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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사항】
0. 이 주제글의 900에 걸린 참치는 다음 어장을 세워야한다.『복붙만 하지 말고 링크걸어놔라』
1. 신참참치는 【어장설명】 필독『SAN치보호를 위해서 부디 부탁한다』
2. 생각이 안나나까 생각날때마다 추가 『이 주제글의 900은 추가 부탁해~♥』
3. 검색하는 사람을 배려해서 나메에는 MR.GURPS를 넣어놓자
【어장설명】
0. 이 어장은 소라의 성좌물 스핀오프 어장이므로 ,먼저 소라의 성좌물어장부터 들리고 와주길 바란다.
1. 이 어장은 극한의 자유도를 추구하는 어장이다. 그럴듯하기만 하면 다 나온다. 판타지니까!
2. 그러니까 남에게 너무 개입하지 말고 적당히 하자. 자유란 남에게 상처주지 않는 선까지가 자유의 허용범위다.
3. 이 어장의 난이도는 【1477815575의 2】 이런걸을 참치들이 3일 밤낮동안 만드는게 당연한 곳이다..
4. 참치들은 나라를 선택하거나 나라를 세울 수 있으며 신처럼 기적도 일으킬 수 있고 가호를 내릴 수 있다.
5. 그리고 국가끼리 서로 합종연횡이 다발하니 서로 너무 몰입해서 열을 내는건 자중하길 바란다.
6. 특히, 당연하다는듯히 견제와 눈치싸움과 허세가 난무하니 적당히 흘려넘기는걸 추천한다.
【잡담어장】
[성좌판도물] 스핀오프가 3어장체재라니 어째서?! [잡담판]=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8204608
[성좌판도물] 말해라 겁스 어째서 900이 잡담판을 파게했지? [잡담판]=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8272021/recent
[성좌판도물] 새롭게 규칙과 설명을 박아둔다. 잡담판이란건 어렵구만… [잡담판]=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8307305/
[성좌판도물] 나 어장 만들어본적도 없는데 만들라니 젠장… [잡담판]=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8377367/recent
[성좌판도물] 대고려, VAGI의 나라에 어서오세요! (해맑) [잡담판]=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8472110/recent
[성좌판도물] 심심해서 자아아아아아아아느! 짱을 표지에 집어넣은 성좌판도물 [잡담판]!=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8535457/recent
[성좌판도물] 심심해서 성처녀짱을 표지에 집어넣은 성좌판도물 [잡담판] 그 두번째! 하핫!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8556509/recent
[성좌판도물]VIVA LA VAGI축제의 개최를 선포하는 황제가 있는 잡담판[잡담판]=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8655975
[성좌판도물] 심심해서 성처녀짱을 표지에 집어넣은 성좌판도물 [잡담판] 그 세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8750848/recent
[성좌판도물] 심심해서 린네짱을 표지에 집어넣은 성좌판도물 [잡담판] 그 네번째! 핫하!=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9349970/recent
[성좌판도물] 좋아해서 에이라냐를 표지에 집어넣은 성좌판도물 [잡담판]
[성좌판도물] 보고있나 태초의 신!! 네가 만든거라고오오!! [다이스&앵커(아마)]=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4051784/recent
[성좌판도물] 차는게 뭐 이리 빨라…? -2- [다이스&앵커(아마)]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4058845/recent
[성좌판도물] 왜 스핀오프가 더빨리 소모되는거야?! -3- [다이스&앵커(아마)]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4065455/recent
[성좌판도물] 더 쓸 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4- [다이스&앵커(아마)]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4154960/recent
[성좌판도물] 노려라 본편 메이킹어장!! -5- [다이스&앵커(아마)]=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4179100/recent
[성좌판도물] 대소멸전쟁이라니 역시 스핀오프 -6- [다이스&앵커(아마)]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4239409/recent
[성좌판도물] 대격변! 성좌판도물은 어디로 흘러가는가!-7- [다이스&앵커(아마)]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4257844/recent
[성좌판도물] 어이, 인플레 그만둬라(떨림) -8- [다이스&앵커(아마)]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4400522/recent
[성좌판도물] 어? 메이킹이 이제 곧 두자릿수…? -9- [다이스&앵커(아마)]=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4425352/re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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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좌판도물] 결국 메이킹 겸 잡담 겸 토론방이 된 다용도어장(한숨) -12- [다용도]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4585041/recent
[성좌판도물] 판도가 점점 가열차진다아아앗!!! -13- [다용도]=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4763261/re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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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좌판도물] 하루에 하나가 갈리다니 대고려 무서운 아이…!! -16- [다용도]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4940198/recent
[성좌판도물] 설마 다 찰가봐서 미리 파두게 될 줄이야 -17- [다용도]=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4952979/recent
[성좌판도물] 다용도가 본편보다 수가 2배 이상…!! -18- [다용도]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5031364/recent
[성좌판도물] 사흘동안 진행이 없으니 차는 속도가 느리구나(흡족) -19- [다용도]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5288497/recent
[성좌판도물] 겁스가 새 어장을 안 팠으니까 임시로 파둔다 -20- [다용도]=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6236853/recent
[성좌판도물] 비염에 코가 헐었지만 연재는 멈추지 않는다 -21- [다용도]=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6469274/recent
[성좌판도물] 이전 어장을 21이 아니라 20으로 적었다. 이런 실수를! -22- [다용도]=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6492041/recent
[성좌판도물] 이젠 하다하다 전편 제목을 잘라먹다니… -23- [다용도]=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6588740/recent
[성좌판도물] 토론방이 본편보다 2배 많은건 이제 일상이지?-24- [다용도]=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6749700/recent
[성좌판도물] 기계어로 앵커하기 시작한 어장의 끝은 대체 어디인가-25- [다용도]=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7112779/recent
[성좌판도물] 리얼이 바빠서 눈이 핑핑돈다(녹내장) -26- [다용도]=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7668530/recent
[성좌판도물] 겁스가 바쁘니까 내가 대신 파는 성좌 판도물(박진) -27- [다용도]=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7761537/recent
[성좌판도물] 과제를 미루고 놀던 피시방에 세우는 다용도어장 -28- [다용도]]=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7863688/recent
[성좌판도물] 드디어 다시 연재를 시작했다! -29- [다용도]=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8909427/recent
[성좌판도물] 지금까지 3턴 밖에 진행하지 못했다는 믿지 못 할 사실 -30- [다용도]=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9675965/recent
[본어장]
[성좌판도물] 겁스가 본 성좌가 있는 세계 -1- [다이스&앵커(아마)]=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4077300/recent
[성좌판도물] 겁스가 본 성좌가 있는 세계 -2- [다이스&앵커(아마)]=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4511196/recent
[성좌판도물] 겁스가 본 성좌가 있는 세계 -3- [다이스&앵커(아마)]=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4520047/recent
[성좌판도물] 겁스가 본 성좌가 있는 세계 -4- [다이스&앵커(아마)]=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4573733/recent
[성좌판도물] 겁스가 본 성좌가 있는 세계 -5- [다이스&앵커(아마)]=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4584967/recent
[성좌판도물] 겁스가 본 성좌가 있는 세계 -6- [다이스&앵커(아마)]=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4594064/recent
[성좌판도물] 겁스가 본 성좌가 있는 세계 -7- [다이스&앵커(아마)]=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4754076/recent
[성좌판도물] 겁스가 본 성좌가 있는 세계 -8- [다이스&앵커(아마)]=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4952805/recent
[성좌판도물] 겁스가 본 성좌가 있는 세계 -9- [다이스&앵커(아마)]=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6392565/recent
[성좌판도물] 겁스가 본 성좌가 있는 세계 -10- [다이스&앵커(아마)]=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6472540/recent
[성좌판도물] 겁스가 본 성좌가 있는 세계 -11- [다이스&앵커(아마)]=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7112518/recent
[성좌판도물] 겁스가 본 성좌가 있는 세계 -12- [다이스&앵커(아마)]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9605121/recent
인연 츄라이츄라이
아란티아 츄라이츄라이
안착.
이거 성공하면 진짜로 묘수란 거 인연 본인이 직감하고 있죠?
말은 그렇게 해도 몸은 조금씩 끌리고 있는 걸(?)
츄라이츄라이. 솔직히 저도 제 속성이 속성이라 혼인 동맹을 쉽게 쓸 수 있는 거 아닌 거 알면서도.
그래서 지금 바로 거절못하고 망설이고 있는 거고.
더군다나 인연의 신과 자유의 신의 속성이 속성이라서.
인연님이 결혼 가시면 사실상 참아야할 안전장치는 내게없다.
신의 자식의 친구들이 되니까 아란티아 입장에서도 믿을만한 친구가 생기고
여왕의 입장에서도 멘탈 회복할 통로가 생기고. 아란티아 전체적으로 선순환 되는 기라.
그럼에도 고민한다는건 뭔가 걸린다는 건데 어떤점에서 그러시죠?
말해주셔야 압니다.(녹차)
확언 없이 말하다보나 서로 말하는 900의 인식니 달랐던거 기억하시지요?(녹차)
아, 이건 진짜로 농담. 기록에 감정이 섞이다니, 농담이 아님.
동맹이 되는건가요?
아이작이라거나? 뭐, 나중에 모이면 의사를 확인해보겠지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자기 말 조종해서 하는 느낌의....?
>>0의 일부를 가지고 오갰습니다.
3. 이 어장의 난이도는 【>1477815575>2】 이런걸을 참치들이 3일 밤낮동안 만드는게 당연한 곳이다..
이런 어장입니다.
신학 2020년에 할 수도 있어서...
어어...
그러면....확인.
토론하는건 좋은데 저나 필러님이나 아무튼 다수의 다른 성좌분들이 토론하시는 인연님이나 자유님 및 토론성좌들이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고 판단하고 다이스로 굴리자고 하면 스톱하시고 그러실 수 있으시겠어요?
이쪽에 버프 걸어버릴테니까
성좌 수가 단순 계산으로 두 배, 참여 성좌도 그만큼 늘어날 테고
실질적으로 사용가능한 손패도 많아지지 말입니다. 실질적으로 서로 타국이니까 근본적으로 개입할 수 없는 부분을 개입가능하니까 한결 편해지면 편해졌지, 더 불편해지진 않습니다
이벤트 다이스 두 국가가 굴리다보면 무조건 펌블 한 번은 나오지요?
그러면 우라노-아란티아 동맹은 로마가 미친듯이 견제할텐데...
까놓고 지금 우라노 받는거 배 이상 난이도로 주시지 않을까도 싶어서요.
그 경우는 없다고 보면 될까요?
혹은 이래도 해결 가능?
가장 장애물이었던 아란티아를 엮어버리고, 대고려를 끌어들인 다음에 신대륙 삼국을 연관시켜버려서
범세계주의를 빠르게 띄우는 게 가능하달까?
그러니까 우라노랑 아란티아만의 동맹이 아닌, 장기적으로 전 성좌국 연합으로 만들어버리는 것!
새 규칙을 박아놔야겠다. 링크말고 복붙하면 무효로.
그리고 네라우오. 애당초 이것 자체가 제가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하다가 개척한 우회통로지 말입니다(먼산)
타국의 성좌끼리 결혼하면 서로의 기능에 영향받는 것. 지금도 유효한 거지?
스트레스 컨트롤 하실 수 있다면야 뭐.
좀 심한 말일수도 있지만 지금 티타니아님은 스트레스 관리가 전혀 안되는 것 같거든요.
안 주무셔도 괜찮으세요?
그러다 보니까 이 문제 해결책을 무려 몇 주나 계속 찾고 있었는데 누구라도 벅차요
거기에 외적인 스트레스까지 겹치면(..........)
진짜 저주할겁니다 이 설큐버스(...)
그동안 괴롭혀왔던 세 가지 문제 중 두 가지가 해결되었으니까 남은 건, 연극 대본만 짜내는 일이다!(해방감)
다들 스트레스 너무 심하시던데요.
너무 답이 안나온다 싶으면 동의를 받고 다이스를 굴리시라는 말.
내가 죽어나가도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야한다고 하시지 말고요
어장 참여하면서 스트레스를 받는 때도 있습니다.
거기까진 있을 수 있는데 하나도 안 즐겁고 스트레스만 받으면 어장 참가의 이유가 없다고 보는 게 개인의견이라서요.
으음. 이 부분은 스탠스가 다른가...
기분 나쁘셨다면 사과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공간, 일단 신탁은 연기요. 4턴은 우라노와의 결혼의 신탁을 내려야될것 같네요
존귀한 공간 아래에 성좌 만민이 평등할지니!
뭐, 저항은 나중에 저항 오면 허락을 받아야하려나
굳이 아란티아의 성좌를 자손으로 만들 필요는 없구나.
아란티아에선 순환짱을 딸로 만들테니 우라노는 따로 데려오세요!(박진)
원래 생각 안 해보셨어요????
애초에 인연짱을 혼인동맹을 위한 카드로 쓴다는 발상은 상당히 멀리 던져놓은 상태였고
애당초 우라노 방향성 때문에, 혼인동맹은 불가능하다고 여겼고
근데 공간이 상기시키고 수호가 아이디어 제공한 덕에, 제대로 잭팟 터졌네..
처음에 인연하고 결혼 얘기한 것도 어느정도 드립이었는데 계산해보니까 갑자기 엄청 스노우볼링한 느낌?
아란티아의 여왕쨩을 통해서 얘기하는 식으로도 사실 충분하고.
이정도로 스노우볼링할 줄은 네라우오도 몰랐잖아요 사실?
신학시기의 귀찮음 해소를 위해서는 이 결혼도 발표는 확실히 해주세요. 로마와의 문제로 곤란하게 된건 알지만, 괜히 이 문제가 꼬이면 npc들사이의 감정문제가 될수도 있으니까요
찬양이 아니라 놀림이겠지!
뭐...얼추 어찌어찌 되었나.
스트레스도 좀 나아지신 것 같고...
뭐 내일 판도와 공간교 교리....(죽은 눈)이나 보시면서 좀 웃으시길.
그러면 오늘은 그만 하고 환상서고 가거나 제미니님을 본받아서 잡시다!(박진)
우라노의 구멍발견을 확정시킬까 결혼에 문제가 없게되는걸 노릴까(고민)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천상의 사도가 혼례를 청혼하기 위해서, 봉인의 장벽을 뚫고 아란티아로 기어들어와서 인연에게 혼례를 청하고
인연은 이를 예측해서 아란티아에 신탁을 내려서, 귀인의 방문을 준비케하고 현계해서 그 신의 청혼을 받아들인다라니.
와우(..............)
이거 겁스 끝나고 인연하고 자유와의 결혼식 용으로 연극 대본 하나 더 준비해야하나(..........)
자러갔다가 죽지않은 쓰룹네다
고대 그리스?
.......핫, 그럼 마도서하고는 이혼이나 혼외자식이 되는 건가?!(충격)
친숙한건 보통 그리스로마신화니까요
티타니아씨를 어디까지 쓰레기로 만드려는 겁니까(흰눈)
자유와 마도서의 딸이, 자유의 새 아내 인연에게 손수 청혼하러 가는 거지?
와우............................................
주로 결혼동맹의 건전성(...)을 위해서
그럼 딸로 고치는 것도 나쁘지 않을 지도
거리상 합스니까
크싸레생각하면 또 불륜?
근데 우라노-아란티아에 결혼동맹이면
다른 국가도 결혼 동맹이 필요할텐데요?
태초의 크싸레멤버가.....
......필러-태초 혼인동맹이라던가?
어라? 진짜 티타니아씨가 중복혼하는게
제일 깔끔한데요?(흰눈)
우라노-대고려 혼인 동맹도 있어야 되는것 아닌지?
2위가 이걸로 결정 되는건 조금
아르노르씨에게 문의 안했으니 아무말
이쪽은 이제 GM을 상대로 정면에서 싸우게 되는거니까.
티타니아가 아니라 필러를 노리면 된다고(아무말)
주로 패권경쟁적인 의미에서. 성좌간 혼인동맹은 정말 끊어지기 어려운 동맹이 되니까 세력확장에 장해가 되니
토론거리가 얼마나 나오려나? 하고
팝콘먹는중
인연씨 당신만 팝콘 먹을줄 아는게 아닙니다!(아무말)
어차피 같이 토론 참여하기로 약속했으니
팝콘질 못하지만 그래도 팝콘 발언을 해보고 싶었다!
이 동맹도 사실 안정성을 위한 거라서 언젠가 끊어야할지도 모르고. 어쨌든 아란티아와 우라노의 분쟁을 매우 뒤로 미뤘거나, 아예 없애버렸다고 평가할 수 있을 듯.
아니면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고 충성의 개념으로 비비를 따르니까 비비를 배신시킬 수 있는건지를 모르겠다.
자유와 인연의 딸, 마도서의 대행자를 먼저 내놓고, 결혼식을 이후에 하면 어떻게 될지 궁금해진다
지금 노 개입 안건은 좀 다른 문제지만요.
방향성만 지정해주고, 엇나갈 때 수정해주면 충분하다 생각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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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겁스 세력권끼리는 교류 자체가 위험한 건지, 아님 한 번 영역이 확정되면 다른 겁스 세력권은 건들일시 전쟁으로 번질 수 있다는 건지 헷갈리네.
3턴째, 부모신 개념을 어떻게든 안전하게 해체하기 위해 머리를 써야하는 지금 상황을 생각해보면.........
일사천리로 해결이라고 해도, 솔직히 안심하긴 틀린거 같지만요. 일사천리의 예를 들어달라고 하면 들어주려나.......
대고려가 나노 관할로 들어가는거 제안해봐야지이
에서 나온 생각
나노의 말이 되겠다가 아니라
나노를 통해 중립세력임을 보장받고 싶다에 가까우려나
독립 보장 요구에 가깝겠네
X
일단 안녕.
# 쪽빛의 하늘 검.
# 푸른 하늘빛을 고요히 품고있으며, 미스릴로 만든 아름다운 검이다.
# 예술성과 상징성, 오로지 지휘에 관한 실용성을 목적으로 제작되었다. (단, 그렇기에 무기로서의 완성도는 현저히 떨어진다)
# 아름다운 검신, 푸르른 쪽빛, 힘을 발휘할 때마다 검신과 검집에 올라오는 점성과 천문학에 기초한 기하학적인 진. (외형)
# 사용자의 휘하 부대는 공격력, 방어력, 전략 전술, 사기에 + 보정한다. 사용자의 카리스마를 높여준다.
# 사용자의 건강을 증진시키며, 피로에 저항하게 해주고, 병마와 저주, 그리고 독에 대한 저항력이 증가한다.
# 검은 특수한 효과를 발휘하기 위한 에너지로 사용자의 잉여 마력과 에너지를 흡수한다.
# 검의 사용자란 정당하고 적법한 절차에 따라 일시적으로 검의 사용권한을 얻은 사람을 말한다.
# 정당하고 적법한 절차란 정권 투표, 혹은 대고려 소속 성좌의 허락(정치체제의 방향성 부여 등) 등을 말한다.
# 절대로 검은 부서지지 않으며 훼손되지 않는다.
흐음. 오랜만에 찾아봤는데 언제적 수정본인지 모르겠다... 흐음
최신본은 아닌듯
전쟁용 ㅂㆍ
다음 전쟁에 대비하라가
되는지라
환상서고나 판도, 성좌 관련은 보기도 싫을 정도로. 네...
쉬고 올래요?(걱정)
그래서 그동안 쌓아놨던 거 터진 거죠 뭐.
이제 할 게 사라졌으니까 뭘하지.......
뭐하지. 이제와서.
결혼동맹, 우라노쪽의 메리트가 전부 사라지는채르 역으로 아란티아의 액재료에게 끌려다니는 형태가 되는데 계속 하실건가요?
그럼 제가 나가서 아란티아에 갈까요?
.......지금 내가 배가 아픈게 속쓰려서 그런거겠지? 절대 스트레스가 아닐/거야 암
우라노는 다 끝냈으니까 더 있을 필요가 없을 지도 모르고.
빡세게 한건 끝내면 오는 현자타임.
......누가 의장댈하지....(호르륵)
기껏해야 그냥 적당히 좋은 동맹일 뿐이지, 그 이상은 안되는 상황이고, 역으로 아란티아의 액재료에 우라노가 끌려다닐 상황이 되는데, 괜히 이런쪽으론 이후에 올 아란티아에 대한 시선면에서 곤란하기도 하고 미안하니까 일단 말은 꺼냅니다
훙우 소수, 소수를세 2....3.....5....7....11....
사회상 변동은 피할수 없을것같은데
이걸 말해야하나 말아야하나고민되는데
올릴까말까고민이이어지네
어째야할까안올리느
퍼즐멘탈인게 도움이 되네. 알겠습니다! 승계합니다!
대신 배가 벌써부터 쓰려오는거 같지만요. 으음, 자유님처럼 지뢰를 찾아낼수 있을까?
자유님이 진짜로 혼자만의 국가를 만들러 나가시는거라면, 전에 통보해주세요.
그때는 진짜로 의장자리를 인계받는다는걸로!
의욕이 완전히 다 사라져가지고. 스트레스만 받다보니 어떻게즐기는지도 잊은 느낌이고(담배)
저는 사실 S거든요.
아 그리고 그전에 그거 좀 설명해주새요. 성좌간의 조약
.....자유님이 우라노에서 나가셨잖아요.
그리고 말해두자면 아란티아 입장에서는 결혼동맹을 굳이 추진할 이유가 없으니 뭔거 이득 때먹고 싶어도 꽤 힘들겁니다 지천
거의 계속 토의만 하고, 머리를 쥐어짜고.....뭐. 애초에 스트레스를 안받는게 더 신기할 따름이지만....
딱 엑스컴 하는 느낌이라서.......(아무말)
우라노라는 국가가 아군이라고 해도, 뭔가 이득 보기는 힘들다 느끼고 있고
다른건......머리 굴리는건 진짜 못하는건 확실한데...(웃음)
아 그러고보니 잘못하면 그냉 적대 체제로 들어갈지도 모르겠네요 아란티아랑은,
.....정확하게 어느선까지로 합의했는지 몰라서,
허나 아란티아각 BB 관활이고 높은 확률로 거기랑 손잡을 확률이 높으니......
그래도 함께 있어줄수는 있어요.
가끔 조언을 받으러 가는 정도는 괜찮죠-?
....적어도, 지천님이 저보다 낫네요. 저는 함께 있어주는것도 못했으니....
그동안 신세 많이 졌습니다. 이만.
화려하게 자폭하는 모습을 보여드리죠 훗,
의외로 힘들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요 아이작님.
조언이라던지, 없으면 삐뚤어질거니까요-?
정말 슬프겠지만 어쩔수없죠.
만일 당신이 떠난다 해도
나는 당신을 기억할겁니다
나는 당신이 보여준 헌신을 기억할 것입니다
당신은 나에게 모범이 되는 사람이었으며
곁에 있고 싶은 사람이자 좋은 벗이었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당신은 내마음 속에서 영원할 것입니다
그리고 자유는 성향이 성향이니 뭐.
잘가요 자유님. 당신이라는 사람을 알수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이제 서고에서 적당히 죽치다 뻗으면 되나
이제딱히 사람도 안남는것 같고요. 저도 서고에 잠시있다 갈렵니다.
혹시 모르니, 작별인사를 남긴 저는 나쁘지않습니다!(단언)
새벽이라, 너무 감성적이 되서.....
자유가 자유스런 면이 있지만 최소한 뭘 했고 뭘 해야할지는 알려주고 맡겨야지
다음에 오신다면 부탁드려야죠 뭐.....
이제 '재상직을 계승하는 중입니다 아버지!'를 당하면 되는건가?(아무말)
덤으로 약간의 혜안도
일단 한가지 명심해둘것은 BB를 경계하면서도 적의 적은 아군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지니고, 지금 노리고 있는 행보는 아란티아의 무궁한 번영과 발전, 그리고 최종적으로 로마의 모형정원 지배에서 벗어나거나 혹은 로마를 몰락시키는것.
현재는 근시적으로 중세시대까지는 여왕 중심의 초인정을 유지할 생각. 제대로 민주정을 한번 노려보는건 일단 근대까지는 보류하고, 그 전까지는 기술적, 사상적 발전만을 거듭시킬 생각.
지금 정한건 이정도?
전략이 수비전에 적합한 설계지만 합스가 중원에 자리잡고 있을때 구상했던 방어전략을 그대로 쓰려고 하고 있어서 그 부분은 어쩔 수 없는걸로
다음은 또 뭐가 있으려나
러프베리 서클(항공마도사), 함대원형진(비공선)
이렇게 할 구성이라는 정도만 알아두면 오케이. 비공선의 종류 다양화는 지난번에 테크트리에 추가되었으니 천천히 개발시켜 나가면 될 문제고
자유님 혹시라도 이 레스를 보신다면 인수인계를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우라노의 궁극적인 목표나 현재의 목표, 그런 것들을 말이지요.
이런 작별인사를 떠날지 안떠날지도 모르는데 미리쓰는건
돌아오면 부끄러운 인사라며 그냥 웃어 넘길수 있을거고
안돌아오면 미리 쓰는게 그나마 읽을 가능성이 높으니까
만일 못본다해도 이런 글을 쓰면서 내마음을 정리해야하니까
일단 지천이 오거든 뭐가 필요한지 물어볼까
모르는 쪽이 훨씬 유익하고 쓸모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국방 관련이라도 얘기해줘야 하나...
그림을 어느정도 얘기해주셔야..
저 형국에서 그 이상 손대려고 하면 몸부림을 쳐야하니까 차라리 냅두는 것도 답이겠죠.
나같은 적폐가 괜히 계속했다가 괜히 참가할 의욕이 있던 사람들 나가떨어지게 하는 건 더 못보겠고
내가 다른 사람들 다 질려서 나가떨어지게 만들었는데 대체 무엇을 말해야 할까요.(음울)
지금 우라노 성좌중에 그렇게 말하는 사람 있으면 나와보라 그래요. 이 자유가 혼자 스파이럴 돌리면서 뭐랍니까.
근데 그 사이다라는게 고구마를 더 먹어야 사이다가 시원한 법입니다 이 자유야. 고구마 하나 좀 일찍 먹었다고 목매여서 죽을것같으면서 사이다 안마시고 그냥 가요?
로마하고 접촉하지 말고, 일단 다 제치고 로봇들부터 처리하고 끝냈어야 했는데.(후회)
이제 우라노는 담턴부터 자유가 원하는데로 이지 난이도에서 즐겁게 토의하면서 지낼수 있을텐데 이 타이밍에 자유가 나가면 우라노 성좌들도 난감할거기도 하고
앞으로 나아갈 길에 시작. 근데 그것도 불완전해졌어요. 겁스가 다중자아로 세력권을 형성해버리면서 불완전한 성공이 되었버렸습니다.
멋대로 우라노를 패산으로 활용한 대가입니까. 이제 타국을 바라봐야 하는데 이렇게 되어버리다니.
그도 아니라면 나가서 나혼자서 헤쳐나가거나.
그리고, 스스로가 우라노에게 피해를 끼쳤다고 누가 말하기라도 했나요?
최악에라도, 분쟁이 터져서 판도 어장하고 환상서고가 전부 터지는 걸 막으려면 이쪽이 세력권에 참여해서는 안 되었는데......
우라노는 중재자입니다. 하지만 이는, 단순한 중재자가 아니라 그자체로 문제가 커질 여지를 최소화하고 터진더라도, 서로 물러날 길이 없다는 공포에서 벗어나게 해줄 중재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외교 노선을 택한다면 세계의 정세와 장기적인 흐름, 그리고 각 성좌들의 성격과 분위기와 흐름을 면밀하게 파악할 필요가 생깁니다.
우선 하나하나 차근차근 얘기해주겠습니다. 우선 가장 가까이에 있는 대고려부터. 우선 도피자가 나를 존중하는 동안에는, 나를 생각해서라도 우라노를 건들기 꺼려할 겁니다. 대적은 적극적으로 문제를 만들지 않을 테고, 재화는 사서 피곤한 일을 만들기 꺼려할 겁니다. 아르노르는 자신의 로망하고 결부된다면 어떻게든 얻으려고 하겠지만, 파블라의 일이 있으니까 최악에라도 최소한의 자제심은 요구할 수 있을 겁니다. 대고려의 자존심이나 근본적 이익, 생존을 건들지 않는다면 다투기보다는 서로 이익을 나누고자 할 겁니다.
대고려의 문제는 대고려 자체의 인식과 아란티아와의 관계입니다. 특히 초반에 인연과 도피자의 분쟁이 액재료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현재 제가 뚜껑이 되어서 덮은 문제인만큼, 이 문제는 제가 떠나고 어장이 진행되다보면 언제든지 다시 터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그때는, 대고려와 아란티아를 넘어서 성좌끼리의 분쟁으로 번질 겁니다. 이 문제는 현존하는 문제 중에서 가장 심각함으로, 아란티아와 대고려의 이익이 충돌하도록 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만약에라도 충돌해서 이 액재료가 터진다면, 최악에는 환상서고의 붕괴까지 각오하시면서 뜯어말릴 각오를 하셔야 합니다.
그러니 대고려와 아란티아는 가급적 부딪히거나 서로의 이익이 충돌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판데모니움을 성장시키는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판데모니움이 어느 한쪽에 기울어지는 걸 주의하셔야 합니다. 분쟁이 터지기 가장 좋은 순간은, 세력간의 밸런스가 무너지는 순간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우라노가 지나치게 개입하면 이는 내정 간섭으로 비춰질 것이기에 타국들이 우라노 성좌들에 불쾌해하며 그 중재를 받아들이지 않으려고 할 겁니다. 특히 판데모니움이 불개입주의를 내세우고 있는 만큼 우리에게 문제 해결을 위해서 개입하라는 걸 넘어서 이거하라 저거하라로 보인다면, 터질 가능성이 커집니다.
병이 생기기 전에 예방하는 게 최선이고, 큰 병이 되기 전에 고치는 게 차선인 것처럼, 이 문제는 세 국가가 연쇄 반응을 일으키기 전에 서로가 납득할 수 있을, 선을 제시하고 격화되지 않도록 유도하는 게 최선입니다. 혹여라도 어떤 특정 이익이 상충될 기미가 보인다면, 이를 양보할 가능성을 만들고, 여차하더라도 국지전, 또는 서로 합의가능한 무언가를 만들어두는 것이 차선입니다. 다행히 연재시에는 겁스가 이를 제안할 테니, 연재를 하지 않을 때만 신경쓰면 될 것입니다.
아란티아는, 장벽이라는 어중간한 제한이 역으로 아란티아를 폭주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최악에라도 아란티아만 터지고 끝난다. 라는 그 한계선이 존재하는 이상, 아란티아의 도박은 멈추지 않을 거고, 이때문에 다른 성좌국들이 경계해서 두려움에 사로잡힐 겁니다.
아란티아를 겨냥해야 한다면, 아란티아가 아니라 그 외를 겨냥해야 합니다. 아란티아의 문제, 아란티아의 액재료를 아란티아가 아닌 타국이 기폭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아란티아가 타국에게 선의로 놔두는 시스템이 만들어진다면, 오히려 편승해서 아란티아가 선의를 베풀 수밖에 없도록 하십시오. 아란티아의 문제 때문에 타국이 민폐를 입게 된다면 인연은 이때문에라도 함부로 위험한 도박을 걸지 못하게 될 겁니다.
그리고 인연하고 맞붙는 걸 가능한 피해야 합니다. 지천이 어느정도 성장한다면 몰라도, 섣부르게 인연을 건들면 오히려 피를 볼 수 있습니다. 인연을 설득할 필요가 생긴다면, 인연이 아니라 아란티아의 성좌들을 설득하셔야 합니다. 인연은 여러 번, 아란티아의 성좌들이 원한다면 자신은 그만두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동시에 타국이 아란티아의 다른 성좌들의 동의를 받아온다면, 자신도 양보해줄 가능성이 큽니다. 만약 필요해진다면, 최우선적으로 공간의 네라우오를 접촉해서 설득하셔야 합니다. 그가 키포인트고, 인연도 네라우오의 의향을 최대한 존중해줄 겁니다.
공간의 기능은, 역설적으로 네라우오가 주도권을 쥐는 이상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겁니다. 아란티아의 여왕에게 공간의 기능을 설치할 주도권이 없다면, 아란티아의 여왕은 공간의 기능을 감히 패산에 올릴 엄두를 못낼 겁니다. 어디에 설치하고 어떻게 쓸지는 공간이 결정할 일이지, 거기에 여왕의 의사가 개입되는 건 무례하고 불경스런 일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공간의 기능으로 일어난 물류혁명으로 아란티아의 패권을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란티아의 여왕이 아니라 공간이 깔기 때문입니다. 이때문에라도 기본적으로 공간의 권능은 자국의 영토, 또는 봉신국이나 조공국과 아란티아 사이. 잘해봐야 국가간의 무역로가 한계입니다. 물론 이것만으로도 공간의 권능으로 아란티아는 높은 지위가 어쩔 수 없긴 합니다. 그렇다면 이를 역이용해서 오히려 아란티아가 적극적으로 깔아버리게 하십시오. 그래서 필요하다면 아란티아의 행동 때문에 작게는 해당 성좌국이, 심하면 전세계가 마비되고 무너질 수 있도록 만들어버리세요.
공간은 근본적으로 좋은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때문에 분쟁이 터지거나, 어장 자체가 터질 위기라면 신경쓰지 않을 수 없을 겁니다. 최악에라면 자기가 직접 아란티아를 막으려고 들지도 모릅니다. 그러니까 오히려 더 엮어버리는 겁니다. 필요하다면 이를 아란티아에 중계지를 설치해서, 아란티아가 관세를 받아먹으며 상업을 번창하도록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그럴 수록, 이것은 아란티아가 폭주하지 않도록 하는 족쇄가 되어줄 겁니다.
성좌국간에 외교에서 최우선적으로 유의해야되는 건, 곳간에서 인심이 난다는 겁니다. 사소한 이익따위에 신경쓰지 마시고, 과감하게 그리고 대범하게 줘야될 건 내주세요. 그리고 이것들은, 그 자체로 상대를 옭아매는 쇠사슬이자 족쇄가 될 겁니다.
원래는 지천에게 전할까 말까 생각하면서 쓴 거긴 하지만, 이게 내 그림이었는데...... 지금 이렇게 우라노가 세력권에 참여해서 직접적인 경쟁자가 되어버리면 실질적으로 무력화된단 말이죠 이거.
그럼 나갈거예요? 우라노?
이러면 우리는 로마하고 붙어서 생긴 우위를 스스로 벗어나고, 아란티아 액재료에 스스로 뛰어들어야 하잖아요.
다른 성좌들 미안해서 어떻게 합니까.
하필 겁스가 세력권 형성을 생각해내 가지고 어쩐담. 최악에라도 겁스 없을 때 판도가 불판 터져서 제대로 터지는 걸 막으려고 만든 대책이었는데 이게 무너져버리다니...(우울)
그 셋을 못본건
중재자로써 임한 티타니아와
고려의 참모역(임시)로 임한 나의 차이 일거고
자유는 자유 나름대로의 인망에다가 우라노의 백업도 얻을 수 있으니(아무말)
강제 균형추라는걸.
판데가 망하는거 각오하면 같이 망하게 할 수 있으니깐 이 핵폭탄으로 균형을 유지하는게 가능.
그래서 원래는 삼국 동맹때의 얘기를 근거로 슬금슬금 꼬아낸 다음에 지원하면서 궁극적으로 하나의 축이자 각국의 이해중립지로 생각했는데 우라노가 경쟁의 참가자의 일원이 되었으니 그러면 아스카의 세력권 확대로 비춰질 거란 말이죠.
판데모니움은 아스카/BB/사카모토 어디의 영역도 아니라고 볼수있는 지역이고말이지
아란티아가 아시아동맹을 하려고해도 나라와 성좌들의 특성상 성좌에게 교섭이란 불가능에 가깝다고보니
npc국 하나 만들어요
신앙을 기준으로 하는게 가호니까
전체국가를 신앙의 형제로 여기도록
기존 국가 가호 취소할 필요없이
이 신규 국가도 신앙을 가지도록 하고
형성자체는 천을 쌓아버리면 되고
본인이 진지하게 단독국가 생각하는데 누가 말리겠습니까. 제가 우려하는건 그냥 판도물을 이유로 성좌물에서 아예 아웃하는걸 걱정한거였고.
무언가를 계속해나갈 생각이 있다면 우라노 성좌들도 아쉽기는 하겠지만 상담상대인 자유가 자리는 잡고 있으니 안심할 수 있을거고.
연재가 빨랐으면 대충처리하더라도 비슷하게 처리된다
모바일로 장문 치는거라서 반응이 늦은거니까 봐주세요(...)
조금 충격적인 말이지만요 지천지천-
장고끝에 악수 뒀네
지금도 넉아웃된 정신을 겨우 끌고 온 거라서.
그렇다고 지금 내가 나아진 거냐면 전혀 아니고.
솔직히 말해서 자유님, 제 어릴때 보는거랑 비슷한 느낌이라서.....
아야! 알겠습니다 말할게요 말하나고요!
맞추시면 채색권 1장!
정답은 '배려' 때문이었습니다아- 이상하게 들리는거 같지만요.
'이렇게 행동하면 친구에게 폐를 끼치는게 아닐까', '친구가 불쾌하지않을까',;친구에게 상처를 주는게 아닐까'
뭐, 이런 질문을 스스로에게 쌓아가면서, 결국 친구를 사귀는게 두려워졌다고 해야하나요? 그랬기 때문이죠.
하지만 결국 격발하게된 큰 이유중 하나는 죄책감이지요-? 우라노 성좌들을 고생하게 했다는 점.
그 2가지가 겹치면서 회의감으로 승화된 것 같기도 하고요.
그렇다면 자유님, 제가 반대로 지금 늦었더라도 저 두려움을 떨쳐내고 친구를 사귈수있게 된 깨달음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자유님의 과거 트라우마라던가 성격 같은것도 있지만, 제가 파악하지 못했을뿐이죠. 그래서 제 개인적인 감상인거고요.
이러한 행동이 기분이 나쁘냐고, 내가 이래도 괜찮냐고. 그게 전부였어요.
하지만 사실 다른거 집어치우고 제 개인적인 감상의 결론은 그겁니다.
제 개인적인 관점에서 보았을때 자유님은 친구에게 물어봐도 되는걸 묻지못한 제 모습과도 같달까 그런거네요.
자유님의 회의감, 좌절감은 솔직히 판도어린이인 저로서는 공감하기 힘든 면이지요. 사람은 각자가 다르니까요.
하지만 죄책감에서는 저랑 닮은 면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저를 포함한 우라노 성좌들은, 토론이 길어진거에 고생을 한건 맞아요.
하지만 그게 정말로 우라노 성좌들이 자유님을 원망할만한 일인 걸까요?
자유님이 제시한 길이 당시에 그 일을 해결할수있었던일이 아니었던가요? 아뇨.
자유님이 누구보다도 열성적으로 토론했다는걸 모르나요? 아뇨.
어장에서 늘상 폭파의 원인인 불판의 억제제라는 점에서도 결국 우라노 성좌들을 위한거였죠.
이런 자유님을 우라노 성좌들이 과연 싫어할까요?
(제발 아니라고는 하지말아주세요. 장황하게 말한게 뭔가 허사가 되서 부끄러운기분꺄아아아내가중2병이라니....!)
단지 그것 뿐이었던 이야기인거에요.그러니까 제 어릴적이 떠오를 정도의 죄책감은 일단 내려놓으시길,(도야-)
아 음.108가지 남았으면 저는 다음 기회에...?
우라노분들 부처 말하시는 게 맞고...
뭐든 좋으니까요, 들어 드릴게요.
우라분들디 부처가 되버렸다...(먼산)
난죽택....
역시 티타니아!
저거 한마디로 장기적인 외교흐름, 그리고 성좌국간에 외교를 해야할 때, 지천에게 당부랄까 큰 그림입니다.
참고로 빅 지천 왓칭유니까, 조심하시라고요-?(지천지천지천.....)
뭐랄까...현재 다른 것도 있지만 저 계획이 실패로 돌아갔다고 보시는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하겠습니다.
저는 이렇게 말할게요.
응. 니가 틀림. 그리고 이제 첫 발을 내딛으실 수 있겠네요.
저거 그대로 말 안하고 혼자 가지고 있으셨으면 그냥 티타니아님이 먼저 터지든 메타적으로 다른 분들이 터지든 저대로 못하시고 무조건 터졌을 겁니다.
왜냐고요?
엮이는건 수십명인다 티타니아님 혼자 뭐하시는겁니까?
혼자 다른 성좌들 통제 다 못 합니다.
절대로.
그냥 그날 기분 나쁜일만 있어도 위험할 수 있는데 혼자서 그걸 다 어떻게 통제하고 책임지고 미연에 막습니까?
반대로 지금 말하시고 다른 분들이 인식하시면서 이제 첫 발을 내딛을 수 있겠네요
보신 분들이 아주 조금이라도 인지하시게 되었으니까.
당장은 무리여도 다들 한 번 더 분쟁에 대해 생각은 해졸 수도 있게 되었으니.
좀...제발 좀...
욕은 어장 규칙에 어긋나니 알겠는데... 하다못해 작작 싸우라고 고함이라도 치세요.
도와달라고 안 하는 건 책임감도 있겠지만 저희가 별로 못 미더우셨다는 것도 있으니 이건 좀 내가 먼산상테고...
왜 혼자 어장과 성좌 전체 책임집니까?
당신이 엄마입니까?
다른 사람들 터지는 게 걱정되는 건 알겠는데...
제가 저번에 말했죠?
내가 봤을 때 티타니아님도 스트레스 가장 많이 받고 있는 사람 중 하나라고.
최소한 어장주이신 겁스님과는 이야기 해주세요.
분쟁 조정은 당신이 아니라 성좌들과 그리고 어장주의 일입니다.
분위기 좋게 유지하고 다른 사람들 고생 안시키려는 건 알겠는데....
난 혼자 스트레스 받고 터지는 거 보는 것도 갑갑합니다.
다른 분들들 의견은 다른 분들이 말해주실테고요.
나중에 말하는 것으로 결정
자러갑니다- 내일도 6시에 나가야해서요-
감정이 좀 심했나?
아무튼.
좀 물어 봅시다.
왜 본인이 터지는 와중에도 도와달란 소리는 안나옵니까???
그렇게 못 미덥나..?
구체적으로 이것 자체가 우라노의 패권 계획이라서요?
우라노가 패권 가지는 거기도 하니 순수한 중재라고 하기 힘들다거나???
우라노 패권 계획이 실패한거기도 해서라거나???
그렇게만 말하면 저는 못 알아먹을 가능성이 크니 설명 부탁합니다.(박진)
그리고 싸우지 않고 자제하려고 노력해보겠다는 것만 된다먼야...
일단 이 부분은 도움 청하라믄 파트가 인식이 다를 수 있으니 하셨던 거 설명 부탁드립니다.
저는 우라노 개입 토론 말고 성좌간 분쟁 조정 및 발생한 분쟁에 대해 소화기 뿌리는 등을 말한겁니다.
그거라면 죄책감이 밀려온다........
그냥 평소에도 협조가 필요하다 싶으면 끌어쓰고 얘기하고 그랬는데.
어....싸우고 있는 대상들에게 싸우지 말라거나 내가 중재할테니 진정해달라고 하거나 하는건 도와달라고 한 게 아닙니다...?
그리고 싸움 나면 티타니아님 본인 부터 부르라는 말등에서 저는 혼자 하신다고 받았네요.
그것말고도 뭐...
저는 이렇네요.
명시적으로 했다가 거절당하면
상처 입을것 같아서
맥락상 지금 당장의 사건에 도움을 요청하되
암묵적으로 상대에게 도움을 요청하는거
......맞나요?
그리고 중재하는데 이게 더 좋으니 부르는 게 아니라 티타니아님 본인 도와달라고 부르는 거 말하는겁니다.
...어, 근데 중재하거나 협상안 말하는 와중에 중재자가 누구에게 도와주세요 이러는 것도 이상하지 않을까요
졀 수 가 아니라 별 수!
도피자나 인연이나 괜한 상처일 텐데 괜히 꺼내는 것도 좀.
저희가 본 건 [문제 터지면 내가 어떻게든 할테니 날 붙잡아서 분쟁현장에 던져라] 인데요?
그만둬요오오오!!!
못했다고 말하면서
음, 잠깐만요 네라우오. 지금 서로 엇갈리는 것 같은데 잠시 서로 정리 좀 해봅시다.
네라우오가 도움을 요청하라는 건, 어떤 도움을 요청하라는 겁니까?
안녕히 계세요-
1. 콘솔 칸에 [manage]를 입력한다
2. 본문란에 비밀번호(어장 제작시 입력한 것)를 입력한다
3. 엔터키를 누르고 밑에 줄에 .hide (레스번호)를 입력한다
4. 마솝 버튼을 클릭한다
이제부터 제가 지천님의 대타를 맡겠습니다. (박진)
분쟁에 티타니아님이 없는데도 부르란 말이죠 이거?
자신이 없을 때의 사고에 본인이 막지 못했다고 죄책감을 지나치게 가지지 않는 것.
거기에
모든 분쟁을 막으려는거나
혼자 죄책감이나 책임감지는거나
스트레스 만땅인거나
적당히 좀 하시고 주위에 힘들어서 못하겠으니 이번엔 다른 사람보고 해달라고 하거나
혼자 중재 맡지 말고 같이 도와달라고 하거나
무엇보다 어장주우우우!!!!
어장주 있잖아요! 어장주!!!!!
계약이니 규칙이니 어장주랑 이야기 하라고요!!!
그 시간에 없는데 도와달랄 수는 없잖아요
....하이드는...?
안녕히 주무시길 지천의 나무 성좌.
제 취급이..???
제미니님은 지워...지워...주실겁니다...그렇...죠??
자기가 늦게 와서 문제 생긴거 아니냐는 한탄
나랑 인연씨사이
당신없을때 격발되면
그 후 잡담판에서의 자책
그 성좌 얘기라면 늦어서 죄책감 가졌다기보다는 걍 또 분쟁 터져서 질려했던 건데.
이런 상처입을 일을 남에게 떠넘기고(이런걸 떠넘긴다고 보는 시점에서
몹시 상냥한 사람, 보통 이런건 떠넘긴다고 안합니다) 싶지 않다는 생각
둘중 하나가 아닐까하고
아무튼, 티타니아님은 제가 봐도 너무 많은걸 감당하고 계셨죠. 분쟁 조절부터 해서 우라노 관련 토론도 거의 티타니아님이 주도하셨고.....
....이건 뭐. 스트레스 안받는게 더 이상할 정도죠?
그래서 고통받고 있는게 보이는데
도와달라고 하지 않으면서
짐을 계속 떠안아 가는 모습이
위태로워 보여서....
괜히 방심하고 있다가 나중에 일 커져서 휘말리는 건 더 싫어서?
그쪽이 직성이 풀린달까, 문제 일어난 걸 보면 괜히 무시하는 쪽이 훨씬 스트레스 받아서요.
아 스파이럴은 제외하고. 스파이럴은 왠만해서는 관여하기 꺼려해서.
엘 성좌쪽은........ 좀 여러가지가 겹쳤지만요.
그런건 기억 안하셔도 되는데요오오오!?!?
뭐 이리 할게 너무 많아....
저기 이거 폭언에 가까울텐데 말해도 되요?
그냥 책임감이나 그런 스트레스 피하기를 위해 하면서 더 스트레스를 받는 중이시니...
BURNOUT!!!!!!!
말해버릴거에요!
당신 길과 근처라고
내짐까지 다 떠안고 대신 걸어주려고 하지 마요
그러다 당신 넘어져서 다칠까봐 무서우니까
우라노 문제야, 한 달이나 문제를 질질 끌게 되었다가 다른 성좌들이 참여를 기피하는 분위기가 스트레스의 주된 문제였고.
>>668 고마워요 스피드웨건!
매번 주변 사람들을 도우면서
정작 자기 문제에는 손안벌리면
.....
나말고 지천이나 아이작까지 전부 다 트라우마가 되었던데......
자유 : 나는 스트레스를 덜 받기 위해서 지금 조근 스트레스를 받겠어!
다른 사람 : 아 뭐 그럴수도...
(시간이 지나고...)
다른 사람 : 스트레스를 덜 받아....?????(자유의 행동을 보며)
(현재)
자유 : 지쳤으니 판도노 성좌도 쳐다보기 싫고 삭제합니다.
그리고 애초에 어장 연재가 뜸한것도 있었고.....참여를 기피하는 분위기는.....할 말이 없네요.
그때야 생각하느라 머리가 아팠던건 사실이였지만, 그걸로 티타니아님이 스트레스를 받으실 필요는 없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돌려받으려고 해봐요
당신 안에서는 당신자신을 위한일이
주변인에게 도움이 됬을 뿐이니
별일 아니라고 생각할지 몰라도
우리는 당신에게 고마워하고 있고
당신이 소중하고 당신이 걱정되고
당신에게 짐지우는것 같아서 미안하고
도움이 못되서 또미안하고
트라우마라긴 보단, 오히려 경박한 행동으로 우라노 성좌들의 분위기를 뛰우려고 했던 측면이 크다 지천
.....문제는 너무 심하게 반응해서 아무도 눈치를 못챘던거 같지만 지천.(자기전에 잠시 들림)
아이작의 경우에는 트라우마까지는 아니려나요. 지천은 확실하게 트라우마가 된 것 같지만.
도피자님이 먼저 다운되실 수 있으시니 가서 숨 좀 돌리고 오시길 바랍니다.
뭐야, 그럼 딱히 고민할 필요는 없었던 건가.(녹차)
흐음...... 뭐, 그럼 좀 더 생각해보는 걸로.
자신이 퍼즐멘탈이라 한것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터지긴 하지만, 퍼즐이랄만큼 예쁘게(?) 멘탈이 터지기에
휴유증이 거의 안 남기에 그렇게 표현하는 면도 있다 지천
자유님?
본인만 그만둘 수 있는 게 아닌데요?
다른 분들도 너무 힘들면 스스로 그만 둘 수 있어요.
아 물론 리얼이나 다른 스케쥴, 힘든게 아니라 그냥 흥미가 없어서등으로 참여 안 하시는 건 있으니 그건 구분하시고.
본인한테 물어라 본인한테!!!!
아 이건 공감
자세한 내용은 스파이럴이지만, 대충 분위기를 뛰우는 방법을 자신이 광대가 되서라도 하는 방법밖에 모르기 때문에 그런것이다 지천
그런의미로 아이작에게 미안하다 지천, 사실 1순위였어도 별 타격없고 그냥 전에 말한 발광한다는 공약을 지킨 것에 가까웠던거다 지천
전설적인 낙관주의자, 그게 바로 지천임을.
아이작 그냥 받는게 좋다 지천
어쨌든 그때는 하필 결말에 잠들어가지고 제대로 카타르시스도 못 느끼고, 피로한 정신만 남았던 게 컸을 지도 이제와서 생각하면.
그렇게 피해, 민폐 주는 게 꺼려지고 죄책감 든다면 당장 서고 가셔서 생존신고 개그스럽게 한 레스 남기고 오세요!!!!
실시!!!!!
자신은 위로하는 방법을 함께 있는거랑, 그런 위험한 방식으로 기분을 좋게 만드는 방법밖에 모르기 때문이다 지천
그리고 트라우마는 사실 한개 있긴 한데 이건 인터넷과 관계가 없는거니까 상관없다 지천
지금 슬슬 타임아웃이라서(........) 언제 골아떨어질지 모르겠습니다(먼산)
도짓콩간님, 보내줘라 지천
일단 자유님 쪽은 다음 대화할 수도 있을 것 같고.
다들 재워야겠...
여러분 잠을 잡시다!!!
자유님도 지금 보통 수면시간 오버 아닌가요?
강아지 관련으로 좀 다르신가..?
지천님 제 호칭이 무슨 상태지요?!?!?!?
제목은 자유님 장례식 사건이다 지천 지대해라 자유님 지천
티타니아
정리하면서 무의식적으로만 알고 있고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던 것도 술술 잘 작성되었고. 다시 쓰라고 해도 못할 것 같아.
생각보다 여유가 없었는가 아란티아.
나야 그렇다치더라도 지천이 인연을 어떻게든 하기는 힘들 테니까요.
도피자야 과정이 문제지, 어쨌든 내가 떠나기 전에 부탁하면 지천을 건들려고 하지 않을 테고.
근데 정리해보니까 아란티아가 예상 이상으로 성장하지 못하면, 기능 버프들이 전부 아란티아의 목숨을 위협하는 양날의 칼이 될 수 있던......
어쩐지 인연이 왜 그렇게 선선히 우라노발 국제기구에 선선히 협력하겠다고 한 건지 알 것 같달까, 생각보다 아란티아가 시간에 압박받았군요.(살짝 의외였던 부분)
생각해보니까 국내를 포탈로 도배해서 물류혁명을 일으키거나, 상대국가에 포탈을 열어서 침공로를 개척한다는 얘기는, 반대로 그 포탈이 상대측의 역침공 통로가 되고, 만약 본토에 상륙하는데 성공하기라도 하면 깔아둔 포탈 때문에 여왕이 있는 수도로 직행 가능이니까 아란티아는 예비군 모으기도 전에 여왕이 사로잡혀서 항복을 강요받게되던........
어쩐지 아란티아가 군국주의 상태인데, 왜 그렇게 수비를 전제로하는 작계를 짤까 했더니 이런 속사정이 있었습니까.
어느정도 확실히 기반을 다 잡ㅇㄷㄴ 다음에 말할 생각이었는데
저런 속사정이 있었어도 당장은 침략조차 무리일테니 딱히?
아무리 그래도 너무 위험한 도박 했잖아요 인연(......) 다른 성좌들, 특히 도피자는 먼저 치지 않으면 내가 당한다 수준이던데.
나까지 오해했으면 아란티아가 판을 깨려고 한다고 다들 경계해서 고립을 피하기 힘들었을 걸요. 뭐, 어느정도의 경계와 그로 인한 고립을 원했겠지만.
뭐, 그나저나 진짜 양날의 칼이네. 이거라면 다들 경계해서 가급적 피하는데, 오히려 적극적으로 다가오려고 하는 우라노, 특히 나때문에 인연이 내심 당황하지 않았을까나(......)
그런 의미에서 그렇게 경계심을 끌어올려도 굳이 아란티아를 판으로 끌어올려 하는 우라노에게 속으론 황당하긴 했지만(...)
제 도박을 눈치챈건 아닌것같았는데도 이런 제안을 해와서 황당함은 더블이었네요
인연이 자꾸 경계심을 끌어올리고 고립을 유도하길래 이대로 아란티아를 냅두면 위험하다 싶어서 오히려 득달같이 붙었더니 이런 속사정이(........)
그렇담 1000으로 판데모니움 버프를!(아무말)
자유롭게 냅두다가 분쟁이 필요하면 싸움을 붙힙니다.
말을 안들을 가능성이 높은데 말 안듣는놈들은 신벌로 죽입니다
이를위해 신앙을 모아둡니다
설마 내가 멀리 떨어뜨리려고 할수록 오히려 더 달라붙으려고 했을 줄은 몰랐던 게 인연의 계산착오였을 듯(.......)
상식적으로 호주 전역을 전부 공장지대로 만들어도 결국 구대륙과 신대륙에 비교하면 밀릴 수밖에 없는데 세계정복을 시도할리가 없잖아요(...)
기껏해야 대동맹안정도지(...)
기껏해야 대동맹안정도지(...)
아차 실수
자유 이 사람이 게획 하나 초토화시켰어(...)
그때 거절했으면 위험하다고 여겨서 의심이 폭증했겠지만. 새삼스럽지만 내 무의식 굉장해(......) 뭔가 무의식적으로 행동한 거였는데, 히야......(감탄)
결혼! 미소녀! 미소년!
이게 바로 뇌근인가 뭔가하는 건가(아무말)
지금 하고있는건 대고려와의 조약 체결 전에 계획하고 실행에 옮기고있던것들만 하는 중이고
안그러면 블러핑에 블러프블러프로밖에 안보이는걸요
이쪽은 로마 문제랑 주변 때문에 우라노의 구체적인 성장방향을 만들지 못했다는 느낌이라서.
랄까, 메이드들 때문에 우라노가 어떻게 성장했고 어떤 상태인지 전혀 감잡을 수 없다(삐질)
타국영토에 설치된 포탈이 허가가 취소되면 그순간 비활성화인지 파괴인지는 몰라도
그즉시 제거된다는 점을 생각하면 공간에 의한 즉각적 파괴야 얼마든지 가능할테니
제 1파는 들어와도 그 이후의 보급이 무리
포탈 부지에 이것 저것 만들어놓거나
거리를 둔다거나 등은 기본으로
되어있을거고
암살은 무리
만에하나 일어난다면? 그럼 아란티아자체가 멸망할수준의 리스크라서 0.1%의 가능성도 무시못하는거일걸
납득
폴란드 식 정책인건 아란티아
재밌네요
인연이 테크트리 올리는데 집착한 이유.
테크트리가 타국들보다 빨리 올라가서 기본 보정빨이 크지 않으면 아란티아가 상륙을 허용해버리면 그순간부터 여왕이 있는 수도까지 직행으로 뚫린다
조금 다르다고 생각하지만
상륙을 허용해버리면 그순간 수도까지 내달릴 수 있고
통로를 닫았다가는 그 일대는 지배력이 미칠 수 없고
여기에 공간의 포탈 유지비와 여차할때 포탈을 여닫을 수 있는 신앙을 모으려는 목적일 테고
전쟁하느라 물자를 소모한 상태에서
물류구조가 완전히 와해된 상태가 되는건가
왠지 허무해진다
신학 달성하고 변경하시오
그러고 보니 포탈 여닫는 비용과 유지비가 얼마라더라.
뭐, 그리고 일방통행이라면 정작 어디가 일방통행이고 어디가 쌍방통행일지 성좌들부터 헷갈려할 걸.
아란티아 민중들아! 해야하는건가... 물론 좋기는 하지만 나쁜것도 많군 아... 그래서 기술테크인가
대체해봤자 포탈의 효율성에 비하면 티끌에 가깝고.
초기형 자동차라면 아란티아가 도로를 매우 효율적으로 깐다는 전제로 마차에 밀릴 걸.
아니 그전에 마을과 도시를 기반으로 포탈을 까니까 도로가 생성되긴 하려나...
포탈을 통해 움직일때
인력으로 하는것보다
우마차 같은게 효율적이니
사용해왔을것이고
대체될테니
그러니까 포탈이 얼마나 깔릴지가 미지수
사람 두셋이 한번에 지나는 정도일테고
아 이거라면 아란티아는 문명과 야생이 살아숨쉬는 나라일지도.
영역이 되어야 하니 발달할 수 밖에 없군 점령을 해야한..
신경끄고 있었는데
규모가 미지수가 되어버렸다
규모가 미지수가 되어버렸다
물려받은 물건이라 그런가
점령당하면 상대에 의해 파기여부가 결정된다는거고
상대의 후방을 일시적으로 점령하고
포탈설치용 설비를 옮겨서
설치하는 방식이라고 봤지라
운전을 안하지 않을까 하고
사하라 사막 레이스라던가
로망투성이 자동차들이 사막을 달린다!
흔히 그러잖아. 제공권을 장악한 자가 전쟁을 장악하는 거라고.
물론, 그 연산보주를 통한 마도사의 기동력과 전투력을 보고 택한거기도 하지만.
국가의 약점이라기보다는 성좌들 성향이니 그다지?
아마 첫 영웅기는 합스불끈이 아닐까 하고
가장 황금기를 많이 겪을건 우라노가 아닐까하고
문제없지 않을까하고
g격차라던가 전향력이라던가 생각하면
폭탄이려나 생각했지만
어쨌든 아란티아는 포탈 때문에라도 조차지는 무리겠군. 뭐, 역설적으로 포탈이 존재하는데 외교공간이 필요하진 않겠지만.
링크 불량이면 소원 무효취급이라고 했지
뭔가 나쁜물이 들고있는듯
링크 불량
그럼 새로 만들지 뭐.(쿨)
이전 어장은 기억에서 잊어라.(적당)
인연하고 결혼식을 이어가볼까(미침)(아무말)
엘씨라던가 세피로스 씨 이후로
협의한 일 레스 국가소개 만들어서 올리기를
해봅시다
왜 나만 하고 있는거신가아아
참가희망자가 왔을때 결정에 참고하도록 그거 보고 오라고 하기로
했잖아요
소개글 중 대고려 것만 있음
문제는 유럽과 호주 사이에 신대륙이 존재하고 있단 말이에요. 여기에 사도가 유럽-태평양-신대륙을 거쳐 호주로 가게 된다면, BB와 아스카는 신대륙을 사이에 두게 될 테고.
여기에 사카모토는 그 성격상 독고다이 기질이 강해서 BB든 아스카든 꺼졍 하는 입장이란 말이죠. 이 셋의 분쟁을 중재하기 위해 나노까지 가게 된다면, 모형 정원에 겁스의 손길이 떨어질 수밖에 없을 테고, 그때문에 겁스는 필연적으로 로마에게 맡길 수밖에 없다라.......
모든 성좌국가를 방문하는 대항해를 제안
도피자가 기어코 날 말라죽이려고 작정했구나......!!!
아냐 진행상황보면 사도가 판데에오면 전역한뒤일수도 있어!(내출혈)
합스 아란티아 둘정도니까
그냥 다 순회돌리는걸 제안했을뿐
의 의미 알잖아요(녹차)
신대륙을 들리는 시점에서
순회의 의미가 달라졌지요(녹차)
다른 국가들까지 전부 와리가리 하는 건 곤란
흑해 이집트 아라비아 반도 인도 동남아 오스트레일리아
귀환 경로를 왔던길 되돌아가는게 아니라
추가경로 포함시키는걸 제안한것
신대륙을 거쳐서 아란티아로 간다면
북해 잉글랜드 아이슬랜드 북미해안가-해안선 따라남하-마젤란 해협
태평양 섬들 오스트레일리아 순이니까
해안선 따라 남하해서 우회경로 탐사할거라고 생각해서 한 이야기
싫다면 말고
사도가 가는데 굳이 배타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