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앵커/다이스> 미션에서 생존하는 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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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앵커/다이스> 미션에서 생존하는 어장

Author:가면의 남자◆2RTY.lQcpA
Responses:37
Created:2018-07-22 (일) 11:39
Updated:2018-07-22 (일) 12:52
#0가면의 남자◆2RTY.lQcpA(5168004E+5)2018-07-22 (일) 11:39
0. 초보어장주입니다.
1. 연재주기도 불안정합니다.
2. 그래도 재미있게 놀아봅시다.
#1가면의 남자◆2RTY.lQcpA(5168004E+5)2018-07-22 (일) 11:41
'아...'

당신은 아픈 머리를 부여잡고 일어났다.

1. 주변을 둘러본다.
2. 어째서 쓰러졌는지 생각해본다.
3. 기타
(직하로 선택해주세요.)
#2이름 없음(5695848E+5)2018-07-22 (일) 11:41
3.우선 신체와 소지품을 확인해본다
#3가면의 남자◆2RTY.lQcpA(5168004E+5)2018-07-22 (일) 11:43
몸 상태는 두통 빼고는 괜찮은듯 싶다. 당신이 걸친 의복은...

(직하로 걸친 의복을 앵커해주세요.)
#4이름 없음(7710632E+6)2018-07-22 (일) 11:44
SF틱한 갑옷
#5가면의 남자◆2RTY.lQcpA(5168004E+5)2018-07-22 (일) 11:46
무언가 SF틱한 전신 슈트 차림이다. 나는 무엇을 하는 사람이었을까...

(직하로 0~1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0이 나올경우 슈트에 기능이 존재합니다.)
#6이름 없음(7710632E+6)2018-07-22 (일) 11:46
.dice 0 1. = 1
#7이름 없음(7710632E+6)2018-07-22 (일) 11:46
아이쿠
#8가면의 남자◆2RTY.lQcpA(5168004E+5)2018-07-22 (일) 11:48
슈트는. 평범한 바이크 슈트였다. 나는 바이크라도 타고 다녔을까?

(초기 의복으로 바이크 슈트가 선택됩니다.)
(스킬 : 바이크 운전 Lv1을 습득하시겠습니까?)
(스킬의 최대 습득 개수는 5개입니다.)
(직하로 스킬 습득 여부를 골라주세요.)
#9이름 없음(7710632E+6)2018-07-22 (일) 11:49
예스
#10가면의 남자◆2RTY.lQcpA(5168004E+5)2018-07-22 (일) 11:51
어설프지만 바이크를 타고다닌 기억이 있다. 멋이나 부렸기에 헬멧은 쓰고다니지 않았지만...

(스킬 : 바이크 운전 Lv1을 습득합니다.)
(1인칭으로 어느새 바뀌었지만 이대로 진행하겠습니다.)
#11이름 없음(7710632E+6)2018-07-22 (일) 11:51
옛썰
#12가면의 남자◆2RTY.lQcpA(5168004E+5)2018-07-22 (일) 11:54
나 자신을 살핀 결과 내가 바이크를 타고다녔던 .dice 1 3. = 10대라는걸 떠올렸다.

그럼 이제...

1. 좀 더 자기 자신에대해서 떠올려본다.
2. 이제 주변을 둘러보자.
3. 그러고보니 아직 어째서 쓰러졌는지 기억하지 않았다.
4. 기타.

(직하로 선택해주세요)
#13이름 없음(7710632E+6)2018-07-22 (일) 11:55
1 스스로를 확인해보세
#14가면의 남자◆2RTY.lQcpA(5168004E+5)2018-07-22 (일) 11:58
나는 좀 더 자기자신에 대해서 떠올려보기로 결심했다. 지금 있는 키워드는 바이크 뿐... 사회적인 인식으로 볼 때 10대가 바이크를 타고 다니는것은 불건전한 행동일지도 모른다.

나는...

1. 반항하는 불량아였다.
2. 그저 바이크를 탔을 뿐, 규칙은 지키고 다녔다.
(직하로 선택해주세요)
#15가면의 남자◆2RTY.lQcpA(5168004E+5)2018-07-22 (일) 12:01
9시 3분까지 아무도 없으면 .dice 1 2. = 2로 진행하겠습니다.
#16이름 없음(7710632E+6)2018-07-22 (일) 12:01
2
#17이름 없음(7710632E+6)2018-07-22 (일) 12:02
흐으으음 10대인가
#18가면의 남자◆2RTY.lQcpA(5168004E+5)2018-07-22 (일) 12:03
그저 바이크를 탔을 뿐. 규칙을 그렇게까지 어기는 타입은 아니었다.

...내 기억이 맞다면 말이다.

그럼 이제...

1. 좀 더 자기 자신에대해서 떠올려본다.
2. 이제 주변을 둘러보자.
3. 그러고보니 아직 어째서 쓰러졌는지 기억하지 않았다.
4. 기타.

(직하로 선택해주세요)
#19이름 없음(5695848E+5)2018-07-22 (일) 12:04
2
#20가면의 남자◆2RTY.lQcpA(5168004E+5)2018-07-22 (일) 12:10
그럭저럭, 나 자신에 대해서 떠올려봤다. 무언가 의미없는 행동인듯 싶지만...

뭐, 그것은 둘째치고. 나는 머리를 긁적이며 주변을 둘러보았다.

엄청나게 좁은. 가로 세로 10m쯤 되는 새하얀 공간. 그 공간 곳곳에 여러종류의 무기가 배치되어 있었다.

몰래 카메라일까? 그런 의문이 들 무렵.

내 눈앞에 반투명한 창이 떠올랐다.

(미션 시작전, 무기를 골라주세요)

나는...

1. 반투명한 창을 조사해보았다.
2. 일단, 무기를 집어들었다.
3. 기타.

(직하로 선택해 주세요)
#21이름 없음(5695848E+5)2018-07-22 (일) 12:10
1
#22가면의 남자◆2RTY.lQcpA(5168004E+5)2018-07-22 (일) 12:13
나는 일단, 반투명한 창부터 건드려 보기로 마음 먹었다. 그쪽이 내 성격에 들어맞았으니 말이다.

(스킬 : 관찰 Lv1을 습득하시겠습니까?)
(스킬의 최대 습득 개수는 5개입니다.)
(직하로 스킬 습득 여부를 골라주세요.)
#23가면의 남자◆2RTY.lQcpA(5168004E+5)2018-07-22 (일) 12:19
20분까지 반응이 없다면 다이스를 굴리겠습니다.
#24이름 없음(7710632E+6)2018-07-22 (일) 12:20
예썰
#25가면의 남자◆2RTY.lQcpA(5168004E+5)2018-07-22 (일) 12:24
나는 반투명한 창을 손으로 건드리거나 해봤지만 관통될 뿐, 반투명한 창은 그대로였다.

이내 관찰을 포기한 나는 말대로 무기나 집어들기로 했다.

'진짜 무기'나 반투명한 창이라는 '오버 테크놀러지'가 이 상황이 장난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었으니 말이다.

(스킬 : 관찰 Lv1을 습득하셨습니다.)
(직하로 아무 무기나 앵커해주세요.)
#26이름 없음(7710632E+6)2018-07-22 (일) 12:26
뭔가 붉게 빛나는 도신의 장검
#27가면의 남자◆2RTY.lQcpA(5168004E+5)2018-07-22 (일) 12:28
나는 적당히. 특이해보이는 장검을 집어들었다. 이유는...

1. 검도를 한 경험이 있어서.(스킬 : 검도 Lv1 습득)
2. 어쩐지 이끌려서

(직하로 선택해주세요)
#28이름 없음(7710632E+6)2018-07-22 (일) 12:33
2
#29가면의 남자◆2RTY.lQcpA(5168004E+5)2018-07-22 (일) 12:38
어쩐지, 이끌려서... 라고 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그저 정신을 차려보니 그 검을 집어들었을 뿐.

어쨌든, 내가 그 검을 집어들자 주변에 있던 수많은 무기들이 사라졌고, 방의 벽에는 어느새 문 하나가 생겨났다.

그리고 나타나는 반투명한 창에는.

(3분안에 문을 열고 미션에 진입해 주세요)
(2:58)

라고 적혀있었다. 나는...

1. 바로 미션이란것에 진입했다.
2. 2분 정도, 다른 일을 해보기로 했다.

(붉은 장검을 습득하셨습니다.)
(붉은 장검에 미공개 옵션이 추가됩니다.)
(직하로 선택해주세요)
#30이름 없음(7710632E+6)2018-07-22 (일) 12:41
2 뭔가 방안을 살짝 둘러보자
#31가면의 남자◆2RTY.lQcpA(5168004E+5)2018-07-22 (일) 12:42
아무래도 사람이 없는듯 하니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주인공의 시트를 만지러 가겠습니다.
#32가면의 남자◆2RTY.lQcpA(5168004E+5)2018-07-22 (일) 12:42
#33가면의 남자◆2RTY.lQcpA(5168004E+5)2018-07-22 (일) 12:45
나는 그 문에 바로 들어가지 않고 방안을 둘러보았다. 두드려보니 무언가 텅텅 빈듯한 소리가 났다.

혹시나 싶어 검을 휘둘러봤지만 익숙하지 않은 진검에 내 몸에 생채기만 날 뿐이었다.

그렇게 2분 정도의 시간이 흐르고... 나는 떨리는 마음으로 문고리를 잡아당겼다.
#34가면의 남자◆2RTY.lQcpA(5168004E+5)2018-07-22 (일) 12:48
문을 잡아당기자 내 눈을 찌르는듯한 빛이 터져나와 나는 눈을 감아버렸다.

감은 눈을 뜨자 보이는것은 여기저기 부서지는 폐도시. 그리고.

(튜토리얼 미션 : 좀비 랜드에서 1시간동안 생존하라!)
(미션 보상 ; 1,000 포인트)

라고 적힌 반투명한 창 뿐이었다.
#35가면의 남자◆2RTY.lQcpA(5168004E+5)2018-07-22 (일) 12:49
>>31 대로 시트좀 만지러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36가면의 남자◆2RTY.lQcpA(5684309E+6)2018-07-22 (일) 12:49
수고하셨습니다.
#37이름 없음(7710632E+6)2018-07-22 (일) 12:52
수고하셨어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