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 알 수 없는 세계에 의미를 알 수 없는 치트를 가지고 환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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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 알 수 없는 세계에 의미를 알 수 없는 치트를 가지고 환생했다

Author:스마트폰의 행복◆FeQiXPDsjg
Responses:101
Created:2018-10-23 (화) 02:03
Updated:2018-10-23 (화) 04:48
#0스마트폰의 행복◆FeQiXPDsjg(0669488E+6)2018-10-23 (화) 02:03
*전에 하던 어장의 리부트입니다.

*여러분은 가상의 어장주와 어장을 통해 소통하게 됩니다.

*메타발언을 할 때에는 이 기호를 붙여서 해주세요

음, 안심과 신뢰의 어장인가.
#1이름 없음(1307467E+6)2018-10-23 (화) 02:04
*앗, 이 어장. 재밌었는데.
#2스마트폰의 행복◆FeQiXPDsjg(0669488E+6)2018-10-23 (화) 02:05
*참치어장이 너무 오랜만이라 원래 하던 것에 몰입이 안될 것 같아서 새로 팠습니다
#3스마트폰의 행복◆FeQiXPDsjg(0669488E+6)2018-10-23 (화) 02:06
현실도피 끝. 좋아, 대충 설명하지.

환생트럭은 좀 많이 아프더라. 환생했다.
#4이름 없음(0367459E+6)2018-10-23 (화) 02:06
환생트럭?
#5스마트폰의 행복◆FeQiXPDsjg(0669488E+6)2018-10-23 (화) 02:07
아차, 여긴 마굴이 아니지.

설명하지! 환생트럭이란, 여기저기에서 배설되는 여러 뻘글들에서 등장하는 트럭의 총칭이다!

치이면 환생한다는 매우 극적인 효과를 지니고있지!
#6이름 없음(5225849E+6)2018-10-23 (화) 02:08
*이건 뭘까...
#7스마트폰의 행복◆FeQiXPDsjg(0669488E+6)2018-10-23 (화) 02:09
네, 그런고로 환생했습니다.

환생신은 뒤져라.
#8이름 없음(0367459E+6)2018-10-23 (화) 02:09
인연그래서 환생하게 된건가

ts?(개인적 취향)
#9이름 없음(1307467E+6)2018-10-23 (화) 02:09
운전수 있었어? ㅋㅋㅋ
#10이름 없음(5225849E+6)2018-10-23 (화) 02:09
*저는 ts보단 남자로 ㄱ 하는 게 좋음 몰입이 잘되서용 ㅇ
#11스마트폰의 행복◆FeQiXPDsjg(0669488E+6)2018-10-23 (화) 02:10
>>8 뭘바래, 땀내나는 남캐여.

>>9 못봄. 어장하다 치였거든.
#12이름 없음(7144017E+6)2018-10-23 (화) 02:11
ㅊㅋ
#13이름 없음(952575E+66)2018-10-23 (화) 02:11
*어쩔수없다 남캐가 몰입이 잘돼...
#14이름 없음(5225849E+6)2018-10-23 (화) 02:11
그건 아쉽게 됐네...지금은 무슨 일이고 주변이 어디인지 살펴보았어?
#15스마트폰의 행복◆FeQiXPDsjg(0669488E+6)2018-10-23 (화) 02:11
근데 생각보다 사람 많네? 그쪽 기준으론 평일 점심시간 직전이잖아?
#16이름 없음(7144017E+6)2018-10-23 (화) 02:12
*주인공은 남자?
#17이름 없음(5225849E+6)2018-10-23 (화) 02:12
>>15 뭐 한가한 사람이 모이니까 하하. 가능한 도와줄 수 있는 건 도와줄게
#18이름 없음(5225849E+6)2018-10-23 (화) 02:12
>>16 *그렇죠
#19스마트폰의 행복◆FeQiXPDsjg(0669488E+6)2018-10-23 (화) 02:12
>>14 그렇게까지 여자랑 말섞고싶냨ㅋㅋㅋ ts했어도 속은 남정네일텐뎈ㅋㅋㅋㅋ

>>14 주변? 집.
#20이름 없음(952575E+66)2018-10-23 (화) 02:12
*남자 맞음 ㅇㅇ
#21이름 없음(0367459E+6)2018-10-23 (화) 02:12
할일 없어서?

그래서, 지금 어디? 새로 태어난거야?
#22이름 없음(7144017E+6)2018-10-23 (화) 02:13
*외모는? AA로 한다면? 개인적으로 오토코노코가 좋은데
#23이름 없음(5225849E+6)2018-10-23 (화) 02:13
>>19 아니 여자 문제가 아니라 지금 너가 문제 생겨서 여기 온 걸 얘기하는 거라고 이 양반아....
#24스마트폰의 행복◆FeQiXPDsjg(0669488E+6)2018-10-23 (화) 02:14
>>21 새로 태어난 것 까지는 아니고, 내 원래 몸인 듯 하다. 좀 눈치 보면서 상황파악 하는 중인데.
#25이름 없음(1307467E+6)2018-10-23 (화) 02:14
한가해-
#26이름 없음(7144017E+6)2018-10-23 (화) 02:14
지금은 어떤 상황이야?
#27이름 없음(952575E+66)2018-10-23 (화) 02:15
환생트럭에 당했는데 원래몸? 뭔가 바뀐건 없니
#28스마트폰의 행복◆FeQiXPDsjg(0669488E+6)2018-10-23 (화) 02:16
음, 상황 정리 대충은 됐다.

1. 나는 잘은 기억 안나지만 코노스바에서처럼 내 원래 몸으로 여기 떨어졌다.

2. 환생신이 떠들어댄 내용이 맞다면 여기 판타지세계.

3. 나같은 케이스가 한둘이 아닌 모양.

4. 환생신이 나 엿먹으라고 치트를 어장접속만 줬다. 환생신 뒈져.
#29이름 없음(0367459E+6)2018-10-23 (화) 02:17
환생인이 쓰레기네(진심)

근데 환생자가 많다고?
#30스마트폰의 행복◆FeQiXPDsjg(0669488E+6)2018-10-23 (화) 02:17
>>27 낫띵. 몸의 감각도 그대로임.
#31이름 없음(952575E+66)2018-10-23 (화) 02:17
*일단 신에게 스터너 한방
#32이름 없음(7144017E+6)2018-10-23 (화) 02:17
그럼 지금 혼자? 아니면 같이있어?
#33이름 없음(5225849E+6)2018-10-23 (화) 02:18
>>28 정말 치트가 그것밖에 없어? 너가 여러가지 시도해보진 않았고? 예를 들어 스테이터스 라고 얘기해서 상태창 보는 능력이라던가

너가 모르는 사이에 능력이 생겼을 수도 있잖아.
#34스마트폰의 행복◆FeQiXPDsjg(0669488E+6)2018-10-23 (화) 02:18
>>29 정확히는, 나처럼 갑자기 애기 아닌 사람이 생겨나더니 진짜 환생했다고 방방 뛰는 케이스가 많았다나 뭐라나.

나는 환생 이야기를 안해서 어그로는 안끌었는데... 예측할 사람은 다 예측한 모양.
#35이름 없음(332562E+59)2018-10-23 (화) 02:19
[즉 환생이 일상적인 세계인가]
#36이름 없음(5225849E+6)2018-10-23 (화) 02:19
*도대체 뭘 하라는 걸까...
#37이름 없음(7144017E+6)2018-10-23 (화) 02:20
>>34 어그로??? 설마 이세계인들이 지구인들을 죽인다는거야???
#38스마트폰의 행복◆FeQiXPDsjg(0669488E+6)2018-10-23 (화) 02:20
>>32 일단 방 하나에 가둬져있다. 이유는 알겠지만 대접 너무한데.

>>33 내가 어장접속이란 엄청나게 찾기 어려울 치트를 어떻게 찾았다고 생각해?
#39이름 없음(5225849E+6)2018-10-23 (화) 02:20
>>38 그것도 그런가...
#40스마트폰의 행복◆FeQiXPDsjg(0669488E+6)2018-10-23 (화) 02:21
>>37 아니, 그, 뭐냐. 그런거 있잖아. 중2병 걸려서 미친 살육기계가 되는 치트 받고 인간도 싹싹! 한 환생자도 있고.

마인드 컨트롤로 사람들 홀려서 개짓거리한 환생자도 있고 그런거지.
#41이름 없음(7144017E+6)2018-10-23 (화) 02:22
>>40 그럼 이세계인들은 지구인에게 좋은 호감은 아니네;;;
방에 가둬져 있다는데 어떻게 되는거야?
혹시 노예???
#42이름 없음(952575E+66)2018-10-23 (화) 02:22
*차라리 대화가 가능한 치트니 편하지
#43이름 없음(5225849E+6)2018-10-23 (화) 02:22
>>40 뭐 일단 질문할 건 다 했으니 앞으로 어떻게 할 지 생각을 해보자고. 우선 방이라고 했는데 거긴 무슨 물건이 있어?
#44스마트폰의 행복◆FeQiXPDsjg(0669488E+6)2018-10-23 (화) 02:23
음, 삿됐군.
#45이름 없음(1307467E+6)2018-10-23 (화) 02:24
무슨일이야?!
#46이름 없음(5225849E+6)2018-10-23 (화) 02:24
>>45 저 위의 상황을 보면 돼
#47이름 없음(7144017E+6)2018-10-23 (화) 02:24
엣?!
#48이름 없음(5225849E+6)2018-10-23 (화) 02:24
>>44 아 삿됐군 이후 이야기 인가
#49스마트폰의 행복◆FeQiXPDsjg(0669488E+6)2018-10-23 (화) 02:24
어이, 시작하자마자 게임오버라니 너무하잖아.

다른 치트 환생자들이 싹을 자르기위해 난입하려고 염병을 떠는 모양인데.
#50이름 없음(5225849E+6)2018-10-23 (화) 02:25
>>49 방에 갇혀져 있는 상황을 말하는 거야? 아니면 지금 방에 갇혀져 있는 상황을 말하는거야?
#51이름 없음(5225849E+6)2018-10-23 (화) 02:26
>>50 아니지 말을 잘 못했다가 지금 죽은 건 아니지?
#52스마트폰의 행복◆FeQiXPDsjg(0669488E+6)2018-10-23 (화) 02:26
>>50

1. 이세계인이 나를 가뒀습니다.

2. 치트들이 나를 죽이려고 이세계인들과 실랑이를 벌이고 있습니다.

3. 3번까지 없으면 아쉬우니까 넣어봤습니다.

설명 끝.
#53이름 없음(7144017E+6)2018-10-23 (화) 02:27
>>52 뭐야 그 상황은?! 왜 치트들이 널 죽일려고 하는거야?!
이세계인들이 가둔 이유는 뭐고?!
#54이름 없음(5225849E+6)2018-10-23 (화) 02:28
>>52 뭐 아직 죽지는 않았으니까 상황 보고 어떻게 좀 해보자고. 다시 한 번 말하는 데 거기 방에 아무 물건도 없는거야?
#55스마트폰의 행복◆FeQiXPDsjg(0669488E+6)2018-10-23 (화) 02:28
잠시만 문 부서지고있거든
#56이름 없음(0367459E+6)2018-10-23 (화) 02:29
시작부터 게임오버 직전인 것에 관하여
#57이름 없음(5225849E+6)2018-10-23 (화) 02:29
벌써 온 거냐. 일단 경계는 해둬
#58이름 없음(7144017E+6)2018-10-23 (화) 02:29
뭐여?! 벌써 죽는겨?! 아니 방법이 없나?!(혼란)
#59스마트폰의 행복◆FeQiXPDsjg(0669488E+6)2018-10-23 (화) 02:30
탈주 완료
#60이름 없음(5225849E+6)2018-10-23 (화) 02:31
>>59 탈주 완료? 어떻게 한건데?
#61이름 없음(7144017E+6)2018-10-23 (화) 02:31
>>59 안전한 곳에 도착할때까지 도망쳐라
#62이름 없음(5540138E+6)2018-10-23 (화) 02:31
쩔어?!
#63이름 없음(5225849E+6)2018-10-23 (화) 02:31
>>61 말이 맞네 일단 안전한 곳에 도망쳐둬
#64스마트폰의 행복◆FeQiXPDsjg(0669488E+6)2018-10-23 (화) 02:32
잠깐만 운동부족 이 빌어먹을
#65스마트폰의 행복◆FeQiXPDsjg(0669488E+6)2018-10-23 (화) 02:33
일단 어디 숨긴 했다 질문받는다
#66이름 없음(7144017E+6)2018-10-23 (화) 02:33
>>64 안전한 곳이 아니면 우선 쉬다가 다시 이동해
#67이름 없음(5225849E+6)2018-10-23 (화) 02:34
>>65 어떻게 이세계인들이나 환생자들로 부터 도망친거야?
#68스마트폰의 행복◆FeQiXPDsjg(0669488E+6)2018-10-23 (화) 02:36
>>67 일단 나 죽이겠다고 온 치트는 한 명

방 한구석에 놓여있던 머리통만한 화분으로 뚝배기 깨고 다들 굳은 틈을 타 탈주했다

도청의 염려가 있으니까 어디 숨었는지는 자세히 못말해
#69이름 없음(7144017E+6)2018-10-23 (화) 02:36
>>65 상태는? 다친데는 없고?
#70이름 없음(5225849E+6)2018-10-23 (화) 02:36
솔직히 말이 안돼잖아. 경비가 일은 이세계인과 전투를 자주 한 것 같은 환생자가 운동 부족인 애 하나 잡는 걸 못했다고?
#71이름 없음(7144017E+6)2018-10-23 (화) 02:36
*혹시 나메 허용?
#72이름 없음(5225849E+6)2018-10-23 (화) 02:36
>>70 경비가 일인
#73스마트폰의 행복◆FeQiXPDsjg(0669488E+6)2018-10-23 (화) 02:36
*>>71 맘대로 하셔도 됩니다
#74스마트폰의 행복◆FeQiXPDsjg(0669488E+6)2018-10-23 (화) 02:37
>>70 환생자 구호협회 갱장해여어어어어어어어(아무말)
#75떠돌이 개(7144017E+6)2018-10-23 (화) 02:38
>>74 구호협회? 수상한 이름인데? 그런데 왜 지금 혼자있는거야?
#76펩시 (5225849E+6)2018-10-23 (화) 02:39
>>74 뭐 아직 뭐가 뭔지 모르니까 도박은 할 수 없으니 도망가는 게 제일이긴 하겠네
#77스마트폰의 행복◆FeQiXPDsjg(0669488E+6)2018-10-23 (화) 02:39
>>75 그 이유로.

솔직히 나 성악설 믿고. 사람이 무상으로 선의를 베풀리 없지?

그래서 나 구하겠다고 난투를 벌이는 와중에 사람들 눈 피해서 숨었다
#78염탐꾼(7144017E+6)2018-10-23 (화) 02:40
>>76 *혹시 히어로 참가하시는 분?
#79펩시 (5225849E+6)2018-10-23 (화) 02:43
*>>78
#80스마트폰의 행복◆FeQiXPDsjg(0669488E+6)2018-10-23 (화) 02:44
뭐, 아무튼 질문 더 없지?

그럼 좀 쉰다.
#81염탐꾼(7144017E+6)2018-10-23 (화) 02:44
>>80 혹시모르니 경계잘하고
#82펩시 (5225849E+6)2018-10-23 (화) 02:44
>>77 세상엔 별의 별 인간이 많다. 너무 니 관점으로 보는 게 좋진 않을거다 괜히 개고생 할 수 있으니
#83펩시 (5225849E+6)2018-10-23 (화) 02:45
>>80 이제 질문은 없어
#84염탐꾼(7144017E+6)2018-10-23 (화) 02:45
계속 묻지만 다친데는 없지?
#85스마트폰의 행복◆FeQiXPDsjg(0669488E+6)2018-10-23 (화) 02:46
>>84 일단은. 손에 흙 좀 묻은 것 빼고 완전 멀쩡하다고 생각해...아마.
#86스마트폰의 행복◆FeQiXPDsjg(0669488E+6)2018-10-23 (화) 02:47
*점심시간동안만 중지한 뒤 재개하겠습니다
#87염탐꾼(7144017E+6)2018-10-23 (화) 02:47
흠............혹시 삐거나 부러지지는 않았지?
#88펩시 (5225849E+6)2018-10-23 (화) 02:47
>>87 너무 묻진 말자고 얘도 지쳤고
#89염탐꾼(7144017E+6)2018-10-23 (화) 02:48
*>>86 이해~
#90스마트폰의 행복◆FeQiXPDsjg(0669488E+6)2018-10-23 (화) 04:18
*(빼꼼)

*참치체크의 시간!
#91스마트폰의 행복◆FeQiXPDsjg(0669488E+6)2018-10-23 (화) 04:23
*아무도 없나. 2시 이후에 다시올까.
#92염탐꾼(7144017E+6)2018-10-23 (화) 04:29
*
#93염탐꾼(7144017E+6)2018-10-23 (화) 04:30
*헐 언제 왔습니까?
#94스마트폰의 행복◆FeQiXPDsjg(0669488E+6)2018-10-23 (화) 04:32
*방금요
#95염탐꾼(7144017E+6)2018-10-23 (화) 04:33
* 시작?
#96스마트폰의 행복◆FeQiXPDsjg(0669488E+6)2018-10-23 (화) 04:35
*전 아무래도 상관없지만요. 사람 많은편이 좋지 않겠어요?
#97염탐꾼(7144017E+6)2018-10-23 (화) 04:36
*그럼 기다립니다!
#98펩시 (5225849E+6)2018-10-23 (화) 04:43
*언제 한다는 얘기도 없으니 말이죠 ㅇ
#99펩시 (5225849E+6)2018-10-23 (화) 04:44
*이게 아직 뭔지 몰라서 잘 모르겠네요. 뭐 참치랑 주인공이랑 얘기하는 건 알겠는데. 판정 방식이 어떻냐. 목적이 뭐냐 이런 게 아직 없는 것 같으니까요
#100염탐꾼(7144017E+6)2018-10-23 (화) 04:47
*그냥 이야기를 나누는 거라면 잡담판과 다를바 없을 듯?
#101펩시 (5225849E+6)2018-10-23 (화) 04:48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