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어장-
제00어장: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46696185/
*궁정서기관의 개인잡담판, 주로 해당 어장주의 어장관련 잡담위주.
*빌런코로스베시
[잡담]궁정서고-01
다이스가 트롤러를 포함한 모든 참치들의 예상을 뛰어넘어서 어장주 혼자서 구상하고 있었던 복선을 까발리라고 명령을 내린 크리를 내놨기 때문.
...뭔가 그건 다갓이...
일단 난 먹고올게
참고로 그 사랑하는 사람이란 주인공의 나라의 총사령관이었습니다(...)
다이스갓이 까발리라고 명령한거긴 하지만, 이게 어장주가 구상해놓은 설정이었는지라,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은 그 초전개에 모두가 혼파망이 되었지.
송화는, 내가 너무 한번 강권한거같아서.
거기다가, 막상 동대륙쪽은 하자니, 내가 잘다룰수있을지도 모르겠고(자신이없달까)
일단, 다른 세력 인물구성해보면서. 생각중.
저로선 적당한(10명 내외?) 정도의 엘랑스 스타팅이 좋았기에 재시작한다면 그부분을 좀 고려해주십사 부탁드립니다 어장주님;;
경영물이 아니라 내가 생각하는 뒷이야기 같은 느낌입니다
>>18 올려도될거야.
자원 고무 이걸 어디가 써야하는거지?
>>21 어장주로서, 이 세계관에서 고무는
접착제나. 탄력이 필요한 소재의 부분에 사용가능...정도가 기본적일까.
>>23 지금당장은 아니라도, 나중에 다시리뉴얼할때도 참조할수있으니까.
언제든 투하해도좋아.
>>24 뭐 군사적으로쓴다면,
활시위나 투석기 줄(...)같은데 쓸수도있긴하겠네.
(판타지의 고무니까, 가능하겠지)
....우리도 200년동안 사용 못하는건가?
땡땡의 모험에서 주인공이 입는 코트가 이거라고
흠좀
국가등급/정부체제:1등급 봉건군주제(기본수입+20, 분봉지당 군사력생산+4, 최대인력과 인력생산+10%증가.)
국교:성약교회와 죽림칠도 중 선택가능
-국가이념-
[다시 쌓아올린 탑(죽림칠도)] 매해 4분기 직할령의 농업만큼 식량생산, 직할령의 상업만큼 자금생산, 시민 및 상인 영향력 +40 시작(패널티)
or
[최초의 보루(성약교회)] 매해 4분기 분봉지의 귀족의 관계도 20당 1만큼 군사력 생산, 사제의 지지도 5당 1만큼의 신성 생산, 귀족 및 사제 영향력 +40 시작(패널티)
[새로운 질서(죽림칠도)] 모든 기술 비용 10% 감소, 새로운 인물 등용 시 +1, 스타트 후 12턴간 인력 생산 50%감소(패널티)
or
[오래된 질서(성약교회)] 분봉지의 공물 수확 30% 증가, 행정개혁 시 행정수급계수 +1(최대 3까지 적용), 대성당을 짓기전까지 사원 업그레이드 불가(패널티)
[합치된 왕가(죽림칠도)] 군주의 군사, 행정, 외교 중 수급계수 +1한채로 시작, 선단 중 2가지 보유 한채 시작, 성약교회인 모든 국가와 -50(패널티)
or
[유구한 전통(성약교회)] 다른 종교와의 -20 패널티 없음, 타종교와 전쟁 시 전 병력 전력 +1, 죽림칠도인 모든 국가와 -50(패널티
-개괄-
랑케 공국은 본디 아직 성약교회가 강성하던 시절, 동대륙에 파견된 바그라틴의 후예와 그들을 위시한 소수의 병력이 만들어낸 국가입니다.
그들은 대대로 동대륙으로부터의 종교전파와 새로운 사상을 막아낸 방파제역활을 함과 동시에 새로운 물품이나 과학 등을 본국으로 보내던 역활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지나며, 비그라틴 왕국과 성약교회의 여러 국가들은 랑케공국의 효용이 다했다고 판단한걸까요?
지원이 오지 않게된지는 오래이며 적들은 너무나도 많은 땅과 전력을 손에 넣었습니다.
최후의 랑케 공왕이 된 당신은 선택해야합니다. 이 땅의 질서을 받아들일지, 아니면 최초의 보루로서 끝을 맺을지 말입니다.
<랑케 공왕, 라그나 더 랑케>(AA:블레이블루의 라그나 더 블러드엣지)1178년생
군사5 외교2 행정2
-장군(무력36)-
전술[건틀렛 하데스]:아군 군사의 합+무력의 합만큼 적 전체 전력값에서 1턴간 배제
전술[데드 스파이크]:적 인력 피해 200(+무력*10), 절반만큼의 식량 피해
전술[시드 오브 타르타로스]: 무력만큼 적 전력 피해, 아군 사기회복 +15, 적 사기피해 -20
물론 성약교회로 플레이해도 되지만 문제는 이미 상당수 문제는 산적한건 같다는걸 보여주기위해 패널티를 부여했습니다.
성약교회로 시작하면 통제율 10, 분봉지 관계도 40으로 시작합니다
일단, 송화는.... 넘기고.
새회차를 마음 다잡고 해보자구.
기본적으로, 결혼은 어장주가 아웃이라고 생각될 사안이면 즉시 말할테니까.
왠만하면, 어장주가 던져주는 결혼안중에서 선택해주길 바래.
일단, 새회차 세력을 정해야하는데.
아래 후보들 중에서 논의해서..
결정해줘.
시작은 아마 내일이나 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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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스트라드 대공국>
국가등급/정부체제:2등급 전제군주제(기본수입+30, 직할령 한도+1)
국교:성약교회
-국가이념-
[외교원칙]:추가 외교관+1명, 외교관의 영향력+5보너스.
[가문과 가문들]:매해1분기 귀족지지도+1~5혹은, 영향력-1~5중 선택가능.
[금언체제]:외교관을 파견한 나라에 대해, 외교관의 영향력만큼 타국에 대한 반응을 증감시킬 수 있음.
예를 들어, 우리가 외교관(영향력15)를 파견중인 A라는 나라에게, B나 C나라에 대해 관계도를 +-15증감 선택가능함.
-개괄-
『아우스트라드 대공 를르슈 아우스트 만세!
선대 대공이신 샤를 아우스트의 의문스러운 사후, 3년에 걸친 상속분쟁으로, 형제자매는 많은 고통을 겪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장남 오디세우스와 차남 슈나이젤, 삼녀 코델리아, 사남 클로비스 등을 물리치고, 여섯째 아들인 당신,
를르슈님께서 대공의 권좌를 차지하였습니다! 한때의 라이벌이었던 형제자매들은 지금은 행적이 묘연하지만.
언젠가 당신의 권자를 다시금 노릴지도 모릅니다! 허나, 지금 당신의 곁에 있는 형제자매는 충실하다고(적어도 겉보기엔)
느껴집니다. 또한, 당신의 바로 윗 누이, 선대공의 5녀 마리아 아우스트는 오르베뉴의 왕태자비로 시집을 갔다가,
얼마전 그 남편인 샤를 앙리가 왕위에 오르면서 왕비가 되었습니다. 마리아와의 사이는 그다지 나쁘지도 좋지도않지만.
내심 형제들을 물리치고 권자에 오른 당신에게 위험과 부담을 느끼고 있을것입니다.
그럼에도, 오르베뉴는 일단 동맹이고, 잠정적인 라이벌이기도 합니다.
내부로 살펴보면, 대장군 제레미아 고트발트, 외무상 비스마르크와 재상 러스탈은 아직 당신을 완전히
인정하지 않은듯 합니다.
뭐 그렇지만, 결국 누가 주인인지 당신은 알려줄 것입니다.』
-특수-
*오르베뉴 왕 [샤를 앙리 오르베뉴]와, 아우스트라드의 공녀 [마리아 아우스트]가 결혼하여 결혼동맹중.
*전국토를 직할령으로 부리는 중.
*시작부터 스콜디아와 불가침 협정(20턴까지)
*시작부터 스콜디아에게 무역우대권을 내어줌(20턴까지)
<를르슈 아우스트>1179년생
군사5 외교5 행정5
-장군(무력7)-
전술[체크메이트]:적인물 하나의 전술 모조리 무효. 무효한 전술1개당 아군전체 총전력+10%씩 증가.
전술[게임마스터]:이번턴 페이즈가 마음에 안들 경우, 재판정허용. 이전결과와 새결과중 원하는것 선택가능.
-마법사1Lv(마력20)-
주문[홀드바인드/25gm]:[마력]전력만큼 적유닛을 1턴간 전투에서제외.
주문[기아스/30gm]:[0]~[마력]전력내외에서, 적 유닛을 전투종료까지 아군화시킨다. 전투승리시엔 해당 유닛들은 자동항복한 것으로 취급.
<라우라 보데비히>1177년생
군사4 외교1 행정2
-장군(무력25)-
전술[슈발츠레겐]:1턴간 적군 이번턴 페이즈수치-1감소.
전술[페어단트]:1턴간 자군 보병류의 전력+2증가.
<비스마르크 아이젠>1175년생
군사3 외교6 행정4
-장군(무력17)-
전술[철혈]:이번턴 아군전체 사기피해 면역, 아군전체 사기+20회복.
전술[포격]:1턴간 자군세 궁병과 포병의 사격+1.
<체펠린 아이젠>1177년생
군사4 외교4 행정3
-장군(무력21)-
전술[비격]:전투종료까지 자군세 기동+1
전술[폭격]:적전체에 0~1000만큼 인력피해를 줌.
<나나리 아우스트>1184년생
군사1 외교3 행정3
-특성-
병약
맹인
<제레미아 고트발트>1167년생
군사5 외교2 행정3
-장군(무력28)-
전술[충의!]:아군전체의 사기20회복, 1턴간 아군전체 총전력+15%증가.
전술[오렌쥐!]:이번턴 자군세 입는 인력피해를 500감소하고, 적군세1개에 500인력피해를 줌.
<러스탈 엘리온>1164년생
군사4 외교6 행정6
-장군(무력21)-
전술[걀라르호른]:자군세 유닛1종류를 택해, 1턴간 숫자를 +100%임시증원.
전술[세븐스타]:전투종료까지 자군세 총전력 매턴 +5%씩 증가(중첩가능)
<로이드 아스프룬드>1170년생
군사3 외교2 행정6
-특성-
마도학자
-마법사2Lv(마력25)-
주문[디스펠/15gm]:주문1개 무효화시도
주문[디스정션/50gm]:주문1개 확정무효
주문[애큐러시/20gm]:1턴간 자군세1개의 사격+1
<유페미아 아우스트>1181년생
군사1 외교4 행정4
-특성-
친절
자비
<로로 아우스트>1180년생
군사2 외교5 행정4
-마법사1Lv(마력25)-
주문[디스펠/15gm]:마법1개 무효화
주문[카오스/25gm]:[1~4]+[마법사레벨]턴간 적전체의 총전력-15%감소(중첩가능)
주문[위크니스/20gm]:적군세 1개의 충격-1감소.
<스자쿠 클로기>1179년생
군사5 외교2 행정1
-장군(무력33)-
전술[주작선풍각]:무쌍추가발동, 적군세1개에 [무력]x[5~20]만큼 인력피해를 줌.
전술[나이츠제로]:1턴간 자군 중기병의 모든 페이즈수치+1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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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디아 공국>
국가등급/정부체제:1등급 봉건군주제(자금수입+20, 분봉지당 군사력생산+4, 최대인력과 인력생산+10%증가.)
국교:떡갈나무 사제단
-국가이념-
[용병사업]:육군 유닛들이 자기 전력만큼 매턴 무역력을 생성함. 활성화된 교역로1개당 군사유지비5씩 감소.
[쓰러지지않는 자들]:중보병의 전력+2, 중보병의 방어+1.
[체계화된 계약]:육군유닛 생산비용이 20%할인, 외교기술1레벨당 군사유지비5씩 감소.
-개괄-
『선조들이 지켜온 땅, 스콜디아. 험준한 산맥에 벌이라곤 사람의 일손뿐.
그렇기에 선조들은 용병으로서 각지에 파견되어 돈을 벌어 가정을 지키고 먹여살렸습니다.
많은 용감한 용병들이 이 땅에서 태어나 죽고, 그 시체는 토양의 양분이 되어 후손을 위했습니다.
외세의 압박에도, 우리는 이 나라를 지켜왔고, 앞으로도 지킬것입니다.
그렇게 맹세해오길 300년, 토덴가문의 후예인 당신, 라이오스는 2년전 아버지가
아우스트라드 계승전쟁에서 전쟁함으로서 공작위를 잇게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떠났지만, 아우스트라드의 현 대공, 를르슈의 편에서 그를 승리로 이끈 아버지 덕분에
두둑한 포상금과, 유리한 조약을 맺을 수 있었습니다.
자아, 우리는 이제 슬픔을 딛고 다시 일어나야합니다.
주변에는 호시탐탐 야욕을 지닌 자들이 항상 있어왔고, 앞으로도 있을테니.』
-특수-
*시작시 자금800gp로 시작.
*시작부터 아우스트라드와 불가침조약(20턴까지)를 보유하고 시작.
*시작부터 아우스트라드에게서 무역우대권(20턴까지)를 보유하고 시작.
<라이오스 토덴>
군사5 외교3 행정3
-장군(무력30)-
전술[보급지책]:이번턴 보급무효, 부상인력500회복.
전술[보병증원진]:1턴간 자군세 보병숫자를 +50%임시증원(최소1보장)하고 보병 전력+2보너스.
<마르실 엘피스>
군사2 외교4 행정5
-마법사2Lv(마력32)-
주문[디스펠/15gm]:마법1개 무효화 시도.
주문[헤이스트/20gm]:[마법사레벨]턴동안 자군세1개의 기동+1
주문[프로텍션/25gm]:전투종료까지 인력피해를 우선받는 보호막 [250]+[마력x10]만큼을 생성.
주문[파이어볼/15gm]:적군세1개에 식량에 [200]+[마력x10]만큼 피해, 인력에도 절반만큼 피해.
<메구밍 더붐>
군사1 외교2 행정6
-마법사2Lv(마력39)-
주문[파이어볼/15gm]:적군세1개에 식량에 [200]+[마력x10]만큼 피해, 인력에도 절반만큼 피해.
주문[이럽션/25gm]:적 인물하나의 무력에, 대상무력과 자신마력차이만큼 부상을 입힘.
주문[익스플로젼/22gm]:적전체에게 [250]+[마력x15]만큼 인력피해를 줌.
주문[지연파이어볼/30gm]:원하는 턴에 터뜨릴수있는 파이어볼을 설치. 파이어볼은 기본위력은 [250]+[마력x20]만큼 인력피해,
설치후 턴을 지날때마다 위력이 [마력]%만큼 누적증가.
<다크니스 더스티네스>
군사4 외교3 행정2
-장군(무력28)-
전술[장엄보호]:전투종료까지 자군전체 방어+1증가. (누적가능)
전술[절정방어]:이번턴입는 인력피해를 무효화하고 사기15회복.
<카즈마 쿠즈>
군사3 외교5 행정3
-장군(무력17)-
전술[스틸!]:전투종룤까지 적군세1개의 이번페이즈수치를 -1하고, 자군세는 +1함.(중첩가능)
전술[햣하약탈]:적군세1개의 인력과 식량을 500씩 뻇어옴.
<아쿠아 하이워터>
군사1 외교6 행정3
-마법사2Lv(마력35)-
주문[힐링/15gm]:자군세1개의 부상인력을 [200]+[마력x10]만큼 회복.
주문[파워힐링/25gm]:자군세1개의 부상인력을 [500]+[마력x15]만큼 회복.
주문[매스힐링/22gm]:아군전체의 부상인력을 [250]+[마력x12]만큼 회복.
주문[프레이즈/24gm]:자군전체 사기+15회복, 이번턴 방어+1증가.
<브론트 다켈브>
군사5 외교3 행정3
-장군(무력32)-
전술[그랏톤소드]:1턴간 자군세의 충격과 방어+1
전술[겸허한유정천]:이번턴 사기피해를 무효, 자군세 사기+20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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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二二ハ ∨ 人マ二二、 ∧///,|、l二マ=- ..,,_
/二ニ=Y´} /=ムヾ二ニ=\' Y77〈 ゙マニマ二二ニヽ
<바그라틴 왕국>
국가등급/정부체제:2등급 봉건군주제(자금수입+25, 분봉지당 군사력생산+5, 최대인력과 인력생산+20%증가.)
국교:성약교회
-국가이념-
[신앙의 보루]:요새유지비가 신앙생산만큼 감소, 요새비용이 25%감소. 신앙생산4당 자금1생산.
[구원의 기도]:1년에 한 번, 신앙100ft로 리롤가능.
[거룩한 혈통]:바그라틴 혈통의 인물들은 "성 바그라틴의 후예" 특성을 가짐.
*성 바그라틴의 후예(신앙생산+4, 이교도와 전투시 자신의 전술발동율+10%, 무력과 마력+10보정)
-개괄-
『성약교회의 거룩한 성인이자, 바그라틴의 시조인 성 바그라틴의 후예여, 그대는 찬란하고 경건한
왕국의 기둥이십니다! 비록 사이한 겨울늑대교도나, 불분명한 교리로 어지럽히는 주변 이단자들때문에
고초를 겪고 있으나. 당신의 강산은 여전히 차란합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큰 암운이 드러섰으니. 바로 겨울늑대를 숭상하는 투르케스탄 유목민들이 세운
제국입니다! 동서에 걸쳐, 동대륙의 강력한 완옥제국을 무너뜨리며 세워진 이 강대국은
우리의 신앙과 신념을 시험에 들게 하고있습니다!
신과 성자들의 가호가 그대에게 함께하길.』
-특수-
*처음부터 [우조바]에 요새3Lv 보유.
*모든 영토를 직할령으로 두고 시작.
*처음부터 사제지지도50으로 시작.
*처음부터 종교통합도 40으로 시작.
<시도 그루즈 바그라틴>1178년생
군사3 외교6 행정3
-특성-
성 바그라틴의 후예(신앙생산+4, 이교도와 전투시 자신의 전술발동율+10%, 무력과 마력+10보정)
-장군(무력20)-
전술[활로개척]:이번턴 모든 피해무효.(인력,사기,소실)
전술[순섬굉폭]:적 군세1개에 [0]~[1000]인력피해를 줌. 무쌍과 동시발동시 피해량이 50%증가.
-마법사1Lv(마력20)-
주문[디스펠/15gm]:주문1개 무효화 시도
주문[힐링/15gm]:자군세1개의 부상인력을 [200]+[마력x10]만큼 회복
<코토리 그루즈 바그라틴>1180년생
군사4 외교5 행정4
-특성-
성 바그라틴의 후예(신앙생산+4, 이교도와 전투시 자신의 전술발동율+10%, 무력과 마력+10보정)
-장군(무력25)-
전술[이프리트]:적전체에 식량과 인력에 400피해.
전술[보병격]:1턴간 자군세 보병의 충격+1
-마법사1Lv(마력23)-
주문[파이어볼/15gm]:적군세1개에 [200]+[마력x10]만큼 식량에 피해, 절반만큼 인력에도 피해.
주문[파이어인챈트/24gm]:3턴간 자군 유닛1개의 전력을 +3증가시킴.(중첩가능)
<티아 그란츠>1175년생
군사1 외교4 행정4
-마법사2Lv(마력34)-
주문[홀리스피어/22gm]:적군세1개에 [250]+[마력x10]만큼 인력피해를 줌.
주문[힐링/15gm]:자군세1개의 부상인력을 [200]+[마력x10]만큼 회복.
주문[블레스/20gm]:[1~3]+[마법사레벨]턴동안 자군세 유닛 전력+1보너스.(중첩가능)
주문[디스펠/15gm]:적 마법1개 무효화 시도
<쿠루미 크레스닉>1178년생
군사2 외교6 행정4
-마법사2Lv(마력39)-
주문[알레프타임/25gm]:전투종료까지 자군세1개의 기동+1증가.
주문[베타타임/30gm]:전투종료까지 적군세1개의 기동-1감소.
주문[델타타임/40gm]:적군이 발동한 전술1개 무효화.
주문[오메가타임/80gm]:이번턴 전술파트 판정을 전체재판정.
<루드거 크레스닉>1173년생
군사3 외교5 행정3
-장군(무력29)-
전술[크로노스]:이번턴 페이즈가 마음에 들지않으면, 페이즈 재판정허용.
전술[타임리프]:1턴간 모든 적군세 유닛 전력-2, 1턴간 모든 아군세 유닛전력+2
-마법사2Lv(마력33)-
주문[타임어택/26gm]:1턴간 적군세1개의 기동-1, 자군세 기동+1.
주문[홀로로기움/35gm]:적인물 하나를 1~5턴간 전투에서 제외, 성공율은 [기본50%]+[상대와의 마력차이만큼%]
<크레스 알베인>1176년생
군사5 외교2 행정2
-장군(무력38)-
전술[대병타격]:1턴간 자군세 보병류의 충격+1, 적군세1개에 인력500피해.
전술[보병원양]:전투종료까지 자군세 보병의 전력+3증가, (누적가능)
<알리샤 디프다>1177년생
군사3 외교4 행정3
-장군(무력27)-
전술[염창일수]:1턴간 자군세 충격과 방어+1
전술[견진성세]:이번턴 입는 인력피해를 반감
-마법사1Lv(마력22)-
주문[임팩트/20gm]:1턴간 자군세1개의 충격+1
주문[힐링/15gm]:자군세1개의 부상인력을 [200]+[마력x10]만큼 회복.
<쿄타로 이메레트 바그라틴>1177년생
군사3 외교5 행정3
-특성-
성 바그라틴의 후예(신앙생산+4, 이교도와 전투시 자신의 전술발동율+10%, 무력과 마력+10보정)
-장군(무력18)-
전술[응원!]:전투종료까지 자군인물 하나의 무력과 마력+5%증가, 전술발동율+5%증가.(한 인물에게 최대3중첩까지 가능)
전술[격려!]:아군전체 사기25회복. 아군전체 부상인력25%회복.
-마법사1Lv(마력15)-
주문[디스오더/20gm]:1턴간 적 인물1명의 전술발동율-10%감소.
주문[프레이즈업!/15gm]:자군세1개의 사기를 [마력]만큼 회복. 1턴간 해당군세의 총전력+[마력]%만큼 증가.
<바쿠고 이메레트 바그라틴>1179년생
군사4 외교1 행정2
-특성-
성 바그라틴의 후예(신앙생산+4, 이교도와 전투시 자신의 전술발동율+10%, 무력과 마력+10보정)
-장군(무력33)-
전술[폭렬타]:적군세 1개에 0~1000만큼 인력피해를 줌. 사기에도 0~25피해를 줌.
전술[폭발진]:4턴간 매턴 적전체에 식량과 인력에 200피해를 줌. (중첩설치가능)
-마법사1Lv(마력26)-
주문[파이어볼/15gm]:적군세1개에 [200]+[마력x10]만큼 식량에 피해, 절반만큼 인력에도 피해.
주문[익스플로젼/22gm]:적전체에게 [250]+[마력x15]만큼 인력피해를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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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다 부족왕국>
국가등급/정부체제:2등급 부족왕국(자금수입+25, 인력최대치와 인력생산+20%증가, 지도자의 군사+1보너스.)
국교:겨울늑대
-국가이념-
[북방의 바람]:보병의 충격+1, 경보병전력+2보너스.
[피와 철과 함성]:군사력 수급계수+1, 참전 지휘관슬롯+1증가.
[통과의례와 군사전통]:인물을 모집하거나, 성장완료시 인물의 군사에 +1보정. 자세력 모든 인물의 군사합만큼, 군사유지비 감소.
-개괄-
『북방의 영웅, 로스볼크의 자손이여! 그대는 늑대의 투사중 가장 의롭고 용기있나니!
아브로라? 그들은 그저 차가운 냉혈한입니다.
프루샤덴? 그들은 투쟁심에 미친 투귀들일 뿐.
투르케스탄? 그들은 겉보기엔 위대해졌지만, 과연 실로 위대한진 의문이군요.
그렇다면 늑대의 자손중 가장 위대한 위업을 이룰만한건, 바로 우리라는것 밖에 더되겠습니까?
아우스트라드의 대공위를 노리던, 선대공의 4녀 코델리아가 패배한 이후, 우리에게 찾아와 몸을 의탁했습니다.
그녀를 잘 활용한다면, 아우스트라드의 나약한 세치혀들을 곤혹스럽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조심하십시오. 사방의 먹이감이 가득하단것은, 사방에 적이있다는 뜻이기도함을.
그러나 겁먹을 필욘없습니다. 용맹한 우두머리에겐 항상 무리가 따라오기 마련이니까.』
-특수-
*아우스트 대공국 계승분쟁자인 [코델리아 아우스트]를 손님으로 모셔두고 있음.
*영토5개중 3개를 직할령으로 둠[웨잘,카알바,모나서]
*분봉지2개는 모두 아커만 가문소유.[퀼메레,다잘]
*주기적으로 늑대의 추종자들이 전사로서 봉사하기 위해 접촉해옴.
<사이토 로스볼크>
군사5 외교4 행정1
-장군(무력30)-
전술[델프링거]:적 마법1개를 무효화하고, 그 마법의 소모젬만큼 1턴간 자신의 무력증가.
전술[간달브]:1턴간 자군세 모든 유닛의 모든 페이즈수치+1증가.
<엘런 예거>
군사4 외교2 행정2
-장군(무력27)-
전술[구축한다!]:적군세 전체에 400+[무력x10]만큼인력피해.
전술[거인강습!]:무쌍추가발동, 전투종료까지 자신의 무력+20증가(중첩가능)
<미카사 아커만>
군사4 외교1 행정3
-장군(무력29)-
전술[기동타격]:1턴간 자군세 경보병과 중기병의 충격과 기동+1
전술[집중사살]:전투종료까지 적의 유닛소실량 25%증가. (중첩가능)
<리바이 아커만>
군사5 외교1 행정3
-장군(무력36)-
전술[대기동]:전투종료까지 자군세 기동+1증가.(중첩가능)
전술[대충격]:전투종료까지 자군세 충격+1증가.(중첩가능)
<루살카 슈베게린>
군사1 외교5 행정5
-마법사2Lv(마력35)-
주문[네크로맨시/35gm]:소실한 유닛을 최대[마력]전력만큼 전투종료까지 임시부활. 전투종료시 완전제거됨. 디스펠당해도 제거됨.
주문[호러고스트/25gm]:적전체에 [마력절반(소수점올림)]~[마력]만큼 사기에 피해를 줌.
주문[데스앤드디케이/25gm]:전투종료까지 적전체의 방어-1감소.
주문[라이프드레인/30gm]:적전체의 부상인력을 제거하고, 그 수치만큼 아군전체의 부상인력 회복.
<카르나 선이터>
군사5 외교1 행정2
-장군(무력35)-
전술[아스트라]:1턴간 자군세 사격+1, 궁병과 포병은 추가로 사격+1
전술[바즈라]:1턴간 자군세 충격+1, 경보병과 중보병은 추가로 충격+1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군사3 외교3 행정4
-장군(무력18)-
전술[야전진료]:자군세1개를 택해, 부상인력의 50%를 치료.
전술[안락사]:적군세전체의 부상인력 제거.
-마법사1Lv(마력19)-
주문[디스펠/15gm]:주문1개 무효화시도
주문[힐링/15gm]:자군세1개의 부상인력을 [200]+[마력x10]만큼 치료
<아셰라드 애쉬>
군사6 외교5 행정2
-장군(무력35)-
전술[회색노인의 조언]:자기외 자군인물 하나의 전술1개 선택해 발동.
전술[대병격]:1턴간 자군세 보병의 충격+1, 적군세1개에 500인력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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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ゞ/ 、ヽ: l: : : l/- ― -+ヾ\ヽ´ `` i: l :'乂_
} t. > 、: : :イ. `、__,,,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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ゝti、 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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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ヘ > 、_ fニ、 .il ; . ∧: . : . : . :ハ
. /: . : . : . :∨; . ; .ヽ /.ニニ| \l; . ; . ヽ: . : . : .i:',
/ . : . : . : . : . ∨; . : . ヽ. /.ヾニニj jl; . ; . ;.ヽ.: . : .:l: i
/ : . : . : . : . : . : . :ヘ; . ; . ; . \/. !三! l lヽ ; . /: . : .i l
<할란디아 공국>
국가등급/정부체제:1등급 할란디아체제(자금수입+20, 실질지도자는 5년제 선거로 뽑히는 재상, 군주가문은 따로 왕실계층으로 존재, 왕실은 가끔 퀘스트를 준다.)
국교:떡갈나무 사제단
-국가이념-
[낮은 땅의 풍요]:농업개발도를 개발비용의 10배의 인력으로 상승가능. 농업개발도5당 1의 자금생산.
[풍차와 대농원]:식량생산량의 10%만큼 무역력생성, 고유시설 "대농원"허용.
[할란디아 금융회사]:외교망150점으로 외국에 금융회사 설립을 제안할수있음. 금융회사가 설립된 지역은 상업에+5보너스를 받지만, 할란디아는 그 댓가로 자금수입+[5+상인지지20당1]를 얻는다.
금융회사1개당 외교력생산+3과 최대교역로+1보너스를 얻는다.
-개괄-
『풍요로운 땅, 낮은 땅의 풍요, 할란디아여 그대는 언제나 풍족하리니.
할란디아의 선대공작이 서거하신 이래, 새롭게 즉위한 어세일럼 할란드 여공은 전임재상이 건강악화로 사임을 한 이후,
새로운 재상 선출선거에서 바로 당신, 이나호 보더로드가 선출되었습니다.
당신은 할란디아의 오랜귀족가문이고, 그 자신은 재능있는 젊은 귀족입니다.
비록, 다른 각료들이 당신을 아직 인정하진 않겠지만.
할란디아의 시민과 귀족들이 당신을 선택한 이상.
당신은 잘 해내갈 것입니다. 그렇지못하다면...뭐 말이 필요할까요?
할란드 공국은 100여년전, 명예로운 무혈혁명으로, 공작가문은 군림하되 통치하지않고,
실질 통치를 귀족회의에서 후보를 정하고, 민회에서 뽑은 재상을 공작이 임명승인 하는 식으로
대리통치를 맡겨왔습니다. 이런 오랜전통덕에, 각계층과 할란트왕조는 평화를 얻었습니다만.
중간중간 야욕을 지닌 공작이나 재상이 없던것은 아닙니다.
당신(이나호)와, 당신의 공작(어세일럼)은 과연 어떤 길을 걸어갈까요? 』
-특수-
*5년마다의 선거로, 주인공(통치자)가 바뀔수도 있다. 다만 왠만한 실정이나 악조건이 없는한 연임가능할 것.
*직할령한도가 전체영토보다 1개 모자르나, 나머지1개의 분봉지(도스메인)가 시작지도자 이나호의 봉지이므로. 실질 전영토가 직할령취급.
<할란디아 재상, 이나호 보더로드>1176년생
군사4 외교2 행정5
-장군(무력21)-
슬레이프닐(1턴간 자군 기동+1, 기병류는 추가로 전력+2증가)
다인슬레이프(1턴간 자군 방어+1, 보병류는 추가로 전력+2증가)
<슬레인 트로이어드>1175년생
군사4 외교4 행정3
-장군(무력17)-
타르시스(이번턴이 기동페이즈가 아니라면 기동페이즈로 전환허용, 이미 기동페이즈라면 자군세 기동+2보너스)
자츠바움(적에게 불리한 환경을 조성)
<시로에 티파티>1173년생
군사3 외교4 행정5
-마법사2Lv(마력28)-
주문[디스펠/15gm]:마법1개 무효화 시도.
주문[클리어마인드/20gm]:[마법사레벨]턴 동안 자군세 인물 1명의 전술발동율+10%증가.
주문[프로텍션/25gm]:전투종료까지 인력피해를 우선받는 보호막 [250]+[마력x10]만큼 형성.
주문[매직버스트/22gm]:적전체에 [마력]x[20]만큼 인력피해를 줌.
<냥타 캐트시>1170년생
군사5 외교4 행정3
-장군(무력33)-
전술[냥검술]:무쌍추가발동. 적 인물 하나에게 무력에 [5~15]부상을 입힘.
전술[쾌검술]:1턴간 자군세의 기동과 충격+1증가.
<키리토 블랙소드>1183년생
군사4 외교5 행정3
-장군(무력24)-
전술[청장미]:1턴간 자군세 방어+1, 이번턴 입는 인력피해500감소.
전술[밤하늘]:1턴간 자군세 충격+1, 적군세1개에 500인력피해.
<이자야 오리할>1174년생
군사3 외교6 행정4
-특성-
정보상(이 인물을 통해, 자금을 들여 정보구입가능.)
<할란디아 여공, 어세일럼 할란드>1178년생
군사1 외교6 행정4
-특성-
모범
긍지
<앙리에타 할란드>1180년생
군사2 외교5 행정3
-특성-
색욕
친절
<샤나 할란드>1184년생
군사3 외교4 행정4
-특성-
용기
진실됨
<루이즈 할란드>1182년생
군사2 외교4 행정5
-특성-
노력가
컴플렉스
<카나코 체어골드>1175년생
군사2 외교5 행정4
-특성-
거부(자금생산+10)
자산가
<타쿠토 스타보이>1178년생
군사5 외교5 행정2
-특성-
전술[번뜩임!]:자군사기 25회복, 1턴간 자군세 충격과 기동+1증가.
전술[타우번!]:전투종료까지 이번 페이즈 수치+1증가. (중첩가능)
>>49 지도는 그대로야.
뭐, 적당히 2~3일정도는 의견교환 및 질문 타임일까.
지도는 그대로.
아우스트라드 대공국 - 불안한 시작이 보이는 기분, 초기 엘랑스를 영역을 키우고 시작하면 이러지 않을까?
스콜디아 공국 - 내부에 투자하며 여유롭게 시작할수 있을것같은 기분.....왠지 그래서 더 불안함
비그라틴 왕국 - 존버의 끝장판???
노르다 부족왕국 - 새로운 개념이랄까...뭔가 특이하단 생각이...
할란디아 공국 - 뭔가 어려워보인다(순수)
대략 이런 느낌이네요
>>55 용병으로 내정수급맞아.
다만, 평시에는 전쟁이 그렇게 자주일어나는게 아니니.
대체로 외국에 치안이나 호위임무로 용병파견해서 돈을 벌고,
전쟁때는 한바탕 군사를 보내서 크게 한턱잡는 식이었달까.
선대공작(라이오스의 아버지)가 사망한, 아우스트라드 계승전쟁때에는
선대공작이 전사한것도있고해서, 600gp나 받게되었지.(그래서 스콜디아 시작자금이 200+600=800gp)
>>58
예전에 계층지지 50/75 이상시 주던 기본보너스는 사라진게맞아.
그러고보면,
동대륙쪽은,
송화시작하고나서 든 생각이지만,
유사국뽕(?)이라던가가 불판나지않을까도 걱정되었달까.
>>61 수치적인것 외를 보자면 필요성이 사라지진않지.
수치적인것만 작용하는 어장이아니니까.
그리고 돈보다 잘벌리는 식량은 금융회사로 늘어난 무역망으로 팔아먹으면 되고.
종교효과 시너지가 엄청나서 수수해보이는 효과가 사실은 꽤 효과가 좋음.
>>65
플레이버적으로 적당한 국가위신. 이랄까.
하이네는 삼국연합 개박살이후에, 테노스데 흡수까지해버려서 가능했달까.
할란디아는 포지션은 마음에 드는데, 어려울것같다는 생각이 막연히 들어선지...음......물론 다른 참치의 의견도 생각해봐야겠지만요
노르다에 1표
[신앙의 보루]:요새유지비가 신앙생산만큼 감소, 요새비용이 25%감소. 신앙생산4당 자금1생산.
이랑
신앙생산4당, 1의 자금생산을 추가로 얻습니다. 종교통합도가 50이상이면 신앙생산3당 자금1로 향상, 종교통합도가 100이면 신앙생산2당 자금1로 향상됩니다.
이걸로 신앙 생산을 할수록 돈이 잘벌리니 아무래도 자금의 여유가 있어보인다....정도?
+ "사이한 겨울늑대교도나, 불분명한 교리로 어지럽히는 주변 이단자들" 이란걸 보니 늑대뿐 아니라 내부적이든 외부적이든 이단국가가 있는 모양이라 무셔;;;
교역과 개발딸의 총집합체 같은 인상.....외교조차 교역로가 만땅이 될것같으니 그걸로 어떻게든 되지않을까 생각될만큼 인상이 강렬하넹~
옛날에 발할라인데 잼 버는게 특화인 강철의 연금술사 국가로 해서 제국 세웠던 그 국가처럼 되는게 목적이 될 것 같다.
전쟁을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하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전쟁보다는 내정에 집중하고 싶어서.
그리고 보면서 드는 느낌은 이 용병 계약이라는게 어떤식으로 이뤄지는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천차만별이 된다고 생각.
1. 미리 군사를 뽑아놓은 다음 나라마다 찾아가서 얼마나 고용할래요?라고 물어보는 식.
이러면 난이도가 무지막지하게 커진다. 군대가 팔릴지 안팔릴지도 모르는데 내정에 쓸 돈을 군대 뽑는데 쓸뿐만 아니라, 유지비까지 덤으로 무지막지하게 떠안게 되니까.
상대방이 요구하는 병종과 그 수를 구체적으로 알 수 없는만큼 너무 적으면 안필릴듯해서 많이 뽑아놔두면 유지비에 짓눌리고 내정에는 돈을 붓기 힘들고... 그런거지.
2. 각국가마다 찾아와서 몇턴까지 얼마만큼의 군대를 뽑아주세요 라고 퀘스트를 주는 식.
이거면 1보다는 훨씬 괜찮지. 내정에 돈을 부을지, 아니면 퀘스트로 돈을 벌지 선택지가 생기고 유지비도 부담이 안된다. 조건 만족하면 곧바로 팔아버리니까.
다만 이 경우에는 나라를 지키기위한 최소한의 군대를 얼마만큼 둬야하고 퀘스트를 얼마나 수락하고 거절할지 토론이 활발할듯.
3. 아리오스"언제까지 용병업으로 먹고 살거냐! 일 끝나고 돌아오면 직업이 없는 군인들이 백수가 되어서 일거리가 들어올때까지 나라가 혼란해지는 그걸 언제나 반복할테냐!
이 돈으로 우리는 내정에 전념하고 용병업 철저하게 줄일거다!"
참치"훗, 이래야 우리 라이오스지! 정신나간 그 로망발상이 마음에 들어! 반할 것 같아!"
이것은 외교력 수급에 특화된 국가이면서, 외교력을 무진장 소모해야하는, 첩보할게 많은 국가라 생각.
일단 도망친 형제들의 행적을 찾는게 첫번째가 될테고-노르다 부족왕국은 확실하게 폭탄을 소지중-그렇게 찾아낸 형제들을 어떻게 해야할지도 골치아프겠지.
왕위를 받는대신에 영토를 주거나 하는 식으로 상대방이 쳐들어올지도 모르고.
두번째로는 인정받지 못한 내부의 관료들에게 인정받거나 그들이 만족할만큼 얼마나 줘야할지 고민해야겠지. 외부의 왕족과 손잡아서 배신하는건 어떻게든 막아야하니.
확실한건 전쟁보다는 최대한 내부든 외부든 외교에 집중해야하는 국가다. 솔직히 말해서 의심암귀가 너무 심해지고, 참치들이 극단적으로 일단 죽이고 보는게 안전하지 않을까?하는 의견도 나올까봐 겁이 나기도 함.
일단 옥완제국하고 어떻게든 손을 잡고 연계하는게 우선이라는 생각이 듬. 요새를 잔뜩 짓고서 상대방이 뭔가 실수하거나 문제가 생길때까지 존버해야하고
후방의 아텐스, 노르단과는 어떻게해서든 친해져야만 한다는 생각. 바로 앞의 제국만해도 비등할텐데 후방까지 적으로 돌려서는 여력이 안남는다.
이 두 나라의 종교가 같냐 틀리냐에 따라 난이도가 급변할거란 생각. 성약교회는 종교가 다를경우 패널티가 붙으니까.
어쨋든 신앙수급 특화고, 종교통합도에 따라서 신앙에 비례해 자금을 주는 특성을 생각하면 통합도를 최대한 올리고 신앙수급을 풀로 돌리는게 최우선이라는 생각.
그나저나 통합도에 따라서 신앙 비례로 자금을 번다니 이거 완전 크라켄...읍읍읍.
.......설마 교황을 만나는데 귀에서 하일 하이드라 하는건 아니겠지
주로 입헌군주정이라는 대륙내의 유일한 정치체제와 그와 연관된 이야기가 많을 것 같고 내정과 정치 이야기,
잔느와 같은 권위를 위협할지도 모르는 이들에 대한 믿음에 대한 논의도 많을 것 같아서 재미있을 것 같긴 해.
......내정은 말이지.
개괄에 외교에 대한 설명이 전혀 없어서 외교 난이도가 전혀 짐작되지 않다는게 문제.
식량 특화의 떡갈나무 사제단이라서 개척쪽으로 확장이 가능하니 전쟁 한번 없는 진행이 될수도 있지만
이 경우 인접하게되는 에스페다, 셀티아의 동향 짐작이 힘들다는게 문제. 북쪽의 롬바르다와 스콜디아 공국은 말할 것도 없다.
스콜디아는 특히나 자금이 풍부해졌으니 병력 갖춰서 곧바로 남하한다는 선택지도 있는 만큼 더더욱.
오히려 내정보다는 외교쪽이 더 어려울지도 모르는 팩션.
제가 생각하는 적당한 인물수와 높은 시작자금 을 생각하면 더더욱 그런것같아요.
비그라틴 1표(확실친 않음)
스콜디아 2표(어제거 포함)
노르다 2표(어제거 포함)
이렇게 되네요....
목표도 전쟁전쟁전쟁으로 이기고또이기고이겨서 제국 만들자 같고. 그래서 할말이 별로 없습니다.
바다를 접할려면 할란디아를 쳐야하는데 그렇다면 시작하자마자 요이땅하고 들박해야할것같아요.시간이 갈수록 할란디아와는 비교할수없을정도로 격차가 생기니까요
장점 : 외교무쌍 / 단점 : 외교로 큰 이들을 보는데 실패하면 무특성 국가로 전락
스콜디아 : 병력을 뽑아서 내정하는 나라, 육군병력이 배처럼 무역력을 올려주는데 무역로당 유지비도 줄어듬
장점 : 병력을 뽑으면서도 유지비 압박이 덜하다 / 단점 :. 정작 중보병 빼면 전투보너스가 없다. 내정에 힘쓰자니 그 또한 보너스가 없다.
노르다 : 전쟁해라. 저기 아우스트라드에 클레임이 있지 않느냐
장점 : 전쟁몰빵 / 단점 : 전쟁몰빵
할란디아 : 어이 농사해라. 농사하면 이것도 주고 저것도 주고.
장점 : 무지막지한 내정뽕 / 단점 : 내정 스노우볼링 굴리고 배째다가 작살날 수 있음.
장점 : 방어하면서 신앙플레이 하다보면 알아서 돈이 된다. / 단점 : 결국 언젠가는 옆동네 전투 괴물이랑 싸워야 한다.
[아우스트라드] : 적이 될 국가와 아군이 국가를 선별해서 최대한 이간질하고 이지메해서 죽이자 그래 [노르다]. 너말하는거야.
[스콜디아] : 내정을 하면서 병력을 뽑을때 상당히 과도한 병력을 뽑아도 유지비 걱정이 덜하다는 걸 믿고 가벼운 마음으로 전쟁을 걸수 있다.
물론 인력과 식량은 공짜로 생기는게 아니다.
[노르다] : 무특성 국가로 전락하기 싫다면 내정보다 걍 타이밍 러쉬에 모든 걸 걸고 둠스택을 모아야 한다. 너도한방 나도한방.
[바그라틴] : 신앙플레이하면서 옆동네 괴물상대로는 방어에 주력하고 만만한 이교도 하나를 지목하자.
[할란디아] : 농사지어서 돈벌고 무역력벌고 식량팔아서 돈벌고, 인력으로 농업 개발도는 완전히 배째고 내정하는 것.
배를째려면 외교관리라도 잘하고 하자.
투르케스탄 제국
아브로라 부족왕국
프루샤덴 부족왕국
노르다 부족왕국
-성약교회-
아텐스 공국
바그라틴 왕국
아우스트라드 대공국
롬바르다 섭정국
오르베뉴 왕국
아드리아나 공화국
-떡갈나무 사제단-
군트람 공국
스콜디아 공국
에스페다 왕국
할란디아 공국
셀티아 왕국
─성약교회─
아우스트라드:를르슈 아우스트
오르베뉴:샤를 앙리 오르베뉴
롬바르다:안초비 안치오
에스페다:바토리 에르체브
아드리아나:크래프트 로렌스
바그라틴:시도 그루즈 바그라틴
아텐스:에우메네스 아시네
─겨울늑대교─
투르케스탄:트레이즈 크슈리나다
아브로라:아나스타샤 아브로라
프루샤덴:라인하르트 트리스탄 프루샤덴
노르다:사이토 로스볼크
─떡갈나무 사제단─
군트람:토우마 드라켄
스콜디아:라이오스 토덴
할란디아:이나호 보더로드
셀티아:부디카 이케니
─천손신앙─
솔호:야신 강마(야가미 카즈마)
계림:벽 청작(아오이 토리)
해원:카이바 세토
야화:야사쿠라 하고로모
바사:시마즈 토요히사
─죽림칠도─
완옥:노 진구
화란:귀 고월(키류인 사츠키)
도화:북 일향(혼고 카즈토)
송화:태 곤(쿈)
롱월:원판 름(토오사카 린)
종교별 세력과 지도자.
할란디아는 정말 모든 상대가 의심암귀라서, 통수에 통수를 치는 외교관계가 주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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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월 왕국>
국가등급/정부체제:2등급 전제군주제(자금수입+25, 직할령한도+1)
국교:죽림칠도
-국가이념-
<만족융화>:겨울이 와도 식량생산 금지 페널티에 면제됨. 개척시 개척 진척율이 +50%가속. 겨울에 만족용병 고용가능.
<변경상로>:보유한 사치품자원 하나당, 자금생산+4증가. 교역범위가 보통 나라의 3배, 타국에 관세를 절반만 낸다.
<특이한 기후>:수성전시 적에게 불리한 환경을 1개 조성하고 시작. 시작부터 자원5개(랜덤)과 향신료3개를 들고 시작.
-개괄-
『동방의 변경이지만, 그 독특한 기후와 특유의 상품등은 야루리 대륙의 서쪽까지 뻗칠 정도로 유명한
롱월왕국은, 오랜 세월 외적의 침입으로 부터 그 기후를 활용해 격퇴해왔으며, 여러번 강력한 제국들의
침공에도 맞서 싸워 이겨냈습니다. 한때 최전성기를 구가하던 완옥제국조차도, 그들을 무너뜨리진 못헀고,
새롭게 떠오른 투르케스탄 조차도 감히 그들을 공략하기란 숙고에 숙고를 거듭할 따름입니다.
대체로 여인들이 강세를 부려, 여인국이라고 불릴정도로 여자들의 위세가 강한것또한 특징으로.
대를 잇는것도 보통은 남자가 아니라 여자라는 독특한 문화도 지니고 있습니다.
물론 여자자손이 없다면, 남자자손이 이었지만요.
어째든, 변방임에도 독특한 기후덕분에 겨울에도 곡물이 잘자라고, 여러 특이한 자원이나며,
특유의 융화성으로 만족들과도 잘 지내는등, 독특한 나라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수-
*기본적으로 여성우선 장자상속제.
*시작부터 국가이념으로 다양한 자원을 갖고 시작.
*국가이념으로, 인접하지 않은 국가라도 훨씬 부담을 덜갖고서 무역이 가능. (서대륙 아텐스에서 켈티아까지도 무역가능)
*왕과 왕의 여동생 둘다 기혼, 각각 자식도 있음.(왕의 딸은 10살, 여동생의 아들은8살)
<롱월왕, 원판 름>(AA:토오사카 린)
군사4 외교5 행정5
-마법사2Lv(마력31)-
주문[홍옥염/22gm]:적군세 1개에 [250]+[마력x15]만큼 식량과 인력에 피해.
주문[청옥료/25gm]:자군 인물하나의 부상완치 혹은 자군세1개의 부상인력을 [마력x20]만큼 회복.
주문[녹옥풍28gm]:1턴간 자군세1개의 기동을 +1하거나, 적군세1개의 사격을 -1함.
주문[황옥극/30gm]:1턴간 자군세1개의 방어를 +1하고, 적군세1개의 충격을 -1함.
<름의 여동생, 원판 앵>(AA:마토 사쿠라)
군사1 외교6 행정4
-마법사2Lv(마력37)-
주문[허수강타/25gm]:적군세 1개에 [마력x20]만큼 인력에 피해.
주문[허수회력/20gm]:전투종료까지 아군 인물하나의 마력+15증가(중첩가능)
주문[허수섬식/30gm]:주문1개에 대해 해제시도. 성공시 대상주문 소모젬만큼 젬획득.
주문[암흑연무/35gm]:4턴동안 적전체의 사격-1.
<름의 남편, 위 시랑>(AA:에미야 시로)
군사4 외교4 행정2
-장군(무력28)-
전술[궁탄]:전투종료까지 자군세 궁병 사격+1(중첩가능)
전술[투영]:무쌍추가발동, 자신의 무력+10증가(중첩가능)
-마법사1Lv(마력15)-
주문[병기강화/25gm]:1턴간 자군세1개의 원하는 페이즈수치를 +1증가시킴.
주문[마력강화/15gm]:전투종료까지 [마력]만큼 자신의 무력증가 (중첩가능)
<앵의 남편, 마 신지>(AA:마토 신지)
군사3 외교5 행정5
-장군(무력19)-
전술[위신서약]:적의 마법1개 무효하고, 그 주문을 전투종료까지 습득함.
전술[혈계신전]:전투종료까지 매턴 250인력피해를 입히는 결계설치(중첩가능)
-마법사1Lv(마력12)-
주문[항마부/15gm]:주문1개 무효화시도.
<위 리야>(AA:이리야스필)
군사2 외교4 행정5
-마법사1Lv(마력35)-
주문[치유술/15gm]:자군세1개의 부상인력을 [200]+[마력x10]만큼 회복.
주문[영조변환/0gm]: 전투종료까지 우선적으로 소모되는 임시젬을 [0]~[마력]만큼 생성.
주문[봉쇄사/28gm]:1턴간 [마력]전력만큼 적유닛1종류를 전투에서 제외.
<위 절사>(AA:에미야 키리츠구)
군사4 외교6 행정1
-특성-
병증(대)
<시 레오>(AA:혈게전선 레오나르도 워치)
군사3 외교5 행정3
-장군(무력21)-
전술[신의안]:적 인물1명을 1턴간 전투에서 제외
전술[간파]:적 전술1개 무효화
<시 레오의 부인, 자 비아>(AA:페이트 자비코)
군사3 외교5 행정3
-장군(무력23)-
전술[충전캐스트]:전투종료까지 전술명령에 사용가능한 전술점 [50~100]점을 획득.
전술[강화캐스트]:1턴간 자군세 모든 유닛의 전력+2증가.
<구 로수>(AA:혈계전선 클라우스)
군사5 외교2 행정3
-장군(무력39)-
전술[혈투술]:무쌍추가발동, 자신의 무력을 전투종료까지 +10씩 증가.(중첩가능)
전술[봉박술]:1턴간 적유닛을 [무력]전력만큼 전투에서 제외.
전술[십자순]:이번턴 적의 유닛소실수치가 +100%증가.
<구 로수의 딸, 구 다고>(AA:페그오 구다코)
군사4 외교3 행정1
-장군(무력30)-
전술[혈투술]:무쌍추가발동, 자신의 무력을 전투종료까지 +10씩 증가.(중첩가능)
전술[광란가챠]:발동시 [1~5다이스]를 굴림. 그 숫자만큼 무쌍추가발동.
<송 로몬>(AA:페그오 닥터로마니)
군사1 외교2 행정5
-마법사1Lv(마력22)-
주문[치유술/15gm]:자군세1개의 부상인력을 [200]+[마력x10]만큼 회복.
주문[항마부/15gm]:주문1개 무효화시도.
주문[방호술/20gm]:1턴간 자군세1개의 방어+1
<장 호동>(AA:GS미카미 요코시마 타다오)
군사4 외교4 행정1
-장군(무력25)-
전술[십팔문주]:자군 인물1명의 무력이나 마력중 하나를 +10하거나, 적군 인물 1명의 무력이나 마력중 하나를 -10한다. (부상아님)
전술[백팔문주]:아무 인물 하나를 택해, 그 인물의 전술들을 전투종료까지 획득. 한번에 하나의 인물것만 보유가능. 기존의 자기전술은 그대로 쓸수있음.
베트남이네.
그걸 생각하면 적절한 국가이념이네. 변경상로는 잘 모르겠지만.
우리는 어장주님이 투표시작할때까지 어떤 나라를 플레이하는게 재미있을지 뭘 플레이할지 논의하면 되는 것.
개척을 한면 롱월이나 할란디아.
내정물은 노르다 빼면 거의 다? 스콜디아는 애매하지만 일단 들어갈듯하고.
전쟁하고 병행한다면 역시 바그라틴일려나
개척의 롱월,할란디아
이3개중에서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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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ヘ ヽ ,,__,, /
ノ 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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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트람 공국>
국가등급/정부체제:1등급 봉건군주제(자금수입+20, 분봉지당 군사력생산+4, 최대인력과 인력생산+10%증가.)
국교:떡갈나무 사제단
-국가이념-
[군트람 기사단]:중기병의 유지비2감소. 귀족계층은 매해1분기 [0]~[지지도]만큼의 군사력과 행정력을 지원함.
[무장시민군]:경보병과 궁병의 전력+1보너스. 시민지지율 만큼 군사유지비감소.
[용감한 결단]:매해1분기마다, 지도자는 자신의 능력치중 하나를 골라, +1보정을 그 해 동안 받는다.
이렇게 선택한 능력치의 점수를 50점 일시불로 획득하기도 한다.
-개괄-
『용맹한 기사이자, 떡갈나무의 용사로서 이름날리던 드라켄의 자손이여.
그대는 결국 성약의 이름아래에 무릎꿇은 나약한 오르베뉴 왕국의 그늘에서 벗어난
50년 동안 힘겨운 독립투쟁을 하였습니다.
떡갈나무의 신성한 지혜를 잊고, 교회의 어설픈 약속을 믿어버린 오르베뉴는
더이상 드라켄과 군트람의 충성을 받을 이유가 없습니다.
옛 선정왕 샤를마뉴 대왕이 다스렸던 위대한 오르베뉴는 이제 없습니다.
그렇다면, 다시 한 번 떡갈나무의 지혜를 한데모아, 그 위대함을 펼칠 것은
바로 당신이 아닐까요?
군트람은 고결한 기사단과 용맹한 시민들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기사단은 공작가문을 도와 국정과 군사를 담당하고,
시민들은 평소 생업에 종사하다가 힘이 필요할 때면 언제든 본력을 발휘해
군트람을 지키기 위해 나섭니다. 』
-특수-
*처음부터 귀족과 시민지지도 25로 시작.
*오르베뉴와 관계도-50상태(파기된 충성)로 시작
*다른 떡갈나무 신앙 세력들과 관계도에 +30보너스를 갖고 시작.(존경받음)
<토우마 드라켄>
군사4 외교4 행정1
-장군(무력28)-
전술[이매진브레이크]:마법 1개 무효하고, 그 마법을 전투종료까지 봉인.
전술[드래곤스트라이크]:[0]~[무력]만큼 적전력제거.
<미사카 썬더콜>
군사3 외교4 행정4
-마법사1Lv(마력31)-
주문[라이트닝/15gm]:적군세 1개에 1턴간 [마력x2]만큼 전력감소 부여.
주문[썬더/22gm]:적군세 1개에 인력에 [마력]x[5~25]만큼 피해를 줌.
주문[스파크/25gm]:3턴간 적전체 기동-1감소. 매턴 적전체에 인력에 200피해.
<스테일 마그누스>
군사3 외교2 행정5
-마법사2Lv(마력34)-
주문[디스펠/15gm]:마법1개 무효화시도
주문[파이어볼/15gm]:적군세1개에 [200]+[마력x10]만큼 식량에 피해, 절반만큼 인력에도 피해.
주문[버스트볼/25gm]:적전체에 [300]+{마력x15]만큼 식량에 피해, 절반만큼 인력에도 피해.
주문[이노켄티우스/55gm]:[마법사레벨]턴동안 이노켄티우스 소환, 이노켄티우스는 매턴 적식량에 [마력x10]만큼 피해를 주고, [0~10]전력만큼 유닛제거. 지속시간 이후에도, 매턴 젬25gm을 들여 추가유지가능.
<모토하루 어스슬램>
군사3 외교5 행정3
-장군(무력24)-
전술[재생]:전투종료까지 매턴 부상인력250회복(중첩가능)
전술[경화]:전투종료까지 자군세 방어+1증가
-마법사1Lv(마력15)-
주문[힐링/15gm]:자군세1개의 부상인력[200]+[마력x10]만큼 회복.
주문[하드니스/20gm]:1턴간 자군세1개의 방어+1증가.
주문[어스스파이크/26gm]:1턴간 적군세1개의 방어-1, 인력에 [300]+[마력x10]만큼 피해.
<인덱스>
군사1 외교3 행정6
-마법사1Lv(마력20)-
주문[디스펠/15gm]:마법1개 무효화시도
주문[힐링/15gm]:자군세1개의 부상인력[200]+[마력x10]만큼 회복.
주문[스펠인터셉트/20gm]:마법1개를 디스펠확률로 통제권을 자기가 시전한듯 취함.
이후 대상적용이 필요한 경우 자신이 지정.
<액셀 레이터>
군사3 외교1 행정6
-장군(무력10)-
전술[초반사]:이번턴 입는 인력피해와 유닛소실수치를 적군세1개에게 전가함.
전술[간파]:전술1개 무효화.
전술[초지성]:발동시 전투종료까지 행정1당 5%만큼 자신의 전술발동율 증가.
(중첩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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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 -t:jヽ ' ‐t:j- V//ト、
lハ :i ソV!リ
Vハ. 、 , ィ//
V/ 、 ‐ 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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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ィノ ;:' ./ 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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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マ∧ Vニ/ ,. --',
. 、 マ∧ __', , '" !:::::}
. ヽ (.`''‐ ._. マハ. ,. -‐ '"´/{ / l:/
. i ヽ {`ヽ、_``ー' ヽ/:::/ ./ 入:::::! _.. !: !
l.l `ー '''7.i` 、 ー `ー- '_,,,. '´ .l: |
l.i ./ ,. ハヽ.` ー _ , ,! l
j.l ' / ,::: ` ー-- .,__ -‐ /:: l
{.l , ./ ,:::: /:::: ,:::::: ,ニ ―-, -┬一 'i:::: .!
<아텐스 공국>
국가등급/정부체제:1등급 전제군주제(자금수입+20, 직할령한도+1)
국교:성약교회
-국가이념-
[지식의보고]:기술비용10%할인, 군주의 능력치2배 만큼, 각각의 기술이 매턴 충전.(군사 능력치는 육군과 해군 둘다)
[사상의 향연]:학문과 문화 관련 시설 하나당 지식생산이 +2씩 증가. 해당 시설비용이 25%할인.
[문화의 만개]:지식을 소모해, 계층의 영향력과 지지도를 간섭하거나, 통제율 상승가능.
-개괄-
『성스러운 왕국, 지상의 하늘왕국, 메노라왕국은 결국 무너졌지만,
참된신께서 남기신 성스러운 약속은 살아남아. 성자들에 의해 각지에서 부흥했습니다.
그리고, 메노라 고왕국 이후, 가장 처음으로 성약의 가르침을 따른것은 다름아닌
아텐스 였습니다. 아텐스는 본래 고대의 제국 탄티니예의 지방정권중 하나였지만
탄티니예의 완전한 몰락이후에도 살아남아, 지금 껏 오래된 유구한 역사를 자랑합니다.
역사 하나만 살피자면, 성약시대보다도 500년이나 이전, 대략 2천년가까이 되는 역사를 자랑합니다.
중간중간 쇠퇴하기도 했고, 탄티니예의 일부로 취급되기도 했지만. 오랜 세월. 살아남았습니다.
우리는 기억합니다. 위대한 옛 대제국의 영광과 그늘을, 우리는 기억합니다.
잿더미속에서 솟아난 희망의 불씨를, 성약의 가르침아래에. 우리는 다시 한 번 위대해질것입니다.
현명한 군주, 공작 에우메네스여, 그대는 재기넘치는 신하들을 이끌고서
아텐스를 위해 부흥의 날개를 펼치십시오. 』
-특수-
*시작시, 지식500점을 원하는 기술에 투자허용. 최소400점 이상은 사용해야함.
*시작부터, 학교건물2개와 극장건물2개, 관청건물2개를 갖고 시작함.
*성약교회 성물이 영토 어딘가에 묻혀있다는 전설이 있음.
<에우메네스 아시네>
군사5 외교2 행정6
-장군(무력15)-
전술[카르파타]:1턴간 자군 궁기병의 숫자+100%임시증원.
전술[간파]:적 전술1개 무효화
전술[영감]:전투종료까지 자군전체 전술발동율+5%증가(중첩가능)
<이스칸달 마케돈>
군사5 외교4 행정1
-장군(무력30)-
전술[고르디온휠]:전투종료까지 자군 중기병의 충격+2증가. 추가 발동시엔 중기병 전력+3씩 증가.
전술[헤타이로이]:전투종료까지 자군세 중기병숫자+50%(최소1보장)만큼 임시증원.
<헥토르 트로얀>
군사5 외교3 행정3
-장군(무력32)-
전술[파라곤]:자군세 사기25회복. 1턴간 자군세 유닛 전력+2증가.
전술[빛나는투구]:전투종료까지 중보병의 방어+1, 전력+2 (중첩가능)
<아킬레우스 프티아>
군사6 외교1 행정1
-장군(무력38)-
전술[영웅무쌍]:이번턴 자신의 무력을 2배로 만들고, 추가무쌍발동.
전술[대병격]:1턴간 자군세 충격+1, 경보병과 중보병은 추가로 충격+1증가.
<메데이아 콜키스>
군사1 외교6 행정5
-마법사3Lv(마력40)-
주문[황금양털/25/50gm]:25gm사용시, 아군세1개의 부상인력50%(최소500보장)회복,
50gm사용시 아군전체의 부상인력50%회복(최소1000보장).
주문[용아병/33gm]:전투종료까지 용아병[전력(마력절반)/충격3/사격1/기동2/방어4]를 [1~3]개 소환. 중첩소환가능.
주문[용의숨결/60gm]:적군세 전체에 [마력x20]만큼 인력소멸(부상인력으로도 치지않음)
룰브레이커(35/60gm]:35gm사용시, 적 마법1개를 디스펠확률로 통제권 탈취, 60gm시 확정적으로 마법1개를 통제권탈취.
<레오나르도 다빈치>
군사3 외교4 행정6
-마법사2Lv(마력25)-
주문[인스피레이션/25gm]:1턴간 자군인물 1명의 전술발동율+15%증가.
주문[미스리드/25gm]:1턴간 적인물 1명의 전술발동율-15%감소.
주문[엔포스먼트/35gm]:전투종료까지 아군전체 방어+1. 수성전시엔 요새전력+50%증가(중첩가능)
주문[리페어리/20gm]:부상인력을 [마력x20]만큼 회복, 수성전시엔 요새주둔군도 회복가능.
<케이론 켄토르>
군사5 외교3 행정5
-장군(무력25)-
전술[영감]:전투종료까지 자군전체 전술발동율 +5%증가(중첩가능)
전술[궁기원사]:1턴간 자군세 궁기병의 사격+1, 전력+3보너스.
<아탈란테 아르카디>
군사4 외교4 행정1
-장군(무력28)-
전술[궁시난격]:1턴간 자군세 사격+1, 사격페이즈시 전력합만큼 적군세1개에 인력피해.
전술[원향이상]:전투종료까지 자군세 궁병과 궁기병의 사격+1증가.(중첩가능)
있다면 어디에 있나요?
>>154 롬바르다 섭정국, 구마슘.
일단 있는 참치는 체크를. 시작할것도 아니고, 투표할것도 아니지만. 일단 의견을 활발하게 나누기위한 체크.
각 플레이어블 세력에 대한 해설.
-성약교회-
*종교 공통이벤트로 [개혁이냐 이단이냐], [믿음의 그늘], [허영의불꽃](롬바르다에서 발동)
*기본적으로 종교효과로 인한 동일국교 세력과의 관계도 보너스를 감안해, 우군찾기는 좋을지도.
@바그라틴@
*투르케스탄이라는 끝판보스를 처음부터 맞닿고 있다는 점이 있지만.
초반에는 그렇게 강한 충돌의 전쟁은 없을것. 다만 지속적으로 투르케스탄이
[바그라틴/완옥/롱월] 세곳중 하나를 침공하므로 군사적 방비에 주의.(단 총력전은 중후반 전까진 없을것이다.)
*일단, 왕가인 바그라틴 가문 인물이 늘어날수록 국가이념효과가 늘어나는 탓에.
어떻게든 내부에서 왕실 인물을 늘리길 추천.
@아텐스@
*처음부터 갖는 유구한 역사설정으로 인해 얻는 엄청난 기술뽕.
처음 갖는 지식500점 이득은, 국가이념의 기술10%할인 적용해서 사용할 수 있다.
*성물탐색도 중요한 사건.
*다만, 노르다는 당연하고, 아우스트라드나 롬바르다는 불안요소가 존재.
-죽림칠도-
@롱월@
*변방에 있지만, 국가이념덕에 교역하기 좋다.
다만. 전쟁이 나면, 그쪽 경로로 교역하기는 힘들어진다는 점을 유의.
*그런 의미에서, 화란을 처음부터 끝까지 주의해야한다.
*투르케스탄 역시, 간간히 주기적으로 [아텐스/완옥/롱월]중 한곳을
침략하므로 주의해야한다.
-겨울늑대교-
@노르다@
사실상 내정은 전쟁을 수행하기위한 시녀일뿐.
전쟁 그리고 또 전쟁을 위한 세력.
내정요소도 집중하고 싶다면, 기껏 가지는 이점(주기적 추종자 접촉)이
역조건이 되버린다. 플레이어블로 넣긴했지만.
시원하게 전쟁만 할 참치들이 전부는 아니기에, 의견엇나갈게 많아보인다.
-떡갈나무교-
@할란디아@
*풍성한 내정플레이를 하고싶고, 개척플레이도 하고싶다면 여기가 최적.
외교적으로 너무 실수만 하지않으면, 롬바르다나 에스페다외에는 적대적인 나라는 기본적으로는 없다.
*기본적으로 연임에 신경쓸것. 연임하지않아도, 주인공이 바뀌긴하지만. 그리 나쁜일도 아니다.
다만, 연임을 못할만큼 실정을 저질렀다는 게 문제가 되겠지.
@스콜디아@
초반에 가진 자본을 어떻게 쓰냐에 따라 플레이방향성이 매우달라질것으로
예상되는 나라. 기본적으로 5년간 불가침인 아우스트라드를 제외하면,
군트람을 도울것인가, 롬바르다와 분쟁할 것인가. 그런 선택이 존재한다.
뭐 참치들 의견에 따라선 할란디아를 어떻게 해봄직도하다만.
여튼, 전쟁이든, 내정이든. 둘다 하고싶다면 적절한 세력이라고 생각.
@군트람@
처음부터 오르베뉴와 50년동안 분쟁중이다. 당장 전쟁중인것은 아니나.
원래 떡갈나무를 숭배하던 오르베뉴가 성약으로 개종하면서,
군트람측에서 50년전 봉신서약을 파기해버린것.
그 탓에 오르베뉴는 군트람을 눈엣가시로 여기고 있다.
대신에, 다른 떡갈나무 세력들에게 존경받고 있으므로,
이를 활용하는것도 방법.
>>160 응 아텐스를 끝으로 끝.
>>169 어떻게 진행되냐에 따라 할수도있지만.
[기본적으론 우선순위에서 많이 낮다]
롱월설명중 투르케스탄이 침공하는건 아텐스가아니라 바그라틴.
반응을 안하면, 뭐 설명도 못하지만.
*기본적으로 연임에 신경쓸것. 연임하지않아도, 주인공이 바뀌긴하지만. 그리 나쁜일도 아니다.
다만, 연임을 못할만큼 실정을 저질렀다는 게 문제가 되겠지.
-> 위의 말을 곱씹다보니 주인공이 이나호이지만 바뀌어도 진행자체는 문제가 없다는 말인가 싶은데 맞나요?
*군트람의 군주의 행정수치와 국가등급을 볼때 분봉지가 최소 1곳이상인것같은데 맞나요?
*위의 군트람처럼 스콜디아도 비슷한 상황이던데 분봉지가 있는건가요?
이정도가 궁금하네요 어장주님~!!
>>179
군트람은 분봉지1개 (액셀 레이터, 솜바), 즉 직할령초과1로 -10통제율 페널티 받는중.
스콜디아는 일단 시작시에 전부다 직할령으로 갖고있긴함(통제율-10페널티 받는중)
이나호가 아닌 다른캐릭터로 플레이하게 되어도, 기본적으로 진행자체가 문제가생기는건 아니지.
단지 참치들이 괜찬느냐는 별개지만. 뭐, 이나호가 한번실각해도, 다시 재상위에 오를지도모르고.
원래 논의가 활발했다면,
어제라도 뽑았겠지만.
이래서야.
그냥 안할지도 모르곘다.
일종의 반응 간보기도 겸하는것이기에.
여기는 단골참치는 있지만 숫자는 적어서 진행이 불가능할 것 같다.
아무래도 3회차는 포기하는 수 밖에...
그리고 이전에도 논의하던게 많아서요.
일단 10시까지, 각자 지지하는 세력과,
될수있다면 지지하는 이유를 논의. 바라지만.
뭐 10시 이후에도 반응이 그저그러면...음...그건 그때가서 생각해봐야겠다.
바그라틴 플레이시 역시 요주의는 후방 약탈 가능성이 높은 노르다일려나요?
>>193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
아마도 그렇겠지. 늑대니까.
진짜 이런 부류의 어장은 할 수 있는 사람만 할 수 있나봐요
각각 이유를 설명하자면,
스콜디아는 기본적으로 용병산업을 주로 하기때문인지 무역력을 따로 안길러도 자동 상승하니 상업관련해서 관리하기 쉽고, 초기 자본이 많아서 어떤 방향이든 뻗어나가든지 아니면 자기스스로 발전해서 주체적인 방향으로 이끌수있는 여력이 있다고 생각해서였습니다.
그외에도 말하면 메구밍이 귀여워서....라던지 아쿠아님 마지텐시 라던지....가 있지만 크흠흠...
롱월의 경우 이번에 새로 생기면서 지지하게 된건데, 스콜디아 다음으로 지지하는것이기에....애매합니다.
개척은 사실 해본적이 없기에 뭐라하기 어렵지만, 직할령 +1에다가 기본적인 정부등급, 군주의 행정수치덕분에 개척이든 정복이든 자유로운편입니다. 게다가 수성전 한정이지만 늘 불리했던 환경이 우리편이 되어주고, 무엇보다 향신료3개와 랜덤자원 5개는 매우 큰 장점이겠네요.
그외엔...이리야 다이스ㅋ(이미 끌려간 참치입니다)
는 뻥이고 화장실 갔다왔습니다.
아무튼 다른 곳도 생각해본다면....아텐스랑 바그라틴도 있겠네요.
1. 동대륙이다. 동대륙 별로 안해봐서 저어어어언에부터 해보고 싶었음
2. 신대륙 발견이 항상 남의 것이었기에 해보지 못한 개척해보고 싶다.
바그라틴은, 처음 보자마자 "아, 이거 해보고싶다" 라고 생각했던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역사게임을 하다보면 뭔가 로망적인 요소가 합쳐져서 애착이 가는 세력(?) 이랄까....그런 느낌이었으니까요.
하지만 세력이나 그안을보니 다소 꺼려지게 되었는데, 정확한 사유를 모르는 부분인 결혼문제때문입니다.
제가 처음 참여했던 이츠카 시도 스타팅의 그어장은 결국 외적의 밀려드는 전투에 밀려서 끝(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만;;)난걸로 아는데, 하필 결혼관련해서 혈족를 가능한한 늘려야 좋다라고 오피셜까지 떳으니 만약 그 빌런참치가 있다면 어떻게든 이상한 방향으로서라도 결혼 시키려들것같다는 생각이 미치자 이내 포기하게 되더군요....
물론 어장주의 능력을 믿습니다만, 이미 트라우마라고 생각될만큼 문제가 됬던것같더니만큼 괜히 골랐더니 터져버렸다...같은건 싫어서 그랬습니다..
>>198 그부분도 무시할수없겠죠 확실히...
1.겨울약탈약탈 이게 흥미
2.전쟁의 생활화가 어떤것인지 끌림
"아....왠지 이거 똑같은 루트 탈것같아"
라는 생각에 참치는 결국 생각을 그만두고 말았다(죠죠풍)
특성도 좋고 다 좋은데, 뭔가 특이하지만 끌리지않는감각은 처음이었습니다. 보통 특이하면 끌리는데....왜일까...으음
사실 전쟁은 대체로 선택권은 리롤 쓸지 정도니까.
아니면 잼으로 마법 어떤걸 쓸지 구상인데 이건 마법공방 다 지어도 시간이 많이 필요하지.
스콜디아 1표
롱월 2표
노르다 1표
......다행이 일단, 엘랑스때처럼 5명이 됬네요...후우 고정참치들이 전부 돌아오는게 저녁시간무렵부터인가......
말을 해도 11시에나.......
어차피 그 뒤의 이야기는 에필로그로 나오고 우리가 플레이하지 않을거니까 라는 이유였었지.
내 입장에서는 엘랑스의 내정쪽에서도 대학, 하다못해 대도서관 정도는 세우고 싶다는 생각이 있어서 많이 화가 났었다.
설마 봉분 주고 개척에도 도움을 줄거라고는 생각 못했지. 그 개척 방향으로는 밀레이유와 마찰이 일어나잖아. 아들에게 넘길 안좋은 외교 상황을 넘기는건데, 어차피 이 뒤는 우리가 플레이할거 아닌데 라는 이유로 넘어가버렸지.
그리고 그렇게 에필로그로 휙 넘어가버리는 바람에 그 변화는 맥거핀으로.... 그냥 묻힌 떡밥으로 그렇게..................
원래라면, 적어도 3대까지는 플레이하지않을까, 하는 느낌으로 시작했었지.
그런데 중간에 계속 그 참치(...)때문에 뭔가 계속 지쳐가더라고.
분명 이후엔, 통합과 또다른 동군연합 뭐시꺵이로 넘어가겠지-라는 그런 불안감이
아마도, 그게 아니었다면, 3대는 아니더라도. 시키대는 확실히 플레이하지않았을까 싶기도하긴해.
뭐, 그래서 아쉬운김에 에필로그에선 3대까지는 뭐했나 판정해본거였고.
가령 엘랑스는 실지 회복이었지. 그래서 실질적으로 마지막으로 가질만한 오키미가 달성 가능한 위치에 슬금슬금 올라오자 넘겨버렸어. 그리고 다음 어장에서도 비슷하게 일어날거라고 생각해.
그 어느 나라와도 지지 않을 정도의 덩치를 가진다, 투르케스탄을 약화시킨다, 형제, 자매를 숨겨둔 나라를 다 박살낸다 등
이번에도 비슷하게 군사적 목표를 거의 다 달성하고 나면 똑같이 후반부를 얼렁뚱땅 넘길 것 같아.
그래서 생각한게 내정적 목표다.
확실하게 탈력이 왔던건,
엘 모프스의 나이를 언급하며 아쉬운듯 입맛을 다시던 그부분(...)
>>257 확실히, 이젠 전쟁도 좋지만.
내정적인 뭔가의 컨셉이나 목표를 두는것도좋을지도모르겠네.
1. 국가등급 상승. 프랑스 제국 아니 엘랑스 제국이다!
2. 동군연합에서 진정한 하나의 나라로 나아가기
3. 모든 법령 개방. 옛엘랑스의 회복.
근데 진짜 다른 법령들 효과하고 예시는 보고 싶었다. 정말정말정말 진짜로.
음, 장기적으로 내정도 살피면서 하자면.
우선 노르다는 탈락이지싶어.
이제부터는 어장주가 나이나 다른이유의 메타정보로 봉쇄하면 안될까요?
솔직히 말해서, 롱월은 해보기전까진 어떤 소재로 이끌어나갈지 자신이별로없다.
송화도 비슷한 느낌이었을까.
내부의 권문세족과 50년동안 5왕이 죽은것은 기본틀로서 적당하다고 보았는데,
참치들로선 너무 부담이었던거같았고.
이건 그 루즈해지는걸 싫다는 사람들에게 정해진 끝나는 기간을 보여주면서 참치들에게 여러가지로 논의하고 기간내에 달성할 방법을 생각하게끔 만들게 하기 위해서야.
그리고 또 이걸 생각한 이유는 생각이상으로 시키가 나이 많은 때에 왕위에 올라서. 솔직히 시키 왕자 나이 생각하면 찰스처럼 될뻔했.......
20년인 이유는 단순히 수명이 아니라 왕이 너무나도 바쁜 재위기간을 보냈기 때문에 정신적으로 기진맥진해져버렸기 때문이라는 설정을 넣으면 좋다고 생각해.
가령 샬롯은 충분히 상왕으로 은퇴할만큼 일했다고 생각한다. 응, 푹 쉴만해.... 누가 그녀의 탈력을 비난하겠어?
>>275 한 왕당, 대체로 20년의 재위기간. 인가. 괜찬은거같기도하네.
아직 쓸게 더 남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좀 후련하네.
롱월은 특정 영토나 일정한 수의 개척 이루기&주변국을 정복 혹은 동맹, 속국화 을 통해 동방의 새로운 천명을 받든 국가로 만들기
그러면, 전쟁과 정복적인 목표말고,
치국(내정)적인 의미에서 목표를 두자면,
재밌는 세력은 뭐일까?
2는 왕국으로 보이는데 공국의 목표가 왕국이라면 충분한 목표라고 생각해.
전쟁중이거나 뭔가 위기적상황인데 20년이라서 갑자기 양위하는경우도 나올수있지않나?
근데, 목표를 계속 잡아서, 대를 이어서 계속 할 작정으로 초장기플레이를 각잡고 하면,
어느 세력이 좋겠어?
내가 여태껏 한것중에, 길었던게
예전 아세일럼의 군트람회차, 그리고 또 다른 한 회차(잘생각안남)
그리고 직전의 엘랑스 회차가 그나마 한회차로 오래갔다고 생각하는데.
이번엔 진짜, 전력을 다해, 여러대(3대이상) 계승플레이를 할 나라로서, 적어도 한 회차로 50~80어장은 할 작정으로 한다면
무슨 나라를 해야하는걸까.
얼마나 발전하든 어느대든간에 코올에 걸릴지도 모른다는 긴장감은 항상 줄테니까.
나 마조인가(당황)
어장주로선,
결혼으로 병합같은것에 집착만 안한다면.
바그라틴도 좋다고생각한다.
일단, 로망은 있으니까. 이야깃거리는 계속나올지도.
>>309
응. 애당초 계획상. 스콜디아는,
전쟁당사자가 아니라도. 용병파견으로 직접 전투참여하는 경우가 있을예정이라는 설정.
그럼 말야.
전체적으로, 위에서 플레이어블로 언급하지 않은 세력까지 포함해서.
장기프로젝트로 어장을 하자면.
어느나라가 좋아보여?
개인적으로, 바그라틴의 경우엔.
예전 인리소각(...)시절떄 중단되버린 어세일럼 성왕기를 제대로해보고싶을지도-라는 느낌으로 작성한 세력이기도하고.
스콜디아는, 뭐 캐릭터들을 좋아해서고(...)
할란디아도, 가끔은 이런 체제도 좋지않나? 라는 건데. 역시 참치들에게 부담이 큰듯.
주인공이 의도치않게 바뀔지도모른다는것은.
>>323 성물이 언리미띠드 빠와! 한거라기보단,
이야기적으로 세계관에서 중요하기만할뿐.
실성능은 없다던지로 이야길 만드는것도 방법...일려나.
일단 체크.
어장주 개인으로서 장기간 플레이를 각잡고 한다면.
스콜디아와 바그라틴 둘 중 하나. 라고 생각한다.
스콜디아는 우선.
*전쟁관련도, 궂이 전쟁당사자가 아니라도, 용병파견으로 전쟁을 할수도있다.
*외교적으론, 위치상 여러국가와 접해있으니 나쁘지않다.
*내정적으로 보자면, 일단 위에 어떤참치말대로, 용병사업을 벗어나.
국가자체의 생산적인 다른 무언가를 모색하는 이야기가 될 것.
그리고 그 기반은, 선대공작인 아버지가 남겨준, 용병수당600gp.(거기에 기초자금 200더해서 800gp인거지)
이 귀중한 피의 값을, 갖고서 무엇을 향해야하는지 고민하는 젊은 공작의 고뇌.
...라던가?
바그라틴은, 어째든 아텐스와 함께 고왕국 메노라의 부활을 염원하면서도,
신앙의 보루로서, 투르케스탄을 막는 입장. 그리고 이 투르케스탄은 한세대에서 어떻게 해볼상대가 아니란것은 확실.
반대로, 투르케스탄도 바그라틴을 손쉽게 이기는건 힘들다(동쪽 전선도 있고, 내부문제도 있기에)
그러는 한 편, 왕가 내부적으로는 그루즈계와 이메레트계로 나뉘어있는것을 어떻게 봉합할것인가의 이야기도 있고.
결과적으로, 지속적인 투르케스탄 제국이라는 위험아래에서, 고왕국 부활과 각종 종교적 문제(교회사건)를 어떻게 할지,
그런 이야기가 개인적으로 어느정도 잡혀있다.
여기에 함부로 싸움걸면 피본다는 인상이 주변에 널리 퍼졌을 것 같은 기분.
>>350
정확히 풀어말하자면,
고왕국 메노라(이스라엘풍)를 목표로 부활시킬지,
옛 제국 탄티니예(동롬풍)을 목표로 부활시킬지
가능하달까. 아텐스나 바그라틴은.
일단 메노라와 탄티니예의 강역은 서로 겹치는 편이고.(탄티니예쪽이 훨씬 크지만)
둘다 구약 교회시절떄의 상징적인 대국이었고.
메노라 와 탄티니예 몰락이후, 구 성약교회는 몰락했다가.
나중에 다시금 아텐스를 기점으로 신 성약교회가 생겨난거라.
>>351 그거 그 소설을 말하는거라면... 음. 조금 방향은 틀리지만 뭐 비슷한느낌아닐ㄲ...아닌가?
바그라틴은, 트레비존드+그루지야 같은 느낌의 나라니까.
혈통적으로는 탄티니예 옛왕조중 하나의 후예기도 하고.
왕가내부에 그루즈(조지아)계, 이메레트(이메레티)계 로 나뉜것도 그런 컨셉.
>>358 그건 확정되지않은 사항.
그냥 고왕국 부활의 주도권을 잡은쪽을 인정하고 평화롭게 갈수도있고.
아니면 그냥 고왕국이나 옛제국 부활자체는 접어두고 친친할수도있고.
아니면 다툴수도 있고 그런거지뭐.
개인적으로 던전의 유물 같은거 찾아서 모아놓은 박물관 같은거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364 모험가 요원말이지?
아예 지금 논의해볼까?
다시 추가하게?
<에스페다 왕국>
국가등급/정부체제:2등급 봉건군주제(자금수입+25, 분봉지당 군사력생산+5, 최대인력과 인력생산+20%증가.)
국교:성약교회
-국가이념-
[종교적 전통]:종교통합도20%당, 자금생산+5%, 인력생산+5%, 식량생산+5%증가.
[탐험정신과 개척원칙]:전용 요원 탐험가1명을 획득. 탐험가는 미개척지에 식량2500fd, 인력1000pp를 들여 보내면, 매턴 5~15%씩 해당 지역을 개척함.
혹은, 자국이나 외국의 던전에 투입해, 매턴 -5~15%씩 탐험을 진행, 탐험 진행율 만큼 자금을 얻고, 100%달성시 보너스를 얻음.
만약 탐험율이 -50까지 되면, 탐험가는 5~10턴간 리타이어함.
[무적군대]:사기최대치+20보너스. 전투시작시 1턴간 전술발동율+15%보너스를 받음.
에스페다가 대략이런데.
이걸 어떻게 범용으로 바꾸고, 에스페다 이념저걸 조금 바꾸면되지않을까...
>>371 그 앙리면 어느때 앙리?
아마 나중에 했던, 농자천하지대본의 그 앙리에타?
저기, 바그라틴 어떨꺼같아?
함꼐 물리칠 동료가있다면 괜찬을지도(???)
(메구밍이 없는게 아쉽지만!!)
빌런은, 솔직히 결혼부분에선 안나탈리가 없다고 생각은 하고있다.
근데 결혼이 안나오는 건, 이 어장에서 있을수가없다는것이지...
>>384 일단, 혼자만 원대하다고 생각하는것보단,
어떻게 원대한지 설명을해줘.
그럼 기대감이 부풀어서 그쪽으로 기울지도 몰라!
다갓이여! 당신의 지혜를 내려주소서!
홀수면 스콜, 짝수면 바그
.dice 1 10. = 8
그럴수록 본업인 용병업은 점점 약해지지요. 때문에 굉장히 원대하다고 평가되는겁니다.
>>395
바꿔말하면,
원하는대로 키잡할수있다는 뜻인건가!
이걸 외교와 연관해놓으면 복잡한 구상이 가능해집니다.
농업이라면, 아마도 할란디아쪽.
공업이라면, 롬바르다나 아우스트라드쪽일려나.
할란디아에게 시간을 주면 줄수록 내정격차가 감당할수없을정도로 커지지않을까?
으음...
개인적으론 서사시적 느낌으로 장기플을 한다면, 바그라틴-이라고 생각하고있지만.
스콜디아도 끌리는건 마찬가지라 고민중인데...
빌런은 신경에서 제외하고,
순순히 하고싶은 재미로만 뽑아보자.
나는 일단 바그라틴.(스콜디아도 아깝지만, 조금더 구상된 안이많다고할까)
일단, 내일 지를지.
지금 지를지 고민인데.
새어장.
내일...이랄까, 오늘 오후 2~3시쯤에 질러볼까.
아니.. 오프닝까진 지금지를까.
그냥. 낮에지르기로....
『죽림이라는 이상세계에 거하는 신선들이 내린 학문 혹은 가르침을 뜻하는
죽림칠도는, 동대륙에서 유구한 역사동안, 도덕이자 법령이며, 정치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배움을 놓지 않는 학자를 우대하고, 군주는 덕으로서 다스리며, 백성은 효와충을 다한다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세상은 평온하고 태평성대가 펼쳐진다는 것으로, 동대륙의 많은 나라와 군주들이 이 가르침을 따라왔습니다.』
<기본종교효과>
-신앙을 사용해 계층 지지도와 영향력에 간섭가능. 각 계층은 지지도25당 안정도에 +5보너스를 줌.
-행정력 수급계수+1, 안정도50이상이면 추가로 +1, 100이상이면 추가로 +1.
-직할령+2보너스
-신앙과 젬을 사용해, 선단을 만들수 있음. 선단은 섭취자에게 여러가지 작용을 하는 환단(알약)
<천손신앙>
『동방의 오래된 토속신앙으로, 동방의 오래된 군주들은 그 기원이 하늘의 왕이자 신인, 천신의 자손들로 부터 시작했다는 교리입니다.
이를 통해, 동방의 고대왕국들은 하늘신의 자손으로서 정통성과 권력을 획득하였고, 나라를 이끌었지만, 지금에 이르러선 그 혈통도, 권위도, 체제도 낡았습니다.
하지만, 뜻있는 군주라면 녹슨 검을 닦아내 빛내듯, 개혁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기본종교효과>
-전역통제율+10보너스.
-매턴 군주의 [군주능력치총합절반(소수점올림)]~[군주능력치총합2배] 만큼의 신앙을 추가획득.
-신앙100ft를 사용해 종교개혁1단계, 신앙200ft를 사용해 종교개혁2단계, 신앙300ft를 사용해 종교개혁3단계, 신앙400ft를 사용해 종교개혁4단계, 신앙500ft를 들여 종교개혁5단계를 실행가능.
매 종교개혁마다 종교개혁 보너스를 1개씩 선택할 수 있다.
※종교개혁 보너스※
그리고 이 컨셉을 겹치게 만드는 주범이 누구냐하면 드루이드 계열.
불교 모티브"육식을 금하니까 농업쪽에 버프를 주자!"
드루이드"저도 농업특화임"
유교 모티브"유학자들을 생각해서 행정력, 기술 할인 등에 버프를 주는거 어떨까?"
드루이드"그것도 나다"
드루이드 녀석들........
기본적으로 음수만 되지 않으면 좋고, 가장 저렴한 관청이 통제하락율을 낮추며 행정력을 생산함.
최근에 자금 100으로 비용이 뛰긴 했지만 그래도 가장 저렴하다는걸 생각하면 뭐 그렇지....
제일 큰 문제는 통제율 특성에서 제일 크게 이득보는 국가는 영토가 많은 대국인데, 이건 플레이어 국가가 아닌게 기본이고.
교회만해도 여기저기에서 부딪히는데, 천손신앙만은 스스로 개혁을 느끼고 그것이 시스템으로 반영된다는건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개혁을 바란다는거겠지.
개인적으로는 아예 동대륙에 남은 종교들은 이 천손신앙이 개혁한 뒤의 형태라는 것도 좋을듯함.
죽림칠도라면 신선이 된 첫 도사들이 선지자가 되는거고, 만약에 불교계인 명련교가 나온다면 부처로 해탈한 선지자로서 창시한 종교가 되는 식으로
귀족이 유생이 되어서 군사력 대신 행정력과 지식을 생산하는 계층으로 변화한다는 설정으로, 플레이버적으로 지식인들이 필요한 시설이나 정책의 요구치를 대폭 감소한다로 생각함.
다만 앞에서 말했듯이 이렇게 행정력, 지식 특화 컨셉은 드루이드와 겹치는지라(.....)
뭐 그렇지만, 종교를 늘리기부담스러운것은,.
종교별 세력분배라는 문제일까.
지금이 가장 적당한 밸런스라고 생각중.
이 이상 종교를 늘리면, 1~2개 국가만 믿는종교도 있을것이고.
아니면, 반대로 국가를 더 늘려야하니까(...)
신롬조금식 건드리려다가, 결국 영국을 침공.
영국 런던을 함락시켰당.
이후, 영국을 계속 파먹을지 고심하는중.
>>435 그건좀 미묘한게.
프랑스랑은 일단 친친이라...
모계로 개혁하려는건감
바그라틴 전통 교육의 경우 장단점의 특징이 어떻게 되나요?
>>443
뭐 이미지나간 거지만, 답하자면(자세하게는 못해주지만)
장점:일단 성인의 혈통으로서, 성인을 본받으려고하겠지
단점:성인의 혈통이기에, 광신이나 맹신, 오만에 빠질수도 있다. (단점당첨될 경우)
다만, 바그라틴은 헌신이나 전통에 상당히 적합한 가문에 나라이긴하니까.
제일 지치는건,
역시 줏대가 너무 서도 곤란하다는걸까.
어느정도선에선 자기의견을 관철하면서, 의견을 개진할 필요가있지만.
다른사람들이 반대의견도 충분히 내었는데, 자기의견만 고집하는걸 보면.
뭔가. 보는 참치들도 어장주도 전부질려서 떠나버리고,
결국 반응이 없어지고, 결국 어장은 냉동, 파국으로...라는 느낌같아.
>>445 응. 돌격코끼리는 연구필요없어.
어장주님 입장에서 참치가 하지 않아줬으면 하는 일은 뭐가 있나요?
타협이든, 설득이든 좋은데.
거기에 참치들끼리 정치질을 하려고하면,
정말 안좋아 그건.
이 게임어장이 정치질하는 어장이긴하지만.
그건 어장내에서지.
어장밖에서 같이 플레이하는 참치들끼리, 정치질을 위해서
이거 안되니까 저거 안됨. 하려면 이거하고 저거하셈.
이라는 저당잡아놓는 정치질은 진짜....좀 그래.
어찌보면 타협안을 위핸 대책이라고 볼수도있지만.
최대한 상대방의 입장도 이해하려고해야하지않나.
싶기도해.
그렇다고 너무 남들의견에 휘둘리거나, 휩쓸려서 가는것도 곤란하지만.
참 이게 어렵단말이지.
다른 사람 반대의견 말하는거 아랑곳않고
자기 의견만 고집하는건 좀 그렇지(한숨)
>>454 진행에 따라못나올수도 있지.
확률로 못나오는건 아니지만.
근데 저거, 진짜로 일반적인 유닛이 아니라.
뭐라고해야하나, 불가사의 유닛? 에픽유닛?
그런 취급이라고할까.
전력제거같은걸로 제거할수있는것도 아니고, 일단 요새니까.(...)
동대륙이고 서대륙이고 할 것 없이 다들 멘붕하겠군요.......
>>462 오버는 아니고, 레이드를 펼쳐야하는 순간이오겠지.
일단
*참여는 적극적으로
*자기의견도 확실히
*하지만 반대의견이 있다면, 경청하고 이해해보려 노력할것.
*그리고 납득한다면, 상대의견을 받아들일것.
*만약 납득하지않는다면, 이유를 상대방에게 말할 것.
이게 최선이려나. 정론이긴하지만 쉽지않은 길이겠지.
역시 이 문제는 아무리 시간을 들여서 논의해도 결론이 안 난다! 그러면 어장주님께서
시간제한을 두고 투표를 한다던가 다이스로 결정한다던가 아니면 다른 식으로던 중재를 하셔야할 것 같아요
물론 그러면 IP복제라던가 다이스로 결정하는데에 대한 불만도 있지만 어차피 어떤 식으로 결정하던 문제잖아요?
지금도 순수하게 논의로 뭘할지 결정하는데도 의견이 일치 안하고 서로 불판될듯 말듯해서 문제인데.......
무책임한 이야기인 건 알지만 이 문제는 어장주님밖에는 해결을 할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470
타츠야때문은 아니야.
좀 슈르하지만.
파디샤 트레이즈의 취향인것도 상당부분(...)
헌데 바꿔서 생각하면, 트레이즈로선 이게 성공하면 확실히 바다를 장악한다고 생각했으니까 실행했을거야.
정말로 결론이 안난다싶으면, 다이스나 투표밖에없지.
그렇지만, 예전에 그렇게 해결하고나면,
어차피 다이스굴리자 ㄱㄱㄱ 이런 식의 반응이나 흐름으로 흘러가더라고,
다이스가 모든걸 점지할텐데 뭐하러하냐 이런 의견도있었고.
거기에 확 맥이풀려서 접은 부분도 있을거야 옛어장.
차츰, 사람들이 편한대로 다이스로 굴리시져
하고 생각자체나 의견자체를 포기하게되더라.
결국 어장은 냉동고가 되어 바다저편으로...라는 이야기지.
하아 진짜 답이 없을까요 이 문제는...?
군사자원이라는게 대체할수없는 시간을 소비하는데 1개씩 실행해도 내정할돈이 나오는데 안하고 넘어가는것이 불만이었습니다.
화약,코끼리,불괴판석을 타국에서 사올수있을지 알수없는데 너무 나이브하게 하는것같아서 오히려 불안했거요
예를들어
아다만틴은 은처럼 어떠한 독이나 금속에 반응한다는 점을 발견해서 바그라틴만의 독자적 검열법을 만든다던지
화석은 단순한 전투용이 아니라 온돌처럼 활용해서 주거환경의 개선을 한다던지.....
상아는 단단하면서도 잘 휘는걸 이용해서 바퀴살(바퀴 자체는 아님)로 개편해서 사용한다던지...
그래도 너무 군사적으로만 쓰고싶지않을뿐....암튼 >>483 자체는 찬성함 ㅇㅇ
국기만들기 힘들구만,
이미지 떠서 편집하는건 쉬운데.
아예 처음부터 짜집기하자니 너무힘들당
아니, 어장말고. 모딩
흠. 어장국가들 국기도 만들어보고싶긴하지만.
[늑대의 후예]:궁기병의 기동과 사격+1
[파샤와 베이들]:분봉지 하나당 육군유지비-5씩 감소, 해안인접 분봉지는 추가로 해군유지비-10씩 감소.
화기공방 *투르케스탄 고유시설, 행정력100점 or 자금200gp로 건설.
-화약유닛 전력+1씩 증가
아 맞다, 이거였지.
음. 일단 바그라틴이랑 오르베뉴는 쉽게만들었네.
크킹 문장을 짜집기한거지만.
바그라틴/아텐스/오르베뉴 국기
이교도 상대라도 평화협정을 맺은 상태에서 명분없는 전쟁을 개시한다면 상당한 패널티를 떠안게 되나요?
가령 투르케스탄 제국이 지금 바그라틴 침공한다면 얼마나 큰 패널티를 먹게 되나요?
>>530
이쪽에서 수작질하다가 걸리면, 페널티가 낮아지지만.
기본적으로 외교력수급과 평판에 일정기간 페널티가 가해지고, 안정도도 떨어져.
여기서 제일 중요한건, 평판과 안정도. 안정도가 확떨어졌다는건 그만큼 나쁜일이 있다는 뜻이니까.
평판은 국가간 관계도를 말하는거고.
직할령+1 정도의 보너스가 있는 국가라고 봐야할까요? 그리고 투르케스탄 제국은 기본적으로 영토가 넓다보니 봉분지도 많지만 직할령도 많이 있나요?
본편 어장에 바그라틴 군대를 앞으로 구성해야할 고찰에 썼는데 한번 봐주세요.
언브로큰은 기동0이 너무치명적이라서.
아다대포는 일반대포스팸해도 비슷한짓을 할수있고.
특수유닛은 뭔가 특이힐게 좋은데 그렇다면 대포코끼리가 거기에 맞는것같아요
투르케스탄 직할령 한도는 10이다.
3등급 전제군주제로 직할령+2(+3은 등급보너스)
거기에 트레이즈의 행정은 5.
─바그라틴 왕국─제32턴 1207년 4분기-겨울
국가등급/정부체제:2등급 봉건군주제(자금수입+25, 분봉지당 군사력생산+5, 최대인력과 인력생산+20%증가.)
보다시피,
봉건제는 분봉지가 많을수록 군사적 이점이 크고,
전제정은 직할령 갯수를 바리바리 쌀수있는게 도움이 되므로...
후, 아직도 머리가 랄까, 목이랄까가 좀 그렇네.
내일은 할수있을려나.
뭐 테이토크는 갈호르니아로 갔을 테지만.
여러모로,
활로개척vs엘파실 대전이었다고할까,
성전의 해상전은.
이게 발동만 되면 상대는 제대로 방해할 수도 있으니..
거대한 한 판 승부였다
뭐, 얀만큼이나 골치아픈 녀석은 또 하나있지.
무수한 환경으로 우리를 엿먹여주신....
아 그러고보니, 티치야 살아있지만.(선상반란시점까지 있었으니)
잭과 프랜시스는 살아있을려나.
살아있다면. 어디로갔을까.
얘갸 무적+전술발동확률 중첩10%씩 상승+토르해머 가진양이랑 상대를 하다보니 초장기전이 될수 밖에 없고. 양 견제하느라 잭을 견제하기가 빡셌다는게 문제.
시도가 멱살캐리를 선보이면서 피해없이 버텼지.
드레이크 : 환경지뢰로 적을 끌고 들어가는 잭의 단짝
티치 : 공뻥. 그것도 압도적 공뻥
양 : 누구랑 붙여놔도 압도적인 전술사기
문제는 2번째 턴에 양의 토르해머와 시도의 전술 발동 취소가..
바그라틴 외엔 다들 해전은 바그라틴한테 떠맡기다시피하고 간만봤으니...
무력도 낮고 마력도 애매하고 마법목록도 빈약해서 이교도 상대로나 왕사망 리스크 감수하고 쓰는 시도가 곡도를들고 미쳐날뛰면서...
새로운 세공품 공장 건설하는데에도 자금 필요하지 않나.
1. 은세공품
2. 제마도구
이렇게 나눠서 만드는걸 구상하고 있었습니다.
자유앵커 수정안 제안
-쿠루미를 아르가나로 보내 금세공품으로 성정석 혹은 젬으로 교환하는 무역 제안
-시마로 갈호르니아에 상아로 갈호르니아에서 여유있는 자원과 교역 제안
-아다만타를 언브로큰 연구에 투입
-테이에, 우조바, 비센레에 도서관 건설<자금 360>
-루드거를 비스고타로 보내 자금이나 다른자원과 교환하는 거래 시도
-중앙해 주요 동맹국들<셀티아, 롬바디아, 갈호르니아, 아르가나>에 사신을 보내 이번 분기이 해적토벌<투르케 샤략전단>을 나설 것을 요청<첩보로 입수한 투르케 샤락전단의 주요항해루트 제공>
-중앙해 동맹이 해적토벌에 나설시 비그라틴 해군은 출정해 특정 해적집단<투르케 샤략전단>을 목표으로 하는 소탕 시작
저는 이걸로 변경. 기사단건은 교황청에게 목줄 잡혀서 내정이 콸콸 쏟아질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의학서를 만드는걸 우선적으로 하고서 난 다음에 해야지, 그 전에 만들려고하면 대체제가 될 수 있는 의학서 작성을 교황청에게 방해받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야전병원이 도움이 안되는건 아닌데 투르케스탄에 너무 강력한 대포가 등장한 이상 그걸 막는 토르 병종의 개발에 우선도가 밀리는지라...
수석은 전에 말했듯이 바스고타에 그걸 응용할 기술력이 없을테니 거래를 안하려들테고요.
음.... 아우스트라드의 은세공품 교역을 끊는 것도 있기는 할텐데 지금 아우스트라드에 은세공품이 필요할지 아닐지 모르겠네요.
패전이후라서 사치품이 필요 없을수도 있지만 귀족들의 불만이나 수근거림을 를루슈가 은세공품을 뿌려서 입다물게 하는 중일지도 모르는지라....
투르케스탄 침공 시기 예고가 뜨면 그때 교황청에 요청하면 됨.
저번 성물 거래처럼.
돈은 돈대로 쓰고 판매처는 줄어들어버리니 쓸모없는 짓이라고 본다.
어차피 갈호르는 섬나라라서 말은 그렇게 크게 필요하지 않을테니 교역용으로 나올 확률이 높다고 봐서.
안나와도 그냥 자금획득용으로 굴려도 되고.
...개인적으로 아드리아나 성전을 겪고도 개혁주의자들이 남았다는게 놀랍다
국내에 1명정도는 왕족이 좀더 남아있으면 좋겠는데.....
그리고 기본적으로 당장 투르케니스탄 제국이 침공하는게 아닌 이상, 생각하는 것처럼 공짜로 지원을 받는게 아니라
그걸 받는 대가로 뭔가를 지불해야한다고 가정하는게 맞을걸. 투르케스탄이 당장 침공해서 받은걸 제외하면 교황은 항상 뭔가를 받은 다음에 내준거야?
교섭도 자기 손주를 교황으로 내세워서 해준거고, 성물도 자금 300을 주고 사들인거니까.
뭔가를 대가로 교황과 거래를 해서 수도원을 설립한다-O
그리고 나는 그렇게 거래를 할 자원 소모를 토르를 연구하거나 유지비를 감당하는쪽이 더 먼저이거나, 혹은 국내 의료서 제작에 먼저 착수하는게 낫다고 생각한거야.
종이나 구리나 신앙 버프, 행정력 버프 등 유용하게 쓰이는 분야가 너무 많아서 이걸 반영구적으로 거래하는건 손해야.
>>620의 참치분. 웬만하면 이런 말하고 싶지 않은데. 개인적으로 말할게. 참치가 내놓은 의견 나도 좋다고 생각해. 하면 좋은 의견도 있고,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것은 좋다고 생각해. 그런디 문제는 다른 사람의 의견이나 어장내 상황을 뇌피셜이나 비관적으로 보고 안될거야 하면서 반대를 위한 반대를 펼친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 솔직히 말해 이 것도 적당히 해야 건전한 토론을 위한 비판이지. 이걸 좀 오버하면 어떤 사람들은 다른 생각을 품는다고. 특히 이번 해적토벌건이나 최후 완옥 쇼핑 관련된 의견에서 지쳤어. 내가 무슨 말 해도 벽에 말하는 것 같이 느껴져. 나도 물론 내가 상황을 매우 낙천적으로 보는 것일지 몰라 실제로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도 모르지만 말이야. 일단 이걸로 난 할말 다 마치거 이만 쉴게. 오늘 저녁에 바쁘기도 해서 참여하기 힘드니. 다른 참치분들 재밌게.어장 진행하세요.
그 다음에 외부인 교황령과 어떤 거래를 해서 받을지 구상을 해야하는거고.
저 위의 국내 의학서와 수도원 관련 앵커 초안 작성자가 나야. 내 의견을 내가 반대하고 있지. 위의 참치는 반대를 위한 반대를 말하는 것 같다며 벽을 향해 말하고 있다고 말하는데, 나는 내가 쓴 자유앵커를 내가 반대해서 심장이 조이는 심정이야.
내가 그런 심정을 느끼면서까지 반대하는 이유는 국내의 종교사정이 왕실 숭배화와 개혁교회의 방문으로 심각하게 꼬여 있고,
이 상황에서 교황에게 수도원을 짓겠다고 신청하면 교황이 어떻게 생각할지 알 수 없기 때문이야. 지금 몰라도 나중에라도 교황이 사태를 파악한다면 어떻게 반응할지도 알 수 없고.
바그라틴 국내의 숭배론과 개혁교회를 바그라틴 국왕이 추구하는거라고 생각한다면 수도회를 만드려는 바그라틴 왕이 교황에게 어떻게 보일까?
그리고 국내에서 이걸 연구할 경험이나 지식이 완전히 없는 것도 아닌데, 교황과의 거래를 우선하는건, 그거야말로 국내 사정을 비관적으로 본다고 생각해.
하다못해 진행하기 전에 신료들하고 논의하면서 견적이 나올테고, 자동으로 실행하는 것도 아니고 어장주께서 이러이러하게 필요하고 이정도 걸릴텐데 할거야?하고 우리 의사를 한번 더 확인할텐데 그걸 아예 제껴버리고 교황령부터 따지고 있잖아.
지금까지 어장주께서 이러한 연구를 비용과 들이는 시간 등 다시 한번 알려주고 의사를 묻지 않았던 적이 있던가? 아니잖아.
반면에 외교는 한번 말을 내뱉으면 주워담을 수가 없어. 그래서 완옥제국에 은세공품을 팔다가 도라에몽의 분노를 크게 사버렸고, 그 뒷수습을 위해 리롤권까지 굴려서 겨우 진화했지.
외교는 한번 말을 잘못 꺼내면 그걸 진화하는데 노력을 기울여야해, 국내 내정 프로젝트는 시행하기 전에 잠깐 멈춰서 그대로 갈지 멈출지를 결정할 수 있어.
그러면 국내에서 할 수 있는 것부터 일단 알아본 다음에 교황과의 거래를 후순위로 두는게 맞지 않아?
나는 그렇게 생각해.
마지막으로 나와의 의견대립으로 지쳐버린거에 대해서는 미안해.
조금 엇나간 이야기지만,
엘랑스 어장때의 도제 얀 웬리(이번 바그라틴 어장의 얀 후스파 말고!)는
어떤의미에서 지금 어장의 시도랑 어느부분에선 비슷하다고 느껴진달까.
본인이 딱히 의도하지않아도, 본인이 너무 잘나서(...) 주변사람들이 본인을 치켜세우고 숭배하는 풍조가 발생해가는 느낌.
만약 엘랑스어장이 그대로 진행이 계속되었다면, 아마 나는 필시 얀의 독재자화 여부를 몇차례 걸쳐서 판정했을거야.
이는 얀이 타락햇다기보다, 얀 도제의 하늘을 찌르는 지지도와, 체제유지를 위해서 본인이 하기싫은데도
본인의 독재를 이뤄야하는 기묘한 상황(...)이 차근차근 만들어져 가고있었거든.
시도의 경우엔, 성인의 후예라는 배경과, 성전의 승리의주역이라는 점에서
종교적인 사안에서 숭배지만,
얀 도제의 경우엔, 하이네 공화국이 공화주의 회귀 혁명의 주역이자,
삼국연합 함대를 박살낸 승리자로서, 하이네의 강역을 확고히 넓힌 확장자로서
인기가 엄청나게 상승, 본인이 적당히 임기하다가 다른 적당한 후보가있으면
사임하거나, 낙선해도 무관-하다라는 성격임에도,
계속해서 도제자리에 얽매일수밖에없는 ,
그로인해 본의아니게, 하이네 공화국을 다시 독재의 손으로 몰아가는
주역이 되간다는점에서,
얀은 엄청난 심적 고통을 겪었을거야(...)
뭐, 엘랑스어장은 그렇게끝났으니 이젠 의미없지만.
마찬가지로, 시도의 스탠스가 어떠냐에 따라 다르곘지만.
시도의 심적 고통은 둘째치고, 종교적으로 꽤나 신경이 쓰일수밖에 없는게
왕실숭배주의자들.
물은 답을 알고있다(아무말)
생각해보면, 너무 느슨하게해도 집중이어렵지만,
한번에 몰아서 파파팍 보름이나 한달을 매일 12시간이상 어장을 굴리는건 쵸큼 무리를 했던거지(...)
중간에 몸상태가 나빠진 어장도 수차례나 있었고(...)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나는 한창 할 때 한달정도 파파팍
매일 낮,밤 계속해서 어장을 굴리다가
한달즘 지나서 기력이 탈진한 상태에서 빌런출현+갖가지 계산의 난항 등으로 넉다운된거같으니까.
역시 적당히 페이스를 유지하면서해야만(아무말)
낮 11시부터 달려서 밤 2시에 끝내는 어장주도 있었고, 녹내장에 걸렸는데 연재하려는 어장주도 있엇다(...)
참고로 그 녹내장에 걸렸던 어장주는 참치들이 뜯어말려서 당장 컴퓨터 끄고 쉬라고 했음.
정말로 어장이 문제가 아니라 두번다시 아무것도 못볼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다.
그러니까 참치들도 적당히 컴퓨터를 해야하기 때문에 어장 참여에 늦는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응?)
어장주님 자원증산의 경우 자원을 수입하여 증산해도 되나요?
그리고 교역이나 특정 계층을 위해 뿌리거나 투자하는 자원도 증산이 되나요?
고래와 종이는 증산이 되는 자원입니까?
>>643
1.수입자원으로 증산 가능.
2.이미 사용하고있는 자원은 증산못함. 증산자체가 정책같은 자원소모행동이므로.
3.고래랑 종이는 솔직히, 무리겠지?
안되는거였군요.
가령 바그라틴은 항상 전쟁중이라서 무기를 많이 만들고 있으니 어딘가의 철 광산이 있는거 아닐까
하는 식으로 앵커를 넣어서 철 자원 수색을 하는 식으로요.
*딮워터(전력10/충격2/사격3/기동6/방어1/유지비6) 군사력120p or 자금60gp + 젬40gm + 물빛가루2개
-유닛개방 연구필요
-마도병취급, 소형선 취급.
-매턴 유닛갯수당 5%확률(최대30%)로, [물의변덕]발동. 아군에게 유리한 환경이나 적에게 불리한 환경중 하나를 발동한다.
-기본5개, 군사레벨 2당 1개씩 늘어나는 보유한도.
중형선과 대형선을 대체하는 언브로큰의 유일한 약점인 기동을 보완해주는 딮워터는 완소 그자체.
그런데 정말로 만든다면 특수병종만으로 구성된 함대를 만들 수 있다니 바그라틴은 해상강국이었던가(착란)
다만 현재로서는 개발할 필요성이 좀 뒤로 밀려난 함선.
사실 딮워터만이 아니라 해상특수유닛 대부분이 제작 필요성이 없어진 상황입니다. 이유는 물론 정확한 해상요새 건설 시기가 나왔기 때문이죠.
사략선 토벌로 연장까지 되었고, 기존의 사략선들은 동맹들을 데리고서 소형선만으로도 대처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아버렸기 때문에 해상 특수 유닛들의 제작 필요성이 크게 없어졌습니다.
다만 해적 토벌에는 소형선이 필요하다는 점, 만약의 투르케스탄의 해상침공 등을 생각하면 소형선을 전부 딮워터로 교체하고 언브로큰 한척만 보유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겁니다.
그전에 우선 새롭게 얻은 투르케스탄 특수 유닛 정보를 통해 육상전에서 필요한걸 몇가지 짚고서 넘어가볼까요...
투르케스탄 유닛에 대한 정보도 분석해보면서 말입니다.
*예니체리(전력8/충격2/사격4/기동1/방어3/유지비5) *군사력50 or 자금25gp+화약1개 소모
-투르케스탄 전용
-중보병 취급, 궁병취급, 화약유닛 취급
-매 전투턴 마다, 갯수만큼 적전체에 사기피해, 사격페이즈시엔 갯수당 1~3사기피해.
-갯수당 자군세의 총전력+2%보너스를 부여.
*시파히(전력15/충격4/사격2/기동3/방어1/유지비8) *군사력80p or 자금40gp + 군마1개 소모.
-투르케스탄 전용
-중기병 취급
-전투턴이 경과할때마다 전력+1씩 증가.
*늑대총기병(전력10/충격3/사격5/기동4/방어1/유지비10) *군사력100p or 자금50gp + 군마1개 소모 +화약1개소모.
-투르케스탄 전용
-궁기병 취급, 화약유닛 취급
-사격페이즈시 1개당 [0~5]전력만큼 적유닛제거.
*바실리카 대포(전력40/충격0/사격8/기동0/방어1/유지비25)
-투르케스탄 전용
-포병취급, 화약유닛 취급.
-매 전투턴마다 1개당 적 요새주둔군-500감소, 사격페이즈시엔 -1500감소.
-사격페이즈시, 1개당 적군세 1개의 인력에 250~1000인력피해를 입힘.
-사격페이즈시 적전체의 사기에 [5~25]피해를 입힘.
-투르케스탄 전용
-중보병 취급, 궁병취급, 화약유닛 취급
-매 전투턴 마다, 갯수만큼 적전체에 사기피해, 사격페이즈시엔 갯수당 1~3사기피해.
-갯수당 자군세의 총전력+2%보너스를 부여.
*중보병(전력6/충격2/사격1/기동1/방어3/유지비3) 군사력30p or 자금20gp
*총포병(전력6/충격1/사격4/기동1/방어1/유지비5) 군사력30p or 자금20gp + 화약1개 소모.
-유닛개방 연구필요
-궁병으로 취급. 화약유닛 취급
-매 전투턴마다, 갯수만큼 적전체에 사기피해, 사격페이즈시엔 갯수당 1~3사기피해.
예니체리는 총포병의 특수룰에 갯수당 총전력 증가룰을 지니면서 중보병의 방어와 충격 스탯을 보유한 유닛입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기본유닛의 끝판왕입니다. 이 녀석의 존재 하나로 경보병, 중보병, 궁병, 총포병을 모조리 대체합니다.
갯수당 자군세의 총전력 증가 보너스 예니체리 위주의 군대조차 무시무시한 전력상승을 일으키게 만들죠.
투르케스탄 제국의 진정한 힘 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닐 유닛입니다.
*중기병(전력10/충격4/사격1/기동3/방어1/유지비5) 군사력45p or 자금30gp + 군마1개 소모
*시파히(전력15/충격4/사격2/기동3/방어1/유지비8) *군사력80p or 자금40gp + 군마1개 소모.
-투르케스탄 전용
-중기병 취급
-전투턴이 경과할때마다 전력+1씩 증가.
*궁기병(전력8/충격2/사격2/기동3/방어1/유지비4) 군사력38p or 자금25gp + 군마1개 소모
*총기병(전력9/충격2/사격3/기동3/방어1/유지비8) 군사력52p or 자금35gp + 군마1개와 화약1개 소모.
-유닛개방 연구필요.
-궁기병 취급. 화약유닛 취급
-사격과 기동페이즈시 [총기병갯수x2]만큼 사기피해.
*늑대총기병(전력10/충격3/사격5/기동4/방어1/유지비10) *군사력100p or 자금50gp + 군마1개 소모 +화약1개소모.
-투르케스탄 전용
-궁기병 취급, 화약유닛 취급
-사격페이즈시 1개당 [0~5]전력만큼 적유닛제거.
사피히와 늑대총기병은 간단히 말해서 준수한 상위호환 유닛.
전력과 스탯이 향상되고 특수룰이 쏠쏠하게 더 붙거나 강화되었습니다.
투르케스탄 제국과 야전에서 싸우면 안되는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포병으로 취급. 화약유닛 취급.
-유닛개방 연구필요
-매 전투턴 마다, 1개당 적 요새주둔군-150감소, 사격페이즈시엔 1개당 -300씩 감소시킴.
-사격페이즈시, 1개당 적군세1개의 인력에 50~200피해입힘.
*아다만틴캐논(전력25/충격0/사격5/기동0/방어4/유지비12) 군사력112p or 자금75gp+ 불괴석판1개+화약3개 소모.
-"불괴석판 제질로 만든 강력한 대포. 방어전에서도 매우 우수하다."
-유닛개방 연구필요.
-포병취급, 화약유닛 취급.
-매 전투턴 마다, 1개당 적 요새주둔군-200감소, 사격페이즈와 방어페이즈시엔 -400씩 감소시킴.
-사격페이즈와 방어페이즈시, 1개당 적군세1개의 인력에 50~300피해입힘.
*드래곤실린더(전력30/충격5/사격5/기동0/방어0/유지비20) 군사력300p or 자금 200gp + 젬80gm + 불꽃가루4개
-유닛개방 연구필요
-마도병 취급, 포병취급, 화약유닛 취급.
-매턴 적전체에 [100~250]인력피해를 유닛갯수당 준다.
-매턴 유닛갯수당 5%확률(최대30%)로 유닛갯수당 [0~10]전력만큼 적유닛제거.
-기본3개, 군사레벨5당 1개씩 늘어나는 보유한도.
*바실리카 대포(전력40/충격0/사격8/기동0/방어1/유지비25)
-투르케스탄 전용
-포병취급, 화약유닛 취급.
-매 전투턴마다 1개당 적 요새주둔군-500감소, 사격페이즈시엔 -1500감소.
-사격페이즈시, 1개당 적군세 1개의 인력에 250~1000인력피해를 입힘.
-사격페이즈시 적전체의 사기에 [5~25]피해를 입힘.
그리고 마침내 등장한 대망의 [그 녀석] 정보가 나오자마자 참치들에게 큰 맨붕을 알려준 끝판왕 대포.
이 녀석은 바그라틴의 성벽이라는 난관을 접한 투르케스탄이 내놓은 대답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대포병 특유의 특수룰인 요새주둔군 감소와 사격페이즈의 추가피해가 더욱 흉악해졌습니다. 수치만해도 곱절인데다가 없던 사기피해까지 나타났었죠.
이 녀석은 성에다 배치해서 방어하는데 쓰이는 녀석이 아닙니다.
바실리카 캐논의 존재 가치는 오직 하나. 최고레벨의 요새를 끼고서 방어하는 상대에게 무시무시한 피해를 입히기 위해서 존재하는 물건입니다.
제가 위에서 바실리카 캐논을 바그라틴의 요새에 내놓은 대답이라고 말한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사격 페이즈가 한번도 안뜨더라도 총5턴. 즉 1분기안에 확실하게 주둔군을 0으로 만들어서 성벽을 무용지물로 만듭니다.
사실상 전세계의 모든 성벽을 거대한 과녁으로 전락시키게 만드는 주범.
원래 역사에서 등장한 대포의 위상이자 그 군사학적 중요성을 그대로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로인해 바그라틴의 방어전략에서 한가지 중요한 과제와 제한이 생겨버렸습니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사격 페이즈를 허용해서는 안되며, 5턴이 지나기전에 초고화력으로 먼저 상대를 쓰러뜨려야한다는 점이지요.
*소각술사(전력5/충격5/사격8/기동1/방어1/유지비5gp) 군사력50p or 자금25 + 젬25gm + 불꽃가루1개
-유닛개방 연구필요
-마도병 취급.
-매턴 적군세1개의 식량과 인력에 개당 [50~200]피해를 입힌다.
-기본5개, 군사레벨 2당 1개씩 늘어나는 보유한도.
-매턴 유닛갯수당 5%확률(최대30%)로, [주문소각]을 발동. 적 주문하나를 확정디스펠한다.
*보존술사(전력5/충격1/사격5/기동1/방어8/유지비5gp) 군사력50p or 자금25 + 젬25gm + 물빛가루1개
-유닛개방 연구필요
-마도병 취급.
-갯수당 매턴 부상인력 50~150회복.
-갯수당 입는 인력피해를 매턴 25~100점 감소시킴.
-기본5개, 군사레벨 2당 1개씩 늘어나는 보유한도.
-매턴 유닛갯수당 5%확률(최대30%)로, [보존장막]발동. 전투종료까지 인력피해를 우선받는 보호막을 갯수당250점씩 생성. (중첩가능)
*아다만트골렘(전력25/충격5/사격1/기동1/방어8/유지비25gp) 자금200gp + 젬100gm + 불괴석판6개
-유닛개방 연구필요
-마도병 취급. 중보병 취급.
-방어페이즈시 1개당 10%확률(최대50%)로 적의 주문시전을 실패시킴.
-방어페이즈시 1개당 5%확률(최대30%)로 유닛갯수만큼 자군세 방어수치가 1턴동안 증가.
-기본3개, 군사레벨5당 1개씩 늘어나는 보유한도.
*드래곤실린더(전력30/충격5/사격5/기동0/방어0/유지비20) 자금 200gp + 젬80gm + 불꽃가루4개
-유닛개방 연구필요
-마도병 취급, 포병취급, 화약유닛 취급.
-매턴 적전체에 [100~250]인력피해를 유닛갯수당 준다.
-매턴 유닛갯수당 5%확률(최대30%)로 유닛갯수당 [0~10]전력만큼 적유닛제거.
-기본3개, 군사레벨5당 1개씩 늘어나는 보유한도.
*딮워터(전력10/충격2/사격3/기동6/방어1/유지비6) 군사력120p or 자금60gp + 젬40gm + 물빛가루2개
-유닛개방 연구필요
-마도병취급, 소형선 취급.
-매턴 유닛갯수당 5%확률(최대30%)로, [물의변덕]발동. 아군에게 유리한 환경이나 적에게 불리한 환경중 하나를 발동한다.
-기본5개, 군사레벨 2당 1개씩 늘어나는 보유한도.
-유닛개방 연구필요
-마도병 취급.
-매턴 적군세1개의 식량과 인력에 개당 [50~200]피해를 입힌다.
-기본5개, 군사레벨 2당 1개씩 늘어나는 보유한도.
-매턴 유닛갯수당 5%확률(최대30%)로, [주문소각]을 발동. 적 주문하나를 확정디스펠한다.
보급한계가 늘어났을때 진정한 가치가 드러나는 병종.
스탯만 보면 이 병종은 충격이 높은 궁병이라는걸 알 수 있습니다.
(전력5/충격5/사격8/기동1/방어1/유지비5gp)
그리고 바그라틴은 현재 사격관련 병종의 필요성은 사실상 없습니다. 사격 페이즈는 허용해서는 안되는거니까요.
게다가 방어 수치가 1이라는건 큰 패널티를 줍니다.
성을 끼고서 하는 방어전에서 방어 페이즈는 두개로 늘어나며, 때문에 방어 수치를 올리고 방어 페이즈로 고정시켜 화력을 올리는게 바그라틴의 전술의 핵심인데 방어1은 그걸 방해만 합니다.
높은 충격 스탯으로 충격병으로 쓰기에도 애매하죠. 중기병의 충격 페이즈의 전력은 소각술사의 충격 페이즈의 전력을 훨씬 뛰어넘습니다.
그래서 애매하여 쓰기 곤란한 소각술사지만..........
............마도병이라는 병종에서 알 수 있듯이 이 병종의 진정한 가치는 그 특수룰에 있습니다.
-기본5개, 군사레벨 2당 1개씩 늘어나는 보유한도.
-매턴 유닛갯수당 5%확률(최대30%)로, [주문소각]을 발동. 적 주문하나를 확정디스펠한다.
페이즈 상관없이 식량과 인력에 끊임없이 피해를 입히고 적 주문 하나를 확률발동으로 확정 디스펠한다는 룰은 아주 강력합니다.
이번 투르케스탄 전쟁에서도 바그라틴을 제일 괴롭히고 곤란하게 만들었던건 상대의 마법이었죠.
디스펠할 잼을 아끼면서 디스펠을 한다는건 상대를 괴롭히기 딱 좋습니다.
또한 최대확률을 올리는 6기만 확보하여도 300~1200의 인력피해, 식량피해를 입히는데 페이즈 관계없이 괴롭힐 수 있기 때문에 전력에 뒤쳐져서 이쪽이 피해를 입어도 상대에게 타격을 준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유닛개방 연구필요
-마도병 취급.
-갯수당 매턴 부상인력 50~150회복.
-갯수당 입는 인력피해를 매턴 25~100점 감소시킴.
-기본5개, 군사레벨 2당 1개씩 늘어나는 보유한도.
-매턴 유닛갯수당 5%확률(최대30%)로, [보존장막]발동. 전투종료까지 인력피해를 우선받는 보호막을 갯수당250점씩 생성. (중첩가능)
메딕+파수기.
제가 예전에 생각했었던 야전병원이라는 이미지에 쉴드까지 결합한 힐러라는 판타지계 RPG의 직업이 병종으로 구현된듯한 유닛입니다.
확률로 전투 종료까지 피해를 대신받는 보호막의 중첩발동은 바실리카 대포의 흉악한 인력피해를 대신 막아줄 수 있습니다.
전투의 피해를 극적으로 줄여준다는 점에서 반드시 넣을 필요가 있는 유닛이라 볼 수 있습니다.
이 유닛들 특수룰을 최대한 활용할려면 최소 6기, 즉 12기를 운용해야하는데, 최소 인력 1200, 식량은 300이 들어갑니다.
즉 총 1500의 보급한계를 기본으로 차지하기 때문에 군사기술을 향상시켜서 보급한계를 어느정도 올려놓고 편성을 해야 빛을 발휘하는 유닛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보급한계는 거의 일만을 동원하기 때문에 편성에 큰 부담은 다행히 없습니다. 사실상 꼭 필수적으로 생산해야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포병으로 취급. 화약유닛 취급.
-유닛개방 연구필요
-매 전투턴 마다, 1개당 적 요새주둔군-150감소, 사격페이즈시엔 1개당 -300씩 감소시킴.
-사격페이즈시, 1개당 적군세1개의 인력에 50~200피해입힘.
*드래곤실린더(전력30/충격5/사격5/기동0/방어0/유지비20) 자금 200gp + 젬80gm + 불꽃가루4개
-유닛개방 연구필요
-마도병 취급, 포병취급, 화약유닛 취급.
-매턴 적전체에 [100~250]인력피해를 유닛갯수당 준다.
-매턴 유닛갯수당 5%확률(최대30%)로 유닛갯수당 [0~10]전력만큼 적유닛제거.
-기본3개, 군사레벨5당 1개씩 늘어나는 보유한도.
*아다만틴캐논(전력25/충격0/사격5/기동0/방어4/유지비12) 군사력112p or 자금75gp+ 불괴석판1개+화약3개 소모.
-"불괴석판 제질로 만든 강력한 대포. 방어전에서도 매우 우수하다."
-유닛개방 연구필요.
-포병취급, 화약유닛 취급.
-매 전투턴 마다, 1개당 적 요새주둔군-200감소, 사격페이즈와 방어페이즈시엔 -400씩 감소시킴.
-사격페이즈와 방어페이즈시, 1개당 적군세1개의 인력에 50~300피해입힘.
그 다음으로 볼 것은 대포입니다. 이번에는 특별히 아다만틴 캐논과 비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방어전을 할건데 요새주둔군 감소는 필요없지 않냐는 말이 그거였죠.
아다만틴 캐논은 준수한 방어 능력치를 갖고 방어 페이즈의 추가 인력피해가 있기는 하지만 소각술사의 등장으로 인해 가치가 상대적으로 떨어지긴 했습니다.
디스펠 룰을 최대한 응용하기 위해 6기의 소각술사와 비교하면 그 가치가 떨어지긴 했습니다.
화력을 낮추는 대신 안정성과 범용성을 늘렸다고 볼 수 있죠. 성을 끼고서 방어하는 상대에게 있어서 방어 페이즈는 최대한 활용해야할 페이즈이지만
아다만틴 캐논의 존재는 그 방어 페이즈에서 방어하는 상대를 철저하게 괴롭힙니다.
오직 공성만을 위해 존재하며 사격 페이즈에서 상대에게 재앙을 가져다주는 바실리카 대포와 비교하면 아다만틴 캐논은 화력을 낮추는 대신 안정성과 범용성을 높인 공성포.
그러면서도 평화시기에도 계속 보유하여 요새포로도 용도를 돌릴 수 있는 화포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유닛입니다만......
이 유닛을 방어전이나 야전에서 쓴다고 생각하면 굉장히 미묘해집니다.
물론 공성전이 아니더라도 사격 페이즈에서는 어마어마한 화력뽕을 안겨줍니다만 상대도 바보가 아니기 때문에 각종 전술을 동원하여 사격 페이즈를 회피할려고 할겁니다.
그러면 바실리카 캐논은 유지비는 높은데 상대방에게 어떠한 타격도 줄 수 없는 애물단지가 됩니다. 바실리카 캐논의 모든 특수룰은 공성전과 사격 페이즈에서만 발동하기 때문입니다.
방어와 사격페이즈가 안뜬다면 애물단지가 되는건 바실리카 캐논과 동일하지만, 2개의 페이즈에서도 작동하기 때문에 부담은 적으며,
무엇보다도 유지비가 12로 대포병의 유지비보다 겨우 2 높은 정도로 굉장히 저렴합니다.
사피히와 늑대총기병이 준수하게 중기병과 총기병의 상위호환인 것처럼 대포병의 준수한 상위호환은 아다만틴 캐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공성전에서의 범용성과 화력을 강화시키면서도 방어전에서도 활약이 가능한데다 저렴하기까지 한 유닛.
기본적으로 방어용으로 보유하면서 공세 타이밍이라 판단되면 꺼내서 상대를 찾아가면 되는 유닛.
사실상 대포병의 상위유닛 중에서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무기라는건 성능과 화력만 좋다고 다가 아닙니다. 생산성, 유지비 등 그 나라의 경제가 감당이 가능한지도 생각해야 하죠.
공성전을 위해서만 만들고 전쟁이 끝나고나면 파기하는 바실리카 대포보다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도 왜 어장에서 아다만틴 캐논의 평가가 나쁜 의견도 많냐고 묻는다면..... 딱 하나입니다.
바그라틴은 투르케스탄 제국을 향한 공세를 포기했기 때문이죠. 공세에 동원할 생각이 아니기 때문에 이 명품 대포의 가치가 반토막이 되는겁니다.
언젠가는 올 그날을 대비해서 보유해야하기에 아다만틴 캐논은 필수적으로 보유해야하는, 그리고 보유할 수 있는 유닛이 됩니다.
그때가 되어서 미리 만들어둘걸하고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만들어둬야만 합니다.
당장은 아니더라도 투르케스탄 제국을 병탄하여 완전한 평화를 쟁취하기 위해 만들어둬야 하는 유닛
그렇기에 아다만틴 캐논은 평화를 원하는 자는 전쟁을 준비하라 라는 격언에 가장 맞는 유닛이라 할 수 있습니다.
*드래곤실린더(전력30/충격5/사격5/기동0/방어0/유지비20) 자금 200gp + 젬80gm + 불꽃가루4개
-유닛개방 연구필요
-마도병 취급, 포병취급, 화약유닛 취급.
-매턴 적전체에 [100~250]인력피해를 유닛갯수당 준다.
-매턴 유닛갯수당 5%확률(최대30%)로 유닛갯수당 [0~10]전력만큼 적유닛제거.
-기본3개, 군사레벨5당 1개씩 늘어나는 보유한도.
네 무엇인지 아시겠습니까. 드래곤 실린더의 특수룰의 발동 조건에는 페이즈가 없습니다.
요새주둔군에 대한 피해룰을 삭제한대신에 모든 페이즈에서 반드시 상대에게 타격을 입힙니다.
드래곤 실린더는 그 모든 걱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드래곤 실린더의 충격이 5라던가 방어가 0이라던가 하는 부분도 볼 필요가 없습니다.
매턴 적전체에 인력피해 강요와 확률로 적유닛 제거라는 부분만 보십시오.
이 유닛에게 스테이터스란 장식에 불과하며, 오직 특수룰 하나로 자신의 가치를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적이 많은 군세를 끌고 올수록, 많은 연합군을 데려온다해도 모든 군세에 평등하게 인력피해를 펑펑 날리는 유닛입니다.
포병이 갖고 있는 여러가지 역할 중 하나로 화력지원 이라는게 있죠. 드래곤실린더는 그 화력지원이라는 목표 하나만을 철저하게 추구한 유닛입니다.
모든 페이즈에서 확실하게 제 역할을 해주는 유닛. 그것이 드래곤실린더가 되겠습니다.
-유닛개방 연구필요
-마도병 취급. 중보병 취급.
-방어페이즈시 1개당 10%확률(최대50%)로 적의 주문시전을 실패시킴.
-방어페이즈시 1개당 5%확률(최대30%)로 유닛갯수만큼 자군세 방어수치가 1턴동안 증가.
-기본3개, 군사레벨5당 1개씩 늘어나는 보유한도.
그리고 대망의 마지막입니다. 어장주께서 몇번 언급하셨던 유닛인 그 토르.
이 유닛을 보고 난 저의 감상을 간단하게 적죠.
죽음이 나를 감쌀지라도, 천사의 울림이 들리는 지경이군. 보라, 내가 이 천하제일의 무기를 찾았도다! 내 눈물이 다 흐를 지경이군. 찬양하라, BFG9000!
성벽을 끼고서 방어전을 한다는 바그란트에 중보병 대체 마도병이라는 특수유닛이라니.
그것도 꼭 필요한 방어와 바그란트에게 있어서 차선의 페이즈인 충격도 높아서 충격병을 대체하기까지.
1인 사격과 기동은 오히려 강점이 됩니다. 바그란트는 사격을 허용해서도 안되고, 기동이 작동되는 상황에 처해서도 안되니까요.
-방어페이즈시 1개당 10%확률(최대50%)로 적의 주문시전을 실패시킴.
-방어페이즈시 1개당 5%확률(최대30%)로 유닛갯수만큼 자군세 방어수치가 1턴동안 증가.
자군세 방어수치의 증가는 방어 페이즈에서의 전력 우위를 확실하게 극대화시키며, 주문시전 실패 확률은 언제나 좋습니다.
특히나 아다만트골렘 전기와 소각술사가 함께 방어전에서 활동할시 투르케스탄 제국은 자신들의 마법이 65% 확률로 빗나가게 된다는 악몽을 경험하게 됩니다.
아다만트 골렘은 수성전에 집중하는 바그란트에게 있어서 최종병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잘파악한거같네.
드래곤실린더는, 그거지.
사실상 대포라기보단, 화염방사기....
http://bbs.ruliweb.com/family/211/board/300277/read/2177670
zzzzzz
시마 기사단장 ㅋㅋㅋㅋㅋ
맙소사.
오....
이번에는 사령술사, 떡갈나무, 2차 개혁교회파 등장이라는 새로운 위협이 등장해버렸다.
...바그라틴은 그동안 강해지긴 했지만 너무 크고 오랜 싸움에 지쳤다는 느낌이고
그 밖에도 중보병, 중기병, 궁병-화약을 쓰는- 대체할 특수유닛도 찾아서 연구해야겠습니다
호플리테스(전력8/충격2/사격1/기동1/방어5.유지비4) *군사력37p or 자금25gp
-중보병 취급
-아텐스 전용
-특수능력으로 방어페이즈시 1개당 인력피해가 100씩 감소함.
동롬에서 그리스의 불 쓰는 병종이 있었다는데 걔들을 모티브로 하고요
-유닛개방 연구필요
-마도병취급, 소형선 취급.
-매턴 유닛갯수당 5%확률(최대30%)로, [물의변덕]발동. 아군에게 유리한 환경이나 적에게 불리한 환경중 하나를 발동한다.
-기본5개, 군사레벨 2당 1개씩 늘어나는 보유한도.
언브로큰(전력25/충격5/사격3/기동0/방어5/유지비20) *군사력150p or 자금100gp+불괴석판2개+화약2개 소모.
-"불괴석판을 두른 대형선에, 불괴석판 대포를 무장시킨 초중함선."
-유닛개방 연구필요.
-대형선 취급, 화약유닛 취급.
-충격페이즈시 1개당 인력피해+20%씩 증가.
*기본 보유갯수 5개 제한, 이후 해군기술3레벨당 1씩 증가.
스카이갤리(전력12/충격1/사격4/기동5/방어2/유지비12) 군사력120 or 자금80gp + 젬50gm +녹빛가루2개
-할란드 전용.
-중형선 취급, 마도병 취급.
-비행유닛(육전과 해전 양쪽에 참전가능)
-스카이갤리 1기당, 매턴 적전체 각각에 -25전력을 감소시킴. 사격페이즈와 기동페이즈시엔 2배.
바그라틴도 중형선 대체 특수유닛을 개발해야하지 않나싶군요
재조정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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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갤리(전력12/충격1/사격4/기동5/방어2/유지비12) 군사력120 or 자금80gp + 젬50gm +녹빛가루2개
-할란드 전용.
-중형선 취급, 마도병 취급.
-비행유닛(육전과 해전 양쪽에 참전가능)
-군세편성시 스카이갤리1기당 보급한계가 +500씩 늘어남.
-기본10개 한도, 군사레벨1레벨당 1개씩 한도증가.
ㅇㅅㅇ
토석은 아텐스랑 교역한적 있지?
3,4턴후쯤에 우리영향권의 산맥 대탐사를 해서 자원탐사를 해봐야할듯
가령 잼 생산을 늘려주는 마법공방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저번 마탑이라던가?
보면 알겠지만.
할란디아녀석들은
우선 식량이 많다.
거기에 저번에 공개했었던 할란디아이념을 살펴보면
[낮은 땅의 풍요]:농업개발도를 개발비용의 10배의 인력으로 상승가능. 농업개발도2당 1의 자금생산. 식량생산량+25%보너스.
[풍차와 대농원]:식량생산량의 10%만큼 무역력생성, 고유시설 "대농원"허용. 농업2당 최대인력+100, 인력생산+5증가.
[할란디아 금융회사]:외교망150점으로 외국에 금융회사 설립을 제안할수있음. 금융회사가 설립된 지역은 상업에+5보너스를 받지만, 할란디아는 그 댓가로 자금수입+[5+상인지지10당1]를 얻는다.
금융회사1개당 외교력생산+5과 최대교역로+1보너스를 얻는다.
[농민개병제]:농업개발도만큼 군사유지비가 감소, 군세한도+1. 전쟁시작시, 식량1만fd를 소모하면, 그 전쟁동안 가용군세가 1개 더 늘어남.
[홈랜드 그린 홈랜드]:전쟁 선포를 당하면, 모든 지역에서 2~5개의 민병대가 일어남. 민병대는 경보병과 같고, 유지비와 보급소모가 없음. 방어전이 끝나면 사라짐.
[은이삭과 금보리]:군세의 보급효율이 +20%보너스. 군세편성시 유닛1개당 인력100편성 필요가, 인력50편성으로 완화.
....응. 얘네들 무슨 컨셉인지 알겠지?
>>703 음. 적당한 자원(연구소재)가 있다면 가능할거같은데.
인구랑 땅이 많은 네델란드라니 이 무슨....
투르케 못잖은 괴물이 또
─할란디아 특수유닛─
*할란드엽병(전력6/충격2/사격5/기동2/방어1/유지비4) *군사력37 or 자금25gp + 화약1개 소모
-할란드 전용
-궁병 취급, 화약유닛 취급
-매 전투턴마다 할란드엽병 갯수당 적전체에 1~3사기피해.
-매 전투턴마다 할란드엽병 갯수당 자군세에 식량0~100fd를 공급.
※매턴마다 식량을 공급한다... 엽병이라고 전투중에도 틈틈히사냥하는거신가
*오르간개틀링건(전력12/충격0/사격8/기동0/방어1/유지비8) *군사력60p or 자금40gp + 화약3개 소모.
-할란드 전용
-포병 취급, 화약유닛 취급.
-매 전투턴마다 적군세 전체에 오르간개틀링건 1기당 1~5사기피해를 입힘.
-사격페이즈시엔 오르간개틀링건 1기당 0~5전력을 제거함.
-사격페이즈시엔 오르간개틀링건 1기당 적군세1개에 100~300인력피해를 입힘.
※기본전력이 일반대포보다도 낮다. 대신에 사격이 높고, 특능으로 입히는 피해가 높다.
...기본전력이 낮다=군세에 좀더 많이 넣을 수 있다.
*스카이갤리(전력12/충격1/사격4/기동5/방어2/유지비12) 군사력120 or 자금80gp + 젬50gm +녹빛가루2개
-할란드 전용.
-중형선 취급, 마도병 취급.
-비행유닛(육전과 해전 양쪽에 참전가능)
-군세편성시 스카이갤리1기당 보급한계가 +500씩 늘어남.
-기본10개 한도, 군사레벨1레벨당 1개씩 한도증가.
※보급한도를 올려준다. 사실상 자기몫의 1턴당 식량소비는 60이고, 1분기동안 300을 소비하니.
자기 분의 보급한계에+200한도만큼 보급한계를 올려주는 셈.
토석, 풍석을 수입하고 수석, 풍석, 토석, 화석에 수은을 투입해서 연금공방의 업그레이드가 가능할까요?
아니면 업그레이드할려면 우선 칼리오스트로에게 연구부터 시켜야 하나요?
...얘네 풀어놓고 보니.
네덜란드보단 중공이겠지?(....)
>>708 연구가 필요하다.
아니면 업그레이드 기간동안 자원을 수입하는 조건이 필요한가요?
바그라틴이 투르케스탄 죽을힘을 다해 막는동안
남쪽에서 괜한 싸울을 걸어 투르케스탄같은 괴물을 키우다니...
우선 성약교회국가들의 내부문제인 후스와 루터를 이은 개혁교회 리더인 위그대공, 그 다음은 사령술사 패거리들, 마지막은 떡갈나무 순으로요.
그리고 당분간 떡갈나무 국가들하곤 충돌해선 안될 것 같고요
하필이면 군트람이 뺏어가서 스콜디아에게 준 영토가 포스카타르 코앞인 탈아피라서 전쟁 자체는 일어날 수 밖에 없었어.
오르베뉴와 롬바르다까지 끌어들여서 떡갈나무 vs 성약교회 구도를 만든 잘못은 있긴 하지만 군트람이 아우스트라드 영토를 뺏어도 주는건 세라피에서 그쳐야했다고 생각함.
예전에 교회국가 군트람 플레이 시절 수도 옆의 쿠션을 확보하기 위해 바로 옆나라를 침공했던 것처럼 말이지.
바그라틴은 투르케스탄 제국을 막는다는 신앙의 보루라는 역할과 결혼 동맹 덕분에 수도 바로 옆에 있는 아텐스와 친하게 지낼 수 있었던거라고 생각함.
영토 차이가 너무 커져서 당장은 무력보다는 헤이가 외교를 잘해서 분쟁은 좀 줄일 필요가 있긴한데, 이전 전쟁에서 서로 병력이 0이 될때까지 싸운 나라들이 과연 친하게 지낼 수 있을까....
지금 전쟁이 없는건 적개심이 없어서라기보다는 국민들 모두 너무 많이 피에 흘려서 지쳐버린 느낌이고.....
다만 바그라틴이 투르케스탄과 싸우는데에 스콜디아의 도움도 많이 받았고 아우스트라드와는 인척관계라서 끼어들기가 참 힘든 상황이긴 해......
다음은 군트람인데
─군트람 특수유닛─
*와이번기사(전력20/충격5/사격1/기동4/방어1/유지비10) *군사력150p or 자금100gp + 길들인 와이번1개 + 50gm
-군트람 전용
-중기병 취급, 마도병 취급.
-비행유닛(육전과 해전 양쪽다 참전가능)
-와이번기사1기당 적군세 1개의 전력에 -10%씩 1턴간 저하를 부여.
-기본5개 한도. 군사기술 4레벨당 1개씩 한도 증가.
*헤드헌터(전력5/충격3/사격3/기동2/방어1/유지비4) *군사력45p or 자금30gp
-군트람 전용
-경보병 취급, 궁병 취급
-충격이나 사격페이즈시 헤드헌터 1기당, 적인물 1명에게 무력에 1~3부상을 입힘.
-기본8개 한도, 군사기술2레벨당 1개씩 한도 증가.
*페가수스기사(전력16/충격3/사격4/기동5/방어3/유지비10) *군사력120 or 자금80gp + 길들인 페가수스1개 +50gm
-군트람 전용
-궁기병 취급, 마도병 취급.
-비행유닛(육전과 해전 양쪽다 참전가능)
-페가수스기사1기당 자군세가 입는 인력피해를 100점씩 감소(상시발동)
-기본5개 한도, 군사기술4레벨당 1개씩 한도 증가.
*유니콘기사(전력18/충격4/사격1/기동3/방어5/유지비10) *군사력120 or 자금80gp + 길들인 유니콘1개 + 50gm
-군트람 전용
-중기병 취급, 마도병 취급.
-유니콘기사1기당 10%확률(최대50%)로 자군세에 대한 적의 마법을 무효화.(상시발동)
-방어페이즈마다 유니콘기사1기당 아군세1개의 부상인력을 0~500만큼 회복.
-기본5개 한도, 군사기술4레벨당 1개씩 한도증가.
응.
기병왤케많냐?
싶어도, 얘네가 예전회차 엘랑스(프랑스)+웬디시(폴란드) 컨셉을 이어받은데다가
부르군트(버건디)컨셉도 섞인 요상한 애들이라 그려.
참고로, 저 길들인~ 환수 시리즈는 군트람 국가이념으로 얻는 전용자원이라.
군트람을 상대할려면 기동을 막아버리도록 방어전에서 싸웠어야 했는데 공세-야전에서 싸웠을테니 그야 패배할 수 밖에..........
근데 사실, 바그라틴은 특수병종보다는 슬슬 특수시설이나 기타 연구가 좀더 필요하긴하지.
슬슬. 인플레도 조폐소만으론 해결이안될거고.
넓어진 영토에 따른 행정적인 처리도, 행정기술만으론 플레아버적으로 힘들기시작할거고.
─셀티아 특수유닛─
*그린후드(전력6/충격2/사격5/기동3/방어1/유지비4) 군사력45p or 자금30gp + 강궁1개 소모.
-셀티아 전용
-궁병 취급.
-사격페이즈시 1개당 총전력+4%씩 증가.
-기동페이즈시 1개당 적군세1개에 인력에 50~100피해.
*서약병(전력6/충격4/사격1/기동3/방어2/유지비5) 군사력60p or 자금40gp + 신앙40ft
-셀티아 전용.
-경보병 취급.
-아군 전술이 발동할떄마다 갯수당 0~100의 인력피해를 적군세1개에게 입힘.
-해당턴 적군 전술이 발동한 갯수만큼, 1턴간 서약병의 전력에 보너스.
*파도소환사(전력5/충격2/사격4/기동3/방어1/유지비5) 군사력45 or 자금30 + 젬30gm + 물빛가루2개
-셀티아전용
-마도병 취급
-기본5개 한도, 해안인접 영토1개당 추가로 +1개씩 증가.
-수상보행(육전유닛이지만, 해전에도 투입가능)
-파도소환사1개당 매턴 적군세1개를 택해 0~250인력피해를 준다. 해전시엔 인력피해의 5%만큼 전력을 제거가 추가된다.
-파도소환사1개당 5%확률(최대30%)로 "밀물"과 "썰물"중 하나를 발동가능.
*밀물:1턴간 적전체의 충격과 사격을 -1감소시키고, 파도소환사1개당 0~250인력피해를 주고, 인력피해의 3%만큼 적전력제거. 해전시엔 인력피해가 두 배.
*썰물:1턴간 아군전체의 방어와 기동을 +1증가시키고, 파도소환사1개당 0~250부상인력을 회복한다. 해전시엔 인력회복이 두 배.
그리고 셀티아.
서약병의 흠좀무한 성능은 지난번 투르케스탄 2차전떄 우리 모두가 목격해서알거고(인력4~5천을 증발시키다니..서약병 그는 도대체)
파도소환사는, 우리네 소각술사나 보존술사 비슷한 아이구나.
비용이 좀더 비싼 대신. 능력이 강해.
다만 갯수를 늘리려면, 영토(해안지역으로만)가 늘어나야해서 좀 제한이있나.
1. 수석+석재 로 배들이 좀 더 쉽게 정박이 가능하고 태풍이나 해일을 막아주는 특수한 항구 연구가 가능할까요?
2. 화석-적색가루+유황 의 조합으로 초고열을 만들 수 있는 제련소 기술 연구가 가능할까요?
이걸로 아드반체 제철소와 아다만틴 제련소를 짓고 싶거든요. 효과는 어떻게 될지 알 수 있을까요?
─스콜디아 특수유닛─
*풀아머할버디어(전력10/충격3/사격0/기동1/방어5/유지비6) 별도생산이 필요없는 대신, 5턴마다 1개씩 충원. 필요할 경우, 시민지지10점or시민영향 10점을 사용해 1개 즉시 충원가능.
-스콜디아 전용.
-중보병 취급.
-기본10개, 병영1개당 1개씩 유닛한도 증가.
-이 유닛은 주문이나 전술에 의해 소실되지않는다.(접전피해로 인한 소실은 당함)
-1기당 최대사기+10점씩 증가.
*스콜드산악병(전력6/충격4/사격1/기동3/방어1/유지비3) 군사력37 or 자금25gp
-스콜디아 전용.
-경보병 취급
-불리한 환경의 영향을 받지않는다. 유리한 환경의 영향을 2배로 받는다.
-유닛파괴시 전력을 2배로 계산(파괴되기 더 어려워진다.)
*콜드샷(전력7/충격1/사격5/기동2/방어1/유지비5) *군사력60 or 자금40gp + 한철괴1개
-스콜디아 전용.
-궁병 취급
-사격페이즈시 콜드샷1기당 적군세1개의 전력을 전투종료까지 -25씩 감소시킴.(누적가능)
스콜디아는 중보병 특화인 나라지.
거기에 군사적인 보조에 맞춰져있던 국가이념들이고.
콜드샷은 냉기화살을 쏴서 사격페이즈때마다 전력약화를 거는 녀석.
스콜드 산악병은 실질적으로 고기방패역할의 극한을 갖춘 유닛.
할버디어는 갯수제한이 있는대신, 중보병이라지만, 보병으로선 강력한 성능이구나.
어쨋든 외교 분쟁을 최대한 평화적으로 중재할려면 많은 돈과 외교력과 사치품과 문화와 그리고 더 많은 돈이 필요하니까요.
진짜로 내정 일직선이어야 함.
지금 바그라틴에게 필요한건 전면적인 내정뿐이고.
>>728
1. 젬도 들겠지만(건설비용에) 연구가 가능해보여.
2. 초화력 제련소인가... 우선 제철소는 매해 1분기마다, 철판1개씩을 자동제조하는 능력에 인력생산+20증가. 정도려나?
아다만틴 제련소는, 1개당 아다만트1개가 반영구적으로 드는 대신, 중보병 전력에 +1보너스를 부여하고, 매해 1분기 불괴판을 0~1개 제조하려나.
확정은 아니고, 기본초안은 그래.
>>734 음. 우리 영토라면 확실히,필요한 시설이지 역마참.
나도 생각하고있었고.
말2개에 자금좀 많이들이면 가능할거같아.
>>738 일단은 가능해. 철자원은 일정기간 전용하는 동안 버프라는 거라면,
철판은 몇개를 소모하고 일정기간 버프~ 라는식이되겠네
이런식으로 소요자원이 50gp씩 증가하고, 확률은 10%씩 떨어집니다.
그리고 경마장의 주목정은 수입보단, 군마자동1개씩 생산아니었나
..........그런데 바그라틴에 군마가 그렇게 많이 필요하던가. 특수병종도 그렇고 무엇보다도 이제는 내정에 집중해야하고
다음은 떡갈나무 사제단 공용 유닛
*야수무리(전력6/충격3/사격1/기동3/방어1) *야성의 드루이드가 특수능력으로 소환
-야수무리 1기당 충격페이즈나 기동페이즈시 적군세1개에 50씩 인력피해를 줌.
-전투가 끝나면 사라짐. 대신 전투동안 보급을 소모하지않음.
*야성의 드루이드(전력8/충격3/사격1/기동3/방어2/유지비5) *떡갈나무사제단이 신앙80ft로 고용.
-신성유닛 취급, 마도병 취급.
-기본 5개 한도, 사제지지 10당 1개씩 추가 한도증가.
-불리한 환경의 영향을 받지않고, 유리한 환경의 영향을 2배로 받는다.
-야성의 드루이드 1기당 각자 33%확률로 "야수무리"유닛을 1개 자군세에 전투종료까지 소환.
-자군세의 야수무리 유닛1기당, 야성의 드루이드의 전력에 +1보너스.
*폭풍의 드루이드(전력5/충격3/사격5/기동2/방어1/유지비5) *떡갈나무 사제단이 신앙80ft로 고용.
-신성유닛 취급, 마도병 취급.
-기본 5개 한도, 사제지지 10당 1개씩 추가 한도증가.
-폭풍의 드루이드 1기당 사격이나 충격페이즈시 적군세1개에 50~250인력피해를 줌.
-폭풍의 드루이드 1기당 매턴 5%씩(최대30%)확률로 1~4턴간 적전체에 사격-1환경 혹은 1~4턴간 아군의 기동+1환경을 부여. (매번 선택, 중첩가능)
*원초의 드루이드(전력6/충격1/사격3/기동1/방어4/유지비5) *떡갈나무 사제단이 신앙80ft로 고용.
-신성유닛 취급, 마도병 취급.
-기본 5개 한도, 사제지지 10당 1개씩 추가 한도증가.
-원초의 드루이드 1기당 자군 마법사의 마력+4씩 보너스.
-원초의 드루이드 1기당 매턴 임시젬1~5씩 생성.
-원초의 드루이드 1기당 매턴 아군세1개의 부상인력50~250회복.
응. 드루법사.
야드, 폭드, 원드.
야드는 지속적으로 야수무리를 소환하는데다가, 그렇게 소환한 야수무리만큼 자기전력에 보너스를 받는.
소환사+전투법사형 유닛이네.
거기에 불리한 환경은 X까고, 유리한 환경은 2배로 받는다.
폭드는 인력피해에 추가로 환경부여인가.
야드랑 함께하면, 야드에게 기동+2를 부여하는셈이구나.
원드는 ... 자군 마법사 강화랑 보조에, 부상인력치유..힐러, 스펠버퍼 라는 느낌이네.
>>746 그건 어떤건물이냐에 따라 달라질거야.
아다만트 제련소는.
반영구적으로 아다만트1개가 투입되야하는거고.
아다만틴은 너무 단단한 물질이라 가공이 힘들어서 산업에 쓰이는건 정말 무리고, 무기 외의 다른 용도로 쓰이는게 힘들다는 느낌.
>>752
그치. 일종의 투자대비 효율이랄까.
수지가 안맞지. 일반 산업에 쓰기엔.
─오르베뉴 특수유닛─
*총사대(전력6,충격3,사격4,기동2,방어1/유지비4) *군사력37 or 자금25gp+화약1개 소모
-오르베뉴 전용
-경보병 취급, 궁병 취급, 화약유닛 취급
-매전투턴마다 갯수만큼 적전체에 사기피해
-전술이나 주문, 유리한 환경으로 얻는 페이즈수치 보너스가 2배.
*퀴레시어(전력15/충격5/사격1/기동3/방어2/유지비8) *군사력60 or 자금40gp+철판1개+군마1개
-오르베뉴 전용
-중기병 취급
-충격페이즈시 갯수당 적전력1~5만큼 제거.
*기마견인포(전력15/충격0/사격6/기동2/방어1/유지비12) 군사력90 or 자금60gp + 화약3개 +군마2개 소모
-오르베뉴 전용.
-포병으로 취급, 화약유닛 취급
-매 전투턴 마다, 1개당 적 요새주둔군-200감소, 사격페이즈시엔 1개당 -400씩 감소시킴.
-사격과 기동 페이즈시, 1개당 적군세1개의 인력에 50~200피해입힘.
-기동페이즈마다 전투종료까지 사격이 +2씩 증가.(중첩가능)
총사대는, 버프를 받으면 받을수록 강해지는게 2배가되는 유닛.
퀴레시어는 무난한 전력제거 중기병이라는 느낌이고.
기견포는 특이하게 기동페이즈가 0이 아니라 2나 되는 유닛.
야전시에도 그런대로 쓰기위한 유닛일까.
─롬바르다 특수유닛─
*정예민병대(전력5/충격2/사격2/기동1/방어2/유지비2) *시민지지-3 or 시민영향+3 or 외교력20점
-롬바르다 전용
-경보병 취급
-군세편성시 유닛1개당 인력100점유 하는것을, 인력을 점유하지않는다.
-군세편성시 이 유닛1개당 보급효율이 +3%씩 증가한다.(최대30%)
-시민지지도20당 전력에 +1보너스를 받는다.
*파비스석궁병(전력6/충격1/사격5/기동0/방어3/유지비4) *군사력60p or 자금40gp
-롬바르다 전용
-궁병 취급
-방어페이즈시에 전술이나 주문으로 인한 사격페이즈 보정을 받는다.
-사격페이즈시에 전술이나 주문으로 인한 방어페이즈 보정을 받는다.
*아이언사이드 전차(전력40/충격6/사격5/기동2/방어8/유지비50) *군사력450p or 자금300gp + 철판8개 +화약5개
-롬바르다 전용
-중기병 취급, 궁기병 취급, 포병 취급
-매 전투턴마다, 1개당 적 요새주둔군-250감소, 사격페이즈시엔 -500씩 감소시킴.
-사격페이즈시, 1개당 적군세1개의 인력에 100~500피해를 입힘.
-기본보유갯수 2개 제한, 육군레벨5레벨당 1씩 증가.
민병대... 애매한 능력이라 보이지만.
보급효율을 30%까지 올려주는 데다가,
시민지지도당 전력보너스로 최대 5+5 까지 전력이 뻥튀기되는걸 생각하면,
유지비2치곤 엄청나게 좋은 유닛.
거기에 생산비용이 특이하게 자금이나 군사력이 안들고, 대신 시민지지나 영향, 외교력이 든다는것이 특징.
파비스는, 방어나 사격시, 반대쪽페이즈의 버프보정을 가져오는 능력에, 기본방어가 좋은 궁병이라
수성전에도 유리하구나.
...아이언사이드는.
특능은 별로 특별하지않은 대신.
깡 능력치가 장난없다.
기본스펙에 상당한 기회비용을 들인 유닛.
잼에다가 설탕까지 더 넣어서 보존기간을 대폭 늘린 잼을 만드는거 가능할까요?
그렇게 해서 잼의 민간에 보급할때 영향력 증가에 보다 더 많은 보정치를 넣는게 가능할까요?
영향력 증가가아니라 감소아냐?
지지도증가든 영향력 감소든, 뭐 좀더 효과를 낼수도잇긴하겠네.
설탕도 일단 증산가능해.
어장주님 각종 농작물 특산물, 그러니까
(쌀or감자or콩or옥수수)+수석-물색가루+농원 으로 하여 농원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특수 농업시설물 연구 가능할까요?
효과는 어떻게 될지 알 수 있을까요?
─아우스트라드 특수유닛─
*도펠죌트너(전력8/충격5/사격3/기동2/방어1/유지비6) *군사력40 or 외교력40 or 자금30gp + 철판1개 + 화약1개
-아우스트라드 전용
-경보병 취급, 화약유닛 취급
-충격페이즈마다 전투종료까지 자신의 충격을 +1증가.(중첩가능)
-사격페이즈마다 전투종료까지 자신의 사격을 +1증가(중첩가능)
*흑기병(전력12/충격2/사격5/기동3/방어2/유지비8) *군사력47 or 자금35gp + 군마1개 + 화약1개
-아우스트라드 전용
-궁기병 취급, 화약유닛 취급
-이번턴 발동한 자군세 전술이나 전술명령1개당 1턴동안 전력이 +4씩 보너스.
*구스타프 박격포(전력25/충격0/사격6/기동0/방어1/유지비10) *군사력90 or 자금60 + 화약3개소모.
-아우스트라드 전용
-매 전투턴 마다, 구스타프박격포 1개당 적 요새주둔군-250감소, 사격페이즈시엔 1개당 -500씩 감소시킴.
-사격페이즈시, 구스타프박격포 1개당 적군세1개의 인력에 100~400인력피해와 1~10사기피해를 입힘.
도펠죌트너는 경보병중에서도, 돌격병이라는 컨셉의 유닛인데.
사격까지 갖췄다.
흑기병은 전술시 전력뻥튀기가 좋지.
구스타프는 인력피해입히기가 높고, 사기피해도 추가로 준다는점에서
바실리카 비스무리한 느낌. 다만 좀더 양산형 바실리카라는 느낌일까.
>>762
[순환식 종합농원] *자금150gp+물빛가루3개+젬50gm
-식량생산+50
-식량생산+5%
-인력생산+5%
라는식으로, 업그레이드보단 별개시설, 혹은 부속시설로 가능할거같네.
>>766 응. 연구가 되어야하지.
뭐 할란드야 농업개발딸이 엄청나서(...)
대농원 효과가 엄청나게 효율적이지.
사실 다른나라는 대농원 지어봐야 그렇게까지 효과적이진않고(분명 좋은건물은 맞지만)
어떤거말야?
특수병종 말고도 앞으로 특수시설이나 기타 연구를 위해서는 연구슬롯(?)이 많이 필요할 걸 같은데
플레이버로 그걸 늘릴 수 있을까요?
>>772
음. ....
무리네.
아텐스녀석들은. 국가이념으로 슬롯이2개지만.
솔직히 연구슬롯 늘릴만한 나라는,
아텐스랑 송화외엔 없는데.
송화는 이미 망(...)했고.
아텐스는 그걸 유출시켜줄리없지.
솔직히 우리도, 우리네 국가이념이나. 특수유닛을 유출해달라고하면 안해줄거잔아?
그런느낌이야.
그렇다면 생각을 달리해서 연구점을 더 올리는 방법을 찾아야겠네요
2. 코코노에에게 행정력 100점을 주고 이제 중보병, 궁병, 경보병 위주로 병력을 해체할려고 하는데,
농원이 없는 서부관구와 신영토에 농원을 짓고 퇴역한 군인들에게 일하게 해준다면 병력을 얼마나 해체가 가능할지 견적을 짜도록 시킨다.
3. 황태자 설득 앵커. 바그라틴에 충성적인 이들보다는 전용병 출신의 이주를 원하는 자들 위주로 보내는 것을 논의
일단 20년 병사 보내는거 생각해야할게 이거 규모가 크면 클수록 바그라틴에 무지막지한 규모의 폭탄이 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
왜냐하면 20년이나 지나서 고향에 돌아오는거면 이 사람들 노동 가능할 나이는 지난 시점인데 할 줄 아는건 군인일 밖에 없는 상황...
꽤 심각한 사회문제가 될 가능성이 크다.
또한 오르베뉴가 애매하게 강한 상태로 둔다고 했는데, 그걸로 떡갈나무 국가들에게 이길지도 모르고 무엇보다도 오르베뉴가 상대해야 할 상대는 결혼 동맹으로 이어진 군트람+스콜디아 세트라는게 문제
아우스트라드가 너무 약체화되어서 오르베뉴 혼자서 이 두 나라를 감당해야하는데 적당히 튀지 않도록 세공한 오르베뉴로 감당이 가능할까?
그런 이유로 차라리 오르베뉴 이주를 원하는 군인은 보내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또한 장군 쉔코프가 용병일을 하다가 전쟁이 없어져서 여기에 온 애가 있었는데 그 장군처럼 할일 없는 용병들이 여기 병사들로 된 이들도 많을 것이다.
그것도 조사해서 그런 우리 중보병이나 다른 병력이 된 전용병들을 보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자칫 바그라틴에 자긍심을 가진 병력들 위주로 보낸다면,
국내에는 용병업에 물들은 병력들만 남게 되는데 차후에 전란이 일어날 경우 이 정규병들이 다시 용병업을 하겠다고 나가는 사태가 일어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한 오르베뉴는 서대륙 서쪽 끝에 있고 바그라틴은 서대륙 동쪽 끝에 있는만큼 목줄을 쥐기도 힘들고, 좌우하기도 힘들다고 생각한다. 그럴바에는 차라리 크게 은혜를 베푸는게 낫다.
바그라틴만해도 이 나라를 투르케스탄을 막을 정도는 되지만 그렇다고 반항을 못할 정도로 적당히 약화시키려고 수작질한 나라가 있던가.
그런걸 안한 이유가 뭐겠어. 투르케스탄을 상대로 적당히 강한 수준으로는 막기 힘들기 때문이겠지.
오르베뉴도 마찬가지. 오르베뉴가 감당해야할 나라가 군트람+스콜디아인만큼 이제 이 나라는 적당히 강하다는 한계선으로는 남방을 막아낼 수가 없다고 본다.
1. 즈문누리 제국과의 문화교류
서대류과 동대륙의 문물이 서로 다르고 예절도 상이해서 서로 친해질려고 해도 무리가 많다-그래서 저번에 외교점 사용하여 우호도 증가할려고 했는데 오히려 떨어졌고.
그래서 우리가 즈문누리 제국에 인쇄소를 지어주고-종이와 구리 투입-양국가의 학자와 서적을 함께 보내서 양대륙의 서적의 사본을 발행하여 양대륙의 문화를 교류하는거 어떨까?
공식플레이버적으로 나온거면 물어보는게 낫긴하지만...
위그의 발흥은, 오르베뉴의 사위인 미카도라면 대충 걸쳐서 듣긴했겠지만.
중요하게 인식할만큼 자세히듣진않았을것.
>>781
나쁘지않은 제안이지만.
즈믄누리의 성격이랄까, 성향상에서 좀 안맞으려나.
걔네들, 상당히 군사적이랄까. 상무정신이랄까. 그런느낌이고.
문화교류같은건 별로 흥미가 돋지도않을껄. 거기에 교류하기엔 서로 너무 이질적이고.
아 첩보하니까 생각났는데, 모모한테 나노하의 시신을 찾게 하는건 가능한가요?
가능하다면 찾다가 사령술사한테 걸릴 위험이 있나요?
즈믄누리 입장에선 딱히 바그라틴하고 문화적교류해봐야, 쟤네들 선교나 그런거하려는거아냐?라는 인식이랄까.
>>789 위험이야 당연히있지.
그리고 솔직히, 못찾을거야. 아무리 판정이좋게떠도.
다만, 판정이 좋게뜨면, 나노하의 시체가 어디로 흘러갔는지 대략적인 정보들은 잡긴하겠지.
>>778
발터의 1번안은 가능
2번의 코코노에 안도 가능.
3번은... 뭐 미카도도 당장엔 아우스트라드랑 비스고타때문에 바빠서
예정대로 하기힘든데다가, 그런 조리있는 이유라면 납득할거야.
>>793 도화는 솔직히, 단순 사절이나 거래라면 모를까.
장기적인 국가교역이나, 뭔가 프로젝트는 힘들지. (거리상)
해원은....
솔직히 지금 이거 설명하자면,
영국과 인도(...)라는 느낌이네.
셀티아가아니라, 할란디아가 영국포지션.
해원이 인도포지션인가.
그러니까. 해원은,
자주적으로 뭔가하기 힘든 상황이 되부려쓰...
그거 안하는게 정답이었네요(먼산)
해원이 할란디아 무역회사에 경제가 잠식될 줄이야.....
적어도, 해원의 섬지역과,. 수도 총4개의 지역엔 할란드 금융회사가 들어서있는 상태고.
앞으로 계속늘어나곘지.
문화교류를 할 상대가 해원이 아니라 야화였습니다.
하고로모가 다스리는 나라를 해원으로 착각했네요.
사실, 카이바가 살아있었으면.
이렇게까지 문제가 되지않고 서로 상부상조하는 정도일텐데
문젠 카이바가...
그렇다면 해원이랑 인접해있고, 송화를 먹으면서 바다에 진출하게된 즈믄누리로선 강하게 경계할 수 밖에 없네요
야화도, 도화보다는 낫지만.
그래도 장기교류 하기엔 좀 그렇지.
어쩌다가 이런 상황이 된거지;;;
계림도 너무 쪼그라들어서 문화교류가 불가능한 상황인거죠?
아무래도 동대륙은.
문화적 이질점때문에.
군사적인 원조나 협력외엔
좀 하기가힘들지. 거리적인문제도그렇고,.
>>809 맞아. 당장하자니. 즈믄누리 눈치도보이고.
세계정세가 고리디우스의 매듭마냥 복잡하게 꼬여있어서 아직도 입지가 위험한 느낌이네요
1. 모모를 스콜디아로 첩보원으로 보낸 다음에 스콜디아가 아우스트라드를 흡수하면서 전쟁경제를 일반경제로 전환하는 행정기록들을 입수하여, 바그란트의 전쟁경제를 일반경제로 전환하는데에 참조한다.
현재 스콜디아는 행정을 정리하는데에 정신 없는 상황일테니 보안이라던가 입수에 보다 용이할 것이다.
이 앵커는 가능할까요?
성약교회 국가들 사이에서 바그라틴의 입지는 어느 정도인가요?
그리고 교황청은 서대륙 전쟁에서 아드리가가 떡갈나무 쪽으로 참전허락해서 남부 성약교회국가들 말아먹고,
트레이즈의 도발에 넘어가서 투르케스탄에 맞서서 싸워줄 다른 이교도 국가들 참전 못하게 한 식으로 삽질하는 경우가 많은데
요즘 품평이 어떤가요?
>>814 솔직히, 스콜디아가 바그라틴보다 행정적으로 뛰어나서 건질게있다-라고는 못하겠네(웃음)
>>816 그건 코멘트불가.
모모는 투르케에 보내서 저동네 지금 내부정세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한번 보는게 어떨까 싶은데요
아예 시체찾기시도라도 안하면 신하들의 충성심에도 뭔가 영향이 안갈수없을것도 같은데요
바그란트나 기존 성약 국가에 뭔가 수작질이 가능한 나라는 할란디아 밖에 없음.
농업 생산량 덕분에 피해 회복과 정치 안정화가 제일 뛰어나고 동대륙의 해원을 경제적으로 빨아먹는 중이고.
어장주님, 아우스트라드 수도는 멀쩡하게 있는데, 황태자를 통해서 아우스트라드 지원을 늘리고 채권을 없애주는 대신에,
거대한 영토를 운영하면서도 중앙집권을 운용하는데 성공한 아우스트라드의 고도의 행정체제 연구하고 습득하는거 가능할까요?
>>824 외주랑 공동연구는 다른거지.
>>826 글쎄. 그건 안된달까.
그게 연구 몇해(2~4년)정도한다고 뚝딱 습득되는게아니라.
아우스트라드 내부의 피로 피를 씻는 과정으로 전제정치가 된거니까.
거기에 정치체제변환은 허용하기도 좀 그렇고, 바그라틴에는 오히려 ...
거기에, 타국의 특수유닛을 개방하는것도 불가.
단순히, 연구만 가져온다고되는게아니라, 문화적인 그런것도 감안해서 형성되는게 특수유닛이니까.
거대한 영토를 통치하는 행정적인 노하우를 익히고 현재 영토가 무지막지하게 늘어난 바그라틴의 통치에 참고 하는 정도는 가능한가요?
원래 아우스트라드는 7개의 영토를 가졌던 대국이었으니까요. 현 바그라틴은 서부군관구 빼면 직할령이 얼추 비슷하게 8개인 상황이니까요.
>>830 수치적 효과론 일정기간 매턴 행정기술충전이려나.
직할령보너스는 얻기힘든거니까.
─바사 특수유닛─
*사무라이(전력15/충격5/사격3/기동1/방어3/유지비6) 군사력60 + 귀족영향력+5
-바사 전용
-중보병 취급, 궁병 취급
-기본한도5개+분봉지1개당 +2개+군사기술1레벨당 1개
-사무라이 1기당 자군 전술 발동율+1%씩 증가.
-아군 전술이 발동할 떄마다, 전투종료까지 사무라이 전력+1씩 증가(중첩가능)
*닌자(전력9/충격2/사격3/기동6/방어1/유지비4) 외교력60 + 사제영향력+5 + 부적2개
-바사 전용
-경보병 취급, 마도병 취급.
-기본한도5개+직할령1개당 +2개, +외교기술1레벨당 1개
-닌자 1기당 5%확률(최대30%)로 적 전술1개 무효화.
-매턴 적군세1개의 전술점을 닌자1기당 5점씩 뺴앗아 자군세에 이전.
-닌자 1기당 매턴 5%확률(최대30%)로 적에게 불리한 환경 1개 생성.
SAMURAI와 NINJA. 더이상 설명이 필요한지?
다만, 와패니즘으로 똥파워업한 개캐들이다.
허나, 영향력과 군주포인트로만 고용가능하므로... 자금으로 고용이 불가능한 녀석들.
특히나 서로 상충되는 유닛한도 설정때문에(...)
사무라이가 많으려면 분봉지가,
닌자가 많으려면 직할령이 있어야한다.
─야화 특수유닛─
*무녀(전력5/충격1/사격1/기동1/방어1/유지비5) 군사력60 or 자금40 + 젬40gm + 부적1개
-야화 전용
-마도병 취급.
-기본5개 한도, 군사기술 3레벨당 1개씩 증가.
-매 전투턴 무녀1기당 5%확률(최대30%)로 [현혹]을 시전.
*[현혹]:적 유닛을 전투종료까지 무녀1기당 [1~10]전력 만큼 아군으로 현혹시킴. 현혹된 적은 전투종료까지 자군세에 편입.
-매 전투턴마다 아군전체의 부상인력을 무녀1기당 200씩 회복함.
*음양사(전력5/충격1/사격1/기동1/방어1/유지비5) 군사력60 or 자금40 + 젬40gm +부적1개
-야화 전용
-마도병 취급.
-기본5개 한도, 군사기술3레벨당 1개씩 증가.
-매 전투턴 음양사1기당 5%확률(최대30%)로 [음양오행진]을 시전.
*[음양오행진]:전투종료까지 음양사1기당 아군 모두의 마력+3, 적군 모두의 마력-3을 보정함(중첩가능)
-음양사1기당 매 전투턴마다 식신1~3개씩 소환함.
*식신(전력5/충격1/사격1/기동1/방어1/유지비없음) *음양사가 소환
-야화 전용
-보급소모를 하지않는 대신, 전투종료시 증발.
-전장에서 마법이 시전될 때마다 전력+1을 얻음.(중첩가능)
-전장에서 마법이 해제될 떄 마다 원하는 수치를 +1증가시킴(중첩가능)
-전장의 총 소모젬20당 추가로 전력+1을 얻음.
야화....는 특수유닛이 마도병 뿐이군.(식신은 소환물이니 실질적으로 예외)
무녀는 확률발동 능력인 현혹이 매우강력.
거기에 매턴 확정 인력회복200x무녀1개 이니까.
상당히 강하다.
그리고 음양사는, 전체적으로 마법사위주인 나라와 상대할때 매우 강력함을 자랑한다.
거기에 식신을 음양사 1기당 1기가 아니라 1~3개씩 소환하므로...
식신. 음양사의 핵심. 진니의 열화판이지만. 미묘하게 다르다.
우선 마법이 시전될때마다 확정적으로 전력+1을 얻는게 추가되었고
대신 숫자는 음양사가 매턴 늘리는것만 가능.(자체적으로 불어나진 않는다)
그리고, 마법이 [해제]될떄마다 원하는 수치를 확정적으로 +1강화가능.
전장 소모젬20당 전력+1보너스는 진니와 같다.
─즈믄누리 특수유닛─
*개마무사(전력20/충격5/사격1/기동3/방어2/유지비10) 군사력90 or 자금60 + 철판2개 +군마1개
-솔호 전용
-중기병 취급
-매전투턴마다 충격과 방어중 하나를 택해 전투종료까지 수치를 +1 한다.
*연발화차(전력20/충격0/사격6/기동0/방어1/유지비15) 군사력150 or 자금100 + 화약5개
-솔호 전용
-포병 취급, 화약유닛 취급.
-매 전투턴 마다, 1개당 적 요새주둔군-250감소, 사격페이즈시엔 1개당 -500씩 감소시킴.
-매 전투턴 마다, [0]~[연발화차 사격수치]만큼 다이스를 굴려, 그 결과 수치x 연발화차 갯수만큼 0~300인력피해를 적군세1개에 준다.
*도사(전력5/충격2/사격1/기동3/방어1/유지비5) 군사력60 or 자금40 + 젬40gm + 부적1개
-솔호 전용
-마도병 취급.
-기본 5개 한도, 군사기술 3레벨당 1개씩 증가.
-매 전투턴 마다 도사1기당 5%확률(최대30%)로 [기문둔갑]을 시전.
*[기문둔갑]:적 군세1개에 원하는 페이즈수치 하나를 전투종료까지-1감소, 혹은 아군세 1개에 원하는 페이즈 수치하나를 전투종료까지 +1(중첩가능)
-매 전투턴마다 적군세1개에게서 도사1기당 1~5씩 젬을 빼앗아 자군세로 이전.
-도사1기당 아군인물들의 디스펠시도 확률+5%씩 증가.
개마무사는, 즈믄누리 국가이념이랑 함께하면, 실질적으로 수성전시에 방어4의 기병(...)이라는 터무니없는 기병이 된다.
거기에 매턴 충/방 중 하나를 +1씩 증가시키는건 절정.
연발화차는.... 얘는 사실상 인력제거에 무진장특화된 포병. 이론적으로 기본 연발화차1개로 최대1800인력피해까지 가능하단점.
다만 운빨이 너무심하다(굴리는 다이스가 많다)
도사는 즈믄누리의 마도병.
최대30%로 페이즈강화나 디버프라는 심플하고 강력한 기능.
거기에 젬뺏기에, 디스펠확률 보정까지 버릴겡벗다.
흠.
뭔가 잘은 모르겠지만.
나름대로 쌓아둔게 터졌다는 느낌인데.
...잘은 모르곘지만.
성정석 수입해서 잼갈자는 의견하고 나노하 명검의 행방 정도만 물어본거였는데,
왜 그게 자기 할말만 해서 꼬이게하는거냐고 화내는게 되는거지.
저 참치가 무슨일을 당했는지, 알길이없지만.
갑작스럽게 태도가 저렇게 급변한걸로 봤을때.
오프라인상에서 뭔가일이있던거같기도하고.
음 당황스럽긴한데.
화가 난다기보단.
요즘 시대가안좋나-
이런 생각이 막들구
뭐 딱히 오프라인상 일이없어도,
뭔가 몰려있던사람이거나,
응어리지던 사람이라면 갑자기 뜬금없이 터지는것은 간혹 있는 일이니.
아 속은 좀 쓰리다.
화난건아니지만.
이런 국가경영물 어장에 앵커의 자유까지 주는거라면 다른 의견이 한두개는 나오고 서로 논의하는 정도는 할텐데 이게 그렇게 보기 거슬렸나;;;;
저번처럼 길게 싸운 것도 아니었는데.
>>856 아냐아냐. 딱히 참치가 아니라도, 다른 무언가로도 터졌을거야 저걸보면.
일단 오늘은 다들 휴식하고 내일다시재개하자구.
오늘은 잡담이나 적당히하면서 쉬고.
그리고 그 참치 너무뭐라하진마.
잘은 모르지만.
뭐.... 우리가 뭐라고한다고 이제 볼것도아니고.
그 참치가 본다고해서 달라질것도아니잔아?
술마셨으면 자야지.
맑은 정신이 조은것.
아직 연구가 안된 드래곤실린더나 무적코끼리, 총포병 등도 해당되나요?
>>881
그건 이미 견적뽑힌거니까 상관없어.
>>866 참치는 이제 괜찬아?
아직은 좀 기분이 안좋으려나.
음.... 어떻게해야 약초를 찾을 수 있을까요.
그러고보면, 빅키는 상당히 힘이 강하네.
아들도 낳고, 별도로 공작위(독립공국)도 보유하고있고.
...
물론 전에 나왔을때는 3개월로도 충분했다는 생각이 강했지만, 지금 보니 은근 이것도 좋은거구나...싶달까
특히, 지금처럼 장기화했을때 강해지더라구..
>>896 오리엔탈...
>>897
음.진행중인 회차에서 시간관념을 바꾸면 혼란이초래하니까(...)
..........평화로운 시기에 즈믄누리의 도사들은 만년삼을 재배하며 국가내정에 기여를 한다던가?(아무말)
도사:(수은과 유황으로 환단만들고 약빰)
중국도사는 대충 실제로 저러지않았...
>>903 근데. 시간은 획획지나가지만.
턴당 밀도를 너무높여야해서;;;
어장주님 수석이나 보존술사는 연구속도에 기여를 못하나요?
>>910 보존술사쪽은 성법이라기보단, 그냥 치유마법이구.
수석은...음... 글쎼. ...애매하네. 치료적인 성격도 있긴하겠지만.
이번 연구랑은 좀 다르지않을까...
흠. 하마즈라 너무 미화됐는데(금서애니)
>>916 거북거북(의미불명)
뭐 +3정도는 가속붙지않을까.
>>919 글쎄. +1이나 +2가아닐까.
>>921
사령술사가 가속된다(아무말)
천사를 동행하거나 교황령에 부탁해서 마녀사냥꾼이나 이단심문관 같은 전문적인 사령술사 추격자를 동행해달라고 하는게 가능할까요?
그리고 이렇게해서 모모를 살리거나 확실하게 추적이 가능할까요?
두랄루민에몽~
전설의 탄소튜브 빵을 찾아먹으러~
떠나는~ 용감한 우리의 친구~
-이전까지의 진행상황과 이야기-
@세계관적 부분@
첫번쨰 성약의 백성인 [메노라],
이후 고대롬바르다 지역에 흥성한 [루미공화국]이
[탄티니예 제국]으로 성장하면서 메노라를 정복.
이후 여러 혼란중 메노라에서 태어난 선지자에 의해
탄티니예가 다시금 성약의 품으로 귀의하지만,
이후 나타난 배교자황제에 의해 세상은 혼란해짐.
이후 저마다 신들의 용사가 저마다 각지의 나라와부족을 이끎.
이중 새롭게 성약을 받든건 지금의 [아텐스]땅.
여기서 두번째 성약으로 성약교회가 발흥해, 교황중심의 교단이 정립.
이후 아텐스 내부의 분쟁으로 교황청은 롬바르다지역의 구마슘으로 이전함.
이러한 와중에도 성약교회는 널리퍼져 서대륙 곳곳에서 믿어짐.
그리고 그렇게 세워진 나라중 하나가 성 바그라틴.
이 성 바그라틴에 의해 세워진 [바그라틴 왕국]이 어장의 주인공세력이다.
바그라틴은 이야기 시작시점에서
[그루즈계 바그라틴 가문]과 [이메레트 계 바그라틴 가문]으로 나뉘어졌던 상태.
이는 계승분쟁때문에 벌어진 일이었고, 이야기 시작시점에선
서로 숫자가 너무나 줄어들어 불편한 소강상태였음.
ji: : : /: : : : : : : : |: : ::/: i: : :; ヘ:ヽ: : : : : : ヽ: : :}: :|: : Y: : }: : l: ト、: 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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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라틴 국왕, 시도 그루즈 바그라틴>
1178년생, 시작시점인 1200년기준 22세.
친여동생으로 코토리 그루즈 바그라틴(1180년생)이 존재.
-1200년 1분기째에 아우스트라드 공녀 라크스 아우스트라드와 혼인.
-동년 3분기째에 시도의 1왕녀 [아이사 바그라틴] 탄생.
-1201년엔 여동생 코토리가 아드리아나의 명문군인 가문의 타다오미 카리스마와 혼인.
-1202년 1분기에 2왕녀 [인 바그라틴]탄생.
-동년 4분기에 쌍둥이로 3왕녀 [빅토리카 바그라틴]과 제4왕자이자 왕세자인 [미카도 바그라틴] 탄생.
-1204년 2분기에 교황청으로 부터 성유물인 [성 할리드의 곡도]를 300gp에 구매.
-동년 4분기 [투르케스탄 제국]이 바그라틴의 소유지[비센레]에 침공.
투르케스탄측은 1황자 타츠야를 주장으로 삼았으나 패배, 이후
바그라틴은 투르케스탄으로 부터 배상금과 5년간 평화협정을 얻음.
-1205년 1분기에 아텐스가 노르다로부터 승리하고, 노르다령 [퀼메레]를 바그라틴에 넘겨줌.
*(자신들도 노르다령 [웨잘]을 획득함)
-동년 4분기에 아드리아나의 종교적 혼란이 가중되어 교회개혁론자 [얀 야노슈 후스파]가
봉기. 아드리아나 통령 [크래프트 로렌스]가 아우스트라드 대공국에 망명후,
교회에 아드리아나 정상화를 요청.
교황청은 이에 응해 아드리아나 공화국 자체로 파문후 성전 선포.
이에 바그라틴, 아텐스, 롬바르다, 아우스트라드, 에스페다가 참전선언.
-1206년 3분기에 성전은 교회측 성전연합군(바그라틴,아텐스,롬바르다 등)의 승리로 끝남.
*이후 주도자 얀 야노슈 후스파는 화형.
*이후 아드리아나 공화국은 해체되고, 영토를 성전참전국들이 분할.
*시도의 여동생 코토리를 여왕으로한 [갈호르니아 왕국]과 이메레트계 바그라틴 가문인
[쿄타로 이메레트 바그라틴]을 공작으로한 [아르가나 공국]성립.
*동시기, 아텐스 공작 에우메네스가 아시네에서 교황대관을 받고 왕국승격.
*동시기, 롬바르다 섭정 안쵸비와 로로 아우스트 공자의 장자에게 성년이후 롬바르다 국왕으로
교황이 대관 예정.
-1208년 2분기, [중앙해 평화동맹]이 투르케스탄의 위협에 대비해 결성,
가입국은 바그라틴, 갈호르니아, 아르가나, 롬바르다, 셀티아, 할란디아.
-그러나 동시기, 셀티아와 할란디아 사이에서 전쟁이 일어났으나 공격측인 셀티아의 패배로 끝남.
-1208년 4분기, 바그라틴과 아텐스의 공수동맹 연장.
동시에 아텐스와 함께 노르다 공격을 협의.
*또한 바그라틴 3왕녀 빅토리카와 롬바르다 차기왕 예정인 [마히로 안치오스트]의 약혼성립.
*또한 바그라틴 2왕녀 인과 아우스트라드 공자 헤이 아우스트의 약혼 성립.
*바그라틴 4왕자이자 왕세자인 미카토다 오르베뉴 2왕녀 아디리시아 오르베뉴와 약혼성립.
-1209년 1분기, 아텐스와 함께 바그라틴이 노르다에 선전포고, 프루샤덴이 노르다 동맹으로 참전.
-이후 아텐스와 바그라틴 공격측이 승리. 프루샤덴과 노르다는 이후 멸망.
-아텐스는 노르다령[모나서]를 얻고, 바그라틴은 노르다령[카알바]획득.
-외교적 합의에 따라 프루샤덴측 영토는 [유페미아 아우스트]를 추대해 [비스고타 공국]으로 성립.
-바그라틴이 [카알바]와 [퀼메레]를 [서부군관령]으로 재편, 군관장에 [크레스 알베인]을 임명.
-1209년 3분기 [중앙해 평화동맹]의 일원인 바그라틴,아르가나,갈호르니아,셀티아가
동대륙해안에 설쳐대는 투르케스탄 사략선과 접전, 토벌함.
-1209년 4분기, 첩보로 투르케스탄이 5분기후 바그라틴에 침공할 예정임을 파악.
이에 바그라틴은 각국에 원군요청, 아텐스와 셀티아, 할란디아가 응답.
아텐스와 셀티아는 군사적으로, 할란디아는 물자지원과 스콜디아용병 대리고용으로
참가함. 셀티아는 투르케스탄의 침공이후 바그라틴측으로 합류해 방어전을 할것이라 천명.
-1210년 4분기, 교황 페이스리스 댄싱매드 선종, 후임교황 하자마 댄싱매드 착좌.
대충 바그라틴측 입장에서의 회차기록만 반정도 추려낸건데도 ...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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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라틴 왕, 시도 바그라틴>
이어서 바그라틴측 위주 회차정리.
-1211년 1분기, 투르케스탄이 마침내 바그라틴에 전쟁선포, 2개 대군세를 이끌고 공격.
바그라틴측은 자체적으로 2군세와 서부군관구 봉신군단 1개, 원군으로 아텐스1군단, 셀티아1군단, 스콜디아용병대1군단을 갖고 싸움.
*바그라틴이 투르케스탄에게서 승리. 지휘관중 샤아 아즈나블을 제외한 전원(황자 타츠야 포함)을 포로로 획득함.
*샤아 아즈나블이 평화협상 사절로 다시 옴.
*투르케스탄은 셀티아측에 디오의 부관 자보에라를 넘기고, 바그라틴에 [제베인]을 넘기는 것으로 모든 포로를 석방받음.
*교황 하자마가 시도에게 부동왕(겨울이 오지않는 왕/바위처럼 굳건한 왕)이라는 칭호를 소문냄.
*이후 교황청 사절이, 각국에 대리자들과 바그라틴 국왕 시도 본인을 교황청에 초대.
*교회국가의 참관인이 모두가 모인 자리에서, 바그라틴의 영토 [비센레]가 새로운 성지로 선포됨. (별칭은 늑대의 무덤)
*늑대의 무덤이라고 붙인 이유는, 겨울늑대를 신봉하는 투르케스탄이 대패한 장소기 때문.
*또한, 거기에 더해 바그라틴왕 시도 그루즈 바그라틴을 살아있는 성자로 추숭하고
그에게 탄티니예 제국의 유산인 성유물[지보의 제관]을 씌우며 황제로 대관식을 치룸.
*이로서, 바그라틴은 신성제국으로 승격됨.
-1211년 4분기, 아우스트라드가 롬바르다와 함께 스콜디아에 선전포고,
군트람이 스콜디아측으로 참전.
이에 오르베뉴와 에스페다가 아우스트라드측으로 참전.
이어서 할란디아와 셀티아도 스콜디아측으로 참전
이어 아르가나도 스콜디아측으로 참전,
바그라틴은 방관한 상태에서, [1차 서대륙대전]발생.
-1212년 1분기, 갈호르니아가 아우스트라드측에 추가참전.
이어서 아텐스가 스콜디아측으로 추가참전
동시기 동대륙에서도 솔호와 해원,야화,도화가 계림에 전쟁선포.
송화, 바사, 롱월, 화란이 계리츰으로 참전.
동대륙에서도 [1차 동대륙대전]이 동시에 발생.
-1213년 2분기,
동대륙대전에서 솔호측이 승리, 송화 멸망,
솔호가 막대한 영토를 얻고, 제국으로 승격후 [즈믄누리 제국]으로 개칭.
-1213년 4분기,
제1차 서대륙대전의 결과는 스콜디아의 승리.
*아우스트라드 영토[피일말캄]이 스콜디아에 편입
*아우스트라드 영토 [데잘]과 [베얏시드]가 아텐스에 편입
*에스페다 영토[로쎄레르]가 할란디아에 편입
*롬바르다 영토[자니제가]가 스콜디아에 편입
*롬바르다의 영토[이호바]가 아르가나에 편입
*아르가나 공자 레오가 돌연 사라져, 행적이 묘연해짐.
-사실은: 레오는 아버지 쿄타로에 대한 충돌이 있었고,이후 실패후 자체적으로 은둔.
*아르가나 공 쿄타로가 후계자로 바그라틴3황녀 [빅토리카]를 지정.
-1214년 3분기,
아브로라 부족왕국이 성약교회로 개종.
이후, 후계자 너서리 아브로라가 비스고타 공작 [아스벨 아우스트]와 약혼.
-1215년 1분기,
바그라틴 1황녀 [아이사 바그라틴]이 성년식을 치루고, 아텐스 왕자 시로에와 결혼.
-1216년 1분기,
다시금 투르케스탄이 바그라틴령[비센레]침공을 예정함.
이에 교황 하자마가 바그라틴에 대한 수호성전을 선포.
이에 아텐스, 롬바르다, 아우스트라드, 오르베뉴가 참전.
동시기, 아텐스 왕자비가 된 바그라틴1황녀 아이사가 딸을 출산.
-1217년 1분기,
*바그라틴 2황녀 "인 그루즈 바그라틴"이 성년이 됨. 아우스트라드 공자 "헤이 아우스트"와 결혼함.
*바그라틴 3황녀 "빅토리카 그루즈 바그라틴"이 성년이 됨. 롬바르다 왕 "마히로 아우스트"와 결혼함.
*바그라틴 4황태자 "미카도 그루즈 바그라틴"이 성년이 됨. 오르베뉴 2왕녀 "아디리시아 오르베뉴"와 결혼함.
*바그라틴령 성지 "비센레"에서 롬바르다왕 마히로가 대관식을 거행함.
(중간 끊기)....끼에엥 아직도 더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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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二二ニ/ニ/二二,'二二!/:::::::::::i! /ム、ニ二:/二二/´⌒`ヾ.
二二ニ/ニ,'二二.,!!二二!':::::::::::::i! /二二ム ̄二!ニニ/ニ二ニ二二:.
二ニ/ニニ/二/ ii!二二i::::::::::::::j!'二二二二.、二i!ニ./二ニ二ニ二ニキ
寸/二二/- ' ii二二i:::::::::/二二二二ニ/ニii!ニ!二二二二二ハ
!> ´ !i!二ニ!:::/二二二二ニ/二二ハ:i二、三三三三ニニY
i!ハ二i!/二ニ二二ニ..ィ升二ニ二ニ\二≧s。三三ニリニ!
<바그라틴 황제, 시도>
-1218년 1분기(73턴)-
*투르케스탄이 바그라틴에 전쟁. 교황의 예정대로 바그라틴 방어성전이 발동.
*바그라틴측 참전국은 바그라틴측엔 아텐스, 롬바르다, 아우스트라드, 오르베뉴.
*투르케스탄측 참전국은 투르케스탄, 롱월, 화란.
*전쟁은 바그라틴의 승리!
*투르케스탄은 [랄논]과 [아드반체]를 바그라틴에 넘기고, 대량의 배상금을 바그라틴 측 동맹군들에게 지급.
*승전 축하연회에서 아텐스 왕자 시로에에 대한 피습사건이 발생. 그러나 아우스트라드 공자 헤이가 대신 피습당함.
*이후 시로에왕자가 죽은 것으로 위장후, 장례식에서 피습의 사주자인 를르슈 대공을 체포, 파문, 영멸형에 처함.
*아우스트라드와 비스고타의 임시섭정으로 바그라틴 황태자 미카도가 선정.
-1218년 2분기-
*고행의 은자 페텔기우스 로마네콩티가 동방선교단을 꾸려 완옥제국을 점령.
*이후 교황의 인가하에 산트메르 사제령을 성립.
-1218년 3분기-
*아텐스 왕자 시로에와 바그라틴1황녀 아이사의 둘째 딸이 태어남.
-1219년 1분기(77턴)-
*바그라틴 황태자 미카도와 부인 오르베뉴 2왕녀 아다리시아의 사이에서 쌍둥이 왕자가 태어남.(2남,3남)
-1219년 2분기(78턴)-
*아텐스왕자 시로에와 바그라틴1황녀 아이사가 아들을 낳음.
여기에서 진행이 끝났구먼.
...이렇게 바그라틴측 의 간단 회차정리만 추려냈는데도 이 내용이라니.
(어질어질)
정리해놓고 보니,
이어하기 가능한걸까...
나조차도 드문드문 과거어장 살펴보아도
다시 기억하기힘든데.... 예전 하던 참치들이 다시 있을지도 의문이고,
너무 무리수엿나(;;) 그래도 어느정도는 정립된 이야기는 이어가고싶은데...
이젠 겨울이네요. 오랜만이어요 참치분들.
여하튼, 게임의 진행템포도 좀 생각해봐야겠네요.
가장 최근의 어장(26어장)에서 참치중 한 분의 의견으로는,
1년을 4분기(4턴)으로 나누는게아니라,
1년=1턴 이나 1년=2턴(반년씩)이 어떨까 하던걸 말하는데,
확실히 세세하게 살필 초반부라면 4턴에 1년이 괜찬지만,
후반으로 가서 좀 거시적? 거국적? 진행이 될즈음엔 1년보내는데 4턴씩이나 하는건 좀 애매하기도...
차라리 턴당 보내는 시간(년도?)를 다르게 임의적으로 해야하나 고민도.
예를 들자면 1턴에서 진행할거 다하고, 추가적 이벤트가없으면 1~12다이스를 굴려서 그 만큼 개월이 지난걸로 친다던가...?
중간에 고정발동이 예정된 이벤트나 진행내용은 짚어가면서 스톱을 하고,
물론, 그 방식은 예전에도 한번 언급되었지만(바그라틴 어장이전에)
그때에는 아마, 각종 계산 수치문제? 정산문제로 기각된 안이었던걸로 기억.
그러니 정산자체를 간략화하는게 급선무일지도.
지역별 데이터는 대략적인 지역별 개발수치랑 지역특징(특성?)만 남겨두고,
건물은 유의미하게 큰것만 지역특징에 기재하는식으로 변경한다던가...
기존의 일반적인 건물건설은 해당지역 개발도나 모디파이어로 일정기간 남는다던지로 변경하고,
불가사의나 영구적, 혹은 특징적인것만 기재한다? 음...
따라서 이념 시스템이라던가, 종교시스템이라던가도 좀더 라이트화 해야하려나.
음 어쩐다 필요하긴한데. 얼마만큼 간소화하지...
종교는 대충 수치적 시스템보단, 대표적 교리 2~3개씩이라던가 끼워넣고 하면어떨까싶기도하지만....
그러면 너무 게임적인 재미가 손상되나 싶기도하는 고민.
가장 큰 고민은 군사유닛과 전쟁,전투 시스템을 어떻게 일신하는가이려나.
이게 큰 문제니까.... 전쟁파트에서 참치들이 냉동되고, 계산을 주도하는 참치가 참여하지않으면
진행이 포즈됐지.
물론 대표적교리 2~3개만 두고 나머지는 플레이버 정도로 둔다면 계산하기도 편하고,
너무 개성적인건 쳐낼수도 있으니 어장주 입장에서본다면 쉽게
"이 나라는 이런 나라였지? 그럼 유럽의 이러이러한 역사를 배경으로 생각해두자!"
라고 생각해두면 나중에 써먹기 좋은 이벤트 처리용으로도 좋을것같아~
이지테크 사의 전쟁게임을 하고있는데 그곳 군사유닛은 일률적으로 보병유닛, 기병유닛, 포병(궁병)유닛, 해군유닛 형식을 하고있어서 보기가 편했어.
예를 들면, 보병유닛의 경우...
민병(1테크) - 소총병(2테크) - 경보병(3테크) - 신식군인(4테크) - 중화기기수 or 저격수(5테크)
정도로만 나누고, HP나 공격력과 같은 요소는, 플레이어가 게임내 재화로 업그레이드를 하면 일률적으로 상승하는 형식이어서 보기가 편했거든!
물론 나라별 유닛도 있지만 그런 유닛은 일정 단계의 기술력과 수도의 레벨, 필요한 게임 내 요소 를 만족해야 했기에 다소 제약이 있어서 좋았어.
다소 관련이 적을수도 있지만, 각 나라별 유닛을 모두 설정하기보단 우선 간단하게나마 일률적인걸 구성해두는게 어떨까 싶어.
이념부분은 세력별 특징을 잡아내는 수준으로 경량화하면된다치고...
예를 들자면,
엘랑스 같은 중세프랑스풍 국가라면, 기병이라던가 강하고(전투시 기병이점을 주고), 궁정문화가 발달되었고(내정이나 외교에서 관련이점) 라는식
전투는 시스템자체를 바꿔야할테니까말이지.
기존의 전투시스템은, 각 유닛마다 가진 능력치가 중구난방에 계산해야헀으니까...
능력치 구분은 게임적재미를 위해 어느정도 필요할거라곤 생각하지만...
어찌해야할지 참 고민이네. 생각도 많이들고.
기존엔 유닛1개를 1부대라고 칭하지만, 실질적 이야기상 병력인원은 100인가 1천명인가 단위였는데.
이것도 어쩔지고민이구만.
군세당 총병력과 병종별 구성비율 정도로만 구성하게해야하나?
예를들어 예전식이라면
-바그라틴1군세-
지휘관:누구누구 캐릭터 1~3명, 보조로 종군마법사 1~2명
보급품:식량, 여비인력, 젬 등등
유닛:보병3개, 궁병2개, 기병1개 등등
이라면,
-새롭게 구상한 군세-
지휘관:누구누구 누구누구(적당히 주장과 부장정도는 정할수있고)
보급품:식량,여비인력,젬 등등 이건 그대로가도 괜찬겠고
유닛:보병5000명, 궁병1000명, 기병500명
혹은
유닛:총원6500명(보병비율80,궁병비율15,기병비율5)
같은 느낌?
그럼 이렇게했을떄 전투계산식은 어찌해야할려나...
을 기본으로 하면 간편...할듯?
음 역시 머릿속에 뭔가 멤돌긴하는데 잘 정리가안되는구나... 으음.. 어쩔까...
음...아니면...
*육군부대는 각 군세당 병종(보/궁/기)에 인원수/훈련도(규율) 정도만 표기하고, 군세당 사기를 표기?한다던가?
훈련도와 다이스값에 따라 병종의 활약(전술발동)하고, 이 전술위력에 인원수가 작용한다던가?
-바그라틴 1군세(사기100/100)-
보급:식량8000fd, 젬150gm
보병:5000명(규율20)/궁병:1500명(규율10)/기병:500명(규율35)
각 군세당 병종별 활약다이스를 굴리는데,
어장주가 각 군세당 병종활약 다이스를 굴리면, 이것은 기준이 되고,
이후 각 군세당 다이스를 직하부터 하2~하3,하4 이런식으로 참치들에게 결과다이스를 굴리게해서
결과다이스값이 기준다이스값 안에 맞으면 활약한다고 계산한다?
이것도 뭔가 굴리는게 너무많고 복잡해지려나. 음....
군세에 그 군세당 병종3개별로 다이스를 다굴리기보단....
그냥 각군세당만 다이스를 굴리는게 좋으려나.
보통 군세는 일반적인 전투라면 1:1전쟁이라면, 각국이 1개군세씩 이라서, 전투 한 페이즈에 2번만 굴리면되니..?
일단 국가별 이념이나 상황, 전술에따른 보정은 이렇게 굴려진 결과값등에 수정치로 곱하거나 더하거나 빼거나한다?
다만 체력이 되는건 사기인지 병사수인지 정도는 미리 말해줘야할것같고...
인원수는 한자리수는 반올림(?) 하는식으로 한다면 참치들도 대략 계산하기 편해질것같긴해~
>>956 스케일을 10분지 1로 줄여서 표기한다는것?
저기에서 명(인원수)는 어디까지나 예시표기긴하지만... 음.
소설보다보니 생각보다 유럽 전쟁사에서 1만 단위는 적더라고 ㅋㅋ
체력이랄까,
병사수는 사실상 각병종당 물리적체력+전술위력 에 해당하는 부분일까.
멘탈은 그 군세총합적 정신적 체력(hp)인셈?
동양권에서 용병은 숫자 조금 불리거나 별동대고용한 느낌이라면,
서양권 용병은 그것자체로 군사의 상당부분을 차지할정도의
스케일 차이니까...
2개를 따로 계산하다가 간혹 햇깔리는 상황이 있었으니까!
음... 전투시 다이스 값은 명료하게, 0~100다이스 값으로 유사 100퍼센트 로 하는게 좋으려나,
0은 크리란 느낌으로 두고.
전투시엔 군세당 0~100다이스를 3개씩 셋트로 굴리게해서,
하1이 0~100다이스 3개 동시에 굴린게 1군세의 보/궁/기 활약다이스
하2이 마찬가지로 3개의 0~100다이스굴린게 2군세의 것.
이런느낌? 그에따라,
예를 들면
-1군세-
보병500명*규율15/궁병200명*규율18/기병50명*규율10
보병.dice 0 100. = 100
궁병.dice 0 100. = 0
기병.dice 0 100. = 53
-2군세-
보병800명*규율0/궁병200명*규율5/기병0명
보병.dice 0 100. = 5
궁병.dice 0 100. = 39
기병.dice 0 100. = 82
라고 굴리면
이 다이스값에 규율이 보정치로 기본적으로 붙고, 여기에 추가로 전술이나 상황 오더등에 따라 추가보정치가 붙는다? 라는느낌인가.
병종당 규율도 그냥 모디파이어(변동치)로 퉁칠까... 으음..
아아, 전투도 그냥 좀더 설렁설렁한 판정으로 대충 이쯤되겠지-라는식으로
그때그때 다이스와 오더를 요구하는게나으려나
규정화된 틀에서 공정성을 추구하느니... 으윽
대충 군세당 병력수 얼마되고, 기본적으로 보병이라 치되, 특기할만한 궁병비율이나 기병비율이 있으면 별도표시한다 정도가 나으려나.
수치와 시스템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대략적인 특징을 표기한거라고 치고그때그떄 적용에 참조하는 것으로해야하나.
역시 그게 답인가.
계산이 들어갈 요소를 최대한 줄여서.
시스템을 간략화하고 스토리 텔링에 집중하는게 좋을듯.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4605
잡담판 2판.
그럼 저녁에 봅시다 여전히 진행이 아니라 사전 정비겠지만.
여튼 시스템은 고무줄 스트링마냥, 그때 판정을 해보면서 정립하든지 하는식으로 하고,
중요한건 이야기다만,
일단 이야기했듯 나로선 바그라틴 회차의 이야기를 이어나가고 싶은 마음이 들긴하지만,
예전 참여하던 참치든, 새로참여하는 참치든
26어장이나 하다가 멈춘걸 다시구동하는건 소화불량이 있지않을까 하는 고민.
따라서, 다음과 같은 수가 떠오르는데.
-기본적으로 어장자체는 리부트해서 26어장하던건 냅두고 새로 리부트 1어장부터 시작.
-다만, 그 이야기시작부분을 어떻게할까인데
1.새 부대엔 새 술을, 새지구 설정들어간다.
다만 바그라틴을 비롯한 이전 렐름어장들 설정을 짜집기해서 새지구형성?
아마, 새지구 세계관 형성부터 참치들 리퀘도 좀 듣지않을까싶기도하지만,
2.직전 바그라틴 어장의 진행부분에서 어느정도 갈무리한 시점으로,
아직 시도 바그라틴이 통치중인 시점에서 시작.
3.바그라틴 어장 마지막갱신시점에서 5~10년후즘으로, 황태자인 미카도를 메인캐릭터로
교체한 시점으로 시작. 아마 그 사이의 일들은 적당히 갈무리하고 새로운 정세변화가 있겠지.
4.바그라틴 어장에서 이어지는 느낌이지만, 새로운 이야기라는 느낌으로
미카도의 쌍둥이 황자들(시도의 손자들)이 주역인 시점에서 시작.
정도가 안으로 떠오르네
역시 글치, 시도로 바로 이어가기엔 너무 기억해내야할게 많으니까.
그래서 미카도나 손자대로 스타트를 옮겨서, 그 이전까지 이야기는 대충 갈무리해서 정리한 이야기로하면되니까.
음 레스가 애매하군,
일단 일부러 매울필요는 없고,
다음판으로 넘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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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판2어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