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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사항】
0. >900에 걸린 참치는 다음 어장을 세워야한다.『복붙만 하지 말고 링크걸어놔라』
1. 신참참치는 【어장설명】 필독『SAN치보호를 위해서 부디 부탁한다』
2. 생각이 안나나까 생각날때마다 추가 『>>900은 추가 부탁해~♥』
3. 검색하는 사람을 배려해서 나메에는 MR.GURPS를 넣어놓자
4. 링크 제대로 안 걸면 900은 무효다.
【어장설명】
0. 이 어장은 소라의 성좌물 스핀오프 어장이므로 ,먼저 소라의 성좌물어장부터 들리고 와주길 바란다.
1. 이 어장은 극한의 자유도를 추구하는 어장이다. 그럴듯하기만 하면 다 나온다. 판타지니까!
2. 그러니까 남에게 너무 개입하지 말고 적당히 하자. 자유란 남에게 상처주지 않는 선까지가 자유의 허용범위다.
3. 이 어장의 난이도는 【anchor>1477815575>2】 이런걸을 참치들이 3일 밤낮동안 만드는게 당연한 곳이다..
4. 참치들은 나라를 선택하거나 나라를 세울 수 있으며 신처럼 기적도 일으킬 수 있고 가호를 내릴 수 있다.
5. 그리고 국가끼리 서로 합종연횡이 다발하니 서로 너무 몰입해서 열을 내는건 자중하길 바란다.
6. 특히, 당연하다는듯히 견제와 눈치싸움과 허세가 난무하니 적당히 흘려넘기는걸 추천한다.
【잡담어장】
[성좌판도물] 스핀오프가 3어장체재라니 어째서?! [잡담판]=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8204608
[성좌판도물] 말해라 겁스 어째서 900이 잡담판을 파게했지? [잡담판]=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8272021/recent
[성좌판도물] 새롭게 규칙과 설명을 박아둔다. 잡담판이란건 어렵구만… [잡담판]=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8307305/
[성좌판도물] 나 어장 만들어본적도 없는데 만들라니 젠장… [잡담판]=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8377367/recent
[성좌판도물] 대고려, VAGI의 나라에 어서오세요! (해맑) [잡담판]=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8472110/recent
[성좌판도물] 심심해서 자아아아아아아아느! 짱을 표지에 집어넣은 성좌판도물 [잡담판]!=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8535457/recent
[성좌판도물] 심심해서 성처녀짱을 표지에 집어넣은 성좌판도물 [잡담판] 그 두번째! 하핫!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8556509/recent
[성좌판도물]VIVA LA VAGI축제의 개최를 선포하는 황제가 있는 잡담판[잡담판]=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8655975
[성좌판도물] 심심해서 성처녀짱을 표지에 집어넣은 성좌판도물 [잡담판] 그 세번째!=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8750848/recent
[성좌판도물] 심심해서 린네짱을 표지에 집어넣은 성좌판도물 [잡담판] 그 네번째! 핫하!=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9349970/recent
[성좌판도물] 좋아해서 에이라냐를 표지에 집어넣은 성좌판도물 [잡담판]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9958526/recent
이 주제글의 1 본편과 메이킹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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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좌판도물]사실 900으로 대고려에 파프닐을 출현시키고 싶었다(아쉽)[잡담판]
【메이킹어장】
[성좌판도물] 보고있나 태초의 신!! 네가 만든거라고오오!! [다이스&앵커(아마)]=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4051784/recent
[성좌판도물] 차는게 뭐 이리 빨라…? -2- [다이스&앵커(아마)]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4058845/recent
[성좌판도물] 왜 스핀오프가 더빨리 소모되는거야?! -3- [다이스&앵커(아마)]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4065455/recent
[성좌판도물] 더 쓸 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4- [다이스&앵커(아마)]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4154960/recent
[성좌판도물] 노려라 본편 메이킹어장!! -5- [다이스&앵커(아마)]=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4179100/recent
[성좌판도물] 대소멸전쟁이라니 역시 스핀오프 -6- [다이스&앵커(아마)]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4239409/recent
[성좌판도물] 대격변! 성좌판도물은 어디로 흘러가는가!-7- [다이스&앵커(아마)]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4257844/recent
[성좌판도물] 어이, 인플레 그만둬라(떨림) -8- [다이스&앵커(아마)]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4400522/recent
[성좌판도물] 어? 메이킹이 이제 곧 두자릿수…? -9- [다이스&앵커(아마)]=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4425352/recent
[성좌판도물] 시작이나 할 수 있을까…?-10- [다이스&앵커(아마)]=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4432554/re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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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좌판도물] 추적 14어장/성좌국가들의 사회상을 파헤쳐보다! -14- [다용도]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4857725/re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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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좌판도물] 사흘동안 진행이 없으니 차는 속도가 느리구나(흡족) -19- [다용도]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5288497/recent
[성좌판도물] 겁스가 새 어장을 안 팠으니까 임시로 파둔다 -20- [다용도]=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6236853/recent
[성좌판도물] 비염에 코가 헐었지만 연재는 멈추지 않는다 -21- [다용도]=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6469274/recent
[성좌판도물] 이전 어장을 21이 아니라 20으로 적었다. 이런 실수를! -22- [다용도]=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6492041/recent
[성좌판도물] 이젠 하다하다 전편 제목을 잘라먹다니… -23- [다용도]=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6588740/recent
[성좌판도물] 토론방이 본편보다 2배 많은건 이제 일상이지?-24- [다용도]=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6749700/recent
[성좌판도물] 기계어로 앵커하기 시작한 어장의 끝은 대체 어디인가-25- [다용도]=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7112779/recent
[성좌판도물] 리얼이 바빠서 눈이 핑핑돈다(녹내장) -26- [다용도]=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7668530/recent
[성좌판도물] 겁스가 바쁘니까 내가 대신 파는 성좌 판도물(박진) -27- [다용도]=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7761537/recent
[성좌판도물] 과제를 미루고 놀던 피시방에 세우는 다용도어장 -28- [다용도]]=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7863688/recent
[성좌판도물] 드디어 다시 연재를 시작했다! -29- [다용도]=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8909427/recent
[성좌판도물] 지금까지 3턴 밖에 진행하지 못했다는 믿지 못 할 사실 -30- [다용도]=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9675965/recent
[본어장]
[성좌판도물] 겁스가 본 성좌가 있는 세계 -1- [다이스&앵커(아마)]=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4077300/recent
[성좌판도물] 겁스가 본 성좌가 있는 세계 -2- [다이스&앵커(아마)]=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4511196/recent
[성좌판도물] 겁스가 본 성좌가 있는 세계 -3- [다이스&앵커(아마)]=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4520047/recent
[성좌판도물] 겁스가 본 성좌가 있는 세계 -4- [다이스&앵커(아마)]=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4573733/recent
[성좌판도물] 겁스가 본 성좌가 있는 세계 -5- [다이스&앵커(아마)]=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4584967/recent
[성좌판도물] 겁스가 본 성좌가 있는 세계 -6- [다이스&앵커(아마)]=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4594064/recent
[성좌판도물] 겁스가 본 성좌가 있는 세계 -7- [다이스&앵커(아마)]=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4754076/re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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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좌판도물] 겁스가 본 성좌가 있는 세계 -9- [다이스&앵커(아마)]=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6392565/recent
[성좌판도물] 겁스가 본 성좌가 있는 세계 -10- [다이스&앵커(아마)]=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6472540/recent
[성좌판도물] 겁스가 본 성좌가 있는 세계 -11- [다이스&앵커(아마)]=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7112518/recent
[성좌판도물] 겁스가 본 성좌가 있는 세계 -12- [다이스&앵커(아마)]=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9605121/recent
[성좌판도물] 겁스가 본 성좌가 있는 세계 -13- [다이스&앵커(아마)]=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40120960/recent
【잡담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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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좌판도물] 나 어장 만들어본적도 없는데 만들라니 젠장… [잡담판]=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8377367/recent
[성좌판도물] 대고려, VAGI의 나라에 어서오세요! (해맑) [잡담판]=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8472110/recent
[성좌판도물] 심심해서 자아아아아아아아느! 짱을 표지에 집어넣은 성좌판도물 [잡담판]!=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8535457/recent
[성좌판도물] 심심해서 성처녀짱을 표지에 집어넣은 성좌판도물 [잡담판] 그 두번째! 하핫!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8556509/re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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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좌판도물] 좋아해서 에이라냐를 표지에 집어넣은 성좌판도물 [잡담판]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9958526/recent
[성좌판도물] 정말 오랫만에 우라노가 1000을 잡기 시작한 기적의 성좌판도물 [잡담판]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40356566/#bot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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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三ア. / l-‐'''""´ ̄ l ̄"'''‐l、 1./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l V , イ ,
イ三ア / lヽ ゙゙ .l.゙゙ Y-''>、|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lV l V , イ , イ
三ア / l リ _ l l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ヽ lV l ∨ l `l , イ
ア' / l У-'ヽ l l ヘ. ∨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ヘ lV l ∨ l ∨l / , イ
【국가소개】
【국가명 : 대고려】
【대리 AA : 티어밀리스 그레 포르트제】
【수도 : 아프리카대륙 - 하르툼】
【사회체제 : 원시 사회주의-자본주의 = 조합주의】
(각 조합은 공동육아소를 기반으로 구성된다)
【목표 승천 : VAGI를 통한 육체승천】
(유성생식을 하는 모든 종과 VAGI하여 임신할수있다)
【최근 소식1 : 청나일 유역을 흡수했으며 백나일 유역과 나일 중·하류로의 진출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근 소식2 : 청나일 유역의 흡수 과정에서 신탁의 부분적 완료등을 만족한 결과 황금기가 시작되었다 】
대고려여! 그대 영원할지어다! 그대 상냥한 길을 걸을지어다!
아란티아여 만국의 위에 군림하라(아무말)
키요히메도 괜찮았지 않아?(아무말)
국가가 아니라 개인이라면 모르겠음.
그나저나 나라가 커지면 여왕이 순방할 것 같긴 한데, 어떻게 순방할지 궁금하긴 하네.
구체적으로 가끔 우라노에 순방오지 않을까 생각해서
호오 나메미변경이라니 귀한거군요 박제합니다(아무말)
권력 남용이다!(아무말)(햣하)
대고려에 군림하는 파프닐을 앵커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욕망)
하지만 그러면 매턴마다 재화를 엄청나게 먹어될 것 같으니 그만두도록하자.
기록씨가 협조해주었습니다아
.dice 1 2. = 2
1공
2수
3역공
4역수
.dice 1 4. = 1
얘도 신화 내에서 설정을 따로 만들어버릴까(고민)
티타니아도 참 바쁘다(진심)
.dice 0 9. = 0
0. 마법으로 회의장에 실감나는 4D 재현
1-3 : 생생한 이야기꾼.
4-6 : 만화.
7-9 : 영화.
티비씨의 권능으로 방송될겁니다 아마도요
이 기회에 공개 플레이를!(?)
그런데 거친 숨소리는 왜나는 걸까요?(아무말)
인데 이 무슨(폭소)
인연: 당신이 지금 제정신입니까! 이스투와르와 연을 맺고 싶다니요! 지금 당장 국정을 이끌어나가야 할 당신에게 알맞은 자세라고 생각합니까!
여왕: 성좌님! 이번 한번만입니다! 그동안 착한 아이였잖아요! 말 안듣것도 없었잖아요! 이번 한번만은 제 마음대로 하게 해주세요!
(아무말)
>>87 그리고 이스투와르랑 여왕의 결혼인 거죠, 압니다(미침)
1안해! 아니 못해! 내 눈에 흙이 들어가도 못해!
2.....행복하게 이끌어줘야합니다(머리를 뚫어버릴 기세로 이스투와르를 위협하며)
.dice 1 2. = 2
후후, 티타니아의 인연 공략도 멀지 않은 건가(아무말)(미침)
티타니아는 인연의 빈틈에 기어들어간 느낌이 역력하네.
같은 겁스 판도 출신이라서 서로 보다 편했다보니까 캐릭터 연관 짓기 편한 것도 있겠지만.
우리모두 꺼토미 히라!(햣하)
겁스의 출현과 떡밥이 풀린 어장의 주소
황금기 답변
우라노에는 가축이 없다. 대신에 그들은 몬스터를 사냥한다.
동물을 가축으로 만들지 않다보니 우라노는 가축이란 개념이나 동물을 기존의 인간문명들하고 다르게 하찮게 여기지 않았다. 역으로 신성시하지도 않았다.
그들은 동물의 정복자가 아니었다. 그들의 주관심사는 다른 곳에 있었다.
우라노의 농사의 신은 지구에서의 주류적인 대지모신 계통의 농사의 신들하고 다르게 남성의 모습을 했다.
그들에게 농사란 농사의 신에 대한 종교적 신앙 행위이자 땅에 대한 정복 활동이었다.
대지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쟁기질로 그 형태를 바꾸었다. 땅을 신앙에 대상이 아닌 정복해야할 대상으로 토지와 농사를 분리해냈으며 이는 그들의 육체에 대한 믿음으로 이어졌다.
우라노의 마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하나는 육체의 강화였고, 다른 하나는 농사를 뜻대로 하기 위한 토지와 하늘의 식민화 작업이었다.
우라노인들은 로마와 기계종의 영향을 크게 받았으며, 그들의 대지와 하늘에 대한 관념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
또한 그들이 마법으로 육체를 강화하고 단련하는 방향으로 발전한 것에는 현실적인 이유도 있었다.
우라노의 육체는 한 명 한 명이 초인으로 생각될 정도로 매우 강인했지만, 무사시를 비롯한 기계종들의 기계 육체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다.
대지와의 전쟁을 위해서, 그리고 자신들의 육체의 자부심과 근육의 신을 위해서라도 그들은 그들의 육체를 끝없이 단련하고 강인해져야 했다.
우라노인들은 얼핏 보기에는 온화하고 선한, 호구 같은 사람들이었지만 그 눈에는 자연하고 사투를 벌이는 자들다운 강인함과 치열함이 깃들어 있었다.
농사철이 다가오면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들 또한 노련한 농사꾼이 되어 대지를 경작하거나, 의회에 참석해 정치 현안들을 토론했다.
그동안 집안일은 그들이 고용한 메이드들이 담당했으며 메이드들은 여성들을 가사의 노동과 고통으로부터 해방시켰다.
아이들은 부모 대신 자신을 돌봐주는 메이드들에게 보살핌 받았으며, 그들의 집에는 아이들 대신 밀가루를 빻기 위해 멧돌을 돌리는 메이드들의 모습을 흔히 볼 수 있었다.
일단 1차 정리.
우라노에는 가축이 없다. 대신에 그들은 몬스터를 사냥한다.
동물을 가축으로 만들지 않다보니 우라노는 가축이란 개념이나 동물을 기존의 인간문명들하고 다르게 하찮게 여기지 않았다. 역으로 신성시하지도 않았다.
그들은 동물의 정복자가 아니었다. 그들의 주관심사는 다른 곳에 있었다.
우라노의 농사의 신은 지구에서의 주류적인 대지모신 계통의 농사의 신들하고 다르게 남성의 모습을 했다.
그들에게 농사란 농사의 신에 대한 종교적 신앙 행위이자 땅에 대한 정복 활동이었다.
대지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쟁기질로 그 형태를 바꾸었다. 땅을 신앙에 대상이 아닌 정복해야할 대상으로 토지와 농사를 분리해냈으며 이는 그들의 육체에 대한 믿음으로 이어졌다.
우라노의 마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하나는 육체의 강화였고, 다른 하나는 농사를 뜻대로 하기 위한 토지와 하늘의 식민화 작업이었다.
우라노인들은 로마와 기계종의 영향을 크게 받았으며, 그들의 대지와 하늘에 대한 관념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
또한 그들이 마법으로 육체를 강화하고 단련하는 방향으로 발전한 것에는 현실적인 이유도 있었다.
우라노의 육체는 한 명 한 명이 초인으로 생각될 정도로 매우 강인했지만, 무사시를 비롯한 기계종들의 기계 육체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다.
대지와의 전쟁을 위해서, 그리고 자신들의 육체의 자부심과 근육의 신을 위해서라도 그들은 그들의 육체를 끝없이 단련하고 강인해져야 했다.
우라노인들은 얼핏 보기에는 온화하고 선한, 호구 같은 사람들이었지만 그 눈에는 자연하고 사투를 벌이는 자들다운 강인함과 치열함이 깃들어 있었다.
농사철이 다가오면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들 또한 노련한 농사꾼이 되어 대지를 경작하거나, 의회에 참석해 정치 현안들을 토론했다.
그동안 집안일은 그들이 고용한 메이드들이 담당했으며 메이드들은 여성들을 가사의 노동과 고통으로부터 해방시켰다.
아이들은 부모 대신 자신을 돌봐주는 메이드들에게 보살핌 받았으며, 그들의 집에는 아이들 대신 밀가루를 빻기 위해 멧돌을 돌리는 메이드들의 모습을 흔히 볼 수 있었다.
나메 잊었네.
개는 농경시작하기 전부터 길들인 종이라서
우라노의 밝은 면뿐만 아니라 어두운 면도 이끌어내서 확실하게 하는 게 목적이네.
컨디션 좋아진것 같아서 안심
anchor>1542323617>912
사고난거 아닌가 걱정했는데
아니니 다행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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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카
AA를 사랑하는 본인은 AA를 달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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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카
마탑교류인가.. 본인은 이번턴 흑색지역 알바 중이라서 무리desu-
마탑 교류 자체는 지금부터 가능하다보니, 지금 시작할지 아님 차후로 미룰지 결정하고 싶었달까
이건 연관되어있네요. 필러네 엑켈쪽도 이쪽하고 마탑교류 예정이라서
?? 엑켈에 당장 교류로 내밀만한 카드가 있던가?
뭐, 어쨌든 청은 당장은 힘들다고 했고. 적색은?
마탑을 세운 이유는 마법 개발에 보정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이 마탑이 없으면 기본적으로 마법은 성좌 세력마다 개별적으로만 가집니다.
여기까지는 이해했죠 유다희?
아직 마탑이 없네 엑켈은. 그런 의미에서 당장은 무리.
인연이 필요한건 마탑보다는 인쇄소가 아닐까 싶어요-
마탑이 없으면 고유키워드의 작성이나, 전설적 마법물체 같은 선을 넘어선 기술의 개발이 불가능합니다.
물론 마탑만 세워서는 안 되고 추가적으로 앵커 한 번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권능을 개발한 마법은 기본적으로 일반적인 마법보다 훨씬 좋은 효과를 가집니다.
저는 지금 마탑의 마법을 교류하자는 학술 교류를 제안하는 중입니다.
이해되나요 유다희?
어쨌든 메르헨은 어떻습니까?
다른 세력의 학자들이나 다른 색의 마법을 배울 기회를 제공합니다.
물론 이건 반대로 이쪽의 마법을 상대에게 건넨다는 의미기도 합니다. 교류니까요.
설령 동맹이라 해도 인연과 자유같은 일시적 협조를 상정했다는 느낌일까나-
기억하신다면, 한 마디로 대고려랑 우라노가 서로 교류하다가 지식을 서로 맞바꾸고
우라노가 대고려의 vagi를 배워갔다고 생각하시면 되는 거예요(아무말)
그렇다면 그 적용이 어떻게 되는지는 어떻게 파악하나요...?
제미니는 어떤가요?
그리고 유다희 질문 있나요?
아니더라도 최소한 키워드를 얻는다면, 해당 마법을 연구할 수 있겠죠. 물론 상대 세력보다 약한 마법이 되겠지만요
아마, 백색과 청색의 공용마법을 교류하는 걸로 끝날거라고 생각해요.
겁스 판도를 토대로 하면 과학기술 교류?
항해술과 공공행정을 서로 배워간다는 느낌?
그거하고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필러.
매개더 카드들을 보는 건, 매개더의 어떤 마법이 적용되는지 보고 싶어서라는 느낌이 강하니까요
막말로 걍 다희의 권능을 강화하는 마법을 연구한다. 같은 것도 괜찮아요 다희.
개인적으로 시간적 여유가 생기니까 라는 느낌이네요.
딱히 카드를 몰라도 이런 마법 사용가능합니까? 라고 라임에게 물어보고,
쓸 수 있습니다-! 라는 판정이 나온 마법은 쓸 수 있어요.
적색동맹에서 제미니는 찬성
녹색에서 메르헨도 찬성
베라타스는.... 마탑이 없고, 흑색은 아직 애매한가.
폭론으로 카드 같은건 몰라도 관계없습니다.
논리적으로 타당한 공략을 언급하기만 해도, 돌파될거고.
그래도 일단 대적의 베라타스가 부부동맹하고 같이 있는 건 맞는 거죠 대적?
흑색 마법이 가지고 싶지만, 세간의 시선이 걱정되신다구요?
청탑의 흑색, 흑청 마법 목록. 초급부터 중급까지 모든 마법이 수록-!
청탑이 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청색과 학술적인 교류로 흑색의 마법을 획득하면,
적에 대한 연구라거나 적당한 명분을 붙이는 걸로 여론 악화를 막을 수 있고.
아니, 사실 베라타스에게 엘드라지하고 싸우는 단체가 발족했다는 소문만 흘리면 자연히 알게 된달까
당장은 잠적기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만.
라임이 틀린 거 없다고 평가하면 공식으로, 틀렸다고 평가하면 라임이 해당 부분을 새로 올려주겠지(대충)
시너지라면 감정이라는 권능으로 시너지를 내게 할 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마지막으로 특화는 그나마 감정 마법 극대 특화같은 느낌으로 가능할까요-
다희. 현재 뭘 해야할지 모르겠으니까 뭘 할지 앵커하는 건 무리죠?
텍스트로라도 라임의 통지가 필요하다.
실제로 연출이나 묘사에 힘쓰면 겁스어장 마냥 턴 넘기는데 한참 걸릴테고.....
성천자가 흑청으로 가서 모아온 난민이 수치상 몇명인지, 이로 인한 인구수가 어떠한 이익이 있는지.
그리고 이 행보에 다른 길드는 어떤 느낌으로 바라보는지...
자유 앵커 진행상 필요한 정보가 전혀 없어.
일단 당장 앵커를 넣어둘 필요가 있어가지고
그럼 이번 턴에 다희는 그것만 하면 되니까 괜찮으려나
성좌명: 유다희
백색의 성좌기사단에 참가를 요청
없을 때의 앵커 권리를 성좌기사단에 양도
이렇게 넣으면 되나요-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43207491/recent#bottom
이어장에 하면 됩니다 다희.
특화 - 이 세력은 감정을 조종하는데에 굉장히 능합니다.
시너지 - 인연 - 감정이 풍부해지며 이 세력에 영향을 받는 세력의 출산률이 증가합니다 같은 느낌일까요
재화 - 아무리 생각해도 떠오르지 않네요-
점액질 - 타인과 협동할 때 외부요인에 감정이 흔들리지 않게 되며 마법의 위력을 극대화시킨다 정도일까요-
뭐라고 해야할까 성좌들이 단숨에 모여 날뛰는것에 아무런 제제가 없어보이니... 이 기분은 그래... 억울함이군!
얼마나 섞인 건지는 모르겠지만
6% 남짓한 좁은 영역에 10개 군단이 모이는 동안, 길드의 견제가 아무것도 없었던건 이상혀.....
등판한지 1-2턴째에 길드가 눈치채고 견제, 3-4턴 정도에 터무니 없다는걸 눈치 챈 후 압박.
일단 냅두는 게 나아요. 지금 해봤자 나아지지도 않을 테고.
하지만 그냥 엘드라지 잡고 끝냅시다- 는 동맹 구축한다고 아둥바둥한 다른 사람들은 뭐가 되는가- 라는 기분.
다수의 플레이어가 모였다면 기준이 중요한 것-!! 푸키먼을 찬양합시다-!!(미침)
솔직히 나 언제 슬라임이 멀쩡상태인지 아닌지 잘 구분을 못하겠습니다!
네임드 천사 작성에 성좌의 행동권을 얼마나 투입하고, 전설 유닛을 몇명 투입하는가.
거기에 현 상태로도 길드 수준이라는 녹흑황이 협력하면 당연히 코올 걸린다.
청이야 지금 대놓고 통일되고 속일수있거나 하니까.. 백색은 엘드라지를 위해 규합된 명분이 있고.
녹흑황은 혼돈하니까 간을 볼 수 있고요.
갑자기 다 쪼개져서 우리동맹아님이라거나 사실 연합임 이라는건 어디까지 성좌의 주장이니.. 3~4턴 전쯤에 슬라임이 신도들 기분 표현한다 햇으니.. 그 부분도 좀 잘 부탁해야겠군.
그거 때문에 저기 시체는 고생하는데 엑스더스는 거의 4색이 모였는데도 고생안한다는게 이상한거야
심지어 천사를 날려도 딱히 그런 모습이 안 나왔으니까요.
다이스가 도왔다고는 해도.........(먼산)
이제 판도잡담은 한곳에 모으는건가요?
나메부터 이어장은 GURPS것으로 박혀있고
GURPS의 허락이 없으며
다른 성좌판도물이 몇개 있었음에도
여기서 잡담한 전례가 없으니까....써놓고 보니 블랙같다?!?!?!?!
대신 팔때에 한해서 나메를 사용할 허가를 얻은것 뿐이지요?
슬라임님의 멘탈이 많이 약해져서 잠시 격리에 가까운듯 합니다
그냥 의견을 확인하고싶은것, 엑소더스도 받는다면 우리도 그정도는 받아야지! 라는게 제 입장
개설 목적이 성좌 잡담판이용자중
성좌판도물비참가자들에게는
성좌판도물 관련 불판이 불변할수밖에 없어서 개설된거기도하니
개설의 사유와 의의에 합치하니 마냥 블랙이라고 하기도 뭐하고....
다른 사람들은 아무 행동도 안하면 세력 변화가 없는데, 미솔로지는 견제없이 군단 보충이 되는건
시스템적으로 문제있다는 느낌. 적어도 천사 소환 정도의 앵커는 필요했다고 생각합니다.
성좌잡담판으로 갑니다아
9길드 견제 피한다고 아조리우스 복고 주의도 자제하고,
정보 통제하며 얌전히 존버하는 걸로 난이도 떡상을 피하고 있는데도...
보로스가 얼굴을 들이민다거나 하는 이벤트로 불씨가 투입되는 상황.
뭐랄까... 미묘...
뭐어... 나중의 일이네요.
여기에 성좌 권능이나 보조마법,영웅유닛(플레이어 캐릭터)가 능력 사용해서 변동
뭐, 미솔로지가 지금까지 어떠한 테클도 없이 저렇게 커버린 시점에서 문제 투성이라는 느낌이긴 한데....
이제까지 노력한 우리나 타 세력들의 노력이... 큿..!
본인은 신경쓰는거 그만둡니다.
진행 안되는 판도 붙잡고 있는 것처럼 무의미한 행동도 드물고.
아무것도..는 아니지만 그런게 거의 없다싶이한 그리고 새로 유입된 성좌들이 단숨에 힘을 합쳐서 우리들도 못하는 길드하나 소멸시키기가 가능하다면..
억울한감이 있다는 것.
라임이 알아서 하겠지.
담당권능이 권능이라 정말 엄청난 권능은 안떠오른다는 느낌이지만요-
당신이 강해졌다면, 굉장히 친한 길드를 제외한 모든 길드가 당신을 후려친다.
당신이 길드 1개 보다 강하다구요? 건수를 잡히면 10길드가 우르르 다굴합니다.
굉-장히 친한 길드를 제외하면요.
특별한 한 사람보다 평범한 열 사람이 더 소중하다는 느낌이네요-
기왕 협력하는거 백과 청. 각 성좌 권능의 시너지를 짜맞춰 넣고 싶네요.
어디보자, 청룡이 6이던가요?
다희랑 이노는 넣기 애매하니까 6대 6이 낫겠네요
잠깐동안 대상 지정 불가능 같은 만능 회피기술이 나오지 않을까.
가능하면 순례의 길 같은 추방 마법에 대한 대응으로 써먹을 수 있고.
다희의 권능은 생존율 보정이 되지 않으려나.
태양과 절대영도니까요.
그런 느낌의 보정.
스피카의 얼음은 아마도 이 기능일 것 같다
인내 X : 이 지속물 위에 냉기 카운터가 없을 때, {X}를 지불하고 이 지속물 위에 냉기 카운터를 X개 올린다.
냉기 카운터가 올라와있는 이 지속물은 무적과 "{T}, 이 지속물 위의 냉기 카운터를 X개 제거한다 : 당신의 마나풀에 {X}를 담는다"를 얻는다
급속 냉동(Snap Freeze) : 지속물을 급속 냉동하면, 그 지속물 위에 냉동 카운터를 하나 올린다.
냉동 카운터가 올라가있는 지속물은 다른 모든 유형과 효과를 잃고, 청색 0/4 벽 생물이 된다.
그리고 추가 키워드.
계약의 주체를 마법사가 아니라 성좌로 하는 건 불가능하지 않지요?(진실)
문지기와 공간 조합의 시공 조작.
다희의 생존 강화. 이노의 긴급회피.
노바의 마력 여과. 티타티타의 불멸 계약.
아카식의 정신 동기화 스피카의 동결(무력화&무적버프)
대방패의 방어가호. 성천자의 카리스마
수호와 모리린의 성역선포
세피로트의 강화 보정.
누구였던가-
서사시의 형태인지 모르겠지만, 일화를 통해서 생긴 전설적 집중마법이란 게 있더라고요.
만약 서사시랑 예속의 제한을 통해서 천사 둘이 동시에 시전하는 '전설 집중마법'. 어때요 스피카?
이 전설 마법은, 전설이나 플워가 있어야 시전할 수 있더라고요.
만약 이걸 위력을 대가로 두 천사가 모였을 때만 쓸 수 있도록 한정한다면 어떨 것 같나요?
생존계 티타니아 유다희 이노큐아스
부대 전투력 보정(보로스식 정신동기화) 아카식 성천자 마도서
부대 방어력 보정 대방패 수호 모리린
시공마법 공간 문지기
동결마법 스피카.(조정에 따라 부대 방어력 or 마나 보정 가능)
염열마법 티타니아
노바. 마나 보정
세피로트 개체 강화
여기에 신도 설정으로 권능부여 -> 특화
거기다가 여관의 회복마법까지 더한다면!
그야 솔직히 별로고
인원수 적으니까 펌블 확률도 낮고.
단독세력도 펌블은 뜨는걸.
청룡 or 기사단 전용 키워드 보유.
시공마법 / 빙결or염열마법 마스터.
전용의 전설급 집중마법 소유.
세피로트로 깡스텟 보정.
노바로 마력 보충 보정.
이게 카탈로그 스펙이려나-
1. 엘드라지 사태에 2-3턴 발이 묶였다.
2. 백색에 괴물 권능 보유자가 2명 이상 거주중이다.
1-2턴 낭비한 것 같아도, 덕분에 백색 선언문으로 지지부진하던 점유율 늘렸잖아?
그러면 이노의 거주지에 배치해둔 작동중인 헬볼트를 하나 더 꺼내
100미터 밖으로 옮기면 되는거야-
마법으로 할꺼야 마법. 깡마법과 깡마나로 밀어붙인다(진심)
적합한 권능이 없으면 대처 불가능 한게 특화계 권능들이고,
그것 때문에 동맹들이 필요한 권능을 보유한 성좌를 찾아 헤매고 있을 때,
인연은 그냥 현질로 인스턴트 커스텀을 해서 문제를 처리한다.
느긋하게 개발딸! 마법개발!
격리공간 외부에서 내부로 전 라브니카의 화력을 집중해 잡은거 아니었던가?
총독의 목소리 아트락사. 천사 괴수.
컬러당 마나의 가치가 다르다라는 의미는 마나의 컬러를 달리해서 판매하는 것으로 기존보다 0.n%정도는 이득을 더 얻을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되던가
그걸 투자 대비 효율을 높일 방법이 뭘까
나야 마나 참 많이 순풍순풍 나오니 문제 없지만, 마나의 생산량이 컬러마다 다르다른건 확실하게 공인된 사실이고
그런 와중에 마나 환율이 평준화 되면 녹색이 마나 팔아제끼기 좋은 환경이 되는겨.
매더개 세계관이 어떤 느낌인지 세부까지 알기 어렵단 게 단점이네
이 스노우볼링이 성공하면 좋을 텐데(진심)
반대로 말하자면 갈등면은 몰라도 마나 컨버트에서는 효율이 꽤 잘나오는 성좌세력만이 가능한 돈벌이 수단이 마나 교역이라는것
반대로 말하자면 갈등면은 몰라도 마나 컨버트에서는 효율이 꽤 잘나오는 성좌세력만이 가능한 돈벌이 수단이 마나 교역이라는것
아 나메
그걸 커버할 게 성좌기사단의 마법이랄까. 애당초 보통 자기 길드의 마법을 무상으로 뿌린다는 미친 발상, 그 특성상 폐쇄적인 길드가 하기 어렵지만.
쓰루빌런은 모든 색 마나를 한가지 색으로 사용가능한데, 그 쓰루빌런이 녹색에 있었단 말이지.
마, 내가 열심히 현질해서 얻어낸 각종 키워드들을 좀 틈만나면 뿌리는데 가입을 하고 싶겠나 마!(진심)
결국 본격적으로 팔 상품이 필요하다는 게 문제일까. 여기까지 가면 슬슬 라임도 반영하기 빡세서 반영 못할 것 같지만
근데 펌블이 터져버렸네!(통곡)
그야 겨우 그정도만 내주고 더 큰 걸 얻을 수 있으면 겨우 그거라고 봤을 뿐이고.
아ㅡ 물론 인연에게 40%나 뚝하고 잘라준 건 지금도 덜덜 떨린다(.......)
전차원을 성좌기사단 신병모집소로 만든다거나, 각 길드간의 분쟁이나, 이후부터 있을 길드들의 본격적인 활동과 성좌 연합에 주어지는 패널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은.
아마도 청룡에도 신병 모집하지 않을까 생각중.
그러니까 청룡네 시민들이 들어올 수도 있겠네요(홀짝)
성좌 파벌별로 능율이 차이가 적게 하기 위해서(방관자제외) 젠장!
세뇌까지야 어떻게든 넘기고 믿을까 했지만. 네트워크로 실시간으로 유출당하는 건 역시 다른 얘기라서.
누가 건들면 왠 무제한 목숨을 가진 플레이어 상대하는 기분 이겠지만(진실)
베리타스 반응은 모르곘고 빠르고 합법적인 수단으로 백색에 투신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미침) 이만 잠수!
나만 있었으면 또 몰라, 바로 이웃에 인연이 있어서 잘못 받아들이면 오히려 외교 분쟁으로 전쟁까지 갈 수 있달까.(진심)
기록의 세뇌야 걸리긴 하지만... 뭐 겨우 그정도 장애물이 두려워서 머뭇거리면 판도 할 수도 없는 법이고(홀짝)
암만 그래도 신병모집인데 아카식 권능으로 적당히 제한하는 게 아니라 역으로 보낸다면 모병이 아니라 징병이라는 느낌이고(.......)
나의 지식과 기술의 평준화 와 아이돌.
제가 최고의 장점이지만 반대로 약점이기도 합니다 풀리는건 상관없어요 풀려도 충성은 여전하니.
그 다음에 역상성색인 흑과 녹으로 갈까...
아니 베라타스도 있으니까........(곰곰)
이쪽에서 잡고 조절하고있습니다.
키워드도 생각해봐야 하는군요.....
솔직히 네기 성향상 세뇌로 통제되지 않는 감정의 소유자들을 매우 싫어할 가능성이 높고(......)
역으로 백색 기사단들이 다른이들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고귀한 정신의 소유자들이라면 좋아합니다.
네기가 스크린에 많이 비춰진것도
슬라임님이 이렇다 라고 말하신것도 적으니
가장 정확한건 슬라임님 머릿속에 있을테니 까요......
정 안되면 내 세력이라도 받아라! 티타! 내 권능 특성상 다라즈들이다!(박진)
그쪽은 원작에서도 권력욕이 기반으로 깔려있던데......
반대로 굳이 와줄 필요도........ 으음.... 아니....(잠깐 고민)
.....그냥 플워 나올때 까지 인재가챠를 계속 돌려볼까요.....?
-적절한 전투적 권능. 다만 적색 마법이 원래부터 잘하던게 딜링이어서 일점집중형이라는 것에 유의.
소라 : 적색 - 힐레의 불꽃 - 일정 공간을 소각, 세계를 변혁시킬 수 있는 질료를 만들어낸다
-현재까지는 유일한 침식계 정화 수단. 그 외에도 적색이 조건부이긴 해도 마나 펌핑과 유틸리티를 손에 넣었다는 것은 의미가 크다.
제미니 : 적색 - 스나이핑 - 마법에 저격 효과 부여
-화력계 최강. 적색의 화력과 권능의 명중률이 합쳐지면 일점집중형이다.
광기 : 적색 - 광인의 삶 : 자신이 바라는 모든 것을 다하기 전까지는 죽을 수 없다. 또한 누구도 그들을 조종할 수 없다.
-적색의 유틸리티 2. 전투력 Only인 적색에 변수창출은 무조건 좋다.
항해왕자 키리토 : 적색 -항해전설 - 전설적 영웅이 이끄는 에픽급 대함대,차원을 항해한다.
SDK : 적색 - 지하드 - 이계의 존재 등을 상대로 상성 우세를 얻습니다.
미사일(확신)
....먼저 성녀부터 뽑으시려 하신듯 한데 안나와서.....
.....자체 추진력을 보유한 물리적 투사체.....인가요?
지속적인 출력을 내게하는 무언가
한정된 방향으로만 충격을 발생하는 마법
권능을 담은 마법물체
.....디버프쪽에서 찾아보는게 빠르려나요.....
특공걸고 핵 때려박고싶어서입니다.(진실)
.....건설해야할게 많이 보이는데 키워드로 건축 이라도 만들어 볼까요?
솔직히 가장기대하는게 이 강화네요-
고려중이긴해요 티타니아, 이건 가능하다고 했으니 이전에 뭐 너프된게 이정도지만
지속적인 출력 없이 중간중간의 폭발만 있어도 추진력 낼수 있지 않나?
필요 키워드가 하나 줄었군요
즉발형 공격마법의 강화......!
번개묶기와 고열광선,전류폭격,마나충돌은 어떻게 적용되는가
AA 없음이 여기 기본으로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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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는 점액질님의 어장 시스템 리뉴얼 파트입니다.
헷갈리지 말아주세요!
토론 당사자가 많은 편이라 의견이 쉽게 난잡해질 가능성도 높으니 사회자도 겸해야겠네
점액질님 어장이 무슨 문제가 있죠?
2. 병사
3. 묘사 요건 글로만 해줘도 해결 되니깐.
1.군사 문제
2.권능 문제
3.전설적 인물의 유용도 문제
세가지.
그리고 영향을 미칠만한 행동요소가 많다.
불참자에요.
마법은 일일히 스펠명 제거하고 걍 치유마법, 공격마법, 속박마법, 등등으로 카테고리를 만들어서 퉁친다.
그리고 차원 하나마다 가용가능한 마나량을 명확히 명시한다.
전설은 풀거나, 아님 유지비를 시스템을 만들어서 제한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건 내가 개인적으로 미는 거지만, 판이 너무 좁으니까 차원이 더 필요하다는 개인 의견.
중간중간 의견을 정리하고 난립한다 싶으면 한 번 정리해줘요.
제가 우라노에서 했던 것처럼. 믿을게요 지천 부탁해요
하지만 마법간의 수준은 어떻게 비교하려고?
1. 권능의 밸런싱 문제
2. 확실한 기준이 없는 군사 시스템
3. 자원의 수급과 소비에 대한 기준의 부재
4.전설적 위인의 밸런싱 문제
대충 이정도인가요?
추가 하겠습니다.
성천자의 황제가 내 권능이나 아카식 권능만큼 유용한가?
혹은 성장성이 있는가? 하고 묻냐면 나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일단 모두들 한가지 문제씩 차근차근 토론하는게 어떨가요?
뭐부터 시작하는게 좋으려나
@표 붙이고 말이야.
1. 권능의 밸런싱 문제
2. 확실한 기준이 없는 군사 시스템
3. 자원의 수급과 소비에 대한 기준의 부재
4. 전설적 위인의 밸런싱 문제
5. 마법의 밸런싱 문제
이렇게 5가지입니다
먼저 뭐부터 토론하고싶으신지 투표해주세요
@ 달아주세요.
이것도 좀 더 명확한 비교가 필요해짐. 지금 전설간의 수준 차이가 매우 추상적이라서
세력의 기반이 되는 요소는 1.점유도 2.시설물 이라는 느낌이고
나도 점유도부터 시작하는거에 찬성
일단 @3번부터
지금 대적, 인연, 스피카, 자유님 총 4분 맞으시나요?
솔직히 말해서 지금의 점유율을 통한 플레이어들에 대한 보정과 제한은 거의 유일하게 인재양성 관련뿐이던가?
솔직히 군대 문제는 아예 시스템 자체가 잡혀있지 않아서 딱 이것뿐이네
라임이 애둘러 말하는 느낌이지만.
점유율과 자원에 대해서 의견을 말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대적, 인연, 스피카, 자유님 이 순서대로 말씀해주실수 있나요?
대적부터 가즈아아앙
만약 너무 시간이 걸리신다고 생각하신다면
말해주세요 제가 갈리면서 의견을 정리하겠습니다.
재안착합니다
의견이 끝나면 인연 말대로 @를 붙이고 요약해서 정리하고
초창기 라임어장은 병사 양성 = 점유율 증가 = 신도로 만든다 -> 점유도 증가
인재 양성= 전설적 인물= 인재 탐색 ->전설적 인물
라는 느낌이었는데, 최근 병사 양성이 이 병사는 멘탈이 털리지 않습니다. 라는 느낌으로 변했던가
죄송하지만 마지막 순서에 넣어도 될까요?
위니양성과, 점유율 증가를 나눌건지 명확히 할 것.
마나는 그냥 차원당 순수하게 생산되는 마나는 동일하게 해두면 되지 않아?
마나 펌핑같은 인위적 수단의 도입이 없을 경우에는.
- 점유율 확장에 대한 기준이 없다.
- 마나 자원의 가치에 대한 기준이 필요하다.
이라는 것으로 접수하겠습니다.
인연님 발언해주세요.
자원 : 각 차원마다. 마나적 가치가 틀리다는 투로 말하는데. 모르겠습니다.
점유율 : 확장 커맨드가 분명하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인구 - 병사 라는 느낌인데... 병사 소환이나 육성으로 구분을 명확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의견 끝나면 정리 부탁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일단 자기 차례 끝나고 자유의견 시작하기 전까지는 의견을 자제하도록 하죠
생물이라거나 마법 중에 마나를 추가로 생산하게 해주는 효과가 존재하고 있을뿐.
한 45분까지, 그리고 제가 정리해서 보여 드리는게 어떨까요?
난 잠깐 화장실
그러면 제가 그때까지 나온 문제를 한번에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녹색은 마법이나 생물로 마나를 추가로 뽑는 별도의 방법이 존재하니까,
자연 생산되는 마나+ 인위적으로 생산되는 마나가 더해지는 반면,
청색은 자연 생산되는 마나 말고는 마나를 인위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이 원작적으로 없다는 것.
그런데, 이건 희망이 너무 매개더 실전의 이미지를 박아 넣었다는 느낌이 있네.
역시 너무 시간이 걸릴것 같아서 부득이하게 바꾸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성좌의 권능이라는 점이 너무 강하게 작용하는 탓에 실질적으로 비성좌 npc 세력이 얕보이는 경향이 있고
실제로도 비성좌 npc세력인 길드가 매우 쉽게 공격받으면서 무력하게 무너지는 사례가 꽤 있습니다.
이래서야 솔직히 말해서 점유율 관련 문제로 굳이 성좌들이 노력을 할 필요를 못느끼고, 점유율에 신경을
쓸 필요가 그다지 없네요
그리고, 이 비성좌 npc세력이 쉽게 무너지는건 대체로 초반에 적당한 권능을 잡아서 참여한 초기참가자보단
강한 권능을 가지고 참여한 후속 참가자들에 의해 일어나는편이라는 것도 강조하고 싶네요.
둘. 마나의 생산량 문제입니다.
이것도 나름 문제라면 문제입니다.
실상 지금 성계에서 그나마 사용되는 마나 측정 요소로는 이전에 제가 마나를 무역적인 요소로 쓰기 위해서
사용하기 시작한 '무역로'라는 단위가 그나마 사용되고 있습니다. 사실 이것도 수치로 1무역로가 제 마나 생산량의
33.33333333333...%정도니까 딱히 정확한 것도 아니구요.
또한 성좌의 권능에도 어느정도 마나가 필요한 요소가 분명히 있을것이라고 생각됨에도 불구하고 딱히 그런 요소에
마나가 영향을 주는 모습도 없었네요. 그점도 지적하는걸로.
다른 자원에 대해서는 설정을 안하는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그랬다가는 어장이 너무 무거워지게 되고요.
저는 이걸로 끝내겠습니다.@
아니면 인구 = 병사 라는 초반의 기준을 유지 할 건지부터 정리했으면 싶네요.
마나량은 1의 점유율이 생산하는 마나는 동일하다. 로 조정하면 되겠지.
이게 휘발성인지 아닌지
물리적 실체가 있어 저장고(라 표시한 컨테이너)에 담을수 있는건지 따로 저장용 물체가 있는건지
평상시 안정된 상태인지 불안정한 상태인지
솔직히 본인들이 점유도를 7할 가까이 차지했을 때만 해도 길드는 공포의 대상이었고,
지금도 길드랑 전면전 붙으면 이긴다 자신 가능한 세력은 엑소더스 뿐인걸.
어떻게 지금까지 잘 안 오던 전혀 다른 성좌들이 동시에 참가, 불참 인사를 하러 온담.
라브니카의 전 시민은 마법사이며, 전투 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란 느낌이던가?
무엇에 대한 점유율인지 명확히 되면 나아지리라 생각합니다
제로에서 시스템을 쌓아나간다니 으으, 맙소사.
생각해보니까 기존 암묵적으로 진행되던 시스템에 대해서 가장 잘 파악하고 있을 인물이 없으면 논의가 진행이 되기 힘들것 같고
점유율인구=병사는 아닙니다
매더개에서도 마법사가 아닌 인구는 많으니까요
어떻게 안 오던 성좌들이 갑자기 동시에, 심지어 이곳에까지 왔담
혹시 지금까지 눈팅했나?
너무 늘리면 사회에 문제가 생긴다는 패널티를 주고 말이야.
3. 자원의 수급과 소비에 대한 기준의 부재
┌ 점유율 확장에 대한 기준이 없다.
│
├ 성좌세력과 비성죄 세력간의 밸런스가 맞지않아 점유율 자체에 의미가 없다.(인연님)
│
└ 점유율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해 확실하게 정할 필요가 있다.(불)
┌ 마나 자원의 가치에 대한 기준이 필요하다.
│
├ 원작 매더게에서 각 차원 마다 마나의 생산 방법의 차이땜에 일어난 문제이다.(스피카님)
│ 원작처럼 이를 적용할 지에 대해서 논의가 필요할 듯하다.
│
└ 마나 측정요소가 전에는 거의 전무했다.(인연님)
또한, 마나가 영향을 주는 모습이 거의 전무했다.
┌ 인구와 병사의 분리가 필요
│
└ 인구와 병사의 구분이 없는 것이 문제이다.(공통)
분리가 필요.
1차 정리본입니다. 대충 맞나요?
애당초 가능했으면 Q&A하면서 차근차근 만들 계획이었음.
이거 솔직히 뉘앙스 뿐이라 미묘하고.
인구와 병력에 대해 분리하는 것에 모두 동의하시는 거죠?
어떻게 분류할 생각인감?
조금 햇갈리는 요소가 '성좌의 권능을 사용 가능한 인구'와 '그냥 평범한 민간인인 인구'가 서로 섞여 있으니까.
이걸 인구라는 단어로 묶는게 맞는건질 모르겠다
랄까 지금부터 토의 해야죠.
병사로써 훈련을 받았는가 아닌가
로 나누는게?
덤으로 막장군대라 표현한 만큼이나 이정도 구분은 필요한 느낌이야.
동시에 차지하고 있는 대지(마나)라는 느낌 아냐?
나누는게 어떤가요?
인구와 병력을 쪼개돼, 병력에서 또 일반유닛과 특수유닛으로 나누자는 의견인게 맞습니까?
백분율로 두는것이 인구인지 토지인지 마나생산대지인지 명확하지 않으니.....
성좌의 권능을 쓸 수 있는 민간인인지, 아님 징집 가능한 범위인지
일단 내가 보기에는, 아무래도 민간인이나 군사가 아니라 차원 전체. 그러니까 짐승이나 아예 무기물인 바위 등등도 포함된다고 봄
이게 분리가 되냐 안되냐에 따라 점유율의 의미가 변할게 뻔해 보였기 때문입니다. ....아닐...까요?(떨림)
민간인 전체가 전투가 가능해도 결국은 당나라 군대라는 느낌이니깐.
모두 안녕하세요.
자기전 숨 좀 돌리려다가 여기 돌아가는거 보고 들어왔네요.
시스템 개편인 걸 보고 참가도 힘들어서 거의 못 했으니 잠들기 전까지만이라도 이쪽이라도 어떻게 도와보자는 심정.
아무래도 점유도하고 별개로 인구 시스템을 추가할 필요가 생겼네
알려드릴테니까요,
그냥
민간인.
병사
특수병(시투룡등)
전설
플레인즈워커
이렇게만 나누고 몇 명인지만 확실히 하자는의견.
훈련도에 따라 나누면 너무 복잡해진다고 봅니다.
피곤하시면 주무시는게 어떤지요......?
생각해보면 점유율 만 가지고는 외부에서 손에 넣은 인구수의 표현이 안되는걸.
표기로는 그냥 점유율 100%고.
사회자의 권리를 잔뜩 사용해서 의견이 좀 좁혀진다 싶으면 바로 정리를 해버려야돼. 안그러면 의견이 분산돼버리니까
현재
점유율을 쪼개서 크게
점유도 -
인구 -
병력 -
이렇게 크게 3가지로 나누자는 것이지요?
다만 스피카님이 이럴 경우, 데이터 폭탄에 대해 어떻게 해결할것인가에 대해 질문을 던졌습니다.
그리고 병력의 단위는 어떻게 구분할건가요?
실 수치로 n만 으로 표시해버리면 인구 성장치 가속시키려고 일낸다(확신)
그 기본단위는 매더개를 많이 하신 분들이 책정해야할 영역이라 생각하고요
인구와 병사의 단위를 나누어 봅시다.
순정 1개 차원을 기준으로 해서.
어차피 세력들이 전부 동맹으로 뭉치는 와중에 무슨 데이터 폭탄(자기 어장을 보며)
정주행 완료
솔직히 물량전의 대가인 백색이나 녹색에 인구를 얼마나 줘야되는지 감도 안 잡힘(...)
1차원의 총 맨파워는 100같은 느낌으로.
각 색마다 인구 기준이 다를순 없으니
...그래서 확실하게 결심한 건가요?
일반 병사도 1 그러나... 특수 유닛도 1 이지만 전설인 경우에는 0.2 이렇게 하는 것도 괜찮을지도?(갸웃)
해보겠습니다.
물량전 하는건 병사고.
아직 마음의 준비가 덜 되었다면 하다못해 자고 내일 오십시오.
이번만큼은, 상냥하게 해주지 않을 거예요. 서로를 위해서 불도저처럼 밀어버리기로 결심했으니까.
백=청=흑=녹=적
백의 100% = 청의 100%
차원의 맨파워를 기준으로 %로 나타낼것인가?
아니면 차원 하나를 기준으로 두는것이 아닌, 일정한 단위를 두는 것으로 할 것이냐 이네요.
다른 차원에서 인구가 수입되면 130%같은 식으로 표기하면 되는걸.
전락자원으로써의 가치나, 길드의 성향같은 것들 때문이고.
혹은 어느 한곳의 10과 다른곳의 10이 다르다하면 그걸 명확히 보여줄 무언가가 있던지요
그와 별개로, 노바가 가진 권능은 백마나 전환 관련 내용으로 마나의 가치가 다르다는 발언도 여기 엮일거고
인구를 수치로 표기하고, 녹색은 인구가 바글바글하며 마나도 3배만큼 벌립니다 하면
청색은 완전 쓰레기 땅이고.(진심)
점유율을 쪼개서 크게 3가지로 나누자.
점유도 - 각 세력이 차지하고있는 영토(하나의 차원을 기준으로 %로 나타내자)
인구 - 미정
병력 - 미정
데이터는 라임을 갈아 넣으라고!
========================================================
현재는 인구 단위를
1. 차원의 맨파워를 기준으로 %로 나타낼것인가?
2. 차원 하나를 기준으로 두는것이 아닌, 일정한 단위를 두는 것으로 할 것이냐
에 대해 토론중...
현재 스피카님이 1을 지지하나, 다른 성좌분들이 "그렇다면 각 차원의 특색이 묻히지 않나"라는 문제를 제기함
점유율
병력 포함 인구수
병력
의 세 단위의 채용과, 병력 포함 인구수의 크기에 따른 병력 크기 제한의 색 별 차이로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떻습니까?
녹색은 생물이 마나를 생산하거나, 대지를 언탭해서 한번더 생산하는 등의 기믹이 있으니까 나오는 말이고.
1대1비교로는 그게 제일 편하니까.
>>864 동의 합니다.
점유율은 무엇을 기준으로 한 점유율인지 명확히 해주실수 있나요?
심시티 하면 문제 없음.
인구 단위는 동일하게 표기하되,
각 차원의 색깔별로 마나의 수급이나 병력의 유지 및 최대 규모의 제한, 마지막으로 최대 인구 등에 대해 제한을 걸겠다고 하셨습니다.
동의하시나...동의하시네요.....
간만에 아란티아 버프나 잡아볼까(?)
다만 그걸 실질적으로 보여줄 필요가...(곰곰)
편하신 쪽으로 하시면 좋겠죠.
답변 감사합니다
메타적으로 말하면 그 인구 전체가 병사가 되어 싸우지는 않을 꺼잖아?
-정리본-
점유율을 쪼개서 크게 3가지로 나누자.
점유도 - 각 세력이 차지하고있는 영토(하나의 차원을 기준으로 %로 나타냄, 모든 차원은 동일한 크기의 땅을 가짐)
인구 - 각 세력이 차지하고 있는 인구수(하나의 차원을 기준으로 %로 나타냄, 모든 차원은 동일한 맨파워를 가짐, 단 색깔별로 세세한 제한이 생길 예정)
병력 - 미정
데이터는 라임을 갈아 넣으라고!
각 차원의 색깔별로 마나 수급, 병력의 유지 비용 및 최댜 병력, 최대 인구등이 제한됨
========================================================
일단 이거인가..... 그럼 다음은 병력에 대해서 하면 되나요?
국력의 비교 기준은 마련되니까 문제없음.
다음의제로 넘어갑시다-
자원수급(사악)
아니면 권능에 대한 부분?
>>900이면 아란티아 버프
>>900이면 아란티아 버프
다음어장 제작 갑시다!
병력의 단위의 결정 및 분류(일반유닛, 특수유닛 분리)등을 정하는거네요-
주로 대적대적님과 불불님이 내놓으신 안건입니다.
라임 아직 있어?
어물쩍 넘어가기는 애매한 사안이니까요.
주로 세력의 장이라는 입장에서도 좀 그런게 있고
┌ 마나 자원의 가치에 대한 기준이 필요하다.
│
└ 마나 측정요소가 전에는 거의 전무했다.(인연님)
또한, 마나가 영향을 주는 모습이 거의 전무했다.
이거 마나 즉 자원에 대해서는 어떤가요?
요컨데 마나 즉 자원이 어디까지 영향을 미치는냐에대해 토론해볼까 합니다
솔직히 마나가 그렇게 필요한 작업을 시작한 세력이 아무도 없지요.(진실)
마나라 말해도 마법이나 뭔가에 소모하는 행위인데. 그 단위가 필요하니 말이에요.
라임님의 차원 조정안에 따라 라임님이 정하는게 맞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연구까지 필요한 월드파이어-
세력이 너무 커지면서 세력이 동원가능한 마나량으로 왠만한 마법 사용은 별 방해 안 되니까
애당초 인연 정도 제외하면 마나량으로 딱히 뭘 쓴다고 나온 게 없었달까
>>924청룡의 세뇌. 녹흑황에서의 자금(?) 펌핑. 엑스켈로의 현질
사례는 찾아보면 의외르 많은기라. 근데 저중에서 실질적으로 수치화된 마나량 가지고 이차저차 하는건 엑켈뿐
최소한 기준 정도는 있어야 진행이 가능할 느낌이야.
프로토 헬볼트의 차원격리에 소모되는 마나라거나,
천사 제작에 필요한 백색 마나 같은걸 퍼센티지로 표현해주기도 했었고.
그럼 결국 모든 의제가 결국 라임이 해줘야한다. 는 결론이 되니까
일단 최소한 방향성은 잡아야함
마나의 가치는 결국 라임님의 조정안이 필요하므로 패스합니다.
결국 지금 논의할만한 여지가 있는것은 마나의 단위, 그리고 그에 따른 영향인데....
이것또한 라임님이 맡으시는게 낫다고 생각하시나요?
각 차원마다 생산가능하고 존재하는 마나량을 명확히 서술하는 게 필요함
블러드문 말하니 패널티는 있지만 가능하다라 한걸보면
마나펌핑에 대한 제제에 가까운듯 하니
마나 저장고라거나, 마나 펌핑 계열의 무언가로 턴 수급 증가 가능.
저는
1. 현재 마나 보유량.
2. 최대 저장 가능량
3. 턴당 마나 생산량
이 정도는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아 오케이
.....속은 괜찬으신가요?
뭐, 차원당 별도의 차이가 존재 할 지도 모르겠지만 이걸 조정하는건 라임의 영역이고.
현재마나 보유량은 최대 저장 가능량과 엮이지 않으려나?
2. 확실한 기준이 없는 군사(전쟁) 시스템
4. 전설적 위인의 밸런싱 문제
5. 마법의 밸런싱 문제
현재 남아있는 의제는 이 4개입니다
일단 방금 라임님이 말하신, 각 차원 색깔에 의한 조정안 추가로 부적합다고 생각되는 의제가 있나요?
주로 내 마나 펌핑량 때문에(...)
슬슬 졸려(박진)
500/1000
말씀하신대로 대충 이런식으로 표기할 수 있겠죠.
저장고나 대마법 사용등을 보면 구분자체는 되야한다는 느낌.
사회자가 다음 의제로 가자니 여기서 이 주제는 스톱하지요.(녹차)
지천 있어?
이렇게 저녁 늦게에 오는지라.... 제 후임이 되실분 혹시 있나요?
스피카는 진짜 어장 파는법 몰라? 모르면 지천에게 부탁이라도 해봐야지
그리고 스피카는 빨리 어장파라
그리고 아마 지천님을 제외한 여기 계신 분들 모두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뭐 이제와서고 상관은 없겠지만
1. 권능의 밸런싱 문제
2. 확실한 기준이 없는 군사(전쟁) 시스템
4. 전설적 위인의 밸런싱 문제 - (각 색깔별 상성으로 현재 시점에서 정하기 어려움)
5. 마법의 밸런싱 문제
이랍니다. 혹시 다른것도 해당이 될까요?
덕분에 라임이 패치안 내놓기 전에는 나머지 의제 전부 무용지물이 되어버렸어(.......)
최소한의 룰 생각해보는 식이겠지만
나머지 3개는 거의 한 몸이나 다름 없어서.
이럼 패치까지 또 얼마나 걸릴지 모르니 원(긁적)
1번과 5번일까요?
1번 권능은 성좌가 가져오는 권능의 밸런스 패치(효과 제한) 및 신규성좌의 참가에 대한 문제점
5번은 전설적인 위인이 일반 마법에도 픽픽 쓰러진다는 점이 있기는 있었습니다만....
시기 따라 변하는 것들도 있으니까요.
등급따라 구분하고 이만큼 강하니 페널티 받습니다 라고 납득시키는 정도?
1번이 해결되어야 연착륙이 가능해짐
여기에 마법이나 키워드가 끼어드니까....
3번 항목에 대한 패치가 없으면 벨런싱이 난감하다.
지천의 중재능력을 기대하면서(S끼0
성좌 하나가 차원의 100%를 점유했다고 가정했을 때,
길드와 비교해서 어떤 느낌인가 비교해보면 좋지않을까.
2. 확실한 기준이 없는 군사(전쟁) 시스템 - (각 색깔별 상성으로 현재 시점에서 정하기 어려움)
4. 전설적 위인의 밸런싱 문제 - (각 색깔별 상성으로 현재 시점에서 정하기 어려움)
5. 마법의 밸런싱 문제 - (각 색깔별 상성으로 현재 시점에서 정하기 어려움)
이라는 총체적 난국으로
1. 권능의 밸런싱 문제 - 성좌가 가져오는 권능의 밸런스 패치(효과 제한) 및 신규성좌의 참가에 대한 문제해결
을 논의하는 것에 동의 하시나요?
초기에는 1로 약했다가 시간 지나면 10 되는 대기만성형.
은 통과
시작부터 끝까지 8인 권능은 패널티.
이렇게요.
대충 예시고.
아무튼 서로간에 괜히 시간 지나면서 뇌피셜로 니가 사기고 나는 약하고 하면서 못 싸우게요.
바로 유지비를 매기는 것.
매턴 차원단위의 병력이 쏟아져 나옵니다-!! 가 되면 답없다.(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