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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 | |::::::| |:::l .| 참치어장 유일 밀덕숙성 가공공장!
_└|::|h。| |: | |::::: | |:::l │ 밀덕을 양식한후 가공하여 자료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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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은 규칙안이라면 뭐든 허용.
-광어어장내부 이야기는 여기서. (단 어장주는 남산에 있을 가능성이 아주 높다.)
-자료를 가져올경우 출처는 간략하게 나마! 타 참치도 어장주도 자료를 보고싶다!
<이전어장>
1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7444971/
2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9678705/
3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40225066/
안착
북한쪽에서 티타늄은?
북쪽은 잘모름.
문제는 티타늄은 당장은 의미없을걸?그걸로 장갑판 만들려면 엄청나게 많이 필요한데 그거할능력있으면 제철소생산력부터 늘려야할텐데.그리고 티타늄 캘려면 저어기 오스트레일리아나 캐나다끄적여야서 광산부터 열어야지.이당시에 티타늄쓴다는 말은 못들어봤는데...
장갑에 쓸 생각은 아니고
제트엔진 생각해서
그래서 미국 지원 본격적으로 들어올수 있을때가 전제지만
어차피 제트는 전쟁 끝나고서나 생각할 문제.
그런데 진짜 세이버 영 계륵일세. 초기자금이랑 생각하면 그렇게 무리한건 아닌듯하지만서도
결국 뭘 쓰든 일제 기체보단 나은거 아녀?
>>7 세이버는 출력만으로 따지면 R-2800 때려잡고 B29엔진인 듀플렉스 사이클론조차 깨깽하지.비교할려면 28기통 몬스터 돼지새끼 와스프메이저는 돼야....
판이요?
>>8 일제?저엔진쓰는 전투기 설계만 제대로 하면 저당시 세계최강급 몬스터 나와.저거쓴 원판 호커 템페스트가 무서운게 압도적인 엔진출력에서 나오는 고속순항력과 급가속,상승능력이었더라.
저건 항속력만 아니면 미국이 물고빠는 머스탱은 따위로 만들수있음.
10레스 남아서요.
>>9 액랭이라 계속 태클걸리잖어
걱정마세요. 육항대 주력이 43년 초기에 하야테가 나올겁니다.
아 그러고보니 원작이 그랬지. 하야테 양산형 배치
>>13 일단 액랭이라 저,중고도용으로 쓰긴 좀 그렇지.피탄되면 냉각수새면 저놈 고출력의 반대급부때문에 오버히트금방되서 엔진죽으니...
갓야테라.그거 제대로 나오면 FW190A형보다 무서운놈인데....
일단 등장인물 밀떡력은 상당히 낮춰서 봐야하니까 미국 회사중에 군수로 투자한다면 PW, 록히드, 노스롭그루먼... 노스아메리칸도 머스탱 보고서야 떠올릴테고
그리고 제약의 화이자, 기름집은 그나마 이름이 요새거인게 쉐브론정도...
일단 제트기는 빠르면 언제 쯤 나올수 있을려나
딱히 기술펌핑한것도 없으니까 그냥 역사대로 나오겠지
>>18 이당시엔 노스롭그루먼 합쳐진게 아니라 그루먼과 노스롭 따로 일거임.
제트기가 나온다해도........ 이게 협상카드제외하곤 용도가?
힛통이 트롤링 안하면 슈발베 43년에 나올걸?
지금 개벽팀의 기술개발 상황은 어디서 한 번에 알아볼 수 있나요?
그러면 미군 주간폭격은 바이바이지.슈발베가 그나마 멀쩡히 물자돌아간 43년에 대량양산들어가면 감히 독일하늘에 들어오겠음?
영국 야간폭격도 죽는다고 아우성쳐야할텐데.
아 노스롭그루먼은 떨어져 있어도 어떻게 알아볼순 있어서. 록마는 일반인이 마틴이랑 마틴 마리에타를 연결을 영 못해
보잉은?
그리고 노스 아메리칸 이거 이당시에 GM사 항공기부분에 속하는 자회사같은디.....
>>28 보잉은 이당시엔 이미 전설이라...보잉이름달고 다니니.
일단 기술항목 다 정리되면 아직 안 굴린 부문도 나오겠네
노스아메리칸이 GM으로 들어가던감. GM이랑 보잉이면 군수 말고 일반기업으로 취급할거란 믿음이 있다(웃음)
보잉아조씨들 너무 해먹어서 1934년에 독점금지법철퇴도 맞아봤네 헐퀴.....
근데 미국 항공사 얘기는 갑자기 왜 나왔더라;;
원작에 미국 투자얘기가 있던것도 있고, 중저고도 공격기에 쓸 공랭엔진이 없음.
영국제를 어찌어찌 하려고 해도 결국 미국쪽에 뭘 이러저러 해서 해야하는 과정이 필요해서...
참고로 원작은 커세어 라이센스 한줄로 해결(웃음)
문제는 R-2800은 한계점이 너무 명확한엔진이라 아쉽고 세이버랑 전반적인 기술계통 피스톤실린더쪽이 너무 틀려서 재활용불가라 라인을 새로 파야된다는......
센타우르면 그냥 라인공용으로 써먹을여지라도 있는데 미국걸 하게되면 그게 안되서....
의료기술은 굴렸나? 백신 주사 만들어야 하잖아.
지급 양식장보면서 느끼는건 대함미사일VS전함이 되냐네
>>38 스틱스 정도면 유효타는 먹일수 있다는것 같은데
필요하다면 더 큰 미사일을 만들수도 있겠지만
스틱스수준은 되야 전함에 비빌만 하지만.....그거 타겟팅 어쩔.....그리고 스틱스가 전함에게 가는게 아니라 엉뚱한 중순이나 경순으로 가버리는것도 낭패인데.
>>41 그런거는 다른 수단으로도 수장이 되자너
중순, 경순이 대신 다 맞아도 전함만 남으면 그때 어뢰죽창 놔버리면 되고
나올 수 있는 얘기 그때 다 나왔는데 뭐
일단 확실한건 하푼같은 서방제 이쑤시개로는 택도없다는거였지 뭐.
적어도 스틱스는 동원해야 뭐가 될판이니.
일단 1939년 후반기-1940년 전반기를 아직 안굴려서 그런데...... 현 1939년 기준으로 나온거.
-백린탄
-BJT 트렌지스터(양산까지)
-DES
-기상레이더
-UH-1
-벌컨
-무차별공격(암호)
굴려야되는거
-산업기술
-20mm 기관포
-DMR&저격소총
-CNC
-대물저격총
그럼 고고고고고(시라소니풍)
20밀리기관포.헉헉헉헉.
MG151 아니면 MG213이나 M39는 나와줘야.....
CNC부터 굴려봅시다.
0 크리
1-2 .die 1 3.축이다.
3-6 .dice 7 9. = 9축 CNC
7-9 +ic 회로입니다.
.dice 0 9. = 1
다이스 에러다
다시
.dice 0 9. = 7
.dice 0 9. = 4
펌블 제대로인가.1축이라.
1축 CNC라
41년까지 하면 뭐든 더 나오겠지
1939년에 CNC나온것만해도 어마무시한 일
이게 다 공돌이가 덜 갈려서다(아무말)
일단 내 다이스는 여기서 봉인하고
다음부턴 다른 님들이
13축을 넘어 30축돌리는 놈들이 1축이나왔다라... 뭐냐.
0 크리
1-4 노오력한결과다.
5-7 시제품겸 연습/교육용이다.
8-9 +양산품은 달러.
.dice 0 9. = 1
.dice 0 9. = 0
.dice 0 9. = 0
거참
펌블지옥이냐?(흰눈)
덜 갈렸군(확신)
자 CNC는 40년후반을 기약합시다. 전자공학을 굴려봅시다.
0 크리
1-5 제주도에 트랜지스터 공장깝니다. ㅈㅅ.
6-8 ic회로 나왔어요.
9 평면화공정 스타트!
.dice 0 9. = 6
직접회로!
오타
집적회로
.dice 0 9. = 0
집적하고 직접은 다르잖아!
이 정도면 웬만한 전자부품들은 더 소형화 가능하겠는데
그러나 모두 레어메탈요구하지않나?레어메탈 수급부족하면 기술있어도 그림의떡일것같은디.
일단 그냥 다이스 테스트
.dice 0 9. = 5
ic가 나왔어? 어느정도냐.
0 크리
1-5 일단 이론만....
6-8 +트렌지스터 평면화부터 시작하자?
9 4bit다.
일단 내 다이스 컨디션은 영 아니니...
.dice 0 9. = 0
엌ㅋㅋㅋㅋㅋㅋ
여기 기술자중에 샘숭 사람 있는거냐!
샘숭기술자 있어도 기반설비제작능력이 있어야할텐데 ㄷㄷㄷ
크리가 어장주를 기절시킨건가?
글고보니 예전 세운상가 기술자들 중에는 회로기판 그대로 배껴 그려서 오락기 기판을 복제하던 사람도 있었다던데
다뉴세문경 그리듯 한줄 한줄 회로를 그려서 집적을 하려나?(아무말)
>>45 규소는 한반도에 있어. 크리네
1-3 연산증폭기 시제품은 나왔다.
4-5 MSI 이론등장.
.dice 1 5. = 1
.dice 1 5. = 1
자 연산증폭기 나왔네. 전자기술이 너무 잘나오는데;;;
비행기,비행기설계를 헉헉헉헉헉
자 20mm 기관포 모델부터 알아봅시다.
0 크리
1-3 FFS 20mm
4-6 MG/FF
7-9 MG 151
.dice 0 9. = 6
아아니!가장똥인 FF라니...ㅜㅜㅜㅜ
93이란다 1-3
>>94 FF는 히주카보다는 낫지만 안좋은 기총중에 하나여. 영전 기관포가 저거여....
일단 기반은 기반인데 개량 다이스 굴리겠지
히주카과 최악이고
FF는 차악(히주카보다 나은수준의 탄걸림,기관포중 워스트순위안에 들어가는 물화력과 저속탄이라 탄도씹창)
>>99 그러고보니 MG FF면 탄이 완전 틀린데.......저거 탄규격자체가 완전히 틀려.
히주카가 110이고 FF가 80인데.
좀 결과굴려보기전에 이야기를 해주실수있을까요?
넵.
FF의 바리에이션이 되려면 99식 2호의 원안인 MG FFL이 되어야..
그럼 20mm는 나중에 하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수고하셨습니다.
ㅇㅋㅇㅋ
근데 베이스가 베이스들이라 표 짜기 골때리네 이
아핳핳핳
티
오타
잠시만요
일단 탄속이 느리고 연사력도 낮았다는 모양인데
신뢰성도 낮고
탄걸림이 엄청났다던듯
일단 탄속 문제는 20*110으로 바꾸면 해결되고
연사력 만지는건 쉬운데
신뢰성이 가장 큰 문제일듯
탄속은 엄청 빨랐는디
탄속 느렸단건 20*80 쓰는거 기준으로
110이면 빠르겠지
결국 어찌되건 가장 큰 문제는 신뢰성에 탄걸림
지금 하주카, HS.404 얘기니까
MG/FF가 아니라
어차피 걸린건 MG/FF고 말이지
글고 MG/FF는 20*80탄이었고
근데 Hs.404에서 MG.FF로 바뀌면서 개량된 부분이 탄 바뀐거 말고 뭐있더라
오리콘 FF에서 발전한게 MG FF
FFS에서 발전한게 HS.404
404가 FF의 조상이 아님
그럼 오리지널인 오리콘 FF는 어땠음?
없나...
간단하게 말해서 펌블범위
오리지널도 도긴개긴인가
찾아보니 결국 근본적으로 격발방식이 바뀌어야 탄이 안걸릴듯 한데
전기격발 방식은 해리어의 이퀄라이저 기관포에서도 쓰는거니 그걸 참고하면 MG151 비슷하게 개량 가능할듯
오리콘 FF?일단 발사기구 차이로 장탄숫자가 개적음.탄띠급탄이 안됨.
신뢰성 문제는 결국 격발기구를 바꿔야하는거
>>139 일본애들이 99식 2호총에서 전기격발로 바꾸니 신뢰성개선이 좀 되긴했다곤 하는데 근본적인 방법은 MG151처럼 해야죠
차라리 7-9를 리볼버기관포였다면 좋았는데...
MG151도 전기격발로 바꿔서 개선된거 아닌가
일단 히주카는 API블로우백 급탄방식을 쓰는데 이게 만악의 근원임.
이 급탄방식은 고G를 안받는 지상이나 함선에선 문제가 없는데 비행기에 달면 구조상 급탄이 제대로 안되서 잼잼잼거림.
베트남전까지 죽어라 미해군이 개량했지만 해결못했으니 말다했죠.
>>142 전기격발과 전기구동식이 있음.일본이 한건 전기격발이고 MG151은 전기구동임.그차이가 매우크죠
근데 전기 구동 그거 현대 개틀링포에도 쓰는거 아니던가
맞네
발칸에서 쓰는 그거네
이퀄라이저는 참고로 25mm
>>145 그렇긴한데 거기서 좀더 진보된거라고 봐야지요.
그런데 개틀링쯤되면 단발기 날개에 들어갈까?
타협점은 리볼버기관포정도가 한계일것같은데..
FFL 151 아덴인가 표가 그러면
어차피 베이스 모델이니
발칸을 만든다고하면 전기격발기구 쓰는 기관포를 못만들 이유가 없지
현재다이스는 리롤해버리시고
히주카 MG151 M39 OR MG213
이게 현재선에서 베스트로 보입니다.
개틀링은 단발기날개에 달수없는놈이니 리볼버기관포라도 해야죠.
근데 히주카가 정식명칭이 뭐임?
히스파노-수이자 HS.404
영국생산명은 히스파노 MK2, MK5
전기격발기구 쓰면 HS.404는 아예 고려다상도 아니지 않나
다상이란다
대상
자 리롤다이스
0 MG213
1-3 히주카
4-6 MG151
7-9 M39
.dice 0 9. = 3
.........................
저주받은 히주카를 써야하는것인가.(털썩)
자 결국은 히주카인데... 개량다이스는 나중에(찡끗)
기본적으로 격발기구는 바꿔야함
그게 만악의 근원
ㅇㅋㅇㅋ
Mk5까지는 쉽게 갈법하단거에 희망을 가져야
근데 HS.404에서 격발기구를 갈아치우면 원형이 남기는한가
포신은 남겠지(막말)
...그쯤되면 거의 독자개발 기관포지?
>>172 탄만 히주카용탄쓰는 독자개발이지.그정도가 되면.ㅋㅋ
아메리카에 저거 던져주면 개좋아할걸?미구니들 20밀리기관포 제대로된놈없어서 50기관총쓴거니.
어떻게 개량할것인가
>>175 개량?일단 급탄,격발기구부터 갈아치워야하는데 이러면 탄만 히주카지 별개의 기관포가 될걸?
그렇지...
근데 설계도 사진 보고 있는데
구조 너무 단순한데
저게 육상,해상운용은 괜찮은데 고G받는 공중에선 독임...
미해군이 베트남전때까지 어떻게든 개량해가면서 쓰긴했지만 잼은 노답이었지
일단 히스파노는 개노답삼형제취급하는게 미해군이 베트남전때까지 마개조를 해도 잼이 수습안되니 기도 안차서 그런면이 큼.....
저거 구조 보니깐 잼 안나게 하려면
벨트 급탄하고 전기격발이 필요할것 같음
진짜 사실상 자체개발 되겠는데
>>183 그걸로 완벽하게 해결될려나....FFL기반의 99식기관포 2호총4형이 그런식의 진화를 하긴 했는데 잼은 완벽하게 잡진못하던데.걸리는정도는 확실히 감소하지만.정안되면 50기관총을 20밀리급으로 키워서 HO-5처럼 하던가 아니면 리볼버기관포나MG151기술도입해서 뜯어고치는게 나을듯.
히주카 개조....개조? 저 정도면 20mm탄 쏘는 총 새로 만들어야 하는 수준 아닌가?
총기는 그나마 현대 무기들 중에서 설계난이도는 가장 낮은 편일걸
과연 소련의 보급지원을 끌고오려면 뭐 줘야 끌고올수있을까.
>>188 미국이 랜드리스로 소련에게 협박시전하는게 제일 확실할걸요?랜드리스없으면 소련은 그냥 깨강정이라.
일단 20mm 기관포도 기관포인데
다른거도 굴릴건 남은거
뭐 예를 들면 뱅기 설계타입은 어떤식으로 해야할지도 있지.
영전 상위호환인 머스탱으로 갈것이냐 본격 전투기와의 전투중시이냐 그런것도있지만.
머스탱에서 참고할만한건 냉각기배치방식밖에 없다고 생각하지만.
층류익은 스톨특성 더럽고 머스탱만큼 연료배치하는거는 리스크감수할수있으면 설계하는애들이 소련애들이라도 만들정도이니.
근데 미국이 소련에 랜드리스 안할수 없는게 대독전쟁할때 소련이 독일에게.밀리면 그 독일군이 죄다 어디로 갈지를 생각하면 미국으로서도 대양넘어서 대규모 상륙전은 근처로 기지가 영국이 있다해도 그런 상륙전은 무리..
>>193 그러니까 랜드리스분량 추가로 줄테니 우리몫좀 떼주는식이어야하는거죠.소련이 싫다고 빼액거리면 랜드리스물량을 줄이면서 피말리면 별수있겠음?
사실 원작에서는 T-34 탱크설계도 넘겨줬지만... 그런걸로는 부족하다 보거든.
>>194 동북아 랜드리스는 생각해보면 중국쪽 랜드리스 루트아닌가...
>>196 소련 태평양루트.중국루트는 버마루트 개방되는 1941년 여름이전엔 못해유.
>>195 소련에겐 고고도작전용 슈퍼차져 제작법을 알려주면 좋아죽을겁니다.그치들 제트엔진 영국노동당에게서 받아오기전에 고고도작전기 만들려고 한짓보면 고고도슈퍼차져나 터보차져개발능력이 없다고 봐야하거든요.
소아온 21권 스토리
더 시드로 만들어진 게임들이 다 스까된다고 함
레키 히오스하니?
앗 오폭
원작이야 대충대충 넘어간것도 있고 쓰였던 시대영향도 있으니까. OSS 라인 이용해서 살짝 주물렀다고 봐야겠지.
어장주.정 소련에 줄거면 슈퍼차져나 터보차져 제작기법이나 던져주는게 좋을걸요?
소련애들 고고도전투기만들려고 발악하는거 보면 그야말로 안습의결정체에 제대로 되는것도 없거든요.
아 또 오폭
왜 자꾸;;
>>205 잡아서 갈아넣어 자료를 내뱉게해라!!
일단 20mm 기관포 개선책 굴리고
그 뒤에 다른 남은 항목들 굴리는게 좋을듯요
참고로 HS.404는 기본적으로 다른 기관포들보다 한세대 딸리는 물건이라서
제대로 개량하려면 사실상 총열만 같은걸로 쓰는 독자개발이 되는거
대전기면 쟤보다 높은게 다 독일제란게 함정이라면 함정..
>>210 히스파노보다 좋은거 있잖아....일육군의 Ho-5
현재 참조할수있는게 해리어에서 나온 25mm기관포(리볼버형)
미구니 븅신들은 50기관총시스템에서 20밀리급에 맞춰서 늘리기만해도 쓸만한놈얻는데 어디서 이상한 히스파노나 주워와서...ㅋㅋㅋ
>>212 그냥 탄약만 히스파노탄에 맞게 스케일다운시키면 맞겠습니다만.ㅋㅋㅋㅋ
>>212 해리어가 쓰는건 리볼버기관포가 아니라 GAU-12 이퀄라이저 개틀링입니다.
영국제는 ADEN 리볼버기관포임
아 FA2면 ADEN 기관포네
30mm...?!
정안되면 자체개발하는 방법도 있습니다(단 언제나올지는 장담못한다)
해리어 기관포 참고할 수 있다면 빠르죠
구동 메커니즘 스케일 다운하면 되니깐
어라? ADEN이라고?그러면 그놈 그대로 가져가서 약실과 포신을 20밀리급으로 갈아끼워주면 되잖아!
하 그건 멀랏네!
...논쟁이 무의미가 되었다(아무말)
그리고 UH-1에 KMG 4연장 포드탑재는 어떨까요.
그냥 아덴포드 다는게 어떰?
아예 대전차전뛰기도 좋을걸요?
미니건은 못만드남요?
아덴이 없는줄알았지라.25밀리 이퀼라이저는 덩치가 너무커서 단발기에 안맞고....
휴이는 있고 발칸은 만들었으니 못만들건 또 없겠죠.
그런데 이 시대 단발기엔 싣기 힘듬
휴이에 미니건 달수 있긴 한데
문제는 휴이엔진 만들려면 레어메탈 너무 많이 들어감.휴이엔진만들능력이면 제트엔진만들수있으니.......
보통 휴이를 무장시키면 히드라 로켓하고 미니건
때때론 TOW고
7.62mm 기관총은 도어건으로 쓰고
미니건도 도어건으로 쓸수 있고
그냥 굇수들 손에 익을 휴이 재현하죠
미니건 달고 도어건으로 KMG 쓰고
잠만 일단 M60을 한쪽에 2연장으로 탑재한게 있긴 하네
대전차전 할거면 아덴을 포드형으로 만들어서 매달고 댕기면 되긴할걸?
아.아덴말인데 굳이 20밀리 스케일다운할 필요가 있나?탄수가 좀 모잘르긴해도 1회전투분량은 나올것같긴한데.
>>235 일단 기관포 탄약 라인을 피스파노탄으로 통일시키려고 하는거
미국이랑 보급공통화용이었지
아 그렇지....ㅋㅋㅋ
이걸로 20mm 기관포는 해결이고...
그냥 50구경 GAU-19는 안될까…
20mm 기관포라면 ADEN 스케일다운이 그나마 나을 것 같긴 하고
>>241 50구경 탄약을 만들 사정이 안 됨
아항
이제 남은건
DMR&저격소총
대물저격총
혹시 산업쪽에서 더 하실거 있으면 하시구요
>>246 수냉쪽만질줄아는애들 육성하고싶은데 방법이 읍다.나카지마를 뒷배로 한이상 가와사키와는 적대관계가 성립되서 98식경폭에 손댈수도 없고....
DMR은 SVD를 30-06으로 리챔버만 하면 되남.
기왕 20mm 기관포 갈거니 대물저격총도 그쪽으로 가면 되지 싶고,
저격소총…이라…
아예 1000m 단위급 노릴거 아니면 SVD로 충분한게? 그 이상이면 그냥 TAC-50 만들면 되지 않남(아무말)
50구경은 라인이 없음요
그래서 대물저격총도 20mm
그리고 치하 상대로는 대전차소총(眞)
아항, 전 레스 지목한거 보고 경장갑차량 상대로 저격소총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로 이해했슴둥.
근데 SVD는 구식 림리스탄 쓰는거라...
차라리 SR-25 같은거라면 모를까
그러니깐 AR-10 계열
아님 SKS나
없나...
소총은 뭐 더볼거없고 공냉식엔진 어디서 구해올래?그게 더 중요할것같은데.
어차피 야포는 수쓰긴 틀렸고
이시점에서 일본에서 공식으로 공냉엔진양산허가받을수있는것은 어디보자.....나카지마계열이니 하5계열이랑 40년쯤에 사카에정도밖에 없나.화성이나 금성은 미쓰비시계열이고.
A4N 95식 함전
B5N 97식 함공
B6N 텐잔
C6N 사이운
G5N 신잔
G8N 렌잔
G10N 후가쿠
J1N 겟코
J5N
Ki-27 97식 전투기
Ki-115 츠루기
Ki-43 하야부사
Ki-44 쇼키
Ki-84 하야테
Ki-49 돈류
이상이 나카지마제 비행기들
여기서 손댈수 있는거 나열 좀
95식함전,97식함공,97식전투기 이건 확정가능
신잔이랑 하야부사는 애매함.신잔은 개발조기성공이 포인트가 되야하는데 어떨지 모르것고 하야부사는 제작라인까는게 애매함.생산개시 41년 4월이라.
그리고 빼먹은거 좀있다.
97식,영식 수송기는 어디갔어??
그 위키에서 바로 긁어온거임
빠진거 있으면 추가 부탁
그리고 영업잘해서 미쓰비시쪽 하청도 받을수 있다면 제작범위는 확 넓어지긴 할텐데.....
97식중폭이라던가 하는 쌍발기라인도 만지작할수있으니까.
잠깐 카와니시는 뭐하는 회사임?
킨세이, 그러니까 금성 엔진 쓰는 4발 수송기를 만드네 여긴.
>>271 거긴 손못데.나카지마랑 거기 제대로 원수져서 무리여......원래 가와사키애들이 나카지마랑 같이 동업하다가 돈가지고 장난질쳐서 회사먹을려고 하다가 역관광당한다음에 나카지마쪽 기술자들 대거빼서 독자항공기회사차린게 시작이라.....
나카지마 수송기가 DC-2 기반 97식수송기, C-47이랑 동형인 L2D 맞나?
카와니시가 카와사키임?
>>273 97식수송기는 맞는데 이게 좀 복잡한거 같은데.....나카지마애들이 미국제 중형여객기 이것저것 보면 끄적여서 만든 마개조여객기가 시초인것같은데.
쇼와 항공은 뭐임?
쇼와항공?
찾아보니 미쓰이쪽 방계가 한번 항공업계 끄적여볼려고 만든놈인데?
수송기쪽 먹을려고 하다가 나중에는 타회사 라이센스나 하던곳이네
DC-4 만지작거리다가 신잔 만들었으니 여기저기 만졌겠지 뭐. 거기까진 파기 귀찮아
야포없이 방어선이 돌아갈수있나를 계산해봤는데 결론은 신의주빼고는 된다.
>>279 거긴 나카지마고.저들은 DC-3이여.
잠깐만
카와니시하고 카와사키 찾아보니까 서로 다른 회사로 뜨는데?
신의주가 유일하게 중포를 동원하고 기갑(웃음)이 들어가는 위치.
42년에 일쳤으면 노답나왔을듯.열차포가 와서 카붐해대어서 골때렸을테니..
신의주만 지키면 됩니다(진실) 그리고 일본도 ONLY 신의주를 찍을 운명이고. 아니면 옆구리에 상륙하려다가 대함미사일+잠수함 어뢰 맞는 운명이지.
그 나카지마하고 원수 졌다는 애들은 카와니시고
앗.........잠깐만......
>>284 미안하다.이런 개실수를 하다니.카와니시와 카와사키를 헷갈리다니 수치스럽군;;;;;
니시가 웬수여 사키가 웬수여
카와니시는 전후에 신메이와 중공 되고
카와사키는 그 이름 그대로 달고 영업중이고
근데 솔직히 대련에서 출발해도 한반도 경성 떨구려면 상륙포인트가 3군데 밖에 없어 일본군 입장에선
니시면 비행정이랑 수상기 라인이라 아무 문제 읎네!
경성을 노릴만한 상륙포인트가 장연,인천,군산인데 문제는 이걸 모르냐는거지.
그럼 당연히 장연/군산갔다간 털릴테니 무조건 인천인데 인천은 이미 거쳐온 역사가 있잖아. 인천상륙작전이라고.
아무리 일본육군이 돌이라고 해도 그정도까지 돌이라기엔....관동군이라 모르겠네....(먼산)
아니 그전에 제해권 보장도 안되는데 상륙시도할까요?제해권 아니면 제공권이라도 제압해야 상륙시도라도 할것같은데요.
일단 카와사키 라인도 문제 없이 손댈수 있는거지?
재해권이 보장이 안되고,제공권은....(먼산)
>>300 영업역량에 따라서.그건 영업쪽이 잘해야겠지.
남포 상륙작전도 생각을 해봤는데 대동강+지형지물 때문에 안된다.
신의주 꼴아박 말고는 답 없어보이는데
진짜 심각하면 호두요새에서 16인치 열차포들 빼서 달려올텐데 그거 대책은 있나??
이중 하나임.
본토에서 끌어모와서 부산으로 오던가,아니면 신의주 꼬라박,인천/장연/군산상륙,해안봉쇄
>>305 열차포면 충분히 해리어의 HVT지?
그리고 일본군 열차포는 전용선로 있는곳만 다닐수 있었다던데
주)한국에는 해리어라는 사기템이있다.
아예 해리어잡을려고 독물고 매복했으면 피 거하게 볼수도 있는데......
AEW&C아래에서 항공매복이 가능하던가...
일부러 야음에만 띄운 걸 간파?
지금 일본군이 잡아야하는게 100km뒤에서 훈수두는 AEW&C를 가지고있는 스핏파이어+3000마력짜리 전투기.
매버릭이 뚫을수 있으려나... 있는지부터 굴려야겠지만.
3천마력짜리는 영미에 라이센스해주면 좋아 죽을것같은데....그 라이센스비용으로 필요한거 이것저것 만지면 될것같은데요.
열차포면 선로만 미리 조져도 지연 꽤 가능하지 않을려나
한 3천대정도 찍으려나?(아무말)
솔직히 배 잡을 필요 없이 함재기만 대충 쓸어담아도 끝장 아닌가
남은 손쉬운 먹잇감들은 미군느님이 쓱싹 하고
호두에서 출발하면 신경 전에, 아니면 늦어도 통화 도달 전에 터질거같은 철도배치인데
미군이 한반도에 오려면.... 두리틀 한번빼고는 2년뒤지 말입니다.
솔직히 한반도가 독립하고선 버티면 어떤미끼를 던져서라도 두리틀때 착륙기지로 쓰려할거 아닌가.
>>318 원자재조달이 되나유?3천대나 찍을정도의?듀랄루민은 어디서 조달하실려고요?
아.미국이.....ㅋㅋㅋㅋㅋㅋ
어장주는 뱅기 설계방식을 어떻게 잡으실 생각?
머스탱처럼 항속력위주의 설계로?영전상위호환방식의.
옛다 3000마력 하고 던져주는거? ㅋㅋ
일단 전장상황을 고려해봤을때 머스탱상위호환이 목표이겠죠?
글고보니 DMR은 어떻게 하실건가요
SVD도 좋긴 한데 이건 림리스탄인 7.62*54 쓰는 물건이라서 개인적으론 SKS나 AR-10 기반이 좋을것 같긴 한데
시점에서 예상적으로 필요한건 중-고고도에서의 항공우세 지속과 폭격기 요격이니까.
머스탱이라......솔직히 말하자면 머스탱은 뭐랄까 장거리 침투기속성이 커서 전투력희생이 좀 많은지라.
층류익특성은 둘째치고 연료탱크문제때문에 기동력에 문제가 너무크고 그래서....
폭격기요격만이라면 머스탱보다는 템페스트 상위호환으로 가는게 낫지않을까요?
2종류로 하는게 나을것같은데요.
하나는 머스탱상위호환,하나는 템페스트 상위호환으로요.
머스탱/템페스트 상위호환이면.... 항공기제작사들에게 잠시 묵념을....
일본군 기체로 템페스트를 잡을수 있던가.
>>329 그러고보니 림리스가 아니라 림드 탄이죠.
수랭식이 안되면 그냥 썬더볼트를 목표로 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저거 3천마력 세이버 개량형일테니까 템페스트-시퓨리 상위형이 되지 않으려나
시속800킬로.ㅋㅋㅋㅋㅋㅋㅋ프롭기의 한계라는 그거.
아 실수
7.62*54는 림탄피
어쨋튼 7.62*54는 확실히 공업력 부족한 곳에서나 만들 구식탄환임
어차피 SVD에 림리스 버젼이 없는 것도 아니고…
유럽 600찍을때 시속 800km찍는 흉흉한 태평양전선 무서워라(아무말)
라푸아나 7.62NATO 호환 SVD도 있는데요 뭐
3000마력 템페스트 받고선 뱉을 미군 육항테스트파일럿들의 반응을 서술하시오.(3점)
DMR이야 대충 다이스 범위로 최저 SVD, 최고 M110 계열로 나오면 되지 않을까.
저공 전폭기는 템페스트, 중-고공 전투/요격기는 썬더볼트(아무말)
물론 탄약 문제만 해결되면 SVD도 충분히 좋지
아무래도 이걸 만든놈들은 외계인이나 뭐 그런놈들인것 같아?
날개로 적기를 찢어발기는 하늘의 사무라이!(아무말)
그러고보니 현재 밀덕이아니라 사회이야기인데 역사학계도 미쳐날뛸거 같은데요.
전자쪽 보면 세운상가에서 불법복제 게임기 기판 깎던 노인 수준 같은데
뭐 수냉식엔진으로 지상공격기한다면 방법이 없는건 아닌데........IL-10처럼 장갑떡장하고 하면?일단 희생은 각오해야겠지만...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확보 해야하는게 공랭식 엔진이란거지?
>>345 썬볼은 패스.너무 돼지새끼라 기동이 폭망.....
일단 카와사키하고 미츠부시에 접촉시도 하는게 좋을것 같은데
>>352 ㅇㅇ.왠만하면 세이버라인과 어느정도 공용해먹게 센타우르를 해왔으면 하는 바램.
부시란다 비시
>>354 한다면 가와사키를 최우선으로 해야함.98식이 일본군전체에서 얼마안되고 우리가 시점상 손댈수있는 유일한 수냉식기체임
백남운 선생이 사민주의 뽕받고 뭐가나올까...
그럼 썬더볼트 받고 콜세어 합시다(아무말)
하늘은 스핏->슈퍼템페스트(가칭)
대지공격은 슈퍼템페스트 설계시간도 그렇고 그냥 원작대로 콜세어 라이센스 부르는게 제일 낫겠는데...
그리고 김광진선생도 계시네 이거 어쩌자는거야..... 사민주의의 사만꺼내도 사회학/경제학으로는 1년내로 논문나올텐데.
??? : 아 치트 작작 밸패좀요;;
이양반들이 무서운건 맑스논리로 맑스를 한국사회내에서의 구조에서는 부정하는 경향이 아주크다는거?
(이과라서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카와사키에서 건질건 98경폭 Ki-32랑 록히드 엘렉트라 기반 수송기인 Ki-56정도
사실 독립 시기가 하야부사 라인도 깔수 있을지 의문인 시간대라 나카지마던 미쓰비시던 그렇게 많이 받을수 있는것도 아니고...
아직 여운형,조봉암,조소앙도 남아있는뎁쇼.
여기서부턴 알겠네
지금 미리 사민주의를 연구하겠습니다 하고선 1940년에 던져놓으면 신의주전선 돌아갈때 그애 나왔다 이 종간나새리 하고선 논문 서너개가 나올걸요.
백남운의 사학은 사회경제사학이라고 하는거지요? 그리고 문학은 너무많고(먼산)
시문학만 해도 윤동주/백석/임화/정지용/이상화/이용악 기타등등
>>365 하야부사 라인은 깔려면 깔수있을걸요?첫생산이 41년4월이니.
윤동주 시인 사인이... 참...
그리고 항공기 설계분야로 조경연이 들어올지도(아무말)
>>373 독일에서 장면선생 동생부터 데려와야죠.ㅋㅋㅋ.힛통으로부터 은사의 금시계까지 수여받을정도의 고급인재인데요
조경연:1951년 일본항공잡지에서 항공기 보고선 실제로 뜨는 항공기를 만드심(먼산)
한국 ADD 기술자들
BM-21 사진만 보고 구룡을 만들었다.
우장춘 박사도 좀 더 좋은 여건에서 연구하면 뭐가 나왔을려나
>>375 에이 장극박사도 만만치 않지않나요?힛통으로부터 금시계도 수여받고 전후에 미국에서 모셔갈정도인데요.
이휘소 박사도 있고
결론은 김치템페스트는 두 천재들의 설계로 세상에 나겠구만.
>>382 내 말은 전후에 세울 업적으로 말이지
나중에 양덕들이 김치놀로지가 아니라 독궈놀로지라고 할지도 모르지만.ㅋㅋㅋㅋㅋㅋ
근데 안공근 살았나?
영국맛엔진과 독일 항공기술의 혼종이라고 할지도?
근데 솔직히 산업의 문제는 다름이 아니라 경공업에 쇼크가 터진다는거지 주한미군발.
원조물자 말인가
제조국이 독일인 것도 아니고, 독일 유학한 사람 한명의 손으로 만들어진 것도 아닌데 무슨…
20mm 대물저격총은
RT-20에서 NTW-20 범위로 굴리면 되겠고
그리고 다음문제는 슬슬 화신으로는 조선비행기랑 부평공단으로 사업이 과부하가 걸린다는거.
회사 하나 더 꿀꺽해야 하나
회사를 키워야합니다. 원작처럼.
유서깊은 국산장려운동과 더불어 중공업-IT 테크 빠르게 올리기로 가는 수밖에 없으려나요
아 회사 키우기
근데 국산장려운동은 총독부 어그로 끌것 같아서 걸린단 말이지...
자금이 딸리는건 아니죠?
회사가 문제는 이시기에는 많았고 이 시기에 나온 청년공장사장들이 훗날 재벌이됩니다.
가와사키랑 손잡고 민수용 상선라인을 조선에다가 파는것도 좋을걸요?
자동차는 지난번에 다이스가 안 뜨긴 했는데 다시 시도해봐야 하나
대표적인게 구인회,정주영 감오시죠?
LG, 현대인가
홍콩에 조선소 있었지?
일단 정주영한테는 츠키야마 아키히로는 절때 쓰지 말라고 해야할텐데
>>404 그냥 오사카에 전략폭격 빡세게 하는게 나을듯(홍차)
글고보니 장준하 선생은 아직 학생이겠네
글고보니 만주국은 앞으로 어떻게 될려나
관동군이 신의주 들박할때 같이 올려나?
>>408 국공내전때 빨갱이들이 먹고 난리칠때 국민당에게 구 만주국땅주면 통수치기 콜해서 승락얻고 참전하면 될듯?그러면 공산당 박살은 식은죽 먹기.
>>408 만주국군은 그냥 포기하는게.....갸들 그냥 대 게릴라용 치안유지병력밖에 안됨.
>>411 그럼 누구는 영원히 한반도에는 발도 못 붙이겠네
다른거 떠나서 그 놈 1939년 혈서인증 어쩔꺼옄ㅋㅋㅋㅋ
회사 규모를 늘인다....이타치와 프락치를 주의해야겠구만!(아무말)
>>413 이런꼴이면 구 친일하던쪽은 다 버리고 갈려나.일본육사나온 사람들 다 버릴?
박까까같은 기회주의 뽈갱이는 재규어 밥으로 줘야만(아무말)
계림회 인원들 버리기엔 아까운인재들이긴한데.
>>416 박통 어때서?이런참치들이 대세라서 좋아한다고 말도 못할정도이니 좀 그렇다.
아까워도 쳐내야지
그 정도로 급한것도 아니고
>>419 그의미는 김정렬같은 초대공참들도 다 쳐낸다는말인데 다이죠부?조종사 어디서 조달하게?
대신 독립군 인재풀을 드립니다!
>>420 난 그거 쿠데타로 안보고 혁명으로 보니 더이상 서로 쌈할마음도 없으니 패스.
솔까말 개전 뒤로는 서로 적으로 만날것 같은데
>>422 인재풀의 질과 양이 좀....특히 공군분야는 커버되나?
일본 육사지원했던 장교들 대다수는 보병과로 가지않고 항공이나 공병,포병같은 기술직쪽으로 몰리는경향이라 진짜 아까운인재들이긴 한데.....
정 아까우면 개전 전에 귀국하도록 포섭할 찬스 정도는 주거나
어장주가 알아서 하겠지-
뭐 어차피 이 건은 어장주가 결정할거고
혹시나 해서 봤더니 김석원 일칠때 시점에는 국내에 있네?
명장급에 들어가긴 한데.
혹시나 해서 봤더니 김석원 일칠때 시점에는 국내에 있네?
명장급에 들어가긴 한데.
홍사익은 41년에 화북에서 보병여단장하면서 팔로군 때려잡고있고.
어차피 대부분은 0부터 쌓아야 하는 실정이니 썩은 뿌리를 들일 필요는 없음. 일본군-남로당-쿠테타 테크 탄 원조 배반의 아이콘이 되었어야 할 사람이라면 더더욱.
사실 원작적으로는 친일부역자 숙청 돌리긴 했지만
그런데 현실적인 문제를 따지자면 일본군출신자들을 빼놓을수가 없는게 독립군인원만으로 중간간부진이 안되서 무리일것같은데.
대규모 군확할려면 울며겨자먹기로 일본군출신들을 쓸수밖에 없음.만주군출신은 어차피 똥이니 거르면 된다지만.
이 건은 확실히 민감한 건이라 어장주가 판단해야 할듯
그 건은 어장주가 물어본 것도 아니고 다이스를 굴리던 앙코를 하던 임의진행하던 어장주가 알아서 할 것이니 괜히 불판 만들지 말고 어여 잡시다-
주제를 바꿔야겠네
계급 그대로 인정까진 안해주겠지만 탈주닌자들 거두어서 임용은 기본이지. 원작서 간특 2기 초기에 터뜨려서 3기 이후에 1차 면죄부 준 것도 있고
아 오늘은 연재 못할가능성이 아주큽니다. 양해바랍니다. 그리고 예고 이번주 토~다음주 화요일 연재 X
공과상쇄가 아니라 공공과과가 원작이고, 지 행적 싹 다 숨기고 세탁기 돌리려던 것들만 나왔으니 아예 다 까고 다이브치는 양반 나오면 재밌을듯
잠시 조선의 주요 원자재 생산량(1941년)
보통강 강재-9만 1천톤
선철-27만 8천톤
철광석-169만 3천톤
석탄-680만
알루미늄-1만 2천톤
1942년 마쓰이광산조선비행기제작소 월 45대 생산가능
평양조병창-1945년 기준 탄환&폭탄 월간 19만발
인원체크
ㅊㅋ
ㅊㅋ
ㅊㅋ
병참능력을 짜고있는데 병참을 기반으로는 막는거 가능은 합니다. 근데 멀마나 빠른시일내에 압록강철교 부수고 신의주를 틀어막냐가 문제지.
남산에서도 말했지만 과연 생산력은 기술력으로 볼수있는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흠
전쟁기간중에는 화신이 군수사령부화 되겠지만(아무말)
프로토타입에서 저율양산-양산단계까지는 기술력, 그 너머의 월간항모같은건 예산, 자원, 노동력 등등의 영역 아닌디
여기도 양산이 문제지. 그래서 숙련공+양산라인깔고있는거고
카와사키의 오해가 풀렸으니 그나마 다행
97전 성능 생각하면 단발기라인은 수냉연습용 98경폭만 뽑다가 하야부사 라인 나오는대로 깔아서 몇달 뽑는 쪽이...
다만 기술중에는 자원의 수급이나 효율을 늘리는것도 있지
필요한 노동력을 줄이거나
>>457 공냉기 경험은 어디서하게?97식중폭라인에서 전용?
일단 이 뒤로는 더 진행해야
30년대 말에서 40년대 초에 3000마력짜리 엔진 얹은 전투기면 비길 전투기가 없잖아. 그 시기에 2000마력 이상 되는 전투기도 없지 않나? 물론 마력수가 많이 나오면 엔진 크기도 커지고 기름도 많이 먹으니 기름탱크도 커져야 하고 하니까 전투기 자체의 크기가 커질 수 밖에는 없어. 하지만 그만큼 강한 엔진이면 어지간히 설계나 생산을 조지지 않는 이상 에너지 파이팅에서 밀릴 가능성이 없고.
첫 데뷔가 빨라도 41년 12월, 아니면 42년이겠지만
아마 지금 설계 일단 굴려볼까요? 개발은 1940년에 돌아가는데.
ㄱㄱㅆ
ㅇㅋ
자 설계기 요구사항
0 크리
1-3 고-중고도 공중우세기
4-6 +템페스트 상위호환
7-9 +라인 2개계획이다.
.dice 0 9. = 6
일단 라인은 하나군
템페다 템페!
이건 영미도 벌벌떨어야한다.
그런데 과급기는 어떤?
고공특화 터보차져+1단슈퍼차져는 아닐거고 2단2속이나 3속 슈퍼차져쓸려나?
템페스트 상위호환인데.... 무장이 20mm ADEN이라는거지...(먼산)
>>472 그런데 네이버 굴락카페에 문의해봤더니 부피때문에 날개에 넣으면 벌지크게생긴다고 하던데유?리볼버기관포.....뭐 건포드보다는 항력이 덜생길거라곤 하지만 항력발생이 된다는거는 사실이니...쯔읍.
날개 아니면 기수에 달면?
도대체 이게 왜 굴락까지 가는거야!!
굴락 곰늑장이 이러던데...
프롭기 날개에 넣기에는 실린더 때문에 좀 많이 두꺼움. 실린더부 드께만 치면 벌컨하고 크게 차이가 안남. 벌지 커다랗게 넣지 않는한 아마 날개에 쓰긴 힘들듯.
굴락이라니 광어가 굴락이라니!! 이보시오! 광어는 밀덕이아니라 정/사/산 덕이라고!
츄라이는 제끼고, 그럼 독일넘들은 213을 어따 달려했던겨
>>479 제트기 기수겠죠.프롭기라도 기수라면 괜찮다고 하긴하는데 세이버나 멀린이나 기수무장전제설계가 되있지않아서 기수무장불가이니....
광어보고 산업역량하라하면 나올순있지만....(질질질)
일단 리볼버기관포는 아쉽지만 포드로 안달면 성능희생은 불가피할듯?
기수에 집어넣는 시도정도는 해보는게?
날개에 대형벌지가 생길정도면 차라리 건포드 탈착식으로 쓰는게 나으니.
죽어도 20mm 개틀링이나 리볼버식 20mm를 달아야하겠다면 후방프로펠러기라는 방법도 있기는 해. 굳이 그렇게까지 해서 기수에서 20mm 탄을 퍼부어야 할 필요는 없어보이지만.
>>483 영국제 엔진들은 기수무장대응설계가 안되있음.그거 할려면 설치공간이 나와야하는데 그게 안나옴.
그럼 ADEN은 건포드로 빼고. 무장으로 뭐쓸까요?
결국 다시 포신만 이스파노인 무언가를 뽑아야하는가...
ADEN이면 전자식 격발장치가 나왔다는건데.... 기관포 굴릴까.(먼산)
그냥 히주카탄쓰는 MG151을 만들던가 아니면 50기관총 20밀리급대응하게 뻥튀기해서 쓰던가 택2이일것같습니다.
후자는 항공기관포치고 무게가 매우무거울거라는게 함정이긴하지만....
일단 전기격발 기술있으니 그 기술 들어간걸 쓰는게?
전기격발만으론 히스파노엔 효과가 없으니 아예 MG151처럼 구동부까지 모조리 전기구동으로 바꿔버리는게 제일 확실함.
물론 전기구동 못할 이유도 없지
벌칸도 만드는데
전기격발 20mm*110 기관포이면 도대체 뭐가 나오냐.... (먼산)
99식2호총 4형이 FFL기반에서 전기격발로 바꾼건데 신뢰성은 올라가긴 했지만 결정적일정도까지 올라가진않았다고 들음.
MG151에서 박각유탄대신 히스파노탄으로 파괴력벌충하는 타입이겠죠.ㅋㅋㅋ
HS804는?
804란다 820
잠만 다른 무기 찾는 중
>>497 그놈은 아예 규격자체가 다른놈 아뉨?아니 그이전에 이놈 항공용 대응설계했는지부터 궁금한데.......쓴거보면 항공기에 쓴적은 없는것같은데.지상이나 함상이면 잼나도 그냥 해결가능한범위라서 넘어가는거 아닌가?
체인건 형식은 어떰?
아 이건 연사력이 딸리네
체인건이라.어차피 개틀링 타입인데.단발 프롭기에 달기엔 약실부부피때문에 대형벌지가.....
ROC 같은거 있나
그러니까 기내 탑재 위한 조건 같은거
ROC는 아마 HS.404스펙에 신뢰도 아닐까
https://en.wikipedia.org/wiki/Type_99_cannon이거 아랫부분 보면 2차대전에 국가별로 사용된 20mm 총에 대한 간략한 표가 나와있다.
음...
차라리 히스파노탄 기반으로 현대 기술들 가지고 자체설계 해버리는건?
총포 종류는 무기 중에서도 설계 난이도 낮은편인데
포구속도 880m/s 내외에 발사속도 700발/min. 그리고 신뢰도가 높을 것?
일단 HS404 이거는 기본 메커니즘부터가 문제라서
그것부터 어찌 해야하는지라
포구속도는 탄과 총열이 중요하고
발사속도와 신뢰도는 작동 매커니즘이 중요
정답.
막말로 404 저거는 작동방식이 동시대 SMG들의 그거여
근데 체인건=/=게틀링인건 다들 알지?
뭐 답은 두개임.
MG151화 하던가 50기관총 부풀리던가 아니겠음?
>>517 맞음.저거 약실부분부피때문에 벌지생긴다고 하드라.
개틀링 종류도 저거 때문에 안되는거고?
>>520 덤으로 개틀링들은 무게가 워낙무거워서 날개보강도 들어가야할걸?
일단 25mm 부시마스터를 예시로 들여왔는데
>>523 어차피 꽁지가 아덴이랑 삐까드는것같은데......
생각해보니 20mm로 줄이면 구동부도 그 만큼 작아지는게?
>>526 안될걸?포신보다 부피가 커지면 날개에 넣으면 벌지발생 불가피인듯.
MG151 정도가 최대 가능 크기 범위고?
>>528 ㅇㅇ.MG108으로도 벌지생긴다고 아우성치는거 봐선 그정도가 한계인듯.
shVAK은?
아님 Ns-23이나
하다하다 쏘련 기관포까지 찾게 되네
nr-23은 부피조건 만족하는것 같긴 한데
굴락에서 듣기론 좋은소리 듣지못하던게 소련기관포던데.
이반 코더제프인가 하는 에이스가 포케상대로 초근접사격해도 안떨어진다고 악평할정도로 탄위력 좆망이라던데.
크기참고용이야
탄위력은 어차피 다른 총탄 쓸거긴한데
신뢰성 얘기는
너비 16.5센티 높이 13.6센티라는데
결국 여기서 나온 조건들 종합하자면
꼭 들어가야하는게
벨트급탄, 전기구동, 전기격발 이거겠네
부피는 MG151 이하로 억제하고
이건 그냥 자체설계 해야할듯?
과연 나올것인가(아무말
흠...
잠시 나갔다 옴요
안되면 벌지감수해야죠 (홍차)
차악으론 50기관총 스케일업해서 쓰면 되긴하는데 아까운게 워낙많은지라.이건 진짜 최후의보험이란느낌?
http://users.telenet.be/Emmanuel.Gustin/fgun/fgun-pe.html일본에는 포구속도가 800m/s를 넘기는 기총은 7.7mm급 밖에 없었어. 그런데 30구경급 기총은 화력이 많이 딸리잖아.
그리고 마지막에 고려하는게 총독관저(경무대)에 헬기레펠타고선 침투작전. 지도보니까 작전수립이 되긴되더라(먼산)
벌지라는게 기체에서 툭튀인가
총독 관저가 거기죠 시청으로 쓰던데?
아뇨 총독관저는 경무대로 쓰였고 현 청와대위치입니다.(정확히는 지금 영빈관위치)
이때면 미나미 지로
12월 7일 11시~8일 0시에 시작한다했을때 5시까지 경성상공에 UH-1을 띄울수 있는가인데..... 미리 가있어야되는건가(먼산)
중간 기점으로 쓸만한 곳은?
1. 이리비행장
2. 단군 항모갑판
3. 여의도,김포비행장
1. 전라북도 김제시를 중간기점으로 한다.
2. 서울쪽으로 단군을 전진배치 한다.
3. 여의도, 김포를 중간기점으로 한다
흠...
이 시대 김포면 사람 많은 지역인가요?
비행장밖에 없는데요.
그리고 직전시작은 1941년 12월 7일 22시부터고.
그럼...
비행장을 점거하는것도 일이긴 한데...
야간작전인가
(그전에 사전상륙이라던가 점거는 있을수있다)
그럼 안전빵으로 김포를 점거하는게 낫겠는데
김포비행장에 주둔하는게 뭐였지?
그쪽은 잘...
근데 작전반경이란게 작전 후에 귀환까지 할수 있는 거리맞던가
휴이가 작전반경이 510km던데
잠만 이시기에 공사하고있었네. 사용가능할듯.
39년 공사시작 42년 완공.
이것저것 계산을 해보면서 보고있는데 결론은 일본에게만 치열한 전선이다.(먼산)
헤.......그렇다면 당신들의 조국 시나리오 진입인가요?
독일이 항공전력 개발버프를 받을예정이라. 소련에게 기본으로 고고도 과급기로 지원끌어내고.
독소전 항공전이 어찌 돌아갈지는 예상하지 않기로 하자.(아무말)
그리고 내일진행하기전 기관포를 먼저굴립시다. 대물저격총이랑. 내일 사이드로 빼야하는게 너무많어.
그리고 세이버엔진 2개달은 경폭격기는 어디까지 됩니까(진지)
>>573 세이번엔진달려고요?왠만하면 공냉식 구해오는게 좋긴한데...잠시만요.
일단 ROC나와봐야 알겠지만 설계만 발로하지않는다면 XB-28이상은 될걸요?
ㅇㅋㅇㅋ
사실 경폭격기(웃음)이고 실상은 하부에 발칸달고 리볼버식식 20mm 기관포 다는놈이긴 한데.
일단 저고도 폭격,습격목적이라면....XB-28상위호환이되겠죠.저거에 비해 여유출력이 2천마력이나 남으니 그만큼 무장이나 방탄에 돌린다면
방어기총들을 모조리 20밀리 동력포탑으로 갈아치우고 기수에 추가로 20밀리달고 폭장3톤해도 될것같습니다만.속도나 항속에 크게 구애받지않는다면요.
중전투기인데요(진지) 겸사겸사 건쉽도 뛰는거기도 하지만(먼산)
그러니까 주목적이 중전투기이고 폭격능력은 부차적인 모스키트로 쌍발중전 컨셉을 달라는건가요?
아니면 B-25처럼 폭격기인데 지상습격능력 겸사겸사 한건가요?
이거에 따라 설계방향점이 확 다를것같습니다만요;;;
그리고 단좌인지 복좌인지도 정하셔야할걸요?
광어가 생각하는건 중전투기에 발칸 캐리어
대충 블랙위도우 느낌이려나.
그리고 모기체는 Ki-48
음...그렇다면 모델이 몇개있는데...그루먼 타이거캣,드 하빌랜드 호넷의 상위호환 가시죠?
KI-48기반?그냥 신규설계하는게.....동체를 3천마력2개달정도로 개조할려다간 그냥 신규설계해서 나오는게 나을거에요.바꿀게 너무많아서 오히려 신규설계보다 난이도 높을것같습니다만....
그러면 그렇게 치고, 기관포는 뭘 기초로 요구해야되죠? (다이스 표짜야됨)
최소 MG151
일단 포함되어야 하는 기능이
탄띠급탄, 전기구동, 전기격발
이 정도
펌블범위로 99호2호총4형이나 Ho-5정도로?
기본은 전기구동이랑 신뢰성을 하고 추가로 경량화, 운용편이를 하면되나.
중간값에 MG151하고 높은값에 무게감량(40킬로대 중반)하면?
그리고 쌍발기이상들은 삼발이식 이착륙시스템으로 가는것 추천.
전통적인 테일드레거는 솔직히 불편한점이 좀 있는지라.
오케이. 그럼 갑니다.
0 크리
1-6 MG151 20mm판
7-9 +다이어트
.dice 0 9. = 9
이제 방어기총으로 저거 덕지덕지달면....ㅋㅋㅋㅋ
영미에서 저거 라이센스할려고 눈돌아가는게 선할듯.
나온결과
0 크리
1-4 요구사항만 겨우맞춰 나왔다.
5-8 원판보다는 가볍다.
9 미 육항:(침 질질)
.dice 0 9. = 1
하긴 독궈놀로지를 기계적으로 감량시도하는것자체가 대단했다고 치자(먼산)
결론 20mm 110 쓰는 MG151(K)다
자 ADEN카피랑 20MM전환은 성공했수?
0 크리
1-4 기다려.
5-9 ㅇㅇ
기관포는 이걸로 하고
.dice 0 9. = 0
호우
왠만하면 방어기총 20밀리 도배칠테니 일본애들 골때릴듯.ㅋㅋㅋ.물총 50에도 죽는소리내는데 20밀리최고원탑을 상대할려면....독일애들도 개기겁할거고..
오우!어차피 약실때문에 부피축소는 한계가 있을테니 감량가나?
음... 아덴이 나왔나보구만. 잠시 일 육항에 애도를 표합시다.
그러고보니 방어기총으로 저거 달아도 되겠네?ㅋㅋㅋㅋㅋㅋ기수나 후미에 저거 달아놓으면 죽는소리나올듯.ㅋㅋㅋ
포드나 쌍발기 하부에 단다면 30밀리로 가도 충분하긴한데....ㅋㅋㅋㅋㅋ
뭐냐
1-3 감량 성공
4-5 +미군 육군항공대:저거 사줭 잉잉
.dice 1 5. = 1
감량이네유.ㅋㅋㅋ
리볼버 기관포면...
ADEN 감량성공. 그리고 대물저격총은 왜나왔나.
0 크리
1-3 치하에는 RPG 아깝다. (진지)
4-6 +대전차포 상대용이다.
7-9 +특수전대:철갑소이탄 내놔.
.dice 0 9. = 7
.dice 0 9. = 4
모델은 뭐냐.
1-6 NTW-20이지.
7-9 느그 그냥 이거 만들바에는 무반동포 만들어 얌마.
.dice 1 9. = 7
.dice 0 9. = 2
무반동포로 가버리네....흠터레스팅
RT-20.인가
RT-20이네. 느그 무반동포는 어디로 팔아먹었냐 (아무말)
이거면 1인 운용도 가능하지
>>627 대신 발사점 노출되지만....(먼산)
어차피 20mm를 쏘는 시점에서 노출 안 될수가 없다
잠시 이거와함께 RPG,발칸, 보포스의 방어를 받아야할 치하에게 X를 눌러 조의를 표합시다.
X
X
Y(반항)
Z
야포는 없고... 테크니컬은 뽑을 수 있나?
신의주 방어선의 믹서기목록
클레이모아
열압력탄
백린탄
7.62 mm KMG1
20mm 발칸
40mm 보포스
RPG-7
저격소총
RT-20 (NEW!)
클레이모어
이거 전차가 치하면..... 최소 야그르티거는 와야 뚫을수있으려나 (아무말)
야크트티거오면 알라봉빼곤 다 씹을걸요?
뭐 그런놈은 일본애들이 제작능력이 없으니.ㅋㅋㅋㅋ.
알라봉이 가장 무섭지 (먼산) 근데 이걸 일본식이면 어찌 뚫을 방법이 있긴한데 문제는 압록강이라는거지 (먼산)
그런데 소련에 독일이 과급기 기술 전수하면 소련은 물자말고 다른걸로 친선선물해야할것같은데...예를들면 T34나 KV-2를 선물로 보내던가..ㅋㅋㅋ
압록강은 토목공사에서 한반도 3대 엿같은강중 하나입니다.
1위 대동강
2위 압록강
3위 한강
그나저나 독일은 공군 사령관이 등신괴링이 아니라 2머전 에이스인 헤르만인건 확실
대동강-수량이 너무 쌔서 삼각주가 생기질않는다.
압록강-압록강철교를 왜 계속 쓰겠나.
한강- 터널을 5호선빼고 안쓴다. 모두 다리로 간다.
대동강 하구 폭이 2km
압록강은 하구폭이 작은데 문제는 모래섬이 너무크다.
또 무기체계나 기술 알아볼거 있나요?
압록강 모래섬에 올라온 황색복장의 일본군을 향해 기관총을 갈겨봅시다.
내일 굴릴게 많아요. 오늘은 여기까지.
수고하셨습니다
ㅊㅋ
ㅊㅋ
뭐뭐 있을려나
일단
-소련에게 줄 과급기성능
-조선비행기공장 라인
-기타 돌아가는거
-홍콩상황
-대미 투자상황
-산업시설 상황
-산업기술
-평양조병창 상황
-건함계획
호우
과급기...
바로 굴리는게 아니라 정보제공 필요한가요?
소련새끼들은 1단2속 과급기도 제대로 못만들어서 빌빌빌거리는판국.고도4천만 넘어가면 골골골
그럼 대충 2-3단만 던져줘도 감지덕지라는거죠?
1단2속이나 2단2속만해도 독일애들 뒤집어질걸요?
2단3속은 독일이나 영미도 전쟁말에나 실용화하니 그것까진 곤란하고
1단2속이면 일본애들 수준이고 2단2속이후부턴 영미나 독일과 동급이니.
네입.그이상하기엔 좀 그렇쥬?
그 이상 가면 어디서 이런게 나왔는지 불을 켜고 찾으려 할테니까
다운그레이드는 현대까지 일상인데 현역 중의 현역을 주면 좀 그렇지
나중 일을 생각해서라도 스텔스는 실로 중요.
>>670 2단2속은 영미도 42년은 넘어야나오는 최신기술....
그럼 과급기성능은 됬고, 소련이 받고선 나온 반응
0 크리
1-3 기술진:우리 항공기의 결함을 해결할수있는 혁명적 부품입니다!
4-6 +직원보내줘.
7-9 +음... 쟤들 중요한거 같은데....
.dice 0 9. = 1
펌블...이지만 뒷일을 생각하면 저 정도 반응이 오히려 좋은가.
그리고 가장 전개에서 중요한부분. 조선비행기공장은 어디랑 손을잡고선 어디까지 팔것인가.
일단 카와사키는 확정이고, 나카지마 미쓰비시 음...
슈퍼엘렉트라 기반 1식수송기나 DC-3기반 0식이나도 원하고
중요한것은 4발기생산시도라도 할려면 카와니시 아니면 나카지마인데 손익감안하면 나카지마가 낫지라.카와니시는 해군쪽이 주력이라 육군딸하는 조선비행기입장에선 별로이지
니시는 쿄후에 플로트 떼기 전엔 수상기라인이니
으음....보고있는데 정리가 잘 안돼야
역시 밀덕이 아니라서 그런가(아무말)
꺼라→영위키로 실시간검색중임...
그런데 43년에 갓야테 나올려면 갸들 호마레 조기안정화시켰다는 의미가 되는데.......
갓야테가 늦게 나온게 엔진안정화가 제대로 안되서 그거 기다리느라 그런건데.
>>681 일위키가 정보는 더많고 교차검증하기 좋을거임.
작가양반이 밀덕이아니라 대충정보치고 넣었다에 한표. 근데 넣을거거든. 구식 Ki-27으로 템페스트 어찌잡을겨.
환상의 프로토타입 대명사중 하나니까
그것도 MG151달고 건포드로 20/30mm 리볼버 다는 스핏파이어/템페스트를(먼산)
일단 나카지마-가와사키 전제라고 한다면
단발기 라인
97식전투기 -> 1식전
98식경폭
쌍발기라인
99식경폭 - 2식복전 or 100식 중폭
97식 수송기
4발기라인
G5N심산육군형?
이정도일듯 싶은데....
물론 그기간에 생산할수없다는건 알아두시고,설계가 몇개를 굴려봐야하나.(먼산)
>>684 템페스트 조종사가 바보같이 선회전을 건다면?ㅋㅋㅋㅋ
컨셉은 템페인데 아예 고고도갈거라면 롤성능깎아먹을것 각오하고 주익은 늘려서 어스펙트비율을 확높이는것도 좋긴한데.플랩이나 그런 보조기구들 떡질하면 최대한 손해보는거 보충도 할수있을테고.ㅋㅋㅋㅋ
일본의 공업력도 고려해야.. 수공업으로 부품 깎기도 했다던만큼.
일단 생산라인으로 가자면 어떻게 할생각?
일단 협조회사부터 정해야 라인깔기 좋을것같습니다만
협조회사 라인업부터 정하죠.
저는 나카지마-가와사키를 추
육군큰손이 카와사키,나카지마,미쓰비시인데
4발기,수냉 이조건하에선 저게 최상이라고 보이는지라.
4발기 빼도 저 둘이면 거의 다 커버되고
그럼 다이스표를 어찌짜야하나...
기본으로 두 회사 깔고 고다이스 나옴 미쓰비시 포함?
1-4에 카와사키 5-8에 나카지마 추가 9에 미쓰비시...?
0-9나 1-9에 맞추려니 영 생각이 안나는군
>>697 미쓰비시나 뜬금포지만 아이치라던가?
자 라인업
0 미쓰시비
1-4 카와사키
5-9+나카사마
.dice 0 9. = 7
매우적절!!
그러면 어장주.첫생산년월기준은 어느선까지 잡아야하는가요?
첫생산? 공장건설이랑 생산이 죄수들 동원하는거니까... 약 41년 중반기?
그러면 생산시작년도를 41년 8월안에까지 보고 찾으면 되는것같은?
ㅇㅇ 그렇죠.
단발기 라인
97식전투기 -> 1식전
98식경폭
쌍발기라인
99식경폭 -> 100식 중폭
97식 수송기
4발기라인
G5N심산육군형?
2식복전의 생산시간이 오버이니 빼야겠다..41년9월 초도기 비행이니.
0식 1식수송기는 별로?
>>708 1식수송기는 41년 12월 정식채용이라 너무 감안할려고 해도 답이.......그리고 0식은 아예 관계회사가 아니지않음?그건 소화항공기인데다가 해군쪽회사인걸로 아는데.
명명이 12월이라 무리네 씁
영위키는 40-43 생산으로 나오길래 혹시 했더니
그리고 지어야하는게 뭐가있죠?
자동차공장 필요
저유소하고
자동차공장..스펙 잔뜩 키워서 미국이랑 유럽에 수출 가즈아?
>>715 무리.일본내수로 육해군애들이 우걱우걱할걸?
그건 전후에나 할 일이고...
뭔 대우여? 전후에 소련이 루블블록 만드는데 일본처럼 행동하실?
자동차는 문제네? 딱히 사람이 없으. 그리고 그사람이 있긴한데... 가능하나?
독일트럭 복제라도 하면 재미는 있겠지만 안전하게 군용트럭이랑 자동차겠지
지금 자동차 만질사람이 없는데.(먼산)
그냥 이스즈애들이랑 손잡고 합작회사나 만드는게 나음.
일본체제하에서 국외합작회사는 막혀서 불가이니 이스즈정도가 한계.
자동차는 일단 패스. 그다음은 저유소문제인데 저유소위치가 어디가되려나...
저유소 위치가 들어설만한데가 평양-남포 밖에 없는데...
그 외에는 입지가 안 좋나?
입지가 문제가아니라 원래 그게 해군중심이 평양-진남포(남포)입니다.
아니면 육군용으로 저어기 원산이나 그짝에 산깎아서 새로 파는것도 좋긴하지만.
그다음 안건은 산업기술인데.... 질문 진짜로 철강 수직처리하는 기술이 있긴합니까?
전 그쪽은 잘모르니 패스?
있다고는 들었는데 동 대체랑 1:100은 이상적인 수치일걸요.
그럼 몇정도 나오려나.... 그리고 정유나 기계공업,조립공정등등 산업전반에서 이건 나와야한다는거 있으십니까.
나올만한건 다 나온 느낌
잠시만요...
무슨 공장이 더 필요할까
뭐 너무 많이 간섭하기엔 자본금 후달린텐데 더이상 뭔가 하기엔 애매...
얼추 구색은 다 갖추기도 했고..
일단 기존에 있는 각종 공장들 증축하거나 공정개선 한다던지?
>>740 문제는 너무 잘해도 일본정부에서 그거 공유해라 난리칠가능성이 너무높아서 애매하지.
그럼 일단 증축만?
증축정도가 한계인데 지금우리가 말한걸 화신이 다할 자금이 되나?
비행기랑 정유,제철,자동차만 손대도 화신 재정펑크가능성이 엄청높을텐데.
그건 어장주가 알겠죠
제철 저건 원작 초기에 제주도에 만드니 했던 물건이라..
석탄액화 공정개선&증축, 비행기공장, 자동차공장이면 부담은 가겠지만 버틸거같은데
그런데 제철을 제주도에 할 토지가 나오나?부대시설이 감당안될텐데..
그래서 나온게 저 수직처리. 1:100으로 압축 가능하다는 무언가
제주도 자체적으로 감당할수있는건 통조림공장이라도 힘들것같은데......
다른쪽에 물어보지 마슈. 초기설정 싹 다 엎으려 찾으면 한세월이라 귀찮아
>>750 이 아조씨는 갑자기 뜬금없이 무슨???이건 묻기도 곤란하지.
오폭 아님. 원작 초기는 솔직히 홍콩과 항모팀이 다 해줬습니다 급이라 좀 많이 허술해서... 그 중에 제일이 저 제철소고
제철소는 정 깔려면 원산이나 함흥정도밖에 없지.갈탄과 철광 들이고 전력공급까지 감안하면.
아 그 얘기였나
제철은 상식적으로 불가능. 조선은 돌릴수는있다.
제철소 최고입지는 모두 일본제철소들이 들어서있습니다. 포항과 광양,당진은 거기 제철소가 설치된 이유가 원자재 수입때문이고.
현 조선내의 제철소들은 모두 콤바니트형태입니다.(먼산)
근데 조선이 가능한이유는 현재 항모팀 조선소는 홍콩에 있습니다.
그런데 원자재가 부족한데 자체적으로 버틸수있을려나.
소련랜드리스에서 우리몫으로 플랜트설비까지 받아와야할듯
아무리 생각해도 미래기술있다해도 제주도 하나만 가진 일개 군편대가 안나라라지만 당시 아시아 최강인 일제를 상대로 어찌 이긴건지 참
근데 일본제 철 개구리잖음....대충 카탈로그 스펙 대로라면 막아야 할 공격에 뚫린다거나 하는 등
>>762 그건 일본육군애들이 전차에 쓸 강철재질을 잘못잡은것도 큼.압연강판쓸걸 돈아껴볼려고 해군의 군함용 표면경화강판을 따서 쓰고댕김
흑흑 역시 어장주랑 원작을 까다니 내가 참치교육을 아주 잘시켰어.
그런데 공장돌릴 원자재 어디서 조달하실생각?소련에서 랜드리스물품 분배받더라도 힘들텐데......
광어가 좋아하는거
-당사자 본인앞에서 눈마주치고선 하는 앞담(그범위는 광어도 포함된다)
-윽박을 지르던 머리를 잡아뜯던 진행되는 무제한 토론(단 결론은 나야한다)
-해당범위를 뛰어넘고 학문젓 제한범위 없는 꾸중과 지적(단 일/업무 안에서만)
원자재생산자료 전에 있었는데... 자료 어디있냐...
그런데 어장주 주제정리좀 다시합시다.현재의 주제는??
독립이후 산업구조 개편이랑 어떤게 필요한지 입니다. 알아서 치고박고 싸우시되 최종 결론은 내주세요..
독립 이후 산업구조라
일단 화신 위주로 인수해서 군수 돌렸던건 전부 쪼개야만
독립이후라면
일단 부족한 사업들 보강작업을 가야죠.
제철소라던지 발전능력이라던지 랜드리스로 받아낼수 있을만큼 받아서 내부 산업 재편들아가야?
일본 패전 후 생길 공백을 최대한 빨리 점거해야 하고
그리거 내일은 은영전입니다. 머리좀 식혀야됩니다(진지)
어차피 국공내전때 한숟가락하고싶다면 중공업화는 불가피죠.
국공내전때 만주가즈아할려면 군대의 중무장화 특히 야포,전차들의 비중을 늘려야?
해군은 어차피 자체적으로 뭘할려면 돈이 너무 많이들어가니 미군공여물로 버텨야겠죠.
토호들 죄다 날려버리는건 기본으로 할테니 넘어가고....흐으으음.....
솔직히 부족한건 전부 해야할거라.
지주 날리기는 죽산식으로 해야겠고
>>772 그렇다고 만주를 일본패전하자마자 건들기엔 외교부담이 너무크니 국공내전할때 국민당이 3대 대전에서 털려서 밀려나갈때 제2전선 조건으로 구 만주국 받는조건으로 들이박아야?
>>776 아님..당시 중공군 군수물자는 만주에서 튀어나오는데 그게 털리면 게임셋이잖슴메.중포화력과 전차만 확보하면 해볼만할거임.공군이야 미군도 들어오면 나죽어소리날수준일테니.
만주국 지역 제압후에 추가 진군은 만주지역 게릴라 청소하면서 병력모아서 들박가야죠.
중국 상대로 어그로 끌릴것 같아서 말이지.
정 할거라면 장개석하고 거래를 미리 해놓거나
>>782 그러니까 중공군에게 3대대전에서 털려서 양자강까지 밀렸을때 제안해야지요.거래가 안되었는데 들갔다간 외교문제각이 따로없으니.
산업 재편....가능하면 중공업쪽으로 집중인가...
그 외에도 곁가지로 친일파 대충 숙청하고 공교육 시스템 짜 넣는거랑 숙련공 육성도 해야할거고 한국 공산당을 전반적으로 사회민주주의 핑키파이물을 들여놓는것도 중요할거고....
개인적으로 금융과 행정의 전산화도 할 수 있으면 처음부터 하는게 좋을텐데....이건 쵸큼 힘드려나.
>>784 그거는 인터넷이 선결 조건 아닌가요?
대충 밀릴때 장개석하고 딜하고 뒷통수를 갈겨서 만주를 따자는건가
이건 비단 장개석만이 아니라 한국 공산당쪽의 헤이트치도 끌 것 같은데 그거에 대해서 좋은 의견은 없음?
>>784 그전에 그걸 감당할 인프라부터 까는게 일인데........일단 국공내전에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천년대계가 틀어지니까 국공내전에서 어떻게 할지 방향을 잡는게 좋을걸?
트랜지스터도 나온것 같으니까 공밀레 좀 더 하면 인트라넷 레벨이라면 얼추 가능하지 않나 싶어서.....역시 힘들지 이건?
>>786 한국 공산당측에서 헤이트치 끌면 모택동이가 만주에서 하는 패악질 공개하면서 디스 엄청하면 될걸요?동포들이 모가놈에게 일제만큼시달리는데(진실).
>>790 원래 공산당은 민족보다 사상이 우선인 사람들인건 감안해야합니다.
그것도 좋긴 한데 다른 팩트로도 후드려 패는게 낫다고 보는데
>>791 저건 일부고 다른걸로도 후드릴수있죠.장대인의 은혜보은운운하면서 유교적 보은론도 이끌어내고 장대인의 통큰제안(구 만주국령)의 이익론도 설파하면?
그런거 말고
공산주의자들 상대로 먹힐 걸로
예를 들면 마오주의의 모순이라던지
>>793 솔직히 난 공산당놈들은 찍어내서 숙청돌려야할 제5열로밖에 안보여서......명분만 생기면 대갈통깨야할것들로 보이거든.
미래 지식을 이럴때 이용해야지
소련이 어떻게 무너졌는지 잘 아니깐
>>795 그것도 좋긴한데 말빨좋은애가 있어야할듯.그렇지않으면 오히려 말빨좋은 빨갱이들에게 역관광논파당할수도 있으니까.
둘다 통수쳐서 중국을 남북조로 영원히 분할시키고 만주도 따내거나 할 수 없는 이상 함부러 건드리는건 좋지 않다고 생각.
>>797 모가놈을 믿을바엔 차라리 장대인과 공식조약으로 맺고 움직이는게 나을걸요?강철남은 몰라도 모가놈은 우리내부분탕칠려고 장난질할 소지가 너무 높은지라.
나도 개인적으론 함부로 건드리지 말자에 한 표
가만있어도 모가놈이나 강철남이 장난치러 올가능성이 너무 높다면 차라리 장대인꼬드겨서 이익도 챙기고 모가놈 박살내서 강철남에게 우리의 힘이 어느정도인지 보여줄필요도 있다고 생각됩니다만.
문제는 남북국이 안되고 중공이되면 진짜 뭐되는 상황이 생기는데 다이죠부?
중공이 만들어지지 않게 하자는건가
우선 사상을 이용해 흔들려 하면 취약한건 내전중인 중국이 아니라 다양한 사상을 지닌 사람끼리 오월동주 하고 있는 한국이라.
독립 이후에 한국공산당이 굉장히 큰 지분을 가져갈 거라는걸 간과해서는 안됨. 장개석에게 도움을 주고 만주를 받아간다는 것 자체가 한국공산당에게 있어 민족해방은 명분에 불과하고 실제로는 사상대립, 최악의 경우 제국주의적 야욕으로 보일수도 있음.
>>802 적어도 남북국을 하거나 만주는 떼내야할 필요성이 너무 큼.만주만 있으면 우린 당분간 기름문제에서 해방될수있고 열강진입도 꿈은 아니니.
>>803 그전에 한국공산당이 코민테른 탈퇴안하면 어차피 한국공산당은 소련딸랑이밖에 안되는 증거밖에 안됨.장대인이 주는 조건보다 모가놈이 호조건 내놓을까?내놓더라도 나중에 그놈은 진짜로 입씻을텐데 그상황에서 들박할수있나?
주변 외교정세나 국경안정도를 고려하면 차라리 장대인과 손잡아서 최소한 남북국이나 잘되서 만주따먹은 필수라고 봄.
그냥 내 개인적인 생각에 불과하지만 모택동 아래에서 신음하고 있는 동포를 해방한다는 명분을 쓰려면 이전에 장개석에게 밑밥을 던지는 행위 자체를 하면 안된다고 생각함. 가장 매끄러운건 전쟁이 끝난 이후에 청나라의 근원지이자 중국 공산당의 본거지였음을 어필해서 적당히 찢어놓고 한국과 중화민국 양쪽에서 감시하자는 제안하는 정도라고 봄.
일단 일제의 잔재를 청산한다는 밑밥으로 만주국 해체를 해야겠지
개입을 한다면 말이지
>>808 그럴려면 8월폭풍이전에 진군해야할거임.소련애들 진군속도감안하면.....
참치들 생각은 한국 공산당은 손절하자는 분위기인가. 독립하기 전에 한국 공산당을 변화시킬 계기를 주거나 해야 나중에 뒷탈이 안갈듯.
>>808 그리고 그이전에 이미 해체할걸?장대인군대가 밀릴때면 애저녁에 만주국은 해체라.
나는 국공내전에 개입해서 만주에 들이받는 행위 자체가 한국을 사상을 가지고 절반으로 분열시킬 위험성을 지니고 있다고 보고 있으니까.
국공내전에 직접개입은 곤란하겠지
>>813 코민테른 지령받는 제5열을 믿을바엔 손절이 나음.
>>814 간접개입하기엔 장대인측의 무너지는속도가 너무빨라서 위험할걸?
공산주의쪽 사람이라면 저 상황에 명분이 제대로 서도 동지냐, 동포냐를 두고 고민하게 될 텐데 명분은 핑계고 실제로는 그냥 만주 따먹고 싶어서 들이받는 행위로 보이는 순간 십중팔구는 크게 흔들릴 테니까.
>>817 거기서 한국공산당의 명운이 갈리겠죠.함께하느냐 손절쳐버려야하느냐의 분기점으로.
>>817 그리고 모가놈이 하는행동보면 솔직히 동지맞음할것같은데요?(홍차)
문제는, 이미 한 배를 타기로 결정한 이상 독립할 한국에서 공산당의 지분이 생각보다 클거라는 것임. 사회주의는 무산자들을 중심으로 넓고 깊게 파고들거고, 알다시피 인구의 대부분은 무산자지.
잘 하면 무익한 침략전쟁을 반대하는 시위가 전국적으로 퍼져나갈거고, 최악의 경우 한반도에도 전국적인 내전이 벌어질 수 있음.
개입한다면 사상대립이나 만주를 따기 위한 전쟁으로 보여서는 안된다는거임. 아니면 그 전에 한국공산당을 스탈린주의나 마오주의가 아닌 제 3의 길로 가도록 유도하거나.
anchor>1536926591>817일단 여기 보면 김원봉은 중공 상대로 손절할 가능성 크단 말이지
아니 이미 손절 했나?
문제는 박헌영인데...
>>823 박헌영에겐 소련공산당의 병크 홀로모도르나 대숙청보여주면서 정신개조 걸어보고 안되면 김원봉밀어서 조직인수시키게 해야지요 뭐.
근데 원작은 일본 항복으로 연중되던가?
확실한건 어찌되었건 여론을 막을 수는 없을거라는거임. 민족주의 국뽕이라도 잔뜩 주입시킨다면 모르지만.
최소한 '스탈린의 공산주의'가 틀렸다는 것 정도는 사람들에게 납득시켜야 할 거임. 사회주의 팩션 우두머리뿐만 아니라 사회주의 빨던 사람들 모두에게.
근데 이 당시 공산주의자들 사이에서 트로츠키는 무슨 취급이더라
사민주의에 유교 천명론 스까고 경자유전 끼얹어서 윾-교 사회주의(전통적인 사회주의/공산주의 시각에서는 완전히 이단) 같은거 만들 수 있으면 고민 안 해도 될테지만.(아무말)
나중에 써먹을법한 이 당시 소련 기밀이
트로츠키 담가버린거라던지
또 뭐 있을려나
카틴 학살도 있고
흐루쇼프가 스탈린 격하할때 썼던 논리 가져와야 하나
원작에 소련이랑 교섭해서 고려인 귀국하는거 있음.
그쪽 증언으로 박헌영의 한국공산당이 코민테른 탈퇴함
추가로 만주분할은 장가는 ㅈ까 시전하고 대소련 로비로 모가 눌러서 북간도 할양, 동간도 국경모호화→무역지대. 만주출병때 중요한거 꽤나 쓸어왔단 서술도 있고
고려인 귀환때 전농&전평 참관→여론조성→조선공산당 몰림→토지개혁카드 죽산에 털림→박헌영의 대소불신↑↑
외교관계 탓인지 마지막 정인지는 몰라도 코민테를 자연해체까지 탈퇴는 안한거같지만 42년 하반기에 소공과 조공 사이 관계는 미친듯이 드라이해짐
근데 공산주의자들을 죄다 어떻게 교화하려면 걸리는 시간이 클텐데 학살하면 민족분열로 가고... 만주먹으려고 무리하지 않는게 좋지 않으려나.. 모씨가 중국 개판낸 덕분에 산업화 레벨이 떨어졌지만 그렇지 않은 중국의 산업화면.. 저 중국을 인건비나 여러가지를 이기면서 산업화 해야될텐데..
전농=전국농민연맹
전평=전국노동자평의회
이 둘을 항모팀 진영이 먼저 선점했었어서... 로비로 날려버린 88여단 성주는 까발리지도 않았지만 고려인 강제이주 증언들이 마음의 조국을 박살낸 꼴
만주족 발상지나 중국 공산당 본진, 아주 옛날에는 조상들 땅이기도 했음을 어필해도 장개석이 그냥 포기할 것 같지도 않음
차라리 티벳이나 서하쪽의 다른 소수민족들도 민족주의 주입시켜서 흔들고 겸사겸사 중국이랑 분리시켜서 완충지대 만들고 네들끼리 연방제 하건 말건 알아서 하라고 하는게....
만주를 통쨰로 꿀꺽할 방법은 아무리 생각해도 이거 하나야. 애시당초 만주국이 망하지 않게 한 다음에 중국이 통일하거나 한 뒤에 만주를 이쪽에 붙게 하는거.
원작도 그건 생각 안했고, 북&동간도나 노렸지. 그리고 만주출병은 관동군 영역 공장뜯어오기 목적도 꽤 컸었지
>>841 그럴바엔 출병안하는게 낫지.공장뜯기만 할려고 출병은 비용대비효율이 개판이여.소련군이 들아가서 헤먹고 남은걸로 뭘 어쩔려고.
할거면 확실하게 해먹던가 아니면 남북국이나 만들던가.
만주에 들이받는다는 선택지 자체가 내/외적으로 어그로를 많이 끄는 행위니까 그걸 감안해야 함. 자국민 보호가 명분이라면 사람들은 데리고 올 수 있겠지만 땅을 할양받을 수 있을거라는 기대는 버려야 함. 한국 혼자서 중공 밀어버리고 모택동 생포하는 수준의 전공을 세우지 않는 이상은.
>>844 그렇다고 안박기에는 중국놈들 믿을수가 없음.중공은 알다시피 개노답이고 만주없이 열강으로 자립하기엔 무리인게 현실이니.그리고 거기서 사람들 강제인양하면 그사람들 불만폭발 어쩔거?데려온게 불만불편분자일바에는 차라리 안데려오거나 건곤일척을 거는게 나음.
그정도 전공이면 장제스도 수고했다 한마디로 입 닦을 수 없으니까.
얌전히 만주를 받아온다는 선택지 외에 장제스 통수치고 중국 공산당과 샤바샤바해서 모택동 돌려주는 대가로 휴전시키고 미국이랑 소련 끌어들여서 남북조로 쪼갠다는 선택지가 자연스럽게 생기긴 하는데 그건 아무래도 좋고.
그니까 내가 하고싶은 말은
1. 만주를 따려다가 한반도가 두개로 갈라질 수 있음. 그 경우 국경선은 현실의 남북한 국경보다 아래로 내려와 있을 가능성이 큼.
2. 1의 상황을 피하려면 애초에 들이받질 말던가, 명분을 잘 골라야함. 그리고 그 명분들은 땅을 따내기에는 적합하지 않음.
3. 따라서 땅을 따내려면 한국의 완전한 승리(중화민국의 것이 아닌)가 필요함. 그리고 그정도 승점이 있으면 장제스 통수치고 만주 땅 적당히 받고 중국을 남북조로 쪼갤 수 있음.
>>846 그것도 있긴한데 제일깔끔한건 장개석과 쇼부치는거긴함.일단 밀약이 아니라 공식조약으로 맺고 시작해야겠지만.
그리고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건 개벽팀 뿐임. 대한민국은 통제할 수 없어. 독립 이후에는 현재 통제하고 있던 많은 정치집단들이 손 안에서 빠져나가고 개벽팀 하나로 통제하기에는 너무 커질거라는 뜻임.
막말로 공산당 퍼지? 그거 시키면 군인들이 잘도 따르겠다?
44년 1월1일 출병인데 그 이전에 소련이 쓸어가...?
아무리 그래도 만주 받는건 일본이 했던짓을 똑같이 밟아가는것처럼밖에 안보일걸요 그게 십년도 안지난건데 ..
땅따먹기는 아무리 생각해도 지뢰니까 개입할거면 어떻게 하면 사상대립이나 침략 야욕으로 안 보일지나 생각해봐야함.
식민지 신세였다가 갓 독립한 나라에서 정부라는 놈들이 자기들 괴롭히던 일제 놈들마냥 땅 따먹기에 미쳐서 중국에 들이받는것처럼 보인다? 바로 전국적인 시위 터지고 정치권에 있던 애들 줄줄이 물러나고 게임 오버임. 아니면 반인반신 같은놈이 구국의 결단(웃음)을 내리던가.
그렇다고 만주를 그냥 냅두면 가득이나 골때리는 짱개상대론 너무 위험하잖아요.냅둬도 위협 개입해도 위협이면 차라리 이익이라도 볼 개입이 나을것같습니다만.
아니 그러니까 들이받을 명분이 뭐냐고. 잘못된 명분으로 들이받았다간 한반도 하나도 온전히 건지지 못할거라는 이야기 하고 있는건데.
>>853 그 이익을 위해서 중국 그자체를 정복해야될지도 모를걸요.. 안그래도 일본이 만주먹고 중국본토 야욕 해결하자마자 그렇게 하는건 너무 악수라서...
>>854 장개석 요청으로 댓가받고 파병식으로 가야죠.장강도하하고 연패터지면 장개석은 어디서라도 병력빌려야할 상황에 처하니.
그리고 장제스가 이기게 한다 어쩐다는 선택지에 두지 않는게 좋음. 모가놈이나 장가놈이나 거기서 거기인 놈이라 누가 통일하건 한국 자기네 번국으로 두려 할 테니까
물론 만주만 제압하고 그이상은 못나간다고 해야죠.그이상 나갈려고 했다간 진짜로 중일전쟁 시즌2가 될판인데.
>>856 그 선택지 장가놈이 쓰기가 어려울걸요 안그래도 일본에 그랬다가 중일전쟁 일어난건데 중일전쟁 끝난지 얼마나 되었다고 그랬다가는...
>>856 개전 명분 : 사상 대립은 한반도 하나조차 온전히 보전하지 못하게 할 가능성이 있다니까?
만주점령이후에는 후방 용공분자 정리해야 보급로 확보된다고 하고 공군으로 폭탄배달지원정도이거나 파쇄공격으로 중공군 병력 갈아먹고 만주로 치고빠지기정도가 한계일듯.
>>859 문제는 장강도하직전에 미국조차 손절하는소동나서 그시점 장가는 뭐되기 직전이라 어디서든 병력구할려고 눈에 불킬때이죠.그래서 그 선택지를 누를 가능성이 있다는것이고.
>>861 애초에 우리내부부터 공산주의 세력이 있는데요.
그 만주가 중공 본진이야. 만주 제압하면 장제스가 이기던가 이쪽에서 마저 밀어버리고 모택동 잡던가 하는 선택지 정도임. 만주만 밀면 만주 땅 받을 가능성은 없다고 봐야하고. 장재스가 입을 닦고 한반도를 자기네 번국으로 삼으려고 수작을 부릴테니까.
>>860 미리 독립전에 정리해야죠.국공내전시 만주먹기를 미리알려주고 거부하면 독립전에 퍼-지해버리는게 나음
잘도 같은민족을 학살하는데 국가가 제대로 돌아가겠네요..
>>866 독립전에 미리 공산당세력제거하는게 학살이 되는이유가?그리고 중공과소련공산당동조하는세력은 어차피 민족과국가의 적으로 색안경끼고 봐야하는데.
장개석이 입 싹 닦기엔 너무 큰 전공을 세우던가, 둘다 통수치고 중국의 천명을 따던, 소련과 미국까지 끌어들여서 남북조를 받아내고 만주 일부 따내던가, 거기까지 할거 아니면 아예 건드리면 안됨. 나중에 미친듯이 치고 받고 싸우는 한이 있더라도.
애초에 반공주의를 못 띄우는데 공산당 퍼지를 어떻게 할거냐? 반공주의를 띄울거면 처음부터 사회주의 계열을 끌어들이지 말던가 했어야 한다고. 공산당 제거는 안 하는게 아니라 못해. 이미 독립군 내부에 지분이 너무 크다고.
일단 광어오거든 말듣고 정해보자 이건.광어의 교시가 필요하다.
그 색안경 끼려면 625까지 겪어야 가능할거라..
사상은 달라도 여태까지 같이 독립하면서 싸워온 동지 뒷통수를 치라고? 나라면 그런 말 한 놈 머리통을 쏠거임.
그리고 이건 반공주의가 없을때 숙청하려 하면 생길 일임.
>>871 항모쪽인원들의 설득능력여하에 따라선 가능할것같긴한데.공산당이 벌인 개짓들 공개하면 어찌되겠음?동유럽 공산화과정이라던가.
>>873 그걸 전 한반도에 보여주고 설득한뒤에나..
제주도에서 성립된 당이 항모쪽 미래희망당이랑 박헌영 조선공산당인데요... 농민연맹 노동자평의회 다 중립-친미래인데 최대로 해봐야 9전단의 공산당 대구점거꼴
보여주기 이전에 독립전에 임정측 합류인사들에게 공산당뻘짓들 전부 보여줘서 사상변동부터 시작해 봅시다.그게 우선임.
근데 만주먹자면서 하는거면 오히려 일제가 생각나서 공산주의에 대한 믿음을 흔들려는 역공작이라고 생각할 가능성도..
그리고 공산주의를 버린다고 해도 그거에서 바뀌는 이념이 막장일수도 있다...
일단 이 주제는 종전후에 논해도 좋다고봅니다
사상전향이 아니라 사민주의 같이 온전한 방향으로 유도하는게 나음.
그리고 독립후 사람들 머릿속에는 공산주의>일제일거라는것도.
>>879 그게좋을듯하지만 독립전 내부인사들의 사상전 방향은 공산주의디스로 콜?
그렇게 하다가 잘못해서 매카시즘 터지면...
사람이 자기 이념을 한순간에 바꾸는건 불가능한지라.
'스탈린의 공산주의'가 틀렸다는것과 '마오의 공산주의'가 스탈린의 공산주의의 아류라는것을 납득시키고 제 3의 길인 사민주의 쪽으로 유도하는 정도가 한계임.
그리고 이 경우에도 만주에 들이받는다거나 할 때 상당한 반전여론을 유발하는 요인이 될거고.
현대 한국처럼 강력한 반공주의는 6.25급 동족상잔은 있어야 가능하다.
공산당 디스에 대해서는 한마디만 하겠음.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로는 사람을 설득할 수 없음.
우리가 아무리 노력해봐야 설득시킬 수 있는건 '스탈린의 공산주의'가 틀렸다는것 하나임.
그리고 스탈린의 공산주의를 논파하고 대안을 제시하지 않을경우 원초적인 맑시즘 쪽으로 갈게 뻔함.
콩사탕 디스전 성공했던 9전단도 좌우개판 영상폭격에다 마지막 쐐기 박은건 스탈린과 모택동의 조선인 인도불가인걸
그리고 원작의 쐐기는 귀환 고려인들의 강제이주 증언
뭐 이 이야기는 독립 성공하고 난 뒤에 이어서 하는게 나을것 같고......독립 이후 산업개편이랑 필요한게 또 뭐 있지?
솔직히 정치는 개변다이스를 광어가 내주긴 할지부터 의심해야 할 수준이라(웃음) 독립 직후부터 아시아전역 종전까지는 아무래도 군수 메인이지. 겨울철 동사방지도 중요하니까 그런쪽 좀 하겠지만 종전까지 다른 정신이 별로 없을겨
화생방 장비 대비도 필요
이전에 나온 얘기 보면 일본군은 수틀리면 가스 뿌려댄 모양이니
이시기 끌고올게 공산당밖에 없고 거기에 공산주의를 부시려먄 공산주의작 논리로 가야지 부시는데?
그리고 현실에서 한국내 공산주의의 가장 큰 문제는 이놈의 미군정이 관리개판으로 하고 박헌영이가 남로당을 혁명투쟁루트로 가서 그런것도 가장크지.
그리고 TK뻘갱이 라인업을 어떻게 뚫어(먼산)
조선의 모스크바 였던가?
평양이 예루살렘 대구가 모스크바
>>883 그렇다고 빨갱이들 말대로 가기엔 패배자의 길로 가는것 아니겠습니까?
>>898 그래서 그놈들 말대로해서 패배자국가대열로 할생각인가요?ㅉㅉㅉ
아 대구였지
왜 공산주의 코인이 몰빵하는게 자멸로 가는 길인지 설명하는데 필요한 증거가 없으니까.
역사적 사건들은 개연성을 밥말아먹은 경우가 태반이고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들로는 사람들을 설득할 수 없음
항모에 소련 농산물 생산량만 나오면 게임셋인데.
홀로도모르에서 소련 농축산물 또각난거 알면 그소리 작살낼수있을것같습니다만.
>>902 그게 실제 자료란 걸 어떻게 증명하죠?
그걸 까면 그 다음에 찾아올 문제가 있지.
'그걸 어떻게 알아낸건데?'
고려인들 강제이주 증언으로 코민 이탈이랑 소공 대 조공관계 습도0% 될 수 있는데 뭐하러... 여기 박헌영은 꽤나 초기부터 제주도 항모애들 일하던것도 봤고
사람들 이념이 어찌되었건 자국민 학살 운운하는건 머리 빻은 소리니까 넘어가도록 하자고.
그짓 하면 남는 선택지는 군대 끌고 국회 점령하고 구국의 결단(웃음)뿐이다.
>>905 모아니면 도할거라면 박헌영이를 항모로 불러들여서 내용개시해버리던가.(홍차)
걔네도 국민임. 설명끝.
그들이 국민이라고 하기엔 좀 회의적인데.
빨갱이는 국민이 아니라 매국노 아니면 예비매국노로 보이는데?
매국노 - 코민테른 지령따르는놈
예비매국노 - 수틀리면 내부분탕난리나 칠 패배자테크타라고 밀어붙이는 비코민테른계
이렇게 보여.
>>910 그렇게 생각한다면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것.
>>909 공산주의자들도 가족이 있다 그 가족들이 자기가족 죽이는 사람을 따를것인가
대구에 사민주의를 주입하려 해봐야 반당 수정주의자놈 소리밖에 못 들을 것 같은데
일단은 그대로 품고가는 수밖에 없지않나
민주주의 사회건 어디건 상대에게 명분을 내주면 끝장임.
예비매국노 청소한답시고 자국민 학살해봐야 모가놈과 스탈린한테 제발 한반도 적화시켜 달라고 하는 행동 이상도 이하도 아니야.
일단 학살뒤에는 민주주의는 적어도 두세세대는 불가능하겠지..
당한자가 왜 저 모양 저꼴인가만 생각해 봐도 명분을 상대에게 내어줬을때의 위험성을 알 수 있을텐데 말이지.
최소한 스탈린의 공산주의가 잘못되었다는 설득에 성공하면 그쪽에서 흔들어도 쉽게 넘어가진 않을거라.
엥 공산주의를 흔드는방법을 한국은 격고 온건데요.
Money?
마셜플랜으로 미국이 서유럽 공산화 막았지..
사회구성체계에대한논쟁. 일명 사구체논쟁
토지개혁만 제대로 해도 반쯤은 막힐거 같긴 한데
원역사에서는 그 막강하던 학생운동이 토론하면서 CA/PD/NL이 됬는데 여기는 과연 몇개가 되려나.
원작대로만 가도 말이 공산당이지 사민당 되는데 그걸 끼얹으면 ㅋㅋㅋ
하여간 만주를 온전히 노릴려면 국공내전이 최후의 기회이고 그이후엔 간도나 만지면 다행인건 다들 인정?
현대 체계로 무장한 한국이 1940년도 만주를 소화 가능하다고 보십니까(웃음)
건국대(한국 건국대의 실질적 전신)학와 만관료를 상대하려면 무리지.
>>929 소화할수있다고 봅니다만.안먹으나 먹으나 중공이랑 소비에트 최전선이면 차라리 먹는게?
만주를 먹으면 소련 극동지역이 노출되는거나 마찬가지인데다가 중국으로서도 중일전쟁이 종전된지 얼마안되서 경계할텐데 중국-소련 국경선에 국경경비에 병력이랑 무장에 투자하는데 국력소모가 클거 같은데..
저기 사는 중국인만 3천만인데..
>>932 그만큼 이익은 매우큼.식량완전자급도 가능하고 각종산업물자들도 대부분 만주에서 조달가능해짐.특히 석유도 뽑아낼수있다는게 어디임?
>>934 그 개발에 필요한 자금부터 군비로 투자될걸요.
만주를 먹을거면 만주국 시절부터 (겉보기에는)살려놓고 이쪽에 붙게 해야 한다니까.
전후 경제이야기좀 잠시 꺼내볼까요?
그 이외의 선택지는 지뢰임. 만주를 먹고 그걸 유지하느니 차라리 천명을 따고 새 중화민국의 중심축이 되는게 더 쉬울거임
>>938 만반도를 안하면 중국에 눌려지내게되는데 그건 아닌듯
전후경제 ㄱㄱㄱㄱ
이게 천명이런거 집어치우고 현실에서 양극체제가 된이유가 1945년-1953년 사이에 일어납니다.
첫째는 중공의 뒷통수,둘째는 한국전쟁,셋째는 동유럽 루블블록화 넷째는 브론즈우즈&마셜플랜 다섯째는 대영제국의 몰락
근데 여기서 1개는 날라갔고 1개는 다이스를 봐야지 일어날락말락합니다.
UN체제의 정당성이 한국전쟁인데 이게날라가면 과연 UN이 정당성을 유지할수있을지를 생각해야죠.
국공내전 전면전은 워낙 크고...
UN이 국제연맹 꼴 날 가능성이 있다?
일단 UN이 무너지면 냉전이 열전이 될가능성이 매우 높아지고 전쟁스핀이 아프리카에서 아시아까지 한바탕 불것같은데......
한국입장에서 제일 심각한건 국공내전의 향방임.
개입안하면 중공등극각인데 이건 한국입장에선 그냥 최악이라.
만주먹으면 그 열전에서 지켜야될 국경선이 확 넓어지는군..
>>949 그런데 안먹자니 중공이나 중화민국이나 미쳐날뛰니 그것도 문제.져도 병신 이겨도 병신이면 차라리 이기는 병신이 낫잖아...
아니면 한국전쟁 비슷한 사건을 일으킨다던가?
맨추라던가 맨추라던가 맨추라던가.
한반도 독립시키는 김에 맨추도 같이 독립시키고 요령지방은 요하 중심으로 쪼개서 요동+길림쪽은 미군정 나머지는 중국이나 소련 군정 들어서게 하면 성주가 알아서 저질러 줄 것 같고.
거기에 이렇게 해두면 만주의 동포 보호라는 명분 외에도 만주국의 보호라는 명분으로도 개입이 가능할테고(아무말)
장대인이 잘나가는상황에서 그걸 받아들이느냐인것인데.....
장대인이 급해지는것은 주력군이 만주와 하북에서 풍비박살난게 큰데
만주가 독립하는데 왜 장제스한테 허락 맡을 필요가 있음?
원작서는 성주 소련로비해서 날림
>>955 국제사회는 만주국을 불인정하고 장개석동네로 인정하고있으니까.국제적 중국유일정부는 장개석정부....
그리고 장개석네는 급하지 않을때는 만주만이 중국희망이라면서 침흘리고 있는데 그걸 끊어낼려면 가라앉기전(중공장강도하)에 구명줄던져주지않으면 해줄리가?
아, 한국이 만주를 독립시키자는게 아니니까.
어디까지나 만주국이 일제로부터 독립할 뿐이니까(아무말)
>>959 그게 국제사회에서 인정못받으니까.장개석의 반발을 어떻게 무마할건데?
장개석이 노발대발하건 신경쓸거 없음 독립은 핑계고 더 많은 자치권을 원한다면서 밑밥던지고 물자 지원해주면서 시간끌면 충분함.
그리고 국제사회의 시선? 그래서 대만으로 쫒겨난 중화민국이 어떻게 됐더라?
뭐 막 던지고 있는거라 헛점 많긴 한듯
>>961 그러니까 그 대만쫓겨난 이유부터 알아야지.만주먹는다고 들어가서 주력군 말아먹은게 제일큰데 그게 안생긴 장개석군이나 중공군을 만주국군이 감당가능하다고 보는거야?
>>962 국공내전에서 장개석 X된게 만주에서 주력군 대부분 말아먹고 애들이 모랄빵나서 파송송구멍펑펑난건데.그게 없는데 대만행 성립부터 되겠음?
>>961 허점이 너무많아.국제적으로 만주국불인정에 장개석정부가 중국 유일정부라고 그러는데 외교전이 되겠음?만주가지고 뭘할려면 장개석이 장강도하직전까지 밀려야 해볼만함.
어장주의 추임새가 없으면 참치들은 잠수하니 적절할때 폭뢰투하를 해주셔야?
일단 만주 문제는 일본 이긴 후에 논하는게 좋다고 봄요
사실 은영전 저녁에 하려했는데 이놈의 사랑니.....
그리고 국공내전은 일어나면 장제스가 한번에 못밀면 모택동이 이깁니다.
힘들면 나중에 하셔도.
어장주 사정으로 오늘은 쉽니다는 어장주의 특권(아무말)
>>970 그래서 모가놈 잘나가는것은 두고볼수없으니 찍어팰려면 명분을 장개석이가 한국에 제공해야.
넓게보시면 됩니다. 중국공산당안에 원역사처럼 모택동이 폭주하도록 견제세력을 만들면됩니다.
모택동 견제세력할 인사가 남아있긴 하나요?
주은래대인이나 류사오치정도밖에 없는데 대약진이전에는 이사람들 마오랑 적대할지부터 의문입니다만.
뭐 어장주가 다 생각이 있겠죠 여긴
없으면 만들면 된다(박진)
성주라던가 살살 꼬드겨서 좁디좁은 한반도에서 놀지 말고 천명 따라고 한다던가(아무말)
>>976 대장정도 안한놈으로 중국공산당 대항세력이 되겠음메?적어도 대장정은 한애들중에서 골라야 겨우 비빌까 말까인데.
대항하는 것 까지는 안 바라고 트롤링 하는 정도면 충분하니께.
인원체크.
ㅊㅋ
ㅊㅋ
요새 자료를 보는데 이놈의 일본군들은 또 뭔 등신새리들인가.....(먼산)
일본군은 볼때마다 어떻게 이런것들이 아시아 최고열강이 된건지 참...
일본군 징병자료를 찾았습니다. 이건또 뭔 X신이지라는 소리가 나올수밖에 없는자료인데 풀어볼까요?
ㄱㄱ
1938년 지원자 2946명중 1939년 5월까지 400명입대.
1939년 12,348명중 613명
1940년 8만명중 3,060명
자료가 나타내는걸 고르시오(먼산)
파일럿?
아뇨 육군지원병인데요.(먼산)
나머진 징병인가
??????
이중 90%이상은 소작농아들(먼산) 그럼 친일파아들내미들은 어디로 갔나요라고 물어본다면 지원안하고 모던보이화 됬는데요.(먼산)
>>989 조선인 징병제가 1943년에 돌아가는데요? 징병자체를 안했어요(먼산)
이놈들에겐 과연 총력전 개념이 있긴한걸까(의문)
일제도 그렇고 이거보다 못한 중공에 중화민국까지...
당시에 아시아는 얼마나 개판인거냐?
>>994 저도 참 궁금합니다. 일본이 한반도를 뭘로본건지 참.
더심각한자료를 찾았는데 이걸넣으면 광어죽어요.(먼산)
?
1940년 초기 도대체 청년들은 뭘했냐. 거진이 백수상태였습니다.(먼산)
이상태에서 내선일체가 먹히려면...(먼산)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