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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우리 아버지 절망회로 좀 막아줘요.
영세 어장주에서 여까지 오다니 감개무량이구만
이제 앞으로는 중견 어장주를 자칭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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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착
안차크(?)
솔직히 이 어장 나폴레옹이면
후계자급 원수를 진작에 키웠을 거라는게 어장주로서의 의견임.
이 놈은 그럴만한 "여유"가 있습니다.
(흰눈)
후계자가 조괄급 병X를 터트리지만 않으면 괜찮을 걸요.
나폴레옹 다음 시기 프랑스 군인이 누가 있더라.......
하기사 여기서 고참 근위대가 단체로 미국으로 이민갈일은 없구나.........
만약 그런 후계자가 있다면 나중에 몰트케랑 붙었을때 꽤재미있을듯
파트리스 드 마크마옹 정도가 되려나....
아 그런데 나폴레옹의 후계자가 루이 3세면 꽤 웃길듯
나폴레옹의 후계자는 루이 3세 땀시 고생할지도.....
몰트케를 잡아가서 자기 후계자로 키우면 그건 그거대로 웃기겠다(아무말)
그런데 만약에 프랑스에서 철도기동을 생각해낸다면 참 기분 묘하겠다
원역사 보불전쟁에선 프로이센군이 철도기동을 실현했는데
여기선 반대로 프랑스가 철도기동하면 베를린 포위전하면 재밌을듯
하면>>해서
영국이 엘랑스랑 결혼 동맹할바에야
무굴 황제인 대한이랑 결혼시키겠지
원역사와 다르게 프랑스의 철도길이가 독일의 철도길이를 뛰어넘을게 뻔하지
다만 프랑스는 나폴레옹의 교리에서 답보할거 같지만
몰트케를 비롯한 반 프랑스는 신교리와 신무기에 목숨 걸겠지
그렇다는건 프랑스에서 철도기동 연구하면
독일에서도 연구할 수 있다는거네?
사실 굳이 철도기동을 논하자면
바르샤바공국과 프랑스 양면전선을 하게 될 가능성이 높은
독일이 먼저 떠올리겠지
그만큼 절박하기도 하고
문제는 철도기도에 필요한 철도망을 얼마나 확보하는가 정도?
독일연합도 깨졌는데
'전' 연합국 녀석들이 슬금슬금 자기들끼니 중요노선들을 잇는걸
프랑스가 잠자코 볼지는 의문사항
프랑스 사관학교는 나폴레옹의 말과 교리만 주구장창 빨아제끼면서 베울테고
열심히 새로운 교리를 떠올리는 쪽은 프로이센이겠지
아무래도 독일에서 철도기동이 나오는건 운명인가
좀 아쉽네 프랑스에서 철도기동을 시행하는 걸 보고싶었는데
운명이랄까... 단지 원역사 몰트케 비스마르크 콤비보다 너무 하드한 상황인게 문제
확실히 철도기동을 떠올렸다 해도 그걸 실행할 기반이 되어있을지는 의문이네
원역사 보불전쟁처럼 파리공방전은 무리고
독일 통일을 인정 받는 선을 노리겠지
확실히 그 편이 더 위험부담이 적겠네
괜히 파리까지 진격했다가 보급선 끊길 수도 있고
무엇보다 원역사보다 철도가 더 많을 프랑스가 철도기동을 못하지
철도를 이용 못하는건 아니니까
그렇다는건 상황이 꼬이는 순간 제 1차세계대전
참호전 나오려나?
아니면 진짜진짜 최후의 대 백합동맹 코올전으로 세계 대전을 하던가
사실 지금 프랑스 위상을 봐서는 백합동맹 코올전으로
1차세계대전 해야한다
아 생각해보니까 지금 스페인이 신대륙에 알박고 있는데
세계대전인 이유? 구라파가 그렇게 정신 없이 터지면
대월을 정리해낸 머한이 대 확장을 개시할테니까
세계대전쯤가면 스페인의 국력이 올라가 있을텐데
그때쯤에도 프랑스란 동맹 맺어둔 상태라면 하드하겠다
만약 스페인이 백합동맹을 해지한다면 그때는 프랑스가 많이
불리할지도
스페인에게 안타까운건 떡상하려면 좀더 존버해야한다는것
하지만 세계대전이 터지면 북미도 터져나간다
그리고 이미 화와이를 싹싹 밀어버리고 알박은 특급 혐성도 있고
아 대한이 지금 하와이 먹어둔 상태지
스페인이 백합동맹 해지는 불가능...
이러니 저러니 해도 한배 탄 쪽이고
영길리가 미국을 먹어치우면 영국과 한판 떠서 대서양의 주인을 정해야한다
그리고 스페인 입장에서는 프랑스 대육군 코인이 떡락할거라는 예상이 전혀 들지 않는다.
그렇다면 백합동맹에 올라타야지
그렇게 되면 프랑스가 참가해서 영국을 엿먹이겠네
스페인이 좀더 떡상하려면 대륙 횡단철도에 파나마는 있어야겠지만
둘다 아직 무리
영국에 대서양 패권이 스페인가면 자동으로 프랑스도
이득볼테니까
사실상 결국 이러저리 봐도
비스마르크가 코올 동맹 만들어서
백합동맹 들이 박는 것으로 월드 워가 터지는 예상 밖에 안 떠올라
일단 스페인이 떡상할려면 최소 다다음턴쯤은 되야할테고
다음턴 프랑스는 그 독일보다 더 확실하게 산업화를 완료했을테고
슬슬 이집트에 수에즈를 파네 어쩌네 하면서 지중해도 주무를텐데
그걸 보불전쟁 수준으로 쇼부 보는건 무리
차라리 판키워서 올인가야지
일단 최소 다다음턴까지 세계대전이 안터진다면 스페인한텐
나쁘지 않을듯
십중팔구 터진다면 대한도 이 전쟁을 알고 있을 테니... 그동안 시베리아나 알라스카도 슬금슬금 알박으려나?
다음턴에 대월과의 최종전쟁은 머한의 압승으로 결론 지어진거고
대월의 항복과 전쟁 배상금으로 여유생긴 머한 앞에 구라파의 월드 워 1이 짠!
누구를 후려져도 되는 판이 나온다
째째하게 알래스카를 박겠나
태평양이 우리껀데 미주 서쪽도 우리꺼다 하겠지
물론 영길리 동맹으로 참전한다면서 말이야
그렇게되면 최소 영국은 인도에서 축출되겠네
아니면 수에즈를 향해 달려볼 수도 있고
뭘하든 되는 판이다
니 땅 다 내꺼다요(?)
솔직히 대월하고 결판을 낸다면 영국과의 동맹은 그렇게
가치가 있을려나
누구를 후려치느냐 겠지
영국 동맹 유지하면서 수에즈를 후리든 미대륙을 후려쳐도 되는데
일단 이러니 저러니 해도 일단 동맹을 후려치는건 조금 참을수도 있어서
대한이 영국과 동맹을 맺은 이유가 대월과의 전쟁에서
변수를 없애기 위한건데 변수를 없앨 필요가 없다면
그걸로 끝이지 않을까?
명분이야 만들면 되고
동맹 끝! 하고 후려치기에는
벵골과 버마보다 좀더 크게 노릴게 보이기도 한다
그리고 일단 이녀석들 네덜란드는 쉽게 후려쳤지만
영길리는 싸운정 대가리 박은 정이 있는지
일단 봐줄려면 봐준다는건 있는듯
일단 상인들이 혐성은 있지만 동시에 너무 국제신용도 조지는건 않좋다는 것도 알테고
중요한건 세계대전이 벌어질시 대한이 가장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다는거네
천명전쟁이 먼저나 세계대전이 먼저냐
혹은 천명전쟁이 얼마나 빨리 끝나느냐
다음턴이 안되어도 다다음턴이면 대확장전쟁 발동이다
영국을 친다면 백합동맹한테 이익이고 백합동맹을 친다면
반프랑스 진영에게 이익이고 둘다치면 둘다 손해를 보겠네
일단 내생각에는 세계대전은 다다음턴정도로 밀릴듯
일단 독일이 프랑스하고 맞서싸울국력부터 쌓아야 하니까
다음턴에 세계대전을 벌이는건 독일한테 힘들듯
아마도 영국이 뒤에서 미국을 차지하느라 못 도운걸 대신 지원형태로 보태겠지
대한과 동맹하고 미국을 차지해서 생긴 여유를 독일에 투자하는 형식?
대한은 이런 쪽으로는 머리가 핑핑 돌아가니... 대략 균형을 맞춘다는 명목 하에 북미라던가 북미라던가에 개입해서 미대륙도 코어박을 것 같고, 여기에 더 욕심부리면 시베리아 벌판을 쪼갤 수도 있겠는데.
그런데 뭔놈의 대륙국가가 땅욕심이 많냐
나 같으면 그냥 양쪽에다가 무기나 팔고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머한이 무기 팔이로 넘어갈리가 없다는
혐성에 대한 믿음이 있다
잘 생각해보면 프랑스만큼이나 까다로운게 대한일듯
유럽입장에선 프랑스는 가까이에라도 있지
대한은 거리도 멀어서 견제라는것 자체가 성립이 안되잖아
솔직히 지금당장 대한을 견제할 수 있는 국가가 없잖아
그것도 가까이에서
이 어장의 세계지도는 중심이 어딜까요?
영국이라기에는 룰 브리타니아가 박살났는데 프랑스나 스페인일까요?
아니면 동아시아 전용 세계지도 별도로 대한 세계지도라던가
전세계에서 통하는 대한제 세계지도라던가 되는걸까요?
제대로된 측량이 필요한 해도가 정확성을 요구하고 보기 편이함에 따라 세계지도가 그려지는 법이죠.
문제는 당시 패권(특히 해양패권)을 가진 국가를 중심으로 그려진다는 겁니다만 그래도 영국일까요? 아니면 스페인? 아니면 대한?
그나저나 월이 정리되고 나면 하와이까지 꿀꺽한 한은 눈앞에 아메리카 대륙이 보이게 되는데 스페인이 먹은 중남미는 그렇다 치더라도 주인없는 북미 서부지역은.... "금과 농사지을 땅". 기대되는 군요.
지금도 나라별로 같은 지구에서 중심 위치 다르게 지도 만들어서 쓰는 판에 어장 속 세계라고 다를진 의문.
이제 오늘인가. 동아시아의 마지막이될지모르는 천명대전...
>>77 경도 0을 기준잡는 곳을 말합니다. 각기 다른 지도를 만들어 쓴다고 해도 해외와 표준을 맞추려면 국제 표준 기준이 있어야 하는데 현실은 그리니치(영국)표준이죠
>>79 귀찮으면 먼저 퍼뜨린 쪽 걸 쓰겠죠.
>>77 그리고 이는 표준시간 기준도 바뀌게 된다는 겁니다. 제가 궁금한건 그 '표준을 잡는 곳이 어디냐'는 거죠.
>>80 국가, 국제 표준을 정하는데 귀찮음이 있는 건가요?
원래 이런거 존심싸움임.
당장 화학물질 이름 정할 때 산소가 들어간 부분이 뒤로 빠지는거랑 양극 음극 전류 방향 같은건 다 쓰던 대로 쓰자에서 나온 산물입니다.
아, 앞이던가
보통 국제표준은 그 당시 정치경제적 헤게모니를 점유한 나라가 정한대로 따라감.
표준시 표준 경도는 해양패권과 관계가 있어요. 귀찮다고 정하는게 아니라 당시 패권을 가진 영국(1700~1800년대)이 주장하고 그게 통과되어 표준시 표준경도가 된겁니다.
이게 귀차니즘으로 된 거라고 보시는 근거가 어떻게 되십니까?
표준시 말고 국제표준 자체 선정에 그런 사례도 가끔 있다고요.
학술계에서 '쓰던대로 쓰자'가 '기준을 따르자'가 아닌 '귀찮아서' 저런걸 정한다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표준 전환에 따른 기회비용이 너무 크다를 귀찮다고 표현했습니다.
프랑스는 19세기까지 파리천문대 기준 경도를 썼다고 하는구만. 그러다가 1884 워싱턴 국제경도회의에서 합의봤고
전례가 있는거 감안하면 아직 표준정리는 없을듯하구만
표준시 표준 경도는 국가 존심싸움이라 기회비용은 안중에 없어요.
당시 자신의 국가가 세계의 중심이라고 선언하고 세계에서 받아들이는 건데 기회비용이 눈에 들어오겠습니까?
남북극과 적도가 있는 위도랑은 다르긴 다르단 말이지...
해동의 천자국이 자기네가 표준이 아니면 당연히 보이콧 할거라는 믿음
판이 깨져버리고 표준 지정 자체가 늦어질거라는 믿음.
결국 어느 쪽이 더 널리 보급되나에 달렸으려나
일단 확정은 국제해사기구가 만들어져서
바다 이름 정하면
남양은 태평양에서 도려내질 것이고 만주, 일본, 한반도 전부 다 한경 표준시로 고정시킬 것이고
그리니치 천문대 따르라고 하면
"전쟁납니다(진짜로)"
그러고 보니 밀어버리면 여러가지로 답이 없네
그리니치 표준시라고 하는 순간 벵갈이고 버미고
마다가스카르고 몽땅 날려버리려고 눈을 뒤집을 것
경도 기준이 그리니치쪽 된거도 찾아보니 경로의존성이었군...
동양식 사고에서 그런 표준을 정하는 것은 대중화의 일이니...
애초에 지금 판도상 최강의 열강은 누굴까~요(코 후비적)
이거 이 세계에선 합의되기 전까진 진짜 크게는 한 3개 정도 기준선이 잡히겠는데요. 한성, 그리니치, 파리.
유럽은 파리 기준으로 재편
아시아는 한성기준
영국은 독고다이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저는.
당장 식민지가 사정권안에 들어있는 영국은 대한 기준을 따르는게 좋을 것 같네요.
편이성을 따지기에는 식민지 존폐가 걸린 문제라..
스페인은 한과 교역은 하지만 아메리카 대륙이 위협받는 상황이군요. 인구는 적고 땅은 넓고 태평양 패권을 쥐다 시피한 한과 닿아있으니 고민되는 상황이겠네요.
스페인도 낄법은 한데
아 잘못눌렀다
백합동맹이라 파리 따를거같기도 하고....
자체경도 만들었을법한 나라들이 네덜 영국 프랑스 머한정도.
통일 중원을 봉인하기 위해 전세계를 정복하겠습니다(?)
- 뭔가 이상하면서도 말이 되고 있...
네덜란드는 힘 문제인지 아닌지 이런 쪽으론 신기할 정도로 대세 받아들이는게 빠른 느낌이기도 하고 프랑스에게 지금 강제동맹화니까...
네덜란드는 지리적여건때매 답이읎어. 독립은 이미 우주 저너머로..
어장주 철도부설 판정은 다음턴에 하나요?
"이번 턴 까지는" 원역사 보정으로 영국과 네덜만
철도를 보유하는 걸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음 턴에는 국력 보정을 넣어서 철도를 굴리므로
대한이나 프랑스는 상당히 빠르게 철도를 놓겠지요
특히 프랑스는 둘째치고 대한은 지극히 전략적인 목적을 우선으로 철도를 깔아야할테니
까는 속도가 무시무시 하겠네
대한은 인도도 깔아야함
천명전쟁 생각하면 본토 우선이겠지만
시즈아아아아아앆!!!! 하겠습니드아아앆!!!!!(전용준 풍)
그나저나 "중국을 조졋으니 내가 존나 쌘건맞긴한데, 영국이랑 붙어보니 까다롭더라. 사실난 세계최강이 아닌게 아닐까"라는 생각이라니.
무섭다. 무서워.
세계최강은 맞는데 사자와 하이에나 관계정도로 생각하겟지.
사실 만국박람회도 무선통신도 없는 시절이니 어느정도 오판은 있을만하지
애초에 거리도 너무 멀고
아아 크툴루 파탄...... 인데 대한은 크툴루보다 급수나 높은건데.....?
사실 머한이 구라파 전쟁에 관전무관 보낼 정도는 되나?
선교사나 상인들 이야기가 고작일텐데 오판 가능성이 있다
관함식도 룰 브리타니아니까 하던거고
구라파가 둘로 쪼개진 이상 군사력을 대놓고 자랑해서
외교적 수단으로 삼긴 애매한가
이아 이아 사체 파탄!(아무말)
다른 것보다도 노서아의 군대를 목격했다면 대한이 이 참에 만반도의 북쪽으로 진격할수도 있겠는데...
이시점에 시베리아에 유의미한 러시아병력도 없을텍고
앞으로도 1세기는 더 똥땅일게 시베리아라서
연해주나 사할린 정도는 노리려나...?
연해주나 사할린도 이시점에서는 사실상 빈땅일듯
러시아가 극동에 눈을 돌리기에는 아직 지중해에 미련이 남걸랑
종교계의 여론 몰이로 여론이 그정도로 움직였는데
유의미한 움직임은 러시아 뿐인걸 봐서는
구라파는 지금 바쁘다...
아프리카 따먹이든 뭐든 아마도 다음 대전 준비기간인 것 같지만
사실 나팔륜도 가고 드디어 몰트케 시대인가 했는데
다갓은 드라마를 원하시네
실제로 시베리아는..... 그냥 우리(구미열강) 필요 없으니 너(러시아) 가져 하는 거나 마찬가지 였으니.....
만약 다음턴 대전이 터지고 영길리가 콜투암을 치면 북아프리카로 북진각?
석유의 수요가 있는 시대쯤에나 가능성이 있으려나.
시베리아 석유는 개발될라면 멀었지
그리고 머한이 석유를 노린다면 중동으로 올라가면된다
>>140 거기 갈 필요 없이 만주에서 석유 파면 된다....
인도네시아랑 만주랑 호주랑 말레이까지 팍팍 파면 석유는 쏟아져 나온다(진실)
석유 많구나...
애초에 대경유전만 해도 대형급 유전인 데다가 그 유명한 브루나이와 인도네시아를 가지고 있는데다
호주도 있다.
그리고 사할린에도 잠재 유전이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수준이 뭐..............
잠재 유전 빼고 20세기 전반까지 발견된 놈만 세어도 산유량은 뭐............(흰눈)
혹자는 말하겠지만.. 인도네시아나 남양 쪽은 2차 대전 후 독립 하겠지라고 말하겠지만...... 여기 남양을 차지한 것은 인구수 딸리는 서구 제국이 아니며 거리가 먼 유럽제국도 아닌 가까운 인구돼지 만반열도 입니다.
사우디가 석유로 배짱 부리면 대한이 뚝배기를 깨줌....
세계 2~3위를 다투는 인구돼지 대한이니 오히려 그 때쯤에는 이미 확실한 대한의 강역일테고...
그보다 2차대전기 식의 규모와 질이 모두 최상급인 해군을 굴린다치면 유류 소모는 얼마나 되려나...
사실 강역으로 다 들고 있어도 되지만 영연방처럼 국가연합으로 묶어버려서 배후조종도 가능
다수 인종을 대한계로 교체하고 문화권도 대한 문화권화 할수 있거든.
고무는 어떻?
>>150 인도네시아-말레이에 고무 나무 있음.
아뇨 유럽애들
>>150 에스페냐가 꿀빨고
콩고 점령하는 나라가 꿀빨겠쥬
영국 아니면 프랑스 겠지만.
합성고무 원찬스 원료가 대한산이라는 것은 안비밀
콩고 자유국이 세계 거의 모든 고무 생산량을 장악하다시피 했다는 데......
그건 아마......(흰눈)
아니...250톤이던 콩고 고무 수출량이 7년 만에 6000톤으로 증가 했다고....?
손목과 바꾼 생산량이거든...극혐
>>158 그건 알았지만 이런 수치를 보면........................
다행인건 레오폴트 개자식이 콩고에 숟가락 꽂기에는
아프리카 쟁탈전 덩치들 때문에 꽂기도 전에 뚝배기 날아가겠지
에디오피아를 삭제하며 등판한 양반 덕에
아프리카 꽂으려면 뚝배기는 각오하고 꽂아야함
>>160 고객님 이세계선에서는 벨기에가 없습니다.
상남자 특
만만한 토인같으면 식민회사 필요없이 군대로 밀고 시작한다
머한 : 굳이 상인들 동원해서 지갑을 쥐어짤 필요 있나?
그냥 밀어버리고 다 가지자고?
흐음... 대한이 앞으로 어떻게 나오려나.
설마 갈망의 땅 에티오피아같은 상황은 안나오겠지?
일단 아프리카에 거점을 잡았으니 이제 부터는 에디오피아를 기점으로 확장하겠지
문제는 머한보다 구라파
구라파가 생각이상으로 잠잠한걸로 봐서는
뭐가 있다는 생각 밖에 안든다
근데 지금 보면 스페인 빼면은 우리가 생각하는 알짜배기 식민제국으로 기능하는 구라파 국가는 없는거 같은데....?
구라파 입장에서는 식민지 뜯어 이익보는건 스페인이고 나머지는 내수나 신규 취득 식민지 개발하느라고 고생중일 듯하다...
개인적으로는 스페인이 아프리카 식민지를 대한에 통제로 판매라고 쓰고 강탈이라 읽는다를 당할 줄 알았는데..... 지금 국민정서상 그러면 나라(스페인)가 뒤짚힐거 같네....
스페인 제외하면 북아프리카 차지한 프랑스랑 그래도 벵골, 버마와 북미를 좀 들고 있는 영길리 정도겟지
다시말해서 스페인, 프랑스, 영길리 정도가 아니면 식민지 경쟁할 급이 안되는 상황
어느샌가 오묘한 싸움이 되어가고있구만.
그레이트 게임 대신에 사실상 백합대 반 백합이라는 세계 대전각이 잡혀가고 있어서.....
거기에 독일은 지금 또 쪼개져버렸고......
이번턴은 좀 힘들더라도 다음턴이면 다시 뭉치겠다고 프랑스랑 싸울테고 그때 크게 터지지 않으려나
그레이트 게임같이 적당히 타협하는게 아닌 상황이라서
틈을 보이면 그즉시 크게 터지는 상황 아닐까
유카리 어장 종특(?) 이던 개틀링건으로 치루는 세계대전각???
솔직히 세계대전까지는 모르겠음.
세계대전이 나려면 일단 제2차 보불전쟁이 독일의
승리가 나고 나서
프랑스의 독주체제가 깨져야만 가능함
그래야 세계대전이 날 수 있는 열강의 각축이 벌어질 수 있음.
지금은 유럽은 그냥 팍스 프랑키아라서
백합동맹 VS 대불동맹의 재전이 가능하자면
대육군의 무적전설이 깨져야.......가능해짐.
결론은
몰트케가 광광 일해야함
세계대전이 되기에는 각국이 아직은 미숙하고
덤으로 대불 쪽에 탱커가 읎음(러시아는 너무 멀고)
그러면 에디오피아 여론 건에도 잠담한건 실제로 여론대로 움직여서 이득볼 구석이 없어서인가
한영전쟁 생각하면 그냥 여론이 뭐라든 넘겨버릴만도 한가
지중해를 본 러시아만 본격적이었고 에스파냐는 에스파냐했고
왜 잠잠했는가는 오늘 따로 굴려보면 알겠지만......
대한이 투입한 병력이 생각외로 대규모라서
싸우는 게 부담스러웠다거나
대한이 외교적으로 사전 접촉을 했거나
독일은 그냥 지들 통일하기 바쁠거고
영국도 동맹이니까 제외하면 결국 프랑스인가?
러시아 의용병과의 전투도 그렇고 비주 주둔군은 세포이가 많은듯?
약탈이라던가 사실 용병들은 정규군보다 용돈벌이에 더 집착하고
비주로 제일 옮기기 쉬운부대가 인도주둔군이겟지양.
화력뽕에 쫀거 아닐까
통일 독일 + 러시아 + 영국 + 헝가리 + 통일 이탈리아
이 정도는 되어야
지금의 백합동맹을 상대로 확실한 승리를 보장할 ㅅ 있는데
현재 이탈리아는 프랑스 발닦개고
헝가리(오스트리아)는 강제 탈독일(...)할 판이라
그럴 수가 없다는 슬픔
애초에 프랑스 인구가 1억 2천만 정도 까지는 떡상할 각이라
에스페냐 인구도 떡상할 거고
그냥 프랑스가 유럽 다 먹었다로 끝나나?
>>184 용병이 그런 모습을 보이는 경우는 주로 대금 지불이 쫑났을 때라고. 아예 전문적인 용병단은 차후 누가 고객일 지 모르는 마당에 그런거 안해.
정규군에 뒤지지 않는 대우를 받는 이상 세포이를 옮겨다 놨다 해도 그런 일 드물거야.
>>188 통일 독일이 만들어지기는 할테니 다먹었다
땡은 아니지만
어치락 뒤치락 멱살잡이 싸움정도가 한계
알렉산드르 2세가 차르(진)이 되어 개혁러시아가 탄생하면 원찬스.
영국이 인도를 장악했다면 프랑스가 말라죽었겠지만.
어치락 뒤치락 멱살 잡이 끝에 쇼부치고 나오든가
몰트케가 교환비 딸쳐서 대육군을 대/육/군을 만들던가
대불동맹과 백합동맹의 파워밸런스는 어지간 해서는
백합동맹의 우세가 크고 팍스 프랑키아는 견고하다는 것.
사실 이 지경이 된 건 임페리오 에스파뇰의 화려한 부활의 탓이 크다;;;;
이거 우짜지......(흰눈)
전쟁 결코 전쟁(아무말)
즉 머한이 에스파냐 등짝에 혐성킥을 날려주면 된다고?
즉 머한이 에스파냐 뚝배기를 부수고 로키산맥과 안데스 산맥 서쪽을 뜯어가면 된다고?(환청)
저기 사체님 유로파 좋아하시는것 같아서 말하는데
이번 meiou&tax 3.0 일명 메죽 모드 진짜 쩔게 개편돼요!!! 어장 판도물 이상으로 상세한 국가운영이 가능해져요!!!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paradox&no=54940&exception_mode=recommend&page=1일단 인구계층이 농촌노예, 농노,농민,자유농,유목민,도시노예,거주민,장인,귀족,상인,사제,지식인 등으로 세분화되고 계급구조가 국가운영에 엄청난 영향을 끼치게 개편됨.
각각 계층마다, 수효와 공급이 따로 계산되고, 내부프로빈스마다 무역거래가 이루어지는 내수시장을 구현해 놨음. 그리고 기존의 무역노드 흐름이 시스템에서 정한 방향으로 움직이는것과 다르게 계층별 인구의 수효와 공급, 그리고 구매력에 따라서 무역 흐름이 결정됨.
무엇보다, 국가 안의 국가같은 지역별 다른 행정체제와 세율같은것도 정할수도 있음. 오스만이 맘루크를 합병했을 당시, 이집트의 행정조직과 통치방식을 유지했던것처럼, 다양한 통치체계를 커스텀 하고, 순차적으로 개혁해 나갈수 있음.
세율도 단순히 하나가 아니라, 인두세, 토지세,무역세 등등의 세율을 하나하나 조종할수도 있음.
얼마나 지났다고 그세 개편인겨
사실 나는 모순사 게임은 한번도 한적이 읎어여
참치들이 자주 언급을 하니까
어깨너머로 들은 지식만 있져
별갓겜 츄라이 츄라이
윾로파 바닐라는 그냥 똥겜이니 유저 모드를 하세요. 마치 크킹이 사신의 수확 dlc이전의 상태와 같이 바닐라는 잠시 시스템에 익숙해지기 위한 튜토리얼 비슷하게 생각하고 모드 츄라이~! 츄라이~!
머한이 각잡고 '태평양 우덜바다로 만들꺼니까 바닷가에 알박은놈들 다 꺼져' 해버리면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아니 하려면 못할것도 없을테니 확률을 봐야하나
여기는 똥겜 유저들이 똥겜임을 알면서도 서로 추천하는 건가
........하핫, 매저키스트들 같으니(코쓱)
별겜은 갓겜이거든요!
주옥같은 하드코딩이라던지 관문 무역로 연산 무한루프라던지 여러모로 문제가 있지만 재밌긴 진짜 재밌어짐
똥겜이지만 똥겜을 대체할게 없어서
싱글코어 문제는 페독사가 인디겜 만드는 회사라....
패독사 게임은 골수팬조차 일단 복돌로 해보고 취향 맞으면 게임 + 메인 디엘씨 세일기간에 질러서 하라는 게임이잖아요
망할 인디겜 회사 베타는 대체 왜 한거냐
슬슬 시간인가.
구라파는 분열하고, 2개의 중화는 서로 어떤 식으로든 승천한다... 누가 막지...?
중국이 승천하려면
해상무역로 연결
ㄴ또 한번의 천명전쟁 - 요심그라드 전투 근대화버전 + 황해 천명결정전
ㄴ대한이 해로를 열다 - 대한이 부패하거나 완전 방심하지 않는 한 해로를 열어준다는 것은... 흐으으음.
육상무역로 연결
ㄴ중앙아시아? - 마땅한 무역상대가 부족함
ㄴ러시아? - 거리가 너무 멀고 시베리아 무역로를 개척해야할 필요성이 있음. 물론 중앙아시아를 경유하는 무역로를 개척할수도 있지만. 해상무역로에 비하면....
자기완결로 승천? - 가랑이 좀 많이 찢어지겠네요.
대한과 또 다시 천명결정전 해서 승리하기.
등의 필요 요소가 있어 보이네요.
아니면 한국이 중국을 먹어버리고 승천하면 중국이 승천한거라고 할수 있을~(막말)
그런데 중국한테 그럴의지가 있을려나?
번국이 되고자 하는게 먹히겟단 소리는 아니니까.. 한국의 우위를 인정하고 형님대접해주면서 피터지게 안싸우고 같이 잘살고싶다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지?
한국도 굳이 중국머을 이유가없으니 냅두겟고.
오히려 대한 주도로 강남과 화북 해안을 X나게 개발딸을 쳐서
대한 자본가들이 동남아-천축-중국-본국 으로 해서
X나게 뽕을 뽑을 걸
중국은 여기에 덩달아서 근대화 시동이 걸릴거고
대한은 앞으로 오십 년은 돈에 깔려죽을 거시다.
오늘 연재는 가족행사가 끝나야 각이 보이므로
가족행사가 끝나면 고오오옹지 하겠슴드아
면회하는 정비병이 정비정비하고 웁니다
포탄 나를줄 알았더니 K55 정비로 수료 앞두는 중.. 나아중에 자대에서 사지방 갈 정도로 풀리면 밀린 어장들 봐야지 ㅠㅜ
근데 11사단 :3c..
사지방은 전입 첫날부터 풀릴텐데. 아니라면 기본권 통제로 징계먹음
문종폐하의 역작인 신기전은 어디있지? 화약도 많겠다. 많은 표적에 효과적이겠다. 열심히 연구했을 것 같은데
>>221 2차대전기에 강화판 나옵니다 기다려주세요(?)
포가 발전하면서 신기전계는 의장용 말고 살아남기 힘듬. 현대적 로켓으로 부활해야지
일단 2차대전기에 로켓포가 처음 등장했으니 아마 개발한다면 이름을 계승시키지 않을까?
덤으로 발명품도 애초에 신기전이 아니라 발사대인 화차고 오르간건 식으로 총통 달아서 잘 쓰고 있겠지.
그러면 답은 문종의 오르간인가!(아무말)
(슬쩍)
잠시 후 ㅊㅋ합니다.
반응 안좋으면 탈주할거야
빼애애애애애앢!!!!!!
빼애애애앢!!!!
위윌 위윌 락유!
만국박람회 주최는 프랑스인데 인기는 대한이 먹을 가능성
대한의 상승은 얼마나 이어지려나.
머한도 랜드마크 세웠을것 같은데
국뽕차면 그런 랜드마크 정도누 세워야지
>>232 요심그라드 방어선? 한영해전 기념박물관? 사실상 대한이 지을만한 랜드마크는 새로 짓는거 아니면 뭔가 어느나라의 어그로 끌만한 것들뿐인거 같은데
저 시대 만국 박람회라고 해봤자 별거 없음. 그냥 못보던 기물이나 문화, 기술 같은것들인데 대한에서 인기끌만한 기술은 대체로 군사기술이지?
>>223 새로 짓는 것도 어그로 지대하게 끌 것 같은데, 오히려 투자할 수 있는 국력의 절대값이 다르니까 작정하고 지으면...
군사기밀같은거 제외하면 이미 유행지난 자기류나 천, 차茶, 술, 의복류 일거고
동물원을 하자니 대한만의 특색이 없잖수? 굳이 따지자면 호랑이?
잠시 후 체크합니다.
반응 안좋으면 탈주할거야!!!! 빼애애애액!!!!
엘랑스가 할매와 맥주이게도 발렸으니 대한이 참석했으면 초토화되었겠네
>>239 맥주 놈은 조작질을 돌렸으니 대한 보고 주작 아니냐고도 할지도
지도입니다. 어제 오늘 쫌 바쁜일이 있어....... 변경점 있음 알려주시면 반영 해두겠습니다.
이탈리아의 통일
프랑스령 서아프리카 확장
일단은 이 정도.
러시아 완전 개떡락햇네 글고보니
>>243 러시아가 대한에게 동쪽을 좀 뜯기기도 했지요(?)
만국박람회도 망해부린거보면 확실히 국가위신도 떡락한듯
그런데 그 시기 러시아가 제대로 된 산업열강은 아니라는 점에서 예정된 결과였을지도
러시아는 끝이네
노서아에 부동항이 없다... 이제 부동항을 위해 어디로 가야 하나(?)
뭐 열심히 공장부터 세우는 것부터 시작해야 하지않음?
슬슬 시간인가.
시작하겠습니다.
아아 유럽에 혁명공화국과 입헌제국이 가득해!
지도입니다..... 죄송한데....... 지금 정리가 안되여....
이정도라보면 됩니까?
호러블하구만(떨림)
자... 이제 이주정책과 맨파워 불리기를 시전하면 되는건가(?)
러시아는 이미 이걸로 황실이 장대 꼬치 당했고...
이야... 이제 저 동쪽의 빈 땅이 눈에 들어오게 되는군.
근데 이 신생 북아메리카 공화정부 외교가 관건인데...
외교 못하면 최소 뱅골과 마다가스카르는 머한에게 상납할 각오는 해야할듯
1차 세계대전은 일단 프랑스가 프로이센 치면서 벌어진다는 것은 거의 기정사실화 되었는데, 이 때 대한은 무슨 이득을 얻으려나.
외교 잘하면 로키산맥을 경계로 머한과 에스파냐 땅을 나눠먹을 수 있겠지만.
일단 머한이 X나 세다는걸 알고있는건 논영정도니까 그거에는 이점이 있기는 하겠지.
프랑스가 머한령 비주에 들이받게 한다던가 미국땅을 갈라먹자고 딜을 한다던가.
불가리아 하고 세르비아 영토를 분리해야 하나....
네덜란드랑 에스파냐는 얼마나 머한을 알고있는지 나왔었나?
사실 쟤네가 알고있는 머한이라고 해봤자 류쿠쪽이나 동남아쪽이 다일 가능성이 꽤나 되지 않나?
네덜란드는 몰라도 스페인은 인도 쳐먹은 것도 알고 있을 확률이 있나...?
>>267 >>268 대한 주요 무역 상대국이 네덜란드고....... 에스파냐는 마날라 털림
일단 혁명공화국 논영을 천명 터진거로 받아들이려나?
생각해보면 이 머한은 의외의 곳이랄까
묘하게 눈치가 좋아서
만약 계산 때려서 모른척 혐성킥으로 벵골을 딸 수도 있고
아니면 태평양 너무 신대륙이 눈에 들어와서 에스파냐에게 혐성킥 날릴 수도 있고
생각해보면 시베리아철도도 러시아돈으로 만든것도 아니었지
러시아는 진짜 사람이 아주 많다. 춥다. 넓다. 로 끝인게 현시점이던가
지도로 보면 이제 슬슬 미서부까지 차지하고 태평양을 내해로 만들각이 서긴했는데
다음턴 전쟁이 어찌되느냐인가
어느 쪽이든 대한은 여기서 꿀빨겠네. 또...
대충 어디가 눈에 더 들어오느냐에 따라서 어디 거들지를 선택만 하면 되는 문제이니...
천명대전이 끝나고 남아도는 힘과 국뽕을 제국주의! 로 가스빼기 해주는 중이니까 큰 전쟁 터지면 이집트든 우랄산맥 동쪽이든 태평양 우덜바다 행이든 들이받긴 할거라
대한은 가스빼기라고 해야할지 뚜껑날아갔다고 해야할지
가스빼기라고 보자면 천명대전하느라 압박 받던거 천천히 다른 방향으로 순화시켜가고 있다고 볼수 있고
뚜껑 날아간걸로 보자면 해외확장에 여기저기 뻗어서 국력누적해서 천명에 올인해서 소진시키던게 이제는 소진 안되니
대한의 외부확장력을 억누르던 대월이라는 뚜껑이 날아간 셈이라 어디로 튈지 알수 없다고 볼수 있지.
사실 러시아쪽은 차르가 장대에 걸렸으니 구 몽골계 후신국들(○○○○스탄 등등) 지배력에 크나큰 문제가 생겨서 독립 또는 다른 간판 찾기 등으로 '러시아'가 'ㄹ/ㅏ/ㅅ/ㅣ/ㅇ/ㅏ' 될수도 있지.
이 어장에서는 시베리아 철도를 대한이 깔것같은 느낌이 든다.
러시아만 삼키면 이제 '유럽국 대한'이 되나?(아무말)
발칸: 세르비아, 불가리아, 그리스, 알바니아, 몬테니그로, 보스니아 반영
1841년 턴...
슬슬 넘겨야 될 것 같긴 한데
장대 간 차르도 굴려야하고
프-오 통합 여파도 굴려야하고
허-어-어-어........
일단 10번째 어장은 갔고
20편을 가고 시픈데
다갓이 이러면 요-원하구먼(먼산)
영국 공화혁명(?)에 러시아대혁명(?)에 프-오 대독일 혁명이라니 난죽택(...)
혁명이라............. 이거 정리는 됩니까?
안됩니다(단언)
다음 턴 넘기고 뻥 차버리고 싶음;;;;;
>>285 지도는 간신히 정리는 했는데.......... 끔직하네요
영국 공화 혁명은 진짜 충격이긴한데.........
혁명뽕 너무 강렬하다
일단 프랑스가 어느 쪽을 주시하느냐가 관건
영국이냐 러시아냐 독일이냐
이참에 독일 통일을 확 밀어줘서
그냥 로씨야 죽창으로 맹그는 것도 한 방법이긴 함.
그 다음이 대앵글로 연방의 행보
대서양 서클을 유지하고 주저앉느냐
아니면 확장루트를 타냐.
다음이 러시아 혁명 공화국.....
인데 유럽 국가들의 견제를 받기는 너무 멀고
폴란드 혼자 다쳐먹은 프로이센에 찝쩍거리거나
발칸 쥐어패며 지중해 통로 내놓으라고 하거나
이건 비스마르크 뽐뿌질 영향으로 후자가 약-간 더
가능성이 있긴 하고.
독일은 뭐
그냥 프랑스가 겐세이를 놓건 말건
이제는 통일 일직선
제2차 독-불 전쟁의 진행의 차이가 있을 뿐이고
와씨 이거 정리만해도 몇어장은 훅가겠네(흰눈)
그리고 아무도 읎었따
역시 나는 유카리 짭퉁을 못 벗어나는 거신가(모래판위 손그림)
연재 없다고 한 날에 그래도 말이지...
그리고 어제 막판은 너무 생각 영역을 벗어났어.
ㄲㄲㄲ
내 어장에서 생각의 영역을 벗어나지 않은 적이 얼마나 있는가
솔찌 대불동맹 국가들은 왕가의 위신이 떡락 떡락
개떡락이라
이럴 가능성은 있었음
다가놈 인성이 씺쓰게라
한번에 터트려서 머리가 터지는 거지
영국이건 러시아건 터질 삘이긴 했다.
사람 없다기 보다는.... 마지막 글에서 리젠이 너무 오래 걸림....
그나저나 다음 연재는 몇시에 하나요?
내일 두시에서 세시 사이...
인데 하필이면 오늘 4시 기상이라.....(흰눈)
러시아와 독일을 위시한 유럽은 화기애애(?)한 전개가 약속되어있고 할것도 많은데 열심히 인구뽐뿌질해야하는 에스페냐는 제껴두고
대한이 놉니다.
인도는 앞마당을 지나서 거의 안마당이 되어가고 있으니
비주에서 즐겁게 식민루트를 파던가
북미나 에스페냐 점령지를 타겟으로 혐성놀이하던가
장대 위로 가버린 차르에게 맞은 놈 한대 더 때리는 혐성을 보이며 우랄까지 달릴지가 궁금하네요.
프랑스가 수에즈를 파버리고 대불동맹이 프랑스를 향해 총칼을 들이댈때 대한을 끌어들이면 패왕 원찬스?
대한을 이대로 내버려두면 혼자서 산업화 일직선 안정세로 쭉달려서 광활한 영토에 철도깔고 딴동네 철갑선 굴릴때 혼자 드레드노트 굴릴 가능성도 있죠.
적이 없어졌다고 주저앉는 대륙형 제국도 아니고 확장형 해양제국이라 내정중심으로 간다해도 그건 주저앉는게 아니라 내달리기 위해서 잠시 체력 모은다는 느낌이 들죠.
대한이 주저앉기에는 옆의 소중화가 너무 무서움
저 덩치에 아직도 달릴 동력이 남았다는 게 개그
.......인데 진실이라는 불편한 진실.
새벽 네시 기상 빡세다.
2시 연재는 컨디션상 무리고
할 수 있다 판단될 때
별도 공지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새벽네시 기상 ㄷㄷ
누가 이런 구라파를 생각 했으리오.........
세계대전을 가려면 아직 하나가 남았다
기존의 해군 패러다임을 바꿀 드레드노트
>>309 Q. 노급씨가 나올 때의 대한의 건선거 수를 계산해 보시오?
세계대전이 먼저 날수도 있지 필수요소라는 편견을 버리자.
유럽이 서로 치고받고 싸우고 머한이 아프리카와 미주대륙 서쪽에 들이받으면 세계대전(아무말)
노급이 해상균형을 한번 흔들어버리긴 하니
그런데 있는대로 쌓이면 결국 터질거고
유럽은 논영 네덜란드 에스파냐 빼고 머한을 잘 모르니 혐성으로 이름높은 머추장이 뭔가 저질러줄거라고 믿고있음
사체가 연재 못하는 이유.......... 아마도................. 플롯이 안짜이는 것도 하나 할껄....
일단 월나라도 친 대한이 되었고, 그런 월나라에 추월당하지 않기 위해서(...) 세계정복을 하는 대한이라서...
잠시 후 시작합니다.
뭐라 해야 되지... 이렇게 되면 다른 것보다 대월과의 공존 가능성이 약간 줄어든 것이 가장 큰 위협이 되려나.
아무래도 입헌군주 테크 밟은거 같은데 제위같은건 남을수 있음.
이전 다이스판정들을 합쳐보면 현실 영국 수준으로 안착 가능함
흐음흐음... 여튼 대한 혐성은 주장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명분이면 모조리 쓸 테니, 황제에게 미연방(?)의 행패를 규탄할 것을 요청하도록 한 것이 될 수도 있겠군.
>>319 그 가능성이 없지도 않을듯함.
상원입장에서는 어쨌건 클레임은 걸어야겠는데, 전국민이 공감하고 군부의 지지를 받을 만한 조건으로 '황제의 규탄'이 정말 좋지.
>>320 같은 이유로 노서아도 겸사겸사 노리면 개이득(?)
대한 황제의 자진 퇴위라......... 입헌군주국으로 전환은 무리수인가....
이 대한은 어쩌면 대한황제발 클레임 써먹으려고 황제를 필요없을 때까지는 인정할 수도 있을지도... 뭐 다 쓰고 난 다음에는 또 몰라도.
정치인 입장에서도 군부입장에서도 병사들과 국민들에게 쉽게 먹히는 것은 '하나의 대표자'가 중요해
뭔짓을 해도 그 대표자가 중심이 되거든. 국가를 하나의 의지로 모으기에도 쉽고,. 괜히 머리가 여럿이면 의견 통합이 정말 어렵지.
그래서 실상이야 어쨌던 '하나의 대표자'는 있는게 좋음.
특히 반도식 지도자들은 비 안 와도 자기가 욕을 먹어야하는 제사장적 면모가 필요하니....
황제 권위가 정계에서 지나치게 떨어져 있음.
이걸 국민들이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100년 내에 공화정 전환루트를 타냐
입헌군주 겸 국가 상징 겸 군의 상징으로서 안착을
하냐가 갈리겠져.
황제와 왕들에게 죽음을! 인민의, 인민에 의한, 인민을 위한 민주공화국 만세!(아무말)
>>326 국민의 생각 여부에 따라 경우에 따라서는 '친위쿠데타'도 가능합니다.
"'나라의 어버이'인 황제폐하께 정당한 권력을 강탈한 상원 놈들을 때려잡아 죽이자."가 동양식 마인드에 잘먹히거든요.
게다가 이건 군부에도 잘 먹힙니다. 장군이나 그런 헤드쿼터가 아니라 병사급이요.
권위와 실권이 합쳐지면 무진장의 책임이 뒤따르니 그걸 실권자 밑으로가 어떻게 생각할지도 고려해야겠지
가장 큰건 별 일 없으면 국뽕이 식을 일은 드물거라는거라.
재개합니다.
반응 안좋으면 탈주할거야!!!!
대한이 미쳐 날뛰고 있습니다!!
...누가 막을까요?
근데 러시아를 뜯어먹기에는 명분이야 영국과 동일하게 써먹을수 있지만 당장의 이득이 별로 없음.
아예 러시아 자체를 꿀꺽 삼켜버릴거 아니고서야. 이득이랄만한게 없지
전근대라면야 유목기병전력을 생각할만 하지만 근대라서 기병은 시베리아에서 써먹기 말고는 가성비가 별로고
과학력이 아직 부족해서 자원에 대한 인식도 가치인식도 미묘할 때라
뭐 현실이야 우랄동쪽까지 먹어두면 자원괴물될수 있어서 좋은게 맞는데 근대인들 마인드로 그렇게 생각할지...
러시아 자체를 꿀꺽 해버리면 얻을 이득이라는 것은 유럽에 직접적으로 칼을 들이밀수 있음.
칼을 들이밀수 있다는 것은 다른 것을 뜯어먹을수 있다는 소리.
그게 자원이든 땅이든 혹은 사람이든.
구라파입장에서는 여태 러시아가 하던 짓을 프랑스의 몇배나 되는 덩치가 다가와서 하는 것임
심지어 더 심하게.
대불 동맹마냥 동맹짜도 국경이 붙은 상태면 물량에 스러질 수준이 됨.
게다가 러시아를 삼키는 순간 중국은 포위되는 것임
흐음... 그렇다면 대한이 적어도 중원이 자신을 추월하게 놔둘 생각이 없다는 것을 전제로 작계를 짜는 이상 러시아 또한 존망이 위태롭군.
내가 돌아와따!!!!!
>1545134332>84 전유럽을 합치면 답이 있긴 하죠. 합쳐질지가 문제이긴 합니다만
그리고 물리적 거리가 너무 나요.
사실 대한의 국력에 맞서자면 프랑스 제국 정도만 되어도 어느정도 맞상대가 가능한데
그러자면 프랑스 제국이 바다로 뻗쳐나갈 수 있게
독일과의 쇼부가 필수라는 걸림돌이 있음
독일만 잘 구슬리면 전 유럽을 아우르는 유럽연방 비스무리한 체제도 가능한 게
현 프랑스의 팍스 프랑키아고
대한도 캘리포니아를 포함한 미국의 개척은
그놈의 거리 탓에 무리고.
..............문제는.............
대한이 알래스카를 손에 넣어 그쪽을 요새화하고 버팅겨버릴 경우.
20세기에 아주 볼만할 겁니다.
아마 현대에는 프랑스나 독일을 중심으로한 유럽 세력-누에바 에스페냐 세력-대한 세력의
삼파전이 메인이지 않을까 싶음.
아마도지만.(먼산)
증기선 나왔어도 태평양 우덜바다는 힘든건가
역시 드레드노트의 시대가 와야....
사실 머한도 본격적으로 미주를 노리려면 내연기관시대는 되야하려나
지금 참치들을 프리즈 하게 만든 구라파 공화 혁명을 칭송합시다...
뭐라. 말하기 어려운상황 ㄷㄷ
인도 지배가 얼마만큼 진행되었는지 궁금하네
어장주 사체됐어?
왜 그랴?
연재가 진행되면 될수록 어째 잡담판이 죽는 매-직.
잠시 후 ㅊㅋ합니다.
오늘은 좀 이야기 거리가 나오려나.
지금 전개가 충격적인데 잡담판이 불타겠습니까......... 이미 불판 거리는 넘어서지라...
>1545134332>443 게다가 대한의 인도세포이에 대한 대우가 꽤나 좋습니다.
군대에 들어가면 일단 대한어를 가르칠테고 대한의 정책을 보면
세포이에 뽑히면 잘살수 있다는 게 되서 현실의 영국군에 대한 구르카마냥 선망 직종이겠죠.
예상컨데 경쟁율이 1:100은 가볍게 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군대에서........... 각종 기술 교육 시키고 방류하는 느낌인가.....+ 망할 카스트 죽인다 포우! 하는 거고
>>355 개인적으로는 개병제 할거 같습니다만
대한이 다 받아 주고 싶어도 보급 한계가 있으니 제한이 있을수 밖에 없고 지원자는 많을테니 경쟁율 터져나가겠죠.
>>357 인도 인구를 생각해보면 근대병력으로 개병제를 하기에는 문제가 많지 않을까요?
지금까지 인도세포이 대우까지 치면 하위카스트한테는 진짜 입신양명인데 그거 개병제하면 행정 터지지. 전보 보내는 해저전신선이 있어도 무선통신 이전에는 행정으로 커버하기 힘듬
아무리 봐도 대한은 인도 현지 병력이라도 자기들 북방군 수준은 되는 것을 기준으로 삼을테니 차라리 가려받는 한이 있더라도 확실하게 가르치겠지... 월급 많이주고.
거기서 살아남기 위해서라도 악착같이 달려들테고...
어차피 괜히 개병제하다가 민족주의뜨면 귀찮아 질 수 있으니까 안하는쪽이 나을듯
당대 인도인구에 비추어 한달마다 1만씩 뽑는다고 해도 해당 연령대가 아래위 포함해서 얼추 5백만은 넘을텐데 하위카스트만으로 제한한다고 해도 못해도 2백만은 되겠죠.
근데 무선전신이 없고 보급의 한계상 한달에 1만씩 교육으로 편성한다는건 좀 힘들테고 5천씩 정도 할텐데 경쟁율이.... 어후
대충 전사계급이었던 크샤트리야까지 감안하면....흐으으음....
사관학교가 있는지 봐야하나. 인도 주둔군이 있는지도 봐야하고.
사실상 전역자만 시민권을 주다시피 하는거네
복무중의 월급에 전역 연금이면 동네에서 잘나가는 부자로 살수 있고, 참전수당에 전공수당 받으면 저택한두개 구매한다는 견적 나오게 되면 하위카스트 눈 뒤집어지는거 한순간입니다.
용병과 인도인으로 된 정규군을 같이 굴릴 가능성이 꽤나 높아보이긴 하는데.
시민권을 받은 인도인들의 자식에 자식들은 적어도 징병 시에 명실상부한 대한군으로 지위가 격상하나?
만약 이 정책이 50년이상 유지되면 3대를 이은 군인집안이 생겨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사실 이시절 군 장교는 확실한 엘리트인데
시크교 장교도 있겠지
인도의 압도적인 인구 + 대한의 군대에 대한 대우 + 대한의 자금력
+ 인도인의 대한에 대한 동경 = 최소 수십만은 넘어설 친대한 세포이군대(웬만한 국가는 그냥 쓸어버림)
그리고 군대는 그야말로 주인이랄까 국가에 대한 충성을 때려박는 기관이고
아무리 교리가 화력전이라도
총검돌격은 할텐데
왠만큼 정신을 붙잡지 않으면 못 달려들지
유학과 고등교육도 전역자와 그 가족만 가능하다인가
일부터 하위 카스트 부사관 상위 카스트 사병 만들어 둘지도.....
한달에 5천씩에 복무 5년만으로 계산해도 인도세포이는 360만이 됩니다. 이걸 1/5나 1/6으로 줄여도 60만 이상이 되네요.
당시 인도 인구수를 계산해봐야 할거 같은데....
>>375 그건 대한이 카스트 체제 자체를 싫어하니 안 할 듯.
어.. 잠시 계산이 틀렸네요. 죄송합니다.
잠시만.... 인도가 1940년대 가야 인구 3억이 넘는데...? 그전에는 1억 5천선을 유지한다고 하네....
1850년 인도 전지역 인구가 2억 8천 정도인가....
한다 연재
한다 체크
나는 원한다 많은 참치.
나는 나갈 것이다 만약 참치가 적다면.
월 5천씩에 복무 5년씩으로 뽑는다고 해도 세포이 총원이 30만에 만약 보급능력과 행정능력이 그보다 우수하다면 숫자는 더욱 늘어날겁니다.
인도인구가 1.5억선이라면 지원가능연령대가 적어도 3천만은 넘을테니... 굉장하네요.
1000은 전신기인가?
실태를 알게 되었군. 이렇게 되면 국민들이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갈린다.
뭐 전신기면 파묻고 사고사처리가 어려워지지만 솔직히 유착은 막을 방법도 없고 그거 각 잡고 막을 비용임 사실 포기해도 그만 일 듯 싶긴하다
전신기에 해저케이블 ㅇㅇ. 그나마 아시아-아프리카 라인은 동,남중국해 빼고는 다 한 세력권이라 부설 쉬움!
유럽대한 어장은 남미 소화를 성공해서 몰락하지 않았는데, 이번 대한은 인도 소화를 성공할 수 있을까... 동남아, 호주를 소화했다면 일단 밀리지는 않겠지만...
그런데 포기하기엔 유럽놈들 식민지 만든다고 G랄하는거 보고 있기에 감시용으로 계속 존치할지도?
남북전쟁도 노예들의 인권이라기 보다 노예보다 노동자로 부리는게 싸서라는 시대라 그렇게 성숙할까 시민들이
>>390 이미 하위 카스트들이 스스로 대한에 감명받고 동화되기 시작했으니 어렵진 않을거임
간개토대왕이 나왔는데 강경진입해서 인도 민족주의 폭발이라거나...
불낙지 루트가 아닌 이상 이건 아닌가요
간디도.... 하위 카스트는 아니고 중상위 카스였던가...?
솔직하게 말해서
대한 국민들이 무슨 성인군자일리도 없고
적당히 농장주 목 몇개 날리거나
그냥 심플하게
비주 자치령에서 철수해버리는 걸로 묻어버릴텐데.
그런 전개를 바라는 건 아니시겠지;;;;;
시대평균인데 싫어하는사람 많이 있긴 해요
>>395 애초에 이 정도 군 대우면 군인 출신들은 인도인과 자신들을 철저하게 구분해버릴 거고
간디가 미쳐 날뛰어도 칼자루랑 총자루 쥔 건 대한 친한파 복무병 출신이라 글쎄올시다.........
대한의 에티오피아에서 벌인 혐성이 유럽에 의해 레오폴트급으로 부풀려지고 이로 인해 왕따가 되는 전개 같은 것도 생각해봤었어요
머한의 인도 경영을 보고 느끼는건
머추장의 인도 경영도 훌륭하지만
머한처럼 인도에 안꾾릴정도로 대국이면 그렇게 복잡하게 할 필요가 없다
난 실태만 파악한다고 했지 그 이후에 있는 일은 다갓이 결정 할일입죠
유학생? 상층 회유?
그란건 인도에 자국민 천만넘게 못 박아넣는 소국이나 하는것
>>399 혐성이라니 저 정도면 아프리카 취급 중에선 양반인데요? 진짜로
아맞다. 현지인 군입대 관련해서는 지뢰가 하나 있지 않나요.
쇠기름과 돼지기름이라고 하는...
일단 육식을 금지하지 않는 시크교도 우대책이 있기는 하지만 머리수 문제가...
>>399 대한 체급이면 나빼고 다 왕따 해버려도 유럽 입장에서 답이 없다는 건 개그.
인도랑 중국만 쥐고 흔들어도 만사가 다 형통이라는 매직.
군 상층? 관료? 전부 머한인으로 가능하면 애써서 유학생을 키울 필요가 없다
그냥 필요한건 말 잘듣는 손발뿐
>>404 그건 전장식일때나 문제지 후장식인 상황에서는 큰문제가 안되염
정 뭣하면 식물성 기름 짜서 줄 돈이 되서
애써서 인도인 친한파 관료를 육성하느니
그냥 머한인 관료를 박아넣으면 되는 간단한 방법
애초에 문제되는건 감사관들을 죽이고 묻은 '행위'만이 문제 되지, 노예들 대우는 미적지근 할껄?
현 시대가 딱 세포이 항쟁 시대라서 아직 전장식 총기가 남아있을 시점 같았는데...
독립 하려고 해도 이미 군 장교단부터 행정관료까지 전부 머한인일터
>>410 솔직히 죽었단것도 최근꺼 있음 문제라도 되지 옛날 사고사로 처리된 건임 그냥 반쯤 음모론 되는거임
그리고 인도? 군인으로 징집된 군바리 하위 카스트들이 혜택에도 감명받고, 한나라 본토가서도 감명받는데 말이 필요함?
>>411 장비는 북방군에 비슷하게 들어가는 상황인지라...
>>411 이 정도 대우면 소 기름 돼지 기름 가지고 불만 가지면
병사관 출신 7~8년 장기 복무자가 가서 요구하면
"바꿔줍니다."
세보이 대우와 급이 다른데다
힌두교 질서를 파괴하는 중이라서
>>413 당장 농장들 있는데는 개발하기엔 먼 농업지대니깐,. 신도시등의 이유로 개발할려 해도 최소 100년 이상.... 이미 백골이 진토된 상태지요?
세포이의 난은 종교문제로 촉발된거지
기존의 대우에 불만이 누적된 것도 있어서
>>417 질서 파괴도 그냥도 아니고, 카스트 계급 삼각형을 완전히 뒤엎는 수준이라서...(먼산)
사실 백년이전에 몇년임 백골 사체되는데 당시 기술로 부검 방법이 없음
새롭게 머한인 - 군사귀족 계급제도를 때려박고 있지
머한인 군사귀족이랄까 여행때 대우보면 1등시민 2등시민 그외 비시민취급 같은 느낌
뭐 공산주의 정도를 조심하면 되겠지 아마...
세포이 항쟁이야기 나와서 그런데..... 세포이 항쟁의 이유가 세포이에는 상위 카스트가 다수라서 더 그런거 아냐? 하위 카스트는 카스트 잃어봐야 거기서 거긴데...
인도 인구중에 상위 3카스트가 20퍼센트밖에 안되고 나머지가 수드라와 불가촉천민이었나...
세포이 항쟁은 영국이 페이퍼 카트리지에 소기름하고 돼지기름 썻다고 난 소문과, 뱅골 쪽 세포이들이 상위 카스트라 영국의 문화와 지배에 더 큰 반감을 가진게 직접적인 이유임. 그리고 나중에 영국이 확인해본 결과 소기름은 정말 썼다고...
여기 대한이라면 일부러 소고기 먹이며 라자들을 괴롭힐지도 모르겠다(아무말)
조선도 소 도살은 금지했지만...
천축 총독: (소갈비를 주며) 오늘은 대한식 만찬을 준비했소. 안먹으면 반역자!
>>411 게다가 동양식 입장에서는 동물기름 짜서 쓰느니 차라리 식물성기름 씁니다.
>>429 그런데도 잡아먹음 뭐 소가 그 시대 트랙터 같은거라 생각하면 이상한건 아니고
>>429 조선이 소도살을 금지 했다니..... 제약을 많이 둔거지 도살을 금지하지는 않음
그리고 뱅골쪽 세포이들은 연이은 원정으로 영국 동인도회사가 퇴직금 지불하고 각종 혜택을 줄인것도 불만중 하나임.
여기 대한이라면 약포를 고래기름으로 칠해도 이상하지 않다.....
이번 대한이 사체어장 대한중 혐성 순위는 어느정도일까요.
개인적으로 1등은 만반도 1회차의 유목과 대한의 끔찍한 혼종...
금지령을 내린 적은 종종 있는데
그래도 소뼉다구가 저자에 굴러댕긴다고 상소가 왔단 소리가 있는 걸 보면
어떻게든 소고기는 먹은 모양(웃음)
퇴직연금 없애고, 급료까지 줄이는 막장에 다른 지역을 통합하면서 세포이들 추가하니깐 자기들 혜택이 주는것에 불안불안. 거기에 카트리지 소문까지 터지니 평소 반감있던 상위 카스트들은 뭘 한다?
반역! 하지마루요!
사실 일단 이후로도 장기 복무자 병력 규모나 얼마나 더 늘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군사귀족들이 가진 추천권을 생각하면 사실상 장자가 대를 이어서 군사귀족을 하고
차남이나 삼남들은 대신 인도의 경제를 장악한 머한인들과 일을 하겠지
신용 따지는 머한인들에게 장기복무자의 아들(아마도 의무 복무는 마쳤을)은 신용할 만한 대상일테고
>>436 그건 혐성도 아니죠..... 그냥 수레바퀴지
농사를 제외하고서라도 일단 경제를 장악한 머한인들과 뭐낙 하려면 기본적인 신용이 필요한데 그게 의무 복무일듯
>>436 1번 경고하고 거부한다? 수레바퀴를 뒤적뒤적...
이건 혐성 수준이 아니라 잔혹한거 아닌감?
아무튼 그 대한은 진짜 도마어장의 불낙지급...
혐성의 종류가 영국식이냐 몽골식이냐의 차이아니려나
>>444 갸들은 혐성할 필요가 없는 녀석들이라....
간디가 평민 카스트였는데 친영파에 사실상 비폭력운동이니 했던것도 영국에서 인도인 차별법안이 통과되자 저항한것인데 카스트 최하층에게 우호적인적도 없었고 흑인차별주의자에 정작 상위카스트에는 우호적이었던 등 여러가지로 애매하긴 하죠.
그리고 소돼지문제는 힌두교 문제인데 대한이 힌두교를 없애는 중인지라 사실상 소돼지기름문제는 없어지는 중이라고 봐도 될듯
간디도 바이샤로 상위 카스트에 속한 거 아니었어요?
>>447 이슬람이 돼지니까 뭐 시크교도 소 돼지 금지임 예외는 있지만
종교탄압은 그 종교를 기반으로 한 민족주의가 터지게 마련이지만...
힌두교는 카스트제도와 함께 존재하는데 문제는 그 카스트 제도가 대한에 의해서 박살나고 있는 중이고 시크교도 우대에 의한 간접 차별 같은 개념이라 과연 그럴지?
그리고 민족주의에 대한 환상이 좀 있으신듯? 민족주의가 그리 말처럼 쉽게 쉽게 생기는게 아닙니다.
시크교 설명에 "음식물에 관한 금기를 없애고, 술·마약·담배를 금하며 신도에게는 세속의 보통 직업에 종사하여 타인에게 봉사할 것을 권유하였고, 종교의 도덕적 측면을 강조하였다. "
이란 이슬람 혁명이나 에르도안 같은거 말이에요
>>452 브라만, 크샤트리아 민족주의를 말하시는듯
이슬람 세속주의 강조가 민족주의랑 연관이 있다고 보기는 그런데요.....
특히 이란이나 터키는 애초에 민족주의가 강한 국가들이고요
인도 이야기 하는거 아니었어요?
사실 뭐 인도에 힌두 빼면 뭐가 남냐는 느낌이라서 실제로도 브라만이나 크샤트리아의 선동으로 들고 일어나는 반군은 있을것
하지만 압도적인 화력차이의 총독군에 의해서 박살나고 땅이 회수되서 장기 복무자들의 토지로 수여되는 중이겠지
터키 운운 하려면 오스만 부터 언급해야 맞을텐데요.
애초에 그동네는 민족주의라기보다 오스만투르크라는 옛 제국에 대한 추억보정이겠죠.
종교탄압의 액재료 이야기니까요.
무굴이 망한 이유중 하나가 아우랑제브의 힌두교 탄압 아니었나요
머한의 방식이 간단하면서도 효율적이고 악랄한건
유학생이라는 상층부 회유 방법을 금지하고
대놓고 하층민에게만 군 입대라는 방법으로 문을 열어주는것
사실상 상층 가스트와 하층 카스트를 분리하고 있는 셈이지
인도는 사실 민족주의도 의문이고 종교도... 살 힌두교가 최대다수라 그렇지 여러 종교의 잡탕이고......
>>450가 주장 하시는 건 나오기 힘들죠
사실상 힌두교 탄압을 인두세라든지 기타등등으로 하는게 아니라
하층은 포섭하고 상층은 조져버리는 식으로 머리를 잘라버리는게 악랄해
무굴과 대한의 대처와 방식의 차이점에 대해서는 알고 계시죠?
사실상 힌두교의 경전이나 교리는 전부 브라만이 독점하다시피 하는데 그 계급을 무력화 시키고 하층 카스트 출신 세포이들고 하여금 탄압하도록 유도하고 있으니까
>>462 그건 머한 방식이 아닌거 같은데요..... 딱히 유학을 금지하고 있는 것 같지는 않음
무굴이 이교도한테 수레바퀴를 시도했고, 대한은 군입대...
>>465 는 어느 분과 대화 하시는지 표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기선 간디가 나와서 저항해 봤자 아이작 아시모프의 <최후의 신조> 실사판 찍고 땡 아닙니까?
아마도 뇌피셜이지만 머한 녀석들은 의무복무자들 중에서 장기 복무자를 선발할때 상층 카스트는 의도적으로 배제할 것
그녀석들은 굳이 끌어들일 가치가 없다고 생각할테니까
자기들에게 충성스럽고 자신들을 새로운 상층 카스트라고 여기는 녀석들로만 꾸려서 자신들 바로 밑으로 끌어올려주고 대우해주는 거겠지
>>471 상층 카스트도 충성이 높다 하면 받아들이겠죠.. 인도 이야기 들어보면 상층 카스트라도 상층 카스트용 요리사니 뭐니 해서 낮은 직분 가진 사람이 없는 것도 아니고요
장교과 상급 사관인 머한의 명령만 따르면 군의 특징상 자신의 밑에 있는 병사들은 자신이 사실상 관리한다
하급 카스트 출신 사관에게는 고양되는 일임이 분명
상위 카스트와 하위카스트는 피라미드로 계층화 그림을 그릴수 있을 정도고 그 인구차이도 큽니다.
무굴은 그걸 싹 분해해버리려는 거지만 대한은 하위카스트를 흡수 우대하고 하위 카스트는 스스로 상위를 밀어내고 있죠.
즉 강제로 카스트를 분쇄하려는 것과 스스로 카스트를 붕괴시키도록 만드는것의 차이인데 후자의 상황에서 소수에 불과한 상위카스트가 반발하고 난을 일으켜봤자
스스로 목매다는 결과만이 나올뿐이죠.
그럼 상위카스트 소멸에 의해 힌두교도 소수종파화 되는 것도 시간문제가 됩니다. 교리를 관리할 상위카스트가 없는데 뭘 어쩌겠어요.
2년반의 기간은 훈련을 견딜 인내와 함께 기초적인 교육 대한어를 포함한 그리고 사관계급을 통한 철저한 심사 과정이겠지
이번 대한은 일본을 완전히 먹어버렸는데, 임신국도 못한 일본의 동화라...
>>469 미안해요. 글쓰다 혼란이 왔었어요.
>>477 임신국과 다르게 머한은 실제로 열도를 본토삼아서 몽골로 싸웠을 정도니까 동화할까 사실상 본토인셈
어장주 편의도 있겠지만.... 발해 시기에 정복했다면 동화할만하죠
위치스 판도물 보니 대선국이 임신국, 혼종대한을 위협하는 또 다른 판도물계의 초강대국이 되는것 같아요.
고려시대 초-중기에 정복되어 제국의 중심지가 된 땅이
민족의식이 남아있으면 거참 대단한 위업이죠
현실적으로 무리인 이야기고
대선국 vs 임신국 vs 만반도 1회차 대한의 정상결전
타어장 이야기는 반입 자제요
고려 초중기라............... 그래도 일본은 호족들이 득시글하던 땅이니......
이 해적대한이 최강이 아니라는 것이 더 공포..
4회차 대한이나 만반도 1회차 대한이 있으니...
뭐 이번 대한은 딱 유럽에 간 대한과 비슷한 느낌이에요.
솔찍히 현 시점까지 잘 운영되었다면 참치어장 최강 국가는 사체어장의 고려가 중원 통일해서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낸 고구려의 후신 국가들이라고 봅니다.
솔직히 사체유니버셜리스 어장은....
축적된 크리가 너무 많아서(...)
진행동력이 고갈된(...)
어장(먼산)
>>448 간디가 "바이샤"는 맞는데 바이샤는 농민&상인으로 평민 카스트임
카스트는 브라만>크샤트리아>바이샤>수드라로 4계층으로 나뉘고 여기에 더해서 아웃카스트도 있음.
>>448 아무래도 간디가 잘살았던 것 아니냐는 취지로 말한것 같은데 간디가 잘사는 집안 인것도 맞음. 부자였음.
간디가 가난하게 살았다는 이야기도 간혹 있긴하지만 거기에는 의혹이 있고 간디는 영국에 유학까지 다녀온데다 대학까지 나온 엘리트이며 변호사였기도함.
영국군에 입대했기도 하고 아무래도 못산다고 하기에는 이리저리 무리가 많지.
아따 잡담판 한번 잘-탔네
앞으로 이런 것좀 자주 굴릴까(흑화)
하루 온종일 연재하고 다음 날 출근하면
직원들이 휴일날 뭐했냐고 물어보는데
이거 참 뭐했다고 답하기 골룸함.
소설책 보며 쉬고잇엇다고 하면(아무말)
어장했어요 하면
집이 수산업하냐고 반문할테니(막말)
답은 낚시다(아무말)
부업으로 1~2일짜리 원양어선 탄다고 말하자(응???)
1-2일짜리 원양어선이라니 어선이 워프라도 한단 말인가(박진)
인터넷에서 뭘 좀 연재하고 있다고 했더니
소설쓰냐고 존경의 눈으로 바라봐서
낯간지러워서 그런 말은 못하겠고(흰눈)
뭐 평범하게 스팀 싱글게임 하고있다던가?
뭐 게임하고 편안하게 보내고 있다고 대답하고 있습니다
현실은 내 스스로 내 뒷 뚝배기를 고문하고 있는
느낌이지만(흰눈)
크리가.....
크리이이이이.....
어제 진행보면서 느낀것
머한에게 더 확장할 여력은 충분
하지만 그것과 별개로 인도장악에 상당한 국력을 쏟고있고
그게 지속될거라는것?
판도 3회차를 재개하실 생각은 없는 겁니까?
>>502 재개......할까요???
사실 이미 완결났던 어장 내용 싹날아갔는데
그거 재개하자면.......
으음;;;;;
하고싶은걸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
판도 3회차는 장편은 아니었지만 그럭저럭
중편 어장으로서 괜찮게 끌고 갔고
엔딩도 적당한 타이밍에 끊었다고 보는데
문제는 인리소각으로 내용이 싹 날아가버려서
다시하자니 뭔 내용이 나올지 무섭습니다
일단 이번 어장 마무리 지으면 생각좀 해보죠.
지금 하고계신것도 재밌슴요.
생각해보면 대충 그 어장부터 내가
크리에 쳐맞는 수준이 아니고 파묻히면서 연재했던
것 같음
4~50분에 하나꼴이었으니(흰눈)
그거 3회차 제목이 어떻게 되나요?
>>508 콜드 워 크라이시스로 검색하면 나옵니다.
인리소각당해서 사라졋지만서도
인리소각으로 나도 참 많은 어장을 잃어버렸지(아련)
역시 대기업!
내가 머기업???
1-3, 에이 영세지
4-6, 중간은 가는듯???
7-9, 그러타 사실 사체는 대형 사체여떤 거시다
0, 날 환영해라.
.dice 0 9. = 5
중간(하늘 바로 밑)
또 다른 요청으로 스페인 콩키스타도르로 시작하는 모험&판도물 어떤가요?
중급 어장주 사체의 크기
.dice 1 100. = 46
작을수록 작다
엔딩부터 내고 고민해야져
미국대륙에다가 조선을 붙여볼까.......(웃음)
아니면 선셋 인베이전 세계관도 좋고요.
(패러독스 사 게임을 안 해봤다니 설명하는데, 빈란드 바이킹의 철기,선박,작물,가축들을 입수한 신대륙 세력들이 매우 걍해져, 슈-퍼 아즈텍이 대선단을 이끌고 유럽을 침공한다는 이야기요...
참고로 동시대에 잉카제국은 최초로 총기를 개발한 기술강대국.
타입문넷에 플로리파 반도와 조선을 이동시킨 단편소설이 있었는데, 심지어 지도편집까지 해서..
미카엘의 사자들아, 그대의 심장을 지켜라(?)
>>518 다갓이 어떻게 이끌어갈지 모르겠지만 호랑이들은 천국이겠군요.
-모 다큐에서 호랑이를 초원에 풀었더니 호랑이를 처음보는 동물들은 대처를 제대로 못하고 호랑이들은 재미로 죽이고 다니다보니( 다큐를 취소했다고
(고양이과가 배불러도 먹이를 가지고 노는 습성이 있죠.)
뜬금없이 호환을 접하게 된 아메리카 원주민들에게 명복을 표합니다.
>>522 물론 북미에는 퓨마와 늑대가 있지만.... 둘다 어흥이 앞엔 애완용이져.
>>520 만약 플로리다와 조선을 이동시킨다면, 딱 적절한 온화한 기후와 강수량으로 쌀농사 생산량이 폭증해 조선 인구 떡상각 나오지만 반대로 플로리다 원주민들은... 얼어죽거나, 여진,왜구에게 잡혀 노예되거나ㅎ
>>518 그거 하면 지도 만들어줄 참치는 있겠지?
안만들어줘도 뭐
지도도 없이 판도 어장을 다섯번이나 했는 걸요.
근데 이번 어장도 슬슬 엔딩각 나오는 거 같은데... 어느 연도 까지는 연재하시련가요?
플로리다 반도스왑
허리케인 맞기 딱 좋군!
허리케인을 피하기 위해서 북쪽으로 도망치는 구도
개꿀땅이 바로 코앞에...!
ㅋㅋ
조선이 플로리다로 이사가면 쿠바하고 미국 동부중 어느쪽으로 먼저 진출할까요
>>536 제시: 허리케인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다
아무래도 육상으로 먼저 진출하지 않을까?
일단 저 지도에는 제주도가 못날아오긴 해서 제주목 확인하러 쿠바까진 갈 이유가 넘치긴 하지
마침 위도도 비슷하니께
과연 자연국경선이고 뭐고 없는 플로리다는 맨추 맛집이 될 것인가 일본이 건드릴것인가
>>541 양쪽에서 달려들어 반반 쑥마니로 갈라먹으럭ㅂ니다.
잠시 후 시작합니다.
으어어어어어어어어
좀 더 전통적인 상인들이면 몰라도 은행체계 적당히 완성된 시대 공장주면 의외로 손에 든 현금이 적어서 체불에 맛들였으면 청산이 거의 불가능할겨
대한이 이렇게 까지 하는건 최소한 자본가 출신 정치인들이 대놓고 이정도면 그래도 임금은 주겠지.....란
법률인데.
그걸 어기는 놈이 기어코 있다는 시점에서.
퍄 캐피탈리즘 호!!!!
그런데 이렇게 다 때려죽이고 나면 새로 채워지는 녀석들이 그래도 법은 지키는 녀석들이라는 보장이 없지 않나?
>>547 그래서 매년 처벌로 맞아죽는 녀석들이 나오겠죠.
사업 확장하겠다고 대출 돌려막기 시작하는 사업주면 저거 엄청난 유혹입니다. IMF 이전 고속성장기 우리나라도 일정부분 그런 면 있었고, 잠시만 참아주라 했다가 IMF터져서 터진 중소기업들도 꽤 돼요
솔직히 아무리 돈 귀신이어도 저 지경이면 체납하는 놈은 "거의" 없을 겁니다.
곤장 30~40대면 그냥 맞다가 죽으란 소리라서요.
"죽기 싫으면 임금 체납하지 마라" 라는 법이고.
정부가 이정도 까지 했으면 X진호 사장급 병신 아니면 임금 꼬박꼬박 주면서 공장 운영하겠죠.
하지만 이 세상엔 양X호같은 병신이 넘쳐나는 것일 뿐이고.
대한은 그런 놈들을 말그대로 때려죽여가면서 박멸하려고 드는 것.
그건 마음에 드는군. 피비린내가 머릿수만큼 심하겠지만.
고용주한테 임금 꼬박꼬박 줘라
만큼
무섭고
하기 힘들고
하기 싫고
어렵고
복잡한
문제가 없다는 의미기도 하고요.
마르크스가 이걸 보고 자기 책 쓸 때 꼭 반영해야하는 수준.
인간의 욕망이 이 정도라는걸 알면 빨간책 내용이 좀 달라질거 같다.
중소에서 중견, 중견에서 대기업 가는 사이의 기업가 중에 유혹에 지는 양반들이 방망이의 얼룩이 될것. 대충 급수에 안착한 양반들이면 맛들인 상습범 아니면 우발사태로 망할레벨까진 안감
그런데 암울하게 나가면 저렇게 맞아죽는 사업주의 대다수는 뭐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의 병~계 단계의 하청업체 사업주일수도 있음.(대기업에 납품경쟁하느라 적자보다가 더이상 돈빌릴곳이 없어서 그걸 땜빵한다고 인건비 절감하다가(재료비를 절감하면 대기업이 원하는 품질 못맞추니 인건비 깎기) 걸려서 맞아죽는...)
물론 그렇다고 채납한거 봐줄수는 없지만....
아니면 뭐 어음6~12개월짜리! 이딴걸로 납품대금을 지불해서 당장 돈이없어서 임금못주었다가 맞아죽을수도 있고....
2010년대 중반 한국에서 노동부에 접수되는 임금체불 건수가 4만건이 넘는걸. 체불하는 인간의 0.1%만 버티다 맞아죽어도 1년에 40명이 넘게 '임금체불로 인한 사형'으로 죽는 거야.
>>556 그런거면 차라리 일시적으로 빚지고 임금지불하는게 싸게 먹히는데...
>>555 국가에서도 아주 강하게 법을 정했다는건 그 정도면 사업 정리하라는 소리겠지.
공식적으로 죽이는 형벌은 아니니 사형은 아니지만, 그 정도 맞으면 죽는거고. 솔직히 살아도 말이지. 저 시대 시대수준이면 저거 남들 다 보는 자리에서 저렇게 두드려 팰탠데, 살아남는다 해도 쪽이 팔리는 건 당연하지?
>>558 빛을 지다 지다 못해서 더이상 돈빌릴곳이 없어서 그런경우도... (현실에서 뭐 그렇게 밀려서 공장사장이다가 감옥갔다 나왔다는 사장을 목격하기도(공구/철물 소매상 거창하게 하면 부사장(아버지가 사장이니 나는 부사장?) 일반적으로는 그냥 직원1인) 한...)
그정도면 접어야하는게 맞는데 미련이라는건 무섭구만;
물론 그렇게 그나마 착한 사장보다는 뭐 허구한날 요즘 최저임금이 너무 올라서 돈없다고 한탄하면서 이놈의 빨갱이 정부 운운하면서 공구상에 끌고오는 차는 BMW나 제네시스 인 사람들이 몇배는 되지만....
사실 아무리 신용등급 따지는 거 100년이 넘는 나라라도
산혁시기에는 너무쉽게 공장주가 되는것
뭐야 이 카오스는.....
문득 생각난 건데
저것때문에 전쟁나지 않을까
대한에 와서 사업하다가 멋모르고 맞아죽은
외국인 꽤 될 것 같은데
진짜 근성-들이 너무 많다
차라리 임금체납하지말고 임금을 최저한으로 낮추던가 아직 최저임금제도 없는데 빙신들
외국에 사업하러오는 녀석이 그것도 모를정도로 등신...일라나?
그렇지만 저정도 손익계산도 못할줄이야....
적당히 넘어가줄줄 알았겠지....... 그게 시대상이고 그것이 '상식'이던 시기니까
머한이야 노예와는 다르다 노예와는 이 그래도 나왔지만 영국 산혁기의 평균미만들 보면 노동자 취급이 노예를 넘어서 소모품이란 말이지...
사실 이런 법률은 대한이니까 가능한 여유기도 함
내수건 수출이건 시장이 차고 넘치고
기술력은 무지막지하게 쌓이는 중이므로 발휘 가능한
잉여력 넘치는 여유라고도 볼수 있음
자원도 인력도 돈도 넘치니까 가능한 최소한의 여유랄까.
현대에도 한국에 들어왔다가 자신도 모르게 위법해서 영업정지 먹는 기업들 제법 있음
외국 머기업이라고 봐주는게 없어서 엄하게 영업정지로 찬물맞는 기업들이 생각보다 꽤 됨.
뭣보다 반도인 특성인 중앙집권몰빵 성향상 자본가의 저런 만행은 절대 못봐주지
사실상 상인들이 의회에 나가고 이래저래 입김이 강해도 저런 법이 있는건
계약할때 적당히 속여먹는건 속는 놈 잘못
하지만 계약을 위반한건 믿을 수 없는 뒈져야 마땅한 녀석이라는 건가
솔직히 상인출신들이니까
"이정도면 임금은 제대로 주겠지" 란 느낌으로
만든 법률같은데
현실은 예상을 뛰어넘었다....
란 느낌 아닐까
사실 이시절 상인출신들이 그래도 임금은 적게 주더라도 줘야한다는 마인드가 확고한게 신기할 정도
다만 그래도 기어이 몸으로 때우는 인간들이 있는걸 보니
이 시대는 답이 없다
머한의 천명론이 어느정도 사회진화론에 맡닿아있는것 같아서 불안하네.
그래도 우생학쪽은 안 갈것 같지만.
유학이 뭐 사회 진화록적인 색체가 있으니..... 안되는거 교화시키면 된다. 교화 한되면 야만인!
그리고 야인은 퍼지...보통 여기서 말하는 야인은 유목민족들인 북적을 가르키는말이지만. 까딱하면...흠.
일본 먹으면서 아이누 죽인다에 각성하고..... 일본온 사유가 몽고인 이상 교화 안되는 야만안은 퍼지가 답! 이라는 결론을 얻었을 가능성도 높지
몽골항쟁의 역사로인한 국가단위 PTSD인가. 그럴수도 잇겟다.
확실히 몽골이 사람조지고다니던거보면 진짜 정신나가긴햇지만.
사회진화론은 어쩔 수 없는 흐름이야
사실상 민족주의에 따라오는 녀석
우리 민족을 구성하고 이를 납득시키려면 민족의 우수성을 각인시키는게 필요하지
그 과정에서 공유하는 문화와 타문화를 비교하는것
사실상 고고학이나 인류학이라는 것도 이과정에서 발달한건 사실
인류가 피부가 다르고 문화가 다른 인종을 같은 사람으로 인식학기 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한것
문화와 사회에 우열이란 없다는 인식이 생기는건 사실상 21세기는 와야
이 머한은 만반열도 완성이래 한번도 열강 5위 밖인 적이 없는 내츄럴본 역사적 열강
자국 문화에 대한 자부심과 우월감은 빠질 수 없는것
문명과 야만의 기준이 순전히 국력이고, 자기와 비교해서 차이가 난다 싶으면 먼저 꿇지 않는 이상 '약하면 죽어야지!'로 보이니.
뭐 약하면 진짜로 죽던 시절이지만.
천축인과 본토인은 거의 차별이 없는 것 같고
대한인인 동남아인들이야 볼거없고
한왕국(중국)은 좋든 싫든 챙겨줘야하고
전 인류의 반 이상이 사람취급 받고 사는 좋은 세상이네요.
그것 참 아이러니하군요
이 판도가 끝나면 전 세계인의 반 이상은 사람취급 받을 것이다(...)
다시 생각하면 원역사는 세계 인구의 절반이상시 사람 취급 못 받던 것
반대로 현실에서 별 효과를 보지못했던 황화론은 엄청나겠네
아마도 오뚜기의 전략이 먹혀들어간달까
이시점에서 안먹히기 힘들지만
먹혀서 식량자급률 조지면 모르는 사이 오뚜기 없이는 못 사는 몸이 된다
대체 이런 무시무시한 발상을 떠올린게 누구인지;;
단순 플랜테이션은 상품작물이지만
상품이 아닌 식량으로 X간질을 해보자고 덤비다니
보통 혐성이 아니다
싼 식량으로 구라파 하층민들부터 침투해서 식랑자급률을 조지기 시작하면....
이시절에 식량자급률이 가진 중요성을 떠올릴 사람이 있나?
다들 싼맛에 사먹으면서 찬사하지
아직 유통과정상 상하는게 상당할테니
통조림으로 팔아제끼게 되겠지
그리고 보니 목축업하기 참 좋은 호주도 머한거니까;;
스팸도 머한에서 만드나
스팸,스팸,스팸...
참치캔! 스팸! 황도! 골뱅이!
그리고 빅 오뚜기 헤즈 와칭 유를 제어하는
머한 정부의 둠빠따가 있지
세무조사라고......(먼산)1
세무조사, 목숨이 걸려잇다!
슬슬 시간인가...
동지죽 맛있지........
팥죽!
아 오늘은 연재 안하는 건가?
아니 오늘 할걸
한다 체크 잠시 후에
나는 매우 피곤했다 오늘
그래서 많이 원한다. 참치를
만약 참치가 적다면 나는 하지 않을 것이다. 연재를.
사체가 밑밥을 깐다
이것은 중견이 대기업 가려는 마케팅 인가!
피곤하면 일찍 자고 아침일찍 하는걸 추천(아무말)
초코
딱 흥미진진해질 때 끊다니. 역시 대기업 노리는 중견(?)
뭐 이미 뱃사람 = 해적인 시절은 아니지만
여튼 뭔가 수틀려도 단단히 수틀렸달까
임금체불 체벌에서 보이듯이 머한은 상당한 엄벌주의니까
그것 관련으로 왕창 꼬였나
아니면 역시 그건가아
뱃사람은 대한인 아가씨랑 잘 수 없다는 규정?
돈 주는게 밀린 자국 업자들도 때려죽이는데, 아예 외국놈들이 자국민 학살한 건... 눈이 뒤집히는 정도로는 표현이 모자라.
제일 의심가는건 일단 스페인 선박은 실론까지만 오도록한 제한
그리고 입항한 외국선원이 머물 수 있는건 외국인 지역으로 한정
서반아 미주영토에 미리 조의를 표해둘까...
제일 예상가는 시나리오
1.난파된 선원을 구조한 어촌
2.문득 물에 건지자 보따리 내놔라 심뽀랄까
대부분 술에 취한 선원의 실수
3.격분한 주민들
4.결국 자신들의 잘못을 덮으려고 더 크게 일을 키운 선원
5.이 모든게 발각
그리고 실론으로 제한을 둔 서반아 함선이 오세아니아를 얼쩡거린것부터 거시기한 문제
가만 있자..........
1-3, 조난당한 선원들이 돈과 식량을 바꾸려고 했고 대한 주민들은 이를 거부
4-6, 상륙한 군인들이 진지구축을 위해 퇴거를 요청, 대한주민들은 이를 거부, 민병대 VS 서반아 상륙군간의 전투
7-9, 상륙한 군인들의 약탈및 방화.
0. 크리요!!!
직하.
아니, 직하가 아니지 .dice 0 9. = 9
.dice 0 9. = 1
조난 당한 배를 탈출하는 군인들의 약탈 및 방화에 의한 학살.
학살당한 대한 주민
1-3, 500명 이상 1000명 이하
4-6, 300명 이상 500명 이하
7-9, 100명 이상 300명 이하.
0, 크리요!!!
.dice 0 9. = 2
... 엄청나게 죽여댔군.
표류한 배에서 탈출해 상륙한 서반아 군인들에 의하여
대양주에 살던 대한계 주민 .dice 500 1000. = 514 명이 학살당함.
1-3, 대양주 도독부에 급전, 진압군 투입
4-6, 대양주 분함대 사령부에 급전, 진압군 투입
7-9, 현지 주둔군 급파 진압
0. 크리요!!!
직하.
아니 왜 자꾸 직하래냐
.dice 0 9. = 9
이제 나머지는 내일 밤에.
이건 엄청난 스캔들인데
거기에 분명 실론이 한계인 서반아인이 오세아니아에 나타난것 부터 의심할테고
군인이라고 한 시점에서 사실상 불법 측량이 아닌가 의심스러운데
500명 마을에 난파한 서반아 군인들에 현지 주둔군에
근처랄까 기지랄까 요새가 나름 있던 섬이든 호주대륙 해안이든
여튼 머한 영역까지 온 군함이 조난
이후에 약탈및 방화라니 그냥 스페인도 조만간 한따까리 하고 싶었네
다만 타이밍 겹치면서 오지게 두들겨 맞을 각이 보이지만
이정도 건수면 프랑스도 함부로 나서기 곤랄하달까
외교적 해결 중재가 한계려나?
이건 뭐 적당한 빈섬으로 만들셈이었는지
대한인을 그냥 원주민으로 착각했던지
아니면 비밀리에 측량하다가 조난당하고 입막음하고 물자 약탈해서
배 수리하고 조용히 튈 생각이었는지
이건 그냥 얻어 맞아야한다
사실상 이제 더이상 해군 = 해적이라는 공식이 성립 안하는 시대에 이런 일이 터지면 책임을 피할 수 없어
진짜 스페인한테 유일한 방법은 어떻게하면 땅을 덜 뜯길 수 있을지 고민하는거 밖에 없다
최악은 신대륙 영토 전부를 잃어버리는 거고
기술적 한계상 해병대 드랍이 한계이긴한데
때마침 미서전쟁중이라서 후방이 제대로 찔리겠지
적어도 해안지방 일부는 내주던가
태평양 항해금지를 때리겠지
어차피 무역제재는 기본인거고
인도양 태평양 일대의 모든 서반아 함선을 모조리 박살내겠지
사과를 한다면 스페인 왕가에서 와서 무릎 꿇는 정도는 해야하나
이건 무릎 꿇어도 벗겨먹힐 각오는 해야 할 걸...
가만히 존버하면서 100년은 인구 불리면서 개발딸이나 오지게 쳐야할 녀석들이 이런 대형사고를 치다니 ㄷㄷㄷ
북남미 태평양 연안은 뜯길수도 있겠다. 무역제제는 일단 쳐맞고 히작하겠지
로키산맥이랑 안데스 산맥 경계로 스페인 영토가 분/할 당할지도
논영+머한이면 충분히 가능하다는게 호러
수에즈고 나발이고 구라파 경제를 뒷뚝배기를 존나
세게 후려갈기는 궁극기
"잠가라 실론"
이미 아라비아 만 쪽도 포위망 완성이라 뭐....
뭐시여 이건.....
>>656 그 조합이면 아메리카 남북 서부해안일대는 대한에, 북미는 영국에 뜯겨나가겠네요.
이야.. 대한의 사정권에 수에즈와 파나마가 들어오는건가요.
지금 지부티가 대한의 영역이라 수에즈 뚫었다고 해도 지부티와 아덴사이의 물길(아덴만 일대)을 잠가버리면 끝이죠.
실론에 대한함대 박아놓기만해도 동남아 넘어가는건 물고기도 불가능하니깐
스캔들의 규모가 상상이상이군!
아프리카 튀어나온데 접수했으니 아랍쪽 튀어나온데도 접수하면 수에즈고 나발이고 끄읏(아무말)
아무래도 오승만은 자동으로 반갈죽 당할것 같고
에스파냐는 꿇는다는 선택지 안 고르면 함대 갈릴테니 남은건 논영한테 얻어맞는것 뿐인가
아니 다이스 값 나온 정황상 소문이 귀에 안 들어가서 아직 안 꿇었구나
스페인 미주대륙 패권에 애-도
유카리가 기어이 꿀잼 대체역사어장을 열어버리다니.....
유카리와의 차별점이 국뽕인데!!!!
유카리도 국뽕을 빨면.
난 어디로 가야하오(절망)
>>667 시작부터의 특징을 살려봅시다. '사체'+''국뽕'
갈데까지 치달려보는겁니다.
괜찮다 사체
이쪽 국뽕이 더 강력하다(응???)
>>667 뭐 윾카리는 고추장역할로 가혹한 국제환경을 반전시킨거니까...
지금도 대청이나 일본이나 불안요소는 가득
>>667 그럼 국뽕도 빨면서 판타지 요소도 접목하는게 어때?
한반도랑 플로리다반도랑 공간이동했다던지?
나름 타입문넷에 소설까지 써지고 디씨에 지도편집까지 나온 떡밥
아니면 아메리카 대륙만 판타지 월드로 만들고, 조선을 주인공으로 판도를 진행하던가..
한 15~17세기쯤에 한반도랑 플로리다 스왑하면 재밋을거같은데
그건 차기작으로 생각중
어차피 유럽도 보냈는데 뭐
>>673 만약 플로리다랑 스왑한다면, 플로리다 기후상 쌀농사에 딱 알맞은 기후임.
중북부는 온대고, 남부연안지대는 아열대-열대인 적당히 온화하고 적당히 많은 강수량이 나와서 전국팔도의 논농사 활황으로 인구펌핑뽕 나옴.
너무 저위도고 강수량이 많으면, 폭우로 토양의 영양분이 다 쓸려가서 척박해지고, 온대 지역의 잡초와는 비교를 불허하는 몇십일 만에 잘라도 생기는 정글우림과 열대잡초로 농사를 포기해야만 함.그리고 우기에 낀 구름으로 햇빛이 가려져 식물생장을 방해한다는것도 있고..
딱 플로리다가 논농사에 적합한 꿀땅임.
사체어장에는 심심하면 나오는 사체가 있으니 다이죠부(아무말)
사체는 사체할수 있으니까 괜찮(?)
플로리다 스왑한 소감 : 왠지 쓸데없을정도로 자연스럽게 됐음
>>676 감사! 압도적 감사!!!!
지도참치 나이스☆
예에에에전에 만들어놨던거라.
저 위에 대체역사갤 링크가 그 흔적이고
사체에겐 사체가 있다
유카리 어장 : 다이스 결과는 대개 공평한 편이다.
사체 어장 : 대개 사체 한다.
플로리다 스왑된 것을 보니 지정학자들이 한반도는 일본을 찌르는 송곳이라는 말을 했던게 이해되네. 플로리다 참으로 일본을 찌르려는 조옷(?)같이 생겼다.
>>671 문넷 플로리다 반도 스왑 소설 이름 알 수 있어?
올........... 지도참치 좋다....
그러니까 이번 어장 색칠도 해주시면 안될까요(절실)?
I have returned.
아니 거기서 드라군이
대사 땀시 사체가 길을 잃어버린거 같다.....
악성급의 프로토스 빠돌이로서
프로토스가 과거의 영광을 되찾고 저그와 테란을 박멸하고 코프룰루를 다시
"프로토스의 그늘"로 만드는 엔딩만이 스타크래프트의 정당한 엔딩이라고 생각합니다(박진)
잠시 후 시작합니다.,
난 프로토스가 젤나가의 완벽한 후계자가 될 줄 알았지만...... 캐리건 엔딩이라니.....
혹시 조립컴 사이트 추천하는 곳 있음?
개인적으로는 다나와에서 스펙 좀 뽑아보고서 컴퓨존으로
자본론에 머한 나와봤자 세계에서 가장 자본주의가 발달한 나라 꼽을때 정도에나 나오겠지
진짜 인간참피란게 뭔지 제대로 본 거 같다
흑흑 너무 심하다. 어떠캐 이럴수가 있어!
맑스 인성은 여윽시... ...
근데 생각해보니 머한 스타일이 라살의 이상향 아닌가? 국가뽕+군주와 하층계급의 유대+선넘은 자본가는 화끈하게 조지고. 나중에 머한이 윾교 사회주의로 버무려서 밈병기 터뜨린 다음 혁명전쟁 명분으로 전세계를 줘팸하고 다니진 않겠지?
명군 2부에서 임진왜란 돌아가는꼬라지 소설보던 친구한테들었는데 암걸려 뒤질거같음. 윽윽으으어거으으거으어거걱
진지하게 왜란만 200편 찍을거같은데. 재석이는 머리가 없고.
1부 엔딩보고 접었는데 왜란편이 그렇게 문제인가..
대체역사물 어장은 연재하지만 정작 본인이 대체역사물 소설은 안보는 사람.
명군/폭군 하나도 본적 없음.
나무위키 명군 항목 읽어는 봤는데................
흐-으-으-음..............
1부에서 기껏 조선 강화해놓고
2부에서 밸런스 맞추겠다고 X싸는 느낌인데.
나무위키라서 조작했는지도 모르지만.
썩 재밌는 소설은 아닌 듯.(본인취향)
명군 지원은 또 왜 거절한거야???
잘 쓰는건 인정하고 즐겁게 읽긴 했는데 대체역사물에서 빙의한 인물에게 정해진 수명이 끝났으니 수고염 하고는 주인공 죽여버리고 2부 넘어가는거 보고 아 이건 뭔가 아닌거 같아요 싶어서 보는거 그만뒀네요
이 작가 문제점이 읽을땐 재밌는데 정작 엔딩때는 역사의 수정력이 작용해서 결국 원역사랑 또이또이 엔딩이기 때문에 그다지 읽을 의욕이 안 생기는것도 문제긴 함
대체역사 소설 읽을때 제일 그지같은 개념이 그놈의 역사의 수정력. 아무리 생각해도 스노우볼 잘 못굴리는놈이 핑계댈라고 만든 개념으로 보이죠.
명군에서 나오는 역사수정력이 열받는 이유가 주인공 몸 주인인 연산군 수명 다 되었으니 어찌되든 죽어랏 시전해서 개혁하다가 말았는데 2부 빙의한 몸뚱아리도 적용되겠죠. 정작 위키에서 왜란 전개보면 수정력이고 뭐고 원역사 생각하던 주인공 통구 엄청 치는거 같은데... 수정력이 꼭 핀포인트로 작용해서 더 그지같아..
근데 1부에서는 연산이었으니 그렇다고 치더라도 지금 상황에서는 몸의 원주인이 원래 역사에는 없었으니까 수명크리 안뜨는거 아님?
작가 스타일이긴 하지만 전쟁 묘사가 너무 루즈하다는 것도 단점. 소설 내에서 왜란 발발한 지가 한 달이 지났는데 현실 시간으로는 두 달도 더 걸렸음. 이게 종이책 방식이면 몰라도 일일연재 방식이라 두 달도 넘는 기간동안 진행이 한 달 밖에 안 되었으니.
2부에서 빙의한 몸뚱아리가 원역사엔 없던 인물이긴한데 명계 살생부에 적힌 수명대로 왠지 2부 끝날때쯤에 쓰려져서 또 선녀볼거 같단 느낌이 자꾸 드네요..
폭군 고종 항목을 읽었다.
평: 언제나대로의 윾까리다. 완벽해.(만족)
원래 몸 주인은 그대로 있었으면 주인공이 일본인에 빙의헸을지도 모를만큼 암군이고 향략에 찌들어있었다 -> 고로 몸을 헤프게 써서 수명이 짧게 예정됨 -> 주인공이 빙의하고 제대로 나라를 이끄면서 몸관리도 제대로 함 -> 하지만 원래 주어진 수명음 짧으니까 언넝 3부나 가라
가 될거 같아서 찜찜할 따름이죠
폭군 고종은 19세기 유목제국 대한제국에서 격뿜(웃음)
작가는 자기 나름대로 빠르게 진행한다고 하는 거지만, 웹 소설 트렌드에서 보면 너무 느린게 맞음. 종이책으로 치면 한 달 동안 모아서 내야 할 분량을 30번에 나눠서 올리는 것이니.
왜란이 그렇게나 느리게 느껴질 정도로 진도를 빼는거보면 왜란 끝난 직후 주인공 쓰러지는게 아닐까 싶은 의심이 듬(...)
그나저나 맑스가 되게 참피스럽긴 했는데 머한에 공산혁명이 일어나면 파급효과는 얼마나 되려나. 대한 노동권이 시대의 최첨단을 달리긴 하지만 말이지.
>>718 사실 스탈린 포지션을 '노동계급/군대와 연계해 반자유주의 친위쿠데타 성공한 대한황제'로 대체해놓고 보면 군주제 공산주의란 형언할 수 없는 무언가가 나올지도??? 이러면 근왕파가 당 전위 역할이 되려남.
냉전이 대한 내에서 일어날 가능성(???)
다만 천외천 생각하면 머한이 빨갛게 되지는 않을거 같긴한데.
확실한건 사민주의쪽 선택지를 제일 빨리꺼낼 나라가 머한일거같은데. 임금 체불자를 패죽여서 얻어낸 신뢰가 정부에게 있고 노동자를 산혁기 치곤 꽤 풀어준편이니 좀더 풀어주는 선택지를 택할가능성이 높아보임.
핑크핑크하거나 보라색 맛 났어! 쯤이 되려나 (아무말)
답은 청자주의다!(아무말)
아니 이 대한이라면... 전세계를 삥 뜯어서 그걸로 동포의 삶의 질을 높이는 보라색이 되겠네. 대한의 영역 내부 와 외부의 차이가 격렬할듯 ㅋ
>>721 빨간맛의 파괴력을 인식한 머한 천외천들이 오히려 머한이 주도하는 국제노동기구를 내세워서 노동규제로 체급이 딸리는 타국 자본가들을 말려죽인 다음에 머한 자본으로 접수하는 식이 될 가능성도 있지. WTO 리버스 버전 쯤?
오뚜기 하는걸보면 대한 천외천은 전세계의 부를 빨아먹을테고 대한 정부는 세무빠따를 동원해서 목줄만은 잡을테니 대한의 영역 내 대한인이라면 보랏빛맛 나써! 를 외치면서 잘 살겠네 (...)
보랏빛......네푸네푸, 당신입니까?(아무말)
보라색맛나는 대한...
자본가를 몽둥이로 패죽이는 국가권력이 있는 이상
왕회장이고 이병철이고 국가권력 앞에선
타노스 앞에 토니 스타크일 뿐
이 시대에 먼지털어서 맞아 죽지 않을(...) 자본가가 없다.(웃음)
최악 황제가 나선다는 치트키도 갖고 있고
공권력 제대로 돌아가는 나라에서 정부 이기는 단체는 없지요.
그걸 아니까 비리를 저지르는 거고 말이지여...
현재 대한의 행동을 보면 한 가지는 명확함
야들은 시방 국가권력이 자본가 계층을 확실하게
압도하고 있음.
그리고 한가지 덧.
얘들 노동자 선거권 띄웠을 가능성 지대.
띠용
정치에 한발 걸친 자본가층도 산혁기 사업가보다는 상대적으로 전통적인 상인 마인드에 가까운듯 하고
백만에 육박하는 상비군을 유지하고 운용하며
전근대로선 한계 수준의 국가총력전을 펼쳐야 했고
국내의 경제규모와 덩치를 전근대로선 한계 수준까지
지속적으로 유지해야했던 국가의 특수성이랄지
변화에 극도로 민감한 모습을 보임.
임금체불 문제만 봐도 그렇고
탈세를 가지고 천외천 목줄 잡는 것도 그렇고
국가체제로서는 한계 수준으로 민감함
황제가 좀만 구시대적이었다면
갈려나가고 공화국 체제 갔을 듯.
>>732 그럼
>>719나
>>726도 드립이 아니고 진짜로 가능성이 있는 겁니까?
크리 한 4연속 띄우면?(아무말)
>>737 까지는 너무 진취적이고 복잡해서 어렵고
이른 수정자본주의는 가능할듯
지금 상황에 크리 4연속이면
진심으로 사출벨트 누를 가능성 있습니다
연재는.....
네시에서 다섯시 사이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두시 연재는 좀 무리가 있고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ㄷㄷㄷ 언제나 고생. 글고보니 25일에도 일하러가심?
>>744 크리스마스라고 지하철 멈추지는 않잖아요.
그렇지요..ㅜㅜ
사실 머한은 사회주의보다는 전체주의를 조심해야하지 않나 싶음
이번 대양주 사건처럼 국익이라는 이름으로 희생을 합리화 하는게 아닌가
임금체불 때려죽이는 것도 잘못 보면 인권보다 국익을 우선하는 걸지도
임금체불 때려죽이는 것도 잘못 보면 인권보다 국익을 우선하는 걸지도
사실상 몇세대 꼴로 총력전이니
자유보다는 단결을 중시하는건 어쩔 수 없다지만
나름 경계할 필요가 있음
범죄자에 대한 가혹한 처벌을 금지하는게 인권 개념 발전과 무관한건 아니라서
자유문제는 사실 문화적인 측면을 봐야하긴 하는데
병사우대나 여튼 제반 사항을 보면 나름 생각해볼 만한 문제일듯
대양주 사건은 국익으로 합리화된 사건이 아니라
국가전략이 어그러져 국민이 피해를 본 사건이고
위정자들은 나름의 책임을 졌으며
자유니 인권이니를 이야기하기엔
지금 1860년대입니다 고갱님
제대로된 자유와 인권은 아직도 백년은 더 있어야...
대양주사건으로 총사퇴한거 자체가 대한제국이 나름 인권을 챙겨준다는 증거지. 대양주 구석탱이에서 학살당한거야 보통은 걍 묻어버리고 말게 뻔한데.
대양주 건을 보면 은근슬쩍 머한이 남미에 수작을 부린게 좀 되는듯?
생각해보면 남미행 태평양항로를 독점중이기도 하고
이번 전쟁 여파로 남미가 터질지도?
잠시 후에 시작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유교와 백가쟁명은 오늘도 빠지지 않았다.
머한이 스팸만들려나
평범한 윾교입니다. 뭔가 문제라도?
밥을 시켰는데
밥이 안온다.
그러고보니 스팸 만들고 있을 가능성이 있겠네요.
부위따지지 않고 효율성있게 고기를 배급하려면
고기를 산산조각낸다음 햄처럼 만들어야 할테고
이후 공정생각해보면
운송면이나 효율면이나 통조림만한게 없죠.
이게 또 군용으로도 괜찮죠.
잘하면 부대찌개가 100년은 일찍 나오겠네요.
미국은 고기 통조림 깡통을 버리는 대신 바닥에 깔아서 1차대전기 참호족을 해결했다지...
스팸 반은 쥐고기(웃음)
쥐고기라도 귀중한 단백질 공급원이니까
사실 올리버 트위스트의 시대인걸 감안하면 머한은 상당히 훌륭한편
적어도 배고픈 아이들이 버려져서 고아원에서 돈받고 굴뚝 청소부에게 팔리는 지경은 아니니가
적어도 가정에서 아이들에게 밥이라도 먹여줄 수 있다는 점에서 시대 평균보다 훨씬 낫네
비주의 핏값으로 만들어진 복지든 뭐든 자국민에게 라도 상냥할 수 있다는 건 이시대에 흔치 않은 미덕
이시절 서양의 노동자와 흑인 노예의 차이점이라면 눈에 보이는 쇠고랑을 찼느냐 안찼느냐 정도니까
이게 황제의 인기정책이든 국회의원의 인기몰이 정책이든
행동하지 않는 선보다 행동하는 위선이 나은 건 사실
정주행하면서 느끼는건데 이 대한 대체로 근대적이면서 뭣하면 전근대적으로 뚝배기를 깨는데 빠따질을 매우 평등하게 후려치는게 웃김 ㅋㅋ
그러고보면 대한의 본토라는게 어마어마한 크기네요.
열도에서 시작해서 반도8도를 지나 만주와 연해주, 동시베리아....
반쯤 본토 취급 받을 동남아 일대와 황실의 사이드옵션 대양주,
열심히 흡수중인(사실 흡수하려고 하는 것은 아닌 것 같은데 결과적으로 흡수중인) 인도와
원주민을 갈아마시는 비주.
크긴 크네요.
밥 머겄다.
질문 받는다.(웃음)
1차 세계대전에 비견될 사건은 무엇이고, 또 다시 세계대전급 사건이 터지려면 무슨 시나리오가 가장 가능성이 있을까?
>>778 유럽의 균형이 붕괴할때.
그리고 균형이 붕괴할 사건의 씨앗은 만들어졌음.
재개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시대의 전설을 만든 두 사람을 보았다
아프리카에서 대한에게 물리적으로 밀려날 스페인에게 미리 애도를 표합니다.
천축과 대한인의 위대한 여정!! 산을 향한 집념과 우정은 불가능을 뛰어넘었다(먼산)
지금! 목숨이! 문제냐!
산을! 다! 못! 올랐는데!
아니 무엇보다 아직 피해수습도 안되었을 스페인이 중앙아프리카 점령 경쟁이라니 북아프리카를 대상으로 프랑스와 대결부터 시작하라구
어떤의미에서는 후대에 민족화합의 상징으로 선전용으로 쓰일지도?
도데체 어떻게 하면 등산이 취미이신 일개 전직 군 출신 2명이 히말라야를 찍는 집념을 보여줄 수 있을까... 아니 애초에 물리적으로 오를 수는 있는건가(먼산)
>>790 육체적으로 대단히 우수한 경우였겠죠.
게다가 태어나길 고산지대에서 태어나 생활했었다면 여전히 힘들겠지만
그래도 평지출신보다는 다소 유리할테고 타고나길 탈인간수준으로 타고났을수도 있겠죠.
간혹 상식선을 벗어나는 사람들이 태어나곤 하잖습니까
저 등반의 여정은 책으로 출간만 되어도 천축과 대한의 친밀도는 승천한단말이죠......
등산에는 세가지가 있지.
첫번째는 미친척하고 높은 곳에 올라가보고 싶은 자.
두번째는 안전하고 즐거운 등산을 보급하고 싶은 자
세번째는
솔직히 거기서 크리 터지면 솔까 나보고 뭘 어쩌란
느낌이 강해서 그냥 던졌음
한다.
연재.
지금.
원한다.
참치
아메리카 남북을 통째로 집어삼키기 직전이었는데 북 아메리카가 통째로 날아가고 총예산의 몇배나 뜯기는게 대한과 계속 싸우는 것보다는 낫다는 상황에 처했었으니 그 공포가 남다를수 밖에 없겠네요.
당시 판정은 간단히 넘어갔었지만 지금의 스페인 판정으로 유추해보건데
대한 해병대가 남의 땅에서 청야전술에 요새쌓고 적병력을 분쇄육으로 만들고
스페인말 조금이라도 통하는 마을은 "웰던"시킨것 같네요.
그러지 않고서야 저런 판정이 나오지 않겠죠.
브컬연방은 저 꼴을 눈앞에서 실시간으로 봐놓고 정말 기생충에 뇌가 파먹혔는지 "유럽의 우수성에 근접한 황인종이다"라는 판정이라니...
아 설마... 동맹을 확고하게 믿고 있는걸까요? 아무리 무서워도 그게 '우리편이면 괜찮다'. 마인드일듯
오늘은 이만 쉬는 게 좋겠군요...........
갑자기 참치가 많이 줄어서
즐거운 크리스마스 저녁 보내시고
내일 저녁 7시반에 봅시다.
음...고생했어요!
메리 크리스마스!
예입
뭐랄까...... 잠시 평화기라고 할까....
식민지 개발 때문이라도 당분간은 '큰'분쟁거리는 없을거 같지만 다갓의 뜻이니..
메리 크리스마스!
본토 인구는 인도로 향사고 인도인은 아프리카로 이주인가
어리 잘 쓴다싶다
스페인 제국의 약화는 기정사실
연착륙이냐 아니면 몰락이냐는 상황따라 다르겠지만
일단 아프리카 식민지를 유지하는 걸 보면 희망은 있으나
압도적 우세였던 백합동맹의 균형추가 하나 무너진 셈이고
대독일제국과 이탈리아 왕국의 발흥으로 신흥 열강들의
발생도 일어났다
문제는 러시아의 약화와 더불어 영국의 탈구입미(..)
때문에 유럽 정세의 다각화가 오히려 단순해졌다는
건데.........
러시아가 다시 굴기하고
이탈리아 왕국이 백합동맹에서 이탈할 환경이 갖춰
진다면 세계대전의 불씨가 되겠네요
스페인 제국이 키포인트
스페인이 승천했다면 백합동맹 내에서 균열이 발생해서
전쟁이었겠지만
이탈리아가 병탈리아냐
갓탈리아냐는
이번턴과 다음턴에 달렸다
에게해랑 발칸 따먹으면서 로마 디시전(...)이 가능해져서(웃음)
독일은 이번 턴은 뭘해도 되는 턴이고
영국이 그렇다고 유럽촉을 버릴거같진 않지만서도 그 혐성국의 위상을 복구하기엔 시간과 힘이 필요하지
브리튼-컬럼비아 연방이긴 하지만
인구빨과 잠재력 차이로 축은 미국 위주일 수 밖에
없지만 왕립해군의 유산과 외교자산 때문에
브리튼 쪽은 연방의 군사-외교를 담당하는 인력들이
많겠죠
단적으로 이야기하면 영국은 군사와 외교
미국은 자원과 시장, 태평양 창구, 내정 등의 담당이겠고....
잘하면 신성브리타니아(...) 급 괴수긴 한데
지난 판정상 최소한 이번 정권은 미국계.
그것도 북부 시골(...)인듯. 고립주의자. ㅇㅇ
워싱턴뽕(?)이 좀 빠지면 균형도 오겠지...
스페인의 문제는 태평양쪽 해안선이 너무 넓음
암만 장거리 원정이라도 머한이랑 논영이 각잡고 털면 샌드위치 당할수밖에 없는거라.
현 칠레라인은 안데스존버로 버티기만 하고 페루에 집중... 이래도 너무 넓지
머한이 굳이 미국쪽 영토에 집착하지 않으니 망정이지 드레드노트 뜨고 오늘부로 태평양 우덜바다임! 하면 논영이건 스페인이건 해안가를 내다버리던 바치던 해야할것
사실, 해안선이고 뭐고 이전에
대한본국이 너무 꿀땅 덩어리에
맨파 괴물에 국력이 강한데 대한
태평양 축선이 지나치게 견고함
나 빼곤 태평양이랑 인도양에서 다 꺼져 수준임.
솔찌 이건 누가 와도 답이 안나옴(쓴웃음)
은근슬쩍 아라비아만쪽 이집트 노리고 있는것같고 파나마 착공소식 들리면 한번 찔러볼게 분명해서.
답은 대연방이랑 스페인이 존버타다가
드레드노트 건함 경쟁으로 대한의 허리를 조지는 것.
머한 허리 조질정도면 자기들은 등골 쪼개질텐데 아예 얼라이를 맺어야하는 각?
>>819 드넛으로 허리 조지는건 프리드레드노트가 존나 많은쪽. 머한이 함포 인치수로 역공걸면 몰라도 만약에 따라가는 쪽이 되면 부러질수도 있음
대한이야 인도양-태평양 양 대양 축선을 유지해야하니까
드넛으로 2국표준 유지하자면 허리 나가는 건 어쩔 수 없긴 함
문제는 그 1국이 되는 것도 허리 조짐(...)
현실 역사 영국이 그것땜시 드레드노트에 부정적이었지...
문제는 대한제국 본국이 대영제국 본국과는
궤를 달리하는 대국이라
어지간한 열강이 돈지랄 하는 걸로는
먼저 퍼질(...) 가능성이 있다는 게 함정.
포 구경에서 한번도 우세 못점하는 초펌블사태 나지 않는 이상 뭐... 머한이 14인치 먼저 띄워버리면 준 엔드게임 각이고
순양함 같은 것들도 과잉화력 포켓전함으로 굴릴 놈들이지만.
사실 머한의 환경상 건함사상 적인면을 참고하자면
영국이나 일제랑 비슷하려나
배수량은 넉넉하게 잡고 장거리 항행이나
함체 내구도를 보수적으로 넉넉하게 잡을듯
과잉무장은 장거리 항행에 부적합하고
그리고 말라카 일대나 태평양의 태풍을 생각하면
함체 내구도 생각 안하면 배가 문자 그대로 찢어진다...
서쪽은 수에즈를 틀어막고 마다가스카르를 기점으로 막는다지만
동쪽도...생각해보면 주요 거점은 다 들고 있으니
은근히 거점 방어나 쪽이 어울리려나
사실상 드넛에서 시작하는 해군 증강 경쟁은
삽질과 보완의 연속이지
전열함 시절부터 아무래도 프랑스풍의 넉넉한 형상이었을거같아서 무장과적은 아닐듯
누가 정답이라고 하기에는 서로 환경이 다르다
솔직히 대한은 거점 수가 사기임
자기 권역에선 다 꺼져를 시전할 수 있는 거점을
다가지고 있음.(진실)
잠수함을 활용한 통상파괴 문제도 답이 없는 거점수 탓에
핵잠이 나오기 전까지 별문제 없나
뭐 독일에서 일본까지 항행한 유보트도 있다지만
그 늑대 녀석들은 인간이 아니고
수에즈: 응 뿔
키에프: 응 마다가스카르
벵골만: 응 실론, 응 말라카
태평양: 진주만 + 오세아니아,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케이프가 키에프로(웃음)
확실히 침투해 들어올 거점이 없네. 영국이 호주라도 들고있었으면 모를까
흐음... 슬슬 무언가 큰 사건이 다가온다는 기분이 들어.
대신 전함 보다 보조전력을 훨씬 많이 뽑아야하는게 숙명이라면 숙명인가
항모전단 뜨기전까지 어쩔 수 없는 일이고
머한 해군은 꽃인 전함보다 순양함이나 구축함 확보에 토하겠네
그러고보니 뉴질랜드는 자동으로 머한손에 떨어지려나
다른 애들이 저걸 먹는건 아무리 생각해도 무리수인데
대한 해군은 해역 편제로 관구가 확실히 구분되어 있다는 뇌피셜.....
머한이 유일하게 힘 못쓰는 곳이 대서양이긴한데....
거리도 거리지만 힘쓸 이유도없지라...
막말로 이미 내부 경제로 완결된 경제권이라서
전쟁시 해군은 드루와만 외치면 된다
꾸준히 태평양 섬들 접수해서 보급기지로 쓰고 있을텐데 마침 남미랑 가까운 섬이 하나 있지....
구글지도로 보니까 이사벨라 섬이네
아직까지 드놋이 나와도 석탄엔진이라서 보급기지 여부가
장거리 작전능력이라서
물논 중유보일러도 보급기지 = 장거리 작전 능력이지만
물론 대한은 이대로면 50~60년 이내 세계 패권 디시전 찍을 것 같음
솔직히 회학비료만 나오면
러시아 밀과 아프리카 플렌테이션을 동원한 오뚜기가
유럽과 미국 식량자급률을 조져버릴거라는 것에 한표
러시아 농장도 솔직히 슬슬 주인만 러시아인이지 전부 오뚜기 소속 농장일것 같은데
대한의 승리를 가로막는 유일의 적은 인구빨로 언제든 뒤집을 포텐이 있는 한나라뿐인가.
인구빨이라고 해도 슬슬 인구빨만으로 전쟁하는 시절은 아니라서
하기사 이미 경제잠식이 시작되고 있었지...
>>855 "인구가 부족해", "백성을 먹여살리자"를 반복하며 식량확보를 위해 영토를 넓히고 경제 침식도 서슴치 않는 대한이 아무래도 조만간 식량침략까지 시작할것으로 보이는데 한나라가 과연?
게다가 이미 한나라는 빨대가 깊게 꽂혔음. 정부가 전쟁하자고 해도 기업들이 태만할 가능성이 높지.
전근대적인 사회라면 농민반란이라던가 정부의 탄압으로 어찌 될수도 있을수 있는데, 얘들도 산업화에 근대화 시작함.
정부가 적대하자 적대하자 해도 경제로 이미 눌려있어서 한나라는 답이없음.
인구빨이 포텐인거도 아예 틀리진 않긴한데.......인구괴물인 한과 인도를 잘 조련해버렸지. 한은 경제적으로 빨대를 박아버렸고 인도는....대한이 사랑하는 나라니까.....
흐음.. 저시대라면... 구아노가 발견되서 인구 폭발 하고 있으려나..? 환상의 섬 나우루도 찾았을지도..?
오늘은 9시였던가...?
잠시 후 ㅊㅋ합니다.
이미 대한의 인구는 본토 - 열도 - 동시베리아 - 천축 - 비주 - 오스트레일리아 일대 - 인도네시아 일대 - 그 외 자잘한 몇 몇 군도에 전부 퍼질만큼 퍼질테니, 이후에는 아예 미친듯이 불어나겠네...
이제 대한을 막을 이 그 누가 있는가...
레알 질소고정법 나오는순간 인구가 펑펑펑펑
ㅇㅇ 개추움
이건 미친 짓이야
난 여기서 나가야겠어
안되잖아???
근무지 이탈이 앙대
으....으아아아아아!!!!
살을 에는 냉풍일텐데 ㄷㄷㄷ 살아남아라 사체여
답은 탈영 아니 탈역이다 사체!(엄지척)
>>873 잠깐..사체 부산거주민인데...?"
잡담판이 주겄다
참고로 현재 사체는 춘치언도 어딘가에서 살고 있습니다
잡담판은 죽은 게 아니야... 언 거야(?)
엉엉
잡담판 활성화를 기원합니다
대형 어장주들이 열일하니
나같은 끼인 군번은 너무 힘들다능
요즘 플4 할 겜 있나여
슈로대T는 일단 지를 건데
흐으음
아니 근데 건넛방은 왜 중원을 못 찢어 안달이여
시민혁명났으면 걍 게임 셋인디
그게 찢자고 찢어지냐
유카리 어장 얘기군요
어차피 이야기 흘러가는거 보면 언젠가는 통일될게 뻔할텐데말이죠
단순한 천명붕괴라면 고착화도 가능한데
시민혁명이 발생했다면 불가능함
차라리 양진영에 무기를 같이 지원해서
내전으로 맨파워 갈아버리는 게 현실적이지
그게 아니라면 어느 한쪽을 지원해서 지분이라도 먹는게 좋았을테지만 막상 고추장이 선택한건 둘 모두에게 어그로를 끄는 짓
이참에 아예 지상군 투입까지 밀어넣어서
청 주도의 통일이 가능하다면 모름
근데 문제는 망할 놈의 혁명정신일 뿐
고추장은 이제 언제 실수를 깨닫고 전략을 어떻게
수정하냐의 문제
오헝헝식 형식허용 형식처벌이 깨지려면 이김에 한번 위신떡락?
뭐 이거야 남의 어장이고....
내 어장의 경우.....
백합동맹이 유명무실화 했다면
비슼과 황제의 대양함대 건설 정책이
생각보다 괜찮은 효과를 낼수도 있겠군
펌블 띄우고도 어떻게 좌초는 안하게 방향이 잡혔으니까 말이지
사실 건함정책도 비스코에 빅픽쳐가 아니었을까?
내 생각에는 이제 대한은 스타워즈 프리퀄 3부작의 다스 시디어스마냥 이 전쟁을 자기 입맛대로 조종할 수 있을지도 몰라(...)
사실 어떤식으로든 사상은 들어옴
이대로 접촉이 늘면
입헌 혁명이든 공화혁명이든 일어날 수 있죠
빅픽쳐보다는 까짓거한번해보죠 느낌
빨리 윾교탈레반 틀딱들을 불러서 설전을 벌여야(...)
오늘 저녁시간이 변동이 있을 것 같습니다
연재시간도 자동으로 변동합니다
ㅈㅅ
오케이
ㅇㅇ
I have returned.
올레!
ㅁㄴㅇㄹ
하지만 유카리가 연재중이라는 절망적인 전황이다.
나에게 희망은 없다.
지금 막 연재 끝났어요
그런가
그렇다면 시작한다.
나는 사체를 prpr하는걸 좋아해
...시체성애자는 아니지만
흠... 프랑스는 근성의 2차 식민제국을 만들었지만........ 이제 다 사라지게 되겠군....
시대적 한계로 당장 본토를 털리진 않겠지만... 이후에는 재기의 가능성조차 없는 판정이 나와버렸네.
게다가 타이밍상 외교삽질로
백합동맹 콜투암도 힘듬
이거 이탈리아가 리비아를 확보하는 거 아냐...?
사하라빨로 그 이북이라도 건사하면 다행...이라기엔 나일강 타고 올라와서 카이로에서 서쪽으로 쭉 쓸어내기 들어가면 망했어요 모드
어차피 전면전인 이상 오스만 영역이고 뭐고 밀고 들어가도 되고
오스만은 전장제공역인것은 고증
어..? 지금 오승만 영역이..아라비아 반도하고 아나톨리아 트리키아 정도지 않던가...?
아프리카에 붓는다 치면 서로의 전력의 1/10을 좀 넘는 정도일테고....대충 50만과 20만 정도가 부딛히려나.
그 이상은 거리의 문제와 뒷통수가 아슬아슬해지는 문제로 힘들테니....프랑스야 무리하면 60만까지 뺄수야 있겠지만.
사실 육군끼리 붙는것 보다는 해전 결과가 더 중요할거라.
막말로 머한 인도양+남양 함대로 아라비아 만이 메워지고 시작할텐데 만약 프랑스 해군이 갈리기라도 하면 뒷통수 노리던 ㅈ간들이 일제히 들고일어날텐데.
수에즈를 대한이 먹어버릴거같은데, 그렇게만해도 프랑스는 좆망함.
해양 통제력 상실하면 프랑스 뒷통수 갈길 넘들이 너무 많아.
수에즈 뜯기면 미국(논영 아님 ㅎ)이랑 이탈리아부터가 프랑스 패권 끝내겠다고 붙을테고 스페인도 아슬아슬할텐데.
해전을 한다고 해도 사실상 수에즈 출구를 기점으로 봉쇄선을 펼신 머한 해군을 상대로 뚫어야 하는 프랑스 해군이라서
이건 뭐 해전? 이라는 의문이 나올정도의 상황
잠시 후 ㅊㅋ 합니다.
프랑스는 패배를 당했고, 한왕국은 도데체 어찌 변하려나.
잠시 후 ㅊㅋ 합니다.
이미 대한과 천축은 하나가 될 수밖에 없게 되었군.
이 어장이 끝나면, 인류의 절반 이상은 사람 취급을 받으며 살 것이다(타노스풍)
사체어장 정주행했는데.... 인도 독립해야 할 이유 있나? 이미 인도전통도 무너지고 하층민들도 먹고 살만하고 그렇다고 식민지 차별이 심한것도 아니고 오히려 독립하는순간 군부이탈 대한영향력방어막 해제 무역불가 .... 독립하는애들 쿠데타로 몰아내고 다시 들어갈 판이네...
으아아 추워어어 으아아아 추워어어으아아 추워어어어
그런대 궁금한게 잠궈라 수에즈 하는것만으로 지중해 경제가 개판났는데 수에즈 의존도가 몇십년만에 그렇게 커질정도로 중요한거였나요?
>>928 수에즈운하를 통해 인도양에간다vs아프리카를 빙빙돌아서 인도양으로간다.
히히 사지방 여건이 좋아서 이제 밀린 걸 다 볼 수 있겠군..
근데 합작 반도어장이 연중됐구나.. 지금 연재하는거 정주행해야지
잠궈라 수에즈 한 주체가 누구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인도양의 지배자이며 아시아일대의 해상지배자이고 무역을 한손에 거머쥔 국가가 어디라고 생각하시나요?
잠궈라 수에즈는 상징적인 표현이고 무역봉쇄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프리카를 돌아가도 의미없어요.
지중해 내부 서클도 내부 서클이지만
인도양 외양으로 나가자면 대한과의 대아시아 무역이
필수인데
대한이 수에즈를 잠궈버리면 유럽권 국가들의 대 아시아 무역이 통째로 증발해버림
인도 동남아 동북아 무역이 싹 날아감
솔까말 지중해만 빙글빙글 돈다고 되는 시대가 아녀서
아시아가 막히면 유럽이 버티기 어려움
구라파가 살아남을라면 당장 정신차리고
미텔 유로파를 만들던가 해야지
야들은 지들끼리 싸울때가 아냐 진짜
근데 중국은 현상황에서 위대한 사상가라면
레닌 쪽일 듯
빨갱이
민족주의계 사상가가 나오기엔 사회가 상태가 영 아니라서
나온다면 빨강색일 가능성이 높아보임
다갓이 어떨지는 모르지만
창문에서 줄줄새어나오던 바람을 막기위해 뽁뽁이로 창문틈새를 가득채웟다.
후..이제좀 살거같다.
>>939전쟁영웅, 내지는 군인들의 아이콘이 있어야 가능한 사상입니다
나올수 있는 것의 최고는 손문
보통은 잘 가야 레닌
못가면 쌀집 아들
ㅇㅇ
이 혼란을 빠와뿔한 누군가가 빠와뿔하게 잡아줄
린민령웅이 필요할 때 나오는게 파시즘인데
한 왕국은 오히려 패배주의가 자라버린지라
파시즘이 나오기엔 요단강을 건너버렸슴
공산주의도 일단 사람들이 당장 배부르고 등 따스우면 먹혀들기 힘들지 아마...?
근데 리얼 수백년?가까이 들이박으며서 싸우다가 진거니 패배주의가 만연할수밖에없는것이다...
지금 중국 상황에 쌀집 아들이면 으으
지금 상황에 마오시키면 다신 대한 못 쫒아오지...
사실 쌀집 아들도 아주 상븅신은 아닌데(그러면 천통을 했을리도 없고)
문제는 난세의 영웅이 치세의 명군은 아니었단 게지
좀 심각한 레벨로
유찌찌가 눈치와 인복, 카리스마가 부족했을 경우의
산증인 이라고 할 수 있지
눈치없는 유방이라니 끔찍하다.
윗대가리가 지가 멍청하면
아랫놈에게 맡길 줄 알아야 하는데
쌀집 아들내미는 그걸 심각하게 못함
일단 1000 소원이고 중국 원찬스용이니
손문 쪽애 가깝게 메이킹 헐 겁니다
물론 다갓이 버리면 답 읎음
유격군의 우두머리로선 훌륭했지만
국가의 우두머리로선 모택동이 븅신이었다는 증거
"대약진"
문자의 옥도 없는데 제자백가가 전멸했을 수준인가...
사실 문자의 옥은 통일중원 종특이라
없었을 수가 없어영
통일 후 안정을 위한거니.
1000으로 하필 그게 걸려서 좀 껄끄럽지만, 걸린 이상 어쩔 수 없네... 응.
최선이든 최악이든 대한 입장에서 상당히 골아픈 사건이 터질 듯해.
원래는 195~60년대까지는 진행할 생각이었는데
할.....수 있을까(먼산)
솔직히 가능할까? 이게 냉전 체제가 성립이 되기에도 유일무이의 최강국인 대한만 보면 힘들텐데.
그냥 대한에 대항하던 빌붇던 어떻게든 외신격 존재에게서 살고자 노력하는 대한외의 나라들의 상황을 진행시켜도.....(먼산)
사실 길은 생긴 게
스페인 제국과 대연방이 병신 호구가 아닌 이상
손을 잡아야 한 다는 것은 깨달았을 것.
아메리카 동맹 내지는 연합으로 거리를 무기로한
군비경쟁과 냉전은 가능합니다
문제는 동맹의 수준이 어느 정도까지 가냐는 거죠
...모든건 크리를 내려주신 다갓이 나쁨. 암튼 그럼.(사체가 사체하는 사체한 어장..)
.....백합동맹이었던 것을 본다....(먼산)...사체가 사체한 흔적을 본다(크리)..... 후우...
냉전의 2번째 성립 이유는 결국 핵무기의 발달 및 존재로 인해서 양 세력 간에 이걸 쓰면 서로 죽을 일이 확실하게 확정이 된 것도 있지 않아...?
그런데, 이 와중에 1,2차 세계대전 같은 사건이 한 번 터진다고 치면... 이후 대한 세력권의 균형을 맞출 존재가 있을까...
어제 터진 크리 갯수가 11개... 그것도 대한이 연관된 것들이 대부분......(먼산..)
이건 분명 다갓께옵서 사체어장의 대한을 너무 어여삐 여기시는 것이 분명함.
근데 태평양 쪽의 섬들.... 머한이 다 가져가고 있는 건가요?
하와이를 먹엇으니 나머지야 .
호주와 하와이가 있으면 나머지는 그냥 덤 아닌가요
그런 의미에서
지도참치는 속히 뉴-질랜드를 칠하기 바랍니다
... ㅋㅋㅋㅋ
....이거 미사일 개발되면 머한은 손쉽게 아메리카 본토를 사정권내에 넣을수 있지만... 아메리카는 대한 본토 노리기 쉽지 않겠는데...?
>>970 거리만 봐도 요격체계 깔아놓기 쉽게 되어있고... 대한이 전쟁에 돈 아끼는 거 본 적도 없고...
원래부터 만반열도에 동남아 열도부는 완전히 포밍 성공, 인도는 독립시켜줘도 미영관계는 따위취급해도 할말없는 수준의 밀월관계일거고...
러시아가 북에서 다이브도 못치지, 중국은 반 주저앉았지 머한을 상대로 찌를 수 있는 비수가 될 만한 동네가 없다
사실 이미 인도가 독립허료묜 강제로 때는거말곤..
여기도 1000천 되면 소원이 이뤄지려나..?
보통은 아마 아닌 것으로 아는데.... 그러고 보니 다음 잡담판이 있던가...?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45659241/recent다음판 있긴 있네.
인도같은경우는 민족자결론 나오면 아무부담없이 독립시키고서 별의별 조약들로 국내관계급으로 만들수도 있을거란 생각이 든다
솔직히 그 시기까지 가면 되려 천축인 대부분이 그딴 개소리가 어딨냐고 반발할 수준이 될 것 같은데;;
50년만 지나도 한민족은 아닐지 몰라도 대한인이다 라는 인식이 확고할거같은데. 한민족이 천축인을 보는 시선은 시골 얼뜨기 이하론 절대 안내려가잖아.
사실 이 어장에서 20세기에 태평양 전쟁 일어나면
어떻게 될지 상상하는 게 요즘 취미 아닌 취미
그 전에 완결나면 외전으로 한번 해봐야징
외전식으로라도 한번 해볼까
과연 태평양 전쟁 일어나면 유럽에서 대한편을 들 이들이 얼마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대한VS서구열강으로 붙어도 대한이 압도할 수준인데
구라파가 모두 하나가 된다는 오컬트는 있을수가 없음.... 꼭 배신자가 하나이상 나오는게 구라파지....(아니다 이놈아!)
참고로 내일의 연재는
5시쯤에나.....
내일 4시 기상이라(흰눈)
ㄷㄷ야간근무는 언제나 지옥.
일은 거의 없어서 이북이나 보면서 짬죽이는 게 대부분이긴 한데(일 하나 생기면 피곤)
이놈의 기상시간이 사람을 잡습니다
어우 4시출근 어우야...군대생각나게한다. 으윽
아니 군대보다 심한가. 도대체 일주일에 새벽4시기상을 몇번을하는거야. 극한직업 철도공익...
규정된 기상시간은 7시쯤 나오면 되지만
직원들이 지정휴무 안받고 연차 안쓰고 조근 안가고
다 출근하는 야간 날이 한달에 1번 있으까마까
ㄷㄷㄷ
뭐 군대는 불침번때매 로테이션으로 2시간씩 덜자긴하지만..
철도공익은 뭐 ㄷㄷ
철도 공익도... 널널한데는 솔직히 진짜 널널하긴 한데..... 빡센곳에 배정받으셨나보네... 환승역같이 사람 많이 몰리는 역이 빡세긴 한데...
솔직히 철도공익 하면서 가장 안좋은건 운 없으면 사고를 목격하게 된다는것..... 내가 일할때 한번은 다른 사람이 있을때 터졌었고... 한번은 내가 있을 때 터져서 진짜 난리 났었지.....
사체에게는 그런 일이 없기를...(그래도 요즘은 스크린 도어라도 생겼으니..)
>>983 아마 러시아가 가장 먼저 배신하겠죠.
대놓고 국경이 닿아있고 철도까지 깔려있습니다.
게다가 경제가 엮여있죠.
이걸 구라파가 해소하지 못하면 러시아는 처음부터 친대한으로 서거나 친대한이 아닌척하며 구라파에게 붙어 구라파 통수칠 가능성이 높죠.
자다가 얼어죽을뻔..
아니 바람왤캐쌔냐... 날씨 왜이래 어흐흐흐
I have returned.
4시에 ㅊㅋ 합니다.
그런데 유카리가.............(먼산)
뫄 늘상 있는 일 아닙니까
가즈아아아아아아
묻묻 호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