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j'
|:|
|_|
|..|
j;:t
|_||
|_||
,f三ミt
_|二二|_
|二三ミ|
. . ゞ┬┬'
.|. | : |
|.| | .|
|l| | |
|l| | |
|.| .r|--|;:
{::} }.三{'
j-t | |
/ j t r┴''┴┐,_,..._ ,-.,-─,.-'"゙─-─'゙'-._,.
/ jr二三三三|三三=-..:.:.:.:.:.:.:.:.:.:.:.:.:.:.:.:.:.:.:.:.:.:.:.:.:
/-'|二三三,.-''゙''"゙..三三|.:.:.:.:.:.:.:.:.:.:.:.:.:.:.:.:.:.:.:.:.:.:.:.:.:
,._ ,r._,._,,.,.r-.rf":゙'''"ミミ|三三r彡: : : : : : ゙: ":゙Y:.:.:.:.:.:.:.:.:.:.:.:.:.:.:.:.:.:.:.:.:.:.:.:.:
,._,._,,.::''":.:.:.:.:.:.:.:.:.:.:.:.:.:.:.:.:.:.:.:.:.:.:.:.:.:.:.:.:.:.:.:.:.:.:.:.:.:.:.:.:.:.:.:.:.:.:.:.:.:.:.:.:.:.:.:.:.:.:.:.:.:.:.:.:.:.:.:.:.:.:.:
_,._,.-''"-'''":.:.:.:.:.:.:.:.:.:.:.:.:.:.:.:.:.://---//..r─、..:.// .∠二ヽ..:.:.//..:.:.:.:.:.:.:.:.:.:.:.:.:.'─ ─'.:.:.:.:.:.:.:.:
,._,.,-,.-─'":.:.:.:.:.:.:.:.:.:.:.:.:.:.:.:.:.:.:.:.:.:.:.:.:.:.:.:ヽニニニノ..._//_//...// // ヽ二二/.:.:.:.:.:.:.//ヽヽ..:.:.:.:.:.:.:.:
--...,,._,..,,,,,_ ,..__,.-'''´"゙´ ̄:.:.:.:.:.:.:.:.:.:.:.:.:.:.:.:.:.:.:.:.:.:.:.:.:.:.:.:.:.:.:.:.:.:.:.:.:.:.:.'-二//二'// ̄ 7/..:.ヾ─_ノ../ニニニニニ/..:.:.:.:/ニニ, ,ニニ/.:.:.:.:.:.:.:.:
:.:.:.:.:.:.:._,:',ニ''"''''-.._..:.:.:.:.:.:.:.:.:.:.:.:.:.:.:.:.:.:.:.:.:.:.:.:.:.:.:.:.:.:.:.:.:.:.:.:.:.:.:.:.:.:.:.:.:.:.:.:.:./三三'/ ヽ`ニニ'//___//__...//:.:.:.:.:.:.:.:.:.:.:.:.:./ニニ、ヽ __ __ __
:.:.:.:..,/::/,-'" ゙̄''ヽ.ヽ...:.:.:.:.:.:.:.:.:.:.:.:.:.:.:.:.:.:.:.:.:.:.:.:.:.:.:.:.:.:.:.:.:.:.:.:.:.:.:.:.:.:.:.:.:.:ヽ二二/..:.:.:.:.:.:..//.──── ヽニニニニ.:.:.:.:.:.:.:.ヾ二'_ノ //..//:.//.
.. .j:::::{" ,....,_ ヽヘ
.. .t:::::ヽ___ノ:::::::::ヽ.} } |三 | ・
.ヽ:::::::::::::::::::::::/// . 辷|.! .・
...`'-:;:::::::::;// - 이 어장주는 오늘만 삽니다.
◆==============================================================================================================◆
・ 일반적인 어장에서 다룰 경우 논란이 일어날 수 있는 AA&제작요청&잡담 등에 대해 다루는 어장입니다.
・ 앵커판 규칙을 따르고 분란을 일으키지 않는다면 어떤 것을 올리든, 무엇을 하든 자유!
・ 기타 궁금한 점이 있다면 >>0으로 물어봐주세요!
・ 오늘만 사시는 분들은 특히 환영합니다!
・ 잡담판 내부에 있는 이야기들을 다른 잡담판/사이트에 언급하지 말아주세요!
◆==============================================================================================================◆
◆==============================================================================================================◆
・ 주요 AA 저장소:
・ 야루요미: http://AA.yaruyomi.com/
・ 야루오AA록: http://yaruo.b4t.jp/
・ 신·망가종합AA보관고: http://seesaawiki.jp/asciiart/
・ 동방AA마토메: http://touhou-aamatome.sakura.ne.jp/
・ 참치어장 AA 실험판+저장소: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bbs/1466174385
・ 스레딕 AA 저장소 아카이브: http://bbs.tunaground.net/old_view.php
・ 국산 AA 마토메: http://tunamatome.egloos.com/
◆==============================================================================================================◆
◆==============================================================================================================◆
- 지난 어장 -
・ 01어장: >1478612871> ・ 21어장: >1529374189> ・ 41어장: >1532181504> ・ 61어장: >1535381260> ・ 81어장: >1538440222>
・ 02어장: >1522225809> ・ 22어장: >1529544771> ・ 42어장: >1532324670> ・ 62어장: >1535538617> ・ 82어장: >1538572553>
・ 03어장: >1523844975> ・ 23어장: >1529676437> ・ 43어장: >1532426510> ・ 63어장: >1535693518> ・ 83어장: >1538724325>
・ 04어장: >1524927754> ・ 24어장: >1529757944> ・ 44어장: >1532614227> ・ 64어장: >1535899122> ・ 84어장: >1538877331>
・ 05어장: >1525864111> ・ 25어장: >1529924299> ・ 45어장: >1532907167> ・ 65어장: >1536031607> ・ 85어장: >1538979093>
・ 06어장: >1526111021> ・ 26어장: >1530022696> ・ 46어장: >1533105960> ・ 66어장: >1536138075> ・ 86어장: >1539096788>
・ 07어장: >1526621080> ・ 27어장: >1530110665> ・ 47어장: >1533289258> ・ 67어장: >1536230497> ・ 87어장: >1539329041>
・ 08어장: >1527086236> ・ 28어장: >1530251448> ・ 48어장: >1533446321> ・ 68어장: >1536408127> ・ 88어장: >1539442908>
・ 09어장: >1527339316> ・ 29어장: >1530456701> ・ 49어장: >1533567471> ・ 69어장: >1536547985> ・ 89어장: >1539571849>
・ 10어장: >1527575366> ・ 30어장: >1530698175> ・ 50어장: >1533711018> ・ 70어장: >1536589613> ・ 90어장: >1539685049>
・ 11어장: >1527863994> ・ 31어장: >1530867115> ・ 51어장: >1533823897> ・ 71어장: >1536735972>
・ 12어장: >1528443447> ・ 32어장: >1531039990> ・ 52어장: >1534052783> ・ 72어장: >1536846885>
・ 13어장: >1528670942> ・ 33어장: >1531198017> ・ 53어장: >1534172071> ・ 73어장: >1536985102>
・ 14어장: >1528782188> ・ 34어장: >1531235922> ・ 54어장: >1534321740> ・ 74어장: >1537087148>
・ 15어장: >1528869400> ・ 35어장: >1531318203> ・ 55어장: >1534481081> ・ 75어장: >1537251913>
・ 16어장: >1528898303> ・ 36어장: >1531477705> ・ 56어장: >1534605308> ・ 76어장: >1537402248>
・ 17어장: >1528948696> ・ 37어장: >1531649794> ・ 57어장: >1534763726> ・ 77어장: >1537512784>
・ 18어장: >1528987325> ・ 38어장: >1531728278> ・ 58어장: >1534841766> ・ 78어장: >1537785191>
・ 19어장: >1529073913> ・ 39어장: >1531816124> ・ 59어장: >1535014212> ・ 79어장: >1538043394>
・ 20어장: >1529280152> ・ 40어장: >1531989978> ・ 60어장: >1535161156> ・ 80어장: >1538230947>
◆==============================================================================================================◆
안차크!
dkckr
1539685049>1000
뭐지 이 물귀신은
잘한다! 그렇게 물귀신짓해서 이 나라의 적폐에 종언을 고하는거다!
안착
안둘기 랜딩- 안둘기 랜딩-
고구마 수확하듯이!
우리나라는 몰라도 일본에서 내진설계 비리라닢
장막시 피해가 더 커질수도
i know i know you let me down
ㅋㅋㅋㅋㅋㅋ
다른것도 아니고 댐퍼에다 주작을 해? B2B에서 그러다니 얘네 뭔 생각이야.
근데 진짜보는데 보면볼수록 일본군은 왜 진주만을때리고 곧바로 협상테이블에 올릴 작전을 안한거지?
그르게요
너무 완벽하게 성공해서 되려 승리병에 취햇다고 평하는게 괜히 그런게 아닌걸지도.
승리각이 신기루로 아른거려서!
그리고 왜 일본군은 알루샨이 아니라 왜 미드웨이로 간거지?
실제로 초기에는 승리각이 진짜로 보였단게 함정
이기적인 놈들이 혼자 죽을리가 없지 ㅋㅋㅋㅋ
??? : 항모 대파!
??? : 어뢰가 한번에 그렇게 많이 맞을리가 없잖나!
??? : .....소파!
대단해......일본 해군은 항모도 살려내!
내부 정치질 문제겠죠.
진짜배기 사이버-펑크
고층 빌딩이랑 단독주택가랑 나눠져있는 모습은 진짜....
총체적 난국인데 그시기 미드웨이로 간이유가 미함대의 격멸이였으면 알루산은 유지해야되는게 맞음(먼산)
알류산은 너무 춥고 외지잖아 아무리 본토 타격이 가능하다곤 해도 너무 멀어 게다가 소련 자극하면 어쩔려고
그냥 일본이 다른 나라랑 크게 싸울 머리가 없던 걸로(?)
그리고 아무리 짱구를 굴려도 미드웨이해전은 일어나게되어있음(먼산)
미국같은 먼치킨과 붙은 시점에서 이미 체크메이트 걸려있던 거지!
진주만에서 완벽히 미 태평양함대를 제거하지못한이상 지속적으로 일 연합함대에 피해를 줄테고,
일 연합함대는 미 태평양함대결멸을 위해서 전함중심의 함대를 짤테고, 그경우 장소가 어찌되든 미드웨이해전은 일어남.
제일 악과 깡으로 가득찬 대공황을 이겨낸 세대들이었으니...
미드웨이에서 안 일어나면 미드웨이 해전이 아니지만요.
이거슨.... 흠..... 어디선가 본 듯한 기분이...
떠오르는 게 그것밖에 없었냐 바보야!
... 어라 이거...
그경우 피해는 미군은 지속적으로 위치가 변경될수있으므로 일본군이 피해를 지속적으로 입는게 최저값.
책상을 탁 치니...
그리고 추가적으로 이동이 일어날경우 그놈의 중뇌장순양함이 출동하고........(먼산)
어메이징한 세상이라서 너무 무서운 고에요 호에에에에
우남: 일제는 진주만이나 알류산을 공격한다!
일제: 진주만을 공격한다!
요즘 세상 돌아가는 꼴을 ㅅ
역시나 Clinton News Network. 트럼프 하는 일이 ㅈ 되는 일이라면 뭐든지 알린다!
>>44요즘 세상 돌아가는걸 장르소설 식으로 해석해보면 신이 "넌 어느 세상으로 환생하고 싶니?" 할 때 "저는 대격변이 일어나는 기념비적인 시대를 살아가고 싶어요!" 대답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문통아빠는 공산당이 싫어하는 중간관리직인뎁쇼?
1.4 후퇴때 피난선에 낑겨타고 월남하신분들을 다 뿅뿅이라고 욕하는거나 다름ㅇ벗네 저건
오늘 양식장떡밥은 뭘던져볼까나...
-양식장 외전
-은영전 택 1
.dice 1 2. = 2
양식장?
양식장 외전
듣거라, 다이스는 은영전을 가리켰다!
은하광어양식영웅전설
은영전: 주인공이 양식장 주인
마지막 호러네
거기다 올려도 되나요? 쵸큼 민감한데?
캬 빨간당...
드디어 서청원이가 타겟에올랏엌ㅋㅋㅋㅋ 이제 드디어 TK빨간틀딱멸망이 시작되낰ㅋㅋㅋㅋ
모릅니다. 그래도 뿌리깊은 악의 나무입니다.
아아... 서청원은 나름 거물이죠 (비웃음)
>>47 가짜뉴스를 까는 뉴스의 제목이 참...
서청원
현재 친박 의원들의 대빵급이자 현역 최다선 국회의원
나메나메
서청원이가 해먹은거... ㅋㅋㅋㅋ
덜나라 자민막부급 클래스일껄ㅋㅋㅋㅋㅋㅋㅋ
서청원이는 돈 땡삼옹 파로 시작햇는데
땡삼옹 파에 잇을때 까놓고 이새끼는 땡삼옹이 주는 돈때문에 잇엇던 진퉁 쓰레기놈.
03옹이 돈도 많았구나
한때 거제도에서 대한민국 멸치의 태반이 나왓엇고
그리고 땡삼옹 민주투사시절에 운동권 정치권 불문하고 민주멸치 안먹어보거나 선물 안받은 사람없음.
소위 가시는 그순간까지
돈도 잘셀줄모르는 그야말로 돈(Don) 오브 돈이엇음
친부가 멸치양식을 하셧던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최연소국회의원과 최다선 기록을 소유하고 계시고
무랴 1공화국 자유당 시절에 초산으로 시작해서
이박사가 3선개헌 하자말자 탈당하는 탈당전설을 찍은 양반이시지요
서창원은 지 보스가 누구때문에 고초 당했는데
그걸 싹 잊고 그놈 딸에 붙어먹었단것부터 이미 농후한...
빠순몬 → 된장몬 → 맘충몬 → ???
↘ 메갈몬(번식 못해서 사멸)
???은 뭘까? 내 생각엔 맘충 중 유모차부대 같은 일부가 진화하면(틀딱화) 엄마 부대 혹은 달창으로 진화하는 그런식으로 바뀔 것 같은데
물론 민주멸치는 레토릭 적인 측면이 많고 실제로 자금을 조달한 재원은 따로 있었지만.
솔직히 말해 연안 여객업은 배로만 이동할 수 있는 지역 몇 곳 빼고는 다 접어버려도 되지 않을까. 인식도 안 좋은데다 적자 투성이라 돈도 안 되어서.
충을 붙이는게 맞는 걸까요?
일단 저게 정향진화인지부터 따져야겠지만... 부정적 방향으로만 가속한다면 물음표에 들어갈건 엄마부대 말고 더 있겠나...
>>81 육로로 이동할 수 있는곳은 진작에 다 망했고 배로만 갈수있는곳, 그리고 항공노선이 이미 포화된 제주노선정도만 남아있어서 달라질게 없어요.
YS는 진짜 게이트오브 머니를 한국정치판에서 찍은양반임.
그리고 서청원이 너 이것저것 해처먹은거 많잖아. 탄핵기에.
연안여객은 더 줄일수 있는것도 없음. 배 대절이나 낚시관광같은거에 규정을 좀 거는 거 외에는 도서지역의 발 정도밖에...
3김 중에서 '청렴함'을 따지자면 그 누구도 깨끗하다고 나설 수는 없다는 것은 불편한 진실이긴 합니다. 지금도 미국 같이 대놓고 슈퍼팩으로 받는 동네도 있고 삼김이 정치하던 시절의 정치판이 어떤 상태였는지를 생각하면 '그거라도 안 하면 아예 정치를 할 수가 없는' 것이 당시의 현실이긴 하지만요.
노무현 당신은 도덕책!
정치고비용구조 혁파...노통 당신은 도덕책
노통도 후원해주던 사업가가 있었죠
716이 사법살인 해버렸지만
>>93 한국+이탈리아 "우리가 바로 선진국 문지기 콤비! 선진국이 되고 싶으면 우리를 넘어 봐라!"
선진국(웃음)
땡삼옹이 92년 대선에만 최소 2천억원 이상 썼다고 하잖아. 그럼 그 전에 삼십몇년동안 쓴 돈은 얼마나 많았겠어.
그리고 현재 가치로 환산해보면 왜 선거 몇번 떨어지면 집안을
말아먹고 선거비용지원이 필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지금도 법정선거비용 맞춰서 선거 못한다고 아우성이지만 90년대는 법정선거비용보다 한자리 수 더 쓰는게 일반적이었다고 하지?
케->캐
FED(연준)이 미쳐돌아가네요. 금리 또올린다는데.
올린다는거에 추가로?
꾸준히 올릴거란 예상은 있었는데 벌써 또 발표라니
한번은 이해가는데 이 짧은 사이에 연타라니?!
금리인상속도가?ㄷㄷ 인상발표한지 한달도 안됏는데 ㄷㄷ
또 파란 지수각이냐.... 존버.... 조온버....
그나마 같이 파도 맞을 중국과 유럽이 있어 쓸쓸하진 않네(아무말)
한번 올린다 말하고 한달도 안되서 더 올린다니 좀 이상하다
미국 손발이 따로노네
ㄷㄷㄷㄷ
연준은 은행 연합체+정부인원이고 전부터 대통령들이 독립성 유지하겠다고 했으니 이렇게 될 수도 있조.
현재 미국 국채 10년물 이자율이 3.2%. 같은 일본의 국채는 0.14.
미국이 경제활성화가 어마어마한 것인가? 지금 부채도 폭발적이라고 하던데
하아
>>116 그야말로 어마어마 합니다. 지금 전세계에서 달러나 원화대비 가치하락이 없는 나라가 태국이나 일본 정도죠.
뭔일있어요 로마님?
임수경을 북으로 보낸 임종석이 대통령 비서실장이므로 문정부가 빨갱이 정부라는 이야기를 실제로 들었다.어디서부터 어떻게 까야할지 몰라서 못깠다.
품
..... 흐에에
빨갱이인게 뭐가 문제인지
그 논리면 503도 뻘갱이인데
빨갱이 맞잖어 모태빨갱이
박근혜 당선된거 빨갱이 정책 채용해서라는거 모르는 사람은 태극기 부대 말곤 없죠. 그년 임기 절반동안 친중했음.
노동력 착취와 감금ㆍ폭행 속에서 15년간 전남 완도군의 한 염전에서 사실상 ‘노예’로 일한 ‘염전노예’ 사건의 피해자가 법정에서 “(노동청에서)조사를 잘 해주지 않고 그냥 가라고 했다”며 국가가 생명ㆍ신체 보호 의무를 소홀히 했다고 호소했다.
김씨의 법률대리인은 “처음에는 노동청에서 고용주가 ‘먹이고 입혀줬는데 무슨 소리냐’고 주장해 돌려보냈고, 돌아가는 과정에서 구타를 당했다”며 “두 번째 조사를 받을 때에는 맞았던 기억 때문에 제대로 말하지 못한 것을 한스러워하신다”고 설명했다. 김씨는 이후 재판부의 질문에 더듬더듬 대답하는 형식으로 진술을 이어갔다.
김씨 등 이 사건의 원고들은 ‘일자리가 있다’는 말에 속아 외딴 섬에 끌려가 오랫동안 임금 없이 노동을 강요당하고 폭행이나 욕설에 시달렸다.
https://news.v.daum.net/v/20181018064647567?rcmd=rn아니 모태빨갱이 보다는 모태 기회주의자 라고 봐야겟지만요 ㅋ
진퉁빵갱이들에게 모독임 ㅋㅋㅋㅋㅋ
무단 방북에 중국 전승절깢 참여한걸보면 흠터레스띵
당장 그 '편지'만봐도 말이죠. 이게 한국인이 맞나 의심스러울지경.
>>120그런분들은 박적박과 17대 대선 경선 쥐vs박 진실대결부터 보여주어야만
2030년까지 모든 분대단위 보병들을 장갑차/소형전술차량에 탑승시키는 것을 목표............ 이거 암만봐도 대북한 전략체계가 아닌데......?
>>135 체계명 백두산 호랑이 무엇. 북진통일을 암시하는 것인가?
백두산 호랑이... 통일 이후 국경선은 압록강과 백두산... 호랑이는 예전에 한반도의 차상위 포식자.... 아앗... 아아앗!!!
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39545844
이게 일본만화의 현주소는 아니겠죠...?
그럴거라고 믿고싶지 않다
>>139 진짜 민주주의를 모르는 국가에서 그렸으니까요.
안심하세요 평상운전입니다
그나저나 건물주인 아는사람이 어차피 자기들이 추가부동산 안사도 중국인들이 몽땅다 사들여서 집값안내려갈거다라고 말하고 있네요.
실제로 제주도 상황을 보면 그럴지도 몰라서 걱정이긴함.
중국인이라.... 제주도는 그냥 개판이여서 그런거고.
설악산 벌써 첫눈. 작년보다 2주 이상 이르다고 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저 전보병의 기계화는 베이징 레이스를 염두한 거라고밖에 생각이 안된다.....읍읍
청와대에서 일하기 싫으신분 첫 눈올 때 까지만이라도 하고 억지로 붙잡고 있는데
그분 빠지게 생겼으니 후임을 어떻게 해야하나()
죽기전에 실제로 만들어지는 동력전투복 구경해보고싶다.
첫눈이 어떤 첫눈인지
서울에 내리는 눈인지 아니면 부산의 첫눈인지도 불명확하고 몇년도의 첫눈인지도 모르니 계약은 성립될수없습니다.
부산. 첫눈(안내릴때도 많음)
잠만 지금 다시 자료보는데 일본군이 중일전쟁을 일으키고선 벌인짓이 노몬한이야?!?!?! 뭔 머리가 있긴한거냐.
그리고 지네들 43년까지 60개사단/비행 160개 중대 개편은 어쩌구선 진주만을 건거야?!?! 이런 미친.
>>152 질만 한 전투를 시작했으니 그대로 져버린겁니다.
https://pgr21.com/pb/pb.php?id=freedom&no=78549요즘 공공 복지 부분 비리니 돈이니 문제 터지는 거 보면 솔직히 그 동안 국가 정책이 잘못된 것도 많은 거 같은데
이런 식으로 국비지원 운영하고 할 거면 차라리 그냥 국가가 직접 운영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고...
뭔가 복지 부분은 ㅊㅓ음 설계부터가 잘못된 거 같음 비리를 해야 돈을 벌고 열정으로 하면 착취당하는 구조인 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ヽ
./ : : : : /、: : /: : : : : : : : ハ: : :У : : : : :.
/: : : : : :|ヽУ | : : : : : : : | V/:|: : : : :|:.
./ |: : : : : l: :/___,|-: : : : : :.┼--ゞ: |: : : : :|: l
/' |: : : : : |'" __ |: : : :l : : : | `|: : : : :|: l
ll | : : : : |_,ィ示圦从_j_从ィ示圦l: : : : :|: l
ll |: : : : :<( んルl} んルl} )>: l: : |:/
ll |: : : : :| 乂こソ 乂こソ j: : l: : :|'
ll |: : : : :|ヽ ' l: : l: : :| ___
ll |: : : : :|ゝl _ _ ': : l : : |'´ /
ll |: : : : :|: :ll丶 /|: : l: : : | /
ヾ |: : : : :|ヽll: : : > __ <: : : l : : : : : |- <___
ヾ|: : : : :|l//`ー--l l: // : : : : / /
l : : : : |乂 -/ 7 ,-、 ∨: : : : : : /ー--─ '
ヾ、 : : |:l / / r‐| lV1 / : : : : : /─、
/ \|ヾ // Yl_, -'"l .l l:ハ:/: : :/: :l ヽ
l ∨〈ノ¨¨* ヽ | jl l: : : : : l: l l
>>152 일본: 근데 그떄까지 재편하고 전쟁할려고 하면 미국도 시간 벌어서 더 강해질 거 아냐?? 그럼 그 전에 때려야지??
미국: 내가 지금 약하다고 해서 니가 나보다 강한 게 아니잖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ヽ
./ : : : : /、: : /: : : : : : : : ハ: : :У : : : : :.
/: : : : : :|ヽУ | : : : : : : : | V/:|: : : : :|:.
./ |: : : : : l: :/___,|-: : : : : :.┼--ゞ: |: : : : :|: l
/' |: : : : : |'" __ |: : : :l : : : | `|: : : : :|: l
ll | : : : : |_,ィ示圦从_j_从ィ示圦l: : : : :|: l
ll |: : : : :<( んルl} んルl} )>: l: : |:/
ll |: : : : :| 乂こソ 乂こソ j: : l: : :|'
ll |: : : : :|ヽ ' l: : l: : :| ___
ll |: : : : :|ゝl _ _ ': : l : : |'´ /
ll |: : : : :|: :ll丶 /|: : l: : : | /
ヾ |: : : : :|ヽll: : : > __ <: : : l : : : : : |- <___
ヾ|: : : : :|l//`ー--l l: // : : : : / /
l : : : : |乂 -/ 7 ,-、 ∨: : : : : : /ー--─ '
ヾ、 : : |:l / / r‐| lV1 / : : : : : /─、
/ \|ヾ // Yl_, -'"l .l l:ハ:/: : :/: :l ヽ
l ∨〈ノ¨¨* ヽ | jl l: : : : : l: l l
이런 나메 콘솔빌런.
잘못 눌렀네요.
여튼 전 부대 기계화는 필수겠죠.
사람이 없으니.
지금 추가적으로 보는게 쇼와 육군사인데 놀라운 초기태평양전쟁의 상황
육군:ㅎㅎ 해군놈들이 한번에 이겨주겠지? 그럼 우린 쾌속진격각
해군:장기전일텐데 한번에 가즈아!
그리고 미국을 친이유
우리가 중국을 먹고! 독일이 영국을 굴복시키면! 우리에게 미국이 스스로 협상테이블로 들어온다 이말이야!
그리고 과달카날이 일어난이유. 초기목표선이 호주가즈아를 외치는 해군이 막아서 호주앞으로 갔는데 그것도 즈그들식으로 얕보고선 계산한거다.....(먼산)
제가 대본영 애들보다 작전술과 전략 잘 짤 자신이 있는 수준이죠.
우선 독일이 영국 굴복 운운 하는것에서부터 초기 목표설정이 잘못되어 보이는건.....
그리고 한개더 얘네 철강생산의존이 미국산 고철 사용이라는데요... 이런 미친.
민간인이 짜도 대본영보다 났지 않을까?
진짜 총체적 난국인게 이쯤되면 어찌 전쟁을 치룬건지 궁금하다 진짜.
...석유와 철강 잡히고 대체 뭘 할 셈이었어?
솔까말 지금 개벽어장의 ADD는 일본 육군전체의 화기를 복제생산할수있습니다. 원판을 모두 구할수있거든요.
야포 라인업 거의 전체가 외국제카피인데 이것도 중구난방.
조선주둔군 두개사단에 종류별로 다 있었던가요? 뭐 변태적인 16인치 열차포는 무리겠지만
75mm 야전고사포는 스웨덴 보포스꺼.
105mm는 프랑스꺼
80mm는 크루프꺼
이거 전쟁 보급은 어쩔래.
그리고 탄약생산량은 좇망수준이고 거기에 작전계획에 호기를 노린다가 왜있어!!!(혈압)
진지하게 어느 정도 숙련된 호이 플레이어가 더 잘 할거 같은데요.
일본군 특 작전짜서 모의전하는데 주작
그냥 민간인이 짜도 더 나을것 같다
조선주둔군중 나남(나진)주둔한 19사단은 대소전쟁의 주력이였습니다. 근데 노답이여....(먼산)
광어,80밀리를 일본육군이 쓰긴함?
일본애들 94식 산포같은 동계열 세계최고품을 만들긴 하긴 하지만 중일전쟁에 돈빨리고 돈자체가 적으니 화력화할려고 해도 답없지비요
ㅇㅇ 99식 80mm고사포
이거 말이 80밀리지 해군유보트 88밀리포 짭이잖슴메?
근데 극비방북이라면서 어찌 알아낸겨
어차피 고사포용탄과 야포탄이 다 틀린지라 그걸가져다가 탄보급 뭐라하긴 어려워요
공화당계 비공식 모임에서 한 발언도 알아내서 기사 쓰던
도대체 그것도 개판으로만든 일본은...(흰눈)
뭐 일본육군놈들 개발포텐은 94식 산포만들고 찍싼것같은데요?ㅋㅋㅋㅋ
그런데 소총에 국화무늬는 왜 넣었을까요?
저번에 버기 보니까 모든 병사에게 운전면허 따게할 것 같던데.
99식 88이네
>>188 그거 수공으로 한게 아니라 따로 기계가 있어서 도장찍듯찍는식이었음.
저는 가장궁금한게 얘네 1년에 78사단정도의 탄약밖에 못생산했어요. 근데 어쩌자고 전쟁건겨?
>>191 손이냐 기계냐가 아니라 왜 넣었나가 궁금한건데요.
저도 참 궁금합니다. 도대체 왜넣은겨?
국가문장으로서 넣은거 아닐지?왕실국가 특유의 그거.
하사품 인증
거야 천황의 소유물이니까
그거 넣을 여유 있으면 총 한정 더 찍어야하는데 왜 헛짓거리 하는걸까
요즘 세상이 다이나믹하다하지만
2대전 일본 꼬라지보면 새삼스러워진단말이지(아무말)
그런 헛짓으로 가오 안잡으면 안된다는게 그치들 마인드 아니었을까
아리사카 VS 개런드
넣는거야 넣을수잇음. 근데 왜 그걸가지고 사람패는지가 궁금 ㅋㅋㅋ
독일이든 영국이든 오스트리아든 오스만이든 타국에 넣은 사례가 있는가
적어도 군용총기에 넣는경우는 거의 없지 않나?
그리고 한가지더 노몬한때 얻은전훈은 어디로 간거여
출처 : 《日本の百年 8 - 果てしなき戰線》p. 131 ~ 135
1차 저작권자와 마찰이 생길 때에는 삭제할 생각입니다만,
그래도 퍼가실 때는 출처표기 부탁드립니다.
일본군대만큼이나 병기(말馬을 포함해서)를 소중히 여기는 군대는 없었다. 어떤 경우에는, 병기는 병사들보다도 존귀한 존재였고 신병들은 병기라는 신을 섬기는 노예와 같이 그 언저리를 맴돌면서 예배할 것을 강제당했다. 특히 국화 문장이 새겨진 소총의 신성함은 절대적이었다.
코마쓰 모토이치小松元一 우리들이 생도일 때도 그랬습니다만, 우선 초년병이 병기를 받을 때엔 처음부터 대단히 싫어하는 풍조가 있었지요. 그것은 왜인가 하면, 또 갈굼먹을 재료가 하나 늘었다는 그런 기분...(웃음)
마루야마 마사오丸山眞男 어째서 (병기를) 존중하지 않으면 안 되는가에 대한 이유는?
코마쓰 우선 폐하의 병기라는 점, 사관학교에서도 그랬습니다만...
마루야마 병사들에겐 특히 그랬지요. 예를 들면 "이것은 대단히 귀중하고 희귀한 재료로 생산되었다" 든가, "국민의 고혈이 이 안에 들어가 있다" 든가, 이러저러한 이유를 대며 거드름을 피워댔죠.
코마쓰 저희들이 있을 때에는 병기에 대해선 그다지 시끄럽게 굴진 않았습니다. 그보다는 오히려 군화를 소중히 여기라는 말을 들었지요. "지금 국민은 가죽신발도 만족스럽게 신지 못하는데, 이런 때 우리 군인만이 이렇게 훌륭한(웃음) 군화를 신을 수 있으니 소중하게 다루라"는 말을 많이 들었었지요.
이이다 린조飯田林三 저는 말馬 부대에 있었기에 말을 소중히 다루라는 말을 들었지요. 인간은 소집하면 즉각 모이지만, 말은 그렇게는 되지 않죠.(웃음) 그런 한편으로 병기에 생채기를 내는 데 대해서도 상당히 까다롭게 굴었죠. "옛날에 무사가 일본도라는 걸 자신의 혼처럼 여기고 있었듯이, 특히 총검 같은 건 그 모양도 메이지 덴노明治天皇의 의향으로 일본도를 모방하여 만든 것이다. 그리고 소총에는 황실의 문장이 새겨져 있다. 이것이 녹스는 건 자신의 군인정신이 녹슬었다는 말이다." 고 말하였기에, 군인정신의 상징으로서 존중받았다는 점이 대단히 강했죠.(웃음) 따라서 소총의 경우에도 생채기를 내는 위치에 따라서 갈굼먹는 정도가 각기 달랐죠. 연습 때에 병기를 녹슬지 않게 요령 있게 다루는 쪽이, 병기검사 시간에 "군인정신이 녹슬지 않았다." 란 말을 들으면서 칭찬받지요....(웃음) 정말로 그러한 점이 모순되어 있다고 생각되었죠.
소련하고는 싸우지 말자가 전훈 아니었나요?(아무말)
일본의 군사전통 대본영이 지워버렸을뿐
>>205 전훈?그거 일본군 참모본부 좌관급들이 전훈 소화해서 개선해야한다고 난리쳤는데 황군의 수치(패전)가 들어난다고 묵살함
아니 뭔 라스건이면 이해를 하겠다.
그러고 보니 라스건은 정말 첨단기기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worldwar2&no=19636노몬한이 일본 육군에 준 충격. 3개월만에 전투기 조종사 중 절반 가량이 사상자가 되었다. 전차나 포병이 문제가 아니었어.
진짜 심각하게 인류제국의 선전물이 일본제국에 떨어진게 아닐까 생각중
그리고 이제 더깔건 일본해군인데 느그들 도대체 진주만뽕을 얼마나 맞은거니.
진주만 그거 솔직히 느그들이 당했으면 정신승리 가득할부분만 있잖아.
진짜 건선거를 노렸나 연료저장고를 노렸나 공작함(수리함)을 노렸나 잠수함대를 노렸나. 다 피해서 전함만 다 격침시킨게 기습이라면 최고의 전술이지만 최악의 결정이지.
태평양에서 미 잠수함대의 전과가 얼마나 되더라. 진주만 이후 종전 때까지 천만톤이 넘지 않았나?
>>218 어뢰개선되기전에는 잠수함대는 개점휴업이었지만요
난 아직도 이해가 안되는게 일본군의 잠수함운용하에서 진주만에서 잠수함을 안노린거.
아니 상식적으로 지네들 잠수함운용교리가 적함대타격인데 자기함대타격할 수단은 안잡니?
결론 러일전쟁이 얘들 망쳐놨다.
>>221 당시 진주만 항모들 탄약고가 오링직전에다가 나구모가 겁쟁이병이 들어서 그럼.
뭐 '보조함'은 안노리고 '전함'을 주로 노려서일지도 모름.
그리고 한가지더 뭔깡으로 선전포고안하고 기습했냐.
분명히 미국 정부가 동아시아의 새로운 질서 창설을 통한 일본의 평화 수립 노력을 방해하고, 특히 일본을 지켜 영미 계급의 권리와 이익을 지키기 위해 영국과 다른 나라들과 공조하는 것이 미국의 의도이다. 중국은 전쟁에서 이 의도는 현재의 협상 과정에서 분명히 드러났다.
따라서 일본 정부가 일미 관계를 조정하고 미국 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태평양 평화를 보존하고 증진하려는 진지한 희망은 마침내 사라졌습니다.
일본 정부는 미합중국 정부에 미국 정부의 태도에 비추어 향후 협상을 통해 합의에 이르지 못한다는 것을 고려할 수는 없다고 통보해야한다는 사실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이걸 보고선 전쟁선포로 볼수있는 참치?
유감이또
번역 문제인가 그냥 비문으로 보이는데요.
전쟁선고는 아니지
단어들로 분리해서 봐도 의미가 안들어있음
경고 아닌가?
그러니까 진주만 폭격 소식을 들은 미국 정부에게 그 다음 전해진 글이 저렇다고요?
그 위의 내용도 가관입니다.
미국 정부가 중국에 대해 부대 철수 나 무차별 원칙의 국제 상거래 등을 요구 한 모든 품목은 중국의 실제 상황을 무시하고 중국의 안정적인 요소로서 일본의 위치를 파괴하기 위해 계산된다. 충칭 정권(장제스) 이외의 어떠한 체제도 군사적, 정치적 또는 경제적으로 지원하지 않을 것을 요구하는 미국 정부의 태도는 남경 정부의 존재를 무시하고 현 협상의 근본을 파괴한다. 이러한 미국 정부의 요구는 위와 같이 충칭 정권을 지원하는 것을 중단 하자는 거절과 함께 미국 정부가 일본과 중국의 정상적인 관계 회복과 귀국을 방해하려는 의도를 분명히 보여주고있다.
이게 선전포고문안에 있습니다.
관계..회복?ㅋㅋ
>>232 네 그렇습니다. 헐국무장관이 총안쏜게 다행이죠.
그리고 또 가관인거
-미국 정부는 군축 압력을 통해 국제 문제를 해결하기위한 목표를 엄격히 지키고 있지만 영국과 다른 나라들과 함께 경제력에 대한 압력을 행사하고있다. 이와같은 국제 관계를 다루는 수단 같은 압력에 의지하는 것은 군사 압력보다 더 인간적인 시각이기 때문에 비난 받아야한다.
????ㅋㅋㅋㅋㅋㅋ
진짜입니다.
Whereas the American Government, under the principles it rigidly upholds, objects to settle international issues through military pressure, it is exercising in conjunction with Great Britain and other nations pressure by economic power. Recourse to such pressure as a means of dealing with international relations should be condemned as it is at time more inhumane than military pressure.
보통 횡설수설이 아닌데
횡설수설 정도가 아니라 해석하기 힘든 수준
일단 선전포고 전에 습격한 건 장작위키 왈 "일단 선전포고문 자체는 습격 전에 보내긴 했는데, 암호체계가 워낙 저열해서 해독이 끝나고 전달하기 전에 진주만 기습이 시행되었다"라고 하더라
물론 장작위키도 인정했다시피 실제로 저 원문이 재시간에 전달되었다고해서 미국이 이걸 선전포고문으로 인식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ㅋㅋㅋㅋㅋ
선전포고를 암호문으로 보내던가?
반면 미국 정부는 현실을 무시하고 항상 이론을 고수하고 비실용적 인 원칙에 따라 현상황을 거부하는건은 협상을 부당하게 지연시킨다. 미국 정부의 이러한 태도와 미국 정부의 관심에선 다음에 상응하는 일본 정부의 바람을 이해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진짜 오늘 14파트 한국어로 번역할까. 이거 보면 볼수록 가관인데.
>>243 평문으로 보내면 미국이 대비하니까 그거 막을려고 암호문으로 보낸것인데 해독도 늦고 내용자체도 븅-신이라 총체적 노답
선전포고가 아니라 유감표명문 같은 수준인데
역시 골빈 군대
저건 평문으로 보냈어도 누가 선전포고로 읽어..
저거 선전포고로 해석할 수 있으면 사이코매트리 아닌가?
저건 일찍 전달되도 문제 늦게 전달되도 문제가 되는 선전포고문이라는 데 다들 동의할겨(...)
현 역사는 늦게 전달되서 문제가 터진 케이스지만 일찍 전달되면 역사가 어떻게 바뀔까?
저게 선전포고문이라고 하면 백에 99는 부정하겠다.
1.일본 정부는 양국이 공동 노력하여 태평양 지역의 평화를 확보하고 그로 인해 세계 평화와 번영의 실현을 위해 기여할 수 있도록 미국 정부와 우호적 인 이해 관계를 형성하고자하는 진정한 의지로 지난 4 월 이후 일본과 미국 관계의 조정과 발전, 태평양 지역 안정에 관한 미국 정부와의 최우선의 협상을 계속했다.
일본 정부는 미국 정부가 지속적으로 주장해 온 주장들과 미국과 영국이 8 개월 동안 일본을 향해 취한 조치에 관한 솔직한 견해를 밝히게 되어서 영광으로 생각한다.
첫파트가 이겁니다.
일찍이었으면 선전포고 없는 기습 소리까진 안들었겠지만 저 글은 두고두고 까였겠지
바뀔일업을듯, 미국은 저걸 선전포고문으로 인정할리가 없으니까.
거기서 왜 영광이죠?
저걸 선전포고문으로 하기엔 맞지도 않는 외교적수사 덩어리
글고보니 도쿄올림픽 한창 소모되는 예산이 지금 얼마죠?
현재 재건축만 알려진게 9억엔 이상이었던거로
2항
2.동아시아의 안정을 보장하고 세계 평화를 증진함으로써 모든 국가가 세계에서 각각의 적절한 위치를 찾을 수 있도록하는 것이 일본 정부의 불변 정책이다.
중국의 일부가 일본의 진정한 의도를 이해하지 못해 중국 문제가 발생한 이후로 일본 정부는 평화의 회복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전쟁과 같은 교란의 연장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있다. 작년 9 월 일본은 독일과 이탈리아와의 삼자 협정 을 체결했다.
그러나 미국과 영국은 충칭 정권을 돕기위한 가능한 모든 수단에 의지해 일본과 중국 간의 일반적인 평화 구축을 방해함으로써 일본의 동아시아 안정화를위한 건설적인 노력을 방해하고있다. 네덜란드령 동인도 또는 위협적인 프랑스 인도 차이나에 대한 압력을 행사하면서, 이들은 이러한 정권들과 협력하여 공동 번영의 이상에 대한 일본의 포부를 좌절 시키려 시도했다. 더욱이, 프랑스와의 의정서에 따라 일본이 프랑스 인도 - 중국의 공동 방위 조치를 취했을 때, 미국 정부와 영국 정부는 고의적으로 그것을 자신의 소유물에 대한 위협으로 잘못 해석하고 네덜란드 정부를 따르도록 유도했고, 동결 된 자산 때문에 일본과의 경제 관계가 끊어졌다. 이렇게 명백하게 적대적인 태도를 드러내는 동안, 이들 국가는 일본의 포위령을 완성시키는 군사 준비를 강화하고 제국의 존재를 위태롭게하는 상황을 가져왔다.
지금 번역한걸보면 진짜 선생님이 훈계투로 설명하는 외교적으로도 아주 개같은 내용입니다.
이거 먼저 도착했으면 미국이 선빵 때렸겠는데
>>238을 보니
>>236 중간에 비인간적인을 인간적인으로 쓰셨습니다.
아무튼 지금 정세는 니들탓임이군.
abcd 포위망 그거 실체가 있긴 했나요?
이건 도발도 아니고 요약하면 남탓 남탓 어쨌든 우리탓은 아님 즐
딱 이거 아닌가?
3. 그 후 9 월 25 일에 미국 정부가 제안한 일본 정부는 과거 미국 주장을 고려하고 일본 견해를 반영하면서 공식에 근거한 제안서를 제출했다. 반복적인 토론은 쉽게 합의 된 의견을 도출하는 데 도움이되지 않음을 입증했다. 따라서 현재의 내각은 교섭의 난점에 관한 일본의 주장을 더욱 완화하고 합의를 도출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 수정 된 제안서를 제출했다. 그러나 미국 정부는 확고하게 원래 주장을 고수하면서 조화의 정신을 조금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협상은 진전이 없었습니다.
따라서 일본 정부는 일미 관계의 위기를 회피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시각을 가지고 11 월 20 일에보다 근본적이고 긴급한 문제에 대한 공평한 해결책을 찾기 위해 또 다른 제안을 제출했다. 제안은 다음과 같은 요점을 규정한다 :
1.일본 정부와 미국 정부는 동남아시아 및 남태평양 지역에서 프랑스의 인도 차이나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 군대를 파견하지 않을 것을 약속한다.
2.양국 정부는 양국이 필요로하는 상품 및 상품에 대한 네덜란드 동인도의 취득을 확보하기위한 견해에 협조한다.
3.양국 정부는 자산 동결 이전에 상거래 관계를 복원하기 위해 상호간에 착수한다.
3-1미국 정부는 일본에 필요한 양의 기름을 공급해야만 한다.
4.미국 정부는 일본과 중국 간의 전반적인 평화 회복을 위한 노력에 불리한 조치와 행동에 의지하지 않을 것을 약속한다.
5.일본 정부는 현재 일본과 중국의 평화 회복 또는 태평양 지역에서 평등한 평화 구축에 따라 프랑스의 인도 차이나에 주둔중인 병력을 철수 할 것을 약속한다. 이 협정 체결시 프랑스령 인도차이나의 일본군을 북부로 철수시킬 준비가되어있다.
5-1중국 정부와 관련하여 일본 정부는 미국 대통령의 제안을 받아들이기위한 준비를 표명하면서 이전에 제안 된 것처럼 미국에 일본과 중국 간의 평화를 '도입하는 사람'으로 행동 할 것을 요구하면서 양국이 직접 협상을 시작했을 때 중일 평화의 회복에 중립의 위치를 약속한다.
3항내용. 미국 외교관님 참피새끼들을 가지고 잘 달래셨습니다.
기름 공급 무엇? 선전포고문인데???
미국 정부는 위에서 언급 한 새로운 제안을 거부했을뿐만 아니라 장개석 (Chiang Kai-shek)에 대한 원조를 계속할 의도를 가졌다. 또한 위에서 언급한 제안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의 역활을 일본과 중국 간의 평화에 대한 '소개자' 역할을 하기 위해 제안을 철회했다. 마침내 11 월 26 일, 일본 정부에 책임을 계속 부과하려는 태도로 미국 정부는 일본 정부에 엄청난 후회의 근원 인 일본 주장을 완전히 무시한 제안을 했습니다.
3조 추가조항
>>267 이거 과거협상 내용임. 완전 선생님의 훈화내용이라니까.
프랑스령 인도차이나 북부면 중국 남부잖아...
땡깡에 억지 개소리 훈계 외교적 수사를 끼얹어봤습니다
선전포고 안하고 공격했다는 임팩트가 커서 묻혀서 그러지
저 '선전포고문(웃음)'내용도 노답인데
당시 외교문서 아니 외교문서가 원래 저런 건가요?
>>273 일본이 독이 올라서 막나가는것임.헐노트받고나서 일본 외무부는 그냥 막나가버림.
>>273 아무리 외교적 수사가 날아다니는 세계라고 해도 저 정도는 아닐걸
보통 외교적수사는 빙빙 돌리되 외교관 수준이면 대충 어떤 내용이다는 나올정도임. 근데 저건 그것도 아님
4. 현재의 협상의 시작부터 일본 정부는 항상 공정성과 중재 태도를 유지해 왔으며 합의에 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으며, 이로 인해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모든 양보가 가능했다. 협상의 중요한 주제가되는 중국 문제에 관해서 일본 정부는 가장 회유적인 태도를 보였다. 일본 정부는 미국 정부가 주장한 국제 통상의 차별 금지 원칙에 관해서 세계 전역에 적용된 이 원칙을 바라는 바램을 표명하고 세계에서 이 원칙의 실제 실행과 함께 일본 정부는 중국을 포함한 태평양 지역에서 이를 적용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고, 일본은 평등하게 추구된 세 번째 세력의 중국 경제 활동을 배제 할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했다. 더욱이, 프랑스 인도 차이나에서 군대를 철수시키는 문제와 관련하여, 일본 정부는 심지어 전술한 바와 같이 상황을 완화시키는 수단으로 프랑스 인도 차이나 남부에서 즉각적인 철군를 수행하기까지 자원했다.
이 모든 문제에있어서 일본 정부가 최대한의 수준으로 제시한 화해 정신은 미국 정부에 의해 완전히 인식된 것으로 추정된다.
반면 미국 정부는 현실을 무시하고 항상 이론을 고수하고 비현실적인 원칙에 따라 현 상황을 거부하는건은 협상을 부당하게 지연시키는 행동이다. 미국 정부의 이러한 태도와 미국 정부의 관심에선 다음에 상응하는 일본 정부의 바람을 이해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4조가 가장 개판입니다.
1. 미국 정부는 세계 평화의 이름으로 원칙을 호의적으로 지지하며 일본 정부에 이를 수용하도록 촉구한다. 상황의 현실 인식과 서로의 입장에 대한 상호 인정을 통해 상호 인정되는 공식을 발견하는 것만으로 세계 평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현실을 무시하고 타인에 대한 이기적인 견해를 부과하는 태도는 협상의 완성을 촉진하는 목적에 거의 미치지 못한다.
일미 합의의 기초로서 미국 정부가 제시 한 여러 가지 원칙 중 일본 정부가 원칙적으로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 것들이 있지만 세계의 실제 상황을 고려할 때 일본 정부는 유토피아적 이상으로 보아나 미국 정부의 일부는 즉각적인 수용을 강요하려고했다.
다시 한번 당조하지만, 집단 안보라는 오래된 개념을 모범으로 한 일본, 미국, 영국, 중국, 소련, 네덜란드, 태국 사이의 다자간의 비 침략 협정을 체결하겠다는 제안은 동아시아현실에 맞지 않는다.
2. 미국의 제안에는 '태평양 지역 전체에 평화의 수립과 보전을 위해 양국 정부는 제 3의 권력이나 권력으로 결론을 내린 어떠한 합의도 이 합의의 근본 목적과 상충되는 방식으로 해석하지 않을 것에 동의 할 것이다. '가 있다. 위 조항은 미국이 유럽 전쟁에 참여할 때 일본이 삼국 협정 하에서 의무를 이행하는 것을 억제하기위한 것으로서, 일본 정부가 받아들일 수없는 것으로 간주되었다고 추정된다.
미국 정부는 자체 견해와 의견에 사로 잡혀 전쟁의 연장을 계획하고 있다고 할 수있다. 한편으로는 태평양 지역을 안정시킴으로써 후방을 확보하는 한편, 대영 제국을 지원하고 자기 방어라는 이름으로 유럽에서 새로운 질서를 수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눈 독일과 이탈리아를 공격하기 위해 준비하고있다. 그러한 정책은 미국 정부가 평화적인 수단을 통한 태평양 지역의 안정을 발견 할 것을 제안하는 많은 원칙들과 완전히 다른 것이다.
3. 미국 정부는 군축 압력을 통해 국제 문제를 해결하기위한 목표를 엄격히 지키고 있지만 영국과 다른 나라들과 함께 경제력에 대한 압력을 행사하고있다. 국제 관계를 다루는 수단을 통한 압력에 의지하는 것은 군사 압력보다 비인간적인 시각이기 때문에 비난 받아야한다.
4. 미국 정부가 대영 제국 및 다른 국가들과의 연합에서 중국이 아니라 동아시아의 다른 지역에서 점령 한 지배적 지위를 유지하고 강화하기를 희망한다는 결론에 도달하지 않는다는것은 불가능하다. 영미 계급의 제국주의적 착취 정책에 따라 동아시아 국가들이 지난 이백년 이상 동안 현 상태를 관찰하고 양국의 번영을 위해 스스로를 희생 시키도록 강요받은 것은 역사의 사실이다. 일본 정부는 모든 국가가 세계에서 각자의 적절한 위치를 누릴 수있게하는 일본의 기본 정책에 직접적으로 부합하기 때문에 그러한 상황의 영속을 용인 할 수 없다.
프랑스 인도 차이나에 관한 미국 정부의 제안은 앞서 언급한 미국 정책의 좋은 예이다. 따라서 프랑스를 제외한 일본, 미국, 영국, 네덜란드, 중국, 태국 등 6 개국은 프랑스 인도 차이나의 영토 보전과 주권 존중과 무역 및 무역에서의 평등한 대우를 존중해야한다. 그 6 개국 정부의 공동 보증하에 그 영토를 배치하는 것이 최상 일 것이다. 그러한 미국의 제안이 프랑스의 입장을 완전히 무시한다는 사실 외에도 그러한 합의는 프랑스 인도 - 중국에 대한 확장으로 간주 될 수 없다는 점에서 일본 정부으로는 받아 들일 수 없다. 현재 동아시아의 곤경에 책임이 있는 주요 요인이다.
5. 미국 정부가 중국에 대해 부대 철수 나 무차별 원칙의 국제 상거래 등을 요구 한 모든 품목은 중국의 실제 상황을 무시하고 중국의 안정적인 요소로서 일본의 위치를 파괴하기 위해 계산된다. 충칭 정권(장제스) 이외의 어떠한 체제도 군사적, 정치적 또는 경제적으로 지원하지 않을 것을 요구하는 미국 정부의 태도는 남경 정부의 존재를 무시하고 현 협상의 근본을 파괴한다. 이러한 미국 정부의 요구는 위와 같이 충칭 정권을 지원하는 것을 중단 하자는 거절과 함께 미국 정부가 일본과 중국의 정상적인 관계 회복과 귀국을 방해하려는 의도를 분명히 보여주고있다.
6. 간략하게 미국의 제안에는 무역 협정의 체결, 동결 제한의 상호 제거, 엔화와 달러 교환의 안정화 또는 중국의 영토 밖 권리의 폐지를 포함한 상거래와 관련한 허용 가능한 항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의 제안은 중국 사건의 4 년 동안 일본의 희생을 무시하고 제국의 존재 자체를 위협하고 명예와 명성을 폄하한다고 보여진다. 따라서 일본 정부는 협상의 기초로 제안을 받아 들일 수 없다는 점을 유감으로 생각한다.
7. 일본 정부는 협상을 조기에 끝내기를 희망하면서 일본과 미국 간의 협상, 영국과 다른 이해 당사국들과의 협정 체결과 동시에 제안했다. 이 제안은 미국 정부에 의해 승인되었습니다. 그러나 미국 정부는 영국, 호주, 네덜란드 및 충칭과의 자주적인 결과로 11 월 26 일 제안을 했고, 아마도 중국의 질문에서 충칭 정권에 대한 소원을 들어 주었기 때문에 이 모든 나라들은 일본의 입장을 무시하고 미국과 하나가되었다고 결론 지었다.
8. 분명히 미국 정부가 동아시아의 새로운 질서 창설을 통한 일본의 평화 수립 노력을 방해하고, 특히 중국과 일본을 전쟁을 유지시켜 영미 계급의 권리와 이익을 지키기 위해 영국과 다른 나라들과 공조하는 것이 미국의 의도이다. 이 의도는 현재의 협상 과정에서 분명히 드러났다.
따라서 일본 정부가 일미 관계를 조정하고 미국 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태평양 평화를 보존하고 증진하려는 진지한 희망은 마침내 사라졌습니다.
일본 정부는 미합중국 정부에 미국 정부의 태도에 비추어 향후 협상을 통해 합의에 이르지 못한다는 것을 고려할 수는 없다고 통보해야한다는 사실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1941 년 12 월 7 일
결론 이건 미-일 군교단절도 아니고 단순히 협상종료를 담은 선언문이지 이걸가지고 선전포고문이라고 하는것도 미친수준이다.
이런걸 선전포고라고 보낸겁니까?
>>280 네 믿기지 않으시겠지만 사실입니다.
솔직히 선전포고문이라고하기에도 너무 길어 ㅋㅋㅋㅋㅋ. 이걸 암호문으로받아서 일일이 다 번역하면서 독수리타법으로 전문을 쳣다고 ㅋㅋㅋㅋㅋ
미국 랩퍼 TI(앤트맨에 나오는 흑형으로 유명)이 멜라니아 트럼프를 성적으로 묘사한 뮤비를 찍어서 논란이 되고 있다 함
이걸 선전포고로 봐야되나? 군사적 행동의 일절자체가 없는데?
이걸 공습전에 갔다하더라도 이걸 선전포고로 볼수있으리?
누가 볼 수 있을까요
이거보고선 협상파토나는걸로 생각하지 누가 이걸 비행기띄워서 군함폭격하는걸로 생각해.
저 정도면 저 당시 일본 정부 전체가 빡머가리로 채워졌다고 봐도 좋은 수준 아닌가.
그래놓고 이제와서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 수듄 하고는....
진주만공습 터지고선 받고 헐이 죽빵을 날려 옥수수털고 후들겨패도 할말없는수준입니다.
우리는 3,000만 한국인 및 정부를 대표하여 중국⋅영국⋅미국⋅네덜란드⋅캐나다⋅오스트리아 및 기타 제국(諸國)의 대일(對日) 선전 포고를 삼가 축하한다. 이것은 일본을 쳐부수고 동아시아를 재창조하는 가장 유효한 수단이다. 이에 특히 아래와 같이 성명서를 낸다.
1. 한국 전체 인민은 현재 이미 반침략 전선에 참가하였고, 일개 전투 단위가 되어 축심국(軸心國)에 대하여 선전 포고한다.
2. 1910년 합병 조약 및 일체 불평등 조약이 무효임을 거듭 선배포한다. 아울러 반침략 국가들이 한국 내에 가지고 있는 합리적 기득권익을 존중한다.
3. 왜구(倭寇)를 한국⋅중국 및 서태평양에서 완전히 축출하기 위하여 혈전으로 최후의 승리를 이룩한다.
4. 맹세코 일본이 비호하여 조성된 창춘(長春)1) 및 난징 정권(南京政權)2)을 승인하지 않는다.
5. 나구선언(羅邱宣言) 각 조를 단호히 주장하며 한국 독립을 실현하기 위하여 적용하며 이것으로 인해 특히 민주 전선의 최후 승리를 미리 축하한다.
대한민국 임시 정부 주석 김구(인), 외무부장 조소앙(인)
대한민국 23년(1941) 12월 10일
이것은 임정의 대일선전포고서입니다. 비교해봅시다.
일본 목숨줄 살려놓은게 신기한 수준
...503화법?
공허
그리고 그 히틀러의 대미선전포고문.
따라서, 독일 정부는 다음과 같은 사실들을 입증한다.
독일은 현재의 전쟁 기간동안 내내 미국과의 관계에서 국제법의 규정들을 엄격하게 준수했지만, 처음부터 중립을 위반한 미국 정부는 마침내 독일에 대한 공개적인 전쟁행위들로 발전시켰다. 그로 인해, 그것은 사실상 전쟁상태를 조성한 것이었다.
따라서, 독일제국 정부는 미국과의 외교관계를 단절하고, 루즈벨트 대통령에 의해 초래된 그러한 상황 하에서 독일 또한 오늘부터 미국과 전쟁상태에 놓여 있는 것으로 생각한다고 선언한다.'
히틀러가 정상으로 보이게 만드는 14파트!
광어.
Joint Resolution Declaring that a state of war exists between the Imperial Government of Japan and the Government and the people of the United States and making provisions to prosecute the same.
Whereas the Imperial Government of Japan has committed unprovoked acts of war against the Government and the people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Therefore be it Resolved by the Senate and House of Representatives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n in Congress assembled, That the state of war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the Imperial Government of Japan which has thus been thrust upon the United States is hereby formally declared; and the President is hereby authorized and directed to employ the entire naval and military forces of the United States and the resources of the Government to carry on war against the Imperial Government of Japan; and, to bring the conflict to a successful termination, all of the resources of the country are hereby pledged by the Congress of the United States.
- Approved, December 8, 1941, 4:10 p.m. Eastern Standard Time
미국의 선전포고문. 정말 군더더기라고는 하나도 없는 문장이죠.
광어 포격기: 광어 렌즈 조정중
ㄹㄹ웹 보다가 갑자기 예전에 강남역 시위 생각난거
추모화환으로 키배한다는 빌어먹을 발상을 누가 먼저 시작했을까
에로에로에로
......
선전포고문이라먼서 왜 그 모양인가
레로레로레로?
선전포고가 왜이래...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열강조무사가 전세계 최강국에게 선전포고하는게 정상적인 머리를 가진 외교관이라면 못합니다. 정신머리 있는 외교관은 사퇴하거나 한직으로 밀려났겠죠.
이유:얘네 참피다.
나중에 정식 선전포고문을 발표하긴 합니다.
태고의 시절부터 단일 왕조를 이어온 일본 제국의 덴노 - 쇼와는 옥좌에 앉아 우리의 충성스럽고 용맹한 신하들에게 알리노니:
우리는 미 합중국과 대영제국에게 선전포고를 하노라. 일본 제국 육군과 해군 이하 모든 장병은 전쟁을 준비하기 위해 최고의 노력을 다할 것이요, 행정부의 모든 신료들 또한 충실하고 근면 하게 신성한 의무를 수행하게 될 것이로다. 단합된 일본 제국은 전쟁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그 어떤 실수도 없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다.
동아시아의 안정을 확고히 하는 것, 그리고 세계 평화에 이바지하는 것은 우리 위대한 메이지 덴노와 그분을 계승한 다이쇼 덴노께서 선견지명을 가지고 설계하신 정책으로, 우리 제국이 지속적으로 추구해 온 핵심 목표였다. 세계 각 국가간에 평화의 씨앗을 뿌리는 것, 그리고 그들과 더불어 번영하는 것은 언제나 우리 일본 제국 대외 정책의 기준이 되는 원칙이었다. 우리 일본 제국이 미합중국 및 대영제국과 칼을 맞부딪히는 것은 우리의 평화를 위한 희망과는 전혀 반대되는 일이나, 이 또한 불가피한 현실이 되고 말았다. 우리 일본 제국의 진정한 의도를 깨닫지 못하고 수시로 문제를 일으키는 중국은 4년이 넘도록 동아시아의 평화에 훼방을 놓고 있고 우리로 하여금 무기를 들지 않을 수 없게 하고 있다. 이미 '새로운' 중국 정부가 우리 일본 제국과 협력 및 교류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잔존한 충칭 정부는 미합중국과 대영제국의 지원을 받으며 끊임없이 우리에게 적대 행위를 하고 있다. 미합중국과 대영제국은 동아시아를 지배하려는 그릇된 욕망에 사로잡혀 잔존 충칭 정부에게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아시아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악질적인 방해 공작을 해 왔다. 게다가 이 두 열강들은 다른 국가들의 침묵 하에 우리 제국에게 도전하기 위하여 국경 곳곳에 군사력을 증원 시키고 있는 실정이다. 그들은 우리의 평화적인 상업 활동을 방해하여 왔고 끝내는 경제적인 관계의 직접적인 단절을 통보하였으며, 이는 우리 일본 제국의 존립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 우리는 평화적인 상황으로 되돌릴 수 있을 거란 희망을 가지고, 오랜 기간 동안 끈기를 가지며 인내해 왔다. 하지만 그들은 우호 관계에 대한 어떠한 최소한의 성의조차 보이지 않았고, 과도하게 이 같은 상황을 지속 시켰다. 이와 동시에 그들은 우리 일본 제국의 굴복을 강요하기 위하여 정치적 그리고 경제적으로 압박을 가해 왔다. 이러한 일련의 만행들은 우리 일본 제국이 오랜 시간 동안 동아시아의 안정을 위해 취해온 노력들을 무효화 하였을 뿐만 아니라, 우리 제국의 존립을 위험에 빠뜨렸다. 이러한 상황에 따라, 우리 일본 제국은, 우리의 존립과 방어를 위하여, 우리가 걸어가는 길 앞에 놓여진 모든 장애물들을 분쇄하기 위하여, 무기를 드는 것 말고는 달리 선택지가 없었다.
일본 제국 선조들의 신성한 혼은 하늘에서 우리를 지켜주고 계신다. 일본제국의 대소신료들과 장병들은 선조들로부터 물려받은 과업을 진전 시킬 수 있을 것임과, 악의 근원을 신속히 소멸 시킬 것이라는 것, 그리고 일본제국의 영광을 수호함으로써 동아시아에 영원한 평화를 정착시킬 것이라는 데 대한 자신감과 기대를 가지고 있으며, 짐은 그들의 충성심과 용맹성에 깊이 의지하고 있다.
쇼와 15년, 12월 7일, 진무 덴노력 2602년, 도쿄의 황궁에서, 나는 이 문서에 손을 얹고 일본 제국 덴노의 옥새를 찍노라.
하지만 이건 미국이나 영국에 전달을 안 하고 자기네 신문에다만 올린 겁니다. 외교문서를 신문으로 받아보라는 얼척 없는 주장이 아니라면 이건 정식 선전포고가 아니죠.(국내용이면 또 모르겠지만)
왜냐면 저게 나온이유를 대동아대공영의 근간인 팔굉일우거든.
추측이지만, '일단 형식상으로라도 선전포고는 해야 겠는데 혹시라도 미군이 선전포고를 받고 미리 대비하면 어떻게 하지. 그래, 일부러 문장을 배배 꼬아서 선전포고인지 아닌지 애매한 문서를 보내고 선전포고를 했다고 퉁치자' 는 참으로 외교X따 스러운 발상에서 나온 발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러니 외교문서로 '항의문'을 보내고 신문에다가 선전포고문을 싣는다는 발상이 튀어나오지.
YTN이 단독보도하네 장자연건 임우재? 통화내역을 단독입수했다고
허허... 대한민국 국방부가 정신나간거 같네요.
워리어프로젝트에 기계화체계가 백두산호랑이 인건 둘째치고, 첨단과학군으로 진화하는 프로젝트명이 히말라야.
무엇 대체 무엇?
생각해보니 일본 얘네 1차세계대전때도 공식선전포고한적이 없음 ㅋㅋㅋㅋㅋㅋ
코리안 웨이 의식했나?
공허=광어
고로 공허님(?)
문통이 한국군을 히말라야 보내실 생각이신듯
뭐지 티벳 해방군 파병을 암시하는건가(아무말)
히말라야 혹한기 훈련
히말라야로 혹한기갈래 개마고원으로 혹한기갈래
김 총장은 육군을 첨단과학기술군으로 변혁하기 위해 “AI 등 14개 핵심기술을 선정해 민관군산학연의 가치 생태계를 조성하는 히말라야 프로젝트도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히말라야 프로젝트란 육군이 첨단과학기술군으로 변모하기 위해 이뤄야 할 14가지의 목표를 총망라한 계획이라며 “14개의 목표는 히말라야 14좌를 의미한다”고 육군은 설명했다.
히말라야 프로젝트에 따라 육군은 국방과학연구소(ADD) 등 연구기관과 육군본부간 기술통로 역할을 수행하는 과학기술참모(CTO)를 두고 과학기술그룹과 과학기술위원회를 운영하기로 했다.
등산 대통령 아니랄까봐 히말라야 14좌 등정하려는거 보소
저번에 기동바이크라고 2인승 버기 나오던데 도대체 무엇을 하려는건가. 레이버라도 만드려는건가?
나이트메어 프레임 준비중
킬리만자로의 표범 같은건가
전군 외골격장갑 보급?
김 총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지금까지 노력을 기울여 온 ‘워리어 플랫폼’과 ‘드론봇 전투체계’ 전력화에 대한 추동력을 유지하고, 인공지능(AI) 기반 지상전투체계인 ‘아미 타이거 4.0’(백두산 호랑이 체계)의 전력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육군의 백두산 호랑이 체계란 2030년까지 모든 보병부대의 가장 작은 단위인 분대까지 차륜형 장갑차와 K200 장갑차, 소형 전술차량 등을 배치해 모든 전투원이 도보가 아닌 차량으로 이동하게 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1조2500억원이 필요할 것으로 육군은 추산하고 있다.
또한 육군은 모든 전투원에게 전투복, 방탄복, 방탄헬멧, 수통, 조준경, 소총 등 33종의 전투 피복과 전투 장비로 구성된 미래 전투체계 ‘워리어 플랫폼’을 보급할 계획이다. 역시 상당한 국방예산 지원이 전제된 계획이다.
김 총장은 또한 “미래의 불특정 위협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한국적 여단 중심의 모듈화된 부대구조 안을 정립하겠다”고 말했다.
모듈형 부대구조 도입은 현재 사단 중심의 전투체계를 여단 중심으로 개편한다는 뜻이다.
이에 따르면, 현재 1개 사단에 3개 보병연대와 1개 포병여단이 편성돼 있으나, 2030년이후로는 사단 예하에 연대가 사라지고 여단만 배치되는 구조로 바뀐다. 사단 예하에 2~5개 여단이 배치될 수 있고, 여단이 독립 작전을 수행할 수도 있다.
처음에는 버기로 전군 기동화해서 1인1K11을 시전하려는건가 싶었는데 히말라야 하니까 히말라야 올라가면서 쓸 수 있게 견마형 로복 기반 레이버라도 만들려는건가 싶어진다
사단에서 여단.... 인구문제인가?
무동력 외골격 같은것도 있다는것 같은데. 척추를 받쳐주고 구조 자체의 탄성으로 사지의 운동을 보완해서 부담을 줄여준다고.
AI 기반 + 전병력 차량화 + 워리어 프로젝트 = 스타크래프트?
여단 규모로 사단을 넘는 전투력을 발휘할 수 있다, 뭐 그런 거겠지
인구 문제 생각보다 심각하니까
이미 고등학교 졸업자가 한국 전역의 대학 정원보다 적은 시대가 왔어요?
20년인가 21년쯤 되면 대학 정원이 10만명이 빵꾸날거라고 할 정도니 군대도 이거에 대비해야 겠지요.
대학이야 유학생 받아서 때운다고 해도 군대는 힘드니까요.
여단화야 전세계 트렌드라
사단체제는 워낙 무겁기도 하고
3HA냐, 장막이냐
둘 중 무엇이 터지든 꿈도 희망도 없다.
꿈도 희망도 마법소녀도 있어(마마마풍)
마법소녀는 원환의 이치냐? 악마냐?
그런 당신에게 도쿄행(行) 발푸르기스의 밤을 드립니다.
이쪽 동네식으로 하면 된다-(아무말)
큐베가 계약하려 했는데 상대가 바이어(아무말)
현장에서 구른 바이어의 그리프시드는 까맣쟝..
어설픈 사기꾼에게 자본주의의 철퇴를 내려줄 시간(아무말)
바이어(여중생)
큐베: 나와 계약해서... 어 저 그냥 나갈게요.
여론 따위는 개나 주라고?
느그 나라에선 될지 몰라도 여기서 저러면 진짜 물리적으로 작살날텐데
크고 아름다운 죽창을 적폐에게 꽂아넣어봅시다
중세잽랜드에 뭘 바라겠어...
일본인은 원래 저래도 그런거 보다라고 넘어가고 쇠고기 덮밥이나 연예인에 열광하는 진정한 우민이라...
진짜 일본인들은 저런 말도안되는 정치행위를 정말로 그런가보다하고 넘기는건가.
중세 JAP랜드니까-
견돈도
심연으로 가즈아..
.. 과연 연료가 다 깍이기 전에 도착할 수 있을까
심연은 심심하면 나오는 남산어장
스레딕 재탕하러 왔었던 것 같지만 뭐..
한국이 나빠
예를 들어볼까.
한국 미투운동은 나라를 뒤집었지만
일본 미투운동은 발언자가 나라를 떠났다
사건마다 다르지 않았나요?
사건이라고 할거도 없고
랩쳐는 어디에 있는가..!
일본은 이미 패미니즘이 한번 실패하고 꺽였다고 들었고
외부에서 테이프로 봉해도 자살이라고 하니까
우리나라도 미투가 제대로 작동했어야할 사법부는 묻혔지. 탁수정 김비서 다 사형대 올려버려야 할 쓰레기들
페미니즘이 있었다는거 자체가 착시고
페미니즘은 사회주의나 포스트 모더니즘이 이미 토양으로 있어야 하니까
나라가 돈이 있으니 여성들이 좀더 독립적으로 움직인거이지.
일본이 돈자체는 더많았지만...
그니까. 돈이 있어서 자유로워 보인거지
정신적 성찰이 없었으니 망했지
미투운동은 의도야 좋았지만 트롤러들을 막을 생각을 안했기에 도매급으로 넘어가 망한 거지
자체적으로 세탁도 못했으니 자업자득이랄까...
일본은... 거긴 일단 기본적인 인권부터 챙겨야 하는 동네같은데!
일본은 계몽주의 찍었다 취소 찍고 앙시엠 레짐 재구축 했으니까 으 오컬트스럽다.
걔네는 앙시엠레짐 무너진 적 단 한번도 없어-
앙시엥 레짐이전에 이제서야 신앙을 부숨인데숍
신앙도 안부셔졌는뎁숍.
그러고보니 왜 콜라보할때마다 거의다 광어는 문화-사상을 맡고있는거지(먼산)
그냥...
테크노 바바리안...?
>>377바바리안까지는 너무하니 테크노 중세(오랑캐)....
진짜 겉으로 받아들인 문화빼고는 거의 없는거 같이요. 전통도 메이지시대때 단일로 만들어진 전통으로 오염된 부분이 아주 농후하고.
군렙만 찍은거지
문렙 올리고 시대관 수용 안함
문렙이 뭐지(아무말)
>>376남산에서 스스로가 푼 썰 대부분이 어떤 내용인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주시길(아무말)
솔까말 까놓고 말해서 일본문화가 주도적으로 만들어진게 우키노에 제외하면 거의 없다고. 우키노에 빼고선 설명하려면 도래인을 빼면 안되고.
우키요에요?
ERO
우키요에를
(우사미눈)
19금 문화는 철저히 자생적 아닌감
우키요에의 소재 대부분이 에로물임. 그래서 자포네스크를 제대로 이해하는게 중요함.
케이드-6: 가자! 감옥으로!
국방위에서 각잡고 트롤하던 게 주제도 모르고 대선때 전술핵 드립이나 쳤지 ㅉㅉ
자포네스크는 일본문화에서 영향을 받은게아니라 낭만주의의 사조중 하나인 오리엔탈리즘의 서구권적인 재해석으로 봐야함.
>>396 인정합니다 , 忍者 가 아니라 Ninja 라던지...
그리고 일본문화의 비극중 하나는 시장이 너무 넓다라는거.
시장안 문화가 문화를 소모하는 시장을 넘지 못하니 정체가 걸릴수빆에 없다. 이게 갈라파고스화의 근본 원인.
중공처럼 말이지-
근데 갈라파고스화한다고 해서 그게 비극이 되나?
잘하면 국가특유의 독특한 문화 상품으로 팔수 있잖아.
>>401 아뇨. 수요에 비해 공급이 달리는 거라서 해외로 갈 필요가 없는 겁니다.
그냥 공급량이 부족해서 안넘치는거
수요에 비해 공급이 딸리는 거라면 아직 블루오션이라는 건데
그게 왜 비극이야? 본 참치는 이해 못하겠어.
자국 수요로 공급을 모두 소화할 수 있다면 철저하게 자국 시장에만 맞춰져서 국제적으로 안먹혀
자국 시장 특화해서 국제 시장에 나가면 경쟁력이 폭망
그리고 국제적으로 먹히는게 들어와서 다 쓸어버리지. K팝이라거나 할리우드 영화라거나.
중공은 그나마 그동안 싼 인력으로 가격 경쟁력을 만들어서 팔았지만 이제 그것도 끝물이고
일본은 그것도 불가능해서 그냥 국제 경쟁력이 없어...
그냥 안주했다고나 할까, 혁신이 불가능해졌지.
일본의 놀라운 문화들 중에 지금 세계에 통하는 문화가 뭐 있는지 생각해 보시면 됩니다. 확장은 커녕 자국 시장도 줄어들고 있죠. 소년점프 200만부선이 깨졌던가?
>>404 발효가 되는게 아니라 부패가 되니까.
유산균을 배양해야지 곰팡이를 배양하잖아
소년점프 소년점프
와다다다다다다
일본의 서브컬쳐가 아닌 컬쳐 컨텐츠 중에 현재 해외에서 인정받는게 뭐가 있는지를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결국 자국 시장 내에서 자국 기업끼리 밥그릇 싸움을 하게 되는데, 이제 어느 정도 덩치 있는 기업들이 서로 신사협정 맺고 시장 갈라먹기로 하면 경쟁의 필요가 없어지고 새로운 경쟁자가 올라올 구석이 없어지면서 무한 정체의 길로 빠져들지. 주저앉아 안주하는 거.
>>413 서브컬쳐도 황금기에 비하면 딱히...
그리고 문화시장의 정부/기업개입이 심각하지. 이건 좀 어려운 미술시장이야기를 해야하는데 안졸자신있으?
그나마도 카도카와에서 출판계열 독식중이라 다양성이 죽어가고있고
카도카와: ㅋㅋㅋㅋ
>>416 오우야~ 안그래도 퇴근해서 피곤한데 중요한게 아니면 좀 넘어갑시다.
일본이야기를 하기전 90년대말 Yba와 뱅크시이야기를 해야지 왜 카도카와가 캆돖캆왒인지 설명이 가능한데 이야기를 할까요?
쿨 재팬도 있고
뱅크시
영국 그래피티 아티스트 그 사람이오?
뭐 졸면 나중에 다시 보면 되니(박진)
ㅇㅇ 이게 왜 카도카와랑 관련이있는지는 이야기 후반부에 나오니까.
자 시간을 돌려 90년대말 Yba(Young british artist)가 태어납니다. 대표작가로는 데니안 허스트가 있조.
카도카와....케모노 프렌즈.....이 씨(바른말 고운말)들 같으니!
그나마 전공투로 튀어나온 좌파들이 서브컬쳐계로 대거 진출하면서 서브컬쳐계가 질적 양적 측면 모두 성장했지만 전공투도 사그러들고 서브컬쳐계도 우파들에게 뇌파먹 당하는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자기 복제 뿐이죠.
출판은 독식은 아니고 라노벨-소설 독식이죠.
자기 그림을 갈아버린 그 뱅크시
이 Yba가 시도한건 기존의 미술을 확장하는 작업이고 그중 대표작가인 데미안 허스트는 화학약품 시험지를 잘라서 작품으로 내놓는다던가 포르말린에 상어,소를 박제해서 자른후 전시합니다(진짜입니다)
데미안 허스트
여러가지로 화재거리였지
해골에 보석으로 도배한것도 있고
근데 이러한 아티스트들의 작업은 기본적인 작품에 비해 공통적으로 돈이 많이듭니다(웃음) 사회논란도 많고요. 그럼 후원자가 필요하죠? 여기서 후원자가 등장합니다.
누구일려나
버블의 유산?
설마 버블때 돈 남아돌던 일본 자본?
미술 잘알못 참치이지만 데미안 허스트 그 양반이라면
현대 인간윤리때문에 못 하지만 허락이 가능해서
인체의 신비전처럼 여러가지 인간 시체를 여기저기 잘라서
전시했을 것 같다. ㄷㄷㄷㄷㄷㄷ
후원자는 영국 광고기업 사장 찰스 사치. 이사람이 Yba를 후원합니다. 그리고 Yba의 몸값이 상승해서 이걸 추종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영국이 쿨 브리타니아를 하죠.
뭔 쿨재팬도 아니고.....
쿨재팬의 원조임
>>439 비슷하게 Yba중에서 인간피가지고 인간만든 작품있으.
어찌됬든 쿨브리타니아에는 예술보조금이라는게 있었는데 이 예술보조금은 아트페어에서 구매를 할경우 보조금을 줘서 그림값을 깍아주는 정책이죠. 근데 여기에 프리즈아트페어가 열리면서 현대미술의 중심이 런던,뉴욕 두군데가 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영국정부&런던시에서 재개발을 하는데 정책에 예술가들 공간제공을 통한 상권 활성화도 잡으면서 도심재생으로 생긴 공간을 예술가들에게 제공을 합니다. 그런 도심재생의 대표주자는 테이크 모던.
그래서 결과? 프리즈 아트페어가 뉴욕으로 상륙했습니다. 가격 드럽게 높고요. 근데 이런 현대미술에 반기도 등장했으니 그게 바로 스터키스트랑 뱅크시로 대표되는 거리미술이죠.
뱅크시가 어찌됬는지 여러분은 보셨지말입니다? 소더비에서 자기작품 낙찰되자마자 파쇄기돌려서 소녀를 분쇄하고 풍선만 남겼는데 그림값이 더뛰었어요.
뱅크시
진짜 똘기가 장난 아니지
근데 이런 스터키스트(회화지상주의)도 흡수하고 뱅크시도 아이콘이 되서 그래피티를 예술로 끌어들여서 새로운 걸 만들어냈어요? 근데 이제 비슷한 시기의 일본 제패네이션을 가져와야죠?
버블 시대?
재패네이션의 활성화가 80년대 말-90년댜 초기인데 2000년도에 성장동력을 얻었습니다. 근데 그 성장동력을 누가 차지했죠? 캆돖캆왒입니다. 여러분. 그 제작위원회 시스템(웃음)
그리고 스폰서는 계속적으로 제품팔려고 개입하고 시리즈물은 때되면 틀안에서 양산되서 나오고. 그렇다고 서브의 서브가 활성회됬느냐... 그것도 캆돖캆왒가 먹어부렸네?
양산라노벨은 계속해서 돌아가 애니로 가서 애니찍어내는 소재되고 애니는 빠칭코,피규어,게임등의 미디어믹스 팔아먹는 소재되고. 이런 구조를 만든겁니다. 일본 재패네이션은.
일본의 모든 컬쳐는 파칭코로 귀결된다.
각천서점의 문제는 자본력도 안되는 일개 출판사가 일본 서브컬쳐의 2/3을 쳐먹었다는데 기인합니다. 무슨말이냐면 이친구들, 하는 사업 규모에 비해서 돈이 너무 없어요.
자본이 없는데 사업은 꾸려야 하고, 눈먼 돈이라도 챙겨보려면? 바로 여기서 '제작위원회' 라고 하는 투자집단이 등장하는 겁니다. 당장 없는 돈을 투자받는거죠.
Eat All!(아무말)
광어님이 말씀하신 모에계열등의 질적 저하가 바로 여기서 기인합니다. 어차피 내 돈 안들어가는 거면, 최대한 많은 작가들을 수집해서 대충 출판하고, 애니를 만들면? 욕하면서도 원작소설이 팔립니다.
잇올은 그래도 초기에는 게임열정은 있었지...
그리고 모든 문화매체의 본편성은 서브컬쳐도 동등하게 작용하고 오히려 서브컬쳐가 보편성에서는 더 확방성이 있는데 왜 30년동안 서브컬쳐로만 남아있는거여.
그야 높으신 양반들은 거기 흥미 없으니까
일본은 높으신 양반들의 나라인데 높으신 양반들은 서브컬쳐를 우민들의 저질 문화로 보니 문화로 격상될리가 없지?
ㄴㄴ 그런것도 아닙니다. 높으신분들이 가장좋아하는게 문화사업이고, 보여줄수있는 껀덕지가 많은게 문화사업이지요. 왜 차은택이 황태자로 다니면서 영향력을 발휘했을까.
한국을 보면 웹툰작가들이 꾸준하게 공중파에서 언급되고, 영화나 드라마도 만들죠? 서브컬쳐의 보편성은 바로 이런곳에서 발현합니다. 기존 문화매체랑 시장이 다르니까 그 시장을 공유할 수 있어요. 그리고 일본도 '당연히' 공유합니다. 뭘로? 실사 영화로. 실사 드라마로. 아, 죄송합니다. 코스프레쇼로 말이죠.
서양에서 자본들고 덤벼들어오는게 마지막 기회지
우베볼: 불렀소?
이 모든것의 원인은 바로 문화사업을 주도하는 기업이 ... 매우매우매우 규모가 작다는 겁니다. 말도 안될 정도로요.
오죽하면 파칭코가 애니메이션 업계의 생명줄이 될까요? 다시 말하면 일본 문화산업의-블루레이 팔고 덕후상품 팔고 소설 팔고 영화표 팔고 저작권, 판권 팔고-매출이 파칭코에게 진다는 의미입니다. 네! 저 건담 만들어 파는 반다이마져도요!
할리우드에서도 CG 비싸다고 시상식장에서 대놓고 떠벌릴 정도인데, 캆돖캆왒가 그렇게 투자를 할 수 있을리가.
그리고 하나더 보는사람도 모르고 제작자들도 관심없는 불편한진실
문화는 절대 인터컬쳐 서브컬쳐 분리양립할수없다.
__
_ r´ -‐ ‐- ニ<> .
, 'ヽ:::::://:::::/::::::::>ヽ._ > .
/> ´ヽ/⌒ ヽ、‐<´::::::::::::ヽ\┐丶
/:::::::::∧{::::::::::::: ヽ::::::\>ェ-:', l/
/:::::::::::/{~~~マヽ:::::::::::ヽ::::∧:::::::::∧ : l> 、
. /:::::::::::::| | .マ ヽ:::::::::',::::∧>::::::', l l
:::::::::::::::::|_l__ } -- ',:::::::::::::::::ト::::::`> l l
:::::::::::::::::,==ミ j ,ィ==ミ:l:::::::::::l }::::::::::} .:l l
|:イ::::::::::弋rク ヒzツ:l:::::::::::l/::::::::/ :l l
!| ',:::::::::::::. }:;イ:::::::::,'::::::/| l l
!| ',:::::::::::::. /イ.|:::::::::{_.イ{ . | :| :l
i| | マ::::::::::\ ` |::::::::,' | | :| :| _l
l! L| マ:::::::',|__> イ-.|:::::::┐L i :| -┘ <
ヽ }:::::r‐== |Y´} .|::::::{ _`}―――==ニヽ
/´ ̄ ̄¨¨≧',/_/~ / ̄/| |:::::::l _∠ ‐- < _ lニ= 、
. ,' /¨ ''' - .}ヽ_,,. /ヽ/ ヽ !:::::::l/ __ }¨マ | }
. ,' ./ ノ:::::;イ/ /: :/>´人::::∧ ヽ l .マ | {
i ,' x≦´ >: :/ ,' ヽ:::::\ ヽ l ', ヽ、
,'/ / /: :, ' ,' ヽ::::::\ :l :', ∧
. / / / : : :,' ,' }::::::::::ヽ ヽ :', ∧
▼―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
타입문과 동방만이 자유롭지
▲――――――――――――――――――――――――――――――――――――――――――▲
청소년들과 사회 초년생들이 즐기는 서브컬쳐가 그들이 사회의 주역이 되면 인터컬쳐가 되는 거였던가.
>>470 그렇습니다. 한국 공중파에서 일본 애니 음악 들어보신분?
EBS 다큐에서 함정브금부터 시작해서 BGM으론 곳곳에서 쓰이긴 하죠
>>475 그거 자스락이랑 한국음원저작권협회가 협약해서 한국 방송에서 해당 음원 쓰도록 때문입니다. 네! 인터컬쳐에서 서브컬쳐의 부산물을 쓰고있습니다!
의외로 경단 대가족이나 온리 마이 레일 건 같은 거 자주 들여서 놀랐던....
너무 자주 나오는 데들은 음원 사올때 패키지로 사왔단 드립이 한때 훙했지
애초에 경계가 있었나요?
>>479 그 경계를 허물어버린게 바로 광어님이 언급하신 찰스 사치입니다.
러브크래프트도 2대전 참전용사들이 사회복귀의 일환으로 장학금 받고 대학들어가서 문학 레포트쓰다가
꼬꼬마 때 읽은 책 별로 없는 와중에 펄프픽션은 그나마 많이 읽었던거라 끄집어내서 쓰던거라 메이저로 올라왔다고 들은적있고
문제는, CG는 실사보다 돈이 한참 깨지는데 애니메이션은 정말 인력집약적인 산업이라 일본 애니메이터들이 박봉으로 유명한데도 풀 3D로 만드는게 더 싸게 나온다는겁니다. 헐리우드급으로 투자하는게 아니라 TV판 1편 제작하는데 일반 애니가 1~2천만엔, 2D에서 돈 넉넉하게 쓰는 건담류가 2~3천만엔 가량 들죠. 그런데 쿄애니랑 선라이즈같은 극소수를 제외하고는 수입을 얻을길이 늘었는데도 비용은 안늘고 수입도 안된다는겁니다. 여기에 에바, 늦게 잡아도 라노벨 에니의 양산기쯤되면 갈라파고스화가 극심해져서 수단은 늘었는데 돈은 안들어오죠.
괜히 일본 애니가 넷플릭스 진입으로 되살아날 수 있을거다 소리가 나오는게 아니죠. 스폰서들 이래라 저래라 하는 소리도 확 줄어들고, 수출로 돈벌기도 쉽고, 게다가 돈도 넉넉하게 주니 일본 내에서 조차 고립되어가던게 외부수혈을 받을 수 있게 되는거니까요. 국내 애니 하청사들도 충분히 사람 갈아넣고 두툼해서 그렇지, 넥슨이 광고삼아 하겠다던 애니 프로젝트 비용을 일본에 맡겼으면 1달에 쓴다는 2~30억으로 건담급 1쿨은 껌이고 제작위원회 안타고 2쿨도 만들 수 있었을겁니다. 사실 이쪽도 느릿느릿한게 넥슨쪽 간섭이 심해서라 생각하지만요.
도대체 돈을 얼마나 안 주기에
까놓고, 일본 애니메이터 중에서 최저임금 받는 사람은 없습니다.(한일기준)
커미션이 장당 몇만원한다는거 생각하면 퀄 차이가 심하고 그림 하나의 일부분만 쓴다고 해도 1/100정도밖에 안되는겁니다.
>>486 없는것까지는 아니지 않나요. 얼마전에 깨졌지만 지브리가 정직원 시스템이었고, 쿄애니는 아직 유지중이라고 아는데요. 그쪽은 제작위원회 없이 직접 원작부터 다해먹어서 수익성이 좋다고 하지만요.
>>488 애니메이터가 일하는 시간대로 돈을 받을까요, 동화 장당 돈을 받을까요?
제일 아래인 원화맨들이 문제
>>489 그러니까 그 두곳이라는 정규직을 사용하는 예외가 있지 않냐는 이야기인데요. 다른데는 처음부터 비정규직으로 장당 임금을 받는거고요.
솔직히 거기들도 나름 자체 IP로 수익성 잘뽑아내면서 그구조를 유지하지만 아슬아슬한 박봉일텐데 그게 아니고 장당 임금받는 대다수 비정규직 애니메이터들이야 뭐.
지브리는 차세대로 키우던 감독이 사고로 죽어버리면서....
요즘들어 일본에서 차세대 유망주가 사고사당하면 단순히 사고사같지가 않게느껴지는건 내 산치가 0이라그런건가.
솔직히 그건만 없었어도 미야자키옹이 센과 치히로 전에 은퇴 확실하게 했겠는데 미래가 암담하죠.
아무리 그래도 그정도까진 안가지...(말하면서 의심중)
893?
마티즈는 있지
콘도 요시후미가 98년에 병사하지 않고 살아있었다면 분홍-붉은 맛을 유지하며 지브리를 지켰을텐데.
、_/N从マ大W从\l ヘ卅从W勹災七災七
乂;从l勹|\| \l ヘW从ダミ从オミ仆匕
 ̄Y毛l\l ヽ \W勹災七卅从
ヘl\l , r '´
', ;; / , r ' ´
',;;; / , r ';;´''
j ,イ、'´
l //ハ
`lヽ//i
`| ` '
l
l
l__r‐
__/ 〉.i
_/ ̄ ̄ `ー‐┴ 、
__/___,ノ \
/ \ l\
| \ \ | |
다만 서양의 수혈이 들어오면...현지의 반발이 일어나겠죠.
그 점도 감안해야죠.
반발하는 치들이 제대로 된 대안을 들고온다면 모를까
그렇지도 않는거 같은데 들어줄 이유가
그래서 하기 싫다는 고로를 끌고 온건가
그거 잘알려져있지않았나(웃음)
>>500 제작진 의미가 아니라 해외 수요라는 의미로 인터컬쳐에 가깝게 해외와도 융화된다는 뜻이었습니다만 일본 오타쿠층에게 적의를 살 가능성이 확실히 있기는 하겠군요
뭐랄까, 대안도 없지만 방해하는 방법은 많은것도 사실이니깐 더 문제인거죠.
더군다나 소위 외국 대기업대 국내 중소기업의 대결로 포장을 하면 더더욱 말이죠.
한가지 장담할수있는건 카도카와가 하루히를 들고온순간 일본서브컬쳐는 끝난겁니다.
이게 농담같죠? 근데 진짭니다.
하루히는 카도카와가 도약하게 된 계기기도 했었지 아마?
달리 말하면 카도카와가 꺼낼 수 있는 마지막 카드라는 이야기이기도 하고.
그걸 썼다면?
뭐, 제 생각은 일본 서브컬쳐도 호스피스로 보낼때라고 예상하고있습니다.
더이상 준비되어있는 신규 IP로는 기존 일본 오타쿠를 끌어모을수 없다. 일명 부도선언이죠.
외국 대기업이 국내 중소기업에게 돈대주면서 제품을 주문하고 중소기업 브랜드로 대대적 홍보를 해주는 쪽에 가깝죠. 바이올렛 에버가든도 IP부터 제작까지 다 쿄애니가 했고 넷풀릭스는 해외 배급과 돈대주기만 했고요. 해외로 눈돌리게 하고 그러면서 더 넓은 수요에 맞춰 작품을 내놓는다는건 다양성 면에서도 발전을 위해서도 좋을겁니다
라노벨의 황금기를 연 순간부터 몰락은 예정되어있었단건가.
>>511 근데 그건 슬레이어즈 16권이랑 풀메탈패닉 3기로 절반이상 한거 아닌가요
>>513 정확히는 웹소설이라는 심연을 열어재친 순간부터 예정된거지.
고인물들을 위해 있는것만으로 별별 변주를 다줘가며 뽕을 뽑았지만 이제 그걸로는 한계죠. 이제 비 오타쿠와 해외 오타쿠들을 바라보고 새로운 수요를 창출해야하는거죠.
한국 게임들과 비슷한 테크를 탄 것 같습니다. 이경우에는 순서가 반대군요.
허미. 일본 서브컬쳐가 그 지경이라면 한국 서브컬쳐도 그 여파로 골골대는겨? 솔직히 본토가 일본이잖어.
뭐, 타입문은 계속 사골을 끓이고 있긴하지만 거긴 아직 맛집이니깐 세이프죠.
그러니깐 월희2나 내놔라.
>>522그러면 미국 스프링필드를 다 뒤져서라도 찾는다!
한국 게임이나 일본 애니나 새로운 라이트 유저나 타 게임 유저들을 끌고오는게 아니라 극소수 하드유저들만을 위한 정책을 펴다 성장하지 못하고 고사해가고 있죠. 이쪽이나 저쪽이나 인식은 한건가 싶습니다만
타입문의 소재는 어지간핸선 닮지가않으니
진지하게 말하자면
슬슬 월희 2는 안나오는게 문제가 아니라 나오면 타입문 상태가 이상하다는 신호가 되간다는 느낌이....
>>515 풀메탈 3기는 퀄리티 문제로 말아먹혔어
뭐....일본 서브컬쳐가 망해도 한국 서브컬쳐에겐 크리급은 아닐꺼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쪽도 애니메이션은 좋은편이고, 또 웹툰과 웹소설쪽은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월희2는 심슨네 스프링필드에 있어(아무말)
한국서브컬쳐는 인원의 질적문제지..... (한숨)
고인물 얘기 나와서 하는 말인데
소전 요즘 난이도 꼬라지가...
아니 건담보다 더 빠요엔스러운 걸 넣겠다는 건 뭔 뜻이야?
지금 한국산 서브컬쳐의 두 뿌리가 웹소설과 웹툰이었던가
>>530어느쪽입니까. 고객? 아니면 공급자?
뭐 한국에는 세미가 잇어요!
우리에겐 수학(물리)가있습니다.
>>528>>530광어님 말마따나 한국 서브컬쳐계는 뇌파먹-
우웨에에에에에에엑
>>530 일본도 다를건 없죠. 차이는 생각 있는 사람이 다른 나라로 탈주했느냐 포기했느냐의 차이죠.
>>533 둘다. 그중 심한걸 골라보면 공급자.
스마게...그7...
아니 어떻게된게 옛날 데메랑 큐라레가 차라리 사람의 운영이었다는 생각이 들까?
정규군빠요엔소대와 싸워야 하는 지휘관이라거나?
근데 웹소설이 왜 심연임? 웝소설 좋아하는 참치로선 뭔가 좀 찝찝하잖아.
남산을 남산카토닉으로 만든 시강사 광어의 첫 강의가 바로 그 서브컬쳐 인력 뇌파먹 얘기였지 아마.(흰눈)
tacat…
..541 웹소설 그 자체가 아니라 나로우 같은 데에서 아무거나 퍼와 서적화/애니화하는 걸 말하는 듯
>>533 공급자. 일본은 애니만 보고 달려온 제작진들의 질적 저하와 넷우익성이 문제라면 한국은 스토리나 디자인이 상대적으로 밀리는데 MGWMD에 오염되어서 더 질이 하락하는게 문제니까요.
>>541 요즘 일본 되자에서 건져져서 애니화되는것들 중에 조X라 문X아 투베급 미만들도 수두룩하지요...
남산카토닉의 시작, tacat
공급자라....예를 들자면? 제가 생각하는건
1.너무 저연령층위주가 많다.
2.소위 현기차같은 문제(외국산은 좋은데 국내는 좋지않다)
이걸 예상중입니다.
>>546 그냥 니토 셋이 동시에 스킬 쓰게 하죠.
>>541 실제 작품의 질을 선별해서 뽑는게 아니라 단순히 조회수만 높으면 뽑아서 퀄리티가 떨어지고 문제 많은 작품이 쉽게 나오게 되었죠.
>>531 그야 언젠가 빵집소녀로 이어질 게임인데 역대 적들 중 건담이 제일 어려운 적이었다고 한다면 그건 그것대로 문제지?
그에 맞춰 플레이어 측의 성장폭 역시 커져야 하는데 그게 안 되면 게임이 폭발사산하는 거고.
>>549그 두가지보단
티나 이후 재발한 노노사태가 대표적 예시인
페미 뇌파먹
12도 문제지만 아무도 문제라고 생각안하는 3이 있습니다.
-인터컬쳐랑 서브컬쳐를 분리해서 바라본다.
>>552사실 예상되는 녀석들 있음
D급 엘리드라던가 강총병이라던가
안나오면 안나오는데로 문제 맞지
>>554그거 정확히 뭐가 그런 풍조를 만들었다고 했죠
>>555 D급 엘리드만큼은 절대 아닐거야.
빵집소녀에서 D급이 나오기도 하는데 그 D급은 보스 같은 게 아니라 걸리면 그대로 죽어버리는 필드 트랩 같은 거였는데
소녀전선에서 그 D급을 잡을 수 있다 나오는 건 말도 안 돼(특히 그리폰 진영에서)
>>556 서브컬쳐에 대한 탄압으로 인해서 서브컬쳐가 일종의 작은 사회가 됬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557잡을 수 있는 녀석이라곤 안 했음
빠요엔들 제동 걸 체력무한빨콩정도의 느낌으로 말한 거지
그리고 심슨가족까지 영향이 나온다면 그땐 우리나라쪽도 망한거나 다름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더~ 심슨~
서브컬쳐 탄압...
다른 나라는 '어휴 눈꼴신 것'정도의 감상인데 우리나란 반쯤 공개적으로 '저거 빨갱이 서적만큼 않좋은 거임!'하고 잡아 족쳤다고 했나?
한국은 시드노벨부터가 작가에게 편집자가 써야할 서류를 써내게 시키는 상태였지 않았어?
YWCA...?
아뇨. 오덕페이트.
>>561E급이라는 등급은 언급 안됐음
존재가 확인된 건 A급이랑 D급뿐인데 그나마도 설정에 개변이 일어나서 이거 설정 그대론지 모르겠는 상태고
아…
덕페로 서브컬쳐 향유층에 대한 시선이…
아 XX 화성인플젝 그 혐오조장프로
아 오페.
오페 이후로는 인식상으로는 완전히 분리됐다 말하는 게 맞던가(먼산)
>>563뭐, 당시에는 애가 죽었으니깐 분노한건 맞긴한데 너무 오래되었다는게 문제죠
서브컬쳐 1세대 향유층이 지금 미술계로도 가있는데 뭔 인터컬쳐랑 서브컬쳐 분리주장이여.
즉, 마이크 해머같은 극단적 사례로 펄프 픽션으로 규정된 하드보일드 장르에 필립 말로가 나와야 한다고(※아닙니다)
오덕페이트는 오덕중에서도 급수가 남다른 정도건만 그걸 '평균'인 것마냥 광고했으니...
아이 엠 그루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트!!!!!!!
>>574 일반인들의 인식.
오페 건 이후로 아예 낙인 비슷한 게 박혀버리지 않았나?
퍼스트 맨 보고 귀환
자막 만든놈 왜 한국전쟁을 2차대전으로 번역해놨냐
그러고보니 KBS 뿅뿅것들 안녕하세요에 덕페놈 데리고나와서 다시 사람들한테 독뿌렸지
>>581갸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구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최소치와 최대치를 햇갈리는 경우가 의외로 많이있다고 봅니다.(제사규정이라던가 아니면 오덕페이트라던가)
그리고 촬영협조에 스페이스X 뭐지
발사대 촬영 허락한건가
그리고 한가지더. 인터컬쳐랑 서브컬쳐 분리되어있다고 하면서 지들 친목질하잖아.
내가 진짜 저 화 이후로 안녕하세요 안봄. 여론조작프로여 아주
>>583문제는 그게 다이스상으로 평타 나와야 할 시점에 크리급 펌블이 터진 셈이니-
그것도 두번이나!(뒷목)
닐 암스트롱!
>>586(이젠 말로 형용하기도 힘들게 무언가를 쏟아내고 있다)
근데 웃긴점은 그래봤자 덕질 할 인간 다 한다는거
당장 우리 반 1등이란 놈이 도쿄구울 애니 보던-
아니 잠깐 생각해보니까 왜 하필 그 애닌데
>>579아나
역사책 외의 스포를 안 보려고 칼라를 끊고 있었는데
오역 관련 글 읽고 가야하나 저러면
영화 대사로는 "전쟁에 참여했거든요."
참고로 닐 암스트롱이 참전한 전쟁은 한국전쟁이 유일(1951-1954)
그 외에 거슬리는건 딱히 없음
그냥 제 우주어장만 봐도 이해할 수 있읍니다
그리고 아이맥스라 그런가 포스터도 주네 개이득
그래서 광어가 백마탄초인드립친겨. 2020년안으로 탑찍고 잡을수있으?
요즘 사건사고로 화제중인 스마게의 모 7
렉이 없는 이유가 서버랑 통신할 요소를 마구잡이로 줄인 탓.
결론은 우주에 관심없는 번역자가 급한대로 번역을 날림했다는 걸로 (먼산)
광어님이 하시면 되겠네요.(아무말)
>>598본인 입으로 그런 역할 할 인간 없다고 했...
딱히 스포될 만한 것도 없고 있다면 가정사 정도인데 제 어장선 안 다뤘으니 제 어장보고 가시면 됩니다
※영화보다가 캐릭터 연상되도 책임못짐
>>601 광어는 필력이 부족해서 무리데스. 머리속에 든건 많지만.(웃음)
>>598 콘솔 키는 거 같은 한국의 행보를 보면 어디선가 내추럴 본 빠요엔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아무말)
광어어장보면 광어는 재미가 아니라 논쟁거리를 만들잖아.(웃음)
한국 플레이어:패널티를 너무 많이 걸었나.... 어쩔 수 없군. 콘솔을 쓰는수밖에.
모에모에 광어유학(아무말)
광어가 유학잡고선 쓰면 타XX넷 루X웹등등에서 책가지고 키배할걸?
우리나라 근현대사를 보면 그동안 수많은 페널티를 받다가 촛불 이후부터 하나둘씩 봉인해제되는 느낌
패널티 걸고 콘솔쓰지마라 콘솔충아
>>609 갸어아아어어아어아아아아ㅏ앙아ㅏㄱ
으아아아아아가ㅏㅏㅏㅏㅏㅏ
>>610논란거리와 키배가 많다는건 인기가 있다는겁니다.
참치어장 대기업 회장을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광어 양식장을 예로 보면 2차대전 항공논쟁이 전부잖아.
>>612 난이도 헬지구에 헬북아니까 노카운트(아무말)
그거 참치 단 하나거든여???
모에모엨ㅋㅋㅋㅋ 앜ㅋㅋㅋㅋ 그겈ㅋㅋㅋ
거 근데 광어씨 머리속의 심연에서 현 웹툰이나 웹소설 시장에 꺼내고도 시장이 안 터질 소재가 있긴 합니까?(킹리적 갓심)
보는사람이 있긴한건지...(먼산) 그리고 유학쓰려면 일단 단권으로 끝낼생각해야지? (웃음)
철인모드는 고행이야(아무말)
사체때 대명사격인 멀린 말했다고 개샹욕을 먹어서 맞추는거지...
보는 사람(손)
>>599 ......담 진짜 크다 개발진들
그만큼 암호화에 자신이 있나
>>623 롤스로이스 멀린 엔진 하나 말했다고 그럴 줄 몰라썽
유학을 가져오려면 소재는 단권으로 끝내야된다. 이걸 기억해야됨. 왜냐면 2~3권 이상되면 쓰다가 죽어.
광어님이 출판사가 독자가 중 고르시오.
>>620안터질 소재는 많습니다. 왜냐면 그것보다 더 글러먹은 소재들이 방패가 될것이기때문입니다.
모에모에 그 쓰레기를 당장 불살라 버려야 한다.
젠장할 유학을, 조선을 그딴씩으로 모욕하다니 참으수 없다
>>625 이번 우포천룡인 사태의 알파이자 오메가가, 서버통신영역을 극단적으로 줄여놔서 랜덤함수 단 한줄 추가할 방법이 없어서 터진거
역 차장하고 과장이 한국이 정치 후진국이라고 이애기하고 있군
아 입간지러.....
중국이야기 한다
아 입이 간지럽다
왜요? 왜 단권이죠?
난 타사이트에서 환생TS로마열전을 쓰다가 예수가 등장하는 아우구스투스 쯤에서 연중해버린 적이 있다.
TS세계관인데 예수가 나와야할 시점이었던거지라......
라노벨로 주역 설명할수있어?
한국 - 정치후진국 (촛불버프)
>>629 앗... 아아.......
요새 웹소 트렌드가 거기까지 개판입니까?
예수와 13하렘이라던지 여성예수와 역하렘이라던지. 거시기해져서....
한국인이라면 모두 마음속에 정치 이데야 하나쯤은 가지고 있으니 거기 비교하면 후진국(아무말)
한국은 아동용 서적이 사실상 서브컬처화 되었던데
그리고 아동용 3D 애니 같은거는 해외 쪽 수요도 많아서 잘 나가는 걸로 암
출판사가 터지거나 작가가 민사소송으로 터지거나.
뽀통령께서 아이들을 지배하신다.(진실)
>>644 요즘 뽀통령 독점 깨진지 꽤 됐어 경쟁자가 많음
주역이 문제가 아니라 시경이나 서경을 풀어야한다고 생각해보소. 최소 100권이야.
역 차장: 자신의 지식 수준에 대한 자부심이 높고 말이 많음.
........근데 지식 수준은... 어......
그냥 유튜브 영상을 본 정도.......
음(먼산)
>>644 아직도 뽀로로겠습니까? 다른 캐릭터에 밀려났겠죠.
요약 불가능 인가요 아니 요약해서 저건가?
>>644진실 200프로. 솔직히말하자면 거기에 올인을 했다고 해야할까요.
요약해서 100권 아니면 겉만 해서 1권.
밥먹으면서 이방원에 대한 속성 강의를 들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먼산)
웹소는 어휴 카카오가 시장을 늘리긴 했는데 불쏘시개도 같이 양산해놔서 문제지(한숨)
라바도 좀 됐고
원래 시장 키우다보면 불쏘시개의 절대량은 늘어나는거긴 한데…
솔직히 한국 3D 미취학~저연령 아동 애니 나오는 거 보면 이미 옛적에 비슷한 연령대 타겟으로 한 일본 애니 능가한 거 같던데
사실 진짜 소재로서 삼을게 아니면 겉만해야 하는게.....참
>>654 뭐라고 하셨길레요
사서삼경의 겉만 가지고도 최소 6~8권정도는 나올텐데. 너무무시한거아닙니까.
보니깐 2024년에 프랑스 파리 올림픽이 열리다는데
장막처럼 비슷하게 역사가 흘러간다면 파리 올림픽이 취소될까?
아니. 콧대 높은 프랑스라면 국가의 건재함을 과시하기 위해
무리하게 진행할지도 모르겠다.
요즘 애들은 요괴워치? 인가 그것도 많이 보던데. 나는 신비아파트 재미있게 보고 있고(....)
설명하는것도 아닌데여!?
설명하는것도 아닌데여!?
장막이냐... 3HA냐... 둘 중 하나는 필연적으로 다가올 미래..
중니께서 말씀하셨다:
군자는 중용에 합하고, 소인은 중용에 반한다
군자의 중용이란, 군자답게 때에 들어맞게끔 함이며,
소인의 중용이란, 소인답게 거리끼는 바가 없음이다.
이 단한구절로 얼마나 쓸수있을까?(중용)
>>666 평범한 라노베라면 주인공이 주구장창 우려먹기 가능
광어님 웹소설을 살려주세요! 엉엉 왜 요즘 나오는 것들이 요렇게 조롷게 비슷한거야아 사이다패스에게는 유학을 끼얹어야만....(아무말)
>>660고우영처럼 사기를 만화책으로 내논 사람도 있는데요, 뭘.
평범한 청학동 출신 병장 주인공의 이계 진입(아무말)
그리고 저 중용을 논어의 전불습호한 구절이랑 엮어봅시다.
-전해 받은 것을 익히지 못했는가?
-남에게 전하고도 스스로 익히지 못했는가?
-고전을 익히지 못했는가?
-스스로 익히지 못한 것을 남에게 전하고 있는가?
골라골라.
>>667 일본쪽 맞는데, 제가 이야기 한 건 뽀로로 독과점에서 벗어났다는 맥락.
>>666 소설 주제로 딱이네 이 참에 각 구절을 소설주제로한 라노벨 시리즈라도 만들면? 팀 참치서원의 발족
평범한 학생이었던 내가 정신을 차려보니 용사였던것에 관하여(아무말)
... 주역이야 말로 유학의 끝판왕인데 주역을 라노벨이라니. 거기에 시경에 서경이라니! 셋다 그냥 번역만 해도 열권은 나오겠잖아요.
그리고 서브컬쳐랑 메인컬쳐 분리 못한다는건 침착맨으로 설명가능(?)
혼자서 힘들면 팀을 만들어서 구절당 한명씩 맡겨서 천년만년 울궈먹으면 되잖아.
키야 명언집일세. 역시 동양 철학은 마경.
말년갑이또
팀 겁스
응 저거 우리한테 외울때 저렇게하면 외워진다고 하면서 강저하는건데?
간단히 중용이란 무엇인가로
군자처럼 보이나 전해 받은 것을 익히지 못한사람과
소인처럼 보이나 전해 받은 것을 익힌 사람
이거 대립구도로 얼마나 울거먹을까?
그러니까 최초의 한국산 양판소 구운몽 츄라이츄라이
솔직히 진짜 클리셰 범벅인데도 요즘 어지간한 양판소보다 잘 썼다(폭언)
김만중 어머니의 취향을 진지하게 의심해야 합니다.(아무말)
소재가 좋아도 필력이 폭망이면
필력이 드럽게 없으니 광어가 안되는 이유지만(웃음)
무협 어때요 무협. 협! 의! 도리! 유교 예아!
요즘 나오는 무협 볼 게 마땅치 않고... 특히 그놈의 무협지배경 로맨스 판타지(?)는 정말 말만 무협배경이지 아오 내공이랑 선천진기랑 구분도 못하.... 하아...(혈압)
구...좌...파...... 의 꼬라지로 다이렉트 링크
무협은 도교랑 불교도 들어가니 더 지옥인데요.
유학이 힘들면
1.손빈병법
2.오자병법
이건 어떻습니까.
무협이라... 한 번 써보고 싶은 소재지만 복잡해서 냅다던져버렸던 1인.
원래 아주머니 할머니들이 막장드라마를 좋아하는건 조선으로부터 내려온 오랜 전통!
근데 카톨릭 교황이 왜 벌써부터 한국 대통령을 지지해주는거지?
원화의 가치가 기축통화처럼 되지도 않았는데???
광어는 무협쓰면 그 기초가 만들어지는 과정부터 쓸거같은데(웃음)
언리미티드 명분빠와.
>>695 대통령이 카톨릭 신자잖어 우리가 남이가??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구운몽 금방울전 이런게 요즘 웹소보다 훨 재밌다는거 아닙니까.
무협이라..... 그리고보니 무협소설을 쓰려고 모아논 자료가 있었네.
필력이 평타면 솔직히 저 소재만으로도 평범히 7~10권은 뽑을것 같다
>>696 소설이 아니게 되니까... 광어와 함께하는 처음부터 살펴보는 무림 형성기. 가 글의 제목이 되겠군요
춘추전국에서 무가와 협가로 나뉘어 대립과정을 논하고 진시황떄 합쳐저 무협이되는과정.
정도전이 이방원을 베꼈다는 인과역전의 저주????
광어씨 유학 공부하려면
무슨 책을 참고하면 좋나요?
>>695 세계의 화약고 중 하나가 사라지는거니까 지지할만하죠.
하멜표류기로 무협을 쓰려고 했던 참치 1마리.
중간중간 한마디가 무거운 OME급 포옥탄.
누가 누구를 베껴서 왜 제거되었다고요????
기환무협이라고 하지만 요재지이를 소스로 쓰는 경우는.... 있었나? 대개가 크툴루였던 듯
모에모에유교로 서브컬쳐계가 시끄러워져서 한국위인을 여체화시킬 수 없다면 외국인을 여체화시키면 되잖아! 라는 발상으로 하멜을 여체화.
요재지이... 진짜 오랜만에 듣네. 만화책으로 본적있는데.
춘추전국시대때 개인의 무를 통해 개인의 수양을 중시한 무가와 집단의 협동을 통해 공동체의 조화와 안정을 중시한 협가가 있었다.
광어 강사님의 무림 형성기 강의가 시작됬다!
네에에에에에? 문인이 무인을 베껴서 뭐에 써요? 애초에 베낄 게 있남
이러한 무가와 협가는 각각 묵가와 병가에서 나온 분류이다. 그리고 이러한 분류는....(결제요망)
캄삼다(?)
놀랍게도 이방원은 문인
>>718음음 보다가 와이파이가 안되어서 1페이지만 보고 말았던 그...
선죽교의 이미지가 문인 이방원을......
이방원이 조선 개국 전 유일한 과거 급제자였지.
이렇게 해서 진나라건국때까지 달리는거지. 근데 솔직히 개벽만큼 재미없을거같아.
이런건 북마크 해두는게 기본이란 말입니다!(폭언)
솔직히 철퇴로 때려죽인 일화보면 무인이라는 느낌이 확들지.
과거 급제한건 아는데 일단 전문분야가 다르잖.....
아 장수였어도 일단 과거 급제했으면 문인으로 분류 가능하겠구나. 말타고 활쏘는 이미지가 너무 강렬해서....
뭐, 저도 총기와 폭탄, 화약냄새가 듫끓는 무협을 생각한적이 있습니다. 창대신에 총검, 클레이모어로 펼치는 만천화우라던지 말입니다.
이야, 우리나라 참 재밌어진다. 정치판만 봐도 심심할리가 없겠네.
이방원은 장수 출신 아녀 전형적인 문관 엘리트 출신임
오히려 형인 정종 이방과가 무관 출신임
좀 많이 후대긴 해도 조선 선비들이 줄줄히 칼 차고 다녔단 기록 있는거 보면... 활 말고도 칼요.
이방원이 무과?
태종때 행적보고도 무과 소리가 나오는건가...
>>727 북마크! 했지만! 데이터가 떨어졌으니 어쩔 수 없었음!(아직도 크롬 창 어딘가에 열려있다.)
그러니 모두 종이책을 봅시다 구헤헿헿
>>730 무식한(?) 무인 집안에서 문신 나왔다고 이성계가 자랑하던 방원입니다.(...)
그 와중에 교황 욕하는 자칭 애국보수들. 진짜 뇌파먹했나.....
고려는 무과 없었고 문관이 군대 보유도 가능했던 귀족 국가라 이방원이 장수 출신인 걸로 헷갈려하는 사람들 꽤 많더라
사실 성계 아들중에 무인 쪽은 오히려 정종인 방과
킬방원은 문돌이에여
남명선생도 유명한 칼찬 유학자
솔직히 남산이 아니라 북유게에서 나오는 한국 정치판 얘기만으로도 왠만한 정치물 쓸 수 있지 않을까(아무말)
뭐, 다른 무협으론 서양기사가 갑옷과 핼버드 무쌍하는 무협도 생각한적이 있었죠. 마치 콩키스타토르가 남아메리카가 아닌 중국에 온 느낌?
남산꺼로 쓰면 진짜로 남산으로 가버린다(아무말)
방원이 직접 나가서 행동했던 건 왕자의 난 둘하고 조사의의 난 정도 아니었나요?
아 죄송합니다아아아아 이성계랑 헷갈렸다. 역시 역사를 공부 안하니 머리까 썩어..... 부자를 크로스 합체해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엉엉 내 한국사 점수는 망했어
Yes
개벽끝까지 하면 필력도 늘겠지(아무말)
(부끄러움에 몸부림을 치는 춤)
>>745자고로 인간은 임팩트있는 빅이벤을 주로 기억한다(아무말)
연개소문이 안시성주를 버렸다거나
정도전이 이방원의 정책을 베꼈다든가 하는
OME급 소리가 튀어나오는 우리 역 차장......
(발암)
갸악 뇌파먹 당한건 나였던 거시다
근데 정도전도 군략쪽에 밝았나요?
나중에 가면 정도전때 하던걸 기억하나냐고 하면서 등용시키던거 보면
설득한다고 정몽주와 굳이 시를 주고받은 이유가 자기도 문신이라고 아니었을지(아무말)
어장을..... 열고 싶습니다......
사자소학 이후는 어떤 책을 참고서로 삼으면 되나요?
>>752 갸아아아아아아아아악
절대로 상사로 두기 싫은 사람이다
아니면 내가 입열고 말지
>>718 링크를 타서 들어가 봤는데 너무 추상적이어서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장담하는데. 어린아이들이 무슨 말이야??? 하다가 다들 꿈나라로 가버린다.
>>757새로운 어장주는 언제나 환영이야(?)
한 어장을 한번 끝까지 하다보면 필력이 늘겠지!(아무말)
정도전이야 뭐 혼자 달려나가던 사람이니 뭐
>>761 뭔가 카이로소프트의 라멘가게 이야기를 베이스로 한 라멘가게 어장을 해보고 싶다! 근데 과연 그런 어장을 누가 관심을 가져줄지가 걱정이 된다!
정도전은 레알 먼치킨.
안시성에 지원군 보냈다고 근데 다 털렸을 뿐이지만
>>757하고싶을때 하십시요. 굿럭. 소재는 뭡니까
>>764 카이로소프트는 뭔지 모름. 하지만 먹을건 언제나 옳다. 따라서 음식점 소재도 옳다(?)
마이쩡! 음식은 언제나 옳다!
미중 무역 전쟁은 중국이 너무 돈이 많아서 미국이 공격하는 거임!!!!
하지만 미국에게도 쉽지 않을거임!!! 중국의 생산력을 무시하면 안됨!!!!
.....(담배)
마음을 비우고-
배고파.... 야식은 광어회로 할까.....(아무말)
뭐 솔직히 그건 그냥 겉으로만 보면 별수없고
그리고 트황상께서는 중국이 소국에 불과하다는 것을 증명하셨지
한국의 경제발전은 캐네디가 도와줬기 때문이다
.........머라고여???
생산력은 긇다 치더라도 돈은 개소리
머라고여? 님들 세대가 피땀흘려 한거였잔아 정신차려요
솔직히 돈도 생산력도 근시일내에 미국갈 것 같은데. 비유가 아니라 진짜로.
>>771 엥? 그게 먼소리여? 요즘 인터넷 뉴스만 봐도 중국이 미국형님한테 개기다가 아주 먼지나게 개털리는데???
>>776(종이부채를 태운다)라면 삼총사가 나올것같습니다만
>>781사실 전략적 인내(뇌피셜)이었다 카더라-
>>781그리고 그 먼지가 우리나라로 들어옵니다(중국의 미세먼지농도가 증가했단 뉴스를 보면서)
중국에 주식이라도 박은 모양이지(아무말)
>>782 라멘 삼총사.... 맛의 달인에 나오는 그 3명 말하는 거신가(가물가물)
중국의 몰락은 대국의 죽빵으로 이루어지는가
>>785 신과함께2.... 오르지 않는 중국 펀드.... 윽 머리가!
맛서인 하드카운터 라면기술자 3형제...
거 저기 중공따위 갈라져도 속 시원할 뿐이니
한 10개쯤 갈라져버렸으면 좋겠군
이 참에 대만이 본토수복하면 개꿀
미국이 냉전기 전략으로
지원해준게 있긴 하지만
그거 받아먹은 나라들 면면 보면
급격한 성장 자체의 원인은 다른 곳에 있다고
해석하는게 보통아닌가(녹차)
뭔가 할 소잿거리는 많은데 막상 쓸려고 하면 손이 고장나는 이 마법
대만이 본토수복하면 중화가 되니 이왕이면 성별로 쪼개졌으면
플레이어:역시 이정도 똥같은 패널티들을 달아선 못해먹겠다. 콘솔 가즈아아아아!
>>794그건 두려움입니다. 그걸 극복하는것도 과제지요.
쓰고싶은 내용은 많은데 막상 쓰려고 하면 귀차니즘에 찌든다... 호에에에..
우리나라만 해도 다카키 말고 누가 있던 경제는 성장함
이소리 나올 정세였는데
다카키보다야 당연히 장면이 더 나았다
>>798 마다오 선생님! 어장을.... 잘 연재하고 싶어요....
캐네디의 경제 전문가들이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짜준 거야
박정희의 계획이 너무 허무맹랑해서.
......아 씨바 할말을 잃었습니다
더닝 크루거 효과의 산증인이군요.
돈이 너무 많아서 미국이 힘들정도면 그렇게 확 덤벼서 탈탈 털고 있는 모양새도 안나올테고.
소재도 결말도 시작도 생각해 뒀으나
중간 이야기를 만들수가 없다.
>>791 아니. 그냥 하나의 큰북괴로 전락할 것 같은데.
아무리 중국이라도 현대 국가의 행정력을 무시하지 말자구.
뭐. 자본의 맛에 듬뿍 절은 배금주의자들은 다 이타치하겠지만.
>>790그리고 원조 개노답 3형제이죠.(물론 원작에선 유능한편이지만요)
>>802 초기 장면정부의 그것은 미국쪽에서
경제 배우고 온 사람들이 짰다고 들었습니다!
아무리 박가까가 머저리여도 설마 이런 인재들 말을
안들은 겁니까?
>>801소재는 상관이 없습니다. 모든건 본인의 의지에 달려있습니다.
(물론 본인의 의지는 상처와 함께 많이 없어진건 제외하자)
차장이면 십중팔구 철도청출신일텐데 IMF보다 전에 들어간거 아니에요?
그리고 5개년 계획은 케네디보다 전 시기인데 뭔.
>>802그거 박정희 격하 목적으로 제작된 영상에서 본 내용이네
이것저것 고소먹여서 배포 금지걸었었나
제목은 기억안난다
쓰고 싶은게 있어서 쓰고싶은 걸 쓰지만 원하는 만큼의 질이 안나오는 비극이란
이점찢은 왜 지역상품권에 집착하는걸까
머릿속의 내용을 그대로 옮길 수 있으면 좋을텐데.
역사에 IF는 없다더니 (웃음)
대통령이름 언급없이 말고 미국 경제전문가들이 짜줬다는 내용이었다
질은 한번 쓰다보면 저절로 알게 될겁니다. 그리고 참치들의 피드백이 중요합니다.
>>768 게임개발 스토리 제작사요.
미국이 힘들정도로 돈이 많았으면 그렇게 막 덤비는게 아니라 간 제대로 보고 천천히 압박하면서 피해를 줄였을텐데.
>>805 그래서 사체씨도 영세 어장주(笑)가 됬군요. 뭐 사실은 영세가 아니고 초 대기업 어장주지만!
>>812 책에서 봤어요 저번에 말했던 서중석의 현대사8권
>>822 앗 제꺼에다가 달으신건줄 착각했습니다
>>822그 책이 도서관에 아직안들어와서
아직 못읽어봄
그양반 하는 이야기 들으면 IMF 전에 공무원으로 들어갔을 것 같은데요. 게다가 상대가 사학과라는거 모르는건가. 아니면 사학과를 다 그쪽으로 보는건가.
아 그런 의미였나
아 그런 의미였나
>>821 그리고 전 지하철 노점상입니다.(진실)
아 크로노스다
도서관에 왜인지 모르겠지만 7,8권만 있어서 읽어봄
덕분에 박정희를 얼마너 더 달달 깔수 있는지 알수 있었습니다.
하하 친일반민족주의자 남로당 프락치쉑!
민족적 민주주의따위 장례나 치뤄주라지
유튜브 영상정도나 본 수준이라기에
그 영상이 떠올랐다
>>831솔직히 맞잖습니까. 사체씨보다도 작으니깐 말입니다.
>>815 연재를 잘하고 싶다고? 우선 단편을 쓰자! 그냥 못써도 좋으니까 그냥 지르자! 나도 밑의 링크와 같은 길을 걸었다! 츄라이! 츄라이!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459687662 민주주의면 민주주의고 민족주의면 민족주의지. 민족적 민주주의는 또 뭐여? 우덜식 민주주의?
저는 키워드정도만 알고있어서
강제동원해서 간척시킨 노예사건이라던가
토지주겠다고 해서 겨우겨우 버텼는데
안줬다는 거
>>833 지하철 노점상이 아니잖아요! 최소한 백화점 음식 코너잖아요! 이 치히로!
이런 어장을 써도 모두가 받아주니까 괜춘괜춘!
뭔진 몰라도 박정희 쪽에서 주장한 민주주의
결국 한일 협정때 장례식 치뤄짐 시민들이 조사도 읊고
김지하 시인이 조사도 쓰셨드라요
사학과인 걸 알고 그런 이야기를 더 하니까 죽을 맛
계속 써도 잘 된다는 느낌이 들지 않으면?
그외에는 사계쪽 안건이라던가
이리찔끔 저리찔끔
얇고 좁게만 알고있는 참치
>>837백화점 음식 코너의 권리금을 무시하다니!(버럭)
>>841 향상심이 있는데다 성장하고 있다는 말이니까 좋은 일이 아닐까??
카이로소프트 작품은 시스템이 간단하기는 해도 묘하게 어장화하기 어렵지 않던가
관리해야 하는 오브젝트가 의외로 많잖아 그 회사 게임들.
....김지하도 결국 변절한거보고 뒷목 잡은 일인
503지지선언....
>>844 좋은 일인가요, 하지만 요즘 정체가 좀 길다고 느껴져서.
>>846 의무도 아니고 취미인데 포기라고까지 하기는 좀 그렇고...
김지하는 구좌파 통수 때문인건가
이건 레인님이 사정 잘 알것 같은데
>>845 그래서 다른 어장들을 참고하고 있소이다!
다이스를 굴렸는데 어느 순간 크리의 화신이 되어있었소이다의 권.
8시간 정도 연재하면서 최고 기록
14개(...)
단기간 최고기록 2시간에 7개.
굳이 할 거면 가게 인테리어 같은 건 최대한 빼는 걸 추천
어장을 짠다면 엔도 전투 이후 EU설정 기반으로 신공이나 제국 잔당 세력중 하나를 다이스로 잡아서 생존/은하통일을 목표로 하고 싶은데 말이지
준비자료로 읽어야 할 게 너무 많다...
카이로소프트에 게임발전국이 있네?
이거 이미 어장으로 있지 않아??
>>855 게임이야기가 아닙니다! 라멘 이야기입니다!
어장은 컴퓨터 게임이 아님
최대한 옮기고자 할 경우 컴퓨터 연산이 산정된 게임을 그대로 가져오게 되는 거라 사람의 뇌와 필기, 타자속도론 버티기 힘들어
>>856 카이로소프트 게임들은 거의 모든 게임이 거의 시스템 똑같아
※단 겁스님 제외
>>857 ........겁스님이라면 가능할지도?(묘한 확신)
>>849뭐, 소재가 떨어지면 거기가지고 계속 머리를 쥐어짤 필요는 없단 소리입니다.
>>857그거 비슷하게 해낸사람이 겁스였던가(녹차)
느긋-하게 어장을 하자구요 다들. 우울해도 줄거워도 괜찮으니까.
저거 되게 익숙하다(흰눈)
/ / / / / / /:::::::_____::::::::::::::::::::::::/.:.|/// /////// |::::::::::::::::::::::;---- 、::::::::::::::::\
/ / / / / / /'" ______ ``ヽ、:::::::::::/:.:.:.|/// /////// '、::::__,、-─‐-、、,_;;;`ヽ、:::::::::::::\
/ / / / / / /'":::::::::::::::::`ヽ、 \:::/::::::::|// ////// r'r==、|L.r'ノノ 人ミヽ;;;;;;\:::::::::::::ヽ
/ / / / /___/ /::::::::::::::::::::::::::::::::`ヽ:/:::::::::::|/ ///// r'rッ;、;、}L;i:」j;.ノ==、ヽヽ;;;;;;ヽ:::::::::::::::
/ / /-‐'" / /:::::::::::::::::::::::::::::::::::::::::/:::∩::::|/ //// |ミィ◎」)i``'´|く!;◎>ミ、ハ!;;;;;;;;|::::::::::::::
/ / ,、-‐'''7/:::::::::::::::::::::::::::::::::::::::::/::::::| ク:::|/`ヽ、./ r|// ,.ィr===r、j、_``ヾ}|`i;;;;;;ハ:::::::::::::
/ /_,、-‐'"´ /-──‐-- 、::::::::::::::::::/:::::::j {:::/ ////\iニヽ.{_!;i;Yrrr┬┬┬-、ミ!|::iY{;:;:;:{ }::::::::::::
./ /v‐'""`'''─-、``ヽ、:::::/::::::{ r':::/..:/// \ヾ, ヽ! i::レ' ┴┴┴┼i| |V!V ;:;:} }::::::::::::
/ _/ /::::::::::::::::::::::::::`ヽ、 `/:::::::トイ::::/.:::/// ヽ ヾ;ヾ!;レ'⌒`''"⌒)j」 | | l| ,ノ:::::::::::::
___,,,,、-‐''"´ /::::::::::::::::::::::::::::::::::::::::/:::::::/ /::::/::;ヽ/.:.:| ヾ、ヾ;ヽTTTTTT川ノi | ||-<  ̄ ̄
/ / /::::::::::::::::::::::::::::::::::::::::/;:;:;::::レ':::::/;i ::`i|..:..:ト、:: iヾ;、 ヾ;ヽ二こ彡イ /;j |\_:::`ヽ
/ / /::::::::::::::::::::::::::::::::::::::::/;:;:;:;:;::::::;--、;|::::::} ト、ヽ :::\\ ヾト-、ニ,ィ'r' )`V:|
/ / ,/,、----- 、::::::::::::::::::::/;:;:;:;:;:;:;:/ n i∨/ ∧:ヾヽi ``/ ̄/ __∠.... //;/|
/ / l_,、-─-- 、 `ヽ、:::::::::/;:;:;:;:;:;:;:;:{ U l/|/!| |::::',;:| _. ,ィヽ/ / /─‐ァ'/;イ |`ヽ、
/ ト /:::::::::::::::::::::::``‐、 `ヽ!;:;:;:;:;:;:;:;:;:__フ´| | ヽ!_|_,,、-|‐‐''"´ // | \ / /::::::::::::::::/|ニ彡'rj
___/ ヽ\-、|ヽ ト、 ヾ-、|!::::::::::::::::::``7;:;:;:;:;:;:;:;:;〈_/ |_,、-‐'"| | \ //_/ \/\_/ | --く
___,、-ヽ ` \\ヾ リ ヽ', ノ!::::://:/;:;:;:;:;:;:;:;:;、-‐''"´:::/;:;| ヾ,!| |! ヽ`ー─'′ ____ __
'フ'"´,ィ ̄,、==== 、 ヾ`´ヾ/レ'´/ ,,.. /;:;:;:;:;:;:;:;/;:;:;| | || }. /|ヽ '´
;:;:\//r'´ ∠彡'´ 二 / | ! { ‐'",ィ /;:;:;:;:;:;/;:;:;:;:;/_,、-‐|'7 / ┼┐ヾ | ー─‐
;:;:( ::::/、>、二彡'´ ̄__// ,ィヾ==く 彡 /;:;:;:;:∠、-‐''"/ i / / .ノ |
;:;:;:;`‐'::::\彡//∠三==彳/イ || } 巛く`ヾ`''"´二,,_:::::::/ / /| \ / |ヽヽ , --、
ヽ;:;:;:;::::::: ヽ=ァ---ァ'==彳//川 ||ヾ`iヾ⌒`彡::::::/ ___ノ ./ | \ _|_ └一 (_ノ )
ヽ::::゙i;\ r‐‐'"∠ /ノ,ィ'|/_ノ`i i|!|ヽ| \二ニ>ァ'" | / | / ⊥ 、
:::::ヽ::',;;;ヽ `ーヘ///ィ'´//!| ,.ィ´||/リ! リミ、` <二/ | / .! \ (__|/ _j ノ 旦
:ト、::::|::゙i;;;;ヽ...:::::',彡彡/l/} ,ノ |/i| ハ!、ト、|`ヾ、‐/ {> | / | / イ 寸
:::::::::::|:::ト、;;ヽ;:;:;:;|.;/ / '´ //゙r'Ti|ヽト、!、\ミ| | ___,、-|/ | / !!!
'`::::::::|:::}‐゙!;;;',;:rへ、/ ::::: L・! l/ __,,、-‐‐|'"´ヽ | /___ _土∠
__;:::::::|::ハ;:`i;;;;|;:`┬─` ..;-‐‐' / / | ヽ |  ̄// | \ ノ日
:::::::::/::ハ;;;;;;:|;;;|;:;:;|::;| ,ィヘ ,ィ、 | / | ゙! |__,,、-‐‐ヘ| | /\
:;彡'/⌒`‐|;;;|;:へ::;|:: Lト'┘`''" / ___,,、-┼‐''"´ ヽ,| \ |/ `Y⌒ヽ/
>>857 그걸 통째로 옮겨오면 (내가)죽습니다!
카이로 소프트라...
간소화해도 데이터 지옥이 기다립니다 ()
>>861 소재는 아니고 자기복제의 연속이라는 느낌이랄까, 뭐라 설명을 못하겠네요(쓴웃음)
하루에 크리 6~7개는 흔하지 않습니까(확신)
사실 이 잡담판 뭔가 현대사 얘기를 하길레 역사같은거 얘기하는 곳인가 하고 3~4어장 쯤에서 정착했는데
알고보니 마경이었어(흰눈)
>>870 이런 거 무리. 할 줄 아는 사람이 한 명밖에 없는 거지요?
>>876 내가 쓰려고 만들어서 저런거지 간소화시키면 모두가 쓸 수 있어.
예를 들면 지금 연재중인 현탐이라거나 지금은 쉬고 있는 슈타이너라던가.
>>872맞습니다. 대기업들에게 흔한 현상이죠. 소기업에겐 아닙니다.(엄근진)
>>871이해합니다. 결론은 떨어지면 잠시 손을 놓는법도 중요하단 소리입니다.
>>877 아무리 그래도 역사는 일어났던 일이지
여기서 얘기되는건 앞으로 닥쳐올일이쟝
아예 크리 다이스를 안 굴려.
(먼산)
>>878 모두의 기준선이 좀... 높은 것 같습니다.
>>878 전부 이쪽 방면의 달인들이네요(웃음)
>>880 손을 놓기에는 이미 너무 나와버려서(쓴웃음)
이번주 크리가 양식장 합쳐서 한 15회나왔나?
유카리도 신라때나 쓰다 엄청 간소화하지 않았나
아 광어님 강의에서 정착했던거네요
그때쯤 3ha가 거의 연재 끝물이었던가 아니면 끝났던가
먼 훗날 참치어장이 우연히 유명세를 타게되고
남산어장등이 발굴되는데에.....(아무말)
그리고 신라때도 겁스보다 단순했고
뭐, 모든 사람은 자기만의 기준점이 있습니다. 겁스씨의 경우에는 인간찬가파군요.
전 피카레스크파입니다.
여러분 저는 아직 크리로는 사체님을 못따라갑니다.
>>891 묻힐 확률이 높으니까 여기서 이런 이야기가 오고가도 어장이 터지지 않는거 아닌가>
여긴 난수표랑 같은겁니다. 복호키가없으면 뭔말인지 몰라요.
유카리는 애초에 은퇴선언 직전의 우주어장 말고는 패러미터를 가시화해주지는 않았지?
발굴되기 전에 자폭할것.
다이나믹 코리아에서 살면서
상식적인 확률을 논하다니
터무니없다!(폭언)(아무말)
아니 근데 진짜 생각해보니까 은영전 어장은 꽤 있는데
스타워즈 어장은 극도로 적은거지?
러브워즈
사체님거
로마님이 쓰다 만 그... 음...
뭐 농담이니까요
>>896 으음, 여기 나메 쓰는 사람이 정해져있는 곳인가요?
유카리 어장은 엄밀히는 시스템 어장이 아니라 스토리 어장이니까.
단지 그 주체가 개인이 아닌 국가 그 자체일 뿐
>>901 한국AA께에서 가장 먼저 히트친게 은다전이라서?
아니 자기 책임 하에 누구건 쓸 수 있어
>>903 그 영화 스토리는 본래 다이스 연재라서 일어난 마경이었는가(깨달음)
나메 쓰는 건 자유
하지만 신상털이에 유의
후속어장주들은 은다전을 보고 은영전 어장을 올리고 그 후계어장주들도 노출도가 높은 은영전어장을 벤치마킹하고 이런 순환이었던게?
딱히 인간찬가를 할 생각이 없었는데 인류를 무조건 우주의 패자로 만드는 사람
스타워즈는 의외로 설정이 널럴하지 않아서 쓰는데 노고가 필요하죠. 은영전은 등장 인물수부터가 많아서 ㅎㅎ
스타워즈도 괜찮은 소재인것같습니다. 제가 보기 힘든 소재는 바로 lol이나 블리자드 월드계열입니다.
스타워즈 어장이 적은 이유
다른 이유도 많지만
우선.
스타워즈 설정에 자세한 사람들이 스타워즈 어장을 팔텐데
스타워즈 설정상으로 가면
전쟁 성립이 안돼
반란연합이 진짜 쩌리라서.
진행할 건덕지가 그닥......
신상털이라, 자기 이야기는 안 하면 되는 거겠군요.
롤은 설정이 찢어진 걸레짝 꼬라지고.. 와우는 확실히 드물긴 하구만
정치는 생활이다라는 소설에 대해서 봐봤는데
이거 완전 적폐 미화 소설 아닌가
신상털이라 해도 자기 신상 관련을 말 안하면 되서
그럼 나메 쓰지 뭐.
처음 뵙는 분은 처음 뵙겠습니다, 이미 뵌 분은 오랜만에 뵙습니다.
신상 특정으로 이어질 수 있는 이야기는 자제하자는 거죠.
중원어장 잘 보고 있습니다.
어이구 잭 어장주 아니십니까.
와우는 참치어장 어장주들 중에 2차 창작까지 할 정도로 깊게 좋아하는 사람이 없다는 느낌이었고
롤은 리그의 심판이 삭제된 순간부터 설정을 파고들 깊이가 존재하지 않는 설정패션 게임이 되서 스토리어장이 불가능해
축록중원 어장 잘 보고 있습니다-
>>921 미화소설 맞지요. 그런데 그게 잘 먹히니...(한숨)
>>917그래서 무조건 엔도 이후 아님 클론전쟁과 그 이전만 다룰 생각
물론 어장을 연다면
재벌집 막내아들도 따지고보면 뭐, 음, 뭐 거시기한 느낌이....
워크래프트세계관은 AA구하기 힘든 측면도 없잖아 있고
주인공하고 주위 인물들 프로필만 봐도 적폐 냄새가 풀풀나는데
부족한 작품을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저는 처음 여기가 현실 정치 관련 어장인 줄 알았는데(웃음)
중견기업분아닙니까. 안녕하세요
>>934맞습니다
그러면서 다른 얘기도 하는거죠
축록중원 초장기 어장!!
>>934메인 디쉬가 그쪽입니다. 뭐랄까. 메인이 스테이크라고 해서 디저트가 소시지라는 법은 없죠
축록중원 간신히 따라가긴 하지만 애초에 기본지식이 부족해서 이해하기 힘든 고에요 호에에에 그래도 재미진 고에요
사실 다른 얘기라 하기도 그런게
우리가 얘기하는 것들 대부분이 직간접적으로 정치와 연관되있으니
일단 작중 18대 대통령부터가 박사모 환상속의 503이고
>>934 시작은 AA 제작 어장이었는데 잡담판화 되다가 시드사운드 사태를 기점으로…
촉록중원어장 잘보고 있습니다
블리자드 월드는...
스타 어장 해보려고 했는데......
엄.......
굴릴 게 많이 없드라고
게임이라서 그렇지 여기도 밸런스 똥망이고
설정이 어마무지하게 꼬여서......
게임이라서 스토리가 억지로 진행되는 느낌????
정치는 생활이다(진실)
민주시민에게 정치는 생활인게 맞지요?
>>944 겁스님 능력을 찬양하는 어장입니다.(아무말)
데이터 지옥, 그건 아무것도 아니다 (귀찮음이 문제일 뿐)
그리고 주인공은 하는거 보면 유청탁 생각나는 프로필이고
스타워즈 어장을 판다면 엠파이어 엣 워 시스템을 차용하려고 시도할 얘정
물론 이것도 토나오게 어려울 거 같지만
>>943 그런데 시작이 AA어장이었던 이유도 그 당시 만들면 마티즈에 실려갈까봐 자제했던 AA를 올리기 위해서 만든거니까.
남산어장이란 이유도 그걸 비꼬는 의미로 지은거고,
>>942 에비 그러는 거 아냐. 나도 보려다가 도저히 안맞아서 초기에 손절했고
맞긴 맞는 거였군요. 그런데 오늘 들러보니 주제가 다양해서 방향성이 바뀌었나 생각했지요.
등장인물 중 프로필 하나
김우형: 전설적인 노동운동가에서 보수정치인으로 전향하고 보수정치인으로 6선국회의원 당대표까지 지낸 자수성가한 개천표용
누구 생각나는 프로필이군요. 심 모 해커 말이죠.
거기다 공공연히 리카코가 현실정치이야기를 한다면 이 어장에 하자고 말해서.
내가 부추겨서 몰고 왔다구!(엄지척)
나도 현시렁치 이야기를 하고 듣고 싶은데 그럴 장소가 없다보니까 503이 주문을 받고나서 걱정이 없어지니까 열심히 불렀다.
>>958(그리고 낚인 참치들은 독을 품은 시강사와 전직 노동자와 콩사탕식 운영을 보여주는 어장주에게-)
>>956그냥 사이드메뉴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955 추가 : 한국의 정교회 대주교구는 콘스탄티노플 총대주교구 산하다.
겁스님 숨은 창립자설
겁스님으로 인해 이 어장이 심연 그 자체가 된거구나...
>>966 솔직히 그걸 원했다. 네푸네푸 어장에 있던 참치들이 대부분일걸?
>>958 과연, 주모자 중 한 명이었습니까.
>>962 흐음흐음, 과연. 다채로운 사이드메뉴가 메인 디시를 가리는 것이군요.
솔직히 말해서 진짜 tacat이 남산을 마굴로 만들었단 말이지
광어님 아녔음 레인님이 그 조금의 독이라도 풀었을까 싶고
이런얘기 저런얘기 나오는거지 방향성 변환따위 인식할 이유도 없는것
네푸네푸가 보여주었던 사회의 심연의 단편을 보고 더 보고 싶었지만 현실정치랑 깊에 연관된 주제인지라.
네푸네푸어장에선 금지된 상태에서 503은 주문먹고 리카코가 커몬커몬해서 저질렀다.
참고로 전 옆의 바이어 어장주에게 겁스씨와 콜라보하라고 바람을 넣은 전적이 있었죠
이 곳에서 몇 번이고 SAN체크를 한 참치는 심연에 적응해버렸다!!
>>971그렇다
우리 모두 심연에 중독된 것이었다
하핫, 난 네푸네푸어장에서 예방접종을 맞은지라.
그 주문 본래 효과 말고 부가 효과도 이렇게 컸던 것인가(착란)
네푸네푸님의 썰은 무서워서 보지않는 1인. 처음 봤을때 어느정도 따라가다가 진짜로 SAN체크라는걸 느껴봤으니... 보면 되돌아갈 수 없다는 느낌이여서...
심연은 아직입니다. 아직.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공포라는 양념만 없으면 먹을만 합니다
네푸어장에서
처음으로 알고있던 파편들이 맞춰지는 경험을 한 참치
>>977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지니까 당연한 법이지.
사회의 심영
>>979 SAN체크에 성공한것도 모자라서 크리티컬 보너스로 EDU가 오르다니! 부럽다!
손끝을 보던 사람들이 손가락이 가르키는 방향을 보기 시작한거니까.
그리고 저는 심연이든 뭐든 두렵지는 않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호들갑떠는것이 더 싫을뿐
솔직히 요즘 심연 볼 때마다 오히려 흥미진진(아무말)
뭔가 어디서 거슬리는게 있는데
그게 도대체 뭔지를 모르고 있었는데
풀리는 썰로 딱 하고
정치판 돌아가는 이야기 보는게 즐거운 곳이 여기. 강사가 둘이라 설명도 있고
심연보다 발등의 불. 인정하지 않을 수 없군요.
앗 네
나도 내 발등의 불이 문제지만 심연이 재미있으니까.
알고있던게 없어서 심연을 봐도 심연인줄 몰랐던 참치
그리고 솔직한 심정으론 우리들이 알아도 뭐하나싶은 느낌도 듭니다. 마치 동물농장의 밴제민이 된 느낌?
발등에 불만 안 붙으면 심연은 재미있는것(아무말)
투표때 표를 행사하는것!
사실 프로스트펑크도 어장연재하기는 좋아보이는데 아무도 안하는거 봐서는 그냥 흐름이 있는걸로....
모든 동물들은 평등하다. 그러나 어떤 동물들은 다른 동물들보다 더욱 평등하다
심동설
정치와 건담은 좋은 대화(?) 소재(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