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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닥
안-착
소금물에 담궈놓은 감자로 감자샐러드를 만드니 소금을 안쳐도 맛남
광어 입항!
안착!
광어님은 그렇게 수산물 경매로 가시고.(아무말)
그젠가 별안간 아버지께서 감자 한박스를 까놓으셔서
급히 소금물에 담궜다가 그중 절반을 어제 감자 샐러드 만드는데 소모.
조만간 한번 더 만들듯. 냉장고에 자리가 읍서…
ㄷㄷㄷㄷ
광어(미친 물고기):효능 서브컬쳐의 에이스가 될수있음
원산지:르퀴에
그 광어 고가 삽니다
오늘 아버지께서 자가식혜 만들기에 꽂혀서 집에서 식혜 만들기를 시작.
근데 식당용 거대냄비로 3통이라니 너무 많이 만드신거 아닙니까 아버지...
최초 가격 .dice -1000 1000. = 449참치원부터 경매 시작합니다.(아무말)
광어에 귀차니즘 디버프 제거효과도 있나요?(먹이를 노리는 매의 눈빛)
이 여름날 보관을 어떻게 해야...
또한 참치원은 다른 참치 한마리를 사살할때마다 1원씩 획득하는 모양(배틀로얄 개막의 알림)
식당용 냄비 3개라니... 일가친척에 페트병 하나씩 돌리실 생각이시려나
저 식혜가 홍어식혜일 가능성
광아를 먹는자 영원히 현자타임에 걸리게될것이다.(단 성욕이 없어지고 영구적으로 고자화된다)
449참치원이라 대체 어장을 몇개 파야하는거야 (먼산)
1 참치원의 가치: .dice 0 1000. = 211원
after 광어시식
오늘 뉴스 하루종일 최저임금 이야기네요.
이걸로 공격하는게 웃깁니다
.cal 211*449. = 99229
ㅋㅋㅋㅋ 그놈의 최저임금 ㅋㅋㅋ
타노스께서 강림하셔서 "오늘 언론의 절반이 사라질 것이다"라고 코멘트해주셨으면(아무말)
기레기짓 그만보고 시퍼요
경제 폭망했다 프레임 밑밥깔기.
뭐 여상규가 법사위원장이 됬다곸ㅋㅋㅋㅋㅋㅋㅋ
공안판사가 법사위원장에 올라갈정도로 인재난 심각하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경제폭망이 전 정권때문이고 현정권이 어떻게든 되돌리려는거 야당이 길막하고 있다는건 알리지 않는게 언론퀄리티.
참치코인은 참치코인 어장이 있어요!(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야... 기레기들... 지금 까놓고... 죽자는거 아냐?
최저임금 올라봣자. 귀신같이 대기업 잡놈들이 가격올리니까
결국에는 거서거기일건데 무슨 503소리인지 모르겟습니다.
결국에는 본사송금 할놈들의 아가리에서 지역상권이 죽는다는둥 자영업죽는다는둥 소리가 나와봣자.
결국에는 지네들만 이득보는거 뻔한데 뭐하는 잡놈들일까... 진짜
까놓고 정부에서 각잡고 프로파간다 때리면 지네들이 소멸할텐데 말이야.
이제와서 민주열사 코스프레 하려다가 정말 주옥되 봐야 정신을 차리지.
더러운것들
출-근
그리고 이제서야 카운트다운 갱신.
>>9 그 서브-컬쳐 땡기는데요.
http://tech-plus.co.kr/221317513715스마트워치의 좋은점 : 시계차고 다니면 듣는 귀찮은 질문들에 대해 면역.
나쁜점 : 1. 그거 배터리 얼마나 가요?
2. 운동 안하면 딱히 쓸모없음.
르퀴에산 광어입니다. 먹으면 정력이 없어집니다. 그대신 분석능력이 올라갑니다.
문의전화 0XX-XXXX-XXXX
남산에서 늘어져있는 레인입니다. 쓸모는 없습니다.
문의전화 0XX-XXXX-XXXX
아니 또 일본해 사진이냐?!
전에도 그랬놓고 왜 그러는거야?
별셋이 모바일 운영체제에서 타이젠이나 윈도우폰 버리고 안드로이드 몰빵한것도 재드래곤 때문인가?
타이젠은 그렇다치고 윈도우폰은 별셋이 적극적으로 밀었으면 지금같은 꼬라지가 안 났을텐데.
특급행사 뢰퀴에 광어 20마리를 구입하시면 특별서비스. 남산카토닉의 특제 우라늄농축물도 드립니다!
이 기회 놓치지마세요!
>>38 마법의 단어 : 기레기라서
를 드리겟습니다.
>>33 (SAN치폭발)
System : SAN치가 폭발했습니다. 100D1을 굴리시오.
>>39 듣기로는 안에서 조온나게 싸웟다는 썰이 잇음.
뭐 카더라니 딱히... 이야기는 할거리는 못됨
>>3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뉴스내? 뉴스여? 자... 이제 완전히 선을 넘었군(담배)
않이 쟤들이 그냥 미친놈들인걸 알고있었는데 모자이크라도 저런 사진을 보게되니 구웨에엑...
좋아, 다 토했으니 이제 상관없다(착란중)
.dice 1 100. = 3
않이 그냥 2D에서 그런거면 모를까 실제 현실에서 저런게 나올줄은 몰랐는데 말이야.
역시 판타지는 현실을 이길 수 없는거군(지옥편)
음 역시 오버플로우된 산수치가 맞군(녹차)
1-100다이스를 1회 굴리라는게 아니라 1-1다이스를 100회 굴리라는거였는데...(뇨롱)
으악 내눈 으악 내 맨탈 으악 아이엠 구르트
광어님.
이거 재수없음...노랭이는 존재가 소멸당할 쇼크인데욬ㅋㅋㅋㅋㅋㅋ
노랭이들 소멸됬습니다. 워마드이제 끝났네.
.dice 0 100. = 13
저거 최저임금으로도 못막을 대형폭탄 터진거죠?
구아아아악
(다들 SAN치가 폭발하는 건에대해)
일베도 저러지는 않았는데(홍차) 극우화가 저절로 되는게 아닌데도 무리하게 극우화를 한게 이 결과니라(홍차)
아니... 이 시(욕설 검열삭제됨)
이거... 진짜 대놓고 경찰 사이버 범죄 수사국이 움직일 레벨인데?
현행법... 내 기억에만 몇개를 위반한거야?
A Line Crossed.
>>57 ㅇㅇ원래 아우터갓이나 그것과 비슷한 SAN치폭락 상황을 겪었을때 저렇게 굴려요(TRPG감각)
사진은 퍼온거라고 하지만 (...)
구아아악
으으 미친xxxxxxxxxx
뭐 주작이겠져(...)
그냥 국정원 가동하는게 낫지 않나...? 반국가단체 찍어버려야(먼산)
(이밖에도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이걸로 대체)
다시 눈팅 모드로...
지들이 현재 낙태죄 시위하고 있는데 저게 터졌으니 낙태죄는 완전히 망했구만.
이걸로 여성계도 다 날아가버리면 좋겠는데.
타이젠은... 안드로이드 대비 사용성에서 별 차이가 없었으니(좀더 가볍게 돌아가긴 함) 주력으로 밀기엔 시기적으로 늦은 상태였고,
윈도우폰은 안드로이드'따위'보다 훨씬 선진적인 os였으나 직접 폰을 생산하지 않던 마소에게는 강력한 지원군이 필요했죠.
뭐 노키아를 사서 루미아를 몇개 만들긴 했는데 노키아 브랜드 자체가 이미 시망이었던지라...
주작이라도 저런 미친짓을...
광어 이병:우리같은 사람등에게는 넘지 말아야할 선이있지. 그걸 넘어버리고 말았군 워마드
근데 확실히 성체훼손이라는 일반인들이 잘 이해하기 힘든건보단 저게 더 직관적으로 페미는 정신병이란걸 알릴 수 있겠다.
아무리 사진을 같다붙인거라고 해도 저 사진가지고 낄낄 웃어대면 그게 사람인가 마귀XX지.
자... 이제 여-는 ㅈ됫군요...
루미아 920 리퍼 사다가 1년 정도 메인 폰으로 썼는데 개인적으로 윈폰 홈은 안드로이드나 iOS보다 편했음.
광어 이병:그게 어떤것이든 자네는 허상을 보고 있는 거네 워마드. 그래서 자네에게 남은건 뭔가. 워마드 대장.
링크 들어가보니 좋아요 7에 화나요 10XX개인가.
좋아요 누른 7명은 대체 누구마드란 말인가...(아무말)
옴니아가(먼산)
윈도우폰이 성공적이었다면 PC 차기윈도우도 좀 더 나았을거란 생각이 들긴 합니다. 결국 이긴건 카피레프트(거짓)의 안드와 그 뒤의 구글이지만
응 뭐지?
아
>>33 이었군.
......
망했어요...
진짜 K7때 우린 메갈이다 한놈들 다 역적이야(아무말)
가만있어도 터져나갈 판에 왜 계속 자폭을 할까...
광어이병:워마드 대장. 그대가 찾고있는건 자기의 열촉이 만들어낸 허상일뿐이지. 자네가 찾고있었던 한남의 집단적 구조적 여성차별 이런건 애초에 없었어. 이제 어쩔건가. 워마드 대잔.
윈도우폰의 홈화면 세로스크롤 써보고 나니
안드로이드와 iOS가 모두 오징어로 보이더라는
노컷뉴스가 그 기독교계 뉴스 맞죠?
기독교가 크게 한건 터트려주셨네. 흑흑 감사합니다 기독교(SAN치가 날아가며)
지하철이라 부들부들떠는거말곤 할수잇는게없네 으어어
재밋는 사실... 지금 벌레들도 쇼크먹고 어버버 거림.
패배를 인정한다 이런소리 하고 자빠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컨셉은 진짜 미친년에게는 안먹힌다는 것을 온몸으로 증명함 ㅇㅇ
>>78 마소가 실수한 것.
1. 과도기로 내놓은 윈도우8, 특히 홈버튼 삭제
2. 윈도우폰 7,8 운영체제 업그레이드 불가.
특히 2가 큰게 당시에 데스크탑용 윈도우도 구조를 뜯어고치는 중이라 동일한 운영체제 코어를 모바일용으로 쓰는게 불가능한 상태였는데도 불구하고
무리하게 모바일용 os까지 그때그때 뜯어고치다 보니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해지고 사용자 입장에서는 미래가 없는 물건을 사기가 싫어졌죠.
이게 해결된게 윈도우10(윈도우10 모바일)때인데 이때는 이미 마소의 모바일os에 대한 불신이 쌓여버린지라 팔리지가 않고... 폭망.
항상 인간의 어둠이랄까 밑바닥으로 가면 대부분의 상상을 뛰어넘었지.
>>33은 그들이 유식노스의 자손 중 최악의 이름에 어울림을 증명했다 봅니다.
구에에에에에에에엑이야. 저 기사 내용처럼 필설로 적을 수 없다.
레인, 걔들 패배 인정한거 여시때임
>>86 일베가 패배를 인정한다고 하다니 세상에...
>>89 어 그러고보니 그랬었죠.
만년 패배자였구만!(아무말)
여시때 약물거래 나오고 메갤-메갈 나오면서 이베니 n베니 했지(웃음) 만두 김유식이 디씨 오픈 이래 최악 소리 하던 놈들을 어떻게 이겨 ㅋ
ㅇㅂ놈들이 패배고 뭐고 지들도 쓰레기면서 뭘...
어차피 양쪽 다 사라져야 할 것들인데.
루미아 920 쓰면서 불편했던건 딱 두가지.
1. 웹브라우저 X같음. IE고 서드파티고 다 X
2. 어플 지원 미비. 메신저는 라인 뿐이었고 한국내 지도 및 금융 어플 전무에 스토어에는 아마추어 어플만 가득.
그런데 그 모든 단점을 감수할 수 있을 정도로 홈화면과 슈퍼 센시티브 터치는 정말 좋았음
- 군용 가죽장갑 끼고도 폰 조작이 가능했음.
이미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사회악 인증, 일베 패배 인정, 어디가 또 인증마크를 박아주려나 싶을정도의 광기였다.
그들은 이미 도덕과 상식을 뱃속에서 분해시켜버린 존재로 보임.
어디서 간호사가 그랫다는 썰이 들려오지만 진짠지는 모르겟군요
솔직히 D씨랑 그이후로 생긴것들 다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함.
해외 딥웹이라도 뒤졌겠죠... 설마 국내 실사겠어
>>93 양쪽 다 사라져야할 방사능폐기물들이긴 한데 페미가 먼저 사라져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일베도 만만찮게 쓰레기짓을 많이하긴 해도 페미들은 상상을 넘은 짓을 해버리고 있어서...
>>97 솔직히 주작이라고 해도 그걸 올려놓고 낄낄거린 시점에서…
흙흙 윈폰 그립읍니다…
윈폰의 홈화면 + 루미아의 슈퍼 센시티브 터치 + iOS의 브라우저와 앱 생태계 + 안드로이드의 물리적 인터페이스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스마트폰
>>80나딕을 죽입시다 나딕은 나의 원쑤
원래부터 망한 게임 시체에서 호흡기 제거한 놈들 !!
>>94 1은 윈10 들어오면서 엣지브라우저 쓰면서 해결됐습니다.
2는 별셋이 밀어줬으면 됐을텐데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죠...
째드래곤 이 NX의 원쑤!(아무말)
일단
>>33의 뉴스가 뜬 시점에서 국내 일반인들에게 페미=태아를 가지고 낄낄거리는 정신병자들이라는 인식이 고정되겠네요.
그런데 미나카미여, 재드래곤은 자기가 손을 대서 성공한게 없소.
>>106 그게 문제죠......
심지어 야구단까지도 제일라이온즈로 만들어버렸으니...
그리고 그 복수로써 야구단의 선발 셋업 마무리가 모든 일의 시작이 되게 되는데...
라이온즈는 한숨만 나오고,
처음 스마트폰 손댔더니 놋7폭탄이 나오고
최대재벌 3세가 지 능력으로 승계도 깔끔하게 못해서 순시리랑 장난친가까지 생각하면 ㅋㅋㅋ
참 희한한게 놋7건은 딱히 째가 잘못한 게 없는데도 터져나갔단 말이죠.
리얼 마이너스의 손...
조폐공사에서 남북정상회담 기념코인 만들었는데 순식간애 품절됬다고 함. 그것도 순금으로 만들어진 120만원 짜리도 있었는데
구치소 갔다 왔더니 이제 또 뭐 터진다는 루머가 돕니다. 진짜 마이너스 그 자체임
무슨 세계가 당신은 안된다고 힘을 가하기라도 하는것인가 <<마이너스의 손
다행히 사진은 외국 걸로 밝혀졌어요 (구글검색, 원본은 너무 혐오라 차마 올릴 수 없음). 결국은 주작.
>>109 내부 소식통에 의한 소리
째드래곤의 뻘소리로 인해 프로젝트를 강행햇다고 함
별셋인간들 갈려나가는게 일상이라 만들었는데 불안하고 보고올림
진짜 진지하게 시간좀 더달라고 ㅇㅇ
무시하고 (보고올린 공돌이는 어떻게 되었는지 노코멘트) 출시
결과는 킹스맨
지금 경호정보도 있는데 풀까염.
근데
>>52-53의 노랭이는 뭘 의미하는건가요? 정알못이라서 누구를 뜻하는지 모르겠는데.
배터리 이슈에 외압 있었다고 말 나왔었지
>>113 어차피 주작이란건 어지간한 사람들이면 다들 알고있는거고, 비록 퍼온 사진이라도 저런걸 보면서 낄낄거리고 모욕하는것으로 이미 상정도 하지못할 쓰레기라는게 알려졌다고 생각합니다.
>>117 실제로 대놓고 엿다고 합니다. 그렇다구요.(담배)
그때 친구들이랑 레인은 단체로 모여서 음료수 빨며 이야기 햇드랫죠.
"그냥 높으신 분들은 그냥 닥치고 있어주는게 공돌이한테 도움되는거 아냐?"
그날 모인 공돌이 3인방은 신나게 고개만 끄덕엿다고 한다.
뭐 나중에 같은 회사 배터리쓴 애플도 터졌지만
>>114 >>117 므냫......
이것도 자폭이었던겁니까ㅋㅋㅋㅋ
공돌이 말은 들어야지...
괜히 본참치가 인생에 성공이란게 없는 인간이라고 까는게 아닙니다. 태어날 때 가챠조차 너무 과분하게 받아서 과유불급으로 실패한 격이여
도리어... 당시에 그럴듯한 실적도 없고... 뭐... 이래저래 승계문제로 머리 아픈 마당이고...
거니는 옥좌에 안치된 그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라지만 그야말로 자살 ㅋㅋㅋㅋㅋ
경호 정보?
>>33 이미 저거 예전에도 한번 한적 있었는데 또했네 미X년들
이번엔 저번보다 사진이 더 정확해! [아이 엠 그루트]
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2391696?나름 이런것은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솔찍히 훈장이면 명예인데 명예에 간지폭풍을 더하는 정도...
음... 완벽해!
째는 부자 3대 못 간다는 말을 지키기 위해 나타난 것(아무말
제가 조선을 좋아하게된 이유 중 1
최소한 503716은 없었잖아? 이태왕? 그놈은 대한제국이고
대신 세조가...
조선도 초반에 나라기틀 말아먹긴 했죠(세조를 바라보며)
>>138 아크 데카르챠! 라는 소리가 머리속에 울려퍼진다(아무말)
제일모직 때인가, 그떄 엘리엇이 날뛴다고 말이 많았느넫 사실 소액주주들에게는 엘리엇 안이 더 유리했다던가...
삼성이 국뽕 주입하면서 우리가 남이가 해서 소액주주들 설득시키는 거 참 보기 추한 광경이었음
>>138컬처쇼크!
단종이 왕위를 찬탈당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기어3 쓰면서 자전거 탈 때나 달리기할 때 이만큼 좋은 게 없었음.
다만 자전거 탈 때는 가민이라는 넘사벽 기기가 있는건 제쳐놓고 삼성헬스 자체의 단점.
기어3에서 수집하는 데이터와 폰에서 수집하는 데이터가 통합되지 않고 각각 저장됨...
이게 짜증나는게 심박은 기어에서만 측정이 되고, 속도센서(휠에 다는 것)랑 케이던스센서는 ANT+를 쓰는지라 폰에서만 측정이 되거든요?
이게 하나로 묶어서 기록되면 좋은텐데 그게 안됨... 아니면 차라리 기어에다가 ANT+센서를 넣어주던가... 초저전력 센서인데.
자기 좋을 때만 국가 팔아먹는 거 보면 근본이 친일독재매국임을 아주 자알 증명하고 있지요
칵퉷
>>138 이게 그 민메이 어택인가 하는 겁니까?
>>140 그 때 엘리엇 저지한다고 소액주주들에게 꽤 많이 뿌려댔었죠. 물론 그보다 더 많은 돈을 언X과 변X들에게 뿌렸지만.
저걸 세금낭비라고 경제가 안좋은데 돈 낭비한다고 하는 인간을 보면.
아니 저게 당연한게 왜 아깝다고 하는거야!
경호정보중 불 확실한건데 현재 재드래곤 경호등급이 낮아졌다라는 이야기가 돌았어요.
경제가 안좋다고 떠들면서도 경제가 왜 안좋은지는 생각하지 않는...
갤럭시 옥좌의 쁘띠거늬 부활각???
아니면 감방이 확정인건가
황금옥좌 거늬의 로부테 길리만은 누구죠?(아무말)
근데 최저임금 향상이 왜 임대료 저하로 이어지는건가요?
>>152 일단 재드래곤은 모타리온이라고 봅니다
연산, 광해, 세조......(치명상)
적어도 신하들은 머리는 달고나오잖아요 세도정치때는 답이없지만
>>155 연산군때는 청와대 비서실장급 내시가 죽잖아요.
>>156 Aㅏ 안심하세요 저들은 전에도 한적있어 괜찮아!(않괜찮다)
최저임금이 상승하면 부동산등의 값도 그정도 올라야 가치가 보존됨
그런데편의점이니 요식업가게가 줄어드네
게다가 부동산에 대한 대출규제도 빡세지고.
한마디로 임대 수요가 감소
째드래곤 삼성 내 경호등급이 낮아졌다는건 중요도가 낮아졌다 = 그룹 내부에서 통수맞고 세력싸움에서 밀렸다?
>>161 꽤 옛날부터 패악질했는데요 뭘
저번에 버스에서 칼든거 있었죠 그것도 예전에 있던거고(자는 아버지에게)
하, 자한당하고 바른미래당 개객기들이 이제와서 저러냐
어라 외환위기 어장이 생겼네요.
도서관에서 굽시 만화들 빌려보는데
09년 만화...음....
외환위기라.... 금융가얘들이 아주 개판을 쳤던 시기지.
그뒤이야기가 궁금하지 않나욬ㅋㅋㅋ
무슨지거리야! 소울워커를 더럽히지 마!
그뒤 후속작 이명박근혜요? (아무말)
아.. 저게 서울노동자였어요?
소울워커
>>168 왠지 그뒷이야기를 풀려는 것 같던데요?
그 뒷이야기 IMF가 끝나고 한국은 복수를 했다. 끝.
레인님이 설명해주실거임(떠넘기기)
한국 특)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은혜는 은혜로, 원한은 원한으로 갚는다.
근데 서울노동자 이용층에 D씨 ㅇㅂ가 꽤나 있다는걸 생각하면 저런거 나올만 하다.
한국의 은혜갚기!
러시아는 눈앞이 캄캄해졌다!
한국 : 나 잘해쪙?
미국 : 응? 으, 응.
(아무말)
그냥 서브컬처 소스면 다 쓰는데 그것들은
레인님이 이후이야기를 풀어주시면 광어의 향후 광스트라다문예를 해드리죠.
광어랜통신(?!)
일베나 메갈이나 서브컬쳐 오염 하나는...
광어의 앞으로 자한당은 이렇게 집권할것이다.
그 이전에 저는 imf가 어째서 터진건지 그 진행과정이라던지 그렇게까지 잘 모른단 말이죠....일단 아는것
1. 환율의 변화및 대기업들이 빛지면서 확장을 함
2. 외환보유가 부족한데 유출은 점점더 커저감
3. 동유럽에 한국산 경공업품(여기에서 봄)
이게 터진 이유인가요?
돈줄이 막혀서 터졌습니다.(반쯤 진실)
이게 다 국민이 소비를 과도하게해서(실제로 한말)
분식회계를 빼 놓을 수 없져
교과서에도 IMF의 원인을 국민의 과소비라고 쓰고있음.
그놈의 과소비 얼마나 소비한다고.
인질이다(향후예측썰) 레인은 나와서 IMF이후 이야기를 풀어주세요! 그러면 인질을 풀어주마!!
레인 구지가를 불러보겠(미투로 잡혀감)
사실 기업도 국민은 국민이고 기업이 과소비를 했으므로 국민의 과소비가 맞다(진실)
광어와 레인의 썰전.
IMF는 국민의 과소비 때문 ( 이라고 교과서에 쓰여 있었다. )
그 과소비라고 불러줘야 할지도 갸우뚱한 소비의 수십 배를 했어도 그것만으로 imf가 터졌을까 하면 글쎄입니다
한보나 대우 같은 분식회계나 정치권의 문제라고 봐야져
IMF때 기업들 부채를 보면... 과소비 맞지?
과소비는 진짜 지X이고 오히려 국민이 소비를하면 경제가 돌지 경제가 망하나? 그럼 지금처럼 국민이 소비를 못하고있는데 경제는 왜죽어? 쯧
그리고 분식회계는 뭔가요? 그리고 돈줄이요?
김구라는 참치들?
마지막 한번의 토스기회에서 털린건 외화소비로 잔고가 오링난것도 있다고는 하지만 겨우 그거 모자라서 터질거였으면 이미 끝난 거지
기업도 법인으로 국민은 맞으니까 국민의 과소비가 맞다(궤변)
>>183 이렇게 보면 자한당보다 문통이 거 신자유주의의 총론을 잘 지키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다. 죽을놈을 어거지로 살리는게 아니라 원칙대로 해서 죽을놈은 죽게 두니까
Visa금 등의 이유 때문에 회계부정, 내부적으로 엄청 해먹은 거죠-
으아아 인터넷 왜이라지
제 SAN치가 인생에서 제일 처음 작살난 순간. 과소비 is LIE!!!
anchor>1531728278>205 죽을거 죽게 만들고 그거 살릴 비용을 재건비용으로 써서 사회안전망 강화로 원찬스를 만들어주는걸 목표로 하는거 같죠?
자한당은 보수가 아니라 독재의 후예니까요
>>204 !? 음 아무것도 모른다는 입장에서야 맞는...아니야 아니야!
anchor>1531728278>210 위부터 읽다보면 키리나리마스! 포스를 뿜으면서 질문지를 만들고 있는 분이시니까요.
저, 나무가 될게요! - 하늘나무
김구라는 본인말로는 빨간당이 싫은 보수랬나
분식회계는 회계를 조작해서 회사의 가치를 부풀리거나 적자를 숨기거나 흑자를 늘리는겁니다. 그렇게 되면 외부에서 그 회사를 정확하게 평가를 못 하게되죠.
그리고 이 분식회계 전설의 레전드는 대우그룹.
예전에 천황 생일파티 때 외제차 탄 한국인들 엄청 몰려왔다는 것과 다카키군이 어디 있었는지를 생각하면
민족반역->독재->매국수구
와이, 안타노시
(한국에서 한)
애초에 애국보수니 반공이니 발악을 해도 그들의 기반이 친일매국독재라는 것은 부정못함
....진짜로 궁금하니까요! 그래요! 저 나무가 됩니다!(아무말)
축)하늘나무님 나무선언(하
즉,꺼라가 된다고?(아님)
사실 자쿰이었다 카더라(아니다)
굳이 전문어 매년 찾는 걸 차치하고서라도
이번 법사위원장에 조작판사를 앉힌 것만 해도
이제 남산의 장기컨텐츠가 시작되는건가(아무말)
남산썰전 시작합니다!
Ahntanosih...........
닉값무엇(아무말) 뭐 그런데 진짜로 이미지가 키리나리마스! 였나요
젠장.... 밥좀 먹구요 (눈물)
(팝콘들고 구경준비중)
anchor>1531728278>185 이 질문의 이미지가 너무 강렬했습니다.
모르는걸 물어보는건 좋은 문명! 호기심이 사나에를 키운다!
뭐 자쿰?
분노한 자쿰의 벨트를 내놔라!
밥... 밥은 중대문제죠.
팝)
레인님이 받으셨다. 은영전을 10~12시에 하고 광스트라다문예를(먼산)
현재 우리집의 가훈. 등 따시고 배부르게 살자. (윤리는 기본탑재)
>>229 어째서야(어째서야)
엄...제가 알고있는게 맞는지 묻는것과 함께 질문했을 뿐이라구요?
밥이라면 어쩔 수 없네
솔깃
읔 21시가 되니 봐야할 어장이 확 늘었는데 갱신이 제대로 안되네요.
anchor>1531728278>236 어엄... 혹시 키리나리마스 가 안 좋은 이미지신가요. 사과드립니다. 전 호기심 만땅의 좋은 느낌으로 받아들이고 있었거든요.
>>240 니코니코니보다는 >>이되니까 이게 나음.
KBS2에서 지금 카톨릭까기 들어간것 같은데 이거 메갈건 물타기할려고 방송하는걸까요?
>>208 프리드먼이라던가, 그런 사람 좀 있죠. 복지 지급액 다 합쳐서 기본소득으로 주기라던가, 임대소득세를 50%선까지 올려서 SOC 투자 확충이라던가. 신자유주의라고 사회보장책을 무조건 반대하는건 아니니까요.
손절이 늦었다면 병신편을 계속한다는 논리?
판>어장>레스 번호 순서로 앵커하는데 여기서 윗순서부터 같은건 제거해도 됩니다. 같은 판 다른 어장이면 >어장>레스, 어장까지 같으면 >>레스 식으로요.
>>247 그야 수뇌부는 아직도 그 시절 독재돕고 하던 놈들이라
>>246 걱정되는건 국회통과가 필수인데 자한당이 문제.
>>240 딱히 그게 않좋다기 보단....저 자체가 질문하는게 주저되서요 약간 민폐라던가...
>>430 사나에를 키운다니 ()
히가시혼간 사나에 (아무말)
>>251 저는 환영입니다. 말하는걸 좋아하거든요.
코치야 사나에(아무말)
갮이 가톨릭을 깐다라... 진짜 메갈 대정화가 필요하다
솔찍히 IMF 어느이야기를 해달라는거죠?
중공업단지는 솔찍히 미쳐돌아가기 시작한것도 있고 고정환율제가 붕괴되면서 막장으로 치닳은것도있고
그야말로 재벌이랍시고 앉아있던 놈들은 지금 조가년놈들이 유능할 지경이었으니까
까놓고 국민의 죄는 없어!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경제학ver. 프로스포츠
애덤 스미스: 자꾸 협회(정부)가 어떤 팀(기업, 길드) 편들어주지 말고 서로 자유롭게 경쟁하게 하면 관객과 선수, 직원(가계) 모두 좋으며 더 크게 흥행할것이다!
고전파: 흥행을 위해 협회는 절대 개입하면 안되며, 그로 인해 한 팀만 승리나 우승을 독점해도 놔 둬야 흥행한다!(자유방임주의)
케인즈: 너무 놔두니까 관중들이 관심을 안가진다(대공황), 그러니까 다시 흥행할 수 있도록 협회가 개입해서 한 팀이 우승 독점을 어렵게 하거나 불가능하게 규정을 바꾸고 플레이오프와 이벤트 경기를 만들고 홍보도 대대적으로 하면서 직원 수를 늘리자!(뉴딜)
신자유주의: 이벤트 경기가 너무 많다! 이게 정규시즌에 방해가 되니 대정리해버리고 샐러리 캡 같은것도 치우자!
아 징기스칸...
정확히는 슬슬 지금 STX 덕수의 병신짓과 같은 맥락인데요
이새끼도 쓰레기지만
우중이 새끼는 한술 더떳다기보다는 소위 산업화 뽕을 있는대로 쳐먹은 상태엿다고 해야되나요?
IMF의 수습과정+참여정부이야기.
세상은 넓고 대출할 곳은 많다!
소위 소련붕괴당시에 러시아에 박하놓은 코어와 이런것이 성과를 보이면서.
본격적으로 유럽을 보게되지요 사실상 무주공산이었거든...
어차피 일본도 한풀 꺽엿겟다...동유럽으로 진군을 시작합니다.
실제로 공장 인력이나 이런식으로 해서 서구화만 시키면
바로 돌릴수 있는 제조업 공장들이 문자그대로 넘쳐나던곳이 바로 동유럽이었으니까요
거기다 당시에 기초기술도 없던 대우그룹의 특성상 기술을 사오면된다 식의 무식한 운영으로 일단 선 점유 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런데 문제는 떙삼옹이 해먹기도 해드셧지만...
(그시절을 해먹지 않으면 정치자체를 할수없던 시절)
문제는 떙삼옹은 TF를 좋아하셧지요
사실상 기업가놈들도 적으로 판정하고
금융개혁 TF에는 진짜 원리원칙 교수진들과 지식인 위주로 선별해서
기업쪽으로 단하나의 정보도 못세어나가게 하거든요.
일본 ㅡ 잃어버린~ 중
소련은 스탈린의 중공업중시로 경공업이 외면당하고 반신이 자국민의 가치절하까지 하면서 노동자를 값싸게 만들어 경공업을 성장시켜버려서 그 근처에 있던 소ㅡ련의 경공업을 먹어버린건가요?
그리고 대우의 그 행동이 서쪽 천외천들의 심기를 건드린건가요?
치명타가 몇번 이었는데 당시 회장들의 저택에는
까놓고 현금창고가 있는것이 정석이었고.
세금한푼 덜내고 국가지원을 더받기위해서 소위 정치인들 주머니는 꺼질날이 없던 시절이었습니다.
솔찍히 당시에 NLPDR 계열 의원들의 주머니도 따뜻해질정도고 보좌관들은 까놓고 월급보다
의원님들의 용돈이 액수적으로 더많았을떄니까요.
>>265 지금의 상식으로 생각하면 진짜 헬이네요.
그리고 당시 은행대출보다 더 확실한 사채시장도 있었고(웃음)
진짜 대한민국 사체시장은... 소위 앞에서 서민들 갈취하는것보다
기업들 검은돈 조성에 더 절찬리에 협조햇기도 햇구요(웃음)
떙삼옹은 어떤의미로 반도에 꼭필요한 정치인이었어요
당시에 정치게이들 치고 제대로된 자금원이 있는 사람은 떙삼옹 정도엿거든.
(까놓고 상도동은 호남 유지 스폰서로 움직인거니 이건 인정해야됨)
명동 사채시장...
멸치는 좋은 자금
그리고 마법의 단어가 작렬하지요
금융실명제...
이거 한방에 기업들의 검은돈의 약 60-80프로가 증발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당시 기업주라는 새끼들의 멘탈인데.
이 쓰레기들은 진짜 회사 재정과 자신의 재정이 구분이 안되는 새끼들이었음(웃음)
그 검은돈이 솔찍히 기업운영자금이면서 자신의 사제 ㅋㅋㅋㅋㅋ
미쳐돌아가지욬ㅋㅋㅋㅋㅋㅋ
즉 회사돈=내돈?
왜 이런구조가 난무햇나요?
안그러면 물태우와 전툴루 그 호로새끼랑 부뚜막 쓰레기 놈이 수금하러올떄. 매꿔줄수가 없거든!
명동 사체시장이 왜 흥햇냐고요?
그떄 돈을 매꿀곳이 그곳밖에 없으니까요
한두푼 요구햇을것 같아요(웃음)
애초에 정경유착이 선택이 아니라 필수엿던 시대엿습니다 (웃음)
진짜 그래서 유일한 박사님이 위인으로서 존경할만한 대상인거구요.
유일한 박사님 당신은 도덕책!!
솔찍히 서유럽폭격의 사유중 하나는 원숭이 어그로인것도 있어요
게네들이 일본이랑 한국을 구분할것 같습니까?
게네눈에는 까놓고 둘다 눈쨰진 원숭이로 보엿을 껄?
>>268 상도동이 아니라 동교동.... 그리고 DJ는 그나마 본인이 사업가 경력 있던 게 훗날 도움이 되기는 한 듯(정치자금 확보적 의미로)
>>279 그 사업과 정치자금 확보에 대해서는 노코멘트.
DJ도 꺠끗한 사람은 아님
>>278 그건 지금도 상동이지 않나요?
그리고 일본의 어그로라뇨 그건 뭔가요?
>>281 노코멘트. 이쪽은 정확하게 알고싶으면 따로 조사를 부탁드립니다.
당시에 일본에서는 소위 동유럽의 저작권 싹슬이 및 유럽문화계를 미친듯이 침투하고 있었다.
>>273 맞습니다. 청치상납금을 정상적으로 회사회계처리를 할 수 있을리가 없으니 그거용으로 미리미리 비자금을 분식회계를 통해 만드는겁니다.
그런데 그렇게 생긴 비상금은 사장들이 갖다 써도 누구도 뭐라할 수 없는 존재하지 않는 돈이란 말이죠. 고로 회사돈을 자기돈처럼 펑펑 쓰는겁니다.
자기가 쓸려고 비자금을 만드는 경우가 더 많을려나 (먼산)
이웃이 도움이 안돼네...
IMF 붕괴이후... 소위 86 세대의 죽창질이 시작
위로 아래로 죄다 조져나가기 시작...
전투력은 충만햇었으니까요.
그리고 헬조선의 시스템이 완성됩니다.
뭐... 대기업 공채는 이제 대놓고 한자리숫자대로 떨어지는 인턴의 시대가 개막됩니다.
그리고 이와중에 DJ의 선택은 다른것이 아닙니다.
버블...을 이용하자는 생각을 하게되죠
당시의 닷컴버블 유명하잖아요?
....IMF 이후 팍팍한 사회가 됬다는 말이 혹시 그것때문?
깨끗한 dj (폭소) 92년에만 땡삼옹과 dj가 각각 2000억 이상을 썼다고 알려졌죠. 그거 다 털면 정치적으로 골때리니까 다 안털었지만 둘다 2000억 아래로는 안썼다는게 정설입니다.
닷컴버블...(모른다)
그래서 DJ는 생각을 하죠 일단 민영화를 하되
일단... 떙삼옹이 눈뜨고 뻇긴거는 쿨하게 포기하고
닷컴버블을 이용 국내 기업간에 자금을 떄려박는다.
일단 꽉막힌 혈관을 개통하자는 생각이었을겁니다.
닷컴버블에대해서 설명을 해보자면 서브프라임사태가 IT로 변환된거.
중간에 주석을 어떻게 달아드려야할지 감이 안 온다 (먼산)
>>288 무능력한 기성세대가 무능력이 인정못받는 세상이 되니
지네가 만든 세상에 지네가 적응못한거지요(먼산)
벌써 San치 데미지 입으시는겝니까? 헐....
기업 부채로 기업들이 나가 떨어지는거 살리겠다고 기업부채를 가계로 밀어내는 방법을 썼죠. 그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발급해주던 카드였고 몇년안가서 카드대란이 터졌죠.
땡삼옹의 금융실명제와 IMF가 터지는 그 시간대를 너무 생략하신듯?
하늘나무는 아직 풋풋한 아가야니까요.
금융실명제에서 DJ의 IMF 대책으로 너무 빨리 넘어가신 감이 있으요.
그런데 닷컴 버블이 신의 한수가 되는데...
다른게 아니라 DJ 이 양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하는지 아세요? 전국에 닷컴 버블빨로 일단 광케이블 매설스핀을 돌립니다. ㅋㅋㅋㅋㅋ
올ㅋ
망중립성!(눈물)
그리고 사이버펑크가 터지면서 버블이 안탁되서 기반이 됬어요.(먼산)
사범대들에 컴퓨터교육과도 박고, 기초활용교육 돌리고
>>297뭐... 굳이... 하아... 그떄는 레인도 꼬마엿구요 여러가지 의미로 말이지요.
너무 생략을 햇다고 하지만... 디테일하게 하면...
오늘 하루로 일 안끝날텐데요?(먼산)
지금 대한민국에서 인터넷 쓰는 사람은 DJ 깔 자격이 없다(아무말)
>>300 인프라 깔기가 버블 기반으로 했지만 정보화 과속으로 성장하니 잘된 케이스군요.
반발은 IMF 다음이니 당연히 약했을거고.
그런데 광케이블을 돌리면서
단순한 IT 버블이... 이놈이 그냥 가상 주식시장에서 떠도는 무형의 버블이었어야하는 놈이
한국에서만큼은 실체를 가지게 된다는게 진정 공포물이 강림하죠.
금융실명제 이후 기업들의 과확장과 그 과확장을 서류상으로 맞추기 위해 미친듯이 분식회계를 하다가 일본이 끌어놨던 어그로로 과확장이 폭망하면서
IMF가 왔다고 설명해야할려나요.
저 시대 신축 아파트 보면 별 또는 혜성 하나/둘/셋 달린 명판 달린 데들이 있음. 그게 아파트 지을때 광케이블 같이 설치한 단지들임.
딱히 san치 채크를 하지는 않았는데요....뭔가 그렇게 보인게 있나요?
솔찍히 IMF 에 대해서는... (한숨)
원인이 너무많은것도있고
범인이 너무많기도 하고...
어차피 그 시절 돈 문제 털면 안 엮이는 정치인 없고
통신사들 사이트에 돈받아먹고 어디는 공짜로 해줌 이런거 다 망중립성 위반인데 관료 나으리들은 망중립성을 위해 그걸 활성화시키겠다 하고 개판.
느긏데이터 센터 안쓰는데 왜 돈을 내야 하는데? 소비자들이 사이트의 망 사용료 내주고 있잖아?
>>305 디테일까지는 힘드시더라도 대략적인 타임라인은 부탁드립니다.
....근데 MB가 국정원으로 감사했을때 MH와 DJ는 한톨나오지 않았다고...?
금융실명제를 얼마나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었냐 하면 금융실명제 때문에 IMF가 터졌다는 소리 하는 사설이 언론사에 실릴 정도였습니다.
그래도 다 전환 못해서 살아남은 기업이 많지 않고 코스닥은 아직도 지수회복 못했죠. 미국? 거기는 도시 아니면 선까는것부터 돈이 무식하게 깨지고
터트리면 자기네도 ㅈ되는거니까요
>>316 대통령 이후면 가능할지도? 대통령 전엔 워낙 정치지형이 개판이라 받아서 정치자금으로 썼겠지만.
>>320 진짜로 없어. 그래도 떼기로 뒷돈은 안 받았지.
>>316 DJ는 뒤집어 써 줄 인맥 많았음... 당장 박지원만 봐도...
MH는 진짜 깨끗했을 가능성 높다에 한 표. 안 그랬으면 친노가 살아있을리가 없다.
박지원은 다른건 다 까도 시력관련으론 절대 못 까는 이유.
MH는 꺠끗. DJ는... 노코멘트.
dj 랑 mh는 시대가 달라서 dj시절 정치는 선거는 돈으로 하던 시절이얌
선거비용 보전이 언제 생긴지 생각하면 그거 털면 답없어어 쉬쉬하는거지
그리고 MH는 본인과는 별개로 주변이 돈 문제 떄문에 이것저것 했지... 당장 안선의가 감옥간 거만 봐도....
솔찍히 기업들이... 소위 자신감뽕에 의해
지가 용인줄 착각하는 똥참피들이 넘쳐나기도 햇었으니까요.
돈관련 MH 의 오점은 안희정.니가 그걸 왜 받아.... 선거법 개정으로 돈 선거에서 어느정도 벗어나게 된 계기를 만들긴했지만.
선거비용 보존 없을때야....다들 어쩔수없다급으로 털려나간거 아닌가요?
이 위에서 92년에 두 사람이 각각 2000억 이상 썼다고 했는데, 그 시기에 왕회장님도 돈을 엄쳥 쓰셨지.
뭐... 실제로 동유럽이상으로 진출할 생각이 있었냐고 하기에는 폴란드까지 진출한게
서유럽의 영감들을 빡치게 만든사유겟지만...(좀만더가면 독일)
IMF건은 그냥 총체적 난국이였지 터지기 전 금융계의 방만한 아니 대가리 없는 자금운용 기업은 레이님 말했듯이 다 배냇병신이고 정부는 말할꺼도 없고 심지어 이거 터뜨린 imf도 지금와서 왜 그딴 짓 했는지 모르겠다 소리듣는 편파적 운영 하핫개판
그리고 리벤지 가능할것 같은데
움,,,, 투표장 가면 얼마주는지 하세요? MH 시절 이전에는요.
아니 MH 시절에도 사실이었는데...
일단 국회의원 선거에 투표하러 가는것만해도.
거의 20만원씩 쥐어주는것은 예사였습니다.
참고로 지금으로 치면 사실상 100만원 정도의 가치죠(웃음)
생각해보니 DJ는 부뚜막 시절부터 1대1 매치로 아슬아슬하게 패배한 경우였죠. 부뚜막 시절에도 막았다면 716을 못막을 이유가 없고 총대 매줄 사람들도 있었죠.
근데 716이 기어이 MH를...그것만 생각하면 716는 진짜 죽일놈입니다
716 떄도... 돈많이 받았지(웃음)
솔찍히 TK 권 농촌의 주수입중 하나가 농담안하고 선거라는 농담 아닌 농담이 있었을 정도니까.
mh를 스타로 만든 그 청문회에서도 말을 했지만, 아예 이렇게 정치인들한테 돈 뜯기기 싫다고 정치판에 뛰어드셨으니까. 늙은이가 노망이네, 장사꾼놈이 정치판에 끼어들려고 한다느니 어쩌니 하면서 극딜 당해서 결국 선거 두 번에 2조원 날렸다던가.
MH는 알면 알수록 슬픈 사람. 왜 내가 그 땐 그걸 몰랐던 것인가.
응....그런데 imf먹고 그걸 복수했다는건 뭔가요?
>>340 사실 716 입장에서 경선부터 503의 그 신앙적 지지층에 맞서려면 기름칠이 필수 아닙니까.
716은 시작부터 대기업 돈 받고 정치 시작한거니까 다스 일감 몰아주기는 들어난거고 그거에 몇배는 더 받아먹었겠지
전국민들 책장에 다 꽂혀있다는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도대체 얼마나 찍어댄겨.
(빼꼼)
서브프라임이 터지고...
그리스를 그야말로 그/리/스 로 만들었지요.
영원한 관광국으로 만들어버렷으니까.
터키를 EU에 안받아주는 이유 : 그리스가 싫어해서
그리서 리즈시절 : 지중해 해운의 왕자
>>343 이건 그나마 비슷한 예를 들자면 둘리의 고길동 같은 경우죠. 진실을 알고나면 도저히 비난할 수 없는 그런 존재.
그 때는 동네 아줌마들 몇이 선거원한테 전화해서 '여기 몇 명 있는데 도와줘요.'해서 돈타다가 다른 동네가서 한우 구워먹던 시절이니까.
>>344 복수대상리스트 만들어놔서 차례대로 조졌다는 뜻 아닐까요?
>>350 문제는 능력치도 농담안하고 고길동 생불급이시죠.
그리스는 지중해 해운의 코어입니다 그걸 초토화시켰죠
(뭔가 끼어들 수 없는 분위기다)
imf때 처방이라 한 짓 생각하면 자업자득이지 뭐
근데 끼껏 그리스 해운 날려버린거 한진 날아가면서 같이...(말잇못)
해운은 공기업으로 돌려볼 만 한게 아닌가 시프요
>>354 즉, 해운무역으로 어깨에 힘 들어가있던 나라를 개발살을 내면서 복수했다?
정확하게 설명을 해달라고 하시는데...
레인의 이야기는 언제나와 같이 주어는 '없습니다.'
이유? 아시잖아요. 주관이 들어가면 안되는 내용들이니까요.
아무리 레인이 오늘만 사는 사람이라지만... ㅋㅋㅋㅋ
>>357 그냥 총수가 머리가 텅텅 비여서 밀수나 하고 있으니까 뭐....
심지어 일직 언론 나왔음 문제 해결될꺼 소리소문 없이 지원금 먹이다 터져서 답도없었다
그리스 해운 업계 회장이 세계적인 부자로 이름을 날리던 시절도 있었지.
아 그리스 모라토리엄때인건가 하하....하아 503
네푸어장주가 그리스 터질 때 뜯어왔던 해운이 한진해운 날아가면서 작살났다고 3H 때 피눈물을 흘린거 생각하면...
>>353 현실을 얕보지 마라 판타지의 상위 클래스죠. 고길동은 일반인이 어릴 때 몰랐다가 성인이 되고 자신의 삶에 이입해 받아드리게 된다면
MH는 고시낭인의 '개천의 용' 성공사례기도 하니까요.(어두운 현실과 그늘을 차치하더라도)
걸어온 길 자체가 기적인 남자 MH
시티즌이 그분 병 걸려서 정치 말아먹은 사람이 많다고 한 롤모델(본인 포함)
>>360 아 그런 이유. 글고 보니 여기 남산 모니터링....(말잇못)
그리고 트럼프덕분에
유/중/미
유중/미 되면
크레이토스 현실강림
하늘나무님과 남산의 참치분들에게 드리는 말.
죄송하지만 레인이
지금 정확하게 묘사를 회피하는 부분은
직접생각하시고 직접 조사하셔야 하는 문제입니다.
제가 던져드릴수있는것은 키워드와 흐름의 분위기 정도입니다. 더이상 언급하면
하늘나무님과 뭇 참치분들의 인식에 자주성이 아닌 레인의 생각으로 덧씌우는 악질적 행위라고 생각하는 부분도 있어서요
유럽이 중국이랑 합친다는건 유럽을 고대로 중국에게 준다는거라 사실상 어렵지
넵 알겠습니다.
때는 늦으리(뜬금없는 아무말)
예초에 노동운동 언급 파트도 전부 서술이 아니라 중간중간 이가 빠진이유도
직접 조사를 하셔야하는 문제고
에초에 디테일한 묘사가 상어아가미 수준을 넘어서는 문건들이 넘쳐나는것도 있지요....
중국이 아프리카서 하는 혐성 유럽에서도 할텐데 그걸 트럼프 싫다고 가면 ㅋ
유럽이 짱개랑 손잡는다라...
GLA사 유럽에서 깽판치기 전에 작살났는데 어떻게?(아무말)
어차피 유럽이 대놓고 미국 싫다고 중국이랑 손잡을 일 없음. 이라고 선언해버려서
>>367 유럽이 독일을 중심으로 강하게 뭉쳐도 유중은 어렵다고 봅니다.
당장 NATO부터 미군의 입김이고, 경제 중핵들도 사실 미국과 타협하지 중국과 뭉쳐서 끝까지 가지는 않죠.
중국이 연합 요청했는데 유럽이 이미 거부하지 않았나요?
아.... 잠깐 그러고보니...
광어님 차례군요
지금 은영전 어장중인걸로 아는데.(먼산)
그러니까
미유 가 되거나
유연방 되지 않는 이상
크레이토스 강림이라고요
>>377 그야 당연한게 미국은 공장 우리나라에 세워 국방비 늘려 수준이지만 중국은 구매력은 별로인데 파는거만 많은 나라라 연합해도 큰 도움 안되니까 뭐
>>368>>372는 오히려 감사드리죠. 본인이 지금 흘려주시는거로 맞춰보는 거 자체가 언론이라는 기존 드러난 매체로 보지 못하는 걸 보는거니.
심화버전의 한국의 모습이니까요. 소화할 레벨로 일단 받아 흡수를 하는 건 본인의 몫이고
요리사의 훌륭한 조리로 요리하는 분이 마티즈를 피하시는 것도 중요하죠.
(직접 조사라고 해도 어디부터 어떻게 해야하는지 전혀 모름)
애초에 너무 거대하거나 너무 미세하거나 관련자가 아니면 존재 자체도 알기 힘든 이야기들이니...
사실 듣는것만으로도 메롱해지는 이야기들이고.
이 남산어장을 보면서 느끼는건 파편화 되더라도 알고 있다면 언젠간 조각이 맞춰서 큰 그림을 알 수 있다는거.
>>384 뭐 그냥 흐름만 볼 수 밖에 없지 특히 imf문제는 현재 진형형으로 문제가 안 끝난거기도 하고
솔직히 아직 저로써는 찾지도 못할 정보들을 일찍 접하는 느낌이라 이정도 만으로도 좋아요
그리고 너무 파고들어가려해서 죄송합니다
이제는 말할 수 있다가 아니라 아직은 말할 수 없다인 이유가 있는겁니다.
에초에 광어님이나 저나 서로 파편을 던지는 내용이...
만만한 내용이 아닌것은 잘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키,워드를 조합해서...
다시 열어보는 순간....
하.하.하...
이제는 제대로 말할 수 어느 정도 풀린건 반인반신 정도겠지 딸내미가 아주 빅똥싸서
전에 레인님이 광어님은 여의도에서 산업단지를 보는 시각을 가졌고 자기는 산업단지쪽에서의 시각을 가졌다고 했지...
이 어장은 키워드가 널린 어장이고, 키워드가아닌 전체를 말하면 모든내용이 사계가 되는거고.
괜찮습니다 아직 사상과 신념이 부딧히는 걸 보겟다는것 자체만으로도 박수받을만한 일이니까요.
사실 남산은 저한테는 너무 독성이 심한 것 같기도 합니다.
여기서 듣게 되는 것들에 대해서 저는 귀차니즘과 '호기심은 고양이를 죽인다'의 이중 봉인으로 억누르고 있는 상태라...
이게 풀리면 진짜 발로 뛰어버릴지도 모름.
(데굴데굴)
IMF?
아마 은영전이 12시쯤에 끝날거 같은데 오늘 광어의 광스트라다문예는 6개월동안 진행될 보수의 D&R꼐획 예측(틀릴 가능성이 농후)
보통 지금까지 풀린 내용들조차도 일부만 맞춰도 한국은 마티즈와 연탄불이 떠오르는 내용이니까요.
이게 흐를 수 있다는 나라 자체가 대단한거지만요.
당장 서조선에는 이런 일 자체가 물리적으로 불가능
마리님???
>>395 엣 마리어장주가 난입(?)했다?(아무말)
으억 진짜 외신이 일어났어!!!(쇼크)
그 때 외환보유고가 1년동안 400억달러인가, 500억 달러인가가 빠지면서 그렇게 터졌죠.
설명...설명이라?
뭐 진짜 뛰어다니다가는 데굴데굴이 데꿀데굴 멍멍이 될테니.
안녕하세요 마리님
자 잠깐 마리어장주 남산 참치들 SAN치에 무슨짓을 하려는거야???(착란)
나도 자세히 설명은 못해요. 광어님이나 레인 님이 더 잘하겠지...
잠깐 쉬는 시간이라 구경왔는데 중요한 주제를 다루길래 일부러 나메 달고 등장...
다만 다시 나메를 뗍니다-
광어를 뭘로보는겁니까!!
IMF 위기가 일어난 근본적인 원인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이해하고자 한다면
정치외교적인 부분까지 파고들어가야 할 겁니다.
'확신'은 아니고 어디까지나 '추정'의 영역이지만요. 저한테 자료가 없다보니. 그래도 괜찮으시다면?
뭐 일단 당시의 기업들이 저는 자신의 자산과
그리고 회사의 사측 재산을 구분못한 것이 치명적인 사유로 보는면도 있지만....
(회생 을 위한 정부지원 금액을 근거로 볼때.)
>>407 남산카토닉 시강사(SAN치 무조건 0으로 만든다 맨.)(아무말)
제가 보기에 근본적인 원인은
냉전 체제의 붕괴입니다.
IMF자체가 표면에 들어나지 못한게 많고 허접하게 덮어버린게 많으니 조금 더 깊게 들어가서 추정으로라도 풀어주시면 좋죠.
사실 미국이 중국에게 요구하는건 보편적 기준에서 보면 딱히 전쟁을 걸고 있다는 생각이 안 들기도 하고 말이죠.
요즘은 슬슬 SAN치가 떨어지는걸 즐기는 영역.
때리고 싶은데 콩사탕 옮을까봐 못때리던 것들을 마음대로 때릴 수 있게 된건가?
냉전? 냉전하에선 저건 잃어선 안되는 꼬붕이었지만
끝나고보니 굳이 필요한가 이런느낌으로다가요?
하하하! 즐겁게↗!
금융계가 요새 망해서 전세금도 못 준다고 발광하는 갭투자를 정규 은행이라는 놈들이 해버림도 만만치 않지
아니다 그냥 냉전 끝나고 서방을 중심으로 영원한 승천 노린게 더 알맞겠다.
>>420 그거보단 냉전이 끝났으니 체제 경쟁 이름으로 같은 체제라고 봐줄 메리트가 사라진거지 각자도생의 시작
냉전 체제가 그 동안 금융 자본의 고삐를 쥐고 있었거든요. 진짜로.
그 동안 냉전 체제 하에서 미국의 금융 자본은 진짜 자비로운 수준으로 이것저것 퍼주고 다녔습니다.
당장 한국에 퍼준 것과 일본에 퍼준 것, 그리고 세계의 여러 자본주의 진영에 퍼준 것만 보면 지금의 금융자본과는 비교가 안 될 레벨.
근데 냉전이 붕괴되면서 이 고삐가 사라진 겁니다.
유럽과 미국의 금융 자본은 동구권의 '모든 것'들을 금융 자본으로 후려치며 쇼핑하기 시작했죠.
여러분도 아실 겁니다. 냉전 붕괴 초기에 러시아 애들이 유럽 매춘부로 악명높았다는 거.
체제 경쟁에서 승리한 서방이 리미터해제?
랜드리스 회수반!
비단 러시아 뿐만일까요(먼산)
생각난다 나이트클럽 포스터에 붙어있던 러시아산 삐이~
구공산권, 그것도 소련 직접영향권인 동유럽 전체가 그짝이었지...
외환위기가 박정희 시절 두번이나 터졌지만 그거보다 냉전후 파와가 강력했던건 확실히 냉전 종식 효과가(먼산)
그리고 그 와중에 자본주의 진영 내에서도 질서 정리에 들어가죠.
일본도 냉전 붕괴 쯔음해서 제대로 쳐맞았고...일본에 뭔가 대단한 금융 자본이 없는 것도 견제의 일환이겠지요.
아무리 제조업에 몰빵한 나라라지만, 규모만 보면 세계 2위의 GDP를 찍었던 나라가 금융계 상태가?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아무리 국가에서 규제를 해도 그 정도로 돈이 몰리면 금융계는 싫어도 천상 근처를 찍어요.
간단히
1. 서방 진영 얼라이 해제
2. 공산권 방패 갑옷 붕괴.
3. 일단 공산권을 회치고
4. 그다음에 왕좌를 놓고 다툰다.
유럽매춘부요?
그리고 냉전그자체가 끝나니 더이상의 위험요소가 사라져서?
그리고 이렇게 공산권을 탈탈 털고 나는 걸로 좋았는데 문제는 뭐냐?
노는 돈이 넘쳐났다는 겁니다. 금융자본의 핵심은 돈에 돈을 투자해 돈을 벌어들이는 겁니다.
근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공산권은 싸게 이것저것 다 살 수 있어서 너무 남았어요.
그럼 어디를 노릴까요?
새로 떡상하던 놈들이지. 금융권이 취약한
제조업 양대코어.
NATO끼리는 어불성설이고, 아프리카는 자원 수급처면 땡이고 소거법으로 아시아.....
소련 붕괴 후 사회 혼란기에 소련의 탄도미사일 xxxx기가 비공식적으로 수출되었다는 주장이 있을 정도죠.
>>431 돈이 없어서 몸을 판거죠. 오죽하면 우리나라 나이트클럽에까지 출장왔을까...
언제든지 잡아먹을 때 피 빼기 편하게 근육은 키워도 인공심장 달아두고 있었다로 보이는데요.
통칭 아시아의 4대룡?
정답 : 자본주의 진영 내에 비서구권 개발도상국가들.
일단 후려쳐도 같은 백인 자본을 건드리는 게 아니니까 욕도 덜먹고, 상대적으로 후진국이라 여파도 적은 데다가
환율로 장난 좀 쳐도 세계 경제에 미치는 여향이 적으며, 이것저것 빨대 꽂기 참 편한 나라들입니다.
인도? 거긴 영연방의 놀이터입니다. 함부로 들이밀면 뒤집니다.
괜히 동남아 지역이 시범타로 차례대로 금융 자본 공격에 개털리기 시작한게 아닙니다.
아프리카는 그런거 할 필요도 없을 정도로 개막장이라 손을 안 댄거고.
다시 말해 동남아와 동아시아 국가는 금융 자본 눈에는 '적당히 살 오른 토끼' 정도로 보였던 겁니다.
조지 소로스로 대표되는 헤지펀드 약탈자들...
물론 동남아 장난질들어간거도 모르고 아예 지들 목들고간 한국 금융계는(웃음)
그 와중에 IMF는 이런 생각도 가지고 있었을 겁니다.
한국이나 일본이 슬슬 승천 각을 잡는 것을 보면서 중국이나 동남아 국가도 저렇게 되는 거 아니냐는
일말의 불안감은 분면히 있었을 겁니다. 금융업과 제조업으로 자신들을 위협하지 않을까?
그러니 그렇게 되기 전에 조져버리고 세계 구조를 자기들에게 완전히 유리하게 재편해놓자.
그 금융 자본의 대빵인 미국이 체제의 승리자인데 누가 그들을 막을 까요?
라이벌인 공산권도 작살났겠다 금융권 맘대로 싹 쓸어도 뒷탈도 없어보이니 털어먹었다는거네요.
소련이 좀더 살았으면 어쩌면 일본과 한국은 살았을지도 몰랐겠군요.
>>445 그건 아니라고봄 결국 언젠간 터질일이였으니깐
위험이 사라져버리니 자기들세상이라 그건가요?
뭐 역사로 치면 남송시절 고려가 꿀빨다가 송 망하고 원나라 뜨면서 약탈 시작된거지 역사는 반복되는거고
소련이 주정뱅이 옐친으로 급속붕괴하지 않았더라도 별로 차이 안났을걸요
근데 한국은 여기서 여러가지 안 좋은 조건들이 불운하게도 겹쳐버립니다.
일단 해외여항 제한 해제를 통해 안 그래도 얼마 없었던 외화가 증발하기 시작한 것을 필두로해서
정부의 목표 달성을 위환 환율 장난질에 의한 외화 증발 (...)
그리고 기업들이 그 동안 미국 형님 응딩이 따땃함만을 알고 있었던 시대적 시야의 한계.
매우 취약하기 그지 없던 금융업의 기반과 규제 조치들.
기업들의 비정상적인 순환 출자와 상식을 초월한 막대한 빚더미.
냉전기에는 전혀 문제가 안 되던 것들이 이제 마이너스 시너지를 일으키기 시작합니다.
순환출자...
당장 차례대로 보면 여행 제한 해제는 필요한 조치였습니다.
아니 민주화가 된 정권에서 이걸 언제까지 틀어막고 있을 수도 없을 뿐더러
국민들도 이제 돈 좀 써보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는 시기였는데 이걸 막으면 정권이 날아가요.
이걸 틀어막으려면 진짜 어지간히 자료를 들고 나와서 대국민 설득을 하면 안될 수준입니다.
근데 당시 경제 관료들이 저것들을 완벽하게 파악하고 있었을 가능성? 없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일본의 멍청한 짓으로 소위...
미국의 엠파이어 스테이츠 빌딩이라던지 자존심을 있는대로 건들면서
일본원숭이 기업연합들이 개념놓은 진출을 하면서 있는대로 나토금융권의 자존심을 건든것이 결정적이었죠
일단 이떄까지만 하더라도 얼라이란 개념이 있었는데
공산권 붕괴가 시작되며 얼라이란 개념도 사라져버리니
이젠 복수의 시간 그리고 이떄를 틈타
빌이 ㄷ당선되자마자
미국 경제의 악의 축이었던 쌍둥이 적자(무역적자, 재정적자)를 해결하기 위한 여러가지 조치를 개시
우선 재정적자를 줄이기 위해 정부기관의 상당부분을 전자화해 공무원 30만명을 해고했다.
또 레이건 정부 이후부터 계속 이어져 왔던 감세 정책을 폐기하고 누진세를 확대해 재정수입을 늘렸다.
결국에는 자신들의 소득을 늘리기 위해서는 아군이고 적군이고 안보이는 그야말로 약탈자들의 고삐가 풀려버린것이지요.
우리야 이제와서 이게 보인다! 수준이지 당시에는 아무것도 문제가 안 됐으니까요.
당시의 시점으로 본다면 설마 '이 정도로' 문제가 되리라고 예측할 사람은 없을 겁니다.
문제는 이게 시너지의 한 부분을 이뤘단 거지.
역사적 배경을 설명하고 상황을 늘여놨을뿐인데 뒷골이 당겨온다. 그래 이 맛이 san치 핀치!
지들 정권 보기좋으라고 기업 수지 악화시키는 환율 조작하던 곳이니까
꼬이려면 이렇게 꼬인다는 실례 중 하나.
거기에다가...
금융실명제는 하지 않으면 진짜 떙삼옹으로서도
전툴루와 부뚜막일파의 미친짓을 민주정권 내도록 보아야하는 최악의 사태란것을 인지하고 있었구요.
그야말로 스스로 그릴위에 올라간 돼지였구나
쉽게 설명하면 토발 같은 겁니다.
작은 불운들이 모이고 또 모이면 결과적으로 폭망이라는 형태로 나타나는거죠.
웃긴건 결국 한국은 회생하는데 성공해버렸다는거.
환율 장난질은 진짜 커버가 안 될 부분이니까 넘어가고...이걸로 ㄱㅁㅅ도 욕 더럽게 쳐먹었는데.
그리고 당시의 대기업들은 당연히 냉전 체제하에서 자본주의 진영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성장했습니다.
소련이 무너졌다? 아, 그러면 미국이 더 성장하겠구나. 그러면 이대로 가도 문제없겠네, 라고 판단했을 확률이 큽니다.
여러분이 평범한 기업 경영인이라고 생각해봅시다. 냉전체제가 끝났는데 갑자기 동맹국의 기업들을
개박살낼 금융자본이 몰려올 거라고 예상할 수 있을 것 같나요?
그것도 그 동안 '정말 아무 조건도 없이 자국 물건을 마구 사주던 나라인 미국'이?
대마불사가 진리는 아니라는 걸 일타로 보여준 한보가 그 때 부채비율이 몇 %가 아니라 자본 잠식 상태였던가.
>>460 거기에 양념도 스스로 바르고 쌈채소도 물고간거
그나저나 전 기무사령관이 이건 다 내 독단이고 윗선과는 어떠한 연관도 없다고 나왔다라.....
흠.....
오히려 당시 기업인들은 미국이 냉전기에 한국에 퍼준 걸 정확하게 알고 있었을 겁니다.
아무렴 그걸로 떡고물 먹은 놈이 몇 놈인데 그걸 모르겠어?
재벌 수준까지 올라간 놈들이 절대 모를리 없습니다. 그러니 미국 형님이 설마 그런 짓을 하겠냐는 생각을 했을 확률이 큽니다.
이게 뭐 10년 20년도 아니고 50년을 그래왔어요. 님들 같으면 상상할 수 있어요?
광복 이래 한반도에 저정도 미국통이 국부(웃음) 말고 있었을까 과연...
그리고 유일한 박사님 정도로 꺠끗한 인간이 아니면
뒷돈을 주지 않은 사람들은 죄다 남산에 변사체로 발견되던 시절...
그런 시절에 살다온 쓰레기들의 멘탈상태는 말할필요도 없엇구요.
그런데 국민과소비...? 웃긴 이야기지요.
에초에 모랄리티가 가장부족햇던것은 정권과 권력의 후빨러에 불가하고
시장자본주의 체제에 적응따위는 생각도 못한 똥참피들이 더한 문제엿지만
썩을... 조중동이 세트로 저 참피들이었다는게 가장큰문제지.
>>465 전 기무사령관의 말따윈 검찰 조사 때에만 들으면 되는겁니다.
숙군 GAZUA!
>>465 당연 꼬리자르기 적어도 군내파벌은 나와야 몸통인거고
>>466 물고기가 자기가 살던곳의 물이 마르리라곤 상상 못하겠죠
그리고 한국의 금융업은 미약할 수 밖에 없는게 금융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돈이 몰릴 조건이 있어야 합니다.
근데 한국의 입지를 봅시다.
1. GDP로는 일본보다 뒤떨어집니다.
2. 아시아 권의 허브로 기능하자니 중국이 공산권으로 발이 묶여있습니다.
3. 안전하냐고 묻는다면 바로 위에 북한이 있습니다.
4. 그렇다고 뭐 인적 자원이 일본보다 많냐고 물으면 그것도 아닙니다.
한국이 금융업을 키울 이유도, 여력도, 기반도 없었기에 이건 정말 어쩔 수 없는 것이었지만
그 여파로 한국은 정말 방어 하나도 못하고 처절하게 두들겨맞아야 했던 거죠.
홍콩이랑 대만은 외환보유고라도 미쳤었지...
>>466 아 거기에 하나더 추가하죠.
큰형님이 자본주의 세계에 온것을 환영한다가 아니라.
이제 너도 주민이니까 의무를 질시간이지 라고 말햇다는것 자체를
이 참피새끼들은 행복회로 쳐돌리고 자빠지죠.
그리고 당시의 기업 직원 문화는
지금도 그렇지만 능력주의가 아니라.
'윗사람과 선배의 말을 잘듣는 새끼'가 선호되던 쓰레기 같은 시절이란것도 있어요
그놈의 똥군기로 인해 노동시장의 질적저하도 만만치 않았죠.
뭐 사실 그건 기업을 그따위로 키운 독재정부탓이 너무 크지만 정부도 어화둥둥해줬으니 위기의식이나 시대감각은 전무했다봐야...
>>465 오늘 문통이 군최고통수권자 권한으로 보고 올리라고 지시내리니까 참군인 코스프레하는걸로 보이는데요. 그만큼 몰렸단 소리죠.
전 기무사 지휘관이 사형급 건수를 뒤집어 쓴다고 나왔으니까요.
그리고 순환 출자를 미친 듯이 까는 사람이 많은데 지금에 와서는 당연히 해결해야 할 문제지만
당시 상황을 본다면 순환 출자와 막대한 빚더미는 기업 경영에 필수라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유효한 코리아 디스카운트.
이러니 민주정권에서 어떻게든 해결할려고했지
그나마 요즘은 데탕트 바람이라 다행이죠.
왜냐? 이게 금융업이 미약한 것과 연결이 되는데
한국의 저축률을 한강의 기적에서 강조하는 것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그냥 한국 내 자본이 없어.
...설마 가정저축밖에?
안그레도 한국 금융계가 그 체급에 외환 터지기전 일본에 빚내서 갭투자로 동남아 꼴아박아서 더 망했단건 유우머
에초에 직장에서
[튀지말고 윗사람 말에 '무조건' 복종해라.]
엿던 시절이었다는게 ㅋㅋㅋㅋㅋ
저축이.... 있을만한 환경이 아니구나. (사계, 독재정권, 군사정권)
30년 넘게 식민 지배당했다가 몇 년 동안 세계대전 수준의 전쟁을 치룬 나라에 자본이 있기를 바라는 건 완전 미친 놈입니다.
그래서 정부는 저축 장려를 통해 어떻게든 자본을 끌어모으고, 일본과 미국에서 차관 빌려올려고 환장의 똥꼬쇼를 한 겁니다.
여기서 지주회사 체제로 기업을 확장한다? 너 돈은 있어서 그런 짓 할 수 있으세요?
시대는 안 맞지만 서독 파견 광부들과 간호사들 임금을 담보로 잡고 서독에서 돈 꿔온 건 유명하고요.
>>480 !!!!!!!!!!!! 순환출자로 가정저축 뻥튀기를 했어야했다?!
그리고 기업들의 빚이 넘쳐나는 건 당시 기준에서 경제가 계속 성장한다는 보장이 있었기 때문이죠.
무엇보다 당시 노동인권 상승을 통해 임금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기업들의 지출이 늘어났거든요.
물론 이 지출이 정상적으로 돌아갔다면 선순환을 통해 기업 매출 증가로 이어졌겠지만 IMF가...
그리고 이상할 정도로 외국에 빚이 많았던 것은 단순하기 그지 없습니다.
외국에서 빌린 빚이 아니면 도저히 확장 자금을 충당할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한국 금융계에서 뭐 빌릴 돈이 있어야 빌리지. ㅅㅂ.
사실 당시 순환출자가 문제가 아니라 기업위기를 국민세금이나 차관으로 해결해주던게(뇌물먹고) 가장 큰 문제였다고 봐야 대마불사(웃음)
한국이 돈모으려고 쥐가죽 코트까지 만들고 머리카락이 주요수출품인 시절부터 그 돈 상당수가 경제몸집 커지는데 돈을 썼는데, 움직일 유동자금 존재자체가 어렵죠.
그러고보니 부뚜막이 떼어먹은 베트남 참전용사의 돈들도 떼어먹히고 기업으로 흘러갔다던가요
물론 이 와중에 IMF 해결을 위해 국민 세금을 디립다 쳐먹이고 순환 출자 해결 못한건 병신이 맞긴 합니다.
하지만 근본적인 원인을 보자면 냉전 기에는 전혀 문제가 없던 것들이 냉전 쉴드가 풀리자마자
마이너스 시너지로 핵융합을 일으켰다는 걸 볼 수 있습니다.
그 때 기업들의 운영 방식은 요새 말대로 하자면 따갚되 식으로 운영하던 기업들이 많았습니다.
튀지말고 복종....어라 이거 동조선?
IMF는 이래저래 터질 수밖에 없던 일인데, 짜증나는건
그 사태를 국민 탓으로 돌리는거란 말이죠.
왜 지들이 잘못해놓고 국민 과소비 운운을 해?
정확하게 말하면 따갚되가 아니라 벌갚되였고.
>>496 먼나라 이웃나라 이야기긴 하지만 관료는 미국뇌 기업인은 일본뇌였다죠
>>497 직설적으로 근본 원인은 미국 자본 이런거 까발릴 수도 없고 우리탓이라하면 맞아죽는거고 당연히 핑계대는거라
쉽게 말해 금융 공격 없는 하이퍼 머출에 익숙해져 있던 나라와 기업이 있는데
시스템이 갑자기 휙 하고 바뀌면서, 그 동안의 '관례'로 여유가 있었던 게 사라지고
갑자기 만기 기한이 도래했고, 여러 나라에서 금융 공격이 동시다발적으로 들어오자
체제 변환을 위해 필요한 시간조차 벌지 못하고 와르르 무너졌단 소립니다.
아마 냉전이 10년에서 20년 정도 더 갔으면 해결은 되지 않았을까 싶네요.
으아아 이제된다 어우 인터넷
별삼 역시 순환출자로...
질문 있으신 분?
>>495 실제로 고도성장기엔 그게 유리하니까요.
그리고 따갑되에 하나더 포함해야죠.
결정적으로 사계를 찍으면서 신나게 그 검은돈을 양산햇고.
그돈은 기업의 이자를 막는것이 아니라. 죄다 사채시장으로 흘러들어갑니다.(웃음)
물론 그것을 정치인들에게 발라서 저이율의 은행대출로 바꾸어서 기업을 유지하는거죠
능력도 없는 새끼들이 기업을 이따구로 운용한대가 대부분입니다.(웃음)
개인적으로 10년 갔어도 기업들 정신 머리는 그대로라 지금보다 나은거지 터질긴 했을꺼라봅니다
구제금융 직전에 외환보유고 부족은 해외여행으로 모 씨가 꼽긴 하던데 그쪽은 어떤가요
근데 IMF로 한국이 몇 개 얻은 건 있습니다.
그렇게 벌어서 갚으면 된다며 열심히 돈 빌리면서 사업을 확장하다 불꽃처럼 사라진 회사 중 유명한게 율산이고.
과정을 대강 알지만
과정이 일어나게된 이유에대해 조금더 알수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리님
그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요즘은 해소될 기미도 있는데 현 경제만 어떻게든 하면
한국 금융계는 어느정도로 견실해질 수 있을까요
>>507 위에 설명한 대로, 원인의 하나일 지언정 주요 원인은 아니고 그냥 결과를 가속시킨 것.
그냥 영국 재상, 아니면 설마 경제가(떨림)
한국이 IMF를 통해 얻은 것
저 새끼들은 아군이 아니다.
금융업으로 천상에 다다르지 못한다면 제조업으로 천상에 다다라주마
금융업 말고도 저 새끼들 엿먹일 건 어딘가에 반드시 있을 거다.
유럽, 미국 죽어라 포우.
트리플 무리...
한국 금융이 그렇게 노답이었나
일단 한국 금융계가 제대로 있는지부터 검토합시다.(...)
신한은행도 결국 재일교포 민단 자금으로 세워진 은행인데 한국 자본으로 금융이 가능할 거 같지 않은데
Muri
정부가 60년대 초(박까까 쿠데타 실패)에 FM대로 정책을 했으면 현 대기업 중 현재 시점에 존재하지 않는 대기업은요?
당장 IMF 이후, 낭만적인 마인드가 모조리 사라지고
진짜 유럽이고 미국이고 돈만 벌 수 있다면 회쳐버리는 체제가 된 것이 한국.
사실 한국 고도성장 자체가 냉전기 따갚되 산물(아무말)
>>511 금융은 시티나 월가가 잡고 흔드는게 세상이니까요. 유대인 음모론이 사라질 수 없는 건 그 두곳에 유대인 영향력이 장난 아니기 때문이고요.
신흥 경쟁자가 나오게 둘리 없습니다. 영향력이나 기반도 따라가기 힘듬
뭐 기초자본도 없고 키울 시간도 없었고 종사자들 능력도 마인드도 노답이고...
한국 금융계가 그렇게 성장하는 걸 두고보지도 않을 테고...
애초에 구조 자체도 기형적인 곳도 많으니...
그리고 배아파서 잠수우.
IMF 트라우마로 정부는 아직도 한국 금융의 발전을 억제하고 있다는 소리가 공공연히 나도는 판인 걸. 적어도 그 때 참상을 보지 않았거나 봤더라도 현실감 있게 받아들이지 않을 수 있던 사람들이 경제정책을 짜는 위치에 오르지 않는 이상 어렵지 않을까?
그나마 1세대 재벌 창업주 중에서 10대 안은 '그나마' 개념인이란게 문제엿지욬ㅋㅋㅋㅋ
쓰레기 놈들.
슷-고하셨습니당
강의 잘 들었습니다 마리씨
좋은밤 되세여
에초에 전경련이 생긴것도
부뚜막이나 전툴루에게 뜯기는 돈좀 줄어보겟다고 생긴쪽에 가깝지 안나 하는생각이 요즘 들기도 합니다.
>>533 문제는 그놈의 돈놀음이 제대로 모르고 어설프게 뛰어들면 눈뜨고 코베이는 곳이란 겁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원조 닭이 516때 빵야 당하고 난 후의 21세기 초 대기업 현황이요
왕회장이 정치 나간게 뜯어먹히는게 ㅈ같아서 내가 정치하고만다 라는 마인드였다는 소리가 있는데 어느정도 진실이었을까요?
(정주행 완료)
좋은 설명 감사합니다, 잘 들었어여
일단 삼성은 아웃.
>>540 그건 너무 변수가 커서 예측 불가능이지 않남
>>541 100프로 진실.... 농담이 아니라.
권력욕은 있었겟지만.... 진짜 대부분이 ㅈ같아서 내가 한다 엿을가능성이 농후.(먼산)
>>544 몇개는 원칙대로면 기업해체급 사건이라 삭제 가능하지만 나머진 뭐 불가능하지
반인반신이 516실패...? 그거 계산 가능한가(먼산)
차라리 김진명의 한반도 시나리오로 반인반신 1980년 하야를 예측하는게 더 신빙성 있을듯
아니면 1990년대 시점에서
독재가 경제 성장시킨다는게 얼만큼 개소리인지는 다른 독재국가 보면 아는거라
IMF는 사실상 한국의 입마개를 풀어버린 사건이니까요. 그나마 지금은 북한이라는 목줄이 있어서 그나마 덜 물어뜯는데 통일이나 그에 준하는 우호관계가 성립되면 진짜 봉인해제....
5.16 실패...
도와줘요 미군맨
키신저쉨
광어님 차례입니다.
자 이제 시강사님이 강의하시겟군요 (웃음)
왕회장님이 선거 두 번에 2조 날리고도 97년에 또 나오려고 하셨다던가. 그 때는 몽구인가가 회사 임원들 불러서 '아버지를 잘 모셔라.'라고 명령해서 왕회장님의 눈과 귀를 가려서 출마를 막았다는 뒷소문이 있더라.
사실 박정희 쿠테타는 당시 한국민간상황이 너무 통일뽕 맞아서 미국이 허용한게 크지
11시 50분 시작 광어의 광스트라다문예
선거자금 면에서는 MH의 고비용혁파가 장말 큰 업적이기도 하지요
물론 그 이후로도 돈 들이마시는 건 같지만 적어도 그 반의반 이상 줄어들었다고도 할 수 있을걸여
12.12나 5.18이나 도와줬었으면...
카터쉨 킬딸을 칠거면 새로 리스폰된 놈도 쳐죽이란말이야 서벌
>>558 뭘 그거도 광주건도 미국이 알고도 적화방지를 위해 방치하라 했단거 기밀해제로 들어나는 마당이라
말이 2조라고 하지만 선거 전후로 포브스가 추산한 왕회장의 개인 재산이 당시 돈으로 20억 달러가 줄어들었다는 이야기를 보면 당시 환율을 생각해도 2조보다 더 썼을 건 분명하고.
그 레드듄표도 그건 인정했고
뭐 문어놈이 갖다바친것도 어지간했지만...
사실 독재정권 저따위로 어화둥둥해서 미국이 뒷통수 칠꺼란 생각 못 했을꺼야 그 독재하던 보수정권 중 가장 미국의 본성 잘 알던게 프린스 리 정도일 듯 싶고
바티칸에 있을 내용도 궁금하기는 한데 안 보여주겠지.
프린스 리야 그곳에서 지냈으니 말이죠
우남양반이야 그 미국 실체(?)를 현지에서 봤으니
식사예절에 뭔갈 전파했단 건 그 급까진 올라갔거나 그 급을 봤단 이야기로 추정(아무말)
그 문어조차도 반인반신의 자주드립의 원천을 미국에 바치던 1212-518-집권초기 아니면 미국을 겉으로만 믿었지
강의실 의자에 착석!
샤워하고 귀환
그러고보니 한국과 일본은 가까우면서도 정말 다른게 묘하네요.
플라자나 iMF로 둘다 서구에게 뜯어먹혔는데 정작 서로 간길은 일본은 더욱 충실한 미국의 시종, 한국은 다 물어 뜯어버리겠다는 투견...
그리고 내가 왜 외신입니까 작은 참치들아.
그것이 국민성의 차이일려나요. 일본은 둠빠따를 맞으면 자기들 뇌내망상처럼 굽히는 사고방식?
>>571 논리정연한 SAN치 어택. 파편만 들어도 아슬아슬한데 거기에 논리를 쓰까봅시다.
45년? 그때요?
국민성보단 산업구조 성질차이가 크다고봄 좋던 싫던 박정희 시절 수출 중심 산업구조라 한국은 살려면 물어뜯어야 했음
>>571 이아!이아! 마-리 파탄!!(SAN치 소실로 대답불능)
잘 살아보세라는 노래 가사에 있는 '우리도 한 번 잘 살아보세'라는 가사를 두고 얼마나 잘살아보는게 소원이었으면 '한 번' 잘 살아보자고 하겠느냐며 한탄하던 사람도 있었고.
일본도 산업구조는 비슷해요
한국이 투견인건 아니었지만 일본의 절대복종에 비하면 어지간히 말 안듣던건 사실.
요새보단 낫다지만 미군정 꼬라지가 도쿄전범재판급이었으니 반발이 없었을리가
발전하지 않는 미군정.
>>571 음 반대로 마리님 급 이외에 외신이라 불릴 분이 계신지
경제학, 경영학을 수박겉핥기한 야매인지라.. 진자 외신에게는 이길 수 없는 거에요 호에에.
>>579 당하고 내수로 기어들어간거로 아는데 한국은 그럴 건덕지도 없었고
귀환!
>>582 어딘가에서 지금도 다른 어장을 지켜보고 계실지 모르는 통교본 참치나 금융계 참치분요.
>>583 여기 수박겉핥기 하나 추가요.
>>585 수고하셨어요 광어교수님.
>>586 그분들도 여기서 강의를 해주셨으면(아무말)
은영전이 아닌 은하영웅 공화국시리즈를 찍고있는 광어입니다. 어쩌다가 이렇게 됬지.
모두 착석! 강의 시작한다!!
저는 그저 한 마리의 가엾고 딱한 송사리일 뿐입니다.
사실 국정원 참치의 강의가 가장 기대됩니다(아무말)
'우리도 한번 잘 살아 보자'라는 결심 하나로 천연자원이라고는 석회석 뿐인 찢어지게 가난한 나라가 여기까지 기어 올라왔으니까요. 이 나라가 투견이 아니라면 이상한 거겠죠.
그리고 나는 교수가 아니야 조교나 시강사지. (먼산)
오늘 광어가 풀주제:6개월간 보수는 무엇으로 재집권의 바탕을 깔것인가.
>>589 아무말이 너무 심하구먼
일단 여기서 풀리는 이야기는 위대하신 찰스의 격언대로 맞을수도 아닐수도 있는 이야기에요?
>>587 '급' 이기때문에 같은급입니다.
>>586 보기만 하는 분들은 노 카운트인걸로...
잘살아보세소리한 새마을운동이 오히려 농촌경젠 작살내게 웃프지만
재집권.... 안찰쓰?
아 그리고 이제 제헌절이 되었군요.
그리고 카운트다운 갱신.
설마 광어의 썰로 뭘짜는건 아니겠지(먼산)
일단 보수의 현상황:거적때기가 있는 거지가 더나은 상황
뭔가를 해볼 정치적 거적때기도 없다.
법사위에 아직 재판은 더 남았는데 의원직 박탈형 선고된 놈을 꽂을 상황이니까 보수
뻘갱이당 안습!!(폭소)
경제는 얘네가 프레임을 짜려하지만 모든문제는 여기서 나오듯 716503에게 있고
인재는 공안검사가 법사위장을 가야하고.
원래 문화는 정치적인걸로 안치고
외교는 외교의신이 강림하셨네?
안보는 기무사+남북화해.
뭐하나 쓸수 있는 팩 엄써요.
그나마 깽판칠게 환노위 정도인가. (노조 조리돌림 예약)
그래서 믿을만한게 청년극우세력을 키워서 어찌어찌 극우정당으로의 변신인데 이게 한국에서는 안통함.
난 법사위원장보다 법사위원들보고 웃었지만 ㅋ
집도 없고 절도 없고 거적때기도 없는?!
이것이 총체적 난국이라는거구만!
청년 극우들: 워마드 일베.
남산어장에 최저시급 관련한 글이 있었나요? 뉴스에서 늘 나쁘다는 이야기만 나와서 다른 시점을 찾아보려고 해도 근거를 찾기가 어려우니...
자, 이 공상을 붙잡아라, 너만이 이 공상을 진짜로 바꿀 수 있다. - 시라노 드 베르주라크
>>608 김병준이 아무런 계파도 없다고 생각하시는데 친노여. 이걸로 끝.
최악의 선택이다. 차라리 정당대회를 해라.
>>612 꽤 많이 나왔으니 전이나 전전 어장 찾아보시는게 좋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EuqK1S0llcIQ와 직업선택 문제
IQ 하위 15%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직업이 없이 의료용 아편을 복용하면서 살아가고 있고 진보도 보수도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고.
__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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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 /: : : /: : : :./. : :[]┘: : : :/: : l: :、:\ \ 멋진나날들 발매 3일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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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二 ´: : : : : : : :l: : :/: / , ̄ ̄r=ミ/: /; : : : 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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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lニニ/二二二/ニ=_ \ 人_ー=/
=============[ 미나카미 유키 ]===================================
>>613 아앗......
에....김병준이.... 친노?! (충격)
김병즙이 친노? 거국내각총리로 발탁해서 전혀 그럴거란 인상이 전무했었는데...
솔직히 김어준도 이걸 GG치는데 광어가 할게 있나 싶었는데 보수 키드들(웃음)이 있잖아요? 계네를 유심히 생각해보니 얘네가 있었네?
제가
>>613 에 반응한 이유.
이 게임 메인소재입니다.
>>611 워마드는 극좌 아니려나 계통상 뭐 국내정치지쳥이 기형적이라 애매하지만 결국 극우나 극좌나 언제나 하는건 똑같은게 유우머지만
>>622 메갈시절이 극좌고 워마드 분화 이래로 페미나치즘은 극우
>>619 거국내각총리는 원래 이게 합의까지 갔던건데 503이 뒤집어 엎어버린겨. 503이 정상인인줄 알았던 김병즙이 바보지.
뭐 저 기사에도 대놓고 'MH의 남자'라는데요 뭐.
일베를 극우정당으로 변신시키려는 플랜은 피자값이 너무 많이 들어서 실패했죠.
보수 키드 그 박근혜가 똑똑하다던 얘말고 누구 있나 ㅋ
김어준이 보수 키드들 부르는거를 저는 민주당 독과점방지법 돌리는 느낌이더라구요. 적을 어느정도 민주당을 위해서 만들어주는 느낌?
이준석이 있고, 블하나오는 변호사있고,그리고 자한당에서 최악의 상황은 유승민이 결단을 내리는거.
유승민정도면 충분히 계파를 움직일수있는 리더가 된다고 판단합니다. 여태까지 3번의 기회중 1번을 잡았고 1번을 날렸고 이제 마지막기회임.
유승민의 결단? 뭔지 몰라도 분당 이후로 질질 끌고있는거라면
거 한번 참 질척질척한 남자네(아무말)
유승민이라 흠 안철수랑 합당하는거 보면 잡을 수 있으려나 싶지만
유승민은 작년에 백의종군하겠다며 자리를 내놓고 은인자중하는 것처럼 보이긴 하는데.
한번 날린건 안철수 그건가요.
아직 혁신전대 맛도 못봤을텐데
킹은 더이상 나올수가없는 뒷방늙은이고. 친박은 자기들이 당을 먹을 생각하던데 지네 후보있어?
철수는 이명박이해 희대의 정치개그캐고. 철수는 분석불가.
>>632 안철수랑 합당한 게
>>630 에서 광어님이 말씀하신 '1번을 날렸고'에 해당하는걸까요?
그야 아직도 기무사 놀이하려던 친박계는 후진 따윈 없죠 나쁜 의미로 유명인은 많지만 계파수장으론 영 메가리 없음
유승민'이' 자한당'을' 먹는 그림으로 간다면 의외로 괜찮게 나올지도?
가아아아아아압자기 생각난 건데
허본좌는 정치 관련인들에게 어떤 감상이었어?
>>637 합당후가 문제였죠? 굴러온 돌인 철수에게 모든걸 넘겨줬더니 다말아먹었어.
>>637 보수가 망해가는데 지말로는 중도임 하는 4차원이랑 합당하면 뭐 장렬히 산화하더라도 신보수란 스탠스하는게 좋았어 어차피 질꺼
한경은 애초에 중립이 아니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
광어에게만 물어본 게 아니라 그냥 여기 있는 사람들 전부에게 물어본 거야.
허본좌, 솔직히 정치계에 파문이고 뭐고 일으킨 적 없는 개그맨이란 인상이잖아.
경제지 = 재벌지
유승민은 박근혜 부역 전력만 아니면 보수 쪽에서도 비교적 괜찮은 인물이긴 합니다. 미국무기 빠 성향인건 좀 그렇다만, 그건 경제학 전공인지라 그렇게 갈 수 밖에 없고.
일단 말이 통하는 보수 쪽 인사라는 게 멸종위기종 쯤으로 희귀한 현실 쪽에서 비교적 그래도 말귀를 알아듣는 보수인사죠.
일단 여기에 더블오 권리당원급을 넘는 정치관련인이 있는지부터 물어봅시다. 있어도 거의 말 안할걸
허경영은.... 그래 차라리 박근혜보다 낫지 않을까란 생각은 하죠.
김어준이 보는눈으로 6개월(12월~내년1월) 광어는 최소 8개월~12개월정도 보수가 못움직일거라고 보는데
이경우 지금 보수:진보 세력비가 2:8에서 1:9가 되는거고 이경우 진보-보수구도의 종료선언입니다.
뜨뜻한 보수라
뭐 엋
경제지는 그냥 재벌휴지로 보는게 정답 아니던가유
어차피 독재유산인 가짜보수 폭발하고 민주당서 분열 떠서 신 보수 진보 나뉘는게 더 가망있을 듯
윾승민은 크픅스 미룬 보상이나 해야..
그래서 공군에 대안을 하라고 돈을 주기나 했나 핵무새 뿅뿅쉨
솔직히 던질 패가 남은 사람이 보수계열에서는 그나마 정말 유승민이네. 국민한테 그나마 먹힐 게유승민 밖에 없다니. 인재풀 가뭄철 논바닥 보다 마르긴 했다.
>>619 그 사람이 MH정부에서 요직을 했다는 점은 국정철학이나 사상이 일정이상 맞아서 가능한거죠.
그런 사람에게 비대위 맞기는 거 자체가 우리는 가죽 말고 남은게 없다 인증일듯
근데 얘들이 붙어있는 공작세력이 많아요. 그래서 계속 이렇게 문통을 치는 구도가 나오는거야. 50%밑으로 떨어뜨리려고.
지금까지 진보로 구분되는 정치세력이 보수로 이동하는 순간일려나요.
크픅스때문에 어지간히 싫은데도 최대한 중립기어 잡았었는데 대선후보 토론회때 전술핵 드립치는거 보고서 홍이랑 다를것도 없구나 땅땅 끗
지금만 당장 보이는게 최저임금, 경제, 조금만 떨어져도 호들갑 떨기...
진보 보수로 더이상 나눌수가 없습니다. 이게 냉전구도에서 나온구도인데 이게 부셔져버렸어.
뭘 집권당내부에도 공작세력아닌가 싶은애들 많은 상황이죠
더블오 내부에도 NL냄새 풍기는 오렌지들 너무 많음
최저임금의 포지션을 1. 동결 2. 소폭 인상 3. 대폭 인상 으로 봤을때 1,2번은 이미 지난 정권에서 다 써 봤습니다. 그리고 나온 결과는? 가계소득 폭망.
국민들이야 ㄷX던 말던 수출 드라이브 가즈아 전략으로 간다면 최저임금 쭉 동결시키고 대기업 밀어주는 전략이 최상입니다. 문제는 그 다음에 그 나라에 미래가 있느냐? 단연코 말하건대 없습니다.
이미 수출과 내수는 따로 노는 중입니다. 수출이 오르면 내수도 오른다고 사기치는 놈들은 그냥 한탕 해 먹고 튀자는 전략일 뿐인 것이고.
그런데 이거 보수 회생 시나리오가 아니라 유승민이 근근히 살아남는 시나리오인게
아. 너무 자주 썼던 구도라 무의식 중에 그렇게 표현해버렸다.
총선 민주당 대승하면 얼마 못가 친뽀층이 정의당 민평당이랑 뭉쳐서 분당할꺼 같단 예상해봅니다 ㅋ
이제까지 68혁명에서 탄생해 지금까지 울궈먹었던 좌파-우파구도가 68이 일어나지 않은 한국에서 끝났습니다.
이후의 구도가 뭔지 아직은 모르겠다. 광어는 통일과정에서 어떤식으로 통일을 할것인가에서 결정날걸로 보는 입장이고
상식과 비상식에 한 표 던져봅니다.
그리고 정의당과 민평당도 간략히 해볼까요?
홍준표가 빠지니
메갈당은 보고싶네요.좀 뒈지는 미래 안나오려너
해주시면 고맙쥬. 전자도 어떻게 조질지 관심가득이라...
메갈의 통수 아직도 후끈합니다.
정의당이 왜 그리 올라가는지 최근에 이해가 안 되는 참치입니다!
지금까지 교육에서 "연방제는 아니된다 단일체제의 전격적인 평화(사실상 흡수)통일만이 정답이다"라고 가르쳐놔서 중간과정으로서의 연방체제조차도 거부반응이 세게 나올거라...
10억을 받았습니다. 꺼흑...
넵!
>>674 지지층보면 젊은 층은 등돌리고 운동권세대 유입이라 당분간은 어려울 수도
>>674 겉으로만 멀쩡히 살아있지.(절래절래) 지금옮겨가는표 친문40,50대입니다. 이것도 박근혜급 동정표.
정치까페 삐끼질에 낚이기 직전까지 갔다가 필리버스터 뽕맞고 정신차렸죠.
'4당은 노동 대신 페미니즘을 잡았을 때 부터 이미 사망 선고가 내려졌죠.
그게 함정카드인게 뻔히 보이는데 그래 그렇게 기어들어가는가.
근데 차세대성장동력으로 잡아놨던 여성운동(웃음)이 망가져버렸네? 근데 노동은 이미 버리고 이걸 극복할 친노+PD는 신선됬어요.
나치즘을 먹고 싶었으면 내곡동에 뺏기진 말았어야지 ㅋㅋㅋ
>>683 소수정당 유지용으론 존나게 쏠쏠할테니까?(아마도)
>>681 생각보다 유의미한 표가 아니겠네요 그럼. 친문이 뭉칠만한 건수가 생기면 바로 친문 쪽으로 돌아올테니.
지난 선거에 노랭당이 노통 끌어들이는거보고 기가 찼던...
그러고보니 노랑 컬러도 노린건가 싶은 기분이 드는데 이건 과한 의심이곘죠
그냥 이건 민주당이 정의당 지지율을 흡수한 걸로 봐야됩니다. 왜냐면 동정표는 영향력이 없는데 이걸 믿었다간....(먼산)
학교에서 통일 관련 교육받을때마다 이해가 안갔던게 '북한이랑 평화통일할거면 지금 반란수괴 취급하는 김씨 3부자는 어쩔건데?'였죠.
평화통일이면 당연히 상대방 정부를 인정해야 하는데 그러면 처벌이 불가능하잖아요. 합법적인 정부수반이니까요.
그러니까 학교에서 가르치는건 말만 평화통일이지 급변사태에 의한 흡수통일인거죠.
.....내곡동이라 메갈리아ㅡ워마드ㅡ여시 이때부터 이미 폭망각이었는데요 뭘
>>687 반대로 말하면 정권지지율 압도적 상황이라면 동정표가 셀수 있다는게 문제
>>688 이전정당에 국민참여당때문에 정의당이 노랭이가 된겨.
>>688 유시민 당적도그렇고 친노계 일부가 들어가긴함 쫒겨나서 웃긴거지만
유시민이 정치까페에서 자기는 나이트 삐끼라고 반쯤 낮춰서 비유했을 때 눈치를 챘어야했는데...(먼산)
일단 자유당 컨트롤을 잡을 수 있으면 먼저 나무토막이던 뭐던 당대표를 세우고, 그 다음에 현 정부와 반대되는 경제정책을 구호로 내거는 겁니다. 현 정부가 최저임금 인상을 내걸면 동결을, 보편적 복지를 내결면 차등적 복지를, 내수 확대면 수출 확대를. 이런 식으로 현 정부의 경제정책에 딴지를 걸고 언론들을 통해 계속해서 현 정부의 경제실패를 강조해 나가면 언젠가는 지지율을 뒤집을 거고, 집권에도 성공할 겁니다.
그런데 일단 당대표를 세우는 것 부터가 멈춰있어서 밥상을 차려 줘도 먹을 사람이 없습.
>>696 집권을 그런 정책대결로 된다고 생각하면 정동영 꼴나는거라 대통령 집권은 후보 ㅇ미지메이킹이 중요한데 그거 먹힐 만한 인물 누가 있냐가 문제
정당으로 죽어라 반대해도 결국 대선되면 공약은 똑같아지는거 많이보이는 패턴이고
경제도 안보도 외교도 다 민주당 갔다고
그리고 여성계에대해 한마디
영선언니에대해서 광어는 정치적움직임을 좋아하는데 박영선이 의원으로 여성관련해서 움직임을 보인적이 있나?
기사가 나간게 있고 공론화됬는지를 생각해보세요.
엿ᆞ
역시 인자기 급 위치선정!!
여성계는 여가부 하는 꼴아지만봐도 어디 소속이든 적폐라는건 법칙이죠 뭐
영선언니가 노리는것도 알거같은데 이아줌마면 충분히 된다는게 함정.
아 하나 있었다. 표창원이 그림관련으로 공격받을 때 여성의원들 명의로 비난성명 명단에 이름 올린거 있었던걸로 기억함.
사실 개인적으로 표창원은 정치인으론 자격이 진짜 미달된다고 보지만 그건은 진짜 웃겼지
>>705 그건 대선전이여서 예외 문통들어온이후 여성계 관련해서 아무것도 없다. 진짜 존경스러움.
역시 포지션의 달인 ㄷㄷ
진짜 친문좌장(웃음) 언주언니는 ㅋㅋㅋㅋㅋㅋ
내 기억이 맞으면 저양반 티나때쯤에 민우회 후원으로 걸--프린스 티셔츠 입긴 했을거임
언주하니까 걔가 카드 수수료 인하 반대 이유말한거 생각나서 뿜음 ㅋㅋㅋㅋ
그는 "정의롭고 깨끗한 더 파란 하늘의 서울의 시장이 될 것을, 문재인 정부를 성공시키는 강단 있는 서울시장이 될 것을, 가장 사랑받는 첫 여성 서울시장이 될 것을 선서한다"고 강조했다.
주요공략
-박 시장과 정책대결을 하고 싶다
-환경·경제·문화 분야
가장 자기가 크게 가야하는 선거에서 언급만해도 가져올수있는 여성표를 포기한거부터 감이 잡히죠?
영선언니가 터보는 재주가 거의 풍수도사급이라 절대 험지나 위태로운 자리 에는 안서지(아무말)
>>713 평창건 보면 안서는건 아님ㅋㅋㅋ 거길 왜들어가
영선언니가 노리는건 민주당 제2지대 수장. 근데 충분히 될 깜량이고, 이미 과정도 거치고있다.
그리고 광어는 그자리를 노린다면 칭찬해줘야한다고 생각.
쩔어주는 위치선정과 손절각을 보는 안목!! 서울시장 노리는건가! 생각해보면 서울시장 박원순 다음 누구 나감? 이란 질문에 답 할 사람이 없다.
+ 서울시장 경선에 꾸준히 출전?
>>714 눈에띄는 자리에대한 욕망은 모든것에 우선한다(쑻)
민주당 2지대면 비문들의 수장인가요?
일단 여성계는 진작에 손절했군요(웃음)
저런분들이 손절했다면 8월에 전부 나가리 각인가
확실히 대선후보나가고 대선병걸려 똥볼차는 인물들 보면 서울시장 깜량은 되보이는 듯
안희정의 돌아오면 역활이 친문-비문,기타등등의 가교역활이 강조될텐데 근데 비문은 대표가 없다.
비문의 대표에 가장 근접해있고 위치가 큰게 박영선이다. 여기서 박영선이야기는 끝.
메퇘지들은 날더울때 수육거리가 될 운명들이죠
벌써 오늘낮에 그..암튼 그거 뉴스에 떠돌던데 이미 루비콘강 건넌수준임
>>706 표 의원은 경찰 견제만 해도 역할을 100퍼센트 다 하는 겁니다. 전직 경찰관 + 경찰대 교수인지라...
그리고 비문대표되고 박원순이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면 자기가 서울시장에 올라가겠지.
안희정은 정치적으로 재기 가능할지가 애매하던데 학규형 취급될꺼 같아서
제2지대 수장이라.. 그거 안된다 ㅋ
>>722 그거도 잘 못한다고 봐서 의회보단 참모 성격이야 그 양반
비문이 어때서. 친문이랑 지금에는 필요가 딱히 없지만 총선이후에는 꼭 필요하다고.
총선때 친문이 전부 가져가면 기분은 좋겠지만 이후 과정이 문제지. 여기서 같이 가야할게 민주당안에서의 비문세력이지.
반문 아닌 비문
즉 박원순을 톱으로 친문대표 안희정 비문대표 박영선의 3각편대로 민주당 재편을 노린다?
아니 애초에 친문이 다 당내경선서 먹기도 어렵고 손잡을 수 있는 비문 밀어주는게 좋은거 맞지 오뤤지가 아니라
솔직히 비문이든 반문이든 상식과 인성이 있다면 상관없다긴 하지만 보통 반문은 상식과 인성이 없죠.
문재인- 안희정- 이재명 삼각편대가 이유가 있습니다.
오뤤지는 일단 광어가 싫어하는 얘들이니 예외. 어짜피 이재명이 경기도지사 있는이상 못혀.
그리고 당 원로 자리에서 문통이 가끔씩 어긋나는거 잡아주는 완벽한 그림?!
저번 총선때 이재명이 살방법은 경북도지사-인천시장 출마였어. 경기도지사가 아니라.
그러면 경기도지사는 누가 후보예정인가요?
경기도지사는 도지사하면 쇄락하는 마성의(아무말)
>>737 설명 플리즈! 딱히 감이 안 옵니다.
아니 차라리 반문이든 뭐든간에
이너서클이냐 아웃서클이냐의 차이랄까
단순히 험지 출마라고 하기엔 뭔가 더 있을 삘인데.
>>740 험지 출마로 여러 비판 여론 잠식시키는거
경기도지사는 지옥의 자리인게 경기동부 원하는거 다르고,북부원하는거다르고,남부원하는거다르고,서부는 인천이니 패스.
이걸 이재명이 적을 만들면서 하려면 이자리는 아니지. 성향으로는 경북도지사-인천시장으로 갔어야 스타가 되는거지.
>>743 이재명에 대한 비판은 경기도지사 경선하면서 친문 전해철 공격하니까 빡돌아서 친문커뮤니티가 극딜한거라 타임라인이 좀 안 맞지 않나요?
이재명은 급격히 유력후보로 부상한 만큼 그 기반도 약했는데... 겸손함이 일단 탑재가 안 되어 있으니 앞으로의 외연 확장은 어렵다 봅니다.
원래 경기도지사는 성남시장과는 성격 자체가 또 다르기도 하고.
이재명은 싸움상대가없으면 화병터져 죽을 성격이야. 그래서 싸울 상대가 맞는 경북도지사-인천시장으로 가서 인지도를 키워야지.
손가혁이 그따구로 쉴드치는데 쓰이니 문제지.
북동 북서 남 그리고 동쪽
주 팩션만 나눠도 최소 넷이고
이재명이라는 캐릭터 자체에 맞지 않는 곳이었다는거군요.
개인적으로 인천살아서 하는소리지만 이재명 재정운영 능력 볼 때 인천와도 스타되긴 하려나 싶긴 하지만 부채 워낙 많이내서 그런거 싫어하니까
경북도지사 출마해서 당선된후 너네 다죽일거다 이러면서 하면 그날로 스타되는거지. 왜 경기도로 가서는(절래절래)
그런 분석이면 어차피 이재명은 대권 도전할 캐릭터가 안 된다는 뜻도 되는거 같은데요.
대통령이 통합의 리더쉽이 아니라 싸움의 리더쉽을 발휘하면 레임덕이 1년 차에 올거라.
경북으로 갔으면 지금 광어의 예상이 박영선이 아니라 이재명을 분석하고 있었겠지. 열심히 혜경궁을 까대면서.
>>753 딱 호불호가 확 갈리는 스타일이잖아 그런 애들은 어려운게 대권이기도 함 내부결속에는 좋지만
좀 더 쉽게 설명해 주자면 경기도지사는 1300명 경기도민을 책임져야 하는 자리입니다. 하지만 막상 경기도지사가 할 수 있는 일은 제한적이고(한국의 기형적 지방자치제의 특성상), 그러다 보니 경기도지사가 괜히 나대다가는 욕먹기 딱 좋습니다.
경기도지사가 미래를 대비한다고 하면 조용히 도정을 이끌어 가면서 매일 정화수 띄워 놓고 제발 임기 동안 사고 안 터지길 기도하는 것 뿐인데, 이재명 성격에 그럴 리가.
1300만... 명이 아니라
근데 경북은 716503이 기반지역이라고 퍼주고 뜯어간 지방임. 거기가서 이겼으면 지원하는 대로 해도 뭐라 터치안해.
그래서 실시간으로 경기도청은 터져나가는 중이죠.
이재명 캐릭터가 확장성이 별로라 보수지역가서 승리가 어렵다는게 함정이긴 하지만
부동산 갭투자는 비트코인 가즈아급 병크가 맞아서
성남시장을 할 때에 이재명의 인기요인이 바로 대놓고 중앙정부와 파이트를 걸어서인것 아니겠습니까? 이재명이 계속해서 인기를 얻으려면 싸움을 걸어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는 영남 혹은 인천으로 가야 한다는 데에 동의합니다. 거기에 가서 또 투견처럼 싸워야 이재명은 인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경기도지사가 현 판세에서 투견처럼 싸우겠다고 하면 바로 현 정부와 대립각을 세우겠다는 건데, 현 정부와 대립각을 세우는 경기도지사를 유권자들이 어떻게 볼 것인지는.
문통정부가 국토부 장관 임명되자마자 싸인을 왕창 주고 있는데...
초저금리를 바탕에 깔고 집값 올린거 미국이 금리인상이다 핫하 하면 바로 파토나는데 거기 뛰어드는 정신머리 ㅋ
이상 광의 정치분석을 마치겠습니당~
수고하셨습니다 광어님.
감사합니다!
재밌게 들었습니다 교수님
아 잠만 재테크로 우리 친척이 열심히 부동산 사는데 막아야하나...
광의님 정치분석을 들으며 느낀 점. 정치는 사람이 하는거다. 그러니 후보자의 캐릭터 분석이 먼저다. 주위 환경은 그 다음.
>>771 10년 넘는 장기 투자할꺼면 물가상승 만큼의 이익 볼 수도 있지만 단기는 말려야지
공매도 솔직히 어무이가 알아보고있는데 광어가 지나가는말로 얼마 더넣어라 하는거 무시하고 친척말듣고 하시다가 다떨어졌어ㅋㅋㅋㅋㅋ
최근에 광주광역시 쪽 재개발 아파트 투자가 열풍입니다. 일주일에 몇천 오르는건 일도 아닐정도.
근데 제가 알기론 광주광역시는 부동산 투기자본의 종착점으로 알고 있거든요.
제가 아는게 맞다면 투기자본이 종착점에서 벌어서 나가는 것만 남은 상황이 된다는겁니다.
현대 정치에서도 은근히 중요한 신언서판과 가화만사성
수고하셨습니다 광어님.
나이가 들어가면서 자주 느끼는거. 나이 40이면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한다. 관상급까진 아니더라도 보일건 보이더라구요.
>>771 투자자적 관점에서는 투자라는게 도박성이 워낙 강한지라 확답은 드리기 어렵습니다만, 사회경험상 서로 안 불편해지기 위해서는 그냥 보고 있는게 낫습니다.
아 혹시 광어님 뭔가 참치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 있으신가요?
흠 작은 컴터회사하는데 회사 자금 만들 겸 굴리던데...
>>781 사회경험상 XX지구의 땅을 샀다고 자랑한다 -> 사교지령적으로 축하해 준다. -> 나중에 땅값이 떨어지더라도 원망을 듣는 일은 없다. 라서요.
-> 부동산 값이 떨어질 것이라 충고한다 -> 예언이 맞아도 본전, 틀리면 원망만 듣는다.
>>782 반대로 안 말린다 폭망한다 빚져서 손벌린다라는 골치 아픈 상황 우리가족이 경험 중이라 케바케
이전에 강남에 사서 떼돈 벌음 아마 mb시절에 좀 번거 같던데 일단 얘기는 안하지만 강남에 아파트 1채는 있는듯 강남불패를 넘어서 서울불패라고 아버지에게 얘기하던데 모른척해야겠네..:
아 근데 말하는거보면 폭망 삘이.....
>>783 저희 집은 유산 문제 때문에 이미 콩가루 집안이 된 지라 서로 살든 죽든 신경도 안 쓰는 아주 편리한 관계이긴 합니다.
에헤이 그러는거 아녀 이미 부자시니까 살아남으시겠지
그래 비트코인이 아니시니까 가즈아식 투자여도 남는게 있긴하시니까(해맑)
우리가족까지 투자하라고 하면 뜯어말려야지
실물투자는 망해도 그 실물은 남으니까요.
므냫-
심심해졌다...
그럼 저는 이만 가보겠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안녕히주무세요--
이렇게 새벽이 되어 한분 두분 가시고 잘 수 없는 미나카미는 그저 배웅할 뿐인 것입니다...
생각해보니 밤에 급격하게 센치해지는것도 잠을 잘 수 없어서인가... 밤마다 꼬박꼬박 자면 텐션 떨어질 일이 없을테니.
너희들이 뭐라고 하건 주름 한 줄, 얼룩 한 점 없는 채로 가져갈 것이다!
그것은, 나의.... 마음가짐이다!
- 시라노 드 베르주라크
좋은! 아침! 입니다!
제헌절...... 제헌절은 왜 공휴일에서 빠졌는가......
좋은...아침입니다...
좋은 아침이에요 하늘나무님-
왜 광어는 안희정을 계속 이야기하는가. 안희정이 민주당 차기 축의 핵심역활이기때문.
오늘자 소식:검찰이 드디어 통신기록 내놓으라함.
히토미는 어디까지 갈것인가
이쯤 되면 정말 누가 각색해서 코미케에 출품하는거 아닙니까...
아니면 어장에 AA작품으로...는 상어아가미감이구나.
하지마욧
안 합니다... 어차피 창작능력도 없구요...
통신기록ㄷㄷ
생각해보니 깎이고 있던 건 SAN치가 아니라 자존감이었던 것 같기도 하다.
아 날 밝았으니 이런소리 하면 안되는데...
퇴근준비를 위해 잠수합니다.
퇴근했습니다.
퇴근 축하드림다~
모두들 좋은 아침입니다. 통신기록은 어이가 없는데, 아직도 확보가 안 됐다니.
큐브를 깨고있는데 공략을보니 다들 70랩이다....(10제대 9제대 5링)
그거야 이제와서 공략 다시 짤 필요 없으니까
예전꺼 들고오는거지
사실 더 심하게 밀어버릴수있기도하니..
아직 5링 하나도 없던 소린이는 우롱이 필중버그때 피똥을 쌌던 것입니다 흑흑.
우롱이(우롱당함)
흐으음, 레스를 보다가 한국 경제 상황을 설명하는 걸 봤는데.
부실기업들이 끈질기게 살아있단 소린가 (...)
>>816 설명을 듣다보면 하우스 푸어인 집안하고도 설명의 맥이 같죠?
끈질기게 살아있다가 아니라 억지로 목숨줄 붙여놓았다가 가깝지 않을까?
2성,3성인형중 키울만한게 있을까요.
SV-98,MG42는 만랩이고,
FNC?
2성은 나강할매와 아디따 서로 개장하면 귀엽고요
3성은 앰십새?
광어가 키운2,3성
2성 LW,PPK,M45,바이킹
3성 기본+MG42+Z62+F1+SV-98
괭이 키우시죠.
64식 괜찮나요?
M14가 있습니다.
솔직하니 소녀전선은 나강리볼버가 가장 좋았어(옆에서 구경만 한 참치)
나강리볼버하니까 떠오르는게 저체대 거지런 황산벌
내 나강한테 뭘 시키는거야(농담)
빨봉나이트는 역대급 팬픽이지 않나 싶습니다.
빨봉나이트 보고 왔습니다. 이 무슨 적절한 팬픽.
64식 조음 ㅇㅇ
아 빨봉나이트..
제가 키운 23성
2성 : F2000 람쥐 G43 재규어 베레타38 Pp-2000 m45 64식
3성 T65 SCW z62 ots12 fnc m14 핑파샤 마카롱
오랜만에 집으로 직행했습니다. 아무래도 체력회복이 안되는게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것 때문인 것 같아서... 씻고 자야겠군요.
.다들 미소녀 하앜하앜 하면서 게임하고 있다가, 뒷통수 맞아서 댓글이 나쁜놈소리가 나오는 거지
인간은 역시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보는게 맞습니다
빨봉런 창안자는 진짜 10 어그로꾼 맞음.
깡 발 전략이라고 주장하는데 맵 돌파용 최후수단이나 자원 한톨이 아까운 거지제독들이 쓰던걸 쯧
그냥 플레이 스타일일뿐
어그로란건 글 스타일쪽
ㅇㅇ 그건 어그로
어그로도 맞고 플레이 스타일도 맞다.
분명히 자원을 어느정도 아낄 수 있는 전략(시간은 제외)
다만 거기에 문돌이(?)스럽게 입을 턴 것
요즘은 81n 거지런 돌면서 장비 강화에 주력중.
5성 할포와 탄통 강화 끝나면 전장 강화를 시작해야
ㅈᆞ
저 욕은 무슨 의미로 해석해야하나 국민보고 먹으라는건가 사진촬영중이니
시간자원이 가장 비싸니 시간낭비는 치명적
아니 120만원짜리 금메달이 품절이라고(쇼크)
기념메달이면 어제 저녁쯤에 보니 품절 되서 못샀다는 사람들 많던데요
아니 왜 자한당 지지자들이 아직도 존재하지
>>848 그건 이제 자연과 시간에 맡겨야하는 레벨이라(먼산)
뭐 네오낚찌도 심심하면 나오는거니 인간 혐성이라봐야
병신력 보존의 법칙이요.
아니 왜 장마 끝난게 민주당 잘못이야..
물 오염되어가지고 보 열어서 수자원 없다고 지랄지랄..
>>852 왜냐면 지들생각에서는 타노스거든요.
우리나라 기후가 지구온난화로 꽤나 변동되서 그런지 ㅈ
장마나 태풍영향을 덜 받긴 하더라
미국과 중국이 어쩌지 않으면 막을수가 없는데
특히나 태풍이 몇년간 상륙이 없어서 결국 수질관리를 위해고인 물 빼줘야하는데 농사쪽은 여름에 물 ㅈ나게 필요해서 반발하는건 답이 없음
민주당이 장마를 끝낼 능력이 있으면 민주당사 방향을 향해 머리를 조아려야하는게 아닌지...?
날씨는 나랏님 탓(아무말)
대통령은 기상까지 조절해야 하는 자리군요.
부여, 아니 고조선때부터 그랬습니다.
농담은 농담으로 넘어가고 올해 날씨가 여러모로 개판은 확실
짤로 나돌던 한랭지옥, 작열지옥이 여기아...
>>862 사실 올해만 문제였던건 아니고 뭐 최근 몇년간이 참 개판이였음 봄가뭄이다 뭐다에 여름에도 비 덜오고
몇년간 계속 이런걸 보면 그냥 기후가 바뀌었다고 봐야할 상황입니다. 장마때 비 거의 안오고 장마 끝난뒤에 기습폭우 몇번 오고 땡.
그런 상황에서 농사 사이클도 바뀌지 않았고 해서 농가쪽이 보 개방 반대하는건 어쩔 수 없는건데 근데 저거 수질관리 안하면 해충증가랑 전염병 원인이라 여름에 개방해서 수질 돌릴 필요가 있고 농가쪽은 정부가 새로운 농법 개발 지원해야지 슬슬 별 수 없다는 생각이듬
언론은 기업의 편이군
당연히 기업이 부담하라고 만든게 최저임금인데 ㅋㅋㅋ
그래놓고 기업이 지들 병크로 망하면 세금 쏟아 붇자고 하죠 ㅋㅋ
노무현 때부터 언론은 친노~친문 편든적은 없죠?
호에에에 언론이는 기업님들이 주시는 광고비가 없으면 살 수 없는고에요.
언론은 홍보비 주는 사람의편(진실)
기업이 부담해봐야 얼마나 한다고. 자기들은 국민들 등골뽑아먹으면서
사방이 다 적이에요.
MH 정부때 처럼 만들려고 그러나.
하지만 그때 와는 다르다!
사실 녹조가 시각적으로나 후각적으로는 좀 그렇다만 실질적으로 그렇게 큰 문제가 되는지는 의문.
>>874 녹조 번식->물 속 산소량 감소->수생생물 집단폐사
이외에 녹조에서 나오는 독성물질이라던가도 있지요
최저임금을 기업이 부담 안하면 누가 부담하나. '임금'이잖아. 기업 말고 국가와 가계가 부담하라고? 내가 중학교 1학년 사회 시간에 기업은 가계에 임금을 주고 노동력을 고용한다고 배웠는데 저기요 공교육 받으시긴 하셨나?
역시 한국에서 경제를 잘 한다는 소리를 들으려면 죽으나 사나 대기업 밀어주기 + 수출올인전략이 최고이지 않나 시프요.
부동산 상승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저부담 - 저복지 구조를 통해 복지지출을 줄이고 통화량 K% 준칙을 지켜나가고, 남는 예산은 R&D에 밀어주기를 하면 되고.
그럼 가계가 죽어간다고 깔겁니다.
정작 지들은 항상 해서 가계를 죽여왔지만 그런 과거따위 모른다
언론은 기업의 편이 아니라 언론도 기업입니다.
문득 기사를 보면 궁금해지는게, 저건 돈을 먹어서 저런 식으로 기사를 쓰는 걸까 그냥 보수 신념(?)인 걸까, 돈을 먹었으면 얼마나 먹은 걸까.....하는 것들.
그나저나 조선일보와 한겨례 나란히 놓고 보고 있는데(며칠 전 신문) 실로 혼란. 한쪽은 최저임금 너무 올렸다, 한쪽은 올려도 실질 효과는 부족하다
>>875 어차피 식수로 쓰는 물은 정화처리를 거치니 문제가 없고, 그 정도가 심한게 아니면 농업용수로 써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882 문제는 수중생태계 개판행이랑 악취로 인한 기피현상이라...
>>882 농가는 그렇죠 근데 수질악화로 해충 증가하고 폐사된 수중생테계서 퍼질 수 있는 전염병 위험은 사라지지 않아서요
>>881 그냥 깔끔하게 둘 다 설레발인거 경제 정책 효과 예측은 뚜껑 열어보기 전엔 모르는거라
너무 올랐거나 적게올랐단 소리 하는쪽에 어느 정도 올려야 초적의 효관지 그럼 계산해서 보여줘 물어봄 아무도 대답 못 함
>>887 솔직히 말해서 그거에는 정답이 있을 수가 없어요. 경제라는게 1+1=2 식으로 정답이 딱 떨어지는 게 아니라, 10프로 인상이 정답이라는 근거도 한 다발 가져올 수 있고, 5프로 인상이 정답이라는 근거를 한 다발 가져올 수 있고, 동결이 정답이라는 근거도 한 다발 가져올 수 있죠.
>>888 그니까 결국 결과 볼 때까진 뭐가 답인지 모르는건데 벌써 부터 설레발치는거지 실패하면 봐라 내말 안들어서 그래하고 성공하면 이게 다 다른 경제호황요인 탓임 하려고
아무리 통계자료 뽑아도 제대로된 상관계수도 못 밝히는 깜깜이 상황인데서 많다 적다 해봤자 뭐....
경제는 이게아닌가벼의 학문이라니깐 뭐
지난 tv프로 보는데 한 회사 사장님의 행동. 회사에서 제일 먼저 출근해서 회사 출입구가 정면으로 보이는 사장실의 문을 활짝 열어두고 직원들 출근하는 모습을 본다. 일부러 사장실 의자와 사장실 문, 회사 출입문을 일직선에 만들었어.
리카코는 다음어장을 뿌려라!
근데 중국에서 저런 상표장난질 많이 하던거라 뭐 누가 작정하고 엿 멕인듯
트럼프 푸틴 옹호했다고 난타당하는 중
남핵파동 그거 실수야 아님 의도한거야? 어르신들은 핵개발 시도할려다가 걸렸다고 생각하시는분들도 많던데
핵개발까지는 오버고 농축 우라늄 만드는 실험이 있긴 했는데 핵무기 만들 생각임 군에서 주도했어야 정상인거
사건이 커진건 서방이 괜히 트집잡으며 길들이기 하려고 한거고
핵개발은 오버가 맞긴 한데 하필 여러 정황에 얽혀서 의심 받기 딱인데다 다른 국가들은 감히 시도도 못하게 하려고 우리가 시범타로 걸린 것도 있지...
걸린 타이밍이 너무 안 좋았어.
사실 저런 농축실험보다 핵연료 재처리 하고 있는 쪽이 핵개발로는 더 위험한다 그건 내비뒀다는건 유우머
근데 그걸 제3세계 끌어들여서 방어한것도 정말 대단한듯
ค็็็็็็็็็็็็็็็็็็็็็็็็็็็็็็็็็็็็็็็็็็็็็็็็็็็็็็็็็็็็็็็็็็็็็็็็็็็็็็็็็็็็็็็็็็็็็็็็็็็็็็็็็็็็็็็็็็็็็็็็็็็็็็็็็็็็็็็็็็็็็็็็็็็็็็็็็็็็็็็็็็็็็็็็็็็็็็็็็็็็็็็็็็็็็็็็็็็็็็็็็็็็็็็็็็็็็็็็็็็็็็็็็็็็็็็็็็็็็็็็็็็็็็ 으어어 졸려
리카코님은 또 뭐에요?
옆에문자...
?뭘까요
상형문자??
9월 10일 공장을 9월 10밀에 공장간걸로 착각하는 얘들 정체가?
난독빌런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421&aid=0003486373&sid1=001대법 "군사기밀 문건, 퇴직 때 집에 가져가도 무죄"
"군사기밀의 반출행위에 대한 직접적 처벌규정이 없는 상황에서
이같은 행위를 처벌하기 위해서는 그것이 탐지·수집에 해당해야 한다"며
"반출 전에 그 물건을 점유할 권한이 없어졌다 하더라도 달리 볼 것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뭘 의미하는거지????
한국 군사기밀은 공공제다 이거냐.
들고가서 풀면 유죄 그냥 짱박아두고 안풀면 무죄
저판결되고 법개정되었다고 나온거 같던데
저게 뭔....
근데 집에 짱박는거 자체가 징계사유이긴 했거든 전부터 저거아무리 연구소 연구원이라 야근하려고 가져간거다 같은거로 쳐도 보안 등신인거 확정임
관련 법 안 만든 국회를 까면 됩니다.
하긴 뭐 보안병 하면서 무지 많이 본 사례기도 하지만 총기가 아닌게 어디냐
혜화전화국 망이 안끊기게 하면서 우이신설과 2호선 성수지선 연결하는 방법이 있을지 궁금하다
어라 어장에 이상한 선 뜨는데 왜이러지. 익스플로러에서는 괜찮고 크롬에서만 뜨는데 이유 아시는 분.
자한당 이 찌끄래기들아 일을해라 일을! 니들은 퇴역장군들의 멍멍이냐!
리카코님의 ค็็็็็็็็็็็็็็็็็็็็็็็็็็็็็็็็็็็็็็็็็็็็็็็็็็็็็็็็็็็็็็็็็็็็็็็็็็็็็็็็็็็็็็็็็็็็็็็็็็็็็็็็็็็็็็็็็็็็็็็็็็็็็็็็็็็็็็็็็็็็็็็็็็็็็็็็็็็็็็็็็็็็็็็็็็็็็็็็็็็็็็็็็็็็็็็็็็็็็็็็็็็็็็็็็็็็็็็็็็็็็็็็็็็็็็็็็็็็็็็็็็็็็<- 요놈탓 아닐까요?
그 자한당이 찌끄레기 만드는 공장인데요..
저글링이 거기로 몰리는게 아니라 거기가 해처리라는 거지?
스포닝 풀(아드레날린 업글완료)
>>931 앗 감사합니다 자다깨서 실수했네요.
으아아......
아이고 머리야... 왜이런다냐...
배고프군
으아아 이런 댕-청한... 이번 어장 끝날때까지는 조용히 월탱이나 해야겠습니다......
화학 방제함 2척 진수라...
화학 방제함이 뭐에요?
유조선 터지거나 비슷하게 불산유출사고 같은 화공약품 대량 유출시 방제하는 배인듯
레인님 등판이 필요하다!
오늘의 우주 쓰다가 발견한 것
"밴 앨런대의 방사능을 제거하기 위해 핵무기를 사용하는 방안이 제기되다"
무엇...?
완전 핵분열반응탄?
방사능을 제거하기 위해 방사능을 이용한다(아무말)
정확히는 방사성 물질들을 핵으로 날려버린다는 거겠지만?
매질 없이 핵 폭압이 뭐 얼마나 나올지는
저거에서 문제는 핵 정도가 아니면 처리할 방법도 딱히 없다는 거겠지
학교에서 루리웹이 안열린다. 레스를 볼 수가 없어....
......어째서 DC는 열리는 거야. 뭔가 불합리해.
압도적 불합리!!
학교면 DC갤러리마다 열리는 갤있고 안열리는 갤 따로 구분되어있을듯
전에 동사무소 와이파이 땡겨서 디시질하다보니까 되는갤 있고 안되는갤 있더라
는 나도 안들어가져
개인적으로 느끼기엔 기준이 게임사이트냐 아니냐인 느낌이야
근데 저거 태양풍 막아주는 일 하는데 날려버림 잘못하다 ㅈ될텐데
엌 다른 사이트도 시험해봤는데 조X라 로판 로맨스 BL 파트만 막아놨엌 그런 주제에 편수 바로가기하면 볼 수 있고 심지어 노블레스도 접속 가능(폭소)
누가 걸렸네 그건 ㅋㅋㅋ
카일리 제너를 최연소 여성 억만장자로 만들기 위해서 기부행렬
모금으로 만들어진 부자란게 대체 어떤 의미가 있지
>>957 ????
뭐죠, 저런 병맛 넘치는걸 정말 한다고요?
설마.
페미니즘은 돈이 됩니다 ㅋㅋㅋㅋㅋㅋ
PC의 가면을 쓴 페미전사들의 뇌는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네
병맛 넘친다....
>>958 본인 공 하나도 없이 상속만으로 되는 경우도 있는거니 그냥 억망장자구나 그렇구나 되는거지 무니
응? 조X라가 막혔을줄은 상상도 못했다
음 생각해보니 테X미스티카 온라인페이지도 막혀있지
밀덕들에게 떡밥이 투여되었습니다.
잠수함소설 공모전
보상 장보고3 진수식 티켓.
보상이 너무 적절해서 뿜었다.
젠장 이건 박아야해!
갑자기 달리고 싶은데...
업무상 못 갈 듯.
가무사는 뭔 갸드립을
기밀 조무사니까요.
으억 G3이냐 브랜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광어님 지금 소녀전선하세요?
ㅇㅇ 개장이 미쳤습니다.(먼산)
참치전선!(아무말)
소녀전선을 하지만 개장....? 모르는 말이네요. 그나저나 돌격소총이랑 기관총이랑 놓고 고민하고 계신 거에요?
>>975 돌격소총과 기관총의 용도가 완전히 다르거든요.
아 키울만한 2, 3성 인형 찾는다 하셨지. 그럴때는 다 키우는 걸로(1, 2, 3 제대 동시 육성하는 요상한 참치)
앗 개장이 개조였네요. 평소 공략같은거 안보고 마음가는대로 게임하니 용어를 못 알아듣는 불상사가.....
개고기를 어떻게 생각?
먹어본적 없지만 개고기도 고기는 고기일뿐. 그이상 그이하도 아님요.
다만 굳이 애견가 앞에서 캬 개장국 술술 잘 넘어간다고 하거나
개고기 먹는 인간은 정신이 비정상 같은 말을 하는것 둘다 교육을 덜받은 사람들 정도로 생각하는 정도요/
맛있는 고기. 어서빨리 제도 안에 들어와야 하는 품목이요.
도축법쪽에 한표
법망 안으로 밀어넣어야 벗어난 것들을 때려잡지
집에서 개 오래 키웟고 전에도 안먹었고 앞으로도 딱히 먹을 생각은없지만(회식 잡히면 어쩔 수 없고)
사육,도축이랑 유통위생관련 법은 빨리 재정되어서 제도권으로 넣어야 된다고 생각
먹겠다고 하는사람들은 먹든가 말든가
근데 양지화는 반대
먹겠다고 하는사람들은 먹든가 말든가
근데 양지화는 반대
축산물이력제도 즉시 적용하고 말이지
제도권으로 들어와야 하는 품목.
개고기 맛나잖아.
개고기 먹어봤는데 마시쪙. 근데 그걸 권하라하면 아님.
회색지대에 있는건 항상 문제다.
아예 먹지 말라고 하는 것도 좀 그렇지만 역시 곧 먹을 거라고 학대하고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기르는 건 싫지요-
할머니 댁 강아지가 개장수한테 도둑맞은 적도 있었고...... 어렸을 때고 아버지께 들은 것 뿐이지만요. 그와는 별개로 전 개고기를 안먹기도 하고요.
한마디로 어떻게든 관련 법률이 나왔으면 하는 거에요.
한국 회사문화상 상사가 회식으로 끌고갈수 있기 때문에 반대함
솔직히 개고기 먹지 않고 먹어라고 해도 먹을 생각 없지만, 그렇다고 도축규제에 집어넣는것도 무조건 안된다만 외치는 자칭 동물보호 단체들은 꼴보기 싫네요
법규를 만들어야 한다고
찬성측도 반대측도 주장.
단 그 법의 내용이 다름
지들이 깨끗하게 먹지 못하게 하면서 더러우니까 먹지마라는건 뭔 소리야.
그건 식당을 날려야지.
정상적인 사육과 도축을 거친 육류가 나온다고 해서 간통죄 폐지때 설레발처럼 햣하 개고기다 가 될거같진 않은디
잠깐 다음어장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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