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카코의 남산행 잡담방!◀ -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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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리카코◆XafGr01Tog
Responses:1001
Created:2018-11-01 (목) 08:06
Updated:2018-11-02 (금) 08:43
#0리카코◆XafGr01Tog(2059146E+5)2018-11-01 (목) 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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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없음(8171677E+6)2018-11-01 (목) 08:08
뭇 뭇 화이!
#2이름 없음(4533953E+5)2018-11-01 (목) 08:08
안착
#3이름 없음(7716007E+6)2018-11-01 (목) 08:08
안착
#4리카코◆XafGr01Tog(2059146E+5)2018-11-01 (목) 08:08
메이플스토리에서 건질만한 캐릭터가 있으려나
#5이름 없음(0294107E+6)2018-11-01 (목) 08:09
요즘 문덕 베아 한조가 유행이라던데 근데 이러면 도전 뚫을 오르페오랑 모모타로를 못 키우네 성민아 이게 게임이냐?...
#6이름 없음(4027045E+6)2018-11-01 (목) 08:09
안착
#7이름 없음(8171677E+6)2018-11-01 (목) 08:10
>>4 어떤 캐릭터를 찾는데?
#8이름 없음(8171677E+6)2018-11-01 (목) 08:10
으악 이즈나 이즈나 아칸 파티 만났다
극혐
#9이름 없음(0294107E+6)2018-11-01 (목) 08:10
메이플에서 건질 캐릭터들은 검마 쪽에 많은.....
#10이름 없음(7716007E+6)2018-11-01 (목) 08:11
반 레온, 류드, 데몬, 강원기
#11리카코◆XafGr01Tog(2059146E+5)2018-11-01 (목) 08:11
....공익요원?
#12이름 없음(0294107E+6)2018-11-01 (목) 08:12
시그너스를 비롯한 메이플 연합은 건질 캐릭이 없스빈다 검마쪽 띄워주느라 다들 무능력자 되어서
#13이름 없음(8171677E+6)2018-11-01 (목) 08:12
>>9 참치가 한 말대로 캐릭터성 좋은 애들은 대부분 영웅 or 군단장.
아니면 그란디스 쪽 캐릭터들 정도인데 얘네는 신캐라 일러스트가 빠방하게 나온 덕이 더 크고.

플레이어블 캐릭터들은 다른 거 제치고 플레이어 캐릭터의 외형이 직접 게임 대화창에 나오는지라 써먹을 만한 일러스트가 거의 없어
#15이름 없음(0294107E+6)2018-11-01 (목) 08:13
>>11걔 설변 퀘변으로 공익이었던 과거는 사라졌다 오만한 대스타 혁이만이 있을 뿐
#16이름 없음(8171677E+6)2018-11-01 (목) 08:13
공익요원.......

......일단 커닝시티 지하철의 철이와 커닝시티 쪽 혁이(얘가 원래 지하철 공익 출신) 둘 뿐인데
혁이는 공익이 아닌 가수 쪽 일러스트가 거의 전부고 철이는 한 술 더 떠서 도트 하나로 끝
#17이름 없음(0294107E+6)2018-11-01 (목) 08:14
분명 메이플 초딩겜이었는데 어느샌가 쉽덕 스타일로 바뀐 이유가 뭐냐
#18이름 없음(8171677E+6)2018-11-01 (목) 08:14
>>15 아주 사라진 건 아냐. 일단 커닝 스퀘어 1차 격변 때도 공익에서 출세했다는 설정만큼은 남아있었고
커닝타워는 저기서 시간이 지나 인기 다 잃고 몰락한 시기라는 일종의 후일담이라 기본적인 건 이어지더라
#19이름 없음(8171677E+6)2018-11-01 (목) 08:15
>>17 그 편이 잘 팔려서
#20리카코◆XafGr01Tog(2059146E+5)2018-11-01 (목) 08:15
코믹 메이플을 뒤진다면...

손발이 나가서 못만들거 같으니 패스
#21이름 없음(7662299E+6)2018-11-01 (목) 08:15
루시드라던가
#22마다오◆wcgamcOMb2(995366E+63)2018-11-01 (목) 08:15
...>>14대로라면 적어도 간수는 하지말아야할것같은데 말이죠. 그건 정신적으로 고문입니다. 고문.
#23리카코◆XafGr01Tog(2059146E+5)2018-11-01 (목) 08:15
근데 은영전 트라그리프 짤 잘나온거 없나요?
#24이름 없음(0294107E+6)2018-11-01 (목) 08:15
내가 메이플 처음 시작할 때는 모험가에 해적 직업도 없었다고
#25이름 없음(7716007E+6)2018-11-01 (목) 08:16
팬텀은 훌륭한 복수귀 캐릭터가 될 수 있었는데...!
#26이름 없음(8171677E+6)2018-11-01 (목) 08:16
그리고 쉽덕형으로 바뀐 건 이미 빅뱅 이전에 낌새가 보이기는 했지(아란, 에반을 통해 영웅의 존재를 알림)
본격적으로 그 루트 탄 건 루미너스, 메르세데스 나온 때 쯤인가

템페스트의 엔젤릭버스터는 그 결과물일 뿐이외다(눈갱)
#27이름 없음(8171677E+6)2018-11-01 (목) 08:17
순수 공익요원 말고 그냥 생긴게 왠지 너 공익같다!라고 할 만한 캐릭터라면

#28이름 없음(6858959E+5)2018-11-01 (목) 08:17
>>22 운이 좋으면 소방서 합숙 이라니. 어마어마 하군요[...
#29리카코◆XafGr01Tog(2059146E+5)2018-11-01 (목) 08:17
저어는 메뉴창이 육각형이던 시절을 기억합니다
#30이름 없음(5044686E+6)2018-11-01 (목) 08:17
내 메이플은...

빅토리 아일랜드 뿐(아무말)
#31이름 없음(8171677E+6)2018-11-01 (목) 08:18
>>30
부럽다(237, 98.30%)
#32이름 없음(0294107E+6)2018-11-01 (목) 08:18
>>29 뉴비네
#33이름 없음(7716007E+6)2018-11-01 (목) 08:18
>>29-30 아재...
#34리카코◆XafGr01Tog(2059146E+5)2018-11-01 (목) 08:18
분명 해적은 30업까지 키우기도 빡셌는데 딴거(심시티 3000, 4)했다가 메카닉 해보니 120업까지 금방 올라가더만요.
#35리카코◆XafGr01Tog(2059146E+5)2018-11-01 (목) 08:19
메이플 스토리(메이플 안나옴)
#36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9282298E+5)2018-11-01 (목) 08:19
삼성에서 백혈병환자 보상안 내놨네.

최대 1억 5천
#37이름 없음(8171677E+6)2018-11-01 (목) 08:19
빅뱅 이전과 지금은 아예 다른 게임이라 봐야 하니까.
하나하나 몹 잡으며 싸워야 하는 리니지식 게임에서 일단 사냥만큼은 호쾌하게 멀티킬 콤보킬 쓸어담는 스타일로 변했지

단지 그걸 감안해서 잡아야 하는 몹의 수량이 미쳐돌아갈 뿐
#38이름 없음(0294107E+6)2018-11-01 (목) 08:19
내가 메이플 처음 시작할땐 주니어 발록이 보스몹에 1차전직인가 2차전직인가가 끝이었다
#39이름 없음(8171677E+6)2018-11-01 (목) 08:20
메이플 안나옴(진실)

실제로 나오는 건 모험가 스토리밖에 없지
#40이름 없음(5589445E+6)2018-11-01 (목) 08:20
메이플 스토리(게임 아이콘이 메이플)
#41이름 없음(7716007E+6)2018-11-01 (목) 08:20
그리고 보스전의 양상도 변했죠.
#42이름 없음(5589445E+6)2018-11-01 (목) 08:20
아니 주황버섯이던가
#43이름 없음(7716007E+6)2018-11-01 (목) 08:20
단풍잎 나와요! 이벤트 템으로요...
#44리카코◆XafGr01Tog(2059146E+5)2018-11-01 (목) 08:20
전사 첫 캐릭터 2차전직하고 신전에서 나오자마자 뜬금없이 주니어발록이 나와있어서 죽은적이 있었다
#45이름 없음(8171677E+6)2018-11-01 (목) 08:21
>>41 이전의 압도적인 체력량과 공격을 포션 마셔가면서 버티고 어느 부위를 먼저 떼내고 하는 식의 공략이었지

지금은 반대로 공격도 공격이지만 날아오는 공격을 최대한 피해야 하는 피지컬 게임이 됐고
#46이름 없음(8171677E+6)2018-11-01 (목) 08:21
>>42 지금은 주황버섯
#47이름 없음(0294107E+6)2018-11-01 (목) 08:21
육각형은 좀 지나고 나온 레이아웃 아냐?? 내 때 메이플 메뉴 팝업은 더 촌스러웠어
#48리카코◆XafGr01Tog(2059146E+5)2018-11-01 (목) 08:22
그립지만 다시 하고싶진 않다(...)
#49이름 없음(8171677E+6)2018-11-01 (목) 08:22
하지 않는 게 최고야

나같은 어설픈 메저씨가 되면 고통만 받는다구
#50이름 없음(7716007E+6)2018-11-01 (목) 08:22
>>45 자쿰은 오른팔 세번째였던가 왼팔 세번째부터 시작하고, 혼테일은 꼬리-팔떼기-대가리 순
#51이름 없음(8171677E+6)2018-11-01 (목) 08:23
(그리고 육각형 레이업이 뭔지 모른다)
#52이름 없음(7716007E+6)2018-11-01 (목) 08:23
베타테스트때 하던거...
#53이름 없음(8171677E+6)2018-11-01 (목) 08:23
좋아 모르겠다
#54이름 없음(7716007E+6)2018-11-01 (목) 08:24
그거 나조차도 못 봤던 UI여. 리카코님 연세가 어떻게 되시는지?(농담)
#55이름 없음(0294107E+6)2018-11-01 (목) 08:25
나도 노가다가 짜증나서 빅뱅 때 한번 돌아와서 히어로 130대찍고 접었다

스타포스는 도대체 뭐시여 궁시렁궁시렁.... 내가 뉴비일 때는 영웅의 글라디우스만 있어도 고인물 소리 들었다고(왜곡)
#56이름 없음(8171677E+6)2018-11-01 (목) 08:25
스타포스면 빅뱅에서도 한참 뒤인데

조율자의 손길 즈음이니까 적게 잡아도 2014년 이후여
#57리카코◆XafGr01Tog(2059146E+5)2018-11-01 (목) 08:26
저어가 2004년? 2005년에 했던가?
여튼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부터 했읍니다
#58이름 없음(8171677E+6)2018-11-01 (목) 08:26
옛날 종결무기
황갑충(이던가? 색은 기억 안 나)

지금 황갑충
와 추억돋는 쓰레기!(....)
#59마다오◆wcgamcOMb2(995366E+63)2018-11-01 (목) 08:26
>>54 제 예상:최소한 허블 망원경이 우주위로 띄워진걸 보고 유치원 학예회때 우주인이 되고 싶다고 할 나이.
#60리카코◆XafGr01Tog(2059146E+5)2018-11-01 (목) 08:26
와! 냄비뚜껑! 삼지창!
#61마다오◆wcgamcOMb2(995366E+63)2018-11-01 (목) 08:27
>>59죄송합니다. 철언하겠습니다.
#62리카코◆XafGr01Tog(2059146E+5)2018-11-01 (목) 08:27
저어는 97년생읍니다
와 세계여행! 상해와이탄! 꺅 가시(뒈짖)
#63이름 없음(0294107E+6)2018-11-01 (목) 08:27
70렙 찍고 중간중간 방학 이벤트때 잠깐잠깐 하다 접고 돌아와서 다시 해볼려니 스타포슨가 뭐시긴가 있어야 사냥간 ㅇ하다면서 ㅞ 깨라는데 뭔 소린지 모른다->접자(단순)
#64마다오◆wcgamcOMb2(995366E+63)2018-11-01 (목) 08:28
>>62솔직히 말해서 저보다 연세가 많은줄 알았습니다.(91년생)
#65이름 없음(8171677E+6)2018-11-01 (목) 08:28
냄비뚜껑 추억돋네

지금은 에스터 실드조차도 레벨제한 때문에(잠재능력 90급이 안 발림) 쓰레기 되고
그냥 직업별 보조무기 끼거나 법사 한정으로 여제방패 끼지
#66이름 없음(6858959E+5)2018-11-01 (목) 08:29
>>36 정확히는 백혈병 조정위원회의 제안을 조건없이 수용한 거네요. 피해자 분들이 이젠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67이름 없음(0294107E+6)2018-11-01 (목) 08:29
나 메이플 처음 할때 고딩이었다(자랑아님)
#68이름 없음(7716007E+6)2018-11-01 (목) 08:29
와~ 좀비들이다~
#69이름 없음(8171677E+6)2018-11-01 (목) 08:29
>>63 욪ㅁ 메이플은 그런 의미에서 진입장벽이 상당히 높지

심지어 그 스타포스라는 강화시스템,말야, 5차 전직하려면 합계 100인가를 반드시 채워야 된다
#70이름 없음(7716007E+6)2018-11-01 (목) 08:30
떡국과 유과를 모아, 경험치 노가다를 하거라.
#71리카코◆XafGr01Tog(2059146E+5)2018-11-01 (목) 08:30
기억은 잘 안나는데 코크타운/리프레/행복한 마을 생기기 전에 했지시프요.
#72마다오◆wcgamcOMb2(995366E+63)2018-11-01 (목) 08:30
내가 최초로 한 온라인 게임이 바람의 나라와 포트리스였었죠.
#73이름 없음(8171677E+6)2018-11-01 (목) 08:32
난 일단 비숍(=4차 전직)이 있을 때 한 적 있었으니까 여기의 어르신들보다는 비교적 늦게 해봤던 1인
물론 그 때는 클레릭 35렙까지밖에 못 찍고 때려쳤지

그 다음엔 템페스트 때->언리미티드까지
그 이후는 조율자의 섬세한 손길->아르카나까지->올해 3월 즈음 복귀
#74리카코◆XafGr01Tog(2059146E+5)2018-11-01 (목) 08:32
>>70 꺄아아악
#75이름 없음(0294107E+6)2018-11-01 (목) 08:32
와아 88년인 나는 너무 어린 거야!!! 98월드컵!! 도쿄대첩!!! 네덜란드 5대빵!!!! 성수대교 붕괴 삼풍 붕괴 암에푸 사재기!! 와아(정신나감)
#76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9282298E+5)2018-11-01 (목) 08:33
1997년생이라니 아기네
#77리카코◆XafGr01Tog(2059146E+5)2018-11-01 (목) 08:33
2000년생이 수능보는 세상인데요 뭐(...)
#78이름 없음(8171677E+6)2018-11-01 (목) 08:33
아기라고 비하하진 말자
#79마다오◆wcgamcOMb2(995366E+63)2018-11-01 (목) 08:33
>>75할아버지! 추우신데 이불덮고 주무셔야죠.(아무말)
#80리카코◆XafGr01Tog(2059146E+5)2018-11-01 (목) 08:34
가장 오래된 기억이 외갓집에서 본 5:0이었나 프랑스전이었나.
#81이름 없음(8171677E+6)2018-11-01 (목) 08:34
그리고 아무리 실제 나이가 많다고 해봐야 그게 그 사람의 수준을 증명해주진 않소이다

이미 우리는 나이 헛먹은 노친네들을 세상에서 너무 많이 봤어
#82이름 없음(4597245E+5)2018-11-01 (목) 08:34
옛날 메이플 하면 루디브리엄-지구방위본부 아닙니까
캐릭터 하나 갇혀보신분?
#83이름 없음(8171677E+6)2018-11-01 (목) 08:34
>>82
#84리카코◆XafGr01Tog(2059146E+5)2018-11-01 (목) 08:34
>>82 저요

잊지않겠다 촌장놈
#85이름 없음(0294107E+6)2018-11-01 (목) 08:34
나 때는 메이플에 빅토리아 아일랜드밖에 없었다......
#86이름 없음(4396467E+5)2018-11-01 (목) 08:34
리카코 어장주 나랑 동갑이네
솔직히 3~5살정도 더 많을줄 알았는데
#87마다오◆wcgamcOMb2(995366E+63)2018-11-01 (목) 08:34
>>81맞습니다. 저도 그런 나이 헛먹은 사람들중에 하나라는걸 자각하고 있습니다.
#88리카코◆XafGr01Tog(2059146E+5)2018-11-01 (목) 08:35
하나 버리고 하나는 근성으로 탈출했던 기억.
#89리카코◆XafGr01Tog(2059146E+5)2018-11-01 (목) 08:35
>>86 왜죳
#90이름 없음(4027045E+6)2018-11-01 (목) 08:35
탈출한적 있어요
#91마다오◆wcgamcOMb2(995366E+63)2018-11-01 (목) 08:35
>>86솔직히 저도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92이름 없음(8171677E+6)2018-11-01 (목) 08:35
난 결국 지나가던 유저에게 캡슐 받아서 탈출했지
#93이름 없음(4597245E+5)2018-11-01 (목) 08:36
둘 갇혔다 하난 도적이라 다크사이트로 탈출시켰습니다-
다른 하나는 접었다 메이플 빅뱅때 영자가 탈옥시켜주더군요
#94광어◆OdWP00iOaY(9277351E+5)2018-11-01 (목) 08:36
메이플 안했고 바람의나라했습니다.
#95광어◆OdWP00iOaY(9277351E+5)2018-11-01 (목) 08:36
아 사랑니 발치하고 왔습니다. 하 아파라.
#96이름 없음(0294107E+6)2018-11-01 (목) 08:37
팔팔년에 태어난 세대는 뉴스에 볼거리가 끊기지 않읍니다

체포된 대통령만 둘임.... 어 잠깐... 이거 익숙한데???
#97마다오◆wcgamcOMb2(995366E+63)2018-11-01 (목) 08:37
>>96다른 점은 탄핵을 당했느냐가 중요하죠
#98이름 없음(4396467E+5)2018-11-01 (목) 08:38
어..태도가 꽤 어른스러워서?
우주분야에도 빠삭해서 박학다식해 보이기도 하고
#99이름 없음(3295991E+6)2018-11-01 (목) 08:38
>>96 이게 그 평행이론인가 하는 그건가
#100광어◆OdWP00iOaY(9277351E+5)2018-11-01 (목) 08:38
바람의나라 팔괘 끝까지 모와보신분? 제가 그랬습니다.
#101이름 없음(8171677E+6)2018-11-01 (목) 08:39
으어

도전 3까지는 불안정해도 5할 정도로 깨는데
도전 4 깰 각이 도저히 안 나와... 1넴 격파가 안돼....
#102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9282298E+5)2018-11-01 (목) 08:39
요즘 애들은 갤러그 해본적이나 있누
#103광어◆OdWP00iOaY(9277351E+5)2018-11-01 (목) 08:39
겸사겸사 용굴에서 용의비늘을 주워서 왔는데 수룡/화룡이 함께떠서 팔괘모으자 2차승급찍더라(먼산)
#104이름 없음(0294107E+6)2018-11-01 (목) 08:40
바람이라니 PC통신이란 걸 해 본 부르주아로구만(편견)

ㅍ,ㄹ로피 디스켓 시커먼걸로 테트리스나 하던 사람에겐 너무 머나먼 칼라풀 게임 이야기야
#105리카코◆XafGr01Tog(2059146E+5)2018-11-01 (목) 08:40
노통 탄핵반대 촛불시위는 나갓읍니다.


동생 머리카락 태워먹었
#106이름 없음(2566953E+6)2018-11-01 (목) 08:40
엘니도-윈디아 개장 이벤트 할때
#107광어◆OdWP00iOaY(9277351E+5)2018-11-01 (목) 08:40
그리고 요즘 들어보니 천부연세트 등신됬더만. 그래서 복귀안하지만.
#108이름 없음(6858959E+5)2018-11-01 (목) 08:40
그리고 보니까 그리드맨이 꽤 성공적으로 돌아간다는것 같습니다. 미국에서도 인기라는듯.
#109이름 없음(8171677E+6)2018-11-01 (목) 08:40
>>100 영웅의길 도입 이후엔 나도 모아봤...
근데 난이도는 비교할 게 못되지
#110마다오◆wcgamcOMb2(995366E+63)2018-11-01 (목) 08:41
천년의 신화와 임진록은 괜찮았습니다. 다만 이사 도중에 깨먹어서 그랬지.
#111이름 없음(0294107E+6)2018-11-01 (목) 08:41
재즈 잭레빗 해 봐야......
#112광어◆OdWP00iOaY(9277351E+5)2018-11-01 (목) 08:42
그리고 백제인던뭐여하면서 그 신라성공격하는거랑 신수계처음나왔을때 신수계 중반까지 달리고 끊었지(먼산)
#113이름 없음(9136498E+5)2018-11-01 (목) 08:42
하드볼 츄라이 츄라이
#114리카코◆XafGr01Tog(2059146E+5)2018-11-01 (목) 08:42
메탈슬러그는 해봤습니다
#115마다오◆wcgamcOMb2(995366E+63)2018-11-01 (목) 08:43
>>114시리즈 몇이었습니까
#116광어◆OdWP00iOaY(9277351E+5)2018-11-01 (목) 08:43
다음중 2개이상을 경험해봤다면 당신도 바람의나라 아재
1. OX방
2. 고래잡이
3. 복건성 땅의정기
4. 오녀산성 흑다람쥐.
#117이름 없음(0294107E+6)2018-11-01 (목) 08:43
요즘 애들은 캐딜락 다이너소어 아냐???
#118이름 없음(8171677E+6)2018-11-01 (목) 08:43
>>116 1번밖에 해본 게 없음
#119이름 없음(8745565E+6)2018-11-01 (목) 08:43
어둠의 전설
#120이름 없음(9136498E+5)2018-11-01 (목) 08:44
윈도 3.1, 486 츄라이 츄라이
#121이름 없음(8171677E+6)2018-11-01 (목) 08:44
>>119 자이언트 맨티스 잡아본 적 있어?
<- 결국 끝까지 잡아본 적 없다
#122광어◆OdWP00iOaY(9277351E+5)2018-11-01 (목) 08:44
그리고 광어는 제X일반성도 가봤던... 그거 기억하는 사람있으려나.
#123이름 없음(9136498E+5)2018-11-01 (목) 08:45
네츠고 써보쉴?
#124리카코◆XafGr01Tog(2059146E+5)2018-11-01 (목) 08:45
아마 3
#125마다오◆wcgamcOMb2(995366E+63)2018-11-01 (목) 08:45
>>120예전에 가지고 있었죠. 98이 나오자마자 새걸로 갈아치웠지만요.
#126광어◆OdWP00iOaY(9277351E+5)2018-11-01 (목) 08:45
그리고 요새얘들이 가는진 모르겠는데 7~8차 환수때 십이지신유적가야됨.
#127이름 없음(9136498E+5)2018-11-01 (목) 08:46
어, 다들 초딩때 동전 쏟아부어서 메탈슬러그2 엔딩 보지 않나요?
#128광어◆OdWP00iOaY(9277351E+5)2018-11-01 (목) 08:47
(광어새리는 백제 이전의 바람의나라 모든퀘를 다깨고선 귀찮아서 안하는 놈입니다)
#129마다오◆wcgamcOMb2(995366E+63)2018-11-01 (목) 08:48
>>127 제 친구가 했습니다. 아쉽게도 3에선 2탄보스를 이기지 못하고 쓰러졌습니다.
#130이름 없음(0294107E+6)2018-11-01 (목) 08:48
플로피 디스크!! 흑백화면!!본체 위에 모니터!!!
#131이름 없음(8171677E+6)2018-11-01 (목) 08:48
원코인 클리어 지향인지라 코인러시는 안 했음.
2 말고 X는 일단 스테이지 5 즈음인가까지 원코인하기는 했는데
#132이름 없음(9136498E+5)2018-11-01 (목) 08:48
캐백수 클래식 라디오 국악한마당 조으다
#133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9282298E+5)2018-11-01 (목) 08:48
양진호 이양반 몇년 받으려나
#134광어◆OdWP00iOaY(9277351E+5)2018-11-01 (목) 08:48
마 명수사관 연동퀘였던 요술구슬 모와봤나!
#135이름 없음(4027045E+6)2018-11-01 (목) 08:48
아재로스
#136이름 없음(8171677E+6)2018-11-01 (목) 08:48
>>134 일단 승급 찍어본 적 있냐고 물어보는 게 더 빠를걸
#137이름 없음(9136498E+5)2018-11-01 (목) 08:49
도트 메트릭스 프린터!
#138이름 없음(0294107E+6)2018-11-01 (목) 08:49
심지어 마우스도 없던 컴이다!!! 하핫!! 명령어나 먹어라!!
#139이름 없음(6858959E+5)2018-11-01 (목) 08:50
>>133 교수 단체폭행건이 시발점이니까 7년쯤 받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140이름 없음(9136498E+5)2018-11-01 (목) 08:50
>>138 앜 이건 너무 아프다!
#141광어◆OdWP00iOaY(9277351E+5)2018-11-01 (목) 08:50
승급은 한 5시간잡으면 깨지. (그전에 8괘를 가이드 없이 사냥으로 모을수있냐는 제외하기로 한다)
#142마다오◆wcgamcOMb2(995366E+63)2018-11-01 (목) 08:50
느낌표는....게임이 아니었지.
#143이름 없음(8171677E+6)2018-11-01 (목) 08:50
>>141 대부분은 그것조차 못 하고 접었을걸
(영웅의길 추가 이전 이야기.)
#144이름 없음(8745565E+6)2018-11-01 (목) 08:50
>>121 그런 오컬트 없어
#145광어◆OdWP00iOaY(9277351E+5)2018-11-01 (목) 08:52
당시 칼3승 주술사로 귀찮아서 안했던 3차깨는데 3시간(먼산) 4차승급을 안한이유는 순서가 X같아.
#146마다오◆wcgamcOMb2(995366E+63)2018-11-01 (목) 08:52
일단 양심냉장고를 봤고, 느낌표를 보고 정재승의 과학콘서트를 샀고,(아직까지도 서재에 꽂혀있다)
#148이름 없음(4344421E+6)2018-11-01 (목) 08:53
대전 엑스ㅍ..... 읍읍
#149이름 없음(1941373E+6)2018-11-01 (목) 08:54
어째서 아재로스인가.

메이플은. 스노우보드(폴암)들고 다녀봐야죠
바람은 솔직히 멧돼지잡다가 말았었다.
#150이름 없음(3066495E+5)2018-11-01 (목) 08:54
꿈돌이를 안다고 왜 말을 못하니!!!

빛돌이랑 헷갈리진 말고
#151이름 없음(8745565E+6)2018-11-01 (목) 08:55
빛돌이 은하 2만리
#152이름 없음(4344421E+6)2018-11-01 (목) 08:55
바람의나라하면 소환빵 아닙니까!
어린나이에 솬빵에 맛들렸다가 참교육 당한 이후로 바람의나라대신 싸닉(....)으로 넘어갔지만
#153이름 없음(3532843E+6)2018-11-01 (목) 08:57
그리고 유비야 레이맨 그거 깨라고 만든 거냐 색히들아

난 그거 블루 마운틴에서 진행 막혔다 쉐리둘아
#154마다오◆wcgamcOMb2(995366E+63)2018-11-01 (목) 08:57
국진이빵 기억하십니까.
#155이름 없음(3532843E+6)2018-11-01 (목) 08:57
ㅇㅇ
#156이름 없음(1941373E+6)2018-11-01 (목) 08:57
>>154 형님 그러지 마시죠(아무말)
#157이름 없음(4344421E+6)2018-11-01 (목) 08:58
국찐이빵... 태권도 학원 가면서 먹었던 기억이 나네오.
#158이름 없음(8744666E+6)2018-11-01 (목) 08:59
핑클빵 옥주현.... 큿...
#159이름 없음(3532843E+6)2018-11-01 (목) 08:59
한국 안티기독교 재부분은 일요일 아침에 디즈니 만화동산을 못 보게 한 교회에 대한 어린이들의 원망으로 탄생했을 것
#160이름 없음(3293783E+6)2018-11-01 (목) 09:00
포켓몬 띠부띠부씰이면 충분할걸 왜 국진이빵까지
#161이름 없음(4344421E+6)2018-11-01 (목) 09:00
지금은 컴퓨터가 일반화지만 제가 유치원다닐때는 안그랬죠. 도스로 동작하는 컴퓨터였는데, 영어를 모르는데 게임 하나는 기막히게 찾았었습니다.
#162이름 없음(3532843E+6)2018-11-01 (목) 09:00
>>160 드거 DP이후 포켓몬빵이 또 나왔걸랑 연령 측정하기 림들다
#163이름 없음(8745565E+6)2018-11-01 (목) 09:02
후레시맨 바이오맨 마스크맨 3연작
#164마다오◆wcgamcOMb2(995366E+63)2018-11-01 (목) 09:02
>>159동감합니다.
#165이름 없음(3532843E+6)2018-11-01 (목) 09:03
영화 영구시리즈
#166이름 없음(9087465E+5)2018-11-01 (목) 09:03
그러고 보니 요즘도 트렘펄린 가계 있나요? 학교 끝나고 뛴다음 달고나 먹는 맛이 있었는데.
#167이름 없음(4344421E+6)2018-11-01 (목) 09:04
얼음별대모험을 극장에서 보기도 하고
#168마다오◆wcgamcOMb2(995366E+63)2018-11-01 (목) 09:04
일단 심심한데 태어난 날에 일어난 일로 생일을 맞추는건 어떻습니까. 아니 이건 심했나
#169이름 없음(9136498E+5)2018-11-01 (목) 09:04
요새는 없는덧...
#170이름 없음(9087465E+5)2018-11-01 (목) 09:05
집으로 극장에서 보신 분. 유승호가 징징대는 것 때문에 KFC를 먹어보고 싶었지라
#171마다오◆wcgamcOMb2(995366E+63)2018-11-01 (목) 09:06
달고나는 맛있죠. 다만 저는 불량식품으로 소세지나 구워먹었습니다.
#172이름 없음(9087465E+5)2018-11-01 (목) 09:06
누르는 기계에 구우면 소세지도 맛이 죽여줬죠.
#173마다오◆wcgamcOMb2(995366E+63)2018-11-01 (목) 09:08
>>172제가 자주 다니는 문방구에는 누르는 기계따윈 없었습니다. 가스불만 있었습니다.
#174이름 없음(1941373E+6)2018-11-01 (목) 09:08
어느 순간 아재가 된 것 같다는 느낌을 받으면 힘이 쭉 빠진다
흒흒 아니 내가 아재라니! 아재라니!
#175이름 없음(4344421E+6)2018-11-01 (목) 09:08
500원이면 떡볶이에 계란도 추가! 와!
#176마다오◆wcgamcOMb2(995366E+63)2018-11-01 (목) 09:10
궁예가 관심법펼치는걸 tv에서 직접 보신분들?
#177이름 없음(0189795E+5)2018-11-01 (목) 09:11
저요
#178이름 없음(1941373E+6)2018-11-01 (목) 09:14
봤군.
그게 저런 밈이 될 줄은 몰랐지만
#179이름 없음(760784E+63)2018-11-01 (목) 09:14
me too
#180마다오◆wcgamcOMb2(995366E+63)2018-11-01 (목) 09:15
저도 솔직히 저게 4달라처럼 밈이 될줄은 몰랐습니다.
#181이름 없음(4048239E+6)2018-11-01 (목) 09:20
>>180 당시 학교에선 엄청난 밈 아니었어요? 선생님들도 쓰는 밈이었는데?
#182이름 없음(9087465E+5)2018-11-01 (목) 09:24
솔직히 대하드라마 궁예였음. 왕건은 말타는거에나 관심 있지
간지는 궁예였죠. 그거랑 수달이가 죽었어.
#183이름 없음(760784E+63)2018-11-01 (목) 09:24
내가 미륵이니라.
그리고 관심법.

이거 당시에도 초대박 밈이었죠.
#184마다오◆wcgamcOMb2(995366E+63)2018-11-01 (목) 09:24
아무튼 뭐랄까....일단 그냥 제 예상이지만 광어님은 대한항공의 비행기가 어느 북한 미녀공작원에게 날라가는걸 뉴스로 보았을것같습니다.
#186마다오◆wcgamcOMb2(995366E+63)2018-11-01 (목) 09:26
>>181관심법보다는 야구방망이를 더 쓰는 선생을 만나서...
#187이름 없음(9087465E+5)2018-11-01 (목) 09:26
당구대 잘라서 후려치는 것도 아팠지만 야구빠따라니 ㅗㅜㅑ.
#188마다오◆wcgamcOMb2(995366E+63)2018-11-01 (목) 09:31
일단 제일 오래된 기억중에 하나가 바로 무장공비들이 잠수함으로 몰래 들어간 뉴스.
#189사체◆wJT7a5cN.c(6599548E+6)2018-11-01 (목) 09:33
태조왕건-제국의 아침-무인시대-불멸의 이순신 본방 사수한 빌런.
#190이름 없음(8091038E+5)2018-11-01 (목) 09:33
뱀띠인 나는 성수대교 붕괴가 기억니 남은 가장 오래전 뉴스
#191마다오◆wcgamcOMb2(995366E+63)2018-11-01 (목) 09:34
>>189최수종 팬클럽 회원이다!
#192모바일 타슬람 ◆bPNJ2rmMvE(2021141E+6)2018-11-01 (목) 09:34
2002년 월드컵 전 경기 직관
#193사체◆wJT7a5cN.c(6599548E+6)2018-11-01 (목) 09:35
태조왕건 지금 봐도 재밌긴 한데.

대사를 너무 중언부언하는 게 많아서 거슬린다는 단점이..............
#194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355578E+58)2018-11-01 (목) 09:35
글고 보니 문통이 휙휙 등산하는거랑 전적같은거 고려하면 푸틴에 밀리지 않을 정도의 상남자 아닐까
#195휴대용 므냫카미◆eHvrJjVZM2(9145134E+5)2018-11-01 (목) 09:36
남산이 아재로스로?

기억나는 가장 오래된 드라마가 용의눈물 야망의전설 백야 3.98

아 그리고 왕초의 쌍칼과 야인시대의 쌍칼은 동일인물입니다.
#196NTT◆GcBpF4BOwI(5561673E+5)2018-11-01 (목) 09:36
>>193 이환경 작가 작품이 좀 그런 경향이 있다더군요.
#197마다오◆wcgamcOMb2(995366E+63)2018-11-01 (목) 09:36
>>194밀리지않는다는 말은 실례입니다. 최소 동급이라고 해야죠.
#198이름 없음(9299834E+6)2018-11-01 (목) 09:37
그럼 문통이랑 푸틴이 격투기 경기를 하면? (아무말)
#199마다오◆wcgamcOMb2(995366E+63)2018-11-01 (목) 09:37
>>192 오-필승 코리아-오-필승 코리아-오-필승코리아-오오레오레-
#200NTT◆GcBpF4BOwI(5561673E+5)2018-11-01 (목) 09:37
>>198 그쪽은 솔직히 푸틴이 유리할듯
특전사라고 해도 단기 복무한 문통하고 KGB 출신하고는...
#201이름 없음(9299834E+6)2018-11-01 (목) 09:40
요즘에 보면 푸틴도 나이 들어서 뱃알 나오는거 같던데 (웃음)
문통도 등산 홀릭하면서 자기관리하고 있으니까 서로 승부가 가능할지도?
#202이름 없음(9299834E+6)2018-11-01 (목) 09:41
뱃살
#203마다오◆wcgamcOMb2(995366E+63)2018-11-01 (목) 09:42
>>201그러다가 러시아에서 시키지도 않은 홍차가 배달될수도 있습니다.
#204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355578E+58)2018-11-01 (목) 09:42
사실 자한당에서 문통 공격할거면

애들이 싫어하는데 등산 데리고 간다고 등산 갑질한다고 공격해야하지 않을까
#205이름 없음(1941373E+6)2018-11-01 (목) 09:43
설득력이....


있어!
#206이름 없음(9087465E+5)2018-11-01 (목) 09:44
거기는 홍크나이트 미만 잡이라 완전 테크 잘못 찍은 메이플 캐릭터(운영진 후원빨로 버틴)
#207이름 없음(9299834E+6)2018-11-01 (목) 09:44
>>204 설마 자한당에서 그렇게 꺼리가 없겠어?
그래도 명색이 정치인인데 뭔가 그럴듯한 걸로 공격하겠지.
#208모바일 타슬람 ◆bPNJ2rmMvE(0189233E+6)2018-11-01 (목) 09:45
넥슨 택티컬 커맨더스 목성 캔 유저
#209NTT◆GcBpF4BOwI(5561673E+5)2018-11-01 (목) 09:47
커츠: 그들이 왜 내 지휘를 끝내고 싶어했는지 말 해주던가, 윌러드?
윌러드: 전 기밀 임무를 받고 왔습니다.
커츠: 더는 기밀이 아니겠지, 안 그래? 그들이 뭐라고 하던가?
윌러드: 당신이 완전히 미쳤다고, 당신의 방식이 불온하다고 했습니다.
커츠: 내 방식이 불온해 보이는가?
윌러드: 제가 보기엔 방식이란 게 없는것 같습니다.
커츠: 언젠간 자네 같은 사람이 올거라 예상했네. 자네는 뭘 예상했나? 자네는 암살자인가?
윌러드: 전 군인입니다.
커츠: 자넨 둘 다 아니야. 자네는 청과점에서 외상 받으러 보낸 심부름꾼에 지나지 않아.

-지옥의 묵시록 中

지옥의 묵시록 끝까지 보신 분?
#210광어◆OdWP00iOaY(0876627E+6)2018-11-01 (목) 09:47
왜이리 만반도를 환호하는 참치들이 많은걸까(의문)
#211이름 없음(9087465E+5)2018-11-01 (목) 09:48
>>210 있어보이니까(진실)
#212이름 없음(3293783E+6)2018-11-01 (목) 09:48
번호 좀 봐요. 하나야
#213이름 없음(5589445E+6)2018-11-01 (목) 09:48
그 넓은 만주 다 먹을 이유는 없는데 이상하게도
#214이름 없음(3293783E+6)2018-11-01 (목) 09:49
다른 하나는 아무말계고
#216이름 없음(3293783E+6)2018-11-01 (목) 09:49
진보는 자칭하면 왠지 노랭이나 리석기랑 동지취급당해서 영
#217타슬람 ◆bPNJ2rmMvE(6355467E+6)2018-11-01 (목) 09:50
참치 어장 뿐만이 아니라 소설사이트 역사소설들이 요동이나 만주를 많이 노리더군요
#218이름 없음(9110239E+6)2018-11-01 (목) 09:50
그래서 나도 막 던지는중

한반도 판도가 새끈하니 좋은것을!(아무말)
#219광어◆OdWP00iOaY(0876627E+6)2018-11-01 (목) 09:50
그게 만관료들이 득실거릴텐데(먼산)
#220NTT◆GcBpF4BOwI(5561673E+5)2018-11-01 (목) 09:50
현실에서 남한에만 사니까 국토가 좁다는 통념이 많긴 한데
#221이름 없음(9110239E+6)2018-11-01 (목) 09:51
사실 한반도면 브리튼 섬 정도 체급은 되니까.
#222이름 없음(5589445E+6)2018-11-01 (목) 09:51
통일 중원과 친한 한반도면 웬만해선 별 일 없거늘.
#223광어◆OdWP00iOaY(0876627E+6)2018-11-01 (목) 09:51
그게 만주를 안노리는이유는 중공이 만주에 있거든요.
#224이름 없음(3293783E+6)2018-11-01 (목) 09:52
그냥 정치진행은 원작대로 밀어버렸으면 하는 생각이 스멀스멀. 정치사회 설명이 괜찮았던 물건인거 생각하면
#225타슬람 ◆bPNJ2rmMvE(6355467E+6)2018-11-01 (목) 09:52
그 한반도에서 남쪽 절반만 가지고서 여기까지 온 우리나라도 꽤 대단
#226이름 없음(9110239E+6)2018-11-01 (목) 09:52
적당히 틀어박고 장개석 꼴아박은 다음에 만관료던 뭐던 ㅈ간들 꼬드겨서 독립각 잰다거나

막 던지기 재밌어어어!
#227NTT◆GcBpF4BOwI(5561673E+5)2018-11-01 (목) 09:53
다만 원작은 일본 항복으로 완결이니 그 뒤로는 사실상 광어님의 순수창작이란거
#228광어◆OdWP00iOaY(0876627E+6)2018-11-01 (목) 09:55
작가양반 친일파 나누는방법이 잘못됬어(혈압)
#230마다오◆wcgamcOMb2(995366E+63)2018-11-01 (목) 09:58
>>220동감. 일단 만주를 노리는 이유가 인구폭증에 대비해서 자원도 겸사 챙길겸이라는 개념인걸로 봅니다.
#231마다오◆wcgamcOMb2(995366E+63)2018-11-01 (목) 09:59
>>221그리고 그 브리튼섬도 좁다고 생각해서 한때 해가 지지않는 제국을 건립했죠....
#232NTT◆GcBpF4BOwI(8477866E+5)2018-11-01 (목) 10:05
그래서 결국 친노친문은 개혁우파인가 신좌파인가
#233이름 없음(0311546E+6)2018-11-01 (목) 10:10
근데 만약 넥슨이 진짜로 터지면 그 IP들 좀 누가 챙겨가건 독립하건 같이 폭사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클래식은 그렇다 쳐도 넥슨코리아 소유만 해도 메이플이랑 던파랑 마비노기랑 크아&카트랑…
#234이름 없음(3293783E+6)2018-11-01 (목) 10:10
꿈과희망의군국주의자 드립 생각하면 우 아닐지
#235이름 없음(4344421E+6)2018-11-01 (목) 10:11
친노친문이 생각보다 범위가 넓어서 뭐라 단정을 내리기가....
다만 우파도 좌파도 아닌 제 3의 무언가인건 확실합니다.
#236이름 없음(0311546E+6)2018-11-01 (목) 10:12
네이버랑 카카오야 어느정도 예상했지만 아마존도 통신사 서버에 세들고 구글도 그럴줄은 몰랐는데. 네이버는 자체 전담이 아니라 클라우드라 외주준건가?
#237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355578E+58)2018-11-01 (목) 10:12
거제시에서 20대 남성이 50대 여성 폭행 사망에 이르게 해.
#238Azathoth◆KB8/g8iwpE(7899327E+6)2018-11-01 (목) 10:19
빨간당에 반대하는 전부
#239이름 없음(8054606E+6)2018-11-01 (목) 10:20
솔직히 친노친문에게서 초창기 사회주의자들 냄새가 좀 심하게 나요.
구체제의 완전한 파괴를 지향하는거부터......
#240Azathoth◆KB8/g8iwpE(7899327E+6)2018-11-01 (목) 10:21
앙시앵레짐이 적이니까?
#241Azathoth◆KB8/g8iwpE(7899327E+6)2018-11-01 (목) 10:22
차라리 프랑스 혁명에 비유해야 할지도
#242마다오◆wcgamcOMb2(995366E+63)2018-11-01 (목) 10:24
진짜 친노친문은 뭐라고 해야할까...애매하죠. 다만 이 점이 우리나라 정치의 패러다임을 박살내고 있다는게 특이점이죠.
#243이름 없음(8054606E+6)2018-11-01 (목) 10:25
구체제의 왕이 무능했다는 점에서는 차라리 러시아혁명을 들고싶네요.
아니 라스푸틴 생각해보면 러시아 혁명이 더 적당한가
#244Azathoth◆KB8/g8iwpE(7899327E+6)2018-11-01 (목) 10:25
이념의 차이를 제쳐두고 아무튼 빨간당이라는 앙시엥레짐을 박살내기 위해 들고 일어났으니
#245이름 없음(8054606E+6)2018-11-01 (목) 10:26
앙시엥레짐에는 빨간당 노란당 민트당 파란당도 다 포함되어있어요?
#246Azathoth◆KB8/g8iwpE(7899327E+6)2018-11-01 (목) 10:28
들고 일어날 때는 빨간당이 유일한 적이었으니까

지금은 대충 왕 모가지 자르고 귀족들 정리하는 와중에 슬슬 파벌 갈리는 시점?
#247이름 없음(8054606E+6)2018-11-01 (목) 10:28
데드풀들만봐도 의회민주주의 그 자체에 회의를 품고있고.
최근 여론조사를 보면 국민이 국회에 대해 가지고 있는 신뢰도가 사실상 없단말이죠?
#248이름 없음(4396467E+5)2018-11-01 (목) 10:28
구체제의 파괴라기보다는 부패와 부조리의 파괴 아닌감
그 대표적인 세력이 빨간당이고
#249Azathoth◆KB8/g8iwpE(7899327E+6)2018-11-01 (목) 10:29
자코뱅이니 지롱드니 갈리던 것처럼
#250Azathoth◆KB8/g8iwpE(7899327E+6)2018-11-01 (목) 10:29
그게 구체제지
#251이름 없음(8054606E+6)2018-11-01 (목) 10:31
한국의 구체제야말로 그 부패와 부조리 그 자체니까요.
당한자와 거기에 기생했던 관제 야당들. 언론. 기업. 노조. 그 외 모든것.
#252이름 없음(4396467E+5)2018-11-01 (목) 10:33
문제가 있는 부분이 결과적으로 구체제이기는 하지
#253Azathoth◆KB8/g8iwpE(7899327E+6)2018-11-01 (목) 10:33
프랑스 혁명과 다른 점은 유혈이 없었다는 점이나 부르주아가 이득을 본 게 아니라는 점이려나
#254이름 없음(8054606E+6)2018-11-01 (목) 10:34
20년대 러시아에게는 답으로 보이던 무언가라도 있었지만, 여기에는 그것조차 없어서 스스로 찾아야하는게 문제일까요.
광어님은 인민민주주의를 꼽았지만, 특이점 이후가 되면 아무도 예상하지못했던 무언가가 튀어나올지도 모르죠.
#255이름 없음(9087465E+5)2018-11-01 (목) 10:39
정의와 개혁을 외치던 사람들을 뭉치게 한 기득권이 오히려 무서웠던거라 봅니다

조선이 멸망하면서 기득권으로 살아남은 사람들이 도덕적이지 못한 건 자명한데, 그것에 대한 성찰 없이 그들을 위한 정당화가 끔찍할 정도로 진행된 세상.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거늘 혁명가들, 열혈에 불타는 학생들, 정의에 바라는 사람들에게는
연합을 강요한 극악한 리바이어던

이게 체제 내 개혁으로 바뀌더라도 완전 붕괴는 무리라고 생각햇는데 그게 실제로 터지더라.
#256이름 없음(9110239E+6)2018-11-01 (목) 10:39
답은 정신의 꽃이다(아무말)
#257마다오◆wcgamcOMb2(995366E+63)2018-11-01 (목) 10:40
>>255리바이어던은 결국엔 사냥당하게 되죠. 이건 성경에도 나와있습니다.(고사기 드립)
#258이름 없음(8054606E+6)2018-11-01 (목) 10:43
정치적 특이점이 곧 온다구요? 영원히 터지지 않을것처럼 보였던 한국의 리바이어던이 터진 그 순간부터 이미 특이점은 시작된게 아닐까요?
#259이름 없음(760784E+63)2018-11-01 (목) 10:43
솔까말 전대까지만 해도 진지하게 해외이민 고민하고 있었고.
#260이름 없음(9087465E+5)2018-11-01 (목) 10:44
답은 위아더월드였다!(진실)

그 극혐인 NLPDR이 성립가능했던 것도 적이 리바이어던이라서였다!
#261Azathoth◆KB8/g8iwpE(7899327E+6)2018-11-01 (목) 10:45
촛불혁명은 패러다임 시프트라니까

이미 우리는 루비콘 강을 건넌 거야. 이제 그 전으로는 더이상 돌아갈 수 없어.
#262이름 없음(8745565E+6)2018-11-01 (목) 10:45
아버지는 일본이나 동남아 고민했었지 그 시기에
#263이름 없음(8054606E+6)2018-11-01 (목) 10:46
마치 왕의 목을 단두대로 내려친 프랑스처럼.
#264이름 없음(9087465E+5)2018-11-01 (목) 10:46
그런 면에서 ㅈ간질의 달인 ㅈ선을 죽여버리는 세상이 보인다는게 오컬트

일제도 일성이도 승만이도 부뚜막과 전대갈과 얼라이를 짤 수 있는 미치광이들이었는데
그런 독극물과 손 잘잡던 쉑들도 손절하게 만든 503 당신은 희대의 인간폐기물
#265이름 없음(5589445E+6)2018-11-01 (목) 10:48
나라 전체로는 이게 나은지 아닌지 애매해도 정말로 아비보다 못한 자식
#266이름 없음(9087465E+5)2018-11-01 (목) 10:48
>>261 마치 고자라는 단어가 심영물 등장 이전으로는 돌아갈 수 없는 것과 같군요.(아무말)
#267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1148805E+6)2018-11-01 (목) 10:49
자식농사 개판친거지 뭐
#268키니나리마스!◆fHySwknQec(4915888E+5)2018-11-01 (목) 10:49
제가 태어난 날이 조선 로동당 55주년이었.....
#269이름 없음(9087465E+5)2018-11-01 (목) 10:53
뭐 너무 심란해하지 마십시오 참치
저는 날짜만 따지면 리틀보이가 히로시마 투어 간 날
#270키니나리마스!◆fHySwknQec(4915888E+5)2018-11-01 (목) 10:54
년도와 날짜가 모두 맞네요!
#271이름 없음(9087465E+5)2018-11-01 (목) 10:57
년도에서 55주년은 뭐 개쉑들이 쓸 때없이 의미부여한 날이니 릴렉스
#272Azathoth◆KB8/g8iwpE(7899327E+6)2018-11-01 (목) 10:57
고자라니!(아무말)
#273이름 없음(9935124E+5)2018-11-01 (목) 10:58
아무튼 앙시엥 레짐을 모두 청산한 다음에는 어떤 사회가 펼쳐질지 궁금하네요.
새로운 앙시엥 레짐이 그 자리를 차지하거나.
아니면 새로운 시대의 대문을 열거나.
#274Azathoth◆KB8/g8iwpE(7899327E+6)2018-11-01 (목) 10:59
그건 앞으로 직접 만들 일이지
#275키니나리마스!◆fHySwknQec(4915888E+5)2018-11-01 (목) 10:59
새로운 시대의 문을 연다!(희망)
#276키니나리마스!◆fHySwknQec(4915888E+5)2018-11-01 (목) 11:00
그리고 생각해본건데 우리 민주정권이 제대로

자리잡은건 이번이 처음 아닌가요?

4.19때는 5.16 당했고 6월 항쟁때는 양김분열
#277이름 없음(4916703E+6)2018-11-01 (목) 11:01
4.19혁명 이후 딱 30년 지나 태어난 참치
#278이름 없음(9087465E+5)2018-11-01 (목) 11:02
민주정권의 정도를 따지면 애매할 걸요. 반역자 쉑->YS->DJ->MH로 가면서
민주정권의 뿌리는 절차부터 시작해서 내렸거든요.
물론 부뚜막쉑 뿌리가 남아서 문제였지만
#279이름 없음(9935124E+5)2018-11-01 (목) 11:04
그리고 우리는 박정희의 뿌리를 뽑고 촛불에 태우는걸로 과거와 단절하는데 성공했죠.
비바 라 코레아!
신생 대한민국의 후반전이 그 순간부터 시작된겁니다.
#280Azathoth◆KB8/g8iwpE(7899327E+6)2018-11-01 (목) 11:08
총선 까지 가야 확실하게 그 잔재를 불태우는 거지
#281이름 없음(9110239E+6)2018-11-01 (목) 11:22
사람들 마음속에 불길이 남아있는 이상 언제가 되었건 시간문제일 뿐이죠 뭐.

필요한건 시간, 부족한것도 시간.
#282키니나리마스!◆fHySwknQec(4915888E+5)2018-11-01 (목) 11:23
마지막에 승리하는것은 결국 민중이리라!
#283키니나리마스!◆fHySwknQec(4915888E+5)2018-11-01 (목) 11:23
그러니 책읽고 싶다(공부중)
#284탄트◆JmmYlHNNqQ(3732054E+6)2018-11-01 (목) 11:24
시간 진짜로 부족한게 시간
#285이름 없음(9935124E+5)2018-11-01 (목) 11:28
앵글로색슨의 하느님이시여. 당신들의 제 1번국인 작은 한국에게 시간을 주소서......
#286마다오◆wcgamcOMb2(995366E+63)2018-11-01 (목) 11:34
일단 제가 태어난 날은 새 UN사무총장이 선출된 날이었죠.
#287마다오◆wcgamcOMb2(995366E+63)2018-11-01 (목) 11:34
마지막에 승리하는건 아무도 모릅니다. 오직 노력하는 자들만이 승리하게 되는거죠.
#288마다오◆wcgamcOMb2(995366E+63)2018-11-01 (목) 11:35
근데 계속 까먹고 있는데 부뚜막은 누굽니까
#289마다오◆wcgamcOMb2(995366E+63)2018-11-01 (목) 11:35
전 인터넷 강의를 들어야하는데 이어폰이 망가졌습니다.
#290이름 없음(4488957E+6)2018-11-01 (목) 11:36
박정희 따먹고 싶다 > 박따먹 > 부뚜막
#291마다오◆wcgamcOMb2(995366E+63)2018-11-01 (목) 11:37
시간은 누구에게나 평등합니다. 이건 신의 잘못중 하나입니다.(아무말)
#292마다오◆wcgamcOMb2(995366E+63)2018-11-01 (목) 11:39
그리고 아직까지 루비콘강을 다 도하한건 아니라는걸 기억해주시길 바랍니다.
항상 말하지만 상처입은 짐승이나 체력 다 떨어진 레이드 보스만큼이나 위험한건 찾기 힘들다는건 당연한 사실이거든요.
#293이름 없음(127179E+61)2018-11-01 (목) 11:40
이재명 지금 자기를 반란군 취급한다고 성토중
...맞잖아?
#295이름 없음(1730541E+6)2018-11-01 (목) 11:44
시스템 공천 하는김에 코커스나 오픈 프라이머리도 확실하게 도입해서 권당 파워 늘리는게 더 나을 것 같은데
#296이름 없음(9935124E+5)2018-11-01 (목) 11:45
어째서 친문이 싫어하는 짓만 하고있는걸까......
#297이름 없음(760784E+63)2018-11-01 (목) 12:10
와아, 카도가와 같은 프렌즈로구나.
#298광어◆OdWP00iOaY(0876627E+6)2018-11-01 (목) 12:19
오늘 광어는 사랑니 부상으로 인해 사망위기입니다.
#299탄트◆JmmYlHNNqQ(3732054E+6)2018-11-01 (목) 12:21
광어를 저격 하는 치과선생이 필요하군요
#300이름 없음(8311978E+5)2018-11-01 (목) 12:24
http://naver.me/GwFUtYAC

이야. 로봇 사용증가로 실업자가 더 많아지네요.
로봇이 더 싸지게 되면 한국에서도 이런 일이 벌어질까요?
#301리카코◆XafGr01Tog(0094026E+6)2018-11-01 (목) 12:26
>>300 한국은 노동자 대비 로봇 수가 이미 세계 최고수준이기 때문에...
#302광어◆OdWP00iOaY(0876627E+6)2018-11-01 (목) 12:27
사랑니를 뺐는데 아직도 피가나오냐;;
#303리카코◆XafGr01Tog(0094026E+6)2018-11-01 (목) 12:28
>>302 자주 있는 일.
얼음가지고 냉찜질을 잘때까지 해줍시다.
#304이름 없음(7374573E+5)2018-11-01 (목) 12:28
광어님의 고통을 덜 할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영화를 보세요. 일단 추천하는 영화는 아발론입니다
#305이름 없음(7374573E+5)2018-11-01 (목) 12:30
공각기동대 만든 양반의 영화니깐 두번 보세요
#306마다오(모바일)◆wcgamcOMb2(7374573E+5)2018-11-01 (목) 12:30
아차 나메
#307이름 없음(2576675E+6)2018-11-01 (목) 12:31
아바론 그거 조용한 영화잖아
오히려 역효과같은데
#308마다오(모바일)◆wcgamcOMb2(7374573E+5)2018-11-01 (목) 12:32
다른 영화 추천: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309이름 없음(3293783E+6)2018-11-01 (목) 12:33
화병으로 상처 터지겠수
#310Azathoth◆KB8/g8iwpE(7899327E+6)2018-11-01 (목) 12:34
사악해!
#311마다오(모바일)◆wcgamcOMb2(7374573E+5)2018-11-01 (목) 12:35
우베 볼양반이 만든 최고의 평작인 램페이지 시리즈도 있습니다
#312마다오(모바일)◆wcgamcOMb2(7374573E+5)2018-11-01 (목) 12:35
왜요. 다들 저정도는 두번 보지않나요?
#313광어◆OdWP00iOaY(0876627E+6)2018-11-01 (목) 12:35
마다오님 광어 암살작전입니까
#314Azathoth◆KB8/g8iwpE(7899327E+6)2018-11-01 (목) 12:36
안봤어!
#315이름 없음(2576675E+6)2018-11-01 (목) 12:36
진심?
#316마다오(모바일)◆wcgamcOMb2(7374573E+5)2018-11-01 (목) 12:36
아드네날린이 진통효과가 있단 소문을 듣고
#317광어◆OdWP00iOaY(0876627E+6)2018-11-01 (목) 12:36
폴라넵튠에서 드디어 광어 척살령이 내려진겁니까.
#318마다오(모바일)◆wcgamcOMb2(7374573E+5)2018-11-01 (목) 12:36
진심이죠.
#319탄트◆JmmYlHNNqQ(3732054E+6)2018-11-01 (목) 12:37
아니요 그냥 광어님이 사랑니의 고통을 보이셔서
뒤통수는 호흡이라 배운게 드러난거
#320이름 없음(5589445E+6)2018-11-01 (목) 12:38
마다오님, 교감신경 활성화는 혈류&혈압 증가 효과도 있습니다.
#321마다오(모바일)◆wcgamcOMb2(7374573E+5)2018-11-01 (목) 12:38
척살보다는 합병이겠죠. 아무튼 디워도 있고, 무서운 영화 시리즈 전편도 있네요
#322리카코◆XafGr01Tog(0094026E+6)2018-11-01 (목) 12:39
어장연재를 하면 됩니다.
시간 후딱후딱 지나가고
#323므냫카미◆eHvrJjVZM2(9145134E+5)2018-11-01 (목) 12:39
치과의사양반이 한 건 하셨군요...

찜질과 진통제 진통제가 중요합니다.

진통제를 제때 먹지 않으면 지옥을 보게 될 것입니다...
#324이름 없음(4916703E+6)2018-11-01 (목) 12:39
>>322 옳다(옳다)
#325광어◆OdWP00iOaY(0876627E+6)2018-11-01 (목) 12:40
그냥 일본군이 한뻘짓을 보겠습니다(아무말)
#326마다오(모바일)◆wcgamcOMb2(7374573E+5)2018-11-01 (목) 12:40
참고로 제가 추천하는건 2번이상 본것들뿐입니다
#327이름 없음(1730541E+6)2018-11-01 (목) 12:40
은영전 어장(아무말)
#328이름 없음(5589445E+6)2018-11-01 (목) 12:41
광어를 찾아서(비명을 찾아서)
#329이름 없음(2576675E+6)2018-11-01 (목) 12:43
진심으로 추천한 거면 다음부터는 추천 안 하는 걸 권장해.
보통은 오히려 악화되기만 하는 영화 타선이니까.
#330마다오(모바일)◆wcgamcOMb2(7374573E+5)2018-11-01 (목) 12:44
제말은 진심으로 봤다는겁니다. 추천은 당연히 농입니다
#331이름 없음(2576675E+6)2018-11-01 (목) 12:45
뒤쪽은 모를까 아바론은 농이라 생각하기 힘든 타선이라서 하는 말이야.
#332이름 없음(760784E+63)2018-11-01 (목) 12:46
그런 영화 추천...
농담이겠지...농담이겠지...
#334광어◆OdWP00iOaY(0876627E+6)2018-11-01 (목) 12:47
비명을 찾아서도 깔거 가득한 작품이긴하지. 우째 깔꺼 투성이데
#335마다오(모바일)◆wcgamcOMb2(7374573E+5)2018-11-01 (목) 12:47
다만 제가 자주보는 영화는 맞긴 하죠.(이유:dvd를 싸게 샀다)
#336이름 없음(9758958E+6)2018-11-01 (목) 12:47
>>326 성냥팔이소녀나 아바론 같은 걸 2회씩 관람했다는 건 사실이라면 다른의미로 존경스럽습니다
#338이름 없음(2576675E+6)2018-11-01 (목) 12:50
아발론 브금은 괜찮지
단지 영화가 예술영화에 더 가까울 뿐
#339마다오(모바일)◆wcgamcOMb2(7374573E+5)2018-11-01 (목) 12:51
>>336뭐. 존경까지는 필요없습니다. 그저 avgn의 심정을 느낄려고 dvd를 구한겁니다
#340광어◆OdWP00iOaY(0876627E+6)2018-11-01 (목) 12:54
비명을 찾아서의 가장문제는 이게 1980년 사회배경에서 1930년을 가져온거가 문제지(먼산)
#341광어◆OdWP00iOaY(0876627E+6)2018-11-01 (목) 12:55
식민지는 유지못해요. 그리고 중국을 일본이 먹는건 귀축영미(웃음)가 절대로 용납못하고
#342이름 없음(3293783E+6)2018-11-01 (목) 12:55
역시 68전과 68후 문제인가
#343광어◆OdWP00iOaY(0876627E+6)2018-11-01 (목) 13:02
정확히는 만약 조선총독부가 유지된다쳐도 그리는 안됩니다(웃음) 솔까말 그럼 지네들 윗대가리들 방에 장식하고있는 고려자기는 어찌 설명하실?
#344마다오(모바일)◆wcgamcOMb2(7374573E+5)2018-11-01 (목) 13:03
뭐 제 영화감상평은 생각보단 볼만했다. 이겁니다. 다만 나쵸를 찾을 수준은 아니더군요
#345광어◆OdWP00iOaY(0876627E+6)2018-11-01 (목) 13:06
가장 큰문제는 조선문화를 지우려고 하는순간 일본문화가 사라집니다. 농담같죠? 이걸 알고 쓴건지 원.
#346마다오(모바일)◆wcgamcOMb2(7374573E+5)2018-11-01 (목) 13:07
그리고 비명을 찾아서의 경우에는 심심할때 보면 되는 수준. 특히 잠이 깨고싶을땐 읽기 좋더군요
#347이름 없음(2379997E+6)2018-11-01 (목) 13:07
아까 아재로스가 열렸었나

참치들과 함께 커맨드 앤 컨커가 어떻게 모드를 통해 명줄을 잇고 있나 얘기해보고 싶었는데.(훌쩍)
#349마다오(모바일)◆wcgamcOMb2(7374573E+5)2018-11-01 (목) 13:08
통신사라던지 조선문화는 일본문화에 생각보다 배여있죠.(다만 어디부터인질 아무도 모를뿐)
#350마다오(모바일)◆wcgamcOMb2(7374573E+5)2018-11-01 (목) 13:09
>>347전 제너럴을 했습니다. 특히 중공쪽을 많이 했죠
#351이름 없음(2379997E+6)2018-11-01 (목) 13:10
>>350게임성에선 제너럴이 타워와 함께 가장 안정적이지.

세계관적으론 타이베리움이 좋아서 타워를 더 많이 했지만

그런의미에서 나가 죽어라 EA 개객기들아(혈압)
#352이름 없음(0311546E+6)2018-11-01 (목) 13:11
그러고보면 MBC의 그 전설적인 차단기 사건은 어떻게 기획된건가 실로 궁금하네요
#353NTT◆GcBpF4BOwI(6809646E+6)2018-11-01 (목) 13:11
애초에 복거일 본인부터가 모순덩어리라서
#355광어◆OdWP00iOaY(0876627E+6)2018-11-01 (목) 13:12
제너럴 멀티 142판 75승입니다.
#356마다오(모바일)◆wcgamcOMb2(7374573E+5)2018-11-01 (목) 13:12
>>352차단기 사건?
#358광어◆OdWP00iOaY(0876627E+6)2018-11-01 (목) 13:13
미니거너 개객기 해봐! 레장으로 어떻게 막아
#359이름 없음(2379997E+6)2018-11-01 (목) 13:13
>>355(조용히 물러선다)

저어는 싱글돌이인 거시야요
#360마다오(모바일)◆wcgamcOMb2(7374573E+5)2018-11-01 (목) 13:14
>>358이럴때는 독장이나 핵장을 쓰면 됩니다
#361광어◆OdWP00iOaY(0876627E+6)2018-11-01 (목) 13:15
(그러면서 적에게 노답인 어벤져는 잠시 빼버린다)
#362마다오(모바일)◆wcgamcOMb2(7374573E+5)2018-11-01 (목) 13:15
그리고 레장을 슈장으로 잘도 갖고 논적도 있었죠. 땡큐 슈퍼오로라
#363광어◆OdWP00iOaY(0876627E+6)2018-11-01 (목) 13:16
참치분들을 위한 설명
어벤져는 제로아워에서나온 미군 방공차량인데
특성이 스2 밤까마귀가 자동적으로 적 공중유닛 잡아버리고 국지방어기 무제한으로 깔고 추적미사일 맞은놈에게 사속 버프주는놈.
#364마다오(모바일)◆wcgamcOMb2(7374573E+5)2018-11-01 (목) 13:17
>>363하지만 미니거너들로 밀면 답이 없죠
#365이름 없음(2379997E+6)2018-11-01 (목) 13:17
어벤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넘모 사기 아닙니까?
#366이름 없음(2379997E+6)2018-11-01 (목) 13:18
그런의미에서 질문

광어님 멘탈오메가 진영 뭔가요

전 무식한 게 좋아서 러시아합니다만
#367마다오(모바일)◆wcgamcOMb2(7374573E+5)2018-11-01 (목) 13:18
>>365아뇨. 비쌉니다. 아주 더럽게 비싼데 잘터집니다
#369이름 없음(760784E+63)2018-11-01 (목) 13:21
>>352
차단기 사건이라면 혹시 그건가
PC방 전원내려버리고 게임하다가 전원 나가서 난폭해졌다 그거?
#370이름 없음(760784E+63)2018-11-01 (목) 13:22
>>357
도대체 무슨 방송하는 거야?
#371NTT◆GcBpF4BOwI(6809646E+6)2018-11-01 (목) 13:23
글고 찢지사 결국 경찰이 기소의견 검찰에 전달
#372이름 없음(2379997E+6)2018-11-01 (목) 13:24
>>367그래도 잘 잡긴 하잖아요

전 종이장갑이래도 화력 좋으면 장땡이란 주의라
#373NTT◆GcBpF4BOwI(6809646E+6)2018-11-01 (목) 13:24
이읍찢 결국 강제입원에거 가장 크게 걸린 모양인데
#376이름 없음(1104047E+5)2018-11-01 (목) 13:31
??? 평양에 뭐 있어??? MBC가 왜 평양생중계하고 있어??
#377이름 없음(0311546E+6)2018-11-01 (목) 13:33
예전에 716때인가 MBC가 PC방에 몰래 들어가서는 멋대로 차단기 내리고 화내는 사람들 보여주면서 '이게 다 게임중독 때문입니다 여러분' 했던거 있잖아요.
그게 도대체 어떻게 만들어진가 궁금해져서요.
#378마다오(모바일)◆wcgamcOMb2(7374573E+5)2018-11-01 (목) 13:34
>>372종이장갑인데다가 보통 미국의 전략이 미디험비,그리고
어벤져 인데 그걸 카운터하는게 바로 보장의 미니거너들이죠.
#379이름 없음(4027045E+6)2018-11-01 (목) 13:34
저길드... 어디선가...
#380이름 없음(0311546E+6)2018-11-01 (목) 13:35
>>369 ㅇㅇ.
#381이름 없음(760784E+63)2018-11-01 (목) 13:39
MBC 뉴스데스크 PC방 실험 그거 그냥 게임 = 폭력성을 키운다...라고 결론 내려놓고 시작한 시험일걸.
그냥 만만한 게임 잡고 만악의 근원은 공산당이 아니라 게임입니다 식.
#382광어◆OdWP00iOaY(0876627E+6)2018-11-01 (목) 13:41
레장은 미디험비+어벤져+레텡이지.
#383이름 없음(0311546E+6)2018-11-01 (목) 13:41
>>381 그것자체는 확실해보이는데 그걸 누가 어째서 기획했느냐의 의문이네요.
#384광어◆OdWP00iOaY(0876627E+6)2018-11-01 (목) 13:41
>>366 한창할때는 연합군-태평양연방
#385마다오(모바일)◆wcgamcOMb2(7374573E+5)2018-11-01 (목) 13:45
그리고 보장은 슈퍼 흑수선으로 통수날리는 재미죠.
#386이름 없음(760784E+63)2018-11-01 (목) 13:45
>>383
배후 세력 같은 것이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엠비씨 기자가 제대로 되지도 않은 엉터리 실험을 함.

그런데 그 바보 같은 실험을 고안한 것이 샤대 심리학과 교수라 함....
#387이름 없음(675422E+60)2018-11-01 (목) 13:47
고증으로 대체역사물을 까면 그쪽 계통의 선구자인 마크 트웨인이나 필립 K딕의 작품도 고증 따위는 안드로메다인걸 잊지 말자
#388이름 없음(9110239E+6)2018-11-01 (목) 13:48
원래 대체역사물은 터닝 포인트가 될 만한 사건을 '했다 치고' 시작하는게 기본이라.
#389광어◆OdWP00iOaY(0876627E+6)2018-11-01 (목) 13:49
인정합니다. 근데 이놈의 한국 대체역사계는 특이한얘들빼면 거진다 민족주의 뿅이나 국가신토뿅에 빠진놈들뿐이니원.
#390이름 없음(5308076E+6)2018-11-01 (목) 13:50
스탈린의 편지는 대체역사에서 어느 정도냐
#390NTT◆GcBpF4BOwI(5561673E+5)2018-11-01 (목) 13:50
민족주의까진 그나마 낫죠
환부터가 문제지
#392이름 없음(2379997E+6)2018-11-01 (목) 13:51
>>384적이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블리자드 탱크에 크게 데임)
#393이름 없음(2379997E+6)2018-11-01 (목) 13:52
아니 애초에 2.0에서 그리스 병기였던 탱크를 태평양 놈들이 들고갔잖아!

원래대로라면 내 차애 세력인 유럽연합 전차였다고!!!(쾅쾅!!!)
#394광어◆OdWP00iOaY(0876627E+6)2018-11-01 (목) 13:53
>>390 그거 그나마 수작인데......(먼산)
#395NTT◆GcBpF4BOwI(5561673E+5)2018-11-01 (목) 13:54
>>390이 두개다...?
#396광어◆OdWP00iOaY(0876627E+6)2018-11-01 (목) 13:54
>>393 그거참미안하게됬수다(가져가며)
#397탄트◆JmmYlHNNqQ(3732054E+6)2018-11-01 (목) 13:55
음 중간에 뭐지?
#398이름 없음(2379997E+6)2018-11-01 (목) 13:56
>>396(챠론 탱크를 꺼낸다) 그냥 흔적도 없이 날려버리겠습니다~
#399이름 없음(9110239E+6)2018-11-01 (목) 13:59
Attachment
대체역사에서 국뽕이나 환뽕을 없애려면 아예 기본 조건을 달리하는 수준은 되어야...

대충 이정도로
#400이름 없음(2379997E+6)2018-11-01 (목) 13:59
근데 광어님 말고 아직도 춫 하는 분 몇분이나 되시려나(모드 포함)
#401탄트◆JmmYlHNNqQ(3732054E+6)2018-11-01 (목) 13:59
중국이 사라졌다?
그리고 러시아가 방긋하는세게네요
#402마다오(모바일)◆wcgamcOMb2(7374573E+5)2018-11-01 (목) 13:59
>>399더 지울데가 보입니다만.
#403소라◆GWoWuwN.7s(997039E+58)2018-11-01 (목) 14:00
방금 전까지 판도물하다가 온 1인
대체역사는 판타지로 하면 그만 (진심)
#404이름 없음(0294107E+6)2018-11-01 (목) 14:00
그거 문장이 너무 딱딱하던데
#405마다오(모바일)◆wcgamcOMb2(7374573E+5)2018-11-01 (목) 14:00
전 춫하기에는 컴퓨터가 좋질않습니다
#406이름 없음(9110239E+6)2018-11-01 (목) 14:01
아니면 중화제국이 터지지 않고 봉건제 체제로 천년정도 버텼다던가.
#407이름 없음(9110239E+6)2018-11-01 (목) 14:02
그니까 중화신롬 같은거
#408이름 없음(0294107E+6)2018-11-01 (목) 14:02
유목민 주요 침략지인 중국이 없으면 어떻게 전 세계를 뒤흔들 정도의 규모를 유지하냐
#409이름 없음(5589445E+6)2018-11-01 (목) 14:02
그런데 대체역사 자체가 '뽕'이 어딘가엔 들어가는 장르 아닌가요?
#410이름 없음(2379997E+6)2018-11-01 (목) 14:03
>>405적색경보 2 모드까진 돌아가겠죠 설마
#411이름 없음(1748992E+6)2018-11-01 (목) 14:08
햣하 수련을 마치고 복귀! 자기 전까지 한시간정도 남았는데 갑자기 썰을 풀고 싶은 마음이 무럭무럭 드는군요
#412이름 없음(1748992E+6)2018-11-01 (목) 14:08
어차피 이 어장내에서는 주제랑 맞지 않는 무술 이야기이지만(웃음)
#413이름 없음(6698371E+6)2018-11-01 (목) 14:09
>>399 중국이 있던 자리가 바다로... 장보고 청해진 뽕을 빨 대체역사??
#415리카코◆XafGr01Tog(0094026E+6)2018-11-01 (목) 14:10
보통 만주먹고 올라가다가 따밍한테 믖고 죽던데(낮은 확룰로 임진왜란 이벤트에 털림)
#416이름 없음(1748992E+6)2018-11-01 (목) 14:10
그래서 혹시 무술하는 참치가 푸는 무술 썰을 듣고싶은 분들이 계시려나?(쓰윽)
#417이름 없음(6698371E+6)2018-11-01 (목) 14:11
아아 이건 수박도 라는거다
#418이름 없음(9110239E+6)2018-11-01 (목) 14:11
ㄱㄱㄱㄱ
#419이름 없음(1748992E+6)2018-11-01 (목) 14:11
>>417 아 수박! 그거 전래 자체는 되었음. 지금 경주쪽에서 한창 밀어주고 있는걸로 아는데
#420이름 없음(1748992E+6)2018-11-01 (목) 14:12
물론 그 수박이 정말 고려시대의 수박인지는 모른다(웃음) 하지만 송도 수박이라고, 평양쪽에서 꽤나 날렸던 무술인 건 맞는듯
#421이름 없음(1748992E+6)2018-11-01 (목) 14:14
참고로 택견측하고는 좀 껄끄러운 관계. 택견계의 역사왜곡 문제를 걸고 넘어지던 사이라 아무래도 사이가 안 좋은 것. 뭐, 역사왜곡 자체가 있었던건 사실이니까 할 말은 없지만(웃음)
#422이름 없음(760784E+63)2018-11-01 (목) 14:14
>>416
손!
#423광어◆OdWP00iOaY(0876627E+6)2018-11-01 (목) 14:15
광어 프로이센할때 두근두근 떨리는 심정으로 동양갔는데 해해개을 찍은 조선이있더라. 조선해군장교 3/4/2/4
#424이름 없음(1748992E+6)2018-11-01 (목) 14:15
택견계의 역사왜곡 특. 고구려때부터 했다, 김구 선생께서 택견을 익혀 왜놈의 밀정을 단매에 때려죽였다 등등.....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입니다. 믿지 마세요.
#425이름 없음(4916703E+6)2018-11-01 (목) 14:15
올ㅋ
#426이름 없음(1748992E+6)2018-11-01 (목) 14:15
>>4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8이름 없음(1748992E+6)2018-11-01 (목) 14:18
여하튼 곁가지 썰은 대충 이만 하고 오늘 풀려던 이야기보따리나 푸는 걸로
#429이름 없음(1748992E+6)2018-11-01 (목) 14:18
혹시 참치여러분은 태권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실전성이라던가, 뭐 대충 그런 느낌으로
#430이름 없음(4916703E+6)2018-11-01 (목) 14:19
그냥 뽀대용 아냐?
#431이름 없음(1748992E+6)2018-11-01 (목) 14:21
>>430 엄청 박한 평가네 ㅋㅋㅋㅋㅋㅋ
#432이름 없음(3293783E+6)2018-11-01 (목) 14:21
품새는 간지용, 개별동작도 조금 크거
#433NTT◆GcBpF4BOwI(5561673E+5)2018-11-01 (목) 14:21
대중성은 확실히 챙겼으니 올림픽 종목이 됐겠지
#434이름 없음(1748992E+6)2018-11-01 (목) 14:22
재밌는 사실 하나 알려줄까? 대중에게 퍼진 태권도에 대한 이미지가 사실 ㅈ나 저평가된거라는거
#435이름 없음(4916703E+6)2018-11-01 (목) 14:22
흐으으으으음
#436이름 없음(1748992E+6)2018-11-01 (목) 14:23
대중이 접하는 태권도 특. 올림픽 경기에 특화된 경기용 태권도다.
#437이름 없음(9110239E+6)2018-11-01 (목) 14:23
사실 제대로 익히면 인간흉기 되는건 어떤 무술이던 마찬가지 아님?
#438광어◆OdWP00iOaY(0876627E+6)2018-11-01 (목) 14:24
합기도 배웠을때 우리는 무기없으면 아무것도 하지못하는 등신이라 싸움날때는 태권더 배운얘들 밀어놓고 경찰불러라정도?
#439이름 없음(1748992E+6)2018-11-01 (목) 14:24
경기용 태권도의 특징은 닥치고 ㅈ나 빠른 발차기야. 앗하는순간에 상대방의 몸을 맞춰서 점수를 따야 하는 식이다보니 발차기 방식이나 그런게 죄다 그쪽으로 특화되버렸어
#440이름 없음(3293783E+6)2018-11-01 (목) 14:24
올림픽 들어가느라 이미지 더 조진건 맞긴 한데...설마 주 타격부위가 호구 밖입니까
#441이름 없음(1748992E+6)2018-11-01 (목) 14:24
>>437 훌륭한 지적. 애초에 제대로 된 어떤 무술이던 제대로 익히면 인간흉기가 될 수밖에 없지.
#442이름 없음(1748992E+6)2018-11-01 (목) 14:25
그런데 애초에 태권도의 모체가 뭐였을까? 다들 알지, 가라데잖아. 그런데 이게 잘 안 알려진 사실이고, 실제로 대중이 들으면 구라치지말라고 하는 건데 사실 태권도는 어떤 의미로는 가라데를 미친듯이 추월했어
#443이름 없음(3293783E+6)2018-11-01 (목) 14:26
점수체크 들어가는 태권도는 말이 좋아 무술이지 맨손발유사펜싱이지
#444광어◆OdWP00iOaY(0876627E+6)2018-11-01 (목) 14:26
관장이 항상 하던말이 근처에 쇠파이프같은거 있으면 그거주워서 쓰고 아니면 그냥 경찰을 불러라..
#445이름 없음(1748992E+6)2018-11-01 (목) 14:26
아니 진짜로. 이거 거짓말 아니야
#446이름 없음(5589445E+6)2018-11-01 (목) 14:27
애초에 태권도 품새들 보면 올라갈수록 포위상황 막싸움이던거 같기도.
#447이름 없음(1748992E+6)2018-11-01 (목) 14:27
>>444 애초에 인간은 도구를 사용하는 생물이니까..... 거기에 합기도는 애초에 무기를 드는걸 상정한 무술이니 더더욱 옳은 말. 좋은 관장님이네요 광어님
#448이름 없음(4916703E+6)2018-11-01 (목) 14:28
호오
#449이름 없음(1748992E+6)2018-11-01 (목) 14:28
보통 사람들이 태권도가 가라데보다 떨어진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사실 태권도는 각잡고 익히면 스탭으로 가라데를 찍어누르는 무술이야. 애초에 무술참치가 태권도가 어떤 의미로는 가라데를 미친듯이 초월했다고 표현한것도 그때문.
#450NTT◆GcBpF4BOwI(5561673E+5)2018-11-01 (목) 14:29
ITF 기준이요?
#451광어◆OdWP00iOaY(0876627E+6)2018-11-01 (목) 14:29
그때 광어가 배운게 단검,봉,쌍절곤,몽둥이,죽도 였나? 그리고 추가적으로 비상시에 쓰려고 톤파인터넷에서 찾아본거정도?
#452이름 없음(1748992E+6)2018-11-01 (목) 14:30
다들 태권도 하면 통통 튀는 스탭을 떠올리지? 지금에야 그게 별거 아닌거 같지만 당시에는, 그리고 지금도 실제로 상대해보면 그 스탭이야말로 태권도를 상당히 상대하기 골때리게 만드는 주 원인이야.
#453이름 없음(1748992E+6)2018-11-01 (목) 14:30
>>450 ㄴㄴ. WTF도 포함. ITF는 근데 WTF보다 무술적으로는 한 꺼풀 벗어낸 걸작.
#454이름 없음(4916703E+6)2018-11-01 (목) 14:31
호오?
#455이름 없음(7716007E+6)2018-11-01 (목) 14:31
화랑이 상대하기 골때리는 이유?
#456이름 없음(1748992E+6)2018-11-01 (목) 14:33
무엇보다 발이 미친듯이 빠르다. 이거 하나만 해도 어지간한 무술들은 압살할 수 있어. 발차기 위력이 떨어진다고? 그 말 태권도 수련자한테 발차기 맞고 한 번 해보자. 애초에 주먹의 최소 3배 위력이 발차기인데 조금이라도 격투기해본 사람이면 알겠지만 발차기는 애초에 빠지면서 받아내거나 아싸리 붙는거 아니면 그 위력을 도저히 버틸수가 없다.
#457이름 없음(4916703E+6)2018-11-01 (목) 14:35
훅만 해도 각잡고 가드 올리지 않으면 못버티는데 발차기면 뭐…
#458광어◆OdWP00iOaY(0876627E+6)2018-11-01 (목) 14:35
그래서 항상 관장이 하던말이 느그들이 태권도배운얘랑 싸워서 이기려면 쇠파이프를 들어라. 아니면 맞고 얻어터진다.(먼산)
#459이름 없음(1748992E+6)2018-11-01 (목) 14:35
그리고 경기 태권도가 아닌, 무술 태권도를 제대로 사사하고 그걸 대련을 통해 연마한 사람의 특징. 주먹이 나올 거리를 애초에 주지 않는다.
#461이름 없음(5589445E+6)2018-11-01 (목) 14:36
다리는 팔보다 길다.
#462NTT◆GcBpF4BOwI(5561673E+5)2018-11-01 (목) 14:36
요즘 격투기의 주류가 UFC 같은 이종격투기라 약해보이는건가
#463이름 없음(1748992E+6)2018-11-01 (목) 14:36
일반적으로 격투기에서 주먹과 발차기의 거리를 이렇게 설명해. 발차기의 거리는 주먹보다 한 걸음 앞이다. 이 의미가 뭔지 아는 참치 있으려나?
#464이름 없음(8171677E+6)2018-11-01 (목) 14:36
태권도 특징 중 하나가 그거잖아.
먼 거리에서 순식간에 좁혀들어가 차버리는 거.

무기 없이 커버 가능한 거리는 절대 아니지 그거?
#465이름 없음(7716007E+6)2018-11-01 (목) 14:37
한대 때리려면 한걸음 더 걸어가야 한다. 즉, 한대 맞고 얻어터질 확률이 있다.
#466이름 없음(1748992E+6)2018-11-01 (목) 14:37
>>461 빙고. 앞발차기를 하는순간 어지간한 실력이 아니면 태권도 수련자의 발차기를 뚫고 주먹거리로 들어갈 수가 없다.
#467이름 없음(5589445E+6)2018-11-01 (목) 14:37
차고 통통 뛰어 빠지고...
#468광어◆OdWP00iOaY(0876627E+6)2018-11-01 (목) 14:37
한대맞고 시작한다.(그 한대는 드럽게 아프다)
#469이름 없음(8171677E+6)2018-11-01 (목) 14:37
>>465의 참치 말도 있고

요약하면 때리긴 더 힘든데 맞기는 더 쉽다네
#470이름 없음(1748992E+6)2018-11-01 (목) 14:38
>>465 ㄴㄴ. 한걸음이 아니라 두걸음. 내가 나아가는만큼 태권도 권사는 뒤로 물러나며 발차기를 먹인다.
#472이름 없음(7716007E+6)2018-11-01 (목) 14:38
아, 그러고보니 태권도 배울 때 뒤로 빠지면서 돌려차는거 배웠다.
#473이름 없음(1748992E+6)2018-11-01 (목) 14:39
이게 진짜 더러운게, 뒤로 물러나며 먹이는 발차기는 위력 자체는 얼마 없는데 내 걸음을 멈추게 만드는데든 충분하다. 그런데 태권도의 장기가 뭐다?
#474이름 없음(3293783E+6)2018-11-01 (목) 14:39
발 위주란게 그래서 무섭죠
그리고 양넘들 관점으로 스포츠화하면 급노잼화가 될수밖에...ㅠㅠ
#475이름 없음(1748992E+6)2018-11-01 (목) 14:39
뭐긴 뭐야. 발차기 맞아서 움찔 하고 멈춘 놈 연속 발차기로 조지는거지.
#476이름 없음(5589445E+6)2018-11-01 (목) 14:40
발차기 연속이 보기보다 쉽지.
#477이름 없음(7716007E+6)2018-11-01 (목) 14:40
그러니까, 짧은 스턴 먹인 다음 풀콤 먹이는거?
#478이름 없음(7716007E+6)2018-11-01 (목) 14:40
한 번 제대로 된 태권도 싸움을 보고 싶네요.
#479이름 없음(1748992E+6)2018-11-01 (목) 14:40
참고로 무술 태권도 배운 양반들이면 경기 태권도식의 빠른 발차기에 고전 가라데 시절부터 사용된 소위 "죽어라 킥"을 섞어서 쓸 줄 안다.
#480광어◆OdWP00iOaY(0876627E+6)2018-11-01 (목) 14:40
그리고 합기도에서 배운건 잘쓰고 있습니다. 등긁어줄때.
#481이름 없음(1938291E+6)2018-11-01 (목) 14:41
숙련된 태권도 사범들은 공중연속발차기도 가능함
#482이름 없음(1748992E+6)2018-11-01 (목) 14:41
>>477 앞차기나 옆차기로 거리벌리고 뛰어들어가면서 한방 크게 먹인다고 생각하면 편함.
#483이름 없음(1938291E+6)2018-11-01 (목) 14:41
화랑이 쓰는 공중발차기는 실제 가능한 타격기
#484이름 없음(1748992E+6)2018-11-01 (목) 14:42
참고로 이 "죽어라 킥"의 정체는 가드를 해도 내 가드가 발차기 위력에 하늘로 날아가고, 맞으면 내 멘탈이 하늘로 날아가는 위력의 발차기다.
#485이름 없음(7716007E+6)2018-11-01 (목) 14:42
어... 강제 가드 해체기? 필살기?
#486이름 없음(1938291E+6)2018-11-01 (목) 14:43
고단자 태권도 사범들의 대련을 보면 한방에 모든 게임이 끝남
#487이름 없음(1748992E+6)2018-11-01 (목) 14:43
태권도 까는 논리중 하나가 태권도에는 로우킥이 없다인데, 솔직히 말해서 태권도(적어도 WTF)는 애초에 로우킥이 있을 필요가 없다.
#488이름 없음(4916703E+6)2018-11-01 (목) 14:43
그냥 피하면 되니?
#489이름 없음(1104047E+5)2018-11-01 (목) 14:43
즉, 무거워야한다고....
#490NTT◆GcBpF4BOwI(5561673E+5)2018-11-01 (목) 14:43
그럼 UFC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491이름 없음(1748992E+6)2018-11-01 (목) 14:43
로우킥의 거리? 그거 주먹 나가는 거리다. 근데 애초에 숙련된 태권도 수련자가 로우킥의 거리에 들어갈 필요가?
#492이름 없음(3293783E+6)2018-11-01 (목) 14:44
화랑 초필이 김가불이었다 파문
#493이름 없음(1938291E+6)2018-11-01 (목) 14:44
저 죽어라 킥에 제가 아는게 맞다면 체중 30kg가량 차이나도 일격에 발을 10cm이상 허공에 띄울 수 있을껄요
#494이름 없음(1748992E+6)2018-11-01 (목) 14:45
>>490 UFC를 비롯한 MMA에서 태권도 수련자가 힘을 크게 못쓴다는 평이 있고 그게 '대체적으로' 사실이긴 합니다. 그런데 이게 파고들어가면 태권도의 하자라기보다는 좀 여러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뒤섞인 결과에요
#495이름 없음(4916703E+6)2018-11-01 (목) 14:45
그럼 ITF는요?
#496이름 없음(0311546E+6)2018-11-01 (목) 14:45
>>494 극상성이라도 대세인가요?
#497이름 없음(1748992E+6)2018-11-01 (목) 14:45
이게 사람의 공감능력에서 파생되는 문제임
#498이름 없음(4916703E+6)2018-11-01 (목) 14:45
MMA는 보통 링에서 하니?
#499이름 없음(9110239E+6)2018-11-01 (목) 14:45
그니까 대충 카타나랑 나기가타 정도의 차이가 있다는건가
#500이름 없음(8171677E+6)2018-11-01 (목) 14:46
기본적으로 경기장이 넓어야 하는데 UFC는 아예 벽이 있어서 태권도의 장점인 기동력을 살리기가 좀 어렵던가
#501이름 없음(1941373E+6)2018-11-01 (목) 14:46
엌 카타나랑 나기다탘ㅋㅋㅋㅋ

뚜벅이에게는 너무나도 먼 거맄ㅋㅋㅋ
#502이름 없음(1748992E+6)2018-11-01 (목) 14:46
UFC는 복싱 + 무에타이 + 레슬링 + 주짓수 스타일이 헤게모니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503이름 없음(1748992E+6)2018-11-01 (목) 14:47
즉 저 4개 스타일과 차별되는 스타일의 플레이를 태권도 수련자는 해야 하는건데, 문제가 그것 자체가 심리적 압박감으로 작용한다는 것
#504이름 없음(1748992E+6)2018-11-01 (목) 14:47
대표적으로 무릎을 까버리는 것 있죠? 아니, 밟아버리는 오블리 킥
#505이름 없음(1748992E+6)2018-11-01 (목) 14:48
그거 비매너라고 이름 높은 킥인데, 사실 그거 규정상으로 합법인 기술입니다.
#506이름 없음(1748992E+6)2018-11-01 (목) 14:48
그런데 서양쪽에서 자기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기술이니까 덮어놓고 배척하는 기질이 강해요
#507이름 없음(5589445E+6)2018-11-01 (목) 14:48
아니 애초에 결국 효과적인 기술은 정해져있고 비슷하게 가는데 그걸 빼려면
#508이름 없음(1748992E+6)2018-11-01 (목) 14:49
여러분. 장법 아시죠? 그냥 좀 난폭하게 설명하면 따귀 때리는거
#509이름 없음(0311546E+6)2018-11-01 (목) 14:49
즉, 태권도가 꺵판을 치려면 일단 링부터 8x8로 늘려야 한다(확신)
#510이름 없음(4916703E+6)2018-11-01 (목) 14:49
허허,
#511이름 없음(1748992E+6)2018-11-01 (목) 14:49
서양에서 장법 쓰면 욕 디지게 쳐먹습니다. 비겁한 똥양인 새퀴! 라고요
#512이름 없음(4916703E+6)2018-11-01 (목) 14:49
…뭐?
#513이름 없음(1748992E+6)2018-11-01 (목) 14:50
아니, 근데 장법도 그거 사실 써도 괜찮거든요?
#514이름 없음(0311546E+6)2018-11-01 (목) 14:50
걍 파쿠리 소리 듣건 뭐건 씹고 이건 내 스타일이다하면서 차별화 집어치우고 태권도 풀파워로 나가면?
#515이름 없음(1748992E+6)2018-11-01 (목) 14:50
타이거 클로라고, 그런 계열 기술들 자체를 경기에서 쓰는거 자체를 금기시하는 문화가 있습니다.
#516광어◆OdWP00iOaY(0876627E+6)2018-11-01 (목) 14:51
그럼 컨셉을 슈퍼빌런으로 가야된다는거네(아무말)
#517이름 없음(1748992E+6)2018-11-01 (목) 14:51
>>514 그런 깡따구와 실력을 겸비한 선수가 지금껏 없었던게 문제였죠.
#518이름 없음(1748992E+6)2018-11-01 (목) 14:51
근데 재미잇는거 알려드릴까요?

나왔습니다. 태권도의 슈퍼스타가
#519이름 없음(1748992E+6)2018-11-01 (목) 14:52
UFC에서 태권도 스타일로 싸우는데 승리를 꾸역꾸역 챙기는 루키가 튀어나옴
#520이름 없음(4916703E+6)2018-11-01 (목) 14:52
읭?
#522이름 없음(1748992E+6)2018-11-01 (목) 14:54
ㄹㅇ로 UFC에서 태권도하고 있습니다. WTF계열 수련자죠
#523이름 없음(1748992E+6)2018-11-01 (목) 14:56
보면 아시겠지만 엄청나게 빠른 풋워크와 경기장을 넓게 사용하는 영리함, 그리고 대담한 돌려차기 + 그걸 카운터칠 수 있는 거리 자체를 안내주는 실력을 가진 슈퍼 루키입니다
#524이름 없음(5589445E+6)2018-11-01 (목) 14:57
역시 싸움은 간격(아무말)
#525이름 없음(1748992E+6)2018-11-01 (목) 14:57
뭐 중간에 이런저런 문제도 있었던 모양입니다만 결국 어떻게든 해결 된 모양이고, 이번에 정찬성 선수와 붙는다는군요
#526이름 없음(7482509E+6)2018-11-01 (목) 15:00
여하튼 WTF 태권도만해도 저런데 ITF는 ㄹㅇ로 태권도가 한번 더 진화한 무술입니다.
#527이름 없음(7712078E+5)2018-11-01 (목) 15:00
양넘들 지들이 잘 안쓴다고 미개드립치는거 먼나라이웃나라에조차 나왔던 이야기
#528이름 없음(7482509E+6)2018-11-01 (목) 15:00
그러고보니 말투가 휙휙 바뀌는군. 이래서 컨셉충의 한계란.... 머 여튼
#529이름 없음(7482509E+6)2018-11-01 (목) 15:01
ITF 태권도가 WTF태권도보다 한꺼풀 더 벗었다고 한 건 다른게 아닙니다. WTF 태권도가 결국 극복하지 못한 손쓰임 동작뿐만이 아니라 스탭을 거기다 한차례 더 개량했어요
#530이름 없음(7482509E+6)2018-11-01 (목) 15:03
WTF 태권도가 발차기를 빠르게, 더욱 빠르게에 집중했고 그것에서 끝이 났다면 ITF는 거기서 한차례 더 나아가서 어떻게 하면 그런 빠른 스탭으로 상대의 정면이 아닌 사면을 잡으며 막을 수 없는 각도에서 발차기를 먹일까를 연구했고, 그걸 성공시켰습니다
#531이름 없음(8240717E+6)2018-11-01 (목) 15:04
사각 가불기라니 난죽택
#532이름 없음(7482509E+6)2018-11-01 (목) 15:04
거기에 WTF 태권도가 반쯤 방임해버린 투로를 통한 손기술 이미지트레이닝 + 연마와 발차기와 주먹을 연결하는 연결기 사이의 무게중심을 보다 심도깊게 연구해서 사인웨이브라는 힘쓰기 이론 또한 정립해냈죠
#533이름 없음(7712078E+5)2018-11-01 (목) 15:05
손기술!
#534이름 없음(7482509E+6)2018-11-01 (목) 15:05
구한말 조선사람들이 익혔던 가라데가 해방후 중국권법 등등의 무술들과 스까되었고, 끊임없이 무술의 컨셉을 갈고 닦아 마침내 완성시킨 걸작이라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ITF 태권도는요
#535이름 없음(0653097E+6)2018-11-01 (목) 15:06
시작은 가라테 짭이었지만 결과는 굇수물이구만
#536이름 없음(7482509E+6)2018-11-01 (목) 15:07
참고로 저기에 재일조선인 출신 가라데 사범들도 열정적으로 달려들어서 협력했습니다. 그래서 ITF 태권도는 WTF보다 가라데와 비슷한 점이 많죠.
#537이름 없음(7474744E+6)2018-11-01 (목) 15:07
동북아 무술의 총집합체?
#538이름 없음(7482509E+6)2018-11-01 (목) 15:08
>>537 사실 중국권법이 섞이긴 했는데 이제는 초큼 많이 흔적기관이라 총집합체라고 부르기는 많이 애매합니다(웃음)
#539이름 없음(7482509E+6)2018-11-01 (목) 15:10
그런데 왜 국내에서 이미지는 이렇게 시궁창이냐?
#540이름 없음(0653097E+6)2018-11-01 (목) 15:10
태권도는 기본이라서?(아무말)
#541이름 없음(7482509E+6)2018-11-01 (목) 15:10
그냥 태권도의 유치원화가 주 원인입니다. 또한 MMA 시장 초기 태권도 수련자들이 보였던 부진한 성적도 한 몫 하구요.
#542이름 없음(7474744E+6)2018-11-01 (목) 15:11
아…
#543이름 없음(7482509E+6)2018-11-01 (목) 15:12
애초에 초기 MMA는 태권도 수련자가 활약하기 뭐했던게 링 자체가 너무 좁았어요(...) 아웃복싱과 발차기를 통해 상대를 엿먹이는 식으로 경기를 운영해야 하는데 링이 너무 좁았던지라 아웃복싱을 하기도 애매했고, 결정적으로 당시 경기 출전자들이 타 무술들을 제대로 익히지 않았던게 가장 큰 문제....
#544이름 없음(7482509E+6)2018-11-01 (목) 15:13
결정적으로 태권도 까는 짤로 유명한 나래차기 와중에 얼굴에 훅 얻어맞는거, 그건 그냥 태권도 사용자가 X신입니다. 아니, 그 거리에서 대체 왜 발차기를 먹여?! 심지어 속도도 느린데다 위력도 안좋은 나래차기를(...)
#545이름 없음(7482509E+6)2018-11-01 (목) 15:14
아, 근데 태권도가 WTF던 ITF던 자기가 가진 포텐을 100%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는건 거의 분명합니다.
#546이름 없음(7482509E+6)2018-11-01 (목) 15:15
투로에서 사용되는 팔꿈치와 근접용 태기질 기술을 쓰지 못하고 있는건 두 협회 모두 마찬가지라.....
#547이름 없음(7936463E+6)2018-11-01 (목) 15:16
>>539 국내에서는 최X희 흔적을 지우는 작업 덕분에 ITF는 가짜, WTF는 전통 무술로 세탁에 성공하면서 WTF 방식이 보편화 되어버렸거든요. 덕분에 발펜싱;; 이라는 오명을 뒤집어 쓰게 되었지만.
#548이름 없음(7482509E+6)2018-11-01 (목) 15:17
이게 아쉬운게, 태권도의 기술적 모태가 되었던 5대 기관도장중 하나에는 팔극권 기법이 상당수 녹아있었거든요. 투로에서 팔굽을 쓰는 기법들중 몇몇은 그것의 흔적입니다. 사실 초창기, 태권도가 국가 주관하에 경기화되지 않은 시절만 해도 태권도가 완벽한 아웃복싱 형식으로 정착된게 아니라 지금의 MMA마냥 올라운드로 갈 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히 열려있었어요.
#549이름 없음(7482509E+6)2018-11-01 (목) 15:18
중국권법 특. 타격은 몰라도 그래플링 하나만큼은 다들 어느정도 인정을 안할 수가 없는 수준이다.
#550이름 없음(7936463E+6)2018-11-01 (목) 15:18
그래도 WTF쪽이 현금;; 의 힘으로 밀어붙이는 덕분에 WTF가 ITF를 누르고 주류가 되긴 했죠. 그리고 제기차기 발펜싱;;
#551이름 없음(7482509E+6)2018-11-01 (목) 15:18
그런데 어 음, 그놈의 근대화가(웃음)
#552이름 없음(7482509E+6)2018-11-01 (목) 15:19
태권도가 순수하게 타격용 무술로 이미지마케팅되고 실제로도 그런 방향으로 틀어버린게, 사실 무술의 스포츠화를 통한 근대화 이념이 크게 한몫을 했습니다.
#553이름 없음(7474744E+6)2018-11-01 (목) 15:20
허허;
#554이름 없음(7482509E+6)2018-11-01 (목) 15:20
타격이 화려해 보이거든요. 시선 끌기도 좋고. 뭐든지 멋지게 보여야 팔리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당시 무술계의 사상이 어떤 무술이던 하나의 컨셉에 집중하는 스포츠화를 해야 근대화가 성립한다는 먼가 기묘하기 짝이 없는 기조가 성행해서.........
#555이름 없음(7712078E+5)2018-11-01 (목) 15:20
발펜싱은 다른거보다 국제대회때문에 있는대로 양넘들에 숙이고 들어가서 룰 정한게...
특히 호구 전자측정
#556이름 없음(7482509E+6)2018-11-01 (목) 15:21
애초에 이미 당시의 한국에는 합기도, 유도, 씨름이라는 3대 그래플링 무술이 있었기 때문에 태권도 입장에서 그래플링은 아웃이었습니다.
#557이름 없음(8240717E+6)2018-11-01 (목) 15:21
원래 전자측정호구가 아니라 진짜 보호구 끼고 기권이나 기절때까지 하는거 아니었나요?
#558이름 없음(7482509E+6)2018-11-01 (목) 15:22
>>555 사실 발펜싱 발펜싱 하고 까지만 적어도 태권도는 '직접' 타격을 합니다. 그래서 태권도가 대다수의 가라데를 찜쪄먹는다고 한 거고.......
#559이름 없음(7482509E+6)2018-11-01 (목) 15:22
>>557 수련자가 위험함으로 올림픽 정신에 위배되니 뭐니, 여튼 말들이 많아서 결국 전자호구를 도입했죠
#560이름 없음(7482509E+6)2018-11-01 (목) 15:23
전통 가라데는 애초에 슨도메 형식이거든요. 타격 직전에 멈추는거
#561이름 없음(7482509E+6)2018-11-01 (목) 15:23
슨도메 형식이 기술 익히는데는 참 좋은데 그걸 진짜 써먹으려고 하면 애로사항이 심각하게 꽃핀단 말이지........
#562이름 없음(7482509E+6)2018-11-01 (목) 15:24
여하튼 그렇습니다 참치 여러분
#563이름 없음(7482509E+6)2018-11-01 (목) 15:25
태권도 너무 까지 마세요. 이러니저러니 해도 한국에서 가장 성공한 문화컨텐츠고, 제대로 익힌다는 가정 하에서지만 겁나 강한 무술인건 맞습니다. 비웃다가는 진짜로 턱 돌아가요(웃음)
#564이름 없음(7712078E+5)2018-11-01 (목) 15:25
전자측정호구가 엔드게임 만들어버렸다고 보는 파. 개인적으로 저거 도입 이후로 극한의 노잼화된 느낌
#565이름 없음(7936463E+6)2018-11-01 (목) 15:25
ITF색도 빼야 하고, 올림픽 공식 종목으로도 만들어야 하고... 여러 정치적 이유들이 겹치고 겹친 결과가 선수들이 제기차기타임;;
#566이름 없음(7474744E+6)2018-11-01 (목) 15:26
예압, 감사합니다.
#567이름 없음(0653097E+6)2018-11-01 (목) 15:27
태권도 사범들이 깡패 3~40명 때려눕히고 도망가는걸 자주 봐사 별로 놀랍지 않음
#568이름 없음(7482509E+6)2018-11-01 (목) 15:27
무명참치는 이만 썰이 풀고 싶어지면 돌아오겠습니다. 모두들 좋은 저녁 되세요 ㅎㅎ
#569NTT◆GcBpF4BOwI(5935653E+5)2018-11-01 (목) 15:28
데스티니에서 방랑자 양반이 파는 총 먹을려고 갬빗등급 올리고 있었는데
올리다가 그 총이 드랍으로 나온거(먼산)
#570이름 없음(69666E+62)2018-11-01 (목) 16:15
"엥? 무술?? 그거 완전 양심 없는 마귀 종자들의 살인연습 아니냐??" (여호와의 증인 뇌)
#571이름 없음(7936463E+6)2018-11-01 (목) 16:21
>>570 여증 교리상 모든 폭력을 부정하는 건 아닙니다.
#572NTT◆GcBpF4BOwI(3209089E+5)2018-11-01 (목) 17:19
메이드 인 어비스 한국어 더빙
#573이름 없음(6702998E+6)2018-11-01 (목) 17:27
>>572 BD 이야기인가요. 미라지가 아무리 석유왕 소리를 들어도 시장 자체가 100억도 안되는 작은 곳을 갈라먹는 영세기업인데 버틸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575Azathoth◆KB8/g8iwpE(215545E+61)2018-11-01 (목) 22:43
언제나 그랬듯 새된 거지 뭐
#576이름 없음(2676735E+5)2018-11-01 (목) 22:55
>>574 원치 않으면 전면 항복을 해야 하는데, 딱히 항복한거 같지 않으니까 좀 더 봐야죠.
#577이름 없음(9202931E+6)2018-11-01 (목) 22:56
엌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 의문의 낙동강 오리알 행
#578이름 없음(8503257E+6)2018-11-01 (목) 23:02
아 피카츄 배 따땃행
#579이름 없음(1617782E+6)2018-11-01 (목) 23:03
>>578 피카츄: 거기 배 아닌데.........
#580이름 없음(469698E+54)2018-11-01 (목) 23:04
일본 외교력 수준보솤ㅋㅋㅋㅋㅋㅋㅋ
아에 자기 묘를 파고 거기에 들어가 들어눕넼ㅋㅋㅋㅋㅋ
#581이름 없음(469698E+54)2018-11-01 (목) 23:05
이제 곧 있으면 아베가 할 정신승리
일본이 미국과 중국을 화해시켰다. 스고이!
#582이름 없음(1617782E+6)2018-11-01 (목) 23:06
저게 시진핑의 항복이 아니라고 해도 여전히 일본에는 상당한 압박이자 중국의 뒷통수지
#583이름 없음(2676735E+5)2018-11-01 (목) 23:47
저게 놀라울게 없는게, 그동안 중국은 '우린 전쟁하고 싶지 않아요! 항복 항복! 아 근데 미국이 우리 항복 안받아줌 ㅋ' 라고 떠들어 왔기 때문에...
#584이름 없음(6578898E+6)2018-11-01 (목) 23:52
그건 알지만, 대국이 항복을 안받아준다고 지껄이는 그 순간 트황상님의 빳다가 머리를 내려칠거라....
#585이름 없음(3349236E+6)2018-11-02 (금) 00:45
여기 남산이니 물어볼 수 있는 건데...

이읍읍과 그 형 관계가 어떻길래 이읍읍이 형을 정신병원으로 보냈다는 이야기가 도는 거임?
#586이름 없음(6200225E+5)2018-11-02 (금) 00:48
그나저나 메소드2는 물건너가는건가...
#587이름 없음(6414411E+5)2018-11-02 (금) 01:06
도찢사가 정치에 입문한 이후로 엇나가는 모습을 보일때 조언하고 충고하면서 쓴소리하던게 형이었다고 함.
#588이름 없음(3687437E+6)2018-11-02 (금) 01:07
그리고 강제입원은 친족 없애는데 단골소재
#589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5206563E+5)2018-11-02 (금) 01:19
상하이의 굴욕
#591이름 없음(1128645E+6)2018-11-02 (금) 01:38
임대료도안주는데 적자라니 도대체
#593이름 없음(0749417E+6)2018-11-02 (금) 01:41
일어난지 얼마 안 되서 뇌 잘 안 돌아가는데 누가 더 정확하게 해석해줄 수 있어?
#594이름 없음(0749417E+6)2018-11-02 (금) 01:43
문화대신이 아니라 문과대신인가?
한자 너무 못한다 나
#595이름 없음(6578898E+6)2018-11-02 (금) 01:46
중세잽랜드가 중세했습니다만?
#596이름 없음(0749417E+6)2018-11-02 (금) 01:47
중세! 중세! 주웅세에!

중세마왕이 등장하는 순간 일본이외전부떡상이다(?!)
#597이름 없음(2676735E+5)2018-11-02 (금) 01:47
>>592 도쿄대 의대에서 여성과 3수 이상의 수험생의 점수를 조작해왔다는게 지난 8월에 드러났고, 10월까지 총 5곳의 의대에서 조작이 일어났다는게 드러났습니다.
그리고 일본의 여성 의사들은 '조작이 당연하다' 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문화대신이 이를 긍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598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2141069E+6)2018-11-02 (금) 01:50
빠따맨!
#599이름 없음(0749417E+6)2018-11-02 (금) 01:51
어-메이징!
#600이름 없음(8240717E+6)2018-11-02 (금) 01:52
올린건가 내린건가 둘 다 개판이지만.
#601이름 없음(2676735E+5)2018-11-02 (금) 01:53
>>600 여성과 3수 이상의 수험생의 점수를 깎았습니다.
#602네팔렘◆RMw3.cMGUE(6179529E+6)2018-11-02 (금) 01:54
독일에서는 여성이 아닌 정치지도자가 훨씬 신기하다는 분위기가 있더군요.
#603이름 없음(8240717E+6)2018-11-02 (금) 01:59
왜 깎은거고 그 와중에 여성 의사들이나 공무원이 그게 당연한거라 한거도 이상하고 참 이모저모 이상한 곳이네요.
#604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2141069E+6)2018-11-02 (금) 02:02
헨타이의 나라답다고 할수 있겠으요
#605이름 없음(2676735E+5)2018-11-02 (금) 02:03
>>602 남성 청소년이 남자가 총리를 하면 야만적이고 정치를 잘 할 수도 없을거라고 인터뷰 했다죠? 넥타이는 정치에 안어울린다는 말도 하고.
으 희대의 마녀년. 대처도 이런 이야기를 듣지 않았는데.
#606이름 없음(2676735E+5)2018-11-02 (금) 02:04
>>603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b6b954be4b0bdd062063890
앙케트 설문에서 ”이해할 수 있다”고 답한 한 의사들은 ”허용할 순 없지만, 나 자신도 가사를 위해 업무를 조정하고 있고, 일하는 사람을 우선시하는 데 대해 큰 말을 하지 않는다”, ”임신 출산으로 인한 공백을 메꾸기 위한 시스템이 부족한 것은 사실”, ”남자 의사들이 당직을 대신하고 있어, 필요악이라는 기분은 알겠다”고 그 이유를 밝혔다. ”휴일, 심야까지 진료하고 유산을 반복했다. 이해와 협력이 없다면 무리라고 생각한다”는 답변도 있었다.
#607이름 없음(645918E+63)2018-11-02 (금) 02:10
독일도 정치인 새싹밟기가 한창인건 아니겠죠? ㄷ ㄷ ㄷ
#608이름 없음(3366204E+5)2018-11-02 (금) 02:14
메르켈 견제는 되는 걸 보니 새싹밟기는 아닌듯
#609이름 없음(1029527E+5)2018-11-02 (금) 02:15
그냥 메르켈 장기집권이 너무 길었던것뿐
#610이름 없음(6578898E+6)2018-11-02 (금) 02:16
독일 청소년들은 어렸을때부터 메르켈 총리가 있어왔으니까 저런 반응도 이해할수는 있는데....
#611이름 없음(3366204E+5)2018-11-02 (금) 02:18
그런데 독일 청소년 생각이 푸틴 치하 러시아 청소년급이라니 메르켈도 오래하긴 한듯
#612이름 없음(7233445E+5)2018-11-02 (금) 02:22
하긴, 부뚜막이 죽었을때도 다음 대통령 어쩌냐는 말이 돌았던걸 보면 저런 현상이 가능하긴 하겠네
#613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02:38
폴아웃 76 망했답니다. 내이럴줄 알았지.
#614이름 없음(4391714E+6)2018-11-02 (금) 02:38
여왕보다 더하네.
그런데 문부과학성 대신 발언 무엇
#615이름 없음(1029527E+5)2018-11-02 (금) 02:40
폴아웃 76....

그야 망하겠지. 폴아웃 시리즈가 흥했던 요인들을 죄다 내팽겨치고 멀티만 끼얹었으니.
#616타슬람 ◆bPNJ2rmMvE(6306089E+6)2018-11-02 (금) 02:41
그러니 쓸데없는 거에 기력 낭비하지 말고 엘더스크롤 6이나 내놔라 베다스다야
#617이름 없음(8240717E+6)2018-11-02 (금) 02:42
심즈 폴아웃!
당신의 거주지를 가꾸며 미니트맨 이웃들과 잘 살아보세요!
#618이름 없음(6578898E+6)2018-11-02 (금) 02:46
폴아웃은 망했다.
이제 희망은 신작 디아블로야....
과연 이번 신작은 IV 일것인가 ,IVI일것인가
#619이름 없음(8240717E+6)2018-11-02 (금) 02:47
그래서 이제 누가 디아블로죠?
#620이름 없음(6578898E+6)2018-11-02 (금) 02:50
음.... 타락한 티리엘?(아무말)
#621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2141069E+6)2018-11-02 (금) 03:05
그럴만했음
#622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2141069E+6)2018-11-02 (금) 03:20
위디스크.

체대가 대부분인 군대식이었다고?
#623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2141069E+6)2018-11-02 (금) 03:25
IT기업이라매
#624이름 없음(3113686E+5)2018-11-02 (금) 03:28
76 결국 그 꼬라지 났나...(아련)
#625이름 없음(2280027E+5)2018-11-02 (금) 03:30
위디스크 양대표라는 사람은 이번에 워크숍에서 닭을 죽이는 영상을 보니 이건 빼박 사이코패스 내지는 소시오패스 같던..
그리고 체대가 대부분이라는건 관리직에 체대넣고 그밑에 개발자등은 갈아치우면서 운영 했다는 이야기일겁니다..
#626이름 없음(49564E+60)2018-11-02 (금) 03:32
>>625;그보다는 그냥 조폭의 세탁용기업인데 너무 잘 된거 아닐까요?
#627이름 없음(6578898E+6)2018-11-02 (금) 03:34
기업화된 조폭이잖어...
#629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2141069E+6)2018-11-02 (금) 03:37
음란물 업로더들을 직접 관리하고 인센티브도 줬다고
#630이름 없음(2280027E+5)2018-11-02 (금) 03:40
그걸로 양대표란 사람이 구속도 됐던걸로..
거기에 작년에 메소드 2라는 대형로봇 만들어서 뉴스 나올때 에 TV에서 인터뷰하는것 봤는데
전형적인 이미지세탁 + 돈세탁 이었던 거겠죠
#631이름 없음(5423473E+6)2018-11-02 (금) 03:42
한국평 파워로더는 물 건너갔네요.
#632이름 없음(49564E+60)2018-11-02 (금) 03:45
>>628 민주당이랑 공화당 일부가 ㅈㄹ할거 같은데... 잘 되길 빕니다.
#633이름 없음(3320055E+5)2018-11-02 (금) 03:50
이제 메소드는 ADD에서 인계받아 개발하는거다!(아무말)
#634이름 없음(8503257E+6)2018-11-02 (금) 03:51
당신의 이족보행병기, 조폭으로 대체되었다
#635NTT◆GcBpF4BOwI(4071821E+5)2018-11-02 (금) 03:53
적절한 회사가 인수하게하겠죠
#636이름 없음(49564E+60)2018-11-02 (금) 03:58
근데 군대 말고 저런걸 구매할 만한 회사가 지금 있나요?
#637리카코◆XafGr01Tog(1160274E+5)2018-11-02 (금) 04:05
네이버?
#638이름 없음(3349236E+6)2018-11-02 (금) 04:08
공사장?
#639리카코◆XafGr01Tog(1160274E+5)2018-11-02 (금) 04:11
네이버/카카오같은 IT기업이나
아니면 현대/삼성중공업 같은 곳
#640마다오◆wcgamcOMb2(01366E+62)2018-11-02 (금) 04:15
솔직히 말하자면 저런 외골격은 현재로선 군사용보다는 운송용으로 쓰이는게 더 많을겁니다.
(군사용으로 쓰기에는 아직 방어력이 가성비가 않맞는편)
#641광어◆OdWP00iOaY(6606694E+5)2018-11-02 (금) 04:19
군수사령부:흠.....
#642이름 없음(1029527E+5)2018-11-02 (금) 04:20
아니면 건설현장 같은 곳이나. 파워 로더처럼.

소방관용 강화복같은건 안 만들려나.
#643이름 없음(1029527E+5)2018-11-02 (금) 04:21
다리 달린 지게차/미니 포크레인 정도?
#644리카코◆XafGr01Tog(1160274E+5)2018-11-02 (금) 04:21
군대에서 쓰기엔 아직 후집니다
#645NTT◆GcBpF4BOwI(5191921E+6)2018-11-02 (금) 04:22
공중급유기 12일에 수령 예정
#646이름 없음(1029527E+5)2018-11-02 (금) 04:22
저런것들은 군용으로 쓰기에는 동력과 배터리 문제가.
#647이름 없음(2676735E+5)2018-11-02 (금) 04:23
군용으로 못쓰면 산업용으로도 못쓰니까 그냥 기술과시용인데 그럴곳에 쓸 돈이 한국기업엔 없습니다.
#648이름 없음(391869E+62)2018-11-02 (금) 04:23
물류쪽에서 쓰기에는 너무 비싸려나요. 가격 문제만 해결되어도....
#649리카코◆XafGr01Tog(1160274E+5)2018-11-02 (금) 04:25
냉장고 박스 들어서 걸어다닐 정도로 안전성이 개발되면 쓸 곳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개발도 덜됐으니
#650이름 없음(3349236E+6)2018-11-02 (금) 04:26
솔까말 대형 냉장고를 긁히지 않고 들어 나를 수 있는 수준으로 안정적이다...그러면 살 곳은 많을 듯.
#652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3491188E+5)2018-11-02 (금) 04:30
아마존에서 집어갈듯
#653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3491188E+5)2018-11-02 (금) 04:51
양진호, 부인도 상습폭행했다네
#654이름 없음(4037732E+6)2018-11-02 (금) 04:55
그나저나 깡패 트론트 기업이라는 윗분들 예상이 사실이라면
메소드2 뽑아낼려고 얼마나 쥐어짠거야?
돈세탁할려면 기업회계나 연구소 예산도 엉망이었을 거 같은데
#655이름 없음(696733E+58)2018-11-02 (금) 04:57
>>649 아마도 대형가구 운반용 하네스와 사람 두명을 쓰는게 더 싸겠죠?
#656이름 없음(6578898E+6)2018-11-02 (금) 04:58
국제파마냥 사람을 물리적으로 갈아댄게 아닐까 싶음
#658NTT◆GcBpF4BOwI(5191921E+6)2018-11-02 (금) 05:01
이 작자 변호했던게 닥터 스트레이트 변호했다가 실패했다고 맞은 그 변호사
#659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3491188E+5)2018-11-02 (금) 05:02
최유정 구속되고 나서 이양반이

"이야 잘됐다 잘됐다 돈 안내도 된다 돈 굳었다"라고 말하고 다녔다고 함
#660이름 없음(2676735E+5)2018-11-02 (금) 05:14
허... 광어님이 말하는 서브컬쳐의 종말이 오긴 할 거 같네요.
DMM의 야겜에 팔려간 하루히도 하루히인데
스니커문고 30주년 스테이지에 하루히 15주년으로
히라노 아야(!) 고토 유코(!!) 치하라 미노리(!!!) 불러서 스페셜 스테이지 한다고 합니다.
이번주 일요일 11시에 니코동 생중계(개막식은 10시에, 개막 후 하루히)
#661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3491188E+5)2018-11-02 (금) 05:16
창조를 하려면 파괴 먼저 해야지!
#662이름 없음(9797138E+5)2018-11-02 (금) 05:17
듣기만해도 후덜덜한 맴버들인데. 사실상 일본산 서브컬쳐 파산 신고식인가요
#663이름 없음(4037732E+6)2018-11-02 (금) 05:18
카도가와 쇼크!

후세에 문화 평론가들이 분석해보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해짐
#666이름 없음(3349236E+6)2018-11-02 (금) 05:35
망할 거면 차라리 케모노 프렌즈 판권 일체를 타츠키 감독에게 돌려주고 가라고. F-카도가와.
#667이름 없음(9797138E+5)2018-11-02 (금) 05:41
그나마 남아있던 일본산 서브컬처마저 사라지면.
도쿄올림픽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진짜 도쿄올림픽이 일본의 사망을 알리는 이벤트가 되는건 아니겠....죠?
#668광어◆OdWP00iOaY(6606694E+5)2018-11-02 (금) 05:43
이걸 과연 광어말고 다른사람은 뭘로받아들일까 생각해보시겠어요?
#669이름 없음(7795446E+6)2018-11-02 (금) 05:44
아무것도 모르고보면 화려한 복귀(웃음)?
#670이름 없음(3242165E+6)2018-11-02 (금) 05:44
그냥 추억팔이
#671이름 없음(3242165E+6)2018-11-02 (금) 05:45
근데 dmm dmm 하는데 dmm이 뭐냐
#672이름 없음(0749417E+6)2018-11-02 (금) 05:45
회광반조
#673리카코◆XafGr01Tog(1160274E+5)2018-11-02 (금) 05:46
네크로멘서
#674이름 없음(1029527E+5)2018-11-02 (금) 05:46
DMM? 모바일 야겜 퍼블리싱 하는 곳(아무말)
#675NTT◆GcBpF4BOwI(091875E+59)2018-11-02 (금) 05:46
>>671 일본 포털사이트인데...
칸코레 서비스로도 유명하지만 AV 스트리밍으로도 유명
#676이름 없음(0749417E+6)2018-11-02 (금) 05:46
>>671 일본의 회사 및 그 회사가 운영하는 사이트. 여기선 그 중 DMM 게임즈를 말함.

여러 가지 웹게임을 서비스하는 플랫폼인데, 그 웹게임들 중 19금 게임이 상당수
#677이름 없음(4213154E+6)2018-11-02 (금) 05:46
친구 : 하루히 작가가 돈이 떨어졌나보지
#678이름 없음(1029527E+5)2018-11-02 (금) 05:47
올해 하반기에 DMM이 내놓은게 대마인 RPG라고만 말해두겠음.
#679이름 없음(3242165E+6)2018-11-02 (금) 05:47
또 개돼지들 돈 뜯어내려고 추억팔이 쇼하네 등등등
#680광어◆OdWP00iOaY(6606694E+5)2018-11-02 (금) 05:47
그게 말입니다. 코미케를 진지하게 생각해보시면 답이나오지 말입니다.
#681이름 없음(6702998E+6)2018-11-02 (금) 05:48
근데 넥슨이 폭사하면 넥슨에서 개발하는 IP들은 어떻게 될까요?
#682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3491188E+5)2018-11-02 (금) 05:48
페미니즘이 없어지고 한국 여성인권이 일본급으로 떨어진다라.

그럴리가 없잖아.

미국쪽으로 굴러가면 모를까
#683이름 없음(0749417E+6)2018-11-02 (금) 05:49
이번 건 감이 잘 안 잡혀
뭔가 힌트가 더 필요
#684이름 없음(3242165E+6)2018-11-02 (금) 05:49
>>676 거기에다가 주력 ip들 주제 게임을 맡겼다고??? 점프 만화도 그거보단 더 ㅁ이저한 게임 회사에서 내놓지 않았나???
#685이름 없음(7795446E+6)2018-11-02 (금) 05:49
거기 건 거기에서
#686이름 없음(3242165E+6)2018-11-02 (금) 05:50
넥슨 작품중에 크아 메이플 바람 마비 빼고 가치있는 ip없잖냐
#687이름 없음(49564E+60)2018-11-02 (금) 05:51
>>684 아무리 그래도 그정도로 막장은 아니죠! 그냥 콜라보로 출현할 뿐입니다.(DOA 에도 하루히 출현키로)
...네. 야겜에 하루히가 콜라보합니다.
#688이름 없음(0749417E+6)2018-11-02 (금) 05:51
>>684 니코동 쪽에서 하는 건 별로 수익이 안 났나 봄
왜 저기다 맡긴 건지는 잘 몰라
#689이름 없음(7795446E+6)2018-11-02 (금) 05:52
돈슨 직계는 아니지만 든파도 봐줘유
#690이름 없음(0749417E+6)2018-11-02 (금) 05:52
그나마 콜라보인가

뭐 정말 상상도 못 했던 작품에 상상도 못한 작품이 콜라보레이션하는 경우가 요즘 너무 많아서 난 그거 가지고 뭐라 할 생각은 안 든다아
#691이름 없음(0749417E+6)2018-11-02 (금) 05:53
>>686 어둠의 전설과 테일즈 위버 둘도 넣자
어전은 좀 애매하지만 그래도 바람과 함께 클래식 어르신 둘이라고
#692이름 없음(8240717E+6)2018-11-02 (금) 05:54
하프라이프 더빙(아무말)
#693이름 없음(1029527E+5)2018-11-02 (금) 05:54
미쿠랑 콜라보한 게임 꼴 나려나
#694이름 없음(0749417E+6)2018-11-02 (금) 05:55
뭐 요즘은 키즈나 아이도 게임에 콜라보로 들어가는 세상인데 상관없잖아?(...)

<-크래시 피버 아이콘이 키즈나 아이 콜라보를 홍보하고 있어서 뒤집어졌던 1참치
#695이름 없음(6702998E+6)2018-11-02 (금) 05:58
던파도 포함이죠. 배급사로 계약한게 아니라 넥슨코리아가 스튜디오나 자회사로 가지고 있는 IP들 이야기입니다.
#696이름 없음(5423473E+6)2018-11-02 (금) 05:59
요코 타로와 우로부치가 같이 게임 만들면 좋겠다.(아무말)
#698NTT◆GcBpF4BOwI(5170505E+5)2018-11-02 (금) 06:02
던파는 게임 자체 이미지가 ㅈ망해서
정공겜 소리 나오고...
#699이름 없음(49564E+60)2018-11-02 (금) 06:02
>>690 콜라보로 둘어간것중 하나가 카미히메 프로젝트인데 레벨 올리면 떡씬 해금인 게임이라고 합니다.
... 야.
#700이름 없음(8733806E+6)2018-11-02 (금) 06:03
이미지좀 어떻게 못하나...
#701NTT◆GcBpF4BOwI(5170505E+5)2018-11-02 (금) 06:04
데드풀들한테 어그로 끌던 그 중딩 잡혔다고합니다.
#702이름 없음(0749417E+6)2018-11-02 (금) 06:04
>>699 그거 전연령 버젼도 있어. 아마 전연령 쪽에 합류했으니 떡씬 추가는 없는 케이스일 듯
#704이름 없음(0396134E+6)2018-11-02 (금) 06:05
테일즈위버는 브금을 남겼다.(아무말)

룬아3부가있는이상 두려울건 없어..!(3부 다보고나면 4부 보고싶다 할게 뻔함)
#706이름 없음(0749417E+6)2018-11-02 (금) 06:06
>>704 개인적으로 시엔 시스템은 다른 게임에서 찾아보기 힘든 구조였던지라 마음에 들긴 했었어

저거 지금도 남아있나?
#707이름 없음(49564E+60)2018-11-02 (금) 06:07
>>702 그거는 미국판이고 일본판은 성인판 밖에 없을걸요?
일반판에 콜라보한건 아이돌워즈. 아이돌워즈z(성인판)랑은 안했죠.
#708이름 없음(0749417E+6)2018-11-02 (금) 06:07
끄아아아아악
큰일났다

테일즈위버가 하고 싶어졌어(심각)
#709이름 없음(0749417E+6)2018-11-02 (금) 06:09
>>707 카미히메 맞지? 그거 일본에서도 일반판과 성인판 각각 다른 어플으로 서비스 중이야.
DMM 게임즈 어플에서 직접 확인한 사항임
#710이름 없음(0749417E+6)2018-11-02 (금) 06:10
잠깐 오딧세이랑 헷갈렸나

좀 찾아보고 옴
#711이름 없음(49564E+60)2018-11-02 (금) 06:10
>>709 아하, 그렇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히 마갤에서도 불행회로 돌리길래 야겜에만 판줄 알았는데 아닌가 보네요.
#712이름 없음(1128645E+6)2018-11-02 (금) 06:11
아직은 일반판임. 아직은...
#713이름 없음(0749417E+6)2018-11-02 (금) 06:12
카미히메 프로젝트 A(전연령판, 구글 플레이에서 지역제한만 뚫으면 설치가능)
카미히메 프로젝트 R(내가 설치했던 성인판, DMM 게임즈 스토어에서 설치 가능)
둘은 성인적 요소 외엔 다른 것이 없기에 모든 데이터 공유
#714NTT◆GcBpF4BOwI(5170505E+5)2018-11-02 (금) 06:13
차라리 특정 출판사 아래있는 작품들 긁어다가 슈로대 같은 겜이라도 각잡고 만들어보는게 나을지도
#715NTT◆GcBpF4BOwI(5170505E+5)2018-11-02 (금) 06:13
초히로인전기에 남주들도 있는 버전으로
#716이름 없음(0749417E+6)2018-11-02 (금) 06:14
그리고 카미히메 프로젝트와 별의 걸즈 오딧세이라는 두 게임을 DMM게임즈에서 설치해보고 내린 결론은 이거였음

"모바일 야-ㅅ겜? 야 그것들 게임성으로는 다른 게임들 못 이기니까 야겜장사로 팔아먹는 거야!"
#717이름 없음(0749417E+6)2018-11-02 (금) 06:16
천년전쟁 아이기스는 이야기가 좀 다르다 듣긴 했는데 그건 그걸 알아서 그런가 전연령판으로도 냈고.
카미히메 프로젝트는 애초 게임 구성 자체가 그랑블루 짭이라서 게임성이 보장된 케이슨데 솔까말 화풍과 물장사 빼면 그랑블루 하는게 더 편하지 않나? 하는 레벨
#718NTT◆GcBpF4BOwI(5170505E+5)2018-11-02 (금) 06:16
dmm 최대 아웃풋이 하필 깡이라...
#719이름 없음(0749417E+6)2018-11-02 (금) 06:17
>>718 게임성으로 판단하면 천년전쟁 아이기스가 제일 낫다는 평

하필 유닛 수 제한 타워디펜스는 관심대상이 아니라서 설치도 안 했지만
#720이름 없음(6702998E+6)2018-11-02 (금) 06:18
IP들만 모두 살릴 수있다면 넥슨 회사는 랜덤박스때문에 솔직히 떨어져도 괜찮지 않나 싶은 생각도 드는 상황
#721NTT◆GcBpF4BOwI(5170505E+5)2018-11-02 (금) 06:18
게임계 적폐지
#722이름 없음(6702998E+6)2018-11-02 (금) 06:19
>>698 적어도 텐센트라도 인수할 가능성이 있는게, 걔들이 중국에서 퍼블리싱하는데 한국 스타급 국민겜이 되어서. 대신 그러면 한국 던파는(먼산)
#723이름 없음(6702998E+6)2018-11-02 (금) 06:20
정책도 거의 그렇지만 IP&개별 회사는 살려도 그룹은 죽던말던 관심없으니.
#724이름 없음(0749417E+6)2018-11-02 (금) 06:20
자 외쳐요

넥슨 사퇴 기원
#725이름 없음(1128645E+6)2018-11-02 (금) 06:20
>>722 그 탄센트도 지금 중국정부가 작정하고 쥐어패는중이라...
#726이름 없음(6702998E+6)2018-11-02 (금) 06:22
아, 중국은 정부차원에서 게임 멸망작업중이었지(먼산)
#727이름 없음(3253622E+6)2018-11-02 (금) 06:23
>>714 그것도 의외로 괜찮을것 같네요.
슈로대가 꾸준히 다른 작품을 참여시켜 연맹하는걸 보면, 가능할것 같습니다.

잠깐.... 글고보니 그런 식으로 나온 격투게임이 있었던것 같은데...?
#728NTT◆GcBpF4BOwI(5170505E+5)2018-11-02 (금) 06:24
그는 시다다를 사랑했다.
#729NTT◆GcBpF4BOwI(5170505E+5)2018-11-02 (금) 06:25
>>727 머구열 묻어서 걸러야되는거
#730이름 없음(7795446E+6)2018-11-02 (금) 06:25
전격문고 게임 하나 있었죠
#731NTT◆GcBpF4BOwI(5170505E+5)2018-11-02 (금) 06:25
시나리오 작가는 카마치 정도가 나을법한데
#732이름 없음(9086645E+6)2018-11-02 (금) 06:25
대마인에 대해 알아본건데 아무리 야겜이라도 너무 뇌근에 무대포잖아.

닌자라면 첩보 잡입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은 어디다 버렸냐?
#733NTT◆GcBpF4BOwI(5170505E+5)2018-11-02 (금) 06:26
전격문고 콜라보겜이면 마레기가 뭍는단 말이지
#734이름 없음(6702998E+6)2018-11-02 (금) 06:26
>>727 전격문고 FIGHTING CLIMAX 라네요
#735이름 없음(1128645E+6)2018-11-02 (금) 06:27
>>732 그래서 대마인이란 말이 모욕으로 통한다지...
#736이름 없음(1029527E+5)2018-11-02 (금) 06:27
그야 대마인은 공주기사같은거니까...(먼산)
#737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8474698E+5)2018-11-02 (금) 06:29
공주기사 대마인
#738이름 없음(1029527E+5)2018-11-02 (금) 06:29
Attachment
투희 속성+자존심 강한 여성을 꺾는다는게 잘 먹힌다나 어쩐다나.

물론 여전사들 나오는 것들은 고오증을 지키면 위의 그림대로일뿐.
#739이름 없음(0749417E+6)2018-11-02 (금) 06:30
스도리카 재설치 시도
-> 용량부족
-> 지울 게임이 없음
-> 망함
#740이름 없음(0749417E+6)2018-11-02 (금) 06:31
그냥 복원이니 계정 아깝니 그딴거 신경 끄고 묵힌 게임들 지워버릴까
#741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8474698E+5)2018-11-02 (금) 06:31
3달이상 안했으면 손절
#742이름 없음(0749417E+6)2018-11-02 (금) 06:35
그래서 확인해봄. 다행인지 불행인지 판독할 게임도 셋밖에 없네.

방치소녀 : 왜 남겼을까 싶네. 지워!
앨리스 기어 아이기스 : 게임 자체는 그다지 재미없는데 이 게임을 만든 회사(피라미드. 다라이어스 버스트 시리즈를 만듬) 때문에 지우기 애매하네
발키리 아나토미아 : 리세마라 때 개고생한 거 아직도 기억나서 지우기가 싫......

짖짖 호와이
#743이름 없음(3253622E+6)2018-11-02 (금) 06:36
다중 크로스오버 작품은 그런 부분이 문제네요.
똥같은 작품도 껴버릴수 있다는거....

으음... 아에 우익 작품들만 모아서 크로스 하면 어떠려나요.
지들끼리 일본을 두고 개싸움을 벌일것 같은데.
#744이름 없음(0749417E+6)2018-11-02 (금) 06:38
>>743 그게 문제지
슈로대 크로스오메가에 마브러브가 들어가기도 했고 큐티하니가 들어가기도 했고 짱구가 들어가기도 했고
#745NTT◆GcBpF4BOwI(5170505E+5)2018-11-02 (금) 06:38
>>743 문젠 또 윽익 노골적인거 찾자면 의외로 비율 자체는...
#746이름 없음(1029527E+5)2018-11-02 (금) 06:41
마고열....문넷에 있는 오라버니 AA 시리즈로 처음 접한지라 이미지가 영....
#747이름 없음(1128645E+6)2018-11-02 (금) 06:43
일본쪽에서 미국이 원하는 환율이 1달러 = 50엔이라는 소문이 돈다던데 이게뭘까요. ㄷㄷ
#748이름 없음(8085771E+6)2018-11-02 (금) 06:44
마고열은 우익질 이전에 재미가...
>>747 지금의 반 이하???
#749이름 없음(3253622E+6)2018-11-02 (금) 06:45
마고열 자체는 흔한 현대판타지라 봅니다
국내의 현판소들 중에도 일본을 공격한다!가 있기도 하고....

그런데 그런걸 떠나서.....
마고열은 재미가 없어요.....
아직 출판되기전에 번역기로 봤는데, 보다가 때려쳤.....
#750이름 없음(4942009E+5)2018-11-02 (금) 06:45
자기들 제조업 아직 살아있다고 생각하는건가
#751NTT◆GcBpF4BOwI(5170505E+5)2018-11-02 (금) 06:45
쿨타임 찼으니 마고열이나 깔까
#752광어◆OdWP00iOaY(6606694E+5)2018-11-02 (금) 06:46
1달라 50엔.
1달라 1000원.
100엔에 2000원?
드디어 머리가 돈것인가?
#753NTT◆GcBpF4BOwI(5170505E+5)2018-11-02 (금) 06:46
>>749 전 그렇게 보기 힘든게
일단 주인공 인격부터가 글러먹었다고 보는지라
#754이름 없음(5423473E+6)2018-11-02 (금) 06:48
초고환율??? 니들 무역수입 다이죠부?
#755이름 없음(2676735E+5)2018-11-02 (금) 06:48
>>752 네? 그건 왠 정신나간 엔화절상 인가요.
#756이름 없음(3253622E+6)2018-11-02 (금) 06:48
>>753 그걸 포함해서 재미가 없다고 한겁니다.
개연성 캐릭터성 스토리 진행력 전부가 허접한 느낌이었거든요
#757이름 없음(1029527E+5)2018-11-02 (금) 06:48
차라리 문넷에 번역된 오라버니 시리즈처럼 생긴거 멀쩡하고 말빨 좋은 소인배인게 낫지 않나 싶음
#758이름 없음(0370007E+6)2018-11-02 (금) 06:48
흐음. 주식도 그렇고 뭔가 중공이 패배인정하고 손털면서 나가기라도 했나.
#759NTT◆GcBpF4BOwI(5170505E+5)2018-11-02 (금) 06:50
왕도 주인공: 차별은 나쁜거다. 이건 뭔가 잘못됐다.
좀 까칠한 타입: 너희들 따위가 날 등급매기겠단거냐
ㅅㅂ 타츠야: 니들이 차별당하는건 니들이 못나서임
#760이름 없음(1128645E+6)2018-11-02 (금) 06:50
미국이 원하는거라던데...진짠지 아니면 뭔지.
#762이름 없음(0370007E+6)2018-11-02 (금) 06:51
그냥 되자계 내멋대로 주인공 아님? 사이다패스계 악인 주인공이나 되자계 양산형 주인공이나 그게 그거지.

그런 놈이 주인공으로 나오는데 엄청 팔린게 괴상한거지 뭐...
#763이름 없음(0535412E+5)2018-11-02 (금) 06:51
Q: 아베는 뭐가 되는겁니까?
#764이름 없음(391869E+62)2018-11-02 (금) 06:52
피카레스크 장르를 제외하고 한국 서브컬쳐 작품 중에서 '차별을 긍정' 하는 쪽은 대개 악역으로 나오지 주인공으로 나오진 않죠.
#765이름 없음(3253622E+6)2018-11-02 (금) 06:52
>>759 진짜 그 개떡같은 논리가 거슬리더군요.
거기다가 자기는 또 내로남불을 하고 앉아있으니 기가막혔습니다.

적어도 캐릭터의 말과 사고와 행동을 일치시키라고!
#767이름 없음(0370007E+6)2018-11-02 (금) 06:53
아베야 뭐... 중국 편들면서 속내가 까발려졌으니 그냥 쥐어짜이면 되는 거.

중국이 항복하면 일본이 단독으로 뭘 어쩔 가능성은 전무여.
#768이름 없음(0370007E+6)2018-11-02 (금) 06:54
한국 서브컬처 장르에서 일본에 학살을 하니 뭐네 하는 양산형 주인공은 대체역사물에서 은근리 많지 않던가.
#769NTT◆GcBpF4BOwI(5170505E+5)2018-11-02 (금) 06:56
그 작품들이 크게 흥하지는 않잖아요
하다못해 김진명의 그거도 무인도에다 쐈고
#770이름 없음(3253622E+6)2018-11-02 (금) 06:56
>>768 꽤 있었죠.
대체역사 말고 다른 작품에서도 가끔 보였고...
#771광어◆OdWP00iOaY(6606694E+5)2018-11-02 (금) 06:57
머고열 비판요소중 하나.
그 김진명이도 핵미사일은 무인도에다 박았다! 진해에 때려박는게 말이되냐?!?
#772이름 없음(391869E+62)2018-11-02 (금) 06:57
>>768 '그' 김X명 소설에서도 고베 같은 곳에 핵 떨군적은 없는데요. (그것도 일본과 전쟁이 터졌을 때를 작중에서 '상상해서' 핵을 떨군다는 거라 작중에서도 '실제로' 터트리진 않았음) 어떤 작품 말씀하시는 건가요.
#773NTT◆GcBpF4BOwI(5170505E+5)2018-11-02 (금) 06:57
마레기는 그게 흥하고 애니화까지 되니 문제지
#774이름 없음(0370007E+6)2018-11-02 (금) 06:58
마고열은 저런게 나오다니! 가 문제가 아니라 자체적으로도 수많은 비판이 쏟아지는 양산형 자위소설주제에 왜 저렇게 흥했지? 를 따져야 하는 물건이지?
#775이름 없음(1128645E+6)2018-11-02 (금) 06:58
저런게 흥할정도로 물건이 없나 싶을지경.
#776이름 없음(7795446E+6)2018-11-02 (금) 06:59
솔직히 진해항은 덤이고, 정신묘사같은게 총체적 난국이라
#777이름 없음(0749417E+6)2018-11-02 (금) 06:59
나오는 거 자체야 세상엔 온갖 삼라만상의 뇌가 가득하니 이상할 거 없음

왜 저런 게 뜬 건지가 문제지
#778이름 없음(3253622E+6)2018-11-02 (금) 06:59
>>769 네, 그점이 한국과 다른것 같습니다.
제가 마고열을 흔해빠졌다고 한건, 한국에서도 가끔씩 그런 작품들이 나왔어도 묻혀버리는게 대다수였던 흔해빠진 작품들이기 때문이었는데....

마고열은 일본에서 나름 잘팔리더군요.....
#780이름 없음(391869E+62)2018-11-02 (금) 07:00
김X명 소설은 나름 베스트셀러였고, 민족주의+반일주의 색채가 짙은 전개는 당시에도 비판의 대상이긴 했지만 거기서도 핵을 인구 밀집지대에 터트린다는 생각은 하지도 못했습니다. 이웃나라 인구밀집지대에 전략병기를 날리는 마고열은 아예 스트레이트를 정면에 날린 꼴이고요.
#781이름 없음(4942009E+5)2018-11-02 (금) 07:04
일본대상이라도 불합리한 학살이라던가는 이상하지
주인공이 일본에 직접적으로 원한이라던가 있다면 모르겠는데 피해본것도 아니고 그냥 일본이 예전에 그랬으니 나쁘다 정도 이유로 학살하려드는건 문제 있지. 주인공이 원한이 있다면 이야기로서 정당한가는 어느정도 미루지만
#782광어◆OdWP00iOaY(6606694E+5)2018-11-02 (금) 07:04
역사교육을 한번이라도 재대로 배웠으면 역사상에서 지멋대로 날린 스트레이트인 중일전쟁이 어떤꼴이 났는지 잘알텐데?
#783NTT◆GcBpF4BOwI(5170505E+5)2018-11-02 (금) 07:06
역사교육을 제대로?
일본에서 그런게 될리가
#784이름 없음(3253622E+6)2018-11-02 (금) 07:07
>>780 공격의 규모나 사상자의 숫자를 말하기 보다는.
어이없는 이유로 공격하거나, 다른나라에 민간인 피해가 있을걸 일거도 공격했다는게 핵심일겁니다. (아마 ㅅㅂ놈은 그딴거 생각도 못했겠지민요)

일단 별이유없이 공격하는건 한일 양쪽의 작품에서 가끔씩 보이고 있고....
민간인 피해를 알면서 공격한건..... 으음.... 진짜 ㅅㅂ놈이 한것만 생각나네요. 더 있었던가...
#785이름 없음(0370007E+6)2018-11-02 (금) 07:07
당장 일본인 멸절을 외치는 새벽의 여명부터 해서 한국 대체역사물의 주요소재 중 하나가 일본 원정이야. 한국은 그런거 없다고 말하면 거짓말 된다고.
#786이름 없음(1029527E+5)2018-11-02 (금) 07:08
일본에서 역사교육을 제대로 받을 수 있을리가 없잖아요

나중에 제대로 배워볼까 하면 평생 배워왔던 것과의 괴리+청산되지 못한 부채가 무겁게 짓눌러 아노미 현상을 불러일으킬 뿐인데.
#787광어◆OdWP00iOaY(6606694E+5)2018-11-02 (금) 07:09
>>785 그래도 요새는 그따구로 쓰면 욕먹지 마고열같이 쓰면 환뽕들도 이건아니지;;; 합니다.(먼산)
#788이름 없음(3253622E+6)2018-11-02 (금) 07:09
들리는 소문으로는 공교육의 역사과정이 영 부실하다고 하던데 말이죠
#789이름 없음(0370007E+6)2018-11-02 (금) 07:10
마고열음 왜 저런 병X같은 소설이 저렇게 인기였을까를 살피는 분석소재에 불과해. 그만큼 맛이 간 거라고 결론내려도 어떤식으로 맛이 갔냐는 알아야지.
#790이름 없음(1029527E+5)2018-11-02 (금) 07:10
>>785 문제는, 그런 불쏘시개가 베스트 셀러가 되거나 하는거지

원래 국뽕이나 우리 나라가 세계 패권국으로? 같은 쌈마이한 창작물 같은건 어느 나라에나 다 있는거임
#791이름 없음(0370007E+6)2018-11-02 (금) 07:11
쌈마이한 불쏘시개가 인기다, 그럼 그런 쌈마이한 불쏘시개가 나온게 문제가 아니라 그런게 인기를 끈게 문제인거지...
#792이름 없음(1791534E+6)2018-11-02 (금) 07:11
단순 전쟁이 아니라 대놓고 핵 직격가면 한국에서는 욕먹지 않나요
#793광어◆OdWP00iOaY(6606694E+5)2018-11-02 (금) 07:11
그건 광어가 알고있긴한데 이건 한국도 반대의미로 된소리라서....
#794이름 없음(7795446E+6)2018-11-02 (금) 07:12
그놈의 소멸술식 이후의 찬사랑 근본적인 정신상태&서술이 더 문제지. 열전중 최후의한방같은 꼴도 아니고 개막선빵에 저런게 튀어나오는건 매우 드물죠.
#795이름 없음(3253622E+6)2018-11-02 (금) 07:12
>>790
그렇죠. 그게 문제죠.
솔직히 한국에서의 반응도 아니 그게 출판된다고? 거기다 나름 팔린다고???? 였으니...
#796이름 없음(1029527E+5)2018-11-02 (금) 07:12
왜 이런게 존재하냐보다는 왜 이딴 불쏘시개가 이렇게까지 인기를 끄는건가에 포커스를 맞춰야함.
#797이름 없음(1791534E+6)2018-11-02 (금) 07:12
세계패권같은걸 전쟁으로 만드는거야 흔하지만. 애초에 밀리소설이 그런거 강하고
#798이름 없음(1128645E+6)2018-11-02 (금) 07:13
러시아 국뽕소설만봐도 뭐...
#799이름 없음(0370007E+6)2018-11-02 (금) 07:13
일본도 마고열 존나 욕먹음. 비판글 많은. 근데 욕먹는 거랑 잘팔리는 거랑은 별개. 그럼 여기서 따질 건 '왜 잘팔리는가'겠지.
#800이름 없음(2676735E+5)2018-11-02 (금) 07:14
그보다 광어님. 아까의 그 정신나간 엔 환율은 도데체?
#801NTT◆GcBpF4BOwI(5170505E+5)2018-11-02 (금) 07:15
욕먹는 만큼 사는 사람도 많다고봐야죠
#802광어◆OdWP00iOaY(1728953E+6)2018-11-02 (금) 07:15
팔리는 이유는 버블붕괴때부터 유토리세대에 집중적으로 깔린 자기방어적 보상심리죠 뭐
#803이름 없음(0370007E+6)2018-11-02 (금) 07:15
딱 훑어봐도 주인공도 병맛 스토리전개도 괴상 설정은 쓰레기 결론 그냥 불쏘시개인데 팔린다니 왜냐. 이걸 따져야지...
#804NTT◆GcBpF4BOwI(5170505E+5)2018-11-02 (금) 07:16
일러빨도 적진 않다고봅니다
#805이름 없음(0370007E+6)2018-11-02 (금) 07:16
뭐 일본 라노벨이 요즘은 스토리 붙은 일러스트책이라는 이야기도 종종 나오긴 하지만...
#806이름 없음(391869E+62)2018-11-02 (금) 07:17
마고열의 국제정세만 봐도 얼마나 이 작가가 국제정세에 무지한지가 보입니다. 중국 입장에서 0순위로 먹어야 하는 대만은 독립국이고, 몽골은 엉뚱하게 일본과 동맹인데다 인도가 이란과 동맹을 맺고 남아시아를 연방제 국가로 묶어버린다는 설정도 그렇고 너무 유치합니다.
#807이름 없음(3253622E+6)2018-11-02 (금) 07:17
왜 그딴게 잘팔리는가....
아에 혐한서적 전문 코너가 있고, 나름 팔린다는 소리가 들리는걸 보면 일본 사회에 무언가 있다는걸로 생각되는데 말이죠.

으음.... 이건 다른분이 설명해 주시겠지. (떠넘기기)
#808이름 없음(391869E+62)2018-11-02 (금) 07:20
일본인 기준에서 '영광의 시절'이었던 1942년을 다시 재현하고 싶은 게 아닐까요. 중영미소 4개국에게 전쟁에서 패했다는 과거에 대한 보상심리도 더해서.
#809광어◆OdWP00iOaY(5551972E+5)2018-11-02 (금) 07:20
>>807 발암으로 인해 광어 사망. 지금 개벽이 자료찾아놓은게 책 2~30여권인데.....
#810이름 없음(1029527E+5)2018-11-02 (금) 07:21
버블붕괴 이후로 스스로의 창작역량의 한계가 오니까 늘 그랬듯이 관음을 하면서 겸사겸사 우익팔이용 혐한을 하는거려나?(아무말)
#811이름 없음(4942009E+5)2018-11-02 (금) 07:24
오늘 면접본곳이 공고랑 너무 달라 근무시간이 다르고 주야교대 안적어 놓은건 넘어가지만 신입이라고 고지한 연봉에서 300이나 까려고 한건 무슨 양심없음?
#812이름 없음(0370007E+6)2018-11-02 (금) 07:24
솔직히 애니화도 그렇지. 요새 그동네 서적화 애니화는 그냥 마구잡이식이던데. 하나만 걸려라 식으로.
#813이름 없음(0449922E+6)2018-11-02 (금) 07:25
경제주권 전세계로 간이후 혐한은
내.외부적으로 그걸 가리기위한 공작이기도 했지만
마치 대만이 경제주권 한국갔을때 한국에서 혐한공작 했뜻이
#814이름 없음(3253622E+6)2018-11-02 (금) 07:25
어느 나라나 안좋은 시기에는 남을 혐오하고 자기들을 추켜세우는 작품이 유행하기는 합니다만....
지금의 일본 수준으로 메이져하게 팔리지는 않았을것 같은데 말이죠.
#815광어◆OdWP00iOaY(5551972E+5)2018-11-02 (금) 07:27
광어는 과거로의 회피로 현재보상심리가 크게 작용했다고 봅니더.
#816이름 없음(7795446E+6)2018-11-02 (금) 07:27
묘사가 과장 조금만 하면 슥고이물보다 딸린단 말이지...
#817이름 없음(469698E+54)2018-11-02 (금) 07:29
지금이 너무 힘들어서 찬란했던 과거를 찾는....
#818광어◆OdWP00iOaY(5551972E+5)2018-11-02 (금) 07:30
찬란한과거(웃음)이지만.
#819이름 없음(3253622E+6)2018-11-02 (금) 07:31
영광스러운 과거만 되세기며 허물어지는 것은 흔하긴 하죠
#820NTT◆GcBpF4BOwI(5170505E+5)2018-11-02 (금) 07:32
웹소설 하니깐 생각난건데
정치는 생활이다 읽어보신분?
#821이름 없음(2676735E+5)2018-11-02 (금) 07:32
근데 생각해 보면 일본은 버블경제라고 하는 진짜 세계 2위의 순간보다 대일본제국(풉)을 더 사랑하는 걸까요? 의문.
#822광어◆OdWP00iOaY(5551972E+5)2018-11-02 (금) 07:32
뭔놈의 찬란한 과거야. 느그들 현대국가가된게 조선제 행정망에 GHQ때부터잖아.
#823광어◆OdWP00iOaY(5551972E+5)2018-11-02 (금) 07:34
>>821 조선지배하고, 중국에 자기힘(폭소)으로 갔고 결정적으로 GHQ시기와 막 재건시기 관료들이 모두 만관료출신이거나 연관기업출신이거든.
#824이름 없음(5480542E+5)2018-11-02 (금) 07:34
정치는 생활이다 보수미화물
#825광어◆OdWP00iOaY(5551972E+5)2018-11-02 (금) 07:35
정치는 생활이다 그거 초선의원도 못다는 얘를 주인공으로 앉혔더군요.
#826NTT◆GcBpF4BOwI(5170505E+5)2018-11-02 (금) 07:36
주요인물들 프로필만 봐도 적폐 미화물이라고 느껴졌는데 착각 아니죠?
#827광어◆OdWP00iOaY(5551972E+5)2018-11-02 (금) 07:36
그리고 너무 한국정치를 일본정치화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안됨.
#828이름 없음(3253622E+6)2018-11-02 (금) 07:37
현실로 부터의 도피쳐라.....
개인적으론, 일본에서 일상계와 치유계가 점점 늘어나고 인기있는 이유도 관련있을것 같기도 합니다.

저 또한 일상계를 좋아합미다만, 일본에는 일상계 난민이라 칭할정도로 일상계 작품만 따라다니는 무리가 있다는 점에서 뭔가 저랑은 다른것 같다는 느낌이라...
#829이름 없음(2676735E+5)2018-11-02 (금) 07:37
>>823 즉, 세계 2위의 경제대국을 만든 사람들이 생각하는 자신의 '전성기' 가 대일본제국(풉)이다?
#830광어◆OdWP00iOaY(5551972E+5)2018-11-02 (금) 07:38
크지도 않고 해중심도 아니고 제국도 아닌곳이죠. 자료보고선 놀랐다. 샤바.
#831NTT◆GcBpF4BOwI(5170505E+5)2018-11-02 (금) 07:38
작가가 정치9단 읽고 썼나
#832이름 없음(391869E+62)2018-11-02 (금) 07:39
마고열 현실판 : ㅅㅂ 타츠야가 진해에 전략병기 투발. > 머리 끝까지 빡친 중공이 일본에 전략병기 투발 > 고난의 시대(일본에게) 도래.
게이트 현실판 : 이세계 침략 > 자위대와 경찰 끼리 관할을 두고 싸움 > 미군 출동, 상황 정리 > 일본 총리가 게이트 너머를 일본 영토로 선언, 하지만 미국 대통령으로 부터 X소리 말고 빠지라는 통보. > 일본(시무룩)
#833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07:40
>>832 일본이라는게 없어지는데요. UN에서 저새끼들은 인간이아니니 그냥 공격합시다. 를시전하여 전세계에서 핵미사일 재고처리가 일어날텐데요.
#834이름 없음(3253622E+6)2018-11-02 (금) 07:41
국뽕울 올려주는 수치가 달라서 그렇지 않을까요?
비유가 좀 이상하지만, 우리도 한강의 기적보다는 이순신 장군의 기적에 더 열광하잖아요.
#835이름 없음(5480542E+5)2018-11-02 (금) 07:41
핵무기를 사용한다는거 자체가 코올 아닌가?
#836이름 없음(5480542E+5)2018-11-02 (금) 07:42
한강의 기적 피로 이루어졌으니까요.
#837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07:42
그게 결정적으로 다이쇼와 쇼와,전후 쇼와를 각각 다른시대로 본다는게 문제죠.
#838이름 없음(5480542E+5)2018-11-02 (금) 07:42
적폐 미화물이죠 그리고 너무 국민을 호구취급함
#839이름 없음(49564E+60)2018-11-02 (금) 07:43
한강의 기적은 엄밀히 말해서 진행중인 건이라 안됩니다.
지금 이 나라의 존재가 바로 그 기적이죠.
#840이름 없음(4942009E+5)2018-11-02 (금) 07:43
시대의 연속성 무시?
#841마다오◆wcgamcOMb2(01366E+62)2018-11-02 (금) 07:43
>>833다만 게이트는 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게이트의 경우에는 언제 어디서든 같은 사태가 일어날수있다는 그런 공포감도 있어야하거든요.
#842이름 없음(3253622E+6)2018-11-02 (금) 07:44
>>836 저도 그부분 때문에 비유가 이상하다 생각되는데,
단순히만 생각해서 경제부흥보다는 대규모 전투와 영토확장이 더 둑뽕을 올려주는게 아닌가 라는 말이었어요
#843이름 없음(391869E+62)2018-11-02 (금) 07:44
'보잘것 없던 주인공이 아버지 뺵으로 입문' 부터가 에러인게 한국 정치판이 그렇게 어설프게 살아남을 정도로 호락호락한 동네가 아닙니다. 그 아버지가 반신급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해요. 한국 정치판이라기 보다는 일본식 세습정치 냄새가 너무 많이 나서.
#844이름 없음(1029527E+5)2018-11-02 (금) 07:44
지구방위대 미군의 출동이다?
#845이름 없음(49564E+60)2018-11-02 (금) 07:45
일본은 다이쇼로망 보단 거품경제의 로망을 추구하는게 어떨까 싶은게, 그때 잘 대처했으면 진짜로 미국을 꺾었을 수도 있잖아요? 근데 그런 대체역사가 없는게 기묘.
#846NTT◆GcBpF4BOwI(5170505E+5)2018-11-02 (금) 07:45
시의원 자리가 커리어 시작이긴한데...
#847이름 없음(1029527E+5)2018-11-02 (금) 07:45
원래 만드는건 어렵고 빼앗는건 쉬운법이라.
#848마다오◆wcgamcOMb2(01366E+62)2018-11-02 (금) 07:46
기술력이야 어쨌든 언제든지 대도시에 수만의 군세들이 기습테러를 가한다는 공포만으로도 게이트 너머의 적들에 대해서 선제공격을 가하지, 핵으로 게이트가 나온 지역을 박살내고 '이제 세상은 안전합니다! 여러분'이라고
외치기는 좀 그렇죠. 제 생각엔 게이트쪽은 일단 자위대는 찌그러져있고 연합군을 대거 만들어서 레이드를 가할거라고 예상중입니다만
#849이름 없음(49564E+60)2018-11-02 (금) 07:46
>>842 광개토대왕뽕 VS 현대 한국뽕 하면 90년대는 몰라도 지금은 현대뽕이 쎄죠. 이순신 장군님도 정복전쟁이 아니라 수호전쟁이구요.
#850이름 없음(0370007E+6)2018-11-02 (금) 07:46
판도뽕 괜히 생기는 거 아님. 판도가 넓으면 뽕이 찹니다. 실제로 19세기 식민지경쟁도 그래서 일어난거고.
#851이름 없음(0749417E+6)2018-11-02 (금) 07:46
좀 진지하게 말해서 그 박그네조차도 정치능력 자체는 분명 있었잖아.
한국에선 정치의 세습 자체가 일어난 적이 없지
#852이름 없음(391869E+62)2018-11-02 (금) 07:47
태평양전쟁 초기까지의 영광에 취해서 그 아래에서 기존에 쌓아 올린 시스템들이 어떻게 무너져가고 있었는지가 안 보이는 거죠.
#853NTT◆GcBpF4BOwI(5170505E+5)2018-11-02 (금) 07:47
게이트 안티테제물로 지옥의 묵시록 보고 구상한 물건이 하나 있긴한데
#854이름 없음(1029527E+5)2018-11-02 (금) 07:47
>>845 보통 밀덕은 있지만 경제덕은 없는지라.

경제썰로 대체역사를 쓴다면 바이어같이 자기네 인지 너머를 볼 수 있는 시선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인간이 지금 일본에 있을지....
#855이름 없음(7795446E+6)2018-11-02 (금) 07:47
기초지자체 의원까지는 몰라도 거기서 전국구는 무리지요... 기초자치단체장도 그렇고
#856이름 없음(5480542E+5)2018-11-02 (금) 07:48
선거의 여왕시절 참모진의 보좌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857이름 없음(0370007E+6)2018-11-02 (금) 07:48
돈되는 걸로 식민지경쟁 했으면 그냥 영국이 돈되는 식민지는 거의 다 먹어치웠음. 돈이 된다기엔 미묘한 식민지까지도 대부분 꿀꺽꿀꺽.

근데 돈되는 식민지가 없는 19세기에 식민지 경쟁이 붙었다, 이건 그냥 뽕채워주기용이지...
#858NTT◆GcBpF4BOwI(5170505E+5)2018-11-02 (금) 07:48
>>851 아예 없지는 않지만 극소수죠.
김두한-김을동이라던지 유청탁이라던지
#859이름 없음(469698E+54)2018-11-02 (금) 07:48
일본 게이트도 좀 태클걸게 많은데....
#860이름 없음(3253622E+6)2018-11-02 (금) 07:48
>>845 네푸타니아에 있는 마루카메님의 강좌를 참고해보면 거품경제는 행복했던 기억이지 무언가를 일구어낸 기억이라 국뽕을 주기에는 다이쇼가 더 좋았기 때문인게 아닐까 합니다
#861이름 없음(1029527E+5)2018-11-02 (금) 07:49
영토와 승전은 국뽕을 채우는 가장 좋은 연료.
#862이름 없음(5062132E+6)2018-11-02 (금) 07:49
우리 위대한 골족(쓴웃음)
#863마다오◆wcgamcOMb2(01366E+62)2018-11-02 (금) 07:49
>>853파라블럼?
#864이름 없음(391869E+62)2018-11-02 (금) 07:49
>>851 정치능력(칠푼이) 였죠. 그 옆에 참모들을 붙여 주면 그거 대로 따라하는 건 잘 하지만 그건 자기 능력이 아닌 거고.
#865NTT◆GcBpF4BOwI(5170505E+5)2018-11-02 (금) 07:50
그 소설 주인공 커리어가

세습으로 시의원
비례대표 국회의원
총무비서관
3선 의원
킹메이커
정권 실세
경기도지사
#866NTT◆GcBpF4BOwI(5170505E+5)2018-11-02 (금) 07:50
>>863그거하고는 다른거
#867이름 없음(469698E+54)2018-11-02 (금) 07:50
배경이 일본이면 그럴싸하지만 한국에서는 아니죠....?
#868이름 없음(49564E+60)2018-11-02 (금) 07:51
생각해보면 재벌의 세습도 상속세만 잘 내면 사유재산이니까 문제될 거 없는데 한국에선 경영능력 떨어진다 or 더 뛰어난 전문가 가 있다 싶으면 칼같이 CEO 뽑아서 경영시키죠.
부모의 후광이 존재하는 곳이 역설적으로 문화계 뿐이라니.
#869이름 없음(6867223E+5)2018-11-02 (금) 07:51
실세하고 싶다면 비선이어야....
#870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8474698E+5)2018-11-02 (금) 07:52
박지원?
#871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07:52
>>865 네 아주좋은 야당의 먹이감이군요. 안문게 이상한게?!
#872NTT◆GcBpF4BOwI(5170505E+5)2018-11-02 (금) 07:52
국제정세가 3머전 일보직전의 상황에서 게이트가 열리고
연합군이 파견되지만 사실상 거기서 대리전 벌어지는 꼴이 되는거
이세계에 무기 뿌리고 게릴라 양성해서 다른 나라 테러하게 만든다던지, 신무기 실험 대놓고 한다던지, PMC가 탈주해서 군벌짓 한다던지
#873이름 없음(49564E+60)2018-11-02 (금) 07:52
>>865 하필 마지막이 경기도지사네. 이대로 정치인생 종료인가요!
#874이름 없음(6867223E+5)2018-11-02 (금) 07:53
세습을 너무 의식한 나머지 정글화
#875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07:53
비례대표가 총무비서관에 올라갈수있나????
#876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07:54
올라가는순간 언론포화 펴맞고 정치인생종료인데.
#877마다오◆wcgamcOMb2(01366E+62)2018-11-02 (금) 07:54
>>866뭐, 지옥의 묵시록을 토대로 만들 생각이라면 꽤나 '승리의 냄새'가 아침에 풍기게 되는 그런 계열이 될것같군요.
#878이름 없음(3253622E+6)2018-11-02 (금) 07:54
>>849 일본과 한국을 적절한 비유로 설명하기 어려워서 대충 비유하다보니 내용이 이상해 졌군요...ㅠㅠ

이순신 장군님에 관한건 전쟁과 전투 그 자체를 밀한거였습니다.
일본의 거품경제는 한국의 현대국뽕과 비교하기엔 전혀 달라서 비교가 힘들어요.
#879NTT◆GcBpF4BOwI(5170505E+5)2018-11-02 (금) 07:55
사실 그 네이팜 퍼붇는 킬고어도 민간인 챙기는 척이라도 하는 놈이고
진국은 막판의 커츠 대령
#880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07:56
시의원출신으로 킹메이커가 될수도 없을뿐더러 3선의원의 신분으로 킹메이커랑 정권실세는 공존할수가 없는데여.
#881이름 없음(1791534E+6)2018-11-02 (금) 07:57
현실성 주려면 적어도 비례대표부터는 확실히 본인 실력이어야 하는게?
#882이름 없음(469698E+54)2018-11-02 (금) 07:57
만약 정말로 일본에 게이트가 열리고 소설의 진행과 동일한 사건이 일어나면, 난징은 차라리 양반일정도로 대규모 학살이 일어나지싶은데....
#883이름 없음(6867223E+5)2018-11-02 (금) 07:57
나라가 강해지면 당연히 경제가 좋아질거라고 생각하는거 아닐까.
경제가 좋아져야 나라가 강해지는 법인데 말이지
#884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07:57
그쪽 보수는 참피(비유아님 진짜 참피)가 정치하고 민주당계가 2014년에 개헌선을 넘었답니까? 그리고 3선이 될수있나?!
#885이름 없음(7795446E+6)2018-11-02 (금) 07:58
비례까지는 그래도 어찌어찌 봐줄수 있긴 합니다... 하지만 그 뒤는(먼산)
#886이름 없음(4942009E+5)2018-11-02 (금) 07:58
구직중인 참치가 다른 참치들에게 질문 입사전부터 돈가지고 장난치는 회사는 입사 안하는게 맞지? 오늘 면접간데가 구직사이트에 올라온거랑 너무 차이난다
#887NTT◆GcBpF4BOwI(5170505E+5)2018-11-02 (금) 07:58
1부는 현대 한국의 2016년을 배경으로, 18대 대통령 윤성환의 임기가 1년여 남은 상황. 레임덕이 와서 친인척 비리로 고통받고 있지만, 아직 꽤 강한 파워를 갖고 있다. 현 상황에서 여당은 자유공화당이고 제1야당은 선진민주당. 그리고 나머지 당은 사실상 유명무실한 군소정당이다.

현재 지지율은 자유공화당이 많이 앞서고 있으나, 3개의 계파로 갈려 치열한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대기업인 자유고무벨트의 총수로써 재산만 4조가 넘는 재벌이자, TK의 지지율을 장악하고 있는 당내 비주류계 이군기 의원의 계파

현재는 이군기 의원에게 밀리고 있지만 보수주의의 상징으로써 비주류 최대계파 수장인 김우형 의원의 계파

PK 출신 의원들을 규합해 그 수장에 서 있는 주류계파 서정원 의원의 계파

가 있다.

선진민주당의 경우 엘리트 검사 출신이자 재벌가의 사돈인 문극검 의원에게 일치단결하여 통솔받고 있으나 그 세가 약한 상황.

이상이 그 위키에서 긁어온 설정
#888NTT◆GcBpF4BOwI(5170505E+5)2018-11-02 (금) 07:58
>>884 주인공이 보수정당입니다ㅡㅡ
#889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07:59
지금 보고선 자빠질뻔한게 어설픈 정치실력으로 3선은 절대못되고 총무비서관은 절대 정치할수가 없습니다.
#890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8474698E+5)2018-11-02 (금) 07:59
걸러
#891이름 없음(7795446E+6)2018-11-02 (금) 07:59
처음부터 말바꾸기면 걸러야지요
#892이름 없음(49564E+60)2018-11-02 (금) 07:59
>>867 계파정치가 저정도면 일본 정치만화를 많이 봤다고 밖엔...
#893이름 없음(469698E+54)2018-11-02 (금) 08:00
아무리봐도 일본 정치물인데....
#894이름 없음(1029527E+5)2018-11-02 (금) 08:00
일단 세습으로 의원이 되는 시점에서 아웃인것 같은데

누구 아들이라는거 밝혀지는 시점에서 스포트라이트 받으면서 집중 검증 들어갈게 분명하니까
#895이름 없음(6867223E+5)2018-11-02 (금) 08:00
처음엔 후광보고 뽑아준다고해도 일한게 없으면 뽑아주질 않지 않아?
#896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08:00
음 살정도 개판인게 진찌 한국정치를 물로보나.... 저러면 여당이 항상 꿇으며 다녀야되는데요.
#897이름 없음(391869E+62)2018-11-02 (금) 08:01
한국 보수 특) 평소에는 으르렁대다가도 선거철에는 일단 일치단결하고 본다. 2017년에 치러진 대선, 2018년 치러진 지방선거만 봐도...
#898이름 없음(2676735E+5)2018-11-02 (금) 08:02
물론 시의원은 부모님 후광으로 들어갈 수 있어요. 좀 개나소나 나와서 되는 곳이고.
근데 시의원으로 시작해서 정권실세는... 그런 능력이 있으면 청년대표로 나오거나 보좌관으로 굴러야 하죠.
#899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08:02
그리고 선진민주당이 이길수밖에 없는게 재벌+일반적인 엘리트 검사출신이 민주당계로 들어가면 그즉시 보수는 머리에 총알박고 자살해야됨.
#900이름 없음(391869E+62)2018-11-02 (금) 08:02
>>886 처음 한 약속도 안 지키는 회사가 다음 약속도 안 지킬 것은 뻔한 이치라.
#901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08:02
왜냐면 보수계열 지역기반을 민주당으로 끌고올수있다는소리인데.... 어떻게 이길래?
#902이름 없음(2676735E+5)2018-11-02 (금) 08:03
>>897 사실 보수정치는 저렇게 계파가 나뉘면 다 잘라버립니다. 친이가 친박파를 숙청 못하고 나중에 밀려나간건 내쳐진 친박이 꾸역꾸역 의원직을 차지했기 때문.
그리고 그 순간 다음대 대통령은 정해진거나 다름 없었습니다.
#903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08:04
그리고 군소정당중 2016년이면 정의당도 여의도정치판에서는 무시못해요? 이거 그냥 꼴리는데로 썼구만.(먼산)
#904NTT◆GcBpF4BOwI(5170505E+5)2018-11-02 (금) 08:04
다른거 떠나서
순실이 어디갔어!(아무말)
아니 2015년에 연재시작한 작품이긴한데
#905이름 없음(8240717E+6)2018-11-02 (금) 08:05
광어님, 그 마경을 제대로 볼 정도면 저 시대로 쓰겠습니까?
#906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08:05
이걸 굳이 한국정치대로 하면 이미 대통령은 당내에서도 아웃오브안중이고 PK는 이미 선진민주당에게 넘어갔고 대구도 선진민주당이 가져갈거같은데.
#907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08:07
그리고 경기도지사를 어떻게 먹엌ㅋㅋㅋㅋㅋ 거기로 가지말고 서울시장나가라고 할텐뎈ㅋㅋㅋㅋㅋ
#908이름 없음(5917475E+6)2018-11-02 (금) 08:07
>>901 마패플레이(확신)
#909NTT◆GcBpF4BOwI(5170505E+5)2018-11-02 (금) 08:07
야당의 문극검이란 사람은 문통하고 홍크나이트 반반 섞은듯한 사람이고
#910NTT◆GcBpF4BOwI(5170505E+5)2018-11-02 (금) 08:08
아니 다 떠나서 한국 정치물 쓰는데 503파파의 컬티스트의 존재를 없앨수있나?
#911이름 없음(2676735E+5)2018-11-02 (금) 08:08
저거 이군기 : 정몽준, 김우형 : 김무성, 서정원 : 서청원 으로 설정한거 같은데.
문극검은 아마 검사가 된 문프 + 재벌어딘가 인듯.
#912이름 없음(4942009E+5)2018-11-02 (금) 08:08
더 심한건 올린 근무 시간이 주간 뿐인데 실제로는 주야간 12시간 교대 이거 사기 아니야?
#913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08:08
그리고 하나더 민주당계로 보이는 선진민주당에서 재벌+엘리트 검사가 주도권을 잡았으면 그재벌은 최소 LG수준에 노통시절 문재인다음으로 검찰총장인사로 거론됬어야 되는 급입니다.
#914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8474698E+5)2018-11-02 (금) 08:09
저번 정권 모에화
#915NTT◆GcBpF4BOwI(5170505E+5)2018-11-02 (금) 08:09
>>912 거르는게 좋다고봅니더
시커먼 냄새가 여기까지
#916이름 없음(391869E+62)2018-11-02 (금) 08:09
양당체제인 것은 미국정치, 계파정치나 세습정치는 일본정치에서 가져온 것 같은데 이건 한국 정치가 배경이라기 보다는 그냥 정치 판타지라고 봐야 할 것 같아요.
#917이름 없음(5917475E+6)2018-11-02 (금) 08:09
검찰이 퇴직하고 검찰총장 가능한가요?
#918이름 없음(2676735E+5)2018-11-02 (금) 08:09
>>912 채용공고랑 면접이랑 다르면 거르세요. 그게 최곱니다.
#919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08:10
한국에서 양당체제가 가능한가? 저기 민주화운동 했긴했답니까? 아니 이건 뉴스 조금만 봐도 이렇게 못쓰는디?
#920이름 없음(5917475E+6)2018-11-02 (금) 08:11
마패 박혔으면 추하게 버티지 말고 GG쳐야지
#921이름 없음(6867223E+5)2018-11-02 (금) 08:11
그냥 가상의 한국을 배경으로 한 정치판타지물인 듯.
#922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8474698E+5)2018-11-02 (금) 08:11
조선공산당과 자유한국당의 양당체제
#923이름 없음(469698E+54)2018-11-02 (금) 08:12
>>922 구아ㅏ아ㅏㄱ
#924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08:12
>>917 검찰에서 한 기수를 이끌수있는 위치를 넘어선인물인데요. 저것만 보면.
#925이름 없음(5917475E+6)2018-11-02 (금) 08:13
한국 정치는 신한국-민주-좌파 3당 체제 아닌가. 여기서 변주주는 정도고.
#926이름 없음(5917475E+6)2018-11-02 (금) 08:13
>>924 일반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쳐도 그걸 뒤집을 수 있는 인물이다?
#927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08:13
그리고 PK가 주류계파가 되려면 자신이 YS가 아닌이상 불가능합니다.
#928이름 없음(5917475E+6)2018-11-02 (금) 08:14
이렇게 들을수록 진짜 마패박혔는데
#929이름 없음(391869E+62)2018-11-02 (금) 08:14
서울시장이 어느 정도 비중이냐면, 2011년 하반기 재보궐선거 때에 기초자치단체장만 따졌을때 한나라당 민주당 8:2 스코어를 찍었는데 한나라당이 참패했다는 소리가 나왔을 정도입니다. 일단 서울시장으로 올라가면 차기 대권주자 자리는 보장되는 막강한 위치죠.
#930이름 없음(7795446E+6)2018-11-02 (금) 08:14
퇴직인사면 법무부장관 하마평 올라갈지도

그리고 현역시절에 n차기 검총 소리 나왔던가
#931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08:15
>>926 현실 문프보다 더 무섭습니다 재벌사위+엘리트 검사가 털리지않고선 민주당계 리더로 가면 그건 초인입니다.
#932이름 없음(469698E+54)2018-11-02 (금) 08:15
그냥 가상 한국에서 일어나는 정치판타지로 하죠
#933NTT◆GcBpF4BOwI(5170505E+5)2018-11-02 (금) 08:16
>>929 오세훈ㅋㅋㅋㅋㅋㅋ
#934이름 없음(49564E+60)2018-11-02 (금) 08:16
재벌사위 + 엘리트 검사 인데 민주당 지지자랑 민주당 의원이 모두 지지하는 사람이면 대통령 아닌게 용하지 않을까요.
경제적 정치적으로 공격할 게 없는 사람일건데.
#935이름 없음(5917475E+6)2018-11-02 (금) 08:16
마패 박혔으면 얼른 GG치고 다음 라운드 노려야지 뭐하냐(아무말)
#936NTT◆GcBpF4BOwI(5170505E+5)2018-11-02 (금) 08:16
그렇게 ㅅ벌짱의 전설이...
#937이름 없음(4182355E+6)2018-11-02 (금) 08:16
에초에 여의도 정치병자가 쓴소설인듯 하군요

한국에서 자민막부짓하면 지금 타칭 공구리 보수층들도

아주높은확율로 죽창듭니다.

네 레인이 죽창이 아니라 레인의 아버지가 죽창을 든다는겁니다

농담같지요? 진담입니다.
#938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08:17
문프는 그걸 거부하면서 깨끗이산거고 저 양반은 온갖 드러운것 중에서 모든걸 안에넣고선 깨끗해질때까지 살아온거잖어(먼산)
#939이름 없음(5917475E+6)2018-11-02 (금) 08:17
그냥 한국 이름 가진 다른 판타지 국가로 쳐야(아무말)
#940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5206563E+5)2018-11-02 (금) 08:17
ㅅ벌쨩은 인터넷상 이미지가 유약하던게 네거티브 전략으로 인해서 상남자로 바뀜
#941NTT◆GcBpF4BOwI(5170505E+5)2018-11-02 (금) 08:17
레인님 나메
#942이름 없음(5917475E+6)2018-11-02 (금) 08:17
레인님 나메
#943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08:17
>>937 레인님 오랜만입니다.
#944모바일 레인◆C70328itDQ(4182355E+6)2018-11-02 (금) 08:18
실제로 죽창정도로 끝나면 다행이겟지요(비윳음)

까놓고 자민막부짓하면 광속으로 정치인들 얼귤기억해놧다가 추노짓도 서슴치않을 곳이 대한민국입니다.

그러기위한 사펑이죠(비웃음)
#945이름 없음(5917475E+6)2018-11-02 (금) 08:19
그러고 보면 서울시장은 국무회의 의무참석대상이라는데 왜 안나가는걸까요?
#946이름 없음(5797295E+5)2018-11-02 (금) 08:19
그런데 박근혜 때는 진짜로 자민막부 실현하려고 한게 ㄷㄷ
#947이름 없음(6867223E+5)2018-11-02 (금) 08:19
>>946 그래서 죽창맞은거엿구만!
#948이름 없음(0449922E+6)2018-11-02 (금) 08:20
쓸 당시에는 실현직전이었다는거네요
#949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5206563E+5)2018-11-02 (금) 08:20
헬스하면서 동네 아저씨들, 아줌마들, 트레이너들이랑 이야기할 기회가 있는데...

이재명 이미지가 괜찮음.
#950이름 없음(469698E+54)2018-11-02 (금) 08:20
물론 지금은 효수당했지만(웃음)
#952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08:21
>>948 그건 여의도 정치병자 새리들 머리속이였고. 세월호부터 자민막부는 실패했어요.
#953이름 없음(8240717E+6)2018-11-02 (금) 08:21
조선때부터 한성부윤은 요직(아무말)
#954이름 없음(469698E+54)2018-11-02 (금) 08:21
이재명이 이미지관리를 잘했었죠. 패륜 한번으로 ㅈ되게 됬지만
#955이름 없음(8733806E+6)2018-11-02 (금) 08:22
부패하지 않는자?
#956모바일 레인◆C70328itDQ(4182355E+6)2018-11-02 (금) 08:22
레인네 아부지 (아실분은 아실겁니다 수꼴 TK인거)

레인 : 내각제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부지 : 뜨신밥먹고 무슨헛소리냐?

레인 : 503 이 개헌한다는데요?

아부지 : 차라리 개헌을 안하지 내각제는 못본다

레인 : 하면요?

아부지 : 엎어야지.
#957이름 없음(469698E+54)2018-11-02 (금) 08:23
ㅅ벌짱 서울시장 임기 끝나면 그 다음에는 어디로 갈까요.
..... 대통령선거라도 도전해보려나
#958모바일 레인◆C70328itDQ(4182355E+6)2018-11-02 (금) 08:23
구좌파 아싸특 : 쿨병 말기 중2병 환자쉨 그런데 좀 잇어보인다고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내막을 알면 극혐한다
#959이름 없음(0449922E+6)2018-11-02 (금) 08:24
세월호부터 변했으나 정치병자들은 그것이 직접 나타나는
촛불혁명까지는 머릿속은 저소설이라는거군요
일단 조마굴에서 잠깐 보기야 했지만 그냥 때려쳤는데
촛불이후로도 저게 서술이 변하기했어요?
#960리카코◆XafGr01Tog(1160274E+5)2018-11-02 (금) 08:25
어차피 작가양반도 현직 정치인 아닌 이상 2016년 이전까진 작살나는거 확인하긴 무리였겠죠
#961이름 없음(8240717E+6)2018-11-02 (금) 08:25
의원내각제는 예로부터 김종필 낚시용 미끼(아무말)
#962NTT◆GcBpF4BOwI(5170505E+5)2018-11-02 (금) 08:26
후반부에선 주인공이 나서서 자기가 있던 당을 해체한다는 전개이긴한데
아무리봐도 바당 같은거
#963NTT◆GcBpF4BOwI(5170505E+5)2018-11-02 (금) 08:27
그리고 JP는 엔티티 곁으로 갔겠지
#964이름 없음(5917475E+6)2018-11-02 (금) 08:27
마침 지선이랑 다음 대선이 3달 차이니까 대선 전후로 사직하고 출마하면 갭이 괜찮겠네요
#965이름 없음(0449922E+6)2018-11-02 (금) 08:27
그러면 작품내에 탄핵같은거는 없었나요?
#966NTT◆GcBpF4BOwI(5170505E+5)2018-11-02 (금) 08:28
>>965 그런거 안나옵니다. 애초에 순시리도 없고
#967이름 없음(6095771E+6)2018-11-02 (금) 08:28
애초에 국민들이 가진 내각제에 대한 인식이 '그거 독재 아니냐?'라서. 메르켈이나 아베나 너무 오래 해먹으니 더 그렇고 특히 일본이 내각제라서 매우 극혐하지.
#968이름 없음(391869E+62)2018-11-02 (금) 08:29
세월호 때에 여연에서 그나마 대책이라고 내놓은 게 악어의 눈물과 해경 해체쇼 그리고 조문쇼.

그리고 그 뒤에서는 내곡동을 시켜서 유가족=국가반역세력으로 공작질.
#969이름 없음(1029527E+5)2018-11-02 (금) 08:29
그리고 솔직히 정치는 소설보다 현실이 더 재미있고 스펙타클한지라.
#970이름 없음(5917475E+6)2018-11-02 (금) 08:29
근데 국민투표법 언제 개정하냐. 안하면 국민투표 못해서 개헌도 막히는데.
#971NTT◆GcBpF4BOwI(5170505E+5)2018-11-02 (금) 08:30
18대 대통령 윤성환은 박근혜와 이명박을 반반씩 섞은 것 같은 인물이다.

19대 대통령 임윤정의 경우 흔치 않은 여성 정치인이란 점에서 박근혜에게서 일정 부분을 따 왔지만 아버지는 박정희가 아니며, 정치력 부재로 탄핵당한 박근혜와 달리 유능하고 인성도 좋은 축에 들어가는 데다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인물이다. 한마디로 박사모의 환상 속에서의 박근혜에 가깝다.

출처는 그 위키
#972NTT◆GcBpF4BOwI(5170505E+5)2018-11-02 (금) 08:30
그리고 임윤정 차기는 임윤정 남편(먼산)
#973이름 없음(469698E+54)2018-11-02 (금) 08:31
박사모 환상속 ㄹ혴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4이름 없음(6867223E+5)2018-11-02 (금) 08:31
>>972 ??? 뭐지 이 정치가문스멜은?
#975이름 없음(391869E+62)2018-11-02 (금) 08:31
5.16으로 집권한 부뚜막이 보도연맹 학살사건 거창 양민 학살사건 을 덮고 유가족들을 '빨갱이'로 몰아간 것과 똑같았죠. 누가 부녀지간 아니랄까봐.
#976이름 없음(469698E+54)2018-11-02 (금) 08:32
야당이 무적초인에 가까운데 세습? 그거 현실에서는 일어날수가 없죠?
#977NTT◆GcBpF4BOwI(5170505E+5)2018-11-02 (금) 08:33
아니 그래서 순실이 어디?
친박 컬티스트 어디?
친박 컬티스트가 없단건 이 한국은 군사독재를 안겪은 한국4여?
#978광어◆OdWP00iOaY(5587944E+6)2018-11-02 (금) 08:33
야당이 무적초인인데 되긴돼? 경제논리로 무너트릴텐데?
#979이름 없음(3242165E+6)2018-11-02 (금) 08:34
마지막에 당 해체하고 주인공이 정치의욕 앓는 엔딩ㅇㅡ로 끝난다던데 위키보니
#980이름 없음(5917475E+6)2018-11-02 (금) 08:34
마패당했는데 대놓고 약점 드러내면 나죽여줍쇼라는 개그플레이여?
#981이름 없음(3242165E+6)2018-11-02 (금) 08:34
잃는
#982이름 없음(0449922E+6)2018-11-02 (금) 08:35
아무리봐도 작가가 박사모 계열로 보이는글인데..
#983광어◆OdWP00iOaY(5587944E+6)2018-11-02 (금) 08:35
뭔 개판결말이옄ㅋㅋㅋㅋ 그자리에서 정치의욕이 떨어질리가있어?!?!ㅋㅋㅋㅋㅋㅋ
#984이름 없음(469698E+54)2018-11-02 (금) 08:35
촛불혁명 당하고 멘탈붕괴 당한거 같은데.....
#985NTT◆GcBpF4BOwI(5170505E+5)2018-11-02 (금) 08:35
아니 진짜 박사모면 503 실명을 거리낌 없이 썼겠죠
#986이름 없음(0449922E+6)2018-11-02 (금) 08:35
워싱턴도 아니고
#987이름 없음(0449922E+6)2018-11-02 (금) 08:37
촛불혁명과 이후 보수참피짓보고 "아 나의 보수(환상)는 이딴거였나" 면서 작가부터가 멘탈이 깨져버린건가
#988이름 없음(8240717E+6)2018-11-02 (금) 08:37
차라리 한번 해보고 정치의욕 잃는게 더 나았을지도요. 사례도 많고.
#989NTT◆GcBpF4BOwI(5170505E+5)2018-11-02 (금) 08:37
아직 문피아, 조아라에서 스핀오프하고 후속작 연재중인 모양입니다
#990이름 없음(2026823E+6)2018-11-02 (금) 08:38
한성부윤이면 판서급이네요? 겁나높네.
#991이름 없음(469698E+54)2018-11-02 (금) 08:38
뭐 한국4에서는 자한막부가 성공한 모양이죠 뭐(아무말)
#992이름 없음(0449922E+6)2018-11-02 (금) 08:39
그럼 그소설예기는 여기까지
#993NTT◆GcBpF4BOwI(5170505E+5)2018-11-02 (금) 08:39
ㅇㅋㅇㅋ
#994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5206563E+5)2018-11-02 (금) 08:39
정치의 욕심은 없어지지 않는다.

우리 동네도 국회의원 해보고 나서 그뽕이 안빠졌는지 철전팔기하는 영감님있고
#996이름 없음(8240717E+6)2018-11-02 (금) 08:39
>>990 그야 수도 책임자가 낮겠습니까?
#998이름 없음(469698E+54)2018-11-02 (금) 08:41
일본 부들부들대는 소리가 들리는거 같은데
#999이름 없음(469698E+54)2018-11-02 (금) 08:42
중일협력한지 며칠도 안되서 중공한테 배신당한 나라답다
#1000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5206563E+5)2018-11-02 (금) 08:42
자한당 자민당 일체론
#1001이름 없음(469698E+54)2018-11-02 (금)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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