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궁정서고-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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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궁정서고-01

Author:궁정서기관◆.60bUKrQIQ
Responses:1001
Created:2019-01-09 (수) 04:52
Updated:2020-12-07 (월) 11:51
#1이름 없음(2998989E+6)2019-01-09 (수) 04:59
안착
#2이름 없음(0023117E+6)2019-01-09 (수) 04:59
안착
#3이름 없음(2998989E+6)2019-01-09 (수) 05:00
그리고 어장주와 다른 참치에겐 미안해요....순간 욱하고 1000과 1001을 써버렸슴다...
#4이름 없음(3741813E+6)2019-01-09 (수) 05:00
당연히 소란도 많았고 토론도 많이 있었는데 모든 참치들이 입을 다물고, 트롤 하나조차 없었던 이유가 있었는데.

다이스가 트롤러를 포함한 모든 참치들의 예상을 뛰어넘어서 어장주 혼자서 구상하고 있었던 복선을 까발리라고 명령을 내린 크리를 내놨기 때문.
#5궁정서기관◆.60bUKrQIQ(32847E+65)2019-01-09 (수) 05:01

...뭔가 그건 다갓이...

#6궁정서기관◆.60bUKrQIQ(32847E+65)2019-01-09 (수) 05:02

일단 난 먹고올게

#7이름 없음(3741813E+6)2019-01-09 (수) 05:02
주인공이 재상이 되기 전에 사랑하던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이에서 이미 아이를 가졌던 것.

참고로 그 사랑하는 사람이란 주인공의 나라의 총사령관이었습니다(...)
#8이름 없음(2998989E+6)2019-01-09 (수) 05:03
맛밥하세요~
#9이름 없음(4419135E+5)2019-01-09 (수) 05:03
>>7 그건 어느 어장인가요?
#10이름 없음(3741813E+6)2019-01-09 (수) 05:05
그리고 모든 참치들은 어떤 상대가 정치적으로 더 낫다 이런말 한마디도 없이 그저 다이스갓이 점지해준 상대 그대로 진행하기로 마음먹음(.....)

다이스갓이 까발리라고 명령한거긴 하지만, 이게 어장주가 구상해놓은 설정이었는지라,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은 그 초전개에 모두가 혼파망이 되었지.
#11이름 없음(3741813E+6)2019-01-09 (수) 05:05
야라나이오는 재상이~ 였던가. 그런 제목이었던 기억.
#12이름 없음(0023117E+6)2019-01-09 (수) 05:07
현탐어장주가 연재한 어장
#13이름 없음(362099E+61)2019-01-09 (수) 06:47
어제 나간 이후의 레스들을 보니 어장주께서 포기는 안 하신듯 한데, 맞나요? 그렇다면 다행인데..
#14이름 없음(2998989E+6)2019-01-09 (수) 07:51
밥 드시고 오신다던 어장주님이 안돌아온지 약 3시간.......결국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불안하네...
#15궁정서기관◆.60bUKrQIQ(32847E+65)2019-01-09 (수) 07:53

송화는, 내가 너무 한번 강권한거같아서.

거기다가, 막상 동대륙쪽은 하자니, 내가 잘다룰수있을지도 모르겠고(자신이없달까)

일단, 다른 세력 인물구성해보면서. 생각중.

#16이름 없음(2998989E+6)2019-01-09 (수) 07:55
그런가.....그럼 어쩔수없죠. 과감한 재시작도 괜찮게 봅니다....!!
#17이름 없음(2998989E+6)2019-01-09 (수) 08:01
송화 왕국을 하면서 조금 불편했던점이 인물수는 많은데 오히려 햇깔리기도하고, 외우기도 힘들고 ......

저로선 적당한(10명 내외?) 정도의 엘랑스 스타팅이 좋았기에 재시작한다면 그부분을 좀 고려해주십사 부탁드립니다 어장주님;;
#18이름 없음(6320335E+6)2019-01-09 (수) 09:09
어장주님 2차 창작 만들면 여기다 올려도 될까요?

경영물이 아니라 내가 생각하는 뒷이야기 같은 느낌입니다
#19궁정서기관◆.60bUKrQIQ(32847E+65)2019-01-09 (수) 09:11

>>18 올려도될거야.

#20이름 없음(8321086E+5)2019-01-09 (수) 09:18
이번에 개정된 룰 보면서 들던 생각.

자원 고무 이걸 어디가 써야하는거지?
#21이름 없음(8321086E+5)2019-01-09 (수) 09:20
고무의 쓰임새야 타이어, 절연 도구 등 다양하게 알고 있기는한데 문제는 전부 근현대 이후 쓰임새라서 중세에서는 어느 범위까지 앵커해도 되는건지 모르겠다는 생각.
#22궁정서기관◆.60bUKrQIQ(32847E+65)2019-01-09 (수) 09:21

>>21 어장주로서, 이 세계관에서 고무는

접착제나. 탄력이 필요한 소재의 부분에 사용가능...정도가 기본적일까.

#23이름 없음(2998989E+6)2019-01-09 (수) 09:22
어장주님 공국이나 왕국 만들어서 올려도 될까요? 형식은 룰사이트에 있는 국가처럼 만들어볼까하는데.....(내심 올린 국가가 일부 도움이 됬으면 하는 참치)
#24이름 없음(8321086E+5)2019-01-09 (수) 09:23
그러면 특대형 고무줄로 사용하는 투석기가 나오는건가
#25이름 없음(2998989E+6)2019-01-09 (수) 09:24
아...전에 초판이 있으니 필요없으시려나;;
#26이름 없음(2998989E+6)2019-01-09 (수) 09:25
그냥 다른 세력의 국가와 인물표 올릴때까지 기다려야하나....
#27궁정서기관◆.60bUKrQIQ(32847E+65)2019-01-09 (수) 09:26

>>23 지금당장은 아니라도, 나중에 다시리뉴얼할때도 참조할수있으니까.

언제든 투하해도좋아.

#28궁정서기관◆.60bUKrQIQ(32847E+65)2019-01-09 (수) 09:27

>>24 뭐 군사적으로쓴다면,

활시위나 투석기 줄(...)같은데 쓸수도있긴하겠네.

#29궁정서기관◆.60bUKrQIQ(32847E+65)2019-01-09 (수) 09:27

(판타지의 고무니까, 가능하겠지)

#30이름 없음(8321086E+5)2019-01-09 (수) 09:29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16세기에 발견한 유럽인들도 장장 200~300백년 동안 이걸 어디다 써야할지 몰라서 그냥 내비뒀다네요.

....우리도 200년동안 사용 못하는건가?
#31이름 없음(8321086E+5)2019-01-09 (수) 09:32
최초로 실용적으로 사용된게 1823년, 스코틀랜드의 화학자인 찰스 매킨토시가 고무를 다른 혼합물과 섞어서 세계 최초로 완벽한 방수 소재를 만든거라네요.

땡땡의 모험에서 주인공이 입는 코트가 이거라고
#32궁정서기관◆.60bUKrQIQ(32847E+65)2019-01-09 (수) 09:33

흠좀

#33이름 없음(8321086E+5)2019-01-09 (수) 09:41
죽림칠도 하게 되서 고무 갖게되면 자유앵커로 고무와 신성, 잼 섞어서 고무고무 열매 내단 작성 앵커를 한번 내볼까
#34이름 없음(2998989E+6)2019-01-09 (수) 10:15
<랑케 공국>
국가등급/정부체제:1등급 봉건군주제(기본수입+20, 분봉지당 군사력생산+4, 최대인력과 인력생산+10%증가.)
국교:성약교회와 죽림칠도 중 선택가능
-국가이념-
[다시 쌓아올린 탑(죽림칠도)] 매해 4분기 직할령의 농업만큼 식량생산, 직할령의 상업만큼 자금생산, 시민 및 상인 영향력 +40 시작(패널티)
or
[최초의 보루(성약교회)] 매해 4분기 분봉지의 귀족의 관계도 20당 1만큼 군사력 생산, 사제의 지지도 5당 1만큼의 신성 생산, 귀족 및 사제 영향력 +40 시작(패널티)

[새로운 질서(죽림칠도)] 모든 기술 비용 10% 감소, 새로운 인물 등용 시 +1, 스타트 후 12턴간 인력 생산 50%감소(패널티)
or
[오래된 질서(성약교회)] 분봉지의 공물 수확 30% 증가, 행정개혁 시 행정수급계수 +1(최대 3까지 적용), 대성당을 짓기전까지 사원 업그레이드 불가(패널티)

[합치된 왕가(죽림칠도)] 군주의 군사, 행정, 외교 중 수급계수 +1한채로 시작, 선단 중 2가지 보유 한채 시작, 성약교회인 모든 국가와 -50(패널티)
or
[유구한 전통(성약교회)] 다른 종교와의 -20 패널티 없음, 타종교와 전쟁 시 전 병력 전력 +1, 죽림칠도인 모든 국가와 -50(패널티


-개괄-
랑케 공국은 본디 아직 성약교회가 강성하던 시절, 동대륙에 파견된 바그라틴의 후예와 그들을 위시한 소수의 병력이 만들어낸 국가입니다.
그들은 대대로 동대륙으로부터의 종교전파와 새로운 사상을 막아낸 방파제역활을 함과 동시에 새로운 물품이나 과학 등을 본국으로 보내던 역활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지나며, 비그라틴 왕국과 성약교회의 여러 국가들은 랑케공국의 효용이 다했다고 판단한걸까요?
지원이 오지 않게된지는 오래이며 적들은 너무나도 많은 땅과 전력을 손에 넣었습니다.
최후의 랑케 공왕이 된 당신은 선택해야합니다. 이 땅의 질서을 받아들일지, 아니면 최초의 보루로서 끝을 맺을지 말입니다.


<랑케 공왕, 라그나 더 랑케>(AA:블레이블루의 라그나 더 블러드엣지)1178년생
군사5 외교2 행정2
-장군(무력36)-
전술[건틀렛 하데스]:아군 군사의 합+무력의 합만큼 적 전체 전력값에서 1턴간 배제
전술[데드 스파이크]:적 인력 피해 200(+무력*10), 절반만큼의 식량 피해
전술[시드 오브 타르타로스]: 무력만큼 적 전력 피해, 아군 사기회복 +15, 적 사기피해 -20
#35이름 없음(2998989E+6)2019-01-09 (수) 10:17
국가이념마다 패널티가 붙은 이유는 개괄의 설명처럼 그만큼 혼란하고 누구도 믿기힘든 상황에서 벌어지는 혁명(정확히는 문화침투)에 의한 사태입니다.
물론 성약교회로 플레이해도 되지만 문제는 이미 상당수 문제는 산적한건 같다는걸 보여주기위해 패널티를 부여했습니다.
#36이름 없음(2998989E+6)2019-01-09 (수) 10:22
참고로 죽림칠도로 시작하면 직할령 통제율 50, 분봉지의 관계도 5로 시작하고

성약교회로 시작하면 통제율 10, 분봉지 관계도 40으로 시작합니다
#37궁정서기관◆.60bUKrQIQ(32847E+65)2019-01-09 (수) 10:56

일단, 송화는.... 넘기고.

새회차를 마음 다잡고 해보자구.

기본적으로, 결혼은 어장주가 아웃이라고 생각될 사안이면 즉시 말할테니까.

왠만하면, 어장주가 던져주는 결혼안중에서 선택해주길 바래.

#38궁정서기관◆.60bUKrQIQ(32847E+65)2019-01-09 (수) 10:56

일단, 새회차 세력을 정해야하는데.

아래 후보들 중에서 논의해서..

결정해줘.


시작은 아마 내일이나 모레?

#39궁정서기관◆.60bUKrQIQ(32847E+65)2019-01-09 (수)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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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ュ≦Y z. } ≠ミ{ }三三三三三i} .}ニ≧ュ、
             。ュ≦三三iレニV /,z、 { }三三三三三i} .}、ヘ}三≧ュ、
<아우스트라드 대공국>
국가등급/정부체제:2등급 전제군주제(기본수입+30, 직할령 한도+1)
국교:성약교회
-국가이념-
[외교원칙]:추가 외교관+1명, 외교관의 영향력+5보너스.
[가문과 가문들]:매해1분기 귀족지지도+1~5혹은, 영향력-1~5중 선택가능.
[금언체제]:외교관을 파견한 나라에 대해, 외교관의 영향력만큼 타국에 대한 반응을 증감시킬 수 있음.
예를 들어, 우리가 외교관(영향력15)를 파견중인 A라는 나라에게, B나 C나라에 대해 관계도를 +-15증감 선택가능함.

-개괄-
『아우스트라드 대공 를르슈 아우스트 만세!
선대 대공이신 샤를 아우스트의 의문스러운 사후, 3년에 걸친 상속분쟁으로, 형제자매는 많은 고통을 겪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장남 오디세우스와 차남 슈나이젤, 삼녀 코델리아, 사남 클로비스 등을 물리치고, 여섯째 아들인 당신,
를르슈님께서 대공의 권좌를 차지하였습니다! 한때의 라이벌이었던 형제자매들은 지금은 행적이 묘연하지만.
언젠가 당신의 권자를 다시금 노릴지도 모릅니다! 허나, 지금 당신의 곁에 있는 형제자매는 충실하다고(적어도 겉보기엔)
느껴집니다. 또한, 당신의 바로 윗 누이, 선대공의 5녀 마리아 아우스트는 오르베뉴의 왕태자비로 시집을 갔다가,
얼마전 그 남편인 샤를 앙리가 왕위에 오르면서 왕비가 되었습니다. 마리아와의 사이는 그다지 나쁘지도 좋지도않지만.
내심 형제들을 물리치고 권자에 오른 당신에게 위험과 부담을 느끼고 있을것입니다.
그럼에도, 오르베뉴는 일단 동맹이고, 잠정적인 라이벌이기도 합니다.

내부로 살펴보면, 대장군 제레미아 고트발트, 외무상 비스마르크와 재상 러스탈은 아직 당신을 완전히
인정하지 않은듯 합니다.
뭐 그렇지만, 결국 누가 주인인지 당신은 알려줄 것입니다.』

-특수-
*오르베뉴 왕 [샤를 앙리 오르베뉴]와, 아우스트라드의 공녀 [마리아 아우스트]가 결혼하여 결혼동맹중.
*전국토를 직할령으로 부리는 중.
*시작부터 스콜디아와 불가침 협정(20턴까지)
*시작부터 스콜디아에게 무역우대권을 내어줌(20턴까지)

<를르슈 아우스트>1179년생
군사5 외교5 행정5
-장군(무력7)-
전술[체크메이트]:적인물 하나의 전술 모조리 무효. 무효한 전술1개당 아군전체 총전력+10%씩 증가.
전술[게임마스터]:이번턴 페이즈가 마음에 안들 경우, 재판정허용. 이전결과와 새결과중 원하는것 선택가능.
-마법사1Lv(마력20)-
주문[홀드바인드/25gm]:[마력]전력만큼 적유닛을 1턴간 전투에서제외.
주문[기아스/30gm]:[0]~[마력]전력내외에서, 적 유닛을 전투종료까지 아군화시킨다. 전투승리시엔 해당 유닛들은 자동항복한 것으로 취급.

<라우라 보데비히>1177년생
군사4 외교1 행정2
-장군(무력25)-
전술[슈발츠레겐]:1턴간 적군 이번턴 페이즈수치-1감소.
전술[페어단트]:1턴간 자군 보병류의 전력+2증가.

<비스마르크 아이젠>1175년생
군사3 외교6 행정4
-장군(무력17)-
전술[철혈]:이번턴 아군전체 사기피해 면역, 아군전체 사기+20회복.
전술[포격]:1턴간 자군세 궁병과 포병의 사격+1.

<체펠린 아이젠>1177년생
군사4 외교4 행정3
-장군(무력21)-
전술[비격]:전투종료까지 자군세 기동+1
전술[폭격]:적전체에 0~1000만큼 인력피해를 줌.

<나나리 아우스트>1184년생
군사1 외교3 행정3
-특성-
병약
맹인

<제레미아 고트발트>1167년생
군사5 외교2 행정3
-장군(무력28)-
전술[충의!]:아군전체의 사기20회복, 1턴간 아군전체 총전력+15%증가.
전술[오렌쥐!]:이번턴 자군세 입는 인력피해를 500감소하고, 적군세1개에 500인력피해를 줌.

<러스탈 엘리온>1164년생
군사4 외교6 행정6
-장군(무력21)-
전술[걀라르호른]:자군세 유닛1종류를 택해, 1턴간 숫자를 +100%임시증원.
전술[세븐스타]:전투종료까지 자군세 총전력 매턴 +5%씩 증가(중첩가능)

<로이드 아스프룬드>1170년생
군사3 외교2 행정6
-특성-
마도학자
-마법사2Lv(마력25)-
주문[디스펠/15gm]:주문1개 무효화시도
주문[디스정션/50gm]:주문1개 확정무효
주문[애큐러시/20gm]:1턴간 자군세1개의 사격+1

<유페미아 아우스트>1181년생
군사1 외교4 행정4
-특성-
친절
자비

<로로 아우스트>1180년생
군사2 외교5 행정4
-마법사1Lv(마력25)-
주문[디스펠/15gm]:마법1개 무효화
주문[카오스/25gm]:[1~4]+[마법사레벨]턴간 적전체의 총전력-15%감소(중첩가능)
주문[위크니스/20gm]:적군세 1개의 충격-1감소.

<스자쿠 클로기>1179년생
군사5 외교2 행정1
-장군(무력33)-
전술[주작선풍각]:무쌍추가발동, 적군세1개에 [무력]x[5~20]만큼 인력피해를 줌.
전술[나이츠제로]:1턴간 자군 중기병의 모든 페이즈수치+1증가.

#40궁정서기관◆.60bUKrQIQ(32847E+65)2019-01-09 (수)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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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 |圭圭圭圭ilj !      ,!'ill   |i
<스콜디아 공국>
국가등급/정부체제:1등급 봉건군주제(자금수입+20, 분봉지당 군사력생산+4, 최대인력과 인력생산+10%증가.)
국교:떡갈나무 사제단
-국가이념-
[용병사업]:육군 유닛들이 자기 전력만큼 매턴 무역력을 생성함. 활성화된 교역로1개당 군사유지비5씩 감소.
[쓰러지지않는 자들]:중보병의 전력+2, 중보병의 방어+1.
[체계화된 계약]:육군유닛 생산비용이 20%할인, 외교기술1레벨당 군사유지비5씩 감소.

-개괄-
『선조들이 지켜온 땅, 스콜디아. 험준한 산맥에 벌이라곤 사람의 일손뿐.
그렇기에 선조들은 용병으로서 각지에 파견되어 돈을 벌어 가정을 지키고 먹여살렸습니다.
많은 용감한 용병들이 이 땅에서 태어나 죽고, 그 시체는 토양의 양분이 되어 후손을 위했습니다.

외세의 압박에도, 우리는 이 나라를 지켜왔고, 앞으로도 지킬것입니다.

그렇게 맹세해오길 300년, 토덴가문의 후예인 당신, 라이오스는 2년전 아버지가
아우스트라드 계승전쟁에서 전쟁함으로서 공작위를 잇게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떠났지만, 아우스트라드의 현 대공, 를르슈의 편에서 그를 승리로 이끈 아버지 덕분에
두둑한 포상금과, 유리한 조약을 맺을 수 있었습니다.

자아, 우리는 이제 슬픔을 딛고 다시 일어나야합니다.
주변에는 호시탐탐 야욕을 지닌 자들이 항상 있어왔고, 앞으로도 있을테니.』

-특수-
*시작시 자금800gp로 시작.
*시작부터 아우스트라드와 불가침조약(20턴까지)를 보유하고 시작.
*시작부터 아우스트라드에게서 무역우대권(20턴까지)를 보유하고 시작.


<라이오스 토덴>
군사5 외교3 행정3
-장군(무력30)-
전술[보급지책]:이번턴 보급무효, 부상인력500회복.
전술[보병증원진]:1턴간 자군세 보병숫자를 +50%임시증원(최소1보장)하고 보병 전력+2보너스.

<마르실 엘피스>
군사2 외교4 행정5
-마법사2Lv(마력32)-
주문[디스펠/15gm]:마법1개 무효화 시도.
주문[헤이스트/20gm]:[마법사레벨]턴동안 자군세1개의 기동+1
주문[프로텍션/25gm]:전투종료까지 인력피해를 우선받는 보호막 [250]+[마력x10]만큼을 생성.
주문[파이어볼/15gm]:적군세1개에 식량에 [200]+[마력x10]만큼 피해, 인력에도 절반만큼 피해.

<메구밍 더붐>
군사1 외교2 행정6
-마법사2Lv(마력39)-
주문[파이어볼/15gm]:적군세1개에 식량에 [200]+[마력x10]만큼 피해, 인력에도 절반만큼 피해.
주문[이럽션/25gm]:적 인물하나의 무력에, 대상무력과 자신마력차이만큼 부상을 입힘.
주문[익스플로젼/22gm]:적전체에게 [250]+[마력x15]만큼 인력피해를 줌.
주문[지연파이어볼/30gm]:원하는 턴에 터뜨릴수있는 파이어볼을 설치. 파이어볼은 기본위력은 [250]+[마력x20]만큼 인력피해,
설치후 턴을 지날때마다 위력이 [마력]%만큼 누적증가.

<다크니스 더스티네스>
군사4 외교3 행정2
-장군(무력28)-
전술[장엄보호]:전투종료까지 자군전체 방어+1증가. (누적가능)
전술[절정방어]:이번턴입는 인력피해를 무효화하고 사기15회복.

<카즈마 쿠즈>
군사3 외교5 행정3
-장군(무력17)-
전술[스틸!]:전투종룤까지 적군세1개의 이번페이즈수치를 -1하고, 자군세는 +1함.(중첩가능)
전술[햣하약탈]:적군세1개의 인력과 식량을 500씩 뻇어옴.

<아쿠아 하이워터>
군사1 외교6 행정3
-마법사2Lv(마력35)-
주문[힐링/15gm]:자군세1개의 부상인력을 [200]+[마력x10]만큼 회복.
주문[파워힐링/25gm]:자군세1개의 부상인력을 [500]+[마력x15]만큼 회복.
주문[매스힐링/22gm]:아군전체의 부상인력을 [250]+[마력x12]만큼 회복.
주문[프레이즈/24gm]:자군전체 사기+15회복, 이번턴 방어+1증가.

<브론트 다켈브>
군사5 외교3 행정3
-장군(무력32)-
전술[그랏톤소드]:1턴간 자군세의 충격과 방어+1
전술[겸허한유정천]:이번턴 사기피해를 무효, 자군세 사기+20회복.

#41궁정서기관◆.60bUKrQIQ(32847E+65)2019-01-09 (수)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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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라틴 왕국>
국가등급/정부체제:2등급 봉건군주제(자금수입+25, 분봉지당 군사력생산+5, 최대인력과 인력생산+20%증가.)
국교:성약교회
-국가이념-
[신앙의 보루]:요새유지비가 신앙생산만큼 감소, 요새비용이 25%감소. 신앙생산4당 자금1생산.
[구원의 기도]:1년에 한 번, 신앙100ft로 리롤가능.
[거룩한 혈통]:바그라틴 혈통의 인물들은 "성 바그라틴의 후예" 특성을 가짐.
*성 바그라틴의 후예(신앙생산+4, 이교도와 전투시 자신의 전술발동율+10%, 무력과 마력+10보정)

-개괄-
『성약교회의 거룩한 성인이자, 바그라틴의 시조인 성 바그라틴의 후예여, 그대는 찬란하고 경건한
왕국의 기둥이십니다! 비록 사이한 겨울늑대교도나, 불분명한 교리로 어지럽히는 주변 이단자들때문에
고초를 겪고 있으나. 당신의 강산은 여전히 차란합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큰 암운이 드러섰으니. 바로 겨울늑대를 숭상하는 투르케스탄 유목민들이 세운
제국입니다! 동서에 걸쳐, 동대륙의 강력한 완옥제국을 무너뜨리며 세워진 이 강대국은
우리의 신앙과 신념을 시험에 들게 하고있습니다!

신과 성자들의 가호가 그대에게 함께하길.』

-특수-
*처음부터 [우조바]에 요새3Lv 보유.
*모든 영토를 직할령으로 두고 시작.
*처음부터 사제지지도50으로 시작.
*처음부터 종교통합도 40으로 시작.

<시도 그루즈 바그라틴>1178년생
군사3 외교6 행정3
-특성-
성 바그라틴의 후예(신앙생산+4, 이교도와 전투시 자신의 전술발동율+10%, 무력과 마력+10보정)
-장군(무력20)-
전술[활로개척]:이번턴 모든 피해무효.(인력,사기,소실)
전술[순섬굉폭]:적 군세1개에 [0]~[1000]인력피해를 줌. 무쌍과 동시발동시 피해량이 50%증가.
-마법사1Lv(마력20)-
주문[디스펠/15gm]:주문1개 무효화 시도
주문[힐링/15gm]:자군세1개의 부상인력을 [200]+[마력x10]만큼 회복

<코토리 그루즈 바그라틴>1180년생
군사4 외교5 행정4
-특성-
성 바그라틴의 후예(신앙생산+4, 이교도와 전투시 자신의 전술발동율+10%, 무력과 마력+10보정)
-장군(무력25)-
전술[이프리트]:적전체에 식량과 인력에 400피해.
전술[보병격]:1턴간 자군세 보병의 충격+1
-마법사1Lv(마력23)-
주문[파이어볼/15gm]:적군세1개에 [200]+[마력x10]만큼 식량에 피해, 절반만큼 인력에도 피해.
주문[파이어인챈트/24gm]:3턴간 자군 유닛1개의 전력을 +3증가시킴.(중첩가능)

<티아 그란츠>1175년생
군사1 외교4 행정4
-마법사2Lv(마력34)-
주문[홀리스피어/22gm]:적군세1개에 [250]+[마력x10]만큼 인력피해를 줌.
주문[힐링/15gm]:자군세1개의 부상인력을 [200]+[마력x10]만큼 회복.
주문[블레스/20gm]:[1~3]+[마법사레벨]턴동안 자군세 유닛 전력+1보너스.(중첩가능)
주문[디스펠/15gm]:적 마법1개 무효화 시도

<쿠루미 크레스닉>1178년생
군사2 외교6 행정4
-마법사2Lv(마력39)-
주문[알레프타임/25gm]:전투종료까지 자군세1개의 기동+1증가.
주문[베타타임/30gm]:전투종료까지 적군세1개의 기동-1감소.
주문[델타타임/40gm]:적군이 발동한 전술1개 무효화.
주문[오메가타임/80gm]:이번턴 전술파트 판정을 전체재판정.

<루드거 크레스닉>1173년생
군사3 외교5 행정3
-장군(무력29)-
전술[크로노스]:이번턴 페이즈가 마음에 들지않으면, 페이즈 재판정허용.
전술[타임리프]:1턴간 모든 적군세 유닛 전력-2, 1턴간 모든 아군세 유닛전력+2
-마법사2Lv(마력33)-
주문[타임어택/26gm]:1턴간 적군세1개의 기동-1, 자군세 기동+1.
주문[홀로로기움/35gm]:적인물 하나를 1~5턴간 전투에서 제외, 성공율은 [기본50%]+[상대와의 마력차이만큼%]

<크레스 알베인>1176년생
군사5 외교2 행정2
-장군(무력38)-
전술[대병타격]:1턴간 자군세 보병류의 충격+1, 적군세1개에 인력500피해.
전술[보병원양]:전투종료까지 자군세 보병의 전력+3증가, (누적가능)

<알리샤 디프다>1177년생
군사3 외교4 행정3
-장군(무력27)-
전술[염창일수]:1턴간 자군세 충격과 방어+1
전술[견진성세]:이번턴 입는 인력피해를 반감
-마법사1Lv(마력22)-
주문[임팩트/20gm]:1턴간 자군세1개의 충격+1
주문[힐링/15gm]:자군세1개의 부상인력을 [200]+[마력x10]만큼 회복.

<쿄타로 이메레트 바그라틴>1177년생
군사3 외교5 행정3
-특성-
성 바그라틴의 후예(신앙생산+4, 이교도와 전투시 자신의 전술발동율+10%, 무력과 마력+10보정)
-장군(무력18)-
전술[응원!]:전투종료까지 자군인물 하나의 무력과 마력+5%증가, 전술발동율+5%증가.(한 인물에게 최대3중첩까지 가능)
전술[격려!]:아군전체 사기25회복. 아군전체 부상인력25%회복.
-마법사1Lv(마력15)-
주문[디스오더/20gm]:1턴간 적 인물1명의 전술발동율-10%감소.
주문[프레이즈업!/15gm]:자군세1개의 사기를 [마력]만큼 회복. 1턴간 해당군세의 총전력+[마력]%만큼 증가.

<바쿠고 이메레트 바그라틴>1179년생
군사4 외교1 행정2
-특성-
성 바그라틴의 후예(신앙생산+4, 이교도와 전투시 자신의 전술발동율+10%, 무력과 마력+10보정)
-장군(무력33)-
전술[폭렬타]:적군세 1개에 0~1000만큼 인력피해를 줌. 사기에도 0~25피해를 줌.
전술[폭발진]:4턴간 매턴 적전체에 식량과 인력에 200피해를 줌. (중첩설치가능)
-마법사1Lv(마력26)-
주문[파이어볼/15gm]:적군세1개에 [200]+[마력x10]만큼 식량에 피해, 절반만큼 인력에도 피해.
주문[익스플로젼/22gm]:적전체에게 [250]+[마력x15]만큼 인력피해를 줌.

#42궁정서기관◆.60bUKrQIQ(32847E+65)2019-01-09 (수)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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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 ://: : /.       |: :',
<노르다 부족왕국>
국가등급/정부체제:2등급 부족왕국(자금수입+25, 인력최대치와 인력생산+20%증가, 지도자의 군사+1보너스.)
국교:겨울늑대
-국가이념-
[북방의 바람]:보병의 충격+1, 경보병전력+2보너스.
[피와 철과 함성]:군사력 수급계수+1, 참전 지휘관슬롯+1증가.
[통과의례와 군사전통]:인물을 모집하거나, 성장완료시 인물의 군사에 +1보정. 자세력 모든 인물의 군사합만큼, 군사유지비 감소.

-개괄-
『북방의 영웅, 로스볼크의 자손이여! 그대는 늑대의 투사중 가장 의롭고 용기있나니!
아브로라? 그들은 그저 차가운 냉혈한입니다.
프루샤덴? 그들은 투쟁심에 미친 투귀들일 뿐.
투르케스탄? 그들은 겉보기엔 위대해졌지만, 과연 실로 위대한진 의문이군요.

그렇다면 늑대의 자손중 가장 위대한 위업을 이룰만한건, 바로 우리라는것 밖에 더되겠습니까?

아우스트라드의 대공위를 노리던, 선대공의 4녀 코델리아가 패배한 이후, 우리에게 찾아와 몸을 의탁했습니다.
그녀를 잘 활용한다면, 아우스트라드의 나약한 세치혀들을 곤혹스럽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조심하십시오. 사방의 먹이감이 가득하단것은, 사방에 적이있다는 뜻이기도함을.

그러나 겁먹을 필욘없습니다. 용맹한 우두머리에겐 항상 무리가 따라오기 마련이니까.』

-특수-
*아우스트 대공국 계승분쟁자인 [코델리아 아우스트]를 손님으로 모셔두고 있음.
*영토5개중 3개를 직할령으로 둠[웨잘,카알바,모나서]
*분봉지2개는 모두 아커만 가문소유.[퀼메레,다잘]
*주기적으로 늑대의 추종자들이 전사로서 봉사하기 위해 접촉해옴.


<사이토 로스볼크>
군사5 외교4 행정1
-장군(무력30)-
전술[델프링거]:적 마법1개를 무효화하고, 그 마법의 소모젬만큼 1턴간 자신의 무력증가.
전술[간달브]:1턴간 자군세 모든 유닛의 모든 페이즈수치+1증가.

<엘런 예거>
군사4 외교2 행정2
-장군(무력27)-
전술[구축한다!]:적군세 전체에 400+[무력x10]만큼인력피해.
전술[거인강습!]:무쌍추가발동, 전투종료까지 자신의 무력+20증가(중첩가능)

<미카사 아커만>
군사4 외교1 행정3
-장군(무력29)-
전술[기동타격]:1턴간 자군세 경보병과 중기병의 충격과 기동+1
전술[집중사살]:전투종료까지 적의 유닛소실량 25%증가. (중첩가능)

<리바이 아커만>
군사5 외교1 행정3
-장군(무력36)-
전술[대기동]:전투종료까지 자군세 기동+1증가.(중첩가능)
전술[대충격]:전투종료까지 자군세 충격+1증가.(중첩가능)

<루살카 슈베게린>
군사1 외교5 행정5
-마법사2Lv(마력35)-
주문[네크로맨시/35gm]:소실한 유닛을 최대[마력]전력만큼 전투종료까지 임시부활. 전투종료시 완전제거됨. 디스펠당해도 제거됨.
주문[호러고스트/25gm]:적전체에 [마력절반(소수점올림)]~[마력]만큼 사기에 피해를 줌.
주문[데스앤드디케이/25gm]:전투종료까지 적전체의 방어-1감소.
주문[라이프드레인/30gm]:적전체의 부상인력을 제거하고, 그 수치만큼 아군전체의 부상인력 회복.

<카르나 선이터>
군사5 외교1 행정2
-장군(무력35)-
전술[아스트라]:1턴간 자군세 사격+1, 궁병과 포병은 추가로 사격+1
전술[바즈라]:1턴간 자군세 충격+1, 경보병과 중보병은 추가로 충격+1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군사3 외교3 행정4
-장군(무력18)-
전술[야전진료]:자군세1개를 택해, 부상인력의 50%를 치료.
전술[안락사]:적군세전체의 부상인력 제거.
-마법사1Lv(마력19)-
주문[디스펠/15gm]:주문1개 무효화시도
주문[힐링/15gm]:자군세1개의 부상인력을 [200]+[마력x10]만큼 치료

<아셰라드 애쉬>
군사6 외교5 행정2
-장군(무력35)-
전술[회색노인의 조언]:자기외 자군인물 하나의 전술1개 선택해 발동.
전술[대병격]:1턴간 자군세 보병의 충격+1, 적군세1개에 500인력피해.

#43궁정서기관◆.60bUKrQIQ(32847E+65)2019-01-09 (수)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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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ゞ/ 、ヽ: l: : : l/- ― -+ヾ\ヽ´ `` i: l :'乂_
         } t. > 、: : :イ.         `、__,,,リ/
          _丿\ - ヾ、: ! ー=≠'     ` ̄ i
           ゝti、 ヾ              ,
            !/| ヽ         '    /
              ,f、l   \       _  /
            /ヘ \   >    ̄  ./ 、
         /; . ;∧  \    ` -,  i; ;ヘ: >. 、
        ./:∨; . ; ヘ   \     〈l  l; . ;ヽ: . : . : `ヽ、
      /: . : .∨; . ; ヘ    > 、_ fニ、 .il ; . ∧: . : . : . :ハ
.    /: . : . : . :∨; . ; .ヽ     /.ニニ| \l; . ; . ヽ: . : . : .i:',
  / . : . : . : . : . ∨; . : . ヽ.   /.ヾニニj  jl; . ; . ;.ヽ.: . : .:l: i
 / : . : . : . : . : . : . :ヘ; . ; . ; . \/.   !三!  l lヽ ; . /: . : .i l
<할란디아 공국>
국가등급/정부체제:1등급 할란디아체제(자금수입+20, 실질지도자는 5년제 선거로 뽑히는 재상, 군주가문은 따로 왕실계층으로 존재, 왕실은 가끔 퀘스트를 준다.)
국교:떡갈나무 사제단
-국가이념-
[낮은 땅의 풍요]:농업개발도를 개발비용의 10배의 인력으로 상승가능. 농업개발도5당 1의 자금생산.
[풍차와 대농원]:식량생산량의 10%만큼 무역력생성, 고유시설 "대농원"허용.
[할란디아 금융회사]:외교망150점으로 외국에 금융회사 설립을 제안할수있음. 금융회사가 설립된 지역은 상업에+5보너스를 받지만, 할란디아는 그 댓가로 자금수입+[5+상인지지20당1]를 얻는다.
금융회사1개당 외교력생산+3과 최대교역로+1보너스를 얻는다.

-개괄-
『풍요로운 땅, 낮은 땅의 풍요, 할란디아여 그대는 언제나 풍족하리니.
할란디아의 선대공작이 서거하신 이래, 새롭게 즉위한 어세일럼 할란드 여공은 전임재상이 건강악화로 사임을 한 이후,
새로운 재상 선출선거에서 바로 당신, 이나호 보더로드가 선출되었습니다.

당신은 할란디아의 오랜귀족가문이고, 그 자신은 재능있는 젊은 귀족입니다.
비록, 다른 각료들이 당신을 아직 인정하진 않겠지만.
할란디아의 시민과 귀족들이 당신을 선택한 이상.
당신은 잘 해내갈 것입니다. 그렇지못하다면...뭐 말이 필요할까요?

할란드 공국은 100여년전, 명예로운 무혈혁명으로, 공작가문은 군림하되 통치하지않고,
실질 통치를 귀족회의에서 후보를 정하고, 민회에서 뽑은 재상을 공작이 임명승인 하는 식으로
대리통치를 맡겨왔습니다. 이런 오랜전통덕에, 각계층과 할란트왕조는 평화를 얻었습니다만.
중간중간 야욕을 지닌 공작이나 재상이 없던것은 아닙니다.

당신(이나호)와, 당신의 공작(어세일럼)은 과연 어떤 길을 걸어갈까요? 』

-특수-
*5년마다의 선거로, 주인공(통치자)가 바뀔수도 있다. 다만 왠만한 실정이나 악조건이 없는한 연임가능할 것.
*직할령한도가 전체영토보다 1개 모자르나, 나머지1개의 분봉지(도스메인)가 시작지도자 이나호의 봉지이므로. 실질 전영토가 직할령취급.

<할란디아 재상, 이나호 보더로드>1176년생
군사4 외교2 행정5
-장군(무력21)-
슬레이프닐(1턴간 자군 기동+1, 기병류는 추가로 전력+2증가)
다인슬레이프(1턴간 자군 방어+1, 보병류는 추가로 전력+2증가)

<슬레인 트로이어드>1175년생
군사4 외교4 행정3
-장군(무력17)-
타르시스(이번턴이 기동페이즈가 아니라면 기동페이즈로 전환허용, 이미 기동페이즈라면 자군세 기동+2보너스)
자츠바움(적에게 불리한 환경을 조성)

<시로에 티파티>1173년생
군사3 외교4 행정5
-마법사2Lv(마력28)-
주문[디스펠/15gm]:마법1개 무효화 시도.
주문[클리어마인드/20gm]:[마법사레벨]턴 동안 자군세 인물 1명의 전술발동율+10%증가.
주문[프로텍션/25gm]:전투종료까지 인력피해를 우선받는 보호막 [250]+[마력x10]만큼 형성.
주문[매직버스트/22gm]:적전체에 [마력]x[20]만큼 인력피해를 줌.

<냥타 캐트시>1170년생
군사5 외교4 행정3
-장군(무력33)-
전술[냥검술]:무쌍추가발동. 적 인물 하나에게 무력에 [5~15]부상을 입힘.
전술[쾌검술]:1턴간 자군세의 기동과 충격+1증가.

<키리토 블랙소드>1183년생
군사4 외교5 행정3
-장군(무력24)-
전술[청장미]:1턴간 자군세 방어+1, 이번턴 입는 인력피해500감소.
전술[밤하늘]:1턴간 자군세 충격+1, 적군세1개에 500인력피해.

<이자야 오리할>1174년생
군사3 외교6 행정4
-특성-
정보상(이 인물을 통해, 자금을 들여 정보구입가능.)

<할란디아 여공, 어세일럼 할란드>1178년생
군사1 외교6 행정4
-특성-
모범
긍지

<앙리에타 할란드>1180년생
군사2 외교5 행정3
-특성-
색욕
친절

<샤나 할란드>1184년생
군사3 외교4 행정4
-특성-
용기
진실됨

<루이즈 할란드>1182년생
군사2 외교4 행정5
-특성-
노력가
컴플렉스

<카나코 체어골드>1175년생
군사2 외교5 행정4
-특성-
거부(자금생산+10)
자산가

<타쿠토 스타보이>1178년생
군사5 외교5 행정2
-특성-
전술[번뜩임!]:자군사기 25회복, 1턴간 자군세 충격과 기동+1증가.
전술[타우번!]:전투종료까지 이번 페이즈 수치+1증가. (중첩가능)

#44이름 없음(2998989E+6)2019-01-09 (수) 11:00
어장주님이 오셨다!!!!!!!풍악!!!!풍악을 올려라!!!!!!!!!!!!!!!!!!!
#45이름 없음(512335E+60)2019-01-09 (수) 11:00
아니 앙리에타 색욕 특성 무엇
#46이름 없음(362099E+61)2019-01-09 (수) 11:02
스콜이나 노르다가 끌리는군요.
#47이름 없음(362099E+61)2019-01-09 (수) 11:05
바그라틴도 끌리고
#48이름 없음(4685884E+6)2019-01-09 (수) 11:06
어... 동대륙은 건너띄게 된건가...
#49이름 없음(3515809E+5)2019-01-09 (수) 11:16
아 그러고보니 지도는 그대로인가요?
#50이름 없음(2998989E+6)2019-01-09 (수) 11:20
나에겐 할란디아는 너무 어렵게 느껴지는군요....물론 재미도 보장되겠지만..흐음
#51궁정서기관◆.60bUKrQIQ(32847E+65)2019-01-09 (수) 11:24

>>49 지도는 그대로야.

#52궁정서기관◆.60bUKrQIQ(32847E+65)2019-01-09 (수) 11:28

뭐, 적당히 2~3일정도는 의견교환 및 질문 타임일까.

#53궁정서기관◆.60bUKrQIQ(32847E+65)2019-01-09 (수) 11:32
Attachment

지도는 그대로.

#54이름 없음(2998989E+6)2019-01-09 (수) 11:37
느껴지는 체감을 말하자면,

아우스트라드 대공국 - 불안한 시작이 보이는 기분, 초기 엘랑스를 영역을 키우고 시작하면 이러지 않을까?
스콜디아 공국 - 내부에 투자하며 여유롭게 시작할수 있을것같은 기분.....왠지 그래서 더 불안함
비그라틴 왕국 - 존버의 끝장판???
노르다 부족왕국 - 새로운 개념이랄까...뭔가 특이하단 생각이...
할란디아 공국 - 뭔가 어려워보인다(순수)

대략 이런 느낌이네요
#55이름 없음(5236806E+6)2019-01-09 (수) 11:44
스콜디아는 병력을 뽑고 그 병사를 용병으로 돌리면서 유지비를 아끼며 내정을 수급하는건가요?
#56이름 없음(5236806E+6)2019-01-09 (수) 11:45
뭔가 국가설명 보면 군대를 용병상품으로 팔기위해 뽑는 느낌인데.
#57궁정서기관◆.60bUKrQIQ(32847E+65)2019-01-09 (수) 11:46

>>55 용병으로 내정수급맞아.

다만, 평시에는 전쟁이 그렇게 자주일어나는게 아니니.

대체로 외국에 치안이나 호위임무로 용병파견해서 돈을 벌고,

전쟁때는 한바탕 군사를 보내서 크게 한턱잡는 식이었달까.

선대공작(라이오스의 아버지)가 사망한, 아우스트라드 계승전쟁때에는

선대공작이 전사한것도있고해서, 600gp나 받게되었지.(그래서 스콜디아 시작자금이 200+600=800gp)

#58이름 없음(5236806E+6)2019-01-09 (수) 11:52
어장주님 이번 시즌 시작하면서 계층 지지도 보너스는 국가이념과 종교이념 빼면 없어진건가요?
#59궁정서기관◆.60bUKrQIQ(32847E+65)2019-01-09 (수) 11:53

>>58

예전에 계층지지 50/75 이상시 주던 기본보너스는 사라진게맞아.

#60궁정서기관◆.60bUKrQIQ(32847E+65)2019-01-09 (수) 11:55

그러고보면,

동대륙쪽은,

송화시작하고나서 든 생각이지만,

유사국뽕(?)이라던가가 불판나지않을까도 걱정되었달까.

#61이름 없음(5236806E+6)2019-01-09 (수) 11:58
어... 그러면 계층 지지도를 올릴 필요성은 사라진거네요...?
#62궁정서기관◆.60bUKrQIQ(32847E+65)2019-01-09 (수) 12:01

>>61 수치적인것 외를 보자면 필요성이 사라지진않지.

수치적인것만 작용하는 어장이아니니까.

#63이름 없음(9037532E+6)2019-01-09 (수) 12:09
할란디아는 간단함 인력으로 농업개발하다보면 돈이 잘벌리고 외교망으로 금융회사 지으면 됨.
그리고 돈보다 잘벌리는 식량은 금융회사로 늘어난 무역망으로 팔아먹으면 되고.
종교효과 시너지가 엄청나서 수수해보이는 효과가 사실은 꽤 효과가 좋음.
#64이름 없음(9037532E+6)2019-01-09 (수) 12:10
아니면 그 식량과 인력을 개척에 써도 되고
#65이름 없음(5236806E+6)2019-01-09 (수) 12:16
그러고보니 저번에 하이네는 국가등급을 상승시켰는데 국가등급은 어떻게 키우나요?
#66이름 없음(0023117E+6)2019-01-09 (수) 12:17
약탈하고싶다면 노르다도 많이 끌리는데
#67이름 없음(362099E+61)2019-01-09 (수) 12:19
각 국가 모두 매력이 있어서 매우 고민이 되네요.
#68이름 없음(2998989E+6)2019-01-09 (수) 12:28
하나같이 해보고 싶은거 국가라서 고르기가 괴롭네....
#69궁정서기관◆.60bUKrQIQ(32847E+65)2019-01-09 (수) 12:34

>>65
플레이버적으로 적당한 국가위신. 이랄까.

하이네는 삼국연합 개박살이후에, 테노스데 흡수까지해버려서 가능했달까.

#70이름 없음(2998989E+6)2019-01-09 (수) 12:37
스콜디아랑 노르다 중에서 고민되넹 ....
#71이름 없음(2998989E+6)2019-01-09 (수) 12:37
비그라틴은 존버라서 어떻게 풀지 모르겠음 (씁쓸)
#72이름 없음(362099E+61)2019-01-09 (수) 12:38
스콜디아, 할란디아, 바그라틴 음 뭐가 좋을까?
#73이름 없음(2998989E+6)2019-01-09 (수) 12:40
아우스트라드는 엘랑스가 자꾸 생각나는...뭐랄까 비슷하다는 생각이 지울수없고(왠지를 모르겠네요)

할란디아는 포지션은 마음에 드는데, 어려울것같다는 생각이 막연히 들어선지...음......물론 다른 참치의 의견도 생각해봐야겠지만요
#74이름 없음(2998989E+6)2019-01-09 (수) 12:45
암만봐도 오늘내로는 잘 모르겠다아아.....힘내라 내일의 나!!
#75이름 없음(2998989E+6)2019-01-09 (수) 12:46
아, 궁금한게 있는데요 어장주님!! 할란디아는 이나호가 플레이어인가요, 아님 아세일럼이 플레이어인가요?
#76이름 없음(5236806E+6)2019-01-09 (수) 12:47
어장주님 후반부 엘랑스면 국가등급 상승될 정도의 위신이 되었나요?
#77이름 없음(2998989E+6)2019-01-09 (수) 12:48
그리고 부족왕국 체제 특성상 군주의 군사 +1 이라고 되있는데 그럼 사이토의 군사는 기본 5 + 1 되서 6인건가요? 아님 보정해서 5인건가요?
#78이름 없음(0023117E+6)2019-01-09 (수) 12:56
약탈,전쟁의 노르다가 계속 보아도 끌린다.
노르다에 1표
#79궁정서기관◆.60bUKrQIQ(32847E+65)2019-01-09 (수) 12:59

>>75 나호
>>76 제국이 되기엔 조금 모자랐달까. 엔딩이후 시점에선 가능했을거같지만.

>>77 보너스.

#80이름 없음(362099E+61)2019-01-09 (수) 13:30
전 스콜디아에 1표
#81이름 없음(512335E+60)2019-01-09 (수) 13:47
2,3 일동안 논의니까 아직은 투표는 필요없을듯함...
#82이름 없음(2998989E+6)2019-01-09 (수) 13:51
논의라곤 하는데....일단 크게 문제될건 없고, 의문점도 해결했고......흐음 해보지 않는이상 모르는건 제외한다면 최대한 있는 자료와 룰 사이트의 정보를 이용해서 좋은걸 택해야한다는건데....으으음
#83이름 없음(2998989E+6)2019-01-09 (수) 13:54
일단 아우스트라드는 제외. 이유는 아무리봐도 지능적인 플레이를 하면서 다른 나라의 증감까지 신경쓰는....그런 플레이는 게임으로도 못할것같다ㅠㅠ
#84이름 없음(2998989E+6)2019-01-09 (수) 13:55
전략플레이를 해도 간단하게 "우호도? 올리면 좋은거지 뭐...." 그정도밖에 없는 나로선 무리이-
#85이름 없음(2998989E+6)2019-01-09 (수) 13:59
스콜디아의 경우는 [국가등급과 정부체제]+[지도자의 행정수치]+[기타직할령 보정치] 라는것에 따라 직할령 4개에 1개는 분봉지인 상태에서 시작하는 모양인데....음 그정도는 나쁘지 않을지도...
#86이름 없음(2998989E+6)2019-01-09 (수) 14:02
비그라딘은
[신앙의 보루]:요새유지비가 신앙생산만큼 감소, 요새비용이 25%감소. 신앙생산4당 자금1생산.
이랑
신앙생산4당, 1의 자금생산을 추가로 얻습니다. 종교통합도가 50이상이면 신앙생산3당 자금1로 향상, 종교통합도가 100이면 신앙생산2당 자금1로 향상됩니다.
이걸로 신앙 생산을 할수록 돈이 잘벌리니 아무래도 자금의 여유가 있어보인다....정도?
+ "사이한 겨울늑대교도나, 불분명한 교리로 어지럽히는 주변 이단자들" 이란걸 보니 늑대뿐 아니라 내부적이든 외부적이든 이단국가가 있는 모양이라 무셔;;;
#87이름 없음(2998989E+6)2019-01-09 (수) 14:04
노르다는 인물들 자체가 전투직종인데, 지휘관 슬롯 +1에다가 경보병은 충격 +1 전력 +2까지 됨으로서 중보병을 안뽑아도 될만큼 강해진다는점을 보면......아무리봐도 약탈국가다(확신)
#88이름 없음(0023117E+6)2019-01-09 (수) 14:04
비그라딘은 심심하면 약탈,전쟁걸릴삘이라 주도적으로 하지못하고 끌려다닐것같아ㅠㅠㅠ
#89이름 없음(2998989E+6)2019-01-09 (수) 14:07
마지막으로 할란디아,

교역과 개발딸의 총집합체 같은 인상.....외교조차 교역로가 만땅이 될것같으니 그걸로 어떻게든 되지않을까 생각될만큼 인상이 강렬하넹~
#90이름 없음(2998989E+6)2019-01-09 (수) 14:08
>>88 그것때문에 하고는 싶은데, 반대로 그것때문에 꺼려지는 묘한 기분입니다;;;
#91이름 없음(512335E+60)2019-01-09 (수) 14:09
노르다는 그거 같은데.

옛날에 발할라인데 잼 버는게 특화인 강철의 연금술사 국가로 해서 제국 세웠던 그 국가처럼 되는게 목적이 될 것 같다.

전쟁을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하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전쟁보다는 내정에 집중하고 싶어서.
#92이름 없음(2998989E+6)2019-01-09 (수) 14:11
전쟁자체는 좋아하지만, 내정도 하고싶어서.....계속 생각이 바뀌는걸로 봐선 그냥 아침에 일어나서 느낌이 좋은 국가로 고르려고 생각중 ㅇㅅㅇ
#93이름 없음(2998989E+6)2019-01-09 (수) 14:12
>>91 발할라.....흐음 제가 모르는 어장인듯 하군요;;;
#94이름 없음(512335E+60)2019-01-09 (수) 14:27
<스콜디아 공국>은 처음 봤을때 뜬금없이 든 생각이지만 라이오스가 군주로 나와도 될만큼 AA가 많았었나 하고 당황.

그리고 보면서 드는 느낌은 이 용병 계약이라는게 어떤식으로 이뤄지는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천차만별이 된다고 생각.

1. 미리 군사를 뽑아놓은 다음 나라마다 찾아가서 얼마나 고용할래요?라고 물어보는 식.

이러면 난이도가 무지막지하게 커진다. 군대가 팔릴지 안팔릴지도 모르는데 내정에 쓸 돈을 군대 뽑는데 쓸뿐만 아니라, 유지비까지 덤으로 무지막지하게 떠안게 되니까.
상대방이 요구하는 병종과 그 수를 구체적으로 알 수 없는만큼 너무 적으면 안필릴듯해서 많이 뽑아놔두면 유지비에 짓눌리고 내정에는 돈을 붓기 힘들고... 그런거지.

2. 각국가마다 찾아와서 몇턴까지 얼마만큼의 군대를 뽑아주세요 라고 퀘스트를 주는 식.

이거면 1보다는 훨씬 괜찮지. 내정에 돈을 부을지, 아니면 퀘스트로 돈을 벌지 선택지가 생기고 유지비도 부담이 안된다. 조건 만족하면 곧바로 팔아버리니까.

다만 이 경우에는 나라를 지키기위한 최소한의 군대를 얼마만큼 둬야하고 퀘스트를 얼마나 수락하고 거절할지 토론이 활발할듯.

3. 아리오스"언제까지 용병업으로 먹고 살거냐! 일 끝나고 돌아오면 직업이 없는 군인들이 백수가 되어서 일거리가 들어올때까지 나라가 혼란해지는 그걸 언제나 반복할테냐!
이 돈으로 우리는 내정에 전념하고 용병업 철저하게 줄일거다!"

참치"훗, 이래야 우리 라이오스지! 정신나간 그 로망발상이 마음에 들어! 반할 것 같아!"
#95이름 없음(512335E+60)2019-01-09 (수) 14:50
아우스트라드.

이것은 외교력 수급에 특화된 국가이면서, 외교력을 무진장 소모해야하는, 첩보할게 많은 국가라 생각.

일단 도망친 형제들의 행적을 찾는게 첫번째가 될테고-노르다 부족왕국은 확실하게 폭탄을 소지중-그렇게 찾아낸 형제들을 어떻게 해야할지도 골치아프겠지.

왕위를 받는대신에 영토를 주거나 하는 식으로 상대방이 쳐들어올지도 모르고.

두번째로는 인정받지 못한 내부의 관료들에게 인정받거나 그들이 만족할만큼 얼마나 줘야할지 고민해야겠지. 외부의 왕족과 손잡아서 배신하는건 어떻게든 막아야하니.

확실한건 전쟁보다는 최대한 내부든 외부든 외교에 집중해야하는 국가다. 솔직히 말해서 의심암귀가 너무 심해지고, 참치들이 극단적으로 일단 죽이고 보는게 안전하지 않을까?하는 의견도 나올까봐 겁이 나기도 함.
#96이름 없음(5402552E+5)2019-01-09 (수) 15:06
바그라틴은 우선 애들 우조바에는 요새가 있는데 비셴례에는 지을 필요가 없었던건가??? 똑같이 인접해있는데 왜 없는걸까 하는 의문이 처음으로.

일단 옥완제국하고 어떻게든 손을 잡고 연계하는게 우선이라는 생각이 듬. 요새를 잔뜩 짓고서 상대방이 뭔가 실수하거나 문제가 생길때까지 존버해야하고

후방의 아텐스, 노르단과는 어떻게해서든 친해져야만 한다는 생각. 바로 앞의 제국만해도 비등할텐데 후방까지 적으로 돌려서는 여력이 안남는다.

이 두 나라의 종교가 같냐 틀리냐에 따라 난이도가 급변할거란 생각. 성약교회는 종교가 다를경우 패널티가 붙으니까.

어쨋든 신앙수급 특화고, 종교통합도에 따라서 신앙에 비례해 자금을 주는 특성을 생각하면 통합도를 최대한 올리고 신앙수급을 풀로 돌리는게 최우선이라는 생각.

그나저나 통합도에 따라서 신앙 비례로 자금을 번다니 이거 완전 크라켄...읍읍읍.

.......설마 교황을 만나는데 귀에서 하일 하이드라 하는건 아니겠지
#97이름 없음(5402552E+5)2019-01-09 (수) 15:18
할란디아. 애들이 제일 모르겠다. 난이도가 짐작이 안가.

주로 입헌군주정이라는 대륙내의 유일한 정치체제와 그와 연관된 이야기가 많을 것 같고 내정과 정치 이야기,

잔느와 같은 권위를 위협할지도 모르는 이들에 대한 믿음에 대한 논의도 많을 것 같아서 재미있을 것 같긴 해.

......내정은 말이지.

개괄에 외교에 대한 설명이 전혀 없어서 외교 난이도가 전혀 짐작되지 않다는게 문제.

식량 특화의 떡갈나무 사제단이라서 개척쪽으로 확장이 가능하니 전쟁 한번 없는 진행이 될수도 있지만

이 경우 인접하게되는 에스페다, 셀티아의 동향 짐작이 힘들다는게 문제. 북쪽의 롬바르다와 스콜디아 공국은 말할 것도 없다.

스콜디아는 특히나 자금이 풍부해졌으니 병력 갖춰서 곧바로 남하한다는 선택지도 있는 만큼 더더욱.

오히려 내정보다는 외교쪽이 더 어려울지도 모르는 팩션.
#98이름 없음(2822368E+5)2019-01-10 (목) 01:52
자고 일어나서 하나하나 되짚어보니 스콜디아가 재밌을것같네요
제가 생각하는 적당한 인물수와 높은 시작자금 을 생각하면 더더욱 그런것같아요.
#99이름 없음(2798223E+6)2019-01-10 (목) 01:58
한세대까지는 아니더라도 길게 좀 하면 좋겠다.
#100이름 없음(7438064E+6)2019-01-10 (목) 02:46
약탈을 해보고싶은지라 노르다가 매우끌리는....
#101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02:52
와이파이가 끊겨서 데이터를 써야하다니....와이파이야 왜그러니 ㅠㅠ
#102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02:54
후우....그나마 간추리면,

비그라틴 1표(확실친 않음)
스콜디아 2표(어제거 포함)
노르다 2표(어제거 포함)

이렇게 되네요....
#103이름 없음(2798223E+6)2019-01-10 (목) 02:55
>>94-97 나름 분석을 해봤는데 어떤 것 같나요?
#104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02:55
솔직히 말하면 어느게 되든간에 빨리 하고싶다는 생각이 더 강해서 ㅎㅎ
#105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02:56
>>103 논리정연하게 잘 되있는것 같아요. 방향성이 저랑은 다르지만, 흥미로웠습니다. 덕분에 세력를 선택할때 다시 한번 생각해본 계기가 되었습니다.
#106이름 없음(7438064E+6)2019-01-10 (목) 03:05
>>103 다른국가들은 안하나요?
#107이름 없음(2798223E+6)2019-01-10 (목) 03:07
노르다요? 노르다는 예전에 했었던 영토를 무진장 넓히는데 주력하자는 발할라-센티넬 국가를 한번 더 해본다는 느낌이라서.

목표도 전쟁전쟁전쟁으로 이기고또이기고이겨서 제국 만들자 같고. 그래서 할말이 별로 없습니다.
#108이름 없음(7438064E+6)2019-01-10 (목) 03:21
스콜디아로 하자니 진출로가 상당히 안좋은데.

바다를 접할려면 할란디아를 쳐야하는데 그렇다면 시작하자마자 요이땅하고 들박해야할것같아요.시간이 갈수록 할란디아와는 비교할수없을정도로 격차가 생기니까요
#109이름 없음(8879507E+5)2019-01-10 (목) 03:30
게다가 스콜디아는 전국토가 직할령이라는 말도 없으니 몇군데는 봉분일테고 수입은 더 낮을듯.
#110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04:12
>>109 일단 정부등급 + 군주의 행정을 보건데 최소 1곳은 분봉지인것 같더군요
#111이름 없음(2313359E+6)2019-01-10 (목) 04:33
아우스트라드 : 외교로 먹고사는 나라 - 친목질/이간질로 나라하나 병신만드는 거 순식간. 외교기술을 올려야 한다.
장점 : 외교무쌍 / 단점 : 외교로 큰 이들을 보는데 실패하면 무특성 국가로 전락

스콜디아 : 병력을 뽑아서 내정하는 나라, 육군병력이 배처럼 무역력을 올려주는데 무역로당 유지비도 줄어듬
장점 : 병력을 뽑으면서도 유지비 압박이 덜하다 / 단점 :. 정작 중보병 빼면 전투보너스가 없다. 내정에 힘쓰자니 그 또한 보너스가 없다.

노르다 : 전쟁해라. 저기 아우스트라드에 클레임이 있지 않느냐
장점 : 전쟁몰빵 / 단점 : 전쟁몰빵

할란디아 : 어이 농사해라. 농사하면 이것도 주고 저것도 주고.
장점 : 무지막지한 내정뽕 / 단점 : 내정 스노우볼링 굴리고 배째다가 작살날 수 있음.
#112이름 없음(2313359E+6)2019-01-10 (목) 04:35
바그라틴 : 이교도 죽이는 맨/신앙뽕
장점 : 방어하면서 신앙플레이 하다보면 알아서 돈이 된다. / 단점 : 결국 언젠가는 옆동네 전투 괴물이랑 싸워야 한다.
#113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04:37
뭐...음....장점만 있는국가는 없으니까......
#114이름 없음(2313359E+6)2019-01-10 (목) 04:46
국가별 기본전략 :
[아우스트라드] : 적이 될 국가와 아군이 국가를 선별해서 최대한 이간질하고 이지메해서 죽이자 그래 [노르다]. 너말하는거야.

[스콜디아] : 내정을 하면서 병력을 뽑을때 상당히 과도한 병력을 뽑아도 유지비 걱정이 덜하다는 걸 믿고 가벼운 마음으로 전쟁을 걸수 있다.
물론 인력과 식량은 공짜로 생기는게 아니다.

[노르다] : 무특성 국가로 전락하기 싫다면 내정보다 걍 타이밍 러쉬에 모든 걸 걸고 둠스택을 모아야 한다. 너도한방 나도한방.

[바그라틴] : 신앙플레이하면서 옆동네 괴물상대로는 방어에 주력하고 만만한 이교도 하나를 지목하자.

[할란디아] : 농사지어서 돈벌고 무역력벌고 식량팔아서 돈벌고, 인력으로 농업 개발도는 완전히 배째고 내정하는 것.
배를째려면 외교관리라도 잘하고 하자.
#115이름 없음(2313359E+6)2019-01-10 (목) 04:53
떡갈나무 사제단 내정성능이 상당히 좋은데. 할란디아 자체도 내정성능이 원탑인걸 이용해서 적당히만 내정하면 할란디아가 제일 쉬움.
#116이름 없음(2313359E+6)2019-01-10 (목) 04:54
-겨울늑대-
투르케스탄 제국
아브로라 부족왕국
프루샤덴 부족왕국
노르다 부족왕국

-성약교회-
아텐스 공국
바그라틴 왕국
아우스트라드 대공국
롬바르다 섭정국
오르베뉴 왕국
아드리아나 공화국

-떡갈나무 사제단-
군트람 공국
스콜디아 공국
에스페다 왕국
할란디아 공국
셀티아 왕국
#117궁정서기관◆.60bUKrQIQ(6589861E+6)2019-01-10 (목) 05:04

─성약교회─
아우스트라드:를르슈 아우스트
오르베뉴:샤를 앙리 오르베뉴
롬바르다:안초비 안치오
에스페다:바토리 에르체브
아드리아나:크래프트 로렌스
바그라틴:시도 그루즈 바그라틴
아텐스:에우메네스 아시네

─겨울늑대교─
투르케스탄:트레이즈 크슈리나다
아브로라:아나스타샤 아브로라
프루샤덴:라인하르트 트리스탄 프루샤덴
노르다:사이토 로스볼크

─떡갈나무 사제단─
군트람:토우마 드라켄
스콜디아:라이오스 토덴
할란디아:이나호 보더로드
셀티아:부디카 이케니

─천손신앙─
솔호:야신 강마(야가미 카즈마)
계림:벽 청작(아오이 토리)
해원:카이바 세토
야화:야사쿠라 하고로모
바사:시마즈 토요히사

─죽림칠도─
완옥:노 진구
화란:귀 고월(키류인 사츠키)
도화:북 일향(혼고 카즈토)
송화:태 곤(쿈)
롱월:원판 름(토오사카 린)

종교별 세력과 지도자.

#118이름 없음(5628175E+6)2019-01-10 (목) 05:10
송화는 완전히 죽림칠도가 되었군요
#119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05:17
에스페다가 성약교회로 바뀐기분인데....흐음....판도가 좀더 재밌어진 기분이네요~
#120이름 없음(2798223E+6)2019-01-10 (목) 05:31
사실 바그라틴은 코 앞에 있는 투르케스탄이 워낙에 무시무시한 제국이다보니, 후방에 있는 국가들도 순망치한 생각해서 안때릴 가능성이 약간이나마 있을 수는 있지만

할란디아는 정말 모든 상대가 의심암귀라서, 통수에 통수를 치는 외교관계가 주가 될 것 같다.
#121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05:34
이게 이리되면...음....생각해도 비슷하지만, 다시 볼까...
#122이름 없음(9038799E+5)2019-01-10 (목) 05:51
송화는 죽림칠도가 되었군요. 음..
#123궁정서기관◆.60bUKrQIQ(6589861E+6)2019-01-10 (목)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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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월 왕국>
국가등급/정부체제:2등급 전제군주제(자금수입+25, 직할령한도+1)
국교:죽림칠도
-국가이념-
<만족융화>:겨울이 와도 식량생산 금지 페널티에 면제됨. 개척시 개척 진척율이 +50%가속. 겨울에 만족용병 고용가능.
<변경상로>:보유한 사치품자원 하나당, 자금생산+4증가. 교역범위가 보통 나라의 3배, 타국에 관세를 절반만 낸다.
<특이한 기후>:수성전시 적에게 불리한 환경을 1개 조성하고 시작. 시작부터 자원5개(랜덤)과 향신료3개를 들고 시작.

-개괄-
『동방의 변경이지만, 그 독특한 기후와 특유의 상품등은 야루리 대륙의 서쪽까지 뻗칠 정도로 유명한
롱월왕국은, 오랜 세월 외적의 침입으로 부터 그 기후를 활용해 격퇴해왔으며, 여러번 강력한 제국들의
침공에도 맞서 싸워 이겨냈습니다. 한때 최전성기를 구가하던 완옥제국조차도, 그들을 무너뜨리진 못헀고,
새롭게 떠오른 투르케스탄 조차도 감히 그들을 공략하기란 숙고에 숙고를 거듭할 따름입니다.

대체로 여인들이 강세를 부려, 여인국이라고 불릴정도로 여자들의 위세가 강한것또한 특징으로.
대를 잇는것도 보통은 남자가 아니라 여자라는 독특한 문화도 지니고 있습니다.
물론 여자자손이 없다면, 남자자손이 이었지만요.

어째든, 변방임에도 독특한 기후덕분에 겨울에도 곡물이 잘자라고, 여러 특이한 자원이나며,
특유의 융화성으로 만족들과도 잘 지내는등, 독특한 나라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수-
*기본적으로 여성우선 장자상속제.
*시작부터 국가이념으로 다양한 자원을 갖고 시작.
*국가이념으로, 인접하지 않은 국가라도 훨씬 부담을 덜갖고서 무역이 가능. (서대륙 아텐스에서 켈티아까지도 무역가능)
*왕과 왕의 여동생 둘다 기혼, 각각 자식도 있음.(왕의 딸은 10살, 여동생의 아들은8살)


<롱월왕, 원판 름>(AA:토오사카 린)
군사4 외교5 행정5
-마법사2Lv(마력31)-
주문[홍옥염/22gm]:적군세 1개에 [250]+[마력x15]만큼 식량과 인력에 피해.
주문[청옥료/25gm]:자군 인물하나의 부상완치 혹은 자군세1개의 부상인력을 [마력x20]만큼 회복.
주문[녹옥풍28gm]:1턴간 자군세1개의 기동을 +1하거나, 적군세1개의 사격을 -1함.
주문[황옥극/30gm]:1턴간 자군세1개의 방어를 +1하고, 적군세1개의 충격을 -1함.

<름의 여동생, 원판 앵>(AA:마토 사쿠라)
군사1 외교6 행정4
-마법사2Lv(마력37)-
주문[허수강타/25gm]:적군세 1개에 [마력x20]만큼 인력에 피해.
주문[허수회력/20gm]:전투종료까지 아군 인물하나의 마력+15증가(중첩가능)
주문[허수섬식/30gm]:주문1개에 대해 해제시도. 성공시 대상주문 소모젬만큼 젬획득.
주문[암흑연무/35gm]:4턴동안 적전체의 사격-1.

<름의 남편, 위 시랑>(AA:에미야 시로)
군사4 외교4 행정2
-장군(무력28)-
전술[궁탄]:전투종료까지 자군세 궁병 사격+1(중첩가능)
전술[투영]:무쌍추가발동, 자신의 무력+10증가(중첩가능)
-마법사1Lv(마력15)-
주문[병기강화/25gm]:1턴간 자군세1개의 원하는 페이즈수치를 +1증가시킴.
주문[마력강화/15gm]:전투종료까지 [마력]만큼 자신의 무력증가 (중첩가능)

<앵의 남편, 마 신지>(AA:마토 신지)
군사3 외교5 행정5
-장군(무력19)-
전술[위신서약]:적의 마법1개 무효하고, 그 주문을 전투종료까지 습득함.
전술[혈계신전]:전투종료까지 매턴 250인력피해를 입히는 결계설치(중첩가능)
-마법사1Lv(마력12)-
주문[항마부/15gm]:주문1개 무효화시도.

<위 리야>(AA:이리야스필)
군사2 외교4 행정5
-마법사1Lv(마력35)-
주문[치유술/15gm]:자군세1개의 부상인력을 [200]+[마력x10]만큼 회복.
주문[영조변환/0gm]: 전투종료까지 우선적으로 소모되는 임시젬을 [0]~[마력]만큼 생성.
주문[봉쇄사/28gm]:1턴간 [마력]전력만큼 적유닛1종류를 전투에서 제외.

<위 절사>(AA:에미야 키리츠구)
군사4 외교6 행정1
-특성-
병증(대)

<시 레오>(AA:혈게전선 레오나르도 워치)
군사3 외교5 행정3
-장군(무력21)-
전술[신의안]:적 인물1명을 1턴간 전투에서 제외
전술[간파]:적 전술1개 무효화

<시 레오의 부인, 자 비아>(AA:페이트 자비코)
군사3 외교5 행정3
-장군(무력23)-
전술[충전캐스트]:전투종료까지 전술명령에 사용가능한 전술점 [50~100]점을 획득.
전술[강화캐스트]:1턴간 자군세 모든 유닛의 전력+2증가.

<구 로수>(AA:혈계전선 클라우스)
군사5 외교2 행정3
-장군(무력39)-
전술[혈투술]:무쌍추가발동, 자신의 무력을 전투종료까지 +10씩 증가.(중첩가능)
전술[봉박술]:1턴간 적유닛을 [무력]전력만큼 전투에서 제외.
전술[십자순]:이번턴 적의 유닛소실수치가 +100%증가.

<구 로수의 딸, 구 다고>(AA:페그오 구다코)
군사4 외교3 행정1
-장군(무력30)-
전술[혈투술]:무쌍추가발동, 자신의 무력을 전투종료까지 +10씩 증가.(중첩가능)
전술[광란가챠]:발동시 [1~5다이스]를 굴림. 그 숫자만큼 무쌍추가발동.

<송 로몬>(AA:페그오 닥터로마니)
군사1 외교2 행정5
-마법사1Lv(마력22)-
주문[치유술/15gm]:자군세1개의 부상인력을 [200]+[마력x10]만큼 회복.
주문[항마부/15gm]:주문1개 무효화시도.
주문[방호술/20gm]:1턴간 자군세1개의 방어+1

<장 호동>(AA:GS미카미 요코시마 타다오)
군사4 외교4 행정1
-장군(무력25)-
전술[십팔문주]:자군 인물1명의 무력이나 마력중 하나를 +10하거나, 적군 인물 1명의 무력이나 마력중 하나를 -10한다. (부상아님)
전술[백팔문주]:아무 인물 하나를 택해, 그 인물의 전술들을 전투종료까지 획득. 한번에 하나의 인물것만 보유가능. 기존의 자기전술은 그대로 쓸수있음.

#124이름 없음(0705975E+5)2019-01-10 (목) 06:08
흐으음....
#125이름 없음(2798223E+6)2019-01-10 (목) 06:14
음? 어장주님 롱월 왕국까지 플레이 선택 국가가 된건가요?
#126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06:18
전에 어떤 참치가 개척하고싶다고 하셨는데 그 꿈이 이루어질지도 모르겠네요...
#127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06:19
롱월왕국의 국가이념이 뭔가....강하게 보이네요. 아니 장점이 많다고 할까나..하하;;
#128이름 없음(2798223E+6)2019-01-10 (목) 06:39
아 이거 모티브가 그거네. 제국이 복속을 실패했다거나 지형을 이용한 방어전, 여성 우위사회.

베트남이네.
#129이름 없음(0279448E+5)2019-01-10 (목) 06:42
롱월 해볼까
#130이름 없음(9038799E+5)2019-01-10 (목) 06:42
이거 보니까. 갑자기 롱월이 당기는데
#131이름 없음(2798223E+6)2019-01-10 (목) 07:02
베트남은 소모전으로 흐르기 쉬운 정글이라는 환경에서 장기간 소모전 게릴라 전술을 사용해서 어떤 제국이라도 감당못한 손실을 입혀서 스스로 물러나게 만들었지.

그걸 생각하면 적절한 국가이념이네. 변경상로는 잘 모르겠지만.
#132이름 없음(9038799E+5)2019-01-10 (목) 07:03
스콜디아와 롱월.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데, 음..
#133이름 없음(9038799E+5)2019-01-10 (목) 07:51
>>80 롱월 1표로 변경합니다.
#134이름 없음(0279448E+5)2019-01-10 (목) 08:13
롱월
#135이름 없음(7438064E+6)2019-01-10 (목) 08:14
추가가 끝인것인지 아니면 좀더 들어가는지 보고 정해야겠어
#136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08:31
어장주님이 그립당.....랄까 별일이 없는한 7시에 시작하실테니 그때 볼수있겠지 ㅇㅅㅇ
#137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08:40
순간 IP가 달라서 "어디서 낚시를?!" 이라고 생각했다가 핸드폰인가보다 라는 생각에 가라앉은 참치...
#138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08:42
표수 셀때 이러면 진짜 골치아픈데....아무튼 롱월 2표, 스콜디아 1표, 노르다 2표....음.....왠지 1표 늘었네
#139이름 없음(2798223E+6)2019-01-10 (목) 08:44
12시 넘어서 ip바뀌니까 내일이나 오늘 한다면 저녁에 어장주가 투표재시작!하겠죠
#140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08:46
표 셀때마다 느끼지만,1~2표 or 2~3표 같이 하는 이유가 참치가 표를 바꾸거나, 갑자기 늘어나거나, 아니면 본적없던 IP가 생기는경우라서.....하아.....괜히 어장주가 트라우마 생기는게 아닌가봄 ㅇㅅㅇ;;;
#141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08:47
점심시간의 12시건 안바뀌니까 그건 제외하고 어제것을 빼자니.....일단 오늘 안들어오고 어제까지 들어온 경우도 있으니 뺄수도없고.....(눈물)
#142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08:49
그나마 표 검수를 하면서 알게된건 이 어장의 늘 참여하고 말하는 참치는 5명정도라는것 정도....려나, 그나마도 진짜 열심히 참여하는 참치는 3명...나는 솔직히 중간에 계절학기때문에 빠졌다가 저녁에 참여하니까..(점심때 잠깐 핸드폰으로 보고)
#143이름 없음(2798223E+6)2019-01-10 (목) 08:53
사실 지금까지 시간준건 그동안의 표를 세기 보다는 어떤 나라로 플레이하고 싶은지 서로 논의하라는 측면이 더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어장주님이 투표시작할때까지 어떤 나라를 플레이하는게 재미있을지 뭘 플레이할지 논의하면 되는 것.
#144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09:00
그런가요.....흐음....그럼 다행이지만, 뭔가 씁쓸하달까....그래도 조언 감사드립니다.
#145이름 없음(2798223E+6)2019-01-10 (목) 09:09
그런데 정말 다들 뭘 플레이하고 싶음?

개척을 한면 롱월이나 할란디아.

내정물은 노르다 빼면 거의 다? 스콜디아는 애매하지만 일단 들어갈듯하고.

전쟁하고 병행한다면 역시 바그라틴일려나
#146이름 없음(7438064E+6)2019-01-10 (목) 09:18
약탈가능의 노르다

개척의 롱월,할란디아

이3개중에서 고민중
#147이름 없음(0279448E+5)2019-01-10 (목) 09:37
개척플레이를 한번도 제대로 안해봐서 롱월이 끌림
#148이름 없음(9038799E+5)2019-01-10 (목) 09:38
전 스콜디아와 롱월이 가장 마음에 들지만, 이번에 동양풍으로 즐기고 싶어서 롱월로 선택했습니다. >>133
#149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09:42
저는 스콜디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캐릭터가 적어선지 뭔가 강해진다면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는 국가랄까요.
#150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09:52
곧 7시....어장주님께서 오신다던 시간이 오는군요....과연 어떤방식으로 새로운 렐름을 뽑으실지...
#151궁정서기관◆.60bUKrQIQ(6589861E+6)2019-01-10 (목)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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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트람 공국>
국가등급/정부체제:1등급 봉건군주제(자금수입+20, 분봉지당 군사력생산+4, 최대인력과 인력생산+10%증가.)
국교:떡갈나무 사제단
-국가이념-
[군트람 기사단]:중기병의 유지비2감소. 귀족계층은 매해1분기 [0]~[지지도]만큼의 군사력과 행정력을 지원함.
[무장시민군]:경보병과 궁병의 전력+1보너스. 시민지지율 만큼 군사유지비감소.
[용감한 결단]:매해1분기마다, 지도자는 자신의 능력치중 하나를 골라, +1보정을 그 해 동안 받는다.
이렇게 선택한 능력치의 점수를 50점 일시불로 획득하기도 한다.

-개괄-
『용맹한 기사이자, 떡갈나무의 용사로서 이름날리던 드라켄의 자손이여.
그대는 결국 성약의 이름아래에 무릎꿇은 나약한 오르베뉴 왕국의 그늘에서 벗어난
50년 동안 힘겨운 독립투쟁을 하였습니다.
떡갈나무의 신성한 지혜를 잊고, 교회의 어설픈 약속을 믿어버린 오르베뉴는
더이상 드라켄과 군트람의 충성을 받을 이유가 없습니다.

옛 선정왕 샤를마뉴 대왕이 다스렸던 위대한 오르베뉴는 이제 없습니다.
그렇다면, 다시 한 번 떡갈나무의 지혜를 한데모아, 그 위대함을 펼칠 것은
바로 당신이 아닐까요?

군트람은 고결한 기사단과 용맹한 시민들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기사단은 공작가문을 도와 국정과 군사를 담당하고,
시민들은 평소 생업에 종사하다가 힘이 필요할 때면 언제든 본력을 발휘해
군트람을 지키기 위해 나섭니다. 』

-특수-
*처음부터 귀족과 시민지지도 25로 시작.
*오르베뉴와 관계도-50상태(파기된 충성)로 시작
*다른 떡갈나무 신앙 세력들과 관계도에 +30보너스를 갖고 시작.(존경받음)

<토우마 드라켄>
군사4 외교4 행정1
-장군(무력28)-
전술[이매진브레이크]:마법 1개 무효하고, 그 마법을 전투종료까지 봉인.
전술[드래곤스트라이크]:[0]~[무력]만큼 적전력제거.

<미사카 썬더콜>
군사3 외교4 행정4
-마법사1Lv(마력31)-
주문[라이트닝/15gm]:적군세 1개에 1턴간 [마력x2]만큼 전력감소 부여.
주문[썬더/22gm]:적군세 1개에 인력에 [마력]x[5~25]만큼 피해를 줌.
주문[스파크/25gm]:3턴간 적전체 기동-1감소. 매턴 적전체에 인력에 200피해.

<스테일 마그누스>
군사3 외교2 행정5
-마법사2Lv(마력34)-
주문[디스펠/15gm]:마법1개 무효화시도
주문[파이어볼/15gm]:적군세1개에 [200]+[마력x10]만큼 식량에 피해, 절반만큼 인력에도 피해.
주문[버스트볼/25gm]:적전체에 [300]+{마력x15]만큼 식량에 피해, 절반만큼 인력에도 피해.
주문[이노켄티우스/55gm]:[마법사레벨]턴동안 이노켄티우스 소환, 이노켄티우스는 매턴 적식량에 [마력x10]만큼 피해를 주고, [0~10]전력만큼 유닛제거. 지속시간 이후에도, 매턴 젬25gm을 들여 추가유지가능.

<모토하루 어스슬램>
군사3 외교5 행정3
-장군(무력24)-
전술[재생]:전투종료까지 매턴 부상인력250회복(중첩가능)
전술[경화]:전투종료까지 자군세 방어+1증가
-마법사1Lv(마력15)-
주문[힐링/15gm]:자군세1개의 부상인력[200]+[마력x10]만큼 회복.
주문[하드니스/20gm]:1턴간 자군세1개의 방어+1증가.
주문[어스스파이크/26gm]:1턴간 적군세1개의 방어-1, 인력에 [300]+[마력x10]만큼 피해.

<인덱스>
군사1 외교3 행정6
-마법사1Lv(마력20)-
주문[디스펠/15gm]:마법1개 무효화시도
주문[힐링/15gm]:자군세1개의 부상인력[200]+[마력x10]만큼 회복.
주문[스펠인터셉트/20gm]:마법1개를 디스펠확률로 통제권을 자기가 시전한듯 취함.
이후 대상적용이 필요한 경우 자신이 지정.

<액셀 레이터>
군사3 외교1 행정6
-장군(무력10)-
전술[초반사]:이번턴 입는 인력피해와 유닛소실수치를 적군세1개에게 전가함.
전술[간파]:전술1개 무효화.
전술[초지성]:발동시 전투종료까지 행정1당 5%만큼 자신의 전술발동율 증가.
(중첩불가)

#152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0:08
새로운 세력이 등장했군요....스콜디아랑 비슷한 크기와 비슷한 숫자의 세력이라 마음에 드네요!!
#153궁정서기관◆.60bUKrQIQ(6589861E+6)2019-01-10 (목)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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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イニニニニニア __,,..∠ -‐_.ニヽ       /二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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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マ∧.         V. /ニ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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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l `ー '''7.i` 、  ー  `ー- '_,,,. '´      .l: |
         l.i  ./ ,. ハヽ.` ー _             , ,! l
          j.l  ' / ,::: ` ー--  .,__         -‐  /:: l
          {.l , ./ ,::::  /::::  ,::::::   ,ニ ―-, -┬一 'i:::: .!
<아텐스 공국>
국가등급/정부체제:1등급 전제군주제(자금수입+20, 직할령한도+1)
국교:성약교회
-국가이념-
[지식의보고]:기술비용10%할인, 군주의 능력치2배 만큼, 각각의 기술이 매턴 충전.(군사 능력치는 육군과 해군 둘다)
[사상의 향연]:학문과 문화 관련 시설 하나당 지식생산이 +2씩 증가. 해당 시설비용이 25%할인.
[문화의 만개]:지식을 소모해, 계층의 영향력과 지지도를 간섭하거나, 통제율 상승가능.


-개괄-
『성스러운 왕국, 지상의 하늘왕국, 메노라왕국은 결국 무너졌지만,
참된신께서 남기신 성스러운 약속은 살아남아. 성자들에 의해 각지에서 부흥했습니다.
그리고, 메노라 고왕국 이후, 가장 처음으로 성약의 가르침을 따른것은 다름아닌
아텐스 였습니다. 아텐스는 본래 고대의 제국 탄티니예의 지방정권중 하나였지만
탄티니예의 완전한 몰락이후에도 살아남아, 지금 껏 오래된 유구한 역사를 자랑합니다.

역사 하나만 살피자면, 성약시대보다도 500년이나 이전, 대략 2천년가까이 되는 역사를 자랑합니다.
중간중간 쇠퇴하기도 했고, 탄티니예의 일부로 취급되기도 했지만. 오랜 세월. 살아남았습니다.

우리는 기억합니다. 위대한 옛 대제국의 영광과 그늘을, 우리는 기억합니다.
잿더미속에서 솟아난 희망의 불씨를, 성약의 가르침아래에. 우리는 다시 한 번 위대해질것입니다.

현명한 군주, 공작 에우메네스여, 그대는 재기넘치는 신하들을 이끌고서
아텐스를 위해 부흥의 날개를 펼치십시오. 』

-특수-
*시작시, 지식500점을 원하는 기술에 투자허용. 최소400점 이상은 사용해야함.
*시작부터, 학교건물2개와 극장건물2개, 관청건물2개를 갖고 시작함.
*성약교회 성물이 영토 어딘가에 묻혀있다는 전설이 있음.



<에우메네스 아시네>
군사5 외교2 행정6
-장군(무력15)-
전술[카르파타]:1턴간 자군 궁기병의 숫자+100%임시증원.
전술[간파]:적 전술1개 무효화
전술[영감]:전투종료까지 자군전체 전술발동율+5%증가(중첩가능)

<이스칸달 마케돈>
군사5 외교4 행정1
-장군(무력30)-
전술[고르디온휠]:전투종료까지 자군 중기병의 충격+2증가. 추가 발동시엔 중기병 전력+3씩 증가.
전술[헤타이로이]:전투종료까지 자군세 중기병숫자+50%(최소1보장)만큼 임시증원.

<헥토르 트로얀>
군사5 외교3 행정3
-장군(무력32)-
전술[파라곤]:자군세 사기25회복. 1턴간 자군세 유닛 전력+2증가.
전술[빛나는투구]:전투종료까지 중보병의 방어+1, 전력+2 (중첩가능)

<아킬레우스 프티아>
군사6 외교1 행정1
-장군(무력38)-
전술[영웅무쌍]:이번턴 자신의 무력을 2배로 만들고, 추가무쌍발동.
전술[대병격]:1턴간 자군세 충격+1, 경보병과 중보병은 추가로 충격+1증가.

<메데이아 콜키스>
군사1 외교6 행정5
-마법사3Lv(마력40)-
주문[황금양털/25/50gm]:25gm사용시, 아군세1개의 부상인력50%(최소500보장)회복,
50gm사용시 아군전체의 부상인력50%회복(최소1000보장).
주문[용아병/33gm]:전투종료까지 용아병[전력(마력절반)/충격3/사격1/기동2/방어4]를 [1~3]개 소환. 중첩소환가능.
주문[용의숨결/60gm]:적군세 전체에 [마력x20]만큼 인력소멸(부상인력으로도 치지않음)
룰브레이커(35/60gm]:35gm사용시, 적 마법1개를 디스펠확률로 통제권 탈취, 60gm시 확정적으로 마법1개를 통제권탈취.

<레오나르도 다빈치>
군사3 외교4 행정6
-마법사2Lv(마력25)-
주문[인스피레이션/25gm]:1턴간 자군인물 1명의 전술발동율+15%증가.
주문[미스리드/25gm]:1턴간 적인물 1명의 전술발동율-15%감소.
주문[엔포스먼트/35gm]:전투종료까지 아군전체 방어+1. 수성전시엔 요새전력+50%증가(중첩가능)
주문[리페어리/20gm]:부상인력을 [마력x20]만큼 회복, 수성전시엔 요새주둔군도 회복가능.

<케이론 켄토르>
군사5 외교3 행정5
-장군(무력25)-
전술[영감]:전투종료까지 자군전체 전술발동율 +5%증가(중첩가능)
전술[궁기원사]:1턴간 자군세 궁기병의 사격+1, 전력+3보너스.

<아탈란테 아르카디>
군사4 외교4 행정1
-장군(무력28)-
전술[궁시난격]:1턴간 자군세 사격+1, 사격페이즈시 전력합만큼 적군세1개에 인력피해.
전술[원향이상]:전투종료까지 자군세 궁병과 궁기병의 사격+1증가.(중첩가능)

#154이름 없음(2039052E+5)2019-01-10 (목) 10:12
그러고보니 이번 세계선 교회는 교황령이 있나요?

있다면 어디에 있나요?
#155궁정서기관◆.60bUKrQIQ(6589861E+6)2019-01-10 (목) 10:13

>>154 롬바르다 섭정국, 구마슘.

#156궁정서기관◆.60bUKrQIQ(6589861E+6)2019-01-10 (목) 10:15

일단 있는 참치는 체크를. 시작할것도 아니고, 투표할것도 아니지만. 일단 의견을 활발하게 나누기위한 체크.

#157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0:16
ㅊㅋ
#158이름 없음(9038799E+5)2019-01-10 (목) 10:16
ㅊㅋ
#159이름 없음(7438064E+6)2019-01-10 (목) 10:18
ㅊㅋ
#160이름 없음(7438064E+6)2019-01-10 (목) 10:18
플레이어국가는 현재까지 설명나온국가로 끝인가요?
#161이름 없음(9038799E+5)2019-01-10 (목) 10:19
아덴스는 지식과 기술 중심인 것 같은데. 음.
#162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0:19
전부 플레이어블이라면.....많네요 ㄷㄷ
#163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0:27
롱월과 군트람, 아텐스도 추가된거라면.....하고 싶은 나라가 스콜디아뿐이 아니게되서 어렵네요ㅇㅅㅇ
#164궁정서기관◆.60bUKrQIQ(6589861E+6)2019-01-10 (목) 10:31

각 플레이어블 세력에 대한 해설.


-성약교회-
*종교 공통이벤트로 [개혁이냐 이단이냐], [믿음의 그늘], [허영의불꽃](롬바르다에서 발동)
*기본적으로 종교효과로 인한 동일국교 세력과의 관계도 보너스를 감안해, 우군찾기는 좋을지도.

@바그라틴@
*투르케스탄이라는 끝판보스를 처음부터 맞닿고 있다는 점이 있지만.
초반에는 그렇게 강한 충돌의 전쟁은 없을것. 다만 지속적으로 투르케스탄이
[바그라틴/완옥/롱월] 세곳중 하나를 침공하므로 군사적 방비에 주의.(단 총력전은 중후반 전까진 없을것이다.)
*일단, 왕가인 바그라틴 가문 인물이 늘어날수록 국가이념효과가 늘어나는 탓에.
어떻게든 내부에서 왕실 인물을 늘리길 추천.

@아텐스@
*처음부터 갖는 유구한 역사설정으로 인해 얻는 엄청난 기술뽕.
처음 갖는 지식500점 이득은, 국가이념의 기술10%할인 적용해서 사용할 수 있다.
*성물탐색도 중요한 사건.
*다만, 노르다는 당연하고, 아우스트라드나 롬바르다는 불안요소가 존재.


-죽림칠도-
@롱월@
*변방에 있지만, 국가이념덕에 교역하기 좋다.
다만. 전쟁이 나면, 그쪽 경로로 교역하기는 힘들어진다는 점을 유의.
*그런 의미에서, 화란을 처음부터 끝까지 주의해야한다.
*투르케스탄 역시, 간간히 주기적으로 [아텐스/완옥/롱월]중 한곳을
침략하므로 주의해야한다.

-겨울늑대교-
@노르다@
사실상 내정은 전쟁을 수행하기위한 시녀일뿐.
전쟁 그리고 또 전쟁을 위한 세력.
내정요소도 집중하고 싶다면, 기껏 가지는 이점(주기적 추종자 접촉)이
역조건이 되버린다. 플레이어블로 넣긴했지만.
시원하게 전쟁만 할 참치들이 전부는 아니기에, 의견엇나갈게 많아보인다.


-떡갈나무교-
@할란디아@
*풍성한 내정플레이를 하고싶고, 개척플레이도 하고싶다면 여기가 최적.
외교적으로 너무 실수만 하지않으면, 롬바르다나 에스페다외에는 적대적인 나라는 기본적으로는 없다.
*기본적으로 연임에 신경쓸것. 연임하지않아도, 주인공이 바뀌긴하지만. 그리 나쁜일도 아니다.
다만, 연임을 못할만큼 실정을 저질렀다는 게 문제가 되겠지.

@스콜디아@
초반에 가진 자본을 어떻게 쓰냐에 따라 플레이방향성이 매우달라질것으로
예상되는 나라. 기본적으로 5년간 불가침인 아우스트라드를 제외하면,
군트람을 도울것인가, 롬바르다와 분쟁할 것인가. 그런 선택이 존재한다.
뭐 참치들 의견에 따라선 할란디아를 어떻게 해봄직도하다만.
여튼, 전쟁이든, 내정이든. 둘다 하고싶다면 적절한 세력이라고 생각.

@군트람@
처음부터 오르베뉴와 50년동안 분쟁중이다. 당장 전쟁중인것은 아니나.
원래 떡갈나무를 숭배하던 오르베뉴가 성약으로 개종하면서,
군트람측에서 50년전 봉신서약을 파기해버린것.

그 탓에 오르베뉴는 군트람을 눈엣가시로 여기고 있다.
대신에, 다른 떡갈나무 세력들에게 존경받고 있으므로,
이를 활용하는것도 방법.

#165궁정서기관◆.60bUKrQIQ(6589861E+6)2019-01-10 (목) 10:31

>>160 응 아텐스를 끝으로 끝.

#166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0:34
오피셜이당~!!
#167이름 없음(9038799E+5)2019-01-10 (목) 10:35
>>164 정보 감사합니다.
#168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0:35
할란디아가 제 생각보다 더 좋네요. 연임을 주의하기만 하면 된다라.....흐음....
#169이름 없음(5402552E+5)2019-01-10 (목) 10:39
응? 투르케스탄은 화란은 침공 안하나요?
#170이름 없음(9038799E+5)2019-01-10 (목) 10:40
스콜디아나 롱월 모두 괜찷아 보이고, 노르다는 전쟁 전쟁 이고.
#171궁정서기관◆.60bUKrQIQ(6589861E+6)2019-01-10 (목) 10:40

>>169 어떻게 진행되냐에 따라 할수도있지만.

[기본적으론 우선순위에서 많이 낮다]

#172이름 없음(7438064E+6)2019-01-10 (목) 10:41
노르다의 전쟁,전쟁,전쟁도 마음에 드는데 개척의 롱월,할란디아도 많이끌려서 고민된다
#173궁정서기관◆.60bUKrQIQ(6589861E+6)2019-01-10 (목) 10:42

롱월설명중 투르케스탄이 침공하는건 아텐스가아니라 바그라틴.

#174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0:45
롱월의 설명 중 2번째 "화란을 처음부터 끝까지 주의해야한다"에서 뭔가 묘하다는 생각이드는데.....천명이라도 빼앗는 역활인가??
#175이름 없음(9038799E+5)2019-01-10 (목) 10:48
>>174 화란이 롱월의 무역로를 강탈하거나 방해할 수 있다는 의미가 아닐까요?
#176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0:49
>>175그런가..??
#177이름 없음(5402552E+5)2019-01-10 (목) 10:49
투르케스탄의 침공 순위에 화란이 낮은 이유가 뭘까? 다른 세나라에는 없는 뭔가 있는듯한데 모르겠네.
#178궁정서기관◆.60bUKrQIQ(6589861E+6)2019-01-10 (목) 11:01

반응을 안하면, 뭐 설명도 못하지만.

#179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1:10
>>178 저기...3가지 궁금한점이 있는데,

*기본적으로 연임에 신경쓸것. 연임하지않아도, 주인공이 바뀌긴하지만. 그리 나쁜일도 아니다.
다만, 연임을 못할만큼 실정을 저질렀다는 게 문제가 되겠지.
-> 위의 말을 곱씹다보니 주인공이 이나호이지만 바뀌어도 진행자체는 문제가 없다는 말인가 싶은데 맞나요?

*군트람의 군주의 행정수치와 국가등급을 볼때 분봉지가 최소 1곳이상인것같은데 맞나요?

*위의 군트람처럼 스콜디아도 비슷한 상황이던데 분봉지가 있는건가요?

이정도가 궁금하네요 어장주님~!!
#180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1:16
그리고 가장중요한건......역시 언제 뽑는지려나요...
#181궁정서기관◆.60bUKrQIQ(6589861E+6)2019-01-10 (목) 11:19

>>179
군트람은 분봉지1개 (액셀 레이터, 솜바), 즉 직할령초과1로 -10통제율 페널티 받는중.
스콜디아는 일단 시작시에 전부다 직할령으로 갖고있긴함(통제율-10페널티 받는중)

이나호가 아닌 다른캐릭터로 플레이하게 되어도, 기본적으로 진행자체가 문제가생기는건 아니지.

단지 참치들이 괜찬느냐는 별개지만. 뭐, 이나호가 한번실각해도, 다시 재상위에 오를지도모르고.

#182궁정서기관◆.60bUKrQIQ(6589861E+6)2019-01-10 (목) 11:20

원래 논의가 활발했다면,

어제라도 뽑았겠지만.

이래서야.

그냥 안할지도 모르곘다.

일종의 반응 간보기도 겸하는것이기에.

#183이름 없음(0705975E+5)2019-01-10 (목) 11:24
기본적으로 서기관 어장은 참치가 많아야 진행이 가능한 어장인데

여기는 단골참치는 있지만 숫자는 적어서 진행이 불가능할 것 같다.

아무래도 3회차는 포기하는 수 밖에...
#184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1:35
그런.....하아아....
#185이름 없음(5402552E+5)2019-01-10 (목) 11:35
저녁 먹고 이제서 복귀하였는데 난데 없는 청천벽력이...
#186이름 없음(5402552E+5)2019-01-10 (목) 11:36
지금 반응이 없는건 이해할만한 부분이 있는게 저녁밥 타임이라서.

그리고 이전에도 논의하던게 많아서요.
#187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1:37
이거 외엔 참여을 거의 안하는 참치로선 참담하네요 (씁쓸)
#188궁정서기관◆.60bUKrQIQ(6589861E+6)2019-01-10 (목) 11:37

일단 10시까지, 각자 지지하는 세력과,

될수있다면 지지하는 이유를 논의. 바라지만.

뭐 10시 이후에도 반응이 그저그러면...음...그건 그때가서 생각해봐야겠다.

#189이름 없음(5402552E+5)2019-01-10 (목) 11:37
아직 계시나...?
#190이름 없음(5402552E+5)2019-01-10 (목) 11:38
10시... 이제 또 운동가야하니 10시 반 이후, 11시 즈음에 돌아오게 될듯한데 OTL
#191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1:39
이미 논의라면 스콜디아 1표, 롱월 2표, 노르다 2표 나오긴했는데....아무리봐도 우리 참치들은 추가적으로 바꾸거나 할 참치들은 아닌것같고......차라리 진행을 위해서 제가 롱월로 바꿀게요..제발 연중만은 ㅠㅠ
#192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1:39
>>190 하루쯤 운동을 안하면 ...이라고 말하고싶지만 으아아.....그건 역시 무리겠죠 죄송함다;;
#193이름 없음(5402552E+5)2019-01-10 (목) 11:40
그러고보니 바그라틴은 왜 비센레에는 요새가 없나요? 있었는데 부숴졌나요?

바그라틴 플레이시 역시 요주의는 후방 약탈 가능성이 높은 노르다일려나요?
#194궁정서기관◆.60bUKrQIQ(6589861E+6)2019-01-10 (목) 11:42

>>193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
아마도 그렇겠지. 늑대니까.

#195이름 없음(0705975E+5)2019-01-10 (목) 11:43
참여는 하고싶어도 이런데는 애당초 젬병이라서...

진짜 이런 부류의 어장은 할 수 있는 사람만 할 수 있나봐요
#196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1:44
지지하는 세력 : 스콜디아 or 롱월

각각 이유를 설명하자면,
스콜디아는 기본적으로 용병산업을 주로 하기때문인지 무역력을 따로 안길러도 자동 상승하니 상업관련해서 관리하기 쉽고, 초기 자본이 많아서 어떤 방향이든 뻗어나가든지 아니면 자기스스로 발전해서 주체적인 방향으로 이끌수있는 여력이 있다고 생각해서였습니다.

그외에도 말하면 메구밍이 귀여워서....라던지 아쿠아님 마지텐시 라던지....가 있지만 크흠흠...


롱월의 경우 이번에 새로 생기면서 지지하게 된건데, 스콜디아 다음으로 지지하는것이기에....애매합니다.
개척은 사실 해본적이 없기에 뭐라하기 어렵지만, 직할령 +1에다가 기본적인 정부등급, 군주의 행정수치덕분에 개척이든 정복이든 자유로운편입니다. 게다가 수성전 한정이지만 늘 불리했던 환경이 우리편이 되어주고, 무엇보다 향신료3개와 랜덤자원 5개는 매우 큰 장점이겠네요.

그외엔...이리야 다이스ㅋ(이미 끌려간 참치입니다)
#197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1:47
I am FREEDOM!!!!!!!!!!!(탈출한 참치)

는 뻥이고 화장실 갔다왔습니다.

아무튼 다른 곳도 생각해본다면....아텐스랑 바그라틴도 있겠네요.
#198이름 없음(5009309E+5)2019-01-10 (목) 11:51
난 롱월이 재미있을 것 같음.
1. 동대륙이다. 동대륙 별로 안해봐서 저어어어언에부터 해보고 싶었음
2. 신대륙 발견이 항상 남의 것이었기에 해보지 못한 개척해보고 싶다.
#199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1:56
일단 바그라틴이 우선이겠죠...

바그라틴은, 처음 보자마자 "아, 이거 해보고싶다" 라고 생각했던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역사게임을 하다보면 뭔가 로망적인 요소가 합쳐져서 애착이 가는 세력(?) 이랄까....그런 느낌이었으니까요.
하지만 세력이나 그안을보니 다소 꺼려지게 되었는데, 정확한 사유를 모르는 부분인 결혼문제때문입니다.

제가 처음 참여했던 이츠카 시도 스타팅의 그어장은 결국 외적의 밀려드는 전투에 밀려서 끝(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만;;)난걸로 아는데, 하필 결혼관련해서 혈족를 가능한한 늘려야 좋다라고 오피셜까지 떳으니 만약 그 빌런참치가 있다면 어떻게든 이상한 방향으로서라도 결혼 시키려들것같다는 생각이 미치자 이내 포기하게 되더군요....

물론 어장주의 능력을 믿습니다만, 이미 트라우마라고 생각될만큼 문제가 됬던것같더니만큼 괜히 골랐더니 터져버렸다...같은건 싫어서 그랬습니다..
#200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2:02
아텐스는...사실 생각을 제대로 해놓진 않았습니다. 이제 막 올라왔기에 평가를 못한 세력이지요...하지만 송화 왕국을 서양식으로 바뀐듯한 인상이라 감개무량 같은 감정이 피어올라서 생각한 세력이기도합니다.

>>198 그부분도 무시할수없겠죠 확실히...
#201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2:04
음...다시 읽어보니....아쿠아는 차치하고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묘하게 로리한건에 대하여....이거 위험한건가(당혹)
#202이름 없음(7438064E+6)2019-01-10 (목) 12:07
노르다가 재미있을것같음

1.겨울약탈약탈 이게 흥미
2.전쟁의 생활화가 어떤것인지 끌림
#203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2:11
새로운 멤버이자 아직 말이 없는 군트람.....50년전쟁이나, 세력크기 라던가 하는부분에서 왠지 엘랑엘랑한 기분이 들어서

"아....왠지 이거 똑같은 루트 탈것같아"

라는 생각에 참치는 결국 생각을 그만두고 말았다(죠죠풍)
#204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2:13
약탈하니까 전 어장에서 무슨 어느 국가를 침략해서 여자들은 부하 나눠주고, 병력을 신들에게 산채로 바친다 는 식의 앵커가 잇었다길래......이번에도 설마지만 그렇게 될까 무서워서 일단 넘어갔습니다만....>>202 말대로 전쟁을 좋아한다면 하고싶긴하네요;;
#205이름 없음(7438064E+6)2019-01-10 (목) 12:14
군트람,아우스트라드,아텐스는 엘랑스 시즌2로 진행될것같아서 선택하기가 꺼려지네요
#206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2:16
>>205 뭐랄까...저랑 비슷한 생각이시군요...ㅇㅅㅇ/
#207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2:17
계속 생각해봐도 스콜디아냐 아니면 롱월이냐에서 멈추는 생각과~ 나의 마음이~~~~ 우우~~~~~
#208이름 없음(7438064E+6)2019-01-10 (목) 12:18
>>206 전쟁라이프를 즐겨보고싶어서 노르다를 선택하겠습니다
#209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2:20
전쟁라이프인가..흠흠...
#210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2:24
할란디아 - 사실 입헌군주제이길래"특이하니까 해볼까?" 했는데 그안의 설명을 듣고 포기.........했다가 오피셜로 다시 부활했다가, 또 다시 이나호가 실각되면 어쩌지 라는 생각에 사라진.....뭐랄까 제안에선 비운의 국가입니다.

특성도 좋고 다 좋은데, 뭔가 특이하지만 끌리지않는감각은 처음이었습니다. 보통 특이하면 끌리는데....왜일까...으음
#211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2:34
9시 33분...참치들의 논의가 끊겼다....왠지 불안해;;
#212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2:34
근데 더 논의하려해도 어제부터 오늘까지 해서 할게 없다는게 문젠데...으아아;;;
#213이름 없음(9038799E+5)2019-01-10 (목) 12:35
노르다 확실히 재밌을 것 같기는 한데.. >>204 같은 폭주가 나와서 터질까봐 걱정이 되니..
#214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2:37
>>213 역시 그렇죠....(씁쓸)
#215이름 없음(116056E+59)2019-01-10 (목) 12:39
나는 전쟁보다는 내정에 집중하고 싶음.

사실 전쟁은 대체로 선택권은 리롤 쓸지 정도니까.

아니면 잼으로 마법 어떤걸 쓸지 구상인데 이건 마법공방 다 지어도 시간이 많이 필요하지.
#216이름 없음(9038799E+5)2019-01-10 (목) 12:40
일단 세력을 정하고 한번 어장을 돌려보았으면 좋겠는데,
#217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2:40
저도 내정을 중시하고싶어서...스콜디아(자금이 많아서)랑 롱월(자원이 많아서) 인데.......후우...
#218이름 없음(9038799E+5)2019-01-10 (목) 12:41
>>204 정확히 말하면 왕족들은 인신공양, 여성들은 휘하 가신들에게 나누어준다는 식으로 기억합니다.
#219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2:41
오늘것만 세본다면 노르다 1표, 롱월 2표, 스콜디아 1표이고.....만약 표수로 정하는게 아니라면, 그건 그것대로 전 만족하니까 일단 했으면ㅠㅠ
#220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2:42
>>218 뭔가 심하달까, 생각의 범주가 다른기분입니다....
#221이름 없음(9038799E+5)2019-01-10 (목) 12:43
>>217 스콜디아, 롱월 모두 전 어장과 다르게 플레이 할 수 있어서 많이 끌립니다. 그중 롱월은 처음으로 개척에 투자할 수 도 있고, 겨울에 만족 고용이라는게 어떤 지 궁금해서 택했고요.
#222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2:44
사실 롱월이 좋은데, 스콜디아에 표를 준이유가......메구밍의 폭☆렬 같은게 보고싶.....아니 아닙니다
#223이름 없음(116056E+59)2019-01-10 (목) 12:51
할란디아는 아무래도 공화정이라 자칫하면 떨어진다는게 공포를 삼나보네. 개인적으로 입헌군주 설정 만들어서 해보고 싶었는데.
#224이름 없음(116056E+59)2019-01-10 (목) 12:53
그리고 저번 엘랑스는 연구속도가 속터져서 이번에는 아텐스로 다양하게 연구하고 새로 만들고 하고 싶네요
#225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2:55
아텐스 1표
스콜디아 1표
롱월 2표
노르다 1표

......다행이 일단, 엘랑스때처럼 5명이 됬네요...후우 고정참치들이 전부 돌아오는게 저녁시간무렵부터인가......
#226이름 없음(9038799E+5)2019-01-10 (목) 12:55
>>224 그 것도 나쁘지 않지만, 교역범위나 겨울에서도 식량 수입이 줄지 않고 가능하다는 점에서 롱월이 매우 끌리더군요.
#227이름 없음(2580108E+6)2019-01-10 (목) 12:57
하고 싶은 말, 논의할거 많은데 지금 폰이고 씻어야한다...

말을 해도 11시에나.......
#228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2:58
>>227 잘 다녀와요...~
#229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3:02
10시..운명의 판정인가..
#230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3:02
최대한 논의 했고.......후회는.....많지만!!! 결과는 승복하겠소(눈물)
#231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3:10
아무리 생각해도 더 논의할 거리가 떠오르지 않는다....(무념무상)
#232이름 없음(7438064E+6)2019-01-10 (목) 13:18
10시 17분..어장주의 결정이 어떻게 될까.답이 빨리나오기를
#233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3:27
10시 27분 초조한 시간이 지나간다아아아아....
#234이름 없음(9038799E+5)2019-01-10 (목) 13:28
모두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 봅시다.
#235이름 없음(5402552E+5)2019-01-10 (목) 13:30
으아아아아 pc에 히어로 랜딩!
#236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3:30
>>235 어서오시게 ~
#237이름 없음(7438064E+6)2019-01-10 (목) 13:31
>>235 어서와요
#238이름 없음(5402552E+5)2019-01-10 (목) 13:31
일단 참치들 내가 엘랑스하면서 느낀건 각 어장마다 내정적 목표를 갖는게 어떨까 생각해.
#239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3:32
내정적 목표라....예를 들면요?
#240이름 없음(7438064E+6)2019-01-10 (목) 13:34
>>238 목표에 종속되서 움직일것같은데요?
#241이름 없음(5402552E+5)2019-01-10 (목) 13:34
엘랑스 후반부에 내가 제일 속상했던게 뭐냐면 실질적으로 닿아보이는 목표인 오키미쪽 실지 회복이 코앞에 두자 후반부의 내정이나 외교 같은거 다 내팽겨치고 그냥 모든걸 동원해서 진격하려는거였어.

어차피 그 뒤의 이야기는 에필로그로 나오고 우리가 플레이하지 않을거니까 라는 이유였었지.

내 입장에서는 엘랑스의 내정쪽에서도 대학, 하다못해 대도서관 정도는 세우고 싶다는 생각이 있어서 많이 화가 났었다.
#242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3:36
흐음...그건 확실히 저도 그 의견에 따랐지만, 아쉽긴했지요;;
#243이름 없음(9038799E+5)2019-01-10 (목) 13:36
>>238 부가적 목표라면 괜찷을 듯 하군요.
#244이름 없음(5402552E+5)2019-01-10 (목) 13:37
비유를 하자면 문명 후반부인데 컨텐츠 즐길건 다 즐겼으니까 엔딩 찍고 뉴게임으로 새로 시작하자고 누가 말하면서, 턴 넘기기 버튼을 주르르륵 눌러버려서 스탭롤 스킵하듯 넘어버리는듯한 기분이었다.
#245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3:38
>>244 (순간 게임스타일적으로 뜨끔한 참치)
#246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3:39
다 즐기고나면 빠른 스킵을 하는 참치로선 미안해 ㅠㅠ
#247이름 없음(5402552E+5)2019-01-10 (목) 13:40
당시에 나는 이간계를 쓴다면 불만에 가득차서 반란이 일어날 것 같다라던가, 아브로라에서 사신이 그녀와 오가고 있다더라던가, 그런식으로 불화를 만드는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설마 봉분 주고 개척에도 도움을 줄거라고는 생각 못했지. 그 개척 방향으로는 밀레이유와 마찰이 일어나잖아. 아들에게 넘길 안좋은 외교 상황을 넘기는건데, 어차피 이 뒤는 우리가 플레이할거 아닌데 라는 이유로 넘어가버렸지.
#248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3:42
그건 동의, 나도 그냥 불만을 이용해서 레볼로숑!! 같은걸 하려던건줄알았는데 어느순간 봉분주고 그런게 되버릴줄은.........
#249이름 없음(5402552E+5)2019-01-10 (목) 13:43
예전에 누가 후반부에서 루즈해지고 더이상 즐길게 없다고 말했는데, 개인적으로 나는 법령개정으로 이 기사도 뇌근으로 가득찬 엘랑스 귀족계에 던져질 파문과 그 변화에 두근두근했다.

그리고 그렇게 에필로그로 휙 넘어가버리는 바람에 그 변화는 맥거핀으로.... 그냥 묻힌 떡밥으로 그렇게..................
#250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3:45
흐음......목표인가.........
#251궁정서기관◆.60bUKrQIQ(6589861E+6)2019-01-10 (목) 13:46

원래라면, 적어도 3대까지는 플레이하지않을까, 하는 느낌으로 시작했었지.

그런데 중간에 계속 그 참치(...)때문에 뭔가 계속 지쳐가더라고.

분명 이후엔, 통합과 또다른 동군연합 뭐시꺵이로 넘어가겠지-라는 그런 불안감이


#252이름 없음(7438064E+6)2019-01-10 (목) 13:46
>>249 루즈하지않고 오히려 정신없이 바쁠것같았는데 끝나서 아까워.
#253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3:47
어장주 왔다-------!!!!!!!!!!!!!!!!!!!!!
#254이름 없음(7438064E+6)2019-01-10 (목) 13:47
어장주다!
#255궁정서기관◆.60bUKrQIQ(6589861E+6)2019-01-10 (목) 13:48

아마도, 그게 아니었다면, 3대는 아니더라도. 시키대는 확실히 플레이하지않았을까 싶기도하긴해.

뭐, 그래서 아쉬운김에 에필로그에선 3대까지는 뭐했나 판정해본거였고.

#256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3:48
>>249 그건 아까웠지...점차 기사도적인 부분에서 다음 세대로 발전하는걸 보고싶었는데...

>>251 앗아아....
#257이름 없음(5402552E+5)2019-01-10 (목) 13:48
어쨋든 나는 이렇게 된 이유가 실질 목표를 군사적으로 초점을 맞추고 있어서라고 생각한다.

가령 엘랑스는 실지 회복이었지. 그래서 실질적으로 마지막으로 가질만한 오키미가 달성 가능한 위치에 슬금슬금 올라오자 넘겨버렸어. 그리고 다음 어장에서도 비슷하게 일어날거라고 생각해.

그 어느 나라와도 지지 않을 정도의 덩치를 가진다, 투르케스탄을 약화시킨다, 형제, 자매를 숨겨둔 나라를 다 박살낸다 등

이번에도 비슷하게 군사적 목표를 거의 다 달성하고 나면 똑같이 후반부를 얼렁뚱땅 넘길 것 같아.

그래서 생각한게 내정적 목표다.
#258궁정서기관◆.60bUKrQIQ(6589861E+6)2019-01-10 (목) 13:48

확실하게 탈력이 왔던건,

엘 모프스의 나이를 언급하며 아쉬운듯 입맛을 다시던 그부분(...)

#259이름 없음(5402552E+5)2019-01-10 (목) 13:49
오 갓..............
#260궁정서기관◆.60bUKrQIQ(6589861E+6)2019-01-10 (목) 13:49

>>257 확실히, 이젠 전쟁도 좋지만.

내정적인 뭔가의 컨셉이나 목표를 두는것도좋을지도모르겠네.

#261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3:49
>>258 그랬었나요....소오름;;;
#262이름 없음(5402552E+5)2019-01-10 (목) 13:51
가령 엘랑스라면 이런 종류가 있겠지.

1. 국가등급 상승. 프랑스 제국 아니 엘랑스 제국이다!

2. 동군연합에서 진정한 하나의 나라로 나아가기

3. 모든 법령 개방. 옛엘랑스의 회복.


근데 진짜 다른 법령들 효과하고 예시는 보고 싶었다. 정말정말정말 진짜로.
#263궁정서기관◆.60bUKrQIQ(6589861E+6)2019-01-10 (목) 13:51

음, 장기적으로 내정도 살피면서 하자면.

우선 노르다는 탈락이지싶어.

#264이름 없음(9038799E+5)2019-01-10 (목) 13:51
으음.. 확실히 엘 모프의 나이 관련해서 비슷한 반응이 보였던 것 같은데..
#265이름 없음(9038799E+5)2019-01-10 (목) 13:53
노르다는 호쾌하게 주변국을 전쟁으로 통합해가면서 불리기 플레이에 적합해서 생각이 적게 들이고 하기에는 편한데... 음..
#266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3:53
스콜디아는 내정적목표 라고 한다면....음.....딱히 모르겠네. 그냥 적당한 난이도로 보여서 고른거라...
#267이름 없음(7438064E+6)2019-01-10 (목) 13:54
엘의 나이만 아니었으면 밀려고 했던것같은데.....

이제부터는 어장주가 나이나 다른이유의 메타정보로 봉쇄하면 안될까요?
#268궁정서기관◆.60bUKrQIQ(6589861E+6)2019-01-10 (목) 13:54

솔직히 말해서, 롱월은 해보기전까진 어떤 소재로 이끌어나갈지 자신이별로없다.

송화도 비슷한 느낌이었을까.

내부의 권문세족과 50년동안 5왕이 죽은것은 기본틀로서 적당하다고 보았는데,

참치들로선 너무 부담이었던거같았고.

#269이름 없음(9038799E+5)2019-01-10 (목) 13:54
노르드 형님들을 한다면 목표는 아우스트라드 속국화, 투르케니스탄에게서 제국 자리를 빼앗고 겨울늑대의 맏이이자 수장 노릇 차지 하기 정도?
#270이름 없음(7438064E+6)2019-01-10 (목) 13:55
내정이라면 스콜디아는 내정계 국가 롱월,할란디아에 비해 초기자금만 많지 힘들것같은데요?
#271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3:55
>>268 뭔가...부담스럽긴했지요 하하;;
#272이름 없음(2060778E+5)2019-01-10 (목) 13:55
근데 노르다는 내정효과가 없어도 너무 없어서 약탈식 내정을 할수밖에 없음
#273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3:56
>>270 (시무룩)
#274이름 없음(7438064E+6)2019-01-10 (목) 13:56
부담스럽긴했지만 엘랑스 초기보다는 해볼만하다고 생각했었지요
#275이름 없음(5402552E+5)2019-01-10 (목) 13:56
다만 이 목표를 그냥 만드는게 아니라 왕의 재위기간을 20년으로 설정해놓고 타임어택 목표로 하는거다.

이건 그 루즈해지는걸 싫다는 사람들에게 정해진 끝나는 기간을 보여주면서 참치들에게 여러가지로 논의하고 기간내에 달성할 방법을 생각하게끔 만들게 하기 위해서야.

그리고 또 이걸 생각한 이유는 생각이상으로 시키가 나이 많은 때에 왕위에 올라서. 솔직히 시키 왕자 나이 생각하면 찰스처럼 될뻔했.......

20년인 이유는 단순히 수명이 아니라 왕이 너무나도 바쁜 재위기간을 보냈기 때문에 정신적으로 기진맥진해져버렸기 때문이라는 설정을 넣으면 좋다고 생각해.

가령 샬롯은 충분히 상왕으로 은퇴할만큼 일했다고 생각한다. 응, 푹 쉴만해.... 누가 그녀의 탈력을 비난하겠어?
#276이름 없음(2060778E+5)2019-01-10 (목) 13:56
롱월은 개인적으로 조선에 겹쳐보는 사람이 너무 많았던거 같아
#277궁정서기관◆.60bUKrQIQ(6589861E+6)2019-01-10 (목) 13:58

>>275 한 왕당, 대체로 20년의 재위기간. 인가. 괜찬은거같기도하네.

#278이름 없음(5402552E+5)2019-01-10 (목) 13:58
후우.... 이렇게 pc로 할말이 많았는데 밥먹고나서 바로 운동가야해서 쓰지를 못했습니다.

아직 쓸게 더 남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좀 후련하네.
#279이름 없음(2060778E+5)2019-01-10 (목) 13:58
롱월이래 송화
#280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3:59
20년이라....확실히 한왕이 재위한 기간으론 적당할지도 모르겠네요...
#281이름 없음(9038799E+5)2019-01-10 (목) 13:59
>>269 일단 노르다는 유목, 부족 제국의 형태로 주변 국가들을 속국으로 만들기와 천명 빼앗기를 목표로 삼아 해볼 수 있을 것 같네요.
롱월은 특정 영토나 일정한 수의 개척 이루기&주변국을 정복 혹은 동맹, 속국화 을 통해 동방의 새로운 천명을 받든 국가로 만들기
#282궁정서기관◆.60bUKrQIQ(6589861E+6)2019-01-10 (목) 14:01

그러면, 전쟁과 정복적인 목표말고,

치국(내정)적인 의미에서 목표를 두자면,

재밌는 세력은 뭐일까?

#283이름 없음(5402552E+5)2019-01-10 (목) 14:01
진짜 시키는 수명 생각하면 조다처럼 될뻔했어(먼산)
#284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4:01
아텐스는 그래도 목표삼긴 확실하네..메노라 고왕국의 가르침을 부활시킨다...같은?
#285이름 없음(5402552E+5)2019-01-10 (목) 14:01
아텐스는 성물 탐색이 역시 최고겠지.
#286이름 없음(5402552E+5)2019-01-10 (목) 14:02
그 외에 국가등급이 1인 나라들은 2로 등극하기 정도?

2는 왕국으로 보이는데 공국의 목표가 왕국이라면 충분한 목표라고 생각해.
#287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4:02
할란디아는 목표를 어딜 두느냐에 따라....완전한 입헌군주국 화 하는거랑, 아니면 전제군주국으로의 부활...또는 대공화국으로의 진보 같은것도 있을지도
#288이름 없음(7438064E+6)2019-01-10 (목) 14:03
20년 되어서 바로 양위하는것보다는 20년이후부터 일정년수(1~4년)간격으로 양위할지말지 선택지로 나오는방식이 좋다고 생각하는데요.

전쟁중이거나 뭔가 위기적상황인데 20년이라서 갑자기 양위하는경우도 나올수있지않나?
#289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4:04
>>288 흐음....그건 그렇죠
#290이름 없음(9038799E+5)2019-01-10 (목) 14:05
스콜디아는 내정목표로 하자면 플레이버적으로 용병중개업 중심에서 벗어나 다른 산업들을 발전시켜 정상국가화 노리기?
#291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4:05
군트람은 목적이 확실하네....군사적으로든 내정적으로든 결국 50년전쟁에서 완전승리하기전까진 무리랄까...
#292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4:07
바그라틴도 군트람과 비슷하고....으음..아우구스타드는 외교승리라도 노려야하나??
#293이름 없음(9038799E+5)2019-01-10 (목) 14:07
롱월을 동방의 영토 개척과 특정한 무역 루트를 12턴 이상 꾸준히 유지시키기, 수도에 불가사의 개념의 건축물들을 짓기?
#294궁정서기관◆.60bUKrQIQ(6589861E+6)2019-01-10 (목) 14:08

근데, 목표를 계속 잡아서, 대를 이어서 계속 할 작정으로 초장기플레이를 각잡고 하면,

어느 세력이 좋겠어?

#295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4:09
제 생각에는 방햘에 따라서 다르지만, 가장 대를 이어서 재밌을만한건 롱월 정도일것같네요. 제일 큰 목적인 천명 이란게 있기도 하고....그걸 할려면 최소한 30프로빈스는 되어야하려나;;
#296궁정서기관◆.60bUKrQIQ(6589861E+6)2019-01-10 (목) 14:10

내가 여태껏 한것중에, 길었던게

예전 아세일럼의 군트람회차, 그리고 또 다른 한 회차(잘생각안남)
그리고 직전의 엘랑스 회차가 그나마 한회차로 오래갔다고 생각하는데.

이번엔 진짜, 전력을 다해, 여러대(3대이상) 계승플레이를 할 나라로서, 적어도 한 회차로 50~80어장은 할 작정으로 한다면

무슨 나라를 해야하는걸까.

#297이름 없음(5402552E+5)2019-01-10 (목) 14:10
노르다? 목표는 서대륙 정복이다!(아무말)
#298이름 없음(2060778E+5)2019-01-10 (목) 14:10
롱월과 스콜디아
#299이름 없음(9038799E+5)2019-01-10 (목) 14:10
저는 개인적으로 롱월이나 스콜디아, 아니면 할란디아가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300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4:11
스콜디아랑 롱월.....이라고 봅니다. 다른건 목표가 장기적으로 가기 힘들다고 생각되네요
#301이름 없음(9038799E+5)2019-01-10 (목) 14:11
아니다, 롱월은 너무 변방이라서 좀 심심할려나?
#302이름 없음(2060778E+5)2019-01-10 (목) 14:11
둘다 자나치게 큰 외교변수에 휘둘릴 가능성이 적음
#303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4:12
>>301 그게 재일 고민되서 스콜디아로 고른거지만요....
#304이름 없음(2060778E+5)2019-01-10 (목) 14:13
할란디아는 내정성능 몰빵이라 플레이가 길어질수록 대책없이 발전함
#305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4:15
할란디아는 분명 좋을것같은데 그 이상으로 1대만해도 내정을 더이상 할게 없을것같은 두려움이 있어서....(씁쓸)
#306이름 없음(5402552E+5)2019-01-10 (목) 14:17
근데 주변에 나라가 많은게 오히려 여러대를 플레이하는데 가장 적합할지도 모르지.

얼마나 발전하든 어느대든간에 코올에 걸릴지도 모른다는 긴장감은 항상 줄테니까.
#307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4:18
스콜디아는 발전할수록 뭔가 흥미진진한 상황이 연출될것같고, 롱월은 개척하다보면 분명 브레이크가 오지않을까하고 기대감이....

나 마조인가(당황)
#308이름 없음(5402552E+5)2019-01-10 (목) 14:19
할란디아는 공화정이라는 특성상 문제가 터져서 다음 재상으로 당선이 안되는 경우를 다들 두려워하는게 문제인건가.........
#309이름 없음(9038799E+5)2019-01-10 (목) 14:20
그리고 일단 용병 중개 국가다 보니 타국의 전쟁에 참여할 기회도 좀 있을려나?
#310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4:21
>>308 .음....사실 그게 좀 그래요. 뭐랄까 게임할때 캐릭터을 은근 신경쓰는 타입이라설지도 모르겠습니다
#311궁정서기관◆.60bUKrQIQ(6589861E+6)2019-01-10 (목) 14:21

어장주로선,

결혼으로 병합같은것에 집착만 안한다면.

바그라틴도 좋다고생각한다.

일단, 로망은 있으니까. 이야깃거리는 계속나올지도.

#312궁정서기관◆.60bUKrQIQ(6589861E+6)2019-01-10 (목) 14:22

>>309
응. 애당초 계획상. 스콜디아는,

전쟁당사자가 아니라도. 용병파견으로 직접 전투참여하는 경우가 있을예정이라는 설정.

#313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4:22
>>311 저도 그 로망 너무 좋아합니다.....근데 그 참치 안나타나겠죠....그렇죠?(두려움)
#314궁정서기관◆.60bUKrQIQ(6589861E+6)2019-01-10 (목) 14:22

그럼 말야.

전체적으로, 위에서 플레이어블로 언급하지 않은 세력까지 포함해서.

장기프로젝트로 어장을 하자면.

어느나라가 좋아보여?

#315이름 없음(9038799E+5)2019-01-10 (목) 14:23
>>309 음.. 그렇군요.
#316궁정서기관◆.60bUKrQIQ(6589861E+6)2019-01-10 (목) 14:24

개인적으로, 바그라틴의 경우엔.

예전 인리소각(...)시절떄 중단되버린 어세일럼 성왕기를 제대로해보고싶을지도-라는 느낌으로 작성한 세력이기도하고.


스콜디아는, 뭐 캐릭터들을 좋아해서고(...)


할란디아도, 가끔은 이런 체제도 좋지않나? 라는 건데. 역시 참치들에게 부담이 큰듯.

주인공이 의도치않게 바뀔지도모른다는것은.

#317이름 없음(9038799E+5)2019-01-10 (목) 14:24
장기프로젝트라면, 완옥제국, 바그라틴, 스콜디아가 가장 좋아 보일 듯 합니다.
#318이름 없음(9038799E+5)2019-01-10 (목) 14:24
>>317 할린디아도 추가합니다.
#319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4:26
장기프로젝트로 한다면.... 도화나 바그라틴, 스콜디아을 해보고싶네요. 이유는 그냥 삘이 와서...정도라;;;
#320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4:28
롱월은 장기 프로젝트라기보단 넉넉히 3대동안 플레이 할수있다는 느낌이였고.....진심 장기로 한다면...뭔가 변경이라;;;
#321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4:29
>>316 캐릭터를 좋아하시는군요....메구밍? 아쿠아? 아니면 설마의 다크니스??
#322이름 없음(9038799E+5)2019-01-10 (목) 14:30
>>321 올 하일 아쿠아!
#323이름 없음(5402552E+5)2019-01-10 (목) 14:32
아텐스는 성물을 발견하면 시원스레 종결해야할 것 같은 분위기가 될 것 같다;;;
#324이름 없음(7438064E+6)2019-01-10 (목) 14:33
>>321 하일 다크니스!
#325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4:33
플레이어블 중에서 고른다면 역시 스콜디아로 한표......이젠 확정이랄까 더 이상의 고민은 하지 않겠다 JOJOOOOOOOOOOOOOO------------!!!!!!!!!!!!!!!!!!!
#326궁정서기관◆.60bUKrQIQ(6589861E+6)2019-01-10 (목) 14:33

>>323 성물이 언리미띠드 빠와! 한거라기보단,

이야기적으로 세계관에서 중요하기만할뿐.

실성능은 없다던지로 이야길 만드는것도 방법...일려나.

#327이름 없음(7438064E+6)2019-01-10 (목) 14:34
플레이어블에서라면 전쟁의 바이킹라이프를 즐기고싶으니 노르다로 간다아아아!
#328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4:35
대신 귀여운 성물[안티오크의 성스로운 수류탄] 이 발굴되었습니다!!
#329궁정서기관◆.60bUKrQIQ(6589861E+6)2019-01-10 (목) 14:36

일단 체크.

#330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4:36
걍 따른건 필요없고 메구밍이 와→가↗나↓와→ 메구밍!! 을 하는게 보고싶다!!!!!!!!!!!!!!!!!
#331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4:37
ㅊㅋ
#332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4:38
이제 고르는건가요(두근두근)
#333궁정서기관◆.60bUKrQIQ(6589861E+6)2019-01-10 (목) 14:38

어장주 개인으로서 장기간 플레이를 각잡고 한다면.

스콜디아와 바그라틴 둘 중 하나. 라고 생각한다.

#334이름 없음(7438064E+6)2019-01-10 (목) 14:38
ㅊㅋ
#335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4:38
메구밍이 한층더 가까워져온다 Wryyyyyyyyyyyy----------!!!!!!!!!!!!!!!!
#336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4:39
익스플로젼을 꼭 시켜주고 싶다 하악!
#337이름 없음(5402552E+5)2019-01-10 (목) 14:40
ㅊㅋ
#338이름 없음(5402552E+5)2019-01-10 (목) 14:40
성물이 꼭 강력한 능력을 가져서가 아니라 성물마저 복원하는데 성공하면 이이상 가는 목표를 생각하는게 힘드니 목표 자체가 사라져버려서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339궁정서기관◆.60bUKrQIQ(6589861E+6)2019-01-10 (목) 14:40

스콜디아는 우선.

*전쟁관련도, 궂이 전쟁당사자가 아니라도, 용병파견으로 전쟁을 할수도있다.
*외교적으론, 위치상 여러국가와 접해있으니 나쁘지않다.
*내정적으로 보자면, 일단 위에 어떤참치말대로, 용병사업을 벗어나.
국가자체의 생산적인 다른 무언가를 모색하는 이야기가 될 것.

그리고 그 기반은, 선대공작인 아버지가 남겨준, 용병수당600gp.(거기에 기초자금 200더해서 800gp인거지)

이 귀중한 피의 값을, 갖고서 무엇을 향해야하는지 고민하는 젊은 공작의 고뇌.

...라던가?

#340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4:41
현재 3명...고정참치 5명이었는데 2분이 사라졌다 (눈물)
#341이름 없음(9038799E+5)2019-01-10 (목) 14:42
ㅊㅋ
#342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4:42
용병사업을 벗어난다라....일단 1대로는 힘들겠군요...그래서 더 좋은거지만요
#343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4:42
1분 더 왔당~!!
#344이름 없음(9038799E+5)2019-01-10 (목) 14:43
스콜디아인가? 그럼 모두 함께 올 하일 아쿠시즈!
#345궁정서기관◆.60bUKrQIQ(6589861E+6)2019-01-10 (목) 14:43

바그라틴은, 어째든 아텐스와 함께 고왕국 메노라의 부활을 염원하면서도,

신앙의 보루로서, 투르케스탄을 막는 입장. 그리고 이 투르케스탄은 한세대에서 어떻게 해볼상대가 아니란것은 확실.

반대로, 투르케스탄도 바그라틴을 손쉽게 이기는건 힘들다(동쪽 전선도 있고, 내부문제도 있기에)

그러는 한 편, 왕가 내부적으로는 그루즈계와 이메레트계로 나뉘어있는것을 어떻게 봉합할것인가의 이야기도 있고.

결과적으로, 지속적인 투르케스탄 제국이라는 위험아래에서, 고왕국 부활과 각종 종교적 문제(교회사건)를 어떻게 할지,

그런 이야기가 개인적으로 어느정도 잡혀있다.

#346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4:43
교단 개혁을 통해서 아쿠시즈로 바꾸고 하루 1일 폭렬도를 개창합시다(아무말)
#347이름 없음(5402552E+5)2019-01-10 (목) 14:43
사실 스콜디아는 용병 국가로서 이름이 알려져 있는만큼 함부로 쳐들어가기는 힘들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여기에 함부로 싸움걸면 피본다는 인상이 주변에 널리 퍼졌을 것 같은 기분.
#348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4:46
비그라틴은 역시 존버가 답인가(고뇌)
#349이름 없음(9038799E+5)2019-01-10 (목) 14:46
오호, 바그라틴도 재밌어 보이는군요.
#350이름 없음(5402552E+5)2019-01-10 (목) 14:47
아 이 고왕국 부활이라는게 바그라틴과 아텐스가 서로 어느쪽이 고왕국이 될건지 경쟁하는 입장인가봐요?
#351이름 없음(5402552E+5)2019-01-10 (목) 14:48
바그라틴은 참치 어장 버전 미연시인줄 알았는데~ 3대 플레이가 될 것 같다(떨림)
#352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4:49
뭔가 신앙을 벌어서 전투판정때 무한 리롤을 해서 계속 이겨야할듯...?
#353궁정서기관◆.60bUKrQIQ(6589861E+6)2019-01-10 (목) 14:49

>>350

정확히 풀어말하자면,

고왕국 메노라(이스라엘풍)를 목표로 부활시킬지,

옛 제국 탄티니예(동롬풍)을 목표로 부활시킬지

가능하달까. 아텐스나 바그라틴은.

일단 메노라와 탄티니예의 강역은 서로 겹치는 편이고.(탄티니예쪽이 훨씬 크지만)

둘다 구약 교회시절떄의 상징적인 대국이었고.

메노라 와 탄티니예 몰락이후, 구 성약교회는 몰락했다가.

나중에 다시금 아텐스를 기점으로 신 성약교회가 생겨난거라.

#354궁정서기관◆.60bUKrQIQ(6589861E+6)2019-01-10 (목) 14:51

>>351 그거 그 소설을 말하는거라면... 음. 조금 방향은 틀리지만 뭐 비슷한느낌아닐ㄲ...아닌가?

#355이름 없음(9038799E+5)2019-01-10 (목) 14:52
마치 아틸라 토탈워의 사막국가 미션 보는 듯 하군요.
#356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4:52
으으음...
#357이름 없음(7438064E+6)2019-01-10 (목) 14:52
노르다,할란디아,롱월은 탈락?
#358이름 없음(5402552E+5)2019-01-10 (목) 14:52
그러면 나중에 아텐스와 바그라틴은 서로 싸우게 될 운명인건가..........
#359궁정서기관◆.60bUKrQIQ(6589861E+6)2019-01-10 (목) 14:53

바그라틴은, 트레비존드+그루지야 같은 느낌의 나라니까.

혈통적으로는 탄티니예 옛왕조중 하나의 후예기도 하고.

왕가내부에 그루즈(조지아)계, 이메레트(이메레티)계 로 나뉜것도 그런 컨셉.

#360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4:53
>>354 아...그소설이라면 주인공이 분명 사기급인데 적은 훨씬 더 사기라 웃픈 그 소설이군요....
#361궁정서기관◆.60bUKrQIQ(6589861E+6)2019-01-10 (목) 14:54

>>358 그건 확정되지않은 사항.

그냥 고왕국 부활의 주도권을 잡은쪽을 인정하고 평화롭게 갈수도있고.

아니면 그냥 고왕국이나 옛제국 부활자체는 접어두고 친친할수도있고.

아니면 다툴수도 있고 그런거지뭐.

#362이름 없음(7438064E+6)2019-01-10 (목) 14:54
>>360 적의 능력은 현실보다 왕창너프했는데도 그정도로라던데?
#363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4:55
>>361 으음....빌런참치가 등장안한다면 매우매우~매우 매력적인데....분명 나올것같...

>>362 어우야 ㄷㄷ
#364이름 없음(5402552E+5)2019-01-10 (목) 14:55
그러고보니 이건 다른 이야기지만 렐름 어장이 시간이 흐르면서 안타까워진건 던전 시스템이 사라진 것.

개인적으로 던전의 유물 같은거 찾아서 모아놓은 박물관 같은거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365궁정서기관◆.60bUKrQIQ(6589861E+6)2019-01-10 (목) 14:55

>>364 모험가 요원말이지?

#366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4:56
그냥 모험한다는 심정으로 비그라틴할까.....설정이 너무 매력적인데...(갈등)
#367궁정서기관◆.60bUKrQIQ(6589861E+6)2019-01-10 (목) 14:56

아예 지금 논의해볼까?

다시 추가하게?

#368이름 없음(5402552E+5)2019-01-10 (목) 14:56
네 모험가요. 사실상 판타지 세계관의 인디아나 존스인 그들.
#369이름 없음(8941095E+6)2019-01-10 (목) 14:57
어떤거 말인가요??(기대)
#370궁정서기관◆.60bUKrQIQ(6589861E+6)2019-01-10 (목) 14:58

<에스페다 왕국>
국가등급/정부체제:2등급 봉건군주제(자금수입+25, 분봉지당 군사력생산+5, 최대인력과 인력생산+20%증가.)
국교:성약교회
-국가이념-
[종교적 전통]:종교통합도20%당, 자금생산+5%, 인력생산+5%, 식량생산+5%증가.
[탐험정신과 개척원칙]:전용 요원 탐험가1명을 획득. 탐험가는 미개척지에 식량2500fd, 인력1000pp를 들여 보내면, 매턴 5~15%씩 해당 지역을 개척함.
혹은, 자국이나 외국의 던전에 투입해, 매턴 -5~15%씩 탐험을 진행, 탐험 진행율 만큼 자금을 얻고, 100%달성시 보너스를 얻음.
만약 탐험율이 -50까지 되면, 탐험가는 5~10턴간 리타이어함.
[무적군대]:사기최대치+20보너스. 전투시작시 1턴간 전술발동율+15%보너스를 받음.

에스페다가 대략이런데.

이걸 어떻게 범용으로 바꾸고, 에스페다 이념저걸 조금 바꾸면되지않을까...

#371이름 없음(9038799E+5)2019-01-10 (목) 14:58
모험가라. 앙리의 성왕국을 할때 모험가가 가끔씩 로또를 물어다 주었지.
#372이름 없음(7438064E+6)2019-01-10 (목) 14:59
>>363 안등장할거라 기대하는것보다는 등장할거라는 전제하에서 생각하는게 나을것같아(한숨)
#373궁정서기관◆.60bUKrQIQ(6589861E+6)2019-01-10 (목) 14:59

>>371 그 앙리면 어느때 앙리?

아마 나중에 했던, 농자천하지대본의 그 앙리에타?

#374이름 없음(7302274E+5)2019-01-10 (목) 15:00
그러고보니 아텐스도 성물 탐색을 계속 해왔다고 했으니 그걸 탐사하는게 전문인 모험가들도 많을듯.
#375이름 없음(4684035E+6)2019-01-10 (목) 15:01
>>373 네. 땅에서 돈과 젬이 나오던 그 마법의 왕국!
#376이름 없음(399054E+66)2019-01-10 (목) 15:01
>>372 ㅠㅠ
#377이름 없음(399054E+66)2019-01-10 (목) 15:02
뭔가 내가 모르는 이야기라서 흥미롭다....
#378궁정서기관◆.60bUKrQIQ(7624937E+6)2019-01-10 (목) 15:05

저기, 바그라틴 어떨꺼같아?

#379이름 없음(4684035E+6)2019-01-10 (목) 15:05
바그라틴 매우 재밌을 것 같네요.
#380이름 없음(4669976E+6)2019-01-10 (목) 15:05
어장주가 빌런에게 터지지않는다면 괜찮은데 터질확률이 높을것같아서......
#381궁정서기관◆.60bUKrQIQ(7624937E+6)2019-01-10 (목) 15:06

함꼐 물리칠 동료가있다면 괜찬을지도(???)

#382이름 없음(4684035E+6)2019-01-10 (목) 15:06
이거 고민되는데, 스콜은 용병+타국가의 명운을 한번 바꿀 수 있다는 점에서, 바그는 고왕국의 재건이냐 제국의 부활이냐..으으으
#383이름 없음(399054E+66)2019-01-10 (목) 15:06
솔직히 좋습니다. 제가 원하는 구성이예요....설정도 매력적이고 캐릭터도 딱 적당하고, 어떤식으로 플레이할지도 왠지 알것같고(주로 존버?)...스콜디아보다 좋기도 하고요...


(메구밍이 없는게 아쉽지만!!)
#384이름 없음(7302274E+5)2019-01-10 (목) 15:06
저는 그래도 스콜라. 내정 목표가 굉장히 원대해보여서요
#385이름 없음(399054E+66)2019-01-10 (목) 15:07
하지만 그 빌런이 등장하는순간 생겨날 엄청난 여파가......어장이...어장주의 위장이.....참치들의 멘탈들이 가루가...으아아아
#386궁정서기관◆.60bUKrQIQ(7624937E+6)2019-01-10 (목) 15:08

빌런은, 솔직히 결혼부분에선 안나탈리가 없다고 생각은 하고있다.

#387이름 없음(399054E+66)2019-01-10 (목) 15:08
>>386 (눈물+절망)
#388궁정서기관◆.60bUKrQIQ(7624937E+6)2019-01-10 (목) 15:08

근데 결혼이 안나오는 건, 이 어장에서 있을수가없다는것이지...

#389궁정서기관◆.60bUKrQIQ(7624937E+6)2019-01-10 (목) 15:09

>>384 일단, 혼자만 원대하다고 생각하는것보단,

어떻게 원대한지 설명을해줘.

그럼 기대감이 부풀어서 그쪽으로 기울지도 몰라!

#390이름 없음(399054E+66)2019-01-10 (목) 15:10
스콜디아의 결혼파트에서도 나타나겠지만....그래도 바그라틴은 확률적으로 100% 관심을 가질만한 소재라서 나타날텐데....이건 빌런을 넘어서 바퀴벌레인가 싶을정도....
#391이름 없음(4684035E+6)2019-01-10 (목) 15:10
스콜이냐 바그냐!
다갓이여! 당신의 지혜를 내려주소서!

홀수면 스콜, 짝수면 바그

.dice 1 10. = 8
#392이름 없음(4669976E+6)2019-01-10 (목) 15:11
바그라틴이 어장주가 안터진다면 재미있어보이는데 어장주 무서워서 선택을 못하겠어.ㅜㅜㅜㅜ
#393이름 없음(399054E+66)2019-01-10 (목) 15:11
물론 전 겪은적이 없는 세대(?)지만 듣기만해도 무서운데...어떻게 참으신건가 싶습니다;;;
#394이름 없음(399054E+66)2019-01-10 (목) 15:13
스콜디아을 미는 이유가 저는 간단히 2개입니다. 첫번째는 난이도가 쉬울것같아서이고(엘랑스보단?) 두번째는 메구밍때문입니다(진지)
#395이름 없음(7302274E+5)2019-01-10 (목) 15:13
스콜라는 대대로 내려온 용볍업이라는 국가구조도 특이하거니와 그외에 다른 기술을 배운 직업을 가진 이들도 얼마 없을테니 교육도 해야합니다.

그럴수록 본업인 용병업은 점점 약해지지요. 때문에 굉장히 원대하다고 평가되는겁니다.
#396궁정서기관◆.60bUKrQIQ(7624937E+6)2019-01-10 (목) 15:14

>>395

바꿔말하면,

원하는대로 키잡할수있다는 뜻인건가!

#397이름 없음(399054E+66)2019-01-10 (목) 15:15
키잡.....이건 또 새로운 요소....!!
#398이름 없음(4684035E+6)2019-01-10 (목) 15:15
>>395 키잡 으음..
#399이름 없음(7302274E+5)2019-01-10 (목) 15:15
때문에 용병업을 저렴하게 해주는 대신에 어딘가에 직업교육을 배워서 백성들을 교육시켜와야죠.

이걸 외교와 연관해놓으면 복잡한 구상이 가능해집니다.
#400궁정서기관◆.60bUKrQIQ(7624937E+6)2019-01-10 (목) 15:16

농업이라면, 아마도 할란디아쪽.

공업이라면, 롬바르다나 아우스트라드쪽일려나.

#401이름 없음(4669976E+6)2019-01-10 (목) 15:17
키잡할려면 옆의 특화경쟁자를 꺾어놓아야할것같은데.

할란디아에게 시간을 주면 줄수록 내정격차가 감당할수없을정도로 커지지않을까?
#402이름 없음(4684035E+6)2019-01-10 (목) 15:17
즉 참치들의 결정에 따라 운명이 달라진다는 소리군.
#403이름 없음(399054E+66)2019-01-10 (목) 15:17
우리들은 용병사업으로 돈벌고, 자식대 인물들(+백성들)은 외국에서 직업교육 시키면 다음대에는 국가이념이 바뀔지도..5
#404궁정서기관◆.60bUKrQIQ(7624937E+6)2019-01-10 (목) 15:18

으음...

개인적으론 서사시적 느낌으로 장기플을 한다면, 바그라틴-이라고 생각하고있지만.

스콜디아도 끌리는건 마찬가지라 고민중인데...

#405이름 없음(7302274E+5)2019-01-10 (목) 15:18
그리고 이렇게 배워오면 그 나라와 친하게 지낸다는건데 세계에서 유일한 용병국가라는 군사강국이 친해진다는건 외교적 판도로 보자면 주변국들 입장에서 머리가 아파지는 상황이....ㅎㅎㅎ
#406이름 없음(399054E+66)2019-01-10 (목) 15:19
배워올 국가라면 가깝게도 멀게도 많고....재밌겠군요 이것도 뭔가 막연히 느낀게 좀더 확정적이 된것같아 좋네요
#407궁정서기관◆.60bUKrQIQ(7624937E+6)2019-01-10 (목) 15:20

빌런은 신경에서 제외하고,

순순히 하고싶은 재미로만 뽑아보자.

나는 일단 바그라틴.(스콜디아도 아깝지만, 조금더 구상된 안이많다고할까)

#408이름 없음(399054E+66)2019-01-10 (목) 15:21
그나라와 친해져서 백성들이 배워오면, 국가이념인 용병사업이 사라지고 다른 이념으로 진화하는건가......?
#409이름 없음(4669976E+6)2019-01-10 (목) 15:21
저는 전쟁의 노르다가 너무 끌리는데 바그라틴과 스콜디아중에서 택1하라면 바그라틴이군요
#410이름 없음(399054E+66)2019-01-10 (목) 15:21
하고싶은 재미라....이게 중요하긴 한데....
#411이름 없음(4684035E+6)2019-01-10 (목) 15:23
일단 다갓이 정한대로 바그로!
#412이름 없음(399054E+66)2019-01-10 (목) 15:25
그럼 저도 바그라틴으로 하겠습니다...안녕 메구밍(눈물)
#413이름 없음(4669976E+6)2019-01-10 (목) 15:26
>>412 하일 다크니스(소곤)
#414이름 없음(399054E+66)2019-01-10 (목) 15:27
바그라틴 3표(어장주포함), 스콜디아 1표..... 으음...
#415이름 없음(399054E+66)2019-01-10 (목) 15:27
>>413 아니다 이앙마야ㄷㄷ
#416궁정서기관◆.60bUKrQIQ(7624937E+6)2019-01-10 (목) 15:28

일단, 내일 지를지.

지금 지를지 고민인데.

새어장.

#417이름 없음(399054E+66)2019-01-10 (목) 15:29
일단 지르는게 좋다고봅니다. 지금 안지르시면 내일 또 고민되실거예요...(페그오적 감각)
#418이름 없음(4669976E+6)2019-01-10 (목) 15:31
지금 지르고 가야지요
#419이름 없음(4684035E+6)2019-01-10 (목) 15:34
일단 새벽이 되었으니 내일 지르는게 좋지 않을까요?
#420궁정서기관◆.60bUKrQIQ(7624937E+6)2019-01-10 (목) 15:36

내일...이랄까, 오늘 오후 2~3시쯤에 질러볼까.

#421이름 없음(4684035E+6)2019-01-10 (목) 15:37
>>420 네.
#422궁정서기관◆.60bUKrQIQ(7624937E+6)2019-01-10 (목) 15:37

아니.. 오프닝까진 지금지를까.

#423이름 없음(4684035E+6)2019-01-10 (목) 15:41
오프닝이라. 기대가 되는군요.
#424궁정서기관◆.60bUKrQIQ(7624937E+6)2019-01-10 (목) 16:02

그냥. 낮에지르기로....

#425이름 없음(399054E+66)2019-01-10 (목) 16:13
수고하셨습니다~!!
#426이름 없음(7280698E+6)2019-01-12 (토) 07:24
<죽림칠도>
『죽림이라는 이상세계에 거하는 신선들이 내린 학문 혹은 가르침을 뜻하는
죽림칠도는, 동대륙에서 유구한 역사동안, 도덕이자 법령이며, 정치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배움을 놓지 않는 학자를 우대하고, 군주는 덕으로서 다스리며, 백성은 효와충을 다한다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세상은 평온하고 태평성대가 펼쳐진다는 것으로, 동대륙의 많은 나라와 군주들이 이 가르침을 따라왔습니다.』
<기본종교효과>
-신앙을 사용해 계층 지지도와 영향력에 간섭가능. 각 계층은 지지도25당 안정도에 +5보너스를 줌.
-행정력 수급계수+1, 안정도50이상이면 추가로 +1, 100이상이면 추가로 +1.
-직할령+2보너스
-신앙과 젬을 사용해, 선단을 만들수 있음. 선단은 섭취자에게 여러가지 작용을 하는 환단(알약)

<천손신앙>
『동방의 오래된 토속신앙으로, 동방의 오래된 군주들은 그 기원이 하늘의 왕이자 신인, 천신의 자손들로 부터 시작했다는 교리입니다.
이를 통해, 동방의 고대왕국들은 하늘신의 자손으로서 정통성과 권력을 획득하였고, 나라를 이끌었지만, 지금에 이르러선 그 혈통도, 권위도, 체제도 낡았습니다.
하지만, 뜻있는 군주라면 녹슨 검을 닦아내 빛내듯, 개혁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기본종교효과>
-전역통제율+10보너스.
-매턴 군주의 [군주능력치총합절반(소수점올림)]~[군주능력치총합2배] 만큼의 신앙을 추가획득.
-신앙100ft를 사용해 종교개혁1단계, 신앙200ft를 사용해 종교개혁2단계, 신앙300ft를 사용해 종교개혁3단계, 신앙400ft를 사용해 종교개혁4단계, 신앙500ft를 들여 종교개혁5단계를 실행가능.
매 종교개혁마다 종교개혁 보너스를 1개씩 선택할 수 있다.
※종교개혁 보너스※
#427이름 없음(7280698E+6)2019-01-12 (토) 08:01
지금 렐름 어장만이 아니라 역대 렐름 어장 생각해보면 동대륙의 문제점은 서대륙과의 컨셉이 겹친다는 문제점 같음.

그리고 이 컨셉을 겹치게 만드는 주범이 누구냐하면 드루이드 계열.

불교 모티브"육식을 금하니까 농업쪽에 버프를 주자!"

드루이드"저도 농업특화임"

유교 모티브"유학자들을 생각해서 행정력, 기술 할인 등에 버프를 주는거 어떨까?"

드루이드"그것도 나다"


드루이드 녀석들........
#428이름 없음(7280698E+6)2019-01-12 (토) 08:05
그렇다고 동대륙 하나를 통째로 하나의 종교만 남기는건 그건 그거대로 좀 너무 지나치게 다양성이 사라진다는 생각이 듬.
#429이름 없음(7280698E+6)2019-01-12 (토) 08:39
그리고 이건 좀 다른 이야기지만 렐름 어장에서 상대적으로 가치가 낮은 특성이 있는데, 이게 뭐냐하면 통제율 관련 특성.

기본적으로 음수만 되지 않으면 좋고, 가장 저렴한 관청이 통제하락율을 낮추며 행정력을 생산함.

최근에 자금 100으로 비용이 뛰긴 했지만 그래도 가장 저렴하다는걸 생각하면 뭐 그렇지....

제일 큰 문제는 통제율 특성에서 제일 크게 이득보는 국가는 영토가 많은 대국인데, 이건 플레이어 국가가 아닌게 기본이고.
#430이름 없음(7280698E+6)2019-01-12 (토) 09:08
지금 천손신앙에서 제일 흥미로워보이는 설정은 종교 스스로 개혁의 필요성을 다른 종교보다 더 절실하게 느끼고 있다는 것.

교회만해도 여기저기에서 부딪히는데, 천손신앙만은 스스로 개혁을 느끼고 그것이 시스템으로 반영된다는건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개혁을 바란다는거겠지.

개인적으로는 아예 동대륙에 남은 종교들은 이 천손신앙이 개혁한 뒤의 형태라는 것도 좋을듯함.

죽림칠도라면 신선이 된 첫 도사들이 선지자가 되는거고, 만약에 불교계인 명련교가 나온다면 부처로 해탈한 선지자로서 창시한 종교가 되는 식으로
#431이름 없음(7280698E+6)2019-01-12 (토) 09:10
개인적으로 죽림칠도를 만든다면 우선 계층지지도 시스템부터 변화.

귀족이 유생이 되어서 군사력 대신 행정력과 지식을 생산하는 계층으로 변화한다는 설정으로, 플레이버적으로 지식인들이 필요한 시설이나 정책의 요구치를 대폭 감소한다로 생각함.

다만 앞에서 말했듯이 이렇게 행정력, 지식 특화 컨셉은 드루이드와 겹치는지라(.....)
#432궁정서기관◆.60bUKrQIQ(3343241E+6)2019-01-12 (토) 09:42

뭐 그렇지만, 종교를 늘리기부담스러운것은,.

종교별 세력분배라는 문제일까.

지금이 가장 적당한 밸런스라고 생각중.

이 이상 종교를 늘리면, 1~2개 국가만 믿는종교도 있을것이고.

아니면, 반대로 국가를 더 늘려야하니까(...)

#433이름 없음(4753065E+6)2019-01-17 (목) 07:28
버건디로 프랑스랑 친친하면서,

신롬조금식 건드리려다가, 결국 영국을 침공.

영국 런던을 함락시켰당.
#434궁정서기관◆.60bUKrQIQ(4753065E+6)2019-01-17 (목) 07:28

이후, 영국을 계속 파먹을지 고심하는중.

#435이름 없음(6781738E+6)2019-01-17 (목) 07:30
영국을 먹는다면 영불제국루트로 가시는 것인가?
#436궁정서기관◆.60bUKrQIQ(4753065E+6)2019-01-17 (목) 07:30

>>435 그건좀 미묘한게.

프랑스랑은 일단 친친이라...

#437이름 없음(6781738E+6)2019-01-17 (목) 07:31
>>436 그렇군요.
#438이름 없음(6781738E+6)2019-01-17 (목) 07:45
크킹2로 에스토니아 아마존 만들기 참 힘들군요. 망할 게르만놈들아 기사단 좀 그만 보내라!
#439궁정서기관◆.60bUKrQIQ(4753065E+6)2019-01-17 (목) 07:48

모계로 개혁하려는건감

#440이름 없음(6781738E+6)2019-01-17 (목) 07:49
>>439
#441이름 없음(6781738E+6)2019-01-17 (목) 07:51
>>439 사슴교의 전사집단으로 싸워보고 있는데, 상대가 워낙 중보병이 많다보니 국왕이 이끄는 본군이 없으면 다른 군이 박살나는게 문제입니다.
#442이름 없음(3325398E+6)2019-01-17 (목) 07:55
어장주님 아들 교육에 질문입니다.

바그라틴 전통 교육의 경우 장단점의 특징이 어떻게 되나요?
#443궁정서기관◆.60bUKrQIQ(3061731E+6)2019-01-18 (금) 09:07

>>443

뭐 이미지나간 거지만, 답하자면(자세하게는 못해주지만)

장점:일단 성인의 혈통으로서, 성인을 본받으려고하겠지
단점:성인의 혈통이기에, 광신이나 맹신, 오만에 빠질수도 있다. (단점당첨될 경우)

다만, 바그라틴은 헌신이나 전통에 상당히 적합한 가문에 나라이긴하니까.

#444이름 없음(9090737E+6)2019-01-18 (금) 09:08
>>443 그렇군요. 헌신이나 전통도 좋은 선택일 뻔 했네요. 아까워라.
#445이름 없음(9090737E+6)2019-01-18 (금) 09:09
>>443 그리고 보니 상아를 사용해서 만드는 코끼리돌격병은 연구 없이도 쓸 수 있는 병종인가요? 어장주님
#446궁정서기관◆.60bUKrQIQ(3061731E+6)2019-01-18 (금) 09:09

제일 지치는건,

역시 줏대가 너무 서도 곤란하다는걸까.

어느정도선에선 자기의견을 관철하면서, 의견을 개진할 필요가있지만.

다른사람들이 반대의견도 충분히 내었는데, 자기의견만 고집하는걸 보면.

뭔가. 보는 참치들도 어장주도 전부질려서 떠나버리고,

결국 반응이 없어지고, 결국 어장은 냉동, 파국으로...라는 느낌같아.

#447궁정서기관◆.60bUKrQIQ(3061731E+6)2019-01-18 (금) 09:10

>>445 응. 돌격코끼리는 연구필요없어.

#448이름 없음(7866445E+5)2019-01-18 (금) 09:10
어장주님

어장주님 입장에서 참치가 하지 않아줬으면 하는 일은 뭐가 있나요?
#449이름 없음(7866445E+5)2019-01-18 (금) 09:11
>>446 아... 예 저도 요새 자주 느낍니다
#450궁정서기관◆.60bUKrQIQ(3061731E+6)2019-01-18 (금) 09:11

타협이든, 설득이든 좋은데.

거기에 참치들끼리 정치질을 하려고하면,

정말 안좋아 그건.

이 게임어장이 정치질하는 어장이긴하지만.

그건 어장내에서지.

어장밖에서 같이 플레이하는 참치들끼리, 정치질을 위해서

이거 안되니까 저거 안됨. 하려면 이거하고 저거하셈.

이라는 저당잡아놓는 정치질은 진짜....좀 그래.

#451이름 없음(9090737E+6)2019-01-18 (금) 09:11
>>446 좀..저도 최근에 내정을 주장하면서 좀 자기주장을 너무 강하게 세운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죄송합니다. 어장주님.
>>447 그렇군요.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52궁정서기관◆.60bUKrQIQ(3061731E+6)2019-01-18 (금) 09:13

어찌보면 타협안을 위핸 대책이라고 볼수도있지만.

최대한 상대방의 입장도 이해하려고해야하지않나.

싶기도해.


그렇다고 너무 남들의견에 휘둘리거나, 휩쓸려서 가는것도 곤란하지만.

참 이게 어렵단말이지.

#453이름 없음(9557614E+6)2019-01-18 (금) 09:14
사람마다 의견이 다른건 어쩔 수 없다지만...

다른 사람 반대의견 말하는거 아랑곳않고

자기 의견만 고집하는건 좀 그렇지(한숨)
#454이름 없음(9090737E+6)2019-01-18 (금) 09:14
>>450 그런데 어장주님. 투르케의 대형함선 건에 대해서 궁금한 게 있는데, 이 유닛이 나오는 것은 확정인가요? 아니면 확률이나 진행에 따라 못 나올 수 있는 건가요?
#455이름 없음(7866445E+5)2019-01-18 (금) 09:15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야 싶지만 내 의견으로 일을 망치면 어떻하나...하는 걱정때문에 직접 의견 내기는 힘들더군요...
#456궁정서기관◆.60bUKrQIQ(3061731E+6)2019-01-18 (금) 09:15

>>454 진행에 따라못나올수도 있지.

확률로 못나오는건 아니지만.

#457이름 없음(9090737E+6)2019-01-18 (금) 09:16
일단 변명을 하자면 노르다와의 전쟁 건은 양과 전투가 너무 치열하게 전개된 나머지 약간 진이 빠진 감이 있어서 반대했기도 했습니다. 전투로 빠진 진을 채울동안 내정을 하고 싶었는데, 그게 좀 제가 강짜를 부린 것 같기도 하고..
#458이름 없음(9090737E+6)2019-01-18 (금) 09:16
>>456 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59궁정서기관◆.60bUKrQIQ(3061731E+6)2019-01-18 (금) 09:17

근데 저거, 진짜로 일반적인 유닛이 아니라.

뭐라고해야하나, 불가사의 유닛? 에픽유닛?

그런 취급이라고할까.

전력제거같은걸로 제거할수있는것도 아니고, 일단 요새니까.(...)

#460이름 없음(7866445E+5)2019-01-18 (금) 09:18
만에 하나라도 나오는 순간
동대륙이고 서대륙이고 할 것 없이 다들 멘붕하겠군요.......
#461이름 없음(9090737E+6)2019-01-18 (금) 09:18
>>459 하긴..저런 인외마경의 물건이 일반 유닛이면...
#462이름 없음(4850976E+6)2019-01-18 (금) 09:18
만들어지면 사실상 게임오버 아녜요?(ㄷㄷ)
#463궁정서기관◆.60bUKrQIQ(3061731E+6)2019-01-18 (금) 09:19

>>462 오버는 아니고, 레이드를 펼쳐야하는 순간이오겠지.

#464이름 없음(9090737E+6)2019-01-18 (금) 09:19
가끔은 투르케 해군도 해적질하는데 이쪽도 정체를 숨기고 해적질로 저 공사를 사보타주하고 싶다는 망상이 가끔 드네요.
#465이름 없음(6462987E+6)2019-01-18 (금) 09:20
전력값이 최소 100은 될것같다.....(요새니까)
#466궁정서기관◆.60bUKrQIQ(3061731E+6)2019-01-18 (금) 09:20

일단

*참여는 적극적으로
*자기의견도 확실히
*하지만 반대의견이 있다면, 경청하고 이해해보려 노력할것.
*그리고 납득한다면, 상대의견을 받아들일것.
*만약 납득하지않는다면, 이유를 상대방에게 말할 것.

이게 최선이려나. 정론이긴하지만 쉽지않은 길이겠지.

#467이름 없음(9090737E+6)2019-01-18 (금) 09:20
그리고 보니 일단 파디샤가 주도하는 것이라도, 일단 지지하고 실행하는 파벌은 타마키와 디아블로, 디오 같은 해군 에미르들인 것 같은데, 디아블로나 디오 같은 중심축 인물 1명이 리타이어 하면 계획이 많이 흔들리거나 무산되지 않을려나?
#468이름 없음(9090737E+6)2019-01-18 (금) 09:21
>>466 그게 가장 최선의 태도이지요.
#469이름 없음(6462987E+6)2019-01-18 (금) 09:22
적극적이라.......확실히 어제나 오늘은 좀 반응도 안하긴했죠....주로 주장에서 지친탓도 있지만 반성합니다 ㅠㅠ
#470이름 없음(1732047E+5)2019-01-18 (금) 09:24
어장주님 파디샤가 이걸 만드려고 결심하게 된건 타츠야의 군대가 너무 빨리 전멸한데에 충격을 받은건가요?
#471이름 없음(7866445E+5)2019-01-18 (금) 09:24
>>450 >>452 >>466 문제에 대해서 생각해봤는데...
역시 이 문제는 아무리 시간을 들여서 논의해도 결론이 안 난다! 그러면 어장주님께서
시간제한을 두고 투표를 한다던가 다이스로 결정한다던가 아니면 다른 식으로던 중재를 하셔야할 것 같아요
물론 그러면 IP복제라던가 다이스로 결정하는데에 대한 불만도 있지만 어차피 어떤 식으로 결정하던 문제잖아요?
지금도 순수하게 논의로 뭘할지 결정하는데도 의견이 일치 안하고 서로 불판될듯 말듯해서 문제인데.......
무책임한 이야기인 건 알지만 이 문제는 어장주님밖에는 해결을 할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472이름 없음(4850976E+6)2019-01-18 (금) 09:25
십인십색인 사람이 모여서 논의하는데 문제가 없을 수가 없죠
#473이름 없음(9090737E+6)2019-01-18 (금) 09:27
어장주님 트레이즈의 나이가 대충 현재 몇살인가요? 대충 내전스핀이 돈다면 어느정도 남았는지 감이라도 잡아보고 싶어서 말입니다.
#474이름 없음(9090737E+6)2019-01-18 (금) 09:27
>>472 그렇긴 합니다.
#475궁정서기관◆.60bUKrQIQ(3061731E+6)2019-01-18 (금) 09:27

>>470

타츠야때문은 아니야.

좀 슈르하지만.

파디샤 트레이즈의 취향인것도 상당부분(...)

헌데 바꿔서 생각하면, 트레이즈로선 이게 성공하면 확실히 바다를 장악한다고 생각했으니까 실행했을거야.

#476이름 없음(6462987E+6)2019-01-18 (금) 09:28
트레이즈는 성공한 덕후의 삶인가...
#477이름 없음(9090737E+6)2019-01-18 (금) 09:29
>>475 트레이즈씨의 취향은 이 바다의 리하쿠의 눈으로도 읽을 수 없었다!
#478궁정서기관◆.60bUKrQIQ(3061731E+6)2019-01-18 (금) 09:29

정말로 결론이 안난다싶으면, 다이스나 투표밖에없지.

그렇지만, 예전에 그렇게 해결하고나면,

어차피 다이스굴리자 ㄱㄱㄱ 이런 식의 반응이나 흐름으로 흘러가더라고,

다이스가 모든걸 점지할텐데 뭐하러하냐 이런 의견도있었고.

거기에 확 맥이풀려서 접은 부분도 있을거야 옛어장.

#479궁정서기관◆.60bUKrQIQ(3061731E+6)2019-01-18 (금) 09:30

차츰, 사람들이 편한대로 다이스로 굴리시져

하고 생각자체나 의견자체를 포기하게되더라.

결국 어장은 냉동고가 되어 바다저편으로...라는 이야기지.

#480이름 없음(9090737E+6)2019-01-18 (금) 09:30
>>478 부정할 수는 없군요.
#481이름 없음(6462987E+6)2019-01-18 (금) 09:30
음.......그건 또 안좋은 흐름인데;;;
#482이름 없음(3673274E+6)2019-01-18 (금) 09:31
이미 시행착오에 고민많이 하셨군요...

하아 진짜 답이 없을까요 이 문제는...?
#483이름 없음(8807862E+6)2019-01-18 (금) 09:31
너무 불타서 강하게 나가서 미안하지만 말을 안할수가 없었어요....
군사자원이라는게 대체할수없는 시간을 소비하는데 1개씩 실행해도 내정할돈이 나오는데 안하고 넘어가는것이 불만이었습니다.
화약,코끼리,불괴판석을 타국에서 사올수있을지 알수없는데 너무 나이브하게 하는것같아서 오히려 불안했거요
#484이름 없음(6462987E+6)2019-01-18 (금) 09:32
그나마 다행인건 오늘까지로 모든 계절학기의 수업이 끝나서 내일부터라도 실시간 참여를 할수있게된점....이지만 근본적인 해결은 아닐듯;;;
#485이름 없음(6462987E+6)2019-01-18 (금) 09:37
솔직히 정책관련해서 계속 부딫쳐서(주로 엘랑스무렵부터) 현재는 커뮤나 생각중인 참치로선....얼마나 골치아플지 상상이 안감
#487이름 없음(8807862E+6)2019-01-18 (금) 09:42
>>485 내정은 좋은데 왜 군사자원생산을 빼시나요?해도 자금이 남는데
#488이름 없음(9090737E+6)2019-01-18 (금) 09:43
>>487 지금 여기서는 서로 좀 공격적인 어투를 삼가하고 좋게 좋게 이야기해봐요.
#489이름 없음(6462987E+6)2019-01-18 (금) 09:43
내 플레이상 내정과 외교, 첩보 로 계속 이루어지는 까닭에 다소 심심한 감이 있긴해서 내 주장은 계속 철회하는 편이기도 하고.....물론 이걸로 따질 생각은 없지만, 최소한 군사관련뿐 아니라 다른 방법으로 다뤄보고싶긴함.

예를들어
아다만틴은 은처럼 어떠한 독이나 금속에 반응한다는 점을 발견해서 바그라틴만의 독자적 검열법을 만든다던지
화석은 단순한 전투용이 아니라 온돌처럼 활용해서 주거환경의 개선을 한다던지.....
상아는 단단하면서도 잘 휘는걸 이용해서 바퀴살(바퀴 자체는 아님)로 개편해서 사용한다던지...
#490이름 없음(9090737E+6)2019-01-18 (금) 09:43
>>489 좋은 생각이네요.
#491이름 없음(6462987E+6)2019-01-18 (금) 09:45
아다만틴이 내가 아는 아다만X움 이라면 설정상 엄청 단단하고 무거우면서 특정독이나 광물독에 반응한다.....같은걸 본적이 잇긴함(물론 이건 소설마다 다르겠지만)

그래도 너무 군사적으로만 쓰고싶지않을뿐....암튼 >>483 자체는 찬성함 ㅇㅇ
#492이름 없음(8807862E+6)2019-01-18 (금) 09:45
>>489 좋은생각입니다.군사개편을 어느정도 한다면 해볼만할것같네요
#493이름 없음(3673274E+6)2019-01-18 (금) 09:46
>>489 좋은 생각이네요.
#494이름 없음(6462987E+6)2019-01-18 (금) 09:47
암튼 군사개편은 내가 말 안하는게....사실 앞서 말했다시피 플레이를 그런쪽으로 안하다보니 생각자체가 은근 느려서....나중에서야 " 아 맞다, 군사 뽑고 이거 연구해놔야했는데?!" 그런 경우가 많음(그래서 스타크래프트라던지 그런종류는 엄청 못합니다 ㅠㅠ)
#495이름 없음(8807862E+6)2019-01-18 (금) 09:48
저 군사자원이 생산눌러서 당장나오고 4턴 쿨타임을 갔는식이라면 내정몰빵을해도 좋지만 그게아니라 생산큐누르고 4턴지나야 나와서 평시에 꾸준히 생산안하면 정작필요할때 못써서 곤란하죠.
#496이름 없음(6462987E+6)2019-01-18 (금) 09:49
내가 자유앵커 해놓은것도 보니 다 내정 앵커네.....허허(허탈)
#497이름 없음(6462987E+6)2019-01-18 (금) 09:50
화석 만드는것도 지금 보고나서야 "아, 쿨타임이라던지 생각하면 지금 뽑는게 좋겠구나" 하고 깨달았네 ㅋㅋㅋㅋ
#498이름 없음(6462987E+6)2019-01-18 (금) 09:53
>>495 확실히 미리 뽑아야 나중에라도 쓸텐데....왜 이 생각은 못했을까....
#499이름 없음(3673274E+6)2019-01-18 (금) 09:54
원래 한창 논의 중일때는 머리에 열이 올라서 주위가 잘 안보이죠(쓴웃음)
#500이름 없음(6462987E+6)2019-01-18 (금) 09:54
크흠...아무튼 다이스 붙여서 하는건 진짜 어장주가 보다가 "이건 무리쟝~ 다이스로 가야할듯 ㅇㅇ" 할때 쓰는 비장의 집행검 같은걸로 남겨두면 될듯
#501이름 없음(6462987E+6)2019-01-18 (금) 09:56
>>499 아무래도 그런모양입니다 .....게임할때도 뭔가 집중하면 그러는것같더니만...너무 집중하면 그리되는건감...
#502이름 없음(6462987E+6)2019-01-18 (금) 09:57
그렇다고 소극적으로 참여하면 자연스레 대충하게 되니....끄으으응;;;;
#503이름 없음(7866445E+5)2019-01-18 (금) 10:00
적당히가 원래 제일 어려운 법....
#504이름 없음(6462987E+6)2019-01-18 (금) 10:04
음....어장주도 밥드시러 가셨나?? 나도 이틈을 타서 편의점 밥이라도 사와야지.....그래도 내일 집간다 흑흑 집밥 먹고프다...
#505이름 없음(6462987E+6)2019-01-18 (금) 10:05
>>503 적당히 하자고 생각하면서 들어가면 어느순간 집중하는 나자신을 알게된다는게......물론 그만큼 이게 재밌어서 그런것같지만요 ㅎㅎ
#506이름 없음(1995975E+5)2019-01-18 (금) 10:16
군사유닛 어떻게 뽑을지 고찰은 본어장에 올릴까...
#507이름 없음(6462987E+6)2019-01-18 (금) 10:17
>>506 편하신곳에 올리셔도 되요(도시락 먹는중)
#508이름 없음(6462987E+6)2019-01-18 (금) 10:58
먹고 복귀했는데....어장주나 다른 참치들은 아직 안온 모양이넹
#509이름 없음(8807862E+6)2019-01-18 (금) 11:01
>>508 있는데 할말이 별로 없어서...
#510이름 없음(6462987E+6)2019-01-18 (금) 11:02
>>509 아....확실히 뭔가 할말이 사라짐 ㅇㅇ

어장주가 나타나서 소재를 던져줫으면...아님 진행을!!(진지)
#511궁정서기관◆.60bUKrQIQ(3061731E+6)2019-01-18 (금) 11:08

국기만들기 힘들구만,

이미지 떠서 편집하는건 쉬운데.

아예 처음부터 짜집기하자니 너무힘들당

#512이름 없음(6462987E+6)2019-01-18 (금) 11:11
국기인가.....호옷?!
#513궁정서기관◆.60bUKrQIQ(3061731E+6)2019-01-18 (금) 11:11

아니, 어장말고. 모딩

#514궁정서기관◆.60bUKrQIQ(3061731E+6)2019-01-18 (금) 11:11

흠. 어장국가들 국기도 만들어보고싶긴하지만.

#515이름 없음(6462987E+6)2019-01-18 (금) 11:12
아아 모딩이구나 순간 어장국가들의 국기를 만들다니....(감격) 상태에 빠져들었던 참치
#516이름 없음(6462987E+6)2019-01-18 (금) 11:14
유로파의 모드나 그런건가~
#517이름 없음(8807862E+6)2019-01-18 (금) 11:15
국기!ㄷㄷㄷ
#518이름 없음(1660621E+6)2019-01-18 (금) 11:17
걍 적당히 인터넷에 가상국가 국기 쳐서 떠오면 되지 않음? 가문 문장들이나.
#519이름 없음(1660621E+6)2019-01-18 (금) 11:17
어차피 삼색기가 대박치기 전에는 죄다 복잡한 왕실 가문기가 국기 대용이었는데
#520이름 없음(6462987E+6)2019-01-18 (금) 11:23
유로파 카페에 올려준다면 나도 사용하고싶을지도....?
#521이름 없음(7644712E+6)2019-01-18 (금) 11:24
음 그러고보니 투르케스탄 제국의 국가이념들이 뭐였더라
#522이름 없음(7644712E+6)2019-01-18 (금) 11:25
어장주님은.... 지금 안계시려나.
#523이름 없음(7644712E+6)2019-01-18 (금) 11:37
[제국연금술학회]:화약유닛들의 유지비가 1씩 감소, 전용시설로 [화기공방] 허용.
[늑대의 후예]:궁기병의 기동과 사격+1
[파샤와 베이들]:분봉지 하나당 육군유지비-5씩 감소, 해안인접 분봉지는 추가로 해군유지비-10씩 감소.

화기공방 *투르케스탄 고유시설, 행정력100점 or 자금200gp로 건설.
-화약유닛 전력+1씩 증가

아 맞다, 이거였지.
#524이름 없음(6462987E+6)2019-01-18 (금) 11:40
우리들처럼 행정개혁도 분명했을테니 투르케스탄의 국가이념을 새로 알아봐야하려나....
#525궁정서기관◆.60bUKrQIQ(3061731E+6)2019-01-18 (금) 11:41

음. 일단 바그라틴이랑 오르베뉴는 쉽게만들었네.

크킹 문장을 짜집기한거지만.

#526이름 없음(6462987E+6)2019-01-18 (금) 11:44
오오 어장국가의 국기가 완성되는건가!!
#527이름 없음(018366E+62)2019-01-18 (금) 11:47
투르케는 지금 봐도 그렇지만 침공을 유도해 요새를 이용한 방어전으로 기를 꺾고 나가는 수 밖에 안 보인다.
#528이름 없음(6462987E+6)2019-01-18 (금) 11:50
무한 방어전....같은것도 사실 언젠가는 뚫린다는 생각이...
#529궁정서기관◆.60bUKrQIQ(3061731E+6)2019-01-18 (금) 11:51
Attachment

바그라틴/아텐스/오르베뉴 국기

#530이름 없음(7644712E+6)2019-01-18 (금) 11:51
어장주님 이교도 상대로 명분없는 전쟁의 패널티는 낮다고 하셨는데,

이교도 상대라도 평화협정을 맺은 상태에서 명분없는 전쟁을 개시한다면 상당한 패널티를 떠안게 되나요?

가령 투르케스탄 제국이 지금 바그라틴 침공한다면 얼마나 큰 패널티를 먹게 되나요?
#531이름 없음(018366E+62)2019-01-18 (금) 11:51
>>529 오오
#532이름 없음(8807862E+6)2019-01-18 (금) 11:52
비그라틴은....으음.뭔가 동롬과 영국섞인삘이고 아텐스는 동롬,오르베뉴는 프랑스느낌이네요
#533이름 없음(6462987E+6)2019-01-18 (금) 11:52
오호 뭔가 바그라틴은 바그라틴한 기상이 느껴진다...
#534이름 없음(018366E+62)2019-01-18 (금) 11:52
>>528 그런 의미에서 대포나 언브로큰으로 갈아타 보는 것도 나쁘진.않을듯?
#535궁정서기관◆.60bUKrQIQ(3061731E+6)2019-01-18 (금) 11:53

>>530

이쪽에서 수작질하다가 걸리면, 페널티가 낮아지지만.

기본적으로 외교력수급과 평판에 일정기간 페널티가 가해지고, 안정도도 떨어져.

여기서 제일 중요한건, 평판과 안정도. 안정도가 확떨어졌다는건 그만큼 나쁜일이 있다는 뜻이니까.

평판은 국가간 관계도를 말하는거고.

#536이름 없음(6462987E+6)2019-01-18 (금) 11:53
바다를 생각하면 언브로큰.....지상방어전을 생각하면 대포인데....으음..
#537이름 없음(6462987E+6)2019-01-18 (금) 11:54
평판이라...음... 확실히 조약이나 협정을 맺더라도 믿을수없으니까...
#538이름 없음(018366E+62)2019-01-18 (금) 11:56
>>529 언 브로큰은 해군의 구성을 단순화시켜서 좋긴하지요.
#539이름 없음(7644712E+6)2019-01-18 (금) 11:57
어장주님 투르케스탄 제국은 국가등급 3등급의 전제군주제인가요?

직할령+1 정도의 보너스가 있는 국가라고 봐야할까요? 그리고 투르케스탄 제국은 기본적으로 영토가 넓다보니 봉분지도 많지만 직할령도 많이 있나요?
#540이름 없음(7644712E+6)2019-01-18 (금) 11:59
으음... 이제 운동가야하네....

본편 어장에 바그라틴 군대를 앞으로 구성해야할 고찰에 썼는데 한번 봐주세요.
#541이름 없음(018366E+62)2019-01-18 (금) 11:59
지상은 코끼리, 대포, 총기병이 망치를 맡고 중보병이 모루를 맡아 요새끼고 싸우면 해볼만 할 듯. 특히 신앙의 보루에 시너지를 주는 이념을 더하면, 승산은 확실히 있다고 봅니다.
#542이름 없음(7175646E+5)2019-01-18 (금) 12:01
언브로큰,대포는 아닌것같은데....
언브로큰은 기동0이 너무치명적이라서.
아다대포는 일반대포스팸해도 비슷한짓을 할수있고.
특수유닛은 뭔가 특이힐게 좋은데 그렇다면 대포코끼리가 거기에 맞는것같아요
#543이름 없음(018366E+62)2019-01-18 (금) 12:02
>>540 언브로큰을 먼저 연구해서 해군전력의 강화를 노리자는 이 말씀인가요? 괜찷군요. 해군은 키우면 키울수록 유지비가 감당한다면 무역력이라는 추가이득도 커지니 해볼만 하네요.
#544이름 없음(7175646E+5)2019-01-18 (금) 12:03
중보병이 탱킹하고 코끼리계열과 화약병기가 딜을 해야겠죠
#545이름 없음(018366E+62)2019-01-18 (금) 12:03
>>543 거기에 소형선은 쉽게 양성이 가능하니 흠..하이앤로우로 간다면 괜찷겠네요.
#546궁정서기관◆.60bUKrQIQ(3061731E+6)2019-01-18 (금) 12:04

투르케스탄 직할령 한도는 10이다.

3등급 전제군주제로 직할령+2(+3은 등급보너스)
거기에 트레이즈의 행정은 5.

#547이름 없음(7175646E+5)2019-01-18 (금) 12:04
>>543 특수유닛을 여러개 개발할수있다면 언브로큰이 첫타하는것도 나쁘진않겠죠
#548이름 없음(018366E+62)2019-01-18 (금) 12:04
코끼리는 일반 상태에서도 쓸만하고, 사격이 약한 것은 대포나 총기병으로 만회하면 되니. 음..
#549이름 없음(7175646E+5)2019-01-18 (금) 12:05
으아.직할령10....
#550이름 없음(6462987E+6)2019-01-18 (금) 12:06
슷고이...
#551궁정서기관◆.60bUKrQIQ(3061731E+6)2019-01-18 (금) 12:07

─바그라틴 왕국─제32턴 1207년 4분기-겨울
국가등급/정부체제:2등급 봉건군주제(자금수입+25, 분봉지당 군사력생산+5, 최대인력과 인력생산+20%증가.)

보다시피,

봉건제는 분봉지가 많을수록 군사적 이점이 크고,

전제정은 직할령 갯수를 바리바리 쌀수있는게 도움이 되므로...

#552이름 없음(018366E+62)2019-01-18 (금) 12:07
일단 바그라틴군이 군세를 1개만 더 운영할 수 있다면 좋았틀텐데 아깝군. 일단 지상군은 방어 후 반격이지만, 해군은 언브로큰 개발후 함대들을 늘린다면 +동맹국들함대들로 해볼만 할탄데.
#553이름 없음(018366E+62)2019-01-18 (금) 12:08
>>551 그겋군요.
#554이름 없음(7866445E+5)2019-01-18 (금) 12:11
7년인가..... 그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는데 작중시점으로 7년 밖에 안 지났네
#555궁정서기관◆.60bUKrQIQ(3061731E+6)2019-01-18 (금) 12:11

후, 아직도 머리가 랄까, 목이랄까가 좀 그렇네.

내일은 할수있을려나.

#556이름 없음(6462987E+6)2019-01-18 (금) 12:11
봉분지는 좋은데 플레이를 할때 안하려는 참치도 있어서...;;;
#557이름 없음(7866445E+5)2019-01-18 (금) 12:12
일단 오늘은 푹 쉬세요

>>556 반도인들 종특 : 교육으로 인한 중앙집권화 절대찬양
#558이름 없음(018366E+62)2019-01-18 (금) 12:12
생각해보니 테이코쿠는 언브로큰하고 잘 어울리는 제독이었는데 아쉽군. 시마+테이코쿠+시도 조합이면 괜찷았을려나ㅡ
#559이름 없음(018366E+62)2019-01-18 (금) 12:13
>>555 편히 쉬고 내일 뵈요.
#560궁정서기관◆.60bUKrQIQ(3061731E+6)2019-01-18 (금) 12:14

뭐 테이토크는 갈호르니아로 갔을 테지만.

#561이름 없음(7866445E+5)2019-01-18 (금) 12:15
>>560 아무래도 그렇죠 갈호르니아의 여왕의 부군이 자기 가문 사람이고하니

고향땅으로 돌아가 다시 가문을 일으킬라면 그쪽으로 가는게 최선이니깐
#562이름 없음(018366E+62)2019-01-18 (금) 12:16
생각해보면 전술점수가 충분하고 시도의 방어전술이 발동 되었을때 시마의 전술을 강화시키면 상당히 강한 팀이 생길 것 같군.
#563궁정서기관◆.60bUKrQIQ(3061731E+6)2019-01-18 (금) 12:17

여러모로,

활로개척vs엘파실 대전이었다고할까,

성전의 해상전은.

#564이름 없음(018366E+62)2019-01-18 (금) 12:18
전술[백병강습추진]:해전시 충격페이즈 강제를 허용. 이미 충격페이즈라면 [0]~[무력]전력만큼 적 함선제거.
이게 발동만 되면 상대는 제대로 방해할 수도 있으니..
#565이름 없음(6462987E+6)2019-01-18 (금) 12:19
활로개척 잘만 나오면 무서울게 없을듯 ㅇㅇ
#566이름 없음(018366E+62)2019-01-18 (금) 12:19
>>563 다갓이 직접 플레이하는 먼치킨과의 대결. 손에 땀이 쥐는 한판 승부였지요.
#567이름 없음(018366E+62)2019-01-18 (금) 12:20
마지막에 토르해머만 안 맞았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네요.
#568이름 없음(7866445E+5)2019-01-18 (금) 12:20
진짜 그 때의 해전은 양은 과연 미라클 양이요, 시도는 진정한 십자군의 왕이라는게 느껴졌던

거대한 한 판 승부였다
#569이름 없음(018366E+62)2019-01-18 (금) 12:21
거기서 전술점으로 전장의 심리학자 발동이라니. 크으..
#570궁정서기관◆.60bUKrQIQ(3061731E+6)2019-01-18 (금) 12:25

뭐, 얀만큼이나 골치아픈 녀석은 또 하나있지.

무수한 환경으로 우리를 엿먹여주신....

#571궁정서기관◆.60bUKrQIQ(3061731E+6)2019-01-18 (금) 12:26

아 그러고보니, 티치야 살아있지만.(선상반란시점까지 있었으니)

잭과 프랜시스는 살아있을려나.

살아있다면. 어디로갔을까.

#572이름 없음(018366E+62)2019-01-18 (금) 12:27
우리의 캡틴 잭!
#573이름 없음(018366E+62)2019-01-18 (금) 12:27
설마 투르케로 갔나? 같은 해적이니.
#574이름 없음(6462987E+6)2019-01-18 (금) 12:27
생존판정이랑 어디로갔는지도 굴려야할듯?
#575이름 없음(018366E+62)2019-01-18 (금) 12:28
개인적으로 캡틴 잭은 적으로는 다시 보고 싶진 않은디 흐음..
#576이름 없음(7866445E+5)2019-01-18 (금) 12:28
.............차라리 죽는게 났지 투르케로 갔다간.....
#577이름 없음(018366E+62)2019-01-18 (금) 12:28
어디 무인도에서 미역웰빙이나 로빈슨 놀이하고 있으려나?
#578이름 없음(1660621E+6)2019-01-18 (금) 12:29
양웬리의 전술발동 중첩은 너무 무서웠어 솔직히.
#579이름 없음(1660621E+6)2019-01-18 (금) 12:30
왜냐하면 자기 전술도 사기인데 잭의 미친 초장기메타가...
#580이름 없음(1660621E+6)2019-01-18 (금) 12:31
적의 젬을 거덜내면서 환경 지뢰를 까는 잭은 짜증나긴 해도 그렇게 강한상대라고 하기는 힘든데.
얘갸 무적+전술발동확률 중첩10%씩 상승+토르해머 가진양이랑 상대를 하다보니 초장기전이 될수 밖에 없고. 양 견제하느라 잭을 견제하기가 빡셌다는게 문제.
#581이름 없음(018366E+62)2019-01-18 (금) 12:33
그래도 시도의 천섬활섬과 다수의 유닛으로 상대방의 전력을 1~2턴에 많이 날려먹어서 다행이었습니다. 그때 날려버린 14~16척이 겈재했다면 시도측이 먼저 데비 존스와 만났겠지요.
#582이름 없음(1660621E+6)2019-01-18 (금) 12:33
티치+잭+양+드레이크 조합은 진짜 해전에서는 반쯤 숫자 차이를 무시하다시피하는 무적조합인데

시도가 멱살캐리를 선보이면서 피해없이 버텼지.
#583이름 없음(1660621E+6)2019-01-18 (금) 12:35
잭 : 젬 거덜내기+환경지뢰+전력 중첩상승의 지연전 메타로 적을 반신불수로 만듬
드레이크 : 환경지뢰로 적을 끌고 들어가는 잭의 단짝
티치 : 공뻥. 그것도 압도적 공뻥
양 : 누구랑 붙여놔도 압도적인 전술사기
#584이름 없음(018366E+62)2019-01-18 (금) 12:35
첫턴에서 아텐스의 소형선 1척빼고 살아남았던 것응 확실히 시도덕분이었니요.
문제는 2번째 턴에 양의 토르해머와 시도의 전술 발동 취소가..
#585이름 없음(7866445E+5)2019-01-18 (금) 12:35
진짜 시도랑 바그라틴이 하드캐리 안 했으면 테노스데 3국 연합이 깨졌듯이 성전연합군도 양에게 깨졌을거다.

바그라틴 외엔 다들 해전은 바그라틴한테 떠맡기다시피하고 간만봤으니...
#586이름 없음(018366E+62)2019-01-18 (금) 12:36
>>583 생각해보면 저런 아라나이드 해군과 타카미를 지지하는 투르케 해군 베이와 신밧드가 붙었다면 누가 이겼을라나?
#587이름 없음(1660621E+6)2019-01-18 (금) 12:37
사실 티치도 전술터질때마다 적을 곡소리나게 하는 캐릭터인데 35%라고는 믿을수 없게 연달아 터지는 활로개척때문에 존재감이 공기가 됨

무력도 낮고 마력도 애매하고 마법목록도 빈약해서 이교도 상대로나 왕사망 리스크 감수하고 쓰는 시도가 곡도를들고 미쳐날뛰면서...
#588이름 없음(018366E+62)2019-01-18 (금) 12:37
>>585 그나마 에스페다가 함대를 제대로 이끌고 왔는데.. 문제는 간본다고 막상 중요할때 안 와서 1턴에 집결해서 싸웠다면..
#589이름 없음(1660621E+6)2019-01-18 (금) 12:43
솔직히 저 조합은 답도 없어... 해상전 한정 달고 사기전술 쓰는 장수진들인데 얀은 그냥 대놓고 보스몹이라서
#590이름 없음(3394571E+6)2019-01-24 (목) 05:25
뭐라 툴툴댈만한애들이 동대륙에 없는게 어장주피셜로 나왔으니 해적잡이는 그냥 이번턴에 바로해도 되지않을까?
#591이름 없음(4283108E+6)2019-01-24 (목) 05:27
>>590 저도 그렇게 생각함.
#592이름 없음(4283108E+6)2019-01-24 (목) 05:30
이번턴에 슥싹해치우고 다음턴에 사관학교와 요새 건설해서 차근차근 방비태세를 갖추어야 함.
#593이름 없음(3394571E+6)2019-01-24 (목) 05:34
상아거래는 솔직히 떨더름한데 정 할거라면 말자원을 수입하는게 어때?국내에 그 수입한걸로 말목장만들면 쓸데가 많은데
#594이름 없음(4283108E+6)2019-01-24 (목) 05:36
>>593 음.그럼 이번턴에 상아거래 취소하고 대신 은세공품제닥공장 건설 후 다음턴에 말과 은세공품 교환으로?
#595이름 없음(5680391E+6)2019-01-24 (목) 05:40
그러면 도서관 건설 한두개는 취소해야하지 않나요.

새로운 세공품 공장 건설하는데에도 자금 필요하지 않나.
#596이름 없음(4283108E+6)2019-01-24 (목) 05:41
>>595 안정도 자금 포함하면 자금75 남음
#597이름 없음(3394571E+6)2019-01-24 (목) 05:41
세공품공방 그거 200아니었나?
#598이름 없음(3394571E+6)2019-01-24 (목) 05:42
아니다.전어장 뒤져보니 60골이네?
#599이름 없음(5680391E+6)2019-01-24 (목) 05:42
그리고 저는 똑같은 사치품을 여러개 만드는건 그 사치품의 희소성이 떨어져서 가격이 떨어진다고 생각해서 부정적이거든요.
#600이름 없음(4283108E+6)2019-01-24 (목) 05:44
>>597 지금 60 소모 3번째 어장 172 참조.
#601이름 없음(3394571E+6)2019-01-24 (목) 05:44
>>599 은세공품이 우리독점생산품이면 모르겠는데 그건 아닌것같은데?
#602이름 없음(5680391E+6)2019-01-24 (목) 05:46
저는 은을

1. 은세공품

2. 제마도구

이렇게 나눠서 만드는걸 구상하고 있었습니다.
#603이름 없음(3394571E+6)2019-01-24 (목) 05:46
그런데 지금 우리 은,구리,거북이 대성당전용중인데 공방건설한다고 해서 추가될까?
#604이름 없음(5680391E+6)2019-01-24 (목) 05:47
아 그리고

자유앵커 수정안 제안
-쿠루미를 아르가나로 보내 금세공품으로 성정석 혹은 젬으로 교환하는 무역 제안
-시마로 갈호르니아에 상아로 갈호르니아에서 여유있는 자원과 교역 제안
-아다만타를 언브로큰 연구에 투입
-테이에, 우조바, 비센레에 도서관 건설<자금 360>
-루드거를 비스고타로 보내 자금이나 다른자원과 교환하는 거래 시도
-중앙해 주요 동맹국들<셀티아, 롬바디아, 갈호르니아, 아르가나>에 사신을 보내 이번 분기이 해적토벌<투르케 샤략전단>을 나설 것을 요청<첩보로 입수한 투르케 샤락전단의 주요항해루트 제공>
-중앙해 동맹이 해적토벌에 나설시 비그라틴 해군은 출정해 특정 해적집단<투르케 샤략전단>을 목표으로 하는 소탕 시작

저는 이걸로 변경. 기사단건은 교황청에게 목줄 잡혀서 내정이 콸콸 쏟아질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의학서를 만드는걸 우선적으로 하고서 난 다음에 해야지, 그 전에 만들려고하면 대체제가 될 수 있는 의학서 작성을 교황청에게 방해받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야전병원이 도움이 안되는건 아닌데 투르케스탄에 너무 강력한 대포가 등장한 이상 그걸 막는 토르 병종의 개발에 우선도가 밀리는지라...

수석은 전에 말했듯이 바스고타에 그걸 응용할 기술력이 없을테니 거래를 안하려들테고요.
#605이름 없음(5680391E+6)2019-01-24 (목) 05:48
생각해보면 그 문제도 있네요.

음.... 아우스트라드의 은세공품 교역을 끊는 것도 있기는 할텐데 지금 아우스트라드에 은세공품이 필요할지 아닐지 모르겠네요.

패전이후라서 사치품이 필요 없을수도 있지만 귀족들의 불만이나 수근거림을 를루슈가 은세공품을 뿌려서 입다물게 하는 중일지도 모르는지라....
#606이름 없음(4283108E+6)2019-01-24 (목) 05:48
자유앵커 하나 하는 것도 이제 지치네. 아니 초반때는 그럭저럭 처리가 되었던 것 같은데. 지금 와선 가진게 많아서 걸나 비관적인 시선이 늘어서 그런가. 하나 하는데 하루가 더 걸리는 것 같아. 해적토벌도 그렇고.
#607이름 없음(4283108E+6)2019-01-24 (목) 05:49
40턴까지 은 사용 불가니. 41턴에 건설 가능하겠군.
#608이름 없음(3394571E+6)2019-01-24 (목) 05:50
>>604 상아로 교역할거면 말수입은 반드시 넣어야한다고 생각해.
#609이름 없음(3394571E+6)2019-01-24 (목) 05:51
그런데 지식으로 연구 부스트할수있지않나?50소모해서 부스트였나?생각이 안나네?
#610이름 없음(4283108E+6)2019-01-24 (목) 05:52
>>609 엘랑스에선 가능했으나 여기선 불가능한 듯.
#611이름 없음(4283108E+6)2019-01-24 (목) 05:59
약간 불평 좀 하자면 아니 교회와 연결고리 좀 강화하면서 약간의 실리를 추구하면 좀 어떠나. 교회개혁은 루터와 얀이 죽으면서 후대로 미루어졌고, 투르케를 막기 위해서 외부세력과의 연결고리를 강화해서 나쁠 것 없다고 보는데. 특히 교회는 부패하긴 했어도 우리 xx야. 저번 투르케 1차 침입에도 스콜디아 용병대까지 지원해두었고, 대성던이서도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였다지만 바그라틴의 손을 많이 들어 주었다고. 그리고 수도회 설립하면 교황청에게 목줄 잡혀서 내정이 콸콸 쏟아질 가능성이 크다, 의학서 설립을 방해할 거다. 너무 비관적으로 보는거 아니야?
#612이름 없음(5680391E+6)2019-01-24 (목) 06:01
그리고 무엇보다도 당장 필요하지 않다고 보니까.

투르케스탄 침공 시기 예고가 뜨면 그때 교황청에 요청하면 됨.

저번 성물 거래처럼.
#613이름 없음(4283108E+6)2019-01-24 (목) 06:07
>>612 투르케스탄 침공 시기 예고가 뜨면 그때 교황청에 요청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이건 수도회를 교황청과 협력해서 세워서 퍙시에도 투르케를 상대로 내정이나 군사에도 협력적인 관계를 강화.유지하자는 것.
#614이름 없음(4283108E+6)2019-01-24 (목) 06:14
약초수입과 병원 설립 의료학 사전 만들기. 야전의무병 창설. 좋지. 좋아. 그런데 그걸 모두 국가가 다하면 좋겠지만, 바그라틴 사정에서 지금 다 할 수도 없어. 그래서 교회에 도움을 받고자 하는 거야. 물론 교회의 영향력이 높아질 수도 있다는 단점이 있겠지 그러나. 그만큼 거기에 들어갈 자원을 다른데 써서 만회할 수 도 있다고.
#615이름 없음(862733E+65)2019-01-24 (목) 06:17
차라리 은 자체를 교역하는거라면 모를까 제마도구나 세공품으로 분야를 한정시키면서 값만 올리는 건 반대.
돈은 돈대로 쓰고 판매처는 줄어들어버리니 쓸모없는 짓이라고 본다.
#616이름 없음(862733E+65)2019-01-24 (목) 06:20
그리고 상아교역은 갈호르에서 여유있는 자원으로 교역 제안하는게 낫다.
어차피 갈호르는 섬나라라서 말은 그렇게 크게 필요하지 않을테니 교역용으로 나올 확률이 높다고 봐서.
안나와도 그냥 자금획득용으로 굴려도 되고.
#617이름 없음(4032762E+6)2019-01-24 (목) 06:20
교회문제는 우선 바그라틴 국내의 교회개혁주의자, 왕실숭배자들 실제로 어떤 놈들인지 보고 처리하는게 우선이라고 보는데...

...개인적으로 아드리아나 성전을 겪고도 개혁주의자들이 남았다는게 놀랍다
#618이름 없음(3394571E+6)2019-01-24 (목) 06:21
>>616 그럴바엔 상아는 그냥 코끼리나 뽑는게 낫지
#619이름 없음(3394571E+6)2019-01-24 (목) 06:22
그리고 라크스에게 늦둥이생산하자고 꼬셔야하는것 같은데 어떨지 모르겠다
국내에 1명정도는 왕족이 좀더 남아있으면 좋겠는데.....
#620이름 없음(5680391E+6)2019-01-24 (목) 06:22
애초에 지금 관계도 생각하면 기본적으로 협력 관계는 구축된 상태잖아.

그리고 기본적으로 당장 투르케니스탄 제국이 침공하는게 아닌 이상, 생각하는 것처럼 공짜로 지원을 받는게 아니라

그걸 받는 대가로 뭔가를 지불해야한다고 가정하는게 맞을걸. 투르케스탄이 당장 침공해서 받은걸 제외하면 교황은 항상 뭔가를 받은 다음에 내준거야?

교섭도 자기 손주를 교황으로 내세워서 해준거고, 성물도 자금 300을 주고 사들인거니까.
#621이름 없음(4283108E+6)2019-01-24 (목) 06:25
>>620 그래서 일단 구리와 종이 신앙100으로 일단 설립 요청 하는 것 아닙니까?
#622이름 없음(5680391E+6)2019-01-24 (목) 06:27
지원을 받아서 병원에 해당되는 수도원을 설립한다-X

뭔가를 대가로 교황과 거래를 해서 수도원을 설립한다-O

그리고 나는 그렇게 거래를 할 자원 소모를 토르를 연구하거나 유지비를 감당하는쪽이 더 먼저이거나, 혹은 국내 의료서 제작에 먼저 착수하는게 낫다고 생각한거야.
#623이름 없음(5680391E+6)2019-01-24 (목) 06:28
그리고 생각해볼게 일정 기간을 거래하는건지, 아니면 반영구적인 지불을 통해서 교황이 수도원 설립을 허락할건지도 생각해야해.

종이나 구리나 신앙 버프, 행정력 버프 등 유용하게 쓰이는 분야가 너무 많아서 이걸 반영구적으로 거래하는건 손해야.
#624이름 없음(3466113E+6)2019-01-24 (목) 06:29
댓가를 주긴해도 연구를 대신해주는거니까 나쁜 선택은 아닌듯 (개인적감상)
#625이름 없음(4283108E+6)2019-01-24 (목) 06:29


>>620의 참치분. 웬만하면 이런 말하고 싶지 않은데. 개인적으로 말할게. 참치가 내놓은 의견 나도 좋다고 생각해. 하면 좋은 의견도 있고,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것은 좋다고 생각해. 그런디 문제는 다른 사람의 의견이나 어장내 상황을 뇌피셜이나 비관적으로 보고 안될거야 하면서 반대를 위한 반대를 펼친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 솔직히 말해 이 것도 적당히 해야 건전한 토론을 위한 비판이지. 이걸 좀 오버하면 어떤 사람들은 다른 생각을 품는다고. 특히 이번 해적토벌건이나 최후 완옥 쇼핑 관련된 의견에서 지쳤어. 내가 무슨 말 해도 벽에 말하는 것 같이 느껴져. 나도 물론 내가 상황을 매우 낙천적으로 보는 것일지 몰라 실제로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도 모르지만 말이야. 일단 이걸로 난 할말 다 마치거 이만 쉴게. 오늘 저녁에 바쁘기도 해서 참여하기 힘드니. 다른 참치분들 재밌게.어장 진행하세요.
#626이름 없음(3466113E+6)2019-01-24 (목) 06:30
근데 다른건 몰라도 수도원 건설하면 뭐가 좋은거임?
#627이름 없음(5680391E+6)2019-01-24 (목) 06:31
나는 일단 국내 의학서 작성 프로젝트에 무엇이 필요한지, 연구 슬롯을 차지하는건지 등을 알아보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해.

그 다음에 외부인 교황령과 어떤 거래를 해서 받을지 구상을 해야하는거고.
#628이름 없음(3466113E+6)2019-01-24 (목) 06:35
>>625 좀 쉬다오세요;;;
#629이름 없음(5680391E+6)2019-01-24 (목) 06:39
나도 머리가 아프다 진짜.....
#630이름 없음(3394571E+6)2019-01-24 (목) 06:44
>>627 그건 일반커뮤로 하면되지만 거기에 자원투자순위는 현재정황상으론 상당히 낮게 책정할수밖에 없을것같은데.....
#631이름 없음(5680391E+6)2019-01-24 (목) 07:32
지금은 나가고 저녁에도 참여하기 힘든 참치가 내 말을 봐줄지는 모르겠지만, 내 입장도 써볼게.

저 위의 국내 의학서와 수도원 관련 앵커 초안 작성자가 나야. 내 의견을 내가 반대하고 있지. 위의 참치는 반대를 위한 반대를 말하는 것 같다며 벽을 향해 말하고 있다고 말하는데, 나는 내가 쓴 자유앵커를 내가 반대해서 심장이 조이는 심정이야.

내가 그런 심정을 느끼면서까지 반대하는 이유는 국내의 종교사정이 왕실 숭배화와 개혁교회의 방문으로 심각하게 꼬여 있고,

이 상황에서 교황에게 수도원을 짓겠다고 신청하면 교황이 어떻게 생각할지 알 수 없기 때문이야. 지금 몰라도 나중에라도 교황이 사태를 파악한다면 어떻게 반응할지도 알 수 없고.

바그라틴 국내의 숭배론과 개혁교회를 바그라틴 국왕이 추구하는거라고 생각한다면 수도회를 만드려는 바그라틴 왕이 교황에게 어떻게 보일까?

그리고 국내에서 이걸 연구할 경험이나 지식이 완전히 없는 것도 아닌데, 교황과의 거래를 우선하는건, 그거야말로 국내 사정을 비관적으로 본다고 생각해.

하다못해 진행하기 전에 신료들하고 논의하면서 견적이 나올테고, 자동으로 실행하는 것도 아니고 어장주께서 이러이러하게 필요하고 이정도 걸릴텐데 할거야?하고 우리 의사를 한번 더 확인할텐데 그걸 아예 제껴버리고 교황령부터 따지고 있잖아.

지금까지 어장주께서 이러한 연구를 비용과 들이는 시간 등 다시 한번 알려주고 의사를 묻지 않았던 적이 있던가? 아니잖아.

반면에 외교는 한번 말을 내뱉으면 주워담을 수가 없어. 그래서 완옥제국에 은세공품을 팔다가 도라에몽의 분노를 크게 사버렸고, 그 뒷수습을 위해 리롤권까지 굴려서 겨우 진화했지.

외교는 한번 말을 잘못 꺼내면 그걸 진화하는데 노력을 기울여야해, 국내 내정 프로젝트는 시행하기 전에 잠깐 멈춰서 그대로 갈지 멈출지를 결정할 수 있어.

그러면 국내에서 할 수 있는 것부터 일단 알아본 다음에 교황과의 거래를 후순위로 두는게 맞지 않아?

나는 그렇게 생각해.

마지막으로 나와의 의견대립으로 지쳐버린거에 대해서는 미안해.
#632궁정서기관◆.60bUKrQIQ(3646607E+6)2019-01-24 (목) 07:41

조금 엇나간 이야기지만,

엘랑스 어장때의 도제 얀 웬리(이번 바그라틴 어장의 얀 후스파 말고!)는

어떤의미에서 지금 어장의 시도랑 어느부분에선 비슷하다고 느껴진달까.

본인이 딱히 의도하지않아도, 본인이 너무 잘나서(...) 주변사람들이 본인을 치켜세우고 숭배하는 풍조가 발생해가는 느낌.


만약 엘랑스어장이 그대로 진행이 계속되었다면, 아마 나는 필시 얀의 독재자화 여부를 몇차례 걸쳐서 판정했을거야.

이는 얀이 타락햇다기보다, 얀 도제의 하늘을 찌르는 지지도와, 체제유지를 위해서 본인이 하기싫은데도

본인의 독재를 이뤄야하는 기묘한 상황(...)이 차근차근 만들어져 가고있었거든.

#633궁정서기관◆.60bUKrQIQ(3646607E+6)2019-01-24 (목) 07:45

시도의 경우엔, 성인의 후예라는 배경과, 성전의 승리의주역이라는 점에서
종교적인 사안에서 숭배지만,

얀 도제의 경우엔, 하이네 공화국이 공화주의 회귀 혁명의 주역이자,
삼국연합 함대를 박살낸 승리자로서, 하이네의 강역을 확고히 넓힌 확장자로서
인기가 엄청나게 상승, 본인이 적당히 임기하다가 다른 적당한 후보가있으면
사임하거나, 낙선해도 무관-하다라는 성격임에도,
계속해서 도제자리에 얽매일수밖에없는 ,
그로인해 본의아니게, 하이네 공화국을 다시 독재의 손으로 몰아가는
주역이 되간다는점에서,

얀은 엄청난 심적 고통을 겪었을거야(...)

뭐, 엘랑스어장은 그렇게끝났으니 이젠 의미없지만.


마찬가지로, 시도의 스탠스가 어떠냐에 따라 다르곘지만.
시도의 심적 고통은 둘째치고, 종교적으로 꽤나 신경이 쓰일수밖에 없는게
왕실숭배주의자들.

#634이름 없음(5680391E+6)2019-01-24 (목) 07:50
그런데 왕실숭배는 그렇다치고 시도 손에 박살난 교회개혁론자들이 바그라틴에 들어온 이유를 모르겠네요
#635궁정서기관◆.60bUKrQIQ(3646607E+6)2019-01-24 (목) 07:52

물은 답을 알고있다(아무말)

#636이름 없음(5680391E+6)2019-01-24 (목) 07:53
과연 물인가(아무말)
#637궁정서기관◆.60bUKrQIQ(3646607E+6)2019-01-24 (목) 07:55

생각해보면, 너무 느슨하게해도 집중이어렵지만,

한번에 몰아서 파파팍 보름이나 한달을 매일 12시간이상 어장을 굴리는건 쵸큼 무리를 했던거지(...)

중간에 몸상태가 나빠진 어장도 수차례나 있었고(...)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나는 한창 할 때 한달정도 파파팍

매일 낮,밤 계속해서 어장을 굴리다가

한달즘 지나서 기력이 탈진한 상태에서 빌런출현+갖가지 계산의 난항 등으로 넉다운된거같으니까.

#638궁정서기관◆.60bUKrQIQ(3646607E+6)2019-01-24 (목) 07:56

역시 적당히 페이스를 유지하면서해야만(아무말)

#639이름 없음(5680391E+6)2019-01-24 (목) 07:58
가끔씩 무리하는 어장주가 있지. 여기말고도.

낮 11시부터 달려서 밤 2시에 끝내는 어장주도 있었고, 녹내장에 걸렸는데 연재하려는 어장주도 있엇다(...)

참고로 그 녹내장에 걸렸던 어장주는 참치들이 뜯어말려서 당장 컴퓨터 끄고 쉬라고 했음.
#640이름 없음(5680391E+6)2019-01-24 (목) 07:59
녹내장은 잘못하면 영영 실명이 될 수도 있는 위험한 병이어서(먼산)

정말로 어장이 문제가 아니라 두번다시 아무것도 못볼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다.

그러니까 참치들도 적당히 컴퓨터를 해야하기 때문에 어장 참여에 늦는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응?)
#641이름 없음(7247205E+6)2019-01-24 (목) 08:05
바그라틴도 제정 러시아의 황제 숭배 신앙와 비슷하게 갈려나?
#642이름 없음(5680391E+6)2019-01-24 (목) 08:22
음.... 어장주님 다시 가셨나. 하고 싶은 질문이 있었는데...
#643이름 없음(5680391E+6)2019-01-24 (목) 08:39
일단 미리 질문할까.

어장주님 자원증산의 경우 자원을 수입하여 증산해도 되나요?

그리고 교역이나 특정 계층을 위해 뿌리거나 투자하는 자원도 증산이 되나요?

고래와 종이는 증산이 되는 자원입니까?
#644궁정서기관◆.60bUKrQIQ(3646607E+6)2019-01-24 (목) 08:52

>>643
1.수입자원으로 증산 가능.
2.이미 사용하고있는 자원은 증산못함. 증산자체가 정책같은 자원소모행동이므로.
3.고래랑 종이는 솔직히, 무리겠지?

#645이름 없음(5680391E+6)2019-01-24 (목) 08:57
종이는 직물 등을 가공해서 만드는거니까 직물용 나무 등을 새롭게 심어서 증산한다라고 생각했거든요.

안되는거였군요.
#646이름 없음(5680391E+6)2019-01-24 (목) 08:58
그리고 특정 자원을 찾아보는건 가능합니까?

가령 바그라틴은 항상 전쟁중이라서 무기를 많이 만들고 있으니 어딘가의 철 광산이 있는거 아닐까

하는 식으로 앵커를 넣어서 철 자원 수색을 하는 식으로요.
#647이름 없음(3227217E+6)2019-01-24 (목) 17:02
왜 실패하면 새어장 가는곳에서 안정적인 선택지가 아니라 쓸데없이 도박을 하려는건지 모르겠다...
#648이름 없음(575147E+59)2019-01-25 (금) 12:00
오늘의 병종분석글.

*딮워터(전력10/충격2/사격3/기동6/방어1/유지비6) 군사력120p or 자금60gp + 젬40gm + 물빛가루2개
-유닛개방 연구필요
-마도병취급, 소형선 취급.
-매턴 유닛갯수당 5%확률(최대30%)로, [물의변덕]발동. 아군에게 유리한 환경이나 적에게 불리한 환경중 하나를 발동한다.
-기본5개, 군사레벨 2당 1개씩 늘어나는 보유한도.

중형선과 대형선을 대체하는 언브로큰의 유일한 약점인 기동을 보완해주는 딮워터는 완소 그자체.

그런데 정말로 만든다면 특수병종만으로 구성된 함대를 만들 수 있다니 바그라틴은 해상강국이었던가(착란)

다만 현재로서는 개발할 필요성이 좀 뒤로 밀려난 함선.

사실 딮워터만이 아니라 해상특수유닛 대부분이 제작 필요성이 없어진 상황입니다. 이유는 물론 정확한 해상요새 건설 시기가 나왔기 때문이죠.

사략선 토벌로 연장까지 되었고, 기존의 사략선들은 동맹들을 데리고서 소형선만으로도 대처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아버렸기 때문에 해상 특수 유닛들의 제작 필요성이 크게 없어졌습니다.

다만 해적 토벌에는 소형선이 필요하다는 점, 만약의 투르케스탄의 해상침공 등을 생각하면 소형선을 전부 딮워터로 교체하고 언브로큰 한척만 보유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겁니다.
#649이름 없음(575147E+59)2019-01-25 (금) 14:54
다음 육상 유닛 소개인데.....

그전에 우선 새롭게 얻은 투르케스탄 특수 유닛 정보를 통해 육상전에서 필요한걸 몇가지 짚고서 넘어가볼까요...

투르케스탄 유닛에 대한 정보도 분석해보면서 말입니다.

*예니체리(전력8/충격2/사격4/기동1/방어3/유지비5) *군사력50 or 자금25gp+화약1개 소모
-투르케스탄 전용
-중보병 취급, 궁병취급, 화약유닛 취급
-매 전투턴 마다, 갯수만큼 적전체에 사기피해, 사격페이즈시엔 갯수당 1~3사기피해.
-갯수당 자군세의 총전력+2%보너스를 부여.

*시파히(전력15/충격4/사격2/기동3/방어1/유지비8) *군사력80p or 자금40gp + 군마1개 소모.
-투르케스탄 전용
-중기병 취급
-전투턴이 경과할때마다 전력+1씩 증가.

*늑대총기병(전력10/충격3/사격5/기동4/방어1/유지비10) *군사력100p or 자금50gp + 군마1개 소모 +화약1개소모.
-투르케스탄 전용
-궁기병 취급, 화약유닛 취급
-사격페이즈시 1개당 [0~5]전력만큼 적유닛제거.

*바실리카 대포(전력40/충격0/사격8/기동0/방어1/유지비25)
-투르케스탄 전용
-포병취급, 화약유닛 취급.
-매 전투턴마다 1개당 적 요새주둔군-500감소, 사격페이즈시엔 -1500감소.
-사격페이즈시, 1개당 적군세 1개의 인력에 250~1000인력피해를 입힘.
-사격페이즈시 적전체의 사기에 [5~25]피해를 입힘.
#650이름 없음(4623953E+5)2019-01-25 (금) 15:06
*예니체리(전력8/충격2/사격4/기동1/방어3/유지비5) *군사력50 or 자금25gp+화약1개 소모
-투르케스탄 전용
-중보병 취급, 궁병취급, 화약유닛 취급
-매 전투턴 마다, 갯수만큼 적전체에 사기피해, 사격페이즈시엔 갯수당 1~3사기피해.
-갯수당 자군세의 총전력+2%보너스를 부여.

*중보병(전력6/충격2/사격1/기동1/방어3/유지비3) 군사력30p or 자금20gp

*총포병(전력6/충격1/사격4/기동1/방어1/유지비5) 군사력30p or 자금20gp + 화약1개 소모.
-유닛개방 연구필요
-궁병으로 취급. 화약유닛 취급
-매 전투턴마다, 갯수만큼 적전체에 사기피해, 사격페이즈시엔 갯수당 1~3사기피해.

예니체리는 총포병의 특수룰에 갯수당 총전력 증가룰을 지니면서 중보병의 방어와 충격 스탯을 보유한 유닛입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기본유닛의 끝판왕입니다. 이 녀석의 존재 하나로 경보병, 중보병, 궁병, 총포병을 모조리 대체합니다.

갯수당 자군세의 총전력 증가 보너스 예니체리 위주의 군대조차 무시무시한 전력상승을 일으키게 만들죠.

투르케스탄 제국의 진정한 힘 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닐 유닛입니다.
#651이름 없음(4623953E+5)2019-01-25 (금) 15:19
다음은 시파히와 늑대총기병인데 이건 둘다 한번에 언급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중기병(전력10/충격4/사격1/기동3/방어1/유지비5) 군사력45p or 자금30gp + 군마1개 소모

*시파히(전력15/충격4/사격2/기동3/방어1/유지비8) *군사력80p or 자금40gp + 군마1개 소모.
-투르케스탄 전용
-중기병 취급
-전투턴이 경과할때마다 전력+1씩 증가.

*궁기병(전력8/충격2/사격2/기동3/방어1/유지비4) 군사력38p or 자금25gp + 군마1개 소모

*총기병(전력9/충격2/사격3/기동3/방어1/유지비8) 군사력52p or 자금35gp + 군마1개와 화약1개 소모.
-유닛개방 연구필요.
-궁기병 취급. 화약유닛 취급
-사격과 기동페이즈시 [총기병갯수x2]만큼 사기피해.

*늑대총기병(전력10/충격3/사격5/기동4/방어1/유지비10) *군사력100p or 자금50gp + 군마1개 소모 +화약1개소모.
-투르케스탄 전용
-궁기병 취급, 화약유닛 취급
-사격페이즈시 1개당 [0~5]전력만큼 적유닛제거.

사피히와 늑대총기병은 간단히 말해서 준수한 상위호환 유닛.

전력과 스탯이 향상되고 특수룰이 쏠쏠하게 더 붙거나 강화되었습니다.

투르케스탄 제국과 야전에서 싸우면 안되는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652이름 없음(4623953E+5)2019-01-25 (금) 15:25
*대포병(전력20/충격0/사격5/기동0/방어2/유지비10) 군사력60p or 자금40 + 화약3개 소모.
-포병으로 취급. 화약유닛 취급.
-유닛개방 연구필요
-매 전투턴 마다, 1개당 적 요새주둔군-150감소, 사격페이즈시엔 1개당 -300씩 감소시킴.
-사격페이즈시, 1개당 적군세1개의 인력에 50~200피해입힘.

*아다만틴캐논(전력25/충격0/사격5/기동0/방어4/유지비12) 군사력112p or 자금75gp+ 불괴석판1개+화약3개 소모.
-"불괴석판 제질로 만든 강력한 대포. 방어전에서도 매우 우수하다."
-유닛개방 연구필요.
-포병취급, 화약유닛 취급.
-매 전투턴 마다, 1개당 적 요새주둔군-200감소, 사격페이즈와 방어페이즈시엔 -400씩 감소시킴.
-사격페이즈와 방어페이즈시, 1개당 적군세1개의 인력에 50~300피해입힘.

*드래곤실린더(전력30/충격5/사격5/기동0/방어0/유지비20) 군사력300p or 자금 200gp + 젬80gm + 불꽃가루4개
-유닛개방 연구필요
-마도병 취급, 포병취급, 화약유닛 취급.
-매턴 적전체에 [100~250]인력피해를 유닛갯수당 준다.
-매턴 유닛갯수당 5%확률(최대30%)로 유닛갯수당 [0~10]전력만큼 적유닛제거.
-기본3개, 군사레벨5당 1개씩 늘어나는 보유한도.

*바실리카 대포(전력40/충격0/사격8/기동0/방어1/유지비25)
-투르케스탄 전용
-포병취급, 화약유닛 취급.
-매 전투턴마다 1개당 적 요새주둔군-500감소, 사격페이즈시엔 -1500감소.
-사격페이즈시, 1개당 적군세 1개의 인력에 250~1000인력피해를 입힘.
-사격페이즈시 적전체의 사기에 [5~25]피해를 입힘.

그리고 마침내 등장한 대망의 [그 녀석] 정보가 나오자마자 참치들에게 큰 맨붕을 알려준 끝판왕 대포.

이 녀석은 바그라틴의 성벽이라는 난관을 접한 투르케스탄이 내놓은 대답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653이름 없음(4623953E+5)2019-01-25 (금) 15:47
대포병과 그리고 다른 유닛들과 비교해보면 알겠지만 방어2였던게 1로 줄어버렸는데, 그 대신으로 전력이 2배로 뻥튀기되고 사격 스탯도 2배가 되었죠.

대포병 특유의 특수룰인 요새주둔군 감소와 사격페이즈의 추가피해가 더욱 흉악해졌습니다. 수치만해도 곱절인데다가 없던 사기피해까지 나타났었죠.

이 녀석은 성에다 배치해서 방어하는데 쓰이는 녀석이 아닙니다.

바실리카 캐논의 존재 가치는 오직 하나. 최고레벨의 요새를 끼고서 방어하는 상대에게 무시무시한 피해를 입히기 위해서 존재하는 물건입니다.

제가 위에서 바실리카 캐논을 바그라틴의 요새에 내놓은 대답이라고 말한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654이름 없음(8823356E+5)2019-01-26 (토) 05:48
바실리카 대포의 공개는 충격과 공포 그 자체였습니다. 최고 레벨 요새의 주둔군이 2500인데 사격 페이즈면 2턴만에 전부 삭제.

사격 페이즈가 한번도 안뜨더라도 총5턴. 즉 1분기안에 확실하게 주둔군을 0으로 만들어서 성벽을 무용지물로 만듭니다.

사실상 전세계의 모든 성벽을 거대한 과녁으로 전락시키게 만드는 주범.

원래 역사에서 등장한 대포의 위상이자 그 군사학적 중요성을 그대로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로인해 바그라틴의 방어전략에서 한가지 중요한 과제와 제한이 생겨버렸습니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사격 페이즈를 허용해서는 안되며, 5턴이 지나기전에 초고화력으로 먼저 상대를 쓰러뜨려야한다는 점이지요.
#655이름 없음(8823356E+5)2019-01-26 (토) 06:01
자아 그러면 이번에 나노하가 제시한 유닛들을 하나씩 분석해봅시다.

*소각술사(전력5/충격5/사격8/기동1/방어1/유지비5gp) 군사력50p or 자금25 + 젬25gm + 불꽃가루1개
-유닛개방 연구필요
-마도병 취급.
-매턴 적군세1개의 식량과 인력에 개당 [50~200]피해를 입힌다.
-기본5개, 군사레벨 2당 1개씩 늘어나는 보유한도.
-매턴 유닛갯수당 5%확률(최대30%)로, [주문소각]을 발동. 적 주문하나를 확정디스펠한다.

*보존술사(전력5/충격1/사격5/기동1/방어8/유지비5gp) 군사력50p or 자금25 + 젬25gm + 물빛가루1개
-유닛개방 연구필요
-마도병 취급.
-갯수당 매턴 부상인력 50~150회복.
-갯수당 입는 인력피해를 매턴 25~100점 감소시킴.
-기본5개, 군사레벨 2당 1개씩 늘어나는 보유한도.
-매턴 유닛갯수당 5%확률(최대30%)로, [보존장막]발동. 전투종료까지 인력피해를 우선받는 보호막을 갯수당250점씩 생성. (중첩가능)

*아다만트골렘(전력25/충격5/사격1/기동1/방어8/유지비25gp) 자금200gp + 젬100gm + 불괴석판6개
-유닛개방 연구필요
-마도병 취급. 중보병 취급.
-방어페이즈시 1개당 10%확률(최대50%)로 적의 주문시전을 실패시킴.
-방어페이즈시 1개당 5%확률(최대30%)로 유닛갯수만큼 자군세 방어수치가 1턴동안 증가.
-기본3개, 군사레벨5당 1개씩 늘어나는 보유한도.

*드래곤실린더(전력30/충격5/사격5/기동0/방어0/유지비20) 자금 200gp + 젬80gm + 불꽃가루4개
-유닛개방 연구필요
-마도병 취급, 포병취급, 화약유닛 취급.
-매턴 적전체에 [100~250]인력피해를 유닛갯수당 준다.
-매턴 유닛갯수당 5%확률(최대30%)로 유닛갯수당 [0~10]전력만큼 적유닛제거.
-기본3개, 군사레벨5당 1개씩 늘어나는 보유한도.

*딮워터(전력10/충격2/사격3/기동6/방어1/유지비6) 군사력120p or 자금60gp + 젬40gm + 물빛가루2개
-유닛개방 연구필요
-마도병취급, 소형선 취급.
-매턴 유닛갯수당 5%확률(최대30%)로, [물의변덕]발동. 아군에게 유리한 환경이나 적에게 불리한 환경중 하나를 발동한다.
-기본5개, 군사레벨 2당 1개씩 늘어나는 보유한도.
#656이름 없음(8823356E+5)2019-01-26 (토) 06:41
*소각술사(전력5/충격5/사격8/기동1/방어1/유지비5gp) 군사력50p or 자금25 + 젬25gm + 불꽃가루1개
-유닛개방 연구필요
-마도병 취급.
-매턴 적군세1개의 식량과 인력에 개당 [50~200]피해를 입힌다.
-기본5개, 군사레벨 2당 1개씩 늘어나는 보유한도.
-매턴 유닛갯수당 5%확률(최대30%)로, [주문소각]을 발동. 적 주문하나를 확정디스펠한다.

보급한계가 늘어났을때 진정한 가치가 드러나는 병종.

스탯만 보면 이 병종은 충격이 높은 궁병이라는걸 알 수 있습니다.
(전력5/충격5/사격8/기동1/방어1/유지비5gp)

그리고 바그라틴은 현재 사격관련 병종의 필요성은 사실상 없습니다. 사격 페이즈는 허용해서는 안되는거니까요.

게다가 방어 수치가 1이라는건 큰 패널티를 줍니다.

성을 끼고서 하는 방어전에서 방어 페이즈는 두개로 늘어나며, 때문에 방어 수치를 올리고 방어 페이즈로 고정시켜 화력을 올리는게 바그라틴의 전술의 핵심인데 방어1은 그걸 방해만 합니다.

높은 충격 스탯으로 충격병으로 쓰기에도 애매하죠. 중기병의 충격 페이즈의 전력은 소각술사의 충격 페이즈의 전력을 훨씬 뛰어넘습니다.

그래서 애매하여 쓰기 곤란한 소각술사지만..........

............마도병이라는 병종에서 알 수 있듯이 이 병종의 진정한 가치는 그 특수룰에 있습니다.
#657이름 없음(8823356E+5)2019-01-26 (토) 06:46
-매턴 적군세1개의 식량과 인력에 개당 [50~200]피해를 입힌다.
-기본5개, 군사레벨 2당 1개씩 늘어나는 보유한도.
-매턴 유닛갯수당 5%확률(최대30%)로, [주문소각]을 발동. 적 주문하나를 확정디스펠한다.

페이즈 상관없이 식량과 인력에 끊임없이 피해를 입히고 적 주문 하나를 확률발동으로 확정 디스펠한다는 룰은 아주 강력합니다.

이번 투르케스탄 전쟁에서도 바그라틴을 제일 괴롭히고 곤란하게 만들었던건 상대의 마법이었죠.

디스펠할 잼을 아끼면서 디스펠을 한다는건 상대를 괴롭히기 딱 좋습니다.

또한 최대확률을 올리는 6기만 확보하여도 300~1200의 인력피해, 식량피해를 입히는데 페이즈 관계없이 괴롭힐 수 있기 때문에 전력에 뒤쳐져서 이쪽이 피해를 입어도 상대에게 타격을 준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658이름 없음(3043312E+6)2019-01-26 (토) 06:51
까놓고 지금까지 적이랑 상대하면서 골치아팠던 부분이 괴물같은 적장의 치트 마법이랑 전술이었죠
#659이름 없음(8823356E+5)2019-01-26 (토) 07:15
*보존술사(전력5/충격1/사격5/기동1/방어8/유지비5gp) 군사력50p or 자금25 + 젬25gm + 물빛가루1개
-유닛개방 연구필요
-마도병 취급.
-갯수당 매턴 부상인력 50~150회복.
-갯수당 입는 인력피해를 매턴 25~100점 감소시킴.
-기본5개, 군사레벨 2당 1개씩 늘어나는 보유한도.
-매턴 유닛갯수당 5%확률(최대30%)로, [보존장막]발동. 전투종료까지 인력피해를 우선받는 보호막을 갯수당250점씩 생성. (중첩가능)


메딕+파수기.

제가 예전에 생각했었던 야전병원이라는 이미지에 쉴드까지 결합한 힐러라는 판타지계 RPG의 직업이 병종으로 구현된듯한 유닛입니다.

확률로 전투 종료까지 피해를 대신받는 보호막의 중첩발동은 바실리카 대포의 흉악한 인력피해를 대신 막아줄 수 있습니다.

전투의 피해를 극적으로 줄여준다는 점에서 반드시 넣을 필요가 있는 유닛이라 볼 수 있습니다.
#660이름 없음(8823356E+5)2019-01-26 (토) 07:34
보존술사의 방어가 8이어서 중보병 대체도 가능하다는 점도 있지만, 사실 그 부분은 제쳐두고 소각술사와 보존술사의 운용에서 고려해야할 중요한 사안이 있는데,

이 유닛들 특수룰을 최대한 활용할려면 최소 6기, 즉 12기를 운용해야하는데, 최소 인력 1200, 식량은 300이 들어갑니다.

즉 총 1500의 보급한계를 기본으로 차지하기 때문에 군사기술을 향상시켜서 보급한계를 어느정도 올려놓고 편성을 해야 빛을 발휘하는 유닛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보급한계는 거의 일만을 동원하기 때문에 편성에 큰 부담은 다행히 없습니다. 사실상 꼭 필수적으로 생산해야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661이름 없음(8823356E+5)2019-01-26 (토) 07:41
*대포병(전력20/충격0/사격5/기동0/방어2/유지비10) 군사력60p or 자금40 + 화약3개 소모.
-포병으로 취급. 화약유닛 취급.
-유닛개방 연구필요
-매 전투턴 마다, 1개당 적 요새주둔군-150감소, 사격페이즈시엔 1개당 -300씩 감소시킴.
-사격페이즈시, 1개당 적군세1개의 인력에 50~200피해입힘.

*드래곤실린더(전력30/충격5/사격5/기동0/방어0/유지비20) 자금 200gp + 젬80gm + 불꽃가루4개
-유닛개방 연구필요
-마도병 취급, 포병취급, 화약유닛 취급.
-매턴 적전체에 [100~250]인력피해를 유닛갯수당 준다.
-매턴 유닛갯수당 5%확률(최대30%)로 유닛갯수당 [0~10]전력만큼 적유닛제거.
-기본3개, 군사레벨5당 1개씩 늘어나는 보유한도.

*아다만틴캐논(전력25/충격0/사격5/기동0/방어4/유지비12) 군사력112p or 자금75gp+ 불괴석판1개+화약3개 소모.
-"불괴석판 제질로 만든 강력한 대포. 방어전에서도 매우 우수하다."
-유닛개방 연구필요.
-포병취급, 화약유닛 취급.
-매 전투턴 마다, 1개당 적 요새주둔군-200감소, 사격페이즈와 방어페이즈시엔 -400씩 감소시킴.
-사격페이즈와 방어페이즈시, 1개당 적군세1개의 인력에 50~300피해입힘.

그 다음으로 볼 것은 대포입니다. 이번에는 특별히 아다만틴 캐논과 비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662이름 없음(8823356E+5)2019-01-26 (토) 08:21
그동안 어장내에서 아다만틴 캐논의 연구에는 단점이 지적되어왔습니다.

우선 방어전을 할건데 요새주둔군 감소는 필요없지 않냐는 말이 그거였죠.

아다만틴 캐논은 준수한 방어 능력치를 갖고 방어 페이즈의 추가 인력피해가 있기는 하지만 소각술사의 등장으로 인해 가치가 상대적으로 떨어지긴 했습니다.

디스펠 룰을 최대한 응용하기 위해 6기의 소각술사와 비교하면 그 가치가 떨어지긴 했습니다.
#663이름 없음(8823356E+5)2019-01-26 (토) 08:37
아다만틴캐논은 바실리카 대포와 비교를 하면 바실리카 대포와 같은 폭발력과 화력은 없지만, 대신에 방어전에서도 작동 가능한 특수룰이 있습니다.

화력을 낮추는 대신 안정성과 범용성을 늘렸다고 볼 수 있죠. 성을 끼고서 방어하는 상대에게 있어서 방어 페이즈는 최대한 활용해야할 페이즈이지만

아다만틴 캐논의 존재는 그 방어 페이즈에서 방어하는 상대를 철저하게 괴롭힙니다.

오직 공성만을 위해 존재하며 사격 페이즈에서 상대에게 재앙을 가져다주는 바실리카 대포와 비교하면 아다만틴 캐논은 화력을 낮추는 대신 안정성과 범용성을 높인 공성포.

그러면서도 평화시기에도 계속 보유하여 요새포로도 용도를 돌릴 수 있는 화포라 할 수 있습니다.
#664이름 없음(2277418E+6)2019-01-26 (토) 08:46
그렇군요. 방어엔 100의 전력을 보여주고. 유지비도 기존 대포에 비하면 그리 비싼편도 아니니
#665이름 없음(4555076E+6)2019-01-26 (토) 09:39
바실리카 캐논은 분명 고레벨 요새를 세우고 성에 특화된 방어를 하는 국가들에게 있어서 재앙과도 같은 유닛입니다.

그런 유닛입니다만......

이 유닛을 방어전이나 야전에서 쓴다고 생각하면 굉장히 미묘해집니다.

물론 공성전이 아니더라도 사격 페이즈에서는 어마어마한 화력뽕을 안겨줍니다만 상대도 바보가 아니기 때문에 각종 전술을 동원하여 사격 페이즈를 회피할려고 할겁니다.

그러면 바실리카 캐논은 유지비는 높은데 상대방에게 어떠한 타격도 줄 수 없는 애물단지가 됩니다. 바실리카 캐논의 모든 특수룰은 공성전과 사격 페이즈에서만 발동하기 때문입니다.
#666이름 없음(4555076E+6)2019-01-26 (토) 09:48
그거와 비교해보면 아다만틴 캐논은 비록 바실리카 캐논같은 폭발적인 화력은 없지만,

방어와 사격페이즈가 안뜬다면 애물단지가 되는건 바실리카 캐논과 동일하지만, 2개의 페이즈에서도 작동하기 때문에 부담은 적으며,

무엇보다도 유지비가 12로 대포병의 유지비보다 겨우 2 높은 정도로 굉장히 저렴합니다.

사피히와 늑대총기병이 준수하게 중기병과 총기병의 상위호환인 것처럼 대포병의 준수한 상위호환은 아다만틴 캐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공성전에서의 범용성과 화력을 강화시키면서도 방어전에서도 활약이 가능한데다 저렴하기까지 한 유닛.

기본적으로 방어용으로 보유하면서 공세 타이밍이라 판단되면 꺼내서 상대를 찾아가면 되는 유닛.

사실상 대포병의 상위유닛 중에서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무기라는건 성능과 화력만 좋다고 다가 아닙니다. 생산성, 유지비 등 그 나라의 경제가 감당이 가능한지도 생각해야 하죠.

공성전을 위해서만 만들고 전쟁이 끝나고나면 파기하는 바실리카 대포보다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도 왜 어장에서 아다만틴 캐논의 평가가 나쁜 의견도 많냐고 묻는다면..... 딱 하나입니다.

바그라틴은 투르케스탄 제국을 향한 공세를 포기했기 때문이죠. 공세에 동원할 생각이 아니기 때문에 이 명품 대포의 가치가 반토막이 되는겁니다.
#667이름 없음(4555076E+6)2019-01-26 (토) 10:03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투르케스탄 제국이 흔들리기 시작했을때, 마침내 공세를 할만한 타이밍이 왔다는 판단이 들때에 나서야 하는 병력이라는 말도 됩니다.

언젠가는 올 그날을 대비해서 보유해야하기에 아다만틴 캐논은 필수적으로 보유해야하는, 그리고 보유할 수 있는 유닛이 됩니다.

그때가 되어서 미리 만들어둘걸하고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만들어둬야만 합니다.

당장은 아니더라도 투르케스탄 제국을 병탄하여 완전한 평화를 쟁취하기 위해 만들어둬야 하는 유닛

그렇기에 아다만틴 캐논은 평화를 원하는 자는 전쟁을 준비하라 라는 격언에 가장 맞는 유닛이라 할 수 있습니다.
#668이름 없음(5787997E+6)2019-01-26 (토) 10:05
흐음.... 문제는 타이밍이네요
#669이름 없음(4555076E+6)2019-01-26 (토) 12:29
그러면 드래곤 실린더의 강점이 뭐냐고하면 특수룰로 극명하게 드러납니다.

*드래곤실린더(전력30/충격5/사격5/기동0/방어0/유지비20) 자금 200gp + 젬80gm + 불꽃가루4개
-유닛개방 연구필요
-마도병 취급, 포병취급, 화약유닛 취급.
-매턴 적전체에 [100~250]인력피해를 유닛갯수당 준다.
-매턴 유닛갯수당 5%확률(최대30%)로 유닛갯수당 [0~10]전력만큼 적유닛제거.
-기본3개, 군사레벨5당 1개씩 늘어나는 보유한도.

네 무엇인지 아시겠습니까. 드래곤 실린더의 특수룰의 발동 조건에는 페이즈가 없습니다.

요새주둔군에 대한 피해룰을 삭제한대신에 모든 페이즈에서 반드시 상대에게 타격을 입힙니다.
#670이름 없음(4555076E+6)2019-01-26 (토) 12:56
기동 페이즈 강제가 강제될까봐 걱정됩니까? 사격 페이즈가 뜨는게 걱정되나요?

드래곤 실린더는 그 모든 걱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드래곤 실린더의 충격이 5라던가 방어가 0이라던가 하는 부분도 볼 필요가 없습니다.

매턴 적전체에 인력피해 강요와 확률로 적유닛 제거라는 부분만 보십시오.

이 유닛에게 스테이터스란 장식에 불과하며, 오직 특수룰 하나로 자신의 가치를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적이 많은 군세를 끌고 올수록, 많은 연합군을 데려온다해도 모든 군세에 평등하게 인력피해를 펑펑 날리는 유닛입니다.

포병이 갖고 있는 여러가지 역할 중 하나로 화력지원 이라는게 있죠. 드래곤실린더는 그 화력지원이라는 목표 하나만을 철저하게 추구한 유닛입니다.

모든 페이즈에서 확실하게 제 역할을 해주는 유닛. 그것이 드래곤실린더가 되겠습니다.
#671이름 없음(4555076E+6)2019-01-26 (토) 13:17
*아다만트골렘(전력25/충격5/사격1/기동1/방어8/유지비25gp) 자금200gp + 젬100gm + 불괴석판6개
-유닛개방 연구필요
-마도병 취급. 중보병 취급.
-방어페이즈시 1개당 10%확률(최대50%)로 적의 주문시전을 실패시킴.
-방어페이즈시 1개당 5%확률(최대30%)로 유닛갯수만큼 자군세 방어수치가 1턴동안 증가.
-기본3개, 군사레벨5당 1개씩 늘어나는 보유한도.

그리고 대망의 마지막입니다. 어장주께서 몇번 언급하셨던 유닛인 그 토르.

이 유닛을 보고 난 저의 감상을 간단하게 적죠.


죽음이 나를 감쌀지라도, 천사의 울림이 들리는 지경이군. 보라, 내가 이 천하제일의 무기를 찾았도다! 내 눈물이 다 흐를 지경이군. 찬양하라, BFG9000!
#672이름 없음(4555076E+6)2019-01-26 (토) 13:24
찬양하라, BFG9000 찬양하라, 아다만트골렘.

성벽을 끼고서 방어전을 한다는 바그란트에 중보병 대체 마도병이라는 특수유닛이라니.

그것도 꼭 필요한 방어와 바그란트에게 있어서 차선의 페이즈인 충격도 높아서 충격병을 대체하기까지.

1인 사격과 기동은 오히려 강점이 됩니다. 바그란트는 사격을 허용해서도 안되고, 기동이 작동되는 상황에 처해서도 안되니까요.
#673이름 없음(4555076E+6)2019-01-26 (토) 13:32
그것만해도 좋은데 특수룰까지 알뜰합니다.

-방어페이즈시 1개당 10%확률(최대50%)로 적의 주문시전을 실패시킴.
-방어페이즈시 1개당 5%확률(최대30%)로 유닛갯수만큼 자군세 방어수치가 1턴동안 증가.

자군세 방어수치의 증가는 방어 페이즈에서의 전력 우위를 확실하게 극대화시키며, 주문시전 실패 확률은 언제나 좋습니다.

특히나 아다만트골렘 전기와 소각술사가 함께 방어전에서 활동할시 투르케스탄 제국은 자신들의 마법이 65% 확률로 빗나가게 된다는 악몽을 경험하게 됩니다.

아다만트 골렘은 수성전에 집중하는 바그란트에게 있어서 최종병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674궁정서기관◆.60bUKrQIQ(3069046E+6)2019-01-26 (토) 14:14

전체적으로 잘파악한거같네.

드래곤실린더는, 그거지.

사실상 대포라기보단, 화염방사기....

#676이름 없음(9124545E+6)2019-01-28 (월) 04:13
ㅋㅋㅋㅋㅋㅋ 일본애들 진짴ㅋㅋㅋ
#677이름 없음(1323093E+6)2019-02-01 (금) 03:30
>>675 시마과장이 이셰계물로! 떡방아와 말로 어떻게 국정을 농락할지 기대되는구만!
#678이름 없음(1323093E+6)2019-02-01 (금) 03:31
그러면 유닛개발로 드래곤 실린더를 다음타자로 개발해야겠고, 젬은 어떻게든 더 수급하도록 해야겠는데..
#679이름 없음(1159296E+6)2019-02-01 (금) 03:35
투르케스탄 간신히 치웠는데
이번에는 사령술사, 떡갈나무, 2차 개혁교회파 등장이라는 새로운 위협이 등장해버렸다.
...바그라틴은 그동안 강해지긴 했지만 너무 크고 오랜 싸움에 지쳤다는 느낌이고
#680이름 없음(1159296E+6)2019-02-01 (금) 03:42
드래곤 실린더는 야전용으로 확실히 필요하니 연구해야하지만
그 밖에도 중보병, 중기병, 궁병-화약을 쓰는- 대체할 특수유닛도 찾아서 연구해야겠습니다
#681이름 없음(1159296E+6)2019-02-01 (금) 03:43
중보병 같은 경우는 탄티니예가 로마 모티브국가니 로마의 군단병에서 모티브를 따와서 만들어졌으면 좋겠네요
#682이름 없음(0255613E+6)2019-02-01 (금) 04:15
그거 이미 아텐스가 보유한 느낌.

호플리테스(전력8/충격2/사격1/기동1/방어5.유지비4) *군사력37p or 자금25gp
-중보병 취급
-아텐스 전용
-특수능력으로 방어페이즈시 1개당 인력피해가 100씩 감소함.
#683이름 없음(1742029E+6)2019-02-01 (금) 04:15
드래곤실린더다음에는 대포코끼리를 슬슬 등판시키는게 어떨까합니다
#684이름 없음(1742029E+6)2019-02-01 (금) 04:16
>>682 우리는 똥롬컨셉이니 군단병이나 바랑기안근위대같은애들이 나와주면 좋겠군요ㅎㅎㅎㅎ.
#685이름 없음(1742029E+6)2019-02-01 (금) 04:17
중기병은.....쿼러시어가 나왔으니 윙드후사르가 나오면 좋겠는데 어떨지 모르겠군요
#686이름 없음(0255613E+6)2019-02-01 (금) 04:17
저는 평화의 시기가 왔으니 병종보다는 시설물 연구를 하고 싶네요
#687이름 없음(9813191E+6)2019-02-01 (금) 04:19
평화의 시대라고 하기에는 투르케놈들 뒤따르듯이 줄줄이 사탕으로 튀어나온 놈들이 많아서...
#688이름 없음(9813191E+6)2019-02-01 (금) 04:20
>>685 동롬 컨셉이라면 타그마타가 더 좋죠
#689이름 없음(9813191E+6)2019-02-01 (금) 04:21
그리고 화약병 대체병과는...
동롬에서 그리스의 불 쓰는 병종이 있었다는데 걔들을 모티브로 하고요
#690이름 없음(0255613E+6)2019-02-01 (금) 04:26
딮워터(전력10/충격2/사격3/기동6/방어1/유지비6) 군사력90p or 자금60gp + 젬40gm + 물빛가루2개
-유닛개방 연구필요
-마도병취급, 소형선 취급.
-매턴 유닛갯수당 5%확률(최대30%)로, [물의변덕]발동. 아군에게 유리한 환경이나 적에게 불리한 환경중 하나를 발동한다.
-기본5개, 군사레벨 2당 1개씩 늘어나는 보유한도.

언브로큰(전력25/충격5/사격3/기동0/방어5/유지비20) *군사력150p or 자금100gp+불괴석판2개+화약2개 소모.
-"불괴석판을 두른 대형선에, 불괴석판 대포를 무장시킨 초중함선."
-유닛개방 연구필요.
-대형선 취급, 화약유닛 취급.
-충격페이즈시 1개당 인력피해+20%씩 증가.
*기본 보유갯수 5개 제한, 이후 해군기술3레벨당 1씩 증가.

스카이갤리(전력12/충격1/사격4/기동5/방어2/유지비12) 군사력120 or 자금80gp + 젬50gm +녹빛가루2개
-할란드 전용.
-중형선 취급, 마도병 취급.
-비행유닛(육전과 해전 양쪽에 참전가능)
-스카이갤리 1기당, 매턴 적전체 각각에 -25전력을 감소시킴. 사격페이즈와 기동페이즈시엔 2배.
#691이름 없음(1742029E+6)2019-02-01 (금) 04:28
해전에서 문제는 역시 스카이갤리....이놈들은 제한도 없어서 마구 나올테니 참......걱정이 아닐수가 없음
#692이름 없음(2056277E+5)2019-02-01 (금) 04:32
스카이갤리는 아무리봐도 밸붕인게...
바그라틴도 중형선 대체 특수유닛을 개발해야하지 않나싶군요
#693이름 없음(2056277E+5)2019-02-01 (금) 04:33
1기당 -25라니... 그것도 적군세 전체라면 좀 심하지 않나요?
#694이름 없음(1742029E+6)2019-02-01 (금) 04:48
아무래도 풍석이랑 토석을 집중적으로 찾아봐야할듯싶은데.....
#695이름 없음(8805554E+6)2019-02-01 (금) 05:35
스카이갤리는

재조정되었음.

---

*스카이갤리(전력12/충격1/사격4/기동5/방어2/유지비12) 군사력120 or 자금80gp + 젬50gm +녹빛가루2개
-할란드 전용.
-중형선 취급, 마도병 취급.
-비행유닛(육전과 해전 양쪽에 참전가능)
-군세편성시 스카이갤리1기당 보급한계가 +500씩 늘어남.
-기본10개 한도, 군사레벨1레벨당 1개씩 한도증가.
#696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05:35

ㅇㅅㅇ

#697이름 없음(1742029E+6)2019-02-01 (금) 05:37
와우 보급한계가 늘어난다라........ㄷㄷㄷㄷ.기본10척에 기술업하면서 1000씩 늘어나니 지금기술로 유추해보면 해전시에 보통2군세로 만들수준의 군세를 1군세에 몰빵하는게 가능하지않나(떨림)
#698이름 없음(4359735E+6)2019-02-01 (금) 05:40
>>696 감사합니다(넙죽)
#699이름 없음(4359735E+6)2019-02-01 (금) 05:42
풍석이랑 토석은 자국내에서 찾을 수 없다면 무역으로 얻어야겠는데, 이거 가진 나라가 어디어디있죠?
#700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05:44

토석은 아텐스랑 교역한적 있지?

#701이름 없음(4359735E+6)2019-02-01 (금) 05:45
예 보석이랑 토석은 아텐스에서 얻고 교역했죠...
#702이름 없음(1742029E+6)2019-02-01 (금) 05:48
일단 국내먼저 한번 뒤적뒤적거려봐야겠지만
3,4턴후쯤에 우리영향권의 산맥 대탐사를 해서 자원탐사를 해봐야할듯
#703이름 없음(7919733E+6)2019-02-01 (금) 05:49
음......... 어장주님 연구에는 병종 연구 외에도 칼리오스트로를 통해서 시설물 개방 연구도 가능한가요?

가령 잼 생산을 늘려주는 마법공방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저번 마탑이라던가?
#704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05:50

보면 알겠지만.

할란디아녀석들은

우선 식량이 많다.

거기에 저번에 공개했었던 할란디아이념을 살펴보면

[낮은 땅의 풍요]:농업개발도를 개발비용의 10배의 인력으로 상승가능. 농업개발도2당 1의 자금생산. 식량생산량+25%보너스.
[풍차와 대농원]:식량생산량의 10%만큼 무역력생성, 고유시설 "대농원"허용. 농업2당 최대인력+100, 인력생산+5증가.
[할란디아 금융회사]:외교망150점으로 외국에 금융회사 설립을 제안할수있음. 금융회사가 설립된 지역은 상업에+5보너스를 받지만, 할란디아는 그 댓가로 자금수입+[5+상인지지10당1]를 얻는다.
금융회사1개당 외교력생산+5과 최대교역로+1보너스를 얻는다.
[농민개병제]:농업개발도만큼 군사유지비가 감소, 군세한도+1. 전쟁시작시, 식량1만fd를 소모하면, 그 전쟁동안 가용군세가 1개 더 늘어남.
[홈랜드 그린 홈랜드]:전쟁 선포를 당하면, 모든 지역에서 2~5개의 민병대가 일어남. 민병대는 경보병과 같고, 유지비와 보급소모가 없음. 방어전이 끝나면 사라짐.
[은이삭과 금보리]:군세의 보급효율이 +20%보너스. 군세편성시 유닛1개당 인력100편성 필요가, 인력50편성으로 완화.

....응. 얘네들 무슨 컨셉인지 알겠지?

#705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05:50

>>703 음. 적당한 자원(연구소재)가 있다면 가능할거같은데.

#706이름 없음(4359735E+6)2019-02-01 (금) 05:51
네델란드 컨셉이네요
인구랑 땅이 많은 네델란드라니 이 무슨....
투르케 못잖은 괴물이 또
#707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05:52

─할란디아 특수유닛─
*할란드엽병(전력6/충격2/사격5/기동2/방어1/유지비4) *군사력37 or 자금25gp + 화약1개 소모
-할란드 전용
-궁병 취급, 화약유닛 취급
-매 전투턴마다 할란드엽병 갯수당 적전체에 1~3사기피해.
-매 전투턴마다 할란드엽병 갯수당 자군세에 식량0~100fd를 공급.

※매턴마다 식량을 공급한다... 엽병이라고 전투중에도 틈틈히사냥하는거신가


*오르간개틀링건(전력12/충격0/사격8/기동0/방어1/유지비8) *군사력60p or 자금40gp + 화약3개 소모.
-할란드 전용
-포병 취급, 화약유닛 취급.
-매 전투턴마다 적군세 전체에 오르간개틀링건 1기당 1~5사기피해를 입힘.
-사격페이즈시엔 오르간개틀링건 1기당 0~5전력을 제거함.
-사격페이즈시엔 오르간개틀링건 1기당 적군세1개에 100~300인력피해를 입힘.

※기본전력이 일반대포보다도 낮다. 대신에 사격이 높고, 특능으로 입히는 피해가 높다.
...기본전력이 낮다=군세에 좀더 많이 넣을 수 있다.


*스카이갤리(전력12/충격1/사격4/기동5/방어2/유지비12) 군사력120 or 자금80gp + 젬50gm +녹빛가루2개
-할란드 전용.
-중형선 취급, 마도병 취급.
-비행유닛(육전과 해전 양쪽에 참전가능)
-군세편성시 스카이갤리1기당 보급한계가 +500씩 늘어남.
-기본10개 한도, 군사레벨1레벨당 1개씩 한도증가.


※보급한도를 올려준다. 사실상 자기몫의 1턴당 식량소비는 60이고, 1분기동안 300을 소비하니.

자기 분의 보급한계에+200한도만큼 보급한계를 올려주는 셈.

#708이름 없음(7919733E+6)2019-02-01 (금) 05:54
어장주님 제가 알기로는 수은은 판타지에서 주로 연금술에서 자주 사용되는 물질로 알고 있는데,

토석, 풍석을 수입하고 수석, 풍석, 토석, 화석에 수은을 투입해서 연금공방의 업그레이드가 가능할까요?

아니면 업그레이드할려면 우선 칼리오스트로에게 연구부터 시켜야 하나요?
#709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05:54

...얘네 풀어놓고 보니.

네덜란드보단 중공이겠지?(....)

#710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05:55

>>708 연구가 필요하다.

#711이름 없음(7919733E+6)2019-02-01 (금) 05:55
연구는 그냥 연구슬롯에 칼리오스트로와 커뮤해서 업그레이드 부탁하면 됩니까?

아니면 업그레이드 기간동안 자원을 수입하는 조건이 필요한가요?
#712이름 없음(4359735E+6)2019-02-01 (금) 05:56
후우 를르슈놈이 진짜 트롤짓을 했군요
바그라틴이 투르케스탄 죽을힘을 다해 막는동안
남쪽에서 괜한 싸울을 걸어 투르케스탄같은 괴물을 키우다니...
#713이름 없음(7919733E+6)2019-02-01 (금) 05:57
안히, 상업국가 네덜란드가 왜 강남의 풍요로운 물산과 쌀 농사로 인구 펌핑한 중국이 되버린거지;;;
#714이름 없음(9634824E+6)2019-02-01 (금) 06:00
우선 순위를 정하고 하나씩 해결해야겠네요

우선 성약교회국가들의 내부문제인 후스와 루터를 이은 개혁교회 리더인 위그대공, 그 다음은 사령술사 패거리들, 마지막은 떡갈나무 순으로요.

그리고 당분간 떡갈나무 국가들하곤 충돌해선 안될 것 같고요
#715이름 없음(7919733E+6)2019-02-01 (금) 06:01
를루슈가 좀 많이 나쁜 녀석이고, 저번 서대륙 대전의 방아쇠를 당긴 잘못도 크지만, 전쟁 자체는 일어날 수 밖에 없었다고 생각함.

하필이면 군트람이 뺏어가서 스콜디아에게 준 영토가 포스카타르 코앞인 탈아피라서 전쟁 자체는 일어날 수 밖에 없었어.

오르베뉴와 롬바르다까지 끌어들여서 떡갈나무 vs 성약교회 구도를 만든 잘못은 있긴 하지만 군트람이 아우스트라드 영토를 뺏어도 주는건 세라피에서 그쳐야했다고 생각함.
#716이름 없음(7919733E+6)2019-02-01 (금) 06:04
헤이가 왕이 되어도 수도 바로 옆이 적국이 있는 상황이라서 아우스트라드와 스콜디아 사이의 전쟁은 결국 일어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예전에 교회국가 군트람 플레이 시절 수도 옆의 쿠션을 확보하기 위해 바로 옆나라를 침공했던 것처럼 말이지.

바그라틴은 투르케스탄 제국을 막는다는 신앙의 보루라는 역할과 결혼 동맹 덕분에 수도 바로 옆에 있는 아텐스와 친하게 지낼 수 있었던거라고 생각함.
#717이름 없음(0542676E+6)2019-02-01 (금) 06:06
>>715 그것도 를르슈가 서대륙 전쟁 이전에 오베르뉴 끌어들여서 선빵치는 바람에 그렇게...
>>716 아텐스도 언젠가는 그런 최악의 상황을 생각해둬야겠군요
#718이름 없음(7919733E+6)2019-02-01 (금) 06:07
수도 바로 옆에 오지게 싸운 적성대국이 존재하는 이상 아우스트라드는 수단, 방법을 안가리고 영토를 되찾아야만 하는 절박함이 생긴 상황.

영토 차이가 너무 커져서 당장은 무력보다는 헤이가 외교를 잘해서 분쟁은 좀 줄일 필요가 있긴한데, 이전 전쟁에서 서로 병력이 0이 될때까지 싸운 나라들이 과연 친하게 지낼 수 있을까....

지금 전쟁이 없는건 적개심이 없어서라기보다는 국민들 모두 너무 많이 피에 흘려서 지쳐버린 느낌이고.....

다만 바그라틴이 투르케스탄과 싸우는데에 스콜디아의 도움도 많이 받았고 아우스트라드와는 인척관계라서 끼어들기가 참 힘든 상황이긴 해......
#719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06:07



다음은 군트람인데

─군트람 특수유닛─
*와이번기사(전력20/충격5/사격1/기동4/방어1/유지비10) *군사력150p or 자금100gp + 길들인 와이번1개 + 50gm
-군트람 전용
-중기병 취급, 마도병 취급.
-비행유닛(육전과 해전 양쪽다 참전가능)
-와이번기사1기당 적군세 1개의 전력에 -10%씩 1턴간 저하를 부여.
-기본5개 한도. 군사기술 4레벨당 1개씩 한도 증가.

*헤드헌터(전력5/충격3/사격3/기동2/방어1/유지비4) *군사력45p or 자금30gp
-군트람 전용
-경보병 취급, 궁병 취급
-충격이나 사격페이즈시 헤드헌터 1기당, 적인물 1명에게 무력에 1~3부상을 입힘.
-기본8개 한도, 군사기술2레벨당 1개씩 한도 증가.

*페가수스기사(전력16/충격3/사격4/기동5/방어3/유지비10) *군사력120 or 자금80gp + 길들인 페가수스1개 +50gm
-군트람 전용
-궁기병 취급, 마도병 취급.
-비행유닛(육전과 해전 양쪽다 참전가능)
-페가수스기사1기당 자군세가 입는 인력피해를 100점씩 감소(상시발동)
-기본5개 한도, 군사기술4레벨당 1개씩 한도 증가.

*유니콘기사(전력18/충격4/사격1/기동3/방어5/유지비10) *군사력120 or 자금80gp + 길들인 유니콘1개 + 50gm
-군트람 전용
-중기병 취급, 마도병 취급.
-유니콘기사1기당 10%확률(최대50%)로 자군세에 대한 적의 마법을 무효화.(상시발동)
-방어페이즈마다 유니콘기사1기당 아군세1개의 부상인력을 0~500만큼 회복.
-기본5개 한도, 군사기술4레벨당 1개씩 한도증가.


응.

기병왤케많냐?

싶어도, 얘네가 예전회차 엘랑스(프랑스)+웬디시(폴란드) 컨셉을 이어받은데다가

부르군트(버건디)컨셉도 섞인 요상한 애들이라 그려.



참고로, 저 길들인~ 환수 시리즈는 군트람 국가이념으로 얻는 전용자원이라.

#720이름 없음(7919733E+6)2019-02-01 (금) 06:09
아 그래서 오르베뉴와 아우스트라드가 박살난거구나.

군트람을 상대할려면 기동을 막아버리도록 방어전에서 싸웠어야 했는데 공세-야전에서 싸웠을테니 그야 패배할 수 밖에..........
#721이름 없음(6054576E+6)2019-02-01 (금) 06:10
우리 특수병종 더 만들어야겠네요
#722이름 없음(7919733E+6)2019-02-01 (금) 06:10
바그라틴의 특수병종들은 투르케스탄에게 하도 화약병기로 맞은게 많다보니, 자연스레 화약병기의 유용함도 알게 되어서 화약병기에 열중했다는 느낌.
#723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06:11

근데 사실, 바그라틴은 특수병종보다는 슬슬 특수시설이나 기타 연구가 좀더 필요하긴하지.

슬슬. 인플레도 조폐소만으론 해결이안될거고.

넓어진 영토에 따른 행정적인 처리도, 행정기술만으론 플레아버적으로 힘들기시작할거고.

#724이름 없음(7919733E+6)2019-02-01 (금) 06:12
그리고 제국을 상대로 계속 싸우다보니 이러니저러니해도 특수병종은 바그라틴이 제일 많은 것 같다는 점도.
#725이름 없음(6054576E+6)2019-02-01 (금) 06:12
혹시 소각술사랑 보존술사 2유닛에 들어가는 자원을 합쳐서 새로운 유닛을 만들 수 없을까요?
#726이름 없음(7919733E+6)2019-02-01 (금) 06:12
그쵸. 이제는 진짜 내정뿐이야. 10년이나 되는 평화의 시간이 왔는데 내정을 많이 해둬야
#727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06:13

─셀티아 특수유닛─
*그린후드(전력6/충격2/사격5/기동3/방어1/유지비4) 군사력45p or 자금30gp + 강궁1개 소모.
-셀티아 전용
-궁병 취급.
-사격페이즈시 1개당 총전력+4%씩 증가.
-기동페이즈시 1개당 적군세1개에 인력에 50~100피해.

*서약병(전력6/충격4/사격1/기동3/방어2/유지비5) 군사력60p or 자금40gp + 신앙40ft
-셀티아 전용.
-경보병 취급.
-아군 전술이 발동할떄마다 갯수당 0~100의 인력피해를 적군세1개에게 입힘.
-해당턴 적군 전술이 발동한 갯수만큼, 1턴간 서약병의 전력에 보너스.

*파도소환사(전력5/충격2/사격4/기동3/방어1/유지비5) 군사력45 or 자금30 + 젬30gm + 물빛가루2개
-셀티아전용
-마도병 취급
-기본5개 한도, 해안인접 영토1개당 추가로 +1개씩 증가.
-수상보행(육전유닛이지만, 해전에도 투입가능)
-파도소환사1개당 매턴 적군세1개를 택해 0~250인력피해를 준다. 해전시엔 인력피해의 5%만큼 전력을 제거가 추가된다.
-파도소환사1개당 5%확률(최대30%)로 "밀물"과 "썰물"중 하나를 발동가능.
*밀물:1턴간 적전체의 충격과 사격을 -1감소시키고, 파도소환사1개당 0~250인력피해를 주고, 인력피해의 3%만큼 적전력제거. 해전시엔 인력피해가 두 배.
*썰물:1턴간 아군전체의 방어와 기동을 +1증가시키고, 파도소환사1개당 0~250부상인력을 회복한다. 해전시엔 인력회복이 두 배.


그리고 셀티아.


서약병의 흠좀무한 성능은 지난번 투르케스탄 2차전떄 우리 모두가 목격해서알거고(인력4~5천을 증발시키다니..서약병 그는 도대체)


파도소환사는, 우리네 소각술사나 보존술사 비슷한 아이구나.

비용이 좀더 비싼 대신. 능력이 강해.

다만 갯수를 늘리려면, 영토(해안지역으로만)가 늘어나야해서 좀 제한이있나.

#728이름 없음(7919733E+6)2019-02-01 (금) 06:17
그런 의미에서 어장주님께 시설 관련 질문.

1. 수석+석재 로 배들이 좀 더 쉽게 정박이 가능하고 태풍이나 해일을 막아주는 특수한 항구 연구가 가능할까요?

2. 화석-적색가루+유황 의 조합으로 초고열을 만들 수 있는 제련소 기술 연구가 가능할까요?

이걸로 아드반체 제철소와 아다만틴 제련소를 짓고 싶거든요. 효과는 어떻게 될지 알 수 있을까요?
#729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06:17

─스콜디아 특수유닛─
*풀아머할버디어(전력10/충격3/사격0/기동1/방어5/유지비6) 별도생산이 필요없는 대신, 5턴마다 1개씩 충원. 필요할 경우, 시민지지10점or시민영향 10점을 사용해 1개 즉시 충원가능.
-스콜디아 전용.
-중보병 취급.
-기본10개, 병영1개당 1개씩 유닛한도 증가.
-이 유닛은 주문이나 전술에 의해 소실되지않는다.(접전피해로 인한 소실은 당함)
-1기당 최대사기+10점씩 증가.

*스콜드산악병(전력6/충격4/사격1/기동3/방어1/유지비3) 군사력37 or 자금25gp
-스콜디아 전용.
-경보병 취급
-불리한 환경의 영향을 받지않는다. 유리한 환경의 영향을 2배로 받는다.
-유닛파괴시 전력을 2배로 계산(파괴되기 더 어려워진다.)

*콜드샷(전력7/충격1/사격5/기동2/방어1/유지비5) *군사력60 or 자금40gp + 한철괴1개
-스콜디아 전용.
-궁병 취급
-사격페이즈시 콜드샷1기당 적군세1개의 전력을 전투종료까지 -25씩 감소시킴.(누적가능)


스콜디아는 중보병 특화인 나라지.

거기에 군사적인 보조에 맞춰져있던 국가이념들이고.

콜드샷은 냉기화살을 쏴서 사격페이즈때마다 전력약화를 거는 녀석.

스콜드 산악병은 실질적으로 고기방패역할의 극한을 갖춘 유닛.

할버디어는 갯수제한이 있는대신, 중보병이라지만, 보병으로선 강력한 성능이구나.

#730이름 없음(7919733E+6)2019-02-01 (금) 06:17
이렇게 강한 병종이 많은 애들인데 셀티아는 왜 패배 전적이 대부분인걸까요(....)
#731이름 없음(6054576E+6)2019-02-01 (금) 06:18
>>726 저도 갑툭튀한 사령술사 놈들만 아니면 10년동안 내정하면서 햄볶으며 살고싶어요 ㅠㅠ
#732이름 없음(7919733E+6)2019-02-01 (금) 06:20
사령술사가 전면전을 하는 것도 아니고 배후에서 수작질을 하는 이상 필요한건 전면전에서 나서는 특수 병종이 아니라 내정이에요.

어쨋든 외교 분쟁을 최대한 평화적으로 중재할려면 많은 돈과 외교력과 사치품과 문화와 그리고 더 많은 돈이 필요하니까요.

진짜로 내정 일직선이어야 함.
#733이름 없음(7919733E+6)2019-02-01 (금) 06:20
저는 한 5년 동안은 특수병종만 따로 연구해서 해금할 일이 없다고 생각중.

지금 바그라틴에게 필요한건 전면적인 내정뿐이고.
#734이름 없음(7919733E+6)2019-02-01 (금) 06:21
아 맞다, 어장주님 경마장을 해체한 다음에 말 두개를 투입해서 영토의 동쪽 끝에서 서쪽끝까지 교통과 통신을 원활하도록 하기 위한 역마참을 건설하려고 하는데 말 2개면 가능할까요?
#735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06:21

>>728

1. 젬도 들겠지만(건설비용에) 연구가 가능해보여.

2. 초화력 제련소인가... 우선 제철소는 매해 1분기마다, 철판1개씩을 자동제조하는 능력에 인력생산+20증가. 정도려나?

아다만틴 제련소는, 1개당 아다만트1개가 반영구적으로 드는 대신, 중보병 전력에 +1보너스를 부여하고, 매해 1분기 불괴판을 0~1개 제조하려나.

확정은 아니고, 기본초안은 그래.

#736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06:22

>>734 음. 우리 영토라면 확실히,필요한 시설이지 역마참.

나도 생각하고있었고.

말2개에 자금좀 많이들이면 가능할거같아.

#737이름 없음(1742029E+6)2019-02-01 (금) 06:24
자동생산이라.마음에 드네요.비축하기위해 추가로 갈면되기도 하니.
#738이름 없음(7919733E+6)2019-02-01 (금) 06:24
어장주님 철판과 같은 가공된 자원들도 철제 농기구 제작하여 민간보급 같은 앵커가 가능한가요?
#739이름 없음(1742029E+6)2019-02-01 (금) 06:24
>>734 경마장해체는 좀 그렇고 말을 추가증산하는것이 어떰?60%확율이긴 한데 그게낫지않겠음?
#740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06:25

>>738 일단은 가능해. 철자원은 일정기간 전용하는 동안 버프라는 거라면,

철판은 몇개를 소모하고 일정기간 버프~ 라는식이되겠네

#741이름 없음(7919733E+6)2019-02-01 (금) 06:25
솔직히 경마장 수입이 최대치 떠도 70밖에 안되는데, 저희들 수입이 700가까이 되는데 70 정도는 없어도 되지 않나요.
#742이름 없음(7919733E+6)2019-02-01 (금) 06:25
>>739 3개로 늘리려면 150gp와 60%성공율을 돌파해야하고, 4개로 늘리려면 200gp와 50%성공율을 돌파해야합니다.

이런식으로 소요자원이 50gp씩 증가하고, 확률은 10%씩 떨어집니다.
#743이름 없음(1742029E+6)2019-02-01 (금) 06:26
>>741 아니 들인비용이 아까워서요.그건 군마증산시도해서 실패하면 해체하는게 낫지않을까 한데요
#744이름 없음(1742029E+6)2019-02-01 (금) 06:27
>>742 60%,150자금이면 우리 자금으로 한번해볼만 하지않을까요?4개쯤부턴 도박이라 하기 부담이 되겠지만요
#745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06:27

그리고 경마장의 주목정은 수입보단, 군마자동1개씩 생산아니었나

#746이름 없음(7919733E+6)2019-02-01 (금) 06:27
아 맞다. 어장주님 위에서 언급된 특수 시설물들이요, 건설하는데 일정기간 투입할 필요가 있는거고, 상시적으로 유지하는데 수석이나 유황등이 필요해서 전용해야하는건 아니죠?
#747이름 없음(7919733E+6)2019-02-01 (금) 06:28
아 군마 자동 생산인가.

..........그런데 바그라틴에 군마가 그렇게 많이 필요하던가. 특수병종도 그렇고 무엇보다도 이제는 내정에 집중해야하고
#748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06:29

다음은 떡갈나무 사제단 공용 유닛

*야수무리(전력6/충격3/사격1/기동3/방어1) *야성의 드루이드가 특수능력으로 소환
-야수무리 1기당 충격페이즈나 기동페이즈시 적군세1개에 50씩 인력피해를 줌.
-전투가 끝나면 사라짐. 대신 전투동안 보급을 소모하지않음.

*야성의 드루이드(전력8/충격3/사격1/기동3/방어2/유지비5) *떡갈나무사제단이 신앙80ft로 고용.
-신성유닛 취급, 마도병 취급.
-기본 5개 한도, 사제지지 10당 1개씩 추가 한도증가.
-불리한 환경의 영향을 받지않고, 유리한 환경의 영향을 2배로 받는다.
-야성의 드루이드 1기당 각자 33%확률로 "야수무리"유닛을 1개 자군세에 전투종료까지 소환.
-자군세의 야수무리 유닛1기당, 야성의 드루이드의 전력에 +1보너스.

*폭풍의 드루이드(전력5/충격3/사격5/기동2/방어1/유지비5) *떡갈나무 사제단이 신앙80ft로 고용.
-신성유닛 취급, 마도병 취급.
-기본 5개 한도, 사제지지 10당 1개씩 추가 한도증가.
-폭풍의 드루이드 1기당 사격이나 충격페이즈시 적군세1개에 50~250인력피해를 줌.
-폭풍의 드루이드 1기당 매턴 5%씩(최대30%)확률로 1~4턴간 적전체에 사격-1환경 혹은 1~4턴간 아군의 기동+1환경을 부여. (매번 선택, 중첩가능)

*원초의 드루이드(전력6/충격1/사격3/기동1/방어4/유지비5) *떡갈나무 사제단이 신앙80ft로 고용.
-신성유닛 취급, 마도병 취급.
-기본 5개 한도, 사제지지 10당 1개씩 추가 한도증가.
-원초의 드루이드 1기당 자군 마법사의 마력+4씩 보너스.
-원초의 드루이드 1기당 매턴 임시젬1~5씩 생성.
-원초의 드루이드 1기당 매턴 아군세1개의 부상인력50~250회복.

응. 드루법사.

야드, 폭드, 원드.

야드는 지속적으로 야수무리를 소환하는데다가, 그렇게 소환한 야수무리만큼 자기전력에 보너스를 받는.
소환사+전투법사형 유닛이네.

거기에 불리한 환경은 X까고, 유리한 환경은 2배로 받는다.


폭드는 인력피해에 추가로 환경부여인가.
야드랑 함께하면, 야드에게 기동+2를 부여하는셈이구나.

원드는 ... 자군 마법사 강화랑 보조에, 부상인력치유..힐러, 스펠버퍼 라는 느낌이네.

#749이름 없음(7919733E+6)2019-02-01 (금) 06:29
...........우리 거북을 2개로 늘리는데 거의 500 가까이 들였죠(아련)
#750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06:30

>>746 그건 어떤건물이냐에 따라 달라질거야.

#751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06:30

아다만트 제련소는.

반영구적으로 아다만트1개가 투입되야하는거고.

#752이름 없음(7919733E+6)2019-02-01 (금) 06:33
그런데 정말 작중 칼리오스트로나 나노하가 아다만틴에 대해서 듣는 말을 종합하면

아다만틴은 너무 단단한 물질이라 가공이 힘들어서 산업에 쓰이는건 정말 무리고, 무기 외의 다른 용도로 쓰이는게 힘들다는 느낌.
#753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06:33

>>752

그치. 일종의 투자대비 효율이랄까.

수지가 안맞지. 일반 산업에 쓰기엔.

#754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06:36

─오르베뉴 특수유닛─
*총사대(전력6,충격3,사격4,기동2,방어1/유지비4) *군사력37 or 자금25gp+화약1개 소모
-오르베뉴 전용
-경보병 취급, 궁병 취급, 화약유닛 취급
-매전투턴마다 갯수만큼 적전체에 사기피해
-전술이나 주문, 유리한 환경으로 얻는 페이즈수치 보너스가 2배.

*퀴레시어(전력15/충격5/사격1/기동3/방어2/유지비8) *군사력60 or 자금40gp+철판1개+군마1개
-오르베뉴 전용
-중기병 취급
-충격페이즈시 갯수당 적전력1~5만큼 제거.

*기마견인포(전력15/충격0/사격6/기동2/방어1/유지비12) 군사력90 or 자금60gp + 화약3개 +군마2개 소모
-오르베뉴 전용.
-포병으로 취급, 화약유닛 취급
-매 전투턴 마다, 1개당 적 요새주둔군-200감소, 사격페이즈시엔 1개당 -400씩 감소시킴.
-사격과 기동 페이즈시, 1개당 적군세1개의 인력에 50~200피해입힘.
-기동페이즈마다 전투종료까지 사격이 +2씩 증가.(중첩가능)


총사대는, 버프를 받으면 받을수록 강해지는게 2배가되는 유닛.


퀴레시어는 무난한 전력제거 중기병이라는 느낌이고.

기견포는 특이하게 기동페이즈가 0이 아니라 2나 되는 유닛.

야전시에도 그런대로 쓰기위한 유닛일까.

#755이름 없음(1742029E+6)2019-02-01 (금) 06:37
아다만틴 제철소는 다시보니 0~1....으으음.....생산효율이 좀 심하게 낮은기분이.....(긁적)
#756이름 없음(7919733E+6)2019-02-01 (금) 06:38
>>755 대신에 전과는 달리 만들때마다 자금이 안들어가니까.
#757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06:38

─롬바르다 특수유닛─
*정예민병대(전력5/충격2/사격2/기동1/방어2/유지비2) *시민지지-3 or 시민영향+3 or 외교력20점
-롬바르다 전용
-경보병 취급
-군세편성시 유닛1개당 인력100점유 하는것을, 인력을 점유하지않는다.
-군세편성시 이 유닛1개당 보급효율이 +3%씩 증가한다.(최대30%)
-시민지지도20당 전력에 +1보너스를 받는다.

*파비스석궁병(전력6/충격1/사격5/기동0/방어3/유지비4) *군사력60p or 자금40gp
-롬바르다 전용
-궁병 취급
-방어페이즈시에 전술이나 주문으로 인한 사격페이즈 보정을 받는다.
-사격페이즈시에 전술이나 주문으로 인한 방어페이즈 보정을 받는다.

*아이언사이드 전차(전력40/충격6/사격5/기동2/방어8/유지비50) *군사력450p or 자금300gp + 철판8개 +화약5개
-롬바르다 전용
-중기병 취급, 궁기병 취급, 포병 취급
-매 전투턴마다, 1개당 적 요새주둔군-250감소, 사격페이즈시엔 -500씩 감소시킴.
-사격페이즈시, 1개당 적군세1개의 인력에 100~500피해를 입힘.
-기본보유갯수 2개 제한, 육군레벨5레벨당 1씩 증가.



민병대... 애매한 능력이라 보이지만.

보급효율을 30%까지 올려주는 데다가,

시민지지도당 전력보너스로 최대 5+5 까지 전력이 뻥튀기되는걸 생각하면,

유지비2치곤 엄청나게 좋은 유닛.

거기에 생산비용이 특이하게 자금이나 군사력이 안들고, 대신 시민지지나 영향, 외교력이 든다는것이 특징.


파비스는, 방어나 사격시, 반대쪽페이즈의 버프보정을 가져오는 능력에, 기본방어가 좋은 궁병이라

수성전에도 유리하구나.


...아이언사이드는.

특능은 별로 특별하지않은 대신.

깡 능력치가 장난없다.

기본스펙에 상당한 기회비용을 들인 유닛.

#758이름 없음(1742029E+6)2019-02-01 (금) 06:40
아무래도 한동안은 군사자원생산좀 해서 최소한의 물자비축(각물자당 10개)는 해줘야하지않나하는생각이 드네요
#759이름 없음(7919733E+6)2019-02-01 (금) 06:41
아참 어장주님 여기 세계 설탕은 사탕수수로 만든다고 기본적으로 생각하면 될까요? 설탕 자원 증산 가능할까요?

잼에다가 설탕까지 더 넣어서 보존기간을 대폭 늘린 잼을 만드는거 가능할까요?

그렇게 해서 잼의 민간에 보급할때 영향력 증가에 보다 더 많은 보정치를 넣는게 가능할까요?
#760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06:42

영향력 증가가아니라 감소아냐?

지지도증가든 영향력 감소든, 뭐 좀더 효과를 낼수도잇긴하겠네.

#761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06:42

설탕도 일단 증산가능해.

#762이름 없음(7919733E+6)2019-02-01 (금) 06:44
특수시설물들이 또 생각이 난다...

어장주님 각종 농작물 특산물, 그러니까

(쌀or감자or콩or옥수수)+수석-물색가루+농원 으로 하여 농원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특수 농업시설물 연구 가능할까요?

효과는 어떻게 될지 알 수 있을까요?
#763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06:44

─아우스트라드 특수유닛─
*도펠죌트너(전력8/충격5/사격3/기동2/방어1/유지비6) *군사력40 or 외교력40 or 자금30gp + 철판1개 + 화약1개
-아우스트라드 전용
-경보병 취급, 화약유닛 취급
-충격페이즈마다 전투종료까지 자신의 충격을 +1증가.(중첩가능)
-사격페이즈마다 전투종료까지 자신의 사격을 +1증가(중첩가능)

*흑기병(전력12/충격2/사격5/기동3/방어2/유지비8) *군사력47 or 자금35gp + 군마1개 + 화약1개
-아우스트라드 전용
-궁기병 취급, 화약유닛 취급
-이번턴 발동한 자군세 전술이나 전술명령1개당 1턴동안 전력이 +4씩 보너스.

*구스타프 박격포(전력25/충격0/사격6/기동0/방어1/유지비10) *군사력90 or 자금60 + 화약3개소모.
-아우스트라드 전용
-매 전투턴 마다, 구스타프박격포 1개당 적 요새주둔군-250감소, 사격페이즈시엔 1개당 -500씩 감소시킴.
-사격페이즈시, 구스타프박격포 1개당 적군세1개의 인력에 100~400인력피해와 1~10사기피해를 입힘.


도펠죌트너는 경보병중에서도, 돌격병이라는 컨셉의 유닛인데.

사격까지 갖췄다.


흑기병은 전술시 전력뻥튀기가 좋지.


구스타프는 인력피해입히기가 높고, 사기피해도 추가로 준다는점에서

바실리카 비스무리한 느낌. 다만 좀더 양산형 바실리카라는 느낌일까.

#764이름 없음(7919733E+6)2019-02-01 (금) 06:45
철도가 없는 시대에 구스타프 박격포라니, 아우스트라드 녀석들 대체 뭘 만든거지;;;;;;
#765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06:47

>>762

[순환식 종합농원] *자금150gp+물빛가루3개+젬50gm
-식량생산+50
-식량생산+5%
-인력생산+5%

라는식으로, 업그레이드보단 별개시설, 혹은 부속시설로 가능할거같네.

#766이름 없음(7919733E+6)2019-02-01 (금) 06:48
>>765 개발하기전에 연구슬롯을 투자하여 선연구할 필요가 있는거죠?
#767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06:48

>>766 응. 연구가 되어야하지.

#768이름 없음(7919733E+6)2019-02-01 (금) 06:50
할란디아의 대농원과 비교해보면 부속시설로 농원과 조합하여 식량생산과는 맞먹고 자금은 맞먹지는 못하지만 순수하게 식량에 좀 더 투자하고 인력 보너스도 들어간다는 느낌이군요.
#769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06:51

뭐 할란드야 농업개발딸이 엄청나서(...)

대농원 효과가 엄청나게 효율적이지.

사실 다른나라는 대농원 지어봐야 그렇게까지 효과적이진않고(분명 좋은건물은 맞지만)

#770이름 없음(7919733E+6)2019-02-01 (금) 06:52
음.... 그리고 어장주님 혹시 제가 만드는 자유앵커의 평가 같은 것도 들을 수 있을까요?
#771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06:52

어떤거말야?

#772이름 없음(7825238E+5)2019-02-01 (금) 06:53
저도 질문있는데요

특수병종 말고도 앞으로 특수시설이나 기타 연구를 위해서는 연구슬롯(?)이 많이 필요할 걸 같은데

플레이버로 그걸 늘릴 수 있을까요?
#773이름 없음(1742029E+6)2019-02-01 (금) 06:54
연구할것은 많고 허리는 휜다.(진실)
#774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06:55

>>772
음. ....

무리네.

아텐스녀석들은. 국가이념으로 슬롯이2개지만.

#775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06:55

솔직히 연구슬롯 늘릴만한 나라는,

아텐스랑 송화외엔 없는데.

송화는 이미 망(...)했고.

아텐스는 그걸 유출시켜줄리없지.

#776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06:55

솔직히 우리도, 우리네 국가이념이나. 특수유닛을 유출해달라고하면 안해줄거잔아?

그런느낌이야.

#777이름 없음(7825238E+5)2019-02-01 (금) 06:56
그럼 결국 1개로 참거나 아텐스한테 공동발주 계속 부탁하는 수 밖에 없네요...

그렇다면 생각을 달리해서 연구점을 더 올리는 방법을 찾아야겠네요
#778이름 없음(7919733E+6)2019-02-01 (금) 06:58
1. 발터 폰 쉔코프에게 군사력 50점을 줘서 쉔코프처럼 용병이었다가 대전 이후로 할일이 없어져서 바그라틴의 군인이 된 이들을 조사.

2. 코코노에에게 행정력 100점을 주고 이제 중보병, 궁병, 경보병 위주로 병력을 해체할려고 하는데,

농원이 없는 서부관구와 신영토에 농원을 짓고 퇴역한 군인들에게 일하게 해준다면 병력을 얼마나 해체가 가능할지 견적을 짜도록 시킨다.

3. 황태자 설득 앵커. 바그라틴에 충성적인 이들보다는 전용병 출신의 이주를 원하는 자들 위주로 보내는 것을 논의

일단 20년 병사 보내는거 생각해야할게 이거 규모가 크면 클수록 바그라틴에 무지막지한 규모의 폭탄이 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

왜냐하면 20년이나 지나서 고향에 돌아오는거면 이 사람들 노동 가능할 나이는 지난 시점인데 할 줄 아는건 군인일 밖에 없는 상황...

꽤 심각한 사회문제가 될 가능성이 크다.

또한 오르베뉴가 애매하게 강한 상태로 둔다고 했는데, 그걸로 떡갈나무 국가들에게 이길지도 모르고 무엇보다도 오르베뉴가 상대해야 할 상대는 결혼 동맹으로 이어진 군트람+스콜디아 세트라는게 문제

아우스트라드가 너무 약체화되어서 오르베뉴 혼자서 이 두 나라를 감당해야하는데 적당히 튀지 않도록 세공한 오르베뉴로 감당이 가능할까?

그런 이유로 차라리 오르베뉴 이주를 원하는 군인은 보내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또한 장군 쉔코프가 용병일을 하다가 전쟁이 없어져서 여기에 온 애가 있었는데 그 장군처럼 할일 없는 용병들이 여기 병사들로 된 이들도 많을 것이다.

그것도 조사해서 그런 우리 중보병이나 다른 병력이 된 전용병들을 보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자칫 바그라틴에 자긍심을 가진 병력들 위주로 보낸다면,

국내에는 용병업에 물들은 병력들만 남게 되는데 차후에 전란이 일어날 경우 이 정규병들이 다시 용병업을 하겠다고 나가는 사태가 일어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한 오르베뉴는 서대륙 서쪽 끝에 있고 바그라틴은 서대륙 동쪽 끝에 있는만큼 목줄을 쥐기도 힘들고, 좌우하기도 힘들다고 생각한다. 그럴바에는 차라리 크게 은혜를 베푸는게 낫다.

바그라틴만해도 이 나라를 투르케스탄을 막을 정도는 되지만 그렇다고 반항을 못할 정도로 적당히 약화시키려고 수작질한 나라가 있던가.

그런걸 안한 이유가 뭐겠어. 투르케스탄을 상대로 적당히 강한 수준으로는 막기 힘들기 때문이겠지.

오르베뉴도 마찬가지. 오르베뉴가 감당해야할 나라가 군트람+스콜디아인만큼 이제 이 나라는 적당히 강하다는 한계선으로는 남방을 막아낼 수가 없다고 본다.
#779이름 없음(1742029E+6)2019-02-01 (금) 06:58
왠만하면 합동연구는 피하면서 지식을 미친듯이 갈아서 연구속도 부스트하는게 나을려나?
#780이름 없음(7825238E+5)2019-02-01 (금) 06:59
>>779 그럼 예전에 나왔던 병원 합동 연구를 마지막으로 아텐스에 추후로 외주맡기는건 포기하죠
#781이름 없음(7919733E+6)2019-02-01 (금) 07:03
어장주님에게 채점 받고 싶은 자유앵커 하나 더 추가.

1. 즈문누리 제국과의 문화교류

서대류과 동대륙의 문물이 서로 다르고 예절도 상이해서 서로 친해질려고 해도 무리가 많다-그래서 저번에 외교점 사용하여 우호도 증가할려고 했는데 오히려 떨어졌고.

그래서 우리가 즈문누리 제국에 인쇄소를 지어주고-종이와 구리 투입-양국가의 학자와 서적을 함께 보내서 양대륙의 서적의 사본을 발행하여 양대륙의 문화를 교류하는거 어떨까?
#782이름 없음(7825238E+5)2019-02-01 (금) 07:04
>>778 코코노에는 이론 없고, 쉔코프는 위에 상관으로 있는 크레스나 바그라틴의 다른 군전문가들 제쳐두고 그래도 되는지 의문이 있고요, 미카도는 확실히 그런 문제가 있으니 그런 부분으로 설득하면서, 남쪽에 떡갈나무 세력의 성장, 오베르뉴에 나타난 위그대공, 그리고 2나라의 섭정으로 있으면서 문제점이 있나 이런 부분까지 같이 물어보면 좋겠군요
#783이름 없음(7919733E+6)2019-02-01 (금) 07:06
>>782 쉔코프는 용병 출신이었다가 일거리가 없어서 바그라틴의 정규군으로 들어온 케이스입니다.

전용병출신들을 구분하는데에 가장 탁월한 자격을 지니고 있죠.
#784이름 없음(7825238E+5)2019-02-01 (금) 07:08
>>781 찬성합니다. 할란디아가 동대륙으로 진출하는 모습을 보면 앞으로 할란디아를 견제하는데 즈믄누리가 도움이 될지도 모르니깐요
#785이름 없음(7825238E+5)2019-02-01 (금) 07:08
>>783 그럼 찬성하겠습니다
#786이름 없음(1742029E+6)2019-02-01 (금) 07:14
그런데 위그대공은 공식으로 나온게 아니라 메타정보아닌가요?

공식플레이버적으로 나온거면 물어보는게 낫긴하지만...
#787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07:21

위그의 발흥은, 오르베뉴의 사위인 미카도라면 대충 걸쳐서 듣긴했겠지만.

중요하게 인식할만큼 자세히듣진않았을것.

#788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07:22

>>781

나쁘지않은 제안이지만.

즈믄누리의 성격이랄까, 성향상에서 좀 안맞으려나.

걔네들, 상당히 군사적이랄까. 상무정신이랄까. 그런느낌이고.

문화교류같은건 별로 흥미가 돋지도않을껄. 거기에 교류하기엔 서로 너무 이질적이고.

#789이름 없음(7825238E+5)2019-02-01 (금) 07:22
그렇다면 첩보원을 오르베뉴로 보내서 알아보는 수 밖에 없겠군요

아 첩보하니까 생각났는데, 모모한테 나노하의 시신을 찾게 하는건 가능한가요?

가능하다면 찾다가 사령술사한테 걸릴 위험이 있나요?
#790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07:23

즈믄누리 입장에선 딱히 바그라틴하고 문화적교류해봐야, 쟤네들 선교나 그런거하려는거아냐?라는 인식이랄까.

#791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07:23

>>789 위험이야 당연히있지.

그리고 솔직히, 못찾을거야. 아무리 판정이좋게떠도.

다만, 판정이 좋게뜨면, 나노하의 시체가 어디로 흘러갔는지 대략적인 정보들은 잡긴하겠지.

#792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07:25

>>778

발터의 1번안은 가능

2번의 코코노에 안도 가능.


3번은... 뭐 미카도도 당장엔 아우스트라드랑 비스고타때문에 바빠서

예정대로 하기힘든데다가, 그런 조리있는 이유라면 납득할거야.

#793이름 없음(7919733E+6)2019-02-01 (금) 07:27
>>788

어장주님 그러면 >>781 의 제안을 도화나 해원에게 하는건 가능할까요?
#794이름 없음(7825238E+5)2019-02-01 (금) 07:27
>>778안은 그럼 자유앵커에 추가해서 가도되겠네요

그리고 나노하 첩보건은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겠습니다..

모모를 잃을 위험을 감수하니 차라리 오르베뉴에 보내죠
#795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07:28

>>793 도화는 솔직히, 단순 사절이나 거래라면 모를까.

장기적인 국가교역이나, 뭔가 프로젝트는 힘들지. (거리상)

#796이름 없음(7825238E+5)2019-02-01 (금) 07:29
동대륙 쪽에는 뭔가 크게 하기 힘들겠네요...
#797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07:29

해원은....

솔직히 지금 이거 설명하자면,


영국과 인도(...)라는 느낌이네.

셀티아가아니라, 할란디아가 영국포지션.

해원이 인도포지션인가.

#798이름 없음(7919733E+6)2019-02-01 (금) 07:29
그러면 해원은 가능한가요?
#799이름 없음(7919733E+6)2019-02-01 (금) 07:30
인도라니(먼산)
#800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07:31

그러니까. 해원은,

자주적으로 뭔가하기 힘든 상황이 되부려쓰...

#801이름 없음(7919733E+6)2019-02-01 (금) 07:31
그건 그렇고 예전에 할란디아 무역회사 설립하자고 하다가 할란디아에 경제 침식 될 것 같아서 안하게 된 앵커가 있었는데

그거 안하는게 정답이었네요(먼산)

해원이 할란디아 무역회사에 경제가 잠식될 줄이야.....
#802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07:32

적어도, 해원의 섬지역과,. 수도 총4개의 지역엔 할란드 금융회사가 들어서있는 상태고.

앞으로 계속늘어나곘지.

#803이름 없음(7919733E+6)2019-02-01 (금) 07:33
아 맞다. 죄송합니다, 어장주님.

문화교류를 할 상대가 해원이 아니라 야화였습니다.

하고로모가 다스리는 나라를 해원으로 착각했네요.
#804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07:33

사실, 카이바가 살아있었으면.

이렇게까지 문제가 되지않고 서로 상부상조하는 정도일텐데

문젠 카이바가...

#805이름 없음(7825238E+5)2019-02-01 (금) 07:33
해원은 사실상 할란디아의 경제적 속국인가.....

그렇다면 해원이랑 인접해있고, 송화를 먹으면서 바다에 진출하게된 즈믄누리로선 강하게 경계할 수 밖에 없네요
#806이름 없음(7825238E+5)2019-02-01 (금) 07:34
>>804 허어 뭐라고 해야할지.......

세계정세는 진짜 복잡하네요
#807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07:34

야화도, 도화보다는 낫지만.

그래도 장기교류 하기엔 좀 그렇지.

#808이름 없음(7825238E+5)2019-02-01 (금) 07:35
그렇다면 바그라틴이 유의미하게 뭔가 할 수 있는 일은 투르케스탄이 즈믄누리랑 싸울때 정보 제공하는거랑 원조하는 그런 수준뿐이네요
#809이름 없음(7919733E+6)2019-02-01 (금) 07:35
와 이렇게 보니 동대륙하고 문화교류할 국가가 하나도 없네.

어쩌다가 이런 상황이 된거지;;;

계림도 너무 쪼그라들어서 문화교류가 불가능한 상황인거죠?
#810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07:36

아무래도 동대륙은.

문화적 이질점때문에.

군사적인 원조나 협력외엔

좀 하기가힘들지. 거리적인문제도그렇고,.

#811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07:36

>>809 맞아. 당장하자니. 즈믄누리 눈치도보이고.

#812이름 없음(7919733E+6)2019-02-01 (금) 07:36
일본의 데지마 섬 같은 최소한의 문화 교류 창고가 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교류할 나라가 어떻게 하나도 없어부렸으야..........
#813이름 없음(7825238E+5)2019-02-01 (금) 07:38
바그라틴은 분명 처음 시작했을때에 비하면 엄청 강해졌는데

세계정세가 고리디우스의 매듭마냥 복잡하게 꼬여있어서 아직도 입지가 위험한 느낌이네요
#814이름 없음(7919733E+6)2019-02-01 (금) 07:44
아 맞다. 어장주님 지금 스콜디아는 구아우스트라드 영토를 소화하느라 행정이라든가 정신없는 상황이죠?

1. 모모를 스콜디아로 첩보원으로 보낸 다음에 스콜디아가 아우스트라드를 흡수하면서 전쟁경제를 일반경제로 전환하는 행정기록들을 입수하여, 바그란트의 전쟁경제를 일반경제로 전환하는데에 참조한다.

현재 스콜디아는 행정을 정리하는데에 정신 없는 상황일테니 보안이라던가 입수에 보다 용이할 것이다.

이 앵커는 가능할까요?
#815이름 없음(1742029E+6)2019-02-01 (금) 07:45
그런데 시신찾기 시늉도 안하는것은 문제가 되지않을까 싶긴한데.그리고 모모에겐 부적도 붙여놓았는데 실패했다고 죽지는 않을텐데 한번 시도는 해보는게 낫지않을까요?
#816이름 없음(7825238E+5)2019-02-01 (금) 07:46
다른 질문 좀 하겠습니다

성약교회 국가들 사이에서 바그라틴의 입지는 어느 정도인가요?

그리고 교황청은 서대륙 전쟁에서 아드리가가 떡갈나무 쪽으로 참전허락해서 남부 성약교회국가들 말아먹고,

트레이즈의 도발에 넘어가서 투르케스탄에 맞서서 싸워줄 다른 이교도 국가들 참전 못하게 한 식으로 삽질하는 경우가 많은데

요즘 품평이 어떤가요?
#817이름 없음(1742029E+6)2019-02-01 (금) 07:46
차라리 첩보관은 해원에 보내서 우리가 밀어줄 후보찾아서 할란디아측 후보와 대리전치르는게 낫지않나 싶은데요.
#818이름 없음(7919733E+6)2019-02-01 (금) 07:47
악마와 붙은 사령술사면 부적 효과를 무효화시키는게 가능하지 않을까?
#819이름 없음(7825238E+5)2019-02-01 (금) 07:48
하긴 지난 승전연회에서 를르슈가 보낸 암살자가 칼리오스트로에게 그런식으로 붙잡혔죠
#820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08:06

>>814 솔직히, 스콜디아가 바그라틴보다 행정적으로 뛰어나서 건질게있다-라고는 못하겠네(웃음)

#821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08:07

>>816 그건 코멘트불가.

#822이름 없음(1742029E+6)2019-02-01 (금) 08:15
>>819 끄응....확실히 그럴가능성이 있으니...으으.시체찾기는 모모투입하지말고 찾는걸로 하는것이 어떨가요?

모모는 투르케에 보내서 저동네 지금 내부정세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한번 보는게 어떨까 싶은데요

아예 시체찾기시도라도 안하면 신하들의 충성심에도 뭔가 영향이 안갈수없을것도 같은데요
#823이름 없음(7919733E+6)2019-02-01 (금) 08:17
지금 첩보원 투입한다면 국내 첩보원 외에는 할란디아 정도일까.

바그란트나 기존 성약 국가에 뭔가 수작질이 가능한 나라는 할란디아 밖에 없음.

농업 생산량 덕분에 피해 회복과 정치 안정화가 제일 뛰어나고 동대륙의 해원을 경제적으로 빨아먹는 중이고.
#824이름 없음(7919733E+6)2019-02-01 (금) 08:19
아 맞다. 어장주님 아텐스와의 의학서 프로젝트 연구를 하고-외주슬롯 사용-바그란트는 또 따로 다른 연구를 하는거 가능한가요?
#825이름 없음(5934807E+6)2019-02-01 (금) 08:21
사령술사건 할란디아건 어차피 뭘하기에는 바그라틴도 상태가 안좋으니 당분간은 내정에 집중할 수 밖에 없다
#826이름 없음(7919733E+6)2019-02-01 (금) 08:26
아 맞다. 하나 생각났다.

어장주님, 아우스트라드 수도는 멀쩡하게 있는데, 황태자를 통해서 아우스트라드 지원을 늘리고 채권을 없애주는 대신에,

거대한 영토를 운영하면서도 중앙집권을 운용하는데 성공한 아우스트라드의 고도의 행정체제 연구하고 습득하는거 가능할까요?
#827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08:54

>>824 외주랑 공동연구는 다른거지.

#828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08:58

>>826 글쎄. 그건 안된달까.

그게 연구 몇해(2~4년)정도한다고 뚝딱 습득되는게아니라.

아우스트라드 내부의 피로 피를 씻는 과정으로 전제정치가 된거니까.

거기에 정치체제변환은 허용하기도 좀 그렇고, 바그라틴에는 오히려 ...

#829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09:00

거기에, 타국의 특수유닛을 개방하는것도 불가.

단순히, 연구만 가져온다고되는게아니라, 문화적인 그런것도 감안해서 형성되는게 특수유닛이니까.

#830이름 없음(7919733E+6)2019-02-01 (금) 09:15
>>828 어장주님 그러면 정치체제 변환을 하는게 아니라 지원을 해주는 대가로 수도에 남아있는 행정문서를 분석하게 하여

거대한 영토를 통치하는 행정적인 노하우를 익히고 현재 영토가 무지막지하게 늘어난 바그라틴의 통치에 참고 하는 정도는 가능한가요?

원래 아우스트라드는 7개의 영토를 가졌던 대국이었으니까요. 현 바그라틴은 서부군관구 빼면 직할령이 얼추 비슷하게 8개인 상황이니까요.
#831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09:21

>>830 수치적 효과론 일정기간 매턴 행정기술충전이려나.

직할령보너스는 얻기힘든거니까.

#832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10:32

─바사 특수유닛─
*사무라이(전력15/충격5/사격3/기동1/방어3/유지비6) 군사력60 + 귀족영향력+5
-바사 전용
-중보병 취급, 궁병 취급
-기본한도5개+분봉지1개당 +2개+군사기술1레벨당 1개
-사무라이 1기당 자군 전술 발동율+1%씩 증가.
-아군 전술이 발동할 떄마다, 전투종료까지 사무라이 전력+1씩 증가(중첩가능)

*닌자(전력9/충격2/사격3/기동6/방어1/유지비4) 외교력60 + 사제영향력+5 + 부적2개
-바사 전용
-경보병 취급, 마도병 취급.
-기본한도5개+직할령1개당 +2개, +외교기술1레벨당 1개
-닌자 1기당 5%확률(최대30%)로 적 전술1개 무효화.
-매턴 적군세1개의 전술점을 닌자1기당 5점씩 뺴앗아 자군세에 이전.
-닌자 1기당 매턴 5%확률(최대30%)로 적에게 불리한 환경 1개 생성.

SAMURAI와 NINJA. 더이상 설명이 필요한지?

다만, 와패니즘으로 똥파워업한 개캐들이다.

허나, 영향력과 군주포인트로만 고용가능하므로... 자금으로 고용이 불가능한 녀석들.

특히나 서로 상충되는 유닛한도 설정때문에(...)

사무라이가 많으려면 분봉지가,

닌자가 많으려면 직할령이 있어야한다.

#833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10:36

─야화 특수유닛─
*무녀(전력5/충격1/사격1/기동1/방어1/유지비5) 군사력60 or 자금40 + 젬40gm + 부적1개
-야화 전용
-마도병 취급.
-기본5개 한도, 군사기술 3레벨당 1개씩 증가.
-매 전투턴 무녀1기당 5%확률(최대30%)로 [현혹]을 시전.
*[현혹]:적 유닛을 전투종료까지 무녀1기당 [1~10]전력 만큼 아군으로 현혹시킴. 현혹된 적은 전투종료까지 자군세에 편입.
-매 전투턴마다 아군전체의 부상인력을 무녀1기당 200씩 회복함.

*음양사(전력5/충격1/사격1/기동1/방어1/유지비5) 군사력60 or 자금40 + 젬40gm +부적1개
-야화 전용
-마도병 취급.
-기본5개 한도, 군사기술3레벨당 1개씩 증가.
-매 전투턴 음양사1기당 5%확률(최대30%)로 [음양오행진]을 시전.
*[음양오행진]:전투종료까지 음양사1기당 아군 모두의 마력+3, 적군 모두의 마력-3을 보정함(중첩가능)
-음양사1기당 매 전투턴마다 식신1~3개씩 소환함.

*식신(전력5/충격1/사격1/기동1/방어1/유지비없음) *음양사가 소환
-야화 전용
-보급소모를 하지않는 대신, 전투종료시 증발.
-전장에서 마법이 시전될 때마다 전력+1을 얻음.(중첩가능)
-전장에서 마법이 해제될 떄 마다 원하는 수치를 +1증가시킴(중첩가능)
-전장의 총 소모젬20당 추가로 전력+1을 얻음.


야화....는 특수유닛이 마도병 뿐이군.(식신은 소환물이니 실질적으로 예외)

무녀는 확률발동 능력인 현혹이 매우강력.
거기에 매턴 확정 인력회복200x무녀1개 이니까.

상당히 강하다.

그리고 음양사는, 전체적으로 마법사위주인 나라와 상대할때 매우 강력함을 자랑한다.
거기에 식신을 음양사 1기당 1기가 아니라 1~3개씩 소환하므로...


식신. 음양사의 핵심. 진니의 열화판이지만. 미묘하게 다르다.
우선 마법이 시전될때마다 확정적으로 전력+1을 얻는게 추가되었고
대신 숫자는 음양사가 매턴 늘리는것만 가능.(자체적으로 불어나진 않는다)

그리고, 마법이 [해제]될떄마다 원하는 수치를 확정적으로 +1강화가능.

전장 소모젬20당 전력+1보너스는 진니와 같다.

#834궁정서기관◆.60bUKrQIQ(8805554E+6)2019-02-01 (금) 10:38

─즈믄누리 특수유닛─
*개마무사(전력20/충격5/사격1/기동3/방어2/유지비10) 군사력90 or 자금60 + 철판2개 +군마1개
-솔호 전용
-중기병 취급
-매전투턴마다 충격과 방어중 하나를 택해 전투종료까지 수치를 +1 한다.

*연발화차(전력20/충격0/사격6/기동0/방어1/유지비15) 군사력150 or 자금100 + 화약5개
-솔호 전용
-포병 취급, 화약유닛 취급.
-매 전투턴 마다, 1개당 적 요새주둔군-250감소, 사격페이즈시엔 1개당 -500씩 감소시킴.
-매 전투턴 마다, [0]~[연발화차 사격수치]만큼 다이스를 굴려, 그 결과 수치x 연발화차 갯수만큼 0~300인력피해를 적군세1개에 준다.

*도사(전력5/충격2/사격1/기동3/방어1/유지비5) 군사력60 or 자금40 + 젬40gm + 부적1개
-솔호 전용
-마도병 취급.
-기본 5개 한도, 군사기술 3레벨당 1개씩 증가.
-매 전투턴 마다 도사1기당 5%확률(최대30%)로 [기문둔갑]을 시전.
*[기문둔갑]:적 군세1개에 원하는 페이즈수치 하나를 전투종료까지-1감소, 혹은 아군세 1개에 원하는 페이즈 수치하나를 전투종료까지 +1(중첩가능)
-매 전투턴마다 적군세1개에게서 도사1기당 1~5씩 젬을 빼앗아 자군세로 이전.
-도사1기당 아군인물들의 디스펠시도 확률+5%씩 증가.


개마무사는, 즈믄누리 국가이념이랑 함께하면, 실질적으로 수성전시에 방어4의 기병(...)이라는 터무니없는 기병이 된다.
거기에 매턴 충/방 중 하나를 +1씩 증가시키는건 절정.

연발화차는.... 얘는 사실상 인력제거에 무진장특화된 포병. 이론적으로 기본 연발화차1개로 최대1800인력피해까지 가능하단점.
다만 운빨이 너무심하다(굴리는 다이스가 많다)

도사는 즈믄누리의 마도병.
최대30%로 페이즈강화나 디버프라는 심플하고 강력한 기능.
거기에 젬뺏기에, 디스펠확률 보정까지 버릴겡벗다.

#835이름 없음(5799141E+6)2019-02-02 (토) 11:51
오늘은 뭔 날인가.....안착
#836이름 없음(8960332E+6)2019-02-02 (토) 11:52
힘든 일 이제 다 끝내고 본격적으로 참여할려고 했더니...
#837궁정서기관◆.60bUKrQIQ(5868329E+6)2019-02-02 (토) 11:52

흠.

뭔가 잘은 모르겠지만.

나름대로 쌓아둔게 터졌다는 느낌인데.

...잘은 모르곘지만.

#838이름 없음(4598494E+6)2019-02-02 (토) 11:52
안차크....아오.....뭐냐 대체....ㅜㅜ
#839이름 없음(9677164E+6)2019-02-02 (토) 11:53
나 지금 저 사람이 왜 화를 내는건지 한번 찾아봤는데.....

성정석 수입해서 잼갈자는 의견하고 나노하 명검의 행방 정도만 물어본거였는데,

왜 그게 자기 할말만 해서 꼬이게하는거냐고 화내는게 되는거지.
#840궁정서기관◆.60bUKrQIQ(5868329E+6)2019-02-02 (토) 11:53

저 참치가 무슨일을 당했는지, 알길이없지만.

갑작스럽게 태도가 저렇게 급변한걸로 봤을때.

오프라인상에서 뭔가일이있던거같기도하고.

#841이름 없음(5799141E+6)2019-02-02 (토) 11:54
갑자기 한명이 터지고...연쇄폭발로 한명도 폭사....이후 연발로 터지더니 또 한명 폭사 ㄷㄷ
#842이름 없음(9677164E+6)2019-02-02 (토) 11:54
뭔가 진짜 화날만한걸 들어서 화낸게 아니라 그 사람만이 가졌던 분노가 터진 느낌인데.
#843이름 없음(4598494E+6)2019-02-02 (토) 11:54
거참.....진짜 진도느릴때 펑하는것도 아니고 평균이하였는데 갑자기 터진다라......어디 바가지 긁히고와서 화풀이라도 했다고 봐야하나 이건대체.....
#844이름 없음(5799141E+6)2019-02-02 (토) 11:55
설날이라 대학이나 직업이나 결혼 3종신기라도 당했나봄 ㅇㅇ
#845궁정서기관◆.60bUKrQIQ(5868329E+6)2019-02-02 (토) 11:55

음 당황스럽긴한데.

화가 난다기보단.

요즘 시대가안좋나-

#846이름 없음(8960332E+6)2019-02-02 (토) 11:55
>>839 전에도 몇번 논의 지지부진 된다고 그전에도 몇번 자유앵커 논의에서 말한 것 같은데. 참치 하나가 나간다고 하니 갑자기 폭발하고, 주변의 모든 사람에게 화를 내고 폭탄 던지고 자긴 유유히 사라짐.
#847궁정서기관◆.60bUKrQIQ(5868329E+6)2019-02-02 (토) 11:55

이런 생각이 막들구

#848이름 없음(8960332E+6)2019-02-02 (토) 11:56
>>841-844 그런 듯 합니다.
#849이름 없음(5799141E+6)2019-02-02 (토) 11:57
시대인가...
#850궁정서기관◆.60bUKrQIQ(5868329E+6)2019-02-02 (토) 11:57

뭐 딱히 오프라인상 일이없어도,

뭔가 몰려있던사람이거나,

응어리지던 사람이라면 갑자기 뜬금없이 터지는것은 간혹 있는 일이니.

#851이름 없음(4598494E+6)2019-02-02 (토) 11:57
>>845 요즘시대 안좋음.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거나 서로 불지옥판만들건가 둘중하나죠.
#852궁정서기관◆.60bUKrQIQ(5868329E+6)2019-02-02 (토) 11:58

아 속은 좀 쓰리다.

화난건아니지만.

#853이름 없음(5799141E+6)2019-02-02 (토) 11:58
으음....그런건가....
#854이름 없음(4598494E+6)2019-02-02 (토) 11:58
어장주.저 난리난 스레는 하이드하시고 그냥 진행하시는것은 아무래도 무리일까요?많이 갑갑하네요......
#855이름 없음(9677164E+6)2019-02-02 (토) 11:58
일단 하이드는 필수인듯..... 혼자서 욕설을 써놓고 나간거니까.
#856이름 없음(7900025E+6)2019-02-02 (토) 11:59
제가 기폭스위치를 눌러버렸네요 죄송합니다 어장주와 참치여러분들.
#857이름 없음(5799141E+6)2019-02-02 (토) 11:59
솔직히 오늘 난 참여를 못한 참치로서 뭐라 하긴 어렵지만....(설날+알바+대학 크리)
#858이름 없음(9677164E+6)2019-02-02 (토) 11:59
아뇨 괜찮습니다. 그런 험한 의견이 아니었고.
#859이름 없음(4598494E+6)2019-02-02 (토) 12:00
>>856 참치는 그렇게 말해버리면 뭐하자는거임?싸우자는것도 아니고.......어휴.....갑갑하다 갑갑해.....ㅜㅜㅜㅜㅜ
#860이름 없음(4598494E+6)2019-02-02 (토) 12:00
뭐라고 타박하고 싶지않지만 그냥 나간다면 조용히 나가줬으면 해....저렇게 쓰면 싸우자고 시비거는거는급으로 보일소지가 너무커.....
#861이름 없음(9677164E+6)2019-02-02 (토) 12:00
저 화낸 참치는 뭔가 수월하게 빠르게 넘어가는걸 보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이런 국가경영물 어장에 앵커의 자유까지 주는거라면 다른 의견이 한두개는 나오고 서로 논의하는 정도는 할텐데 이게 그렇게 보기 거슬렸나;;;;

저번처럼 길게 싸운 것도 아니었는데.
#862이름 없음(5799141E+6)2019-02-02 (토) 12:00
>>856 언젠가는 나올 화....였을지도 모르고....괜찮아요 어장주님도 화보단 당황.....스럽다고 하시니까....음....
#863이름 없음(8960332E+6)2019-02-02 (토) 12:02
>>861 그렇긴 하지요. 저번에는 거의 하루종일 싸웠으니.
#864이름 없음(4598494E+6)2019-02-02 (토) 12:02
일단 어장주께서 금일 진행을 해주셨으면 하지만 멘탈이 파사삭하신것같아서 참......ㅜㅜㅜㅜ
#865이름 없음(4598494E+6)2019-02-02 (토) 12:03
>>863 저번수준이었으면 저참치는 낄수나 있었을까 싶은데.그냥 발빼고 도망갔을참치여 저건
#866이름 없음(7900025E+6)2019-02-02 (토) 12:03
내가 궁금한거 물어보는데 옆에서 니 왜 그런거 물어보냐고 화를낸다 생각해보세요....
#867궁정서기관◆.60bUKrQIQ(5868329E+6)2019-02-02 (토) 12:03

>>856 아냐아냐. 딱히 참치가 아니라도, 다른 무언가로도 터졌을거야 저걸보면.

#868궁정서기관◆.60bUKrQIQ(5868329E+6)2019-02-02 (토) 12:04

일단 오늘은 다들 휴식하고 내일다시재개하자구.

오늘은 잡담이나 적당히하면서 쉬고.

#869이름 없음(5799141E+6)2019-02-02 (토) 12:04
음....문넷의 독재제나 기사도(or 용병도) 마냥 다소 간편(?)한 방법이라면 싸울일이 없으려나.....싶지만 어장주로서도 고민하고 열심히 만든 시스템이라 그걸 가지고 뭐라할순 없는일이고...
#870이름 없음(8960332E+6)2019-02-02 (토) 12:05
>>868 네. 오늘 욕 보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어장주님.
#871궁정서기관◆.60bUKrQIQ(5868329E+6)2019-02-02 (토) 12:05

그리고 그 참치 너무뭐라하진마.

잘은 모르지만.

뭐.... 우리가 뭐라고한다고 이제 볼것도아니고.

그 참치가 본다고해서 달라질것도아니잔아?

#872이름 없음(5799141E+6)2019-02-02 (토) 12:05
네...
#873이름 없음(9677164E+6)2019-02-02 (토) 12:06
음. 그러면 오늘은 여기서 어장주와 함께 대화하거나 잡담하거나 하는걸려나요.
#874이름 없음(8960332E+6)2019-02-02 (토) 12:07
일단 올리신 동대륙 특수유닛을 보니 즈믄누리는 와우 대단하더군요.
#875이름 없음(4598494E+6)2019-02-02 (토) 12:07
그럼 저는 자러가야할듯......으으음.
#876이름 없음(5799141E+6)2019-02-02 (토) 12:08
>>875 잘자요..
#877궁정서기관◆.60bUKrQIQ(5868329E+6)2019-02-02 (토) 12:08

술마셨으면 자야지.

#878궁정서기관◆.60bUKrQIQ(5868329E+6)2019-02-02 (토) 12:08

맑은 정신이 조은것.

#879이름 없음(8960332E+6)2019-02-02 (토) 12:08
>>875 편히 쉬세요.
#880이름 없음(5799141E+6)2019-02-02 (토) 12:09
특수유닛 보면서 느낀게....세상은 넓구나 싶음
#881이름 없음(9677164E+6)2019-02-02 (토) 12:09
어장주님 앞으로 특수병종 연구에 견적이 필요하다고 하신거요,

아직 연구가 안된 드래곤실린더나 무적코끼리, 총포병 등도 해당되나요?
#882궁정서기관◆.60bUKrQIQ(5868329E+6)2019-02-02 (토) 12:10

>>881

그건 이미 견적뽑힌거니까 상관없어.

#883이름 없음(5799141E+6)2019-02-02 (토) 12:11
음......특수유닛이 너무 많아져서 햇깔리긴하네 전력값이나 그런종류를 생각하면
#884궁정서기관◆.60bUKrQIQ(5868329E+6)2019-02-02 (토) 12:11

>>866 참치는 이제 괜찬아?

아직은 좀 기분이 안좋으려나.

#885이름 없음(5799141E+6)2019-02-02 (토) 12:13
아무래도 퇴장한듯...??
#886이름 없음(7900025E+6)2019-02-02 (토) 12:13
그냥 황당할뿐입니다.
#887이름 없음(7900025E+6)2019-02-02 (토) 12:15
애초에 저런 방향성 없는 분노를 신경쓸 필요가 없지요 신경써봐야 신경쓰는 사람만 손해이고
#888이름 없음(5799141E+6)2019-02-02 (토) 12:17
뭐랄까 잡담 하려고 생각해봤지만 딱 하고 떠오르는 소재가 없넹....
#889이름 없음(9677164E+6)2019-02-02 (토) 12:19
잡담이라고 할만한거라면....

음.... 어떻게해야 약초를 찾을 수 있을까요.
#890이름 없음(9677164E+6)2019-02-02 (토) 12:20
농업강국 할란디아....도 일단 없는듯한데.
#891이름 없음(5799141E+6)2019-02-02 (토) 12:21
음.......약초라 살만한곳이 은근 제한되네....
#892이름 없음(7900025E+6)2019-02-02 (토) 12:21
나노하의 명검 행방을 물어본건 시트엔 나노하가 착용중이라 처음엔 수정해야할것같아요~ 라는 느낌으로 물어봤는데.
#893이름 없음(9677164E+6)2019-02-02 (토) 12:22
아 그리고 우리 딸들이 시집간 곳에서 아들을 못낳아서 고통받는게 참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894궁정서기관◆.60bUKrQIQ(5868329E+6)2019-02-02 (토) 12:23

그러고보면, 빅키는 상당히 힘이 강하네.

아들도 낳고, 별도로 공작위(독립공국)도 보유하고있고.

...

#895이름 없음(9677164E+6)2019-02-02 (토) 12:23
다음번에는 리롤을 돌리거나 굳이벤트가 당첨되면 그쪽에 쓰게 해달라고 어장주님께 부탁드려야하나....
#896이름 없음(7900025E+6)2019-02-02 (토) 12:23
약초라면 기본적으로 산에 들어가야지요...? 아니면 오리엔탈의 신비로운 약초 라던가(고정관념)
#897이름 없음(5799141E+6)2019-02-02 (토) 12:23
음.....가끔 생각나는건데, 턴당 3개월인걸 6개월이나 1년으로 바꾸는게 어떨까...싶을때가 있긴함.

물론 전에 나왔을때는 3개월로도 충분했다는 생각이 강했지만, 지금 보니 은근 이것도 좋은거구나...싶달까

특히, 지금처럼 장기화했을때 강해지더라구..
#898궁정서기관◆.60bUKrQIQ(5868329E+6)2019-02-02 (토) 12:23

>>896 오리엔탈...

#899이름 없음(5799141E+6)2019-02-02 (토) 12:24
빅키...아 빅토리카인가...아텐스쪽과 다른 인생이 되어부렸어...
#900궁정서기관◆.60bUKrQIQ(5868329E+6)2019-02-02 (토) 12:24

>>897

음.진행중인 회차에서 시간관념을 바꾸면 혼란이초래하니까(...)

#901이름 없음(7900025E+6)2019-02-02 (토) 12:25
확실히 턴을 1년단위로 끊으면 진행이 빠르죠
#902이름 없음(9677164E+6)2019-02-02 (토) 12:25
그러고보니 즈믄누리에 특수병종으로 도사가 있었죠.

..........평화로운 시기에 즈믄누리의 도사들은 만년삼을 재배하며 국가내정에 기여를 한다던가?(아무말)
#903이름 없음(5799141E+6)2019-02-02 (토) 12:25
>>900 다음 회차때 부탁드려요!!(강력히 주장하는 참치)
#904궁정서기관◆.60bUKrQIQ(5868329E+6)2019-02-02 (토) 12:25

도사:(수은과 유황으로 환단만들고 약빰)

중국도사는 대충 실제로 저러지않았...

#905이름 없음(5799141E+6)2019-02-02 (토) 12:25
만년삼이라.....있으면 내공 1갑자를 채워줄듯한 삼이로다
#906이름 없음(9677164E+6)2019-02-02 (토) 12:26
뭐랄까 그런데 정말 남아선호 사상이 강해서, 샬롯처럼 좋은 여왕이 되기를 바라는 나라는 어디에도 없는건가 싶기도 하고...........
#907궁정서기관◆.60bUKrQIQ(5868329E+6)2019-02-02 (토) 12:26

>>903 근데. 시간은 획획지나가지만.

턴당 밀도를 너무높여야해서;;;

#908이름 없음(7900025E+6)2019-02-02 (토) 12:26
>>904 중국인은 빨간걸 좋아하니까 어쩔수 없군요(아무말)
#909이름 없음(5799141E+6)2019-02-02 (토) 12:26
>>907 음......그럼 무리인가;;;
#910이름 없음(9677164E+6)2019-02-02 (토) 12:27
아니면 정말 거북이를 약재로 가공한 다음에 그걸 이번 연구에 쓴다던가 해야하나.

어장주님 수석이나 보존술사는 연구속도에 기여를 못하나요?
#911이름 없음(9677164E+6)2019-02-02 (토) 12:27
그리고 거북이를 약재로 가공하면 그건 연구속도에 기여 가능할까요?
#912궁정서기관◆.60bUKrQIQ(5868329E+6)2019-02-02 (토) 12:28

>>910 보존술사쪽은 성법이라기보단, 그냥 치유마법이구.

수석은...음... 글쎼. ...애매하네. 치료적인 성격도 있긴하겠지만.

이번 연구랑은 좀 다르지않을까...

#913이름 없음(5799141E+6)2019-02-02 (토) 12:32
간간히 궁정서고에서 옛 설정이나 국가이념 같은걸 보면서 "이때 이걸로 플레이했다면 어땠을까?" 같은 생각하면 시간 잘가긴 함ㅇㅇ. 물론 주로 알바할때 (참여하기엔 다소 무리라....)
#914궁정서기관◆.60bUKrQIQ(5868329E+6)2019-02-02 (토) 12:32

흠. 하마즈라 너무 미화됐는데(금서애니)

#915이름 없음(5799141E+6)2019-02-02 (토) 12:33
글고보니 금서 3기인가 한다던데.....평이 재밌다는 사람도 있고, 좀 퇴화(?) 됬다는 사람도 있더군요...
#916이름 없음(9677164E+6)2019-02-02 (토) 12:34
약재로 가공한 거북이의 경우에는 어떤가요?
#917궁정서기관◆.60bUKrQIQ(5868329E+6)2019-02-02 (토) 12:35

>>916 거북거북(의미불명)

뭐 +3정도는 가속붙지않을까.

#918이름 없음(7900025E+6)2019-02-02 (토) 12:36
거북이면 용봉탕인가?
#919이름 없음(9677164E+6)2019-02-02 (토) 12:38
만약에 약초를 찾아서 그걸 넣는다면 얼마나 가속될까요?
#920궁정서기관◆.60bUKrQIQ(5868329E+6)2019-02-02 (토) 12:40

>>919 글쎄. +1이나 +2가아닐까.

#921이름 없음(7900025E+6)2019-02-02 (토) 12:43
사람을 넣고 갈면 얼마나 가속될까요? 칼리옷상이라던가
#922궁정서기관◆.60bUKrQIQ(5868329E+6)2019-02-02 (토) 12:43

>>921

사령술사가 가속된다(아무말)

#923이름 없음(9677164E+6)2019-02-02 (토) 12:43
아 약초는 약초대로 또 약 같은걸로 가공해야 효과가 생기는건가.
#924이름 없음(9677164E+6)2019-02-02 (토) 12:44
흐으으으음..... 물빛가루와 거북을 함께 가공하면 효과가 더 뛰어난 약재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925이름 없음(9677164E+6)2019-02-02 (토) 12:45
아 맞다. 어장주님 잼 300을 모으고 추격을 단행해도, 모모 혼자서는 죽을 가능성이 높죠?

천사를 동행하거나 교황령에 부탁해서 마녀사냥꾼이나 이단심문관 같은 전문적인 사령술사 추격자를 동행해달라고 하는게 가능할까요?

그리고 이렇게해서 모모를 살리거나 확실하게 추적이 가능할까요?
#926이름 없음(7900025E+6)2019-02-02 (토) 12:55
스페인 이단심문관이라면 완옥에 한명 있지?(아무말)
#927이름 없음(396166E+61)2019-02-02 (토) 13:00
추격을 단행한다면 상대가 상대이니 만큼 마법레벨3과 사제레벨3, 전사 등 파티를 꾸려서 찾아야 하나?
#928이름 없음(9677164E+6)2019-02-02 (토) 13:28
불괴석판으로 필요한 무장을 준비시키는 것도 있을테고요.
#929궁정서기관◆.60bUKrQIQ(7484681E+6)2019-02-05 (화) 03:21

두랄루민에몽~

전설의 탄소튜브 빵을 찾아먹으러~

떠나는~ 용감한 우리의 친구~

#930이름 없음(8973176E+6)2019-02-05 (화) 03:22
ㅊㅋㅊㅋ
#931이름 없음(468438E+57)2019-02-05 (화) 03:25
어장주는 공돌이였나?(아무말)
#932이름 없음(8973176E+6)2019-02-05 (화) 03:31
오늘은 언제?
#933궁정서기관◆.60bUKrQIQ(1V971Bv8BM)2020-12-06 (일) 20:24

-이전까지의 진행상황과 이야기-

@세계관적 부분@
첫번쨰 성약의 백성인 [메노라],
이후 고대롬바르다 지역에 흥성한 [루미공화국]이
[탄티니예 제국]으로 성장하면서 메노라를 정복.
이후 여러 혼란중 메노라에서 태어난 선지자에 의해
탄티니예가 다시금 성약의 품으로 귀의하지만,
이후 나타난 배교자황제에 의해 세상은 혼란해짐.

이후 저마다 신들의 용사가 저마다 각지의 나라와부족을 이끎.

이중 새롭게 성약을 받든건 지금의 [아텐스]땅.
여기서 두번째 성약으로 성약교회가 발흥해, 교황중심의 교단이 정립.
이후 아텐스 내부의 분쟁으로 교황청은 롬바르다지역의 구마슘으로 이전함.

이러한 와중에도 성약교회는 널리퍼져 서대륙 곳곳에서 믿어짐.
그리고 그렇게 세워진 나라중 하나가 성 바그라틴.

이 성 바그라틴에 의해 세워진 [바그라틴 왕국]이 어장의 주인공세력이다.

바그라틴은 이야기 시작시점에서
[그루즈계 바그라틴 가문]과 [이메레트 계 바그라틴 가문]으로 나뉘어졌던 상태.
이는 계승분쟁때문에 벌어진 일이었고, 이야기 시작시점에선
서로 숫자가 너무나 줄어들어 불편한 소강상태였음.

#934궁정서기관◆.60bUKrQIQ(1V971Bv8BM)2020-12-06 (일) 20:36

  ji: : : /: : : : : : : : |: : ::/: i: : :; ヘ:ヽ: : : : : : ヽ: : :}: :|: : Y: : }: : l: ト、: ヘ
  |: : /;|: : : : : : : : :|: : / : |: :/: : :i、:ヘ: :',: : : : } : : l: :l;; : :}: : ;l;. :ム:| \:ヘ
  |: :/;;;l: : ;;i: : : : :,j!::/: : : |/: : ;;;ハ; ヾ: l : : : | : : |: :|マ,ィ:: : :l;;. : :i{  `゙ゝ
  |: j|;;;;;l;; ;/: : :;;;/;;;/.: :‐-|、_ /   マ∧};. : : |: : :j,ィネl iヘ: ::|;ヘ : i{
  |/ |;;;∧/: : ;;;/;;;,j;; : l:: :l|/`ー--、_ヾムマ;. ;;|: ;;;}: }il| 》!/ト: |;;;;|ヾ:i{
   |;;;l /;;;;;,ィ';;;;;/ !;; : l: :|jフだ不]示゙ヾ! マ;;;}: ;,ろ}ッ/ /: |ヾハ;;| ヾ!
   ∨/;;,ヘ/;;;;/ ,|',;; :l : i}ヽらl.ジさ `   l};|;;/ j广  i;; ;;} ′ヤ
    レ'  };;;ノ、 ゙|;;l、; ヽ:.i}  ゞ="       W、     i: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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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二二二ニ>、:.:.:.:.:.:.:.:.:.`:.7 ´ヾ、ヾ、三:}ニ|ニlノヘ
.       , -z=三三二二二\:.:.:.:.:.:.:.:/   ハ:.:∨=|=jニ|二∧
.     j二二二ニ>.、三二二\   ヽ、 /  l:.:.∨;|;j二|ニ.//
.     ノ三三二二二ニ>、ニニニ=\ ,-‐   |:.:.|:.l |;|二|_//
<바그라틴 국왕, 시도 그루즈 바그라틴>
1178년생, 시작시점인 1200년기준 22세.
친여동생으로 코토리 그루즈 바그라틴(1180년생)이 존재.

-1200년 1분기째에 아우스트라드 공녀 라크스 아우스트라드와 혼인.
-동년 3분기째에 시도의 1왕녀 [아이사 바그라틴] 탄생.
-1201년엔 여동생 코토리가 아드리아나의 명문군인 가문의 타다오미 카리스마와 혼인.
-1202년 1분기에 2왕녀 [인 바그라틴]탄생.
-동년 4분기에 쌍둥이로 3왕녀 [빅토리카 바그라틴]과 제4왕자이자 왕세자인 [미카도 바그라틴] 탄생.
-1204년 2분기에 교황청으로 부터 성유물인 [성 할리드의 곡도]를 300gp에 구매.
-동년 4분기 [투르케스탄 제국]이 바그라틴의 소유지[비센레]에 침공.
투르케스탄측은 1황자 타츠야를 주장으로 삼았으나 패배, 이후
바그라틴은 투르케스탄으로 부터 배상금과 5년간 평화협정을 얻음.
-1205년 1분기에 아텐스가 노르다로부터 승리하고, 노르다령 [퀼메레]를 바그라틴에 넘겨줌.
*(자신들도 노르다령 [웨잘]을 획득함)
-동년 4분기에 아드리아나의 종교적 혼란이 가중되어 교회개혁론자 [얀 야노슈 후스파]가
봉기. 아드리아나 통령 [크래프트 로렌스]가 아우스트라드 대공국에 망명후,
교회에 아드리아나 정상화를 요청.
교황청은 이에 응해 아드리아나 공화국 자체로 파문후 성전 선포.
이에 바그라틴, 아텐스, 롬바르다, 아우스트라드, 에스페다가 참전선언.
-1206년 3분기에 성전은 교회측 성전연합군(바그라틴,아텐스,롬바르다 등)의 승리로 끝남.
*이후 주도자 얀 야노슈 후스파는 화형.
*이후 아드리아나 공화국은 해체되고, 영토를 성전참전국들이 분할.
*시도의 여동생 코토리를 여왕으로한 [갈호르니아 왕국]과 이메레트계 바그라틴 가문인
[쿄타로 이메레트 바그라틴]을 공작으로한 [아르가나 공국]성립.
*동시기, 아텐스 공작 에우메네스가 아시네에서 교황대관을 받고 왕국승격.
*동시기, 롬바르다 섭정 안쵸비와 로로 아우스트 공자의 장자에게 성년이후 롬바르다 국왕으로
교황이 대관 예정.
-1208년 2분기, [중앙해 평화동맹]이 투르케스탄의 위협에 대비해 결성,
가입국은 바그라틴, 갈호르니아, 아르가나, 롬바르다, 셀티아, 할란디아.
-그러나 동시기, 셀티아와 할란디아 사이에서 전쟁이 일어났으나 공격측인 셀티아의 패배로 끝남.
-1208년 4분기, 바그라틴과 아텐스의 공수동맹 연장.
동시에 아텐스와 함께 노르다 공격을 협의.
*또한 바그라틴 3왕녀 빅토리카와 롬바르다 차기왕 예정인 [마히로 안치오스트]의 약혼성립.
*또한 바그라틴 2왕녀 인과 아우스트라드 공자 헤이 아우스트의 약혼 성립.
*바그라틴 4왕자이자 왕세자인 미카토다 오르베뉴 2왕녀 아디리시아 오르베뉴와 약혼성립.
-1209년 1분기, 아텐스와 함께 바그라틴이 노르다에 선전포고, 프루샤덴이 노르다 동맹으로 참전.
-이후 아텐스와 바그라틴 공격측이 승리. 프루샤덴과 노르다는 이후 멸망.
-아텐스는 노르다령[모나서]를 얻고, 바그라틴은 노르다령[카알바]획득.
-외교적 합의에 따라 프루샤덴측 영토는 [유페미아 아우스트]를 추대해 [비스고타 공국]으로 성립.
-바그라틴이 [카알바]와 [퀼메레]를 [서부군관령]으로 재편, 군관장에 [크레스 알베인]을 임명.
-1209년 3분기 [중앙해 평화동맹]의 일원인 바그라틴,아르가나,갈호르니아,셀티아가
동대륙해안에 설쳐대는 투르케스탄 사략선과 접전, 토벌함.
-1209년 4분기, 첩보로 투르케스탄이 5분기후 바그라틴에 침공할 예정임을 파악.
이에 바그라틴은 각국에 원군요청, 아텐스와 셀티아, 할란디아가 응답.
아텐스와 셀티아는 군사적으로, 할란디아는 물자지원과 스콜디아용병 대리고용으로
참가함. 셀티아는 투르케스탄의 침공이후 바그라틴측으로 합류해 방어전을 할것이라 천명.
-1210년 4분기, 교황 페이스리스 댄싱매드 선종, 후임교황 하자마 댄싱매드 착좌.


대충 바그라틴측 입장에서의 회차기록만 반정도 추려낸건데도 ... ㄷㄷ

#935궁정서기관◆.60bUKrQIQ(1V971Bv8BM)2020-12-06 (일)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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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 「∨/: :|j: : ノ .,゙i:.{!: :| 弋_シ   }/ 仍卞, }: ノ:ハ|
     i~ヽ. | ! |-‐アj :,〈. 〈 (V゙{: {         弋ノ 'ハ/|/ ′
     |  | { i. | /: ,ヘ: ゙、ー } ヾ{        '    i |
     |/゙、! | | | j/  Y: `-i、     、_ _     ハ|
     } ノ| ゙ij  ゙i    j_ : : ゙iゝ.     ー `  ノ
...    |  !ヽ ヽ ゙i   /´ jハ:iヘ:.:>:.     , '´
.     { ヽ、゙   ゙i j  /  リ:.:.:.:.:.:.:.:.>:r- '´
     l  |   .:.:.У  j./ ̄`>-:. ___.: |
.     ,ィヘ   \:.:.:.:/   |ヽ、:.:.:.:.:.:.:.:.:.:/ヽ!ゝ_
.   /二二   `Y:.l   /ニ=ゝ:.:.:.:.  ////,l lヽ_
... /二二ハ    ∨  人マ二二、  ∧///,|、l二マ=- ..,,_
 /二ニ=Y´}     /=ムヾ二ニ=\'  Y77〈 ゙マニマ二二ニヽ
<바그라틴 왕, 시도 바그라틴>
이어서 바그라틴측 위주 회차정리.

-1211년 1분기, 투르케스탄이 마침내 바그라틴에 전쟁선포, 2개 대군세를 이끌고 공격.
바그라틴측은 자체적으로 2군세와 서부군관구 봉신군단 1개, 원군으로 아텐스1군단, 셀티아1군단, 스콜디아용병대1군단을 갖고 싸움.
*바그라틴이 투르케스탄에게서 승리. 지휘관중 샤아 아즈나블을 제외한 전원(황자 타츠야 포함)을 포로로 획득함.
*샤아 아즈나블이 평화협상 사절로 다시 옴.
*투르케스탄은 셀티아측에 디오의 부관 자보에라를 넘기고, 바그라틴에 [제베인]을 넘기는 것으로 모든 포로를 석방받음.
*교황 하자마가 시도에게 부동왕(겨울이 오지않는 왕/바위처럼 굳건한 왕)이라는 칭호를 소문냄.
*이후 교황청 사절이, 각국에 대리자들과 바그라틴 국왕 시도 본인을 교황청에 초대.
*교회국가의 참관인이 모두가 모인 자리에서, 바그라틴의 영토 [비센레]가 새로운 성지로 선포됨. (별칭은 늑대의 무덤)
*늑대의 무덤이라고 붙인 이유는, 겨울늑대를 신봉하는 투르케스탄이 대패한 장소기 때문.
*또한, 거기에 더해 바그라틴왕 시도 그루즈 바그라틴을 살아있는 성자로 추숭하고
그에게 탄티니예 제국의 유산인 성유물[지보의 제관]을 씌우며 황제로 대관식을 치룸.
*이로서, 바그라틴은 신성제국으로 승격됨.

-1211년 4분기, 아우스트라드가 롬바르다와 함께 스콜디아에 선전포고,
군트람이 스콜디아측으로 참전.
이에 오르베뉴와 에스페다가 아우스트라드측으로 참전.
이어서 할란디아와 셀티아도 스콜디아측으로 참전
이어 아르가나도 스콜디아측으로 참전,
바그라틴은 방관한 상태에서, [1차 서대륙대전]발생.
-1212년 1분기, 갈호르니아가 아우스트라드측에 추가참전.
이어서 아텐스가 스콜디아측으로 추가참전

동시기 동대륙에서도 솔호와 해원,야화,도화가 계림에 전쟁선포.
송화, 바사, 롱월, 화란이 계리츰으로 참전.
동대륙에서도 [1차 동대륙대전]이 동시에 발생.

-1213년 2분기,
동대륙대전에서 솔호측이 승리, 송화 멸망,
솔호가 막대한 영토를 얻고, 제국으로 승격후 [즈믄누리 제국]으로 개칭.

-1213년 4분기,
제1차 서대륙대전의 결과는 스콜디아의 승리.
*아우스트라드 영토[피일말캄]이 스콜디아에 편입
*아우스트라드 영토 [데잘]과 [베얏시드]가 아텐스에 편입
*에스페다 영토[로쎄레르]가 할란디아에 편입
*롬바르다 영토[자니제가]가 스콜디아에 편입
*롬바르다의 영토[이호바]가 아르가나에 편입
*아르가나 공자 레오가 돌연 사라져, 행적이 묘연해짐.
-사실은: 레오는 아버지 쿄타로에 대한 충돌이 있었고,이후 실패후 자체적으로 은둔.
*아르가나 공 쿄타로가 후계자로 바그라틴3황녀 [빅토리카]를 지정.

-1214년 3분기,
아브로라 부족왕국이 성약교회로 개종.
이후, 후계자 너서리 아브로라가 비스고타 공작 [아스벨 아우스트]와 약혼.

-1215년 1분기,
바그라틴 1황녀 [아이사 바그라틴]이 성년식을 치루고, 아텐스 왕자 시로에와 결혼.

-1216년 1분기,
다시금 투르케스탄이 바그라틴령[비센레]침공을 예정함.
이에 교황 하자마가 바그라틴에 대한 수호성전을 선포.
이에 아텐스, 롬바르다, 아우스트라드, 오르베뉴가 참전.
동시기, 아텐스 왕자비가 된 바그라틴1황녀 아이사가 딸을 출산.

-1217년 1분기,
*바그라틴 2황녀 "인 그루즈 바그라틴"이 성년이 됨. 아우스트라드 공자 "헤이 아우스트"와 결혼함.
*바그라틴 3황녀 "빅토리카 그루즈 바그라틴"이 성년이 됨. 롬바르다 왕 "마히로 아우스트"와 결혼함.
*바그라틴 4황태자 "미카도 그루즈 바그라틴"이 성년이 됨. 오르베뉴 2왕녀 "아디리시아 오르베뉴"와 결혼함.
*바그라틴령 성지 "비센레"에서 롬바르다왕 마히로가 대관식을 거행함.

(중간 끊기)....끼에엥 아직도 더있군.

#936궁정서기관◆.60bUKrQIQ(1V971Bv8BM)2020-12-06 (일) 20:52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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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う///ハ__.ィ升三≧s、': : : i-、: : : : i!`
              /--'-ァy//ノ,^''!//////サ': !::i: :! ;i: : :iヾj
          rノイ/´..イハ   、 ` ==才 |/从jrイ: 、:!
          /' ´__/___从:、  _     .   !'/!/iノ ヾ!
      /ifア   , -==-'ニニ\ `  ..。イ  ,jtイハ
     /i /:!    / /二ニ/ニ,:`=≦: :  .ィ升 ./ニム
    ./ニi! \ /!/i}ニニ/ニニ/、_ ,」_.ィ升    /二二!、
    /二ム   ヾj二i!ニ/二二//:::::::マ     /二二/ニ\
  /ニニニム  /!二ニiニ寸ニ;/:!::::::::::::∧   /二ニニ,'二二ム
  '二二二二マア'/二二_/イ∥ 〉-、/  ー '/二二二/二二ニム
  二二ニ二ニ/::/二二!二ニ∥,.:'::i/:i!    ,:'二二二/二二二二ハ
  二二二ニ/ニ/二二,'二二!/:::::::::::i!  /ム、ニ二:/二二/´⌒`ヾ.
  二二ニ/ニ,'二二.,!!二二!':::::::::::::i! /二二ム ̄二!ニニ/ニ二ニ二二:.
  二ニ/ニニ/二/ ii!二二i::::::::::::::j!'二二二二.、二i!ニ./二ニ二ニ二ニキ
  寸/二二/- '   ii二二i:::::::::/二二二二ニ/ニii!ニ!二二二二二ハ
   !> ´      !i!二ニ!:::/二二二二ニ/二二ハ:i二、三三三三ニニY
            i!ハ二i!/二ニ二二ニ..ィ升二ニ二ニ\二≧s。三三ニリニ!
<바그라틴 황제, 시도>
-1218년 1분기(73턴)-
*투르케스탄이 바그라틴에 전쟁. 교황의 예정대로 바그라틴 방어성전이 발동.
*바그라틴측 참전국은 바그라틴측엔 아텐스, 롬바르다, 아우스트라드, 오르베뉴.
*투르케스탄측 참전국은 투르케스탄, 롱월, 화란.
*전쟁은 바그라틴의 승리!
*투르케스탄은 [랄논]과 [아드반체]를 바그라틴에 넘기고, 대량의 배상금을 바그라틴 측 동맹군들에게 지급.
*승전 축하연회에서 아텐스 왕자 시로에에 대한 피습사건이 발생. 그러나 아우스트라드 공자 헤이가 대신 피습당함.
*이후 시로에왕자가 죽은 것으로 위장후, 장례식에서 피습의 사주자인 를르슈 대공을 체포, 파문, 영멸형에 처함.
*아우스트라드와 비스고타의 임시섭정으로 바그라틴 황태자 미카도가 선정.

-1218년 2분기-
*고행의 은자 페텔기우스 로마네콩티가 동방선교단을 꾸려 완옥제국을 점령.
*이후 교황의 인가하에 산트메르 사제령을 성립.

-1218년 3분기-
*아텐스 왕자 시로에와 바그라틴1황녀 아이사의 둘째 딸이 태어남.

-1219년 1분기(77턴)-
*바그라틴 황태자 미카도와 부인 오르베뉴 2왕녀 아다리시아의 사이에서 쌍둥이 왕자가 태어남.(2남,3남)

-1219년 2분기(78턴)-
*아텐스왕자 시로에와 바그라틴1황녀 아이사가 아들을 낳음.


여기에서 진행이 끝났구먼.

...이렇게 바그라틴측 의 간단 회차정리만 추려냈는데도 이 내용이라니.
(어질어질)

#937궁정서기관◆.60bUKrQIQ(1V971Bv8BM)2020-12-06 (일) 21:42

정리해놓고 보니,
이어하기 가능한걸까...
나조차도 드문드문 과거어장 살펴보아도
다시 기억하기힘든데.... 예전 하던 참치들이 다시 있을지도 의문이고,
너무 무리수엿나(;;) 그래도 어느정도는 정립된 이야기는 이어가고싶은데...

#938이름 없음(NziReWYJr2)2020-12-06 (일) 23:09
어장주귀환?
#939이름 없음(Svf.hsrSWg)2020-12-06 (일) 23:12
오랜만이야! 어장주!!
#940궁정서기관◆.60bUKrQIQ(1V971Bv8BM)2020-12-06 (일) 23:14

이젠 겨울이네요. 오랜만이어요 참치분들.

#941궁정서기관◆.60bUKrQIQ(1V971Bv8BM)2020-12-06 (일) 23:19

여하튼, 게임의 진행템포도 좀 생각해봐야겠네요.
가장 최근의 어장(26어장)에서 참치중 한 분의 의견으로는,
1년을 4분기(4턴)으로 나누는게아니라,
1년=1턴 이나 1년=2턴(반년씩)이 어떨까 하던걸 말하는데,
확실히 세세하게 살필 초반부라면 4턴에 1년이 괜찬지만,
후반으로 가서 좀 거시적? 거국적? 진행이 될즈음엔 1년보내는데 4턴씩이나 하는건 좀 애매하기도...

차라리 턴당 보내는 시간(년도?)를 다르게 임의적으로 해야하나 고민도.

예를 들자면 1턴에서 진행할거 다하고, 추가적 이벤트가없으면 1~12다이스를 굴려서 그 만큼 개월이 지난걸로 친다던가...?

#942궁정서기관◆.60bUKrQIQ(1V971Bv8BM)2020-12-06 (일) 23:20

중간에 고정발동이 예정된 이벤트나 진행내용은 짚어가면서 스톱을 하고,

#943궁정서기관◆.60bUKrQIQ(1V971Bv8BM)2020-12-06 (일) 23:26

물론, 그 방식은 예전에도 한번 언급되었지만(바그라틴 어장이전에)
그때에는 아마, 각종 계산 수치문제? 정산문제로 기각된 안이었던걸로 기억.
그러니 정산자체를 간략화하는게 급선무일지도.

지역별 데이터는 대략적인 지역별 개발수치랑 지역특징(특성?)만 남겨두고,
건물은 유의미하게 큰것만 지역특징에 기재하는식으로 변경한다던가...

기존의 일반적인 건물건설은 해당지역 개발도나 모디파이어로 일정기간 남는다던지로 변경하고,
불가사의나 영구적, 혹은 특징적인것만 기재한다? 음...

#944궁정서기관◆.60bUKrQIQ(1V971Bv8BM)2020-12-06 (일) 23:32

따라서 이념 시스템이라던가, 종교시스템이라던가도 좀더 라이트화 해야하려나.
음 어쩐다 필요하긴한데. 얼마만큼 간소화하지...

종교는 대충 수치적 시스템보단, 대표적 교리 2~3개씩이라던가 끼워넣고 하면어떨까싶기도하지만....
그러면 너무 게임적인 재미가 손상되나 싶기도하는 고민.

#945궁정서기관◆.60bUKrQIQ(1V971Bv8BM)2020-12-06 (일) 23:40

가장 큰 고민은 군사유닛과 전쟁,전투 시스템을 어떻게 일신하는가이려나.
이게 큰 문제니까.... 전쟁파트에서 참치들이 냉동되고, 계산을 주도하는 참치가 참여하지않으면
진행이 포즈됐지.

#946이름 없음(Svf.hsrSWg)2020-12-06 (일) 23:41
수치화된건 있긴하지만, 각 나라마다 대표적인거 1~2개만 두고 공통적인 교리는 수치적으론 없으나 가끔 쓸모가 있거나 한 정도로 둔다면 어떨까 싶음...

물론 대표적교리 2~3개만 두고 나머지는 플레이버 정도로 둔다면 계산하기도 편하고,
너무 개성적인건 쳐낼수도 있으니 어장주 입장에서본다면 쉽게

"이 나라는 이런 나라였지? 그럼 유럽의 이러이러한 역사를 배경으로 생각해두자!"

라고 생각해두면 나중에 써먹기 좋은 이벤트 처리용으로도 좋을것같아~
#947이름 없음(Svf.hsrSWg)2020-12-06 (일) 23:49
>>945 에 관련해서

이지테크 사의 전쟁게임을 하고있는데 그곳 군사유닛은 일률적으로 보병유닛, 기병유닛, 포병(궁병)유닛, 해군유닛 형식을 하고있어서 보기가 편했어.
예를 들면, 보병유닛의 경우...

민병(1테크) - 소총병(2테크) - 경보병(3테크) - 신식군인(4테크) - 중화기기수 or 저격수(5테크)

정도로만 나누고, HP나 공격력과 같은 요소는, 플레이어가 게임내 재화로 업그레이드를 하면 일률적으로 상승하는 형식이어서 보기가 편했거든!
물론 나라별 유닛도 있지만 그런 유닛은 일정 단계의 기술력과 수도의 레벨, 필요한 게임 내 요소 를 만족해야 했기에 다소 제약이 있어서 좋았어.


다소 관련이 적을수도 있지만, 각 나라별 유닛을 모두 설정하기보단 우선 간단하게나마 일률적인걸 구성해두는게 어떨까 싶어.
#948이름 없음(Svf.hsrSWg)2020-12-06 (일) 23:51
후우...그리고 무엇보다도! 돌아와줘서 고마워 어장주!!
#949궁정서기관◆.60bUKrQIQ(1V971Bv8BM)2020-12-07 (월) 00:07

이념부분은 세력별 특징을 잡아내는 수준으로 경량화하면된다치고...

예를 들자면,
엘랑스 같은 중세프랑스풍 국가라면, 기병이라던가 강하고(전투시 기병이점을 주고), 궁정문화가 발달되었고(내정이나 외교에서 관련이점) 라는식

전투는 시스템자체를 바꿔야할테니까말이지.

기존의 전투시스템은, 각 유닛마다 가진 능력치가 중구난방에 계산해야헀으니까...

능력치 구분은 게임적재미를 위해 어느정도 필요할거라곤 생각하지만...

어찌해야할지 참 고민이네. 생각도 많이들고.


기존엔 유닛1개를 1부대라고 칭하지만, 실질적 이야기상 병력인원은 100인가 1천명인가 단위였는데.
이것도 어쩔지고민이구만.

군세당 총병력과 병종별 구성비율 정도로만 구성하게해야하나?

예를들어 예전식이라면

-바그라틴1군세-
지휘관:누구누구 캐릭터 1~3명, 보조로 종군마법사 1~2명
보급품:식량, 여비인력, 젬 등등
유닛:보병3개, 궁병2개, 기병1개 등등

이라면,

-새롭게 구상한 군세-
지휘관:누구누구 누구누구(적당히 주장과 부장정도는 정할수있고)
보급품:식량,여비인력,젬 등등 이건 그대로가도 괜찬겠고
유닛:보병5000명, 궁병1000명, 기병500명
혹은
유닛:총원6500명(보병비율80,궁병비율15,기병비율5)
같은 느낌?

그럼 이렇게했을떄 전투계산식은 어찌해야할려나...

#950이름 없음(Svf.hsrSWg)2020-12-07 (월) 01:01
체력 - 공격력(-방어력) = 남은체력(남은 병사수)

을 기본으로 하면 간편...할듯?
#951궁정서기관◆.60bUKrQIQ(1V971Bv8BM)2020-12-07 (월) 01:36

음 역시 머릿속에 뭔가 멤돌긴하는데 잘 정리가안되는구나... 으음.. 어쩔까...

#952이름 없음(Svf.hsrSWg)2020-12-07 (월) 01:49
우선 생각난거 적어본다음 가지치기를 해보자~
#953궁정서기관◆.60bUKrQIQ(1V971Bv8BM)2020-12-07 (월) 02:17

음...아니면...

*육군부대는 각 군세당 병종(보/궁/기)에 인원수/훈련도(규율) 정도만 표기하고, 군세당 사기를 표기?한다던가?
훈련도와 다이스값에 따라 병종의 활약(전술발동)하고, 이 전술위력에 인원수가 작용한다던가?

-바그라틴 1군세(사기100/100)-
보급:식량8000fd, 젬150gm
보병:5000명(규율20)/궁병:1500명(규율10)/기병:500명(규율35)

각 군세당 병종별 활약다이스를 굴리는데,
어장주가 각 군세당 병종활약 다이스를 굴리면, 이것은 기준이 되고,
이후 각 군세당 다이스를 직하부터 하2~하3,하4 이런식으로 참치들에게 결과다이스를 굴리게해서
결과다이스값이 기준다이스값 안에 맞으면 활약한다고 계산한다?

#954궁정서기관◆.60bUKrQIQ(1V971Bv8BM)2020-12-07 (월) 02:19

이것도 뭔가 굴리는게 너무많고 복잡해지려나. 음....
군세에 그 군세당 병종3개별로 다이스를 다굴리기보단....

그냥 각군세당만 다이스를 굴리는게 좋으려나.

보통 군세는 일반적인 전투라면 1:1전쟁이라면, 각국이 1개군세씩 이라서, 전투 한 페이즈에 2번만 굴리면되니..?

#955궁정서기관◆.60bUKrQIQ(1V971Bv8BM)2020-12-07 (월) 02:21

일단 국가별 이념이나 상황, 전술에따른 보정은 이렇게 굴려진 결과값등에 수정치로 곱하거나 더하거나 빼거나한다?

#956이름 없음(Svf.hsrSWg)2020-12-07 (월) 02:21
괜찮은데? 이대로 하면 보기 편할것같아!
다만 체력이 되는건 사기인지 병사수인지 정도는 미리 말해줘야할것같고...

인원수는 한자리수는 반올림(?) 하는식으로 한다면 참치들도 대략 계산하기 편해질것같긴해~
#957궁정서기관◆.60bUKrQIQ(1V971Bv8BM)2020-12-07 (월) 02:23

>>956 스케일을 10분지 1로 줄여서 표기한다는것?
저기에서 명(인원수)는 어디까지나 예시표기긴하지만... 음.

#958이름 없음(Svf.hsrSWg)2020-12-07 (월) 02:25
>>957 물론 한 왕국의 군세이니까 5000~10000 단위는 가능할테니까... 스케일 줄이는건 그냥 내 욕심이야 ㅎㅎ

소설보다보니 생각보다 유럽 전쟁사에서 1만 단위는 적더라고 ㅋㅋ
#959이름 없음(Svf.hsrSWg)2020-12-07 (월) 02:26
반대로 중국이나 아시아는 1만은 기본, 10만은 옵션, 100만은 한도초과(!?) 같더라구 ㅎㅎㅎ
#960궁정서기관◆.60bUKrQIQ(1V971Bv8BM)2020-12-07 (월) 02:27

체력이랄까,
병사수는 사실상 각병종당 물리적체력+전술위력 에 해당하는 부분일까.
멘탈은 그 군세총합적 정신적 체력(hp)인셈?

#961궁정서기관◆.60bUKrQIQ(1V971Bv8BM)2020-12-07 (월) 02:28

동양권에서 용병은 숫자 조금 불리거나 별동대고용한 느낌이라면,
서양권 용병은 그것자체로 군사의 상당부분을 차지할정도의
스케일 차이니까...

#962이름 없음(Svf.hsrSWg)2020-12-07 (월) 02:30
>>960 병사수 = 물리체력, 사기 = 멘탈체력 OK..!!
>>961 그렇긴하지~!
#963이름 없음(Svf.hsrSWg)2020-12-07 (월) 02:33
아, 이건 내가 전부터 생각한건데... 젬이랑 은총은 합쳐서 [마석] 비스무리한 단어로 같이 쓰면 어떨까 싶어!!
2개를 따로 계산하다가 간혹 햇깔리는 상황이 있었으니까!
#964이름 없음(Svf.hsrSWg)2020-12-07 (월) 02:34
(.....사실 내가 자주 햇깔렸던건 비밀)
#965궁정서기관◆.60bUKrQIQ(1V971Bv8BM)2020-12-07 (월) 02:38

음... 전투시 다이스 값은 명료하게, 0~100다이스 값으로 유사 100퍼센트 로 하는게 좋으려나,
0은 크리란 느낌으로 두고.

전투시엔 군세당 0~100다이스를 3개씩 셋트로 굴리게해서,

하1이 0~100다이스 3개 동시에 굴린게 1군세의 보/궁/기 활약다이스
하2이 마찬가지로 3개의 0~100다이스굴린게 2군세의 것.

이런느낌? 그에따라,

예를 들면

-1군세-
보병500명*규율15/궁병200명*규율18/기병50명*규율10
보병.dice 0 100. = 100
궁병.dice 0 100. = 0
기병.dice 0 100. = 53

-2군세-
보병800명*규율0/궁병200명*규율5/기병0명
보병.dice 0 100. = 5
궁병.dice 0 100. = 39
기병.dice 0 100. = 82

라고 굴리면

이 다이스값에 규율이 보정치로 기본적으로 붙고, 여기에 추가로 전술이나 상황 오더등에 따라 추가보정치가 붙는다? 라는느낌인가.

#966궁정서기관◆.60bUKrQIQ(1V971Bv8BM)2020-12-07 (월) 02:45

병종당 규율도 그냥 모디파이어(변동치)로 퉁칠까... 으음..

#967궁정서기관◆.60bUKrQIQ(1V971Bv8BM)2020-12-07 (월) 02:54

아아, 전투도 그냥 좀더 설렁설렁한 판정으로 대충 이쯤되겠지-라는식으로
그때그때 다이스와 오더를 요구하는게나으려나
규정화된 틀에서 공정성을 추구하느니... 으윽

#968궁정서기관◆.60bUKrQIQ(1V971Bv8BM)2020-12-07 (월) 02:55

대충 군세당 병력수 얼마되고, 기본적으로 보병이라 치되, 특기할만한 궁병비율이나 기병비율이 있으면 별도표시한다 정도가 나으려나.

#969궁정서기관◆.60bUKrQIQ(1V971Bv8BM)2020-12-07 (월) 02:57

수치와 시스템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대략적인 특징을 표기한거라고 치고그때그떄 적용에 참조하는 것으로해야하나.

역시 그게 답인가.

#970이름 없음(llPAZyEtMU)2020-12-07 (월) 03:03
예전부터 많이 봤던 어장이지만.
계산이 들어갈 요소를 최대한 줄여서.
시스템을 간략화하고 스토리 텔링에 집중하는게 좋을듯.
#972이름 없음(Svf.hsrSWg)2020-12-07 (월) 03:07
ㅇㅋㅇㅋ~!
#973이름 없음(Pyava2bslc)2020-12-07 (월) 06:24
엣, 서기관 언제 돌아왔데.
#974이름 없음(Svf.hsrSWg)2020-12-07 (월) 10:10
저녁 먹고 대기중~
#975궁정서기관◆.60bUKrQIQ(1V971Bv8BM)2020-12-07 (월) 10:59

여튼 시스템은 고무줄 스트링마냥, 그때 판정을 해보면서 정립하든지 하는식으로 하고,
중요한건 이야기다만,

일단 이야기했듯 나로선 바그라틴 회차의 이야기를 이어나가고 싶은 마음이 들긴하지만,
예전 참여하던 참치든, 새로참여하는 참치든
26어장이나 하다가 멈춘걸 다시구동하는건 소화불량이 있지않을까 하는 고민.

따라서, 다음과 같은 수가 떠오르는데.

-기본적으로 어장자체는 리부트해서 26어장하던건 냅두고 새로 리부트 1어장부터 시작.
-다만, 그 이야기시작부분을 어떻게할까인데

1.새 부대엔 새 술을, 새지구 설정들어간다.
다만 바그라틴을 비롯한 이전 렐름어장들 설정을 짜집기해서 새지구형성?
아마, 새지구 세계관 형성부터 참치들 리퀘도 좀 듣지않을까싶기도하지만,

2.직전 바그라틴 어장의 진행부분에서 어느정도 갈무리한 시점으로,
아직 시도 바그라틴이 통치중인 시점에서 시작.

3.바그라틴 어장 마지막갱신시점에서 5~10년후즘으로, 황태자인 미카도를 메인캐릭터로
교체한 시점으로 시작. 아마 그 사이의 일들은 적당히 갈무리하고 새로운 정세변화가 있겠지.

4.바그라틴 어장에서 이어지는 느낌이지만, 새로운 이야기라는 느낌으로
미카도의 쌍둥이 황자들(시도의 손자들)이 주역인 시점에서 시작.

정도가 안으로 떠오르네

#976이름 없음(j0sbzDKQdY)2020-12-07 (월) 11:04
3이나 4가 좋을라나...
#977이름 없음(j0sbzDKQdY)2020-12-07 (월) 11:07
일단 다른 참치도 와야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978이름 없음(RBjGz6pfnk)2020-12-07 (월) 11:08
ㅊㅋ
#979이름 없음(fxATymrrq6)2020-12-07 (월) 11:08
너무 오랜만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해
#980이름 없음(RBjGz6pfnk)2020-12-07 (월) 11:08
어느쪽이 되었든 상관없긴한데 2번은 빼고 아들이나 손자대가 좋지않나 생각
#981이름 없음(j0sbzDKQdY)2020-12-07 (월) 11:14
글치 이제와서 거의 다 기억 안나는 시도 이야기는 다시 시작하기 힘들고
#982궁정서기관◆.60bUKrQIQ(1V971Bv8BM)2020-12-07 (월) 11:17

역시 글치, 시도로 바로 이어가기엔 너무 기억해내야할게 많으니까.
그래서 미카도나 손자대로 스타트를 옮겨서, 그 이전까지 이야기는 대충 갈무리해서 정리한 이야기로하면되니까.

#984이름 없음(RBjGz6pfnk)2020-12-07 (월) 11:19
>>1000 진정한 크킹구현
#985이름 없음(RBjGz6pfnk)2020-12-07 (월) 11:19
#986이름 없음(RBjGz6pfnk)2020-12-07 (월) 11:19
#987이름 없음(RBjGz6pfnk)2020-12-07 (월) 11:19
#988이름 없음(Svf.hsrSWg)2020-12-07 (월) 11:20
#989이름 없음(Svf.hsrSWg)2020-12-07 (월) 11:20
#990이름 없음(j0sbzDKQdY)2020-12-07 (월) 11:20
#991이름 없음(j0sbzDKQdY)2020-12-07 (월) 11:20
#992이름 없음(j0sbzDKQdY)2020-12-07 (월) 11:20
#993이름 없음(j0sbzDKQdY)2020-12-07 (월) 11:20
#994이름 없음(j0sbzDKQdY)2020-12-07 (월) 11:20
#995이름 없음(j0sbzDKQdY)2020-12-07 (월) 11:21
#996이름 없음(j0sbzDKQdY)2020-12-07 (월) 11:21
#997이름 없음(j0sbzDKQdY)2020-12-07 (월) 11:27
#998이름 없음(j0sbzDKQdY)2020-12-07 (월) 11:27
#999이름 없음(j0sbzDKQdY)2020-12-07 (월) 11:27
#1000이름 없음(j0sbzDKQdY)2020-12-07 (월) 11:27
#1001이름 없음(BwZK3Sa97M)2020-12-07 (월) 11:51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