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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착
와장창
안착
하이! 어깨 딱!
안차크
안착
자연스런 절단마공.
헬기레펠-
샤브 뷔페 괜찮죠.
(털썩)
저녁도 먹었으니 유튜브를 켜고 다시 월탱을...
https://news.v.daum.net/v/20181216134247248?f=m서부경남 KTX 건설 내년부터 추진예정.
저 소식에 서부경남 친인척들이 일제히 만세를 불렀음
경남 파워워드 개방.
문노스가 건틀릿을 쥐시메 흔들렸던 경남의 지지가 다시 굳건하게 서도다.
남은 텃밭 서부경남 전향하는 소리 들리네요
그나마 서부경남이 빨간색이었는데 파란색으로 변하는 모습이 선하구만
서부경남 KTX....가불기네 그냥
당한자에게 저건 방해해서 못하게해도 망하고 냅둬도 망하는거여
외통수다아~ 반대하시면....아시죠?
음 스텔라리스 마크로스모드의 폴드수정연구는 참 좋은거같아.애들속도가 엉청빨라져...
오늘은 날이 아닌갑다- 상태가 지속되고 있지만 딱히 다른 할 게임이 없군요...
결국 월탱을 껐습니다.
유튜브만 봐야지...
가족 게임 크킹 하쉴?(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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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AA의 포즈 왠지 굉장히 수상하다...
해로운 새를 가리키는 포-즈?
이의있소! 라고 외치기 직전 같네요.
오늘의 이야기
중공 1950 무슨일이 있었나.
중공은 1948년 국공내전에서 승리(라고 쓰고 줏어먹기라고 읽는다)했습니다. 그뒤 뭔일이 일어났을까요.
국가를 수립하자마자 닥친건 한국전쟁이였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숙청을 돌립니다. 1950년대 후반까지.
그결과로 지식인들을 그냥 통체로 갈았습니다(먼산)
근데 이 숙청의 부작용으로 그 망할 대약진이 시작되죠.
ㅋㅋㅋㅋ
그리고 대약진후 문혁 그다음 천안문
왜 대약진이 아무런 반발없이 추진됬는가
-> 그이전에 반우파투쟁으로 지식인을 갈았다.
-> 그럼 이런 반우파투쟁은 왜 일어났는가
-> 지식인층의 중국공산당비판이 시작이였다.
-> 그럼 이게 왜 일어났나.
-> 문제는 마오주의에 있다.
마오가 또!
마오주의의 반엘리트주의와는 달리 중공결성 초기에 지식인들은 반장운동을 토대로한 지식인계층이 큰 역활울 수행했다.
그래서 중공의 천안문까지 일어난 일들.
1. 공산당에 비판적인 지식인층은 반우파운동으로 사망
2. 대약진으로 굶어서 4000만명 사망&중국 경제 사망
3. 문화대혁명으로 모든 중국의 문화유산이 박살&지식인 사망&국가경쟁력 사망
4. 그나마 남아있던 청년엘리트도 천안문으로 사망.
그래서 느그 중화는 죽었어를 외치는 이유
허허허, 그나마 있던 머리가 씨가 마를 수준이구만
하나 더해야지.
5. 시진핑의 반부패정책,집권으로 개방이후 양성된 중국엘리트들 사망선고.
중화는 없고 쓰레기 더미만 남아있구나. 그 찬란했던 중화의 빛은 어디갔는가
https://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33179중국의 지식인 숙청은 굽시니스트의 이 편으로 소개가능.
무림=지식인층으로 읽으세요.
물론 진짜 무림은 홍위병이 다 조리돌림으로 삭제했지만.
중화는 제1번국과 새로운 천조에 살아숨쉬고 있습니다(아무말)
무림은 의화단때 죽은거 아니었나요?
>>53 사제 관계, 도장 등으로 이어지는 인적 연계와 지식전수의 흐름은 홍위병이 다 부숴줍니다.
구시대의 반동이자 일 안하고 돈 받아먹고 사는 집단이라고
중국의 지배역량은 나 홍위병맨이 다 부셔놨으니 안심하라고!
(영국대사관도 불질렀다)
그래도 시간주면 다시 인재풀이
그 인재풀을 시천자께서 대숙청중
역사는 반복된다?
엔과 위안은 원래 같은 기호를 쓴다!
뭐 사실 원 엔 위안은 다 같은말이지 말입니다.
원만 다른가.
제가 알기로는 중국이 개방된 이후에 양성된 인재들이 대부분 상하이방과 줄이 있는 것으로 아는데 시천자는 태자당의 시파 우두머리라서 경쟁세력 제거 및 주도권 강화를 위해 반부패를 명분으로 숙청중이라고 알 고 있음다
>>56 인재풀은 채우는 걸 1세대는 걸린다고 본다면요. 빅마오가 정풍, 대약진, 문혁으로 세번은 조집니다.(문혁은 그라목손급 이상)
인재풀 토였던 중원은 이제 반쯤 사막접경지역 땅이 된거죠.
다시 시간이 지나 자라려니 등가 놈이 천안문으로 잘 자란 밭을 싸그리 화전으로 태우고요.
거기서 자본주의를 받아들여가며 변종으로 나타난 새로운 인재는 시천자가 또 숙청
단적으로 노동자 인권 보장하자는 좌파 대학생 모임을 공안이 잡아가는 판
이쯤 가면 슬슬 인재들에게 일본식 절망이 깔리기 시작합니다.
원은 한글로 바꿨...
>>62의 인재풀 토->인재풀 미국 대평원급 옥토 입니다
원은 w에 작데기 두개 있는게 마크 아닌가?
이미 중국은 디스토피아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고 해도 무방. 내부에서 시천자를 막을 수 있는 사람이 없어보임
서부경남 : 농촌 진짜 농촌. 상황은 호남지역이랑 거서거기.
경북 북부, 경남 서부, 호남 거의 대부분, 충청 일부
경남은 마창진이 공업지역의 끝이었죠. 듣기로는 통합 창원 벗어나자 마자 바로 농사 짓고 진해도 산지는 농사 짓는데 그나마 농부가 부자들인건
해군이랑 해군에 장사하는 사람들한테 땅팔아서라고
서부 경남의 대표적인 도시에서 진주하면 떠오르는게 냉면이니
자전거타고 낙동강따라가다가 그쪽 농가에서 기르던 개에게 쫓긴 기억이
서부경남은 뭐(먼산) 아직 확정은 아니니 기다려보겠지만 예타 통과되면 화물 대비한 복선노반 단선으로 만들었으면 싶네요.
그리고 하나 더.
더욱답이 없는 이유
이쪽은 진짜 개노답인게...
다른문제가 아니라.
농촌지역 농협 위원장시스킴과 빨간당시스팀이 상호결탁햇다.
상호 조그래스 진화.
결국 그냥 개발을 쿨하게 포기햇다.
KTX가 부산으로 갔다가 서울로 가서 시간 동일에 가격2배라는 농담도 안되는 상황에서 벗어나는건 좋지만 광역철도가 생길 가망이 없다는건 눈물납니다
>>72 …넹? 서부경남이라지만 도시에 살고 친척중에 농사짓는 분은 한곳밖에 없어서 몰랐는데요?!
돈독오른 노인네들에게 돈을 쥐어줘봐야 돈이 순환이 안될것이 뻔하고
결정적으로 강남벌레들이 내려오면 답이없다.
>>72 잠만 그거 아에 저 동조선식으로 지역뿌리조직이 자민당에 먹힌 상태라는건데요 ㅎㄷㄷ
서부 경남에서 당한자 완전박멸이 생각보다 어렵겠네요.
애초에 지역당 장악은 동네 유지랑 연계되는거고 농촌이면 농협이죠.
정확히는 광양제철과 연동산업단지를 벗어난 촌지역을 말합니다.
사실상 집성촌화되서 그야말로 답이없지요.
한국판 신사세력입니다.
아니 오십년도 안되서 다시 신사세력화 한 저 징그러운 것들이 문제인건지
아님 저렇게 되도록 미친듯이 찬동한 기성세대롸 716503 이 문제인지 복어는 모르겟습니다.
까놓고 농촌 영감들 특히 영남영감들...
당신들은 섬노예돌린다고
호남야들 욕할 자격없는 놈들이야....
보나마나 불체자들 노예로 부리고있겟네.
그라고저것의 정점은 TK가찍지요.
>>72 단위농협 조합장은 지역 선거에 쓰기 좋은 패죠. 사람을 끌고와서 정치판에 써먹을 수도 있고, 돈 문제 관련해서 써먹을 수도 있고요. 그런 의미에서 조합장 출신 인물을 가지고 도의원을 못 만든 2018년 모 당은 망해야 합니다. 지역사무소 문제라고 하기에는 당시 분위기가 너무 안좋았어요.
※어느 지역이든 모두 한 통속으로 보고 다 까서는 안 된다는데 주의합시다.
신사세력?
TK의 산업은 부뚜막이 섬유산업단지 꽂고나서 대대적 도약은 없었고 지금에 와서 저길 바꾸기에는 여력이
수구 쉑들 바이블벨트랑 러스트벨트를 지들 유리하게 만들었어.
막말로 나쁘게 말하면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본 경북 특산물을 경북능금농협의 사과박스
지역집성화 혹은 그룹화가 끝나고 작은사회 구축됫으면
한통속으로 봐고 무방하다.
몇백년 전부터 집성촌이던 곳도 많다고요.
작은사회 구축되면
만만한 여교사 xxx 하는건 일도아니고...(담배)
경상도 지역은 생각해보니 6.25전쟁 초기 최악일까지 사수된 지역들이 많아서 6.25때의 혼란도 적었다.
흐음 고인물이 머무르려면 최적화 되네
>>89 복어가 말하는것은...
순환없는 작은사회의 완전구축을 말합니다.
즉 논두렁 조폭이 경찰행정을 대체하는 미친동네들잇을정도입니다.
그리고 밀양으로 증명되지...(담배)
그런데 그거 아셔야해요...
밀양은 고작 빙산의 일각인거.
신안 같은 곳이 생긴다는 말 같은데
낙동강 전선 남쪽 어디가 가장 심할거 같은 느낌...
복어가 한번언급한적잇습니다.
명절때 노친네들이 친척다모아서
방석방 달리는 ㅈ같은 문화가많다구요.
저들은 그냥 발정난 개죠... 진짜로...
연식이 오래됫다고 사람으로서 존중받을만한건 아님.(담배)
농촌마을도 마을따라 극단적으로 갈리는 판이니...
근대 문제는 산업혁명때부터 지금까지
저들은 정절을 잃은 여자가 잘못햇다는
ㅈ같은 머가리속 사고방식으로 사는 양반이 대부분이지.
살짝 진정....이라고 해도 필터링 걸고 있고 아직 괜찮은가?
그래서 절찬리에 자신들의 누나 여동생을 팔아먹고
몸더럽혀졋다고 부정탄다고 명절 제사와 상도 못치루는
그런 분들은 아직도 찾아가서 발정난 개짓중이지요.
내로남불의 헛짓거리들이 또!
그래놓고 막 섬노예 드립을
꼭 술쳐먹고 방석방가면서 하는 당신들은 인간쓰레기들.
형법에서 '정조에 관한 죄'라는 항목이 그 이름을 바꾼게 20년 조금 넘었습니다. 바가카때, 잘 가봐야 전대갈 때에서 정신상태가 멈춘 족속들에게 그런 상황에 대한 문제 인식이 있을리가 없죠.
어디서든 먹고 살만하면 그때부턴 헛짓거리가 늘어난다는 진리(아무말)
알면알수록 기성세대와 이전세대가 쓰레기로 보이는 매직...
오늘의 SAN수치는 언제 터졌나.
그 시대는 불법이 당연했고, 합법을 말하면 죽는 시대였으니까요. 물론 그 시대에 갖혀 그시보못 상태가 된 족속들이 지금 저지르는 불법행위를 용납해야 할 이유는 되지 못합니다.
>>106 언제나의 남산입니다. 다음 SAN치 킬러는 누굽니꽈!
국제시장 영화 불편하셨겠네요.
저도 애초에 503이 그 세대 미화하려고 만들라고 시킨 물건이라 싫어하는거
남들 다 봐서 1000만 찍을때 저런거 왜보냐고 했었죠
이제와서 생각하니 거르길 잘했네
국제시장은 그나마 중립을 찾으려 노력이라도 한 흔적이 있는데 나머지는......
연평해전은 군부대 단체관람 끌려갔고
그나마 국제시장이 수작이라는 503개입 퀄리티.
정치적으로 군형있 보일려고 국기에 대한 경례 장면을 약간 비꼬는 방식으로 넣었는데 애국심있는 장면이라 말씀하신 그분
연평해전은 재밌게 봤는데 그런 비화가...
연평해전은 그럼 어떤 미화가 있나요?
>>116 미화가 아니라
당시 대통령이었던 DJ를 까내리는걸로 해석할만한 연출이 있었죠.
아 그마지막 장면 그때는 별생각 없었는데 생각해보니 그러네요
그리고 영화 소재 자체가 반공물에서 쓸 소재고
이게 더 열화되면?
인천상륙작전 영화입니다.
물론 6.25 소재 영화가 다 반공물이라고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당장에 태극기 휘날리며 같은것도 있구요.
그래도 연평해전 정도면 그런대로 잘 찍은 편 아닌가요?
>>122 인정해줄건
그나마 병영부조리를 부정하지 않고 보여줬단거 정도.
후원자 목록에 일베가 있던건 안자랑.
일베가 돈을 내는 일이 있었단 놀라움
>>124 뇌피셜 섞자면
503정부가 국정원->일베 통해서 제작비 전달했을 가능성 제시
>>125 더 간단하고 합리적인 국방부 루트가 있잖아요.
굳이 국정원에서 일베 거쳐서 부을 필요가...
물론 저기에 일베는 확실히 껴있긴 하지만
http://www.dailian.co.kr/news/view/759008대통령 지지자들의 민주당 이탈 시작됐나......대통령, 민주당 지지율 현 정부 출범 후 최저 기록.
>>123 머리에 뭐만 든 에토파시스트 같으니. 원전 위험하대서 원전 없애니까 이젠 석탄 비중 줄이라고?
http://www.segye.com/newsView/20181216001771'종북콘서트' 황선 다시 기어나와 김정은 찬양.
......종북주의자들은 헬기로 저 무인도 같은데다 떨어뜨려 놓는데 최선의 방법이 아닐지.
>>134 트로피코에서도 환경주의자들은 가장 답 없는 세력으로 나오죠. 인류의 발전에 기생하는 좀벌레 같은 것들.
??? : 어서 내가 돈을 부은 태양광을 쓰라고!
네 압니다
아이러니컬 하게도, 환경주의자들이 하는 짓들은 실상을 보면 환경에 거의 도움이 안 되는 활동들 밖에 없습니다.
책을 쓴다 - 책을 찍어내는 데에 들어가는 나무는?
인터넷에 글을 쓴다 - 전기를 생산하는 것이 얼마나 환경파괴가 심한지? 그리고 컴퓨터 반도체는?
여기저기 시위를 하고 다님 - 이동하는 데에 드는 에너지는 공짜가 아니죠. 여기에서 배출되는 탄소는?
차라리 환경주의자 1명이라도 더 사라지는 것이 더 환경에 보탬이 되지 않을까요.
기후변화라는 미증유의 전 지구적 재앙을 막기 위해서는 환경주의자들의 주장과는 반대로 더 많은 원전이 필요합니다. 오직 더 많은 원전만이 인류를 구원할 수 있지요.
파인만 맙소사.
원전 사고를 보고 위험하다고 느끼면 안전한 설계를 위해 개입하란 말이야...토튬로 짓게 개입해!
당신의 토륨로 액체나트륨으로 대체되었다
아니면 수은.
우와 프리스트 오늘 전개가...(흰눈)
환경주의자...
까놓고 트롤러죠.
구런데 한국 환경주의의 절반은 틀딱들의 츄억팔로 유지되고잇다는게 안비밀
테란이나 저그와 다르게 환경을 깨끗하게 지키는 프로토스!(아무말)
뽀쓰 우리는 태양석도 카다린크리스탈도 없써!
역시 답은 잉여력을 전기로 변환할 방법입니다.(먼산)
근데 이번에 서부화력에서 있었던 사고때문에 화력도 위험할듯
그래서 동아시아에너지그리드 계획이 나온건가.....
구좌파 특 : 미국이 싫다고 중국에 사대하자는 정신나간 소리를 한다.
혁명병자 특 : 소련이 주거쓰니 중공이 공산주의 적통임 ㅇㅇ.
구좌파 아싸(시티즌) : 북유럽의 복지국가를 건설하자 독일같이 우리도 풍력과 태양력발전을 하자
시티즌도 이 딜레마에서 못벗어난다는게 함정.
공산주의 적통은 쿠바입니다!(아무말 대잔치)
소련이 죽어서 중국이 공산주의 적통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
명이 죽었으니 중화가 조선에 있다는급 소맄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소중화는 말이라도 될 판
농담이 아닙니다.
진짜 그렇게 생각해요.
도올 선생이 왜 그런반응이었는데 습가놈 등극초반에 말이에요.
꿈과 희망이 가득했나보죠.
아니... 이건 사실인데요
구좌파 놈들의 머리속은 지금...
지네들이 낙동강 벨트에서 산업돌아가는 것만 봐도 안나올 미친소리를 하니문제죠
에코(웃음) 에너지로 지금 에너지 수요가 대체가능한줄 알고잇음.
독일 산업이 레알 멀쩡하게 돌아가는 줄 착각합니다.(담배)
심시티에서도 어려운데...
게임은 애들 문화라고 멸시하는데 뭐(웃음)
제네들 선민주의 수준...
생각이상임...진짜로.
단순 계산상으로도 어려운데...
지들이야 현실에서 게임(GTA)에서나 할짓 하니까 그러겠지
그리고 하나더
아마 구좌파놈들은 동아시아 에너지 그리드하면
에너지의 물리적총량이 늘어난다고 생각하는 머가리 빻은 애들도 잇을겁니다.
진정한 친환경 에너지는 핵융합 뿐(진실)
환경을 보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야생동물들에게 살아갈 터전을 내어주는 것이며, 아콜로지를 통한 극한의 인구 집중이야말로 친환경인것
열역학은 어디로 팔아먹은거죠?
고립계가 아니면 가능하긴 하지만
애초에 구좌파둥 그나마 멀쩡한 놈들이 노랭이인데
그 노랭이 보좌관이
열역학 관점 드립을 쳣죠.
그 관점을 이 세계가 가지고 있단 점만 빼면야 관점은 관점이죠.(쓴웃음)
구좌파의 반지성주의를 보면 참 한심하죠. 과학적 지식이라고는 쥐X도 없으면서 과학을 무시하고, 그러면서도 선민주의 하나는 절어주는 모순.
말이 좋아 그나마 멀쩡한거지 메갈 만든 시점에서 통진당 당권파 그 반국가단체랑 차이가 없지. 테러단체 만든 놈들이 무슨 정상이 한올만큼이라도 있다고
그러고 보니 그 성체모독 사건 그리 보도한 신문은 수익 멀쩡하다나요?
한달도 넘은 기사입니다.
메경향 오프라인에서 있는대로 감춰서 유료부수 사수한거같네요. 원래 천주교돈 상당히 있어서 사방에서 때리기 들어갔으면 메갈인급 징징이 나왔을텐데 칫
사과드립니다 낡은(?) 기사를 가져왓군요.
두달전 기사를 메인에 띄우지 마라 기레기 놈들아 (눈물)
전변 자한당에서 문자해고당한지가 언젠데(눈물)
까놓고 성체 모독은 ㄱㅎ 자살골이죠...
아니 뿌리가 한국 천주교 에서 시작된 언론인데;;;;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1217004014자유당 '쇄신'의 현주소. 21명 중에서 11명은 어차피 재판중이고, 4명은 불출마를 선언한 상태라 실질적으로는 6명이 전부.
...........고작 6명 짜르고 '우리 쇄신 끝났다'라고 쇼를 하는 정도로 국민들이 자유당을 찍을 거라고 생각하는 걸 보면 이것들이 국민들을 얼마나 XX들로 보는지 잘 알 수 있습니다. 그래도 이 당이 26%가 넘는 지지율을 받는 것을 보니 이 나라 정치의 미래는 참으로 밝습니다(반어법)
복어님 안오신다고 하셨던게?
26%대까지 떨어진거잖아요.
인구분포를 고려해봅시다.
로마님께서 자숙하러 가셔서()
자한당 지지율은 그러니까 그거죠.
더이상 쌀이 들어오지않는 곳간
그거랑 관련있던거에요?
돌아오셔서 기쁘긴 한데 로마님도 없어진게 좀
할 말은 많지만 뒷담이니 생략
하루이틀 나온 말 아니고
일단 한시복귀. 조만간에 사라질 '예정'
요즘 이래저래 프로젝트가 점점 빡세지는지라.
그렇게 남산은 다시 소강상태가 되는데.
이게 좋은 걸까요, 나쁜 걸까요?
남산이 불탈 만한 일은 없는 게 제일이지만 현실이 그렇지 않으니 별들이 제자리에 위치할 때면 남산은 어느새 정떡의 화염에 휩싸이게 될 겁니다(예언)
두분이서 뭔 일이든 푸셨으면 좋겠네요. 아마 정면에서 말하면 듣지 않을까요? 여기 분들은 전부 똑똑하시고.
사실 불타는건 L모 옆동네만으로도 충분하지만()
>>195 그건 무리. 말로 해서 모두가 이해할 수 있게 만들면 그 사람은 '제6법의 마법사' 라고 불릴 자격이 있을 겁니다.
두분이서 잘 지내셨으면 했는데 무린거군요.
전 다시 바닷속으로 돌아갑니다
광어급 잠수함 부상!
트라우마 만땅 까칠이와 스트레스 만땅 까칠이가 만낫으니 투닥거리는건 당연. 그냥 악순환이라 별수없어요..
환경단체 기사 또 개소리군요.
에초에 원전 안짓는다고 해서 1년 반만에 걀과가 니올리가 없잖아.
여름에 에너지 소모량이 극심해서 석탄발전소까지 돌린거고만
아그망할 환경단체놈들이요? 광어도 노답이라 생각해요.
발전소에서 화석연료 비중을 줄이려면 원전이 답
원전 안전검사 돌려서 원전가동율이 좀 낮아진것도 있고
이맛에 기래기를 하는구만
죄다 낚이니 손맛이 좋겠어
왜 좌파는 독일과 북유럽을 자기 발전모델로 삼는가
서독파견가서 돌아온 아저씨들영향이 크다.
오노레 독일...
왜냐면 그때는 진짜 전성기(眞)이였고 그때까지만해도 무리는 안갔지. 독일이 다 떠넘기고 자동차파는 게르만족이 될줄누가알았겠나.
지금 시점에서 탈원전한다고 해서 그걸로 석탄발저뉴비중이 높아지지 않습니다.
그야 원전 짓는데만도 몇년걸리는데
결국 기록적인 폭염과 원전전검 일제 실시때문인데
남산이
문재앙기사에 다들 낚임
사실 제4제국 승천계획을 모티브 삼아 헬북아를 호령하는 단 하나의 국가로 거듭나기 위한 작계로써... 어. 택배 올 거 없는데 왜 초인종이 울리지?
난 안낚임. 탈원전 이건은 탈우라늄은 언젠간 해야됨.
전 반화력주의자라서 반원전 주장들이 많이 불편함
대가없이 막대한 에너지를 얻을순 없는데 말이에요..
원전은 안반대하지만 탈우라늄은 해야된다.
=빨리 고속로와 토륨로를 들고오시라요!
답은 핵융합이다
134 같은거 보면 완전 낚었는데요
토륨로도 좋죠
우라늄도 지금의 석탄보다 나은게 폐기물들을 우리가 볼일이 없죠 화력은 이산화탄소와 미세먼지를 공기중에 지금도 뿜어내는데
그리고 개인적으로 지역별로 전기료를 어느정도 차등해야한다고 생각함 서울의 경우는 보령화력발전소주변 사람들의 건강을 대가로 전기를 사용하고 있잖아요
>>216내가 이해한 게 맞다면 참치는 남산이 '문통의 의도는 탈원전이다'쪽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거?
열핵로는 폐기물 줄이는데 아주 좋지.
IAEA에 원펀치 쓰리강냉이정도는 먹여야겠지만
이게 다 IAEA 때문이다. 우리에게 토륨로를 허가해라!
원전 위험하대서 원전 없애니까 이젠 석탄 비중 줄이라고?
------'''
원전 없앤적 없지만 설사 없앴더라도
그 결과가 지금 나올리 없다는것
토륨로! 고속증식로! 핵융합! 답은 사이버펑크 승천이다!(아무말)
아직까지는 그냥 우라늄을 태우는게 효율이 좋죠. 토륨로라던가 증식로가 우라늄의 가성비를 따라잡으려면 앞으로도 더 연구해야 하고요.
지금 정부 스탠스는 저번 숙의과정에서 나온 것 같은게 제가 볼때는 탈원전보다 차후 탈원전 할 국가들 대상으로 원전해체를 하겠다는 느낌이라서요. 계속 돌아다니시면서 원전세일즈 하는게 딱 그런 느낌적인 느낌.
진짜 정부차원에서 탈원전을 할꺼라면 숙의없이 그냥 모가지시키고 기존 일정을 무시하고 착공한 원전도 날렸겠죠
현 정권에서 계속 탈원전 기조를 유지하더라도 다음 정권에서 탈원전 폐기하고 원전 건설을 시작한다면 그나마 피해는 적겠지만 현장에서는 공기를 미칠듯이 단축시키는 수 밖에는 없죠. 안 그러면 블랙아웃으로 산업 전체가 멈추게 될 테니까요. 베스트는 지금 정권이 정신차리고 탈원전 폐기하는 거지만 그럴 가능성은 0%네요.
장어입니다. 제가 낚였다고 지적해 주신 분들이 있어서 살펴 봤는데,
저는 기본적으로 '신재생에너지' 로 기저전력을 커버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믿지 않습니다.
그리고 원자력발전소 비중이 낮아지고, 석탄발전소 비중이 올라가자 석탄에 대한 투자를
그만하라는 에코 파시스트들이 혐오 스러울 뿐입니다.
>>228 맞습니다. 현재로써 가장 청정하고 안전하고 값싼 에너지 원은 원자력이죠. 반시정주의 에코 파쇼들만 오염물질 미칠듯이 배출하고 산을 깎아내는 태양광을 찬양할뿐.
전자통신&가전 금지법 같은거 만들면 블랙아웃 없이 친환경 에너지 활용할수있을텐데
애초에 친환경 에너지는 거짓이야
영점 에너지 같이 SF에 나올만한거 아니면 에너지를 추가로 얻는다는건 결국 누군가(보통 자연)으로부터 빼앗아왔다는거라고.
아니 신재생에너지를 빼고
지금 탈원전해서 그 이유로 석탄발전이 늘어날리는 없다는 겁니다.
열돔같은 고온현상 원전점검등의 이유라면 이유랄까.
석탄비중이 높아진건 탈원전 정챡 때문이다 부터 구라입니다
>>229 에코 파쇼들은 아르헨티나에서 했던 것처럼 헬기로 떨어뜨려서 전기가 없는 세상에서 자기네들끼리 살게 하는게 베스트인 것 같습니다.
탈원전이 2060년 까지 진행되는 긴 과정이기 때문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고리 1호기 영구정지 및 월성1호기 정지(올 10월부터 진행된 건으로, 해당 통계에는 포함되지 않음)를 포함해
2030년까지 원자력 발전의 비중은 24% 가 될 예정입니다.
>>231 인류문명에서 전기를 아예 빼지 않는 이상 절대로 못함
친환경 태양에너지(산 밀어내고 유해물질 가득한 판으로 뒤덮어서 햇빛 가림)
석탄발전은 애초에 비중이 높았던거라.
가장 저렴하고 평소에 안 쓰다가 켜도 문제 없고 에너지 전환 효율이 높으니 급히 전력이 필요할때 땡겨쓰기 좋은것뿐.
고리1호기 월성1호기 정지는 이 정권의 병크가 맞죠. 앞으로 수십년은 더 굴릴 수 있는 것을(다른 나라들은 다 그렇게 합니다) 조기에 폐로시켜 버리다니... 가뜩이나 전기 수요가 늘어나는 나라에서 서민들과 중소기업들의 에너지 부담을 줄이려면 원전을 더 늘려도 모자랄 판에 아주 미련한 짓을 했습니다.
열돔 같은 고온현상이 일어나면, 석탄 발전의 비중이 오르는 거라면 결국 더 많은 석탄 발전소를 지을 수 밖에
없습니다. 모 자연재해 어장에서 보았듯이 이번 '이상기후'는 점차 '일반기후'로 변할 것이고, 지나친 고온에서
발전효율이 떨어지는 태양광 발전은 그 가치가 떨어집니다.
>>236 ㅇㅇ 그래서 가전家電금지법. 전력 사용량을 핵실험 안하는 북한수준으로 줄이면 전국을 태양열 패널로 뒤엎으면 자가발전 가능(태양열 패널을 리필할 수 있을 정도의 경제를 유지할 수 있다고는 안했다)
사실 석탄발전소 늘린건 716때였고
이번 여름 애너지 소모가 극심해짐에 따라 기저기반외 에너지 비중이 올라간거
>>240 그러한 재해를 막는 유일한 방법은 원전을 짓고 짓고 더 짓는 것 뿐이죠. 에코 파쇼들이 주장하는 것 처럼 태양광은 답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기저 자체를 늘려두면 상대적으로 덜 켜도 되잖아요.
제가 탈원전 운운해서 기분 나쁘신가요?
정부가 탈원전은 60년간 시행될 정책이라고 설명했는데 왜 올해 일어난 일에 대해서 탈원전 이야기를 하냐구요?
왜냐면 앞으로 이런 '이상현상' 에 대해서 대처할 수 있는 수단은 화력발전소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태양광발전이나 풍력발전은 '이상현상' 에 대처해서 발전량을 늘릴 수가 없죠. 결국 신규 발전소는 늘어야 합니다.
아니면 한국 경제가 일본처럼 쭈그러 들면서 생산량이 감소해야죠.
고리와 월성이 한두번 늘려쓴것도 아니고
여기서 문제라면 그로인해 원자로 하나더 지을 계획으누세워야 한다는거 정도
현 정부에서 태양광에 헛돈 쓰는 것만 끊어버리고 원전에 투자만 했더라도 이런 사태는 없었을 텐데. 정책 입안자들이 반 지성주의에 경도되면 벌어지는 아주 흔한 일이죠. (중국의 대약진운동 소련의 처녀지 개간 사업)
IAEA 발광키워드랑 첫 원전이면 못할것도 없는거 아닌가
이 모든 것이 도쿄전력놈들의 죄다(대부분 진실)
도시의 폐열을 활용해 열병합 발전같은걸 높은 효율로다가 할 수 없다면 여름에 비상전력이 절실해지는건 필연이라.
내가 말하고 싶은건 이번년도 저 기사 입니다.
원전을 더 늘려야 한다 라는건 문제 삼고자 하지 않습니다만
이번년도 고온 현샹때문에 화력비중이 높아지는건 걍 자연스러운 햔상이거든요
그렇습니다. 이명박때 급하게 LNG 발전소와 원전을 서둘러 계획하고 지었습니다. 왜일까요?
블랙아웃 위기를 맞을뻔 했기 때문입니다. 블랙아웃 위기는 왜 나왔나요? 발전소 25기가 동시에
점검에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그럼 이를 막기 위해서는요? 같은양을 점검해도 점검 안받는 발전소가
그만큼 늘어야 비상시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엘리트 이전에 일반 국민들이 뭔 원전반대 여론이 너무 큼. 일본 후쿠시마 똥싸고 원점혐오가 급격히 높아졌는데 그동안 정부 신뢰도 팍팍 깍이는 콜라보였으니
그리고 원전 이미지는 퍽큐시마가 조진거라(대충 진실)
결국 탈원전 주의자들은 미래에 전력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기본적인 공식조차도 계산하지 못한 몽상가들일 뿐이라는 결론이죠. 있는 원전을 태양광으로 대체한다는 것은 한반도 기후상 도저히 불가능하고, 그걸 화력으로 대체했다가는 탄소 배출이 폭증할 게 뻔하니까요. 핵융합은 언제 상용화 될 지도 모르고, 토륨로나 증식로는 아직도 상용화가 되지 않았고요.
그래요. 걍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그리고 그 걍 자연스러운 현상에 대해서
원전 비중이 낮아진것에 대해서 좋아하기 보다 석탄비중이 왜 올라갔냐고 빼액하는 저 에코 파시스트가
너무너무너무너무 싫습니다.
생각해보니 그 일반국민들도 다 대학은 기본으로 깔고 들어가는 최소 하프 엘리트인것 같기도 하지만.(아무말)
답은 북한 및 그리드를 원전도배하는것
에코파시스트들은 저도 싫습니다. 도대체 뭐가든거죠?
태양광 헛돈이라
지금 친환경 발전이라고 불리는 여러가지 것등중에서
가지치기 하고 몇군데 몰아주기 하고 있다는거 아시는분
>>257 본래 전문가란 건 자기 전문분야 외엔 문외한이므로 자연스러운 현상인 것.
고로 우리는 전문가들을 보조하기 위해 1인 1알파고 정책을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바입니다(아무말)
뭐, 정부에서는 에코 파시스트가 빼액거리는걸 들어주는 시늉만 하고 넘기는 분위기이긴한데.....
오히려 저 징징을 명분삼아서 제4제국 승천퍽을 찍어보려고 시도하기도 하고
그들 주장대로면 인류는 그냥 알몸으로 다녀야되요.
아무리 기계라고 해도 1년 365일 돌리다가는 어딘가 이상이 생길 수 밖에 없고, 정기적으로 점검을 해야 더 큰 사고를 막을 수 있죠. 그러기 위해서는 미래 수요 예측 + 점검을 위한 여유분 까지 감안을 해서 원전을 지어야 합니다. 앞으로 원전을 순차적으로 늘려서 향후 10년 내에 20기는 더 지어야 할 거라고 봅니다.
태양열발전 사업은 엄밀히 말하면 보수의 유치원 민영화랑 크게 다를것도 없습니다.
사실 저거 정부돈이 그렇게 많이 들어가는게 아닙니다. 발전소 자본은 민간 자본이 대거든요.
근데 그 태양광발전소가 날아가거나, 관리를 포기하거나, 사업을 접으면 그 '신재생에너지'는
누가 관리하죠?
그리고 그망할 후쿠시마는 도대체 관리를 어따구로 한거야!!(혈압)
그리고 결정적인거 태양전지 생산빼고 민간이 태양광발전만으로 전력회사를 돌리는걸 본적있는참치?
화력도 같이 하던것 같은데
에코 파시스트들이 지껄이는 걸 다 들어주니까 블랙아웃이 문을 두드리고 있지요(진실) 징징대는 버릇없는 아이에게는 매를 들어야 하고 징징대는 에코 파시스트들은 전기 없이 사는 청정지역으로 보내야 합니다.
격납용기 없음, 콘크리드 10센티였던가. 일단 환경단체는 도덕성이나 돈쪽에서 확 줘패버리고 후쿠시마의 진실 3부작같은거 방송해야
다음 정부 들어서 태양광 발전소가 난립하여 전기값도 비싸고, 국토의 효율적 이용이 안되니까
정부가 관리해야 한다면서 정부가 청소하고 보조금도 주는 대신 해당 사업의 이익을 전부
태양광 사업에 투자해야 한다고 합시다. 어떻게 될까요?
태양광발전소 짓는데 이것저것 보조금 주는것, 결국은 다 세금이죠. 기왕 세금 들어간 건 할 수 없지만 앞으로 들어갈 혈세는 막을 수 있죠.
제 생각에는 문정권이 탈원전을 완전 폐기하고 원자력 발전소를 지어야하지 않나...싶기는 한데, 자기 동네에 원자력 발전소 짓는다고 하면 반대할 사람은 많겠죠?
간 나오토 총리와 민주당 정권을 끝장낸 도쿄전력.
특정비밀보호법 때문에 정보도 알수 없죠
가장 현실적인 대안은 모든 형태의 보조금을 중단하고, 민간에서 알아서 처리하라고 내버려 두는 겁니다. 망하건 말건 자기네들이 알아서 처리하겠죠.
글쎄요.
태양광 전기로 정부목줄 잡을수 없을텐데
북한코인이나 에너지 그리드를 기대하는게 다른게 아닌 핵발전소에 대한 막연한 공포감과 님비현상 때문입니다. 남한은 그래서 짓기 힘든데 북한이나 러시아쪽은 또 기름칠 여부에 따라 짓기 편할수도ㅠ있으니까요
>>273 어차피 그 반대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꾼'들입니다. 꾼들은 잡아다가 청송에 집어넣고 진짜 '주민'들과 맨 투 맨 설득을 하면 빠른 건설이 가능해집니다.
이유중 하나!
>>277 ???:"아이고 저 망할 것들이 북한에다가 원자력 발전소를 짓는다! 북한을 어떻게 믿고 원전을 짓냐? 우리 다 죽일거냐? 빼애액!"
그 꾼들을 잡아넣을 법적 근거나 구분방식이 대놓고 빌미를 주지 않는한 미약해서 힘들죠. 의심인을 무작정 잡아넣을수도 없는 노릇이고요
북한쪽은 핵무기 공포가 어떻게 되지 않는 한 애매하니 해도 러시아쪽이 더 낫겠네요.
유치원은 뭐 목줄 잡을수 있어서 문제였습니까?
그때가면 당신들 때문에 전기가 비싸다, 산 나무 다 베 놓고
이제와서 무슨 소리냐, 국가기간 사업해서 돈 벌었으면
통제 받아라. 가 여론이겠죠. 한유총도 광고로 사과 때리고
있죠.
만약 종전협정을 하면, 우리는 북한에 원전이 수십대 이상 들어서는걸 볼 수 있을껍니다.
향후 십수년간 북한의 주 수입원이 전력판매금일수도 있어요
>>281 집시법 위반, 공무집행 방해죄, 영업방해죄 등등 잡아넣을 건수는 무수히 많죠. 정부가 일을 안 할 뿐.
>>280 동네 주민은 설득해야하고 보상금을 줘야하지만 이북부턴 기름칠이면 싹싹이라 보는 편이라유. 뭐 여기서 그런말 하는애들은 전문 꾼일텐데 솔직히 그쪽이나 틀딱 빼곤 자기 동네도 아닌데 그리 관심가질이도 적을것 같아요
>>283 ‘여론’이 따라준게 가장 강력한 동력이었죠. 근데 원전은 누차 말하지만 알아보지도 않도 무작정 거부반응 가지는 이들이 태반이라...
근데 줄바꿈 너무 이상하네요. 끄윽.
암튼 원전 뿐 아니라 발전소가 완공되는건
일이년으로 끝나는 일이 아닌 만큼 원전을
짓던가, 아니면 LNG같은 화력을 짓던가
해야 하는 문제입니다.
북한 개발딸의 장점은 인프라를 아예 새로 깔아야하니 전기 주파수도 이쪽걸로 통일해도 아무 문제 없다는거려나
지금이야 너무 바빠서 상대적으로 놔두고있는거긴 한데, 저쪽에서 명분만 제공해준다면 한유총마냥 박살내버릴꺼라()
우리 국민이 경기 일으키니까 원전을 러시아는 몰라도 북한은... 빨대는 꽂아도 통일은 안 한다고 마음 정하면 찬성인데 언제까지고 통일 통일 미련 못버릴거면서 북한은 값싼 노동력 북한은 땅 투기하기 좋은곳 북한은 떡상코인... 계속 이런 식으로 접근하면 내가 북한 출신이면 '남한 간나들 다 죽이고 뺏어도 돼!' 이런 범죄자 마인드로 살듯.
뭐 사실 에코파시즘이 뭐라한들 여론이 이따위로 개판난 상태에선 장어님 말대로 화력발전소 더 짓고 여론 반전이나 그리드 노리는 정도겠네여
그리고 기름치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한수원은 원전지역 주민에게 가산점을 퍼줍니다. 세금도 잘 냅니다. 들어오기 전에는 욕해도 들어온 뒤엔 옮기는걸 반대하게 되죠.
>>291 에이 아직 그정도 까진 안갔어요. ....아직 안갔죠?
산업기반을 아예 거의 0부터 깔아야 하는거라 원전밀집이라고 하는건데여...
>>291 북한주민이 전부 대한민국 최저임금 받고 일한다고 해도 흡수는 가능합니다. 문제는 그렇게 생산한 물건을 누가 사줄것인가 하는 점이죠. 지금 대한민국 공장도 가동률이 90%가 안되는 마당에.
일단은 개발딸 먼저 하고 그 이후는 천천히 가자는게 요지니까.
사줄 시장이 있느냐는 진짜 큰 문제지만.....만주 한반도 경제권 운운이 밑밥이려나?
중국 일본 유럽 동남아 전부가 작살나고 한국이 대체하게 되면 킹능성?
냉정히 말해, 통일한다면서 곧바로 북한에 최저임금으로 노동력을 부리는 거야말로 북한 경제를 완전히 박살내고 한국의 밥상 위에 올라간 요리 꼴로 종속시키는 짓이죠... 뭐 어떤 식으로든 한국 경제에게 흡수되는 건 마찬가지 아니냐 할 지 모르지만, 그래도 아예 대놓고 해체음미 후 요리하는 짓은 조금 무리..
https://news.v.daum.net/v/20181217050301869태안 화력 발전소에서 24세의 비정규직 근무자가 숨졌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99 그래서 716 공약이 북한 3000 이었는데요, 문제는 이 계획 시작하기 전에 세계 경제가...
결국 북한 주민을 값싼 노동력 취급하지 않으려면 북한 경제가 승천수준으로 상승해야 하고 그걸 할 수 있는 건 투자. 그런데 그것도 떡상코인 취급이면 '북한은 그냥 지금 그대로 남한의 체제 우월성을 과시하는 비교용으로 쓰이는 전시물 국가' 취급하는 건가 의심스럴때가 종종 있음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북한에 투자하면 북한을 완전히 갈아엎는데 10년 정도 걸리고, 15년 정도면 부산이나 수원급의 대도시 권역이 형성 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개성-평양은 수도권으로 편입될 가능성이 높구요.
보스워시급 평양서울 메갈로폴리스 가즈아아아앆
문제는 말씀하신대로 체제의 우월성 운운하면서 주체이즘은 패배했다! 라고 말할 기존 평양 및 지배계층의 반응이죠. 흡수통일이나 북진통일이 아닌 이상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될 겁니다.
사실 경제라는 것에 '인도적'이라는 수식어가 붙을수 있는지는 의문이 들지만요.
단지 북한 주민들은 미래에 우리 국민이 될 분들이니, 동아프리카마냥 수익률 0.002퍼만 떼주는 막장짓만 하지 않길 바라고 있습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니, 패배하지 않았다! 라고 말할 지배계층이죠. 실수 죄송합니다.
그거 이미 주체사상안에 구멍이 있던걸로 기억하는데요(먼산)
하나의 경제권으로 묶는게 더 중요한거라.
5000만 내수와 7500만 내수는 급이 다르니까요.
암만 벗겨먹는다 해도 아프리카 어딘가를 개발딸쳐서 양털깎기 들어가는것보다는 형편이 좋을테니까요. 너무 가깝고, 보는 눈도 많습니다.
아니 임금이 갑자기 동일임금 할것도 아니고
올라감면서 경제 이득되게 하는거고
북한코인이 저임금에 있는것만도 아니죠
>>301 비핵 3000부터가 애초부터 말도 안 되는 정책이었죠. 모든 걸 돈으로 밖에 계산 못 하는 716 다운 발상이라고나 할까요. 5년짜리 임기 대통령이 10년 뒤에 국민소득 3000불이 되게 해 준다는 말을 믿을 정도로 김정일을 바보 천치로 안 거지요.
>>307 순간 실수로 본심을 말해버리고 만 간부쟝... 아오지로 가버렷!!
>>315 사업가 종특이죠. 모든걸 숫자로 말하는거.
여러모로 정치가가 아니었을때 더 나았던 사람.
사업가일때 나앗냐면 딱히 그건 아니지만 민폐는 덜끼쳣을 사람이죠. 관련자와 권력이 확 주니까요
상대적으로 좋다는 거죠~ ㅎㅎ
고리 특) 원전 꺼지라고 하면 돌맞으
대통령으로서도 상대적으로 좋았는데, 누구보다야
솔직히 원전 반대한다면서 현수막 걸고 하는데 현지사람들은 관련내용 모르는 경우 많음
>>321 이명박은 행정가로서는 유능합니다만 정치가- 국민을 통합하고 나라의 힘을 모아 한 분야로 발전시키는 일에 대해서는 잘하지 못했죠. 목표 달성에는 유능하나 목표 제시에는 부족한 사람 이라고 칭하겠습니다.
띵박은 그전에 비리와 국정원 비위 등 정치적 죄들이...
한국에서 사기 범죄가 많은 이유
다른 강력범죄들은 리스크 대비 벌이가 적기 때문에
참고로 리스크가 타 국가들 대비 헬난이도
그리고 높은 교육률
멍청하면 사기도 못친다
마약류도 빈민가가 아니라 다른곳에서 돈다는 불편한 진실
돈만 슬쩍 세탁해놓으면 황제노역에 형량도 깃털급
716은 유능하긴 확실하게 유능하죠. 그 유능한 걸 죄다 자기 재산 불려먹는 데에 써먹어서 그렇지. CEO에게 요구되는 유능함과 대통령에게 요구되는 유능함은 다른 것인데, CEO를 했으니 대통령도 잘 할거라는 근거 없는 믿음이 집 안에 늑대를 불러왔습니다.
한국 치안이 얼마나 좋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약...
근데 서구사회에선 마약이 빈민가 부유층 가리지 않고 돌고, 한국은 빈민가는 통제하는 거잖아요.
한국 치안 = 코스프레용 독일군 위장복에 장난감 총으로 연습하다가 귀가 도중 CCTV 찍혔다고 군 기동타격대가 출동하는 수준?
마약은 솔직히 최고의 해결책은 네덜란드식.
우리 밝은해께서는 대통령으로서 우수한 점 뭐 있음? 인공지능 너무 안 짜여있어서 조작감 못쓰겠던데
한국 치안이 얼마나 좋냐. 외국은 군부대가 혐오시설 입니다. 군부대 근처에서는 저학력 노동자와 성매매, 무력집단등의 이유로 범죄가 자주 늘어나거든요.
>>334 라스트 바탈리온일수도 있으니 일단 조지는거지 왜 경찰 기를 죽이고 그래욧!(아니다)
>>334 코스프레용(현 독일연방군 제식 군납품)
한국도 군부대 주변은 혐오(스러운)시설이던데...
한국 군부대는 그냥 젊은애들이 고생하는데+내가 군시절에 고생했던 데....
>>336 단언은 못하겠지만
안하느니만 못한 짓거리들만 한 건 아니었음
하도심하면 왜 심시티에 군부대가 적자매워주는 시설일까.
>>343 애초에 주진우도
503은 해야할 일들을 안한 유형이라고 분류
한국 치안은 선진국들도 부러워할 정도입니다.
이렇게 국가적으로 치안을 꽉 잡은 나라가 드뭅니다.
외박이랑 휴가나온 젊은애들 등쳐먹는곳들이지....
>>346 아예 하는 일 하나하나가 모조리 상황을 더 악화시키는 등 503보다 더 해악이 되는 분류가 존재한다고 보는 입장이라
최악 중의 최악보단 낫다 싶은 수준
훈련간 CCTV통제소 들어가면 과장 조금 보태서 맵핵 쓰는 기분
치안의 차이가 어디서 오는걸까
평균교육수준?
정부의 행정력이겠지
개인적으로 CCTV의 성능을 강화하고 숫자를 늘려서 사각을 없애야 한다고 생각함다. 너무 편해요.
타인의 시선을 (지나치게) 신경씀
오지랖이 넓은편
이 두가지 국민성의 시너지에서부터 시작한다고 보지만요
외국에서 CCTV가 인권침해!로 싸우는걸 생각하면...
하는 일마다 상황 악화시키는 유형...
빌곶제?
행정력 + 통제에 대한 순응도. 이정도 통제는 참아준다는 선이 대한민국 사람은 꽤 높은거 같더라고요.
국민들이 주먹보다 법이 가깝다는 걸 아니까
그런 의미에서 보면 유토피와 디스토피아는 딱 한 발자국 차이인 거 같으이
유토피아가 어떤 배경 위에서 성립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면.
토마스 모어의 유토피아도 통제사회 쪽이었던가
완벽한 안보와 완벽한 보안은 공존할수 없다죠
결국 자유와 통제의 균형이 중요한건가
탈원전이야 국민들이 탈원전 하라고 한 이상 정부는 깨갱 하고 따를 수밖에 없는 것
거기서 국민 무시하면 민주주의 개나 줘버리는 거지
우리나라의 높은 치안수준은 국가의 통제력덕분입니다.
국가적으로 가장 완벽한 지문데이터베이스가 있으니까요
자기 자유가 억압받는것 이상으로 타인을 등쳐먹거나 해를 끼친 사람이 잘 먹고 잘 사는걸 못 본다는것도 되지만요
'나만 ㅈ될순 없지'의 긍정적인 면이랄까요?
"우리 국민의 지문이 아닌 지문이 나왔으므로 이 무인기는 북한산임"
외국인들이 들으면 뒤집어지지만요
코리안 사이버펑크가 현실적으로 보일 수밖에 없는 것(진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열개의 지문을 날인합니다. 이런 날인을 하는 나라는 극히 드물어요. 전 국민을 잠재적 범죄자로 취급한다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하고요. 사실상 사이버펑크스러운 한국의 면중 하나라고 봅니다만.
정작 본 참치는 본인에게 찔릴 일이 없다면 지문 정보 정도야 수집해가도 괜찮지? 누군가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있다면 지문을 통해 쉽게 잡아넣을 수 있을테니까! 였지만요.
아자토스 촉수문(?) 채취 결과 한국 국민 지문 검출. 한국 국민임(아무말)
자유를 침해한만큼 보호해준다
vs
보호를 포기하고 자유를 보장받는다
국가관 차이도 있겠는데
자유를 침해한대신 보호받길 원하는게 이나라 국민들인데 국가가 보호를 때려치면 격렬하게 반응하는게 당연.
자유에 너무 집착하다보면 그 자유로 인해서 부자유로워진다는 이야기가 있지요
아마 20년 이내로 전국민 유전자 데이터베이스도 구축할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375미국 자유지상주의자들과 오토바이 헬멧 착용 문제가 알기 쉬운 에시이네요
헬멧 착용 의무화 했더니 억압이라고 반발하는데
미착용자 사고로 발생하는 사회적 비용 생각하면 헬멧 씌우는 것이 좋다라는 얘기니
현 미국에서 지문 + 유전자 등록 하자 그러면 역대급 개꿀 폭동 볼 수 있을듯
뭐 서양에서는 방종이라는 개념이 없으니까요. 서양인들에게 자유라는건 좋은겁니다.
너무 자유로우면 생기는 피해는 인식 못하지요
물론 개인적으로는 유전자 등록 당연히 해야 한다고 생각함. 응~ 난 안 ♥돼~ ㅎㅎ
문제는 유전자를 가지고 할수 있는게 지문보다 훨씬 많으니까요. 이걸 내주면 어떻게 될지 생각하기 애매하군요.
정부를 신뢰할수 있다는 전제하에 건네줘도 문제가 생길텐데 말이죠
지문은 괜찮지만 유전자는 좀...
유전자 중에서 사람마다 확실히 다른 염기서열 일부만 어찌하면 될것 같긴 한데...
문제는 그 일부만 거둔다는 보장이 없다는겁니다. 아마 큰 논쟁거리가 될거에요.
지문으로도 이미 충분히 사람들 관리는 가능하고요
유전자 정보 기록이라. 주민등록의 인증수단으로 유전정보를 댈 때의 일이겠죠? 그리고 그런 날 오면 다들 등록할걸요.
???: 여러분. 공인인증서를 비롯한 각종 인증을 핸드폰에 머리카락 하나 넣으면 됩니다!
그렇죠.
사실 유전자가 오히려 더 취약할수도 있는게
일란성 쌍둥이면 지문 다른데 유전자는 같으니깐
이미 홍채정보랑 지문정보 샘성이랑 엘쥐에 기록해 놓으시고 왜 민감하게 생각하세요.
곰곰히 생각해보면 이런 국가적인 개인정보 채집덕분에 국민들이 이런거에 무감각해진게 있긴 합니다.
거기에 그 채집한 개인정보를 제대로 관리못한거도 있지만요
주민등록번호라든가 그런 정보유출이 빈번하고 그 유출에도 정부가 소극적으로 대처하니 무감각해진겁니다. 북한에 대해서 무감각해진거 같이 말이죠.
>>392 흐흐흐흑 탈모인이라서 넣을 머리카락이 많아요...
맨들맨들 ㅃㅃㅇ
그리고 유전자 자체를 안전하게 수집할 방법이 없다는거도 문제지요.
피를 뽑는다던가 침을 뱉는다던가, 전부 전염병을 옮기기 딱 좋지요?
중국이 충분한 횟수의 인체실험으로 인간 유전자 조작기술 완성시키기 전까지는 완벽한 보안이라 대찬성
>>395 에에에이~~~ 이건 너무 억지다 ㅎㅎㅎ 교통사고 위험하니까 도보이동 외에 금지하자는 이야기 같아용 ㅎㅎ
억지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의외로 진지하게 논의되는 이야기입니다. 반백신론자들과 합쳐지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대충 감이 잡히시지요?
드디어 정부가 규제 풀고 SOC 투자 늘리고 민자투자는 진행하는걸 보니 감개가 무량하군요. 한국 떡상 가즈아!
인프라를 민영화하면 그리 좋은 결과가 안나올거 같습니다만
그런 일부 안아키스트 같은 사례들고오셔도 ㅎㅎㅎ 지구평면 신자들 있으니까 지구과학 시간에 평면우주도 동시에 가르쳐야 하는것도 아니고 ㅎ
>>402 가장 좋은건 100% 국영화 입니다만 국회가 예산을 안준다면 민간자본으로 지을수 밖에 없죠.
우선 대규모로 넓히기 전에 체액을 사용하지 않는 방식을 개발해야 한다고 봅니다. 관리 제대로 안하면 위험하니까요.
체엑이 필요없는 방법은 있습니다. 모두 털을 뽑읍시다(아무말)
한국인이라면, 공인인증서에서 탈출하기위해 베리칩이라도 이식할꺼라는 근거없는 믿음이 딨습니다.
한국 사람들이라면 편한다면 바로 하겠지요. 교통카드도 불편하다고 스마트폰으로 하나로 통합하는데 말이죠.
근데 스마트폰으로 하면 안아프고 편리한데 베리칩 이식을 할까요?
공익신청을 선복무 기간으로 착각해버렸다...
선복무 신청... 해야할까요
맨들맨들 빡빡이
선복무... 가 좀 나아요.
사실상 한국의 모든 보안은 스마트폰으로 통폐합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에너지 문제는 국민들이 블랙아웃 두어 번 맞고, 기후 작살나는걸 좀 경험하면 어떻게든 되겠죠.
그리고나면 정신이 번쩍 들 거고.
그나저나 우리 부대 작전과......
장교 한 명이 또 3개월간 파견이라네요.
이건 어쩌라는걸까나....
한국의 치안....이랄지 국가 통제력의 단면
부산에서 밀입항하거나 밀입국하는 인원들을 실시간으로 파악해서 포획 가능함. 53사단 진급희망자들의 주수입원.
한국인 대다수는 고급 교육을 받았으니까요. 문제가 생기면 인식하겠지요.
휴가이신 네팔렘님 이다~ 나메빌런입니다.
... 또 파견이요? 누가요?
안 그래도 사람 없는 작전과에서 사람을 또 뺀다니, 이건 누구 발상이냐!
그나마 과장님 오시고 작전장교도 돌아옵니다만.
연락장교(지통실장)이 파견갑니다.
과장님과 작전장교님 오시면 그나마 사정이 낫네여
흑흑 힘내세요.
연락장교가? 삽됬네
흑흑 힘내세요.
소오올찍히 군바리 입장에서 CCTV 같은거는 좀 더 빡빡하게 깔았으면 좋겠지 말임다.
강원도에는 산 중턱에도 CCTV 있고 하던데 다른 지역은 그게 드물어서 말이죠
이젠 cctv 수를 늘릴게 아니라 질을 올려야 합니다.
구식 Cctv교체 해야.
한국 특 : cctv 없는 곳엔 블랙박스가 있음.
질 향상은 기본이져. 솔직히 코스프레 독일군복 나왔을 때 사단이 뒤집어졌는데
예산이 무제한이 아니니까요.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예-산
독일군 위장복 처음 보고 들어왔을때 북한 특작부대 들어온 줄 알았음. 근데 확인해보니 학군학생. ㅡㅡ. 교육 들어가기 전에 PRI연습한다고 그런거였음
최고의 명언
공돌이들을 갈려면 예산을주고 시간을 뺏어라.
첸쎄션박사가 기술을 키우려면 15년동안 놔두라고 했는데 우리에겐 시간이 없다!(아무말)
ㅋㅋㅋㅋㅋㅋ 학군단이라니 ㅋㅋㅋㅋㅋ
밀덕후 아님?(...)
예산을 주고 시간도 준 한국 최고의 포텐셜이 k-star죠.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고.
미국에서 중국산 cctv 퇴출로 한국산 많이 찾는다니 단가 좀 내리겠죠
군에서 CCTV활용
보이면 고속침투, 안보이면 은거
심-플-
차량 블랙박스 의무화를 하면 CCTV를 더 설치하는것보다 예산은 아끼면서 효과를 더 볼수있을거같긴한데.....
20대 남자중에 이런 설문조사에 답할 시간이 있는 애들이라면 대충 각 잡히지 않을까요
이재수랑 찢가놈이 원인은 개뿔이 ㅋㅋㅋ
아주 좌우적폐가 돌아섰습니다 라고 선언을 해라
>>443 아무래도 미래에 저의 중대원이 될 애국자로 추정되는군요
도대체 저들은 뭐가 하고싶은거여.
이런 설문조사의 큰 문제점은
젊은 애들 대부분이 이걸 귀찮아한다는겁니다. 그리고 귀찮아 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어떤 신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겠지요.
그 신념이 뭐든간에요
>>447 어라, 그럼 제가 이상한거였나요? 어지간해서 꼬박꼬박 하는데.
저거 보통 5분쯤 걸려서 해주다가도 귀찮은
신념이 있으신 거죠. 저는 얼마 전부터 신념을 버렸습니다.
보통 설문조사는 다들 귀찮아서 안하지
혹은 여유가 없거나
꼭 저렇게 기묘한 녀석으로 했어야 했나
이게 보통 10분 이상 걸리는데
그 시간이면 롤하나를 굴리지요
빨간불 안달아놓은게 어딥니까()
소일렌트사의 유래를 생각해보면, 저 컴퓨터도 처음에는 HAL이라고 이름을 지으려고 했지싶은데
세상을 바꾸는건 너드와 긱들이니까요
이제 곧 AI느님께서 세상을 바꾸실 것이다! AI 관리정 만...(진압당함)
솔직히 우리나라는 AI관리정이 되어도 AI를 뚜까팰 것 같지만
??? : 정치 줘까치하네!
석유 라이징
AI반란(X) AI가 정치를 너무 못해서 일어난 인류반란(O)
스타는 민속놀이
AI반란은 사실 불만관리에 빡친 AI가 인류를 멸망시키는 것(아무말)
저거 대회에서 가장 큰 문제는
허리가 아파서 떨어지는 분들이 나올거 같다는 느낌
직장생활하던 전직 프로게이머들 등판한다 에 한 표.
AI반란-AI가 반란을 일으키는게 아니라 AI가 정치를 못해서 인간들이 들고일어난것이다.
(Meanwhile korea)
AI:정치 줫같이 하네!!
한국시민:너도 줫같이하네!!
개의신:하하 개판이군.
그러타, 결국 정치에 답 같은 건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던 거시다!
Aai : 으아아. 차라리 날 광산에 보내라 이자식들아!
허리는 의자를 잘 고르면 버틸 수 있습니다
직장인스타크래프트(APM 누가누가 느리나)
한국의 엔딩은 모두 AI가 되어 AI승천을 하는 것 (아무말)
차라리 신스승천을 했지 관리정은 무리쟝
신스승천하면 식량 시설 갈아야 하잖아(아무말)
조선일보가 항복안받아주니까 하는짓.
항복이란게 일제식 항복인 모양이었남
뭔 베짱이냐
ㅎㅎㅎ 그걸 왜 대통령에게 물으실까 ㅎㅎㅎ
자기가 만든 프레임에 너무 매몰되어서 전력차조차 인식하질 못하는 정도가 되어버린걸까나
바보죠. 국회차원에서 할 일을 행정부에 던지는 바보. 대통령에게 똥물튀기려는 것 같은데 국회가 일 안하는거 누가 모를까
예쁘게 앉아서 손만 흔들어도 지지도가 올라갈텐데 왜 저럴까요
저 기사와 비슷한 말 : 제가 MB아바타입니까아악!!
왜그러는지 머릅니다. 이걸 알면 정치의 신이지.
케모노 사망이요.
애당초에 케모노 프렌즈 자체는 저예산 CG 애니면서 감독이 잘 뽑아낸 희귀한 물건 아닌가요.
제대로 된 투자없이 감독도 이상하면 망할텐데요
시체를 잠시나마 움직이게한 네크로맨서가 대단한거지
0딜......(털썩)
일본에서는 쏘우가 예능이네
워썬더에서는 0딜도 흔히일어납니다(곶통받으며)
공자가 무덤속에서 나선력을!
페그오의 중국영령들이 빡치는게 중공의 대약진 문화 대혁명,천안문은 정사라서 개입하면 안된다는거.
https://news.joins.com/article/23215816북한 파괴 GP 5곳에 총안구 남아 있어......역시 북한은 믿을 수 없어.
정사대로 유태인 학살이 일어나도록 만들기 VS 정사대로 문화대혁명이 일어나게 만들기
난죽택!
우버가 문제있긴 한데 저건 좀
>>504 지금 사람이 분신했는데 함부로 뭐라 할 상황이 아닌데요?
그러니까 말이죠.
한국 교통상황 자체가 카풀이나 우버가 답이 아님
차량은 과포화
대중교통은 고도화
택시요금도 값싸니까요
>>508 택시기사들이 구좌파(민노NL)들이 지금 반정부 투쟁하는 거의 일환이죠. 우버를 적극 도입하는 것이 IT기술에 의한 인류의 진보지, 위 조치는 러다이트 운동이나 다름 없죠.
법률이 기술의 진보를 가로막는 것이 아니라, 법률은 사람의 생명에 관련된 최소한의 분야만 관장하고 나머지는 기술 발전에 맡기는 화이트 리스트 식으로 바꾸는 게 낫죠.
우버가 문제덩어리 도적기업인데여
화이트 리스트의 문제점은 법적 구멍입니다
>>517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1차적으로 당사자들끼리 재판으로 해결하고, 그 뒤에 제도를 보강하는 식으로 가야죠.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008&aid=0004148214공정위, 코리안리에 과징금 76억 부과.. 독점구도 깨질까
그러다 지난해 10월 동부화재가 해양경찰청 헬기 항공보험을 수주하면서 코리안리가 아닌 해외 재보험사 로이즈의 요율을 적용했다. 이를 계기로 코리안리 요율이 로이즈에 비해 10%가량 높다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공정위가 재조사에 착수, 중징계 결론을 내렸다.
그 '로이드' 맞습니다.
문제는 그 문제가 어마어마한 제도적 경제적 손실을 불러온다는 점이죠.
우버의 보험미비 문제라던가.
예를 들면 택시 타고 가다가 사고나면 택시회사나 개인택시 주인이 보험이 있어서 치료비용을 대주는데
우버는 그게 안됩니다
https://twitter.com/Mysticblue1024/status/1074573124241219584?s=19고스로리 옷 입고 훠궈를 먹었다고 주변 사람 보기 안 쪽 팔리냐고 욕먹은 고스로리 옷 입는 사람.
물론 그 사람의 답변은 안 쪽팔리니까 닥쳐.
>>521 그건 당사자들끼리 알아서 해결해야죠.
당당하니 보기 좋네요. 자기가 좋고 남에게 피해만 안끼친다면 뭔 상관입니까. 멋져요
즈어기 미국이라면 그렇게 해도 되겠는데, 여긴 한국이라서 법 정비가 제대로 안되어 있으면 일단 정부 잘못이라고 보는지라
또 그거 말고도, 차량 관련 규제도 우버는 빗겨 나가기 때문에 규정 이하의 차량이 우버로 사용된다던가.
우버 관련 성범죄나 도난 범죄, 개인 정보 유출등
우버는 2010년대 최대의 스타트업이지만 최악의 스타트업이기도 합니다
>>525 그건 차차 풍토를 바꿔 나가야죠. 사인(私人) 간의 문제는 사인 간의 재판으로 해결을 보는 식으로.
이곳은 기도의 집이건만 너희들은 이곳을 도적소굴로 만들고 있구나
사인간의 재판도 법 정비가 되어있어야지요
사인간의 문제는 사인간의 재판으로 해결을 보는거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자본"의 차이가 있잖아요?
애초에 법인택시는 월급제여야하고 사납금은 불법인데 지금까지 정부들이 눈가리고 아웅한거죠. 그게 해결안되면 수도권에서 승차거부는 계속 일어납니다.
카풀 같은 경우도 문제가 산더미죠.
우선 범죄문제, 안전문제, 보험문제, 안정성 문제
법대로 되돌리자는게 어째서 포퓰리즘인지 말씀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우버야 뭐 불법인 나라가 많은데 다 이유가 있는 기업이고
우버가 번쩍번쩍하고 멋있어 보일지 모르지만
수십여개국에서 수많은 법정공방을 벌이고 있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화이트리스트는 지금 정책처럼 허가받지 않은게 금지고 블랙리스트가 금지된거 아니면 OK라 더 널널합니다.
특히 악질인건 그렇게 택시를 고사시켜버리고 나서는 수수료라든가 그런걸 팍 올려서 판매자도 구매자도 피해보게 만들고
그렇게 우버를 양산함으로서 오히려 교통상황을 악화시킨다는게 문제죠
인프라 자체를 이용하면서 아무런 비용도 지불하지 않는 도적입니다
그리고 지금 외국에서 승차공유 허가규정이나 규제는 계속 택시와 가까워지게 하고 있습니다. 수익금 일부를 택시기사에게 주는 기금으로 강제하던가, 아니면 택시기사급 자격요건과 면허를 요구하던가 하는 식으로.
한국에서도 그렇게 작전질하려다가 시벌쨩이 우버를 우/버 해버렸죠
한국에서 우버가 장난질 못치고 가라앉아버린 이유는 ㅅ벌쨩의 우먀먀 규제펀치 덕분이었습니다
참고 ) 미국이라면 된다는 말은 미국은 좋다는 게 아니라 미국은 그런 피해 책임 안지는 무책임한 동네라는 뜻
미국은 자유롭기 때문에 온갖것이 자라날수 있지요.
반대로 말하자면 그 자유에 따라갈수 없다면 떨어져 도태될 뿐입니다. 건강보험같이 말이죠
미국은 그런쪽에선 방종에 가까운 나라라 뭐()
>>544 미국식으로 개인의 창의를 존중하는 사회라야만이 발전으로 나아가죠. 국가가 일일이 간섭하면 발전이 안 됩니다.
창의 존중의 결과물이 미국 의료비라는 말은 아니겠지 설마...
개인의 창의가 아니라 방종인게.....?
제약회사들이 마약급 의약품을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규제완화했다가, 미국 전체가 마약천지가 되어버린걸 생각해보면....
미국처럼 해야 발전한다면 차라리 죽겠습니다. 미국식 자유 X까라 그래요
몰핀...
그거 19세기때 들어본 거 같아!
결국 트러스트들이 잔뜩 생겨났지?
사실 택시도 성범죄 관련해서 기삿거리가 나오는데, 면허로 쉽게 추적되는 택시조차 그런데 우퍼라면?
오우야. 상상만해도 혼미하네요.
먼저 법부터 만들고 허가해도 늦지않아요
>>548 일장일단이 있죠. 의료비가 비싼 대신 첨단 의료기술을 발전시키느냐, 의료비를 낮추기 위해 기술 발전을 등한시 하느냐. 한국은 심평원 때문에 최신 기술이 있어도 못 쓰는 반면 미국은 그런 제약이 없다는 장점이 있죠.
개인의 창의적인 거짓말을 허용했다가 나라에 아편성 마약들이 풀려버렸지요.
현재 미국 내부에서 가장 많이 유통되고 있는 마약은 멕시코산이 아니라 자국산입니다
저기 FDA 라고 들어보셨는지?
국가의 책임을 방조하자는 말이야?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봐야 그걸 대중이 누리지 못하면 대체 무슨 소용이 있지?
의료발전은 제역기업 주주들이 꿀꺽했으니
걱정말라고~
국가가 수행해야 하는 최소한의 의무조차 방기하는 놈들이 무슨 국가야? 국가를 참칭하는 덩어리들이지.
그리고 그 의료기술이 발전해도 정작 미국인들 대다수는 그걸 못누리고 죽죠.
캐나다: 퍼가요-
그럼 그건 적어도 국가가 아닌데? 그냥 기업의 외부행정회로지.
잉, 비보험도 아니고 아예 금지라고요? 그러면 리스트에 없는걸 비보험으로 해야지…
실제 특허로 진입징벽 높혀놓았을 뿐이지
기술발전은 무슨
지금 대한민국 의학기술 게이지가 둠차징 중이예요
그러니까 국가 그만하고 기가콥 합시다!
우퍼의 미래) 독점이 되는순간 지금 택시비는 양반으로 보일정도로 수수료가 뛴다.
뇌피셜이긴하지만, 그 미국에서조차 독점금지법이 존재하는 이유를 생각해보면 타당한 의심이 아닐까요?
바이엘:?
미국의 특허법 남용도 유명하지요. 특허괴물이라고 들어보셨는지?
동아시아에서는 국가에서 확찢해서 못활동하지만 미국에서는 말 그대로 날뛰는 괴물들입니다.
자선단체도 물어뜯는 놈들이에요
한국이 화이트리스트 규제때문에 문제가 있는건 사실이지만, 택시 기반이 아예 없는나라 아니면 우버를 좋게보고 대해줄 나라는 딱히 없습니다. 호주, EU, 미국 모두 규제 빡세게 먹이면 먹였지 막 풀어주지는 않아요.
미국은 중앙은행이 사기업일 정도로 기업의 세가 강하고 국민들도 친기업적인 사상이 대다수인 나라라 그래도 상관 없겠지만 한국은 사정이 다르지
실제로 우버때문에 택시들이 죽어버린 도시에서는 우버가 수수료를 더 많이 때립니다.
거기에 관련 안전법도 죽어버려서 사고나도 어쩔수 없고요
솔직히 국가가 규제해서 의료비 낮게 잡니 뭐니 해도 다 구멍은 만들어두죠. 한국-비보험 유럽-사설병원
범용 보호장치를 다 제거한 마국이 특이사례지요.
그 연준도 미국 재무부에서 가장 큰 권한 잡고 마음대로 휘두릅니다. 그래도 나름 독립조직이라고 소신껏 움직이게 해서 럼프가 완전히 쥐락펴락 못하는거죠.
우와 저런 소리에 낚인 사람 현실에서 지금 처음으로 목격했어
>>570 Fed 의장, 이사는 대통령이 임명하고 미국 국회에서 승인하는 자리인데요?
미국에서 오바마 정부가 별에 별 규제를 피해가면서 만든 ACA를 연방 법원에서 불법! 떄려버리는 나라니까요
그렇다 해도 한국은행처럼 완전 국립은행인 것과는 차원이 다르니까-
대통령이 임명하고 국회에서 승인해도 사실상 따로 굴러간다고 볼수 있습니다
택시들이 안전하다는 건 별로 근거가 없다고 봅니다. 택시기사들이 얼마나 난폭운전을 일삼는지만 알아도.
지금 미국에서 일하는 지인에게 이야기 듣는데
LA에서는 거의 모든 사람이 김치를 먹을 줄 알고, 김치도 담궈봤으며,
쌈장에 환장하고 양은냄비를 훔쳐간다네요.
... 716 당신은 도덕책!
미국은 좋은 의미에서도, 나쁜 의미에서도 야생마들의 나라에요.
미국의 정신은 인정하지만, 저 방종을 따라가고싶진 않네요.
중앙은행에서는 한국과 미국이 극과 극에 가깝고 다른 나라들은 다 그거랑 같지가 않아요.
>>578 Fed가 사은행이라는 데에 대한 반박이었습니다.
양은냄비는 왜?!?!
716이 날려먹은 전국의 미식거리 활성화 흑흑
한국식 라-면
문화승리!
라면은 양은냄비로 끓여먹는게 당연한데... 한국사람 아니네
양은냄비가 코리안 푸드의 성스러운 물건같은...
왜 양코쟁이들 성물 보면 다 훔쳐가잖아요.
난폭운전을 일삼는거랑
자질이 없거나 범죄자거나 보험이 없는거와는 다르지요?
그리고 쌈도 엄청 환장한다고 하고....
근데 의외로 동양인들 제외하고 서 류 좋아하는 사람들이 극히 드물다네요.
서류는 어느나라 사람도 안좋아해요
모범택시라도 있는 택시와는 달리 우퍼에는 그런게 없죠?
더하면더했지 덜하진 않을껍니다.
콩이랑 팥이요. 그친구들은 완두앙금도 싫어한다고 합니다.
쌈이라는게 아주 대단한게 미국인들이 좋아하는 쌈과 동시에 채소를 섭취할수 있거든요.
샐러드라는건 따로 챙겨먹어야 하는데 쌈은 그냥 삭삭 싸서 먹으면 되니까 편리하고
자기 마음대로 해서 먹을수 있지요.
그리고 '두부' 라는 콩으로 만든 음식은 전세계에서 동아시아만 만든다고
놀란다고 합니다.
아
모범 우버는 몰라도 총알 우버는 있어오
한국식 샌드위치(빵 대신 채소)
콩을 싫어하지는 않을거고
생콩 자체를 별로 안좋아할거에요. 콩으로 만든건 그 친구들도 얼마든지 먹지요
서류면 감자랑 고구마?
그래서 이세계에 있는 엘프한테 먹이고 아아, 이건 두부라고 하는거다-----
쌈을 한국식 샌드위치 컨셉잡았으면 블루베리 전 따위보다 더 흥했을것
아니 완두콩 앙금도 싫고 팥 앙금도 싫대요.
그냥 콩 팥 자체를 혐오.
사실 콩하고 옥수수는 사료행이 많아서
그리고 쌈 한끼 먹으면 완전 채식주의자 식사라고...
한달치 먹을 야채를 다 먹었다고...
베이크드 빈즈, 누에콩수프...흠
그러고보니 의외로 안따오르네
앙금은 안좋아하겠지요. 하지만 콩은 의외로 이거저거 많이 먹는지라.
멕시코 음식에도 들어가고, 후무스에도 들어가고
그거 미국답다면 미국다운데요()
아프리카에서 콩 골라먹는 사진이 진짜라고 합니다. 절대 안먹는 음식.
아무리 봐도 샌드위치는 아니고 차라리 스프링롤이나 또띠아 쪽이...
미국이 미국했구만
미국 버거 특) 빵 패티 치즈로 끝. 야채 그게 모에요?
비비고가 미국 식품유통회사 인수했다는데
그리고... 해당 내용은 LA에 국한된 내용입니다.
다른주요? 거긴 다른'나라'임.
감자튀김을 주고 야채라고 말하던 짤이 생각나네오()
뭐, 미국이니까
하긴
미국 야채소비가 부족한 이유
야채는 오래 보관하기 힘듭니다
켈리포니아까진 무난하지 않을까요?
LA만해도 그게 어딥니까. 다른지역? 일단 코리안 프라이드 치킨부터 돌리고 생각하죠.
암튼 생각보다 킴취랑 케이팝이 LA를 무난하게 점령중이라는 이야기. 치킨집엔 치킨무랑 김치랑 코리안 치킨 팔고...
미국정도 땅덩이면 한 주 범위여도 채소가 신선하게 배송될지 장담 못할 크기니까... 그래도 쟤들은 조금 너무 심해
그리고 도넛 한 더즌 사면
사과 다섯개기도 하고요
그리고 미국에서 요새 유행인게 코리안 bbq 라고...
지인이 대접받은 곳이 코리안 BBQ집.
히스패닉에게(!)
중국인이 인육파티하러 한국으로 온다는 급의 카더라로 들리는데... 왜 일부는 진실도 섞여있겠지만 그렇게 따지면 13억 중국인 중에 식인종있는것도 진실
그냥 고기집? 고기뷔페?
>>628카더라로 들어야할 이야기는 맞지만
식인 비유는 너무나갔다고 생각합니다!
온탕은 좋은 문명! 역시 땀빼고 온탕에 몸을 담그면 스트레스가 녹아내립니다. 살은 빠지지만 체중이 불어난다는 이상사태가 마음에 걸리지만 스트레스를 해소했으니 대-만-족-!
식인파티급의 카더라쟁이라.
그럼 진짜 '카더라' 풀어볼까요?
로마님이랑 복어님이랑 싸운 주제를 언급하셨다는건 이 어장을 터트리시겠다는 의도신거죠.
둠칫 두둠칫
>>634 반응하는 게 더 지는 거라 생각하는데.
그러니 내가 더 딮-빡하지 않도록 한큐에 헤카티아라는 모 이상한 티셔츠 입는 지옥여신을 한큐에 잡을 수 있게 좀 빌어주라!
왜 한명이 자숙하러가도 싸우는걸까요
정치란 만하고 한명의 사람들이 한명이 남아도 싸우는 것이기 때문에(아무말
남산이니까
>>638 셋 중 하나.
1. 그 당시 이런 싸움이 있었다는 걸 모르는 사람
2. 이런 쪽으로 신경을 안 쓰는 사람
3. 분탕
너의 이름은.X아이언 자이언트
둘 다 결국 그만뒀는데 고만 좀 합시다
그리고 헤카티아는 오늘도 순조로이 내 잔기를 먹어치웠다
이상한 티셔츠 자식아.....
you stay I go.
사우지 말고 월탱해요 월탱-
이게 다 남산 사람들이 기원을 안 해준 탓이야!(뜬금포)(개억지)(아무말)
이게 다 정떡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참피인 야당을 탓하세요.
여신을 잡는 대위업을...
>>651 여신이라서 그런지 그냥 감주전 난이도가 미쳐서 그런지 정확힌 모르겠지만
내가 지금까지 해본 동방 엑스트라 중에선 제일 난이도가 높네.
하필 레이무 같은 지-약 기체를 골라서 그런 걸지도 모르겠지만
분명 치킨이 부족한 탓입니다!
지령전 이후로 한 적이 없어서 난이도를 모르겠...
지령전도 노멀로 3스테이지밖에 못가지만...
>>654 작품에 따른 적응도 차이가 있기는 하겠지만
지금의 내 실력으로 감주전은 며칠째 도전중인데도 7스펠 딱 한 번 가봤음에도 지령전은 정확히 2트라이만에 클리어.
그리고 지령전은 천공장까지 나온 지금 시점에서도 노멀 난이도로는 탑 3 안에 들어가니 걱정 마시오
(1위 = 감주전 레거시, 2위 = 감주전 완전무결)
그리고 물은 축축하겠지
역시 전부 새로 짓는 수밖에 없겠군요
>>655 국제선이야 그나마 쓸만하게 북한이 노력하는데도 참여정부때 그대로에 느릿느릿하면 딱히 갈만한데 없는 동해선 남부야(먼산)
다들 알고 있지만 혹시나 하고 기대했던 거죠.
혹시나가 역시나지만.
그런 의미에서 돌려돌려 랜덤판
.dice 6 16. = 12
>>659 어째서 유희의 방은 있는데 카이바의 방이나 범골의 방은 없는 것입니까(아무말)
동해선은 우리나라도 슬펐단거 생각하면...
>>666 카사장은 방 하나로 만족하지 못하고 재개발중이고 범골은 그 와중에 방을 뺏겼기 때문입니다.(아무말)
2번 방은 음 별론데... 하다가 투러브루 일러가 똭! ㅓㅜㅑ. 고민회로가동!
으로 나의 심각한 상황이 판단됐슴다. 진짜 3d보다 2d선호인거시여따....
닥치거 4번
옛날엔 4번, 지금은 3번과 4번 사이 갈등.....
덤으로 성련선은 루나틱 난이도를 보고 어이상실
4번과 3번중에 갈등중
3번 가려다가... 책이 없더라구요. 소설내놔 소설!
난 고르지 못해.
이건 지옥이군요
4번을 택한다음 죄를 짓고 이 땅에 떨어지겠습니다.
루시퍼다 망할것아.
전자책 내놔라아아아!
현세에 간섭할 수 없는 지식의 보고는 지옥이라.
지식을 주고 만들수는 없더니, 그거야 말로 지옥인것을.
프로메테우스입니KA
근데 제가 담당자라면 선의로라도 그러는 인간들 꼭 생긴다고 가정하고 정해진 기간동안 책을 못읽고 면벽수행하게 하는걸로 땡일 것 같은뎁쇼.
그거 전지무능 아닌가요?
사실 말이죠, 진정으로 연구를 원한다면 1번이 답입니다.
요새 대세는 분자요리고, 쉐프들은 화학과 생물학에 능한데다 실험도구도 가득할 거거든요.
저는 3번이 가장 끌립니다.
그럼 한국 조선업 원피스를 100년치 외운뒤 떨어지겠습니다!
>>674 3번에도 책 있습니다 단지 현재까지 인류가 만든 책만 있죠
4번엔 아직 인류가 모르는 지식도 있고요. 그게 결정적인 차이입니다.
데어라 3기 키비주얼이 영 아닌모양
4번. 모든 지식이 있다면 당연히 저 곳에서 빠져나갈 수 있는 지식도 있겠죠?(게스)
2번 가면 여자 손 한번 잡아볼 수 있겠지?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kizunaai&no=157886&page=1이러면 그냥 둘 다 틀어놓는 수밖에... 니코동 프리미엄 결제중이라 다행이야...
근데 어째서 미토는 사천왕에 붙고 카에데랑 린은 오야붕에 붙었는가...
4
모든 지식 있으면 도구 없이도 123을 구현하는 방법이 있을것.
2해서 4번에 관리자 불러오는 방법도 있네
2번 가서 이 세상의 모든 지식을 가진 여자를 부를 수도 있지영
사실 2번이 '누구든' 불러서 '뭐든지' 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가장 활용도가 높을지도.
>>692 반대로 4에서 "그런 것은 불가능하다"는 지식을 얻게 될 경우는 꿈도 희망도 없음
그래서 나는 2번으로 갈꺼양! 나도 여자랑 노가리 까고싶다!
4번에는 여친을 만들수있게하는 법이 있을겁니다!(눈물)
던전에서 광부를 추구하면 안되는걸까?
여친을 만들 수 있게 하는 법이 있어도 여자가 없잖아!(눈물)
던전에 광물이 있다면 추구해도 되겠죠.
던전에서 조커를 추구할수도 있지양
2번으로 타바네 불러서 인터넷 연결시키기(아무말)
racist인가
중국인이라서인가
저거 전제가 영원히 못 나온다는건데요;;
그리고 4번방의 단점이, 무언가를 "제작" 불가능.
2번에서 인터넷 연결시키면 제한적이라도 3번도 가능하게찌!
2번에서 타바네를 비롯한 머리좋은 아가씨들은 모두 불러서 인터넷을 연결시키고 씐나는 파티를 즐기는거양!
전지한데 전능허지않다면, 그건 당신이 실제로는 전지하지 않은겁니다(아무말)
뭐지 퍼렁웹 터졌나
북유게는 접속되네
메인이 터진건가
잘되는데여?
내컴이 이상한듯
오늘도 데드풀은 불타오릅니다.(아무말)
RIP
영정사진이네!
영구차 나가신다!
블리자드가 널 팔았어!
등짝, 등짝을 보자!(아무말)
커뮤를 돌다가 확인한건데 이번 OECD에서 세계경제는 내려가는데 우리는 오히려 올라간다고 한 적 있었나요?
그런말이 있었나요?
올해 GDP 성장률 같은 거 이야기야?
보시면 아시겠지만 한국 경제는 세계경제랑 같이 갑니다.
호주에서 '투자할거면 한국에 투자하라'라면서 근거로 댄 내용이 OECD에서 발표한 2020년까지의 경제전망이라네요.
큰 차이는 없지만 오르기는 하네요
어라 왜 PC에서 루리웹 접속이 안되지. 모바일에서는 잘 되는데
호주, 영연방, invester?(아무말)
한번 일본떡밥을 끝까지 파해쳐볼까. (할게없음)
환영합니다. 광어님.
와!!
>>732 (들립니까 광어여, 개벽을... 개벽을 연재하는겁니다.)(뇌내에 직접 투사)
지금 보고선 처음안거
일본문화에서는 패배자들에게 칼꽂는행위를 비겁하게 여긴다.
그거랑 시간 되시면 ㅈ선이랑 스브스가 특감반원 장작 넣는 이유도요
>>735 광어급 유기물추진 잠수함은 매그니토할배제 정신공격방어설계가 되어있다양!
패자에게 칼을 꽂아버리는게 비겁하다라.......
패자는 승복해야 한다는 이야기랑 통하는 건가 그거-?
패자는 승복하고, 승자는 아량을 베푼다.
흠... 이거 어떤 느낌인지 알거같다.
우리랑 뭔가 다르네
도대체 뭔일이 있었나 궁금해서 자료를 뒤지는데 나온내용
-공장기계랑 여유자재로 솥만들어서 팔아넘겼다.(먼산)
그럼 그 논리대로라면 독립운동이란걸 이해할 수 없단건데
칼 꽂는거 비겁하게 여긴다면서 조선이란 나라에는 칼을 거하게 쳐꽂았더만
아 맞다 광어님. 후르바도 리메이크 한데유
졌다고 승복할 수 있을 때꺼정 이를 악물고 싸워야제
무슨 소리여.
앗 뒷북이라니 흑흑
남이 하는 건 룰 위반이지만 내가 하면 장래에의 투자임.
암튼 그럼.
그러고보니 임란때도 왕이 성을 버리고 도망간 것과 사방에서 의병이 일어난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교수님께 들었음
캐삭빵을 안해봐서 그래(진실)
일본 전국시대의 땅따먹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봐야겠군요!
들어볼 사람 있나요?
ㄱㄱ
그리고 세계경제포럼에서 우리나라가 거시경제안정성 1위라고 했다네요. 다른 나라는 얼마나 안좋은겨?
언론놈들, 그 놈의 컵라면. 컵라면으로 구의역 사고를 떠올리게 할려고 기 쓰네요.
>>757 금융에다 몰빵하거나 5T중심으로 투자해서그려.
후르바도가 뭐야?
구의역은 작업가방에 컵라면이 있던거고! 이번은 숙소에 있던거고!
후르츠 바스켓
5T?
>>764 정보기술(IT), 생명기술(BT), 환경기술(ET), 나노기술(NT), 항공우주기술(ST)
일본 전국시대의 땅따먹기는 꽤나 기묘하게 발전했습니다.
대륙과 달리 서로 죽이고 죽일때까지 싸우면 말 그대로 전부 죽어버린다는 거죠.
어디론가 도망칠데도 없고 전국 시대즈음에는 거의 대부분 그때 기술로 개간할수 있는데는 개간된 뒤입니다.
따라서 일본에서는 적당한 숫자를 가지고 대장들끼리 싸워서 이기는 방식이 세워졌습니다.
워낙 가문들이 일어났다 망했다가 하고 또 가문 하나 멸족시키면 그 밑에 있던 무사들이 로닌이 되어서 날뛰는 경우도 있어서
그 가문들 사이에서도 서로 서로 어느정도 챙겨주는 문화가 생겼고요.
결국 그렇게 바뀌다 보니 전국시대가 끝날 쯤에는 진짜로 위험한 애들 아닌 이상이에야 멸문지화는 없었고 일본 평민들은
땅따먹기에 넘겨지는 사유물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제도가 냉동된채로 에도 시대 내내 이어져 내려온거고요
한 시대를 풍미한 대작.
이게 예토전생한다는 말이 나왔던게 마침 광어님이 일본 애니계 몰락 관련 썰을 풀던째라서 공포수치가 배가 됨()
전국시대때 갈수록 동원병력 수 같은 전쟁규모 자체는 커지지 않았나요?
지금 그건 예상은됬어. 외신들이 안깨어나는걸 다행으로 여기쇼(한숨)
특히 이 문화의 정체는 에도시대에 더 심각해졌습니다.
에도시대에는 전국시대와 다르게 계급변화라는게 소멸했거든요.
한번 다이묘는 영원히 다이묘, 한번 사무라이는 영원히 사무라이.
5대째, 10대째 내려온 노포도 별거 아닙니다. 그거밖에 못하니까 그렇게 된거에요
땅은 먹되 쓸데 없는 피는 줄이고 좋게좋게 가지는
마인드(웃음)
그 병력수 싸움도 커지긴 했지만 전쟁에서만 싸운거지 우리나라나 중국처럼 상대방의 비전투원을 죽인다라던가 그런건 극히 드물었습니다.
몇만 십만 단위 대전투는 하는 데 멸문지화는 읎음
외신?
우리랑 중국이야 적 보급선을 밀어버리지 낞으면 심히 힘들어지니까
리메나 재애니화 나오면 X됬다는 3인방
1. 아키라
2. 순정만화계
3. 하루히
그 전국시대에 멸문지화당한 가문중 유명한건 단 하나
도요토미
세일러문 최근 한번 했자나요
후르바는 2번 케이스잖아요()
공각도 SAC까지 뽑아놓고 ARISE 해먹고
여러분 지금 광어가말하는것을 커버할 방법이 있긴합니다.
싸이클 떙기면 버틸수는 있어요.
다른 가문들은 지금까지도 화족입니다
대륙의 전쟁이랑 비교하면 그냥 전쟁놀이지
싸이클을 땡긴단건..?
>>782 그건 준비는 되어있었어. 망한게 문제지.
지금 신작라노베가나오면 애니화까지 약8개월이죠? 그걸 댕기면됩니다.
그랬기때문에 임진왜란에서 애네들이 수도까지 달린겁니다.
왕의 머리를 치면 괜찮을줄 안거죠.
근데 그게 아니었고
그리고 퀄은 더 작살나겠죠. 압니다.
우리는 땅도 작으면서 종심방어는 겁나 잘혀
무슨 소리입니까
내가 좋아하는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가 현대 애니의 이데아입니다
왕은 런했고, 정규군은 의병 탈을 쓰고 각지에서 날뛰는데, 뒤에서는 인간모습을 한 태풍이 아군을 갈아먹고있다
이야. 지옥이네. 쇄국한게 다른 이유가 아니네.
카레카노나 내라 이놈들아- 카레카노 완결까지 달려라!
확실히 ㅈ망해버린 오다 가문도 메이지 유신때 자작인가 줬던데 역시 잽랜드
아니 가이낙스 말고 딴데가 만들면...면...그림체가 안되는구나(절망)
데어라 3기 어쩔꺼냐 데어라아
그나마 요즘 라노베 중에 독자팬덤 있는 얼마없는 작품이라고
지금 광어가 수뇌부면 애니는 필요한것만 쳐내고 오리지널드라마의 비중을 높혀야되요.
그리고 도요토미는 그렇게 자기 병력을 잃고 애는 어리고
결국 그래서 도쿠가와에게 털리고 가문 자체가 멸문당했습니다.
우에스기, 타케다, 다테등 대부분 우리가 이름을 들어본 가문이 현역이고 심지어 오다도 현역이라는걸 생각하면...
우에스기 가문 같은 경우에는 메이지 시대에 교육부 장관도 해먹었습니다
아직도요?
애초에 지금 애니는 홍보 및 파칭코용이잖아요(아무말)
도요토미는 워낙 크게 해먹었으니까
전국시대 빨아주는건, 지금도 지배자인 가문이라서 그런것도 있나....
현대봉건정
장어님이 만약 애니사업을 일반기업으로 바꾸고선 그거 연관을 일반산업화 시키고선 대출평가하시면 거진 대부분이 대출금지를 때리실겁니나.
전국시대 다이묘 가문들은
지금 새롭게 올라온 메이지 유신때 자리잡은 신흥 관료들과 화족들도 깍듯이 대하는 명문가들입니다
국썅 나씨야 이미 오래전부터 페미열차에 탄 사람이라서
도요토미 가문만 정말 평민 출발이라 원숭이가 시작해서 원숭이 아들 대로 문 닫아버렸으니.
거기 빼고는 왠만한 쉑들은 다 살아있더만요. 호조 정도나 죽음.
데어라... 이제 곧 완결인가...
틀딱이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구만
일본식 애니업체라면
제작사가 음반사, 원작 출판사, 파칭코 업체등이 모인 제작위한테 투자 받아서
작화팀을 최저임금 이하로 착취하고
성우, 감독한테 돈 퍼줘서 만드는거죠?
굳이 해결책을 내놓으라 하면 애니화 하지말고 드라마를 만들라고 해야되는데.... 우리의 캆돖캆왒가 그럴리가 없잖아(비웃음)
오우야()
정말로 현대봉건정이네
BD 암만 팔아봤자 몇십억 버는게 고작인데
애니 제작비용이 얼마더라? BD판 영상 제작은 또 따로 해야 하고
다 파생상품 홍보와 파칭코로 버는거지
보통 정면 정치에는 안나가지만 어디 박사님이나 고명한 박물관 관장님이나 뭐 그런 높은 자리에 앉아서
의원, 야쿠자, 경찰, 기업회장 모아다가 훈수두는 그런 아재들입니다
애당초에 폐번치현할때 전부 다 빼앗았다면 절대로 메이지 유신 성공 못했습니다. 줄건 다 주고 간판만 바꾼거죠
사이클을 당긴다는게, 쿄애니처럼 애니 소재 발굴용으로 라노벨을 쓴다는거?
귀족이 현대까지 이어져 내려오면 나오는 풍경
이런 구조속에서 카지노가 합법화되면 발생할일을 고르시오.
힌트 코나미.
요즘 한국 애니판은
작화팀은 모르겠는데
아동용이 중점이라 그런지 전문성우 안쓰는게 트렌드인듯
영길리도 비슷한 것들 있지 아마
한국애니 작화팀 돈은 많이 받던가
참고로 코나미는 라스 베가스에서도 영업하는 진퉁 카지노 기업입니다
일본애니쪽은 아예 최저임금은 ㅈ까던걸로 아는데
카-지노! 카이지에 나오는 사설 카지노가 양지로!
우리나라는 거진 3D로 넘어가기도 해서리
카지노가 파친코의 지분을 잡아먹는다면? 어찌될까요.
영길리는 그걸 영연방이나 로이드 같이 실제 전세계 영향력 투사수단으로 돌리기라도 하지
잽은 걍 자기들끼리 카스트급 고착이라 더 노답인 듯
인도도 그렇게는 안굳었겠다.
한국은 일본에서 쥐어짜려고 해도 돈 준 만큼만 일해서 보낸답니다. 돈을 많이줘야 퀄리티가 오름
>>831 선택된 야쿠자만 살아남고 더 어둠으로 가지 않나요?
외국인 유치도 한국, 중국 정도 말고 일본까지 가서 카지노 땡길 사람이 있나 싶으요
그게 크니까 그걸 노리나.
하청 받으면 그러는건가
자체제작은요?
예시로 10만엔을 주면서 100만엔치 업무량을 요구하면 일본은 진짜로 100만엔치 업무를 달성하지만 한국은 10만엔치만 해서 보낸답니다. 그러면서 돈 안주면 일 안한다는 협박도 곁들인다더라고요.
현재 일본 기업들이 노리는건 지금 그겁니다.
2020 도쿄 올림픽.
그걸 노리고 카지노를 열려고 달리는거죠
또봇은 기아차 홍보라 돈이 좀 들어가던가
카지노 올림픽()
예고 다니는 동생 왈, 선생님들이 애니메이션계가 취직이나 임금이 진로중에서 가장 높다고 말한다네요.
716을 태형시킨다면 어떻게 될까요.
실제로 이야기하는거 들어보면
일본 애들은 돈도 조금 주면서 기분 나쁘게 구는데
미국 애들은 돈도 팍팍주고 우리가 열심히 일하는거도 잘 알고 언급도 해준다고 그러더라고요.
개그풍으로
"이 애니는 한국에 있는 작업장에서 그려지고 있어요!"
"우리는 노예에요!"
"일해! 일해!"
라는 드립이 미국 애니보면 꽤나 흔히 나옴
심슨?
>>842 누가나에게 횟수제한 없이 오픈하면 716이 달아 없어질때까지 사람들이 때릴걸요.
한국 아동용 애니에 전문 성우 안 쓴다니 뭔소리야 전문성우 쓰는데
요즘은 쓰나
거 돈만 제대로 준다면야 뭔들 못하겠습니까 구헤헤헤(아무말)
노사모에게 그 기회가 온다면 인간이 가능한 모든 걸 준비해올듯.
카봇에서 비전문성우 쓴 적은 있긴 하다만 거의 대부분의 한국 아동애니는 성우 쓴다 더빙이 얼마나 전문적인 직업인데
후르바니 카레카노니 공각기동대니...
왜 옛날이야기만 잔뜩...
언제나 가장 최신의 유행을 따라갑시다-(아무말)
가장 최신 유행인 므냫!
므냫!
뭐 전 간단하게
불에 태우는걸로
극장판은 홍보하겠답시고 연예인 더빙 하는 경우는 있긴 하지만
위 베어 베어스에서는 한국인도 나오고 의외로 한국 언급 꾸준히 해주는게 미국 애니.
일본은 뭐....
연예인 더빙
한다면 최고는 배우 더빙이고 그 다음은 코미디언 더빙, 최악이 가수더빙이고 그 밑바닥이 아이돌 더빙
일본에 긍정적 이미지를 가지게 할 무언가가 슬슬 일본 내부문제로 말라가는게 사실이죠?
아니메만 가지고 장사하는 것도 한계고 일식도 뭐 획기적인게 더 나오지도 않고.
어쨌든 미국과 한국 애니메이션간의 관계는 돈독합니다.
기본적으로 다른 나라에 맡겼다가 작화말아먹은 코라의 전설같은 문제도 있고
질은 역시 한국이지 라는 평가가 있어서 말이죠
배우 더빙의 좋은 예시: 주먹왕 랄프의 정준하. 뮤지컬 배우 경험으로 괜찮게 더빙함
정준하는 배우 더빙인가 코미디언 더빙인가...
이순재옹의 업 더빙도 있지요
코미디언도 따지고보면 연기를 하는거니깐
배우들은 그나마 나은데 자기 유행어 못 집어넣어서 안달 난 개그맨들, 성우라는 것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가수나 아이돌들은.
상업적 측면에서 보면 이렇게 해야 많이 팔리니까 그런 거지만.
나이 있는 배우들도 후시녹음 경험 있어서 좋죠.
뭐, 긍정적인 무언가라는게 꼭 획기적인걸로 튀어나와야하는건 아니지만요. 일본이 말라간다는건 부정할 수 앖네요.
아니 이 경우에는 거품이 거의 다 꺼져간다가 더 정확한 설명일까.
근데 광어님 썰을 들으려다가 왜 여기까지 온거지?
어쩌다보니?(아무말)
동력이 떨어진겁니다
므냫이 최신이었던가......?
그런 이유로
가장 최신의 월탱을--
광어님! 므냫을 받고 썰을 이어주세요!
사실 제일 듣고싶은건 광어님이 보는 덷풀이야기지만.
코라의 전설… 한국이 일본 퀄리티를 때려잡았다는 전설…
쏘우를 한국에서 판권사서 리메이크 해보면 어떨까
코라의 전설
그건 일본 애들이 필리핀으로 하청의 하청을 줬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40339111
우주적..... 공포...!
엩. 프리큐어는 원래 유색인종의 전유물이 아니었던 거에양?!
쇼크. 실로 쇼크
프리큐어는 일본이ㅜ배경이라 사실 유색인종만 나온 거시에양(아무말)
공무원에게 스트레스를 받은 네푸님이 결국....(아무말)
황인종도 유색인종인데요...?
그럼 표현을 뭐라고 해야하나
애매하네;;
설마 애들 보는 애니에 갸루를 집어넣을리는 없고
일단 위의 한국과 미국 애니메이션의 관계에 대한 또 다른 이야기:참고로 심슨 가족과 패밀리 가이, 위베어베어스 같은걸 하청받는데는 한군데. 근데 심슨가족과 패밀리가이는 매우 유명한 라이벌 관계
선팅한 프리큐어?
프리큐어(갸루계)
저거 밀어넣은놈 누군지 그리고 출신 어딘지 라인 한번 뒤져야하지 않나... 의전 미친넘부터 시작해서 청와대에 기생충이 일정량 사는거같은데
괴씸한 거에양... 실로 괴씸한 거에양...
그냥 미애니에서 한국관련 이야기가 나오면 제가 말한곳이라고 생각하면 편함
갸루일 가능성이 높을지도...
동양쪽에서 흑인을 묘사할 때는 진짜 까맣게 하는 경우가 많지 않나요
일본 애니 보면 대부분이
왜 애들이 백인같아? 라고 하는게 대부분이니까요
동양인이라면 눈은 조금 찢어져 줘야(아무말)
일본은 탈아입구해서 극동의 유럽이니까 (아무말)
분가의 라이라나 나탈리아급 색이니까 남미 인도 동남아 가능성도 있음
일단 제가 얘기한곳은 rough draft korea. 미국애니에서 한국드립을 과독점하는 괴물이죠
사실 외국인 프리큐어는 해피니스 차지 프리큐어에서 처음 나왔지만
동양에서도 미인의 조건중에 피부가 하얀 것이 있으니까요
백인의 흰 피부랑은 조금 다르지만요.
프리큐어 관련은 에이레네님이 필요하다!(박진)
선천적으로 피부가 까만 편인 저는 흰 피부가 살짝 부러운 거에양.
수염을 기르고 싶은데 검은 피부라서 임팩트가 없고 그냥 지저분해 보이는 거에양....(우울)
수염이 희면 될거에양. 미래를 노리시는거에양!
으, 수염 극혐! 절대로 제가 털보라서 수염을 그켬하는게.아닙니다.
천리행군 당시 본의아니게 2주간 수염을 길렀다가 지나가던 아이들이 단체로 울음을 터트렸었지.....(눈물)
국토대장정 같은건 별로 좋게 못보겠어
>>915 당신이 이 나라의 털복숭이인 것인가양!!!(아무말)
毛人이네요
천리행군 도중에 잠을 자다가 비명소리가 들려서 잠을 깼는데 비명을 지른게 중대 용사였음. 왜 비명을 질렀냐고 하니까 잠깐 잠에서 깼는데 바로 옆에 있던 제 얼굴 특히, 덥수룩하게 수염이 자란 제 얼굴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고백한 적 있습니다.
위에 비전문성우 이야기 나온 거 말인데
비전문성우를 쓴 거 자체는 사실이긴 한데, 그거 플라워링 하트에서 평 상당히 말아먹은 뒤로는 다시 전문 성우 쓰는 방향으로 가게 됐다는 카더라를 들은 적이 있음.
세삼스래 꺼내보는 타입문 세계관의 법칙 한가지
잔짜잔, 절대란건 없군요.
비전문성우 문제는 극장판의 개그맨이랑 아이돌들이 주 범인이지
>>923 아, 내가 말한 건 또봇/바이클론즈 같은 쪽 이야기. 여기선 아예 전문 성우가 아니라 일반인을 썼음(..)
......WTF?
근데 의외로 바이클론즈는 그렇게 거슬리거나 하진 않았어. 또봇은 안 봐서 모르겠지만.
내가 알기론 또봇이 아니라 카봇이 비전문성우였을 걸
찾아보니까 또봇이 일반인들을 기용했고 헬로 카봇은 정반대로 전문 성우를 기용했다고 나오네.
이름이 비슷하게 생겨먹어서 잠깐 헷갈린 듯(...
하와와 기름치는 배가고픈 거시와요 하와와
아 또봇이 일반인 성우구나
>>931 스파게티.
그것은 이 상황에 어울리는 숭고한 이름이며(이하략
루리웹에서 짜장면과 스떼끼와 튀긴 목살에 위장테러를 당한거시와요. 안그래도 살은 빠지는데 체중이 늘어서 화가 나는데 깊은 밤의 허기가 기름치를 난폭하게 만드는 거시와요(아무말)
살이 빠지면서
체중이 는다면
근육이 느는게?
안그래도 BMI가 30을 초과해서 위태로운데 거울 속의 기름치는 조금씩 살이 줄어드는데 체중계의 기름치는 왜 점점 불어가는지 모르겠다는 거시와요 하와와
이게 전챠냐.(이태리전차 탄 소감)
>>936아마도 근육? 근육이 늘어도 체중은 늡니다
한번 진지하게 병원가보는게 어때요
지금 워썬더에 나온게 지프가 나왔거든요? 이제 그만둘때인가.
하와와 군바리는 신검에서 BMI가 30이상이 나오면 재검이와요. 그런데 기름치는 기본 떡대가 있어서 어지간하면 90~100kg은 나온다는 것이야요. 그런데 얼마전에 발목부상을 당하고 미세먼지고 많고 해서 웨이트랑 맨손운동만 했는데 체중이 불어버린 것이와요 하와와 다이어트를 해야하는 거시와요 하와와
사이클링합시다
입대 전에는 79kg이었는데 어쩌다가 내가 이렇게 되었나 ㅠㅠ
근데 14살에 키 165이면 큰건가요?
무난한거 같은데여
월탱 이태리전차 사기인데... 특히 프로제또 46이라던가...
여성이라면 조만간 성장이 멈출때고 남성이라면 17세에 포풍성장의 기회가 있음다
키순서 맨뒤는 힘들겠지만 중상쯤?
우째 클립탱이 점점 늘어나는거지...
한동안 유산소 운동을 죽살나게 해야겠구만. 달리기는 미세먼지 때문에 힘들고 사이클이나 해야하나?
예전처럼 하루에 30km씩 달릴수가 없으니 영 불편하구만
지금 이태리나온게 고증대로 나와서 문제입니다.
우와앙 체력이 굉장히 좋은 것이에양
>>953 엌ㅋㅋㅋㅋㅋㅋㅋ 고 ㅋ 증 ㅋ ㅋㅋㅋㅋㅋㅋ
아침, 점심, 저녁 1시간씩 10km를 달리면 하루 30km가능! 하지만 지금은 폐가 죽어서 불가능하와요 하와와
CV33나왔어요.......퀴벨바겐이랑...
이태리 탱크는 처음 듣는데 뭐가 문제죠?
자기주포를 자기가 못뚫고 12KM나와요.
현재이 탈리아 1티어 상황
기본이 장갑차(포탄연구 없다),탱캣(느리고,치하보다도 못함),대공 퀴벨바겐.
월땅 1티어를 생각하면 평범한거 아닙니까
...치하보다도 쓰레기면 뭡니까. 이래서 이탈리아 탱크 이야기는 역사에 나오지않는겁니까
아뇨 이걸 가지고 만나는 놈들이.......
미국 스튜어트,M8
독일 3호~4호,체코제,퓨마,대공포
소련 BT,T-26
치하는 그래도 3티어...
.....어이 잠깐 월땅기준으로 4티어, 4호까지 가면 5티어잖아. MMR 안맞추냐(버럭)
주) 워썬더의 티어는 전체적인 티어다.
1티어 대전초기
2티어 대전 초중반
3티어 대전중반기
4티어 대전 후반기
5티어 냉전 초반기
6티어 베트남전
지금 언급안한놈들에는 영길리들도 있는데...(먼산)
영길리 탱크는 월땅기준으로도 혼모노만 타는 것이에양....!(진실)
처칠 시리즈의 악몽.... 절대로 잊지 않는 것이에양
그래서 2차대전때 롬멜이전에 영국에게 털린건가.
월땅 영길리 땅크는 6티어 이전까지는 마틸다 빼곤 전부 고철인것이양
처칠을 몰고 전선으로 가있으면 둘중 하나라는 거에양. 우리팀이 밀려있거나 우리팀이 이미 밀어서 전선이 저 앞으로 가있다는 거에양(눙물)
근데 세븐일레븐에서 2000원에 250그람짜리인 이태리제 크래커를 팔더군요
아뇨 여기서는 처칠은 탈만한놈인데 코멧에서 터져요.
뻐킹 블랙프린스! 그놈의 전차는 월땅 그만둔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거에양
월탱은 처칠은 망이고 7티어 코멧은 그럭저럭 탈만하더라는.
6티어 크롬웰이 더 낫긴 하지만.
블랙프린스라도 있으면 다행이짘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긴 월탱생각하고하면 CAS가 폭탄떨구고 가욬ㅋㅋㅋㅋㅋㅋ
돈이 없어서 물없이 그냥 먹었는데 괜찮더군요.(다만 텁텁하지만요)
하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겜질 하고 싶지만 시험기간이라 MURI
워썬더 CAS의 현실
하늘에서 1000KG,5000KG,500KG 16발이 떨어집니다.
로켓도 날라옵니다
TOW도 날라옵니다.
여하튼 걸즈n판쩌를 보고 다즐링 사마에게 반해서 처칠트리를 탔던 저에게 죽빵을 날려주고 싶던 시절이었다는 거에양
월탱 자주포는 피하기라도 하짘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소리못들으면 사망이에양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즐링 사마는 분명히 스스로에게 리미터를 걸어두는 취미를 가진 마조라는 거에양.
TOW…(흰눈)
성그로는 졸업생 꼬장때문에 탱크 못 바꾸는걸로...
여러분 걸판에 1000KG폭탄떨구는 슈튜카가 날라다니면 어찌될까욬ㅋㅋㅋ
>>990 걸판과 에이스 컴뱃의 콜라보인걸로(아무말)
워썬더 대공전차는 전차를 잡아양! 특히 독일!
>>989 참을 수 없군! 호쇼 린을 던져주겠어!(아무말)
특히 중요한건 워썬더는 모듈제에양! 승무원은 다 죽고양!
월탱의 독일 2차구축 5티어인 기갑자주포 4호c형은 원래 대공전차니까 대공전차로 전차를 잡는건 이상한 게 아닙니다.
진짜 대공전차에양! 4호대공전차!(37mm 4정)
대공포(8.8cm)
섞인사람 작품은 약 한사발한 진행으로 보는거지요,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