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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
안착
안착
쿨타임 찼다
오바마를 까자
버니... 버니의 유지를 이어받은 자는 없는가...(아무말)
오바마 타임?
오바마보다도 헬러리
헬러리...
확실히 당시 국무부(외교부) 장관이었으니
전략적 인내(혈압)
헬러리만 아니였어도.....
오바마케어는 솔직히 메디케어-메디케이드와 다른 점을 알기 어렵네요
솔직히 다른건 몰라도 미국 민주나 공화나 모두 인물부족이 심각해 보이는 걸 피할 수가 없어...
어째서 또다시 힐러리고 어째서 오바마냐고. 공화당은 지난번 후보선출때 보면 이쪽도 글렀고...
힐러리가 민주당과 미국을 망쳤어!(아무말)
신냉전의 최전선이 될뻔했다가 문통이 트럼프 잘 구워삶아서 그걸 피했지
108번뇌-랜딩!!(아무말)
>>13 대마왕 조지부히와 레이건을 빼놓으심 섭섭합네다
헬러리는 다 제치고
그렇게 푸쉬받았으면서 못이겼으면 이번에 좀 빠꿔야하는데 과연 바뀔까...
개인적으로는 중국과 일본이 손 잡는게 표면화되는 시점에서 민주당이 과거로 되돌리기에는 늦어도 너무 늦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김정은도 신냉전 체제가 폭발이라도 하면 자기 머리가 먼저 날아갈거란 생각에 전향적으로 나왔단 생각도 들고
우리 X생퀴 드립을 쳐도 솔직히 공화당에 트럼프 말고 한숨나오는데 우리 당나귀님들은...(먼산)
샌더스옹이 재도전 성공하지 않는 이상에야…
힐러리도 총 득표인원수로는 이겼지요(...)
어차피 태평양 건너 나라니 그 나라의 국내 문제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할 생각은 없지만 와패니즈 흑인은 싫다. 열도에게는 축복이었지만 반도에게는 악몽과도 같았던 인간.
>>17 차라리 통속의 버니 샌더스 옹이 더 나을것 같습니다
미국은 딱히 새싹짓밟기를 안한걸로 아는데 왜이렇게 인물이 없지?
>>24에이 그래도 개선의 여지는 줘야지요(개선을 할지 여부는 둘째친다)
>>26 보통 이민등으로 지속적인 수혈을 하면 토양 그 자체는 안썩기 마련인데 썩고 있다면 그쪽 판도는 어떻게 돌아가는걸까요
공화당은 티파티-네오콘과 알래스카의 아지매가 사고친게 크고, 민주당은…SJW? PC라고 자칭하는 인간들이 원인 같은데
미국의 문제는 슈퍼팩이죠. 신인이 나올 수 없는 분위기를 만드는게 바로 이 슈퍼팩.
전에 로마 말마따나 PC 취지는 좋아
근데 PC를 입에담는 자들중 영향력 있는 치들은...(뒷목)
개인적으로는 미국식 금권정치가 가져오는 결과가 정치의 무력화라고 봅니다. 어느 쪽이 당선되건 결국은 물주 말을 듣게 되어 있으니. 트럼프라는 아웃사이더가 대통령이 된 건 물주들에게 있어서 천재지변과 같은 사태지만.
차별주의자도 립서비스 한두번 하면 와 하고 자기들 편이라면서 닥치고 좋아하니.
아무리 늙었어도 버니 지지층이 젊어서 새 바람을 가져올 수 있었는데 민주당 수뇌부가 밀어내고 힐러리 꽂으려고 그 난리를 치는 바람에(한숨)
교육이 먼산갔고
슈퍼팩도 있고
샌더슨이 다시 대선후보 나오려면 사이보그 수술부터 받아야...
지난 대선만 해도 양측에서 저거 가발이다 저거 치매다 아주 가관이었는데 거기다 그냥 자연사할것같은 노인을 가지고 오면...
슨... 스
거기서 가발드립이라니 ㅠㅠ
결국 자업자득이야
문제가 있다면 바뀔 생각을 하느냐 안하느냐가 문젠데
아무리봐도 바뀔 생각이 없지 얘네?
DJ도 당선 당시 74세에 너무 나이 많다고 얘기 있었는데
변화하지 않는 진보와 파격적인 보수라니 뭔가....
럼프 나이랑 별 차이 없어서 다음 대선에 도전할만 하다고 아는데 아니었나
>>39 샌더스 돌풍이나 트럼프보면 시민사회엔 분명
그런 기류는 있던것 같습니다. 다만 트럼프란 인물됨과
민주당 지도부의 금권정치 파와 문제가....
미국 민주당은 항상 중도였고
공화당이 우향우
뭐 그냥 트럼프가 특이한거겠지만
ABC 산하 여론조사기관 538 에 따르면 하원의 민주당 다수당 가능성은 100%. 수고하셨습니다.
뭐 민주당고 이번에 공화당한테 지면 뭔가 바뀌어야 한다는 필요성은 느끼지 않을까-
아마도?
샌더스 옹은 나이문제 생각해도 단임정도는 도전할 만 하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트럼프의 체력이 너무 괴물 같은 건 맞음.
체력만 보면 무슨 철인이던데, 트럼프.
트럼프는 레슬링 업계 하면서 몸관리하지 않았던가
트럼프가 저렇게 자기 마음대로 날뛸 수 있는 이유도 남의 돈 안 먹고 자기 돈으로 정치해서 아닌가. 공화당 경선에서 주위 후보들 가리키면서 '이 사람들 다~~~ 내 돈 받았던 사람들입니다!'라면서 목소리 높이던 후보가 트럼프였는걸. 물론 그 자리에서 '응. 나 니돈 받았어.'라고 당당하게 대답한 후보는 없었지만.
일단 힐러리는 치웁시다. 그리고 인적쇄신을 해야 답이 보일꺼에요
안착.
트럼프, 촛불, 문프
시대의 특이점(아무말)
트럼프는 무지의 인류악
"작은 성기들아. 힐러리에 불만있어요? 미셸 오바마로 대체되었다" (페미빌런)
뭐 트럼프는 여러가지 의미로 이단아긴 하니까
어쩌다 그게 우리한테는 좋은 결과가 되긴 했지만
트럼프가 무지의 인류악이면 힐러리는 뭐지. 정치 노괴이자 미국 정치의 부패의 이정표인가?
트럼프 : 인류악
촛불시위 : 아라야
문프 : 가이아
????
트럼프 재선하면 안좋을것 같은데 문제는 그럴려면
북한코인 떡락을 기원해야하는 이 모순...
....으헿(정줄놓)
>>59 트력제라 그렇지 인류 전체의 관점으로 보면 문제투성이인 게 맞긴 해.
파리 협약 탈퇴가 그 대표적 업적(?)이고.
근데 한국이 트럼프를 토사구팽하는 게 가능할까?(...)
인류악... 그렇네 트럼프한테서는 뒤틀린 선함의 기운(쌍남자 간지 특유의 우덜식 패기 같은거)을 느낄 수 있는데 힐러리한테는 선해보이는거 1도 못느낌..ㅣ
문득 생각난 건데
평화체제 확립되면 북한 애니메이션은 어찌 되려나
힐러리는 여의도병 비스무리한 거 아닐까-
풔리물은 스토리만 잘 짜면 잘 팔릴듯?
그대로 일본애니 하청으로 변신
북한 애니 동인지를 서코에서 볼 수 있게 됩니다(아무말)
요망한 미제 여우 장교라던가
이제 트럼프는 재선만 안하면 되는데....
그게 가능할까....(눈물)
>>67 하나님 알라님 SJW님 모에 돼지 애니도 여성향 애니도 더 많이 나와도 좋으니까 퍼리물은 멈추어 주세요
지난 미국 대선이 미국 대선 중 가장 더러웠다는 소리까지 나왔었잖아. 트럼프랑 힐러리가 멀쩡했으면 그런 이야기가 나왔겠어? 트럼프 광풍을 보고 '미국 ㅄ. 하지만 나는 한국인이지.ㅋㅋㅋㅋ'하다가 태블릿 터지고 '미국애들 보고 웃고 있었는데 우리가 더 개판이었어 ㅠㅠ' 하던 한국인들이 한둘이었나고.
트럼프는 문프 임기 5년동안 남북문제 북핵문제 해결하고 남은 3년동안 전부 작살낼거라는 신뢰감이 있음
조선만화영화제작소 제작 넷플릭스 독점작
>>71 우리의 추억 소닉도 따지고보면 퍼-리입니다(아무말)
잠만 소닉이 고닉 된것도 결국 퍼리물이어선가(아무말2)
않이 여기서 왜 은영전이 나와?
일성프리트
김르히아이스
은영전에 조선4·26만화영화촬영소 가 참여했었다네.포카혼타스랑 심슨에도 하청하고
근데 은영전은 북한 입맛에 맞지 않나. 우수한 군주정이 우매한 중우정치를 타파한다는 내용이니까...
일단은 제국주의를 적대시하는 민주주의 국가라구 ㅋㅋㅋㅋㅋ
김책히아이스: 한반도를 손에 쥐십시오 일성하르트님. 그리고 스탈린 동지에게 전해주십시오 이 김책이 약속을 지켰다고
>>75 그래서 소닉이 온갖 변태성욕의 문 하수도 랍니다.
소닉 야짤은 귀문.
몰랐수?
소닉 변기(진짜 변기임)
상어 아가미 위에서 탭탠스는 그만 춰어어어어어
know da wae?
저어는 은영전을 모릅니다
의문의 은영전 종북만화설(아무말)
90년도 셀화애니중 반도(남한,북조선)하청안받은걸 찾는게 다빠를껄.
아 팬덤의 지옥도 소닉 팬덤
공화당 상원 의석 51석 확보.
사탄:아 이건 좀...
안착
통일되면 퍼리물을 잔뜩 볼 수 있다고요?(난청)
면접보고 돌아가는 중인 참치. 면접에서 팩트리어트 너무 때리는데
>>102 북한은 여우장교를 만들었다 - 통일되면 예산이 늘어난다 - 예산이 늘면 더 많은 여우장교가 나온다 - ??? - PROFIT!
령리한 너구리?
뭐래는데?
적절한짤.
리리쟝 체고다
그 경제시스템 누가 망가뜨렸는지 생각하면...
아이고 ㅋㅋㅋㅋㅋㅋ
저새끼들이 잃어버린 20년 드립 치는거 거슬림
진짜 벌써 내놓냐?!?! 이놈들은 타이밍이라는걸 잡는걸 잊어버렸나?
그리고 미국은
상원 공화당 하원 민주당인가.
식물국회군
타이밍이고 뭐고 그냥 죽을 판이니 아무거나 막 던져보는 거겠지-?
지금 내가 당한자에게 던지고싶은거.
실성해서 으아아아 비명 지르면서 손에 잡히는 물건 아무거나 막 집어 던지는 상황이라고 보면 될 듯
그런건 시간 지나고던지지 왜 벌써 던지는가(의문0
한진해운 누가 죽였는지 책임소재 물어만 봐도 흠.....
>>115 예산은 하원에서 통과되고 외교 같은건 상원에서
처리하는 구조니 그래도 반은 행정부 말은 들어주는 상태
아닌가요?
당신들의 의회 장식으로 대체되었다
으억 개벽을 한타임더할까 말까.
그래도 일반적으로 상하원 동의가 있어야 법안 통과되는 경우가 많아서 둘이 서로 싸우는 순간 나가리임
게다가 서로 우위이기는 해도 격차가 안 커서 둘이 협의 안하는 순간 연방 의회가 멈춤
서로 의석 격차가 커야 의사진행 방해같은 거 무시하고 법안 밀어붙이기가 가능할 텐데 지금 그 정도로 의석 격차가 큰 건 아닌 거 같고
그나마 외교담당인 상원이 공화당이라서...
트럼프가 외치로 지지도를 올리려고 하는 순간 한반도 평화가 빨라진다.
이거 우리한테는 양원이 공화당이 된거보다 더 유리한 결과가 된거 아닌가?
결과 나왔음?
결과 보고 하려는건가?
그나저나 ㅣ대로가면 부동산은 어찌되려나.
부동산은 워낙 민감한 문제라서.....
부동산이야 현상유지하던가 터지던가 둘 중 하나겠지
힐러리가 민주당과 미국을 망쳤어!(아무말)
앗 이게 왜
사실이기 때문입니다(아무말)
아니야, 월스트리트가 슈퍼팩으로 망친 거야!(아무말...?)
차기 대통령후보 얘기하는사람 말들어보면 시벌갑은 대통령후보로 못넣겟다는데 왜그런걸까여?
로드 C-8은 유력한 차기 대통령 후보입니다만?
일처리 제대로 모사는 개xx이라고 얘기하더군여.
어쩌면 로드 C-8말고 밀고있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죠.
지지배경으로 보여지는게 시민단체라서
실제로 ㅅ벌짱이 등용은 거의 안하지만 주변에 벌레가 많아보이는거라
솔직히 누가 해도 문노스에게는 못미치겠지만
......음? 그건 또 기묘한 반응
사실 진짜 일을 못했다면 서을 시민들이 3선까지 하도록 두고보지 않았을꺼라봐서. 능력은 충분할정도로 있다고 봐요.
단지 그 사람이 로드 C-8이 마음에 들지않는 무언가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서울시 시장이신데 전국 균형발전과 부동산 과열을 막기 위해서 재개발을 10년째 막고 계신 로드 C-8...
덕분에 시장님 이전엔 전국의 돈을 빨아들이던 서울이 전국으로 돈을 퍼주고 있습니다.
로드 C-8 : 재물에 중독되지마라! 부동산은 허상이다!
난 지금 니들이 안죽게 폭탄 심줄 막고 있는 거야!(진실)
부동산 가치가 허상이지 부동산 자체는 실상입니다.(아무말)
뭐 건물주 입장에선 부동산 규제하는 시벌갑이 무능한 xx으로 보일지도...
10년째 인구도 감소하고 부가가치 생산도 줄어들고 늘어나는건 시민단체 뿐인거 같지만 잘 뽑히더라구요. 뭔가 모르는 장점이 있겠죠.
한국에 땅 가진 사람이 많아봐야 땅 없는 사람이 더 많은게 당연하다는 점을 생각해보쟈-
서울 인구는 너무 많은것.
한 750만명까지 줄어야
건물주들이 보기엔 옆에 새건물 안올라가서 리모델링도 안하고 재건축도 안하고 내 돈 안들이고 임대료 받게 되는 거라서 해피해피하죠.
현실은 인구가 줄어도 지방이 먼저 줄지 서울이 먼저 줄어들 일은 절대 없다는 거지만
서울 인구비가 줄어들려면 한반도 전체가 아르콜로지 화 해야.
>>155 하지만 로드c-8 이후로 경기도나 충청도로 인구가 빨려나가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박원순은 초등학생 반장선거 퍼포먼스 마냥 멀쩡한 문짝 테이블 만들고 구두 뒤축 뜯어내고 쇼하는거 보면 남들을 어떤 수준으로 보는지 딱 알수있어서 ㅋㅋㅋㅋㅋㅋ
잘 보는데? 영리해. (ㅅㅂㅅㄲ인지 어쩐지는 둘째치고)
남들을 어떤수준으로 본다는건가영. 초딩?
>>158 그런 초딩 수준의 쇼를 할려나 잘못되서 정치인생이 끝나버린 '정치 거물' 이 있다는 모양. 도지삽니다~
하는 짓은 소방서 장난전화 수준으로, 거기에 그걸 또 세상만사 지맘대로 안돌아간다고 못참는거 보면 그 ㅅㅋ는 미취학 아동 레벨이던데 ㅋㅋㅋㅋㅋㅋㅋ
오세이돈ㅋㅋㅋㅋㅋㅋ
오세이돈 그러는데 사실 이것저것 간지나는거 많이 만들었음. 도박벽있어서 캐삭빵 내기하다가 다 날렸지만 ㅋㅋㅋ
쇼라고 해도 3선이면 그건 실력이죠.
실력이 없으면 재선도 힘든데....
박원순이 국민을 초딩으로 본다고 한다면
[그 정당] 사람들은 국민을 개돼지로 보는거지
그렇게 비교하자면 박시장은 국민을 사람으로 본다(아무말)
쇼라고 해도가 아니라 민주주의에선 쇼가 실력임
사실 박원순의 2개문제가 있는데
1. 박원순의 성향은 진퉁 북유럽식 도시행정가다.
2. 박원순의 특성이 시민단체리더다.
개돼지와 초딩에는 인간이라는 벽이 있는거고
(쇼 조차 못한 안교황을 떠올린다)
쇼도 실력. 인정합니다.
만약 역설사에서 현대 호이를 만들면 박원순은 북유럽기준으로는 한국장관진 능력치 탑3위로 찍을것.
저게 문제가 되는건 하필이면 나온게 한국정치라는 자리고, 시민단체는 슬슬 맛탱이가 가려하고있다는점?
>>158 혐오발언인가 싶었는데 계속 보니까 뭘 비꼬려는 건지 살짝 이해가 갈랑말랑
이[삐-] 까는 거라고 봐도 돼?
북유럽... 핀란드.... 시티즈....
>>174 서울시장님 집무실 컴퓨터에 시티즈가..... 읍읍(서벌에게 끌려간 광어입니다)
질문, 아까 면접보던 중에 연봉을 13개월로 나눈다던데 이거 어떤의미인지 아시나요?
왜 12가 아니라 13이죠?
12개월 월급 + 상여금 1개월치
이거 아웃인가요 그레이인가요?
민주당이 찢한테 경찰고소 취소하라한 전황
찢: (해찬들에게 전화) 나 경찰 고소할거임
찬: ...하지마라. 지자체하고 정부하고 싸우는 그림나오면 퍽이나 보기 좋겠다
(기자회견)
찢: 내가 확 고소 하려 했는데 당에서 하지 말래서 참은거임ㅋ
그건 연봉에 따라 달라서....
대강 연봉을 1/13 한 뒤에 스스로 계산해보세요
그 와중에 당에서 전화했다고 구라질
>>181 아직은 그레이. 12개월 월급만 다른회사랑 같다면야...
이 놈은 그냥 왼쪽 자한당이여
12개월 190
13개월 177
세후 160정도 되겠네요. 그걸 기준으로 해서 다른 회사와 비교해보세요
이상 이재명 지사의 뉴 타운 입주자 명단이었습니다(아무말)
대개 면접후 결정이라 알기 힘들다
단차로 율등어 먹었다!
뻑예!
기만이다! 전위대 전위대!(아무말)
현질로 율등어 종결한 흑우 여기있습니다
붕괴3 하는중인데 인물 관계를 보면 백합물 같은게 아니라 진짜 동성연애 감정인게 분명하단 말이죠
특히 카렌과 사쿠라
오토가 흑화한게 저 분홍무녀 때문에 카렌이 죽어서 인것 같기도 하고
C-갑 시장의 라이벌들을 보면
1. 5살 훈이 : 시장직을 걸고 캐삭빵을 하다가 져서 캐삭.
2. NaKy : 위의 5살 훈이가 캐삭빵한 여파로 같이 끌려감.
3. MJ : 하필이면 막내아들이 SNS 철학자.
4. 도지삽, 아바타 : (한숨)
히메코 극지전인도 나왔지만 메인은 율등어지!
체험 스테이지로 율등어 해봤는데 캐사기다!
>>196 그래도 인정했네요. 인정해도 공격하는 자한당은 좀 참피같지만.
>>169 쇼를 하자고 판 깔아줬더니 갑분싸 만들면서 시도조차 거부한건 박근혜고...
황교안은... 황교안은.... 뭘 했었는지도 기억안나...
나경원...
국썅...
>>200 의전왕 황교안씨는 지하철역에 자동차를 들이는 퍼포먼스로 시민들의 주목을 샀습니다.
황가발씨는 서류삭제시도도 했었지
그리고 교이쿠상과의 합일이 남읍읍
허허.
도쿄 올림픽 건설사중 하나가 부도라.
끝난 후에 부도는 이해라도 되지만
박원순이 현재 가장 많이 까이는 진짜 이유는 아마도 '개발을 안 해서'일 겁니다.
716이래 서울시장은 차기 대권을 위한 발판과도 같은 자리이고, 차기 대권을 잡으려면 그만한 업적을 세워야 합니다. 업적을 세우려면 가장 좋은 방법은 삽질이고요.
인기 있는 서울시장이 되고 싶으면 재개발 사업을 크게, 넓게, 많이 벌리면 됩니다.
건설중에 부도가 났다구요? 맙소사...
>>205 5세 훈이 그런거 하다 망했어요. 재개발 많이 한다고 업적되는건 아니지요.
>>208 http://www.mbcsportsplus.com/news/?mode=view&cate=33&b_idx=99874761.000좀 더 자세한 뉴스.
수영장에 납품된 댐퍼는 조작된 댐퍼일 가능성이 높고, 테니스 경기장 리모델링으로 선정된 회사는 파산보호 신청했네요.
민주당 후보로
더 락이 거론되던데
레슬러(트럼프)를 상대한다면 레슬러(더 락)라는 건가요
드웨인 존슨...
흠...
2020 Dwain Johnson
결국 차기 대선은 링 위에서 결정되는건가
백악관 의문의 챔피언벨트행
재밌는 사실
링컨도 프로 레슬러 출신
그 지팡이로 사람 뚜까팬 의원이 누구였죠
그럼 드웨인 존슨vs존 시나vs버니 샌더스vs도널드 트럼프를 볼 수 있을까
지팡이로 사람 뚜까팬 대통령이라면
앤드류 잭슨
13번의 결투와 암살 미수에도 살아남아 침대에서 죽은 대통령
헬 인 어 셀(아무말)
드웨인 존슨 vs. 존 시나 vs. 버니 샌더스 vs. 도널드 트럼프
과연 승자는?(아무말)
캐싱인 하는 샌더스의 승리(아무말)
미국 민주당 현대 하원 과반수 충족 완료
(과반 218석 현 218석)
애당초 저런 사람인거 알지 않았나?
정작 진짜 피가 흐를거라고 생각되면 걸리는게 없진 않단 말이죠...
위협사격부터 해야하는거 아닌가
저러면 자충수
경고방송-위협사격-그러고도 힘으로 밀고들어가려고 하면 발포. 여기에 고무탄과 물대포같은거 섞으면 피 안흘리고 쫓아내는 방법도 많을텐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연설에서 "캐러밴은 우리 군에 돌을 던지길 원하고, 우리 군은 맞서 싸울 것"이라며 "난 군에게 돌 던지기를 소총 사용으로 간주하라고 말했다"고 했다. 그는 또 "캐러밴은 아주 거친 사람들이다. 젊은 남성, 강한 남성들이 포함돼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기자들이 캐러밴을 향한 군의 발포 가능성을 직접적으로 묻자 "그러지 않길 바라지만 (캐러밴에 대응하는 병력은) 군대(I hope not -- but it's the military)"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런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재차 말했다.
이게 본문
뭔가 개판날 예감
정 쏠거면 CS탄이라도 사가지 참 께름찍하게
그러니까 말했잖아.
인류에 있어서는 최악의 패라고
1. 상원은 공화당이 가져감. 공화당이 가져감으로 인해 트럼프의 사법부 인사나 내각 임명등이 더 탄력을 받을 예정. 물론 공화당의 승리는 이번 상원선거가 전례가 없을 정도로 여당에게 유리했던 선거인것도 감안을 해서 봐야함(투표에 나온 35석중 공화당석은 단 9석). 이번 선거 결과가 민심을 보여준다고는 할 수 없다는 소리.
2. 하원은 민주당이 가져감. 트럼프가 하는거에 말로만 태클을 걸던 민주당이 이제 하원을 장악함으로써 실질적인 권력을 얻고 하원 증인소환권과 위원회 임명권같은 권리를 사용해 트럼프의 러시아 스캔들같은 사건들을 제대로 조사할 수 있게 되며, 드디어 맞설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됨.
3. 민주당 차기 대선주자 후보들 넉아웃
4. 주지사 자리는 민주당이 공화당이 앉아있던 자리를 많이 뺐긴 했지만, 경합주인 플로리다와 오하이오주를 공화당이 차지
잠만 플로리다를 뺏겼네? 거기 민주당 표밭 아닌가?
플로리다맨의 본거지라 그런거도 아님
부시 동생이 주지사한 동네임
어쨌든 결국 민주당이 하원에서 이기긴 이겼네.
근데 상원이... 미국을 위한 기적같은 밸런싱
뭐 저기 루리웹에서 나온 것처럼 이번 상원 선거는 민주당이 불리했던 거 맞으니까. 여기서 나온 것처럼 중간선거니까 무조건 여당 불리는 아니었다는 얘기.
그래도 민주당이 상당히 중요한 부분들은 꽤 크게 졌네.
미국보단 우리를 위한게 더 젖절하쥬. 후딱 종전선언하고
문통 데리고 이란 외교나 했으면. 솔직히 지금 미국
트럼프의 외교라는게 문통이란 외부장착 회로에 많이
의존했단 인식, 최소한 아시아에서는,을 지우기 힘듭니다.
트근혜
문순실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와패니즈에 절여져 있는 민주당보다는 최소한 한반도에는 유익하다는 건 사실이죠. 남북교류에 사사건건 제동걸고 있는 국무부 방침이 미국의 디폴트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빠릅니다.
트럼프: 제가 한미FTA 취소한다고 했습니까?
민주당은 이겼지만 뼈를 내줌
공화당은 졌지만 타격은 적음
트럼프는 오하이주 개꿀 올ㅋ
이제 러시아 스캔들이 어떻게 될지가 남았나
민주당이 오바마 대 트럼프까지 써가면서 증명한 인재부족을 남은 시간안에 얼마나 육성할 수. 있을 지가 문제군.
공교육을 한국 수준으로 회복시켜야(아무말)
근데 러시아 스캔들은 정말 제대로 밝혀지면 어떻게 될지가 모른다는 게 문제네.
뭔가 엮이긴 한 모양이라서. 심하면 트럼프 탄핵이 다시 뜨는 거 아냐?
전략적 인내(한숨)+와패니즈(중증)이라는 끔찍한 혼종들이 정권을 잡으면 일어나는 일.
일본경제가 일어나야 되니 오구오구 돈 더찍어 한국이 너는 가만히 있고 / 일본아 우리 TPP(오바마 버전) 다시 부활시키자, 관세도 팍팍 풀어줄게. 한국이 너한테 줄 건 없고 관세폭탄이나 받아라 / 일본아 이제 슬슬 힘내야지? 재무장 하고 상임이사국도 우리가 밀어줄게 / 남북화해는 무슨 우리 방침은 무조건 현상유지니까 한국이 너는 가만히 있어. 북한이랑 사업? 우리한테 허가부터 받지(물론 허가를 내 준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극혐
만약 종전 선언이 뜨기 전에 러시아 스캔들이 터지면 세계정국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긴 하네.
퉷
근데 드웨인 존슨이 민주당에서 대통령이 되면
공화당이 레이건으로 미국을 박살낸거에 이어서 또 다른 셀럽 출신 대통령이...
근데 슈퍼팩 이거 외국계 기업(삼성, 소니 등)도 가능?
>>261 아마 가능한 걸로 압니다. 비슷한 방식으로 여러 나라들이 미국 정치에 돈을 대고 있는 걸 보면.
전략적 인내가 통한 이유중하나가
이명박근혜덕분이라는거 잊으면 곤란
공화당에게 100억, 민주당에게 70억 정도 지원한 걸로 압니다
이론상으론 자기 나라 기업 내세워서 합법적으로 미국 정계에 개입이 된다는거지??
허미...
>>261 직접 돈쏴주는게 아니라(이경우는 금액 제한있음) 법적 우회루트 쓰는거라 국적에 제한은 없네요.
>>264 또 하나의 이유는 북한 군부인지 돼지인지가 천안함 침몰시키고 연평도에 포를 쏴서 대한민국 국민을 죽인데 있죠.
어맹뿌(혈압) 그놈이 부시 아래에서도 힘겹게 이어가던 모든 성과를 부정했지...
말라가도 남아있던 공화당 인재팜을 페일린이 올킬 날려버렸지요?
오바마를 까기전에 우리 수뇌부부터 생각하는게 좋다
오바마가 아니었으면 한반도에 많은 피보라가 일어났겠죠.
다른건 모르겠고 연평도 때 민간인도 죽었는데 말린 오바마는 용서가 안된다
거야 확전되면 더 많이 죽잖아.
>>274 그 때는 정말 위부터 아래까지 '저 X끼들 다 갈아버리자'는 분위기였죠. 오바마가 못가게 막지 않았으면 진짜로 북진 달렸을 거에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게 사건 크게 터지면 미루나무때처럼 개껌이라도 물려줬어야지 걍 참아라 하면 좋은 소리 듣기는 글렀죠.
전략적 인내니 어쩌구 저쩌구 떡고물도 안준 개색기
>>275 전쟁을 하기 싫으면 협상 테이블에라도 앉히던가, 그냥 참고 견디면 북한이 저절로 항복한다는 말도 안되는 전략;; 으로 평화가 올 리가 없죠.
북진도 하지 마라, 협상도 하지 마라. 남는 건 계속 고통받는 수 밖에 없죠.
그러고는 북미협상하다가 걸렸잖아
'전면전을 원하지는 않지만 무턱대고 피하지도 않겠다' 정도의 제스처를 날려줬다면 그래도 괜찮았겠죠. 미루나무때 그러니까 미군 긁어모으면서 목표 달성 방해하면 물리적으로 날려버리겠다는 제스처를 보여주고 그때 북한이 가만히 있으면서 조용히 사태는 종결되었고요.
뭐 이제 댜시 대통령 될것도 아니고 오바마가 미국목숨을 몇개나 깍았는지 지켜볼뿐
분기탱천했는데 식힐걸 안주고 걍 참아라만 시전하면 가라앉아도 뒷통수가 무지 따끔하게 노려보게 되지라.
우리가 당사자인데 개호구로 보구서 협상테이블서 배제하면 좋게 볼 수 없지
503련이 주제도 모르고 친중한것도 결국 오바마 편에선 어떤 통일도 무리라고 보았기 때문. 물론 오바마가 시진핑 보단 수천배 짜는사람 이라는걸 찍어먹고 나서야 알아봄. ㅁㅊ년
한국쪽에 503716이든 그 누구가 있었든 간에 그냥 참으라는 절대 용납할 수 없는 일임.
계속 한국은 716503때문이다라고 얘기하는데 난 한국인인지라 그딴건 모르겠고 오바마가 개색기라고 생각된다 여기서는 로마의 의견을 받아들일 수 가 없네...
그런데 503에겐 그런 통찰력이 있을진 의문이네요
그 양반은 그냥 생각할 회로자채가 부재한 사람이라
>>288 그거야 개인 성향이니 그걸 가지고 인신공격하자는 건 아니니까. 다만 내 입장에는 트력제가 와바마보다 한반도에게 있어서 몇배는 더 좋은 대통령임.
한국의 입장은 둘째 치고 히로시마에 가서 사과한건 딱히 미국의 국익도 아니잖아? (애미야 국이 짜게 식은 눈)
오바마는 미국 대통령으로서 할일 할거뿐이고.
>>289 외부장착 두뇌 있잖아 거기서 생각했나 보지
503은 글쎄올시다...
그냥 무턱대고 친중친중하다가 어매뜨거라 하고 사드 깔게 해드릴게요 한 X신짓뿐이라
트럼프는 지금 당장이야 좋지만...
미국 대통령 월스트리트 윽 머리가
>>285 아마도 Siri 아줌마가 '어차피 미국은 우리 편이고, 중국하고만 사바사바 잘하면 금방 통일 되겠지? 하는 정도의 유치한 발상이 아니었을까 하는 합리적 의심.
먀 이제부터 광어어장의 특징은 네크로노미콘이 항상나오는 특징이다!
오바마의 가장 큰 업적
미국에서 빈부격차 목소리를 사라지게했다.
10년내에 이거 다시 바로잡지 않으면
소수자니 뭐니라 사회갈등속 에너지 낭비만 하다
각 주별로 쪼개질것까지 진지하게 논의 해야할겁니다
>>289 지 아이디를 1819park 이라고 쓴거 보면 통일 대한민국의 대통령 을 하고 싶었던게 맞는거 같습니다. 는 6차 핵실험 후 시진핑 태도 보고 싸드 들여옴.
완전 동네 아줌마식 외교(콧웃음)
힐러리가 하면 장기적으로 좋을 이유는 있음?
사드꼴을 동네 아줌마 기준으로 치환이 안되긴 한데 저건 뭔가 다른 사고방식이여
근데 진짜로 시진핑이 아니라 후진타오 정도만 되었어도 한국이 중국으로 이탈할 가능성을 생각은 한걸까. 자기네 집안에서도 난장판 만드는 히로시마건도 그렇고. 동북아 분석능력이 많이 부족하지 않았나 싶은데.
중국견제한다면서 애매하게 힘빼고 러시아만 바라보질 않나, 외교적으로는 전략이 부족했던 느낌. 둘다 잡으려면 확실하게 각을 잡던가 아니면 한쪽을 확실하게 끌어들이던가 했어야 하는데 애매했어.
럼프가 문제니 뭐니 해도 일단 샌더스가 밀려난 시점에서 럼프보다 나은 인원이 얼마나 있었어요? 힐러리는 볼수록 더 아웃인 것 같던데.
왜냐면 일본은 후진타오를 싫어했거든.
>>299 그 가난한 사람들이 부자들과 싸울 챔피언으로 뽑는게 트럼프죠. 솔직히 트황상이 미국경제 못살리몬 미국 두쪽날거 같은데.
그리고 여기서 힐러리면.
폭탄(일본)을 가까이 한다는건 자살희망으로 볼 수 밖에
근데 뽑은게 1% 금수저라는게 챔
시다다가 너무 좋아서 나 늙어 죽을때까지만이라도 쭉 계속 해줬으면 좋겠다 ^^
미국식 금권 엘리트 정치는 결국 자본에 길들여진 푸들들만 줄창 키워댔을 뿐이니까요. 미국 정치의 인재풀이 말라버린 것도 자본의 입맛에 맞는 정치가들만 남다보니 그냥 비슷비슷해져서 그런 것도 있고.
럼프도 그렇고 문통도 그렇고 아무리 비하를 들어도 대체제가 마땅히 없어서 말 나오지 못하게 하는 느낌. 럼프야 본인이 직접 사고치는것도 많지만. 문통은… 상대방이 뻥 네거티브만 하는것도 신기하다 싶네.
1% 금수저였기에 역으로 다른 금권론자들에게 덜 휘둘린다는 점도 있지요.
아무리봐도 살려고 이독제독 한꼴이지만
>>308 럼프형은 0.01% 상류층이고... 어디까지나 자신을 자수성가한 사업가로 포장을 잘 했으니까요. 아메리칸 스피릿에 걸맞는 인물상이죠.(사실과는 거리가 멀지만)
이렇게 슈퍼팩이 커진게 2007년쯤이라고 하니까 그때 대법원을 까야하는건가 시프요. 저거 대법에서 새 판결로 뒤집어버리면 좋을텐데.
샌더스가 되었다면 두말할 나위없이 좋았겠지만 민주당 수뇌부가 대놓고 밀어내기 시전한 시점에서 끝이죠.
일본인이 느끼기에는 사업가시절 훅갈뻔한거 한국 돈 빨고 살아나서 한국에 잘해주고 우리를 괴롭힌다고 하지만...
그리고 샌더스가 미국 대통령이 되었을때 딱히 대힌민국에 도움이 될 사람은 아니라서...
>>309 습근평은 황금옥좌에 안치되어 중공의 끝날까지 통치해야
카리스마님 말대로 미국에 사는 우리 동포나 소수자들, 힘없고 지친자들 에겐 샌더스가 최고의 답이겠지만 문통과 김정은에겐?
>>318 떼에에에에에엑!!! 그런말 하다 중공이 사라지고 중국이 생기면 어떻게 하려고 그래!!!! 나는 중공이 여러개 있었으면 할 정도로 너무 좋단 말야!!!
샌더스라...
트럼프나 샌더스나 얼치기 스러운 면은 똑같이 있는데.
뭐 적어도 기후협약이랑 총기깽판은 안했겠지
차라리 다음 대선에 샌더스-워런 러닝메이트 구조로 출마하는게 더 희망적이겠죠. 샌더스가 걱정되어도 워런이면 할만할테니.
PC는 자본을 맛보고 변한거 같아서 참 안타까워
샌더스 해외스탠스도 "국내 문제 해결하기에도 빡센데 김정은이나 아사드 걍 냅둡시다 좀"였는지라, 2017년의 개판은 좀 달랐어도 2018년 말 시점에선 현재랑 비슷했을껄요?
버니 샌더스도 도날드 트럼프도 결국 현재의 미국이 아닌 과거의 미국으로 돌아가자는건 맞지만, 버니는 '먼로의 미국'으로 돌아가자는 거고, 트럼프는 '아이크의 미국'으로 돌아가자는건 거죠. 주한미군 철수하고, NATO에서 탈퇴하고, 주일미군도 빼고, 군축해서 복지예산 뿜뿜!
>>320 그게 문제지만, 그래도 문통 말빨이면 설득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그런데 힐러리는(먼산)
그리고 트럼프 보면 부자라고 해도 정말 백인 하층민 스피릿이라
아마 파산했을때도 그렇고 예의니 뭐니 몇가지 이유로 엘리트 사이에서 개무시 당한게 보입니다
자격지심 엄청나요
오히려 미래가되면 중공보다는 중국이 나을텐데
사실 미 대선시기엔 양당 후보들이 딱히 한국에 도움될진 아무도 모를 상태였죠. 헬라리는 전략적 인내, 트럼프 샌더스는 둘다 보호무역 내지는 고립주의였으니
2020 Dwyane "The Rock" Johnson
지팡이로 사람 두들겨 팬 연방 의회 의원 이야기라면 남북전쟁 전에 하원의원 프레스턴 부룩스가 상원의원 찰스 섬너를 반신불구가 될 때까지 두들겨 팬 사건이 유명하지
브룩스
>>327 남북경협 한다고 하면 찬성할거고, 종전도 2017년에 됬을겁니다. 그리고 주한미군을 뺐겠죠.
금수저 트럼프라는 이단아가 아니면 이 강철 같은 구조를 타파하는 건 불가능합니다. 샌더스도 결국은 기존 정치의 아성을 넘을 수 없었던 것처럼.
2020 미 대선 민주당 경선: 힐러리 클린턴 vs. 엘리자베스 워런 vs. 버니 샌더스 vs. 드웨인 존슨 vs. 존 시나. 여기서 선택은?(아무말)
존 시나는 공화당도 될법하지 않나 싶지만.
샌더스가 되었을때 문제는, 정전하고 남북경협 할때 중국과 일본을 대한민국의 손으로만 막아야 한다는 겁니다. 물론 3H는 올해보단 쉬워서 일본을 우리가 털어 먹었겠지만, 영연방과 협상하는 건은 없었을 겁니다.
중국이 코너에 몰리진 않았겠지 ㅋㅋㅋ
솔직히
>>336에서 힐러리 빼고 아무나 둘이 태그 맺어서 대선에 나서면 이길 수 있지 않나 시프요
로마는 PC 추종 + 민주당 추종이고 민주당 정치 스탠스상 그걸 따를 수 밖에 없는 건 아는데 한국의 국익과 감정은 진짜 고려를 하나도 안하네....
주한미군 빼는건 민주당이랑 공화당이 원하는게 아니지 않나요?
트럼프랑 샌더스가 원하니
>>340 사람이 의견이 다를수도 있지 뭘 그거 갖고
PC 옹호하는 논리대로라면 신자유주의도 옹호 가능.
사람이 믿는거에 대해서는 존중합시다
이런 의견도있고 저런의견도 있는법이에요
>>343 개인 성향이 그런건 상관없는데 그걸 자꾸 참치들에게 당연히 우린 민주당을 지지해야 한다는 식으로 은근히 이야기하니까.
적어도 로마는 자기가 생각하는 것과 다르다고 당장 이야기중인 상대방을 비난하진 않으니까 세이프라고 생각
>>347 그 점은 확실히 좋다고 생각하지만.
못 봐서 그런 걸 지도 모르겠지만.
말하다보면 그렇게 되는경우도 많으니
이해할거는 이해해주고
반박할거는 반박하는 토론정도로만해서
서로 넘어가는게 옳다고 봐요
그러니 컴다운
내가 카리스마님에게 불만을 가진건 그런 이유였고 로마님은 그렇진 않잖아
>>341 샌더스는 평생을 주류 정치계랑 등지고 살아온 사람입니다. 그런사람이 드디어 자신의 꿈을 전 국민의 지지를 받으며 풀어놓는데 막을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뭐 강요하는것도 아니고 어느 부분에서는 일정 동의하는 부분도 꽤 있어서요.
딱히 화내거나 비난하는 건 아님;; 그냥 그렇게 보인다고.
근데 이게 비난하는 것처럼 보였다면 로마에게 사과합니다.
나도 한국 국익은 신경쓴다고
신경쓰는니까 민주당 지지자지
근데 민주당 공화당을 떠나서 미국 국무부의 와패니즘은 진짜 개빡치네....
>>352 트럼프도 철군이니 뭐니했지만 나중에 다 유야무야 됐고 결정적으로 미 의회에서 그렇게 철수 못하도록 법으로 막아놔서 또 모를지도요
...
....,,,,
로마가 설득하는 건 바로 그 민주당 지지가 왜 한국에 이득이 되는가 하는 거겠구먼
..........
민주당이 한국에 한 일: 트루먼 황상이 대한민국을 지킴, 카터 황상이 도덕외교로 박정희 압박함, 카터의 요청으로 레이건이 DJ 살려줌
>>358 그거 막은게 올해죠. 결국 공화당이 막아줘야 한다는 건데... 주한미군을 철수하고 거기 들어가는 1억달러를 시민들에게 돌려준다는 논리를 누가 막을 수 있을까요? 곧 중간선거인데 말이죠.
그보다는 다음 대선이나 생각해보죠. 워런이 대선 안나간다 했지만 부통령은 나가줄지도 모르고, 샌더스도 잘하면 될지도 모르잖아요?
한 사람 이야기할 때 굳이 다른 사람과 비교할 필요가 있나요?
이거 내가 뭐 실언한 거 있나?
그리고 빌 클린턴 때도 솔직히 한국이 민주당 정권이라 외교안보에서 이득 본 건 많은데... 슈퍼 301조로 얻어맞기는 했다만....
오바마랑 힐러리만 가지고 무조건 민주당이 되면 한국에 나쁠 거라 하는 건 단편적인 생각이다
그리고 여하튼 한미동뱅에서 군사적 안보에 더 신경 써 주는 건 민주당임 최소한 공화당 시절과는 달리 군대 주둔 문제에 대해선 별 말 안하고 대놓고 시다바리 취급은 안하니까
>>368 빌 클린턴? 영변에 폭격하려 하다가 YS가 바짓가랑이 잡고 말린 그 빌 클린턴이요? 그양반이 진짜 한국 도와줬으면 IMF도 안왔습니다.
럼프도 여러모로 공화당에서는 이단아죠. 민주당 출신이기도 하고.
뭐... 쌍으로 뭣같던 16년(부시-오바마힐러)를 지나고나면 그전 시절을 알던 사람도 좀 희미해지겠내요. 아니면 잘 모르거나.
>>370 민주당은 외교안보와 경제는 다르게 접근하는 놈들이라는 걸 기억해라 그리고 최소한 전임 민주당 대통령인 카터가 김일성 특사로 만나러 간 것도 기억하고
스톱. 아직자료가 많지않아서 무리.
그리고 빌은 부시 부자에 비하면 진짜 한국 편의 많이 봐줬구만
일단 오바마가 동북아,중동에서 외교적으로 최악의 판단을 한건맞음.
광어님, 민주당이나 셀럽들 중에 진짜 마땅한 후보감 없을까요? 엘리자베스 워런은 아웃?
>>379 그걸알면 광어가 답이없다고 했겠수?
중동에서 애매하게 발을 뺐고, 동북아에서 애매한 스탠스로 중러연합을 성사시키고 한국을 이탈 직전까지 만들었고. 오바마는 외교쪽으로는 영 아니올시다죠.
(사라짐)
>>374 슈퍼 301조 부활시키고, 우루과이 라운드로 쌀 개방 강요하고, 마침내 한국에 외환이 부족해 졌을 때 외채만기 조금만 늘려달라고 할때 거절한 대통령이 누군지도 기억해라.
클린턴이 그 유명한 반미주의자 들을 만든 대통령이라는것도 꼭 기억하고.
한국에서 오바마 평가 반전은 언제부터 시작되었더라
참치어장은 네푸씨의 얘기가 큰데 다른 사이트들은 무엇때문인지 잘 모르겠음.
설마 그 많은 사이트의 사람들이 참치어장을 한다고 보기도 어렵고
워런도 아웃인가, 참…
>>384 당장 일본이랑 준 혜택이 비교되서?
그리고... 흠......
아니다. 말 안하는 게 낫겠지. 어차피 상주 참치도 아닌데 말해봤자 뭘할 수 있다고.
극단적으로 한국에 이득되면 누가 되든 무슨 상관이여(아무말)
아마도 남북 평화무드중 산통깨는 소리한 이후부터 아니었을까요
그전엔 엌ㅋㅋㅋㅋㅋㅋ 느그 머통령 트럼프ㅋㅋㅋㅋㅋ 탄핵 수출각 ㅇㅈ? ㅇㅇㅈ 그랬으니
가장 중요한건 외부에서는 위안부협상이죠. 광어는 IS때고.
최소한 촛불 이후부터란건 확실한데, 어느 순간부터 오바마가 욕을 들어먹고 있더라고요.
맞아 위안부협상 그거지
부시때 한미FTA로 털어먹고, 이라크-아프가니스탄 파병으로 한국군 이미지 대폭 상승 시키고 부시가 뭐 그렇게 한국에게 나쁜 대통령 이었음?
공화당 마음에 안드는 이유는 그거임.
이러니 저러니 해도 결국 극우애들인데 그애들이 황인종인 한국에게 이득이 될리가 없잖아
>>396 여기 판이 과격하다라거나 등등의 감상이라도 환영인데 어쩔 수 없지
대충 남북회담때쯤?
>>395 그때는 우리가 털린거지 말입니다. 이라크도 다른나라 거의 안가려는데 우리가 미국 생각해서 나간거였고요.
솔직히 위안부는 발화점이고, 여론을 폭발시킨건 결국 미북정상회담이라고 봅니다. 그 이전엔 김정은은 돼지새끼고 트럼프는 한국에 전쟁낼 미친인간 이었으니.
조지고 부시고는 딱히 한국을 지명하지 않아도 전세계적으로
엿을 날리고 서브프라임 모기지로 세계 경제 작살낼
뻔하고 중동에 지옥문을 열었으니 결코 좋다곤 하기 힘들죠
부시는 mh께서 열심히 터신거 맞습니다.
조지고 부시고 사람은 좋지만 대통령 감은 아니었다
아 조지고부시랑 클린턴 기억난다.
티파티-네오콘vsSJW-PC… 난죽택
>>400 근데 부시 아니었으면 그정도 수준의 FTA로 미국이랑 들어가는건 한국이 북미로 워프하지 않는 한 불가능 하다고 봐야 합니다. 네오콘 + 신자유주의 집단이라 가능했던거지...
부시? 어어어어엄청 이미지 나쁜 대통령이었는데. 여중생 치어죽은 걸로 촛불집회 열리고 미국에서 한국이 너무 미국 싫어하는 거 같단 이야기 계속 들리고 이라크전으로 미제소리 나오고 서브프라임 모기지로 전세계가 대공황에 빠지고 진짜 어마어마헸어... 이제와서야 겨우 '그래도 사람은 착했지' 취급이지.
역사적으로도 따지고 들어가도 FDR 이후로 공화당이 들어서고 나서 백인 말고 다른 애들에게 잘 풀린적이 별로 없어...
>>398 그건 그렇긴 한데, 민주당도 뭐 딱히 아시아인 신경써주진 않는 눈치라...
왜 미국이 극단주의화되어가냐.
난 미국놈들이 유럽 말고 다른데 신경쓰는걸 본 적이 없다
이라크전 개전하고 거기에 럼가놈 말 들은 시점에서 조지고부시고는...
그러니까 이거지
내부 유색인종 신경 쓰는척이라도 하는 민주당이랑
백인! 백인! 백인! 하는 공화당이랑 비교해보면 결국 누가 더 장기적으로 이득이 될지는...
오바마가 대통령 되자마자 평화상 받고 본것도 부시가 너무너무 세계를 망처놨으니 잘해봐! 하는 격려의 상이란 말이 있을 정도였고. 그래서 오랫동안 오바마 이미지 좋았고.
얼마전까지는 부시랑 네오콘땜시 공화당은 매케인만 믿고 민주당이나 보련다였는데 16년 대선때 민주당이 하던것 때문에 걍 한국에게 도움되는쪽이나 찾아보련다 싶은 마음.
>>397 일단 우리랑 일본이랑 얼라이 맺고 전쟁시야 공유 중입니다. 갱신되서 지금도 유지중이구요.
가장중요한건 이제까지 일본이 9년동안 하려한게 자기가 아시아의 왕초러 중국에 대항하겠다였습니다. 물론 그뒤로 만관료가 연관된건 무시하기로하자.
418>>
물론 일본과 중국은 내통 상태였고요 ㅋㅋ
>>414 그건 그렇죠. 다만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나 남북평화 무드에 초치는거에 불쾌한건 어쩔수 없네요. 이건 미국의 외교(웃음) 자체의 문제인가
그런데 그구도를 유지하려면 적이 필요했고 그게 북한이였습니다. 핵무기가 미국체제의 유지중심이였구요. 그래서 6자회담이 2009년전까지 지속적으로 개최된겁니다.
뭐어? 아시아의 왕초? 그래서 느그 군대는 어디에? 하거싶네요
>>414 맞는 말이긴 함. 물론 그 신경써주는 척에 한국의 국익은 전혀 반영되어 있지 않았다는게 문제지....
공화당이 가진 코어 메세지는 결국 너무 위험하기 짝이 없는 거라. 그리고 그런 위험한게 미국이라는 초강대국에 들어가면 더 위험하고
오바마가 지금 이미지가 나쁜건 위안부 떠민게 까발려짐+트럼프가 갑자기 적극적으로 북미대화에 나섬 의 대비효과고. 그러다보니 전략적 인내가 따져보니 그냥 한국 참아라잖아! 하는 게 보이는 거고.
안그래도 일본 이미지가 위안부 협상으로 더 개판이 되가는 시점에서 일본편들기는 한국에서 이미지 나빠지기에 최적의 조합이었다.
차라리 좀 새롭고 비극단주의적인 정당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서 양당중 하나를 갈아치우는 업적이라도 기대해야죠. 아니면 불세출의 영웅이 나타나서 물갈이를 만들던가.
군없찐이랑 동맹. 남북종전 성공으로 대체되었다 (개이득)
근데 일본상황이 안좋게 돌아가면서 욕심을낸겁니다. 자기사정이 안좋으니 내가 왕초가되어 아시아를 담당하면 된다! 그런데 우리의 닭께서 큰일을 치시죠.
그트럼프 아니었으면 로마 말대로 공화당 이미지는 꾸준히 개판이었겠죠. 트럼프가 공화당의 기존 생리를 거부하는 별종이라 그렇지
문통과 촛불이 치트키인거지, 미국은 양비론 득세하면서 관심 안가지려는 사람도 늘어날 것 같다 싶고요.
트럼프가 '전통적인 공화당 지지자'에게 지원하는 사람이니까 이만큼 한거지, 아니었으면 이렇게 안될거라는 로마의 말은 동의. 미국 천외천 중 하나이자 공화당을 장악한 티파티를 만든 코프형제가 트럼프 만 쓰러트려준다면 민주당에 돈을 준다고도 했습니다.
>>428 ...? 자기 코가 석자인데 아시아의 왕초를 하겠단 논리구조가 이해가 안갑니다 센세
카터가 문어 묵인하면서 레이건 꿀도 못먹었고, 거기에 조지고부시고가 이미지를 조져줘서 북미대화 이전 트럼프까지만 해도 공화당 인식이야 10창
지금 그나마 트럼프여서 다행일수도 있습니다. 지금 둘다 일력풀이고갈되서 별잡것들이 나오는데 지금 트럼프라서 그나마 그 잡것들이 이성적으로 움직이는거든요.
참고로 이 코프형제가 가진 코프 그룹이 카길급의 비상장기업. 그냥 ㅈ되는거에요.
그러니까 미국의 대 아시아 창구 역할을 일본이 하겠다는거고
호가호위하겠다는거죠
>>432 자기가 경제적으로 중국에 대항하는 중심축이되서 아세안을 끌어오면 원찬스! 근데 이게 실패합니다.
아느정도는 트럼프에게 노벨 평화상을!이란 밈에 한국인 일부가 역으로 통해버린것도 있지 않을까란 생각
코흐 그쪽 지금 카길보다 먼저 북한으로 들어갔는데 뭐...
설마 박근혜의 빅똥 때문이라고하면 오늘 저녁은 다 웃는다
코크형제 꼬라지 보면 공화당이 싫어지는데, 민주당도 자본가들 장난질에 휘둘리는거 보면 한숨만 푹푹.
광물로 나오는 북한자원의 경제적가치는 현재 나온걸로 계산하고 있고 지금 북한에 나오고 있는 광물은 전체비율의 40% 이하라고.
정치는 화폐경제 후부터 돈질
저게 금권주의지 민주주의냐.
저걸 분쇄한 노통 당신은 갓…
>>441 닭똥이아니라 쥐똥입니다. 쥐가 일을 치셨습니닼ㅋㅋㅋㅋ 반일감정으로 국내사정 돌리려고 했어욬ㅋㅋㅋㅋ 그리고 거기에 더불어 후쿠시마에서 세컨드이펙트가....
빌이 슈퍼 301조로 두들겨 팬 개객기인것도 맞고 외환문제로 한국 경제 엿 멕인 대통령인 건 맞다만 그거와는 별개로 아들 부시마냥 한국 대놓고 무시하고 외교하진 않았다만...
아들 부시시절 한국 외교가 얼마나 헬이었는지 모르냐 그나마 빌은 DJ랑 친분이라도 있어서 나중에 도움 되기라도 했지 부시는 DJ도 무시하고 노무현도 무시하고 MB랑 쿵짝하던 놈이다만??
부시는 mh께서 영혼까지 털으셨으니 별 상관 없는데
>>446 설마 그 독도 방문건입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땐 너무 내수용 아니냐 했지만 ㅋㅋㅋㅋㅋ
왜 점점 뭐 묻은 개와 뭐 묻은 개 중 어느 쪽이 더 나은가 비교하는 느낌이 들지?
솔직히 나는 한국과 영국이 그림자 동맹이고
영국이 한국한테 재상~ 재상아~ 라는게 유카리 어장에서
나오는 드립이라고 생각했어.
우리 사모님이 인도에 갔을때 인도에서 실무담당자와
만나는 줄 알았는데. 이런 높으신 분이!하고 호들갑 떠는게
엥? 하면서 당황스러웠어.
아무리 그래도 사모님이 대통령은 아닌데.
혹시 인도 특유의 카스트때문에 그런가? 했는데.
인도 총리가 인터넷에 공식적으로 한국어로 감사인사했다더라.
외교적 립서비스인가? 아니 그래도 좀 지나치다 싶고.
그거 왜 말단 부하가 보스한테 아부하는 느낌이더라고.
헐. 그거 어장에서 나오는 얘기가 진짜였던거야? 어메이징~
진짜 2MB가 자기 살아보겠다고 반일에 불 싸질렀을 떄는 대체 뭐하는 건가 싶었는데 (....)
근데 노무현은 당시 미국 국무부에 진짜 미친놈으로 찍혀있던 상황이라.
>>450 실제로 그러하기 때문이 아닐까요(먼산)
아들 부시는 말하자면 멍멍이같은 얘긴하죠. 진짜 이라크를 왜 일으켜서 서브프라임이 터지니?
위키릭스 같은 데 보면 당시 미국이 노무현을 보던 시각은 진짜 딱 하나임
'코리안 크레이지 멍키'
근데 이 양반이 진행한 국방개혁이라던가 이런게 미국에 정작 도움될 줄은 아무도 몰랐다.
>>450 2007년쯤에 슈퍼팩이 합법이 되면서 뭐… 아니, 아들부시때부터 인가.
참여정부 임기 끝나는 날까지 북한 문제랑 이라크 문제로 발목 잡고 가다가 자기 임기 말에야 북한하고 대화하겠다고 쇼한 게 영혼까지 털어먹은 거라면 어 음...
그렇게 유럽놈들이 서브프라임 한방에 터질줄 몰랐죠. 거기에 더불어 진짜 재벌2세 환생물찍던 건희제......
뭣보다 한국에서 북한과의 대화 무용론 퍼진 게 저때 부시와의 외교적 갈등 떄문인 걸 생각하면 어 음...
가장중요한건 이런걸 날려먹은게 503이였다는거. 이 [검열삭제] X은 아니 전승절행사에 왜쳐들어간거얔ㅋㅋㅋㅋ
유럽 : 서브프라임 + 군축으로 나락행
일본 : 미래가 없는 데 리미터를 풀어줘도 국방력이 강화되질 않아.
인도 : 카스트는 오늘도 카스트합니다.
한국 : 느닷없이 대륙 국가들 중 가장 멀쩡한 군사동맹이 되어버림.
FTA랑 국방이라던가
털린곳이 꽤 됩니다
사회생활 해본 참치들에게 질문, 면접때 사생활 건드는 면접 많음? 오늘 면접때 공무원시험준비기간+구직기간동안 경력도 없이 편히지냈는데 일 잘하겠냐면서 면접관이 쪼아대기에 물어봄
진짜 전승절 XX
친일이긴한데 이상한데에서 손뼉이 안맞는 친일
>>463 압박면접이라고 하죠. 대기업에선 한물 갔는데 중기에 이세 수입되서...
전승절로 들어가놓고 정작 중국이 순실이 이득에 못되니까 미국으로 턴해서 돌아와서 받은건 사드강요에 일본주도 대북재재를위해 한일간 외교적문제 해결요구..... 근데 트럼프가 등장했지.
일본은 솔직히 그놈의 국산화좀 집어치워야.
트럼프는 자국이익을 위해서 이란등지에서 올 리턴했고, 힐러리에 올인한 일본은 대선결과보거선 맨붕.
진짜 기존대로였음 질식했겠네요. 일본이야 그때로 한번
사지가 잘릴것 같긴해도
그리고 문노스...
>>461 독일군은 죽었어! 이젠 없어!(드립 아님)
>>473 책이 빨리 나온건지 늦게 나온건지 모르겠군요...
벌써 저런 책껒 나오나요ㅋㅋㅋㅋㅋ
그러고보면 트럼프 부자니까 슈퍼팩 같은거로 정치자금 지원도 많이 하나?
그러면 임기 마친 뒤에도 돈으로 상왕 노릇 비스무리하게 할 수도 있을까?
미국은 슈퍼팩 금지나 선거자금 보전은 언제쯤에야 하려나
지금 상왕정치가 트랜드가 될거같아요. 지금 심각하게 의회가 행정부에 밀려서 다들 죽어가고있거든. 한국은 503이 워낙등신이였으니 예외.
의외로 잘 분석한 모양인듯한데
종이책이랑 전자책 동시발매좀 해줬으면...
종이책을 사기엔 부동산이 부족하다...
>>481 참피들...단정적으로 말하니까 망하는 거야.
현찰 이야기면 현찰은 동산일텐데
행정국가화 현상은 20세기 말부터 이거 문제라고 계속 언급되던 사항임.
뭐 1세계 전체가 50년대 60년대 행정의 급속한 팽창을 겪으면서 행정부가 이걸 다하면 입법부는 뭐합니까? 하는 문제제기가 계속 있어왔지만 해결은 안되더라.
>>483 네 그렇습니다. 지금 의회가 힘을 잃어서 거의 말라비틀어졌어요.
문제는 입법부가 점점 약화되는 걸 피할 방법이 없음. 어지간한건 조례라던가 행정명령으로 대충 처리가 가능하니 진짜 중요한 입법만 입법기관에 남아있고 나머지는 거의 행정부가 알아서 처리하는 게 효율도 더 좋고, 딱히 위법인 것도 아닌지라....
행정국가화 현상의 문제제기는 수십년 됐는데 해결이 안되고 계속 행정부가 비대해지니 이젠 뭐 입법부가 말라죽고 행정부만 거대하게 남아버려도 이상할 게 없다.
>>451에 아무말 없는거 보니 진짜인가보네.
하긴 그게 진짜라면 국가기밀급이긴 하다. (쓴웃음)
책놀곳이 없다는 거겠죠
>>487 유럽에서 내각제는 입법부와 행정이 한몸이지 않나요?
송이보니까 맑은 송이국 먹고싶당 (꼬르륵)
>>490 놀리는건가 긴가민가하기도 했고, 확실한건 옆동네로. 이쪽은 연관 인원이 거의 없어서.
>>485 책 사도 둘곳이 없어요...
한창 라노벨 살 땐 궁여지책으로 동아리방에 갖다놓기도 했지만 이젠 졸업했으니 그럴 수도 없고요.
아 그 얘기신가
주권자인 시민 혹은 국민이 그들의 입법 권리를 의회에 유보한 것이 대의 민주주의다. 따라서 대의 민주주의의 작동 여부는 입법이 주권자의 의견과 의지를 어느 정도 반영하고 있는지에 따라 판단할 수 있다. 여기서 문제는 여론조사를 포함한 법적 제도와 절차만으로 주권자의 의지와 의견을 제대로 확인할 수 없다는 것이다. 더구나 포스트 민주주의 시대에는 주권자의 의지와 의견이 면밀하게 조직 또는 조작된다. 따라서 다양한 형태의 법적 제도와 절차뿐만 아니라, 익명의 의사소통 공간으로 후퇴한 주권자들의 의지와 의견 형성이 활성화되어야 한다. 의회와 광장 사이에서 시민들이 결사, 단체, 포럼, 민회, 학회 등을 만들어나갈 수 있어야 한다. 이를 통해 공적 담론이 활성화되어야만 대의 민주주의가 건강해질 수 있다.
본문 중 일부
답은 삼권분립 다음의 더 고도의 세련된 그리고 안정적인 새로운 체계의 발명(아무말)
수집형 취미생활은 결국 부동산 확보로 수렴하는것...
저런식으로 압박면접 하는곳은 걸러야할지 고민
3H는 남산의 진입징벽(진실)
정작 옆동네에선 딱히 진입장벽이 아니다.
콜린 크라우치의 포스트 민주주의란 책도 뭔가 좋아보이네요
'포스트민주주의’란, 절차적이고 형식적인 민주주의가 유지되고 법치 국가의 성격이 유지됨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이 민주적 절차를 통해 도달하려 한 목적을 선출된 정부가 배신하는 역설적인 상황을 규정하는 말이다.
저거 내용이 내용이라서 타 어장에서 이야기하지 말자는 분위기가 생긴 게 좀 있거든
플라네튠 쪽에 가서 물어봐야 할 건데 거기서도 대답해줄 지는 모르겠다
저자는 오늘날 선거는 유권자들의 무관심과 냉소 가운데 치러지는 정치권의 쇼 비즈니스로 전락했다고 진단한다. 정당 간의 정책이나 이념적 차별성이 모호해지고, 후보자 개인의 이미지가 중요한 사회적 이슈를 대체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선거란 선거란 민의를 반영하는 정치적 대결의 장이 아니라, 사실상 마케팅과 광고 기법이 적용되는 통제된 스펙터클에 불과할 뿐이다.
그렇다면 정치란 도대체 어느 곳에서 이뤄지고 있는 것인가? 이 책은 '진짜 정치'는 기업들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음을 이야기 한다. 오늘날 교육, 의료, 보건, 에너지 분야에서, 그리고 심지어 먹는 물에 이르기까지 시민의 기본적인 권리로 인식되던 공공 서비스가 급속히 이윤과 사업의 영역으로 재편되고 있는 것처럼 말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이러한 과정은 모두 합법적인 절차를 통해 이루어진다. 즉, 형식적 민주주의는 유지하면서도 국민의 보편적 요구보다는 기업 엘리트의 특수한 이해관계가 더 잘 관철되는 의사결정 구조가 포스트민주주의 정치라는 것이다.
넾넾이 있다면 답해줄 확률 높음.
내용이 내용인지라 다들 발언을 꺼림
구와아아아아아악 젭라 전자책 발매좀...
진짜 이건 아마존이 국내에 들어오는것밖에 답이 없다.
아마존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지금 한일 전자책 발매현황 그 자체이니.
그냥 그런 설도 있구나 라고 취급하는게 편해요
직접민주주의가 필요(확신)
미국은 슈퍼팩부터 전조가 나타나고 있고.
그거 네푸네푸씨가 타 어장에서는 언급자제, 외부 사이트로는 언급금지라고 하셨던걸로 기억
(물론 원래 일본은 출판대국이었다. 적어도 R.O.D가 나왔을 때까지는 그랬다.)
기밀이란건 나와도 아님 말고가 되기 쉽기도 하니까요.
사실 그 주제는 상당히 언급하기 애매한 위치에 있지
어장 밖은 유출금지인데 정치얘기는 이쪽이니
마치 공무원들이 자기부서 관할이 아니라고 떠넘기는거 같이
아 타 어장에선 언급자제였나
뭐 달라질 건 없구만
근데 도서정가제 풀어줄 생각 진짜 없나. 책 가격 비싸!
여기는 원체 연계성이 강해서 이러나 저러나 상관없고.
옆동네는 몰라도 이야기하는데 딱히 불편함이 없는데
남산은 그걸 기정사실로 깔고 들어가니까.
그거는 소설입니다 저는 모릅니다
도서정가제랑 원유가격연동제는 옆길이 없으니 사기 힘들다. 단통법은 요금제 할인이라는 옆길이라도 있지.
도서정가제 그거 어떤 미친놈이 만든거여
근데 일본 지금은 출판대국 아닌가보네
책 자체는 많이 읽는다는 이미진데
저래서 터치다운 직전에 스로틀 최대로 올린다죠.
>>515 달라질건 없다라... 남에게 피해가 가냐 안가냐 엄청 큰차이죠?
아 이 [데이터 말소] 도서정가제!
근데 리디셀렉트는 도서정가제 해당 안되나요? 판매가 아니라 대여 취급이라 그런가?
>>522 민주당의 이상론자(아마 시민단체-구좌파)들.
초기안은 노통떄 18개월 이후 풀림인데 신형은 그게 안되고 무조건 정가변경. 그리고 12년에 전자책 제한걸린게 더 강화.
참고로
올해는 책의 해입니다
>>515 그런 뜻은 아니고
금지건 자제건 여기서 그게 뭔지 정확히 언급할 수 없단 의미였어
>>526 뭐, 그렇죠? 그래서 예전에는 10년, 25년, 55년 같은 식으로 무지막지하게 할인하기 스킬이 있었는데 자율규제(라고 생각되는 압박규제)로 90일 제한이 되었지만요.
그거 폐지하라고 중소서점 다 죽었다!!
노통때 옆길 만들어놨던걸 왜 막아!
이건 다 대기업의 음모다!!(아무말)
>>533 진지하게 말하자면, 대기업까지는 아니지만 대형출판사들이 주도한 감이 강합니다. 중소출판사는 그것때문에 유탄맞고…
대형출판사 ㅇㅇ 대기업이라기엔 좀 부족한가?
단통법 좋다고 동의했다 엘지(웃음)
>>535 출판시장은 다들 중견급이 한계. 준대기업급도 없습니다.
LG는 왜 이렇게 나사빠진 구석이 있는걸까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001&oid=277&aid=0004350726내가 옛날부터 농협을 조오오오오오온나게 싫어했거든?
이 [빌린 성대는 욕설 필터링이 알아서 되서 좋아요 오홍홍]들이 또 한 건 터뜨렸네
출판보다는 제지업이 더 규모가 크죠. 휴지가 사라지지 않는 한 제지업은 죽지 않아
압박면접 하는데는 블랙이 많은가요?
저러다 문제 터지면 농협 고소 가능한 건가?
브웨에에에에......... 무술 참치 이제 들어온 거시야요.....
어제 자러 간 사이에 질문 댓글이 달렸었군..... 어디보자
두근두근 질문 던진 참치 대기중.
>>545 아 이분이신감.
"택껸에 품밟기가 있던데...그거 태권도에서 톡톡 튀어다니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웃사이드로 거리 조절하기에 유리한 건가요? 아니면 발차기에 유리한 점이 특별한 보법인가요?"
이거였죠? 질문이
>>541압박면접이라는 이름의 인격모독이나 지나친 모역적 언사?
이런데는 블랙이라는 썰을 주워들은적 있음
음..... 품밟기에 관련해서라...... 우선 질문을 각각 답하자면
1. 품밟기는 태권도와 같은 아웃사이드의 거리 조절용 보법이 아니다
2. 딱히 품밟기가 발차기에 유리하다고 말하기는 상당히 애매하다. '단지' 품밟기라는 것 하나만 말하자면 그렇다.
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혹시 자세한 설명을 듣고 싶으신가요?
>>549 링크 깨졌고, 중앙일보에서 해당 글번호의 기사는 ASEAN 관련입니다.
ASEAN APEC
아주 죽으라고 고사를 지내는군요.
>>550번거롭지 않으시다면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
>>555 흠... 노동계랑 싸우면 진보 대통령이 피곤해 진다는 이야기 인가... 희망사항은 일기장에나?
>>556넵. 우선 그러기 위해선 택견의 공방 스탠스에 대해 조금 이야기를 해야 할 필요가 있을 듯하네요. 혹시 참치들 중에서 택견이 어떻게 싸우는지 대충 이미지라도 가지신 분들이 있으십니까?
아무래도 품밟기라는게 택견의 베이스가 되는 보법인지라 이해를 돕기 위해서라도 선행되어야 할 필요가 있는 설명입니다.
간보다가 발로 찍어내리기?
옆으로 왔다갔다 하는 태권도?
택견이라고 하면.... 아웃레인지 전법을 주로 쓰는 무술 아닌가요? 무알못이라 자세히는 모르지만서도..
솔직하게 말하면...화랑이나 김갑환 이미지....정도?
=ㅡ= 으음....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이미지가 굉장히 잘못 박혀있군요(...) 이건 조금 깨는데....(소근)
아니, 카포에라처럼 빙빙 돌면서 발로 차기라...느낌 정도.
말로 하기가 힘들군요.
상상했던 것 이상으로 잘못된 이미지가 박혀있는 듯한 관계로, 이야기가 길어질 듯합니다(...) 어 으음..... 이걸 어디부터 말씀드려야 하지
발차기계의 인파이터?
예전에 달동네 이야기 들을때 태권도가 아웃레인지라면 택견이 인파이터라고 들어서 개인적으로는 카우보이 비밥 천국의 문에서 스파이크vs빈센트 타워씬 비스무리한 이미지가 생겼는데.
......우선 여러분들한테 가장 먼저 말씀드려야 할 것은 택견과 태권도는 둘 모두 발을 이용하는 건 같지만 방향성이 굉장이 다르다는 겁니다. 이게 태권도가 택견의 후신임을 자칭해서 생겨난 이미지인지, 아니면 택견계가 지금껏 쌓아온 그릇된 이미지가 만들어낸 결과일지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그렇습니다.
경기장을 굉장히 넓게 사용하며 아웃파이팅을 주 전략으로 삼는 태권도와 달리, 택견은 상대를 몰아가면서 압박하는 스타일의 무술입니다. 태권도보다는 극진가라데나 무에타이와 비슷합니다.
근거리 킥 날리면서 발걸어서 넘어뜨리고 두들긴다거나 하는 식인 느낌인데.
특히 저 두개중 만약 택견과 병행해서 수련을 한다는 가정 하에 무에타이가 가장 택견이랑 호완이 잘 됩니다. 현대화된 무에타이 말고, 과거 무아이보란 시절의 기술들을 보면 택견이랑 판박이 수준으로 닮은 것들도 많아요.
호오....
오히려 근접전이었다?
택견이 무에타이랑 호완이 잘 된다는건 다른게 아니라, 실제로 여러 부분이 닮아있기 때문입니다. 앞차기를 통한 거리조절과 로우킥과 같은 위력적인 하단발질, 초근접거리에서 사용되는 팔꿈치 기술 등등. 대충 들어도 이 세가지가 크게 겹칩니다.
그럼 의외로 택견 수련자면 링에 적응하기가 쉬우려나요?
달동네 글에서 태권도랑 거리 이야기 하던게 기억에 있는데 안보이네…
그런데 택견을 무에타이와 차별화시켜주는건 다름 아닌 활개짓과 품밟기로 통칭되는 보법, 그리고 세계에서 유래가 없을 수준으로 발전된 아랫발질과 그래플링의 연계를 통한 상대 중심을 무너뜨리는 기법들입니다.
>>576 택견 수련자는 태권도 수련자랑 다르게 링에서 꿀릴게 전혀 없습니다. 애초에 택견의 또 다른 장기중 하나가 스탠드 그래플링인데 붙는 상황을 강제시켜주는 링이 택견 수련자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이유가 전혀 없죠.
특히 이 아랫발질과 그래플링의 조합이 아주 악랄하기 그지없습니다. 다른 무술에서는 생각하지도 못한 방식으로 기술이 들어가는데, 이거 처음 당하는 사람은 안 걸리곤 못배기고 아는 사람도 포지션이나 타이밍에 따라선 알면서도 걸리는 기술들이 태반입니다.
가불기 같은데요
보면볼수록 tacat이 시드사운드를 폭파시키지않았으면 어찌됬을까 궁금해짐.
여기 남산은 지금쯤 몇개나 됬을까.
얼레리요. 글이 증발했나. 왜 달동네에서는 안보이고 나무에서 인파이트 이야기가 보이지.
>>582-583 자연스럽게 새나왔을법한 느낌인데요.
>>581 사실 가불기라 할 것도 없는게 이걸 잘하는 수준이면 그냥 그 사람이 무술의 고수입니다(...) 사실 말이 쉽지 실제로 사용하는건 많이 어렵죠. 물론 열심히 수련을 하면 상당부분은 비슷하게 사용할 수는 있습니다.
사실 무술을 막론하고 대다수의 기술들이 타이밍이나 포지션이 ㅈ망이면 알면서도 당할수밖에 없는게 태반입니다. 애초에 그런 기술을 익히는게 무술 수련의 목표기도 하고(...)
어느 분 군대 이야기에서 군대 내부 태권도 시범 후 대련하는데 택견 배운 사병이 시작 신호 떨어지자마자 픽 걸어서 넘어뜨리면서 이겼다더니.
여튼 택견의 스탠스는 다분히 인파이트적 면모가 넘치는 편입니다. 물론 어떤 무술이던 사람이 쓰는 방식에 따라서 인파이팅과 아웃파이팅을 넘나들 수 있는 편이고, 그저 태기질로 대표되는 스탠드 그래플링 또한 택견의 장기이며 많은 기술이 그에 맞추어져 있기에 인파이트 무술이라고 말하는 겁니다.
>>582-583 남산의 콜로세움化vs남산의 유령어장化.
적어도 지금같이 썰푸는 분위기는 아니었을듯
그리고 당연히 그렇기에 품밟기는 태권도의 통통 튀는 스탭과 같이 아웃파이팅에 특화된 스탭이 될 수 없는 거죠. 오히려 품밟기는 근접-중거리를 오가면서 상대방의 중심과 사면(사각)을 넘나들기 위한 목적이 더 강한 스탭입니다. 즉, 근-중거리용 스탭이라고 보는게 맞죠.
짧은 돌진기랑 비슷해 보이네요
왠지 격투게임에서 상대방 타격기 들어올 때 축이동으로 살짝 피하는 느낌이랑....비슷하려나요.
(제대로 된)품밟기의 가장 큰 특징이 이걸 수련할수록 몸의 무게가 빠른 속도로 원하는 방향으로 실릴 수 있게 된다는 건데, 이게 가져오는 장점중 하나가 바로 적은 준비동작 대비 강한 위력의 기술이 나가기 쉽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594 택견에서 강조하는 것 중 하나입니다. 절대로 상대가 들어온다고 뒤로 곧바로 물러서지 말고, 살짝 축으로 몸을 움직여서 내 중앙으로 들어오는 공격 자체의 방향을 흘려버리라는 거죠.
오토&퀵 캐스팅인가(아무말)
이게 익숙해지면 분명 제대로 된 타이밍에 제대로 된 타격을 가했는데 맞췄어도 손맞이 없거나 역으로 반격을 당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권투에서 위빙 있죠? 그런 개념을 택견은 품밟기에 기본으로 탑재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무게를 싣고, 옮기고, 빠지고, 들어가고가 품밟기 하나에서 모두 이루어질 수 있는거죠. 그래서 송덕기 옹께서 하신, 옛날에는 택견에 입문하면 품밟기만 3년 시켰다는 말이 저는 결코 허투루 된 과장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면 할수록 뼈저리게 느껴요. 애초에 품밟기와 그에 수반되는 무게이동법을 제대로 익히지 않으면 타격이나 기타 기법에 무게 자체가 실리지 않습니다.
음...체중이동이라...
발경 같은 것의 정체가 그 체중 이동이라고 하던가
그래서 품밟기가 발차기에 '특화'된 보법이라는 말에 저는 동의를 하지 못하는 겁니다. 왜냐하면 그냥 이게 택견의 모든 것인데, 이거 없으면 발차기는 물론이요 손을 이용한 기법 자체가 왜곡되는데 어떻게 아랫발질 특화라던가, 놀이를 위한 규칙이라던가 하는 말이 나올 수 있는 겁니까(...)
여하튼 그런 겁니다. 품밟기에 대해 조금의 미사여구도 붙이지 않고 간략하게 표현하자면, 품밟기란 택견이란 무술의 힘쓰는 기법이자 모든 기술의 요람인 무게이동의 기본이 되는 스탭인 것입니다.
어떤 환상도, 그리고 고작 그거냐는 저평가도 내릴 필요가 없어요.
가장 중요한 기초군요
음...품밟기가 그런 거였군요.
여하튼 그런 겁니다. 이게 품밟기에 대한 제 답변이죠. 활개짓 관련해서는 혹시나 궁금한 참치 분들이 있으시다면 썰을 풀겠습니다만 없으시다면 이만 하겠습니다.
오늘의 팁. 듣고있는 스피커/헤드폰/이어폰의 음질이 맘에 안들땐 일단 볼륨을 한두칸(윈도우 볼륨으로 따지면 4-6정도) 키워봅시다.
음질이 확 나아지는걸 느낄 수 있습니다.
별 차이가 없는 경우
1. 이미 볼륨이 충분히 또는 너무 크다. 이때는 기존보다 뭔가 사라진 소리가 있는데? 싶은 정도까지 볼륨을 줄인 다음에 다시 한칸 올리세요.
그게 대략 적정볼륨입니다.
2. 해당 재생기 자체의 한계. 이건 답이 없습니다. 업글하세요...
오늘의 중국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10454579中매체 "트럼프 졌다" 비난기사 실었다가 삭제 소동(종합)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人民日報) 자매지인 환구시보(環球時報)가 미국의 중간선거 결과와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졌다며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냈다가 갑자기 기사를 삭제하는 소동을 벌였다.
오늘도 중국이 중국 했습니다.
수고하셨어요 무술참치
활개짓?
거기서도 설명 부탁드립니다.
사실 택껸에 대해 알기란 쉽지 않아서요.
활개짓은 사실 설명하기가 조금 많이 난해합니다(...)
전 평소에 작게 듣는걸 좋아해서 헤드폰으로 들을때 최대한 볼륨을 낮춰서 듣는데, 집에서 스피커로 들을 때보다 영 부족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요새는 조금 높여서 듣습니다. 그래야 자잘한 소리까지 잘 들려서 음색이 풍부해지더라구요.
그래 아무리 그래도 50만원짜리 헤드폰이 25만원짜리 스피커보다 부족하게 들리는건 영 아니었지... 그래도 비슷한 퀄리티는 나와야 정상인데.
(물론 비슷한 가격일 때는 완전 저가형이 아닌 이상 스피커가 무조건 음질이 '훨씬' 좋습니다.)
>>610 미리 써놓은 기사를 잘못 올렸던걸까.
일반적으로 이미지하는 휘휘 돌리는 동작을 가지고 활개짓이라고 하는데, 지랄시나이데라고 외치고 싶고. 적어도 제가 아는 한에서의 활개짓은 택견의 손기술(타격 + 가드 + 킥캐치 등등)과 그 기술의 로드맵을 그린 것임과 동시에 그걸 상황에 맞추어 반사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학습시키는 장치를 하는 개념을 통칭하는 것입니다.
일단 중국 무협영화에서 근거리로 치고 박을 때 이리저리 쳐내는 기술 비슷한 거 아닌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읽고 보니 이게 뭔 소리지 싶지요? 예, 저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합니까, 이게 사실인걸 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요약하면 기본기라는 거지??
그렇담 일반적인 방어기라기보단 일종의 초식+투로+실전응용 전반적인 것이 활개짓...이란 겁니까?
간만에 시티즈 하고 귀환.
뒷담화 취급될 수 있으니 당사자가 없을때는 그 사람에 대한 언급은 자제해주십셔
>>620 ㄴㄴ 기본기는 아님. 활개짓도 기본 활개짓이 있고 또 고급 활개짓이 따로 있음
품새인가요?
왠지 중국 팔극권 맹호경파산 같은 기술들의 모음+응용편을 활개짓이라 부르는 느낌이 들긴 하는데...
>>621 네. 대략 비슷합니다. 사람이 힘을 크게 쓰는 방식이 대동소이한데, 그 궤적을 포함시키거나 상대방의 하이킥을 가드하는 방식이나, 미들을 찔러들어오는 앞차기를 걷어내는 방식이나, 그런 부분들이 다 활개짓 안에 녹아 있습니다. 활개짓의 동작 하나하나를 따로 분리해서 익히면 그게 바로 실전 기술로 연걸이 되기도 하구요.
>>624 품새는 아닙니다. 그냥 택견을 수련하다가 어느 수준에 이르면 자연스럽게 추가로 익히게 되는 정도의 느낌이랄까요
그리고 택견의 손질 싸움이 이 활개짓을 익히는 데서부터 시작됩니다.
무술 참치에게 궁금한게 있어요.
저도 이제 무술을 수련을 하는 참치로서 사인웨이브에 대해 관장님께 물어 봤는데 그분은 창헌 총재께서 실수 한 것이라 말씀하시더군요. 구체적으론 품새를 행하고 기술을 사용할때 빠르고 경쾌해야하는데 이게 들어가서 괜한 움직임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참치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활개짓과, 그 활개짓에 수반되는 얼르기라는 기법을 수련하고 조금씩 그 기법을 적용시키기 시작한 순간부터 정말 손싸움이 질척해집니다.
>>630 제가 태권도를 수련하는 입장은 아닌지라 정확한 답변이 되기는 어려울 듯합니다만, 저 사인웨이브라는 이론은 개념 자체는 제대로 잡은 거라고 봅니다. 사람이 움직임에 있어 땅을 박차기 때문에 몸의 무게중심이 위로 뜰 때가 있고 아래로 깔릴 때가 있는데, 저 사인웨이브 이론이 그 점에서 그런 무게변화를 어떻게 하면 무술에 부드럽게 적용시킬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서 나온 거거든요.
음... 윈도우10의 기본 음악앱인 groove음악도 꽤 쓸만해졌군요.
윈도우10에선 aptx까지 지원하기도 하고... 이제 안드로이드처럼 LDAC만 지원해주면 좋을텐데.
iOS요? 그거 고음질코덱도 지원 안하면서 무슨깡으로 3.5파이단자를 없앤거지...
으억 오늘 개벽나온거 정리하니까 오늘 하루로 나온게 미쳐돌아갈거같다.
그런데 문제는 그런 식으로 무게의 높낮이를 통한 기술을 풀어나가는 방식은 태권도와는 잘 안맞는다는거.... 오히려 합기도나 중국무술 내지는 그래플링계통 무술에서 사용되기가 좋은 개념입니다. 사범님이 지적하신 부분이라면 아마 그 점일 듯하네요
하체는 품밟기 상체는 활개짓이라 생각하면 OK?
그리고 디지털과 아날로그 음량조절이 둘 다 된다면 되도록 디지털은 맥스 당겨놓고 아날로그로 음질을 조정하는걸 권장합니다. 특히 윈도우라던가요.
안되면 어쩔 수 없지만요.
사실 광어는 혁명적 낭만주의를 구상한건데 나온건 그걸부실수있는 사상계 외신적 무언가.
>>633 오히려 '지원을 안하니까' 그런 깡이 나올수 있겠다 싶습니다. 어차피 그 좋은 DAC가 있어도 라이트닝만 있으면 이어폰에서는 못쓰고요.
ADC 지원하는 USB-C 2개 달면 안되나 싶습니다만은.
여담이지만 저 손싸움이 질척해진다는 의미는 중국 무술영화에서 나오는 중국권법의 손 공방을 생각하면 됩니다. 조금 과장이 되었지만 개념적으로 호완되는 부분이 있어요.
이상사회 비판:나랑 계약해서 나의 몸속을 채우면 너는 최강이 될수있어!(모습은 니알라토텝이다)
중국무술에서 저런 손싸움이 나오는 이유
-> 상대 손을 걷어내지 않으면 저 손이 나를 칠지, 밀지, 아니면 내 멱살을 끌어잡고 그래플링을 걸어버릴지 도저히 짐작할수가 없다.
사상계 외신이라니()
얘네 원래 컨셉 보면 아이팟 통합해서 아이팟 플래그쉽 라인에 폰과 인터넷 기능을 더한게 아이폰인데 아이팟을 버려가니 그런 깡이 나오는거죠.
다만 LDAC은 소니 청음기를 써야한다는 사소한 문제가 있지만...
흑흑 제가 그것때문에 50만원짜리 헤드폰을 사게된 것입니다(눈뭃)
아앍 1000XM3 사고싶다...
요새 소니는 카메라나 헤드폰이나 3세대를 엄청 좋은걸로 낸단 말이죠. 아, 엑스페리아XZ3는 빼구요.
따라할 게 없어서 엣지디스플레이를 따라하다니...
그런대 택견에서 손싸움을 거는 까닭이 정확히 저거랑 똑같습니다. 타격을 위한 각도랑 밀치기 위한 각도랑, 그래플링을 위한 손의 움직임의 각도가 정확하게 일치한다(....)
한마디로 상대의 움직임을 똑같은 방식으로 걷어내거나 흘리지 않으면 무조건 당하게 되는 상황이 나오기 때문에 나도 상대도 팔이 질척하게 달라붙는 상황이 자주 나오게 되는 것.
aalc갸아아앍
뭐 대충 그렇습니다. 의문이 해결되셨으면 좋겠네요.
뭐가 들어올지 모르니 일단 쳐내고 보자라...
2차대전기 반지성주의에서 나와서 이성주의적 현대사회를 비판한게 68인데 이건 68이후의 이성주의로 68이전의 반지성주의와 현대사회를 공동으로 까는 사상적인 틀이 나온건지라.
혹시 궁금하시거나 물어보실 내용이 있다면 나중에라도 적어주시면 아는 한에서 친절하게 답변 드리겠읍니다 ㅎㅎ
>>636 냐하하 서피스고+블루투스 헤드폰 조합이라 디지털-디지털인 것입니다.
그리고 집에서도 윈도우 볼륨 맥스를 땡겨놓으면 스피커 볼륨을 아무리 줄여도 너무 크더군요...
윈도우 볼륨 맥스라는게 이렇게 풀파워였던건가...
이게 프랑스어로 번역되서 대학에 들어가면 네크로노미콘취급일껄. 68을 일으키거나 68을 더 불태우던가.
다시 한번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미국 선거 걀과에 따른 일봌의 행방은.
앰프 설계의 문제일수도 있고, 가능성은 여럿이죠. 저는 윈도우 디지털 맥스 당겨놓고 예전부터 캔스톤 액티브에서 PSB Alpha B1&TEAC AI-101DA로 옮겼는데 노브 조절만 잘하면 부드럽게 크기 조절이 되더라고요. 패시브는 앰프 맥스는 커녕 조금만 높여도 소리가 확 커져서 조금씩 조절해도 충분히 크고요.
단 1초의 망설임도 없는 즉답 넘모 무서운 것이에오
이제 참치어장 밈병기 금서목록에 한개 추가되는것인가!
그러고보니 어장중에서 밈병기 서책들이 많았는데...
매스드랍 존맛 헤헿
>>648 애플 무손실을 블루투스로 구현해주면 제가 당장 아이폰+에어팟 삽니다.
언론이 다 그렇죠 뭐
그 예전 송시열과 맞다이를 뜰정도로 뛰어났지만 여자여서 왕이 되지못해 한이 어린 대비의 사상을 최대한 중화시킨 책이랑이랑 또 뭐가 있더라...
>>664 블루투스에 무손실이라니 그거 무리잖아요.
연재어장에서 기억에 남은 어장속 책이 있으십니까.
무술 참치의 침절한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659 저는 오디오엔진 A2+에 USB를 다이렉트로 꽂아서 쓰거든요. 이 스피커가 자체적으로 USB오디오 입력을 받아서 내장DAC를 굴리는지라...
'디지털로 보낼 수 있는데까진 디지털로 보낸다!'가 개인적인 생각이기 때문에...
>>669 특별한 책이 나온건 그 어장 말고는...
광어가 들어오게된 계기는 유카리어장주의 그 개구리 키리토 나왔던 거였는데....
>>672 음질 유지를 위해서는 그게 좋기는 하죠. 개인적으로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스피커도 그렇고요.(가운데 분배기 두고 스피커 바로 뒤에 앰프랑 DAC 모듈 탈착) 근데 노브가 그렇게 민감해요?
책이 뭔가 일을 터트리는건 보기 힘들죠.
꽤나 오래되셨네요
오늘 알게된 사실:
콜로라도 주 헌법에는 범범자에게 노예가 되는 형벌을 구형할 수있다.
이것을 폐지하는 투표가 있었는데 콜로라도 주 35%가 반대하였다.
..응?
뭐..... 라고...?
수정헌법이 우선이니 실제로 선고는 못하겠죠?
정신나간 어장을 파고싶지만 정신줄이 패시브로 붙어있어서 무리다.
다이스에 복종하면 정신나간 어장을 파실 수 있을껍니다.
뇌를 다이스에 맡기는거죠
개벽 외전으로 광어의 야인시대(아무말)
사실 가장 하고싶은건 사체어장주와의 콜라보로 갈때까지가보는 가상냉전물
일단 내일은 도서관에서 포스트 민주주의를 찾아봐야겠다
숙련된 무술인이 발차기를 할 때 그 무술인의 허벅지를 잘 밟으면 발차기 하는 무술인의 무릎이 관성 때문에 꺾인다는 도시전설이 있죠. 물론 어떻게 숙련된 무술인이 발차기를 하는 타이밍에 맞춰 그의 허벅지를 밟을지에 대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683 야인시대할양반들이 모두 특수전사령부와 국정원에 있어서 무리입니다.
아 다 그쪽인가
냉전기 첩보게임
이번에 나온 팬텀 독트린 추천드립니다
GHQ로 부터 시작하는 미국쇼군정 이야기라도?(아무말)
팬텀 독틀린 예구하려고하는데...
>>686 로또도 당첨자가 나오는데 어쩌다 밟는 경우가 나와서 나온 말일려나?
그 뒤에 다른 내용으로 성남시 부채 4천억 이야기가 나오던데...다 갚은 거 아니었나요.
레노버 노트북 고장나서 HP 새거 사려고 하는 중
자 이제 밀떡을 던져봅시다..... 뭐가있나?
유럽군사력의 약체상황
>>675 민감...이랄까 윈도우 볼륨을 2로 놓고 쓰는데도 스피커 노브를 반 이상 돌리면 소리가 너무 커서 제가 못 씁니다. 그정도인데 윈도우 볼륨을 100으로 하면......
>>697 "그대가 아는 독일군은 죽었다. JOY를 표하도록 하지"요.
4년 전에 산 씽크패드 T420s 멀쩡하게 잘 쓰는 중
고장이야 결국 복불복이지만 레노버 AS는 믿을게 안되므로 그냥 중고로 사서 자가수리해서 씁니다.
제건 중고로 총 6년차인데 한번도 고장 안났지만
유럽군이야 다 등신됬는데요 뭐.
혹은 헬게이트 중동 상황이라던가 혹은 아프
솔직히 지금 가장 큰문제는 유럽군은 병력이 없어요.
저 시대는 파시즘이라는게 진지하게 대안으로 고려되던 시기였지
국방비도 없고- 인원도 없고-
유럽군의 상황이 영국,폴란드얘들 빼면 다 등신입니다.
독일군 잠수함 가동률 0, 구축함에 무기 탑재할 무기 X, 처참한 육군의 가동률도 조작 어음...
그리고 국방비리는 체계화(웃음)
프랑스는 자기네 나와바리 때문에 군대 키우지 않나요?
영국은 왜 등신에서 빠졌죠?
지금 군비증가하고 있다고 하지만
유럽소속이긴해서 유럽급일텐데..
>>716 항모 만들고 섬나라는 해군이 핵심인데 지금 복구중임
퀸엘 5단합체를보아서 해군도 마찬가지인줄알았거든요
독일 육군은 폴란드 육사에 유학 보내야할 정도라던데
공군은 유지비파이터 때문에 가동률 한자리수,
해군도 지금 작전 가능한 전투함이 없던가?
>>720 그건 건함능력의 이야기지 그렇게 해서라도 해군을 유지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되지 않나요
그렇게라도 해군을 유지하고있으니 예외.
유로파이터 조별과제 절망편
폴란드군이 은근 강군이긴 하지만
세계 최초로 특수군이라고 USSOCOM 같은 조직을 육해공과 따로 체계를 분리해서 운용중이라지
영국은 육해공 다 어떻게서든 바둥바둥 유지하려는 쪽이고.
MBT 퇴역 이야기도 들어가고 활강포 대체 사업도 다시 부활했고,
F-35 도입, 26형 호위함, 퀸엘급, 드레드노트급 SSBM 등, 돈 무쟈게 쓰고 있죠.
근데 독일놈들 어쩌냐. 메르켈 멱살을 집고선 끌어올려야되는데.
그에 반해 독일은...... 빗자루를 기관총으로 만드는 힘이라도 있는거냐? 니들이 우에키의 법칙이야?
독일놈들 이놈들 왜이래? 진짜 뭔 총든 참피들이 더 강할거같아.
압박면접 받은 무명참치, 이제야 진정 다만 압박면접한 회사에 갈지말지는 고민중. 연봉/13개월이 퇴직금인지 상여금인지 모르겠다.
빗자루가 아니라 전기톱을 달아뒀으면 블랙유머였을건데.
G36 소총 이야기는 다 아실려나요
그야 프로이센은 폴란드가 먹었잖아요
프로이센빠진 독일이라니 시로외교적일수박에
소전에서는 미화됬지만, 그거 제대로된 총이라 보기 힘들죠?
우리의 메이드는 결국 뒷구녕이 터졌다! 이건누구잘못이냐!(아무말)
신롬적 외교술(이라쓰고 내정)
독일군 특) 영관장교가 백색테러 계획...
프로이센? 그건 폴란드입니다(아무말)
영국이 제정신인건 데어링 뽑았고, 퀸엘 뽑았고, 아스튜트 뽑고있고, 많이 늦긴 했지만 호위함 싹 갈아치우게 헌터급 계획 있고, 조단위 물건이라 허리부러질까 조마조마하면서도 차기 전략원잠인 드레드노트급까지 연구중이니까
7군단 vs 유럽육군 결과는?
이상
소총을 총열 제외한 주요 부품들을 전부 플라스틱으로 만든다. 따라서 가볍다.
믿음과 신뢰의 HK
자체적으로 조준경도 달려있다.
현실
플라스틱이 연사로 인해 발생한 열을 버티지 못하고 금방 녹는다.
HK의 이름에 먹칠
자체적으로 달린 조준경 때문에 레일 붙이는 개량 하는데 돈이 더 든다.
보급이랑 병참에따라 다릅니다.(진지)
선공한 쪽이 미군에게 맞아서 패배
가장중요한 보급과 병참이 문제인건가
근데 유럽 육군은 평시에도 보급과 병참 꼬라지가...
G36 폴리머 열변형 개선은 가능한데 차라리 새총 사는게 종합적으로 더 이득일 지경이라고 하던가
>>746 미안 헷갈렸다 가동이 안되는걸로 알아...
그러니 메이드장은 메이드 업무나 보는 걸로
앗... 아아...
7군단에 MBT가 없다뇨?
>>743 보급과 병참은 양측 다 충분하다고 할때는요?
밀알못이라 그런데 G36C도 많이 쏘면 몸통이 녹나요?
살다살다 IP없다고 이리 홍보를 해주시면 어찌합니까.
아 유럽에 MBT가 없다는거였구나...
>>753 미안 오해하게 썼네 7군단이 이긴다고 유럽이 mbt없고
7군단이 어디로 오는지에따라서 얼마나 빨리가는지가 결정됩니다.
>>754 G36C는 G36의 단축형입니다. M16과 M4의 관계와 똑같죠.
마르세이유쪽입니까 아니면 도버해협입니까.
벨기에 수도로 합시다.(아무말)
트황상 성격이면 맥이는 쪽 같지만
금요일싸지 전역 50회씩 돌면 파마스 스킨먹을수있다.
전 이미 2400포 채웠-
저거 조롱이구만
영국 빼고 유럽에서 지금 MBT가 정상적으로 굴러가는데가 프랑스, 폴란드... 독일군이 개중 최악이라고 감안하면 스페인이나 북유럽 등등에서 레오2A5-6 몇십대씩은 추가될거고...
아
이번 NVIDIA RTX 기술이 얼마나 쩌는건지 썰 풀어볼까요?
(전라대기중)
우선 어두운 방이 있다고 합시다.
바깥은 낮이고, 창문에는 커튼이 쳐져있죠.
하지만 틈새가 있어서 그 사이로 빛이 새어들어옵니다.
암당이 뭘 해도 고려대상이 될 가망이 안보이는 엔당인가...
경쟁을 해야 가격을 떨굴텐데(아무말)
그러면 방 안이 어떻게 보일까요?
http://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2633419오프라 윈프리 조지아주 주지사 선거에서 낙선.
조지아주라니 그 마틴 루터 킹이 인종차별 심하다고 하신 곳 아닌가. 위치가 너무 안 좋았어.
틈새로 빛이 새어들어오는것처럼 보이고, 전체적으론 미미하게 밝겠죠
하원 반대당이 먹는게 오바마 행정부랑 비슷
(아 이거 반사광 이야기다)
>>779 네. 빛이 닿은 표면에서 난반사가 일어나 그 빛들이 다른 표면에 닿게 되기 때문입니다.
빛의 흡수까지 생각해야 광속이 줄어든다는 생각까지하면...
캐시메모리님??
오프라 윈프리라면
제2의 슈우즈네거인건가 (아무말)
그런데 기존 그래픽 기술로는 반사라는걸 제대로 구현하지 못합니다.
반사... 처럼 보이는 색놀이(아무말)
반사가 아니라 반사처럼 보이도록 코드를 짰다는거네
그래서 대부분 속임수를 쓰죠.
거울 같은건 미리 준비된 영상이나 이미지를 추가해서
그림자의 음영이 흐려지는건 테두리의 질감을 조정해서
빛이 새어들어오는 방 안을 밝게 하는건 보이지 않는 광원을 추가해서
같은 식으로요.
빛이 물체의 표면에 닿으면 흡수, 투과, 반사가 일어난다
흡수, 투과는 적당하니 연산하면 되는데,
반사는 그웨에엑
회절은 어쩌죠?
그런데 RTX는 빛의 반사를 진짜 계산해서 실시간으로 구현해냅니다.
물론 영화의 CG에서는 이미 쓰고 있던 기술입니다.
하지만 거기에는 슈퍼컴퓨터가 필요할 수준이죠.
근데 그걸 그래픽카드 레벨로 축소시켜서 구현한게 이 RTX입니다.
>>7788 회절도 반사 문제가 해결된다면 문제없겠네.
연산최적화라니 (흰눈)
>>788 실제 게임 그래픽 상에서 구현할 일이 있을지는 모르는지라...
그래서 반사 연산에 AI기법을 적용했다고 합니다.
사실 게임 그래픽적으로는 추가광원을 넣는게 반사 계산하는거보다 리소스를 덜먹어서()
AI기법은 만능이다.
>>793 그래서 지금 엔비디아 신형 그래픽카드들이 타들어가는 일들이 벌어지는게 그거 때문이라고 합니다.
반사 연산을 애송이 취급하니 타는 것이다(아무말)
타는건가요...
20번대는 사면 안되는건가...
예전에 NVIDIA 피직스라고 변태짓 했던거 아직도 기억나는데...
피직스는 뭘 했다고 변태짓인가요?
설마 물리엔진이 그때?
>>800 그게 연기 입자, 옷감 하나하나의 움직임을 다 계산하는거라서요.
근데 당시 암당 카드에서는 아예 지원을 안해버려서...
세상에 변태는 많구나
윈프리는 정말 대통령을 노린건가
https://static1.fjcdn.com/comments/Nice+thumbnail+_75a8e7e42090d5183cb1a0df1a739b48.jpgNVIDIA vs AMD vs Intel이라고 돌아다니는 짤입니다.
NVIDIA는 잘 알다시피 게임 그래픽 향상에 더 기술력을 투자했고
AMD(ATI)는 비디오 향상에 더 기술력을 투자했다는 의미죠
인텔이야... 뭐...
아 다시 말하자면
NVIDIA는 게임 그래픽 중에서도 세부묘사 향상
AMD(ATI)는 영상 처리기술 향상
알토소프트 홈페이지에 나온 프로그램 소개...인데
중간쯤부터 빛의 흡수, 투과, 반사, 굴절 현상을 소개하니까, 한 번 그림만 보시라
http://altsoft.co.kr/blog_48/이런저런 광어의 소녀전선 이야기.
1. 아직도 M37의 수영복과 44의 루돌프복은 먼지에 쌓여있다.
2. 첫스킨은 스프링필드 우산스킨.
3. 광어는 예약신청자다.
4. 광어는 한번질렀다. G36 집사스킨
5. 광어는 라이트유저다.(진지)
광어님 그 구좌파라 부르는 사람들의 엘리트의식?? 그 파벌 놀이?? 그러는 이유가 뭔가요?
왜냐면 그게 종특이되었습니다. 이유는 원래그랬어.
계몽주의의 한계
파벌이 진짜 농담이아니라 이걸 알아보려면 89년부터 시작합니다?
아니 왜 엘리트주의에 선민의식에 빠진 이상한 놈이 나오는거여
기본적으로 상대가 나보다 우매하다는 전제가 깔리니깐 그런다고 생각
89년도에 CA/PD/NLPDR로 나뉜이유가 뭐라생각해요?
.......북한?
노태우 와 3김
그 사구체논쟁인가 하는거라고 하지 않았나
학생운동이 선거에서 실패하고선 그런 구조가 뭔지부터 시작해서 나온겁니다. 그때부터 분파가 시작됬고 계속 학생운동이 교조화되면서 엘리트주의가 발현한거죠.
왜 민주주의를 그렇게 실현시키기 위해 피흘린 결과물이 엘리트주의여 이해가 안가네
이렇게 똑똑한 내가 아무것도 모르는 민중들을 가르치고 이끌어야 한다.
민중들은 바보라서 이게 옳은 길인지도 모르니까 반대하던 말던 무시한다. 내가 옳다.
뭐 대충 이런 느낌
NLPDR이 주도권을 잡았으니까요. 레인님이 흔히 스탈린주의라고 하는거.
>>824 개벽에 외신들이 보는 책이 떨어졌는데 아자링의 비서님이 보낸겁니까?
민중과 자신을 분리시킨 시점에서 글러먹은 거지
결국 자신 또한 그 멍청한 민중의 하나에 불과하건만
걔는 내가 재미있을만한 일은 뭐든지 벌이니까 아마도?
http://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2633591왼쪽 팔이.프레스에 깔려서 불편하다는 도찢사의 발언에 진짜 프레스에 손이 날아간 사람의 엑스레이 사진을 들고와서 반박하는 문파들
오늘 재개로 돌린걸 본 내심정.
그 짧은 시간동안 0이 얼마나 나왔는지
광어 멘탈이 터져도 이상할게 없음
뭐 예상은 했는데 감추고 감추고 감춘 루트가 나올줄이야.
은영전1회차 동맹보다 더하겠수?
은영전 1회차. 1어장안에 끝났다.(먼산)
그것도 타이밍 적절하게 이제르론 점거되고선 더이상 전력차가 무의미해져서 1회차 종료.
크리는 타이밍입니다(아무말)
사체님과 빨리 콜라보를 하고싶다!(아무말)
개벽의 좌익이란 무엇일까
오랫만에 네푸어장에서 유럽군 상황보니 떠오르는거
그 전차기준. 75mm나 무게...2차 대전 당시 셔먼 수준의 포규격에다가...무게는 절반이네?
>>700 애초에 반정도씩 돌리는데서 아웃! 저는 5도에서 10도, 아무리 높게 잡아도 30도 정도만 돌린단 말입니다!
과연 엘랑찴은 유럽군을 재건할 수 있을거신가(두구둥)
근데 문제는 AMD가 구현을 하거나 라이센스라도 안가져가면 말짱 황인게 저동네니. 일단 두 회사가 같이 써야 보급이 될텐데. 게다가 프로그래머들 머리 깨진다!
이제와서 한일동맹타령해봐야.....
503이 조약서가 일본에만 있는 비밀조약이라도 맺은거 아닌가 무섭네.
어제 압박면접당한 참치인데 면접중에 인신공격들어가거나 설교조들어가면 피하는게 좋을까?
압박면접이 뭔지도 모르는 얼간이 회사는 피하는게 나아요()
그런 회사 치고 직원의 생활을 존중하는 회사가 없더라구요.
설교는 받는사람 귀에따라 확신은 못해도 인신공격이면 옐로우카드
어머니 나이뻘되는 아줌마가 (공무원 시험포함)X년간 경력 안만들고 뭐했냐고 부모돈 가지고 놀면서 일 할 수 있겠냐 하니 취업에 대한 자신감이 훅 떨어짐
그냥 인신공격인데...
구직하려고 이력서 뿌리는것 가지고도 불만 가진듯 말하고 우리회사 일 배우는데 오래걸리는데 중간에 나가면 손해라면서 압박하고 그러던
회사 건물이랑 사람들은 괜찮아보였는데 연봉 13개월이랑 면접한 실장 아줌마에 의한 멘탈 타격이 너무 큼
전화업무 많다고 압박면접 건지는 모르겠는데 구직의욕은 확실하게 떨어뜨렸다
https://news.v.daum.net/v/20181107190018877프랑스 마르세유 건물 붕괴 희생자 5명으로 늘어..구조작업 확대
붕괴한 건물들은 지어진 지 100년이 넘은 낡은 빌딩들로, 당국의 안전진단에서 위험성이 발견돼 출입이 금지된 곳입니다.
뜬금없이 성조기는 왜 찢은건가
방금 면접본데랑 어제 면접본곳이랑 차이가 너무난다
자유 아시아 방송 소식()
평화무드를 방해하려고 안밖에서 노력하는건가
민중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석기 잔당새끼들 진짜 ㅋ
저건 진짜 국보법 걸어서 범죄자인도 받아야
인터폴 수사하면 결국 잡히게 되어 있는 사람이 포부는 대단하시구만.
살아서 오기 싫다면 뒤쟈서 오라고 말하고 싶지만
아는 것 많으니 다 불고 뒤쟈라
갠적으로 의문사당할까봐 걱정됨
미국 국토부나 CIA 같은 데서 보호해 주고 있는거 아닐까? 그쪽의 이익에 부합하는 일이니 말야
미국입장에서는 세계경제순위 10권에 들어가는 나라가 불안정해지는건 원치 않아요
그래서 도덕주의 킬딸러 카터가 문어대가리도 묵인했지
그때는 10위권이 아닐텐데?
남미 후진국 급 아닌가? 그당시 미국 인식은
그냥 자기 나와바리 혼란 자체를 싫어함
그 머리가 누가 되던 간에
저 조장군 이야기
069참치 레스는 내 레스에 대한거
카터시절엔 한국은 10위권이 아니었어. 그리고 냉전시기엔 서독마저 고기방패이던 시절이라 한국의 위치는 글쎄.
>>880 ㅇㅇ 그레스 얘기 로마말은 전적으로 동의
혼란을 원치 않는다의 부작용 얘기였고
저 역적노무 쉐리는 잡아들여서 물고를 놔야....(분노)
아 저거 왜그러냐면 진짜 계엄령문건이 저사람잡으면 나오는게 김관진이야.
뭐 관지니 나오는거야 심증은 모두가 있지만 물증과 증인이 없는 상황이니까
내용을 보면볼수록 광어는 이건 기무사의 군인대가리가 쓴게아니라는걸 확실하게 느끼는중.
그러고보니 전방1기갑출신 예비군이 K2c는 완전 병맛이엿고, K2c1은 아직 제대로 보급중인지 잘 모르겟다고하던데, 혹시 보급상황 아시는분잇나여.
ㅋㅋ
>>888 K2C는 한국군에 보급안된걸로 압니다. 한국군에 보급된건 K2C1.
의무병으로 가 있는 친구가 K2C 들고 있다네요.
흠. 그럼 k2c는 확실히 전방에서 빠지는중인가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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ミ ,l ,ィ炙域I冕iア¨¨ ̄¨`守i倒Ii玲k、 V ./
ミ l ,心映浄暑7 ,ィ玲k、 `守域I冕l、. V >ァ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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ミ > `守iIア´l `¨¨¨´ ,. ノ`¨¨´ / /-ァ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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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체납자들은 너굴맨이 잡아서 세금을 뜯어내고있으니 걱정말라구!
조씨는 인터폴 수배명단에도 올라갔다고 하니 곧 잡히겠지요
>>892 아뇨, K2C는 K2 카빈 모델로서, 한국군이 아니라 수출용 모델로 압니다.
K2C가 한국군에 보급되었던건 특전사에 시범테스트용으로 소정 보급되었고,. 테스트 결과 통과 못한걸로 압니다.
진짜 저기 홍보담당은 ㅋㅋㅋㅋㅋㅋ
>>891 아이고 오타가. K2C1 들고 있습니다. K2는 본 적도 없다네요.
k2c1꼬라지가 영 괴랄하다던데, 개량은 제대로 됏을려나요. 16년도에 썼을때는 말그대로 개판이엿다던. 레일달앗는대 도트도 안달리고, 레일이 달궈져서 손으로 쥐지도못햇다고...
>>898 1. 도트 달립니다. 일부 부대에서는 소위, 하사 이하 도트사이트 금지 같은걸 내걸기도 합니다. 너무 잘맞는다나.
2. 원래 수직손잡이 사용을 전제로 만들었는데, 국방부에서 그러면 총검술에 방해된다고 뺐다가 문제제기 생겨서 수직손잡이 재보급 했습니다.
까놓고 말해 조장군, 미국이 숨겨줘서 이득이 될 거라?
조장군 뒤에 있다고 의심되는 김 모씨가 그렇게 미국 이익에 부합되는 핵심인사인가? 아니면 김 모씨를 이어 대대적으로 당한자가 날아갈 것을 우려하는 거려나?
그런데 까놓고 말해 당한자들이 날아가면 우리나라 정치가 더 안정될 것 같은데.
걍 기무사 시절에 거점 구축해둔게 있을수도
오히려 미국에 있는 잽라인에서 숨겨주고 있다는 음모론이 나을듯
나름 반란준비했는데 탈출계획이 없을리 없고
기무사쯤 되면 위장신분 준비야 쉽겠죠
https://twitter.com/humanjissou/status/1060183477843193856?s=19저 참피분이 말하는대로
여자가 주연이 아니라고 엉뚱한거 까지말고
근현대사에 YH여공사태와 부천 성고문 사건을 영화화 하자고 목소리 내는게 훨씬 낫다고 하는데
음...그 2건이 영화화 될 가능성이 있나요?
>>907 국민이 정부를 모든건 좋은 일이죠.
될리가 그거 하면 여성계가 쓸려나갑니다.(진실)
남산에서 나왔던 당시 여성계 지도부가 후배를 대타출동으로 쓰고 버린 얘기만 생각해 봐도
여성계가 문제가 아니라 구좌파 모두가 쓸려나갈 건이라 안하겠죠.
저건 순수하게 하는데 YH여공사태나 부천서사건을 하면 진짜 구좌파 선전포고죠.
봉제공장 영화(아무말)
원래 저건 구좌파가 무기로 삼아서 죽창지르고 다녀야하는거 아닌감
YH사태가 왜 신민당사로
여성계 최강의 죽창이 아니에요?
지금까지 말 봐선 자폭장치 느낌이
신민당이 당시 여당인 공화당과 노동청(고용노동부)에 여러번 전화를 걸어 협상 테이블에 이끌어내서 해결하려고 노력했지만 공화당, 노동청 모두 다 무시하고
끝내 경찰 동원해서 강제 진압한걸로 압니다
점점 헬쑥해지고 야위어져간다...저러다가 명왕처럼 이빨죄다 임플란트로 바꾸는거아니냐...
고위 공무원도 9급 지방 공무원도 평등하게 공밀레당하는 세상.
그나저나 북미회담이 연기된걸보면 올해 종전선언은 힘들거같네.... 아쉽다.
왜 강장관에게 대처가 보이는거지?
(부하 직원들에게) 아이언메이든
YH 그거 나머지당은 문전박대해서 신민당 갔잖아
혹시 잘못 알고 있는건가요?
링크 타고 들어갔다가 북유게 애들 보는데.
왜 뜬금없이 자기네들 정체성을 찾는지 모르겠다.(
뭔소리지 체류기간 도과상태?
그냥 도둑놈이 혐오단어라고 양상군자 하는 겁니다
자기가 모르는 사이에, 혹은 잊어버린 사이에 비자가 만료되어서 불법체류자가 된 사람도 있으니까요. 그런 사람들을 보호하려는 목적에서 바꾸는건 옳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냥 체류기간 만료자 정도면 안되냐.....
으음.
정식 루트를 밟지않고 한국에 체류중인 자는 밀입국 체류자 정도면 될거 같고...
사람이 가진 최초의 감정은 공포이고, 공포중 가장 큰 공포는 미지에 대한 공포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백신, 원형지구, GMO등에 두려움을 가지는거지
도과상태는 법적용어나 행정용어에 가깝지 일상어로 쓰기에는 조금 어렵지않나 싶어요
범죄가 아닌것처럼 선동하는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지
백신이 어떻게 작용하지는 모르니까, 그리고 이상한게 들어간다고 듣고 제대로 안들으니 무서워하고
GMO도 안전한데도 왜 안전한지 잘 모르니까 무서워하고.
결국 무지나 미지라는거 때문이지...
밀입국자랑 체류기간이 지난 사람이랑 둘다 범죄자 아닌가? 내 친구는 일본에서 일하다가 비자 만료된거 연장 못해서 추방당했는데
돌려보내야 하는 대상인건 맞지만 무작정 범죄자 취급을 하면 진짜 범죄자가 되어버려요.
범죄자가 되버리는게 아니라 범죄잡니다
조장군 조장군 하니까 조승희 말하는줄
운동권이 저기서 왜나오는걸까
닭을 석궁으로 잡는 건 그냥 이상한 놈이라고 어뜨케 넘겨보겠는데
직원들 패는 썸씨를 보아하니 내추럴 본 죽일 놈인듯
>>953 여성계가 노동계를 끌어내리고 구좌파의 옥좌를 차지하려 합니다. 보수파는 니들끼리 싸우라고 판 까는중.
아무리 개판이래도 노동계가 밀릴까 싶지만 사파의 대가 심메갈이 있어서 모르겠음.
아!! 닭을 죽인다는게 사실 ...를 암살하기 위한 특수훈련이란 의미의 운동권이란 건가?! (광기)
부두교에 너무 심취하지 말게(아무말)
YH여공사태와 부천성고문 사건으로 서로 죽여라
서로 죽이면 국회에서 송이 버섯 체크안한다고 징징거리는 자한당이 이기는데
자한당이 가능할까?
메갈 vs 주사파 vs 토착왜구
Fight!!!
근데 북한 버섯 어차피 자기들 주지도 않는데 방사능 있으면 개꿀아님?? 원래 시합에서 상대방이 죽으면 부전승이자너 엌ㅋㅋㅋㅋㅋ
먹어서 응원하기 아닌 먹는거 응원하기
어차피 인권위라는게 다른 기관에게 치이는 힘 없는 기관이긴 하지만, 불법을 불법으로 부르지 못하게 하는 자잘한 것보다도 다른 중요한 할 일들이 많지 않나.
왜 그 여가부도 장자연 사건이나 위안부 문제에는 침묵하잖아요? 원래 높은 자리는 다 그럼 ^^
사실 GMO보단 개 품종개량(=유전자 조작)부터 어찌좀
개는 확실히 그거 동물학대수준아닌감
자칭 품종 멍뭉이들중 몇몇은 진짜 마개조가 너무 심해서 불쌍하더라구요.
애완동물이란게 원래 말뜻부터 노리개란건데 뭐 ㅋㅋㅋㅋ
샘숭 폴더블폰 발표를 봤는데 저거 안쪽 디스플레이엔 강화유리 안붙여놨겠지... 액정필름 필수일듯.
지금도 엣지디스플레이 적용된 폰은 디스플레이 자체는 말랑말랑하게 휠 수 있는건데 앞에 강화유리 발라놔서 딱딱한거니까.
그런데 디스플레이 자체는 접히는 부분에 자국이 안나올정도까지 갔다고 해도 액정필름은 대번에 자국이 남을테니 붙이기도 뭐하고... 생폰으로 쓰면서 흠집 안나길 빌어야하나.
전용 보호필름이 나올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데 설마 저걸 생폰으로만 쓰라고 하겠어
접히는 부분만 잘라서 안 붙이면 되는게?
저거 그냥 유리 안들어가있어서 떨어뜨려도 안깨진다고
옛날로 귀환인가. 비닐류가 아니라 안찢어져도 플라스틱이면 깨지기 쉬울텐데.
떨어뜨려도 안깨진다라
흐으으으으으음
기술시연까지 했으니까 내후년쯤엔 실기기가 나올지도 모르겠네.
삼성이니까 외계인이라도 고문해서 어떻게든 잘 쓸수 있도록 만들었겠지
>>976 대신 긁히는게 문제겠죠. 디스플레이 위에 강화유리 바르는 이유가 긁히지 말라고 하는거니까요.
추가로 잘못해서 힌지부분 뽀각하면 디스플레이도 부우욱 하고 찢어질지도.....(눈물)
사실 저런방식으로 만드는거면 디스플레이 외에는 휠 필요가 없으니 진작 나올 수 있었을텐데 굳이 지금 내는걸 보면 일부러인 것 같습니다.
저거 나오면 살까... 엣지디스플레이가 아니라는 점에서 꽤나 끌리는데...
중국의 it기술 도입 양상을 보면
일본 버블경제와 겹쳐지는 건 착각일까?
중국 경제가 일본 버블경제와 유사하게 진행된다면 곧 '합의'를 당하게 된다는 말인데(아무말)
안드진영이 올바른 노치의 사용법을 깨달으면 자랑용인 엣지는 사라질지도.
면접 두번 연속으로 하니 꽤 지친다. 그런데 어느쪽도 어제 같은 무례한 면접은 없었다. 이 일과는 안맞다 정도 말은 해도
쓸데없이 사과 따라해서 탈모갤 가지 말고 점노치나 완성해라!(1인시위풍)
중국 공무원 자살 이유의 절반 이상이 우울증...이라
자살당함.
우울증(으로 처리)
중국
공안 : 선생님, 당신은 우울증에 걸리셨습니다.
공무원 : 엣? 무슨 소립니까.
공안 : 선생님, 당신은 우울증에 걸리신 겁니다. 아셨죠?
공무원 : 자, 잠깐만...
공안 : 자, 의사 선생님, 방금 그 환자분 병명은 우울증입니다. 아셨죠.
정신과의사 : 그분의 우울증이 너무 심해 어쩔 수 없었습니다.
그 분과 좌적폐는 원팀이란 말이지
매장
월탱 자주 철갑탄 복원
김두한 AA가 나오길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