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좌판도물] 좋아해서 에이라냐를 표지에 집어넣은 성좌판도물 [잡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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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좌판도물] 좋아해서 에이라냐를 표지에 집어넣은 성좌판도물 [잡담판]

Author:Mr.Gurps
Responses:1001
Created:2018-10-19 (금) 14:15
Updated:2018-10-24 (수) 10:00
#0Mr.Gurps(6826592E+5)2018-10-19 (금)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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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사항】

 0. 이 주제글의 900에 걸린 참치는 다음 어장을 세워야한다.『복붙만 하지 말고 링크걸어놔라』
 1. 신참참치는 【어장설명】 필독『SAN치보호를 위해서 부디 부탁한다』
 2. 생각이 안나나까 생각날때마다 추가 『이 주제글의 900은 추가 부탁해~♥』
 3. 검색하는 사람을 배려해서 나메에는 MR.GURPS를 넣어놓자

 【어장설명】

 0. 이 어장은 소라의 성좌물 스핀오프 어장이므로 ,먼저 소라의 성좌물어장부터 들리고 와주길 바란다.
 1. 이 어장은 극한의 자유도를 추구하는 어장이다. 그럴듯하기만 하면 다 나온다. 판타지니까!
 2. 그러니까 남에게 너무 개입하지 말고 적당히 하자. 자유란 남에게 상처주지 않는 선까지가 자유의 허용범위다.
 3. 이 어장의 난이도는 【1477815575의 2】 이런걸을 참치들이 3일 밤낮동안 만드는게 당연한 곳이다..
 4. 참치들은 나라를 선택하거나 나라를 세울 수 있으며 신처럼 기적도 일으킬 수 있고 가호를 내릴 수 있다.
 5. 그리고 국가끼리 서로 합종연횡이 다발하니 서로 너무 몰입해서 열을 내는건 자중하길 바란다.
 6. 특히, 당연하다는듯히 견제와 눈치싸움과 허세가 난무하니 적당히 흘려넘기는걸 추천한다.

【잡담어장】
[성좌판도물] 스핀오프가 3어장체재라니 어째서?! [잡담판]=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8204608
[성좌판도물] 말해라 겁스 어째서 900이 잡담판을 파게했지? [잡담판]=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8272021/recent
[성좌판도물] 새롭게 규칙과 설명을 박아둔다. 잡담판이란건 어렵구만… [잡담판]=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8307305/
[성좌판도물] 나 어장 만들어본적도 없는데 만들라니 젠장… [잡담판]=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8377367/recent
[성좌판도물] 대고려, VAGI의 나라에 어서오세요! (해맑) [잡담판]=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8472110/recent
[성좌판도물] 심심해서 자아아아아아아아느! 짱을 표지에 집어넣은 성좌판도물 [잡담판]!=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8535457/recent
[성좌판도물] 심심해서 성처녀짱을 표지에 집어넣은 성좌판도물 [잡담판] 그 두번째! 하핫!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8556509/recent
[성좌판도물]VIVA LA VAGI축제의 개최를 선포하는 황제가 있는 잡담판[잡담판]=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8655975
[성좌판도물] 심심해서 성처녀짱을 표지에 집어넣은 성좌판도물 [잡담판] 그 세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8750848/recent
[성좌판도물] 심심해서 린네짱을 표지에 집어넣은 성좌판도물 [잡담판] 그 네번째! 핫하!=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9349970/recent

#1Mr.Gurps(6826592E+5)2018-10-19 (금) 14:17
【메이킹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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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어장]
[성좌판도물] 겁스가 본 성좌가 있는 세계 -1- [다이스&앵커(아마)]=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4077300/re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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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문명을 지켜보는 쓰루빌런(모바일)◆YJKujNK4t6(2816878E+6)2018-10-19 (금) 14:19
시노노노농
#3인연(因緣)의 신◆FL6pGotkUE(795445E+55)2018-10-19 (금) 14:52
인연짱은 그 속성이 속성이라 혼인동맹으로 쉽게 쓸 카드가 아니긴 한데... 이 설큐버스가 진짜....
#4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1259044E+5)2018-10-19 (금) 14:52
@반짝거리며 인연공을본다
#5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5799126E+5)2018-10-19 (금) 14:52
츄라이츄라이
인연 츄라이츄라이
아란티아 츄라이츄라이
#6인연(因緣)의 신◆FL6pGotkUE(795445E+55)2018-10-19 (금) 14:52
>>4....(곰곰)

기록과 하실?(해맑)
#7[유린하는] 수호의 신, 아힘낙쿠민◆q6yEuejgiY(370443E+62)2018-10-19 (금) 14:52
안착!
#8유성의 제미니◆5SqoHkKbFw(6826592E+5)2018-10-19 (금) 14:53

안착.

#9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5799126E+5)2018-10-19 (금) 14:53
솔직히 말해봐요 인연
이거 성공하면 진짜로 묘수란 거 인연 본인이 직감하고 있죠?
말은 그렇게 해도 몸은 조금씩 끌리고 있는 걸(?)
#10유성의 제미니◆5SqoHkKbFw(6826592E+5)2018-10-19 (금) 14:53
실수로 콘솔 썻네
#11[유린하는] 수호의 신, 아힘낙쿠민◆q6yEuejgiY(370443E+62)2018-10-19 (금) 14:53
그럼 제가 기록의 성좌와 하겠습니다! 합동 결혼식 하쉴(해맑?)
#12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1259044E+5)2018-10-19 (금) 14:54
적어도 미소년 아니면 미소녀를 데려와라-
#13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5799126E+5)2018-10-19 (금) 14:54
기록으로 부족하니까 인연에게 구애하는 거잖아요.
츄라이츄라이. 솔직히 저도 제 속성이 속성이라 혼인 동맹을 쉽게 쓸 수 있는 거 아닌 거 알면서도.
#14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4231959E+5)2018-10-19 (금) 14:54
....티타니아님 대사가 진짜 서큐버스처럼 보인다.(먼산)
#15인연(因緣)의 신◆FL6pGotkUE(795445E+55)2018-10-19 (금) 14:55
끄응...............
#16[유린하는] 수호의 신, 아힘낙쿠민◆q6yEuejgiY(370443E+62)2018-10-19 (금) 14:55
>>14 평범한 자유연애입니다만?
#17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4231959E+5)2018-10-19 (금) 14:55
>>16 자유의 성좌의 자유연애라니 권능 사용인가?(아무말)
#18[유린하는] 수호의 신, 아힘낙쿠민◆q6yEuejgiY(370443E+62)2018-10-19 (금) 14:56
>>12 인사할때는 미소녀가 될수 있어요?
#19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1259044E+5)2018-10-19 (금) 14:56
>>17 흑흑.... 저보다 인연공이 먼져 결혼할거 같아요, 보다 그럼 짝 없으면 맺어진다는건 파니. 신학때 필수로 화신만들어서 싸돌아다녀야겠군
#20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1259044E+5)2018-10-19 (금) 14:56
>>18 가능하면 반 영구적인이로
#21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4231959E+5)2018-10-19 (금) 14:57
>>19 하시던대로 BB를 노려요.(아무말)
#22인연(因緣)의 신◆FL6pGotkUE(795445E+55)2018-10-19 (금) 14:57
성죄간 혼인동맹이라...이건 진짜....끄응....
#23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1259044E+5)2018-10-19 (금) 14:57
>>21 그럼 900과 1000 죄다 비비(본체)와 결혼하게 하주세요 로 도배하면되는건가...(착란)
#24[유린하는] 수호의 신, 아힘낙쿠민◆q6yEuejgiY(370443E+62)2018-10-19 (금) 14:57
자유(와)(인)연(성좌와의)애(사랑)인겁니다. (아무말)
#25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5799126E+5)2018-10-19 (금) 14:58
츄라이츄라이. 아란티아와 우라노 관련 액재료와 미래 전망들을 한 번에 쳐부술, 최고의 묘수라고요? 츄라이츄라이
#26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1259044E+5)2018-10-19 (금) 14:58
@피눈물 하지만 합리적이라 거절하라고 말은 못함
#27[유린하는] 수호의 신, 아힘낙쿠민◆q6yEuejgiY(370443E+62)2018-10-19 (금) 14:58
>>23 그럼 소라성좌가 다시 한번 기억을 지우겠군요. 겁스성좌도 크싸레대상이니.....(아무말)
#28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4231959E+5)2018-10-19 (금) 14:59
>>23 정신 차려욧!(하리센)
그러면 볼모로 잡혀가서 아무것도 못하고 서류결혼만 하고 이용당합니다.
가서 붙잡아오세요.(아무말)
#29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5799126E+5)2018-10-19 (금) 14:59
농담 아니라, 이걸로 아란티아가 얻을 수 있는 게 얼마나 많은지, 아마도 인연이 가장 많이 알고 있겠지.
그래서 지금 바로 거절못하고 망설이고 있는 거고.
#30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1259044E+5)2018-10-19 (금) 14:59
>>28 역시 신학으로 내 분신체를 실체화 시켜서 제우스처럼 사는 수 밖에!(아무말)
#31인연(因緣)의 신◆FL6pGotkUE(6874509E+5)2018-10-19 (금) 15:01
....공간, 해도 되요? 정말로 현 상황에선 상당히 유용한 묘수기는 한데(고민중)
#32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1534264E+5)2018-10-19 (금) 15:02
>>31음?...흠. 우선 확인.
인연님 개인이 하고 싶으신 로망이랑 충돌합니까?
아란티아의 이득 빼고 로망이랑요.
#33문명을 지켜보는 쓰루빌런(모바일)◆YJKujNK4t6(051086E+62)2018-10-19 (금) 15:03
아주 모두들 미쳐날뛰는구만(녹차)
#34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1534264E+5)2018-10-19 (금) 15:03
>>30 제우스 평가를 받아도 정말 괜찮으세요..?
#35인연(因緣)의 신◆FL6pGotkUE(6874509E+5)2018-10-19 (금) 15:03
>>32혼인동맹으로 인한 속성공유 자체는 불가능이 아닌것 같으니, 아마 포기하고 있었던 민주정, 독일식 입헌군주정까지는 가능할겁니다.

더군다나 인연의 신과 자유의 신의 속성이 속성이라서.
#36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1534264E+5)2018-10-19 (금) 15:04
>>33 판도물이 맞선결혼물이 되었어요!(아무말)
#37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3585679E+5)2018-10-19 (금) 15:04
>>34 흠.. 크레토스만 없다면 제우스정도는 아니더라도 좀 문란하게 살아도 신경 안쓸거에요,
인연님이 결혼 가시면 사실상 참아야할 안전장치는 내게없다.
#38인연(因緣)의 신◆FL6pGotkUE(6874509E+5)2018-10-19 (금) 15:05
아참, 할꺼면 혼자로는 부족하니까 우라노에서 한명 더 끌고와서 기록과 결혼시켜주세요.
#39유성의 제미니◆5SqoHkKbFw(0327302E+6)2018-10-19 (금) 15:05
>>37 아란티아의 주신은 공간이다
#40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4379353E+5)2018-10-19 (금) 15:05
솔직히 말해서, 인연쪽에서 자기가 예전부터 원하던 아란티아 민주화 흐름이 겹치게 되는데다
신의 자식의 친구들이 되니까 아란티아 입장에서도 믿을만한 친구가 생기고
여왕의 입장에서도 멘탈 회복할 통로가 생기고. 아란티아 전체적으로 선순환 되는 기라.
#41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1534264E+5)2018-10-19 (금) 15:06
>>35 흠..그럼 다음.
그럼에도 고민한다는건 뭔가 걸린다는 건데 어떤점에서 그러시죠?

말해주셔야 압니다.(녹차)
확언 없이 말하다보나 서로 말하는 900의 인식니 달랐던거 기억하시지요?(녹차)
#42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4379353E+5)2018-10-19 (금) 15:06
>>38 필러라거나?(아무말)
아, 이건 진짜로 농담. 기록에 감정이 섞이다니, 농담이 아님.
#43인연(因緣)의 신◆FL6pGotkUE(6874509E+5)2018-10-19 (금) 15:06
#44유성의 제미니◆5SqoHkKbFw(0327302E+6)2018-10-19 (금) 15:07
일단 BB가 막기 어렵게 단숨에 해야...
#45도피자◆TCsSOaD79Y(9689309E+6)2018-10-19 (금) 15:07
그리고 나중에는 BB와 맞서 싸우는
동맹이 되는건가요?
#46도피자◆TCsSOaD79Y(9689309E+6)2018-10-19 (금) 15:08
잠수
#47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4379353E+5)2018-10-19 (금) 15:08
기록하고 가장 상성이 좋은 건 마도서인데, 이럼 중혼이 되어버리는 막장이 벌어지네.
아이작이라거나? 뭐, 나중에 모이면 의사를 확인해보겠지만
#48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1534264E+5)2018-10-19 (금) 15:08
>>43 우라노도 BB영향권에 들어가는 것?
여왕 절대에서 민주정쪽이나 의회쪽으로 가면서 BB의 개입이 훨씬 쉬워지는 것?
BB가 무슨 반응일지 모른다는 것?
아니면 또 뭔가?
#49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3585679E+5)2018-10-19 (금) 15:08
인연님이 나를 챙겨주다니, 다시 얌전히 있어야지
#50불사의 성좌, 팔란의 불사대◆3/azfmxCqg(9892298E+6)2018-10-19 (금) 15:09
감사합니다. 덕분에 잘 찾아서 했어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51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3585679E+5)2018-10-19 (금) 15:09
필러님과 해버리면, 아마 난 저기서 소라에게 미친듯이 콜을 받을꺼야- 하지만 그게 보고싶다.
#52인연(因緣)의 신◆FL6pGotkUE(6874509E+5)2018-10-19 (금) 15:10
>>48구체적으로 말해서, BB와 연관있는것 전부.

다만 그렇기에 아직 그 영향력이 미약한 지금이 또 적기 그 자체라서.
#53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3585679E+5)2018-10-19 (금) 15:10
여기서는 또 겁스님이 있어야하고 일단 여러가지 읽는편이 좋음. 막 할수 잇는곳은 아니니.
#54문명을 지켜보는 쓰루빌런(모바일)◆YJKujNK4t6(051086E+62)2018-10-19 (금) 15:11
일단 영입시도 잠깐 참아보고 내일 하는거보고 들어오는거 결정하게 하죠
#55문명을 지켜보는 쓰루빌런(모바일)◆YJKujNK4t6(051086E+62)2018-10-19 (금) 15:11
그럼 본편 리딩 츄라이 츄라이
#56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3585679E+5)2018-10-19 (금) 15:11
네 기대하는것과 매우 다르게 느낄수도 있고 연재텀도 텀이라... 어떤느낌의 어장인지는 아시나요? 불사성좌공
#57인연(因緣)의 신◆FL6pGotkUE(6874509E+5)2018-10-19 (금) 15:12
......아무리 신박한 선택지를 원했다지만 설큐버스 너무 일하는거 아닙니까(한숨)
#58유성의 제미니◆5SqoHkKbFw(0327302E+6)2018-10-19 (금) 15:12
그럼 전 이만 자러 가볼게요.내일뵈요
#59인연(因緣)의 신◆FL6pGotkUE(6874509E+5)2018-10-19 (금) 15:12
잘자요 제미니
#60불사의 성좌, 팔란의 불사대◆3/azfmxCqg(9892298E+6)2018-10-19 (금) 15:13
부루마불(?)이죠?

자기 말 조종해서 하는 느낌의....?
#61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1534264E+5)2018-10-19 (금) 15:13
>>52 음......확인을 위해 질문.
BB가 원하는대로 아란티아 간섭하시는 게 취향이신가요?
아니면 BB의 간섭은 줄이는 개 취향이신가요?
#62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4379353E+5)2018-10-19 (금) 15:13
>>57 인연이 원했잖아요? 나도 바로 몇 분전까지 답이 안 나와서 끙끙되었다가 네라우오, 수호의 발언에 아이디어를 얻은 거니까 네라우오랑 수호를 탓해주세요(?)
#63유성의 제미니◆5SqoHkKbFw(0327302E+6)2018-10-19 (금) 15:13
부르마블이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64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1534264E+5)2018-10-19 (금) 15:13
안녕히 주무시길 제미니님.
#65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3585679E+5)2018-10-19 (금) 15:14
>>64 주신공! 저 막 화신으로 싸돌아다녀도 괜찮겠죠? 신학때!반짝거림)
#66유성의 제미니◆5SqoHkKbFw(0327302E+6)2018-10-19 (금) 15:14
네 아침이나 내일 연재때 뵈요
#67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4379353E+5)2018-10-19 (금) 15:15
잘자요 제미니
#68인연(因緣)의 신◆FL6pGotkUE(6874509E+5)2018-10-19 (금) 15:15
>>61상식적으로 BB의 영향력을 좋게 생각할리가 없지요. (한숨)
#69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1534264E+5)2018-10-19 (금) 15:15
>>60 어...아니요.
>>0의 일부를 가지고 오갰습니다.

3. 이 어장의 난이도는 【>1477815575>2】 이런걸을 참치들이 3일 밤낮동안 만드는게 당연한 곳이다..
 

이런 어장입니다.
#70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1534264E+5)2018-10-19 (금) 15:16
>>65 상황보고 합시다.
신학 2020년에 할 수도 있어서...
#71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3585679E+5)2018-10-19 (금) 15:16
(시무룩하지만 얌전하게)
#72불사의 성좌, 팔란의 불사대◆3/azfmxCqg(9892298E+6)2018-10-19 (금) 15:16
.....음?
어어...
#73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3585679E+5)2018-10-19 (금) 15:17
말했잖아요 정치물이라고
#74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1534264E+5)2018-10-19 (금) 15:17
>>68 오케이.
그러면....확인.

토론하는건 좋은데 저나 필러님이나 아무튼 다수의 다른 성좌분들이 토론하시는 인연님이나 자유님 및 토론성좌들이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고 판단하고 다이스로 굴리자고 하면 스톱하시고 그러실 수 있으시겠어요?
#75인연(因緣)의 신◆FL6pGotkUE(6874509E+5)2018-10-19 (금) 15:17
>>72저건 저때 참가했던 참치들도 지금 보면 기겁하는 거지만, 저런걸 만들면서 노는 참치들이 모여서 토론과 정치질하는 어장입니다. 어서오세요!(행삵)
#76불사의 성좌, 팔란의 불사대◆3/azfmxCqg(9892298E+6)2018-10-19 (금) 15:17
별로 안 엮이는 방향으로 가야지-(외면)
#77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3585679E+5)2018-10-19 (금) 15:18
참여하면 안엮일수가 없는데... 어떻게 안엮이신다는건지..
#78문명을 지켜보는 쓰루빌런(모바일)◆YJKujNK4t6(051086E+62)2018-10-19 (금) 15:18
>>70정곡
#79유성의 제미니◆5SqoHkKbFw(0327302E+6)2018-10-19 (금) 15:18
>>77 불참.
#80인연(因緣)의 신◆FL6pGotkUE(6874509E+5)2018-10-19 (금) 15:19
>>74역으로 개입의 이유가 줄어드는데요. BB의 영향력이 아스카에게 엄청 견제받게 되니까요.

뒷처리의 필요가 감소합니다. 매우
#81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1534264E+5)2018-10-19 (금) 15:19
>>77 뭐..판도만 있는건 아니니까요?
#82문명을 지켜보는 쓰루빌런(모바일)◆YJKujNK4t6(051086E+62)2018-10-19 (금) 15:19
>>77판데(진실)
#83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3585679E+5)2018-10-19 (금) 15:19
아아 그쪽인가.
#84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3585679E+5)2018-10-19 (금) 15:20
어쨌뜬- 결혼동맹... 고착상황을 깨는데 좋아보이지만 이게... 국가를 위해 몸을 파는 귀족의 마음일까 하는 심정으로 인연공을 보는중.
#85유성의 제미니◆5SqoHkKbFw(0327302E+6)2018-10-19 (금) 15:20
>>82 판데도 너무 받으면 메르헨이나 쓰루빌런님 일하셔야
#86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4379353E+5)2018-10-19 (금) 15:20
>>74 >>80 안 그랬으면 내가 인연에게 혼인 동맹을 제안할 리가(진심)
#87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1534264E+5)2018-10-19 (금) 15:20
>>80 흐음...
>>86 펌블 터져도요?
#88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3585679E+5)2018-10-19 (금) 15:20
흠...하지만 여왕이 좋게만 보며 따르려나.. 뭐..음..따르긴 하겠지만 어떤 반응이려나..나대신 네라오우님이 상상좀 해주세요
#89불사의 성좌, 팔란의 불사대◆3/azfmxCqg(9892298E+6)2018-10-19 (금) 15:22
일단 구경 좀 하는 게 좋겠네요.
#90인연(因緣)의 신◆FL6pGotkUE(6874509E+5)2018-10-19 (금) 15:22
혼인 관련한 문제로 인한 펌블은 걱정 안해도 되요.

이쪽에 버프 걸어버릴테니까
#91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3585679E+5)2018-10-19 (금) 15:22
아아 인연공이 진심으로 하는거라면 뭐 문제는 없겠군요, 그럼 제 반려가 누구인지 기대하며 정결하게 씻고 있을게요. 필러도 좋습니다!
#92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4379353E+5)2018-10-19 (금) 15:23
>>87 반대로 생각해요.
성좌 수가 단순 계산으로 두 배, 참여 성좌도 그만큼 늘어날 테고
실질적으로 사용가능한 손패도 많아지지 말입니다. 실질적으로 서로 타국이니까 근본적으로 개입할 수 없는 부분을 개입가능하니까 한결 편해지면 편해졌지, 더 불편해지진 않습니다
#93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1534264E+5)2018-10-19 (금) 15:23
>>90 아뇨 혼인에서 펌블터지는 것만 말하는 게 아니라 합체?하고 나면 필연적으로 서로서로 로마-유럽 호주-BB문제에 다 관여해야할텐데....

이벤트 다이스 두 국가가 굴리다보면 무조건 펌블 한 번은 나오지요?
#94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4379353E+5)2018-10-19 (금) 15:24
여기에 더 엮어버리면 이벤트 다이스를 아란티아-우라노 둘에서, 두 국가가 하나로 굴리게 하는 것도 가능.
#95인연(因緣)의 신◆FL6pGotkUE(6874509E+5)2018-10-19 (금) 15:24
>>93그 문제들에 대한 공동전선. 포탈과 도서관을 통해 서로간의 왕복을 가능케 하니까 npc선에서도 협력이 가능하고요
#96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3585679E+5)2018-10-19 (금) 15:25
흠...펌플의 요소가 결혼의 이득보다 더 무서운거려나-.....
#97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3585679E+5)2018-10-19 (금) 15:25
오히려 성좌들의 시너지가 더 굉장해서 웬만한 펌플은 국가적 기능들과 NPC들이.. 음 서로 싸우지 않으면 좋겠다.
#98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1534264E+5)2018-10-19 (금) 15:27
>>92 음.... BB가 세피로트가 없는 초기라 아스카에게 거의 밀릴테고.

그러면 우라노-아란티아 동맹은 로마가 미친듯이 견제할텐데...
까놓고 지금 우라노 받는거 배 이상 난이도로 주시지 않을까도 싶어서요.

그 경우는 없다고 보면 될까요?
혹은 이래도 해결 가능?
#99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4379353E+5)2018-10-19 (금) 15:27
거기에 이거라면 내가 원했던 세계연합도 가능하달까
가장 장애물이었던 아란티아를 엮어버리고, 대고려를 끌어들인 다음에 신대륙 삼국을 연관시켜버려서
범세계주의를 빠르게 띄우는 게 가능하달까?
#100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1534264E+5)2018-10-19 (금) 15:28
동맹의 대가로 난이도 받는건 그렇다 쳐도 그걸로 스트레스 대폭발 안 하실 수 있냐고 묻는 게 맞나???
#101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4379353E+5)2018-10-19 (금) 15:28
>98 그 해결법이 >>99
그러니까 우라노랑 아란티아만의 동맹이 아닌, 장기적으로 전 성좌국 연합으로 만들어버리는 것!
#102MR.GURPS◆smg8G5ozng(7248952E+5)2018-10-19 (금) 15:28
복붙하지말고 제대로 링크걸어달라고 적어놨는데도 왜 아무도 링크를 걸지 않고 복붙하는가.

새 규칙을 박아놔야겠다. 링크말고 복붙하면 무효로.
#103문명을 지켜보는 쓰루빌런(모바일)◆YJKujNK4t6(051086E+62)2018-10-19 (금) 15:28
>>85저어는 유클리우드라 메르헨님이 고생할겁니다(쓰레기)
#104문명을 지켜보는 쓰루빌런(모바일)◆YJKujNK4t6(051086E+62)2018-10-19 (금) 15:29
>>102콜.
#105인연(因緣)의 신◆FL6pGotkUE(6874509E+5)2018-10-19 (금) 15:30
>>98미친듯이 견제가 오지만, 반대로 말하자면 그정도뿐이고 그에 대한 공동전선을 설립 가능하다는게 가장 큰 포인트네요.

실상 공동전선을 노리고 하는 동맹이니까
#106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4379353E+5)2018-10-19 (금) 15:30
어서와요 겁스.
그리고 네라우오. 애당초 이것 자체가 제가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하다가 개척한 우회통로지 말입니다(먼산)
#107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4379353E+5)2018-10-19 (금) 15:31
아, 겁스.
타국의 성좌끼리 결혼하면 서로의 기능에 영향받는 것. 지금도 유효한 거지?
#108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1534264E+5)2018-10-19 (금) 15:32
어서오세요 겁스님.
#109유성의 제미니◆5SqoHkKbFw(0327302E+6)2018-10-19 (금) 15:32
어서오세요 겁스님.
#110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1534264E+5)2018-10-19 (금) 15:32
으음...로마나 BB등을 상대로 공동전선은 개인적으로 바라던거기는 한데...

스트레스 컨트롤 하실 수 있다면야 뭐.
좀 심한 말일수도 있지만 지금 티타니아님은 스트레스 관리가 전혀 안되는 것 같거든요.
#111인연(因緣)의 신◆FL6pGotkUE(6874509E+5)2018-10-19 (금) 15:32
어서오세요 겁스

>>109제미니 자러간다고 안했어요?
#112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1534264E+5)2018-10-19 (금) 15:33
제미니님?
안 주무셔도 괜찮으세요?
#113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4379353E+5)2018-10-19 (금) 15:33
>>110 그야 몇 주 내내, 같은 주제에서 전혀 나가지 못하고 계속 토론하고 있으면 스트레스 안 받고 배길 수 있을 것 같나요 네라우오(........)
#114유성의 제미니◆5SqoHkKbFw(0327302E+6)2018-10-19 (금) 15:34
잠이 좀 안와서..
#115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4379353E+5)2018-10-19 (금) 15:35
겁스가 진행을 못하게 되면서, 지체되는데 우리 문제가 심각하다보니까 계속 토의하고
그러다 보니까 이 문제 해결책을 무려 몇 주나 계속 찾고 있었는데 누구라도 벅차요
거기에 외적인 스트레스까지 겹치면(..........)
#116인연(因緣)의 신◆FL6pGotkUE(6874509E+5)2018-10-19 (금) 15:35
그럼 공간의 허락은 받은것 같고

진짜 저주할겁니다 이 설큐버스(...)
#117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4379353E+5)2018-10-19 (금) 15:36
하하하, 우리 딸은 누구로 할지 생각이나 하세요 인연.
그동안 괴롭혀왔던 세 가지 문제 중 두 가지가 해결되었으니까 남은 건, 연극 대본만 짜내는 일이다!(해방감)
#118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4379353E+5)2018-10-19 (금) 15:38
난공불략의 열사바라기 인연을 떨어뜨리는데 성공한 티타니아였다고 한다(아무말)
#119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1534264E+5)2018-10-19 (금) 15:38
>>113 당연히 받지요.
다들 스트레스 너무 심하시던데요.

너무 답이 안나온다 싶으면 동의를 받고 다이스를 굴리시라는 말.
내가 죽어나가도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야한다고 하시지 말고요

어장 참여하면서 스트레스를 받는 때도 있습니다.
거기까진 있을 수 있는데 하나도 안 즐겁고 스트레스만 받으면 어장 참가의 이유가 없다고 보는 게 개인의견이라서요.

으음. 이 부분은 스탠스가 다른가...
기분 나쁘셨다면 사과하겠습니다.
#120인연(因緣)의 신◆FL6pGotkUE(6874509E+5)2018-10-19 (금) 15:40
딸을 순환으로 할지 저항으로 할지는 고민되네.

아 그리고 공간, 일단 신탁은 연기요. 4턴은 우라노와의 결혼의 신탁을 내려야될것 같네요
#121이름 없음(9402998E+6)2018-10-19 (금) 15:40
En엔 Taro타로 Space스페이스!
존귀한 공간 아래에 성좌 만민이 평등할지니!
#122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1534264E+5)2018-10-19 (금) 15:40
>>116 내키지 않으면 안하셔도 됩니다?
#123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1534264E+5)2018-10-19 (금) 15:41
>>120 저항으로 하신다면 저항, 여관 두 분의 동의는 받아오실 것.(녹차)
#124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4379353E+5)2018-10-19 (금) 15:41
그럼 아예 순환과 저항 둘 다 자유와 인연의 딸이라고 해버리는 폭거라거나(?!)
뭐, 저항은 나중에 저항 오면 허락을 받아야하려나
#125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1534264E+5)2018-10-19 (금) 15:41
>>121 뜬금없이 나타나서 무슨 말을 하시는 겁니까아아아!??!?!
#126이름 없음(9402998E+6)2018-10-19 (금) 15:42
모든 문제는 En Taro Space를 외침으로서 해결되리라!!
#127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1534264E+5)2018-10-19 (금) 15:43
>>126 이번 문제에 인연님이 해도 괜찮겠냐고 물은거 대답한 거 말고는 제가 한 거 아무것도 없거든요?!
#128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4379353E+5)2018-10-19 (금) 15:43
>>127 가장 먼저 결혼 동맹 얘기해서 아이디어 제공한 게 네라우오인데?(팩트)
#129이름 없음(9402998E+6)2018-10-19 (금) 15:43
존귀한 공간이여! 우리들을 축복하소서! Space Toridas!!!!!!!!!!!!!!!!!!!!!!!!!!!!!!
#130유성의 제미니◆5SqoHkKbFw(0327302E+6)2018-10-19 (금) 15:44
>>126 공간께서 스스로 엔 타로 스페이스가 우라노에 퍼지기를 원하셨었으니 널리 퍼뜨리시죠.
#131이름 없음(9402998E+6)2018-10-19 (금) 15:44
엔 타로 스페이스여! 겁스 모형정원 모든 곳에 퍼지리라!!!
#132인연(因緣)의 신◆FL6pGotkUE(6874509E+5)2018-10-19 (금) 15:44
아, 아니다

굳이 아란티아의 성좌를 자손으로 만들 필요는 없구나.

아란티아에선 순환짱을 딸로 만들테니 우라노는 따로 데려오세요!(박진)
#133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1534264E+5)2018-10-19 (금) 15:44
>>128 ...?
원래 생각 안 해보셨어요????
#134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1534264E+5)2018-10-19 (금) 15:45
>>129 축복이야 해주겠지만 그건 외칠 필요 없거든요오오오!!!
#135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4379353E+5)2018-10-19 (금) 15:45
>>133 네.(진실)
#136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1534264E+5)2018-10-19 (금) 15:45
>>130-131 그게 거기 왜 퍼져요?!
농담이었다니까?!
그게 무슨 효과가 있다고...
#137유성의 제미니◆5SqoHkKbFw(0327302E+6)2018-10-19 (금) 15:46
엔 타로 스페이스를 외치니 잠이오네요.. 엔타로 스페이스.
#138인연(因緣)의 신◆FL6pGotkUE(6874509E+5)2018-10-19 (금) 15:46
#139이름 없음(9402998E+6)2018-10-19 (금) 15:46
신앙을 하나로 모아 겁스 모형정원 최고의 변수가 되는거다!
#140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1534264E+5)2018-10-19 (금) 15:46
>>132 아아 양 쪽 다 자식성좌를 지정하는 걸로?
#141이름 없음(9402998E+6)2018-10-19 (금) 15:46
>>137 Space Toridas. 좋은 꿈 꿔라 제미니!
#142인연(因緣)의 신◆FL6pGotkUE(6874509E+5)2018-10-19 (금) 15:46
#143인연(因緣)의 신◆FL6pGotkUE(6874509E+5)2018-10-19 (금) 15:47
물론 시간적인 문제가 생길수 있으니 신탁에는 한번도 등장하지 않는 성좌로 데려오세요(박진)
#144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1534264E+5)2018-10-19 (금) 15:47
>>135 >>138
????????????
아니 우리 정직해집시다.
지금 무명인척 하시는 분 말 듣고 놀리려고 그러는 거죠!(떨림)
#145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1534264E+5)2018-10-19 (금) 15:48
>>137 수...면효과???
아 음 주무실 수 있다면 좋은 일이지요.
안녕히 주무시길 제미니 성좌.
#146인연(因緣)의 신◆FL6pGotkUE(6874509E+5)2018-10-19 (금) 15:48
결혼동맹은 생각 안했는데요(진심)

애초에 인연짱을 혼인동맹을 위한 카드로 쓴다는 발상은 상당히 멀리 던져놓은 상태였고
#147이름 없음(9402998E+6)2018-10-19 (금) 15:48
나는 무명...잡담판을 살짝 봤을 뿐인 무명이야! (?)
#148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1534264E+5)2018-10-19 (금) 15:49
>>139 내 취급 대체 무엇.
아니...겁스님이라면 엔 타로 스페이스도 예측하실겁니다.!
....아마......
#149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4379353E+5)2018-10-19 (금) 15:49
나는 혼인동맹 자체에 별 관심이 없었달까.
애당초 우라노 방향성 때문에, 혼인동맹은 불가능하다고 여겼고
근데 공간이 상기시키고 수호가 아이디어 제공한 덕에, 제대로 잭팟 터졌네..
처음에 인연하고 결혼 얘기한 것도 어느정도 드립이었는데 계산해보니까 갑자기 엄청 스노우볼링한 느낌?
#150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1534264E+5)2018-10-19 (금) 15:51
>>146 >>149
....고대에 혼인동맹만큼 강력한 건 드물다고 생각한 내가 이상한가.(고민)

메타적으로 다들 너무 싸워서 지구 다 차지하고 우주로 갈 때 쯤에나 되려나...싶었는데
아니면 그 전에 어장이 터지거나.
#151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4379353E+5)2018-10-19 (금) 15:51
뭐, 로마 사촌이나 겁스 부모신 때문에라도 지상에 혼인동맹 관련 얘기는 할 수 없지만
아란티아의 여왕쨩을 통해서 얘기하는 식으로도 사실 충분하고.
#152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1534264E+5)2018-10-19 (금) 15:52
>>147 잡담판을 본 게 아니라 합체하셨겠죠!(폭언)
#153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1534264E+5)2018-10-19 (금) 15:52
>>150 이번에는 너무 몰리시고 로마나 BB가 휘두르려할 게 뻔히 보이니 공동의 적이 생겨서 가능하려나 해서 말한건데...
#154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4379353E+5)2018-10-19 (금) 15:52
>>150 메타적으로 말해서, 딱히 결혼 관계를 적극적으로 만들어나갈 생각이 없었달까
이정도로 스노우볼링할 줄은 네라우오도 몰랐잖아요 사실?
#155이름 없음(9402998E+6)2018-10-19 (금) 15:53
너무해! 나는 겨우 잡담판을 보는 무명참치일 뿐인데! 고작 거기에다가 단편 정리와 단편과 새벽반 등을 섞었을 뿐인 클린 무명참치라고!
#156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1534264E+5)2018-10-19 (금) 15:54
>>154 두 분 결혼은 몰랐음.
구체적으로 설큐버스....

나머지는 그냥?
처음에 동맹 맺어서 로마나 BB간섭 줄이고 전쟁 막디+국력 늘리기라고 말 했잖아요?
#157이름 없음(9402998E+6)2018-10-19 (금) 15:55
그렇다. 모든 것은 공간의 계략. 역시 En Taro Space라 찬양받는 존재다운...!
#158인연(因緣)의 신◆FL6pGotkUE(6874509E+5)2018-10-19 (금) 15:56
아참, 자유.

신학시기의 귀찮음 해소를 위해서는 이 결혼도 발표는 확실히 해주세요. 로마와의 문제로 곤란하게 된건 알지만, 괜히 이 문제가 꼬이면 npc들사이의 감정문제가 될수도 있으니까요
#159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1534264E+5)2018-10-19 (금) 15:56
>>157 아니다 이 무명아.
찬양이 아니라 놀림이겠지!
#160이름 없음(9402998E+6)2018-10-19 (금) 15:57
>>159 놀림이라니...! 모두 독실한 신자인 것이 잡담판만 봐도 느껴지는데...! (???)
#161인연(因緣)의 신◆FL6pGotkUE(6874509E+5)2018-10-19 (금) 15:57
발표를 안해놨다가 아란티아가 우라노의 신화를 흡수하려한다고 찍히는건 사양입니다(진심)
#162이름 없음(9402998E+6)2018-10-19 (금) 15:57
그리고 결혼하는 두 분에게는 쓰루빌런으로 만든 케이크를 프레젠트! (?)
#163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4379353E+5)2018-10-19 (금) 15:58
오케. 이스투아르 강림하면서 이스투아르에게 자유와 인연의 결혼을 알리게 하면 되는 거죠?(졸지에 마도서에 이어 인연하고의 결혼 주례를 하러가는 이스투아르에게 애도)
#164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1534264E+5)2018-10-19 (금) 15:58
>>160 도대체 뭘 보고 그렇게 느끼는거지...(고민)
#165인연(因緣)의 신◆FL6pGotkUE(6874509E+5)2018-10-19 (금) 15:58
>>163오케이
#166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1534264E+5)2018-10-19 (금) 15:59

뭐...얼추 어찌어찌 되었나.
스트레스도 좀 나아지신 것 같고...
뭐 내일 판도와 공간교 교리....(죽은 눈)이나 보시면서 좀 웃으시길.

그러면 오늘은 그만 하고 환상서고 가거나 제미니님을 본받아서 잡시다!(박진)
#167인연(因緣)의 신◆FL6pGotkUE(6874509E+5)2018-10-19 (금) 15:59
자 그럼 남은 문제는 천의 행방인가

우라노의 구멍발견을 확정시킬까 결혼에 문제가 없게되는걸 노릴까(고민)
#168이름 없음(9402998E+6)2018-10-19 (금) 15:59
고로 우리 공간신은 서고로 납치하자 (끈을 준비)
#169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4379353E+5)2018-10-19 (금) 16:00
그리고 아란티아의 인연의 신의 프로포즈를 위해 찾아온 외국의 신의 사도라니, 여왕과 국민 가리지않고 왕창 컬쳐쇼크 먹겠는 걸(진심)
#170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1534264E+5)2018-10-19 (금) 16:01
>>167 정답 : 내일 아침에 여기서 떠들면서 1000을 하나 더 딴다.
물론 우라노측에서.
인연님은 현재 파블리젠코죠?
#171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1534264E+5)2018-10-19 (금) 16:01
>>168 내 취급 도대체 무엇.
#172여관의 신 모리치카◆pbbE5Jbg9o(6969966E+5)2018-10-19 (금) 16:02
안착. 일단 다 보고 왔습니다.
#173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1534264E+5)2018-10-19 (금) 16:02
음 뭐 아무튼 저는 배터리 좀 바꾸고 서고로 가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174이름 없음(9402998E+6)2018-10-19 (금) 16:02
공간의 취급은...성계의 아이도루다! (?)
#175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4379353E+5)2018-10-19 (금) 16:03
생각해보니 이거 엄청 큰 행사가 되겠는데요?
천상의 사도가 혼례를 청혼하기 위해서, 봉인의 장벽을 뚫고 아란티아로 기어들어와서 인연에게 혼례를 청하고
인연은 이를 예측해서 아란티아에 신탁을 내려서, 귀인의 방문을 준비케하고 현계해서 그 신의 청혼을 받아들인다라니.
와우(..............)
#176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4379353E+5)2018-10-19 (금) 16:04
어서와요, 그리고 잘가요
#177재화와 보물의 신. 길가◆3RYXK6cjq6(8269855E+5)2018-10-19 (금) 16:05
판도 잡담판을 정주행하니까 대형행사가... 와우
#178인연(因緣)의 신◆FL6pGotkUE(6874509E+5)2018-10-19 (금) 16:05
>>175나참 이 설큐버스때문에 이게 뭔일인지(헛웃음)

어서오세요 모리치카

잘가요공간
#179여관의 신 모리치카◆pbbE5Jbg9o(6969966E+5)2018-10-19 (금) 16:06
정말 커다랗긴 커다랗군요... 대체 국민들에겐 어떻게 보일지...
#180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4379353E+5)2018-10-19 (금) 16:06
그리고 졸지에 사돈국이 된 양국가는 서로의 국가에 관심이 생기면서 왕래가 늘게 되겠지.
이거 겁스 끝나고 인연하고 자유와의 결혼식 용으로 연극 대본 하나 더 준비해야하나(..........)
#181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4379353E+5)2018-10-19 (금) 16:08
근데 졸지에 중혼이라니, 우라노랑 아란티아 양국가에서 내가 어떻게 보일지 굉장히 궁금해진다(.......)
#182이름 없음(9402998E+6)2018-10-19 (금) 16:09
>>181 그리스 신화 제우스 (아무말) (사라짐)
#183문명을 지켜보는 쓰루빌런(모바일)◆YJKujNK4t6(051086E+62)2018-10-19 (금) 16:09

자러갔다가 죽지않은 쓰룹네다
#184재화와 보물의 신. 길가◆3RYXK6cjq6(8269855E+5)2018-10-19 (금) 16:09
>>181 설큐버스(아무말)
#185여관의 신 모리치카◆pbbE5Jbg9o(6969966E+5)2018-10-19 (금) 16:09
>>181 중혼도 괜찮구나! 라는 인식을 심어줄지도...? 아직 고대기도 하고.
#186문명을 지켜보는 쓰루빌런(모바일)◆YJKujNK4t6(051086E+62)2018-10-19 (금) 16:09
근데 이번에야말로 죽을듯 잘자요오
#187인연(因緣)의 신◆FL6pGotkUE(6874509E+5)2018-10-19 (금) 16:09
자유가 중혼이었던가?(가물가물)
#188인연(因緣)의 신◆FL6pGotkUE(6874509E+5)2018-10-19 (금) 16:10
잘자요 문명
#189도피자◆TCsSOaD79Y(9689309E+6)2018-10-19 (금) 16:10
동성혼이 신성한 것으로 여겨진다
고대 그리스?
#190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4379353E+5)2018-10-19 (금) 16:10
>>187 일단 이스투아르가 마도서와 자유의 딸로.
.......핫, 그럼 마도서하고는 이혼이나 혼외자식이 되는 건가?!(충격)
#191재화와 보물의 신. 길가◆3RYXK6cjq6(8269855E+5)2018-10-19 (금) 16:10
잘자 문명!
#192도피자◆TCsSOaD79Y(9689309E+6)2018-10-19 (금) 16:11
불륜이 긍정의 대상이 되어버린다?(흰눈)
#193도피자◆TCsSOaD79Y(9689309E+6)2018-10-19 (금) 16:11
잘자요오 문명
#194인연(因緣)의 신◆FL6pGotkUE(6874509E+5)2018-10-19 (금) 16:11
>>190바꾸던가 아란티아 국민들에게 쓰레기라고 보이는걸 감수하던가(...)
#195도피자◆TCsSOaD79Y(9689309E+6)2018-10-19 (금) 16:12
사생아가 증가하겠군요
#196재화와 보물의 신. 길가◆3RYXK6cjq6(8269855E+5)2018-10-19 (금) 16:12
왜 신들의 결혼하면 그리스로마신화가 생각날까...
#197여관의 신 모리치카◆pbbE5Jbg9o(6969966E+5)2018-10-19 (금) 16:12
잘 자요, 문명. 공간도 나중에 봐요.
#198인연(因緣)의 신◆FL6pGotkUE(6874509E+5)2018-10-19 (금) 16:13
아, 그럼 파기할 필요가 새로 생기면 자유의 난잡한 사생활을 이유로 이혼하면 되는건가(깨달음)
#199도피자◆TCsSOaD79Y(9689309E+6)2018-10-19 (금) 16:13
인격신이라고 하면
친숙한건 보통 그리스로마신화니까요
#200여관의 신 모리치카◆pbbE5Jbg9o(6969966E+5)2018-10-19 (금) 16:14
>>198 벌써 이혼을 할 생각을 하는 신부(?)가 계십니다.(아무말)
#201도피자◆TCsSOaD79Y(9689309E+6)2018-10-19 (금) 16:14
우와아아
티타니아씨를 어디까지 쓰레기로 만드려는 겁니까(흰눈)
#202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4379353E+5)2018-10-19 (금) 16:14
생각해보니까 이거
자유와 마도서의 딸이, 자유의 새 아내 인연에게 손수 청혼하러 가는 거지?
와우............................................
#203재화와 보물의 신. 길가◆3RYXK6cjq6(8269855E+5)2018-10-19 (금) 16:14
>>202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
#204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4379353E+5)2018-10-19 (금) 16:15
마도서 오거든, 이스투아르를 자유와 마도서의 딸로 하는 계획을 취소해도 될지 물어볼까(떨림)
#205도피자◆TCsSOaD79Y(9689309E+6)2018-10-19 (금) 16:15
그........ 자유가 미국식의 자유(=방종)이 될것 같은데요?(흰눈)
#206인연(因緣)의 신◆FL6pGotkUE(6874509E+5)2018-10-19 (금) 16:15
.....차라리 마도서를 자유의 인연의 딸로 하던가 하세요.

주로 결혼동맹의 건전성(...)을 위해서
#207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4379353E+5)2018-10-19 (금) 16:17
생각해보니 마도서가 나한테 언니라고 하던가.
그럼 딸로 고치는 것도 나쁘지 않을 지도
#208도피자◆TCsSOaD79Y(9689309E+6)2018-10-19 (금) 16:17
....어라? 그러면 우라노가 신대륙이랑 접촉할때
거리상 합스니까
크싸레생각하면 또 불륜?
#209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4379353E+5)2018-10-19 (금) 16:18
>>208 합스는 소라가 나를 일방적으로 쫓아다닌다고 하면 괜찮음(아무말)
#210도피자◆TCsSOaD79Y(9689309E+6)2018-10-19 (금) 16:20
스토커로 만드는건가요
근데 우라노-아란티아에 결혼동맹이면
다른 국가도 결혼 동맹이 필요할텐데요?
태초의 크싸레멤버가.....
......필러-태초 혼인동맹이라던가?
#211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4379353E+5)2018-10-19 (금) 16:21
>>210 필러는 태초랑 겁스의 딸로 할 예정(대충)
#212도피자◆TCsSOaD79Y(9689309E+6)2018-10-19 (금) 16:21
의장국으로써 지위를 생각하면.....
어라? 진짜 티타니아씨가 중복혼하는게
제일 깔끔한데요?(흰눈)
#213재화와 보물의 신. 길가◆3RYXK6cjq6(8269855E+5)2018-10-19 (금) 16:22
그리스 로마 신화(성좌ver)
#214도피자◆TCsSOaD79Y(9689309E+6)2018-10-19 (금) 16:22
음음 그런가요
#215인연(因緣)의 신◆FL6pGotkUE(6874509E+5)2018-10-19 (금) 16:23
중복혼으르 세계연합 노리면 아마 그만큼 큰 견제를 걸어올테니 현 상황에서는 아란티아-우라노정도로 일단 연착륙에 성공하는게 우선이지만(팝콘)
#216도피자◆TCsSOaD79Y(9689309E+6)2018-10-19 (금) 16:24
우라노-아란티아 혼인 동맹이면
우라노-대고려 혼인 동맹도 있어야 되는것 아닌지?
2위가 이걸로 결정 되는건 조금
#217도피자◆TCsSOaD79Y(9689309E+6)2018-10-19 (금) 16:25
팩션내 2위 경쟁이 이걸로 결정날 줄이야(흰눈)
#218도피자◆TCsSOaD79Y(9689309E+6)2018-10-19 (금) 16:26
아르노르-티타니아 혼인동맹을 신청합니다(아무말)
아르노르씨에게 문의 안했으니 아무말
#219인연(因緣)의 신◆FL6pGotkUE(6874509E+5)2018-10-19 (금) 16:26
차라리 대고려 입장에서는 그게 나을걸요.

이쪽은 이제 GM을 상대로 정면에서 싸우게 되는거니까.
#220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4379353E+5)2018-10-19 (금) 16:27
>>217 반대로 생각해요.
티타니아가 아니라 필러를 노리면 된다고(아무말)
#221재화와 보물의 신. 길가◆3RYXK6cjq6(8269855E+5)2018-10-19 (금) 16:28
>>220 그러면 소라하고 정면승부하게 되는데요...?
#222도피자◆TCsSOaD79Y(9689309E+6)2018-10-19 (금) 16:30
아르노르도 크싸레 멤버아니였어요?
#223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4379353E+5)2018-10-19 (금) 16:31
그나저나 인연, 제가 결혼 폭탄 터뜨렸을 때 어떤 심정이었나요(.........)
#224인연(因緣)의 신◆FL6pGotkUE(6874509E+5)2018-10-19 (금) 16:31
솔직히 말하자면 혼인을 통한 세계연합은 개인적으론 비추천, 이랄까 추진하면 혼인을 끊을 생각인기라.

주로 패권경쟁적인 의미에서. 성좌간 혼인동맹은 정말 끊어지기 어려운 동맹이 되니까 세력확장에 장해가 되니
#225인연(因緣)의 신◆FL6pGotkUE(6874509E+5)2018-10-19 (금) 16:32
>>223

1야, 이 설큐버스야

2그래도 정말 자유답긴 하네(감탄)
#226도피자◆TCsSOaD79Y(9689309E+6)2018-10-19 (금) 16:33
혼인동맹보고 음 신화 통합과정에서
토론거리가 얼마나 나오려나? 하고
팝콘먹는중
인연씨 당신만 팝콘 먹을줄 아는게 아닙니다!(아무말)
어차피 같이 토론 참여하기로 약속했으니
팝콘질 못하지만 그래도 팝콘 발언을 해보고 싶었다!
#227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4379353E+5)2018-10-19 (금) 16:33
뭐, 솔직히 성좌간 혼인동맹을 통한 세계연합은 별로 생각 없을 지도.
이 동맹도 사실 안정성을 위한 거라서 언젠가 끊어야할지도 모르고. 어쨌든 아란티아와 우라노의 분쟁을 매우 뒤로 미뤘거나, 아예 없애버렸다고 평가할 수 있을 듯.
#228문명을 지켜보는 쓰루빌런(모바일)◆YJKujNK4t6(051086E+62)2018-10-19 (금) 16:53
(진짜 팝콘먹는 성좌 일동)
#229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3585679E+5)2018-10-19 (금) 22:40
미카엘공에는 거절당했고, 아이작공에게까지 거절당하면 뭐어- 비비나 여왕 진자로 노려야지.
#230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3585679E+5)2018-10-19 (금) 22:43
뭐 필러님도 당사자가 안계시니 어느쪽으로 대답할지 모르지만 보다, 결혼으로 하려하다니 역시 중세시대에 어울리는 행위!
#231유성의 제미니◆5SqoHkKbFw(0327302E+6)2018-10-19 (금) 22:44
여왕을 노리시는게 어떄요 BB는 잘못건드리면 액재료일테니
#232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3585679E+5)2018-10-19 (금) 22:50
그런가요 일단 두분에게도 거절 당하면 그때 고려해둘게요, 뭐어- 아직결론이 난건 아니지만 그러고보니 오늘 오후2시였던가요
#233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3585679E+5)2018-10-19 (금) 23:51
그런데 궁금한게 시노아는 단순하게 비비에게서 태어난건지, 아니면 그녀의 복사체고 외관만 다른건지
아니면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고 충성의 개념으로 비비를 따르니까 비비를 배신시킬 수 있는건지를 모르겠다.
#234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4379353E+5)2018-10-20 (토) 00:09
갑자기 떠오른 거지만
자유와 인연의 딸, 마도서의 대행자를 먼저 내놓고, 결혼식을 이후에 하면 어떻게 될지 궁금해진다
#235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4379353E+5)2018-10-20 (토) 00:10
여기에 아란티아는 시간이 있으니까 천계는 지상계하고 시간의 흐름이 다른 게 정설이 되려나
#236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3585679E+5)2018-10-20 (토) 00:17
그런데 다른 성좌들과 달리 나는 직접 나무로 내려가는거니 11성좌가 만들어 준 것으로 취급될수도 있으려나...
#237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3585679E+5)2018-10-20 (토) 00:21
한 20세기 되면 로그호라이즌에 잔뜩 뭔가 꽃힐거같다 기계선이라던가 해석하려고(신앙이 도태되면)
#238문명을 지켜보는 쓰루빌런◆YJKujNK4t6(051086E+62)2018-10-20 (토) 05:24
누가 어떤식으로싸웠던걸로 할거야?
#239문명을 지켜보는 쓰루빌런◆YJKujNK4t6(051086E+62)2018-10-20 (토) 05:25
기계어쓰다가 그냥하다가 반복하는거지? 그중에 겁스라는게 나와야하고
#240도피자◆TCsSOaD79Y(1832957E+6)2018-10-20 (토) 09:08
안차악
#241도피자◆TCsSOaD79Y(1832957E+6)2018-10-20 (토) 09:20
음 조금 더 다듬어서 올려야 겠다
#242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4379353E+5)2018-10-20 (토) 10:12
안착
#243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4379353E+5)2018-10-20 (토) 10:13
개인적으로 개입하지 않는 것도 개입의 일종이라고 생각해서
지금 노 개입 안건은 좀 다른 문제지만요.
#244소라◆GWoWuwN.7s(7758229E+6)2018-10-20 (토) 10:13
안착하면서 허그네요!
#245소라◆GWoWuwN.7s(7758229E+6)2018-10-20 (토) 10:15
그렇지만 과도한 개입도 그다지 좋지는 않지요-?
방향성만 지정해주고, 엇나갈 때 수정해주면 충분하다 생각하지만요-
#246문명을 지켜보는 쓰루빌런◆YJKujNK4t6(051086E+62)2018-10-20 (토) 10:15
판데처럼 해보는건
#247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3585679E+5)2018-10-20 (토) 10:15
(소라를 굉장한 눈으로 본다)
#248MR.GURPS◆smg8G5ozng(7248952E+5)2018-10-20 (토)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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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4379353E+5)2018-10-20 (토) 10:16
흠........ 겁스의 세력권 개념이 생기면서, 다른 세력권은 교류, 무역, 동맹, 우호적 접촉이 자칫, 다른 겁스와의 전쟁안으로 발전해서 막히게 되는 건가?
#250소라◆GWoWuwN.7s(7758229E+6)2018-10-20 (토) 10:19
세력권 개념인가요- 흥미롭네요-
#251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3585679E+5)2018-10-20 (토) 10:23
음주플인가
#252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4379353E+5)2018-10-20 (토) 10:23
질문 타이밍을 놓쳐서
다른 겁스 세력권끼리는 교류 자체가 위험한 건지, 아님 한 번 영역이 확정되면 다른 겁스 세력권은 건들일시 전쟁으로 번질 수 있다는 건지 헷갈리네.
#253이름 없음(2213722E+6)2018-10-20 (토) 10:47
부모신 개념으로 트리거가 해체된걸 좋아했던거, 그리고 그것에 이어진 고대유적 펌블때문에 트리거 해체나 부모신개념으로 이어진것을 차라리 기뻐했던 과거와,

3턴째, 부모신 개념을 어떻게든 안전하게 해체하기 위해 머리를 써야하는 지금 상황을 생각해보면.........

일사천리로 해결이라고 해도, 솔직히 안심하긴 틀린거 같지만요. 일사천리의 예를 들어달라고 하면 들어주려나.......
#254도피자◆TCsSOaD79Y(1832957E+6)2018-10-20 (토) 10:53
내일 겁스 오면
대고려가 나노 관할로 들어가는거 제안해봐야지이
#255유성의 제미니◆5SqoHkKbFw(0327302E+6)2018-10-20 (토) 10:56
나노 관할로 들어가는게 힘들거 같은데요 나노가 지금 관할이 없어서 어떻게든 저 셋 어떻게든 하는거 같은데 대고려를 하면...
#256유성의 제미니◆5SqoHkKbFw(6063548E+6)2018-10-20 (토) 11:52
중재자가 세력 가지면 중재 그만둔다는거가 되버려서...
#257인연(因緣)의 신◆FL6pGotkUE(6874509E+5)2018-10-20 (토) 12:43
대고려가 나노의 편을 든다니 그건 중재가 아니라 우라노와 아란티아에 낀 3파전이 될 뿐이고(팝콘)
#258유성의 제미니◆5SqoHkKbFw(0327302E+6)2018-10-20 (토) 13:03
나노와 대고려가 연결되면 중재는 파토나고 아란티아-우라노에 끼이는건 물론 오히려 나노가 양측 왔다갔다 한만큼 양쪽 사정 잘 알거라고 생각해서 집중 견제 받을테니....
#259인연(因緣)의 신◆FL6pGotkUE(6874509E+5)2018-10-20 (토) 13:12
뭐, 개인적으론 모형정원 전체의 판도가 흔들리면서 로마의 힘이 약해지면 약해질수록 아란티아 입장에선 매우 환영할 일이니 문제 없음!(아무말)
#260유성의 제미니◆5SqoHkKbFw(0327302E+6)2018-10-20 (토) 13:18
대고려가 나노를 원했으면 결론 나기전에 미리 했어야 괜찮았겠지만 이제와서 하는건 액재료화 될뿐.
#261인연(因緣)의 신◆FL6pGotkUE(6874509E+5)2018-10-20 (토) 13:19
패권이란 새로운 도전자가 연합을 모아서 기존의 강자에게 도전하는것으로 신나게 흔들어야 제맛!(아무말)
#262유성의 제미니◆5SqoHkKbFw(0327302E+6)2018-10-20 (토) 13:33
진짜 어떻게든 나노가 세피로트 중재로 막은거.같은데 나노가 대고려로 가면 BB가 협상 파토하고 세피로트 다시 가동시키는건 아닐까...
#263모바일 메르헨◆45HNsCawgU(6023385E+6)2018-10-20 (토) 13:35
으음... 듀얼이나 해야겠군...
#264도피자◆TCsSOaD79Y(430423E+61)2018-10-21 (일) 08:37
상황 겁스의 단말 셋의 세력 정중앙에 있다
에서 나온 생각
나노의 말이 되겠다가 아니라
나노를 통해 중립세력임을 보장받고 싶다에 가까우려나
독립 보장 요구에 가깝겠네
#265유성의 제미니◆5SqoHkKbFw(7404325E+5)2018-10-21 (일) 09:44
우라노 근처에 대고려 아란티아 근처에 판데.. 대고려만 보장 받으면 판데쪽이 안받을경우 꼬이는게?
#266유성의 제미니◆5SqoHkKbFw(0050109E+5)2018-10-21 (일) 14:42
주말에 재개인가..
#267재화와 보물의 신. 길가◆3RYXK6cjq6(0447825E+5)2018-10-21 (일) 14:47
주말에는 드디어 대고려에 보물 하나 보낼 수 있으려나...
#268도피자◆TCsSOaD79Y(6871524E+6)2018-10-21 (일) 14:49
#주말에 묘사보고 보물을 구상해서 내려줍시다아
#269재화와 보물의 신. 길가◆3RYXK6cjq6(0447825E+5)2018-10-21 (일) 14:51
>>268 주말의 나는 시험공부에 당해 여기 오지도 못할 것 같은데....

다다음주 월요일(10/29)일부터 시험이거든.....

으으음...
#270유성의 제미니◆5SqoHkKbFw(0050109E+5)2018-10-21 (일) 14:51
그나저나 소라가 이오나를 얻었긴 했지만 지금 합스는 혼란시대네..
#271문명을 지켜보는 쓰루빌런(모바일)◆YJKujNK4t6(9582502E+6)2018-10-21 (일) 14:52
>>269평일에 공부하고 주말에 놀자
#272도피자◆TCsSOaD79Y(6871524E+6)2018-10-21 (일) 14:53
.......그랬지요
X
#273재화와 보물의 신. 길가◆3RYXK6cjq6(0447825E+5)2018-10-21 (일) 14:53
>>271 아... 아앗... 하지만 나 공부 하나도 안해서

일주일을 다 바쳐 공부하지 않으면 학점이......(고민 중)
#274유성의 제미니◆5SqoHkKbFw(0050109E+5)2018-10-21 (일) 14:53
그러고보면 그 놈들 유카탄에 남은 동족들 있는건가 아니면 죄다 몰살당한건가
#275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5610113E+6)2018-10-21 (일) 14:54
하아. 탈력감 심하게 오네.
일단 안녕.
#276재화와 보물의 신. 길가◆3RYXK6cjq6(0447825E+5)2018-10-21 (일) 14:54
어서와 티타니아!
#277도피자◆TCsSOaD79Y(6871524E+6)2018-10-21 (일) 14:56
어서오세요
#278유성의 제미니◆5SqoHkKbFw(0050109E+5)2018-10-21 (일) 14:56
어서오세요
#279재화와 보물의 신. 길가◆3RYXK6cjq6(0447825E+5)2018-10-21 (일) 14:58

# 쪽빛의 하늘 검.

# 푸른 하늘빛을 고요히 품고있으며, 미스릴로 만든 아름다운 검이다.

# 예술성과 상징성, 오로지 지휘에 관한 실용성을 목적으로 제작되었다. (단, 그렇기에 무기로서의 완성도는 현저히 떨어진다)

# 아름다운 검신, 푸르른 쪽빛, 힘을 발휘할 때마다 검신과 검집에 올라오는 점성과 천문학에 기초한 기하학적인 진. (외형)

# 사용자의 휘하 부대는 공격력, 방어력, 전략 전술, 사기에 + 보정한다. 사용자의 카리스마를 높여준다.

# 사용자의 건강을 증진시키며, 피로에 저항하게 해주고, 병마와 저주, 그리고 독에 대한 저항력이 증가한다.

# 검은 특수한 효과를 발휘하기 위한 에너지로 사용자의 잉여 마력과 에너지를 흡수한다.

# 검의 사용자란 정당하고 적법한 절차에 따라 일시적으로 검의 사용권한을 얻은 사람을 말한다.

# 정당하고 적법한 절차란 정권 투표, 혹은 대고려 소속 성좌의 허락(정치체제의 방향성 부여 등) 등을 말한다.

# 절대로 검은 부서지지 않으며 훼손되지 않는다.



흐음. 오랜만에 찾아봤는데 언제적 수정본인지 모르겠다... 흐음
#280도피자◆TCsSOaD79Y(3487287E+5)2018-10-21 (일) 15:00
근데 이거 이번에는 못내려주네요
#281도피자◆TCsSOaD79Y(3487287E+5)2018-10-21 (일) 15:00
고친 문구가 몇개 보이니
최신본은 아닌듯
#282도피자◆TCsSOaD79Y(3487287E+5)2018-10-21 (일) 15:01
전쟁 막끝났는데
전쟁용 ㅂㆍ
#283도피자◆TCsSOaD79Y(3487287E+5)2018-10-21 (일) 15:01
보물을 내려주면
다음 전쟁에 대비하라가
되는지라
#284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3306735E+5)2018-10-21 (일) 15:01
뭐랄까, 반동 심하게 오네요.
환상서고나 판도, 성좌 관련은 보기도 싫을 정도로. 네...
#285재화와 보물의 신. 길가◆3RYXK6cjq6(9682297E+5)2018-10-21 (일) 15:02
>>282 잡담판에는 없을테고.. 아마 잡담판 이전에 잡담용으로 쓰이던 메이킹 어장에 있을 것 같은데.

그것도 한참 전 어장에 말이야. 흐음. 찾기가 귀찮아졌네.
#286재화와 보물의 신. 길가◆3RYXK6cjq6(9682297E+5)2018-10-21 (일) 15:02
>>284 .....? 무슨 일 있어? 티타니아?
#287도피자◆TCsSOaD79Y(3487287E+5)2018-10-21 (일) 15:03
>>284
쉬고 올래요?(걱정)
#288문명을 지켜보는 쓰루빌런(모바일)◆YJKujNK4t6(5855629E+5)2018-10-21 (일) 15:03
우라노 반동뎀
#289재화와 보물의 신. 길가◆3RYXK6cjq6(9682297E+5)2018-10-21 (일) 15:03
>>288 앗... 아앗....
#290재화와 보물의 신. 길가◆3RYXK6cjq6(9682297E+5)2018-10-21 (일) 15:04
>>283 그러면 아예 다른 보물을 보내볼까....
#291문명을 지켜보는 쓰루빌런(모바일)◆YJKujNK4t6(5855629E+5)2018-10-21 (일) 15:04
이래서 대비란 무쓸모
#292『지천의 나무』◆1QB0.N9mGI(6159686E+5)2018-10-21 (일) 15:04
하...하...하....자유님 저처럼 좀 쉬세요......
#293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3306735E+5)2018-10-21 (일) 15:04
우라노 이번 턴 끝났잖아요.
그래서 그동안 쌓아놨던 거 터진 거죠 뭐.
#294『지천의 나무』◆1QB0.N9mGI(6159686E+5)2018-10-21 (일) 15:05
랄까 제가 받은 데미지의 10배정도, 받으신거 같지만요......
#295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3306735E+5)2018-10-21 (일) 15:06
구체적으로 음... 그거네.
이제 할 게 사라졌으니까 뭘하지.......
#296재화와 보물의 신. 길가◆3RYXK6cjq6(9682297E+5)2018-10-21 (일) 15:07
>>295 어... 음.... 우라노에 멋진 동상을 세우는 건 어때요?
#297『지천의 나무』◆1QB0.N9mGI(6159686E+5)2018-10-21 (일) 15:07
.....단편각?(아무말)
#298『지천의 나무』◆1QB0.N9mGI(6159686E+5)2018-10-21 (일) 15:07
자유님의 단편....!?(눈번쩍)
#299도피자◆TCsSOaD79Y(3487287E+5)2018-10-21 (일) 15:08
그.....이스투아르의 탄생기라던가?
#300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3306735E+5)2018-10-21 (일) 15:08
우라노 관련은 다 끝났고 막말로 계속 스킵해도 될 텐데.
뭐하지. 이제와서.
#301『지천의 나무』◆1QB0.N9mGI(6159686E+5)2018-10-21 (일) 15:08
...는 배고파.....(털썩)
#302인연(因緣)의 신◆FL6pGotkUE(2010146E+5)2018-10-21 (일) 15:08
@아, 자유. 이런시기에 말 꺼내는게 조금 그렇긴 한데요.

결혼동맹, 우라노쪽의 메리트가 전부 사라지는채르 역으로 아란티아의 액재료에게 끌려다니는 형태가 되는데 계속 하실건가요?
#303재화와 보물의 신. 길가◆3RYXK6cjq6(9682297E+5)2018-10-21 (일) 15:08
>>301 라면 끓여먹는건?(소근소근)
#304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3306735E+5)2018-10-21 (일) 15:09
>>302 결혼동매인가요. 결혼동맹인가.
그럼 제가 나가서 아란티아에 갈까요?
#305『지천의 나무』◆1QB0.N9mGI(6159686E+5)2018-10-21 (일) 15:10
>>304 이걸보니 자유님 멘탈이 옥수수 뼈대가 된게 느껴진다.(....)
#306재화와 보물의 신. 길가◆3RYXK6cjq6(9682297E+5)2018-10-21 (일) 15:10
>>304 어서 필러가 티타니아를 마구 쓰다듬고 허그를 해야만...!

필러늄(?)이 필요해!(아무말)
#307인연(因緣)의 신◆FL6pGotkUE(2010146E+5)2018-10-21 (일) 15:11
>>304.....?(혼란)
#308『지천의 나무』◆1QB0.N9mGI(6159686E+5)2018-10-21 (일) 15:12
뭐, 이해가 가지만요.......

.......지금 내가 배가 아픈게 속쓰려서 그런거겠지? 절대 스트레스가 아닐/거야 암
#309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3306735E+5)2018-10-21 (일) 15:13
아님 이제 우라노를 나와서 단일 성좌국 플레이를 해볼까
우라노는 다 끝냈으니까 더 있을 필요가 없을 지도 모르고.
#310인연(因緣)의 신◆FL6pGotkUE(2010146E+5)2018-10-21 (일) 15:14
@아 과연 그런 의미인가.

빡세게 한건 끝내면 오는 현자타임.
#311『지천의 나무』◆1QB0.N9mGI(6159686E+5)2018-10-21 (일) 15:14
으음........필러님도 자주 안오시니까......

......누가 의장댈하지....(호르륵)
#312『지천의 나무』◆1QB0.N9mGI(6159686E+5)2018-10-21 (일) 15:15
의장대리, 나가신다면.....으음(고민중)
#313재화와 보물의 신. 길가◆3RYXK6cjq6(9682297E+5)2018-10-21 (일) 15:16
오...오우.... 수주간 불태운 반작용이 이렇게까지....
#314『지천의 나무』◆1QB0.N9mGI(6159686E+5)2018-10-21 (일) 15:16
.......싸늘하다. 가슴에 비수가ry....
#315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3306735E+5)2018-10-21 (일) 15:16
잘부탁해요 지천.
#316『지천의 나무』◆1QB0.N9mGI(6159686E+5)2018-10-21 (일) 15:17
............네?
#317재화와 보물의 신. 길가◆3RYXK6cjq6(9682297E+5)2018-10-21 (일) 15:17
에?
#318인연(因緣)의 신◆FL6pGotkUE(2010146E+5)2018-10-21 (일) 15:17
@일단 확실히 말하자면, 우라노와 아란티아의 결혼동맹은 우라노측의 메리트가 아예 사라진 상태.

기껏해야 그냥 적당히 좋은 동맹일 뿐이지, 그 이상은 안되는 상황이고, 역으로 아란티아의 액재료에 우라노가 끌려다닐 상황이 되는데, 괜히 이런쪽으론 이후에 올 아란티아에 대한 시선면에서 곤란하기도 하고 미안하니까 일단 말은 꺼냅니다
#319『지천의 나무』◆1QB0.N9mGI(6159686E+5)2018-10-21 (일) 15:18
...자.,,저.,,자ㅓ요?(동공지진)

훙우 소수, 소수를세 2....3.....5....7....11....
#320도피자◆TCsSOaD79Y(3487287E+5)2018-10-21 (일) 15:18
아 그런데 지금 나가면
사회상 변동은 피할수 없을것같은데
이걸 말해야하나 말아야하나고민되는데
올릴까말까고민이이어지네
어째야할까안올리느
#321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3306735E+5)2018-10-21 (일) 15:18
저는 지천을 믿어요. 힘들다 싶으면 로마에게 맡기고 스킵만 해도 되는 거예요.
#322도피자◆TCsSOaD79Y(3487287E+5)2018-10-21 (일) 15:18
#323『지천의 나무』◆1QB0.N9mGI(6159686E+5)2018-10-21 (일) 15:18
13..17.19....휴 안정화 완료.

퍼즐멘탈인게 도움이 되네. 알겠습니다! 승계합니다!
#324도피자◆TCsSOaD79Y(3487287E+5)2018-10-21 (일) 15:19
이게 왜올라간거야..........
#325『지천의 나무』◆1QB0.N9mGI(6159686E+5)2018-10-21 (일) 15:19
지천의 현실 특성 : 퍼즐멘탈 멘탈이 잘 으깨진다. 대신, 진짜 빠르게 회복된다.
#326재화와 보물의 신. 길가◆3RYXK6cjq6(9682297E+5)2018-10-21 (일) 15:20
>>325 지천지천! 역시 지천의 울음소리는 정신을 치유하는 효과가...! (아무말)
#327『지천의 나무』◆1QB0.N9mGI(6159686E+5)2018-10-21 (일) 15:20
$ 자유님이 그시기...모험심이었나요? 권능이
#328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3306735E+5)2018-10-21 (일) 15:20
나는 처음부터 리더역이 안 맞았던 거지 뭐.(현자)
#329『지천의 나무』◆1QB0.N9mGI(6159686E+5)2018-10-21 (일) 15:20
그렇다면 다음 신학때, 제가 세계에 대한 호기심으로 모험심을 억지로 다시 키워야......
#330『지천의 나무』◆1QB0.N9mGI(6159686E+5)2018-10-21 (일) 15:21
리더라.....뭐 어떻게든 되겠죠.

대신 배가 벌써부터 쓰려오는거 같지만요. 으음, 자유님처럼 지뢰를 찾아낼수 있을까?
#331재화와 보물의 신. 길가◆3RYXK6cjq6(9682297E+5)2018-10-21 (일) 15:22
자유가 빠져나간다면 신화상으로는 어떻게 표현되려나....
#332『지천의 나무』◆1QB0.N9mGI(6159686E+5)2018-10-21 (일) 15:23
근데 그럼 평일진행은 사실상 무리인데....... 저 밤 11시에 와요? 평일에.
#333『지천의 나무』◆1QB0.N9mGI(6159686E+5)2018-10-21 (일) 15:24
대충 한달, 한달만 지나면 평일에도 프리가 되지만요....흠.....
#334재화와 보물의 신. 길가◆3RYXK6cjq6(9682297E+5)2018-10-21 (일) 15:25
>>333 무리할 필요는 없이 다른 우라노 성좌들에게 부탁하면 되지 않을까?
#335『지천의 나무』◆1QB0.N9mGI(6159686E+5)2018-10-21 (일) 15:26
뭐 일단 겁스에게 부탁해보거나 신학을 기다려야하겠네여. 결론은 ㅇㅅㅇ!
자유님이 진짜로 혼자만의 국가를 만들러 나가시는거라면, 전에 통보해주세요.

그때는 진짜로 의장자리를 인계받는다는걸로!
#336『지천의 나무』◆1QB0.N9mGI(6159686E+5)2018-10-21 (일) 15:26
그리고 지금 통보받았다고 한다.(아무말)
#337인연(因緣)의 신◆FL6pGotkUE(2010146E+5)2018-10-21 (일) 15:28
@그럼 의장저 넘겨받은 지천상, 결혼동맹 확답좀요
#338『지천의 나무』◆1QB0.N9mGI(6159686E+5)2018-10-21 (일) 15:28
.....모두 갔나......티타니아중이신건 아니겠지?
#339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3306735E+5)2018-10-21 (일) 15:29
>>318 액재료라. 지금은 차라리 그것도 괜찮을지도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의욕이 완전히 다 사라져가지고. 스트레스만 받다보니 어떻게즐기는지도 잊은 느낌이고(담배)
#340『지천의 나무』◆1QB0.N9mGI(6159686E+5)2018-10-21 (일) 15:29
.....결혼동맹....솔직히 제 입장에서는 액재료에 일방적으로 끌려다니는건 마음에 안드네요.

저는 사실 S거든요.
#341『지천의 나무』◆1QB0.N9mGI(6159686E+5)2018-10-21 (일) 15:30
액재료를 먹는대신 다른 방법으로 이득을 얻고싶은데......으음 어떻게 해야하나?
#342『지천의 나무』◆1QB0.N9mGI(6159686E+5)2018-10-21 (일) 15:30
액재료를 끈다라....BB 관련이죠. 액재료가?

아 그리고 그전에 그거 좀 설명해주새요. 성좌간의 조약
#343재화와 보물의 신. 길가(모바일)◆3RYXK6cjq6(9682297E+5)2018-10-21 (일) 15:31
>>341 아직 고대시대야. 지천지천. 느긋하게 생각하자고.
#344『지천의 나무』◆1QB0.N9mGI(6159686E+5)2018-10-21 (일) 15:31
아 그리고 일단은 확실하게, 결혼동맹의 방식은 무리일것 같네요.

.....자유님이 우라노에서 나가셨잖아요.
#345인연(因緣)의 신◆FL6pGotkUE(2010146E+5)2018-10-21 (일) 15:31
@S는 이쪽도 마찬가지라서.

그리고 말해두자면 아란티아 입장에서는 결혼동맹을 굳이 추진할 이유가 없으니 뭔거 이득 때먹고 싶어도 꽤 힘들겁니다 지천
#346『지천의 나무』◆1QB0.N9mGI(6159686E+5)2018-10-21 (일) 15:32
자유님과 결혼해서 결혼동맹을 하는건데...자유님이 우라노에 없으면 무리데스.
#347ISAC◆8MWGZaTWmY(5035689E+5)2018-10-21 (일) 15:32
.........갑자기 끼어든 입장에서 할 말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즐거운 부분이 없었죠. 말하자면....

거의 계속 토의만 하고, 머리를 쥐어짜고.....뭐. 애초에 스트레스를 안받는게 더 신기할 따름이지만....
#348『지천의 나무』◆1QB0.N9mGI(6159686E+5)2018-10-21 (일) 15:33
....사실 저는 M기질도 있어서, 이런 식으로 고통받는것도 좋아해요.
딱 엑스컴 하는 느낌이라서.......(아무말)
#349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3306735E+5)2018-10-21 (일) 15:33
어서와요 아이작
#350인연(因緣)의 신◆FL6pGotkUE(2010146E+5)2018-10-21 (일) 15:33
@이전에도 말했다시피 결혼동맹은 자유가 그동안 수고했던것도 있고 아란티아에 민주화의 흐름을 집어넣어줄수 있으니 받았던것일 뿐

우라노라는 국가가 아군이라고 해도, 뭔가 이득 보기는 힘들다 느끼고 있고
#351ISAC◆8MWGZaTWmY(5035689E+5)2018-10-21 (일) 15:33
이제 자유님도 우라노에서 떠나셨나......저도 평일날 계속 오후 11시쯤에야 올수있고,

다른건......머리 굴리는건 진짜 못하는건 확실한데...(웃음)
#352『지천의 나무』◆1QB0.N9mGI(6159686E+5)2018-10-21 (일) 15:34
어서와요 3대 의장 지천입니다. 잘부탁해요
#353인연(因緣)의 신◆FL6pGotkUE(2010146E+5)2018-10-21 (일) 15:34
@성좌간의 조약은 어떤 조약을?
#354ISAC◆8MWGZaTWmY(5035689E+5)2018-10-21 (일) 15:34
>>352 ......잘 부탁드려요. 새 의장님.
#355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3306735E+5)2018-10-21 (일) 15:35
...다 아이작처럼 그런 느낌이었으려나.
#356『지천의 나무』◆1QB0.N9mGI(6159686E+5)2018-10-21 (일) 15:35
그럼 없는 얘기로 해야할까요? 민주화의 흐름은 다른 방향으로 이끌어야 할것 같고......

아 그러고보니 잘못하면 그냉 적대 체제로 들어갈지도 모르겠네요 아란티아랑은,
#357재화와 보물의 신. 길가(모바일)◆3RYXK6cjq6(9682297E+5)2018-10-21 (일) 15:36
어서와 아이작
#358『지천의 나무』◆1QB0.N9mGI(6159686E+5)2018-10-21 (일) 15:36
그거요 불가침조약이던가? 서로의 국가에게 해를 주는전략을 금지하는거요.

.....정확하게 어느선까지로 합의했는지 몰라서,
#359ISAC◆8MWGZaTWmY(5035689E+5)2018-10-21 (일) 15:36
>>355 ....단언할수는 없지만, 저는 비슷할거라 생각해요.

....솔직히 쉬운것도 아니였고.....저만 해도 거의 며칠을 고민했는데 결국 헛고생이였고...
#360인연(因緣)의 신◆FL6pGotkUE(2010146E+5)2018-10-21 (일) 15:36
@어서오세요 아이작
#361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3306735E+5)2018-10-21 (일) 15:37
...모르겠네 이젠.
#362『지천의 나무』◆1QB0.N9mGI(6159686E+5)2018-10-21 (일) 15:37
일단 우라노는 로마연맹 소속국가니까요. 이제는,

허나 아란티아각 BB 관활이고 높은 확률로 거기랑 손잡을 확률이 높으니......
#363인연(因緣)의 신◆FL6pGotkUE(2010146E+5)2018-10-21 (일) 15:38
@불가침조약....어디있더라(기억안남
#364『지천의 나무』◆1QB0.N9mGI(6159686E+5)2018-10-21 (일) 15:38
>>359....힘내여 아이작, 제가 자유님처럼 말주변이 없어서 격려는 잘 못하지만,
그래도 함께 있어줄수는 있어요.
#365『지천의 나무』◆1QB0.N9mGI(6159686E+5)2018-10-21 (일) 15:39
자유님도 이제는 그만 쉬시고 새 국가를 파서 소라님처럼 지르며 노세요.

가끔 조언을 받으러 가는 정도는 괜찮죠-?
#366ISAC◆8MWGZaTWmY(5035689E+5)2018-10-21 (일) 15:39
>>364 저도 말주변이 없는건 매한가지랍니다.....
....적어도, 지천님이 저보다 낫네요. 저는 함께 있어주는것도 못했으니....
#367재화와 보물의 신. 길가(모바일)◆3RYXK6cjq6(9682297E+5)2018-10-21 (일) 15:39
티타니아는 일단 푹 쉬는 게 좋겠어. 당분간 토의는 멀리하는 게 좋을 것 같아ㅡ
#368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3306735E+5)2018-10-21 (일) 15:39
성좌 삭제하고 떠날까.
그동안 신세 많이 졌습니다. 이만.
#369『지천의 나무』◆1QB0.N9mGI(6159686E+5)2018-10-21 (일) 15:40
저는 일단 스트레스 회복은 빠른 편이니까요.
화려하게 자폭하는 모습을 보여드리죠 훗,
#370ISAC◆8MWGZaTWmY(5035689E+5)2018-10-21 (일) 15:40
애초에 판도물을 즐기려고 시작한건데, 지금은......뭐. 깊고 깊은 절망밖에....
#371『지천의 나무』◆1QB0.N9mGI(6159686E+5)2018-10-21 (일) 15:40
겁스도 일단 이 고비를 넘으면 위기가 거의 없다고 했으니까요.

의외로 힘들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요 아이작님.
#372『지천의 나무』◆1QB0.N9mGI(6159686E+5)2018-10-21 (일) 15:42
일단 보죠. 그리고 저 판도는 초보니까 살살 봐주실수 있죠-?
조언이라던지, 없으면 삐뚤어질거니까요-?
#373재화와 보물의 신. 길가(모바일)◆3RYXK6cjq6(9682297E+5)2018-10-21 (일) 15:42
>>368 엣(엣)
#374『지천의 나무』◆1QB0.N9mGI(6159686E+5)2018-10-21 (일) 15:43
>>368 앗(앗) 진짜 자유롭게 떠나시네.....자유 다우셔.
#375『지천의 나무』◆1QB0.N9mGI(6159686E+5)2018-10-21 (일) 15:44
.....일단은 진짜 가신건 모르니까요, 회복되기를 기다려보죠.
#376재화와 보물의 신. 길가(모바일)◆3RYXK6cjq6(9682297E+5)2018-10-21 (일) 15:44
진짜로 떠나신건가....(떨림)
#377재화와 보물의 신. 길가(모바일)◆3RYXK6cjq6(9682297E+5)2018-10-21 (일) 15:44
>>375 그럴까...
#378『지천의 나무』◆1QB0.N9mGI(6159686E+5)2018-10-21 (일) 15:44
진짜 떠나신다면.....말리지는 않겠지만 조금 슬플 것 같네요.
#379ISAC◆8MWGZaTWmY(5035689E+5)2018-10-21 (일) 15:44
>>368 .....떠나셨네요. 솔직히 말해서 막을 권리도, 이유도 없었지만.....
#380『지천의 나무』◆1QB0.N9mGI(6159686E+5)2018-10-21 (일) 15:45
저것 또한 자유님의 선택이니까요.....

정말 슬프겠지만 어쩔수없죠.
#381도피자◆TCsSOaD79Y(2421896E+5)2018-10-21 (일) 15:45
.....
만일 당신이 떠난다 해도
나는 당신을 기억할겁니다
나는 당신이 보여준 헌신을 기억할 것입니다
당신은 나에게 모범이 되는 사람이었으며
곁에 있고 싶은 사람이자 좋은 벗이었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당신은 내마음 속에서 영원할 것입니다
#382도피자◆TCsSOaD79Y(2421896E+5)2018-10-21 (일) 15:46
잘래요
#383ISAC◆8MWGZaTWmY(5035689E+5)2018-10-21 (일) 15:46
.......늦었지만. 안녕히 가세요. 티타니아님...
#384인연(因緣)의 신◆FL6pGotkUE(2010146E+5)2018-10-21 (일) 15:47
@그....결혼동맹 확답을 좀... 슬슬 졸려와서요.

그리고 자유는 성향이 성향이니 뭐.
#385『지천의 나무』◆1QB0.N9mGI(6159686E+5)2018-10-21 (일) 15:47
혹시 모르니 작별인사를 드릴까요.

잘가요 자유님. 당신이라는 사람을 알수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386인연(因緣)의 신◆FL6pGotkUE(2010146E+5)2018-10-21 (일) 15:48
@잘자요 도피자
#387『지천의 나무』◆1QB0.N9mGI(6159686E+5)2018-10-21 (일) 15:48
일단 없는걸로 하겠습니다. 안녕히 주무시길 인연님.
#388재화와 보물의 신. 길가(모바일)◆3RYXK6cjq6(9682297E+5)2018-10-21 (일) 15:48
안녕히 티타니아. 그동안 우리를 많이 도와줘서 감사했어요. 다음에도 볼 수 있기를.
#389재화와 보물의 신. 길가(모바일)◆3RYXK6cjq6(9682297E+5)2018-10-21 (일) 15:48
잘자 도피.
#390인연(因緣)의 신◆FL6pGotkUE(2010146E+5)2018-10-21 (일) 15:49
@오케이 확인.

이제 서고에서 적당히 죽치다 뻗으면 되나
#391ISAC◆8MWGZaTWmY(5035689E+5)2018-10-21 (일) 15:49
....도피자님도 안녕히 주무세요.
#392『지천의 나무』◆1QB0.N9mGI(6159686E+5)2018-10-21 (일) 15:50
일단 아이작님도 쉬시러 가세요.

이제딱히 사람도 안남는것 같고요. 저도 서고에 잠시있다 갈렵니다.
#393ISAC◆8MWGZaTWmY(5035689E+5)2018-10-21 (일) 15:50
>>392 ......슬슬 그래야죠. 잠시, 작별인사를 생각중이였습니다..
#394『지천의 나무』◆1QB0.N9mGI(6159686E+5)2018-10-21 (일) 15:51
>>393....그럼 먼저 자리를 비우죠. 안녕히 계시길.....
#395재화와 보물의 신. 길가(모바일)◆3RYXK6cjq6(9682297E+5)2018-10-21 (일) 15:51
저도 이만 들어갈게요.... 모두 다음에 뵈요!
#396인연(因緣)의 신◆FL6pGotkUE(2010146E+5)2018-10-21 (일) 15:52
@이사람들아, 아직 메이킹 어장에도 잡담판에서도 딱히 사라지겠다는 말은 없었고 아직 위키에도 남아있는데 왜 삭제를 확정짓고 있어요(일침)
#397『지천의 나무』◆1QB0.N9mGI(6159686E+5)2018-10-21 (일) 15:53
$자유님이니까요 전에 한번떠난다면 훌쩍 떠나신다는 말씀도 했고.

혹시 모르니, 작별인사를 남긴 저는 나쁘지않습니다!(단언)
#398인연(因緣)의 신◆FL6pGotkUE(2010146E+5)2018-10-21 (일) 15:54
@최소한 삭제를 확정짓고 해라(태클)
#399인연(因緣)의 신◆FL6pGotkUE(2010146E+5)2018-10-21 (일) 15:54
@난또 어디에 자유가 확실히 성좌 삭제 요청한줄 알았네
#400『지천의 나무』◆1QB0.N9mGI(6159686E+5)2018-10-21 (일) 15:55
$갸아아아아 엄청난 태클력...! 버..버틸수가...없....!(폭사)
#401『지천의 나무』◆1QB0.N9mGI(6159686E+5)2018-10-21 (일) 15:56
$그래서 서고에서도 암말 안했잖아요!(부-부-!)
#402ISAC◆8MWGZaTWmY(5035689E+5)2018-10-21 (일) 15:56
$ ......안되겠다. 작별인사는 나중에 확실히 할 때가 오면 해야겠네요.

새벽이라, 너무 감성적이 되서.....
#403『지천의 나무』◆1QB0.N9mGI(6159686E+5)2018-10-21 (일) 15:57
$저도 취소하거 그러기로 할까요...그럼 진짜로 갑니다.
#404ISAC◆8MWGZaTWmY(5035689E+5)2018-10-21 (일) 15:58
그래도, 지금까지 자유님이 많이 도와주신것, 의지 되어 주신점에 대해선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에 또 볼수 있으면.....좋겠네요...
#405인연(因緣)의 신◆FL6pGotkUE(2010146E+5)2018-10-21 (일) 15:58
@그리고 지천은 회장직 되었으면 자유에게 최소한의 인수인계는 하고 떠라라고 요청하세요.

자유가 자유스런 면이 있지만 최소한 뭘 했고 뭘 해야할지는 알려주고 맡겨야지
#406ISAC◆8MWGZaTWmY(5035689E+5)2018-10-21 (일) 16:00
.......이제 저도 자러 가보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407『지천의 나무』◆1QB0.N9mGI(6159686E+5)2018-10-21 (일) 16:00
ㅇㅅㅇ 말하기도 전에 떠나버리신 걸 어떻게 합니까......

다음에 오신다면 부탁드려야죠 뭐.....
#408『지천의 나무』◆1QB0.N9mGI(6159686E+5)2018-10-21 (일) 16:02
그럼 진짜로 갑니다-!
#409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5275565E+5)2018-10-22 (월) 07:34
@잘 모르겠지만 나도 미리 인연공에게 이것저것 배워두는 편이 좋으려나- 알아야 할 사항과 기준사항을!
#410인연(因緣)의 신◆FL6pGotkUE(3504762E+5)2018-10-22 (월) 08:56
아직 나갈 생각이 없는데 후계자를 노리는 자가 생긴 모양이다.

이제 '재상직을 계승하는 중입니다 아버지!'를 당하면 되는건가?(아무말)
#411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5275565E+5)2018-10-22 (월) 09:01
>>410 @그게 아니라 네라오우공이나 인연공 모두 쉬거나 바쁠때 진행하면 제가 잡는 그런 가능성도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그때를 위해 미리 몇가지 배워두고 싶다는거
덤으로 약간의 혜안도
#412인연(因緣)의 신◆FL6pGotkUE(3504762E+5)2018-10-22 (월) 09:02
@뭐 그래도 다짐해둬야 할것은 미리 말해두는것도 좋으려나

일단 한가지 명심해둘것은 BB를 경계하면서도 적의 적은 아군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지니고, 지금 노리고 있는 행보는 아란티아의 무궁한 번영과 발전, 그리고 최종적으로 로마의 모형정원 지배에서 벗어나거나 혹은 로마를 몰락시키는것.

현재는 근시적으로 중세시대까지는 여왕 중심의 초인정을 유지할 생각. 제대로 민주정을 한번 노려보는건 일단 근대까지는 보류하고, 그 전까지는 기술적, 사상적 발전만을 거듭시킬 생각.
#413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5275565E+5)2018-10-22 (월) 09:03
즉 비비는 너무 적대하지 말고 거리를 유지하면서 내정에만 집중하라는거군 그리고 민주주의는 20세기정도
#414인연(因緣)의 신◆FL6pGotkUE(3504762E+5)2018-10-22 (월) 09:04
@장벽 붕괴가 어느 시점에 펑 터지게 될지는 장담을 못하게지만, 일단 한번 대외국가로 등장하게 되면 우라노가 국가연합조직을 만들어낸게 아닌 이상은 어지간 해서는 동남아태평양의 강대국과는 한판정도 겨루게 될것은 확정적이고, 그 전쟁의 승패로 이후의 아란티아 행보를 정할 예정

지금 정한건 이정도?
#415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5275565E+5)2018-10-22 (월) 09:05
이해 확인했습니다.
#416유성의 제미니◆5SqoHkKbFw(0660088E+5)2018-10-22 (월) 09:10
사실 현재 진행속도를 생각하면 그정도 가려면 아주 오랜시간이 필요하겠지만 말이죠..
#417인연(因緣)의 신◆FL6pGotkUE(3504762E+5)2018-10-22 (월) 09:20
@그리고 지금 생각중인 독트린은 포탈을 이용한 초고속의 기동병력(항공마도사)와 수비력을 극한으로 증대시킬 수 있는 중보병을 중심으로 하는 망치와 모루형 전술에 포탈을 통한 초고속 포병 화력 지원이 가능하게 하는 정도려나

전략이 수비전에 적합한 설계지만 합스가 중원에 자리잡고 있을때 구상했던 방어전략을 그대로 쓰려고 하고 있어서 그 부분은 어쩔 수 없는걸로
#418인연(因緣)의 신◆FL6pGotkUE(3504762E+5)2018-10-22 (월) 09:23
@포탈에 의한 기동성이란게 현대 기동병기로도 따라잡을수 없는 아득한 수준의 기동력이라는 점에서 착안했을땐 방어전에 한해서는 포위-섬멸형의 망치모루 전략이 불가능은 아니겠지만, 뭐 이건 지금 얘기할 필요는 없고

다음은 또 뭐가 있으려나
#419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5275565E+5)2018-10-22 (월) 09:24
@받아적는중
#420인연(因緣)의 신◆FL6pGotkUE(3504762E+5)2018-10-22 (월) 09:31
@해군-공군의 독트린의 경우에는 이미 공군 자체가 상당한 실용화에 돌입했을 거라는 가정에 아란티아의 군대 자체가 해군과 공군은 서로 땔래야 땔수 업을 관계가 될 수 밖에는 없다는 점에서 착안해서

러프베리 서클(항공마도사), 함대원형진(비공선)

이렇게 할 구성이라는 정도만 알아두면 오케이. 비공선의 종류 다양화는 지난번에 테크트리에 추가되었으니 천천히 개발시켜 나가면 될 문제고
#421인연(因緣)의 신◆FL6pGotkUE(3504762E+5)2018-10-22 (월) 09:33
@저 진법들의 가장 큰 문제는 지금 시대에는 그렇게 긴밀한 통신수단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이지만, 그건 기록의 권능으로 해결 직전까지 왔으니 오케이. 이걸 외부에서도 기록 열람이 가능하게 만드는 수단을 찾는게 다음 목표중 하나
#422인연(因緣)의 신◆FL6pGotkUE(3504762E+5)2018-10-22 (월) 09:35
@진법이래 독트린
#423유성의 제미니◆5SqoHkKbFw(0660088E+5)2018-10-22 (월) 09:59
그러고보면 이 어장 링크 얘기 본편 어장처럼 하란건가..
#424이름 없음(6159686E+5)2018-10-22 (월) 14:06
$오늘은 서고에도 안오셨나.....

자유님 혹시라도 이 레스를 보신다면 인수인계를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우라노의 궁극적인 목표나 현재의 목표, 그런 것들을 말이지요.
#425이름 없음(6159686E+5)2018-10-22 (월) 14:06
$의장직 인수인계요. ㅇㅅㅇ
#426도피자◆TCsSOaD79Y(673757E+54)2018-10-22 (월) 14:22
>>396
>>381
[만일]
#427도피자◆TCsSOaD79Y(673757E+54)2018-10-22 (월) 14:24

이런 작별인사를 떠날지 안떠날지도 모르는데 미리쓰는건
돌아오면 부끄러운 인사라며 그냥 웃어 넘길수 있을거고
안돌아오면 미리 쓰는게 그나마 읽을 가능성이 높으니까
만일 못본다해도 이런 글을 쓰면서 내마음을 정리해야하니까

#428유성의 제미니◆5SqoHkKbFw(0660088E+5)2018-10-22 (월) 14:46
마도서 성좌님 티타니아님 따라가려고 하던거 같긴 한데..
#429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1839275E+5)2018-10-23 (화) 12:29
인수인계라...... 인수인계... 필요없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일단 지천이 오거든 뭐가 필요한지 물어볼까
#430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1839275E+5)2018-10-23 (화) 12:33
하지만, 아마도 제 꺼는 그리 필요없을 겁니다. 딱히 신경쓸 값어치가 있는 것도 아니고.
모르는 쪽이 훨씬 유익하고 쓸모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431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1839275E+5)2018-10-23 (화) 12:48
경제 패스, 행정 패스, 건축 패스, 철학 패스..... 흠, 뭘 말해줘야 하지.
일단 국방 관련이라도 얘기해줘야 하나...
#432문명을 지켜보는 쓰루빌런◆YJKujNK4t6(1812096E+6)2018-10-23 (화) 12:51
머리속에 든거 필요없는게 아닙니다(진실)
그림을 어느정도 얘기해주셔야..
#433유성의 제미니◆5SqoHkKbFw(6174204E+6)2018-10-23 (화) 12:52
그리고 지천님이 필요한게 어떤지 아직 모르니..
#434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1839275E+5)2018-10-23 (화) 12:53
>>432 말하면 지천이 죽어요.
#435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1839275E+5)2018-10-23 (화) 12:55
정확히 그거 하려고 들면 지천이 부담감과 스트레스에 시달리가다 나처럼 죽을 거예요.
#436인연(因緣)의 신◆FL6pGotkUE(8721997E+5)2018-10-23 (화) 13:05
@큰그림 알려줘서 지천이 죽을것 같으면 지금까지 뭘 해왔고 단기적으로 노리던 목표라도 인수인계 하세요 이 자유야
#437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1839275E+5)2018-10-23 (화) 13:07
그 단기적 목표를 이미 이뤘잖아요. 로마 문제 해결.
저 형국에서 그 이상 손대려고 하면 몸부림을 쳐야하니까 차라리 냅두는 것도 답이겠죠.
나같은 적폐가 괜히 계속했다가 괜히 참가할 의욕이 있던 사람들 나가떨어지게 하는 건 더 못보겠고
#438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1839275E+5)2018-10-23 (화) 13:09
처음하는 사람이든 아니든 누구라도 다 즐겁게 할 수 있도록 하고 싶었는데
내가 다른 사람들 다 질려서 나가떨어지게 만들었는데 대체 무엇을 말해야 할까요.(음울)
#439인연(因緣)의 신◆FL6pGotkUE(8721997E+5)2018-10-23 (화) 13:10
@(한숨)

지금 우라노 성좌중에 그렇게 말하는 사람 있으면 나와보라 그래요. 이 자유가 혼자 스파이럴 돌리면서 뭐랍니까.
#440인연(因緣)의 신◆FL6pGotkUE(8721997E+5)2018-10-23 (화) 13:11
@사이다는 좋죠 사이다는.

근데 그 사이다라는게 고구마를 더 먹어야 사이다가 시원한 법입니다 이 자유야. 고구마 하나 좀 일찍 먹었다고 목매여서 죽을것같으면서 사이다 안마시고 그냥 가요?
#441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1839275E+5)2018-10-23 (화) 13:13
적당히 욕심부리지 말고 처리했어야 했는데.
로마하고 접촉하지 말고, 일단 다 제치고 로봇들부터 처리하고 끝냈어야 했는데.(후회)
#442인연(因緣)의 신◆FL6pGotkUE(8721997E+5)2018-10-23 (화) 13:15
@그 생고생을 유발한 도박에서 제대로 성공했으면서 왜그래요? 나는 역으로 그렇게 도박에 성공한 자유가 부러워 죽겠구만.
#443인연(因緣)의 신◆FL6pGotkUE(8721997E+5)2018-10-23 (화) 13:18
@이제 다 왔으면서 뭘 이제와서 그래요 이 자유야.

이제 우라노는 담턴부터 자유가 원하는데로 이지 난이도에서 즐겁게 토의하면서 지낼수 있을텐데 이 타이밍에 자유가 나가면 우라노 성좌들도 난감할거기도 하고
#444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1839275E+5)2018-10-23 (화) 13:21
성공했다고요? 그것마저 이제 시작이에요.
앞으로 나아갈 길에 시작. 근데 그것도 불완전해졌어요. 겁스가 다중자아로 세력권을 형성해버리면서 불완전한 성공이 되었버렸습니다.
멋대로 우라노를 패산으로 활용한 대가입니까. 이제 타국을 바라봐야 하는데 이렇게 되어버리다니.
#445이름 없음(028729E+61)2018-10-23 (화) 13:23
(뚱한 얼굴)
#446문명을 지켜보는 쓰루빌런◆YJKujNK4t6(1812096E+6)2018-10-23 (화) 13:23
이제 문제를 해결하는 토론이아니라 나아갈 방향을 결정하는 토론이 될거잖아
#447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1839275E+5)2018-10-23 (화) 13:24
더이상 괴롭히고 싶지 않으니까 차라리 아예 떠나버리는 게 낫겠지요. 그게 내가 우라노에게 해줄 수 있는 전부일 테고.
그도 아니라면 나가서 나혼자서 헤쳐나가거나.
#448문명을 지켜보는 쓰루빌런◆YJKujNK4t6(1812096E+6)2018-10-23 (화) 13:26
지금나가는게 괴롭힘이야 이 티타니아야(...)
#449인연(因緣)의 신◆FL6pGotkUE(8721997E+5)2018-10-23 (화) 13:27
@세력권의 형성이 불완전의 성공이요? 아뇨, 역으로 세력권의 형성은 아란티아의 견제를 위한 우라노의 성장이 뒷받침되어야하니까 우라노 상승폭이 어마어마해질텐데요.

그리고, 스스로가 우라노에게 피해를 끼쳤다고 누가 말하기라도 했나요?
#450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1839275E+5)2018-10-23 (화) 13:31
아뇨. 그 세력권 형성이 아니, 정확히 말해서 그 세력권에 우라노가 참가하는 형태가 되어선 안 되었습니다.
최악에라도, 분쟁이 터져서 판도 어장하고 환상서고가 전부 터지는 걸 막으려면 이쪽이 세력권에 참여해서는 안 되었는데......
#451인연(因緣)의 신◆FL6pGotkUE(8721997E+5)2018-10-23 (화) 13:32
@.......큰그림 규모가 차원이 다른데?(당황)
#452인연(因緣)의 신◆FL6pGotkUE(8721997E+5)2018-10-23 (화) 13:33
@이 자유가 맨날 큰그림 이야기 나오면 자기는 큰그림 못그린다 못그린다 하면서 그려둘건 다 그려두고 있었네(...) 이러면서 뭘 저하고 도피자가 잘한다고 칭찬합니까(...)
#453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1839275E+5)2018-10-23 (화) 13:34
분쟁은, 터지고 난 다음에 수습하면 되지 않겠냐고 싶겠지만, 터진 뒤에는 늦습니다. 갈등이 벌어진 다음에 수습하면 다시 꿰메더라도 앙금이 남습니다. 그리고 앙금이 남아버리면 다음에 터지는 건 더 빨라지고, 이 악영향은 환상서고에까지 영향을 미칠 겁니다.

우라노는 중재자입니다. 하지만 이는, 단순한 중재자가 아니라 그자체로 문제가 커질 여지를 최소화하고 터진더라도, 서로 물러날 길이 없다는 공포에서 벗어나게 해줄 중재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외교 노선을 택한다면 세계의 정세와 장기적인 흐름, 그리고 각 성좌들의 성격과 분위기와 흐름을 면밀하게 파악할 필요가 생깁니다.

우선 하나하나 차근차근 얘기해주겠습니다. 우선 가장 가까이에 있는 대고려부터. 우선 도피자가 나를 존중하는 동안에는, 나를 생각해서라도 우라노를 건들기 꺼려할 겁니다. 대적은 적극적으로 문제를 만들지 않을 테고, 재화는 사서 피곤한 일을 만들기 꺼려할 겁니다. 아르노르는 자신의 로망하고 결부된다면 어떻게든 얻으려고 하겠지만, 파블라의 일이 있으니까 최악에라도 최소한의 자제심은 요구할 수 있을 겁니다. 대고려의 자존심이나 근본적 이익, 생존을 건들지 않는다면 다투기보다는 서로 이익을 나누고자 할 겁니다.

대고려의 문제는 대고려 자체의 인식과 아란티아와의 관계입니다. 특히 초반에 인연과 도피자의 분쟁이 액재료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현재 제가 뚜껑이 되어서 덮은 문제인만큼, 이 문제는 제가 떠나고 어장이 진행되다보면 언제든지 다시 터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그때는, 대고려와 아란티아를 넘어서 성좌끼리의 분쟁으로 번질 겁니다. 이 문제는 현존하는 문제 중에서 가장 심각함으로, 아란티아와 대고려의 이익이 충돌하도록 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만약에라도 충돌해서 이 액재료가 터진다면, 최악에는 환상서고의 붕괴까지 각오하시면서 뜯어말릴 각오를 하셔야 합니다.

그러니 대고려와 아란티아는 가급적 부딪히거나 서로의 이익이 충돌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판데모니움을 성장시키는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판데모니움이 어느 한쪽에 기울어지는 걸 주의하셔야 합니다. 분쟁이 터지기 가장 좋은 순간은, 세력간의 밸런스가 무너지는 순간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우라노가 지나치게 개입하면 이는 내정 간섭으로 비춰질 것이기에 타국들이 우라노 성좌들에 불쾌해하며 그 중재를 받아들이지 않으려고 할 겁니다. 특히 판데모니움이 불개입주의를 내세우고 있는 만큼 우리에게 문제 해결을 위해서 개입하라는 걸 넘어서 이거하라 저거하라로 보인다면, 터질 가능성이 커집니다.

병이 생기기 전에 예방하는 게 최선이고, 큰 병이 되기 전에 고치는 게 차선인 것처럼, 이 문제는 세 국가가 연쇄 반응을 일으키기 전에 서로가 납득할 수 있을, 선을 제시하고 격화되지 않도록 유도하는 게 최선입니다. 혹여라도 어떤 특정 이익이 상충될 기미가 보인다면, 이를 양보할 가능성을 만들고, 여차하더라도 국지전, 또는 서로 합의가능한 무언가를 만들어두는 것이 차선입니다. 다행히 연재시에는 겁스가 이를 제안할 테니, 연재를 하지 않을 때만 신경쓰면 될 것입니다.

아란티아는, 장벽이라는 어중간한 제한이 역으로 아란티아를 폭주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최악에라도 아란티아만 터지고 끝난다. 라는 그 한계선이 존재하는 이상, 아란티아의 도박은 멈추지 않을 거고, 이때문에 다른 성좌국들이 경계해서 두려움에 사로잡힐 겁니다.

아란티아를 겨냥해야 한다면, 아란티아가 아니라 그 외를 겨냥해야 합니다. 아란티아의 문제, 아란티아의 액재료를 아란티아가 아닌 타국이 기폭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아란티아가 타국에게 선의로 놔두는 시스템이 만들어진다면, 오히려 편승해서 아란티아가 선의를 베풀 수밖에 없도록 하십시오. 아란티아의 문제 때문에 타국이 민폐를 입게 된다면 인연은 이때문에라도 함부로 위험한 도박을 걸지 못하게 될 겁니다.

그리고 인연하고 맞붙는 걸 가능한 피해야 합니다. 지천이 어느정도 성장한다면 몰라도, 섣부르게 인연을 건들면 오히려 피를 볼 수 있습니다. 인연을 설득할 필요가 생긴다면, 인연이 아니라 아란티아의 성좌들을 설득하셔야 합니다. 인연은 여러 번, 아란티아의 성좌들이 원한다면 자신은 그만두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동시에 타국이 아란티아의 다른 성좌들의 동의를 받아온다면, 자신도 양보해줄 가능성이 큽니다. 만약 필요해진다면, 최우선적으로 공간의 네라우오를 접촉해서 설득하셔야 합니다. 그가 키포인트고, 인연도 네라우오의 의향을 최대한 존중해줄 겁니다.

공간의 기능은, 역설적으로 네라우오가 주도권을 쥐는 이상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겁니다. 아란티아의 여왕에게 공간의 기능을 설치할 주도권이 없다면, 아란티아의 여왕은 공간의 기능을 감히 패산에 올릴 엄두를 못낼 겁니다. 어디에 설치하고 어떻게 쓸지는 공간이 결정할 일이지, 거기에 여왕의 의사가 개입되는 건 무례하고 불경스런 일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공간의 기능으로 일어난 물류혁명으로 아란티아의 패권을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란티아의 여왕이 아니라 공간이 깔기 때문입니다. 이때문에라도 기본적으로 공간의 권능은 자국의 영토, 또는 봉신국이나 조공국과 아란티아 사이. 잘해봐야 국가간의 무역로가 한계입니다. 물론 이것만으로도 공간의 권능으로 아란티아는 높은 지위가 어쩔 수 없긴 합니다. 그렇다면 이를 역이용해서 오히려 아란티아가 적극적으로 깔아버리게 하십시오. 그래서 필요하다면 아란티아의 행동 때문에 작게는 해당 성좌국이, 심하면 전세계가 마비되고 무너질 수 있도록 만들어버리세요.

공간은 근본적으로 좋은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때문에 분쟁이 터지거나, 어장 자체가 터질 위기라면 신경쓰지 않을 수 없을 겁니다. 최악에라면 자기가 직접 아란티아를 막으려고 들지도 모릅니다. 그러니까 오히려 더 엮어버리는 겁니다. 필요하다면 이를 아란티아에 중계지를 설치해서, 아란티아가 관세를 받아먹으며 상업을 번창하도록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그럴 수록, 이것은 아란티아가 폭주하지 않도록 하는 족쇄가 되어줄 겁니다.

성좌국간에 외교에서 최우선적으로 유의해야되는 건, 곳간에서 인심이 난다는 겁니다. 사소한 이익따위에 신경쓰지 마시고, 과감하게 그리고 대범하게 줘야될 건 내주세요. 그리고 이것들은, 그 자체로 상대를 옭아매는 쇠사슬이자 족쇄가 될 겁니다.


원래는 지천에게 전할까 말까 생각하면서 쓴 거긴 하지만, 이게 내 그림이었는데...... 지금 이렇게 우라노가 세력권에 참여해서 직접적인 경쟁자가 되어버리면 실질적으로 무력화된단 말이죠 이거.
#454인연(因緣)의 신◆FL6pGotkUE(8721997E+5)2018-10-23 (화) 13:35
@뭐, 이 큰그림은 잠시 제쳐두고

그럼 나갈거예요? 우라노?
#455인연(因緣)의 신◆FL6pGotkUE(8721997E+5)2018-10-23 (화) 13:38
@>>453우와아......
#456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1839275E+5)2018-10-23 (화) 13:39
모르겠습니다. 우라노가 실질적으로 이 역할을 수행하기 부적합해졌다면, 내가 원하는 그림을 수행하기 어렵다면 차라리 나가서 나 자신만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야 하는데.......
#457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1839275E+5)2018-10-23 (화) 13:41
생각해보니 저러니까 내가 요즘따라 인연의 도박이나, 판도물에서 팀원 성좌들의 반응에 유독 스트레스랑 절망감을 느꼈던 건가......
#458인연(因緣)의 신◆FL6pGotkUE(8721997E+5)2018-10-23 (화) 13:44
@어느쪽인가 하면 저거, 나노에게 붙으면 될 일 아닌가? 아스카를 BB의 견제에만 집중시키고 유럽의 컨트롤권을 나노에게 맡기게만 만들수 있다면 여전히 실용성이...?
#459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1839275E+5)2018-10-23 (화) 13:46
>>458 그러러면 아란티아와의 결혼 동맹으로 아란티아를 안착화시키고 그 둘을 아스카랑 BB의 영향력에서 벗어나게 하는 게 우선인데
이러면 우리는 로마하고 붙어서 생긴 우위를 스스로 벗어나고, 아란티아 액재료에 스스로 뛰어들어야 하잖아요.
다른 성좌들 미안해서 어떻게 합니까.
#460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1839275E+5)2018-10-23 (화) 13:47
그래서 여차하면 내가 결혼 동맹으로 아란티아 가거나, 아님 나간 다음에 아란티아와 혼인동맹 할까, 얘기도 했던 건데.
#461인연(因緣)의 신◆FL6pGotkUE(8721997E+5)2018-10-23 (화) 13:47
@>>459응, 그건 그렇죠. 솔직히 아직 실력이 안되는 우라노 성좌를 아란티아 액재료에 끌어들이는게 미안해서 결혼동맹 파기한거고.
#462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1839275E+5)2018-10-23 (화) 13:50
후.... 그렇다고 지천에게 저걸 얘기해줘서 따르게 하면 분명 지천이 침몰해버릴 텐데...
하필 겁스가 세력권 형성을 생각해내 가지고 어쩐담. 최악에라도 겁스 없을 때 판도가 불판 터져서 제대로 터지는 걸 막으려고 만든 대책이었는데 이게 무너져버리다니...(우울)
#463인연(因緣)의 신◆FL6pGotkUE(8721997E+5)2018-10-23 (화) 13:50
@>>460건데?
#464문명을 지켜보는 쓰루빌런◆YJKujNK4t6(1812096E+6)2018-10-23 (화) 13:51
어라 판데모니움이 막으면 되는게?
#465인연(因緣)의 신◆FL6pGotkUE(8721997E+5)2018-10-23 (화) 13:51
@소소하게 저 중재자 정책에서 인연짱 비중이 높은것같다는건 일단 넘기고(...)
#466문명을 지켜보는 쓰루빌런◆YJKujNK4t6(1812096E+6)2018-10-23 (화) 13:52
판데모니움은 불개입주의가 아니라 떠넘김주의란게 차이점
#467도피자◆TCsSOaD79Y(4138263E+6)2018-10-23 (화) 13:53
저중 셋은 못봤네
그 셋을 못본건
중재자로써 임한 티타니아와
고려의 참모역(임시)로 임한 나의 차이 일거고
#468인연(因緣)의 신◆FL6pGotkUE(8721997E+5)2018-10-23 (화) 13:53
@그럼 자유가 마도서 데리고 나노 휘하로 들어가버려요.

자유는 자유 나름대로의 인망에다가 우라노의 백업도 얻을 수 있으니(아무말)
#469문명을 지켜보는 쓰루빌런◆YJKujNK4t6(1812096E+6)2018-10-23 (화) 13:54
일단 내가 판데모니움에 미련이없으니 메르헨만 설득하면 된다.
강제 균형추라는걸.
판데가 망하는거 각오하면 같이 망하게 할 수 있으니깐 이 핵폭탄으로 균형을 유지하는게 가능.
#470모바일 메르헨◆45HNsCawgU(5486373E+6)2018-10-23 (화) 13:54
나노가 누군가를 지원하는 순간 중재자의 중립성이 떨어지지는 않을런지요
#471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1839275E+5)2018-10-23 (화) 13:55
>>464 아란티아가 판데모니움까지 아시아 동맹 대상으로 보고 있다는 게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원래는 삼국 동맹때의 얘기를 근거로 슬금슬금 꼬아낸 다음에 지원하면서 궁극적으로 하나의 축이자 각국의 이해중립지로 생각했는데 우라노가 경쟁의 참가자의 일원이 되었으니 그러면 아스카의 세력권 확대로 비춰질 거란 말이죠.
#472인연(因緣)의 신◆FL6pGotkUE(8721997E+5)2018-10-23 (화) 13:55
@우라노가 세력권에 들어가서 중립이 무리라면, 적당히 성좌 둘 정도와 함께 국가 하나 세운 뒤에 소성좌국가에게 오는 버프 받으면서 큰 뒤 외교기구 한두개 설치하도록 움직이는 방법도 불가능은 아니죠?
#473문명을 지켜보는 쓰루빌런◆YJKujNK4t6(1812096E+6)2018-10-23 (화) 13:55
밑에 애들이 말을안듣는다고 주장할거면 강제로 말을듣게하면 그만이니깐
#474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1839275E+5)2018-10-23 (화) 13:56
>>468 그래서 내가 우라노에서 나가서 아예 새 살림 차릴 지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잖(.........)
#475모바일 메르헨◆45HNsCawgU(5486373E+6)2018-10-23 (화) 13:56
>>469본인 그런거 좋아합니다 그래서 보르네오 다이브를 생각했고
#476문명을 지켜보는 쓰루빌런◆YJKujNK4t6(1812096E+6)2018-10-23 (화) 13:57
각국의 이해중립지 역할을 판데모니움이 하면되는게
판데모니움은 아스카/BB/사카모토 어디의 영역도 아니라고 볼수있는 지역이고말이지
아란티아가 아시아동맹을 하려고해도 나라와 성좌들의 특성상 성좌에게 교섭이란 불가능에 가깝다고보니
#477문명을 지켜보는 쓰루빌런◆YJKujNK4t6(1812096E+6)2018-10-23 (화) 13:58
성좌와 나라의 이해관계의 불일치 시켜놓으면 자율굴림이 되지만 성좌가 언제든지 나라를 판돈으로 최소 2개나라를 날려버릴수있다
#478『지천의 나무』◆1QB0.N9mGI(7058673E+6)2018-10-23 (화) 13:58
뀨? 지천지천
#479문명을 지켜보는 쓰루빌런◆YJKujNK4t6(1812096E+6)2018-10-23 (화) 13:59
그리고 판데는 불간섭주의가아니라 떠넘김주의라 의견은 환영합니다
#480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1839275E+5)2018-10-23 (화) 13:59
그리고 한달이나 토론하게 시켜서 생긴 죄책감, 회의감, 지침에다가, 우라노에 나가야될지 고민에 내가 이렇게 죽고 싶을 정도로 스트레스 받아가면서까지 여기 있어야 하나 하는 회의감이 겹쳐서 지금 내가 죽어가다못해 아예 성좌 삭제까지 궁리하게 된 거고(.............)
#481『지천의 나무』◆1QB0.N9mGI(7058673E+6)2018-10-23 (화) 13:59
마토메 아루요-
#482도피자◆TCsSOaD79Y(4138263E+6)2018-10-23 (화) 13:59
각 성좌국에서 한 둘씩 골라서
npc국 하나 만들어요
신앙을 기준으로 하는게 가호니까
전체국가를 신앙의 형제로 여기도록
기존 국가 가호 취소할 필요없이
이 신규 국가도 신앙을 가지도록 하고
형성자체는 천을 쌓아버리면 되고
#483『지천의 나무』◆1QB0.N9mGI(7058673E+6)2018-10-23 (화) 14:00
지천지천♬ 지천- 지천! 지천언-! 귱귱귱!
#484인연(因緣)의 신◆FL6pGotkUE(8721997E+5)2018-10-23 (화) 14:00
@>>474뭐, 그럼 해버려요 그냥(내던짐)

본인이 진지하게 단독국가 생각하는데 누가 말리겠습니까. 제가 우려하는건 그냥 판도물을 이유로 성좌물에서 아예 아웃하는걸 걱정한거였고.
무언가를 계속해나갈 생각이 있다면 우라노 성좌들도 아쉽기는 하겠지만 상담상대인 자유가 자리는 잡고 있으니 안심할 수 있을거고.
#485문명을 지켜보는 쓰루빌런◆YJKujNK4t6(1812096E+6)2018-10-23 (화) 14:00
일단 한달토론한 이유는 연재가 느려서야(진실)
연재가 빨랐으면 대충처리하더라도 비슷하게 처리된다
#486『지천의 나무』◆1QB0.N9mGI(7058673E+6)2018-10-23 (화) 14:01
ㅇㅅㅇ 이사람들이 나 무시하나, 지천몬 삐집니다?
#487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1839275E+5)2018-10-23 (화) 14:01
어서와요 지천. 어쨌든, 위에서 보다싶이 이런 못난 성좌라서 미안합니다.(한숨)
#488문명을 지켜보는 쓰루빌런◆YJKujNK4t6(1812096E+6)2018-10-23 (화) 14:02
지천지천은 의견을 내면 받아줍니다(진지)
#489유성의 제미니◆5SqoHkKbFw(8105161E+6)2018-10-23 (화) 14:02
연재가 빨랐다면 그래도 이렇게 커지지는 않았겠지...
#490인연(因緣)의 신◆FL6pGotkUE(8721997E+5)2018-10-23 (화) 14:02
@어서오세요 지천

모바일로 장문 치는거라서 반응이 늦은거니까 봐주세요(...)
#491도피자◆TCsSOaD79Y(4138263E+6)2018-10-23 (화) 14:02
안녕하세요 지천
#492『지천의 나무』◆1QB0.N9mGI(7058673E+6)2018-10-23 (화) 14:02
음......솔직히 말해도 되나요. 자유님? 제 개인적인 감상이지만요.(녹차)

조금 충격적인 말이지만요 지천지천-
#493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1839275E+5)2018-10-23 (화) 14:03
마음대로요. 대신에 제가 어떤 반응을 보이고 어떻게 행동하더라도 신경쓰지 않아주신다면.
#494『지천의 나무』◆1QB0.N9mGI(7058673E+6)2018-10-23 (화) 14:04
>>493 칵-() ㅋ거헉- 너무한 거 아닙니까?! 저 글래스 멘탈이라고요?!

그런 말 들으면 쓴소리 못하는 성격이라고요?!
#495도피자◆TCsSOaD79Y(4138263E+6)2018-10-23 (화) 14:05
으아 삼십분 정도 생각하다가 내놓은게 >>482라니
장고끝에 악수 뒀네
#496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1839275E+5)2018-10-23 (화) 14:06
아니, 그야 저도 지금 여유 없단 말이에요(......)
지금도 넉아웃된 정신을 겨우 끌고 온 거라서.
#497인연(因緣)의 신◆FL6pGotkUE(8721997E+5)2018-10-23 (화) 14:07
@그나저나 >>453. 진짜 꼼꼼하긴 하네요. 아란티아의 약점이 될 수밖에 없어서 가장 주의하고자 했던걸 그대로 제어방법으로 쓰라고 적혀있어(감탄)
#498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1839275E+5)2018-10-23 (화) 14:08
원체 스파이럴을 즐기지 않는 성격이라서 말하다보니까 스파이럴을 정돈하고 논리로 돌리긴 했는데
그렇다고 지금 내가 나아진 거냐면 전혀 아니고.
#499『지천의 나무』◆1QB0.N9mGI(7058673E+6)2018-10-23 (화) 14:10
어.....이걸 어떻게 순화해야하나......

솔직히 말해서 자유님, 제 어릴때 보는거랑 비슷한 느낌이라서.....
#500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1839275E+5)2018-10-23 (화) 14:12
>>497 아니 뭐, 그야 그 이상으로 가면 아란티아도 반발할 테고
도피자처럼 강대강 충돌은 인연의 반발을 부를 테고, 인연이 가장 반기는 건 초반 부스팅
그렇다면 이 초반 부스팅 자체를 족쇄로 채우는 게 가장 효율적일 테니까요. 그리고 그 방법은 호랑이 등에 탄 형국인 아란티아에 호랑이 등에서 내려올 구실을 마련해주는 걸테고.

>>499 흐음, 어린 시절입니까?
#501『지천의 나무』◆1QB0.N9mGI(7058673E+6)2018-10-23 (화) 14:13
하지만 제 어릴시절 얘기는 스파이럴이므로 생략하겠.....엄,진,그...(퍽

아야! 알겠습니다 말할게요 말하나고요!
#502『지천의 나무』◆1QB0.N9mGI(7058673E+6)2018-10-23 (화) 14:14
자유님, 제가 친구가 없다고했었던거 기억나나요? 왜 그랬던거 같나요?

맞추시면 채색권 1장!
#503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1839275E+5)2018-10-23 (화) 14:15
말하세요.
#504『지천의 나무』◆1QB0.N9mGI(7058673E+6)2018-10-23 (화) 14:16
.네....ㄴ네.......(순간 쫄았다,)

정답은 '배려' 때문이었습니다아- 이상하게 들리는거 같지만요.
#505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1839275E+5)2018-10-23 (화) 14:17
아아.(대충 이해함)
#506『지천의 나무』◆1QB0.N9mGI(7058673E+6)2018-10-23 (화) 14:18
친구를 사귈때 제가 가장 먼저 생각했던게, 친구들이 느끼는 감정이었거든요.

'이렇게 행동하면 친구에게 폐를 끼치는게 아닐까', '친구가 불쾌하지않을까',;친구에게 상처를 주는게 아닐까'

뭐, 이런 질문을 스스로에게 쌓아가면서, 결국 친구를 사귀는게 두려워졌다고 해야하나요? 그랬기 때문이죠.
#507『지천의 나무』◆1QB0.N9mGI(7058673E+6)2018-10-23 (화) 14:19
>>505 이해했다는점에서 역시 제 어릴 적과 닮았다는게 더 느껴지네요 ㅇㅅㅇ

자유님의 스파이럴도 같은 맥락에서 나온거 같아요.
#508『지천의 나무』◆1QB0.N9mGI(7058673E+6)2018-10-23 (화) 14:22
자유님이 한달동안 판도어장에서 스트레스를 받은 것도 있긴 있어요!

하지만 결국 격발하게된 큰 이유중 하나는 죄책감이지요-? 우라노 성좌들을 고생하게 했다는 점.

그 2가지가 겹치면서 회의감으로 승화된 것 같기도 하고요.
#509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1839275E+5)2018-10-23 (화) 14:22
즉, 과도한 배려심일 뿐이라고 하고 싶은 건가요?
#510『지천의 나무』◆1QB0.N9mGI(7058673E+6)2018-10-23 (화) 14:23
그랬기에 저는 제 어릴적과 자유님이 겹쳐보였던 겁니다.

그렇다면 자유님, 제가 반대로 지금 늦었더라도 저 두려움을 떨쳐내고 친구를 사귈수있게 된 깨달음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511『지천의 나무』◆1QB0.N9mGI(7058673E+6)2018-10-23 (화) 14:24
아뇨 과도한 배려심만은 아닐거에요. 사람이란 완전히 공감하는게 불가능한 생물이라

자유님의 과거 트라우마라던가 성격 같은것도 있지만, 제가 파악하지 못했을뿐이죠. 그래서 제 개인적인 감상인거고요.
#512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1839275E+5)2018-10-23 (화) 14:26
그래서 그 깨달음이 뭔가요?
#513『지천의 나무』◆1QB0.N9mGI(7058673E+6)2018-10-23 (화) 14:28
깨달음이란 간단한거였네요. 그냥 어느날 친했던 반애에게 한가지 물어본거였어요.

이러한 행동이 기분이 나쁘냐고, 내가 이래도 괜찮냐고. 그게 전부였어요.
#514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1839275E+5)2018-10-23 (화) 14:29
흠, 그러면 제 경우에 대입하기란 힘들겠네요.
#515『지천의 나무』◆1QB0.N9mGI(7058673E+6)2018-10-23 (화) 14:30
솔직히 많이 싱겁죠 그 깨달음이라는게?
#516『지천의 나무』◆1QB0.N9mGI(7058673E+6)2018-10-23 (화) 14:31
자유님에게는 대입하기 어렵고 공감하기 어려울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사실 다른거 집어치우고 제 개인적인 감상의 결론은 그겁니다.
#517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1839275E+5)2018-10-23 (화) 14:32
싱거운 깨달음이란 없습니다. 그것이 자신의 고민에 해답을 줬다면, 모든 깨달음은 고귀한 법이죠.
#518『지천의 나무』◆1QB0.N9mGI(7058673E+6)2018-10-23 (화) 14:36
뭔가 어설프게 정리되지 않은거 같더라도.

제 개인적인 관점에서 보았을때 자유님은 친구에게 물어봐도 되는걸 묻지못한 제 모습과도 같달까 그런거네요.

자유님의 회의감, 좌절감은 솔직히 판도어린이인 저로서는 공감하기 힘든 면이지요. 사람은 각자가 다르니까요.

하지만 죄책감에서는 저랑 닮은 면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저를 포함한 우라노 성좌들은, 토론이 길어진거에 고생을 한건 맞아요.

하지만 그게 정말로 우라노 성좌들이 자유님을 원망할만한 일인 걸까요?
#519『지천의 나무』◆1QB0.N9mGI(7058673E+6)2018-10-23 (화) 14:38
자유님의 큰그림에서 우라노에게 불이익을 주는게 있었나요? 아뇨.

자유님이 제시한 길이 당시에 그 일을 해결할수있었던일이 아니었던가요? 아뇨.

자유님이 누구보다도 열성적으로 토론했다는걸 모르나요? 아뇨.
#520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1839275E+5)2018-10-23 (화) 14:38
흐음...... 원망한다고 여겨서 그런 건 아닌데(쓴웃음)
#521『지천의 나무』◆1QB0.N9mGI(7058673E+6)2018-10-23 (화) 14:39
결국, 자유님이 큰그림을 그리던 이유도,

어장에서 늘상 폭파의 원인인 불판의 억제제라는 점에서도 결국 우라노 성좌들을 위한거였죠.

이런 자유님을 우라노 성좌들이 과연 싫어할까요?
#522『지천의 나무』◆1QB0.N9mGI(7058673E+6)2018-10-23 (화) 14:41
죄책감이라는건 그런게 은근히 기저에 깔려있어요. 엣헴!
(제발 아니라고는 하지말아주세요. 장황하게 말한게 뭔가 허사가 되서 부끄러운기분꺄아아아내가중2병이라니....!)
#523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1839275E+5)2018-10-23 (화) 14:42
뭐어, 뭘 말하려고 하는지는 대략적으로 알겠어요. 수고했어요 지천.
#524『지천의 나무』◆1QB0.N9mGI(7058673E+6)2018-10-23 (화) 14:42
결론은 그거네요. 자유님은 더 나은 대책을 제시했고 우라노는 그것을 받아들였다.

단지 그것 뿐이었던 이야기인거에요.그러니까 제 어릴적이 떠오를 정도의 죄책감은 일단 내려놓으시길,(도야-)
#525『지천의 나무』◆1QB0.N9mGI(7058673E+6)2018-10-23 (화) 14:43
엣 아직 안끝났어요? 자유님의 위로를 위한 부끄러운 칭찬 108가지가 남아있는데.....?(아무말)
#526이름 없음(774814E+61)2018-10-23 (화) 14:44
(빼꼼)
아 음.108가지 남았으면 저는 다음 기회에...?
#527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774814E+61)2018-10-23 (화) 14:44
소라...빌런...
#528『지천의 나무』◆1QB0.N9mGI(7058673E+6)2018-10-23 (화) 14:44
>>526 앗 아이작님이신가?! 아이작님 부터 하시죠 그럼!(지천지천)
#529『지천의 나무』◆1QB0.N9mGI(7058673E+6)2018-10-23 (화) 14:45
아니었따-
#530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774814E+61)2018-10-23 (화) 14:45
아이작님과 헷갈리다니 이건 또 신선한.(아무말)
#531『지천의 나무』◆1QB0.N9mGI(7058673E+6)2018-10-23 (화) 14:46
자유님과 공간은 사라졌고 지천은 남아 지천거리며 울었다.....
#532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774814E+61)2018-10-23 (화) 14:46
아 아무튼 이야기 중이시면 저는 다음으로 미루셔도 됩니다.
우라노분들 부처 말하시는 게 맞고...
#533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1839275E+5)2018-10-23 (화) 14:46
어서와요.
#534『지천의 나무』◆1QB0.N9mGI(7058673E+6)2018-10-23 (화) 14:47
자유님 이 김에 하고싶은 얘기 더 없나요?

뭐든 좋으니까요, 들어 드릴게요.
#535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774814E+61)2018-10-23 (화) 14:48
오타때문에 문장이 심한 꼴이...
우라분들디 부처가 되버렸다...(먼산)
#536유성의 제미니◆5SqoHkKbFw(8297123E+6)2018-10-23 (화) 14:49
또 오타로 Ура가 되버리셨다.
#537『지천의 나무』◆1QB0.N9mGI(7058673E+6)2018-10-23 (화) 14:49
>>535.........?

엣엣 저희 부처의 국가인가요
#538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774814E+61)2018-10-23 (화) 14:49
>>535-536 앗 앗 앗...(흰눈)
난죽택....
#539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1839275E+5)2018-10-23 (화) 14:50
그래서 하시고 싶은 얘기가 뭔가요 네라우오?
#540『지천의 나무』◆1QB0.N9mGI(7058673E+6)2018-10-23 (화) 14:51
자유님이 또 다시 티타니아하기 시작했다!

역시 티타니아!
#541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774814E+61)2018-10-23 (화) 14:51
자유님은 고민하시는 것 같고...지천님은 더 하실 말씀 있으신거면 저는 대기표(?) 가지고 내일이나 다음 기회에 이야기 하겠습니다.

#542『지천의 나무』◆1QB0.N9mGI(7058673E+6)2018-10-23 (화) 14:51
...........(쥐구멍에 숨는다.)
#543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774814E+61)2018-10-23 (화) 14:51
>>539-541 응...타이밍 참....
#544『지천의 나무』◆1QB0.N9mGI(7058673E+6)2018-10-23 (화) 14:52
>>541 없어요- 지금 남은건 자유님을 부끄럽게할 드립뿐이라서,

저보다는 건설적인 공간님의 말씀이 필요합니다-
#545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1839275E+5)2018-10-23 (화) 14:52
>>540 에에...........
#546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774814E+61)2018-10-23 (화) 14:53
>>544 아 그러시다면야...건설적인 취급은 또 뭔가 ???이지만...
#547『지천의 나무』◆1QB0.N9mGI(7058673E+6)2018-10-23 (화) 14:53
>>545 >>539 전이라면 완벽한 드립이었으나....

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
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실패했다.
....................
#548문명을 지켜보는 쓰루빌런◆YJKujNK4t6(1812096E+6)2018-10-23 (화) 14:54
건설적인. 다르게 말해 토목공학적인(아무말)
#549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774814E+61)2018-10-23 (화) 14:55
>>453을 좀 읽어봤는데 이건 우라노 계획이라기 보다는 판도 전체 및 환상서고와 성좌간 메타 관계까지 총망라하는 계획같습니다.

맞나요?
#550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774814E+61)2018-10-23 (화) 14:55
>>547 힘들면 서고 가셔서 10분 정도 숨돌리다 오세요!!(하리센)
#551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1839275E+5)2018-10-23 (화) 14:55
>>549 아뇨, 서로 얽힌 겁니다.
#552『지천의 나무』◆1QB0.N9mGI(7058673E+6)2018-10-23 (화) 14:55
>>548 이래서 이과란! 어째서 저걸 문과적으로 읽지 못하는가?!
#553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774814E+61)2018-10-23 (화) 14:56
>>548 토목공학은 문명님께 문의해주십시오..(아무말)


...응? 본인이네?
#554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774814E+61)2018-10-23 (화) 14:57
>>551 아 우라노 자체 방침도 있으니 그렇긴한데...으음. 어쨌든 양쪽 모두를 하고 있다고 인식하고 계신걸로 받아들여도 오케이?
#555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1839275E+5)2018-10-23 (화) 14:57
아, 그러고 보니까 빼먹었구나.
저거 한마디로 장기적인 외교흐름, 그리고 성좌국간에 외교를 해야할 때, 지천에게 당부랄까 큰 그림입니다.
#556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1839275E+5)2018-10-23 (화) 14:58
>>554 뭐 그정도로 오케-
#557『지천의 나무』◆1QB0.N9mGI(7058673E+6)2018-10-23 (화) 14:59
뀨, 네넹 그런 것이었죠-

참고로 빅 지천 왓칭유니까, 조심하시라고요-?(지천지천지천.....)
#558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774814E+61)2018-10-23 (화) 14:59
>>556 오케이. 우선 자각 없이 하는건 아니란 건 확인되었네요.
#559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774814E+61)2018-10-23 (화) 14:59
자 그러면...좀 쓸텐데 모바일이라 느려터진 거 양해바랍니다..(쥐구멍)
#560『지천의 나무』◆1QB0.N9mGI(4441032E+6)2018-10-23 (화) 15:06
자유님도 공간님도 티타니아하는 이곳은 판도 잡잠판, 판도잡담판입니다.(아무말)
#561문명을 지켜보는 쓰루빌런◆YJKujNK4t6(4136645E+6)2018-10-23 (화) 15:13
느릿느릿 기어가는 더디다
#562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5:14
중재 중재 하시는건 오래전부터 다들 봐왔고...
뭐랄까...현재 다른 것도 있지만 저 계획이 실패로 돌아갔다고 보시는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하겠습니다.


저는 이렇게 말할게요.
응. 니가 틀림. 그리고 이제 첫 발을 내딛으실 수 있겠네요.


저거 그대로 말 안하고 혼자 가지고 있으셨으면 그냥 티타니아님이 먼저 터지든 메타적으로 다른 분들이 터지든 저대로 못하시고 무조건 터졌을 겁니다.


왜냐고요?
엮이는건 수십명인다 티타니아님 혼자 뭐하시는겁니까?
혼자 다른 성좌들 통제 다 못 합니다.
절대로.

그냥 그날 기분 나쁜일만 있어도 위험할 수 있는데 혼자서 그걸 다 어떻게 통제하고 책임지고 미연에 막습니까?


반대로 지금 말하시고 다른 분들이 인식하시면서 이제 첫 발을 내딛을 수 있겠네요
보신 분들이 아주 조금이라도 인지하시게 되었으니까.
당장은 무리여도 다들 한 번 더 분쟁에 대해 생각은 해졸 수도 있게 되었으니.


좀...제발 좀...
욕은 어장 규칙에 어긋나니 알겠는데... 하다못해 작작 싸우라고 고함이라도 치세요.


도와달라고 안 하는 건 책임감도 있겠지만 저희가 별로 못 미더우셨다는 것도 있으니 이건 좀 내가 먼산상테고...


왜 혼자 어장과 성좌 전체 책임집니까?
당신이 엄마입니까?

다른 사람들 터지는 게 걱정되는 건 알겠는데...
제가 저번에 말했죠?
내가 봤을 때 티타니아님도 스트레스 가장 많이 받고 있는 사람 중 하나라고.


최소한 어장주이신 겁스님과는 이야기 해주세요.
분쟁 조정은 당신이 아니라 성좌들과 그리고 어장주의 일입니다.

분위기 좋게 유지하고 다른 사람들 고생 안시키려는 건 알겠는데....
난 혼자 스트레스 받고 터지는 거 보는 것도 갑갑합니다.
다른 분들들 의견은 다른 분들이 말해주실테고요.

#563도피자◆TCsSOaD79Y(8049193E+6)2018-10-23 (화) 15:14
사십분 정도 고민한 결과
나중에 말하는 것으로 결정
#564『지천의 나무』◆1QB0.N9mGI(4441032E+6)2018-10-23 (화) 15:15
큿........가야할시간이야......저 상냥한 자유님이라도 공간님과 함께 두는건 불안한데....!(아무말)

자러갑니다- 내일도 6시에 나가야해서요-
#565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5:15
>>561 적다가 크아아앙!!(?) 한 번 하고 오느라 그만...(쥐구멍)
#566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9243838E+5)2018-10-23 (화) 15:15
흐음흐음
#567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5:15
>>564 내 취급 너무하겠지...(눈물)
#568유성의 제미니◆5SqoHkKbFw(7722205E+6)2018-10-23 (화) 15:16
티타니아 선생님의 판도반 인솔인가..
#569모바일 메르헨◆45HNsCawgU(9427069E+6)2018-10-23 (화) 15:17
(인솔 안받고 집으로 튀는 쪽)
#570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5:17
음.
감정이 좀 심했나?

아무튼.
좀 물어 봅시다.

왜 본인이 터지는 와중에도 도와달란 소리는 안나옵니까???

그렇게 못 미덥나..?
#571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9243838E+5)2018-10-23 (화) 15:17
그부분을 어떻게 말하는 게 좋으려나. 좀 애매하네....
#572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5:18
본인선에서 처리하지말고 일시중지만 시켰다가 어장주 오시면 같이 혹은 어장주 재량에 맡겨달라는 건 영 안 와닿으시는 것 같으니...
#573문명을 지켜보는 쓰루빌런◆YJKujNK4t6(4136645E+6)2018-10-23 (화) 15:19
못미덥나..?(뇨롱)
#574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9243838E+5)2018-10-23 (화) 15:19
음... 일단 이것부터.
구체적으로 이것 자체가 우라노의 패권 계획이라서요?
#575모바일 메르헨◆45HNsCawgU(9427069E+6)2018-10-23 (화) 15:19
(못미덥게 보여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
#576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9243838E+5)2018-10-23 (화) 15:21
그리고 사실, 전 계속 도와달라고 했는데 말이죠(곤혹)
#577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5:21
음? 우라노 패권 계획이라는 건 알겠는데...

우라노가 패권 가지는 거기도 하니 순수한 중재라고 하기 힘들다거나???

우라노 패권 계획이 실패한거기도 해서라거나???


그렇게만 말하면 저는 못 알아먹을 가능성이 크니 설명 부탁합니다.(박진)
#578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5:23
>>575 스파이럴 돌리지 말고 서고 가욧!(킥)
그리고 싸우지 않고 자제하려고 노력해보겠다는 것만 된다먼야...
#579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9243838E+5)2018-10-23 (화) 15:23
뭐지, 내가 그렇게까지 우회적으로 표현하고 있었던 건가(곤혹)
#580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5:23
>>576 하하하하하하
어느 부분에서요?
구체적으로?
#581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5:24
음.
일단 이 부분은 도움 청하라믄 파트가 인식이 다를 수 있으니 하셨던 거 설명 부탁드립니다.
#582모바일 메르헨◆45HNsCawgU(9427069E+6)2018-10-23 (화) 15:24
>>578아니 그냥 본인이 무능해 보였을거라는것 뿐입니다만-?!
#583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9243838E+5)2018-10-23 (화) 15:24
?????잠시만요. 뭐지. 나 충분히 협조를 구해왔다고 생각했는데(곤혹)
#584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5:25
아 나도 말해야겠군.
저는 우라노 개입 토론 말고 성좌간 분쟁 조정 및 발생한 분쟁에 대해 소화기 뿌리는 등을 말한겁니다.
#585유성의 제미니◆5SqoHkKbFw(7722205E+6)2018-10-23 (화) 15:25
도움을 청하기는 커녕 혼자 짊어지고 가시는거 같았는데요...
#586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9243838E+5)2018-10-23 (화) 15:26
>>584 네.
#587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5:26
>>586 .....기억나시는 게 있으시면 예시 부탁드립니다.
#588도피자◆TCsSOaD79Y(8049193E+6)2018-10-23 (화) 15:27
....감잡히는게 있긴 한데
그거라면 죄책감이 밀려온다........
#589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5:28
>>588 위험하다 샆으면 도피자님도 서고 가요!(킥)
#590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9243838E+5)2018-10-23 (화) 15:29
어... 음.... 굳이 말해야하나(긁적)
그냥 평소에도 협조가 필요하다 싶으면 끌어쓰고 얘기하고 그랬는데.
#591『지천의 나무』◆1QB0.N9mGI(4441032E+6)2018-10-23 (화) 15:30
단언하는데 판도어린이들은 못알아듣게 말하셨습니다 자유님-
#592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5:31
저도 조그..

어....싸우고 있는 대상들에게 싸우지 말라거나 내가 중재할테니 진정해달라고 하거나 하는건 도와달라고 한 게 아닙니다...?


그리고 싸움 나면 티타니아님 본인 부터 부르라는 말등에서 저는 혼자 하신다고 받았네요.
그것말고도 뭐...

저는 이렇네요.
#593도피자◆TCsSOaD79Y(8049193E+6)2018-10-23 (화) 15:32
우회적으로 도움 요청하는거
명시적으로 했다가 거절당하면
상처 입을것 같아서
맥락상 지금 당장의 사건에 도움을 요청하되
암묵적으로 상대에게 도움을 요청하는거
......맞나요?
#594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5:32
>>590 응.
그리고 중재하는데 이게 더 좋으니 부르는 게 아니라 티타니아님 본인 도와달라고 부르는 거 말하는겁니다.
#595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5:32
...>>594 에 응은 왜 적힌거지..???
#596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9243838E+5)2018-10-23 (화) 15:33
>>594 아아, 그거 말하는 건가.
...어, 근데 중재하거나 협상안 말하는 와중에 중재자가 누구에게 도와주세요 이러는 것도 이상하지 않을까요
#597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5:33
>>590 기억이 안나시면 졀 수 없는데 기억 나시는 게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598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5:34
오타 대잔치 무엇.

졀 수 가 아니라 별 수!
#599이름 없음(9914161E+6)2018-10-23 (화) 15:34
(슬쩍)
#600모바일 메르헨◆45HNsCawgU(9427069E+6)2018-10-23 (화) 15:35
중재 대상이 아니라면 평범하게 요청하는 것이?
#601도피자◆TCsSOaD79Y(8049193E+6)2018-10-23 (화) 15:35
.....아니구나......
#602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9243838E+5)2018-10-23 (화) 15:35
뭐, 일단 대표적인 걸로는 도피자랑 인연 관련 일인데.... 음, 역시 적당히 넘기는 걸로.
도피자나 인연이나 괜한 상처일 텐데 괜히 꺼내는 것도 좀.
#603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5:35
>>596 ...어...티타니아님?
혹시 제가 모르는 사이에 겁스님과
[중재가 일어나면 중재자로서 티타니아가 혼자서 해결한다]
같은 거라도 이야기가 된 건가요????
#604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9243838E+5)2018-10-23 (화) 15:35
>>599 어서와요 무명.
#605인연(因緣)의 신◆FL6pGotkUE(9980567E+5)2018-10-23 (화) 15:36
>>602별 신경 안쓰니까 그냥 터트려요
#606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5:36
어서오세요 무명님.
#607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5:36
어서오세요 인연님.
#608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9243838E+5)2018-10-23 (화) 15:36
>>603 ? 겁스가 언제 올지 알 수 있나요?
#609도피자◆TCsSOaD79Y(8049193E+6)2018-10-23 (화) 15:37
>>602
저도
>>605
그 감정은 충분히 가라앉혔어요
#610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5:37
>>608 겁스님의 존재여부가 아니라 겁스님 부재시에 티타니아님이 혼자서 해결해야하는 규칙이 있냐는 질문인데요.
#611『지천의 나무』◆1QB0.N9mGI(4441032E+6)2018-10-23 (화) 15:38
빼꼼, 자유님은 천연이시군, 귀엽다.(잠수)
#612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5:38
>>603 앗..이제보니
분쟁이 일어나면이 아니라 중재가 일어나면으로 적어다...

스마나이...
#613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9243838E+5)2018-10-23 (화) 15:39
엣....... 아니, 그냥 영 문제 해결 할 수 없을 것 같으면 나라도 부르라는 얘기였었는데 어쩌다가 그렇게 들린 거지...
#614『지천의 나무』◆1QB0.N9mGI(4441032E+6)2018-10-23 (화) 15:39
덤으로 공간님은 도짓코군, 공간교 교리에 추가해야....(잠수)
#615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5:40
>>613 하하하하
저희가 본 건 [문제 터지면 내가 어떻게든 할테니 날 붙잡아서 분쟁현장에 던져라] 인데요?
#616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5:40
>>614 ?!?!?!뭐하시는 겁니까?!?!?!
그만둬요오오오!!!
#617유성의 제미니◆5SqoHkKbFw(7722205E+6)2018-10-23 (화) 15:41
이 어장에 적힌 공간님의 도짓코는 영원히 박제 될 것입니다.
#618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5:42
>>617 겁...겁스님께 하이드 요청하면 원 찬스ㅡ.!!!
#619도피자◆TCsSOaD79Y(8049193E+6)2018-10-23 (화) 15:42
>>613의 뜻이라고 생각했겠지만
분쟁시 마다 보여주는 책임감
늦었다거나 좋게 결론 내지 못했다고
스스로를 자책한다거나
맥락과 얽히면
>>615로 해석됩니다
#620도피자◆TCsSOaD79Y(8049193E+6)2018-10-23 (화) 15:42
>>619
못했다고 말하면서
#621유성의 제미니◆5SqoHkKbFw(7722205E+6)2018-10-23 (화) 15:43
>>618 이어장 900잡은 사람들이 만드는건데요
#622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9243838E+5)2018-10-23 (화) 15:43
>>615 (곤혹) 아니 그야 일 커질 것 같으면 커지기 전에 진화해야 하잖아요.
음, 잠깐만요 네라우오. 지금 서로 엇갈리는 것 같은데 잠시 서로 정리 좀 해봅시다.
네라우오가 도움을 요청하라는 건, 어떤 도움을 요청하라는 겁니까?
#623도피자◆TCsSOaD79Y(8049193E+6)2018-10-23 (화) 15:43
제미니씨가 만든 어장이니 제미니씨에게 부탁하시기를
#624문명을 지켜보는 쓰루빌런◆YJKujNK4t6(4136645E+6)2018-10-23 (화) 15:45
자기를 소화기로 써달란거잖아
#625유성의 제미니◆5SqoHkKbFw(7722205E+6)2018-10-23 (화) 15:45
전 이만 피곤해서 가볼게요.. 아침에는 잘 풀려있기를..
#626『지천의 나무』◆1QB0.N9mGI(4441032E+6)2018-10-23 (화) 15:46
...인식이 엇갈린게 아니라, 자유님의 인식이 이상한게 아닐까......진지하게 생각합니다만.....?
#627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5:46
폰이 껐다 켜졌...
#628『지천의 나무』◆1QB0.N9mGI(4441032E+6)2018-10-23 (화) 15:47
엇차 저도 진짜 잠수해야겠네요. 도짓코 공간님, 니트 문명님, 섬세한 도피자님, 천연 자유님

안녕히 계세요-
#629도피자◆TCsSOaD79Y(8049193E+6)2018-10-23 (화) 15:47
하이드 방법
1. 콘솔 칸에 [manage]를 입력한다
2. 본문란에 비밀번호(어장 제작시 입력한 것)를 입력한다
3. 엔터키를 누르고 밑에 줄에 .hide (레스번호)를 입력한다
4. 마솝 버튼을 클릭한다
#630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9243838E+5)2018-10-23 (화) 15:48
잘가요.
#631도피자◆TCsSOaD79Y(8049193E+6)2018-10-23 (화) 15:48
자러가는 사람들 잘자요
#632이름 없음(9914161E+6)2018-10-23 (화) 15:48
방금 정의란 무엇인가 독후감 쓰고 복귀했습니다.

이제부터 제가 지천님의 대타를 맡겠습니다. (박진)
#633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5:48
터진 분쟁에 자신을 부르라는거나
분쟁에 티타니아님이 없는데도 부르란 말이죠 이거?
자신이 없을 때의 사고에 본인이 막지 못했다고 죄책감을 지나치게 가지지 않는 것.

거기에
모든 분쟁을 막으려는거나
혼자 죄책감이나 책임감지는거나
스트레스 만땅인거나

적당히 좀 하시고 주위에 힘들어서 못하겠으니 이번엔 다른 사람보고 해달라고 하거나
혼자 중재 맡지 말고 같이 도와달라고 하거나
무엇보다 어장주우우우!!!!
어장주 있잖아요! 어장주!!!!!

계약이니 규칙이니 어장주랑 이야기 하라고요!!!

#634ISAC◆8MWGZaTWmY(9914161E+6)2018-10-23 (화) 15:49
아 맞다 나메
#635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5:49
>>621
>>623
....어...제미니....님...?
#636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9243838E+5)2018-10-23 (화) 15:49
어서오세요 아이작
#637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5:50
>>624 정확히는 있는 사람 중 동의 받아서.
그 시간에 없는데 도와달랄 수는 없잖아요
#638도피자◆TCsSOaD79Y(8049193E+6)2018-10-23 (화) 15:50
>>635
자러갔어요
그리고>>617
#639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5:51
안녕히 주무시길 제미니님
....하이드는...?

안녕히 주무시길 지천의 나무 성좌.
제 취급이..???
#640도피자◆TCsSOaD79Y(8049193E+6)2018-10-23 (화) 15:51
당신은 박제당했습니다
#641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5:51
어서오세요 아이작님.
#642도피자◆TCsSOaD79Y(8049193E+6)2018-10-23 (화) 15:51
아이작씨 어서오세요
#643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9243838E+5)2018-10-23 (화) 15:52
>>633 응? 판도 관련으로 나 없을 때 분쟁 터진 거 가지고 죄책감을 가진 적 있던가......(고민)
#644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5:52
>>640 ...아니다...아니야...
제미니님은 지워...지워...주실겁니다...그렇...죠??
#645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5:53
>>643 고의 트롤같은 걸 제외하면 전 분쟁에 책임감을 가지신걸로 보이는데요!(해맑)

보여주신 행동들도 그렇고, 본인이 적으신 >>543 다시 읽어 보실래요?
#646도피자◆TCsSOaD79Y(8049193E+6)2018-10-23 (화) 15:53
전에 엘씨
자기가 늦게 와서 문제 생긴거 아니냐는 한탄
나랑 인연씨사이
당신없을때 격발되면
그 후 잡담판에서의 자책
#647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5:53
앗...아아앗...>>543이 아니구나...
#648유성의 제미니◆5SqoHkKbFw(7722205E+6)2018-10-23 (화) 15:53
>>644 지워야 한다해도 뭘 지워야 되는지랑 한다해도 잘 될지조차 걱정이라서...
#649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9243838E+5)2018-10-23 (화) 15:54
아, 그 세피로스 성좌 얘기인가.
그 성좌 얘기라면 늦어서 죄책감 가졌다기보다는 걍 또 분쟁 터져서 질려했던 건데.
#650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5:54
543이 아니라 >>453입니다!
#651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5:55
>>648 아 우선 가서 주무세요.
너무 신경 쓰지 마시고...
제 도짓코야 내일이면 잊혀질테니까요.(녹차)
#652도피자◆TCsSOaD79Y(8049193E+6)2018-10-23 (화) 15:55
자기자신외에는 중재 역할을 맡을 마땅한 사람이 없다는 생각 혹은
이런 상처입을 일을 남에게 떠넘기고(이런걸 떠넘긴다고 보는 시점에서
몹시 상냥한 사람, 보통 이런건 떠넘긴다고 안합니다) 싶지 않다는 생각
둘중 하나가 아닐까하고
#653ISAC◆8MWGZaTWmY(9914161E+6)2018-10-23 (화) 15:56
>>651 (저는 기억할 것입니다)

아무튼, 티타니아님은 제가 봐도 너무 많은걸 감당하고 계셨죠. 분쟁 조절부터 해서 우라노 관련 토론도 거의 티타니아님이 주도하셨고.....

....이건 뭐. 스트레스 안받는게 더 이상할 정도죠?
#654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5:57
>>649 그것만이 아니라 평소 모든 행동들이...?

본인이 없을 때도 돌아가도록 메타적으로 분쟁 꺽어버리는 계획 짜시고 계시는 건 화룡점정이네요.
#655도피자◆TCsSOaD79Y(8049193E+6)2018-10-23 (화) 15:58
짐을 떠안고 있는게
그래서 고통받고 있는게 보이는데
도와달라고 하지 않으면서
짐을 계속 떠안아 가는 모습이
위태로워 보여서....
#656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9243838E+5)2018-10-23 (화) 15:59
아, 그거 말인가. 그거라면 음 그러니까 솔직하게 말해서
괜히 방심하고 있다가 나중에 일 커져서 휘말리는 건 더 싫어서?
그쪽이 직성이 풀린달까, 문제 일어난 걸 보면 괜히 무시하는 쪽이 훨씬 스트레스 받아서요.
아 스파이럴은 제외하고. 스파이럴은 왠만해서는 관여하기 꺼려해서.
엘 성좌쪽은........ 좀 여러가지가 겹쳤지만요.
#657문명을 지켜보는 쓰루빌런◆YJKujNK4t6(4136645E+6)2018-10-23 (화) 15:59
맺고끊음이 단호한 기호1번 쓰루빌런을 믿어주십시오 여러분!(여기서 선거운동)
#658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5:59
>>653 아이작니이임?!?!?
그런건 기억 안하셔도 되는데요오오오!?!?
#659MR.GURPS◆smg8G5ozng(799636E+58)2018-10-23 (화) 16:00
모두 소리질러 BURNOUT

뭐 이리 할게 너무 많아....
#660도피자◆TCsSOaD79Y(8049193E+6)2018-10-23 (화) 16:00
그쪽인가
저기 이거 폭언에 가까울텐데 말해도 되요?
#661도피자◆TCsSOaD79Y(8049193E+6)2018-10-23 (화) 16:01
어서오세요 겁스
#662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6:01
>>656 그래서 제가 중재할 의무 같은 거 없다고는 안하는 고 있네요...
그냥 책임감이나 그런 스트레스 피하기를 위해 하면서 더 스트레스를 받는 중이시니...
#663ISAC◆8MWGZaTWmY(9914161E+6)2018-10-23 (화) 16:01
어서오세요. 겁스님.
#664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6:01
어서오세요 겁스님.


BURNOUT!!!!!!!
#665도피자◆TCsSOaD79Y(8049193E+6)2018-10-23 (화) 16:01
대답없으면 말해버립니다!
말해버릴거에요!
#666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6:02
(따라는 했는데 뭘까?)
#667MR.GURPS◆smg8G5ozng(799636E+58)2018-10-23 (화) 16:03
리얼에 치어서 어장이 번아웃이라니 실화냐
#668문명을 지켜보는 쓰루빌런◆YJKujNK4t6(4136645E+6)2018-10-23 (화) 16:03
불타버린재
#669도피자◆TCsSOaD79Y(8049193E+6)2018-10-23 (화) 16:03
내 짐이고 내 길인데
당신 길과 근처라고
내짐까지 다 떠안고 대신 걸어주려고 하지 마요
그러다 당신 넘어져서 다칠까봐 무서우니까
#670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9243838E+5)2018-10-23 (화) 16:03
엘성좌 관련 문제 때문에 연달아 터지긴 했지만, 근본적으로 말해서 제가 이러는 건 기본적으로 스트레스 덜 받으려고 하는 거라서요.
우라노 문제야, 한 달이나 문제를 질질 끌게 되었다가 다른 성좌들이 참여를 기피하는 분위기가 스트레스의 주된 문제였고.
#671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6:04
아 어장이야기셨나.
>>668 고마워요 스피드웨건!
#672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6:05
>>670 스트레스 덜 받으려고라고 하고 계신데...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져서 성좌 삭제까지 고려하시는 시점에서 본말전도인 상황이 되었다고 봅니다.

#673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9243838E+5)2018-10-23 (화) 16:05
그리고 어서와요 겁스.
#674도피자◆TCsSOaD79Y(8049193E+6)2018-10-23 (화) 16:05
당신은 당신을 위한 일이라면서
매번 주변 사람들을 도우면서
정작 자기 문제에는 손안벌리면
.....
#675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9243838E+5)2018-10-23 (화) 16:06
>>672 아니, 뭐 그야 한달이나 문제를 계속 궁리하고 얘기해야 되는데 스트레스 안받고 배기나요(.......)
나말고 지천이나 아이작까지 전부 다 트라우마가 되었던데......
#676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6:07
뭐라고 해야하나...

자유 : 나는 스트레스를 덜 받기 위해서 지금 조근 스트레스를 받겠어!
다른 사람 : 아 뭐 그럴수도...

(시간이 지나고...)

다른 사람 : 스트레스를 덜 받아....?????(자유의 행동을 보며)


(현재)

자유 : 지쳤으니 판도노 성좌도 쳐다보기 싫고 삭제합니다.

#677ISAC◆8MWGZaTWmY(9914161E+6)2018-10-23 (화) 16:07
>>670 ....질질 끈게 아니였죠? 애초에 문제가 한 번 딱봐서 해답이 나올 문제가 아니였잖아요....?

그리고 애초에 어장 연재가 뜸한것도 있었고.....참여를 기피하는 분위기는.....할 말이 없네요.

그때야 생각하느라 머리가 아팠던건 사실이였지만, 그걸로 티타니아님이 스트레스를 받으실 필요는 없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678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9243838E+5)2018-10-23 (화) 16:07
나도 트라우마, 지천도 트라우마, 아이작도 트라우마가 된 로마 관련 앵커(.........)
#679ISAC◆8MWGZaTWmY(9914161E+6)2018-10-23 (화) 16:07
>>675 ........트라우마라뇨..?
#680도피자◆TCsSOaD79Y(8049193E+6)2018-10-23 (화) 16:08
당신이 베푼도움의 반의 반의 반이라도
돌려받으려고 해봐요
당신 안에서는 당신자신을 위한일이
주변인에게 도움이 됬을 뿐이니
별일 아니라고 생각할지 몰라도
우리는 당신에게 고마워하고 있고
당신이 소중하고 당신이 걱정되고
당신에게 짐지우는것 같아서 미안하고
도움이 못되서 또미안하고
#681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6:09
>>675 스트레스 범위가 우라노 토론을 넘어섰지요?

그리고 지천님 래스 다시 읽으세요.(박진)
아이작님은...음. 본인 의견 듣는걸로.
#682ISAC◆8MWGZaTWmY(9914161E+6)2018-10-23 (화) 16:09
......수학문제 푸는게 어렵고 힘들다고 해서 수학 자체를 기피하는건 아닌거랑 비슷한거라 생각하는데....
#683『지천의 나무』◆1QB0.N9mGI(4441032E+6)2018-10-23 (화) 16:10
지천지천, 지천은 멘탈이 튼튼하다

트라우마라긴 보단, 오히려 경박한 행동으로 우라노 성좌들의 분위기를 뛰우려고 했던 측면이 크다 지천

.....문제는 너무 심하게 반응해서 아무도 눈치를 못챘던거 같지만 지천.(자기전에 잠시 들림)
#684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9243838E+5)2018-10-23 (화) 16:10
>>679 구체적으로 뭐랄까, 우라노 이번 앵커 때문에 지쳐한다랄까.
아이작의 경우에는 트라우마까지는 아니려나요. 지천은 확실하게 트라우마가 된 것 같지만.
#685ISAC◆8MWGZaTWmY(9914161E+6)2018-10-23 (화) 16:10
>>683 자러가세요. 이러다가 5시간도 못잔다고요? (불면증 환자)
#686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6:11
>>680 도피자님 미안하고가 이어지고 계십니다.
도피자님이 먼저 다운되실 수 있으시니 가서 숨 좀 돌리고 오시길 바랍니다.
#687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9243838E+5)2018-10-23 (화) 16:11
아아, 둘 다 아니었던가.
뭐야, 그럼 딱히 고민할 필요는 없었던 건가.(녹차)
#688도피자◆TCsSOaD79Y(8049193E+6)2018-10-23 (화) 16:12
>>686
이 비슷한 상태가 삼일간 이어졌을때도
큰 사고는 안쳤으니 세이프
#689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9243838E+5)2018-10-23 (화) 16:12
현자의 경우에는.. 애매하네. 가능성 성좌는 좀 힘들어하긴 했지만, 둘 다 요즘 리얼이 바쁘다고 했었고.
흐음...... 뭐, 그럼 좀 더 생각해보는 걸로.
#690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6:12
>>668 사고 치고 안치고가 아니라 도피자님 컨디션이 일차적으로 문제가 오니 쉬시라고요!(박진)
#691『지천의 나무』◆1QB0.N9mGI(4441032E+6)2018-10-23 (화) 16:13
지천은 트라우마가 잘 안생기는 멘탈이 튼튼한 사람이다.

자신이 퍼즐멘탈이라 한것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터지긴 하지만, 퍼즐이랄만큼 예쁘게(?) 멘탈이 터지기에

휴유증이 거의 안 남기에 그렇게 표현하는 면도 있다 지천
#692도피자◆TCsSOaD79Y(8049193E+6)2018-10-23 (화) 16:14
>>690
컨디션 생각하는 사람이면
이미 자러갔지요(녹차)
저는 기본적으로 아홉시간의
수면이 필요한 사람이라서
#693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6:14
...저기요?
자유님?

본인만 그만둘 수 있는 게 아닌데요?
다른 분들도 너무 힘들면 스스로 그만 둘 수 있어요.

아 물론 리얼이나 다른 스케쥴, 힘든게 아니라 그냥 흥미가 없어서등으로 참여 안 하시는 건 있으니 그건 구분하시고.

본인한테 물어라 본인한테!!!!


#694도피자◆TCsSOaD79Y(8049193E+6)2018-10-23 (화) 16:14
>>693
아 이건 공감
#695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6:15
>>692 그러면 생각하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녹차)
#696『지천의 나무』◆1QB0.N9mGI(4441032E+6)2018-10-23 (화) 16:16
지천이 진지한 이야기나, 힘들고 지쳤을때 일부로 과장스럽고 경박하게 하는 것은 그것밖에 모르기 때문이다. 지천

자세한 내용은 스파이럴이지만, 대충 분위기를 뛰우는 방법을 자신이 광대가 되서라도 하는 방법밖에 모르기 때문에 그런것이다 지천

그런의미로 아이작에게 미안하다 지천, 사실 1순위였어도 별 타격없고 그냥 전에 말한 발광한다는 공약을 지킨 것에 가까웠던거다 지천
#697ISAC◆8MWGZaTWmY(9914161E+6)2018-10-23 (화) 16:17
>>696 .......에. 그런 일이 있었나요...? (까먹음)

그러셨다고 해도, 사과하실 필요가 있나요....?
#698『지천의 나무』◆1QB0.N9mGI(4441032E+6)2018-10-23 (화) 16:17
내 친구들이라면 모두가 안다 지천, 아무리 힘들더라도 지천은 언제나 웃음이나 장난을 잊지않는 유쾌범(?)

전설적인 낙관주의자, 그게 바로 지천임을.
#699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6:18
자유님?.계십니까?
#700『지천의 나무』◆1QB0.N9mGI(4441032E+6)2018-10-23 (화) 16:18
지천지천 이건 지천이 말하지 않아서 모두가 오해하게 만든거니 사과가 필요하다 지천,

아이작 그냥 받는게 좋다 지천
#701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9243838E+5)2018-10-23 (화) 16:18
>>696 아아, 그거 잘못하면 분위기도 못 띄우니까 조심하는 게 좋아요.
어쨌든 그때는 하필 결말에 잠들어가지고 제대로 카타르시스도 못 느끼고, 피로한 정신만 남았던 게 컸을 지도 이제와서 생각하면.
#702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9243838E+5)2018-10-23 (화) 16:19
응? 무슨 일인가요 네라우오.
#703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6:20
일단 보류나 한 번 더 생각하겠다인것 같고...

그렇게 피해, 민폐 주는 게 꺼려지고 죄책감 든다면 당장 서고 가셔서 생존신고 개그스럽게 한 레스 남기고 오세요!!!!
실시!!!!!

#704『지천의 나무』◆1QB0.N9mGI(4441032E+6)2018-10-23 (화) 16:20
>>701 그래서 전에 부럽다고 말한거기도 하다 지천,

자신은 위로하는 방법을 함께 있는거랑, 그런 위험한 방식으로 기분을 좋게 만드는 방법밖에 모르기 때문이다 지천

그리고 트라우마는 사실 한개 있긴 한데 이건 인터넷과 관계가 없는거니까 상관없다 지천
#705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9243838E+5)2018-10-23 (화) 16:22
>>703 어, 내일 해도 될까요?
지금 슬슬 타임아웃이라서(........) 언제 골아떨어질지 모르겠습니다(먼산)
#706『지천의 나무』◆1QB0.N9mGI(4441032E+6)2018-10-23 (화) 16:23
자유님이 티타니아 하기전에 떠나보네는게 좋을듯 하다 지천.

도짓콩간님, 보내줘라 지천
#707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6:23
이것저것 말 할건 다들 있는 것 같지만...
일단 자유님 쪽은 다음 대화할 수도 있을 것 같고.

다들 재워야겠...
여러분 잠을 잡시다!!!
자유님도 지금 보통 수면시간 오버 아닌가요?
강아지 관련으로 좀 다르신가..?
#708ISAC◆8MWGZaTWmY(9914161E+6)2018-10-23 (화) 16:24
......자유님. 주무세요. 그리고 내일 하는겁니다..... (최면풍)
#709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6:24
>>705 반응은 안해도 되니 대충 개그스럽게 한 레스만 남기고 잔다고 하세요.

물론 이것도 힘드시다면야 그냥 주무시고요
#710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6:25
>>706 잠시만..?
지천님 제 호칭이 무슨 상태지요?!?!?!?
#711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9243838E+5)2018-10-23 (화) 16:25
강아지야 이미 안정화된 지라. 그럼 자러갑니다. 굿나잇.
#712『지천의 나무』◆1QB0.N9mGI(4441032E+6)2018-10-23 (화) 16:25
이건 지천이 단편감으로 마음에 저장하겠다 지천,

제목은 자유님 장례식 사건이다 지천 지대해라 자유님 지천
#713ISAC◆8MWGZaTWmY(9914161E+6)2018-10-23 (화) 16:25
음. 지금 말하는거지만, 물어보고 싶은건 그냥 물어보셔도 된다고요?

>>693 공간님의 마지막 문장이 딱 제가 하고싶은 말이었네요....
#714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6:26
그러시다면야 안녕히 주무시길 티타니아님.
#715ISAC◆8MWGZaTWmY(9914161E+6)2018-10-23 (화) 16:26
>>711 안녕히 주무세요. 티타니아님.
#716도피자◆TCsSOaD79Y(8049193E+6)2018-10-23 (화) 16:26
안녕히 주무세요
티타니아
#717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6:26
>>712 무엇...

아무튼 두 분다 수고하셨습니다.
음음. 우라노분들이 알아서 되셨네요.
#718공간의 신 네라우오 ◆3OTs63Dd1I(3631735E+6)2018-10-23 (화) 16:27
그러면...이제 우리도 서고나 자러 갑시다!(박진)
#719『지천의 나무』◆1QB0.N9mGI(4441032E+6)2018-10-23 (화) 16:27
지천은 잠시 서고에 들렸다 가겠다 지천,
#720ISAC◆8MWGZaTWmY(9914161E+6)2018-10-23 (화) 16:28
서고로 갑니다아-
#721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모바일)◆ocEruIwa2o(354159E+63)2018-10-23 (화) 21:53
그럼 이제 좀 마음이 진정된 거려나....
#722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6467604E+6)2018-10-24 (수) 00:13
흠...... 다시 생각해도 >>453 정리할 때는 정말 머리 잘 돌아갔다(감탄)
정리하면서 무의식적으로만 알고 있고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던 것도 술술 잘 작성되었고. 다시 쓰라고 해도 못할 것 같아.
#723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6467604E+6)2018-10-24 (수) 00:24
그리고... 아아 과연. 정리하기 전에는 몰랐는데 정리하고 나니까 아란티아 관련 문제가 대충 감이 잡히네.
생각보다 여유가 없었는가 아란티아.
#724인연(因緣)의 신◆FL6pGotkUE(951666E+61)2018-10-24 (수) 00:43
아란티아에 여유가 있다고 생각했다니, 그야말로 크나큰 오산입니다!(아무말)
#725인연(因緣)의 신◆FL6pGotkUE(951666E+61)2018-10-24 (수) 00:46
그보다 다시봐도 정말 놀라울 정도로 인연짱을 경계하는거 아닌가요 자유(진심)
#726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6467604E+6)2018-10-24 (수) 00:56
아니, 뭐 저건 지쳔용이라서
나야 그렇다치더라도 지천이 인연을 어떻게든 하기는 힘들 테니까요.
도피자야 과정이 문제지, 어쨌든 내가 떠나기 전에 부탁하면 지천을 건들려고 하지 않을 테고.
#727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6467604E+6)2018-10-24 (수) 01:01
뭐, 그것도 있지만 1000으로 도박이라는 이유로 자꾸 버프에 집착하길래 왜 저러지 싶었던 것도 있었지만.
근데 정리해보니까 아란티아가 예상 이상으로 성장하지 못하면, 기능 버프들이 전부 아란티아의 목숨을 위협하는 양날의 칼이 될 수 있던......
어쩐지 인연이 왜 그렇게 선선히 우라노발 국제기구에 선선히 협력하겠다고 한 건지 알 것 같달까, 생각보다 아란티아가 시간에 압박받았군요.(살짝 의외였던 부분)
#728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6467604E+6)2018-10-24 (수) 01:10
원래는 아란티아가 자꾸 1000을 섭취하면서 버프하거나, 공간과 인연의 권능 때문에 너무 경계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도로 작성한 거였는데.
생각해보니까 국내를 포탈로 도배해서 물류혁명을 일으키거나, 상대국가에 포탈을 열어서 침공로를 개척한다는 얘기는, 반대로 그 포탈이 상대측의 역침공 통로가 되고, 만약 본토에 상륙하는데 성공하기라도 하면 깔아둔 포탈 때문에 여왕이 있는 수도로 직행 가능이니까 아란티아는 예비군 모으기도 전에 여왕이 사로잡혀서 항복을 강요받게되던........
어쩐지 아란티아가 군국주의 상태인데, 왜 그렇게 수비를 전제로하는 작계를 짤까 했더니 이런 속사정이 있었습니까.
#729인연(因緣)의 신◆FL6pGotkUE(1964493E+6)2018-10-24 (수) 01:11
아아 말해버렸나(...)

어느정도 확실히 기반을 다 잡ㅇㄷㄴ 다음에 말할 생각이었는데
#730점액질의 군주◆dVIKTgzAM2(6483189E+6)2018-10-24 (수) 01:12
리얼이 바빠서 한동안 오지 못했다 안착.

저런 속사정이 있었어도 당장은 침략조차 무리일테니 딱히?
#731유성의 제미니◆5SqoHkKbFw(4874438E+6)2018-10-24 (수) 01:14
그렇다고 섯불리 끄면 국가 물류 그 자체가 마비가 올테니..
#732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6467604E+6)2018-10-24 (수) 01:16
>>729 어쩐지 도피자가 경계할 때 오해를 풀기보다는 다른 국가들까지 아란티아가 위협적으로 보이도록 한다 싶더니.
아무리 그래도 너무 위험한 도박 했잖아요 인연(......) 다른 성좌들, 특히 도피자는 먼저 치지 않으면 내가 당한다 수준이던데.
나까지 오해했으면 아란티아가 판을 깨려고 한다고 다들 경계해서 고립을 피하기 힘들었을 걸요. 뭐, 어느정도의 경계와 그로 인한 고립을 원했겠지만.
#733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6467604E+6)2018-10-24 (수) 01:18
어서와 딸.
뭐, 그나저나 진짜 양날의 칼이네. 이거라면 다들 경계해서 가급적 피하는데, 오히려 적극적으로 다가오려고 하는 우라노, 특히 나때문에 인연이 내심 당황하지 않았을까나(......)
#734인연(因緣)의 신◆FL6pGotkUE(1964493E+6)2018-10-24 (수) 01:20
적당한 경계심을 부추기는건 아군의 약점을 숨기고 강점을 부각시키는 효율적인 도구니까요 뭐

그런 의미에서 그렇게 경계심을 끌어올려도 굳이 아란티아를 판으로 끌어올려 하는 우라노에게 속으론 황당하긴 했지만(...)
#735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6467604E+6)2018-10-24 (수) 01:25
>>734 아니 나는 조금 단순했달까
아란티아가 자꾸 경계심을 끌어올린다->게임 터뜨리는 건가 왜 저러지->도피자와 인연의 분쟁을 보고 이러다가 아란티아의 도박과 폭주 때문에 터질 수도 있다->그러니까 어떻게든 아란티아를 끌어내려서 안정화시키자. 하는 사고 루틴이었던(........)
>>453부터가 애당초, 아란티아랑 대고려의 분쟁 보고, 이러다가 판도, 어쩌면 환상서고까지 전부 터진다 싶어서 만들어둔 최종 전략이었단 말이죠(..........)
#736인연(因緣)의 신◆FL6pGotkUE(1964493E+6)2018-10-24 (수) 01:26
성좌국가간의 전쟁 발발 가능성을 획기적으르 줄여드는 판이라 바로 올라타긴 했어도 내심 이 자유가 뭔생각일까 하는 느낌(...)

제 도박을 눈치챈건 아닌것같았는데도 이런 제안을 해와서 황당함은 더블이었네요
#737문명을 지켜보는 쓰루빌런(모바일)◆YJKujNK4t6(4136645E+6)2018-10-24 (수) 01:28
구경구경
#738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6467604E+6)2018-10-24 (수) 01:32
사실 1000으로 아란티아가 자꾸 버프를 노려왔을 때는, 진지하게 아란티아가 세계정복을 노리나 싶었던(.......)
인연이 자꾸 경계심을 끌어올리고 고립을 유도하길래 이대로 아란티아를 냅두면 위험하다 싶어서 오히려 득달같이 붙었더니 이런 속사정이(........)
#739문명을 지켜보는 쓰루빌런◆YJKujNK4t6(4136645E+6)2018-10-24 (수) 01:32
그렇구마안
그렇담 1000으로 판데모니움 버프를!(아무말)
#740문명을 지켜보는 쓰루빌런◆YJKujNK4t6(4136645E+6)2018-10-24 (수) 01:34
제 판데모니움에 대한 계획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자유롭게 냅두다가 분쟁이 필요하면 싸움을 붙힙니다.
말을 안들을 가능성이 높은데 말 안듣는놈들은 신벌로 죽입니다
이를위해 신앙을 모아둡니다
#741문명을 지켜보는 쓰루빌런◆YJKujNK4t6(4136645E+6)2018-10-24 (수) 01:34
(아무말)
#742모바일 메르헨◆45HNsCawgU(2681119E+6)2018-10-24 (수) 01:38
(전쟁용으로 신앙 모으려고 했음)
#743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6467604E+6)2018-10-24 (수) 01:39
뭐랄까, 분명 인연의 도박은 성공이긴 했고 나도 인연과 도피자에 낚이긴 했는데
설마 내가 멀리 떨어뜨리려고 할수록 오히려 더 달라붙으려고 했을 줄은 몰랐던 게 인연의 계산착오였을 듯(.......)
#744문명을 지켜보는 쓰루빌런◆YJKujNK4t6(4136645E+6)2018-10-24 (수) 01:40
>>742 포티---투(본인도그랬다)
#745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6467604E+6)2018-10-24 (수) 01:40
설마 내가 인연의 도박 때문에, 오히려 아란티아를 외교 무대에 올리기로 결심한 줄은 몰랐겠지(......)
#746문명을 지켜보는 쓰루빌런◆YJKujNK4t6(4136645E+6)2018-10-24 (수) 01:41
다른말로는 도박실패라고 하는거군요
#747모바일 메르헨◆45HNsCawgU(2681119E+6)2018-10-24 (수) 01:41
여차하면 상대 군에 쇠퇴쏘고 본토에는 종말과 대지로 공격하려고 했지요
#748유성의 제미니◆5SqoHkKbFw(4776161E+6)2018-10-24 (수) 01:41
도박이 오히려 역효과가 난거군.
#749점액질의 군주◆dVIKTgzAM2(6483189E+6)2018-10-24 (수) 01:41
최근 안들어왔더니 외교는 통 모르겠네
#750인연(因緣)의 신◆FL6pGotkUE(1964493E+6)2018-10-24 (수) 01:42

상식적으로 호주 전역을 전부 공장지대로 만들어도 결국 구대륙과 신대륙에 비교하면 밀릴 수밖에 없는데 세계정복을 시도할리가 없잖아요(...)

기껏해야 대동맹안정도지(...)

#751인연(因緣)의 신◆FL6pGotkUE(1964493E+6)2018-10-24 (수) 01:42
상식적으로 호주 전역을 전부 공장지대로 만들어도 결국 구대륙과 신대륙에 비교하면 밀릴 수밖에 없는데 세계정복을 시도할리가 없잖아요(...)

기껏해야 대동맹안정도지(...)

아차 실수
#752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6467604E+6)2018-10-24 (수) 01:44
근데 내가 경계심을 일으킬 수록, 오히려 더 달라붙고 아란티아를 끌어들이려고 했을 때 어떤 사고 루틴이었음 인연(......)
#753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6467604E+6)2018-10-24 (수) 01:45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애당초 아시아 진출과 아시아 대연합 자체가 아란티아의 종심을 최대한 깊게해서 본토 침공을 피하려고 했던 거였나(.......)
#754인연(因緣)의 신◆FL6pGotkUE(1964493E+6)2018-10-24 (수) 01:46
>>752처음에는 황당하긴 했는데, 이후 계산해보니 나쁘지 않은 판이라 그냥 올라 탔죠?
#755문명을 지켜보는 쓰루빌런◆YJKujNK4t6(4136645E+6)2018-10-24 (수) 01:49
뭐 아란티아의 계획이 밝혀졌다해도 판데모니움은 고슴도치로 위대한 고립을 외칠겁니다(아무말)
#756인연(因緣)의 신◆FL6pGotkUE(1964493E+6)2018-10-24 (수) 01:51
그나저나 생각해보니 이렇게되면 기껏 만들어낸게 무의미하게 되잖아(...)

자유 이 사람이 게획 하나 초토화시켰어(...)
#757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6467604E+6)2018-10-24 (수) 01:51
그야 나쁘지 않은데도 계속 거절한다면 뭔가 꿍꿍이가 있다는 거니까, 서로에게 가급적 이득이 되는 걸로 인연의 속내를 확인해본 느낌이네요.
그때 거절했으면 위험하다고 여겨서 의심이 폭증했겠지만. 새삼스럽지만 내 무의식 굉장해(......) 뭔가 무의식적으로 행동한 거였는데, 히야......(감탄)
#758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2016061E+5)2018-10-24 (수) 01:53
내겐 정말로 아무런 흑막도 없습니다, 오로지 욕망뿐 저에게 숨겨진 의미나 뜻을 찾는것만큼 의미없는건 없다-
결혼! 미소녀! 미소년!
#759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6467604E+6)2018-10-24 (수) 01:53
딱히 의식적으로 계산하기보다는 무의식적으로 끌리는 대로 행동한 건데 알고 보니까 다 뭔가의 전조를 느끼고 행동한 것에 대해.
이게 바로 뇌근인가 뭔가하는 건가(아무말)
#760모바일 메르헨◆45HNsCawgU(2681119E+6)2018-10-24 (수) 01:58
(뇌근은 판데모니움 아니려나-)
#761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6467604E+6)2018-10-24 (수) 02:01
>>756 그와중에 계획 하나라며 아직 플랜이 여러 개 있다며 과시하는 인연이었다(아무말)
#762유성의 제미니◆5SqoHkKbFw(4776161E+6)2018-10-24 (수) 02:01
인연님 계획은 도대체 몇개일까..
#763문명을 지켜보는 쓰루빌런◆YJKujNK4t6(4136645E+6)2018-10-24 (수) 02:04
인연쨩 계획? 지금부터 새로만들고있겠지뭐
#764인연(因緣)의 신◆FL6pGotkUE(1964493E+6)2018-10-24 (수) 02:06
새로만드는건 귀찮아서 패스

지금 하고있는건 대고려와의 조약 체결 전에 계획하고 실행에 옮기고있던것들만 하는 중이고
#765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6467604E+6)2018-10-24 (수) 02:08
흑흑, 나는 지천에게 알려주느라고 내 패산을 까발렸으니 이제 최약체로 떨어지는 거 확정이야(눈물)
#766유성의 제미니◆5SqoHkKbFw(7687651E+6)2018-10-24 (수) 02:10
>>763 인연님이라면 예비플랜 두세개는 만들어 두지 않았을까요 우리와는 다르게..
#767인연(因緣)의 신◆FL6pGotkUE(1964493E+6)2018-10-24 (수) 02:13
그러니까 인연짱에 대한 과대평가를 그만둬주세요!(진심)
#768문명을 지켜보는 쓰루빌런◆YJKujNK4t6(4136645E+6)2018-10-24 (수) 02:13
>>766 본인도 플랜 세네개를 가지고있다구!(아무말)
#769인연(因緣)의 신◆FL6pGotkUE(1964493E+6)2018-10-24 (수) 02:13
예비플랜같은거 솔직히 진짜로 없ㄱᆢ
#770인연(因緣)의 신◆FL6pGotkUE(1964493E+6)2018-10-24 (수) 02:14
예비플랜같은거 솔직히 진짜로 없기도 하고
#771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6467604E+6)2018-10-24 (수) 02:15
난 플랜 없이 운과 무의식으로 하는데요 뭐.
#772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6467604E+6)2018-10-24 (수) 02:16
알고 보니까 티타니아는 남작 페러렐 라인 바카노의 단 카루마였다 설(적당)
#773문명을 지켜보는 쓰루빌런◆YJKujNK4t6(4136645E+6)2018-10-24 (수) 02:17
솔직히 플랜없다고 주장하실거면 저처럼하셔야 아, 저녀석은 정말 그때그때 상황으로 움직이는구나 싶을텐데
안그러면 블러핑에 블러프블러프로밖에 안보이는걸요
#774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6467604E+6)2018-10-24 (수) 02:22
아니, 뭐 플랜이 아예 없는 건 아닌데
이쪽은 로마 문제랑 주변 때문에 우라노의 구체적인 성장방향을 만들지 못했다는 느낌이라서.
랄까, 메이드들 때문에 우라노가 어떻게 성장했고 어떤 상태인지 전혀 감잡을 수 없다(삐질)
#775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3:23
안착
#776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3:25
아란티아 종심이야기라면 그다지?
타국영토에 설치된 포탈이 허가가 취소되면 그순간 비활성화인지 파괴인지는 몰라도
그즉시 제거된다는 점을 생각하면 공간에 의한 즉각적 파괴야 얼마든지 가능할테니
제 1파는 들어와도 그 이후의 보급이 무리
#777유성의 제미니◆5SqoHkKbFw(7722205E+6)2018-10-24 (수) 03:27
>>776 문제는 아란티아는 여왕이 잡히면 국가 그자체가 마비되는 국가.
#778유성의 제미니◆5SqoHkKbFw(7722205E+6)2018-10-24 (수) 03:30
다른 국가들은 중심인물을 누군가 대체할수 있겠지만 아란티아는 여왕과 얽힌 권능이 권능이라 대체가 불가능하다.
#779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2016061E+5)2018-10-24 (수) 03:30
즉 우리 성좌들이 언제든 대체여왕을 찍어낼 수 있게 기능해야하는가.
#780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3:30
위대한 장군이 그렇게 명백한 약점을 납둘리가?
포탈 부지에 이것 저것 만들어놓거나
거리를 둔다거나 등은 기본으로
되어있을거고
#781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3:32
기록의 가호를 통한 실시간 감시망 까지 생각하면
암살은 무리
#782문명을 지켜보는 쓰루빌런◆YJKujNK4t6(4136645E+6)2018-10-24 (수) 03:33
하지만 방어하는입장에서는 신경이 쓰인다.
만에하나 일어난다면? 그럼 아란티아자체가 멸망할수준의 리스크라서 0.1%의 가능성도 무시못하는거일걸
#783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3:33
그런 느낌인가
납득
#784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3:34
딱 폴란드 느낌이네
#785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3:35
폴란드 입지는 우라노인데
폴란드 식 정책인건 아란티아
재밌네요
#786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3:37
지리적요인을 대체해버린 성좌적요인
#787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9468034E+6)2018-10-24 (수) 03:39
아란티아는 그거네.
인연이 테크트리 올리는데 집착한 이유.
테크트리가 타국들보다 빨리 올라가서 기본 보정빨이 크지 않으면 아란티아가 상륙을 허용해버리면 그순간부터 여왕이 있는 수도까지 직행으로 뚫린다
#788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3:41
상륙전 시간 생각하면 포탈을 파기할 시간은 충분할테니
조금 다르다고 생각하지만
#789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3:42
포탈을 파기당하는 것만으로도 심대한 타격인가
#790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3:42
포탈을 파기당하는 것만으로도 심대한 타격인가
#791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9468034E+6)2018-10-24 (수) 03:42
한마디로 로마제국이 멸망한 이유일까.
상륙을 허용해버리면 그순간 수도까지 내달릴 수 있고
통로를 닫았다가는 그 일대는 지배력이 미칠 수 없고
여기에 공간의 포탈 유지비와 여차할때 포탈을 여닫을 수 있는 신앙을 모으려는 목적일 테고
#792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3:43
물류구조가 포탈을 전제로 짜여있는데
전쟁하느라 물자를 소모한 상태에서
물류구조가 완전히 와해된 상태가 되는건가
#793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2016061E+5)2018-10-24 (수) 03:44
물류포탈은 일방통행 포탈은 못여는건가- 그냥 일방통행으로 두개 만들고 여차할땐 오는것만 닫아버리면되니
#794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3:44
작은개 전략이었나 하고
왠지 허무해진다
#795유성의 제미니◆5SqoHkKbFw(2934877E+6)2018-10-24 (수) 03:45
포탈을 생각하면 물자집적소는 없다시피 할테니 한번 닫으면 식량위기가 장난 아닐테니..
#796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3:45
>>793
신학 달성하고 변경하시오
#797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9468034E+6)2018-10-24 (수) 03:46
>>789 Y. 최악에는 그 일대는 신이 자신들을 버렸다고 판단할 테고, 포탈로 기습 공격으로 되찾을 순 있어도, 실패하면 해당지역은 영구히 강탈당하는 거고. 그러니까 초반에 테크 최대한 올려서 상륙당하더라도 되찾을 수 있거나, 아예 상륙 자체가 불가능하도록 제공권과 제해권에 집착했나.
그러고 보니 포탈 여닫는 비용과 유지비가 얼마라더라.
#798유성의 제미니◆5SqoHkKbFw(2934877E+6)2018-10-24 (수) 03:47
근데 그런걸 모른채로 그러는걸 볼때는 그냥 세계통일 전쟁준비로 보이니
#799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3:47
>>797
나는 언급 못봄
내가 아는건
유지비 언급 없음
설치시 신앙소모
내가 없을때 선급한거면 모르지만
#800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9468034E+6)2018-10-24 (수) 03:48
>>793 그건 위험하달까. 일방적으로 침공할 수 있도록 해버리는 거잖(.....)
뭐, 그리고 일방통행이라면 정작 어디가 일방통행이고 어디가 쌍방통행일지 성좌들부터 헷갈려할 걸.
#801유성의 제미니◆5SqoHkKbFw(2934877E+6)2018-10-24 (수) 03:50
일방통행으로 만들면 유지비가 최소 배는 더들텐데요
#802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2016061E+5)2018-10-24 (수) 03:50
그렇군 뭔가 약점 이야기 하니 그 약점 덮는법을 냅다 이야기 한것 뿐이네요, 신탁으로 이놈들 자동차라던가 열차같은 포탈에서 독립해라
아란티아 민중들아! 해야하는건가... 물론 좋기는 하지만 나쁜것도 많군 아... 그래서 기술테크인가
#803유성의 제미니◆5SqoHkKbFw(2934877E+6)2018-10-24 (수) 03:52
>>802 자동차나 열차라도 포탈에 비하면 효율이 지나치게 떨어져서..
#804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9468034E+6)2018-10-24 (수) 03:52
>>802 아란티아 자체는 무리. 랄까 철도의 유용성이 없으니까.
대체해봤자 포탈의 효율성에 비하면 티끌에 가깝고.
#805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9468034E+6)2018-10-24 (수) 03:54
자동차는 가능성 있음. 있는데...
초기형 자동차라면 아란티아가 도로를 매우 효율적으로 깐다는 전제로 마차에 밀릴 걸.
아니 그전에 마을과 도시를 기반으로 포탈을 까니까 도로가 생성되긴 하려나...
#806유성의 제미니◆5SqoHkKbFw(2934877E+6)2018-10-24 (수) 03:54
그냥 포탈만 타면 어디든지 곧장 이동가능한데 철도 비행기 자동차가 그거 따라갈수 있을리가.
#807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3:55
트럭은 나올듯?
포탈을 통해 움직일때
인력으로 하는것보다
우마차 같은게 효율적이니
사용해왔을것이고
대체될테니
#808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3:56
포탈의 설치비용과 유지비를 모른다
그러니까 포탈이 얼마나 깔릴지가 미지수
#809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3:56
포탈하나의 규모는 육상교역용 정도랬으니
사람 두셋이 한번에 지나는 정도일테고
#810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2016061E+5)2018-10-24 (수) 03:57
아무리 포탈이 유용해도 한계는 있고 신의 위대한것이니 일반 교통망 자체는 발달해야할텐데...
#811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9468034E+6)2018-10-24 (수) 03:57
흠... 포탈을 전부 전국토에 다 설치한다는 전제라면 일반적인 의미의 도로는 마을과 도시에 오가기 편하도록 하는 정도고, 도시와 도시 사이, 도시와 마을 사이에 설치되는 도로길을 사라지는가.
아 이거라면 아란티아는 문명과 야생이 살아숨쉬는 나라일지도.
#812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3:57
>>809
의 문제는
겁스가 운하파서 포탈설치해서
해양교역용으로 쓰는법 언급이라던가 해서
규모도 미지수가됨
#813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2016061E+5)2018-10-24 (수) 03:58
적어도 쌍방이면 양쪽에서 동시에 올때 충동해 빅뱅이터... 이게아니지 사고날거 같으니 교역같이 초원거리 아니면 마차부터 차례차례 발달은 할거같고... 배는...
영역이 되어야 하니 발달할 수 밖에 없군 점령을 해야한..
#814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3:58
다 미지수라서
신경끄고 있었는데
#815유성의 제미니◆5SqoHkKbFw(2934877E+6)2018-10-24 (수) 03:58
운하까지 팔수있는 정도가 예시일 정도면 유지비나 그런게 싼 편이려나
#816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2016061E+5)2018-10-24 (수) 03:58
뭐 그럼 그런것보다 결혼을 생각해야지, 나의 신부는 누구냐!
#817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2016061E+5)2018-10-24 (수) 03:58
비비 녀석 이 위험한녀석! 난 네게 세뇌빔 쏘는거 몰랐다고!
#818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3:59
선박사이즈가 폭이커서
규모가 미지수가 되어버렸다
#819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3:59
선박사이즈가 폭이커서
규모가 미지수가 되어버렸다
#820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3:59
근데 왜자꾸 나만 크로노스 당하는가
#821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9468034E+6)2018-10-24 (수) 04:00
뭐 이 문제의 해결법은, 간단하게 모든 마을까지 까는 건 포기하고 수도와 도시마다 까는 방식으로 바꾸면 되지만.
#822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2016061E+5)2018-10-24 (수) 04:00
컴퓨터에게 이미 반역당하고 계신듯
#823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4:00
>>821
그것보다는 포탈이 설치된곳이
대도시가 된다에 가깝지 않을까하고
#824유성의 제미니◆5SqoHkKbFw(2934877E+6)2018-10-24 (수) 04:01
연산보주를 얻으려고 한 이유도 포탈이 얼마냐 크냐에 따라 포탈 위 공간을 통해 누군가 침입할수 있어서였나..
#825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4:01
테블릿이 중국제라그런가
물려받은 물건이라 그런가
#826유성의 제미니◆5SqoHkKbFw(2934877E+6)2018-10-24 (수) 04:01
둘다 아닐까요
#827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2016061E+5)2018-10-24 (수) 04:01
중국제 하면 해킹밖에 생각 안나네요
#828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9468034E+6)2018-10-24 (수) 04:01
>>823 Y. 실제로 처음에는 신앙 소모량과 유지비 때문에라도 초반부스팅을 위해서 포탈도 최소한만 까려나.
#829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4:02
연산보주는 배후점령지로 보고있었는데
#830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2016061E+5)2018-10-24 (수) 04:02
어쨌든 현대 들어가고 자동차가 있으면 면허기준은 빡세게 하라고 신탁 내리고싶다, 한국은 너무 설렁함
#831유성의 제미니◆5SqoHkKbFw(2934877E+6)2018-10-24 (수) 04:03
>>830 아란티아라면 괴짜들 취미수준일거 같은데요..
#832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4:03
점령지에 설치가능하다는건
점령당하면 상대에 의해 파기여부가 결정된다는거고
상대의 후방을 일시적으로 점령하고
포탈설치용 설비를 옮겨서
설치하는 방식이라고 봤지라
#833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4:04
이쪽은 자동차 덕후들아니면
운전을 안하지 않을까 하고
사하라 사막 레이스라던가
#834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2016061E+5)2018-10-24 (수) 04:05
사하라 사막같은걸 달리다니- 당연히 자동차에 미사일과 기관총은 달아뒀겠지!
#835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4:06
V8! V8! V8!
#836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4:06
로켓추진은 필수!
로망투성이 자동차들이 사막을 달린다!
#837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6467604E+6)2018-10-24 (수) 04:09
나는 그보다는 기본에 충실+로망에 가까울 뿐이라고 보지만.
흔히 그러잖아. 제공권을 장악한 자가 전쟁을 장악하는 거라고.
#838문명을 지켜보는 쓰루빌런◆YJKujNK4t6(4136645E+6)2018-10-24 (수) 04:10
유지비없고 설치비만 있는걸로기억하는데
#839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2016061E+5)2018-10-24 (수) 04:11
확실히 베트남 전쟁당시 제공권은 굉장히 중요했죠, 그 반대로 베드콩이 땅으로 파들어간건 더 굉장했지만
#840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6467604E+6)2018-10-24 (수) 04:16
그러고 보니 우라노의 약점은 무엇이 있으려나
#841인연(因緣)의 신◆FL6pGotkUE(1964493E+6)2018-10-24 (수) 04:17
연산보주는 그냥 로-망

물론, 그 연산보주를 통한 마도사의 기동력과 전투력을 보고 택한거기도 하지만.
#842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6467604E+6)2018-10-24 (수) 04:18
결국 기본에 충실+로-망이네.
#843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4:19
도덕성
#844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4:19
호구잡히면 답이없다인데
#845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4:20
로마가 해결해주었습니다 랄까
#846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4:21
슬슬 레이스?
#847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4:22
나는 대고려 버프로
#848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2016061E+5)2018-10-24 (수) 04:22
아직은 아니려나 900은 뭘로 잡아야할까요.
#849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6467604E+6)2018-10-24 (수) 04:22
그러고 보니까 어어 하다가 은근슬쩍 대고려랑 아란티아의 약점을 폭로해버린 것에 대해(..........)
#850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4:22
>>870부터?
아님 >>850부터?
#851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2016061E+5)2018-10-24 (수) 04:22
70정도부터 달리죠
#852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6467604E+6)2018-10-24 (수) 04:23
>>870부터 시작이 나을 것 같기도
#853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4:23
애초에 티타니아씨가 언급한 대고려 약점은
국가의 약점이라기보다는 성좌들 성향이니 그다지?
#854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4:23
그럼>>870부터로
#855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2016061E+5)2018-10-24 (수) 04:25
그래서 솔직히 900을 뭘해야할지 모르겠슴.
#856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2016061E+5)2018-10-24 (수) 04:25
아 그리고 걸리면 암호는 걸어 둬야하죠? 제작때
#857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6467604E+6)2018-10-24 (수) 04:25
그러고 보니까 우주선에 포탈을 까는 게 가능하던가 안하던가.
#858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4:25
첫 황금기는 대고려의 것인 거시다
아마 첫 영웅기는 합스불끈이 아닐까 하고
가장 황금기를 많이 겪을건 우라노가 아닐까하고
#859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6467604E+6)2018-10-24 (수) 04:26
>>856 네. 그리고 우주선이란다, 비행선. 졸려서 정신이 없네.
#860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2016061E+5)2018-10-24 (수) 04:26
>>900 이면 나 기록의 성좌는 데이트가 하고 싶어요.

같은거 하면 인연공에게 쳐맞으려나
#861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4:26
선박위에 설치하는것도 된다고 했음
#862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2016061E+5)2018-10-24 (수) 04:27
조금 더 주무시는게 어떠실지
#863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4:27
포탈내구도가 버텨준다면
문제없지 않을까하고
g격차라던가 전향력이라던가 생각하면
폭탄이려나 생각했지만
#864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4:27
비행선인가
#865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6467604E+6)2018-10-24 (수) 04:27
그렇다면 비행선이 그 근처까지 갈 수 있다는 전제로 비행선으로 폭탄 드랍 같은 건 가능한가.
어쨌든 아란티아는 포탈 때문에라도 조차지는 무리겠군. 뭐, 역설적으로 포탈이 존재하는데 외교공간이 필요하진 않겠지만.
#866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4:28
비행선이면 기압차
#867유성의 제미니◆5SqoHkKbFw(2934877E+6)2018-10-24 (수) 04:28
900은 과연 누구의 손에 들어갈 것인가.
#868유성의 제미니◆5SqoHkKbFw(7722205E+6)2018-10-24 (수) 04:28
900은 과연 누구의 손에 들어갈 것인가.
#869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6467604E+6)2018-10-24 (수) 04:28
>>862 업무중입니다(먼산)
#870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2016061E+5)2018-10-24 (수) 04:28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다 대충 욕망에 의거해서 빌자
#871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4:28
#872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4:28
#873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4:28
#874유성의 제미니◆5SqoHkKbFw(7722205E+6)2018-10-24 (수) 04:28
ㄱㅅ
#875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2016061E+5)2018-10-24 (수) 04:29
ㄷㄱ
#876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2016061E+5)2018-10-24 (수) 04:29
#877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4:29
#878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6467604E+6)2018-10-24 (수) 04:29
>>1000이면 우라노 버프
#879유성의 제미니◆5SqoHkKbFw(7722205E+6)2018-10-24 (수) 04:29
ㅅㄱ
#880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4:29
#881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4:29
#882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4:29
#883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6467604E+6)2018-10-24 (수) 04:29
아니지. >>900이면 우라노 버프
#884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4:29
#885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2016061E+5)2018-10-24 (수) 04:29
>>900 이면 나 기록의 성좌는 신부를(미소년이라도 좋음)얻고 싶은것입니다!
#886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4:29
#887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6467604E+6)2018-10-24 (수) 04:29
#888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2016061E+5)2018-10-24 (수) 04:30
>>900 이면 나 기록의 성좌는 신부를(미소년이라도 좋음)얻고 싶은것입니다!
#889유성의 제미니◆5SqoHkKbFw(7722205E+6)2018-10-24 (수) 04:30
900이면 파블리첸코 버프
#890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4:30
#891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2016061E+5)2018-10-24 (수) 04:30
>>900 이면 나 기록의 성좌는 신부를(미소년이라도 좋음)얻고 싶은것입니다!
#892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6467604E+6)2018-10-24 (수) 04:30
ㄱㅅ
#893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4:30
#894유성의 제미니◆5SqoHkKbFw(7722205E+6)2018-10-24 (수) 04:30
900이면 파블리첸코 버프
#895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2016061E+5)2018-10-24 (수) 04:30
>>900 이면 나 기록의 성좌는 신부를(미소년이라도 좋음)얻고 싶은것입니다!
#896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6467604E+6)2018-10-24 (수) 04:30
#897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4:30
#898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2016061E+5)2018-10-24 (수) 04:30
>>900 이면 나 기록의 성좌는 신부를(미소년이라도 좋음)얻고 싶은것입니다!
#899유성의 제미니◆5SqoHkKbFw(7722205E+6)2018-10-24 (수) 04:30
900이면 파블리첸코 버프
#900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6467604E+6)2018-10-24 (수) 04:30
#901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2016061E+5)2018-10-24 (수) 04:30
>>900 이면 나 기록의 성좌는 신부를(미소년이라도 좋음)얻고 싶은것입니다!
#902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4:30
#903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6467604E+6)2018-10-24 (수) 04:30
스나이핑 성공(하품)
#904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4:30
우라노네
#905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2016061E+5)2018-10-24 (수) 04:30
좀 늦었나.. 다음어장 준비해둿는데 계속 거슬리는것 때문에 큿...
#906유성의 제미니◆5SqoHkKbFw(7722205E+6)2018-10-24 (수) 04:30
티타니아님 승리
#907유성의 제미니◆5SqoHkKbFw(7722205E+6)2018-10-24 (수) 04:31
링크를 그러고보면 123에 거는건가..
#908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2016061E+5)2018-10-24 (수) 04:31
0의 3번 몇 어장 전부터 계속 링크가 안되어있어서
#909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2016061E+5)2018-10-24 (수) 04:32
파..파고싶다, 준비한것을 꾹 누르고싶다.
#910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4:32
겁스가 링크 제대로 안건 어장 많다고
링크 불량이면 소원 무효취급이라고 했지
#911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2016061E+5)2018-10-24 (수) 04:32
이 메모장은 차후 다시 업데이트해서 900을 노려야겠네요
#912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2016061E+5)2018-10-24 (수) 04:33
후후 다음어장을 팔꺼야 충격과 공포의 저 소원을 얻으면 즐거워질거야(뒷생각 안함)
#913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4:34
그럼 행운을 빕니다
#914유성의 제미니◆5SqoHkKbFw(7722205E+6)2018-10-24 (수) 04:34
>>912 기록의 성좌의 신부는 자기 자신이 되었다고 한다.
#915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4:35
오른손이 인가요
#916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4:35
뭔가 참치어장 하면서 섹드립을 치게됬다
뭔가 나쁜물이 들고있는듯
#917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4:36
그래도 그만둘 생각없지만서도
#919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4:44
티타니아씨에게 X를
링크 불량
#920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4:45
규칙사항의 링크 둘이 그냥 글이 되어있다
#922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6467604E+6)2018-10-24 (수) 04:46
아, 저것도 하는 거였나. 제미니가 안해놔서 몰랐네.
그럼 새로 만들지 뭐.(쿨)
#923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4:48
엣?
#924유성의 제미니◆5SqoHkKbFw(7722205E+6)2018-10-24 (수) 04:48
이 어장 만들떄 피곤해서 제대로 만들지 못해서..
#925문명을 지켜보는 쓰루빌런(모바일)◆YJKujNK4t6(4136645E+6)2018-10-24 (수) 04:48
이먹거리에 축복이있길
#926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2016061E+5)2018-10-24 (수) 04:48
큿... 미리 준비해둔 것들...언젠가 써야지
#927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4:48
아 잠수
#929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6467604E+6)2018-10-24 (수) 04:58
하암. 뭐 어쨌든 그래서
인연하고 결혼식을 이어가볼까(미침)(아무말)
#930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4:59
그러면 단독국가안은 폐기?
#931유성의 제미니◆5SqoHkKbFw(7722205E+6)2018-10-24 (수) 04:59
그래서 우라노에 계속 남아계실거죠? 티타니아님.
#932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2016061E+5)2018-10-24 (수) 05:00
자 과연 내 신부로는 누가올까
#933인연(因緣)의 신◆FL6pGotkUE(1964493E+6)2018-10-24 (수) 05:01
...엣(엣)
#934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5:01
그런 티타니아에게 제안
엘씨라던가 세피로스 씨 이후로
협의한 일 레스 국가소개 만들어서 올리기를
해봅시다
왜 나만 하고 있는거신가아아
#935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5:02
억울하오 억울하오(???)(아무말)
#936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6467604E+6)2018-10-24 (수) 05:08
아니, 그치만 아란티아하고 접촉하는데 괜한 경계 안 서려면 인연하고 결혼쪽이 손쉬운 걸(적당)(해맑)
#937인연(因緣)의 신◆FL6pGotkUE(1964493E+6)2018-10-24 (수) 05:10
어... 진짜 재추진?
#938유성의 제미니◆5SqoHkKbFw(7419939E+6)2018-10-24 (수) 05:11
>>934 대고려 신입모집용 광고?
#939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5:13
전에 국가별 기본기조정도는 미리 작성해서 올려놓고
참가희망자가 왔을때 결정에 참고하도록 그거 보고 오라고 하기로
했잖아요
#940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5:14
근데 왜 대고려것만 올라오고 있는것인가아
#941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5:14
이이야기 지난번에도 한것 같은데에
#942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5:16
신규참가자를 받는 네 국가(대고려 우라노 아란티아 판데모니엄)의
소개글 중 대고려 것만 있음
#943유성의 제미니◆5SqoHkKbFw(7419939E+6)2018-10-24 (수) 05:20
판데는 판데니까 없고 우라노는 로마관련이 엄청컸으니 할 여유가 없었죠
#944도피자◆TCsSOaD79Y(1513803E+6)2018-10-24 (수) 05:22
뭐 그래서 일단락 된김에 슬슬 다시 이야기 꺼낸것
#945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2016061E+5)2018-10-24 (수) 05:41
나나나나나나ㅏ나나나나나나는 나쁘지않아.
#946유성의 제미니◆5SqoHkKbFw(7419939E+6)2018-10-24 (수) 05:42
애초에 아내 원해서 세뇌빔 생각하는 분이시니..
#947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6467604E+6)2018-10-24 (수) 06:19
안착. 흠. 아직 번뜩임 수준이라서 완전하지 않은데...
#948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6467604E+6)2018-10-24 (수) 06:21
뭐 아마 겁스가 알게 되면 또 메타치려고 할 것 같지만... 그래도 일단 말해보는 게 나으려나.
#949유성의 제미니◆5SqoHkKbFw(7419939E+6)2018-10-24 (수) 06:23
>>947 지중해-인도양으로 가게 만들면 오히려 사카모토는.자유로운 상황이 가능하긴 해서..
#950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6467604E+6)2018-10-24 (수) 06:28
우라노-아란티아 결혼. BB-아스카 세력권이 혼재 시작
문제는 유럽과 호주 사이에 신대륙이 존재하고 있단 말이에요. 여기에 사도가 유럽-태평양-신대륙을 거쳐 호주로 가게 된다면, BB와 아스카는 신대륙을 사이에 두게 될 테고.
여기에 사카모토는 그 성격상 독고다이 기질이 강해서 BB든 아스카든 꺼졍 하는 입장이란 말이죠. 이 셋의 분쟁을 중재하기 위해 나노까지 가게 된다면, 모형 정원에 겁스의 손길이 떨어질 수밖에 없을 테고, 그때문에 겁스는 필연적으로 로마에게 맡길 수밖에 없다라.......
#951유성의 제미니◆5SqoHkKbFw(7419939E+6)2018-10-24 (수) 06:29
>>950 아시아,호주-태평양-신대륙 -대서양-유럽이지 않나요...
#952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6467604E+6)2018-10-24 (수) 06:31
>>951 아차차 실수. 태평양이 아니라 대서양. 창피한 실수를 저지르다니(난죽택)
#953유성의 제미니◆5SqoHkKbFw(7419939E+6)2018-10-24 (수) 06:36
사도가 대서양을 넘어서 도착하게만 하면 되겠군요.. 근데 어디를 통해 대륙을 넘어.가게 되려나. 역시 마젤란 해협이려나.
#954명부신 만도스◆Va1NrXhDWc(552124E+66)2018-10-24 (수) 06:43
찾으니 여기 다 있네
#955명부신 만도스◆Va1NrXhDWc(552124E+66)2018-10-24 (수) 06:44
두 군데 다 멈춘 느낌이네 가야겠다
#956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2016061E+5)2018-10-24 (수) 06:44
여기는 본편과 다른 곳이에요, 참가하려면 겁스공의 허가와 함께 메이킹 후 해야하지만 경고드리자면 가볍게 참가할만한곳은 아닙니다 이상.
#957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6467604E+6)2018-10-24 (수) 06:47
어서와요 명부신.
#958유성의 제미니◆5SqoHkKbFw(7419939E+6)2018-10-24 (수) 07:02
그나저나 사도는 어떤 방법을 이용해서 아란티아로 도착할까
#959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2016061E+5)2018-10-24 (수) 07:04
헤엄...쳐서?(휘번뜩)
#960인연(因緣)의 신◆FL6pGotkUE(9237686E+6)2018-10-24 (수) 07:55
결혼 재추진 선언!
#961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6467604E+6)2018-10-24 (수) 07:59
어째 인연은 내가 제안하거나 유혹하는 것들은, 처음에는 거절하거나 망설이더라도 결국에는 물어버리고 마는 느낌(.......)
#962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2016061E+5)2018-10-24 (수) 08:06
마치 낚시군- 저도 물어버리고싶어요!
#963인연(因緣)의 신◆FL6pGotkUE(3865697E+6)2018-10-24 (수) 08:10
자유가 인연짱은 할 수 없는 발상을 가지고 츄라이츄라이 하는게 나쁩니다.
#964기록하는 자 아카식 레코드◆ocEruIwa2o(2016061E+5)2018-10-24 (수) 08:11
이것이 큿코르!
#965유성의 제미니◆5SqoHkKbFw(9428162E+6)2018-10-24 (수) 08:21
티타니아님이 주는 대가가 먹음직 스러워서 일지도
#966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5353965E+6)2018-10-24 (수) 08:56
뭐 냉정하게 겁스에게 저번에 물었던 질문, 확인받는 게 우선이겠지만-
#967유성의 제미니◆5SqoHkKbFw(7722205E+6)2018-10-24 (수) 09:10
겁스가 이쪽에 와야 확인받을수 있겠지만요.
#968도피자◆TCsSOaD79Y(2320051E+6)2018-10-24 (수) 09:12
안착
#969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5353965E+6)2018-10-24 (수) 09:14
어서와요-
#970도피자◆TCsSOaD79Y(2320051E+6)2018-10-24 (수) 09:14
근데 천문항법에 조선 둘까지는 만들어야
#971도피자◆TCsSOaD79Y(2320051E+6)2018-10-24 (수) 09:14
안녕하세요
#972도피자◆TCsSOaD79Y(2320051E+6)2018-10-24 (수) 09:14
아니 로마가 옮겨주려나?
#973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5353965E+6)2018-10-24 (수) 09:15
명색이 사도인데 하늘 정도는 날 수 있겠죠(적당)
#974유성의 제미니◆5SqoHkKbFw(7722205E+6)2018-10-24 (수) 09:16
>>973 어느 루트로 갈지 궁금하네요
#975도피자◆TCsSOaD79Y(2320051E+6)2018-10-24 (수) 09:19
이왕하는김에 전세계 순회 한번 돌리는건?
모든 성좌국가를 방문하는 대항해를 제안
#976문명을 지켜보는 쓰루빌런◆YJKujNK4t6(4136645E+6)2018-10-24 (수) 09:19
어 사도 판데에오면 저사도 죽이라고 신탁 내리고싶다(사악)
#977유성의 제미니◆5SqoHkKbFw(7722205E+6)2018-10-24 (수) 09:20
>>976 그전에 군대에 계실 가능성이 높은게...
#978도피자◆TCsSOaD79Y(2320051E+6)2018-10-24 (수) 09:20
히익 그런말하는거 아닙니다
#979도피자◆TCsSOaD79Y(2320051E+6)2018-10-24 (수) 09:22
둘다 사악하다 땅땅땅
#980도피자◆TCsSOaD79Y(2320051E+6)2018-10-24 (수) 09:25
아 그새 판데모니엄이랑 아란티아 국가 소개 올라왔네
#981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9243838E+5)2018-10-24 (수) 09:25
>>975 난 도피자의 제안이 가장 사악하다고 생각해요(흰눈)
도피자가 기어코 날 말라죽이려고 작정했구나......!!!
#982유성의 제미니◆5SqoHkKbFw(7722205E+6)2018-10-24 (수) 09:28
근데 그 사도가 신대륙 어디를 지나가려나.
#983문명을 지켜보는 쓰루빌런◆YJKujNK4t6(4136645E+6)2018-10-24 (수) 09:28
>>977 커억!
아냐 진행상황보면 사도가 판데에오면 전역한뒤일수도 있어!(내출혈)
#984도피자◆TCsSOaD79Y(2320051E+6)2018-10-24 (수) 09:29
그냥 첫순회에서 들를 국가가
합스 아란티아 둘정도니까
그냥 다 순회돌리는걸 제안했을뿐
#985도피자◆TCsSOaD79Y(2320051E+6)2018-10-24 (수) 09:30
판데는 아란티아 들리면서 들리려나?
#986도피자◆TCsSOaD79Y(2320051E+6)2018-10-24 (수) 09:30
첫 접촉의 대상에서 제외되다
의 의미 알잖아요(녹차)
#988모바일 메르헨◆45HNsCawgU(9427069E+6)2018-10-24 (수) 09:33
>>986 (모름)
#989도피자◆TCsSOaD79Y(2320051E+6)2018-10-24 (수) 09:34
아란티아만 들리면 몰라도
신대륙을 들리는 시점에서
순회의 의미가 달라졌지요(녹차)
#990도피자◆TCsSOaD79Y(2320051E+6)2018-10-24 (수) 09:37
밥먹고 옵니다
#991인연(因緣)의 신◆FL6pGotkUE(1891439E+5)2018-10-24 (수) 09:45
......신의 청혼이라는 중대사를 이루어야 하는 신의 사도가 청혼을 뒷전으로 한채 타국들 국가순방부터 하면 그거, 아란티아를 깔보고 있다는 의미인게?
#992유성의 제미니◆5SqoHkKbFw(7722205E+6)2018-10-24 (수) 09:46
그냥 중간에 가는길에 있는 국가 어쩌다 들리는 수준이면 몰라도 순방은 힘들겠지
#993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0094969E+6)2018-10-24 (수) 09:51
잘해봐야 파블라첸코고
다른 국가들까지 전부 와리가리 하는 건 곤란
#994도피자◆TCsSOaD79Y(2320051E+6)2018-10-24 (수) 09:54
제안하는 루트는
흑해 이집트 아라비아 반도 인도 동남아 오스트레일리아
귀환 경로를 왔던길 되돌아가는게 아니라
추가경로 포함시키는걸 제안한것
신대륙을 거쳐서 아란티아로 간다면
북해 잉글랜드 아이슬랜드 북미해안가-해안선 따라남하-마젤란 해협
태평양 섬들 오스트레일리아 순이니까
#995도피자◆TCsSOaD79Y(2320051E+6)2018-10-24 (수) 09:55
파나마를 넘어서 배를 다시 건조할 생각이아니면
해안선 따라 남하해서 우회경로 탐사할거라고 생각해서 한 이야기
싫다면 말고
#996도피자◆TCsSOaD79Y(2320051E+6)2018-10-24 (수) 09:56
강요할수 있는 입장도 아니고
#997유성의 제미니◆5SqoHkKbFw(7722205E+6)2018-10-24 (수) 09:58
비행으로 가면 중미지역을 통해 가는게 낫긴 한데 진짜 어떻게 이동하는지 궁금하긴 하다..
#998자유와 예속의 신 티타니아◆nIaFoaNwTM(0094969E+6)2018-10-24 (수) 09:58
응? 배?
사도가 가는데 굳이 배타려나?
#999유성의 제미니◆5SqoHkKbFw(7722205E+6)2018-10-24 (수) 09:59
사도 혼자면 괜찮겠지요. 대사절단 이끌고 가는경우면 배가 필요하겠지만요.
#1000도피자◆TCsSOaD79Y(2320051E+6)2018-10-24 (수) 09:59
위인 구매인데 어디까지 가능한지 미지수니까
#1001모바일 메르헨◆45HNsCawgU(9427069E+6)2018-10-24 (수)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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