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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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17

Author:사체◆wJT7a5cN.c
Responses:1001
Created:2018-11-12 (월) 10:44
Updated:2018-12-01 (토) 16:00
#0사체◆wJT7a5cN.c(4761005E+6)2018-11-12 (월)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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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없음(1832682E+5)2018-11-14 (수) 08:25
안착
#2사체◆wJT7a5cN.c(2699684E+5)2018-11-14 (수) 08:40
7시 반 경에 시작

아직 근무중이라서
#3이름 없음(8067121E+5)2018-11-14 (수) 08:47
데스티니 어장이 보고싶다
하지만 스토리 제대로 파는건 힘들겠ㅈㆍ
#4이름 없음(1350203E+5)2018-11-14 (수) 08:57
>>3 시뎅이라면...... 참치어장에서 연재 된게 있을걸?
#5이름 없음(2004034E+5)2018-11-14 (수) 09:05
점점 날이 갈수록 추해져가는 우주세기 건담. 시간 여행이라니, 시간 여행이라니! 차라리 마크로스처럼 스페이이이이이이이스!!!!!!!!!를 찍던가!(절규)
#6이름 없음(3936786E+6)2018-11-14 (수) 15:22
19세기에 일본보다 인구가 많은 조선이 생겼다.
#7사체◆wJT7a5cN.c(1304717E+6)2018-11-15 (목) 00:45
문득 떠오른 건데 여기 조선은 자체 제작 라이플(켄터키 라이플 같은 거)도 가지고 있을지 몰라

아니 그냥 조선의 화기 개발사 자체가 미챠 날뛸 것 같은데.
#8사체◆wJT7a5cN.c(1304717E+6)2018-11-15 (목) 00:47
조선이 보유한 총의 양은 끔찍한 수준일지도

개국으로 염초의 안정적인 수급이 가능해지기도 했고.

일본 못죽여서 안달인 거 생각하면 화기 개발을 무지막지하게 끌어올렸을 것 같다.
#9이름 없음(1269161E+6)2018-11-15 (목) 00:56
>>4 건담시드 말고;;
#10이름 없음(8556882E+6)2018-11-15 (목) 00:59
조선이나 후명이나 화기개발사가 어떻게될지 겁날수준
#11사체◆wJT7a5cN.c(1304717E+6)2018-11-15 (목) 01:15
전근대에 2천 2~5백만급 인구의 돼지가 상업뽕 빨고

부를 축적했으면 화기 개발이고 뭐고 미쳐돌아갈 테니까

큐슈는 2기작 가능한 땅이고 작중 시점 쯤이면 조선 인구는 2500만 정도 나올듯. 혹은 그 이상도 가능할지도.
#12사체◆wJT7a5cN.c(1304717E+6)2018-11-15 (목) 01:16
인조때 나라 망해갈 때도 이 악물고 조총 찍어내던 게 현실 조선인데

여기 조선은 뭐.........(흰눈)
#13이름 없음(8556882E+6)2018-11-15 (목) 01:23
발전이 문제지 생산은 솔직히 그닥 걱정이 안됨..
#14이름 없음(047968E+63)2018-11-15 (목) 01:54
모로가든 증공보단 따이밍이 21세기에도 건재한게 훨씬 이득이다
#15사체◆wJT7a5cN.c(1304717E+6)2018-11-15 (목) 02:05
조선 턴 지나간 김에 조선의 화기 개발

1-3, 조총을 찍기 시작해서 많이 찍었습니다
4-6, 부석식(플린트락)의 카피 및 개량
7-9, 사실 조선도 천공 기술이 있기는 있었어 돈이 없어서 안했지
0,크리요!!!!

.dice 0 9. = 6
#16사체◆wJT7a5cN.c(1304717E+6)2018-11-15 (목) 02:08
플린트락은 카피했고

라이플링

1-6, 거기까진;;;;
7-9, 만들어봤다.
0, 크리요!!!

.dice 0 9. = 6
#17이름 없음(6171417E+6)2018-11-15 (목) 02:09
그런데 수석식이 습기차거나 먼지 많은 환경에서도 그런대로 잘 나가던가?
#18사체◆wJT7a5cN.c(1304717E+6)2018-11-15 (목) 02:09
흐음..

플린트락의 전래

.1-3, 나선정벌
4-6, 화란과의 무역
7-9, 명나라에서 전래됨
0, 크리요!!!

.dice 0 9. = 8
#19사체◆wJT7a5cN.c(1304717E+6)2018-11-15 (목) 02:11
이러면....... 조선의 수석식 머스킷 생산은.....

1-3, 연간 수백 정 수준
4-6, 연간 1천정 수준
7-9, 군기시 광광 갈려욧!!!!
0, 크리요!!!

.dice 0 9. = 1
#20사체◆wJT7a5cN.c(1304717E+6)2018-11-15 (목) 02:14
역시 수석식은 너무 비쌌나 보군.

수석식 연간 생산량 .dice 300 900. = 512

화승식의 경우

1-3, 다양한 개량형이 나오고 있다
4-6, + 이미 숙련공들이 양성되어 엄청나게 양산되고 있다.
7-9, + 화승총으로 무장한 보병의 수가 전 병과의 반을 넘긴지 오래다.
0,크리요!!!

.dice 0 9. = 0
#21사체◆wJT7a5cN.c(1304717E+6)2018-11-15 (목) 02:16
>>17 불발 겁나게 잘남.

그거 핑계로 조선이 수석식 카피 때려쳤음.

실은 수석식 한자루 만들 돈으로 조총 5자루값 나온다고 군기시가 비명지른 거지만
#22이름 없음(6171417E+6)2018-11-15 (목) 02:17
당신의 조총, 최저입찰제로 선정되었다. 불만있어요 포수들? 원하면 해외직구하라. - 조정
#23이름 없음(3872781E+6)2018-11-15 (목) 02:18
원역사에서는 평화가 길어서 총이 적은 편이었는데 이곳에서는 총기뿐만 아니라 화기개발에 박차를 가했을테니 엄청나겠네요.
게다가 상대가 여진과 일본이고, 학살과 초토화가 많았다고 하니 휴대형 화염방사기와 산탄총, 그리고 명중율이 정말 좋은 조총이 조선제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겠네요.
(명중율 문제는 역사와 전통의 조선입니다.)
#24사체◆wJT7a5cN.c(1304717E+6)2018-11-15 (목) 02:20
여기서 크리는 뭔가

1-2, 총병 병과가 5만을 넘었다.(뭐요???)
3-4, + "조선 총수는 3발을 쏘면 두 발을 맞춘다"
5, 에헤이 더 해봐 더!!!(야이)

.dice 1 5. = 2
#25사체◆wJT7a5cN.c(1304717E+6)2018-11-15 (목) 02:21
조선의 총병 병과

.dice 50000 75000. = 61542

이는 조선 상비군의 .dice 35 65. = 58 퍼센트에 달한다.
#26이름 없음(6171417E+6)2018-11-15 (목) 02:23
삼수병 중 살수는 거의 버린건가
#27이름 없음(4473147E+5)2018-11-15 (목) 02:28
사수가 아니라?
#28사체◆wJT7a5cN.c(1304717E+6)2018-11-15 (목) 02:31
오메......

뭔놈의 화승총을 이렇게 많이 찍었데.....

소수 생산되고 있는 플린트락은....

1-3, 워낙에 비싸서 금군이나 도성의 군영에 보급중
4-6, 장전시간이 화승식 보다 짧기 때문에 특등 사수에게 보급중
7-9, 양산 규모를 늘리기 위해 노력하는 중
0, 크리요!!!!

.dice 0 9. = 3
#29사체◆wJT7a5cN.c(1304717E+6)2018-11-15 (목) 02:32
플린트락의 가격은 결국 해결 못한 모양

아쉽구만.
#30이름 없음(7128256E+6)2018-11-15 (목) 02:34
플린트락 가격을 해결보기엔 빡시지라. 솔직히 플린트락그거 서양에서도 비싸서 제대로 보급하는데 오래걸렷던게 아닌가.
#31이름 없음(6171417E+6)2018-11-15 (목) 02:38
>>27 조선이 활을 줄일리 거의 없다는 합리적 의심에 따라서 줄어드는 건 살수로 친거.(아무말)
#32이름 없음(4473147E+5)2018-11-15 (목) 02:38
1 모자라긴 하구만
#33사체◆wJT7a5cN.c(1304717E+6)2018-11-15 (목) 02:42
슬슬 서양에서 라이플을........???

1-3, 이야기는 들어봄.
4-6, 화란 상인에게 몇자루 사서 분석은 해봄
7-9, 소량 생산은 해봤는데.... 가격 꼬라지 봐라???
0, 크리요!!!

.dice 0 9. = 4
#34이름 없음(6171417E+6)2018-11-15 (목) 02:45
분석까진 항상 하지만 문제는 역시 가성비다.
#35사체◆wJT7a5cN.c(1304717E+6)2018-11-15 (목) 02:45
분석 결과

1-3, 제작 난이도 ㅅㅂ
4-6, 가격이.......(먼산)
7-9, 정확도와 사거리가 만족스럽다.
양산 못하나???
0, 크리요!!!!

.dice 0 9. = 4
#36이름 없음(7128256E+6)2018-11-15 (목) 02:46
언제나 가격이 문제다.
#37사체◆wJT7a5cN.c(1304717E+6)2018-11-15 (목) 02:47
결론은 돈, 돈, 그리고 돈.

얘들 생각보다 세금 많이 안 걷는듯.

조선은 조선인가(여진과 일본 상대로는 흑화)
#38이름 없음(8886759E+6)2018-11-15 (목) 02:50
원역사적 실질세율 20%인듯
#39이름 없음(4473147E+5)2018-11-15 (목) 02:53
한 30퍼쯤 될거같긴 하지만 포수 엄청 늘려놓은 상비군영체제 유지하려면 새로 뺄 돈은 적겠지
#40이름 없음(8886759E+6)2018-11-15 (목) 02:55
멜서스 트렙적으로 한반도 부양 가능한 인구가 2천만까지로 알고 있는데 큐슈가 있으니 그거보다 더 많겠지. 영정조 시기에 원역사보다 5백만 이상 많을 삘인데
#41사체◆wJT7a5cN.c(1304717E+6)2018-11-15 (목) 02:56
결론

1-6, 양산은 때려쳤습니다
7-9, 국왕이 밀더쿠인가???
0, 크리요!!!

.dice 0 9. = 3
#42이름 없음(4473147E+5)2018-11-15 (목) 02:56
앗 아아(눈물)
#43사체◆wJT7a5cN.c(1304717E+6)2018-11-15 (목) 02:57
조선은 근대화 안했어도 2500만쯤 될겁니다.

근대화 했으면 뭐.

막 나갈거고
#44이름 없음(7128256E+6)2018-11-15 (목) 03:00
역시 저걸 양산하려면 서양기술자를 끌고와서 코스트다운쉬킬방법을 논해야 흑흑
#45이름 없음(8886759E+6)2018-11-15 (목) 03:02
저대로 영토 유지한채 21세기에 이른다면 현실 일본 인구랑 비슷한 수치 찍을 듯
#46이름 없음(6171417E+6)2018-11-15 (목) 03:05
총기 가격이야 기계화 제대로 되기 전까진 대책있어?
#47사체◆wJT7a5cN.c(1304717E+6)2018-11-15 (목) 03:06
막대한 상공업의 발달은 뒀다가 국끓여 먹었니.??

1-6, 국영으로 국제무역을 통제하다보니 생각외로 덜 벌림
7-9, 조선에 도로 공사......라고???
0, 크리요!!!!

,dice 0 9.
#48사체◆wJT7a5cN.c(1304717E+6)2018-11-15 (목) 03:07
.dice 0 9. = 8
#49사체◆wJT7a5cN.c(1304717E+6)2018-11-15 (목) 03:08
포수를 6만명 이상까지 끌어올리더니만 착호갑포수(...)라도 양성했냐(흰눈)
#50이름 없음(8886759E+6)2018-11-15 (목) 03:10
조선이 도로를 닦지 않은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수로를 통한 운송이 주류였던 것에 있었지
#51이름 없음(6171417E+6)2018-11-15 (목) 03:11
해수구제사업 하는 중이었나
#52사체◆wJT7a5cN.c(1304717E+6)2018-11-15 (목) 03:14
해수(여진인, 왜인, 호랑이, 표범 등)
#53이름 없음(1875153E+5)2018-11-15 (목) 03:31
해수구제도 끝났겠네(해맑)
#54이름 없음(7128256E+6)2018-11-15 (목) 03:38
해수구제하면서 도로닦는중이였군. 도로 다 닦으면 어찌되려나.
#55이름 없음(3936786E+6)2018-11-15 (목) 04:42
6만정이면 얼마 안되네. 고종 시기 함경도를 뺀 지방군을 대상으로 한 무기 재고 조사에서 조총류만 10만 정이 넘게 나왔었어. 지방군영 조사였으니 민간에 풀린 화승총은 포함 안되었을테고.
#56이름 없음(8556882E+6)2018-11-15 (목) 04:43
총병만 6만이니 여분총기가 없진 않았을거같은데..
#57이름 없음(7128256E+6)2018-11-15 (목) 04:44
총병이 6만인거니 시중에 퍼진 총기수는 이하략
#58엘파샤 ◆skE94jldoY(8322002E+6)2018-11-15 (목) 04:45
# 내일 몇 시에 할까?
#59이름 없음(3872781E+6)2018-11-15 (목) 05:42
>>50 도로를 닦지 않은 이유중 하나가 수로 운송이 주류란건 아님.
수로운송은 조운선이나 초대형 상인만 가능.-배 가격, 유지비, 상업적 이윤, 판로를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도로를 닦지 않은게 아니라 못 닦은 것. 그놈의 해수(호랑이, 표범 등)때문, 돈 문제도 있긴 하지만...
군사를 써가며 토벌해도 넘치던게 해수임.-조선왕조실록에도 기재됨-
아마 조선 인구가 적었던것도 해수때문이 아닐까 싶음.
#60이름 없음(7128256E+6)2018-11-15 (목) 05:43
>>59 해수+산악도로를 만들어야하는 지옥같은 도로건설환경이 겹쳐서죠... 주요 도로망은 엄연히 존재하긴햇는데...그걸 확장하질못한게 그래서라...
#61사체◆wJT7a5cN.c(1304717E+6)2018-11-15 (목) 06:28
총을 든 상비 군인이 6만명이란 이야기지 조총 보유량이 6만정이 아니어요

엘파샤님은 죄송합니다만

네푸님이 연재 가능이시랍니다

ㅠㅠ
#62사체◆wJT7a5cN.c(1304717E+6)2018-11-15 (목) 06:29
조선특:왕궁에 호랑이가 들어올 정도로 호랑이가 많음.
#63이름 없음(7128256E+6)2018-11-15 (목) 06:46
진짜 뭐그리 호랑이가 바글바글할까 진짜.
#64이름 없음(8556882E+6)2018-11-15 (목) 06:56
백두대간부터 해서 산맥 끊긴데가 적은것도 크겠지. 산타고 튀었다가 돌아온다거나, 다른쪽에서 이주한다거나
#65이름 없음(1588238E+5)2018-11-15 (목) 07:26
조선특: 상비군인이랄 수 있는 정군은 예비군인 보인들이 지원하며 이 보인들도 징병 대상이었다....보통 정군 1인당 보인 3명이었나.....
#66엘파샤 ◆skE94jldoY(8322002E+6)2018-11-15 (목) 07:41
>>61

# 그렇다면 어쩔 수 없지 ㅜ.ㅜ

# 연재 화이팅 해. ㅜ.ㅜ
#67사체◆wJT7a5cN.c(1304717E+6)2018-11-15 (목) 07:44
호랑이는 영역으로 삼는 넓이가 워낙 넓고 많이 멍는 맹수인데

산이 많고 식생이 자라기 좋은 토산 천지라 먹을 게 많거든.

산이 많아 사람이 호랑이를 합세하여 잡기도 어렵고

모인다해도 전근대에는 한계가 있고
#68엘파샤 ◆skE94jldoY(8322002E+6)2018-11-15 (목) 07:46
# 그렇다면 조선에는 호랑이 수인을 배치해볼까.... (웃음)
#69이름 없음(1588238E+5)2018-11-15 (목) 07:57
조선이... 상비군이 약 12만 정도인가.....
#70이름 없음(1588238E+5)2018-11-15 (목) 07:59
조선이 살육전을 하면서 팽배수를 안키울리가없으니......
#71이름 없음(7128256E+6)2018-11-15 (목) 08:11
분명 총검이 나오지 않을까 싶어진다. 어쨌든 말탄놈들과 왜적들 상대한다해으면 중무장도 햇을거같고.
#72이름 없음(1588238E+5)2018-11-15 (목) 08:30
조선 남도군하고 북도군의 편제도 확 다르겠는데....
#73이름 없음(1588238E+5)2018-11-15 (목) 08:31
조선 북도군은 드라군이라고 쓰고 기마 총병일듯
#74사체◆wJT7a5cN.c(1304717E+6)2018-11-15 (목) 08:46
총검이라.....

1-3, 없어
4-6, 덮개식
7-9, 고리식
0, 크리요!!!!

.dice 0 9. = 2
#75사체◆wJT7a5cN.c(1304717E+6)2018-11-15 (목) 08:50
없는 이유가......???

1-3, 총쏘는 훈련만 쌔빠지게 시켜서(야이)
4-6, 그러자면 총을 길게 만들어야 하는데 운반이 어렵다고 전방에서 난리쳐서
7-9, 팽배수를 빡세게 훈련시키기 시작해서 X나 빡세게ry
0, 크리요!!!

.dice 0 9. = 8
#76이름 없음(5310358E+6)2018-11-15 (목) 08:51
팽배수를 강화한 건가...
#77사체◆wJT7a5cN.c(1304717E+6)2018-11-15 (목) 08:56
그래도 19세기 후엽인 지금에 와서는

총검이 사용되긴 하겠지요

그게 기술적으로 어려운 것도 아니고

총병이 6만인데. 걔들을 총쏘는 것만 시킬 수도 없는거고
#78사체◆wJT7a5cN.c(1304717E+6)2018-11-15 (목) 08:57
조선의 화포 개발

.dice 50 100. = 75

+ dice 1 10. 보정
#79사체◆wJT7a5cN.c(1304717E+6)2018-11-15 (목) 08:57
.dice 1 100. = 26
#80사체◆wJT7a5cN.c(1304717E+6)2018-11-15 (목) 08:58
아니지 .dice 1 10. = 3
#81이름 없음(7128256E+6)2018-11-15 (목) 08:59
78인가..높군
#82사체◆wJT7a5cN.c(1304717E+6)2018-11-15 (목) 08:59
78인가.....

ㅇㅋ

문제는 이 수치는 조선이 근대화를 안했다고 가정한 것들이라

국가 형성 끝내고 본편 갔을 때는 우째될지 알수가 없다는 것.
#83사체◆wJT7a5cN.c(1304717E+6)2018-11-15 (목) 09:00
흉갑기병 정도는 편제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대포도 원래부터 산탄 덕후(...)였으니 뭐(먼산)
#84사체◆wJT7a5cN.c(1304717E+6)2018-11-15 (목) 09:04
참고로 오늘의 연재는 없다

사유: 역 직원들 회식
#85이름 없음(7265206E+6)2018-11-15 (목) 09:06
회식 ㄷㄷ해
#86이름 없음(4512393E+6)2018-11-15 (목) 09:11
회식 ㅌㅌ해
#87이름 없음(6603976E+6)2018-11-16 (금) 02:03
그나저나 동시기 3500만의 인구던 일본을 1350만대로 주저앉힌걸보면 진짜 여진이고 왜놈이고간에 얼마나 갈아째기고다녓는지 알만하다.

장창수,팽배수, 총병조합에 기병대를 동원해서 싹싹밀어버린건가...

엇..어엇...
#88이름 없음(6603976E+6)2018-11-16 (금) 02:36
이 아니라 전형적인 조선전통의 전투방식이군. 이중에 팽배수가 붕괴되서 임진년때 피본거지만
#89이름 없음(9819268E+6)2018-11-16 (금) 03:31
근데 팽배는 북군 주력아니던가..?
#90이름 없음(448077E+68)2018-11-16 (금) 03:52
규슈가 없고 시코쿠 없이 혼슈만 가지고 1500만 남짓이 되려면 자기들끼리도 죽자고 싸웠다는 소리 아닌가?
#91이름 없음(6603976E+6)2018-11-16 (금) 03:55
>>89 세조이후 팽배체계가...
#92이름 없음(1030929E+6)2018-11-16 (금) 04:16
>>91 아마 원인은 크게 3가지

1, 조선이 기어코 나니와까지 기어올라가 조졌다.

2, 1의 부수효과로 나라 분지가 분지(粉地)가 되었다.

3, 현재의 통일 정권이 통일할 때까지 친조선파 다이묘들이 대거 이탈했거나 혹은 죽었다의 세개.

-이상.
#93이름 없음(1030929E+6)2018-11-16 (금) 04:17
아니>>90이구나
#94사체◆wJT7a5cN.c(1030929E+6)2018-11-16 (금) 04:17
>>92>>93은 접니다.
#95이름 없음(823984E+66)2018-11-16 (금) 05:21
오늘 연재는 언제인가요?
#96사체◆wJT7a5cN.c(1030929E+6)2018-11-16 (금) 05:23
오늘 네푸씨가 오신다고 해서 네푸타니아 대기중인데 안오시네여.................
#97이름 없음(823984E+66)2018-11-16 (금) 05:24
그렇군요...
#98이름 없음(6603976E+6)2018-11-16 (금) 07:18
안오시는건가...그럼 다시 판도어장으로?
#99이름 없음(8910479E+6)2018-11-16 (금) 10:13
새로운 어장이 파였는데 이것은.....
#100이름 없음(0468514E+6)2018-11-16 (금) 10:14
그거 연결된거
#101이름 없음(8910479E+6)2018-11-16 (금) 10:23
네푸타니아에서 18:53분에 잠수 선언 나왔던데....
#102사체◆wJT7a5cN.c(1030929E+6)2018-11-16 (금) 12:13
잠시후 재개합니다.
#103이름 없음(7360043E+6)2018-11-17 (토) 09:28
Attachment
투르크 로마제국과 포루투갈 반영
#104사체◆wJT7a5cN.c(9658146E+6)2018-11-17 (토) 09:53
>>103 지금 발칸 칠한 것

나중에 다 다시 칠하셔야 하는데염.
#105이름 없음(6576008E+6)2018-11-17 (토) 09:54
1860대니까 그리스는 독립 했을거 같은데 독립여부 굴릴려나?
#106이름 없음(6499755E+5)2018-11-17 (토) 09:54
지브롤터는 스페인에 반환될것인가.
#107사체◆wJT7a5cN.c(9658146E+6)2018-11-17 (토) 09:54
크림전쟁 + 그리스 독립의 여파.
.
오스만이 발칸을 유지하고 있을리가......(먼산)
#108이름 없음(6576008E+6)2018-11-17 (토) 09:54
이집트도 때야 될 거 같고........
#109사체◆wJT7a5cN.c(9658146E+6)2018-11-17 (토) 10:01
애초에 슈-퍼 오스트리아가 울부짖고 있는데

승만이가 발칸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능가
#110이름 없음(7360043E+6)2018-11-17 (토) 10:08
>>109 일단 그건 생각했지만 현상황이라 칠했죠.......
#111이름 없음(7907008E+6)2018-11-17 (토) 10:11
안드로메다로 사출된 오승만의 명복을 액션빔
#112이름 없음(7360043E+6)2018-11-17 (토) 10:12
발칸을 칠할까 말까 했지만 참치들은 오승만 해체음미 상황을 볼 권리가 잇을거 같아서리....
#113이름 없음(6499755E+5)2018-11-17 (토) 10:13
영국은 지브롤터를 어떻게 지킨걸까. 육군 손해가 컸을텐데.. 프랑스가 개입하기엔 독일에게서 자기 지키는것도 힘들테고.
#114이름 없음(7360043E+6)2018-11-17 (토) 10:17
참고로 지도가 술먹고 늦게 기상하고 일다녀온지라 진행 사항을 이제 봅니다
#115이름 없음(7360043E+6)2018-11-17 (토) 10:18
본문에 캐나다하고 자스-로트링겐은 대충 빠르게 보고 치운거고.....
#116이름 없음(7360043E+6)2018-11-17 (토) 10:26
Attachment
프랑스령 북아프리카인데..... 그리고 보니 이즈음 해서 남부 베트남에 프랑스 식민지 있었지..?
#117사체◆wJT7a5cN.c(9658146E+6)2018-11-17 (토) 11:00
아직 프랑스랑 종전조약 맺은 것만 굴린 거고

영국이랑 맺은 건 따로 굴려야함.
#118사체◆wJT7a5cN.c(9658146E+6)2018-11-17 (토) 11:01
아직 시작 단계라 볼게 많으니 느긋하게 기다려주세여.
#119이름 없음(6793355E+6)2018-11-17 (토) 11:02
아, 오늘 휴재엿지.
#120사체◆wJT7a5cN.c(4284897E+6)2018-11-17 (토) 15:21
오늘 기상 4시 30분

.....(생략)
#121사체◆wJT7a5cN.c(4284897E+6)2018-11-17 (토) 16:05
내일은 좀 늦게 연재할지도 모릅니다
#122사체◆wJT7a5cN.c(1615914E+6)2018-11-18 (일) 05:16
구와아아아아아악.

구와아아아아아아아악


구와아아아아악.
#123이름 없음(9043927E+6)2018-11-18 (일) 05:21
오늘도 불지옥난이도인가...
#124이름 없음(2127423E+6)2018-11-18 (일) 12:04
오늘 다이스는 독일을 열심히 밀어주고 또 영국을 철저하게 밀어줬다. 밀어준 방향이 반대였을 뿐.
#125엘파샤 (모바일) ◆skE94jldoY(0238323E+6)2018-11-19 (월) 04:26
# 사체에게 물어볼게 있는데 아무래도 시간을 못 맞출거 같네 ㅡㅜ
#126사체◆wJT7a5cN.c(4456166E+6)2018-11-19 (월) 04:59
솔직히 나는 연재 시간이 꽤 길고

연재 하고 나면 한동안 접속을 안해서

지금 네푸 님하고 콜라보 하는 것도 식물인간 상태라지.............(먼산)

#127엘파샤 ◆skE94jldoY(6707073E+6)2018-11-19 (월) 05:38

>>126

# 나중에 올게.

# 지도에서 특정 위치를 잘 찾지 못 해서 물어보려던 거였거든.

#128사체◆wJT7a5cN.c(9688341E+6)2018-11-20 (화) 03:56
어제

연재 중 어머니 생신이 내일임을 깨달음

선물 사러 감

가족 외식

체함

좀비

공복상태로 숙면

이라는 테크를 탔다.
#129사체◆wJT7a5cN.c(9688341E+6)2018-11-20 (화) 03:56
오늘과 내일은 반드시 연재를 하겠다는 으-지를 보여드리겠습니다.(떨림)
#130사체◆wJT7a5cN.c(9688341E+6)2018-11-20 (화) 04:01
참치들이 죽었다!!!!

신은 없다!!!!(의미불명)
#131이름 없음(5803762E+6)2018-11-20 (화) 04:02
(기웃)
#132이름 없음(114161E+65)2018-11-20 (화) 04:02
아무말
#133이름 없음(3902696E+6)2018-11-20 (화) 04:02
솔직히 주일 낮에 참치가 없다는 말 하면...
#134이름 없음(6516641E+6)2018-11-20 (화) 04:04
주일은 일요일이고 지금은 평일이지.
#135사체◆wJT7a5cN.c(9688341E+6)2018-11-20 (화) 04:06
물론 오늘은 근무이므로 7시 반 연재가 됩니다만...
#136사체◆wJT7a5cN.c(9688341E+6)2018-11-20 (화) 04:12
잠깐 영토 판정

미얀마

1-7, 영국령 미얀마
8-9, 버마......라고오오오?!
0, 버마......라고오오오?!

.dice 0 9. = 0
#137이름 없음(9428998E+6)2018-11-20 (화) 04:12
버마가 신다
#138이름 없음(4619355E+6)2018-11-20 (화) 04:12
아니 이건 영국이 신다지
#139이름 없음(6516641E+6)2018-11-20 (화) 04:13
산 버마를 죽이지 말자.
#140사체◆wJT7a5cN.c(9688341E+6)2018-11-20 (화) 04:13
뭐.........라.....고???

이러면 동남아시아는...

타이(시암)

1-4, 식민지화
5-9, 크흑 감사합니다 SENSEI
0, 크리요!!!!

.dice 0 9. = 9
#141이름 없음(9428998E+6)2018-11-20 (화) 04:14
아라칸 반란군이 인도 국경 넘지 못하고 일망타진했거나 버마가 대명제국에 미리 점핑도게자 했거나 둘 증 하나?
#142사체◆wJT7a5cN.c(9688341E+6)2018-11-20 (화) 04:14
대월(베트남)은 자동으로 독립국입니다.

이게 뭐야 형..........
#143이름 없음(9428998E+6)2018-11-20 (화) 04:14
버마가 살았다면 베트남도 살았을 가능성이?
#144사체◆wJT7a5cN.c(9688341E+6)2018-11-20 (화) 04:16
에스페냐령 필리핀

1-4, 에스페냐령
5-9, 독일령
0, 크-리

.dice 0 9. = 3
#145이름 없음(9428998E+6)2018-11-20 (화) 04:16
말라카는 구원의 여지가 없지만 전체적으로 인도차이나가 신다
#146이름 없음(6516641E+6)2018-11-20 (화) 04:16
필리핀은 그대로 필리핀이네
#147이름 없음(9428998E+6)2018-11-20 (화) 04:16
진짜로 대명보험에 가입했나
#148이름 없음(6516641E+6)2018-11-20 (화) 04:17
>>145 산다겠지...
#149사체◆wJT7a5cN.c(9688341E+6)2018-11-20 (화) 04:25
세계 최고의 바보의 꿈

1-6, 그런 거 없다
7-9, 그랑 콜롬비아 가즈아아아아아아
0, 크리요!!!!

.dice 0 9. = 8
#150사체◆wJT7a5cN.c(9688341E+6)2018-11-20 (화) 04:27
..........엣(엣)

콜럼비아 연방이 안착했다고????

설마 그런 판타지가......???

#151이름 없음(6516641E+6)2018-11-20 (화) 04:27
주사위: 히히 색칠놀이다!
#152사체◆wJT7a5cN.c(9688341E+6)2018-11-20 (화) 04:28
이러면 아메리카 여포의 아메리카 여포놀이가 쉽자 않아지는데(불가능하다고는 안한다)
#153이름 없음(6516641E+6)2018-11-20 (화) 04:33
굴려보면 뭔가 더 나오겠지만 본편이 나으려나?
#154이름 없음(9762004E+6)2018-11-20 (화) 04:34
이 세계에는 아메리카 대신 대명과 카이저라이히가 있는 것으로 좋지 아니한가(먼산)
#155사체◆wJT7a5cN.c(9688341E+6)2018-11-20 (화) 04:34
남미 대장 브라지우는 아직 이 시기년 브라질 제국인데

브라질은 어느 나라 식민지였수???

1-6, 뽀루뚜가는 망가라치바에 치여죽....(원역사대로)
7-9, 히스패-닉
0, 앵글로 아메리카???

.dice 0 9. = 4
#156사체◆wJT7a5cN.c(9688341E+6)2018-11-20 (화) 04:36
일단 브라질은 그럼.....

1-6, 브라질 제국
7-9, 크흑 감사합니다 황제폐하.......!!!
0, 브라간사 왕가의 상태가???

.dice 0 9. = 8
#157이름 없음(3902696E+6)2018-11-20 (화) 04:37
????? 황제폐하??
#158이름 없음(5676629E+6)2018-11-20 (화) 04:38
브라질 독립?
#159이름 없음(1623461E+6)2018-11-20 (화) 04:40
크리 터져서 중남미와 캘리포니아, 텍사스 아우르는 누에바 에스파냐가 형성되면 진짜 대박이겠다
#160이름 없음(6516641E+6)2018-11-20 (화) 04:40
>>159 이미 중남미에 대 콜롬비아 나왔잖아.
#161사체◆wJT7a5cN.c(9688341E+6)2018-11-20 (화) 04:41
[속보: 500일 전쟁이 브라질 제국의 압도적인 승리로 끝났습니다]
#162이름 없음(1623461E+6)2018-11-20 (화) 04:43
브라질의.상태가?
#163이름 없음(1623461E+6)2018-11-20 (화) 04:45
브라질이 이러면 멕시코도 궁금해진다
#164이름 없음(6516641E+6)2018-11-20 (화) 04:46
미국 사각형 되려나?
#165이름 없음(1623461E+6)2018-11-20 (화) 04:48
사각형 미국?
#166사체◆wJT7a5cN.c(9688341E+6)2018-11-20 (화) 05:32
아메리카 3강: 콜럼비아 연방, 미합중국, 브라질 제국

아시아: 1극강 1강

유럽: 3강 1중 1약

이정도인가
#167사체◆wJT7a5cN.c(9688341E+6)2018-11-20 (화) 05:36
프랑스가 1중이 되어버렸어!!! 이 나쁜 독일!!!(악어의 눈물)
#168이름 없음(1623461E+6)2018-11-20 (화) 05:36
그란 콜롬비아가 누에바 에스파냐 판도 만들어서 21세기에도 건재하고 브라질도 건전한 국가로 계속 남으면 앵글로색슨의 승리는 물건너 갈려나
#169사체◆wJT7a5cN.c(9688341E+6)2018-11-20 (화) 05:38
사실 북미 땅이 워낙 개꿀땅이라 그랑 콜럼비아나 브라질 제국이 있어도 아메리카 여포는 가능하고 승천도 가능하긴 한데

눈치는 좀 봐야함.

현실처럼 턱짓으로 부리는 건 무우리
#170이름 없음(797444E+62)2018-11-20 (화) 05:39
그랑콜롬비아가 무너지더라도 브라질 제국이 살면 손짓정도는 해줘야지
#171이름 없음(4838558E+6)2018-11-20 (화) 05:45
북미의 미합중국, 중미의 콜롬비아연방, 남미의 브라질제국인가.
#172이름 없음(1623461E+6)2018-11-20 (화) 05:47
멕시코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네. 그란 콜롬비아가 흡수한건지, 미합중국이 흡수한건지, 아니면 둘이서 나눠 드셨는지
#173이름 없음(1623461E+6)2018-11-20 (화) 05:47
미합중국이 통째로 흡수했다면 아메리카 여포는 확정이겠군
#174이름 없음(1623461E+6)2018-11-20 (화) 05:49
사실 나는 땅의 포텐셜 만큼, 그 이상으로 중요한게 체제라고 보는 입장이라서 말이지. 솔직히 미국 건국의 아버지들과 남미 해방 영웅(애휴)을 비교하면 전자에 비해 후자는 좀 많이 그했잖어
#175이름 없음(6516641E+6)2018-11-20 (화) 05:50
그리고 결국 원주민들에겐 두쪽 다 뭐같았지.
#176이름 없음(1623461E+6)2018-11-20 (화) 05:53
이런 말하긴 뭣하지만 중남미에게 가장 최선은 누에바 에스파냐와 브라질 제국이 21세기에도 건재한채로 존속하는게 아닌가 싶어. 내가 미빠인 주제에 누에바 에스파냐 판도를 좋아해서 콩깍지 씌워진건지 모르겠지만
#177사체◆wJT7a5cN.c(9688341E+6)2018-11-20 (화) 06:23
시몬 볼리바르의 해방국가는 파나마, 콜롬비아, 페루, 볼리비아, 베네수엘라, 에콰도르의 6개국이니

그랑 콜롬비아에 이 6국은 기본이고...

추가로???

1-6, 거기서 끗
7, 파라과이
8, 칠레
9, .....아르헨티나 성님이.....???
0, 크리???

.dice 0 9. = 9
#178사체◆wJT7a5cN.c(9688341E+6)2018-11-20 (화) 06:23
...........모라고요????
#179이름 없음(1623461E+6)2018-11-20 (화) 06:24
리오 데 라 플라타가...?
#180이름 없음(1623461E+6)2018-11-20 (화) 06:24
여기에 멕시코, 캘리포니아, 텍사스 추가되면 누에바 에스파냐 연방각이....(아무말)
#181사체◆wJT7a5cN.c(9688341E+6)2018-11-20 (화) 06:25
속보:남아메리카 연방(真) 성립의 알림
#182이름 없음(1616746E+6)2018-11-20 (화) 06:26
남미의 거물인데 이거...
#183이름 없음(64969E+64)2018-11-20 (화) 06:26
근데 중미 소국들은 몰라도 멕시코가 숙이려나?
#184사체◆wJT7a5cN.c(9688341E+6)2018-11-20 (화) 06:35
시몬 볼리바르가 킹몬 갓리바르라도 된 건가

이 뭔.......
#185이름 없음(6662695E+6)2018-11-20 (화) 06:35
에스파냐가 호흡기 다는데 성공한겨?
나팔륜이 망한게 이렇게?
#186이름 없음(6662695E+6)2018-11-20 (화) 06:36
이 시몬 볼리바르는 AA가 그렌라간 시몬이라도 되나?
굉장하다
#187이름 없음(1623461E+6)2018-11-20 (화) 06:36
적어도 현실 중남미보단 백만배 나은데?
#188이름 없음(1623461E+6)2018-11-20 (화) 06:40
누에바 에스파냐 판도 완성하면 그야말로 대박이겠구먼. 그러고보니 역대 판도어장 통틀어서 스페인이 누에바 에스파냐로 진화해 룰 히스파니아 만든게 단 둘 뿐이었지.
#189이름 없음(789814E+66)2018-11-20 (화) 06:46
볼리바르 개장해
#190사체◆wJT7a5cN.c(9688341E+6)2018-11-20 (화) 06:52
멕시코의 경우

1-6, 과달루페 이달고 협정(...)
7-9, + 콜롬비아 연방과 연합해 경제 개발중
0, 크리

.dice 0 9. = 8
#191이름 없음(6516641E+6)2018-11-20 (화) 06:53
과달루페 이달고는 기어이 떴군.
#192이름 없음(789814E+66)2018-11-20 (화) 06:54
ㄷㄷㄷㄷ
#193이름 없음(7166583E+6)2018-11-20 (화) 07:02
남미 뭐야?!
#194이름 없음(64969E+64)2018-11-20 (화) 07:02
일단 미국 판정에 의해서 미-멕 전쟁이후에 그랑 콜롬비아에개 슉인거 같네........
#195이름 없음(1623461E+6)2018-11-20 (화) 07:06
일단 캘리포니아와 텍사스는 미국령인걸 봐선 미국이 아메리카 원톱이되 현실처럼 중남미가 순순히 경제식민지로 전락하진 않겠네
#196이름 없음(789814E+66)2018-11-20 (화) 08:19
글고보니 오늘 언제하는거임?
#197사체◆wJT7a5cN.c(9688341E+6)2018-11-20 (화) 08:25
7시 반 쯤
#198이름 없음(5676629E+6)2018-11-20 (화) 08:32
이러면 아메리카 하드모드 확정이지?
#199이름 없음(9920098E+6)2018-11-20 (화) 08:46
이런 현실은 야다!!!!!!!!!!!!!! 지도입니다
#200이름 없음(9920098E+6)2018-11-20 (화) 09:08
Attachment
사체 이렇게 해두곤 연재안하면 방법한다.....
#201사체◆wJT7a5cN.c(7103375E+6)2018-11-20 (화) 09:10
500일 전쟁이 브라질의 승리로 끝났으므로 우루과이는 브라질령.
#202이름 없음(9920098E+6)2018-11-20 (화) 09:11
>>201 우루과이 브라질 했는데...?
#203이름 없음(9920098E+6)2018-11-20 (화) 09:12
칠레하고 파라과이는 남아연맹 소속은 아니고.....
#204사체◆wJT7a5cN.c(7103375E+6)2018-11-20 (화) 09:16
사실 나의 연재시간은 아부지가 술을 먹냐

안 먹냐가 정하므로 뭐라 할 말이 읎다.
#205사체◆wJT7a5cN.c(7103375E+6)2018-11-20 (화) 09:16
앗 그렇군(사실 어장주도 지도 까막눈이다)
#206사체◆wJT7a5cN.c(7103375E+6)2018-11-20 (화) 09:17
라오스는 타이령
#207이름 없음(9920098E+6)2018-11-20 (화) 09:19
>>206 ㅇㅇ 캄보디아는?
#208사체◆wJT7a5cN.c(7103375E+6)2018-11-20 (화) 09:20
글쎄

그냥 공백지로 냅두세여
#209이름 없음(9920098E+6)2018-11-20 (화) 09:21
Attachment
ㅇㅇ
#210이름 없음(339932E+59)2018-11-20 (화) 10:32
근데 저러면 캐나다도 원찬스 있는거 아니에여?프랑스거라든가(소근)
#211이름 없음(9920098E+6)2018-11-20 (화) 12:27
오늘도 중요 순간에 '사체'하는 다이스군
#212이름 없음(506348E+63)2018-11-20 (화) 12:33
도마댁은 크리 없던지 꽤 되었었고, 여기는 크리도 있는데 크리 많이 나오기로 적어도 한손에 꼽는 수준이고, 동방이 핵심부분에서 또 크리를 잘 집어먹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쏠릴수밖에
#213이름 없음(9920098E+6)2018-11-20 (화) 12:34
사실 동방쪽 다이스가 막 그리 유리한것도 아닌데 다이스의 결과로 비등해지고 어느 순간에 유리해 지는 거지 뭐......
#214이름 없음(9920098E+6)2018-11-20 (화) 12:35
그리고 사실 도마댁은 어느정도 자신이 스토리라인을 잡고 그걸 설명하기 위한 중간 중간에 다이스 굴린다는 느낌이랄까....
#215사체◆wJT7a5cN.c(6101903E+6)2018-11-20 (화) 12:35
덤으로 내 대학 수업이 동양 편향이라 좀 더 자세하게 굴리게 된단 이유도 있고

현실 역사가 급격하게 동양에게 안좋게 굴러가기도 했고.

19세기 유럽이 운빨이 쩔어줬던 것도 있고.
#216사체◆wJT7a5cN.c(6101903E+6)2018-11-20 (화) 12:37
사실 나는 동방의 빛 엔딩이 많고

도마는 유럽 쪽에도 비중을 두는 게.

"역사를 보는 관점 차이"에서 발생하는 게 큼.

나는 유럽이 그렇게 대단치 않다고 보는 쪽이고.

유카리는 어쨌거나 저쨌거나 현대 사회 기반이 유럽에 뿌리가 있다는 걸 크게 보는 쪽이고.
#217사체◆wJT7a5cN.c(6101903E+6)2018-11-20 (화) 12:40
판도 어장 할 때 잡는 기반 조건도 많이 다르지

시대도 다르고

굴리는 방식도 다르고

각 국가마다 갖고 있는 기반 조건을 어느 정도 무시하고 진행하기도 하고.

도마는 특히나 일단 국가가 형성하면 최소치는 넣어주는 반면에

나는 원 역사에서 플러스 마이너스 더하는 타입이란 것도 다르고.
#218이름 없음(9552019E+6)2018-11-20 (화) 12:40
도마댁의 서양에 대한 생각은 폭고 최신편에 잘 들어낫다고 봄. 로마란 천명을 천명을 획득하기위해 꾸준히 경쟁하고 교류하다보니 그만큼 강해졋다고 햇나? 난 그렇게 이해햇는데.
#219이름 없음(9920098E+6)2018-11-20 (화) 12:42
>>218 글세...... 그게 도마 생각일지 작중에서 다른 이들을 설득하기 위한 장치일지는 도마 머리속을 볼수 있어야 알거 같은데....
#220이름 없음(9920098E+6)2018-11-20 (화) 12:43
근데 정작 아 이야기를 촉발 시킨 참치는 잡담판에 안오시넹.....
#221이름 없음(9552019E+6)2018-11-20 (화) 12:44
그른감. 난 도마댁의 생각도 꽤 비슷하다고 봣는데.
#222이름 없음(2968885E+5)2018-11-20 (화) 12:45
아, 나 여깄음
#223이름 없음(9920098E+6)2018-11-20 (화) 12:45
>>221 그걸게 생각하는 것도 참치 마음! 저렇게 생각하는 건 나의 뇌피셜
#224이름 없음(9920098E+6)2018-11-20 (화) 12:46
결국 문화 생활이라는 건 다들 자신들의 뇌피셜에 의해 즐기는 거니까(폭언, 아무말)
#225사체◆wJT7a5cN.c(6101903E+6)2018-11-20 (화) 12:46
뭐, 나는 폭고는 안봤으니 뭐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내가 보는 유럽의 동아시아의 결정적인 차이는..............

"세계"가 붕괴하고 고만고만한 사이즈의 국가가 흥망성쇠를 반복하면서 멱살잡고 머리를 쥐어뜯던 유럽에 비해서.

동아시아는 "중화"라는 세계가 존재하고, 그 세계의 주변과 안에서 상당히 단순하고 안정된 국제관계가 유지되었다는 게 가장 큰 차이라고 보거든.

중화 자체가 하나의 세계이고,

그 주변 국가가 다시 또 하나의 세계이고.

"저마다의 세계"를 가지고 살아가던 동아시아와 "경쟁자들 끼리 살던 유럽"의 차이라고 본달까.
#226이름 없음(9552019E+6)2018-11-20 (화) 12:49
이러니저러니해도 저마다의 세계속에서 사는게 민중들에겐 꽤나 편함. 하루 세끼 밥만 잘 먹을수있다면.
#227사체◆wJT7a5cN.c(6101903E+6)2018-11-20 (화) 12:49
국가간의 경쟁에서 경쟁자를 쓰러트리거나 경쟁자보다 우위에 서야하는 데

전근대의 국력의 기반이던 맨파워의 차이는 그렇게 크지 않고,

그래서 "돈"이나 "기술"로 격차를 만들어내야했던 유럽과 달리.

국가간의 경쟁이 발생하기에는 "중화라는 세계"가 너무 크고 견고하고.

국력의 기반이던 맨파워와 물산 자체가 풍부했던 동아시아는 기술이나 돈 같은 것에 집착할 이유가 없고.
#228이름 없음(9920098E+6)2018-11-20 (화) 12:51
솔까 조선이 화약무기 만들고 그 지랄한건 '명'하고 으르렁거리던 시절이 있어서 그런게 큰거 같은데.....
#229이름 없음(4838558E+6)2018-11-20 (화) 12:51
중국이 중원-오랑캐의 대립이 아니라 서로 대등한 국가간의 대립이라고 생각하게 된 것이 춘추전국시대 이후에는 아편전쟁 이후라는 시각도 있었지. 그 입장에서 보면 중원은 2000년 이상 대등한 국가간의 대립을 경험하지 않았던 영역이 되는거야.
#230사체◆wJT7a5cN.c(6101903E+6)2018-11-20 (화) 12:53
사실 가장 본격적으로 유럽의 우위성을 만든건 전적으로 산업혁명이었는데.

산업 혁명 자체가 부족한 맨파워로 인도의 풍부한 물산을 벗겨먹으려던 영국의 혐성의 최종 진화물이니까.

어떻게 보면 우연의 산물이라고.

그리고 영국에게 뒤쳐진 유럽 각국이 앞다퉈서 산업혁명을 수용하면서 열강의 시대를 만들었고.

좋든 싫든 "중화"를 수용해야했던 동아시아와는 천양지차.
#231이름 없음(9920098E+6)2018-11-20 (화) 12:53
중원이 대둥한 국가끼리의 전쟁은 한게 남북조 빼곤 없겠지... 근데 결국 그것도 중원끼리의 전쟁이니....
#232이름 없음(4838558E+6)2018-11-20 (화) 12:55
극론으로 가자면 상업 자본주의를 탄생시킨 대항해시대도 유럽인의 동방진출이 아니라 동방 물품의 서방 진출이라고 해석하는 시각도 있지.
#233사체◆wJT7a5cN.c(6101903E+6)2018-11-20 (화) 12:57
전근대에 1억 이상, 전 세계 인구의 3할을 부양할 수 있는 땅을 점유한 중원 왕조와 저마다 자급자족이 가능한 영토를 가지고 살아가던 동아시아 국가들하고

자급자족이 불가능하고 바로 옆에 경쟁자들이 득시글 거리는 유럽의 역사를 비교하는 거 자체가 우습지만.............

원래 배고픈 놈이 음식찾고 목마른 놈이 우물파지.

배부른 놈이 그런 짓을 할리가...............(먼산)
#234사체◆wJT7a5cN.c(6101903E+6)2018-11-20 (화) 12:58
조선의 화약은 여말선초의 개막장 시대의 생존본능에 가깝지.
#235이름 없음(4838558E+6)2018-11-20 (화) 13:00
자꾸 극론을 이야기하게 되는데 원나라가 고려에 간섭하지 않았으면 고려는 일본한테 망했을 수도 있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던 시대가 그 시대였으니까.
#236사체◆wJT7a5cN.c(6101903E+6)2018-11-20 (화) 13:00
전근대에 그것도 중세초기(중국기준)에 장강과 황하를 다이렉트로 뚫어버리는 국력을 가지는 땅하고.

좁아터진 땅덩어리에 족장들이 개족보 쌓으면서 걸레짝 찍던 땅하고 일대일 비교가 되겠느냐만..............(먼산)
#237이름 없음(9920098E+6)2018-11-20 (화) 13:00
>>235 그건 쫌........ 많이 극론이긴 하네
#238엘파샤 ◆skE94jldoY(9928246E+6)2018-11-20 (화) 13:02
# 사체 뭐 하나 물어보고 싶은데 괜찮아?
#239사체◆wJT7a5cN.c(6101903E+6)2018-11-20 (화) 13:03
원나라의 침공으로 고려의 맨파워가 절반이상 날아가고

중앙의 지방통제고 아작난 시기라면 일본에게 무너질 수도 있긴 했지.

...............원 간섭기 고려는 솔직히 숨만 붙어있었지..........(먼산)
#240사체◆wJT7a5cN.c(6101903E+6)2018-11-20 (화) 13:03
>>238 ????
#241엘파샤 ◆skE94jldoY(9928246E+6)2018-11-20 (화) 13:05
Attachment
# 여기서 [삼국지]의 [평원]이 있는 곳이 어느 칸인지 좀 알려줄 수 없을까?

# 강이 없으니까 중국 프로빈스를 알아보기가 어려워서... ㅜ.ㅜ
#242사체◆wJT7a5cN.c(6101903E+6)2018-11-20 (화) 13:06
>>241 내가 알려드릴게 없다.

(나도 못찾는다)

코에이 삼국지 지도를 찾아서 대조해보는 걸 추천.
#243이름 없음(9920098E+6)2018-11-20 (화) 13:07
Attachment
여기서 더저우시가 평원임
#244이름 없음(9920098E+6)2018-11-20 (화) 13:09
Attachment
표시함
#245엘파샤 ◆skE94jldoY(9928246E+6)2018-11-20 (화) 13:10
# 아하~

# 고마워~ 저장할게!
#246이름 없음(4838558E+6)2018-11-20 (화) 13:13
대운하 하니까 생각났는데 이번 대독일은 유럽의 국제하천들 중 상당수를 국내하천으로 만들지 않았어? 동쪽으로 더 가면 도나우강을 국내하천으로 만들 기세던데.
#247이름 없음(9920098E+6)2018-11-20 (화) 13:23
>>246 세르비아나 불가리아 먹지 못해서 힘들껄.....
#248이름 없음(9920098E+6)2018-11-20 (화) 13:26
>>246 발칸 반도에서 대독일이 러시아 이권을 허용한 상황이라....더더욱
#249광어◆OdWP00iOaY(4944109E+6)2018-11-20 (화) 13:31
* 사체님 계십니까.
#250사체◆wJT7a5cN.c(6101903E+6)2018-11-20 (화) 13:46
?????
#251사체◆wJT7a5cN.c(6101903E+6)2018-11-20 (화) 13:48
독일이 허용했다기 보담

발칸은 뻗치면 뻗칠수록 좆되고 좆되는 수렁이란걸 비슼이 알고 있을 뿐.

솔직히 독일 연방회의 내부 분규나 헝가리의 헝가리를 굴리지 않는 이유도

독일어권의 독일인이 모두 모인 이상 머릿수로 밀어붙일 수 있다는 점 하나 뿐이지.

다른 게 아니고;;;;
#252이름 없음(9920098E+6)2018-11-20 (화) 13:49
크림전쟁 와중에 오스트리아가 루마나아 먹었더라.....
#253광어◆OdWP00iOaY(4944109E+6)2018-11-20 (화) 14:02
* 콜라보 언제할까요.
#254엘파샤 ◆skE94jldoY(9928246E+6)2018-11-20 (화) 14:03
# 광어 씨도 콜라보 신청을 했었나?!

# 역시 사체는 인기가 많구먼. (떨림)
#255광어◆OdWP00iOaY(4944109E+6)2018-11-20 (화) 14:03
* 저는 사체님이 끌고온겁니다. >>254
#256사체◆wJT7a5cN.c(6101903E+6)2018-11-20 (화) 14:06
>>255 언제 하실 수 있으세요
#257광어◆OdWP00iOaY(4944109E+6)2018-11-20 (화) 14:07
* 도대체 뭘해야 잘했다고 욕을 안쳐먹을까.
#258광어◆OdWP00iOaY(4944109E+6)2018-11-20 (화) 14:07
개벽 다다음주안에 끝날거 같으유.
#259사체◆wJT7a5cN.c(6101903E+6)2018-11-20 (화) 14:08
저는 사실 언제라도 상관이 없습니다

근무일 7시 반 이후

쉬는 날 두시 이후에는 언제든 연재가 가능하니까여

밀린 어장이 많아서 글쵸
#260사체◆wJT7a5cN.c(6101903E+6)2018-11-20 (화) 14:09
그럼 그 때 같이 함 해보죠.

네푸 씨 콜라보 어장도 있는데

요즘 네푸씨 보기가 힘들어서;;;;;
#261사체◆wJT7a5cN.c(6101903E+6)2018-11-20 (화) 14:10
광어회로 일본을 죽이는 어장(아무말)
#262엘파샤 ◆skE94jldoY(9928246E+6)2018-11-20 (화) 14:10
>>255

# 그렇구먼유. ㅜ.ㅜ

# 사체 공.

# 언제 시간이 되면 이 판도물 초보자도 좀 건져주시길.

# 판도물을 배우고 싶어요. 흑흑.
#263사체◆wJT7a5cN.c(6101903E+6)2018-11-20 (화) 14:11
네푸 씨 콜라보 -> 네푸씨가 신청했다.

광어 씨 콜라보-> 내가 신청했다.

엘파샤 님-> 엘파샤 님이 신청했다.

음.

이제 나도 고오급 어장주인가(의미불명)
#264광어◆OdWP00iOaY(4944109E+6)2018-11-20 (화) 14:12
* 일단 내일 뭐할건지 논해보죠.
#265사체◆wJT7a5cN.c(6101903E+6)2018-11-20 (화) 14:12
광어회

광어 매운탕

광어.......

광어............

뭐가 좋을까.
#266이름 없음(6516641E+6)2018-11-20 (화) 14:12
광어식해
#267광어◆OdWP00iOaY(4944109E+6)2018-11-20 (화) 14:13
*그냥 나메를 바꿀까. (진지)
#268사체◆wJT7a5cN.c(6101903E+6)2018-11-20 (화) 14:15
광어 + 사체 니까

광어회냐

광어 매운탕이냐는

꽤 중요한(?) 문제인걸요.

광어가 시체면 횟감 아니면 매운탕 감이니까(폭론)
#269사체◆wJT7a5cN.c(6101903E+6)2018-11-20 (화) 14:17
광어 씨가 광어인게 문제인가 내가 사체인게 문제인가.
#270이름 없음(6516641E+6)2018-11-20 (화) 14:18
사명이 광어인 회사의 채권 광어사채(아무말)
#271이름 없음(4838558E+6)2018-11-20 (화) 14:26
말린 광어?
#272엘파샤 ◆skE94jldoY(9928246E+6)2018-11-20 (화) 14:27
# 근데 두 분이서 하는 콜라보 주제는 뭔가요?

# 판도물?
#273사체◆wJT7a5cN.c(8049557E+5)2018-11-21 (수) 07:00
조선이 조총 가지고 조준 사격을 흔련시컀던 나라인 걸 생각하면

뇌흥과 라이플이 도입된 지금은 뭐.......

전군의 95 라이플 연대화????
#274사체◆wJT7a5cN.c(8049557E+5)2018-11-21 (수) 07:00
진짜 사격술 훈련 X나게 시킬 것 같아서 무섭다.
#275이름 없음(9812609E+6)2018-11-21 (수) 07:21
제발 훈련으로 무기의 질을 커버치자는 똥별 마인드는 없기를
#276사체◆wJT7a5cN.c(8049557E+5)2018-11-21 (수) 07:44
조선의 머릿속에는 여진과 왜인의 퍼-지 밖에 없으므로 그럴 일은 없습셉습......(SAN치 저하)
#277이름 없음(8814092E+5)2018-11-21 (수) 08:15
>>275 조선은 그 반대의 똥별은 있겠지.........
#278이름 없음(8814092E+5)2018-11-21 (수) 08:16
무기가 좋으니 훈련은 적게 하자구! 하지만 그러다가 국왕 주최 대열하다 귀양 가겠지
#279이름 없음(0459398E+5)2018-11-21 (수) 08:26
가끔 판도물에서 어떤 나라가 잘나가든 못나가든 원균시스템을 도입하면 대수적으론 밸런스가 맞지 않을까란 망상이(아무말)
#280이름 없음(2534291E+6)2018-11-21 (수) 08:34
원균은 그 뭐랄까 충무공이라는 밸붕을 대응하기 위한 긴급패치가 아닐까
#281이름 없음(295964E+67)2018-11-21 (수) 09:27
솔까 충무공 아니면 절대 커버 못쳐 원균은.

원균하나때매 경상고 5만군대가 전투한번못해보고 터졋잖아
#282이름 없음(8850271E+6)2018-11-21 (수) 09:31
근데 95라이플 연대?
#283이름 없음(295964E+67)2018-11-21 (수) 09:34
나폴레옹전쟁때 총잘쏘는걸로 유명한 영국라이플연대
#284이름 없음(295964E+67)2018-11-21 (수) 09:35
나폴레옹토탈워보면 산개대형으로 총쏘는 경보병들잇잖음. 그런애들임
#285이름 없음(4190456E+6)2018-11-21 (수) 09:37
>>281 원균때문에 5만 군대가 터진것은 아님......
#286이름 없음(4190456E+6)2018-11-21 (수) 09:38
조선이 너무 선진적이어서 터졌지.......
#287이름 없음(295964E+67)2018-11-21 (수) 10:06
>>286 ㄴㄴ 원균이 1시간이라도 시간끌엇으면 경상도군 소집끝내고 방어태세를 갖출시간이 생김.

하다못해 순찰만 욜심히 햇어도 경고라도보낼수잇엇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병폐한 결과가 경상도 초전박살임
#288이름 없음(4190456E+6)2018-11-21 (수) 10:18
>>287 글세..... 난 습진 훈련부터 해야 했다는 경상도군을 믿지는 않아서리..... 그리고 1시간 지연의 근본적인 원인은 원균보담은 박홍 책임 아님?

물론 원균은 죽일 놈이지만
#289이름 없음(5185724E+6)2018-11-21 (수) 13:49
아주 훌륭한 혐-성이다
#290이름 없음(5185724E+6)2018-11-21 (수) 13:51
어디서 저렇게 훌륭한 혐-성을 배웠다냐
보호구역 밀어넣기로 싸움 붙이기라니
숫자 부족한 여진족들 뒤에서 지원하면서 또 적당히 쿨타임 되면 여진족을 명분으로 동진하겠다는 속셈이잖아
#291이름 없음(7542442E+6)2018-11-21 (수) 13:52
누가 생각했든 어디서 봤든 정말 고급이네.
#292이름 없음(4190456E+6)2018-11-21 (수) 13:52
즉 여진족을 퍼지 안한다는 건 혼슈라는 사육장을 만들기 위한 빅픽쳐 였던거구만........
#293이름 없음(4190456E+6)2018-11-21 (수) 13:53
사실 한반도 혐성은 전조 시절인고려때부터 유명했다.........
#294이름 없음(4190456E+6)2018-11-21 (수) 13:53
조공 답례품 골라 받아가는 조공국이 어디있어!
#295이름 없음(5185724E+6)2018-11-21 (수) 13:53
애초에 시체 차기가 아니라 그냥 공백지 설정과 도시 파괴를 통한 쫒아내기 잖아
작정하고 그냥 열도를 자기 지역화 하겠다고 계획을 짰네
#296이름 없음(8545359E+5)2018-11-21 (수) 13:53
여진족 다이스에서 마무리 띄운게 따르던가 남쪽행에 붙던가 해라 해서 다 정리된거 아닌가 싶을 지경
#297이름 없음(568366E+62)2018-11-21 (수) 13:56
>>290 원나라아닐까...
#298이름 없음(5185724E+6)2018-11-21 (수) 13:56
마무리로 죽던가 보호구역으로 가던가를 제시한거 겠지.......
뭐 여진족이 고향을 떠나기 싫다고 거부하고 싶어도 총칼이 번뜩였을 테고
졸지에 고향에서 쫒겨나 따뜻하다고는 해도 처음 보는 땅에 가서 살아야 하는 여진족이나
마찬가지로 쫒겨나서 유목민과 맞대고 살아야하는 일본이나
#299이름 없음(5185724E+6)2018-11-21 (수) 13:57
아마도 보호구역행을 받아들일 정도면 여진족은 원래 적은 인구가 거부 하기 힘들 정도로 줄었고
그걸 잽싸게 일본 국경지대로 집어넣고 숫자 적은 여진족을 편드는 척하면서 둘을 싸우게 부추기겠지
#300이름 없음(4190456E+6)2018-11-21 (수) 13:58
여기 여진은 수퍼 명나라에게 크게 망했을 거고......... 많아봐야 1~20만 아닐까나....
#301이름 없음(5185724E+6)2018-11-21 (수) 13:59
제국주의 열강이 잘하는 짓이지 소수민족을 끌어올리고 잘해주면서 기존 다수 토착 민족 위에 둬서 서로 싸우게 만들기
이 조선이라면 아이누의 존재도 알면서 적당히 써먹으려고 들려고 하지 않을까
#302이름 없음(5185724E+6)2018-11-21 (수) 14:00
제국주의 열강 : 적은 숫자로 많은 토작 민족을 다스리려면 계층을 나누고 걔층간에 분열과 갈등을 조장해야한다
#303이름 없음(7542442E+6)2018-11-21 (수) 14:01
>>301 왜인에게서 아이누인을 '보호'한다는 명분 같은 거?
#304이름 없음(5185724E+6)2018-11-21 (수) 14:01
따로 써먹을 소수민족이 없는 열도니까 그냥 아예 만주에서 소수민족을 끌고와서 박어 넣어서 민족 갈등을 부추긴다는 쌈빡한 혐성
#305이름 없음(5185724E+6)2018-11-21 (수) 14:02
>>303 아이누인들이야 말로 훗카이도의 주인이라는 주장으로 아이누인들에게 개입 지원해서 남하하도록 유도하는 것.......
#306이름 없음(5185724E+6)2018-11-21 (수) 14:03
뭐 무기를 펑펑 뿌리는게 어떤 면에서는 군대를 동원하는 것보다 싸게 먹히지
#307이름 없음(568366E+62)2018-11-21 (수) 14:04
원나라는 인구구성때문에 못했지만.조선은.진짜 일본인 민족자체를.제거할수 있을정도로 강하고 인구도 많은만큼 원나라가 계획했던.민족정화를 하는거려나.
#308이름 없음(4190456E+6)2018-11-21 (수) 14:05
여진족이 명청 교체기에 100만 정도 였다고 하니...... 퍼지당하고 이리저리 했다 해도 한 50만은 남았을 건데......
#309이름 없음(4190456E+6)2018-11-21 (수) 14:06
현대 한국 지방대도시 하나 이주 시킨건데.......
#310이름 없음(4190456E+6)2018-11-21 (수) 14:06
50만을 죽이고 50만을 보낸건가.......
#311이름 없음(5185724E+6)2018-11-21 (수) 14:17
아마도 주로 개발중인 지역 주변 부족들이 강제 이주 대상자겠지?
뭐 아무리 조선이라도 먼 북쪽까지 쫒아 올라가서 끌고와서 배에 태우기는 귀찮고
주로 개발지역 근처의 방해 되는 부족들을 대상으로 죽거나 보호구역으로 가거나 양자택을 하도록 강요하는 것 같고
#312이름 없음(4190456E+6)2018-11-21 (수) 14:18
지금 서술상 '모든' 여진족이라고 했단 말이지.....
#313이름 없음(5985918E+6)2018-11-21 (수) 17:06
만주족 정체성을 버리던가 죽던가 일본에 이주하고 살던대로 살던가 삼택이겠지
#314이름 없음(5985918E+6)2018-11-21 (수) 17:07
유목민 정체성을 버리지 않았으면 목초지를 확보하려 할테니 일본인 인구조절은 확실히 되겠구만....구에에엑!
#315이름 없음(0241679E+5)2018-11-22 (목) 01:02
즉 조선인 개간지 - 여진족 보호구역 - 일본인 경작지 순으로 배치해서 여진족 보호 구역과 조선인 거주 구역 사이에 병력을 배치해서 슬금슬금 밀어볼 생각인가
#316이름 없음(0241679E+5)2018-11-22 (목) 01:04
여진족 뒷배를 봐주면서 여진족으로 하여금 일본의 농토를 목초지로 만들도록 부추기면서 무기를 대주고
적당히 조선인 거주구가 커져서 땅이 부족하다 싶으면
여진-일본 갈등에 개입해서 일본 땅을 뜯어오는 식으로
#317이름 없음(5656769E+6)2018-11-22 (목) 01:08
뭐 식민지배 이런단어보단 '국삭빵'쪽이 더 맞는말이겠지. 중국 전국시대버전의 국삭빵.
#318이름 없음(0812196E+5)2018-11-22 (목) 01:14
제국주의 열강이 하듯이 소위 조선군 출실 전역자 여진족들에게 전역 선물이라는 명목으로 무기를 대주고 개척권을 허가하는 방식으로
여진족의 목줄을 쥐면서 일본을 밀어 붙이겠지
여진족 보호구역 확장권이랄까 전역자 출신 여진족들의 개척권 = 일본인 거주구역을 밀어낼 수 있는 권한이려나
#319이름 없음(0812196E+5)2018-11-22 (목) 01:18
적어도 중세 잽랜드는 강제 종료랄까
이런 상황에서도 일본인이라는 정체성이 생겨나지 않으면 그것대로 문제랄까
그래도 중앙의 힘으로 30만 동원하는 거 보면 민족주의가 보이고 있는 것 같고
#320이름 없음(0812196E+5)2018-11-22 (목) 01:19
천황-쇼군 이중 체제 따위 집어치우고 무조건 하나로 통일해야 버티기가 가능하지
#321이름 없음(0812196E+5)2018-11-22 (목) 01:20
사실 여진족에게 하는거 보면 진짜 아이누족도 비슷하게 끌어들여서 양쪽으로 밀어 붙이고 있는 건 아닌지 의심스럽다.
#322이름 없음(9908091E+5)2018-11-22 (목) 01:21
일본이 불쌍해지는데..
그런데 원인이 임진왜란이라는 선빵통수를 날려서 시작된거니 참 뭐랄지
#323이름 없음(5656769E+6)2018-11-22 (목) 01:21
임진왜란때 전리품이라고 사람 귀랑 코베어가던거 생각하면 뭐 흠.
#324이름 없음(0812196E+5)2018-11-22 (목) 01:22
원인은 임진왜란인것 맞지만 결국 혼슈까지 쳐들어가서 조선인 거주지라는 알박기를 시전하는거 보면 영토욕심도 있는 듯
#325이름 없음(5656769E+6)2018-11-22 (목) 01:24
>>324 한나라시절 한사군 세운것처럼 그냥 영토화시키려는게 아닐지.
#326이름 없음(1233628E+5)2018-11-22 (목) 01:26
일단 일본인을 학살하는 것보다 도시 파괴를 통한 추방에 촛점이 있는거 보면 영토화 하려는건 분명
거기에 영토화에 일본인이 방해라고 여기는 것도 분명
#327사체◆wJT7a5cN.c(3683766E+5)2018-11-22 (목) 01:26
솔직히 근대화 이전에 2600만 수준의 인구를 가지고 있었고

근대화가 시작된 지금은 가파르게 인구가 오르고 엤는데다

만주 개발딸이 가속화하려면 요동이 대명령이라 농법발달이 필수라서

반도 + 큐슈가 받아낼 수 있는 인구 수준을 압박하고 있겠지

지금쯤 3000만 훌쩍 넘기고 마구마구 불어나고 있는 듯.
#328이름 없음(9908091E+5)2018-11-22 (목) 01:27
인구압 엄청나서 땅 필요하고
임진왜란의 재림도 막고
조선입장에선 일석이조의 책략이네
#329이름 없음(1233628E+5)2018-11-22 (목) 01:27
뭐 식민지 맨파워도 고파서 부려먹는건 맨파워 부족한 구라파적 발상이니
#330이름 없음(5656769E+6)2018-11-22 (목) 01:28
산업혁명도 진행중이니 더더욱 가파르게 인구가 증가할듯...
#331사체◆wJT7a5cN.c(3683766E+5)2018-11-22 (목) 01:28
농업 생산성이 우수하고 거주 구역도 있는 땅이 필요하니까

최소한 관서, 넓게 봐서 주부 일대까지는 확장할 듯

관동은 일본인을 진짜로 다 죽여버리기엔 무리가 있으니 안되겠지만
#332사체◆wJT7a5cN.c(3683766E+5)2018-11-22 (목) 01:30
내 예상으로는 주부 일대까지 확장하고 간토 넘어가는 지역에다 띠 모양으로 여진족 주거구를 만들어서

쿠션 겸 도사견으로 굴릴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333이름 없음(9908091E+5)2018-11-22 (목) 01:30
조선이 넘쳐나기 시작하는 인구에 유목민 애들까지 끼얹었으니 일본입장에선 골때리겠다
#334이름 없음(9686745E+5)2018-11-22 (목) 01:30
최소한 조선 입장에서 일본인이란 민족을 없애버리고 싶긴 한거같은데. 흡수당하던가 죽던가.
#335이름 없음(5656769E+6)2018-11-22 (목) 01:30
생각해보니 여진은 몰라도 일본은 교화시키기를 포기해버렸지.
#336이름 없음(9908091E+5)2018-11-22 (목) 01:32
일본애들이 도의를 외쳐봤자 조선에선 느그들이 임진년에 저지른 일을 되돌려준거다라고 말하고 끝낼테니...
#337이름 없음(2206911E+5)2018-11-22 (목) 02:22
슬슬 일본은 일본인이라는 의식이 각성 했을테니
진짜 다 씨를 말릴 거 아니면 다 밀어버리기는 무리지
#338이름 없음(2206911E+5)2018-11-22 (목) 02:27
전쟁으로 인한 지역간 인구 유동이 격렬해서
지역감정이 약화되고 조선이라는 명확한 외적의 존재
30만까지 동원가능했던 중앙의 존재까지
중앙이 무너져도 행정복구가 불가능은 아닐테고
#339사체◆wJT7a5cN.c(0937537E+6)2018-11-22 (목) 02:48
민족 의식이 각성을 했으니까 판정을 구체화한 거지

원래 중세 잽랜드 꼬라지였음 그냥 합병이었다는 건 안비밀.
#340이름 없음(5985918E+6)2018-11-22 (목) 02:50
간도쪽이 무인지대/조선 농부들 월경지라면 사할린이랑 북해도 쪽도 봐야하지 않으려나.
#341이름 없음(8719804E+6)2018-11-22 (목) 02:50
문제는 그게 좋은건지 나쁜건지...
조선은 이런저런 이유때문에 일본민족의 존재자체를 용인 안할테고
#342이름 없음(5985918E+6)2018-11-22 (목) 02:52
보니까 대충 월경지니 뭐니 하는 땅따먹기 안 해도 쿨타임 찰때마다 패고있는걸로 보이는데
#343이름 없음(5985918E+6)2018-11-22 (목) 03:12
여진족은 조선 초기의 조선 나와바리 수준으로 되돌아간걸로 보이고.
#344이름 없음(3175385E+6)2018-11-22 (목) 03:15
조선 초 여진족이면 반농반유목의 석기시대와 철기시대가 혼재된 사회 아니었나?
#345이름 없음(5985918E+6)2018-11-22 (목) 03:17
기술 수준이 아니라 조선과 여진의 관계가.
#346이름 없음(9686745E+5)2018-11-22 (목) 03:18
한 1~20년안에 여력이 붙으면 절멸전쟁 다시 들어갈거같은데. 수백년동안 계속 줘팰정도면 조선은 그냥 일본민족 자체가 증오스러운거야.
#347사체◆wJT7a5cN.c(0937537E+6)2018-11-22 (목) 03:23
솔직히 일본인들의 대응을 보면.

아예 지쳐버린 것 같음.

조선인들에 대한 공격적 대응, 방어기제, 뭐든 간에

중앙이 30만 대군을 동원할 여력을 갖췄는데도 불구

의병이 발생도 안하고 도시 파괴로 조선군이 이행을 했다면

일본의 인민들은 아예 조선과의 접촉 자체를 두려워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음.
#348이름 없음(6407662E+5)2018-11-22 (목) 03:27
소위 말해서 마왕의 군대 쯤으로 여기고 있을지도
#349이름 없음(9686745E+5)2018-11-22 (목) 03:27
미친놈 한놈때문에 수백년동안 계속 쳐맞앗으면 지칠법도 하지. 솔까말 도요토미란 가문이 지금 남아있기나 하려나. 도요토미의 피만 받앗단 소문이 들려도 조리돌림당할거같은데.
#350이름 없음(6407662E+5)2018-11-22 (목) 03:28
일본 민족 절멸을 노릴거면 조선인 거주지보다는 석회테러가 확실했겠지
#351이름 없음(3695928E+6)2018-11-22 (목) 03:33
오히려 조선인을 재앙신으로 모신 신사 무당 역할이 도요토미 후손들일지도 몰라.
#352이름 없음(813028E+60)2018-11-22 (목) 03:51
여진족 보호구역은 열강스런 혐성이라면
사실 일본 밀어버리고 조선인 거주지 박는건 4군 6진스러움
아마도 여진이 통일하면 병자호란 일본이 통일하면 임진왜란이라는 마인드겠지
#353이름 없음(813028E+60)2018-11-22 (목) 03:52
30만 동원가능한 정권은 조선에게 위협이라고 여기고 밀어버리고
개척해서 관리하지는 마인드겠지
#354이름 없음(3695928E+6)2018-11-22 (목) 03:53
어째 딱 조선초 여진족 관리하는 느낌인데.
#355이름 없음(813028E+60)2018-11-22 (목) 03:54
아예 여진족까지 모아서 한곳에서 관리하면서 이이제이하자는 마인드?
#356이름 없음(5656769E+6)2018-11-22 (목) 03:54
이것들을 절대 하나로 뭉치게하면 안된다라는 강박관념이 있는거같다.
#357이름 없음(3175385E+6)2018-11-22 (목) 03:57
임진왜란 이후 여러 일들 때문에 묻히기는 했는데 조선인들이 일본군에 분노하게 한 사건이 몇개 있었지. 그중의 하나가 왕릉 파묘.
#358이름 없음(0812196E+5)2018-11-22 (목) 04:03
여진족 보호구역을 박아넣자는 계획을 발동하는 거 보면 행정력도 행정력이지만 역시 기존 다이스에서 암시 되었듯이 그만한 수송이 가능한 해양력이 존재하는 거겠지
#359사체◆wJT7a5cN.c(0937537E+6)2018-11-22 (목) 04:06
역사. 특히 전사(戰史)를 파다 보면 큰 벽이 두 개 있음

이순신: 와 X발 어떻게 이겼어요????

원균: 와 X발 어떻게 졌어요???

이순신은 그냥 치우천황(군신)이 잠시 강림했다 올라간 거 아닐까(먼산)
#360이름 없음(0812196E+5)2018-11-22 (목) 04:06
애초에 10만이 넘는 원정군을 혼슈에 전개하는 시점에서 굳이 이야기할 가치도 없지만
그리고 일본 민중의 무기력함은 조선이 여진족에게 하는 방식을 떠올리면 사정없이 괴롭힌거겠지
여진족은 그나마 북쪽으로 도망치기라도 하지 일본은 섬나라인 이상 고스란히 당했을 테고
그런 의미에서 조선이 중계해서 일본이 대기근을 견디게 도와준것도 여진족 길들이기라고 생각하면 있을 법한 일
#361이름 없음(3175385E+6)2018-11-22 (목) 05:11
연례행사로 동계훈련에 여진족 부락 토벌, 하계 훈련에 일본 상륙 및 일본인 마을 공격 수준은 아니겠지만 대다수의 저 조선 상비군이라면 대부분 여진이나 일본에서 실전 경험이 있을 것 같다는 편견이 생겼다.
#362이름 없음(6377458E+6)2018-11-23 (금) 05:32
근데 오승만은 명목상 영토가 있어서 저걸 줄이기도 그런데...... 확실히 굴려주면 처리(칠)하겠음 ㅇㅇ
#363사체◆wJT7a5cN.c(5161796E+6)2018-11-23 (금) 08:45
오스만 제국의 현황은.......

발칸 쪽 영토는 전부 상실해서 이스탄불만 덜렁 남겼을 것 같긴 한데

되려 짚히는 구석이 너무 많아서 뭘 굴려야 할지 모르겠다
#364사체◆wJT7a5cN.c(5161796E+6)2018-11-23 (금) 08:46
대슬라브주의 가지고 러시아가 팽창한 건 확실한데

요제프 1세가 그걸 어느 정도에서 커트해냈는지가

관건이기는 한데에에에에........
#365이름 없음(4288883E+5)2018-11-23 (금) 08:58
발칸반도는 확실한 왕초가 떡하니 군림하지 않으면 참 답이 없는 동네지.
#366사체◆wJT7a5cN.c(5161796E+6)2018-11-23 (금) 09:13
이건 유럽 판세의 키포인트라서 본편 판정사항이긴 한 것 같은데

흐음.......

#367사체◆wJT7a5cN.c(5161796E+6)2018-11-23 (금) 09:37
유럽은 어쩔 수 없이 독일 중심으로 독일의 국력 투사와 방어 위주로 이루어질 것이고

동아시아는 언제나의 동 아시아일 것이고

의외로 어깨들의 각축전은 아메리카에서 심할 거라는

아이러니
#368이름 없음(5436788E+6)2018-11-23 (금) 09:43
팔병신이 없어도 3B가즈아 할듯
#369이름 없음(4601308E+6)2018-11-23 (금) 12:02
아메리카 삼국지라니 누가 알겠엤어.....
#370사체◆wJT7a5cN.c(3355606E+6)2018-11-23 (금) 23:08
오늘 연재 예정 시간은 두시입니다만......

3시~4시 정도로 미뤄질 수 있습니다

이유는 내가 야간 근무를 해서 잠을 못잤거든요
#371이름 없음(2494012E+6)2018-11-23 (금) 23:12
ㄷㄷㄷ 8시인데 잠을자시는게
#372사체◆wJT7a5cN.c(3355606E+6)2018-11-23 (금) 23:18
아직 퇴근을 안해서(흰눈)
#373이름 없음(2494012E+6)2018-11-23 (금) 23:19
ㄷㄷㄷ
#374이름 없음(9222105E+6)2018-11-24 (토) 04:35
사체님은 괜찮으실까? 무슨 일 하시길래...
#375이름 없음(7024269E+6)2018-11-24 (토) 04:37
>>374 콩익
#376사체◆wJT7a5cN.c(1047235E+7)2018-11-24 (토) 05:57
잠시 후 체크합니다.
#377이름 없음(9855954E+7)2018-11-24 (토) 13:18
지도는 변경점이 없긴한데... 아쉽네...
#378사체◆wJT7a5cN.c(3355606E+6)2018-11-24 (토) 14:08
피곤해서;;;;



하다보면 변경점이 생기겠져

하다보면 말입니다.(떨림)
#380사체◆wJT7a5cN.c(559461E+53)2018-11-25 (일) 07:51
문제는 메이킹만 남고 죄다 죽어서 다시 진행할수가 없다는 게......(먼산)
#381이름 없음(9455347E+5)2018-11-25 (일) 07:54
거꾸로 생각하는겁니다. 메이킹 기반의 다른 세계선이라고(아무말)
#382이름 없음(9700193E+5)2018-11-25 (일) 10:34
>>378 어우......
#383이름 없음(7611203E+5)2018-11-26 (월) 05:01
사체야 사체야
판도를 내어라
내놓지 않으면
구어서 먹으리
#384사체◆wJT7a5cN.c(2862465E+6)2018-11-26 (월) 05:02
잠깐 네푸님한테 여쭤보고여.
#385사체◆wJT7a5cN.c(2862465E+6)2018-11-26 (월) 05:05
네푸님이 답변이 없다.

일단 판도 어장에게 뵙겠습니다.
#386이름 없음(9911932E+5)2018-11-26 (월) 06:36
사체님-- 지금 하는 시리즈물 끝내면, 스타트시기가 고대~중세인 어장 파주시면 안 될까요?
#387사체◆wJT7a5cN.c(5089268E+6)2018-11-26 (월) 23:46
고대~중세는 준비할 게 너무 많아서......(흰눈)
#388사체◆wJT7a5cN.c(5089268E+6)2018-11-26 (월) 23:50
가만 생각해보면 조선은 오히려 좋은 상황이라고 볼수도 있겠네.

좀 늦긴 했지만 국내 개발도를 누구의 자극도 없이 안정적으로 올릴 수 있다는 점에서
#389사체◆wJT7a5cN.c(5089268E+6)2018-11-27 (화) 00:56
Ion cannon, Activated.

Nuclear missile launched

Warp Generator Activated

Mothership Deployed.
#390사체◆wJT7a5cN.c(5089268E+6)2018-11-27 (화) 00:57
Warning, Temple of Nod Detected.
#391이름 없음(2807708E+6)2018-11-27 (화) 00:59
하지만 EA가 인수
#392사체◆wJT7a5cN.c(5089268E+6)2018-11-27 (화) 01:00
>>391 (뒈짖)
#393이름 없음(6387581E+6)2018-11-27 (화) 01:00
고로 C&C 어장 츄라이?
#394이름 없음(2108943E+6)2018-11-27 (화) 01:01
건담 NT 설정 찾아보니까 아주 그냥 하하 이 녀석들 하하
#395이름 없음(2108943E+6)2018-11-27 (화) 01:02
와 고차원! 특이점! 시간! 한계를 모르는 후쿠세기!(착란)
#396사체◆wJT7a5cN.c(5089268E+6)2018-11-27 (화) 01:02
케인의 분노 까지는 괜찮았음.

재밌었음.

진짜로

RA3도 좋았음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오오오오오오(뒈짖)
#397이름 없음(6387581E+6)2018-11-27 (화) 01:03
C&C 4는 없습니다 레드썬
#398사체◆wJT7a5cN.c(5089268E+6)2018-11-27 (화) 01:08
솔직히 케분 정도만 되어도 띵작이었다고 봄

내가 큰거 안바람.

진짜로

갸아아아아악......
#399이름 없음(2807708E+6)2018-11-27 (화) 01:09
당신이 바라는 것, 매우 큰 것이다. 불만 있어요 소비자? 니드 포 스피드나 피파를 하라. 그것은 매년 유로로 제공된다. - EA
#400사체◆wJT7a5cN.c(5089268E+6)2018-11-27 (화) 01:11
요즘 내가 사랑하는 IP들은 왜 다 이 모냥이냐

정녕 자살 외에는 답이 없는 건가.

이런 컬쳐계는 이야야!!! 다음 생애에는 후쿠이도 후쿠닭도

캐설린 케네디도 EA도 없는 세상에서 태어나게 해주세요!!!!!
#401사체◆wJT7a5cN.c(5089268E+6)2018-11-27 (화) 01:14
스타워즈랑 건담이랑 커맨드 앤 컨커 재밌게 하는 세상 하나 바라는 게 그렇게 큰 거냐!!!!

이 피도 눈물도 없는 색기드라!!!(울음)
#402사체◆wJT7a5cN.c(5089268E+6)2018-11-27 (화) 01:16
후쿠이 결국 우주전함 야마토도 말아먹었다카더라

아주 그냥 일본산 스페이스 오페라 계얄은 다 말아먹네.
#403이름 없음(2807708E+6)2018-11-27 (화) 01:16
이제 은영전이랑 마크로스만 말아먹히면 되나요?
#404이름 없음(6387581E+6)2018-11-27 (화) 01:17
은영전 신애니가 위험하닭!
#405사체◆wJT7a5cN.c(5089268E+6)2018-11-27 (화) 01:20
343 인더스트리도 죽었으면..... 싶지만

최소한 이 샊기들은 혼모노라서, 그리고

그나마 상태가 괜찮아서 봐주고 싶.....지만

헤일로 5가 용서가 안된다.
#406이름 없음(2108943E+6)2018-11-27 (화) 01:22
멸종 일보 직전인 일본 서브컬쳐 내 빨간맛 작가란 사람이 이 모양이라니 아, 일본 서브컬쳐의 빨간맛의 미래가 훤히 보이는구나
#407사체◆wJT7a5cN.c(5089268E+6)2018-11-27 (화) 01:24
후쿠이는 사실 자캐딸만 안치면 중상은 감

문제는 자캐딸을 치는 수준이 아니라 자캐딸을 위해

세계관을 뜯어 고쳐버리니 문제.
#408이름 없음(9801143E+6)2018-11-27 (화) 01:25
개인적으로 후쿠이도 후쿠이지만 나가이&오카다가 훨씬 더 X같았다.
#409이름 없음(2807708E+6)2018-11-27 (화) 01:26
그러면 그냥 세계관 하나 자기가 만들거나 외주하면 될거 같은데요.
#410이름 없음(9801143E+6)2018-11-27 (화) 01:26
그리고 블리자드도 마찬가지. 나는 난죽경없, 언제든지, 가짐어서 저주의 사자성어들을 아직 잊지 않았다.
#411이름 없음(6387581E+6)2018-11-27 (화) 01:28
블쟈는 리분 이후로는 계속 내리막인듯.
#412이름 없음(9801143E+6)2018-11-27 (화) 01:28
솔직히 말해 비우주세기라면 워해머 40K급 스케일에 인류가 은하계를 호령하고 주인공 건담이 항성 파괴자에, 전투 한번하면 은영전 마냥 수만척의 함선이 동원되고, 빌런이 외우주에서 밀려온 괴수이거나 다른 차원의 생명체 같은거여도 난 상관없다. 왜냐, 우주세기랑 따로 국밥인 비우주세기니까. 근데 왜 우주세기에서 그러는거냐고요(뒷목)
#413이름 없음(2807708E+6)2018-11-27 (화) 01:29
그런데 건담 세계관은 도대체 목성 위성 너머까지 언제 가나요?
#414사체◆wJT7a5cN.c(5089268E+6)2018-11-27 (화) 01:30
블쟈는 솔직히 난죽경없에서 요단강을 건너버렸으니

뭐라 할 말이 없다.
#415이름 없음(9801143E+6)2018-11-27 (화) 01:31
지금 일본 서브컬쳐가 그렌라간을 마지막으로 스케일이 벤뎅이 소갈딱지스러워져서 포기하는게 좋음. 오히려 이세계 판타지 건담이 더 가망성있다
#416이름 없음(2807708E+6)2018-11-27 (화) 01:32
건담 타고 우주 식민지 공사도 하고! 외계 행성 개척도 하고! 좀 그래주면 안 되는가
#417이름 없음(9801143E+6)2018-11-27 (화) 01:33
어린 시절 듀갈 제독의 죽음에 가슴이 뭉클해지고 캐리건 개년을 외쳤던 나에게 스타2는 거대한 빅엿이었지. 잊지 않겠다...블자...
#418이름 없음(9801143E+6)2018-11-27 (화) 01:34
아니, 차기 판권작 슈로대에서 은하영웅전설이 참전하는게 훨씬 더 빠르겠네. 어차피 비밥도 슈로대 나오는 세상이라 은영전이라고 못할 것도 없고 말여.
#419이름 없음(2807708E+6)2018-11-27 (화) 01:34
나온다는거 같던데요.
#420사체◆wJT7a5cN.c(5089268E+6)2018-11-27 (화) 01:44
솔직히 캐리건 가지고

"이 녀석도 사실은 좋은 녀석이었어."

는 예상범위내.

그런데 "그녀가 젤나가다."

"우리를 조종한 건 아몬이었군!!!"

"무한의 순환을 이어가거라"

는 전혀 예상밖.ㅂㅅ들아 이러면 프로토스는 뭐가 되고

테란은 뭐가 되냐 X발.
#421이름 없음(9801143E+6)2018-11-27 (화) 01:46
군심만 해도 그거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더욱 X같다. 발레리안이 아직도 모가지 붙어있는게 용할 정도로
#422이름 없음(8640183E+5)2018-11-27 (화) 01:46
요즘 스토리 작가들 수준이 다 그렇지
팬픽 중에 상업작품보다 더 질이 좋은게 많은게 요즘 세태잖어?(한숨)
#423이름 없음(6387581E+6)2018-11-27 (화) 01:46
솔직히 테란은 스1시절에도 레이너 특공대 외엔 따로국밥이었고(외면)
#424이름 없음(2807708E+6)2018-11-27 (화) 01:50
스1 시절에는 마 사라 행정관 지휘 군벌...
#425이름 없음(2807708E+6)2018-11-27 (화) 01:53
솔직히 스1 오리지널에서 레이너가 지휘한 임무가 있습니까?
부르드워에선 맹스크 대피때 해준거 같지만.
#426이름 없음(6387581E+6)2018-11-27 (화) 01:58
오리지널때는 행정관 따까리(...)
그나마 에피소드3에서 테사다르랑 꼽사리꼈고
그 이후로는 그냥 생존의 달인.
#427사체◆wJT7a5cN.c(5089268E+6)2018-11-27 (화) 02:12
그리고 블리자드 스토리 텔링의 치명적 문제.

설정을 짜놨으면 ㅅㅂ것들아

그걸 지켜야 할거 아냐

인게임 밸런스를 설정하고 섞어버리면

세계관이 꼬여버리잖아(발암)
#428이름 없음(6387581E+6)2018-11-27 (화) 02:15
애초에 워3 시절만 하더라도 워1,2 설정을 다 까먹었다는 발언도 있었고(중얼)
#429사체◆wJT7a5cN.c(5089268E+6)2018-11-27 (화) 02:37
분명 프로토스는 초-문명이며 우주전 전력에서 테란은 비교할 바가 못되며

분명 테란 연합의 주력 함대인 알파 전대 부대가

간트리서 휘하 프로토스 함대에 이빨도 못 세웠던 걸로 기억하는데.

죽음의 함대는 일개 자치령 행성에서 틀어막히고

자치령은 프로토스의 주력함대인 황금함대의 공세를 코랄에서 막아냄.

그리고 전투순양함 함대가 일시적이지만 아둔의 창을 몰아세워버림

ㅅㅂ

뭐하자는 거냐.
#430이름 없음(2807708E+6)2018-11-27 (화) 02:39
차라리 사이언스 베슬(호위하는게 전투순양함) 몇대 끼인 진짜 초대규모 함대라면 납득
#431이름 없음(6937209E+5)2018-11-27 (화) 02:53
6차 이제르론 공방전마냥 EMP미사일 수천수만발을 일점집중해서 구멍냈다면 잘하면?
#432이름 없음(0064788E+6)2018-11-27 (화) 02:58
>>429 아니뭐 아둔의창이야 아몬이 만든 특수장비때매 일시적으로 작동중지되었으니 그랫다쳐도...참
#433이름 없음(0604911E+6)2018-11-27 (화) 03:08
코랄 그건 레이너가 히페리온 수정이라도 전 함대에 보급했나(아무말)
#434사체◆wJT7a5cN.c(5089268E+6)2018-11-27 (화) 03:27
프로토스는 옛날 이누야샤 셋쇼마루 같은 딜레마에 빠져있음

이렇게 강한 xx가 ㅁㅁ에게 졌다!!! 클리세를 위해

뭐만 하면 프로토스 모선이 날아가는데

그러다보니 프로토스가 센 게 아니라 호구 등신으로 보임.
#435사체◆wJT7a5cN.c(5089268E+6)2018-11-27 (화) 03:53
지금 하고 있는 판도 어장 말인데

솔직히 이거저거 개인적으로 짜증나는 일이 많아서

너무 막나가버린 경향이 심해서

이걸 계속 진행을 해야하는지 고민되는 데

참치들의 의견을 듣고 싶음.
#436이름 없음(0604911E+6)2018-11-27 (화) 03:56
사체 마음가는대로
네푸콜라보는 네푸가 갈리는중이라서 힘드니...
#437사체◆wJT7a5cN.c(5089268E+6)2018-11-27 (화) 03:59
처음엔 괜찮았는데

요즘 스트레스가 좀 쌓이다보니

어장에서 스트레스 풀겠다고 약빨고 막나가버렸단 말이지........

계속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된다.
#438이름 없음(6387581E+6)2018-11-27 (화) 04:00
답은 C&C어장이다(아니다)
#439사체◆wJT7a5cN.c(5089268E+6)2018-11-27 (화) 04:05
C&C는 다이스로 만들 구석이 별로 없어서.

돈-선-워 만 해도 세계관 연결이 아히흥행급이라....
#440이름 없음(3881785E+6)2018-11-27 (화) 04:11
레얼기반이라거나
#441이름 없음(0064788E+6)2018-11-27 (화) 04:11
C&C 그냥 타이베리움이 어떤광물이냐부터 해서 다이스굴려버려서 그냥 사차원으로 날아가버리는것도...
#442이름 없음(2807708E+6)2018-11-27 (화) 04:11
EA가 게임 말아먹는 어장(아무말)
#443이름 없음(0064788E+6)2018-11-27 (화) 04:13
C&C 3하면서 제일 슬펏던게 타이탄이 퇴역되엇다는것이였지.
#444이름 없음(6387581E+6)2018-11-27 (화) 04:14
아니면 냉전판도어장의 탈을 쓴 레드얼럿 어장 츄라이(?)
#445이름 없음(3881785E+6)2018-11-27 (화) 04:15
워게임 레드드래곤 기반도 있고
#446이름 없음(9340923E+6)2018-11-27 (화) 04:16
적색 경보도 원래 C&C와 연결고리가 있었는데 페기되었지.......
#447이름 없음(2807708E+6)2018-11-27 (화) 04:19
1. 앵커로 게임 이름을 받는다
2. 앵커와 주사위로 게임을 만든다.
3. ea에 인수된 시점을 정한다.
4. 망가뜨린다.

본격 EA 헌정 어장, 시작되지 않습니다.
#448사체◆wJT7a5cN.c(5089268E+6)2018-11-27 (화) 05:15
RA2를 하다보면 자동으로 국뽕에 쩔어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449이름 없음(0064788E+6)2018-11-27 (화) 05:28
흑흑 오늘도 보라매뽕이...
#450이름 없음(3755198E+6)2018-11-27 (화) 05:30
데스티니 같이 파보쉴?
#451사체◆wJT7a5cN.c(5089268E+6)2018-11-27 (화) 05:39
데스티니를 안혀요(...)
#452사체◆wJT7a5cN.c(5089268E+6)2018-11-27 (화) 05:59
눈에서 빔-은 완벽한 스킬이며 이는 마징가 제로로 설명할 수 있다.
#453이름 없음(9029046E+6)2018-11-27 (화) 06:09
이번 판도 말고 다른 어장이라....
#454이름 없음(0812335E+5)2018-11-27 (화) 06:36
수료 완료! 배치는 포병학교! 야 신난다! 다들 잘 지내는지!
#455이름 없음(9029046E+6)2018-11-27 (화) 06:37
>>454 포병학교라..........
#456이름 없음(9029046E+6)2018-11-27 (화) 06:38
병으로 간거면 다행인데....
#457이름 없음(0812335E+5)2018-11-27 (화) 06:44
병으로 간건데 다행...인가? 정비병이면 개빡셀거라고 하던데..
#458사체◆wJT7a5cN.c(5089268E+6)2018-11-27 (화) 07:38
이번 판도 어장은 초반에 너무 막질러 놔서 뒤가 무서움.(...)

정신 좀 차리고 연재할 것을........(흰눈)
#459이름 없음(8037523E+6)2018-11-27 (화) 07:42
폭주맛으로 하나 해보는것도 좋죠
#460이름 없음(1695648E+5)2018-11-27 (화) 07:52
Attachment
아예 지중해 중원 스타팅이라던가(아무말)
#461사체◆wJT7a5cN.c(5089268E+6)2018-11-27 (화) 07:53
내가 원래 막지르는 타입이긴 한데 이렇게 막지르는 건 취향이 아닌데;;;;;
#462사체◆wJT7a5cN.c(5089268E+6)2018-11-27 (화) 07:57
>>460 대체 누가 이런 혼종을 만들었단 말인가......
#463이름 없음(1695648E+5)2018-11-27 (화)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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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렇게 내해 중원 스타팅이면 역사가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하네요
#464이름 없음(1695648E+5)2018-11-27 (화) 08:01
한가했기 때문에 화북을 통채로 날려봄-생각해보니 화북이 날아가면 삼국지를 못 찍을것 같아. 셋으로 쪼개보자-한번 사람모양으로 쪼개볼깨요

대략적인 의식의 흐름.
#465이름 없음(8496584E+6)2018-11-27 (화) 09:08
.>>464 흠... 내가 사체어장에서 지도 색칠 꽤 한 참치인데 이건 쫌 무섭다......
#466이름 없음(8496584E+6)2018-11-27 (화) 09:09
근데 지도가 너무 작음....
#467사체◆wJT7a5cN.c(5089268E+6)2018-11-27 (화) 09:11
퇴근했다.....

부왘을 울려라!!!! 부왘!!!!
#468이름 없음(8496584E+6)2018-11-27 (화) 09:38
사체야 사체야
어장을 내어라
내놓지 않으면
구어서 먹으리
#469이름 없음(7744194E+6)2018-11-27 (화) 10:18
집에 왔는데 큰 지도가 안 올라가네;;
#470이름 없음(8496584E+6)2018-11-27 (화) 10:23
Attachment
>>469 용량 문젠가....
#471이름 없음(7744194E+6)2018-11-27 (화) 10:25
750kb대인데....
#472이름 없음(8496584E+6)2018-11-27 (화) 10:27
>>471 그럼 안올라갈리가 없는데.....
#473이름 없음(7744194E+6)2018-11-27 (화) 10:29
바아아아 하고 뜨는 문구가 안뜨고 무한로딩 비슷하게 되는듯요
#474이름 없음(8496584E+6)2018-11-27 (화) 10:32
흠....... 포멧은 뭔데요?
#475이름 없음(7744194E+6)2018-11-27 (화) 10:32
Attachment
하는 수 없이 근접샷
#476이름 없음(7744194E+6)2018-11-27 (화) 10:33
Attachment
흐으르그 흐으르그
#477이름 없음(8496584E+6)2018-11-27 (화) 10:33
나 png로 주로 올리는데....
#478이름 없음(8496584E+6)2018-11-27 (화) 10:34
감상을 말하자면......... 이게 실제 지도면 통일 중원은 나오기 힘들어 보임
#479이름 없음(7744194E+6)2018-11-27 (화) 10:35
png에요

진짜 뭐지 싶음
#480이름 없음(8496584E+6)2018-11-27 (화) 10:36
Attachment
>>497 잠만요 원본은 이거죠?
#481이름 없음(7744194E+6)2018-11-27 (화) 10:39
#482이름 없음(8496584E+6)2018-11-27 (화) 10:41
Attachment
이렇게 만들면 되나요?
#483이름 없음(8496584E+6)2018-11-27 (화) 10:41
Attachment
아 클릭 미스다...
#484사체◆wJT7a5cN.c(3683583E+6)2018-11-27 (화) 10:43
오늘 저녁은 쮝낀 이었다.

질문 받는다.
#485이름 없음(8496584E+6)2018-11-27 (화) 10:44
어제도 느님이고 오늘도 췻킨?
#486이름 없음(8496584E+6)2018-11-27 (화) 10:47
지금 판도 어장을 유지 할건지 궁금
#487사체◆wJT7a5cN.c(3683583E+6)2018-11-27 (화) 10:48
어제는 술만 먹고 치킨은 안 먹음................
#488사체◆wJT7a5cN.c(3683583E+6)2018-11-27 (화) 10:48
일단 한번 다른 판도로 구상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내일 오후 두시에는 지금 어장으로 복귀할까 생각중.
#489사체◆wJT7a5cN.c(3683583E+6)2018-11-27 (화) 10:49
지금 어장은.........

솔직히 좀 마이 그려.............(흰눈)
#490이름 없음(7744194E+6)2018-11-27 (화) 10:50
여차하면 동아시아 지중해나 미주대륙 지중해(...)같은 색다른 지구 스타팅을 해보심이?
#491이름 없음(8496584E+6)2018-11-27 (화) 10:51
음.......... 이건 쫌 딴소린데.... 내가 크킹2 한글화 하거든?
#492이름 없음(8496584E+6)2018-11-27 (화) 10:52
자료 얻을 곳 없을까 구글링으로 한계다.....
#494이름 없음(7744194E+6)2018-11-27 (화) 11:18
Attachment
흠흠 이건 올라가나?
#495이름 없음(7744194E+6)2018-11-27 (화)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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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스왑
#496이름 없음(8496584E+6)2018-11-27 (화) 13:54
Attachment
북아메리카 식민지들
#497이름 없음(8496584E+6)2018-11-27 (화)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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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거대한 스페인
#498이름 없음(8496584E+6)2018-11-27 (화) 14:26
Attachment
뭔지 모르겠지만 많이 추가해둠
#499이름 없음(8496584E+6)2018-11-27 (화) 14:41
Attachment
토나오는 이딸리아
#500이름 없음(8496584E+6)2018-11-27 (화)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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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치아프다....
#501이름 없음(8496584E+6)2018-11-27 (화)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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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잉여하면 이상한 짓을 하는 거구나....
#502이름 없음(0782465E+6)2018-11-27 (화) 15:00
생각해보면 엠파이어 토탈워 였다......
#503이름 없음(3396104E+6)2018-11-27 (화) 23:59
엠토네 엠토야
#504이름 없음(3396104E+6)2018-11-28 (수) 00:02
와~동해개 내해인 만반도열도!(착란)
#505이름 없음(2547372E+6)2018-11-28 (수) 00:35
역시 한반도 중심일 때는 태평양이 가운데인게 보기 더 편하다.
#506이름 없음(9650522E+6)2018-11-28 (수) 00:43
동아시아 진짜 겁나 보기 편하네
나라가 달랑 둘이야!
구웨웨웩
#507이름 없음(9650522E+6)2018-11-28 (수) 00:55
반도인 만주인 일본인 동남아인까지 포함될 군대가
육해 양쪽으로 중원과 치고 박을테니
서양인들도 질리겠군
#508이름 없음(9650522E+6)2018-11-28 (수) 00:57
이쯤되면 초나라에게 제 1번국은 베트남일테고
#509사체◆wJT7a5cN.c(4994337E+6)2018-11-28 (수) 02:21
뭔가 국가들이 다 칠해져 있어서 놀란 어장주입니다

안히 이거시 뭐시당가???
#510사체◆wJT7a5cN.c(4994337E+6)2018-11-28 (수) 02:32
현대에 가도 미국과 진지하게 덩치싸움이 가능한 사이즈(웃음)
#511이름 없음(3396104E+6)2018-11-28 (수) 02:39
만반열도라니, 꿈에서도 생각못한 리얼 청룡이잖아.
#512이름 없음(9201756E+6)2018-11-28 (수) 02:40
아직은 소빙기라 아무르강 수비대 헬무지 빼면 북만주 인구밀도는 엄청 낮겠지만...
#513이름 없음(8079714E+5)2018-11-28 (수) 02:45
중따먹 같은거 안했으면
#514이름 없음(3396104E+6)2018-11-28 (수) 02:48
뭐 열도를 따먹한이상 열도에서 나오는 압도적인 쌀생산량으로 만주랑 반도를 멱여살리는게 가능하니까...동해내수 갱장해여...!
#515이름 없음(713131E+56)2018-11-28 (수) 03:27
>>509 잉여한 시강강사의 잉여 놀이였습니다
#516이름 없음(713131E+56)2018-11-28 (수) 03:28
음 칠할때는 몰랐는데 시칠리 나폴리 왕국이 프랑스령으로 보이넹.... 미묘하게 다른 색으로 해서 그런가....
#517이름 없음(713131E+56)2018-11-28 (수) 03:50
Attachment
인도 부근 패치: 마라타연합, 1765년 기준 영국 식민지+7년 전쟁 후 상실한 프랑스령 인도+네덜란드 동인도 회사령
#518이름 없음(829633E+61)2018-11-28 (수) 03:59
중따먹을 시전하기에는 일단 초나라나 한나라나 서로 상대방에게 질렸달까
인정하고 있으니...
잠깐 초나라와 한나라라니... 초한지?!
#519이름 없음(3729619E+6)2018-11-28 (수) 04:06
>>518 어쩐지 한나라 대표AA가 거유더라(착란)
#520이름 없음(2794042E+5)2018-11-28 (수) 09:36
퍼렁스 야캐요ㅠㅠ
#521이름 없음(2794042E+5)2018-11-28 (수) 09:52
사체님~ 전에 기존 시리즈 끝마치고 나서 시간나면 고대-중세 판도물 부탁했던 참치인데요.

역사공부해서 곤란하시다는데, 그러면 공부할 필요없이 신대륙만 떼서 대체역사-역사개변 판도물 가능하시다면 부탁드려요~☆
#522이름 없음(2794042E+5)2018-11-28 (수) 09:53
역사공부해서(x) ---> 역사 공부 해야되서(ㅇ)
#523이름 없음(0782465E+6)2018-11-28 (수) 13:54
Attachment
현재 상황
#524이름 없음(2614736E+5)2018-11-28 (수) 13:57
영길리가 망해부렀어...
사체가 인니통제에 조금 후하게 준게 없진 않지만 수마트라랑 말라카 통제당하면 몰래 직접 들어갈 쥐구멍도 거의 없어짐
#525사체◆wJT7a5cN.c(4994337E+6)2018-11-28 (수) 14:31
후하게 줬다.

-> 오늘 터진 크리의 수를 생각한다.

-> 답이 없다.

-> 어차피 지금의 대한이 해군 육성과 해양무역 테크를 탄 이상 동양에서 얘를 막을 놈은 없다.

-> 추가 영토화 다이스도 뚫었다.

-> 때려쳐.
#526사체◆wJT7a5cN.c(4994337E+6)2018-11-28 (수) 14:32
추가: 크리 터지면 지도 참치도 높은 확률로 죽어 나간다.
#527이름 없음(0782465E+6)2018-11-28 (수) 14:38
>>526 그래도 오늘은 그렇게 심하지는 않았지... 포도아 빼면......
#528이름 없음(3390401E+5)2018-11-28 (수) 14:39
다갓이 크리를 사체 호주머니에 집어넣고 튀었다
#529이름 없음(0782465E+6)2018-11-28 (수) 14:39
아니...... 동양무역에서 이베리아 연방 뜨는게 어디 있고.. 갑자기 패전해서 다시 분리되는 구라파 뭥미....
#530이름 없음(3390401E+5)2018-11-28 (수) 14:42
대한 무역 때문에 전쟁 발생하고 또 무역 때문에 전쟁 일보직전까지 가고... 그 와중에 대한은 우걱우걱 먹어치우면서 천명결전을 한다
#531이름 없음(3562419E+6)2018-11-28 (수) 14:46
그나저나, 조선이 해군 확충을 한다면 자재를 확보할 곳이 많을텐데, 진짜 진심으로 나오면...
#532사체◆wJT7a5cN.c(4994337E+6)2018-11-28 (수) 14:50
솔직히 대한군은 육방부 일직선이라

해군에 갈 예산 여유는......

솔까 더.... 필요하구나(인니-필리-류큐-대만)으로

중국을 잠구고 있는 거니까
#533사체◆wJT7a5cN.c(4994337E+6)2018-11-28 (수) 14:51
이베리아 연합 건은.....

암만 대가리를 굴려봐도

포도아가 크리 터질 건덕지가 읎어서 한거고

추가로 프랑스야!!! 그걸 지냐!!!!
#534이름 없음(3562419E+6)2018-11-28 (수) 14:53
구라파는 전쟁으로 역량 소모하고... 한과 초는 초한지 천명대전 에디션 벌이느라고 뭐가 되든 서로 역량을 축적하긴 해야 하고...
#535이름 없음(3390401E+5)2018-11-28 (수) 14:55
대한군은 육군 해군 다 필요한 시점이지 뭐.. 천명결전 하면서 중원을 대륙에 가둬놔야하고 바다를 탐내는 오랑캐도 견제해야하니까..
#536이름 없음(3562419E+6)2018-11-28 (수) 14:59
천명대전의 끝은 동방의 파멸인가 서방의 파멸인가(?)
#537이름 없음(5094607E+5)2018-11-28 (수) 15:05
수마트라 남부만 통제영역이었으면 북부의 아체술탄국 생존으로 영국에 최후의 홍차링겔을 꽂을 수 있었어서 말이죠(웃음)
#538이름 없음(6694563E+5)2018-11-28 (수) 15:06
대한은 초나라랑 천명대전(眞)하면서 동시에 우덜바다 시전해버린 이상 해군력도 육군력도 끌어올리긴 해야함

저기서 더 확장 해봤자 호주랑 뉴질랜드 정도가 한계긴 할듯. 딱히 정복전쟁을 하지는 않을거고 파푸아뉴기니는 다른 적도 국가들과 견주어도 압도적인 초록 지옥이고 아프리카는 너무 멀고.
#539사체◆wJT7a5cN.c(6426115E+6)2018-11-28 (수) 15:19
대한이 현재 해군력에서 역산해서

최대한도로 보유할 해군력은

1급: 4~6척

2급: 8~10척

3급: 65~75척 정도.

이 이상은 요하 방어선과 육군 상비병력이 소모하는

예산 탓에 무-리
#540사체◆wJT7a5cN.c(6426115E+6)2018-11-28 (수) 15:20
작정하고 뽑으면 대영제국급 해군 맹그는 것도 가능은 한데

그러자면 육군이 병신이 되서 중원한테 뒈짐.
#541이름 없음(9736885E+5)2018-11-28 (수) 15:26
>>539 사실 저것만해도 실역사 동시기 왕립해군과 비슷하다는 공포....
#542사체◆wJT7a5cN.c(6426115E+6)2018-11-28 (수) 15:37
생각해보면 대한 해군 전력은 천명결전에서도

조커카드네

주력함대를 강남으로 보내면

초나라는 상당수의 병력을 빼서 난징에 배치해야한다.

다이스 값 상 초나라가 해안포 집중 투자가 아니라서

해군이 뚫리면 수도를 방어하자면 엄청난 수의 방어군을 편성해야한다.
#543이름 없음(9680319E+5)2018-11-28 (수) 15:52
물론 거리문제로 왕립함대가 대한 함대 저지선을 뚫을 확률은 극히 희박
#544이름 없음(9680319E+5)2018-11-28 (수) 15:53
한쪽은 1 2급 전열도 동원가능한데
다른쪽은 주력을 프리깃으로 꾸려야하는 걸 강요당하니
#545이름 없음(4748764E+5)2018-11-29 (목) 01:12
남독일도 칠해보려고 했는데 포기했다............
#546이름 없음(4748764E+5)2018-11-29 (목) 01:14
Attachment
이걸 기반으로 남독일 칠해보려고 했는데... 월경지며 기타등등 무엇!!!
#547이름 없음(8176254E+5)2018-11-29 (목) 01:27
어찌되었건 초한 천명대전의 관건은 한이 지상에서 얼마나 버티고 해상에서 얼마나 초의 맨파워를 갈아대느냐... 이려나.

뭐가 어찌되든 맨파워는 남아돌겠지만, 그렇다고 패배를 계속하면 천명이 터질지 말지를 걱정해야 할테니.
#548이름 없음(8176254E+5)2018-11-29 (목) 01:34
으음... 일단 만일의 일인데, 초나 한이 합쳐지고 거기서 해군력을 한계까지 증강하면 규모가 어찌되려나...
#549이름 없음(3338962E+6)2018-11-29 (목) 01:35
사체 예전어장때 보면 2급만 백여척이었을걸
#550이름 없음(8176254E+5)2018-11-29 (목) 01:38
>>549... 그 어장 좀 찾아주실 수 있으십니까(박진)
#551사체◆wJT7a5cN.c(6426115E+6)2018-11-29 (목) 01:41
통일 헬북아 만들었던 판도- 2회차에서

1급과 2급을 합쳐 40여척

3급이 120여척이던 경우가 있긴 했죠
#552이름 없음(8176254E+5)2018-11-29 (목) 01:43
그 이상은 나무가 씨가 말라서 불가능하구나(먼산?)
#553이름 없음(3338962E+6)2018-11-29 (목) 01:44
아 3급이었지 실수
#555이름 없음(4748764E+5)2018-11-29 (목) 03:37
오전 연재라니.............
#556이름 없음(1363829E+6)2018-11-29 (목) 05:45
헬북아는 오늘도 헬북아입니다. 덩치큰 둘이서 파워겜하는 무서운 세상
#557이름 없음(4748764E+5)2018-11-29 (목) 07:06
근데 덩치 하나 슬슬 부패될거 같은 뉘앙스가......
#558이름 없음(8176254E+5)2018-11-29 (목) 07:16
대진 카칸국 튀어나온 어장을 정주행 중... 1,2급 전열함 숫자만 60척을 넘기고 3급을 130여척, 육군은 기병 상비군만 15만여(유목혈통과 실제 힘/경제력으로 초원지대 영향력 투사중)

대영제국을 칸국화에 그 외 다수... 허미 시X 이걸 보니까 눈이 돌아갈 것 같아(흰눈)
#559이름 없음(4748764E+5)2018-11-29 (목) 07:17
아 그걸 보셨구만............
#560이름 없음(8176254E+5)2018-11-29 (목) 07:18
이 천명 대전 중에서 한나라가 이기면 아마 저것의 반은 따라가려나...
#561이름 없음(5327879E+5)2018-11-29 (목) 07:32
과연 나팔륜이 등판하면 머한은 나팔륜을 서역의 천자라고 인정할까
아니면 망탁조의 같은 쉨이라고 볼까
#562이름 없음(4748764E+5)2018-11-29 (목) 07:32
근데 사실 저건 일왕급 '정통성'을 가진 존재가 권력도 쎈거라...... 비유가 잘못되었다는 건 알지만 내 지식한도에서는 저게 한계임 ㅇㅇ
#563사체◆wJT7a5cN.c(6426115E+6)2018-11-29 (목) 07:35
머진 카간국은 그게 전력조차 아니었다는 게 개그
#564이름 없음(4748764E+5)2018-11-29 (목) 07:47
대진대몽고제국은......... 공포지...
#565이름 없음(8176254E+5)2018-11-29 (목) 07:47
하하하하하... 대진 카칸국, 도데체 그것은 무엇이였을까.

뭐가 와야 상대하는 시늉이라도 낼 수 있을까( )
#566이름 없음(8176254E+5)2018-11-29 (목) 07:48
구라파에 떨어졌던 그 조선반도는 상대할 수 있으려나(먼산)
#567이름 없음(5941989E+6)2018-11-29 (목) 07:51
천자&카이사르&신성로마제국 황제를 동시에 가지는데 성공한 EU4 플레이어 제국 빅토리아2 컨버트 정도?
#568이름 없음(0740519E+6)2018-11-29 (목) 07:51
여기 프랑스 나폴레옹 뜨고나서 네덜란드 치지 않을까 하긴 하네 자연국경선 드립도 있고 재정상태도 나쁠테니...
#569사체◆wJT7a5cN.c(0869342E+5)2018-11-29 (목) 07:56
대진 카간국을 상대하고프면

내 어장에 흔했던 통일 헬북아(...)를 들고오던지

최저라인으로는

윾까리의 부-여
#570사체◆wJT7a5cN.c(0869342E+5)2018-11-29 (목) 07:59
이번 어장은 꽤 반응이 좋군요

재밌나요???

그렇다면 연재하는 입장에서는 더할나위 없습니디만.
#571이름 없음(8176254E+5)2018-11-29 (목) 08:01
뭐랄까, 초한지가 확대된 것도 있지만, 역시 주인공 세력이라 할 수 있는 한이 꽤나 깨어있는 사고방식이라서 생리적으로 부담/거부감이 없다는 점이 꽤 커서 아직은 꽤 쾌적하게 즐기고 있습니다민..
#572이름 없음(9505139E+5)2018-11-29 (목) 08:03
옆동네어장의 누에바 에스파냐 연방, 판도충 1회차 누에바 에스파냐 제국과 러시아 공화국 연방, 만두한어장의 사민주의 소련은 어떠쉴.
#573이름 없음(0740519E+6)2018-11-29 (목) 08:04
신-라도 되지 않으려나.
#574이름 없음(4748764E+5)2018-11-29 (목) 08:04
>>570 간만에 사체어장 같은 '사체'라서 그럼.....나같은 지도는 울지만....
#575사체◆wJT7a5cN.c(5020662E+5)2018-11-29 (목) 08:06
그......그런 건가......(흰눈)
#576사체◆wJT7a5cN.c(0189903E+5)2018-11-29 (목) 08:07
부여보다 윗줄인 신라나 그런 나라들은 다 맞상대 가능하겠져

사민주의소오련은 좀 무리
#577이름 없음(9505139E+5)2018-11-29 (목) 08:15
반대로 역대 만반도 국력 최약체는 개인적으로 판도충 1회차 대한제국이라 생각함. 이 놈들은 일본까지 가졌으면서 그리스와 이탈리아만 가진 로마보다 국력이 딸리는 신기방기한 친구들
#578사체◆wJT7a5cN.c(0189903E+5)2018-11-29 (목) 08:19
유카리가 전통적으로 아시아보다는 유우럽을 파이를 크게 준다는 느낌이 쪼끔 있기도 하고(개인적)

일단 열강에 안착하기도 했고 ㅇㅇ
#579이름 없음(9505139E+5)2018-11-29 (목) 08:20
증기어장 만반도 대한민국도 최약체라면 최약체에 가까운 친구들이었고, 참치어장믈은 아니지만 유카리 선생 전작인 여섯왕국에서도 만반도 대한민국 국력이 순나라와 시마즈조 일본에게 딸리는 현실 한국 옆그레이드판이었지. 티렇게 써보니까 유카리 선생 작품에선 만반도 국가 국력 널뛰기가 아주 극심하구먼. 부여 같은 언터처블이 있는가하면, 판도충 1회차 대한제국 같은 허풍선도 있고
#580이름 없음(4748764E+5)2018-11-29 (목) 08:21
만주가 개발딸 안치면 그렇게 좋은 땅은 아니니까.....
#581이름 없음(4748764E+5)2018-11-29 (목) 08:22
단 개발딸이 처진 만주는 굇수지만....
#582이름 없음(9505139E+5)2018-11-29 (목) 08:22
그리고 이게 맞다고 생각함. 만반도라고 해서 무조건 언터처블이 되는건 어불성설. 아무리 땅이 좋아봐야 체제가 안따라주고 정세와 운도 안따라주면 말짱 꽝
#583이름 없음(4748764E+5)2018-11-29 (목) 08:22
이번 판도 어장 이전 어장은 딱 만주 개발딸 안치는 만반도 어장이고 말이지....
#584사체◆wJT7a5cN.c(0189903E+5)2018-11-29 (목) 08:25
만반도 최대의 단점은 개발딸을 치냐 못치냐가 모든 것을 결정하는데.

만반도는 중원의 모든 견제를 다 받는 판국에 구걸 견뎌낼 여력이 적어서

개발딸을 칠 시간이 안나온다는 것.
#585사체◆wJT7a5cN.c(0189903E+5)2018-11-29 (목) 08:26
물론 이 어장 대한은 맨파워와 해양력이 동시에 나오는

강력한 배후지인 열도를 영역화하면서

이걸 버텨낼 여력과 더불어서 개발딸을 칠 경제력이 나왔다는 것.
#586사체◆wJT7a5cN.c(0189903E+5)2018-11-29 (목) 08:31
덤으로 해양과 향신료 무역과 동양무역의 이륜을 모두 장악하면서 국력이 X나게 신장한 것.

사실 지금까지의 대한은 일본+반도의 힘이지

만주는 방어선및 군사적인의미의 배후지 외에는 의미가 적음

아직까지는.
#587이름 없음(9505139E+5)2018-11-29 (목) 08:38
그리고 이건 내 생각이지만 유카리 선생이 유럽에 파이를 유독 크게 준다는 느낌은 별로 안보이던데. 서양의 승리로 끝난 어장이라 해봐야 판도충 1회차, 증기어장, 만두한어장 이 셋 밖에 없지 않던가
#588이름 없음(8176254E+5)2018-11-29 (목) 08:40
다이스 어장인 이상 다이스 표를 만들 때를 말하는 거겠죠. 잘되고 못되고는 어찌되건 다이스일테니.
#589이름 없음(9736885E+5)2018-11-29 (목) 08:50
흠......... 전투함과 항해자들의 해군사를 읽고 있는데..... 생각보다 왕립해군의 전술이 1770년대 이전 까지는 상당히 후진적이네.....
#590이름 없음(4625276E+5)2018-11-29 (목) 08:57
역사와 전통이 길면 혁신을 받아들이기 쉽지 않은법
#591이름 없음(4625276E+5)2018-11-29 (목) 08:58
영국의 건함사상을 봐도 보수적인 느낌이 짙게 느껴지지
#592이름 없음(4625276E+5)2018-11-29 (목) 09:01
보수를 떠나서 돈이 문제라서
새롭게 함대 찍어내는 쪽은 신기술을 적용해서라도 기존 패권자를
밀어낼 여지를 만들려고 하지만
기존 패권자는 도저히 이전 함대를 스크랩해버리고 새로 그만큼 뽑는 다는 결정을 하기 힘들고
#593이름 없음(5941989E+6)2018-11-29 (목) 09:02
건조는 프랑스가 해주니 나포하면 된다.(아무말)
#594이름 없음(4625276E+5)2018-11-29 (목) 09:05
흥미로운건 나름 개방적인 대한의 사상관련이랄까
슬슬 서양에서 계몽사상이 튀어나오는데
대한의 개방성을 보면 이래저래 영향이 없을 수는 없을것
#595이름 없음(4625276E+5)2018-11-29 (목) 09:07
이만큼 해양무역을 하는데 자본가들이 성장 안할 수도 없고
#596이름 없음(9736885E+5)2018-11-29 (목) 09:07
전술하고 배 성능은 다른이야기인데........
#597이름 없음(9516387E+5)2018-11-29 (목) 09:10
지면 X진다라는 마음이 계속 있으면 이기던 패턴만 계속 하는 경향이 사람한테 있으니까요?
#598이름 없음(9736885E+5)2018-11-29 (목) 09:12
영국의 전술 개혁이 1777년....... 여긴 쫌 빠르게 진행되려나....
#599사체◆wJT7a5cN.c(0189903E+5)2018-11-29 (목) 09:40
해군사는 잘 모르니 뭐라 코멘팅 할 건 없는데

일단 어장 내 내용으로는 크게 혁신을 할 기미는 없어보임

일단 대한에게 진것도 물량에게 밀린 걸 패인으로 보고 있고.
#600사체◆wJT7a5cN.c(0189903E+5)2018-11-29 (목) 09:45
뭐, 내 개인 인상이지만, 국력 순위 같은 걸 정할 때

내 예상보다 유럽 국가들이 높게 나오는 경향도 좀

있었고

유카리 어장이 크리만 없지 다갓이 약 먹기로는 내 어장 이상인데

가끔 유럽 국가들이 약을 오지게 먹어대서(흰눈)
#601사체◆wJT7a5cN.c(0189903E+5)2018-11-29 (목) 09:47
사상은..... 좋게든 나쁘게든

"복수의 천하를 짜올리고 유지해야했던 특수성"

"어느정도 국력을 갖춘 서양 열강과의 오랜 접촉."

뭣보다 에스페냐와 대량 무역을 하는 시점에서

기독교에 대한 적개심은 별로 없는 것 같고.
#602이름 없음(6694563E+5)2018-11-29 (목) 09:53
아예 원역사처럼 천주교 책 가지고 연구하다가 개종하고 '주교 보내줘' 하고 있을 가능성도?
#603이름 없음(9736885E+5)2018-11-29 (목) 09:54
>>602 그건 아님......
#604이름 없음(6694563E+5)2018-11-29 (목) 09:54
원역사의 천주교 탄압은 사실상 외세 배척이니 여기 대한이 천주교를 탄압하지도 않을거고.
#605이름 없음(6694563E+5)2018-11-29 (목) 09:59
>>603.국교가 갈린다거나 하는게 아니라 천주교 커뮤니티가 자생한다는 의미니까.
#606사체◆wJT7a5cN.c(0189903E+5)2018-11-29 (목) 10:00
대한 인구 다이스 범위를 너무 소극적으로 잡았단

걸 깨달은 어장주

.......흐-음
#607이름 없음(8176254E+5)2018-11-29 (목) 10:00
그 말은...?!
#608사체◆wJT7a5cN.c(0189903E+5)2018-11-29 (목) 10:02
말 나온 김에 굴려보죠

천주교

1-3, 그다지 인기는 없음. 그러나 금지되진 않음.
4-6, 여성과 빈민 위주로 퍼지고 있는 정도
7-9, 교세가 제법 큼. 한양이나 동경, 서경 등지에는
번듯한 교회도 있음
0, 한양 교구

.dice 0 9. = 5
#609사체◆wJT7a5cN.c(0189903E+5)2018-11-29 (목) 10:06
개신교(네덜란드계 청교도)

1-3, 천주교보다도 교리가 약-함
4-6, 네덜란드와 교역하는 상인이나 남양열도 쪽에서 퍼지는 중
7-9, 교세가 적지 않음, 전통 유림과 슬슬 충돌이 발생
0, 크리요

.dice 0 9. = 4
#610이름 없음(9736885E+5)2018-11-29 (목) 10:06
원역사인가...
#611이름 없음(9736885E+5)2018-11-29 (목) 10:06
정교회도 굴려야 하나....
#612사체◆wJT7a5cN.c(0189903E+5)2018-11-29 (목) 10:07
그냥 조용히 퍼지고 있고 수면위로 부상하지는 않은 정도

조정에서도 딱히 터치는 안할거고

애초에 서양 유일신교는 동양에서 먹히기는 쉽지 않지

반발도 있을 거고.
#613이름 없음(9736885E+5)2018-11-29 (목) 10:16
십자쪽은 그렇다 해도..... 남양반도 군도 먹은 이상 이슬람은 어찌 됨?
#614이름 없음(5941989E+6)2018-11-29 (목) 10:16
이슬람이라 해봤자 회교잖음.
#615이름 없음(6728068E+5)2018-11-29 (목) 10:42
사실 십진교보다 회교쪽이 익숙할 대한이라서
#616이름 없음(1100027E+5)2018-11-29 (목) 10:45
이슬람계 돈쟁이들은 확실한 돈쟁이들이라... 고려시대쯤부터 동남아 슬금슬금 다닌거같은데 이러면 이슬람과 접촉만 수백년임
#617이름 없음(5941989E+6)2018-11-29 (목) 10:45
세종대왕때 귀화도 좀 했지.
#618이름 없음(5941989E+6)2018-11-29 (목) 10:46
>>617은 현실 이야기
#619이름 없음(6694563E+5)2018-11-29 (목) 10:48
에초에 이슬람이 극단적으로 탈레반화한건 비교적 최근이고.

싹은 언제나 있다지만
#620이름 없음(6728068E+5)2018-11-29 (목) 10:50
사실 영토화 다이스가 뜬이상 남양 군도 반도 주류인종이 바뀌었을텐데
이슬람교가 주류일 수 없겠지
#621이름 없음(6728068E+5)2018-11-29 (목) 10:54
극단주의 이슬람이야 뭐 언제나 있었고
요즘 시끄러워지는건 그런 극단주의가 호응을 받을 만큼
아랍이 살기 X같다는 이야기라서
#622이름 없음(8176254E+5)2018-11-29 (목) 10:55
슬슬 한나라는 밑으로 밑으로 코어를 박고 있으려나.
#623이름 없음(1100027E+5)2018-11-29 (목) 10:58
주요 무역항 중 한두군데 정도는 모스크도 있을법한데 유럽인들 배 좀 아프겠군. 대리석 바르고 돔 쌓았으면 간지로 비기려면 대성당급은 되어야할텐데(웃음)
#624이름 없음(6728068E+5)2018-11-29 (목) 10:58
일단 동남아를 확실히 잡고나서
남하로 호주겠지
#625사체◆wJT7a5cN.c(0189903E+5)2018-11-29 (목) 10:58
뭐 대한이 외세를 차단할만큼 몰린 상황도 아니고

반역 사건 같은 게 터지지 않는다면야

별 일 없을 거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626이름 없음(6694563E+5)2018-11-29 (목) 10:58
어떻게든 초나라랑 싸울 힘을 그러모으려고 촉수를 뻗고 있는 느낌이니까.

아프리카는 너무 멀고 알래스카는 농사 짓는데는 도움 안되니 뉴기니랑 호주랑 뉴질랜드 정도지만.
#627이름 없음(6728068E+5)2018-11-29 (목) 10:59
일단 남쪽에 뭔가 큰섬이 있는걸 모를리는 없고
대규모 이주는 몰라도 몇몇 호사가들의 지원을 통한 탐험은 있겠지
#628이름 없음(6728068E+5)2018-11-29 (목) 11:01
캥거루라거나 코알라라거나
잡아가면 신기하다고 비싸게 팔릴테니
#629이름 없음(6728068E+5)2018-11-29 (목) 11:02
해적 근성 있으면 사치문화도 발달하니까
#630이름 없음(1100027E+5)2018-11-29 (목) 11:03
뉴기니 남해안 탐사를 했다면 목요섬부터 해서 호주 북동부 끄트머리를 볼 순 있음. 그런데 매력을 느끼려면 브리즈번까지 내려가야 좀 살만해보이는 동네가 나오는게 호주개척의 문제라면 문제
#631사체◆wJT7a5cN.c(0189903E+5)2018-11-29 (목) 11:03
그리고 호주 개발이 시작되면

호주에 귀금속 광산이 몇개더라(흰눈)
#632이름 없음(6728068E+5)2018-11-29 (목) 11:03
파사국산 양탄자나 물담배나 커피등
네덜란드 경유로 사들일 것 제법되네
#633이름 없음(6728068E+5)2018-11-29 (목) 11:05
사실 대한 부자들 입장에서 콩 볶아 우린물이라고 제법 신기해할지도
#634이름 없음(5941989E+6)2018-11-29 (목) 11:06
일단 청화백자는 매우 화려할듯
#635사체◆wJT7a5cN.c(0189903E+5)2018-11-29 (목) 11:10
도자기도 슬슬 사양세고 향신료도 슬슬 사양세라

차 무역 대박 터진게 참 칼타이밍.(웃음)
#636이름 없음(1100027E+5)2018-11-29 (목) 11:10
예멘 에티오피아 페르시아는 인도양 이슬람 해상무역망에도 걸리니까 이전부터 페르시아 양탄자는 많이 알려졌겠죠. 커피까진 모르겠지만
#637이름 없음(9736885E+5)2018-11-29 (목) 11:13
난 궁금한게..... 고려에서 조선으로 어떻게 넘어 간건이 이해가 잘 안됨....
#638이름 없음(9736885E+5)2018-11-29 (목) 11:14
이 세계선에서 몽고하고 으르렁 거리며 만주에서 싸움한건 이애되는데 후방에서 날리칠 왜구가 없어서 이성계가 성장이 흠들거 같다는 생각이.....
#639사체◆wJT7a5cN.c(0189903E+5)2018-11-29 (목) 11:15
왜구 대신 몽골을 두들겨 잡았는 갑지.
#640이름 없음(5941989E+6)2018-11-29 (목) 11:18
왜구 대신 중국해적이 올수도 있지.
#641사체◆wJT7a5cN.c(0189903E+5)2018-11-29 (목) 11:21
제가 보기엔 이런 루트임

고려시대 일본을 상대로 확장하면서 번영

몽골에게 만주와 한반도 북부가 쑥대밭이 되고

고려 조정은 일시적으로 한반도 남부, 혹은 얄도로 피신

해군력과 열도 개발딸로 존버

원 몰락 이후 북벌 강행.

북방 영토 회복

이 시점에 맹활약한 이성계가 반란으로 최영을 제압하고 정권을 잡았던지

아니면 조광윤 루트를 탔던지

아니면 아예 그냥 조선계(?)가 아니던지.
#642이름 없음(5246898E+5)2018-11-29 (목) 11:23
아니면 이자춘이 천호급이 아니라 그 이상이라서 북벌과정에서 전향하면서
고려에서 크게 중용하고 이후 이자춘의 군벌을 물려받은 이성계가 북벌과정에서 승승장구하면서 반도계의 민심을 확보하고
정도전을 비롯한 내부의 개혁세력의 내응으로 뒤엎었을 지도
#643이름 없음(5246898E+5)2018-11-29 (목) 11:25
그리고 킬방원도 내부에서 열심히 활약했을 테고.......
솔직히 이성계 - 이방원 이 부자는 캐사기는 맞아......
#644이름 없음(5246898E+5)2018-11-29 (목) 11:29
원래 북방계였던 이성계가 해군과 협력해서 요동까지 수복하고 그 과정에서 해군과의 연줄도 얻으면서 호응을 이끌어 냈으려나
#645사체◆wJT7a5cN.c(0189903E+5)2018-11-29 (목) 11:29
애초에 무인집권이 없었다고 하면 이성계 집안이

여진이나 몽골로 튀튀할 이유도 없고 말이지요
#646이름 없음(5246898E+5)2018-11-29 (목) 11:31
아마도 여기의 용비어천가는 이자춘의 대몽항쟁기라서 적었을 것 같다.....
대몽 독립영웅으로 포장하려나
#647이름 없음(5246898E+5)2018-11-29 (목) 11:32
적어도 이자춘의 전향과 대몽전쟁을 굉장히 강조해야할 당위성이 필요할테니
#648이름 없음(5246898E+5)2018-11-29 (목) 11:37
아니면 역발상으로 이자춘이 해군 사령관일 가능성도 미래존
#649사체◆wJT7a5cN.c(0189903E+5)2018-11-29 (목) 11:37
여진으로 이린이 ㅌㅌ했다면(정확히는 무인집권이 있었다면)

그랬겠죠

여진-고려 연합 기병단을 이끄는 용장 이자춘.

그리고 북벌의 상승장군 이성계

이런 식
#650이름 없음(5246898E+5)2018-11-29 (목) 11:40
그리고 조선이 요동을 비롯한 만주일대를 그대로 들고 있는 것도 당연한일.......
이성계 군벌의 근거지가 만주였을 테니
아마도 누르하치의 경우에는
명과의 전쟁으로 만주 영향력을 상실했을 때 누르하치가 튀어나오고
만력제가 만력한 명나라는 이후 나락을 걷다가 농민반란으로 뒤집히고 한편 조선은 감히 진정한 만주의 주인을 능멸한 아이신기오를 전부 초원해버렸을 것
#651이름 없음(5246898E+5)2018-11-29 (목) 11:41
임진왜란 없이 아마도 잠깐 천명전쟁 영향으로 휘청한걸 틈타서 만주의 주인이라고 나댄 아이신기오르를 용납할 수 없었을것
#652이름 없음(5246898E+5)2018-11-29 (목) 11:42
그리고 아이신기오르가 초원 당하는 동안 이틈왕 항우버전이 어찌어찌 안정화 하는데 성공 이후 쭉 대립 상태였으려나
#653사체◆wJT7a5cN.c(0189903E+5)2018-11-29 (목) 11:47
만력 삼정(대상이 조선)
#654이름 없음(5246898E+5)2018-11-29 (목) 11:48
임진왜란 대신 적어도 명이랑 한바탕했다가 한번 크게 당해서 휘청였던 적이 있다고 봐야
#655이름 없음(5246898E+5)2018-11-29 (목) 11:49
이틈왕 항우버전이 중원을 안정화 시키는 동안
조선은 아이신기오르를 초원해버리고 요동을 장악하고 요심그라드를 세우고 칭제건원
이후 이대로 쭉 이어지는 공방전 행이려나
#656이름 없음(5246898E+5)2018-11-29 (목) 11:51
주체의 반란이 실패하면서 일시적으로 북방공백이 발생하고 이틈에 요통을 장악한 조선을 명이 곱게 봤을 리가 없으니
#657사체◆wJT7a5cN.c(0189903E+5)2018-11-29 (목) 11:56
구라파에선 슬슬 폴란드 부터 자르고

다음턴 가야겟네

유럽이 전쟁을 하도 해대서 시간이 어문어문 10년쯤

흘러버림
#658이름 없음(6694563E+5)2018-11-29 (목) 11:59
초한지 천명대전을 유럽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하하 동방에서는 국지전이 한번 터지면 100만대군끼리 격돌한다니 그런 허무맹랑한 말 따위 믿지 않아요'?
#659사체◆wJT7a5cN.c(0189903E+5)2018-11-29 (목) 12:01
어차피 대충 비슷한 규모의 전쟁을 치뤄야하는 구라파
#660이름 없음(9736885E+5)2018-11-29 (목) 12:09
네덜란드 무역 상황 봐서는 실 상황을 잘 알고 있을 가능성이 높겠죠
#661이름 없음(9736885E+5)2018-11-29 (목) 12:24
사체가 '사체'하다...
#662이름 없음(9736885E+5)2018-11-29 (목) 12:37
.dice 0 9. = 5
.dice 5 16. = 9
.dice 50 100. = 90

다갓이이시 저 지도는 내일 지도 변경이 어찌 될까요?
#663이름 없음(0839361E+5)2018-11-29 (목) 14:36
허무맹랑이라고 안믿을 수가 없는게
저정도 규모의 전쟁이 붙으려면
초한지라도 대규모 물류운송과 집약이 이루어짐
당연히 한의 경우에는 바다를 통해 방대한 영역에서 전쟁물자를 끌어다가 요심에 때려박을텐데
네덜란드 상인들이 그 물자 이동을 보고 전쟁규모를 눈치 못채면
상인이라고 할 수 없음
#664이름 없음(0839361E+5)2018-11-29 (목) 14:38
당장 서해가 미어터지라고 배들을 끌어다가 물자를 날라서 전쟁준비를 할텐데
네덜란드 스페인 포르투갈 상인이라면
물자 이동량만 봐도 어느정도 규모인지 계산이 가능하겠죠
다만 그 규모에 소름 돋겠지만
#665이름 없음(0839361E+5)2018-11-29 (목) 14:40
그 물자 유동을 보고 대한이 얼마나 터무니 없는 해상제국인지 알녀석들이
영길리가 남양 박으려다가 쪽박차게 둔걸 보면 일부러 노리고 입다문걸지도
#666이름 없음(0839361E+5)2018-11-29 (목) 14:42
아니 확신으로 거짓정보를 흘려서 경쟁자를 탈락시켰을 킹리적 갓심
#667이름 없음(0839361E+5)2018-11-29 (목) 14:58
아무리 극동의 이야기가 유럽으로 흐르는 데 시간이 오래걸려도
전열함급 건조기간 생각하면 정상적인 정보통이라면
3급함들고 들이박진 않음
중간에 사기친 녀석이 있다
#668이름 없음(448976E+61)2018-11-29 (목) 15:04
화란이 사기범이라면 영길리가 백합전쟁때 화란땅 되찾아주는걸 포기하는것도 당연
#669사체◆wJT7a5cN.c(9379461E+5)2018-11-29 (목) 15:08
화약전쟁 시기 100만 단위 동원이라면

아마 갖다가 쓰는 물자의 총량만도 뜨악이라서

물자 운송 때문에 전열함을 만들었을 수준이기는 하지(먼산)
#670사체◆wJT7a5cN.c(9379461E+5)2018-11-29 (목) 15:10
그 중국이 슈퍼 프리깃급 함선을 만들 정도니까
#671사체◆wJT7a5cN.c(9379461E+5)2018-11-29 (목) 15:12
그러고 보니까 뻐꾸기 팔 놈이 네덜란드 말고는 없기는 없구나(깨달음)

그리고 3국연합 해상봉쇄(?)를 뚫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걸 카리스마씨가 말해주긴 했는데

ㅋㅋㅋㅋㅋㅋ 이거 되면 진짜.......

#672사체◆wJT7a5cN.c(9379461E+5)2018-11-29 (목) 15:15
그리고 내일은 안심과 안정의 4시 기상.

2시 연재는 쪼-까 빡세므로 느긋하게 기다려주세요.
#673이름 없음(7914317E+6)2018-11-29 (목) 15:24
전신이 깔린것도 아니고 대한 해군령부에 첩자 심은것도 아닌데 물량이 많더라 까지는 몰라도 그 규모가 어느정도인지 감잡는 건 무리라고 봄.
차나 자기를 사가는 상인이 군수물량 움직이는걸 어떻게 파악함?
첩자를 심는다고 해도 군부 중심까지 심는게 아니고서야 알아보려면 대한 영역 전부를 확인해야하는데다
군이 뭘 수송하는지 물어보고 다녀야 하는데 대한군부가 그런걸 묻고 다니는 외국 상인을 가만히 내버려둘거라고 생각할 사람은 없을거라고 생각함.
#674이름 없음(448976E+61)2018-11-29 (목) 15:27
물어보지는 않더라도 적어도 시장에 어느 물건 값이 오르고 양이 부족하다 정도는 눈치채겠지
정확한 규모는 몰라도 시장에 부독해진 물품과 적어도 늘어난 배를 보면 대략적인 규모는 역산 가능하지 않아?
#675이름 없음(448976E+61)2018-11-29 (목) 15:30
특히 식량같은 경우 쌀값이 오르고 쌀을 싣은 배가 항구에 많은것만 봐도 어느정도는 감을 잡겠지
#676이름 없음(7914317E+6)2018-11-29 (목) 15:30
군수품과 무역품이 겹치는 품목들만 있다면 몰라도 겹치지 않는 품목이 더 많을 텐데 대략적인 규모는 커녕 그냥 "많더라"에 지나지 않음
핵심부까지 첩자를 심어서 작전계획표를 알아낸다거나 하지 않는 이상 규모를 쉽게 역산할수 없어.
군 정보라는게 그렇게 만만한게 아님.
칼레해전에 필리프도 아니고 군정보를 마구 뿌리는 동네는 잘없음.
#677이름 없음(7914317E+6)2018-11-29 (목) 15:35
네덜란드가 뻐꾸기 날렸다는 것을 주장하려면 천명대전에 대한 추정이 아니라
해상검문시 봤었던 전열함들에 대한 정보를 대한무역에 접하는 국가들끼리 암묵적으로 묻어버리고 유럽의 타국들에게는 전달 안했다 수준이거나
의도적으로 약하게 전달했다 정도로 해도 됨.
#678이름 없음(448976E+61)2018-11-29 (목) 15:36
그러면 적어도 전장이 그것도 엄청큰 전쟁이 있다는 것 까지나 알 수 있나
#679이름 없음(7914317E+6)2018-11-29 (목) 15:38
"그냥 큰 싸움이 있었다더라. 백만씩 싸웠다는데 상식적으로 백만씩은 무리고 몇만씩 싸우는 대규모 전투가 있었겠지"
라는 유럽인 감성으로의 분석이 있었을 수는 있을듯.
#680이름 없음(7358085E+5)2018-11-29 (목) 15:38
전열함 싹 다 묻히고 프리깃이 좀 크더라 라는 말만 흘러갔어도 영길리 방심 자체는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싶음
#681이름 없음(448976E+61)2018-11-29 (목) 15:41
1,2급이야 대한도 본토 함대겠지안
남양함대에는 3급은 있을텐데
그걸 축소하고 묻어버렸나
#682이름 없음(7358085E+5)2018-11-29 (목) 15:43
끌고온 전력이 원역사 나폴레옹전쟁때 자바섬침공때 병력인 3급 네척 프리깃 14척 그외 등등 대충 이정도로 개인적으로 보고 있음. 작더라도 명백히 전열함 함형이 알려졌다면 과시효과까지 노려서 2급 하나 끌고올법도 하다고 봄.
#683사체◆wJT7a5cN.c(9379461E+5)2018-11-29 (목) 15:44
그리고 이미 함대 증건 다이스 떴으니 대한은 나폴레옹전쟁기 까지 줄기차게 뽑겠네(웃음)
#684사체◆wJT7a5cN.c(9379461E+5)2018-11-29 (목) 15:46
그리고 일단 "전열함"에 대한 정보는 없었고

최대 슈퍼 프리깃급.

내지는 배의 크기는 작더라도 수는 위협적일 수 있다.

정도의 정보만 들고 있었고 세부적인 정보가 갖춰지기 전에 움직인듯.

일단 정보가 적었다는 결과는 있었고 덤으로 크게 패했으니까
#685이름 없음(1816625E+6)2018-11-29 (목) 15:47
입수하고도 안 믿었거나.
#686이름 없음(8671216E+5)2018-11-29 (목) 15:48
영국이 실론 노린다고 잽싸게 삼국연합 꾸리는거 보면
네덜란드 혐성이 핑핑 도네
#687사체◆wJT7a5cN.c(9379461E+5)2018-11-29 (목) 15:48
원역사 수준의 침공함대 정도로 충분히 해상 위협세력을 몰아내고도 남을 거라고 오판했거나

크게 가봐야 원역사 수준에서 3급이 한 두척 늘어난 정도일 것.
#688이름 없음(285015E+62)2018-11-29 (목) 15:48
전쟁이 터진다 어쩐다 까지 안봐도 드나드는 물류 규모만 봐도 체급 짐작은 가능할테지만.
#689이름 없음(7914317E+6)2018-11-29 (목) 15:50
물류보다는 '군함이 많이 다니네, 전쟁이라도 하는걸까.' 수준일듯.
국지적인 물류량으로 체급 짐작이 가능하다는 건 정말 무리수. 아직 전근대 국가이며 상인인데 그걸 알아보는건 무리수지.
#690이름 없음(7914317E+6)2018-11-29 (목) 15:53
그나저나 군수품과 무역품을 같은 곳에 비치하는게 아니고서야 무역상인이 군사 물동량을 추정하는 건 진짜 무리임.
#691사체◆wJT7a5cN.c(9379461E+5)2018-11-29 (목) 15:54
네덜란드 동인도회사의 중역급 쯤 되면 대한 국내에 꽤 자주 드나들었을 테니(본토)

어느정도 정보가 있긴 했겠지만 이건 진짜 핵심중의 핵심만 알것이고

영국가서 혀놀렸을 상인들은 대한에 대한 상세정보는 없겠지 아무래도
#692이름 없음(285015E+62)2018-11-29 (목) 15:55
배 타고와서 며칠 머물면서 차랑 도자기 사 가는 정도면 그렇겠지만 무역회사 거점도 있겠다 부산쪽이나 인천-심양쪽 물동량을 장기적으로 볼 수 있다면 어림짐작이야 가능하겠지.
#693이름 없음(7914317E+6)2018-11-29 (목) 15:56
>>676 수정 '필리프'가 아니라 '펠리페 2세'네
#694사체◆wJT7a5cN.c(9379461E+5)2018-11-29 (목) 16:01
사실 대전쟁을 하자면 막대한 양의 염초가 필요하니

네덜란드 상인과 에스페냐 상인이 앞다투어 엄청난 양의 염초를 옮겼을텐데

대한에서 의도적으로 극소수의 상인을 가렸거나

동인도회사 차원에서 정보통제를 했을 가능성은 높겠네요.
#695이름 없음(285015E+62)2018-11-29 (목) 16:03
그러고보니 한반도에는 염초 모자라고 유황도 안 나지

유황이야 일본에서 얻어온다 해도 염초는 땡겨올 필요가 있기는 할테니.
#696이름 없음(7914317E+6)2018-11-29 (목) 16:06
알면서도 입다물어야 하는 정보가 군사 정보다보니 동인도회사 동아시아 담당 핵심간부들만 알고 입 다물었을 가능성.
괜히 여기저기 입놀렸다가는 중계무역이 날아갈수도 있었을테니까요.
#698사체◆wJT7a5cN.c(9379461E+5)2018-11-29 (목) 16:14
아마 동인도 회사 최대의 수익원은 남인도에서 만든 초석을 대한에 파는 것이었을 거고.

최대의 초석 산지인 벵갈을 거머쥔 영국을 상대로

경쟁력이 없다는 건 아주-잘 알고 있을 네덜란드가

의도적으로 조작된 정보를 흘렸거나.

혹은 영국 동인도회사가 빡대가리라서

본국에 보고를 잘못 올렸거나

동인도회사와 영국정부간의 정보교환이 잘못되어 사고가 났거나.

셋 중 하나겠지요.
#699이름 없음(7494435E+5)2018-11-29 (목) 16:36
초석이야 뭐 동남아를 확보한 대한도 어느정도 자체생산을 하겠지만
솔직히 80만 동원해서 쓸 염초량은 문제가 다르지
애초에 그시절 화약이 장기보관이 안되고
#700사체◆wJT7a5cN.c(9379461E+5)2018-11-29 (목) 22:40
퇴근까지 한 시간 이십 분

현재 총 수면 시간 두시간 미만.

X됬구만 기래......
#701이름 없음(4466981E+6)2018-11-29 (목) 22:49
>>700 힘내라.... 나도 액 30분 뒤애 출근이다.....
#702이름 없음(5736313E+6)2018-11-29 (목) 22:50
사체는 오늘 쉬도록하자.
그러다 탈나
#703이름 없음(7914317E+6)2018-11-29 (목) 22:58
영국동인도회사에서 본국으로 올리는 보고에 대한의 군함 배수량 수치에 0을 하나 혹은 두개를 빼먹었나보죠. ㅋㅋㅋ
배수량이 400톤이라고 해놓으면 무장 함포수가 100개가 넘는다고해도 잘못샜거나 총을 함포로 착각한거 아니냐고 한다거나 할수 있죠.
최대로 봐야 프리깃 사이즈 아니냐고 할테죠.
#704이름 없음(4466981E+6)2018-11-29 (목) 23:01
저 퍼스트 컨텍트가 정확히 언젠진 모르지만 7년 전쟁중에 전열함 12척으로 전열 8척 프리깃10척 정도의 프랑스 해군 상대로 빙신같이 져서 군법 회의 후 사살된 영국제독의 사례도 있네....
#705사체◆wJT7a5cN.c(9379461E+5)2018-11-29 (목) 23:04
내일 어딜 좀 가야해서 오늘 휴재때리면 좀 그렇고

일단 세시나 네시 쯤을 노려볼 생각입니다.
#706이름 없음(1816625E+6)2018-11-29 (목) 23:19
>>704 함대 전력만이 다가 아니라는 실제 예시네
#707이름 없음(163699E+63)2018-11-29 (목) 23:59
>>706 + 프랑스 해군은 1만5천명이 탑승한 수송선을 호위한 선단이었다
#708이름 없음(9998848E+5)2018-11-30 (금) 00:11
아마 머한이고 머초고 총통기나 신기전기 화차같은것들 아직까지 신나게 굴려댈테니 한번 붙으면 화약 소모량 장난아니겠지.
#709이름 없음(9998848E+5)2018-11-30 (금) 00:13
1690년대에 과립형 화약이 나와서 10년정도 보관이 가능하다곤 하는데 한번 붙으면 재고 싹 동남+평시 훈련할때 소모량도 장난아닐테니.
#710이름 없음(1816625E+6)2018-11-30 (금) 00:15
10년 보관도 환경 나름 아니야? 장마철이나 동남아 우기엔 무리일거 같은데.
#711이름 없음(2204028E+5)2018-11-30 (금) 00:18
한건사에서 한반도에서 화약보관이 3년쯤이랬던가
#712이름 없음(163699E+63)2018-11-30 (금) 00:29
이건 대한군 훈련도 굴려야 답나올듯....
#713이름 없음(9998848E+5)2018-11-30 (금) 00:31
아, 여기선 과립형 화약은 나오기 힘드려나. 그게 역관이 중국 장인에 뇌물 줘서 기술 빼온거라고 하니.

따밍 망할적에 유민 흡수하면서 기술 빼오거나 할 수야 있겠지만.
#714이름 없음(1581913E+6)2018-11-30 (금) 00:32
그거야 초랑 한이랑 서로 그렇게 붙어대는대 기술유출이 안날수가있나..(먼산)
#715이름 없음(9998848E+5)2018-11-30 (금) 00:33
노획 후 역공학이랑 산업 스파이로 기술 빼오는건 다른 차원의 문제인거라.

보니까 이제와서야 국교 정상화 하려는걸로 보이고.
#716이름 없음(7914317E+6)2018-11-30 (금) 00:35
>>712 저번에 대략적인 실력 굴림은 있었음. 속사와 조준에 이름났다고.
디펜스게임 비슷하게 하면서 실전 경험도 적지 않음
초가 평화제안 할때까지 20년마다 천명전쟁하면서 그 중간중간 해전도 계속 되었을테니 해전에서 필요한 베테랑 숫자는 흘러넘칠듯
#717이름 없음(163699E+63)2018-11-30 (금) 00:37
이 시기 속사에 일가견이 있으려면 훈련이 많아야 해서.....
#719이름 없음(163699E+63)2018-11-30 (금) 00:40
그리고 전쟁상황+군대 질 유지를 생각하면 조선은 자체적으로 염초를 수급은 아려워 보인다.... 세폐나 도자기 이익은 염초 수입으로 상당히 빠졌을 듯..... 이거 아니면 네덜란드가 중계무역으로 이득 보기 힘들거 같다는 편견이 있다
#720이름 없음(4664077E+6)2018-11-30 (금) 00:44
80만 격돌은 대략 20년꼴이고
동남아가 있는데 영초밭이 없을까
평시 수급은 문제 없지
#721이름 없음(4664077E+6)2018-11-30 (금) 00:46
상시 80만 동원은 무리지
#722이름 없음(1581913E+6)2018-11-30 (금) 00:46
평시에 정규군 훈련용으로 수급하닥 격돌할때쯤되면 확 땡겨쓰고 그러고 잇겟지뭐.
#723이름 없음(1795132E+5)2018-11-30 (금) 00:50
초나라 해상을 틀어막은 이상 유럽에 차를 내다 파는건 한나라 독점일테고
한나라가 돈 못 버는 일은 당분간은 없겠지
#724이름 없음(1795132E+5)2018-11-30 (금) 00:51
그리고 네덜란드의 이득은 한나라의 차를 수입해서 유럽에 비싸게 팔아먹는 것에서 나오는 것
그 외에 뭐 파사국산 양탄자 같은 사치품들 한나라에 팔아제끼겠지
#725이름 없음(7914317E+6)2018-11-30 (금) 01:20
전개 상황을 추측해보자면
초에서 육군 바리바리 끌어모아 요심그라드를 두드리려할때
한에서는 밀리는 육군을 보조하기 위해 해군으로 보급기지 타격과 수송항로 타격을 해서 초의 예봉을 깎아왔을 거야.
물론 초도 바보가 아니니 그 해상전력을 어떻게든 깍아내고 밀어보고자 한척만이라도 타격을 주려고 프리깃 화공어택을 일삼았을테고
한의 숙련된 해군들이 그걸 디펜스게임하듯이 조지고 요충지 박살내는 식으로 초의 육상전투지속력을 갉아서 요심그라드 방어전을 수행했을테지
그러다가 영길리가 남양내놓으라고 침공해와서 한은 전열함vs 전열함이라는 동급수준의 해전을 처음 경험해보며 대타격(말이 대타격이지 실질적으로는 처음으로 데미지다운 데미지 먹은격)을 입어
숙련된 함대전력이 복구가 필요하거나 요심그라드까지의 거리가 문제되어서 요심그라드 방어전을 위한 깍아내기 공격을 못하게 된 상황에
초가 그틈을 찔러서 압록수까지는 건너본거임.
뒤늦게 한의 함대가 와서 추가 수송과 보급을 조져버려서 초의 공격이 좌초되고 퇴각하게 된것으로 보임.
그리고 초는 틈을 찔렀는데도 제대로 안되니까 더이상은 안되겠다 싶어서 평화제안한것으로 생각됨
#726이름 없음(7914317E+6)2018-11-30 (금) 01:26
만약 >>725의 전개가 어떻게든 한의 전력을 깎아내서 좀더 우세한 거래를 하거나 한의 데미지가 좀 커져서 비실거린다면 실역사의 청과 영국마냥 크게 한입 뜯을 생각이었다거나
덤으로 영길리의 해양패권을 조져볼 생각이었다거나 하는 것이 네덜란드의 그림이라면 네덜란드 혐성 죽여주는데.
후자만이라면 그래도 혐성질 좀 하네 인데 전자까지 포함이라면 혐성질 제대로 한셈
#727이름 없음(7914317E+6)2018-11-30 (금) 01:28
>>726에서 후자란 영길리의 해양패권을 조지는 것.
#728이름 없음(9998848E+5)2018-11-30 (금) 01:36
그러고보니 인삼무역은 어떻게 되었으려나

서로 피터지게 싸우는 와중에도 인삼무역이 돌아가면 코미디도 그냥 코미디가 아닐텐디(아무말)
#729이름 없음(1581913E+6)2018-11-30 (금) 02:16
>>728 임진왜란때도 잘만 쌀팔고 유황받아오고했었는데요뭐.
#730이름 없음(130848E+60)2018-11-30 (금) 03:31
사실 초나라 입장상 제대로 해외 무역할 상대가 한나라랑 베트남 정도려나?
사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제 일의 무역 상대국은 한나라일듯
#731이름 없음(9446249E+6)2018-11-30 (금) 03:36
서역 사치품 같은것도 한을 중계로 수입되는 식으로
#732이름 없음(4307669E+6)2018-11-30 (금) 03:37
지금까지도 가장 운송량 대비 비용 때문에 무역선이 여전히 주류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지금 초나라가 한나라를 거치지 않고 무역을 한다는 것은 존심 반 궁여지책 반이라고 봐야...
#733이름 없음(9446249E+6)2018-11-30 (금) 03:47
초나라가 대지물박이라고 해도 강남 특성상 사치품 수요는 충분할테고
그걸 충당하는건 한나라라고 봐야겠지
#734이름 없음(8974669E+5)2018-11-30 (금) 03:49
사치품이라........ 강남이 사치품을 수출하는 거면 몰라도 수입하는 건 아닐거 같은디.....
#735이름 없음(9446249E+6)2018-11-30 (금) 03:51
강남 부자 특 국내 생산되는 사치품으로는 만족 못함
#736이름 없음(4307669E+6)2018-11-30 (금) 03:58
강남스타일(?)
#737이름 없음(4491386E+6)2018-11-30 (금) 03:59
말라카를 한이 틀어쥐기 전이었으면 월남에서 출발하는것도 많았을것
#738이름 없음(9998848E+5)2018-11-30 (금) 04:01
말라카를 틀어쥔 뒤에도 어지간한 무역은 월남을 통하지 않으려나 싶지만.
#739이름 없음(4307669E+6)2018-11-30 (금) 04:04
뭐가 어찌 되든 현재 동남아 지역이 중개무역의 각축장이 될 테고... 그렇다면 한이 이것을 위협이나 요충지로 인지할 가능성이 얼마나 되려나...?
#740이름 없음(9998848E+5)2018-11-30 (금) 04:05
영국배가 초나라로 못 드나든다면 월남 배가 영국령 인도로 중계무역할수도 있을테니.

중국이 직접 배타고 가는건 자존심 상해서 못할거라는 편견이 있음.
#741이름 없음(7291965E+6)2018-11-30 (금) 04:05
요충지로 인식했으니까
남양군도 반도를 영토화 했겠지
#742이름 없음(9446249E+6)2018-11-30 (금) 04:05
요충지로 인식했으니까
남양군도 반도를 영토화 했겠지
#743이름 없음(9446249E+6)2018-11-30 (금) 04:07
애초에 말라카 해협이 한나라꺼라 게임끝임
#744이름 없음(4307669E+6)2018-11-30 (금) 04:09
즉 이렇게 되면 현 월남이나 태국 등에 해당하는 지역은 실효지배 없이도 이미 한 영향권이라고 봐야 하는 거?
#745이름 없음(9446249E+6)2018-11-30 (금) 04:11
해외와 해양무역은 한나라 허락 없으면 불가능
#746이름 없음(4307669E+6)2018-11-30 (금) 04:14
하기사, 이미 동아시아 해양 패권은 틀어쥐었으니 영향력은 이루 말 할 수 없겠군...
#747이름 없음(9446249E+6)2018-11-30 (금) 04:15
초나라부터 해안요새와 화공선으로 해안선 지키는데
베트남 태국이 해안선 방어가 될리가
#748이름 없음(9446249E+6)2018-11-30 (금) 04:17
막말로 밀짚모자 해적단도 한나라 감시망에서 벗어나서 인도에서 초나라까지 항해 못함
#749이름 없음(8974669E+5)2018-11-30 (금) 05:41
베트남은 진짜 '고려' 놀이 하고 싶겠는데.....
#750이름 없음(4307669E+6)2018-11-30 (금) 05:48
근데 이 판도에서는 고려 놀이를 하려 해도 덩치부터 키워야 하지 않을까...
#751이름 없음(9998848E+5)2018-11-30 (금) 05:56
박쥐짓 하다가 걸려서 눈 밖에 나면 큰일일테니께.
#752사체◆wJT7a5cN.c(7063626E+6)2018-11-30 (금) 05:57
시작한다. 연재.
#753이름 없음(4466981E+6)2018-11-30 (금) 09:40
ㅇㅇ
#754이름 없음(4307669E+6)2018-11-30 (금) 09:43
대한의 1급 전열함들은 크기만 따져도 산티시마 트리니다드들이겠네... 아마.
#755이름 없음(493018E+61)2018-11-30 (금) 09:44
근데 아이누는 죽었는데, 다른 남태평양 원주민들은 어쩌려나
#756이름 없음(4307669E+6)2018-11-30 (금) 09:46
중간에 바뀌지 않는 이상 스텐스 고정이면 행정력이 부족하던가, 아니면 규모 봐서 동화시도이려나...
#757이름 없음(1119727E+5)2018-11-30 (금) 09:48
손익 계산 때려서 밀어버려서 얻는 이득이 크다 싶으면 밀어버리나 본데
해양제국 스럽다
#758이름 없음(4307669E+6)2018-11-30 (금) 09:49
천하관과 천명이 있는 이상, 이쪽도 화이론의 영향이 없지는 않았을 테고, 천명을 다투는 어느 정도 규모의 국가들 까지가 화의 한계선이었다면 납득이 안 가는 것은 아니지만...

영 씁쓸하군
#759이름 없음(285015E+62)2018-11-30 (금) 09:56
아니면 우덜식 반도포밍된 일본애들이 별 생각없이 밀어버렸을수도 있고.

나는 윾겜할때 아이누를 잡으면 항상 종속국 만든 다음에 사할린쪽을 떼주곤 했었지...
#760이름 없음(285015E+62)2018-11-30 (금) 10:00
온건하게 하자면 개척자들이 이 땅은 빈 땅입니다! 하고 보고하고나서 진짜 빈땅으로 만들어버리는 정도의?

이 무슨 윾목민과 해적의 혐성을 스까스까한...
#761이름 없음(3893153E+6)2018-11-30 (금) 10:11
아이누 인종청소...역사에 남을까;;
#762이름 없음(1119727E+5)2018-11-30 (금) 10:13
>>761 안남을걸
#763이름 없음(4307669E+6)2018-11-30 (금) 10:20
남을리가... 이 정도로 규모도 차이나고, 원체 한 구석인 마당에 순식간에 해치우고 입 싹 씻으면 영원히 묻히지.
#764사체◆wJT7a5cN.c(7063626E+6)2018-11-30 (금) 10:23
XX XX년 ㅁ월 초사흘.

동도 본주(東島 本州)의 북쪽에 큰 섬이 있어 조사케 하니

사나운 오랑캐가 무리를 지어 백성을 상하게 하므로

금상께서 하교하시기를

"철기(鐵騎)를 보내어 백성을 구원하라"하시니

철기 천여기를 보내 오랑캐를 토벌하였다.

오랑캐가 토벌되고 백성들이 편안함을 이야기하니

금상께서 백성을 아끼기가 이와 같았다.

-X종 실록-
#765이름 없음(4307669E+6)2018-11-30 (금) 10:24
실제로 이렇게 기록되면 그나마 온건한 편이지... 아마?
#766사체◆wJT7a5cN.c(7063626E+6)2018-11-30 (금) 10:28
기록이 된다 해도 저 정도.

아니면

그냥 본주의 청림 현감이 장계를 보내왔는데.

오랑캐가 개척촌을 상하게 하여 죽여 없앴습니다

라고 하고 그 양반 승진했다 혹은 상 받았다. 끝.

애초에 기록될 만한 사건도 아닐거고.(쓴웃음)
#767이름 없음(3893153E+6)2018-11-30 (금) 10:54
앗...아아;;
#768이름 없음(5576379E+5)2018-11-30 (금) 12:21
루이16세 선택지가 뭔가 냉철한 판단력을 가진 계몽군주스러운 느낌이 난다.
시민들에게 큰 동정심을 가지고 한것은 아니지만 이대로는 왕가가 망한다는 걸 캐치하고 앞장서서 프랑스를 시민국가로 개혁해가는 느낌이야
이러면 앞에서 빨간것은 죽인다 수준이었던 영국 동맹거절도 네덜란드가 상대하기 편해서 무리했다는 식이 되어버린다.
#769이름 없음(3893153E+6)2018-11-30 (금) 12:24
누가 루이를 천치라고 했는가!
#770이름 없음(4307669E+6)2018-11-30 (금) 12:25
뭐 어찌 되었건 프랑스 혁명 제국 1대 황제 루이 1세라니( )
#771이름 없음(4307669E+6)2018-11-30 (금) 12:35
동서조 초한지 천명대전으로 동쪽에 해상제국 대한이 생긴 여파로 동방무역 문제로 3번의 전쟁이 터지고, 이 결과 영국이 폭망하고 프랑스는 명예 혁명에, 화란 떡상...
#772이름 없음(285015E+62)2018-11-30 (금) 12:41
저어는 나팔륜이 저질러줄거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망탁조의 가즈아!!!!!!
#773이름 없음(2194689E+6)2018-11-30 (금) 12:42
아마 문제는 이대로 루이의 개혁이 이어진다면
귀족 계급을 중심으로 반란각 아니려나,
나팔륜은 거기서 각을 잡으려나?
일단 잘만 하면 나폴레옹 전쟁이라는 전유렵 전쟁 까지는 안갈지도?
#774이름 없음(2680772E+5)2018-11-30 (금) 22:42
일단 자코뱅만 잘 다독여보자
#775사체◆wJT7a5cN.c(7818113E+5)2018-12-01 (토) 00:57
민법전까지 국왕이 인정했다는 건

최악 귀족을 "물리적으로" 배제할 각오까지 했다는 이야기니까

경우에 따라서 혁명전쟁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음.

그러는 과정에서 역으로 부르봉 왕가도 붕괴할 수 있고.
#776사체◆wJT7a5cN.c(7818113E+5)2018-12-01 (토) 01:01
영국과 손을 잡으면 프랑스는 그냥 덤이지만

네덜란드와 손을 잡으면 프랑스 중심의 대룩동맹이 된다.

정도의 외교적 계산은 있었겠고

이러면 동양 무역에 프랑스도 추가되었겠군.
#777이름 없음(3164266E+5)2018-12-01 (토) 01:05
불란이 평화적 민달팽이라니 세상에
#778이름 없음(143448E+60)2018-12-01 (토) 01:39
생각해보니 감자 고구마 들여와서 인구증가 찍는다는건 맨추랑 태백산맥 산골짜기 같은곳도 본격적으로 개발 들어가기 시작했다는 뜻이려나
#779이름 없음(0292969E+6)2018-12-01 (토) 01:49
사체 선생 질문 가능함 지금?
#780이름 없음(143448E+60)2018-12-01 (토) 02:29
그냥 질문을 던져놓고 잠수하는게 나을것
#781사체◆wJT7a5cN.c(7433878E+6)2018-12-01 (토) 02:33
????
#782사체◆wJT7a5cN.c(7433878E+6)2018-12-01 (토) 02:33
무슨 질문???
#783이름 없음(3351016E+5)2018-12-01 (토) 02:36
시오니즘과 유대인 홀로코스트는 원역사적인데, 정작 팔레스타인에선 기독교 왕국이 강국으로서 건재하게 살아있고, 러시아는 시온의정서에 낚여 유대인 탄압하지 않고, 그나마 유대인 홀로코스트를 한 주체가 독일이 아닌 영불이요, 우간다 조차 영국령이 아니면 유대인 독립국가가 성립 가능함? 대체역사 시나리오 쓰다가 갑자기 콱 막혀서 뭐가 가장 그럭저럭 말이 되는지 머리를 싸매며 고민 중
#784사체◆wJT7a5cN.c(7433878E+6)2018-12-01 (토) 02:37
잠깐 그러면 시오니즘을 러시아가 지원중인 거임???
#785이름 없음(3351016E+5)2018-12-01 (토) 02:38
무관심임
#786이름 없음(191245E+59)2018-12-01 (토) 02:39
러시아가 시베리아 쯤에 유대인 자치구 만들어주는게 현실적 아님?
영불이 홀로코스트 했다면
전후에 러시아든 어디든 전쟁때 영불과 싸운 쪽이 제시할듯
#787이름 없음(191245E+59)2018-12-01 (토) 02:40
시오니즘 지원과 별개로 홀로코스트를 전후에 국제적 문제로 공격한다면
공격측이 선제시 할 수 있지 않음?
#788사체◆wJT7a5cN.c(7433878E+6)2018-12-01 (토) 02:44
러시아가 각잡고 어디 떼주지 않으면 나가 죽어야함

불영이 홀로코스트를 할 정도면 유럽에 유대인의

아군이 음슴
#789사체◆wJT7a5cN.c(7433878E+6)2018-12-01 (토) 02:45
추가로

뷸영이 승전국이다???

게임오버
#790이름 없음(143448E+60)2018-12-01 (토) 02:46
영불이 저모양이면 유대인 아군 되줄 애들은 미국이랑 러시아 정도 아닐까 싶은데
#791이름 없음(191245E+59)2018-12-01 (토) 02:46
그건 좀 무섭네... 홀로코스트 시행국이 승전국이라니
그런 세계선 무섭다
#792이름 없음(3351016E+5)2018-12-01 (토) 02:46
일단 아메리카에는 브라질과 캐나다 제외한 남북아메리카 전체를 자기 영역으로 만든 누에바 에스파냐가 군림 중임
#793이름 없음(191245E+59)2018-12-01 (토) 02:47
미국이 아닌 에스파냐? 흐으으으음
#794사체◆wJT7a5cN.c(7433878E+6)2018-12-01 (토) 02:47
결론: 이스라엘은 없다

알겠지???
#795이름 없음(3351016E+5)2018-12-01 (토) 02:47
그리고 안심하길 영불이 패전국
#796이름 없음(191245E+59)2018-12-01 (토) 02:50
일단 러시아가 시베리아 한구석 떼어주는거 말곤 대안이 없어보이는데?
에스파냐가 기독교 왕국을 편들지 유대인 편을 들리가
#797사체◆wJT7a5cN.c(2160782E+6)2018-12-01 (토) 02:50
그래도임.

시오니즘은 기본적으로 쀅뚜더 약속의 땅!!!!

빼-애-액이 기본인데

빅-카톨릭 해즈 와칭유인 마당에

누에바 에스페냐가 팔레스타인 가즈아!!!

하고 있는 시오니즘 편을 누에바 에스페냐가 들어줄 리도 없고.

팔레스타인이 성지이자 기독교의 본산으로서 건재하다면

유대인은 나가뒈질 운명임.
#798사체◆wJT7a5cN.c(2160782E+6)2018-12-01 (토) 02:53
팔레스타인이 이슬람 땅이거나 기타 이교도 땅이면

어떻게 비벼보겠는데

빅-예루쌀렘 낑덤이라면

시오니스트와 쥬-스들은 그냥 나가 뒤지는 걸 추천.

러시아에 X나게 비벼서 변방 좀 때달라 하던가
#799이름 없음(3351016E+5)2018-12-01 (토) 02:55
역시 답이 읎구먼. 땡큐 땡큐
#800사체◆wJT7a5cN.c(2160782E+6)2018-12-01 (토) 02:56
애초에 이스라엘 자체가 홀로코스트의 결과물이라기

보다는

영국 혐성의 결정체고 홀로코스트는 나중에 그 이스라엘에 정통성을 부여한 쪽이라

홀로코스트가 있냐가 문제가 아니고 유대인을 뒤에서

밀어주고 혐성을 부려줄 열강의 유무가 결정적임.

근데 이스라엘을 편들 열강이 없다면

캐리어를 가도 답이 없음.
#801이름 없음(191245E+59)2018-12-01 (토) 02:57
그리고 보니 사체 어장두 대한제국은 일단 각지방 별 주도가 최소 셋은 되겠지
열도 한반도 남양으로 셋은 둬야겠는데
총독이 아니고 영토면 주도 세워야지?
#802이름 없음(191245E+59)2018-12-01 (토) 02:58
남양은 스리랑카를 주도로 하고 사실상 해군기지와 묶였으려나
#803사체◆wJT7a5cN.c(2160782E+6)2018-12-01 (토) 02:59
서경(심양)

한양

동경

의 3경 체제에 소경이 5~8개쯤 더 있겠지
#804이름 없음(191245E+59)2018-12-01 (토) 03:02
러시아를 북적이 아니라 러시아라고 보는거 보면
소식통은 빠른 편이고
적어도 모스크바와 연락정도는 해봤다고 봐야하나
일단 몽골이라고 오해하지는 않겠네
#805이름 없음(191245E+59)2018-12-01 (토) 03:04
일단 기술력과 기후문제로 만주보다는 북해도를 우선시 한건데
북해도가 끝나면 호주도 들여다보려나
#806이름 없음(143448E+60)2018-12-01 (토) 03:27
감자 들어왔으면 맨추랑 강원도 산골짜기에 사는 사람들이 알아서 자기 동네 개발딸 칠테니 상관없음
#807이름 없음(143448E+60)2018-12-01 (토) 03:29
전근대 인구 증가 한계는 대부분 먹을거랑 영아사망율 문제라. 특히 먹을거
#808이름 없음(143448E+60)2018-12-01 (토) 03:44
호주 개척은 호주에 (농경지로)쓸만한 땅이 땅덩이에 비해 적은편이라 뉴질랜드 발견하면 거기 먼저 우선해서 개척할 것 같긴 한데. 호주는 개척한다면 북동부 쪽에서 시계방향으로 개척 들어가려냐 싶음
#809사체◆wJT7a5cN.c(2160782E+6)2018-12-01 (토) 03:56
연재가 살짝 늦어집니다

많이는 아니고 30분에서 한 시간 내외지만.

혹시 해서

공지해둠
#810이름 없음(143448E+60)2018-12-01 (토) 03:59
#811이름 없음(3614606E+6)2018-12-01 (토) 04:05
돈이 있으니 큰 강 인근의 저습지를 개발할 역량도 이제 꽤 쌓였겠지? 간척사업도 소규모라면 하는 곳들이 곳곳에 있을테고.
#812이름 없음(5415246E+6)2018-12-01 (토) 04:41
호주는 땅덩이에 비해 황야가 좀 넓으니... 차후에 아마 포병이나 드라군 류를 훈련시키는데 쓰지 않으려나?
#813이름 없음(5415246E+6)2018-12-01 (토) 04:46
그나저나... 루이는 살았겠지만, 어장주 말 대로라면 해군 전통을 복구하기는 꽤 힘들지도 모르겠네.

어찌되었든 해군 장교가 죄다 귀족 출신일텐데, 이들을 여차하면 모두 배제할 각오를 했다는 점에서는...
#814사체◆wJT7a5cN.c(2160782E+6)2018-12-01 (토) 05:31
연재 시작합니다.
#815이름 없음(3709265E+6)2018-12-01 (토) 09:47
과연 대한 정부는 절대 경제에 있어서 까막눈이 아니랄까 자본주의를 상당히 잘 알고 있다고 봐야겠네
#816이름 없음(5415246E+6)2018-12-01 (토) 09:47
아니 이 시대에 신용등급이 대한에서 등장하다니( )
#817이름 없음(3709265E+6)2018-12-01 (토) 09:48
적어도 단순 추천이 아니라 기준을 잡고 등급을 부여한다는 점에서 획기적인 발상이긴 하지
아마도 네덜란드가 해상보험 부여하는 거 보고 아이디어을 얻었으려나
#818이름 없음(3807661E+6)2018-12-01 (토) 09:49
다갓님 러시아가 별로 등장이 없는데 시베리아 진출중이라 그런가요?
.dice 0~99. % 진출
#819이름 없음(3807661E+6)2018-12-01 (토) 09:49
다갓님 러시아가 별로 등장이 없는데 시베리아 진출중이라 그런가요?
.dice 0 99. = 18 % 진출
#820이름 없음(5415246E+6)2018-12-01 (토) 09:49
이거 조만간 이쪽에서도 산업 혁명을 띄우려나.(행복회로?)
#821이름 없음(3709265E+6)2018-12-01 (토) 09:51
산업혁명을 안하기에는 이쪽 자본주의가 상당히 발달했다
영길리가 보여주기만 해도 감이 와서 도입하려할듯
#822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0:06
근데 어전가 그젠가에 네덜란드 방적기 돌린다는 다이스 있던거 같던데...?
#824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0:07
다이스는 5
#825이름 없음(5415246E+6)2018-12-01 (토) 10:07
>>828 그렇다면 이건 잘 되서 산업 혁명이 네덜란드가 먼저 했어도 기초 체급에서 밀려서 역전당했다는 건데...
#826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0:13
>>825 난 네덜란드가 산혁을 대한에 소개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에 중점을 둔거지만
#827이름 없음(5415246E+6)2018-12-01 (토) 10:14
어느 쪽이든 대한도 산혁의 대열에 빠르게 합류한다는 것은 변치 않겠네...
#828이름 없음(5415246E+6)2018-12-01 (토) 10:15
그리고 그 순간...(동공지진)
#829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0:18
>>828 이야, 이야!
#830이름 없음(2675903E+5)2018-12-01 (토) 10:21
그 살벌한 냉전중에서도 현대 공업력을 상징하는 끝판왕중 하나인 다중 CNC를 태연하게 적국에 팔아먹는 미친X들이 있는데 저시대에 증기기관을 안팔아먹을리가.
#831이름 없음(3709265E+6)2018-12-01 (토) 10:24
뭐 생산력 향상은 초나라를 상대하는 한나라 입장에서 언제나 고민되는거지
#832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0:24
>>830 그거 일본이었나....
#833이름 없음(3128915E+5)2018-12-01 (토) 10:26
근거는 없지만 머한이 산혁 버프 먹으면 왠지 모르게 초나라에 빨대꽂고 쪽쪽 빨아먹을 것 같다
#834이름 없음(2675903E+5)2018-12-01 (토) 10:28
>>832 ㅇㅇ.. 도시바가 팔아먹엇음. 잠수함 프로펠러에 써먹어서 잠수함 감시가 토나오게 힘들어졋다고 남산에서 그러던데.
#835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0:29
>>834 ㅇㅇ 소련이 그랬지..... 근데 꺼라 이것들 미쳤나........

하지만, 김정은이 개방의 의지를 드러내고 있는 2018년 기준으로 보면 제어정밀도가 외국 업체들과 비교해서 비슷한 수준이라는 게 입증된다면 북한에 아주 훌륭한 외화벌이 수단이 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공작기계 업계가 독일과 일본에서 어느 정도는 독립할 기반을 갖출 기회가 될 수도 있다.
#836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0:30
북한 CNC 개발사에 이따구로 적었넹
#837이름 없음(2675903E+5)2018-12-01 (토) 10:31
>>835 꺼라 미쳣네.우리니라가 정은이네 기술에서 뭘 써먹을게 있다고.
#838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0:32
>>837 한국도 정밀도 면에서는 상당한데 상대가 독일 일본이라 상대가 안되는 걸로 아는데......
#839이름 없음(5415246E+6)2018-12-01 (토) 10:32
그건 진짜 아닌것 같은데... 장작위키에 종북놈이 한놈 섞였나, 누가 봐도 모든게 낙후된 동네에서 뭘 건져보겠다고 행복회로지...?
#840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0:34
>>839 1년전인가 일본 CNC 소련 판매 항목 찾다가 본 애용에는 이러지 않았는데 말이지.....
#841이름 없음(5415246E+6)2018-12-01 (토) 10:40
그런데 대한이 산업혁명을 해도 아직 어장이 터지지는 않겠지 아마...?
#842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0:44
>>841 .....................(눈돌림)
#843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1:06
어장주가 시작했엉!!!
#844사체◆wJT7a5cN.c(2160782E+6)2018-12-01 (토) 11:06
연재 시작합니다.

깜빡했네...........(먼산)
#845이름 없음(5415246E+6)2018-12-01 (토) 13:00
이렇게 되면 대한이 본격적으로 초에 빨대를 꼽으려 들려나...
#846사체◆wJT7a5cN.c(2160782E+6)2018-12-01 (토) 13:03
만주 철광이 요동에만 있는 것도 아니고 철광은 함경도에서도 썩어난다.

질 문제는 좀 건들기 어렵지만

얘들 영역상 철광은 문제가 안될 성 싶은데...............
#847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3:03
싼값에 도자기 빼와서 나가사키에서 팔려나....
#848이름 없음(8260767E+5)2018-12-01 (토) 13:05
품위가 좀 슬프다곤 해도 절대량은 충분하지 않던가
#849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3:05
북한 철광은 품위가 문제인 해도 그럭저럭 되겠넹...
#850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3:06
지금 지도 보면서 생각해봤는데...... 나하항이 경덕진 도자기 거래의 주요 항구란 생각이 들었다
#851이름 없음(8260767E+5)2018-12-01 (토) 13:07
초나라 자기?
#852이름 없음(3709265E+6)2018-12-01 (토) 13:08
사실 철광이랄까 광산의 경우에는 아직 안긁은 호주코인이 있어서 문제 될게 없달까
#853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3:09
>>851 ㅇㅇ
#854사체◆wJT7a5cN.c(2160782E+6)2018-12-01 (토) 13:09
무엇보다

대한해군의 현재 사정권 안에 호주도 있고........


뉴질랜드도 있고.

인니랑 필리핀은 고품위 철광이 읍나???
#855이름 없음(1206041E+5)2018-12-01 (토) 13:09
정글때문에... 진입하고 찾기가.힘들죠
#856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3:11
>>855 맨파워로 밀어 버리면 됩니다...
#857이름 없음(1206041E+5)2018-12-01 (토) 13:14
맨파워로 밀어내서.차지해야될만큼은 아닐걸요
#858사체◆wJT7a5cN.c(2160782E+6)2018-12-01 (토) 13:17
그리고 아마 대한의 영역과 자원부국이 될 거란 걸 생각하면.

만주철광 품위 정도로 이야기 나올 정도는 아닌듯.

솔직히 전세계적으로 이 정도면 자원부국이지(웃음)
#859이름 없음(5415246E+6)2018-12-01 (토) 13:18
그러나 혐성도 부리긴 부릴 것 같아.(엄근진)
#860이름 없음(7760496E+6)2018-12-01 (토) 13:18
북한과 만주와 호주가 있어서 굳이 먹기힘든 필리핀을 파기보다 노천철광 파는게 훨배 이득이지
#861이름 없음(7760496E+6)2018-12-01 (토) 13:19
대한정도 영역이면 자원부국 수준이 아니라 혐짤급 괴물 아닌가
#862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3:19
흠... 필리핀은 철광 보다는..... 금, 은, 동이 많이 나오나보네.... 철광에도 '금'이 함유되는 게 많아 철은 품위가 낮다고 하넹
#863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3:20
필리핀에서 최대 광물을 보유하고 있는 곳으로 알려진 민다나오(Mindanao) 지역은 두테르테 현 대통령의 고향이자 최대 지지지역이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지역 및 환경단체의 여론을 고려해 해당 지역 광산 개발에 대해 부정적이다.

필리핀은 화산활동과 지각변동이 활발한 환태평양 조산대에 위치해, 구리, 금, 철, 크롬, 니켈, 코발트, 백금 등 금속광물이 풍부하게 매장된 것으로 확인된다.

필리핀은 세계 10대 광물 생산 잠재국, 동남아시아에서는 인도네시아에 이어 2대 광물자원 부국으로 꼽힌다. 특히 단위지역당 매장량은 금이 세계 3위, 구리 4위, 니켈 5위, 크롬 6위로 평가됨. 필리핀 국토의 30%에 해당하는 900만㏊ 부지가 주요 구리, 금, 니켈, 크롬 산지로 꼽힌다.

출처 : 한국에너지신문(http://www.koenergy.co.kr)
#864이름 없음(5415246E+6)2018-12-01 (토) 13:21
뭐 어찌되었든 이래 되면 조만간 오세아니아는 대한 거겠지, 자원은 뭐가 되었든 넘치겠군...
#865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3:21
필리핀 하나만 들고 있어도 대한은 자원 부국입니다 여러분!!!
#866이름 없음(8260767E+5)2018-12-01 (토) 13:22
품위가 낮아도 절대량은 상당하고, 거기에 없으면 답도 없는 역청탄은 한반도 빼고 다 있음 ㄹㅇ
#867이름 없음(7760496E+6)2018-12-01 (토) 13:23
대한에서 산혁터지면 자본주의와 신용등급의 기세를 타고 순식간에 승천하겠네
#868이름 없음(341368E+55)2018-12-01 (토) 13:26
동남아를 다먹어서 석유랑 무려 고무도 나옴
그냥 자원은 떡상 또 떡상
#869이름 없음(341368E+55)2018-12-01 (토) 13:28
고무가 얼마나 중요한지....
대한은 진짜 떵떵거릴거 확정
#870이름 없음(7760496E+6)2018-12-01 (토) 13:30
초와 한이 산혁띄우고 천명대전 찍었다가는 세대마다 세계대전 찍을지도
#871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3:31
근데 초가 걍 포기하자 선언 뜬거 봐서는..........알아서 썩어버릴거 같은디.....
#872이름 없음(341368E+55)2018-12-01 (토) 13:32
사실 대한 자본주의 발달상황보면
천명론보다는 자본주의 성향이 강해지는 느낌?
#873이름 없음(5415246E+6)2018-12-01 (토) 13:33
초는 적어도 바깥과 통하는 창구가 해상 한정으로는 완전히 대한에게 틀어막혔다.


유일한 이점은 예상인구가 대한의 6배에 달하는 거대한 맨파워인데...
#874이름 없음(341368E+55)2018-12-01 (토) 13:33
일단 초도 대한을 중계로 흘러들어오는 돈에 기분은 나쁜것 같지 않아보이는데
#875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3:34
난 왜 천명대전 포기하고 막북이나 티벳 쪽으로 확장할거 같단 생각이 들지..?
#876이름 없음(341368E+55)2018-12-01 (토) 13:36
대한은 볼수록 중원 천명론에 상인공화국스러움을 스까서
자기들식 천명론을 갖춘듯
#877이름 없음(5415246E+6)2018-12-01 (토) 13:36
대한은 몰라도 초가 아직 중화사상을 버리진 않았을 공산이 크다. 단지 굉장히 건드리기 껄끄러운 오랑캐...가 동쪽에 박혀있을 뿐이지.

위기감이든 뭐가 되었든 물꼬만 생기면 언젠가 다시 한번 안 터진다고 단언하기는 이르지.
#878이름 없음(341368E+55)2018-12-01 (토) 13:37
초도 결국 산혁 대한에게 크게 데이면 변화하지 않으려나
이제까지 일방적인 공방이라서
한번 공방이 뒤집히면 충격 받을듯
#879이름 없음(7760496E+6)2018-12-01 (토) 13:39
산해관 뚫리고 북경이 불타고 상하이에 포탄이 떨어지면 정신은 차리겠지
#880이름 없음(5415246E+6)2018-12-01 (토) 13:39
솔직히 지금 대한이 엄청나게 꿀 빨고 있는 이유가 초가 해외와 접촉할 유일한 창구로써 기능하고 있는 이유도 있을 테니...

적어도 이 상황에서 벗어나기로 결심하려 한다면 대한도 위협을 느끼지 않을 이유가 없다.
#881이름 없음(341368E+55)2018-12-01 (토) 13:40
이번 대한 판정에서 제일 놀라운건 신용등급관리제도
요컨데 정부에서 상업을 관리하고 기준을 통해 고삐를 쥐고 있다는거니
#882이름 없음(5415246E+6)2018-12-01 (토) 13:41
즉 어떤 식으로든 초와 대한이 다시 충돌할 여지는 남아있고, 명분은 뭐... 언제나의 그 천명 대전이겠지.
#883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3:41
난 초가 한이랑 천명대전을 포기하자 다이스를 보고 그럼 쟈들 전시체제 유지해온 국력을 어디에 투사할까가 가장 궁금했다....
#884이름 없음(341368E+55)2018-12-01 (토) 13:43
남해회사 사건 같은 일이 없도록 신뢰도가 있는 회사를 선별해서 자유권을 준다는거니까
덩치큰 자본력 있는 상회가 유리하지만
적어도 그만큼 안정감은 있다
#885이름 없음(5415246E+6)2018-12-01 (토) 13:43
초나라라면 그 근본이 근본인 특성상 호족들을 조지든 뭐든 쓸 데는 있겠지...

이게 상대적으로 맨파워가 부족해서(...) 할 일이 정해져 있는 대한 입장에서는 변수고.
#886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3:47
Attachment
일단 티벳트를 칠해보았다
#887이름 없음(341368E+55)2018-12-01 (토) 13:49
에스파냐가 생각보다 잘 버틴다
이대로 존버만 성공해도 잘될것 같은데
#888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3:49
Attachment
대티베트 강역으로 수정하고 북인도 영국 영향력 확대
#889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3:50
>>887 아마 이시기가 에스파냐 부르봉 왕조 최고의 명군일 시기일걸..?
#890이름 없음(341368E+55)2018-12-01 (토) 13:50
나팔륜이 아닌 루이라서 에스파냐가 존버 성공할 수는 있나?
#891이름 없음(341368E+55)2018-12-01 (토) 13:51
네덜란드는 진짜 영국 견제하려면
혁명코인 투자해야겠는데
#892이름 없음(5415246E+6)2018-12-01 (토) 13:51
>>890 그건 루이가 살아남은거지 나팔륜이 사라진게 아니니까... 나팔륜 타이밍에 나팔륜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893이름 없음(341368E+55)2018-12-01 (토) 13:53
오승만은 판정조차 없지만 애초에 이시점에 오승만이 변화할 건덕지가 없긴 하다
하렘정치 발싸! 하핫!
#894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3:53
잠깐만 그러고 보니 네덜란드가 아프리카 세력권 확대 이여기했지.....
#895이름 없음(5415246E+6)2018-12-01 (토) 13:54
>>891 지금 영국의 인도 영향력이 초와 육로로 닿은 상태인가...? 이걸 네덜란드가 알아챘다면 대한에게 은근슬쩍 찌를 수도 있겠는데.
#896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3:54
Attachment
케이프 식민지 확대
#897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3:55
>>895 (지도상) 육로에 접하긴 했지...... 사람이 가고 물자가 돌아다닐 길이라고는 안했지만
#898이름 없음(341368E+55)2018-12-01 (토) 13:55
초와 육로로 살짝 닿았지만
그 육로는 산업혁명가지고도 못 써먹을 육로
#899이름 없음(341368E+55)2018-12-01 (토) 13:56
저 살짝 닿은 육로에 철도를 놓을 수 있으면
그건 세계 불가사의가 아닌 세계 기적 레벨이다
#900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3:56
이해를 쉽게하자면...... 버마로드를 검색해볼것!
#901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3:58
Attachment
이것이 2차대전 당시 연합군 보급로.... 버마로드
#902이름 없음(341368E+55)2018-12-01 (토) 13:59
대한이 꿀꺽한 말라카 해헙의 현대 위상을 생각하면 진짜 태평양의 지배자는 대한이다
#903이름 없음(341368E+55)2018-12-01 (토) 13:59
>>901 난죽택
#904이름 없음(341368E+55)2018-12-01 (토) 14:00
하와이까지만 먹어치우면 참 좋겠는데
대한이 하와이를 갈 이유가 없지...
#905이름 없음(5415246E+6)2018-12-01 (토) 14:00
이런... 난 버마 철도를 검색했다.

장작 위키에서는 일본제국이 인도 정복하겠답시고 연합군 포로를 갈아넣어 만들다시피한 물건이라더라...
#906이름 없음(7760496E+6)2018-12-01 (토) 14:01
만약 대한이 하와이까지 점령하면 태평양은 대한의 바다 확정
#907이름 없음(341368E+55)2018-12-01 (토) 14:02
대한이 하와이까지 갈 이유가...
진짜 부자양반의 쓸데없는 호기심이 아니면 갈 이유가 적지
#908이름 없음(7760496E+6)2018-12-01 (토) 14:02
흑선에 빡쳐서 갈 가능성은?
#909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4:02
>>905 근데 그건 중국이랑 연결이 아니니까....
#910이름 없음(7760496E+6)2018-12-01 (토) 14:03
근데 내가 써놓고도 개소리네
#911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4:03
>>908 지금 1급 전열함 돌리는 국가가 흑선에 충격을 받을 리가요....... 다른나라 전열함보다 대형화해서 굴리더만....
#912이름 없음(341368E+55)2018-12-01 (토) 14:03
미국이 아무리 흑선시절 이류 열강 찐따라도
전 주인님 영국 함대를 박살낸걸로 유명한 대한을 모를리가
#913이름 없음(341368E+55)2018-12-01 (토) 14:05
그리고 지도를 보면 우선 루이지애나 부터 뚫고 봅시다..인 상태다
#914이름 없음(5415246E+6)2018-12-01 (토) 14:05
대한이 하와이 점령하려면 좀 시대가 지나야겠지, 대충 2차대전기 정도...? 너무 거리가 멀지.
#915이름 없음(341368E+55)2018-12-01 (토) 14:06
뉴질랜드랑 호주도 이시점이면 개척보다
신기한 동물이나 잡으러 가는 동네일 가능성이 높은데
#916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4:07
저 루이지애나가 말이지..... 나팔륜이 스페인 점령하면서 프랑스령화되고 나폴레옹이 미국에 팔아버린거더라......

여기 돈많은 스페인이 미국에 팔리가 없엉.......
#917이름 없음(341368E+55)2018-12-01 (토) 14:07
혹은 광맥탐색이나 하려나? 호주쪽 탐험가가
#918이름 없음(5415246E+6)2018-12-01 (토) 14:07
슬슬 다음 잡담판이 필요해보이는군...
#919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4:07
호주 개척사 들어보니 미국 독집 전쟁 와중에 유배식민지만들라고 간건데 말이지......
#920이름 없음(341368E+55)2018-12-01 (토) 14:07
스페인이 진짜 캘포니아까지 가서 떡상하나?
#921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4:09
>>920 가능성 높지...?
#922이름 없음(341368E+55)2018-12-01 (토) 14:10
스페인은 진짜 존버 또 존버만 해보자
#923이름 없음(5415246E+6)2018-12-01 (토) 14:10
존버보단 커맨드 띄우기 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지만(?)
#924이름 없음(341368E+55)2018-12-01 (토) 14:11
생각해보니 대한은 금 본위제겠네
스페인 금이 흘러들었을테니
#925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4:12
지금이 1782년도 시작이니 산티시마 트리니다드가 한창 현역이겠는데!
#926이름 없음(341368E+55)2018-12-01 (토) 14:14
산티시마 티리니다드급이 대한 1급 전열함급인가?
#928이름 없음(5415246E+6)2018-12-01 (토) 14:15
>>926 일단 안정성만 따지면 전혀 아닐걸... 함의 구조는 프랑스형이라고 했으니...
#929이름 없음(341368E+55)2018-12-01 (토) 14:15
프랑스형이 영국형보다 좀더 최신 기술이었던가?
#930이름 없음(5415246E+6)2018-12-01 (토) 14:16
아니면 산티시마 트리니다드가 사실 대한 수입산이라는 오컬트(?)
#931이름 없음(341368E+55)2018-12-01 (토) 14:17
동남아 목재를 독점하고 있으니 설득력이....있어...
#932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4:17
>>929 더 혁신적이고 안정적이지.... 예를 들어 프랑스 80문급 전열함은 영국 전열함보다 더 크고 좋았다고 하지
#933이름 없음(5415246E+6)2018-12-01 (토) 14:17
>>929 정확히는 당대 양국의 사정상 교리 및 설계사상이 완전히 달라서, 영국은 주로 많이 만드는데 집중했고, 프랑스는 항해안정성 및 전력 보존에 무게를 두었지.
#934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4:17
산티시마 트리니다드는.... 스페인이 영국 조선공 시켜다 만들었다고 하더라
#935이름 없음(5415246E+6)2018-12-01 (토) 14:18
그리고 스페인은 프랑스의 영향을 받긴 했는데... 산티시마의 경우에서 알 수 있듯 마이너 카피라고 하기도 힘들었고 운용능력도 떨어져서...
#936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4:18
뭐 대한 3급함은 대략 보면 프랑스의 80문 3급 전열함과 유사할듯 하더라
#937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4:19
근데 보통 3급 전열함은 74문급으로 통일되던데 보통인데 말이지....
#938이름 없음(7284812E+6)2018-12-01 (토) 14:20
말라카 해협 생각하면 항해 안정성 중요하지
#939이름 없음(5415246E+6)2018-12-01 (토) 14:20
>>937 아무래도 당대 해상 최강이 결국 영국이다보니, 대부분의 매체가 영국을 표준으로 둘 수밖에 없겠지만서도...
#940이름 없음(7284812E+6)2018-12-01 (토) 14:21
급수 기준부터 왕립해군이 만든거라
전국가에 들어맞지는 않으니까
#941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4:21
>>939 아니 74문급 전열함은 프랑스제
#942이름 없음(5415246E+6)2018-12-01 (토) 14:22
아니 근데 영국급으로 배를 많이 굴리면서 설계사상은 프랑스 상위호환인 대한은 그럼 무슨 괴물인건지(...)

초나라가 괴물로 만들었구나...
#943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4:22
프랑스 3급함인 80문급 2층 전열함이 영국 2급함 98문급 전열함과 비슷하다니 말다헸지...
#944이름 없음(7284812E+6)2018-12-01 (토) 14:23
동남아 목재와 천명전쟁이 가능케 합니다!
#945이름 없음(7284812E+6)2018-12-01 (토) 14:25
땡 육군 싸움은 답이 없으니 어떻게든 전략적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한 발악이겠지만
#946이름 없음(7284812E+6)2018-12-01 (토) 14:26
인해전술이 햄버거힐 참사가 되기에는 아직 기술력이 부족해
#947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4:26
그리고 난 대한 1급함들이 101문 탑재라고 했으니 산티시마 정도는 크기가 안될거라고 생각함
#948이름 없음(5415246E+6)2018-12-01 (토) 14:26
뭐 어찌되었든 해군이라는 절대 우위 덕분에 초도 등 뒤를 신경 안 쓸수가 없게 되긴 했으니... 그래서 주저앉은건가?
#949이름 없음(7284812E+6)2018-12-01 (토) 14:27
남경이라서 북쪽 국경이 뚫려도 안전하다는 이점이
해군탓에 상쇄되고 있으니
#950이름 없음(5415246E+6)2018-12-01 (토) 14:28
>>947 오세앙급이 118문인데, 대한 1급함도 2단 포갑판만 쓰나본데?
#951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4:28
>>949 난 그거 보다는 천명대전 보급 부담에 더 중점을 두고 있다
#952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4:29
근데 함포가 결국은 함 크기를 정하는 거니 101문을 탑재하면 그리 커질거 같지는 않음..... 커봐야 빅토리보다는 클듯..?
#953이름 없음(7284812E+6)2018-12-01 (토) 14:30
아무래도 커버할 범위나 해안 요새 상대라면
3층은 부담인가봐
#954이름 없음(5415246E+6)2018-12-01 (토) 14:31
거기다가 속사 및 명중률은 규격외급 숙련도라고 했으니...
#955이름 없음(3709265E+6)2018-12-01 (토) 14:34
아마 3층보다 2층이 선내 인원들이 살기도 더 낫던가
#956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4:35
어라................. 뭔가 잘못된거 같은데..... 프랑스 80문급 전열함이 왜 프랑스 74문급 전열함보다 배수량이 작은거지...???
#957이름 없음(5415246E+6)2018-12-01 (토) 14:35
산티시마는 4단 포갑판이었고, 덕분에 항해안정성은 완전히 죽쒀먹었지...

그리고 비슷한 크기의 3단 포갑판 채용인 오세앙급은 1급 중에서도 명품으로 크기로만 따지면 산티시마보다도 크고.

그냥 이건 2단 포갑판에, 해안포 버티겠다고 그 이상 포 구멍을 안(못) 뚫은 것 같아.
#958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4:36
산티시마도 본디 3층 갑판으로 시작했다 후에 개조한 케이스라지......
#959이름 없음(3709265E+6)2018-12-01 (토) 14:37
뭐 해안포 가격이랑 전열함 가격 비교하면 일단 튼튼해야 한다고 생각할만 하겠지
#960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4:39
전열함 목재중에서 최고로 치는게 북미산 떡갈나무라고는 하지만 영국은 티크, 스페인은 마호가니, 러시아가 전나무 였던가....
#961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4:43
대한은 돈질해서 이사람을 잡아와야 함...Jacques-Noël Sané
#962사체◆wJT7a5cN.c(2160782E+6)2018-12-01 (토) 14:47
자체 설계도 잘 하는데 굳이 프랑스 설계자를???
#963이름 없음(5415246E+6)2018-12-01 (토) 14:48
>>962 자고로...인간의 욕심이란 끝이 없는 법(?)
#964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4:48
개떡같은 지원을 받아서 오세앙급이라는 희대의 굇수를 만들어내고 74문함을 한 설계로 통일한 인물이라면.............. 대한의 지원을 받아 뭘 못만들겠음...
#965이름 없음(5415246E+6)2018-12-01 (토) 14:51
>>964 대한의 움직이는 성(?)
#966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4:54
>>965 끄덕
#967이름 없음(5415246E+6)2018-12-01 (토) 14:57
>>966 왠지 로망이 차오른다... 다음 1000에 넣어볼까?
#968이름 없음(4637955E+6)2018-12-01 (토) 14:59
좋은데..?
#969이름 없음(450639E+60)2018-12-01 (토) 15:07
>> 그것보다는 슬슬 철갑선 띄우는게 좋지 않을까? 철갑에 증기기관 달면 최곤데!
#970이름 없음(450639E+60)2018-12-01 (토) 15:08
아니면 크리로 네메시스 띄우는거지! 퍄!스팀펑크 뽕 지린다야!
#971이름 없음(7526989E+6)2018-12-01 (토) 15:10
서양은 원래 역사적 기술테크를 타고 동양은 스팀펑크로 발전한다면.
#972이름 없음(4700613E+6)2018-12-01 (토) 15:10
>>969 그 경우에는 실제 드레드노트를 만들었을 때 나왔던 우려대로 될 가능성이 있다.

1. 기존의 군함들을 전부 퇴물로 만들 것이고

2. 동시에 건함경쟁을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할 수도 있다.

이 두가지가 있지.

이건 실제로 영국이 고질적으로 겪었던 문제이기도 하니...
#973이름 없음(5615621E+6)2018-12-01 (토) 15:11
그리고 현시점에서 증기선은 아직은 효율문제가 심할듯하다....
#974이름 없음(5615621E+6)2018-12-01 (토) 15:11
철갑 증기선이라도 기술강 외륜선외에는 방법이 없잔슴
#975이름 없음(450639E+60)2018-12-01 (토) 15:12
솔직히 사체 어장의 만반도는 기술력이 빠르면 30 년 가까이 더 나가지 않았나? 상공회의소도 만드는 녀석들인데 자본주의 뿅 제대로 빤 동양 기술 죽여주겠지!
#976이름 없음(5615621E+6)2018-12-01 (토) 15:13
>>975 그건 다이스 값이 널뛰고+그럴만한 기술 발전 요소가 있던거고 지금은 아님
#977이름 없음(450639E+60)2018-12-01 (토) 15:15
>>974 그런데 한이라면 외륜선도 잘 굴리지 않을까? 초가 비록 GG쳤다지만 잠재적 적국이고, 철갑선이라는 메리트에 충분히 혹할텐데? 왠만한 해안포대의 공격이야 충분히 막을 수 있다고 아편전쟁에서 제대로 가르 쳐줬다고 기억하는데
#978이름 없음(5615621E+6)2018-12-01 (토) 15:16
>>977 외륜선이 가망이 없는게.... 외륜 때문에 측면에 포가 줄어서 화력이 약함
#979이름 없음(4700613E+6)2018-12-01 (토) 15:16
>>977 외륜선은 결국 포를 달 공간이 부족하고, 기관부가 외부에 노출되어있다는 단점이 있고, 빨리 눈치채고 그걸 건너 뛸 궁리를 한다면 했지 외륜선을 본격적으로는 운용하려 하지 않을걸.
#980이름 없음(5615621E+6)2018-12-01 (토) 15:17
그리고 외륜선으로 철갑선을 운용하기는 힘든게 출력 효울이 부족해
#981이름 없음(450639E+60)2018-12-01 (토) 15:18
내 기억이 맞다면 아편전쟁에서 HMS 네메시스 앞세워서 임척서가 세운 해안 요새들 하나하나씩 침묵시켜서 광저우 인근까지 도달하는데 성공한 걸로 알고 있는데, 이렇담 적어도 철갑함만큼은 전열함 수리비용에 구에에엑 하는 한 제정으로써 충분히 시도할 가치가 있을텐데...
#982이름 없음(450639E+60)2018-12-01 (토) 15:19
>>978 확실히 외륜은 화력에서 좀 답이 없지. 결국 적어도 50년내로는 전열함이나 굴릴려나...
#983이름 없음(5615621E+6)2018-12-01 (토) 15:21
>>981 네메시스는 1839년 건조인데.. 지금 1780년대라고.....
#984이름 없음(450639E+60)2018-12-01 (토) 15:22
그런데 머추장이 띄운 산혁을 한은 언제 받아들일려나... 널널한 맨파워 때문에 조금 걱정되긴 하는데 다갓님께서 알아서 하겠지!(해맑)
#985이름 없음(4700613E+6)2018-12-01 (토) 15:23
흐음... 너무 늦어지면 안될텐데.
#986이름 없음(450639E+60)2018-12-01 (토) 15:26
그런데 한나라 내부에서 석탄을 주로 뭘로 사용할려나? 땔깜 대신해서 난방용으로? 아님 산업용으로도 같이? 송나라 때 이미 중국에서 석탄 태웠다고 하는데 과연 여기의 한은...
#987이름 없음(5615621E+6)2018-12-01 (토) 15:34
>>986 도자기
#988이름 없음(450639E+60)2018-12-01 (토) 15:36
>>987 도자기만으로는 부족하오. 제철소도 합시다!
#989이름 없음(5615621E+6)2018-12-01 (토) 15:37
>>988 그리고 온돌용
#990이름 없음(7526989E+6)2018-12-01 (토) 15:37
대한이라면 온돌을 깔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겠지
#991이름 없음(5615621E+6)2018-12-01 (토) 15:43
사실 이시점에서 제철을 위해 석탄을 돌리고 있겠지.... 80만 군대를 유지하기 위한 제철을 위해서라면...
#992이름 없음(5615621E+6)2018-12-01 (토) 15:44
그리고 무서운거 하나 더..... 여기 대한은 모든 함선에 동판을 깔아 두고 정기적으로 교체할거 같다는 거...
#993이름 없음(450639E+60)2018-12-01 (토) 15:53
>>992 그만큼 탄광이 많이 필요하다는건데 증기기관 없는게 실화? 아니, 이미 있기는 한데 다른 산업분야로 응용을 안하나?
#994이름 없음(5615621E+6)2018-12-01 (토) 15:54
>>993 아 글고 보니 탄광에서 증기기관 쓰는게 1770년대 부터긴 했다
#995이름 없음(450639E+60)2018-12-01 (토) 15:55
국내 수요 때문에 탄광을 많이 돌릴테고, 그러면 영국처럼 지하수 때문에 골치 아플꺼고, 이걸 인력이나 다른걸로 돌리기엔 답 없으니 증기기관 띄운다는 선택지가 있기는 한데, 다른 산업 분야는 5천만 맨파워란 대체제 때문에 안 쓸지도...?
#996이름 없음(5615621E+6)2018-12-01 (토) 15:55
>>993 근데 효율이 너무 안좋아서 물빼는데나 썼나 그럴껄?
#997이름 없음(7526989E+6)2018-12-01 (토) 15:56
천명대전 때문에 오히려 권장될수도 있지않을까
#998이름 없음(4700613E+6)2018-12-01 (토) 15:58
영국은 특히 지질상 탄광에 물이 차기 쉬웠다는데, 대한 탄광 중에 비슷한 고생을 하는 곳이 있나?
#999이름 없음(5615621E+6)2018-12-01 (토) 15:58
갱도에 물차는 건 모든 광산의 문젤껄?
#1000이름 없음(450639E+60)2018-12-01 (토) 16:00
>>998 일단 우리나라도 폐광 지하수 침출수 때문에 환경오염 심각하다는 말이 나오는데 있지는 않을까? 그리고 그 외에 997처럼 인력 최대한 효율적으로 쓴다고 탄광 열차 견인용으로 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