (수) 17:18
다른 건 몰라도 옛날 흥행작 추억팔이의 종말은 확실했다고 생각해(엔드리스 에이트 애니판을 보며)
#473이름 없음(846378E+50)2018-06-13 (수) 17:18
다른 건 몰라도 옛날 흥행작 추억팔이의 종말은 확실했다고 생각해(엔드리스 에이트 애니판을 보며)
#474미나카미◆eHvrJjVZM2(7427846E+5)2018-06-13 (수) 17:18
왜냐면 4권 히로인이 나가토 유키잖아요. 아야나미 레이 계열의 직계......
#475미나카미◆eHvrJjVZM2(7427846E+5)2018-06-13 (수) 17:20
>>472 엔들리스 에이트는...... 자 우리모두 카도카와를 욕합시다.
#476미나카미◆eHvrJjVZM2(7427846E+5)2018-06-13 (수) 17:22
사실 말은 '쏟아져나왔다'라고 했지만 세카이계 작품... 몇개 안 됩니다. 나왔던 시기도 굉장히 한정되어 있고요.
세기말~00년대 초반이니까 통할 수 있었던 장르죠. 저처럼 그때를 그리워하는 사람도 별로 없고...
#477미나카미◆eHvrJjVZM2(7427846E+5)2018-06-13 (수) 17:25
금방 망할 수밖에 없던게, 독자들이 보기에 주인공이 너무 답답하거든요... 아무 능력도 없고, 스토리를 능동적으로 끌어나가지도 못하고, 반응 찌질하고...
당장 원조인 에반게리온도 신극장판에서 이카리 신지를 좀더 적극적으로 바꿨잖아요?
#478이름 없음(846378E+50)2018-06-13 (수) 17:26
아니 솔직히 인기가 있기 좀 뭐한 장르잖아 주인공이 아무것도 안하고 수동적이면 짜증이 난다고?? 아무 능력이 없어도 뭔가를 하려고 해야 재밌지

하다못해 세카이계 시초라는 에바의 신지도 자기 스스로 뭘 하려고 하기는 했다고?? 시도한 거 대부분이 실패해서 그렇지
#479미나카미◆eHvrJjVZM2(7427846E+5)2018-06-13 (수) 17:26
음...... 여기는 군죠 학원 방송부.
살아있는 분, 계십니까?
#480미나카미◆eHvrJjVZM2(7427846E+5)2018-06-13 (수) 17:27
아 다행히 계시군요. 근데 이 이야기 재미없는건지 시간대가 안좋은건지... 그만할까요?
#481이름 없음(846378E+50)2018-06-13 (수) 17:27
하다못헤 에바 원조 소리 듣는 이데온도 끝까지 발버둥 치는 처절함이 있는데 세카이계는 주인공이 그런 발버둥도 안 치잖아??
#482이름 없음(2567492E+5)2018-06-13 (수) 17:28
음?
#483이름 없음(846378E+50)2018-06-13 (수) 17:29
재미 문제라기 보다는 시간대가 문제인 거 같네잉... 벌써 새벽 2시 반이다
#484이름 없음(2567492E+5)2018-06-13 (수) 17:30
내가 아는 이야기들이 아니야 ㅠ
#485이름 없음(5802531E+5)2018-06-13 (수) 17:32
시간대가 문제같다...

그리고 부기팝의 경우엔 2권에 한해서 말이 아주 안 되는 건 아닐 거 같아.
그 외는 그냥 세카이계가 뭔지 모르지?! 앙?! 하고 외치고 싶지만.
#486이름 없음(5802531E+5)2018-06-13 (수) 17:32
2권이 아니라 4권이구나. 인 더 미러 판도라.
#487미나카미◆eHvrJjVZM2(7427846E+5)2018-06-13 (수) 17:34
네. 세카이계는 정말 주인공이 철저히 무능해요. 그점은 정말 답답하죠.
그런데 이상하게 작품 전체의 이미지적으로는 무척이나 아름답단 말이죠... 그 천천히 무너져가는 세계의 아름다움이랄까...
#488이름 없음(2567492E+5)2018-06-13 (수) 17:35
무능해도 되는데 묘사에만 그친다면 음.
#489미나카미◆eHvrJjVZM2(7427846E+5)2018-06-13 (수) 17:37
음 이 이야기는 그만하도록 하겠습니다. 심야에 도배하는것도 좀 그렇고 남산행 잡담판에는 좀 안맞는 주제같기도 하고...
기회가 된다면 라노베의 캐릭터소설적 요소나 일상물적 요소 같은것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보고 싶네요.
제로년대 이전과 이후 라노베의 구분점 중 하나이니.
#490미나카미◆eHvrJjVZM2(7427846E+5)2018-06-13 (수) 17:39
사실 세카이계라고 할 수 있는 작품은 이제 거의 안나오지만(마지막이라고 할만한게 역시 신카이 마코토의 "너의 이름은")
세카이계적 요소는 라노베의 구조에 깊게 스며들어 있습니다.
이걸로 진짜 끝이에요.
#491이름 없음(7427846E+5)2018-06-13 (수) 17:40
그런 이유로 나메 해제!
#492이름 없음(5802531E+5)2018-06-13 (수) 17:40
이야기 고마워-
#493이름 없음(7427846E+5)2018-06-13 (수) 17:41
음 세카이계의 주인공과 히로인은 사실 서로 공의존 관계일지도 모르겠다.
#494이름 없음(2567492E+5)2018-06-13 (수) 17:42
럽라는 기획이 재미있고
#495이름 없음(7427846E+5)2018-06-13 (수) 17:45
캐릭터 중심이 된 서브컬처와 2차창작 같은 주제도 생각나고...
혹시 원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서브컬처 관련 어장을 만들어볼까요?
(...일단 어장을 어떻게 만들고 관리하는지를 찾아봐야하지만)
#496이름 없음(2900416E+4)2018-06-13 (수) 17:51
재밌게들었어
#497이름 없음(2900416E+4)2018-06-13 (수) 17:52
어장은 게시판 맨아래에 보면 버튼이랑 있어
#498미나카미◆eHvrJjVZM2(7427846E+5)2018-06-13 (수) 18:00
>>492 >>496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497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499소라◆GWoWuwN.7s(337685E+50)2018-06-13 (수) 19:39
구미 가즈아아아!!
#500소라◆GWoWuwN.7s(337685E+50)2018-06-13 (수) 19:56
구미에 민주당 깃발이 꽂혔네
#501이름 없음(2567492E+5)2018-06-13 (수) 21:09
정말 지역유지 입김이 강할곳이 문제네
#502이름 없음(8481829E+5)2018-06-13 (수) 21:53
자고일어나니 14곳 승리
이제 빨간당 해체 가자
#503이름 없음(8453455E+5)2018-06-13 (수) 21:55
핳하 총선때 작살내주마
#504이름 없음(3946383E+4)2018-06-13 (수) 22:06
보수권은 완전히 대패했으니까 합쳐서 몸을 불리게 되나.
정계개편이 벌어지면서 야권에 당대당 통합이 이뤄지면 총선때까지 자한당+바미당은 져놓고 원내 1당이라는 상황이 벌어질 듯.
#505이름 없음(4813051E+4)2018-06-13 (수) 22:35
일어나서 보니 파랗게 물들었네요.
#506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3 (수) 22:42
결판 다난거니 이제 슬슬 떠들어볼까....(담배)
#507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3 (수) 22:54
어제 미쳐서 발광을 햇는데 좀 사과겸 변명겸해서 나타난겁니다.
다른이유가 아니라 저는 눈앞에서 아버지가 타락하는 꼴을 직접 봣거든요(담배)
어릴적 사원 아파트에서 뚫리면 집에 먹을게 없어서 죽자살자 딜링하는 아버지를 베란다에 매달려서 보던기억이 있습니다.
물론... 후우... 생디칼리즘-조합주의 성향인 레인이 그리될수밖에 없었던게 아버지가 너무 눈부셧으니까.

그런데 문제는 기득권이 되니 타락은 순식간이더군요... (담배)
그리고 아버지는 소위 어제 언급한 YS 프로브를 타고 전향이란 이름의 타락을 한
어제의 동지엿던 뉴똘즈가 나와서 선동에 완전히 먹혀버리고
716503 을 지지하게 됩니다. 결과는 뭐냐구요?

네 산업화 벨트가 분열됨과 동시에 716503에 의해 타락햇습니다.
그리고 그 타락의 최첨단에 서있던게 어떤기술인지 아시는가요?

노형의... 전국전산화 작업....
각 기업별로 만들어지기 시작한 전사시스템... 그리고 인사권장악...
결국 노조독재정의 기업은 관료독재정으로 타락하게됩니다.
이꼴난데가 한두군대가 아니니까. 실제로 이것은 효과가 있어서
노동업계의 이빨을 뽑음과 동시에 내부죽창질을 소용돌이로 몰고갑니다..
제가 말햇죠 86 양반들을 헤드로 불러왔다고

86의 사상을 말하자면 이양반들에 원초적인 혐오감이 불러일으켜집니다.
"권력을 위해서면 어떤행위도 정당화 된다."
같은 나이의 58 동지들은 미친듯이 공감을 하죠...

그결과는 모다?

네 노동계가 이미 뿌리부터 썩어들어가고 있었고
결국에는 서로의 부폐질로 자멸과 내부 죽창질로 인해 소요가 줄어드는 정신나간 사태가 일어납니다.
실제로 이걸 아버지 등짝으로 실시간으로 보고자란 레인의 심정은 그저 피를 토할 마당이죠
레인은 여기서 밝히는 내용이지만... 산재경험도 있습니다.
이미 몸이고 머리고 공돌이로서 완전히 끝장난 케이스중 하나거든요

진짜 아버지... 와는 애증의 관계니까. (담배)

평생을 바쳐서 싸운 이유인 자식을 조선소에 보내서 아들이 완전히 폐인이 되어버린 아버지의 심정
아버지의 길을 따라가다가 완전히 아버지가 만들어낸 시스템에 폐인이 되어버린 레인.

참... 복잡미묘합니다.
#508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3 (수) 22:56
일단 최대한 분노를 간추리고 쳐낸 내용입니다. 모자란 내용은 광어님이 주석을 달아주시겟지요....(아무말)
#509이름 없음(5780773E+5)2018-06-13 (수) 23:01
상식적으로 20대 후반에 아주 독한 정신과 처방약을 달고살정도로 몸과 마음이 폐인이 되버렷으면 생각만해도 화가 나는것도 당연.
#510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3 (수) 23:02
죄송하지만 30....대입니다. 나이먹기 시러어어어!!!!
#511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3 (수) 23:03
애초에 산재 크리먹고 한쪽팔의 신경이 망가져서 마이스터 진로는 이미 끝장난지 오래됫으니까요 (웃음)
#512이름 없음(5780773E+5)2018-06-13 (수) 23:03
아무튼간 폐인이 된건 20대 후반 시절일거 아니에요.
#513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3 (수) 23:05
하하... 부정은 못하겟군요. 사실이라서...(담배)

뭐 그페인이 되었는데 그런 직장안에서는 낚지년들과 전쟁아닌 전쟁을 하고 있었고 내부에서 격을 일을 열기에는

그쪽이야기를 꺼네기에는 레인의 가슴속의 어둠의 다크가 너무 강하다....
#514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3 (수) 23:06
진짜 503 만수와 똘만이들이 자제스핀질및 종합적인 비리 스핀질을 내가 내눈으로 직접 본입장에서

정말 당시에 더 잃은것도 없는데 독한마음먹고....

다 터트리고 진짜 마티즈 탈각오할까 고민햇었으니까.
#515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3 (수) 23:09
진짜 기업을 해처먹는방법은 매우 예술적일 필요성이 있다는것을 세삼 꺠닿게 되지요

물론 그 스핀질을 하고 그돈을 세탁하는 과정에서

진짜 피가 말라가는 사람들을 보고 지잘났다 웃는 바보들도있으니까.
#516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3 (수) 23:09
아 바보란 말은 이건 미화에 가깝군요

대한민국 근현대사사의 기생충정도가 딱어울리겟네요
#517이름 없음(9213988E+4)2018-06-13 (수) 23:14
어제 썰 곱씹으며 뒤늦게 눈치챈점......
그 생디칼리즘에 가장 근접했던 대우 조선이 노동자를 먹버했.....
#518이름 없음(9213988E+4)2018-06-13 (수) 23:18
그리고 저런일이 전국 단위로 벌어진겁니까
......어떻게 모기지 사태에서 안터지고 넘어갔나 신기하다.
#519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3 (수) 23:19
노동인권문제들의 종착점은 결국 구의역에서의 추모벽과 혜화역에서의 폭식시위,일명 N사들이 넘쳐나는 업계의 메갈화가 된겁니다.
왜 헬조선이라고 자조적으로 붙혔냐고요? 베이비부머들이 모든걸 작살냈으니 의식이 깨어있는사람들은 반쯤 맛이간체로 좀비처럼 돌아다녔으니까요.
#520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3 (수) 23:20
모기지는 2년만 늦게터졌어도 그냥 한국이라는국가가 행정이 붕괴하는걸 봤을겁니다. 근데 적절히 2008년에 터진게 다행이죠
#521이름 없음(9213988E+4)2018-06-13 (수) 23:23
>>520 ....2년사이 무슨....
설마 사대강하고 모기지가 다른시기에 와서 넘어간건가요.
녹조라떼에 그리도 올인하더니 알고보면 그거때문에 진짜 죽을뻔한거였어
#522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3 (수) 23:24
모기지사태의 아무도 말해주지않는 문제점은 그사태를 이후로 부동산의 금융상품화가 이루어졌다는겁니다.
아직도 경제를 작살냈던 CDO가 아직도 아무런 규제없이 금융가에선 팔리고 있습니다.
#523이름 없음(5780773E+5)2018-06-13 (수) 23:25
716 첫해네. 참여정부때 쌓아놓은 자산과 행정력 없엇으면 X될뻔한거 아님?
#524이름 없음(781265E+52)2018-06-13 (수) 23:25
부채증권...... 허허헣
#525이름 없음(9213988E+4)2018-06-13 (수) 23:26
그걸 다룬 빅쇼트에서 다시 팔린다고 했는데
생각 이상으로 반향이 적었죠. 그 미국에서 조차!
뭐. 이제보면 미국에서 폭발적인 반응 기대하기엔 반지성주의가 너무 강하지
#526이름 없음(5780773E+5)2018-06-13 (수) 23:26
진짜 사자방으로 국가의 자산 까먹고 터졋으면 난리낫겟는데..
#527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3 (수) 23:26
2년사이에 716이가 한국행정을 자기맘대로 쓰면서 온갖것을 해드신기간이 2009~2011년사이입니다.
제가 아는선에서 716이의 비자금은... 왠만한 국가예산정도입니다.
#528이름 없음(3743439E+4)2018-06-13 (수) 23:26
민주화는 진보 경제는 보수(풋)
#529이름 없음(9213988E+4)2018-06-13 (수) 23:27
그럼 아직 스트레이트는 공개안한게 한참 남았네요 허
#530이름 없음(3743439E+4)2018-06-13 (수) 23:27
>>527 w....hat?
#531이름 없음(781265E+52)2018-06-13 (수) 23:27
...200조 오버라고?
#532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3 (수) 23:27
아직안알려진게 제2롯데월드인데 이건 건물헤체해 하고 법원에서 판결내려도 뭐라 할말이 없을겁니다.
716이 1천억 이상 받았다고 들었지...
#533이름 없음(9213988E+4)2018-06-13 (수) 23:28
1천억??? 그걸 어떻게 언론에 안물리고 송금했지?
#534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3 (수) 23:29
가늠해볼수 있는게 다스의 규모인데요
원래 현댜자동차 자회사가 해외에 공장 5~6개가지고 순수익 1조가 된회사입니다. 이게 약한거여요.
#535이름 없음(3226654E+5)2018-06-13 (수) 23:29
일어나보니깐 붉은당은 그야말로 초상집이라는 드립을 칠려고했더니만 위쪽에서 이미 했네. 쩝.
#536이름 없음(5780773E+5)2018-06-13 (수) 23:29
언론이 50억만 쳐먹어도 입닫고있겟죠.
#537이름 없음(3743439E+4)2018-06-13 (수) 23:30
1...?
#538이름 없음(781265E+52)2018-06-13 (수) 23:30
2롯데면 충분히 그정도 나올만 하지
#539이름 없음(3226654E+5)2018-06-13 (수) 23:30
뭐 이번 선거는 너무나도 예상이 쉬어서 도박꾼들도 도박을 하지않을정도로
너무나도 압도적이어서 그렇지만.
#540이름 없음(3743439E+4)2018-06-13 (수) 23:31
근데 한국이 행정 붕괴하는꼴 본다는거는 위에 2009~11년 사이에 716 께서 행정으로 해처먹으셔서 그런ㄱ거?
#541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3 (수) 23:33
>>540 정답 716이 굵직굵직한게 대부분 해외에서 이뤄지는데 건당이 최소가 5천억. 이런게 수두룩합니다.
#542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3 (수) 23:34
지금 잡혀간게 300억으로 잡혀간거인데 200조이상은 얼마정도 살련지(먼산)
#543이름 없음(3226654E+5)2018-06-13 (수) 23:34
그야말로 지난 9년이 암흑기였지...하도 암흑기라서 레일리가
지난 9년간의 똥을 치워도 명군드립이 나올 정도다!(한숨)
#544이름 없음(3226654E+5)2018-06-13 (수) 23:35
>>542아마도 몇십년이나 않쓰던 전기의자를 테스트 시동해볼 정도?
#545이름 없음(4997172E+5)2018-06-13 (수) 23:35
똥을 치우는거에 한진과 조선과 제철 살리는게 있으니 치운다면 진짜 명군이죠 뭘
#546이름 없음(9213988E+4)2018-06-13 (수) 23:36
저게 나눠주고 기름칠하며 뿌린돈도 포함인가요 아니면 순수하게 지가 다 처묵처묵한건가요?

그리고 요즘 스트레이트에서 이명박 찬가를 부르는게 저거 충격받기전에 미리 완충제 까는건가
#547이름 없음(4997172E+5)2018-06-13 (수) 23:36
200조...ㅋㅋㅋㅋㅋ근데 그게 끝이 아니라 더 있다는거죠?
#548이름 없음(781265E+52)2018-06-13 (수) 23:37
국가예산급이면 진짜 300조도 갈수 있다는게 문제..
#549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3 (수) 23:38
아 그리고 포스코를 안계산했구나. 포스코 사내유보금이 100조가 넘었었는데 그걸 다말아먹었어요.
그리고 9년동안 포스코를 병신을 만들어 놓은후 삼성에게 매각하는걸 추진했습니다.
#550이름 없음(3226654E+5)2018-06-13 (수) 23:38
그러니깐 지난 9년간의 똥을 치우기만해도 명군인거지!
이미 드러난것도 레일리가 아니면 대통령 선거를 몇번이나
해야 겨우 치울수있는거라고!
#552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3 (수) 23:39
지금 주진우도 파고있는 부분이 삼성-716거래인데 이건 퍼센테이지로 받았습니다.
얼마인지도 가늠이 안됨.(먼산)
#554이름 없음(1928685E+5)2018-06-13 (수) 23:40
노통-문통 라인이 50년간 닦아내고 과연 닦일까 걱정
#555이름 없음(3226654E+5)2018-06-13 (수) 23:41
그리고 국정원도 조졌지! 젠장할! 그렇게 북한이 싫으면 국정원을
똑바로 서게 만들어야지! 쥐와 닭은 진짜배기 빨갱이야!
#556이름 없음(9213988E+4)2018-06-13 (수) 23:41
그래도 이제 재판시작했지만 검찰이 얼마나 힘낼련지 의문이 드네요.

그리고 저렇게 많이 해드셨으면서 왜이리 측근 인망이 없으신지 가까?
#557이름 없음(9213988E+4)2018-06-13 (수) 23:42
>>555 그런 참치에게 국정원 대북공작금을 노통 깍아내리고 DJ 깍아내리고 민간인 사찰한 뉴스를 드립니다
#558이름 없음(781265E+52)2018-06-13 (수) 23:42
???:북한이 싫지만 북한부서는 축소하겠습니다
그리고 내부사찰 떡상하겠습니다
#559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3 (수) 23:43
국정원,한국자원공사,한국석유공사,포스코(포항제철)을 가지고선 자원외교짰는데 뭐
자원외교로 100조를 해쳐드시고 사대강으로 120조(쓴돈 20%정도)해쳐드시고 방산비리로....
#560이름 없음(0799793E+5)2018-06-13 (수) 23:43
>>556 자기 변호사 비용도 아까워한다던데
#561이름 없음(3226654E+5)2018-06-13 (수) 23:43
>>556아마도 이번 대통령대에 저거때문에 과로사하는 검찰이 나올거라는데
카쿄인의 영혼과 장을 건다!
#562이름 없음(9213988E+4)2018-06-13 (수) 23:45
>>560 이건 좀 심한데요.
대체 뭔 인생을 살면 저렇게 돈에 대한 집착이 강하지
#563이름 없음(781265E+52)2018-06-13 (수) 23:46
번개사업이랑 사드 해봤자 조도 안나올텐데
#564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3 (수) 23:46
예전에 검찰들끼리 형량을 내놓은것.
초반:한 10년 살까요?
시작 후:20년.
중간:30년 이상.
지금:하아아....(한숨)
#565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3 (수) 23:47
>>563 그건 503때였죠. 503이 F-35A에 어떤장난을 쳐놓았는지는 유명한이야기이니 패스.
#566이름 없음(8887773E+5)2018-06-13 (수) 23:47
716이 해쳐먹은거보면 진짜 규모가 어마어마했죠. 물펌프를 42조에 사들이고..우액
#567이름 없음(3226654E+5)2018-06-13 (수) 23:47
>>564그다음에는 '전기의자 작동되는지 미리 확인좀 해봐'라는 소리도 나올것같다.
#568이름 없음(9213988E+4)2018-06-13 (수) 23:50
>>564 형량이 너무 길어져서 튼튼한 밧줄 구하는게 낫겠는데요 이거
#569이름 없음(781265E+52)2018-06-13 (수) 23:50
경쟁 붙일것도 없는데 더 호구잡힌 라뚱이는...말을 맙시다
#570이름 없음(3226654E+5)2018-06-13 (수) 23:50
>>562아니면 이미 패배를 직감하고있거나 이거겠지. 하필이면 상대가
상대라서...
#571이름 없음(9213988E+4)2018-06-13 (수) 23:52
문득 기억나는건데 그당시 인터넷엔 누가 만든건진 몰라도 ~~왕 이명박이란게 한창 돌아다녔었죠.
자발적인건지 아니면 전문가인진 몰라도 지금 아주 자괴감 쩔겠습니다 그려.
#572이름 없음(0799793E+5)2018-06-13 (수) 23:52
>>570 애초에 돈에 인색한 성격. 측근한테도 돈받았다하던
#573이름 없음(781265E+52)2018-06-13 (수) 23:52
716때 국방플젝이 뭐가 있었지...
국방개혁 2020 작살낸거 말고
#574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3 (수) 23:52
예전에 다스뵈이다에서 형량계산할때 나온것만해도 무기 8개.
#575이름 없음(9213988E+4)2018-06-13 (수) 23:53
>>574 (흰눈)
다스뵈이다 몇화에서 나온건가요?
#576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3 (수) 23:54
10회 거기서 징역63년or무기 8개(단 이것은 그때까지 나온것만가지고 매긴것이다.)
#577이름 없음(4813051E+4)2018-06-13 (수) 23:55
우리나라가 그상황에서 여기까지 온게 신기할 정도내요...
#578이름 없음(3226654E+5)2018-06-13 (수) 23:55
그나저나 드라마틱하게 할려면 드라마 자이언트식으로 몰락시키는것도 한 방법?
#579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3 (수) 23:56
1945년을 대한민국 설립기준으로 지금이 73년인데 2018년안에 감옥에 간다면 136년이 되야 징역이 끝난다는 소리.
#580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3 (수) 23:57
정확히는 716이 132살이 되신다면 나올실수 있습니다.(먼산)
#581이름 없음(9213988E+4)2018-06-13 (수) 23:58
그렇게 부를 쌓고 쌓더니 쓰지도 못하고 빵에서 돌아가시겠네
#582이름 없음(3226654E+5)2018-06-13 (수) 23:58
이쯤되면 수감자들을 가두는 돈도 아깝다면서 사면이라고 쓰고
거지로 만들기를 시전할듯.
#583이름 없음(2166433E+5)2018-06-13 (수) 23:59
716이 쳐먹은거 8할은 받아내야할텐데 그거생각하면 솔직히 갑갑함.
#584이름 없음(8887773E+5)2018-06-14 (목) 00:00
진짜 해쳐먹은게 얼마나 많으면 억단위는 용돈이랍시로 현금으로받겟어.
#585이름 없음(3226654E+5)2018-06-14 (목) 00:00
>>583 716의 뱃기름만 짜내도 레일리의 금괴는 금방 나올듯(먼산)
#586이름 없음(9213988E+4)2018-06-14 (목) 00:00
아 ㅆ 친척이 케티에서 일하는데 전에 716때
명바기 측근 낙하산때 엄청 고생했다고. 그때 내막은 모르지만 케이티를 난장판으로 만들고
위성도 팔았다고 들었는데 여기서도 얼마나 빼가셨을까
#587이름 없음(0376592E+4)2018-06-14 (목) 00:00
716 때 박살낸 계획.

6군단 기동군단화

K2 전차 양산수량

K21 장갑차 양산수량

글로벌 호크 도입

대구급 다운그레이드

이 정도가 바로 생각나는군요.
#588이름 없음(0376592E+4)2018-06-14 (목) 00:00
그리고 3000톤급 잠수함 도입사업

KFX
#589이름 없음(2166433E+5)2018-06-14 (목) 00:01
위성판 그 견공자제분이 716 측근이엇어요?
#590이름 없음(8887773E+5)2018-06-14 (목) 00:02
어우 많다.
#591이름 없음(9213988E+4)2018-06-14 (목) 00:02
>>589 그럴걸요. 그놈이 아니더라도 그때 낙하산으로 내려온 놈들은 거진 716 인사고요
#592이름 없음(8887773E+5)2018-06-14 (목) 00:02
문통오자마자 K2C1에 전방군대 군장비 강화 줄줄이하는거보면 진짜 얼마나 해처먹엇는지 감이안오네요 716 503

근대왜 병사들에게 팔꿈치보호대랑 무릎보호대 안해주냐. 나그거 없이 돌바닥 기어다니던거 생각하면 아직도 토나오는데
#593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4 (목) 00:03
아 지금 안나온게 공기업마다마다 있어서(먼산)
#594이름 없음(2166433E+5)2018-06-14 (목) 00:03
이쯤되면 헌법이고자시고 그냥 연좌제 걸어서 3대 8촌내 전부를 전기의자에 올려버리고싶은데 그렇게 할수도없고..
#595이름 없음(9213988E+4)2018-06-14 (목) 00:04
애당초 위성 같은 전략자산을 일개 기업 사장따위의 결단으로 파는것 자체가 불가능하죠.
#596이름 없음(0799793E+5)2018-06-14 (목) 00:04
지금 생각해도 웃기지도 않는 노인들의 생각
"도둑이라도 뭔 상관이야. 도둑이니 경제 살리는 방법 더 잘 알겠지"
#597이름 없음(3226654E+5)2018-06-14 (목) 00:05
>>594전기의자는 아직이죠. 탈수기에 돌려서 뱃속에 얼마나 많은 돈기름을 숨겼는지 확인해야죠.
#598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4 (목) 00:05
그리고 그거 팔아넘긴건 패이퍼컴퍼니일겁니다.
#599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4 (목) 00:05
우리나라는 전기의자를 안씁니다. 뭐쓰냐면 교수형.
#600이름 없음(3226654E+5)2018-06-14 (목) 00:06
쩝. 교수형은 자비로운데.
#601이름 없음(9213988E+4)2018-06-14 (목) 00:06
유령회사(먼산)
#602리카코◆XafGr01Tog(9335873E+4)2018-06-14 (목) 00:07
프삼오... 고정가....(뒷목)
#603이름 없음(9213988E+4)2018-06-14 (목) 00:07
716 사형집행하면 그것도 라이브 생중계하려나.
음 말이 좀 독하게 나오려하네 조심조심
#604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4 (목) 00:07
리카코옹 우리나라 일정이상되면 자동업그레이드 안되는거 아시나요?
#605이름 없음(8887773E+5)2018-06-14 (목) 00:08
>>603 음. 이해합니다. 더 심하게 생각하면 xx를까서 그소에있는 기억모조리 뽑아다가 빨아먹은 수백조를 전부 회수햇으면 좋겟다라고도 생각하고있습니다.

으으. 착한생각 착한생각
#606이름 없음(0376592E+4)2018-06-14 (목) 00:09
독도함 2번은 조금 애매하고.

ADD 개발부도 꽤 나가리 먹었었죠.

여튼 716때 싸지른 똥 중 제일 큰건 역시나 국군의 슬림화 다이어트 실패.

덕분에 지금 국군이 사람없어 죽겠는 상태입니다.
#607이름 없음(8887773E+5)2018-06-14 (목) 00:09
>>606 뭐 지금이라도 열심히 극한다이어트하면서 내장근육키우는 중이니... 잘되길빕니다.
#608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4 (목) 00:11
전직군인이 군법으로 잡혀가서 사형선고받으면 그건 총살을 때릴수있는가(먼산)
#610이름 없음(0376592E+4)2018-06-14 (목) 00:14
국군의 다이어트를 위한 부사관 증원은 국회에서 좌초되었지만요.

보수 덕분에.
#611이름 없음(3226654E+5)2018-06-14 (목) 00:14
>>610그야말로 말이 맞지않죠! 그야말로 치킨호크죠!
#612이름 없음(8887773E+5)2018-06-14 (목) 00:20
뭐 이제부터라도 부사관 증원하면서 군대의 내장근육을 제대로키우기를. 때마침 남북평화무드니
#613리카코◆XafGr01Tog(9335873E+4)2018-06-14 (목) 00:20
>>604 알아용 깔까깔띾ㄹ
#614리카코◆XafGr01Tog(9335873E+4)2018-06-14 (목) 00:21
716 당시 ADD: 직원 절반이 나가리
#615이름 없음(3226654E+5)2018-06-14 (목) 00:21
지금이라도 그래야지. 빌어먹을 치킨호크놈들이 군대에 대해 뭘 안다고!
#616이름 없음(8887773E+5)2018-06-14 (목) 00:25
자칭 안보 쉬불 그 안보비용 죄다 지들뱃속에쳐놓고 안보얘기하는거보면 어우
#617이름 없음(3226654E+5)2018-06-14 (목) 00:27
안보비용(저기 노인네들에게 가스통을 매게하고 시위하라고 주는돈)
#618이름 없음(9213988E+4)2018-06-14 (목) 00:27
그들만의 안보 그들만의 국방
그리고 축소안시킨건 청년들 붙잡아서 딴생각 못하게 하려는 의도도 있다고 봅니다.
이미 전에도 사례가 있잖아요?(웃음)
#619이름 없음(9213988E+4)2018-06-14 (목) 00:28
그리고 이재명은 지선끝나니 바로 언론이 슬슬 밑밥까는것 같네요
벌써 인터뷰건이 네이버 검색어 상위야..
#620이름 없음(9692828E+5)2018-06-14 (목) 00:29
삼성이 우리나라를 지탱하고 있으니

째드래곤이 한국에서 삼성철수한다고 하면 대통령과 정부가 떼꿀멍 하고 붙잡는다고 하는 친구놈.

아무리 삼성이라도 발렌베리도 아니고 정부를 너무 얕잡아 보는거 아닌가.
#621이름 없음(0316784E+5)2018-06-14 (목) 00:29
716때 각 대학 랩들이 폭탄 맞았던 일도 빼면 섭섭하지. 정부서 나오는 플젝이 없어서 원생들도 난리였고 플젝 따는데 문제 생길까봐 정부시책에 반대의견을 못 낸 교수들도 한둘이 아니었고.
#622이름 없음(9692828E+5)2018-06-14 (목) 00:32
아니 9년동안 보수라는게 한게 없고 헤먹기만 했는데

왜 같은 애를 찍을까...어지간히 당했으면 뒷통수 쳐야되는데.
#623이름 없음(3226654E+5)2018-06-14 (목) 00:33
>>622그리고 보수라는게 빨갱이짓이나 하고 말야!
지들이 빨갱이라고 부르는 애들도 저정도로 썩지는
않았어!
#624이름 없음(1644339E+5)2018-06-14 (목) 00:35
자고 일어나니 온통 파란색
#625이름 없음(0376592E+4)2018-06-14 (목) 00:36
716 때는 이공계도 난리였죠.
#626이름 없음(3226654E+5)2018-06-14 (목) 00:36
>>624너무나도 당연해서 도박꾼들도 이번만은 돈을 걸지않은 선거였지!
#627이름 없음(0376592E+4)2018-06-14 (목) 00:36
참고로 503은 연세대학교에 BK21 짤라버리는 만행을 저질렀죠.

연세대학교 이과대학에.
#628이름 없음(8887773E+5)2018-06-14 (목) 00:36
빨갱이를 증오하다 결국 빨갱이그자체가되버리신
#629이름 없음(9692828E+5)2018-06-14 (목) 00:37
716과 503과 빨간당이 해놓은걸 보면 투표할때 뒤집어버리자고 생각하는데...

누가 누구보고 빨갱이라는거야.

국가 재정하고 행정 날려먹은건 그쪽인 주제에 말이죠
#630이름 없음(9213988E+4)2018-06-14 (목) 00:38
그러고보니 성공회대는 아예 블랙리스트에 올랐고요
#631이름 없음(3226654E+5)2018-06-14 (목) 00:38
>>629국정원도 빼놨어! 군대도!
#632이름 없음(0316784E+5)2018-06-14 (목) 00:39
연대 이과에 bk21을 날렸다고? 완벽하게 도랏맨을 찍었구만.
#633이름 없음(9213988E+4)2018-06-14 (목) 00:40
bk21이 뭔가요?
#634이름 없음(0376592E+4)2018-06-14 (목) 00:40
이공계 쪽에서 연세대학교면 급도 꽤 높은 연구중심 대학교인데.

여기에 국책지원을 잘라버린게 503.

프로젝트가 없어....
#635이름 없음(0316784E+5)2018-06-14 (목) 00:40
716때는 학교에 있었지만 503때는 없어서 몰랐는데 503이 더했나보네.
#636이름 없음(9692828E+5)2018-06-14 (목) 00:40
솔직히 투표 결과 보고 표정이 썩어지는 그분들 보고 기분이 째지더군요.

햣하. 이건 민의라는거다.
#637이름 없음(0376592E+4)2018-06-14 (목) 00:41
쉽게 말해서 대학원 운용자금을 보조하는겁니다.

학부를 줄이고 대학원을 늘려서 연구에 역량을 쏟을 수 있게 해주는거죠.

그래서 지금 앞으로 다음 사업 진행 될 때까지 연세대 이과대학은 대학원생 숫자를 1/3로 줄이는 강수를 둡니다.
#638이름 없음(9692828E+5)2018-06-14 (목) 00:42
BK21(Brain Korea 21) 또는 두뇌한국 21은 세계적 수준의 대학원 육성과 우수한 연구인력 양성을 위해 석ㆍ박사과정생 및 신진연구인력(박사후 연구원 및 계약교수)을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고등교육 인력양성 사업이다. 1999년부터 2012년까지 약 3조 5천억원의 자금을 투입하여 세계수준의 우수대학원을 양성하는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것이 2단계 사업이며, 74개 대학 568개 사업팀을 선정하였다. 현재는 BK21플러스라는 3단계 사업이 진행중이며, 기간은 2013년 9월부터 2020년 8월까지로 7년에 걸쳐서 진행되고 있다. 보통 언론보도등에서는 약칭인 BK21을 주로 사용한다.

위키에서 가져왔습니다

보고난 뒤의 감상. 503 아유 도랏맨?
#639이름 없음(3226654E+5)2018-06-14 (목) 00:43
그나저나 래디컬 패미니즘도 설마 9년의 적폐인가. 뇌피셜이자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640이름 없음(9213988E+4)2018-06-14 (목) 00:43
아..... 진짜 경제고 뭐고 제대로하는게 하나 없었네.
뭐 제대로 하긴한게 있긴 하냐만은.
국정화 교과서와 역사 교과서는 아예 말을 말고
#641이름 없음(8887773E+5)2018-06-14 (목) 00:45
>>639 예전부터 페미나치들에게 은근슬쩍 지원금이 가고있다는 얘기가많았죠. 껄껄
#642이름 없음(0376592E+4)2018-06-14 (목) 00:45
연세대가 저게 잘리는 상황인데 타 대학 상황은?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가 되죠.

더 골아픈건 그래서 저 기간 중에 나올 박사급 인력이 1/3에 연구비도 줄어서 연구 량도 같이 줄어드는 스파이럴이 터지고 있습니다.

이 나라의 구조를 생각하면 미래를 말아먹는 짓거리죠.
#643이름 없음(9692828E+5)2018-06-14 (목) 00:45
Attachment
장도리도 약을 드신것 같은 지선결과.
#644이름 없음(3226654E+5)2018-06-14 (목) 00:47
>>643다만 진짜 타노스하고의 차이점:타노스는 '반만 살린다'
이번 지선결과는 '사실상 다 죽이기'다.
#645이름 없음(8887773E+5)2018-06-14 (목) 00:47
사르르르륵
#646이름 없음(0799793E+5)2018-06-14 (목) 00:48
>>644 MOON:의석수 반은 살려줬잖아
#647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4 (목) 00:51
국정교과서이야기가 가장 뭐같은 이야기입니다.
#648이름 없음(8887773E+5)2018-06-14 (목) 00:53
솔직히 국정교과서는 더이상 언급하기도 싫네요. 너무 끔찍함.

후딱 원복시켜주기를.
#649이름 없음(9213988E+4)2018-06-14 (목) 00:55
대체 저건 누가 주도한건지 누구 아이디어인건지.
저게 만약 누구 임기 중에라도 태어났으면 우리는 양쪽에 물렸을수도 있었죠.
하지만 세월호가 뒤집어 엎었지.
..............
#651이름 없음(0734174E+4)2018-06-14 (목) 00:56
503 때 박사 따서 ADD가면 수당까지 1억 받는다는 소리 듣고 그럴 거면 왜 ADD가냐는 소리가 절로 나왔지.
#652이름 없음(0799793E+5)2018-06-14 (목) 00:59
프로덕션 아임즈 8일날 파산
대표작 데이트 어 라이브2
저 트윈테일이 됩니다
하이스쿨플릿
#653이름 없음(8887773E+5)2018-06-14 (목) 01:02
안그래도 이빨다 임플란트로 갈았따던데...임플란트마저 뽑힐수있따고..으엌
#654이름 없음(8214183E+5)2018-06-14 (목) 01:02
>>652데어라 3기는 어쩌지(떨림)
#655리카코◆XafGr01Tog(9335873E+4)2018-06-14 (목) 01:03
그러고보니 오늘 KFX 형상공개던가
#656이름 없음(3226654E+5)2018-06-14 (목) 01:03
>>653뽑히는게 아니다. 임플란트마저도 지난 9년의 묵은 똥냄새때문에 도망가는거다.(아무말)
#657이름 없음(0376592E+4)2018-06-14 (목) 01:06
C109 너머로 갈까요.

KFX는 시간이 워낙 부족한 사업이니...

껍데기만 만드는걸로 퉁치지 않았으면 출발도 힘들었겠죠.
#658이름 없음(7068406E+5)2018-06-14 (목) 01:08
KFX 기대기대
#659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4 (목) 01:09
와 김어준을 어떻게해서든 없애야 나중을 기약하니까 완전 달라드네요ㅋㅋㅋㅋㅋㅋ
#660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1:09
광어님 순진하시네.

200조는 그거 수금한거고 716이 대한민국 인프라 해먹은거 치면 ........

716은 대한민국에서 개인으로 천외천 승천을 시도햇습니다.
#661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1:10
내가 있던 곳에서만 해먹은 돈이 그정도 이상인데 그걸 대한민국 전체에서 스핀질을 돌렷는데 고작 200조 (웃음)
#662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4 (목) 01:10
천외천을 잡는 유일한 국가가 되겠군요(먼산)
그 여의도에서도 분석못한사람일줄(먼산)
#663이름 없음(8860821E+5)2018-06-14 (목) 01:11
레인님이 이시간까지 살아있다니.....
괜찮으신가요?
#664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4 (목) 01:11
지금 광어가 아는게 여의도에서 얼마정도라고 도는이야기인데 더심각합니까?
#665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1:11
에초에 대한민국 아니 반도인 종특상

국가의 틀에서 벗어나서 천외천 승천따위는 인민들이 용서 자체를 할수가 없어.
#666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4 (목) 01:13
와 민주당의원실들 진짜 죽어나겠네 지금 200조가지고도 맨붕한 보좌관들 많은데(먼산)
#667리카코◆XafGr01Tog(9335873E+4)2018-06-14 (목) 01:14
남산어장은 과연 몇어장까지 갈까(...)
#668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1:15
503이 대우에서 해쳐쳐먹은 돈이 내가 알기로는 인프라 작살내면서 그정도입니다.

1개 기업에서 그정도로 해먹었는데 안그래도 소위 김영란 법으로 공무원들 고자만들기전 룸살롱 출근시절때 사대강 스핀질 돌린

716 주머니에 고작 그정도가 들어같다고?

사업하고 사업을 수주받는 시스템 자체가 자신의 인맥으로 구성한 놈인데 고작 200조?

야인시대 : 개소리 집어쳐!

라는 거죠.

여의도 그양반들은 산업판에서 716이 해먹은 예술적인 데이터를 못봣으니 꼴랑 200조 나오는거지 ㅋㅋㅋㅋ
#669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4 (목) 01:15
잠만 레인님 조선업에서 200조를 땡겨먹었다고요? 토건이랑 자원외교로 얼마나 쳐먹은거야(먼산)
#670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1:16
여의도 보좌관놈들은 무능한거고 (웃음)
#671이름 없음(8860821E+5)2018-06-14 (목) 01:16
그야 정떡이 존재 하는한 그리고 수구들이 다시 집권할때까지 계속갑니다
#672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1:17
광어님. 진짜 레인의 망가지는 과정이 저거랑 직결되어 있습니다.내가 입을 못여는 이유가 저거야

진짜 농축플루토늄을 넘어선 무언가니까.
#673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1:17
조선업 ㄴㄴ 모기업 200조 + a

산은 배당금 ㅇㅇ 그리고 유보금 ㅇㅇ 죄다 스핀질 ㅇㅇ
#674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4 (목) 01:18
진짜 거기 죽어나가고 있던데(먼산) 이걸 알면 당장 맨붕할듯
보좌관A:야 200조 넘어래!
보좌관B:서벌. 도대체 어디까지 해쳐먹은거야...
이게 지금 농업선물시장빼고선 나온거라...
#675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1:18
모기업 확장 ㅇㅇ 그 기업 확장대상 716 ㅇㅇ 연관 ㅇㅇ

더이상 ㅇㅇ 자세한 설명 ㅇㅇ 생략 ㅇㅇ

이 내용은 적절히 검열되엇습니다.
#676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4 (목) 01:19
다 유추가능한 내용이지만(먼산)
근데 농업선물은 다들 모르실텐데 설명드릴까요? 왜 우리나라 식료품가격이 씸창난지에 대한 이야기니까요.
#677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1:20
에초에 대우에서 자제스핀질도 716 시즌떄부터 있었고 그와중에 프로젝트 물어온게 아니라. 던진거 짬떄린거

이거 얼마가 오갔더라 (썩소)
#678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1:20
해주시면 고맙죠.
#679이름 없음(8860821E+5)2018-06-14 (목) 01:21
해주세요
#680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1:21
애초에 까놓고
인천공항을 검은머리 외국인으로 위장해서 스핀질 해먹으려한 716인데
그 인천공항을 현질할 돈이있었음
이돈이 얼마일까 ㅋㅋㅋㅋㅋ
#681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4 (목) 01:21
농업선물이 뭐냐 선물시장이라고 원자재를 거래하는 제도가 있어요. 근데그걸 판을 만들어놓고 2012년에 문을닫습니다.
모든 농산물이 다 해당됬습니다. 쌀,오곡,쇠고기(한우),돼지고기,닭,고등어 등등등
#682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1:22
에초에 여의도 지금 보좌관 애들은 전제가 잘못됫어!

716은 지금 국가인프라를 현찰박치기 갈길정도로 돈과 인맥이 잇는 존재란 말이다!!!!!!
#683이름 없음(8887773E+5)2018-06-14 (목) 01:23
진짜 이명박은 목메달을 걸어줘야 할거같은데
#684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4 (목) 01:23
우리나라가 원래 농산물거래가
농민-협동조합(농협)or 도매상-청과물시장or대형 도매시장-소매시장-소비자 이런구조인데
여기서 협동조합(농협)or 도매상-청과물시장or대형 도매시장을 먹어버린게 농업선물시장.
#685이름 없음(8887773E+5)2018-06-14 (목) 01:24
들으면 들을수록 끔찍한...
#686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4 (목) 01:25
그래서 구조가 어떻게 됬냐면 농민-선물시장-협동조합(농협)or 도매상-선물시장-청과물시장or대형 도매시장-선물시장-소매시장-소비자
Q.벌어드린수익은 어떻게 되나요?
A.가격이 상승해서 소비자에게 뜯습니다.
#687이름 없음(8860821E+5)2018-06-14 (목) 01:25
어우야 유통과정도 과정이지만
중간 계통을 다집어먹었고 하청하듯이 불린거잖아요....
#688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4 (목) 01:26
그래서 한우송아지가격이 10만원아래인데 한우쇠고기는 그 막장가격이 된거죠.(먼산)
물론 사료값은 선물시장에서 결정되니 가격이 올라갑니다 고갱님.
#689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1:26
>>686 하나 더 추가

그렇다고 생산자에게 돈이 들어가지는 않습니다.(웃음)
#690이름 없음(8428156E+5)2018-06-14 (목) 01:26
정말 용케도 법정싸움으로 끌려갔다 싶네요, 그 사람.
#691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4 (목) 01:27
근데 얘네가 단타로 해쳐먹고 자료를 날렸네?ㅋㅋㅋㅋ
근데 이 구조가 아직도 남아있다는게 함정ㅋㅋㅋㅋ
#692이름 없음(8860821E+5)2018-06-14 (목) 01:27
말그대로 중간이 다해먹는데 이거의 최종단계인데가 716.....
#693이름 없음(9213988E+4)2018-06-14 (목) 01:27
솔직히 지금 레인씨가 푸는 정보들만 가지고 민주당에 입당해도 한자리는 차지할 수 있지 않을까요
차기 정봉주 포지션으로
#694리카코◆XafGr01Tog(9335873E+4)2018-06-14 (목) 01:27
죽은 권력은 살아있는 권력을 이길 순 읎지요,

물론 그 양반 권력은 죽은 건 아니었지만
#695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1:28
레인과 광어님의 차이

서울에서 산업벨트를 보는 광어님

산업벨트에서 여의도를 보는 레인

이정도 시점 차이가 있습니다. 참치분들의 혼란이 있을듯 하여 이렇게 중간에 설명을 드립니다.
#696이름 없음(9033872E+5)2018-06-14 (목) 01:28
소고기 가격이 그따구인데 한우농가가 괜히 죽어나는게 아니죠..
#697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4 (목) 01:28
레인님은 비례가 최선입니다. 광어는 정치판에 들어오면 안되는 유형이고.
#698이름 없음(8428156E+5)2018-06-14 (목) 01:28
그리고 저 유통 과정 저것도 해결해야될 적폐인데
다 쳐내야함. 그래서 유통을 간소히해야 가격이 그만큼 줄어들지
#699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1:29
ㅋㅋㅋㅋㅋㅋㅋ 레인이 깔떄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거 무리.
#700이름 없음(8887773E+5)2018-06-14 (목) 01:29
진짜 전부 자기뱃속에 집어넣고 절대 안푸는 716...

그러니 아무도 비호를안해주지. 서벌
#701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4 (목) 01:30
정봉주는 여성계가 해버린 최악의 결정이고. 그소스가 어디서 나왔을까?
#702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1:30
86 영감들 보자마자 초면에 진지하게 레인은 그사람들 보자말자 이렇게 말할수있습니다.

래인 : 왜 살아계세요? 동지들한테 안부끄러워요? 이야.... 숨쉴자격은 잇나요?
#703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4 (목) 01:31
광어는 그냥 판이 움직이는거 보며 이슬먹으면서 살렵니다(먼산)
#704이름 없음(9213988E+4)2018-06-14 (목) 01:31
>>701 ...설마 민주당?
#705이름 없음(3414711E+5)2018-06-14 (목) 01:31
드루킹 사건 터져도 패배하는 자한당 당신들은 도덕책
#706이름 없음(0734174E+4)2018-06-14 (목) 01:31
산치체크를 하는 참치들을 위한 쉬운 문제 하나. 재래시장 가면 배추를 망에 넣고 팝니다. 그러면 언제 어디서 배추가 망에 들어갈까요?
#707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1:31
참... 만수 그 상놈의 자식이 부지런햇지(아련)

매일같이 자재만 수백억씩 해드신다고 참으로 부지런햇어 (아련)
#708이름 없음(9213988E+4)2018-06-14 (목) 01:32
그야 흙털고 도매시장에서 망에 들어가지 않을까요
선물거래면 아예 밭단위로 할테니
#709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4 (목) 01:32
>>703 정답! 도매업자!
#710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1:33
그런데 홍그리버드가 지금 자한당에 들어앉아서 국민적 어그로를 더 끌어줘야지 완전한

소위 홍무새 레퀴엠이 성공할텐데....

반드시 홍그리버드 당대표 사수하길 기원합니다.
#711이름 없음(6915655E+5)2018-06-14 (목) 01:34
홍씨는 아무래도 이대로 나가리 될 것 같음. 아깝다
#712이름 없음(0734174E+4)2018-06-14 (목) 01:34
정답은 수확한 밭에서 망에 넣은 뒤 트럭에 실립니다. 거기서 망에 들어가면 재래시장에서 소비자 손에 들어갈 때까지 그 망에 있는 그대로 갑니다.
#713이름 없음(9213988E+4)2018-06-14 (목) 01:34
>>694 친노로 반박 시도합니다.
이건 너무 예외적인 케이스인감
#714이름 없음(0734174E+4)2018-06-14 (목) 01:34
마트에서도 그물망에 배추 들어가 있는 건 밭에서 들어갈 때 그대로 마트까지 온 겁니다.
#715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1:35
솔찍히 유통물류.... 이거는 답이 없어서 뭐라고 말은 못하겟다는 게 사실.
#716이름 없음(8428156E+5)2018-06-14 (목) 01:35
그나저나 홍준표, 안철수 반대를 위한 반대를 주장하던 사람들 다 사라져가네.
다음 정계개편에서는 식물국회가 총선때까지 조금은 풀리려나? 핵심까지는 무리라도 노동법이라거나 처리해줬으면 좋겠는데...
#717이름 없음(9213988E+4)2018-06-14 (목) 01:35
그런데 망에 언제 들어가는지가 지금 식품물가 엉망진창하고 어떤 연관성이 있나요?
#718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4 (목) 01:36
>>717 가격대 퀄리티가 떨어지죠.
#719이름 없음(2687282E+5)2018-06-14 (목) 01:36
스위스 은행에 꿍쳐둔건 요즘은 털어낼 수 있다고 하고, 문제는 페이퍼 컴퍼니인데 그거 잡아내면 국채 안쓰고 IMF가 요청하던 경제부양용 300조 찍어내기를 하고도 남겠네.
그 돈이면 북한 SOC 다 깔아주고 남쪽에서 북쪽가는 철도를 수도권도 잇고, B/C값 부족하다고 짤린 인프라 다 깔고 일자리도 크게 만들겠다
#720이름 없음(9213988E+4)2018-06-14 (목) 01:37
........아하.
저거 망에 넣는게 상품 감별 안하고 일단 넣는다는 의미군요.
저런게 농축산물 전반에 걸쳐서 그런다고 생각하면.
#721리카코◆XafGr01Tog(9335873E+4)2018-06-14 (목) 01:37
환수는 1%는 할 수 있으려나
#722이름 없음(9213988E+4)2018-06-14 (목) 01:38
저거 무역 바이어들한테 적절한 포상금 약속하고 목줄풀면 반은 잡지 않을까요란 희망이
#723리카코◆XafGr01Tog(9335873E+4)2018-06-14 (목) 01:38
전툴루 재산 환수도 겨우겨우 하는데(...)
#724이름 없음(2116381E+4)2018-06-14 (목) 01:38
민주당 지지자도 자한당 지지자도 하나되어 홍준표 사퇴반대중
#725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4 (목) 01:39
음 더올려서 2천조라고 치고, 그러면 주진우기자가 계좌번호까지 찾은건 50조, 계좌위치는 10%찾은걸로 알고있는데.... 주기자님 힘내새요!
#726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1:39
레인은 존재자체가 디스기 떄문에 좀 많이무리...
진짜 본능을 억누르고 하면.
국회에 들어가는 순간 막말 본좌로 등극 할걸요

김모씨 : 응 킹 아재 통수치고 요즘 먹고 살만합니까?
503 따까리즈 : 그래서 집안좀 따스해졋는가베 ㅋㅋㅋㅋㅋㅋ
노랭당 : 네 다음 (페미)낚지
민트당 : 솔까 유씨는 골수 공화보수주의자인거 아는데...님들은 사상 신념있음? 특히 안씨 아재요 뭐할라 들어왓습니까? 신념은 어디 두셧나옄ㅋㅋㅋㅋ
기자 : 와 기레기다! 엌 여자 기레기네 펜스룰 펜스룰 거기 행님 좀 도와주세요 펜스룰 좀 지키게 ㅋㅋㅋㅋㅋ

이것만 봐도 레인이 정치는 무리데스웅. 그런 소리 마시는 데스웅.
#727이름 없음(6915655E+5)2018-06-14 (목) 01:39
예산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국가에 도둑놈들이 너무 많은 것이다.
크흑 허경영 당신은 도덕책(아무말)
#728이름 없음(0734174E+4)2018-06-14 (목) 01:40
>>717 참고로 배추 가격이 100이면 밭에서 나갈 때 가격은 20이나 되면 많이 나가는 겁니다. 나머지 80이상은 유통업자들이 먹고 있어요.
#729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4 (목) 01:40
저도 문제입니다. 기자들이랑 어떻게 놀앜ㅋㅋ(웃음)
#730이름 없음(9213988E+4)2018-06-14 (목) 01:40
>>726 ㅋㅋㅋㅋㅋㅋ 그러면 무조건 한표에 가족설득해서 표 던집니다(가족 전체가 안티보수)
#731이름 없음(7068406E+5)2018-06-14 (목) 01:40
허경영 당신은 도덕책
#732이름 없음(8428156E+5)2018-06-14 (목) 01:41
홍그리버드는 지선으로 자한당 몰락에 방점을 찍어줘서 이대로 나가리 될 것 같음.
그러니까 막말의 달인 김문수, 김진태를 자유한국당의 차기 당대표로 추천합니다
#733이름 없음(2687282E+5)2018-06-14 (목) 01:41
정청래 mk.2?
#734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1:41
국회선서할떄 쓰레빠 끌고 한다 절대로 한다.
#735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4 (목) 01:41
레인님이 국회의원이 되시면 저는 보좌관을 맡죠ㅋㅋㅋㅋ
#736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1:42
그리고 대놓고 58들을 디스 할거기떄문에 아마 안됩니다. 진짜로.

표날아가요.
#737이름 없음(9033872E+5)2018-06-14 (목) 01:42
봉주 터뜨린 소스는 대체 어디발이길래..
#738이름 없음(0376592E+4)2018-06-14 (목) 01:42
진짜로 716, 503의 어두운 돈들이 언론에 드러나게 될 경우.....

국민들이 얼마나 폭발할까요.
#739이름 없음(8887773E+5)2018-06-14 (목) 01:43
허경영...가고나서야 당신의 예언력을...
#740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4 (목) 01:43
여성계라고만 해두죠. 여러분이 거슬러 올라가보신다면 누구인지는 추정가능하니까 노코맨트.
#741이름 없음(6915655E+5)2018-06-14 (목) 01:43
빨간당이 TK지역에서 다시는 못나올 정도?
#742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1:43
음... 분명 중세봉건정 삼스타도 세트로 터질걸요.
#743이름 없음(9213988E+4)2018-06-14 (목) 01:43
지금 청와대에서 정보를 의도적으로 적게 흘리는게
저게 터지면 북미회담이고 남북 평화무드고 다 묻히고 반도 전체가 불타올라서
적절히 주기자와 김어준에 떠넘기는 분위기 아닌가요
#744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4 (목) 01:44
쓰리스타는 지금 발악을해서 국민주 만들었는데 제보에의하면 최후의 발악을 해서.
#745이름 없음(9213988E+4)2018-06-14 (목) 01:44
아무리봐도 지금 집안정리만 되면 다 근혜고 명박이고 다 죽을각인데.
그리고 거기서 추가로 털릴 자한당. 그쯤이면 당 사수하느라 돈도 다 쓰겠지 ㅎ
#746이름 없음(0898579E+5)2018-06-14 (목) 01:45
지하경제가 별거 있나요 저렇게 금고안에서 동맥경화 일으키고 있는 돈들이 풀려나야할 지하경제지
#747이름 없음(9213988E+4)2018-06-14 (목) 01:45
국민주와 최후의 발악은 뭔가요?
설마 액면분할했다고 국민주라는건 아니겠지
#748이름 없음(0376592E+4)2018-06-14 (목) 01:46
여러분! 왜 716 503때 경제성장률이 저랬는지 아십니까?

그만큼을 저것들이 다 해쳐먹어서 그렇습니다! 이런 소리가 뜨면 그야 국민들이 미쳐날뛸테고.....

저 치들은 차라리 교도소에 있는게 생존에 유리하겠군요.
#749이름 없음(8428156E+5)2018-06-14 (목) 01:46
빨간당이 TK에 못나가는 정도가 아니라 TK까지도 완전히 사그라뜨려서 두 번 다시 소생 불가능하게 만들어야지.
괜히 불씨를 남기는 건 현명하지 못함. 나중에 미국 티파티처럼 부활의 여지를 노릴 수 있음
#750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1:46
에초에 국민주고 나발이고... 쓰리스타 제1 대주주는.... 국민연금 공단 아니었나.....(담배)
#751이름 없음(8887773E+5)2018-06-14 (목) 01:46
슬쩍 드러난것만으로 탄핵죽창맞고 중형받는데 저게 다 증거와 함께 드러나면 국민들이 사형시키라고 청화대에 민원올릴거같음 진짜로...
#752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4 (목) 01:46
최후의 발악은 보안문제니 말할수없고, 어떻게 진행될지는 대강보이고, 액면분활해서 지분구조 만들려고 하는거거든요.
#753이름 없음(0376592E+4)2018-06-14 (목) 01:47
그런데 사실 또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은.

만일 그래서 716이 해먹은 돈만 환수하더라도 그게 한 순간에 나올 경우 단기적으로 무시무시한 통화 충격을 만들게 된단 말이죠.

물론 3H after 같은 상황이 터지고 있을 경우에는 긴급수혈을 위해서 딱 좋은 자금이 되겠지만요.
#754이름 없음(9692828E+5)2018-06-14 (목) 01:47
민주당도 10년뒤에 저렇게 된다면서 똑같은 놈들이다 하는군.

글세...아무리 그래도 716이나 503 같은 애들은 못 나오게 할껀데
#755이름 없음(8887773E+5)2018-06-14 (목) 01:48
어차피 그거 전부 확풀어내는게 아니라 국고로 환수한다음에 단계적으로 풀어가겟조. 남북통일기금으로써도되고.

솔까 민간에 안풀어도 쓸대는 차고넘침...
#756이름 없음(8428156E+5)2018-06-14 (목) 01:48
문제는 결국 환수할 수 있느냐는 거겠지. 그 돈.
#757이름 없음(2381646E+5)2018-06-14 (목) 01:48
애초에 환수하기에도 집어넣어둔 게 너무 커서 빼내는 데도 한참 걸리는 거 아닐까요(아무말)
#758이름 없음(9833964E+4)2018-06-14 (목) 01:48
북한 인프라 깔기라던가?
#759이름 없음(0376592E+4)2018-06-14 (목) 01:49
참고로 우리나라에서 넓고 세밀하게 사회의 각 분야를 조망할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디요? 대치동 학원가에요.

여기 선생님들 보면 확실히 무시무시하게 넓고 세밀한 식견을 갖추고 있는 사람들이 많단 말이죠.

특히나 분야를 고르자면 역시나 비문학 영역도 넓게 커버할 수 있는 국어선생님들이 그런 경향이 강하더군요.

그 다음은 사회탐구 영역 관련 선생님들.
#760이름 없음(8887773E+5)2018-06-14 (목) 01:49
그동안 소외당햇지만, 이제부터라도 다시 부각될거라 믿습니다. 더러운 자한당빨갱이들.
#761이름 없음(9692828E+5)2018-06-14 (목) 01:49
시대는 변했는데 정치 패턴이 안 바꿜리가.

716과 503이 날아갔는데 민주당이 10년 동안 저런 패턴으로 갈리가 없잖소.

#762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4 (목) 01:50
오늘의 참치분들의 SAN수치는 0으로 수렴중입니다.
#763이름 없음(9213988E+4)2018-06-14 (목) 01:50
>>759 노량진의 강사들도 포함되려나요?
물론 스타강사급은 되야할것 같지만
#764이름 없음(8887773E+5)2018-06-14 (목) 01:50
겉으로 드러난 병맛짓10년, 내부적으로 건국이래 계속지배해오던 70년의 사슬..

모두다 끊어버리고 과거와 작별할수있길바랍니다. 흑흑
#765이름 없음(9692828E+5)2018-06-14 (목) 01:50
드루킹 특검...딱히 특별한거 안 나올것 같은데.
#766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1:50
아주 간단한 방법이 있죠

게네들이 해먹은거 복구하면 됩니다.

돈 모자랍니다.

그놈들이 스핀질 돌린다고 세탁질하면서 날려먹은 인프라 복구하려면 돈은 배로 소모됩니다.
#767이름 없음(9213988E+4)2018-06-14 (목) 01:51
산치가 0으로 가는게 아니라
분노 수준인데여
(lim -> ∞)
#768이름 없음(398398E+53)2018-06-14 (목) 01:51
지선에서 의외였던 건 구미

지금 구미시장 인터뷰가 ㅗㅜㅑ
#769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4 (목) 01:51
하 망할 포스코... 포스코는 잘모르는데 이건 듣고싶네요.
#770이름 없음(0734174E+4)2018-06-14 (목) 01:52
유통물류에 쌓인 때를 싹 긁어내야 한국 경제에 활기가 돌 수 있는데 그 폐급들이 순순히 떨어질 리가. 영세상인 다죽니 어쩌니 하면서 GRGR댈게 뻔한데.
#771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1:52
지금 이번해 내로 저돈 일부라도 못받아내서 인프라 복구못하면

대한민국 산업 기술력은 못해서 5년 후퇴임.
#772이름 없음(8887773E+5)2018-06-14 (목) 01:52
이미 강원도그쪽에서 한번 봤죠. 어으 지독
#773이름 없음(398398E+53)2018-06-14 (목) 01:52
포스코는 그냥 나오는 것만 해도 뒷목이 금강석처럼 굳어가는데 숨겨진 것까지...

영일만에 빠져 죽겠다는 그날의 각오는 어디 가셨소
#774이름 없음(0376592E+4)2018-06-14 (목) 01:52
학원가에 있는 선생님들의 스펙은 굉장하시죠. 이 중에서도 수학이나 과학탐구 쪽의 경우에는 그렇게 넓게 조망하지 않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특히나 언어영역 쪽에서 비문학 지문을 넓게 다루시는 분들은 필연적으로 사회 각 분야의 대부분의 내용을 공부해서 조망하셔야 하시다보니.... 그렇게 되시더라고요.
#775이름 없음(9213988E+4)2018-06-14 (목) 01:53
일단 지방은 장악했으니 저 둠빠따 휘두를 가능성은 생겼군요.
머리털과 이가 다 빠질정도로힘내라 주진우!
#776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1:53
포스코를 관통하는 화두

대한민국 한강의 기적 산업화 신화 국가발전 신화

그리고 국뽕과 자신에 대한 과신 그리고 오만. 결과는 모다? 관료독재정이다.

#777레플리케이터◆L1wc0h1ATM(3111375E+4)2018-06-14 (목) 01:54
ㅈ될뻔 했다.
조비가 계속 떨어진다아아아
#778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4 (목) 01:54
그리고 이정부에서 입수한 문건들이....(먼산)
청와대에서 나온 문건들이 이제까지 레인님과 광어가 말한것들이 모두들어있다고 들었습니다.
약한게 삼성승계작업문건.
#779이름 없음(7604289E+5)2018-06-14 (목) 01:54
애초에 답이 없는 상황입니다. 답이 있다고 하기에는...

저들의 오만을 꺽을 방법이 없음.
#780이름 없음(2381646E+5)2018-06-14 (목) 01:55
>>778 어디서 행정력 마르는 소리 들리지 않나요(아무말 대잔치)
#781이름 없음(398398E+53)2018-06-14 (목) 01:55
어제 총선을 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재보선을 자유에게 안 준 걸로 위안을 삼아야 하남
#782레플리케이터◆L1wc0h1ATM(3111375E+4)2018-06-14 (목) 01:55
전부 손절 완료. 5천원만 더 떨어져라...(웃음)
#783이름 없음(0376592E+4)2018-06-14 (목) 01:55
부디 더 잘 되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제일 웃픈건 이렇게 문제점을 보고 바꿔야 한다고 할 수 있는 나라가 이 지구상에 별로 없다는 거.

우리나라 선거운동을 하면 언제나 나오는 단어가 바꾸겠습니다! 같은 거란 말이죠.

그런데 저기 중세 잽랜드의 선거구호는 간바리마스 입니다.

뭘 바꾸겠다거나 하는 순간 떨어지죠.

이런 걸 생각하면 정말 놀라울 정도로 우리에게 희망이 있달까요.

아, 아직도 인식이 덜 변해서 지금 우리가 어느 정도 상황에 와 있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만.
#784이름 없음(0734174E+4)2018-06-14 (목) 01:55
716때 농산물 물가 안정시킨다고 중국에 농장 지은 거 아는 참치? 716때 그거가지고 농산물 도매가 x먹이는데 아주 잘 써먹었는데 503은 그것도 못해서 도로아미타불을 만들어버렸지.
#785이름 없음(3690022E+5)2018-06-14 (목) 01:56
>>784 ㅇㅁㅇ
#786이름 없음(9213988E+4)2018-06-14 (목) 01:56
횬다이 갓뎀에서 1.6만 손해 ㅡㅡ
소액이라 다행이지.
그냥 다음달까지 묻어야겠다.
#787이름 없음(398398E+53)2018-06-14 (목) 01:57
로템 결국 손절

아오, 그냥 그저께 팔걸
#788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1:57
제가 지금 인프라 복구를 실패하면 답이 없다는 것에 대해 좀. 감을 못잡은것 같은데

노동현장에서 노하우를 사실상 독점하던 58노친네들이 다음해로 연장정년을 넘어서 퇴직을 시작합니다.

법적으로 막을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경제가 호황이면 이사람들은 서드파티 내지 세컨드 파티 외주업체라도 살려서 노하우 보존이라도 할수있지만

문제는 경기가 개판이라 이사람들이 도저히 차릴수도 없음

응. 남은 결과? 멸망.
#789이름 없음(9213988E+4)2018-06-14 (목) 01:57
>>783 그런데 그렇게만 보기엔 우리 주변 면면들이 다 하나같이 븅딱이라 그렇게 보이는게 아닐까요
이국만리는 분명 저것들보단 낫겠죠(떨림)
#790이름 없음(3414711E+5)2018-06-14 (목) 01:58
경제가지고 선동하네...
#791레플리케이터◆L1wc0h1ATM(3111375E+4)2018-06-14 (목) 01:58
아, 잠깐... 야아아아아아!! 또 오르면 어떡해!!!!
#792이름 없음(9213988E+4)2018-06-14 (목) 01:59
>>788 설마 기술 전승 자체가 안됬다고요?
그럼 지금 그 밑 기수들은...
#793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1:59
에초에 58들은 이판에 말할 자격도 없음. 왜?

지금 죽창질로 허리고 머리고 다날리고 자신들이 독재만하다가.

진짜 회사쨰로 말아먹히는 기분은 그야말로 NDK? NDK?
#794이름 없음(6915655E+5)2018-06-14 (목) 01:59
주식은 마경... 건들면 안된다
#795이름 없음(8428156E+5)2018-06-14 (목) 02:00
그럼 레인님은 지금 정부가 서두른다면 기한을 어떻게든 맞출 수 있다고 보나요?
#796이름 없음(0734174E+4)2018-06-14 (목) 02:00
그리고 각 대도시에 있는 도매시장에서 일어나는 일들도 알만한 사람들 사이에서는 다 아는 이야기고.
#797리카코◆XafGr01Tog(9335873E+4)2018-06-14 (목) 02:00
주식은 넣어두고 잊어야
#798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4 (목) 02:00
그 58들때분에 죽창맞으셨던 양반들이 살려보겠다고 겨우모였지(먼산)
#799이름 없음(3414711E+5)2018-06-14 (목) 02:00
그니까 반만 팔랬잖아
#800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2:01
레인이 만수 새끼를 싫어하는 이유

조선 3사에서 허리를 뺴서 만든곳이 STX다. 그리고 말아먹었다.

그리고 그사람들이 돌아갈수 있을까?(웃음)

배반자로 완전 찍혓는데?

결과는 뭐다? 인력의 질적저하를 58 자신들의 떙끄수로 막아내고 있었거

그렇다고 이영감들은 1회용 시스템을 제일 먼저 주창한 양반들인데 기술전수

전수는 개뿔 ㅋㅋㅋㅋㅋ 그럴일 없습니다.
#801이름 없음(3414711E+5)2018-06-14 (목) 02:02
레인은 안피곤해?
#802이름 없음(9213988E+4)2018-06-14 (목) 02:02
그리고 STX 유럽지부는 네덜란드에 갖다 바쳤죠(먼산)
에라이
#803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2:03
음 자다가 일어낫습니다 어제 수면 발작으로 잣다가 6시에 일어낫거드느요.
#804이름 없음(3111375E+4)2018-06-14 (목) 02:04
끄으...... 개미가 이런 심정이었군요.
10만원 조금 안 되게 덜 벌었으니, 이번 일은 반드시 기억해야...
#805이름 없음(398398E+53)2018-06-14 (목) 02:04
파란색 0이 많아지니까 잊을 수가 없어(...)
#806이름 없음(9213988E+4)2018-06-14 (목) 02:05
주식을 할려면 일단 똘삼 방송을 보고 하면 도움이 좀 됩니다(아무말)
#807이름 없음(3414711E+5)2018-06-14 (목) 02:05
벌었으면 된거지.

주식은 욕심내고 안달내는게 아녀
#808이름 없음(2687282E+5)2018-06-14 (목) 02:06
인덱스에 돈박아놓고 잊는쪽이라 다행이다. 단타 못하는데 잘못 들어갔으면 오우야
#809이름 없음(5617172E+5)2018-06-14 (목) 02:06
주식은 단타면 도박이여. 도박이 아니게 되려면 멀리 봐야하고.
#810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2:06
까놓고 진짜 은퇴 하는 그 순간까지 개버릇 남못준다고
인턴제로 키워야할 신입사원들을 쳐 쥐어짠 쓰레기들이
경제를 논할 자격은 없습니다.
지금 문통에게 최고의 지옥도는 자신이 변호햇던 노동운동계 사람들이 개판 쳐놓은 회사들을 살려야합니다.

그런데 시스템 자체가 맛이 가버려서 이거...

답잇나? 진짜 이거 문제는 산업멸망의 서곡이 될지도 모르는 현재 대한민국 제조업전체에 대한 희대의 둠빠따입니다.
#811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4 (목) 02:07
신이라는건 없는게 분명하다*확신.
#812이름 없음(398398E+53)2018-06-14 (목) 02:07
몀왕 자서전 보면 참여정부 때 기껏 협상해주고 위해줬더니 철도파업처럼 어지간히 트롤링 한 게 아니었댔지
#813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2:07
에초에 지금 이거 감을 잡고 있는 사람들은 발에 땀나도록 뛰는데

58들과 86들은 지네들이 영원불멸 현역일줄 아니까 문제지...(담배)
#814이름 없음(0734174E+4)2018-06-14 (목) 02:07
예전에 산지상인들 협잡질에 질린 농사꾼 하나가 내가 도매시장 뚫겠다고 직접 도매시장갔다가 x피보고 쫓겨났지. 도매시장에 내면 뭐해. 시장에서 그 사람 순서를 뒤로 밀어버리고 도매장사꾼들은 앞에서 내가 살 거 다 샀다 하고 뒤도 안돌아보고 나가고. 결국 도매시장에서 손해보고, 직접 도매 뚫으려고 했다고 산지상인들 사이에서도 소문 다 나서 망했다고 하더라고.
#815이름 없음(398398E+53)2018-06-14 (목) 02:08
손절 타이밍을 놓치니 손실률이 팍

에혀, 남은 건 존버해야지
#816이름 없음(8887773E+5)2018-06-14 (목) 02:08
하긴 경력직없고 죄다 인턴에 비정규직만 드글드글한데 기술전수가 제대로될리가없으니...

끔찍하네요 허허헣
#817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2: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우.... 진짜 NLPDR 이놈들은 답이없다.
차라리 생디칼리스트에 조합주의자 였으면 그나마 납득이라도 해주겟는데
ㅈ같은 스탈린 ㅈ같은 레닌....
#818이름 없음(398398E+53)2018-06-14 (목) 02:09
대소를 막론하고 이권카르텔이 참
#819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2:10
애초에 정년퇴직해놓고 서드파티로 다시 들어올 생각을 하는 노땅들이 넘쳐나는 마당에

내일따위가 있을까보내 진짜 누가 58년들 안죽여주나? 정말로.
#820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4 (목) 02:10
생디칼리스트만들순 있나?
머리속에는 있는데 그게 될지도 모르겠지만.
#821이름 없음(2687282E+5)2018-06-14 (목) 02:10
자기들 은퇴하고나면 망해도 상관없다는 마인드인건지. 정년연장하면서 세대갈등 보이는데 그덕분에 노하우가 목숨줄은 잡고있는게 다행인건지…
#822이름 없음(3414711E+5)2018-06-14 (목) 02:11
근데 비정규직만 뽑아서 돌리는데 장인이라는게 생기나?
#823이름 없음(8428156E+5)2018-06-14 (목) 02:11
음, 그럼 산업계 문제는 소생이 힘든가 보네요
#824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2:11
에초에 능력이라도 없으면 그냥 잘가세요 하고 손흔들어 주겟는데

쓸대없이 저 베이비 붐 세대중에는 본능으로 유체역학 하는 미친양반들이 넘쳐난다는거죠.
#825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2:12
>>820 에초에 생디칼리즘 혁명을 성공하면 뭐합니까 저 ㅈ같은 NLPDR 덕에 기업쨰로 말아먹었는데.
#826이름 없음(0734174E+4)2018-06-14 (목) 02:13
레인님 있던 곳은 노령 노동자가 재주라도 있었지, 다른 곳에서는 x차가 길막한다고 욕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827이름 없음(1045857E+5)2018-06-14 (목) 02:14
본능 유채역학? 무슨 소리죠
컴퓨터 없이 그게 가능할리가리가리가...
#829이름 없음(7068406E+5)2018-06-14 (목) 02:15
경험과 감으로 때려맞추는게 실제로 효과가 있다는 이야기겠죠
#830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2:15
하는데요? 많아요 그런 영감들.(담배)

레인네 영감만 해도 그냥 발로 해도 손으로 하는 애들 보다 빠른데

아 여기서 발이란건 진짜 발을 이야기 합니다.
#831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2:16
문제는 X차들도 있죠 그런데 문제는 생디칼리즘 띄우면서 능력주의 를 같이 띄워버린지라 ㅋㅋㅋㅋㅋ
#832이름 없음(1045857E+5)2018-06-14 (목) 02:16
그런데 저 58세대 가고 stx로 빠진인력 복귀 방법은 없나요? 저렇게 날리기엔 너무 아까운데
#833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2:16
>>832 될거라고 봐요? 가능하면 해결됫지 (웃음)
#834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2:17
에초에 조선업이 변태 업종이라 기술발전과 함께 맨파요구량이 늘어나면 늘어나지 절대로 줄지않는 마법의 업종이라서 더 그렇습니다.
#835이름 없음(1045857E+5)2018-06-14 (목) 02:17
그럼 그 인력들은 지금 다 치킨집이나 편의점 가있깄군요 쩝...
#836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2:18
1의 맨파로 10의 일을 하는것을 20일을 하는 공법이 개발되어서 더 높은 티어의 물건을 작업하면

티어당 맨파 요구량은 제곱꼴로 늘어납니다 (웃음)(
#837이름 없음(7068406E+5)2018-06-14 (목) 02:18
로템 20% 가량 손해...
그냥 냅둬야겠네
#838이름 없음(2687282E+5)2018-06-14 (목) 02:18
반지성주의자들이 권모술수만 아니 답이 없다. 민주주의 운운하는것들이 가장 비민주적이야
대우조선은 임원진을 싹 갈아버리면 나아지려나?
#839이름 없음(0734174E+4)2018-06-14 (목) 02:19
서류작업 30년 했다는 인간들이 PPT 하나 못 만들어서 짬때리고, 짬 못 때릴 상황에서 월별로 나와야 할 서류를 만들라고 했더니 지난달 서류를 그대로 수정해서 지난달 파일을 날려버리는 꼴은 안 보여주잖아.
#840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2:19
방법은... 그놈의 관료독재정 공무원 마인드를 박살내는게 가능할리가(웃음)
#841이름 없음(398398E+53)2018-06-14 (목) 02:22
5년으로는 택도 없고, 아니 어느정도는 가능하려나

수십 년 동안 쌓였으니까 수십 년 동안 풀어가야지
그럴 시간이 있으면 좋겠다...
#842이름 없음(1045857E+5)2018-06-14 (목) 02:22
치사하지만 마지막 양심에 호소하는 방법은 어떨까요
당신네 자식을 엿먹이던 이런시스템 계속 할거냐
당신의 손주까지 엿먹이고 싶은거냐 이런식으로...?
#844이름 없음(1045857E+5)2018-06-14 (목) 02:22
그런데 감정론이 통할 양반들은 아닌것 같고..
#845이름 없음(0734174E+4)2018-06-14 (목) 02:23
>>842 그럴 양심이 있었으면 애저녁에 바뀌었다고 생각하는게 상식적이지?
#846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2:23
뭐 가능은 하겟죠.... 방법은 진짜. 칼들고 칼춤추고 진짜 레인이 레인 무덤을 파놓고 죽을 생각을 하면 가능합니다.
뭐 옆에 같이 무덤파서 관짝에 정말 물리적으로 쳐박힐 각오를 하시는 분 2명만 더있으면 가능하겟네요.

방법은 있습니다. 아예 생디칼리즘 조합주의 에 유교 기업주의를 완전히 쓰까불릿해서 완전히 사상적 정립을 하고
제 2차 혁명뽕을 주입하면 완전부활가능하겟죠.

이와중에 58한테 코올걸려서 물리적으로 살해당할수도 있겟지만

그래서 작정하고 바꾼다면 가능합니다.
#847이름 없음(6915655E+5)2018-06-14 (목) 02:24
원래 부수는 것보다 만드는 게 더 어려운 법인 걸 생각해보면... 9년동안 말아먹었으니 수십년은 복구해야겠지
#848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2:24
갈아엎을 자리와 그리고 자신의 목숨을 내어놓고 같이 작업할 사람이 있으면 가능은 합니다.
#849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2:25
>>842 그렇게 정의로운 58 들은 노동투쟁과 그리고 시위중에 다죽었습니다.(진담)
#850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2:25
괜히 레인이 앞에서 ㅈ잡고 반성하라는 소리가 나오는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시는지(웃음)
#851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4 (목) 02:26
제 관짝이야 이미 파두고있고(먼산)
#852이름 없음(0734174E+4)2018-06-14 (목) 02:26
좋은 사람은 일찍 죽는다는 말이 어떻게 생겼을 것 같아?
#853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2:26
광어님이랑 레인은 진짜 어장에 뿌린거 유출되는 순간 곱게죽기는 글럿죠 (웃음)
#854이름 없음(0734174E+4)2018-06-14 (목) 02:27
나야 방구석 여포에 무능한 인간이니까 썰 푸는 것도 얼마 안되고 바꿀 여력도 없지만.
#855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2:27
>>843 원숭이 언론이라 신용도 0
#856리카코◆XafGr01Tog(9335873E+4)2018-06-14 (목) 02:28
"산케이"
#857리카코◆XafGr01Tog(9335873E+4)2018-06-14 (목) 02:28
여차하면 캔드민한테 다 기폭시켜달라고 해야죵 뭐
#858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2:29
죄송합니다 리카코님 레인은 여기서 영... 좋지 못한 행위를 하는 기분을 지울수 없습니다.
#859이름 없음(398398E+53)2018-06-14 (목) 02:30
허어어...
#860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4 (목) 02:31
이게 왜 위험한 사이트인지 아시겠죠? 참치여러분 여러분의 SAN치는 0으로 향하고있습니다.
#861리카코◆XafGr01Tog(9335873E+4)2018-06-14 (목) 02:31
어차피 익명으로 이야기하는 인터넷 게시판인데 뭐 어떤가요.
퍼져봤자 소설이나 어디에나 있는 인터넷 썰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일텐데 그렇게 신경쓰실 필요는 없습니다.
#862이름 없음(398398E+53)2018-06-14 (목) 02:32
저어기 네푸타니아도 있으니 괜찮지 않을까

3시간 전쟁이라던가
#863이름 없음(1644339E+5)2018-06-14 (목) 02:33
폼페이오 뉴스에 나왔다
너무 굳은것 같으니 웃긴얘기 듣고 싶은 참치
#864이름 없음(5937434E+5)2018-06-14 (목) 02:34
ㅊㅋ
#865이름 없음(1045857E+5)2018-06-14 (목) 02:35
사실 3시간은 진짜 공권력 개입한걸 실제로 봐서 뭐라 할말이...
#866이름 없음(8481829E+5)2018-06-14 (목) 02:35
ㅊㅋ
#867이름 없음(1644339E+5)2018-06-14 (목) 02:36
조금 뻥 보태서 하는건데
양아치 학교에 다니던 시절일
그때 과학부 소속이었는데 과학부 고문선생이 학교에서 몰래 술담그고 있었음
#868이름 없음(6472189E+5)2018-06-14 (목) 02:36
3시간 전쟁도 세네시간 각잡고 찾으면 싹 정리가 가능한걸.
#869이름 없음(1644339E+5)2018-06-14 (목) 02:37
술 담근다 해도 지네술이랑 인삼주였는데
학교가 학교라 과학부에도 양아치가 있어서 정리중에 술 발견했다
#870이름 없음(8481829E+5)2018-06-14 (목) 02:38
왜 술을 학교에서..?
#871이름 없음(1644339E+5)2018-06-14 (목) 02:39
당연히 이걸 보고 넘어가면 양아치가 아니지.
그래도 지네술은 건들기 뭐했는지 인삼주만 털어 먹더라고.
근데 좀 많이 먹었는지 반정도 비웠다.
그럼 문제
이때 이녀석들이 한 짓은 뭐였을까
#872이름 없음(398398E+53)2018-06-14 (목) 02:39
술...술이란 말이지?
#873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2:40
에초에 남산형씨들이 레인의 정보를 열람하던가 말던가 내알바는 아니지만.

좀 알면 좀 보고좀 해줫으면 하는 소망이 있음.
#874이름 없음(435454E+49)2018-06-14 (목) 02:40
>>871 지네주에 있던걸 인삼주에 털어넣는다
#875이름 없음(0734174E+4)2018-06-14 (목) 02:40
술먹어서 병이 비었으니 물을 채우겠지.
#876리카코◆XafGr01Tog(9335873E+4)2018-06-14 (목) 02:40
메탄올 넣은 건 아니겠지
#877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2:40
>>871 양아치 뇌 습관 알콜을 채운다.

결론 메틸알콜을 채워넣는다.
#878이름 없음(1644339E+5)2018-06-14 (목) 02:41
실험한답시고 에틸알콜 사용허가 얻어서 그거 물타 넣었다더라
진위여부는 무서워서 더 묻지 않았지만
#879리카코◆XafGr01Tog(9335873E+4)2018-06-14 (목) 02:42
그래 그나마 메틸은 아니라 다행이네요(...)
#880리카코◆XafGr01Tog(9335873E+4)2018-06-14 (목) 02:42
※메틸알콜=메탄올
먹으면 눈 멈
#881이름 없음(4600979E+5)2018-06-14 (목) 02:42
실험용 에틸알콜 순도 100%짜리 조오온나 비싼거??
#882이름 없음(398398E+53)2018-06-14 (목) 02:43
로오씨아도 아니고 메틸알콜은 다메다
#883리카코◆XafGr01Tog(9335873E+4)2018-06-14 (목) 02:43
술 하니 러시아 금주령 시절 썰이 있었는데
#884이름 없음(1644339E+5)2018-06-14 (목) 02:44
>>881 그거에 상당히 물타 희석한거 학예회 준비한다고 실험 몇개 돌리던 정이었거듲
#885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2:44
>>880 실제로 레인네 학교 옆에서는 그짓하다가 봉변크리 당한 경우가 나왓던 적이 있어서....

역시 다이나믹 코리아야 무슨일이던 일어나지.
#886이름 없음(0376592E+4)2018-06-14 (목) 02:44
3시간 이후는 자칫 잘못하면 인리소각 시키는게 정답이겠지만요.

3시간 전쟁자체는 당사자들이 많아서 그래봐야 의미가 없지만요.
#887이름 없음(0734174E+4)2018-06-14 (목) 02:45
간이 맞았는지는 모르겠지만 맹물 안넣고 간을 해서 넣었으니 착한 양아네.
#888이름 없음(0029127E+5)2018-06-14 (목) 02:46
3시간 전쟁이건 3시간 에프터건 외부 유출 금지

공권력 is watching YOU
#889리카코◆XafGr01Tog(9335873E+4)2018-06-14 (목) 02:47
KFX 최신형상은 안 나왔다 카더라
#890리카코◆XafGr01Tog(9335873E+4)2018-06-14 (목) 02:47
밥 먹기 전에 어장을 팔까 먹고 돌아와서 팔까...
#891이름 없음(2900416E+4)2018-06-14 (목) 02:48
한미일 외교장관 공동 회견
#892이름 없음(0734174E+4)2018-06-14 (목) 02:48
예전에는 본드 빨다가 봉지가 얼굴에 붙어서 죽은 학생들도 꽤 있었다던가.
#893이름 없음(398398E+53)2018-06-14 (목) 02:48
'일'은 숟가락 그만 올려랏(심드렁)
#894이름 없음(0734174E+4)2018-06-14 (목) 02:50
요즘은 나한테 얘기해줄 사람이 없어서 모르는데 요새도 본드 빨다 죽는 애들 가끔 있을지도 모르지.
#895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2:52
레인이 있던 생디칼리즘- 능력주의 퍽을 찍은 모기업의 미친정도
삼게이 블루칼라 : 나이만 차면 진급 ㅇㅇ 연공서열 따시네
모기업 블루칼라 : 그딴거 엄써! 능력안되면 껏여
까놓고 은퇴까지 직장도 못달고 평생 반장만 하가다 퇴직하는 양반들이 넘쳐났으니까.

생디칼리즘에 능력주의 퍽을 찍고 자신의 주식가격이 자신들이 일하는 포텐마다 오르는것을 본 노조아재들의 광기는 참...
말로 설명못하지 암....

진짜 한창 미쳣을때는 그 큰형님 현대 따라잡을거라고 말하고 순간적이나마 따라잡았던 적도 있는 정신나간 짓거리도 햇던가.
(참고로 사이즈 4분지 1도 안되던 시절)
#896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2:53
>>894 음... 뭐 촌동네에서 약 못구하는 양아치들이 자주 합니다.(담배)
#897소라◆GWoWuwN.7s(2210878E+5)2018-06-14 (목) 03:02
참치어장은 모 기관이 감시하는 건 확정이고 (...)
여기서 나오는 썰도 당연히 (차 한 잔)
#898이름 없음(0376592E+4)2018-06-14 (목) 03:02
아직도 군대에는 본드 불어봤니?

같은 설문이 있죠.
#899이름 없음(8860821E+5)2018-06-14 (목) 03:09
일단 정부 직속이 감시하는 어장이 네푸타니아,3시간,그리고 남산
#900이름 없음(7604289E+5)2018-06-14 (목) 03:11
에초에 친구가 가스고 본드고 다하고 돌아댕겻던 인간도 있고....

난 도대체 어떤인생을 살아온거지
#901이름 없음(2044482E+5)2018-06-14 (목) 03:12
본드는

물리적으로 뇌를 녹임
#902이름 없음(0029127E+5)2018-06-14 (목) 03:13
>>899 기묘한 확신이다
#903이름 없음(7604289E+5)2018-06-14 (목) 03:17
>>899 농담이 아닌것 같아.
>>902 공포물이 되는 기적
#904이름 없음(154145E+58)2018-06-14 (목) 03:21
>>903실제로 그쪽에서 보는 참치가 최소 한명
#905이름 없음(2900416E+4)2018-06-14 (목) 03:27
KFX 관련 얘기가 군마갤에 나왔다는데 삭제 무엇? 흑흑 너무 늦었다....
#906리카코◆XafGr01Tog(1187226E+5)2018-06-14 (목) 03:28
흑흑 미필여대생쟝은 넘나 무서운 것이야요
#907리카코◆XafGr01Tog(1187226E+5)2018-06-14 (목) 03:28
>>905 KFX가 아니라 FA-50 영국 수출 관련일껄용
#908이름 없음(8481829E+5)2018-06-14 (목) 03:29
주행하다보니 이재명은 촛불부터 대선 당권은 글렀단 야기가 나왔던데
읍읍이 구린게 많지만 ㅈ금보단 덜 알려졌을텐데
어떻게 돌아갔길래 그런건가요?
#909이름 없음(2900416E+4)2018-06-14 (목) 03:29
거기에 KFX 레이다 관련 내용도 넣은거 아니었나요?
#910이름 없음(398398E+53)2018-06-14 (목) 03:30
>>908 경선 과정에서 엄청 까발려지는데 해명을 하기는커녕 716스럽게 넘기면서 의혹이 증폭되고 그게 어제 인터뷰 끊어버린 걸로 더 퍼진 상황
#911이름 없음(8481829E+5)2018-06-14 (목) 03:30
리카코씨는 미필이 아니라 콩익...
미필 여고생쨩은 저같은 6급 정도 되는 급수만이
#912이름 없음(8481829E+5)2018-06-14 (목) 03:31
>>910 그건 오늘 저도 봤지만 촛불혁명때 읍읍인
지금과 달리 신선한 개혁가 이미지가 강했었거든요
#913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4 (목) 03:33
여기서 나온이야기만해도 도대체 드라마가 몇편이냐ㅋㅋㅋㅋ
#914이름 없음(398398E+53)2018-06-14 (목) 03:34
자이언트 한 편 찍으려나(아무말)
#915이름 없음(8481829E+5)2018-06-14 (목) 03:35
>>913 6공 찍을때 운좋은 작가는 여기 참고하지 않을까요
#916리카코◆XafGr01Tog(9335873E+4)2018-06-14 (목) 03:35
한편요(※제6 공화국)
#917이름 없음(398398E+53)2018-06-14 (목) 03:37
6공은 하도 다사다난해서 대통령별로 시즌 나눠서 찍어야 할 것 같아

만들어진다는 가정 하에서...
#918이름 없음(3077262E+5)2018-06-14 (목) 03:37
>>915 반대로 과연 이 모든 게 백일하에 드라마로라도 드러나기나 할까요?
저는 행복회로가 돌리려고해도 안돌아서 회의적입니다.
#919이름 없음(8860821E+5)2018-06-14 (목) 03:37
>>916 단 100편이상가는 대하급시리즈
#920이름 없음(8860821E+5)2018-06-14 (목) 03:37
일단 기본적으로 3시간은 못들어낸다고 봐요
#921이름 없음(0734174E+4)2018-06-14 (목) 03:38
드라마라기보다는 다큐멘터리 '여기서는 말할 수 있다.' 아닐까요?
#922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4 (목) 03:42
네푸타니아는 뢰퀴에인데
남산어장은 뭐일까? 아캄?
#923리카코◆XafGr01Tog(9335873E+4)2018-06-14 (목) 03:43
야남(아무말)
#924리카코◆XafGr01Tog(9335873E+4)2018-06-14 (목) 03:44
남산은 남산이죵
#925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3:44
에초에 레인과 광어님이 나와서 58년을 규탄한이상 불가능

*사유 : 시청율 (웃음) 과 비난 (간질병수준)
#926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4 (목) 03:45
저는 여셩계와 메갈의 서브컬쳐 조직장악과정도 있습니다(웃음)
#927이름 없음(398398E+53)2018-06-14 (목) 03:45
공익이 공익이 버스를 혼자타네
#928리카코◆XafGr01Tog(9335873E+4)2018-06-14 (목) 03:46
드라마 나온다 해도 기존 매체들의 도움은커녕 비난만 받을 입장이라 인터넷 기반으로 해야할텐데 아직까지는 무리.


뭐 해외에서 쓴다면 모를까. 근데 쓸 리가 있으려나
#929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3:47
엌ㅋㅋㅋㅋ 광어님은 신상털리자 말자 폰을 버리셔야할듯 ㅋㅋㅋㅋㅋ
#930리카코◆XafGr01Tog(9335873E+4)2018-06-14 (목) 03:48
공익여대생쟝은 아무것도 몰라용-
#931이름 없음(0376592E+4)2018-06-14 (목) 03:49
네푸타니아를 르뤼에라고 하면 여기는 드림랜드쯤 되지 싶은데요.
#932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3:49
그런데 솔찍히 경기 당선자 양반은 말이지요.
이미 공개 다되었었고 친형님은 애초에 노답으로 유명햇으니까. 죄다 상쇄가 된거 아닌가 합니다만...
그리고 까는 놈들이 빨간당 애들에 나머지는 지서니티 건틀렛에 사라졋으니

그냥 버프아냐? 에초에 빨간당에서 깐다는것은 반대로 해석하면 정답이니까요.
#933이름 없음(0734174E+4)2018-06-14 (목) 03:50
>>929 신상 털리면 난민 절차를 알아봐야 하지 않을까요.
#934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3:50
>>931 네푸타니아가 르뤼에면 그 르뤼에 에 있는 남산입니다.(무슨소리냐 넌?)
#935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3:50
그런식으로 따지자면 레인은욬ㅋㅋㅋㅋㅋㅋㅋㅋ
#936이름 없음(0559385E+4)2018-06-14 (목) 03:50
언론 인터뷰 태도 때문에 언론이 들고 일어나서 과연...
#937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4 (목) 03:50
음 한강이 나를 기다리는군. 썩 좋은인생이였다!
#938리카코◆XafGr01Tog(9335873E+4)2018-06-14 (목) 03:50
혹여나 이 어장건 나오면 저어는 인터넷썰을 믿냐고 할 겁니다
#939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3:51
광어님 같이 가죸ㅋㅋㅋㅋ
#940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3:51
오늘만 사는 사람이 점점 남산에 늘어나는 것을 좋아라 해야되나 싫어해야되낰ㅋㅋ
#941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4 (목) 03:53
오늘도 광어는 광어로 환생을 기대하고 참치들은 SAN수치가 깍아나가기 시작합니다(먼산)
#942리카코◆XafGr01Tog(9335873E+4)2018-06-14 (목) 03:53
상식적으로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썰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게 이상한데 왜 그리 진지하나요 님 HOXY...?
#943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3:53
그런에 당선자 양반은 애초에 노무현 같은 소위 무근본 케이스란게 문제고.

에초에 좋은 관계 안될걸 그양반 부터가 알고있으니

언론이 까대는것도 그놈의 선민 엘리트주의의 연장선상으로 보이는 매직이 발휘되더군요.
#944이름 없음(4182522E+5)2018-06-14 (목) 03:54
다음 남산이 필요하겠군요
#945이름 없음(1045857E+5)2018-06-14 (목) 03:55
허나 남산이 퍼지는 일은 없었고 대신
뉴라이트들애 의해 박근혜 재조명이 읍읍읍
#946이름 없음(398398E+53)2018-06-14 (목) 03:56
지선 전에는 언론이 공격하지 않던 민주당 후보였지요

경기동부를 끌여들여 일부 코어지지층이 반발한 것도 있고, 이 이상은 가기 힘들 것, 아마?
#948이름 없음(0559385E+4)2018-06-14 (목) 03:59
이번선거로 민주당독식체제 가나요?
#950광어◆OdWP00iOaY(1709852E+4)2018-06-14 (목) 04:01
국회의원어장 파야하나(고민)
#951이름 없음(0516756E+5)2018-06-14 (목) 04:17
다음 남산어장 1하고 7 사이를 일부러 띄우신건가요?
#952이름 없음(2854644E+5)2018-06-14 (목) 04:17
3시간전쟁이 뭔소리야?
#954이름 없음(3648792E+5)2018-06-14 (목) 04:18
그리고 다른 어장선 세시간 쪽은 언급하지 맙시당
#955이름 없음(863683E+54)2018-06-14 (목) 04:19
저거 시골서 당연하다시피 한다는데 트루?
#956리카코◆XafGr01Tog(9335873E+4)2018-06-14 (목) 04:20
>>951 아뇽 흑흑
#957이름 없음(8860821E+5)2018-06-14 (목) 04:21
그냥 정석적인 오타군요
#958이름 없음(0376592E+4)2018-06-14 (목) 04:23
어장은 파야할까? 하시면 파시면 됩니다.
#959소라◆GWoWuwN.7s(5361235E+5)2018-06-14 (목) 04:26
미국 금리가 또 올라갔네요. (...)
미국이 이렇게 뿌린 돈을 회수하고, 과연 뭔 일이 일어나려나
#960리카코◆XafGr01Tog(9335873E+4)2018-06-14 (목) 04:30
FA-50 영국 수출 관련 새 소식.

영국-이스라엘이 공동으로 개발하는 가상적기 플랫폼으로 수출하는거라고.
#961이름 없음(0516756E+5)2018-06-14 (목) 04:31
가상적기 수준이 왜 경공격기(아무말)
#962이름 없음(3648792E+5)2018-06-14 (목) 04:45
군수 선거서 저리 대놓고 하는 븅신이 있다니 진짜 븅신인가
#963이름 없음(4600979E+5)2018-06-14 (목) 04:45
똥파이브도 가상적기 뛰었으니 비슷한 체급인 fa-50도 뛸수 있는거 아닌가??
#964이름 없음(3648792E+5)2018-06-14 (목) 04:45
돈잔치인 농협 선거도 저리 대놓고 안하는데
#965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4:46
양심적인데? 저기에 계란을 신사임당을 싸서 안준게 어디여.
#966이름 없음(0376592E+4)2018-06-14 (목) 04:47
가상적기인가요.

비행성능을 생각하면 어그렛서는 F-16이 제일 좋겠지만 비싸죠.

적당히 싼 값이라면 나쁘지 않겠군요.
#967이름 없음(7604289E+5)2018-06-14 (목) 04:47
가상적기 (웃음) 문제는 그 가성적기를 띄울수 있는 나라가 러시아 뺴면 없는것이 김트루?
#968이름 없음(7604289E+5)2018-06-14 (목) 04:49
진짜 영길리 애들도 위기감 제대로 느끼나 보내요...

2차대전의 악몽이 다시 떠오른거 아냐?
#969이름 없음(0376592E+4)2018-06-14 (목) 04:50
러시아도 영국이 대응해야 할 정도의 전투기 전력을 쓸 수 있을리는 없지만요.

오히려 우리나라가 제대로 된 전문 어그렛서가 필요한거 아닐까 싶은데요.

이스라엘의 경우에는 확실히 전문 어그렛서가 필요하기는 하겠군요.

개인적으로 우리나라는 러시아에서 어그렛서용 전투기를 좀 업어올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요.
#970이름 없음(8481829E+5)2018-06-14 (목) 04:51
Attachment
블레이드 2020 in Seoul
이제 곧 2020년이 되니 이 드립을 칠날도 머지않았다
#971이름 없음(5307619E+5)2018-06-14 (목) 04:51
그랜드마스터 서벌 ㅋㅋㅋㅋ
#972이름 없음(0734174E+4)2018-06-14 (목) 04:53
당일날 저렇게 대놓고 하면서 계란 몇 개 가지고 어떻게 해보려는 사람이 있다니. 세상을 너무 쉽게 봤는데?
#973이름 없음(5539298E+5)2018-06-14 (목) 04:54
존경하는 서울 시민 여러분 매혹적인 천둥의 군주가 제 챔피언을 데리고 사라졌습니다
#974이름 없음(5307619E+5)2018-06-14 (목) 04:56
세상을 쉽게본건지, 아니면 진짜 너무 급박해서 미래를 떠올리지못한거지.
#975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5:03
음... 아 광어님... 혹시 계시면 물어 보고 싶은데 요즘 국악계 아재들 뭐하고 있습니까?
애초에 이양반들이 소위 운동권이랑 친하게 놀면서 주류에서 완전히 나온건 알고있지만...
요즘도통 안보이니 무슨 핵탄두를 연성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976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5:05
레인은 조금 주류말고 소장파 파벌 양반들이 소위 콜라보로 조금 놀러다니신다는 것 정도만 알고있어서요.
혹시 답변가능하시면 부탁드리겟습니다.
#977이름 없음(5539298E+5)2018-06-14 (목) 05:09
홍듄표형 탈주
#978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5:09
재밋는 사실 꽹과리와 북은 의외로 흔한물건이다 그래서 시위할때는 항상나왓던 적이 있다.
#979이름 없음(7604289E+5)2018-06-14 (목) 05:10
아...안되 홍무새 레퀴엠이 실패하다니!!!
#980리카코◆XafGr01Tog(3603539E+4)2018-06-14 (목) 05:11
>>978 저어도 봤시요
#982이름 없음(5539298E+5)2018-06-14 (목) 05:12
왠만한 대학이면 사물놀이패가 있지
#983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5:13
의외로 좀... 국악계 인사분들이 아주 운동권이랑 놀게되면서 소위 공중파에서 보기 힘들어진것으로 알거든요...
솔찍히 돌+i 기질이나 반도특유의 '한' 정서는 진짜로 동아시아권에 죄다 폭격을 갈기는 희대의 밈병기라서....
#984이름 없음(0376592E+4)2018-06-14 (목) 05:15
홍준표 레퀴엠이 여기서 종지부를 찍는건가요.
#985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5:15
솔찍히 임을 위한 행진곡만 생각하더라도... 이야기는 다한수준이라서....

응... 그런 밈병기 연성의 양대 산맥이 포크계(김민기와 청개구리들), 국악계 라고 알고 있어서....

어찌보면 임을 위한 행진곡도 반쯤은 국악스러운 부분이 있고.... 진짜 이 희대의 밈병기 제작자들이 무슨 핵폭탄을 연성하고 있는건지 슬슬 궁금하네요.
#986이름 없음(5307619E+5)2018-06-14 (목) 05:17
임을위한 행진곡이야말로 진정한 밈병기...
#987이름 없음(5539298E+5)2018-06-14 (목) 05:17
에로에로에로에로에로에로에로에로....
#988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5:21
잘보고 있으면 현대사 족적이나 전세계에 시위 파급력은 엘랑스 저리가라 수준인데....

정작 멘탈은 뭔놈의 승천퍽을 찍어도 몇단계는 찍은 포스....

촛불혁명 : 그거 당연히 하는거 아닌가? 왜 다들 난리지

전세계 : (니들이 이상한거야 1년도 안되서 감각없는 저 미친내구도 뭐여?)
#989이름 없음(8860821E+5)2018-06-14 (목) 05:22
>>988 조선부터 이어져온 유구한 전통입니다. 존중해주시죠.
#990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5:30
생각해보면 여말선초때도... 사실상 이랫지...
헬게이트 오픈에서 불과 백년도 안되서 황금기 혼자서 찍는 패기를 보엿으니까.
#991이름 없음(8481829E+5)2018-06-14 (목) 05:30
지금 북한도 개방되면 저 밈병기 직빵으로 맞을텐데 정은이는 어떤 자신이 있는걸까요
행정빨로 막을생각인감

그래도 이 밈병기가 철도타고 만주 베이징까지 다시한번 퍼지면 어떻게 되려나.
특식 mk2일까
#992이름 없음(9033872E+5)2018-06-14 (목) 05:30
왠 여기서 에로소리가
레로레로레로레로면 몰라도(죠죠풍)
#993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5:30
>>991 그래서 해외진출을 어지간해서는 안시키는데
문제는 일배우러 온애들이 반도에 오염되었습니다.
#994이름 없음(8860821E+5)2018-06-14 (목) 05:31
>>990 그걸 세조가 다망쳣어!!!
#995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5:31
>>990 그 포텐을 까먹고도.... 400년을 더 버틴것은 안비밀.
#996이름 없음(8860821E+5)2018-06-14 (목) 05:32
사실 마지막 불꽃도 철저하게 꺼버린게 그놈의 민씨랑 고종이지만
#997이와쿠라 레인◆C70328itDQ(7604289E+5)2018-06-14 (목) 05:34
>>996 (독립운동가 인재팜을 본다.)

어음... 다망한 나라 맞나요? 답없는 인재팜 무었??
#998이름 없음(0376592E+4)2018-06-14 (목) 05:36
하긴 아랍의 봄 때 운동권 출신이신 어머니께서 방송 너머에서 나오는 노래를 들으시면서 저거 우리가 부르던건데 하시던데요
#999이름 없음(0376592E+4)2018-06-14 (목) 05:36
임을 위한 행진곡 이외에도 여러가지 노래들이 지금 죄다 수출되어가는 듯 하단 말이죠.
#1000이름 없음(2567492E+5)2018-06-14 (목) 05:37
그야 엘리트를 인정하지 않으니

엘리트교육을 보편화시키면 되겠네!!
#1001이름 없음(0376592E+4)2018-06-14 (목) 05:37
독재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는 서비스.

민주주의 뽕을 받아랏!

다만 그게 자유민주주의인지 이슬람 민주주의인지는 책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