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잡담] 에이레네 미디어 토크 스타디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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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잡담] 에이레네 미디어 토크 스타디움<16>

Author:에이레네 ◆x6eOv8/nQw
Responses:1001
Created:2018-12-03 (월) 15:19
Updated:2018-12-13 (목) 08:29
#0에이레네 ◆x6eOv8/nQw(3770447E+6)2018-12-03 (월)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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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곳은 에이레네 미디어 방영작에 대해 아무말을 주고받는 공간입니다. 어장주도 아무말 할 거임.
<2> 무슨 말을 해도 노 프라블럼. 어장주에게 태클을 걸건 이번 전개 너무 X같아라고 하건 노 프라블럼.
<3> 다만 누군가 이 말을 한다면 그놈을 죽여버려도 정당방위일 것 같다, 는 선만 넘지 않으면 오케이!
<4> 왠지 어장주가 남의 어장에 눌러붙어있는 경우가 많긴 한데 그래도 일단 제 어장 얘기를 위한 필드는 여기가 메인이니까! 아마도!
<5> 인신공격, 개인특정, 욕설, 이런 거 조금은 신경써주세요. 욕해도 되는 건 어장주 뿐이니까!
<6> 모두 느긋하게 있으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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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없음(5636282E+6)2018-12-04 (화) 14:18
끌올
#2이름 없음(5636282E+6)2018-12-04 (화) 14:21
진정한 로마는 무력으로 말한다!
#3이름 없음(1352023E+6)2018-12-04 (화) 14:21
로마는 정복문명. 이는 고사기에도 적혀있다
#4이름 없음(5246725E+5)2018-12-04 (화) 14:22
이탈리아와 러시아가 정복 전쟁을 벌이는 시대.
#5이름 없음(6559614E+6)2018-12-04 (화) 14:22
아마 군사 자체는 무굴이 더 강군일테지만 국력적으로는 러시아가 비교가 미안한 수준으로 우위. 오만이랑 아랍연방은 별 도움은 안 될 거라고 봐야할거고...
#6이름 없음(7744696E+6)2018-12-04 (화) 14:22
밀리고 밀리다가 에명연합이 극적으로 지원왔으면 좋겠다
#7이름 없음(6559614E+6)2018-12-04 (화) 14:23
명이랑 에브라임이 무굴 이쁠 게 뭐있다고 러시아 적대해가며 거기를 가겠나. 무굴이랑 거리가 가깝거나 국경이 붙어있는 것도 아닌데
#8이름 없음(0996342E+6)2018-12-04 (화) 14:24
무굴이 강군이라고는 해도 바로 전에 대량감축한 이상 러시아가 우위라고 봐야... 누에바 에스파냐가 지원해도 바로 회복하긴 힘ㄷ르거고.
#9이름 없음(6559614E+6)2018-12-04 (화) 14:25
그렇기야 하겠지.
#10이름 없음(5246725E+5)2018-12-04 (화) 14:25
전쟁나면 폴란드 군 장교들이 누에바 에스파냐이랑 명이랑 에브라임 육군들을 훈련시키는 걸까.
#11이름 없음(5246725E+5)2018-12-04 (화) 14:27
>>7
인도-일본이랑 가까운 사이니까...?
#12이름 없음(1399703E+5)2018-12-04 (화) 14:34
이동네 베어링이랑 로스차일드는 어떨려나.
#13에이레네 ◆x6eOv8/nQw(3770447E+6)2018-12-04 (화) 14:36
그나저나 이렇게 되면 독불/불독 전쟁이 독불/불독 전쟁으로 끝나지 않을 가능성도 다대하군요
#14이름 없음(1352023E+6)2018-12-04 (화) 14:38
잔당(잔당)
#15이름 없음(6559614E+6)2018-12-04 (화) 14:40
유럽은 싹 휘말릴 거 같은 느낌
#16에이레네 ◆x6eOv8/nQw(3770447E+6)2018-12-04 (화) 14:40
이탈리아-그리스는 번외... 긴 한데 터지는 타이밍에 따라서는 얘들도 좀 생각을 해 봐야 하고.
사실 지중해 해상패권 이전에 어떤 의미에서는 파시즘빵이란 느낌도.

지는 놈 파시즘. 이런.
#17이름 없음(8056568E+5)2018-12-04 (화) 14:40
독불, 그리고 의희 전쟁 자체가 연쇄폭발하며 세계대전급으로 이미 확대될 냄새가 솔솔...
#18이름 없음(1352023E+6)2018-12-04 (화) 14:42
세계대전을 앞두고 천조국이 천조국 하고 있을 뿐(아무말)
#19에이레네 ◆x6eOv8/nQw(3770447E+6)2018-12-04 (화) 14:46
오늘의 다이스께선 세계에 익스트림함이 부족하다고 말하고 계시는 듯 하다(한숨)
#20이름 없음(0996342E+6)2018-12-04 (화) 14:47
크리의 위력을 잘 알수 있었다. 크리 한방에 러시아가 파시즘 되더니 이게 뭐야... 싶은 전개가
#21에이레네 ◆x6eOv8/nQw(3770447E+6)2018-12-04 (화) 14:50
언젠가 나오긴 할 거고, 가능성 자체는 말했듯이 보고 있었지만 이런 식이라니....(떨림)
#22이름 없음(6559614E+6)2018-12-04 (화) 14:52
음...어장 진행 중에 어떤 참치가 꺼냈던 얘기인데 이게 세계대전으로 확대되고 현실 2차대전 비슷한 흐름으로 간다면 어장 엔딩각 잡히는 겁니까?
#23에이레네 ◆x6eOv8/nQw(3770447E+6)2018-12-04 (화) 14:53
각도기 준비해도 좋긴 하겠죠. 허나.... 한번으로 끝날 것 같지 않으니.
#24이름 없음(6106996E+6)2018-12-04 (화) 14:53
아직은 핵 없는이상 끝나도 끝이 아니다.
#25이름 없음(1399703E+5)2018-12-04 (화) 14:53
이동네 연결성 무지 강한데 컨테이너는 몇년쯤에 나오려나.
#26에이레네 ◆x6eOv8/nQw(3770447E+6)2018-12-04 (화) 14:53
사실 각도기를 재려면 언제든 잴 수 있긴 한데 기껏 80어장 넘게 왔는데 찜찜하게 끝내기는 싫으니 계속 각도기를 거부하게 되는 것
#27이름 없음(6106996E+6)2018-12-04 (화) 14:54
그나저나 이번 어장 보기 힘들 내용이 많아서 이번 대전 끝나면 오려 하는데.이번달 안에 다시 볼수 있으려나...
#28에이레네 ◆x6eOv8/nQw(3770447E+6)2018-12-04 (화) 14:55
이달 안에는 마무리되겠죠.
...........아마!
#29이름 없음(6559614E+6)2018-12-04 (화) 14:55
그러면 이번은 1차대전처럼 유럽 위주로 지지고 볶다가 전쟁 끝나고 전간기 좀 가지다가 내부정리하던 누에바 에스파냐랑 명이랑 에브라임이랑 인도가 내부정리 끝나고 움직이기 시작하고 지난 대전의 승전국, 패전국들끼리 또 이해관계에 따라 이합집산하면서 진짜 전세계를 불태우며 2차대전 벌어지는 뭐 그런 흐름일까요?
#30이름 없음(5636282E+6)2018-12-04 (화) 14:56
한 2020년 쯤 우리 세계랑 연결된 게이트가 오픈되는 걸로 열린 결말은 어떤지?
#31이름 없음(3844012E+5)2018-12-04 (화) 14:56
놀라운 사실. 아직도 11월초에 시작한 이번턴이 안 넘어갔다
#32이름 없음(1352023E+6)2018-12-04 (화) 14:57
>>31 새삼스레 뭘…(아무말)
#33이름 없음(7548159E+6)2018-12-04 (화) 15:00
진짜 학살 그런걸 싫어하다 보니까 프리큐어가 엄청 그리워진다...
#34에이레네 ◆x6eOv8/nQw(4586223E+6)2018-12-04 (화) 15:01
저도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고, 가능한 한 마일드하게 가고 싶긴 하지만 이것도 사람의 역사니...(한숨)
#35이름 없음(5298283E+6)2018-12-04 (화) 15:03
사이다만 마시고 살 수는 없는 일.
#36이름 없음(9038108E+6)2018-12-04 (화) 15:03
그나마 나은 게 있다면 파시즘 후보였던 영국이랑 이탈리아가 현재로서는 파시즘이 아니라는 거 정도려나
#37에이레네 ◆x6eOv8/nQw(4586223E+6)2018-12-04 (화) 15:04
그리고 프리큐어 하고싶다(눈물)
#38이름 없음(9038108E+6)2018-12-04 (화) 15:05
프리큐어....순정만화...봉신연의(사심)....
#39이름 없음(9348687E+5)2018-12-04 (화) 15:07
어장주가 보기에 현시점 주요국가들의 상황은 어떻습니까
#40에이레네 ◆x6eOv8/nQw(4586223E+6)2018-12-04 (화) 15:08
>>39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
단순한 상황만이라면 말이 너무 길어지는데다가 본편에서 풀어야 할 내용도 대량 포함될테고요.
#41이름 없음(9348687E+5)2018-12-04 (화) 15:11
어 그러니까...지금 파시즘에 영향을 받을 법하거나 장래적으로 물들 가능성이 높아보이는 뭐 그런 쪽으로요
#42이름 없음(9038108E+6)2018-12-04 (화) 15:11
난 순정만화 때가 제일 텐션 높고 즐거웠던 거 같아
#43에이레네 ◆x6eOv8/nQw(4586223E+6)2018-12-04 (화) 15:13
>>41
일단 이탈리아와 그리스, 파시즘빵 중입니다. 물론 이긴다고 파시즘 안한다는 보장은 없지만 지면 거의 한 8할 확률은 주지 않을까 시프요.
그리고 1차 대전(?)패전시 프랑스에 가능성이 좀 생깁니다. 여긴 영웅주의가 존재하기도 하기에.
신생 독립국들이라거나는 너무나 흔한 일이라서 생략합니다.
#44에이레네 ◆x6eOv8/nQw(4586223E+6)2018-12-04 (화) 15:13
순정만화... 저도 그 때 텐션이 굉장히 업 되어있었죠. 병원에서 약빨고 하이한 기분으로 달려어어어어
#45이름 없음(9348687E+5)2018-12-04 (화) 15:14
보나파르트 둘이 너무 영웅해버린 부작용인가...
#46이름 없음(9038108E+6)2018-12-04 (화) 15:14
에이레네 미디어의 인기작가 이스의 명작 고통받는 에이레네 재밌었습니다(GESU)
#47에이레네 ◆x6eOv8/nQw(4586223E+6)2018-12-04 (화) 15:16
>>46 으아악 아니야
#48이름 없음(9348687E+5)2018-12-04 (화) 15:16
인도는 파시즘이라기보단 내키지는 않지만 일본이 부탁해서 움직였고 이제 뭐라하건 진짜 큰 거 아니면 안 움직이라고 봐도 됩니까?
#49에이레네 ◆x6eOv8/nQw(4586223E+6)2018-12-04 (화) 15:17
>>48
YES. 온건한 파시즘이라니 세상에 그런 오컬트는 없으니까.
#50이름 없음(9038108E+6)2018-12-04 (화) 15:17
그 때는 진짜 빵 터졌었지....어쩜 제목 다이스가 그렇게 나오는가. 아마 그 때 캐릭터 인기도도 에이레네가 제일 높아서 니코동 라이토 행이었던가. 그러고보니 앵커 조합으로 괴상한 결과 나오는 방식도 그립네
#51에이레네 ◆x6eOv8/nQw(4586223E+6)2018-12-04 (화) 15:18
무엇보다 내부에 강경파가 존재하는데 여전히 온건파 노선이라는 건 더욱 더 불가. 온건파가 존재해서 온건파 코스프레 하는 거면 모를까.
#52에이레네 ◆x6eOv8/nQw(4586223E+6)2018-12-04 (화) 15:18
>>50
(아련)
#53이름 없음(9348687E+5)2018-12-04 (화) 15:18
명과 에브라임은 어떤 스탠스로 보면 될까요? 이쪽도 우리 건드리지 마라?
#54이름 없음(9038108E+6)2018-12-04 (화) 15:19
뭐 진지하게 말하자면 순정 만화 어장에서 개인적으로 제일 좋았던 건 어머니 지구의 이야기였지만. 진지하게 트루 순정만화였다 그건
#55에이레네 ◆x6eOv8/nQw(4586223E+6)2018-12-04 (화) 15:20
>>53 뭐어, 당분간은 그런 느낌이겠군요
>>54 마더 어스!!! 천왕성!! 이예!!!
#56이름 없음(9038108E+6)2018-12-04 (화) 15:21
명과 에브라임은 짝짝꿍 맞는 걸 보니 진짜 완전 영혼의 베프 다 된 듯
#57이름 없음(9038108E+6)2018-12-04 (화) 15:22
그거 말고는 키류 나왔던 그거. 히로인 직업이 천황 걸렸을 때는 육성으로 뿜었다
#58이름 없음(3262682E+5)2018-12-04 (화) 15:22
>>56 그야 오메가몬이니까[?]
#59이름 없음(4351486E+5)2018-12-04 (화) 15:38
에브라임이나 명이나 누에바 에스파냐나 폴란드가 전부 러시아가 하는 짓 보면서 만약의 사태를 대비하자...로 끝날 가능성은 없으려나요.
원역사 2차 대전에서도 영프는 전쟁을 회피했고...그러다가 베스트 타임을 놓치긴 했지만요.

러시아보다 윗줄인 국가들이 전부 국가 시스템 재편성에 들어간 상황이고 당장 각 팩션에 무굴이 속해있는 것도 아니니 경제 제재+입담 털면서 무굴에게 돈+물자+의용군(군사고문단)을 보내면서 시간을 끌게 해서 전쟁 준비와 국가 뉴빌딩을 끝내는 거죠.

덤으로 무굴 입장에서는 러시아가 유목민 죽인다, 반드시 죽인다하는 것을 국내 선전용으로 써먹어서 국민군 형성하면...어, 소련군의 아프간 침공을 재현할 것 같은 기분이 들 것 같기도 하고요.
#60이름 없음(9038108E+6)2018-12-04 (화) 15:40
누에바 에스파냐는 백퍼 무굴한테 그런 식으로 지원 들어가겠지. 명이랑 에브라임이 그럴 가능성은 낮지만
#61이름 없음(4351486E+5)2018-12-04 (화) 15:50
일단 명이나 에브라임 같은 경우 자기네들 군대가 허접하다는 것은 알고 있고 러시아가 몇 번이나 전쟁을 치루고도 아직 아시아 패권을 포기 못한 일본이랑 같은 사상으로 손잡고 쉐쉐쉐하는 중인데 실전 경험 축적을 위해서라도 뭔가 하지 않을까요.

정치 시스템 살펴보겠다고 비공식적으로 사절단 보낸 소무제라면 군사적인 부분에서도 실전 경험을 챙긴다고 은근슬쩍 개입할지도 모르죠.
아, 그리고 사절단 돌면서 각국에게서 군제도 살펴보았다고 언급한 것 같기도 한데...
프랑스에게서 참모부, 독일은 예비군,
러시아는 대규모 병력 운영 등 이런 식으로요.
#62이름 없음(9038108E+6)2018-12-04 (화) 15:55
러시아랑 일본의 연계가 위협적이기는 한데 그렇다고 거리도 좀 있는 무굴에 뭘 지원해줄 만큼 무굴이 예쁘냐면 그건 또 아니니까. 내부 상황 처리하기도 바쁘고 행정력 소모할텐데 과연 거기까지 할까?

권법 사절단의 군제 견학과 도입이라면 러시아가 넓은 땅에서 대규모 병력운용, 프랑스가 기동전과 근대적 참모본부, 독일이 임무형 지휘체계, 폴란드가 시민군과 예비군이었는데(물론 다들 이런 요소 있지만 제일 잘 하는 방면이 저거) 이중 러시아랑 독일을 중점적으로 도입한다고 나왔었지
#63이름 없음(4351486E+5)2018-12-04 (화) 16:05
아니, 에브라임 입장에선 인도양도 자기네 앞바다 마찬가지인지라...물자지원을 다이렉트로 꽂아주는 거는 무리 없을 걸요.
그리고 그냥 방관할 경우 인도-일본-러시아 3국이 손잡으면...그야말로 전방위로 위협받을 가능성도 있는 거 아닙니까.
이미 몇 차례나 일본과 인도와 전쟁한 기억이 있는 두 나라에게 그거 으메, 살 떨리는 기분일 것 같은데요.
#64이름 없음(4351486E+5)2018-12-04 (화) 16:12
그리고 문득 떠오른 거긴 한데...

일본 공산당이 사실 파쇼라는 사실을 고려하면 그 영향권에 있을 베트남 공산당도 파쇼적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과거에 있었던 인터내셔널 모임에서 터진 테러도 다른 의미로 파악해야 하는 거 아닌가...
즉 우연이나 그리스 의장의 자작극 실패 정도가 아니라 정말로 이탈리아-일본-베트남 공산당의 적극적인 테러가 아니었나 하는 의혹이...

덤으로 목표는 일본과 베트남 공산당의 그 우덜식 공산주의에 방해가 되는 마르크스 및 에브라임에서 온 옵저버.
#65이름 없음(4351486E+5)2018-12-04 (화) 16:17
덤으로 >>64 쓰면서 시간순 확인하기 위해 뒤적이다가 발견한 사실

anchor>1540987879>893

...누에바 에스파냐는 무굴에게 무굴의 자주와 독립에 대해서는 보장을 걸어두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거 누에바 에스파냐만 건 게 아니었습니다...
무굴이 평화조약으로 내건 사항

첫째. 이 협상에 참여한 국가는 페르시아-아제르바이잔-트란속사니아-아프가니스탄이 무굴 제국령임을 인정할 것.
둘째. 이 협상에 참여한 국가는 무굴 제국의 정권 및 강역에 대해 보전할 의무를 진다.

덤으로 이거 보장건 나라에 인도, 명, 에브라임도 들어갑니다.
일본 빼고요....

엌...이게 뭐야...
#66이름 없음(8477869E+6)2018-12-04 (화) 16:19
위구르 몽골 난민들이 주님 찾는 건 러시아가 토착종교 밀어버리고 정교회로 도배해서 그런건가 아니면 초코파이 많이 주는데라서 찾는건가
#67이름 없음(9556558E+6)2018-12-04 (화) 16:20
자동개입인가
#68이름 없음(4351486E+5)2018-12-04 (화) 16:21
아, 위의 국가 가운데 전쟁 건 러시아도 포함된다는 사싱이 참...
그 시점에서 유목민 학살하고 전쟁 확대할 거야, 빼액 거리는 페이크를 사용했고
누에바 에스파냐는 알면서도 러시아에게 솔찬하게 댓가를 챙겨주고 러시아가 유목민 학살해서 생긴 똥을 치워야 했습니다...
#69이름 없음(9529156E+5)2018-12-04 (화) 16:47
큰일이다 잡담판 보고 순정만화 어장 찾아갔다가 호흡곤란으로 죽을 것 같아
#70이름 없음(7173023E+6)2018-12-04 (화) 16:56
복근 단련에 매우 효과적 (아무말)
#71이름 없음(2584896E+6)2018-12-04 (화) 17:18
그런데 세르비아 네들 러시아랑 게릴라 할정도로 꽤 러시아에 악감정이 많이 싸이지 않았더냐.....러샤군의 초토화 작전도 몇번 있었던갓 같고.....
#72이름 없음(5318833E+6)2018-12-04 (화) 17:18
물자를 실어날라서 무굴을 계속 장기전 가는 건 거의 불가능. 운송시간이란 놈이 있으니까. 결국 개발을 하게 되는데 그게 또 페르시아나 기타 무굴 점유지역응 개발 포텐셜도 나쁘지 않다.

그리고 이시대에 전쟁 승리가 승전국에게 제공하는 보상을 생각하면 무굴이 계속 쌈질만 하는 국가 취급인 건 뭔가 빠진게 상당하다는 느낌이 든다. 쌈질만 잘한다고 인도양의 한 축이 되는 무게감 있는 지역이 아닐텐데, 페르시아라는 지역은. 이정도로 장기간 국가를 전력질주하게 만들 경제력을 제공한다면 솔직히 현재의 무굴 지역은 여기저기 개발이 상당히 잘 되어 있어야 하는 건 아닌가 의심...
#73이름 없음(5318833E+6)2018-12-04 (화) 17:20
아. 그리고 보니 알래스카가 현재 누구 땅인가 파악이 안됐다. 알래스카가 러시아령이면 상태 안좋은 캐나다 통해 파시즘 사상이 누에바 에스파냐 안으로 확산되는 것을 고려해야 할껄...
#74이름 없음(4351486E+5)2018-12-04 (화) 17:24
>>72
그래서 무굴이 군사력 축소 펌블 떴음요.
덤으로 지난 전쟁에서 무굴이 주위 국가들을 전부 패버렸긴 했는데...결국 밀려서 패배. 러시아에게 영토 뜯기고 겨우 살아남았습니다.
#75이름 없음(5318833E+6)2018-12-04 (화) 17:32
>>74 아니. 애초에 무굴이 페르시아 일대에서 자리잡은지가 벌써 200년은 되가는데도 계속 군대만 보이는 용병국가 취급인게 찝찝한 것. 지난번처럼 전쟁을 그정도 했으면 경제구조 멀쩡한 부국이라도 윽엑거리면서 어디서 지출 줄여야 하는 건 당연하므로 딱히 군축한다고 경제력이 빈곤하다 취급은 못하는 거고.

지금까지 무굴이 걸어온 길을 쭉 봤는데, 거의 계속 전쟁을 굴리고 그 전쟁에서 우세하게 끝날 때가 많은데 그 상황에서 그 성과로 뭘 얻었는지 보이는 건 군대뿐이고 취급은 군대밖에 없는 용병국가스러운 게 뭔가 좀. 고정관념을 박아넣고 한다는 기분이 드는데...
#76이름 없음(1630057E+6)2018-12-04 (화) 17:40
알래스카가 러시아령일 경우 캐나다에 파시즘이 전파되거나 러시아랑 좀 더 본격적으로 대립하게 되는거면 몰라도 누에바 에스파냐에 파시즘이 유의미할 정도로 퍼지기는 힘들 거 같은데. 파시즘도 뭔가 자리잡을 토양과 배경이 있어야 퍼지는거지 그냥 퍼지는 거 아니잖아.
#77이름 없음(4351486E+5)2018-12-04 (화) 18:19
>>75
사실 무굴이 잘나가던 시기에는 아나톨리아도 집어삼키고 중앙아시아 유목민족도 지배하고 아랍연방도 자기네 영토였는데...
전부 터져나갔죠.
군대는 전투에서 승리해도 국가가 전쟁에서 승리한 기억이...
아마 용병국가 취급은 이때 보여준 후덜덜한 전투력 때문일 겁니다. 주위국가들이랑 주력군끼리 맞붙은 전투로 명확하게 밀린 적이 없어요. 전부 주력이 다른 전선을 지키기 위해 이동했을 때 밀려서 영토를 상실했을 뿐이죠...

그리고 가난해보이는 이유
1. 페르시아 지역의 땅 자체가 염분 축적이 오래되어 그리 농사짓기에 좋지 못하다. 이건 중국 관중 지방이나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도 일어나는 일이죠. 그나마 이집트는 나일강 덕분에 피해갔지만요.
2. 조상님이 페르시아를 2번이나 핫하. 징기스칸이 먼저 불태우고 이어서 티무르도...뭔가 복구할 때쯤 되면 한번씩 불탔습니다.
3. 지금 페르시아는 교역에서 왕따. 주위 국가 전체랑 전쟁 경험 or 무굴에서 독립국. 덕분에 지난 전쟁 이후 오만이 원래 페르시아를 지나갈 물류를 집어삼켜서 홍해 루트를 돌리고 있습니다.(어장주 공인)
4. 가장 큰 이유일지도 모르는거. 저기 이슬람 종교파벌은 세금을 안냅니다...예, 세금을 안내는데 국가를 돌리기란 쉽지 않죠.
#78에이레네 ◆x6eOv8/nQw(2727472E+6)2018-12-05 (수) 01:52
사실 무굴의 경우 일 터질때마다 상황이 꼬이는 것도 있고.... "본인 체급에 비해" 경제가 좀 꽁기한 것도 있죠

애초에 그냥 그지깽깽이라고 하면 판정 자체도 하질 않았을 것이고, 전투력이란 것도 경제가 기본은 하니까 나오는 거니.
#79에이레네 ◆x6eOv8/nQw(2727472E+6)2018-12-05 (수) 01:54
일단 페르시아를 확실히 옥죄두기만 하면 기본체력은 나오기도 하고, 러시아의 자살골 덕에 외교관계 정상화가 자동으로 이뤄지기도 했으니까 생각보단 괜찮네요

물론 중요한 건 당면한 전쟁에서 평타 이상을 치는 거지만.
#80에이레네 ◆x6eOv8/nQw(2727472E+6)2018-12-05 (수) 05:27
응땅응땅응땅땅
#81이름 없음(9038108E+6)2018-12-05 (수) 05:28
에-하
#82에이레네 ◆x6eOv8/nQw(2727472E+6)2018-12-05 (수) 05:29
반가움! 뻑쩍지근한 오후DEATH
#83이름 없음(9038108E+6)2018-12-05 (수) 05:30
짜장면을 먹고싶은데 근처에 괜찮은 중국집이 없는 설움
#84에이레네 ◆x6eOv8/nQw(2727472E+6)2018-12-05 (수) 05:36
홍콩반점 가려고 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GG
백주부 네이놈 너무 잘 팔리잖아!
#85이름 없음(9038108E+6)2018-12-05 (수) 05:42
홍콩반점 맛있지
#86에이레네 ◆x6eOv8/nQw(2727472E+6)2018-12-05 (수) 05:43
짜장맛이 묘하지요
이게 불맛이라는 건가
#87이름 없음(151506E+59)2018-12-05 (수) 05:44
에이레네님 저기 위에 어떤 참치분이 언급하고 계시는 명과 에브라임이 무굴한테 물자라던가 그런 간접지원할 가능성 있나요? 좀 아니다싶기는한데
#88이름 없음(9038108E+6)2018-12-05 (수) 05:45
나는 오이를 싫어해서 짜장면도 위에 오이 올려져 나오는 거 때문에 좀 꺼리는 게 있었는데 홍콩반점 짜장면은 오이가 안 올려져 나와서 좋아
#89에이레네 ◆x6eOv8/nQw(2727472E+6)2018-12-05 (수) 05:46
감정적으로 무리. 거리적으로 비교우위 없음. 고로 가능성은 낮군요.
사실 지금 무굴에게 필요한 건 초전승리지 장기전용 물자는 아니기도 하고.
#90이름 없음(151506E+59)2018-12-05 (수) 05:48
역시 그렇죠?
#91에이레네 ◆x6eOv8/nQw(2727472E+6)2018-12-05 (수) 05:49
짜장에 오이는 아니지요(확신)
냉면에 오이도 거슬리는데

오이는 그냥 생으로 먹거나 소박이 만드는 게 제맛
#92이름 없음(9038108E+6)2018-12-05 (수) 05:52
아니 나는 그냥 오이가 싫어(단언) 수박이랑 참외도 싫어함. 이런 계통 싫어하는 사람 많이는 못 봤지만 싫어하면 비슷하게 싫어하길래 신기하다 싶었는데 무슨 기사 보니까 유전자 레벨의 그런 게 있다더군. 그러니가 내 입맛이 어린애인 게 아냐! 유전자 레벨의 문제인겨! 불가항력이야!(아무말 대잔치)
#93에이레네 ◆x6eOv8/nQw(2727472E+6)2018-12-05 (수) 05:53
제가 무를 싫어하는 것과 같군요(공감)
#94이름 없음(9038108E+6)2018-12-05 (수) 05:54
어 난 무는 좋아해(배신)
#95에이레네 ◆x6eOv8/nQw(2727472E+6)2018-12-05 (수) 05:56
온두루두라깃탄데스카!!
#96이름 없음(3575149E+6)2018-12-05 (수) 05:56
전쟁 자체는 무굴이 얼마나 버티느냐, 폴란드가 참전해 이중전선을 러시아에 강요케 하느냐가 가장 중요한 관건.
#97이름 없음(9038108E+6)2018-12-05 (수) 05:56
오레노 카라다와 보노보노다!
#98이름 없음(9556558E+6)2018-12-05 (수) 05:57
무굴이 버텨주기만 하면 러시아가 폴란드를 치거나 세르비아가 뭔가 일을 낼거란 근거 없는 확신.
#99이름 없음(9038108E+6)2018-12-05 (수) 05:57
폴란드가 먼저 러시아를 선빵칠 거 같지는 않은데
#100에이레네 ◆x6eOv8/nQw(2727472E+6)2018-12-05 (수) 06:00
글쎄요.... 시실 폴란드에게 지금 움직일 동인은 적죠
연쇄작용이 일어나러면 독불/불독 전쟁이 트리거일테고
#101이름 없음(9038108E+6)2018-12-05 (수) 06:02
오늘 연재는 7-8시?
#102에이레네 ◆x6eOv8/nQw(2727472E+6)2018-12-05 (수) 06:03
YES
7시 반 예상합니다
#103이름 없음(151506E+59)2018-12-05 (수) 06:05
감정하니까 생각난건데 화북지역의 유목민 혐오가 아직도 대단히 강하던데 장기적으로 명나라가 이것 때문에 뭔가 문제생길 수 있습니까?
#104에이레네 ◆x6eOv8/nQw(2727472E+6)2018-12-05 (수) 06:06
있습니다. 당장은 아니겠지만.
#105이름 없음(151506E+59)2018-12-05 (수) 06:07
어떤 식으로입니까?
#106이름 없음(0450945E+6)2018-12-05 (수) 06:07
당장 에브라임 구성원으로 반농반목 여진족이나 유목인민 몽골계가 떡 하니 자리잡아 꽤 유력한 자리까지 진출한 상태인데 유목민 혐오를 밀어붙이면 이건 양국 사이에 화근이 될 만 하지...
#107이름 없음(9038108E+6)2018-12-05 (수) 06:08
여진족은 이미 유목민이라 하기도 힘들 거 같은데
#108이름 없음(3575149E+6)2018-12-05 (수) 06:09
근데 무슨 유목민 혐오가 저리도 강할까. 현실 고려는 몽골에게 인구 절반이 갈렸고, 화북은 5분의 4가 갈려나갔지만 딱히 저정도까진 아니었는디
#109이름 없음(0450945E+6)2018-12-05 (수) 06:10
애초에 혐오는 오래가는 감정이 아냐. 싫음 은 오래가도. 한세기만 거처도 대충 나 쟤네 싫어 정도로 유지되는데 혐오 상태로 고정인 건 이건 흐음...
#110에이레네 ◆x6eOv8/nQw(2727472E+6)2018-12-05 (수) 06:11
혐오는 언제나 사회악을 만든다는 건 둘째치고서라도... 하필 위구르-몽골이 절찬리 경제동물 테크를 밟고 있으니.
#111에이레네 ◆x6eOv8/nQw(2727472E+6)2018-12-05 (수) 06:12
무엇보다도 지금의 증오는...."학습된 증오"니까요.
#112이름 없음(151506E+59)2018-12-05 (수) 06:13
아하, 현실 유대인 느낌으로?
#113이름 없음(0450945E+6)2018-12-05 (수) 06:14
중세 유대인이라는 원조 경제동물이 여기서는 에브라임이란 거처를 얻고 돈만이 전부가 아냐... 식으로 누그러졌지만 그런데도 여전히 그 전통이 남아서 상공업자들이 외국 나가서 난리치고 있잖아.

그게 다시한번 새롭게 양산되는 거지.
#114에이레네 ◆x6eOv8/nQw(2727472E+6)2018-12-05 (수) 06:15
이유있는 증오는 이유가 해소되면 사그라듭니다
그러나 학습된 증오는.., 사회 상황에 따라 증오 그 자체가 목적이 되는 경우도 허다하기에 미량이라도 좋게는 안 갑니다

다문화정책이 정말로 외국인에게 다 떠다바치려고 그러는 게 아니라는 것
#115이름 없음(0450945E+6)2018-12-05 (수) 06:17
내가 쟬 증오해야 하는 이유는 없지만 증오해야 한다고 배웠으므로 증오한다. 이게 계속되면 뭐어...

단순히 할아버지 부모자식 뭐 이런 식이면 몰라도 그 이상은...
#116에이레네 ◆x6eOv8/nQw(2727472E+6)2018-12-05 (수) 06:24
인간이 증오를 피할 순 없지만 학습된 증오만은 피해야해요. 정말이지.
#117이름 없음(1497381E+5)2018-12-05 (수) 06:25
다시 정주행하면서 보니까 이 어장 잉글랜드는 외교가 괴멸적이었네요.. 외국에서 데려온 왕들을 독와인을 먹이려 하질 않나 반품하려 들질 않나 스페인이 프랑스랑 대화하는데 뒤통수쳐서 함대를 말아먹질 않나
#118이름 없음(151506E+59)2018-12-05 (수) 06:26
강남이랑 지도부는 그 쪽이랑은 좀 거리가 있다는 게 그나마 다행인가. 소무제 대응 보면 문제인식은 하고있는 거 같고
#119이름 없음(9038108E+6)2018-12-05 (수) 06:27
잉글랜드....분명히 엘리자베스-네로까지는 2티어 상위권에 산혁하면 1티어로 올라갈 거라는 에이레네의 언급이 있었고 찰스 때도 크롬웰한테 목 안 날아가고 그럭저럭 잘 합이 맞으면서 대기근 어떻게 버텨내고 하면서 그럭저럭 넘겼던 거 같은데 어디서부터 이렇게 존재감이...
#120이름 없음(2769655E+6)2018-12-05 (수) 06:29
>>116 쉽지않죠 그게...
현실에서 나치한테 당한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에서 똑같은 짓을 하는거보면 증오란게 절대 끝나지 않더라고요...
진짜 어느 한쪽이 전부다 죽어야 끝나나하는 회의적인 생각만 들고 하아...
#121에이레네 ◆x6eOv8/nQw(2727472E+6)2018-12-05 (수) 06:29
그러게요. 어쩌다 이렇게 되었지(한숨)
#122이름 없음(9038108E+6)2018-12-05 (수) 06:30
진짜 어디서부터지? 젠트리의 트롤링 때부터인가?
#123이름 없음(1683937E+5)2018-12-05 (수) 06:31
잉글랜드는 해양주도권을 조졌을때부터 해외 상황에 크게 휘둘릴 수 밖에 없어서.
#124에이레네 ◆x6eOv8/nQw(0300706E+6)2018-12-05 (수) 06:32
젠트리들이 단체로 아편이라도 빨았나.... 정부에서 통화정책 조지면서 권위가 정말 토나오는 수준으로 바닥을 쳤나본데...
#125이름 없음(2769655E+6)2018-12-05 (수) 06:33
영길리는 대영제국도 못해보고 실버타운 갔네요
#126이름 없음(9038108E+6)2018-12-05 (수) 06:34
딴 얘기지만 인도는 지금 하고 있는 통합정책 끝나면 0티어로 올라온다고 봐도 될 거 같은데
#127이름 없음(1683937E+5)2018-12-05 (수) 06:34
원역사 영국이 대륙국라랑 육상전으로 싸우면서까지 저지대에 대한 영향력만은 지키려 노력하고,

저지대랑 관계를 조진후 1>2+3을 할 수 밖에 없언던것을 보면 해양 주도권 자체를 잃어버린 후 휘둘리는 운명에 처한 것은 필연.

중요할때 펌블을 맞아서 중견국 중위-하위티어를 오가게 된 것은 운이 없다고 밖에 할수 없지만.
#128이름 없음(1683937E+5)2018-12-05 (수) 06:36
>>126 그런 강제적인 통합은... 외부의 명확한 적이 필요한데다가 반발도 커서. 어떤식으로 귀결될지는 지켜봐야함.

슬슬 중앙집권을 위한 통합이라는 명분이 먹히는 시기가 한계를 맞이할때가 와서.
#129이름 없음(9038108E+6)2018-12-05 (수) 06:36
외부의 명확한 적은 있잖아. 명나라
#130이름 없음(1683937E+5)2018-12-05 (수) 06:37
원역사 인도처럼 잠재력 10%도 못살리고 개발도상국에서 주저앉아 시간낭비하는 상황은 어지간히 펌블을 맞지 않고서는 오기 힘들겠지만.
#131에이레네 ◆x6eOv8/nQw(5880719E+6)2018-12-05 (수) 06:38
되면 그렇겠죠
허나 그 과정에서 티어 자체를 조질 수도 있으니까 조심 또 조심
온건파가 온건한 것도 그 때문이고
#132이름 없음(1683937E+5)2018-12-05 (수) 06:39
>>129
국가통합을 위해 강대한 외부의 적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는 상황 자체가 심각한 변수라는 말.

국가규모상 비슷한데 통합정도는 압도적인 국가랑 항시 극렬한 적대-긴장관계를 유지한다는 건 그 자체로 엄청난 리스크임.
#133이름 없음(151506E+59)2018-12-05 (수) 06:40
중화팩션과 인도팩션은 결국 전쟁을 하려나요 아님 냉전마냥 서로 본격적 전면전은 안하고 죽일듯이 노려보는 걸 계속하려나요
#134이름 없음(1683937E+5)2018-12-05 (수) 06:44
>>133 뭔가 껀수가 생기면 한번쯤 터질 가능성이 높죠.

그리고 결과가 명확히 정리되지 않는다면 한번 더 터질거고

결국 다이스에 달린 일이긴하지만
#135에이레네 ◆x6eOv8/nQw(393156E+65)2018-12-05 (수) 06:48
모릅니다.
그런데 안 부딪치기에는 둘 다 너무 어깨괴물들이라서. 일단 인도가 최대한 몸을 움츠리고 있는지라 당장은 가능성이 낮습니다만......
#136이름 없음(9038108E+6)2018-12-05 (수) 06:54
그 두 팩션 간에 전쟁 터지면 잘못했다간 인명 피해가 억 단위 가깝게 찍힐지도 모르겠다는 공포감
#137이름 없음(9594416E+6)2018-12-05 (수) 09:25
>>135 베트남~인도차이나 반도에서의 국지적 충돌로 끝나면 현실의 한국전쟁 ver, 티벳부터 동해까지 팩션 간 전 접경에서 충돌하면 현실의 태평양전쟁 ver이 되는 거 군요?
#138이름 없음(5298283E+6)2018-12-05 (수) 14:49
무슬림은 알라의 인도하심에 따라 달에 갈 수 있다!(아무말)
#139이름 없음(3262682E+5)2018-12-05 (수) 14:50
그나저나 잽랜드 콩사탕은 어찌 되려나?

이번에도 외교노선 썩은 동앗줄 잡은걸로도 모자라 지들과 똑같은 짓 하던 루스끼 콩사탕이 패전하고 개판났는데 흐으으으음.

일단 언론통제라도 하려나?
#140이름 없음(414238E+60)2018-12-05 (수) 14:51
Q: 왜 우리 세계 중동은 저러지 못하나요?

A: 사우드 마적단과 신정 이란에게 기대하는거 아니다(진실)
#141이름 없음(8702356E+6)2018-12-05 (수) 14:52
>>140 이게 다 언악궤의 가호.
#142이름 없음(8477869E+6)2018-12-05 (수) 14:53
사실 러시아 군사력이 서유럽 실력에 미치지 못하는 거 아닌가. 무굴이 잘 싸운다 해도 19세기 중반이면 한계가 있을텐데
#143이름 없음(9038108E+6)2018-12-05 (수) 14:53
누에바 에스파냐도 이번에 리에고 독트린으로 손상되었던 권위 회복해서 개혁동력 얻어서 싱글벙글이려나
#144이름 없음(9637553E+6)2018-12-05 (수) 14:54
>>142 단기전이었는데다, 엄청 넓은 전역+전장상황의 문제 때문에 진거여
#145이름 없음(5298283E+6)2018-12-05 (수) 14:55
실제로 러시아군이 무굴과 본격적으로 교전한건 아제르바이잔 전선에서 한번 뿐.
#146이름 없음(3262682E+5)2018-12-05 (수) 14:55
>>142 이전에 2차 혁명전쟁 시기에 내전스핀 돌려서 알아서 인재풀들 까먹은 여파가 남았다 봐야제...뭐 대충 30년 정도 전이다만 그게.

거기다 이 스기타이 놈들은 유목민은 무조건 퍼-지나 하고 앉았고 에라이.
#147이름 없음(9038108E+6)2018-12-05 (수) 14:56
여기 무굴은 군사력만은 유럽보다 더하면 더했지 못하지는 않은 녀석들에 단기전으로 속공으로 끝났으니까. 러시아가 유럽 러시아 국력 퍼올려서 전면전 들어가려는 순간에 누에바가 개입 들어가서 막은거고.
#148이름 없음(5298283E+6)2018-12-05 (수) 14:57
그리고 여기 무굴은 딱히 군사 테크가 딸리지도 않아.
#149이름 없음(9637553E+6)2018-12-05 (수) 14:57
그리고 무굴 본대+명장이 이끄는 기동대가 앞뒤에서 싸먹으니 러시아라도 한계가 온거지.
#150이름 없음(3262682E+5)2018-12-05 (수) 14:58
그리고 사실 국력과는 논외로 군사전통 자체는 프랑스 등의 서유럽보다는 밀리는 게 맞지 싶고.

30년 정도 전에 치고받으면서 내전스핀으로 까먹었지, 거기다가 이놈들 이후로도 전쟁이라기 보다는 유목민 상대로 퍼-지나 하고 앉았는데 제대로 된 군사전통이 쌓이기나 했겠어?[폭언]
#151이름 없음(5298283E+6)2018-12-05 (수) 14:59
아랍연방과 오만의 지원을 받은 본대와 무하마드 샤에게 샌드위치 당한 보급에 차질이 빚어졌던 러시아군.
#152이름 없음(0360685E+5)2018-12-05 (수) 15:00
내전기에도 군부가 한 일. 정면전보다 자국민 퍼지...
#153이름 없음(0668536E+6)2018-12-05 (수) 15:00
그러고보니
#154이름 없음(725461E+55)2018-12-05 (수) 15:03
거기다 루스키 콩사탕은 집권하면서 숙청스핀 돌렸는데, 여기에 군부인사들이 한 사람도 쓸려나가지 않았으리라 기대하긴 힘들지?

독소전쟁 때 소련군이 초장에 밀린 이유가 여러 원인이 있는데 스탈린이 군부숙청스핀 돌렸던 것도 그 중 한 이유지.
#155이름 없음(875232E+60)2018-12-05 (수) 15:04
왠지 저번 전쟁에서 헝가리한테 애먹었던 것도 그렇고 러시아 군대가 1티어급은 아닌 듯
#156이름 없음(0360685E+5)2018-12-05 (수) 15:05
그럼 군대는 프랑스 폴란드가 1티어고 그 밑에 1.5티어로 독일 무굴이려나.
#157이름 없음(4066771E+6)2018-12-05 (수) 15:06
그렇게 보는 게 맞을 듯? 독일은 지원 좀 들어가면 조만간 군사력 1티어로 올라올 가능성 다대하고
#158이름 없음(4066771E+6)2018-12-05 (수) 15:07
어쨌든 이러면 돌고돌아 독-프전쟁은 진짜 러시아고 폴란드고 개입 안하는 진짜 둘만의 진검승부가 되는건가?
#159이름 없음(875232E+60)2018-12-05 (수) 15:08
그런데 진짜 무굴은 전투에 들어가면 다이스 잘 뽑네요
#160이름 없음(4066771E+6)2018-12-05 (수) 15:09
시작하자마자 크리-고다이스로 러시아 전략 다 파악하고 빈틈 찔러들어간 게 컸다
#161이름 없음(0668536E+6)2018-12-05 (수) 15:09
>>158 누에바 에스파냐가 독일과 맺은 조약의 내용에 따라 달라질듯.
#162이름 없음(0668536E+6)2018-12-05 (수) 15:09
실로 알라의 가호가 함께하는 진행이었다(아무말)
#163에이레네 ◆x6eOv8/nQw(4936875E+6)2018-12-05 (수) 15:14
무굴 이놈들 진짜 너무 잘 싸우잖아(먼산)
#164이름 없음(4066771E+6)2018-12-05 (수) 15:14
에이레네! 에이레네가 아닌가! 새나라의 어른이는 어떻게 된건가!
#165이름 없음(0668536E+6)2018-12-05 (수) 15:15
알라의 가호가 함께하는 마지막 늑대는 강력했다.(엄근진)
#166에이레네 ◆x6eOv8/nQw(4936875E+6)2018-12-05 (수) 15:15
낮에 박카스를 너무 많이 처먹었음(눈물)
#167이름 없음(0668536E+6)2018-12-05 (수) 15:15
절헌
#168에이레네 ◆x6eOv8/nQw(4936875E+6)2018-12-05 (수) 15:15
그리고 일단 적어도 밀덕들에게 무굴 제국군은 그야말로 물빨핥 그 자체가 되지 않을까(확신)
#169이름 없음(4066771E+6)2018-12-05 (수) 15:17
이번에 직접 참전하지 않은 나라들도 외교적 관계라던가 리스크라던가 그런 면에서 여러 변동이 일어났을 거 같은데 일단 누에바 에스파냐 위신 초회복에 폴란드랑 프랑스도 어느정도 위신상승, 중화팩션이랑 인도는 변동없음, 일본은 조금 위신손상이라고 보면 되는건가?
#170이름 없음(725461E+55)2018-12-05 (수) 15:17
그나저나 에이레네 센세, 위에서 참치들이 러시아 군에 대해 이런저런 분석을 해 본 게 있는데 센세의 생각은 어떠합네카
#171에이레네 ◆x6eOv8/nQw(4936875E+6)2018-12-05 (수) 15:17
일단 일본 수뇌부가 바닥을 뒹굴며 머리를 쥐어뜯고있을거라는 것만은 확실히 알겠네요.
#172이름 없음(725461E+55)2018-12-05 (수) 15:18
>>169 사실 조금 정도가 아닐걸 잽랜드는[외면]
#173이름 없음(4066771E+6)2018-12-05 (수) 15:19
이슬람 대연맹이 결성되었는데 초교파 협의회에 이미 참여하고 있는 하퀴슬람을 징검다리 삼아 이슬람-기독교-유대교의 아브라함계 종교 대통합 협의회 생길 가능성 있습네카
#174에이레네 ◆x6eOv8/nQw(4936875E+6)2018-12-05 (수) 15:19
>>170
대체적으로 일치하는군요. 일단 무굴이 X나게 센데다가 전략을 잘 짜서 자기들에게 유리한 국면만 골라먹고 다닌 것을 제외하면 러시아 군에 마이너스 요소가 있었던 것도 배제하긴 어렵네YO
더불어서 헝가리에서 막힌 건... 사실 헝가리+폴란드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쪽은.
#175에이레네 ◆x6eOv8/nQw(4936875E+6)2018-12-05 (수) 15:19
못할 것도 없네요. 국제 연맹도 있겠다.
#176이름 없음(4066771E+6)2018-12-05 (수) 15:20
오오 예수여 그대가 일어나신 겁니까
#177이름 없음(0668536E+6)2018-12-05 (수) 15:20
아브라함의 자손들이 하나둘씩 모이고 있구만
#178이름 없음(4066771E+6)2018-12-05 (수) 15:20
그나저나 이렇게되면 진짜 이번 턴 끝날 때 딴 건 몰라도 종교는 굴려야할 듯
#179에이레네 ◆x6eOv8/nQw(4936875E+6)2018-12-05 (수) 15:21
근데 진짜 무굴 이놈들 전적이 예술이네.
처음 등장할 때 제외하면 이놈들 지금까지 단 한번도 유리한 전쟁을 해 본 적이 없는데 그걸 다 어떻게든 했어......
#180이름 없음(4066771E+6)2018-12-05 (수) 15:22
군사국가(확신)
#181이름 없음(4066771E+6)2018-12-05 (수) 15:22
이러면 독-프전쟁은 1차대전 트리거 가능성이 있는 전쟁에서 다시 독-프만의 전쟁으로 범위가 좁아졌다고 봐도 될는지?
#182이름 없음(725461E+55)2018-12-05 (수) 15:23
잽랜드 정계도 한번 보긴 해야 하지 싶은데.

과연 잽랜드 콩사탕은 자리를 지킬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엎어질 것인가[튀밥]
#183에이레네 ◆x6eOv8/nQw(4936875E+6)2018-12-05 (수) 15:23
사실 지금 이 상황이라면 1차 대전 트리거 가능성이 있는 쪽은 오히려 이탈리아-그리스 전쟁. 이쪽 승자가 누구냐에 따라서 조금 상황이 달라지는 게 있는지라.
#184이름 없음(0668536E+6)2018-12-05 (수) 15:23
원수를 박멸하라!
승리를 쟁취하라!
알라 후 아크바르!
(아무말)
#185이름 없음(4066771E+6)2018-12-05 (수) 15:24
일본이야 직접 참전한 건 아니니까 외교관계 손실이나 위신손상은 있어도 엎어질 정도로 큰 뭔가는 아니다 싶은데
#186이름 없음(4066771E+6)2018-12-05 (수) 15:24
음? 그 쪽에 무슨 상황이?
#187에이레네 ◆x6eOv8/nQw(4936875E+6)2018-12-05 (수) 15:25
콘스탄티노플 조약기구 산하 애들이 탈주각을 쟀단 말이죠....
그리고 그 발칸 반도에 인접 내지 영향력이 있는 게...... 그리스, 이탈리아, 그리고.... 독일.
#188이름 없음(0668536E+6)2018-12-05 (수) 15:26
콘스탄티노플 조약기구 산하국이면
불가리아, 루마니아, 룸 술탄국, 리보니아, 핀란드?
#189이름 없음(4066771E+6)2018-12-05 (수) 15:26
아하 그러고보니....
#190이름 없음(4066771E+6)2018-12-05 (수) 15:27
....근데 그럼 돌고돌아 결국 발칸이 실제역사대로 화약고가 되어버린 거 아닌감?
#191이름 없음(875232E+60)2018-12-05 (수) 15:27
발칸반도에 세계대전의 싹이 피다니 이 무슨 고증일까
#192에이레네 ◆x6eOv8/nQw(4936875E+6)2018-12-05 (수) 15:27
뭐어, 여기서는 인도차이나 마이너버전, 이로군요.
아니, 절대적 지배자끼리의 충돌이 아닌지라 이쪽이 더 메이저가 될 수도 있나.
#193이름 없음(0668536E+6)2018-12-05 (수) 15:27
그리고 세르비아도 있었지비
#194이름 없음(8884819E+6)2018-12-05 (수) 15:28
조약기구 자체가 발칸반도랑 소아시아 일대에 있는 국가들이라. 헝가리 통해 폴란드까지 영향력 투사가 불가능한 건 아니지.
#195이름 없음(725461E+55)2018-12-05 (수) 15:28
>>192 원래 싸움은 X밥 싸움이 더 재미나니까[폭언]
#196이름 없음(4066771E+6)2018-12-05 (수) 15:29
그러니까 발칸 반도는 실제 발칸반도고 인도차이나 반도는 현대 한반도 주변정세처럼 엔간하면 전면전 각이 터지지는 않을텐데 터지면 엄청나게 와장창할거다 정도로 이해하면 OK?
#197에이레네 ◆x6eOv8/nQw(4936875E+6)2018-12-05 (수) 15:29
>>196
황혼의 투쟁 게임판(아무말)
#198이름 없음(0668536E+6)2018-12-05 (수) 15:30
룸 술탄국이야 사마르칸트 쪽에 붙고싶어하…려나?
#199이름 없음(4066771E+6)2018-12-05 (수) 15:31
황혼의 투쟁이 뭔지 몰라!
#200이름 없음(0668536E+6)2018-12-05 (수) 15:31
이쪽은 또 종교 문제 때문에 애매하네.
#201에이레네 ◆x6eOv8/nQw(4936875E+6)2018-12-05 (수) 15:32
끼어들 구석도 많고, 그렇다고 그 끼어든 놈들이 현 시점 발칸 내의 올망졸망이들을 제압해서 굴려먹을 정도의 국력은 또 아니다보니 올망졸망이들도 야망을 품고 날뛸테고..... 어우야.
#202이름 없음(4066771E+6)2018-12-05 (수) 15:34
프란츠 페르디난트는 사라예보에서 총에 맞을 운명(막말)
#203이름 없음(0668536E+6)2018-12-05 (수) 15:35
>>202 그, 그로지 말자?
#204이름 없음(4066771E+6)2018-12-05 (수) 15:35
아니다 생각해보니 에이레네 어장 프란츠 페르디난트는 키리코니까 안 죽을려나(아무말)
#205이름 없음(1840091E+6)2018-12-05 (수) 15:35
페르디난트가 죽지 않으면 어장주의 옛 어장처럼 된다 카더라.(아무말)
#206이름 없음(0668536E+6)2018-12-05 (수) 15:36
과연 프란츠 페르디난트는 자신과 조피를 향한 흉탄을 베어낼 수 있을 것인가(아무말)
#207이름 없음(9167908E+6)2018-12-05 (수) 15:36
바돈만 조심하면 조피가 죽을 일도 없다
#208이름 없음(4066771E+6)2018-12-05 (수) 15:37
그런데 결국 알래스카는 누구 땅인거지
#209에이레네 ◆x6eOv8/nQw(4936875E+6)2018-12-05 (수) 15:37
아, 그리고 혹시나 오해가 있을까 싶어서 코멘트.
세르비아가 고른 1-4는 얘들이 러시아 편을 드는 게 아닙니다.

그냥 나 X나세 이거임(아무말)
#210이름 없음(1840091E+6)2018-12-05 (수) 15:38
폴란드 스트롱! 세르비아 스트롱!
#211에이레네 ◆x6eOv8/nQw(4936875E+6)2018-12-05 (수) 15:38
>>208
확인해봐야죠.
솔직히 이 흐름이면 러시아가 깃발 꽂았어도 누에바 에스파냐가 그냥 돈으로 후려쳐버릴 것 같지만.
#212이름 없음(4066771E+6)2018-12-05 (수) 15:38
그거야 누구나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을까
#213이름 없음(4066771E+6)2018-12-05 (수) 15:38
>>211 역시 그렇죠?
#214이름 없음(0668536E+6)2018-12-05 (수) 15:39
>>208 누에바 에스파냐 후속 조치 다이스에서 발트해 함대 진입만 있고 EC 병력 배치 이야기가 없던걸로 봐서 누에바 에스파냐령 아닐까
#215에이레네 ◆x6eOv8/nQw(4936875E+6)2018-12-05 (수) 15:39
지금 러시아 상황이 냉장고 하나가지고 끙끙댈 입장이 아니니까. 물론 나중에 후회가 막심할 것과는 별개로.
#216이름 없음(4066771E+6)2018-12-05 (수) 15:40
하긴 병력 그쪽에 병력 배치 얘기도 없었고 하니....
#217이름 없음(0668536E+6)2018-12-05 (수) 15:40
텍사스와 알래스카, 베네수엘라가 있으면 누에바 에스파냐도 원유 수급에 심각할 정도로 지장이 생기지는 않겠고
#218이름 없음(4066771E+6)2018-12-05 (수) 15:41
이야 근데 그러면 이번에 생긴 사마르칸트 조약기구도 조약기구지만 누에바 에스파냐도 석유 무진장 많네. 텍사스랑 알래스카같은 북미 지역 유전에 베네수엘라같은 남미 지역 유전에 어우
#219이름 없음(0668536E+6)2018-12-05 (수) 15:42
일단 해양 유정 채굴은 또 두턴 쯤은 지나야 가능하겠지만서도
#220이름 없음(0668536E+6)2018-12-05 (수) 15:43
탄소 광광 배출해요!(아무말)
#221이름 없음(875232E+60)2018-12-05 (수) 15:43
만약 알래스카가 누에바 에스파냐령이라면 어느 시기에 확장했을까요?
#222에이레네 ◆x6eOv8/nQw(4936875E+6)2018-12-05 (수) 15:44
확정하긴 어렵네YO
아무래도 이번턴 아닐까YO
에스파뇰 컬럼비아(브리티시 컬럼비아) 지원 겸 해서
#223이름 없음(4066771E+6)2018-12-05 (수) 15:45
하긴 국민당 인민당 모두 소외지역 지원에 관심있었으니
#224에이레네 ◆x6eOv8/nQw(4936875E+6)2018-12-05 (수) 15:46
그리고 드디어 박카스 빨이 빠지는군요. 저는 이제 꼴까닥! 모두 행복한 오늘 되자규!
#225이름 없음(4066771E+6)2018-12-05 (수) 15:46
굿바이 에이레네
#226이름 없음(0668536E+6)2018-12-05 (수) 15:47
굿잠
#227이름 없음(875232E+60)2018-12-05 (수) 15:48
내일 또 봐요
#228이름 없음(0360685E+5)2018-12-05 (수) 15:48
처음에는 군사만 강해 이미지가 폴란드였는데...
어느새인가 국민 국가 타이틀 따고 넵튠이 돈풀더니 그냥 강국으로 변해버린 상황...
#229이름 없음(8884819E+6)2018-12-05 (수) 15:50
솔직히 말해 누에바 에스파냐가 미국처럼 발전한다면 지금 남북 아메리카 일대의 석유로는... 베네수엘라 같은 데 매장량이야 많지. 정제하고 그러다보면 너무 비싸서 그렇지. 그래서 결국 수입해 쓰게 되고.

아라비아 반도와 페르시아 지역이 석유의 패권을 쥐고 있는 두개의 절대반지야. 감히 그 어떤 지역도 석유만큼은 이 지역을 넘볼 수 없다.
#230이름 없음(4066771E+6)2018-12-05 (수) 15:50
이 어장 폴란드는 그냥 전방면에 걸친 강국이지. 군사 강하고 경제 양호하고 사회상 양호하고 정치 양호하고 외교관계 양호하고....
#231이름 없음(875232E+60)2018-12-05 (수) 15:51
알래스카는 스페인이 러시아 명 중개하면서 에브라임까지 붙여서 국경 정할 때 설정할 줄 알았는데 이번 턴이었군
#232이름 없음(0668536E+6)2018-12-05 (수) 15:55
뭐 그렇지. 지금도 아라비아와 페르시아보다 채산성 뛰어난 산지는 없고.
#233이름 없음(0668536E+6)2018-12-05 (수) 15:55
이제 사마르칸트는 자원의 저주만 넘으면 2티어 정도는 충분히 안착 가능할 듯
#234이름 없음(4066771E+6)2018-12-05 (수) 15:58
셰일가스라도 뜨지 않는 이상에야 뭐 그렇기는 하지
#235이름 없음(5064774E+5)2018-12-05 (수) 17:29
오늘치 지금 봤는데 무굴 쌈박질은 진짜 알라의 가호를 받았다고밖에는 할 말이 없다
#236에이레네 ◆x6eOv8/nQw(3764226E+6)2018-12-05 (수) 23:01
박카스 빨로 미뤄뒀던 반동이 단번에 밀려온드아아아아앍
#237이름 없음(8362317E+5)2018-12-05 (수) 23:03
에이레네- 에이레네-
죽었니? 살았니?
#238에이레네 ◆x6eOv8/nQw(3764226E+6)2018-12-05 (수) 23:06
(움찔움찔)
#239이름 없음(8362317E+5)2018-12-05 (수) 23:08
참치 : 답이 없다. 시체인 것 같다
#240에이레네 ◆x6eOv8/nQw(3764226E+6)2018-12-05 (수) 23:09
그리고 역시 11시, 늦어도 12시 전엔 자야한다는 확신이 생긴 거시다
#241이름 없음(4066771E+6)2018-12-05 (수) 23:15
박카-스
#242이름 없음(5193361E+5)2018-12-05 (수) 23:19
뻑가-았으
#243에이레네 ◆x6eOv8/nQw(4309839E+6)2018-12-05 (수) 23:20
오늘 교문지도 했으면 서서 잤을 듯(꿈틀꿈틀)
#244이름 없음(8278255E+6)2018-12-05 (수) 23:25
살아라 에이레네!
#245이름 없음(830438E+62)2018-12-05 (수) 23:27
낮 연재는 가능할 거신가
#246이름 없음(2604781E+5)2018-12-05 (수) 23:46
어제 진행 감상

러시아의 삽질 :아니 아랍연방이랑 오만 둘다 무굴이랑 한바탕 전쟁해서 앙금이 아주 없지는 않을텐데 도로 통합해 주는 짓을 너네 그러다가 발칸도 장담 못한다 일단 내부로의 중상이 안 튀어나오면 되는디.....

러시아의 압제에 스러진 여러 투사들의 넋을 기립니다....조지아의 투혼이 빛났다

무굴은 일단 경제수혈 받고 높은 기마전통을. 땅크로 바꿀 수 있으면..... 이러다가 초원에서 기갑전을 볼 수도 있겠군(....) 반대로 군 현대화에 독이 될 수도 있디만
#247이름 없음(4411657E+5)2018-12-06 (목) 00:19
이번 전쟁에서 무굴의 승리요인은 크게 7가지라고 생각함
1. 적절한 군제개혁을 통한 군대의 서구화
2. 현지인의 압도적인 지지
3. 아직까지 기병이 유의미한 전력을 가진 시대
4. 아랍연방과 오만식민제국의 서포트. 게다가 배후에 누에바 에스파냐도 있다.
5. 내부 정리하느라 움직이지 못하는 인도. 뒷통수 맞을 걱정 없이 안심하고 전력을 집중할 수 있음
6. 검빨갱이 러시아의 각종 X삽질과 병크
7. 일찍 태어난 아흐마드 샤 마수드나 다름없는 무함마드 샤
#248이름 없음(0360685E+5)2018-12-06 (목) 00:34
러시아 패배 요인
1. 자국민 학살. 아니, 자기 영토인데도 학살로 보급을 본토로부터 끌어와야 한다는 것이 트루?
2. 솔로 플레이. 아니, 기껏 만들어둔 동맹들이 전부 움직일 수 없도록 초쳐놓은 외교 마인드는 도대체?
3. 숙청. 반대파 날리는 과정에서 군부 숙청으로 X신 만들어놓고 전쟁이라니.
3-1. 이거 동맹국이랑 엇나가서 혼자 놀게 된 것도 숙청으로 외교라인이 개판된 거 아냐?
3-2. 어, 숙청으로 본국의 행정인력도 날아갔을 것 같은데. 특히 리보니아나 핀란드는 찍소리도 못나올 정도로 밟았는데, 그 지역들 행정이 괜찮은지?
#249이름 없음(2604781E+5)2018-12-06 (목) 00:53
쌓아올리김 어려워도 날려먹는건 너무나도 쉽지.....
너네 갑자기 왜 오스만 루트를 타고 있앙

#250이름 없음(6122935E+6)2018-12-06 (목) 00:56
그로즈니 역사 날려먹고 졸속복구한것도 쇼킹한데 허헛
#251에이레네 ◆x6eOv8/nQw(4309839E+6)2018-12-06 (목) 01:50
이놈의 몸에 생기가 돌아온다!

고로 아마 2시 즈음부터 낮 방영 들어갑니DA
#252이름 없음(6472514E+6)2018-12-06 (목) 02:08
푸른늑대와 흰사슴, 하퀴슬람의 알라(하나님)가 조금이라도 직무유기했다면 증동은 즉사였다(아무말)
#253이름 없음(6267704E+6)2018-12-06 (목) 02:18
또 박카스 먹은건 아니겠지?(웃음)
#254에이레네 ◆x6eOv8/nQw(4309839E+6)2018-12-06 (목) 02:22
감잎차는 정말 데단해!
#255이름 없음(6267704E+6)2018-12-06 (목) 02:22
그러고보니 19세기의 나폴레옹이자 이순신인 무함마드 샤는 조국 최고의 난관인 러시아와의 전쟁에서 군인으로서 엄청난 무공을 세워 나라를 구하고 그 뒤에 무굴-아랍연맹-오만이 모여 사마르칸드 연맹을 만들어져 조국의 미래가 탄탄대로가 된 모습을 봤으니 만족하고 은퇴하겠네
#256에이레네 ◆x6eOv8/nQw(4309839E+6)2018-12-06 (목) 02:26
진짜 밀덕들 무굴 제국 뽕 엄청 빨고 다닐듯
마지막 늑대 타이틀에 수적, 국력적 열세를 단번에 극복하는 초기동전에 진짜 밀덕들 좋아할 요소 다 모이지 않았어요?(아무말)
#257이름 없음(6267704E+6)2018-12-06 (목) 02:28
그리고 무굴애들 말고도 무굴빠 밀덕들도 무함마드 샤를 우리가 충무공 광적 찬양하듯이 모실걸요?
#258이름 없음(8520766E+6)2018-12-06 (목) 02:28
지금 관전자인 나조차 유로파 무굴 플레이 할까 고민중.
#259에이레네 ◆x6eOv8/nQw(4309839E+6)2018-12-06 (목) 02:29
원 역사에서 지금쯤 한창 영국 횟감이 되어있을 놈들이 이렇게 맹렬하게 포효하다니 그저 감동
#260이름 없음(1840091E+6)2018-12-06 (목) 02:29
유로파로는 티무르를 해야 할듯.
#261이름 없음(6267704E+6)2018-12-06 (목) 02:30
이제 무굴의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의 운명은 어찌될까요?
#262이름 없음(6472514E+6)2018-12-06 (목) 02:30
이쪽 중동을 본다. 다시 현실 중동을 본다

비교체험 극과 극
#263이름 없음(875232E+60)2018-12-06 (목) 02:30
보통 저런 기동대는 러시아가 카자크로 막았는데 여기 러시아는 카자크도 지워버렸을까
#264에이레네 ◆x6eOv8/nQw(4309839E+6)2018-12-06 (목) 02:32
솔직히 러시아의 유목민 혐오를 고려해보면 인민 공화국이 아닌 연방 공화국도 카자크들이 원 역사처럼 자체적 공동체를 가지고 생활하게 두지는 않았으리라는 확신이 있다.
..........아마도 카자크들 대부분은 다 폴란드 군에 있겠죠, 아마.
#265이름 없음(0925093E+5)2018-12-06 (목) 02:33
중앙아시아에서 싸우면서 유목민을 다 배제해서 기동력에서 휘말리다 깨져나가는 삽질...
#266이름 없음(6267704E+6)2018-12-06 (목) 02:33
무굴마저 깨졌으면 유목민들에겐 최후의 보루마저 사라지는거였는데 이렇게 훌륭히 이기다니 진짜 하늘이 무너져도 살 길은 있군요
#267이름 없음(6472514E+6)2018-12-06 (목) 02:36
총력전도 아니고 단기전인데 자기들이 알아서 삽질했으니 자승자박이지.
지금 러시아의 군전통 멀쩡할려나 모르겠다. 이미 1차로 바클라이 드 톨리 등 소수를 빼면 모조리 날아갔고, 그 남은 툴리계 조차 검빨갱이들의 마수에 무사할리 만무하니까
#268에이레네 ◆x6eOv8/nQw(4309839E+6)2018-12-06 (목) 02:37
군 전통, 이라는 점에서는 여러가지를 고려했을 때 프랑스와 폴란드가 압도적이죠.
독일도 결코 꿀릴 건 아니지만 독일 연방 붕괴 이후의 공백기가 좀 있어서 조금 모자란 느낌이지만.
#269이름 없음(875232E+60)2018-12-06 (목) 02:41
>>264 폴란드인들이 말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가 밝혀졌군여
#270이름 없음(6472514E+6)2018-12-06 (목) 02:41
아주 훌륭하디 훌륭한 자승자박. 자기가 가진 장점을 몽땅 까부수는데 안지고 배길리가.
이래서 러시아-무굴 전쟁이 무조건 러시아의 승리로 끝날거라고 생각 안했지. 제 스스로 제가 가진 것들을 모조리 부숴 먹는데 피를 안보면 그게 더 이상한거지.
#271이름 없음(6267704E+6)2018-12-06 (목) 02:41
ㅣㅜㄴ
#272이름 없음(6267704E+6)2018-12-06 (목) 02:43
아이고 이런
이쯤되면 러시아의 미래가 걱정될 지경
#273에이레네 ◆x6eOv8/nQw(4309839E+6)2018-12-06 (목) 02:43
폴란드 군 사열식 할 때 1만명 정도 단체로 코사크 춤 추고 그러는 거 아니냐(아무말)
#274이름 없음(6472514E+6)2018-12-06 (목) 02:46
검빨갱이 이 쉑들 스탈린 대숙청급으로 군부 모가지를 날린거냐
#275에이레네 ◆x6eOv8/nQw(4309839E+6)2018-12-06 (목) 02:48
비합법적 정권 장악에 군부의 묵인 내지 군부의 제거는 필수(확신)
#276이름 없음(6267704E+6)2018-12-06 (목) 02:49
스키타이 벗어나고 학살해도 스키타이짓하는 러시아 바보들(한숨)
#277이름 없음(6472514E+6)2018-12-06 (목) 02:53
러시아 군부가 두마파에 가담했던 바클라이 드 톨리 등 소수 장교단 계통임을 감안하면 대부분 모가지 날아갔겠네.
#278이름 없음(875232E+60)2018-12-06 (목) 02:53
문화면에서 폴란드음악이 독일 음악가들에 카자크 민요도 흡수한 셈인데 유럽 음악계에서 목소리 좀 내겠네요
카츄사나 초원은 폴란드어로 불릴려나
#279에이레네 ◆x6eOv8/nQw(4309839E+6)2018-12-06 (목) 02:53
뭐어, 러시아의 미래도 아직은 알 수 없습니다.
이런 말 하긴 그런데 망하기는 너무 큰게 러시아라서.
#280이름 없음(6472514E+6)2018-12-06 (목) 02:54
망하진 않겠지. 근데 당분간 움직일 수 없는건 분명함
#281이름 없음(6472514E+6)2018-12-06 (목) 02:56
이탈리아-그리스 전쟁은 어찌될지 궁금하다
#282에이레네 ◆x6eOv8/nQw(4309839E+6)2018-12-06 (목) 02:57
여긴 정말로 동급 상대의 다이다이라서 저도 예측 불가. 이탈리아가 사알짝 우위인 건 있긴 한데 그게 다이스표로 표현될 정도로 유의미하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 거시다.
#283이름 없음(226404E+62)2018-12-06 (목) 03:04
그리스를 프리메이슨이 암암리에 지원할 확률은 있읍네카
#284에이레네 ◆x6eOv8/nQw(4309839E+6)2018-12-06 (목) 03:05
없진 않습니다(진지)
#285이름 없음(226404E+62)2018-12-06 (목) 03:06
역시나...
#286이름 없음(6472514E+6)2018-12-06 (목) 03:08
이탈리아는 반대로 누가 물주질 가능할까
#287이름 없음(5064774E+5)2018-12-06 (목) 03:35
고해성사 : 이스를 이 어장에서만 봐서 지금까지 미소년인 줄 알고 있었어
#288에이레네 ◆x6eOv8/nQw(4309839E+6)2018-12-06 (목) 03:41
>>287
이 참치를 듀얼로 체포하라!!!
#289이름 없음(0035362E+5)2018-12-06 (목) 03:41
현실에서도 남바가 봐도 아따 남자답게 잘생겻다 하는 미소'녀 혹은 미'녀''가 있긴 있어.
#290이름 없음(5064774E+5)2018-12-06 (목) 03:51
>>288 가아악 반성하고 있습니다 프리큐어 보겠습니다
#291이름 없음(2996495E+5)2018-12-06 (목) 04:32
그리스여!이탈리아 꺾고 콘스탄티노플도 회복하고 동로마 부활 가즈아! 힘이 있으면 쓰질 못해 안달인 저들에게 존버의 힘을 보여줘!
#292이름 없음(5235152E+5)2018-12-06 (목) 04:57
호이4 동로마 디시전 마냥 발칸과 아나톨리아를 통일하고 동로마 디시전 찍으면 로마 인정합니다
#293이름 없음(0360685E+5)2018-12-06 (목) 05:59
원래 싸움 ㅈㅂ들끼리 하는 것이 꿀잼이라 누가 말했죠.
#294이름 없음(0695144E+6)2018-12-06 (목) 10:21
속보, 후대 부녀자들 광란해....
#295이름 없음(0668536E+6)2018-12-06 (목) 10:22
부녀자는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다
#296이름 없음(0856312E+5)2018-12-06 (목) 10:34
ㅋㅋㅋㅋㅋㅋ 오대검협전 다음에는 BL물이라니!!
에브라임의 문학은 대단!
#297이름 없음(875232E+60)2018-12-06 (목) 10:38
그 도시는 그리스의 화룡점정이 될 것인가 사족이 될 것인가
#298이름 없음(8884819E+6)2018-12-06 (목) 10:41
자치령 상태로 놔둔 걸로 봐선 그리스 본인도 이게 화룡점정인지 사족이 될지 모르겠다는 태도 같은데.

자치령이라면 언제든 상황에 따라 거래조건으로 내걸 수 있을 테니까.
#299이름 없음(0360685E+5)2018-12-06 (목) 12:41
문득 떠오른 건데
설마 어장의 성진국은 에브라임이 되는 거 아닐까.
#300이름 없음(0668536E+6)2018-12-06 (목) 12:43
지난번 개방성 판정이 몇번째 어장이었더라…
#301이름 없음(8898322E+5)2018-12-06 (목) 13:44
에이레네 많이 아프려나... 간염이면 심각한건데(걱정)
#302이름 없음(0360685E+5)2018-12-06 (목) 13:48
그러게. 정말 걱정이다.
#303에이레네 ◆x6eOv8/nQw(5316144E+6)2018-12-06 (목) 23:48
참치 여러분 안심하십시오! 제 간은 건강합니다!
#304에이레네 ◆x6eOv8/nQw(5316144E+6)2018-12-06 (목) 23:48
누가 몸을 걸레처럼 짜 버린 것 같은 느낌이 들긴 하지만 그거야 상정 내고, 오늘은 수업도 그닥 없고 하니 HP 회복 가즈아아아
#305이름 없음(0748995E+5)2018-12-07 (금) 00:05
HP는 적지만 상태이상은 회복한 에이레네
경축!
#306에이레네 ◆x6eOv8/nQw(5316144E+6)2018-12-07 (금) 00:07
나는 살아있다! 나는 살아있다고 닝기미시X랄놈들아!! 끼얏후우우우우우우우!!
#307이름 없음(1614087E+6)2018-12-07 (금) 00:07
왠지 anchor>>303 이 모 국가의 초대 대통령 연설풍 같은건 착각이려나(안타까움)
#308이름 없음(1614087E+6)2018-12-07 (금) 00:08
오늘 푹 자고, 간에 좋은 거 많이 먹고, 몸상태 너무 아니면 연재 안하셔도 돼요....
#309에이레네 ◆x6eOv8/nQw(5316144E+6)2018-12-07 (금) 00:10
아무것도 안 하고 열심히 히터를 쬐다 보면 기운이 쫙쫙 올라올것(아무말)
#310이름 없음(1614087E+6)2018-12-07 (금) 00:12
어제 과음하고 오늘 전기장판에 올라와 있어도 기운이 없는걸 보니 저것은 거짓말(아무말)
#311이름 없음(1614087E+6)2018-12-07 (금) 00:13
농이고, 에이레네님 궁금한게 현 시점 독-불 전쟁의 각각의 승률과 승패, 혹은 협상시 시나리오가 쿵금해요!
#312에이레네 ◆x6eOv8/nQw(5316144E+6)2018-12-07 (금) 00:16
일단 승률 자체는.. 몰트케를 제외할 경우 프랑스가 조금 더 높습니다. 현 시점 독일군은 한번 무너졌던 걸 재건한 것에 가깝기에.
프랑스의 최대 목표는 역시 독일의 성립 자체를 막는 것, 그리고 현실적인 목표는... 라인강 일대에서 독일의 지배력을 무너뜨리는 것.
독일의 최대 목표는 역시 프랑코포니의 붕괴(정확히는 잉글랜드-네덜란드를 이탈시키는 것), 그리고 현실적인 목표는 독일의 성립을 인정시키는 것.

협상.. 의 경우는 일단 좀 싸워봐야 각이 나오네요.
변수가 될 수 있는 게 비슷한 시점에서 끝났을 이탈리아-그리스 전쟁의 승자 이탈리아의 개입, 그리고 조금 적은 변수긴 하지만... 덴마크, 로군요.
#313이름 없음(743294E+62)2018-12-07 (금) 00:27
외교력 맥스치에 육박하는 이 어장 진팔륜이 통령직 유지중이었다 해도 흐름상 더블크리급이 아니면 독불전쟁은 회피 어려웠으리라 보는데 어찌 생각하십네카 센세.
#314에이레네 ◆x6eOv8/nQw(5316144E+6)2018-12-07 (금) 00:27
사실 독불전쟁 발발은 도저히 피하기 어렵고, 누가 더 유리한 국제적 환경을 가지고 시작하냐... 입니다만 서로 주고받은 결과 최종적으로 1대1 맞다이가 되어버린 것이다
#315이름 없음(1614087E+6)2018-12-07 (금) 00:36
이게 다 러시아 현실 사회주의자(?)들의 탓이 크다(한탄)
#316이름 없음(5211841E+5)2018-12-07 (금) 00:40
현실 사회주의(퍼지하다가 전쟁지고 이반 4세부터 지금까지 획득한 러시아의 영역을 거의 날려먹음)

스탈린이 보면 굴라그로 보내겠군.
#317이름 없음(3016146E+5)2018-12-07 (금) 00:48
과연 유럽에서 세 턴 이상 전쟁이 없는 시대가 올 수 있을 것인가
#318이름 없음(5211841E+5)2018-12-07 (금) 00:50
>>317 (현실 유럽을 본다.) 한 턴 정도 시기만 유럽에서 큰 전쟁이 없어도 벨 에포크라고 하는 판에 세 턴이라니.
#319이름 없음(8365883E+6)2018-12-07 (금) 00:50
모두 참여한 대전쟁 2번이면 될걸
이번처럼 각각 따로 치르는 전쟁 말고.
#320이름 없음(6680186E+6)2018-12-07 (금) 01:10
어장주님 식사랑 약 잘드시고 푹 쉬세요.
#321이름 없음(0463195E+6)2018-12-07 (금) 03:25
>>315 저건 진짜 공상적도 아니고 망상적 사회주의 아님?
#322이름 없음(6113058E+5)2018-12-07 (금) 04:18
국가사회주의
#323이름 없음(1614087E+6)2018-12-07 (금) 04:22
anchor>>321 애초에 원래역사에서 그나마 제일 비슷한게 현실사회주의라서... 소련도 생각보다 인종주의적 편견 심했다고 하고. 물론 저렇게 유목민을 퍼-지 하진 않았어
#324이름 없음(0463195E+6)2018-12-07 (금) 05:04
>>323 스탈린은 2차대전도 승리하고 동유럽도 다시 나와바리로 넣었는데 콘스탄티노플까지 날려먹은 얘네를 현실 사회주의라고 부르면 모욕이라며 관뚜껑 열고 뛰쳐나올 걸?
#325이름 없음(3691529E+6)2018-12-07 (금) 05:33
>>323 당시 서구 열강에 극심했던 인종적 편견 생각하면 소련은 굉장히 많이 개선된 건데? 자유 프랑스군에 많이 복무중이던 알제리인들이 파리 입성하는 영광 주면 안된다고 난리치던 영국 미국군 생각하면 말이지. 현실 사회주의를 뭐라고 생각하는 거야.
#326이름 없음(1614087E+6)2018-12-07 (금) 06:07
anchor>>325 기분 나빴다면 미안해... 사실 저걸 지칭할 좋은 말이 생각이 안나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변형된 사회주의라는 의미로 쓰긴 했어.
나도 스탈린이 대단한 능력을 가지고 있던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여기의 러시아 공산당은 한심하다고 느껴. 그리고 뭐랄까. 내가 지칭하고 싶었던 건 브레즈노프 이후 망가지기 시작한 소련을 지칭하고 싶었던거라....
어쨋든 어장의 러시아 공산당이 너무 어이가 없는 친구들인것.....
#327이름 없음(8365883E+6)2018-12-07 (금) 06:10
국가사회주의라고 하는게 속 편하겠다.
#328이름 없음(6508304E+6)2018-12-07 (금) 06:17
그냥 대놓고 검빨 파쇼인데 뭘 굳이 또...
#329이름 없음(0463195E+6)2018-12-07 (금) 06:51
이쯤에서 설문. 누구의 X신력이 더 위인가?
세계 1,2위 공업국인 미국과 소련을 상대로 선전포고해 동프로이센까지 날려먹고 동서독 분단이란 결과만 남긴 역사 속 히틀러 VS 무굴한테 패해 조지아를 잃고, 노바 로마까지 (제1롬한테도 깨진) 제2롬한테 뺏겨서 제3롬(웃음)으로 만들어버린 어장 내 러시아 콩사탕
#330이름 없음(5694942E+5)2018-12-07 (금) 06:53
러시아 공산당은 나치당, 그 중에서도 에른스트 룀 등 좌파계열에 한없이 가까운 친구들임.
나치 자체가 극우와 극좌의 교집합임을 감한하면 딱히 놀라울 것도 없음.
#331이름 없음(5694942E+5)2018-12-07 (금) 06:56
그나저나 러시아는 공화정으로 계속 남을지, 아니면 입헌군주정이 될지 궁금하구먼.
#332이름 없음(2168251E+5)2018-12-07 (금) 07:12
이미 선대에서 때려치고 니콜라이도 공화정 만세를 외치면서 선두에 시위 중인데...
왕정복고는 무리겠지.
#333이름 없음(0463195E+6)2018-12-07 (금) 07:16
>>332 입헌제정으로 복고 된 거 아니었어? 마지막에 니콜라이 이름창이 니콜라이 1세 류리코비치로 바뀌지 않았음?
#334이름 없음(1696525E+5)2018-12-07 (금) 08:02
러시아 공산당이 입헌군주제로 왕정복고를 하는 걸로 타협을 보려고 했지만 정작 그 그 황가가 시위대의 선두에서 ㅈ까! 를 외치는 상황이라서 모름

나중에 추대될지는 모르겠다만 아직은 왕정복고 아닐걸?
#335이름 없음(9960648E+6)2018-12-07 (금) 08:11
거야 공산당이 지네 권력 유지하려는 속이 훤히 보이는 상황이라 그렇고 제대로 된 정부가 다시 성립되면 구심점 역할로 입헌군주할 가능성이 높을 거 같은데
#336이름 없음(2168251E+5)2018-12-07 (금) 08:12
>>333
공산당이 왕위 복고해서 토템삼으려고 했는데
나, 니콜라이. 지금 시위대 제일 앞줄에 있어.
떴음요.
이후 난 시민이고 선조의 선택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으며 그래서 니넘을 용서할 수 없다...
해서 독재자가 이타치하다가 위구르 신부를 만나서 행방불명...
#337이름 없음(2168251E+5)2018-12-07 (금)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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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이가 류리크 왕조 복고 생각없다고 한 이유.
#338이름 없음(3016146E+5)2018-12-07 (금) 08:21
새삼 느끼지만 나치는 정말 크레이지한 단체였네
#339이름 없음(1696525E+5)2018-12-07 (금) 08:31
구심점을 굳이 왕정복고해야 할 수 있는 건 아니라서 진짜로 모름
#340이름 없음(7419815E+6)2018-12-07 (금) 08:32
에이레네의 건강은 무사할 것인가
#341이름 없음(018594E+67)2018-12-07 (금) 08:35
에이레네 작년 추석에 순정만화 어장 때쯤에 간염으로 입원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 후유증인가. 간염이란 거 오래 가는구나
#342이름 없음(5211841E+5)2018-12-07 (금) 08:38
솔직히 현실 러시아 제국도 묘하게 다들 차르 하기 싫어서 서로에게 떠넘기기 대결을 하는 감이 좀 있지...
#343이름 없음(3314932E+6)2018-12-07 (금) 08:39
에이레네는 응답하라
죽었나 살았나?
#344이름 없음(6113058E+5)2018-12-07 (금) 08:54
니콜라이는 잘해봤자 아직은 과도정부 수반 정도겠지.
#345에이레네 ◆x6eOv8/nQw(3245718E+6)2018-12-07 (금) 09:14
(움찔움찔)
#346이름 없음(3314932E+6)2018-12-07 (금) 09:15
에이레너가 또 죽었다!
어째서냐?!
#347이름 없음(6508304E+6)2018-12-07 (금) 09:15
에이레네! 에이레네가 아닌가! 무사한건가!
#348이름 없음(6113058E+5)2018-12-07 (금) 09:19
간염이었으니까(아무말)
#349에이레네 ◆x6eOv8/nQw(3245718E+6)2018-12-07 (금) 09:21
살아레넥가 에이계신다!(아무말)
뭐어, 간염은 저 평생친구니 이정도로 X되진 않으니 부디 안심을.
#350이름 없음(6508304E+6)2018-12-07 (금) 09:22
왠지 그거 런승만스러운 어투라 믿음이 안 가!
#351이름 없음(6113058E+5)2018-12-07 (금) 09:23
무리하지 마세요-
#352이름 없음(1614087E+6)2018-12-07 (금) 09:25
에이레네 궁금한것이.... 그러면 현 시점 정부 수반은 니콜라이1세인가요?
#353에이레네 ◆x6eOv8/nQw(3245718E+6)2018-12-07 (금) 09:28
>>352 임시정부 수반까지는 확실하지 않을까 시프요
#354이름 없음(6508304E+6)2018-12-07 (금) 09:30
과연 오늘 독불전쟁과 유럽을 싸잡아 끝내고 진팔륜과 소무제의 개인사로 넘어갈 수 있을 것인가
#355이름 없음(6668411E+5)2018-12-07 (금) 09:33
어장이 근대로 접어들면서 국가턴이 의미가 없고 어느 국가를 보건 거의 무조건 다른 나라가 끼어들면서 자꾸만 스노우볼이 굴러간다
#356에이레네 ◆x6eOv8/nQw(3245718E+6)2018-12-07 (금) 09:36
어떤 의미에서는 결절점, 을 찍어보면 자연스럽게 이놈저놈 고구마줄기처럼 튀어나오는 시기가 되었군요
이게 게임같았으면 진짜 망겜(확신)
#357이름 없음(6508304E+6)2018-12-07 (금) 09:38
원래 리얼은 망겜입니다. 네이놈 김수현!(아무말)
#358에이레네 ◆x6eOv8/nQw(3245718E+6)2018-12-07 (금) 09:42
김수현 못된 사람!!(아무말)
#359이름 없음(3508215E+5)2018-12-07 (금) 09:44
에이레네는 실제로 리얼 영화를 본거야?
#360에이레네 ◆x6eOv8/nQw(3245718E+6)2018-12-07 (금) 09:46
사도 이후로 제가 극장에서 영화 관람한 것의 성공률은.... 0%였습니다(먼산)
#361이름 없음(3508215E+5)2018-12-07 (금) 09:46
본 건가...
#362에이레네 ◆x6eOv8/nQw(3245718E+6)2018-12-07 (금) 09:46
국가 부도의 날, 은 이래저래 가슴이 아리고 하면서 잘 봤으니 이제 0%는 아닙니다만.
이번 해 가기 전에 그나마 0%가 아니게 되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363이름 없음(6508304E+6)2018-12-07 (금) 09:47
나는 그래서 스포를 감수하더라도 일단 개봉 후 평부터 보고 영화보러 가는 거시다
진정 재미있는 영화는 스포를 당하고 봐도 재미있다!
#364에이레네 ◆x6eOv8/nQw(3245718E+6)2018-12-07 (금) 09:48
국가 부도의 날 이전에 가장 최근에 봤던 게 안시성.
이런 소재를 이따위로밖에 못하냐 이 시불장놈들아! 라면서 욕을 말발대발 했었습니다.
#365이름 없음(3508215E+5)2018-12-07 (금) 09:48
어장 이야긴데 그리스는 배상금 프리메이슨이 땡겨줬고 그 도시도 일단 따기는 했는데 어느 정도 위신 회복은 된거야?
#366이름 없음(6508304E+6)2018-12-07 (금) 09:50
나는 제일 최근에 본 영화가 곰돌이 푸 다시만나 행복해 였다.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는 개봉 전 시사회 평은 괜찮아 보이니 보는 쪽으로 마음이 기울고 있고 물맨도 개봉 후 평봐서 보러갈 생각
#367에이레네 ◆x6eOv8/nQw(3245718E+6)2018-12-07 (금) 09:51
>>365
되긴 했었습니다만 뽕이 빠지려는 걸 다른 뽕으로 채워놓은지라 러시아 정상화 이후가 관건이로군요.

>>366
물맨은 부기영화 반응 보고 볼까 생각합니다(아무말)
#368이름 없음(6508304E+6)2018-12-07 (금) 09:52
부기영화 평이 나오려면 개봉 후 한달은 있어야 할텐데
#369에이레네 ◆x6eOv8/nQw(3245718E+6)2018-12-07 (금) 09:52
요샌 리액션이 생각보다 빨라졌더군요.
일단 부기 영화 끄트머리에 부기돌이가 DC부심 부리면 보러 간다는 걸로.
#370이름 없음(6508304E+6)2018-12-07 (금) 09:53
하긴 디아M 때 반응이 바로 나왔었지
#371에이레네 ◆x6eOv8/nQw(3245718E+6)2018-12-07 (금) 09:54
DC야 DC야 제발 단디 좀 하자... 여기서 뭘 더 말아먹을 게 있겠니....
#372이름 없음(3508215E+5)2018-12-07 (금) 09:55
계속 위신유지할 수 있으려면 그 도시를 러시아한테 돌려주면 안 되는 거야 아님 돌려주더라도 뭔가 얻어내고 돌려주는 정도면 되는 거야?
#373이름 없음(6508304E+6)2018-12-07 (금) 09:56
요즘 MCU쪽 캡틴 마블이 영 거시기해서 반대급부로 물맨이랑 샤잠같은 DC에 대한 기대가 기하급수적으로 부풀어오르고 있는 느낌이 든다
#374에이레네 ◆x6eOv8/nQw(3245718E+6)2018-12-07 (금) 09:57
각국의 이해관계나 감정이나 그런 거 다 제쳐놓고 그냥 세계가 평온해지는 것, 을 전제로 말씀드리자면....
러시아 선박 통행권을 제공하는 대신 콘스탄티노플 점유를 인정받는 게 제일 무난합니다.

러시아가 도로 가져가면 그리스는 겨우 빤 뽕이 도로 빠지니 미쳐 날뛰게 도리 것이고,
그리스가 배째 안내놔 이러면 러시아로선 절대 눈뜨고 볼 수 없고
#375이름 없음(3508215E+5)2018-12-07 (금) 09:58
음...아무리 봐도 터지겠네!(해맑)
#376이름 없음(4906992E+5)2018-12-07 (금) 09:58
캡틴 마블 : 정치적 올바름의 힘이 느껴지십니까?
아니다!! 이 디즈니야!! 스타워즈로도 부족하냐!!
#377에이레네 ◆x6eOv8/nQw(3245718E+6)2018-12-07 (금) 09:58
인간적으로 DC너네 한 번은 흥할 때 안 되었냐? 너네 IP 그렇게 쩌는 게 많은데 그걸 어쩜 그렇게 다 골고루 말아먹을 수 있니? 인간이라면 그러지 말자?
#378이름 없음(3508215E+5)2018-12-07 (금) 09:59
반대로 이탈리아는 극단제으로 빠질 가능성에서 벗어났다고 봐도 될런지?
#379이름 없음(6508304E+6)2018-12-07 (금) 09:59
브리 라슨 왈 캡틴 마블은 빅 페미니즘 영화
#380에이레네 ◆x6eOv8/nQw(3245718E+6)2018-12-07 (금) 10:00
PC나 페미니즘을 반대하는 입장은 아니지만 그게 기믹이 되어서는 곤란하다는 게 제 생각.
할 거면 메인으로 하고, IP난 알아서 따로 차리고. 그게 서로서로 좋지 않겠니? 응?
#381이름 없음(4906992E+5)2018-12-07 (금) 10:00
처음부터 너무 크게 잡고 갔어......
아이언맨 -퍼스트 어벤져 처럼 처음은 작게가다가 점점 엮으면서 크게 갔어야 했는데
슈퍼맨은 뭐 일단 맨 옵스틸은 그렇다 쳐도......
배트맨은 솔직히 다크나이트 시리즈에 업혀가려고 무리수 둔 느낌이 없지 않다
#382에이레네 ◆x6eOv8/nQw(3245718E+6)2018-12-07 (금) 10:01
>>378
적어도 이번 턴은 없다, 그렇게 봐도 되겠지요. 한번 이겼다고 이겼다 또 이겼다 하면서 달려들 정도로 어린 놈들도 아니니.
#383이름 없음(4906992E+5)2018-12-07 (금) 10:02
다크나이트는 다크나이트로 냅두고 솔직히 리부트 정도는 하고 배트맨 슈퍼맨 투탑으로 솔로찍고 둘이 싸우던가 할것이지;;
#384이름 없음(3508215E+5)2018-12-07 (금) 10:02
그나저나 베네치아는 또 생존각을 잡은건가
#385이름 없음(6508304E+6)2018-12-07 (금) 10:02
닥터후도 듣기로는 폭-망해가고 있다던데 이쪽은 잘 모르겠다
#386에이레네 ◆x6eOv8/nQw(3245718E+6)2018-12-07 (금) 10:04
마블이 잘 나가니 신경쓰이긴 했을 것이고,
IP의 유명함이 워낙 대단하니까 사실 조금 정도는 서둘러도 문제될 건 없었을 거... 라고 판단했겠지만.

하필이면 이야기를 쌓아올리는 건 그리 능숙하지 못한 잭 스나이더를 감독 삼아서 서둘러버리고,
또 이야기가 나오지 못하도록 꼬박꼬박 커트질은 미친듯이 해대고 했으니.
#387이름 없음(6508304E+6)2018-12-07 (금) 10:05
잭 스나이더는 액션은 정말 개쩌는데 말이지....딴 건 어...음...
#388에이레네 ◆x6eOv8/nQw(3245718E+6)2018-12-07 (금) 10:08
MCU같은 걸 만들려면 감독 개개의 역량도 역량이지만 중앙 본부의 역할도 굉장히 중요한데,
그 중앙 본부가 너무 서두르기만 하고 쌓을 생각도 없이 한편 한편 팔아먹을 생각만 하고 있으니.
아닌 말로 배트맨이 두 시간 동안 똥만 싸도 일단 한 편 정도는 팔아먹을 수 있으니까 상영 시간 같은 건 굳이 고려 안 해도 좋았을텐데.
#389이름 없음(6508304E+6)2018-12-07 (금) 10:10
흑흑 케빈 파이기님 충성충성
#390이름 없음(1541002E+6)2018-12-07 (금) 10:28
류리크 왕조는 복고된거 같은데 과연 끊긴 기간을 이어서 천년을 채우고 다음 천년도 계속 러시아에 있을수 있을것인가
#391이름 없음(6508304E+6)2018-12-07 (금) 14:36
어장과는 상관없는 소식: 어벤져스 4의 부제가 '엔드게임'으로 확정났습니다.

한국 한정으로 '어벤져스 4 : 가망없음' 되겠습니다. 네이놈 박지훈!
#392이름 없음(4087873E+6)2018-12-07 (금) 14:41
이정도면 폴란드도 하나의 팩션급이네,
#393이름 없음(6508304E+6)2018-12-07 (금) 14:42
이 어장에서 폴란드는 예전부터 하나의 팩션이었지. 다만 지금은 그 중요성이 크게 올라간 느낌
#394에이레네 ◆x6eOv8/nQw(3245718E+6)2018-12-07 (금) 14:46
>>391
이건 DC가 흥할거라는 예언....!(김치국 마시기)
#395이름 없음(6508304E+6)2018-12-07 (금) 14:48
물맨 붐은 온다...! (김칫국)
#396이름 없음(4184134E+5)2018-12-07 (금) 14:48
이번 독불전쟁 결과에 대해 국가별로 평하자면 어떻습니까 어장주님
#397이름 없음(6508304E+6)2018-12-07 (금) 14:50
그런데 에이레네는 마블보다는 DC를 선호하는 거?
#398에이레네 ◆x6eOv8/nQw(3245718E+6)2018-12-07 (금) 14:52
프랑스 : 프랑코포니 팩션 리더로서의 위세를 드높이면서 최소 본전은 했지만, 본질적인 안보 위협을 제거하는 것에는 실패했다.
독일 : 민족주의적 열망이 차오르던 와중에 끼얹어진 실패의 경험이 어떤 화학작용을 낳을지, 비스마르크 씨를 대머리로 만들지 알 수 없다.
이탈리아 : 이 분들은 X간질을 잘 하는 게 아닙니다. 너무 정직하신거죠.
그리스 : 염원하던 러시아 코올이 성립했다. 므헿.
러시아 : 현 시점 왕따... 에 가깝긴 한데, 왕따로 두기에 러시아는 너무 강력한 국가다.

폴란드 : 의문의 유럽 중심행. 사실 어떤 의미에서 가장 큰 이득을 얻은 건 이쪽.
#399에이레네 ◆x6eOv8/nQw(3245718E+6)2018-12-07 (금) 14:52
>>397
어벤저스 방영하고 식판 던지던 애X끼들에게 시달렸기에 MCU 망해라를 외치고 있습니다(아무말)
#400이름 없음(4019533E+5)2018-12-07 (금) 14:53
부기돌이 애타게 외치는거보니 김수남선생도 물먺을듯하다.
#401이름 없음(4184134E+5)2018-12-07 (금) 14:54
콘스탄티노플 두고 그리스랑 러시아가 할 협상에서 지금 동맹구도가 뭔가 영향을 끼칠까요?
#402이름 없음(6508304E+6)2018-12-07 (금) 14:54
으윽, 마이너스의 손 부기돌이....
#403이름 없음(8365883E+6)2018-12-07 (금) 14:55
폴란드 외교관들이 대머리가 될 확률 .dice 0 100. = 26%
#404이름 없음(6508304E+6)2018-12-07 (금) 14:55
러시아랑 그리스 뒷처리하고 다른 자잘한 거 본다는 건 어떤 거? 진팔륜이랑 소무제 개인사?
#405에이레네 ◆x6eOv8/nQw(3245718E+6)2018-12-07 (금) 14:55
영향. 끼쳤죠.
충돌을 도저히 피할 수 없다, 라는 걸로.

하다못해 터키가 사마르칸트 조약 기구에 붙어버리지만 않았어도 협상의 여지는 있었겠지만.
#406이름 없음(4184134E+5)2018-12-07 (금) 14:56
흐으으음...
#407에이레네 ◆x6eOv8/nQw(3245718E+6)2018-12-07 (금) 14:57
>>404
그것도 있긴한데...... 이제 드디어 발칸 반도 교통정리 해 줄 분들이 오셨으니,
발칸반도 봉쿠라즈 두 분 처리 들어가야죠(한숨)
#408이름 없음(6508304E+6)2018-12-07 (금) 14:57
아, 세르비아랑 불가리아....
#409에이레네 ◆x6eOv8/nQw(3245718E+6)2018-12-07 (금) 14:58
왠만하면 개그로 넘어가고싶지만 얼마나 서로 X랄을 했을지 머리가 아프다.....
#410이름 없음(6508304E+6)2018-12-07 (금) 14:58
다음 턴 틀림없이 대전쟁에 보기 꺼림칙한 대목들에 개판 날 거 같은데 다음 턴 들어가기 전에 쉬어가는 코너로 문화랑 종교 보면 안 될까(절실)
#411이름 없음(0833543E+6)2018-12-07 (금) 14:59
그로자!
#412이름 없음(8164363E+6)2018-12-07 (금) 15:00
그로자!
#413이름 없음(3215564E+6)2018-12-07 (금) 15:00
그로쟈!
#414이름 없음(3215564E+6)2018-12-07 (금) 15:00
그루지야!
#415이름 없음(7199253E+6)2018-12-07 (금) 15:00
혹시 모르잖아요! 문화 파트에서 갈등 해소의 실마리가 잡힐지도!(아무말)
#416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7 (금) 15:01
뭐어, 그러도록 하죠.
다음 턴은.... 판정의 여지가 없는 세계대전의 막이 열릴 것 같으니까.
#417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7 (금) 15:02
초교파협의회도 좀 보고, 만국 박람회도 좀 열어보고, 그리스가 잘 나가니까 올림픽도 좀 해보고(아무말)
#418이름 없음(6237337E+6)2018-12-07 (금) 15:02
에이레네 말투가 뭔가 염세적이 된 거 같아....판도 어장이 이렇게 어장주한테 해롭습니다 여러분!

누가 해피해피한 프리큐어 어장주를 이렇게 피폐하게 만들었단 말인가
#419이름 없음(7199253E+6)2018-12-07 (금) 15:02
다이스 : (후비적)
#420이름 없음(8164363E+6)2018-12-07 (금) 15:02
안쓰러워...건강이랑 멘탈 챙겨가면서해요 어장주
#421이름 없음(6237337E+6)2018-12-07 (금) 15:03
>>419 네이놈 다이스!
#422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7 (금) 15:03
참치 여러분 안심하십시오! 에이레네노 멘탈은 튼튼데스네!
#423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7 (금) 15:04
뭐어, 다들 기억이 가물가물할지도 모르겠지만 이번 턴, 인도가 바빠서 조용했을 분 동남아시아 놓고 아주 알까기 열전이 대대적으로 벌어졌었지요. 그것도 아마 얽힐 것 같으니 다음 턴은 정진정명 세계대전 확률 급상승.
#424이름 없음(7199253E+6)2018-12-07 (금) 15:04
하핫 개판이네
#425이름 없음(6237337E+6)2018-12-07 (금) 15:04
그 쪽도 동남아 배경으로 대전쟁이 벌어지겠지
#426이름 없음(8164363E+6)2018-12-07 (금) 15:05
안 잊었어!
#427이름 없음(6046732E+5)2018-12-07 (금) 15:05
>>422 그럴리가(말도안되)
#428이름 없음(6237337E+6)2018-12-07 (금) 15:06
근데 이렇게 보면 미대륙 위치는 본토 타격받을 걱정은 별로 안 해도 된다는 게 참 좋은 것 같단 말이지
#429이름 없음(7199253E+6)2018-12-07 (금) 15:06
대충 진영이

프랑스-이탈리아 - 인도-일본 - 러시아

독일-그리스-바르샤바 - 누에바 에스파냐 - 사마르칸트 - 명-에브라임

으로 갈리남.
#430이름 없음(6237337E+6)2018-12-07 (금) 15:07
대충 그런 느낌 아닐까
#431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7 (금) 15:08
뭐어, 비슷하군요.
바르샤바 조약기구와 누에바 에스파냐가 양자 모두에게 이해관계가 있다는 걸 제외하면.
#432이름 없음(6237337E+6)2018-12-07 (금) 15:09
중간자이자 중재자로구만....
#433이름 없음(8164363E+6)2018-12-07 (금) 15:10
왜 벌써 규모가 1차가 아니라 2차대전인겨
#434이름 없음(7199253E+6)2018-12-07 (금) 15:10
>>433 크리가 너무 힘냈기 때문.
#435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7 (금) 15:11
아, 그리고 서아프리카 인민 연합도 아래쪽 라인에 넣어야 합니다. 큰 의미는 없지만.
얘들은 식민지 가진 놈들 싫어하니까.
#436이름 없음(6237337E+6)2018-12-07 (금) 15:12
세계대전이 벌써 2차대전 규모로 일어나려고 하니 이거 끝나면 엔딩각이 보일까...
#437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7 (금) 15:16
이제 각도기가 딱 90도를 가리키기 전까지는 그냥 해탈하려고요(쓴웃음)
#438이름 없음(6237337E+6)2018-12-07 (금) 15:17
각이 그 정도로 나온다는 게 가능할까 다이스 어장에서? 적당히 타이밍을 잡는 게 맞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439이름 없음(8164363E+6)2018-12-07 (금) 15:18
핵피엔딩만은 제발(두려움)
#440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7 (금) 15:19
엔딩 각 보려고 조작을 하면 할수록 다이스가 뽀- 큐- 를 먹인다는 걸 깨달았으니까요. 다이스 뽀- 큐-!
#441이름 없음(6237337E+6)2018-12-07 (금) 15:20
국제연맹 건 얘기하는 거지 그거?
#442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7 (금) 15:20
YES. 산 마르틴 잉간아.....
#443이름 없음(8164363E+6)2018-12-07 (금) 15:20
진짜 멘탈 괜찮은거에요 어장주?
#444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7 (금) 15:21
저는 전- 혀 X되지 않습니다! 안심하고 어장을 즐겨주십시오!
#445이름 없음(6237337E+6)2018-12-07 (금) 15:21
어쩌다 리에고랑 산 마르틴은 떡락하게 되었는가. 둘을 보면 차라리 존재감없는 시몬 볼리바르가 낫다싶은 기분
#446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7 (금) 15:22
애초에 멘탈이 죽어버리면 전 개드립을 못 치는 성격이니까 개드립 뻥뻥 치는 시점에서 안 죽었구나 생각하시면 됩니다.
#447이름 없음(6237337E+6)2018-12-07 (금) 15:22
AA인 그렌라간 시몬 좋아하는 캐릭인데 떡상은 못했지만 떡락도 안 했으니 본전이라구!(제법 진심)
#448이름 없음(8164363E+6)2018-12-07 (금) 15:22
오케이 이해했습니다
#449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7 (금) 15:22
사실 시몬 제외한 나머지는 참치 어장에서 못 본 AA를 써보자, 라는 마음으로 골랐는데 이투르비데가 처한 상황이 AA와 너무 싱크로가 맞아서 당황한 건에 대하여
#450이름 없음(7691574E+6)2018-12-07 (금) 15:23
세르비아와 불가리아 사이의 혼파밍에 민족주의 학살이 있을 것 같은 기분이...
#451이름 없음(6237337E+6)2018-12-07 (금) 15:23
근데 진짜 다이스 굴러가는 거 보면 2차대전 후 현대의 세계정세가 참 기적적이구만 하는 생각이 든다
#452이름 없음(6237337E+6)2018-12-07 (금) 15:24
진팔륜 AA로 루크 쓴 건 본인은 자신의 정체성을 진짜라고 굳게 믿고 그걸 자랑스러워하는데 사실은 짜쟌 아니었습니다-라서 쓴 거 맞지? 다이스 덕에 진팔륜이 되어버리기는 했지만
#453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7 (금) 15:25
YES. 그렇습니다. 모든 것은 다이스의 인도하심.
#454이름 없음(8164363E+6)2018-12-07 (금) 15:26
솔직히 엔딩각 재고있지 않으면 핵피엔딩 날 거라는 두려움이 진지하게 있다
#455이름 없음(6237337E+6)2018-12-07 (금) 15:28
에이레네의 AA 선정은 그냥 임의로 쓰기보다 뭔가 실제인물의 어느 한 면이랑 매치되는 경우가 많아서 좋아
#456이름 없음(6237337E+6)2018-12-07 (금) 15:28
그러고보면 다음턴에 대전쟁 나면 에브라임 쪽에선 장군으로 전봉준이 조금 당겨서 나올 수도 있으려나?
#457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7 (금) 15:30
죽창기관총
#458이름 없음(6237337E+6)2018-12-07 (금) 15:30
#459이름 없음(8164363E+6)2018-12-07 (금) 15:32
그러고보면 다음턴 에브라임에는 근현대사 교과서에서 나오는 분들이 무더기로 나오려나요. AA 기대되네요. 일본쪽은 유신지사들 AA 기대되고
#460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7 (금) 15:32
그래서 제가 AA풀 아끼려고 재활용까지 하고 있는 겁니다(눈물)
#461이름 없음(8164363E+6)2018-12-07 (금) 15:32
아하
#462이름 없음(7614526E+6)2018-12-07 (금) 15:33
엥 에이레네님 그러면 국제연맹 만들고 엔딩각보려고 하신거에요(궁금)
#463이름 없음(6237337E+6)2018-12-07 (금) 15:33
중국 쪽은 캉유웨이 정도 말고는 주요인물 다 이미 이번턴에 나온 느낌이고...유럽은 원래 다음턴에 나와야할 분들이 대거 당겨서 이번턴에 나왔다는 느낌이고....누에바 에스파냐는 어떻지
#464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7 (금) 15:35
그야 국제 연맹이 안정적으로 성립하면 세계적으로 분란이 일어날 사건들의 해결방법이 굉장히 달라지니까요. 쓱삭쓱삭 촤- 할 각이 나오는 것. 허나 무리였지.
#465이름 없음(6237337E+6)2018-12-07 (금) 15:36
하필 거기서 펌블 연타라니
#466이름 없음(7614526E+6)2018-12-07 (금) 15:36
자아아암시! 량치차오가 안나온것 같은데!
#467이름 없음(6237337E+6)2018-12-07 (금) 15:36
양계초는 1873년생인데 다음턴에 나오려면 좀 많이 당겨야 되지 않나?
#468이름 없음(8164363E+6)2018-12-07 (금) 15:39
영국은 네임드는 많은데 비중이 시망이 되어버렸지...
#469이름 없음(7614526E+6)2018-12-07 (금) 15:41
생각해보니 그렇네 흐으으으음...
#470이름 없음(6237337E+6)2018-12-07 (금) 15:42
물론 전봉준이랑 캉유웨이도 조금 당기기는 해야되는데 양계초 수준으로 엄청 당기는 건 아니니까
#471이름 없음(6237337E+6)2018-12-07 (금) 15:44
영국이라...글래드스턴은 이 어장에서 뭐하고 있으려나. 설마 디즈레일리 뜯겼다고 글래드스턴까지 뜯겼다던가(아무말)
#472이름 없음(2018909E+6)2018-12-07 (금) 15:55
그런데 지금 식민지 가진 국가 있습니까 에이레네? 콩고 건으로 다 폭파된 거 아니었습니까?
#473이름 없음(7614526E+6)2018-12-07 (금) 16:00
아 근데 궁금한게... 파리 고등법원 AA는 누구에요?
#474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7 (금) 16:00
>>472 아직 남아있습니다. 아프리카에 알록달록.
>>473 생 제르맹(전희절창 심포기어)
#475이름 없음(6237337E+6)2018-12-07 (금) 16:01
파리 고등법원....칩펀스의 유튜브 스타인 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 걔는 누에바 에스파냐 쪽일테니 아니네
#476이름 없음(2018909E+6)2018-12-07 (금) 16:02
아 그랬나...그럼 주로 동아프리카 쪽입니까?
#477이름 없음(6237337E+6)2018-12-07 (금) 16:03
아쿠아맨 중국에서 세계최초 개봉했다는데 그 쪽에선 평이 좋다는 거 같은데. 초반이라 아직 확실하진 않지만
#478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7 (금) 16:04
>>476 동아프리카엔 모잠비크, 지부티, 남수단. 서아프리카엔... 좀 여기저기 있군요.
>>477 근데 중국 관객 취향을 도저히 믿을 수가 없으니(먼산)
#479이름 없음(6237337E+6)2018-12-07 (금) 16:05
믿어봅시다! 물맨 붐은 온다! 올 거라고 이 XX들아!
#480이름 없음(2018909E+6)2018-12-07 (금) 16:06
수남이형...내가 형 믿는 거 알지...?
#481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8 (토) 01:19
뀨와아압
#482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8 (토) 01:21
물맨 붐은 온다 물맨 붐은 온다 물맨 붐은 온다(무한반복)
#483이름 없음(3229793E+6)2018-12-08 (토) 01:24
그러고보면 마블 본사에서 그 번역가 때문에 영화 자막 내려준다는 소문이
#484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8 (토) 01:24
어벤저스 가망이 없어, 같은 거는 곤란하겠지요.
#485이름 없음(7614526E+6)2018-12-08 (토) 01:25
어벤져스 : 다들 포기해 끝났어! 같은 느낌이니까.
#486이름 없음(2572504E+7)2018-12-08 (토) 01:25
물맨 붐이면 터져서 망한다잖아요.(아무말)
#487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8 (토) 01:27
>>486
으아악 아니야
#488이름 없음(3229793E+6)2018-12-08 (토) 01:28
캡틴 마블이 페미니즘으로 마블의 영화를 망치고 물맨도 터진다면?
#489이름 없음(6965502E+6)2018-12-08 (토) 01:29
히어로 영화의 암흑기!
#490이름 없음(2572504E+7)2018-12-08 (토) 01:29
당신의 저스티스 리그, 무림맹으로 대체되었다.(오대검협전풍
아무말)
#491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8 (토) 01:31
솔직히 캡틴 마블은 뭔가 너무 메리수 느낌이 나서리...
#492이름 없음(5315876E+6)2018-12-08 (토) 01:33
아마 캡틴 마블은 망할 가능성이 높고 어벤져스4의 프롤로그 느낌일 거 같음.
#493이름 없음(5315876E+6)2018-12-08 (토) 01:34
솔직히 캡마는 어벤져스 4라는 인질 때문에 보는 사람이 꽤 될 것 같단 말이죠..
#494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8 (토) 01:36
인질이 너무 강하잖아!(쾅쾅)
#495이름 없음(2846811E+6)2018-12-08 (토) 01:36
어벤져스 가망이 읎어

진짜 우리 ㅂㅈㅎ이 참신한 막장짓을 해주었다
#496이름 없음(5315876E+6)2018-12-08 (토) 01:37
나 참치는 앤트맨 시리즈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어벤져스4 떄문에 봤었고용...
앤트맨은 너무 디즈니 느낌이라...
#497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8 (토) 01:42
번역은 반역이다(실제 있는 책 제목)
#498이름 없음(3261879E+7)2018-12-08 (토) 01:48
중국인 관객 취향은 당이 원하면 결과가 나오는 급이니
#499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8 (토) 01:49
전랑이 팔리는 거 보고 정말 뜨악했다지요....
#500이름 없음(1923075E+5)2018-12-08 (토) 02:05
나참치는 MCU는 시빌워 이외에는 대체로 그냥저냥이란 느낌으로 보긴 했지만 그거랑 별개로 그 수많은 영화를 엮어내는 건 정말 윗선이 대단한 거라고 생각해
#501이름 없음(5315876E+6)2018-12-08 (토) 02:08
에이레네 어장주도 이 참에 PCU(프리큐어 참치 유니버스)를 만들어보는 건?(아무 말)
#502이름 없음(3261879E+7)2018-12-08 (토) 02:09
그러기엔 연중된 어장들 부터 완결내야..
#503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8 (토) 02:09
사령탑이 정말 대단한거죠
Ip 개개로 사람들을 모아들임과 동시에 그들이 절대 빠져나가지 못할 세계관을 구축하는 게 동시에 이뤄진다는 건
#504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8 (토) 02:09
아 뼈맞았어(토혈)
#505이름 없음(5315876E+6)2018-12-08 (토) 02:10
MCU도 헐크처럼 연중(?)한 영화들 있으니까..
#506이름 없음(6237337E+6)2018-12-08 (토) 02:12
흑흑 케빈 파이기님 충성충성
#507이름 없음(2760795E+6)2018-12-08 (토) 02:17
전광이 뭐임?
#508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8 (토) 02:19
중뽕영화. 호기심때문에 30분 보고 각혈하며 내려놓았습니다
#509이름 없음(6237337E+6)2018-12-08 (토) 02:20
들어본 기억이 있는 듯 없는 듯
#510이름 없음(5315876E+6)2018-12-08 (토) 02:20
중국인들은 공격하지 말랬잖아!
#511이름 없음(563297E+64)2018-12-08 (토) 02:21
프랑스는 시위현장에 장갑차 투입되었다던데. 진짜 시위가 아니라 혁명레벨이 되어가는 기분
#512이름 없음(6237337E+6)2018-12-08 (토) 02:23
중국 이번에 게임규제 쪽으로도 크게 터졌다던데
#513이름 없음(3096725E+6)2018-12-08 (토) 02:26
프랑스가 간만에 레볼루션! 하려는 것 뿐이니 특별히 이상한 건...
#514이름 없음(5199268E+6)2018-12-08 (토) 02:28
...장갑차?
#515이름 없음(6237337E+6)2018-12-08 (토) 02:28
진즉에 프랑스 여행 다녀와서 다행
#516이름 없음(5199268E+6)2018-12-08 (토) 02:29
프랑스가 레볼루시옹한거니 위화감 없지만 장갑차라니, 21세기에 왠 7월 혁명일까
#517이름 없음(5199268E+6)2018-12-08 (토) 02:29
바리케이트만 나오면 리얼 완벽한 혁명 프랑스인데 말이지. 역세 마크롱은 샤를 10세의 환생이 분명하다(확신)
#518이름 없음(5270177E+6)2018-12-08 (토) 02:31
마크롱이 그렇게 꼰대라며?
#519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8 (토) 02:33
마카롱은 샤를 씹세로도 부족하죠
환상속 마리 앙투아네트도 끼얹어얒ㅇ
#520이름 없음(7199253E+6)2018-12-08 (토) 02:34
프랑스의,촬스
#521이름 없음(7614526E+6)2018-12-08 (토) 02:34
마리 앙투아네트 : 소송도 불사한다.
#522이름 없음(6237337E+6)2018-12-08 (토) 02:36
빵 없으면 고기 먹어라급윽 발언을 루머가 아니라 실제로 했다던데 뭔 말을 했기에
#523이름 없음(5887622E+6)2018-12-08 (토) 02:36
유류세 인상 이유가 환경을 위해서라는 건 신박했다
#524이름 없음(7614526E+6)2018-12-08 (토) 02:40
부자감세에, 별별 감세 다 해주고 나서, 서민들에겐 간접적인 세금 인상을 해버리니 화가 날만했지(절레절레) 지금 프랑스 지지율 1,2위가 극좌 vs 좌파던가.
#525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8 (토) 02:41
사실 제 입장에서 제일 뭐같은 거.
스페인이 심하게 조용(?)하다는 것

거긴 아예 X토피아가 기본 설정이라서 화낼 정도의 감정기복을 제공하질 않아....
#526이름 없음(1720868E+6)2018-12-08 (토) 02:43
갑작스런 딴 얘기. 전대물 신작 보니 공룡을 꺼내들었던데 지금 전대 상태가 많이 안 좋은가봐?
#527이름 없음(6237337E+6)2018-12-08 (토) 02:44
스페인은 또 어떻길래
#528이름 없음(7199253E+6)2018-12-08 (토) 02:44
흙흙 누에바 에스파냐 그립읍니다(아무말)
#529이름 없음(7199253E+6)2018-12-08 (토) 02:45
>>527 현실 이베리아 반도쪽에서 요즘 뭔가 국제적인 뉴스 나온게 있긴 하던가요?
#530이름 없음(4300979E+6)2018-12-08 (토) 02:48
페르난도 7세: 누에바 에스파냐 몰락에 결정타를 날린 장본인
프랑코: 스페인이 현대 한국에게 밀리게 만든 장본인
#531이름 없음(5278659E+6)2018-12-08 (토) 02:51
공룡은 무적이지 (아무말)
#532이름 없음(6237337E+6)2018-12-08 (토) 02:51
공룡은 무적이었지 지금까지
#533이름 없음(2572504E+7)2018-12-08 (토) 02:52
달 뒷편 나치 좀비 상대로 공룡으로 싸우면 완벽하지(아무말)
#534이름 없음(3096725E+6)2018-12-08 (토) 02:53
렉시 할머니가 멋지게 울부짖은 순간부터 공룡은 모든 아이들의 워너비였다.

그 이전도 워너비가 아니라고 할 순 없겠지만!
#535이름 없음(5545344E+6)2018-12-08 (토) 02:53
그래서 공탄공인 리자드맨이 완벽하다는 것(아무말)
#536이름 없음(2572504E+7)2018-12-08 (토) 02:54
쥐라기공원 원작 소설이 나올 때도 아이들에게 공룡이 인기있던거 같다.
#537이름 없음(5278659E+6)2018-12-08 (토) 02:57
그치만 공룡도 공룡 나름이라 트랜스포머 4에 끼어든 공룡을 봤을 때는 그저 할 말이.없었다.
심지어 흥행에 성공까지 했다는 게 더 그래.
#538이름 없음(2572504E+7)2018-12-08 (토) 02:57
리자드맨은 도마뱀 탄 심영양서류들 아니었어?(아무말)
#539이름 없음(3096725E+6)2018-12-08 (토) 02:58
리자드맨은 생체기계... 스텔라리스!
#540이름 없음(4300979E+6)2018-12-08 (토) 03:00
둘리야말로 가장 우수한 지성체며 이는 그들이 올드원의 진정한 자손이자 세계의 수호자인걸로 알 수 있다.

헤헤 이렇게 쓰면 되는겁니까 마즈다문디님?
#541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8 (토) 03:00
사실 뽀로로 주인공은 크롱임
아무튼 그럼
#542이름 없음(4778279E+6)2018-12-08 (토) 03:01
마크롱이 마/크롱 당하면 프랑스에도 크롱 한 마리 생기는건가요
#543이름 없음(6237337E+6)2018-12-08 (토) 03:02
공룡은 어째서 인기가 많은 것인가
#544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8 (토) 03:05
고고생물학적으로 재현되는 공룡 모델이 인기가 없는 이유 = 멋대가리가 없잖아.
과거 고고생물학자 여러분들의 디자인 센스에 실로 경의를 표합니다.
#545이름 없음(4300979E+6)2018-12-08 (토) 03:06
공룡이니까(진실)
#546이름 없음(6237337E+6)2018-12-08 (토) 03:07
요즘 최신 복원도 보면 랩터는 걍 참새던데
#547이름 없음(012287E+59)2018-12-08 (토) 03:07
어장 얘기하자면 러시아-그리스는 어떤 식으로 돌아갈까요
#548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8 (토) 03:08
진짜 과거 버전 공룡들에게는 엄청난 카리스마가 있었지요. 쥬라기 공원 덕분인가, 하는 생각도 하지만 그런 거 안 보고 그림책만 봐도 우와- 우와- 하게 만드는 놀라운 디자인. 만일 현재의 공룡 모델이 기본이었다면 그렇게까지 인기는 없었을거야(확신)
#549이름 없음(2572504E+7)2018-12-08 (토) 03:08
새가 공룡이니 어쩔 수 없네.
#550이름 없음(4300979E+6)2018-12-08 (토) 03:09
그나저나 지도 업뎃 해야하는데 요즘 역설사게에 미쳐 지도에 손이 안간다.

흑흑 역설사겜이 나랑 지나치게 상성이 잘 맞아
#551이름 없음(6237337E+6)2018-12-08 (토) 03:09
새는 공룡의 후손이 아니라 걍 공룡이니까
#552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8 (토) 03:10
그리스가 겨우 먹은 콘스탄티노플을 뱉어낼리도 없고(이탈리아에게 작살이 한번 나기도 했었기에)
러시아가 바로 얼마전에 뱉은 콘스탄티노플을 포기할리도 없고(나라가 한번 작살이 났었기에)
#553이름 없음(8725462E+6)2018-12-08 (토) 03:10
전대물 공룡전대도 최신학설 기반으로 디자인 짠 게 한번쯤 나왔으면 좋겠다...망할려나?
#554이름 없음(6237337E+6)2018-12-08 (토) 03:11
그러면 무력충돌?
#555이름 없음(4300979E+6)2018-12-08 (토) 03:11
저녁에 집에 오니까 그 때 업뎃할까.
#556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8 (토) 03:12
뭐어, 러시아가 전략안을 발휘한다면 "바로는" 안 움직일 가능성이 있긴 합니다.
#557이름 없음(2572504E+7)2018-12-08 (토) 03:13
>>553 의상 제작이 힘들거 같은데.
#558이름 없음(6237337E+6)2018-12-08 (토) 03:16
쿄류자 나온 지 그렇게 오래 되지도 않았는데 공룡 꺼내는 거 보면 요즘 전대물 상황이 영 아닌갑지?
#559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8 (토) 03:17
어차피 전대물은 근래 돌려먹기 꽤 열심히 한 것이야요....
전대물 방영한 지가 거진 40년은 되어가니까 어쩔 수 없는 것이야요
#560이름 없음(3261879E+7)2018-12-08 (토) 03:18
콘스탄티노플을 정교회 총대주교령으로 만드는건 교황령 재탕될 가능성도 높고..
#561이름 없음(6237337E+6)2018-12-08 (토) 03:18
뭔가 전대물로 쓸만한 참신한 소재없나
#562이름 없음(581598E+63)2018-12-08 (토) 03:19
그러고 보면 이런저런 장수 시리즈 중에 유독 전대물이 공룡 모티브가 많다는 느낌도 있네. 유희왕이야 드래곤이 대체했다손쳐도
#563이름 없음(1579038E+6)2018-12-08 (토) 03:19
애니메이터 전대라거나 교사전대라거나 중년전대라거나(아무말)
#564이름 없음(542109E+64)2018-12-08 (토) 03:20
이 어장 교황 신세는 참 (한숨)
#565이름 없음(6237337E+6)2018-12-08 (토) 03:20
라이더는 공룡 모티브 디자인 뭐있나? 프트티라 말고는 떠오르는 게 없네
#566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8 (토) 03:20
교사전대는 있었습니다.
역대 모든 전대물 중에서 제일 쫄딱 망했습니다.
애들은 집에서 선생님을 절대로 만나고 싶어하지 않는다는 게 증명되었지요(한숨)
#567이름 없음(6237337E+6)2018-12-08 (토) 03:22
그런 게 있었어? 비공인전대 아키바렌쟈같은 거 말고 공식으로?
#568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8 (토) 03:22
네. 제트맨이 안 나왔으면 그걸로 전대물 끝날 지경이었단 말 나올 정도로 쫄딱 망했습니다.
#569이름 없음(6237337E+6)2018-12-08 (토) 03:24
찾아보니 지구전대 파이브맨이란거네
#570이름 없음(0040335E+6)2018-12-08 (토) 03:25
프트티라 말고 라이더로는 딱히 없지…? 위저드나 류우키는 드래곤이고. 차라리 괴인으로는 동물 모티브로 쓰는 집단에서 가끔 나온다는 정도?
#571이름 없음(4300979E+6)2018-12-08 (토) 03:26
전대물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니 뭐라 할 말이 없도다
#572이름 없음(6237337E+6)2018-12-08 (토) 03:26
용 모티브 라이더는 제법 있네
#573이름 없음(1090547E+6)2018-12-08 (토) 03:29
오늘 연재는 언제 예정?
#574이름 없음(0040335E+6)2018-12-08 (토) 03:29
사실 옛날 공룡 복원도가 멋진 건 아직 모르는 부분이 많아서 빈 부분에 로망을 채워넣을 수 있었기 때문 (아무말)
#575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8 (토) 03:29
오늘 방영은 아마도 7-8시 사이 정도가 되리라고 예상합니DA
#576이름 없음(7614526E+6)2018-12-08 (토) 04:19
조금 더 일찍은 힘들겠지(시무룩) 어쨋은 에이레네 힘내요! 현대까지는 보고 싶어!
#577이름 없음(195133E+62)2018-12-08 (토) 04:50
어장 안에서 여행비둘기는 욕망의 대명사가 된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드네요
#578이름 없음(2974936E+6)2018-12-08 (토) 04:54
적어도 에브라임에선 식재료가 아닌 여행비둘기는 그렇게 통하지 않을까
#579이름 없음(5556035E+6)2018-12-08 (토) 05:23
본인 잡담판에서 하라길래 하는 이야기. 순정만화와 프리큐어와 봉신연의와 고전소설과 그 외 기타 등등은 어찌 된 것이냐 에이레네여. 난 아직 나오지 못한 문중과 설공찬전과 미오붐과 기타 등등을 기억하고 있다!
#580이름 없음(1055906E+6)2018-12-08 (토) 05:23
>>579 그걸 전부 연재하려면 2년도 모자랄 것.
#581이름 없음(6237337E+6)2018-12-08 (토) 05:24
봉신연의....봉신연의....(원한)
#582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8 (토) 05:25
끄웨에에에엙(토혈)
#583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8 (토) 05:25
다이스 프리큐어 시절만 해도 성실 연재를 모토로 하는 바른생활 어장주였는데 어째서 이렇게 되었나
#584이름 없음(6237337E+6)2018-12-08 (토) 05:26
어째서일까요-
#585이름 없음(1055906E+6)2018-12-08 (토) 05:26
어시스턴트 어장주가 필요한 거시다? <
#586이름 없음(5556035E+6)2018-12-08 (토) 05:27
미오붐을 돌려내라! 그 어장 한창 신캐 앵커받고 재밌어지려는 타이밍이었는데 말이지...
#587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8 (토) 05:28
일단 뭔가 대답이 궁색할 때에는 전부 김수현 탓으로 돌리면 해결된다는 이론이 있다 by 에이레네
#588이름 없음(6237337E+6)2018-12-08 (토) 05:29
네이놈 김수현!
#589이름 없음(5556035E+6)2018-12-08 (토) 05:31
연중된 거 재개는 무리라도 순정만화 3회차는 좀 수월하지 않을까
#590이름 없음(6237337E+6)2018-12-08 (토) 05:31
으윽 12월엔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랑 물맨이나 봐야지
#591이름 없음(2572504E+7)2018-12-08 (토) 05:32
즉 간이 그렇게 된 것도, 합창대회 나가는 아이들을 지도하게 된 것도, 인리소각이 일어난 것도 모두!(아무말)
#592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8 (토) 05:32
그렇다! 이 모든 것은 바로 수현메이슨의 음모!
#593이름 없음(6237337E+6)2018-12-08 (토) 05:33
간이 그렇게 된 건 고통받는 에이레네를 집필한 이스 탓(아무말)
#594이름 없음(5556035E+6)2018-12-08 (토) 05:33
네이놈 이스!
#595이름 없음(1055906E+6)2018-12-08 (토) 05:38
그리고 이 모든 것은 프리큐어 탓입니다. 고로 에이레네 어장주가 만악의 근원이자 음모!
#596에이레네 ◆x6eOv8/nQw(0806965E+6)2018-12-08 (토) 05:43
>>595
자네는 너무 많은 것을 알고 있어(스윽)
#597이름 없음(1055906E+6)2018-12-08 (토) 05:49
>>596 모두 도망쳐! 에이ㄹ- (타앙)
#598에이레네 ◆x6eOv8/nQw(0806965E+6)2018-12-08 (토) 05:51
훗, 오늘도 성실 어장주의 이름을 지켰다
#599이름 없음(3261879E+7)2018-12-08 (토) 05:52
그나저나 에브라임 끝나면 무슨 어장 하시려나
#600이름 없음(6237337E+6)2018-12-08 (토) 05:53
순정만화나 프리큐어에 한 표
#601이름 없음(0954037E+6)2018-12-08 (토) 06:15
>>598 여기 떨어뜨리신 불이요..
#602에이레네 ◆x6eOv8/nQw(0806965E+6)2018-12-08 (토) 06:20
>>601
네놈, 봤구나!(스윽)
#603이름 없음(6840658E+6)2018-12-08 (토) 08:08
Attachment
판도 업데이트

조지아와 아르메니아 추가. 자를란트를 프랑스령으로, 콘스탄티노플을 그리스령으로, 트레비존드를 러시아령으로 색칠
#604이름 없음(2414547E+6)2018-12-08 (토) 08:13
아무리 생각해도 다음 세계대전 진영 밸런스 차이가 너무 심하다....
#605이름 없음(0626616E+6)2018-12-08 (토) 08:25
>>604 [원 역사 2차대전을 본다] 고증이네!
#606이름 없음(7614526E+6)2018-12-08 (토) 08:47
그리스 생각보다 엄청 커!
#607이름 없음(8592704E+5)2018-12-08 (토) 09:03
그런데 독일이 저리크면 어떻게해서든 프랑스가 독일을죽이려고 할텐데 독일이 쪼개지거나 프랑스가 터지거나 둘중하나가 되기전까진 영원히 싸우지않을까?

훨씬 지금 독일로도 갑질이란 갑질은 다하잖아.
#608이름 없음(3362346E+6)2018-12-08 (토) 09:29
누에바 에스파냐와 바르샤바가 중립이면 원찬스 있지
#609이름 없음(5768064E+6)2018-12-08 (토) 10:26
남수단은 바다에 접하지 않는데 이탈리아가 에티오피아를 통해 영향력을 행사하나요?
#610이름 없음(6965502E+6)2018-12-08 (토) 10:48
근데 조지아가 독립해서 월경지가 되었는데 트레비존드를 유지할 수 있을까?
#611이름 없음(7199253E+6)2018-12-08 (토) 10:50
적어도 흑해 동안은 러시아의 바다일테니 큰 문제는 없지 않을까
#612이름 없음(6965502E+6)2018-12-08 (토) 10:57
근데 터키동부는 여러보로 분쟁지대.... 쿠르드족, 아르메니아등을 생각하면 순탄하게 흘러가진 않을듯.........
#613이름 없음(6282355E+6)2018-12-08 (토) 11:07
그나저나 여기 러시아.. 프랑코 이후 스페인처럼 왕정복고 되고 잘 넘어갈수 있으려나.
#614이름 없음(7199253E+6)2018-12-08 (토) 11:19
그나마 사마르칸트쪽은 초교파 협의회 가입해서 아르메니아 사도교회 때문에 쪼일 가능성은 낮긴 한데…
쿠르디스탄이라…
#615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8 (토) 11:32
정전... 방영 불가... 한전에게... 저주....!!
#616이름 없음(7614526E+6)2018-12-08 (토) 11:41
정전이라니!(뉴스를 본다)
#617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8 (토) 11:42
>>616 우리 동네만 죽었슴다(꿈틀꿈틀)
#618이름 없음(6282355E+6)2018-12-08 (토) 11:44
아무래도 동네에서 난방기구 많이 트셨던 거려나
#619이름 없음(7199253E+6)2018-12-08 (토) 11:45
겨울 내내 실내온도가 20도를 넘어가지 않는 홈- 스윗 홈-
#620이름 없음(7614526E+6)2018-12-08 (토) 11:48
anchor>>617 내일 복귀하는 참치는 에이레네 어장 못봐서 슬픈것이에요(눈물)
#621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8 (토) 11:49
>>620 앗, 아아아아......(눈물)
#622이름 없음(7614526E+6)2018-12-08 (토) 11:52
하지만 참치 알고 있어, 언젠가는 전역한다는 것을 그리고 그 때까지 에이레네 어장이 이어질 것이라는 것을
#623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8 (토) 11:54
(깊은 사명감)
#624이름 없음(7614526E+6)2018-12-08 (토) 11:55
어쨋든 에이레네 궁금한게 있는데 만약에 루이 14세 시절 벌어진 신성로마제국황위계승 전쟁에서 신롬이 이기거나, 아니면 스페인이 정줄놓을 안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궁금)
#625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8 (토) 12:01
만일 신롬이 승리를 거두었다면 유럽 정세는 전반적으로 소강상태에 들어갔을겁니다.
패배의 형태에 따라 달라지지만 루이 14세는 이미 귀족을 두 번이나 조져댔던 상태이기에 당장 그 지위가 어떻게 되지는 않습니다만 장기적으로 각오해야 할 게 좀 생기고,
신성 로마 제국의 경우 상당기간동안 따로 놀았던 북부 지역의 장악을 위해 꽤 힘을 쏟아야 할 테니까요.
그리고 폴란드의 경우 상당수준의 국방력을 소모한 상태에서 러시아의 위협에 직접적으로 노출되게 되는 바 극도의 국가적 위기에 빠지게 될 겁니다.

그리고 스페인이 정신줄을 잡고 있었다면.. 이 경우는 원 역사 스페인 계승 전쟁 루트로군요.
최소한 상호 합의라는 선이 명명백백히 존재했을 것이기에 피레네 공세가 막히는 시점에서 그대로 1차 협상입니다. 그 이후는 뭐.. 다이스 영역이고.
#626이름 없음(7614526E+6)2018-12-08 (토) 12:06
하지만 스페인이 정줄놓을 해버리면서... 시무룩
#627이름 없음(0626616E+6)2018-12-08 (토) 12:09
슈-퍼 에이레네 타임에 맞춰 피자를 예약주문했는데 정전이었소이다의 권[눈물]
#628이름 없음(6596868E+6)2018-12-08 (토) 12:11
으으 넘나 추운 것
#629이름 없음(7614526E+6)2018-12-08 (토) 12:12
내 목표는 언젠가 전역해서 치킨과 맥주를 먹으면서 에이레네 어장을 보는거야!(희망)
#630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8 (토) 12:12
트럼프 개쉑... 지구 온난화가 뭐가 어쩌고 어째?!!!
>>627(눈물)
#631이름 없음(7614526E+6)2018-12-08 (토) 12:12
그러고보니 서울은 오늘 영하 10도랬나.....
#632이름 없음(6596868E+6)2018-12-08 (토) 12:13
서울 넘나 추운 거에양
#633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8 (토) 12:14
겨울이 추운 거야 당연(?)하다지만 무슨놈의 날씨가 하루이틀만에 이렇게 표변을 하는지 이거야 원.
#634이름 없음(0626616E+6)2018-12-08 (토) 12:15
이불밖은 위험해! 를 외치면서 보일러 틀어놓고 이불속에서 귤까먹다 슈-퍼 에이레네 타임에 맞춰 예약으로 피자를 시켰는데 이런 사태가[눈물]
#635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8 (토) 12:15
하필 오늘은 전기장판도 못 틀어! 이불 세 겹으로 꺼내니까 몸이 무거워! 갸아아악! 꾸아아악!
#636이름 없음(6596868E+6)2018-12-08 (토) 12:17
난 추위 별로 안 타는 편인데 이번 겨울은 왜이리 힘든가
#637이름 없음(3229793E+6)2018-12-08 (토) 12:19
초롱이와 동글이 감기걸릴라..
#638에이레네 ◆x6eOv8/nQw(7251684E+6)2018-12-08 (토) 12:19
>>637 지금 제 턱 위에 있습니다. 앗흥 앗흥.
#639이름 없음(7614526E+6)2018-12-08 (토) 12:25
anchor>>635 원래 그 무게감을 느끼면서 행복해하는거 아닌가요?
#640이름 없음(7199253E+6)2018-12-08 (토) 12:35
정전이면 보일러도 안돌아가지… 허미 진짜 이불이나 손난로 말고는 답이 없네
#641이름 없음(5768064E+6)2018-12-08 (토) 12:53
보일러도 안들어는 상황이면 페트병에 덥힌 물 부어서 수건으로 앏게 싼 다음 다리 쪽에 나두면 따뜻해요
#642에이레네 ◆x6eOv8/nQw(5659197E+6)2018-12-09 (일) 02:11
(얼음땡)
#643에이레네 ◆x6eOv8/nQw(5659197E+6)2018-12-09 (일) 02:11
집 밖이 안보다 따뜻해 으헤헤헤헤헿
#644이름 없음(041529E+62)2018-12-09 (일) 02:12
>>643 (물 뿌리기)
#645에이레네 ◆x6eOv8/nQw(5659197E+6)2018-12-09 (일) 02:15
>>644
(꽁꽁)
#646이름 없음(9513522E+6)2018-12-09 (일) 02:22
>>641 그 뜨거운 물을 구할수도 없다.
#647이름 없음(445785E+67)2018-12-09 (일) 02:24
ㄷㄷㄷㄷ
#648이름 없음(041529E+62)2018-12-09 (일) 02:24
>>645 이제 소금을 뿌리면 에이레네 어장주를 액체화(?)할 수 있어!
#649에이레네 ◆x6eOv8/nQw(5659197E+6)2018-12-09 (일) 02:26
문과살류(꽁꽁)
#650이름 없음(4151121E+6)2018-12-09 (일) 02:37
너는 (얼어)죽어있다!
#651이름 없음(041529E+62)2018-12-09 (일) 02:39
액체화하고 난 다음에는 어장주를 철판 아이스크림화시켜서 유튜브에 올리자(?)
#652이름 없음(2401409E+6)2018-12-09 (일) 02:59
찜질방으로 가는겁니다! 어장주!
#653이름 없음(8027378E+6)2018-12-09 (일) 03:02
피시방으로 가는 것도 나쁘지는 않.... 나쁜가?
#654이름 없음(6861559E+6)2018-12-09 (일) 03:06
흑흑 따뜻한 욕조에서 몸 녹이고싶다 흑흑
#655이름 없음(2941072E+5)2018-12-09 (일) 03:30
이불 이중으로 둘둘 감고 컴퓨터 의자에서 전력으로 게으른 포즈를 취하고 있는데 여전히 추워!
#656이름 없음(9513522E+6)2018-12-09 (일) 03:36
초롱이와 동글이를 위해 애견 카페를.
#657에이레네 ◆x6eOv8/nQw(5659197E+6)2018-12-09 (일) 09:20
뽀허에에에에
#658이름 없음(0513135E+6)2018-12-09 (일) 09:20
흐에에에
#659이름 없음(2894856E+6)2018-12-09 (일) 09:20
에이레네가 얼었다가 녹았다!
#660에이레네 ◆x6eOv8/nQw(5659197E+6)2018-12-09 (일) 09:20
오늘은 잠깐이라도 할 수 있으려나(고민고민)
#661이름 없음(0513135E+6)2018-12-09 (일) 09:21
안 될 거 같음?
#662에이레네 ◆x6eOv8/nQw(5659197E+6)2018-12-09 (일) 09:23
애-매-
한다고 해도 9시 반일 것 같지만
그 정도면 전후 유럽 총정리정돈 할 수 있지 않을까하고 희망해보는거시다
#663이름 없음(0513135E+6)2018-12-09 (일) 09:23
흐-음
#664에이레네 ◆x6eOv8/nQw(5659197E+6)2018-12-09 (일) 09:25
어째서 그럴 리 없다는 눈인거야아아아
#665이름 없음(0513135E+6)2018-12-09 (일) 09:27
에에-난 아무 말도 안 했는데-
#666이름 없음(2894856E+6)2018-12-09 (일) 09:27
흐음......
#667에이레네 ◆x6eOv8/nQw(5659197E+6)2018-12-09 (일) 09:28
우애애애앵 군필여고생 광광우러요오오오
#668이름 없음(0513135E+6)2018-12-09 (일) 09:29
물맨은 평이 좋은건지 나쁜건지 모르겠더라
#669이름 없음(7245053E+6)2018-12-09 (일) 09:35
군대에 여고생 같은 건 없어!(양심선언)
#670이름 없음(6197424E+5)2018-12-09 (일) 09:36
군필여고생이라니... 대체 그건 무슨 생물이야?
#671이름 없음(6670299E+6)2018-12-09 (일) 09:38
1 군필 여고생이 전차 한 대의 전투력이었던가...(가물가물)
#672이름 없음(7245053E+6)2018-12-09 (일) 09:42
난 곧 복귀하는 군인이지만 군대에 군필여고생 같은건 없어 다 남................(끌려간다)
#673이름 없음(3431163E+6)2018-12-09 (일) 09:55
에이레네 지금 방에 보일러 켜져 있나요?
#674이름 없음(3136155E+5)2018-12-09 (일) 09:58
글고 보니. 유럽 지역은 에이레네 어장에서 제1세력이잖아.
현실에서도 제1세력이고.

어째서 유럽이 세계정세에서 선택받은 지역인거지?
혹시 유럽을 통일하는 자 세계의 왕이 되리라
하는 전설이라도 있었나? (실제 의문)
#675에이레네 ◆x6eOv8/nQw(0540039E+6)2018-12-09 (일) 10:06
>>673
집이 아니라서. 지금쯤이면 정전 해결 했겠죠(희망사항)
#676이름 없음(2894856E+6)2018-12-09 (일) 10:06
일단 유럽...이라 해도 고대의 유럽과 중세 이후의 유럽은 조금 다른데. 고대 유럽은 근동 북아프리카를 포함하는 지중해 세계의 일부분이니까.

아무튼. 고대 지중해 사회든 중세 유럽이든 일단 세계 정세에서 단 한번도 2위 이하로 내려간 적은 없는 동네라는 것부터 생각해야겠지. 아무튼 지중해 사회의 중요지역이 그 이집트고. 지중해는 근세까지 해운으로 상선이 세계에서 제일 많이 오가던 지역이고.
#677이름 없음(7437818E+6)2018-12-09 (일) 10:08
전화가 한 통신사만 안되도 난리였는데 에이레네님네는 전기니...
#678이름 없음(6670299E+6)2018-12-09 (일) 10:09
정전 대체...
#679이름 없음(2894856E+6)2018-12-09 (일) 10:10
솔직히 말해 유럽은 고대든 중세든 세계 정세에서 2위 아래로 내려간 적은 없는 지역이고 그런 동시에 일극체제가 형성되지 않고 상호 경쟁에 의한 공진화가 이뤄지던 곳. 그만큼 중요하고 판을 주도하던 지역이야. 아무튼 중요성에서 어디 가서 꿀리는 일은 없는 동네란 말이지. 그러다가 근현대에 확 앞서나가 세계를 휘젓던 수준까지 간 것... 이니까 딱히 뭐 특별한 게 필요하진 않을 거 같은데...
#680이름 없음(8227173E+5)2018-12-09 (일) 10:12
합창단 연습하고 집에 돌아가는겨?
#681에이레네 ◆x6eOv8/nQw(0540039E+6)2018-12-09 (일) 10:13
>>680
그렇- 습니다! 그런데 이 빌어먹을 버스 노선 덕분에 그냥 걸어가는 게 더 빠르다는 게 함정. 호에에에 군필여중생 얼어죽겠는 것이야요 호에에에
#682이름 없음(8227173E+5)2018-12-09 (일) 10:14
오노레 음악선생!
#683이름 없음(7047662E+6)2018-12-09 (일) 11:32
생각해보니 지금 원상은 당연히 임기가 있겠지....? 홍력이 그짓을 했는데?
#684에이레네 ◆x6eOv8/nQw(5690643E+6)2018-12-09 (일) 11:59
아임 호오오오옴! 전기! 된다! 우오오오!
#685이름 없음(1486092E+5)2018-12-09 (일) 12:05
피카츄! 백만볼트! (아무말)
#686에이레네 ◆x6eOv8/nQw(5690643E+6)2018-12-09 (일) 12:10
라이츄! 백일만볼트!
#687이름 없음(8004044E+5)2018-12-09 (일) 12:48
오오오
#688이름 없음(1167969E+6)2018-12-09 (일) 12:55
하지만 오늘 연재는 없자
#689이름 없음(2509705E+6)2018-12-09 (일) 13:22
>>679 전반적으로 유라시아권 자체가 타 대륙에 비해 유리한 스타팅인 이유도 있지 않을까? 재레드 다이아몬드의 '총, 균, 쇠' 보면 그런 느낌이던데. 실제로 유라시아권은 고대부터 실크로드 등으로 이어져 있었고. 로마가 '대진국'이란 이름으로 한나라에 알려져 있던 것처럼. 반면 아즈텍 문명권과 마야 문명권이 교류를 했단 얘기는 들어본 적이 없음.
#690에이레네 ◆x6eOv8/nQw(6051785E+5)2018-12-10 (월) 02:48
흐먐
#691이름 없음(1009713E+5)2018-12-10 (월) 02:58
에이레네! 에이레네가 아닌가!
#692이름 없음(0977881E+5)2018-12-10 (월) 03:07
오늘은 연재 가능한검까
#693이름 없음(0879103E+5)2018-12-10 (월) 03:08
아무래도 어제 보면 곧 음악회라 바쁘실거 같은데..,
#694에이레네 ◆x6eOv8/nQw(6051785E+5)2018-12-10 (월) 03:09
오늘은 아마 가능할검다
8시 이후겠지만요
#695이름 없음(1633812E+6)2018-12-10 (월) 03:09
합-창
#696이름 없음(5598349E+6)2018-12-10 (월) 04:01
일해라 음악교사
#697이름 없음(5292173E+6)2018-12-10 (월) 15:07
스스로 낮아지기를 서슴치 않으시고,
낮은 가운데 더 낮은이를 굽어살피시며,
과오를 더듬으시길 주저치 않으시는 류리크시여, 높임받으소서
#698이름 없음(4113256E+6)2018-12-10 (월) 15:12
그나저나 폴란드의 블록이름이 냉전을 떠올리게 한다 마르크스부터 여러가지가..
#699이름 없음(5292173E+6)2018-12-10 (월) 15:13
맑스
바르샤바 조약기구
코메콘

음… 어…
#700이름 없음(0140515E+6)2018-12-10 (월) 15:20
폴란드는 우주로 갈 수 없다? 있다!
#701이름 없음(7406866E+6)2018-12-10 (월) 23:21
이거 말이 연립정권이지 사실상 강철바가지당이 실권 잡은 듯한 느낌.
#702이름 없음(4362499E+5)2018-12-10 (월) 23:36
국민의 왕은 사민당 쪽이라고 했으니 국내랑 대외에서 낼 수 있는 목소리 차이 아닐까?
사민당도 어지간하지 않으면 자기네들이 외교 날려먹었다는 정도야 알고 있을테고
#703이름 없음(5894769E+6)2018-12-11 (화) 02:24
최상의 도게자 각도 전수 ㅋㅋㅋㅋㅋㅋㅋㅋ
#704에이레네 ◆x6eOv8/nQw(6991516E+6)2018-12-11 (화) 02:44
흐갸아아아아아아아암
#705이름 없음(4993759E+5)2018-12-11 (화) 02:48
사라있네!
니콜라이1세의 과거반성 선언에 대해서 어찌 생각하시는지 한 말씀만 해주시죠?!(기자풍)
#706에이레네 ◆x6eOv8/nQw(6991516E+6)2018-12-11 (화) 02:49
참으로 다행이면서도 동시에 갱장히 전력적 판단이다 그러케 말씀드릴 수 이쓰요(전문가풍)
#707이름 없음(541464E+63)2018-12-11 (화) 02:54
이 경우 콘스탄티노플로 전쟁벌이는 건 미뤄지나...
#708이름 없음(1642791E+6)2018-12-11 (화) 02:54
어째서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주실수 있습니꽈?!
#709에이레네 ◆x6eOv8/nQw(6991516E+6)2018-12-11 (화) 02:57
1. 어차피 현 시점 러시아의 최대 목표는 콘스탄티노플 회복. 이미 적대심 만빵이라서 언제라도 움직일 가능성 높은 무굴을 추가적으로 자극하지 않고 오히려 안정시킬 수 있다.
2. 사실 콘스탄티노플 영역은 드미트리 이후로 근 300년. 비록 콘스탄티노플을 반군(지면 반군이지)이 점거했었다고는 하나 어쨌거나 국제법적 러시아의 영토임은 분명. 사실 명분으로 보았을 때 그리스의 불법점유로 보는 게 맞음.
3. 따라서 러시아가 외교적 자산을, 이번 무굴에 대한 태도로서 회복하면 굳이 군사적 위협을 가하지 않고도 그리스에게 굉장한 압박이 될 수 있으며, 설사 군사를 동원한다 하더라도 제한전 선에서 마무리지을 수 있음.
#710이름 없음(1642791E+6)2018-12-11 (화) 03:00
과연 그렇군요
다만 그 경우 무굴이 어찌 받아들이느냐가 문제가 되지않을까요,(재미들림)
#711에이레네 ◆x6eOv8/nQw(6991516E+6)2018-12-11 (화) 03:01
하루 이틀 문제도 아니니 당장 수긍하는 것은 당연히 불가능하겠지만 일단 X까라는 것보다는 일단 나으니 괜찮지 시프요(전문가4 풍)
#712이름 없음(4362499E+5)2018-12-11 (화) 03:02
그리스도 홀랑 집어먹은 게 아니라 일단은 자치구로 남겨뒀으니 나름 발 뺄 여지는 깔아뒀다는 뉘앙스도 있고
#713이름 없음(7445151E+6)2018-12-11 (화) 03:05
자치령 상태로 유지하긴 했지만 동맹이 든든하게 형성된 시점에서 어지간한 걸 얻지 않는 이상 그리스가 발 뺄 거 같진 않은데...
#714에이레네 ◆x6eOv8/nQw(6991516E+6)2018-12-11 (화) 03:05
아무리봐도 중동 포커스 찍은 것 같은 바가지당 외교부 입장에서도,
어느 쪽이 되었건 나쁜 선택은 아니고.
러시아가 X랄마라고 해도 사실 외교관계 복구하자는 것 정도는 씹는 쪽이 욕 먹는 편인데 자기가 욕 안 먹고 상대가 욕 먹는 방향으로 거절한거고,
받아들여주면 적어도 러시아는 한동안 스탑 상태일 거라는 확신을 얻을 수 있으니 계산이 서게 되고.
#715에이레네 ◆x6eOv8/nQw(6991516E+6)2018-12-11 (화) 03:07
뭐어, 그리스 입장에서도 정말이지 포기하기 싫은 동네이긴 할 겁니다. 그리스는 가능한 한 전부 다 닥치는대로 다 끌고 오고 싶을테지만 러시아가 저렇게 나오면 그 끌고 올 애들이 하나씩 가지치기를 당하는 형국이 되니 애매해지지요. 그렇다고 그리스가 직접 나서서 로비하기에는 이러니저러니해도 콘스탄티노플 건은 불법점거, 로 볼 여지가 합법으로 볼 여지보다 더 큰 건 사실이니까.
#716이름 없음(4362499E+5)2018-12-11 (화) 03:11
크리라도 터지지 않는 이상 전쟁은 확정이였던 것이 그리스도 러시아도 둘 다 기적적으로 여지를 두면서 외교적 해결이 다이스표에 등장은 할 수 있는 확률로 변하지 않았을까 하는 뇌피셜 섞인 기대감을 가지고 이쓰요
#717이름 없음(0246178E+6)2018-12-11 (화) 03:13
>>714 다만 링컨 입장에서 오산이었던건 그 말을 니콜라이랑 러시아가 진지하게 받아들였다는거겠죠
#718이름 없음(7445151E+6)2018-12-11 (화) 03:16
지금 그리스를 가장 밀어주는건 폴란드 독일 그리스로 짜여진 동맹이고 특히 폴란드일텐데 러시아가 폴란드를 설득하려면 빌뉴스 가서 무릎꿇기 수준은 해야 좀 먹힐 거라...
#719에이레네 ◆x6eOv8/nQw(6991516E+6)2018-12-11 (화) 03:18
아무튼 플란드는 날이 가면 갈수록 쑥쑥 커가고 있는 것이야요
#720이름 없음(7445151E+6)2018-12-11 (화) 03:19
현재 폴란드를 구성하고 있을 폴란드계 리투아니아계 독일계 카자크계 중 리투아니아계와 카자크계의 원한이 상당히 깊을거라서 솔직히 이걸 설득한다는 건 조금...

그렇다고 정면 힘대결을 하자니 패전 후 내전까지 겪은 지금 러시아라면 진지하게 상 피에르나 모스크바나 키예프 중 한곳은 아작날 각오를 해야 할거고... 흐음...
#721이름 없음(4362499E+5)2018-12-11 (화) 03:21
나중에 우주개발 시대까지 진행하거든 꼭 폴란드가 우주로 가는 걸 보고 싶습니다! (진심)
#722이름 없음(0246178E+6)2018-12-11 (화) 03:21
폴란드 후아나스타의 등장이후로 폴란드는 끝없이 승천하는 느낌이다
#723에이레네 ◆x6eOv8/nQw(6991516E+6)2018-12-11 (화) 03:28
이것은 한 명의 인간에게는 작은 발걸음이지만, 폴란드에게는 위대한 도약입니다(아무말)
#724이름 없음(0246178E+6)2018-12-11 (화) 03:31
다만 다음턴에 올 대격변에는 어찌될지...
#725에이레네 ◆x6eOv8/nQw(6991516E+6)2018-12-11 (화) 03:34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이니 by 사무엘상 17장
#726이름 없음(0246178E+6)2018-12-11 (화) 03:35
기술의 발전은 더욱 빨라졌고 참가자들의 수준도 만만찮다보니
결과가.. 위가 쓰린 느낌....
#727이름 없음(00493E+67)2018-12-11 (화) 03:36
요즘 유로파4 신나게 하고 있는데 콘솔질로 에브라임 비슷한 컨셉으로 플레이 가능할려나
#728이름 없음(4362499E+5)2018-12-11 (화) 03:39
한반도 유대 왕조라는 파워 워드의 파괴력은 정말 굉장해
#729이름 없음(1242764E+6)2018-12-11 (화) 03:59
문화는 기술 다이스 굴린 다음에 본다고 했는데...지금껏 판도어장에서 기술 다이스 굴려서 좋은 꼴 본 적이 없는 듯 한데 불안한 것. 대강 어장주 재량으로 확정내거나 크리칸을 없애거나 해야하지 않을까
#730이름 없음(7496081E+6)2018-12-11 (화) 04:01
잘못해서 핵무기.직전이면... 곧 핵전쟁이다
#731이름 없음(0220712E+6)2018-12-11 (화) 04:07
문화 다이스는 굴릴지 몰라도 기술 다이스는 안굴릴껄. 이미 기술다이스에서 크리 터져서 가속상태인데 앗차하면 더 심각해진다.
#732에이레네 ◆x6eOv8/nQw(6991516E+6)2018-12-11 (화) 04:07
기술쪽은 사실 어느 정도 수준이다, 하는 건 머릿속에 정해져있거든요. 그거의 발생지나, 뭐 그런 거랑 관련해서 좀 체크해 볼 게 있다 보니.
#733이름 없음(9728999E+6)2018-12-11 (화) 04:09
종교도 볼 거죠?
#734이름 없음(0246178E+6)2018-12-11 (화) 04:10
기술발전에서 제일 큰 문제는 핵이지...
#735에이레네 ◆x6eOv8/nQw(6991516E+6)2018-12-11 (화) 04:11
YES. 봅니다. 안 볼 수 없지요. 오히려 중요.
#736이름 없음(5669718E+6)2018-12-11 (화) 04:12
에이 아무리 그래도 핵은 너무 이르지...담턴 나오면 한 7,80년 가속인건데
#737이름 없음(6801649E+5)2018-12-11 (화) 04:13
그러면 문화파트에서 볼 게...문학, 그림, 음악, 극, 철학, 스포츠,종교 정도인가
#738이름 없음(9206665E+6)2018-12-11 (화) 04:15
>>736 증기기관 등장부터 그정도 당겨진지라
#739이름 없음(4362499E+5)2018-12-11 (화) 04:17
증기기관이라고 하니 간만에 흑선 몰고 유럽에 수금하러 돌아다니던 유대상인들이 떠오르는군
#740이름 없음(2512569E+6)2018-12-11 (화) 04:19
오대검협전, 문학, 스포츠, 여행비둘기 등
#741이름 없음(5669718E+6)2018-12-11 (화) 04:20
쥘 베른, 뒤마, 베르디 등등
#742이름 없음(69721E+66)2018-12-11 (화) 04:20
왜 자꾸 핵피엔딩 핵피엔딩 거리는거지
#743이름 없음(2512569E+6)2018-12-11 (화) 04:22
달나라 여행: 달에 대포알로 간 뒤 달토끼들에게서 무공을 배워오는 주인공(아무말 대잔치)
#744이름 없음(0246178E+6)2018-12-11 (화) 04:23
유카리 어장에서 핵피엔딩을 본적이 있어서...
진짜 강렬했다 그거
#745이름 없음(5669718E+6)2018-12-11 (화) 04:24
허풍선이 남작의 모험은 좀 이전의 소설이던가
#746이름 없음(69721E+66)2018-12-11 (화) 04:24
안봐서 모르겠지만 그거처럼 똑같이 갈거라고 보장할 수 없잖아.
설사 핵이 실전에 쓰인다해도 어차피 2대전급일 가능성이 높아 타임라인 191식이 한계임
#747이름 없음(1964208E+5)2018-12-11 (화) 04:25
진짜 핵전쟁으로 터진 어장있잖아.
#748이름 없음(4113256E+6)2018-12-11 (화) 04:28
여기 독프관계가 관계인만큼 나오면 무조건 핵경쟁 하려할테니..
#749이름 없음(69721E+66)2018-12-11 (화) 04:28
역으로 모든 판도어장 통틀어 진짜 핵전쟁으로 터진건 그거 하나 뿐이지. 적어도 내가 아는 선에선
#750이름 없음(2197602E+6)2018-12-11 (화) 04:28
어장이 문제가 아니라 현실 냉전기 에피소드들이 말해주고 있잖음. 조금만 삐끗하면 핵피엔딩 얼마든지 일어난다고. 게다가 이 어장은 기술가속 때문에 최악의 경우 히틀러 손에 핵이 쥐여질 수도 있으니까
#751이름 없음(9206665E+6)2018-12-11 (화) 04:30
아직 상대성 이론도 뜰까 말까일텐데 핵피엔딩 거리는건 좀...
#752이름 없음(69721E+66)2018-12-11 (화) 04:31
그렇다고 무조건 핵피엔딩으로 끝날 것마냥 호들갑 떨 이유는 없겠지.
지금 드레드노트도 나왔는지 안나왔는지 모를 마당에 벌써부터 핵 이야기하는 건 너무 오바하는 것 같은데
#753이름 없음(69721E+66)2018-12-11 (화) 04:31
그냥 기술 다이스 이런거 안 굴리면 좋겠음. 괜히 굴려봐야 이상한거 뜨면 진짜 답도 뭣도 없어
#754이름 없음(2512569E+6)2018-12-11 (화) 04:33
핵이 문제가 아니라 공장 전깃불 도입으로 효율이 높아지는 야근이 더 문제 아닐까.
#755이름 없음(5669718E+6)2018-12-11 (화) 04:33
나도 위에서도 말했지만 핵은 아무리 그래도 너무 일러
#756이름 없음(9206665E+6)2018-12-11 (화) 04:33
그냥 지금쯤 나올법한 기술들 발상지 정도만 본다고 했잖아.
어장주도 적당히 하겠지.
#757에이레네 ◆x6eOv8/nQw(9549486E+6)2018-12-11 (화) 05:24
참치 여러분 안심하십시오! 핵 물리학은 안전합니다!
#758이름 없음(0682463E+6)2018-12-11 (화) 05:30
박수!
#759이름 없음(5669718E+6)2018-12-11 (화) 05:34
박-수
#760이름 없음(2512569E+6)2018-12-11 (화) 05:41
쌀국수!
#761이름 없음(7852015E+6)2018-12-11 (화) 05:44
뚝배기!
#762에이레네 ◆x6eOv8/nQw(9549486E+6)2018-12-11 (화) 05:46
고맙소! 고맙소! 가서 동무 참치들을 많이많이 데려오시오!
#763이름 없음(67365E+64)2018-12-11 (화) 05:47
안 되겠소 쏩시다!
#764이름 없음(3595502E+6)2018-12-11 (화) 05:48
이거봐 에이레네 나 교감이야 왜 왔는지 알겠나(아무말)
#765에이레네 ◆x6eOv8/nQw(9549486E+6)2018-12-11 (화) 05:51
교감 선생은 어림도 없다 아아아아암!!!
#766이름 없음(7102783E+6)2018-12-11 (화) 05:52
오늘은 개인사 굴리고 내일 문화파트 스타트?
#767이름 없음(5544919E+6)2018-12-11 (화) 05:54
근데 문화사 굴리기에 19세기 중반은 다소 이르단 느낌. 19세기 말 20세기 초반이면 문화사만으로 알주일 굴릴 것 같지만
#768이름 없음(2512569E+6)2018-12-11 (화) 05:56
그래서 19세기 중반에 굴리는거 아닐까? 19세기 급변이 워낙 많아서 두세번 굴러야 하니까.
#769에이레네 ◆x6eOv8/nQw(9549486E+6)2018-12-11 (화) 06:07
예스. 예정은 그렇슴다.
기술 등장으로 인한 문화, 경제 변동과 종교 문제는 중요 체크 사항이므로.
#770이름 없음(5669718E+6)2018-12-11 (화) 06:11
흐음흐음
#771이름 없음(7102783E+6)2018-12-11 (화) 06:11
오늘도 9시쯤 시작?
#772에이레네 ◆x6eOv8/nQw(9549486E+6)2018-12-11 (화) 06:12
사실 핵 이전에 드넛의 시간이고 말이지요
다음 턴은
기술 가속, 특히 조선 기술 가속을 감안한
#773에이레네 ◆x6eOv8/nQw(9549486E+6)2018-12-11 (화) 06:13
>>771
아마도요
#774에이레네 ◆x6eOv8/nQw(9549486E+6)2018-12-11 (화) 06:13
단 오늘은 4-5시에 튀어나올 수도 있슴다
확실히는 모르겠지만요
#775이름 없음(5669718E+6)2018-12-11 (화) 06:15
으으 건함경쟁 으으
#776이름 없음(7590388E+6)2018-12-11 (화) 06:17
애초에 히틀러가 우리가 아는 히틀러가 된단 보장도 없잖아.
오삼계가 소하와 제갈량과 같은 반열에 들고 리에고가 암군으로 떡락한 동네인데

혹시 알아. 극우도 극좌도 아닌 리얼 민주투사에 사고방식 멀쩡한 히틀러가 튀어나올지.
#777이름 없음(7590388E+6)2018-12-11 (화) 06:19
근데 지금 누애바 에스파냐 국민의 왕은 아직도 리에고인가.
#778이름 없음(4362499E+5)2018-12-11 (화) 06:24
에이레네 예전 어장들 하나하나 찾아보는 중인데 타노시-!
#779이름 없음(0327658E+6)2018-12-11 (화) 06:49
가장 재미있는 문화 파트~
#780이름 없음(1555317E+6)2018-12-11 (화) 06:52
가장 골치아플 기술파트는 얼마나 날뛰려나.. 날뛰지 마라..
#782에이레네 ◆x6eOv8/nQw(9631586E+6)2018-12-11 (화) 09:57
꿈틀꿈틀(꿈틀꿈틀)
#783이름 없음(2755453E+6)2018-12-11 (화) 09:58
파닥
#784이름 없음(4555529E+6)2018-12-11 (화) 09:59
요즘은 왜 멀쩡히 살아있는 어장주가 없냐?
#785에이레네 ◆x6eOv8/nQw(9631586E+6)2018-12-11 (화) 09:59
이게다 김수현 때문이다(아무말)
#786이름 없음(4555529E+6)2018-12-11 (화) 10:01
X맨도 MCU가 먹었다지?
진짜 답없네 김수현(웃음)
그정도면 모가지 잘려도 할말없는데
#787에이레네 ◆x6eOv8/nQw(9631586E+6)2018-12-11 (화) 10:03
에이레네 어장 헌법으로 김수현을 엄벌에 처할 것을 엄숙히 선언(아무말)
#788이름 없음(3084349E+6)2018-12-11 (화) 10:04
X맨 마블이 먹은 건 디즈니가 폭스 인수했을 때부터 기정사실 아니었음?
#789이름 없음(4555529E+6)2018-12-11 (화) 10:07
중간만해도 대박은 나는 콘텐츠로 영화를 만들었는데 AVGN이 하루, 아니 한달내내 욕을 해댈 쓰렉을 만달었다는건 그 인간 중증DC까거나 영화계의 원균이거나 둘중 하나야
...진짜 헐리웃은 뭔 생각인지...
#790이름 없음(3084349E+6)2018-12-11 (화) 10:08
뭐야 아쿠아맨도 터진거야 설마?
#791에이레네 ◆x6eOv8/nQw(9631586E+6)2018-12-11 (화) 10:08
작품 하나 둘 말아먹는 것 정도야 이 세상에 흔하디 흔한 일이지만서도 주구장창 말아잡순다는 건 이유가 슬슬 궁금해질 지경. 한 놈 맛이 가가지고는 이런 꼴 절대 안 나오죠.
#792에이레네 ◆x6eOv8/nQw(9631586E+6)2018-12-11 (화) 10:09
아쿠아맨은 아직 모르겠슴다. 일단 중국에선 잘 팔린다 그러고 중국서 보고 온 양반들은 괜찮다 그러는데.
#793이름 없음(3084349E+6)2018-12-11 (화) 10:09
물맨 붐은 올런지...
#794이름 없음(2706127E+6)2018-12-11 (화) 10:10
김수현이 누구죠?
#795이름 없음(4555529E+6)2018-12-11 (화) 10:11
>>794 스나이더 별명이요
#796이름 없음(3084349E+6)2018-12-11 (화) 10:12
>>794 그 왜 리얼 주연배우
#797이름 없음(8696015E+6)2018-12-11 (화) 10:18
뭐 나는 내일 스파이더버스 보러갈 거지만
#798에이레네 ◆x6eOv8/nQw(9631586E+6)2018-12-11 (화) 10:18
오늘은 좀 일찍 마무리하고 들어가야지(희망사항)
왠만하면 8시 반 이전에 방영 개시할 수 있도록
#799이름 없음(8696015E+6)2018-12-11 (화) 10:25
하지만 김수현이 그리 놔둘까!
#800에이레네 ◆x6eOv8/nQw(9631586E+6)2018-12-11 (화) 10:29
김수현...! 네놈은 내가 꼭 쓰러뜨린다!!!
#801이름 없음(7965337E+6)2018-12-11 (화) 11:44
에이레네가 김수현에게 당했나.
#802이름 없음(8923519E+6)2018-12-11 (화) 11:49
뭐 나는 드라마 모르는 참치지만
아마 김수현이 나오는 드라마에 푹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할 듯?
#803이름 없음(8111532E+6)2018-12-11 (화) 11:50
>>802 아마도 청와대쪽에서 교육담당하는 사람일걸요
#804이름 없음(9206665E+6)2018-12-11 (화) 12:02
리얼 아니엇던가
#805이름 없음(3363715E+6)2018-12-11 (화) 12:06
리얼이지
#806이름 없음(9206665E+6)2018-12-11 (화) 12:11
레알?
#807이름 없음(8111532E+6)2018-12-11 (화) 12:15
어장주가 선생님이라 교육정책 영향받으니...
#808이름 없음(9206665E+6)2018-12-11 (화) 12:18
애초에 김수현 언급이 영화 리얼 이야기가 나오면서 나온거 아닌감.
#809이름 없음(3363715E+6)2018-12-11 (화) 12:19
아니 영화 리얼 드립인데 무슨
#810이름 없음(3363715E+6)2018-12-11 (화) 12:21
김수현 주연의 망한 영화 제목=리얼
고로 어장주가 김수현 탓을 한다=어장주 리얼의 사정이 영 좋지않다
이상 설명충
#811이름 없음(8923519E+6)2018-12-11 (화) 12:22
>>810 앗(앗)
#812이름 없음(6078088E+6)2018-12-12 (수) 01:50
아쿠아맨 메타스코어 53점... 맨옵스(55점)랑 비슷한 정도인건가 이거
#813이름 없음(1921732E+6)2018-12-12 (수) 02:09
앗...아아...
#814이름 없음(6864051E+7)2018-12-12 (수) 02:37
뭐야 아쿠아맨 뭔가 기대만빵아녓어? ㅋㅋㅋㅋㅋDC의폭발ㅋㅋㅋ
#815이름 없음(9746206E+6)2018-12-12 (수) 02:38
히어로 영화의 멸망의 시기군 캡틴 페미vs물남
#816이름 없음(1921732E+6)2018-12-12 (수) 02:43
스파이더버스는 무난하게 재밌더라
#817이름 없음(3716173E+6)2018-12-12 (수) 03:11
멋진 여자 페미나치라던데 설마 물남도 막장이야??
#818이름 없음(7251747E+6)2018-12-12 (수) 03:58
이젠 가망이 없어...
#819에이레네 ◆x6eOv8/nQw(8637486E+6)2018-12-12 (수) 04:54
물맨이 죽었다... 그말인가?!!!
앙대! DC뭐하는 거야! 눈을 뜨라고! 으아아앍!!
#820이름 없음(5515131E+6)2018-12-12 (수) 04:56
DC는 망했구나...
팬들의 분노가 유정천해서 DC제작진들 다 때려죽이고 제대로된 사람들 앉혀놓지 않는한 DC는 절대 못 일어난다
#821에이레네 ◆x6eOv8/nQw(8637486E+6)2018-12-12 (수) 05:00
경쟁자 마블이 X같은 이슈에 휘말린 지금 치고 나가야 하거늘 맨오스 수준으로 뭘 어쩌려고오오오!!!
#822이름 없음(5515131E+6)2018-12-12 (수) 05:04
난 뱉대슢 봤을때부터 미련을 다 버렸건만 불쌍한 중생아...
미련을 버리게 도와줄께

느금마사
#823에이레네 ◆x6eOv8/nQw(8637486E+6)2018-12-12 (수) 05:05
(인도 파괴신의 이름을 연호한 흔적)
#824이름 없음(5515131E+6)2018-12-12 (수) 05:06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효과가 엄청났다...
#825에이레네 ◆x6eOv8/nQw(8637486E+6)2018-12-12 (수) 05:10
괜잖아요
사실 한국인의 정서에 맞춰서 물맨 만들었을 거임
그래서 저래 나온 거

그렇다면 그럼(타닥타닥)
#826이름 없음(5515131E+6)2018-12-12 (수) 05:22
팬심이 지극하네 그래 DC를 살리자!

그런 의미에서 '우리만의 팀을 만드는건 어때?
#827에이레네 ◆x6eOv8/nQw(8637486E+6)2018-12-12 (수) 05:26
호 불지마아아아아아아아!!!
슈퍼맨 이전에 뭔가 좀 해보라고오오오오오!!!!
#828이름 없음(0244669E+6)2018-12-12 (수) 05:29
희망을 가져봅시다...
#829에이레네 ◆x6eOv8/nQw(8637486E+6)2018-12-12 (수) 05:32
희망! 희망!
#830이름 없음(1735568E+6)2018-12-12 (수) 05:32
좀 더 봐야할 거 같음. 로튼 토마토는 또 한 70쯔음에서 왔다리갔다리하고 있거든. 혹평하는 사람들도 눈은 즐거웠다는 거 같고
#831이름 없음(1735568E+6)2018-12-12 (수) 05:33
그러니까 잔뜩 부풀어오른 기대감 때문에 그렇지 눈뽕 채워주는 평작 수준은 될 거 같다는 얘기
#832이름 없음(3949546E+6)2018-12-12 (수) 05:37
우리나라 쪽 시사회 후기는 다들 괜찮은 거 같은데...
#833에이레네 ◆x6eOv8/nQw(8637486E+6)2018-12-12 (수) 05:44
내 눈으로 직접 보면 알겠지!(지금까지의 극장 전적의 처참함을 떠올리며)
#834이름 없음(7925508E+6)2018-12-12 (수) 05:45
희망을 가지자 에이레네! 물맨 붐은 온드아!
#835이름 없음(1921732E+6)2018-12-12 (수) 05:45
무난하게 재밌는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보쉴?
#836이름 없음(6386596E+6)2018-12-12 (수) 09:54
오오 에이레네여 살아는 있는가
#837이름 없음(4890967E+6)2018-12-12 (수) 10:53
물맨 로튼 76이던데 괜찮은 거 아닌가 그 정도면
#838이름 없음(5396576E+6)2018-12-12 (수) 14:06
슬슬 잡담판이 하나 더 필요할지도
#839이름 없음(5396576E+6)2018-12-12 (수) 14:08
역시 크리는 역사를 뒤흔든다
#840이름 없음(1921732E+6)2018-12-12 (수) 14:10
이게 다 제레의 음모다(아무말)
#841이름 없음(5396576E+6)2018-12-12 (수) 14:11
네 이놈 제레!
#842이름 없음(1320399E+5)2018-12-12 (수) 14:11
지금 박규수가 제안했던 한성대성전, 언약궤의 역사적 유물화는 대체 무슨 의미야??
#843이름 없음(5396576E+6)2018-12-12 (수) 14:14
>>842 지금까지 유대교와 유교를 국시로 삼고 대성전과 언약궤를 성지와 성물로 대했다면,

이제는 성지와 성물이 아닌 그냥 유물로만 취급하는, 정치에서의 종교색 완전 분리.
아닐까.
특히 창세기원론 때문에 역사문제에서 골머리를 앓고 있기도 하고 말이지.
#845이름 없음(5396576E+6)2018-12-12 (수) 14:18
슷-고!
#846이름 없음(1921732E+6)2018-12-12 (수) 14:18
종교 파트로 자연스럽게 넘어가게 되었으니 이 얼마나 좋은 일입니까 에이레네(아무말)
#847에이레네 ◆x6eOv8/nQw(6281147E+6)2018-12-12 (수) 14:18
(토혈)
#848이름 없음(5396576E+6)2018-12-12 (수) 14:19
쌍크리 - 5연 펌블 - 쌍크리
실화냐(실화냐)
#849이름 없음(1921732E+6)2018-12-12 (수) 14:19
어쨌든 이러면 아브라함계 종교(이슬람은 조금 애매한 거 같기도 하지만)는 전부 휘말릴만한 건이 터졌다고 봐도 되죠?
#850이름 없음(1320399E+5)2018-12-12 (수) 14:20
이것이 다갓의 스토리 짜기인가....
#851이름 없음(5396576E+6)2018-12-12 (수) 14:20
어장주님 이거 다- 제레 때문인거 아시죠(아무말)
#852이름 없음(1921732E+6)2018-12-12 (수) 14:21
이 모든 게 제레와 네르프의 음모인 것입니다 형제여
#853이름 없음(1320399E+5)2018-12-12 (수) 14:21
에브라임은 사상적으로 이제 뒤쳐질만하다~싶을때면
마X오 카트마냥 부스터달고 다시 달려나간단 말이지(웃음)
#854이름 없음(7530717E+6)2018-12-12 (수) 14:22
그리고 주목할 사안 하나 더

원 역사대로면 종의 기원이 나온 해가 1859년...

이제 여기다 에브라임의 이번 정교분리건을 끼얹어봅시다!

투쾅★!
#855에이레네 ◆x6eOv8/nQw(6281147E+6)2018-12-12 (수) 14:22
휘말리겠죠.
마침 근래에 종교적 격변을 겪을 수밖에 없는, 순니-시아 관계가 사실상 완전 해체되어버린 이슬람이 제일 직빵.
#856이름 없음(5396576E+6)2018-12-12 (수) 14:23
무굴 : 따흐흑 에브라임 캄사합니다
가 될 것인가
#857이름 없음(1921732E+6)2018-12-12 (수) 14:24
어라 의외로 이슬람이 제일 직빵인가....이 모든 게 제레와 네르프의 음모임을 의심치 마십시오 어장주여!
#858이름 없음(1921732E+6)2018-12-12 (수) 14:24
아 그러고보니 진화론이 나올 타이밍인가....과학도 봐야겠네요 에이레네님!(해맑)
#859에이레네 ◆x6eOv8/nQw(6281147E+6)2018-12-12 (수) 14:25
언약궤는 이슬람 쪽에도 극히 중요한 유물.
여기에 더해 수니-시아 관계가 수니파 영역이 하퀴슬람에 의해 대체되어 사실상 소멸함으로서 끝나버렸기에, 이슬람 특유의 "정치성"에서 꽤 벗어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지요.

사실 수니-시아 관계가 유지되는 상황이었으면 무굴-러시아 전쟁에서의 이슬람 대동단결같은 건 아예 허용범위 밖이었을 것.
#860에이레네 ◆x6eOv8/nQw(6281147E+6)2018-12-12 (수) 14:26
그리고 종의 기원은.....

....
.......
............

실토하겠습니다. 이번 턴 문화 보겠다고 한 이유 중 하나였습니다.
근데 정말로 퍼펙트하게 이유가 되어버렸군요.
#861이름 없음(7530717E+6)2018-12-12 (수) 14:26
역시나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2이름 없음(1921732E+6)2018-12-12 (수) 14:26
퍼-펙트
#863이름 없음(5396576E+6)2018-12-12 (수) 14:26
무굴 파디샤 : 퍼펙트다, 에브라임 --)b
#864이름 없음(1921732E+6)2018-12-12 (수) 14:27
찰스 다윈 영국인이지.....설마 얘도 다른 데 뜯기는 건 아니겠지 영길리
#865이름 없음(7530717E+6)2018-12-12 (수) 14:27
거기다 찰스 다윈은 영국인인데...영국 왕실이 지금 에브라임 방계란 말이지 이거?

['튀밥 대장전]
#866이름 없음(4765072E+7)2018-12-12 (수) 14:28
분류학과 진화론이 나오자 여행비둘기와 맛이 비슷한 생물을 찾기 위해 급격히 발전시키는 에브라임 상인들(아무말)
#867이름 없음(1320399E+5)2018-12-12 (수) 14:29
종의 기원 + 에브라임 정교분리 = ??
이 공식의 답은?!
#868이름 없음(5396576E+6)2018-12-12 (수) 14:29
튜더-아브라함 왕조와 아브라함 왕조간 교류는 드문것으로 보이지만서도.
#869에이레네 ◆x6eOv8/nQw(6281147E+6)2018-12-12 (수) 14:30
어째서 석유가 이쪽으로 가 버린 거야(한숨)
별개 파트로 잡고 있었는데(한숨 2)
#870이름 없음(7530717E+6)2018-12-12 (수) 14:30
>>869 다갓: 그것도 나다
#871이름 없음(1921732E+6)2018-12-12 (수) 14:31
석유만 해도 여기까지 왔는데 나머지 3개는 또 어디까지 가는걸까...
#872이름 없음(5396576E+6)2018-12-12 (수) 14:31
DICE VULT(엄근진)
#873이름 없음(5396576E+6)2018-12-12 (수) 14:32
석유 - 플랑크톤 - 생물학

납-득
#874이름 없음(1320399E+5)2018-12-12 (수) 14:32
>>869 그건 다갓에게 빌미를 준 에이레네가 나쁘다는 걸로...(쓴웃음)
#875에이레네 ◆x6eOv8/nQw(6281147E+6)2018-12-12 (수) 14:32
나머지는 적당히 보고 드레드노트에서 국제정세로 넘어가면 되겠지... 라고 생각했던 그때의 즐겁던 나를 돌려줘!
#876이름 없음(1921732E+6)2018-12-12 (수) 14:32
그런데 이하응은 일단 서인 보수쪽....인거지?
#877이름 없음(5396576E+6)2018-12-12 (수) 14:32
DICE : 뭐하는거냐, 크리로부터 도망칠 수는 없다.(엄근진)
#878이름 없음(4765072E+7)2018-12-12 (수) 14:32
>>871 이제 폴란드가 우주로 가는 정도의 사소한 일만 남았을거야!(아무말)
#879에이레네 ◆x6eOv8/nQw(6281147E+6)2018-12-12 (수) 14:33
>>876
예스. 그렇긴 한데.... 이 건에 대해서는 으음, 합리적 보수, 인가?
#880이름 없음(1921732E+6)2018-12-12 (수) 14:33
국제 정세 보기 전에 문화와 과학 파트를 보라는 다이스의 뜻인 거시다
#881이름 없음(4765072E+7)2018-12-12 (수) 14:33
주장이 저 정도면 보수가 아니라 급진파다.
#882이름 없음(5396576E+6)2018-12-12 (수) 14:33
서인 소장파?
#883이름 없음(1921732E+6)2018-12-12 (수) 14:34
AA가 겐도라서 그래(아무말)
#884이름 없음(7530717E+6)2018-12-12 (수) 14:34
>>876 오히려 남인 쪽일 가능성이 더 클듯?

의외로 이하응이란 인물 자체는 통념과는 달리 그렇게 막힌 인물은 아니었고.

권력욕이 문제였지[짠눈]
#885이름 없음(5396576E+6)2018-12-12 (수) 14:34
그래, 이 모든게 제레와 네르프의 짓이야(아무말)
#886이름 없음(7530717E+6)2018-12-12 (수) 14:35
사실 초교파협의회의 흑막은 제례[아무말]
#887이름 없음(1921732E+6)2018-12-12 (수) 14:35
이제 세계대전에서 에브라임이 에반게리온을 출격시킬 것이야(아무말)
#888에이레네 ◆x6eOv8/nQw(6281147E+6)2018-12-12 (수) 14:35
솔직히 이하응의 경우 인맥적으로는 서인인데 사상적으로는 남인에 좀 더 가까워보이는 결과가 되었군요.
뭐, 어차피 갑신정변도 명문가 자제들이 했으니 노 프라블럼이란 걸로!(아무말)
#889이름 없음(7530717E+6)2018-12-12 (수) 14:36
>>>888 갓핑거 모씨도 출신이 지주집 아들이던가 아마[아무말]
#890이름 없음(5396576E+6)2018-12-12 (수) 14:37
잔당(잔당)
#891이름 없음(1921732E+6)2018-12-12 (수) 14:37
전기는....솔직히 누에바 스타트 확정으로 해도 되지 않을까? 원래도 과학기술면에서 앞서가던 녀석들에 경제력도 빵빵하고 패러데이같은 지식인도 먹었으니
#892이름 없음(1320399E+5)2018-12-12 (수) 14:38
이하응은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면 보수던 진보던 상관없이 밀어붙이는 사람이고
박규수는 개화파 가운데서도 형식에 제일 얽메이지 않고 밀어붙이는 타입이라
이 둘의 시너지의 효과는 어떨란지 기대된다
#893이름 없음(5396576E+6)2018-12-12 (수) 14:38
확실히 전주 이씨면 에브라임에서도 최고급의 명가지.
#894이름 없음(1921732E+6)2018-12-12 (수) 14:39
한동안 애신각라에 밀려 존재감 없다가 이하응과 함께 다시 나타난 전주 이씨
#895이름 없음(5396576E+6)2018-12-12 (수) 14:39
홍력 네이놈!
#896이름 없음(7530717E+6)2018-12-12 (수) 14:39
역습의 이하응[?]
#897이름 없음(4765072E+7)2018-12-12 (수) 14:39
십전노인의 업적으로 애신각라씨는 한동안 못 나오는건가
#898이름 없음(5396576E+6)2018-12-12 (수) 14:40
그보다 슬슬 애신각라씨 인재풀도 슬슬 가지?
혁흔 이후로는 원역사 네임드 없지 않나.
#899이름 없음(4765072E+7)2018-12-12 (수) 14:41
푸이 정도?
#900에이레네 ◆x6eOv8/nQw(6281147E+6)2018-12-12 (수) 14:42
솔직히 이제 애신각라씨에서 등장시켜볼 건... 서태후(아무말)
#901이름 없음(7530717E+6)2018-12-12 (수) 14:42
>>900 으아악 아니야!
#902이름 없음(1921732E+6)2018-12-12 (수) 14:42
서태후는 애신각라 아니잖아
#903에이레네 ◆x6eOv8/nQw(6281147E+6)2018-12-12 (수) 14:43
네임드걱정 할 필요가 없는 시대가 되어 저는 기쁩니다.
물론 AA풀을 바닥까지 박박 긁어야 하는 신세가 되어서 제가 본 적도 없는 작품 AA까지 써야 할 판이 올지도 모르겠지만!
#904에이레네 ◆x6eOv8/nQw(6281147E+6)2018-12-12 (수) 14:43
뭐어, 변법 자강운동을 높이 사서 광서제 정도에겐 기회를 주죠. 데헿.
#905이름 없음(1921732E+6)2018-12-12 (수) 14:43
근데 박규수 AA는 정확히 누구인 겁니까
#906이름 없음(7530717E+6)2018-12-12 (수) 14:44
>>903 그리고 진행도 그만큼 길어지겠지![팩폭]
#907이름 없음(1921732E+6)2018-12-12 (수) 14:44
정작 캉유웨이는 명에서 나오겠지만. AA 누구일까
#908에이레네 ◆x6eOv8/nQw(6281147E+6)2018-12-12 (수) 14:46
>>905
시라베 오토키치(스이트 프리큐어!)
#909이름 없음(5396576E+6)2018-12-12 (수) 14:47
호오 호오
#910이름 없음(0767735E+6)2018-12-12 (수) 14:48
12시 되간다 에이레네는 새나라 어른이 되라
#911이름 없음(1921732E+6)2018-12-12 (수) 14:48
오경석과 유홍기도 나왔고...
#912이름 없음(5396576E+6)2018-12-12 (수) 14:50
에이레네여, 어른이 되라(아무말)
#913이름 없음(8777561E+6)2018-12-12 (수) 14:51
최제우, 김옥균등 구한말 인물들의 라이징!
#914이름 없음(1921732E+6)2018-12-12 (수) 14:51
잔혹한 다이스처럼 에이레네여 신화가 되어라(아무말)
#915이름 없음(5396576E+6)2018-12-12 (수) 14:52
>>914 오 좋다
#916이름 없음(1921732E+6)2018-12-12 (수) 14:53
반복해서 말하지만 이 모든 건 제레의 음모입니다
#917이름 없음(5396576E+6)2018-12-12 (수) 14:54
빌레는 어디있는가!
#918이름 없음(9960249E+6)2018-12-12 (수) 15:00
그런데 정교분리가 좌초될 확률은 얼마나 될까?
남인은 절찬리 폭주에 서인도 이건 아니다 싶어하지만
유대교쪽에서 배째하거나 깽판을 부리거나 다른 변수도...
#919이름 없음(5251123E+6)2018-12-12 (수) 15:01
그거야 다이스만 알 것
#920이름 없음(7431193E+6)2018-12-12 (수) 15:23
>>918
종교쪽은 지금 치부가 들어나버려서 배쨀수가 없다..
#921이름 없음(1244632E+6)2018-12-12 (수) 15:23
명나라가 드넛을 진수하면 이름을 정원 진원으로 붙일려나
#922이름 없음(7900846E+6)2018-12-12 (수) 15:35
거 잘 됐네.

로마와 미국처럼 보편제국 만들 저력이 있으면서 무리하게 전부 유대인으로 묶느라 역사교육을 판타지로 찍던 전적 생각하면 더더욱
#923이름 없음(4949323E+6)2018-12-12 (수) 16:33
솔직히 지금 아무리 봐도 드넛을 꺼내들 필요성을 지닌 국가가 안보인단말이지...
#924이름 없음(2591965E+6)2018-12-12 (수) 22:53
>>923 명-에브라임 동맹에 툭하면 치이는 잽랜드, 그리고 그리스와 서로 으르렁거리는 한편 반강제로 누에바 에스파냐 꼬붕노릇 하고 있는 이태리
#925이름 없음(0586899E+6)2018-12-13 (목) 00:39
결국 초종교연합체의 치부가 드러나면서 에브라임도 드디어 완벽한 정교분리가 일어나는거군.
#926에이레네 ◆x6eOv8/nQw(568819E+60)2018-12-13 (목) 01:14
흐아암(흐아암)
#927이름 없음(5251123E+6)2018-12-13 (목) 01:15
흐아암
#928이름 없음(3487028E+6)2018-12-13 (목) 01:15
물-맨
#929이름 없음(4349029E+6)2018-12-13 (목) 01:18
종교 건은 어떤 식으로 흘러갈 거 같습니까 에이레네
#930이름 없음(9129537E+6)2018-12-13 (목) 01:21
보편제국 만들 수 있는 놈들이 억지로 전부 같은 민족이라능 소릴하던 역사관을 만든 전적 때문이라도 정교분리는 중요
#931에이레네 ◆x6eOv8/nQw(568819E+60)2018-12-13 (목) 01:30
이 건은 판단해서 말하기는 조금 애매. 그냥 굴려보고 결정하는 걸로. 보류임다 보류.
#932에이레네 ◆x6eOv8/nQw(568819E+60)2018-12-13 (목) 01:35
그냥 평범한 에브라임 국왕이면 피바람에 준하는 사태 한번 몰아닥칠 사안인데 하필 현 국왕이 국왕이라 더욱 더 예측이 어려워서리.
#933이름 없음(4772342E+6)2018-12-13 (목) 01:39
명나라도 에브라임도 격변의 시기에 이단아들이 지존의 자리에 앉았도다
과연 X알 친구(아무말)
#934이름 없음(6380909E+5)2018-12-13 (목) 01:41
뮛보다 종교계가 원체 트롤짓을 하는 바람에 보르지아 교황마냥 찍어누르기도 힘드니 돈좌는 힘들겠지?
#935에이레네 ◆x6eOv8/nQw(568819E+60)2018-12-13 (목) 01:43
에브라임 쪽은 아무리봐도 정계 반응도 그렇고 그냥 넘어가는 건 아무래도 무리일 것 같은데, 그걸 제하고 봐도 영향범위가 워낙 넓을 가능성이 커서리.
#936이름 없음(225024E+68)2018-12-13 (목) 01:45
최소한 아브라함계 종교 전체
#937이름 없음(6380909E+5)2018-12-13 (목) 01:50
그냥 넘어가기에는 유대교에서 저지른 짓이 너무 커서 절대 그냥은 못 넘어가 설령 여기서 간신히 찍어누르고 넘어간다해도 누군가가 꾸준히 들고일어설걸?
#938이름 없음(9928384E+6)2018-12-13 (목) 01:51
그나저나 에브라임 차기 왕 aa들이 어떻게 되더라..
#939이름 없음(9928384E+6)2018-12-13 (목) 01:52
종교중에서 에브라임과 후스파만 썩은만큼..
#940이름 없음(0586899E+6)2018-12-13 (목) 02:10
석유때매 나라전체에 대격변이 일어나다니 누가 알았겟는가.
#941이름 없음(4772342E+6)2018-12-13 (목) 02:28
이거시 기술의 발전이 사회를 변혁시킨다는 실례(아무말)
#942이름 없음(9129537E+6)2018-12-13 (목) 02:29
여담이지만 에브라임이 오랫동안 만주를 반쯤 장식품 취급했던건 에브라임이 해양제국에 가까운 것도 크게 한몫한 것 같음.
전근대에 대륙제국과 해양제국은 양립하기 어렵고 지금도 미국 같은 애들 빼면 양립이 어려운데다가 그 미국도 완전히 냥립했다고 보기에는 조금 미묘한 편이지.

만약 에브라임이 대륙제국이었으면 정반대였지만, 해양제국 찍다보니 비교적 대륙에 무감각해지는건 어쩔 수 없다고 봄.
차라리 얘넨 만반도보다 청룡연합 찍는게 훨씬 효율적인거 같아(아무말)
#943이름 없음(4772342E+6)2018-12-13 (목) 03:32
그러고보니 이렇게 되면 홍력의 비둘기 번제물 드립도 재해석의 여지가 있나?
#944이름 없음(8816893E+6)2018-12-13 (목) 03:37
>>943 비둘기 번제물로 같이 먹으면서 종교 타락시켰다가 되겠죠.;
#945이름 없음(225024E+68)2018-12-13 (목) 03:39
여행비둘기는 이미 빠질 수 없는 요소가 되버린건가
#946이름 없음(5865162E+6)2018-12-13 (목) 03:43
여행 비둘기는 둘째치고 걍 종교가 권력을 쥐니까 자연스럽게 타락하는거지.
#947이름 없음(9928384E+6)2018-12-13 (목) 03:49
비둘기 먹으려면 한성 대성전에 들어가야 했던만큼 입장료 만들거나 해서 돈맛을 봤을테니..
#948이름 없음(2895505E+6)2018-12-13 (목) 03:54
비둘기 자체가 사치와 부의 상징. 그걸 굳이 번제로 바친다는건 나는 이만큼 사치한다는 것의 표식이기도 하고 이런저런 요소로 곁들여 볼 수 있지.
#949이름 없음(4772342E+6)2018-12-13 (목) 04:09
한성대성전 재건축이라던가를 생각하면 에브라임은 등장국가들 중 정교분리가 생각보다 철저하지 않은 축에 들어간다고 보인단 말이지,
그리고 홍력이 번제물 드립으로 대성전 밖에서의 비둘기 도축 및 섭취를 금하는 것으로, 상류층과 중산층에 탈종교화의 씨앗을 뿌린게 되지 않나 싶어서.
#950이름 없음(7762105E+6)2018-12-13 (목) 04:12
신께 바쳐야 할 번제물을 인간이 훔쳐먹으니 어찌 아니 타락할 수 있겠소 (아무말)
#951이름 없음(4772342E+6)2018-12-13 (목) 04:12
서인과 남인이 모조리 탈 유대교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면
그 계기가 될 만한게 홍력의 번제물 드립 아닐까
#952이름 없음(4772342E+6)2018-12-13 (목) 04:15
ㄴ번 스캔들도 충분히 심각하긴 하지만 말이지
#954이름 없음(3864023E+6)2018-12-13 (목) 04:28
과연 낮 연재는 가능할 것인가
#955이름 없음(0586899E+6)2018-12-13 (목) 06:07
낮연재라니, 꿈만같군.
#956이름 없음(6008934E+6)2018-12-13 (목) 06:10
음 꿈이네
#957이름 없음(9318358E+6)2018-12-13 (목) 06:15
고거슨 꿈
#958이름 없음(4667176E+5)2018-12-13 (목) 06:59
비둘기는 욕망의 상징일테니까
#959에이레네 ◆x6eOv8/nQw(4909186E+6)2018-12-13 (목) 07:45
으으으으... 뻑킹 김수현....
오늘따라 뭔가 다른 걸 간절히 방영하고 싶어지는군요.

허나 에이레네 알고 있어.
다른 걸 방영해버리면 에브라임 어장이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다는 걸.

그러니 참치들아, 승리의 주문을 부탁해.....
#960이름 없음(5599467E+6)2018-12-13 (목) 07:48
하일 프리큐어
#961에이레네 ◆x6eOv8/nQw(4909186E+6)2018-12-13 (목) 07:50
프리큐어 어헣헣헣 프리큐어
#962이름 없음(7431193E+6)2018-12-13 (목) 07:51
이런땐 스마일 할 수 있게 스마일 프리큐어를 보는 겁니다! 어장주!
#963이름 없음(5599467E+6)2018-12-13 (목) 07:51
그러니 초기에 뭇 참치들의 말대로 수양산 탐험대 귀환에서 엔딩내면 좋았을 것을
#964이름 없음(0408536E+6)2018-12-13 (목) 07:54
오오 결국 김수현에게 쓰러졌는가 에이레네여
#965에이레네 ◆x6eOv8/nQw(4909186E+6)2018-12-13 (목) 07:55
끄어어어어으어어어어얽
#966에이레네 ◆x6eOv8/nQw(4909186E+6)2018-12-13 (목) 07:55
아브라함 균 네놈이 제일 나쁜놈이야아아아아아
네놈만 아니었어도 이건 4어장 짜리였다고오호ㅓ어어렁러어
#967이름 없음(0408536E+6)2018-12-13 (목) 07:57
균보다는 다이스의 탓. 초반 크리연타 탓이니.
그러니 균이 성씨로 아브라함 앵커한 나는 아무 죄 없음
#968에이레네 ◆x6eOv8/nQw(4909186E+6)2018-12-13 (목) 08:01
찾았다, 세계의 뒤틀림!(번쩍)
#969이름 없음(2441376E+6)2018-12-13 (목) 08:01
다이스란 잔혹한 것
#970이름 없음(0584015E+6)2018-12-13 (목) 08:02
그 때 앵커 후보 중에 콤네누스였던가 팔라이올로고스도 있던걸로 가억했는데 그게 떴다면 어땠을지 궁금
#971이름 없음(2441376E+6)2018-12-13 (목) 08:02
그리고 성씨 앵커는 어차피 폭탄 천지였어. 합스부르크나 팔레올로고스 걸렸으면 어쩔거여 그거
#972이름 없음(7022794E+5)2018-12-13 (목) 08:02
화이팅 허긋토 프리큐어!
#973이름 없음(7431193E+6)2018-12-13 (목) 08:03
철면피와 킹크림슨. 이것이 어장주에게 필요한 스킬!
#974이름 없음(0168447E+6)2018-12-13 (목) 08:05
교감과 음악선생과 합창단의 제트스트림 어택! 에이레네는 눈앞이 깜깜해졌다!
#975이름 없음(0584015E+6)2018-12-13 (목) 08:06
사실 팔라이올로고스 걸렸으면 하는 마음이 조금 있었다.
#976이름 없음(0168447E+6)2018-12-13 (목) 08:06
그거 걸렸으면 동방의 로마인겨?
#977에이레네 ◆x6eOv8/nQw(4909186E+6)2018-12-13 (목) 08:07
.........동롬신롬중화 가즈아?!!(정줄놓)
#978이름 없음(7431193E+6)2018-12-13 (목) 08:08
이왕 약빨려면 바빌론 이집트 아틀란티스 드립을 쳐야......
#979이름 없음(0168447E+6)2018-12-13 (목) 08:08
제3롬이 무어고 신롬이 무어냐 동방에 로마가 살아있는데!(아무말)
#980이름 없음(0584015E+6)2018-12-13 (목) 08:09
만반도에서 다시 화려하게 부활한 원조 로마제국,

그리고 저 멀리 서유럽에서 감히 로마제국 황제를 참칭하는 게르만 대족장(아무말)
#981이름 없음(225024E+68)2018-12-13 (목) 08:09
카이사르씨 아닌게 어디여.
#982이름 없음(225024E+68)2018-12-13 (목) 08:10
율리우스라 해야 하려나(아무말)
#983이름 없음(0168447E+6)2018-12-13 (목) 08:10
합스가 걸렸으면 어케 되었을까
#984이름 없음(7431193E+6)2018-12-13 (목) 08:10
근데 로마의 제위는 혈통빨이 아니라 근위대빨 아니던가?!
#985에이레네 ◆x6eOv8/nQw(4909186E+6)2018-12-13 (목) 08:11
합스가 망했으면 사실 합스가가 대공위시대 때 오타카르에게 처발리고.. 로부터 시작하는 장대한 서사시 한마당이 열렸을 것이다(아무말)
#986이름 없음(0584015E+6)2018-12-13 (목) 08:11
합스부르크였다면.... 이건 진짜 상상이 안되는데
#987이름 없음(7431193E+6)2018-12-13 (목) 08:11
>>983
일본 다이묘들을 결혼동맹으로 묶는 합스 한국(아무말!)
#988이름 없음(2470123E+6)2018-12-13 (목) 08:13
또 괴상한 성씨 뭐있었지
#989이름 없음(7431193E+6)2018-12-13 (목) 08:17
>>988
서브컬쳐나 너무 긴 걸 제외하면 반코마이신 저항성 황색포도상구
#990이름 없음(5316763E+6)2018-12-13 (목) 08:18
카페랑 류리크도 있었네
#991에이레네 ◆x6eOv8/nQw(4909186E+6)2018-12-13 (목) 08:18
아아.... 아무렇게나 앵커를 던져서 뇌 비우고 플레이하는 어장을 하고 싶다(아무말)
#992이름 없음(225024E+68)2018-12-13 (목) 08:19
프리큐어순정만화스포츠판도어장(아무말)
#993이름 없음(5316763E+6)2018-12-13 (목) 08:19
류리크였으면 이야기는 좀 편했으려나. 몽골한테 끌려와서 이러저러하다 한반도에 왔다고 하면 되었을 터
#994이름 없음(1950677E+5)2018-12-13 (목) 08:20
고전문학어장 컨셉이 그거 아니었나
#995에이레네 ◆x6eOv8/nQw(4909186E+6)2018-12-13 (목) 08:21
아련(아련)
#996에이레네 ◆x6eOv8/nQw(4909186E+6)2018-12-13 (목) 08:22
예로부터 에이레네는 참치에게 모든 걸 다 떠넘기던 어장주였다. 설명? 해석? 모르는 아이네요.
#997이름 없음(1950677E+5)2018-12-13 (목) 08:23
어장에서 프란츠 페르디난트 나오면 AA는 당근빠따 키리코 할거지?
#998에이레네 ◆x6eOv8/nQw(4909186E+6)2018-12-13 (목) 08:26
당근빠따죠!
#999이름 없음(7431193E+6)2018-12-13 (목) 08:26
은하철도 999
#1000이름 없음(1950677E+5)2018-12-13 (목) 08:27
과연 조피횽은 이 세계선에선 바돈의 위협으로부터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1001이름 없음(7431193E+6)2018-12-13 (목) 08:29
END GA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