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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나도 이제 중견(?) 어장주인가 감개가 무량하군.
머기업 어장주가 되는 그날까지!!!(아무말)
사실 슬슬 머기업 어장주가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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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22
거기다가 30년 끼얹으면 다이스에 따라서 다시 라이징 오브 오승만각이 나온다
오승만이 아직 공포로 군림하는 이상 너무 종교적 신념만 내세우지 않으면 된다
물론 그래서는 신롬개혁은 불가능이지만
신롬에선 진지하게.
"오스만이 잠잠해질 때까지 내전만은 하지말자고
싯발색기드라."
소리가 나올판.
진지하게
스페인이 정신을 차렸지만 아직 험난하다
뭐
갓르디난트 2세가 되지 말란 법은 없지만
30년 전쟁은 터지긴 터질 전쟁이라는 느낌이라
(물론 페르디난트가 메우메우 판을 키우긴 했지)
다만 지금은 최악의 타이밍
진짜 무슨 특수한약같은거라도 퍼먹여서 정신줄을 잡은건지 진짜 오컬트
신교같은 게 일어난 시점에서
30년 전쟁은 예정된 것.
다만, 그게 유럽판 세계대전급으로 확전한데에는
황제의 똥이 너무 크고 컸다(아무말)
페르디난트가.....제정신이길 비는 수 밖에
스페인-프랑스 단독 전쟁이면
좀 났죠
이 상황에서 30년 전쟁 풀드라이브면
유럽은 진짜 성기 됩니다
음경 되는거죠.
오스만부터 억제해야할 판인데
그게 될련지(먼산)
스페인이 오승만에게 한타 맛깔나게 후리고 헥헥거릴때 프랑스가 땅내놓으라고 덤비고
스페인-신롬-폴란드-기타의 기독교 연합군으로
오스만을 다굴쳐서 밀어내고.
페르디난트 2세가 정줄 잡고 루돌프의 칙령을 유지하며 존버를 타는 것.
프랑스는 당분간은 존버타야할 입장이 됨
위그노가 왕실을 떠나버려서
중상주의 절대왕정 뽕맛이 안나옴.
격렬하게
더 격렬하게
퇴근하고 싶다.
그게 아니니 꼬이긴했네
어떤 모습이려나?
똥볼을 찼으니 역사대로 가긴 글렀지
그래도 땅이 원체 좋은데다가
차기를 책임질 리술리외가 워낙에
개캐라 길을 만들자면 못할 것은 없지만
험난한 길이 될 수 밖에...
그리고 보니 고추도 슬슬 음식에 쓰고 있겠네
스페인은 남미 원주부족 소국가들의 역공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 소국가들은 조선의 스폰을 받고 있었지요.
그런데 스페인이 조선에게 임신공격을 하고 조공파티에 뛰어들었단 말이죠.
소위 조선과 남아메리카의 스페인은 "우리가 남이가"상황이 되었습니다.
"X"를 눌러 잉카, 마야를 위시한 남미 원주부족들에게 "Joy"를 표해야하지 않을까요?
X
잉카는 거리상 무리게라서
작중시점이면
뭐
훅갔겠지
펠리페 3세 : 아버지의 그 꿈 내가 대신 해줄게!
펠리퍼 2세 : 아아....안심이야....
다갓 당신은 도덕책.
제일 무난한 건 노퍽이나 리치몬드일거고
설마의 워싱턴 DC라던가 볼티모어
아슬아슬하게 필라델피아까지는 범위 내일거 같지만 뉴욕은 너무 먼 거 같다.
굴려야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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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ㅊㅋ 10분 정도 기다립니다.
오늘은 몇분이나 오시려나.
실수
아무리 최전방도시라지만 버지니아를 아예 넘겨버리네 ㄷㄷ
감자는 둘째쳐도 서양밀은 못 구했을 리가 없다
결국 밀도 심던가 아니면 진짜 말과 고기 수요 때문에
유목화도 진행중이던가
대륙 개척 완료는 19세기는 가야할 겁니다
말 수요와 고기수요로 유목화된 개척민이 아주 없다고는 못 하겠다
그렇게 삥돌아서 개척해봐야 중앙과 너무 멀어
적어도 멕시코 북부가 완전히 개척이 되야 가겠지
안정적으로 개간하고 농사짓고 불리고 확장이 아니라
끼요요옷 하면서 확장이라니
지난 40여년간이
말이 보급되는 시기였다는 쪽에 가깝겠죠
개척의 타임렉이라고 해야하나
오히려 적절한 수준.
그러고 보니 이쯤이면 영국인 정착지도 생겼겠다.
슬슬
조선과 유럽세력의 "마찰이 시작되겠군"
대부분 지역은 그냥 개척촌과 일부 목이 얼기설기
거미줄 친 정도니까요
군데군데
청교도 개척촌 생길 자리는 남아돌고
필라델피아 건설도 근 10년을 잡아먹을 대사업이니까여.
필라델피아가 펜실베이니아 주의 중심이 아니라 동쪽 끝에 있어서.....
아예 개척촌에 같이 사는 경우도 적지 않을테니 프랑스인과 만나더라도 알아볼 가능성도 있죠.
상국이라 조공국에서 사람흘러들어오는거 상국입장에서 잔소리한다고 해도 땅도 넓고 자기네 나라에서는 먹고 살기 힘들다고 찾아오는 걸 내칠수도 없는 유학자들이라
현실에서도 살기 힘들다고 신대륙으로 이주하던 걸 생각하면 숫자는 상대적으로 줄더라도 없지는 않겠죠.
조선인 개척촌과 패싸움이 벌어질 거고
그렇게 되면 짱돌 날아가서
사람 죽기 시작하면 그때부턴 좀 달라진다는 거죠.
조선인들이 석전을 얼마나 좋아했는데염(아무말)
라 토마티나가 이거에서 유래된걸로 아는데여.
7시 반 인가.... 알림맞춰놓고 잠 좀 자야지 (쓰러짐
그리고 사면
어장연재는 자동 정지니
걱정(응?)
1시간안에 손털고 돌아오시길 기원하겠습니다.(아무말)
에이스컴뱃 이번꺼 재미있는 것 같더라구요. 나름 테크 타는 것도 있고 멀티도 괜찮아 보이더군요.
해보지는 않았지만 게임 나름 잘나온거 같아보이더군요.
제가 똥손에 패드와 잘맞지도 않아서 에컴시리즈 못하겠더라구요 ㅋㅋㅋ
그래도 꽤 재미있어 보였습니다. 물론 난이도도 높아보였지만요.
조공국에서 온 사람들은 그들대로 상국의 영역에 들어간다고 생각했을테고 조공국이 아닌 곳에서 온 사람들도 그 나름대로 조선의 영역에 들어간다는 인식은 있을테니
최소한 관인과 군인들에게는 덤벼들지 못할겁니다.
다만, 개척촌의 경우는 넘어온 사람들의 인식에 따라 대응이 다를수 있겠네요.
'상국으로 넘어와서 나도 상국의 백성이 되었다.'는 마인드면 '개척민들과 대등한 위치'라고 우길거고 분쟁이 있더라도 나름 '조선의 통제'하에서 섞여들겁니다.
'상국으로 넘어간다는 개념'이 없는 자들은 '영역안이라고 해도 내가 개척한 마을은 내꺼다.'라는 마인드가 팽배할거고
조선을 제대로 파악못한 곳에서 넘어온 자들은 '동방의 비문명인들 국가보다 내(or 내 본국)가 더 쎄지'란 마인드가 될테니
아주 심각한 문제가 될겁니다. 조선에게 통제되지 않는 지방 세력이 되거나 도적이 되거나죠. 조선이 아주 싫어하는 그거요.
바로 원역사에서 북미 식민지를 개척할 국가들의 상태가 메롱하다는 것이죠.
당장 프랑스는 위그노가 떨어져나가면서 성장동력이 저하된 상태고, 네덜란드는 독립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거기에 더해 영국과 스페인은 아예 조선의 번국입니다. 이 둘은 당장 조선의 국력에 대해 인지하고 있을 것이고,
조공무역의 비중이 클 영국이나 상대할 적(오스만)이 있는 스페인은 섣불리 조선과의 국가적 마찰을 결의하긴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당시 일정 수준 이상의 해양력을 보유하고 북미 식민지를 개척할 수 있었던 나라는 여기에서 끝입니다.
조선을 잘 모르면서 북미에 식민지를 세웠던 식민제국이면 스웨덴 제국의 뉴 스웨덴 정도인데
뉴 스웨덴이 들어설 자리(델라웨어 주)는 이미 조선이 알을 박아 버렸습니다.
따라서 다갓의 농간이 없다면 개척민으로 인한 유럽과 조선 사이의 갈등은 문자 그대로 개척민끼리의 갈등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불안요소라고 한다면 원 역사에서 스웨덴 제국이 기어코 북미 동해안에 뉴 스웨덴을 깔았다는 것과,
영국이 북미 식민지를 원한다는 다이스값이긴 한데....
전쟁 결의는 전쟁의 성공에 따른 이득(북미 식민지)이 전쟁 수행으로 인한 손해(조선과의 대립)보다 더 커야 성립하니
아무래도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애초에 승전한다는 보장도 없고 말이죠.
코올이 걸린다면 이야기가 다르겠지만 구라파 국가들이 오스만이나
종교갈등을 놔두고 조선에 코올을 걸진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모든 것은 다갓의 뜻에 달려 있지만요(....)
점심먹고 나가서 에컴 업어와야징.
다음주는 연재가 좀 불안정합니다.
친구들이랑 약속잡아놓은게 좀 많아요.
당장에 스페인이 조선의 방식을 베껴와서 관료제를 하려고 해도 평민신분의 학자층이 없어요.
아예 없는 것은 아닌데 귀족이나 왕실의 후원을 받는 사람들이라 관료제로 꾸리기가 어렵죠.
수도사들이 관료체제를 꾸리고 있다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닙니다.
후원받는 학자들이 귀족친인척이나 가까운 이웃귀족 자녀들을 개인 교습하는 경우도 많았는데 이걸 교육기관이라고 하기는 문제가 있죠.
지식은 힘이라 귀족들은 평민들이 지식 얻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그럼 평민들은 어떤 시점에서 학자라고 할만한 수준까지 배울수 있는 교육기관에 들어갈수 있게 되었나? 부르주아 대두 즉 귀족의 힘이 약해졌을때입니다.
그 정점은 프랑스 대혁명이죠.
스페인이 조선의 행정을 베낄만한 환경이 되려면 적어도 귀족의 힘이 속칭 '죽었다' 수준까지는 가야합니다.
프랑스 대혁명에 준하는 사회개혁이 있거나 왕권이 매우 강력해져서 귀족을 짓누를만한 절대왕권을 구축하거나죠.
그런 후에 학자를 양성하고 교육기관 구축하고 시스템을 짜맞추어 올려야하는데 이게 1대에 끝날일이 아니에요.
적어도 이웃국가에서 시민대혁명이 일어나고 교육시스템이 갖추어진다음 "교수"란걸 배출하게 된후에 그곳에서 가져오는 방법도 있긴 합니다.
그게 아니면 정말 힘들어요.
물론, 다갓이 마음 먹으면 전부 가능해집니다.(팩트)
에컴으로 시작해서 전투요정 유키카제까지 만들었지?
한국 프랑스는 더싼 유키카제를 만들고
상류층은 첩질로 여자 독차지하니 결혼 못할 총각들은 많을거고. 조선에선 유교적으로는 아들이 대를 잇지 못하면 불효라는 인식이 강하고, 민간신앙적으로는 후세에 제삿밥 먹지 못하면 사후에 복이 없다고 믿는데, 광범위한 혼혈이 벌어질 듯.
특히 당나라때에 이국적인 서역 트란스옥시아나 여성 붐이 일은것처럼.
이국적인 인디언 여자 붐이 상류층에게도 인기를 끈다면..
그니까 플로리다 스왑 초기부터 인디오를 퍼지하더라도 여자들은 후하후하~ 하는 식이 보편적이였을수도 있어서.
이거 말고도, 민간층의 여자취향은 군주와 상류층의 영향이 의외로 큰데. 황제가 합스 여식과 결혼했으니, 영향을 받아서 상류층들도 서양여성 첩질 붐이 일어났을 가능성이 있고, 이에 민간인들도 유럽여자의 외모가 미적기준으로 아름답다고 볼 수 있음.
실제로 당나라 시기에는 서역 여자들 첩질이 생류층에서 인기였지.
특히 개척촌은 안보-치안 위협으로 여자 인구수 비율이 매우 낮아서, 대를 잇기위해 광범위한 혼혈 가능성 다대.
무슨 미국처럼 종교문제로 인디언을 배척하면 몰라도..
아메리카 원주민 여성 평균 슴가크기 찾아도 안 나와서, 그냥 국가별 가슴크기 통계를 봤어요. 이런글 공지위반 아니죠? 불쾌한 여성분 참치가 있으면 죄송합니다.
http://www.sciencedatabaseonline.org/ADB1/Scientific%20Article%20JOFHS.pdf
(who기준 과체중 이상 여성이나, 확대수술한 여성 제외하고 국가별 제각기 다른 컵측정법이 아닌 하나로 통일해서 직접 재본 신빙성 있는 통계)
원주민 주류 국가인 페루나 볼리비아 컵 크기가 둘다 b컵이고,
하위 25%나 상위 25%나 한국 여성의 2배 이상의 부피이니(특히 상위 25%는 3~4배 정도)
원주민 여성과의 혼혈이 진행되면 평균 거기 크기가 보기 좋게 커지겠어 흐뭇~
결국 약탈혼 같은게 일어나는것도 감안해야할껄?
적당히 원주민 데려와서 마누라라고 신고해도 어쩔 수 없는일
촌에서 적당히 약탈혼을 하든 돈주고 사오든 자기들끼리 입맞추면
포카혼타스도 포가혼으로 조선인 아내로 둔갑될것
대를 잇기 위해서라면 당연히..
아무래도 새롭게 개척하려고 떠니야 되는 사람에게 시집가려고는 안하지
애초에 조선은 양반가의 서얼조차도 양인으로 인정 안해주는 나라였고 노비종모법이 노비 수를 줄이기 위해서 나온 나라라고...
개척촌에서 원주민 마누라를 조선인으로 신고하는걸 일일이 잡아내기도 힘들테고
사실상 개척촌에서 노비굴릴은 아닐테고 그냥 노비겠지
당분간은 좀 바쁨
조선 개척민들의 혼혈선호도
1-3, 내 눈에 흙이 들어오는 한이 있어도 튀기는 안된다!!!!
4-6, 마을에 처녀가 없으니 가끔 이뤄지는 정도
7-9, 포가네 여편네가 좋다더라.
0, 성욕을 주체할 수 없는 것
.dice 0 9. = 4
그렇다면 개척민들의 결혼은.....
1-3, 노총각이 많아 조정이 골머리를 앓는 중
4-6, 기본적으로는 결혼을 한 남녀의 개척행렬이 기본
7-9, 기본적으로는 결혼한 남녀의 개척이 기본이며 오히려 위험한 개척 탓에 미망인이 문제다.
0, 크리요!!!
.dice 0 9. = 1
이렇게 되면......
노총각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1-3, 마땅히 없음.
4-6, 개척촌마다 불균형한 성비를 이용해서 교류혼(?)을 장려함
7-9, 보쌈과 재혼이 유행함
0, 크리요!!!
.dice 0 9. = 2
노총각 문제는......
조정에서 어떻게 할 수는 없고
일단 지금까지의 대책???
1-3, 급증한 미망인들의 재혼을 허함
4-6, + 정기적으로 인디언 마을을 털어서(...) 강제적
노동력 수급
7-9, + 정기적으로 여노비들을 면천하여 결혼을 장려함
0, 크리요!!!
.dice 0 9. = 3
개척촌의 성격상
어디는 남자들이 맹수나 노동강도 탓에 죽어나가서
미망인이 넘쳐나고
어디는 노총각이 넘쳐나는 식으로 성비가 안맞을 테니
조정에서 미망인 재혼을 허하고 장려한다면
말타고 보쌈가는 총각들이 넘쳐나겠군
잠시 후 시작합니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스페인 왕실
전령 : 누에바 에스페냐 육군이 조선의 성을 간단히 점령했다고 합니다.(서양관점에서는 군진은 성이죠)
펠리페 : 그기세로 이교도를 토벌하는거다
며칠후
펠리페 : 왜 누에바에서 연락이 안오지? 해군도 연락이 없어.
대신 : 연락선을 보냈지만 연락선조차 소식이 없습니다.
전령 : 누에바에서 급전입니다.
지금 당장 해군과 지상병력 지원이 시급하다고 합니다.
조선의 맹공에 누에바 전체가 함락되기 직전이라고 합니다!
포위섬멸진... 큭(?)
조선의 해군에 의해 침몰하거나 할 것 같은데..?
브라질 먹었으니 브라질을 통해서?!
조선판 명백한 운명, 약속의 땅에 남미도 부속품으로 합류??
원구단은 쌓았을텐데 뭔가 허~전.
어장주가 탈주하는 이유를 좀 알겠음..
아직 아무리 봐도 납득이 안 가는 다이스 표 같은 것은 나오지도 않아서.
오스만에게 최선의 다이스값이 나왔다고 해도 오스만이 크게 손실되는 결과들 뿐
재상이 아무리 잘나도 일국의 우두머리가 최소한의 자질도 없으면 말아먹는거 일도 아니니까...
아무리 오스만 제국이라고 해도
스페인 + 프랑스 + 신성로마 +폴란드 + 이탈리아 소국이라는 대연합 상대로는
양패구상 만들어서 협상들어가는게 고작임.
저걸 밀어낸다는 것은 현실적으로도 무리게임.
생각보다 에스페냐가 대규모 연합을 만들었던 것 뿐.
단순 신롬 + 에스페냐 + 이탈리아 정도였다면
오스만이 방어하고 역공갈 가능성도 높았지만
서-중부 유럽 전역을 긁어 모은 셈이니까.
오스만의 강점은 예니체리+사피히+ 지방총독병력 등으로 구성되는 폭발적인 징병력과 예니체리의 강력한 전투력이라고 보는 입장인데
유럽이 이 정도의 규모로 연합을 꾸려 공격하고 전선이 넒어지면 오스만의 강점은 상쇄됨.
그리고 17세기 초엽부터 유럽의 화약무기 테크는 오스만을 앞지르니까.
조선은 크리가 너무 많아서 특이 케이스고.(...)
1-4, 게임하자!!!
5-9, 연재하자.
0, 크으리이
.dice 0 9. = 5
연-재.
잠시후 시작합니다.
누에바 에스파냐에서 병력도 부족한데다 함대수리할만한 여건조차 본토에 비해 낙후한데다
한제국 함대가 견즉살하려고 눈에 불을 켤텐데
서반아로 귀환 할수 있는 배가 한척도 없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아짐.
남족 서반아로 가버린건 서반아본토에서는 함대가 증발했다는 것과 동일하게 되는 거야.
만약 조선이 서반아로 침공간다고 다이스값이라도 나온다면 서반아는 소식을 듣고 못듣고에 따라 그냥 두들겨 맞느냐 구라파의 동료를 모아 저항하느냐의 차이가 생기지.
통제공이 통제공 해버려서 이미 전쟁은 끝난거야
이순신이 못한만큼 이순신의 아들이 정수를 이어받아서 조져버린듯
무적함대고 나발이고 죽어요 이건
다갓은 이순신빠가 분명해
아니면 초창기 와루이지 어장의 죠셉마냥 통제공이 크리를 조종하는 정도의 능력을 지니고 있거나(아무말)
대신 살아생전에 끌어올린 해군전통이 100에서 내려올 생각을 하지 않는다거나(아무말)
뭐 어떰
능력이 진퉁인데(아무말)
하지만 사자가 이끄는 사자무리 앞에서는 그딴거 없다(아무말)
누에바 에스파냐는 한제국 가는 것은 확정사항으로 보이죠.
에스파나 본토가 어찌되느냐가 문제죠.
한제국은 아메리카 남북을 다삼키게 되겠군요. 이거 존버만해도 천조국 확정아닌가요?
어우야 솔직히 스페인에게 이것저것 돈 준게 이렇게 돌아온거냐면서 분기탱천하겠지
합스 분위기 급 냉각하겠다
그래도 친척이라고 이래저래 서로 편의 봐줬는데
네덜란드 독립하고
영국 반란 진압하면 이제
다른 해양열강의 흥기인데
설마 얘들까지 조선에 들박하지는 않겠지
부탁이니까 18세기까지는 존버를 타다오
원래 루이 13세 즉위 초반에 심심하면 반란이
터졌으니 오히려 기회가 될수도 있지(행복회로)
문제는 치트캐 리슐리외의 향방이 말이지...
나에게도 일단"플룻"이란 게 있습니다
일단은요.
있다고요(떨림)
고기귀신들인(먹지말라고해도 잡아먹고 모른척하는) 조선백성들앞에 놓여진 버팔로들은 조선이 북미에 퍼진 지금 어떤 상황인가요?
통제공 앞에 무력햤다
함포따위 없는 아타케부네 상대로 찍은 무쌍이 아니라 테크 차이 얼마 안 나는 갤리온 상대로 찍은 무쌍임...
통제공 펀치! 통제공 펀치!
유럽에 대해 정보수집을 게을리 하지 않을것 같은데... 유럽 산업혁명 시작되면 조선도 바로 그 혜택을 받을지도?
곰, 버팔로 따위의 맹수와 머스켓의 대량 생산
그리고 이번 전쟁.
전체적인 요소를 종합해볼때......
라이플 띄우지 않을까 싶은데
머스켓 대량으로 찍어내려면
천공기술은 기본이고 자체 기술로 개발하진
않더라도 수요는 있으니 서양에서 뜨면
카피할지도 자체 개발할 역량도 있고
라이플의 위력이 강한 한방에 대한 욕구가 생길수 밖에
지금은 버팔로 잡자면
포수 여럿이 짜고 일제사격(...)으로 잡거나
함정, 머스켓 트랩(...)을 써야 해서.
20미터 앞에서 헤드샷 날리는 낫닝겐짓을 해야하는데
회색곰(그리즐리)이랑 버팔로는 아예 일제사(...)말고는
노답이잖아(진심)
그래도 화력! 라이플! 수요가 폭증하겠군
17세기에 그리즐리랑 버팔로 사냥하자면
독을 먹이든가
머스켓든 사냥꾼 여럿이 일제사격으로 피떡을 만들든가
라이플링 머스켓으로 저격을 시도 하든가
오오츠츠 같은 걸로 곤죽을 만들든가
정도 말고는 모르겠다
수공업으로 일일이 파내는 거라 생산성이 눈물나지 않나?
현 조선에서 정밀하고 강력한 총기에 대한 수요 자체가 사냥꾼들로 인해 굉장히 클 것이고,
실 역사에서 수렵용 강선총은 17세기부터 생산이 시작됐다는 걸 감안하면
군용으로 원시적인 라이플 비슷한 무언가가 나올 가능성이 없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함
유럽 군대는 일제 사격으로 화망을 구성하는 것을 장기로 삼았다면 조선군은 조준 사격을 강조했음.
물론 이 어장에서는 다갓의 마음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런 기조가 지속되고
사냥꾼 출신 병력의 충원이 계속된다고 하면 조선군은 자연스럽게 초기형 라이플에 근접할 수 있다고 생각함.
미국이 m1소총으로 보병개개인의 화력을 중시했던걸 봐도 신대륙 사람들 거칠어
선조회귀이자 동시에 그정도 안하면 신대륙에서 해나가기 힘들지
이건 개척촌인 개개인의 무력보유의 필요성이 더욱 오르겠지
아마 조선이 군대를 흩뿌려버린것도 이와 연관이 있지 않을까
오위나 기타 군영 운영이 거의 번상병으로 유지니까....
원주민들이 말을 입수해서 충돌 양상이 게릴라전에 가깝게 변했기 때문이 아닐까 싶음
그래도 군축이 이루어진 이유도 생각해 보면
당장 대초원의 유목민족만큼 집단화/정예화가 되지 않았고 수도 감소하는 중일 원주민 상대로
과도하게 큰 중앙군을 유지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일 가능성이 있음
언제나 그렇지만 관료 입장에서 군대는 돈먹는 귀신이고
90만이나 되는 중앙군을 유지하는 예산에 끊임없이 태클이 들어갔을 것
군대는 화망이 답이지
그 레드코트도 연사력을 올렸지 조준력 대신 화망이었고
구경 늘려서 위력키우는건 솔직히 휴대성문제도 있고 관통력을 생각하면 효율적이라고 보기 힘드니까
호랑이에도 드는 총이 버팔로에겐 무용지물이라니..
버팔로는 무리지어 다니지...
비유럽권이라고 통칭한다면 그렇게 볼 수 있기도 한데, 유럽권 군대들이 화망형성으로 방향을 틀었던 건 조준사격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조준사격을 할 수 있는 수준의 병사를 양성하는 데 시간과 비용이 지나치게 많이 소모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당대 기록들을 살펴보면 화승총이라고 할지라도 숙련된 사냥꾼들은 꽤나 높은 명중율과 연사능력을 가지고 있었죠. 사용하는 총이 플린트락이든, 매치락이든 간에요. 물론 직접 비교는 힘들지만 숙련된 조선인 포수는 서양식 화망형성 전술에도 나쁘지 않은 전술적 성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나선정벌 당시 기록이나 영국의 아프가니스탄 전쟁을 보면 높은 명중율을 추구하는 것이 비단 나쁜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죠..
이것의 유일한 문제는 조준사격을 위해선 정말로 경험많은 포수들이 필요하다는 것이고, 통상적인 환경이라면 이런 포수들로 군을 구성하는 것은 굉장히 힘든 것이 맞습니다. 다만 제가 보기에 현재의 조선은 통상적인 환경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실상 개척 제국인 현재의 조선에서 숙련된 포수는 전국에 널려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실제 역사에서의 미국 육군도 미영전쟁 당시 숙련된 사냥꾼 출신의 포수들로 초기적인 저격수들을 다수 운용한 바 있습니다. 따라서 조선 육군은 숙련된 포수를 별다른 지출 없이 지속적으로 모병할 수 있는 환경이라고 봐야겠죠.
그렇다면 조준사격 위주의 교리를 화망형성으로 바꾸는 것이 오히려 지출이 더 많아지게-훈련 과정과 교리를 완전히 새로 바꿔야 하니-됩니다. 이런 이유로 저는 조선군이 아직도 조준사격 위주의 교리를 유지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일단 잘 쓰고, 문제 없는 기존 교리를 바꾸는 작업은 굉장한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는 일이기도 하니까요.
암컷도 동양의 농업소보다 더 큼
그리고 버팔로는 공격성이 높기로 유명;;;
20미터 내외의 거리에서 갈겼던 조선 포수들이 낫닝겐이지
통상적으로 할 짓거리는 아님
간뎅이가 부어터졌어 죽고 죽이기 아녀
밀려난 녀석이 마을 근처로 내려오고
그 결과 처음에는 정확한 명중률을 이용해서 기습을 날릴 수 있더라도, 위치가 발각되고 나서는 병사 개개인 단위로 각개격파될 확률이 높았지.
이걸 막기 위해서는 어느 쪽이 되던 어쩔 수 없이 모여서 쏴야 했고, 차라리 이런 상황에서는 정조준 보다는 화망 형성이 효율적이었지.
이러한 이유로 아무리 경보병 부대라 하더라도 이 당시에는 밀집대형으로 싸우는 것을 선호했어.
이 문제들만 개선되면 포수들이 굉장히 활약할겁니다. 죽어나간 포수들도 조총과 화승총의 문제때문에 죽어나간 사람이 태반이다 시피하고
그 사격술 자체는 명나라에서도 알아줄 정도였습니다. 그게 명청 전쟁에 조선조총수부대가 끌려가서 학살당하다 시피한 요인이기도 하구요..
조총수부대 운용할줄 모르면 조선에서 징발하지나 말지. 이름만 듣고 쎄다고 징발해서 기병이나 창병, 또는 자기네 조총부대마냥 운용하니 몰살당하지
정예조총수들 끌고가서 징집조총수마냥 부렸으니...
조선의 조총수부대는 이후 청과 러시아도 알아줬습니다. 그 조준사격 능력때문이죠.
그 약하다는 치타보다도 허약한게 퓨마던데.. 늑대 1개체정도? 아님 그것 이하?
전열보병이 왜 화망을 꾸려야했고 나중에는 전열이 왜 해체되었는지는 이해하시고 하시는 거겠죠?
연재 시작합니다.
그렇지 않더라도 돈 나갈 일 생기면 돈 깨지는 거고.
그런 와중에 루이 14세랑 15세 크리 맞으면 훅가는건 어쩔 수 없음.
사라졌다는 것.
적어도 북미 식민지는 18세기엔 제국의 기둥중 하나였다고........
꿈 속의 꿈이네요
빈도 늘리고 하사금 늘리고
그걸로 삼각무역을.......
굴릴 수 있다면 원찬스긴 한데.
아프리카에서 노예팔면서 돈을 가퀴로 긁었는데
여기선 아프리카에서 팔게 그닥 없단마시
아마 노비는 총 인구의 몇퍼 정도로
얼마 안될 겁니다.
인디언 노비도 있고 무엇보다 그냥 맨파워 불리는게 체고
막대하거나 학대하면 신고당함
역시 그놈의 목화농장 굴리려고 하니 노예농장을 굴리는거였고
노예 대우는 캐바캐의 절정이라
"평균치"라고 할게 딱히 없어서
비교가 불가함
칩거 노비가 아니라 솔거노비라면
압도적으로 노비가 더 좋긴 하지만.
현재 조선 노비들은 대부분 솔거 노비일테고
집안일은 머슴들이 하겠지
사회상 발달상 그럴 가능성이 높음
맨파워 자체가 이유라고 밖에는 답할 수 없군요.
그리고
화폐경제가 발달한 이상
돈주고 부려먹는 게 싸지
먹이고 입히고 재우는 노비는 더 비싸고
관리하기 어려우니까요.
이 불균형을 씹어먹을 만큼 맨파워가 고프며
동시에 숙련 노동자가 지속적으로 필요한 목화재배가
대규모 인 것도 아니고
현 영토에는 4600만도 너무 적음.
유목하는 원주민 부족은 마땅히 유목민 놈들이니까 적대관계고 설혹 농사짓는 쪽을 만나도 농사짓는 땅을 뺏어야 하는 쪽이니까
원주민 여성은 몰라도 원주민 남성은 그냥 노비 삼아서 노동력으로 부려먹는 것
노동집약적 농사의 끝판왕 중 하나에
인구부양력도 높아서
조선인들이 여전히 쌀귀신인 이상
인구가 부족함
참고 : https://www.u-s-history.com/pages/h980.html
조선은 현실 역사의 동시대 미국보다 스타팅 인구가 많고 문화 및 정부 지원등도 보다 체계적이지.
판사님 저는 이걸 치지 않았습니다. 고양이가 쳤어요.
넘어갑시다...
쌀품종 개량으로 인구 터질 시기란 걸
감안하지 않고 일반적인 곡선을 적용한 수치로
유지중이라고는 입이 찢어져도 말 못한다.(흰눈)
전근대 사망률의 대부분이 영양실조란 걸 감안하면
지금의 조선은....
흐으음
진짜 구아노는 전근대 농업에서 기적의 물질로, 농업덕후라면 엘도라도나 다름없는 갈망의 땅.
인도를 거머쥔 대영제국이, 다른 전열보병들은 전장에서의 실탄도 부담스러워하는데, 혼자서 연습용으로 주구장창 화약 낭비해도 됐던게 대단했지.
물론 칠레초석에 비할 바는 전혀 아니지만 일단 급한 물량은 이것들로 때우고 있을 가능성이 높음
프랑스는 나라 상태가 상태라 북미식민지 자체가 현재로선 원역사보다 메롱할 게 확정이고
무엇보다 슬슬 조선이 오대호가 그냥 호수라는 것을 알 때가 다가옴. 조선 포수들 활동반경을 생각해 보면...
I have a returned.
잠시 후 시작합니다.
일단 최대한 찾은 것이 이거긴 하지만... 역시 부족하려나. 찾아내기 힘들게 섞여있고...
학문적 연구에 대한 다이스가 나왔으니 여기에서 제대로 된 이론과 체계를 정립한다면, 그리고 후속 연구가 지속된다면 이건 조선군에게 있어서 그 어떤 군제 개혁보다도 강력한 힘이 될 것 같음
어장이긴 하지만 참 세월이 빨라(?)
조선이 체계적인 군사학을 띄우길 기대하는 참치가 여기 있습니다!(사악)
병참이야말로 승리를 위한 필수조건이지...
실사구시까지 나온 이상 천문학 발전은 예정된 수순 같음
확실히 조선의 우주관이 어디까지 가 있을지 굉장히 궁금하네
조선 천문학자들은 갈릴레오나 케플러와 같은 결론에 도달할 수 있었을까?
화승총에서 플린트락으로 대체되고
동아시아 역사에 커다란 변혁을 가져올 떡밥인데..
그건 굴려봐야 알지요? 지금 알수 있는건 조총이 일본에 전래되지 않았다는거 말고는...........
플로리다를 명나라가 먹어서 본토화하면, 일본 정복 들어가거나, 최소한 조공질서에 확고하게 포함시킬거고, 만주족이 먹으면, 만주족도 조선에 버금가거나 능가하는 정주농업국가를 대대적으루 세울수가 있고, 일본이 먹으면, 일본도 국력 폭발로 명나라가 신경쓸 체급 나옴.
합병은 안해도 밞아두고 친청정권하나 새워두고 가던가 조공국으로 굴복하라고 하던가 둘중하나는 할듯...
오늘 굴렷어요. 명 망하고 청세워졌음.
당나라 시기 고구려를 보던 시각보다 훠~얼씬 심했으면 심했지 덜하지 않은 정도로 열도를 바라볼거임.
"최소한"도호부는 당첨이고, 아님 본국의 행정에 편입시키려 들수 있음. 실현성과 효율성으로도, 청나라의 본토중에 본토 취급인 해동반도 코앞이 열도임으로, 거리상의 이점으로 문제없음.
유로파적으로 말하면 천명이 붕괴될려는 아슬아슬한 지점임.
청 핵심지방인 해동이 수직인 원 반도랑 달리 오른쪽으로 치우친 사선 형태여서, 거리상 지나치게 가까워서. 정권 핵심 여진족들 여론이나 천명유지 떄문이라도, 최소한 주코쿠-시코쿠 라인까진 합병해야됨.
지금쯤 구대륙의 시베리아 호랑이와 표범에게 대량 살육 당할 토착종 퓨마(대형 고양이과중에 최약체)에게 조의를 표하면서....
신기하게도 퓨마는 다른 대형 고양이과랑 유전적으로 다른 계통의 아과로, 고양이랑 엄청나게 유전적으로 가깝다고 하더라, 골골골 소리도 대형 고양이계열중에 유일하게 낼 줄 알음.
https://en.wikipedia.org/wiki/Cougar#Taxonomy_and_evolution
와주시겠소???
..............우선 내 한풀이 좀 하고.(먼산)
갈망의 땅 미르스!
나는 생일이다 내일.
헝가리 왕국 독립
네덜란드 해양제국 성립
대청국은 명국+만주+플로리다
일본은 오키나와 병합
필리핀은 에스페냐령.
냅둬야 스페인이 숨이라도 쉬지.
안그러면 말라죽어서
그냥 냅뒀음
아르헨티나든 어디든.
사탕수수의 대량 재배가 있긴 있었다는 것 같은데
차가 주요 교역품이란 이야기는 말이죠
그 후보지를 모르겠군요.
대에 대를 거듭할 수록 혈연관계야 옅어질테고...
아임 그루트
목화 주요 생산지가 미국 갔...조선 갔...아무튼 갔잖아.
이러면 유럽이 아시아를 상대로 앞설 수 있나?
영 위키 자동번역으로 봤음.
일단 브라질과 중미에 고무나무들이 많으니 유럽이 이를 손에 넣겠지만, 신대륙 종인것을 알고나니 신기하더라.
딱 좋게 이어가려고 했는데
어장이 터지다니;;;:
이러다 내가 불성실 어장주의 오명(?)을 쓰는 건 아니겠지???
일단 배경을 설명하자면 361의 경우 중국을 생각했나본데 중국은 유씨나 주씨나 등이 나라를 통합할때 "제후"를 남겼음.
즉 중앙의 힘이 닿지 않는 사실상의 별도의 지배영역이 인정되는 사회구조였어. 그러니 중앙이 혼란해서 붕괴 되거나 하면 들고 일어나서 왕이 되니 왕조가 바뀌니 하는게 가능함.
372의 경우도 비슷함. "제후"는 없지만 역시 중앙의 힘이 안닿게 되어 버린 상황에서 반란이 일어나지. 뭐 그런 반란은 대체로 성공하지 못했지.
그런 조선도 좀처럼 반란을 일으키기 쉽지 않았는데 이 어장 조선은 "신이 약속한 땅", 외왕내제도 아닌 진정한 제국, "5대에 걸친 초월적인 천재들의 황제", 근대 수준에 다다른 행정능력, 오랑캐들을 가볍게 두들겨 패며 부려먹고 삥뜻음. 등으로 이리저리 국뽕에 황실 찬양하기 바쁜 환경이 구축되어있어.
여기서 누가 어떻게 반란을 일으키려고 각재겠음? 설사 반란 일으킨다고 해도 그거 며칠이나 갈거 같음?
...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야(?)
풍요로움에서 터져나올 "18세기의 불만"
소빙기와 유럽국가의 군사적 발달로 외압이
발생할 경우
조선의 경우 토양의 부양력과 면적에서
3배는 거뜬하며
그 막대한 인구를 묶는 민족주의의 존재는
솔직히 무섭다.
그 넓은 중남미 본토화가 성공한다면, 미국+소련+일본 급 국력은 나오지 않을까?
그리고 대입이라고 해도, 소련땅보다 중남미가 압도적으로 비옥하고.. 러시아는 우랄 이서 아님 진짜..
남미 팜파스고 팜파스 할애비고 간에
미래는 회색빛
유럽 러시아라 봤자, 브라질 고원지대 (브라질 면적의 반)수준의 포텐셜이고.우크라이나 흑토지대와 팜파스는 비등비등. 그리고 시베리아 타이가지대와 아마존은 기후적으로 후자가 훨씬 상주하고 용지를 이용하는데 낫고.
지금 나열한 것만 해도 소련을 능가하는데, 거기에 멕시코-중미, 안데스-칠레 추가로 일본급 포텐셜이 추가 투입됐음.
조정에서 남은 쌀을 사서
곤궁기에 싸게 파는 식.
사상의 발전.
유럽에서 일찍 발생한 계몽주의가
조선의 경세실학과 만난다면
꽤 재미있을 듯.
넓이, 기후 다 따져야하니 이야기하기 어려움
밀문화권과는 압도적으로 벌어지고
동아시아와 유럽의 소작농은 좀 다름
지주-전호와 서양의 소작농은.
형성조건이 상이하고 운용방식도 달라서
확언불가.
자영농이 좀 더 높지 않을까요.
사람이란 게 노동의욕이란 게 의외로 크거든.
생산능력만 따지면 기업농이 압도적임
"농기구"부터 달라짐
자본가의 혐성을 이길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슈.
대신 나오기가 힘들지.
쥐어짜내기 위해 생산력을 늘릴거고
그 늘리는 상한치는 기하급수적으로 중가할테니까
기업농이 튀어나오면 그냥 밀어버릴 것 같은뎅
진심으로
"한대륙 살고, 한제국 옷을 입고, 한제국 말을 하면 한제국 사람이지. 한대륙은 북쪽 끝으로 부터 남쪽끝까지 한제국 땅이지. 이것은 하늘이 약속해주신 것이여."가 될 가능성이 극히 농후
남미가 개척되고 삼각무역이 이제 막 안착되었는데
자본주의가 충분히 성숙한 나라가 좀 적음.
해양포커스 찍고 노오력 중인 일본이
필리핀 따먹고 그대로 남하해서
동남아 나와바리 만들고 인도로 가면 일직선이겠지만.......
파나마 아니면 니카라과에 운하만 만들면 완-벽 그 자체
진짜 진국은 북미쪽만 틀어막으면, 자연 장벽을 형성 가능한 통일 남미.
남미마저 먹고 나면 완전한 다인종 국가 되겠군..
너무 조선이 압도적이라
대적할 만한 세력을 만드려고 그런 것도 많이 있지
문제는 그래도 조선이 크리를 너무 먹었어.
빠른 국제무역뽕으로 전반적인 세계 발전이 빨라질
겁니다.
(아마도)
조선은......
확장 한계선이....
솔찌 잘가야 베네수엘라 컬럼비아 라인이지
그 이상 밑은 좀.....???
돌격 앞으로
찍지 않은 이상 무리 아닐까 싶은뎁
국민개병제라도 띄워버리면 미친 맨파워가 튀어나온다!
"근대사상뽕"이 먼저임
쁘리덤과 리버티와 레퍼불뤼크와 디마끄라시의
은총이 필요
미국의 프론티어 정신급의 이데올로기가 필요
그 기반은 확실하지만
전근대 사상 기반 천하관과
근대사상기반 민족주의는 쪼-금 차이가 큼
......슬슬 수렴진화했을 것 같지만
한 100년 정도 킹크리할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굉장하군
연재가 약-간 늦어집니다
3~4시 정도 예상중......
집에 오면 솔찌 암것도 하기 싫더군요
한숨 자고 정신 좀 다잡으면 3시 4시 글더라고여
대게 잡답판의 활성은 관심 가지는 것에 대한 궁금증에서 비롯되고,
그 궁금증은 보통 모르는/언급되지 않은 것에서 나오며,
또한 유카리와 사체의 한국에 대해 굴리는 비율을 보면 사체의 잡담판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는 1인.
동아시아나 남아시아 지역은 그래도 관련 지식이 많을 수밖에 없는데
개척기 북미지역은 아무래도 잘 안 알려져 있고, 이쪽에 대한 흥미도도 떨어지는 것 같아.
무엇보다 조선/한제국의 위치선정이 워낙 절묘해서
유럽은 유럽대로 성장이랄까 깽판이 둔해지고,
아시아에선 천고일제 버프를 먹은 따칭의 중화제국 일직선 라인이라....
지나치게 세계가 평이해진(?) 게 흥미를 깎지 않았을까 싶기도 함.
하필이면 만주가 명따먹해버리는데 성공하는바람에 통일 동북아가 탄생해부렷어.
조선의 사회상 변화나 주요 도시들에 대해 살펴보는 것도 흥미로운 주제가 될 것 같음.
이런저런 국난 없이 개척 제국으로서 수백년간 성장한 조선 사회라니, 궁금하지 아니한가!
그리고 궁금한 점이 있다면, 미 중/서부 지역의 원주민 공동체에 대해서.
이 지역의 원주민들은 꽤나 광범위한 교역 네트워크 같은 걸 형성하고 있었는데
조선의 개척이 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가 좀 궁금함
아무래도 지금 영국 하는 걸 보니
스튜어트 왕조는 아니올시다 인것 같고
가만 생각하면 영란에게 질질 끌려다니는 게.
뭔가 있는 것 같으니 굴려봐야지.
루이 14세는 초기 전쟁을 좀 꼬이긴 했지만
일단 서유럽 일진이 되기는 했고....
.
독일은 프로이센이 등판할 판이 짜였으니
판정할게 풍족해졌다.(웃음)
당장 말타고 달리면서 새로운 땅에서 살아가야하는 입장에서 현학보다는 실증과 경험이 중요하니까
여기 조선은 실시간으로 개척중인데 현학적인 이야기로는 한계가 명확
이미 단순 성리학적 이념으로 담기에는 새로운 경험과 변화가 크다
충격요법은 커녕 그냥 멍청한 짓한거죠.
바로 역도로 취급해서 멸족 안시킨것만해도 황실은 백성을 생각하는 겁니다.
사회계약론이 만들어진게 1682년이고
이 일은 1740년 경일 테니............
어느 정도 반향은 있을 겁니다.
그 반향이 어느 방향으로 어떻게 갈까.
그리고 그 대응이 어떻게 굴러갈까가
향후 백년을 정하겠지만.
확실히 조선은 혁명이 먹혀들 판은 아닙니다.
다이스 낙차가 굉장해서
내일 정리하기느 꽤 빡세겠군요.
그러면 청나라 꼴 나는게 제일 해피한게 되어버리는거죠?
지금 다이스값으로 나온 조선의 사상적 발전은 단순한 소수의 반동으로 나올 수준을 넘은 것으로 보입니다.
저 정도 요구가 있었고, 그것이 의회파라는 하나의 정파를 형성할 수 있을 정도라면
대한 내부에서도 상당한 사상적 발전이 오랜 시간에 걸쳐 다수의 학자들에게 받아들여지며 연결되었다는 거겠죠.
비록 지금의 민중은 왕당파이고, 강력한 황권으로 사상적 요구를 묵살할 수 있지만
이러한 방향성은 결국엔 변화를 저해하고 사회의 압력을 가중시키는 방향으로 진행될 수밖에 없습니다.
서구식 사상이 동양에 접목될때는 변화가 있기 마련이죠.
같은 민주주의를 받아들였던 현실 일본을 보세요.
현실에 맞추어 받아들이는 방식이 다릅니다.
동양에서는 국민주권주의가 생각보다 받아들여지기 쉽지 않습니다.
한국조차 20여년 전까지만 해도 아니 지금도 나이 많이 드신분들은 대통령을 사실상의 "왕"으로 생각하고 국회의원을 "대신"쯤으로 생각합니다.
-국회의원 및 대통령 방문시 "높으신 분" 대우
근데 동아시아는 어째 도로아미타불이 됬냐 ㅋㅋ
오히려 적당히 받아들여서 어정쩡한 의회정치 상태로 가면
그게 골치 아파요.
어쩡정한 타협은 오스만이나 러샤제국화까지도 가능하다는 근가요?
아니라면 중간에 터지거나 개혁에 성공하는 수밖에 없어요.
그 때문에 의회파가 '가망이 없다'고 생각하고 지부상소를 한게 아닌가 합니다.
조선에서 '황권 부정 선언'을 한게 크게 잘못된 선택을 한거죠.
의회파는 민중의 지지는 얻지 못했더라도
식자층 중에서는 1~2위를 다투는 거대파벌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바로 모가지 안치고 거부하는 선에서 끝난 것만 봐도 알수 있는 부분입니다.
선언이 된 후와 전은 확실히 다릅니다.
저게 가능한 시점에서 "엘리트의 아우성"은 결코 아닙니다.
언젠간 어떤 방향으로든 벌어질 문제고, 그걸 어정쩡하게 억제하는 건 악수라고밖엔 생각되지 않네요
왠지 하얗게 불태우기 일보직전의 감각을 알 것 같군...
경제,기술발전 등으로 식자비울은 안늘래야 안늘 수 없고 쟤네 영향력은 경제적 어려움이 있든 없든 강해지고 '개화'되는 비율이 높아지고 불만쌓이고 ㅎ.ㅁ
정말로 향후 수십년이 모든 걸 좌우하겠군요
저게 세상에 나온 이상 "없앨 방법이 없을 가능성"이 높거든요.
다이스가 매우 꼬여서 저도 확언은 못하겠지만.
저 책을 불태운 뒤 황제의 행동이 어떻게 나오느냐
후대 황제의 대응이 어떤가 가 중요합니다.
차라리 전턴에 언문학 연구가 없었으면 진짜로 엘리트의 아우성이지만
현 조선의 상황은 어떤 나라에도 들어맞지 않는
복잡한 상황입니다.
즉 모든 국민의 식자화 추구의 여파!?
터진다면 더 크게 터지는 건 당연한거고...
어느쪽으로 가든 조선은 멸망이야.
그나저나 조선 상황이 참 혼파망이군요
식자층 내에선 꾸준한 개혁압이 존재하고, 사상적 발전 역시 최고 수준이지만
정작 일반 국민들은 왕당파 계열이고 황실의 권위와 정당성은 엄청난 수준에
현재 황제가 반개혁이라니 진짜 이런 건 듣도보도 못한 무언가......
주권의 개념은 국가를 이루는 국가의 가장 큰 권력이죠.
그리고 그 국가는 주권을 위임받아 국민에게 통치행위를 할 수 있는 것이고요.
동양 군주의 가장 큰 아이덴티티는 국민의 소유자가 아닙니다.
국민의 어버이고, 보호자라는 타이틀이 아이덴티티입니다.
주권재민 외쳤다고 응 너 숙청!!! 해버리는 게 골룸함.
물론 불경죄라고 죽이는 법도 있지만
그 경우에도 "사상은 사라지지 않을테니까"
또 문제.
더 이상 바보 이반이 존재하지 않는 상황이 되어버리면 그 때가 조선 짜르의 피의 일요일이 될 테니까요.
그걸 막으려면 반동정치로 식자층을 탄압하고 우민화 정책을 해야 할텐데 그러면 혁명의 압력이 더 커지는 상황이니...
그야말로 외통수입니다. 입헌군주국같은 연착륙은 거의 물 건너 간 격이네요.
이걸 어떻게 터트려야 잘 터트렸다고 소문날지 고민중입니다.
깔깔깔
불초 이 참치, 그저 흥종께서 납시어주시었으면 하여 계속 달렸는데 여전히 걸리지를 않았소.
언제부터였는지를 잊어버려 다시 한번 찾아봤는데, 내가 이번 어장의 2번째 어장부터 흥종을 뵙고자 하였더이다.
그런데 이제 앞으로 한번, 여기서도 놓치면 기회가 실상 없다고 봐야 하오...
나 이제 어찌하면 좋소(먼산)
폭주족이라고 폭주하는거 봐...
그 도끼로 니 목을 쳐라고 말한거나 다름 없잖음?
지부 상소는 그런 뜻입니다.
받아주든가 날 죽이든가.
근데 안받아줬으니
황제가 안쳐도 선비들이 알아서 "아 난 죽을 판이구나." 할것이고.
사람을 사회의 한 부분으로 만드는 건 다름 아닌 교육이고,
그 교육에 가장 커다란 영향을 끼칠 계층은 다름아닌 식자층이니까요
그나저나 만약 이후에 대혁명으로 조선이 대한공화를 외치게 된다면....
그건 타국에게 참으로 무서운 일이 될 것 같습니다.
의회 개설 요구-> 상원만 개설됨 -> 하원 개설요구-> 탄압-> 약 10년간 지속 -> 의회파가 행동에 나섬-> 인권 선언문을 이용한 지부상소 퍼레이드
-> 황제가 날림-> 지금 여기.
3천리 반도랑 달리 미대륙을 통치하는건 전신이 발명되기 전까진 딜레이가 생길 수 밖에없다!
첫 다이스때 의화 열겠다 바로 나온거보면 뭔 일이 있긴 있었든 듯 합니다?
탄압이 최소 10년 이상 지속되면서 압력이 쌓인 거라고 보셔야합니다.
영국에게 밀려서 발악한번 못하고 폭발사산이요
>>640 부르주아 성장은 이미 크리 연타석으로 매우 두꺼운 식자층과 더불어 평민 부유층이 형성된지 오래고.
양반과 부농층이 경계가 붕괴했으며
경제는 네덜란드가 연타석으로 터져서
해안쪽 경제는 확실히 하락세.
내륙은 미지수지만.
이 30년 사이
네덜이 아예 조선코인 1도 이용못한것 머추장이 꼴갑을 떤 이유 중 하나가 조선의 대혼란기가 원인이 아닌가 싶다는 망상도 들기 시작햌ㅅ습니다
무엇보다도 명분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라고 생각함...
이걸 오히려 본편에서 말했어야만,,,
그 결과가 대서양 무역 자체가 붕 떠버려서 조선 경제에 악영향을 줬을지, 그냥 잉글랜드가 네덜란드의 지위를 그대로 삼켰는지, 아니면 잉글랜드의 대서양 패권 주장으로 한 판 전쟁을 벌였을지는 또 완전 별개이긴 함.
네덜란드가 조선에 헬프를 못쳤다는게 꼭 조선의 상황이 안좋다는 건 아니잖아.
일본이 망한 시기를 전후해서 영국이 비타비아를 뒤통수 쳐서 쳐먹고
필리핀과 류큐까지 집어먹으면서
네덜란드 해양제국이 망테크를 타고.
이러는 와중에 조선은 인권파가 폭풍성장해서 의회개설을 요구하고 나섰고
황제는 이에 안일하게 대처하면서
기름을 부었고.
십년 이상 길게는 이십년 가까이 의회파를 때려잡다
행진+지부상소+인권선언이 터진 겁니다.
그리고 황제는 모가질 쳤죠.
하면 어쩔수 없음
일단 내일 정리를 해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아니면 오히려 대서양 무역이 더 활발해졌고 그로 인한 부르주아의 급격한 성장이 배경일지도 모르고...
의회파의 행동 원인에 대서양 무역이 선택지에 들어갈 수는 있지만 그걸로 단정하기에는 혁명 양상이 기존 혁명과는 다른 거 같아.
내륙 진출까지 허용받은 네덜란드가 조선코인 1도 못받고 쓰려졌다 이건 진짜 중요한 부분(....)
청나라 말년에 나라 조지는 거 보면 좀 그렇긴 한데,
두터운 식자층과 경제력을 동시에 가진 이상 오스만 꼴까지 가려면 펌블이 좀 많이 필요할 것 같음
오스만꼴 날일은 없음
내가 판정없이
됬습니다.
한다면 몰라.
솔직히 이대로는 그냥 대혁명->대팽창전쟁
일직선인데.
왜 자꾸 청나라니 오스만이니 하는 걸까(의문)
어장주 확언이 필요해서..
본인을 포함하여 참치란 본성의 심층에 어쩔 수 없이 박혀 있는 것이 있음(...)
어서 잘 훈련된 참치가 되어야만...!(아닙니다)
일단 남미는 갈려나가는 게 확정으로밖에 안 보인다
나라의 어버이 취급받을 황제를 국민이 끌어내린다?
신대륙에 도착하자마자 천재 황제들에 의해서 흥하고 오랑캐들을 박살내면서 국뽕에 빠졌던 사람들이?
'유자의 나라'이며, 언문 연구를 통해 전인 유자화를 하려했던 나라에서 황제와 황실을 끌어내린다?
완전 폐륜 아닌가? 군사부일체를 어긴거 잖아?
사실 주권재민까지는 그럭저럭 해석하기에 따라서 국뽕에 편승하여 잘 소화되고 퍼질수도 있음.
인권 재산권, 존엄성 등으로 군(君)의 명을 번복시킬수 있다 하는 것은 공공의 이익보다 개인의 이익을 중시한다로도 해석할수 있음.
과대해석하면 "청야전술"은 커녕 "대피"조차 시킬수 없게 되고 '잔류 하는 국민 한명을 위해 방위병력이 남아야 하는 상황'도 가능하게 됨.
다갓의 원하는 방향으로 가것지요.
만약 제대로 과거보고 합격한 관료들까지 죽인다면 그건...
역사적으로 봐도 사회계약론이나 주권재민이 나왔다고 꼭 민주정으로 결론이 난 것도 아니었고, 일반 국민들 반응을 봐도 사회 전체가 개혁의 필요성을 인지한 것도 아닌 것 같고 말이야.
1차 세계대전 이전까지 유럽에서도 의회민주주의가 제대로 도입된 국가가 몇 없었고 대부분의 근대 열강은 계몽전제정에 가까웠다는 걸 생각하면 의회파의 요구는 정당하지만 시대 한계를 너무 많이 뛰어 넘은거라고 생각함...
청룡열차 탄거라
내 멘탈부터 수습해야할 지경이다.(먼산)
엘리트 주의자들의 폭주.
사회 보편적 인식이 뒷받침 되지 않은 초급진사상에 가까운 상황이라...
어제 내가 반동정치를 우려했던 것도 그래서였던거...
그러면 혁명이랄까 반란은 터지겠지만 파리코뮌 꼴 나기 딱 좋은거 아닐까?
레 미제라블로 유명한 1832년 파리 봉기.
식자 중 거대 파벌이라고 해도 백성이 동조하지 않았으니까
그런데 향후 50년, 향후 100년간 이 찻잔이 커지면
커졌지
작아지진 않을 것이란 게 문제지.
고난이 따르지 않으면 민중들이 개혁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기 어려운게 사실이야.
진행내용을 가만 곱씹어보면....
인권선언 저거.....
현 제국에서 만들어진 모든 사상의 잡탕찌개일거란
생각이 들기 시작했어요.
인권은 물론이고 개혁론과 프론티어 섞어찌개인 걸보면
내용이 상당한 카오스일 겁니다.
이런 일은 역사에 전례가 없어요.
이번 사건은 "가지않은 길"의 결과입니다.
그건 확실.
입헌군주정이란 정체에 대해서 매우 부정적인
리퍼블릭 스컴이다보니
이번에도 입헌군주제 연착륙시키는 건 내심
거부감을 느꼈던 것 같기도(쓴웃음)
가장 알맞은 정치체란 점도 있긴 함
400여년에 달하는 왕가의 정통성과 행정 전통이
남는 건 중요한 일이니까
외부에서부터의 개혁을 원한 건 조선 사회/경제에 뭔가 큰 문제가 생겼다고 밖에 생각이 안됨
공화주의 지식인은 늘어가긴 하겠지만 비율적으로 봤을 때는 그 규모가 잘해야 유지될 뿐이고 일반민중이 압도적으로 많을수밖에 없는데 그 일반민중을 혁명에 동조하는 세력으로 끌어들이기에 미대륙은 큰 고난이 없단말이야...
청나라나 오스만, 러시아 제국정도의 망테크를 타고 대혁명이 터지거나 시대 요구에 발맞추는 수준의 개혁이 이어저서 결과적으로 입헌군주국이 되거나 하는게 맞지 않아?
음서제라도 부활했나?
관료제 사회의 태생적 한계선에 도달한 게
사회적 압력이 된 것 같음.
관료제 사회에서 관료는 아무리 늘려도 극 소수일수 밖에 없는데
관료가 되고자하는 식자층은 기하급수적으로 폭증하면서
식자층들이 다른 방식으로 중앙이나 지방에 출사할 방법을 찾으려 들었고
이것이 영국이나 화란을 통해 연구되던
의회였다. 라는 방향으로 인식중.
시대가 열린게 100년 전이고
언문체 연구가 활성화한 게 70년 전인데.
조선이 아무리 삼각체제를 보수하고 개량했어도
늘릴 수 있는 관원의 수는 한계가 있는데
관료가 될 수 있는 식자층 규모는 못해도
5배, 많게는 10배 이상 증가했을거고
무지막지하게 늘어난 식자들이 자신들도 중앙과 지방에
출사할 다른 방법을 달라고 달려들었고
여기서 중심세력으로 부상한 것이
의회에 관한 지식을 연구했을 의회파.
말하자면 인권파였을 것.
네덜란드가 저리 터져나갔으니 어떤 방식으로든 변화가 있긴 했을텐데...
그 말은 아무리 식자층이 늘어나더라도 왕정 폐지 소리가 나오려면 진짜로 왕이 모가지를 쳐버리고 싶은 행동을 해야한다는 거겠지.
그리고 왕 모가지를 쳐버리고 싶을 정도로 폭정을 저질렀다는 건 혁명기 프랑스나 청나라 러시아 제국 급의 막장 국가여야 한다는거고...
내륙부 경제는 반대급부로 사람이 몰리면서
발전하고
해안과 내륙의 온도차가 발생했겠죠
일본 왕국 건국이 1716년이고
그 전에 영국이 아시아에서 혐성질 작렬했으니
네덜란드 폭망은 현실 스페인 왕위계승전쟁 시점 쯤 되겠고여
근데 이걸로 대혁명은 무리수, 잘 가야 명예혁명 정도.
근데 여기서 황제가 목 날린 게
지나치게 대규모로 번지면 그때는 또 모를 소리.
하지만 다갓이 날뛰며 플롯을 날리시겠지. 참치 알고 있어
칠레는.........글쎄...............거기 지형이 시망이라 그냥 대충 깃발만 꽂아놓지 않을까 싶긴 한데.
정복 가능하고 행정력도 닿는 지역은 에콰도르 콜롬비아 베네수엘라로 땡임.
리버티! 프리덤! 데모크라시 뻑예!
동아시아는////... 결국 아편전쟁까지 당할까...?
거기다 레볼루숑! 을 때려놓고도 먼로주의를 채택한 대한은 남미 해방이 끝날 때까지는 진짜로 세계사에 영향을 안 미친다!
거긴 남미에서 시작해서 북미를 연방공동체로 점진적으로 만들어버렸지만. 그리고 시대가 현대를 넘어가기도 전에 엄청난 속도로 발전해서 끝장내 버렸지만.
... 아니면 신성 브리타니아 판도인가?
여튼 대 삼한 대륙의 국력은 과연 대한국의 재림 그 이상을 보여줄 것인가?
동아시아 11,839,074 km²
아메리카 42,549,000 km²
소련면적 22,402,200 km2
러시아면적:17,125,191 km2
얼마나 신대륙이 광대한지를 체감해보세요~
어떤 의미에서는 대한민국 정부는 매우 현명한 선택을 했군.
통합 유라시아 안 나오면 무조건 세계 최대면적 국가 확정임.
21세기에는 못해도 30억~40억 인구 찍을거임.
이미 근대정부 일어선 쯔음에, 원 역사보다 많이 위축된 유럽권보다도 산업혁명 발발 확률이 높다는 상황도 덛붙이면..
생산량을 전부 자체 소비로 돌려버릴 것 같지만(...)
물론 지금 대한이 가진 유전지대만으로도 석유문명 시작부터 21세기까지 자급자족 하고도 남을 양이긴 하지만 페르시아 만 일대를 단독 국가가 지배하면 진짜 충격과 공포일 수밖에 없음.
이전에는 오로지 해전만 봤는데.
지도 참치분이 안보이시넹.......
많이 바쁘신감.
통령은 번역어니까....
흐-으-음.
영국 인도 진출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일대 대한민국에 합병
퀘벡 대한민국에 합병
프로이센 왕국 성립
폴/란/드
프랑스 알자스 로렌 확보
영국-하노버 동군연합
그리고 남미는 대한혁명공화국의 팽창 전쟁 대상이라
그냥 백지도 냅둬유
돌아오실때 퍼-렇게 칠해두시면(아무말)
온 아메리카가 시-퍼렇겠지(먼산)
미리(..) 북미를 칠해두시는 것도 추천(...응??)
하필 없는 게 알파이자 오메가라는 불합리.
한반도는 나쁜 땅은 아니다.
괜찮은 땅이다.
근데 주변이 괜찮은 수준으로 안끝난다.
덧, 슐레지엔은 감자대왕 보정으로 프로이센령.
금 캐먹기 시작하면 금 보유량은 치트치지마라 수준이겠네
강력한 중앙 집권 경험이 수백년 단위로 쌓인데다가
의회의 운영방식도 좀 독특할 것 같구요.
근데 이거 뭐라고 부를지 감이 안온다.
통령은 원래 군계급의 일종이었기 때문에 아닐거 같음.
차별화하고 싶은 욕망
앞에 앉은 사람 = 주된 자리 잖음.
일단 고민좀 해볼라구양
제국을 표방하는거면 공화황제 같은걸로.
조선에서 프랑스를 불란서 민주국이라고 번역했던
적이 있걸랑
어제는 그냥 공화국이 입에 붙어서(먼산)
우리 기억 속에 주석이라는 단어가 워낙 부정적으로 각인되서 그런 거지 의미상으로는 가장 적절하긴 함
따라서 명칭이 달라지겠죠.
그것부터 접촉해볼 생각입니다.
브라질 남동부는 골드러시로 인해 유입된 백인 인구수가 꽤 되고, 아르헨-칠레 백인까지 합하면,최소 백만 단위는 넘을텐데, 그것을 기존의 인구압 심하다고 나온 로키산맥 이서 북미에 토지 소유권자들의 재산권을 무시하고 정착시킬순 없는 노릇이니, 아직 개척이 덜 된 지역에 수용하는 수밖에 없음.
거기에 적절한 부지는 척박한 캐나다땅과, 새로 개척하는 캘리포니아 지역 정도일거임.
아무래도 캐나다는 내륙이라서 이송도 힘들고, 유럽이랑 가까워서 유사시 외부의 개입에 취약하니, 운송할 백인들이 있는 남미의 미젤란 해협으로 직통하는 태평양 연안을 따라 캘리포니아에 대거 운송하지 않았을까?
딱 마침내 소유권자가 없는 땅이면서 서구가 접근하기에 가장 힘든 지방이니까..
진짜 이 혁명지도부는 삼한대륙의 끝을 모르는 물산과 재화가 만들어낸 이상주의와 낭만주의의 끝판왕이 아닐까?
이후에 나오는 어떤 혁명도 이것의 뽕을 능가하지는 못하겠지
게다가 현대 아르헨티나는 97% 이상이 백인이긴 하지만 독립전쟁 시기에 흑인을 총알받이로 내몰아서 그렇게 된거고 독립전쟁 시기 때만 해도 흑인비율이 꽤 높았다고 하네
그나마 현재 아르헨티나 백인들도 유전적으로는 흑인 유전자가 꽤 많다는걸 봐서는 백인에 죄다 동화되서 사라진거에 가깝다고 봐야겠네
부에노스 아이레스 인근 말고는 인구밀도가 거의 희박한 동네니까 부에노스 아이레스만 개작살 내고 개척촌 깔아버릴듯?
이거 러시아 완전 대한에게 밉보이는거 아님?
전 한대륙 소유권 포고 이전에 들어온 영란서반포르 라면 몰라도 그 이후에 들어온 유럽인??
이 상황이 저거에 당한 영국이나 스페인, 네델란드 통해서 구라파 전달되었을텐데 그 반응이 궁금하네요
그때 러시아 알레스카는 변방중의 변방이여
그나저나 대서양 삼각무역 자체는 아직 살아있지 않나?
대추장의 참수당한 이후, 난민들이 어마어마하게 대서양에서 북미 화란방으로 쏫아져 나왔을텐데.
일단 북미는 적어도 굶어 죽을 염려는 없으니, 라인강 다이빙보단 연명책으로 최상이지.
그냥 지나 가는 길에 왠 백인 놈들 있길래 시민 콜? 물어보고 안한다고 하면 쓸어버리는 걸로 끝일걸?
일단 현재 연도상 절대 모르진 않을텐데 말이야.
조선 초기에 명에 대해 가지던 실리주의적 입장을 생각해 보면 굉장히 드라이할 것 같긴 하지만....
진짜 재밌는 생각 났는데, 한반도와 플로리다 재스왑이 일어난다면 엄청난 팝콘각일것임.
뭐 교체된다고 해도 이미 핵심부는 미시시피 지대니, 정신적 타격 외엔 없겠지?
반대로 청나라에서는 만주족들이 대거 이주한 플로리다가 사라져, 기반이 좀 흔들리거나 한족화가 강해질것이고, 한반도에 다시 조공을 요구할 가능성 높고, 맨파워빨로 아마도 군사력으로 밀어버릴거임.
그리고 한반도의 발전된 기술과 제도, 사상들이 급속히 청나라 내부에 파고들거고..
풍족하고 풍요로운
대륙의 은총이 있기에 유지할수 있는 이상주의와
낙관주의의 끝판왕
헬대륙 구라파에선 답이 없음
영국이 해군으로 괴롭히기만 하면 진짜로 해안지역 말고는 이동 자체가 불가능한 수준의 노답인 기아나부터는 방어 가능했을텐데 말이야...
확실히 구라파에서 이런 정신나간 짓은 불가능인지라....
다음 잡담판
사실 해군을 통한 이지메는 하고 있는데
그딴 게 먹힐 "땅이 아녀"
미시시피 타고들어가서 내륙으로 가서 지랄하지 않는이상
천하무적임
현대에도 가이아나 인구가 70만에 프랑스령 기아나 20만 수리남 50만 밖에 안되는 엄청난 지역임.
해군 전체에 맞먹는 해군의 가동률이 70퍼센트선을
유지하며
카리브해의 최대 거점인 쿠바를 버티고 있는 마당에
해군 견제는 그냥 "지랄"
당장 이전부터 도시가 필요하다 싶으면 계획도시를 막 지어대던 전적도 있고 하니
쌓인 경험과 기술력을 생각해 보면 이 세계 지구에서 토목기술력 1위는 단연 이 대한 아닐까
작정하고 남미 해방을 방해하려면 브라질 정도는 지킬 방법이 있어.
맨파워 뽑기 시작하면
숲은 광속으로 갈려나감.
우림지역이 개발이 힘든 건
지나치게 조밀한 수목으로 "땅이 똥땅이라 그럼"
땅만 좋으면 개발은 금방임.
베네수엘라와 콜롬비아는 워낙 땅이 고급이라
괜찮을 듯(일단은)
100년만 지나면 그냥
볶아먹고 지져먹고 튀겨먹는 간식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
땅에 영양소랑 유기물질이 없다시피 해서 농사는 죽었다 깨어나도 못 짓는 정도...
일단 해양봉쇄 자체가 양측의 전력 차이가 극심할 때에나 제대로 기능할 수 있는 전략이라는 점을 들어야겠군요.
카리브해의 최중요 거점이 대한 수중에 있고, 대한 해군을 상대하려면 대서양함대를 총동원해야 하는 현 상황에서
해군력을 사용한 보급 차단은 사실상 이루어지기 힘듭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는 해군력 운용은 결국 돈 싸움이라는 건데, '대양 건너에서' 영국 대서양 함대의 7할에 맞먹는 적 함대를 견제하고,
동시에 그 적 함대가 유지하고자 하는 보급선을 제압하는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드는 재원은 실로 천문학적일 겁니다.
당장 할 일이 많은 영국으로선 이런 재원 손실이 꽤나 뼈아프게 느껴지겠지요.
그냥 아무리 혁명뽕이래도 아마존을 뚫을 수는 없으니 그런 방법도 있지 않나 하는 정도 이야기일 뿐임.
열대 우림은 사막이나 극지방과 동급 이상의 극지라는 점을 염두에 뒀으면 좋겠다는 정도?
세계일주는 어떻게 됨?
아직 언급 없었던 것 같은데, 아닌감
근데 이게 언젠가 다가올 조선의 태평양 진출과도 연관이 있는지라
혁명뽕, 대한몽 취한 애들이 ‘고토’ 클레임을 과연 내버려둘까 싶어서
물론 그게 정말로 가능해지려면 백년은 더 있기야 하겠지만
그리고 백년 뒤에 본래 아메리카에서는 남미의 독립과 신생 남미국들의 크고 작은 전쟁들과 북미의 미멕전쟁, 미서전쟁들이 있던 시기인데...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남북아메리카 규모의 초 거대 남북전쟁을 바라지만 아마 힘들겠지...
그리고 100년에 걸친 개발딸과 심시티가 끝나는 순간 극초강대국이 국제사회에 떨어진다.....
그리고는 조선식 레볼루시옹!
그래도 18세기에 공화정이 되니까 남미해방이 현실성을 갖춘거지...
민주국 정부에서도 중앙집권 시도 하다가 에퉤퉷하고 지방분권 해도 납득 할 수 있음.
생각중.
영토가 넓어도 토나오게 넓어서.
그렇게 되면 선거제도도 개혁해야겠고
안데스 산맥 쪽에 축구 인프라를 구축해서 홈경기를 무조건 해발 4000m 이상에서 치르면 홈은 거의 무조건 압승이지 않을까?
국가 규모가 규모인 만큼 월드컵이 개최될 수밖에 없을텐데 피파에서 진짜 무릎꿇고 빌어야 할 듯.
물론 실제로는 최대 도시권인 미시시피나 북미 동해안 권에서 하겠지만 ㅋㅋㅋ
그리고 아마 브라질쪽의 확장속도보다 페루쪽이 그나마 더 빠를거라 생각함...
네덜란드는 현재 남부 저지대(벨기에)를 병합해
통일 상태라는 것.
빨간색은 현재 혁명군의 점령지 및 개척구역
지도 참치가 칠한 구역은 명목상 구역.
정도가 될 겁니다.
아 너무 무섭다(...)
추천 부탁
지리는 옛날부터 젬병이라
북쪽으로는 미시시피 본류. 서쪽으로는 미주리강 대 지류, 동쪽으로는 일리노이 대 지류와 일리노이 강의 지류인 시카고강으로 오대호와 연결됨.
여기서 허드슨강-이리호 운하만 파면, 로키산맥에서부터 대서양까지 구석구석 안 닿는데다 없는 조밀한 해운 네트워크 구성 가능.
원 역서에서도 이런 미시시피-오대호-허드슨 강 물류로 미국이 번성했지.
특히 지금 곧 산업혁명 시기인데, 오대호 남단의 산업입지조건이 매우 좋아서, 급 발전할 지역과의 물류가 원활하다는것이 좋음.
진짜 남아메리카 통치랑 오대호 공업단지를 동시에 생각하려면 미시시피나 델라웨어 하류가 그나마 낫겠지.
중앙집권 포기하고 연방제 하면야 연방정부 수도는 어디 두던 크게 의미 없으니까 논외.
정 남대륙 경영에 온 힘을 다한다면 하구해안인 뉴올리언즈도 좋음
미시시피 해운의 남단인 뉴올리언스나 차라리 오대호 공업단지와 브라질쪽 해양물류를 감안해서 델라웨어나 허드슨 쪽 필라델피아 워싱턴 DC 볼티모어 등등이 더 낫긴 함...
뭐 토나오기로는 세인트루이스랑 도찐개찐이겠지만 넓은 항구라도 마련 할 수 있는 해안 수도가 수도 기능은 더 낫다고 본다.
철도 놓기 전에는 사실상 GG임...
세인트루이스는 캐나다-미국-멕시코까지 할때 내륙으로 최고긴 하지만 그래도 철도가 나와줘야지
한양이나 동래면 항구입지 남아메리카까지 거리 역사적 클레임 다 어느정도 만족할 수 있을지도
노퍽
세인트루이스.
필라델피아
흠흠
알겠습니다
카리브해 출입구라서 남아메리카든 북아메리카든 해상 물류상 거쳐야 할 거점 중의 하나고...
그냥 한양이나 동래도 괜찮지 않나 시프요...
앗싸리
삼한반도에 수도를 두고
북미와 남미의 가교로서 쓰는 방법도 있군
사상적으로는 오히려 이쪽이 정답이겠다.
입지는......
평양정도가 적당하겠군.
한국이 오오 혁명의 형제
이러면서 지원 쏟아부으면
피트 수상 자살하고 싶을거야(웃음)
황해까지 뜯어 온 거 아닌 이상 스왑 후 거의 300년이 지나면서 항구 입지는 플로리다랑 비슷해졌을 거 같음.
탬파가 꽤 큰 항구인걸 감안하면 평양이나 서울 입지는 괜찮을듯?
도리어 플로리다가 더 적은 빈도로 열대성 저기압이 오지 않을까?
굳이 반도가 아니어도 되고
프랑스 대혁명때 제대로 팝콘각이겠는데
정부 꾸릴 때 한국을 참조할수도 있고.
정부 구성 다이스를 매우 잘 뽑아서(웃음)
특히 지금 조선수준이면 나폴레옹은 여러가지 만들기 수월할테고
흑인들은 주로 기아나 지방에서 보쌈혼 했을거지만, 누에바 그라나다-에콰도르 지방은 아직 18세기니 원주민들이 꽤 되겠지만 메스티소도 그에 만만치 않게 많았을 시기
더욱이 대혁명하곤 다르게 다른 유럽국가들이 코올해서 치기에는 거리, 국력의 차이가 더 심하니
유럽왕실 망했죠 이거!!
기존에 인구압이 있다던 팽창 이전의 영토는 재산권 문제로 시끌거릴테니, 후보지는 캘리포니아 아님 좀 심술 부리면, 애리조나-뉴멕시코-유타 지역의 사막 지대에 던져 놓을수 있는데.
만약 사막행이면 재밌겠다ㅋㅋ
딱 황무지 개간에 골머리를 앎은 구간인데, 개척도 하면서, 사막 인디언의 주기적 습격도 대신 맞아주니까ㅋㅋ
모하비 사막 가즈아!
네바다 유타 뉴멕시코 애리조나 기존 조선인들이 때러죽어도 장착 안 할려던 땅들 개척할려면 백인들이 필요함.
정부는 아직까지는 삼한대륙 밖으로 나갈 생각이 전혀 없어보이는데,
일단 탐험가라는 직업 자체가 아예 없지는 않을 것이고,
또 나라의 구성원들은 개척민이라 새로운 지역을 찾아나서는 데 관심이 많을 것 같기도 하고....
그냥 전반적으로 개척에 대한 관심은 높은데 개척과 탐험의 범위가 삼한대륙 안으로 한정이 된 건가?
유일하고 완전한 이유
바다 그거 나가서 뭐하게(진실)
그리고 메르카토르라 커보이는거고 실제 크기는 쬐끄만하고 캐나다 방향의 해안 일부에만 사람이 살 수 있는 불모지임.
현대 시점에 명목상 영토를 미대륙 전역을 찍었으면 실효지배랑 상관없이 덴마크랑 영토분쟁이 될 거야 아마...
냉전 당시 자유진영이 공산진영을 고립시켰다고 하지만 공산진영에서는 그렇게 생각 안했다지?
"기술발전을 왜함."
"인력이 넘치고 물산이 넘치고"
"세상이 평화로우니"
기술발전의 필요성이 적었음.
산혁이야 인구빨로 밀어붙이니까 늦었을지 모르겠는데 해금령이랑 문자의 옥이 없었으면 기술 자체는 계속 발달 했을 가능성이 꽤 높지...
이런 인구수면 유럽인들을 북미로 끌고 와도 잘 녹여대겠지(흐뭇)
얘네들은 태평양 건너편에 있는 덩치큰 민주국이 조선이었다는 사실을 알기는 할까?
특히나 판구조론 이론이 붕괴해버리는 지질학까지 단체 멘붕 예정임.
(농담)
(원래 소련도 레닌 시절에는 당 사무총장=서기장(원래 노어 직역이면 총무서기)이 었는데 서기장이던 스탈린이 힘이 쌔져서 당 권력을 차지하니까 서기장=공산당 당수 쯤으로 의미가 변했다는 이야기도 있다고...)
아뜨아 시-퍼렇네(먼산)
그리고 영국 벵갈 확보
그냥 다 칠해둬요.
프랑스 대혁명 땜에 지금 30년 밀었음(...)
딱 한놈이 비정상적으로 크다는 문제가 있다.
현대에 오면 인구는 10~15억 정도지 않을까
생각중
힘세고 강한 산업혁명의 압력을
가져오겠지(웃음)
조선 기반 인구 더하고 근대 이후 유럽 이민 인구 빼고 쌀농사 펌핑하면 대충 엇비슷하거나 조금 더 많겠다.
대서양 건너편의 거대한 덩치를 보는 구라파 국가들의 소감은 어떨까요?
현실 남북미보다는 압도적으로 많을 수 밖에 읎슴
기본 시드가 달라서(웃음)
세계 1차대전 발발시에는 스카웃 0순위 확정이겠군요.
하나님 맙소사 유럽이 저런 괴물을 이길 방법이 있을까요?
초강대국이 있으면 다른 나라들은 알아서 설설 기기 마련이니.
이게 다 청일전쟁 뽕 탓이다.
안그러면 지방과의 교류나 연락, 행정등의 문제로 굉장히 삐걱거릴겁니다.
아마 혁명사상과 역사 정통의 중심지로서
한 동안은 막강한 행정력을 보여주겠죠
산업화 시기 이후에는 연방제 비슷하게 변할테고
한국이 대서양 너머로 프랑스에 보낼 수 있는 원조는 대충 어느 정도 수준일까요?
현재 민주국의 국력과 재력을 감안하면
은자와 금자가 꽉꽉 들어찬 상선과
호위함대 정도는 보낼 수 있음
대서양을 건너 보낼 수 있는
모든 물자???
유럽에선 고립무원, 그러나 대서양 저너머에는 우리랑 뜻을 같이하는 동지들이 있고 그들이 금은보화와 각종 전쟁물자를 가득 실고
몇몇은 의용병으로서 자기들과 같이 피를 흘리러 와줬으니
빈체제를 원하는 국가들 입장에선 더 지옥이겠고요
벵골이나 동남아도, 기존 군사들을 주둔시킨데는 유지가 가능할지도 모르나,해군이나 본국의 물자지원 없인 점이나 선 형태로 간신히 유지하는데 그칠 듯.
툰드라는 그보다 더 북쪽, 본격적인 북극권 초입이죠
(크킹에서 선셋인베이젼 켜두면 아즈텍4가 처들어오는 루트로 자주쓰이는게 영국쪽...)
ㅅㅂ
빠르면 3시 보통은 4시 최악의 경우 7시입니다만
그럴 일은 엔간해선 없을거고
가능한한 빨리 재개하겠습니다
극혐이군
참치가 없어서 여러 곳을 방황하는 참치입니다
죽일놈의 제설
ㅅㅂ진짜
이런 공개된 지도에 다가 생각하시는 프로빈스를 그리고 그림판이나 기타 프로그램으로 칠하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