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14
Back to Anchor

[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14

Author:사체◆wJT7a5cN.c
Responses:1001
Created:2018-08-20 (월) 04:59
Updated:2018-08-31 (금) 12:46
#0사체◆wJT7a5cN.c(1863723E+6)2018-08-20 (월) 04:59

-‐''" ̄ ̄ ̄ ̄ ~、
             /         ̄ニヽ  `ヽ、
                //    /  /        \
            /  -‐/   /       }  ヽ   ヽ
             //    /   /       ∧ い    Y
              {/   j   ∥  /  l / Y l l   l
           {  彡  l   l  /-‐/l l  l -十-| }
             { ̄   l   l{ / l__/ トl  jハ从 j } !
            弋  ー-!   lハ,lx=气      /汽ミ 从j
                \ /l l  l l《 {::’}      {ソ/l /い
              弋l l  l l  `冖    .:、  j l l l }
                    l l   l|           ノ j l トj
                 l ! |l     -;;;ァ   イ ノ { ノ
                八  ト|:::......__     /V} / /
                      \ l 廴r-、ノl ̄    ノノj/
                 /l: `~彡: :j^\
               r-‐ァ‐'"   l\癶 //  `~r、
             /乂/     ト  r‐/     } (⌒\
          /: : [__l       l  | /        j-〕: :/: ヽ
          /: : :{__l        ! jl!/       jヽ 〉: : : :∧
         ノ: :{ : 〈 l        ljll/       /-ソ: : : : : ∧
          /} : : : :人__l   ,,xャ⌒ ⌒l~、   /ヽ ):l: }: : : : :∧
        /: :l: : : :〈弋__>'" }:}:} o j:l:l:! `ーくこノ: :l/: : : : : :∧
      / : : l: : : : }: : : : : : : l:l:l:l l  l:l:l:!: : : : : : : : : :}/: : : : : : : l
      {: : : l: : : : l: : : : : : : l:l:l:j o l:l:l:!: : : : : : : : : ノ: : : :/: : : : l
    /⌒\: :l: : : : l: : : : : : : l:l:l:l | j:l:l:j : : : : : : : : /⌒/ : : : : : }
   ノ: :―-、>-―┴―-、: : l:l:l:l o {:l:l:{ : : : : : : : :/l:/ : : : : : : : :!
  /: : : : /           `~ミ!| l:l斗--――-く/: : : : : : -―: :l
  {: : : :/       ー------‐''" ̄       / /⌒ ̄ ̄`ヽ、: : !
  l: : :/                           //: : : : : : : : : : \: }
  い}/                       l/: : : : : : : : : : : : : : : j
  У                            l: : : : : : : : : : : : : : : :/
 /                        l: : : : : : : : : : : : : :/
/                              l : : : : : : : : : : :/
                           l : : : : :: : : : / \
                                l: : : : : : : / : : : : \

===========================[사체]========================

13번째 잡담판이다.

쿠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

잡담판 1: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7410285/recent
잡담판 2: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9462760/recent
잡담판 3: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9826911/recent
잡담판 4: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0944706
잡담판5: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1276264/recent
잡담판6: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2733117/
잡담판7: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3599728/
잡담판8: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4521850
잡담판9: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4824557/
잡담판10: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5074471/
잡담판11: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5434225/
잡담판12: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7160113/
잡담판:13: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3298016/recent
영세 잡담판은 모든 이들을 환영합니다.

잡담판이므로 이렇다할 제약은 없습니다만.

욕설과 비난은 자제를.

주제는 "기본적으로는 제 어장 관련이지만"

무슨 이야기해도 좋습니다.

참고로 제가 연재한 어장의 목록은

http://bbs.tunaground.net/search.php?bbs=anchor&type=card&type2=name&keyword=%EC%82%AC%EC%B2%B4

에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목록이 제법 되는지라 일일히 올리기는 어렵군요.

#1이름 없음(5449045E+6)2018-08-24 (금) 01:10
만반도가 직접 개입은 안해도 만반도의 존재로 인한
간접영향으로 전국시대 승리자가 바뀌었을지도
서양과의 교역과 조선과의 교역 규모를 생각하면
거리상 가까운 조선 교역이 유리하겠지
#2이름 없음(3289338E+5)2018-08-24 (금) 01:12
궁금하긴하군 누가 이겼을까. 일단 오다는 혼노지에서 죽긴햇을까.
#3이름 없음(5449045E+6)2018-08-24 (금) 01:23
일단 나가시노 전투에서 오다의 철포대가 유명하지만
애초에 그정도 물건은 조선도 팔테니까
일본 전국시대가 원역사보다 철포대가 대량 운용되지 않았을까
#4이름 없음(3289338E+5)2018-08-24 (금) 01:31
철포는 생산량보단 비싸서 적게 운용햇던거라서 말이지.
#5사체◆wJT7a5cN.c(0863626E+5)2018-08-24 (금) 01:33

만반도 국가의 형성시기

1-3, 크흑 태조 어르신!!!!
4-6, 해동천자라고 하면 고려밖에 더 있음???
7-9, 해동성국이 신라를 합병함
0, 고구려가 삼한일통

.dice 0 9. = 9

#6이름 없음(2766759E+6)2018-08-24 (금) 01:34
...발해여???
#7사체◆wJT7a5cN.c(0863626E+5)2018-08-24 (금) 01:35

요-금-원 북방 정복 왕조는 빛이 되어 사라졌다!!!

축하합니다!!!

중원 X되부렀네여.

#8이름 없음(3289338E+5)2018-08-24 (금) 01:36
뜨악 발해라고?
#9이름 없음(2766759E+6)2018-08-24 (금) 01:36
서양 굴리다가 또 크리에 게슈탈트 붕괴 오는거 아녀(먼산)
원말에 심왕클레임으로 쳐묵하는게 세계사 덜 건드리고 깔끔한데 ㅠ
#10사체◆wJT7a5cN.c(0863626E+5)2018-08-24 (금) 01:53

뭐 대충 서양사는 원역사로 때워버릴거고

동양사는 진짜로 한계열 정복왕조가 몇차례 있었겠네

#11이름 없음(1946497E+6)2018-08-24 (금) 02:00
도마의 어장의 짭(?) 진국(발해)가 아니라 리얼 진국이었나!?
#12이름 없음(2766759E+6)2018-08-24 (금) 02:01
거긴 대임신국
#13이름 없음(4276497E+6)2018-08-24 (금) 02:02
발해 강역이 요하가 경계였나?
#14이름 없음(1946497E+6)2018-08-24 (금) 02:02
진지하게 잠깐이나마 연운16주 같은 거 들고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든다
#15이름 없음(1572758E+6)2018-08-24 (금) 02:28
한때 화북왕조로 중원 왕조하던 시절이 없다고는 못하겠는데
#16이름 없음(1572758E+6)2018-08-24 (금) 02:29
화북지역 클레임은 들고 있달까
언제나 총력전 할 수 밖에 없네
#17사체◆wJT7a5cN.c(0863626E+5)2018-08-24 (금) 02:30

발해 때 부터라면 해동 천하관의 발달이 우주를 꿰뚫겠군.

진심으로 중원은 서조 내지는 남조 또는

아예 서토가 일상 명칭이고

중원에서도 북조 내지는 동조, 혹은 동토 정도로 부를듯

진심으로

#18이름 없음(1572758E+6)2018-08-24 (금) 02:31
사실상 몽골 중앙아시아 대칸이 만반도 천자인 시절도 길었을테고
전성기에 기마병 끌고 남하해서 모조리 밀어버렸겠네
#19이름 없음(1946497E+6)2018-08-24 (금) 02:31
근데 발해때부터 만반도 찍었으면
만주쪽 행정력이 장난 아니겠는데?
#20이름 없음(1572758E+6)2018-08-24 (금) 02:33
북경이 수도 인건 북조(만반도)왕조일테고
현재도 수도는 남경이겠군
#21이름 없음(1572758E+6)2018-08-24 (금) 02:34
아마도 지금은 건원칭제 포기했다지만
이전만 해도 일본이 상국으로 모셨달까
모시도록 했겠지
#22이름 없음(1946497E+6)2018-08-24 (금) 02:34
달리 생각하면 발해 시절부터 만반도 찍었으니
화력에 목을 맬 필요가 없어졌을 수도 있겠구만
#23이름 없음(1572758E+6)2018-08-24 (금) 02:35
만반도 북조시절에 일본이 조공국에 편입 안되었을리 없고
상국이네 이미
#24이름 없음(1572758E+6)2018-08-24 (금) 02:36
아마도 원시기 일본 정벌이 대신 만반도 북조의
조공 편입전쟁 쯤 되었겠군
#25이름 없음(3798599E+6)2018-08-24 (금) 02:37
원거리는 고조선이나 고구려때도 매달리던거라 화력은 몰라도 활은 잘 쐈을듯.
#26이름 없음(4276497E+6)2018-08-24 (금) 02:37
다이스를 굴려봐야 알겠지만 비교적 가벼운 조선의 화기와 만주지역의 말, 그리고 이제 곧 들어올 서양식 포가가 합해지면 포병이 하루에 수십km씩 날아다니면서 화력지원을 하는 흉악한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다.
#27이름 없음(1572758E+6)2018-08-24 (금) 02:38
지금도 일본의 대조선 무역 규모가 클수밖에 없달까
사실상 조공국이었던 시절이 분명할테고
#28이름 없음(1572758E+6)2018-08-24 (금) 02:39
최전성기에는 몽골판도 찍었을지도
#29사체◆wJT7a5cN.c(0863626E+5)2018-08-24 (금) 02:41

조선 인구를 좀 상향해야겠구먼

.dice 41 49. = 42 백만

만주 개발딸 수듄을 생각하면 이정도 범위겠다.

#30이름 없음(1572758E+6)2018-08-24 (금) 02:42
4200만인가 뭐 총력전하고 회복기니까
#31사체◆wJT7a5cN.c(0863626E+5)2018-08-24 (금) 02:43

살짝 늘었네 하기사 이제 막 소빙기 끝나가니 그렇겠군

인구증가세

1-3. 더디다
4-6, 낳기 시작해서 많이 낳았습니다
7-9, 만주 감자밭에서 사람 파내는 중
0, 흑흑 어떡해 흑룡강 꿀땅 느무 조아여

.dice 0 9. = 6

#32사체◆wJT7a5cN.c(0863626E+5)2018-08-24 (금) 02:44

이노무 쌀귀신이 아직도......(먼산)

#33이름 없음(1572758E+6)2018-08-24 (금) 02:48
아마도 만반도 인구가 저렇지
실제 유목민 전부 동원하면 더 불어나겠지
#34이름 없음(1572758E+6)2018-08-24 (금) 02:50
중앙아시아는 몰라도 몽골은 형제일듯
#35이름 없음(4276497E+6)2018-08-24 (금) 02:51
쌀도 쌀이지만 만반도에게는 콩이라는 단백질 공급 작물이 있잖아.
#36사체◆wJT7a5cN.c(0863626E+5)2018-08-24 (금) 02:53

유목민 인구 .dice 400 650. = 433 만명

어차피 거의 대부분은 동화되었겠지만

#37사체◆wJT7a5cN.c(0863626E+5)2018-08-24 (금) 02:54

진짜 거의 대부분 동화된 모양이네

유목민이 430만이라......

대부분 농경화해서 조선민족의 일원이 되었군(흐뭇)

#38이름 없음(1946497E+6)2018-08-24 (금) 02:59
저 만반도가 조선이라는 보장도 없는 거 같지만(웃음)
#39이름 없음(9330811E+6)2018-08-24 (금) 03:24
유럽 망했네. 원이 없으면 칸국도 없잖아
#40이름 없음(9330811E+6)2018-08-24 (금) 03:26
말이 만반도기 그냥 반도칸국이잖아
#41이름 없음(4276497E+6)2018-08-24 (금) 03:29
여진은 그냥 만반도 주민이고, 몽골까지 복속은 무리라도 거란까지는 복속되었을테고, 몽골도 잘해봐야 만반도와 중원의 각축장이고 아니라면 만반도에 칭신하고 조공하는 관계겠지.
#42이름 없음(9330811E+6)2018-08-24 (금) 03:38
몽골은 원래 만주출신이라 해동성국 시기면 아직 영향권일텐데
#43사체◆wJT7a5cN.c(3649385E+6)2018-08-24 (금) 03:42

대조선국의 황제는 만주의 대칸이며 몽골의 대칸이고 천자이니 문명의 보호자요 만백성의 어버이이다.

서토의 오랑캐들을 쓰러트리고 화의 빛을 서토로 가져올 사자이니 백성들을 두려이말고 조선군을 맞으라.

................뭐 대충 이런 스탠스겠지.

해동성국 이래의 만반도라면 유목민 대부분은 반농-반유목상태로 동화되어서

조선말(주류어)를 쓰는 민족으로 바뀌었을 터라 민족주의 폭탄도 내성이고.

#44이름 없음(4570527E+5)2018-08-24 (금) 03:48
최전성기는 몽골제국 판도쯤 되겠네
#45이름 없음(2626651E+5)2018-08-24 (금) 03:49
사실 유목민들은 민족주의건뭐건 자기를 이긴자를 따르니...
#46이름 없음(3798599E+6)2018-08-24 (금) 03:51
만주 대칸 정도는 이미 작위 동화로 사라진거 아닐지
#47이름 없음(4570527E+5)2018-08-24 (금) 03:52
만주 대칸은 동화 몽골 대칸은 겸직이겠네
이래저래 러시아랑 만난지 꽤 되었겠네
제일 먼저 러시아 한번 찾아간것도 유옥민 감성이었나
#48이름 없음(3798599E+6)2018-08-24 (금) 03:54
>>47 그건 그나마 평소에 자주 오가는 놈들하고 한거 같은데
길이 아주 뭐같아도 육로연결이 있잖아.
#49이름 없음(2626651E+5)2018-08-24 (금) 03:55
만반도가 형성된게 발해부터면 진짜 몽골복속시킨담에 쭉쭉 서쪽으로 돌격햇으려나.
#50이름 없음(4570527E+5)2018-08-24 (금) 04:07
일단 북방 왕조가 차지했던건 다 만반도가 했다고 쳐야
서양사가 안꼬이겠지
즉 몽골의 둠스택 유럽어택과 타타르의 멍에도
만반도 대칸국이 한일
#51이름 없음(3798599E+6)2018-08-24 (금) 04:07
러시아랑 용캐도 그냥 지내네?
#52사체◆wJT7a5cN.c(3649385E+6)2018-08-24 (금) 04:08

중원은 그냥 지옥도.

몽골기병 + 여진기병 + 보병군단이라니 중원 왕조 장군들은 머리를 쥐어뜯으면서 답이 안보였을 것.

"난...........죽음을 택히겠다..........."

해동성국(海東成國)진(眞)

#53이름 없음(8159895E+6)2018-08-24 (금) 04:10
발해라. 발해 마지막 가독부 대인선이 일찍 태어난 이성계나 누르하치급이었던 모양이군
#54사체◆wJT7a5cN.c(3649385E+6)2018-08-24 (금) 04:10

>>51 교역 상대로서는 시베리아 가죽 상인들하고 많이 만났을 테니까 진짜로 한 삼백년은 교역하고 있었겠지.

차르 만난건 그냥 크리 효과고.

러시아와 대조선의 국가 관계는 그냥 소닭보듯 하는 정도............

물론 전성기엔 화북따먹고 서역 정벌 갔겠지만(먼산)

#55이름 없음(4570527E+5)2018-08-24 (금) 04:11
용캐도 지낸달까
타타르의 멍에는 멍에지만
몽골식 멍에가 아닌거겠지
큰 골격은 같지만 세세한 부분에서 차이가 있을듯
#56이름 없음(4570527E+5)2018-08-24 (금) 04:13
몽골타타르에게 지배당한것과
그래도 중원 통일왕조에게 지배당한건 어감이 틀리기도 하고
#57사체◆wJT7a5cN.c(3649385E+6)2018-08-24 (금) 04:14

트루 유목민 특유의 공격성은 없었을테고 아마 바그다드를 모조리 불살라버린다든가 투석기로 시체를 쏴버린다든가 하는

미친 짓은 없었겠지................

여기 만반도는 세계 수위권의 문명국입니다 그런 광행을 하는 유목민 스컴이 아니에요(진실)

그냥 중앙아시아 장악하고 러시아를 반복속 상태로 털어먹은 정도겠지.

몽골처럼 갈아버리는게 아니고.

흑사병 퍼지는거야 서역으로 가면서 자연스럽게 퍼질 것이고..........(먼산)

남조 중계로 동남아와 대량 교역은 찍었을거고 그러다보면 흑사병은 자연스럽게 들어오니까.

#58이름 없음(4570527E+5)2018-08-24 (금) 04:15
사실상 장성이 뚫리면 북조개막
장성 너머로 몰아내면 남조시대인셈
만리장성 겁나게 보수했겠다
#59사체◆wJT7a5cN.c(3649385E+6)2018-08-24 (금) 04:17

못해도 두개.

잘하면 세개 정도는 한(韓)계 통일왕조가 있었을 것.

그 중 하나가 원나라 대신했다고 하면 대충 맞을듯.

송나라 대신해서 치고 나가면 통일 왕조는 만들기 쉽고.

혹은 송나라 털어먹는 거야 만반도 입장에서 쉽고(진짜로)

#60이름 없음(3798599E+6)2018-08-24 (금) 04:17
송나라 의문의 1패
#61이름 없음(4570527E+5)2018-08-24 (금) 04:18
만반도가 트루 유목민처럼 장강에 쩔쩔매는 일도 적었을테고
#62이름 없음(2626651E+5)2018-08-24 (금) 04:18
서토조정은 만리장성에 목숨걸고, 동토조정은 전방포위와 종심방어를 위한 요하지역 방어에 만전을 기하겟군. 참호전마냥 가시거리에 서로으 요새가 보일지도?
#63사체◆wJT7a5cN.c(3649385E+6)2018-08-24 (금) 04:18

한가지 확실한건 산해관은 지옥이다.(진실)

화북은 아마 한계(韓) 계통 민족이 적지 않겠네

민족주의 시대 오면 여기가 개판이겠군(먼산)

#64이름 없음(3798599E+6)2018-08-24 (금) 04:19
그런데 더 상황이면 남경 바닷길로 치지 않을까?
#65이름 없음(2626651E+5)2018-08-24 (금) 04:19
한(漢)과 한(韓)이라니, 이무슨...
#66이름 없음(2626651E+5)2018-08-24 (금) 04:19
와 생각해보니 서로의 수도를 공략하는데 필수인게 해군이잖아. 해군이 마하로 발전하겟군
#67이름 없음(4570527E+5)2018-08-24 (금) 04:21
배로 상륙작전하는건 고금통틀어 힘든일라서
배로 보급하는것과 상륙작전하는건 전근대부터 현대까지 차이가 크다
#68사체◆wJT7a5cN.c(3649385E+6)2018-08-24 (금) 04:21

송나라가 군사가 븅신이었던 이유

1, 절도사 생긴다고 군대를 전부 황제 직속으로 만들어놓음.(대응력 하락)

2, 유-능한 장군이 나오면 사대부들이 다굴쳐서 떡락함(가끔 황제가 구원해주긴 하나 매우 드뭄)

3, 서하와 요 등에게 말 키울 수 있는 병주-웅주 지역이 싹털림(말이 없다)

4, 이하 기병 부족과 비대한 군조직으로 비효율이 무지 발생함

5, 근데 적은 전부 고추장 먹은 유목민 뿐임.

6, 망하고 푼돈 떼어줌.

7, 근데 그 푼돈 떼어주는게 더 편함

8, 이하 무한 반복.

#69이름 없음(3798599E+6)2018-08-24 (금) 04:24
대운하를 쓰든 강을 쓰든 바다를 쓰든 수군이 발달 안할수가 없다
#70사체◆wJT7a5cN.c(3649385E+6)2018-08-24 (금) 04:24

요약하면 경제가 너무 발전해서

은자 40만냥 떼주고 화친하는게 훠어어어엉얼씬 싸게 먹힘

왕안석 신법이 오지게 태클 먹은 것도

세폐 바치는 돈보다 신법인지 뭔지 추진하는게 훠어어어어어어얼씬 비싸서

안그래도 금군 유지비와 관료 유지비로 압박받는 재정에 크리티컬 히트였기 때문.

사대부들 연금(...)주는게 힘들었지 세폐 비용이야 송나라 입장에서는 푼돈이었거든

그깟 은자 20만냥과 비단 10만필 따위(진실)

#71이름 없음(8159895E+6)2018-08-24 (금) 04:25
근데 벌해에서 만반도 라이징 성공한거면 가독부 칭호 꽤 오래썼을 것 같은데
#72이름 없음(4570527E+5)2018-08-24 (금) 04:26
아마도 여기 일본은 대략 원나라 시기쯤
서역 정벌이전에 정벌 당했을거임
명분은 조공편입으로
#73이름 없음(3798599E+6)2018-08-24 (금) 04:26
>>72 더 간단한 명분이 있다. 왜구(...)
#74이름 없음(4570527E+5)2018-08-24 (금) 04:27
북조시대에 일본은 당연한 번국으로 입조하도록 강요되었을테고
#75이름 없음(8159895E+6)2018-08-24 (금) 04:27
이건 대인선이 일찍 태어난 이성계나 누르하치여서 야율아보기를 골로 보내고 신라,태봉,후백제 모두 두드려팼다고 할 수 밖에 없다
#76사체◆wJT7a5cN.c(3649385E+6)2018-08-24 (금) 04:27

>>71 그랬겠지 근데 발해에서도 황상이라든가 대왕이라든가 잘 써먹었던 거 생각하면 신경 안써도 될듯. ㅇㅇ

발해의 공주 묘가 발굴된 적이 있는데 거기서 문왕을 황상으로 칭하고 문왕의 조상이 요임금과 순임금과 같고 어쩌고 저쩌고

패기 쩔거든.

#77이름 없음(8159895E+6)2018-08-24 (금) 04:28
이럼 현실에선 복속 정도에서 끝난 흑수말갈은 완벽하게 흡수됐겠구먼
#78이름 없음(3798599E+6)2018-08-24 (금) 04:30
말갈이 나중에 여진족 되던 쪽이던가?
아예 자기들이 이름 내세우는 쪽이 아니면 이름이 시대따라 바뀌니 영 알수가 있어야지.
#79이름 없음(8159895E+6)2018-08-24 (금) 04:31
1세기 마다 중원 왕조와 만반도 왕조가 총력전을 벌인다면 정체될 일은 죽어도 없겠군. 요하랑 난하 X라지 알만하다
#80이름 없음(8159895E+6)2018-08-24 (금) 04:32
땅파면 수습 못한 유골이 트럭 단위로 나올 것 같은데
#81이름 없음(4570527E+5)2018-08-24 (금) 04:34
사실 지금 대조선이 우리가 아는 조선인지도 불확실
원명교체기에 조선이 세워졌을테고
문제는 명청교체기니까 그때 한타임 붙었을텐데
#82이름 없음(4570527E+5)2018-08-24 (금) 04:36
적어도 명청교체때 화북을 따고 있다가
밀려난게 지금 만반도 조선이라고 봐야하지 않으려나
#83이름 없음(2626651E+5)2018-08-24 (금) 04:36
문왕의 조상이 요순임금ㅋㅋㅋㅋ 발해 패기 무엇 ㅋㅋㅋㅋ
#84이름 없음(8159895E+6)2018-08-24 (금) 04:36
국명은 조선인데 중간에 누르하치 라이징 일어나서 왕조 성씨가 애신각라 일지도(녹차)
#85이름 없음(8159895E+6)2018-08-24 (금) 04:37
그럼 여기 만반도 왕조는 대씨 -> 완안씨 -> 보르지긴 -> 이씨 순인감
#86이름 없음(4570527E+5)2018-08-24 (금) 04:37
원명 교체로 북조 왕조 붕괴후 만반도 건진게 이성계 조선
그리고 아마 명청교체때 최소 화북은 침공했겠지
#87이름 없음(4570527E+5)2018-08-24 (금) 04:38
명청교체때 화북침공 안하면 만반도가 아니지요
#88이름 없음(8159895E+6)2018-08-24 (금) 04:39
왠지 조선 역대 왕후들 중에 보르지긴 출신 많을 것 같다
#89이름 없음(4570527E+5)2018-08-24 (금) 04:45
오삼계가 진짜 충신이라서 어찌어찌 버티다가 무사히 퇴각해서
남명이라도 건졌던가
이자성이가 순나라 건국해서 남북조를 열었던가
#90이름 없음(2626651E+5)2018-08-24 (금) 04:47
오삼계가 충신이라니 그런 오컬트가!
#91이름 없음(4570527E+5)2018-08-24 (금) 04:49
만약 오삼계가 산해관 열었으면
이자성이 무슨 짓을 했는지 장강에서 막은거고
오삼계가 산해관 버티기로 버텼으면 뭐 오삼계 충신인거고
#92이름 없음(6813781E+5)2018-08-24 (금) 06:17
어장 진행 보면 만주는 발해 이후 뺏긴 적이 없는 건데,
그럼 한반도는 왜구 외에는 거진 천년 가까이 외침이 없었던 거네?
#93이름 없음(6813781E+5)2018-08-24 (금) 09:36
68 정도의 행정력이면 초보난이도로 게임 스타트시 가장 적절한 수치라고 본다.(게임)
#94사체◆wJT7a5cN.c(3649385E+6)2018-08-24 (금) 09:39

>>92 외침이 없다X

천명대전을 오지게 했다 O

어쨌든 민족주의는 각성할 수 있음.

원인: 천명사상및 해동천하관

#95이름 없음(4733243E+6)2018-08-24 (금) 09:47
신성하고 몽골이자 발해며 제국이도다
#96이름 없음(4733243E+6)2018-08-24 (금) 09:50
다갓이 날뛰어서 만들어진게 대씨+보르지긴 황금혈통 끝판왕이라니 이중,삼중제국뽕 오지구먼. 킵차크 칸국이나 일 칸국령은 몰라도 중앙아시아의 구 차가타이 칸국령은 충분히 노려봄직한 혈통 클레임인데
#97이름 없음(6271334E+5)2018-08-24 (금) 09:52
보르지긴 혈통이면 유목클레임은 끝이지. 카자크가 안꿇은게 다행이다
#98이름 없음(6271334E+5)2018-08-24 (금) 09:56
특히 만반도+화북이면서 초원까지 지배하는데 행정력 70이면 현대보다 행정력이 더 강한거 아닐까
#99이름 없음(2690988E+6)2018-08-24 (금) 09:58
Attachment
나 질문있는게 중앙아시아 까지 일단 칠해야 할까?
#100이름 없음(4733243E+6)2018-08-24 (금) 09:59
중앙아시아면 구 차가타이 칸국령인데 거기까지는 아직 아닐걸. 이미 시간문제지만
#101이름 없음(4733243E+6)2018-08-24 (금) 10:02
유럽에선 카롤링거 왕조가 현역이면 뿜을 자신있다
#102이름 없음(2690988E+6)2018-08-24 (금) 10:02
Attachment
>>100 일단 유목 난립으로 국가는 없는데 영향권은 조선이라서 말이지....
일단 사파비 왕조 반영
#103이름 없음(2690988E+6)2018-08-24 (금) 10:03
아니다... 사파비가 아니라.... 아프샤르 왕조 구나....
#104이름 없음(2766759E+6)2018-08-24 (금) 10:04
오고타이 분할 후의 원나라 영토정도 되지 않으려나
#105사체◆wJT7a5cN.c(3649385E+6)2018-08-24 (금) 10:05

어차피 코사크 기병이 두번이나 털려서 가자크 인들은 싫어도 몽골로 기어들어가서 꿇을 거고 그러면 칸발리크(...)로 가겠지.(웃음)

#106이름 없음(4733243E+6)2018-08-24 (금) 10:08
아마 조선에게 오논강과 동모산이 성지겠지. 근데 카라코룸과 상경용천부는 다이죠부?
#107이름 없음(2766759E+6)2018-08-24 (금) 10:16
상경용천부는 천년분화때 날아갔을거같은데
#108이름 없음(2690988E+6)2018-08-24 (금) 10:20
Attachment
아 인도 칠하기 힘들다.... 레알....
#109이름 없음(2690988E+6)2018-08-24 (금) 10:24
망할 추장놈들은 왜 인도를 깔금하게 안먹은거야!!!!
#110이름 없음(2690988E+6)2018-08-24 (금) 10:24
Attachment
포트투갈령 인도, 프랑스령 인도 반영
#111이름 없음(2243769E+6)2018-08-24 (금) 10:26
오우 하나하나칠해지는과정이란 참 ㄷㄷ
#112이름 없음(2690988E+6)2018-08-24 (금) 10:29
에 1840년대 고지도를 본결과 카스피에 인근에는 국가가 없고..... 타르타리 유목민들의 땅이라고 표기되어 있네요....... 고로 자동 조선 영향권으로 칠해두겟습니다. 해당지역은 1860년대쯤가면 러시아령이 되지만요
#113이름 없음(2766759E+6)2018-08-24 (금) 10:30
그냥 비워둬도 될듯한데 흠
#114이름 없음(2690988E+6)2018-08-24 (금) 10:32
Attachment
>>113 나중에 다갓이 점지해주면 다시 칠하면 됩니다.... 티벳쪽을 잠식한 지역이 있어서 수정합니다.

여기 유목왕초는 티벳불교를 믿지 않았겠죠.....
#115이름 없음(2690988E+6)2018-08-24 (금) 10:33
이 강역이라도 해도 일부 빼면 러시아가 시베리아 먹은 거랑 비슷할겁니다.

그 일부가 화북+만주+한반도 지만요!
#116이름 없음(6271334E+5)2018-08-24 (금) 10:42
조선 영향권 보소 ㅋㅋㅋ
#117이름 없음(2690988E+6)2018-08-24 (금) 10:43
Attachment
일단 1840년 기준 아프리카 식민 국가들 반영....
#118이름 없음(1731007E+5)2018-08-24 (금) 12:50
오늘의 요약: 오늘 다갓께선 몽골뽕과 카칸뽕을 빨고 싶다고 말씀하셨다
#119이름 없음(2690988E+6)2018-08-24 (금) 12:50
이정도 클레임이면.... 걍 티벳도 파랜색하면 되겠다!!!!
#120이름 없음(6271334E+5)2018-08-24 (금) 12:50
답은 카칸이다! 이러면 러시아는 그냥 야만인이잖아 ㅋㅋㅋ
#121이름 없음(1731007E+5)2018-08-24 (금) 12:52
다이진 예케 몽골 울루스: 러시아? 그거 옛날에 발닦개였던 모스크바 공국이잖어. 오스만? 네 다음 돌궐
#122이름 없음(2690988E+6)2018-08-24 (금) 12:53
Attachment
나중에 고치더라도 일단 지르고 봅시다!
#123이름 없음(2690988E+6)2018-08-24 (금) 12:54
Attachment
러시아 시베리아 영토 어쩌지?
#124이름 없음(1731007E+5)2018-08-24 (금) 12:54
이제 이 혈통이랑 그나마 맞붙어볼려면 마케도니아 왕조가 유스티니아누스 대제 시기 동로마 영토를 모두 수복해 19세기에도 멀쩡하게 존속 중이거나 카롤링거 왕조가 신롬 카이저로 멀쩡하게 군림하는 것 외에는 없다
#125이름 없음(6271334E+5)2018-08-24 (금) 12:55
나중에 러시아와 오스만을 초원의 법도로 때려눕힐 대진칸국입니다
#126이름 없음(2690988E+6)2018-08-24 (금) 12:55
>>124 구라파는 본래 역사 진행이라 그런거 없다......
#127이름 없음(1731007E+5)2018-08-24 (금) 12:56
아, 그럼 별 수 없네
#128이름 없음(2690988E+6)2018-08-24 (금) 12:56
>>125 참고로 아마도 번국 영길리에게 무굴제국 황제를 포박해서 오라고 하겠죠.....
#129이름 없음(1731007E+5)2018-08-24 (금) 12:56
글고보니까 무굴제국 황제가 티무르 계열이었지
#130이름 없음(2690988E+6)2018-08-24 (금) 12:57
아참! 지도 지적 받습니다. 편의점 다녀올건데 혹시 더 칠할 부분있으면 알려주세요
#131사체◆wJT7a5cN.c(3649385E+6)2018-08-24 (금) 13:01

지금 대로면 하얀색이 너무 많으니까 캐나다랑 호주를 빨갓ㅎ게 칠해버리세요.(백색 혐오.)

#132이름 없음(1731007E+5)2018-08-24 (금) 13:03
과연 호엔촐레른의 아이돌 수염난 팔병신은 본인의 꿈대로 서쪽으로 밀려들어오는 황인의 물결에 맞서서 서구 기독교 문명을 지키는 수호자(웃음)이 될 것인가
#133이름 없음(6975709E+6)2018-08-24 (금) 13:07
대원 클레임 외치면서 서쪽으로 진출해도 진출로에 존재하는 중앙아시아는 잽싸게 엎드릴게 분명해 보여서 뭐라고 코멘트하기 곤란해;;
#134사체◆wJT7a5cN.c(3649385E+6)2018-08-24 (금) 13:08

윌리 나올때쯤 되면 쟤네 산업화 하는데요.

저걸 누가...........막............지???

외계인을 끼얹나???

#135이름 없음(4276497E+6)2018-08-24 (금) 13:09
오늘 대진국의 기병 상태를 보면서 중앙아시아에서 돈벌러 대진 기병으로 입대했다가 제대한 뒤에 군대 다닐 동안 모은 돈으로 가축 사서 고향에서 가정을 꾸리는 모습을 상상했다.
#136이름 없음(6975709E+6)2018-08-24 (금) 13:10
역참대신 철도를 깔면서 대확장을 개시하는 대진 대칸국이라니
이 얼마나 무시무시하고 끔찍한 이야기니!! 하지만 클레임상 가능하니 더욱 무섭지!!
#137이름 없음(6975709E+6)2018-08-24 (금) 13:11
Q 산업화한 유목제국은 어떻게 하나요?
A 역참대신 철도를 타고 둠빠따를 휘두르러 다닙니다
#138이름 없음(6975709E+6)2018-08-24 (금) 13:12
혈통이 원나라 판도 전부에 클레임있는 혈통이라서 너무 위-험
#139이름 없음(1731007E+5)2018-08-24 (금) 13:14
미국이 다이진 예케 몽골 울루스에 맞서볼려면 남북아메리카 통일해서 존버 성공하는 것 말곤 딱히 답이 없어보인다. 그나마도 대양을 지배하는 대영제국이 건재하면 난이도가 루나틱을 넘어 안드로메다로 향하겠지만
#140이름 없음(2690988E+6)2018-08-24 (금) 13:14
Attachment
어장주의 뜻을 따라
#141이름 없음(2690988E+6)2018-08-24 (금) 13:17
아 실수 했다.. 미국이 아직 텍사스하고 뉴맥시코를 확보 못했네......
#142이름 없음(2690988E+6)2018-08-24 (금) 13:18
Attachment
수정
#143이름 없음(6975709E+6)2018-08-24 (금) 13:21
똥땅 컬렉터와 유목민 컬렉터가 굉장히 눈에 띄는 판도다
#144이름 없음(8714974E+5)2018-08-24 (금) 13:22
윾갤에서 보이던 판도지층짤이 떠오를거같다...
#145이름 없음(6975709E+6)2018-08-24 (금) 13:23
기마병의 황혼기에 새로이 부활한 유목제국의 후예라니
#146이름 없음(6975709E+6)2018-08-24 (금) 13:24
물론 그냥 후예가 아니라 정진정면 확실히 시간을 지나 완벽하게 혈통까지 부활한 진퉁이지만
#147이름 없음(6271334E+5)2018-08-24 (금) 13:25
부활보다는 본인들 아닌감. 혈통도 완전 직계인데
#148이름 없음(2690988E+6)2018-08-24 (금) 13:26
>>143 참고로 똥땅 컬렉터는 우랄 이서의 통제권을 상실했을 겁니다 아마도......
#149이름 없음(7950648E+5)2018-08-24 (금) 13:27
똥땅이라 신경 안썻을 가능성도 다대.
#150이름 없음(2690988E+6)2018-08-24 (금) 13:27
>>147 사실 대원을 이어서 대진이 들어 섰지만 북원영역하고 중원까지 확보하고 잘살다가 오이라트가 통수치고 강남에서 반란나고 해서 망한거 겠지........
#151이름 없음(2690988E+6)2018-08-24 (금) 13:28
사실 똥땅 컬렉터의 똥땅을 그냥 둔건 말이죠.. 그절 흰색칠.... 공백으로 하자니 판도가 더러워져요.......(아무말, 진심)
#152이름 없음(7950648E+5)2018-08-24 (금) 13:32
유목민들에게 시베리아는 도피처 & 강철,목재 수급지인데 이세계 유목민들은 중화대륙,한반도,만주 농민들의 보호자고 친구임. 본인들 스스로가 농부일도 하고.
#153이름 없음(8714974E+5)2018-08-24 (금) 13:33
대충 소빙기때 통제권 대충 놓아버린 상황에서 러시아 모피사냥꾼들이 슬금슬금 촉수 뻗었다고 하면 불가능하지도 않을거같은데...
#154이름 없음(2690988E+6)2018-08-24 (금) 13:35
여기 유목민들에게 시베리아는 조상들이 살던 땅 정도의 인식외에는 없겠지......
#155이름 없음(2690988E+6)2018-08-24 (금) 13:36
>>153 문제는 러시아놈들이 카자크 풀어서 싸우려다 진퉁 칸에게 걸려서 카자크 통제권을 상실함........
#156이름 없음(8714974E+5)2018-08-24 (금) 13:37
그럼 카자크 대 케셀리크 전 지도라는걸로(아무말)
#157이름 없음(1731007E+5)2018-08-24 (금) 13:39
도마 대진어장 일본은 유교탈레반화 되고 중세잽랜드 탈피해서 현실 7,80년대 최전성기 일본도 명함조차 못내밀 열강으로 성장했는데, 다이진 예케 몽골 울루스의 번국 일본은 과연...
#158이름 없음(6905211E+6)2018-08-25 (토) 01:25
일본은 어찌되려나. 신라구들의 나라로 변하나 ㅎㅎ
#159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01:34
다이진 예케 몽골 울루스는 따진과 다르게 불태울 때는 확실하게 불태웁니다 (진실)
#160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01:35
일본이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지만 재수없이 정신 못차리고 뻗대면 교토가 전부 타오를것
#161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01:55
최소한 대원제국 시절 일본은 한번 타오르고 복속했던가
잽싸게 엎드리던가 둘중 하나는 했을것
여몽 일본 원정처럼 신풍 정도로 중단될 수준이 아니니까
#162이름 없음(7412292E+6)2018-08-25 (토) 02:00
신풍따위로 피하기에는 반도의 의지가 너무 충만함
#163사체◆wJT7a5cN.c(6062365E+6)2018-08-25 (토) 02:01

일본 상황???

뭐...................

"일본 해안이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정도겠지.(진실)

#164사체◆wJT7a5cN.c(6062365E+6)2018-08-25 (토) 02:01

거기서 "일단은" 신라구라고 했지만.

그게 "진짜 해적"이라고 믿는 흑우 없제????

#165이름 없음(0348238E+5)2018-08-25 (토) 02:03
그 이후가 어떨가 궁금
#166사체◆wJT7a5cN.c(6062365E+6)2018-08-25 (토) 02:04

선택지는 세가지.

1, 죽을 것이다.

2, 대진에서 정동행성을 설치한다.

3, 대진에서 황금 씨족을 보내어 칸국을 세운다.

이상.

#167사체◆wJT7a5cN.c(6062365E+6)2018-08-25 (토) 02:05

대칸께서 조공오라고 친히 친서를 보내셨는데 씹었으면 개패듯 맞고 복속당해야져????

하물며 영국처럼 거리나 멀면 몰라 배타고 전근대에도 이틀이면 당도하는데.

#168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02:06
대칸은 자비가 많지 않으셔
#169사체◆wJT7a5cN.c(6062365E+6)2018-08-25 (토) 02:07

>>168 일본에게 친히 조공을 오라고 일러주셨으면 대단한 자비죠.

원래는 지가 알아서 박아야하는건데.

#170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02:08
교토가 있었는데요
잿더미가 되었습니다
#171사체◆wJT7a5cN.c(6062365E+6)2018-08-25 (토) 02:15

일본쟝을 걱정하는 참치가 있으니

짧게 연재해서 일본쟝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172이름 없음(7206678E+5)2018-08-25 (토) 02:16
일본은 중세잽랜드만 탈피했어도 현실 고려처럼 슈퍼을 노릇 했을텐데 제 복을 제 발로 차버린 격
#173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03:34
흑흑 일본이 주겄습니다
#174이름 없음(5437662E+6)2018-08-25 (토) 03:35
덜나라 일본은 이제 무료로 업그레이드 될 것이다(아무말)
#175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03:35
다이진 예케 몽골 울루스의 거대한 영역에 전율해라!!
#176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03:37
철도가 들어오면 역참대신 철도를 깔아대면서 거대한 영역을 확장하신 대칸국
#177이름 없음(7412292E+6)2018-08-25 (토) 03:38
지금 카칸이 하는거 보면 코사크로 은자로 후려갈겨서 데려갈 것 같은데 우랄 동쪽 괜찮냐?
#178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03:39
슬슬 우랄 동쪽의 시베리아의 러시아 영항력이 대폭 축소 불가피해 보인달까
너무 똥땅이라서 대칸께서 신경을 안쓸 수도 있지만
적어도 시베리아의 원주민들은 징기스칸의 적통께서 다시금 세우신 제국의 위용에 흔들릴 수 밖에 없을것
#179이름 없음(5437662E+6)2018-08-25 (토) 03:39
코사크를 포함한 중앙아시아도 위대한 카간 충성층성 이러고 있을걸?
#180이름 없음(7412292E+6)2018-08-25 (토) 03:39
사실 칸이 움직이지 않아도 자기들끼리 부딫히면서 다이진에게 먹힐 것 같은데
#181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03:40
백인 유사 카간 안받아요!!
우리의 카간은 황금혈통의 카간뿐!! 이러고 있겠지
#182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05:22
오늘도 카간은 실로 위대하시다
#183이름 없음(2706451E+6)2018-08-25 (토) 05:25
새시대의 4대 칸국 가운대 일본 칸국과 브리튼 칸국이 등판했으니 이제 남은 두 칸국은 누구?
#184이름 없음(4754681E+6)2018-08-25 (토) 05:27
아메리카 칸국, 폴란드 칸국 가즈아?
#185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05:35
러시아의 우랄 동쪽 영향력 뿐만아니라 우크라이나 지방의 영향력도 괜찮은건가 싶은 상황인데
#186이름 없음(6905211E+6)2018-08-25 (토) 05:35
스키타이칸이랑 아메리칸?
#187이름 없음(9570862E+6)2018-08-25 (토) 05:37
지금 말이지...... 생각해보니까 말야... 우크라이나 흑토지대에 카자크 세력이 없어진거 아냐?
#188이름 없음(7412292E+6)2018-08-25 (토) 05:38
우크라이나 칸국 가즈아 ㅋㅋㅋㅋ
#189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05:52
카자크들도 진정한 대초원의 주인님에게 복종하고 충성을 바치는 기쁨을 알게 되었답니다~
참 잘된 일이죠?
#190이름 없음(7206678E+5)2018-08-25 (토) 06:45
국명 같은 도마 대진어장 대임신국이랑 비교해보니까 확실히 농경제국과 유목제국의 차이가 확연히 드러나네. 일본 원정과 뒷수습 문제만해도 그렇고.

따이진: 일본 쇼군이 요청해서 금군을 보내 말 안듣는 다이묘의 구족을 멸하고 중세잽랜드스러움에 큰 충격을 받으면서 억지로 선양시킴 -> 정동행성 설치하고 상국을 파견, 중세잽랜드스러움을 지워도 여전히 중세잽랜드한다 -> 정동행성을 폐지하니까 또 일본이 이름만 바꾼 중세잽랜드한다. 심지어 일본으로 건너간 유생들도 중세잽랜드화 됐다 이런 우라질레이션. 그나마 조금 정신차린 것 같은데 단지 그 뿐 -> 전조의 만고의 충신 두 사람이 목숨 바쳐 일본을 유교탈레반으로 만들고 중세잽랜드를 박멸해 리얼 갓본을 연성했다. 실로 천행이었다...

다이진 예케 몽골 울루스: 카칸께 복종하지 않는 덴노와 쇼군과 다이묘는 모두 찢고 죽이며 도시는 불태운다 자비는 없음. 그 아래 남은 신민들은 카칸께서 보내신 황금씨족이 다스릴 것이다 어이 경배하라구

이 것이 농경제국과 유목제국의 차이란 말인가....
#191이름 없음(0334638E+6)2018-08-25 (토) 07:02
유목제국 : oh 유학 어려워yo
#192이름 없음(0334638E+6)2018-08-25 (토) 07:18
성리학의 나라가 아니라는게 분명하지
#193이름 없음(0334638E+6)2018-08-25 (토) 07:21
폭력이 궁극적인 해결책은 되지 못하며
사람은 교육하고 교화함으로서 잘 지낼 수 있다는게 대진국이라면
폭력은 궁극적이 해결책이 아니더나도 효과적인 수단이라고 생각하고
거침없이 저지르는게 다이진 예케 몽골 울루스 클라스
#194이름 없음(0334638E+6)2018-08-25 (토) 07:24
적어도 폭력과 전쟁이라는 수단을 선택하는 움직임은 여타 중화제국 중에서 상당히 가벼운 축일것
#195이름 없음(0334638E+6)2018-08-25 (토) 07:26
다이진 예케 몽골 울루스 : 빅토시대에 초원의 법도대로 약육강식하는 데 문제라도?
#196사체◆wJT7a5cN.c(6062365E+6)2018-08-25 (토) 07:28

생각해보면 환경전사 폭격이 읎었으니

대진 인구가 전근대 농법으로도 5억은 가뿐하게 넘기겠군.

맨파워 즥이네

#197이름 없음(0334638E+6)2018-08-25 (토) 07:30
농법 손실없이 그대로 이어진 중원이라고 웃어라 세계여?
대순이 화북 먹었다고 조선과의 총력전 벌충하는거 보면 굉장할듯
#198이름 없음(0334638E+6)2018-08-25 (토) 07:31
아이신기오르 놈들은 유목제국 주제에 말년에 그딴 전투력이라니!
역시 형편없군! 이래서 어정쩡한 녀석은 안되는것
#199이름 없음(6826806E+6)2018-08-25 (토) 08:15
아무리 생각해도 대월까지 세력권이라고 나왓으니까 인도차이나도 인사이드고 강남의 분파로 칠정도면...

진짜 아시아권의 언어체계를 대진이란 이름으로 다 녹여버렷는데?

진심... 진짜 인도차이나 먹어버렷으면 물리적으로 파괴자체가 불가능하냐?????
#200이름 없음(6826806E+6)2018-08-25 (토) 08:17
솔찍히 시베리아도 그냥 똥땅 컬렉터지 자원개발 터지고
본격적으로 분쟁 터트리면 시베리아 우랄동쪽은 까놓고 지금 대진의 나와바리일거고.
#201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08:42
대진 충성파 강남호족이 3할이라는데 아마 대진이랄까 사실상 대원제국의 호족들이겠지만
무슨 강남에 이렇게 코어를 박은거냐 이 유목민들은;;
#202사체◆wJT7a5cN.c(5220958E+6)2018-08-25 (토) 08:43

동남아 똥땅 왜 먹어여???

초원의 양치기들이 있는 것도 아니고 맨파워 다긁어봐야 일본 하나 조금 넘는 개똥땅인데

#203사체◆wJT7a5cN.c(5220958E+6)2018-08-25 (토) 08:43

농사에 목숨 걸은 정주민족(...) 한족과 함께라면 거능합니다.

#204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08:43
강남땅에서 농사짓는데 즐거움을 느낀 천호장이나 만호장같은거 상상도 안가는데;;
아니면 즐거운 마음으로 해양무역의 꿈을 꾸는 천호장이나 만호장 출신 강남호족이라거나
리얼리?
#205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08:45
생각해보면 이 발해출신 만반도녀석들도 그 시기 기준으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해적 혐성들이었다...........
(장문휴의 산둥반도 공략을 보며)
#206사체◆wJT7a5cN.c(5220958E+6)2018-08-25 (토) 08:46

그 천호장과 만호장은 전라도와 경상도 출신이었는갑지

반도에서 쌀심다 강남와봐 눈시깔이 터져부러

#207이름 없음(3418473E+6)2018-08-25 (토) 08:46
>>200 유목민 관점으로는 시베리아도 딱히 똥땅까지는 아니지 않을까요?
#208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08:47
생각해보니까 뤼순항을 거점삼아서 중원과 투닥거리던 만반도 해적 혐성들이 해양진출을 안할리가 없었다............
#209사체◆wJT7a5cN.c(5220958E+6)2018-08-25 (토) 08:48

왕건 같은 경우 그냥 대놓고 해적가문인 걸보면

여기 헬북아 바다는 왜구 따윈 명함도 못내밀 것네

#210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08:49
대원제국 형제국 타이틀로 진왕국은 열심히 해양진출 했을것;;
#211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08:50
아마도 대원제국의 해군 하청으로 이미 기존에도 무시무시하던 해양세력이 대원제국의 형제국 지원으로 몸집을 더 불렸을 테니까;;
#212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08:52
막말로 중원의 인부와 나무를 끌어다 쓰는것도 허락해줬을테니;;;
#213이름 없음(7206678E+5)2018-08-25 (토) 08:52
즉, 개성 왕씨는 상업귀족이면서 동시에 해적귀족이라는 뜻이로군.

개성 왕씨: 햣하! 카칸께서 허락하신 신라구 라이프!
#214이름 없음(3418473E+6)2018-08-25 (토) 08:53
그러고보니 유목민 관점으로 보니 시베리아도 대원제국 영역인뎁쇼? 칭기스칸도 시베리아에 발 디뎠고 볼가 평원까지 달렸으니까요.
정주민 관점에야 시베리아 초원이 똥땅으로 보일지 몰라도 유목민 시점에서는 전혀 아니죠.
#215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08:53
대원제국이라는 거대한 중상주의 유목제국의 육로를 유목민들이 장악했다면
바닷길은 역사와 전통의(?) 발해출신 만반도 해적들이 장악했겠지.......
#216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08:55
아무리 강남호족이라도 남송출신들이 수군건설에 협조하지는 않았을테고
#217이름 없음(4225327E+6)2018-08-25 (토) 08:58
시베리아도 안 그럴것 같지만 내륙수운망이 있기는 있다더라. 전근대에는 어느 정도 유의미하게 쓸 수 있을 정도의 능력은 있었다는 듯.
#218이름 없음(3418473E+6)2018-08-25 (토) 08:59
그러고보니 러시아는 대진제국으로 조공안오면 전쟁이 시간문제네요.
러시아 남부부터 시베리아 땅까지 죄다 대원제국 클레임이 가능합니다.
즉 고토회복 명분으로 러시아 두들겨 팰수 있죠.
러시아가 농부들을 우랄 너머로 동진시켜서 땅파고 있는 것인데 유목민 입장에서는 별로 안좋겠죠.
분명 유목민들은 카칸에게 땅 뺏겼는데 싸우면 안되냐고 할테고 러시아가 어찌나오느냐에 따라 전쟁일지 아닐지 결정되겠네요.
#219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09:01
문제는 이시절 러시아는 다이진 예케 몽골 울루스 상대로 우세를 절대로 점치기 힘들다는게;;
#220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09:03
모스크바 공국 클레임이 오래되긴 했지만 실제로 존재한다는게 그저 웃길뿐
응 느그 차르 모스크바 공국 타타르 마름아니냐?
#221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09:04
느그 차르의 진짜 주인님이 다시 복귀 하셨다!! 어떤 기분이니?
#222이름 없음(7206678E+5)2018-08-25 (토) 09:05
저 시기 러시아 차르가 니콜라이 1세네. 과연 니콜라이 1세 또는 알렉산드르 2세는 자기 조국이 신대회귀하여 킵차크 칸국이 되는 꼴을 볼 것인가?
#223이름 없음(7206678E+5)2018-08-25 (토) 09:06
알렉산드르 2세는 둘째치고 니콜라이 1세는 러시아가 킵차크 칸국으로 돌아가면 뒷목 잡고 쓰러져 죽을 것 같은데
#224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09:09
신대회귀 클레임이 다시금 살아서 복귀하다니 ㅋㅋㅋㅋ
#225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09:19
어쩌면 이시기 서양열강의 전쟁론인
[전쟁은 정치의 궁극적 수단]이라는걸 실제로 몸소 체현하는게 유목제국 다이진 예케 몽골 울루스가 아닌가?
#226이름 없음(3418473E+6)2018-08-25 (토) 09:24
신대회귀 클레임이 가능한게 대원제국을 이은 적통 황금씨족이라는 조건 때문이죠.
#227이름 없음(7206678E+5)2018-08-25 (토) 09:30
그리고 러시아 이외에 신대회귀 클레임이 있는 곳이 일 칸국의 영토였던 이란과 이라크 일대. 오승만은 몰라도 페르시아가 위험하군
#228이름 없음(9570862E+6)2018-08-25 (토) 09:36
>>227 여기 오승만은 티무르 대신에 울르스에게 털려서 오승만도 클레임 있을 겁니다....
#229사체◆wJT7a5cN.c(5220958E+6)2018-08-25 (토) 09:46

광어님이 고작 크리 60개(100레스당 1개)에 힘들어하다니

단련되지 못했군

하루에 열개 넘게 터지는 사람도 있거늘

#230이름 없음(567462E+58)2018-08-25 (토) 09:50
러시아 오스만 신대회귘ㅋㅋㅋㅋㅋㅋㅋ
#231사체◆wJT7a5cN.c(5220958E+6)2018-08-25 (토) 09:53

빅토시대라서 그런 클레임 위력은 많이 줄었지만

있다는게 공포

#232이름 없음(709745E+57)2018-08-25 (토) 09:59
생각해보면 이 다이진이 성리학의 나라가 아닌건 맞지만 발해와 신라를 먹은 반도국의 후예는 맞다는거. 그게 아니면 저 성깔과 행정력은 설명할 수 없어!
#233이름 없음(7206678E+5)2018-08-25 (토) 10:05
근데 발해와 신라 행정력은 조선의 그 것에 크게 못미치잖어. 정확히 말하면 조선이 끝판왕이고 발해와 신라가 평균에 가깝겠지만
#234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10:05
다이진 예케 몽골 울루스 : 우리 승만이 요즘 좀 잘사니? 나 기억나? 예전 너 담당일진인데?
#235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10:06
러시아, 페르시아, 오승만 단체 기억폭행 들어갑니다
#236이름 없음(709745E+57)2018-08-25 (토) 10:10
>>233 시간대 차이가 너무 많이 나기는 하지만 그렇게 차이나는건 아닐듯. 일단 유교를 받아들이면 행정력이 폭등하고 조선은 그 행정력을 작은 국토에 몰빵하면서 행정의 외신이 된거라. 지금 다이진이 유목민 부리고 중앙아시아에 영향력 투사하면서
화북먹은 직후에 행정 70이 나온거 보면 행정력이 평균보다 아득하게 높은건 맞음
#237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10:13
조선은 전부 자기가 행정해야 성에 찼다면
이 다이진 예케 몽골 울루스는 적당히 행정할곳만 하고 나머지는 알아서 하도록 놔두는 스타일이라는 것?
#238사체◆wJT7a5cN.c(5220958E+6)2018-08-25 (토) 10:16

아마 대진의 행정망은 절대적인 황실의 권위와 더불어

유동적이고 유연한 국내 역참제를 통해 운용되고 있는듯.

유교는 성리학보다는

경세학(진) 쪽으로 수렴진화(...)한 것 같고

#239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10:17
물론 그런거 치고 유목민 부대 통제력 보면 감탄만 나오는 통제력임에 분명하지만
#240사체◆wJT7a5cN.c(5220958E+6)2018-08-25 (토) 10:18

대진 행정능력은 아마 송 전성기(...)와 조선의 중간점

그 어딘가(...)정도라고 보면 될듯.

#241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10:18
대칸의 권위로 불러모은 유목민들 이정도로 감탄 나올정도로 통제해서 부려먹는거 보면 다이진 예케 몽골 울루스 진짜 무시무시함
#242사체◆wJT7a5cN.c(5220958E+6)2018-08-25 (토) 10:19

수백년에 걸친 황실의 조교(...)의 결과

#243이름 없음(709745E+57)2018-08-25 (토) 10:19
사실 황금혈통때문에 유목민 통제력이 기본 +50은 되는 느낌
#244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10:20
역시 아이신기오르 같은 사칭 황금씨족이랑은 급이 다른듯
#245사체◆wJT7a5cN.c(5220958E+6)2018-08-25 (토) 10:21

이 시대에는 지방과 중앙의 시차가 두달 정도만 안넘기면 어찌저찌 굴러가는데.

문명화된 유목민을 위시한 역참제 파워로 한달에서 한달 반 정도로 유지하고 있을것.

#246이름 없음(709745E+57)2018-08-25 (토) 10:21
송 전성기와 조선의 중간이라도 세계기준으로는 아득하게 상위권이라. 그나마 따라오는건 월남이겠네
#247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10:21
화북을 다시 손에 넣고 얼마 되지 않아서 이렇게 대규모 동원해서
확실하게 통제해서 전쟁에 투입하는 거 보면
이미 초원길은 다이진 예케 몽골 울루스의 이름으로 뚫렸다고 봐야할듯
#248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10:23
화북을 수복하면서 손에 넣은 부도 부지만 유목민들에게 뿌리는 액수만 봐도 이미 진왕국 조선 시절부터 초원길과 해양무역 가리지 않고
돈을 쓸어담던 왕조라는 느낌?
#249이름 없음(8257979E+6)2018-08-25 (토) 10:23
이것이 역참제인가.(떨림)

그리고 빅토시대니 이제 전신과 전화기도 깔리겠지.
#250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10:25
역참제 굴리고 전쟁에 쓸모있다 싶은건 순식간에 받아들이는게 유목민이라는 거러 감안하면
철도도 순식간에 받아들이고 깔아댈것
칭기즈칸의 군대 공성전 실력 성장하는 것처럼 말이지
#251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10:27
아무튼 전쟁에 쓸모 있으면 어떤 놈들이 쓰던거든 가져와서 써먹는게 유목민 마인드고
#252사체◆wJT7a5cN.c(5220958E+6)2018-08-25 (토) 10:27

애초에 중상주의 찍은 제국이라 행정학이 근대 행정학에 육박할 정도로 발달했다에

내 불알 두짝을 겁니다

#253이름 없음(709745E+57)2018-08-25 (토) 10:29
근데 유목민이니 카칸이니 뭐니 하지만 저것을 국가적인 성향은 은근 한국인이랑 비슷한거 같은데 둘 다 유목민이라 그런가 (아무말)
#254이름 없음(709745E+57)2018-08-25 (토) 10:31
사실 실학과 중상주의 띄운 시점에서 세계행정력의 평균을 매일 자가경신하능게 다이진 뿐이겠지.
#255사체◆wJT7a5cN.c(5220958E+6)2018-08-25 (토) 10:31

한계 주도로 동화된 유목민이고 나도 이렇게까지 될줄은 몰라서

한민족스럽게(...)묘사하기도 했고(먼산)

#256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10:34
삼한계스러운 성향도 보이지만 하는 행동들 보면 농경민족 답지 않는 화끈함이 엿보이는게 유목민이 맞구만 싶기도 하고
#257이름 없음(709745E+57)2018-08-25 (토) 10:35
우리처럼 교화된 유목민+해적 혼종은 보기 힘드니까. 세계적으로도 우리가 좀 많이 별종이기도 하고.
#258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10:36
평범한 농경민족 국가라면
조공요구 거부 했다고 왕이랑 대장군 붙잡아와서 튀겨버리고 나라를 모조리 태우지는 않지요;;
#259이름 없음(709745E+57)2018-08-25 (토) 10:36
>>256 정주민족 답지않은 화끈함과 유목민 스멜이 삼한계의 특성이니까
#260사체◆wJT7a5cN.c(5220958E+6)2018-08-25 (토) 10:40

유목민이면 걔네만 데려다 튀겼겠어??(진지)

#261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10:40
유목민 특) 꼬우면 수레바퀴 들고옴
#262이름 없음(709745E+57)2018-08-25 (토) 10:41
유목민이면 열도가 초원이 되었겠지 (진실)
#263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10:43
만구다이들이 뻗대는 지방세력들은 모조리 사냥해버렸겠지
어딜 감히 황금씨족이 다스릴 땅에서 황금씨족을 거스를자가 숨을 쉰다니 용납할 수 없는것
#264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10:46
위대하신 황금씨족 중에서도 대칸의 손자님이 다스릴 영토에서 황금씨족을 성심으로 모실 자 이외에 존재해서는 안될것
#265사체◆wJT7a5cN.c(5220958E+6)2018-08-25 (토) 10:46

오히려 몽골계 척탄병들은 카간께서 친서까지 내려

조공을 요구했는데 씹었으니 왕과 장군을 튀겨죽이는 걸로 끝나는 건 카간께서 너무 유순하다고 투덜댔을거여(진심)

#266이름 없음(8257979E+6)2018-08-25 (토) 10:47
심지어 1번경고도해준다구!
#267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10:48
종교는 딱히 터치하지는 않을테니까
일본 종교적으로 새로 오실 대칸의 손자님은 마군들을 다스리는 마왕님으로 받들어 모시겠지
#268사체◆wJT7a5cN.c(5220958E+6)2018-08-25 (토) 10:50

장래의 일본: 대진의 태평양함대 하청업체

#269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10:50
슬프게도 일본은 섬이라서 작정하고 만구다이들이 인간사냥을 나서면 결코 숨어 살기도 힘든것
#270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10:52
아마 지방 명주고 다이묘가 자시고 전부 인간 사냥당하고 대칸의 손자와 황금씨족에게 엎드려 충성을 바치는 이들만 살아남겠지
그리고 대칸 손자님이 본국에서 데리고온 자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열도국이 될것
#271이름 없음(5437662E+6)2018-08-25 (토) 10:52
>>268 이렇게 된다면 일본인들은 대진 해군에 입대하는 게 출세의 길이겠구만(아무말)
#272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10:54
기존의 안나라 방식이 아니라 일본의 모든 신앙과 땅과 사람은 대칸과 황금씨족에게 바쳐질것
#273이름 없음(8257979E+6)2018-08-25 (토) 10:55
생각해보니 여기 몽골은 무작정 다 태우지않고 적당히 태운담에 굴려먹을태니, 상대하는 입장에선 더더욱 골때리겠군.
#274이름 없음(5437662E+6)2018-08-25 (토) 10:55
글고보니 쿠빌라이 시절에 도사들과 승려들이 서로 패싸움하니까 아예 키배 뜨게 해서 지는 쪽 사원을 싹 밀어버렸다던가 뭐라던가
#275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10:56
간단하게 따르도록 경고하고 경고 무시하고 적대하면 밀어버린다
얼마나 자비롭단 말인가?(눈빙빙)
#276이름 없음(8257979E+6)2018-08-25 (토) 10:57
뭐 싸우자!했다고 걍 다 밀어버리던거랑 달리

싸우자!-일단 팔하나 부러뜨린다-경고한다-그래도게긴다-반타작내고 치료해준담에 꼬봉으로부린다.
#277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10:58
기존 삼한계에서도 해군출신들이 많을테니까
한반도 해군과 일본 해군이 대진의 해군이 될것
#278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11:00
삼한계 해적출신들은 사실상 아무리 생각해도 대원제국 시절부터 장강 공략까지 뛰던 베테랑들일게 뻔하니까
#279사체◆wJT7a5cN.c(5220958E+6)2018-08-25 (토) 11:00

열강노무쉑 보다는 훨씬 인간적이지(먼산)

#280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11:00
왕씨라던가 아마 유명한 해군이라고 쓰고 해적이 아닐까
수달이도 유명한 해적이고
#281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11:02
유사시 강남까지 달려가야할 해적들이니까 뭐 평저선은 안쓰고 있을테고
#282이름 없음(8257979E+6)2018-08-25 (토) 11:03
대충 서양배 사다가 씹뜯맛뜯하면서 복제중아닐지.
#283사체◆wJT7a5cN.c(5220958E+6)2018-08-25 (토) 11:04

왕씨는 어떻게 봐도.

모로봐도

도로봐도.......

해적이야.

이놈은 으뜨케봐줘도 해적이 맞음

해적질로 돈번 호족

#284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11:05
후삼국 시대도 사실 보면 후고구려와 후백제의 해적싸움도 치열했으니까
왕건의 나주공략은 그런점에서 왕건 해적단의 승리를 보여준거고
#285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11:07
장문휴의 상륙작전이라거나 왕건이의 상륙작전이라거나
그시절 해군이라고 쓰고 해적들 클라스가 굉장함
남북조 시절 송과 교역하려면 어쩔 수 없었지만
#286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11:09
여기 만반도 발해라면 그 해적들을 흡수해서 들고 있다가
칭기즈칸에게 뚝배기 깨지고 테무친 형제가 되면서 결국 강남 공략의 선봉에 세웠달까
걔네들 빼면 테무친에게 믿고 장강건널 애들이 읎지?
#287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11:12
결국 형제국으로서 테무친은 최대한 지원했을테고
그 지원을 바탕으로 발해 해군(해적단)은 강남을 공략하고 코어를 잔뜩 박았을듯
대원제국 빽과 어찌되었든 들고 있는 해양력은 허세가 아니니까
#288이름 없음(4225327E+6)2018-08-25 (토) 11:12
그 정도 해군이면 직접 장강도하가 아니라 후방 상륙도 가능하지 않아?
#289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11:13
>>288 몽골 유목민들에게 후방 상륙작전은 너무 힘든것;; 아마 하더라도 발해 해군이 했을테고
이러니 저러니 해도 주력병력은 장강을 넘어야 했을것
#290이름 없음(8257979E+6)2018-08-25 (토) 11:15
반도인들이 장강상륙햇겟지뭐(후비적)
#291사체◆wJT7a5cN.c(5220958E+6)2018-08-25 (토) 11:18

애초에 여몽연합군 시기에도 고려 해군 징발해간

규모 생각하면 갖고 간건 둘째치고 그걸 줄수있던

고려가 쩔어;;;;(상당수 군선은 강남에서 건조하긴했지만)

#292사체◆wJT7a5cN.c(5220958E+6)2018-08-25 (토) 11:19

강화도 답사갔을적 고려 궁터에서 교수님 왈

고려는 강화도의 물자를 조운으로 해결해야했지

고려의 수군이 항구 지역을 지키면서 조운으로 물자를 쥐어짠 거야.

그러니 민심이 고려 왕실에서 멀어졌지.

...........뭐라고여????(당시 내 생각)

#293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11:22
형제국이라는 위치상 받거나 얻어낼 수 있을 지원의 규모도 달랐을테고
아마도 강남 공략후 그 공으로 강남에 박힌 만반도계 수군제독들이
지금에 와서 친 대진계열 강남 호족화 하지 않았을까
#294이름 없음(8257979E+6)2018-08-25 (토) 11:23
근데 진짜 다들 그때 백성은 좆까하고 쥐어짜고 있었다란 말이 좀 많았는데 사체는 어떻게 생각함?
#295이름 없음(9570862E+6)2018-08-25 (토) 11:27
그런 수탈로 강화도에 간척도 하셨는데 민심 떠나지......
#296이름 없음(8257979E+6)2018-08-25 (토) 11:28
>>295 근대 진짜로 민심이 떠났으면 진작에 몽골에게 지역단위나 마을단위로 항복했어야햇는데 그러지도 않았다는게 함정.

전국민의 반이 썰려나가는 동안에도 계속 저항했단말이지.
#297사체◆wJT7a5cN.c(5220958E+6)2018-08-25 (토) 11:29

쥐어짠 건 나쁜 놈들 맞는데 그걸 할 수 있는 해군력과

그걸 40여년을 이어갈 여력이 있었던게 뜨억이다.

고려 이놈들 뭐하는 족속이었던 거야(먼산)

#298이름 없음(0305875E+5)2018-08-25 (토) 11:29
가장 무서운게 밖으로는 몽골에 털리고 안으로는 정부에게 털리면서 백성들은 항복 대신에 둘다 ㅈ까를 외치며 항전했다는거. 아무리봐도 낫닝겐이여
#299이름 없음(8257979E+6)2018-08-25 (토) 11:29
>>297 레알 그게 정말 신기했지만.

40년동안 그러고 버텻다는것...

파천했는데 40년을 버티는게 신기
#300이름 없음(9570862E+6)2018-08-25 (토) 11:30
>>297 근데 말기에 그 해군 날려 먹은건 무슨일인지 모르겠단 말이지.....
#301이름 없음(0305875E+5)2018-08-25 (토) 11:31
아무리봐도 고려때 부흥운동이 있었다고는 해도 그걸 뛰어넘는 민족주의가 있었다는건 부정 못함
#302이름 없음(8257979E+6)2018-08-25 (토) 11:31
>>300 뭐 해군말고도 군전체가 맛이가던시기니. 반대로 생각하면 그시기 만단위 해적세력으로 쳐들어오던 왜구들보면 흠...
#303이름 없음(7206678E+5)2018-08-25 (토) 11:32
그리고 그 대가로 추정치 인구의 절반을 날려먹었지. 물론 5분의 1 이하로 줄어든 화북에 비하면 양반이지만
#304이름 없음(8257979E+6)2018-08-25 (토) 11:32
>>303 원은 점령 후에도 인구조절하겠다면서...
#305사체◆wJT7a5cN.c(5220958E+6)2018-08-25 (토) 11:33

저걸 현대 한국으로 치환하면 중공군이 전 국토를

유린하고 있는데 해군과 해병대로 각 항구와 1번 국도와 경부고속도로를 유지하면서 서울을 지켰단 소리잖아.(먼산)

#306이름 없음(0305875E+5)2018-08-25 (토) 11:34
>>305 뭐지, 치환하니까 절대 이해할 수 없는 공식이 되는데?
#307이름 없음(9570862E+6)2018-08-25 (토) 11:35
>>306 치환하는게 살짝 무리수긴 한데......
#308이름 없음(8257979E+6)2018-08-25 (토) 11:36
>>307 무리수까진 아닐듯? 고려육군은 개박살났고, 모든 수비를 고려해군이 해야햇잖음
#309사체◆wJT7a5cN.c(5220958E+6)2018-08-25 (토) 11:37

치환이 불가능한 사안인데.

그래서 더 놀라움.

전근대에 그것도 중세에.

그럴 해군력과 행정력과 민족주의를 셋 다

가지고 있었단 소리임.

......반도는 뭘까(철학)

#310이름 없음(0348238E+5)2018-08-25 (토) 11:38
서울의 유지가 전제니까 저 둘을 들고있다고 치긴 해야하는데...(먼산)
#311이름 없음(0305875E+5)2018-08-25 (토) 11:38
확실히 우리가 세계적 별종은 맞는 것 같다.
#312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11:39
민족주의랄까 몽골의 침략은 그런 민족주의를 깨우기에 매우 훌률한 무지막지한 시련이니까
단순히 포기하고 항복한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게 아니기도 하고
#313사체◆wJT7a5cN.c(5220958E+6)2018-08-25 (토) 11:41

그런데 몽고한테 털려서 민족주의 각성한건

고려가 유일하다는 개그.(웃음)

#314이름 없음(0305875E+5)2018-08-25 (토) 11:41
사실 민족주의도 민족주의지만 천하관 파워도 만만치 않을듯.우리도 황제임 깝 ㄴㄴ ㅋㅋㅋ 하면서 요, 금, 송과 맞먹었으니
#315이름 없음(7206678E+5)2018-08-25 (토) 11:41
삼한계. 그 것은 폴스키의 시소와 같은 것(아무말)
#316이름 없음(0305875E+5)2018-08-25 (토) 11:43
사실 베트남도 유사사례가 될 수 있기는 했는데 부양력이 딸리고 여기도 만만치않게 주변국을 패고다녀서 우리랑 좀 다르지
#317이름 없음(9570862E+6)2018-08-25 (토) 11:44
우리는 패고 나닐 주변국이 없어서(먼산) 주변부족은 있었지만!!(아무말)
#318사체◆wJT7a5cN.c(5220958E+6)2018-08-25 (토) 11:45

사실 민족주의는 그 해동천하관에서

시작했죠.

거기서 국조 단군이 시작되었고.

거기서"삼한"이라는 말이나옴.

신라가 왜 9주 5소경이게???

중국 신화의 천하인 9주와 신라를 동격으로 놓기 위해서임

신라 3주

백제 3주

고구려 3주

천하=9주

#319사체◆wJT7a5cN.c(5220958E+6)2018-08-25 (토) 11:47

새삼 느끼는 반도 국가의 패기.

우리는 중국과 어떻게든 맞먹어 보겠다는 강한 의지가 보인다(흰눈)

#320이름 없음(9570862E+6)2018-08-25 (토) 11:47
신라는 거기에 왕즉불 사상도 어떻게 해보려 하지 않았던가......(먼산)
#321이름 없음(8257979E+6)2018-08-25 (토) 11:48
>>320 애초에 골품제 자체가 그런의미잖어...
#322이름 없음(2003783E+5)2018-08-25 (토) 11:48
우리는 주변에 패서 삥뜯을정도로 적당히 약한 세력이 없으니까. 짱개야 말할것도 없고 쪽바리도 만만치않고 말박이들은 약할땐 삥뜯는 보람이 없을정도로 허접이고 셀땐 짱개 쳐먹을정도로 세니
주변세력을 패서 삥뜯는다는거 자체를 전혀 이해 못하고 혐오하는게 좀 있더라
#323이름 없음(0305875E+5)2018-08-25 (토) 11:49
왕즉불은 3국 공히 나타나는 것이고 이던 기존 신앙을 통합관리하기 위한 성향이 강한거라 조금 다름. 근데 왕즉불 -> 호국불 진화는 초큼.....
#324이름 없음(9570862E+6)2018-08-25 (토) 11:51
>>321 골품이랑 왕즉불이랑 연관이라...... 박사논문 감이겠는데.....
#325사체◆wJT7a5cN.c(5220958E+6)2018-08-25 (토) 11:51

개경의 대문:5대문

용포:황색

관: 천통관

봉작제도 굴림.

금상, 황상 사용

천제 지냄

연호: 송 꺼 쓰다 요 꺼 쓰다 둘다 잉여다 싶음 지꺼 만듬.

개'경'

"2성 6부"

연등회와 팔관회

......고려의 패기.

#326이름 없음(0305875E+5)2018-08-25 (토) 11:51
아무래도 천하관과 왕즉불이 깔려있다가 왕즉불이 호국불로 진화하고 이게 천하관과 합쳐지면서 민족주의가 된 것 같은데
#327사체◆wJT7a5cN.c(5220958E+6)2018-08-25 (토) 11:54

이러니 송나라가 고려가 요를 치면 그때 군을 움직이면 된다고 배를 깔았지.

당시 송나라는 고려가 진짜 혼자서 금이나 요를 칠수 있으리라 여겼음.

고려는 같이 치자고 징징대는데

저새끼 엄살핀다고 송나라는 복지부동.

고려(발암)

#328이름 없음(9570862E+6)2018-08-25 (토) 11:55
고려가 뻥카를 잘 치긴 했지... 먼산......
#329이름 없음(0305875E+5)2018-08-25 (토) 11:55
고려가 보통 예산전사가 아니라서 ㅎㅎ
#330이름 없음(7206678E+5)2018-08-25 (토) 11:55
요-송-고려 3강 체제가 고려 리즈시절이지. 개인적으로 여러개의 천하관이 존재하는 다원구도라는 점에서 이 시대 동아시아 구도가 제일 흥미로워.
#331이름 없음(9570862E+6)2018-08-25 (토) 11:58
>>330 떠오르는 강국과 마찰도 생각하는 패기 쩔었던 시기지....
#332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11:59
솔직히 그시절 3국중에 몽골이 그정도로 미친 놈들일줄 알고 있는 사람이 있었겠어?
#333이름 없음(0305875E+5)2018-08-25 (토) 11:59
기존의 강국과 떠오르는 강국이 중간의 혐반도로 인해 고착되버린 형국 (아무말)
#334이름 없음(8257979E+6)2018-08-25 (토) 11:59
프랑스를 그토록 괴롭히던 영국의 기분이엿던걸까.
#335사체◆wJT7a5cN.c(5220958E+6)2018-08-25 (토) 12:00

모든 것은 여요 전쟁에서 시작돠었다(나레이션풍)

솔직히 리즈시절 요나라를 한번은 외교로

두번은 싸워서 털어버렸다면 송나라도 오판할수 밖에(먼산)

#336사체◆wJT7a5cN.c(5220958E+6)2018-08-25 (토) 12:01

당시 광군 30만이니 20만대군이니 하는 걸 보면

고려 국력이 상당했던 것도 사실이고(먼산)

#337이름 없음(0305875E+5)2018-08-25 (토) 12:02
관군 20만은 당시 고려의 총력이기는 했지만 그정도로 긁어내는 국가는 세계적으로 드물지.
#338사체◆wJT7a5cN.c(5220958E+6)2018-08-25 (토) 12:03

솔직히 중궈가 프랑스 체급이었음 반도 국가가 압도적으로 털어버릴걸(진심)

독일급 땅덩이가 최고 똥땅 플러스 인구부족 지대라는 막장 헬북아(눈뱅뱅)

#339이름 없음(7206678E+5)2018-08-25 (토) 12:05
요나라가 자국 국경 침범하는 동여진을 토벌하겠다고 군대를 일으키자 고려가 전쟁도 불사하겠다면서 요나라가 동여진 토벌을 포기토록 했다지
#340이름 없음(9570862E+6)2018-08-25 (토) 12:06
동북아의 균형추 반도(진실)
#341이름 없음(7206678E+5)2018-08-25 (토) 12:07
물론 이건 요나라와 송나라가 한당제국 같은 강대한 통일중원에 미치지 못한 대국이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지만
#342이름 없음(9570862E+6)2018-08-25 (토) 12:07
고려 말기에 북원이 요나 금정도 체급만 잡았다면 고려에게 원찬스 있었겠지만........
#343사체◆wJT7a5cN.c(5220958E+6)2018-08-25 (토) 12:10

유럽 짱개가 일본보다 적었고 한반도보다 인구 많은 유럽국가는 신롬하고 유럽짱개가 전부였는데

#344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12:13
몽골라이징 하기 전에 만반도 그러니까 진국은 화북까지 차지한 북조는 아니었나?
#345이름 없음(9570862E+6)2018-08-25 (토) 12:13
많은 사람들이 까는 조선 만 봐도... 그렇게 털리고도 군적에 기준하여 육군 17만은 운용한 나라지..........

행정이 그럭저럭이던 고려(30만 동원)보다 더 무섭고......
#346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12:13
하기야 만반도에 화북까지 들었었다면 이미 통일했었겠지
#347이름 없음(9570862E+6)2018-08-25 (토) 12:14
>>344 아마 요-금 포지션 이었을걸?
#348이름 없음(9570862E+6)2018-08-25 (토) 12:15
요-금 포지션으로 북방 유목민족들 통제하고 있다가.... 몽골에서 굇수가 등장한거지......
#349이름 없음(7206678E+5)2018-08-25 (토) 12:15
발해가 중간에 멸망안하고 신라까지 먹었으면 야율씨는 진작에 나가리 됐단 소리지. 그럼 요-금 포지션은 따놓은 당상이나 다름 없음
#350이름 없음(9570862E+6)2018-08-25 (토) 12:16
개인적으로 추측은 당 혼란기+말기에 산동까지 털리고....
#351이름 없음(9570862E+6)2018-08-25 (토) 12:17
5대십국시기에 화북에 韓계왕조 혹은 진이 먹었고.....
#352이름 없음(9570862E+6)2018-08-25 (토) 12:18
어찌 북송이 화북을 먹긴 했는데 여전히 강성한 진에게 연운16주나 화북을 털려서 남송 된 듯...
#353사체◆wJT7a5cN.c(5220958E+6)2018-08-25 (토) 12:19

아마 연운 16주 먹고 송나라랑 눈싸움하다가

각재서 뚝배기깨고 금나라 포지션 갔다가

태무진에게 뚝배기 따이고 형제국이 되었다.

.......정도일 것임.

#354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12:20
북조 만들고 남진에 열심이려다가 테무친에게 뚝배기 깨지고 어떻게 형제의 연을 맺는걸로 수습이 되었구만;;
테무친도 인정할만큼 싸웠나보네
#355이름 없음(7206678E+5)2018-08-25 (토) 12:20
아마 대인선이 일찍 태어난 이성계 또는 아골타 쯤 되는 인물이어서 야율아보기를 역으로 X털고, 태봉,후백제,신라 3국 먹고 만반도 완성한 뒤 야율아보기 사후 X망한 거란을 진압해 북방 유목민족에 대한 광범위한 영향력을 획득한게 아닌가 싶어. 이러면 현실에선 복속으로 끝난 흑수말갈은 완전히 흡수돼 군현이 설치됐겠군
#356이름 없음(9570862E+6)2018-08-25 (토) 12:22
>>355 대인선 시기보다는 더 빠르게 신라 정리한거 아니었나?
#357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12:22
테무친 그 트-루 유목민이 인정하고 초원의 형제각 아님?
할정도면 ㅗㅜㅑ 어마무시 했나 보네
#358이름 없음(7206678E+5)2018-08-25 (토) 12:23
그럼 이 세계선에서 완안 아골타는 발해의 화북 정벌 총사령관쯤 됐겠군. 거기에 척준경이 있다해도 믿을 수 있다
#359이름 없음(0305875E+5)2018-08-25 (토) 12:23
테무친이 형제의 예를 취하자고 할 정도면 당시 대진도 어지간한 수준의 칸국임을 밤증하는거지
#360이름 없음(9570862E+6)2018-08-25 (토) 12:23
해동성국이 신라를 합병함이하고 나왔으니...... 아마 전성기 선왕때 먹은거 같은데?
#361이름 없음(5437662E+6)2018-08-25 (토) 12:23
으음... 농담이 아니라 정말로 척준경과 사묘아리가 어깨를 나란히하고 중원을 달리고 있었을지도 모르겠는걸
#362이름 없음(9570862E+6)2018-08-25 (토) 12:24
사실 동아시아 유목세계에서 고구려나 발해를 무시할 수는 없지.......
#363이름 없음(7206678E+5)2018-08-25 (토) 12:24
그리고 그 시절 송황제는 예술가 황제 송휘종. 아주 그냥 나를 잡아먹어줍쇼하는 격이지
#364사체◆wJT7a5cN.c(5220958E+6)2018-08-25 (토) 12:24

아마 신라를 선왕이 갈아버리고 대인선이 만반도 맨파워+만주기병 빨로 거란을 역으로 턴 다음

오대십국시대에 중원으로 진출하여 연운 16주 뜯어먹고 송나라랑 어깨치다

각잡고 북조되었다.

가 순서가 맞을 거임

거란 털려면 반도 맨파워가 필요함.

#365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12:25
테무친 눈에 초원의 형제로 보일정도면 뭐 알만한 유목제국이네
그와중에도 형제로서 조언해서 몽골이 환경전사까지 안하게 막은거 보면 반유목 반농경 빠와인가
#366이름 없음(5437662E+6)2018-08-25 (토) 12:25
야율초재 열 명이 와도 못 이룰 업적을 대씨가 이뤘군(아무말)
#367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12:26
테무친 눈에도 농경민족과 유목민족을 통합해서 거대한 제국을 만든 대진의 노하우 자체는 받아들일만한 것으로 보였겠네
#368이름 없음(7206678E+5)2018-08-25 (토) 12:26
대인수 시절이면 당 제국 마지막 명군이라고 하는 당헌종이 있던 시절인데? 대인수가 환생한 이세민 혹은 이성계의 전생인건가(아무말)
#369이름 없음(7206678E+5)2018-08-25 (토) 12:27
아, 기간 안 맞네
#370이름 없음(5437662E+6)2018-08-25 (토) 12:27
어쩌면 여기선 안사의 난이 좀 더 심각한 수준이라 후유증이 극심했을지도?
#371이름 없음(9570862E+6)2018-08-25 (토) 12:27
테무친 입장에서는 유목세계의 큰어른인 대진의 주인을 자신과 동격으로 만들었다는 생각을 할지도 모르지.....
#372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12:27
아마도 거기에 그만큼 대진 형제들의 전쟁 활약도 테무친에게 인상깊었을 지도 모르고
#373이름 없음(7206678E+5)2018-08-25 (토) 12:29
요사에 대인수가 신라를 공격했다는 기록이 있는 걸 봐선 이때 신라를 아주 먹어버린 모양인가
#374이름 없음(9570862E+6)2018-08-25 (토) 12:29
>>368 평로지청등 토벌 중에 한큐에 썰었나보지(아무말)
#375이름 없음(0305875E+5)2018-08-25 (토) 12:30
국내 정국타파를 위해 대씨와의 정략혼을 추진할 정도면 상호간의 신뢰와 의리도 강한편이고
#376이름 없음(9570862E+6)2018-08-25 (토) 12:32
>>375 보르지긴에게 대씨는 애신각라씨에 있어서 보르지긴씨 같은 존재였을지도 모르지(아무말)
#377이름 없음(5437662E+6)2018-08-25 (토) 12:32
뭐, 원래 칭기즈 칸 그 양반이 친족보다 능력 있는 인재들을 더 중용하기도 했고
의형제까지 맺을 정도였으면 대씨 일가가 굉장히 유능했던 건 맞긴 한 모양
#378이름 없음(7206678E+5)2018-08-25 (토) 12:33
일단 1차로 대인수가 환생한 이세민쯤 되는 걸물이어서 당헌종 사후 당제국이 점차 기울어가는 틈을 이용해 만반도를 만들고 거란 뚝빼기를 깨고, 2차로 대인선이 이성계 전생쯤 되는 인물이어서 연운16주 뿐만 아니라 북방 유목민족에 대한 광범위한 영향력을 확보, 현실의 요-금 포지션을 차지하게 된 것 같다.
#379이름 없음(9570862E+6)2018-08-25 (토) 12:34
>>378 난 당헌종과 진선왕이 서로 평로지청과 신라를 교환한 밀약을 잡은거 같은데... 그외에는 동의한다.
#380이름 없음(5437662E+6)2018-08-25 (토) 12:35
어쩌면 칭기즈 칸이 대씨 일가를 맞아들일 때 심정은 쿠빌라이가 아리크부카랑 권력다툼 할때 찾아온 고려 원종을 보던 그거랑 비슷하거나 더 크지 않았을까 싶음.
#381이름 없음(9570862E+6)2018-08-25 (토) 12:36
고려왕의 필수 스킬-외교(아무말)
#382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12:36
칭기즈칸이 형제로 삼고 원말기에 희망으로서 정략혼을 추진한거 보면 대대로 보르지긴 바로 뒤를 잇는 가문이 확실
#383이름 없음(7206678E+5)2018-08-25 (토) 12:37
그럼 아리크부카 포지션은 자무카와 옹칸이겠구먼
#384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12:38
아마도 대원제국의 중원통치에 있어서 결코 빠질수 없는 존재였을테고
강남호족 3할이 반순복진의 기치를 든것만 봐도 뭐 대씨 위세가 어느정도인지 짐작이 간달까
#385이름 없음(5437662E+6)2018-08-25 (토) 12:39
그것도 그냥 호족이 아니라 말 안듣기로는 헬북아 원탑을 달리는 그 강남호족이 말이지(...)
#386이름 없음(0305875E+5)2018-08-25 (토) 12:39
아무래도 그 3할은 중원 정복 이후에 뿌리박은 반도민 세도가같지만
#387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12:40
그 3할을 정리 못한거 보면 이자성의 남순도 어지간히 북진상대로 힘들게 싸운게 보이지
#388이름 없음(5437662E+6)2018-08-25 (토) 12:41
솔직히 이건 이틈왕이 걸물인 케이스인거지
#389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12:41
아마도 대진을 화북에서 밀어낸 대순 황제가 제법 난놈은 난놈인데
문제는 본인이 통치에는 젬병이던가 혹은 후대가 호부견자라서 말아먹은 거라고 해야할까
사실상 그 3할도 정리못하고 어찌어찌 싸운거 보면
#390이름 없음(9570862E+6)2018-08-25 (토) 12:42
>>383 아닐걸...... 칭기스칸이 대진을 칭 세력이 되려면 몽고는 통일하고 와야지......
#391이름 없음(7206678E+5)2018-08-25 (토) 12:42
수부타이, 완안 진화상, 김경손이 서로 나란히 말달리며 흙파먹는 농부들의 군세를 쓸어버리는 세계선이라니 이 무슨
#392이름 없음(9570862E+6)2018-08-25 (토) 12:42
>>389 화북은 韓계가 6할이여.....
#393이름 없음(5437662E+6)2018-08-25 (토) 12:43
통치에 젬병이었다기 보단 단순히 현실의 벽(...)을 넘지 못한 걸지도
#394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12:44
적어도 화북에서 밀어내는데 성공한거 보면 군사적 재능은 있는데
아마도 그외는 영 거시기 하지 않았으려나
#395이름 없음(9570862E+6)2018-08-25 (토) 12:44
그리고 지금 강남 호족들 중 공식적으로 남조에 반기든건 4할인데.... 이 정도면 화북 털리고 권위 떨어진 상황을 보면 준수한거지 뭐.....
#396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12:45
솔직히 그 기마군단 상대로 화북에서 밀어내는데 성공했으면 군사적 천재가 있는건 분명;;
#397이름 없음(9570862E+6)2018-08-25 (토) 12:46
순이 능력은 있긴한데.... 하필 기병의 주산지인 몽고에서 대반란이 터져서 군대가 분산된걸 잘 노렸다고 봐야지....... 그리고 오이라트는 수레바퀴 되었겠지.....
#398이름 없음(9570862E+6)2018-08-25 (토) 12:47
근데 생각해보니 오이라트는 뭔 깡으로 반란한겨???
#399이름 없음(5437662E+6)2018-08-25 (토) 12:47
그나저나 오이라트는 무슨 깡으로 반란을 일으킨걸까
#400이름 없음(7206678E+5)2018-08-25 (토) 12:48
오이라트는 보르지긴씨와 연관 없는 쪽으로 알고 있음. 현실 역사에서도 몽골계와는 대립관계였고
#401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12:48
유목민특) 깡은 넘쳐남 그냥 될꺼 같은면 들이박는 거지 뭐!!
#402이름 없음(0305875E+5)2018-08-25 (토) 12:48
러시아랑 저울질하다가 넘어간거 아닐까
#403이름 없음(9570862E+6)2018-08-25 (토) 12:48
실제 오리라트야 이미 황금씨족이 빌빌거리고 있다지만 여긴 정진 황금 씨족이 북조놀이하고 있는 시점..... 제정신?
#404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12:49
언놈이 충동질을 했건 대진이 대순이랑 치고 박느라 잠깐 정신 팔린 틈을 보였건
유목민들에게 통수치는 이유를 묻는건 뒤통수를 보여줬기 때문이라는 대답 밖에 안나오겠지........
#405이름 없음(9570862E+6)2018-08-25 (토) 12:49
>>400 연관이야 없는데 유목민 왕초가 건재한 상황인데.... 말이지....
#406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12:50
아마 오이라트를 전부 수레바퀴 해버리는 과정에서 이래저래 틈이 보였고 그틈을 대순이 노렸던가 했겠지
#407이름 없음(7206678E+5)2018-08-25 (토) 12:51
대초원의 제1법칙이 강자가 곧 정의니까, 아마 그 시점에 황실에 큰 변고가 있었던게 분명하겠지
#408이름 없음(9570862E+6)2018-08-25 (토) 12:51
그리고 40년간 화북통지 망친 대순이 있었다는 건데......
#409이름 없음(5437662E+6)2018-08-25 (토) 12:53
추측이긴 한데 오이라트가 들고 일어난건 대원-대진 교체기를 노리고 일어난 게 아닐까 싶음
#410이름 없음(9570862E+6)2018-08-25 (토) 12:54
>>409 그건 아닐듯..... 이자성이 남조를 세우고 투닥거린게 백수십년이라고 나왔고 오이라트의 반란으로 화북을 상실한게 1806년이라고 진행되었음....
#411이름 없음(9570862E+6)2018-08-25 (토) 12:56
>>410 아차 실수했다....... 우리가 전제가 잘못 됨......
#413이름 없음(0305875E+5)2018-08-25 (토) 12:57
대원이 망한건 15세기 중반이고 오이라트의 난과 이자성의 난은 19세기 초라서 시간적 거리가 좀 많이 멈.
#414이름 없음(9570862E+6)2018-08-25 (토) 12:57
>>412 이자성이 17세기 말에 오이라트 덕에 남조를 세운거고..... 오이라트 반란과 원-진 교체기는 관련 없음.....
#415이름 없음(0305875E+5)2018-08-25 (토) 12:58
앗 실수 17세기 말에 이자성의 난과 오이라트의 난이구나
#416이름 없음(9570862E+6)2018-08-25 (토) 12:59
그러니까.... 대진 천명 시기에 뭔가 말기현상이 있었다는 건데.......
#417이름 없음(7206678E+5)2018-08-25 (토) 13:00
아마 17세기 소빙하기로 인한 자연재해 + 암군 연타 같은 여러가지 악재가 복합적으로 작용한게 아닌가 싶다
#418이름 없음(0305875E+5)2018-08-25 (토) 13:01
그런데 17세기 말이면 코사크와 러시아가 동진할 시기였나?
#419이름 없음(9570862E+6)2018-08-25 (토) 13:01
>>418 ㅇㅇ
#420이름 없음(9570862E+6)2018-08-25 (토) 13:02
그럼 17세기에 어찌어찌 대진이 북조로서 수습한 상황에서 그 여파를 다 해소를 못한 상태에서 대순에게 화북을 털렸다는 건데......
#421이름 없음(9570862E+6)2018-08-25 (토) 13:03
그런거 치곤 대진의 황실권위가 높단 말이지........
#422이름 없음(0305875E+5)2018-08-25 (토) 13:05
어쩌면 17세기 소빙기로 재정이 궁핍해져서 이전처럼 제대로 못챙겨주는 와중에 러시아랑 코사크와 접촉하면서 이전부터 보르지긴과 사이가 나빴던 오이라트가 들고 일어난거 아닐까
#423이름 없음(9570862E+6)2018-08-25 (토) 13:09
아..... 오이라트의 반란이라고 했지만 사실 준가르가 건국된거네......
#424이름 없음(9570862E+6)2018-08-25 (토) 13:10
즉 대진은 강남을 상실했지만 양면 전선을 유지하면서 준가르를 수레바퀴하셨다는 건데....?
#425이름 없음(7206678E+5)2018-08-25 (토) 13:12
준가르는 이세계선에서도 멸족당할 운명이었던가.
#426이름 없음(5437662E+6)2018-08-25 (토) 13:13
본의 아니게 준가르가 조금 더 빨리 멸망한건가
#427이름 없음(9570862E+6)2018-08-25 (토) 13:13
>>425 대진입장에서는 준가르가 반란안 했으면 농민반란군 따위에게 강남을 상실할 이유가 없지?
#428이름 없음(0305875E+5)2018-08-25 (토) 14:46
준가르가 아니었으면 이자성솨 반군은 수레바퀴 당했겠지
#429이름 없음(1840244E+6)2018-08-25 (토) 14:47
강남 반란을 막는 것과 준가르를 수레바퀴 하는것
황금씨족의 적통으로서 뭐가 더 중요한지야 뻔하긴 했다
#430이름 없음(5097788E+6)2018-08-25 (토) 15:02
강남이 당연히 더 크고 풍부하지만 황금씨족의 적통이자 대칸이 준가르놈들에게 초원을 빼앗기면 그냥 전부 무너지는 거지
#431이름 없음(5097788E+6)2018-08-25 (토) 15:11
그나마 강남반란과 준가르 성립중에 준가르를 수레바퀴하고 강남상실로 흔들린 정국을 그나마 다잡은거 보면 당시 대진 황제도 제법인듯?
강희제라도 나왔나?
#432이름 없음(9982306E+5)2018-08-25 (토) 17:50
준가르 작살낸 걸바탕으로 대대적으로 숙청때리면서 논공행상하면서 재정비한듯?
#433사체◆wJT7a5cN.c(2053565E+6)2018-08-25 (토) 20:51

약 80년 후의 대진

황제:함대를 맹글어라

결과: 백 척 이상의 드레드노트가 생겨났다

동도 칸국: 나도 질수 없뜸

결과: 20~30척의 드레드노트가 생겨났다.

결과:제국의 함대는 무적이다(진실)

#434이름 없음(5142535E+5)2018-08-25 (토) 21:37
진실이라는게 무섭군
#435이름 없음(6252964E+5)2018-08-25 (토) 21:53
머추장: 저는 그만 정신을 잃고 말았습니다...
양키: 아, 위대한 고립 조으타
오승만, 러시아: (지금이라도 칸발리크로 가서 점핑 도게자를 하면 카칸께서 용서해주시지 않을까?)

호엔촐레른의 아이돌 수염난 팔병신: 신께서 내게 계시를 주셨노라! 유럽의 모든 기독교도들이여, 몽골이 서구문명을 다시 파괴하려 들고 있다! 유럽인들이여! 그대들의 소중한 보물을 지켜라!
#436이름 없음(7865511E+6)2018-08-25 (토) 22:03
근데 지금 대진을 보면 황화론이 안생길수가 없겠는데.
대륙을 질타하는 카간이 유목민들을 휩쓸뿐만 아니라 엄청난 인구와 자본으로 미친듯이 펌핑할테니
#437이름 없음(5097788E+6)2018-08-25 (토) 23:52
다이진 예케 몽골 울루스의 상업세력이라면 아무래도 크게 유목계통 육로상인들과 삼한계열 해로상인들이겠지
사실 해로를 누비는 상인이라고 하지만 그냥 다이진의 수운 유통만 잡고 있어도 천문학적으로 벌어들이는 천외천들이라는 건 당연지사
#438사체◆wJT7a5cN.c(2053565E+6)2018-08-25 (토) 23:58

삼한계 상인들이 툭하고 치면

영국 상인들은 억하고 죽습니다.

다른 유우럽 상인들이요??

시체도 안남음.

#439이름 없음(7865511E+6)2018-08-26 (일) 00:03
다이진 상계의 중소기업이라면 세계에 나가는순간 대기업 아닝가
#440이름 없음(5097788E+6)2018-08-26 (일) 00:16
다이진의 삼한계 상인들에게 있어서 영길리들에게 차 재배법 알려줘서 생긴 손해는 별것 아님 (진실)
은을 빨아오는 게 줄어들었다는게 문제겠지만
어차피 은은 대칸의 손자께서 다스리는 영지에서 끌어올 수도 있는것
마침 손자께서 크게 사업을 하시니 거기에 참여해서 은을 구하면 된다
#441이름 없음(5097788E+6)2018-08-26 (일) 00:59
역사대로라면 월남에 눈독을 들일 엘랑스는 어찌되는가........
#442이름 없음(5097788E+6)2018-08-26 (일) 01:15
엘랑스보다는 솔직히 다이진 예케 몽골 울루스가
[중원이 본래의 주인의 손에 들어온 바 천하 또한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옴이 바르지 않은가]하면서 중앙아시아를 집어삼켜버릴테니까
러시아 페르시아 오승만이 위험하구만
#443이름 없음(3250953E+6)2018-08-26 (일) 01:22
월남도 위험한게 원래 이놈들은 중화에 포함되어있던 애들이라서.....
#444이름 없음(6762539E+5)2018-08-26 (일) 01:55
러시아던 페르시아던 원정나가야 하는 거지만 프랑스의 월남공격은 지들이 쳐들어오는거라..
#445이름 없음(0741301E+5)2018-08-26 (일) 02:34
어우야.. 영국이 지들 장사에 방해될까봐 결사적으로 말린덕분에 무산되는거 아니면 동남아에서 프랑스가 소유한 영향력은 끝낫네요. 진짜로 뭘남침공을 한다면.
#446이름 없음(5097788E+6)2018-08-26 (일) 02:56
아마 월남침공 징벌로 프랑스가 소유한 동남아 이권지대 전부가 불타오르지 않을까나?
이 제국은 유목민 혐성과 함께 해적 혐성도 훌륭히 계승한 제국일테니까;;
#447이름 없음(5852925E+6)2018-08-26 (일) 03:02
대진제국이 바다로 눈돌리면 가뜩이나 밸런스 무너지는 게 아예 판 엎기 수준으로 갈수 있어요.
아메리카가 정신차리고보니 이미 태평양은 대진제국의 영해가 되어있고 동남아와 인도양까지 대진제국의 영해가 되어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 상황되면 남은 국가 전부 연맹, 연합을 해도 상대할수 없는 리얼 천조국됩니다.
#448이름 없음(5097788E+6)2018-08-26 (일) 03:06
대진이 바다에 눈을 안돌리지는 않고
바다에 눈을 돌리다 = 대진영역 내 해운에만 집중한다일 테니까 말이야
대진 영역 해운에만 집중해도 해양제국의 해운양쯤은 우스울 수준일테고
먼 바다 너머로 외양에 나가는건 대진 해적들 입장에서 굳이 리스크를 짊어지면서 해야할 일은 아닐듯
#449사체◆wJT7a5cN.c(3126034E+6)2018-08-26 (일) 03:07

대진이 바다를 갈 이유 1858년 일본 개항

#450이름 없음(5097788E+6)2018-08-26 (일) 03:07
문제는 그 대진제국 영역이라는것이 문제인데;;
본격적으로 다이진 예케 몽골 울루스로서 중앙아시아를 전부 확보하기 시작하면
그거에 맞춰서 해양 영역도 넓히겠다고 할 경우 있으면 어찌 될지 장담하기 힘드네;;
#451사체◆wJT7a5cN.c(3126034E+6)2018-08-26 (일) 03:08

양이가 쓸만한 교역상대에서 솥에 넣어 튀겨죽일

오랑캐쉑으로 변하는 마-법

#452이름 없음(5097788E+6)2018-08-26 (일) 03:08
페리카나 치킨이 배달왔으니까 뭔가 하고 치킨집 찾으러 가려나.........(먼산)
#453이름 없음(5097788E+6)2018-08-26 (일) 03:09
페리제독이 페리카나 치킨으로 기름에 바삭하게 튀겨지는 매-직
치킨 배달이 왔으니 이번에는 기꺼이 치킨집 홀에서 드시겠다고 찾아가시는 해적 혐-성
#454이름 없음(805458E+56)2018-08-26 (일) 03:10
대진이 바다로 눈을 돌리려면 메테오가 떨어지지 않는 이상 의미없고 대륙만 봐도 부여마냥 철도로 싸다구 날릴 수 있음
#455이름 없음(5097788E+6)2018-08-26 (일) 03:10
아아 이것이 바로 다이진 예케 몽골 울루스의 특산품 페리카나 치킨이라는 것이다...
감히 천조를 능멸하려든 녀석은 이렇게 만들어버리지
#456사체◆wJT7a5cN.c(3126034E+6)2018-08-26 (일) 03:10

다 필요없고 황금 씨족의 영지에 쿠로후네 끌고와서

겁박하면 진심으로 쳐죽이러 갈것 같다

미국인구를 3천만에서 300만으로 만들어드리겠습니다.

#457이름 없음(805458E+56)2018-08-26 (일) 03:12
흑선개항 ㅎㄷㄷㄷㄷ
#458사체◆wJT7a5cN.c(3126034E+6)2018-08-26 (일) 03:14

생각해보니까 페리제독이 있었네.

음 대진은 대외팽창 노선으로 가겠군(흰눈)

슈브라니구스가 강림한다.

#459이름 없음(5097788E+6)2018-08-26 (일) 03:14
감히 황금씨족 그것도 대칸의 손자님이 다스리는 영지에 배를 끌고와서 포를 쏘면서 개항을 요구해?
함대원 전부 솥에 튀겨버리고 녀석들의 나라는 수레바퀴행이다!!
#460이름 없음(805458E+56)2018-08-26 (일) 03:14
동도 특) 상국이 할아버지임
#461이름 없음(805458E+56)2018-08-26 (일) 03:15
환경전사의 재림인가 (눈뱅뱅)
#462이름 없음(0741301E+5)2018-08-26 (일) 03:15
대영제국에게 돈다발로 싸대기를 날려서 해군을 끌어울수있는게 지금 대진이잖아요. 진지하게 X됏는데?
#463사체◆wJT7a5cN.c(3126034E+6)2018-08-26 (일) 03:15

그리고 엘랑스와의 전쟁도 있겠고.

19세기말 러시아의 중앙아시아 유목민 퍼-지도 있다

대도의 카간께서 가만히 계시기엔 양이의 횡포가

극에 달하던 빅토리안 에이지라는 게 문제지.(흰눈)

#464이름 없음(5097788E+6)2018-08-26 (일) 03:16
백인들의 인디언 학살이 18금이라면 다이진 예케 몽골 울루스의 수레바퀴는 상영불가 판정이니까?(떨림)
#465이름 없음(6762539E+5)2018-08-26 (일) 03:18
러시아나 미국은 크리라도 떠서 회피가능성이라도 있지 엘랑은 밑밥 오지게 깔아놔서 무르지도 못해...
#466이름 없음(0741301E+5)2018-08-26 (일) 03:18
어우야 영국이 양이을의 유일한 희망이네요.. 대진의 국력을 그나마 제대로 본게 영국은 확정이고 러시아도 가능성이 큰데 러시아는 부동항에 미친놈들이라 페르시아만 부동항 가는걸 방해할
중앙아시아 유목민 퍼지가능성이 국력을 봣어도 충분하니..
#467이름 없음(0741301E+5)2018-08-26 (일) 03:20
군사전통이 안드로메다간 원역사도 아니고 반세기에 한번씩 천명대전 치르느라 군사전통도 차고넘치고 각종 병기들도 빠릿빠릿하게 도입햇으며 영국이 돈맛 제대로봐서 염초도 넘쳐요.
#468이름 없음(5097788E+6)2018-08-26 (일) 03:21
대칸의 자비로 최신식 무기로 무장한 유목민들이 수레바퀴를 집행하러 다닌다니 뭐야 그거?
다시 돌아온 악몽?
#469이름 없음(805458E+56)2018-08-26 (일) 03:21
지금 러시아가 연해주로 시비걸었다가 카자크 털림 ㅠㅠ
#470이름 없음(5097788E+6)2018-08-26 (일) 03:24
수레바퀴는 잘 안하지만 그렇다고 안하는건 아닙니다(진실)
#471이름 없음(805458E+56)2018-08-26 (일) 03:25
사실 수레바퀴도 자비로운겨. 도시를 죄다 갈아버리면 답도 읎어
#472이름 없음(5097788E+6)2018-08-26 (일) 03:32
물론 패리제독이 [쿠로후네]해버리기 전에 본국의 이야기를 듣고 정중하게 나설 가능성이 있지만
[쿠로후네]해버리면 이하 생략..........
#473이름 없음(2511153E+5)2018-08-26 (일) 03:44
정말 해버리나. 쿠로후네 ㅋㅋㅋㅋㅋ


러시아도 코사크가 훅갓아니 중앙아시아 퍼지도 예전처럼 못할거같고
#474이름 없음(2511153E+5)2018-08-26 (일) 03:46
중앙아시아에서 청룡기가 휘날리나
#475사체◆wJT7a5cN.c(3126034E+6)2018-08-26 (일) 03:46

해양팽창하는 데 태평양 해운 그런거 관심 없고

미국 인구에 0하나 때러가는게 목적

태평양이야 비었건 들어찼던 관심없다는 게 개그

#476사체◆wJT7a5cN.c(3126034E+6)2018-08-26 (일) 03:47

사실 염초는 인도 없이도 썩어넘치지만

#477이름 없음(5097788E+6)2018-08-26 (일) 03:55
유목민특) 신식무기는 기를 쓰고 얻으려함
아마도 당장 중앙아시아 유목민들중에서 천명전쟁 참가자들을 중심으로 다이진이 풀어버린 신식총들이 유행할테니까
중앙아시아 퍼지 하려들면 러시아도 고생하다가 다이진 예케 몽골 울루스 등판으로 깨강정행
#478이름 없음(805458E+56)2018-08-26 (일) 03:55
중국이 염초로 고생한 적은 없었지
#479이름 없음(4534918E+6)2018-08-26 (일) 03:59
>>477 중앙아시아 퍼지 하기 위한 주력인 카자크가 대칸님 품으로 가버렸네????
#480이름 없음(4534918E+6)2018-08-26 (일) 04:01
그나음에 지금 중앙아시아 까지 대칸님 역참이 기동중인데....... 스이카이 칸 참칭자놈의 운명은 과연...(대하사극 나레이션 풍)
#481이름 없음(5097788E+6)2018-08-26 (일) 04:02
문제는 페리제독이 쿠로후네 할시점이면 미국은 대륙횡단 철도도 개통 안된 시점일터
최소한 미 서부인들은 전부 수레바퀴 당한다;;
#482사체◆wJT7a5cN.c(3126034E+6)2018-08-26 (일) 04:03

30분 뒤에 체크를 할까요

말까요

하하하하

선택은 참치의 몫이오.

#483이름 없음(5097788E+6)2018-08-26 (일) 04:03
카간의 부름이다!! 모든 참치들은 30분 뒤의 체크에 응하라!!!
#484이름 없음(805458E+56)2018-08-26 (일) 04:06
카칸께서 부르신다!
#485이름 없음(6252964E+5)2018-08-26 (일) 04:09
                  ィ-==== ー- .,_
                     /ニニ``=ニニ三ニニ=- _
              __/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〆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マニニ:,, 圭≡=... ニニニニニニニ|_
             r'''ニニニ"'' ≡圭圭圭圭≡≡圭|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 _.. ̄.,ーr-ニニニニニニニニノ
          {/ |::::,.-‐、|::::::{ f_  .>|:::/ ,,..  }::::::{
                |::(  \从{  l|l l|l| |/ i ・ > |:::::::{\  
            |:::\    U      |ll lli|| }::::::ノ
            {/ {从ヘ   γ⌒ ヽ _   lll |:::::/                
               __ノ >u.、{_      ̄ )u.ノ从/
      ,ィヽ。_     ノ ./ [ ≧   ̄ ‐- ー /                    
    /ニハニ/)==ニニ.|  \ ≧ i -  ´
   ムニ/ / / ./ ._/ニニ|}    >  }ム           r y             
  ./ニ | .レ^) |/ _ノニニ.| }.  /ニ∧ |ムニ-一 、    // /)
 ムニi /  r´/ニニニ.|. | /マニニ∨|ニム ニニハ    } .{ / ./ / 〉         
./ニニ{ ハ     } ニニニ| ∨ >三ノ |ニム ニニハ  /^)/ / / /
ニニ {     ノニニニ |    ニニ |ニニ \ニ| } /   / /
ニニ/ `- ‐_/ニニニニ|   ニニニ. |ニニニニハム/  }    ニニ二フ

혹시 이 AA 누군지 아는 사람 있음? 페그오 암굴왕인 줄 알았는데 다른 남캐더라
#486이름 없음(5097788E+6)2018-08-26 (일) 04:10
>>485 블레이 블루의 하자마
#487이름 없음(6252964E+5)2018-08-26 (일) 04:12
오, 그렇구먼. ㄳ
#488이름 없음(5097788E+6)2018-08-26 (일) 04:25
빅토시대에 이 다이진 예케 몽골 울루스가 폭발할 일이 넘치도록 예정되어 있어서 너무 괴롭다.
적어도 머추장이 저지를 일은 없다지만 그렇다고 해서 다른 열강들이 안 저지를 리가 없잖어
#489이름 없음(805458E+56)2018-08-26 (일) 04:32
즉 전부 수레바퀴 예약이라고....
#490이름 없음(4534918E+6)2018-08-26 (일) 04:32
음.. 슬슬 4각형 미국을 칠할때가 되었군.....
#491이름 없음(5097788E+6)2018-08-26 (일) 04:34
페리제독이 쿠로후네 하느냐 안하느냐에 따라서 미국 인구의 자릿수가 달라진다
#492이름 없음(4534918E+6)2018-08-26 (일) 04:35
Attachment
멕시코와 미국 완성
#493이름 없음(4534918E+6)2018-08-26 (일) 04:36
정황상 알래스카 똥땅은 캐나다.. 대추장이 가져갈듯
#494이름 없음(805458E+56)2018-08-26 (일) 04:37
어우야 거의 혐짤 수준인데;;
#495이름 없음(4534918E+6)2018-08-26 (일) 04:38
Attachment
알래스카는 캐나다
#496이름 없음(6252964E+5)2018-08-26 (일) 04:40
딱 다이원 예케 몽골 울루스령 + 차가타이 칸국령이네
#497이름 없음(5097788E+6)2018-08-26 (일) 09:01
혈통이 부계혈통으로만 따져도 13세기 징기스칸에서 시작하고
모계혈통으로 따지면 7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미친 혈통
10세기 넘는 혈통은 구라파도 흔치 않지요
#498이름 없음(5097788E+6)2018-08-26 (일) 09:02
그야말로 태어나기를 응당 천하의 주인이 되는걸로 정해지고 태어난 혈통
#499이름 없음(5097788E+6)2018-08-26 (일) 09:03
이래저래 부침을 겪어도 꾸준히 이어지며 천하 권력의 중심에서 물러난적 없는 가문이 세계 제 1위가 아닐리가 없다
#500이름 없음(6252964E+5)2018-08-26 (일) 09:15
구 4대 칸국 중 차가타이 칸국령과 오고타이 칸국령과 회수, 남은건 주치 일족의 킵차크 칸국령과 홀라구 일족의 일 칸국령.
#501이름 없음(4534918E+6)2018-08-26 (일) 09:16
Attachment
음.. 일단 1846년 이전 독립한 남아메리카 국가들 반영 파나마 이북은 잘 모르겠다....
#502이름 없음(4534918E+6)2018-08-26 (일) 09:16
Attachment
뭐야 파일 미스
#503이름 없음(4534918E+6)2018-08-26 (일) 09:25
Attachment
북해 연안 색칠 완료
#504이름 없음(5097788E+6)2018-08-26 (일) 09:26
진짜 악몽이야 저 판도는
#505이름 없음(4534918E+6)2018-08-26 (일) 09:27
Attachment
노르웨이-스웨덴 색 수정 오스트리아랑 같아서....
#506이름 없음(3172483E+6)2018-08-26 (일) 09:39
호러블한건 언제든 대륙을 관통해서 프랑스까지 달려갈수잇는 총든기병대란거지.

끔-찍
#507이름 없음(4534918E+6)2018-08-26 (일) 09:45
Attachment
일단 쨔잘한 공국들은 흰색 처리하고 이탈리아, 작센, 바이레른, 프로이센, 하노버 등등 반영
#508이름 없음(3172483E+6)2018-08-26 (일) 09:55
청룡기가 아시아전역을 관통하여 구라파로 향하는 일은...없겠지?(떨림)
#509이름 없음(6774313E+6)2018-08-26 (일) 09:57
기관총 나오면 참호전 등장해서 육로로 프랑스 쳐들어가는 건 무리

차라리 먼 거리 도는 거 각오하더라도 상륙전을 하는 게 낫다
#510이름 없음(6774313E+6)2018-08-26 (일) 09:59
그리고 이 시절 미국은 아직 마인드가 2류 열강이라 자기보다 강하거나 대ㅈ등한 대우를 받을 법한 수준을 가진 나라에겐 신사적임

게다가 이 시절이면 영국과 네덜란드에게 아시아 정세에 대한 정보를 열심히 모으던 시절이라(페리 제독의 쿠로후네 사건도 네덜란드의 정보를 통해 계획 세움)

실제 역사처럼 대포 쏘면서 개항 요구할 이유가 없음
#511이름 없음(7167779E+5)2018-08-26 (일) 10:00
근데 지도를 보면 영국은 캐나다, 호주, 인도를 먹은 것 같은데
그러면 대진국에게 일방적으로 조공국으로서 굴복할 필요가???
#512이름 없음(805458E+56)2018-08-26 (일) 10:12
>>511 있음. 다이진은 과거의 개발도를 고스란히 유지하고 더 쌓아낸 땅이라 개발도가 천원돌파하는 곳이라 다른 나라와 비교하는 것 자체가 무리임.
#513이름 없음(3172483E+6)2018-08-26 (일) 10:16
캐나다 호주 인도의 개발도와 몽골한테 포멧안당한 동북아의 개발도를 비교해보면됨
#514이름 없음(4534918E+6)2018-08-26 (일) 10:17
>>511 인도를 먹었어도 아직 그 인프라는 최악입니다.... 사실 빨간색이긴해도 영향권으로 묶은 소국이 난립하는 시기고 1850년대 쯤가면 거진 다 잡아 먹는지라 칠한거 뿐입니다,
#515이름 없음(0741301E+5)2018-08-26 (일) 10:32
대영제국 예산의 수배를 매년 주는데도 별 부담이 없다는점에서 이미 게임 끝.
#516이름 없음(6800204E+5)2018-08-26 (일) 10:34
반 이상이 사막인 호주, 바로 아래 미국에 비하면 슬픈 캐나다, 이론상 최강인 통일인도가 아니라 라자 등등으로 누덕누덕 기워서 만든 인도.
그리고 국가예산을 박았더니 그 네배를 주기도 하고
#517이름 없음(0741301E+5)2018-08-26 (일) 10:38
독립전쟁 하면서 어느정도 통일된 최강모드 인도가 현재 인도인데 그난리를 겪고도 아직 한국인이 보기에 개판인거 생각하면 인도 하나 믿고 개기기엔 무리.
#518이름 없음(7167779E+5)2018-08-26 (일) 10:51
과연 먹긴 먹었지만 별 영양가 없는 똥땅였다는 소리군.
#519이름 없음(1818231E+6)2018-08-26 (일) 10:53
캐나다, 호주 - 맨파워 안습
인도 - 맨파워와 원자재는 풍부하지만 그걸 전력전개할 행정력이 없음
#520이름 없음(805458E+56)2018-08-26 (일) 10:57
다이진이 무서운게

맨파워 - 중원
원자재 - 중원
기술 - 천명대전+머추장
행정력 - 유학
육군 - 카칸
해군 - 신라구

이런거라 그냥 완전체임
#521이름 없음(6800204E+5)2018-08-26 (일) 10:59
가뜩이나 동아시아는 몽골 없었음이라는 희대의 치트성 IF...
#522사체◆wJT7a5cN.c(1642865E+5)2018-08-26 (일) 11:07

정확히는 몽골로서 수렴진화를 완수한 슈퍼 동북아

몽골로서 바닷길과 초원길 사막길이 풀파워로 열리고

장장 300년을 유지한 초-헤븐 세계

#523이름 없음(6252964E+5)2018-08-26 (일) 11:09
현실 원나라가 X망한 이유 중 하나가 전염병인데 그걸 이겨낸 슈퍼 몽골이라는 파워워드
#524이름 없음(9562748E+5)2018-08-26 (일) 11:10
전근대 농법으로 부양되는 5억이 넘는 인간들이
하나의 나라로 움직이는 거고
근대 농법이후에는 3배 4배로 불어날거임
#525이름 없음(9562748E+5)2018-08-26 (일) 11:11
전염병으로 죽는 인구보다 더 많이 낳아서 메꾸면 되는 간단한 해결책
#526이름 없음(9562748E+5)2018-08-26 (일) 11:13
중앙아시아 시베리아 모든 말타는 자들에게
대원제국기는 황금기였을 것이고
그 황금의 혈통이 다시금 천하의 주인이 되었으니 뭐
게임 끝
#527이름 없음(6252964E+5)2018-08-26 (일) 11:14
그야말로 칭기즈 칸과 대조영 다이쇼리 세계선
#528이름 없음(805458E+56)2018-08-26 (일) 11:15
다르게 말하면 전근대적 일대일로가 뚫린 유목중화제국
#529이름 없음(9562748E+5)2018-08-26 (일) 11:17
대원이 역참으로 그 광대한 제국을 묶었다면
이제 시대는 철마와 전신의 시대
이 몽골울루스의 보폭이 거대해져가는 시대지
#530이름 없음(9562748E+5)2018-08-26 (일) 11:18
저 막대한 영역에 철마가 달린다면 그자체로 무시무시한 무언가
#531이름 없음(6252964E+5)2018-08-26 (일) 11:24
만반도 어장으로 시작해서 다갓의 변덕으로 이런 공포스러우면서 기묘한 유목제국 끝판왕이 연성되다니, 다갓 당신은 도덕책...
#532이름 없음(805458E+56)2018-08-26 (일) 11:27
지금까지 본 판도국가 중에서 가장 경쾌한 국가인듯. 유목과 정주가 기묘하게 융합했어
#533사체◆wJT7a5cN.c(1642865E+5)2018-08-26 (일) 11:52

대진인데 따진과도 다르고 대진국과도 다른 세계.

사실 동도 칸국만해도 미국이랑 어깨빵이 가능하지만

본국은.......(먼산)

#534이름 없음(3172483E+6)2018-08-26 (일) 11:54
이것이 크툴루로군
#535이름 없음(6252964E+5)2018-08-26 (일) 11:55
다갓이 변덕을 부리면 유목제국 끝판왕이 연성되고, 옆동네 어장의 만반도 유대계 상업-해양제국도 연성된다. 다갓이란 대체 무엇일까...
#536사체◆wJT7a5cN.c(1642865E+5)2018-08-26 (일) 13:29

유카리 대진보다 강해질 수 있는 유일신

#537이름 없음(0741301E+5)2018-08-26 (일) 14:38
유카리 대진이 좀더 알뜰살뜰하게 포텐셜을 잘써먹겟지만 화북이 두번이나 초기화당하고 일본을 쳐먹는게 아니라 조공국으로 부리는만큼 국력 자체는 아주살짝 딸린느낌. 황하를 제압한거랑 화북 초기화당한거랑 비슷하다 치면 중앙아시아와 일본만큼 딸린거니.
#538이름 없음(0741301E+5)2018-08-26 (일) 14:46
국력 자체는 JOY 대진이나 만반도 대진이나 비슷비슷할텐데 호전성이 그냥..직전까지 천명대전 하던중이라 체력은 딸려도 구세계 전체를 제압할 호전성과 호전성을 따라가는 전투력과 회복속도 모두를 지닌 전쟁문명의 끝판왕인게 문제.
#539사체◆wJT7a5cN.c(3126034E+6)2018-08-26 (일) 14:58

뭐 이 대진이 밀리는 건 마나카 상제인데.

어차피 내 어장 다갓이야 내가 크리 수위 조절 안하면

마나카 상제가 어장마다 몇몇은 튀어나와서

원래 7-9로 보낼 거 크리로 숨겨놓으면서 전개하는 중이니 원(먼산)

#540사체◆wJT7a5cN.c(269997E+68)2018-08-26 (일) 15:23

참 크리를 예상하면서 전개를 만든단 것도 못할짓이야(먼산)

#541이름 없음(2080428E+5)2018-08-26 (일) 21:45
허참
#542이름 없음(5444704E+6)2018-08-26 (일) 21:56
근데 웃긴건 7-9로 갈게 종종 크리로 가니까 밸런스가 맞는 느낌.
#543이름 없음(2080428E+5)2018-08-26 (일) 22:32
진짜 그런다는게 무섭다
#544이름 없음(9163291E+6)2018-08-27 (월) 00:20
근데 역대 사체어장 주인공 국가들 중에서 다이진 예케 몽골 울루스가 가장 개성적인 것 같아. 지금까지 보았던 판도어장 속 한국은 대부분 농경제국, 상업-해양제국, 대한민국 초상위호환 셋 중 하나였거든. 도마 유로파 어장의 부여가 그나마 유목제국에 가까웠지만 얘넨 상인계층이 장악한 의회가 주도해서 만들어진 국가라 금방 상업-해양제국 끝판왕으로 전직했지.
확실히 옆동네 어장의 만반도 유대계 상업-해양제국인 에브라임과 함께 여러모로 흥미로운 국가인건 분명하다.
#545이름 없음(2516203E+6)2018-08-27 (월) 02:32
만주의 마력이지. 만주를 가진자는 카칸이 되라라!(아무말)
#546이름 없음(7321283E+6)2018-08-27 (월) 09:48
오헝헝 다이스운 무엇...
#547이름 없음(8905243E+6)2018-08-27 (월) 09:49
이대로 대독일제국이 유럽의 패권국으로 등극한다면 대진국에 발끝이라도 따라갈만한 수준까지는 갈지도?
#548이름 없음(8161061E+6)2018-08-27 (월) 09:49
오헝이 아닙니다...

대독일의 트루 카이져 합스입니다...(외면)
#549이름 없음(8905243E+6)2018-08-27 (월) 09:50
솔직히 프랑스까지 처먹지 않는 한 무리겠지만
#550이름 없음(8905243E+6)2018-08-27 (월) 09:50
현재의 대진국과 비벼볼만한 수준의 국가를 만들려면 러시아를 포함한 유럽 통일+중동 처묵처묵 정도는 가야겠지
#551이름 없음(8161061E+6)2018-08-27 (월) 09:50
어.... 잠깐만... 지금 덴마크 애들... 아니 덴마크 권역...

신롬 클레임 지역아님?????

아니 진짜로....

진짜 머칸국 애들 필사적으로 북해 쳐먹는것 만큼은 막아야겟네
#552이름 없음(1719286E+6)2018-08-27 (월) 09:51
현재상황
이태리 : 같은건 없다
스키타이 : 는 스키타이가 아니게되었다
불란서 : 머추장국이 약탈러쉬중

과연 누가 대독일을 막을것인가...
#553이름 없음(8905243E+6)2018-08-27 (월) 09:51
유럽 전체+ 중동 정도면 대진국이 상대라도 비벼볼 수 있다

그런 국가가 나타날 가능성이 전무하다는게 문제지만
#554이름 없음(8326806E+6)2018-08-27 (월) 09:52
>>550 그리고 인구폭발의 시기가 오면 그걸로도 힘들어보이는데....
#555이름 없음(7686114E+6)2018-08-27 (월) 09:52
>>551 일단 덴마크가 가진 홀슈타인 공국령은 자동 독일령이 되었고.. 덴마크는 모르겠네.......
#556이름 없음(8326806E+6)2018-08-27 (월) 09:53
아니 근데 진짜로 지금 독일 막을 방법이 유럽에 남아있나?
#557이름 없음(8905243E+6)2018-08-27 (월) 09:54
>>556 내부 사정이 아직 정리 안된 상황에서 영국+프랑스+러시아와 동시에 전쟁이 터진다면 가능함
#558이름 없음(7686114E+6)2018-08-27 (월) 09:54
>>552 이태리 상황: 대독일의 봉신이 된(강제) 사보이아 공작과 프란츠1세의 후손인 부르봉 토스카나, 인척인 파르마, 모데나 공국 및 교황령, 산미리노, 인척인 양시칠리아 왕국인가...... 통일할 나라가 없네......
#559이름 없음(8905243E+6)2018-08-27 (월) 09:54
애초에 1차대전이 독일+오헝 VS 영국+프랑스+러시아였잖음
#560이름 없음(7321283E+6)2018-08-27 (월) 09:55
언제 성립했냐에 따라서 북이태리는 떨어질 수도 있긴 해 보이는데... 떨어지더라도 클레임이랑 영향력은 엄청나겠지만
#561이름 없음(4983135E+6)2018-08-27 (월) 09:55
독일 크는거 끔찍하게 싫어하는 프랑스,러시아가 대진에게 배빵맞앗는데?
#562이름 없음(8905243E+6)2018-08-27 (월) 09:55
오스만? 그 쩌리는 저리 치웁시다(진실)
#563이름 없음(8326806E+6)2018-08-27 (월) 09:55
>>557 근데 프랑스는 영국이 열심히 두들기고있고 러시아도 대진국에 위축된 상태 아닌가해서
#564이름 없음(8161061E+6)2018-08-27 (월) 09:55
도리어...
진짜 독일이 머칸이랑 짜고

엘랑스 찟자고... 딜 제시 하면...

머칸 : 저지대 브르고뉴 아키텐 노르망디 (대서양 지역 전부.
독일 : 나머지와 식민지 전부.

진짜 찠기는 내일만 보인다. 아니 진짜로... 실제로 카롤링거 정통성을 떙겨오는거나 다름 없지않나? 그런 핑계로 이탈리아도 적당히 쳐먹으면 빙고고.
#565이름 없음(7686114E+6)2018-08-27 (월) 09:56
>>560 성립시점 따져도 진즉 프랑스가 리타이어해서 방법이 없음.....
#566이름 없음(8905243E+6)2018-08-27 (월) 09:56
러시아는 몰라도 프랑스는 해군이 털렸지 그 육군은 그대로임

러시아도 우크라이나 흑토지대는 여전히 장악중이고
#567이름 없음(9163291E+6)2018-08-27 (월) 09:57
오승만에게도 원찬스는 있을 것인가, 그 것이 문제로다
#568이름 없음(8161061E+6)2018-08-27 (월) 09:57
>>566 근데 흙토지역 옆에 사는 애들이 코샤크잖아... 무사할까?
#569이름 없음(8905243E+6)2018-08-27 (월) 09:57
게다가 영국이 아군이면 바다는 책임져주고, 더군다나 조공무역뽕으로 재정 문제가 없는 영국이잖아

할머니 척추 유연하다!
#570이름 없음(7686114E+6)2018-08-27 (월) 09:58
>>566 에초에 카자크 본거지가 우크라이나임.....
#571이름 없음(8326806E+6)2018-08-27 (월) 09:58
프랑스 해군이 날아가면 식민지관라나 무역로 관리가 안된다는건데.... 괜찮을까?
#572이름 없음(8161061E+6)2018-08-27 (월) 09:58
통제가 된다고 해도...

대도와의 거리를 생각하면 에초에 꼴에 차르가 카칸 참칭 하고있었으니

대놓고 대진황제의 자존심에 스크레치 질한거고... 내가볼떄는 무사하기 힘들것 같은데?
#573이름 없음(8326806E+6)2018-08-27 (월) 09:58
일단 프랑스는 어떻게든 대진국 황제 앞에가서 머리를 찧든 뭘하든 해야겠군. 아니면 영불동맹 성립이 힘들어보이니
#574이름 없음(8905243E+6)2018-08-27 (월) 09:59
대진에게 넘어간 건 중앙아시아고, 대진이 지금 러시아를 침공할 일이 없잖음
#575이름 없음(2305819E+6)2018-08-27 (월) 09:59
6각형 엘랑스는 안 찢기지
#576이름 없음(4983135E+6)2018-08-27 (월) 09:59
짭카간 로마노프따위 버리고 중앙아시아 유목민들과 함께 러시아 뒤통수 존나 후리고있을 가능성도 무시못하지. 지금 카자크는.
#577이름 없음(8161061E+6)2018-08-27 (월) 09:59
카자크 애들이 대놓고 지금 바보 이반들을 밀어내고 있을건데 지금 카자크 애들이 마유주를 카칸과 나눈마당에 우크라이나가 남아 있다

절대로 무리....
#578이름 없음(8326806E+6)2018-08-27 (월) 09:59
일단 좀 더 진행이 되어야... 판단 재료가 부족해
#579이름 없음(7686114E+6)2018-08-27 (월) 10:00
이것이 대독일 합스의 위력인가...... 참치들의 화력이........
#580이름 없음(8905243E+6)2018-08-27 (월) 10:00
중앙아시아 유목민 칭구들이 어떻게 행동할지는 모르겠는데, 뭐 그건 대진국 카간니뮤의 마음대로겠지
#581이름 없음(6762587E+5)2018-08-27 (월) 10:00
분명한건 러시아 부동항은 개풀 뜯어먹는 소리 확정
#582이름 없음(8161061E+6)2018-08-27 (월) 10:00
그런데 지금 색깔만 로씨아 색이지... 지금 중앙통제 안되고 세수 0에 그냥 명목상영역에 불과할것으로 보이는데? 아니 진짜로.
#583이름 없음(8905243E+6)2018-08-27 (월) 10:01
반대로 중앙아시아 역시 색깔만 대진국 색이지 그냥 중앙아시아 유목민 칭구들 자치에 맡겨놨을 수도 있음
#584이름 없음(7686114E+6)2018-08-27 (월) 10:01
Attachment
이건 잘풀렸을 때의 대독일 상상도입니다....
#585이름 없음(8326806E+6)2018-08-27 (월) 10:01
>>579 대독일 합스도 무시무시한데 그걸 견제해야할 프랑스랑 러시아가 지금 신나게 두들겨 맞은 상황이라서...
#586이름 없음(8905243E+6)2018-08-27 (월) 10:02
일일히 중앙아시아 쓰기 귀찮으니 그냥 카자크라고 해야겠다
#587이름 없음(1626424E+6)2018-08-27 (월) 10:02
원래 판도 참치들이 가슴속에 품고 있는 뽕은 만반도 뽕, 로오마 뽕, 그리고 대독일 뽕인 것이다.
#588이름 없음(6762587E+5)2018-08-27 (월) 10:02
>>583 자치 맞을걸? 그게 몽골 울루스 식이라서
#589이름 없음(8161061E+6)2018-08-27 (월) 10:02
>>583 ㅇㅇ 맞을듯 그런데 유목민 칭구들... 특성상
힘있고(진실) 능력있는(진실) 카칸님이
거기다 파워풀하고(진실) 화끈하기(진실) 하면

그냥 저기 대진영토지 뭐긴 뭐야....
#590이름 없음(8905243E+6)2018-08-27 (월) 10:03
카자크 칭구들이 초원에서 뭘 하던 마음대로겠지만 러시아랑 전쟁하는 건 카간의 뜻에 따라야겠지
#591이름 없음(8326806E+6)2018-08-27 (월) 10:03
유럽만 보면 대독일이 무시무시해보이는데 동쪽에.....퍼런게..... 히이이이이익!
#592이름 없음(8905243E+6)2018-08-27 (월) 10:04
그리고 카간이 어떻게 행동할지는 다갓의 판정을 봐야 하는 문제고
#593이름 없음(6762587E+5)2018-08-27 (월) 10:04
카칸이 큰걸 바라는게 아니야
그냥 자기말 따르고 부를 때 와서 종군하면 보상해주는게
몽골 울루스식이고 유목민 통치의 기본
#594이름 없음(4983135E+6)2018-08-27 (월) 10:05
중앙아시아야 깝치는놈만 줘패고 한번씩 소집해서 위아래 확인하고 선물주고 그정도로 느슨하게 통제하는거 아니면 칸국 한두개 만들어서 직계로 통제하겟지.
#595이름 없음(7686114E+6)2018-08-27 (월) 10:05
>>584의 지도는 독일어권을 잡아 먹은걸 상정한 지도라...... 진행엔 반영 안된다는것을 명심해주세요
#596이름 없음(8161061E+6)2018-08-27 (월) 10:05
진자 진퉁 霆走 민족인 대진 특성상... 무리 절대로 무리...
#597이름 없음(6762587E+5)2018-08-27 (월) 10:05
다이진 예케 몽골 울루스는
백인 짭이랑 다르게 종교도 신경 안쓰시는분
#598이름 없음(8905243E+6)2018-08-27 (월) 10:06
대진국 카간이 러시아는 그냥 쩌리 취급해서 냅둘지도 모르는 문제고, 결론은 다갓이 결정할 거시다
#599이름 없음(8161061E+6)2018-08-27 (월) 10:06
진짜 이대로 산업혁명 터져서... 철도를 깔기 시작하면... 지금 러시아의 영토는 자연히 줄어들수 밖에 없을듯...

아니 진짜로
#600이름 없음(6762587E+5)2018-08-27 (월) 10:07
백인 카간 놈이 분수도 모르고 나대면 타타르의 멍에 시즌 2인거고
#601이름 없음(8905243E+6)2018-08-27 (월) 10:07
러시아도 어떻게든 현 국경은 유지하기 위해서 발악은 하겠지

뭐 대진국이 관심 가지는 순간 '허나 무의미하다'겠지만
#602이름 없음(7686114E+6)2018-08-27 (월) 10:07
생각해보니까... 대진국 카칸이 처음에 러시아 통해서 소규모 사절단을 보낸건 사실 초원길 통해서 어느정도 교류가 있어서 그리 크게 보내지 않았다는 망상이 들었다.......
#603이름 없음(1628003E+6)2018-08-27 (월) 10:07
내가 지금까지 본 판도어장 통틀어서 대독일 완성한 합스부르크는 도마 판도3회어장 제국 8단계 개혁 완료 신롬 뿐이었지
#604이름 없음(1626424E+6)2018-08-27 (월) 10:08
산혁 터지고 시베리아 철도를 깔기 시작하면 루스끼는 그냥 카간께 삼배구고두례하고 모스크바 칸국으로 간판 바꿔야지 뭐
#605이름 없음(8905243E+6)2018-08-27 (월) 10:08
대진국 카간께서는 영토확장을 원하시는가 다갓에게 물어보자(안된다)
#606이름 없음(8161061E+6)2018-08-27 (월) 10:09
>>604 간판바꾸는게 아니라 간판을 뗴야할지도 모른다는거지 ....
#607이름 없음(6762587E+5)2018-08-27 (월) 10:10
중앙아시아의 목자들에게도
더 챙겨주고 더 자유롭게 해주는 황금씨족 카간이 좋을것
#608이름 없음(8161061E+6)2018-08-27 (월) 10:11
>>607 거기다 하나더 추고 배도 안고픔 (진실)
#609이름 없음(8161061E+6)2018-08-27 (월) 10:12
그리고 이건 넘어간건데 머칸국 애들 공인 한번 받았다고... 와... 판도 죽여주네.

슈퍼인도를 먹었엌ㅋㅋㅋㅋㅋㅋ
#610이름 없음(1628003E+6)2018-08-27 (월) 10:15
러시아는 이제 킵차크 칸국으로 간판 바꿔야지 뭘
#611이름 없음(7686114E+6)2018-08-27 (월) 10:15
>>609 원역사에도 1850년대쯤에는 인도 먹어요.......
#612레오폴트 폰 아르노르◆vFhdfoI4OE(0491423E+6)2018-08-27 (월) 11:51
안☆착
#613이름 없음(7686114E+6)2018-08-27 (월) 11:51
오..... 잡담판에서 간만에 보는 나메네용
#614이름 없음(6762587E+5)2018-08-27 (월) 11:51
뭐 이정도 동원한거는 이득이 아니라
위신과 권위가 걸린 거라는 뜻이라서
모조리 지우겠지
#615이름 없음(8808272E+6)2018-08-27 (월) 11:52
[우리의 사체사체스러운 어장주를 찾습니다.]
#616이름 없음(7321283E+6)2018-08-27 (월) 11:52
어째 엔딩크레딧 느낌이...
#617이름 없음(7686114E+6)2018-08-27 (월) 11:52
이건 뭐 국삭빵을 넘어서 민족삭빵이여......
#618이름 없음(6762587E+5)2018-08-27 (월) 11:52
유목제국은 이득이고 자시고
빡치면 지워서 본보기를 보이는게 중요하다고 믿는 환경전사들이니
#619레오폴트 폰 아르노르◆vFhdfoI4OE(0491423E+6)2018-08-27 (월) 11:52
어째 엔딩크레딧 만드느라 늦어지는 것 같은데 >>616 참치 말대로
#620이름 없음(6762587E+5)2018-08-27 (월) 11:54
이쯤 되면 그냥 전세계에 엎드리거나 뒤지거나의 본보기를 러시아로 보여주는 셈
#621이름 없음(7686114E+6)2018-08-27 (월) 11:54
사실 진짜 엔딩각이긴 하지.....
#622이름 없음(8808272E+6)2018-08-27 (월) 11:54
만반도로 시작하면 그래도 이야기가 갈텐데 화북 먹고 강남먹고 일본 먹으니 이야기를 전개하기가 힘들어졌엉...
#623이름 없음(1498318E+6)2018-08-27 (월) 11:55
엔딩이지 엔딩 이건 ㄷㄷ
#624이름 없음(6762587E+5)2018-08-27 (월) 11:55
러시아가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를 보고 겁에 안질리는 나라가 있을리가
#625이름 없음(7686114E+6)2018-08-27 (월) 11:56
이거 번외로 합스 독일로 살아 남는 이야기하면 되겠네(아무말)

사실 그쪽이 더 주인공 같다......
#626이름 없음(1498318E+6)2018-08-27 (월) 11:57
아니면 엔딩이 아니더라도 어떻게 러시아군이 분해되는지 묘사준비중인듯. 혹은 개인적인 일이라던가.
#627이름 없음(8808272E+6)2018-08-27 (월) 11:57
농담이지만 너무 빨리 화북이랑 강남을 먹어버려서 순 약간의 제목사기가 아닐까 생각한 적이...(...)
#628이름 없음(8750767E+6)2018-08-27 (월) 11:58
도마어장 대임신국처럼 언터처블로 남고 나머지 떨거지 국가들이 아둥바둥하는 모습밖엔 떠오르지 않는다..
#629이름 없음(7686114E+6)2018-08-27 (월) 11:59
근데 이번 어장은.. 사체어장 최초로 합스가 승천한 어장이네?
#630레오폴트 폰 아르노르◆vFhdfoI4OE(0491423E+6)2018-08-27 (월) 11:59
근데 진짜 코스믹 호러적인 주인공보다는

그나마 인간적인 국가로 플레이 해야 재미있지 않겠나 싶고
#631이름 없음(7686114E+6)2018-08-27 (월) 12:02
솔찌 사체가 생각한건 인간적인 국가인데.... 다갓이 여기까지 키운거지..... 사실 1어장 만해도 납득할 수준이었다고......
#632이름 없음(1498318E+6)2018-08-27 (월) 12:02
다갓은 무서워
#633이름 없음(7411842E+6)2018-08-27 (월) 12:02
뚜웨!
#634이름 없음(7686114E+6)2018-08-27 (월) 12:04
만반도 국가가 중원이랑 천명 걸고 싸운다..... 얼마나 상투적이고 정상적인 이야기여.......
#635이름 없음(8808272E+6)2018-08-27 (월) 12:05
(근데 한순간 중☆원 너☆는 이☆미 죽☆어☆있☆다☆가 되어부러서...
#636이름 없음(7686114E+6)2018-08-27 (월) 12:07
그거보다는 갑자기 황금씨족이 되서 유목민족의 영원한 따거가 되어 있었다는 게 문제지...
#637이름 없음(1498318E+6)2018-08-27 (월) 12:07
황금씨족보단 발해부터 시작된게...
#638이름 없음(7686114E+6)2018-08-27 (월) 12:08
그거 때문에 영향력만으로도 여기저기 색칠이 가능했고 말야......
#639이름 없음(7686114E+6)2018-08-27 (월) 12:08
>>637 갑자기 유목민족의 영원한 현인신이 된거 보단 발해가........ 상식적이지........
#640이름 없음(1498318E+6)2018-08-27 (월) 12:09
그러니까, 발해부터 시작된 스노우볼..
#641이름 없음(8808272E+6)2018-08-27 (월) 12:10
그래 사실 발해가 문제(...)였어

사실 황금씨족 스타트면 왠지 오이라트에게 통수 맞을 것 같고(편-견)
#642이름 없음(1498318E+6)2018-08-27 (월) 12:11
실제로 통수맞아서 강남왕조 독립하고, 그여파로 전면전에서 패해서 화북까지 밀렸지.

그러고도 왕조교체가 안된이유가 황금씨족+대씨라는 혼종덕이엿고.

#643이름 없음(7321283E+6)2018-08-27 (월) 12:11
그때 본어장인가 여기였나 말했지만, 고려말 심왕작 이용해서 쳐묵해야 변동이 덜한...
고구려보다는 나으면 뭐해 결국 황금씨족의 기원이여
#644이름 없음(8808272E+6)2018-08-27 (월) 12:11
역시 조그레스 진화가 문제였구나....
#645이름 없음(8808272E+6)2018-08-27 (월) 12:13
안정적인 만반도 판도물은 고려 심왕작 클레임인가...(아무말)
#646이름 없음(1498318E+6)2018-08-27 (월) 12:13
걱정말라구! 다갓은 그래도 가야보단 낫다고 햇어!
#647이름 없음(7686114E+6)2018-08-27 (월) 12:13
음 오늘 연재는 종료인거 같은데.. 슬슬 한시간 되간다....
#648이름 없음(073889E+64)2018-08-27 (월) 12:13
애초에 북방 유목민의 전설적인 왕초가 고구려-발해 라인인데 거기에 황금씨족까지 섞이면 언터처블이여
#649이름 없음(7686114E+6)2018-08-27 (월) 12:14
심왕작이라.... 심왕작으로 동북3왕가 땅을 먹기는 부족하지 않던가.....
#650이름 없음(1498318E+6)2018-08-27 (월) 12:14
>>649 심왕이란게 말이 심왕이지 사실상 황금씨족의 일원이라 충분하다는게 함정.
#651이름 없음(7321283E+6)2018-08-27 (월) 12:15
심요만 틀어막으면 그 너머 동쪽은 크게 문제 안되니까요. 사실 다른거보다 몽골 라이징 이전부터 들어가면 역사가 너무 바뀌어서..
#652이름 없음(7321283E+6)2018-08-27 (월) 12:16
고려말 카칸 부마로 그게 되려나?
#653이름 없음(7686114E+6)2018-08-27 (월) 12:16
사실 어장주 생각에는 다이원 몽고 울르스 자체도 발해로 치환할 상각도 있던가 같더라......
#654이름 없음(7686114E+6)2018-08-27 (월) 12:17
황금씨족은 부계로만 인정이라 부마국으로는 모자라지 않던가......
#655이름 없음(8808272E+6)2018-08-27 (월) 12:17
>>652 안될 것 같지만 왠지 티무르 난이도(뭔말이여) 같은 느낌.
#656이름 없음(1498318E+6)2018-08-27 (월) 12:18
부마라는게 단순부마가 아니였으니까. 흠흠. 실제로 쿠릴타이에 영향력을 행사했고.
#657이름 없음(7321283E+6)2018-08-27 (월) 12:20
엔딩이니 뭐니 이전에 컴이나 야루요미 탭이 맛이 간 느낌이다
#658이름 없음(8571991E+5)2018-08-27 (월) 12:20
사체다!
#659이름 없음(7686114E+6)2018-08-27 (월) 12:55
Attachment
리셋된 러시아!
#660이름 없음(1498318E+6)2018-08-27 (월) 13:01
러시아가 리셋되부렷어!
#661사체◆wJT7a5cN.c(269997E+68)2018-08-27 (월) 13:12

솔직히 이제 엔딩 내야할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판도"의 기본이 역학 관계인데

그 역학 자체가 소멸함.

대진과 대진이 아닌것.

#662이름 없음(7321283E+6)2018-08-27 (월) 13:13
문명게임이면 과학 풀드라이브라도 하지 무우리
#663사체◆wJT7a5cN.c(269997E+68)2018-08-27 (월) 13:14

두가지만 존재하는 세계가 되었음

슈퍼 독일이고 뭐고 의미가 없어졌넹

미국이 아메리카를 통일해서

크리에 크리에 크리를 끼얹어도 대진의 반도 못쫓아감(진실)

#664이름 없음(7686114E+6)2018-08-27 (월) 13:16
그리고 슈퍼 혐성 잉글랜드도 조공국이니.......
#665사체◆wJT7a5cN.c(269997E+68)2018-08-27 (월) 13:21

여기까지는 솔직히 예상 못했는데..

솔직히

유카리의 JOY어장도 이렇게 될 가능성이 높았단 말이지

정통적 중화제국이라서 주저 앉은거지

패를 주창하는 순간

망함.

화이관이 확대되면 모든 열강이 번국이 되기 전까진

침공이 들어옴.

JOY어장의 특징은 대진국이 모든 걸 손에 넣었는데

화이관을 들이대지 않았다는 것임.

난 그게 보면서 매우 놀라웠던 점

안그럴리가 없는데 말이지(먼산)

#666사체◆wJT7a5cN.c(269997E+68)2018-08-27 (월) 13:22

근데 거 뭐냐

저......

유대 반도국가 뭐시기는 멉니까???

뭐 스페인이야기 튀어나오고 오폭도 있던데요

#667이름 없음(7686114E+6)2018-08-27 (월) 13:23
>>666 에이레네 어장주 꺼요
#668레오폴트 폰 아르노르◆vFhdfoI4OE(0491423E+6)2018-08-27 (월) 13:32
에브라임
#669랑엔슈베르트◆TXSGpzhzng(8855872E+6)2018-08-27 (월) 13:33
사체씨는 성실연재로 하나를 끝내가시는 군요.
저같은 잉장주와는 다른 성실력...부럽습니다!
#670사체◆wJT7a5cN.c(269997E+68)2018-08-27 (월) 13:34

누구 저랑 같이 현대 만반도 어장 하실분???(웃음)

#671레오폴트 폰 아르노르◆vFhdfoI4OE(0491423E+6)2018-08-27 (월) 13:36
>>670 뭐야 그거 콜라보 어장?
#672랑엔슈베르트◆TXSGpzhzng(8855872E+6)2018-08-27 (월) 13:41
>>670 대한!만물위에 군림하는 대한!
#673랑엔슈베르트◆TXSGpzhzng(8855872E+6)2018-08-27 (월) 13:41
근데 문제는 제가 경제맹이라는 겁니다.
#674레오폴트 폰 아르노르◆vFhdfoI4OE(0491423E+6)2018-08-27 (월) 13:42
뭐, 물론 같이 하자고 한다면 거부할 이유는 없죠.
#675랑엔슈베르트◆TXSGpzhzng(8855872E+6)2018-08-27 (월) 13:44
https://imgur.com/a/jeuLEnI
사체동무가 보았을때 이것은 얼마나 혁명적입니까?
#676사체◆wJT7a5cN.c(269997E+68)2018-08-27 (월) 13:44

흐음

구멍가게의 협업 요청에 두 분이나 흠터레스팅.....

#677사체◆wJT7a5cN.c(269997E+68)2018-08-27 (월) 13:45

>>675 시신경이 손상되었나.....(비비적)

#678이름 없음(7686114E+6)2018-08-27 (월) 13:45
>>675 음... 예전에 저런걸로 잘 놀던 형님을 한분 알았는데...
#679랑엔슈베르트◆TXSGpzhzng(8855872E+6)2018-08-27 (월) 13:46
>>677 왜그러시죠???
#680레오폴트 폰 아르노르◆vFhdfoI4OE(0491423E+6)2018-08-27 (월) 13:47
>>675 흐으으음....콘
#681이름 없음(7686114E+6)2018-08-27 (월) 13:48
그형님 학부전공도 북한학하고 석사도 북한학했는데.......
#682이름 없음(6388091E+6)2018-08-27 (월) 13:48
>>675 111에 신고합시다?
#683사체◆wJT7a5cN.c(269997E+68)2018-08-27 (월) 13:49

적어도 수령동지가 나온이상 낫과 망치의 마크는 용납할 수 없다.

#684이름 없음(795716E+65)2018-08-27 (월) 13:49
그래도 이 어장 만반도는 최소한 번국들은 말만 잘 들으면 조공꿀 빨면서 살 수 있으니 모 인류몰살 어장보다는 낫네요(해맑)
천조체제 밖에 있는 나라들은 임페리얼이 순한맛으로 느껴질 정도의 지옥에서 살겠지만서도.
#685랑엔슈베르트◆TXSGpzhzng(8855872E+6)2018-08-27 (월) 13:51
>>683 아니. 왜그러십니까!
#686랑엔슈베르트◆TXSGpzhzng(8855872E+6)2018-08-27 (월) 13:51
(원본에 대놓고 김일성이 나왔다는건 안비밀)
#687사체◆wJT7a5cN.c(269997E+68)2018-08-27 (월) 13:55

대진 인구는 현대에 20억쯤 될테니까

지구인의 최소 25퍼센트가 1세계 열강국에서 살수 있습니다!!!

인도도 더하면 50퍼센트에요!!!!

이 얼마나 헤븐 세계입니까 현세가 오히려 지옥이에요

#688레오폴트 폰 아르노르◆vFhdfoI4OE(0491423E+6)2018-08-27 (월) 13:55
허허...
#689랑엔슈베르트◆TXSGpzhzng(8855872E+6)2018-08-27 (월) 13:57
>>675 이걸 좀더 혁명적으로 만들어야하는데 방법이 없으려나...
#690이름 없음(7686114E+6)2018-08-27 (월) 13:58
>>689 강철의 서기관 동무 사진 넣으세요
#691레오폴트 폰 아르노르◆vFhdfoI4OE(0491423E+6)2018-08-27 (월) 13:58
근데 콜라보 어장은 언제쯤 하실 생각이십니까?
#692랑엔슈베르트◆TXSGpzhzng(8855872E+6)2018-08-27 (월) 13:58
>>690 역대혁명가들을 넣어야하나,,..흠
#693이름 없음(6478229E+6)2018-08-27 (월) 13:59
유카리 어장을 보면 대체로 풀파워 산업화 통일중원이 뜨는 시점에서 일부러 순한맛으로 만드는 패치가 들어갑니다.
풀파워 산업화 통일중원이 제대로 패권을 휘두르기 시작하면 그야말로 인세의 지옥 확정인지라.
대약진 + 문혁 + 콩사탕 + 시다다 등 온갖 디버프에 시달리는 중국이니까 만만하게 보이는 거지, 현재 미국의 4배 되는 국력을 가진 초초강대국이 전세계에 빠따를 수출하고 다닌다고 생각해 보면..... 그런 나라가 바로 옆에 있다는 것만으로 SAN치가 다 깎여버릴 지경이죠.
#694이름 없음(9163291E+6)2018-08-27 (월) 13:59
현실: 세계인구가 71억명인데 미국 3억, 유럽 4억, 한국-일본-대만-호주 2억 1천만 제외하면 파리의 중산층 가정이 기르는 개만도 못함.
#695사체◆wJT7a5cN.c(269997E+68)2018-08-27 (월) 13:59

만반도로 이상적인 국제생활이라는 제목에서 보듯이

애초에 이거 현대 세계에서 이상적인 만반도 국가의

어깨놀이(...)를 굴리려던 어장인디.

#696레오폴트 폰 아르노르◆vFhdfoI4OE(0491423E+6)2018-08-27 (월) 14:00
>>695 근데 참 그게...
#697이름 없음(7686114E+6)2018-08-27 (월) 14:01
>>695 현실은 대칸님의 즐거운 수레바퀴 놀이!!
#698이름 없음(9163291E+6)2018-08-27 (월) 14:03
이렇게 보니까 진짜 현실 지구의 부의 편중이 참 어메이징한게 확연하게 보이네.
#699레오폴트 폰 아르노르◆vFhdfoI4OE(0491423E+6)2018-08-27 (월) 14:03
할 생각은 그득─한데
#700이름 없음(9163291E+6)2018-08-27 (월) 14:06
현대세계에 만반도라. 만주-연해주-한반도가 현실 한국급으로 개발되고, 옆이 중공하는 중국에 중세잽랜드하는 일본이면 아시아 1인자는 거진 확정이구먼.
#701이름 없음(7686114E+6)2018-08-27 (월) 14:08
현대세계 만반도라...... 그정도 크기여도 여전히 '야캐요' 하는 모습이 떠오른다....
#702랑엔슈베르트◆TXSGpzhzng(8855872E+6)2018-08-27 (월) 14:09
그리고 사체씨. 무림판도물은 여전히 사체씨를 기다리는중입니다!
#703레오폴트 폰 아르노르◆vFhdfoI4OE(0491423E+6)2018-08-27 (월) 14:09
>>702 무림판도물은 뭐야 쿠도
#704이름 없음(9163291E+6)2018-08-27 (월) 14:10
현대세계에 만반도면 아무리 늦어도 19세기 말에 만주 먹고 20세기 초에 연해주 먹었단 뜻인데 현실 한국 마냥 개발도상국+약소국 코스프레 할리가.
#705랑엔슈베르트◆TXSGpzhzng(8855872E+6)2018-08-27 (월) 14:10
>>703 무림을 배경으로한 판도물입니다.
#706이름 없음(7686114E+6)2018-08-27 (월) 14:11
>>705 마교가 사천까지 먹었고 이런건가요?
#707이름 없음(7686114E+6)2018-08-27 (월) 14:12
>>704 여기 다갓이라면 그래줄거 같다..... 어장주가 현대 시작 통일한국으로 돌린 어장보면 충분히 가능해.....
#708이름 없음(3050716E+6)2018-08-27 (월) 14:13
일단 한반도에 1억 채우고 만주에 2억 채우면 만반도만으로 3억 채우겠네. 여기에 만주산 철과 석유와 석탄을 스까서 TSR과 해운을 적절하게 배치하기만 해도 국력 펌핑이.....
#709이름 없음(7686114E+6)2018-08-27 (월) 14:14
유엔 상임이사국 3개국이 국경을 마주하고 있다는 호러인가.......
#710이름 없음(9163291E+6)2018-08-27 (월) 14:15
옆이 중공 안하는 중국이나 중세잽랜드 안하는 일본이면, 재수 옴붙으면 덩치 커친 현실 한국 같은 신세가 될 수 있겠지. 그게 아니면 이야기는 다르지. 현실 마냥 중공하는 중국과 중세잽랜드하는 일본이 이웃이면... 걍 얘네가 아시아 킹왕짱임.
#711이름 없음(7686114E+6)2018-08-27 (월) 14:16
>>710 사실 현대만반도에서 일본 '따위'는 고려 대상이 아님.... 불곰이나 중국이랑 놀아야지.....
#712이름 없음(7321283E+6)2018-08-27 (월) 14:20
무림판도면 그냥 난세잖아
관 영역 침범 최소화하면 조폭 나와바리 싸움이랑 크게 다를게...
#713이름 없음(4567492E+6)2018-08-27 (월) 14:21
이렇게 보니 동북아는 무슨 마계인것 같다. 현실은 콩사탕 디버프, 체고조넘 디버프, 중세 디버프 등등에 시달리고 있어서 제 역량을 발휘 못하고 있지만서도.
#714사체◆wJT7a5cN.c(269997E+68)2018-08-27 (월) 14:28

제가 무협을 모르는디요

#715사체◆wJT7a5cN.c(269997E+68)2018-08-27 (월) 14:32

무림판도물은.....

음.... 좀 그랴.

아니 뭔지를 모르겠다.(먼산)

#716랑엔슈베르트◆TXSGpzhzng(8855872E+6)2018-08-27 (월) 14:36
>>706 네. 그렇습니다.
#717랑엔슈베르트◆TXSGpzhzng(8855872E+6)2018-08-27 (월) 14:36
까놓고말해 통일한국만되어도 일본하고 정면에서 쌈박질하는 체급이라서
#718랑엔슈베르트◆TXSGpzhzng(8855872E+6)2018-08-27 (월) 14:36
성주야!강성조국을 돌려다오!
#719이름 없음(9163291E+6)2018-08-27 (월) 14:39
글쎄. 현실 조선이 전근대 행정력 끝판왕으로 인구 1700,1800만 찍을 당시 일본 에도막부는 야매 행정으로 인구 3천만을 앞두고 있던게 일본 열도 클라스라서. 물론 통일 한국이면 격차가 지금보다 훨씬 격차가 줄겠지만.
#720이름 없음(9163291E+6)2018-08-27 (월) 14:42
물론 매카서 황상의 꿈이 이뤄져서 열도가 아시아의 스위스가 되고 통일 한국이 모든 지원을 몰빵 받으면 이야기는 확실하게 달라지겠지
#721이름 없음(9163291E+6)2018-08-27 (월) 14:43
아, 잘못썼군. 매카서 쇼군이지
#722이름 없음(8056009E+6)2018-08-27 (월) 15:20
역사대체물 보면 흔히 나오는 물건이 염전인데 그 시대에 염전이 있으면 얼마나 소금을 생산했을까요?
#723이름 없음(6537403E+6)2018-08-27 (월) 15:26
>>722 어느정도 시기요?
#724이름 없음(8056009E+6)2018-08-27 (월) 15:30
>>723 조선시대로 하죠. 조선시대도 상당히 길지만 간단하게 세기별로 자를까요.
#725이름 없음(6537403E+6)2018-08-27 (월) 15:45
북한지역 들어가면 계산이 복잡해지는데........ 남한 천일염의 91%를 차지하는 전남지준으로 1헥타르당 89,349kg이 생산된다고 하네요. 기술발전을 생각해서 50%를 깍는다고 하면 대략 조선 시기에는 같은 크기에서 50,000kg이 생산된다고 하면 전남에 3615 헥타르(2017년 기준) 정도가 천일염에 적합하다고 가정할 수 있습니다. 이곳을 다 개발한다면...181,750,000kg 생산이 가능하고 아마 개발 지역도 줄여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면적을 반으로 줄여 본다고 가정하면 90,375,000kg 정도가 전남에서 나오겠네요
#726이름 없음(6537403E+6)2018-08-27 (월) 15:51
아 잘못 계산했다..... 다시합니다.

남한 천일염의 91%를 차지하는 전남기준으로 1헥타르당 81,051kg이 생산된다고 하네요. 기술발전을 생각해서 50%를 깍는다고 하면 대략 조선 시기에는 같은 크기에서 40,000kg이 생산된다고 하면 전남에 3615 헥타르(2017년 기준) 정도가 천일염에 적합하다고 가정할 수 있습니다. 이곳을 다 개발한다면...144,600,000kg이 생산이 가능고 아마 개발 지역도 줄여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면적을 반으로 줄여 본다고 가정하면 72,300,000kg 정도가 전남에서 나오겠네요.



#727이름 없음(8056009E+6)2018-08-27 (월) 16:00
>>726 그 정도면 고종시기 조선의 소금 생산량보다 많겠네요. 생산도 생산이지만 유통이나 판매도 생각해봐야 할 문제같습니다.
#728사체◆wJT7a5cN.c(1292356E+6)2018-08-27 (월) 23:19

중공하지 않는 중국은 가능한데(상위호환이 나올테니)

안중세하는 일본은........ 차라리 조선 이전에 만반도가 만들어져서 유지될 가능성이 더 높다.

#729사체◆wJT7a5cN.c(1292356E+6)2018-08-27 (월) 23:21

중세 잽랜드의 중세는 장장 수천년에 걸친 축적이

만들어낸 마스터 피스라서.

고작 백년이 만들어낸 중공보다 훨씬 더 복잡함(먼산)

#730사체◆wJT7a5cN.c(4480712E+6)2018-08-27 (월) 23:25

중공이야 장개석이 조오금만 더 노력하면 안나오고

장쉐량 뚝배기만 어떻게 하면 되는데.

중세잽랜드의 중세는......

이걸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사라지지????

#731랑엔슈베르트◆TXSGpzhzng(9149949E+5)2018-08-27 (월) 23:31
>>730 그전에 그게 일본이 맞기는하나요?
#732사체◆wJT7a5cN.c(4480712E+6)2018-08-27 (월) 23:33

중세를 없애려면 여몽원정 성공해서 환경 당하는 길 뿐인데

그러면 일본이 아니군요

#733이름 없음(8784569E+6)2018-08-27 (월) 23:36
고대일본에서 복대리 안 일어나야 기회?
#734이름 없음(5342064E+5)2018-08-27 (월) 23:44
백제가 삼국통일해서 일본이 백강전투에 전병력 안꼴아박아도될때?
#735사체◆wJT7a5cN.c(085613E+65)2018-08-27 (월) 23:45

헤이안 시대랑 인세이부터 막장이라서

얘들은 중세를 벗어나는 루트가 머리에서 안그려지는데.

#736이름 없음(5342064E+5)2018-08-27 (월) 23:47
백강전투에 군대안꼴아박앗으면 천황권력이 작살나진 않앗을태고..

셋칸정을 해도 다시 권력을 되찾글 기반이 됫을태지만...이라 생각해봅니다.
#737사체◆wJT7a5cN.c(085613E+65)2018-08-27 (월) 23:48

중앙의 권위; 응 후지와라 응 소가 응 인세이

군대: 응 부시

거기에 뷰티플한 일본의 교오통과 향촌 문화를 생각하면

중세 잽랜드가 최선인가 싶기도......

#738이름 없음(0189287E+6)2018-08-27 (월) 23:50
셋쇼 없이 간바쿠만 있다고 치면 영국왕정 찬스?
#739사체◆wJT7a5cN.c(085613E+65)2018-08-27 (월) 23:50

>>736 흐으으으으음

그런데 백제가 안망하려면.....

우선 고타소가 살아야하고 당나라가 피똥을 덜싸야하는데


그럼 고구려가 무너졌단 이야긴데

#740이름 없음(5342064E+5)2018-08-27 (월) 23:50
현대 일본 도로만봐도 그시절 도로사정 알만하긴한대...

백강에 꼴아박은 병력은 천황친위대일것이란말인가
#741이름 없음(5342064E+5)2018-08-27 (월) 23:50
고구려가 무너지고 백제가 만주를 먹을수있...으려나?
#742사체◆wJT7a5cN.c(085613E+65)2018-08-27 (월) 23:51

관백도 섭관이라 그른거 읎음

#743이름 없음(5342064E+5)2018-08-27 (월) 23:51
생각해보니 회의적이군요. 백제왕실이 고구려 왕실의 형제라지만 흠.
#744이름 없음(5342064E+5)2018-08-27 (월) 23:52
왜 이놈의 니뽄은 모든걸 섭정질로 다해쳐먹으려는가
#745사체◆wJT7a5cN.c(085613E+65)2018-08-27 (월) 23:53

고당전쟁시절 당나라는 진짜 피똥을 싸다싸다 창자가 튀어나올 지경인 시절이라

신라를 끌어들이기는 했어야함.

김춘추가 타이밍 맞게 들어간거지
.
김춘추 없어도 당나라가 먼저감.

백제는..... 고구려를 팔 이유가 없고.

#746사체◆wJT7a5cN.c(085613E+65)2018-08-27 (월) 23:57

당나라가 개원의 치와 정관의 치 사이에 영 나라꼴이 후럴덜덜 했던게 고구려와의 총력전과

무측천의 외치 똥망인데 그것도 따지고 들면

관롱집단 ㅈ망이 원인이라.

#747이름 없음(0189287E+6)2018-08-27 (월) 23:57
인세이정도만 날려도 덴노가 지금 수준까진 아닐거라 생각했는데...
#748사체◆wJT7a5cN.c(085613E+65)2018-08-28 (화) 00:04

인세이........가 없으면 나아지긴 했겠죠

바쿠후 대신 쿄의 조정이 이어지기는 했겠지

그래도 섭관할거라는 안심감이 들지만(웃음)

#749이름 없음(0189287E+6)2018-08-28 (화) 00:06
덴노가 존버타다가 섭관이랑 아웅다웅 좀 하면 유사 영국까지는 나올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관백을 태정대신까지 끌어내려야 하는게 문제지만
#750이름 없음(6557158E+5)2018-08-28 (화) 00:09
도대체 이놈의 섭관정은 어떻게 나온거야...라고 하려다가 세도가를 생각하니 루트가 그려진다.
#751사체◆wJT7a5cN.c(085613E+65)2018-08-28 (화) 00:12

일본이 후지와라를 삼족멸 급으로 쓸어낼 수 있으면 원찬스

못하면 깨몽

근데 덴노도 사실상 후지와라 혈통인게 개그

#752이름 없음(0189287E+6)2018-08-28 (화) 00:13
그래서 관백도 섭관이었군... 즉 슈퍼 클린 후지와라 원찬스인걸로(아무말)
#753이름 없음(6976423E+6)2018-08-28 (화) 00:18
아니면 임란 직후 재개된 전국시대가 백년 이상 연장되어서 다이묘고 사무라이고 아시가루고 다 날아가서 기존 체제가 무너지면 가능할지도 모르지. 도마 판도 3회차 어장의 일본이 이런 케이스.
#754이름 없음(6976423E+6)2018-08-28 (화) 00:24
개인적으로 중세잽랜드 탈피 일본이 형성되는 과정을 묘사한 것 중에선 도마 판도3회차가 제일 이해하기 쉬웠다고 봐. 전국시대가 2백년 넘개 지속되고 그 중간에 임란으로 20만 대군이 날아가는 등 계속 전란 상태인데다 종교전쟁까지 끼얹으니 다이묘고 사무라이고 아시가루고 무라고 남아날리가. 뭐, 그 대신 간사이가 쑥대밭을 넘어 준 원시상태로 회귀했지만
#755이름 없음(6557158E+5)2018-08-28 (화) 00:31
진짜 종교전쟁 무서워
#756이름 없음(6976423E+6)2018-08-28 (화) 00:35
전근대에서 종교전쟁은 근현대의 이념전쟁급으로 사람이 대거 죽어나가는 지옥이니까. 진짜 도마 판도3화차 일본은 지옥불열도가 따로 없었어. 2백년 넘는 전국시대+종교전쟁이라니, 허뮈 시펄. 그나마 중세잽랜드 탈피했지만 그 과정에서 엄청나게 많은 피를 흘렸지. 역대 판도어장 통틀어서 이리 힘들게 중세잽랜드 탈피한 일본은 얘네가 유일할걸
#757이름 없음(8784569E+6)2018-08-28 (화) 00:35
이념이 사실상 현대 종교잖아.
#758사체◆wJT7a5cN.c(085613E+65)2018-08-28 (화) 01:10

사실 그 지경까지 가면 탈 중세가 문제가 아니고

그냥 붕괴지만.(먼산)

아시가루 계층 증발이면 상급 농민이 씨가 마른건데

그럼 탈중세가 문제가 아니고 농촌이 폭망하는데.

#759사체◆wJT7a5cN.c(085613E+65)2018-08-28 (화) 01:15

일본 중세월드를 손대기가 복잡한게

이러면 되겠지!!!!

싶은게 진짜 없어

판도 3회차처럼 종교전쟁까지 찍고 무사와 아시가루가 전멸직전까지 찍을 정도면

무라샤카이가 유지되기 어렵고 농촌 붕괴할 수 있음

그러면 꿀땅 열도도 개발도 작살남

애초에 마땅한 중앙이 없는 사회애서

다이묘들 건들기가 복-잡하다.

#760사체◆wJT7a5cN.c(085613E+65)2018-08-28 (화) 01:17

그나마 "천하인"이란 개념을 확립한 전국 3걸이 그래서 대단한거야

얘네 셋도 없었음 전국시대는 그냥 일본의 영원한 분열기로 기억되었을 수도....

#761이름 없음(8249764E+5)2018-08-28 (화) 01:28
대신 그쪽은 사실상 유일하게 살아남은 다이묘인 다테 가문이 도호쿠와 에도를 기반으로 간신히 수습하긴했지. 그 대신 간사이가 쑥대밭을 넘어 북두의 권을 찍었지만
#762이름 없음(5342064E+5)2018-08-28 (화) 01:29
그리고 유교가 들어오고, 충심덕에 왕이 되지못하거 쫓겨낫지.
#763이름 없음(9862678E+5)2018-08-28 (화) 01:54
그나저나 석회 뿌려진 땅은 몇년이 지나야 복구가 되지?
#764사체◆wJT7a5cN.c(085613E+65)2018-08-28 (화) 01:57

보통은 석회 뿌려버리면 그냥 조졌다고 봐야(...)

#765이름 없음(4034056E+5)2018-08-28 (화) 01:58
농사는 포기하고 목초지는되려나?
#766이름 없음(8056009E+6)2018-08-28 (화) 02:45
석회의 양이나 토양 상태에 따라 달라지겠지. 자기 농지에 석회치는 농사꾼들도 있고.
#767이름 없음(0189287E+6)2018-08-28 (화) 02:47
토양산성화 중화용으로 쓰는게 석회인데 토양 염기화 해결법이 뭐 있더라(먼산)
#768이름 없음(6068726E+5)2018-08-28 (화) 02:48
도마 판도 3회차면 신라였던가? 아니면 부여?
#769이름 없음(6068726E+5)2018-08-28 (화) 02:49
판도 어장이 너무 많고 다양해서 회차만으론 구별이 안 가.
#770사체◆wJT7a5cN.c(085613E+65)2018-08-28 (화) 02:50

대화랑 중원이 냉전했던 어장일 겁니다

#771이름 없음(0189287E+6)2018-08-28 (화) 02:52
회차라고 불리는건 판도충시리즈
2회차가 머화 3회차가 일본을 불태우는 모리
1회차가 기억이 안나는게 함정
#772이름 없음(1302631E+5)2018-08-28 (화) 02:52
판도 3차는 그거 아닌가? 히이로제 라플라스의 서[?]가 왕실에서 나와버린 거
#773이름 없음(0189287E+6)2018-08-28 (화) 02:53
맞을거임 그거
#774이름 없음(1302631E+5)2018-08-28 (화) 02:53
>>771 빨갱이 대동아연합이 1회차. 만반도+일본이 청자주의로 적화라는 눈빙빙한 전개.
#775이름 없음(0189287E+6)2018-08-28 (화) 02:53
아 그놈의 청자가 저때였지...
#776이름 없음(3381711E+6)2018-08-28 (화) 02:55
조선이 만주 먹은 상태면 저 시대에 농사가 가능할리가 없으니, 유목민족과 농경민족간의 이질성을 극복하는게 최우선일듯.

안그러면 지나친 이질성 때문에 찢어진다. 오헝이나 이탈리아처럼.

다민족이라는 구성을 융화시킬 방도를 찾아야할듯.
#777사체◆wJT7a5cN.c(085613E+65)2018-08-28 (화) 02:58

가장 빠른건 사민정책하면서 썪쌕쓰지만

그럼 민심이 작살나겠지

#778이름 없음(8056009E+6)2018-08-28 (화) 03:02
벼농사는 못지어도 입쌀 없는 맨 잡곡밥만 먹으면 가능하지 않나? 무상일수가 100일도 안되는 지역에서도 농사짓던 조선인들인데?
#779이름 없음(0189287E+6)2018-08-28 (화) 03:11
정주민 실효지배선은 보통 심요+간도라고 떠도는 지도, 그러니까 남만주 라인이겠지.
#780이름 없음(21923E+66)2018-08-28 (화) 03:35
>>776 이쯤 오면 이질성을 생각하기보다는 그냥 직업군의 차이라고 생각할듯
유목민과 정주민의 대립 요소가 큰것은 타민족, 타국가, 타집단인데 제국은 이쯤 오면 거의 같은 민족이라 생각할거고 같은 나라인데다 전쟁도 크게 겪음.
외부의 적을 한번 만나면 피아개념이 심장과 골수에 틀어박혀서 어지간하면 설득도 안됨.
#781이름 없음(2630192E+5)2018-08-28 (화) 03:44
애초에 여진족이 백정일하는데도 딱히 차별하고살지도 않았는데 뭘.
#782사체◆wJT7a5cN.c(085613E+65)2018-08-28 (화) 03:48

만반도 특으로 중국이랑 박터져서 순두부 흐를만큼

투닥대보면 이민족 개념이 사라지게 되어있음

중원의 100대군과 사생결단 내다 보면 여진이고.

거란이고 누구고 중요한게 아님

#783사체◆wJT7a5cN.c(085613E+65)2018-08-28 (화) 03:48

100대군 모아서 원기옥 쏘지 않은 이상 만반도와

#784이름 없음(0832323E+5)2018-08-28 (화) 03:50
조선이 만주먹어도 조선 초기면 양호할듯? 초기 조선군은 이상계의 사병이나 다름없었고 이양반들은 준 여진족이잖아
#785사체◆wJT7a5cN.c(085613E+65)2018-08-28 (화) 03:52

전면전이 불가능하니까

최소 50만 에서 100만은 모아야 중원이 이길 가능성이 나오지

그 이하로는 무리다

#786이름 없음(2630192E+5)2018-08-28 (화) 03:53
>>784 준이 아니라 그냥 여진족이였지.
#787이름 없음(8249764E+5)2018-08-28 (화) 04:00
시간 늦춰서 19세기 말이어도 괜찮을걸. 일본인 이상으로 조국이니 민족이니 하는 개념이 없는게 여진족인데다가 인구도 적어서 숫자빨로 밀려날게 뻔해보이지
#788이름 없음(8249764E+5)2018-08-28 (화) 04:08
다만 해금령 없어진 20세기 중반이면 그냥 나 죽여주쇼하는 격이지만. 결국 만반도 만들어질 수 있는 마지노선은 최대한 19세기 말. 그 이상은 진짜 무리여
#789이름 없음(8056009E+6)2018-08-28 (화) 04:09
이성계 부하 중에는 만주라는 지명을 만든 이만주의 조상과 후금을 세운 누르하치의 조상이 있었지.
#790이름 없음(8249764E+5)2018-08-28 (화) 04:14
개인적으로 만반도 완성 마지노선은 요-북송과 3강 체제를 이루던 리즈시절 고려라고 생각하지만
#791이름 없음(8056009E+6)2018-08-28 (화) 04:14
>>722-727을 보고 든 생각인데 일본 전국시대에 조선이 일본에 매해 백만근 이상의 천일염을 지속적으로 팔았다면 일본의 전국시대는 어떻게 변했을까?
#792이름 없음(8784569E+6)2018-08-28 (화) 04:15
>>791 왜 굳이 명도 여진도 아닌 바다 건너 일본까지 가서 팔아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가 필요하다.(아무말)
#793이름 없음(0189287E+6)2018-08-28 (화) 04:20
명은 살 의지가 적고 여진은 돈이 없다(아무말)
#794이름 없음(2630192E+5)2018-08-28 (화) 04:20
여진에겐 말이있어요~
#795이름 없음(8056009E+6)2018-08-28 (화) 04:21
>>792 명나라 본토까지는 안 가더라도 요동과 여진에도 그만큼씩 소금을 풀 생각이니까? 요동에 매해 백만근, 여진에도 매해 백만근, 그리고 일본에도 매해 백만근. 요동과 여진에 그만큼 소금을 풀면 만주 지역에 조선의 영향력이 강해지면서 안정화되겠지만 일본에는 매해 백만근 정도 팔아도 전국시대가 금방 끝날 것 같지 않아서.
#796이름 없음(8249764E+5)2018-08-28 (화) 04:37
근데 현대사회에 만반도 판도라. 인구 3억에 개발도, 인프라, 산업구조, 1인당 GDP가 현실 한국이랑 비슷하다고 가정하면 적국조항 없는 현대독일+베네룩스 삼국+육각형 프랑스+폴란드급 국력을 산출하는 강대국이 되겠군. 근데도 중공 안하는 중국과 중세 안하는 일본이 이웃이면 까닥하다간 덩치 커진 현실 한국 같은 신세가 될 수 있단 점에서 헬북아가 진짜 사기여
#797이름 없음(2630192E+5)2018-08-28 (화) 04:39
죽음의 핼북아
#798이름 없음(8249764E+5)2018-08-28 (화) 04:42
그런 점에서 중국 공산당과 모택동은 실로 하늘이 내린 밸런스 패치가 아닐 수 없다. 실로 백악관의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시대로다(아무말)
#799이름 없음(0832323E+5)2018-08-28 (화) 04:43
잽랜드 안하는 일본은 불가능에 가깝고 그나마 중공안한 중국이 있는데 이러면 동방냉전이지 뭐
#800이름 없음(8249764E+5)2018-08-28 (화) 04:43
중국사를 사랑하면서 중화인민공화국을 빠는건 머리가 없는 것이다(진실)
#801사체◆wJT7a5cN.c(085613E+65)2018-08-28 (화) 04:45

설령 중세 안하는 일본이라도 만반도면 체급빨로 미는데

중공안하는 중국은 솔찌 버겁다

#802이름 없음(8249764E+5)2018-08-28 (화) 04:48
근데 중세 안하는 일본이면 딱히 밀릴건 없지 않아? 중세잽랜드하는 일본도 GDP 기준으로 영불제국 1인분을 찍는 놈인데
#803사체◆wJT7a5cN.c(085613E+65)2018-08-28 (화) 04:50

이상적인 한국:19세기에 대독일 통일하고 존버한 독일

이상적인 일본: 자연국경선 완성하고 영국 합병해서
북해와 대서양 다 빨아먹은 슈-퍼 영불제국

이상적인 중국; 이아 이아 슈브 니구라스.

이상적인 만반도: 프랑크 제국 최대판도는 되어야 비벼봄 아니면 탈유럽

#804이름 없음(0832323E+5)2018-08-28 (화) 04:52
이상적인 중국은 대임신국이 보여줬지
다이진 에케 몽골 울루스? 몽골이니까 중국이 아니지?
#805사체◆wJT7a5cN.c(085613E+65)2018-08-28 (화) 04:53

애초에 동북 3성 만도 70만 제곱 킬로미터나 되고

만주전역이면 100만 제곱킬로미터가 넘는데

여기에서 작정하고 맨파워 뽑아제끼면 3~4억은 껌으로 나오고

반도도 9천만은 찍어줍니다.

즉, 못해도 현대에 4억에서 4억 5천은 찍을 거란 소리.

#806이름 없음(8249764E+5)2018-08-28 (화) 04:58
대신 개발도, 인프라, 행정력, 1인당 GDP 등이 현실 한국급은 되어야 만반도 포텐셜이 제대로 나오겠지.
#807이름 없음(2630192E+5)2018-08-28 (화) 04:59
산업화만 제대로되도 포텐셜은터질거같은데 흠흠.
#808사체◆wJT7a5cN.c(085613E+65)2018-08-28 (화) 04:59

개발도는 현대 한국은 커녕 그 이상이라고 잡아야할겁니다.

한반도랑 만반도는 포텐이 틀려먹어서

#809사체◆wJT7a5cN.c(085613E+65)2018-08-28 (화) 05:09

이상적인 만반도 생활 어장은 어쩔 수 없이 오늘부터 2회차에 들어가야겠네염

어장은 그대로 유지해도 되겠지???

#810이름 없음(0189287E+6)2018-08-28 (화) 05:12
새로 파시졍
#811이름 없음(8249764E+5)2018-08-28 (화) 05:30
새로 파는게 낫지.
#812사체◆wJT7a5cN.c(085613E+65)2018-08-28 (화) 05:38

나도 회차마다 어장 재활용하면 유카리처럼 초장편한다고

사기칠수 있.......

(현재 만반도 어장 크리 31개)

#813이름 없음(0189287E+6)2018-08-28 (화) 05:43
재활용하면 어지러워..
#814이름 없음(8820854E+5)2018-08-28 (화) 06:02
이상하게 내가 남아메리카까지 칠하면 사체 어장이 종료되더라.....
#815이름 없음(8820854E+5)2018-08-28 (화) 06:03
뭔가 판도가 잠잠할쯤 세계 지도 만들어야지 하고 누덕누덕대고 있으면 갑자기 크리나 펌블 떠서 사체가 손을 때거나 엔딩뜸...
#816이름 없음(8820854E+5)2018-08-28 (화) 06:10
재활용하시죠.....
#817이름 없음(8784569E+6)2018-08-28 (화) 06:11
그러면 남미부터 칠해보면 어떨까?
#818이름 없음(4293742E+5)2018-08-28 (화) 06:23
재활용이면 승자특권?
#819이름 없음(9777341E+6)2018-08-28 (화) 06:25
새로 어장 안파고 이전거에 붙여서 하는게 재활용
#820이름 없음(8249764E+5)2018-08-28 (화) 06:26
승자특전은 어때? 예를 들어 이번 어장을 기준으로 한국은 만반도 확보, 독일은 신롬 8단계 개혁 완료 또는 대독일 완성하고 시작, 이런식으로 말여
#821사체◆wJT7a5cN.c(085613E+65)2018-08-28 (화) 06:37

어차피 만반도 어장이니까 뭐 만반도는 기본인데

외만주 기본 획득 정도로 특전을 넣어두죠.

#822이름 없음(9777341E+6)2018-08-28 (화) 06:38
신롬은 1 2 3 4 6만 넣어주면 되겠지
#823이름 없음(2630192E+5)2018-08-28 (화) 06:38
근데 진짜 크리너무 많이터진다 ㄷㄷㄷ
#824이름 없음(8820854E+5)2018-08-28 (화) 07:18
웹툰이긴한데 구한말에 정신차린 조선 왕의 무서움을 보여주는게 왕 그리고 황제인듯
#825이름 없음(8249764E+5)2018-08-28 (화) 07:24
그리고 어느정도 비슷한게 도마가 문X아에서 연재 중인 폭군 고종대왕.
#826이름 없음(8820854E+5)2018-08-28 (화) 07:28
>>825 아 도마가 문넷 그사람이구나....
#827이름 없음(7293924E+5)2018-08-28 (화) 12:38
진짜 이것도 슬슬 전통이여.. 크리 없이 오락가락해서 전개 틀어막는거
#828이름 없음(9547078E+6)2018-08-28 (화) 12:40
왠지 하츠 오브 아이언 4를 기반으로 한 판도용 지도가 없는 것은...
#829이름 없음(5767993E+5)2018-08-28 (화) 12:40
그거 있긴 한데 프로빈스 숫자가 너무 많다
#830이름 없음(5767993E+5)2018-08-28 (화) 12:41
일단 다이스로 산업화 수준을 정하고 시작하는게 덜 꼬이지 않을까?
#831이름 없음(7293924E+5)2018-08-28 (화) 12:41
anchor>1516871208>9

호이2 DHR(모드인가?) 세계지도라네
#832이름 없음(6537403E+6)2018-08-28 (화) 12:44
Attachment
>>831 그거 보다는 빅토리아 지도가 더 좋아요...
#833이름 없음(6537403E+6)2018-08-28 (화) 12:45
구지도참치입니다. 아마 새로 하신 분도 이 지도를 기반하시는 거 같은데요... 빅토리아가 프로빈스를 좀더 세분화해서 칠하기 편합니다.
#834이름 없음(5360025E+6)2018-08-28 (화) 12:57
anchor>1534741192>833 혹시 칠해진거 없는 걸로 올려주실 수 있나요? 빅토리아 지도가 꽤 괜찮네..
#835이름 없음(8784569E+6)2018-08-28 (화) 13:02
사실 호이3 지도가 제일 낫다 카더라(칠할때 손이 너무나 많이 감)
#836이름 없음(6537403E+6)2018-08-28 (화) 13:06
#837이름 없음(6537403E+6)2018-08-28 (화) 13:06
Attachment
>>834 여기요
#838이름 없음(6369705E+5)2018-08-28 (화) 21:43
Attachment
구라파만 완성.
#839이름 없음(6369705E+5)2018-08-28 (화) 21:43
예전에 썼던게 문제 있다고 지적받아서 딴걸로 바꿨어.
#840사체◆wJT7a5cN.c(2134607E+6)2018-08-28 (화) 22:03

산업화야 뭐 돈만주면 부모빼고 다 파는 혐성란드와 무역하다보면 자연히 홍차빌런들도 기어올테고.

중상주의 띄운 만반도 조선이면 경제력도 막강할테니 근대화 띄우는게 어렵진 않을듯

산업화 열강이란게 대충 찔러보고 아니다 싶으면

입 싹닫고 웃는 족속이거든.

#841이름 없음(8269369E+5)2018-08-28 (화) 22:14
근데 현실 조선이 17,18세기에 맞이한 사회,경재,문화적 변화를 2,3백년 일찍 겪고 중상주의에 경세학까지 띄웠다면 늦어도 1870년대에 근대화를 시작하지 않았을까? 그 전에 정권교체가 한번 있었다면 더 빨라졌을지도 모르고.
#842사체◆wJT7a5cN.c(2134607E+6)2018-08-28 (화) 22:23

그래서 지금 다- 다시 굴리려고 고민중입니다(흰눈)

#843사체◆wJT7a5cN.c(2134607E+6)2018-08-28 (화) 22:33

못해도 동시기 일본

보통은 그 이상

잘하면 산업화 중반 이라

인구도 다시 굴려야하고.

이것저것 손댈게 많음.

적어도 조선은 행정빌런이라 야매행정 일제보다

훠얼씬 빠르고 효율적으로 개발딸을 칠수 있지

#844이름 없음(6369705E+5)2018-08-28 (화) 22:35
첨부터 다시하는건 좀 그렇고 넓게 잡아도 29번부터 다시 굴리는게 낫지. 그리고 만반도 완성한 조선이 중상주의 찍었다면 지금 중원은 해금령 따위 처음부터 X까고 기본적으로 당 제국 수준의 개방성을 가진거 아녀? 중국 동부해안 일대에 신라방 비슷한 조선방 같은게 있을 것 같단 말이지. 잘하면 도마 판도3회차 따이칭 마냥 제왕병자 수출로 대항해시대 비스무리한거 찍었을지도 모르겠는데?
#845사체◆wJT7a5cN.c(2134607E+6)2018-08-28 (화) 22:42

그건 장담 못하는 게.

중원은 조선에 들이박느라 허리가 부러졌을지도 모르거든.

#846사체◆wJT7a5cN.c(2134607E+6)2018-08-28 (화) 22:42

그리고 산업화 여부를 리다이스한 이상 다른 건 몰라도 인구는 다시굴려야하고.

#847이름 없음(6369705E+5)2018-08-28 (화) 22:49
고수,고당전쟁으로 수제국은 아주 망하고 당제국은 관롱집단이 붕괴되어서 한 동안 메롱이었지만 고구려도 마찬가지였지. 중원이 허리가 부러질 정도이면 조선도 그렇게 성하지 못할 것 같은데.
#848사체◆wJT7a5cN.c(2134607E+6)2018-08-28 (화) 22:59

아니 그 허리 말고

진짜 허리.

회수라고 하는 허리

#849사체◆wJT7a5cN.c(900989E+57)2018-08-28 (화) 23:00

만반도가 저렇게 번영하려면 필수 조건이 있음.

분열된 중원이라는 조건.

#850이름 없음(5232422E+5)2018-08-28 (화) 23:01
대명하고 대순이라는 파워 워드?
#851이름 없음(5861739E+5)2018-08-28 (화) 23:02
응답하라 5세기(북위-남조-고구려-유연 4강 체제)
#852이름 없음(5861739E+5)2018-08-28 (화) 23:10
아니면 토목의 변을 계기로 오이라트가 남하해서 화북 왕조 세운 세계선일 수도 있지
#853사체◆wJT7a5cN.c(900989E+57)2018-08-28 (화) 23:21

일본이 조선의 번국이 될정도로 조선이 강해졌다면

어떻게 머리를 굴려도 조건은 하나다.

만반도 제국을 중원 제국이 병탄할 엄두를 못낼만큼

약화한 거임.

쪼개져버렸단거지.

#854이름 없음(7145604E+5)2018-08-28 (화) 23:25
그럼 셋 중 하나네

1. 주원장이 북진에 실패해 강남에 남명, 화북에 북원
2. 토목의 변으로 오이라트가 남하해 화북에 이민족 왕조 성립
3. 이자성의 난으로 화북에 대순 건국

개인적으로 2번이 제일 유력하지 않을까 싶다
#855이름 없음(7145604E+5)2018-08-28 (화) 23:32
정 남북조로 부족하면 삼국지 신대회귀도 불가능할건 없지. 화북, 강남, 사천 이런식으로. 근데 이러면 어떤 의미에선 옆에 중공하는 중국이 있는 것보다 이지난이도 아녀?
#856사체◆wJT7a5cN.c(900989E+57)2018-08-28 (화) 23:48

그렇지는 않아

남북조로 쪼개진대도 민족주의 띄우면 중원은 통일

되게 되어있어.

산업화하고 개발딸칠 시간은 충분히 벌고도 남겠지만.

그것만 벌면 뭐.......... 못할게 없고.

#857이름 없음(8225586E+5)2018-08-29 (수) 01:58
남북조가 어찌될지 봐야 알수잇지만
#858이름 없음(0652625E+6)2018-08-29 (수) 02:05
해금령이 조선에 영향을 주는건 조선이 중국을 상국으로 받들때 이야기고 만반도는 체급이 체급인지라 중국을 상국으로 받들 가능성이 높진 않음.
조선 해적들이 날뛰었다고 보면 일본 다이묘들이 부업으로 해적 뛴 것들을 고려해봤을때 해상장악등으로 다이묘가 쇼군도 따르면서 조선도 따랐을 가능성이 있음.
조선 따르는 다이묘가 대세가 될 경우, 쇼군이나 천황이 스스로 조선의 번국입네 할수 있음.
물론 이런 상황이 되면 중국은 천하 어쩌구 하면서 눈 뒤집고 시비걸 가능성이 높음.
시비를 걸지 않는 다는건 크게 싸워서 쿨타임 중이라거나 중국이 외부는 신경안쓰고 내부에서만 놀기로 맘먹었을 경우, 한참 내전중일 경우, 혹은 원국 후예들이 화북에서 날뛸경우
여기서 원국 후예가 날뛴다면 만반도가 중국을 내버려둘리게 없겠지.
#859이름 없음(7177711E+5)2018-08-29 (수) 02:06
진한 이후 중원이 갖는 통일 국가에 대한 욕망은 로마 붕괴 이후 로마의 후계를 원하는 유럽 국가들의 욕망에 비길만 하지 않았나?
#860사체◆wJT7a5cN.c(900989E+57)2018-08-29 (수) 02:17

만반도특

1, 천명따리 천명따 당함

2, 천명따리 천명따 할수 있음.

3, 둘다 아닐 경우 관심이 없거나 못 두거나

#861사체◆wJT7a5cN.c(900989E+57)2018-08-29 (수) 02:19

남북조라면 남조 기반으로 통일될 가능성 다대

북조는 조선땜에 굳어버림

#862이름 없음(1730927E+5)2018-08-29 (수) 02:58
그러네. 조선이 살기위해서라도 북조를 빨아먹겠군.
#863이름 없음(8270246E+5)2018-08-29 (수) 03:31
만반도 특 남북조가 있으면 조공 하사품은 사신이 고른다
#864이름 없음(9438292E+5)2018-08-29 (수) 05:08
반도 특: 남북조가 있으면 사신이 갑질을하지.
#865이름 없음(0652625E+6)2018-08-29 (수) 05:44
남북조라면 북조는 참 갑갑하겠네요.
통일 노리려면 남쪽과 싸워야 하는데 조선이 있으면 뒤통수가 가렵죠. 그렇다고 따꺼놀이 하려니 만반도인겁니다.
따꺼놀이 하겠다고 군사 일으켰다가는 후루룩 마셔질수가 있으니 따꺼놀이 못하죠.
그렇다고 북조가 만반도 밑으로 들어간다? 대국의 자존심 어쩌구하면서 쉽지 않아요.(백성이나 민족이 아니라 귀족이나 왕이나 하는것들)
중원 통일이니 뭐니하는건 사실 귀족이나 신사계층 이상급이 아니면 와닿지도 않거든요. 가깝게는 공산당이 문혁할때도 시키니까 맞나보다 하던게 중국 시골뜨기들입니다.
-그런 시골뜨기 모아서 문혁하고 땅파먹고 사는 것이 진리라는 마오의 말을 믿고 각지의 시골로 땅파러 간것들이 홍위병-
일단 권력자들 관점에서는 만반도 밑으로 들어갈수는 없으니 그것도 선택못하죠.
북조는 그냥 암울해지는거에요. 만반도가 아니라 그냥 반도였으면 따꺼놀이로 끝날텐데 만반도라서 헬
#866사체◆wJT7a5cN.c(900989E+57)2018-08-29 (수) 06:19

통일왕조가 들어서도 만반도 조지기엔 때랄 놓쳤다는 게 개그.

#867이름 없음(8270246E+5)2018-08-29 (수) 06:41
솔까 어제 다이스 보고... 야들 또 화북 먹었나라고 생각했다..... 아니면 산업화 안하고 그 무기를 어떻게 전량 수입해.....
#868이름 없음(0652625E+6)2018-08-29 (수) 06:52
>>867 화북을 먹지 않고 그저 약탈만 했을수도 있죠. 그리고 만반도라 해금령 영향도 없을 가능성이 높아서 해상무역이 크게 발달했을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일본이 번국을 자처했었죠.
#869사체◆wJT7a5cN.c(900989E+57)2018-08-29 (수) 09:01

일본이 번국인 이상 화북병합은 커녕

통일중원이어야 앞뒤가 맞는다는게 함-정.(흰눈)

#870이름 없음(6369705E+5)2018-08-29 (수) 09:02
근데 오늘 연재는 몇시임?
#871이름 없음(6369705E+5)2018-08-29 (수) 09:02
웬만하면 통일 헬북아는 피하자구. 그건 많이 봤잖아
#872사체◆wJT7a5cN.c(900989E+57)2018-08-29 (수) 09:04

일본이 그렇게 호이호이 조공을 오겠냐!!!!!

조선국력으류얼마를 잡아아 이것들이 조공을 오려나

#873사체◆wJT7a5cN.c(900989E+57)2018-08-29 (수) 09:04

어제랑 비슷.

오늘도ㅠ근무

#874사체◆wJT7a5cN.c(900989E+57)2018-08-29 (수) 09:06

통일헬북아는 내가 만드려고 만든 적이 없어.

다갓이 날뛴 게 잘못이야(폭언)

#875이름 없음(8712202E+5)2018-08-29 (수) 09:10
다이스가 만들어내니.
#876이름 없음(8270246E+5)2018-08-29 (수) 09:11
이번엔 통일 헬북아도 아니도 통일 아시아였잔수.......
#877이름 없음(8270246E+5)2018-08-29 (수) 09:12
쓰고 보니 무섭다.. 통일 아시아라니......
#878이름 없음(8712202E+5)2018-08-29 (수) 09:23
통일 아시아제국 ㅋㅋㅋ
#879이름 없음(5232422E+5)2018-08-29 (수) 11:02
사체야 사체야 어장을 내놓아라 그렇지않으면 다갓이 3연 크리를 주리!
#881이름 없음(5232422E+5)2018-08-29 (수) 11:05
>>880 어제 7시 45분 쯤 시작해서 크리가를 부른것일 뿐...
#882이름 없음(8572639E+5)2018-08-29 (수) 11:07
.dice 0 9. = 9
이 다이스가 크리여서 어장주가 왔으면 좋겠다
#883이름 없음(5232422E+5)2018-08-29 (수) 11:11
.dice 0 9. = 0
#884이름 없음(2856776E+6)2018-08-29 (수) 20:44
또 통일 헬북아인가.... 도마 대진어장 마냥 화북이 한번 리셋 되고 18세기 초반이면 모르겠는데, 19세기 말이면 그냥 안먹는게 나을걸. 되려 과학장 크리 먹고 x될 것 같은데.
#885이름 없음(2856776E+6)2018-08-29 (수) 21:04
뭐, 이건 전근대 중국빠이자 만반도가 판도학적으로 가장 섹시하다고 생각하는 참치 개인의 푸념이야 천명대전이라지만 그 중원이 순순하 조선 지배를 따를거라 생각안하거든. 차라리 같은 문화권과 역사를 공유했다면 모르겠는데 그 것도 아니니. 결국 만반도만으로 먹고 사는건 내가 아는 범위에선 도마 호이어장 뿐인가.
#885이름 없음(2856776E+6)2018-08-29 (수) 21:05
뭐, 이건 전근대 중국빠이자 만반도가 판도학적으로 가장 섹시하다고 생각하는 참치 개인의 푸념이야. 천명대전이라지만 그 중원이 순순히 조선 지배를 따를거라 생각안하거든. 차라리 같은 문화권과 역사를 공유했다면 모르겠는데 그 것도 아니니. 결국 만반도만으로 먹고 사는건 내가 아는 범위에선 도마 호이어장 뿐이군
#887이름 없음(2545801E+5)2018-08-29 (수) 21:11
천명대전이라지만 기본적으로 같은 문화권도 같은 역사를 공유한 것도 아니라 적당히 분할시켜서 번국으로 만드는게 아닌, 아주 다 먹으려고 들면 결국 당 제국이 고구려 멸망시키고 설치했던 안동도호부 신세가 될 것 같은데. 한반도와 만주가 순순히 중원으로 편입되지 않은 것처럼 그건 역으로 중원도 그렇겠지. 뭐, 이건 전근대 중국빠이자 만반도가 판도학적으로 가장 섹시하다고 생각하는 참치만의 생각이야.
#888이름 없음(2545801E+5)2018-08-29 (수) 21:12
이런 우라질레이션. 비슷한게 3개씩이나 들어갔잖아. 이게 뭐여(쾅쾅)
#889사체◆wJT7a5cN.c(0065318E+6)2018-08-29 (수) 22:01

선택지는 셋

1, 번국화한다(위험성다대)

2, 분할 합병한다(어차피 전쟁 또함)

3, 천명 사상에 입각하야 합병한다.

답도 없다는 게 개-그.

#890이름 없음(1302882E+6)2018-08-29 (수) 22:25
. 다른 대체역사 소설에서 중원따먹을 경계하는이유가 중원의 문화력에 흡수당할 위험성 오로지 그거하난데 수백년동안 세기당 네번이상 천명대전을 펼치던 관계라 이제와서 만반도가 중원에 흡수당할 가능성은 없음.
#891이름 없음(4322874E+6)2018-08-29 (수) 22:30
합병하면 과확장 안하면 재전예약.
연방화가 가능한것도 아니고
#892이름 없음(4322874E+6)2018-08-29 (수) 22:43
서로가 으겟퉷퉷퉷 모드였으면 원찬스였으려나...
#893이름 없음(2545801E+5)2018-08-29 (수) 23:11
근데 만반도 확보한다고 무조건 중원과 천명전쟁한다고 보긴 어렵지 않나. 현실 고구려와 발해를 생각하면 서로 인정하고 관심끄거나 혹은 서로 제대로 부딪쳐도 둘 다 X되서 서로 신경 쓸 틈도 없을텐데 말이지.
#894이름 없음(2545801E+5)2018-08-29 (수) 23:19
다른 판도어장에서 만반도 완성했는데 천명대전 그런거 X도 안하거나 아주 예전에 했던 케이스는 대충 이렇더라

판도1회차: 양차호란 대신 천명대전 비스무리한거. 사실상 둘다 공멸해 한 동안 메롱
스팀펑크 어장: 한국판 히틀러가 된 이범석이 중원이 귀문임을 깨달음
유로파 어장: 만반도와 일본 혼종인 부여가 화북 먹었지만 소화불량 제대로 걸려 얼마 못가서 토함
임페리얼 어장: 만반도 완성한 조선 자체가 통일중원의 개국공신이자 부마국
호이 어장: 우남4의 하드캐리와 2차 대전 승전으로 만반도 획득. 공화정이지만 통일 중원제국의 제1번국
옆동네 에브라임 어장: 유대계 왕국인 에브라임이 형식상 통일 중원에게 고개 숙임. 어차피 얘네에게 만반도는 반쯤 트로피

대체로 만반도 완성한 한국이 먼저 통일 중원에게 고개 숙였거나, 혹은 소화불량 걸려서 제발로 이탈하거나, 중원이 귀문임을 깨닫거나, 셋중 하나네
#895이름 없음(4322874E+6)2018-08-29 (수) 23:27
정난의 변에서 밀약맺고 주체를 날려버리는 시나리오로 보통 가지...
#896이름 없음(8541324E+6)2018-08-30 (목) 00:14
하나의 제국이었던 경험은 일천이요, 서로 독자적 천하관에 문화꺼지 다르면 그건 소화불량행이지. 차라리 화북, 강남, 사천 삼국으로 찢고 적당히 ㅈ간질로 최대한 분열을 지속시키는게 최선이라고 봐. 지금 만반도가 처한 입장이 유로파 어장의 부여랑 같은데, 부여는 무리하게 화북 흡수하려다가 소화불량 걸려서 토하고 한동안 상태가 메롱이었지. 걔넨 만반도 뿐만 아니라 일본도 있는 친구들이었는데.
#897이름 없음(1906972E+6)2018-08-30 (목) 00:21
밀고 밀리면서 아웅다웅해야하는데 갑자기 밀어버린 격이니..
#898이름 없음(4795035E+6)2018-08-30 (목) 00:23
도마 대진어장은 일단 화북이 또 한번 환경전사 당해서 쑥대밭이 돠었고 천명 잡기 전부터 만반도가 암묵적으로 화북인들에게 천자로 인정받았기에 강남만 어찌하면 통제가 용이하기라도 했지, 여긴 그조차도 없어서 무리하게 다 먹으려들면 100% 부여꼴 나겠지. 거기다 전근대도 아니고 19세기 말.
#899이름 없음(7373947E+6)2018-08-30 (목) 00:32
>>893 만반도 달성하면 중원의 천명유지에 심각한 차질이 생기기 때문에 전쟁은 필연입니다. 우리가 바라고 말고가 아니라 중원에서 만반도를 꺾으려고 발악하고 그걸위해 자기 허리도 부러뜨리는게 중원임. 괜히 고려와 조선이 만주로 진출하려는걸 중원에서 전쟁불사를 외치며 막은게 아닙니다.
#900이름 없음(8370889E+6)2018-08-30 (목) 00:59
한반도만 해도 북경에서 상당히 가까운 편인데 요동은 너무 가깝다.
#901이름 없음(0065318E+6)2018-08-30 (목) 01:18
발해랑 고구려만 해도 중원 통일 왕조가 지랄병이 난건 변방의 안정이지만.

발해-고구려랑 만반도는 달라요.


발해-고구려 체급이랑 만반도 체급은 틀려먹어놔서.

첫째 반유목-반농경 상태일 한반도 북부-요동 국가에서 벗어나 한반도 전역의 맨파워를 확보한 만반도 국가는 만주 개발딸을 칠 수 있고

요동 등을 요새화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여진 인구를 발판으로 북적(北敵)에게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오면 만반도 국가는 독자적인 천하관을 갖추고 확립할 것입니다.

그럼 뭐가 되나??? 건원칭제하는 거에요.

여기서부터 일이 커지는 거임.

발해나 고려등을 냅둔건 당나라가, 혹은 송나라가 "거기에 신경쓸 겨를이 없기 때문입니다.
#902사체◆wJT7a5cN.c(0065318E+6)2018-08-30 (목) 01:23

>>900은 접니다.

그리고 단순한 이야기로 고구려 발해가 동원할 수 있는 동원력과 만반도 국가가 동원할 수 있는 병력규모는 확연히 차이가 나며,

해동천하관(海東天下觀)의 위력도 자연히 더 강해지죠.

영향력을 펼칠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집니다.

송나라도 요나라랑 뒤지게 싸워보고 안되니까 세폐 바친거고.

금나라도 그렇습니다.

중화의 황제는 한명입니다 둘이면 안됩니다.

구주의 지배자이며 문명의 보호자는 둘이면 안됩니다. 그러면 광대한 제국은 유지할 수가 없습니다.

단순히 "자신의 나라"의 황제를 칭하는 수준을 넘어서 그 천하관이 필요이상으로 거대해지는 경향이 생길경우.

중원 왕조는 그 상대를 거꾸러트려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왜 쇼부안침???" 가만히 지낼 수 없음??? 이라고 말할 수 있는 여유가 없음.

#903이름 없음(7373947E+6)2018-08-30 (목) 01:24
고구려나 발해나 고려나 외왕내제하고 조선이 북방개척하고 하는거 보면 이미 이전부터 천하관이 있던거 같지만
#904사체◆wJT7a5cN.c(0065318E+6)2018-08-30 (목) 01:30

건원칭제하고 있는 요-금 조지는게 급했거나, 혹은 아예 못조지겠다 싶으니까 신경끈다로 갔던 요금송 시대와

달리, 만반도 제국과 중원 제국이 병립하고 있으면 황제병 환자가 난립해서 천자가 사방 팔방에서 일어날 수도 있고.

서로의 천하관이 확장, 충돌하면서 "둘의 규칙(...)"이 되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만반도 국가가 정상일 경우 두 번째 케이스일 가능성이 높고.

그럼 어쩔 수 없습니다.

중원 왕조는 해동천자를 쓸어내야합니다.

제가 묘사한건 달랑 두번이지만 일상이라고 말한 다이스값에서 보건대

500여년 동안 못해도 7~8번.

많으면 15회 이상 있을 거고.

화북일부가 파괴된 경우도 있댔으니까. 화북도 미지수라는게 개그.

#905이름 없음(8370889E+6)2018-08-30 (목) 01:30
>>900이 아니라 >>901이겠죠.
#906이름 없음(4609038E+6)2018-08-30 (목) 01:30
그렇개 되는구먼. 난 만반도 완성해도 옆이 중공 안하는 중국과 중세 안하는 일본이면 조금만 삐끗해도 덩치 커진 현실 한국 같은 신세가 된다고 생각했는데 말이지. 내가 만반도 잠재력을 그 만큼 무시하고 있단 걸까
#907이름 없음(8370889E+6)2018-08-30 (목) 01:33
>>906 만주 주요부만 장악해도 그 힘 제대로 쓰는 지도자면 몽골 대칸위 주장할수 있을 정도
#908사체◆wJT7a5cN.c(0065318E+6)2018-08-30 (목) 01:36

일단 송은 무녀졌습니다.

뭐 이걸 중국인이 어떻게 받아들일까

그리고 어떻게 조선이 할지는 다갓이 정하는 물건입니다만

뭐..............

일단 부여 어장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걔들은 "서양식 민족주의"가 들어와서 부여가 망한거고.

그리고 부여가 망한 결정적 이유는 학살을 해서 말아먹었지.

소화불량이라기 보단 잘못 쳐먹어서 조진거지

소화불량과는 좀 다름. 비교 대상이 틀려먹었음.

그리고 대진 어장..............

얘들 단순 라이벌리티가 아니라고 내가 설명했던 것 같은데????

어제 내가 무뜬금으로 천하관 이야기를 한게 아닌디요.

#910이름 없음(4609038E+6)2018-08-30 (목) 01:42
오케이, 드디어 이해됐다. 그럼 불가능할 것도 아니네. 어차파 현실 만주족 같은 야만족도 아닌디
#911이름 없음(2175227E+6)2018-08-30 (목) 01:44
서양 민족주의와 동양 천하관은 비슷하게 수렴진화한 서로 다른 세계니까
#912이름 없음(4609038E+6)2018-08-30 (목) 01:48
결국 만반도와 통일 중원이 멀쩡하게 공존하는 길은 오직 만반도가 통일 중원에게 머리를 조아려 제1번국이 되는 것외에 없단 말인가
#913이름 없음(2175227E+6)2018-08-30 (목) 01:57
>>912 반대도 있지
#914사체◆wJT7a5cN.c(7816237E+5)2018-08-30 (목) 02:02

만반도면 번국이어도 꼬투리 잡아서 조진다에

5000원.

#915이름 없음(4609038E+6)2018-08-30 (목) 02:15
근대 이전에 만주 먹어도 전체에 조선급 행정력은 못깔고 간접지배로 국력이 제대로 늘지 않는단 이야기도 있는데 그건 어떻게 설명해야할까?
#916이름 없음(0439484E+6)2018-08-30 (목) 02:37
>915 전근대 조선급 행정력이 사기입니다. 만반도 상황이라면 만주에는 고려급만 행정력을 투사해도 전근대 국가로는 행정적 위업이라 할 수 있을걸요?
#917이름 없음(1906972E+6)2018-08-30 (목) 02:39
북만주는 깔면 진짜 콘솔충인거고, 남만주 전역만 해도...
#918이름 없음(1847526E+6)2018-08-30 (목) 02:39
사실 고려도 동시대에서는 사기급이었지만
#919이름 없음(0439484E+6)2018-08-30 (목) 02:41
만반도 전역에 조선급 행정력을 깔면 이미 행정 능력은 근대국가가 아닐까요?
#920이름 없음(1906972E+6)2018-08-30 (목) 02:43
그냥 전신을 때려박아야(먼산)
#921사체◆wJT7a5cN.c(7816237E+5)2018-08-30 (목) 02:47

저정도 국력을 보여주는 걸 보면

요동까지는 행정망 싹 깔고 남만주 개발딸 오지게 돌린 것 같고

2차 천명 전쟁 시기 쯤 가면 조선군의 작전 능력을 보건대

전신 깔은듯

#922이름 없음(1847526E+6)2018-08-30 (목) 03:05
군사교리도 기존의 화력전 지역방어 교리에서 화력기동전 교리로 전환한듯
#923이름 없음(2545801E+5)2018-08-30 (목) 09:22
Attachment
다시한번 지도 업뎃
#924이름 없음(8211038E+6)2018-08-30 (목) 09:26
신지도 참치 에게 감사한다!!!
#925이름 없음(4286288E+6)2018-08-30 (목) 09:31
이거 끝나면 사체님의 우주 어장 한번 보고 싶다
#926이름 없음(2545801E+5)2018-08-30 (목) 09:33
만반도로 요-북송-고려 3강 체제로 대표되는 중세 동아시아 균형 체제가 부활한 동북아를 상상했다가 중국 시작 플레이어나 다름없는 상황이 또또 들이닥쳐서 의욕이 급감해버림. 이런 줴기랄.
#927이름 없음(8211038E+6)2018-08-30 (목) 09:35
퇴계ver 쨉: 왜에는 춘추시절 주 천자와 같은 천자가 있고 이를 보좌하는 패자인 장군이 있으니....... 마땅하 둘다 경연을 받아 유학의 지극한 도를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928이름 없음(8211038E+6)2018-08-30 (목) 09:35
>>926 제가 그랬죠. 쫌 뜸할거 같아서 유럽 다 칠하고 남미 아프리카쯤 칠하면 사체어장은 엔딩 뜬다고
#929이름 없음(8211038E+6)2018-08-30 (목) 09:36
Attachment
아아 이게...만반도에서 중원 먹고 하던 어장인데.....
#930이름 없음(8211038E+6)2018-08-30 (목) 09:37
>>929 아니다 독일이 외교하던 어장이구나.....
이거 남미 칠할 때쯤에 종결됨.....
#931이름 없음(8211038E+6)2018-08-30 (목) 12:44
음.. 이번 어장은 길게 가서 2차대전은 봐야 할거 같은데......
#932이름 없음(9581377E+5)2018-08-30 (목) 12:51
>>915 전근대 조선급 행정력이면..... 웬만한 현대 국가의 행정력을 뛰어넘습니다. 그거 못한다고 국력이 제대로 못느는게 아니에요. 게다가 만주는 주로 자원 수급이 용이해서 좋은 동네니까....
#933이름 없음(2545801E+5)2018-08-30 (목) 12:53
Attachment
3회차 간다면 차라리 만반도 확보한 대한민국이 등판해야 통일 동북아가 안나올까.
#934이름 없음(8211038E+6)2018-08-30 (목) 12:56
>>933에게 >>929가 반도가 만주는 먹고 중원은 안먹는 세계관인데.... 경제적으로 잠식함 ㅇㅇ 문제는 어장 터짐(사유: 다이스 화력이 애매함)
#935이름 없음(8211038E+6)2018-08-30 (목) 12:57
>>933 몽고는 복드칸일거 같은데.. 신장하고 티벳은 대한 영역이 아닐까..?
#936이름 없음(7610562E+6)2018-08-30 (목) 13:20
사실 동시대에서 조선의 행정력에 버금가는 나라는 대중화의 일부지역만 가능한 수준이고 유럽은 철도와 전신이 개발되고 관방학이 구축된 이후에야 조선의 행정력을 눈에 담을 수 있게 되었으니까
#937사체◆wJT7a5cN.c(0065318E+6)2018-08-30 (목) 13:40

저거 반도+만주 빌런은~ 이란 어장이죠 >>929

참 재밌게 했는데 갑자기 다이스가 꼬여들어가서

빡종하고 재개할까 고민했지만......

현재까지 연중.

솔직히 개인적으로 매우 아쉬운 어장.

재개한다면 보실분 계시려나

#938이름 없음(9355594E+6)2018-08-30 (목) 14:42
여기 있는 참치 전부 보지 않을까
#939이름 없음(9670691E+6)2018-08-30 (목) 15:20
다이스가 지난번이나 이번이나 헬북아 일통을 날려대는거 보면 적당히 진행된 물건을 보는것도 괜찮아보임
#940이름 없음(3401311E+6)2018-08-30 (목) 23:54
다갓이 대진어장을 본 이후 통일동북아뽕을 빨고잇어
#942이름 없음(5221612E+6)2018-08-31 (금) 03:07
만반도 대신 반열도도 봐보고 싶다
#943사체◆wJT7a5cN.c(178127E+67)2018-08-31 (금) 03:54

반열도라............ 그것도 흔한 이론상 최강 조합이죠.

현실에 있던 조합이고.

이번 2회차 끝나면.

반도+만주 빌런 어장 재개한 뒤.

그쪽도 한 번 손대 볼까.

"이상적인 반도+열도" 조합에 대해서.............

근데 이건 식민열강 시대 아니면 형성하기가 어려우니까

필연적으로 현대 배경 어장이 되기도 하고.

반열도 조합이 승천하려면 필수적으로 필요한 게 있음.

"강력한 행정능력"

뭐, 통일 헬북아가 묵시록의 붉은 용이라면 얘는

유럽으로 치환하면 프랑크 제국급 덩치 정도니

최강은 아니지. ㅇㅇ

#944사체◆wJT7a5cN.c(178127E+67)2018-08-31 (금) 03:56

헬북아는 그냥 뭐든 조합이 만들어지면

이론상 최강이 됩니다.

얘들이 서로 묘하게 나사가 한두개씩 빠져있걸랑.

근데 어디든 하나 먹으면, 그 단점이 장점으로 돌변하는 신기한 곳임.

반열도라든가 만반도라든가가 바로 그런 케이스.

#945이름 없음(2864853E+6)2018-08-31 (금) 04:19
만열도?
#946이름 없음(6281725E+6)2018-08-31 (금) 04:42
반열도.... 그거 유X리 어장에서는 몽골이 너무 갈궈서 막다보니 동지애 생겨서 합쳐졌던가
#947이름 없음(9298463E+6)2018-08-31 (금) 04:58
>>946

그것이 바로 부여. (떨림)
#948사체◆wJT7a5cN.c(4201027E+6)2018-08-31 (금) 08:08

유독 내 어장은 잡담판 화력이 널을 뛴단 말이지

하루에 500레스 쓸때도 있고

하루에 아예 갱신이 없기도 하니...
.

어장이 재미가 없는건가..?

#949이름 없음(0908228E+6)2018-08-31 (금) 08:09
혹시 스페이스 오페라 어장 열어보실 생각 있으신가요?
#950이름 없음(7607496E+6)2018-08-31 (금) 08:10
가끔씩 인지를 넘어서니까 천리안도 각이 안잡히면 조용할수밖에
#951이름 없음(0908228E+6)2018-08-31 (금) 08:12
그 분 마지막 어장처럼 참치 참여 열고 하면 재밌을것 같은데
물론 불판도 커지겠지만
#952이름 없음(7607496E+6)2018-08-31 (금) 08:15
어느어장?
#953이름 없음(5221612E+6)2018-08-31 (금) 08:16
>>952 UNSC, UEG 나오던 어장
#954이름 없음(7607496E+6)2018-08-31 (금) 08:18
어장을 떠도는 트롤이라는 망령이 사라진다면 모를까.. 척수반사 앵커 솔직히 보기 피곤함
#955이름 없음(5221612E+6)2018-08-31 (금) 08:20
그럼 그냥 다이스 어장으로 우주 가자
#956사체◆wJT7a5cN.c(7457262E+6)2018-08-31 (금) 08:23

스페이스 오페리 참 좋아라는 하는데

스타워즈 정도 빼면 제대로 아는 놈이 없어서

세계관 짜내기가 쉽지 않더라고여

#957이름 없음(615777E+65)2018-08-31 (금) 08:34
유럽열강이 다이진 에케 몽골 울루스를 피해 우주로 도망가서 펼쳐지는 나이트런이라던가
#958이름 없음(7607496E+6)2018-08-31 (금) 08:39
신스 오브 솔라 엠파이어 모드 중에 그런거 있었지... 미국 소련 나치가 지구에서도 싸우고 우주에서도 싸우는 거였던가
#959이름 없음(5139552E+6)2018-08-31 (금) 08:49
스타게이트 츄라이 츄라이.
#960사체◆wJT7a5cN.c(5721264E+6)2018-08-31 (금) 08:51

우-주 어장을 원하는 닝겐들이 어찌 이리 많은고???

#961이름 없음(5139552E+6)2018-08-31 (금) 08:51
마지막 개척지니까?
#962이름 없음(7982516E+6)2018-08-31 (금) 08:53
매일매일이 전쟁인 오함마40k 츄라이 츄라이
#963이름 없음(8416715E+6)2018-08-31 (금) 08:56
우-주
#964이름 없음(9511091E+6)2018-08-31 (금) 08:57
흐음...
#965사체◆wJT7a5cN.c(5721264E+6)2018-08-31 (금) 10:10

일단 2회차는 갈때까지 가보고......

연중 어장 하나 재개할까 했는데

#966이름 없음(6281725E+6)2018-08-31 (금) 10:12
재개 재개
#967이름 없음(0693867E+6)2018-08-31 (금) 10:34
그 뭐지 신대륙으로 천도한 조선이라던가 그런 이야기도 재밌을 꺼 같습니다. 동부 백인들과 영토 분쟁이라던가
#968이름 없음(5139552E+6)2018-08-31 (금) 10:38
여태껏 나온 사체버셜리스 크로스오버?
#969이름 없음(9670691E+6)2018-08-31 (금) 10:40
>>968 그건 귀문이다(박진)

일단 >>937의 어장이 그때 롤백하려던거 전부 하이드하고 다시 시작하는게 이후 첫 계획으로 좋을듯
#970이름 없음(5139552E+6)2018-08-31 (금) 10:45
모든 사체버셜리스의 주연 국가들이 이세계에서 펼치는 그레이트 게임!
#971랑엔슈베르트◆TXSGpzhzng(8095895E+6)2018-08-31 (금) 10:47
사체씨. 계시나요?
#972이름 없음(5221612E+6)2018-08-31 (금) 10:47
반열도로 한번 하고 우주로 가즈아?
외계인을 박건 밀건 한번 해보자구
#973이름 없음(4425391E+6)2018-08-31 (금) 10:47
답은 스텔라리스에 오함마40k을 끼얹어봅시다(?)
#974사체◆wJT7a5cN.c(5721264E+6)2018-08-31 (금) 11:25

제정신은 아니지만 있어요.....

#975사체◆wJT7a5cN.c(5721264E+6)2018-08-31 (금) 11:40

왜 야간 근무만 허면 직원분이 연차를 쓰는겨

그럼 새벽 4시에 인나야허는디.

#976사체◆wJT7a5cN.c(5721264E+6)2018-08-31 (금) 11:56

내일 오전 한시까지 어장 못넘어가면

내일 휴재해야징(사악)

#977이름 없음(6226191E+6)2018-08-31 (금) 11:57
저런. 사체님이 어장사체를 꿈꾸는가
#978이름 없음(8912741E+6)2018-08-31 (금) 11:59
사체씨는 총균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거기서는 오히려 분열된 헬구라파가 결국 서구의 승리를 불러왔다는 해석이 나오더라고요.

즉 판도물의 단골손님 각성중화는 동아시아 환경상 나오기 힘들다나...
#979이름 없음(5327466E+5)2018-08-31 (금) 12:03
청이 없던지 최소한 문자의옥이 없던지 해야..
#980랑엔슈베르트◆TXSGpzhzng(8095895E+6)2018-08-31 (금) 12:06
도모 사체상.
#981이름 없음(6226191E+6)2018-08-31 (금) 12:07
사실 송 이후의 유목왕조들이 당나라 수준만 되었어도 그렇게 떡발리진 않았다.
#982사체◆wJT7a5cN.c(5721264E+6)2018-08-31 (금) 12:14

그것도 모를 소린게

청나라는 모를까 명나라는 화약기술과 야금 기술

서양 과학등에 대한 관심도 높았고

거대한 영토와 물산으로 자급자족이 되는게 중화의 장점이자 단점이고

헬구라파의 각축이 기술 가속이 되는 거야 당연한데.

"모든 외압을 내압으로 때우는 괴물"임

중원의 국력이 미쳐돌아서 적이 없던 거지

대적할 만한 적만 있거나 기술 발전의 필요성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압도적인 국력으로 기술발전을.

얼마든지 끌어올려버릴 수 있음.

현실 중국은 만주족쉑히가 문자의 옥을 미친 듯이

돌려서 사상-문화적 발전이 퇴보하면서 썩어들어갔지.

그런 발언은 중원에 대한 모독이다(진심)

#983이름 없음(6226191E+6)2018-08-31 (금) 12:18
그 명나라가 원나라 때 대숙청+흑사병 콤보로 상승세가 꺾여버린 중원을 멸망할 때까지 복구만 하다가 만주족 놈들에게 갈려나간걸 생각하면 힌족들은 유목민들을 증오해도 모자라.
#984사체◆wJT7a5cN.c(5721264E+6)2018-08-31 (금) 12:21

수력식 방적기??? 중국은 북송때 나왔쓰

짜그라들대로 짜그라든 대명도 세계 경제의 30퍼센트에 육박했구만 무슨 헛소리야

#985이름 없음(8912741E+6)2018-08-31 (금) 12:33
결국 문자의 옥인가... 당시 예송과 환국으로 휘청이는 조선보다도 인문학 수준이 떨어진 원인이었다 하는...
#986랑엔슈베르트◆TXSGpzhzng(8095895E+6)2018-08-31 (금) 12:37
중국사는 이거죠
청나라 이 ㅆ...
#987랑엔슈베르트◆TXSGpzhzng(8095895E+6)2018-08-31 (금) 12:39
사체씨에게 보여줄것이 있는데 언제 같이 있을까
#988이름 없음(9670691E+6)2018-08-31 (금) 12:39
중원의 승천은 백가쟁명이 핵심인데, 가뜩이나 동화거부한 이민족 왕조로 한쪽이 날아가고 문자의옥으로 백가쟁명도 불가능하게 만들어서 나머지 한쪽도 날려먹은거지.

플토 저그 다 잃은 젤나가인가(아무말)
#989이름 없음(6049597E+6)2018-08-31 (금) 12:41
사실 판도물의 각성중화에 대해서는 부정적입니다. 일단 그 오만한 중국인들이 현실 미국을 뛰어넘는 국력이 있으면 주변은 진짜...
#990랑엔슈베르트◆TXSGpzhzng(8095895E+6)2018-08-31 (금) 12:41
그리고 사체씨의 발언을 보면 주변에 천명을 위협하는 적이 지속적으롷 존재한다면 미친듯이 발전하겠구나
#991사체◆wJT7a5cN.c(5721264E+6)2018-08-31 (금) 12:42

윾로파만 해도 고증 대로 하면

대명 개발도는 1444년 스타트부터 1200은 커녕

4000에서 6000은 넘겨야해.

후반가면 말할것도 없고. 중원의 환경상 어쩌고는

솔찌 좀 웃김

#992이름 없음(5212679E+6)2018-08-31 (금) 12:42
레스 얼마 안남았넹
#993이름 없음(9670691E+6)2018-08-31 (금) 12:43
역설사피셜 3천 추정이던데 더 높네...
#994이름 없음(5212679E+6)2018-08-31 (금) 12:43
>>911 유로파니까 봐주자.....
#995사체◆wJT7a5cN.c(5721264E+6)2018-08-31 (금) 12:44

프랑스 "따위"의 개발도가 800입네 1000입네

일본이 천 얼마입네 하는 세계에 중원이 1200?

0을 하나 때셨네요 노양심 역설사 놈아

#996이름 없음(5212679E+6)2018-08-31 (금) 12:44
>>993 3천도 너무 낮게 보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997랑엔슈베르트◆TXSGpzhzng(8095895E+6)2018-08-31 (금) 12:45
도모 사체씨.
이야기 가능하신가요?
#998사체◆wJT7a5cN.c(5721264E+6)2018-08-31 (금) 12:45

프랑스 육각형 따위가 1000인데 중원이 3000이면

그건 역사에 대한 모독인데요.

#999랑엔슈베르트◆TXSGpzhzng(8095895E+6)2018-08-31 (금) 12:46
난징대학살도 뺴버린 일뽕에게 뭘바라나요
#1000이름 없음(5212679E+6)2018-08-31 (금) 12:46
사실 대명이 군대 동원 하면 왠간한 유럽국가 3개는 합친 숫자가 나온다는거........
구라파 역사 보면서 재미 있는게.... 국민을 병사화하면 나라 재정이 죽는다는 거 실화냐...... 그래서 용병쓰고.......
#1001사체◆wJT7a5cN.c(5721264E+6)2018-08-31 (금) 12:46

>>997 아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