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
일! 갑자기 시작하고 갑자기 끝날 수 있습니다.
이! AA는 쓰지 않습니다. 가아아아끔 쓸 수 있습니다.
삼! 가벼운 마음으로 즐겨주세요.
──!───────────────────────────────────────────────────
──안내!─────────────────────────────────────────────────
일! 주인공을 행동시키세요.
이! 주인공의 대사를 적어주세요.
삼! 주인공은 적절히 사망할 수 있습니다.
사! 모르는게 있다면 어장주에게 물어보세요.
──!───────────────────────────────────────────────────
[다이스/앵커]무엇을 할까?
당신은 어떤 세계에 지금 막 떨어졌다.
당신이 떨어진 세계는 아무래도, 초능력자들이 살아가는 도시인 듯 하다.
당신이 누구인지, 예전에 무엇을 했는지, 아무것도 기억이 나질 않는다.
당신은 기억이 나지 않는 이유를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당신은 이곳이 당신이 살던 세계가 아니라는 것만은 깨닫고 있다.
여기는 어디인가?
1.전투가 한창인 건물 내부
2.시체가 묻혀진 콘크리트 위
3.허허벌판의 공원
4.당신의 주변에 쌓여있는 화폐
선택식 앵커 ...하1
어서오세요...?
당신이 깨어난 곳은 풀 한포기 보이지 않는 공원이다.
당신은 어째서 풀조차 없는 벌판을 공원으로 생각하는지, 신경쓰지 않기로 한다.
...이런 배짱이야 말로, 이 도시에서 살아갈 가장 중요한 것일지도 모른다. 어쩌면 단순히 [순진]한걸지도.
[순진한 성격]
초능력자들이 살아가는 이 도시의 간략한 정보가, 당신의 기억속에 재생된다.
...아무래도 이 도시는 무법지대인듯하다.
당신은 확인해야할 것이 두 가지 있다.
당신의 [초능력]과 [앞으로의 할 일]이다.
당신의 초능력은......
선택식 앵커... 하1
[초능력을 정하고 위력을 다이스]
[정해둔 능력중 다이스 후 준수한 위력]
>>17 강한걸 원한다면 그것도 가능했지만, 이번엔 미리 정해둔걸로.
아무래도 당신은 다양한 능력을 개발할 수 있는 것같다.
지금 생각나는 능력은 이 정도이다. 더 강해진다면, 많은, 강한 능력을 가질 수 있을지도...
파이어키네시스(사거리 7 위력 25)
텔레포트(사정거리 12.5)
야수화(신체능력 증가+3)
영안(능력 확인)
...미안, 마지막거 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좀 걸렸어)
>>20 이해
뒤에 사거리니 위력이니 써있지만, 시스템은 하면서 차차 정할 예정이니 크게 신경쓰지 말아줘!
나중엔 얻을 수 있는 능력도 늘어날거야 이 주인공이 살아남는다면...
공격 성능을 원한다면 [파이어키네시스]와 [야수화]
생존성을 높이길 원한다면 [텔레포트]와 [야수화]
말빨이나 다이스운에 자신이 있다면 [영안]이네!
다른것을 원하는가... [탐지]라면 가능할 듯?
다만 다른 참치도 허가한다면/
[야수화]로 결정?
yes/no
야수화 고른 참치랑 얘기해보는 건 어떠련지....
그럼 야수화로.
아까까지 뭔가 분위기를 잡아봤지만, 당신은 자신의 능력을 시험해보고 기분이 좋아졌다.
"쩌어어어어어언다아아아아!"
내가, 아니면 당신이 말했다. 지금의 당신은 털복숭이다.
크흠...
지금, 당신의 주위엔 아무것도 없다. 그렇지만, 무언가 소리가 들리지는......
.dice 0 100. = 51
80이상이라면 전투음이 들린다. 0이라면 행운.
아무래도 이 공원은 [안전한] 듯 하다.
당분간은 이곳에 있어도 좋을 듯하다.
새로운 정보가 뇌리에 떠오른다.
아무래도 이 곳엔 (1~5다이스) 만큼의 조직이 존재하여, 생존 경쟁을 나누고 있는 듯 하다.
1~5 다이스 직하
와우, 최대치!
다섯? 다섯이나 되는 조직이 서로 치고받고 싸운다고?
이 도시는 전례없는 혼돈속에 빠져있는 듯 하다.
그럼, 당신은 어떻게 할까? 어느 한군데 조직에 가입해, 도시 어딘가에서 이뤄지는 싸움터에 참전할 수도 있고,
조직의 눈을 피해 독자적인 행동을 할 수도 있다.
선택식 앵커... 합의 후 결정
[조직에 가입한다]
[독자적으로 행동한다]
[독자적으로 행동한다]
"이미 조직에 가입되어 있다"도 가능합니까?
먼저 독자적 행동으로 정보 수집이란걸로?
일단 정보수집을 위주로 하는게 좋을 듯
0은 크리?
오... 당신은 아무것도 찾아내지 못했다. 이 주변엔 도움이 될만한게 없나보다.
"넌 누구지?"
당신의 뒤에서부터,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그 목소리는 ... .dice 1 2. = 1(1남자 2여자 어장주가 직접)
>>62 보통 0이라면 크리지만, 이번엔 몇개나 찾을 수 있냐는 거니까.
내 코와 귀가 반응하지 못하다니?
아무래도 그는 당신보다 한 수 위의, 혹은 은밀계의 능력자인 듯 하다.
"왜 말을 안하지? 혹시... 신입인가?"
어떻게 말하시겠습니까?
하 3까지
당신은 겸손하고, 또 솔직하게 그렇다고 대답한다.
...아무래도 남자는 공격할 낌새가 없어보인다.
남자가 말하길...
선택지 앵커... 하1
1"이 도시의 사람들은 다들 그래. 어디서 살았는지 왜 여기에 왔는지 기억하질 못하지."
2"기억이 없어? 수상쩍긴 하지만 위협적인 것같진 않군."
취소
.dice 1 2. = 2
"기억이 없어? 수상쩍긴 하지만 위협적인 것같진 않군."
아무래도 이 도시에 당신같은 사람은 많지 않나 봅니다. 어쩌면 기억상실증은 당신 혼자일 수도 있죠.
초능력도 그럴까요?
야수화되면 어느정도 변하는거죠? 수인수준? 아니면 외형만 약간 변하는정도? 그것도 아니면 감각이 발달하는 수준?
"나는 사이라고 하네. 자네 이름은... 주인공? 뭐, 이름따윈 아무래도 좋아."
사이라고 자칭한 남자는 당신에게 말합니다.
"너는 운이 좋아. 이 도시 어딘가에선 초능력자들이 전쟁을 벌이고 있고, 시체 매립지에 떨어졌다간 벌집이 되었을테니 말이야."
아! 당신은 정말 운이 좋군요. 그건 그렇다치고, 초능력자는 당신뿐이 아닌것같아요 아쉽네요!
>>75 야수화한걸 상대가 눈치챌 정도+신체능력과 감각 발달.
"나는 .dice 0 5. = 5 파벌에 속해있다네."
0-소속없음 1-마운틴 2-드래곤 3-거북 4-불릿 5-날개
>>1이 다이스를 굴리는건 앵커가 아닙니다.
"그래, 날개... 뭐 그리 큰 조직인건 아니지. 신흥 조직이니까 말이야."
당신의 뇌리에 기억이 박힙니다.
마운틴은 현재 가장 거대한 파벌이었고, 혼자서 드래곤, 거북, 불릿의 3조직을 억누를 정도로 막강했었죠.
지금은 아니지만요.
"우리 날개 조직이 놈들의 우두머리를 박살내줬지. 덕분에 마운틴 파벌은 절반으로 줄어들었고, 그리고..."
그리고?
지금의 조직항쟁은 날개가 원인일수도 있겠네
"...가장 큰 조직이 힘을 잃었으니 이 도시는 또 한번 난장판으로 변한거지."
...그 말은 즉, 지금 이 도시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게 이 남자의 팀이란 뜻...?
선택식 앵커... 하3
1.그거 끝내주네요! 당신의 팀에 들어가게 해주세요!
2.아, 그러시군요. 그것참 힘들겠네요. 화이팅!
3.대체 뭣떄문에 그런 짓을 한겁니까? 예?
하3은 조금 힘들었던가... 2로 하겠습니다.
"아, 그러시군요. 그것참 힘들겠네요. 화이팅!"
당신은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그대로 말했습니다.
사이라는 남자가 웃는군요. 푸핫!
"그래, 누군가에게 도움받을거란 생각을 한건 아니야. 그래도 이 주변은 사람이 없는 편이야. 몇가지 질문이 있으면 받지."
당신은 .dice 2 4. = 2가지 질문을 할 수 있을 것같습니다...
그 이상하면, 누군가에게 걸릴거라 야생의 감이 속삭입니다. 틀릴지도 있지만요.
각각 조직의 성향과 목표 및 비전
>>90 "조직의 성향? 말해두겠는데 누군 착하고 누군 나쁠거라 생각하지마. 걍 다 나쁜 놈들이니까. 우리도 마찬가지지."
"마운틴 조직은 보스가 사라지고 1인자 자리 탐내던 2인자들이 손을 잡고 버티는 중이야."
"드래곤은 가장 공격적인 조직이지. 마운틴이 쓰러지면 지금 실세는 틀림없이 이 녀석들이야."
"거북은 안정적인 상황이 만들어지길 원해, 지금같은 소란에는 등껍질에 숨어 움직이질 않겠지."
"불릿은 하양세중에 하양세야. 마운틴이 쓰러졌다고 제대로 하는 일이 없어. ...뭐, 권력욕심이 난다면 여기로 가면 좋을지도."
조금 걸리네요.
그래야 들어갈지 말지 결정 할 수 있을텐데...
좀 평화로워지려면 거북이 실권을 얻게 해야할 거 같기도하고
>>91 "지도는 없다만... 시계를 생각하면 편하겠군. 원형의 두터운 벽에 둘러싸인 도시에, 시계모양처럼 조직의 영토가 나눠져있어."
"11시부터 3시 까지가 마운틴의 영토야."
"3시부터 5시까진 누구의 영토도 아니야... 뭐,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거기에 한층 더 여기서까지 적응하지 못한 녀석들이 사는 곳이지."
"5시부터 8시는 거북."
"8시에서 10시까지가 드래곤의 영토야."
"그럼 남은 10시부터 11시는 불릿의 영토가 되겠지."
"날개의 영토는요?"
사이는 허허 웃었다.
"태어난지 얼마 안되고, 수도 적은 조직이 영토를 유지해서 뭣해? 암살팀이 조직상대로 정면으로 처들어가서 우두머리 목을 딴 상황이나 마찬가지인걸."
아무래도 날개는 정말 소수 조직인듯합니다. 조직이라기보단... '팀'일까요?
...1가지, 아님 2가지 정도라면 더 물어봐도 좋지 않을까요?
선택식 앵커... 하1
1.이 정도면 충분하다.
2.한가지 물어본다(적 출연 가능성 25%)
3.두가지 더 물어본다(적 출연 가능성 60%)
4.세가지 물어보자!(적 출연 가능성 90%)
그리고 팀이라고는 해도 최대세력 수장의 목을 딸 정도면 개개인의 능력은 다른 조직 간부급이상이겠지...아마
각 영토마다 지켜야할 규칙이나 법률에 대해서 질문이요
음... 좋아... 딱 한가지만 더 물어보기로하자!
당신은 무엇을 질문할까 고민합니다... 질문앵커 하1
>>112 "규칙? 왠만해선 거의 비슷해. 재수없거나 아님 갓 상경한 시골 사람 마냥 어리벙하게 있지만 않으면 죽진 않을거야."
죽는다뇨...? 당신은 떨리는 목소리로 물어봅니다.
"아아, 그 영토의 조직원이라면 별 문제없어. 다른 조직 사람이라도, 깡패짓만 안한다면 크게 뭐라하진 않을거야."
당신은 조금 긴장이 풀리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조직이라고 무작정 죽이거나 하지는 않나봅니다...
.dice 1 100. = 85 25이하라면 적이 난입!
"뭐, 재수없으면 죽지만. 성질 더러운 놈 만나면 일단 고개부터 숙이라고. 혹시 몰라? 총 안쏠지."
역시 이 곳은 무서운 곳인가 봅니다. 떨고 있는 당신을 사이는 껄껄 웃으며 넘깁니다.
"덕분에 시간 잘 보냈네. 고마워."
사이는 팔을 흔들며 작별합니다.
...당신은 그의 한쪽 눈과 오른쪽 팔이 없는 것을 아무것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어쩌면, 그래서일까요? 사이는 돌아가기 전 당신을 등진채, 가로등에 손을 댄 채 말합니다.
"목."
.dice 1 3. = 1
1이면...
보스가 공석이 됐으니 여기저기 일이 많을거 같은데
그래야 균형을 맞춤
어? 하고 생각할 것도 없이, 당신의 목은 X자 형태로 잘려나갑니다.
"아차. 운이 없었군... 난 이런거 하면 잘 안맞던데."
당신은 죽었습니다. 어이없게도요. 어쩌면 이게 행운일지도 모릅니다.
[컨티뉴? yes/no]
다음 주인공은 더 잘해주겠죠
더 강해져서
이름:사이
나이:42세 성별:남성
특징:오른팔이 어깨죽지까지 잘려있음. 왼 눈이 실명되어, X자 모양으로 흉터가 있음.
능력:X자 문양의 능력자
신체강화계:말한 것, 보는 것, 만진 것중 하나를 1/3의 확률로 절단한다.
절단된 것은 절대로 고쳐지지 않는다.
[컨티뉴 합니다.]
당신이 목이 잘렸던가? 적어도 그가 만지고 있던 가로등은 잘렸군요. 세로로 긴 것이 X자 형태로 깔끔히요
"조심하라고. 뭣 모르는 아저씨랑 친해졌다간 이런 꼴 당할지도 모르니까."
그가 능력을 사용한걸까요? 방금 당신이 죽었던 기억은 이미 사라지고 없습니다.
사이라는 아저씨도 사라진지 오래입니다.
...그는 어째서, 자신의 능력을 보여준걸까요? 아무튼, 그는 떠났고, 아마도 그의 능력 사거리로부터 벗어났습니다.
당신은 기분나쁜 감각을 느끼며 자신의 목을 여러번 어루만집니다.
어째 으슬으슬한게, 감기기운이 있는걸까요? 설마 아니겠죠. 하핫!(폭소)
...당신은 공원을 소리없이 빠져나옵니다. 이제부터 무엇을 할지, 선택해야 할 필요를 느낍니다.
선택식 앵커 하2
1.우선 잠자리부터!
2.어느 조직에 소속될 것인가?
3.그 외
조사를 하던 생각을 하던 거점부터;;;
당신은 잠자리부터 찾아보기로 합니다. 암요, 조직이 자길 받아줄지 어떻게 압니까?
돌아올 집이 있다는 것은, 그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당신은 지금 12시에 있습니다. 어디로가야 안전할까요?
선택식 앵커 하2
1.여기서 찾아본다.
2.11시 방향으로 간다.
3.1시 방향으로 간다.
4.중심엔 뭐가 있지?
당신은 시계의 중심부에 무엇이 있을까, 궁금해졌습니다...
사이는 저에게 알려주지 않았죠. 어쩌면,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게 아닐까요?
당신은 도시 중심부를 향해 걸어갑니다...
시간 소비 다이스 1~3
직하로 부탁합니다
당신은 별로 걸은 것같지 않은데도, 중심부분에 도착합니다.
드문드문 인기척이 느껴지더니... 정장 차림의 사람들이 여럿 보입니다.
차안이 보이지 않게 해놓은 검은색 차량또한 많이 있군요.
1.[순진한 성격]비싼덴가 보다.
2.뭔가 수상한데, 여기까지만 가자.
3.뭐라도 알아봐야지, 저기요!
4.그 외
선택식 앵커 하2
위험해보인다...
능력이 있다한들 수에는 장사없죠.
당신은 커다란 성같은 건물을 만져보지도 못한 채 떠나갑니다...
"허탕이었네!"
당신은 도시 중앙 인근에 있습니다.
0~9 다이스 직하
0은 크리
1~3으로 다른 곳으로 가다.
4~6으로 사람을 만나다.
7~9로 사람을 만나다.
음...!
당신은 날카로운 감각으로 다가오는 사람을 눈치챕니다.
"아, 너무 당황할거 없어."
.dice 1 6. = 4명의 남자가 당신에게 다가옵니다.
4가 3개... 온다, 유마!
"너, 어느 소속이지?"
그들은 가슴에 붙은 태산의 마크를 숨김없이 드러내고 있습니다.
아마.. 마운틴 소속일까요?
선택식 앵커... 하1
1."소속은 없습니다."
2.도망친다.
3."무슨 일이신가요?"
4.그 외
저는 떠돌이라서 소속이 없습니다라고 공손하게 이야기한다.
"저는 떠돌이라서 소속이 없습니다."
딩신은 신사답게 말합니다.
"그럼 꺼져."
마운틴 소속으로 생각되는 네 남성은 무뚝뚝한 태도를 일관합니다.
"여긴 너같은 쓰레기가 올 곳이 아니거든."
어라? 조금 화가 나는군요... 그들이 총을 가지고 있을까요? 제 생각엔... 없을 것같은데?
선택식 앵커... 하1
1.웃으며 넘긴다.
2.힘을 과시한다.
3.선제공격한다.
4.그 외
넵 알겠습니다라고 자리에서 물러난다
당신은 그들의 행동을 묵비합니다. 당신은 참을 줄 아는 사람이니까요.
모처럼 중앙까지 갔었는데... 돌아온 거라곤 무시당하는 처지 뿐이었습니다.
당신은 조금 실망합니다. 어쩔 수 없죠. 사이랑 만난 곳이란게 조금 걸리지만, 이 주변에서 쉴만한 곳을 찾는 수밖에요.
1~21 다이스 직하~
1은 크리티컬, 14+3(야수화) 이하로 잠자리 확보. 7이하로 좋은 잠자리 확보.
아이고! 당신은 잠자리를 찾지 못한채 밤을 맞이하고 말았다.
4계절 .dice 1 4. = 3(봄 여름 가을 겨울 순)
가을 날씨는 쌀쌀하지만, 그래도 겨울보단 낫죠.
당신은 잠자리를 찾아 어두운 밤 길을 어슬렁거립니다...
1~21 다이스 직하~
1은 크리티컬, 10이하로 만남 있음. 17 이하로 간이 처소 확보, 18이상으로 길 한구석에서 잠든다...
앗, 아아... 이 넓은 도시에서 왜 잘 수 있는 곳이 없는걸까요?
이게 다 사이 때문이야. 당신은 이유없이 사이를 욕하며 길 한구석에 몸을 기대 잠에 듭니다...
.dice 1 100. = 21 50이하로 도둑!
도둑이 들었어요!
...그런데 잠깐만, 당신에게 훔칠만한 물건이 있던가요?
심지어 쌀쌀한 날씨에 대비해 털을 푹신푹신 만들어뒀는데 말이죠.
1~21 다이스 직하
17이하로 성공. 도둑은 당신의 몸을 수색하고, 당신은 도둑을 눈치채기 쉬워집니다...
그렇죠, 이걸 눈치채지 못할 만큼 당신은 바보가 아닙니다.
당신은 번쩍 눈을 뜨고 도둑의 멱살을 덥석 잡아쥡니다.
"사, 살려줘!"
도둑은 이빨을 보이는 당신에게 비명을 지르는군요...
선택식 앵커 직하
1.마구 때린다.
2.쫓아낸다.
3.심문한다.
말해! 누굴 생각했지? 아, 이게 아니죠! 당신은 도둑을 상대로 으르렁 거리며 뭘 하려한거냐 묻습니다.
"나, 나는 아무것도 안했어! 그냥 네가 뭔가 가지고 있을 것같아서..."
"늑대인간 상대로 말이냐?"
어쩌면 고양이과일지도 모르지만, 당신은 그렇게 말합니다.
"구, 구슬! 구슬을 가질 수 없을까 했어! 문양 구슬말이야..."
문양 구슬이요? 그게 뭐죠?
"...당신 문양 구슬이 뭔지 모른단말야? 능력자 아니야?"
능력자라고 구슬이 없으면 안된다나? 적어도 당신에겐 구슬이 없습니다.
"문양 구슬을 몸에 끼워넣어야 초능력을 얻을 수 있는거란 말이야! 거짓말하지말고 남는게 있으면 줘!"
있으면 내가 다 가지지 이 바보는 뭐라고 하는걸까요?
당신은 자신의 몸을 여기저기 둘러보고, 만져보지만 역시 구슬은 보이지 않습니다. '문양'도요.
"아ㅡ 아무것도 없는데 변신을 했단 말이야...? 당신 도대체 정체가 뭐야...?"
글쎄, 그건 나중에 생각해보기로 하고, 이 좀도둑을 어떻게 처리해야 될까요?
선택식 앵커... 의논 후 결정
1.죽인다.
2.부하 삼는다.(이걸?)
3.살려준다.
4.그 외
잠잘 곳이나 머물수 있는 곳을 심문한다
자신의 대해 알리거나 거점이 함정이라면 야수화의 능력을 이용해 차라리 죽는 것이 행복할 정도록 지옥을 보여주겠다고 협박한다
죽이기 전에도 정보를 캘 수는 있지만 여기가 '길 한구석'이란걸 생각해야 합니다!
살려준다면, 자신의 정보가 누출될 가능성을 궁리해야하죠.
부하로 삼는다면, '이 새끼가 언제 통수를 칠까' 조심해야합니다.
살려준다 쪽으로?
4번 다 합친거요
적당히 정보얻고 겁준다음 쫓아내는 게 좋을 듯
당신은 그를 살려주기로 합니다. 물론, 그만큼 대가는 받아야겠죠...
"잠자리라면... 차라리 건물 안에서 자는게 나을거야. 창문도 없는 폐허가 대부분이지만 바람막이가 되고..."
다가오는 소음도 커지겠죠. 적어도 이 사람에게 도둑질 당할 일은 없겠네요.
무언가 더 질문할까요? 우선, 아무도 듣지 않을 곳으로 이동해야겠군요...
질문 앵커 (상대는 좀도둑입니다. 많은 정보를 가지진 않습니다.) 지금부터 5분동안 질문 갯수는 자유.
여기까지~
>>206 이 주변은 조직이 무너져내려서 그런가 빈틈이 많아. 조직 본거지 인근에만 가지않으면 문제 생길 일은 없을거야.
>>207 >>208 중간 지역은 외부의 세력들이 오가는 곳이야.. 우리랑은 사는 곳이 다르지... 그 개새끼들은 우리를 사람으로 안봐. 남색가나 고문취향인 놈들도 수두룩하다고!
소문으론 해외의 마피아들도 자주 이곳에 온다고들 해.
>>209 안전한 지역? 그런건 없어. 매일매일 우리같은 버렁자들을 사냥하는 인신매매범들이 가득하다고.
...요즘은 조직이 와해된 덕분에 그런 틈이 사그라들었지만. 힘에 자신이 있다면 지금 세력에 가입하는게 좋을거야. 어디라도 말이야!
일단 반절
이곳에 들어오려면 하늘정도라는 거려나
>>210 강물이 있기는 해. 3의 배수 되는 부분마다 강줄기가 있지. 조금 더럽지만, 없는 것보단 나아.
식량을 원한다면, 행상인이 있어. 이런 저질맞을 도시에 편의점같은게 있으리는 없지.
...말해두는데, 행상인을 건들 생각은 꿈에도 하지마. 그랬다간 부랑자 전체와의 전쟁이야. 그들이 없으면 먹을거라곤 인육밖에 없어...
>>211 무소속은 어느 조직에도 들지못한 쓰레기들... 아, 나 같은 놈들이지만, 마운틴이 무너지면서 상황이 조금 바뀌었어.
지금 네 조직은 부랑자라도 많이 끌어모으길 원하지. 뭐어, 날개같은 조직이라면 다르지만. 그들은 무소속이였어.
무소속은 정확힌 4개의 조직중 어디에도 들지못한 녀석들을 말했으니까. 스스로를 조직이라 칭하는 바보들은 있었지만,
날개처럼 무언가를 해낸 자들은 없었어.
>>215 길이 있어. 차를 타고 들어올 수 있는 길이. 부랑자들도 대부분 거길 통해 들어왔어.
범죄자, 피해자, 사회에 적응하지 못한 이들, 납치된 어린이... 다양하지.
>>218 어서오세요
당신은 좀도둑의 말을 들었습니다. 이게 얼마나 올바른 정보인지는 모르겠으나 아무것도 모르는 것보단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그를 살려주기로 합니다. 귀찮은것마냥 손을 내젓자, 좀도둑은 슬금슬금 눈치를 보며 어둠속으로 사라집니다.
자, 안전한 잘곳을 찾아야겠군요. 노하우를 알았으니 오래걸리진 않을겁니다.
──오늘의 일기!──────────────────────────────────────────────
[순진한 성격]으로 이 도시에서 살아갈 수 있을까?
[야수화]할 수 있게 되었다. 으르렁, 컹컹!
맙소사, 한 도시에 조직이 다섯이나 된다니.
나는 12시에 있는 것같아.
사이의 데이터를 얻었다!
좀도둑을 만났다...
좀도둑을 퇴치했다! "조금 혼내니까 아는걸 술술 내뱉더군!"
── !───────────────────────────────────────────────────
날이 밝을 때까지, 당신은 푹 잠들 수 있었습니다. 비록 콘크리트 침대였지만요.
아침에 세수조차 할 수 없다는건 그리 기쁜 일은 아니죠.
당신은 기지개로 세수를 대신하기로 합니다. 굶주린 배를 부여잡고 당신은 해야할 일을 정합니다.
자유 앵커(대략적인 목표 1인당 2개)
@행상인을 찾아 물건과 구매에 필요한 화폐에 대한 정보를 얻는다.
시간 제한은 24분까지로 할게. 미리 써놔야하는데 깜빡했네.
@자신의 운을 강화
@ 도둑에게 들은 정보를 토대로 행상인을 찾는다 정보 획득을 목표로 한다
@식량과 물을 찾아 움직인다. 현재 12시 지역이니 3의 배수마다 있다는 강을 우선적으로 찾는다.
@행상인을 찾아 물건과 구매에 필요한 화폐에 대한 정보를 얻는다.
@자신의 능력을 더욱 개화
@자신의 운을 강화
강가와 행상인 탐색은 간단하게 진행할 수 있을 것같습니다.
그렇지만...능력을 강화하고 운을 강화하는게 가능할까요?
시도해서 나쁠 것같지는 않습니다.
1~100 다이스 직하 .dice 1 120. = 117보다 높으면 성공 100이라면 무조건 성공
oh...
이 주인공은 운이 없습니다!
.dice 1 100. = 13으로 리트라이?
oh..... 이번엔 너무 쉽다
당신이 몸 안에 집중하자, 무언가 안에서 꿈틀거리는 것이 느껴집니다.
배설욕이 아니라면 초능력이겠죠?(폭소)
꿈틀거리는 무언가에 집중하자, 느껴지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0~9 다이스 직하
1~4 현재 가진 능력 강화(약)
5~7 가진 능력 강화(중)
8~9 새로운 능력?
0은크리
당신은 지금 가진 힘이 조금씩 늘어나는 것을 인지합니다.
귀와 코는 조금 더 멀리있는 것을 알 수 있게 되었고, 발톱과 이빨은 한층 더 날카롭고 단단해졌습니다.
앞으로는 특정 상황에서 능력을 발전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야수화(신체능력 증가+3)->야수화(신체능력 증가+4)
운을 강화한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당신은 알지만 모른척 해봅니다.
음... 한번 주사위라도 신나게 굴려볼까요? 야호! 21면체 주사위! 높을수록 좋은가? 낮을수록 좋은가?
신경쓰지말고 마음껏 던져보죠!
.dice 1 21. = 6 .dice 1 21. = 14 .dice 1 21. = 9 .dice 1 21. = 3 .dice 1 21. = 2
.dice 1 21. = 16 .dice 1 21. = 16 .dice 1 21. = 9 .dice 1 21. = 3 .dice 1 21. = 19
혹시나 하는 마음에....? .dice 1 100. = 52
점점 수수께기가 깊어지는데;;;
기분탓이었으면.
당신은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휴, 배고파지는군요.
>>241 거기는 신경쓰지마세요
그건 그렇고 크리도 펌블도 없는 다이스를 보니... 주인공 녀석, 운이 아주 없군(확신)
당신은 행상인과 강, 어느쪽을 우선시할까 고민합니다.
선택식 앵커 하1
1.행상인 우선
2.강을 우선
3.강이 있는 곳에 행상인이 있을거란 논리
4.반짝임 .dice 1 100. = 44 을 굴려 어장주보다 높게 나오면 승리
1 100 다이스를 굴리세요 44이상이면 승리
당신은 번뜩였습니다...! 행상인은 식량을 가지고 있겠죠.
행상인에게 식량을 구하려면? 무기가 필요할까요? 바로 돈이겠죠!
아니라면 물물교환이라도! 당신은 행상인을 만나기 전에 돈이나 물건을 얻어야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번뜩임]
미안, 피곤해져서 여기까지 할게!
이제 적당히 혼자 돌아다니는 불쌍한 어린양에게 세상의 혹독함을 알게해주고 교육비를 받으면 되겠군요 (아무말)
스토리 자체는 내가 중학생때 짜둔 세계관에 뜬금없는 캐릭터 하나 툭 던져놓은 느낌인데...
과연 다음화가 올라올 것인지(흔들)
어울려줄 사람 있을까요ㅡ
없나? 그럼 1은 떠납니다 낭녕히!
조금 늦게 해주셨으면 참가 할 수 있었을텐데;;;
시간이 너무 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