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카코의 남산행 잡담방!◀ - 104
Back to Anchor

▶ 리카코의 남산행 잡담방!◀ - 104

Author:리카코◆XafGr01Tog
Responses:1001
Created:2018-11-02 (금) 08:19
Updated:2018-11-03 (토) 07:05
#0리카코◆XafGr01Tog(1160274E+5)2018-11-02 (금) 08:19

                                                         .
                                                     ||
                                                       tj'
                                                      |:|
                                                       |_|
                                                       |..|
                                                        j;:t
                                                        |_||
                                                        |_||
                                                      ,f三ミt
                                                     _|二二|_
                                                     |二三ミ|
                                                  . .  ゞ┬┬'
                                               .|.     | : |
                                               |.|      | .|
                                                |l|      |  |
                                                |l|      |  |
                                                |.|    .r|--|;:
                                                 {::}     }.三{'
                                                    j-t    |  |
                                              / j t   r┴''┴┐,_,..._ ,-.,-─,.-'"゙─-─'゙'-._,.
                                              / jr二三三三|三三=-..:.:.:.:.:.:.:.:.:.:.:.:.:.:.:.:.:.:.:.:.:.:.:.:.:
                                              /-'|二三三,.-''゙''"゙..三三|.:.:.:.:.:.:.:.:.:.:.:.:.:.:.:.:.:.:.:.:.:.:.:.:.:
                                  ,._ ,r._,._,,.,.r-.rf":゙'''"ミミ|三三r彡: : : : : : ゙: ":゙Y:.:.:.:.:.:.:.:.:.:.:.:.:.:.:.:.:.:.:.:.:.:.:.:.:
                             ,._,._,,.::''":.:.:.:.:.:.:.:.:.:.:.:.:.:.:.:.:.:.:.:.:.:.:.:.:.:.:.:.:.:.:.:.:.:.:.:.:.:.:.:.:.:.:.:.:.:.:.:.:.:.:.:.:.:.:.:.:.:.:.:.:.:.:.:.:.:.:.:.:.:.:.:
                       _,._,.-''"-'''":.:.:.:.:.:.:.:.:.:.:.:.:.:.:.:.:.://---//..r─、..:.// .∠二ヽ..:.:.//..:.:.:.:.:.:.:.:.:.:.:.:.:.'─ ─'.:.:.:.:.:.:.:.:
                 ,._,.,-,.-─'":.:.:.:.:.:.:.:.:.:.:.:.:.:.:.:.:.:.:.:.:.:.:.:.:.:.:.:ヽニニニノ..._//_//...//  // ヽ二二/.:.:.:.:.:.:.//ヽヽ..:.:.:.:.:.:.:.:
--...,,._,..,,,,,_  ,..__,.-'''´"゙´ ̄:.:.:.:.:.:.:.:.:.:.:.:.:.:.:.:.:.:.:.:.:.:.:.:.:.:.:.:.:.:.:.:.:.:.:.:.:.:.:.'-二//二'// ̄ 7/..:.ヾ─_ノ../ニニニニニ/..:.:.:.:/ニニ, ,ニニ/.:.:.:.:.:.:.:.:
:.:.:.:.:.:.:._,:',ニ''"''''-.._..:.:.:.:.:.:.:.:.:.:.:.:.:.:.:.:.:.:.:.:.:.:.:.:.:.:.:.:.:.:.:.:.:.:.:.:.:.:.:.:.:.:.:.:.:.:.:.:.:./三三'/ ヽ`ニニ'//___//__...//:.:.:.:.:.:.:.:.:.:.:.:.:./ニニ、ヽ __ __ __
:.:.:.:..,/::/,-'" ゙̄''ヽ.ヽ...:.:.:.:.:.:.:.:.:.:.:.:.:.:.:.:.:.:.:.:.:.:.:.:.:.:.:.:.:.:.:.:.:.:.:.:.:.:.:.:.:.:.:.:.:.:ヽ二二/..:.:.:.:.:.:..//.──── ヽニニニニ.:.:.:.:.:.:.:.ヾ二'_ノ //..//:.//.
.. .j:::::{"   ,....,_ ヽヘ
.. .t:::::ヽ___ノ:::::::::ヽ.} } |三 | ・
  .ヽ:::::::::::::::::::::::/// . 辷|.! .・
  ...`'-:;:::::::::;//   - 이 어장주는 오늘만 삽니다.


◆==============================================================================================================◆
 ・ 일반적인 어장에서 다룰 경우 논란이 일어날 수 있는 AA&제작요청&잡담 등에 대해 다루는 어장입니다.
 ・ 앵커판 규칙을 따르고 분란을 일으키지 않는다면 어떤 것을 올리든, 무엇을 하든 자유!
 ・ 기타 궁금한 점이 있다면 >>0으로 물어봐주세요!
 ・ 오늘만 사시는 분들은 특히 환영합니다!
 ・ 잡담판 내부에 있는 이야기들을 다른 잡담판/사이트에 언급하지 말아주세요!
◆==============================================================================================================◆


◆==============================================================================================================◆
 ・ 주요 AA 저장소:
 ・ 야루요미: http://AA.yaruyomi.com/
 ・ 야루오AA록: http://yaruo.b4t.jp/
 ・ 신·망가종합AA보관고: http://seesaawiki.jp/asciiart/
 ・ 동방AA마토메: http://touhou-aamatome.sakura.ne.jp/
 ・ 참치어장 AA 실험판+저장소: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bbs/1466174385
 ・ 스레딕 AA 저장소 아카이브: http://bbs.tunaground.net/old_view.php
 ・ 국산 AA 마토메: http://tunamatome.egloos.com/
◆==============================================================================================================◆


◆==============================================================================================================◆
 - 지난 어장 -
 ・ 001-100어장: >1540823214>0
 ・ 101어장: >1540823214>
 ・ 102어장: >1540972247>
 ・ 103어장: >1541059611>
◆==============================================================================================================◆

#1이름 없음(2676735E+5)2018-11-02 (금) 08:43
안착~
#2이름 없음(469698E+54)2018-11-02 (금) 08:43
파닥
#3이름 없음(0749417E+6)2018-11-02 (금) 08:43
낚시로 교환하는 고기에 제한 걸린다는 비보를 방금 편지로 받았다
#4이름 없음(5191308E+6)2018-11-02 (금) 08:44
착륙~
자한당 자민당은 영혼은 한개 몸은 두개인 상태 아닐까하는(아무말)
#5NTT◆GcBpF4BOwI(5170505E+5)2018-11-02 (금) 08:44
개인적 감상이긴한데
칸코레야말로 지금 일본 서브컬쳐판의 축악판이란 생각
#6이름 없음(8733806E+6)2018-11-02 (금) 08:44
안착
#7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5206563E+5)2018-11-02 (금) 08:45
아 그래? 라는 감상이라.

크창들은 불타더만
#8이름 없음(0749417E+6)2018-11-02 (금) 08:46
나도 개인적으로는 "이거 왜 진작에 안 막았냐"라는 생각만 듬.

단지 하루 정도만 낚시 걸어두고 자둬도 고기 800개가 마련되니까 아쉬운 건 사실이긴 함
#9이름 없음(2676735E+5)2018-11-02 (금) 08:48
칸코레랑 일본 서브컬쳐라...
1. 자본가는 돈 쓸 생각이 없었다.
2. 홍보는 2차 창작가 및 크리에이터[유투버]가 했다.
3. 공식 미디어 믹스는 똥망한다.
4. 우익 요소를 넣건 좌파 요소를 넣건 좋아하는 놈들은 좋아한다.
5. 다양한 사람 가운데 공식이 좋아하는 사람은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크게 떨어진다.

이렇게인가요?
#10이름 없음(0370007E+6)2018-11-02 (금) 08:49
솔직히 일본은 리트머스 테스트에서 딱걸린 꼴이라서.

중공이 항복하면 이제 일본에게 딱걸린 대가를 치르게 하겠지...
#11NTT◆GcBpF4BOwI(5170505E+5)2018-11-02 (금) 08:50
>>9 개인적 의견으론 거기에
자기가 다루는 소재에 대한 성찰X
도 추가
#12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5206563E+5)2018-11-02 (금) 08:51
동방과 타입문이 계속 흥하는 이유도 거기에 숨어있고
#13광어◆OdWP00iOaY(8197775E+5)2018-11-02 (금) 08:51
안착. 일본은 국가자체가 노답인데뭐.
#14이름 없음(469698E+54)2018-11-02 (금) 08:52
일본은 이제 빠따맞을 준비해야지 뭐...
#15이름 없음(3242165E+6)2018-11-02 (금) 08:54
탄빵놈들은 왜 패치를 점점 혜자에서 창렬로 바꾸는 방향으로 하는가

계승 독서질도 그지같았는데
#16광어◆OdWP00iOaY(5427092E+5)2018-11-02 (금) 08:54
기본 정책이 러키제너레이션이 기본으로 깔려있는뎈ㅋㅋㅋㅋ 어떻게 하라곸ㅋㅋㅋ
#18이름 없음(1791534E+6)2018-11-02 (금) 08:58
한국이 노벨문학상을 못받는건 메인스트림 컬쳐가 약해서일까요?
그리고 하루키는 어째 오오 린다 아임 쏠리 린다를 시전받니 안습 느낌이
#19이름 없음(2676735E+5)2018-11-02 (금) 09:02
>>18 노벨문학상을 못받는 가장 큰 이유 : 한국의 출판시장이 점점 쪼그라 들어서 새로운 인재들이 순수문학으로 들어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게 다 책통법 탓입니다. 책통법 개객기!
#20이름 없음(2815222E+6)2018-11-02 (금) 09:02
문학상 포함 노벨상은 받을 때 되면 받겠지라고 생각
#21이름 없음(469698E+54)2018-11-02 (금) 09:02
노벨문학상? 우선 문학계에 만연해있는 파벌부터 치우고 생각해보죠
#22광어◆OdWP00iOaY(5427092E+5)2018-11-02 (금) 09:03
받을때 받겠지 1인 추가.
#23이름 없음(0370007E+6)2018-11-02 (금) 09:03
노벨상은 그냥 때 되면 받는 상이라고 생각하고 기다리는 게 제일.
#24NTT◆GcBpF4BOwI(7189524E+5)2018-11-02 (금) 09:04
기초과학분야는 솔직히 어쩔수가 없는거
#25이름 없음(8503257E+6)2018-11-02 (금) 09:05
받을 때 되면 받겠지(3)
#26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5206563E+5)2018-11-02 (금) 09:05
그런거에 집착하지 말고 나라 관리나 제대로 하라고
#27NTT◆GcBpF4BOwI(7189524E+5)2018-11-02 (금) 09:05
그쪽은 진짜 돈을 퍼부어야 성과가 나올까 말까한 분야라
#28이름 없음(1791534E+6)2018-11-02 (금) 09:06
하루키는 진짜 어째서인가 궁금
#29NTT◆GcBpF4BOwI(7189524E+5)2018-11-02 (금) 09:07
뭐 요즘엔 난징대학살 언급했다고 비국민 드립도 나오더만
#31모바일 레인◆C70328itDQ(5899486E+5)2018-11-02 (금) 09:14
하던대로 하겟다고 하니까 맞는소리네요
개같이 쳐맞는소리
#32이름 없음(469698E+54)2018-11-02 (금) 09:15
... 저런 분을 정신병원에 강제로 입원시켰단 말이지....?
#34이름 없음(5480542E+5)2018-11-02 (금) 09:36
이재명 걱정하던 형이었다는거네????
#35이름 없음(3113686E+5)2018-11-02 (금) 09:52
아 리카코님 AA 만들게 사진달라고 하셨나요???
#37이름 없음(6095771E+6)2018-11-02 (금) 09:57
태극기 할배들이 실시간으로 유툽하는걸 봐버렸다.
#41이름 없음(3113686E+5)2018-11-02 (금) 10:06
>>39구판은 이미 만들어짐

당빠 신판이죠!
#42이름 없음(5425744E+5)2018-11-02 (금) 10:08
신판이죠 당연히
#43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3548907E+5)2018-11-02 (금) 10:09
받아들이는 측의 문제지
#44이름 없음(3113686E+5)2018-11-02 (금) 10:11
뭐 저 여자 앵커 발언이 논란거리라는 건 맞는 말임

동일 사례의 다른 인물들은 언급조차 안 나왔다는 게 기가 막힐 뿐
#45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3548907E+5)2018-11-02 (금) 10:12
그리고 맥락과 관점의 문제야
#47이름 없음(6702998E+6)2018-11-02 (금) 10:14
저게 어째서 인종차별인지. 사람을 사람으로, 그 행동으로 평가하는게 아니라 피부색으로 나누어야 한다는건가?
#48리카코◆XafGr01Tog(0189725E+6)2018-11-02 (금) 10:15
초창기 영화계에선 흑인들이 영화에 나오는게 더럽다고 흑인 역할을 맡을때도 백인배우가 흑인분장 해서 찍었습니다.

대표적으로 <국가의 탄생>.
#49이름 없음(6702998E+6)2018-11-02 (금) 10:17
>>48 그런 의미면 확실히 문제가 되겠네요.
그런데 트로픽 썬더처럼 그냥 웃기려고 하는것도 안되는건 조금…
#50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3548907E+5)2018-11-02 (금) 10:18
말했잖아.

맥락, 관점, 의도의 문제라고
#51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3548907E+5)2018-11-02 (금) 10:20
저쪽에 있어서는 욱일기급의 민감소재인데 그걸 막 평가하면 안되지?
#52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3548907E+5)2018-11-02 (금) 10:25
흑인 백인 갈등은 황인로서는 이해못해.
#53이름 없음(2815222E+6)2018-11-02 (금) 10:32
확실히 제대로 이해하기는 힘든부분
근데 어차피 백인이든 혹인이든 황인종 차별하지 않나
일단 저 문제에는 황인이 껴있지는 않지만 넓게보면 인종문제에 황인이 껴있지 않은것도 아닌데 이해못하니까 빠지라는건 좀
#54이름 없음(6625513E+6)2018-11-02 (금) 10:35
뭐 저쪽은 실제로 한쪽이 노예였던 적이 있으니까....황인종 차별에는 자기들 밥그릇 뺏긴다는 두려움도 한몫 한다는것 같고.
#55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3548907E+5)2018-11-02 (금) 10:37
그럼 우리는 그쪽 차별안하남?
#56리카코◆XafGr01Tog(0189725E+6)2018-11-02 (금) 10:38
비유하자면 할로윈 분장으로 일본군 복장.
#57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3548907E+5)2018-11-02 (금) 10:40
글고 흑인 대부분이 민주당 지지인건

그래도 챙겨준게 민주당뿐이라서야.

민주당은 항상 소수민족을 챙겼다고.

공화당은 극우로 꼴아박는 동안
#58이름 없음(2815222E+6)2018-11-02 (금) 10:42
잘못했다 잘했다를 말하는게 아니야. 당연히 잘못했지
내가 말하는건 >>52에서 평가하지 말라는 근거가 이해못하니까라는 부분이 좀 그렇다는 거야.
#59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3548907E+5)2018-11-02 (금) 10:42
우리나라에서 공화당 지지하는거 보면 웃기다니까. 그 새끼들 자기들 입맛에 맞으면 박근혜 쿠데타도 용납할 극우놈들이여
#60Azathoth◆KB8/g8iwpE(215545E+61)2018-11-02 (금) 10:43
사실 민주당이고 공화당이고 어차피 한국 정당도 아니니 굳이 지지할 것도 없다-
#61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3548907E+5)2018-11-02 (금) 10:44
그러니까 우리가 잘 모르면서 그둘의 갈등을 평가하는건

백인 레드넥이 한일갈등 보고 한국인들에게 뭐라하는급이라고
#62이름 없음(6625513E+6)2018-11-02 (금) 10:45
잘 모르겠는 일에는 당연히 함부로 판단내리거나 평가하면 안되는거지.
#63Azathoth◆KB8/g8iwpE(215545E+61)2018-11-02 (금) 10:46
즉 그런 거 모르겠고 우리 개객기인 트럼프나 계속 뽑으면 좋겠네!
#64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3548907E+5)2018-11-02 (금) 10:46
그리고 선택적 인종차별이라니

당연히 선택적이지. 자기 친구가 욕하는거랑 일진이 자기 욕하는거랑 같음?
#65리카코◆XafGr01Tog(0189725E+6)2018-11-02 (금) 10:46
근데 쿠데타 용납한 건 민주당도 마찬가지(...)
#66이름 없음(6625513E+6)2018-11-02 (금) 10:47
설령 섣불리 판단하거나 평가했다고 치더라도 함부로 바깥에 내비치는건 현명하지 못하고.
#67이름 없음(2099093E+5)2018-11-02 (금) 10:48
공화당은 정의바보라도 되지

민주당은 좀 악질이지
#68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3548907E+5)2018-11-02 (금) 10:48
민주당은 그러지 말라고 립서비스라도 해주지
#69이름 없음(756679E+58)2018-11-02 (금) 10:48
"소모사는 개새끼일 수도 있지. 하지만 우리 개새끼야.(Somoza may be a son of a bitch, but he's our son of a bitch.)"
프랭클린 루즈벨트가 니카과라 독재자를 용인하면서 한 말이라죠.

출처는 꺼라지만 국제정치논리 상 이게 현실
#70이름 없음(5425744E+5)2018-11-02 (금) 10:49
카터(웃음)
#71리카코◆XafGr01Tog(0189725E+6)2018-11-02 (금) 10:50
근데 코리아게이트 터진컷도 카터시절
#72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3548907E+5)2018-11-02 (금) 10:50
공화당이 정의바보이던 시절은

레이건과 죽었어
#73이름 없음(6625513E+6)2018-11-02 (금) 10:50
개인적인 평가로 공화당과 민주당은 개객기와 위선자의 차이라서.
#74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3548907E+5)2018-11-02 (금) 10:50
현재의 공화/민주당을 까보면 확실히 보인다구
#75이름 없음(6085709E+6)2018-11-02 (금) 10:51
그냥 트럼프 1기때 남북문제 해결되고 트럼프가 재선 안되는 게 최선
개인적으로 이게 최선이라 생각하는 건 다른게 없음. 문통 말고 과연 트럼프과 좋게 지낼 수 있는 한국 대통령이 있겠냐 싶거든. 트럼프가 우리 개객기인건 거의 문통 개인플레이 삘이고 언제든 이쪽에도 칼을 들이밀 수 있다고 보니까.

근데 그렇게 우리 사정에 좋게 될 거 같진 않단 말이지.....
#76이름 없음(2099093E+5)2018-11-02 (금) 10:51
한인타워 총쏘던 흑인 어디갔냐고

히스패닉 패러 kkk단 갔다고
#77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3548907E+5)2018-11-02 (금) 10:51
위선이라도 선은 선.

안하는거보다 낫다
#78이름 없음(2099093E+5)2018-11-02 (금) 10:51
아들 부시도 정의바보얐다
#79이름 없음(6085709E+6)2018-11-02 (금) 10:52
문통 다음 대통령이 들어서고도 계속 트럼프가 트력제로 있어줄까? 심히 부정적이다. 그래서 딱 이번 임기에 큰 문제가 해결되는 게 최선이라 생각한단 말이지.
#80이름 없음(6085709E+6)2018-11-02 (금) 10:53
위선이든 뭐든 행동이 선하면 되는 겨. 한길 사람속을 모르니 행동으로 보고 판단해야지. 속내가 어떤가는 경계를 계속하면서.
#81이름 없음(5423473E+6)2018-11-02 (금) 10:54
다음 대통령은 샌더스로!
#82이름 없음(6085709E+6)2018-11-02 (금) 10:54
트럼프가 재선에 실패하고 다음 대통령이 민주당에서 나와서 트럼프 지우기로 일관해도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남북관계가 진전됐으면 좋겠는데 말이야...
#83이름 없음(2099093E+5)2018-11-02 (금) 10:55
실제로 아들 부시가 전쟁했던 지역은 중국이 이권먹고 다녔다

911이랑 세상에 이런 나쁜독재자가 있다니 하며 정의바보짓한거에 지나지않았고

물론 무기관리라던가 그런거 문제로 더 깽판된건 사실이고
#84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3548907E+5)2018-11-02 (금) 10:55
트럼프는 한반도에게만 좋은 대통령.
#85이름 없음(2815222E+6)2018-11-02 (금) 10:57
트럼프 재선 하고 민주당에서 문통과 비슷한 노선으로 평타만 쳐줘도 지금 관계가 유지되지 않을까?
그때까지 해온게 있는만큼 속도가 붙어 막 바뀌기는 힘들꺼 같은데
#86이름 없음(6085709E+6)2018-11-02 (금) 10:58
글쎄. 지금 트럼프는 한국이 좋아서 저러는 거라기보단 문통에게 개인적인 호감 때문에 저러는 거 같아서. 과연 문통 말고 다른 대통령에게도 저래줄지는 심히 의심스럽다.
#87이름 없음(6085709E+6)2018-11-02 (금) 11:00
지금까지 해온게 있으니까 막 바뀌기 힘들 거라고 한 게 트럼프 시대에 휙휙 바뀌는 걸 너무 많이 봤어.
그런 변화가 한국에 긍정적인 게 된 건 문통빨이지만 반대로 말해 문통 개인플레이라고도 할 수 있지. 문통 임기가 끝나고 다음 대통령이 된다고 계속 가 줄 거라는 보장이 없어.
#88이름 없음(2815222E+6)2018-11-02 (금) 11:01
그럴 가능성이 상당히 높지만 지금 트럼프 지지율에서 재선 실패할 정도면 뭔가 큰 실책을 저질렀을 확률이 높은데 그 다음 대통령이 트럼프 정책 지우려고 우리나라 건드리는게 더 위험하지 않나 하는것
#89이름 없음(2815222E+6)2018-11-02 (금) 11:02
트럼프를 믿는다는게 아니라 그 외를 못믿겠음
#90이름 없음(6625513E+6)2018-11-02 (금) 11:03
어지간히 일이 터지지 않는 이상 트럼프가 재선 실패하기란 힘들거라.

그리고 어지간한 일은 터져도 트럼프 재선에 도움만 될거고.
#91이름 없음(6625513E+6)2018-11-02 (금) 11:07
구체적으로는 임기중에 무역전쟁을 견디지 못하고 중국이 아예 쓰러지거나 일본이 쓰러지거나 해서 세계경제가 폭발사산하고 그거 트럼프 책임으로 몰리는 수준이 아닌 이상.
#92이름 없음(4391714E+6)2018-11-02 (금) 11:08
중국은 몰라도 일본은 지진으로 폭사하지 않는 이상 잇몸으로라도 버틸 것 같은데.
#93이름 없음(3349236E+6)2018-11-02 (금) 11:09
슬슬 중국이 고개 수그릴 준비하고 있지 않나.

그런데 그거 내가 무릎을 꿇었던 것은 추진력을 얻기 위해서였다.....하고 막나가지 않는한 뭐...
#94이름 없음(756679E+58)2018-11-02 (금) 11:09
현실적으로 트럼프에 대한 대항마가 있나의 문제죠. 공화당 차기후보 교체는 트럼프 대신 나올 지지도 높은 공화당 인사를 찾아야되는데
주류, 비주류 다 트럼프 이길 인사는 안보이고(선출된 초선 대통령을 재선 나설 때 재끼는 거 자체가 힘들고)
민주당은 샌더스 카드는 이미 힐러리 땜시 던졌는데, 그렇다고 힐러리 again하면 트럼프가 오히려 검증된 판세라
당장 오바마급으로 신성도 없고
#95Azathoth◆KB8/g8iwpE(215545E+61)2018-11-02 (금) 11:12
공화당이 트럼프 외의 후보를 또 낼리도 없고, 민주당은 또 힐러리 내놓기로 한 것 같고

그럼 또 힐러리가 지겠지 아마
#96이름 없음(469698E+54)2018-11-02 (금) 11:12
힐러리 vs 검증된 트럼프
트럼프가 이길수밖엔 없잖아....
#97이름 없음(3113686E+5)2018-11-02 (금) 11:14
다 제치고

트럼프 말고 다른 사람이 당선될 가능성도 안보이고 당선되면 지금까지 남북평화 노력 뒤집어 엎을게 눈에 선하게 보임
#98이름 없음(3349236E+6)2018-11-02 (금) 11:15
힐러리 나 대선 안나가, 하고 때려치지 않았나.
#99이름 없음(3113686E+5)2018-11-02 (금) 11:15
아니라고 할려면 일단 일뽕 국무부부터 치우고 와라(진지)

당연히 안될테고 그럼 답은 뻔하지 뭐
#100이름 없음(2815222E+6)2018-11-02 (금) 11:15
문통 내려가도 사라지거나 하는건 아니니 트럼프가 태도를 갑자기 바꾸지는 않겠지?
#101이름 없음(6625513E+6)2018-11-02 (금) 11:18
한국 문제는 종전선언만 하면 우리가 알아서 하면 될 문제라.

솔직히 트럼프 속마음은 최대한 빨리 한국문제 해결하고 나서 문프 끌고 중동문제 해결하러 다니고 싶을거라.
#102Azathoth◆KB8/g8iwpE(215545E+61)2018-11-02 (금) 11:20
어차피 아직 임기 3년 남았으니까-
#103이름 없음(469698E+54)2018-11-02 (금) 11:25
올해 안에 종전하고 2년 안에 북한에 트럼프 타워 박아야한다(아무말)
#104NTT◆GcBpF4BOwI(0425368E+5)2018-11-02 (금) 11:25
>>98또 재출마 선언;;
#105이름 없음(7474744E+6)2018-11-02 (금) 11:30
힐하다 추러리.
#106NTT◆GcBpF4BOwI(0425368E+5)2018-11-02 (금) 11:32
내가 볼땐 헬러리도 503과
우슨 하고 싶은게 있어서 대통령 하려는게 아니라 남편하고 살던 집으로 돌아가려고...
#107이름 없음(3349236E+6)2018-11-02 (금) 11:33
이번에도 패배하고 혼밥러 시즌2를 찍으려고 그러는 것인가.
아니면 그 혼밥러가 너무 뼈저리게 아퍼서 삭제하기 위해 재출마하는 것인가.

개봉박두
전미가 울었다. 메이비.
나 힐러리가 이렇게 혼밥할 리가 없어.(아무말 대광고)
#108이름 없음(3349236E+6)2018-11-02 (금) 11:35
어째서인가 선거패배 후 힐러리에 대한 내 이미지는

혼밥러.
역시 그때 본 혼밥러 힐러리 사진의 영향이 큰 거 갔다.
#109이름 없음(756679E+58)2018-11-02 (금) 11:39
힐러리는 저번에 진게 너무 버프 많이 건 상태에서 진거라 다시 붙어도 노답이죠

슈퍼팩, 경력, 여성, 오바마 지원, 전 대통령인 남편 클린턴 버프, 할리우드 스타 지원

이걸 다 말아먹는게 참
#110이름 없음(469698E+54)2018-11-02 (금) 11:41
그걸 다 받아먹고 진게 더 어처구니가 없을 지경인데
차라리 샌더스였으면 저런 버프가 없었어도 이겼어.
#111이름 없음(2815222E+6)2018-11-02 (금) 11:42
우리나라 입장에선 북한을 그대로 두는게 났다고 한 발언이나 일본돈 푸짐하게 먹은 점 등에서 힐러리는 절대 대통령 되면 안되는 사람이라 생각
#112NTT◆GcBpF4BOwI(0425368E+5)2018-11-02 (금) 11:46
혼밥...503...
#113이름 없음(5489246E+6)2018-11-02 (금) 11:48
솔직히 말해서 샌더스가 되었으면? 고립주의자 양반이 김정은이 나오건 말건 신경 안썼을것.
힐러리가 되었으면? 전략적 인내 mk2.
트럼프가 아니었으면 이렇게 안되지 않나
#114이름 없음(756679E+58)2018-11-02 (금) 11:48
>>112 그래도 503에 비유하기에는 좀. 힐러리는 공부라도 자기가 하고 했죠. 결혼도 자기가 괜찮아 보이는 사람(거물 됨)이랑 했고

503에 비유하는 건 주체적 인간에 대한 모독(아무말)
#115NTT◆GcBpF4BOwI(0425368E+5)2018-11-02 (금) 11:49
오히려 지금 정국은 트럼프니까 가능했다고 보는 1인
#116NTT◆GcBpF4BOwI(0425368E+5)2018-11-02 (금) 11:50
문통이 방향 한번 잡아주고 성과 나오니깐 좋아죽는거지
#117Azathoth◆KB8/g8iwpE(4026555E+6)2018-11-02 (금) 11:53
트럼프가 문노스 좋아하는 것도 다 이유가 있지

재선때 써먹을 확실한 업적을 안겨다 줬잖아
#118이름 없음(756679E+58)2018-11-02 (금) 11:57
트럼프는 정계의 스탠다드를 작살낸 룰 브레이커라 재선을 못하는게 무리일거고

걍 트럼프 같이 예능하는 재벌에 뒤집힌 미국의 정계가 그만큼 고였다고 보여집니다.
#119이름 없음(6625513E+6)2018-11-02 (금) 11:57
문프는 여태까지의 행적만 보면 외교의 신이니까
#121모바일 레인◆C70328itDQ(0931635E+5)2018-11-02 (금) 12:01
도리어 슈퍼퍅 땡겨쓰고 폭망한것이 개그
#122모바일 레인◆C70328itDQ(0931635E+5)2018-11-02 (금) 12:04
그런데 솔찍히 개인이득앞에 순걀할수없는이상

PC는 투표력없는 잉여일뿐.

해외에서는 나름 신 좌파 관념으로 잘나가나 보지만...

한국에서는 규좌파로 분류될만큼 이미DC로 대변되는 PC 시절을

지나왓기때문이지요 PC가 나쁜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들이 노무현을 죽엿죠.
#123모바일 레인◆C70328itDQ(0931635E+5)2018-11-02 (금) 12:05
그리고 가장앞징서서 총질하던
구좌파 PC는 적극적으로 관을 팔아댑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PC가 안되는겁니다
#124이름 없음(756679E+58)2018-11-02 (금) 12:08
1인1표 투표로 결정되는 현실정치에서 파워로 보면
인터넷에서만 잘나가는 주류도 아니었던 PC워리어보다는
기꺼이 투표장으로 나가는 사회핵심을 이뤘던 친박 로열리스트가 당근빠따 쌔고

미국도 PC로 떠드는 애송이들보다는 몰락했지만 러스트벨트의 산업권이 당빠 쌨고
확성기 쓴 소수냐 침묵하고 있던 사회주축 그룹의 일파의 차이는 큰 듯
#125NTT◆GcBpF4BOwI(0425368E+5)2018-11-02 (금) 12:09
아버지가 예전에 권영길 뽑으셨는데
뭐하던 사람인가
#126NTT◆GcBpF4BOwI(0425368E+5)2018-11-02 (금) 12:10
그 위키에는 진보정당 재건한 사람이라고 나오고
#127NTT◆GcBpF4BOwI(0425368E+5)2018-11-02 (금) 12:11
노회찬류인지 심메갈류인지
#128모바일 레인◆C70328itDQ(0931635E+5)2018-11-02 (금) 12:13
영길 아재는 노동운동권에서 유명한 양반이됴
민주노동당의 아버지이자 개파조사쯤 됩니다.
나름 좌파(PD)의 빛이자 꿈 그리고 위대한 영도자엿던 양반이랍니다(웃늠)

하지만 웃긴건 NL이 통수쳐서
도리어 DJ시절에 세력으로서의 힘을 보여주지 않앗지요
그리고 0길아재 안습전설이 시작되고

그리고 최후는 심가년에게 숙청당하심 (웃음)
#129이름 없음(469698E+54)2018-11-02 (금) 12:14
SJW들은 이미 이미지를 조져놔서....
#130이름 없음(3242165E+6)2018-11-02 (금) 12:14
지역 우력자 성향 쪽에 더 가까웠던 걸로 기억하는데

운동권은 아닌 걸로 암
#131모바일 레인◆C70328itDQ(0931635E+5)2018-11-02 (금) 12:14
회찬이형 50에 심메갈 30 정도

나머지 20은... 규좌파 결집력 포함
#132이름 없음(0749417E+6)2018-11-02 (금) 12:15
그러고보니 손학규인가 뭔가 하는 건 뭐하는 사람이여?
#133이름 없음(3364996E+6)2018-11-02 (금) 12:15
만덕산의 대리인입니다(아무말)
#134이름 없음(469698E+54)2018-11-02 (금) 12:15
학Q는 호남토호죠.
#135이름 없음(3242165E+6)2018-11-02 (금) 12:16
나름 신한국당계 최신진유력인사였던 하큐

한때는 민주당 수장까지 하던 하큐

지금은 만덕산 아재....
#136모바일 레인◆C70328itDQ(0931635E+5)2018-11-02 (금) 12:16
에초에 DC의 흑화는 구좌파 정서침탈과 조직 구성력이..ㅋㅋㅋㅋㅋ
#137이름 없음(0749417E+6)2018-11-02 (금) 12:17
흐음
#138이름 없음(756679E+58)2018-11-02 (금) 12:17
심가년은 개파조사도 숙청날린겁니까.
역시 사파의 대가였어!

그런 사파 말단(1987기준)조차 모아다 정사무림을 연합시켜 싸우게한
부뚜막, 전대갈 정권 당신들은 저주받을 역적 쉑
#139모바일 레인◆C70328itDQ(0931635E+5)2018-11-02 (금) 12:18
흐음... 네 그렇습니다(웃음)
#140이름 없음(0749417E+6)2018-11-02 (금) 12:18
딴소리

포트리스M....
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
#141NTT◆GcBpF4BOwI(8192477E+6)2018-11-02 (금) 12:19
손학규는 이제 없습니다
지금 바미당 대표는 광기의 산맥인 만덕산에서 손학규를 잡아먹고 손학규로 의태한 쇼거스입니다(아무말)
#142이름 없음(756679E+58)2018-11-02 (금) 12:20
만덕산 그 양반은 행적만 보면 삽질의 연속이던데요.
차라리 MB 대통령 했을 때 선거에서 탈당 안하고한나라당에 남아서
MB정권 말에 MB랑 암묵적으로 손이라도 잡고 세를 불렸으면 503에 한타 싸움이라도 걸 수 있을 걸
이사만 하다 자본금 다날리는 듯한 인상
#143이름 없음(469698E+54)2018-11-02 (금) 12:20
만덕산신령은 만덕산에 있을때 가장 위대한 법
#144NTT◆GcBpF4BOwI(8192477E+6)2018-11-02 (금) 12:20
산신령이 아니라 쇼거스라는데 한 표
#145NTT◆GcBpF4BOwI(8192477E+6)2018-11-02 (금) 12:21
테켈리 리!(의미불명)
#146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2:29
요새느끼는건 솔직히 어느정도까지 써야될지 모르겠다.
#147이름 없음(3242165E+6)2018-11-02 (금) 12:29
나도 포트리스 m지웠다

크흑 ccr개갞기들
#148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2:30
개벽에서 가장 쉽게하려면 강철서신을 약간 수정해서 뿌리는건데....
#149NTT◆GcBpF4BOwI(8192477E+6)2018-11-02 (금) 12:30
뭘요?
#150이름 없음(0749417E+6)2018-11-02 (금) 12:31
난 스트리밍만 봤는데

클래시 로얄 식 보상을 도입한 것만으로도 어이 상실인데 레벨제 + 4v4 매칭제는 대체 어느 세상의 발상법이냐
#151NTT◆GcBpF4BOwI(8192477E+6)2018-11-02 (금) 12:31
일단 그게 필요할 순간까지는 진행하는게 좋다고봅니다
#152NTT◆GcBpF4BOwI(8192477E+6)2018-11-02 (금) 12:31
>>150 저세싱
#153이름 없음(0749417E+6)2018-11-02 (금) 12:32
>>152 그래서 난 포트리스M의 존재를 내 뇌에서 꺼내 저세상으로 놓아보내주려 합니다

X
#154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2:33
진행이 안되는이유가 광어 건강문제도 있지만 지금 최대한 현대사상의 충격파 너프하고있으요.
#155NTT◆GcBpF4BOwI(8192477E+6)2018-11-02 (금) 12:33
애초에 M이 붙은 게임은 반어적으로 M이없죠
#156이름 없음(0749417E+6)2018-11-02 (금) 12:34
>>155 M만 없나!

고인에 대한 예의도 말아먹었지!
#157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2:34
이놈의 일제새리들은 도대체 통제를 한거야 아님 안한거야. 누가 한개만 터트렸어도 조선이 터졌겠는데;;;
#158이름 없음(3242165E+6)2018-11-02 (금) 12:34
그냔ㅇ 패왕전에 뉴포트 탱크 추가하고 광고 쫙 깔고 치장템만 팔아도 개돼지들이 사갈 텐데 왜 저러는 걸까
#159이름 없음(3242165E+6)2018-11-02 (금) 12:36
게다가 제작사가 돈이 없는 게 여실히 드러나는게 리소스 대부분이 패왕전과 뉴포트 재활용임

그냥. ㅐ왕전을 다시 내 색히들아 아님 IP 다른 데다 팔던가
#160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2:37
1940년부터 사상파트가 시작되서 찾아보고있는데 한개라도 풀리는순간 빅뱅이 일어날거같은데요.(먼산)
#161이름 없음(3242165E+6)2018-11-02 (금) 12:40
문화 통치 이후 소위 자포자기한 자발적 친일파들 아니었음 많이 위험했겠지

그만큼 처음 조선을 병합하던 시절 일제의 포스(웃음)이 당시 조선 지식인, 지배층들에게 쇼크였다는 거고
#162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2:40
살다살다 학림/무림도 폭팔력이...... (먼산)
#163이름 없음(3242165E+6)2018-11-02 (금) 12:43
일제는 지식인 유력자 상대용 프로파간다 하나는 인정해야 한다

그거 하나만으로 제국이 유지되고 지금도 일본의 외교적 성과(웃음)도 거기서 나오는데
#164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2:43
사실 상황에 맞는건 사구체논쟁인데 이건 만관료들도 날라가는정도?
#165사체◆wJT7a5cN.c(4696345E+6)2018-11-02 (금) 12:43
아무래도 좋은 조선썰

1911~1912년 경 조선 주막(...)에서는

공화주의와 신해혁명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루어졌다.(진짜로)
#166이름 없음(3349236E+6)2018-11-02 (금) 12:43
그 시대 친일파 지식인들 보면...니네들 사실 친일이란 종교 믿는 거지? 그냥 종교인으로 전업해라...라는 느낌이죠.
#167사체◆wJT7a5cN.c(4696345E+6)2018-11-02 (금) 12:44
내가 이걸 왜 아냐고???

조선 총독부가 주막을 감시해서 책으로 펴냄(진실)
#168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2:45
지식인 상대용 프로파간다대항으로 뭘넣는게 좋을까요.
1. 사구체
2. 강철서신 (순한맛)
3. 사계+솔아솔아 푸른솔아
#169이름 없음(6625513E+6)2018-11-02 (금) 12:45
원래 한반도에서 정떡은 불금을 불태우라고 있는 법(아무말)
#170이름 없음(2135496E+5)2018-11-02 (금) 12:45
주막에서 중일전쟁이나 미일전쟁 비판해서 잡혀간 기록도 있지...
#171이름 없음(6625513E+6)2018-11-02 (금) 12:46
저 시대에 사계나 임을위한 행진곡을 번역/개사해서 해외에 뿌리면 어떻게 될까
#172이름 없음(3242165E+6)2018-11-02 (금) 12:46
윤치호 일기만 봐도 일본이 스스로 좆망하는 거 뻔히 아는데도 같이 뛰어드는 전형적인 종교인의 느낌



윤치호는 사실 사후심판 개념도 부정해서 올바른 기독교인이 아니란 주장도 있던데
#173이름 없음(5358128E+6)2018-11-02 (금) 12:46
주막 감시라니 신선한!
#174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2:47
1930년대말기의 상황
귀족자재분들과 인테리들은 레디메이드인생
초등교육자들도 별로없고 학생들은 사회주의운동
하층민들은 순응하지않고선 신붐상승을 위해 만주행
이게 뭔 개판이야. 어찌 통제한거래?
#175이름 없음(6702998E+6)2018-11-02 (금) 12:48
그런데 도대체 광복때 환호하는 부모님에게 우리나라가 졌는데 왜 좋아하는거냐고 묻는 애가 나왔던겁니까(먼산)
#176이름 없음(6702998E+6)2018-11-02 (금) 12:48
진짜 신기하네.
#177사체◆wJT7a5cN.c(4696345E+6)2018-11-02 (금) 12:49
>>174 언제부터 통제를 했다고 생각한거지???
#178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2:49
솔까말 태평양전쟁 터지고도 혁명적 농민조합사건건수가 한두개가 아니였다고 (먼산)
#179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2:50
>> 175 배운게 없었거든요. 학교에서 잡일시켰어요.
#180이름 없음(3242165E+6)2018-11-02 (금) 12:50
일제 통치는 사실 구한말 청과 러시아를 이겼다는 이미지 하나만으로 40년 가까이 버틴거지 뭐 그렇게 생각하면 간단함

그게 지도층 위주로 먹힌거지만 그것만으로도 겉으로만 조용하게 보이게 만들 수는 있지
#181사체◆wJT7a5cN.c(4696345E+6)2018-11-02 (금) 12:51
>>175 어린 아이들은 황국신민으로 대-강 세뇌가 되었으니까

물론 그 세뇌도 어줍잖은 거라서 금방 풀렸지만.
#182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2:52
일본말기에 후쿠시마 우라늄광산에서 초등학생들이 돌캐고 우라늄 줍고선 다녔는데 뭐 조선이라고 멀쩡했겠습니까.
#183이름 없음(3242165E+6)2018-11-02 (금) 12:52
솔직히 어린 시절에나 잠깐이지 청소년기만 되어도 바로 내선차별로 벗겨지는 세뇌교육인데(비웃음)
#184사체◆wJT7a5cN.c(4696345E+6)2018-11-02 (금) 12:53
30년대 일본이 솔직히 조선 주차군과 관동군 물량으로 조선에서 버텼지.

일본 국내 경제가 폭★발 상태라.

식민지 관리는 커녕, 유지도 병력 빼는 순간 불가능할 레벨

내가 괜히 26년 트럭 한대로 일본이 뒤질 거라고 한게 아닙니다 여러분.
#185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2:53
오래돤 소나무 숲보면 밑에가 갈라져있는게 송진유 (먼산) 뽑으러 다닌겁니다....... 액화석탄 놔두고....
#186이름 없음(3242165E+6)2018-11-02 (금) 12:55
솔직히 맥아더도 GHQ시절 일본 접대에 제왕병 다 충족한 거 보면 그때나 지금이나 유력자나 지식인들에게 스고이요 닛뽄 프로파간다 주입하는 것 하나만큼은 일본이 정말 최고임 인정해야 함
#187사체◆wJT7a5cN.c(4696345E+6)2018-11-02 (금) 12:55
>>185 하지만 석탄 액화 장비??? 그런거 일본에 제대로 있을리가 없잖아.

전쟁을 하자고 해놓고 준비를 안했는데(폭언)
#188이름 없음(756679E+58)2018-11-02 (금) 12:55
일본은 걍 어설픔이 문제 아닐까요. 전근대적이라고 까이던 조선행정(물론 근대행정 이전 최강급)에도 근대열강이라는게 비교당하고 있을 정도고
사상도 걍 다른 제국주의 열강의 위대한 조국, 식민 지식인은 협력해라 식의 제도도 아니고 한세대 갈리기도 전에 식민지랬다 본토래면 누가 따라
지식인 프로파간다도 굳건해보이는 건 아니라

걍 삼각다리로 지탱하는 그릇인데, 기둥에 금이 쫙쫙간 듯
#189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2:56
이놈들이 또다른건 중일전쟁터져서 물자딸리는데 금광을 계속파고있었습니다. 뭐에 쓰려한거지.
#190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2:57
>> 187 아오지에 멀쩡한게 굴러다녔습니다. 이미친놈들이 못쓴겁니다.
#191이름 없음(756679E+58)2018-11-02 (금) 12:58
뭐 딴에는 금괴를 모아서 외국(전 열강에 적대적인 똥을 싸대서 큰 거래는 무리지만)에 전략물자를 사려했나보죠.
#192이름 없음(3242165E+6)2018-11-02 (금) 12:59
일본은 그때나 지금이나 접대빨
#193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2:59
광어 양식장에서 산업시설 토론할때 발굴 (...) 한건데 석탄액화시설이 충븐했는디 안쓴겁니다...... 이런 미친놈들
#194이름 없음(6802558E+5)2018-11-02 (금) 12:59
사실 정확히 말하면 여기저기에 액화설비는 많았습니다
그걸론 택도 없었지
#195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3:00
>>191그런게 국가주도였으면 다행인데 이놈들은 민간업자들입니다. 구보씨에서 나오는 황금광들.
#196사체◆wJT7a5cN.c(4696345E+6)2018-11-02 (금) 13:00
덤으로 유조선도 없었다고 한다.

애초에 당시 일본 지방 행정 수듄을 생각하면................

있어도 징발이 됬.............으려나.

오사카 박물관 가보면 은연중에 "중앙이 나빠요 중앙이, 지방이 중앙의 멍청이 때문에 ㅈㄴ 고생함 ㅅㅂ"

이란 뉘앙스를 풍긴다.
#197이름 없음(3242165E+6)2018-11-02 (금) 13:01
솔직히 모든 식민지가 칼날 위에서 줄타기라고 할 정도로 아슬아슬하게 돌아간 건 사실인데 일본은 그 중에서도 유독 특출났다는 느낌이 드는 걸 지울 수 없다
#198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3:01
장좌도에 병력이 제주보다 더 많을지 몰랐다. (먼산)
#199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3:02
장좌도에 있던거 금광..... (먼산)
#200이름 없음(469698E+54)2018-11-02 (금) 13:02
저쯤되면 안터진것만 해도 럭키네이션이라는 증거네
#201이름 없음(756679E+58)2018-11-02 (금) 13:03
일본을 이해할 수 없는 건 특유의 동서남북이 다 적대판도
그 히틀러조차 일단 한쪽 큰 방향은 얼추 안정화 하고 전쟁하기 시작했단 말이죠. 소련하고 쇼부쳐서 동유럽을 나눠먹고
프랑스를 재껴서 유럽대륙 통제는 한다음 소련 통수를 친건데(물론 소련이 쓰러지지 않고 영미가 강해서 나중에 ㅈ망이지만)
설마 그나마 북쪽 소련하고 불가침을 끝까지 믿은건가 아니면 관동군이 소련을 막을거라고 믿은건지.
#202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3:04
>> 201 둘돠라고 하기보다는 자신들을 쎄다고 생각해서입니다.
#203이름 없음(756679E+58)2018-11-02 (금) 13:05
뭐 그런 븅신들에게 당시 식민지배 당한 한반도 전체의 역량도 그만큼 역대급 개판났다는거겠지만요.
#204이름 없음(6702998E+6)2018-11-02 (금) 13:06
근본적으로 전근대행정과 근대이후 행정은 넘사벽이 존재하는데 그 벽 너머에 있는 조선행정과 비교당했다는 시점에서 일제는 글렀죠.
얘들 진짜 윗선은 덴노처럼 토템으로 쓰고 중간층이 북치고 장구치고 다해서 굴러가던거 손대지도 않고 전쟁한게 아닌가 시프요.
#205이름 없음(756679E+58)2018-11-02 (금) 13:06
>>202 작전의 신 츠지 따위를 중용하던 일제 클라스다워서 더는 할말을 잃었습니다.
#206이름 없음(3242165E+6)2018-11-02 (금) 13:07
>>203사실 그렇게 한 방에 먹힐 정도도 아니었는데 지배층이 너무 쉽게 일본의 요구에 끌려다니다 저꼴난게 함정
#207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3:08
진짜에여. 대미개전의 전제가 소련이 중재를 해주겠지 입니다...... 노몬한에서 깽판친거 잊었니?
#208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3:09
노몬한이후 소일국경확립때 츠지가 한짓. 칼들고선 도장찍으면 죽일거임을 소련 외교관들에게 했다.
#209이름 없음(6702998E+6)2018-11-02 (금) 13:10
(faceplam)
#210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3:11
이때 츠지의 계급 소좌.(먼산)
#211사체◆wJT7a5cN.c(4696345E+6)2018-11-02 (금) 13:13
뭘,


연대장하나가 전면전쟁을 일으킨 나라에서

소령이 칼한 번 빼든 게 대수인가.
#212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3:13
그리고 츠지가 노몬한때 소련군 비행장 공습하지말라고 했는데 자기가 대리로 도장찍어서 한것도 유명하다면 유명한 이야기.
#213이름 없음(756679E+58)2018-11-02 (금) 13:13
>>208 일본 정부도 병맛이기는한데 그나마 이성이라는게 군부보다는 돌아가는 컨트롤타워였다는게 웃음이 나올 판이네요.
물론 그 컨트롤 타워 황도파, 통제파 ㅈㄹ하면서 저승갔어.
#214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3:14
>211 그짓을 소련무관숙소앞에서 했지말입니다.
#215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3:14
그리고 이건때문에 츠지가 승진가도를 걷습니다. (이거 자캐딸 양판소 아닙니다.)
#216이름 없음(756679E+58)2018-11-02 (금) 13:15
분대 작전참모도 시켜줘서는 안될 븅신이 야전군 작전참모로 일하면서 저 ㅈㄹ이라니 역시 일본제국.
봉건제국도 너희보다는 군권 통제가 잘되겠다.
#217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3:16
승진가도를 걸은 결정적이유.
이런종류의 하극상을 관동군에서는 일명 군사적 용맹으로 보는 경향이 아주 만연해있었다.
#218이름 없음(3242165E+6)2018-11-02 (금) 13:17
아무리 생각해도 일본 되자계 소설이 막장가도인 이유는 구일본군이 벌인 행각이 롤 모델이어서 그런 게 아닌가 싶을 정도

되자계에서 나온 막나가는 시추에이션이 쇼와 육군에선 전부 일어나던 일(....) 미친......
#219이름 없음(756679E+58)2018-11-02 (금) 13:19
500으로 5000으로 섬멸가능하다는 발상이 정상적으로 보이는 전통이 유구하게 이어진 일본 당신은 오컬트
#220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3:20
더 충격적인걸 이야기하자면 해군도 도찐개찐이라는거?
#221사체◆wJT7a5cN.c(4696345E+6)2018-11-02 (금) 13:20
>>219 준비를 존나게 잘하면 섬멸은 아니어도 상대는 가능한 게 현대전의 신비지만.

일본군은................

.................어.

아니 서구 열강 군대라고 똥 싼게 없는 건 아닌데.;

일본은 좀.............
#222이름 없음(8240717E+6)2018-11-02 (금) 13:21
이쯤 되면 정말 군부가 담당 안 해서 대한제국 잡아먹기 성공한거 아닐까요?
#223이름 없음(3242165E+6)2018-11-02 (금) 13:23
아니 사실 일본 정계도 무쓰나 이토같은 유학파가 트롤들 사이에서 하드캐리한 거 이닌가....
#224사체◆wJT7a5cN.c(4696345E+6)2018-11-02 (금) 13:23
>>222 아닐까요가 아니라 이토가 멱살잡고 캐리한 게 조선 합병입니다.

이토가 밑밥 안 깔았으면 그 모든 승리에도 불구하고 합병은 국물도 없었어.
#225이름 없음(756679E+58)2018-11-02 (금) 13:23
>>221 그래서 일본이 대단하다고 봅니다. 차라리 500대 5000 포위 섬멸은 객관적으로 생각해서 조건을 어거지로 때려맞추기라도 가능하지
일본 군부가 한 짓거리들은 자살로 가는 고속행진들
#226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3:23
뭐 근데 이놈의 전후처리과정도 막장인게 일본 부흥기의 역사가 패배자들의 승진가도라는거?
#227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3:24
일본 GHQ-50년대까지 누가 일본경제 복구를 이끌었을까요(먼산)
#228이름 없음(756679E+58)2018-11-02 (금) 13:25
>>222 이토 같은 메이지 유신의 리더들이 영일동맹, 가스라 테프트 밀약 같은 걸 깔아서 그나마 승인된게 한일강제 합병일걸요.
군부는 그나마 뤼순 공방전 같은 똥을 싸대고 쓰시마로 덮음.
#229사체◆wJT7a5cN.c(4696345E+6)2018-11-02 (금) 13:25
지인 중에 일본군 밀리터리 덕후가 한명 있는데.

이 양반 발언 중에.

"일본의 기술력은 나쁘지 않았다. 그런데 이 X끼들이 병신이라 관리를 X같이 했고 생산력이 턱없이 모자랐다."

라고 하더라.

"기술력은 좋은데 생산력이 쓰레기"란 건 뭐야.

그냥 기술력이 병신인거지.

기술력하고 생산력이 왜 따로 움직이니.
#230이름 없음(3242165E+6)2018-11-02 (금) 13:25
사이토도 무쓰가 판세 깔아두지 않았으면 그거 활용 가능했을지가....
#231이름 없음(3242165E+6)2018-11-02 (금) 13:26
사이토란다 이토
#232이름 없음(3349236E+6)2018-11-02 (금) 13:26
그건 625가 나쁜 걸로...
#233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3:26
기술력이 좋긴개뿔. 지네 항공기부품 누구에게 수입했더라?
#234이름 없음(756679E+58)2018-11-02 (금) 13:27
>>230 적어도 주는 떡은 받아먹을 줄 알던 이토가 군부보다는 100배는 나아보이는데요.
#235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3:27
일명 패배자들이 모여있던 만주출신&만주베이스 관료,경제인,기업인들이 전후 일본의 부흥을 이끈놈들아녘ㅋㅋㅋㅋ 그래서 왜 버블이 일본윗대가리들에겐 꺼려지는 이유곸ㅋㅋㅋ
#236이름 없음(6905045E+5)2018-11-02 (금) 13:28
마루카메가 말했던 최종승리 실패 외에도 저게 있구먼...
#237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3:29
왜 굳이 전어장에서 버블이아닌 1930년대를 택했는지에 대한 대답입니닼ㅋㅋㅋㅋ 진골들이 이끈 부흥의 역사는 1930년대밖에 없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
#238사체◆wJT7a5cN.c(2930436E+5)2018-11-02 (금) 13:29
일본 최고의 황금기는 버블이라는 불편한 진실
#239이름 없음(756679E+58)2018-11-02 (금) 13:29
그토록 빨아대던 제로센조차 미국이 구식이라고 안쓰던 방식이라는데서 터져버렸죠.
뭐 설계팀이 그럼에도 대전 초반에 제로센이 전쟁에 먹히게 한걸 보면 무능력자들만 모인건 아닌데
그렇게 쌓은 스텍도 군부 상층부가 한큐에 날리니 원
#240이름 없음(469698E+54)2018-11-02 (금) 13:30
일본제국에서 그나마 정치라는걸 아는 사람이 이토였는데.
10.26에 하얼빈에서 골로갔지. 그걸로 일본제국의 운명이 결정난 것
#241이름 없음(7474744E+6)2018-11-02 (금) 13:31
10.26은 레알 일본 절대 죽이는 날(아무말)
#242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3:31
한국에서 건국대가 탑급대학입니까 그질문을 해보죠.
#243이름 없음(3242165E+6)2018-11-02 (금) 13:32
사실 서울대는 경성제대 후신이라는 과거 지울려고 열심히 세탁중이라는 게 함정
#244이름 없음(6905045E+5)2018-11-02 (금) 13:32
10위권이지
#245이름 없음(7474744E+6)2018-11-02 (금) 13:32
탑급은 아니지? 보통 SKY 서성한 중경외시 밑으로 치지 않남.
#246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3:33
건국대의 역사를 까면 한국에서
한국 만관료는 나 인민군이 죽여서 없앴으니 걱정말라고! 를 외치게 됩니다.
#247이름 없음(756679E+58)2018-11-02 (금) 13:34
건국대 중상위권은 가고 특정분야에서만큼은 무시 못하는 걸로 압니다.
수의대라던지
#248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3:34
건국대학교의 역사를 까면 얘네 전신은 만주국의 건국대학입니다. 여기 자료들이랑 장서들가지고선 한국에 만든게 건국대. 남은 장서랑 건물가지고 만든게 장춘대학교.
#249이름 없음(6702998E+6)2018-11-02 (금) 13:34
공작함 생각하면 총체적인 문제였죠. 설계기술은 충분히 있었지만 나머지가(먼산)
#250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3:36
장춘대학교의 중국내 위치는 10위권안입니다. 감잡히시죠?
#251이름 없음(7474744E+6)2018-11-02 (금) 13:36
허어?
#252이와쿠라 레인◆C70328itDQ(9465426E+6)2018-11-02 (금) 13:37
힌즐요약 중국에 문화가 남은곳은 만주밖에 없다는 트루 오컬트
#253이름 없음(3242165E+6)2018-11-02 (금) 13:37
중국은 그래도 북경대가 있...... 있........ 흑흑 덩샤오핑 개객기!!!
#254이름 없음(469698E+54)2018-11-02 (금) 13:37
뭐.... 라고
#255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3:38
거기에 더해 문화가 남은것도 반쯤은 만주국의 문화다.
#256이름 없음(7474744E+6)2018-11-02 (금) 13:38
등소귀가 또오
#257이름 없음(4371059E+5)2018-11-02 (금) 13:38
>>239 그럼 일본해군놈들이 내놓은 미친ROC 충족할 방법을 내놓아보는게?
#258이름 없음(756679E+58)2018-11-02 (금) 13:39
중국의 모든 정신적 유산을 죽여버려서 체제유지용 빼고는 일본제국의 찌꺼기가 탑이라니

역시 중공 클래스, 아 그러니 길림대학교가 굴러가는건가.
#259이름 없음(4371059E+5)2018-11-02 (금) 13:40
사체,광어도 그렇고 일본이 기술이 없다고 그러는데 그럼 소련놈들은 일본보다 저열한 기술력가진건 뭔지?
이탈리아애들보다 생산력 좋은게 일본인데?
#260이름 없음(3242165E+6)2018-11-02 (금) 13:40
5천년 중화가 죽어도 인민들이 새로운 중화를 민들 강능승은 있었겠지만 그 가능성도 덩샤오핑이 천안문에서 죽였.....
#261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3:40
솔직히 까서 서울대/김일성대/김책공대는 경성제국대학교 후신이고
연세는 연희대+세블란스 의대 합쳐진거고
고려대는 창립자들이 거진친일파에
이화여대는 김활란이 깽판을 쳤고
근데 그외는 모두 한국의 역사에서 일본이 들어가있는건 없잖아.
#262이름 없음(469698E+54)2018-11-02 (금) 13:40
러시아가 현대판 몽골제국이면 중공은 현대판 일본제국이란 소리잖아 엌ㅋㅋㅋㅋㅋㅋㅋ
50년 중공 클라스 보솤ㅋㅋㅋㅋㅋㅋ
#263이름 없음(756679E+58)2018-11-02 (금) 13:40
>>257 미치광이가 원하는 걸 만들어낼줄 아는 기술자가 있다는게 유능함의 증거 아닐까요.
걍 일제는 따른 건 어거지로 다 넘어가도 대뇌가 미치광이여서 답이 없는걸로
#264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3:42
>>259 단일기체 생산력과 기술력이 좋으면 뭐혀. 대량양산+표준화+공장설비류 생산에선 설직히 뒤떨어졌지.
#265이름 없음(8240717E+6)2018-11-02 (금) 13:42
기술이야 최상위 열강하고 동맹이던 판에 그게 달리면...
#266이름 없음(7474744E+6)2018-11-02 (금) 13:43
그러고보니 일본애들 공업표준이 안갖춰져서 다른 공장에서 만들었다고 전차 부품 호환 안되고 그랬지?
#267이름 없음(469698E+54)2018-11-02 (금) 13:43
야기-우다 안테나 생각해보면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고한들 그걸 쓸 뇌가 없으면 그건 기술력이 없는겁니다.(아무말)
#268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3:45
그리고 설사 봐준다쳐도 철강을 만드는게 철광석에서 선철뽑아서 강철만드는게 아니라 미국산 고철사서 강철만드는 상황이라.... 이래서 일본 철이 막장에 똥철이였던 이유지.
#269이름 없음(756679E+58)2018-11-02 (금) 13:45
일본제국은 열강이라고 부를 시작점에 도달한 그 무언가가 아닌가 시프요.

권투선수로 치면 펀치력 있다고 한체급 올라간 거
그리고 전쟁을 건 열강들이 최소한 체급이 2개는 차이났다.
#270이름 없음(8240717E+6)2018-11-02 (금) 13:45
그 좋은 철광들 먹어두고 왜 고철 용해죠?
#271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3:48
자료찾아다닌것에서 찾아낸건데 조선내의 제철소와 만주의 제철소는 고로+일관식(고로-선철-강철-제강이 같이 돌아가는 방식)이 주류였던 반면에 일본은 평사로...
#272이름 없음(6702998E+6)2018-11-02 (금) 13:48
갸들은 설계기술만 있고 나머지가 없다고 봐야(진지)
정밀기술없고 양산기술 없고… 근데 설계는 또 잘해서 제로센으로 쥐어짜내고 야마토를 성능대비 엄청 작게 만들기도 했고.
#273이름 없음(3242165E+6)2018-11-02 (금) 13:49
이탈리아는 솔직히 산업용 자원도 없고 무대리놈이 전쟁 준비도 안하고 싸울 정도로 만만치 않게 나라 꼬라지가 막장이었고..... 기술력이나 공정만 보면 일본보다 우위임 산업 전반의 채구가 그냥 작은 거지

그리고 소련도 솔직히 표준화하려고 노력하고 한 거나 기본적인 체급 차이만 봐도 일본은 소련에게 산업 밀리는 게 현실
#274이름 없음(3242165E+6)2018-11-02 (금) 13:49
체구
#275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3:49
>>270 제가 묻고싶은 말인데염. 먹은 철광들이 세계 탑 10위안에서 지금도 드는곳인데 왜 고철에서 뽑는 철들이 생산량의 절반이상인거죠? 일본님들아?
#277이름 없음(6702998E+6)2018-11-02 (금) 13:50
쏘련과 일제 기술이 크로스했다면 뭐가 나왔을까요.
#278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3:51
고품질 철광산들이 무순철광에 해주철광에 한반도 북부철광에 김해철광에 기타 만주의 전역에 널려있는 노천탄광이 득실거렸는데 어째서 고철위주인거죠?
#279이름 없음(8240717E+6)2018-11-02 (금) 13:51
>>277 목재 가미가제 폭탄비행기?
#280이름 없음(3349236E+6)2018-11-02 (금) 13:51
독일도 산업력이 밀렸지...기술력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
#281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3:51
<>276 그거 맞습니다.
#282이름 없음(6702998E+6)2018-11-02 (금) 13:51
희망편과 절망편과 중립편으로.
#283이름 없음(469698E+54)2018-11-02 (금) 13:51
대체 뭐가 문제였던걸까....
#284이름 없음(8240717E+6)2018-11-02 (금) 13:53
정작 물은 참치는 다시 어디로
#285이름 없음(756679E+58)2018-11-02 (금) 13:54
까면깔수록 이해가 어려운 존재여. 저것들이 핵개발에 비벼본거까지 생각해보면 북한이 핵개발 성공한 이유를 알겠다.
#286이름 없음(469698E+54)2018-11-02 (금) 13:54
설마 그 당시에도 파벌문제가 끼어있던걸까()
그 철은 다른 파벌 소유라 가져올수 없다 같은 느낌적으로
#287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3:54
아 맞다 일본군 핵개발도 개판이지.
#288이름 없음(756679E+58)2018-11-02 (금) 13:55
>>286 설득력이 있어! 조선부터는 사실상 육군독점이니까요.
#289이름 없음(8240717E+6)2018-11-02 (금) 13:55
>>286 설마요... 석유만 그런게 아니라 강철까지 설마...
#290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3:57
뭐 비슷하긴한데 각 제철소마다 쓰는종류가 달랐다가 정답입니다만.
#291이름 없음(756679E+58)2018-11-02 (금) 13:58
>>289 개들 정보공유도 안되서 스파이로 알아내고 모든 진황을 볼 수 있던건 쇼와밖에 없어요. 총리이자 육군대빵이라는 도조도 해군쪽 전황은 축소보고 받음
그리고 보급 ㅈ같다고 육군이 잠수함 만들고 항모도 만든 동네가 제정신일리가.
#292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3:59
정확히는 제철소마다 여기는 해군꺼/여기는 만주행/여기는 육군꺼였지 말입니다(먼산)
#293이름 없음(469698E+54)2018-11-02 (금) 13:59
육군놈들에게 철을 구걸할바에야 차라리 귀축영미에게서 고철을 사오겠다!
고철에서 뽑던 철이 절반.... 흠......
#294이름 없음(756679E+58)2018-11-02 (금) 13:59
역시 일본 전통적 갈라먹기가 또!
#295이름 없음(469698E+54)2018-11-02 (금) 14:00
광산도 갈라먹기 했을꺼같은 느낌인데
#296이름 없음(7712078E+5)2018-11-02 (금) 14:01
독일은 본토에 긁을 복권이 없어서 철을 스칸디나비아에, 석유를 루마니아에 맡긴거 감안하면 삽질은 일단 놓고 보면 간바리마스였지...

그런데 일본은 당첨 즉석복권이 깔린 길에 스크래치도 잘 안낸꼴
#297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4:06
근데 전쟁이터졌는데 조선에서 하던게 금광캐기..... 느그들 국가총동원한거 맞냐?
#298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4:07
우리가 아는 본격적 조선인 징용/징병이 1944년부터 시작된거 아십니까(머어어언산)
#299이름 없음(756679E+58)2018-11-02 (금) 14:07
총동원 된 국가조차도 3등분 했으니 그 밑에 구멍이 숭숭 뚫려버린거 아닐까요.
그래도 근대국가에 열강이라고 돌아가기는 한거고
#300이름 없음(6702998E+6)2018-11-02 (금) 14:10
얘네 진짜 전후체제 전까지는 근대국가가 아니라 근대기술만 뜯어온 전근대 국가 아니었을까요(먼산)
#301이름 없음(8055124E+6)2018-11-02 (금) 14:11
지금도 중세잽랜드인데 그때라고 덜할리가
#302이름 없음(6702998E+6)2018-11-02 (금) 14:11
근대국가면 저 개판을 통제 안하는게 아니라 못한다는점에서 틀려먹었…
#303이름 없음(756679E+58)2018-11-02 (금) 14:12
이거 파보면 파볼수록 일본이란 뭔가 이해가 어려워요.
전후 패망으로 와장장하고 GHQ 덕에 경제계랑 관료계가 3토막에서 반 억지로 유화제 퓨전되서
본토 역량을 긁어다 쓴건가.
#304이름 없음(8055124E+6)2018-11-02 (금) 14:12
애초에 근대국가가 전근대국가를 병합했는데 거기의 행정조직을 흡수했더니 본국의 행정력이 올라간다는 정신나간 현실이 나온다는게 문제여
#305이름 없음(7712078E+5)2018-11-02 (금) 14:12
진짜 합병은 왜한걸까... 괴뢰국형 식민지였으면 한다리 통해서 전달되느라 밍기적댔다고 쳐도...
#306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4:14
결론 햔대 일본의 문제는 맥아더탓이니 맥아더를 욕합시다.
#307이름 없음(6702998E+6)2018-11-02 (금) 14:15
진짜로 아무리 조선이 전근대 탑레벨이라고 해도 전근대와 근대행정 사이는 여러모로 넘사벽이 존재하는데 근대국가라는게 전근대 국가를 먹고 유의미한 행정력의 상승이 있다는 점에서 얘들은 근대 육체만 가진 전근대라 봐야(진지)
#308이름 없음(756679E+58)2018-11-02 (금) 14:15
일본은 컴퓨터를 자기들식으로 개조하다 스탠다드한 부품 좀 끼운 다음에 OS는 리눅스 기반의 무언가인듯.
파면 팔수록 돌아는 가는데, 왜 저딴 식으로 굴린거야라는 생각만 드는뎁쇼.
#309이름 없음(8055124E+6)2018-11-02 (금) 14:15
이토가 죽으면서 일제의 대전략이 어그러지고 군부가 폭주하면서 끝장난거지 뭐
#310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4:17
일본은 자기들의 체제때문에 일본제국을 과대평가하고
한국은 역사에 지지않기 위해서 일본제국을 과대평가하고(먼산)
#311이름 없음(469698E+54)2018-11-02 (금) 14:17
하얼빈에서 조선이 일본을 죽여버린거지.
일본제국? 뇌가 없는데 굴러가면 그게 국가입니까. 좀비지
#312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4:19
소설속에서 이런 나라에게 행정으로 안밀리는 국가가 식민지지배를 당했다고 하면 과연 이런게 가능한가요라는 말이 댓글에서 안나올까?
#313이름 없음(0449922E+6)2018-11-02 (금) 14:19
안중근의사 당신은 트루 재규어의 선배였다
#314이름 없음(8055124E+6)2018-11-02 (금) 14:19
더 웃긴건 프로이센의 관방학을 흡수했던 일본이 합병할 당시에 먹은 조선의 행정은 껍데기나 다름없었는데 그걸로 본국에서 유의미한 행정력 상승이 일어나고 그 유산이 남아서 세계적인 행정관료제가 구축되었다는 점에서 이미 노답이여.
#315이름 없음(6625513E+6)2018-11-02 (금) 14:19
결국 10.26은 대국적인 자들을 위한 날이로구만

탕탕탕!
#316이름 없음(8240717E+6)2018-11-02 (금) 14:20
>>312 반응 가능한가요?-한일합병입니다.-헬조선 예상합니다.
#317이름 없음(7712078E+5)2018-11-02 (금) 14:21
독자가 의심할때 역사는 증명합니다(아무말)
#318이름 없음(469698E+54)2018-11-02 (금) 14:21
역시 판타지는 현실을 이길수가 없다
#319이름 없음(756679E+58)2018-11-02 (금) 14:23
일본 자체 성능은 일단 지들식 프로그램 데이터를 넣었지만 신형은 신형 컴퓨터였으니까요. 문제는 그러고 장인정신으로 만든 RAM이 조선컴도 통제하려다 소스충돌로 죽음.
RAM이 그러고 나서 다른 RAM 넣어도 가차운이 없고 수준.
#320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4:23
이상황에서 신민지 근대화론은 명예훼손아닙니까. 솔까말.
#321이름 없음(469698E+54)2018-11-02 (금) 14:23
현대판 일제인 중공도 파보면 웃길거같은데. 5천년 중화를 죽이고 나온 50년된 강시체제인데. 모순점이 얼마나 많을지...
#322이름 없음(8055124E+6)2018-11-02 (금) 14:24
프로이센 관방학이 당대 유럽 관료제의 정수였는데 그걸 먹은 일본이 껍데기만 남은 조선의 행정조직을 흡수했더니 행정력 상승이 일어났다? 조선의 행정력이 미친건지 프로이센이 후달린건지 일본이 바보였는지 모르겠다.
#323이름 없음(756679E+58)2018-11-02 (금) 14:24
이토가 CPU가 아닌 이유는 만세일계(웃음)인 CPU 덴노가 있어서고요.
#324이름 없음(469698E+54)2018-11-02 (금) 14:25
덴노는 CPU위에 붙이는 스티커 같은 존재가 아니였나요(아무말)
#325이름 없음(756679E+58)2018-11-02 (금) 14:25
>>321 그 열화된 시스템, 홍위병으로 다시한번 하드박살요.
#326이름 없음(7712078E+5)2018-11-02 (금) 14:26
융커너프가 있긴 하지만 프로이센 관방학이 대단한건 맞음. 선생과 교재가 좋아도 학생이 안좋으면 뭐...(한숨)
#327이름 없음(8240717E+6)2018-11-02 (금) 14:27
>>316 다른 사건에서 실제로 본 변화양상(...)
#328이름 없음(756679E+58)2018-11-02 (금) 14:27
>>324 막부나 신정부는 컴을 통제하는 자체 바이러스 프로그램. 그리고 그 바이러스들이 1000년 단위를 잠식한 컴퓨터는
어떻게 수리하죠?
#329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4:30
>>328 포맷을 추천드립니다.
#330이름 없음(469698E+54)2018-11-02 (금) 14:30
>>328 하드 포멧
#331이름 없음(2135496E+5)2018-11-02 (금) 14:30
달동네 포럼게 글 보신분? 의외로 정확한 해석인데 흐으음
#332이름 없음(7712078E+5)2018-11-02 (금) 14:32
어장이랑 달동네 병행한 사람 많아요. 유출 그런거 아님둥
#333이름 없음(7712078E+5)2018-11-02 (금) 14:32
>>328 말이 좋아 포맷이지 일본은 롬 오염까지 감안해야되어서 그냥 물리적으로 갈아치워야...
#334이름 없음(2135496E+5)2018-11-02 (금) 14:33
? 그런의미가 아니라 생각외로 많은 사람이 저 의견에 동의하는거에 대한 감탄사인데...
#335이름 없음(2135496E+5)2018-11-02 (금) 14:35
저 미래가 최대한 늦게 아예 안생겼으면 참 좋겠네요
#336이름 없음(7712078E+5)2018-11-02 (금) 14:36
세계상태 글이면 댓글 네개인데 많...나요?
#337이름 없음(2135496E+5)2018-11-02 (금) 14:37
적어도 저런글이 저기에 올라왔다는거 자체를 많은 사람들이 저런 예측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338이와쿠라 레인◆C70328itDQ(9465426E+6)2018-11-02 (금) 14:37
왠지 리플에서 익숙한 바다의 냄새가 난다면 그건 눈의 착각이 아닌듯 합니다.(흰눈)
#339이름 없음(7712078E+5)2018-11-02 (금) 14:39
(다 아는 사람들이구만 짤)

반대댓글 게시부터 해서 한번 불지펴졌다 꺼지면 모를까 어......
#340이름 없음(3242165E+6)2018-11-02 (금) 14:39
솔직히 조선 급 체구를 가진 나라가 정부 차원에서 이렇다 할 무력저항 없이 일본에게 먹힌 것만 봐도 당시 조선 지도층이 세도정치 이후 얼마나 바닥이었나 생가가밖에는 안 든다

대한제국군 규모가 작고 보급 문제로 까여도 그 정도 규모면 러일전쟁에서 조처급 전력인데 그것도 활용 못한 건 좀....
#341이름 없음(3242165E+6)2018-11-02 (금) 14:39
조커급
#342이름 없음(2135496E+5)2018-11-02 (금) 14:40
고종및 수뇌부가 ㅂㅅ이라서
#343이름 없음(469698E+54)2018-11-02 (금) 14:40
구한말은 신이 강제로 일본에게 떠먹여줬다는 느낌밖엔 없어서 뭐.....
#344이름 없음(8240717E+6)2018-11-02 (금) 14:40
왕국에서 왕이 인질인 판에
#345이름 없음(2099093E+5)2018-11-02 (금) 14:41
달동네는 권한이 없다고
#346이름 없음(4391714E+6)2018-11-02 (금) 14:41
참치 어장주중 한분이라고 압니다. 이 이상은 노코멘트.
#347이와쿠라 레인◆C70328itDQ(9465426E+6)2018-11-02 (금) 14:42
까놓고. 고종이랑 대원군이전에.

조선이랑 시스템을 개작살 내놓은 세도가 새끼들이 문제지만요.

개인적으로 안동에서 전통보존이라고 깝치는 세도가 지방 본진들 보면 개인적으로 극혐입니다. 정말로

조선을 말아쳐먹은 새끼들이 어디서 조선찾고 염병인건지 모르겟습니다.
#348이름 없음(7474744E+6)2018-11-02 (금) 14:42
>>346 아, 맞다.
#349이와쿠라 레인◆C70328itDQ(9465426E+6)2018-11-02 (금) 14:44
장동 김씨...

그래 그 본진 안동 김씨 게네들 보면...

진심 극혐.... 레알 극혐....
#350이름 없음(8240717E+6)2018-11-02 (금) 14:44
>>347 본관까지 같아도 파 단위로 나뉠걸요.
#351이름 없음(3537415E+5)2018-11-02 (금) 14:44
사실 안김도 따지고보면 분파가 있고 흔히 말하는 세도가 분파는 하나긴 한데...
솔직히 그 성씨가 뭐 자랑이라고...
#352NTT◆GcBpF4BOwI(3537415E+5)2018-11-02 (금) 14:44
나메가또
#353이름 없음(0749417E+6)2018-11-02 (금) 14:45
타 사이트 일은 타 사이트에서 하고 참치어장 이야긴 참치어장 이야기에서 끝낼 것이지
#354이와쿠라 레인◆C70328itDQ(9465426E+6)2018-11-02 (금) 14:45
>>328

컴퓨터를 녹여서 다시 만듭니다.

일단 그기능은 포기하세요.
#355NTT◆GcBpF4BOwI(3537415E+5)2018-11-02 (금) 14:46
CPU로 치면 스펙터 버그가...
#356이름 없음(4391714E+6)2018-11-02 (금) 14:47
솔직히 외국 성씨 나누는대로 바꿨다면 한국은 진작에 파마다 다른 성씨로 갈리지 않았을까요. 그걸 죄다 긁어모아서 종가집 만드는것도 대단합니다만은.
#357이와쿠라 레인◆C70328itDQ(9465426E+6)2018-11-02 (금) 14:47
Attachment
이제는 모든것을 끝내야할 시간

시밤쾅!
#358이름 없음(8192861E+5)2018-11-02 (금) 14:47
>>354 일본을 살리려면 일본을 죽여야한다??
#359이름 없음(7712078E+5)2018-11-02 (금) 14:47
민씨보단 낫다는 드립이 민씨척족 까는 용도지 안김이나 풍조 올리는게 아닌데 말이지
#360이름 없음(4391714E+6)2018-11-02 (금) 14:47
스펙터라니 다른나라들도 다 있는 것 같네요(웃음) 멜트다운이라고 하세요(엄근진)
#361NTT◆GcBpF4BOwI(3537415E+5)2018-11-02 (금) 14:47
적어도 헤이안 시대때부터 잘못된 나라라...
#362이름 없음(8240717E+6)2018-11-02 (금) 14:48
>>356 그래도 다 부계로 이어지니 외국처럼 그 수준까진 안 나눠질수도 있습니다.
#363이름 없음(2135496E+5)2018-11-02 (금) 14:48
알지만 얘기안했는데 그걸 굳이 얘기하다니..
#364이름 없음(2457513E+6)2018-11-02 (금) 14:49
그리고보니 비따비. 바이어이야기던데 그럴듯한건가?
#365이름 없음(8240717E+6)2018-11-02 (금) 14:50
사실 박씨가 그 많은 본관 시조가 같은게 진짜 무서운 일
#366이와쿠라 레인◆C70328itDQ(9465426E+6)2018-11-02 (금) 14:50
>>358 이미 국민이 아니라 신민놈들이면 시대에 쳐져도 한참 쳐졋죠

겉만 잘살면 뭐합니까 O/S 가 도스가 아니라 애니악 수준도 안되는 마당인데요 뭐 (비웃음)
#367이름 없음(3242165E+6)2018-11-02 (금) 14:50
박씨는 대신 본관이 여러개잖아
#368NTT◆GcBpF4BOwI(3537415E+5)2018-11-02 (금) 14:51
...그래 CPU도 아니고 진공관을 쓰고 있었군!(확인)
#369이름 없음(2135496E+5)2018-11-02 (금) 14:52
아직도 머리로는 이해가지만 와닿지가 않는거 3ha와 장막어장의 가능성
#370이름 없음(7712078E+5)2018-11-02 (금) 14:52
헤이안 전체는 좀 그렇고 셋칸정과 인세이 전까지는 그래도 동시대 비스무리 아니었나 싶지만...
#372이름 없음(8240717E+6)2018-11-02 (금) 14:53
한 시대에서도 지역별 특수성이 갈리는 판에 동시대인가로 따지기도 좀...
#373이와쿠라 레인◆C70328itDQ(9465426E+6)2018-11-02 (금) 14:53
조짐이 이미 보이는 마당인데요....

양로원-은나라-덜나라 얼라이언스 보면...

이야기 끝난거...(외면)
#374이름 없음(469698E+54)2018-11-02 (금) 14:54
일본은 바쿠후부터 잘못 돌아간게 아닐까싶어요.
우리네 고려말 무신정권마냥
#375이름 없음(4391714E+6)2018-11-02 (금) 14:55
>>363 그럼 괜히 말했…
#376이름 없음(7712078E+5)2018-11-02 (금) 14:55
저 시대는 율령제 전파가 거리 따라서 시간차로 들어오는 시대니까요.

다른거보다도 인세이는 바쿠후 출현의 직접적 원인이고
#377이름 없음(2135496E+5)2018-11-02 (금) 14:55
>>373그렇기에 머리로는 이해가 가지만(한숨)
#378이와쿠라 레인◆C70328itDQ(9465426E+6)2018-11-02 (금) 14:56
>>374
그런데 무신정권은 자신의 정체성인 호국자주만큼은 포기안햇는데.

저새끼들은 그런것도 없잖아요.
#379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4:56
달동네 세계정세에 왜 광어의 향기가 나는걸까(먼산)
#380이름 없음(8192861E+5)2018-11-02 (금) 14:57
일본을 만나면 일본을 죽이고, 중공을 만나면 중공을 죽여라!
#381이름 없음(469698E+54)2018-11-02 (금) 14:58
호국자주(강화도에서)
#382이름 없음(2135496E+5)2018-11-02 (금) 14:58
일단 리카코님 오시면 관련 내용 다 하이드하죠 제가 괜히 가져온듯...
#383사체◆wJT7a5cN.c(2930436E+5)2018-11-02 (금) 14:58
일본의 잘못됨은

셋칸정이 일반화된 소가-후지와라 시대부터입니다

그리고 그게 고착화된 게 인세이 시대

그리고 그걸 좀더 잽랜드 스럽게 바꾼 게

비쿠후 시대
#384이름 없음(4391714E+6)2018-11-02 (금) 14:58
조금이라도 양심이 있다면 그렇게 훅가지 않게 전진 뜨는동안 사람들 대피시키고 최대한 위험물질 빼내야 하겠지만 기대하기 어렵다는게 슬프다.
#385이름 없음(469698E+54)2018-11-02 (금) 14:58
그냥 몽골이 일본을 정벌했다면 적어도 지금보다는 나은 국가가 되지 않았을까요.
#386이름 없음(7712078E+5)2018-11-02 (금) 14:59
그쪽 얘긴 그만 넘어가고, 장막, 정확히 말해서 20XX 추정 도카이는 지질, 해양, 조선공학, 석유공학, 소방, 철도, 지하철 등등 지진의 여파가 미치는 전 분야에서 모여서 시뮬레이션 하면 더 거시기해질 가능성이 높다는게 무섭지...
#387이름 없음(8192861E+5)2018-11-02 (금) 14:59
>>383 그러니깐 언제 지점부터 소각시켜야 하나요?
#388광어◆OdWP00iOaY(6862359E+6)2018-11-02 (금) 14:59
비파괴검사장비가 메롱하는거 일반사람들은 대부분 모르는 내용아닙니까.
#389이름 없음(0344203E+6)2018-11-02 (금) 15:00
(이전 레스 참조)
#390이름 없음(4399442E+5)2018-11-02 (금) 15:00
0이 한개 더 붙는거 아니에요? 그렇게 되면?
#391사체◆wJT7a5cN.c(9287053E+5)2018-11-02 (금) 15:00
>>387야마토국(진심)
#393광어◆OdWP00iOaY(9068117E+6)2018-11-02 (금) 15:00
>>386 그짓을 우리 참치어장은 해냈습니다! 대단행!
#394이름 없음(6090753E+5)2018-11-02 (금) 15:00
다들 일본이라는 컴퓨터를 고치지 못한다는 결론이시군요. 잠깐 잠수한 사이에 결론이 나버렸어.
그러면 ㅈ망 컴퓨터를 재활용해서 그럭저럭 미국에 충성하게 만든 맥아더는 나쁘지 않은 동네 수리공인걸로(아무말)
#395카리스마◆B7W5TnZ3wk(1370401E+6)2018-11-02 (금) 15:01
무슨 100-200년 전도 아니고 1000년도 전의 헤이안 시대까지 가며 목적론적으로 역사를 뒤로 읽기하며 '잘못된' 역사로 만들어야 합니까...........?
#396이름 없음(6214155E+5)2018-11-02 (금) 15:01
아니 솔직히 장막도 다 감안했다고는 함부로 단언 못하잖...
>>387 최대한 늦춰 잡아서 857년이요
#397이름 없음(7888882E+6)2018-11-02 (금) 15:01
>>391 저는 해빙기 시기(아무말)
#398이름 없음(7888882E+6)2018-11-02 (금) 15:02
>>394 아닐 것(확신)
#399광어◆OdWP00iOaY(9068117E+6)2018-11-02 (금) 15:02
솔직히 바이러스가 걸릴때 가장좋은방법은 포맷입니다.
#400NTT◆GcBpF4BOwI(6180036E+5)2018-11-02 (금) 15:02
잘못되었단 표현이 거슬렸다면
그때 일본 정치의 잘못된 전통이 성립되었고 그것이 지금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라고 표현하는게 낫겠군요.
#401사체◆wJT7a5cN.c(9287053E+5)2018-11-02 (금) 15:02
일본 역사의 특이함은

시대가 흐르면서 뭐가 좀 바뀌어야 하는데

신-기하게 그게 없어

간판만 바뀌고 그게 쭈-윽 간다는 거야

전공수업받으면서 감탄한 부분
#402이름 없음(6214155E+5)2018-11-02 (금) 15:02
일본의 특이함이 어디서 시작했나 말한거 아니었나
#403카리스마◆B7W5TnZ3wk(1370401E+6)2018-11-02 (금) 15:03
남의 나라 역사 전체를 '잘못된' 걸로 여기는거 별로 관심두고 싶지 않았지만 천 년 전까지 들먹이면 어...........
#404이름 없음(1473703E+6)2018-11-02 (금) 15:03
근데 그렇게 일본역사가 잘못되었다고 할 정도로 사감 심하게 넣으면 사학도로서 하면 안되는거 아닙니까(먼산)
#405이와쿠라 레인◆C70328itDQ(376701E+61)2018-11-02 (금) 15:04
장막????
아주 순한맛이에요.
특식언급도 실제로 중국만 햇고.

#406이름 없음(4666812E+5)2018-11-02 (금) 15:04
만세일계. 그것이 좋은의미던 나쁜의미던.
#407사체◆wJT7a5cN.c(9287053E+5)2018-11-02 (금) 15:04
당장에 에도시대 부시들이 어떻게 귀족이 되는지를 생각해보면

오섭가가 튀어나옴(...)

형이 거기서 왜나와(먼산)
#408이와쿠라 레인◆C70328itDQ(376701E+61)2018-11-02 (금) 15:04
불낚지가 나왓는데

수용소가 없을것 같나요.(비웃음)
#409이름 없음(8359384E+6)2018-11-02 (금) 15:05
ㅁㄴㅇㄹ
#410카리스마◆B7W5TnZ3wk(1370401E+6)2018-11-02 (금) 15:05
역사가의 과제는 지나간 세대들을 독선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그 세대들이 비인간적으로 드러난 잘못된 길을 밞도록 만들었던 전제조건들을 탐구하는 것이다.

- 마르크 블로크
#411이와쿠라 레인◆C70328itDQ(376701E+61)2018-11-02 (금) 15:05
만세일계 영원불멸 트로피 (비웃음)
#412광어◆OdWP00iOaY(9068117E+6)2018-11-02 (금) 15:05
특식이 아마 장막에서는 중국만했지만... 그다음국가가 유럽입니다.
#413이름 없음(1473703E+6)2018-11-02 (금) 15:05
>>407 흔하디 흔한 클레임 주작이죠?
#414광어◆OdWP00iOaY(9068117E+6)2018-11-02 (금) 15:06
>>410 동의합니다. 이래서 후세사가들을 할말을 앞세대들에게 뺏긴다니까.
#415사체◆wJT7a5cN.c(9287053E+5)2018-11-02 (금) 15:06
솔직히 사학과 다니는 입장에서

역사에 우열을 가리고 싶은 마음은 쥐뿔만큼도 없고

그거 같고 우등이네 열등이네 가리고 싶은 마음은

박근혜 마음 속 양심만큼도 없음

근데.........

일본은 뭔가 좀 잘못된 게 맞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게 만듬

여러가지 의미로.
#416이름 없음(1416926E+6)2018-11-02 (금) 15:07
그러므로 소재를 선점해서 어장을 선점하면서 원조라고 주장합시다!(아무말)
#417광어◆OdWP00iOaY(9068117E+6)2018-11-02 (금) 15:07
아니 떡밥이 왜 다 위험천만한것뿐이야.... 솔까말 포럼게에서 골라보려했더니 모두가 여기선 폭팔물이야!!
#418NTT◆GcBpF4BOwI(6180036E+5)2018-11-02 (금) 15:07
솔직히 권위와 책임이 따로 노는 체제는...
#419이름 없음(8359384E+6)2018-11-02 (금) 15:08
ㅁㄴㅇㄹ
#420이름 없음(4666812E+5)2018-11-02 (금) 15:08
일본이 자랑하는 만세일계라는거. 아무리생각해봐도 족쇄죠?
그걸 끊어낼 수 있었던 두번의 기회가 있었는데, 한번은 태풍이 날려먹고 다른 한번은 한국전쟁이 날려먹고....
그냥 한국이 잘못한걸로 합시다(아무말)
#421광어◆OdWP00iOaY(9068117E+6)2018-11-02 (금) 15:08
1. 사형제
2. 양심적 병역거부
3. 세계정세
4. 페미니즘의 미래
폭팔력있는 소재뿐이구마이.
#422사체◆wJT7a5cN.c(9287053E+5)2018-11-02 (금) 15:08
현대인의 상식의 한계인지 뭔진 모르겠는데

얘들은 좀....

한계를 넘은 것 같아 진짜로

단순 클레임도 아니고 양자로 들어가고 또 그 동생의 양자로 들어가고.....

음.....근데 이게 1930년대에도 튀어나온단 말이지
#423이름 없음(1473703E+6)2018-11-02 (금) 15:09
>>417 그럼 달동네 포럼게에다 적당하게 정리해서 풀어봐요.
권위와 책임이 따로노는건 문제가 맞는데, 그건 사학보다는 정치학으로 까야하는거 아닙니까.
#424이름 없음(3080216E+6)2018-11-02 (금) 15:09
왠지 그러니 일본이 정상국가다,라고 전제하고 어장 굴리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그러니까 에이레네가 오스트리아 황태자가 살아있다...라는 전제로 어장 굴린 것처럼.
#425이와쿠라 레인◆C70328itDQ(376701E+61)2018-11-02 (금) 15:09
레인의 일상생활 어장 한번 파볼까요 ㅋㅋㅋㅋㅋ
#426이름 없음(1416926E+6)2018-11-02 (금) 15:10
미쿠부터 좀(...)
#427이름 없음(8700328E+5)2018-11-02 (금) 15:10
>>410 일본이 옛날에 이래서, 좀 뒤에 어쨌고, 현대에는 이렇다로 끝내야지 사족을 붙이지는 말자는 말
#428이와쿠라 레인◆C70328itDQ(376701E+61)2018-11-02 (금) 15:10
>>422 지금도 일본 국회의원 등신쉨들은 아직도 하는거잖아욬ㅋㅋㅋㅋㅋㅋ

'여야를 안가리고' 농담같다고요? 간 나오토를 보시라 (비웃음)
#429NTT◆GcBpF4BOwI(6180036E+5)2018-11-02 (금) 15:10
권위 - 덴노
권력 - 쇼군, 셋칸, 막부

이렇게 분리된 체제
근데 저 권력 칸에서도 허수아비 세워놓고 흑막질 하는 사례가 여럿 발생했고...
#430사체◆wJT7a5cN.c(9287053E+5)2018-11-02 (금) 15:11
일본이 정상국가일 경우

한국: 네놈은 피도 눈물도 없는 거냐.

반도에게 토악질이 나올 정도로 익스트림 루나틱 난이도.
#431광어◆OdWP00iOaY(9068117E+6)2018-11-02 (금) 15:11
솔직히 사형제&양심적 병역거부는 답이 나와있고,페미니즘은 이미 입이닳도록 여기서 이야기해서 안하고,세계정세는 이미 했으니 할말없음! 그러니 광어는 퇴물인거시다!
#432이름 없음(1416926E+6)2018-11-02 (금) 15:11
사체&광어의 삼국지연의
#433NTT◆GcBpF4BOwI(6180036E+5)2018-11-02 (금) 15:12
SF 얘기 하고 싶드아
#434이름 없음(6497412E+6)2018-11-02 (금) 15:12
역사는 그 비극과 안 좋은 선택을 재현하지 말라고 기록하는 것이지만
역사는 반복된다.
가 현실인 이 세상이 슬프다...
#435광어◆OdWP00iOaY(9068117E+6)2018-11-02 (금) 15:12
모든 결론은 광어는 댓글도 쓰면 안되는 정치/사회에서 퇴물인거시다로 정리된다! 만약 포럼게에 다이쇼로망이 논쟁거리로 등장하면 참전할 요망은 있음.
#436이름 없음(1473703E+6)2018-11-02 (금) 15:13
일본이 책임과 권한이 일치되었다면 예전에 조선이랑 합치고 영불제국느낌의 한나라가 되거나 을사한 뒤에 유고민족 일본판을 만들어서 성공시키던가 했을 것 같기는 하네요.
책임이 없으니까 뒷감당이 안되는것도 막 질러서 혼자 자빠지니.
#437사체◆wJT7a5cN.c(9287053E+5)2018-11-02 (금) 15:13
일본이 자기 잠재력의 5분의 1도 못쓰는 븅신인 상태가

꾸준히 가준 게 반도에게는 축복.

인구는 가마쿠라 초기에 역전당했고

그 후로는 꾸준히 5~6부 능선 수준이었던 데다가

일본은 자체적으로 상공업이 뿜뿜할 정도로 물산도 넘치는 땅이라.

정상국가 일본은 그냥 반도보고 나가 죽으란 말밖에는 안됨
#438이름 없음(4666812E+5)2018-11-02 (금) 15:14
정상국가 일본이였다면,여말선초가 아니라 여말일초가 되었겠죠
#439광어◆OdWP00iOaY(9068117E+6)2018-11-02 (금) 15:14
광어는 요즘 정치사회대신 미학/예술/건축에 빠져사는지라.... 요즘 정치가 재미가 없엉.
#440이름 없음(1473703E+6)2018-11-02 (금) 15:15
아니, 그보다는 부여인가. 삼국시대-통일신라쯤까지는 나름 유대감도 꽤 있었고.
#441광어◆OdWP00iOaY(9068117E+6)2018-11-02 (금) 15:15
제발 신선한 정치떡밥좀 던져줘얌 광어 이러다가 소설쓰러가게 생겼엉.
#442이름 없음(4666812E+5)2018-11-02 (금) 15:15
정상국가 일본이라면 고려말때 반도 낼름 집어먹고 백제로 새탁했을거
#443사체◆wJT7a5cN.c(9287053E+5)2018-11-02 (금) 15:15
한반도는 최악의 똥땅입니다

이런 땅에 자리잡은 조상님이 잘못한 거임.(폭론)
#444이름 없음(1416926E+6)2018-11-02 (금) 15:16
그런데 정상의 기준이 뭐죠?
#445이름 없음(1473703E+6)2018-11-02 (금) 15:16
고려말 보다는 대충 몽골이 난리부르스칠때 찰싹 붙어서 부여 만들지 않았을까요(진지)
#446이름 없음(6214155E+5)2018-11-02 (금) 15:16
그런데 일본 간토-토후쿠 개척사가 대충 언제쯤 1차종결인가요? 쓰가루해협 근처까지 간 시기가
#447이름 없음(676952E+60)2018-11-02 (금) 15:16
미국 중간선거 예측이라던가
#448이름 없음(6497412E+6)2018-11-02 (금) 15:17
단군:너희가 내려간거잖아.
#449이름 없음(6214155E+5)2018-11-02 (금) 15:17
>>444 섭정 관백 상왕 쇼군정이 아니라 평범한 왕정
#450이름 없음(676952E+60)2018-11-02 (금) 15:17
원래는 만주였는데숍
신라 기준이면 할 말 없지만
#451광어◆OdWP00iOaY(9068117E+6)2018-11-02 (금) 15:17
요새 정치떡밥이 너무 없어서 광어가 역사를 다시파고 미학/문학/예술/건축을 판다는 점에서 얼마나 정치가 조용한지를 알수있습니다.
#452이름 없음(4666812E+5)2018-11-02 (금) 15:17
권력구조가 중국 국가와 같거나, 하다못해 중세 독일정도만 되었어도 정상국가죠?
#453이름 없음(6497412E+6)2018-11-02 (금) 15:17
폭풍전야?
#454이름 없음(1473703E+6)2018-11-02 (금) 15:18
>>446 10-11세기쯤에 대충 정리되었다고 하네요. 세종기 전에 일단 집어는 먹고 제대로 정리 들어간건 에도 막부 이후였나?
#455사체◆wJT7a5cN.c(9287053E+5)2018-11-02 (금) 15:18
뭘 기준으로 놓느냐에 따라서 다른 데

적어도 7세기 말엽~8세기 경에 반짝 있었던 율령 체제가

교과서에서 설명하는 수준으로 갖춰진다고 가정하면

일본은 괴물새끼가 됩니다.

정말로
#456광어◆OdWP00iOaY(9068117E+6)2018-11-02 (금) 15:18
미국 중간선거 상원은 공화당이 승리할거같고 하원도 잘하면 공화당이 이기거나 아님 민주당-공화당 비슷비슷하게 가겠지.
#457이름 없음(6497412E+6)2018-11-02 (금) 15:19
핵융합로 상용화 가속시킬 천재과학자는 안 나오나... 기술적 특이점은 보고 죽고싶다..
#458사체◆wJT7a5cN.c(9287053E+5)2018-11-02 (금) 15:19
요동이나 만주에 자리잡아놓고 중국한테 살아남으란 시점에서

솔직히 난이도가 미쳤;;;;;
#459광어◆OdWP00iOaY(9068117E+6)2018-11-02 (금) 15:19
분석할것도 없지라. 이거 상원은 절대로 못이겨 민주당은.
#460이름 없음(1473703E+6)2018-11-02 (금) 15:19
비선실세가 당당한 시스템으로 겉에 나왔다는 점에서 정치적으로는 글러먹지 않았나 시프요. 영길리는 왕권과 신권이 줄다리기하다 확 깨지고 공화국 가본뒤에 반동으로 애매하게 돌아갔다지만.
#461이름 없음(6214155E+5)2018-11-02 (금) 15:19
먹은건 11세기, 개척은 에도바쿠후인가...
감사합니다
#462이름 없음(6497412E+6)2018-11-02 (금) 15:19
고구려는 그걸 거의 성공시킬뻔한 것이 함정
#463이름 없음(6090753E+5)2018-11-02 (금) 15:20
납골당의 어린왕자 같은 게임하고 싶다 빼액
#464광어◆OdWP00iOaY(9068117E+6)2018-11-02 (금) 15:20
또다른 정치떡밥 뭐 없습니까? 안그러면 진짜 광어 소설쓰러갈지도 몰러(아무말)
#465NTT◆GcBpF4BOwI(6180036E+5)2018-11-02 (금) 15:20
찢이 체크메이트 상황이란거?
#466이름 없음(6214155E+5)2018-11-02 (금) 15:20
연재중인 어장이 둘이나 되면서!
#467이름 없음(6517397E+6)2018-11-02 (금) 15:21
소설 보니 폭군의 몸으로 전생해서 폭군으로서 개혁주도하는 소설이 있던데 그거 얼마나 가능성 있을까?
#468이름 없음(1473703E+6)2018-11-02 (금) 15:21
일본이 율령체제를 제대로 갖추건 어쩌건 책임권한이 일치되어서 유지된다면 대진어장이라도 찍는 상황 아니면 부여 만들었을듯(진지) 아니면 을사당한 뒤에 백제or신라-야마토 형제애와 일치 성공이라던가
#469NTT◆GcBpF4BOwI(6180036E+5)2018-11-02 (금) 15:21
그 뒤에 민주당이 어떻게 될려나
결국 찢이 지금까지 큰것에 대한 책임은 누군가가 져야할텐데
#470Azathoth◆KB8/g8iwpE(3825899E+6)2018-11-02 (금) 15:21
미쿠 캔낫 인투 스페이스(아무말)
#471이름 없음(4666812E+5)2018-11-02 (금) 15:21
아니면 차기 대통령 이낙연 VS ㅅ벌짱
#472이름 없음(1473703E+6)2018-11-02 (금) 15:21
>>464 다음 대선 예측이라던가?
#473Azathoth◆KB8/g8iwpE(3825899E+6)2018-11-02 (금) 15:22
총선 이후 자한당이 멸망하면 그 뒤 판세가 어떻게 나아갈 것인가?
#474이름 없음(1473703E+6)2018-11-02 (금) 15:22
국민선거법과 개헌처리도 좀 궁금하고
#475Azathoth◆KB8/g8iwpE(3825899E+6)2018-11-02 (금) 15:22
가령 민주당은 분열할 것인가?
#476광어◆OdWP00iOaY(9068117E+6)2018-11-02 (금) 15:22
찢이 문제는 지금 얼라이를 걸상대가 정의당인데 정의당을 끌어올려면 좀 큰걸 줘야한다는거?
#477사체◆wJT7a5cN.c(9287053E+5)2018-11-02 (금) 15:22
>>462 Nope

성공은 못함.

삼국통일을 한 게 아니라면

언젠가는 조져부숴지게 되어있는게 고구려 판도임

맨파워 뿜뿜할 데가 모자라서.

게다가 태생이 양면전선이잖아
#478휴대용 므냫카미◆eHvrJjVZM2(7350444E+5)2018-11-02 (금) 15:22
요새 하루히 얘기가 다시나오길래 오랜만에 코인노래방에서 하루히 노래를 불러보았습니다.

1기가 아니라 굳이 2기오프닝인 super driver를...
#479이름 없음(6090753E+5)2018-11-02 (금) 15:23
중국의 시다다 이후 대권은 누구에게 갈것인가 하죠.. 일단 공식으로 물려받을 아들도 없고
지금까지 권력 구조 상 세습은 북한이랑 동급인증이라 못할 거 같은데
#480이름 없음(1416926E+6)2018-11-02 (금) 15:23
>>467 일단 웬만한 지식 수준으로는 그 폭군보다도 못할걸요.
#481휴대용 므냫카미◆eHvrJjVZM2(7350444E+5)2018-11-02 (금) 15:23
>>470 레인님 소환주문인가요???(아무말)
#482이름 없음(1473703E+6)2018-11-02 (금) 15:23
박원순은 다음 대선에 못뽑히면 대선 한타임동안 뭐하고 지내야하는거지?
#483이름 없음(676952E+60)2018-11-02 (금) 15:23
                                ヽ_,ー ⌒ゝ _
                           ,    , ー >⌒) )/ー、))
                           {\ニ´― _彡'′ ヽ⌒ヽ〃_
                          i、_¨/ー , ' ∧ \=' ))  ̄    \
                         >‐-' / ー\ _ , '/ \ 〉) ゝ i    )
                     ,   `~ヾ、ー'  / ゝ_   > --/ l   }´ \  ヽ >/
                   /|\  \ー‐--', ' ̄ __ ー ヽニニニ/  ヽ.\ー― '
                  ( \ 二 ̄  /   ̄ `/ 〈 ,-‐-/{|∧ |ヽ  \ __,
                  \ >―    //___// : l/ /./| l|/ 〉/ /  \  ̄ニ=‐             _
             ‐===ニ⌒  ̄\ヽー   > i 代苡㍉; /} / .___|_ (\ ~´ \ <    /          / /~´
                 ゝ__ /⌒,.+'' / / ⌒   ーニ´| ./_, ィ莎ハ》 \\⌒/)ヽ ->´        _  l{::{ {
   ,ィ‐‐.:⌒ヽ     /~/´==ニ/ヽ(/_/ゝー >‐'    .::::〉    _γ― , | |)ヽ ^ー'´-―/  i    /: : : :ヽゝ:\
  //: : :/ヽ  }i  〈: : / (__(_ |   iヽ_/ :/(:\.  、      ,〈 y |.々 /. /〉¨ヽ___ィ/  /l ⌒ヽ.l/ ̄ ̄ ヽ: :.ヽ
 ―ヽ: : :ゝー' }l   ヽ::ヽ-- ' ⌒|: : /: :>,  ⌒ ヽ:\.  ̄  ̄_` 匕 }! ///| . . : ヽi:i:i:i:i:i:iヽ/ ニニ=):.)    )   ): :.|
 -‐ 、<  ̄ /:. , -‐‐ヽ // ̄/ヽ' ̄ /        `\  /     / /. 〉 ヽ __ヽ_:i:i:i:ヽ_ / ) .|__ , '   ,': :.,'
  /) )_,..-‐ ' -/ニ⊃ /,-‐- //.ヽ /      ,/:    /      ,ィ ' i.: /(/ヽ_ ))i:i:i:i:i:i:i:i:i:i:i:i:i:i:i:i≧s。 _ . . . . :./⌒
 / / _, -γ――'i:i:i:i:i:i:i:i:i:/i:i:ヽ /      /ー-- 、 ヽ    ヽ<:::::::::ヽi,  、ゝ-'"i:i:i:i:i:i:i:jI斗‐―'  ̄ ̄ \: : : : : :
 ヽi  (/ {:i:i:i:i:i:i:i:i:i:i:i:i:i:i:i:i:i:i:i:i:i:i:/     / \::::|// 〉    l \/ .|/ x-‐ /i:i/¨: : :|/////////./,,x '⌒  ̄ヽ
  /: : : :_/i:i:i:i:i:i:i:i:i:i:i:i:i:i:i:i:i:i:i:i:i:i/      ./ ヽ \/ ∧、    \_)///. . : /i:i/: :.   〉///////./~     )
 -- -‐'__/i:i:i:i:i:i:i:i:i:i:i:i:i:i:i:i:i:i::;x''~/       /〉i:.  , ' /. | :      :./ヽ>ー-‐'i:i/: :.    ////////./ (   i、 ̄.}i
 ,。s≦⌒  ̄ ヽi:i:i:i:i:i:i:i:i:i:/ : : /     / />. (/ヽ_八 i:     :./x ':i:´ー' __    __〈: : ヽ/////i   ヽ  \ _ ,
         :i:i:i:i:i:i:i/.: : : :/  , x ' ´: /:i) {三==ヽ三 ~.:      :. }、: : : : : : : . ´   . ://////〉  , +-‐‐--+、:
            \¨~¨´x ――‐' ´  : : : :〈ヽ   ̄  {三ニ}/:        :| i  ̄ ̄     : : /ー ' ̄ ) /         \
          : : ̄´: : : : :.     : : : : :|/:  ///|i|i|: ::.       :/  ヽ、      : : : ヽ_ ., '
           : : : : : : :       : :   /:  /////|i/ : : :.    :/     ヽ       : : : :. /

결국 찟은 언제 잡혀가나라던가
#484이름 없음(676952E+60)2018-11-02 (금) 15:24
아 실수했다...
#485사체◆wJT7a5cN.c(9287053E+5)2018-11-02 (금) 15:24
솔직히 고구려가 그 정도까지 버틴 것도

을지문덕과 수양제의 환장의 콜라보라고 밖에는 못하겠다.
#486이름 없음(6517397E+6)2018-11-02 (금) 15:24
중국은 갈라지는게 나을까 아니면 하나인채로 주저앉는게 나을까?
#487이름 없음(6090753E+5)2018-11-02 (금) 15:24
>>482 시벌짱은 국k-1 한번 뛰고와도 되죠. 종로라던지 나가서 당대표만 찍어도
#488광어◆OdWP00iOaY(9068117E+6)2018-11-02 (금) 15:24
>>479 집단지도체제후 전환.
>>473 민주당 우세.
>>471 서벌짱
>>469 민주당은 책임질려고 지금 시동걸었다.
#489이름 없음(8359384E+6)2018-11-02 (금) 15:25
암울하다 암울해 황금기는 올 수 ㅇ벗는건가
#490사체◆wJT7a5cN.c(9287053E+5)2018-11-02 (금) 15:25
>>486 갈라지는 거.
#491이름 없음(4666812E+5)2018-11-02 (금) 15:25
전근대 사회에서 100만을 동원하면 보급이 안된다! 나라 망한다!
보급을 했는가? - NO
나라가 망했는가? - YES
#492이름 없음(0554779E+5)2018-11-02 (금) 15:25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정상국가 일본이 될 수 있는 분기점 1. 타이라노 마사카도가 역성혁명에 성공 2. 다이쇼 데모크라시의 성공 3. 한국전쟁 없이 맥아더의 일본 스위스화 성공 세가지가 있는데, 이것들이 전부 다 실패로 끝나면서 오늘날 봉건민주정;; 이라는 복잡한 체제가 자리잡게 되죠.
#493이름 없음(6090753E+5)2018-11-02 (금) 15:25
지금 찢이 가면 해찬들이 책임지고 가주는건가.
#494이름 없음(6214155E+5)2018-11-02 (금) 15:26
폭군 중에 그나마 가능한게 진짜 일 안한 연산.
광해는 즉위 직후에 빙의면 인조반정까지 광해군일기라도 외워야..(먼산)
#495이름 없음(1473703E+6)2018-11-02 (금) 15:26
>>487 이낙연쪽이 그쪽이나 서울시장 뛰기 좋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예상외.
#496광어◆OdWP00iOaY(9068117E+6)2018-11-02 (금) 15:26
아니 지금 공천시스템 변경을 슬슬 기반짜고있습니더. 이게 벌써나올진 모랐는데 헣헣
#497이와쿠라 레인◆C70328itDQ(376701E+61)2018-11-02 (금) 15:26
음... 회사 퇴사하면 생각해보겟습니다.(아무말)

정확하게는 회사가 부산오면 말이지요.(정말 아무말)
#498NTT◆GcBpF4BOwI(8695746E+5)2018-11-02 (금) 15:26
>>484 명군이읍읍
#499이름 없음(6090753E+5)2018-11-02 (금) 15:26
해찬들이 찢 관련으로 일부로 가드 안올리는거고
#500사체◆wJT7a5cN.c(9287053E+5)2018-11-02 (금) 15:26
사실 일본이 섭관의 섭관의 섭관의 섭관이 판치는

그런 세상이 되느니

일본 왕국이 되고 싶으면

사실 하나면 됨

천하관 작성.
#501이름 없음(6517397E+6)2018-11-02 (금) 15:27
연산도 재위하고 3년간은 일하지 않았어?
#502이름 없음(676952E+60)2018-11-02 (금) 15:27
갈라지고 미국과 한국의 영향을 잔뜩받은 국가가 재통합할까요?
#503NTT◆GcBpF4BOwI(8695746E+5)2018-11-02 (금) 15:27
지금 얘기 냐오는건 컷오프 폐지나 약화쪽인데
#504이름 없음(1416926E+6)2018-11-02 (금) 15:27
그러므로 역사보다 잘 할 가능성 높은 만력제 빙의!
#505광어◆OdWP00iOaY(9068117E+6)2018-11-02 (금) 15:28
레인님 민주당이 컷오프를 폐지하는 방향으로 간답니다. 이거 NLPDR종말선언으로 보이는데요.
#506이름 없음(6517397E+6)2018-11-02 (금) 15:28
컷오프가 뭐임?
#507NTT◆GcBpF4BOwI(8695746E+5)2018-11-02 (금) 15:28
엥 그게요?
데드풀들은 도덕성 검증 포기한다고 안좋게보던데
#508NTT◆GcBpF4BOwI(8695746E+5)2018-11-02 (금) 15:29
>>506 전과있거나 물의 일으킨 사람은 공천 안주는 시스템
#509광어◆OdWP00iOaY(9068117E+6)2018-11-02 (금) 15:29
공천에서 일정미달인사람 짜르는거요. 근데 이게 계파간 세력조절역활을 수행한다는거죠.
#510이름 없음(6090753E+5)2018-11-02 (금) 15:30
>>500 개들은 몽골보다도 천하관 업데이트가 안되는데 가능할까요?
몽골제국은 티베트 불교쪽 도입했다 러시아 정교 영향 좀 받아 강제 공산패치까지 쳐서 텡그리 천하관이 박살이라도 났지.

일본은 남들이 천하관 새로 그려줘도 기존 거 쓰고 거기에 새걸 덧붙이는 거고
#511이름 없음(1473703E+6)2018-11-02 (금) 15:30
컷오프 지우는게 시스템 공천 폐기라고 데드풀 난리던데.
그리고 연산은 솔직히 일한기간보다 안하고 꺵친게 너무 길어서 실제 연산보다 못해도 일계속 하면서 구르면 현실 연산보다 한참 나은 상태로 반정 안당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세종 이전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최고긴 한데.
#512이름 없음(6090753E+5)2018-11-02 (금) 15:31
잠만요. 그러면 해찬들이 노리는 건 도덕성 검증은 깨시민이랑 계파 폭로스핀, 물게 필요한 언론 등에 맞기고 FTA급으로 링을 개방하는거에요?

그러면 NLPDR은 뒈짓인데.
#513광어◆OdWP00iOaY(9068117E+6)2018-11-02 (금) 15:31
사실상 컷오프는 도덕성문제가아니라 세력간 조절이죠. 컷오프는. 근데 그거없애면 진짜 민주당 내부트롤러들 쓸릴수밖에 없는데;;
#514사체◆wJT7a5cN.c(9287053E+5)2018-11-02 (금) 15:31
쇼군 정치에 대하여 알아보자

먼저

천황가가 있다-후지와라가 있다-오섭가가 있다-여기서 미나모토가 덴노와 오섭가 혈통 클레임으로 쇼군위작성-후에 이시카가 가문이 다시 혈통 클레임으로 쇼군위를 재작성-이후 다시 에도 막부시기에 들고 나옴.

즉 섭관(후지와라)와 천황의 분가의 분가의 분가의 분가(...)

인 척 했다는 환장의 콜라보

......그만 알아보자.......

라서 그냥 거유가 한 백명쯤 태어나서 일본판 백가쟁명 찍고

천하관 만들고 역성혁명 개꿀잼!!!

으로 가는 게 제일 낫다.
#515휴대용 므냫카미◆eHvrJjVZM2(7350444E+5)2018-11-02 (금) 15:32
오랜만에 하이후리 다시보고싶다(아무말)

컷오프 없애는거랑 시스템공천 폐기랑 무슨 관계인지
#516NTT◆GcBpF4BOwI(8695746E+5)2018-11-02 (금) 15:32
아님 오다 일본이라던지
#517이름 없음(7215219E+6)2018-11-02 (금) 15:33
>>515 컷오프를 통해 올라갈 자질이 없는 인물이 올라오는 걸 막고 있다고 생각하던 거 아닐까 싶어.

북유게를 안 다니니 모르겠지만
#518휴대용 므냫카미◆eHvrJjVZM2(7350444E+5)2018-11-02 (금) 15:33
오다 일본에 한표추가
#519이름 없음(1473703E+6)2018-11-02 (금) 15:33
>>515 무능하거나 나쁜 정치인 잘라내는 거 막고 자기 파벌 정치인 밀어주는거라고 난리더라고요.
#520이름 없음(1473703E+6)2018-11-02 (금) 15:35
혼노지에서 살아났다면 오다는 진짜 천하관 하나 새로 만들었을법 하다(진지)
그러면 중국에 개기다 물리적으로 정리당하거나 조공 바치고 시스템 도입하거나 따로놀아도 시스템 파쿠리하거나 해서 을사-백제 클레임으로 형제애와 일치 시전하는건가
#521사체◆wJT7a5cN.c(9287053E+5)2018-11-02 (금) 15:35
사실 오다는 왕이 될 그릇은 확실히 아닌데

하필이면 그 유산을 줏어먹은 게 키노시타 토키치로랑

모토야스였다는 게 문제.

아니 다른 야들이 주웠어도 대강 비슷했겠지만

아무리 봐도 오다는 일본인이 이니었던 것 같아(웃음)
#522광어◆OdWP00iOaY(9068117E+6)2018-11-02 (금) 15:35
>>519 그 반댄디유. 링이 드럽게 넓어져서.... 이걸 진짜로 하냐.(먼산)
#523이름 없음(4666812E+5)2018-11-02 (금) 15:35
오다 일본에 한표.
#524이와쿠라 레인◆C70328itDQ(376701E+61)2018-11-02 (금) 15:36
언제나 느끼는건데

독립운동하는데 기타 하나랑 김민기 씨 일본에 드랍하면

일제가 있었는데 사라질것 같다... 진짜로.(먼산)
#525이름 없음(0554779E+5)2018-11-02 (금) 15:36
일본 역사에서 제일 이해가 안 되는 대목이 이 부분이죠. '덴노를 몰아낼 경우 나에게 어그로가 끌리니 대충 덴노는 인간 옥새로 두고 내가 실세가 되겠어'

.......상-주의 역성혁명 이래 수많은 제왕들이 일어서고 나라가 바뀌고 전 왕을 몰아내고 새로운 왕이 들어서는 것이 역사의 흐름 아니었던가. 까놓고 말해 에도막부 말기에 존황양이 꺼내기 이전에 천황은 존재감조차 거의 없는 존재였는데 그게 무서워서 책임을 회피하고 다녔다는 것 자체가.
#526이와쿠라 레인◆C70328itDQ(376701E+61)2018-11-02 (금) 15:37
PC 도 구좌파니까.

지금 PC 는 소위 구좌파 아싸에요 (웃음)

이걸 세력화 시킨게 털보와 찟이고.
#527NTT◆GcBpF4BOwI(8695746E+5)2018-11-02 (금) 15:37
손꾸락들...
#528이름 없음(6090753E+5)2018-11-02 (금) 15:37
동탁이 화끈하게 한실 중앙 태운거처럼 오다가 깔쌈하게 다 날리면 괜찮긴 했을 듯.
일본 상황에 유비처럼 클 후예도 없을거고
#529광어◆OdWP00iOaY(9068117E+6)2018-11-02 (금) 15:37
>>524 일제의 라이프는 이미 0이야!! 그런짓은 다메데스요!
#530이름 없음(5156323E+6)2018-11-02 (금) 15:38
용필이 아저씨가 가면요?
#531이름 없음(4666812E+5)2018-11-02 (금) 15:38
그야 덴노는 신이니까(진지)
자기가 만든 세뇌공작에 결국 자기가 빠지는건 흔했고
#532이와쿠라 레인◆C70328itDQ(376701E+61)2018-11-02 (금) 15:39
>>529 세트로 양희은 씨(리즈시절) 을 드랍합니다.
#533이름 없음(4666812E+5)2018-11-02 (금) 15:39
왜 일본에게 필요했던건 망탁조의라는 결론이 나오게 된걸까....
#534이와쿠라 레인◆C70328itDQ(376701E+61)2018-11-02 (금) 15:40
리즈시절 양희은 여사님 : 오늘만 사는 독기 + 인텔리 + 순수한 음색으로 부르짓는 썩은물의 노래.

죽는다 절대로 죽는다.
#535이름 없음(6214155E+5)2018-11-02 (금) 15:40
>>533 쇼크가 부족해서...?
#536카리스마◆B7W5TnZ3wk(1370401E+6)2018-11-02 (금) 15:40
>>525상-주가 그랬으니 다른 나라도 그래야 한다는 이유는 존재하지 않음.(그게 후대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는 차지하고서라도)
#537광어◆OdWP00iOaY(9068117E+6)2018-11-02 (금) 15:41
>>532 진짜로 죽이시려고?!?! 지금 솔까말 개벽에 상록수/솔아솔아/사계 풀지말지 고민중인데(먼산)
#538NTT◆GcBpF4BOwI(8695746E+5)2018-11-02 (금) 15:41
>>536 그래야한다고 정의한게 맹자 아닌가요
#539이름 없음(8700328E+5)2018-11-02 (금) 15:41
데드풀은 반대 세력을 무슨 합체로봇마냥 생각하던데, 왜 그렇게 생각할까요?
적이니까 이해관계가 맞다고 느꼈나?
#540이와쿠라 레인◆C70328itDQ(376701E+61)2018-11-02 (금) 15:41
진짜. 김민기씨가 그떄 강점기떄 있었으면... 농담안하고 기타하나로 나라를 말아먹은 타이틀을 거머쥘수 있을겁니다.(먼산)
#541NTT◆GcBpF4BOwI(8695746E+5)2018-11-02 (금) 15:41
이 공맹사상, 다시 말해 유학이 반도에 들어온거고
#542이름 없음(0554779E+5)2018-11-02 (금) 15:42
일본 역사를 통틀어서 그 시도를 한 사람은 딱 한 사람 뿐이었죠. 타이라노 마사카도.

천황을 몰아내고 자기가 새 천황이 되겠다고 했던 시대의 풍운아였지만 안타깝게도 실패하고 말았죠.
#543이름 없음(4666812E+5)2018-11-02 (금) 15:42
경국지음()
#544카리스마◆B7W5TnZ3wk(1370401E+6)2018-11-02 (금) 15:42
칼리프들은 고작 수 대만에 공기로 추락했지만 완전한 외부세력인 몽골 이전까지 칼리프 제도 자체를 파괴하려는 시도는 중동에서 없었음.

프랑스가 교황을 기사들 보내서 두들겨패면서도 교황제도 자체는 끝까지 유지시킨 것도 '비정상'임?
#545이와쿠라 레인◆C70328itDQ(376701E+61)2018-11-02 (금) 15:42
>>537 민기형 드랍해요,

그게 즉빵임.
#546사체◆wJT7a5cN.c(9287053E+5)2018-11-02 (금) 15:42
사실 되게 쉬운 건데

천하의 주인이 되려면 덴노가 죽어야한다-근데 그러면 내가 덴노가 되나???-근데 그러면 나도 파리 목숨 아님???-그러면 천하의 주인이 아니면 된다-그럼 천하인이 되자-근데 이럴거면 덴노는 왜 살려놓는가-덴노는 신이기에(아마도)-이하 반복

그냥 확 줄이면 권력은 잡고 싶은데

최대한 "안전하게 잡자"는 생각의 산물
#547NTT◆GcBpF4BOwI(8695746E+5)2018-11-02 (금) 15:42
>>539 삼당합당이라고 진짜 합체로봇이 있었죠...
노통때도 민노당과 딴나라당이 있었구요
#548카리스마◆B7W5TnZ3wk(1370401E+6)2018-11-02 (금) 15:43
>>538맹자는 또 왜? 맹자의 말을 따라야한다는 우주적 물리법칙이 존재한다는 뜻?
#549이와쿠라 레인◆C70328itDQ(376701E+61)2018-11-02 (금) 15:43
지금 좌빨 소리꾼 한분이랑 민기형 드랍하면.

일제는 문자 그대로 끝난다. 농담이 아니다.(외면()
#550광어◆OdWP00iOaY(9068117E+6)2018-11-02 (금) 15:43
>>545 소련이 무너져서 무리입니다. 인터네셔널대신 소련에서 임을위한행진곡 불리는거 보고싶으소?
#551이름 없음(6090753E+5)2018-11-02 (금) 15:43
>>533 망탁조의는 화끈하게 역적질이라도 하고 고인 물을 뒤흔들었으니까요.
아니 대대손손 트로피 두고 통치하는 나라가 개들 말고 있습니까?
인간트로피가문 1000년이라니 생각도 못한 업적
#552NTT◆GcBpF4BOwI(8695746E+5)2018-11-02 (금) 15:45
요컨데 지도자가 잘못하면 그 지도자를 바꿔야한다는 사상이 당시 동아시아, 정확히 말하면 유교권 국가들의 보편적 사상이 되었단거죠
#553광어◆OdWP00iOaY(9068117E+6)2018-11-02 (금) 15:45
진짜 독소전을 팔때마다 그상황에 맞는게 임을위한행진곡....
#554이름 없음(6475782E+6)2018-11-02 (금) 15:46
그리고 일본은 유교권이라기에는 조금 미묘하지 않나
#555사체◆wJT7a5cN.c(9287053E+5)2018-11-02 (금) 15:46
사실 그건 한두명 이름대서 끝날 게 아니고

천하관의 작성 천명 사상의 발달은

짧게 잡아도 1천년 길게 잡아 2천년 이상의 산물임

대표 인물이 공자 맹자였던게지.

그걸 복사해서 받아간게 반도고.

다-만 반도는 특수성이 있어서.

중국과는 좀 달리 발전하면서 우리가 아는 죽창에 환장한 죽돌이가 되지만 그건 다른 이야기고.
#556이름 없음(0344203E+6)2018-11-02 (금) 15:46
정치학같은걸로 따져야지 사학으로 건드리면 안되지 말입니다
#557카리스마◆B7W5TnZ3wk(1370401E+6)2018-11-02 (금) 15:46
>>552 옆 나라들의 보편적 사상이 되었다고 일본이 그걸 '따라야만' 하는 이유를 알 수 없음. 그게 후일 일본에 해가 되었건 아니건 간에.
#558사체◆wJT7a5cN.c(9287053E+5)2018-11-02 (금) 15:47
근데 나라를 묶는 건 결국 사상의 힘인데

일본은 이 사상의 부재가 만악의 근원이란 말이지

혼자 살다보니 이런 걸 받아들이기도 어렵고

받을 이유가 그닥 없었던 게 크지만
#559이름 없음(0344203E+6)2018-11-02 (금) 15:48
현재의 문제 원인 분석은 할 수 있을지 몰라도 잘못된 역사 운운은…
#560이름 없음(6475782E+6)2018-11-02 (금) 15:48
애초에 >>525에서 시작된건데 말이지.
#561광어◆OdWP00iOaY(9068117E+6)2018-11-02 (금) 15:48
Streams and mountains remember through the years pss by
Waken'd sprits are calling us as they shout this cry
We are marching on,keep faith and follow us
#562이름 없음(1416926E+6)2018-11-02 (금) 15:48
그야 안 바꿔도 상관없으면 굳이 바꿀 이유가 없잖아요.
#563이름 없음(4666812E+5)2018-11-02 (금) 15:49
>>553 어차피 지금도 아시아의 인터네셔널가인데 인터네셔녈의 본진인 소련에서 울린다고 문제가 될게 없죠?(아무말)
#564이름 없음(0344203E+6)2018-11-02 (금) 15:49
게다가 율령제 시절 중국은 요즘 동아시아랑 유럽같은 간극 아닌가. 유럽이 내각제 많이한다고 우리도 내각제 해야한다 주장같은 느낌이었을지도 몰라요.
#565사체◆wJT7a5cN.c(9287053E+5)2018-11-02 (금) 15:49
그냥 중원을 베끼고 싶었던 나라와 중원과 좋든 싫든 부대껴야 하는 나라의 격차란 걸로(먼산)
#566이름 없음(0554779E+5)2018-11-02 (금) 15:49
무명참치 : 나라가 바뀌면 왕이 바뀌는 건 당연한 것 아닌가.
중국인A : 나라가 바뀌면 전 왕은 죽이고 새 왕이 들어서야 하는 것.

사는 곳이 한참 떨어진 사람들끼리 마치 고향집에 온 것 같은 이 익숙한 천하관은 뭘까(정치학)
#567이름 없음(6090753E+5)2018-11-02 (금) 15:50
일본은 특수 케이스라는 걸로
타인의 시선으로 바라본 자신과 자기자신 분석으로 답을 구하는 건 일본인의 몫
#568이름 없음(6517397E+6)2018-11-02 (금) 15:50
만약에 이야기인데 한반도랑 일본이 하나가 된다면 묶어줄 주체는 뭐였을까?
#569이름 없음(4666812E+5)2018-11-02 (금) 15:51
백제 클레임
#570광어◆OdWP00iOaY(9068117E+6)2018-11-02 (금) 15:51
>>568 백제.
#571이름 없음(6517397E+6)2018-11-02 (금) 15:51
그리고 수도 위치는 어디일지 제일 궁금하다
#572이름 없음(8700328E+5)2018-11-02 (금) 15:51
>>568 백제?
#573이름 없음(6090753E+5)2018-11-02 (금) 15:51
물론 답을 정도전처럼 뭔가 내놓더라도 이성계도 없고 이인임만 가득한 동네지만
#574사체◆wJT7a5cN.c(9287053E+5)2018-11-02 (금) 15:51
사실 내가 역사학에서 일본이 어떻네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일본인의 정치적 무관심의 뿌리가 어딘지

알 수가 없어서 그런 거지만.
#575이름 없음(0344203E+6)2018-11-02 (금) 15:51
>>568 하나의 왕, 하나의 문자. 근대 이후라면 케케묵었다지만 백제.
#576이름 없음(8076399E+6)2018-11-02 (금) 15:51
한반도와 일본이 하나가 된다면 글쎄. 한반도나 일본이 우리가 아는 전체 영역을 차지하진 못했을껄.

그리고 대한해협은 너무 넓고 좀 위험해.
#577이름 없음(0554779E+5)2018-11-02 (금) 15:52
>>568 현실주의적으로 민족주의 클레임은 발굴하고, 창조하면 되긴 합니다. XX고기나 투XX즘 같은 것도 그렇게 하려던 흔적들이고.
#578광어◆OdWP00iOaY(9068117E+6)2018-11-02 (금) 15:52
그건 광어가 아는데 일본의 정치적 무관심은 은근 가깝습니다. 1960년이요.
#579사체◆wJT7a5cN.c(9287053E+5)2018-11-02 (금) 15:52
전공투???

그거 하나로???
#580이름 없음(6090753E+5)2018-11-02 (금) 15:53
>>568 백제요. 일본 쪽이 들고 있는게 칠지도부터 일본서기 같은 역사책만 봐도 백제 관련 순수 문화유산은 더 많고 만세일계에 백제가 엮인게 있으니 백제라는 클래임은 일본 쪽이 더 보존은 잘된 편이죠.
#581광어◆OdWP00iOaY(9068117E+6)2018-11-02 (금) 15:53
네 어이없죠? 진짜입니다.
#582NTT◆GcBpF4BOwI(8695746E+5)2018-11-02 (금) 15:53
>>578 그거 적군파 때...
#583이름 없음(1416926E+6)2018-11-02 (금) 15:53
넓이에 비해 상당히 안전(?)한 지중해랑 비교하기엔 동서해는 너무 뭐같은 곳
#584광어◆OdWP00iOaY(9068117E+6)2018-11-02 (금) 15:54
전공투가 일명 다이쇼 로망적인 다이쇼 데모크라시와 1950년대 대학항쟁의 적통인데 망한겁니다. 그때부터 정치적무관심이 자리잡은거고요.
#585이름 없음(0344203E+6)2018-11-02 (금) 15:55
현대 한반도+일본이면 후쿠오카나 오사카, 교토. 만반도+일본이면 서울이나 함흥?
#586사체◆wJT7a5cN.c(9287053E+5)2018-11-02 (금) 15:55
아니 시위하면 화염병도 던지고 돌더 던지고

몇몇은 머리깨져ㅠ나가고

사제 박격포도 만들고 뭐.

그러다보면 완장질도 하고 경찰하고 물자 뺐기도 하고

상식 아닌가???

솔직히 195~60년대 학생운동치고 폭력적이지 않은게 어디있어.
#587이름 없음(6517397E+6)2018-11-02 (금) 15:55
규슈가 제일 좋지 않나 생각이 들기도 함
#588이와쿠라 레인◆C70328itDQ(376701E+61)2018-11-02 (금) 15:55
일본에 이인임이라도 있으면 다행이지(비웃음)

아니 정말로 이등박문이는 그나마 이인임의 발가락을 떄수준으로 따라갈수나 잇었지.

실제로 이인임은 북원과의 화친을 통해 소위 말하는 ㅈ간질로 화북 북원과 강남 주명의 영구적인 분쟁으로 몰고가려고 햇었으니까요.
#589NTT◆GcBpF4BOwI(8695746E+5)2018-11-02 (금) 15:56
>>568 적군파 애들은 비행기 납치하고 북한 간다던지도 했고
#590광어◆OdWP00iOaY(9068117E+6)2018-11-02 (금) 15:56
정치적 무관심이 자리잡았던 이유증 하나는 전공투는 일본내의 진짜 모든걸 부셔야한다는걸 결론으로 잡았는데 이게 일반인들에게는 무지막지한 멍멍이소리였을뿐....(먼산)
#591이름 없음(0344203E+6)2018-11-02 (금) 15:56
한반도+일본에 부산은 목이 영 안좋고 서울은 너무 안쪽. 도쿄도 마찬가지.
#592사체◆wJT7a5cN.c(9287053E+5)2018-11-02 (금) 15:57
때려엎자라고 하면 때려엎었던 우리가 이상한건가?
#593이름 없음(8700328E+5)2018-11-02 (금) 15:57
>>592 우리나라가 이상하다고 그랬던거 같습
#594광어◆OdWP00iOaY(9068117E+6)2018-11-02 (금) 15:58
그게 여러분 유키오라고 금각이라는 소설쓴쓴 미친놈이 한명있는데 그사람이랑 전공투랑 동대 강강에서 토론하면서 공감한게 일본은 썩았으니 다 갈아야한다입니다. 거기서 유키오는 천황은 살려야 한다고 한거고 전공투는 다없애야한다고 한거고.
#595NTT◆GcBpF4BOwI(8695746E+5)2018-11-02 (금) 15:58
미시마 유키오
#596이름 없음(0554779E+5)2018-11-02 (금) 15:58
전공투가 실패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일반 대중들이 '왜 바뀌어야 하는지'를 전혀 이해하지 못했죠. 현 체제 하에서도 정치에만 신경 끄면 등 따습고 배부르게 사는데 구태여 바꾸자고 외칠 리가.
#597이름 없음(6090753E+5)2018-11-02 (금) 15:59
>>588 이인임은 레어몹이라 없어도 비스무리한 열화품 임견미들이 전국에 깔려 있던걸로 해주시죠
고급진 정치외교적 악역조차 없다니 일본이 너무 불쌍해(아무말)
#598이와쿠라 레인◆C70328itDQ(376701E+61)2018-11-02 (금) 15:59
한국인 : 스마트폰은 누구나 들고잇는거잖아요, 동사무소 안가도 서류 떌수있는거잖아요 통장? 폰으로 만들면 되잖아요.

외국인 : 그게 당연한거라고 생각하지마라! 사펑 놈들아!!!!!

한국인 : 당연히 독재나 노답 정치인은 죽창이죠@!

외국 : 니들이 이상한거야!!!!!!!!!!
#599이름 없음(5156323E+6)2018-11-02 (금) 15:59
방탄헬맷이면 슬링 가드 가능한가요?
#600NTT◆GcBpF4BOwI(8695746E+5)2018-11-02 (금) 15:59
글고보니 지난번에 옴진리교 11월 전쟁계획 실행 시 대체역사 썰 해봤던적 있는데
#601NTT◆GcBpF4BOwI(8695746E+5)2018-11-02 (금) 16:00
일본공산당이 흥하게 된다던가
#602이름 없음(0554779E+5)2018-11-02 (금) 16:00
죽창본능을 자국 내에서만 가지고 있는 게 아니라 수출까지 하는 나라로 치면 정말 몇 나라 안 되죠. 동아시아에서는 한국, 유럽에서는 프랑스 정도.
#603이름 없음(8700328E+5)2018-11-02 (금) 16:00
솔직하니 이상하다고 하는 건 알겠는데,
왜 이상한지는 모르겠다
#604이름 없음(6090753E+5)2018-11-02 (금) 16:01
확실히 ㅈ같은 엑티브X랑 공인인증만 처리되면 집에서 서류 뽑는게 쉽더라고요.
인쇄기가 고장나서 동사무소 가니 1000원 받더라고요. 돈 아깝
#605이와쿠라 레인◆C70328itDQ(376701E+61)2018-11-02 (금) 16:01
>>597 임견미도 나름 능력자 라인이지요 (웃음)

나름 고려무장전설의 계보를 따르는 소위 적어도 쩔어주는 장군라인은 된다구욬ㅋㅋㅋㅋ
#606광어◆OdWP00iOaY(9068117E+6)2018-11-02 (금) 16:01
그리고 전공투가 한말이 유키오의 천황은 자기 소설 주인공이다. 이게 얼마나 앞으로의 일본문화를 함축할 말이였던겁니까. 핳핳핳.
#607이름 없음(6475782E+6)2018-11-02 (금) 16:02
천황은 트로피일 뿐이야!
#608사체◆wJT7a5cN.c(9287053E+5)2018-11-02 (금) 16:02
작정하고 쏜 슬링은 총알을 따위로 여길 운동량이 나온다던데

힘들지 않을지

그것도 "슬링"이면 투탄대잖음
#609이와쿠라 레인◆C70328itDQ(376701E+61)2018-11-02 (금) 16:02
엘랑스는 일종의 구라파의 슈퍼파워니까. 그렇지만 오른쪽 퍼랭이는 그게 안되서 되게 평화적으로 뿌림.
*뿌리는것 : 죽순.(자라서 죽창이 됩니다.)
#610이름 없음(1416926E+6)2018-11-02 (금) 16:03
>>599 뭘 던졌냐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611이름 없음(6497412E+6)2018-11-02 (금) 16:03
질량 곱하기 속도의 제곱
#612카리스마◆B7W5TnZ3wk(1370401E+6)2018-11-02 (금) 16:04
>>588좋게 보면 판도를 크게 봤다고 하고 싶지만 개인적으로는 그걸 높게 평가해줘야 할 이유는 잘 모르겠음.
#613이름 없음(4666812E+5)2018-11-02 (금) 16:04
한국은 어떻게든 살아야했으니까 정부를 조질 수 있었지만
일본은 그래야할 이유가 없으니까 바뀔수가 없었다.

일본에게 있어서 한국전쟁은 저주였구나....
#614사체◆wJT7a5cN.c(9287053E+5)2018-11-02 (금) 16:04
코레일이 직원들 무임 건으로 두들겨 맞자

오늘 코레일은 직원들 모바일 로그인을 통한 전자인증 시스템으로 대응했습니다.
#615이름 없음(6090753E+5)2018-11-02 (금) 16:04
>>605 맨날 치고 박고 싸움박질에 세금 최소 5할 하던 나라니 아슬아슬하게 세이프해주시죠(아무말)

아 그런 배경이니 원피스 루피가 해적질하는게 자연스러웠던건가. 경찰도 군대도 깡패도 한 뿌리니 3개중 멋진거 고를 수 있지
어짜피 빽이랑 족보는 샹크스도 거프급은 되니까(아무말)
#616광어◆OdWP00iOaY(9068117E+6)2018-11-02 (금) 16:05
그게 유키오의 대담을 보면 현재와서 공감할게 너무많습니다.
#617이와쿠라 레인◆C70328itDQ(376701E+61)2018-11-02 (금) 16:05
>>614 과연 사펑의 나라.
#618NTT◆GcBpF4BOwI(8695746E+5)2018-11-02 (금) 16:06
>>615 해적 미화는 서구도 있긴 하지만
#619카리스마◆B7W5TnZ3wk(1370401E+6)2018-11-02 (금) 16:06
ㅈ간질도 뭐 자국에 그런 짓을 할 여력이라도 있어야 해보지.

거의 전국토가 준전시 상황에 심심하면 수천단위 패배가 터져서 어지간한 패배는 '크게 패했다.' 한 마디로 정리되던 고려말에 ㅈ간질이라..............
#620NTT◆GcBpF4BOwI(8695746E+5)2018-11-02 (금) 16:06
옴진리교도 참...
#621광어◆OdWP00iOaY(9068117E+6)2018-11-02 (금) 16:06
나는 일본이 너무 늙어서 지팡이를 써야 할 줄 알았는데 12살짜리라고 지적하니 너무 기뻤다. 오히려 일본을 칭찬한 게 아니냐? 그 말대로라면 2차대전은 12살짜리 애들끼리 전쟁놀이를 한 것일 뿐이라서 당시 군부 지도자들을 전범으로 처벌한 것은 형사법상 부당하다!
이게 고도의 일본까기라고 보이는 현상황에서는....(먼산)
#622카리스마◆B7W5TnZ3wk(1370401E+6)2018-11-02 (금) 16:07
남해안 방어선을 붕괴시키면서까지 뽑아낸 병력이 북원-명 대치선 경계에서 독자적으로 활동하던 일개 군벌들의 병력과 별 차이도 없던게 당시 고려 상황임.
#623사체◆wJT7a5cN.c(9287053E+5)2018-11-02 (금) 16:08
진지하게 살기 힘든 국민이 학정과 독재에 항거하고

폭력을 쓰는 건 당연한 본능이자 습성 아닌가.

윗대가리 조지고 사는 법을 바꾸는 게 해결책.....까지는 아니라고 해도

답중에 하나라는 건 역사가 증명하고 있는데..

결론은 일본인도 죽창과 촛불을 듭시다.
#624이름 없음(8076399E+6)2018-11-02 (금) 16:09
솔직히 고려말은 그렇게 고평가할 정도로 고려에게 힘이 남아있질 않은데...
#625카리스마◆B7W5TnZ3wk(1370401E+6)2018-11-02 (금) 16:09
북원과 명의 주력군대들과는 비교할 필요도 없고.
#627사체◆wJT7a5cN.c(9287053E+5)2018-11-02 (금) 16:10
고려말은 막말로

이게 나라냐 소리가 절로 나왔....

이인임이 살던 때 고려가 리즈시절 고려였다면

가능한데

.....그게 아니잖여.
#628이름 없음(1416926E+6)2018-11-02 (금) 16:10
일본 내부 일은 일본인이 알아서 하겠죠. 결국 자기 나라 정치는 자국민이 할 일
#629광어◆OdWP00iOaY(9068117E+6)2018-11-02 (금) 16:10
일본 좌파는 전공투의 산장에서 죽었고
일본 우파는 유키오가 활복자살해서 죽었다.
남은건 귀족공화제일뿐이다.
#630광어◆OdWP00iOaY(9068117E+6)2018-11-02 (금) 16:11
그결과 남은거라곤 아주까리 신풍밖에 안남은 일본이 되어버렸다.
#631카리스마◆B7W5TnZ3wk(1370401E+6)2018-11-02 (금) 16:12
이성계의 군대조차도 실록에야 무패로 기록되어 있지만 하나하나 분석해보면 몇 번은 사실상 패퇴했거나 밀려난 것을 적당히 영웅담으로 윤색한 것으로 추정되는 상황이 한 둘이 아님.
#632이름 없음(8076399E+6)2018-11-02 (금) 16:12
명과 북원의 대결에서 변수는 될 수 있었다.

하지만 메인 이벤트는 어디까지나 명과 북원의 대결이고 고려는 거기서 변수 하나. 수십개는 될 변수 중 하나. 그정도.
#633이와쿠라 레인◆C70328itDQ(376701E+61)2018-11-02 (금) 16:13
그런데... 그런 ㅈ간질을 할 머가리도 없는게 원숭이 나라 아니었나요?

차라리 용상이라도 차지하고 뒤집어 엎을 용자도 없던 덜나라 놈들이니까요.
#634이름 없음(8076399E+6)2018-11-02 (금) 16:13
변수 하나로 둘을 계속 진흙탕 싸움으로 끌고갈 정도로 양측의 대결이 만만한 게 아님.
#635NTT◆GcBpF4BOwI(8695746E+5)2018-11-02 (금) 16:13
>>633 있긴했죠
못하고 죽었지만
#636광어◆OdWP00iOaY(9068117E+6)2018-11-02 (금) 16:14
별것 아니여
조선놈 피 먹고 피는 국화꽃이여
빼앗아 간 쇠그릇 녹여 벼린 일본도란 말이여

뭐가 대단해 너 몰랐더냐
비장처절하고 아암 처절하고말고 처절비장하고
처절한 신풍(가미카제)도 별것 아니여

조선놈 아주까리 미친 듯이 퍼먹고
미쳐버린 바람이지, 미쳐버린

네 죽음은 식민지에
주리고 병들고 묶인 채 외치며 불타는 식민지의
죽음들 위에 내리는 비여


역사의 죽음 부르는
옛 군가여 별것 아니여

벌거벗은 여군이 벌거벗은 갈보들 틈에 우뚝서
제멋대로 불러대는 미친 미친 군가여.
#637NTT◆GcBpF4BOwI(8695746E+5)2018-11-02 (금) 16:15
정작 그 시 쓴 사람은 요즘(먼산)
#638카리스마◆B7W5TnZ3wk(1370401E+6)2018-11-02 (금) 16:16
>>633지금 자국 영토가 다 붕괴 일보직전인 상황에서 엉뚱한 ㅈ간질이나 하는게 그걸 안 하는 것보다 '잘난' 일인지는 잘 모르겠음.
#639광어◆OdWP00iOaY(9068117E+6)2018-11-02 (금) 16:16
그만 전 잡니다. 이상.
#640이름 없음(0554779E+5)2018-11-02 (금) 16:17
일본에도 현 상태가 문제라는 것을 인지하는 사람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닙니다. 토야마 코이치 같은 사람도 있긴 하지만 일반 대중에게는 그냥 미치광이 정도 취급일 뿐이고.
#641카리스마◆B7W5TnZ3wk(1370401E+6)2018-11-02 (금) 16:17
일본이 그래서 왕징웨이에게 공작 건일이나 중국 군벌 대결에서 특정 세력 밀어주다 말아먹은 일은 비웃으면서 고려가 자기 군사력의 몇 배나 되는 국가들 대결에 '자기 몸도 못 지키는 상황에서' ㅈ간질 한다고 대단한다고 평해줄 이유는 개인적으로 모르겠음.
#642카리스마◆B7W5TnZ3wk(1370401E+6)2018-11-02 (금) 16:20
일본이 중국에 공작걸던 시기는 최소한 전술단위 군사력이나 해군력, 단순 경제적 생산량 등등은 절대 우위였던 시기라도 되지, 고려말 고려가 북원과 명을 상대로 대체 뭘가지고 명함을 내밈?
#643이름 없음(1473703E+6)2018-11-02 (금) 16:21
그냥 둘 다 나사가 빠진거고, 거기서 제자백가 비스무리하게 사대부들이 나와서 나라 갈아엎고 여러모로 안정화 단계 들어갔다는 점에서 조선은 중국 물이 많이 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없는 힘 이상한데 쏟아부으면 그건 바보지라.
#644휴대용 므냫카미◆eHvrJjVZM2(1826893E+6)2018-11-02 (금) 16:24
오랜만에 예전노래들 부르니까 좋네요.
#645이름 없음(1473703E+6)2018-11-02 (금) 16:24
무신정권-권문세족 시기는 생각할수록 쇼군정-일제와 비슷하다는 느낌. 거기서 이성계와 뒤를 잡아줄 정도전이라는 내부정화조가 성공했던게 대박이고. 오다는 정도전도 없었고 막판 재수도 억세게 없었으니.
권문세족이 그렇게 해서 더 갔으면 우리는 일본보고 더 말할 수가 없었곘죠.
#646이름 없음(1473703E+6)2018-11-02 (금) 16:25
라이브 에이드 들으니까 퀸이 어째서 대단한건지 알수 있는 느낌.
#647카리스마◆B7W5TnZ3wk(1370401E+6)2018-11-02 (금) 16:26
무신정권이 호국자주를 포기하지 않았다는 것도 뭔가 여러가지로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이쪽은 아직 해석이 분분하니 그런 시각도 가능하다는 건 인정.

하지만 적어도 몽골군이 사람기름을 끓여서 지방의 성들에 화공을 펼치는동안 그 무신정권의 수뇌부가 강화도에서 잔치를 벌이고 있었다는건 기억해줬으면 함.
#648사체◆wJT7a5cN.c(9287053E+5)2018-11-02 (금) 16:27
역시 역사는 운칠복삼이다(아무말)
#649휴대용 므냫카미◆eHvrJjVZM2(4779685E+5)2018-11-02 (금) 16:27
그리고 새삼 느끼는게 듣기좋은 노래는 부르기 어렵다(진실)

으아아 목이......
#650이름 없음(1473703E+6)2018-11-02 (금) 16:28
굳이 일제를 역사 들먹이면서 깔거라면 차라리 우리가 11~14세기에나 하던 짓을 20세기에 왜 하고 있냐는걸로 까야지 그런식으로 우리가 낫다는 국뽕 과충전…
#651휴대용 므냫카미◆eHvrJjVZM2(4779685E+5)2018-11-02 (금) 16:29
여기있으면 국뽕중독이 될 수밖에없...
#652휴대용 므냫카미◆eHvrJjVZM2(4779685E+5)2018-11-02 (금) 16:29
그러니 남산은 적당히
#653이름 없음(1473703E+6)2018-11-02 (금) 16:33
아무리 꼬여도 외부 자료 유입 많이 되면 물갈이 기회는 언제고 생기죠. 그런데 유럽에서 먹고살기 좋아지면 바로 사회주의 동력이 확 꺾였다는걸 생각도 안해보고 주춧돌째 때려부수겠다하니 뒷일 대비도 안되고 서브컬쳐로 빠진 인원들이 그렇게 해서 다 말아먹었다고 죽어라 까는거고.
#654카리스마◆B7W5TnZ3wk(1370401E+6)2018-11-02 (금) 16:33
전 여기올때마다 국까가 되는 기분인데요.........
#655이름 없음(6090753E+5)2018-11-02 (금) 16:34
누군가의 국뽕 과충전 이성적 국까를 만듭니다.
#656이름 없음(7215219E+6)2018-11-02 (금) 16:34
국까라기보다는 사료 등으로 더욱 객관적으로 볼 줄 아는 거지.
이 어장이 이런저런 면에서 극단으로 치우친 경향이 있으니까
#657이름 없음(1473703E+6)2018-11-02 (금) 16:35
유혈혁명은 언제나 먹고살기 힘들때 벌어졌는데 68처럼 내부 문제를 무혈이나 그에 준하게 밀어버린것도 아니고 닥치고 힘으로 때려부수겠다하면 한국 10년대 초까지처럼 욕이나 진탕 먹고 끝이지라.
국내에서 좌파 시위가 왜 외면당했는데. 촛불도 그런 인간들은 결국 밀어냈고.
#658이름 없음(1473703E+6)2018-11-02 (금) 16:36
>>654 그냥 왜곡이나 학문의 도리에서 벗어날 정도로 국뽕 과잉상태일때 못참고 발언하셔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스토퍼 역할을 해주실때마다 감사드립니다.
#659휴대용 므냫카미◆eHvrJjVZM2(4779685E+5)2018-11-02 (금) 16:40
전 뭔가 아니다 싶으면 안들어오면 된다고 생각해서...
#660이름 없음(1473703E+6)2018-11-02 (금) 16:41
슬슬 일본도 혁명 스택이 장전되어가는 느낌. 여론과 심리에 바로 영향을 미치는 방향은 아니지만 한도에 도달하면 바로 터질법한 모습이 되어가니.
#661휴대용 므냫카미◆eHvrJjVZM2(2331604E+6)2018-11-02 (금) 16:45
혁명이 빠를지 3HA or 장막이 빠를지...

시간이 부족하다
#662이름 없음(1473703E+6)2018-11-02 (금) 16:45
은영전이 아무리 화족 본산인 가쿠슈인 사람이라고 해도 흑기군같은걸 보면 혁명이라는게 뭔지는 아주 조금이라도 알고 있다고 봐야죠. 그런데 버블기 일본을 보면 대학생 용돈벌이로 얼치기로 봐도 썩었다는게 느껴지니 라인하르트로 오다같은 사람이 싹 갈아엎었으면 하는 생각을 은연중에 드러냈다 싶고요.
#663이름 없음(1473703E+6)2018-11-02 (금) 16:47
>>661 무혈혁명은 토미노옹 같은 그 때 세대가 다 가기전에는 무리일테고, 유혈혁명이 터지려면 십중팔구 3HA 비스무리한 상황이지 말입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초인플레 시전은 일본법상 불법이라는점?
#664휴대용 므냫카미◆eHvrJjVZM2(2331604E+6)2018-11-02 (금) 16:49
오랜만에 건슬링거 걸 다시 보고싶다...

예전에 망상한건데 건슬링거 걸의 의체는 구강철-샴발라를 통해 유래한 오토메일이 발전된 것 이라는 망상을 했었죠.

그런데 그 기술이 독일에서 이탈리아로 가려면 어떻게 되어야하지...
#665이름 없음(1473703E+6)2018-11-02 (금) 16:49
양이 항복명령 떨어지자 마자 항복한건 문제의 소지가 있지만 쿠데타를 하지 않으려고 든건 최소한 그랬다가는 민주주의가 아니라 독재가 되어서 루돌프와 비슷해진다는 인식은 있었다고 봐야겠죠. 정작 그 다음에 목숨 위험해지니까 하는 행동은 빼도박도못할 작가의 문제입니다만.
#666이름 없음(1473703E+6)2018-11-02 (금) 16:50
독일-이탈리아면 입을 틀어막지 않는 이상 기술이건 사람이건 아름아름 전해질 것 같은데.
#667이름 없음(4666812E+5)2018-11-02 (금) 16:50
그러고보니 은영전에서는 라인하르트가 구체제와 구질서를 박살내버리고 민주주의의 씨앗을 남겼던가....
그게 은영전 작가가 생각할 수 있었던 개혁방법인게 아니였을까.
#668이름 없음(1473703E+6)2018-11-02 (금) 16:54
716503 체제가 계속 유지되는데 성공한 세상이었다면 우리도 그렇게 느꼈을지도 모르죠. 이래저래 성공적으로 엎어버리거나 혁명측만 나쁜게 아니라 정부도 나쁜짓 많이한 인식이 강했던게 우리에게는 불행중 다행이었달까요.
#669이름 없음(1473703E+6)2018-11-02 (금) 17:02
…어라, 일본 좌파를 자유행성동맹, 자민당을 은하제국, 은하연방을 다이쇼 데모크라시, 지구집정연합을 1차대전 직전까지의 일본으로 보고 14일 전쟁을 에도 막부-유신지사로 보면 풍자극으로 볼 수 있을법 한데.
#670이름 없음(3665869E+6)2018-11-02 (금) 17:04
결국 자민당 대승리 엔딩이라니 차라리 폭발엔딩을
#671이름 없음(1416926E+6)2018-11-02 (금) 17:05
2차대전은 일어날 일이 없는 세계라 흠
#672이름 없음(1709889E+6)2018-11-02 (금) 22:35
세상에 디아블로 M이라니.
#673이름 없음(639689E+56)2018-11-02 (금) 22:41
드립이 실제가 될줄은.
로스트아크 떡상 가즈아아아 (?)
#674사체◆wJT7a5cN.c(9287053E+5)2018-11-02 (금) 23:18
사실 정부가 나쁜 짓을 좀 많이 했시야지

한국 정부가 한 일만 따져도 창작물의 악당

수십명은 튀어나올 걸.
#675Azathoth◆KB8/g8iwpE(9467647E+6)2018-11-02 (금) 23:19
뭐 실제로 한 수십년은 악의 조직이었잖아?
#676사체◆wJT7a5cN.c(9287053E+5)2018-11-02 (금) 23:25
생각해보면 일본 정부의 악행은 일본인 기준으로

별 다른 게 없었다는 게 원인인가

한국정부는 한국인 기준으로 절대악 수준이고.(먼산)
#677사체◆wJT7a5cN.c(9287053E+5)2018-11-02 (금) 23:27
알파이자 오메가

"보도연맹 학살"

FA!!!!!

이 나라가 첫단추부터 잘못 꿰어도 단단히 잘못 꿰었단 증거.
#678Azathoth◆KB8/g8iwpE(9467647E+6)2018-11-02 (금) 23:38
첫단추뿐 아니라 수십년동안 악의조직 일변도였지만
#679이름 없음(9995199E+6)2018-11-02 (금) 23:41
이 나라 정부가 악의 조직이 아니었던건 20년도 안되지 않았나? 기껏해봐야 YS, DJ, MH 밖에 없을텐데
#680이름 없음(9995199E+6)2018-11-02 (금) 23:46
당장 지금 정부도 공무원들을 갈아넣는 악당 중의 악당이고
#681사체◆wJT7a5cN.c(9287053E+5)2018-11-02 (금) 23:52
>>680 아니 그건 괜찮음

이니 그것도 좀 약해

갈아넣을 게 아니라 공밀레를 시전해야지.(진심)
#682이름 없음(9995199E+6)2018-11-02 (금) 23:53
콩익이라는 양반이 공무원을 죽이려든다! 공무원 살려!
#683사체◆wJT7a5cN.c(9287053E+5)2018-11-02 (금) 23:53
국민들 스스로 여러번 그 단추를 다시 꿰려고 무던히

노력을 했는데 전대갈이랑 빡대가리가 그걸 총칼로

X창을 내놓으니 죽일 놈입니다.
#684이름 없음(6517397E+6)2018-11-02 (금) 23:53
국밀레가 아니라?
#685이름 없음(6517397E+6)2018-11-02 (금) 23:54
초대 가면라이더에서 악의 조직 쇼커는 일본정부였지
#686사체◆wJT7a5cN.c(9287053E+5)2018-11-02 (금) 23:54
우선 관원들이 백골이ㅠ진토되도록 갈려야

국민이 갈려나갑니다.

언제나 그렇듯 반도의 종-특입니다(아무말)
#687사체◆wJT7a5cN.c(9287053E+5)2018-11-02 (금) 23:58
그런 의미에서 관원을 갈아넣는 현 정부는 좋은 정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잘한다!!!! 더 세게 갈아라!!!(미침)
#688이름 없음(9995199E+6)2018-11-02 (금) 23:59
젠장, 부정할 수 없다.
#689사체◆wJT7a5cN.c(9287053E+5)2018-11-03 (토) 00:04
단적으로 지금 정부는 일을 시키는 거지만

과거정부는 국민을 "물리적으로 갈아버렸다"는 차이가 있음.
#691이름 없음(4666812E+5)2018-11-03 (토) 00:06
갈다(물리)에서 갈다(공밀레)정도의 차이
#693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9966382E+5)2018-11-03 (토) 00:10
Attachment
#694이름 없음(9995199E+6)2018-11-03 (토) 00:11
큿, 치트키를 쓰다니 반칙이다!
#696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9966382E+5)2018-11-03 (토) 00:12
그와중 나오는 히스패닉 슈퍼웨폰 신발
#697이름 없음(6517397E+6)2018-11-03 (토) 00:20
엄마 신발은 보구인가
#699이름 없음(4666812E+5)2018-11-03 (토) 01:13
법정싸움이랍시고 밍기적대면 바로 죽창갈겨버리겠다는거네
#700이름 없음(0344203E+6)2018-11-03 (토) 01:22
일단 개정안을 제출했으니까 국회에서 결론이 나야하는데, 그게 어디 쉽나. 그리고 지방에 권한 늘리는거 아주 못할거 아니긴 한데 젭알 지방세 늘리는거 말고 국비지원이나 잘해주면 안될까요.
작고 가난한 지역은 지방세 늘려봐야 도움안된다고(눈물)
#702이름 없음(4666812E+5)2018-11-03 (토) 01:25
디아블로 이모탈 만든 회사 전작이 그 유명한 DIA M
네. 짝퉁만든 회사가 진퉁도 만듭니다!
#703이름 없음(3080216E+6)2018-11-03 (토) 01:27
혹시 기억할지 모르겠는데...
얼마전 친척이 정치질해서 개판이 된 이야기를 한 참치인데....

놀라운 사실을 알아냈다.
그 정치질하는 친척에 따르면 우리집은 돈 백억이 있는 부자였던 모양이다.
부동산도 있고.

월급쟁이 생활로 어떻게 돈 백억을 모을 수 있었는지 모르겠는데...
그런데 그런 돈이 있으면 X발 건물 사서 관리하면서 산다.
차도 좋은 걸로 뽑고.

어째서 우리를 타켓으로 삼고 헛소문을 퍼트리는지 모르겠다. 덕분에 다른 친척이 전화해서
-돈빌려줘
-돈없어
-니네들 백억있다며...돈 안 빌려주면 개난장판 만든다.
-이거 무슨 개...
하고 어머니가 빡쳐서 지금까지 열받은 거 다 털어놓는 중.

친척들 귀 얇은 데다가 멍청한 것이 하도 갑갑해서 여기에 쓴다.
#704이름 없음(6517397E+6)2018-11-03 (토) 01:35
너무 당당히 말해서 당황스럽다. 그런인간이 있냐
#705이름 없음(9995199E+6)2018-11-03 (토) 01:36
돈 빌려달라는 놈이 뭐 저리 당당해?
#706이름 없음(4666812E+5)2018-11-03 (토) 01:36
사람들을 이간질하고 만만한 친척에게 헤이트치를 돌리는....
크킹에서도 보기 어려운 ㅈ간형 인간인데
#707이름 없음(0344203E+6)2018-11-03 (토) 01:37
요즘 보수라는것들이 즐줄이 자폭하는 영향이라도 받았나. 다른거면 몰라도 저건 정면 대결 선언하면 자기가 집안에서 쫓겨날텐데.
#708이름 없음(6517397E+6)2018-11-03 (토) 01:42
한국에서 집안이랑 원수진 정치인은 패널티 심하지 않아?
#709이름 없음(0344203E+6)2018-11-03 (토) 01:43
저기서 울분 담아서 그렇게 먹고 죽을 돈도 없다며 느그들이 우리 싹 뒤져봐라 없으면 그 소문대로 살 돈 내놓던지 어쩌던지 책임져라고 정면대결 선언할 수도 있을법 한데. 그렇게 열받은거 다 털어내면 이간질 뒷감당 안될게 뻔하지 않나
#710이름 없음(5108566E+6)2018-11-03 (토) 01:44
너무 지나친 팔랑귀인대요 그거
아니 그 지나친 헛소릴 믿게하는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인가... 현대가 아니라 중세 귀족가에 필요한
인재상이네여.
#710이름 없음(0344203E+6)2018-11-03 (토) 01:44
대놓고 집안이 잘못했다면 모를까 아니면 초대형 페널티일텐데 그때 테크닉만 배워왔나
#712이름 없음(0344203E+6)2018-11-03 (토) 01:45
헤이트치 돌리려다 AE 폭발할 짓이네
#713이름 없음(3080216E+6)2018-11-03 (토) 01:49
>>709
지금 어머니가 그 분노를 담아서 일가 친척들에게 토해내는 중.
사실 나도 쫄아서 방구석에 숨어서 쓰고 있는 중임요.

>>710
어째서 710이 둘인줄 모르지만
첫번째 710 : 그 친척 덕분에 명왕 금괴 보유설 돌았을 때 어떤 기분이었는지 맛보는 중임요.
두번째 710 : 그러게요. 그런데 그걸 믿는 친척들은 또 뭔지 모르겠음요. 대한민국 월급쟁이 반평생하면 백억 모으는 것이 당연한 건가...
#715이름 없음(7215219E+6)2018-11-03 (토) 01:52
동일시간으로 인한 레스 중복이라니 이건 희귀하다
#716이름 없음(3080216E+6)2018-11-03 (토) 01:53
토해내는 내용을 듣다가 알게 된 사실.
백억 설 믿는 친척들에게 칼로 찌른다는 협박을 어제 받기도 했음. 씨X....이거 알았다면 저번에 만났을 때 죽빵날렸을 건데.
아버지가 장남이라고 아플 때 입원비 대준 친척들, 생활 도와준 친척들, 전부 백억 설에 눈이 돌아가 있더라. 닝X미 내 수능볼 때 보증선 거 집어던진 거 메꾸신다고 얼굴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집 차압당할까봐 걱정했을 정도인데...그걸 이런 식으로 엿먹이네.
아무튼 친척들에게 정나미가 다 떨어졌음요. 정말 남이었다면 좋겠어...
#717이름 없음(7522983E+5)2018-11-03 (토) 02:01
으음 썰로만 듣자면,
>>716참치네 집은 수입지출 알뜰히 한거고
친척은 돈관리를 안 한건데?
#718광어◆OdWP00iOaY(9068117E+6)2018-11-03 (토) 02:01
햐 친척분 크킹을 찍으시네..... 정치를 소설로 배우셨나.
#719이름 없음(0344203E+6)2018-11-03 (토) 02:02
내가 x되고 파산해도 최소한 너는 같이 끌고 들어간다 모드로 민사 들어가서 배상금 뜯어내기 가즈아?
#720이름 없음(3080216E+6)2018-11-03 (토) 02:02
백수가 된 친척(60+a세)에게 아버지가 장남이라고 빚내가면서 방 구해줬는데...하하하, 그 보긍금 빼서 어느새인가 딴 데로 샌 이야기도 나오고...
그거 어떻게 했는지 노숙자로 떠돌아다니던 거...사람꼴 만들겠다고 집에 머물게 하면서 건물관리인(사대보험+정직원)자리를 구해줬더니 거기서 개판쳐서 아버지 얼굴에 먹칠하고...
그런 주제에 백억 소릴 듣고 눈이 돌아가서 돈내놓으라고 협박질.

솔까 장남이어서 유산상속에 대해 이득 본 것도 없고.
그런데 장남이라고 여기저기 퍼준 돈만 합쳐도 지금 가게 하나 차리셨겠다.
#721이름 없음(0344203E+6)2018-11-03 (토) 02:03
딴나라당에서 정치 배우고 시의원 노리다 물먹었다던데 얼치기로 배워서 그런거 아닐까요(먼산)
#722이름 없음(4666812E+5)2018-11-03 (토) 02:05
이미 저쯤이면 100억 설은 6X세 된 그 친척에게 신념이 되어버린 상태인데. 아무리 아니라고 말해봐야 안믿겠죠.()
그 정치한다는 친척 덕분에 고생하시네요
#723이름 없음(0344203E+6)2018-11-03 (토) 02:08
칼들고 찌르겠다 소리 나오면 빡침에 못이겨서 나도 돈 없으니까 같이죽자 소리 나올 가능성 생각 안하나.
저거 녹음&녹화 해둬요. 그 친척 x되게 만들려면 증거 잡아놔야해요.
#724이름 없음(0344203E+6)2018-11-03 (토) 02:08
인실x가즈아
#725이름 없음(0344203E+6)2018-11-03 (토) 02:09
저거 암만봐도 시의원 못된게 어그로 관리 못해서라는거 저 혼자만의 생각인가요?
#726이름 없음(3080216E+6)2018-11-03 (토) 02:09
>>717
수입은 그냥 평범한 월급쟁이+어머니가 재테크...라지만 그냥 저축 좀 한 수준, 간단히 말하자면 수도권에 살지만 서울에 집은 구하지 못하는 수준.
그런데 장남이라고 없는 돈 어떻게 빚져가면서 빌려줬는데 개X랄 중임.
그렇다고 그 친척이 돈이 없는게 아냐. 전에 봤을 때 명품을 쫙 차리고 개당 백만원이 넘는 모종의 물품을 수집하고 있더라. 그 수집품 컬렉션에 대해 알게 된 것도 전화해서 자랑질+페이스북 사진...
덤으로 그렇게 성공하기 전에 십 년 이상 도와준 것(생활비+집세)이 우리집인데 명절날 생선 한 마리도 안보냄.
더 웃긴 것은 그렇게 사회생활 수십년 했으면서도 월급쟁이가 어떻게 백억을 모을 수 있다고 믿는지 모르겠다. 설마 월급쟁이가 전부 MB급으로 돈을 모을 수 있다고 믿는 것은 아니겠지?
#727광어◆OdWP00iOaY(1508725E+6)2018-11-03 (토) 02:11
이미 들은걸로는 공갈,협박으로 다 뱉게 만들수있는데.... 굳이 시의원을 하겠다는 이유가?
#728이름 없음(0344203E+6)2018-11-03 (토) 02:11
거 녹음&녹화해놔요. 최소한 친척내에서 밀어내기 시전하려면 그러고 증거로 심문도 해두는게 좋을듯 하네요
#729이름 없음(3080216E+6)2018-11-03 (토) 02:11
지금 그렇게 친척 셋에게 사자후를 토하신 어머니가 눈이 번뜩거리는 것이....
나 나오다가 도로 방구석에 숨는 중이다.

썸바디 헬프미.
지금 농담조로 이야기하고 있지만 정말 지리기 10초이야....
#730이름 없음(0344203E+6)2018-11-03 (토) 02:12
>>727 시의원 하겠다는 양반이랑 집에 와서 난리치는 친척은 다른 잉간이지 말입니다
#731이름 없음(0344203E+6)2018-11-03 (토) 02:12
>>729 뒤에서 조용히 녹음하고 가능하면 녹화도. 심문도 되면 더 좋고.
#732이름 없음(3080216E+6)2018-11-03 (토) 02:12
>>729
셋에게 가 아니라 셋에 대해로 수정.
#733이름 없음(7522983E+5)2018-11-03 (토) 02:13
녹음 & 인실X

강력 추천
어떻게 해야 돼는지 물어보는게 좋을듯
같이 미치게요 하하(멘붕)
#734이름 없음(3080216E+6)2018-11-03 (토) 02:13
>>730
ㅇㅇ. 다른 인간임.

>>731
칼로 찌른다는 협박은 녹음하신 모양임.
그런데 친족간에 그런 거 가지고 하기에는...이라고 또 마음이 여리셔서...아직 머뭇거리시는 중임.
#735광어◆OdWP00iOaY(1508725E+6)2018-11-03 (토) 02:14
도대체 뭔놈의 콩가루 집안이야. 흔한 무뇌아닌교..
#736이름 없음(3080216E+6)2018-11-03 (토) 02:15
지금 아버지도 약속이 있으시다고 이타치...아버지!
그 문제의 친척은 미안할 것도 없지만 샌드백이 되어주어야 겠음....
#737이름 없음(0537218E+6)2018-11-03 (토) 02:15
돈 문제 얽히는 순간 남보다 더 위험한게 친척임 그냥 검찰로 보내라
#738이름 없음(7522983E+5)2018-11-03 (토) 02:15
친척이라고 생각했으면 칼로 찌른다고 안하고,
집에 그랜절하러 와서 바짓가랑이 잡고 있었겠지
#739이름 없음(3080216E+6)2018-11-03 (토) 02:17
아무리 봐도 그냥 무뇌임. 아니면 형편에 좋은 말만 듣던가.
#740이름 없음(0344203E+6)2018-11-03 (토) 02:17
칼만 녹음하지 말고. 100억 드립과 출처도 있어야죠. 그래야 그 정치한다는 양반에게 인실x시전하지라. 아니면 참치분이 총대매고 저딴걸 친척이라고 부를 수 없다 모드도 괜찮고.
#741이름 없음(7522983E+5)2018-11-03 (토) 02:19
진짜 친척이라고 생각했으면 상대도 정에 호소하는거지
물리력쓰려고하는데 무슨 친척이야 강도잖아

...라고 하면 너무 남이하는 말같으려나?
#742이름 없음(0344203E+6)2018-11-03 (토) 02:19
칼만 있으면 팔랑귀만 걸리니까 마음이 걸리실 법 하지만 정치한다는 잉간은 확실하게 때려잡아놔야 이런일 더 안터지죠.
#743이름 없음(3080216E+6)2018-11-03 (토) 02:20
혹시 착각하는 참치들을 위해 친척 어그로3 간단 정리
1. 당한자 친척 : 만악의 근원. 정말로 이간질의 달인.
2. 위협한 친척 : 노숙자된 것을 불러다가 사람꼴 만들었더니 개판치고 도망침.
3. 돈꿔줘 친척 : 본인이 돈 잘 번다고 함. 실제로 명품에 차도 벤츠고. 그러면서 어째서인가 백억 설을 듣고 뭔깡인지 돈내놔를 시전하러 옴.
#744이름 없음(3080216E+6)2018-11-03 (토) 02:22
다행히 지금 깨갱하고 3번 친척이 도망쳤는데...
아직도 어머니의 분노가 풀리시지 않으셨다...잠깐 눈치보면서 잠수해야 겠음.
#745이름 없음(7522983E+5)2018-11-03 (토) 02:24
1, 2 친척은 인실X가고 있을테니
3번친척만 한마디 : 돈 잘버는데 왜 돈이 필요한가?

더 이상은 아임그루트
#746광어◆OdWP00iOaY(4325511E+5)2018-11-03 (토) 02:24
뭔 크킹찍으십니까? 허헣.
#747이름 없음(0344203E+6)2018-11-03 (토) 02:26
조선시대에 저런 친척들은 어떤 취급을 당했을까
#748이름 없음(4666812E+5)2018-11-03 (토) 02:26
2번 친척은 경찰을 불러야할 사안같고. 1번 친척은 증거 모아서 찔러버리면 집안에서 쫒겨나지 싶은데....
당한자 시의원 후보라면 근처 파란당 시의원 후보에게 자료를 찔러만줘도 영원히 정치에 못들어갈테고
#749이름 없음(0344203E+6)2018-11-03 (토) 02:29
딴나라 시절에 몇번 물먹고 포기했는데 그때 배워온 나쁜 버릇이라고 하셨던듯
#750이름 없음(0237904E+6)2018-11-03 (토) 02:32
원래 돈 문제야말로 친척관계를 박살내는 요인 1이라.
#752리카코◆XafGr01Tog(3653892E+6)2018-11-03 (토) 03:06
간밤에 뭔일이 있었던겨
#753이름 없음(0344203E+6)2018-11-03 (토) 03:07
일본 정치요.
#754NTT◆GcBpF4BOwI(8695746E+5)2018-11-03 (토) 03:10
이제 일어났네;;
고려일이 비웃음이 안 나오는건 그게 실상은 별 영향을 안 미쳤지만 일본의 그것은 패전에 큰 영향을 줘서가 아닐카
#755리카코◆XafGr01Tog(7859657E+6)2018-11-03 (토) 03:13
디아가...IVI라고....
#757이름 없음(6869501E+5)2018-11-03 (토) 03:16
디아 M..... 흑흑
#758이름 없음(6517397E+6)2018-11-03 (토) 03:22
근데 중국에 붙은 일본은 어떻게 될까 국무부가 넘어가 줄까?
#759이름 없음(8209839E+5)2018-11-03 (토) 03:23
ㅋㅋㅋ 로아 사전생성한담에 나오면 좀 해봐야지. ㅋㅋㅋ 스마게라서 어차피 오래못하겟지만 ㅋㅋㅋ
#760이름 없음(4071449E+6)2018-11-03 (토) 03:25
어이. 그 앞은 스마게다.
#761이름 없음(8209839E+5)2018-11-03 (토) 03:26
에픽세븐도 적당히 멀쩡한 게임을 운영으로 상병신만들어놔서 돈 안 지르고 겜하는중 ㅋㅋㅋ
#762이름 없음(0344203E+6)2018-11-03 (토) 03:26
국무부야 중국도 봐주려고 하겠죠. 루스끼에게만 관심이 있지.
하지만 럼프가 봐줄까?
#763이름 없음(9995199E+6)2018-11-03 (토) 03:30
국무부가 중국을 봐주려고 해도 황상이 회칠꺼고 국무부가 러시아를 조지려고 해도 황상이 부둥부둥하겠지
#764이름 없음(6517397E+6)2018-11-03 (토) 03:32
극무부는 냉전이후로 발전이 없는것 같다
#765이름 없음(0344203E+6)2018-11-03 (토) 03:32
럼프의 토미 건을 기대하라 그것은 무료로 제공 될 것이다(아무말)
#766이름 없음(6104328E+6)2018-11-03 (토) 03:34
그런데 러시아가 조질게 남아있긴하나요
러시아 지금 자살골과 제제로 무덤에서 반신욕중이라
들엇어요
#767이름 없음(6090753E+5)2018-11-03 (토) 03:37
러시아를 조금은 살려놔야 유럽이 말들을테니 럼프형이 영양제정도 줄듯
#769이름 없음(9995199E+6)2018-11-03 (토) 03:41
북한만 뚫어주면 미국이 별도로 챙겨줄 필요없이 한국이 러시아를 수혈시켜줌
#770사체◆wJT7a5cN.c(9287053E+5)2018-11-03 (토) 03:41
디아m 보고 블리자도를 잊고자 했으나

스2 또옹망전에서 킹갓제너럴엠페러 제라툴님이 나온단 소식을 듣고

블리자-도-사의 충성스런 도-레이가 되기로 했습니다.

헠헠
#771이름 없음(5108566E+6)2018-11-03 (토) 03:43
이젠 제라툴님 뿐이야...
#772이름 없음(8209839E+5)2018-11-03 (토) 03:44
흑흑제라툴니뮤
#773마다오◆wcgamcOMb2(7409361E+6)2018-11-03 (토) 03:44
https://xkcd.com/167/
왠지 이 어장에 꼭 필요할것같은 짤방
#775마다오◆wcgamcOMb2(7409361E+6)2018-11-03 (토) 03:49
https://xkcd.com/530/
이것도 이어장에 필요할것같아서
#776마다오◆wcgamcOMb2(7409361E+6)2018-11-03 (토) 03:51
https://xkcd.com/647/
그리고 아재로스의 불타는 아재 재강림을 기원하면서
#777사체◆wJT7a5cN.c(9287053E+5)2018-11-03 (토) 04:00
생각해보면 블리자드는 그냥 와패니즈 오따꾸 집단이었는데

게임이 줄 성공을 해서 머기업이 되니까

이게 지들이 머기업인지 오따꾸 집단인지 정체성 혼란 오는 거 같음

지들이 만든 겜 관리하는 수듄 보면 진심으로.
#778이름 없음(2412956E+5)2018-11-03 (토) 04:02
WOSM이나 WOWM을 기다립시다.(아무말)
#779이름 없음(5108566E+6)2018-11-03 (토) 04:02
데스티니나 인피니티 워즈 합병한거보면 그 부분은 좀
나아지지 않을까 기대는 하지만
오늘 디아 발표한 사람이 노스출신 성골이라고 하던데
개발사 관련인이 아니라 그런 사람을 욕받이로
세우는걸 보고 저거 사내정치 심각한가 싶더란 생각이 들더군요
#780이름 없음(5108566E+6)2018-11-03 (토) 04:03
그리고 미잭형은 영구 휴가나 괴물길만 걷자
오르피아 귀여워요
#781NTT◆GcBpF4BOwI(8695746E+5)2018-11-03 (토) 04:05
>>779 그건 액티비전쪽이라...
서로 노터치인듯한데
#782이름 없음(5108566E+6)2018-11-03 (토) 04:07
>>781 어흑 마이 깟
따로따로 놀면 제가 원하는 그런건 없다는걸로
#783마다오◆wcgamcOMb2(7409361E+6)2018-11-03 (토) 04:08
뭐, WOW빼면 전반적으로는 괜찮은것같습니다만.(다만 WOW는 호드ㅈ까파만 득실대고 있어서 문제이지)
#784이름 없음(5580709E+5)2018-11-03 (토) 04:09
와우는 워1,2시절로 돌아간 느낌
#785이름 없음(4857339E+6)2018-11-03 (토) 04:11
실바나스를 이상하게 만들어서 호드 X까가 득세를
#786마다오◆wcgamcOMb2(7409361E+6)2018-11-03 (토) 04:11
>>784그거보다 더 나쁘죠. 왜냐면 이제까진 공공의 적이 있었지만 불타는 군단까지 박살났으니깐 쓸만한 애들이 없어요.
#787마다오◆wcgamcOMb2(7409361E+6)2018-11-03 (토) 04:11
더군다나 실바나스는 가로쉬MK2가 되어가고 있고 말이죠.
#788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3958436E+6)2018-11-03 (토) 04:12
52시간 노동이 한국을 망하게 할것인가?
#789이름 없음(5108566E+6)2018-11-03 (토) 04:14
그럴리가요. 정 인력이 더 필요하면 추가 근무에
웃돈을 더 얹어주든가 하겠죠. 그리고 그걸로 한국이
망할려면 인시가 매우 낮아야할텐데 그정도도 아니고
#790마다오◆wcgamcOMb2(7409361E+6)2018-11-03 (토) 04:15
망하는건 노동시간배분하는 양반들이고.
#791NTT◆GcBpF4BOwI(8695746E+5)2018-11-03 (토) 04:15
로스트아크라니... 우리가 어찌 알았겠는가?
#792이름 없음(5580709E+5)2018-11-03 (토) 04:15
플젝 총 소요시간이 안변하는데 지출이 변할까보냐. Dog소리지
#793마다오◆wcgamcOMb2(7409361E+6)2018-11-03 (토) 04:18
아무튼 현재 WOW는 거의 망해가고 있다고 봐야하겠죠. 현실로 따지자면 왜 호드는 망하지않는지 따져야 할 수준입니다.
#794이름 없음(0344203E+6)2018-11-03 (토) 04:21
어차피 그만큼 월급 더 줘야 하는데 걍 초과근무 수당 줄 돈으로 사람을 2배 늘리면 인시는 더 늘어나는거 아닌가. 수당이나 보너스 있어도 별 차이 없을텐데
#795이름 없음(5580709E+5)2018-11-03 (토) 04:23
거기까지 가면 기자재 비치부터 해서 조금 뭐가 생기긴 하지만... 일단 징징이회사 중에 야근수당 다 챙기는지부터 봐야(웃음)
#796이름 없음(7215219E+6)2018-11-03 (토) 04:23
달리 말하면 지금까지 초과근무 수당을 제대로 지급 안 했기 때문에 타격을 받는 거겠지
#797NTT◆GcBpF4BOwI(2591433E+6)2018-11-03 (토) 04:33
무슨 떡밥 던지지...
#798마다오◆wcgamcOMb2(7409361E+6)2018-11-03 (토) 04:36
요새 우울한것, 딴 나라 욕하는것, 정치인들 욕하는것만 했으니깐 뭔가 밝은거나 하나 이야기하는게 좋겠습니다.
#799이름 없음(8209839E+5)2018-11-03 (토) 04:39
으 맨날 여성부랑 메갈때매 절망회로 하루가 멀다하고 돌리는 친구때매 돌겠다...

여성쿼터제가 나올거라느니, 여성들때매 남자들은 영고할거라느니..

'팩트) 그 부서에 혈세 들어가고 다시 그 예산이 갓치들한테 뿜빠이 되는 이상 안 망함
국가부서가 돈줄인데 멸망요?'

이런말하고잇고..

뭐라뭐라 말해도 어차피 걔네들 안망함 ㅅㄱㄹ 이러고..실제로 뉴스나오고 돌아가는꼴이 개판이니 절망회로 돌리는걸 막을수도 없네.
#800이름 없음(2412956E+5)2018-11-03 (토) 04:46
한마디로 해결됩니다. 그 부서 직원도 정작 대부분 남성.
#801이름 없음(8209839E+5)2018-11-03 (토) 04:47
근데 현실은 계속해서 여성가족부가 꼭 이상한 법만들어서 어그로끈단말이지. 절망회로 돌리는걸 멈추게할 방법이없다. 이대로 계속가면 메갈이랑 페미는결국 자기자신을 파괴할것이라 말해도 '응, 현실은 남성진영에서 하나된 목소리 안나와서 정책반영안됨 수고링. 님이야 말로 자기방어적 자기합리화일뿐임'이러고잇으니 .

저 절망회로를 멈추려면 어떤 자료를 갖고와야하는가...
#802마다오◆wcgamcOMb2(7409361E+6)2018-11-03 (토) 04:49
그리고 기분좀 풉시다. 다른 사람들의 기분은 어떤지는 모르지만 제 기분은 이상의 '날개'속 주인공과
'술 권하는 사회'의 '아내'가 된 기분입니다. 뭔가 그런 기분을 풀만한 좋은 소식이 있을련지 궁금합니다.
(없으면 뭐, 때려치워야죠, 뭐)
#803이름 없음(6371007E+5)2018-11-03 (토) 04:51
희망적인 이야기라.... 이번 미 중간선거 분위기가 공화당에 매우 우호적인거?
#804마다오◆wcgamcOMb2(7409361E+6)2018-11-03 (토) 04:51
(하지만 광어님과 레인님이 나타난다면 뭔가 절망적인 이야기가 나올거라고 예상하고 있지만)
#806NTT◆GcBpF4BOwI(2591433E+6)2018-11-03 (토) 04:52
답은 밀떡이다
#807이름 없음(6517397E+6)2018-11-03 (토) 04:52
왕좌의 게임 선거 관련해서 패러디 인기 좋다
#808마다오◆wcgamcOMb2(7409361E+6)2018-11-03 (토) 04:53
>>806쌀떡은 없나요.
#809탄트◆JmmYlHNNqQ(676952E+60)2018-11-03 (토) 04:54
콩떡도 없나용?
#810NTT◆GcBpF4BOwI(2591433E+6)2018-11-03 (토) 04:54
실습함이란다 훈련함
#811이름 없음(8209839E+5)2018-11-03 (토) 04:54
근데 여가부는 정말 해체내지 권한축소가 될까요? 여기서 맨날들어도 주변에서 왘왘거리는거보면 설득할 방법이없음ㅋㅋㅋ
#812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3958436E+6)2018-11-03 (토) 04:55
남녀갈등은 정말이지 어떤 갈등보다 저급
#813이름 없음(5769714E+5)2018-11-03 (토) 04:56
여가부 절망회로는 답 없음. 누적 어그로가 적당해야 설득이라도 되지
#814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3958436E+6)2018-11-03 (토) 04:58
인종, 문화, 계급, 국가, 지역은 학습된다고 할수있지만

성별은 본능이잖아.

진짜 기본적인걸로 싸우지 말라고
#815마다오◆wcgamcOMb2(7409361E+6)2018-11-03 (토) 04:59
어떤 갈등이든 결국엔 저열해지는 법이죠.
#816이름 없음(9723856E+5)2018-11-03 (토) 05:00
사실 성별갈등도 지금까지 쌓여온 문화적 갈등이라면 어찌될텐데 지금 나오는 모습은 원초적인 선별 그 자체에 대한 혐오니까 노답임.
#817NTT◆GcBpF4BOwI(2844517E+5)2018-11-03 (토) 05:01
폐지줍기겜
vs
운빨ㅈ망겜

승자는?
#818마다오◆wcgamcOMb2(7409361E+6)2018-11-03 (토) 05:01
>>817폐지. 이유:본인이 과금파가 아니라서
#819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3958436E+6)2018-11-03 (토) 05:01
자기가 어쩔수 없는거 가지고 싸우는게 너무 한심해.

여성차별 과장하는거도 한심하고. 없다고 하는거도 한심하고
#820이름 없음(7215219E+6)2018-11-03 (토) 05:02
>>819 그걸 한심하다고 말할 수 있는 입지인지 생각하고 말합세다
#821이름 없음(8209839E+5)2018-11-03 (토) 05:03
>>819 없다고 한적은 없지만, 그래서 더 서글프지.
#822이름 없음(7041464E+5)2018-11-03 (토) 05:03
어제까지만 해도 이번 블컨이 갓갓이 될줄 알았는데
이게 다 블쟈가 나빠()
#823이름 없음(7215219E+6)2018-11-03 (토) 05:03
>>817 폐지.
적어도 폐지 쪽은 도는 거 자체는 항시 기회가 주어져있으니 ㅈ금이나마 낫지
#824이름 없음(5769714E+5)2018-11-03 (토) 05:04
당연히 폐지죠. 폐지효율이 지하로 쳐박히면 그냥 둘 다 버리지만
#825이름 없음(7041464E+5)2018-11-03 (토) 05:05
블자에게 실망했습니다. POE하러 갑니다
#826마다오◆wcgamcOMb2(7409361E+6)2018-11-03 (토) 05:06
>>825드디어 미쿠냥 팬들이 멸종당한건가!
#827이름 없음(9723856E+5)2018-11-03 (토) 05:07
여혐이든 남혐이든 상관없으니까 유리바닥만 안깨졌으면 좋겠음. 탐욕에 절어서 뻘짓거리하는 계집때문에 가족들이 피해입는건 사절이여
#828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3958436E+6)2018-11-03 (토) 05:10
유리바닥은

억지밈이라고 생각하지만
#830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3958436E+6)2018-11-03 (토) 05:15
유리천장은 있어.

하지만 극단주의자의 주장대로 심한건 아니야.

하지만 그렇다고 유리바닥이라는게 있어서 안떨어진다고 주장하면

극단주의자들과 다를바가 없다
#831이름 없음(9723856E+5)2018-11-03 (토) 05:16
저도 유리바닥은 허무맹랑하다거 생각하지만 현실이 워낙 버라이어티해서 말이죠
#832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3958436E+6)2018-11-03 (토) 05:17
감정론에 감정으로 상대하면 서로에게 똥 던지는 침팬지와 다를바 없다.

차가운 논리와 이성으로 상대해야지
#833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3958436E+6)2018-11-03 (토) 05:18
하지만 인터넷은 논리와 이성을 뒤트는 곳이지
#834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3958436E+6)2018-11-03 (토) 05:20
유리바닥이다 뭐다 에휴.

저쪽이 빼액한다고 우리가 빼액하면 안된다고
#837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3958436E+6)2018-11-03 (토) 05:25
저게 유리바닥이라고?

범죄 관련이?
#838이름 없음(6506116E+5)2018-11-03 (토) 05:25
실제로 그쪽이 법알기를 우습게 생각한 이유
#839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3958436E+6)2018-11-03 (토) 05:26
단순히 형량만 놓고 보면 그리 보일지도 모르겠네.
#840이름 없음(5769714E+5)2018-11-03 (토) 05:26
바닥은 이밑으로 안내려간다인데 이게...?
#841이름 없음(9723856E+5)2018-11-03 (토) 05:27
저건 유리바닥이 아니잖아 ㅡㅡ
#842이름 없음(6506116E+5)2018-11-03 (토) 05:27
그리고 딜x와 오나x홀 수입한 시기의 차이등

기타 이유로 19금 게이만화그리든 햄스터 런하고 다닐때 거의 차발 인 받는 이유
#843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3958436E+6)2018-11-03 (토) 05:28
바닥의 개념을 모른다면 말이지.
#844NTT◆GcBpF4BOwI(2844517E+5)2018-11-03 (토) 05:28
용산 미군기지 부지에 뭐가 생길려나
#845이름 없음(5769714E+5)2018-11-03 (토) 05:28
역차별로 가야지 바닥의 용례가 아님다
#846이름 없음(6506116E+5)2018-11-03 (토) 05:28
되도록이면 범죄자 안만들어준다는건데 당연히
#848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3958436E+6)2018-11-03 (토) 05:29
잠깐 잠깐

유리바닥의 예가 그런 병X같은 예밖에 없는거야?

좀더 제대로 된거 가지고 지X하던게 아니라고?
#849마다오◆wcgamcOMb2(7409361E+6)2018-11-03 (토) 05:30
>>847그래. 이래야 세상이 살맛나지. 땡큐!
#851이름 없음(8359384E+6)2018-11-03 (토) 05:33
>>848 말좀 곱게 해주세요...
#852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3958436E+6)2018-11-03 (토) 05:34
저게 유리바닥 취급받는 이유가?
#853Azathoth◆KB8/g8iwpE(8773649E+6)2018-11-03 (토) 05:37
유리바닥이야 유리천장마냥 비공식적인 거니까
#854이름 없음(7215219E+6)2018-11-03 (토) 05:37
유리바닥이 뭔지 정의된 게 없으니까 그렇지 뭐

로마가 정의하는 유리바닥과 저 참치가 정의하는 유리바닥이 뭔지부터 통일해야 이야기가 될 걸
#855Azathoth◆KB8/g8iwpE(8773649E+6)2018-11-03 (토) 05:38
유리천장이 있다고 확실한 증거를 내놓지 못하는 거랑 마찬가지지
#856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3958436E+6)2018-11-03 (토) 05:38
유리바닥이라고 언급되는거 대부분은

바닥도 아니거나 기본 인권인 경우가 대부분이더라고
#857Azathoth◆KB8/g8iwpE(8773649E+6)2018-11-03 (토) 05:39
유리천장이 있다면 유리바닥도 있는 거겠고, 유리천장이 없다면 유리바닥도 없는 거겠고.
#858마다오◆wcgamcOMb2(7409361E+6)2018-11-03 (토) 05:40
자자, 로마님과 유리바닥 얘기하신 참치님. 진정좀 하시죠.
로마님은 본인이 >>832에 적어논걸 생각하시고 참치님도
역시 마찬가지로 생각해주세요.
#859이름 없음(7215219E+6)2018-11-03 (토) 05:40
그런 의미에서
둘 다 각각 "유리바닥"이라는 게 정확히 뭘 말하는지 말해줄 수 있어?
#860이름 없음(6506116E+5)2018-11-03 (토) 05:40
뭐 이야기를 하자면

20~30대 여성이 가진게 별로 없는 이유

실제 페미사건때 고소해도 가진게 별로 없는 결론이 많이 나오죠.

그런데 대부분은 그때 야행도 가고 씀씀이는 큼.

그런데도 동일 직업 동일업무에서 임금 차별이 일어나는건 아니니

페이가 쎈 위험한 직업에 남자가 몰림

---------

즉 남자쪽은 돈 모아야할 필요성이 크지민 반대는 상대적으로 적다는거
#861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3958436E+6)2018-11-03 (토) 05:44
유리바닥이라는건 여성들이 가진 기본적인 권리 라든가 그런거 아님?

뭐 그렇다고 생각하는건 자유지만
#862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3958436E+6)2018-11-03 (토) 05:44
그거 남자/일베로 바꿔도 다를거 없다는거 암?
#863이름 없음(6964738E+6)2018-11-03 (토) 05:45
여기서 자꾸 남녀떡밥 던지는 사람이 있는데 그만 좀 합시다. 내곡동이 만들어 낸 어둑시니에 언제까지 시달리고 살아야 하는 지 원.

페미 망해라고 저주하는 것도 보기 싫고 페미 망하면 어떡하지 하는 것도 보기 싫습니다. 그냥 팝콘이나 뜯으면서 살래요.
#864이름 없음(6506116E+5)2018-11-03 (토) 05:46
그리고 위함한일터지면 여자와 아이먼저 구출하거나 안전한곳에 배는건?

실례로 미국에서 인질구출때 여자와 아이를 먼자 구하려했는데

여자만 구출 그거 나중에 남자가 죽었다고 보도되었는데 알고보니 남자 아이? 청소년?이었던 사건도 있고
#865이름 없음(7215219E+6)2018-11-03 (토) 05:47
보통은 그런 기본적 권리를 말하는 게 아닌 거 같던데
정작 이 쪽은 트위터 쪽에서도 관련 화제 자체를 걸러버리는 편이라 정확히는 모르겠네.

일단 서로가 생각하는 유리바닥이 어떤 건지는 드러난 거 같으니 내가 뭔가 더 물어볼 만한 건 없는 거 같다
#866이와쿠라 레인◆C70328itDQ(376701E+61)2018-11-03 (토) 05:47
말은 똑바로 동일 경력이 아니라. 동일 나이의 남자들보다 직급이 낮으면 자신이 무능한게 아닐까 생각됩니다만?

실제로 저는 설계질 하면서 저보다 2년 연상이지만 6년이상의 선배를 모시고 작업햇습니다.

실제로 그렇지요.

꿀빠니스트를 떠나서 여자는 남자보다 절대적인 시간에서 2년 우월한이상 이것은 역차별이지요.
#867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3958436E+6)2018-11-03 (토) 05:48
그건 유리바닥이 아니라 신체적 물리적 차이때문에 그런거고
#868이름 없음(6506116E+5)2018-11-03 (토) 05:48
아니 남자 일베로 바꿔도 학생 대학생컷 아니면 그렇게 안나옴
#869이와쿠라 레인◆C70328itDQ(376701E+61)2018-11-03 (토) 05:49
까놓고 남자 군대 시간 손해 본만큼 여자가 만회를 못한다면 그게 문제가 있는거.

그래 이래저래 계급 참 좋아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계급 투쟁을 할수있도록 판을 깔아줫는데도 뭐라고 하니

이게 꿀빠니스트가 아니고 무었이겟습니까.(웃음)
#870이름 없음(6964738E+6)2018-11-03 (토) 05:50
>>867 그걸 다 극복할 수 있다고 말한 게 MGWMD 쪽 아니었던가 싶은데요.

'극복할 수 없는 차이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순간 저 쪽 진영 논리는 무너지죠.
#871이름 없음(6506116E+5)2018-11-03 (토) 05:50
그리고 공무원이 임금이 많은건 아니지만 공무원이어도 쌓아논게 없어 그쪽은
#872이와쿠라 레인◆C70328itDQ(376701E+61)2018-11-03 (토) 05:50
신체적 물리적?

저기 레인의 회사에서는 실제로 여자들은 육체노돌에서 면제는 되지만 그렇다고 현장 팔럽을 하지 않았던 적은 없습니다.

진짜 진창에서 남자랑 같이 구르고 동일하게 투쟁해서 쟁취해낸 사람에게는

절대로 유리천장따위는 없습니다.

그럴 각오도 없고 전우가 될생각도 없는 잉여들 따위는 정리해고가 답이지요

모두들 좋아하지 않습니까? 성과 차등 대접.
#873이와쿠라 레인◆C70328itDQ(376701E+61)2018-11-03 (토) 05:51
내 대량의 생수통이나 이런것은 면제되지만 실제로 서류 박스대신에 문서함의 라벨링과 문서의 분류는 여성이 합니다.

어느쪽이건 주옥같은건 매한가지라서 불만은 없었지요

그전에 퇴근을 하고 싶었다는것이 함정
#874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3958436E+6)2018-11-03 (토) 05:52
내가 말하는 유리천장은

레인이랑 나대에는 거의 없어졌고.
#875이름 없음(6506116E+5)2018-11-03 (토) 05:52
그말은 이미 기본권에서조차 월한 지위를 누리고 있다는 말로 치환됩니다
#876이름 없음(6964738E+6)2018-11-03 (토) 05:52
동일노동 동일임금이라고 하는데 일단 '동일노동'을 해야 동일임금을 주죠? 그런데 여자라서.... 신체적 차이.... 물리적 차이.... 핑계대고 동일노동을 안 해놓고 동일임금만 챙겨먹겠다는 건 양심 가출 선언밖에는 안 됩니다.
#877이름 없음(9723856E+5)2018-11-03 (토) 05:52
대다수의 여성들은 누가봐도 인정할만큼 노력을 하지. 생활력도 강해서 씀씀이를 줄이고 허리를 졸라매서 어떻게든 자기 입에 풀칠은 하고 삼.

문제는 여성운동가라고 으스대면서 부모님 등골빼먹고 사는 양반들과 그에 동조해서 능력도 없이 콧대만 높아서 꼰대질하는 여성들이 문제일 뿐.
#878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3958436E+6)2018-11-03 (토) 05:52
유리천장은 있지. 근데 승진하는 시간도 생각해야지?
#879이와쿠라 레인◆C70328itDQ(376701E+61)2018-11-03 (토) 05:53
까놓고 MGW 라고 깝치는 년들 중에는
서울병 걸려서 지방 공단으로 내려갈바에는
해외취직한다는 개드립안치는 애들이 몇이나 되겟습니까>(비웃음)

까놓고 인프라 집중의 원흉이 자신들의 문화와 시스템에 잇는데 그걸 바꿀생각은 않고 사회를 지네들 조직으로 맞추려고 하는것 자체가 극혐입니다.
#880마다오◆wcgamcOMb2(7409361E+6)2018-11-03 (토) 05:53
>>872그렇죠. 성과 차등 대접은 절대적이죠.
#881이와쿠라 레인◆C70328itDQ(376701E+61)2018-11-03 (토) 05:54
승진이요?

능력있으면 합니다.(진실)

조선설계에는 여성부장들 많아요

대신에 아이를 쿨하게 포기하면 남자보다 더 높이 올라갑니다.(진실)
#882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5028715E+5)2018-11-03 (토) 05:54
레인이 하고 싶은 이야기는 알겠는데 저쪽 참치랑 이야기하는데 끼어드니까 내가 정리가 안되어서 그런데 나중에 이야기해줄수 있을까?
#883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5028715E+5)2018-11-03 (토) 05:56
우선 집에 돌아왔고 시간도 있으니까 이야기를 하겠어.

1. 유리천장은 확실히 존재한다. 단지 그건 시간적이고 물리적인 문제이고, 우리 세대에서는 아마 거의 없어질 것이다.
2. 유리바닥은 존재하지 않는다. 존재하는 거 처럼 보이는것 뒤에는 기본권마저 안지키는 우리 시대의 문제이거나, 아니면 유리바닥으로 보이는 역차별이 존재할뿐.
#884이름 없음(9723856E+5)2018-11-03 (토) 05:56
성과 차등지급은 절대적이지. 근데 여성들 사이에서도 제대로 차등지급 안됨. 할줄아는게 파벌질밖에 없는 여성이 능력있는 여성이 여기저기 바쁘게 움직이는 사이에 고립시키고 뭉개버리니까
#885이와쿠라 레인◆C70328itDQ(376701E+61)2018-11-03 (토) 05:56
로마- 한가지 아셔야 합니다.

그런 유리 천장이 없는 세월을 살아온 년들이 지금

지네들 더 편해지자고 찡찡대고 단비 드립치는년들이 저것들입니다.

문제는 단비는 간난쟁이지만 저년들은 성인이지요.

사계찍은 지네들의 부모 이모들이 있는데 그런 사계 찍은 사람들의 자식을 제일 앞장서서 차별하고 이지메하고

싸이코 패스와 집단 감성 공유가 안된다는 이유로 집단적 폐기행위를 저질러온 저 치들에게 무었을 더주어야 한단 말입니까.

논리적으로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886이와쿠라 레인◆C70328itDQ(376701E+61)2018-11-03 (토) 05:56
잠시 빠져있지요.
#887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5028715E+5)2018-11-03 (토) 05:57
그리고 여성과 아이들을 먼저 구하는 이유는 사실 유리바닥이라든가 그런 문제가 아니라....

그건 우리가 유인원일적부터의 문제인데 음... 이걸 설명하려면 여기 토론하는 문제에서 벗어나야 하는데 모두 괜찮아?
#888이름 없음(5769714E+5)2018-11-03 (토) 05:58
저건 애 못구한게 중점이니 논점일탈 아닌가
#889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5028715E+5)2018-11-03 (토) 05:58
난 더주거나 그러자고 하는게 아니야.

내가 싫은건, 사실과 진실을 왜곡하거나, 이상하게 인식하거나, 페이크 뉴스를 만들어서 서로를 증오하는게 싫을뿐이야.

서로 싫어하는건 좋다 이거야.

그럼 제대로 알고 싫어하라고.

서로 제대로 알고 난뒤에 서로 싫어할지는 모르겠지만
#890이름 없음(9723856E+5)2018-11-03 (토) 05:58
여성과 아이의 우선구출은 유리바닥과 아무 상관 없을텐데?
#891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5028715E+5)2018-11-03 (토) 05:59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이거야.

종의 존속에 있어서는

여성>아이>남자 순으로 중요하다.
#892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5028715E+5)2018-11-03 (토) 05:59
그렇기때문에 본능적으로 암컷을 지키려고 하는거고, 새끼를 지키려고 하는거고. 이건

인식이라든가 그런 문제가 아니라, 성별이 나뉜 고등동물로서는 어쩔수없는 문제.
#894이름 없음(6506116E+5)2018-11-03 (토) 06:00
저기요 그래서 제가 덧붙이지 않았습니까

아이 혹은 청소냔을 남자로 바꾸면서 죽어서 안타깝지만 그렇게 슬픈일이 아닌걸로 만들었다고
#896이름 없음(6964738E+6)2018-11-03 (토) 06:02
결론만 말하자면 이겁니다. 자기네 때에는 존재하지도 않는 유리천장이라는 허상을 공격하면서 유리바닥을 만들어 내는 MGWMD들에게 보장해 줘야 할 권리 같은 것은 없습니다.

성별 관계 없이 자기 능력으로 높은 위치까지 올라간 여성들도 충분히 많고 개인적으로도 알고 있기도 합니다. 모든 여성들이 다 그렇게 하라는 건 무리겠지만, 최소한 자기가 못난 걸 옆에 있는 남자 탓으로 돌리지 말고, 수평으로 죽창 날리지 말고, 자기 주제나 파악하고 살아들 줬으면 좋겠습니다.
#897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5028715E+5)2018-11-03 (토) 06:02
그러니까... 이건 생물학적 유전학적으로 어쩔수 없는 문제라니까.

의도적으로 남성들을 죽이거나 없앤 경우가 아닌 한 남자는 항상 남아돌고, 남자가 여자보다 더 빨리 죽고,
남자가 여자보다 종의 존속에 있어서는 덜 쓸모가 있으니까 말이지.

생물학적으로 말이야.

우리가 이 유인원 육체에 붙어 있는한 어쩔수 없는 인식의 문제라고.
#898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5028715E+5)2018-11-03 (토) 06:04
그리고 그게 우리 문화에 스며든거고, 여성이 종의 존속이자 세력을 늘리는데 중요하다는걸 깨달은 순간부터 그들을 소유하고 관리하려는 움직임이 생겨났고
그게 성차별입니다.
#900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5028715E+5)2018-11-03 (토) 06:06
그리고 그걸 해결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기술이 발전했고, 여성이 남자와 비슷할 정도로 대부분을 할수 있을 정도로 기술이나 그런게 발전했지.

하지만 우리는 아직 여자가 없으면 종의 존속을 못해. 그러니 여성을 더 중요시 여길수 밖에 없는거.
#901이름 없음(6506116E+5)2018-11-03 (토) 06:06
단 옳고 그름을 제외하고 순수하게 두스레만 가지고서도 말의 모순잠이 니온다.

그러니까 남자가 위함한일 나서는건 당연하고

필요성에 의해 여성을 관리하고자 하는건 성차별이라
#902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5028715E+5)2018-11-03 (토) 06:07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여러 차별 문제는 해결되고 있긴 하지만, 기술력의 문제라든가 다른 문제로 해결할수 없는게 있고, 그걸 가지고 징징거리는 페미니스트들이나 안티페미니스트들이나 의미없는 이야기라고.

그러니까 유리바닥같은 헛소리 말고 제대로 된 사실로 공격하란 말이야.
#903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5028715E+5)2018-11-03 (토) 06:07
필요성에 의해서 여성을 관리한다고 나온게 여성을 소유하고 억압하려고 했으니까 문제지.
#904이름 없음(6964738E+6)2018-11-03 (토) 06:07
>>900 과학기술의 발전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인공자궁만 개발되면 현 사회의 문제 상당수를 해결 가능하죠.
#905이름 없음(6506116E+5)2018-11-03 (토) 06:08
그러니까 여성이 다 중요하니 이를 지키기 위한 여러 장치들은 우리바닦이 아니라는 말이군요
#906이름 없음(3080216E+6)2018-11-03 (토) 06:08
인공자궁보다 차라리 수명문제 없는 클론으로 사회를 구성하는 것이 문제가 없지 않을까요(SF뇌.)
#907마다오◆wcgamcOMb2(7409361E+6)2018-11-03 (토) 06:09
일단 슬슬 과열이 되어가고 있는데 레인님이 중재를 할때가 될것같군요.
(전 말빨이 딸려서...)
#908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5028715E+5)2018-11-03 (토) 06:09
왜 오타가 이상하게 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건 유리바닥이라고 하기 보다는 우리가 유인원으로, 종의 존속을 하기 위해서 만들어놓은 장치에 불과해.

우리가 어린아이들을 지키는거과 기본적으로 다를바가 없지. 그런 종의 존속의 측면에서 봤을때 여성이라는 자원이 더 귀중한건 사실이니까.
#909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5028715E+5)2018-11-03 (토) 06:10
이건 누가 틀리고 맞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가진 종으로서의 한계야.
#910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5028715E+5)2018-11-03 (토) 06:10
애당초에 이런 문제를 인식하고 이야기할수 있는거 자체가 우리가 어느정도 발전했다는 증거겠지만
#911이름 없음(6964738E+6)2018-11-03 (토) 06:11
수태를 하지 않으면 출산으로 인한 경력단절도 없고, 육아부담도 없고, 인구부족문제도 없죠. 난자와 정자를 인공적으로 복제하는 것이 아직은 어려우니 이것도 해결해야 하지만.
#912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5028715E+5)2018-11-03 (토) 06:12
결국 이거저거 여자에게 이득을 준다고 하지만, 그건 결국 여자가 수태를 해서 우리가 종으로서 존속하게 해줄거다

라는 종적인 동의가 있기 때문에 성립하는거지. 그게 필요없어지면 그게 또 바뀌겠지.
#913이름 없음(6506116E+5)2018-11-03 (토) 06:12
1. 이유가 있으니 우리바닦이 아니라는건 무슨 논리인가.

2. 왜 그것들은 소방관 경찰등 종의로서의 한계를 때쓰지 못해 난리인가.

딱봐도 내로남불이지
#914이름 없음(6964738E+6)2018-11-03 (토) 06:12
>>910 MGWMD 적 관점에서는 그런 것도 여성 혐오라고 하던데요. 여자는 남자의 보호가 필요 없다고 하던가.
#915이름 없음(6964738E+6)2018-11-03 (토) 06:13
자기네들이 보호가 필요 없다고 하는데 보호를 제공해 주는 것 호구짓 이하 아닌가 싶은데요. 자기네들끼리 서로 구해주면 되지.
#916이름 없음(9723856E+5)2018-11-03 (토) 06:13
답은 전술인형과 무사시다. 그래서 IOP와 철혈은 어디있냐!
#917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5028715E+5)2018-11-03 (토) 06:14
1.은 설명이 더 필요하고.
2.는 똑같은 동일 조건을 부여하면 될 일이고. 미군이나 미국 경찰도 여성은 얼마든지 있으니까.
#918이름 없음(3080216E+6)2018-11-03 (토) 06:14
로마 : 사바나 초원에서 활동하던 동물적 본능이 사회적 관습에 영향을 끼쳤다.

그런데 이건 동남아랑 태평양 부족들 가운데 남성/여성 역할이 역전된 문화를 연구하면서 성에 따른 사회적 관습이 인위적이다...라고 결론나지 않았나?
#919탄트◆JmmYlHNNqQ(676952E+60)2018-11-03 (토) 06:14
>>914 그러면 기술 발달이 되는 순간 버려지거나 말살전이 일어나는 극단적인 상황이겠지만
#920이름 없음(6506116E+5)2018-11-03 (토) 06:14
남자또한 군대같은거 담당하면서 우리사회가 안정되게 해줄거다란 동의하에 하는겁니다.

그리고 강제적이죠

군대도 남자만 가는거에 대한 합리적 이유가 없었다면 진즉 깽판나고도 남았지
#921이름 없음(9723856E+5)2018-11-03 (토) 06:15
메갈들이 보호하지 말라고 해서 그거 풀어버리면 엄한 사람들이 피해봄. 그냥 쌩까는게 맞음.
#922이름 없음(2412956E+5)2018-11-03 (토) 06:15
>>916 소련 안 망하고 유적 나온 뒤 붕괴액 터져야 나오니 일단 소련부터 부활시키죠.(아무말)
#923이름 없음(6475782E+6)2018-11-03 (토) 06:15
사이다의 끝은 당뇨다(엄근진)
#924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5028715E+5)2018-11-03 (토) 06:15
물론 우리가 이런 종적인 동의를 해놓은거의 증거는

이렇게 서로가 동의함으로서 종으로서 존속을 할수 있다. 후손을 남길수 있다는거지.

근데, 안티페미나 페미니스트나, 아이를 낳을 생각은 없잖아. 그럼 이런 사회적, 종적 동의에서 벗어난 애들인데 뭐
#925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5028715E+5)2018-11-03 (토) 06:17
결론적으로는 무시하면 되는거야.

원래 그런 극단적인 애들은 존속못하고 꼬꾸라지게 되어 있거든.

역사를 봐봐. 저런 애들보다 극단적인 애들도 얼마든지 있었지만 힘을 얻지 못하고 꼬꾸라졌다고.

데바닷타의 교단처럼.

종의 존속에 어긋나는 사상은 의미가 없는거.
#926탄트◆JmmYlHNNqQ(676952E+60)2018-11-03 (토) 06:17
성체나 낙태인증하는거보면 거긴 글렀죠
#927이름 없음(9723856E+5)2018-11-03 (토) 06:17
젠장! 전술인형을 달라! 모두에게 무사시를! 모두에게 G36을!
#928이름 없음(6506116E+5)2018-11-03 (토) 06:17
글이 편행되어 있어서 더 말섞기가 싫다
#929탄트◆JmmYlHNNqQ(676952E+60)2018-11-03 (토) 06:18
단기적으로 힘을 얻은 나치같은 예외적인 케이스는 빼면 말이죠
#930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5028715E+5)2018-11-03 (토) 06:18
10년 더 가면 길게 갈거라는게 내 예측.
순화되거나 부러지거나 둘중 하나겠지.

우리가 아무리 진화했다 그렇다 해도..

"아이야. 우리가 아무리 진화했어도 깊숙히 들어가면 우리는 아직도 동물이란다"-미스터 빅, 주토피아
#931이름 없음(9723856E+5)2018-11-03 (토) 06:18
나치도 솔직히 히틀러 없었으면 그냥 맥주집 동아리로 끝났지
#932탄트◆JmmYlHNNqQ(676952E+60)2018-11-03 (토) 06:19
애시당초 로마님 말씀할때 논점에서 벗어나는걸 말한다고 경고는 했습니다
#933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5028715E+5)2018-11-03 (토) 06:19
편향되어 있는건 당연하지. 이세상에 진짜로 모든거에 중립적인 사람이 있을수 있을거라 생각해?
#934이름 없음(6073997E+6)2018-11-03 (토) 06:19
그래서 로마가 원하는게 뭐야?
여성을 대우하는건 유전자가 생존을 위해 택한 일이니까 잘 대우하자 이거야?
#935이름 없음(9723856E+5)2018-11-03 (토) 06:20
사람들이 서로 편향된건 당연한거 아닌감? 그것들의 교집합을 찾는게 대화인데
#936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5028715E+5)2018-11-03 (토) 06:21
유리바닥이다 뭐다 그러지 말고, 헛소리하면 처벌할건 하고, 기본적인 선은 지키자 이거지.

저쪽이 미친소리한다고 우리도 미친소리하면 우리가 뭐 다를게 있어?

이성과 논리로 대응해야 한다 이거야.

결국 나중에 가면 이기는건 이성과 논리니까.

시대변화에 따르는 과격파들에게 휘말릴게 아니라
#937이름 없음(4996651E+5)2018-11-03 (토) 06:21
뭐 그냥 이 주제에 대해선 계속 평행선만 달릴듯 하고....
#938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5028715E+5)2018-11-03 (토) 06:22
예를 들어서 메갈리아, 워마드같은 극단 페미니스트 비판할때

기본 윤리 결여, 기본적 사회성 결여, 기본적 책임감 결여로 충분히 비판하고 공격할수 있는데

저쪽이 만든 헛소리에 대응해서 헛소리로 대응하면 안된다 이거지.

이미 충분히 저쪽을 공격해서 붕괴시킬 도구는 얼마든지 있어. 이상한거 끌고 오지 말라고.
#939이름 없음(9723856E+5)2018-11-03 (토) 06:22
결국 시간이 해결하겠지.
#940탄트◆JmmYlHNNqQ(676952E+60)2018-11-03 (토) 06:22
간단하게 말하면 이 주제는 여기서 그만하고 다른거나 예기하자는 예기입니다
#941마다오◆wcgamcOMb2(7409361E+6)2018-11-03 (토) 06:22
>>940정답
#942이름 없음(6506116E+5)2018-11-03 (토) 06:23
남자가 위함한일 먼저 하는건 종족보전상 당연한거다.

물론 여자를 관리하려 하는건 성차별

여성 소방관등은 일부문제(오히려 이쪽은 여성계 전체가 덤빈문제)

안페나 페미나 2세생각 없잖아로 치부
실제로 남자쪽은 성취향이 어긋나지 않는 이상 조건이 되면 보통 한다. 그리고 안페니 뭐니 해도 일단은 강제적으로라도 군대는 대부분 다녀왔을 것
#943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5028715E+5)2018-11-03 (토) 06:24
그러니까 6506116e+5의 결론은 뭔데?
#944이름 없음(7215219E+6)2018-11-03 (토) 06:24
개인적 시선으로는 로마가 좀 지나치게 여성우선주의로 편향되어있다고 보이지만 그거 자체가 별로 잘못된 건 아니니 뭐라 할 생각은 없음.
다만 그걸 숨길 생각조차 하지 않는 시점에서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을 거라 기대하지 않는 게 나아보이는데.

이 이상은 명백한 평행선이 될 거 같아서 더 이상 이야기하는 의미가 없어보인다. 슬슬 이 화제 끝내자
#945이름 없음(4996651E+5)2018-11-03 (토) 06:25
그냥 서로 결론 선포하고 시마이하는걸로
#946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5028715E+5)2018-11-03 (토) 06:25
관리와 억압은 다릅니다.

여성 소방관은 일부 문제가 아니라 동등한 조건을 달면 그만입니다.

그리고 남자가 한다고 해서 그걸 제대로 돌봅니까?
#947이름 없음(6506116E+5)2018-11-03 (토) 06:25
편협하고 앞뒤기 맞지 않는 주장이라고요
#948이름 없음(6475782E+6)2018-11-03 (토) 06:25
애초에 자기 주장을 이야기하는데 편향이 안될수가 없지?
그리고 자기 주장도 명확히 하지 않고 공격하는건 바른 태도인가?

요즘 다들 사이다만 찾는 것 같아서 영 거식하단 말이지. 사이다의 끝은 당뇨인데 말야.
인간이라는게 사이다스러운 일처리만 할 수 있는게 아니고, 설령 그게 가능하다고 해도 그에 파급되는 문제는?
#949Azathoth◆KB8/g8iwpE(8773649E+6)2018-11-03 (토) 06:26
유리천장이 존재한다면 유리 바닥 역시 존재하는 거라고 보는 파

둘 다 있던가, 둘 다 없던가
#950이름 없음(5769714E+5)2018-11-03 (토) 06:26
여기서 사이다는 또 왠 기름이여
#951이름 없음(4996651E+5)2018-11-03 (토) 06:27
결론선포 후 시마이좀
어차피 타협점 못찾을거고 토론은 커녕 논점이탈에 서로 벽보고 외치는 꼴인데 시마이시마이
#952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5028715E+5)2018-11-03 (토) 06:27
앞뒤가 안맞는게 아니라 65051156+5가 앞뒤를 안맞는게 하는거겠지.

내가 하는 말과 다르게 말을 하잖아
#953이름 없음(6506116E+5)2018-11-03 (토) 06:27
동등하면 안된다고 주장하잖아

남자는 자격을 제대로 증명하고 오는건데 그쪽은 자격없으면서 쿼터 만들어 들어오는 거니까
#954마다오◆wcgamcOMb2(7409361E+6)2018-11-03 (토) 06:28
>>944전적으로 동감합니다. 그러니깐 이쯤에서 다른 주제가 필요합니다.
#955이름 없음(6506116E+5)2018-11-03 (토) 06:28
그럼 지적을 하세요
#956이름 없음(7888882E+6)2018-11-03 (토) 06:28
그 위험한 직업을 선택한 이상 남녀관계없이 조건은 같아야 한다는 거요??
#957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5028715E+5)2018-11-03 (토) 06:28
동등하게 하자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니까?

동등하게 안하자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고.
#958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5028715E+5)2018-11-03 (토) 06:28
내가 쓰고 있는게 그거잖아. 읽고는 있는거야?
#959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5028715E+5)2018-11-03 (토) 06:30
가장 시끄러운 사람들이 가장 눈에 띄니 그들이 전부를 자칭한다고 착각하지. 흔한 논리적 오류야
#961이와쿠라 레인◆C70328itDQ(376701E+61)2018-11-03 (토) 06:31
레인입장에서는 헛소리는 그나마 온건한축.

자격도 없는 년들이라고 진짜 열사탑을 파해친다면 지옥.
#962이름 없음(6475782E+6)2018-11-03 (토) 06:31
>>960 10년 전에 이미 급식 졸업했지만 급식 먹는 동안 수저 없던 적은 없었는데
#964이름 없음(6475782E+6)2018-11-03 (토) 06:32
초등학교때는 교실에서 배식을 해서 수저를 갖고 다녔지만
학교 식당에서 식사한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모두 식당에 숟가락 젓가락 모두 있었다.
#965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5028715E+5)2018-11-03 (토) 06:33
내 이야기는 했고 오늘 학교에서도

여성차별임금론
노조귀족론
52시간 노동 경제 파탄론 들어서 피곤해
#966이름 없음(4996651E+5)2018-11-03 (토) 06:33
학교 급식에서 수저를 안주는 데도 있남
#967NTT◆GcBpF4BOwI(2844517E+5)2018-11-03 (토) 06:33
솔직히 마지막 건은 여깄는 사람 누구도 수긍 안하죠.
#968이름 없음(6073997E+6)2018-11-03 (토) 06:33
급식인데 수저를 안주면 수저통을 지참하고 오나요? 되게 신기하네요. 요샌 군대도 수저 다 주는데.
#969이름 없음(6475782E+6)2018-11-03 (토) 06:34
>>966 저 기사 보니까 부산은 그랬다는 것 같은데요.

그런데 저도 초등학교 급식 먹을때는 교실마다 식사를 옮겨와서 수저 갖고 다니긴 했음.
#970마다오◆wcgamcOMb2(7409361E+6)2018-11-03 (토) 06:34
>>964오세훈이전에 급식을 졸업했지만(정확히는 호주행)그래도 중학교때부턴 수저모두 있었죠
#971이와쿠라 레인◆C70328itDQ(376701E+61)2018-11-03 (토) 06:34
음... 노조 귀족론 틀린거는 아니네 (웃음)

그런데 그 귀족의 반열에 올라간 영감들이 정말 몇없다는게 함정.(웃음)
#972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5028715E+5)2018-11-03 (토) 06:35
왜 없는걸 가지고 그걸 만들어서 상대를 비판하려는지 모르겠어.

그게 더 잘 먹히려고 생각하나?

있는거 가지고도 충분히 될텐데
#973이름 없음(3080216E+6)2018-11-03 (토) 06:35
수저라....분명히 반대하는 사람은 울트라 스테인레스 수저라도 개인적으로 쓰나보지.(아무말)
#974이름 없음(6475782E+6)2018-11-03 (토) 06:36
>>973 설거지 거리 늘어난다고 반대하는거 아닌감.
#975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5028715E+5)2018-11-03 (토) 06:36
3다 존재하지 않거나 통계의 허상인데 그걸로 상대를 공격하려 들다가 그게 터져서 결국 옳은걸 주장해도 아무것도 남지 않게 되지.
#976Azathoth◆KB8/g8iwpE(8773649E+6)2018-11-03 (토) 06:36
로오마는 일단 사람의 영역으로 내려와라-

아무리 인간을 욕해봐야 로마 역시 한명의 인간이야-
#977이름 없음(4996651E+5)2018-11-03 (토) 06:37
군대에서도 포카락말고 수저 가 준지 꽤 됐는데 갑자기 수저 얘기 나와서";;
#978이름 없음(6475782E+6)2018-11-03 (토) 06:37
슬슬 다음 남산이나 대피소가 필요한데
#979이름 없음(7215219E+6)2018-11-03 (토) 06:37
잠깐 SAN치 체크했음

정말로 수저를 가지고 다녀야 했다고?
초등학교 때도 그러진 않았었는데?!
#980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5028715E+5)2018-11-03 (토) 06:38
사실 난 인간이 아니라 구글 코리아에서 만든 한국형 AI야
#982NTT◆GcBpF4BOwI(2844517E+5)2018-11-03 (토) 06:38
광주-전라는 학교에서 줍니다.
#983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5028715E+5)2018-11-03 (토) 06:38
그러니까 그 다수로 보이는게 일부라니까?
#983이름 없음(5769714E+5)2018-11-03 (토) 06:38
민두가 정치에서 지들이 나가놓고 최저임금 인상 덜되었다고 까는거보면 진짜 저것들은 같잖지만. 허상인걸 알지만 개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서 무슨 정부 위의 존재인줄
#983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5028715E+5)2018-11-03 (토) 06:39
그러니까 그 다수로 보이는게 일부라니까?
인터넷에서 서로가 뿜빠뿜빠하는게 진짜 다수라고 생각해?
#983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5028715E+5)2018-11-03 (토) 06:39
그러니까 그 다수로 보이는게 일부라니까?
인터넷에서 서로가 뿜빠뿜빠하는게 진짜 다수라고 생각해?
#983이름 없음(4996651E+5)2018-11-03 (토) 06:40
마지막건은 몰라도 1,,2를 일부 존재하긴 하지만 거의 없다도 아니고 완전히 허구라 하는건 너무 급진적이고 과격
#983이름 없음(4996651E+5)2018-11-03 (토) 06:39
마지막건은 몰라도 1,,2를 일부 존재하긴 하지만 거의 없다도 아니고 완전히 허구라 하는건 너무 급진적이고 과격
#983이름 없음(4996651E+5)2018-11-03 (토) 06:39
마지막건은 몰라도 1,,2를 일부 존재하긴 하지만 거의 없다도 아니고 완전히 허구라 하는건 너무 급진적이고 과격
#983이름 없음(6073997E+6)2018-11-03 (토) 06:41
주52시간 노동제는 최저임금 상승으로 인해 피해 입을 기업을 위한 법이지.
그리고 나아가 지금의 기계화보다 더 높은 기계화를 자본들에게 요구하는 법이고.
#983이름 없음(9723856E+5)2018-11-03 (토) 06:39
나는 학교다닐때 수저들고 다녔는데 다른 곳은 학교에서 줬다고? 레알?
#983이름 없음(5769714E+5)2018-11-03 (토) 06:40
배식판차? 그거 오던 초딩때는 수저 들고다녔지. 식당 생기고선 학교에 있었고
#993이름 없음(6073997E+6)2018-11-03 (토) 06:50
주52시간 노동제는 최저임금 상승으로 인해 피해 입을 기업을 위한 법이지.
그리고 나아가 지금의 기계화보다 더 높은 기계화를 자본들에게 요구하는 법이고.
#994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5028715E+5)2018-11-03 (토) 06:50
뭐 그런 논리로 나올거면 나도 더이상 할말 없고...
#995광어◆OdWP00iOaY(4518064E+5)2018-11-03 (토) 06:52
광어는 노코맨트.
#996NTT◆GcBpF4BOwI(2416366E+6)2018-11-03 (토) 06:52
논쟁이 과열될듯하니 서버를 잠시 내려주는 캔드민의 심모원려(아무말)
#997기간테스 맘마 로마누스◆gWstogoTIc(5028715E+5)2018-11-03 (토) 06:53
머리가 식고 나니 무의미하다는걸 알았소.

이래서 썰풀기 같은거 그만뒀던건뎅
#998마다오◆wcgamcOMb2(7409361E+6)2018-11-03 (토) 06:53
>>996신의 한수였죠.
#999NTT◆GcBpF4BOwI(2416366E+6)2018-11-03 (토) 07:04
오우
#1000이름 없음(9723856E+5)2018-11-03 (토) 07:05
남산을 위하여!
#1001광어◆OdWP00iOaY(4518064E+5)2018-11-03 (토) 07:05
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