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에이레네 미디어 토크 스타디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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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에이레네 미디어 토크 스타디움<12>

Author:에이레네 ◆x6eOv8/nQw
Responses:1001
Created:2018-11-09 (금) 06:56
Updated:2018-11-17 (토) 08:00
#0에이레네 ◆x6eOv8/nQw(3244095E+5)2018-11-09 (금)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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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곳은 에이레네 미디어 방영작에 대해 아무말을 주고받는 공간입니다. 어장주도 아무말 할 거임.
<2> 무슨 말을 해도 노 프라블럼. 어장주에게 태클을 걸건 이번 전개 너무 X같아라고 하건 노 프라블럼.
<3> 다만 누군가 이 말을 한다면 그놈을 죽여버려도 정당방위일 것 같다, 는 선만 넘지 않으면 오케이!
<4> 왠지 어장주가 남의 어장에 눌러붙어있는 경우가 많긴 한데 그래도 일단 제 어장 얘기를 위한 필드는 여기가 메인이니까! 아마도!
<5> 인신공격, 개인특정, 욕설, 이런 거 조금은 신경써주세요. 욕해도 되는 건 어장주 뿐이니까!
<6> 모두 느긋하게 있으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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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스타디움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1792521/
제 2 스타디움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2786508/
제 3 스타디움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4474296/
제 4 스타디움 :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542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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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에이레네 ◆x6eOv8/nQw(56651E+58)2018-11-10 (토) 04:28
므걓(므걓)
#2이름 없음(2783655E+6)2018-11-10 (토) 04:32
캐나다 터진걸 제대로 복구가 가능할까
#3이름 없음(6957044E+6)2018-11-10 (토) 04:44
이 역사 어장 끝나고나면 에이레네가 연재하는 왕좌의 게임 어장이 보고 싶다. 물론 연재하는건 어장주 맘이지만 말이야.
#4에이레네 ◆x6eOv8/nQw(56651E+58)2018-11-10 (토) 05:25
끝이라.. 끝이라... 이제- 가면- 언제- 오나-(폭언)
#5이름 없음(6957044E+6)2018-11-10 (토) 05:29
>>4 으아아아아
#6이름 없음(8108491E+5)2018-11-10 (토) 05:32
왕겜이라. 그거 시즌 5였나 6부터 점점 맛이 가더라
#7이름 없음(8475291E+6)2018-11-10 (토) 05:33
개취로는 판도어장 끝나면 오랜만에 에이레네 어장주의 프리큐어 어장이나 순정만화 어장도 보고 싶어...
#8에이레네 ◆x6eOv8/nQw(56651E+58)2018-11-10 (토) 05:38
일단 프리큐어 모드 체인지를 위해서 중간다리로 막나가는 단편 하나 정도 하고 넘어가고 싶군YO
#9이름 없음(3666856E+6)2018-11-10 (토) 05:39
악의 뉴히스파니아 제국에게서 나라를 지키는 캐나다 훈타 프리큐어!(아무말)
#10에이레네 ◆x6eOv8/nQw(56651E+58)2018-11-10 (토) 05:42
네이놈 훈타! 썩 물러가지 못할까!
#11이름 없음(8475291E+6)2018-11-10 (토) 05:45
지금 연재중인 프리큐어 어장은 쓰면서 재밌긴 하지만 프리큐어 답나, 라고 생각하면 좀 사도쪽이고.
뭣보다 실력이 딸려서 그런가 연재분을 다시보면 미묘하게 불만스럽...

에이레네 선생님, 프리큐어 어장을 재밌게 쓰고 싶어요....(슬램덩크풍)
#12에이레네 ◆x6eOv8/nQw(56651E+58)2018-11-10 (토) 05:46
원래 모든 창작자는 자기 작품에 불만이 많은 법이에요. 매일 보면서 행복하게 프리큐어분 충전하고 있으니 힘내라 힘!
#13이름 없음(8475291E+6)2018-11-10 (토) 05:46
그리고 어장연재 해보고 느낀점-성실연재하는 어장주 분들이 대단하단 걸 뼈저리게 실감.
#14이름 없음(6957044E+6)2018-11-10 (토) 05:50
어장 연재는 엄청난 끈기가 필요한 법이라 힘들지
#15에이레네 ◆x6eOv8/nQw(56651E+58)2018-11-10 (토) 05:51
느긋하게 가자구요! 우리들같은 초짜는 일단 본인이 즐거워야 즐거운 물건이 나오는 법이니까!
#16이름 없음(3666856E+6)2018-11-10 (토) 05:53
에브라임의 식탐에서 동물을 지키기 위한 생태계 프리큐어.
큐어 비둘기&큐어 꿩에서 시작해서 큐어 악어, 큐어 누 등 추가중.
#17에이레네 ◆x6eOv8/nQw(56651E+58)2018-11-10 (토) 05:56
그러고보니 도도새 다 죽었으려나(먼산)
#18이름 없음(1772532E+6)2018-11-10 (토) 05:57
그러고보니 도도새 비둘기과였네....



............(말을 잇지 못하는)
#19이름 없음(8475291E+6)2018-11-10 (토) 06:00
>>12 >>15 조언 감사합니다. 으아아아아 어둠의 큐어 다크 느와르 블랙 슈바르츠가 빨리 나오도록 힘내자!!(빨리 잡아도 두 달은 더 걸림)
#20에이레네 ◆x6eOv8/nQw(56651E+58)2018-11-10 (토) 06:04
에브라임 여러분의 취향을 생각해보면 에뮤랑 키위도 살아남았을지 의심스럽지만 무서우니 체크하지 않겠습니다
#21에이레네 ◆x6eOv8/nQw(56651E+58)2018-11-10 (토) 06:04
>>19 힘내라 힘! 힘내라 힘!
#22이름 없음(3834379E+6)2018-11-10 (토) 06:09
프리큐어 모드로 되기위해 연재하는 작품이 갑자기 감당할수 없을정도로 장편이 되어버리는데
#23에이레네 ◆x6eOv8/nQw(56651E+58)2018-11-10 (토) 06:09
설마 두 번이나 이런 일이 일어날리는 없겠죠!(행복회로)
#24이름 없음(3834379E+6)2018-11-10 (토) 06:13
에이레네가 단편으로밖에 끝날수 없는주제로 하겠지.
#25에이레네 ◆x6eOv8/nQw(56651E+58)2018-11-10 (토) 06:16
어떻게든 되겠지, 라는 긍정적 마인드 실제 중요
#26이름 없음(628507E+59)2018-11-10 (토) 06:17
>>23 다갓: 호오오?

.dice 0 9. = 1
#27이름 없음(3834379E+6)2018-11-10 (토) 06:20
.dice 0 100. = 21 >>22
#28이름 없음(3402981E+6)2018-11-10 (토) 07:23
혹시라도 캐나다 프랑스가 합병하면 독일 통일에 유리할까 불리할까
국력이 더 강해진 프랑스의 압박 -> 통일에 불리?
신대륙 신경쓰느라 독일에 대한 압력이 약해짐 -> 통일에 유리?
#29이름 없음(1200606E+6)2018-11-10 (토) 07:24
>>28 독일에 유리.스페인이 뒤에서 독일밀어줄거임.
#30이름 없음(2783655E+6)2018-11-10 (토) 09:26
오늘 연재는 어떻게 돌아가려나
#31에이레네 ◆x6eOv8/nQw(3686083E+6)2018-11-10 (토) 10:40
8시 10분부터 시작합니다. 끼요오옷!
#32이름 없음(3402981E+6)2018-11-10 (토) 12:26
안정적인 통일 아메리카가 되면 0티어에서 갓티어가 되겠지만 쉽게 되긴 어렵지
#33이름 없음(0082087E+6)2018-11-10 (토) 14:44
국제기구 만들면 상임이사국으로 따이밍, 스페인, 에브라임 외에 어디가 되려나.
인도랑, 폴란드, 러시아, 그리고 상징적인 의미로 프칸다 정도 들어가려나.
#34이름 없음(3402981E+6)2018-11-10 (토) 14:45
오늘의 어장 : 일본은 또 한번 엉뚱한데서 불똥이 튀었다.
#35이름 없음(1772532E+6)2018-11-10 (토) 14:49
글쎄. 너무 억지로 시대를 끌어올려서 펌블을 크리화한 거 아닌가. 이게 저 시대에 저정도 반응으로 저렇게 결성된다는 게 좀....
#36이름 없음(119092E+68)2018-11-10 (토) 14:59
이탈리아가 크리 펌블에다가 그리스랑 싸움 다이스에서도 펌블을 뽑아버려서...
#37이름 없음(1250085E+6)2018-11-10 (토) 15:01
아니 국제기구 창설 얘기는 저번턴에서 이미 나왔었다. 그리고
이 어장이 인문학 쪽이나 국제적 연결같은 게 엄청 가속된 상태라는 걸 잊으면 안되지. 그거 때문에 소빙기나 탐보라 리카가 실제보다 더 큰 영향을 끼쳤고.
#38이름 없음(5674796E+6)2018-11-10 (토) 15:01
하기사 국제기구 튀어나올려면 적어도 무선전신 시대는 되어야 겠지.
#39이름 없음(1039055E+5)2018-11-10 (토) 15:04
그런데 어장그리스 강역에 지하자원이 많나 이탈리아랑 한판 할 인구는 안 되던것 같던데
#40이름 없음(5674796E+6)2018-11-10 (토) 15:06
싸우진 않아도 태클 걸 위치랑 국력은 되지...거기다가 뒤에 있는 양반들이 유럽 1,2위에다가 에브라임인데.
#41이름 없음(1039055E+5)2018-11-10 (토) 15:12
일단 도와줘도 체급은 되니 붙을텐데 이탈리아는 그래도 수력자원은 많은 것 같던데 혹시 그리스가 산업화에 더 유리하나요?
#42이름 없음(1579233E+5)2018-11-10 (토) 15:14
지하자원이…
#43이름 없음(9428678E+6)2018-11-10 (토) 15:15
>>41 철과 석탄이 이탈리아 반도에 드뭄 그리스? 그리스 지역과 마케도니아 지역에 철과 석탄이 잘 나지.
#44이름 없음(3290698E+6)2018-11-10 (토) 15:15
난 잘 모르지만 저번에 한창 다들 산업화할 때 쯔음 진행에서 어장주가 산업화 입지는 차라리 그리스가 이탈리아보다 낫다고 했던 걸로 기억함. 이탈리아가 산업화 입지는 별로라던가...
#45이름 없음(9428678E+6)2018-11-10 (토) 15:16
그리고 국제기구는 인문학 발전한 걸로 등장하긴 많이 이른데. 까좋고 발해 세계대전급으로 다들 피를 흘려봐야 좀 되지 제일 꿀빨던 녀석들이 앞장서서 하자고 하면 아 눼에눼에 그러시고요 꼴밖에 안되잖아.
#46이름 없음(9428678E+6)2018-11-10 (토) 15:17
솔직히 지금 그리스 정도면 그냥 이탈리아와 1:1을 붙어도 국력에서 과연 밀릴지 조금 의문이라.
#47이름 없음(9428678E+6)2018-11-10 (토) 15:18
특히 지금 저걸 꺼낸건 자기들이 말 꺼내놓고 이제와서 말바꾸기인 셈인제 저정도로 획 바꾸면 그야말로 호랑지국이잖아. 저렇게 말바꾸는 국가를 저정도나 믿어주다니 대단해.
#48이름 없음(1039055E+5)2018-11-10 (토) 15:18
>>43 철과 석탄이 그리스 마케도니아에서 나오면 이탈리아보다는 더 좋네요
#49이름 없음(1039055E+5)2018-11-10 (토) 15:19
>>46 인구도 딸리지 않나요?
#50이름 없음(4114801E+6)2018-11-10 (토) 15:20
>>47 그래서 하려면 기구부터 만들지? 하는 의견이랑&외교신뢰도 하락 나왔다잖아.
#51에이레네 ◆x6eOv8/nQw(6555804E+6)2018-11-10 (토) 22:45
음냐
#52에이레네 ◆x6eOv8/nQw(6912225E+6)2018-11-10 (토) 22:48
그나저나 진행에 대한 이의사항이 있는 것 같으니 조금 코멘트를 하도록 할까요?
#53에이레네 ◆x6eOv8/nQw(6912225E+6)2018-11-10 (토) 22:51
어차피 오늘 진행은 어려울 가능성이 높으니 밀린 Q&A까지 몰아서 가죠!(해맑)
#54에이레네 ◆x6eOv8/nQw(6912225E+6)2018-11-10 (토) 22:56
우선 한 가지 전제사항
"해당 이슈 아직 진행중입니다"

요컨대 체크해봐야 할 사안, 영향 사안이 아직 많이 남아있다는 이야기가 되겠군요.
#55에이레네 ◆x6eOv8/nQw(6912225E+6)2018-11-10 (토) 23:04
오늘 방영이 어려울 것 같아서, 그리고 오늘 방영을 안하면 전자치매에 시달리는 잉장주의 머리가 깜박이를 켤 것 같아서 당장 굴려야 한다, 로 보이는 것부터 좀 체크하자면

1. 누에바 에스파냐 내의 반응
2. 폴란드, 러시아의 반응 세부 체크
3. 에브라임

정도가 초절필수사항
#56에이레네 ◆x6eOv8/nQw(6912225E+6)2018-11-10 (토) 23:08
사실 리에고가 미쳤어요! 라고 넘어가면 편하긴 하겠는데 후속다이스들을 보니 조금 묘한 구석이 확연해서 그쪽도 좀 파봐야 할 것 같고.
#57에이레네 ◆x6eOv8/nQw(6912225E+6)2018-11-10 (토) 23:10
다만, anchor>1541686676>692에 대해선 아무래도 다이스 테이블을 잘못 만든 것 같아서, 굉장히 죄송하지만 날리고 가야 할 것 같습니다

애들을 너무 바보로 만들어놨어.....
#58에이레네 ◆x6eOv8/nQw(6912225E+6)2018-11-10 (토) 23:12
차가 너무 흔들려서 추가 코멘트는 좀 있다가
#59에이레네 ◆x6eOv8/nQw(6912225E+6)2018-11-10 (토) 23:24
그리고 하나 더. 국제 기구 논의에 대해서입니다만... 원 역사와 상황이 좀 다르다. 특히 기술적 부분과 역사적 경험적 부분에서. 라는 걸 우선 먼저.
#60이름 없음(3498121E+5)2018-11-10 (토) 23:25
스페인의 전세계적 네트워크를 국제기구화 시키는거면 어느정도 가능할수도 있으니
#61에이레네 ◆x6eOv8/nQw(6912225E+6)2018-11-10 (토) 23:26
다른 건 둘째치고 선례가 두 가지나 있으므로.
정례기구가 된 건 아니지만 세계단위의 대화가 가능하다는 선진 증거로서 후아니스타가,
기구화의 사례로서 한성 초교파 협의체가.
#62에이레네 ◆x6eOv8/nQw(6912225E+6)2018-11-10 (토) 23:27
그리고 다이스값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사다리 위에 계신 분들이 대체적으로 국제기구 말을 꺼내고 계시죠?"
#63이름 없음(6981064E+5)2018-11-10 (토) 23:28
지금 기술력이 어느정도인건가요? 뭐 전신이라도 나왔나요?
#64에이레네 ◆x6eOv8/nQw(6912225E+6)2018-11-10 (토) 23:30
>>63
이전에 산혁 폭발즈음해서 기술 가속 진행이 이뤄졌다는 이야기는 있었을 겁니다. 약 30-50년 정도
유선전신은 나온지 한 세월일테고, 무선전신도 최소 몰입중 내지 실용화 가능 범위로군요. 좀 굴려봐야겠지만.
#65이름 없음(6981064E+5)2018-11-10 (토) 23:31
>>64 오늘 굴려보시는게 어떠실지요....
#66이름 없음(3498121E+5)2018-11-10 (토) 23:33
조금만 더 연구하면 합성고무 나올수 있으려나
#67에이레네 ◆x6eOv8/nQw(6912225E+6)2018-11-10 (토) 23:36
오늘 방영하면 굴릴 예정... 이긴 한데 오늘 방영 가능할지. 그리고 오늘 방영을 한다 해도 오늘 중에 굴릴 짬이 나올지는 잘 모르겠는 것이야요.
#68이름 없음(6981064E+5)2018-11-10 (토) 23:38
30-50년 범위면 크리범위변 합성고무 상용화 전화 상용화 중 가솔린,디젤 기관 개발 등...?
#69에이레네 ◆x6eOv8/nQw(6912225E+6)2018-11-10 (토) 23:41
세부적으로 굴리는 건 약간 저어되군요. 다만 통신기술쪽은 제 판단, 그리고 참치들의 판단과 관련해서 여러모로 유의대상인지라.
#70이름 없음(6981064E+5)2018-11-10 (토) 23:45
뭐 잡담판에서만 얘기하는거지만

양자역학의 태동부터 진화론 유전,생물학 등 여러 기초 과학적 성과들도 다 누에바 에스파냐행인 것 같았습니다(....)

그러고보니 비스맑하고 몵으케 확정이라 하셨는데 일단 다이스 굴리기 전 현 독일 상황은 어떻게 예상되는지요

그리고 >>692부턴 그냥 다 리롤..?
#71이름 없음(6981064E+5)2018-11-10 (토) 23:45
아 리롤이라고 해봐야 하나밖에 없구나
#72에이레네 ◆x6eOv8/nQw(6912225E+6)2018-11-10 (토) 23:46
독일쪽은 봐야 알겠지만... 한창 어마어마하게 거칠겠군요.
#73이름 없음(3821483E+5)2018-11-10 (토) 23:50
대 판도어장주 에이레나다!
#74이름 없음(3498121E+5)2018-11-10 (토) 23:50
사실 지금 블록의 국가들이 있어도 좀 체급이랑 그런게 부족한건 사실인데 통일독일을 복구해서 체급을 키울 결단을 할수 있을지도 의문이니
#75에이레네 ◆x6eOv8/nQw(6912225E+6)2018-11-10 (토) 23:51
그리고... 술트에게 다시 없을 기회가 왔다(장엄)
#76에이레네 ◆x6eOv8/nQw(6912225E+6)2018-11-11 (일) 00:08
그나저나 차 너무 흔들려!
#77에이레네 ◆x6eOv8/nQw(6912225E+6)2018-11-11 (일) 01:12
더불어서 오늘 방영은 어려울 가능성이 크므로 뭔가 질문이나 진행 뭐같이 하네 싶은 부분 있으면 거기에 대하 대답 해명 변명 반성하는 시간 갖는 걸로!
일단 올려놓으면 보는 대로 대답합니다!
#78이름 없음(5253686E+6)2018-11-11 (일) 01:44
지금 스페인을 막을만할 것이 보이지가 않는다...... 원래 미국보다 훨씬 커졌어.
#79이름 없음(8575209E+5)2018-11-11 (일) 01:48
여기서 이야기를 더 길게길게 이어나가려면 누에바 에스파냐가 흑화하는 것 밖에 없다
#80이름 없음(8575209E+5)2018-11-11 (일) 01:49
누에바 에스파냐가 흑화한다면 어떤 모습일까.

음... 일단 타 판도어장에서 떠오르는게 몇개 있긴 있네. 그 중 하나는 여기 누에바 에스파냐의 리버스 애디숀이고
#81이름 없음(9071292E+5)2018-11-11 (일) 02:02
글쎄. 지금 누에바 에스파냐는 폭탄덩어리로밖에 안보이는데?
각 자치지역별 평등을 추구한 것도 아냐. 그랬으면 버지니아 편입이 안됐지.
각 구성원들의 다수결로 정해지는 것도 아냐. 최악의 길이라곤 해도 대연방 소연방이 직권으로 날라갔어.
외교는 휙휙 바뀌는 바람에 일관성이 없어서 신뢰도도 없어.

막을자가 없다고? 지금 대내외적으로 뭔가 그때그때 주먹구구로 굴러가는 꼴밖에 안보이는데.
#82에이레네 ◆x6eOv8/nQw(6912225E+6)2018-11-11 (일) 02:20
주먹구구... 라기보단 조금 본질적인 부분이 있겠습니다만 이건 방영분에서.
굴려봐야 할 부분이 남아있기도 하므로.
#83에이레네 ◆x6eOv8/nQw(6912225E+6)2018-11-11 (일) 02:22
사실 썰을 풀어보거나 질의응답을 바로 진행하는 게 낫겠지만 잠시 후 폰을 못 들여다볼 상황이 되니 좀깐 미룰수밖에.
#84이름 없음(4783334E+5)2018-11-11 (일) 02:57
사실 이번 행보의 가장 치명적 문제는, 최고 우방이긴 하지만 전부터 '니들 외교 행보 그따위로 하지 말지?'하던 에브라임에 이어 폴스키까지 '이시키들 뭐하는 짓이야?'라고 반응하게 된 것.

그리고 이건 과거 리에고의 선배인 갓도이가 주장한 외교 정책 방식과도 어긋나고.

아니 외교 정책이란 건 그때그때 맞게 시대에 따라 변해야 하는 거지만 이건 아주 그냥 변덕이 죽끓듯 하는데 어쩔겨? 그나마 그간 간신히 쌓아둔 외교적 신뢰가 또 원큐에 날아가는구만.
#85이름 없음(5253686E+6)2018-11-11 (일) 03:04
사실 외교정책이 저렇게 휙휙 바뀌면 의회에서 견제를 날려야하는게 맞는데, 흐으으으음
#86이름 없음(4783334E+5)2018-11-11 (일) 03:07
암만 그래도 국가 수장 직권으로 저리 기존 외교 방향을 180도 틀 정도면...국민의 왕에게 주어진 권한이 예상 이상으로 거대한 거 아닌가 싶을 정도인데 이건.
#87이름 없음(3498121E+5)2018-11-11 (일) 03:11
국민의 왕에서 국민 빼주세요 아닌가 저건.
#88이름 없음(6527429E+5)2018-11-11 (일) 03:45
누에바 에스파냐가 구 유고슬라비아도 아니고 공중분해까지는 어려울걸
#89이름 없음(5253686E+6)2018-11-11 (일) 03:46
공중분해되려면 내부 불안이 심해야할텐데.... 그건 아니라고 봄. 문제는 국민의 왕이 거의 외교정책을 절대주의 국가의 군주마냥 군주의 특권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는건데....
외교정책이 너무 일관성이 없고 이랬다 저랬다 하네. 물론 에이레네가 대답해 주리라고 봄
#90에이레네 ◆x6eOv8/nQw(4166746E+5)2018-11-11 (일) 05:01
흠냐냠(흠냐냠)
#91에이레네 ◆x6eOv8/nQw(4166746E+5)2018-11-11 (일) 05:02
그럼 하나하나 조금 풀어볼까요.
일단 전제조건 하나. 첫 어장부터 했던 이야기지만 크리는 상당부분 상식을 넘어섭니다.
상식을 넘어서는 결과를 뱉어내고 그걸 사후해석해야 하는 경우조차 허다할 정도로.
#92이름 없음(1579233E+5)2018-11-11 (일) 05:05
네-!
#93에이레네 ◆x6eOv8/nQw(4166746E+5)2018-11-11 (일) 05:11
우선 첫 번째. 정책 전환 부분인데, 이건 제가 크리로 넣지 않고 일반 다이스로 넣었습니다. 그 이유는 간단.
이건 생각보다 큰 월권이 아니거든요. 아니, 월권이 아니라고 볼 수도 있겠고.

그럼 왜 월권이 아닌가, 대연방-소연방으로 대표되는 캐나다-브라질-아이티의 정리가, 애초에 경제적 정상화와 정치적 민주화, 그러니까 생활 수준을 최소한 다른 누에바 에스파냐 연방국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나야 이루어질 수 있고, 그게 몇 년이 걸릴지 기약도 별로 없기에, 사실 리에고의 임기 내에 최종 결론을 낼 수 있는 것도 아니니까요.
고로 이 정도는 권한 내에서 처리할 수도 있는 부분이라 봅니다. 물론 다수 의견을 낸 쪽이 엄청 욕은 하겠습니다만.

그런데 문제는 리에고 독트린이란 말이지요....
#94에이레네 ◆x6eOv8/nQw(4166746E+5)2018-11-11 (일) 05:14
솔직히 리에고 독트린 이전, 그러니까 식민화에 대해 태클 거는 것 자체는 소위 말하는 1진들에게는 그럭저럭 합의 본 사항일 겁니다.
애초에 이걸 좋게 보면 이상주의지만, 조금 냉정하게 보자면 사다리 걷어차기거든요. 좋은 건 우리가 다 주워먹었으니 너희는 찌꺼기조차 건들지 마라, 라는 선언에 가까운.
국제기구라는 건 바로 이 사다리 걷어차기의 합리화, 라는 측면에서 지지를 얻었으리라 예상됩니다. 사실 이걸 누가 먼저 제안했는지도 조금 애매하고 말이죠.
#95에이레네 ◆x6eOv8/nQw(4166746E+5)2018-11-11 (일) 05:21
그런데 문제는 그 최소한의 명분장치, 그러니까 "국제기구"라는 게 마련되기 전에 빵 하고 터뜨려버렸다는 것
그리고 그걸 의회에서 커트하지 못했다는 것.
이 두가지가 문제가 된단 말이죠. 도대체 왜, 무슨 생각으로 했는지와 포함해서.

여기에 관해서는 여러가지로 복합적인 작용을 했을 거라 생각되는데.... 상당부분은 다이스 소관이고요. 여기부터는 까놓고 말해서 그냥 예측입니다. 참치 여러분과 똑같은. 제 예측도 다이스께서 강제로 끌고가서 너 틀렸어, 해버릴 수도 있습니다.
#96에이레네 ◆x6eOv8/nQw(4166746E+5)2018-11-11 (일) 05:23
일단 한 가지 예측. 국제기구에 대해서는 최소한 둘 중 하나일 겁니다.

1. 이전 정권에서 이미 밑밥을 깔고 있었다.
2. 최초 제안자가 누에바 에스파냐가 아니다.
#97이름 없음(1579233E+5)2018-11-11 (일) 05:24
호오 호오
#98에이레네 ◆x6eOv8/nQw(4166746E+5)2018-11-11 (일) 05:25
만일 1일 경우, 이전 정권에서 계획하던 건 아예 국제 관계에서의 서열을 확정짓고, 누가 어디까지 나눠먹고 할 것인지를 딱 정해서 더 이상의 혼란을 막겠다는 발상이겠지요. 요컨대 마르크스주의적 발상과는 정 반대로 아예 국제질서 그 자체를 완전히 고착시켜버리겠다는 발상.
그렇다면 마르크스적인 방향으로 경도된, 열혈 혁명 지사 라파엘 델 리에고 입장에선 이 안을 완전히 틀어버려야겠다는 의지로 불타오를 가능성이 높겠지요.
#99이름 없음(7413763E+5)2018-11-11 (일) 05:25
1이 아닐 경우 제안자가 누구인가 알아봐야 하나
#100에이레네 ◆x6eOv8/nQw(4166746E+5)2018-11-11 (일) 05:28
그리고 2일 경우 간단합니다. "주도권 쟁탈"
향후 완성될 국제기구에서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 이슈를 선점하고 도덕적 명분을 거머쥐기위한, 극단적인 도박수가 되겠지요. 만일 이쪽일 경우 제 예상대로라면... 반응에서 1+4가 나왔던, 그러니까 불쾌함과 국제기구의 필요성을 동시에 제기했던 에브라임일 가능성이 높아보이는군요. 물론 다른 데일 수도 있습니다만 일단 제 추측은.
#101에이레네 ◆x6eOv8/nQw(4166746E+5)2018-11-11 (일) 05:29
그리고 이 모두에 깔리는, 프랑스 대혁명 전과 후에 모두 깔려있는 누에바 에스파냐 외교의 대전제. 바로 "서유럽 무시"
#102이름 없음(9428678E+6)2018-11-11 (일) 05:29
음... 으음....

솔직히 말해 버지니아 편입 당시의 상황을 본 다음 여기서 대연방-소연방 제안에 찬성자가 많은건 막연히 그냥 저들을 우리와 동급으로 살게 만들자, 가 아니라 '더이상 누에바 에스파냐라는 틀에 의존해서는 안된다. 결국 주도지역 몇군데에 다 끌려갈 뿐이야. 각자의 소연방으로 독자적인 세력화를 해야겠다'는 식의 반쯤 분리주의적 발상이라 해석될 여지가 충분하다 보는데요.

아니 이게 그렇게 봐야 하지 않나 싶음. 지금도 너무 커서 이게 베스트팔렌 직전의 신롬꼴 아닌가 싶을 정도인데 굳이 더 끌어들이면서 '소연방' 개념을 넣었다는건, 그냥 그 몇개의 소연방이 실질적인 나라로 기능하고 누에바 에스파냐 대연방은 국가가 아니라 국제조약기구 급으로 물러서버리는 형태가 될 가능성이 높으니까.
#103에이레네 ◆x6eOv8/nQw(4166746E+5)2018-11-11 (일) 05:33
>>102
글쎄요. 이 부분은 그렇게 보기 어렵다고 보고 있습니다.
만일 그 경우 연방 중추까지도 스스로의 해체를 원하고 있다고 보아야 하고, 그 경우 그냥 코박죽 상태나 다름없으므로.
#104이름 없음(9428678E+6)2018-11-11 (일) 05:34
실제로 버지니아 편입과 이번 대연방-소연방안 무시는 말 그대로 전체 구성지역의 합의가 이뤄진 게 아니라는 공통점이 있고, 실질적으로 '주도하는 두세개 지역의 의지대로 나머지 모든 지역의 의견, 나머지 모든 구성원들의 의견이 무시되는 형태로 누에바 에스파냐가 움직인다' 라는 굉장히 거시기한 결론이 나올 가능성이 높아서...

만약 이게 이전부터 그런 경향성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면 분리주의가 없는건 그저 그걸 판정해보지 않았기 때문이지 사실 꽤 강하게 있었다, 일 가능성이 높고,

이게 이번턴에 두드러지기 시작한 거라면 이게 분리주의의 시작점이 될 가능성이 높은, 뭐 그런 거시기한 무언가가 되버림요.
#105이름 없음(9428678E+6)2018-11-11 (일) 05:37
각 구성 지역의 평등성도 보장이 안되고 구성원 다수의 의지도 보장이 안된다면 도대체 이 거대한 국가는 누구의 의지로 누구의 뜻대로 굴러가는가, 큼직한 주도지역 몇군데가 자기들끼리 정해버리고 니들은 그냥 닥치고 따라와 하는 꼴이 되버린 건 아닌가, 그게 의심스러운 상태라서.
#106이름 없음(9428678E+6)2018-11-11 (일) 05:43
외교 파트도... 일단 누에바 에스파냐 정도의 덩치가 아프리카 정도의 넓이에 대고 대놓고 말바꾸기를 시전한건데 이건 아무리 1진급이라도 '도대체 저건 믿을 수 있는 국가인가' 라는 의심을 품기 충분한거라. 사다리 걷어차기 이전에 일단 누에바 에스파냐라는 국가는 정말 외교의 대상이 될 수 있긴 한건가 싶은 깊은 의구심을 품을 수밖에 없는 행동이고.

어장 초기에 스웨덴이 조약맺고 즉각파기 시전했다가 외교적 신용불량자 취급을 받았는데 똑같은 짓을 더 스케일 크게 시전한거라, 신불자 취급하기엔 워낙에 덩치가 크니까 그런거지 이건 솔직히 이건 굉장히... 좀... 일단 널 믿을 수 있냐는 의심의 눈초리를 해명해야 할 판일 거 같은데...
#107에이레네 ◆x6eOv8/nQw(4166746E+5)2018-11-11 (일) 05:45
뭐어, 이렇게 된 거 말 나온 김에 누에바 에스파냐에 대해서도 조금 체크 좀 들어가볼까요.
일단 누에바 에스파냐 연방에 대해 인구와 경제력, 양방면에서 주도권을 가졌다 말할 수 있는 건......

누에바 에스파냐 차이나 계(누에바 차이나) - 누에바 에스파냐 이베리아 계 - 틀락스칼라 계 - 타완틴수유 - 리오 데 라 플라타 이렇게 다섯이라고 봐야 할 겁니다.
필리핀의 경우 경제력으로는 충분하겠지만 위치가 위치고, 마푸체나 브리티시 콜롬비아는 까놓고 말해서 얼음 똥땅이고.
사실 이 부분은 거의 피하기가 어렵군요. 중앙 정부의 배려에 의해서 균형을 유지해야 하는 상태일 거고.
#108이름 없음(1329941E+6)2018-11-11 (일) 05:46
아무래도 주도권간 다툼 지쳐서 그냥 쪼개자는거 아닐까
#109에이레네 ◆x6eOv8/nQw(4166746E+5)2018-11-11 (일) 05:50
그리고 베스트팔렌 이야기가 계속 나오기에 간단하게 한 마디. 외교권이 없으면 베스트팔렌이 아닙니다.
덤으로 연방이 구성국들에 대해 일일이 체크를 들어가는 시점에서 상당 수준의 주권을 인정받고있다, 고 저는 판단하고 있군요. 즉, 이미 현 시점의 누에바 에스파냐가 대연방-소연방에 준하는 형태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 대연방(누에바 에스파냐 연방) - 소연방(누에바 에스파냐 본국)이라는 느낌으로.
물론 중앙정부가 그 모두에 파견되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은 분명합니다만 이런 형태라고 보는 게 맞겠지요.
#110에이레네 ◆x6eOv8/nQw(4166746E+5)2018-11-11 (일) 05:50
그럼 이걸 기반으로 이전 버지니아 건, 그리고 이후 캐나다 건을 체크해봐야 하는데.
양쪽 다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틀락스칼라가 나머지와 다른 목소리를 냈다"
#111에이레네 ◆x6eOv8/nQw(4166746E+5)2018-11-11 (일) 05:52
그리고 전자의 경우 틀락스칼라의 목소리가 묵살당했고, 후자의 경우 틀락스칼라의 목소리를 거의 일방적으로 들어줬지요.
#112에이레네 ◆x6eOv8/nQw(4166746E+5)2018-11-11 (일) 05:56
공교롭게도, 라고 해야 할런지는 모르겠지만 틀락스칼라는 분명히 누에바 에스파냐 본국 내부의 대규모 집단이고, 타완틴수유 내지 리오 데 라 플라타와의 연계 가능성까지도 고려했을 때 명백한 대지주입니다만 지금까지 주로 목소리가 나왔던 건 나머지 둘, 누에바 차이나와 누에바 에스파냐 이베리아계, 였지요.
요컨대 밸런스를 고려한다면 오히려 이쪽이 더 맞을 수 있다는 게 됩니다. 그 결과로서 다수결을 사실상 뒤집은 형국이 되어버렸습니다만 해당 안건이 장기적 안건이라는 걸 감안했을 때 있을 수 있는 일이다, 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113이름 없음(1329941E+6)2018-11-11 (일) 05:57
갑자기 틀락스칼라에게 주도권 넘어갈정도로 뭔 사태가 터진건가.
#114이름 없음(1579233E+5)2018-11-11 (일) 05:58
틀락스칼라 영역에 캘리포니아와 텍사스가 들어갈텐데 영향력이 없을리가.
#115에이레네 ◆x6eOv8/nQw(4166746E+5)2018-11-11 (일) 06:00
아, 캘리포니아는 누에바 차이나 계열이라고 보는 게 맞습니다. 애초에 주로 중국계가 정착했었기에. 텍사스의 경우도 이베리아 계가 상당수 들어앉아있다고 보는 게 맞을 테고. 아마 누에바 에스파냐 본국 형성 이전에는 대충 리오그란데 강을 기점으로 틀락스칼라와 누에바 차이나-누에바 에스파냐의 경계선이 형성되어 있었을 겁니다.
#116이름 없음(1579233E+5)2018-11-11 (일) 06:01
아항
#117에이레네 ◆x6eOv8/nQw(4166746E+5)2018-11-11 (일) 06:03
그리고 이제 외교 쪽인데.... 이쪽은 어디까지나 제가 이유를 추측하는 것 뿐입니다.
행동 그 자체가 엄청나게 골때리는 짓이라는 건 변하지 않아요. 그런데 그냥 쟤가 미친겁니다, 라고 정리하기엔 사안이 너무 크니까.
#118이름 없음(1329941E+6)2018-11-11 (일) 06:08
그나저나 이번턴은 어떤 순서대로 진행되려나.
#119에이레네 ◆x6eOv8/nQw(4166746E+5)2018-11-11 (일) 06:10
>>118
일단 현 시점에선 리에고 독트린의 여파 정리부터 해야겠군요.
어떻게 튀어나왔나부터 들어가봐야 할 판이고.
#120에이레네 ◆x6eOv8/nQw(4166746E+5)2018-11-11 (일) 06:12
더불어서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저질러놓은 거에 비해서 외교적 부분에서의 여파는 생각보다 적을 가능성이 높아보이는군요(흰눈)
#121에이레네 ◆x6eOv8/nQw(4166746E+5)2018-11-11 (일) 06:12
오히려 해당 독트린이 튀어나온 과정을 살펴볼 경우 오히려 내부가 시끄럽게 달아오를 가능성이.
#122이름 없음(1579233E+5)2018-11-11 (일) 06:12
호오?
#123에이레네 ◆x6eOv8/nQw(4166746E+5)2018-11-11 (일) 06:14
뭐, 이 부분에 대한 건 위쪽의 국제기구론이 어디서 나왔나 하는 것에서부터 판단해야 하는 것이기에 애매합니다만.
#124에이레네 ◆x6eOv8/nQw(4166746E+5)2018-11-11 (일) 06:19
그리고 뭔가 제가 따박따박, 하는 흐름이 되어버린 건 실로 유감. 왠지 재미없어질 것 같아.....
#125에이레네 ◆x6eOv8/nQw(4166746E+5)2018-11-11 (일) 06:20
괜히 참치 피곤하게 만든 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 말이죠.
#126이름 없음(1579233E+5)2018-11-11 (일) 06:27
이런 초장기 판도 어장도 처음이었으니 뭐
#127이름 없음(1579233E+5)2018-11-11 (일) 06:28
이 참치 그렇게 야박하지 않습니다
#128이름 없음(7413763E+5)2018-11-11 (일) 06:30
참치들은 에이레네의 의견을 존중한다구
#129에이레네 ◆x6eOv8/nQw(3671584E+5)2018-11-11 (일) 06:36
일단 >>102의 참치분께는 굉장히 미안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최대한 말을 골라서 대답드리려 했는데 오히려 답이 안 된 것 같기도 하고 진행에 불편 느끼신 거 해결도 잘 안 된것 같고.
#130이름 없음(6807102E+5)2018-11-11 (일) 06:36
그냥 시행착오
#131에이레네 ◆x6eOv8/nQw(3671584E+5)2018-11-11 (일) 06:42
어떻게든 되어라
이히히힣
#132이름 없음(9428678E+6)2018-11-11 (일) 06:43
>>129 아니. 아닙니다. 잘 보고 있어요.(당황)
#133에이레네 ◆x6eOv8/nQw(3671584E+5)2018-11-11 (일) 06:49
>>132
고마워요오오오
누군가가 봐 준다는 것만으로 힘내서 달리는 어장오기도 하고, 제 어장 볼때 누군가가 불편함을 느끼는 건 정말 없었으면 하는 마음도 있고.
#134이름 없음(6807102E+5)2018-11-11 (일) 06:49
지금 일본이랑 유럽은 외통수?
#135에이레네 ◆x6eOv8/nQw(3671584E+5)2018-11-11 (일) 06:50
모릅니다
폴란드, 에브라임, 그리고 누에바 에스파냐 내부의견을 봐야 확언할 수 있을 듯
#136이름 없음(1439007E+5)2018-11-11 (일) 06:52
솔직히 에브라임,스페인은 제대로 떡락한번 나왔으면 좋겠는데 제대로 박살난적이 없음.
#137이름 없음(1329941E+6)2018-11-11 (일) 06:52
그나저나 무굴은 이번턴에 개혁할수 있을지 아니면 원리주의가 될지 갈리려나
#138이름 없음(6807102E+5)2018-11-11 (일) 06:52
일단 그 셋 의견이 확정되지 않는한 모른다인건가, 명나라의 경우 적당히 흥미있는 정도고 본격적인 관심까지는 아닌거?
#139에이레네 ◆x6eOv8/nQw(3671584E+5)2018-11-11 (일) 06:56
사실 명나라가 그 이상의 관심을 가질 이유는.... 본인이 발안자인 경우 외엔 떠오르지 않는군요
#140이름 없음(6807102E+5)2018-11-11 (일) 07:15
지금 명나라 입장에서 에브라임은 제1번국이자 경제동반자이자 외부부착 천조외 외교창구?
#141에이레네 ◆x6eOv8/nQw(3671584E+5)2018-11-11 (일) 07:22
외부부착 외교창구... 라긴 좀 그렇지만 극도로 긴밀하게 발맞출 관계이리라는 것은 명백하겠죠
#142에이레네 ◆x6eOv8/nQw(3671584E+5)2018-11-11 (일) 07:23
콩사탕 문제가 좀 걸리긴 하지만 한두방으로 어떻게 될 관계는 도저히 아니다
#143이름 없음(4783334E+5)2018-11-11 (일) 07:24
생각해 보니 저 명이 이번에 이런 반응 보인 이유...

정말로 에브라임이 누에바 에스파냐 외교방식에 짜증이 나서 ㅈ대로 하지 말고 국제기구 만들자 에스파냐 이 샹샹바야! 하니까 보통은 구라파 인의예지 모르는 천것들에 큰 관심 안 두던 명이 호오, 에브라임이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냈네? 그럼 껴볼까? 이런 반응 보인거 아닌가 싶은데[짠눈]
#144이름 없음(1039055E+5)2018-11-11 (일) 07:47
서유럽은 에스파냐는 남아공 버지니아 확장하고 자신들은 콩고에서 약탈도 못하게 되었는데 자기들끼리로는 항의 이상의 행동은 하기 어려우니 하다못해 다른 지역에서 같이 항의해주면 좋을텐데 다들 국제기구 창설에 더 신경쓰니 왠지 자기들끼리 자괴감이 들 것 같아요...
#145이름 없음(1039055E+5)2018-11-11 (일) 07:52
콩고 입장에서는 정의구현이겠지만
#146이름 없음(9428678E+6)2018-11-11 (일) 08:14
명나라에게 에브라임? 그거 옆집에 사는 동생집 아닌가. 형인 자기가 빚 많이 진.

아니 단순한 상국-번국 관계라기엔 너무 가깝지? 명나라 입장에선 내가 형이고 쟤가 동생이지만 저 동생에게 내 목숨 달린 빚보증부터 해서 워낙에 진 빚이 많아서 형답게 큰소리 치긴 조금 거식한 그런 관계정도 같은데...
#147에이레네 ◆x6eOv8/nQw(3671584E+5)2018-11-11 (일) 08:22
사실 명이 번국, 이라고 말하기에도 국력적으로나 관계적으로나 무지 미묘한 사이인 건 사실(먼산)
이런 관계 정말로 없어...
#148이름 없음(6359947E+5)2018-11-11 (일) 08:24
형제국(眞)인가?
#149이름 없음(3290698E+6)2018-11-11 (일) 08:28
지리적으로나 사회경제적으로나 외교적으로나 너무 밀착해서 한 놈한테 무슨 일 생기면 다른 한 놈한테도 여파가 다이렉트로 올테니...뭔가 순망치한같은 관계가 되어버린 느낌. 한쪽이 휘청이는 일이 생기면 다른 쪽에서 열심히 도와주겠지
#150이름 없음(9428678E+6)2018-11-11 (일) 08:30
솔직히 빚의 방향성으로 봐도 명나라가 에브라임에게 빚지는 구도가 너무 많이 나와서 명나라가 에브라임 보고 큰소리 칠 수가 없는 상태인 것. 차라리 에브라임이 제대로 휘청 해서 명나라에게 도와주세요! 하는 게 명나라 입장에선 더 나을수도 있음. 아무튼 빚을 졌으면 갚아야 하는데 갚을 기회가 안나니까...

에브라임 입장에서도 당장 명나라와 맺은 현재의 관계가 전부 리셋되는 건 그냥 윽엑윽엑이고.
#151이름 없음(4783334E+5)2018-11-11 (일) 08:36
[구라파를 본다]

......진짜 국력 이리 비등비등한, 거기다 하필 꼬꼬마도 아니고 초대강국끼리 사이좋은 케이스는 역사에서 찾기 거의 무리 아닌가[식은눈]
#152이름 없음(4783334E+5)2018-11-11 (일) 08:37
>>151 그것도 이웃 국가라는 게 포인트
#153이름 없음(6703617E+6)2018-11-11 (일) 08:38
덤으로 남의 차례에 구른 주사위에 어쩌다 서유럽하고 발맞추게 되서 등북아 아니 환태평양에서 고립될지도 모르는 일본.
#154이름 없음(1039055E+5)2018-11-11 (일) 08:38
화북 두 번이나 찾아주고 오삼계한테 돈 빌려주고 인도랑 같이 싸워주고 또 뭐 있더라
#155이름 없음(3290698E+6)2018-11-11 (일) 08:38
구라파야 원래 죽어라 치고박던 동네고 동아시아쪽은 애저녁에 조공체계 만들어놓고 그거 돌리고 있었으니까...국력 강해졌다고 굳이 기존의 잘 돌아가고 서로 이득보는 체제 깨트릴 이유가 없지
#156이름 없음(9428678E+6)2018-11-11 (일) 08:40
당장 이번 내란때도 국채 사줬지.

농담 아니라 이런식으로 계속가면 20세기쯤엔 서로의 내정에 말참견하고 조언해도 양쪽 모두 내정간섭이라고 여기지 않게 될 판...
#157이름 없음(4783334E+5)2018-11-11 (일) 08:41
>>155 아니 보통 바로 옆의 번국이 저리 강해지거나 그럴 징조가 있으면 중화 왕조가 미리 개기지 못하게 이래저래 시비를 건단 말이지 조공체계도[외면]

그런데 여기는 진짜 어쩌다 이런 관계가 되었나[식은눈]

역시 화북 빼앗긴 강남왕조 상태라 본국이 직접 맞닥뜨리지 않다가 화북 탈환 돕고, 그 외 이후로도 이래저래 도우면서 이리 된 건가[눈빙빙]
#158이름 없음(0645911E+5)2018-11-11 (일) 08:41
러시아도 그 조공쳬계 드미트리때 맛봤던가.
#159이름 없음(9428678E+6)2018-11-11 (일) 08:42
조공관계? 아니 조공관계였으면 진작에 이거 깨졌지. 조공관계도 천조의 강력한 힘에 의한 우위는 필수인데 지금 전혀 그게 아니거든.
#160이름 없음(4783334E+5)2018-11-11 (일) 08:43
......아, 써놓고 보니 대충 알겠네.

송-고려-금 그 시절 판도가 명-에브라임-오이라트에서 또 재현되었다가 오이라트 털어버린 이후로도 그 관계가 지속된 형태라 봐야겠네 이건...
#161이름 없음(9428678E+6)2018-11-11 (일) 08:43
서로 힘의 격차가 없는 강대국 둘이 국경을 맞댄다. 그럼 원래는 둘이 서로 라이벌리티 강하게 보이면서 전쟁도 몇번 하고 그래야 하는데 안하잖아. 이런 관계 현실에선 등장한 적 없어.
#162이름 없음(4783334E+5)2018-11-11 (일) 08:45
>>161 그러게 말이지.

실로 기묘한 관계[먼산]
#163이름 없음(9428678E+6)2018-11-11 (일) 08:46
송 금 고려 이것도 아니다. 솔직히 그때 송과 고려관계는 냉랭하다못해 거의 국교단절 수준이었고. 송 요 고려? 이건 고려가 캐스팅보드로 줄타기하는 경향이 강하지. 근데 오아리트가 화북에 버티고 서 있을때도 줄타기 기색은 보이지도 않았어.

현실에선 없어. 최소한 국가관계로는. 인간관계로 보는 편이 나을 거야.
#164이름 없음(1039055E+5)2018-11-11 (일) 08:48
화북탈환도 명이 오이라트한테 깨질때마다 에브라임이 대신 박살내줘서 수습해줬네요.
#165이름 없음(4783334E+5)2018-11-11 (일) 08:48
아 맞다. 그나마 비슷한 건 금이 아니라 송 요 고려지. 그나마도 이권에 따라 오갔고.

......이성계 가문이 만주에 영향력 행사를 계속 하면서 여진족들을 에브라임 휘하로 복속시키면서 카칸배틀을 했기에 오이라트와는 절대 손을 못 잡았다 봐야 하나 이건 [짠눈]
#166에이레네 ◆x6eOv8/nQw(3671584E+5)2018-11-11 (일) 08:53
명-에브라임 관계는 오삼계를 기점으로 현실에 있기 어려운 묘한 관계로 진화해버렸네요.
오삼계가 그냥 평범한 역적이기만 했어도 이렇게 기묘한 흐름은 아니었을텐데.
#167이름 없음(1579233E+5)2018-11-11 (일) 08:54
오삼계 당신은 엘 프레지덴테…!
#168이름 없음(7413763E+5)2018-11-11 (일) 08:54
확실한 건 왠만해서는 명vs에브라임 구도는 나올일 없다는 것. 크리 펌블 5연속이 뜨지 않는 이상 둘의 관계는 깨지지 않는다.
#169이름 없음(4783334E+5)2018-11-11 (일) 08:55
진짜 오삼계가 아니라 43계일줄은 이 애신각라 현엽의 눈으로도...![팩트]
#170이름 없음(1039055E+5)2018-11-11 (일) 08:58
비자금 만들려다 따밍을 만든 오삼계 엘 프레지덴테!
#171에이레네 ◆x6eOv8/nQw(3671584E+5)2018-11-11 (일) 09:01
오삼계 이전이면 그나마 조공관계 비스무리라고 할 수나 있을텐데 그 이후면 이게 뭐야 설명하려고 해도 다른 사례가 없어 어쩌지
#172이름 없음(9428678E+6)2018-11-11 (일) 09:03
인간관계면 이런 시대에도 이런 훈훈한 미담이... 할텐데

국가관계가 되버리니까 엥 이거 뭐야! 꼴...
#173이름 없음(1039055E+5)2018-11-11 (일) 09:04
>>171 영미 관계나 호주-뉴질랜드 관계가 그나마 비슷할까요 어장주님?
#174이름 없음(1579233E+5)2018-11-11 (일) 09:04
일단 국가적으로도 천명을 딸 생각을 안하고 있을것 같고,
화북에서 난민 유입이 자주 되다보니 국민적으로도 저긴 살데가 못되나보다 에비 지지 하는거 아닐까 하는 느낌적인 느낌
#175이름 없음(3290698E+6)2018-11-11 (일) 09:06
오늘 방영은 못하는건가요 에이레네님?
#176에이레네 ◆x6eOv8/nQw(3671584E+5)2018-11-11 (일) 09:06
아니, 그보다 더 츤데레같으면서도 얀데레같으면서도 양해각서 하나 빠먹고 가면 나중에 전화해서 챙겨주는 그런... 도대체 다이스는 뭘 만든거지
#177에이레네 ◆x6eOv8/nQw(3671584E+5)2018-11-11 (일) 09:07
해도 9시 이후에나 빼꼼, 이란 느낌이네요, 오늘은.
뻑킹 합창.
#178이름 없음(1579233E+5)2018-11-11 (일) 09:10
일해라 음악교사
#179이름 없음(3290698E+6)2018-11-11 (일) 09:10
네이놈 음악교사
#180에이레네 ◆x6eOv8/nQw(3671584E+5)2018-11-11 (일) 09:13
시스터 액트 가즈아)정줄놓)
#181이름 없음(1039055E+5)2018-11-11 (일) 09:14
다이스 관계라는 걸까(아무말)
밤이니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182이름 없음(2119222E+5)2018-11-11 (일) 09:46
허난설헌 AA누구인지 물어봐도 될까?
#183이름 없음(1579233E+5)2018-11-11 (일) 09:52
>>182 공의경계의 아사가미 후지노
#184이름 없음(4783334E+5)2018-11-11 (일) 10:01
그러고 보니 정약용 AA는 프리큐어 쪽 인물이란 건 알겠는데 정확히 누구지?[의문]
#185이름 없음(0645911E+5)2018-11-11 (일) 10:11
루루 아무르
#186이름 없음(8575209E+5)2018-11-11 (일) 10:23
개인적으로 누에바 에스파냐는 누에바 차이나-누에바 에스파냐-누에바 틀락스칼라-버지니아가 주도권 장악하려고 나머지 자치 공화국들 자치권 다 뺏어버리고 철저한 중앙집권을 추구하는 미친 짓을 저지르지 않는 이상 쪼개지기 어렵다고 봐. 그리고 누에바 에스파냐가 외교적으로 확실하게 사망할려면 에브라임, 대명제국, 러시아, 인도 같은 최상위권 열강들에게 대놓고 엿을 날려야겠지.

결코 내가 누에바 에스파냐랑 비슷하면서 대놓고 혐성질을 하는데도 잘나가던 타 판도어장 모국가의 X라지를 보고 하는 말은 아님. 암튼 아님(아무말)
#187이름 없음(6332368E+5)2018-11-11 (일) 11:05
그나저나 러시아는 내륙이 넓어서 식민지 없이 가는거 같지만 이탈리아는 내륙이 좁으니.
#188에이레네 ◆x6eOv8/nQw(9341796E+5)2018-11-11 (일) 11:43
시스터 액트 때려치고 위플래시 하고싶다(아무말)
#189이름 없음(4114801E+6)2018-11-11 (일) 11:44
스쿨 오브 락(아무말)
#190에이레네 ◆x6eOv8/nQw(9341796E+5)2018-11-11 (일) 11:45
기대도 안하긴 했는데 정말로 음정잡는 것부터 다 까먹었어! 으아아악!
#191이름 없음(4783334E+5)2018-11-11 (일) 11:46
천사들의 합창[이상]

매드 맥스:분노의 합창[현실]
#192에이레네 ◆x6eOv8/nQw(9341796E+5)2018-11-11 (일) 11:48
이럴 때엔 국수 삶아서 간장에 비벼먹기다! 끼요오오옷!
#193이름 없음(6332368E+5)2018-11-11 (일) 11:50
에이레네 오늘 연재는 한동안 힘들겠군
#194에이레네 ◆x6eOv8/nQw(9341796E+5)2018-11-11 (일) 11:51
아무리 그래도 딸랑 30분만 방영하는 건 좀 그렇고 몰이죠
이게 다 놈팽이 음악선생 때문이야!
#195이름 없음(1579233E+5)2018-11-11 (일) 11:53
일해라 음악선생
#196이름 없음(6332368E+5)2018-11-11 (일) 11:54
차라리 음악선생 새로 뽑는게 낫지 않나요 진짜
#197에이레네 ◆x6eOv8/nQw(9341796E+5)2018-11-11 (일) 11:55
마음같아선 확 말아먹고싶지만 애들이 걸려있으니 이런 된장 탁월한 인질극이군요
#198이름 없음(6332368E+5)2018-11-11 (일) 11:56
올해 이랬다고 전근전까지 음악교사 겸직하게 되실판같은데
#199에이레네 ◆x6eOv8/nQw(9341796E+5)2018-11-11 (일) 11:57
뺑뺑이에 따르자면 이번 해 사라지니까(한숨)
#200이름 없음(8575209E+5)2018-11-11 (일) 11:58
그거 완전 짬때리기...
#201에이레네 ◆x6eOv8/nQw(9341796E+5)2018-11-11 (일) 12:01
이럴 때에는 만능의 문구를 외워봅시다
케세라세라!! 케세라세라!!
#202이름 없음(3290698E+6)2018-11-11 (일) 14:16
결론은 구라파가 구라파했다는 걸로
#203이름 없음(0102789E+5)2018-11-11 (일) 14:20
음... 진행을 하면 할 수록 상황이 정리되는 게 아니라 새로운 상황이 복리처럼 늘어나는 건 왜일까요.
...다음 턴 올 수 있나?
#204이름 없음(5674796E+6)2018-11-11 (일) 14:21
평범하게 아프리카에서 혐성질하는 꼴에 전국민적으로 빡칠 무엇인가라...
일단 콩고에서 레오폴드 씨가 오늘도 힘차게 레오폴드했을 것 같고...
다른 지역에선 반발하는 원주민들 상대로 가스라도 풀기+민족학살 수준으로 개판치기라도 한 건가.
#205이름 없음(3290698E+6)2018-11-11 (일) 14:22
>>203 괜찮다. 항상 그런 패턴이었어.
#206이름 없음(5674796E+6)2018-11-11 (일) 14:22
국제기구 만들고 유엔 의장 뽑는 걸로 엔딩(문명식 외교승리 엔딩) 어떨까.
#207에이레네 ◆x6eOv8/nQw(8585284E+6)2018-11-12 (월) 02:44
뿌요뿌요뿌요뿌요
#208이름 없음(8751057E+5)2018-11-12 (월) 02:47
빠요~엔
#209이름 없음(3105986E+6)2018-11-12 (월) 02:57
여기 누에바 에스파냐는 뭐라고 해야하냐, 뭔가 우리가 아는 19세기 초강대국 마인드랑 상당히 동떨어진 것 같음. 심지어 현대 미국이랑 비교해도. 차라리 러시아쪽이 오히려 우리가 아는 19세기 열강스럽다고 해야할까
#210이름 없음(1308201E+6)2018-11-12 (월) 03:02
특히 어장 속 러시아 요리가 19세기 영국요리같지.(아무말)
#211에이레네 ◆x6eOv8/nQw(7024567E+6)2018-11-12 (월) 03:09
시대에 맞지 않다고 해야 하나 뭔가 기묘한 느낌이 있군요. 창고에 가득차면 예의를 알게 된다, 는 말도 있긴 하지만.
#212에이레네 ◆x6eOv8/nQw(7024567E+6)2018-11-12 (월) 03:09
뭐라고 해야 하나, 사실 서유럽 애들이 아프리카에서 날뛴 궁극적 원인이 사실 누에바 에스파냐에 있는 거긴 하지만(흰눈)
#213이름 없음(5583024E+6)2018-11-12 (월) 03:11
차라리 먼저 ok사인 안줬으면 그래도 저러지는 않았을텐데 주고 저러는건 일부러 함정에 빠뜨리려고 한거라 해도 할말이 없죠?
#214이름 없음(750533E+66)2018-11-12 (월) 03:11
국력뽕 믿고 그냥 힘만으로 밀어붙이느라 외교스킬이 바닥이 된 감이.

갓도이가 있잖아 할 지 모르지만 흐음... 솔직히 이젠 그냥 그양반이 돌연변이야! 해버려도 될 거 같을 정도로 스킬이 없어졌는데요.
#215이름 없음(750533E+66)2018-11-12 (월) 03:12
일부러 함정 풍덩 꼴인데 뭐 21세기처럼 대체가 없습니다 하는 것도 아니고.
#216이름 없음(1308201E+6)2018-11-12 (월) 03:13
그런데 어디가 대체인가 따져보니 결국 러시아&일본인가
#217에이레네 ◆x6eOv8/nQw(7024567E+6)2018-11-12 (월) 03:13
뭔 그림인지는 일단 나오긴 하는데 그걸 감안해도 훨씬 좋고 우아한 방법이 넘치는데 왜 들이박았는지는 이젠 정말로 지나치게 이상주의자였다라고밖에 할 말이 없다(먼산)
#218이름 없음(1442437E+6)2018-11-12 (월) 03:14
꽃밭 마인드!
#219이름 없음(5583024E+6)2018-11-12 (월) 03:15
고도이가.만든 외교적 업적을 스스로 파기했네.
#220이름 없음(750533E+66)2018-11-12 (월) 03:16
솔직히 동아프리카쪽은 이미 한혐성 보여준 에브라임쪽 상공업자들의 민간 깽판이 유럽계 국가들보다 더 심할 거라 의심이 되서. 국가가 관리하는 에티오피아라면 모를까.

만약 그랬으면 에브라임도 엿먹는 게 될 가능성도.
#221이름 없음(1308201E+6)2018-11-12 (월) 03:17
동아프리카쪽 따져봤자 이집트, 에티오피아, 프칸다, 마다가스카르정도인가?
#222에이레네 ◆x6eOv8/nQw(7024567E+6)2018-11-12 (월) 03:18
제 예상입니다만 에브라임과는 최소한 정부 단위에서의 협의는 이미 되어있을 겁니다. 조만간 국제기구 만들어서 어쩌고 저쩌고 하는 것까지. 그런데 저걸 독트린 식으로 시밤쾅할줄은 저쪽도 예상외였던 거겠지요.
사실 현재 누에바 에스파냐 외교 스킬이 조져진 것처럼 보이는, 아니, 어떤 의미에서는 조져버린 주 원인은 아무리봐도 "서유럽 무시"라고.
#223이름 없음(5583024E+6)2018-11-12 (월) 03:18
고도이가 만든 업적이 유럽을 비롯한 외교 신뢰도 회복이랑 여러가지인데 저러면 외교신뢰도부터가..
#224이름 없음(750533E+66)2018-11-12 (월) 03:19
에티오피아는 정부쪽 관리가 들어가지만 그 이남은 신경 안쓸텐데

이미 난리치고 다니며 혐성 보여준 에브라임 상공업자들이 통제 없이 돌아다니면 이건 거의 사람 많은 수영장에 피라냐 풀어놓은 꼴...
#225이름 없음(1308201E+6)2018-11-12 (월) 03:19
미국은 유럽만 신경쓰고 누에바 에스파냐는 서유럽만 무시하니 닮았네요!(아무말 대잔치)
#226이름 없음(1308201E+6)2018-11-12 (월) 03:20
>>224 의도는 알겠는데 피라냐는 피냄새만 안 나면 얌전해서 비유가 좀...
#227이름 없음(3820979E+6)2018-11-12 (월) 03:20
적당히 신호주고 하던지 해서 고칠 시간이라도 줘야지 냅다 터트렸으니
#228에이레네 ◆x6eOv8/nQw(7024567E+6)2018-11-12 (월) 03:22
사실 외교적으로는 이번 건 자체로는 생각보다 큰 데미지까진 아니에요. 서유럽이 할 수 있는 패가 그리 많지 않은데다가 명분이 뚜렷하다고 하면 절차상의 문제, 가 되는 거니까 욕 먹고 마는 것. 내부적으로는 오히려 합의를 보고 있는 것 같고.
그런데 그 "무시"마인드가 명백히 드러났다는 게 여러모로 문제 오브 문제란 말이죠. 어느 동네건 무시하는 태도를 누가 봐도 알 정도로 표를 낸다면, 그것도 통수 한두번 날린 데가 아닌 동네에 대해서.
#229이름 없음(3105986E+6)2018-11-12 (월) 03:22
서유럽에 현실 대영제국 사이즈의 국가가 없어서 망정이지, 있었으면 누에바 에스파냐가 독박 다 썼을 듯
#230에이레네 ◆x6eOv8/nQw(7024567E+6)2018-11-12 (월) 03:24
일단 다른 데는 몰라도 폴란드도 국제 기구 자체는 협의를 받았겠지만, 이런 식으로 시밤쾅할 줄은 예상 못했을테니. 무엇보다도 안보 크라이시스 시즌 2니까 이쯤되면 폴란드 외무장관이 누에바 에스파냐 대사관 쳐들어가서 멱살 잡아도 박수받지 않을까YO
#231이름 없음(3105986E+6)2018-11-12 (월) 03:27
너무 이상주의적이야. 국가란 종종 더러운 일을 해야할 때가 있는 법인데.
#232이름 없음(750533E+66)2018-11-12 (월) 03:28
혐성은 몰라도 유럽에서 도시 단위 학살이라면 세번이나 당한 폴란드라 안보 트라우마 한번 터지면 이게...
#233이름 없음(3820979E+6)2018-11-12 (월) 03:29
폴란드가 스페인 붙어있는게 안보크라이시스 떄문에 붙어있는거지 해결되면 스페인 떠나지 않으려나 스페인발 안보 크라이시스란 문제가 문제여야지..
#234에이레네 ◆x6eOv8/nQw(7024567E+6)2018-11-12 (월) 03:30
폴란드가 지금 시점에서 서유럽 애들에게 나를 따르라! 해버리면 솔직히 따라올 애들 좀 많을 거란 말이죠. 그런데도 굳이 다른 구멍 안 파고 화만 버럭버럭 내고 있다는 건 폴란드도 어지간히 참 의리를 보여주고 있는 건데 말이죠. 그런데 그 의리를 받아먹고 계속 사고만 뻥뻥 쳐대면 어쩌니 너네!
#235이름 없음(3820979E+6)2018-11-12 (월) 03:31
그러니까 유럽 전체가 반 스페인도 가능하단건가.. 폴스키가 진짜 의리가 엄청나네..
#236이름 없음(3105986E+6)2018-11-12 (월) 03:33
설마 누에바 에스파냐는 현실의 현대식 등쳐먹기 조차 용납 못하는건가
#237이름 없음(750533E+66)2018-11-12 (월) 03:33
>>235 현재 서유럽이 프랑스 중심이라면 중동부 유럽은 폴란드 중심이니까.
#238에이레네 ◆x6eOv8/nQw(7024567E+6)2018-11-12 (월) 03:34
까놓고 말해서 러시아는 서유럽 입장에서 영 부담스럽거든요. 진짜 답이 없으니까(특히 원자재 면에서)저러는 거지.
그런데 그 상황에서 폴란드가 총대를 매면 아닌 말로 피레네 이북에서 발칸까지 아예 폴란드 중심의 유럽연합이라는 각도 나와요. 그럴 역량이 폴란드에겐 있고, 폴란드가 대표로 총대를 맨 시점에서 도덕적 흠결이란 것도 문제되지 않아요.

이거 진짜 넵튠이 폴란드에도 큰일한 거지만 스페인에게도 무지 큰 일 한건데?
#239이름 없음(3820979E+6)2018-11-12 (월) 03:35
폴란드도 저쪽으로 갔으면 유럽 영향력 어떻게든 투사하려면 무제한 지원으로 독일 통일 시켜서라도 유럽을 어떻게든 나누려고 할수밖에 없는데 그게 말처럼 쉬울까.
#240에이레네 ◆x6eOv8/nQw(7024567E+6)2018-11-12 (월) 03:37
>>236
일단 국가적으로 그거까지 안 하는 건 무리. 정직히 말해서 하지 말라고 해도 그거까지는 사람 욕심이 있는지라 못 막아요.
다만 이 안을 내놓은 쪽은 그것조차도 영 거식해하는 느낌이.
#241이름 없음(7980863E+6)2018-11-12 (월) 03:38
까놓고 폴란드는 국가삭제되야 판도적으로 깔끔.살아있으니 문제인국가
#242이름 없음(1308201E+6)2018-11-12 (월) 03:40
>>241 그건 무슨 논리야?
#243이름 없음(3105986E+6)2018-11-12 (월) 03:40
역대 판도물에서 등장한 슈퍼 스페인 제국이 여기 포함해서 둘인데 하나는 혐성의 끝판왕이요, 다른 하나는 꽃밭이니 참 기묘하구먼
#244이름 없음(5583024E+6)2018-11-12 (월) 03:40
진짜 이렇게 되면 폴란드로서는 유럽내 우군이 필요한데..그럴만한 동네가... 독일을 통일시켜주려해도 근처국가들의 방해나 프로이센 지역이 문제니
#245이름 없음(7980863E+6)2018-11-12 (월) 03:41
>>242 파라독스식
#246이름 없음(1308201E+6)2018-11-12 (월) 03:42
>>245 그 논리대로면 지금 판도적으로 가장 문제는 중부유럽이잖아 독일 소국들보단 폴란드가 깔끔해보이는데.
#247이름 없음(3105986E+6)2018-11-12 (월) 03:42
사실 여기 콩고에서 일어나는 일은 현실에서도 현재진행형이지. 오히려 이거보다 더 심한 경우도 왕왕 있고 말야.
#248이름 없음(1308201E+6)2018-11-12 (월) 03:43
동프로이센-폴란드-리투아니아면 지도로도 상당히 깔끔한데.
#249이름 없음(5583024E+6)2018-11-12 (월) 03:44
외교란게 그렇게 도덕주의로 돌아갈수 있는거면 필요없었지...
#250이름 없음(3105986E+6)2018-11-12 (월) 03:44
사실 러시아만 없었다면 여기 폴란드는 진작에 다아시 경 시리즈 폴란드 제국 테크 탔지
#251이름 없음(1308201E+6)2018-11-12 (월) 03:45
그렇게 돌아갈수 있으면 진짜 좋은 일이긴 하지만 그게 되려면 모두 인간을 초월해야겠지.
#252이름 없음(3105986E+6)2018-11-12 (월) 03:47
결국 가장 최선은 현실처럼 앞에서만 점잔 피우고 뒤에서 열심히 호박씨를 까는거지. 그거 조차 용납 못하면 그건 나 정치 안할래 하는 급이여
#253에이레네 ◆x6eOv8/nQw(7024567E+6)2018-11-12 (월) 03:59
기실 적당히 눈감는 정도의 센스는 필요하겠는데.... 적당히 감아주지 못할 선을 달려버린 쪽은 그렇다 치더라도 한쪽 눈도 못 감아주는 건 조금 곤란 그 자체.
#254이름 없음(3105986E+6)2018-11-12 (월) 04:06
서유럽에서 대영제국이나 프랑스 제3공화국, 독일제국 사이즈의 국가가 없어서 망정이었지
#255이름 없음(1308201E+6)2018-11-12 (월) 04:08
크기가 아니라 영향력쪽으로 봐야겠지.
프랑스 제3공화국이랑 어장 속 프랑스 본토 국토면적 자체야 뭐.
#256에이레네 ◆x6eOv8/nQw(0787993E+6)2018-11-12 (월) 09:02
7시 반에 방영 시작합니다. 끼요오오옷!
#257이름 없음(2723501E+6)2018-11-12 (월) 09:03
러시아 이대로 소리소문 없이 20세기까지 잘가면 최소 세 손가락 안에 들 것 같은데
최소한 현 러시아보다는 나을 듯
#258이름 없음(750533E+66)2018-11-12 (월) 09:12
현재 러시아는 러시아 역사를 비교할때 거의 표토르 대제 직후 수준까지 약체화된 걸로 봐도 무방해서. 현재 러시아보다 낫다는 건 그렇게 자랑이 아니야...(...)
#259이름 없음(750533E+66)2018-11-12 (월) 09:12
아무리 그래도 표트르 대제 이전 수준이라 말하긴 미안했다.(쓴웃음)
#260이름 없음(1308201E+6)2018-11-12 (월) 09:13
마치 지금 중공보다 낫겠지 같은 이야기.
#261이름 없음(3820979E+6)2018-11-12 (월) 09:17
중공과는 전혀 다르다. 중공은 중화문명이 여태까지 쌓아올린거 죄다 수십년만에 잃어버린거라.
#262에이레네 ◆x6eOv8/nQw(0787993E+6)2018-11-12 (월) 09:25
사실 작금의 러시아는 봉합수술해야 할 걸 잘라버려서 만들어진 꼬락서니라서 아예 뇌부터 헤집혀버린 것과 비교하기는 약간 미묘하기도.
#263이름 없음(1792686E+6)2018-11-12 (월) 09:27
현재 러시아는 반도 절반 밖에 없는 한국보다 겉보기 GDP로도 밀리는데다가 그나마 그 한국에게 경제주권(특히 경공업)을 저당잡힌 놈들임. 막말로 걔네는 군사력과 핵전력으로 대표되는 소련의 유산으로 열강으로 인정 받고 있는거임. 그나마도 우크라이나 내전에서 판정패 당해서 그 군사력도 취약점을 많이 드러냈지. 괜히 유럽국가들이 군비 증강 안하고 멍때리겠어. 여기 러시아는 현실 러시아랑 비교하면 오히려 실례 중의 실례지. 걔네는 스키타이가 아니라 키예프와 노브고르드로 대표되는 로마의 수제자들의 진짜 후계자이자 유럽 러시아거든
#264이름 없음(750533E+66)2018-11-12 (월) 09:40
아 그놈의 키예프 드립은 됐고. 이제와서 무슨. 지겹다.

애초에 현실 러시아는 소련의 블록경제 무너졌을 때 망했어. 그건 적당히 주도국 중심의 경제블록이 아니라 내장과 혈액을 공유하는 수준의 블록경제라. 소련 붕괴는 사람으로 비유하자면 생사람 내장을 뜯어낸 꼴이니 당연히 죽지. 그걸 자원외교로 살리나 했지만 새로운 내장을 이식받은 게 아니란 것이 경제제재때 드러났고, 그럼 뭐 이대론 계속 몰락해 가겠지.
#265이름 없음(750533E+66)2018-11-12 (월) 09:41
맨날 키예프키예프 운운하는 그거 진짜 보기 거시기하다. 키예프 러시아 전통 살려 내전으로 공왕 정하기 한그럿 해보쉴?
#266이름 없음(354593E+68)2018-11-12 (월) 14:12
짭팔륜 의외의 등판
#267이름 없음(9344107E+5)2018-11-12 (월) 14:13
오늘의 어장 한줄평: 짭팔륜 라이징

......아포크리파 지크 AA가 얼마나 될 지 모르겠는데, 두 잔느가 합의 본 걸로 볼 때 짭팔륜 AA로 지크라도 끼는 거 아닌가 몰라 저거[외면]
#268이름 없음(750533E+66)2018-11-12 (월) 14:14
상상도 못했네. 짭팔륜 외교라....

팽창주의적, 지나치게 간섭적, 친영외교를 펼치지만 결국 보불전쟁의 고립, 이정도가 생각나는데.

영국 네덜란드 끌어들인거 십중팔구 얘 작품일려나. 스페인과 사이가 벌어져서 자기 중심 팩션이 필요해진 상황에서 상황 급해진 영국 네덜란드를 끌어들이고 그래도 불안하니까 러시아까지 손잡기. 이게 얘 업적이면 실적이 크긴 한데.
#269이름 없음(7046095E+6)2018-11-12 (월) 14:16
짭팔륜 AA로 누가 괜찮으려나.
어장주가 어울리는 AA로 누굴 선택할 지 궁금하네.
#270이름 없음(7046095E+6)2018-11-12 (월) 14:17
외교 장관 겸 식민지 장관이니 외교보다 식민지에서 수완을 발휘한 거 아냐.
사실 짭팔륜은 외교보다 내정에서 더 평가를 받았고.
#271이름 없음(1308201E+6)2018-11-12 (월) 14:18
나팔륜 aa가 뭐였지?
#272이름 없음(9344107E+5)2018-11-12 (월) 14:19
>>271 블랙 록 슈터
#273이름 없음(1308201E+6)2018-11-12 (월) 14:20
그러면 하츠네 미쿠가 되는 건 아니겠지?
#274이름 없음(4605929E+6)2018-11-12 (월) 14:20
스페인 외교가 오락가락하긴 했는데 손목 날려버린 건 너무하긴 했다. 다이스가 딱 풀콤에 그걸 고르네
#275이름 없음(9344107E+5)2018-11-12 (월) 14:20
>>273 이미 모로로 동시대에 나왔다. 그것때문에 메타드립도 나왔고.
#276이름 없음(354593E+68)2018-11-12 (월) 14:20
레오폴드가 벌써 레오폴드할 줄이야. 게다가 또 저지대라니
#277이름 없음(9344107E+5)2018-11-12 (월) 14:21
기술가속이 되니 레오폴드도 가속되는 세계냐[폭언]
#278이름 없음(8120173E+6)2018-11-12 (월) 14:24
세계는 '가속'한다(아무말)
#279이름 없음(354593E+68)2018-11-12 (월) 14:25
즉 히틀러도 빨리 나올 거라고(아무말)
#280이름 없음(9344107E+5)2018-11-12 (월) 14:25
>>278 네이놈 푸치[아무말]
#281이름 없음(9344107E+5)2018-11-12 (월) 14:26
>>279 생각해보면 이미 막스도 가속에다, 가속해서 대몰트케 비스마르크 다 이번 턴에 나온단 말이지
#282이름 없음(9344107E+5)2018-11-12 (월) 14:44
문득 떠오른 개드립

루이 군은 프랑스임신제정시키고 싶으신가요?
#283이름 없음(7046095E+6)2018-11-12 (월) 14:59
나팔륜4가 종신통령이었으니 이 짭팔륜도 종신통령으로 가려나 아님 역시 제정 가즈아!할까.
#284이름 없음(588193E+65)2018-11-12 (월) 15:04
나폴레옹 종신통령은 아니었을껄. 여기 프랑스 대혁명은 통령에서 끌어내리려고 단두대를 쓰는 그런 유혈낭자한 게 아니라서 적당히 상황따라 올라갔다 내려갔다 했을꺼야.

그리고 현실에선 나폴레옹이 황제라는 선례를 만들어 놨으니까 짭팔륜이 종신통령 -> 황제가 되는 게 가능했는데 통령에서 끝났으면 통령으로 끝나겠지. 선례는 이래서 무서운 거.
#285이름 없음(600748E+58)2018-11-12 (월) 15:07
종신통령이라는 소리는 없었지? 1통령이기야 했지만. 그리고 빈에서 숨을 거둔 걸로 미뤄볼 때 종전 후엔 통령에서도, 그리고 군직에서도 내려온 게 아닌가 싶으니.
#286이름 없음(4293346E+6)2018-11-12 (월) 15:08
사망 당시 다이스에서 1-3인가 1-2인가의 저다이스 범위가 통령으로서 죽었다고 중간다이스 범위가 영웅으로서 죽었다고 고다이스 범위가 나폴레옹으로서 죽었다였는데 영웅으로서 죽었다는 다이스가 나왔으니
#287이름 없음(588193E+65)2018-11-12 (월) 15:11
빈에서 죽은 걸로 봐선 아무래도 독일 지역에 대해 헝가리나 이탈리아가 끼어드는 걸 막는 억지력 정도의 역할로 계속 돌아다니다가 죽은 거 같은데.... 헝가리가 저지른 짓도 있고 하니 독일에겐 복잡미묘한 영웅이겠군.

아무튼 지금 독일 지역에 대해서는 프랑스와 폴란드가 영향력이 상태지. 프랑스가 좀 더 넓고. 대신 헝가리나 발칸반도쪽, 북유럽쪽은 폴란드가 거의 다 영역에 집어넣고 있고.
#288이름 없음(4293346E+6)2018-11-12 (월) 15:15
근데 다시봐도 누구냐 너는 싶은 나팔륜이었다. 수많은 4들이 난무하는 어장이지만 나팔륜4가 제일 인상적이었어.
#289이름 없음(506943E+64)2018-11-12 (월) 15:22
4폴레옹와 4삼계
#290이름 없음(6221481E+6)2018-11-12 (월) 16:04
아니, 일단 쿠데타로 올라갔는 데다가 뒤에 특별하게 다른 프랑스 지도자 AA가 등장하지 않았던 걸 보면 종신통령으로 간 거 아냐?
다만 선거로 지지율 80%를 찍는다던가...그런 느낌으로.
그리고 빈에서 죽은 것은 은퇴해서 물러나고 싶어도 전부 나폴레옹가 출동해야지...라고 갈려들어가다가 과로사.
#291이름 없음(600748E+58)2018-11-12 (월) 17:17
>>290 자코뱅 4인방들을 잊지 말라고. 탈레랑도 있고.
#292에이레네 ◆x6eOv8/nQw(0919316E+6)2018-11-13 (화) 01:59
흐아흐암
#293에이레네 ◆x6eOv8/nQw(0919316E+6)2018-11-13 (화) 02:00
참고사항 : 짭팔륜씨가 따를만한 선례는 나폴레옹도, 다른 자코뱅들도 만들어준 적이 없습니DA. 여기서 황제 드립을 치려면 엄청나게 많이 미치든가 사실 보나파르트인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루이 14세의 숨겨진 아들 철가면이었다더라, 정도 되지 않고서야. 하다못해 노려도 종신통령이겠지YO
#294이름 없음(7271403E+6)2018-11-13 (화) 02:01
저 시기에 루이 14세 아들이면 몇살 동안인가(아무말)
#295에이레네 ◆x6eOv8/nQw(0919316E+6)2018-11-13 (화) 02:02
솔직히 루이 15세 혈통으로는 무리. 루이 16세? 답이 없음. 최소한 왕당파도 없지야 않겠지만 루이 14세의 방계를 찾아 헤멜지언정 그쪽은 돌아보지 않을 것.
#296이름 없음(2621428E+6)2018-11-13 (화) 02:05
종신통령으로 되고 그걸 이어나가서 사실상의 보나파르트 왕조를 만든다면 몰라도.
#297에이레네 ◆x6eOv8/nQw(0919316E+6)2018-11-13 (화) 02:10
이래저래 현 시점까지 드러난 걸로 봐서는 프랑스가 뭔가를 말아먹거나 한 건 없고 꽤 견실하게 가고 있단 말이지요. 보나파르트의 후광 정도야 솔직히 당장 현대에도 그정도 없는 나라가 드물 테고, 좌우갈등은 그냥 뭐 피할 수 없는 숙명이니 그러려니 하면 그만인데다 원 역사보단 훨씬 평온하고 말이지YO.
#298이름 없음(2639286E+5)2018-11-13 (화) 02:16
굳이 삽질이라면 식민지라고 늘린 곳이 좀 국가 포장용 같다는 정도? 뭐 그정돈 다들 하고.

모잠비크-짐바브웨를 혼자 먹었는데 이거 협상용 탄환이 될 거 같다.
#299이름 없음(2621428E+6)2018-11-13 (화) 02:18
그나저나 러시아랑 프랑스 조건이 폴란드 조건과 맞아 떨어지지 않고 꼬이게 되는 경우엔 스페인으로선 얼마나 고생하게 되려나.
#300에이레네 ◆x6eOv8/nQw(0919316E+6)2018-11-13 (화) 02:22
그건 뭐 스페인이 알아서 할 일이지YO
프랑스건 폴란드건 러시아건 굳이 배려할 이유는 딱히 없고.
#301에이레네 ◆x6eOv8/nQw(0919316E+6)2018-11-13 (화) 03:03
그리고 여담. 생각보다 아프리카 식민지 개척은 트로피용이 아닐 가능성이 다대합니다. 물론 실제로 뽑혀나오는 건 트로피급일 가능성이 높지만, 서유럽쪽 애들은 걔들 나름대로 사활을 걸고 임하고 있었겠지요.
#302이름 없음(2621428E+6)2018-11-13 (화) 03:18
아무래도 국내에서 부족한 자원을 싸게 수급할 방법이 필요했을테니.
#303이름 없음(2621428E+6)2018-11-13 (화) 03:20
스페인을 믿기에는 스페인 신용도 보면....
#304에이레네 ◆x6eOv8/nQw(8168984E+5)2018-11-13 (화) 03:22
나름 기대를 갖고 뻗어나갔는데 채산은 당장 뽑혀나오는 게 없고, 그러다보니 확실한 채산이 눈에 보이는 동네를 거의 영혼을 때려부어 삥을 뜯었을 것

그게 너무 막나가는 방법이었지만
#305이름 없음(2124147E+6)2018-11-13 (화) 03:23
일단 경고한뒤 그래도 안나아지면 움직였어야 했죠.
#306에이레네 ◆x6eOv8/nQw(8168984E+5)2018-11-13 (화) 03:25
왜 우리가 저 쀽아프리카 칭챙총 인디언들이 핑거스냅하면 날아가야하냐! 같은 심정도 있었겠고.
#307이름 없음(2639286E+5)2018-11-13 (화) 03:26
대충 추측해 보자면

일단 나폴레옹이 빈에서 죽은 거라든가 하는 걸 보면 제일 덜 급한건 아마 프랑스. 독일 대부분을 먹은거나 다름없는 상태일 테니까. 서독일과 남독일 대부분을 영향권에 넣었으면 뭐....
버지니아 이탈로 데미지가 너무 큰 영국이 제일 급할거고. 덤으로 버지니아는 누에바 에스파냐 품에 안겼으니 자신들의 미래가 날라갔다고 상황이 급해져 있을 것.
솔직히 네덜란드는 뭐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살기 급급한 신세라 이것저것 따질 상황이 아니고.
이탈리아는 아프리카 그 자체보다는 인도양 진출의 베이스켐프적 의미가 좀 보이는데... 실제로 수단과 마다가스카르는 전부 홍해와 인도양 그 자체로 나아가기 위한 발판 같고.
#308이름 없음(4068714E+6)2018-11-13 (화) 03:27
그게 공감능력 좋은 사람들 입장에서는 Heart of darkness가 되는 거지만요
#309이름 없음(4068714E+6)2018-11-13 (화) 03:28
레오폴드의 손모가지는 너도나도 가혹한 식민지 개척 하던 시절에도 더럽게 욕먹는 짓이었는데,

1순위 열강들이 식민개척에 관심없는 상황에서 저짓을 해부렀으니...
#310이름 없음(4068714E+6)2018-11-13 (화) 03:29
네덜란드나 영국이나 상당히 다급한 상황에 몰린 국가들이고, 프랑스도 열강으로서의 활로를 찾다보니 그렇게 한것이겠지만.
#311이름 없음(2639286E+5)2018-11-13 (화) 03:29
솔직히 그렇게 꼬붕으로 아래에서 굽신굽신댔는데 돌아오는게 버지니아 이탈, 버지니아의 누에바 에스파냐 편입이면 이게... 농담 아니라 버지니아가 누에바 에스파냐로 편입된 순간 영국의 친 누에바 에스파냐계 외교관들은 자신들의 눈이 옹이구멍이었다는 유언장을 남기고 템즈강, 아니 스페인에게 자기들 시체나 보라고 북대서양에서 자살각 잡아야 할 판.

그만큼 급했을 거고.... 뭐. 급한만큼 과격해지는 게 인간이니까.
#312이름 없음(2124147E+6)2018-11-13 (화) 03:32
버지니아는 저 식민지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엄청난 물건이니..
#313이름 없음(2124147E+6)2018-11-13 (화) 03:33
저 버지니아를 그냥 무시했다면 그래도 친 에스파냐쪽은 그래도 살아남을수 있었을지 모르지만 편입이니..
#314이름 없음(2639286E+5)2018-11-13 (화) 03:34
아무튼 버지니아 편입이 이번턴 누에바 에스파냐의 모든 외교관계를 뒤집고 꼬아 비틀어버렸음. 이거 진짜 누가 한거냐.(쓴웃음)
#315에이레네 ◆x6eOv8/nQw(8168984E+5)2018-11-13 (화) 03:36
버지니아 입장에선 신의 한 수긴 하지만요
버지니아 대표 누구냐(진심)
#316이름 없음(2033701E+6)2018-11-13 (화) 03:36
참 이건 꼬이고 꼬여서 수습이 안될 것 같다
#317이름 없음(2621428E+6)2018-11-13 (화) 03:39
건국의 아버지들의 한수가 참...
#318이름 없음(3735034E+6)2018-11-13 (화) 03:40
>>314
영국인 스스로의 혐성......
#319이름 없음(2639286E+5)2018-11-13 (화) 03:40
이시대면 현실 건국의 아버지들은 모두 늙어죽었을 거고...
#320이름 없음(2621428E+6)2018-11-13 (화) 03:42
건국의 아버지들중 1826년까지 살아계시는분도 있어서
#321에이레네 ◆x6eOv8/nQw(8168984E+5)2018-11-13 (화) 03:42
존 퀸시 애덤스 정도면 가능할 것 같은데... 출생지가 걸리지만 밀어붙여볼까요
#322이름 없음(6221481E+6)2018-11-13 (화) 03:47
버지니아야 이전부터 일각에서 이타치 노래를 불러왔을 것 같고....
#323이름 없음(7581886E+6)2018-11-13 (화) 03:49
버지니아쪽에서 영국 타이틀로 뽕 뽑아먹었다고도 했고...
#324이름 없음(6476456E+7)2018-11-13 (화) 03:52
그러고 보면 나폴레옹 본인의 결혼사는 어땠으려나. 일단 조세핀이 과부가 되었을지부터가 관건이니(?)

저 루이 나폴레옹이 설마의 48륜의 직계라는 파워 워드라도 튀어나온다거나(?)
#325이름 없음(6221481E+6)2018-11-13 (화) 03:53
아니, 직계먄 오히려 견제들어가겠지.
나폴레옹 왕조 탄생을 바라지 않는한.
#326에이레네 ◆x6eOv8/nQw(8168984E+5)2018-11-13 (화) 03:56
사실 그래서 버지니아쪽을 좀 들여다 볼 예정이었지만 리에고 독트린이 뙀
#327에이레네 ◆x6eOv8/nQw(8168984E+5)2018-11-13 (화) 04:08
그리고 결혼... 이라.
좀 궁금하긴 하지만 리에고 독트린 이슈는 마감해야지요! 끼요오옷!
#328이름 없음(396428E+63)2018-11-13 (화) 04:30
사우스캐롤라이나 출신인 앤드루 잭슨일지도 모르지
#329이름 없음(396428E+63)2018-11-13 (화) 04:31
누에바 에스파냐 사민당을 보면 링컨처럼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균형과 중화를 시킬 수 있는 유능한 정치가가 절실해보인다
#330이름 없음(3686964E+6)2018-11-13 (화) 08:10
여기 영국은 버지니아가 이탈해서 타격이 크지만 유지했어도 오히려 버지니아령 브리튼제도가 미래일 것 같음
#331이름 없음(6221481E+6)2018-11-13 (화) 10:45
아니, 버지니아가 영국에 비해 우세를 차지하는 순간 독립은 피할 수 없었을 듯.
#332이름 없음(9699646E+5)2018-11-13 (화) 11:02
링컨은 이상과 현실ㅇ서 줄타기한게 아니라 정알못에 희생자 아님? 대통령되기전 이력보면 정치감각이 생길래야 생길수가 없던데
#333이름 없음(6221481E+6)2018-11-13 (화) 11:04
정알못 희생자라기보단 그냥 상남자 아님?
어디서 내 밥그릇 깨냐고 난리치다가 판깨버린 사람들 뚝배기를 깨버렸다는 점에서.
#334이름 없음(600748E+58)2018-11-13 (화) 11:08
링컨이 정알못으로 보이면 그건 자기가 정알못이란 소리밖엔 안 되는데[피식]
#335이름 없음(9361177E+6)2018-11-13 (화) 11:19
버지니아는 다 필요없고 본토 빡대가리들이 선민사상 못 버린 시점에서 이미 없는 식민지임
#336이름 없음(8552218E+6)2018-11-13 (화) 11:21
글쌔. 버지니아에서 영국 이름 걸고 꿀빨고 있다가 그짓 하지 말라고 간섭하자마자 흥이다 하고 내던졌잖아.
#337이름 없음(4293346E+6)2018-11-13 (화) 14:15
4의 일족 보나파르트
#338이름 없음(6221481E+6)2018-11-13 (화) 14:21
그런데 무굴은 역시 망한 거려나.
갈색피부 여캐를 좋아해서 무굴이 흥하길 바랬거늘.
#339이름 없음(506943E+64)2018-11-13 (화) 14:25
무굴은 일단 내부 정리부터 끝내야.
일단 페르시아와 아프가니스탄 유지하고 있으니 인도양에서 한목소리 낼 정도는 됨.
#340이름 없음(3155624E+5)2018-11-13 (화) 19:53
미혹을 버린 짭팔륜과 버지니아 사람 디즈레일리는 미처 예상 못했다. 그래, 나폴레옹이 신화 속 나폴레옹이 됐는데 땁팔륜이라고 미혹을 버리지 말아야할 이유가 없고, 디즈레일리라고 어차피 누에바 에스파냐가 대영제국과 미합중국을 합친 포지션인데 잉글랜드 총리가 되어야야만 하는 이유가 없지(폭소). 아니 씨파 이젠 하다하다 사람까지 뜯기냐ㅋㅋㅋㅋㅋ
#341이름 없음(7295891E+5)2018-11-13 (화) 22:11
그래도 영국은 인간으로서 팔면 안될 것을 팔아서 까이는 일은 피했잖아.
대신 콩고에서 레오폴드2 했지만.
#342에이레네 ◆x6eOv8/nQw(7127201E+5)2018-11-13 (화) 23:02
흡흡허
#343이름 없음(8202993E+6)2018-11-13 (화) 23:02
흙흙
#344이름 없음(9557886E+5)2018-11-13 (화) 23:03
내일이면 수능이군요.
#345에이레네 ◆x6eOv8/nQw(7127201E+5)2018-11-13 (화) 23:04
여담이긴 한데 세력으로 정리는 안 되었지만 변수가 될만한 실력자도 분명 있습니다
그리스라거나 무굴이라거나 (정신 추스린)이탈리아라거나

그런데 세력이라기엔 뭔가 결격이라서 그렇지
#346이름 없음(3779574E+5)2018-11-13 (화) 23:04
>>341 과연 피했을까
#347에이레네 ◆x6eOv8/nQw(7127201E+5)2018-11-13 (화) 23:04
수능은 똥이야 똥! 감독 발사!
#348이름 없음(9557886E+5)2018-11-13 (화) 23:06
무굴이 강자가 되려면 원리주의가 해결되야 할텐데..
#349에이레네 ◆x6eOv8/nQw(7127201E+5)2018-11-13 (화) 23:08
당분간 턴은 세력단위로 돌아가게 될 예정인데 조금 애매한 부분이 있어서 지역턴 돌리고 봐야 하나 약간 고오민.
#350이름 없음(3294679E+5)2018-11-13 (화) 23:16
무굴은 아무리 못해도 에르도안 체제 터키로 연착륙 해야겠지. 그걸 연착륙이라고 부를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351이름 없음(9557886E+5)2018-11-13 (화) 23:17
무굴 내 개혁파는 원리주의자 민병대에 학살당했거나 종교재판 당했거나 아랍연방으로 도피했을테니
#352이름 없음(3294679E+5)2018-11-13 (화) 23:19
그리고 명과 에브라임의 관계는 송-요-고려-서하처럼 천조국(웃음)과 번국(웃음)에 가까워 보이는데 그 정도면 외왕내제해도 이상할게 없어보인다.
#353이름 없음(3294679E+5)2018-11-13 (화) 23:23
아니, 그보다 한술 더 뜨겠군
#354이름 없음(7295891E+5)2018-11-13 (화) 23:28
따이밍 : 내가 천조이긴 한데, 에브라임은 작은 천조임.

해도 이해가 될 민달팽이 관계.
#355에이레네 ◆x6eOv8/nQw(2644944E+5)2018-11-14 (수) 01:25
흐냐아아아아아암
#356에이레네 ◆x6eOv8/nQw(2644944E+5)2018-11-14 (수) 01:25
설- 명 페이즈 한번 열고 싶어지는데 타이밍이 안나으어으어으어
#357이름 없음(6622894E+5)2018-11-14 (수) 01:26
사라있나?
#358에이레네 ◆x6eOv8/nQw(2644944E+5)2018-11-14 (수) 01:26
(움찔움찔)
#359이름 없음(6899034E+5)2018-11-14 (수) 01:44
그러고보니 내일이 수능이었지....
#360에이레네 ◆x6eOv8/nQw(2644944E+5)2018-11-14 (수) 01:45
수능은 왜 존재하며 내신은 왜 존재하는가(철학)
#361이름 없음(6636516E+5)2018-11-14 (수) 01:47
1부터 100으로 숫자를 나열했을때 당신의 상태는?(막말)
참고로 난 73
#362에이레네 ◆x6eOv8/nQw(2644944E+5)2018-11-14 (수) 01:48
EE.... 압도적.... EE....!
#363이름 없음(7101068E+5)2018-11-14 (수) 01:48
에브라임이 발해나 고려처럼 외왕내제를 안하는건 단지 그럴 필요성을 못 느껴서 그럴까
#364이름 없음(6899034E+5)2018-11-14 (수) 01:50
뭐 프랑스가 하던 것처럼 왕은 그의 왕국에서는 황제다 논리까진 갔겠지.
#365이름 없음(6899034E+5)2018-11-14 (수) 01:51
그냥 굳이 황제로서의 형식을 갖추지 않고 왕으로 행사할 뿐인 거고.
#366에이레네 ◆x6eOv8/nQw(2644944E+5)2018-11-14 (수) 01:51
사실 이미 실력으로 보자면 동제 서제 하겠지만서도 굳이 그럴 이유도 없고 관심도 없고 뭐 그렇지요
명나라도 에브라임이 그런다고 기를 쓰면서 싸우자고 할 그런 관계도 아니기도 하고.
#367에이레네 ◆x6eOv8/nQw(2644944E+5)2018-11-14 (수) 01:53
그리고 사실 이미 천제를 자체적으로 올리고 역법을 굴리는 마당에 동양적 관점에서 보면 외왕내제도 지났죠?
#368이름 없음(7101068E+5)2018-11-14 (수) 02:00
그리고 아아 잉글랜드 당신은 누에바 에스파냐와 에브라임에 아낌없이 퍼주는 나무시군요(아무말)
#369에이레네 ◆x6eOv8/nQw(2644944E+5)2018-11-14 (수) 02:05
아니 어쩌다가 디즈레일리를 뜯기냐(고민)
#370이름 없음(0687957E+5)2018-11-14 (수) 02:06
>>369 예전에 귀족들이 막 왕 반송하는거때 조상님 이민이라던지 아닐까요
#371에이레네 ◆x6eOv8/nQw(2644944E+5)2018-11-14 (수) 02:07
그리고 굳이 디즈레일리였던 이유. 얘 유대인이라서. 나머지 둘은 그냥 재미의 영역이지만.
#372이름 없음(6899034E+5)2018-11-14 (수) 02:09
유대인 왕가가 왔는데 유대인을 뺐기다니 허 참.

뭐 되는게 없구만. 엥글랜드.
#373이름 없음(648124E+56)2018-11-14 (수) 02:11
디즈레일리는 국민의 왕이 된다면 국민당으로 가겠지
#374에이레네 ◆x6eOv8/nQw(8567746E+5)2018-11-14 (수) 04:47
흐아아앗
내일은 목요일이돠아아아
#375이름 없음(0371984E+5)2018-11-14 (수) 04:51
훗날 비틀즈, 퀸, 레드제플린, 닥터후, 톨킨옹, 롤링여사, 워해머, 닥터후까지 누에바 에스파냐와 에브라임에게 뺏기면 참 볼만하겠구먼.
#376이름 없음(2099135E+6)2018-11-14 (수) 04:51
내일이 수능이이었구나
#377에이레네 ◆x6eOv8/nQw(8567746E+5)2018-11-14 (수) 04:52
잉글랜드 : 그런 미래, 나는 믿리 않아!

아니, 그런데 어장 진행상 너네들의 비중은 적은데 네임드는 너무 많으니까....(한숨)
#378이름 없음(650708E+52)2018-11-14 (수) 04:55
프랑코포니가 된 이상 다 프랑스에 흡수당하지 않으려나...(먼눈)

산업기반이 세워질 여건은 제일 좋은 놈들이...
#379이름 없음(0371984E+5)2018-11-14 (수) 04:55
이젠 아서 코난 도일과 러브크래프트가 버지니아 출신 누에바 에스파냐 시민이라 해도 놀라지 않을 자신이 있다
#380에이레네 ◆x6eOv8/nQw(8567746E+5)2018-11-14 (수) 04:57
흡수라기보단 합체로봇이겠지만요
프랑스는 공업기반이 좀 껄쩍찌근하므로.
#381이름 없음(650708E+52)2018-11-14 (수) 05:00
아니. 전통적인 영국 문화기반이요(...)

안그래도 곳간이 차 있어야 문화도 진흥하는건데 여기저기 이탈해서 팍팍한 상태에서 현재 서유럽에서 제일 괜찮은 프랑스와 묶였으면 파리의 문화에 다 흡수되서 프랑스 비틀즈! 가 나와버리는 그런 미래가 아닐까 생각...
#382이름 없음(6601081E+5)2018-11-14 (수) 05:00
짭팔륜이 나팔륜에 이어 4의 일족이 되었는데 잡담판에서도 본판에서도 이야기 나왔던 나팔륜의 결혼이라거나 개인사 좀 볼 생각 없으신가요 혹시
#383에이레네 ◆x6eOv8/nQw(8567746E+5)2018-11-14 (수) 05:01
뭐어, 그건 그렇군요
애초에 최대급 문화력을 휘두르던 파리기도 하니 있을 수 있는 미래. 옴마야 세상에 어헝헝.
#384에이레네 ◆x6eOv8/nQw(8567746E+5)2018-11-14 (수) 05:02
>>382
한번 살짝 들여다볼까요
저도 좀 궁금하긴 하고, 국제기구 이야기는 좀 많이 큰 이야기기도 하고.
#385이름 없음(0371984E+5)2018-11-14 (수) 05:02
아이작 아시모프는 별탈 없으면 러시아에서 넘겠고, 미주리주 출신인 로버트 A.하인라인은 누에바 에스파냐 출신. 클라크가 영국 출신인데 이쪽도 장담할 수가 없다
#386이름 없음(650708E+52)2018-11-14 (수) 05:03
안개의 도시 런던의 탐정 셜록 홈즈가 아니라 빛의 도시 파리의 탐중 셜록 홈즈...흠터레스팅.

뭐 프랑스 취항엔 뤼팽이지! 일지도 모르지만 진짜 흡수되면 뤼팽과 홈즈를 뒤섞은 무언가...
#387이름 없음(650708E+52)2018-11-14 (수) 05:03
안개의 도시 런던의 탐정 셜록 홈즈가 아니라 빛의 도시 파리의 탐중 셜록 홈즈...흠터레스팅.

뭐 프랑스 취항엔 뤼팽이지! 일지도 모르지만 진짜 흡수되면 뤼팽과 홈즈를 뒤섞은 무언가...
#388이름 없음(0371984E+5)2018-11-14 (수) 05:03
최근 작고하신 스탠 리 옹은.... 찾아보니까 이분도 유대인이시네?
#389에이레네 ◆x6eOv8/nQw(8567746E+5)2018-11-14 (수) 05:04
설마 뤼팽 짭퉁 셜록은 아니겠지(떨림)
#390이름 없음(7295891E+5)2018-11-14 (수) 05:05
샹송을 부르는 비틀즈.
#391이름 없음(0371984E+5)2018-11-14 (수) 05:05
에이 그 짝퉁은 좀(떨림)
#392이름 없음(2099135E+6)2018-11-14 (수) 05:05
헐록 숌즈는 안되야
#393이름 없음(650708E+52)2018-11-14 (수) 05:05
솔직히 아메리칸 코믹스는 짧은 역사와 자경단 전통 등응 진짜배기 '아메리카'니까 내놓을 수 있는 물건이라 보고 있어서...

자경단 전통이 존재하는 곳이 없는 이상...
#394이름 없음(0371984E+5)2018-11-14 (수) 05:06
보헤미안 랩소디를 감명 깊게 본 참치로서 퀸은 반드시 락을 불러야한다는 역사의 억지력이 작용되어 한다고 믿는다.
#395이름 없음(650708E+52)2018-11-14 (수) 05:06
물론 자경단 전통이 있었다면 총기규제같은건 반대가 훨씬 극심했을거고 아마 안됐을 가능성도 높...
#396이름 없음(2099135E+6)2018-11-14 (수) 05:07
경험론 관념론 주고받는 거나 요리 영향 보니 에브라임이랑 영국도 문화적 교류 상당한 거 같은데 차라리 에브라임에 가서 명탐정 정약용을 출간했다고 하는 게(아무말)
#397에이레네 ◆x6eOv8/nQw(8567746E+5)2018-11-14 (수) 05:07
캡아정도는 나오긴 할 것 같슴다
그야말로 국가의 의인화 자체일 것 같지만
#398이름 없음(650708E+52)2018-11-14 (수) 05:08
대부분의 아메리칸 코믹스 슈퍼 히어로는 자경단이기도 하니까...
#399이름 없음(650708E+52)2018-11-14 (수) 05:09
캡아. 슈퍼맨 등 자경단적인 그런거보다 더 큰 무언가는 있겠네요. 흐음. 엑스맨 정도도 가능성은 있겠고.
#400이름 없음(650708E+52)2018-11-14 (수) 05:09
제일 안나올 거 같은 녀석 대표: 스파이더맨(웃음)
#401이름 없음(650708E+52)2018-11-14 (수) 05:10
배트맨도 마찬가지고.
#402에이레네 ◆x6eOv8/nQw(8567746E+5)2018-11-14 (수) 05:10
빨강 노랑 배색의 캡아라니 디자인이 좀 많이 끔찍한데....
#403이름 없음(0371984E+5)2018-11-14 (수) 05:11
일리노이주 출신인 월트 디즈니는 누에바 에스파냐 시민이겠군.
#404에이레네 ◆x6eOv8/nQw(8567746E+5)2018-11-14 (수) 05:12
배트맨도 나오긴 할 겁니다
배트맨 잡으러 다니는 경찰이 주인공이 될 느낌적 느낌이지만.

닿지 않는 공권력에 대한 비판을 함뿍 담아.
#405이름 없음(650708E+52)2018-11-14 (수) 05:12
월트 디즈니는 아일랜드계니까 그냥 유럽에 있을 수도 있어...
#406이름 없음(0371984E+5)2018-11-14 (수) 05:13
찰리 채플린은 런던 출신이지만 미국으로 넘어갔으니까 여기서도 비슷하게 잉글랜드 출신이지만 누에바 에스파냐 등 외국으로 넘어갈려나
#407이름 없음(8721717E+5)2018-11-14 (수) 05:14
그러고보니, 어장하고는 관계 없는데 갑자기 궁금증... 어장과는 관계가 없긴 한데.. 에이레네는 왜 스페인을 좋아하는거야?
다른 국가들도 있잖아, 비잔티움이라거나, 프랑스라거나, 독일이라거나, 영국이라거나... 나 스페인 좋아하는 사람 처음 봐.
#408이름 없음(8721717E+5)2018-11-14 (수) 05:15
빨강 노랑 배색의 캡아라니, 그냥 그것은 아이언맨 아닌가(폭언)
#409이름 없음(0371984E+5)2018-11-14 (수) 05:15
현실과는 정반대로 히스파니아의 하나님이 가호하는 세계라서 그런지 근현대로 갈수록 영미권 출신 문화계 네임드들의 행방이 참.
#410이름 없음(650708E+52)2018-11-14 (수) 05:15
과할 정도로 거대화된 관료 시스템에 의해 경찰조직에 대한 지원은 언제나 늦고, 급격하게 거대해진 도시 곳곳에는 빌런들이 활보하고, 그 빌런을 잡는 빌런(경찰 입장에서) 배트맨은 마치 의적이 환호받는 것처럼 시민들의 지지를 받는 와중, 격무로 고통받는 제임스 고든 경감 주인공인가...
#411이름 없음(0371984E+5)2018-11-14 (수) 05:15
스페인은 몰라도 누에바 에스파냐가 크고 아름다운 판도라는건 잘안다
#412이름 없음(607231E+56)2018-11-14 (수) 05:17
스페인이 이리된건 어장주 취항이 아닌 다갓의 안배야
후아나가 크리 먹은 시점에서 시작된거지
#413이름 없음(650708E+52)2018-11-14 (수) 05:17
솔직히 시작부터 정부의 개입과 감독을 당연시하게 여겼으니 무지막지하게 거대해진 관료조직과 사회 이슈에 대한 둔하디 둔한 반응속도를 비꼬는 풍자적 만화는 많겠다.
#414에이레네 ◆x6eOv8/nQw(8567746E+5)2018-11-14 (수) 05:18
>>407
세 가지네요

1. 하필이면 어릴 때 봤던 게 남미 혁명사. 그리고 거슬러올라서 스페인.
2. 하필이면 머리 굵어지고 봤던 게 스페인 내전
3. 하필이면 취향이 영광과 몰락

그리고 결정타.
세계지도에 그려진 판도가 예뻤다(진지)
#415이름 없음(0371984E+5)2018-11-14 (수) 05:20
그리고 그 판도를 말아먹은 페르난도 7세, 나폴레옹 전쟁, 남미 해방 영웅(웃음) 삼위일체
#416이름 없음(650708E+52)2018-11-14 (수) 05:20
>>414 핀도가 예뻤다... 즉 판도어장을 연재할 숙명을 타고난...(아무말)
#417에이레네 ◆x6eOv8/nQw(8567746E+5)2018-11-14 (수) 05:21
뭐어, 그렇다고 해도 취향을 억누르는 건 어장주의 기본기이므로. 후아나만 아니었어도 1스테이지 보스라는 오소독스한 루트였으리라 예상하지만.
#418이름 없음(8721717E+5)2018-11-14 (수) 05:21
마치 내가 로마를 좋아하는 것하고 비슷한 느낌이구나....
로마도 영광과 쇠락이 너무 드라마틱했는데(아련)
#419이름 없음(0371984E+5)2018-11-14 (수) 05:21
가끔 현실에서 누에바 에스파냐가 제국으로든 공화국으로든 지금까지도 건재했다면 세상이 얼마나 달라졌을지 궁금하기도 함.
#420이름 없음(0371984E+5)2018-11-14 (수) 05:22
어찌보면 우리 현실이 그 만큼 앵글로색슨의 하나님이 가호하는 세상이라는걸 반증하는 것이겠지. 누에바 에스파냐의 해체나, 문화대혁명에 의한 5천년 대중화의 붕괴라거나, 소련의 몰락이라거나
#421에이레네 ◆x6eOv8/nQw(8567746E+5)2018-11-14 (수) 05:23
그야 초중학교 시절 주로 하고 놀던게 중국 지도 그리기(주로 서역으로 쫙 뻗은 버전)와 대서양 그리기, 그리고 유스티니아누스 동롬 그리기였으니까!

지금은 직업상 신물나게 지도 그리고 있지만 그땐 달력 뒷면마다 그렸으니까!
#422이름 없음(7295891E+5)2018-11-14 (수) 05:24
판도가 멋졌다...이건 어쩔 수 없네.
#423이름 없음(7504768E+5)2018-11-14 (수) 05:24
난 그래서 대체역사물을 만들 때 그 첫번째 조건은 앵글로색슨의 승리를 비틀어버리는 것이라는 혹자의 말에 적극적으로 찬동하는 편. 그런 의미에서 에이레네 어장주의 판도어장은 상당히 잘만들어졌지. 앵글로색슨의 승리는 이미 안드로메다 저편으로 가버린 훌륭한 대체역사잖아
#424에이레네 ◆x6eOv8/nQw(8567746E+5)2018-11-14 (수) 05:26
사실 비슷한 이유로 오스트리아도 좋아하는데 얘들은 왜 이리 안 풀리나.... 대놓고 직권으로 버프를 두 번 꽂아줬는데도!
#425이름 없음(650708E+52)2018-11-14 (수) 05:26
자연국경선에 따른 판도학적 아름다움(소근)
#426이름 없음(8721717E+5)2018-11-14 (수) 05:27
사실 나도 동로마제국 좋아하고 오스트리아-헝가리도 좋아하는데 판도 어장에서 둘이 흥하는 걸 본적이 없다. 둘 다 좀 흥했으면(슬픔)
#427이름 없음(890249E+57)2018-11-14 (수) 05:28
나는 동로마제국과 현관교 페르시아 제국이 대치하는 구도를 엄청 좋아해서 얘네가 지금까지도 건재했으면 어떨까하는 상상을 하기도 함. 오노레 무함마드. 오노레 할리드 이븐 알 왈리드
#428에이레네 ◆x6eOv8/nQw(8567746E+5)2018-11-14 (수) 05:28
오스트리아가 너무 흥해버리면 독일이 되어버리고 아니면 그냥 존재의 소멸을 겪어버리니 이것도 참
그냥 이 어장 폴란드 정도로만 흥해주면 안될까? 응?
#429이름 없음(8721717E+5)2018-11-14 (수) 05:29
뭔가 다민족, 다인종 제국에 대한 환상과, 영광과 쇠락이라는 것, 그리고 찬란한 전통과 정통성에 대해서 경외심을 가지고 있으니 제발 동로마하고 오스트리아 좀 살았으면(슬픔)
뭐, 그와 별개로 민주주의와 평등에 대해서도 좋아하는지라, 에이레네 어장의 누에바 스페인 계통 국가들을 보면 또 다른 의미로 기분이 좋아져.
#430이름 없음(7295891E+5)2018-11-14 (수) 05:29
개인적으로 비잔틴과 오헝을 좋아하는데...
만약 둘다 건재했다면 발칸 반도에서 영혼의 캐삭빵을 뜨는 관계가 되겠지.
#431이름 없음(8721717E+5)2018-11-14 (수) 05:30
anchor>>427 언젠가 판도어장을 하면서 그런걸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늘 하고 있어. 다만, 지금은 여건이 안되지만 흑흑
#432이름 없음(650708E+52)2018-11-14 (수) 05:30
1. 동로마제국이 흥하려면 최소 크킹시기까진 거슬러올라가야 하는데 일단 거기서부터 시작하면 변수가 너무 많다.

2. 오스트리아-헝가리가 흥하려면 민족주의의 파도를 넘어야 하는데 헝가리 독자적인 정체성이 너무 강해서 민족주의의 시기를 넘기기 힘들다.

뭐 대충 이렇겠지.
#433에이레네 ◆x6eOv8/nQw(8567746E+5)2018-11-14 (수) 05:30
그리스가 언젠가 동로마 디시젼을 찍을 수 있을까(아무말)
#434이름 없음(8721717E+5)2018-11-14 (수) 05:31
마누일 1세 이후의 혼란상하고 4차 십자군이 너무 컸다. 하여간 단돌로 이노오오오옴!
#435에이레네 ◆x6eOv8/nQw(8567746E+5)2018-11-14 (수) 05:31
일단 안드로니코스를 져 죽이고 시작하죠(진지)
#436이름 없음(7295891E+5)2018-11-14 (수) 05:32
최근 카카오에서 연재중인 미연시 어쩌고 하는 비잔틴 대체역사물이 조금 안타까운(싫은 것이 아니라) 점이 다민족 다인종의 보편제국에서 벗어나서 그리스 민족국가를 빚어나가는 느낌이지.
#437이름 없음(890249E+57)2018-11-14 (수) 05:32
다른건 둘째치고 만지케르트에서 패한게 너무 뼈아팠다.
#438이름 없음(890249E+57)2018-11-14 (수) 05:33
막말로 지금 중동 X라지를 보면 차라리 동로마 제국과 현관교 페르시아 제국이 지금까지 존속 중인게 훨씬 나을 정도여
#439에이레네 ◆x6eOv8/nQw(8567746E+5)2018-11-14 (수) 05:33
근데 다민족 다문화가 공존과 조화와 융합을 이루는 제국이란 거 솔직히 로망이잖아요오오오! 엉엉엉!
#440이름 없음(8721717E+5)2018-11-14 (수) 05:34
아 나도 그 소설 봤는데, 그건 좀 어쩔 수 없지 않나 싶었어. 그 시절 남아있는것이 그리스의 일부밖에 없으니까.
#441이름 없음(8721717E+5)2018-11-14 (수) 05:34
anchor>>439 나도 그래! 진짜! 그래서 제발 동로마하고 오스트리아-헝가리를 살려야한다고 봐
#442이름 없음(1232162E+5)2018-11-14 (수) 05:35
마찬가지로 5천년 대중화로 대표되는 위대한 중화제국은... 조금 편견 가득찬 시선으로 보면 숭정제와 함께 자살했고, 평범한 시선으로 봐도 문화대혁명 때 조반유리 당해 목숨을 잃었지.
#443이름 없음(1232162E+5)2018-11-14 (수) 05:36
차라리 주씨네 대명제국이 지금까지 존속하는게 훨씬 나을 정도라니 중공 이놈들은(뒷목)
#444에이레네 ◆x6eOv8/nQw(8567746E+5)2018-11-14 (수) 05:37
다이스 : 그래서 대명제국 살려드렸습니다

근데 이렇게 파란만장하게 살아남는 중화왕조라니(떨림)
#445이름 없음(7295891E+5)2018-11-14 (수) 05:37
현대의 다민족 다문화 국가라면
미국, 인도 정도되려나
#446이름 없음(7295891E+5)2018-11-14 (수) 05:38
그래도 어떻게 흡수합병해서 청나라때까지는 굴러갔지.
#447이름 없음(8721717E+5)2018-11-14 (수) 05:38
근데 확실히 판도어장에서 대명제국이 드라마틱하게 살아남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 오히려 청이 천명따는 경우가 더 드물어.
#448이름 없음(9599233E+5)2018-11-14 (수) 05:38
441> 서유럽과 중유럽에선 오헝이 대독일(진) 만들고, 발칸과 근동에선 동로마가 유스티니아누스 대제 시기 강역을 온존하게 유지한채로 현대까지 건재하면 어떤 이미지일까... 일단 머추장이 팝콘 먹다가 목에 걸거나 멘탈이 탈곡기로 탈탈 털리는 판도라는건 알겠다
#449이름 없음(650708E+52)2018-11-14 (수) 05:39
솔직히 헝가리는 독자 정체성이 굉장히 깅할 수밖에 없는 찬란한 역사가 있어서 민족주의 터지기 전에 흡수 동화를 하든 정체성을 만들어서 같이 묶지 않으면 끌어안기가 좀...
#450에이레네 ◆x6eOv8/nQw(8567746E+5)2018-11-14 (수) 05:39
가정제 이후로 과로사 삼연성, 4삼계, 옥보단, 포청천
뭐 이리 버라이어티하냐(진심)
#451이름 없음(8721717E+5)2018-11-14 (수) 05:40
.... 동로마 제국의 고질적인 문제인 내분만 없으면 그냥 유럽의 패자가 아닐까 싶어.
#452이름 없음(650708E+52)2018-11-14 (수) 05:41
500년 역사를 바라보는데 그중 120년 정도는 강남에 주저앉았었습니다 하는 역사의 대명제국이라...

강남에서 화북수복을 세번 해내는 나란 니네밖에 없었다. 어이.
#453에이레네 ◆x6eOv8/nQw(8567746E+5)2018-11-14 (수) 05:41
>>448
하는 김에 아령도 소환하고(막말)
#454이름 없음(8721717E+5)2018-11-14 (수) 05:42
anchor>>448 그리고 사실 어장 진행하면서 비슷한 경우가 나왔는데 둘을 뭘로 막아야할지 감이 안와..... (절레절레)
#455이름 없음(8721717E+5)2018-11-14 (수) 05:42
anchor>>453 난죽택!(와장창!)
#456이름 없음(9599233E+5)2018-11-14 (수) 05:42
저승에서 주원장이 가시 달린 몽둥이로 여러명 뚝배기를 까면서 미소짓고 있을 것
#457이름 없음(7295891E+5)2018-11-14 (수) 05:42
대독일(진) : 하나된 신롬이라니, 볼테르가 비웃지 못하겠군....
그리고 유스티니아누스 대제 시대 동로마라면....그거 오스만 제국 강역 + 이탈리아+스페인 되려나.
#458이름 없음(8721717E+5)2018-11-14 (수) 05:42
anchor>>453 아니다 폴란드-리투아니아 강역을 유지한 이 어장의 폴란드를 소환하면 되겠네요!(해맑)
#459이름 없음(650708E+52)2018-11-14 (수) 05:43
일단 콤네소스 시기만 되도 신롬이 '우리 이제 맞먹지 않아?' 응? 이제 로마인의 황제는 나다? 알겠지 그리스인의 황제?' 하면서 시비를 툭툭 걸어오는데다 좀 더 지나면 육각형 프랑스 라이징이 일어나니 유럽의 패자가 되는건 그렇게 쉬운 길이 아니라...

뭤보다도 그렇게 오래 강성하면 몽골의 타깃이 된다규!
#460이름 없음(9599233E+5)2018-11-14 (수) 05:43
아령 대신 누에바 에스파냐 합중국은 워뗘?(아무말)
#461이름 없음(3481301E+5)2018-11-14 (수) 05:43
여기선 대독일이 다민족 융합국가적 성향이 나왔는데 나팔륜따윌 줘서 어장주가 부셔놓고 그러면 어떻해?ㅋㅋㅋㅋㅋㅋㅋㅋ
#462이름 없음(8721717E+5)2018-11-14 (수) 05:44
누에바 에스파냐 합중국도 무서운데....
#463에이레네 ◆x6eOv8/nQw(8567746E+5)2018-11-14 (수) 05:44
탈레랑이 거기서 한방에 와지끈을 찍어버릴 줄 어떻게 알겠어요(먼산)
#464이름 없음(3481301E+5)2018-11-14 (수) 05:45
>>463 그런고로 몰트케버프를 나팔륜정도로 주시면되겠네욬ㅋㅋㅋㅋ
#465이름 없음(650708E+52)2018-11-14 (수) 05:45
솔직히 콤네소스 동로마도 맨파워가 슬슬 후달리는 각이 잡히던 걸 생각하면 맨파워와 체급으로 밀어붙이기 시작하는 프랑스나 러시아 상대하기가 좀...
#466이름 없음(8780179E+5)2018-11-14 (수) 05:46
제2제국과 오헝과 저지대, 북이탈리아를 모두 통합한 합스부르크 대독일, 유스티니아누스 대제 시기 강역을 유지한채로 건재한 동로마제국, 그리고 신대륙의 누에바 에스파냐 합중국, 실로 머추장 멘탈이 남아나지 않겠군
#467에이레네 ◆x6eOv8/nQw(8567746E+5)2018-11-14 (수) 05:47
그리고 잠항모드 발동
모두들 저녁에 만나요! 끼요오옷!
#468이름 없음(8721717E+5)2018-11-14 (수) 05:47
그렇지(한숨) 그래서 제국이 제대로 흥하려면 발칸+아나톨리아+레반트+메소포타미아+이집트를 먹어야하는데, 그걸 유지하는 것 자체가 초 하드 난이도(절레절레)
#469이름 없음(7295891E+5)2018-11-14 (수) 05:48
콤네소스 시절이면 아나톨리아랑 발칸 남쪽 차지하던 영토였나...
#470이름 없음(8780179E+5)2018-11-14 (수) 05:48
오노레 이슬람, 오노레 무함마드, 오노레 할리드 이븐 알 왈리드
#471이름 없음(650708E+52)2018-11-14 (수) 05:48
>>466 그 경우 셋이 한쪽의 완전 굴복이 뜰 때까지 죽어라 싸울 가능겅이 120%라서 그 사이에서 프랑스랑 같이 간보기질 하면 그만.

그리고 냉정히 말해 근세 들어가면 거기서 동로마가 제일 후달려... 인구가 부족하다.
#472이름 없음(7295891E+5)2018-11-14 (수) 05:49
>>466
그 경우 영불제국으로 프랑스랑 합체하거나 아니면 어느 강대국 팩션의 일원이 되거나 스위스처럼 무장중립하는 거 외에는 길이 없어보인다.
#473이름 없음(0687957E+5)2018-11-14 (수) 05:50
콤네노스는 아나톨리아 잃고 스타트 했던가.
#474이름 없음(650708E+52)2018-11-14 (수) 05:50
대공위시대와 30년전쟁 없이 신롬 강역에 헝가리 왕국을 다 먹은 합스 제국이면 프랑스 저리가라할 맨파워 깡패니깐...
#475이름 없음(8721717E+5)2018-11-14 (수) 05:53
이탈리아, 북아프리카, 혼란기 없는 레반트,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아나톨리아, 발칸을 다 합쳐도 저 시기 독일보다 인구가 모자라나?
#476이름 없음(8721717E+5)2018-11-14 (수) 05:53
순수하게 궁금하긴 한데....
#477이름 없음(3091708E+6)2018-11-14 (수) 05:55
현대면 발칸, 아나톨리아, 이집트로 3억 가까이 되는걸로 아는데 정작 오승만 중말기면 3천만으로 알고있다
#478이름 없음(8721717E+5)2018-11-14 (수) 05:55
현대면, 일단 다들 개발도상국이라서, 인구자체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니까...
#479이름 없음(0687957E+5)2018-11-14 (수) 05:56
현대면 녹색혁명이나 그런게 있었으니
#480이름 없음(3091708E+6)2018-11-14 (수) 05:56
아, 정정. 3억 가까이가 아니라 2억 5천만 언저리다
#481이름 없음(650708E+52)2018-11-14 (수) 05:57
오스만 전성기 인구가 많이 처서 2천만 되던가?(쓴웃음)
#482이름 없음(650708E+52)2018-11-14 (수) 05:58
쉴레이만 시기 오스만 제국 인구가 프랑스랑 비슷하다던가.
#483이름 없음(3091708E+6)2018-11-14 (수) 05:59
그런 프랑스 인구가 대체 왜 산업혁명 시기에는 정체상태였을까
#484이름 없음(650708E+52)2018-11-14 (수) 05:59
그건 오랜 미스테리이므로.
#485이름 없음(7295891E+5)2018-11-14 (수) 06:00
동롬 영역은 동서무역의 관문격인 지역들이서 무역수입은 쏠쏠해도 전염병이 자주 돌지...
#486이름 없음(3091708E+6)2018-11-14 (수) 06:00
진짜로 스페인 왕위 계승전쟁, 오스트리아 왕위 계승전쟁, 7년전쟁, 혁명 전쟁 등 여러 굵직한 전쟁들을 1세기 안에 치르느라 청장녕층 인구가 다수 갈려나가서 그런가
#487이름 없음(7295891E+5)2018-11-14 (수) 06:01
사실 쉴레이만 시기 프랑스면, 저 세 상국들 상대로도 니들의 맨파워는 전부 나보다 아래야....라고 갈구는 것이 가능하지.
#488이름 없음(7295891E+5)2018-11-14 (수) 06:01
혁명전쟁만 해도 나폴레옹 말기가 되면 젊은이가 없어서...라는 수준이지. 거의 1차 대전 치룬 수준이랄까.
#489이름 없음(650708E+52)2018-11-14 (수) 06:02
오스만이 인구적으로 전성기인건 2차 빈포위 직전이라던가. 이때 한 3천만.육박. 근데 당시 신롬은 30년전쟁으로 인구가 대폭 날라간 뒤니 단순비교가 안되네.
#490이름 없음(3091708E+6)2018-11-14 (수) 06:03
정작 이상한건 프랑스가 모든 식민지를 다 잃은 2차 대전 이후브터 다시 인구가 증가하기 시작했지. 대체 뭐가 뭔제여
#491이름 없음(650708E+52)2018-11-14 (수) 06:04
몰러. 근대 인구의 특이값이여 그녀석들.
#492이름 없음(650708E+52)2018-11-14 (수) 06:06
나폴레옹 말기면 젊은이가 없다고도 하지만 전쟁피로도가 너무 높아서 병역회피자가 수십만이 나오는 꼴이라.
#493이름 없음(7295891E+5)2018-11-14 (수) 06:07
식민지가 있을 때는 핫하, 오지는 정복이다...라고 나서다가 죽어나간 건가.
아니, 그 시기 항해라는 것은 정말 선원들이 갈려들어가는 거였고.
대항해시대 포르투갈도 맨파워가 오링난 이유가 워낙 많은 선원들을 바다에서 잃은 것 때문이었고.
#494이름 없음(650708E+52)2018-11-14 (수) 06:07
중근세 프랑스의 인구 파워는 많기도 많은 놈들이 다 본토에 있어 밀집도가 높아서 맨파워 관리와 집중이 쉽다는 점도 크게 한몫.
#495이름 없음(650708E+52)2018-11-14 (수) 06:08
같은 1500만이라도 프랑스 본토에 몰려 있는 거랑 오스만 전성기 그 넓은 영토에 뿌려진 건 집중도에서 차이가 있지.

신롬도 마찬가지지만.
#496이름 없음(7295891E+5)2018-11-14 (수) 06:09
사실 스페인은 대항해시대 이후되면 본토고 식민지고 관리가 안되는 느낌이지.
그거 어떻게 해보려해도 외부에선 전쟁이 게속...
#497이름 없음(6058331E+5)2018-11-14 (수) 13:58
오늘의 어장

무능한 뇌청순은 국익에 하등 도움이 안 된다

진팔륜vs비스마르크, 과연 승자는?
#498이름 없음(2004034E+5)2018-11-14 (수) 14:00
한줄 소감평: 사민당 너그들은 그냥 국내문제만 다루고 당장 버지니아에 있는 디즈레일리나 불러와
#499이름 없음(256838E+56)2018-11-14 (수) 14:00
하아... 어장 시작전부터 대기열 기다리고있는데 끝날때까지 대기줄이 안끝나네
#500이름 없음(2099135E+6)2018-11-14 (수) 14:00
어제에 이어서 다시 한번 4의 일족 보나파르트
#501이름 없음(6899034E+5)2018-11-14 (수) 14:01
솔직히 저거 유통기한이 길지 않을 거 같은데.
#502이름 없음(2099135E+6)2018-11-14 (수) 14:01
무슨 대기열?
#503이름 없음(9557886E+5)2018-11-14 (수) 14:02
>>501 청순한 놈들이라면 국력 쏟아부어서라도 유지하려 하지 않을까요.
#504이름 없음(2004034E+5)2018-11-14 (수) 14:03
쟤네가 독재권력을 쥔 것도 아닌데 그걸 어떻게 계속 유지함?
#505이름 없음(256838E+56)2018-11-14 (수) 14:03
>>502 로스트아크요 어장 시작전에 15000명이였는데 아직 3000명남음...
#506이름 없음(2004034E+5)2018-11-14 (수) 14:03
지금 뇌청순인건 사민당이고 국민당은 그거랑 거리가 먼 친구들임
#507이름 없음(2099135E+6)2018-11-14 (수) 14:04
아구스틴같은 고통받는 하드 캐리맨도 있고 뭣보다 야당이 그 꼴을 가만 보고 있지는 않겠지
#508이름 없음(2004034E+5)2018-11-14 (수) 14:04
애초에 누에바 에스파냐가 국제연합(가칭) 계속 쥔다고 해서 다른 대국들이 거기에 따라줄 의무도 없잖아
#509이름 없음(2099135E+6)2018-11-14 (수) 14:05
근데 진짜 독일 문제에 아무 관심도 뭣도 없을 명이랑 에브라임한테 키가 넘어가버렸네
#510이름 없음(6058331E+5)2018-11-14 (수) 14:05
>>508 막말로 에브라임, 명이 뇌청순 보다 못해서 중지 세우고 손잡고 이탈해서 인도 등등 다 끌어모아 아시아연합 세우면 어쩔겨 진짜.

전쟁이라도 걸겨? 그건 정말 미친 짓이지.
#511이름 없음(2099135E+6)2018-11-14 (수) 14:07
아시아하니 생각났는데 어장 내에서 대륙들 이름은 어떤 식이려나. 일단 아시아는 아시아가 아니라 다른 이름이겠지?
#512이름 없음(6899034E+5)2018-11-14 (수) 14:08
지금 저거, 명하고 에브라임만 이탈해도 판 엎어진다. 어차피 둘은 같이 움직일거야.
#513이름 없음(2004034E+5)2018-11-14 (수) 14:08
일단 차기 국민의 왕은 아구스틴, 디즈레일리, 링컨 셋 중 한명에서 뽑는게 최선.
#514이름 없음(9912903E+5)2018-11-14 (수) 14:09
천하의 비스마르크도 다이스는 어쩔수가 없네
거기서 크리가 나오나
#515이름 없음(5495203E+5)2018-11-14 (수) 14:09
명이라면 대국-소국 개념을 제시할법 하긴 한데, 너무 늦었남.
#516이름 없음(5495203E+5)2018-11-14 (수) 14:09
>>514 그렇게 일방적인 다이스표를 크리로 엎어버리는게 다이스물의 묘미--)b
#517이름 없음(6899034E+5)2018-11-14 (수) 14:10
지난번 헝가리 침공때부터 독일이 90% 성공 10% 실패에서 계속 10%를 뽑아서 망하는 패턴이 나오고 있는데.
#518이름 없음(2004034E+5)2018-11-14 (수) 14:10
뭐 거기서 크리 안나왔다해서 독일이 바로 통일 되는 것도 아니니까. 어차피 누가 이기든 독일 문제 때문에 터지게 되어 있어.
#519이름 없음(2099135E+6)2018-11-14 (수) 14:10
소속 정당인 국민당이 야당이 되고 포커스에서 벗어나면서 등장 안 하기는 했지만 아구스틴이랑 호세 데 산 마르틴이랑 동세대 정치인이라고 나온 시몬 볼리바르도 있기는 있다. 이 어장에서 어떤 인물일지는 굴려봐야 알 일이지만
#520이름 없음(5495203E+5)2018-11-14 (수) 14:11
>>517 앗, 아… 아…
오스트리아 최후의 여력을 10%를 뚫은 헝가리가 개발살내는 바람에 급기야 해방자 나폴레옹이 등장하게 된…
#521이름 없음(6058331E+5)2018-11-14 (수) 14:11
>>512 그리고 그리 되는 순간 누에바 에스파냐는 정말 타격이 이만저만이 아닌 거지.

에브라임은 누에바 에스파냐의 역사적인 초특급 우방이었고, 명은 한 다리 걸치긴 했지만 에브라임을 걸쳐서 우호 관계 유지중이었던데다, 둘 다 세계 3강인데 그 둘이 전부 등을 돌려?

진짜 국내적으론 정권 뒤집어지고 국제적으론 정세 아주 볼만할걸[...]
#522이름 없음(2004034E+5)2018-11-14 (수) 14:12
그리 된다면 사민당은 적어도 몇십년 동안 국민의 왕 자리는 쳐다도 보지 말아야겠지
#523이름 없음(6899034E+5)2018-11-14 (수) 14:12
>>517 한번도 아니고 두번째야. 인물보정 국가역량보정 다 넣어서 90% 승리 10% 패배로 압도적인 다이스 보정을 넣어줬는데 거기서 10%를 뽑아서 망하는 패턴이.
#524이름 없음(6058331E+5)2018-11-14 (수) 14:12
>>522 그 이전에 아주 당이 공중폭발해 버릴걸[짠눈]
#525이름 없음(7295891E+5)2018-11-14 (수) 14:13
등돌린 것은 아니고 그냥 국제연합 참가 안한다인데...그거 가지고 우호관계 파탄으로 파악하는 것은 좀 지나치지.
#526이름 없음(2004034E+5)2018-11-14 (수) 14:13
차라리 국제정세 보는 눈이 있던 국민당이 진보파와 보수파 둘로 분할되는게 더 낫지 않을까(아무말)
#527이름 없음(6058331E+5)2018-11-14 (수) 14:15
>>525 파탄에 이르는 거 맞지.

너랑 더는 손발 못 맞춰먹겠다. 니 똘마니들 데리고 왕초노릇 실컷 해라 이 소린데.
#528이름 없음(2004034E+5)2018-11-14 (수) 14:15
리에고 이 양반은 고도이4 하는 거보고 뭘 배운거여(뒷목)
#529이름 없음(6899034E+5)2018-11-14 (수) 14:16
>>525 최중요우호국이 그냥 동맹국으로 바뀌는 수준이라 거의 파탄 직전 가는겨...
#530이름 없음(9912903E+5)2018-11-14 (수) 14:16
>>523 짭팔륜이 진광팔륜이 된 시점에서 통일 난이도가 올라갔는데 다이스도 안 도와주는데 이러다가 갑자기 3연 크리로 광속 통일 나오면 볼만할 듯
#531이름 없음(6899034E+5)2018-11-14 (수) 14:17
>>530 그건 진짜 다이스의 신이 미소지으셨다! 수준이지.
#532이름 없음(9557886E+5)2018-11-14 (수) 14:17
왜 고도이가 아닌 그당시 외교부 수뇌부 하냐..
#533이름 없음(2004034E+5)2018-11-14 (수) 14:18
그 당시 외교부는....꽃밭이 아니라 오히려 중공 마인드에 가까웠지
#534이름 없음(6058331E+5)2018-11-14 (수) 14:18
현실에 비유하면...만에 하나의 가정이지만 그렇네.

망에 하나라도 에브라임과 명이 이 국제연합에 참여 할 생각 없다고 등 돌려 버리는 건 현실 나토에서 영국, 캐나다가 동시 이탈을 선언하는 것의 곱절은 되는 수준의 선언이라 보면 되려나...
#535이름 없음(6899034E+5)2018-11-14 (수) 14:19
그당시 외교부 마인드는 무슨 중공 지도부나 보일법한 깡패. 지금 외교부 마인드는 무슨 지하 혁명가들이나 지닐법한 꽃밭.
#536이름 없음(6899034E+5)2018-11-14 (수) 14:19
>>534 현실 나토에서 미국이 추방당하는 수준(쓴웃음)
#537이름 없음(2099135E+6)2018-11-14 (수) 14:20
현실 영국이랑 캐나다는 아무래도 미국보다 국력에서 손색이 많지만 이 어장의 에브라임과 명은 그게 아니니...
#538이름 없음(2004034E+5)2018-11-14 (수) 14:20
이 놈들은 뭔 외교 마인드 널뛰기가 심해. 차라리 현실 머추장하는 러시아가 일관성 있겠다
#539이름 없음(9912903E+5)2018-11-14 (수) 14:21
그런데 비스마르크가 오스트리아 대표로 나오면 대독일주의로 가는건가 그건 좀 무리같은데
#540이름 없음(6058331E+5)2018-11-14 (수) 14:21
>>539 여기 오스트리아는 합스부르크 호엔촐레른 결혼동맹인 상태라 뭐...
#541이름 없음(2004034E+5)2018-11-14 (수) 14:22
원래 저런 자리에서는 혐성을 부리면서 적당히 당근도 제시해 혐성과 당근 사이에 균형을 맞춰야하는게 최선인데 말이지
#542이름 없음(6899034E+5)2018-11-14 (수) 14:22
>>539 애초에 이 어장은 소독일주의가 대독일주의에 맞설 정도로 흥한 적이 없음. 대독일주의가 대독일이 아니라 그냥 독일주의 수준일껄.
#543이름 없음(5495203E+5)2018-11-14 (수) 14:22
호엔촐레츤(프로이센에 없음)
#544이름 없음(6058331E+5)2018-11-14 (수) 14:23
>>543 [프로이센 강역이 거의 없는 현실 독일을 본다.] 정상이네![착란]
#545이름 없음(2099135E+6)2018-11-14 (수) 14:24
프로이센 없는 프로이센
#546이름 없음(6899034E+5)2018-11-14 (수) 14:24
필립 2세를 계기로 독일은 합스부르크의 신롬제국이었다는 그런 느낌이라, 다른 구심점이 형성되지도 못했어.
#547이름 없음(2004034E+5)2018-11-14 (수) 14:24
언제는 신화 속 미합중국 또는 대영제국이 됐다가, 또 언제는 중공이 되고, 이번에는 대책 없는 이상주의자가 되고, 하나만 하자 하나만(뒷목)
#548이름 없음(5495203E+5)2018-11-14 (수) 14:24
XX 없는 XX… 무도가 낳은 걸작(아무말)
#549이름 없음(3685088E+6)2018-11-14 (수) 14:25
애초에 프로이센 자체가 특히 동프로이센쪽은 독일 원래 권역으로는 애매하지 않았어?
#550이름 없음(5495203E+5)2018-11-14 (수) 14:25
DICE NON VULT(아무말)
#551이름 없음(3481301E+5)2018-11-14 (수) 14:25
>>549 그런의미라면 슐레지엔이 떨어진것부터 따져야할텐데?
#552이름 없음(3685088E+6)2018-11-14 (수) 14:26
>>551 어장 속에선 결국 주사위 구르는데로 가겠지.
#553이름 없음(2004034E+5)2018-11-14 (수) 14:27
이제 대책없는 이상주의자 노선이 대실패하면 현실 대영제국 노선 갈려나? 마침 버지니아에 디즈레일리도 있네!(실성)
#554이름 없음(5495203E+5)2018-11-14 (수) 14:28
현실과 어장은 구분합시다-

이 어장에서는 동프로이센이 월경지라 해도 일단 독일권에 있던 기간이 길고, 슐레지엔도 폴란드가 먹은지 어언 200여년이던가.
#555이름 없음(3685088E+6)2018-11-14 (수) 14:28
그나저나 어장 속 러시아 요리는 진짜 뭐때문에 그렇게 되버린걸까?
#556이름 없음(5495203E+5)2018-11-14 (수) 14:28
>>555 DICE VULT(아무말)
#557이름 없음(2004034E+5)2018-11-14 (수) 14:29
그건 머추장이 머추장하지 못해 러시아가 대신 머추장이 됐기 때문이다(아무말)
#558이름 없음(6058331E+5)2018-11-14 (수) 14:30
>>555 노르만 바이킹 종특[폭언]
#559이름 없음(9912903E+5)2018-11-14 (수) 14:32
542>> 그런데 대독일주의라면 보헤미아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는 어떻게 취급되어야 할까요?
#560이름 없음(9912903E+5)2018-11-14 (수) 14:33
>>542 대독일주의라면 보헤미아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는 어떻게 취급되어야 할까요?
#561이름 없음(5495203E+5)2018-11-14 (수) 14:34
그쪽은 일단 독일권이라고 봐야 하려나. 독일연방 당시 산혁 전선중 하나가 그동네였지비.
#562이름 없음(3481301E+5)2018-11-14 (수) 14:35
>>559 거기 대독일에서 개꿀빨던 양대산맥중에 하나임.
#563이름 없음(2099135E+6)2018-11-14 (수) 14:36
보헤미아는 나폴레옹이 헝가리 들어오려는 거 분쇄하고 공화국 세웠었지않나 어장 내에서?
#564이름 없음(5495203E+5)2018-11-14 (수) 14:37
>>563 그게 지지난턴이었지 아마?
그 전 독일연방 시절까지는 오스트리아 권역이었음.
#565이름 없음(3481301E+5)2018-11-14 (수) 14:38
>>564 지난턴일걸?아직 터지고 1턴밖에 안지나지않았나?
#566이름 없음(9912903E+5)2018-11-14 (수) 14:43
>>564 그러면 독일인들만의 나라로 통합하자는 명분은 부족할 것 같은데 구 독일연방의 부활이 명분이 될려나
#567이름 없음(3685088E+6)2018-11-14 (수) 14:43
어장 속 독일인은 게르만이 아니라 사실상 독일연방인 아니던가
#568이름 없음(5495203E+5)2018-11-14 (수) 14:45
>>567 대독일주의 계열은 그렇게 보고 소독일주의 계열은 아니지 않았나
#569이름 없음(0603198E+6)2018-11-14 (수) 19:53
진팔륜4와 비스마르크가 숙명의 라이벌로 보인다
#570이름 없음(4648827E+5)2018-11-14 (수) 20:37
프랑스 제1공화국빠로서의 나인가, 비스마르크빠로서의 나인가, 그거시 문제로다
#571이름 없음(0118644E+6)2018-11-14 (수) 20:52
모조리 굴려라! 다갓께서 옥석을 가려 주실 것이다!
#572이름 없음(6319484E+6)2018-11-14 (수) 22:59
모두 굴려라, 다이스갓깨서 가리실 것이다.
#573이름 없음(6171417E+6)2018-11-14 (수) 23:14
누가 이기는가?
홀수면 프랑스, 짝수면 독일, 크리면 엉뚱하게 룩셈부르크
.dice 0 10. = 4
#574이름 없음(8594832E+6)2018-11-14 (수) 23:42
오늘은 수능일.

부디 모두 좋은 결과 있기를.
#575에이레네 ◆x6eOv8/nQw(802931E+64)2018-11-15 (목) 03:13
감독 같은 건 안 해도 분위기만으로 피곤피곤
#576이름 없음(5727747E+6)2018-11-15 (목) 03:25
모두가 겪는 인생 첫번째 고비라...(뒤로 줄줄히 있다는 데서 눈을 돌린다)
#577에이레네 ◆x6eOv8/nQw(802931E+64)2018-11-15 (목) 03:27
그래도 이번에는 이걸로 해방, 이긴 한데 지난해는 그야말로 죽을맛이었지라(먼산)
#578이름 없음(5727747E+6)2018-11-15 (목) 03:30
아아. 지진...(애도의 눈감기)
#579에이레네 ◆x6eOv8/nQw(802931E+64)2018-11-15 (목) 03:31
그 때라면 장비가 꽥! 하자마자 으악! 하고 죽은 아무개씨의 기분을 이해할 수 있어YO
#580에이레네 ◆x6eOv8/nQw(802931E+64)2018-11-15 (목) 03:47
흠냐므냐냥
#581이름 없음(7253594E+6)2018-11-15 (목) 03:52
나폴레옹 개인사 보겠다던 건 우찌 된 겁니까(기대하고 있었음)
#582에이레네 ◆x6eOv8/nQw(802931E+64)2018-11-15 (목) 03:54
지금 짭팔.. 아니, 진팔륜이 보나파르트가의 가정사정을 보여달라고 온 몸, 아니 온 다이스로 절규하고 있으니 싫어도 보게 되지 않을까 시프요
#583이름 없음(4482117E+6)2018-11-15 (목) 03:56
어차피 카이저 라이히를 볼 수 없다면 역대 판도어장에서 거의 보지 못했던 라 그랑드 나시옹도 괜찮지 않을까
#584에이레네 ◆x6eOv8/nQw(802931E+64)2018-11-15 (목) 04:01
글쎄요, 어떻게 될까요. 흠므흠므 흠믐믐. 이야기가 꽤나 재미있게 돌아가고 있군YO
#585이름 없음(8594832E+6)2018-11-15 (목) 04:02
두번 연속 10%를 뽑아서 자꾸 엎어지는 독일이 불쌍해졌다.
#586이름 없음(4482117E+6)2018-11-15 (목) 04:02
프랑스 제1공화국빠로서 제1공화국이 라 그랑드 나시옹이 되기를
#587이름 없음(8594832E+6)2018-11-15 (목) 04:03
헝가리때 10%로 말아먹고 여기서도 10%로 말아먹고.
#588이름 없음(8594832E+6)2018-11-15 (목) 04:03
...아니 이번은 말아먹었다고 하긴 뭐하구나. 음.
#589에이레네 ◆x6eOv8/nQw(802931E+64)2018-11-15 (목) 04:03
일단 가능성이 "없는 건" 아니라서 끼워넣은 건데 그걸 정확히 뽑아버리는 진팔륜같으니라고
#590이름 없음(8594832E+6)2018-11-15 (목) 04:04
솔직히 지난번 혁명전쟁 전후처리부터 다이스가 독일에게 냉혹한데요....
#591이름 없음(3112722E+5)2018-11-15 (목) 04:05
오늘은 감독 다 끝나시고 이제 퇴근이신가요?
#592이름 없음(8594832E+6)2018-11-15 (목) 04:05
아니 거기서 폭발사산 선택지에다 이후에도 10%를 두번이나 그렇게 스윽 뽑아버리냐 진짜...
#593이름 없음(7253594E+6)2018-11-15 (목) 04:06
역시 4의 일족 보나파르트
#594에이레네 ◆x6eOv8/nQw(802931E+64)2018-11-15 (목) 04:07
퇴근... 은 아니지만 아무튼 애- 매- 한 타임이로군YO
없는 것도 있는 것도 아닌 생각을 그만둬야 하는 상태.....(떨림)
#595이름 없음(4482117E+6)2018-11-15 (목) 04:07
카이저라이히의 꿈은 사실상 안드로메다 저편으로 갔어. 이대로가면 이제 남은건 머추장 보존 법칙에 의해 머추장이 된 러시아가 얼마나 물주질을 잘하느냐겠지
#596이름 없음(6171417E+6)2018-11-15 (목) 04:08
주사위값 중 크리는 어장주가 통제할 수 없는 부분인데 그거로 따져봐야.
#597이름 없음(3112722E+5)2018-11-15 (목) 04:08
비스마르크가 프로이센이 프로이센 지방 갖고있어야만 되게 판을 만들어낼수만 있다면 비스마르크가 한방 먹인게 되겠지만 그게 잘 될까..
#598에이레네 ◆x6eOv8/nQw(802931E+64)2018-11-15 (목) 04:10
진짜 진팔륜은 신박했네요
비스마르크가 당겨서 나오니까 지도 당겨서 나오질않나. 나와서는 또 냅다 온갖 지뢰선택지 다 피하고 딱 4를 찍지 않나 크리를 갈기지 않나.
#599이름 없음(4482117E+6)2018-11-15 (목) 04:10
그리고 누에바 에스파냐 사민당은 진짜(절래절래).
#600이름 없음(4482117E+6)2018-11-15 (목) 04:11
아무래도 다갓은 카이저라이히보다 라 그랑드 나시옹을 원하나보다
#601이름 없음(6171417E+6)2018-11-15 (목) 04:11
이러는데 막 굴려보니까 크리 연발로 3세가 아니라 2세였다 나오면
#602이름 없음(8594832E+6)2018-11-15 (목) 04:12
라 그랑드 나시옹을 총애하는 게 아니라 진팔륜을 총애하는 것(퍽퍽)
#603에이레네 ◆x6eOv8/nQw(802931E+64)2018-11-15 (목) 04:13
굳이 혈통론을 신봉하고 싶진 않지만 이쯤되면 가계도를 갈아엎어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아니, 그 혈통인게 오히려 더 재미있을지도 모르고.
#604이름 없음(4482117E+6)2018-11-15 (목) 04:13
19세기에 뭔 생태주의에 1국가 1표제여. 그게 참 잘도 씨알이 먹히겠다(뒷목)
#605이름 없음(4482117E+6)2018-11-15 (목) 04:14
아무리 생각해도 리에고가 고도이4의 노선을 잘못 이해한 것 같은 모양새임
#606이름 없음(0341474E+6)2018-11-15 (목) 04:15
너무 이런 PC 였지...
#607이름 없음(6171417E+6)2018-11-15 (목) 04:15
너무 미래를 본듯.
#608이름 없음(8594832E+6)2018-11-15 (목) 04:16
솔직히 생태주의만 해도 니들은 개발도 하지 마! 하는 지독한 사다리 걷어차기, 아니 사다리 톱질하기로 여겨질 소지가 다분하고

1국가 1표제는... 아... 이거 진짜 이대로 가면 각자 자기들 고대 다 거슬러올라가 도시국가들 자치정부화하고 연방제로 다 끌고 와서 각자 백여표씩 행사하는 꼼수 생각해낼 기세죠.
#609이름 없음(2503867E+6)2018-11-15 (목) 04:16
인류에게는 너무 이른 사상 (진실)
#610이름 없음(4482117E+6)2018-11-15 (목) 04:16
생태주의는 그렇다치고 1국가 1표제는 현대에도 이런 주장을 미국 대통령이나 국무장관이란 사람이 하고 있다면 모두들 뭐하는 새X여, 하는 조소나 비난이나 받겠지. 하물며 19세기야
#611에이레네 ◆x6eOv8/nQw(802931E+64)2018-11-15 (목) 04:17
사실 사민당의 이런 흐름이 어느 정도 짐작이 가긴 합니다.
고도이가 보여주었던 노선이 표면적으로는 "도덕주의적"이긴 했걸랑요.
#612이름 없음(8594832E+6)2018-11-15 (목) 04:17
도덕주의적... 그걸 박 겉핥기로 봤구나...
#613이름 없음(4482117E+6)2018-11-15 (목) 04:18
고도이4는 도덕주의라기 보다는 NATO로 대표되는 현대 미국식에 가깝지 않던가
#614에이레네 ◆x6eOv8/nQw(802931E+64)2018-11-15 (목) 04:18
사실 겉보기엔 얼마나 도덕주의적입니까.
프랑스에다가 그야말로 탈탈 부어넣고 또 러시아에 탈탈 부어넣고. 그런데 그게 "장기적이고 확실한 계산이 있었던"거라는 건.....
#615이름 없음(4482117E+6)2018-11-15 (목) 04:19
아무래도 고도이4는 제자 농사 대흉년을 맞이했던 모양입니다(뒷목)
#616이름 없음(8594832E+6)2018-11-15 (목) 04:20
내부적으로 확실하고 엄정한 계산을 하면서 겉으로 도덕주의적으로 갔다 -> 계산은 모르겠고 도덕주의적으로 가면 되는구나!..

이게 고수와 하수의 싸움이군요.
#617이름 없음(8594832E+6)2018-11-15 (목) 04:21
마치 시험문제를 조금 꼬아놨다고 줄줄히 낚여서 오답을 내고 마는 학생들을 보는 듯한 느낌.
#618이름 없음(4482117E+6)2018-11-15 (목) 04:21
일단 다음 국민의 왕 선거에선 산 마르틴이 펌블이고 아구스틴이나 링컨이 고다이스가 될려나. 디즈레일리는 아직 모르겠다
#619에이레네 ◆x6eOv8/nQw(802931E+64)2018-11-15 (목) 04:22
애초에 고도이가 러시아에 때려부은 투자는 확실히 결과를 봤어요.
호르무즈 재탈환을 넘어선 중동 전역에의 확실한 영향력으로. 러시아가 그 와중에 X간질을 하건 말건 관계없이.
무굴이 생각보다 잘 버텼지만, 역으로 하자면 러시아를 은원으로 확실히 묶어서 북에서 위협하게 만들지 않았다면 호르무즈도 위험할 수 있었단 의미고.

국민당은 그 부분을 꽤 잘 굴려먹었어요. 캐나다와 콩고가 문제였지만.
#620이름 없음(6171417E+6)2018-11-15 (목) 04:22
이상은 좋지만 이루려면 몇세기 더 걸릴듯.
#621이름 없음(2503867E+6)2018-11-15 (목) 04:22
명분과 실리를 다 챙기는 것이 금메달
둘 중 하나만 챙기는 것이 은메달
둘 다 어중간하게 챙기는 것이 동메달
둘 다 못 챙겼으면서 챙긴 줄 알고 으스대는 것이 목메달
#622이름 없음(7253594E+6)2018-11-15 (목) 04:23
그나마 아구스틴 이투르비데가 고도이4의 적통같은 느낌으로 고군분투하고는 있는데 힘들다
#623이름 없음(4482117E+6)2018-11-15 (목) 04:23
국민당은 그냥 그 시대에 어울리는 행동을 했을 뿐이라는게 내 생각. 사민당은... 너그는 국내문제만 다루세요. 제발. 외교는 딴 사람에게 넘기고
#624에이레네 ◆x6eOv8/nQw(802931E+64)2018-11-15 (목) 04:25
더불어서 라틴 아메리카 독립 3종세트 중에서 제일 후진 이투르비데가 어째서 존재감+상식인 포지션을 잡게 되었나(흰눈)
#625이름 없음(7253594E+6)2018-11-15 (목) 04:25
그리고 존재감이 사라진 국민당 소속 시몬 볼리바르
#626이름 없음(4482117E+6)2018-11-15 (목) 04:26
오삼계가 소하와 제갈량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명재상이 세계선인데 그 정도야...
#627이름 없음(8594832E+6)2018-11-15 (목) 04:26
한명은 국민당으로 빠지고 둘중 좀 더 부각되는 쪽을 대표로 했더니 그양반이 삽질하는 바람에?..?
#628이름 없음(8594832E+6)2018-11-15 (목) 04:29
국민당은 열심히 했지. 캐나다 브라질은 저저번 턴부터 개판이었던 업보고 그 업보를 처리하느라 콩고에서 터지는 걸 늦게 캐치했고. 굳이 말하자면 버지니아 흡수가 실수였네. 그게 아니었으면 좀 더 여유가 있었다.

하지만 국민여론이 갈수록 정치 외교에 영향이 강해지는 시대라 시대에 맞는 외교술을 부려도 그게 국민들이 보기엔 싫은 그런 거였던 게 문제.
#629이름 없음(4482117E+6)2018-11-15 (목) 04:29
근데 디즈레일리가 버지니아에 있는걸 보니까 혹시 글래드스턴과 게스코인세실도 누에바 에스파냐에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든다
#630에이레네 ◆x6eOv8/nQw(802931E+64)2018-11-15 (목) 04:29
이쯤 되면 이투르비데는 확실히 빡칠 느낌적 느낌. 내부 노선 투쟁인가, 탈당인가, 아니면 신당창당인가.
#631이름 없음(4482117E+6)2018-11-15 (목) 04:33
당 내에 링컨이 있다면 같이 이타치해서 새로 정당 창당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을 수준
#632에이레네 ◆x6eOv8/nQw(802931E+64)2018-11-15 (목) 04:35
사실 여러가지 시뮬레이션을 돌렸을 때 신당 창당에 들어갈 경우 버지니아 계열은 아마 대거 그쪽으로 참가하겠지요.
기존 정당에 들어갈 경우 이러니저러니 해도 기본적으로 들러리 내지 찬밥일 가능성이 다대하지만 신당이라면 이야기가 많이 달라지니.
#633이름 없음(8594832E+6)2018-11-15 (목) 04:37
일단 유럽쪽에 직접적 이해관계가 얽히지 않으면서 강대한 대국이기도 한 에브라임과 명이 어떻게 움직이냐가 관건...
#634에이레네 ◆x6eOv8/nQw(802931E+64)2018-11-15 (목) 04:41
얘들은 정말로 하기 나름이란 느낌.
기본적으로 누구와 친하냐 하면 누에바 에스파냐 쪽이지만 사실 이번 건, 누에바 에스파냐도 그렇게까지 엄청난 의지는 없을 것.
구체적으로는 이투르비데가.
#635이름 없음(2503867E+6)2018-11-15 (목) 04:42
즉 보다 여행비둘기에 근접한 맛을 가진 동물을 수출할 수 있는 쪽이 이긴다고...
#636에이레네 ◆x6eOv8/nQw(802931E+64)2018-11-15 (목) 04:43
무엇보다도 이 정도 가지고 어떻게 서로 지지고 볶을 관계도 아닌데다가 무엇보다도 유통기한을 조금이라도 늘려서 최소한 수선이라도 할 시간을 만들려면 일단 저 둘이 붙어있어"줘"야 하는 판이니.
#637이름 없음(8594832E+6)2018-11-15 (목) 04:45
사실 에브라임만 있으면 관계가 관계니 대충 누에바 에스파냐에게 힘 실어주는 걸로 끝날 소지가 다분한데

문제는 명이 누에바 에스파냐와 반대편에 서는 순간이겠죠. 그럼 에브라임은 더 가까이 있고 이리저리 더 많이 얽힌 명나라 편으로 갈 들어줄 소지가 충분하고 이 판에서 그렇게 저 둘이 반대편에 가면 그야...
#638이름 없음(7253594E+6)2018-11-15 (목) 04:45
진짜 아무상관 없는 애들 둘한테 공이 넘어가버렸어...
#639이름 없음(4482117E+6)2018-11-15 (목) 04:45
지금 버지니아에서 나올 네임드가 디즈레일리와 링컨인데, 전자는 성향상 국민당이랑 코드가 맞지 않나
#640에이레네 ◆x6eOv8/nQw(802931E+64)2018-11-15 (목) 04:50
코드적으로는 확실히 그렇지YO
다만 편입된지 얼마 되지 않은 버지니아의 입지를 고려했을 때, 입지를 확 늘릴 승부수로는 정계개편에 한몫 하는 게 최고.
#641이름 없음(3112722E+5)2018-11-15 (목) 05:00
러시아가 예전에 명나라에 조공간적이 있긴 했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중국집 쿠폰을 많이 모았으려나.
#642이름 없음(6171417E+6)2018-11-15 (목) 05:01
러시아가 쿠폰을 아무리 모았다 해도 에브라임은 이젠 아예 지분이 있는 수준이라 모른다.
#643이름 없음(6171417E+6)2018-11-15 (목) 05:02
그런데 여행비둘기는 누에바 에스파냐 독점이잖아?
러시아 음식은 에브라임에서도 거부하고.
#644이름 없음(8594832E+6)2018-11-15 (목) 05:04
>>641 쿠폰질을 허용할 상황이 아닐껄.
#645에이레네 ◆x6eOv8/nQw(802931E+64)2018-11-15 (목) 05:08
사실 뭐 중국집 쿠폰이라는 건 그만큼 엣헴엣헴 할 수 있는 명백한 우위가 있어야 가능한 일이지만서도 말이지YO
#646이름 없음(6836949E+6)2018-11-15 (목) 05:30
즉 쿠폰을 쓰기에는 러시아의 자존심이 문제고 따이밍이 봐주기에도 러시아 국력이 문제라는 건가요.
#647이름 없음(3112722E+5)2018-11-15 (목) 05:44
저 중국집 쿠폰을 독일에 넘겨서 독일이 대신 받을수 있는게 아니니..
#648이름 없음(3488671E+6)2018-11-15 (목) 05:46
사실 이 건은...굳이 고르자면 명보단 유대 네트워크의 중심 에브라임을 구워삶는 데 성공해야 원 플러스 원으로 명이랑 세트로 표몰이가 가능한 게 사실.


프랑스와 독일은 과연 어찌 나올까 궁금한데(미소)
#649이름 없음(6836949E+6)2018-11-15 (목) 05:58
다른 국가들이 제아무리 중국집 쿠폰을 모았어도 에브라임이 하자고 하면 어, 그래, 너가 하자는데 형이 밀어줘야지...하고 나설 것 같은 따이밍
#650이름 없음(3112722E+5)2018-11-15 (목) 07:22
근데 폴란드가 먹은지역들 없는 프로이센은 너무 작아서 대표하기엔 너무 부족하지 않나...
#651이름 없음(6319484E+6)2018-11-15 (목) 07:25
그래서 브란덴부르크-프로이센?
#652에이레네 ◆x6eOv8/nQw(802931E+64)2018-11-15 (목) 07:31
사실 브란덴부르크보다 훨씬 대표하기 좋은 애가 있긴 하죠.
"보헤미아"
#653이름 없음(4527759E+6)2018-11-15 (목) 07:32
반대로 생각해서 프로이센에 준다고 하면 폴란드가 국가 쪼개서 프로이센지역 위성국 만들면 그럼 그 프로이센에 가야되는건가 브란덴부르크에 있는가 문제 생기지 않나.
#654에이레네 ◆x6eOv8/nQw(802931E+64)2018-11-15 (목) 07:33
그런데 보헤미아에는 결정적인 문제가 하자 있죠.
얘들이 폴란드, 정확히는 헝가리가 폴란드의 따까리로 존재하는 한 죽었으면 죽었지 폴란드 편을 들 가능성이 없다는 것.
#655이름 없음(1953039E+6)2018-11-15 (목) 07:33
카이저라이히는 이미 X졌어. 제4제국 판도만 만들어도 천만다행일 판국이여
#656이름 없음(4527759E+6)2018-11-15 (목) 07:36
헝가리를 버리면 헝가리가 러시아측으로 갈수밖에 없는데 그러면 결국 발칸이 완전히 러시아 영향권이 되니.
#657이름 없음(4527759E+6)2018-11-15 (목) 07:42
그럼 이번 회의에서는 투표권 문제와 보헤미아와 프로이센중 누구에게 투표권을 줄지가 논쟁이려나
#658이름 없음(1953039E+6)2018-11-15 (목) 07:44
어차피 저걸로 독일권 문제가 끝나는건 어림도 없는 소리. 어떤
형태로든 한번 터지게 되어있어.
#659이름 없음(4527759E+6)2018-11-15 (목) 07:47
>>658 그러니까 이번 회의라고만 했죠...
#660에이레네 ◆x6eOv8/nQw(802931E+64)2018-11-15 (목) 09:26
오늘은 아마도 8시 내지 8시 반 정도에 시작할 예정입니DA
#661이름 없음(9582225E+6)2018-11-15 (목) 13:48
오늘의 진행 : 술트 라이징, 독일천하삼분지계
#662이름 없음(6171417E+6)2018-11-15 (목) 13:49
살아남아라 여행비둘기! 세계대전 여부가 달렸다!
#663이름 없음(6836949E+6)2018-11-15 (목) 13:52
오늘의 어장
슐트 :선생님, 독일인의 왕 하고 싶어요.
솔까말 지금 슐트 영역은 서독급은 되지?
#664이름 없음(0118644E+6)2018-11-15 (목) 13:52
술트 밑밥깔기 실력 진짜 에술이네
#665이름 없음(9582225E+6)2018-11-15 (목) 13:54
그런데 이제와서지만 소무제 AA 어느 캐릭터야?
#666이름 없음(9588974E+6)2018-11-15 (목) 13:55
스트위치 칸노 나오에였던가
#667이름 없음(8039665E+6)2018-11-15 (목) 14:00
>>665
스트위치 칸노 나오에. 고른 사유는 전대도 스트위치였으니까 스트위치에서 다른 데 써먹을 수 있는 국적 있는 캐릭을 고르다보니 덜커덕 하고 당첨. 이 정도로 캐릭터가 짙어질 줄 알았으면 조금 더 신경써서 골랐겠지만.
#668에이레네 ◆x6eOv8/nQw(8039665E+6)2018-11-15 (목) 14:00
>>667 앗차 나메
#669이름 없음(6836949E+6)2018-11-15 (목) 14:13
그 볼에 붙은 반창고가 내면의 상처를 드러내는 것 같아서 모에합죠.
#670에이레네 ◆x6eOv8/nQw(8039665E+6)2018-11-15 (목) 14:16
>>669 (깨달음)
#671이름 없음(9330749E+5)2018-11-15 (목) 14:19
독일 내전이 끝난 후는 과연 다시금 늙은이와 젊은이의 전쟁일 것인가 아니면 젊은이와 젊은이의 전쟁일 것인가[아무말]
#672이름 없음(7834492E+6)2018-11-15 (목) 19:18
제4제국이냐 미텔유로파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이냐 오트리아냐 그것이 문제로다
#673에이레네 ◆x6eOv8/nQw(8998453E+6)2018-11-15 (목) 23:35
(뒹굴뒹굴)
#674이름 없음(9015216E+6)2018-11-15 (목) 23:35
독일은 찢어진다아 그런데 히틀러가 나와서 나치!할 가능성 있나?
#675이름 없음(5163045E+6)2018-11-15 (목) 23:37
나치해봤자 독일 통합부터 제대로 되야 가능하죠
#676에이레네 ◆x6eOv8/nQw(8998453E+6)2018-11-15 (목) 23:37
알 수 없네YO
일단 지금 독일이 어떤 식으로 흘러가는 가를 봐야 이후 유럽이 짐작이 가겠네YO!
#677이름 없음(5163045E+6)2018-11-15 (목) 23:39
그나저나 어제 수능 끝났지만 음악선생님 땡땡이로 바쁘시려나.
#678에이레네 ◆x6eOv8/nQw(8998453E+6)2018-11-15 (목) 23:40
일단 당분간 일요일에 방영 못하는 건 확- 정-(눈물)
#679이름 없음(074502E+70)2018-11-15 (목) 23:42
어장 안에서 약 100년 뒤에 히틀러가 에브라임에서 여행비둘기! 거리고 있을지도 모르지.
#680에이레네 ◆x6eOv8/nQw(8998453E+6)2018-11-15 (목) 23:42
생태운동가 히선생인가(떨림)
#681이름 없음(1552352E+6)2018-11-15 (목) 23:43
카이저라이히는 끝났어. 제일 최선이 술트가 주도하는 제4제국이라니
#682이름 없음(1552352E+6)2018-11-15 (목) 23:43
최악은 말할 것도 없이 미텔유로파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이고
#683이름 없음(1552352E+6)2018-11-15 (목) 23:44
다가놈은 역대 판도어장에서도 거의 보기 드문 라 그랑드 나시옹을 원하는 것 같다
#684에이레네 ◆x6eOv8/nQw(8998453E+6)2018-11-15 (목) 23:46
뭐어, 일단 어떻게 돌아가는지 지켜보도록 하지YO! 이 판, 어떻게 굴러갈지 예단하긴 어려운 면이 아- 주 - 많으니CAR!
#685이름 없음(074502E+70)2018-11-15 (목) 23:46
채식주의자 생태운동가 아돌프 히틀러(아무말)
#686이름 없음(1552352E+6)2018-11-15 (목) 23:48
머추장 보존법칙에 의해 머추장이 된 러시아가 오스트리아의 물주가 되줄까. 아무리 대(大) 몰트케가 먼치킨이라고 하지만 오스트리아 단독으로는 졌잘싸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데
#687이름 없음(5163045E+6)2018-11-15 (목) 23:48
오늘도 평소대로 시작하려나.
#688에이레네 ◆x6eOv8/nQw(8998453E+6)2018-11-15 (목) 23:51
오늘의 시작 예정은... 아마도 8시 정도 예상합니DA! 정확히는 모르겠네YO!
#689이름 없음(8061629E+6)2018-11-16 (금) 00:09
진짜 술트가 미래일줄은 꿈에도 몰랐음. 공산당보단 1억배 술트가 낫고 정당성도 있으니 술트믿고 천국가자!
#690이름 없음(6603976E+6)2018-11-16 (금) 00:11
정말로 술트가 나은선택인걸까. 일단 여기공산당은 현실 공산당과는 많이 다르긴하지만.
#691이름 없음(1552352E+6)2018-11-16 (금) 00:13
술트면 일단 제4제국 강역은 보장할 수 있으니까. 좌우지간 미텔유로파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보다 술트의 제4제국이 덜 분란을 일으키지 않겠어. 물론 오스트리아가 다시 권토중래한게 가장 좋겠지만... 여긴 머추장이 된 러시아가 물주 노릇 열심히 하지 않으면 힘들다
#692이름 없음(1759621E+6)2018-11-16 (금) 00:15
미텔유로파 사회주의 연방이 나쁜건 아닌데. 그걸 최악으로 몰아붙일 필요는 없지.
#693이름 없음(074502E+70)2018-11-16 (금) 00:15
최소한 독-폴 국경은 미텔유로파 소비에트가 더 안정적일거 같은데?
#694이름 없음(1759621E+6)2018-11-16 (금) 00:16
애초에 러시아 혁명과 소련은 러시아의 특성과 적백내전의 경험이 잔뜩 묻어난 거고 독일에서 비슷한 일이 터지면 독일의 특성이 잔뜩 묻어나겠지.
#695이름 없음(1552352E+6)2018-11-16 (금) 00:17
예측 할 수 없잖아 이 녀석들은. 그런 예측 불가능한 요소에게 미래를 맡기는건 위험하다고 봐
#696이름 없음(074502E+70)2018-11-16 (금) 00:18
주사위 예측은 아무도 못하잖아.
#697이름 없음(1552352E+6)2018-11-16 (금) 00:21
진짜로 미텔유로파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이 독일권을 다 먹으면 그게 과연 평화를 의미할까. 오히려 오스트리아가 권토중래하는 것 이상으로 프랑스가 개거품을 물게 뻔한데. 그 쯤되면 폴란드와 러시아도 생각을 어느 정도 달리할 수 밖에 없겠지. 차라리 그럴 바에는 술트의 제4제국이나 합스부르크-호엔촐레른의 권토중래가 낫다고 말하는거임
#698이름 없음(074502E+70)2018-11-16 (금) 00:27
그건 어떻게 예측할수 있어?
#699이름 없음(1552352E+6)2018-11-16 (금) 00:29
미텔유로파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이 독일권 다 먹어도 프랑스가 별다른 반응을 안하려면 프랑스가 공산당에 우호적이어야하는데 그거 전혀 아니잖아. 애당초 여기 공산당은 그 일국사회주의가 아니라 오히려 트로츠키주의에 더 가까운 녀석들인데. 술트와 오스트리아는 지난 다이스값을 고려하면 충분히 예상이 가능하지만 이쪽은 진짜 예측이 안됨.
#700이름 없음(780791E+67)2018-11-16 (금) 00:36
거의 없을듯
#701이름 없음(780791E+67)2018-11-16 (금) 00:37
anchor>>700은 무시해 잘못 적었어
#702이름 없음(6603976E+6)2018-11-16 (금) 00:58
혼란하다 혼란해. 역시 중유럽이야.
#703에이레네 ◆x6eOv8/nQw(8998453E+6)2018-11-16 (금) 04:46
흠뀨
#704이름 없음(4898277E+6)2018-11-16 (금) 04:47
레네다
#705에이레네 ◆x6eOv8/nQw(8998453E+6)2018-11-16 (금) 04:47
그렇다. 내가 키라다(아니다)
#706에이레네 ◆x6eOv8/nQw(8998453E+6)2018-11-16 (금) 04:47
뭔가 처짐 처짐 처짐 처짐
#707이름 없음(4898277E+6)2018-11-16 (금) 04:48
리얼은 가혹한 것
#708이름 없음(1132874E+6)2018-11-16 (금) 04:48
LTE 처짐 (처짐)!(제정신 아님)
#709이름 없음(1132874E+6)2018-11-16 (금) 04:48
어쨋든 판도 어장을 운영하려고 하면 무조건 에이레네 어장을 3회독 (부분에 따라 5회독) 하고 나서 하게 되는 것 같아.
#710에이레네 ◆x6eOv8/nQw(8998453E+6)2018-11-16 (금) 04:49
김수현 못된놈!
#711이름 없음(4898277E+6)2018-11-16 (금) 04:49
오늘은 뭐를 중점으로 보게 될 것 같습니까
#712에이레네 ◆x6eOv8/nQw(8998453E+6)2018-11-16 (금) 04:50
>>709 왜 하필 제 어장을(떨림) 판도 어장은 다른 거 좋은 거 많은데(떨림)
>>711 아무래도 독일이로군요. 이 상황에 대해서 주변부 반응도 없을 수가 없으므로.
#713에이레네 ◆x6eOv8/nQw(8998453E+6)2018-11-16 (금) 04:52
현재 "정세적"측면에서의 중대 이슈 1호가 독일, 2호가 아마도 베트남이겠는데 베트남은 지금 당장 전망이 안 서고 독일은 지금 전망과 플레이어가 보이니 아무래도 오늘내일은 그쪽이 주가 되지 않을 수 없겠다고 예상.
이걸 노리고 국제연맹 이슈를 먼저 돌린 건데 산 마르틴 아저씨가 그렇게나 정확하게 저격해 줄 줄은 몰랐던 것이야요
#714이름 없음(4898277E+6)2018-11-16 (금) 04:52
술트는 정확히 뭘 노리고 있는 겁니까?
#715이름 없음(1132874E+6)2018-11-16 (금) 04:52
음... 뭐랄까 에이레네 어장이 내 취향에 제일 맞고, 설명도 풍부하고, 많은 부분을 보여주니까?
#716에이레네 ◆x6eOv8/nQw(8998453E+6)2018-11-16 (금) 04:53
>>715 고마워요오오오오오오(울음)
#717에이레네 ◆x6eOv8/nQw(8998453E+6)2018-11-16 (금) 04:54
그리고 술트의 경우 이후의 행동을 통해 목적이 나오겠지요.
필립 2세의 유산을 횡령하는 것이 주 목적인지, "자신"의 나라가 목표인지, 아니면 자신의 "이름"을 원하는지.

여하튼 선택지는 굉장히 프리덤하기에.
#718이름 없음(9158582E+6)2018-11-16 (금) 04:55
삼독지 삼독지 신나는 노래
#719이름 없음(3070964E+6)2018-11-16 (금) 04:56
역대 판도 어장 최장까지 얼마 안남았다..
힘내요 에이레네!
#720에이레네 ◆x6eOv8/nQw(8998453E+6)2018-11-16 (금) 04:56
일단 술트의 태도를 보기 위한 리트머스는... 하나는 오스트리아, 다른 하나는 뷔르템베르크, 로군요.
위치상 완전히 하노버와 프랑스에 포위당해있는 지점인데 콩사탕이기도 하고.
#721에이레네 ◆x6eOv8/nQw(8998453E+6)2018-11-16 (금) 04:57
>>719 어쩌다 이렇게 되었나(어쩌다 이렇게 되었나)
#722이름 없음(7357686E+6)2018-11-16 (금) 04:59
현재까지 최장 판도 어장기록은 모 도마 어장주의 108어장이었던가
#723이름 없음(9101873E+6)2018-11-16 (금) 05:02
오스트리아가 공산당과 손잡는 경우는 가능할까요
#724에이레네 ◆x6eOv8/nQw(8998453E+6)2018-11-16 (금) 05:03
오스트리아의 경우.... 그렇군요.
얘들은 통일 독일을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라도 할 겁니다. 정말로.
#725에이레네 ◆x6eOv8/nQw(8998453E+6)2018-11-16 (금) 05:03
다만 이후의 정세라거나 여러가지를 생각했을 때 하노버와 짝짝꿍을 맞추는 게 비교적 용이한 건 사실.
#726이름 없음(4316078E+6)2018-11-16 (금) 05:04
>>721 화이팅! 판도 어장의 새로운 교과서가 되시는 겁니다!(반농반진)
#727이름 없음(4898277E+6)2018-11-16 (금) 05:05
지금 카이저면 페르디난트인가 프란츠 요제프인가
#728에이레네 ◆x6eOv8/nQw(8998453E+6)2018-11-16 (금) 05:06
>>726 프리큐어 어장주우우우우! 빼애애애애액!
>>727 페르디난트 1세가 퇴위하기 거의 직전이로군요. 그래서 메테르니히가 그런 멘트를 한 것이지만.
#729이름 없음(1132874E+6)2018-11-16 (금) 05:07
나는 판도어장만 거의 챙겨보는 참치인데, 에이레네 판도 어장이 확실히 제일 취향에 맞는것 같아.
어쨋든 힘내요 에이레네!
#730이름 없음(4898277E+6)2018-11-16 (금) 05:08
하지만 지금까지의 다른 어장 전부 합친 거보다 지금 판도 어장 분량이 더 많다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슬픈 사실
#731이름 없음(1552352E+6)2018-11-16 (금) 05:08
술트의 제4제국이냐, 미텔유로파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이냐, 이 무슨 프레데터vs에일리언도 아니고
#732이름 없음(1132874E+6)2018-11-16 (금) 05:08
아, 그리고 나는 에이레네가 사실 판도 어장주인줄 알았어, 유입된지 1년도 안된 신입 참치다보니까(먼산)
그런데 프리큐어 어장주라기에 많이 당황함
#733이름 없음(9101873E+6)2018-11-16 (금) 05:09
다음 프리큐어 어장은 초대나 예스처럼 길게갔으면 하네요
#734에이레네 ◆x6eOv8/nQw(8998453E+6)2018-11-16 (금) 05:09
이렇게 된 이상 프리큐어 어장을 8쿨짜리 확대편성으로 완결을 내야....(각오)
#735이름 없음(1552352E+6)2018-11-16 (금) 05:09
유카리 선생이 소설가로 전업한 이후 현재 판도어장의 옥좌에 가장 근접한 사람이 에이레네 선생
#736이름 없음(1132874E+6)2018-11-16 (금) 05:10
anchor>>734 판도어장을 위해서 그것은 안된다(안된다)
물론 에이레네가 좋아하는 걸 해야겠지만, 그러면 결국 판도어장 운영이 거의 없어지는걸(슬픔)
#737이름 없음(4898277E+6)2018-11-16 (금) 05:10
근데 제4제국은 뭐야? 그거 EU를 반농반진으로 비꼬는 소리 아니었나?
#738이름 없음(1552352E+6)2018-11-16 (금) 05:11
술트는 좀 만 더 나아가면 제4제국 판도 완성하는데, 그 이상으로 가면 프랑스랑 관계가 틀어지지 않을까 싶음
#739이름 없음(1552352E+6)2018-11-16 (금) 05:11
제4제국은 현대 독일을 일컬음
#740이름 없음(074502E+70)2018-11-16 (금) 05:11
3제국이 있었어야 4제국이지.
#741이름 없음(4898277E+6)2018-11-16 (금) 05:11
나는 판도어장 끝나면 평소의 에이레네로 돌아갔으면 좋겠지만. 프리큐어도 좋고 순정만화도 좋고....
#742이름 없음(1132874E+6)2018-11-16 (금) 05:11
anchor>>735 그것은 진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제일 재밌고, 군생활의 낙(?)이기도 함 그리니 제대 전까지는 연재가 되었으면(간절)
#743이름 없음(1132874E+6)2018-11-16 (금) 05:12
흔히 나치독일을 제 3제국이라고 칭하니까, 지금은 농담으로 4제국 4제국하는거고.
#744이름 없음(6774739E+7)2018-11-16 (금) 05:12
EU도 아니고 그냥 현대독일 판도를 누가 4제국이라고 불러. 여서 첨 보네.
#745에이레네 ◆x6eOv8/nQw(8998453E+6)2018-11-16 (금) 05:12
뭐어, 바람 가는대로 물 가는대로. 어차피 단 한번도 계획적으로 어장을 운영해 본 적이 없었으니까!(해맑)
#746이름 없음(9101873E+6)2018-11-16 (금) 05:12
>>736 이 어장이 에이레네의 최초이자 최후일 판도연재라
#747이름 없음(074502E+70)2018-11-16 (금) 05:13
큐어 백혈구, 큐어 림프구 등이 간염 바이러스에 맞서 싸우는 면역체계 프리큐어
#748이름 없음(4898277E+6)2018-11-16 (금) 05:13
앵커 마구잡이로 조합해서 나오는 혼돈이 그립다
#749이름 없음(1132874E+6)2018-11-16 (금) 05:13
anchor>>746 그러면 에이레네 새 판도 어장이 없어서 이 어장을 10회독 20회독 해야하는거야?(시무룩)
#750이름 없음(9101873E+6)2018-11-16 (금) 05:14
>>749 애초에 이어장 장난성 단편이 걷잡을수없이 커진 결과라.
#751이름 없음(9303931E+6)2018-11-16 (금) 05:15
판도야 여러 어장 있지만 기존 에이레네가 하던 분야는 에이레네 밖에 없다고 생각해서 판도 끝나면 기존 홈그라운드로 돌아왔으면 한다. 애초에 이 어장도 판도하려고 한 게 아니었는데 크리연타 땜에 이리 된 거고. 뭣보다 이제 빌런 좀 에이레네 어장에서 그만 보고싶어
#752이름 없음(4898277E+6)2018-11-16 (금) 05:16
원래는 전혀 판도어장 아니었지...
#753이름 없음(1552352E+6)2018-11-16 (금) 05:17
하지만 크리연타는 실로 위대했다. 당장 저 누에바 에스파냐 연방과 콩사탕도 그런 크리연타의 유산
#754이름 없음(1132874E+6)2018-11-16 (금) 05:18
사실 나도 판도어장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내가 운영해도 되는거고, 에이레네는 에이레네가 좋아하는거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
#755이름 없음(074502E+70)2018-11-16 (금) 05:18
그러고 보니 이 어장 선조 성이 도대체 몇번 바뀐거지?
#756에이레네 ◆x6eOv8/nQw(8998453E+6)2018-11-16 (금) 05:19
사실 뭐 결국 계획을 가지고 어장 운영하는 스타일은 아니다보니 다이스께서 하라시면 어느새 삼천포로 오기도 하는 거시다.
일단 이 어장이 완결되고 나면 잠깐 모드 체인지도 할 겸 막나가는 앵커 단편이나 한번 해 볼까 하는 마음.
#757이름 없음(1552352E+6)2018-11-16 (금) 05:23
개인적으로 다이스물 이전에 대체역사물이라는 측면에서 에이레네 선생의 판도어장은 앵글로색슨의 승리를 완전히 비틀고 전혀 다른 역사를 그렸단 점에서 훌륭하다고 생각해. 앵글로색슨의 대승리로 끝난 현실과는 정반대로 앵글로색슨의 대패배라니 실로 히스파니아와 유대인의 하나님께서 가호하시는 세계선이로다
#758이름 없음(9101873E+6)2018-11-16 (금) 05:24
막나갔다 이 어장 mk2가 되어버리는데
#759에이레네 ◆x6eOv8/nQw(8998453E+6)2018-11-16 (금) 05:25
설마 또 시작부터 크크크크크크리가 뜨고 그러겠어요(근자감)
#760이름 없음(9101873E+6)2018-11-16 (금) 05:25
.dice 0 100. = 43 다음 어장이 장편이 될 확률
#761이름 없음(074502E+70)2018-11-16 (금) 05:26
아무리 막 나가도 야구팀 감독이 죽음의 별을 만드는 정도 순정만화겠지.(아무말)
#762이름 없음(1552352E+6)2018-11-16 (금) 05:27
내가 이걸 처음 봤을 당시가 삼십몇편이던가 연재하던 시점이었는데 그 때까지만 해도 잉글랜드가 이 지경까지 몰릴거라곤 상상도 못했다. 하다못해 사람까지 뜯기다니 별로 위대한 영국이 아니다
#763에이레네 ◆x6eOv8/nQw(8998453E+6)2018-11-16 (금) 05:30
순정만화를 방영할 무렵의 저는 병원 텐션이 미쳐있었지요. 끼요오오오오오옷!
#764이름 없음(1552352E+6)2018-11-16 (금) 05:32
이러다가 나중에 다시 문화 파트 굴릴 때 셜록 홈즈랑 비틀즈도 뜯기면 능욕도 이만한 능욕도 없다
#765에이레네 ◆x6eOv8/nQw(8998453E+6)2018-11-16 (금) 05:34
사실 잉글랜드도 독일 비스무리하게 치이고 또 치이는 인생인데 어째서인가 독일처럼 안타까워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먼산)
#766이름 없음(1552352E+6)2018-11-16 (금) 05:35
그야 이 나라에선 영뽕은 전멸이니까요(아무말)
#767이름 없음(1552352E+6)2018-11-16 (금) 05:36
미국, 러시아, 독일, 프랑스, 전근대 중국, 로마 빠는 사람들은 많이 봤지만 대영제국 빠는 사람은 단 한명도 못 봄
#768이름 없음(9345788E+6)2018-11-16 (금) 05:36
>>765 독일은 산산조각 났지만 영국은 아니다.
#769이름 없음(9345788E+6)2018-11-16 (금) 05:36
거기에 아일랜드 수탈루가.
#770에이레네 ◆x6eOv8/nQw(8998453E+6)2018-11-16 (금) 05:37
영국 불쌍해요 영국 엉엉 꺼이꺼이
.........뭐어, 망해도 독일처럼 뭔가 스토리텔링있게 망해야 한다는 건가(아무말)
#771이름 없음(074502E+70)2018-11-16 (금) 05:38
인도가 없으니 대영제국이 아님. 아무말이 아니라 진짜로 그러함.
#772이름 없음(1552352E+6)2018-11-16 (금) 05:39
인도 없는 대영제국이란 팥없는 찐빵, 속 없는 만두와 같은 것.
#773이름 없음(9900646E+6)2018-11-16 (금) 05:39
영국은 왕가 반품 사건 이후로 그다지...
#774이름 없음(9900646E+6)2018-11-16 (금) 05:40
그리고 독일은 신롬확찢, 혁명확찢으로 처절하게 갈라졌고.
#775이름 없음(1552352E+6)2018-11-16 (금) 05:42
사람이란 본디 딱히 추한 일을 저지르지 않았는데도 고난과 어려움에 빠진 인물에 동정심을 갖는 법이다, 라는 말을 어디서 들었는데 말이지. 독일이 동정을 받는건 그런 이유가 아닐까.
#776에이레네 ◆x6eOv8/nQw(8998453E+6)2018-11-16 (금) 05:42
이래저래 드라마틱하긴 해요.
아시아 방면에서는 명나라가, 유럽 방면에서는 독일이.
모든 사람과 모든 나라가 나름대로의 드라마가 있는 법이긴 하지만.
#777이름 없음(074502E+70)2018-11-16 (금) 05:42
그냥 묘사 배분 차이일지도.
추한 일 자체야 안 저지른 나라가 없다.
#778이름 없음(8061629E+6)2018-11-16 (금) 05:46
공산주의는 크리 엄청떠야 안망할거같아서 슐트가 됬으면 좋겟음.
#779이름 없음(9900646E+6)2018-11-16 (금) 05:46
근데 프랑스 입장에서 에브라임을 어떻게 보고 있어? 저번에 프랑스 고위층들 동방 국가들 위험하게 보고 있던 것 같았는데.
#780이름 없음(9900646E+6)2018-11-16 (금) 05:48
이번에 에브라임이 낸 제안도 프랑스의 제안을 약간 거스르는 제안이었고.
#781에이레네 ◆x6eOv8/nQw(8998453E+6)2018-11-16 (금) 05:48
이래저래 그리 좋은 감정은 없겠습니다만 그게 현 시점 뭔가 압박으로서 작용할 가능성은 적다는 것이 제 판단.
일단 거기 손을 뻗기에는 본인들의 한계를, 최소한 루이 나폴레옹 보나파르트는 아주 잘 알고 있기에.
#782이름 없음(9900646E+6)2018-11-16 (금) 05:49
확실히 에브라임과 프랑스가 대립하기에는 거리가 멀지.
#783이름 없음(1552352E+6)2018-11-16 (금) 05:50
딱히 대립할 이유도 없지
#784이름 없음(9900646E+6)2018-11-16 (금) 05:50
답변 고마워요, 에이레네.
#785이름 없음(074502E+70)2018-11-16 (금) 05:50
원역사 프랑스처럼 선교사 죽었다고 쳐들어올 나라도 아니고.(...)
#786에이레네 ◆x6eOv8/nQw(8998453E+6)2018-11-16 (금) 05:52
지난번 다이스를 통해 확인되었듯 일본과도 은근슬쩍 통하고 있고 해서 그리 우호적 포지션은 아니고, 그게 에브라임에게 야아아아악간은 영향을 주었겠습니다만, 그걸 노골적으로 드러낼 정도의 바보면 애초에 그 상황에서 하노버를 꺼내지 못한다(진심)
#787이름 없음(1132874E+6)2018-11-16 (금) 05:52
애초에 후아니즘이 번성한 이상 그렇게 처들어가면 유럽 국가들이 '님 약했어요?'라고 물어보겠는데?
물론 자국민을 죽였으니 배상 안하면 공격할 명분이야 되겠지만(...)
#788이름 없음(9900646E+6)2018-11-16 (금) 05:56
그러고보니 몇 년 있으면 그 양반 등장하지 않나? 에이레네 어장에서는 이능생존체였던 프란츠 페르디난트.
#789이름 없음(1132874E+6)2018-11-16 (금) 05:59
이능생존체 페르디난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0에이레네 ◆x6eOv8/nQw(8998453E+6)2018-11-16 (금) 06:00
아아, 아련한 추억이여.
개인적으로 프란츠 페르디난트는 참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다민족 다문화 융합국가에 대한 나름의 로망도 있고 해서.
#791이름 없음(074502E+70)2018-11-16 (금) 06:00
>>787 어장 내에선 도대체 무슨 짓을 했기에 죽었나가 나올 판 같은데?
#792이름 없음(1132874E+6)2018-11-16 (금) 06:10
anchor>>791 그렇겠지 아마? 외방전교회처럼 대놓고 스파이짓 하면 간첩죄 받고 죽지 않을까(고민)
#793에이레네 ◆x6eOv8/nQw(8998453E+6)2018-11-16 (금) 06:12
어째서 못된 짓은 외방전교회가 했는데 욕은 예수회가 먹는가. 제가 늘 하는 고민 중 하나입니다.
#794이름 없음(9345788E+6)2018-11-16 (금) 06:15
스페인에 대한 종교재판 이미지.때문에
#795이름 없음(1552352E+6)2018-11-16 (금) 06:25
일반적인 스페인에 대한 인식이 카톨릭 탈레반이니까
#796에이레네 ◆x6eOv8/nQw(8998453E+6)2018-11-16 (금) 06:26
예수회는 억울하드아아아아아아앍!
#797이름 없음(1552352E+6)2018-11-16 (금) 06:27
정작 웃긴건 그 예수회와 스페인 제국 정부가 법적으로나마 지키려고했던 원주민들은 누에바 에스파냐의 몰락 직후 이하 생략
#798이름 없음(8061629E+6)2018-11-16 (금) 06:30
영국은 브렉시트만 안해도 지금보다 낫지않을까요
#799이름 없음(1132874E+6)2018-11-16 (금) 08:52
생각해보니 교황은 어떻게 되었을까?
여기 교황도 좀 파란만장한 일대기를 겪었는데.. 여전히 광부들의 친구려나.
#800이름 없음(5163045E+6)2018-11-16 (금) 10:26
>>799 여전히 엘바섬 주교겠지요 죽기전에 교황청 유물을 로마 총대주교에게 물려주고 죽었을지도 모르겠지만.
#801에이레네 ◆x6eOv8/nQw(8151019E+6)2018-11-16 (금) 10:38
9시부터 시작합니다아
#802이름 없음(1132874E+6)2018-11-16 (금) 10:45
9시라....
#803에이레네 ◆x6eOv8/nQw(8151019E+6)2018-11-16 (금) 10:46
판도가 판도니 최소 4시간 정도는 진득하게 가 줘야 하겠지만 구에에엑
#804이름 없음(1132874E+6)2018-11-16 (금) 10:48
(끔찍)
#805이름 없음(1132874E+6)2018-11-16 (금) 10:48
근데 에이레네 어장주도 오래 하면 힘들어요?
오늘 한 6시간 정도 진행하니까 꽤 힘들던데....
#806에이레네 ◆x6eOv8/nQw(8151019E+6)2018-11-16 (금) 10:51
할 때는 안 힘든데(기세가 있으니까) 끝나면 급격히 힘들어지는군요
다음 날 지장이 안 가는 건 4시간 컷으로 11시 취침이 저에겐 적당한 듯
#807이름 없음(793332E+58)2018-11-16 (금) 10:51
음악선생님이 태업만 안했어도...
#808에이레네 ◆x6eOv8/nQw(8151019E+6)2018-11-16 (금) 10:54
(깊은 한숨)
매일매일 4시간 방영만 가능했어도 지난달은 몰라도 이달에는 막차가 보였을텐데...(눈물)
#809이름 없음(6221771E+6)2018-11-16 (금) 10:55
올해는 넘길것으로 믿쑵니다!
#810에이레네 ◆x6eOv8/nQw(8151019E+6)2018-11-16 (금) 10:56
너, 넘기면 안디야...(떨림)
#811이름 없음(1132874E+6)2018-11-16 (금) 11:00
이번턴에 체크할 나라가 얼마나 남았더라....
#812에이레네 ◆x6eOv8/nQw(8151019E+6)2018-11-16 (금) 11:03
일단 플랜은 독일, 베트남, 무굴이 기점입니다만 다이스가 굴러가면 바뀌고 마는 것
본 것 자체는 사실상 아프리카 대륙만이었지만 그야말로 별 놈들이 다 끌려온 흐름
#813이름 없음(1132874E+6)2018-11-16 (금) 11:06
지금 세계가 그만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겠죠. 뭐, 그러고보니 13식민지도 정리 되었네요.
#814에이레네 ◆x6eOv8/nQw(8151019E+6)2018-11-16 (금) 11:07
사실 국제기구를 빨리 꺼낸 건 이런 연결상 덕에 지역턴이라는 개념이 좀 어려워지고 있기도 해서 소환한 것이었던 거시다
#815이름 없음(1132874E+6)2018-11-16 (금) 11:11
저런 메타발언을!
#816에이레네 ◆x6eOv8/nQw(8151019E+6)2018-11-16 (금) 11:13
꽃밭에는 꽃들이 모여살고요- 는 약간 상정외였지만 뭐어, 아찌보면 당연한 흐름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817이름 없음(1132874E+6)2018-11-16 (금) 11:16
정말 사민당은(절레절레)
#818이름 없음(1132874E+6)2018-11-16 (금) 11:18
어쨋든 참치는 에이레네 어장 보면서 어장 진행방법이나 연출이나, 역사적 흐름이나, 역사적 지식이나, 상황 해석 방법을 많이 배우고 있어.
어장진행을 하면서 다른 어장 참고를 많이 하는데, 에이레네 어장주 걸 제일 많이 보면서 참고하는 것 같아.
문화부분이 풍부한것도 좋게 생각하고.... 그런데 이게 마지막 판도 어장이라니(훌쩍)(시무룩)
#819이름 없음(4898277E+6)2018-11-16 (금) 11:19
근데 국제기구가 그런 꼴이 된 건 당연한 흐름같기도...거하게 삐끗하고 아 이건 아닌갑다하고 체감을 해야 뭔가 제대로 굴러가는 기구가 나오는 흐름
#820에이레네 ◆x6eOv8/nQw(8151019E+6)2018-11-16 (금) 11:19
현 시점 기준으로 약 80어잠을 붙잡고 있었으니 기분전환도 필요하고, 무엇보다도 무난한 프리 앵커 어장이 안 보여!
#821이름 없음(4898277E+6)2018-11-16 (금) 11:21
원래 에이레네 어장의 묘미는 프리 앵커 모집한 다음 그거 조합해서 나오는 카오스를 즐기는 거였지
#822이름 없음(8450998E+6)2018-11-16 (금) 11:21
괜찮아, 사람은 하고 싶은걸 하면서 살아야지
#823에이레네 ◆x6eOv8/nQw(8151019E+6)2018-11-16 (금) 11:22
나 어장주는 참치들의 광기에 기대한다(자기는 아닌 척 하며)
#824이름 없음(4898277E+6)2018-11-16 (금) 11:24
그 덕분에 맨날 본인 어장에 본인이 출연하는 에이레네였다
#825에이레네 ◆x6eOv8/nQw(8151019E+6)2018-11-16 (금) 11:26
작중인물 대부분이 얼굴을 아는 어장주(아무말)
생각해보면 첫 어장부터 내가 작중에 등장해시었고.
#826이름 없음(4898277E+6)2018-11-16 (금) 11:28
개인적으로 강하게 기억에 남는 건 사도 에이레네랑 우주참치 에이레네 정도
#827에이레네 ◆x6eOv8/nQw(8151019E+6)2018-11-16 (금) 11:30
이렇게 보니 마무리 못 지은 어장이 많기도 하구나...(아련)
#828이름 없음(4898277E+6)2018-11-16 (금) 11:31
쥬다이...신농씨...조켄큐어...끝났어...
#829이름 없음(6221771E+6)2018-11-16 (금) 11:32
광기라면 홀리퓨리 크킹분으로 주입하고싶다아아아~
신성분노 스게에!
#830에이레네 ◆x6eOv8/nQw(8151019E+6)2018-11-16 (금) 11:34
(아련)
#831이름 없음(4898277E+6)2018-11-16 (금) 11:37
개인적으로 조켄큐어는 정말 아쉽....설정 흥미로운 신 캐릭 메이킹도 끝나고 투입만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832에이레네 ◆x6eOv8/nQw(8151019E+6)2018-11-16 (금) 11:39
하필 그 타이밍에 리얼이 꼬이다니 아쉬운 것이야요...
#833이름 없음(7793356E+6)2018-11-16 (금) 11:42
난 봉신연의. 근육질 얀데레 3형제한테 사랑받아 잠들 수 없는 문중을 볼 수 있었을텐데!
#834이름 없음(4898277E+6)2018-11-16 (금) 11:44
어허 형제라니 자매야 자매
#835이름 없음(6221771E+6)2018-11-16 (금) 13:45
술트랑 오스트리아랑 뒤에서 뭔가 협정이라도 맺었나?저리 손발이 착착맞냐?ㅋㅋㅋㅋㅋ
#836이름 없음(5163045E+6)2018-11-16 (금) 13:46
어차피 큰 목표는 동일하니까요
#837이름 없음(6221771E+6)2018-11-16 (금) 13:46
예상으론 술트가 재통합초대황제 올라가는대신에 후계자로 프란츠 요제프를 공식지명하고 딸이나 손녀를 결혼시키식으로 했을것같긴한데 어떨려나?
#838이름 없음(5163045E+6)2018-11-16 (금) 13:48
술트 아내가 합스였던 만큼 그 자식을 통일독일의 왕으로 한다던지려아
#839이름 없음(6221771E+6)2018-11-16 (금) 13:50
>>838 그건 합스랑 합의가 불가능급일텐데
#840이름 없음(8061045E+6)2018-11-16 (금) 17:33
어쨋든 독일 힘내라...
#841에이레네 ◆x6eOv8/nQw(771839E+59)2018-11-17 (토) 00:24
어제는 재난이었다...(한숨)
#842이름 없음(8061045E+6)2018-11-17 (토) 00:26
레네 안녕!
#843이름 없음(8061045E+6)2018-11-17 (토) 00:26
어제 일은 잘 처리했어요?
#844에이레네 ◆x6eOv8/nQw(771839E+59)2018-11-17 (토) 00:27
지지난해부터 경찰이랑 친해졌어요(아무말)
얼굴 자주 보면 친해지는 것. 오히히
#845이름 없음(8061045E+6)2018-11-17 (토) 00:30
고등학교 다닐 때를 생각해보면 별 일이 많았지(아련)
가출한 친구부터 술마셔서 신고당한 친구들까지(아련)
#846에이레네 ◆x6eOv8/nQw(771839E+59)2018-11-17 (토) 00:31
언제나 그랬듯이 처리는 뚝딱. 애 한테 한소리 하고 인수 받는 걸로 마무리.
#847이름 없음(8061045E+6)2018-11-17 (토) 00:33
그러고보니 좀 예에에에에전 어장인데 질문해도 되나요?
#848에이레네 ◆x6eOv8/nQw(771839E+59)2018-11-17 (토) 00:34
하필이면 걔내 엄마가 대리운전 사무소 야간근무.
데리고 집까지 신속배달! 아! 내가 철가방이다!
#849에이레네 ◆x6eOv8/nQw(771839E+59)2018-11-17 (토) 00:34
>>847 예에에에쓰으으으으!
#850이름 없음(8061045E+6)2018-11-17 (토) 00:37
24어장인가 25어장에서 후아나가 후아니스트 얘기하는데
거기 코르테스에 성직자 부르주아 학생이 들어간다고 했는데 그러면 코르테스에는 인구의 총 몇 프로나 직간접적으로 참여가 가능한거야?
그리고 선출방식은 프랑스 삼부회식 아니면 영국 의회식?
#851에이레네 ◆x6eOv8/nQw(771839E+59)2018-11-17 (토) 00:40
>>850
1. 개시 시점의 퍼센트는 아무래도 한자리수 내지 10 플마 오락가락이겠지요. 교육이 보편화되면서 지속적으로 증가하겠지만.
2. 신분별 의석 차등을 두지는 않았으리라 보입니다. 애초 신분제 파괴를 추구하는 면이 있었기에.
#852이름 없음(8061045E+6)2018-11-17 (토) 00:44
그러면 학생들은 영국처럼 대학선거구를 이용하는거야?
아니면 부르주아에 합쳐진거야? 그리고 신분별 의석이면 삼부회에 좀 더 가까운거지?
#853에이레네 ◆x6eOv8/nQw(771839E+59)2018-11-17 (토) 00:46
대학생은 대학 선거구겠지만 그 이외는 교구를 원용했을 겁니다. 그러려고 교회조직 잡아먹은 거기도 하고.
그리고 삼부회가 신분별로 따로 뽑는 형식의 대표지요.
#854이름 없음(8061045E+6)2018-11-17 (토) 00:49
호오 신기....
#855이름 없음(8061045E+6)2018-11-17 (토) 00:52
그 시대에 10%면 상당히 많은 정도인데, 확실히 후아나가 대단하긴 하다....
물론 이것은 다 다이스의 크리 덕분(아무말)
#856에이레네 ◆x6eOv8/nQw(771839E+59)2018-11-17 (토) 00:54
괜히 미치광이가 아니죠(먼산)
#857이름 없음(8061045E+6)2018-11-17 (토) 00:59
사실 에이레네 어장을 보면서 느끼는 건데, 지식을 사용해서 그 이후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되게 설득력 있고, 재밌게 이야기해서 좋은 것 같아.
그래서 동로마빠 입장에서 에이레네 같은 스타일의 동로마 부흥 어장이 있으면 좋겠다 싶더라....
하지만 또 크리 앞에 장사 없겠지(폭언)

오스만이 붕괴된거처럼 뿅하고
#858이름 없음(8061045E+6)2018-11-17 (토) 01:03
하여간 오스만 혐이긴 한데, 그 때 오스만 포포퐁하고 붕괴된거하고, 그때 오스만 술탄이 하던 짓이 너무 인상깊게 남았어(먼산)
#859이름 없음(6437928E+6)2018-11-17 (토) 01:08
여기 이탈리아 교회 로마 총대주교는 수위권을 주장하나요 하지 않나요
#860이름 없음(0527792E+5)2018-11-17 (토) 01:10
>>859 에브라임: 뭐임마?
#861에이레네 ◆x6eOv8/nQw(771839E+59)2018-11-17 (토) 01:11
오스만은 정말이지 어쩌다 그렇게 폭발사산했나(흰눈)
거기서 그렇게 쳐올라와도 서서히 내려앉든가 할 줄 알았지 시밤쾅이라니....
#862이름 없음(6437928E+6)2018-11-17 (토) 01:11
근데 그 오스만 전철을 무굴이 밟아가고 있죠.
#863이름 없음(2421204E+6)2018-11-17 (토) 01:28
레네 센세, 다음 연재는 프리큐어로 변신한 다음에 해주세요
#864이름 없음(7739104E+6)2018-11-17 (토) 01:39
무굴은 오스만식 폭발사산은 커녕 더 강하게 뭉칠 기센데 뭐.

결국 어떤 국가도 똑같은 길을 걸어가진 않지.
#865이름 없음(6339048E+5)2018-11-17 (토) 01:46
무굴은 하퀴슬람 루트 자체가 막혀버렸고, 가장 최선이 하심가가 다스리는 현실 요르단이지 않을까
#866이름 없음(8303866E+5)2018-11-17 (토) 02:50
>>865 그것도 하심가는 권위가 있어서 되는거라 무굴은 불가능하다
#867이름 없음(8454765E+6)2018-11-17 (토) 04:00
이미 티무르 가의 권위가 하심에 맞먹을껄. 보르지긴이 이슬람에서 하심가급 권위 구축했는데 여기까지 왔으면 티무르가 못할 리 없다.
#868이름 없음(8303866E+5)2018-11-17 (토) 04:20
>>867 저번 전쟁이 없었다면 몰라도 그걸로 메카 메디나 예루살렘 잃어버린게 크다...
#869이름 없음(8454765E+6)2018-11-17 (토) 04:29
보르지긴은 메카 메디나 예루살렘 손 못대도 권위가 탑이었어. 딱히 이제와서?
#870에이레네 ◆x6eOv8/nQw(6071856E+5)2018-11-17 (토) 04:35
무굴- 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군YO
일단 현 티무르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까놓고 말씀드려서 현 시점 "정통 이슬람"입장에서 어떻게 대체할만한 대상이 없습니다.
개기는 거야 아주 작살나게 개기고 있습니다만 그렇다고 무굴이 완전히 소멸해버리면 그 시점에서 본인들의 권리도 소멸해버리기에... 조금 모순적인 관계로군요.
#871이름 없음(2732094E+6)2018-11-17 (토) 04:36
티무르가가 권위 얻게 된게 메카 메디나 예루살렘이라는 3성지를 획득해서 얻은건데 그 3개 도시를 탈환당하면 권위가 바스락바스락 되지 않았을까?

근데 보르지긴은 뭘해서 권위가 오른거지?
나는 서아시아가 공부를 안해서...
#872이름 없음(2732094E+6)2018-11-17 (토) 04:38
anchor>>870 어 그거 순한맛 원래 역사 폴란드 아니에요?(아니다)
#873에이레네 ◆x6eOv8/nQw(6071856E+5)2018-11-17 (토) 04:38
사실 권위 이전에 "정통 이슬람"을 수호하는 거의 유일한 세력이기도 하기에.
그리고 메카-메디나-예루살렘의 탈환도 탈환이지만 오스만 몰락 이후 거의 죽어버리다시피 한 이슬람계 세력을 재흥시킨것도 큰 위업중 하나.
물론 타격이 없다면 거짓말이고, 그러니까 성직자 과세를 배째고 있는 거기도 한데, 그렇다고 얘들이 무굴을 버릴 수 있냐 하면 그건 또 그것대로.
#874이름 없음(8165452E+6)2018-11-17 (토) 04:38
그거 참 골때리는 구도구먼
#875에이레네 ◆x6eOv8/nQw(6071856E+5)2018-11-17 (토) 04:41
무굴 입장에서도 이게 참 계륵인게 현재의 제국이 좀 더 진보를 이루기 위해서 저 "정통 이슬람"과 적대할 경우, 그 정통 이슬람을 대체해서 들어올 세력은 "굳이 무굴 제국이, 티무르 가문이 필요하지 않거든요"
내버려주자니 제국이 나날이 갉아먹히는 게 보이고, 그렇다고 다른 애들을 불러오자니 걔들은 정통 이슬람처럼 본인들을 절대적으로 지지해주지 않음. 진퇴양난이라면 진퇴양난이고, 균형감각이 필요하다면 필요한 상황. 어지간한 감각으로는 쏠리고 말지만.
#876이름 없음(2732094E+6)2018-11-17 (토) 04:42
제일 좋은건 티무르가가 다 밟아버리고 순한맛 셀리미예 데리고 와서 개혁하는건데... 일단 밟을 수 있을지가 문제다
#877이름 없음(8454765E+6)2018-11-17 (토) 04:44
보르지긴은 아무래도 거대한 정복을 일군데다 야식처럼 법을 때려박는 등으로 인정받은 거 같던데... 실제로 오스만이 보르지긴에 꿀리지 않게 된 건 콘스탄티노플을 함락시키는 위업을 일군 뒤고. 그전에는 심심찮게 '거 비천한 오스만 가 대신 이슬람적으로 흠없는 보르지긴을 탑으로 세웁시다!' 하는 반란도 터졌다고.(쓴웃음)

정통 이슬람 대표로 활동하는데다 계속 제국을 유지하면서 버티고 있는 티무르 가 정도면 아주 크게 꿀릴 건 없지.... 타격은 있겠지만.
#878이름 없음(8165452E+6)2018-11-17 (토) 04:44
최선이 현실 요르단, 평타가 에르도안 체제 터키인데 둘 다 쉽지 않아 보인다
#879에이레네 ◆x6eOv8/nQw(6071856E+5)2018-11-17 (토) 04:44
그게 좀 많이 어렵지요. 사실 대부분의 전근대 정권이, 그리고 경우에 따라서는 현대의 정권들조차 이런 딜레마에 시달려왔고.
#880이름 없음(8212123E+6)2018-11-17 (토) 04:45
무굴이나 정통 이슬람이나 둘다 답이 없네...
#881이름 없음(8454765E+6)2018-11-17 (토) 04:47
사실 몽골이 서아시아에서 깽판친 거 생각하면 보르지긴 가의 평가가 저렇게 높은건 조금 괴상하긴 하지만 뭐 자기들 보기에 그렇다는데 어쩌겠어.(쓴웃음)
#882이름 없음(8212123E+6)2018-11-17 (토) 04:47
무굴은 높은 확률로 근본주의자 이슬람 애들한테 이리저리 휘둘리다가 천천히 썩어들어가 셀레미예한테 원펀당할 운명같다
#883에이레네 ◆x6eOv8/nQw(6071856E+5)2018-11-17 (토) 04:47
일단 차례 돌아오면 살펴보겠지만 "성직자 과세"가 분수령이 될 것.
이게 실패하면 뭐 그냥 끝나는 거고, 이게 성공하면 최소한도의 개혁에는 양자 합의를 봤다는 의미가 되니. 그 최소한도를 넘을지 어떨지는 봐야 하고요.
#884이름 없음(2732094E+6)2018-11-17 (토) 04:47
어쨋든 이슬람이 하퀴슬람이 된것만해도 행복해
이 어장 이슬람은 혐오나 폄훼에서 훨씬 자유롭겠지(흐뭇)
물론 빈 스프라우트의 흔적은 있겠지만(먼산)
#885이름 없음(8454765E+6)2018-11-17 (토) 04:48
권위를 좀 더 끌어올려서 그 힘으로 대체 불가능해 져야 하는데 그런 권위를 세울만한 뭔가도 어렵다.
#886이름 없음(6485886E+5)2018-11-17 (토) 04:48
독일은 우주에 갈 수 있나요?
#887이름 없음(2732094E+6)2018-11-17 (토) 04:49
성직자 과세 부분에서 크리가 연달아터지면 우주로 갈 수 있지 않을까?
#888에이레네 ◆x6eOv8/nQw(6071856E+5)2018-11-17 (토) 04:49
오늘 봐야 압니다.
정직히 말하자면 만들어 진 지 몇 년도 안 되서 벌써 해체위기를 맞이하는 국제연맹이 오늘은 더 신경쓰입니다만.
#889에이레네 ◆x6eOv8/nQw(6071856E+5)2018-11-17 (토) 04:50
>>887
그거 해 내면 무굴 황제 서번트로 만들어드림(진지)
#890이름 없음(8165452E+6)2018-11-17 (토) 04:50
실패하면 내전 직행인가. 이 경우 누에바 에스파냐와 러시아 둘 다 개입할 수도 있겠네. 전자는 무굴의 존속을 위해, 후자는 인도양느로의 진출을 위해
#891이름 없음(8212123E+6)2018-11-17 (토) 04:50
폴란드는 갈 수 있습니다!
#892이름 없음(8454765E+6)2018-11-17 (토) 04:52
이녀석들의 미친 전투력과 지형을 생각하면 잘못 개입했다가 개입한 녀석들이 또 망신당하고 그걸로 권위가 다시 올라가고 할지도(진지)
#893에이레네 ◆x6eOv8/nQw(6071856E+5)2018-11-17 (토) 04:52
근데 정말로 지난 2차 중동전쟁 때 무굴의 미친 전투력은 도대체 무엇(흰눈)
#894이름 없음(8454765E+6)2018-11-17 (토) 04:53
지형 생각하면 저긴 20세기에도 기병이 꽤 활약할만한 곳이고 게릴라전 등등도 잘먹히는 땅이긴 한데

거기서 그렇게 싸워대는 거 좀 무섭더라(쓴웃음)
#895이름 없음(6485886E+5)2018-11-17 (토) 04:54
늑대들이니까!
#896에이레네 ◆x6eOv8/nQw(6071856E+5)2018-11-17 (토) 04:54
이래저래 로망도 느껴지고 해서 좀 살아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데.... 다이스 잘 내라(진지)
#897이름 없음(8165452E+6)2018-11-17 (토) 04:54
하지만 20세기는 더이상 전투력으로 때울 수 있는 시대가 아니다
#898이름 없음(8212123E+6)2018-11-17 (토) 04:55
전투를 잘하면 뭐해?
내정이 완전 등X인데...
#899이름 없음(8454765E+6)2018-11-17 (토) 04:55
솔직히 다음턴이면 석유시대고 지금 강역만 제대로 움켜쥐고 있으면 페르시아 석유빨을 활용할 수 있는데
일단 이번턴이 고비.

뭐 이랬더니 아랍연방이 주도권싸움으로 터져서 살아날 수도 있지만.(쓴웃음)
#900이름 없음(8165452E+6)2018-11-17 (토) 04:56
대영제국과 미합중국이 싸움만 잘해서 룰 브리타니아와 팍스 아메리카나를 만든게 아닌 듯이
#901이름 없음(6485886E+5)2018-11-17 (토) 04:56
솔직히 현대화된 유목민을 보고싶기도 한데....
#902이름 없음(8454765E+6)2018-11-17 (토) 04:58
석유시대 석유생산의 약속된 승리자가 둘 있는데 하나는 아라비아 반도고 다른 하나는 페르시아.

이 중 하나를 잘 움켜쥐고 제대로 관리하면 일단 석유시대에는 목소리가 절대 작을 수 없다.

솔직히 기술가속 생각하면 이미 석유 쓰고 있지 않을까도 싶고...
#903에이레네 ◆x6eOv8/nQw(6071856E+5)2018-11-17 (토) 04:59
일단 등유 정도는 이번 턴에 쓰고 있을 것 같고, 석유가 그야말로 현대 문명의 모든 것이 되는 건.... 어지간해서는 다음턴. 느으으으으으읒어도 다음턴-다다음턴 사이.
#904이름 없음(6437928E+6)2018-11-17 (토) 04:59
무굴이 살아남으려면 하심가랑 술탄이 개혁주의의 기수여야 되려나.
#905이름 없음(2732094E+6)2018-11-17 (토) 05:00
생각해보면 50,60년 앞서면 진짜 그럴만하지
#906이름 없음(6485886E+5)2018-11-17 (토) 05:00
1000으로 에브라임 때문에 일어난 에코파시스트의 준동을 걸어볼까.
#907이름 없음(2732094E+6)2018-11-17 (토) 05:01
문제는 석유터져도 그걸 그냥 빼앗길수도 있다(한숨)
지금 무굴 꼬라지가...
#908이름 없음(8165452E+6)2018-11-17 (토) 05:02
에브라임의 빈부격차는 어느정도일까. 상공인들 X라지 봐선 빈부격차가 작다는 생각이 전혀 안드는데
#909이름 없음(8165452E+6)2018-11-17 (토) 05:02
물론 동시기 현실 대영제국급은 아니겠지만
#910에이레네 ◆x6eOv8/nQw(6071856E+5)2018-11-17 (토) 05:03
스타일을 따지자면 바닥은 확실히 높은데, 천장이 너무 높은 느낌이로군요. 여유 좀 나면 문화나 생활상 같은 건 매 턴 살펴보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이왕 이렇게 된 거 후딱 끝내자는 생각은 버리자구...(해탈)
#911이름 없음(8165452E+6)2018-11-17 (토) 05:04
에브라임 상공인들 하는 짓을 보면 혁명이든 뭐든 확실하게 뚝배기 깨졌으면 하는 생각이 자꾸 들더라. 작작 좀 처묵어
#912에이레네 ◆x6eOv8/nQw(6071856E+5)2018-11-17 (토) 05:06
식신(진실)
여행비둘기로부터 시작해서 어디까지 가는가, 당신의 식취향은.
#913이름 없음(8165452E+6)2018-11-17 (토) 05:07
솔직히 저거 백에는 백 신분과시용이지.
#914이름 없음(8454765E+6)2018-11-17 (토) 05:09
순수하게 대중이 선호하는 수준 이상의 비용이 들어가는 음식은 뭐든지간에 과시용 성격이 좀 섞였지 뭐.

저런식으로 온갖 재료를 다 말살시킬 정도로 먹어치우는 건 상당히 극단적으로 치고 올라가는 거긴 한데 그런식의 욕망이 식문화를 발전시키는 거기도 하고.
#915이름 없음(8165452E+6)2018-11-17 (토) 05:12
저런식으로 식재료를 말살시키면 식문화가 제대로 발달될지 모르겠다. 공급이 계속 되어야 뭘 할 수 있지
#916이름 없음(8454765E+6)2018-11-17 (토) 05:13
솔직히 있는 놈이 다른 사람 괴롭히는데 쓰지 않고 먹는데 쓰거나 문화 예술에 돈쓰는 거라면 심하지만 않으면 그냥 하고싶은대로 해도 괜찮지 않나 싶은거라. 그렇다고 무슨 먹어서 특정종 말살같은 건 역시 짜게 식긴 하지만....
#917에이레네 ◆x6eOv8/nQw(6071856E+5)2018-11-17 (토) 05:16
에뮤 정도면 아예 군대와 전쟁을 벌일 정도의 수니 나쁘지 않겠다 싶었지만 거기서 캥거루라니(한숨)
#918이름 없음(8165452E+6)2018-11-17 (토) 05:18
코뿔소조차 현실에선 멸종까지는 면했는데 참
#919이름 없음(8165452E+6)2018-11-17 (토) 05:19
나는 밖에서 새는 물 안에서도 샌다는 주의라서 이 상공인 계층이 에브라임 국내에선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참 기대된다
#920이름 없음(6447509E+5)2018-11-17 (토) 05:24
무굴은 문제점이 석유나오지만 매장량 많은지역은 스페인이 차지한 호르무즈 지역쪽에 몰려있다.
#921이름 없음(8454765E+6)2018-11-17 (토) 05:24
일단 자국 내에서 깽판을 치려면 정부를 회유하든 뭘하든 해야 하는거라.

안에서 억눌리는 만큼 밖에 나가서 난리친다 일 수도 있고. 그전에 일단 먹거리 찾아다니는 정도야 현실에서 이시기에 보여주는 깽판혐성의 깽 자도 안되는 수준이고(쓴웃음)
#922이름 없음(3688189E+5)2018-11-17 (토) 05:25
에이레네님께 질문이 있습니다.

1. 에브라임의 티어는 여전히 0티어인가요?
2. 에브라임과 명나라의 인구는 각각 어떻게 됩니까?
3. 에이레네님은 세바스찬과 요츠바 아리스의 커플링을 좋아하십니까?

#923이름 없음(8454765E+6)2018-11-17 (토) 05:27
>>920 아니, 이란 석유는 자그로스 산맥 일대에 대부분의 광구가 몰려있는데 자그로스 산맥에서 밀어내질 못했다. 거기서 밀려났으면 전투력 미첬다는 소리도 못듣고 페르시아를 움켜쥐고 있다고 평가도 못받아.

호르무즈는 그 이란 석유의 수출항으로서 중시되는 거지.
#925이름 없음(8454765E+6)2018-11-17 (토) 05:28
그리고 티어구분으로 서열을 나눠놓으니까 괜히 그 서열에 목매서 보는 거 같아 찝찝. 일단 이번턴은 지나야 알 수 있겠지.
#926에이레네 ◆x6eOv8/nQw(6071856E+5)2018-11-17 (토) 05:29
>>922
1. 현재로선 얘들의 티어가 떨어졌다고 볼만한 상황은 없군요.
2. 단언은 못 드리겠습니다. 워낙 민감한 문제라서. 다만 명나라의 인구는 동시기 청나라와 플러스마이너스(화북의 오랜 인구 유출과 산업혁명 초기의 인구 증가가 상쇄)일 거라 예상중이고, 에브라임은.... 제가 전에 애들이 억그룹을 목표로 달릴만한 대표주자라고 말씀드렸던가요.
3. 타이가 비뚤어졌습니다, 아가씨. 정도를 좋아합니다.
#927에이레네 ◆x6eOv8/nQw(6071856E+5)2018-11-17 (토) 05:31
>>925
티어라는 건 언제나 이해를 돕기 위한 편의상 구분이니까요. 아래 티어라고 위 티어를 어떻게 못할 것도 아니고, 위 티어라고 아래 티어를 무시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아닌 말로 인도공화국과 명나라가 한판 붙는다고 했을 때 인도는 1티어고 명나라는 0티어니까 명나라가 이김, 같은 건 저어어어어언혀 아니라는 이야기이기도 하고요. 가끔 오해를 낳기도 하겠지만 일단은 편의성이 중요하니까!
#928이름 없음(5359111E+6)2018-11-17 (토) 05:35
식신짓이야 참치 입장에서야 보는 눈이 짜게 식을 수 밖에 없지만 저 시대 기준으로 보자면야 뭐 별 느낌없을 일인데 혐성 소리 들을 게 있나? 생태계니 종보존이니 하는 소리는 뚱딴지같은 얘기로밖에 안 들릴텐데. 돈있는 애들이 돈지랄하는거야 뭐 현대에도 있는 일이고
#929이름 없음(6447509E+5)2018-11-17 (토) 05:46
근데 무굴 원리주의자들이라면 폴리투 셰임보다도 매국할거라는 믿음이 있다.
#930이름 없음(1964871E+6)2018-11-17 (토) 05:50
내전까지는 몰라도 폴/리/투 당한 것마냥 무/굴 당하는건 힘들겠지. 티무르 가문이 파디샤 가챠를 말아먹지 않는 이상
#931이름 없음(9543128E+5)2018-11-17 (토) 05:52
먹어서 생물멸종은 관련인식 부재이지 혐성이라기는 힘들지...해당 생물들 서식하는 국가도 스페인 말고는 별 생각도 없을테고. 생활이나 경제 관련된 동물도 아니고 그냥 야생동물일테니.
#932이름 없음(1964871E+6)2018-11-17 (토) 05:52
게다가 얘네가 매국질 하고 싶어도 매국질 받아줄 나라가 없다
#933이름 없음(6447509E+5)2018-11-17 (토) 05:54
지난 전쟁은 패배나 마찬가지라 위신이 깎였고 지하드도 하면서 원리주의 세가 커졌을거 같은데.. 개혁파들은 원리주의 속에서 종교재판 당할 가능성이 커보이고.. 어떻게 되려나
#934이름 없음(1964871E+6)2018-11-17 (토) 05:58
사실 무굴 파디샤가 어떻게든 연착륙 성공해서 아랍연방과 양강구도를 이루는게 중동에겐 가장 최선이겠지. 양강구도가 잘 정착되는게 현실 중동보다 훨씬 헤븐이지 읺을까
#935이름 없음(9543128E+5)2018-11-17 (토) 05:59
현실 중동보다 개판이기도 힘들지 않나?
#936이름 없음(6447509E+5)2018-11-17 (토) 06:03
오늘은 몇시에 시작하시려나.. 또 애들때문에.왠지 또 불려가실거 같은 느낌이 든다
#937이름 없음(1964871E+6)2018-11-17 (토) 06:06
8,9시에 한표. 이번달은 19세기 다 채워도 천만다행일 듯
#938이름 없음(9543128E+5)2018-11-17 (토) 06:07
이번달 안에 19세기 다 채우는 건 포기하는 게 좋지않을까
#939이름 없음(6447509E+5)2018-11-17 (토) 06:08
>>938 이번턴 이번달안에 끝내는것도 힘들어 보이는데요.. 음악선생님 짬때리기도 있다보니.
#940이름 없음(1964871E+6)2018-11-17 (토) 06:08
그래서 내가 천만다행이라는 표현을 쓴거야
#941이름 없음(1964871E+6)2018-11-17 (토) 06:10
빨라야 내년 1,2월 즈음에 끝나지 않을까 싶어
#942이름 없음(3214652E+6)2018-11-17 (토) 06:12
에브라임 상공인이 국내에서 혐성하려면 눈시퍼렇게 부라리고 있을 유학자들과 산혁 초기부터 주도권 쥐고 목줄 잡고있는 정부부터 어떻게 해야지

아니 그 전에 베트남 사태라면 몰라도 먹을 거 환장하는 거에 왜 혐성 얘기가 나오는거야. 자연에게 X간이 미안하다는 거면 몰라도
#943에이레네 ◆x6eOv8/nQw(6071856E+5)2018-11-17 (토) 06:22
오늘은... 으음. 일단 7시 시작을 목표로 달립니DADADADADA!
그리고 적당히 950 넘어가면 아무나 >>924에 파놓은 잡담판 링크 달아주시고 YO! 끼요오옷!
#944이름 없음(0527792E+5)2018-11-17 (토) 06:25
사실 베트남 사태도 국내에서는 바짝 조이는 대신 국외에선 적당히 눈감아주려던 게 상공인들과 애신각라와의 악마합체가 터져서 그리 일이 돌아거버린 거고[식은눈]

거기다 식도락 관련으로 에브라임 까기엔...애초 현실 지구만 봐도 더하면 더한데 뭐[홀짝]
#945이름 없음(9543128E+5)2018-11-17 (토) 06:29
애신각라라니 십전노인이라고 정확히 지칭해야지. 강희제랑 옹정제도 애신각라라구
#946이름 없음(9543128E+5)2018-11-17 (토) 06:34
그런데 누에바 에스파냐는 인구가 어느정도려나
#947이름 없음(02581E+61)2018-11-17 (토) 06:45
1억 넘지 않았을까? 사각형에다가 멕시코까지 있고, 개발 열심히 했으니까
#948에이레네 ◆x6eOv8/nQw(3816538E+6)2018-11-17 (토) 06:58
스바아아아아아아아앍!!!! 다 도착하고 나니까 일이 생겨서 못 본다니이이이이이이이이이!!! 적어도 한 시간 전에는 연락을 하라고오오오오오!!! 갸아아아아아악!!!!!!!
#949에이레네 ◆x6eOv8/nQw(3816538E+6)2018-11-17 (토) 07:00
덕분에 방영은 어지간하면 7시 내지 7시 반에 할 수 있겠지만 내 차비이이이이! 내 시가아아아안! 갸아아아아아아악!
#950이름 없음(8151075E+6)2018-11-17 (토) 07:01
그나저나 오늘의 헝가리는 어떻게 될까 폴란드를 어떻게 끌고 들어가서 넘어질지 아니면 혼자 독박당할지 폴란드에게서 버려지거나 버리고 다른팩션으로 갈아탈지.
#951에이레네 ◆x6eOv8/nQw(3816538E+6)2018-11-17 (토) 07:02
사실 헝가리도 참 갈데 없는 놈들이기는 한데... 그와 별개로 폴란드가 어떤 식으로 대응하긴 할 겁니다. 그 대응의 방법이... 누구 하나의 머리를 엄청 깨지게 만드는 종류겠지만.
#952이름 없음(8151075E+6)2018-11-17 (토) 07:04
스페인은 다시한번 대머리가 되겠군요
#953에이레네 ◆x6eOv8/nQw(3816538E+6)2018-11-17 (토) 07:06
차라리 산 마르틴이었으면 아니 이런 못된 짓을 하다니! 이렇게 그냥 끝나겠지만. 후힣.
#954이름 없음(8151075E+6)2018-11-17 (토) 07:06
스페인이 국가 이미지 지키면서 어떻게든 들어주는 방향으로 해야되는거 같은데 이 무슨 무리게
#955이름 없음(9543128E+5)2018-11-17 (토) 07:08
어제 스페인측 인물 다이스에서 3이었으면 디즈레일리였나요?
#956에이레네 ◆x6eOv8/nQw(3816538E+6)2018-11-17 (토) 07:09
아마도. 사실 첫 회의라면 모를까 그 이후부터 최고위급을 계속 보내는 건 좀 애매하기도 하고.
물론 프랑스-하노버-오스트리아는 사안의 중대성이 중대성이라서 최고위급이 왔습니다만.
#957이름 없음(8151075E+6)2018-11-17 (토) 07:09
차라리 산 마르틴이었으면 폴란드-프랑스랑 단교됬으려나.
#958이름 없음(9543128E+5)2018-11-17 (토) 07:11
아마도면 다른 가능성도 있었다는 뜻?
#959이름 없음(0527792E+5)2018-11-17 (토) 07:11
>>957 그런 뇌청순 얼간이를 저런 데에서 써먹겠다고 외교사절로 보내면 망해도 싼 나라다[폭언]
#960에이레네 ◆x6eOv8/nQw(3816538E+6)2018-11-17 (토) 07:11
일단 산 마르틴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는 너어어어어무우우우나아아아 뻔할 뻔자이기에. 이건 마취총이 먹힐 건수도 아니고. 단교... 까지는 다이스가 좀 필요하겠지만 적어도 2차 회의가 드잡이질의 장이 될 것은 자명하겠군요.
#961에이레네 ◆x6eOv8/nQw(3816538E+6)2018-11-17 (토) 07:13
>>958 YES. 디즈레일리를 소환하기에는 약간의 패널티라고 할 건 있으니까YO
#962이름 없음(9543128E+5)2018-11-17 (토) 07:16
후보군이 누구누구 있었나요?
#963이름 없음(8151075E+6)2018-11-17 (토) 07:16
근데 독일 현 상태 유교적으로보면 천명이 다한곳들이 뒤엎어진거라 명나라랑 에브라임은 독일측 손 들어주려나.
#964에이레네 ◆x6eOv8/nQw(3816538E+6)2018-11-17 (토) 07:21
>>962
시몬 볼리바르(이 경우 정국 주도권이 일정부분 국민당에게 돌아갔음을 의미)
디즈레일리(상당히 새로운 인물. 이 경우 여러가지 의심해 볼 게 있다)
산타 안나(이 경우 사민당 내 노선 분규를 의심해보아야 한다)
#965이름 없음(9543128E+5)2018-11-17 (토) 07:24
그러고보니 시몬 볼리바르는 같이 나온 둘에 비해 존재감이 없네
#966에이레네 ◆x6eOv8/nQw(3816538E+6)2018-11-17 (토) 07:26
AA도 제일 먼저 정했는데 어째서 이렇게 되었나(의문)
#967이름 없음(9543128E+5)2018-11-17 (토) 07:27
시몬 볼리바르야 시몬이라 AA가 시몬일텐데 다른 둘은 뭐 AA 선정 이유 있나요?
#968이름 없음(0724089E+5)2018-11-17 (토) 07:29
디즈레일리는 현실의 본인스럽게 행동하면 철저하게 조국인 누에바 에스파냐의 이익과 위신을 높일 수 있는 쪽으로 행동하지 않을까 싶음
#969에이레네 ◆x6eOv8/nQw(3816538E+6)2018-11-17 (토) 07:31
이투르비데 : 마법소녀멕시코 황제가 될 수 없어
산 마르틴 : 충동적 선택.
#970이름 없음(4929005E+6)2018-11-17 (토) 07:33
짭팔륜은 본인은 자기 출신 자랑스러워하는데 사실 그 출생이 아니었던거임! 이라서 루크가 된 거 같은데 정작 진팔륜이 되어버렸...
#971이름 없음(0724089E+5)2018-11-17 (토) 07:34
오르탕스가 바람을 안피우다니
#972이름 없음(8454765E+6)2018-11-17 (토) 07:39
여기서 누에바 에스파냐가 폴란드 프랑스 편 안들어주면 자기 외교적 이미지를 무슨 방폐물로 만드는 꼴이라서 편을 안들어줄 수도 없다는 것이 문제.

여전히 이번턴 누에바 에스파냐는 리에고 독트린의 그림자 속에서 허덕이고 있다...
#973이름 없음(8454765E+6)2018-11-17 (토) 07:40
차라리 사회주의계나 공산주의계가 폴란드 정권을 잡아서 깔끔하게 독일 손털고 헝가리나 관리하는 게 누에바 에스파냐에겐 편한 일이겠지...
#974이름 없음(8151075E+6)2018-11-17 (토) 07:41
>>972 반대로 들어준다 해도 국가이미지에 악영향을 준단게 문제.
#975이름 없음(0724089E+5)2018-11-17 (토) 07:42
멀쩡해보이던 리에고와 산 마르틴이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까 펌블이었다니 이 리하쿠의 눈으로도(아무말)
#976이름 없음(8454765E+6)2018-11-17 (토) 07:42
>>974 편 들어주면 그냥 이미지 악영향이지만 편 안들어주면 이미지고 뭐고 그냥 나 외교 안할거임, 아무도 나랑 안놀아줘도 되여 하는 고립선언 꼬라지라.(먼산)
#977에이레네 ◆x6eOv8/nQw(3816538E+6)2018-11-17 (토) 07:43
통상적 선택지 내에서라면 현 시점 누에바 에스파냐는 뭘 골라도 X같은 선택지란 말이지요. 칼라똥이냐 총천연색 똥이냐. 궁극의 선택지로고.
#978이름 없음(0724089E+5)2018-11-17 (토) 07:43
국민당이나 디즈레일리라면 프랑스와 폴란드의 손을 들어줬겠지.
#979이름 없음(8454765E+6)2018-11-17 (토) 07:44
이건 진짜 누에바 에스파냐 입장에선 제발 폴란드님 정권 바뀌어 주세요! 하는 거 말곤 노답이라는 지뢰밭 고립꼴...(쓴웃음)
#980이름 없음(0724089E+5)2018-11-17 (토) 07:45
이게 다 사민당 때문이다(아무말)
#981이름 없음(8151075E+6)2018-11-17 (토) 07:46
진짜 누에바 에스파냐에선 저번 혁명전쟁 참전은 잘못됬다고 말 나오는거 아닐까. 그떄 참전한 결과로 독일이 산산조각나고 여러 문제가 발생중이니
#982이름 없음(0724089E+5)2018-11-17 (토) 07:47
혁명전쟁 참전 자체는 최선에 가까웠다고 봐. 고도이4를 수박 겉햝기 수준으로 이해한 사민당의 꽃밭 가득한 외교노선이 가장 큰 문제였지
#983이름 없음(8454765E+6)2018-11-17 (토) 07:47
거기서 혁명전쟁 참전 안했으면 독일-러시아의 유럽제패로 아예 유럽에서 너 아웃! 이었기에...
#984에이레네 ◆x6eOv8/nQw(3816538E+6)2018-11-17 (토) 07:48
국력이란 실패를 견디는 능력, 이라고 누군가 말했던가요.
사실 현 시점까지 사민당이 한 외교적 실패는 보통의 열강이었다면 그냥 떽떼굴 떽떼구르 할 급의 실수지만, 누에바 에스파냐가 보통의 열강이 아니라서 쟤 왜 저렇게 꿈이 많냐 선에서 끝난 것.
#985이름 없음(0724089E+5)2018-11-17 (토) 07:48
그 때 혁명전쟁 참전 안했다면 팍스 루스-게르마니카 혹은 백수십년 빨라진 독소전쟁 둘 중 하나이지 않을까
#986이름 없음(8454765E+6)2018-11-17 (토) 07:49
이번턴 외교력에 치명상은 리에고 독트린. 대뜸 이걸 때리는 바람에 처리하느라 외교력이 고갈.

버지니아 병합도 꽤 큰데 이게 묻혀버리는 임펙트.
#987이름 없음(0724089E+5)2018-11-17 (토) 07:49
984>그거 완전 현실 미국의 아들 부시-딕 체니-런스펠드 삼위일체(아무말)
#988이름 없음(8454765E+6)2018-11-17 (토) 07:50
솔직히 누에바 에스파냐의 국력이 이니었으면 이정도 폭탄난무는 그냥 외교의 종말....
#989이름 없음(8151075E+6)2018-11-17 (토) 07:51
이번 프랑스 개입 허용 문제는 골치아픈이유가 잘 생각해야 되는게 나중에 어떤 지역에서 뭔 문제 생겼는데 그지역 국가가 자체적으로 해결할수 있는선인데 타지역 국가가 이권을 얻으려고 개입할수 있게되어버리는 결과를 초래할수도 있다
#990에이레네 ◆x6eOv8/nQw(3816538E+6)2018-11-17 (토) 07:53
그래서 국제 연맹의 유통기한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지요. 여기서 주도국인 누에바 에스파냐가 선택을 잘못하면 안 그래도 간당간당한 유통기한이 여름에 밖에 내놓은 우유마냥 훅가버릴 수가 있으니.
#991이름 없음(9391978E+6)2018-11-17 (토) 07:55
아니 대사 보내는 것도 안배하다니 역시 대 판도 어장주 에이레네
#992이름 없음(8151075E+6)2018-11-17 (토) 07:55
일단 식민지에서 독립한 지역들은 아무래도 독일손을 들게 될 가능성이 높으려나 자기네들도 저거 당할가능성이 있으니..
#993이름 없음(8454765E+6)2018-11-17 (토) 07:56
리에고 독트린만 아니면 어떻게든 윽박도 질러보고 뭐도 해서 처리를 할 것이나

하필 리에고 독트린으로 신뢰도를 뭉텅 날려먹고 그걸 뒤처리하느라 한 약속이 있기 때문에 그럴수가 없다는 것이 현실.

정말 공산당보고 폴란드 정권을 잡아주세요! 선거자금 밀어들일깨! 하는 거 말곤 도저히 이거 처리할 방법이 상상이 안간다.
#994에이레네 ◆x6eOv8/nQw(3816538E+6)2018-11-17 (토) 07:56
가능성이 매우 높죠. 아랍연방이라거나 서아프리카 인민 연합이라거나. 그리고 그 구 식민지 지역 상당수는 또 누에바 에스파냐가 작업해서 영향권에 넣어둔 지역이었죠? 리에고 독트린의 그나마 긍정적인 영향이었고.
#995이름 없음(0724089E+5)2018-11-17 (토) 07:57
리에고가 초대형 펌블이었다니, 고도이4가 제자 농사를 망쳐도 제대로 망쳤구나.
#996이름 없음(8151075E+6)2018-11-17 (토) 07:58
>>995 고도이가 감옥에 갇혀있던만큼 귀동냥으로 배웠을테니...
#997이름 없음(0724089E+5)2018-11-17 (토) 07:59
현대식 등쳐먹기 조차 용납하지 못하면 그건 그냥 나 외교 안하겠다랑 동급 아니던가
#999이름 없음(157871E+62)2018-11-17 (토) 08:00
프랑스,폴란드가 지옥이나 가기를!
#1000이름 없음(0724089E+5)2018-11-17 (토) 08:00
실로 개판인 시대로다
#1001이름 없음(157871E+62)2018-11-17 (토) 08:00
합스주도 대독일 부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