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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둘기 랜딩- 안둘기 랜딩-
돌풍구출 2트 하러 가봐야겠습니다-
흠흠
올림픽 이후 군인들은 9박 10일 휴가 실시
전쟁사가 PC때문에 마이너라니....원래 전쟁사, 특히 밀덕들이 빠는 전술 같은건 마이너 오브 마이너였음
3500원 가량의 식사는 대량구매로 반값이 된건가요?
평창 올림픽을 지원한 군인 및 자봉들에게 업무복 풀셋 무료지급 (전체 130만원 가량), 이후 자봉 및 군인들에게 도지사, 국방부, 국무총리 및 대통령 표창자 선정
ㅎㅎ 그애서 만화안볼꺼야?(어느 작가)
출근한지 5시간 되었다
진심으로 퇴근하고 싶다
업체랑 계약해서 값싸고 질좋은 업체만 남기고 나머지는 숙-청
>>5 사람들은 한니발을 들으면 칸나이 전투가 아니라 한니발 렉터를 먼저 떠올리겠죠(아무말 대잔치)
>>5 거기에 굉어는 마이너오브마이너인 군사전략,군사행정,군사전술이랍니다~
PC의 분탕이 대학에서 특별한 일이었나라고 물어본다면 원래 대학과 학계는 PC보다 더한 것도 겪어온 놈들인데도 자기 주관을 끝끝내 유지해 온 애들이라고 대답하겠음
콘....돔?
밀덕후 중에 저 꼴이 되는 인간을 너무 자주 보긴했다
당시 동원된 민간업체 지원자들도 9박 10일 휴가를 부여받음
물론 어장주님은 아닙니다 충성충성충성
책좀 읽었다는 양반은 칸나이 전투까지는 무리더리도
한니빌 장군 정도는 알고 있더군요.
알프스를 넘은 사람!!!!
정도의 인식이지만.
올림픽 당시에 선수 및 자봉들에게 콘돔을 무료지급했는데 수요가 제법 있었습니다. 원나잇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올림픽 끝나갈때에 50명과 잠자리를 했다는 여성분도 있었음.
( 밀덕들이랑 이야기하다 결국 성향 안 맞아서 탈주를 몇 번 해본 사람 )
유대인이 쥐로 표현된이유 나치비꼴려고.
물론 그 책 좀 읽었단 사람 정도만 되어도 뭐
역덕후 취급하는 사람도 봤지만.......
C'ex!
>>20 되나봅니다. 참고로 콘돔이 부족해서 추가보급한건 아시죠?
역시 X스는 어딜 가도 빠지지 않는 구만(웃음)
저 알파벳은 예전부터 찜찜하게 보신 했는데 역시 예상대로인가
광어의 특징.
일반밀덕
Q. 2차대전 최고의 전차는 뭐냐
A. 시빌워
광어
Q. 2차대전 최고의 전차는 뭐냐.
A. 어느정도의 공업력이 베이스이신데요 고갱님?
알파벳 -> 알파캣
요즘 들어 이X루 출신중에 뉴밸 쪽 물 든 경우가 많이 보여서 영.... 밀덕 쪽에서도 그거 때문에 시리아 내전에서 아사드 편 드는 경우가 많아져서 눈살 찌푸려짐
솔직히 자봉들이 열정페이 당했다! 라고 말하시는 분들 보면 우스울 뿐임. 공무원들이 자봉들에게 얼마나 시달렸는데 열정페이를 강요해? 공무원들이 열정페이를 강요당했다면 이해해도.
원나잇 달린사람이 적다는 건 아니지만 내생각엔 선수촌 콘돔은 공짜니까 기념삼아 가저간 사람이 많다라고 봄
자봉들이 반찬투정해서 식사업체 바꿔주고 간식을 더 달라고 해서 간식도 추가보급해주고 공무원이랑 트러블 생겼을때 공무원 징계먹고 등등등.....
이글루스에서 좌파/진보/리버럴은 경험상 2, 3년 전 즈음까지 거의 탈주했으니
미국이있는세계관 닥치고 양산성은 셔먼,결과는 T-34
독일공업력의 가장문제점은 그나마 돌아가던 라인이 다 별별 라인으로 구분되서 양산-부품이 개판이였다.
자봉들과 버스기사가 싸움붙어서 버스운용 안될때 승합차로 자봉들 수송한 것도 전부 공무원들이었는데...
사실 남아있는 쪽도 성향과는 별개로 뉴밸 쪽 주장에 물든 경우가 보여서 흐으으으으으음...
언론에서도 제대로 보여준게 없으니 나오는 발언과 현상...
공무원이 아니라 공노예잖아요;;
제가 보던 모 역사 불로거는 독일 쪽 공작이나 백작 위주 포스팅을 하던데.
작센공이나 어디어디 변경백 같은 거
나폴레옹은 인구빨로 밀어븥인 사람이라고 말하는 걸 보고
그 블로그 가는 걸 관뒀지만.
>>37물들지 않은 사람들은 다 트위터, 페북, 네이버 어디건 탈주했으니 남은 사람들은 적어도 영향권 내인 경우가 대부분
공무원은 연금 하나만 보고 하는거 아니었나요(아무말)
>>41 교전시 한정으로 숫적 우위였던건 맞지만(웃음)
공무원들이 편하게 일하려면 국가의 역할을 줄여야 한다고 봅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은 개인, 국가는 국가인 것으로 가야.
원래 공무원은 공노비에요. 다만 남들이 그걸 인정해주는 명예로운 공노비지. 솔직히 평창 올림픽에서 가장 고생한건 자봉도 업체도 선수도 아닌 공무원들임. 2~3시간 쪽잠자면서 민간인에게 시달리고, 자봉들에게 시달리고, 군인들에게 시달리고, 상사에게 시달리고, 올림픽 단체에 시달리고 버스기사 파업하고 자봉들 파업하고 군인들 사고치고 노로바이러스 터지고 독감이 돌고 상가는 트롤링하고 토호들이 발광하는 와중에 그걸 다 조율하면서 과로사한게 전부 공무원임.
인구빨이 아니라 전투종족 혁명프랑스라서 가능했던 기행아니엿나.
>>47 전투종족 프랑스라고 치기엔 당대에 이미 프랑스도 저 색히들은 죽는다는 게 뭔지도 모르냐고 기겁한 러시아 바보 이반들이 있음
>>45 우리나라 정서상 그게 될리가. 공무원을 늘리는게 더 낫겠죠.
구웨에에에엑... 진짜 명예와 연금으로 먹고 사는거잖아요 그거;;
공무원도 야근하고 특근하면서 수당은 기업만 못한게 현실.
>>49 러시아인들이 챠르에대한 절대충성과 신앙으로 그랬다면 프랑스인들은 혁명뽕맞고 밥도 굶어가며 행군하는 독종이였으니께.
과로사한 사람이 있군요...
그래도 공무원이니까 공노비소리 듣는거지 대기업 외의 사노비들은.......
봉급 충당은 충분히 가능, 안하려는게 문제
지금의 프랑스
>>54 최소한 독종력에서는 러시아가 안 짐
왜냐면 러시아 농노들도 굶는 게 일상이라(...)
>>50 그게 문제죠. 선진국들처럼 '내 일은 내가 알아서 하니 국가는 간섭말라'라는 자립적, 자주적 마인드가 표준이 되어야 하는데 뭐만 하면 '국가는 어디서 뭐하냐'라고 하고 있으니.
한국특
경제가 안좋음 - 정부가 나쁘다.
기업이 사고침 -빙치한 정부가 나쁘다.
사고남 - 규제하지 않은 정부가 나빠
해외의 사고 - 정부는 뭘했나???
흉악범 - 정부는 왜 솜방망이 처벌을 냅두는가???
물가가 오름 - 대기업을 방치하는 정부가 나빠
암튼 정부 탓임. 정부가 일을 안하는 거임 자연재해도 대통령 잘못 뽑아서 그럼(실제로 들은말)
공무원 봉급이 얼마나 된다고 그럽니까? 우리나라는 세계적으로 공무원 비율과 인건비가 낮은 편이라 더 늘려도 됩니다.
>>61 평생 내 세금 거둬가고 내 인생 2년 가져가는 국가인데,
그정도도 못하면 존재 가치가 있습니까?
>>61 그게 되면 욕하는 쪽이 이상한 건 맞는데 그렇기엔 대한민국은 정부에서 손대고 있는 게 많거든요.
자립적, 자주적 마인드? 경제위기 터지면 살려달라고 국가 바짓가랭이 잡고 늘어지겠지(홍차)
공무원 임금관련은 지금 공무원수에서 2배정도 늘려도 충분히 감당 가능하고 남을텐데
근데 내일은 내가...... 란 마인드는 자주 자립적 마인드 보다는
방종적이고 기업을 위한 방패막이가 되기 쉬움.
미국의 트러스트 사회가 수정헌법 19조 하나로 얼마를 울궈먹었는데.
우리나라가 세계 하위권의 공무원 비중으로 세계 굴지의 행정력을 뿜어낸 이유가 뭘까요? (웃음)
글쎄요. 충당 가능하다면 상관 없겠는데 공무원을 무작정 늘리기보단 공무원가지고 쓸데없는 행정력 낭비부터 막는게 우선이 아닐련지
>>71 쓸데없는 행정력 낭비의 예시는 뭔가용?
>>71 소위 말하는 전시행정처리 아니겠습니까.
>>71 우리나라는 현장직이 부족해서 행정직이 현장직 업무 같이 뛰는데요. 이것보다 비효율적인게 뭔가요?
>>71 '세계 하위권의 공무원 비중으로 세계 굴지의 행정력'을 뽑고 있는 상황입니다.
즉 공무원들에게 상시 과부하가 걸리고 있다는 소리죠. 무작정까지는 아니더라도 늘릴 필요는 있습니다.
>>73 그건 행정보다는 정치 비중이 더 크지 않던가요.
그런데 그거 독재시절 마인드 맞습니다
>>61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인생사 모든 것에 간섭하는 존재인데, 당연히 그에 대한 책임도 있어야 하지 않나요?
한국 사람들은 공무원을 편하게 일하고 돈잡아먹는
월급 루팡 취급하는 경우가 많아서 늘리기 어려운 점이 있음.
최근엔 그나마 경찰이나 소방관 늘리는 건 인정하는 분위기라 다행이랄까......
한창 경제성장기에 할거 없으면 공무원이나 하라는 인식이 박혀서 그런가…
겅익이라도 한 사람에게 공무원 놀고먹는다고 말하면 라크쉬르 거는거랑 마찬가지
>>74-76 그래서 능히 충당할 수 있다면 상관 없다고 했지요. 다만 단순히 늘리기만 한다면 그게 답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을 뿐입니다.
이나라에 사람이 남아도는 곳 따위는 없습니다.
어디든 사람 부려먹을땐 탈수기로 빨래 짜듯이 사람을 탈탈 짜내니까요.
당연히 공무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아부지만 해도 공무원이라고 하면 촌지 방아먹고
시골 관청에서 시간때우는 옛날 공무원 이미지가 강하신듯.
직업상 한직 공무원이 모이는 곳을 자주 가셔서 그런 게 크지만.
그나저나 슬슬 나메쓰는것도 귀찮아져서 나메가 점점 짧아지고 있
>>82 한국 하는식으로는 2배 이상늘려도 아슬아슬함
굳이 여섯글자나 네글자 쓸 필요 없이 그냥 미나로 괜찮지 않을까(아무말)
>>82 우리나라 공무원 자리는 현재 빈자리가 많아서 추가로 자리 늘릴 필요 없이 확장 가능합니다.
>>82 물론 효율화를 위해 손을 볼 부분은 있겠지만, 공공서비스의 품질 대비 공무원의 절대수가 부족한 것 또한 사실이니까요.
아버지가 가셨던 수도 처리장 특.
시골임 + 관리자 한 두 사람 + 기계 고장 장도 빼곤 일이 있을리가 없음.
한직 공무원 께선 다방을 좋아하시고
아버지랑 얼굴 마주친 적이 거의 없고
아버지도 그게 편함.
그리고 이게 근 10년 반복.
우리나라 공무원들 과부하 줄이려면 최소 2배는 늘려야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할려면 2.5배에서 3배는 되야함.
그럼에도 공무원 늘리겟다하면 자한당은 빼애애액
왜 저런 생각이 들었냐면 최근 박물관 관련해서 시청 공무원들과 부대낀 적이 있었는데 위에서 지시사항을 번복하는 탓에 고생한 적이 있거든요
지시사항 번복은 별 문제 안됨. 귀찮고 짜증나도 다시하면 됨.
문제는 공무원은 업무의 절대량이 많은게 문제임.
한국은 공무원이 200만명이나 됨!!!! 빼애애액
인건비로 재정 부담 빼애애액
나라가 무너져어어어어
너때메 나라가 망한다 빼애애애애액
공무원의 수가 적어서 병목현상이 발생하는거다?
공무원 업무가 가장 미쳐날뛰는 시기, 감사 시즌
>>94 그 와중에 기간 내로 끝내야 하니 두 배로 병맛(쓴웃음)
공무원 업무가 편하다? 당연히 편하죠. 큰 문제 없으면 원패턴이니까요. 다만 그 편하다는게 업무가 쉽고 빠르고 적다는걸 뜻하지는 않습니다.
단순업무(양이 토나올 정도로 많음)
공무원 숫자가 적다보니 가라를 안치면 일이 잘 안되는 곳도 있음, 그런데 감사때 그거 걸리면 피보기 쉬워서 가라친거 땜빵해야함
왜이리 최후의 발악을하는 얘들이 믾을까 웃음. 통일되면 니네 끝나. 지금이 명예로운죽음임.
공(公)밀레는 좋은 문명!!!!
그러니까 더 많은 공무원을 만들어서 갈자!!!
세계 하위의 공무원 비율로 세계 최고급이니까!!!!
세계 평균이면 미래 수준의 행정력을 낼수 있을거야!!!(웃음)
공무원과 민간인의 비율이 1:9가 될 때까지 충원을 해야...
공무원은 처음에 사람일지 몰라도 시간이 지나면 기계처럼 됩니다. 한정된 시간에 한정된 시간으로 정해진 업무를 완수하려면 필연적으로 기계처럼 움직여야되요.
예로부터 공(工/公)밀레는 반도의 수호자였다(아무말)
>>107 그래서 대민 서비스도 국어책 읽기가 되어가는 군요(아무말)
>>109 정답. 처음에는 의지에 불타도 나중에는 재만 남을 뿐.
공무원이 너무 적어서 병목현상에 상시 과부하 상태라는거
사실 한국은 국제기준 통계를 안 쓰고 자체 산출방법을 쓰고 있어서 공무원 수가 적게 잡히긴 합니다. 국제기준으로 다시 계산하면 공무원 비율은 7.6퍼에서 15퍼 정도로 늘어날 겁니다.
거기에 진상까지 끼면...
여기서 드는 의문
돈도 없는 것도 아니고 현장직은 모자라서 난리라는 데 왜 TO를 더 안내주는가
>>112 국제 기준 산출법과 자체 산출법의 차이가 뭔데요?
>>114 돈이 없으니까 문제죠. 특히 복지예산에 들어가는 돈이 너무 많아서.
>>114 높으신 분들이 빼돌릴 돈이 적어지니까
현장에 안가려는게 아닙니다. 가도 못버티고 이탈당하는 겁니다.
사실 지금도 시험으로 뽑아도 대기발령 핑계로 여전히 시험 붙고도 보직 못 받은 인원이 넘쳐나는 걸 생각하면...
돈이 없긴 뭐가 없어(웃음)
아, 716503이 다 삥땅쳐서 없나?
복지예산때문에 망할나라 있긴 한가?
>>116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52&aid=0001004478한국식 계산법은 중앙공무원 + 지방공무원이고, 국제 기준 산출법은 중앙공무원 + 지방공무원 + 비정규직 + 공공기관 + 사립학교 교원 + 군인 이라 국제기준으로 했을 때 훨씬 더 숫자가 많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현장직 공무원은 소방, 경찰을 망라하고 전체적으로 늘리긴 해야한다는 점은 찬성
스벌 회계 담당이 바깥에서 작업한다고 결재 처리할 서류가 늦어지고 있다는 들었을땐 정신이 멍해지는 줄 알았....
>>123 스웨덴 : 그러게 말일세
베네수엘라는 수익모델 구축도 못한 상태에서 돈잔치 하다가 터진거고.
잠만 저거기준이면 도대체 해외는 어느정도라는거야.
한국 사람 특
한국이 가난한 걸로 알고 있음
정부가 한 10조쯤 쓰면 나라 망하는 줄 암.
그러니까, 사립학교 교원과 군인을 포함한 수치???
우리나라 징병제인데요. 사립학교는 개인의 학교인데요.
특히 복지공무원 같은 경우에는 업무는 많은데 사람은 적고 결국 업무는 한 사람에게 과중되니까 못 견뎌서 빠져나가고 그러다 보니 더 사람이 부족해지고 더 업무가 과중해지는 악순환이죠.
사립교원까지 치다니 신기하네
>>130 결국 공무원이 부족하다는 거잖아요(웃음)
>>128 그 인식 716때문에 깨졌...
4대강에 들이붓고도 안망했으니까요.
해외에서는 공공부분에 대한 아웃 소싱이 활발하잖아 공무원 시험 볼 때 나오는 행정학개론 책에도 공공부문 아웃소싱에 대한 거 이야기 나오지 않나??
쟤네 복지 같은 거는 공무원이 아닌 공공기관이 담당하는 경우 많을 걸
그러고보니 그저께 쌀나르던 주무관님한테 들은 말
"나도 공무원 들어가기 전에는 동사무소 그거만 봐서 꿀빠는줄 알고 있었지 ㅎ....."
비정규직은 왜 들어가고 사립학교는 왜 넣는겨?
왜냐면 쟤네는 그런 식으로 민간에게 아웃소싱한지 꽤 됐잖아??
잠깐, 국제기준이면 공무원은 차고 넘치는데 공무원 대접을 국내기준으로 밖에 안쳐준단 소리.....
>>136 외국에서는 사립학교가 카톨릭이랑 연결이 되어있는경우가 많거든요.
국제 뉴스에서도 종종 예시로 나온 거 같은데??
>>136 한국 기준은 '신분이 공무원인 사람'인 거고, 국제기준은 '정부로부터 월급(수당) 받는 사람들'이라서 차이가 있지요.
그러니까, 국가가 하청을 일반화하라는 소리로 들리는데요.
비정규직은 임노동자고, 사립학교는 결국 교육부 하청 사기업 직원 아닌가.
군인? 이나라 군인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병사가 공무원이라고? 그럼 공무원 대우를 해주던가.
근데 국제기준으로 해도 14~15% 가량인데 그래도 평균이 안되는데
>>142 현재 행정이 그런 거에 익숙한 영미쪽이 대세라서 어쩔 수 없네~
저 기사에서도 OECD 평균이 21%라고 했죠.
15%로 늘려봤자 70% 수쥰.
현장에는 사람이 없고 업무는 많은 이 불균형을 해소하려면 업무 자체를 줄이는 것이 최선의 해답이죠. 아웃소싱을 주는 것도 해법일 수 있고요.
뭐야, 기준 바꿔도 40%도 안되잖아.
물론 군인 63만 명 합치면 좀 늘어나겠죠
시험 볼 떄 나오는 행정학 관련 책들 내용이 대부분 행정의 효율화 운운인데 그게 결국 아웃소싱이나 하청 돌리라는 이야기인데 결과적으론
>>150 왜 대한민국이 공무원 숫자를 늘리지 않는가에 대한 해답이 보이는군요(착란)
아웃소싱은 믿을 수 없다
그냥 공무원을 늘리지.
지금 한국판에 아웃소싱은 서비스 악화밖에 안됨
아웃소싱이 한국에서 됩니까(먼산)
애초에 우리 어머니 학교 급식실 조리원인데
이것만 해도 소속만 교육청이지.......
저어얼대 공무원 취급 안해줌
공무원용 교육을 받아야하는데
교직원 취급은 아니고 무기한 계약직임.
공공부문 아웃소싱????
(의심)
국책사업을 한다 -> 하청 따낼려고 싼값에 딜을 하는 기업들을 본다 -> (절래절래)
공공서비스의 아웃소싱?
(풉)
그렇게 되면 국가업무도 갑을병정무의 하청이 됩니다.
한국에서 아웃소싱은 우린 책임 안지겠다고 말하는거지
정서상으로는 안 되니까 눈 가리고 아웅하는 거잖아 신분상으로는 공무원 아닌데도 공무원 업무 하는 인원 있잖아 비슷한 거야
그나마 한국 쪽 행정이 대륙쪽인 게 영미식으로 가면 짤 없이 예산에 좌지우지되어서인 이유도 있을 걸
공공부문 다 포함시켜도 75% 수준이네
공무원을 늘리려고 하면 한국의 통칭 "애국보수"분들께서 예를 많이 드는게 그리스와 공무원인데.
한국 공무원 비율은 선진국에 비해서도 작은 수준이고
그리스가 망한 이유중 가장 큰건, 금융 비실명제와 그로 인한 탈세
덧붙여 부사관 이상의 직업군인 24만 명도 포함시킨 수치임다.
세금이 안걷히니까 망할수 밖에 없는것.
예전에는 그래도 관광이나 그런걸로 버텼는데 유로존에 함부로 들어갔다가 다른 나라들에 따라가지 못하고 다리가 찢어져서 유럽의 아프리카가 된거이다
선진국 평균의 75%의 공무원으로 세계 최고수준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한다,
결국 상시 과부화 상태라는 거잖아.
그리고 병사 30여만명을 공무원이라고 주장하고 싶으면 공무원 수준의 급여는 보장해야지.
>>168 사병은 미포함.
물론 최저임금 걸리는 소위는... (눈돌림)
아동학대라는가, 섬노예라든가 복지 사각지대도
결국
삐삑: 사람이 모자랍니다이거든.
아니 동마다 그거 관리하는 사람이 한명이면 수천-수만명을 어떻게 다 일일히 봐?
솔직히 군인 포함되면 한국은 현대에 몇 안되는 거대한 군대 보유국이라서 버블이 끼는데...
선진국들은 대부분 공공부문의 아웃소싱화로 갑니다. 한국만 거꾸로 가고 있어서 문제지.
대처때 살고계신분이 있네
한국은 아웃소싱을 맡기려 해도 맡길 데가 읎서요(웃음)
그리고 한국은 다른 나라같은 민간기관 아웃소싱은 없어도 편법적으로 행정 인원 충당하는 경우 많잖아
원래 공익의 경우에도 사무 보조의 경우에는 원래 지정된 것보다 업무가 많은 경우 많고 군대도 행정 쪽 인원 돌리는 거 보면 비공식적으로 부려먹는 게 많지 한국은 솔직히
서구권이 공공행정 아웃소싱을 할 수 있는건 중세때 행정 대부분을 대행해 준 교회라는 기관의 역사적 기억이 있기 때문.
동아시아에 그런 행정 대행 기관이 있었어야 그거 기억 되살려가면서 적당히 아웃소싱을 하지 그런거 없이 마냥 흉내만 내면 곧바로 대처류 직행임.
지금도 정식 공무원 쓸거 편법으로 비정규계약직으로 쓰고 있는 곳이 제법 되는데 그게 아웃소싱되면 정상적으로 돌아갈리가 없지
형제복지원 양산할 일 있나
지금까지 경험한 역사적 경로나 경험 기타등등 다 무시하고 따라합시다 하면 망한다는건 굳이 말할 필요도 없지 않나...
한국에서 아웃소싱이라 쓰고 하청줄수 있는건 참여정부때 다 했어
>>176 Public Sector 를 줄이고 Private Sector 를 늘려야 창의에 의한 기술혁신 및 경제성장이 가능해 지니까요.
민자기업 정부기 보조해줌.
회계상 적자 가즈아
왜 굳이 아웃소싱을 하려는지 모르겠는데
애초에 지방분권할 정도로 땅덩이가 큰 것도 아닌데 왜 행정력을 분할해야 하죠?
지금 정부가 관리하는건 민영화하자는건 돈벌자는 소리밖에 안됨
이건 왠 교과서 외우기식 주장.
그러고보니 한국 카톨릭도 복지관련해서 거하게 터졌지(....)
공공브믄 아웃소싱은 아무리 생각해도
그냥 기업 배쳐불려서 중간에서 떼먹겠단 소리로 벆엔 안들리는데.
국가가 공식적으로 고용한 무기한 계약직인
급식실 조리원들만 해도 얼마나 열약한 환경에서
갈려나가는데 그걸 민간에 맡겨 사람 죽일 일 있나???
지옥불에서 타고 있어야 할 대처의 망령이 왜 다시 기어올라왔는가
어그로 떳네. 뭐 어그로랑 놀아주는것도 재밋긴하니 상관없지만
창의에 인한 경제성장과 기술혁신X
창의에 인한 하청갑질과 비리
창의 나왔고요, 혁신 나왔고요, 경제성장 나왔고요
>>183 요금조정을 국가에서 하니 세금으로 메우는 사태가 터지는 겁니다. 요금도 민간기업에서 정하도록 해야죠.
>>188 할 거면 적어도 책임회피 시 대가리에 책임을 꽂아넣을 정도의 수단은 남겨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별셋을 본다)
그니까
한국은 이미 한번 민영화한거.
더이상하면 중요부위를 자르게 된다구
땅덩이가 작은 편은 솔직히 아니고 인구는 오히려 상위권인 게 한국인데
아웃소싱 아니더라도 분권 어느 정도 하지 않으면 과부하 옴 인구 때문에
거가대교
그리고 그런 요금 후려치기 뒤에는 사람 죄이기
비정규직, 하청의 하청등이 있습니다
뭐든지 정부가 다해주길 바라는 국민들 특성 + 예산 충분히 많음 + 양질의 일자리 부족 생각하면 그냥 공무원을 2.5배로 만드는게 답이긴 한데..
말이 좋아서 공공부문 아웃소싱이지.
현실은 국가가 능력이 안되니까 민간에 내던지는 거지.
우리나라 정부가 능력이 없는 것도 아니고 시스템적인 한계가 있는 것도 아니고 인력 보충과 의지 문제지.
국가가 할수 있는 일이면 국가가 하는게 가장 나음
진심으로.
정부가 다해주길 바라는게 아니라 해주는게 당연한 것
괄호치고 서양기준 넣는걸 깜박햇음.
국가의 존재의의에 의문을 품는 이들이 많구만
고심끝에 해경을....
국가가 국민들 책임지는게 뭐가 문제지? 그건 당연한거지. 어떤 부분에서 국민이 해를 당했으면 그 책임은 국가에 있는겁니다.
국가가 국민을 위해 존재하는데 현대국가니 당연히 공무원들이 피똥사며 일하는거아님?
왜 국가가 국민을 책임지고 돌봐주는게 문제란거지 ㄷㄷ
>>208 그걸 해소할 방책이 있는데 안하는게 문제
물론 과할경우 소비에트 꼴이 나니 주의
※ 국가지원으로 비행기타고 소련 일주하는 게 시베리아 횡단철도 타는것보다 쌌다. 아 물론 자기맘대로 탈 수 있는 건 아니고 ㅎㅎ
>>203 결국 개인의 삶의 주인은 온전히 그 개인이어야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명제이고, 자신의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타인에게 의존하려는 정신을 버리고 스스로 책임지려는 자주적 정신이 필요하죠.
사실 현대행정학이 서구권의 역사적 경험에서 나온 거라 전혀 다른 역사적 배경 가진 한국에선 현장에서 겪는 것과 이론이 체감이 다를 수 밖에 없어
일장일단이 있는 건데 거기서 조율을 어떻게 맞추느냐가 문제인 거지
자주적 정신은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이 있어요
애초에 국가란게 그러라고 있는 거니까요.
국민들이 바라는 일을 해주려고 만들어 놓았더니 그거 안하겠다고 배를 튕기면 굳이 필요있나?
자유의지주의는 바이오쇼크 해보고 오세여
그리고 국가가 국민에게 지는 의무와 그로 인해 받아가는 대가에 대한 경우에는 그 국가를 구성하는 구성원의 사상과 철학에 관련된 문제라 행정학에서 다룰 수 있는 문제를 넘어서는 뭔가가 되기 떄문에...
복지의 공백보고 욕하고 빠릿빠릿하게 안도와준다고 욕하고 신안 섬노예 보고 욕하면서 공무원들 늘리자면 결사반대하는 작자들 진짜 꼴보기 싫더만. 공무원도 편하지 않겟구나 막연하게 생각은 하고있엇는데 평창 올림픽때 대관령 참치님이 하소연하는거 보고 공무원도 겁나 힘들구나 새삼 깨달앗음.
>>212 개인의 삶의 주인이 개인인 만큼 개인이 책임지는건 맞지만 세상일은 개인이 전부 감당할 수가 없으니. 그 빈자리는 국가가 감당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북두의 권은 사양합니다
그리고 이 문제는 선진국도 선진국 나름
영미권이 자유의지주의가 강하고 유럽권은 사회자유주의쪽이던가
동양쪽으로 파자면
맹자의 역성혁명론에서 왕을 국가로 바꿔봅시다.
바이오쇼크 1편만큼 자유의지주의의 허상을 꼬집은 작품이 없어
국가가 국가가 괜히 사회계약론 시대 이후 리바이어던이라고 불리는 게 아님.
국가는 인간이 만든 사회집단 중 가장 크고 힘이 센 집단임.
세계가 복잡해지면 복잡해질 수록 개인이 아닌 국가의 힘을 빌릴 필요성이 커짐.
왜냐??? 동원할 수 있는 힘의 단위가 다르니까.
복지라든지 경제라든지 문제 해결에 국가의 힘이 필요해지지.
근데 기업이 자본이란 힘을 얻으면서 국가의 힘에 욕심이 생김
그래서 그걸 빼앗기 위해 수작질을 부리기 시작하는데. 수정자본주의의 시대가 오면서 국가가 다시 우위를 확실시함.
그래서 돈의 망자들이 국가를 위협할 개소리를 짜올리는 게 신자유주의라고 봄.
공공부문의 아웃소싱???? 공기업 상태인 지금도 개판 오분전인데
백투더 19세기 할일 있음???
>>211 맞습니다. 결국 과도한 국가의 개입은 소련과 같은 관료제적 비효율이라는 부작용을 낳을 수 밖에 없습니다. 국방, 외교, 사법과 같은 필수 분야를 제외하고는 Public Sector를 어떻게 하면 최소화 할 것인지가 현대 행정학의 트랜드.
아웃소싱하면 돈이 안드는가.
그럴리 없다 민자도로 적자보전 가즈아
>>224 그건 각 나라가 겪었던 상황이 다르고 국민 개개인의 의식이 다르기 떄문에 충돌이 생겨도 어쩔 수 없는 문제
>>212 국민 개개인이 하기에 부담이 큰 일을 맡기기 위해 국가를 만들었고,
서로 다른 국가들이 각자 국민들 성향이 같을 수가 없는데 왜 다른 성향에 의한 예시를 자꾸 드는지.
국민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공하려 들지 않는 국가의 존재 이유는?
>>225 현대 (서양기준) 행정학의 트렌드.
한국은 관료가 너무 적어서 문제라니까
>>228 ??? : 울지 않는 두견새 따윈 필요없으니 베어버려라!
>>226 적자보존 안해주고 그냥 민간이 가격 어떻게 형성하건 간섭 안하는 게 원래 원칙이긴 하다(...). 이론과 현실이 다른 사례
>>225 SOC를 프라이벳 섹터에 맡겼다가 일본에서 뭔 꼬라지가 났더라 ㅎ
신공공관리론 서브프라임에 깨졌는데 최신이라
북두의 권, 폴아웃, 후쿠시마
서양 끌고올거면
유럽이야, 영미야?
232>> 회계조작으로 흑자가 날리는 없었다고 한다.
눈먼돈 수컹 가즈아
>>229 정확히는 미국기준읍니다
아마 유럽권이랑 미국권이 이 문제 가지고 대판 자존심싸움하고 있지 싶은데 말이죠
국익을 추구하는 국가가 아니라 사익을 추구하는 것들에게 공공 부문 맡기면 그냥 뭐........
오버로드 세계관 일본 가즈아?????
지금 예산 줄인다고 납도관 까는 나라랑 한국을 비교하는겨?
경제랑 정치, 행정은 순간순간마다 변하는 현실 그 자체를 다루기 떄문에 영원히 정답이 나올 수가 없는 문제 같아 보이는데 결국 어떻게든 답을 찾겠다고 덤비는 바보들도 많은 학문인거 같어 솔직히
자유에게 좀먹히는 나라는 좀
아아니 만주도 없는 반도의 반쪽과 미국을 비비다니 양심이 너무 없는 거 아닙니까.
이게 그 유라시아를 제패했다던 환국인가 뭔가 하는 그거구마잉(아무말)
예로부터 상인이 국정을 맡으면 이득을 탐하다가 국가를 망친다햇다지?
유학은 언제나 옳지. 상인이 국가를 맡으며안돼지.
어느 행정학도 :
자신의 생각이나 이론, 지식이 완벽하다고 생각한다면 당장 자퇴해라. 사화과학의 유일한 진리는 진리라는 건 개뿔, 그딴 건 없다는 것이다.
미국도 독창적이라 하기엔 부모인 영국 영향을 많이 받았고 말이지 결국 영미vs대륙임
그나마 한국은 대륙쪽이 더 가까운 편이고 여기에 영미식 쨀끔쨁끔 섞는 거
우리나라에 가장 필요한건 다름아닌 유학이다 (진실)
동감, 전국민이 유학뽕을 빨면 지금 터지는 문제의 반 이상이 줄어들듯
정답은 없다 란 주장인가.
오답이 확연하다
상인이 나라를 맡은 경우
하츠네 미쿠 FEAT TRUMP
>>248 사방팔방을 보면 아무리 생각해도 동아시아 전체에 필요한 것 같은데효
아, 물론 얼치기로 변이된 사이비 유학은 안받아요.
중국은 유학의 흔적자체를 자기손으로 다 없애버렷지.
멀리갈거 있나. 2048kb 증명종료
자주적이고 뭐고 간에
자유의지주의로 할거면
알바로 자수성가하든가
유학이 정답이라 보기엔 지금 유학 자체가 이미 현실 트렌드를 따라잡기엔 경쟁력이 많이 죽은 게 문제
도입하려고 해도 현재 주류에 덧대는 방식으로 하는 수 밖에 없다 게다가 유교는 엄밀히 철학이나 종교에 더 가깝지 행정학과 같은 사회과학에 담기엔 단위가 너무 큼
>>252 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 우선 중화를 바로 세워야 주변을 교화할 수 있는 법 (아무말)
2048kb는 뭐에요?
원래 유학이 그런겁니다.
자기 철학 내에 수용할 수 있으면 죄다 수용 가능한게 유학이라죠?
MB로단위환산
이게 그 신자유주의인가 뭔가 하는 그거인가 (아무말)
약시 동양 철학 끝판왕인가(먼산)
유학에게 부족한건 과학기술이지 다른게아니지않나.
흑흑 공자님 그립습니다 흑흑
유학이 윤리부분에서만 적용되도 우리나라의 문제는 반 이상 해결될 것 같은데
답은 바로 윾교 자본주의를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
근데 인문학적 바탕이 없는 사회발전은 항상 문제 투성이임.
시류에선 다소 멀어졌어도 유학은 분명 끌어다 쓸만한 가치가 있음
(대륙을 본다)
(끄덕)
유학을 조선때문에 안좋게 보는 분드들이 많은데 사실 훌륭한 학문인데...
간만에 어그로랑 놀면서 여러 자료와 주장과 근거들을 재확인할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아무말)
정답과 좋아하는 답은 다른 것이제
유학은 솔직히 서양과 같은 체계화와 세분화 실패한 게 좀 커서...
그놈의 똥군기 합리화할때만 유학 들이밀지 말라고....
공자님이 언제 그딴거 가르치더냐!
욕망이라는 인간의 근원적 본성을 강제로 억누르려고 해 봐야 그것이 가능하지도 않고 결국은 감시자의 감시자의 감시자.... 만 계속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지금 선진국으로 되어 있는 나라들은 인간의 욕망을 부정하는 대신 욕망을 긍정하고 그것을 공공선에게 유익한 방향으로 이끌어 나가게끔 체제를 정비한 나라들.
없어지셨군
유학이 현대사상에 부족한 점이라면
천부인권 정도인가?
살아있네 살아있어
>>277 그래서 우리나라가 인간의 욕망을 부정하나요?
일단 민주주의에 대한 근거로는 천명론과 역성혁명을 쓸수있고
유교도 입산양명 하라고 가르치는데?
한반도에서 유교가 메이저로 자리잡던 시절은 1910년에 끝장났죠. 그 이후에는 단 한번도 메이저가 될 수가 없었습니다.
토론이 활발해져서 너무 좋다
욕망을 긍정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같은 지구출신이긴 하세요?
민본주의만 국시로 박아도 지금처럼 공무원이 모자라네, 복지가 어쩌네 소리는 쏙 들어갈 것.
신자유주의가 인간의 욕망을 막지 않는 유일한 방안이라고 생각하는 거라면
정신과 알아보는 걸 추천
효의 시작은 불감훼상이요 효의 완성은 입신양명하여 부모의 이름을 떨치는 것이다.
그런데 솔직히 조금 그렇네
의견을 같이하고 말고를 떠나서 4816837E+6씨가 딱히 뭔가 비꼬거나 깔아뭉개거나하는 매너를 물말아먹는 걸 하는 걸로 보이지도 않는데 어그로네 어그로야 하면서 낄낄대는 게 대화를 나누는 자세인가?
의견에 대해서 동의하건 동의하지 않건 이건 좀 그래. 아무리 생각해도 대화의 자세가 아니야.
아 이런.
>>287 하이드 부탁. 어처구니없는 발언을 했다.
애초에 자본주의 자체가 인간의 욕망을 긍정하는거 아니었나
물론 메이저는 아니게 됐지만
한국인의 의식구조상에선 알게모르게 작동중인게 교철학
(찔끔찔끔밖에 못 봤는데 뭔가 재미있는 일이 있었던 듯 하다...)
지금은 유교 찌거기가 일제시대+군부독재 루트로 이상하게 변질된 것만 남은거죠
그리고 유교도 딱히 돈버는거 부정하지는 않는거
자공만 봐도 알수있고
유교는 상인이 정치를 하는걸 싫어하고 혐오하지 딱히 돈버는걸 부정하거나 하지 않지않음?
인간의 욕망을 조절하고 적당히 막지 않으면
터지는게 신자유주의와 양극화
입신양명을 한다고 해서 재물이 보장되지는 않죠. 그리고 그 입신양명도 관료제 내에서 상위 클래스로 올라가는데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지, 부(富)를 어떻게 쌓고 관리할 것인가에 대한 설명은 부족합니다. 청빈(淸貧)은 있어도 청부(淸富)는 없다는 것이 단점.
오답을 포장해봐야 오답이거든요
조선시대 때 상인을 억제한건 어디까지나 정치적인 이유였지 유교가 상업을 금하진 않았을걸요
논어에서는 돈 벌면서도 충분히 군자가 될수 있다고 했고
미국도 영국도 일본도 긍정해줬지.
유럽은 오히려 적당히 고삐를 죄었고
이세상에 청렴하게 부를 쌓은 나라나 천외천이 있다는말인가? 예를좀.
나도 솔직히 지금 여기 분위기 문제 아닌가 걱정인데.
레이건 행정부는 추악한 괴물이야
단순히 의견을 주고받고 차이 때문에 지지고 볶고 그런 차원은 아무리봐도 넘었음
비슷한 의견을 가진 사람끼리 서로의 의견을 강화하는 장이 된 게 아닌가 하는 불안이 없잖아 있음
내가 여기에서 오가는 의견에 동의하건 동의하지 않건 이것만은 정말 문제라고 생각함.
사실 나도 유학이 답이 될 거라고는 생각하진 않는다 현대에 도입하기엔 이미 경쟁에서 패배해서 상당 부분이 도태될 가능성이 높아서리...
그래도 최소한 반면교사로서는 기독교나 다른 철학들처럼 가치가 있는 건 확실
즉 이곳은 고인물이 되었다 그런말입니다.
슬슬 썩어들어가는건가.
그야 명박사마시절로 회귀하자하면
당연한 반응입죠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유학이 시대에 도태된건 그 근원지인 동북아 사정이 영 안좋아져서 그리 됐단 생각도 드는거
나도 그거에는 동의하는데.
수긍되는 바가 큽니다. 자제하겠습니다.
그리고 유학을 익히면 문제가 상당 수해결된다고 하는 주장에 대해서 - 그게 옳고 그른지에 관계없이 유학이라는 단어는 너무 범위가 넓지 않음?
누군가 국민들이 서양 철학을 익히면 대부분 문제가 해결된다고 하는 것과 범위가 거의 같은데.
최소한 유학의 어떤 부분을 본받아야 한다, 어떤 분파 학문을 되살려야 한다고 해야하지 않나 생각 중
그리고 유교는 이미 변질됐고
>>306 문제가 있기는 한데... 이런 민감한 주제에서 적당하게 이성을 유지하고 끊는 게 어렵지... 머리로는 알아도 감정이 안 따라주니... 사실 나도 참는 게 좀 힘든 경우 좀 있었고...
결국 여타 커뮤니티처럼 스스로 합의점 찾던가, 아니면 참치들이 각자도생하는 거 말고는 없을 거 같다
>>316 그러고보니 노숙자들에게 철학/인문학 가르치는 실험을 한적이 있었었죠?
>>312 이참에
>>0 공지 부분에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추가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확실히... 유학도 범위가 광범위하니깐 말입니다.
논어를 들이팔지, 맹자를 들이팔지부터 생각해야...(어이)
누구도 진짜 유학을 말할수 없다면
진짜 유학은 존재하나?
최소한 어장이 유지되려면 일단 참치들이 알아서 서로 존중하고 합의점 찾는 수밖에 없는데... 여타 정치를 다루던 커뮤니티 중에 이게 성공한 전례가 없다는 게...(쓴웃음)
>>285 사회적 부의 총량이 늘어나면 그것이 곧 공공선이죠.
>>287 자본주의 = 정신병이면 지구인 대부분은 정신병동에서 살아야 하는 건감.
>>296 주로 프로테스탄트 국가들이요. 미국이라던가 영국이라던가
>>300 님께서 생각하는 '정답'이 무엇인지 알 수 있을까요?
>>301 제가 지적하는 부분은 입신양명의 기준이 '높은 관직'이지, '더 많은 재물'이 아니었던 걸 말하는 겁니다. 유교 내에서는 재물이 많은 것보다 관직이 높은 걸 더 고평가하죠.
증국은 청나라가 문자의 옥 스핀 돌려대고
반도는 양란 겪으면서 보수화된게 세도정으로 고여버렸고
정치란게 타협하는거라지만 그게 쉬우면 정치때문에 싸울일도없겟지...
..언제부터 신자유주의만이 자본주의였지.
>>323 그런 부류의 이야기를 말하는 게 아니지 학문의 어느 분야로 세분화해서 지정을 해야 하는 걸 말하는 거지
문제는 유학은 이런 쪽에서는 분명 서구 학문에 밀려서 도태되엇고
서양철학으로 다 싸잡아서 맑스주의 유물론부터 로크 자유주의, 아리스토텔레스 논리학까지 하나로 묶어버려서 본받고 익히자고 할 수는 없잖아.
>>329 확실히 세분화해야할때에 문자의옥이랑 예송논쟁등이...
레이건때부터
사회의 부는 양극화됐다고.
부가 늘면 뭐해. 부자만 배부른걸.
신자유주의가 중산층을 죽였어!
동양은 이론이 상충한다 싶으면 일단 키배를 떠서 캐삭빵을 해버렸으니...
>>325 산업혁명기에 온갖 식민지와 공업국에서 벌어졌던 지옥도를 생각하면 너무 긍정하는 것도 탈인지라 브레이크가 필요하긴 할 겁니다.
근데 진짜로 X간이 X간하지 않고 자기 자신의 욕망을 제어할 수 있을까요?
그럼 요약하면 "유교라는 건 존재하는가?"라는 말은 "철학이란 건 존재하는가?"와 거의 똑같은 의미라고 보면 되겠네?
정치라는 게 사실은 완벽한 정답은 있을 수 없고 누구나 마음 속에 각자의 정답을 가지고 있으므로 이 문제를 가지고 싸움이 벌어지면 1000일도 부족하다는 것이 문제죠. 결국은 같은 성향의 사람들이 뭉치거나, 아니면 배틀로얄의 전장이 되거나 둘 중의 하나입니다.
애초에 정치의 적용범위가 너무 넓은 것도 문제의 원인이 아닐까요(밀크티)
>>336 그러지 않기위해 적당히 타협점을 찾아야하는거지만, 정치에대한 얘기를 하다보면 그게 쉽지가 않은것..
생각해보면 제자백가의 수많은 학파들도 유교에 속한다고 인정되던가
이렇게 보면 진짜 넓긴 넓구나
정치 이야기가 개판으로 흐르는건 고사기에도 적혀있는 사실 (?)
>>334 산업혁명의 과도기에는 그렇다고 쳐도 지금도 그러한 체제를 유지한다면 그건 확실히 문제가 있죠.
당장 공자의 제자 10명을 기준으로도 학파가 10개로 좍좍 갈렸음.
사장되고 합쳐지고 난리부르스를 추다보니 현대에 잊혀져서 그렇지...
그리고 신자유주의는 책임 안지는 자본주의
사회적 부의 총량이 늘어난다 - 자유의 이름으로 기업이 독점한다 - 양극화 - 좆망
의 루트가 기본임.
프로테스탄트 국가........어........ 이건 우리 지구 이야기는 아닌 것 같은데. 뭘 어떻게 어쨌다고요????
유교가 상인들을 싫어하는 건 농경시대 총력전 시대의 산물이기 때문. 실제로도 제물이 많은 상인은
국가 입장에서 주의해야할 대상인건 확실하고.
사실 그런 의미에서 유학과 친한건 확실히 자본주의보단 사회주의쪽이란 생각도 들고
애초에 장사를 하지 말라고는 안했고
제물->재물 오타임 ㅇㅇ
>>347 유자 계급 입장에서는 경계해야 할 대상이 맞죠. 상인들이 권력을 잡게 되면 자신들은 바로 도태될 게 뻔하니까요.
실제로는 나라가 망하면서 나라와 같이 도태되었다는 것이 정답이겠지만.
그리고
기업은 괴물.
인간은 선하지만 기업은 대부분의 경우 괴물
사실 국가 시스템적으로도 유럽과 동북아는 환경이 다르기도하고
>>351 아니...... 그걸 경계한 게 아니고
농경시대에 농민은 고정적 존재이기 때문에 국가가 관리하고 징발할 수 있지만
상인은 고정적이지 않고 유동적 존재라 관리와 징발이 쉽지 않고 재물이 쌓이게 냅두면 탐관오리를 양산하기 때문이지
도태라든지 그런 문제가 아닙니다.
>>352 인간의 마음 속에는 괴물이 살고 있죠. 그것을 도덕이라는 창살로 가두어 놓고 있을 뿐. 기업이라는 조직은 그 도덕이라는 창살을 해체시키고 인간의 욕망을 외부에 구현하기 위해 존재하죠.
오케이. 오케이. 그럼 욕망을 긍정하고 선하게라는 말은 헛소리야?
도덕이 없는 기업은 존재하면 안돼
이미 욕망의 고삐를 대놓고 풀면 어찌되는지는 대공황이 알려주고 있다고 보고
>>354 관리와 징발이 쉽지 않은 건 맞다고 보긴 하지만, 탐관오리를 양산한다는 건 편견적이라고 보는데...
정경유착은 너무나 쉽게 일어나는 것
>>358 행정력이 강할수록 정경유착의 위력과 빈도는 커지니까 당연히 양산되지 않을까요?
기업이 인류를 위해 존재하는거지
그 반대가 아니라고
돈은 권력과 뗄수가 없죠
>>355 그래서 국가는 그 기업들을 제어하고 관리할 필요가 있는 겁니다.
절대다수 국민들을 보호하자면 그 욕망은 목자르는 나대같은 거니까.....(흰눈)
그 시대의 인식이라면 있을 수 있지 않나 싶네요.
>>364 그 시대 뿐만 아니라 지금도 정경유착은 시도때도 없이 발생하지요.
동종업계의 상인들이 모이는 것은 매우 드물지만, 모였다 하면 음모를 꾸민다.
- 아담 스미스
인간의 욕망을 무한히 억눌렀던 사례 = 공산주의
인간의 욕망을 무한히 긍정했던 사례 = 신자유주의
결과 : 둘 다 폭망
예스! 담합!
신자유주의는 서브프라임에서 정부에게 지원해달라고 손 벌린 시점에서 끝난 사상이지
자유방임주의는 애초에 아담 스미스의 그것을 곡해한거지
표현 문제려나. 상인 중에서는 단순히 떠돌아다니는 상인 뿐만 아니라 지역에 정착한 상인도 있다는 건 둘째치고
탐관오리는 상인과의 정경유착으로 생긴다 같은 느낌이라서.
그 첫 결과물이 대공황이고
털보가 총리님 깠나? 데드풀에 또 불붙었네
인간의 욕망은 통제됏을때 최고의 효율을 발휘하는거아닌가.
욕망이 통제가 안되니까 결국 남의것을 뺏어오자는 결론에 이르고
그것이 식민지 시스템을 시작으로 파시즘까지 이른것
보부상이나 편력상인같이 거점이 그렇게 강고하지 않은 경우에 부가 거기까지 쌓이려면....
상단이덤 상회던 중심거점을 만들기 마련 아닐지
인간의 욕망을 무한히 부정할 경우 생기는 사례들
-공산주의, 금주법, 미국의 마약 관리 (동아시아 권은 적용되지 않음), 금연 (....), 독재정권 파멸
인간의 욕망을 무한히 긍정할 경우 생기는 사례들
-생명윤리 무시(인체실험), 중국 천외천의 돈지랄(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독재정권의 부패, 민영화한 공공 기업들(ex:남미 수도 사태)
중도가 좋지만
요즘은 욕망 긍정이 좀 심하게 된건 사실
남미만봐도 지방경찰이 중앙경찰이랑 총질하고 지역후보 쏴죽이고..
>>377 사실 그 시대라면 유동적인 보부상보다는 농민들처럼 고정된 지역상들이 더 많았긴 하지.
사실 후자의 경우가 인류에 미친 가장 큰 해악중 하나가 식민지 체제라고 봄
근데 민영화 이야기중 아니었음?
공무원 이야기랑
정확히는 "생산물"의 차이랄지.....
농민은 생산을 하는 존재로 여겼던 반면.
상인은 생산자가 아닌..... 말로 표현하기 힘든데
암튼 재화를 생산하지 않으면서 이용하여 부를 쌓는 존재로 여겨서
생산하는 쪽에 주력하고 상인은 단순히 재화를 옮기는 수준에 그치고자 노력했었던 것 같음.
나도 빠싹한게 아니라서 말이 애매하구먼
민영화는 현실적으로도 영국이라는 처참한 실패사례가 있지
공무원은 사적 이득을 쫓으면 안되고 그래서 공영인거
원래 토론 주제란게 고정되는 일은 없다.
의식의 흐름
좀 비효율적이고 돈이 새도 모두를 지탱하는게 공무
유교 문화권 국가들은 수명의 사이클이 있다고 보는거
이래서 토론할떄 사회자를 두는건가???
욕망을 국가에 긍정적으로 발휘하려면 가장 좋은 방법은 그 방향성을 국가 외부로 돌리는 거죠. 국내에서 서로 부를 뺏고 뺏기를 해 봐야 부의 총량은 늘지 않지만, 국외에서 국내로 부를 이전시키면 국내의 부는 증진되니까요. 구체적으로는 무역상사들이라던가.
언제나의 의식의 흐름이라...
복지 아웃소싱으로 돌아가자면 뗄수 있는게 도저히 안보이지
>>385 내가 알기로는 상인을 재화를 옮기는 수준으로 그치는데 노력했다기보다는, 애당초 상인의 역할을 그걸로 봤다던가.
덕분에 조선은 사농공상으로 상인 천대 주장이 나오면 그 근거 중 하나가 그거였던 걸로
그게 싫다고 민영화하면
이득 안난다고 물 끊거나 돈 아낀다고
발전기 녹임
그리고 후쿠시마가 일어나는거지
>>393으음... 그렇게해서 나온게 제국주의 식민지 아닌가...
신좌만상 시리즈 찍고싶은건가
뺏을수 있는거에도 총량이 있기마련
>>393 무역이란 이름의 강탈과 폭리. 그것이 제국주의
그리고 그 뺏은건 아래로 안내림
영미권이 욕망 추구에 제한을 두지 않았다면 서킷브레이커도 없었겠죠
>>393 더웃긴건 그렇게하니까 본국의 부와 식민지의 부가 역전되서 식민지를 유지하는게 오히려 손해가 되버렷는데 남주긴 아까우니 계속유지하며 식민지에서 강탈한부가 다시 새어나갓더랫지?
고삐를 죄고 토하게 해야하는거야.
해외의 부라도 뱉게
>>385 유학에는 '경제학'이라는 분야는 없다 보니 '부가가치'에 대해서는 알지 못했죠. 유학자들 눈에는 상인들은 생산은 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이 생산하는 것에 빌붙어서 사는 것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았겠지만요.
그리고 영국은 그런 격차를 줄이기위해 자국밈에게 장어젤리나 피시앤 칩스 같은거 먹이면서 극한으로 쥐어짜버렷다지.
부의 분배는 제도 유지에도 필수.
너무 안나누면 제도가 붕괴합니다
유교 문화권 국가의 수명 사이클
1. 나라가 어지러워지고 상류층이 부패한다.
2. 백성들이 살기 힘들어지고 입신양명의 기회가 막힌 인재들이 사회에 불만을 가진다.
3. 카리스마 있는 지도자, 특히 군사적 지도자가 나타나서 인재들을 모으고 정권교체를 시도한다.
4. 정권교체가 성공하면 백성들의 지지를 기반으로 나라를 새로 열고 개혁한다.
5. 시간이 지난 뒤 다시 1로
경제학은 꾀 늦은 테크에 등장한다(문명뇌)
$흠... 지금 토의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 안 되는지 잘 모르겠네.
지금 주제가 정확히 뭐였죠?
중국 상인은 아는걸까
>>404 그건 19세기식 낡은 방식이고 21세기 방식은 훨씬 더 스마트하면서 소요되는 비용도 획기적으로 적죠. 독재자에게 기름칠 하는 비용만 있으면 수십배 수백배로 벌 수 있는 것이 21세기 자본주의.
>>412 유학이 인간의 욕망을 잘 구현할수 있는가 없는가?
그리고 21세기 기업이 자국이라는 개념이 있을거 같아?
원래 주제는 공무원 비율
공무원 비율
행정학
유학
으로 주제가 바뀌어왔던가
동북아와 유럽은 국가를 운영해온 시스템이나 노하우부터가 다르고 결국 현지에 맞춰서 발전해왔다고 생각
경제학은 아담 스미스가 국부론을 편찬하면서 본격적으로 등장한걸로 아는데 말이죠.
>>409에 덧붙이자면
타국의 간섭이 없었다면 조선에도 저 사이클이 또다시 작용했을거라고 생각됨
>>420님이 가진 생각은, 국가적으로 상인들을 밀어주며 키워주지 않은게 문제다. 라고 하는거같은데 맞나용?
아 나메
동북아는 상업을 밀어줄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했죠.
반도 같이 작은 곳도 왠만한건 다 자급자족 가능하고
정 부족한게 있다면 말 그대로 모든것이 있는 중원에서 사오면 되니까요.
지금 주제가 자꾸 바뀌니까 슬슬 꼬리잡기가 되고 있는 것 같은데, 적당히 정리하던가, 아님 주제를 확실히 정하고 그 안에서 싸우는 게 좋을 것 같은덕
>>426 그리고 그 중원과의 거래는 조공무역이라는 형태로 주로 이뤄졌구요.
>>422 그 이전까지는 경제학은 다른 학문(철학, 정치학 등)의 일부로 존재하고 있었죠. 애덤 스미스 이후에 등장한 거라기 보다는 기존에 있던 걸 애덤 스미스가 정리를 한 것이고, 이후에 독립적인 학문으로 나아가는 겁니다.
유학이 있다고 상업이 안발전한게 아니란 이야기
그리고 개인적으로 모든 것이 다 있는 중원에서 사오면 될 뿐이라는 표현은 좀 그런 느낌인 걸.
지금의 자본주의는 대공황이라는 커다란 실패를 한 번 겪고나서 모양을 갖췄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 실패의 댓가는 인류에게 큰 비극들을 가져왔죠.
그리고 유학의 경우 흔히 중국의 유학이랑 한국의 유학을 비교하며 상을 지나치게 억압한 조선을 비판하는 사람도 있으니까, 조선 유학이라면 반론으로 애매할 지도
지금의 자본주의가 얼마나 거대한 피를 쏟아붓고 형성되엇나를 생각하면...
상을 지나치게 억압햇다는데 뭘 어떻게 억압햇다는거지.
. 상인만보면 패기라도한건가
동아시아의 전통적 세계관은
세계의 중심에 있는 중원국가가 주변의 국가들에게 자신의 권위를 인정 받는걸 댓가로 그 이상을 베풀어주는 식으로 성립
이걸 거부하면 그게 오랑캐들이었고
아 씁.
원기가 이렇게 또 일을 내는군
조선에서의 상업 통제는
부가 중국에 빨려들어가는걸 방지하기 위한거도 있고
아니지 생각해보면 자석펫과 똑같은 건데 뒤늦게 뒷북 친 거구만(...)
그나저나 이젠 레드큐브/블랙큐브도 월드당 5개 한정이라지만 무료로 푸는구나.
이런 건 좋은데 말이지
지금은?
그 중국이 문화대혁명으로 모든 전통을 말아먹었지.
중국이 부를 빨아들이는 속도는 영국도 못감당했단 말이얌.
조선은 백년만에 쪼그라들었을걸
중국의 부의 블랙홀은 다른 반론이 있긴 한데, 뭐 지금 그 얘기를 할 이유는 없으니까 넘어갈까.
중국에 모든 것이 있었다는건 과장이 아닙니다.
적어도 전근대 세계 기준으론 사실이었죠.
땅이 넓고 물산이 풍부한 중국이야 가만히 있어도 상업이 발전할 수 밖에 없지만, 땅이 작고 물산이 빈약한 조선인데다, 무역도 관무역(조공무역)으로 끝나다 보니 상업이 자연적으로 발전하는 것은 힘들었죠. 그렇다고 해서 중국 외의 다른 국가와 무역을 열심히 한 것도 아니라서.
그리고 중상주의 안해도 500년 버텼다는건
중상주의가 필요없었다는거겠지
>>446 음, 그건 지나칠 정도로 극론 아닐까?
그리고 국가간 무역 할만한 포지션도 아니었고
논리가 너무 나간 느낌인데.
(AA연습생에겐 어려운 이야기이니 조용히 있자)
중국이랑 1대1일 교역할거도 아니고
이야기가 붕 뜬듯한 느낌
>>442 응. 근데 딱히 대단한 것도 아니고, 그냥 테섭에 공지된 거 뒷북 친 거라 여기선 생략.
물론 조선이 최선의 선택만을 한건 아니지
국내 안으로도 도로가 안 닦여서 물류가 잘 안 되었단건 인정
이야기가 결론이 없으니 지친다.
주장하는게 뭔지도 모르겠고
ㅇㅇ
이쯤에서 다시 정리가 필요하다고 생각
사실 난 중간에 끼어들어서 모르는거기도 하지만...
(시작은 작은 정부랑 큰 정부랑 누가 더 좋아? 정도의 이야기였던 듯 하다)
대충
공무원과 공공서비스
행정학
유학
으로 갔다가 유학은 경제학 안다룸,
으로 이야기가 갔었지.
그 이야기라면...
지금 시류에서는 큰 정부가 좋다고 생각
너무 피곤한걸
하와와 AA연습생은 그런 어려운 얘기 모르는 것이어요-(아무말)
그럼 대충 이 야그는 끝내도 되는 걸까.
중간부터는 그냥 서로 애드훅으로 싸우는 느낌이던데
결국 신자유주의가 실패한게 서브프라임 사태로 시작된 2008년의 경제위기라고 보는거
결국 사람이 완벽한 사상을 만들수는 없지
실패를 하면서 폐기하거나 발전시키는거고
아 중요한 알림이 있습니다.
오늘은 술을 마실 예정이라 지프 생성은 미뤄질 듯 합니다.
하지만 벌써 제 잡담판에는 두분이 부아아아앙들 레스하셨더군요...
신자유주의는 이미 끝났어, 돈 때문에 하는거지(진실)
시작도 돈 때문이었던 것 같지만.
신자유주의는 돈이 된다(아무말)
신자유주의가 떠오른 배경은 좀 복잡한거
종부세 종부세 노래를 해도 아이폰이 더 비싸잖아
갬성이또
? ?: 커피 몇 잔 안 마시면 아이폰 살 수 있습니다.
는 444잔
그리고 아이폰 가격에 좀 더 얹으면 더 좋은 노트북을 살수 있단건 안함정
이번에 발표한건 노트북 사고도 돈 조금 남겠던데
신자유주의 노래는 716으로 충분하다고 봅니다. 끔찍
503의 창조 경제는 창조 지옥이었다.
716은 해선 안될 짓을 너무 많이 했고
503은 해야 할 일을 하나도 안 했다.
- 주진우
노트북은 게임용 말고 사양 낮은거 사면 아이폰 가격 아래죠.
아이폰 SE와 6s 단종이 뼈아픈 참치
노트북이랑 폰은 카테고리가 달라서 비교하기는 좀...
게이밍 노트북? UPS 달리고 움직이기 편한 데탑이겠지
옛날에 10만원대면 자전거, 게임기/백만이면 컴퓨터랑 대형가전/천이면 차라고 비교하던 감각이라서 ㅎㅎ
…갑자기 왠 문어?
전문어는 나라가 어지럽지도 않은데 반란 일으킨 역적놈이고
??
문어는 그냥 반란군놈의 XX구요.
전두환 그양반 옹호?
전차로 머리통을 날려버려야할
박정희 죽고 민주정권 자연스레 수립될수 있던걸 망쳤잖아
503파파도 멀쩡하던 장면 내각 엎어버린 역적놈이고
갸는 그냥 핵폐기물이고요.
이게 그 어그로인가 뭔가하는 그거인가
어그로다!
새삼스레 느끼는건데
요즘들어 여기에 이상한 놈들 갑자기 자주 보이는 듯
오오 신선한 어그로다!
참을 수 없군! 전차로 머리통을 날려주겠어!
(이미 뭐가 뭔지 알 수 없는 패러디다)
슬슬 어그로 반응하는 사람에게도 뭔가 해야 되는 거 아냐?
좋아 앞으론 다시는 반응 안하겠어
대통령 재가없이 총장 납치한 시점에서 아웃이고.
전방병력 까지 빼서 쿠데타 했고
광주에서 한 짓은 용서할수 없다
와우 이번 어그로는 좀 쎈데
내 어장이었으면 터질 뻔했네(심호흡)
전두환으로 어그로를 끌면 도저히 반응 안할 수가 없기에...
빠른 하이드가 필요합니다.
불판이 났으면 뻘소리로 불을 끄도록 하죠(아무말)
그래도 문어는 좀 심했다
두암으로 대동단결!
| | | | |―i `ヽ_ `ヽ_ 〕h。
| ,,,,;;;ニニニニ|""''=,,,_ | | .| i-,,__`ヽ `ヽ_ 〕h。
|,,,,;;;ニニニ"" | | ""=,|,,_ |―| | | | |`ヽ_ `ヽ_ 〕h。
|ニニ"" .| | ╋ | | ""=,,,_| |―-| | |.i-,,_`ヽ_ `ヽ_ 〕h。
| | | | | | | ""=,,,_.| | |.| |.i-,,_ヽ, `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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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소리는 없고 뻘AA 드리겠습니다.
백바지 백구두 백병원
브릴리언트!
아 그리고 뻘기사 하나 추가요.
어그로가 좀 더 말하게 냅둬야 합니다 여러분!
그래야 순서대로 하이드하기 쉽습니다!
저게 그 심영 총격 기사인가
>>510 백다방까지 껴서 포백 가죠(아무말)
밴 콘솔은 띄어쓰기하면 적용이 안되구마잉
고생했어 리카코-
+디씨 갤 관리 1년이면 웬만한 어그로보단 오히려 반응하는 양반들이 더 빡세더라...
앗 네
여기는 어그로 와도 뭐...
한번만 핥고 냅두면 알아서 꼬꾸라질 건데,
그냥 한마디씩 뱉으니까 레스가 많이 소모된다
수고하셨습니다 리카코님.
SAN치 떨어지는 어장
>>517 그야 마솝하거나 새로고침하기 전까진 어그로를 누가 선명하게 핥았는지 알 수 없으니까요,
그리고 어그로를 보면 f5는 멀고 마솝 버튼은 가까운 법. 답은 5초단위 새로고침인가(착란0
>>520 그/아/아/앗!
새로고침하기 힘들긴 하다...
뭔 개판이여
그런 의미에서 새로나온 정치이슈는 없나요
>>522 익명사이트에서 정상적인 토론이 불가능하다는 실제 예시일까요?
익명사이트라기보다는 실시간 대화가 불가능한 곳에선 정상적인 토론이 불가능하다는 예시라고 본다.
여긴 개인의 식별을 나메코드로 하니까 익명성은 어느 정도 중화가 되거든.
>>525 생각해보니까 나메코드는 통피같은 거랑 헷갈릴 일은 없군요.
그리고 데드풀은 이낙연이로 불붙었다고?
이낙연 한마디했는데?
판 용량도 정해져있고
털보여 털보
토론은 솔직하니 어떤 주장인지 듣고 반박해야하지 않나요!
한마디에 엿댓명 붙으니까 ㅋㅋㅋㅋㅋ
털보가 이낙연에게 오늘자 다스뵈이다에서 한마디했지.
이제 공작세력이 이낙연으로 할거라고.
토론할때는 임시나메라도 다는게? IP는 보긔 불편하니까? 그리고 사회자가 없으니 소답
오타가 ㅠㅠ 중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과열되는것도 보이고
문넷접속불가!
문넷은... 그만 새 서버를 알아보죠(먼산)
재접속완료!!
기획중이던 갓세계 총질물(가제)의 제목을 드디어 정했는데 어떨려나...
어떻길래?
일단은
미스터 파라벨럼
이라고 지어본거
그리고 아예 주인공한테 일종의 징크스로 작중 내내 9mm탄 쓰는 총기밖에 못 얻는 기믹을 붙여볼까 생각 중
스텐이라던지 MP40이라던지
잘 나와도 MP5고
괜찮은데?
동료가 새 무기를 얻으면 여러가지 다 나오는데
얘는 아예 9mm 파라벨럼탄 쓰는 무기밖에 못 얻는거
그래서 관전자들 사이에서 미스터 파라벨럼이라는 별명이 붙게된다는 설정
어차피 종전선언에 둥국이 발 뺐으니 한국 중심으로 돌아갈텐데 참...
9mm 파라벨럼을쓰는게 유명한게 많은데.
아니 진짜 아직도 일진짓을 해보겠다는건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죠
다만 리치에서는 AR 들에게 밀리니깐 그건 실력으로 커버해야겠고
일본이 이러다가 중국 라인으로 갈아타면 무슨 사태 터질지 궁금해진다
일단 자기 머리에 방아쇠 당기는 짓인건 똑같겠지만
>>551 카빈 키트 말씀이신가요?
글록을 SMG 형태로 만드는 그거?
글록에 AR개조가 얼마나 많은데.
CAA Tactical RONI-G1 이거.
그걸 써도 근본적으론 탄은 똑같고 메커니즘도 그대로인지라
연사, 점사 되는 MP5가 더 나을것 같은거
MP5가 애초에 SMG를 AR 감각으로 쓰자고 나온지라
그리고 콜트 9 mm도 있고요. 스웨데쉬K도 있구나!
사실 초반 추가 무기로 스텐을 먼저 줄까 생각중
정주행하다 하는 말인데,
인간의 욕망을 부정하는 대신 욕망을 긍정하고 그것을 공공선에게 유익한 방향으로 이끌어 나가게끔 체제를 정비한다, 라는것은 현대 경제학의 공통명제입니다. 고전학파, 케인지언, 신고전, 새고전, 신자유까지 다요.여기서 어느정도가 적정선이냐가 문제인데, 자유방임주의는 중상주의처럼 독점 긍정이니 말할 가치도 없고, 신자유는 정부의 사회 서비스를 부정하는게 아닙니다. 필요 최소한이라는 선이 낮은 쪽이지, 음의 소득세를 통한 기본소득제를 주장하기도 하고요. 신자유가 수동적인 시스템을 선호한다면 케인지언은 능동적인걸 선호하는거죠.
그런면에서 대처리즘은 경제학이라기보다는 다른거에서 다른 사상을 가지고 경제를 가지고 노는데 그게 신자유주의랑 맞아떨어지는 모습이 있으니까 싸잡아서 불리는 느낌이네요.
하지만 신자유주의는 하도 여기저기서 자기식이 신자유주의라고 떠들어대서 마치 기독교의 개신교마냥 광범위한 호칭이 되었지.
신자유주의는 신자유주의라고 자신을 호칭하면 신자유주의다
마치 한족과 같지
이제와서는 원래의 신자유주의가 무엇이었냐는 아무 상관 없게 되어버렸고
>>561 그래서 가끔은 케인지언까지 신자유주의라고 싸잡아 불리는 느낌입니다. 요즘 경제학은 이제 학파가 고정된게 아니라 어느걸 메인으로 해서 다른것도 생각따라 수용하는 식이라 희미해져가기도 하고요.
솔직히 케인즈식고 신자유주의고 대공황이나 오일쇼크나 서브프라임 같은 실패사례가 있는 이상 정답은 없어
"그래, 내가 바로 신자유주의다" (키라풍으로)
시장은 완벽하다고 하지만 그 완벽함은 사람을 고려하지 않은 자연의 완벽함이고
공공분야를 무조건 최소화하는게 혁신이나 발전의 답이 되는건 아닌지라. 필요 최소한으로 둬야 한다는건 공통인데, 지금 이게 그 최소한이냐 그보다도 작냐 크냐는 다 의견이 다르거든요.
시장 전체의 이득을 위해서는 공공분야를 늘리는게 답이 될 때도 있고, 시장실패때문에 정부가 뛰어들어야 하는 사태도 있죠.
외부경제, 외부불경제 이 한세트만으로도 시장의 완벽함은 부정할 수 있습니다.
케인즈가 잘 표현했지. '장기적으로 봤을 때, 우린 모두 굶어 죽는다'
그런 면에서 대공황 전에 정부는 시장에 무조건 개입하면 안된다는 양반들은 중상주의처럼 독점을 원하는게 변하지 않은거죠. 그 수단이 정부의 지원이냐 정부를 부외자로 두고 자기들끼리 해먹느냐의 차이일 뿐. 거기서 효율성이 늘어나는건 생산자의 효율성이지, 소비자의 효율성이 아니니까 문제인겁니다.
굶어 죽는게 아니라 그냥 죽는걸로 기억하는데
>>570 '굶어'는 빠집니다. 그냥 장기적으로 균형은 자동으로 돌아오니까 건드리면 안된다는 이야기에 대해서 반박한거라.
결국 정책이나 기조가 변해도 욕망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단건가
욕망의 본질은 채우고 채워도 끝이 없는거고
'굶어'는 빠지나
뭐 중요한 건 그게 아니지. 중요한 건 시장의 균형은 사회와 맞지 않는다는 거고
신공공관리론이 신자유주의랑 맞물린것도 있긴 하고... 복지 아웃소싱에서 댗질라라고 했던거지만서도
케인지언이 무너졌던건 오일쇼크가 아니라 그 이후의 스태그 플레이션을 해결 못해서인데, 서브프라임이 또 신자유주의냐 하면 그건 또 애매하죠. IT버블이라면 모르겠는데. 스타트를 끊은건 연준이 주식과 채권으로 몰리는 돈을 부동산에 몰아넣자는 것이라서요. 물론 이 이후에 별별 파생상품을 냅둔건 신자유주의의 문제 맞습니다만.
작금의 신자유주의는 무한이기주의의 산물이니 문제지. 자기들이 좋을 때는 시장에 간섭 마라, 자기들 실수로 망할 지경일 때는 시장 간섭 안하고 뭐하느냐
시장이 '자연적'으로 부침을 반복하지만
사람들은 그 와중에 파산하거나 굶어죽거나 하게되니깐
그냥 기업들이란 자기 좋을대로 하는 양반들이고 거기에 부화뇌동하는 폴리페서가 문제죠. 진짜 신자유주의계통인 사람들은 지들 잘못으로 터진건데 왜 정부가 지원해주냐, 걍 망하게 둬라 라는 주장을 했으니까요. 천재지변이라면 모를까 지들 잘못인데 지원해 줄 이유는 없다는거죠.
히든 3트 499k로 종료오오오오
K11 떴드아아아아
이 월가라는 놈들이 나라 경제를 인질로 잡은것도 있고
그래서 오바마한테 실망한 사람들이 많다는 얘기도 있고
공적자금 투입해서 살려야하는건 일단 나라 기둥뿌리니깐
20세기 초엔 아니키즘 기반으로 반자본주의 테러도 많았었다지
버니 샌더스가 괜히 '죽이기에는 너무 크다면 살리기에도 너무 크다'는 말을 한게 아니죠.
이미 신자유주의라는 단어의 뜻이 무한이기주의로 인식된 이상 원래 사상이 뭔지 따지는 건 늦은 일이야. 공산주의 같은 거지. 마르크스의 공산주의와 스탈린의 공산주의가 다르다고 아무리 외쳐봐야 공산주의는 공산주의니까
참피즘(아무말)
혐오스런 물건이지만 내로남불에 생명을 입힌 수준의 물건이라서 절로 떠오를 지경
일반적인 인식으론
신자유주의는 수정자본주의가 또다른 실패를 겪고 다시 새련된 모습으로 부상하게 된 자유방임주의 정도지
내 인식이나 실제하고는 다르지만 통념은 이정도 아닐까
예를 들면
한국의 해운이 죽고 그 자리를 외국의 해운동맹이 차지해서
물가가 급격히 상승했다고 하면 이거 옹호할수 있나?
실제 한국의 신자유주의자는 몇없다
뭐만하면 정부 찾으면서
신자유주의자의 논리를 가져오는건
걍 이익의 문제지
사실 전세계 자유주의자가 이론에 입각해서 움직이는곳 못 봤고
그냥 공통적으로 기업의 이윤극대화로 끝났으니
기업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면서
어찌 신자유주의를 외치면서 국가주의를 찾는지
그 속내가 우스울 뿐이지
홍그리버드의 귀환
홍크나이트 돌아오심?ㅋㅋㅋ
홍씨는 성완종 건 생각하면 절대 신념있거나 올바르단 소리는 못하겠는거
걍 변호사나 하시지 왜 돌아오셨당가?
술약속이 깨졌습니다...(털썩)
이렇게 된 이상 혼자 마실테다!!!
>>596 그 홍크나이트가 1급수인 당한자라는 당이 제1 야당인 한국 정치에 요코소(아무말)
홍모씨는
전용브금이라도 있어야 하는거 아닌지
그냥 다음 총선때 죄다 소각당했으면
이번 지선 때 가장 어메이징했던 장면: 구미에서 더민주 시장이 뽑힌것
순천에서 이정현이 국회의원으로 당선된거랑 비슷한 양상이라던데. 전임자의 실정
>>601 어차피 영남지방에서는 상당수 자한당 찍을 예정이라 소각은 무리인 것으로 봅니다.
전임자가 503파파나 빠느라 시정을 제대로 안했지
※경남도 영남입니다.
거주하는 참치한테는 미리 애도하지만 어떻게든 TK로 억제해야...
빨간당과 민트당 합쳐도 국회의 30퍼도 못채우겠지만. 20퍼나 채울까?
개헌선 따즈아
제발 나오는 사람들이 어느 쪽이든 공약이라도 똑바로 내놓기를.
공약을 제대로 내놓을 정신이 있으면 진작에 빨간당 손절했다(진실)
나오는 후보들 다요.
한쪽은 어떻게 해도 찍어준다고 개판, 다른 쪽은 어차피 안 뽑힐거라고 개판이면 결국 어느 쪽을 뽑겠습니까?
일단 빨간당부터 죽이는게 우선이니 죽이고 나서 생각한다
그 다음에 개헌에서 국회의원 국민 소환 제도를 박아 넣으면 이제 사고 치는 국회의원들 끄집어내면 되는 거고
>>602 그 동네는 전임 시장이 해도 해도 너무했죠. 원조 + 503 기념사업 한다고 예산을 너무 써서 정작 화장실 휴지도 예산이 없어 못사는 재정파탄 지자체가 되었죠. 이러다 보니 아무리 관대한 시민들이라고 해도 더는 참고 볼 수가 없게 된 것.
저번총선은 투표를 못했시요
했어도 지역구는 의미없었시요
더블오도 이번에는 공약 좀 잘 짜야함. 순천에서 이정현이 왜 되었었는데, 자중지란에 안이하게 놀다가 우공이산에 뚫린거지
아 노랭이들은 진짜 정상공약 단 한줄도 없이 나가죽어줬으면
선거 전략 짜는 쪽이 그걸 투표자에게 설득할 방법을 찾아내기를.
어흑(TK사람)
>>620 어, 음... 힘내세요.
구미도 된거보면 희망이 없진 않습니다.
애초에 지역주의 타파가 노통의 유지였구요
후보를 안내주면 어떻게 뽑으란거지(투덜투덜)
일단 멕워리어 다시 켰는데
헌치백 괜히 샀나...
으억 개벽을 할까.
개벽 하죠
오라오라오라오라!
폭염, 태풍, 지진에 이어 이젠 화산까지?
이게 물과바람과 불로 심판한다는거구마잉
다시는 물로심판하지 않겠다고 하셨으면서...(아무말)
신성사문자 : 거긴 내 관할 아니다(아무말)
아무말이랄까... 사실이라는 말이 있더군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지만...
뭐가요??
커흑(tk토박이)
저는 카톨릭이기에...(말을 돌리며)
귀여운 키니님이네(할짝)
>>638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전능하신 주님이 고작 섬나라 하나 어쩌지 못할 리가 없으니.
지금 일어나는 일은 그저 자연현상이죠. 지진,화산은 주기설까지 있는걸 보면 날 때가 되었다는 느낌이고, 태풍은 그냥 운이죠 뭐...
아 그런 의미였군요 인간에게 죄를 주는건 구약의 사문자 시대가 변하였기에 상관없 저는 이단이 아닙읍읍
https://mnews.joins.com/article/22971938#home고노 日외무상 "한국전쟁 종전선언은 시기상조"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은 9월 14일 북한이 요구하고 있는 한국전쟁 종전선언에 대해 '시기상조'라며 반대하는 입장을 밝혔다.
NHK보도에 의하면, 고노 외무상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북한이 비핵화를 위한 구체적인 행동을 확실히 취한 후에 종전선언이 이뤄져야 한다. 시기상조다"라고 말했다.
신성사문자께서 사람의 일에 간섭하지 않는 것은 단지 사람을 사랑하시어 그들의 자유의지에 간섭하지 않기 때문이지요.
그것이 비록 힘 있는 자들에 의해 억압된 것이라 하여도.
내일 킨텍스나 가야지
나이롱 천주교인지라 교리가 기억안나요 흑흑
킨텍스에서 밀뜨억이 좋아할 물건들 전시회가 하고 있는거
구약은 좀예기가 다른편이지만
천주교든 개신교든 신약이 우선이니 몬다나이
내일 킨텍스가는데.(먼산)
...쉿.
설마 마주친다는 오컬트는 없겠지(먼산)
뭐 서로 신상정보도 없으니 그런 오컬트는 없을겁니다. 예.
일본은 기독교 관할이 아님.
일본 신들은 야쿠자 오야붕들이고
거기 가서 동시에 폰으로 참치어장이라도 하고 있지 않는 한 걸리진 않겄지 뭐
동시에는 아니라도 참치어장은 하지 않을까요.
봐도 못본 척 해 줍시다.
근데 내일 킨텍스에 뭐 있어요?
대한민국방위사업전?
구경갈까...
저거 어차피 의회에서 법으로 틀어막아놓은거 김정은도 알텐데 뭔소리여.
차라리 북한이 친미 독재국가로 방향을 틀어서 미국 핵우산에 끼어들어가겠다고 하는게 더 가능성이 있겠는데. 그러면 남은 핵은 어떻게 처리하려나.
주한미군 철수하면 한국 입장에서는 땡큐죠. 주한미군이 곧 유엔사이니 한국군을 억제할 상부 조직 또한 사라지는 거고, 그 다음에는 북한이 도발할 때마다 한국군이 에스컬레이터 타도 미국은 막을 방법이 전화기 밖에 없으니까요.
휴전협정 이후 주한미군은 정말 일관되게 한국군의 활동을 억제해서 극동에서의 무력 충돌을 방지하는 목적에 충실해 왔죠. 거의 유일한 예외라고 할 수 있는 미루나무 때에는 미국이 정말로 빡칠 정도로 사고를 쳤지만 그 이후로 북한은 한국군이나 한국 국민을 건드리더라도 미국은 잘 안건드립니다.
90년대이후부터는 오히려 한국군 단독으로 북한초토화가능이니까요
????????? 중공군이 참 좋아할듯... 전작권만 전환하면 될걸 뭐하러 철수를 시켜
확실히 중공군은 좋아하지요
SOFA 좀 두들기고 이상한거 묻어놨으면 좀 갈구는거지 철수가 왜 댕큐여
미국인 사망, 그중에서도 미군 사망의 위력이 얼마나 큰데
주한미군이 한국에도 이익이 충분히 되는거로 아는데 아닌가
실탄총기라니 ㄷㄷㄷ
SOFA로 미군 살인자들 튀던게 너무 기억에 남아서 충분한 이익인지는 개인적으로는 조금. 이익 자체는 맞는데..
그리고 오염물질 방류니 매설이니...
장갑차사건만은 진짜로 사고였겠지만
그외에는...
미루나무 직전도 그렇고 JSA 영화처럼 분위기에 따라 남북 군인이 JSA에서 교류할 가능성이 어느정도는 되겠지만, 이건 그냥 국방부의 이상한 쫀심이 문제가 된거죠.
사실 진짜 그랬으면 접촉한 사람들에게 뒤집어씌우고 북한이 이렇게 사악합니다 여러분! 하고 언플을 하겠지만, 아버지가 중장인데 저렇게까지 하니 육사 해당 기수가 대거 조기전역할만큼 막장이었죠. 그냥 독재기 마인드가 문제라고 봅니다.
국방부가 또... 와 근데 삼권에게 ㅈ까라고 한거네 미쳤다
국방부, 아니 군부는 워낙 폐쇄적인 동네라서 답이 없죠.
응기잇 잠에 취하는맛이야.
육사부터 엎어야한다고 봄
뿌리부터 잘못된듯
육사가 만악의 근원임 레알루
화웨이...KT라면 도입할지도 모르지. 예전 위성 팔아먹은 걔들이라면(편견)
화웨이꺼 들여오면 정부차원에서 뚝배기 후려쳐줘야 하는거 아닌가
KT 지금 조지고 있지 않나?
현재 육사는 폐교하고 3사를 육사로 승격시키면서 편입과정을 추가하는 식으로 통합하는게 좋지 않나 시프요.
여기에 정신 번쩍 들게 각 군을 청으로 만들어서 육군청 해군청 공군청으로 각군을 외청으로 만들어버리면 더 좋을 것 같네요. 합참의장쯤 되면 제복군인으로 청장이나 차관과 동급이면 충분하다 못해 넘치겠군요.
군제개편인가
지금 정부가 진행하기에는 많이 힘들듯요
경제가 economy의 번역이기는 한데 두 단어가 완전히 동치관계라고 보기는 어렵지 않나? 그런 식으로 따지면 완전한 번역은 없다는 의미가 되지만 어원을 근거로 보면 경제는 거시적 성격이 강하고 economy는 ㅁ시적 성격이 강하다고 알고 있는데.
확실히 '계'를 붙여놓은 단어는 s가 앞에 있거나 뒤에 있어야 하는데 말이지
>>687 어차피 방사능 농산물 줄어드는거니.... 문제는 없어보입니다.(GESU)
https://twitter.com/Guur/status/1040990548343963654?s=19저기.. 세상은 원래.극단적으로 난리쳐야 그나마 바뀌는겁니다.. 뭔 무식한 소리를 하시는지...
작가 오세라비 "페미니즘이 한국 사회를 후퇴시키고 있다"
출처 : 뉴시스 | 네이버 뉴스
극단적으로 난리쳐야 바뀌는 세상이라....왜 극우들이 하는 소리랑 비슷할까
흠.... (히틀러를 본다. 극우파와 극좌의 행보를 본다)
우리나라 페미니즘이 레디컬 페미니즘이고 그 레디컬 페미니즘이 미국의 레즈비언 문화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더군요.
흥미로운 정보이었습니다.
그냥 말해도 안들으면 극단적으로 난리를 쳐야 이야기라도 들어주긴 하지
물론 그러고 나서 그 극단적으로 저지른 일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은 잊지 말도록
책임지지 않으려 들었다간 강제로라도 책임지게 될테니
확실히 히틀러는 제2차세계대전의 진주인공으로서 세계를 변화시키기는 했죠. 사람들이 너무 많이 죽어서 그렇지.
가생이였나
거기서 어떤놈이 페미랑 레즈비언 엮는거 줄기차게 올리더만
사람이 최소한 자기가 저지른 일에 대한 책임은 질 수 있어야 사람인 법이지...
요즘 사람 아닌 사람이 워낙에 많다지만 그게 책임을 회피할 정당성이 되진 않는 거야-
확실한 건 다음 대통령 선거에서
페미니즘이 여성 대통령 가즈아! 하면서 난리 치는 거 확정이군요.
그것도 쏠쏠한 구경거리가 되겠군요, ㅎㅎㅎ
그때쯤이면 페미니즘이 남아있기나 할지 의문이지만 말이지
충분히 남을겁니다. 병크를 몇 번 저지르겠지만 말이죠.
아무리 떠들어봐야 아무 힘도 영향력도 없는 애들은 살아있다고 안하니까-
그리고 고전경제학에서는 인간을 하비적 존재로 놓고 이론을 만들지만 사실 인간은 합리적이지 않죠. 시간내에 다 할수 있다던 과제나 숙제를 두고 놀다가 결국 과제나 숙제를 못하는 학생들만 봐도 인간이 합리적 존재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 있죠
고전이 아니라 경제학이 다 그렇죠.
경제학 최대의 적 : 합리 버리고 감정으로 내지르는 큰손들
뭐, 따지자면 자원봉사나 일 뒤로 미루고 감정으로 내지르고 하는것을 다 자신의 효용을 최대화 하기위해서 지르는거라고 치면 합리적으로 해석하는게 되기는 한데 기업이 그렇게 나가면 꼬이죠.
그러고보니 데스티니시리즈의 여행자는 카르다쇼프 문명으로치면 몇등급의 존재인걸까요?
식상하다 못해 지겹기까지 한 프레임
여행자는 좀 마법적인 요소도 있어서
출-근
일산 가즈아
기-상
신도림까지 도착
우리는 통념상 필수교육이 고등학교지만 일본 창작물들 보면 은근히 중졸이 많았던..
군알못이지만......
간부는 어느정도 고급 교육의 상징같은 물건 아니던가
사관도 아니고 위관-좌관도 학력이 딸린단 이야기여???
우리는 간부선발에서 장교는 대졸 이상, 부사관은 고졸 이상인데
일사.....
설마 진짜로 대령이냐????
자위대는 준장 계급이 없어서 대좌의 중요성이 매우 높다고 들었는데????
대령급인데 고졸이하라.....
이건 좀 심각한거 아닌가.
아니 진짜로???(만산)
시마대령일대기 어떰? 파란만장할듯
나 훈련받았던 곳 참모장하고 부사단장이 대령이었는데....
자위대도 비슷할거 아닌가....(히읶)
려억시 황군의 아들이라 할 수 있구먼(웃음)
우리니라는 황군의 사생아지만....(야이 개....)
한국은 기무사, 일본은 딸X이짓
이건 무슨 병X력 대결인가?(먼산)
시마시리즈처럼 군대서 승승장구하는 이야기요 대좌인데 잘못 씀
시마과장 패러디였구만
잠만 지금 저기서 나온게 사실이라고? 대령이 고졸도 안됨?
거기에 항자대 3%? 미친.
사실이면 으메이징 JDF(웃음)
일본도 사관학교나 국방대학 있을텐데
그건 학위로 안치남
으메이징 재팬(이마착)
방위대학교가 지거국이라는데요.
가장 기술이 필요한 쪽이 공군인가요? 아니면 해군인가요?
아 물론 우주군 분리되면 그쪽이겠지만요.
방산전은 못갈듯. 지상군페스티벌이나 갈까...
으으 가고싶다...
인터넷에서 웬놈이 중국 해군 전력이면 한국 해군은 바람앞에 촛불이라는 데.
마법의 촛불인가???
아무래도 공군 파일럿 때문에라도 공군 아닐까염.
해군도 중요하지만
스마트폰 촛불앱
바람에 안 꺼짐.
쪽수로 밀어붙이는건가
비대칭전력 ㅇㄷ?
근데 국군 대잠능력 처참하단건 걸리는데
지금 일본백괴사전에 있는 내용
-여긴 지옥임
-모포에 진드기가 득실득실
-무좀사육소
-단체 미팅이 군기잡는수단으로 쓰이다가 없어진뒤 사기개판
-미군기지에서 아내분을 대려와 영어를 교육시키는데 학생들은 영어를 이해하지 못하고 강사는 일본어 을 이해하지 못하고 통해 영어 회화 강의가 실제로는 신체 언어 의 강의가 있다는 기현상도 발생했었다..
-홍보포스터 그거 믿지마.
-그리고 2학년들이 1학년에게 괴롭히는게 학내연례행사
그런데 다른 곳도 대부분 그렇지만 특히 한중 사이면 해전에 공군이 가장 중요하지 않나요?
(서술하는곳은 방위대학교입니다.)
저게 공식이라고???
잠수함 전력은 수준급인데
대잠 전력은...... 에......
중국 잠수함 전력이 으뜨게 되드라???
SSBN은 있죠
경험자 피셜이 저 모양이면 황군의 적자로 ㅇㅈ합니다.
우리나라 장교단은 100퍼 대졸일텐데...
네팔렘씨는 어케 생각하시나요?
중국 해군 전력은 확실하게 한국보다 윗줄이기는 합니다.
객관적으로 우리가 중국의 1/3 미만이죠.
잠수함은 1/4 미만이라 봐도 되고요.
아 더웃긴서술
여기서 배우는건 세탁과 다림질이다.
중국해군은 청룡연합이 막아야죠
어차피 미군이 오면 게임 오버(진실)
서해-남해에 잠수함 다 밀어넣어서 개막폭8이면 몰라도 촛불까지는 아닌데 흠
근데 그냥반 주장은
중국 해구니 울부지저따
X만이 한국 물개들은 다 주거따!!!
뭐 이런 전형적인 국까의 공격이었음.
우리가 중국이랑 붙어볼만 한 영역은 철저하게 육군 한정입니다.
해공군은 중국이 근래에 가장 집중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는 영역이라 우리가 상대하기에는 많이 부족합니다.
촛불이 꺼진다라.... 일단 해전의 특징상 주력함대는 전투 한 번에 깔끔하게 소멸할 겁니다.
그나마 공군의 엄호 아래에 작전을 펼칠 수 있기는 하지만, 이러려면 개전 초기에 기습으로 중국공군의 4세대 이상 전투기를 최저 250기 정도 갈아버려야 해볼만한 수준이고요.
여기 빼고 내가 가는 사이트는 국까를 못해서 죽은 귀신이 붙은 건가????
716503국까로 변하기는 충분한 시간입니다
어쨌든 정직하게 해전이 벌어진다면 우리쪽 7전단이 박살나는건 거의 기정사실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서부터는 전술로 커버해야 하는거죠.
다만 중국의 남해함대나 동해함대라면 7전단으로 상대해볼만 합니다.
북해함대는 무리군요.
>>761 95년 KDX프로젝트 시작하던 시절의 해자대랑 싸우면 30분만에 다죽어 이런 수준의 논리 같아서 말이죠
그래서 우리에겐 동맹군이 필요한거지요.
하하하
사실 나도 우리가 중국을 이긴다곤 생각안함.
다만 좀 정도가 심한 량반들은 근래에 자주 봄
단독으로는 버티는게 한계
어차피 미군 올때까지 버티는 용도지
애당초 그정도 함대가 움직이는 시점서 미국 7함대가 올거 같은데
대화역 도착
근데 중국 주력은 여전히 북양 함대인가????
미사일 날아오는 속도를 생각하면 30분이 아니라 20분 안에 끝나겠지만요.
잠수함의 경우에는 중국의 신형 잠수함들의 성능이 꽤 많이 오른 것도 사실입니다만....
제일 큰 문제는 국군의 잠수함들이 잠대잠 전투가 거의 안 된다는 겁니다.
3000톤 이상의 플랫폼이 있어야 제대로 된 대잠전투가 가능한데, 그게 가능한 배는 얼마 전에 진수한 안창호급이 1번 타선이니까요.
결국 우리는 대잠전에 잠수함을 동원하기가 쉽지 않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일본 백괴사전의 방위성묘사
문부 과학성 에 개입하여 군사 교육을 철저하게 주입.
국가 공안위원회 에 개입하고 직원의 범죄 를 은폐한다.
사회보험 청 에 개입하여 연금 재원을 모두 군사비에.
국토 교통성 에 개입 해 국도 16 호 를 전차가 통과 할 수 있도록 확장.
농림 수산성 에 개입해 식량 부족이되었을 때를 위해 방위성만큼 식량확보.
외무성 에 개입하고 일본의 욕을하는 무리의 집을 공격. 그리고 몰래 외무성과 협력 ODA라고 칭하고 개발 도상국에 간첩을 보내고있다.
내무부 에 개입해 자위대 나 방위성의 욕을 하는 무리의 집을 공격
수도국 에 개입해 자위관위한 DHMO 를 확보한다.
총무성 에 개입 돈을 빼돌려.
법무부 에 개입하고 범죄자 를 자위관에.
후생 노동성 에 개입하고 NEET 을 억지로 전장에.
기상청 에 개입하고 적국을 억지로 기상이변 시킨다.
일본 방송 협회 에 개입해 전쟁을 좋은 이미지.
히로시마 , 나가사키 , 오키나와 현 지사에 개입 해 반전 운동들을 모두 처형.
일본 자체에 개입하여 군인에 제멋대로 시킨다.
야마다 양행 만세!
반성 그딴거 없다.
중국의 항모가 어디 기항하는지 보시면 됩니다.
결국 한중전쟁이 벌어질 경우, 우리 해군이 수상함으로 무언가를 하는 경우는 대잠전이나 중국이 상륙작전 하겠다고 몰려오는 경우 밖에 없습니다.
그 이외에는 원거리에서 순항미사일 좀 쏘는게 전부입니다. 혹은 해상에서 방공망 역할을 수행하거나요.
백과가 아니라 진실 같아 보임
우리나라는 간부들도 학력중시가 심해서 영관달려면 최소 학사2개 또는 석사 이상이 되야하고 부사관도 장기나 연장을 편하게 달려면 학사이상 또는 수강중이어야 함. 그 밑은 사실상 진급 불가라고 봐도 무방하고
참고로 위에서 말한 학력은 기본세팅입니다. 저것도 안되있으면 진급신청 넣는건 접는게 좋을정도
대령급 가면 박사학위 또는 석사 2개 달고계신 분도 수두룩
하기사 한국은 잠수함이 너무 작지......
그런데 육군 전력은.......
보면 볼수록 변태같아(먼산)
>>779 포병으로 방공과 해안방어, 전선방어, 수심방어를 모두 수행코자 하는 포방부의 빅픽처 (헛소리)
대세는 육군이야 바보야!(아무말)
포탄으로 선전방송용 전파 쏘기(아무말)
포방부의 최종목표는 포병으로 대행성포격을 수행하는 것이고 메소드는 그것을 운용하기 위한 병기라 카더라 (헛소리)
자주포 5000문 가즈아(미침)
하고싶은 게임이 없네
아니 스톤헨지 내지는 샹들리에가 최종목적 아닐까
한반도에 스톤헨지를 깔면 국가불가사의가 될듯
1200mm 대지 대공 양용 자기-화약 복합 가속식 반자동 고정포대
이거 근데 현실적으로 가능한감
구경 1.2m라
탄속은 초속 6km
뭔 지구 탈출속도급인가요?
발전시설에 대공시설까지 깔아야 할 부지를 생각하면 차라리 엑스칼리버가 세울 만하지 않을까요?
핵융합이 나온다면 가능할지도.
>>796에초에 할건 알고 잇었는데?
진짜 쫠스 구심점 체제 가려고 하는거? 김트루? 레알?
기어이 반역자들이 하나가 되려는건가
홍찍자지가 귀환했으니 아모른직다 아닐까요
삼성뮤직은 m4a파일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발견.
묘한 데서 쪼잔하네요...
사진이나 찍으러 나가는중.
아 레인님 레인님,
해피 슈가 라이프는 어디까지 보셨나요? 재미있으셨나요?
9화 까지 봣습니다. 재밋더군요.
특히... 고모 역의 이노우에 여사님의 포스에 ㄷㄷㄷㄷㄷ
홍스는 지금 자신이 대권수준까지 성장을 못햇다는것도 알고
만약 한번 더 나가게 되면 진짜. 창 선생 처럼 될수 잇다고 생각할겁니다.
(실제로 창이 흑사병과 조류독감 디지즈 얼라이언스의 반역을 완전히 허용한게 2연속 대권 패배엿습니다.)
(고작 차뗴기가 이슈가 된다고 해도 통수를 허용할정도로 나약한 지도력은 아니었으니까요.)
도리어 높은 확율로 쫠스의 뇌먹 으로 갈가능성이 높기는 합니다.
여사님 출연은 짧은데 ㄷㄷㄷ하죠...
와.... M특유의 늪같은 질척함..
ㅓㅜㅑ.... 진짜 그게 가능하다는게 레알 공포....
최고의 공포물....
단속온 경잘 '두명' 이 먹힐뻔 햇다.
근데 이게 농담이 아니라 진담이다.
음...
'쓰레기의 본망'을 추천해볼까...
쓰레기의 본망도 질척하죠
해피슈가라이프가 공포물이었나....
방위사업전 갔다 옴
S&T는 못만지게 하는데 다산기공은 만지게 해주는긔
덤으로 난 AR-15보다 AK식 체질임을 알게됐다
그 X같은 장전손잡이
딱 AK, K2는 볼트액션 당기는 감각인데
AR15 계열은 그 장전손잡이 때문에 조준자세가 풀리게 됨
그래서 전술재장전이 발달했난 생각이 드는거
교정 뒤에는 천사가 묻혀있다도 추천합니다.
k2 장전쪽이 ak쪽이었어요?
K2와 AK는 장전손잡이가 노리쇠에 붙어서 탄피배출구 쪽으로 나있는데,
AR은 가늠자 뒤에 있음
m16은 다뤄봤어도 k2는 못 써봐서
>>816장존손잡이가 AR은 뒤에 달려있고
K2는 우측에 달려있지요
칼라시니코프도 우측에 달려있습니다
그래서 견착 상태에서 장전손잡이 당기기가 골룸
대신 K2는 총열덮개가 짧아서 애슬래틱 그랩이 안되는거
저기 이상호 기자 사이트
오늘따라 추천작이 죄다 흉악해보이는것은 제눈의 착각입니까 ㅋㅋㅋㅋ
민수용 총기 시장에는 AR도 장전 손잡이를 측면으로 바꾸는 부품을 파는 것 같던데
사진을 보니 개조를 하면 윗총몸 모양도 바뀌고 거의 다른총이 되버리는 느낌이 드네요
그것도 있고
무엇보다 AR 계열은 개머리판을 못 접음
강제로 접히게 하는 부품이 있기는한데 그러면 접힌 상태에선 총 못쏨
스프링이 개머리판까지 길게 들어있으니
윗총몸이 총열하고 직접 관련있는 중요한 곳이니깐
거기 바꾸면 거의 딴 총이라고 봐야지
에초에 완충기가 개머리판에 들어있는 것 부터가 일단 접는것은 불가능이라고 봐야죠.
음... 기자 이름만 가지고는 모르겠네...
쇼트랑 롱 차이가 거긴가
아니 쓰레기의 본망은 평범한 학원 연애물인데요...
>>811 금방 다녀오셨네요? 전시량은 별로 많지 않은가 보군요.
평범은 초큼
평범의 기준
이상호
고 김광석 전처인 서해순한테 살해누명 씌우는 영화 만들었다가 고소미 먹고있는 중
김광석 의문사와 김광석과 서해순 사이에 낳은 딸도 일찍 죽으니까 그걸로 음모론 펼쳤죠
뭔가 신뢰도가 떨어지는 이야기로 한가득이네...
그럼 일단 저 기사는 그냥저냥 저런 이야기도 있다 정도로만 생각해두면 되겄다
사진-찍으러-
자 이제 출발해볼까!(킨택스행)
개벽이요?
킨택스로 떠납니다.
왜 1년 예산안밖에 없다고 난리인걸까?
음모론 너무 좋아하네
저건 또 무슨 참신한 견소리래...
사진 찍으러-
사실 저도 못올 줄 알았는데 말이죠
약속이 취소되어버려서...
이번주 왜이러지?
돈을 쓰라는 의미아닐까요?
이미 떠나서 돌아가는 중...
의외로 사람이 많아서 사람 없을때 사진찍는게 제일 힘들군요.
혹시 이거 사진 올려줬으면 좋겠다 하시는 분 계신가요
없는듯...
K2 사진정도? 나도 보고와서 ㅎ
VR 훈련기기들 전시가 많던거
도착.
다산기공 사람많네
총 잡아볼 수 있는 곳이 다산밖에 없어서...
근데 저도 장전손잡이는 역시 측면에 있는게 편하더군요.
솔직히 미국에서 많이 쓰니깐 개량이 많이 돼서 지금인거지
회식이라고 긴자 초고급 투어라도 시켜주는거 아니면
저거 무의미.
네이버 리플의 장점
우리나라 엑윽보수의 정치공작 수듄을 알수 있다
말뽄세를 보면 일단 뇌가 없으면 엑윽보수라고 떠들수 잇는것 같다.
단점 상식이 부정당해 맨탈이 부셔진다.
>>864 [애초에 세상에 상식이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심하고 들어가보면 괜찮을까 더 위험할까?(....)
물가는 올라가도 임금이 올라가는게 정상인데 왜
임금을 올리면 사람 줄인다고 빼액.
그럼 기업이 문제잖아
과연.....
이번 남북 정상회담으로
세계선이.......???
솔직히 엑윽보수는 오래된 티를 꼭 내서 으 더럽게 일 못한다는 느낌.
공작 헤드 없는게 눈에 더 띄는 구조.
아까 회식 기사에서 웃긴 게........
회식 장려랑 일본 경제가 살아나는 게 무슨 연관이.....?
보기에 따라선 인력 관리 안되니까 발버둥 친단 소리로 보이는 건 내 눈의 착시인가???
오늘 정치권 뉴스있어요? 얘네 뭐라도해야 그나마 2개월 버티는데.
>>869 그게 엑윽보수에게는 이상적인 사회죠
그리고 일본 경제가 살아나고........
있......나???(흰눈)
오늘 정치늬으스는 운통 이재드래곤 푱양가는 이야기 뿐이구만
세계선은 촛불이 변경시켰으니 안심하라구!(아무말)
뭐 이재용이 평양을 가면 진짜 삼성내부에서 흔들리냐.
문재인 성격에 거래 같은 걸 했을리도 없고, 그냥 눈치보기 자진납세려나?
한국형발사체 시험발사체 발사예정일 10월 25-31일경
레인님 체스이야기보고선 다알고계시죠?
어째 개머리판 못접는 구조로 보이는 건 착각인가...?
경전차인지 medium tank인지 둘 중에 하나만 해라...
h는 시체황제
d는 짝퉁 드래곤 맞습니까?
일본 경제?
여기 참치들은 대부분 다 아는 모 전문가 말에 의하면 국채로 멸망이 예정된 나라라니 뭐 기대하는 게 오버일 듯(...)
유감스럽지만 아닙니다.
실제로 일본 경제 살아나고 있다 아베 잘한다더라 하는 사람 되게 많음.
잘 알고 지내는 사람도 종종 그렇게 말해서 이양반 뭐 잘못먹었나 싶을 때가 종종.
아쉽다. 역시 3단 압축은 어려워용
회광반조
이게 레인님에게는 쉬운문제.
C1도 접을수 있습니다.
접을수있나요?
기존 K1 개머리판을 신축식으로 바꾼거니까요.
>>880 아 근데 이 사진에서 제일 오른쪽 DSAR15가 개머리판을 접을 수 있었던 걸 보면 K2C1도 접게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떨지 모르겠군요.
K1이란다 K2
펌프액션 샷건을 처음 써봤는데
실탄 있을땐 어떨지 모르겠지만 일단 빈 총은 쉽게 당겨지던거
별셋도 예절을 주입당하니 북한에 가는구만.
(DJ때 황금옥좌에게도 대북사업을 제안했으나 거절.)
2020 전투식량.
배고파서 솔직히 저거라도 먹고싶었지만 시식용 전투식량이 다떨어져서 먹을 수 없었습니다...
배고파...
볼트액션, 패스트액션, 펌프액션, DDR액션(아무말)
거기 있던 유일한 볼트액션 총기가 K14였는데 S&T는 못 만지게 하더라(퉷)
23년인가 30년인가 되면 일본 국채가 감소추세에 돌아설거라는 말도 있는데, 아무리 봐도 이거 일본 경제가 성장해서 비율이 줄어든다는 쪽이란 말이죠.
문제는, 그러려면 도쿄 올림픽이 대성공해야합니다. 일본 소비심리가 올림픽 뽕 빠지기 전에 되살아나지 못하면 그 뒤로 최소 몇년은 그렇게 부스트 넣을 기회가 없어서 가라앉아가는 수밖에 없습니다. 성공한다면야 국채 덜찍으면서 경제가 성장해 국채비율 감소시켜가는 일본에게는 좋은 시나리오가 다가오지만요.
이제서야 한국 전투식량도 내용물을 다양화하는군요. 군인들에게 먹는 즐거움 마저 없으면 일났을때 힘들죠. 민수용으로도 잘 팔면 좋겠네요.
그런 면에서 학교에 은수저같은거 내놓으라고 하는건 엄청난 악수죠. 소비심리를 진작시켜야 하는데 경제가 안좋은데 올림픽 할거라는 시그널을 줘버렸으니 더 굳어버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도대체 그 은 공출은 누구 생각이었을까요? 이름이라도 잘 지어보던가.
그런 이유로 K14 사진입니당
오늘 찍은것들이 다 노출이 엉망이라 일단 라이트룸 모바일로 살려내서 올리는중...
라이트룸 모바일은 최고의 맛폰용 보정프로그램입니다.
뷰파인더 밝기설정이 뭔가 이상해서 날잡아서 수정해야 할 것 같네요.
보드 교체하니까 설정 하나하나 다시 잡아줘야되네요. 귀찮...
지금 일본에게 도쿄 올림픽은 대적자를 감수하고 소비심리 진작시키는 이벤트인데 금모으기처럼 냉동 선택지를 꺼내면 어쩌라는건지.
근데 저 S&T DMR은 AR 장전손잡이를 택했지...
음 또 올릴만 한 사진이...
HK416으로 무장한 쿼드콥터 드론 있던데
맞다 9mm만 쓰는 주인공이 나오는 어장을 쓰신다는 분이 계셨죠?
드론은 거의 안찍었는데요...
코너건?
저게 휘어쏘는 총인가요?
어장은 아니고 소설이기는 한데
코너샷이라...
충북여중과 청주여상...음...불타오른다
9mm 쓰는 총(2)
S&T제 SMG는 지금 고인...
애초에 현대전에 SMG는 진짜 제한적으로 사용되는지라
짧은 총이 필요하면 개머리판을 접거나 카빈을 쓰지
에초에 지금 쨰드래곤은 선택 사항을 죄다 뻇긴거 자살인줄 알면서도 가야되는거.
이런게 살아남는 대표적인 예서
무성무기라는 조건을 만족하니깐
레인님, 미쿠공장제 우주식량이나 미쿠는 언제 우주로 갈 수 있나요?
캐슬링은 왜... 해가지고 ㄱ-;;;;
차라리 진짜 한번 죽는게 사는 길이었는데... 에초에 졸렬 라이프 별셋이니까.
죽지도 살지도 못하는체로 끌려다니는 거지요.
미쿠?
716이요?
음... 스토리 진행이 생각나질 않습니다.(아무말)
>>921 뭐 사실 이거 쓰면 되긴 하죠...
레인님 어장요.
참 저걸 왜 SMG라고 지었을까
저건 제대로 부르자면 카빈이지
미래를 보고 소녀전신에 국산 smg를 넣으려던 add(아무말)
근데... 문제는 지금 문통 성격볼때. 날짜 (마음속으로) 정해두고
그냥 계속 쨰드래곤 질질 끌고다니면서 진짜 우려먹을떄까지 우려먹은 다음에
정말 웃으면서 삶아버릴 것 같은데....
>>908 아마도 AR기반 설계라서가 아닐까요. 반동제어하기에는 AR이 좋아서?
하긴 DMR이면 개머리판 접는데 집착할 필요는 없겠지
레알 웃으면서
"그동안 나라를 위해서 힘써온 별셋 '직원들'의 노력처럼 이젠 부회장님이 해주실 차례입니다."
상큼하게 삶아버릴것 같은 기분을 지울수 없다 아니 정말로.
재활용 올림픽-재활용 금속으로 메달 -취지에 잘 맞음 - 모으기 시작 - 모자람 - 만만한 게 학교니까 학생털자!!!
라는 사고회로인 것 같은데.
비슷하게 친환경 컨셉이었던 런던 올림픽이 어찌됐더라...
>>935 하하 웃던 우리 인권변호사님이 문노스가 되어버린 건.
역시 레인님 어장은 미쿠를 알고있는 사람들에 의해 그(흑)역사가 퍼지는것이었다
아, 직접 하시던 어장이 있었구나...
세월호가 문통을 각성시켜버렸죠
런던올림픽은 개막식 폐막식때 노래부른것밖에 생각 안나네요...
'영국 국내 인기가수'들이 나왔었죠.
그런데 어째서 전세계 사람들이 노래를 따라부르는거지?
허허 웃던 순둥이 변호사셔서 동료 의원들도 화내는 걸 못봤다는 데 뭐
심지어 유시민도 그렇게 말했고
적폐 잡아조지는 최종보스가 되다니 놀라울 따름.
그리고 레드 이 놈은 그런 사람 앞에서, 그것도 TV 토론중에 고인드립을 쳤지
어쩌면 문노스가 현대에 존재하는 군자일지도
문노스를 공개석상에서 말로 도발해서 성공한 것은 홍크나이트뿐이므로 당한자는 홍크나이트 미만 잡(아무말 같지 않은 아무말)
자위대 장교진 절반 이상 고졸 이하
힌트. 레인님 지금 경희궁이랑 관련된 H가누굽니까. 마지막힌트.
자(괴감이드는)부(정적인 일처리와 멸시속에서)심(적 피로와 육체적고통이) 있는 직업.
낚시의 제왕
H ㅎ 한상궁!(아무말)
횬다이네
퇴근 20분전......
사실 이때가 제일 피곤하다.
인구가 감소하는데 20년인가 30년되면 일본의 전체파이가 커져서
부채비율이 감소한다는건 대체 누구머리에서
>>962 인구가 줄면 시장도 줄어드는 걸 모르는 바보 머리 속 아닐까요.
광어님 저는 몇일 공부한다고 경희궁 문건에 대해서는 모르는군요
일단 경희궁이 누군지 알아야지 답변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궁금한거...
왜 내가 거주하는 곳은 왜 불타오르는 것인가... (멍)
???? 레인님 괜찮으신가요??
????진짜불타는건가 아니면 어떤주제로 불타는건가(혼란)
불탐(물리)는 아니죠?
그 위키 광고 단 건 떄문에?
(거기가 맞다는 전제 하에)저긴 레인이 간 곳이 불타오르는 게 아니라 언젠간 불타오를 수 밖에 없는 곳에 레인이 간 거라 보는데.
거기 제작자가 도망가서 다른위키 만들었다던데요
경희궁-홍화문.
>>971 초대 운영진이자 개발자 이야기면 운영 때려치고 도망간 건지 아닌지는 직접 판단할 일이라 생각하지만, 일단 손절한 건 아님.
다른 위키 만든 건 저 위키에 사용한 엔진 개발용으로 쓰려고 만들었다고 본인이 밝혔고.
>>974 너무 어디서 본것 같은 일러라서 할말이 없네요;;
알테라?
잠시만... 이거 부동산입니까? 아니면...
그겁니까? 어느쪽 분야죠? 세부 분야만 좀. 저도 지금 약을 안먹은 날이라서 머리가 안돌아갑니다.
저는 에초에 서울에는 관심이 없는 사람중 하나라서 말이지요.
현대아니면... 지금 ㅈ떄 정도의 트러블이 예상되는데. 이와중에 GS 까지 껴서 지금 버블 부채질 하는 미친 상황을 말하시는건지.
지금 아예 머리가 반쯤 셧다운되서 제대로 안돌아가는군요.
전체적인 판도입니다. 다 일부러 고민깊게 뽑은거.
에초에 문화로 기업이 착취하는 다단계 연쇄구조가 심각해진이상
실무생산자에게는 전혀 돈이 들어가지 않는 주옥같은 구조가 될수 밖에 없는게 문제
특히 카도가와에서는 아예 애니메이션을 보지도 않은 양반이 그저 돈놀이 계산말으로 투자여부를 결정하는 이롣 흔해빠졋을걸요.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해서 사하라 사막을 개간, 개발해 숲을 만들려는 계획이 준비중
레인이
>>980에 쓴 GS가 GS그룹? 재벌이 판 키운 부동산 버블이었나.
그리고 체스는 어렵다.(진실)
서소문동이랑 장충동이 서초동을 지키려고 움직인단말이지.
서브컬쳐는 한국도 일본 못지 않게 척박하지만 그나마 시장이 크다는(+빠칭코) 저쪽도 저 모양이죠.
>>987 음?????
지금 서초동.... 어 잠깐만...
그럼 법조계(변호사) 판도는 어찌돌아가는겁니까?
그쪽도 연쇄되어 잇나요?
경희궁은 전각때문에 말한거고. 일제가 빼간전각중 돌아왔지만 제자리에 돌아오지못한 그곳.
그럼 뭔지 풀릴겁니다.
>>990 지금 어떻게 돌아갈지도 파악이 안되요. 지금 일정이 너무빨라졌어.
일부러 페이스를 올려서 행정력 빨아먹으려는 작업으로 보이는데...
지금 서초동도 급해요. 사법부가 흔들리거든. 이런일은 없었어.
포철인가
사법부 폭파후 재건까지 얼마나 걸리려나
재벌의 왕좌가 흔들린다?
이게 마지막 작품이 된양반이라 그리고 이양반 지금 커멘드 띄운다고 함 ㅇㅇ
결론은 뭘까.
새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