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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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24

Author:사체◆wJT7a5cN.c
Responses:1001
Created:2019-02-28 (목) 23:23
Updated:2019-03-03 (일) 03:39
#0사체◆wJT7a5cN.c(6585338E+6)2019-02-28 (목)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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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나도 이제 중견(?) 어장주인가 감개가 무량하군.

머기업 어장주가 되는 그날까지!!!(아무말)

사실 슬슬 머기업 어장주가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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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름 없음(4128594E+6)2019-03-01 (금) 13:40
F-35
#2이름 없음(3366809E+6)2019-03-01 (금) 13:40
안-착
#3이름 없음(3366809E+6)2019-03-01 (금) 13:41
3차 FX는 솔직히 결국 1,2,차 FX에서 제대로 대체를 못한 탓에 있기도 했었는데
이 세계선의 3차 FX는 KFX와 연계로 하나?
#4이름 없음(9536507E+6)2019-03-01 (금) 13:43
어차피 여기 FX도 230대라지만 공군용 120대에 함재기 110대로 나뉜거라 다음 사업 진행해야 함.

제공호같은 날으는 관짝 타고 다닐 수는 없잖음...
#5이름 없음(3366809E+6)2019-03-01 (금) 13:45
어 그런데;; 여기 미국이 굳이 라이트닝에 참가국 모집할 이유가 있나?
#6이름 없음(3366809E+6)2019-03-01 (금) 13:45
아니 그래도 역시 라이트닝은 그래도 참가국 모집하려나?
#7이름 없음(3366809E+6)2019-03-01 (금) 13:47
일단 러시아에서 데려온 과학자들도 있으니까 KFX 진척은 상당히 빠를것 같은데
#8이름 없음(9536507E+6)2019-03-01 (금) 13:48
아 그리고 남북이 확실하게 화해하면서 항공모함도 예산 쓴 값은 하겠네...

어차피 한동안은 북한 영공을 북한이 못 지키니까 공동방위(라는 이름으로 머한이 접수) 해야 하니까.

공군이든 해군이든 갑자기 작전반경이 확 늘어 났을 거 같은데?
#9이름 없음(3366809E+6)2019-03-01 (금) 13:48
>>8 확실히 중공이 중공하기 시작하면 아무래도 북한 영공방위 필요성이 생기긴 할지도
#10이름 없음(3366809E+6)2019-03-01 (금) 13:49
랴오닝이고 뭐고 슬슬 중공타임이 다가올텐데
아무래도 항모 1척이 아니라 2척에 함재기 110대규모면 억제력이 안되지는 않는다
#11이름 없음(7812013E+6)2019-03-01 (금) 13:49
1차에서 120대 땡겼으니까 똥파이브 대체는 크픅스로 하면 됨. 2015년 초도기 처녀비행이면 그 사이에 땜빵기 도입은 낭비임
#12이름 없음(3366809E+6)2019-03-01 (금) 13:50
KFX계획이랑 3차 FX를 엮어서 일단 스텔스기 도입은 할것 같은데
#13이름 없음(9536507E+6)2019-03-01 (금) 13:51
당장 다이스 값에서는 잽스가 잽스한 것 때문에 뽑은 걸로 나왔지만 현실적으로의 쓸모는 오히려 서해 쪽이 더 클 거 같아...
#14이름 없음(3366809E+6)2019-03-01 (금) 13:51
다행히 한척이 아니라 두척이라서 오히려 예산 낭비가 아니었다
한척이었으면 오히려 애매할뻔했다
돼지말벌 109대의 항모 2척이면 예산 낭비 아니다;;
#15이름 없음(3366809E+6)2019-03-01 (금) 13:53
증공타임오면 베트남은 진짜 적극적으로 한국에 러브콜을 칠 수밖에 없을듯?
#16이름 없음(1834586E+5)2019-03-01 (금) 13:53
음 한일협정을 까먹고있었네 이러면 503도 무리이고................... 어? 지금 보수정당 인물이 없는데?
#17이름 없음(1834586E+5)2019-03-01 (금) 13:54
503이 무리라면 716인데 얘가 가능성이 있을거같지 않고......................
#18이름 없음(9536507E+6)2019-03-01 (금) 13:54
>>15 하지만 삼성공화국 타이틀은 북한이 먼저 가져갈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걸...
#19이름 없음(3366809E+6)2019-03-01 (금) 13:54
보수정당은 이번에는 사실상 쉬는 타임일 수밖에 없나
#20이름 없음(1834586E+5)2019-03-01 (금) 13:54
보수정당 망했는데?
#21이름 없음(1834586E+5)2019-03-01 (금) 13:55
열우당 100년정당 가는건가?
#22이름 없음(9536507E+6)2019-03-01 (금) 13:55
걍 가상인물로 가즈아! 하지 않는 이상 딱히 후보군이 떠오르지 않을 지경...
#23이름 없음(0726373E+6)2019-03-01 (금) 13:56
수호이가 싸다지만 아낀돈에 더 보태서 돼지말벌 샀으니 3차 FX는 역사보다 좀 더 늦게 시작할수도 있음. 3차사업 자체가 120기를 완성하기 위한거였기 때문에 말이지
#24이름 없음(1834586E+5)2019-03-01 (금) 13:56
갑자기 진보판 일당우위제가 성립됐는데?
#25이름 없음(1834586E+5)2019-03-01 (금) 13:56
적어도 20년은 집권할 수 있어!
#26이름 없음(3366809E+6)2019-03-01 (금) 13:57
슬슬 중공타임 오기 전에 일본에게 한중 합작으로 후려치고
돼지말벌집 두척으로 중공타임 대비도 되고 이거 타이밍 딱딱 맞는다
#27이름 없음(3366809E+6)2019-03-01 (금) 13:57
03항모가 한척이 아니라 두척이라서 오히려 예산낭비 아님!!
#28이름 없음(3366809E+6)2019-03-01 (금) 13:59
일본은 어차피 토호쿠로 떡락 확정이고
#29이름 없음(9536507E+6)2019-03-01 (금) 13:59
뭐 현실적으로야 한 10년 더 집권하면 기존 보수세력 씨가 마르고 새로운 구도로 재편되어버릴테니까 DJ 포함 총합 20년 정도가 한계라고 보지만.

매국보수 세력(+잽스) 날아가는 거 본 건 3.1절 버프 받은 다갓의 선물이라고 보면 될 듯?
#30이름 없음(0726373E+6)2019-03-01 (금) 14:00
열우당도 어지간히 혼종이니까 알아서 헤쳐모여 하겠지
#31이름 없음(1834586E+5)2019-03-01 (금) 14:01
그러면 여기서 보수정당보단 당시 민주노동당이 더 야당노릇을 할거같은데?
#32이름 없음(3366809E+6)2019-03-01 (금) 14:01
어디보자 수호이 37이 120대 도입이면 현실처럼 수호이 35나 좀 파는게 아니라 실제로 수호이 37 팔아제껴서 러시아 공군도 단가 인하로 수호이 37로 제법 갖출 수 있을테고
#33이름 없음(1834586E+5)2019-03-01 (금) 14:03
아니다 민주노동당은 무리수인거같다.
#34이름 없음(3366809E+6)2019-03-01 (금) 14:03
이미 수호이 37 팔아제꼈는데 한국말고 다른 나라에 안팔지는 않을테고
슈퍼플랠커 떡상각이네
#35이름 없음(1834586E+5)2019-03-01 (금) 14:03
이건 그냥 열우당 독주 체제라고 보는게 더 정확하겠네
#36이름 없음(4128594E+6)2019-03-01 (금) 14:03
슬램이글...
#37이름 없음(0726373E+6)2019-03-01 (금) 14:04
정치얘기는 그만합세. 다이스를 굴리기나 할지도 의문이지만 크리먹고 각성하던 펌블먹고 떡락하던 알아서 하겠지.

그보다 E-X KC-X C-X다 햣하
#38이름 없음(1834586E+5)2019-03-01 (금) 14:05
>>37 일단 이쯤에서 그만해야겠네 그런데 지금 말한건 대체 뭐야?
#39이름 없음(0726373E+6)2019-03-01 (금) 14:06
슬램이글은 아마도 싱가폴이 도입하겠지..

E=조기경보기
KC=공중급유기
C=대형수송기
#40이름 없음(3366809E+6)2019-03-01 (금) 14:07
성능은 슬램이글쪽인데
아무래도 KFX까지 염두에 둔 한국으로서는 슈퍼플랭커에 따라오는 기술들이 탐났을듯
#41이름 없음(1834586E+5)2019-03-01 (금) 14:07
>>39 걔네들을 뜻하는 말이구나
#42이름 없음(3366809E+6)2019-03-01 (금) 14:08
크리도 슈퍼플랭커 뜯어봤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러시아의 양해를 구했다고 봐도 되려나?
#43이름 없음(3366809E+6)2019-03-01 (금) 14:09
저시점 러시아 입장에서 120대 한방에 사가는 고객님이 좀 뜯어보겠다는데 안판다고 하기에는 좀 힘들겠지
#44이름 없음(1834586E+5)2019-03-01 (금) 14:09
>>42 걔네들은 어떻게든 구워삷아서 뜯었다는 킹리적 갓심이 있다!
#45이름 없음(3366809E+6)2019-03-01 (금) 14:09
엔진이 문제인데...... 아무리 뜯어봤어도 추력편향 노즐을 뜯어보진 않았겠지;;
#46이름 없음(3366809E+6)2019-03-01 (금) 14:10
아니 그게 핵심인데 추력편향 노즐 뜯어봤으려나;;
#47이름 없음(9536507E+6)2019-03-01 (금) 14:11
현 시점 기준으로 한국이 AWACS랑 KC는 도입했지?
#48이름 없음(1834586E+5)2019-03-01 (금) 14:11
일단 뜯어볼 수 있는 기술력은 있을까?
#49이름 없음(1834586E+5)2019-03-01 (금) 14:11
정확히는 추력편향 노즐을 뜯을 수 있는 기술력
#50이름 없음(3366809E+6)2019-03-01 (금) 14:12
러시아쪽 기술자들을 대거 입수해서 ASEA쪽 기술축적 수준도 높긴했는데
추력편향도 뜯어볼 정도는 되지 않았으려나?
#51이름 없음(0726373E+6)2019-03-01 (금) 14:13
그 노즐 이전에 엔진 코어만으로도 테크노브레이크중일텐데 뭐. 그리고 2015년의 KFX는 어지간하면 수입엔진일걸.
#52이름 없음(3366809E+6)2019-03-01 (금) 14:14
뭐 수입엔진인건 어쩔수 없나
#53이름 없음(9536507E+6)2019-03-01 (금) 14:15
자체적으로 전투기 항공엔진 기술 확보한 나라가 몇개나 된다고...

실제로 스웨덴 빼면 상임이사국+추축국으로 땡 아니야?

오히려 경공격기 엔진이라도 만드는 우리나라가 대단한 축이라고 생각하는데...
#54이름 없음(3366809E+6)2019-03-01 (금) 14:17
그리고 보니 검독수리 이미 나왔을 시점인데;;
이거 러시아 기술 첨가인가?
#55이름 없음(3366809E+6)2019-03-01 (금) 14:17
골든 이글 고등룬련기 이미 나왔을 텐데
#56이름 없음(0726373E+6)2019-03-01 (금) 14:18
골든이글은 록마랑 합작
#57이름 없음(1690001E+6)2019-03-01 (금) 14:24
골든이글은 원래대로 록마와 합작이겠지 ㅇㅇ
#58이름 없음(0726373E+6)2019-03-01 (금) 14:28
유로젯, PW, GE, 스네크마, 일본(F-3용으로 만드는중), 러시아의 두세회사들 정도. 볼보는 찾아보니 면허생산이나 개량이구만. 우리나라도 그렇고
#59이름 없음(9536507E+6)2019-03-01 (금) 14:29
일본조차 자국산 제트 엔진은 기술 실증 용도로만 생각 하는 게 그 쪽 업계라 뭐...
#60이름 없음(1834586E+5)2019-03-01 (금) 14:31
전투기 엔진이라는게 그렇게 만들기 어려운건가?
#61이름 없음(9536507E+6)2019-03-01 (금) 14:33
만들기 어려운 것보다도 경제성이 제로를 넘어 마이너스로 가는 분야니까.

몇 개 기업이 규모의 경제로 밀어 붙이지 않는 한 엔진 산업 자체가 정체될 정도임.

실제로 상업적으로 판매가 가능한 건 GE랑 플랫&휘트니, 롤스로이스 정도고 나머지는 자국 기술 상의 우위를 유지하기 위한 울며 겨자먹기 수준이지.
#62이름 없음(1834586E+5)2019-03-01 (금) 14:34
하긴 전투기엔진이 필요한곳이 한정되어있기는하네
#63이름 없음(0146227E+6)2019-03-01 (금) 14:35
>>60 제트엔진이라는 물건이 연소실의 열과 압력, 비행중의 진동과 같은 극한 환경을 수천 시간 이상씩 멀쩡히 버텨야 하는 물건이라 기계공학, 재료공학, 제어공학 같은 기반 기술 수준이 반석 위에 올라간 나라 아니면 만들 시도조차 하지 못함
#64이름 없음(0726373E+6)2019-03-01 (금) 14:36
터보제트보다 어려운게 터보팬인데 여객기용은 그래도 몇개 회사가 더 있지만 전투기는 팔 시장부터가 쥐꼬리만하니까
#65이름 없음(0146227E+6)2019-03-01 (금) 14:36
정확히 말하자면 만들 수 있지만, 성능이 개판이 되는 쪽이겠지
#66사체◆wJT7a5cN.c(6585338E+6)2019-03-01 (금) 14:38

슈플 엔진이야 뭐

러시아 밥줄이니 고것만은 안된대고 러시아가 날뛰었겠지

슬램이글 사오는게 그래도 이득이었겠지만

항모 만드는 한국입장에서

픅스는 돈을 좀 아낄 필요가 있었던 게

컸겠지(먼산)

#67이름 없음(0146227E+6)2019-03-01 (금) 14:39
예를 들자면, 중국도 러시아제 구형 엔진 카피조차 제대로 못해서 거의 20년 가까이 막대한 예산을 꼴아박음. 그래도 원본 엔진 성능은 아직 못 쫓아가
#68이름 없음(9536507E+6)2019-03-01 (금) 14:40
뭐. 21세기에는 장난감에 불과하다지만 여튼 2차 대전 후반기만 가도 제트기가 등장하긴 하잖아?

결국 2차 대전 독일 정도의 기술력만 갖춰도 기초적인 제트기는 날려볼 수 있다는 소리지.

거기서 시작하는 근성만 있으면 다른 나라 도움 없이도 성취 가능한 영역이긴 함.
#69이름 없음(1834586E+5)2019-03-01 (금) 14:41
새삼스럽지만 소련과 러시아가 대단하긴하네 제트엔진을 만들정도 기술력이 있다니 그 이전까지는 서구에 비해 기술력이 앞선건 아니었는데
#70이름 없음(1834586E+5)2019-03-01 (금) 14:42
소련건국당시까지만해도 전국토가 초토화되고 고급인력이 부족했는데 용케도 거기까지 기술이 발전시켰구만
#71이름 없음(9536507E+6)2019-03-01 (금) 14:42
KAI보다 훨씬 윗 줄인 SAAB조차도 그냥 GE 엔진 사다가 쓰는게 그 쪽 업계임.
#72이름 없음(0146227E+6)2019-03-01 (금) 14:43
>>69 그건 러시아계 항공우주 기술자들이 빠요엔이었던 것도 있고, 소련에 롤스로이스 닌 엔진을 덜컥 넘겨버린 영국 트롤링도 있었지
#73사체◆wJT7a5cN.c(6585338E+6)2019-03-01 (금) 14:43

항전기술을 조져서 그렇지

러시아가 엔진이랑 항력설계 쪽은 잘함

항전을 조져서 장점이 격감하지만

일단 Su-37E가 얼마나 개조가 잘되었는가가

중요하겠지

한국 공군은.....

비전투손실이 발생해서 몇대 더 살수도 있고

#74이름 없음(9536507E+6)2019-03-01 (금) 14:44
아무리 그지 굴간이라도 영국이랑 왈츠 추던 실력이 어디 가진 않았으니까 미국이랑 탭댄스를 췄겠죠.
#75이름 없음(0146227E+6)2019-03-01 (금) 14:44
사실 현대 엔진에서 고성능을 때려박기 위해선 가장 중요한게 엔진 설계 노하우와 고성능 신재료인데 이게 하필이면 경험과 노하우가 굉장히 많이 필요한 부분이라서.... 후발주자가 바로 쫓아가려면 바로 전 세대라도 좋으니 엔진 IP를 통째로 입수하는 방법밖에 없음

당장 일본이 지금 자체 전투기 엔진을 개발할 수 있는 이유도 F-2 사업 당시에 미국에게서 F110 엔진의 코어를 그대로 받아왔기 때문에 가능한 거. 이거 아니었으면 일본 기술력이라고 해도 이렇게 빠르고 순조로운 개발은 무리였을 거야
#76이름 없음(1834586E+5)2019-03-01 (금) 14:45
>>74 러시아는 역시 러시아였던걸려나?
#77이름 없음(0146227E+6)2019-03-01 (금) 14:46
세르게이 코룔로프나 투폴레프, 미코얀 형제 등 소련의 초창기 항공우주 인력풀은 진짜로 초강대국에 손색이 없었으니까. 당장 미국의 시콜스키도 러시아에서 이민간 러시아계 설계사가 만든 거고
#78이름 없음(0726373E+6)2019-03-01 (금) 14:46
롤스로이스 엔진 없었으면 러시아도 한참은 더 땅파고 있었겠지. 해성 개발사에서 미사일용 터보제트 만드느라 고생한거 생각하면...
#79사체◆wJT7a5cN.c(6585338E+6)2019-03-01 (금) 14:46

여기 일본 에후-쯔 개발 굴려보면 꿀잼일 듯.

일부나마 능동전자레이더 데이터가 한국에게 간

거라든가 대충 보면

일본이 이거 만드는게 상당히 순탄치가 못했을 듯.

#80이름 없음(1834586E+5)2019-03-01 (금) 14:47
그런데 지금의 러시아는..............................(먼산)
#81이름 없음(9536507E+6)2019-03-01 (금) 14:51
애초에 기반 인구 자릿수가 다르면 천재도 더 많을 수 밖에 없는게 현실임.

문혁한 중국조차 인구빨로 밀어붙이니까 데드카피니 뭐니 해도 하기는 하잖음.

인도처럼 지 몸뚱아리를 지가 주체를 못하는 나라 아니면 공돌이를 갈다보면 답은 나오게 되어 있음.
#82이름 없음(0146227E+6)2019-03-01 (금) 14:55
인도는.... 어......
#83이름 없음(5035452E+6)2019-03-01 (금) 14:56
저렇게 해서 2020년 즈음이면 Su-37 120기가 다 들어왔을테고, kf16도 IMF가 없으니 120기 도입에서 멈췄을테고, kf-16+ 수준의 크폭스가 양산되고 있을테니 한 60기 정도 들어왔을테고. fa50을 생산했으려나? 딱히 그건 안 만들었을 거 같은데. 공군 주력 전술기가 300기 내외에 f4/f5 섞어서 200기 해서 500기 채우고, 거기에 해군이 슈퍼호넷 110기 정도 보유하는 정도가 되나?
#84이름 없음(9536507E+6)2019-03-01 (금) 14:59
IT업계를 보면 분명 엄청난 인재들이 있는게 틀림 없는데 결과물은 아준 전차인 나라.

어메이징 인디아.
#85이름 없음(8768928E+6)2019-03-01 (금) 15:00
아, 80년대 말에 f-16 들여온게 30기 좀 더 되는구나. 그거랑 kf16 합치면 f-16 계열로 140~150기 정도 되나?
#86이름 없음(1685416E+5)2019-03-01 (금) 15:00
>>83 무슨 에이스컴뱃찍으세요?
#87이름 없음(1685416E+5)2019-03-01 (금) 15:00
무슨 전투기 물량수준이 에이스컴뱃이야!
#88이름 없음(9818967E+6)2019-03-01 (금) 15:03
그럼 총 몇대?
#89이름 없음(2643692E+6)2019-03-01 (금) 15:03
일본도 프삼오 다 도입하면 400여대, 우리는 숫적주력 똥파이브때문에 좀 뻥튀기되어있긴 했지만 중국 생각하면 400 밑으로 내릴수도 없고 줄기차게 콩군이 주장하던 500기론이 밥그릇붙잡기만이 아닌걸 알 수 있지
#90이름 없음(726395E+59)2019-03-01 (금) 15:04
않이... 그 쯤 되면 F-4/F-5는 놔줄 때가 아닐까 시프요;;;
#91이름 없음(2643692E+6)2019-03-01 (금) 15:06
팰콘이 150여기, Su-37 120기 확정에 크픅스가 최소 120기 들어갈테니까 공군만 390여기네. 아마 크픅스 한 50기 더 뽑고 라뚱이 60기 도입해서 500기 맞출걸
#92이름 없음(9818967E+6)2019-03-01 (금) 15:06
라뚱이?
#93이름 없음(2643692E+6)2019-03-01 (금) 15:06
팬텀은 아직 척추 안나간 E형들 가지고 정찰포드나 달아야지. 5는 내다버리고(진지)
#94이름 없음(2643692E+6)2019-03-01 (금) 15:07
F-35 Lightening II
#95이름 없음(2680386E+5)2019-03-01 (금) 15:07
>>81 뭐, 그 말이 정답이긴 한데, 첨단기술들 중에서도 특히 암묵지, 그러니까 노하우가 절대적으로 중요시되는 분야가 있음. 그 대표적인 예시가 바로 엔진이고. 이런 분야는 한번 벌어진 기술격차는 절대로 쉽게 좁혀지지 않아. 이쪽에서 공돌이를 아무리 갈아도 기술선도국들이 이미 쌓인 경험을 바탕으로 더 유리한 환경에서 그 이상의 무언가를 만들어내거든. 이걸 극복하기 위해서는 문자 그대로 초대형 공밀레를 해야 하거나, 이미 도전을 위한 기반 기술이 충분히 갖춰져 있어야겠지. 아니면 둘 다 하던가.

대륙의 기상이니 뭐니 하는 중국도 대규모의 적대적 인수합병을 통한 기술 확보와 산업스파이, 수십년간의 역설계가 아니었다면 지금의 수준에 도달하지 못했을 거야. 그 지금의 수준도 러시아보다 한 수 아래라고 평가받는다는 걸 생각하면, 후발주자가 항공기 엔진을 개발한다는 게 얼마나 개떡같은 난이도인지 잘 알 수 있음
#96이름 없음(9818967E+6)2019-03-01 (금) 15:07
아 뭔가 했네
#97이름 없음(726395E+59)2019-03-01 (금) 15:08
35말고 팍파로 갔으면 좋겠다.

이성 말고 감성으로 가자구!
#98이름 없음(8768928E+6)2019-03-01 (금) 15:10
해군항공대도 전술기에 넣고 계산하면 공군이 좋아하는 전술기 500대론에 큰 무리가 없겠지만. 해군항공대 빼고 공군만 전술기 500대 채우려면 f5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될 수 밖에 없음. 그렇다고 f5대신 fa50쓰자니 그것도 애매하지?
#99이름 없음(2680386E+5)2019-03-01 (금) 15:12
그나저나 여기 중국은 러시아제 수호이를 살 수 있었을까? 그거 팔 때도 진통이 꽤나 있었다고 들었는데
#100이름 없음(2680386E+5)2019-03-01 (금) 15:13
F/A-50을 탈 것이냐 F-5를 탈 것이냐를 물어보면 조종사들은 당연이 파오공을 고를 것. 똥파이브가 괜히 똥파이브가 아니야. 항전장비 업그레이드가 거의 없다 보니 정밀폭격조차 불가능해서 KGGB 탑재 이전에는 CAS를 하려면 멍텅구리 폭탄을 달고 급강하를 해야 했었다고(.....)
#101이름 없음(726395E+59)2019-03-01 (금) 15:14
뭐 육군 20만 감축에 IMF 없음, 남북 경협 등으로 기반 국력 자체가 다른 걸 감안하면 제공호는 안 썼으면 싶지만 또 남북경협의 결과 북한의 안보를 책임져줘야 하는게 또 안 쓸 수가 없는 무한의 딜레마네.
#102이름 없음(726395E+59)2019-03-01 (금) 15:15
그냥 북한 파일럿들한테 제공호를 무상제공하는 걸로 FA라는 건 어떨까(아무말)
#103이름 없음(1685416E+5)2019-03-01 (금) 15:17
그런데 북한도 군사관련 개혁은 했을까?
#104이름 없음(1685416E+5)2019-03-01 (금) 15:18
개혁개방을 한 상태라면 군대자체를 재정비해야할거 같은데?
#105이름 없음(2643692E+6)2019-03-01 (금) 15:20
파오공이 똥파이브 땜빵이고 일대일대체가 크픅스임
팰콘은 업글 프로그램 돌려야지 퇴역시킬 물건도 아니고
#106이름 없음(3245431E+6)2019-03-01 (금) 15:28
나라에 돈만 많았어도 신형기 430대를 굴리는데 돈이 없어서 구닥다리 기체를 사고 날 위험 무릅쓰고 굴려야 하는지라...
#107사체◆wJT7a5cN.c(0601688E+5)2019-03-01 (금) 15:30

그런 의미에서 여기의 한국은 신형기가 넘치는 천국입니......(끌려감)

#108이름 없음(726395E+59)2019-03-01 (금) 15:31
신형기 이야기 하니까 해상 초계기도 다 죽어가는 P-3C 같은 거 말고 좀 좋은거 뽑았으면 싶다(한숨(
#109사체◆wJT7a5cN.c(0601688E+5)2019-03-01 (금) 15:32

경제 광광 성장해욧!!! 의 여기 한국이라면

수상함 전력이 얼추 맹글어진 후엔 초계기도 준비하겠지.....

ㄲㄲㄲ

#110이름 없음(0459757E+5)2019-03-01 (금) 15:35
초계기는 적어도 P-3C 50대는 들어오겠지...
#111이름 없음(2643692E+6)2019-03-01 (금) 15:35
>>108 그건 미국을 갈구세요. 포세이돈 나오는데 한세월 걸렸다고
#112이름 없음(2643692E+6)2019-03-01 (금) 15:38
여기라면 늦기 전에 추가주문 넣어서 24기던 36기던 한번에 뽑고 P-8까지 존버탈듯
#113이름 없음(726395E+59)2019-03-01 (금) 15:41
고작 8대 사려고 생산라인 되살리는 뻘짓은 안하겠지.

그래서 8대로 벅차니까 운용 안하는 P-3B를 개수해서 16대로 늘리는 뻘짓은 더 안할거고...
#114이름 없음(0459757E+5)2019-03-01 (금) 15:43
아마 단박에 40대 뽑지 않을까?
#115이름 없음(9818967E+6)2019-03-01 (금) 15:44
에컴
#116이름 없음(2643692E+6)2019-03-01 (금) 15:46
해군요구인 32기를 딱 맞추던가 조금 모자란 24기일 가능성이 높지. 주문 넣었던 시기가 좀 빨라서 그렇게 예산펌핑 못했을 시기임
#117이름 없음(726395E+59)2019-03-01 (금) 15:50
지금도 도찐개찐이다만 8-90년대 군은 한숨만 나온다...

무슨 90년에 단종된 초계기 사는데 대당 600억이 넘는 가격을 주고 사는거야...

아무리 기종이 P-3밖에 없었다고 해도 어차피 예산 낭비할거면 화끈하게 다 지르고 그 다음에 허리띠 졸라 매던가

애초에 단종하기 전에 지르던가...
#118이름 없음(2643692E+6)2019-03-01 (금) 15:54
80-87 문어, 87-92 물
이상 증명 종료.
#119이름 없음(3245431E+6)2019-03-01 (금) 16:42
>>117 S-2 Tracker 로 버티던 해군이라 신규 기종이 필요하긴 했습니다. 문제는 그 당시 선택지가 Br 1150 하고 P-3 밖에 없었다는 거지만.
#120이름 없음(3245431E+6)2019-03-01 (금) 16:45
P-7 개발은 엎어졌고, P-8은 당시엔 없었으요.
#121이름 없음(2680386E+5)2019-03-01 (금) 17:11
아틀란틱2 라는 선택지도 있긴 했음. 아무도 그걸 안 사려고 했지만 결과적으로 프랑스 해군이 잘만 굴려먹었지(...)
#122이름 없음(2680386E+5)2019-03-01 (금) 17:16
아 Br 1150이 아틀란틱이었구만
#123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0:17
그런데 지금 국군이 30만으로 줄였으면 대부분이 차량화 혹은 기계화부대일 텐데 장비들은 어떨까?
#124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00:20
>>119 그걸 몰라서 저런 말을 하는게 아니라

애초에 95년도에 대당 600억 주고 살 일이 아니라 단종 이야기 나오던 80년대 말이나 적어도 단종 되던 해인 90년에 사겠다는 말을 했으면 도입가격이 훨씬 적었을거라는 소리지...

아니면 어차피 단종된 기종 생산라인을 살릴거면 코딱지만큼 살 게 아니라 한동안 허리띠 졸라 매더라도 대량 구매하는게 결과적으로 예산을 아끼는 일이라는 건데...

역시 문어랑 문어 친구는 개똥으로도 못써먹을 작자임.
#125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00:30
종전은 했지만 여튼 아직까지는 군 통합을 논할 단계는 아니고 연계정도는 취한다는 입장일텐데
육군의 경우에는 유사시 빠르게 북-중 국경에 지원을 가야할 필요가 있으니까 차량화 기계화는 필수겠지
#126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00:30
중공이 중공하기 시작하면 역시 북한도 좀더 진지하게 남북 통합단계를 높이려고 할테고
#127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00:32
물론 유사시......현재의 북한 개방에 불만을 품은 세력이 있을 경우에도 빠르게 개입해야하는것도 맞고.....
#128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0:33
불만 세력이야 어차피 호위총국을 권력에 돈까지 꽉 잡고 있으면 해결되는 문제인지라...
#129사체◆wJT7a5cN.c(0601688E+5)2019-03-02 (토) 00:34

반란군쉑이니까(진실)

사실 지금 한국은 공군전력과 항공대 전력 갖추자 마자

수상함 전력 갖추는데 또 돈을 써야해서

초계기는 존버탈 것 같은데(먼산)

#130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0:34
구, 국채 찬스! 는 위험하겠지...
#131사체◆wJT7a5cN.c(0601688E+5)2019-03-02 (토) 00:35

이지스함만 7척....

여기에 항모전단 굴리려면 준이지스함도 필요해지고

3000톤급 이상 공격잠수함도 소요가 나오니까

#132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0:35
그냥 미국 노후전투기 보관소에 있는 P-3B들 끌고 와서 내년에 업그레이드하는 ㅄ짓을 하면 그나마 예산은 아낄 수 있지 않을까...
#133사체◆wJT7a5cN.c(0601688E+5)2019-03-02 (토) 00:37

2003년에 GDP가 이미 8300억 달러에

개성-원산 경제특구 돌리고 종전선언이면

싴ㅋㅋ밬ㅋㅋㅋ 유라시아철도가즈아아아아

일직선에 로시아 빠이프라인 연결도 가시권이니

경제력은 충분하긴 함.

뭣보다 시민들이 군비증강에 호의적이고

#134이름 없음(7571159E+5)2019-03-02 (토) 00:43
95년이니까 최소한 초기 16대 노후보관소 8대 해서 24대는 충분히 가능하겠지 뭐. 아니면 초기 24 보관소 8이나
#135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00:44
꿈과 희망으로 가득한 세계에서 꿈과 희망의 군국주의자와 꿈과 희망의 군사강국을 꿈꾸는 시민들이 함께한다면 우리가 생각하는 국방예산의 두 배 정도는 나올지도 모른다...

게다가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대침체가 아니라 침체정도로 끝난다면 다른 나라들(특히 미국과 EU) 상태가 좋아서 규모의 경제가 실현되고 우리나라 국방예산을 아낄 수도 있을거야...
#136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0:47
이러다가 글로벌호크까지 미군하고 동시에 도입하겠구만! 하하핫!
#137사체◆wJT7a5cN.c(0601688E+5)2019-03-02 (토) 00:48

무엇보다 현 시점 한국 GDP가(작중 2006년) 9000억 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라.

뭣보다 광종 악재가 있었을 2001~2003년에도 불구하고 평균 6.2퍼였단 소리면

2005~2006은 정말 단군이래 최대 호황기일 수도 있음

#138이름 없음(7571159E+5)2019-03-02 (토) 00:52
IMF 없고 군에 호의적인 여론이 계속되었으니 3퍼 찍고 역사대비 10조쯤 더 땡길수도 있음. 병력 줄이고 내부반현대화, 병과 하급장교-부사관 월급현실화하면 반은 날아가겠지만 3-5조정도는 추가로 먹고 있을걸
#139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0:54
2005~2006년이 특히 서브프라임 모기지로 한참 버블 호황기였고, 여기에 골드 로저께서 버블로 인한 직접적 경계호황을 최대한 피한다고는 하지만 간접적으로 생긴 호황을 피하기에는 조금 힘들테니, 결국 이로 인한 호황 또한 찾아오겠네요.
#140사체◆wJT7a5cN.c(0601688E+5)2019-03-02 (토) 00:55

앗싸리 GDP 0.7퍼센트론 같은 거 밀고 있을지

모르지(먼산)

#141이름 없음(7571159E+5)2019-03-02 (토) 00:56
90-96년쯤에 03옹이 한보 대우 부동산 어음 터뜨리고서 3퍼대 게걸음 한번 치고 6.2로 2003년까지 쭉 찍어볼까
#142이름 없음(7571159E+5)2019-03-02 (토) 00:57
유지비 생각하면 2.7은 기본이고 3에 근접할걸
#143사체◆wJT7a5cN.c(0601688E+5)2019-03-02 (토) 01:10

아니지 아직은 퍼센트를 키워야겠군

GDP대비 2.5~3퍼 수준이겠네.

#144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01:12
여튼 서브프라임 모기지 터지면 크던 작던 피해는 보겠지만 그 시점에 미리 핵항모 두 척 뽑아 놓은건 신의 한 수임.

디젤이었으면 유지비 구와아악 갸아아악 각이었지만 핵항모는 오히려 경제 위기 상황에서 유지비가 상대적으로 싸지는 기적을 맛볼 수 있다.
#145사체◆wJT7a5cN.c(0601688E+5)2019-03-02 (토) 01:13

육군 규모도 상당수준 감축되기도 했고

국방예산도 늘었으니 세이프???(먼산)

#146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1:13
당장 2006년 GDP가 966조인데, 여기선 12~1300조원 찍을테니 국방예산을 3퍼 돌리면 최대 40조원?(2006년 국방비 22조)
#147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1:14
무슨 국방예산을 두 배로 돌리고 있어!
#148사체◆wJT7a5cN.c(0601688E+5)2019-03-02 (토) 01:14

한국형 이지스함이랑....

KDX-1~2 구축함 사업이랑....

해군도 굴릴 게 많구먼

#149이름 없음(7571159E+5)2019-03-02 (토) 01:16
일본이 각잡고 도발했던게 96년, 지지율반등까지 감안하면 95년에 >>141 터뜨려서 경제성장률 3퍼대까지 가고 96년에 4.5퍼쯤으로 반등, 이후로 6.2 쭉 찍었다고 하면...

95년 세계은행통계 556조 1309억(원달러 1000)
96년 3퍼성장 572조 8145억
97년 4.5퍼성장 598조 5915억
98년부터 6.2퍼성장 635조 7042억
99년 675조 1178억
00년 716조 9751억
01년 761조 4276억
02년 808조 6361억
03년 858조 7715억
04년 912조 0154억
05년 968조 5604억

참여정부시절에 꿈과 희망의 군국주의자 드립은 있었지만 국방예산은 2.2퍼선이었음
#150사체◆wJT7a5cN.c(0601688E+5)2019-03-02 (토) 01:16

평균 6.2퍼였으면 약간 저감해도 2004~2006년

경제 성장률이 5퍼 이상이었을테고

그걸 감안하면.....

9300억 달러 전후.

종전협정+평화체제 뽕맞고 오히려 올랐으면

9500억 달러 이상도 가능(...)

#151이름 없음(7571159E+5)2019-03-02 (토) 01:17
달러환산은 조단위랑 천억자리까지 읽고서 억 달러 쓰면 됩니다. 저기에 3퍼면 05년에 국방예산 29조 달성 가능
#152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1:20
음, 그럼 06년은 1000조 찍고, 2.5퍼 돌리면 25조원? 원래하고 그리 차이가 읍는것 같은디 . 원 역사에서 IMF로 GDP가 줄었다가 닷컴 호황하고 서브프라임 모기지로 2006년 966조 찍었긴 한데, 그나마 여기 GDP는 버블을 최대한 뺀 녀석이란 것에 다행이라 생각해야하나?
#153이름 없음(7571159E+5)2019-03-02 (토) 01:23
그야 95년에 IMF폭탄제거수술 가정해서 원역사의 9.6퍼랑 7.6퍼를 3퍼랑 4.5퍼로 까버렸으니까. 그리고 IMF때 -5.5찍고서 다음해에는 역사에서 11.5퍼 찍었음
#154사체◆wJT7a5cN.c(0601688E+5)2019-03-02 (토) 01:25

94년부터 2003년까지의 "평균"이 6.2퍼인 건데염

#155이름 없음(7571159E+5)2019-03-02 (토) 01:25
세계은행 기준 05년 898조가 968조가 된거
#156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1:27
참치 멋대로 3퍼센트 대 만들지 마시고, 94년부터 03년까지 평균 6.2%대로 다시 계산해주세요.
#157이름 없음(7571159E+5)2019-03-02 (토) 01:27
......잠만 뭐라굽쇼

그러면 03년에 8314억 달러, 831조 4414억원입니다
허뮈서벌
#158이름 없음(7571159E+5)2019-03-02 (토) 01:28
원역사 6805억달러입니다
#159사체◆wJT7a5cN.c(0601688E+5)2019-03-02 (토) 01:28

2004~2006은 종전뽕먹고 더 날아올랐을거고

#160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1:29
이게 광종땜시 남북 경제협력 제대로 안 돌아가던 때이니, 2005~2006년 사이는 10%대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161이름 없음(7571159E+5)2019-03-02 (토) 01:32
최저 월드컵뽕 7.4 최고 99년 IMF극복 11.3

.dice 74 113. = 99
#162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1:33
큿! 0.1%가 아깝긴 하지만 그래도 충분히 높다!
#163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1:34
2004년부터 2006년까지 평균 9.9%대로 GDP 상승하면 2007년엔 도대체 얼마나 증가한거지?
#164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1:36
야매로 계산한거지만 2004년부터 9.9%찍으면 2006년 GDP 1조1,035억 달러... 실환가?
#165이름 없음(7571159E+5)2019-03-02 (토) 01:36
04년 9137억달러
05년 10042억달러
06년 11036억달러
#166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1:38
1103조 6천억 원... 원래는 966조원인데...
#167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1:39
원 역사대비 137조원 상승. 캬아! 북한뽕 오지고요! 지리고요! 쩔고요!
#168이름 없음(7656489E+6)2019-03-02 (토) 01:40
일단 삼자회담 이후 종전인 만큼 월가쪽 자금도 북한 재개발에 흘러들지 않을까
#169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1:41
짐 로저스옹이 10년 일찍 북한에 달러 박을지도?
#170이름 없음(7656489E+6)2019-03-02 (토) 01:42
서브프라임 이후로 터지기 시작하는 일련 흐름이 문제인데
#171이름 없음(7656489E+6)2019-03-02 (토) 01:43
적어도 이라크 전쟁 안하고 아프간도 적당히 손 털었으니
중동 혼란은 덜할테고 미 행정부 여력도 남을테고
#172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1:43
결국 서브프라임 모기지로 미국하고 유럽쪽은 소비지출이 콱 줄어들테고, 월가에서 큰 손실을 입지 않은 회사를 제외하고는 모조리 투자금을 급히 빼내갈 것 같기는한데...
#173사체◆wJT7a5cN.c(0601688E+5)2019-03-02 (토) 01:43

한국은 철도 재개발하면서 존버하면

연착륙 가능

할 것 같긴한데

미국도 원역사처럼 좆망한게 아니라서

문제는 남유럽발 연쇄 폭발

#174이름 없음(7571159E+5)2019-03-02 (토) 01:44
원산까지 열렸는데 많이들 다이브쳤겠지
문제는 서브프라임...
그리고 병 줄이면서 처우개선도 했을 삘이라 전력개선비 비율이 그렇게 증가하진 않을걸 아마도
#175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1:44
여력이 있어도 월가가 지원금으로 돈잔치하면 ㅈ되는건 여한가지랄까나...
#176이름 없음(7656489E+6)2019-03-02 (토) 01:44
서브 프라임이 작게 터질 이유는 없지만
적어도 대처할 여력은 남았으니
#177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01:45
이라크까지 안 가고 아프가니스탄에서 빠르게 끝내버린 이상 서브프라임 모기지도 그 규모가 축소될 가능성이 높아서.

그 이후 중공이 중공하고 스키타이가 스키타이하고 잽스가 잽스하는 원 역사의 상황이 반복될 가능성은 낮지.

특히나 잽스는 이미 3.1절 국뽕 맞고 골로 가버렸고.
#178이름 없음(7656489E+6)2019-03-02 (토) 01:45
일단 남오세티야는 푸틴이 불곰의 부활 찍을테고
중공타임까지는 원래대로 오겠는데
#179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1:47
07년 1조 2130억이면

원 역사에선 1천억 달러 가까이 GDP에서 날아갔는데, 여기선 300~400억 달러 정도 될까나?
#180사체◆wJT7a5cN.c(0601688E+5)2019-03-02 (토) 01:47

어차피 2008년은 혼세마왕이 강림해서

서브프라임-카트리나 연타석으로

아무리 손 털은 미국이어도

틈을 보일 수 밖에 없음.

2008년 신냉전이 안 오려면

상하이방이 태자당을 제압해야할텐데

문제는 그게 되냐는 것.(웃음)

#181이름 없음(7656489E+6)2019-03-02 (토) 01:49
일단 시다다집권하면 어차피 중공타임인데
일단 오바마든 메케인이든 전략적 인내를 할 가능성이 있나
#182이름 없음(7571159E+5)2019-03-02 (토) 01:49
CDO 파생스파이럴의 직접적인 원인이 01년 그린스펀 연준의장이 니들 미국 국채로 돈버는거 꼴보기싫다 급 발언에서 시작된거라... 북한이라는 신규 대형투자처가 나오면 파생연쇄가 조금 줄어들 가능성은 없지 않음
물론 없는건 불가능에 가깝고
#183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1:49
남오세티야 전쟁은 솔직히 조지아의 무리수고, 미국으로썬 참전하기 쬐끔 그럼. 결국 푸틴이 조지아 탈탈 털게 분명한데다가 어장주가 말한 것처럼 상하이방이 태자당 제압하는건 원 역사에서는 없던 일이 터져야 어찌저찌 되는데 그게 가능할리가 있나?
#184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01:50
2008년 자체야 원역사 그대로라도 미국이 여력이 남아 있는 이상 그 후의 흐름이 원역사대로 가는 것도 힘들겠지.

그 거대한 재정적자가 없는 미국이 어떻게 날뛸까?
#185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1:51
>>182 아마 상당부분 투자는 북한으로 갔을껄? 어차피 금융업계에서도 CDC로 만지면 결국 어떻게든 끝은 안 좋다는건 알고 있을테니 차라리 욕 안먹고 수익률도 초반은 몰라도 후반에는 CDC 그 이상을 뛰어넘을지도 모를 북한에 투자하는게 좋다고 투자할지도 모르지.
#186이름 없음(7656489E+6)2019-03-02 (토) 01:51
중공타임 오면 결국 미국 입장에서 중공을 견제하는 방파제가 필요하긴한데
여기에 한창 잘나가다 연착륙한 항모 2척의 한국이 똿?
미국이라면 특히 오바마라면 일본과 과거사문제도 해결했으니
한국 - 일본으로 잘 막아봐라? 할지도
#187사체◆wJT7a5cN.c(0601688E+5)2019-03-02 (토) 01:53

전략적 인내를 할 필요는 없음

종전협정과 남북 협정으로

미국은 "북한에도" 국력투사가 가능함.

한국이 때 맞춰 충분한 해공군 증강중이고

미국이 북한만 지원해주면 미국은 싼값에

시다다 뚝배기 조질수 있.....

#188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01:53
미국이 전략적 인내를 해야 했던 건 서브프라임 모기지 이전에 테러와의 전쟁으로 재정악화가 심각해져서였으니까.

전략적 인내를 할 필요가 없는 미국이 남오세티야 전쟁이야 어쩔 수 없다지만 그 이후에 중공타임이랑 유로마이단까지 봐 줄까?

거기다 이라크 전이 없어서 IS도 없다고?
#189이름 없음(7656489E+6)2019-03-02 (토) 01:53
일단 항모 2척에 돼지말벌집은 차리지만 보조함선이 부족한 한국이랑
항모 없찐 일본이 합체하면 일단 그럴듯 해 보이기는하네
물론 미국 입장에서는
#190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1:53
애초에 이지스함 7척이면 해역함대 기함으로 3대 배치해도 기동함대 하나만들어서 거기에 남은 4척하고 KDDX에 핵항모까지 합치면... 어이쿠야, 무슨 7함대가 여기에?
#191이름 없음(7656489E+6)2019-03-02 (토) 01:54
일단 항모가 열일할 타임이긴하네
#192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1:55
거기에 반미여론이 종전협정으로 사그라들었으니 시다다 집권기 초반에 북한에 사드포대 박아버리면... ㅗㅜㅑ....
#193이름 없음(1461659E+5)2019-03-02 (토) 01:55
돼지말벌강림!
#194이름 없음(7571159E+5)2019-03-02 (토) 01:55
사드? 그건 원역사가 ㅂㅅ인거지 여기 경제사정이면 그냥 사다가 국군이 박아버리지
#195사체◆wJT7a5cN.c(0601688E+5)2019-03-02 (토) 01:56

이지스함 7척이면 보조함 부족하단 것도 어느 정도는

해소됨.

크득스 2를 얼마나 찍냐도 중요하고

#196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01:56
중공타임 찍으려고 해도 일단은 돼지말벌집이 두척이면 신경쓰이지
#197이름 없음(7571159E+5)2019-03-02 (토) 01:56
미국이 공격원잠 두척만 파견해서 수중방어해주면 항모전단 한개 뚝딱임.
#198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1:56
잠만, 이리되면 KD-2들도 원래보다 더 업그레이드 된 상태로 결국엔 해역함대 배치되는거 아니냐? 초반에는 물론 이지스함하고 KDDX 건조량이나 배치 시기 문제로 기동함대에 배치되겠지만, 이 녀석들 모조리 배치되면 KD-2는 해역함대로 빠질 운명이잖아!
#199이름 없음(7571159E+5)2019-03-02 (토) 01:57
KDX-4가 나와야지 왜 벌써 KDDX가 나와...
#200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01:57
일본이야 붕쯔붕쯔하겠지만
기다리다 보면 약속의 토호쿠로 떡-락 예정
#201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1:57
어, KDDX 3척이 해역함대 기함으로 빠지고 KD-2하고 KD-3 몰빵 해역함대가... 더 나으려나?
#202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1:58
>>199 1편 어장에서 5천톤급 3척 뽑는다 했는데, 그게 KD-3 축소한 KDDX에여.
#203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01:59
대잠함대 육성만 잘하면 그야말로 태평양에서 7함대가 2개가 되는 효과지.
#204사체◆wJT7a5cN.c(0601688E+5)2019-03-02 (토) 01:59

얔ㅋㅋㅋ 잠깤ㅋㅋㅋㅋㅋ

2008년 기준으롴ㅋㅋㅋㅋ

인도랑 삐깤ㅋㅋㅋㅋㅋ

야이앀ㅋㅋㅋㅋㅋ

캐나다 바로 밑이옄ㅋㅋㅋㅋ

#205이름 없음(7571159E+5)2019-03-02 (토) 01:59
KD-1은 역사대로 가겠지만 KD-2부터는 싹 다 굴려봐야지. 시기상 KDDX가 세미이지스지 김치줌왈트가 나오기에는 애매한디
#206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02:00
김치줌왈트는 확실히 무리;;
#207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2:00
분명 원래 KD-2보다 대잠성능 업글될테고 대잠헬기도 SH-60으로 도입하면 충분하지 않을까?
#208이름 없음(7571159E+5)2019-03-02 (토) 02:01
이건 명명법 차이구만
현실에서 06년 연간에 세종대왕급 비싸다고 세미이지스를 이순신급 함체에 올리는거 고려했던게 KDX-4였음
#209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02:03
결국 슈퍼플랭커 질러서 남는 돈으로 돼지말법집 차린게 돌고돌아서 이득이긴 하겠네
#210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2:03
확인해보니 KDX-2A에서 KDX-4로 갔다가 결국 KDDX로 합쳐졌네여 ㅇㅅㅇ
#211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02:04
돼지 말법집 운용하고 있으니 미국도 당연히 라이트닝 같이 하쉴?하고 권유하겠지?
#212이름 없음(7571159E+5)2019-03-02 (토) 02:04
요새 KDDX하면 김치줌왈트라 ㅎㅎㅎ
#213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2:05
그 놈의 F136만 개발하는 삽질안하면 개발비 낮아져서 양산비용도 낮아질텐데, 삽질하면... 어, 음...
#214사체◆wJT7a5cN.c(0601688E+5)2019-03-02 (토) 02:06

슈퍼플랭커면 좋은 물건이라고 어이

Su-37 체르미나토르 쨔응(플랭커 빠) 핰핰

#215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2:06
>>212 본 참치는 김치줌왈트는 중구축함으로 생각하고, 5000천톤급은 KDDX라 생각하고 있어서 ㅎㅎㅎ...
#216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2:06
>>214 저기 수엘프 빠돌이가 간다! 잡앗!
#217사체◆wJT7a5cN.c(0601688E+5)2019-03-02 (토) 02:07

아니 왜,

실제로도 괜찮은 놈이라고(울먹)

#218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02:08
상대가 슬램이글이라서 그렇지 슈퍼플랭커가 나쁜건 아니지요.....
#219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2:09
솔직히 본인은 수엘프보단 뭔가 강려크한 슬램 이글 빠라ㅅ... 읍읍!
#220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02:09
무기를 성능만 따지고 구매하기에는 한국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생각이 있을 수 밖에 없었고
#221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2:11
아, 아니 농담으로 한마디 한건데 왜이리 갑분싸 된거요! 빨리 구축함으로 돌아갑시다!
#222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02:12
성능만 따지고 무기를 쓴다면야 라팔이나 유파가 나올 일도 없었어.
#223이름 없음(7571159E+5)2019-03-02 (토) 02:16
유파는 그때 트렌치3에 희망이 있었고, 라팔은 스칼프미사일로 호이호이했던가... 터미네이터 들어오면 클럽이랑 우란최신형도 같이 들어오겠구만
#224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02:18
유파는 솔직히 페이퍼 플랜이었고 설마 서브프라임 모기지 연쇄작용으로 남유럽이 시밤쾅 당해서 지금처럼 머리 쥐어뜯게 될줄은 몰랐었지
#225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2:18
공대공미사일로 사이드와인더하고 알람이 달려있고, 대함미사일로 kh-32가 달려있는 체르미나토르를 볼 수 있어! 맙소사! 이건 기적이라고!
#226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02:19
라팔은 미사일도 미사일인데 이빨까는게 아주그냥 스텔스 비행기? 최첨단 미래 비행기?
나중에 우주비행기 라팔이라고 밈화 되어도 어쩔 수 없네
#227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02:20
솔직히 수호이가 초장부터 슈퍼플랭커를 진짜로 판다고 했을 때부터 묘해졌다
에어쇼에 등판했던 슈퍼플랭커가 상당히 이슈가 되기도 했었고 호평도 받았었지
#228사체◆wJT7a5cN.c(0601688E+5)2019-03-02 (토) 02:20

당장에 돈들어갈 구석이 너무 많음

배도 만들어야되지

조기경보기 사와야지

급유기도 사와야지 등등

항모 두척이면 이지스함이랑 순신이도 솔찬히 찍어야하고

그냥 슬램이글이 좋긴한데

돈쓸데가 태산이라 싼거 지른겨

#229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2:21
생각해보니 kh-32는 무게 문제로 못다나...
#231이름 없음(7571159E+5)2019-03-02 (토) 02:22
언제적 키친이여... 공대함은 모스킷이지
#232사체◆wJT7a5cN.c(0601688E+5)2019-03-02 (토) 02:22

갸 등빨 보면 가능할 것 같기도 한데

한국군에게는 지금 체르미나토르쟝 개조가 얼마나

잘 되었는가의 여부가 중요하겠지.....

#233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02:23
KH-31은 달걸?
#234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02:24
수호이쟝이 싼 것도 싼 거지만 퍼주는 것도 꽤 많았으니까.
#236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02:28
여튼 나는 곤운이 팍파 몰았으면 좋겠다.

함재기로 라이트닝 굴리고 공군기로 팍파 모는 그야말로 전투기 콜랙션(아무말)
#237사체◆wJT7a5cN.c(0601688E+5)2019-03-02 (토) 02:28

체르미나토르면 체급이 프십오보다 크던가

비슷하던가

#238사체◆wJT7a5cN.c(0601688E+5)2019-03-02 (토) 02:30

일단 크기는 더 크구만(...)

#239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02:36
슈퍼 플랭커랑 슬램이글의 경쟁구도는 게임에서도 단골이라서
#240사체◆wJT7a5cN.c(0601688E+5)2019-03-02 (토) 02:39

문제는 로-씨야제 항전장비가 좀(많이)구리다는 건데

이건 수호이가 기술 이전과 더불어 개조도 약속했으니

개조 결과는 또 다이스인가.....

흠.

굴릴 거 많네

해군도 굴려야지 공군도 굴려야지

갠적으로는 에후-쯔도 망한 느낌이 폴폴나는뎅

#241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02:40
F2가 대차게 폭망하려면 순수 국산파가 이겨버리는 경우?
원래 F2는 순수 국산과 합작의 비율리 적절했으니까
#242이름 없음(5155177E+5)2019-03-02 (토) 02:43
N011이면 PESA중에는 한손에 꼽는 강력한 물건이니 엔진만 AL-41F끼고나오면 마개조왕 IAI가 해주겠지
인티는 하더라도 러시아제 AAM들도 꽤나 들여오긴 할테고
#243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02:44
지금 일본은 단순하게 위상 추락이 아니라 배상금으로 배째야 할 지경이 되버려서...

F-2 자체가 나가리 되어 버릴지도?
#244이름 없음(5155177E+5)2019-03-02 (토) 02:45
순국산이면 진짜 사업 엎어질수도 있고, 합작이면 일본 비중이 줄어들 각오는 해야겠지
#245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02:47
합작이라 해도 대일감정이 악화되어버려서 엔진기술을 잽스에게 넘겨줄까보냐 하면서 거부권 발동조차 안할 가능성이 꽤 높은 상황.
#246사체◆wJT7a5cN.c(0601688E+5)2019-03-02 (토) 02:47

개발은 1999년이니까

나가리는 아니지만....

미국이 의외로 AESA 데이터를 준것도 그렇고

부결되었던 미 의회 법안 그대로 쭉 간것 같단

느낌임.

일본 기술 털리고 미국은 입 닦는 그 법안 ㅇㅇ.

#247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02:47
한국의 AESA기술력을 보면 이거 뭔가 묘해진건 확실함
굳이 미국이 이것저것 일본에 기술 공여해줄 이유가 줄어든달까
#248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02:50
정확히는 그 미 의회 법안은 가결되었지만 부시가 거부권을 발동한거고

그 거부권이 미 상원에서 66 대 34, 즉 2/3이 안 되어서 거부권 무효를 실패한거지.

근데 여기 착한 아들 부시는 과연 거부권을 발동이나 했을까?
#250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2:52
앗, 너무 뜬금포인가... 아무튼 F-2 기술 수출은 착한 아들 부시 선에서 이미 컷하지 않았을까?
#251이름 없음(5155177E+5)2019-03-02 (토) 02:59
거부권 발동 안하는 선에서 끝났을 가능성이 높지
#252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03:07
그나마도 순국산파가 붕쯔붕쯔해서 이겨버리면 바이퍼 제로고 자시고 없는것;;
#253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3:38
진짜 순국산파 나오면 아무리 잘해도 F-16 덩치를 가진 F-20정도랄까...
#254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3:44
이-스라엘! 이-스라엘! 팔레스타인은 안전한가! 아랍의 봄 오면 중동은 터진다!
#255이름 없음(1126116E+6)2019-03-02 (토) 03:47
그리고 순미국을 하면 F-16XL이...읍읍
#256이름 없음(9883142E+6)2019-03-02 (토) 03:48
에컴 게임은 어떻게 될까?
#257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3:49
에컴에서 에후-쯔가 사라지는 마법!
#258이름 없음(21495E+60)2019-03-02 (토) 04:02
사체어장은 왜 크리가 많이 뜰까요
#259사체◆wJT7a5cN.c(0601688E+5)2019-03-02 (토) 04:05

내가 알고 싶어요.

#260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04:08
빅웨이브 타는 다이스에서 크리만 안 터졌어도 일본이 폭사당하진 않았겠지...

저 상태면 배상금 때문에 똥꼬 털리는건 둘째치고 지금 아베처럼 평화헌법 개헌 소리조차 못한다.
#261이름 없음(4821801E+6)2019-03-02 (토) 04:10
하면 어떻게 될까요?
#262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4:11
적국조항 ㄱㄱ?
#263이름 없음(2814164E+5)2019-03-02 (토) 04:20
뭐 과거사문제를 상당히 해결했으니까 반강제든 뭐든
이후에 전향적인 자세로 반성하고 있다는 태도를 보이면 나아지것지
#264이름 없음(1126116E+6)2019-03-02 (토) 04:21
배상 끝나면 해도 되겠지만 지금? 다이나믹 자폭이지
#265이름 없음(2814164E+5)2019-03-02 (토) 04:22
유죄 맞고 토해내든 어쨌든 해결된건 맞고
이후에는 확실히 사과하고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면 정상국가화도 무리는 아닌데
사과하고 반성하는 태도를 안보일게 문제
#266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4:23
덜나라 종특상 제대로 사과나 반성 안할걸?
#267사체◆wJT7a5cN.c(0601688E+5)2019-03-02 (토) 04:34

아마 민주당 정권때는 저자세로 가다가

자민당 컴백하고 나서가 문제겠지

#268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4:39
도호쿠 이후를 기대해주세요, 여러분!
#269이름 없음(5981864E+6)2019-03-02 (토) 04:39
아마 자민당이 다시 등판하려면 토호쿠 이후에나?
#270사체◆wJT7a5cN.c(0601688E+5)2019-03-02 (토) 04:44

이 난리가 났는데

현실처럼 아소 다로가 일본 총리가 되었다가는

진짜 일본 터진다(물리)

#271이름 없음(9142726E+5)2019-03-02 (토) 04:59
정신차리고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면 새로운기회가 될수 있는데
중공타임도 올테고
안그러고 반한이네 뭐네 하면 토호쿠 터지고 조지는거지
#272이름 없음(2312924E+5)2019-03-02 (토) 05:23
F-2 개발은 아버지 부시 때였을걸? 통상적으로 항공기 개발에 소요되는 시간과 F-2의 실전배치 기간을 생각해보면 허가나 개발 관련 협약은 허버트 워커 부시 때 이미 결정된 사안일 것 같은데
#273이름 없음(2312924E+5)2019-03-02 (토) 05:25
그나저나 순국산파가 붕쯔붕쯔해서 F110 엔진 IP입수에 실패하면 일본의 국산 전투기 엔진 개발은 2020년에도 힘들게 되겠지(웃음)
#274이름 없음(5814205E+5)2019-03-02 (토) 05:40
생각해보니까 루스끼가 꾸와와왕 한 원동력이 중동 불안정으로 인한 고유가였는데
여기서는 그럴 일이 딱히 없지?
#275이름 없음(9185639E+6)2019-03-02 (토) 05:43
아프간 친 동안 조금 오르긴 했겠지만 그렇지...
2010 아랍의봄때 한바탕 유가그래프가 요동칠듯
#276이름 없음(5814205E+5)2019-03-02 (토) 05:47
아랍의 봄.... 이라크 전쟁이 없던게 어떻게 작용할것인가
#277이름 없음(9185639E+6)2019-03-02 (토) 05:50
튀니지 리비아 시리아 이집트는 이라크전 없이도 있을만한 일이긴 한데...
#278이름 없음(5814205E+5)2019-03-02 (토) 05:52
이라크가 시리아 내전을 찍을 것 같다는 예감이랄까
#279이름 없음(5814205E+5)2019-03-02 (토) 05:53
시리아는 러시아가 동맹이니 아사드가 버티는거고
사담은 무너지려나
#280이름 없음(5814205E+5)2019-03-02 (토) 05:54
유로마이단 이후 크림사태를 찍기에는 루스키에게 고유가 버프가 없었던게 애매하네
#281이름 없음(5814205E+5)2019-03-02 (토) 05:55
고유가 버프대신에 한국의 북방정책을 통한 유라시아철도 개통이 있겠지만 역시 크림을 저지르기는 무리겠지?
#282이름 없음(5814205E+5)2019-03-02 (토) 05:57
아랍의 봄때 미국이 손 놓고 본다는 일은 없을것 같지만
#283이름 없음(236441E+63)2019-03-02 (토) 05:59
유라시아 연결되면 경제가 한국 윽껬몬 되는건데 주인인 한국님이 두고 볼까?
#284이름 없음(9185639E+6)2019-03-02 (토) 06:00
각잡고 외교전 하겠지. 현실대로 확전은 무리수고
#285이름 없음(5814205E+5)2019-03-02 (토) 06:02
여튼 현실보다는 헤븐 지구인데
#286사체◆wJT7a5cN.c(0601688E+5)2019-03-02 (토) 06:02

러시아 경제야 뭐

주인님(?)이 유러시아 철도뽕을 놔주시겠죠

그리고 유럽은 저유가랍시고 러시아 깨쓰 과다흡입했다가

잠가라 밸브 당한다.

여꺼정은 역사대롤 것 같음

그리고 1999년 1차 FX때문에

러시아 방산이 날아오르는 것도 있고

근데 확실히 유로마이단은 모르겠군

#287이름 없음(5814205E+5)2019-03-02 (토) 06:08
중공은 아마도 우크라이나 경우로 전투기 입수해서 데드카피할 듯하고
#288이름 없음(5814205E+5)2019-03-02 (토) 06:10
FX로 성공적으로 데뷔했으니 수출 잘되겠지
#289이름 없음(5814205E+5)2019-03-02 (토) 06:15
F2 순국산파가 승리해버리면 돈 미친듯이 깨질텐데
거기에 배상금 빅웨이브가 덮치면 X될각이 날카롭다
#290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06:18
수호이는 터미네이터를 1세계에 팔아먹는 쾌거를 이루어서 팍파를 좀 더 적극적으로 판매하려고 할 것인가.
#291이름 없음(5814205E+5)2019-03-02 (토) 06:20
적어도 팍파 공동개발 참여하쉴? 하고 찔러보지는 않을까?
#292이름 없음(5814205E+5)2019-03-02 (토) 06:23
랩터는 미국이 안팔테고 라이트닝을 공군용 함재기용을 둘다 사야하나 고민할때
루스키가 그러지말고 같이 팍파 하쉴? 할 가능성이 없지는 않나
유라시아철도 때문에 경제적인 연계도 강하고
#293사체◆wJT7a5cN.c(0601688E+5)2019-03-02 (토) 06:26

뭣보다 한국에 체르미나토르 120기 업글판으로라도

팔아버린게 컸다.

큰손에게 한판승 해두면 나머지는 그거 따라가는거라

이제 보잉은 똥줄 오질나게 탈듯

#294사체◆wJT7a5cN.c(0601688E+5)2019-03-02 (토) 06:28

근데 진짜

크득스2는 어떻게 굴려야하지

아예 크득스1부터 굴려야하나

#295이름 없음(9138338E+6)2019-03-02 (토) 06:29
F-2 개발 절망편

미 의회가 아버지 부시의 거부권 행사를 방어해냄 -> 미 의회: 응 기술이전 안함 -> 일본 불만 대폭발 -> 순국산파의 승리 -> 늘어지는 개발일정, 지나친 국산화 시도 -> 일정에 비례해 상승하는 개발비용 -> 원역사적 생산수량 감축 -> 기업: 빼애애액 이거 라인 문 닫으면 우리 망해요! -> 일본특) 장기간 저율생산 -> 그러다 빅-웨이브로 두들겨맞음

펌블만 퍼먹으면 이렇게 될 지도?
#296이름 없음(9138338E+6)2019-03-02 (토) 06:31
KDX2 는 주요 쟁점인 레이더와 수량을 굴리면 될 듯? 레이더면 sps-48이나 apar 같은 것도 가능하고, 수량이라면 과연 해군이 꿈의 12척 양산에 성공했는지 정도?
#297이름 없음(9185639E+6)2019-03-02 (토) 06:31
KD-1은 굳이 손댈거 없고 KD-2를 1펌블에 지금꼴 넣고 평균값에 사람같은 레이더, 고다이스에 대잠강화 넣으면 되지 않으려나... 문제는 크리에 넣을게 없다
#298이름 없음(6350987E+5)2019-03-02 (토) 06:31
생각하면 북한군도 감축했겠군
선군이고 자시고 북한 재개발 중이라면 노동인력을 군에 뭌어두기 힘드니까
#299이름 없음(9185639E+6)2019-03-02 (토) 06:34
레이더에 스마트S넣는 원안이면 몰라도 APAR면 해군 허리부러질걸... KD-2 마스트가 고정식 4면레이더 무게 감당할 수준은 아니라더만
#300이름 없음(9138338E+6)2019-03-02 (토) 06:34
KDX1도 애매하긴 한 게 원안은 6척 건조인가 그랬을걸

정확히 말하자면 KDX1 6척, KDX2 12척에 KDX3 건조가 해군의 원대한 꿈이었던 걸로 알고 있응
#301이름 없음(9185639E+6)2019-03-02 (토) 06:35
광개토는 3척으로 땡치고 이순신급 6척-세종대왕급 7척-이순신급 개량형(KDX-4 또는 KDDX) 6척 식으로 뽑게 될거같긴 한데
#302이름 없음(6350987E+5)2019-03-02 (토) 06:35
사실 항모 뽑은 이상 기존 현실 설계는 나가리 각이지
#303이름 없음(9138338E+6)2019-03-02 (토) 06:36
>>299 그건 스마트 s 탑재를 상정하고 만들어진 설계안이고, 여긴 그 이전에 이미 설계안이 틀려질 가능성이 있음. 당장 원 역사에서도 SPS-48과 APAR은 탑재하자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여기선 더하겠지
#304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06:38
해군입장에서 2척이나 뽑아낸 항모를 위해서 항모전단 구성을 통한 원양해군 건설이 목표일텐데
기존 현실의 설계가 맘에 들것 같지는 않음
#305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06:38
도입 대수만 늘어나면 KD-1이든 2든 3든 다 그럭저럭 평타는 친다고 봐서...

다른 건 몰라도 도입 대수나 늘었으면.
#306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06:39
해군의 미래는 항모고 이 항모를 축으로 한 항모전단 구성이 최우선 사항이 될거라서
#307이름 없음(9138338E+6)2019-03-02 (토) 06:40
이순신급에 NTU체계 탑재를 노린다면 SPS-48, 4면배열을 하고 싶다면 APAR, 펌블(?)이 원역사적 스마트S 아닐까 싶음. 사실 스마트S가 그리 나쁜 레이더는 아니지만....
#308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06:41
아... 현실 한국 해군이면 6전단이랑 7전단의 미묘한 관계로 인해 항모파에 끌려가는 기동함대를 싫어할지도 몰라...

물론 우리의 예산 도둑 육군! 으로 대동단결하면 모르겠다만.
#309이름 없음(9185639E+6)2019-03-02 (토) 06:42
MW-08만 아니면 NTU의 핵심은 콘솔 소프트웨어로 구현되는거라 아예 다른 APAR 아니면 가격과 성능싸움
#310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06:42
사실 돼지말벌 110대 도입으로 정부는 이미 항모파를 전폭적으로 밀어준다는 표시를 한셈이기도 해서
#311이름 없음(9138338E+6)2019-03-02 (토) 06:44
답은 알뜨르 비행장 재건과 제주 해군기지, 제주도 제2공항 건설을 통한 해군항공대와 공군 전투비행단의 규모 확대인 것이다!(아무말)

그런데 여기 한국은 진짜 해버릴 것 같아서 무섭다(떨림)
#312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06:46
사실 항모가 예산 낭비가 안되려면 돼지말벌은 필수긴 하지만 이정도로 예산을 몰아줬으면 어디를 밀어주는 지도 분명하지
#313이름 없음(9138338E+6)2019-03-02 (토) 06:47
대양해군파의 저 당시 주요 래퍼토리가 수출입 항로 수호였는데 그걸 정말로 하자면 제주도 해공군 기지는 필수적이라....
#314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6:47
알뜨르 비행장 입지가 좋긴 좋지.

그리고 KD-2는 레이더나 대잠장비 강화 같은거 말고는 꽤나 비슷할텐데?
#315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06:49
만들기는 일본 핑계를 대놓고 결국 중공 견제를 위해서 빡세게 뛸게 보이는 항모전단이다
#316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6:51
그런데 KD-1은 해군에서는 2번함부터 5천톤급으로 늘리길 원했다가 외환위기로 6척 도입도 빠꾸먹고 KD-2로 KD-1 개발하는데 습득한 기술들 모조리 쏟아부워서 만든거잖아? 여기 한국은 KD-1이 KD-2고, KD-2가 KD-3인 그런 세상 아닐까?
#317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06:53
정부에서 항모를 밀어 붙이는 건 밀어 붙이는 거고 함정은 뱃놈들 마음대로 하는 거라는게 한국 해군의 배부심이라...

독도가 콘서트함 된 것도 해병대 편의따위 안봐줄거임! 의 산물이고 천왕봉급도 LST를 바라던 해병대는 묵살시켜버리고 LPD로 갔잖아.

항모만 놓고 보면 멀쩡한 항모라도 기동함대를 항모 운용에 맞는 구성으로 할 지는 또 별개임...
#318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06:55
하기사 독도함부터가 해군 수뇌진이 대동단결해서 항모에 박고싶다고 만든 광기의 산물이니...

대양 해군은 무조건 항모전단이야! 하는게 여기 해군일지도 모르겠다.
#319이름 없음(9185639E+6)2019-03-02 (토) 06:56
해병대는 자기정화부터 하고 와야지. 배에서 돚거질하는게 자체 무공훈장이던 놈들한테 어느 뱃놈이 배 주도권을 내주고 싶어하겠나
#320이름 없음(5618229E+6)2019-03-02 (토) 06:57
>>317 기동함대 구성에다 이상한 헛짓거리를 하려고 했다가는 국회 국방위에서 탈탈 털리고 짤리지 않을까? 기동함대 구성이 나라마다 다르면 몰라도 비교적 정형화된 수준인데 거기다 대고 논리적으로 말이 되게 깽판을 칠 수 있을지 모르겠음
#321이름 없음(5618229E+6)2019-03-02 (토) 06:58
그리고 해병대는 그동안 쌓아놓은 카르마가 있는지라...
#322이름 없음(9185639E+6)2019-03-02 (토) 06:59
항모전단에 바리에이션이라도 있으면 모를까 미해군 체제에서 조금씩 빼는 방향의 차이고, 영국마냥 공군이 항모에 올라가는것도 아니고 해항일텐데 거기까지 어깃장이 가능할까...
#323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07:00
솔직히 나는 어차피 북한이랑 싸울 일도 없는데 참수리떼에 낭비하는거 줄여버리고 소해함이랑 구난함, 지원함 기타 등등을 확충했으면 싶다만...

그리고 아무리 내놓은 자식에 미군과 동시 운용이라지만 2개 사단 급 해병 전력을 LST 4대로 커버한다니...
#324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07:02
그리고 보면 항모전단 하려면 공격원잠도 필요하긴 한데........
이건 뭐 무리려나?
#325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07:02
육군 규모 짤라버린거 보면 참수리도 대차게 짤라버렸을 것 같은데
#326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07:02
>>324 어차피 항모전단에 따라붙는 잠수함대면 디젤로도 괜찮다고 본다.
#327이름 없음(9185639E+6)2019-03-02 (토) 07:03
원양에선 미해군이랑 합작할거고, 연근해에선 스콜펜이던 214던 나오는대로 호위붙겠지. 자력건조하려면 예산여력도 그렇고 설계역량도 그렇고 2010년대는 되어야함
#328이름 없음(5618229E+6)2019-03-02 (토) 07:03
>>323 보조함들이야 장기간 존버가 필수적이겠지만 상륙함 전력이라면 이미 항모를 얻어 인심이 후해진(?) 해군 수뇌부가 제대로 된 상륙함들을 찍어낼지도 모름

이미 전례가 있으니 항모가 찍고 싶으면 상륙함을 항모로 만드는 게 아니라 그냥 항모를 만들면 된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329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07:05
원잠은 무기한 잠항이 제일 중요한 장점인데 어차피 항모에 따라 붙으면 무기한 잠항할 필요가 없음.

전략원잠도 아니고 공격원잠 정도야 어차피 핵항모 뽑았으니 그리 어그로 끌릴 일도 아니다만 딱히 그걸 할 필요가 있는가 하면 그닥?
#330이름 없음(9185639E+6)2019-03-02 (토) 07:05
예산 여유 있으니 LST도 뉴포트급 크기로 뽑아주면 되겠지 뭐. 독도함도 혼종 만들필요 없이 도크형이던 헬기상륙이던 컨셉 잡고 갈거고
#331이름 없음(5618229E+6)2019-03-02 (토) 07:05
공격원잠은 자체개발하거나 스콜펜급 선정되면 그걸로 프랑스랑 라인을 연결해서 김치 바라쿠다급을 건조하는 게 가능하지 않을까 싶음. 어느 쪽이던 2010년 이후를 바라봐야 하겠지만
#332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7:06
상륙함은 그래도 원래의 독도급은 프랑스의 미스트랄이나 스페인의 후안 카를로스 1세급처럼 건조할꺼고, 천왕봉급은 샌 안토니오처럼 건조하지 않을까?
#333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07:06
답은 아메리카급 강습상륙함(아무말)
#334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07:06
해병대라.........유사시 중국 상륙이 목표인가;;
#335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07:07
뭐 실제로 중국 상륙이 잠재적인 가상상황이라면 뭐 미해병대와 함께 움직이는게 확정이지만
#336이름 없음(5618229E+6)2019-03-02 (토) 07:08
원잠의 가장 큰 장점은 장기간 항해보단 고속 수중 항행이 장시간 가능하다는 거에 있지 않을까? 이 당시 디젤은 수중항행으로 수상함을 못 따라감
#337이름 없음(9185639E+6)2019-03-02 (토) 07:08
해병대에 아메리카급 줘봐야 싸움이나 나겠지
미스트랄-샌안토니오, 도크보고 또 발광하면 샌안토니오 대신 뉴포트 던져주고 끝내야
#338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07:09
중국에 붙어있는 섬이 몇개인지.

그리고 중공과의 전쟁에 돌입하면 대만의 본토 수복을 생각하면 해병 전력은 중요하긴 함...
#339이름 없음(5618229E+6)2019-03-02 (토) 07:09
결국 원잠 수요제기는 필수적이겠지
#340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7:10
애초에 우리가 아메리끼식의 조낸 큰 헬기 항모 굴리기엔 돈이 왕창 많은 것도 아니고, 결국엔 유럽식 상륙함 설계가 중심 아닐까?
#341이름 없음(9185639E+6)2019-03-02 (토) 07:10
어차피 기술력 축적도 아직 안되었고... 손원일급 대응사업은 끝내야함
#342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07:10
중국해군이 상대라면 대잠전력의 초강화가 필수긴 하다
#343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7:11
남산어장 발 속보.

OOO 어장주 왈, "이순신급을 꿈과 희망이 넘치게 만든다면. 레이더가 다른거겠죠."
#344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07:12
어차피 돈 없다고 디젤로 갑시다가 결론 아닌가 싶긴 한데.

미국이나 원잠만 만들다가 디젤 만드는 거 까먹는 놈들이지 다른 나라는 디젤 잘만 쓴다고...
#345이름 없음(9185639E+6)2019-03-02 (토) 07:12
시절 생각하면 MW08이 만악의 근원이니까. 소프트웨어로 존재하는 NTU도 MW08 성능이 쓰레기라 작동을 안하는디
#346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07:14
KD-2는 레이더 빼면 딱히 흠잡을거 없어.

도입대수만 좀 늘리면 엘리베이터 사고같은 운용 미스도 줄 거고...
#347이름 없음(9185639E+6)2019-03-02 (토) 07:14
굳이 돈 더 쓰자면 시호크 정도고
TASS같은건 시기가 좀 더 뒤고
#348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7:15
확실히 그냥 KD-2는 레이더 업그레이드 형식으로 나온걸로 하면 충분할까나? KD-1이야 프로토타입으로 만드는 걸로 땡처리하면 편하긴 한데...
#349이름 없음(5618229E+6)2019-03-02 (토) 07:18
이순신급은 다 좋은데 그놈의 레이더가 모든 걸 조진 케이스니까. 더 강화할 게 있다면 소나와 추진방법이겠지. 우리 해군은 다 좋은데 당시 대잠에 신경을 크게 안 썼었단 말이야
#350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07:19
KDX 사업은 하나같이 소나에 신경 안썼으니까.

심지어 소해함도 소나가 개판인게 한국 해군...
#351이름 없음(1162333E+5)2019-03-02 (토) 07:21
항모전단 구성하려면 대잠능력을 신경 안쓰면 안되지
#352이름 없음(5618229E+6)2019-03-02 (토) 07:24
소나는 당시 유럽해군 표준이 되는 놈으로 업어왔으면 좋겠어. 그래야 대잠도 만족스럽게 할 수 있지 않을까
#353이름 없음(9185639E+6)2019-03-02 (토) 07:26
함수소나는 평이한 물건이니까 상관없고, 예인소나인 TASS를 달아야지. 추진방식은 CODLAG이 될거고
#354네팔렘◆RMw3.cMGUE(6162029E+6)2019-03-02 (토) 07:27
원잠은 필수입니다.

항모전단은 함재기 이착륙만이 아니라 위협 회피 목적으로도 30노트의 고속항진을 합니다.

디젤로는 이거 절대로 못 따라옵니다.

결국 디젤을 쓰면 항모전단의 회피능력에 제한이 걸리거나, 혹은 호위 잠수함 없이 작전을 해야 합니다.

결국 고속의 원잠은 필수죠.
#355이름 없음(5618229E+6)2019-03-02 (토) 07:28
그러고 보니까 해군 사업에서 FF2000도 제대로 나왔겠네. 역시 IMF는 억제기였음이 분명하다
#356이름 없음(9185639E+6)2019-03-02 (토) 07:31
FF2000은 2000이 년&톤수라서 설계하다 빠꾸먹고 대구급이 나올걸.
#357네팔렘◆RMw3.cMGUE(6162029E+6)2019-03-02 (토) 07:31
여기 나메 달아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358이름 없음(9185639E+6)2019-03-02 (토) 07:32
장문썰 풀어야 하면 다는게 분류 편하긴 한데...
나는 사체가 아니지라(회피)
#359사체◆wJT7a5cN.c(0601688E+5)2019-03-02 (토) 07:37

여기는 자유 잡담판이므로 됩니다

저한테 쌍욕만 안하면 나머지는 허용합니다

#360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7:38
FF2000이 IMF로 빠꾸 먹었다가 인천급으로 부활하고, 여기서 개량한게 대구급. 참고로 FF2000에서 가장 근접한 녀석은 방글라데시 해군의 방가반두 함인데 그냥 광개토 대왕급 축소함 아닌감?
#361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7:40
여기선 FF2000을 KD-1하고 통합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헿
#362네팔렘◆RMw3.cMGUE(6162029E+6)2019-03-02 (토) 07:41
그런데 사실 이순신 체급에 올릴 수 있는 레이더가 좀 제한적이기는 합니다.

SPS-48이 좋기는 한데, 이순신의 체급을 1000톤 정도 더 배정하는게 좋을겁니다.

그리고 사실 항모전단의 방공능력은 원래 함재기가 담당하는 부분도 꽤 큽니다. 함재기가 AAM 들고 요격하는게 함대공 미사일보다 사거리가 훨씬 길거든요.

여튼 항모 위에 올라올 기종에 대해서 몇 번 더 다이스를 굴리셔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자전기는 없다고 하더라도 조기경보기, 수송기, 대잠초계기는 굴리셔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363사체◆wJT7a5cN.c(0601688E+5)2019-03-02 (토) 07:43

으므으므

함재기는 정해졌지만....

대잠초계기는 참치들이 P-3말고는 딱히 없다던데

#364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7:44
왜냐하면 P-3 말고는 아틀란틱이 있는데 그거 최대무장량이 P-3 보다 딸려서...
#365네팔렘◆RMw3.cMGUE(6162029E+6)2019-03-02 (토) 07:46
항모 들여왔으니 S-3 바이킹을 중고로 대량으로 들여오겠죠.

그거 함재기거든요.

수송기는 C-2 그레이 하운드일거고, 조기경보기는 E-2일건데요.

미국이 E-2 안 판다고 징징대지는 않겠죠.

슈퍼말벌이 움직이려면 CATOBAR여야 하니.
#366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7:46
거기에 90년대 들어서고 군축 바람에 P-3보다 부품수급이나 정비 지원같은거에서 큰 기대를 하기 어려움.

그러니깐 이 모든것의 원인인 심각하게 군축 들어간 유럽을 욕하라고요(아무말)
#367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7:49
아, 참고로 이 해상초계기는 지상배치 해군 항공대용이고, 함재기용이라면 S-3 바이킹 말고 딱히 선택지 있나요? 다른 나라들은 헬기로 대체했지만...
#368이름 없음(4076831E+6)2019-03-02 (토) 07:49
그런데 여기 러시아는 한국이 저거 사서 일단 돈은 괜찮아진것 같고, 경제주권은 하늘나라 가긴 했지만 그래도 유라시아 철도 뽕과 경제적 부흥으로 살아났는데
이렇게 되면 다시 한 번 군사력을 키워서 유럽을 압박하게 되지 않을까....?
#369이름 없음(4076831E+6)2019-03-02 (토) 07:49
아, 흐름 끊어서 미안.... 그냥 궁금해서 쳤는데 이렇게 흐름 끊을 줄은 몰랐어...
#370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7:51
그런데 지상배치용 해상초계기는 크리로 A320 기반 해상초계기를 에어버스가 미는건 어떤가요? 동체 크기가 737NG하고 비슷한데 말입니다.
#371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7:53
>>368 러시아가 그렇게 하면 뒤에서 주인님인 한국이 경제주권 들고 이 놈 한다고요?
#372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7:56
그러고보니 러시아 제대로 목줄 잡히면 나로호에 얼마나 기술 박힐것 같음?
#373이름 없음(8768928E+6)2019-03-02 (토) 07:58
고속정에 대한 수요가 얼마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참수리급 대체 고속정을 만든다고 하면 윤영하급보다는 검독수리급에 더 가깝겠지.
#374이름 없음(7639318E+6)2019-03-02 (토) 08:11
아무래도 고속정에 돌릴 예산은 없지 않을까
#375이름 없음(7639318E+6)2019-03-02 (토) 08:16
나로호는 뭐시기 정떡스러운 구석도 있고 러시아 경제와도 연관있고
#376모바일 007 ◆QyBbMuSOiI(7982931E+5)2019-03-02 (토) 08:16
그런것보다 코브라 대체 사업하자구!(쾅쾅)
그리고 BO좀 어떻게 좀 해주세여 다갓님!
#377이름 없음(0914037E+5)2019-03-02 (토) 08:17
고속정은 커질 수밖에 없음. 당장 함의 작전지속능력, 수행 가능한 임무 범위, 탑재가능한 장비의 질은 함선의 배수량과 비례함. 북한 해군과 머릿수로 투닥거릴 일 없으면 차기 고속정은 윤영하급 개량형에 가깝겠지. 아마도 그 과무장 대신 범용성을 늘리는 방향으로 말이야
#378이름 없음(7639318E+6)2019-03-02 (토) 08:17
>>376 공격헬기 도입 돼지말벌이랑 엮어서 했을걸?
#379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8:17
헬기는 항모 도입때 떡밥 던지지 않았나?
#380모바일 007 ◆QyBbMuSOiI(7982931E+5)2019-03-02 (토) 08:19
육군항공의 주적은 빌어먹을 삼성항공이다
#381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08:19
북한이랑 붙는 것도 아니고 참수리 갖고는 중국 해군이랑 못싸우지;;;

참수리는 어디까지나 북한이라는 특수한 적에 대응하기 위한거고

사실은 아무리 연안이라도 초계함을 제대로 갖추는게 맞음.
#382이름 없음(0914037E+5)2019-03-02 (토) 08:19
이 시기에 코브라 대체 사업이면 아파치 롱보우 일직선 아니려나? 굳이 따지자면 루이발크나 타이거, 러시아산 엘리게이터가 있긴 한데 우리 육군은 무조건 아파치 폴인러브라(....)
#383이름 없음(0914037E+5)2019-03-02 (토) 08:20
아무리 연안해군이라도 함선은 클수록 좋은 편이지
#384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08:25
어디까지나 보조전력일 뿐인 고속정을 주력함으로 굴리는 한국 해군은 북한 때문에 있는거고, 아무리 남해, 서해가 섬이 많고 은엄폐가 가능한 지역이 많다는 걸 감안해도 고속정은 주력으로 써먹을 물건이 아님.

그냥 스텔스 형상으로 잘 빠진 고속정 3~40대만 연안 초계 용도로 쓰는게 정답.
#385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08:26
돈 없으면 어뢰랑 미사일만 달아서 죽창 용도로 스팸으로 굴린다지만 핵항모 뽑는 나라가 쓰기에는 모양부터 거시기하다.
#386이름 없음(8768928E+6)2019-03-02 (토) 08:27
육군도 90년대부터 아파치 사주세용 엉엉 하다가 2010년대가 되어서야 샀지.
#387사체◆wJT7a5cN.c(0601688E+5)2019-03-02 (토) 08:27

아파치 헬리콥터 들였겠지

현실 한국이 36기 들였나.....

흠......

#388이름 없음(9185639E+6)2019-03-02 (토) 08:28
아파치 아니면 바이퍼인데 슈퍼호넷 사면서 육군 끌어들였으니까 아파치겠지
#389이름 없음(7639318E+6)2019-03-02 (토) 08:28
45만으로 감축했는데 그만큼 헬기로 때워줄 필요는 있고
#390이름 없음(7639318E+6)2019-03-02 (토) 08:29
카모프는 민간에서나 사는걸로
#391이름 없음(547231E+59)2019-03-02 (토) 08:30
중국해군 054A급마냥 저렴하고 범용성있는 설계의 2000톤급 초계함을 뽑아서 굴리고 있을 수도 있겠지. 고속정이란 플랫폼 자체가 해양초계용으론 한계가 명확해서....
#392사체◆wJT7a5cN.c(0601688E+5)2019-03-02 (토) 08:30

40기 전후.....

그 중에 초코파이는 몇대인가

#393이름 없음(547231E+59)2019-03-02 (토) 08:32
신속대응군 굴리고 있다면 그만큼 헬기소요는 폭발하겠지 아마. 현실에서도 공정사단 건으로 아파치 96기 이야기가 나오는 마당에 여기서도 일시불은 무리겠지만 장기 수요로 이정도는 맞춰놓지 않을까?
#394이름 없음(547231E+59)2019-03-02 (토) 08:33
돈 아끼면 6기중에 하나, 미군도 한 편대에 하나 꼴로 굴린다고 하던데 4기 중 하나 정도 아니려나
#395이름 없음(547231E+59)2019-03-02 (토) 08:34
초코파이가 없다면 데이터링크를 사용하면 되는 것(진실)
#396이름 없음(9185639E+6)2019-03-02 (토) 08:34
1/4겠지 아무래도. 각잡고 존버타서 E형 대규모로 지를때 올라타는게 좋긴 한데 저 위에 절규하는 누구씨+개발상 보고서 그걸 예상하면 멀린놈급 천리안이라는 원투펀치가 ㅋㅋ
#397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08:35
답은 전격전이다(아무말)

육군 감축하고 북한이랑 화해한 이상 중국을 겨냥하려면 헬기랑 전군 기계화는 필수가 아닐까?
#398이름 없음(7639318E+6)2019-03-02 (토) 08:37
>>397 거기에 북한군 규모도 팍팍 줄여야하고
북한개발딸 중인데 청년들이 군대에 묶여있어서는 될일도 안된다
#399이름 없음(6637973E+6)2019-03-02 (토) 08:38
육군 규모는 감축되었지만 화력은 포기할 수 없으므로(?) 포병대를 미친듯이 강화시커서 단위부대당 화력밀도가 세계 최고 수준일 거라는 킹리적 갓심
#400이름 없음(9185639E+6)2019-03-02 (토) 08:39
대부분 보병을 줄여버릴거라 뫄...
#401이름 없음(7639318E+6)2019-03-02 (토) 08:39
중공이랑 규모싸움 하면 답도 없고 답은 화.력.이.다!를 외치겠지
#402이름 없음(8768928E+6)2019-03-02 (토) 08:40
k1a1 대신 바로 k2로 넘어갈 가능성도 있나? 물론 저렇게 하면 현실 k2 성능보다는 많이 떨어지겠지만.
#403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08:41
심장이 아픈 아이 흑표에게 심장을 달아주자.
#404이름 없음(6637973E+6)2019-03-02 (토) 08:42
자주포 러쉬에 사단포병이 155mm와 다연장을 굴리고 그 이하급이 105mm나 자주박격포를 가득가득 굴리는 것도 가능하겠지

화력은 중대 문제다!
#405이름 없음(9185639E+6)2019-03-02 (토) 08:42
K1A1은 북한이 T72 입수했단 첩보에 대응해서 만든거라 차기전차 프로그램 땡겨올 필요 없음
#406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08:43
기동화력사단...

점령지 따윈 필요 없다!

목내놔 귀신인가...
#407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08:45
어차피 K-2계획도 95년부터잖아?

2006년이면 현실에서는 그 현재 논란이 되는 국산 파워팩 이야기가 나올 시절인데 뭐...
#408이름 없음(7639318E+6)2019-03-02 (토) 08:45
스메르치인가 에이테이킴스냐
전봇대 설치는 중대문제입니다!
#409이름 없음(5044063E+6)2019-03-02 (토) 08:46
이렇게된거 현무만 한2천발정도는 쟁겨놨으면.. 무릴까?
#410이름 없음(7639318E+6)2019-03-02 (토) 08:47
다이나믹 로동미사일을 믿읍시다?
#411이름 없음(9185639E+6)2019-03-02 (토) 08:48
현무1은 그렇게 뽑으면 애물단지고, 현무2는 한창 개발중일걸
#412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08:50
현무-2 가 A형이 딱 2006년 배치네
#413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8:52
그리고 스메르쉬 보다는 에이타킴스가 야전에서 더 좋음 ㅇㅇ
#414이름 없음(9185639E+6)2019-03-02 (토) 08:53
전봇대는 MLRS 로켓탄 초대형화고 에이테킴스는 전술탄도미사일. 애초에 종류가 다릅니다
#415모바일 007 ◆QyBbMuSOiI(7982931E+5)2019-03-02 (토) 08:54
진심 bo105같은거 말고 데이터링크 되는것좀 주세여!!!
#416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8:55
그래서! LCH를 만들어 봤습니다!
#417이름 없음(9185639E+6)2019-03-02 (토) 08:55
육군이 병력수 반토막나서 그런거 줬다간 내전났을걸(막말) AH-1Z 바이퍼 츄라이(아무말)
#418모바일 007 ◆QyBbMuSOiI(7982931E+5)2019-03-02 (토) 08:57
이딴 계륵 취급은 모 이야다!!
제발 이 어엿쁜 육군항공에 아파치 따응과 데이터링크를 주세여!
#419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8:57
아니다, KMH네여! KMH-01 공격형 가즈아ㅏㅏㅏ!!!
#420이름 없음(1666779E+6)2019-03-02 (토) 08:58
>>415 그런데 이맘때 정찰헬긱쓸만한 게 뭐가 있더라...

OH-58 카이오와 워리어 중고물량?
#421모바일 007 ◆QyBbMuSOiI(7982931E+5)2019-03-02 (토) 08:58
노인학대 코브라와 쓸데없이 약골 bo로 주전력 외 판정의 연속은 모 이야다
#422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8:58
ㅇㅇ 카이오와 D형 도입 있음
#423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08:59
에이태킴스는 탄도미사일 플랫폼이잖아;;;
#424이름 없음(9185639E+6)2019-03-02 (토) 08:59
>>423 발사대는 MLRS임
#425이름 없음(1666779E+6)2019-03-02 (토) 09:01
뭐 숫자가 줄어든 육군이 빡쳐서 공정사단 띄우고 공격헬기, 정찰헬기, 수송헬기 소요를 미친듯이 띄우고 있을 수도 있겠죠.

동아시아 헬기전력 1위 재탈환을 위하여!(?)
#426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9:01
이게 에이타킴스하고 스메르쉬 쓰임새가 좀 다른게, 에이타킴스는 기동군 제압이 목표인데 이 생퀴는 더 후방의 군사시설 뚜드리기인지라 냉전이후 찬밥신세...
#427이름 없음(1666779E+6)2019-03-02 (토) 09:02
그건 미국과 소련의 전략 차이 때문에 어쩔 수가...
#428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09:03
>>423 아 응 플랫폼이라는 말은 틀렸네.

MLRS냐 BM-30이냐의 이야기라면

그냥 그건 국산화 해도 되는거 아냐?
#429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9:05
>>428 그래서 번개사업으로 나온 결과물들 중 하나인 KTSSM(한국형 전술탄도미사일)이 개발됨
#430모바일 007 ◆QyBbMuSOiI(7982931E+5)2019-03-02 (토) 09:06
육군항공의 입장에서는 다 필요없고 코브라 전량 아파치 대체를 희망하는 바외다.
아파치1! 아파치 주유구에 싼다! 가즈아아아
#431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09:07
>> 그런 당신에게 수리온을 드립니다.
#432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9:07
아파치는 적어도 2번으로 나눠서 도입하겠지. 워낙 돈 쓸때가 많으니...
#433모바일 007 ◆QyBbMuSOiI(7982931E+5)2019-03-02 (토) 09:08
시러어어!!!!

애초에 난 1여단 입장이니까 수송형은 필요없어여
#434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9:08
덧붙여서 KTSSM 요 녀석 한화에서 개발한건데 천무에 2발, 전용발사대는 4발 장착가능함
#435이름 없음(7639318E+6)2019-03-02 (토) 09:08
>>420 더 싼 쥐보크하쉴?
#436이름 없음(1284887E+5)2019-03-02 (토) 09:08
21세기는 신속기동군의 시대! 우리의 육군 규모에 합당한 규모의 아파치전력은 오직 108기 완편 뿐이다!(착란)
#437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09:08
수리온 공격헬기 버전 드실?
#438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9:09
하보크 도입하면 헬파이어 단 하보크 볼 수 있는겨? 무슨 슈퍼 하인드도 아니고...
#439모바일 007 ◆QyBbMuSOiI(7982931E+5)2019-03-02 (토) 09:09
공격형 수리온이라니 모 이야다!

어째서 코브라가 그런거랑 대체되어야 하는데!
아무리봐도 BO105를 대체할 인선이잖아아!!
#440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9:10
>>433 수리온 이전 계획인 KMH 공격형 드쉴?
#441이름 없음(1284887E+5)2019-03-02 (토) 09:10
굳이 루시 공헬을 도입한다면 하보크가 아니라 수출형으로 밀고 있고 실제로 제안도 했었던 탠덤조종석 엘리게이터 아닐까
#442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09:10
>>439 그야...

국군쟝은 한국형을 너무 사랑하는걸...
#443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9:11
코브라는 아파치로 대체하기보단 일부 기골보강 작업에 슈퍼 코브라나 바이퍼로 개조시킬 것 같은데...
#444모바일 007 ◆QyBbMuSOiI(7982931E+5)2019-03-02 (토) 09:11
그런것보다 아파치다! 아파치라고! 적어도 4개 대대 완편을 흐망하오!
#445이름 없음(1284887E+5)2019-03-02 (토) 09:12
답은 명확한 바, 카이오와 D형 도입, 아파치 대량도입, 블랙호크 추가양산과 수리온 양산규모 확대로 우리는 동북아 회전익 최강국이 되어야만 한다(아닙니다)
#446모바일 007 ◆QyBbMuSOiI(7982931E+5)2019-03-02 (토) 09:12
엥? 우리 코브라쟝은 단발이고 바이퍼나 슈퍼땅은 쌍발이라서
개조하느니 도태가 더 싼데여
#447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9:13
음, 엘리게이터 수출형 도입하면 30mm 달것네!
#448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09:13
>>445 해군에 시호크도 얹어 주고 말이야
#449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9:14
엔진부하고 기어박스하고 기골등 손보면 개조가 가능은 합니다.

솔직히 우리 국군쨩 공격헬기 ㅈㄴ 많이 가지고 싶으니 저렇게까지 하지 않을까 싶어서... 읍읍!
#450이름 없음(1284887E+5)2019-03-02 (토) 09:16
그러고보니 이건 군사 떡밥이 아니긴 한데... 대우 로지스틱스의 마다가스카르 토지매입은 어떻게 끝났을까? 원역사의 혼파망 엔딩일까 아니면 신생 식량기업 엔딩일까
#451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09:18
기왕에 이렇게 된 거 해군도 C-2 대신에 V-22 쓰고 말이야 어?

SH-60도 도입하고 말이야. 어?

아메리카급 강습상륙함도 지르고 말이야. 어?

답은 회전익이다(아무말)
#452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9:18
>>450 그리 하기전에 대우그룹이 분식회계로 ㅈ되지 않았을낀?

대우 분식회계 80년대 말부터 했었나?
#453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9:19
V-22 아직 안 나왔어! 요 무명 참치 녀석아!
#454이름 없음(1284887E+5)2019-03-02 (토) 09:19
하긴 IMF전에 대우 뚝배기가 깨졌겠구나
#455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09:20
도입 2007년이니까 이라크전 안한 미국이면 오스프리 뽑았을 지도 모르잖아(아무말)
#456이름 없음(1284887E+5)2019-03-02 (토) 09:21
그리고 오스프리는 과부제조기가 되는데...(웃음)
#457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9:21
정부 : 대우그룹 회장 김OO이 이런 말을 했지.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

그래. 세상은 넓고, 할 일(도주한 사업가 체포)은 많지.

#458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09:21
독도함에서 뜨고 내리던 오스프리쟝의 자태를 보면서 답은 틸트로터라는 생각을 해보기도 했었다고(아무말)
#459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9:22
애초에 도입이 2007년인게 이라크전으로 돈 없는것도 있지만, 기술적으로 불안전해서... 호버링에서 비행모드로 바꾸는데 사고 엄청많이 났음.
#460이름 없음(7639318E+6)2019-03-02 (토) 09:23
엣 퉷퉤! 과부제조기 안받아요
#461이름 없음(1284887E+5)2019-03-02 (토) 09:24
오스프리가 조기배치되면 초대 과부제조기 스타파이터의 뒤를 잇는 새로운 신성이 되어 버림(...)
#462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9:25
거기에 전환 시간도 오래 걸려서 후방용 말고는 그리 좋지 않아여... ㅠㅜ 지금 시고르시키 사에서 새로 제안한 차기 헬리콥터도 틸트로터형이 아닌걸 통해 입증가능함.
#463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09:25
뭐 현실적으로야 경항모라도 항모 뽑았는데 그냥 C-2 쓰는게 싸게 먹히는데다 안전한 건 맞지만

역시 틸트로터는 로망이지...
#464이름 없음(1284887E+5)2019-03-02 (토) 09:25
뭐 해군기까지 하면 과부제조기가 굽은 날개의 소위 제거자도 있긴 하네
#465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9:27
고로 밍나! 시코르스키 사의 차세대 헬기 SB-1을 쓰자고요! 이중 블레이드에 뒤에 추친용 프로펠러까지 추가로! 틸트로터 따위 X먹으라구!
#466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9:28
아, 이중 블레이드가 아니라 동축반전로터! 아무튼 시속 460 찍는 이 쩌는 녀석을 보고 다들 지러버리라고!
#467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09:28
어차피 대잠헬기로 링스 쓰는 건 아닌거 같고 돈도 원래보다 많을테니까 시호크야 도입 할테지만 오스프리는 로망이라구요
#468이름 없음(016302E+62)2019-03-02 (토) 09:28
아 근데여 님들, 저기 미국 예산 안 조졌잖아여?
팔라딘이랑 코만치 양산 가능각?
#469모바일 007 ◆QyBbMuSOiI(7982931E+5)2019-03-02 (토) 09:28
육군항공쨩이 집에서 굶고 있어여!!
#470이름 없음(1284887E+5)2019-03-02 (토) 09:29
그런데 북한군은 영화 소품 회사를 운영하면 잘 먹히지 않을까? 걔네들 상상도 못할 물건들을 아직도 굴리던데 할리우드에서 탐좀 낼듯
#471이름 없음(016302E+62)2019-03-02 (토) 09:30
그리고 럼스펠드가 조진것들이 저기서 살아남았을 가능성이 있으니까..
#472이름 없음(1284887E+5)2019-03-02 (토) 09:30
그리고 K-5는 치워버리고 백두산 권총이나 사용하는 겁니다(아무말)
#473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09:31
>>469 감축한 보병 예산에서 알아서 타서 쓰겠죠?

육군을 20만이나 감축해버린 이상 헬기 도입에 적극적일 수밖에 없기도 하고.
#474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9:32
SB-1 디파이넌트 시제기 영상 https://youtu.be/nDvifSBJtkg

그리고 미군에 분명 정찰헬기 대체용으로 코만치 도입할거고, 우리나라고 도입하겠지?
#475이름 없음(1284887E+5)2019-03-02 (토) 09:32
생각해 보니 다이스에서 삼크리좀 뜨면 코만치 다운그레이드가 가능하지 않을까(아무말)
#476이름 없음(016302E+62)2019-03-02 (토) 09:32
근데 우리나라 그 군대 환경 생각하면 20만 감축한다 그랬을때 반발했을 그..들은 어떻게 찌그러진 걸까요?
혹시 하나회 조질때 갈았나..
#477이름 없음(1284887E+5)2019-03-02 (토) 09:32
삼크리까지도 필요 없나?
#478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9:34
일단 럼스펠드가 조진게 크루세이더 자주포하고 줌왈트하고, 랩터 도입댓수, 코만치, 전열화학포, A-12 어벤저에 EFV 차기상륙돌격장갑차까지... 이 중에서 A-12는 나가리지 않을까?
#479이름 없음(1284887E+5)2019-03-02 (토) 09:34
>>476 곤운과 괜우는 곤뇽의 예산 독점에 쌓인 한이 매우매우매우 많기 때문에 갈아엎는 것엔 찬성했겠지. 그리고 기왕에 별 숫자도 줄이는 거, 반대하는 사람들 위주로 줄여버리면 을마나 좋습니까(폭언)
#480이름 없음(016302E+62)2019-03-02 (토) 09:35
그리고 예산이 좀 남을테니까 jsf로 수직이착륙기까지 포함시키는 개뻘짓도 안할 수 있지 않나요??
어..? 미국..
#481이름 없음(1284887E+5)2019-03-02 (토) 09:35
EFV도 나가리는 나가리임. 이건 기술적 난이도가 너무 높았어
#482이름 없음(016302E+62)2019-03-02 (토) 09:36
>>479 마침 하나회 없애려는데 반항까지 하네? ^^
#483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9:36
>>476 03옹 : 하나회 숙청! 역사 바로알기 운동!
DJ : 숙군은 이어진다!
하나회 : 끄아아아앍!(이미 사망한 사조직입니다.)

>>477 그건 크리 한번만 뜨면 될껄? 럼즈펠드가 예산 문제로 조지지 않았을거니깐
#484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09:36
별빛이 내릴 때 유성우 파티로 하면 감축이야 간단하죠.
#485이름 없음(016302E+62)2019-03-02 (토) 09:37
크루세이더 살겠고, 코만치도 살겠고, 그그 소총도 프로젝트 돌리는 거 있었고..
미군 만세??
#486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9:38
>>481 하긴, 신뢰성 문제가 심각했으니깐.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부활할거다! 암튼 부활할거임! 비록 기관포는 날라가도 암튼 부활할거임!!!
#487이름 없음(1284887E+5)2019-03-02 (토) 09:39
>>486

신뢰성 문제라고? KAAV-2에겐 어림도 없다! 암! 아아아아아아암!!!
#488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9:40
>>485 소총 그 XM8? 그거 예산 말고도 문제 많았고, 애초에 혼자서 독자 규격이라 도입해도 돈 너무 많이 들어서 나가리했을껄? 차라리 ACW-R이나 SCAR를 대규모로 도입하지
#489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9:41
>>487 KAAV-2 아마 이거 비스무리하게 개발하지 않을까?

https://milidom.net/photo/688487

이거 일본 미쓰비시에서 만드는거긴 한데, EFV 디자인 좀 따온 녀석임. 솔직히 생긴것도 마음에 들ㄱ... 읍읍!
#490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09:43
소총은 그냥 M-16도 충분히 명기야...

복합소총은 k11이 보여준 난점들 때문에 실질적 효용성에 대한 의문이 크기도 하고.
#491이름 없음(016302E+62)2019-03-02 (토) 09:44
>>488 그거는 OICW 파생이잖슴미..아예 OICW 프로젝트가 계속 이어지지 않았을까 싶은데여
#492이름 없음(1284887E+5)2019-03-02 (토) 09:44
>>489 KAAV-2도 이미 형상이 나옴. 내가 본 걸로는 CTA포탑에 RFV랑 유사한 형상이더라
#493이름 없음(1284887E+5)2019-03-02 (토) 09:45
아니 EFV
#494이름 없음(1284887E+5)2019-03-02 (토) 09:46
즉 KAAV-2는 기관포가 달려있음. 구경은 잘 모르겠는데, 적어도 EFV급은 될 거야
#495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9:46
>>491 그거 90년대 말에 이미 포기한 프로젝트임. 돈은 쓸데없이 많이 드는데 정작 XM29 성능이 만족스럽지 않아서 ㅇㅇ
#496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9:48
>>492 엇, 그렇네. 그럼 2028년 배치가 아니라 2018년 배츠 가즈아...?
#497이름 없음(1284887E+5)2019-03-02 (토) 09:48
사실 기관포 탑재는 필수인게, 해안진지 떡칠된 북한 해안이 목표인데 기관포 포탑도 없는 장갑차를 보낸다는 건... 어....
#498이름 없음(016302E+62)2019-03-02 (토) 09:49
>>495 ㅇㅎ..아쉬워라
#499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09:51
로망도 로망 나름이지 OICW가 설령 완성되서 배치되었다고 한들 사용하는 보병들은 던져버리고 싶을거야...
#500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9:52
ㅇㅈㅇㅈ. 애초에 K11도 돈도 돈이지만 무게 문제로 유탄수에게만 쥐어주기로 했잖아. 외골격을 전군 도입하지 않는 이상 OICW 그거 보병한테 모조리 들게 하는건 무리임.
#501이름 없음(1284887E+5)2019-03-02 (토) 09:55
머지 않은 미래에, 어쩌면 현재에 일어날 일

???: 자, 지금부터 이어도 수역 통제와 무역항로 사수를 위해 제주도에 해군기지와 공군기지를 건설해 볼까 합니다

중공: 갸아아악 구웨에엑
#502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9:55
아무튼 여기선 K2 말고 다산기공에서 만든 DSAR15 배치 가즈아ㅏㅏㅏㅏ!
#503이름 없음(9185639E+6)2019-03-02 (토) 09:56
미군 대형무기프로젝트 중에 A-12랑 크루세이더는 나가리될 가능성 높음. 신속대응군 패러다임 들어가면 크루세이더는 ㅠㅠ
#504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09:56
>>501 그리고 제주도민들의 발악에 가까운 반발로 개판이 된다.
#505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9:56
>>501

해군 : 알뜨르 비행장 부활! 해군항공대 배치! 제주 해군기지 건설까지! 뒤져라 중공!
중공 : 꾸에에에엑!!!
#506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09:57
>>503 A-12는 그럴지 몰라도 크루세이더 나가리? 애초에 신속대응군은 아프간하고 이라크전 겪으면서 생긴거 아니였나? 그 부산물로 스트라이커가 만들어졌고 ㅇㅇ
#507이름 없음(1284887E+5)2019-03-02 (토) 09:59
여기선 해당 사업을 정떡으로 만들 진보정당이 집권한 상태 아니었던가? 근데 반발이 강하긴 하겠지 확실히.

그러니 일본팔이와 7광구 떡밥을 던지자(?)
#508이름 없음(9185639E+6)2019-03-02 (토) 09:59
잘하면 엑스칼리버만 잘리고 끝나려나...
#509이름 없음(1284887E+5)2019-03-02 (토) 10:03
신속대응군에 대해선 이론이 있는 게, 럼즈펠드가 원하는 미군 자체가 네트워크화되어 컴팩트하게 작전 수행이 가능한 군대 아니었던가?

스트라이커 개발에 영향을 준 건 걸프전 당시의 사우디군 경장갑 기동부대와 이런 성향 때문이었지 이라크전이 근본적인 이유는 아니었을 거임
#510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10:03
제주도민들의 본토인 그것도 군인에 대한 반발은 상상 이상이라

강정 해군기지는 딱히 진보 보수 상관 없이 추진하던 일이고, 제주도민들이 반발하니까 진보 보수랑 관계 없이 정떡으로 발전한거임. 그냥 거기에 진보정당이 올라탔던 것 뿐이고.

진보정당이 집권하는 동안에 문제가 생겼으면 100% 보수정당이 올라탔을걸?
#511이름 없음(1284887E+5)2019-03-02 (토) 10:04
하지만 그 신속대응군에도 화력이 필요하므로 크루세이더 나가리는 상상조차 할 수 없다(...) 이건 내가 한국인이라 그런가?
#512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10:05
>>509 으음, 그럼 크루세이더 대신에 경량형 NLOS-C 개발해서 팔라딘 대체 할려나? 이 녀석은 18t 밖에 안된다던데.
#513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10:07
>>510 이게 다 이승만하고 미군정하고 빨갱이 금마하고 친일파들 때문이야... 4.3 사건 제대로 밝히고 관련자 처벌하고 피해자 보상해야 겨우 되지 않을까?
#514이름 없음(9720938E+6)2019-03-02 (토) 10:08
>>510 확실히 그렇긴 한데, 사실 나는 보수정당이 해당 사안에 대한 프레이밍에 상당히 불리하다고 보는 입장이라. 당시 반대여론을 보수정당이 가져간다고 생각해보면 하나같이 본인들이 했던 행위에 대한 말뒤집기가 되잖아
#515이름 없음(9720938E+6)2019-03-02 (토) 10:11
>>513 나도 같은 생각이야. 그런데 실제 기지 착공할 땐 제대로 뭘 하질 않았으니....
#516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10:12
>>514 따지고보면 김대중 정부때 검토해서 노무현 정부때 결정한 민주당도 부메랑이었던 일이었지?

우리나라 정치권에서 언제 그런거 신경 쓴 적이 있나 뭐...
#517이름 없음(9185639E+6)2019-03-02 (토) 10:13
여야 진보보수 상관없이 제주지사는 어지간하면 반대고, 그양반이 보수쪽이면 정부 ㅈ까주의와 우군보호에 따라서 걔들도 거부하러 달릴수밖에 없음. 그리고 열우당 재집권이면 낄끼빠빠 구분 못하고 날뛰던 그 계파가 당적을 유지하고 있을지나 의문
#518이름 없음(8204437E+6)2019-03-02 (토) 10:16
>>516 난 제주 해군기지 반대여론이 그렇게 들불처럼 전국으로 퍼져나갔던 이유는 해당 사안에 대한 반대논리가 전통적인 국내 진보주의자들의 가치관에 매우 잘 부합하고, 마침 그 사안을 밀었던 게 진보정당인 민주당이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가든.

생각해 보면 이 문제로 여당 내에서도 내분이 일어날 수 있겠네
#519이름 없음(9185639E+6)2019-03-02 (토) 10:18
그 열우당이 재집권이면 사사건건 트롤하는 그 계파는 찌그러졌거나 골로 갔다는 뜻이라
#520이름 없음(4672473E+5)2019-03-02 (토) 10:22
민주당이 왜 진보야; 민주당은 중도 보수에 가깝고 우리나라 보수는 보수가 아니라 그냥 매국노인데;;
#521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10:23
우리의 골드 로저께서는 4.3 사건 밝히는데 적극적이시겠지? 골드 로저때 안된다면 적어도 명왕님때라도...
#522이름 없음(0724433E+6)2019-03-02 (토) 10:23
애초에 열우당이 망한 이유는 하나로 통합되지 못한게 있지않았나? 열우당 MK2라면 하나로 통합되어있을 가능성이 높을거 같은데?
#523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10:23
우리나라에 제대로 된 보수가... 있었나?
#524이름 없음(0724433E+6)2019-03-02 (토) 10:24
뭐 의견갈등은 일어나겠지만 적어도 내분수준은 안가겠지
#525이름 없음(4672473E+5)2019-03-02 (토) 10:24
열우당이 슈퍼 열우당이 되려면 정곶감을 시작으로 좌적폐 카르텔 모가지부터 쳐야 된다
#526이름 없음(0724433E+6)2019-03-02 (토) 10:26
그런데 이 어장 정곶감은 노인 비하 발언을 했을까? 그것때문에 열우당이 152석에서 만족했어야했다고 들었는데?
#527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10:26
제주 해군 기지 논란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결국 제주도민들의 반발이라서 말이야.

야당이라면 자기네들 논리에 부합하든 부합하지 않든 결국 여당에 반발하는 시민들의 요구를 수용하는게 당연한게 정치권의 생리지...

제주도민들이 반발하지 않는다면 모를까 반발하는 사람이 나오면 정치권은 움직인다.
#528이름 없음(4731411E+5)2019-03-02 (토) 10:27
곶감은 최고위원이나 할수 있을지 의문
#529이름 없음(4943938E+6)2019-03-02 (토) 10:27
결국 과거사청산 열심히 해야지 뭐
#530이름 없음(8204437E+6)2019-03-02 (토) 10:28
내가 말하는 보수-진보의 기준은 사회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영역을 기준으로 말한 거임. 그리고 저때 대중적인 민주당 인식은 실제 스펜트럼엔 상관없이 진보가 맞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531이름 없음(4943938E+6)2019-03-02 (토) 10:28
결국 국민적 공감대 형성이 필요하다는 말 밖에
#532이름 없음(4672473E+5)2019-03-02 (토) 10:30
사실 민주당 제일 큰 문제는 민주당이어서 대통령 당선된 인물이 없다는거 아녀? DJ, 노통, 문프 다 개인기로 대통령 당선됐지 민주당은 대통령에 열폭해서 뻘짓이나 해댔고
#533이름 없음(8204437E+6)2019-03-02 (토) 10:31
그러고 보면 당시 민주당계는 스펙트럼이 이상할 정도로 다양하단 말이야. 왜 그런 건지 참 신기함
#534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10:35
어장주! 7시 반 넘었으야! 10분 나중에 ㄱㄱ?
#535이름 없음(0724433E+6)2019-03-02 (토) 10:35
>>533 민주화운동을 목적으로 모인 당이었으니 스펙트럼이 넓을 수밖에 없지
#536이름 없음(0724433E+6)2019-03-02 (토) 10:36
그리고 민주화이후로는 보수정당에 대항하기위해 모인게 한몫했고
#537이름 없음(615509E+58)2019-03-02 (토) 10:36
민주당계는 DJ라는 카리스마 아래 반 여당투쟁으로 모인쪽이니까
#538이름 없음(8204437E+6)2019-03-02 (토) 10:37
ㅇㅎ 그렇구만...
#539이름 없음(615509E+58)2019-03-02 (토) 10:38
YS와 DJ는 한국 정치계의 카리스마 양대산맥
#540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10:39
>>532 애초에 대통령 중심제 국가에서 대통령이 되려면 당의 힘보다 개인의 카리스마가 더 우위에 있어야 한다고 본다.

그렇지 않았던 사례들은 대부분 실패한 대통령이었기도 하고, 상식적으로도 당을 장악하거나 당을 초월하지 못하는 인물이 더 많은 사람 위에 군림하는 자리에서 잘 할 수 있을 리 없기도 하지.

김영삼이나 이명박, 박근혜조차도 어쨌든 개인기로 대통령이 된 거니까 말이야.

굳이 따지자면 YS랑 DJ, MB랑 503은 당을 본인이 장악한 케이스고, 로저는 당을 초월한 인물, 레일리는 반반에 가깝지.
#541이름 없음(615509E+58)2019-03-02 (토) 10:41
당수에서 대통령까지 가면서 정치적 카리스마를 보여주는게 YS나 DJ 계열이지
#542이름 없음(615509E+58)2019-03-02 (토) 10:43
당을 자기 심복들로 장악하고 당을 휘둘러서 대권도전
정석이라면 정석이지
#543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10:44
YS, DJ 때만해도 당 내부에 하나의 계파와 그 계파의 우두머리가 당을 꽉 쥐어잡고 있고, 그 계파 우두머리가 대통령으로 선출되는 형식이었지. 503은... 그냥 아버지 후광빨 아니냐?
#544이름 없음(615509E+58)2019-03-02 (토) 10:47
>>543 그 후광이든 뭐든 여튼 선거판에 끌고 댕기기만 하면 표가 확보된까
꿀빨러들이 달라붙었지
#545이름 없음(163055E+63)2019-03-02 (토) 10:48
사체가 늦는구먼
#546이름 없음(615509E+58)2019-03-02 (토) 10:48
국회의원에게 제일중요한건 당선이고
여튼 정신이 이상하든 어쩌든 선거판에 끌고 돌아다니기만 해도 표가 모이는 꿀단지에 벌레가 안꼬이는게 이상
#547이름 없음(8037955E+6)2019-03-02 (토) 10:49
아이고 죄송합니다 늦었음

잠시 후 시작합니다.

왜 늦었는지는...........

음............
#548이름 없음(615509E+58)2019-03-02 (토) 10:50
누구에게나 YS나 DJ급 카리스마를 요구하는건 무리다 시프요
#549이름 없음(1696152E+6)2019-03-02 (토) 10:50
나메
#550이름 없음(9975658E+6)2019-03-02 (토) 10:50
>>547 사체?
#551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10:52
그 부모 후광조차도 본인의 능력이라면야 능력이지.

그리고 어쨌든 당을 장악할 정도의 머리는(외부부착이든 아니든간에) 있었기 때문에 대통령을 해먹을 수는 있었던거야.
#552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13:15
음, 잡담판 주소를 적었는데 위에 적혀져 있었ㅇ...
#553이름 없음(0724433E+6)2019-03-02 (토) 13:16
무슨 일인지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연재를 하기 어려운 상황인가 보네
#554이름 없음(0863705E+5)2019-03-02 (토) 13:16
뭐 어쩔수 없지 리얼이 중요하지
#555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13:17
어장주님 이어서 진행하기엔 멘탈이 부득불한 상황인듯...
#556이름 없음(0863705E+5)2019-03-02 (토) 13:17
꿈과 희망이 넘치는 세계선인데
동쪽 섬나라 빼고
#557이름 없음(0863705E+5)2019-03-02 (토) 13:19
사실 저게 전부 한국 투자일 턱이 없고
월가 돈도 꽤나 흘렀을텐데
서브프라임 상당히 작아질듯?
#558이름 없음(0459757E+5)2019-03-02 (토) 13:20
대략 10년전 끝까지 본 부동산 버블 Vs No Bubble! Fucking North Korea Development 인데 과연 월가가 뭘 선택할까?
#559이름 없음(0724433E+6)2019-03-02 (토) 13:21
일단 여기 북한은 지금 어떻게 되어있는걸까?
#560이름 없음(0863705E+5)2019-03-02 (토) 13:22
>>559 뽀글이는 슬슬 카스트로 마냥 적당히 얼굴마담화 되어가면서 비자금이나 왕창 챙기고 있겠지
#561이름 없음(0724433E+6)2019-03-02 (토) 13:23
일단 북한을 통해 철도를 연결했다는건 그만큼 남북간에 신뢰가 쌓였고 북한주민들이 전 세계 곳곳에 정보를 얻는다는건데......................
#562이름 없음(0724433E+6)2019-03-02 (토) 13:23
>>560 설마 입헌군주제(웃음)이냐?
#563이름 없음(0863705E+5)2019-03-02 (토) 13:24
아직 김일성 후광이 커서 통제 붕괴는 아닐테고
대신 슬슬 남한과 손잡고 기업가로 변신한 녀석들 목소리가 커질듯
#564이름 없음(0584217E+6)2019-03-02 (토) 13:24
권력 대신에 금력에 눈을 떴겠지.
#565이름 없음(0863705E+5)2019-03-02 (토) 13:25
결국 이래저래 받아먹는 돈들의 최종 도착은 뽀글이고 스위스 계좌가 터져나가던가
잽싸게 큼지막하게 알박았던가
#566이름 없음(0724433E+6)2019-03-02 (토) 13:26
그나저나 정치범 수용소는 해체된거라고 봐야하려나?
#567이름 없음(0863705E+5)2019-03-02 (토) 13:27
대놓고 그런거 굴리는건 무리지 슬슬
#568이름 없음(0724433E+6)2019-03-02 (토) 13:28
일단 정치범 수용소문제는 남북한 관계를 진전시키 위해선 해체가 필요하다고 보거든
#569이름 없음(0863705E+5)2019-03-02 (토) 13:29
적당히 추방하는 선이나 철저한 감시정도나 홍차 대접이거나?
루스키 방식으로 바꾸겠지
#570이름 없음(0863705E+5)2019-03-02 (토) 13:29
조지부시 까지 엮어서 종전선언 한거 보면 일단 대놓고 수용소 굴리기는 포기했다고 봐야할듯
#571이름 없음(0724433E+6)2019-03-02 (토) 13:29
>>569 거기정도 선으로 바뀐다면 문제는 없겠지만............
#572이름 없음(0724433E+6)2019-03-02 (토) 13:30
>>570 하긴 조지 부시가 요덕수용소같은곳을 안다면..............................
#573이름 없음(0863705E+5)2019-03-02 (토) 13:32
비핵화와 수용소 포기를 댓가로 종전과 정권보장을 얻었겠지
#574이름 없음(0863705E+5)2019-03-02 (토) 13:36
일본을 그토록 인권과 전범문제로 떡이 되도록 팼는데
수용소를 숨기는건 무리
#575이름 없음(4519856E+5)2019-03-02 (토) 13:36
입헌군주제와 베트남식 공산당독재의 혼합물로 바뀌었을 거 같은데
#576이름 없음(0863705E+5)2019-03-02 (토) 13:37
삼성공화국화 되었겠지
#577이름 없음(0863705E+5)2019-03-02 (토) 13:39
언론통제 정적암살 및 감시정도는 욕은 쳐먹는 수준에서 끝낸수는 있고
#578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13:43
대략 인터넷 뚫리고 스마트폰 보급이 진행되면 슬슬 뭐 북한의 봄이 터져도 이살할건 없지만서도
아직까지는 미국이고 한국이고 정권 보장을 했을 테니 적당한 수준은 묵인하고 있을테고
#579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13:44
적어도 종전이후 개방세대가 주류가 되기 전까지는 그래도 해먹고 살거라는 예상?
#580이름 없음(0724433E+6)2019-03-02 (토) 13:45
그렇다면 원역사 북한보다 인권상황이 좋겠네
#581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13:46
뭐 140% 러시아 스럽겠지만 대놓고 수용소에서 학대하는 것보다는.........낫겠지?
뭐 대낮에 반 김씨일가 인사가 납치당해서 사라지기는 해도..........?
#582이름 없음(0724433E+6)2019-03-02 (토) 13:48
그런데 철도가 놓여지는 상황이라면 남북한인들끼리 자유롭게 오고가는거 아닌가 싶다. 마치 대만과 중국처럼
#583이름 없음(0724433E+6)2019-03-02 (토) 13:48
북한을 통해서 만주로 간다거나 남한을 통해서 일본을 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584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13:53
국경해제는 무리고 자유롭게 오고간다고 해도 남한쪽이 좀더 자유롭고 북한은 허가받아야만 남한을 갈수 있는 정도?
#585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13:55
동서독 왕래하던거 생각하면 될듯
남한 쪽은 뭐 허가좀 받고 적당히 깐깐한 북한 공안들에게 감시 받으면서 다니면 되는거고
북한 쪽은 허가 받은 거 부터 난이도 높겠지
대부분 남쪽 이산가족이 북쪽으로 가는 흐름으로?
#586이름 없음(0724433E+6)2019-03-02 (토) 13:56
>>585 칫! 북한 청년들이 남한으로와서 혁명!을 배우는걸 상상했는데!(시무룩)
#587이름 없음(4731411E+5)2019-03-02 (토) 13:57
언제나 과하면 떡락일뿐
#588이름 없음(0724433E+6)2019-03-02 (토) 13:57
북한인들이여! 들고 일어나서 김씨일가를 쓸어버리고 신체제를 만들어라!(대착란)
#589이름 없음(0724433E+6)2019-03-02 (토) 13:58
흑흑 북한혁명보고싶다!
#590이름 없음(4519856E+5)2019-03-02 (토) 13:58
베트남처럼 천천히 개혁개방 루트를 타고 있겠지. 사실 경제 성장이 뒷받침되면 개혁 여론을 억누르기도 쉽겠고. 본격적인 분수령은 2010년대에 김정일이 사망하고 난 이후겠지
#591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13:59
북한이 붕괴해버리면 당장 흡수통일해야하는데 난이도가 높아......
그리고 북한 붕괴시 최악의 시나리오라면 그거 친중파 군부 쿠데타 후 정권장악;;
반미-반 자본주의를 내세워서 친중파 군부가 들어서는 시나리오도 가능해서 북한 붕괴는 좋지 않음
#592이름 없음(4731411E+5)2019-03-02 (토) 13:59
보고싶으면 어장을 파야
#593이름 없음(0724433E+6)2019-03-02 (토) 14:01
일단 지금 당장은 무리겠네
#594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14:02
뽀그리우스가 개갞끼에 꼴보기 싫어도 일단은 정권 잡고 있어주는게 낫다;;
중공이 중공하는 타이밍에 친중파 군부 쿠데타는 ㄹㅇ 악몽이야
#595이름 없음(4519856E+5)2019-03-02 (토) 14:03
통일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선 언어, 교육, 인프라, 무엇보다도 소득수준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게 필요함. 사실상 이게 현 정부의 백년대계가 되겠지
#596이름 없음(4519856E+5)2019-03-02 (토) 14:04
한 50년 정도는 바라봐야 할 것 같은데...
#597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14:05
정은이가 등판할지 어쩔지는 봐야하겠는데
사실 뽀그리우스 죽고나면 정은이든 누구든 적당한 친한파가 정권을 잡지 않을까 시프요
#598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14:06
슬슬 군부 녀석들도 전부 뒤로는 한국 기업이랑 손잡고 돈받아먹고 있을텐데
여튼 친한파가 정권을 잡는게 지들에게도 유리할테니까
#599이름 없음(4519856E+5)2019-03-02 (토) 14:06
그것보다 역사대로라면 중공이 본격적으로 중공하는 타이밍에 김정일이 사망함. 골때리는 상황을 막으려면 여기서 틈을 안 줄 필요가 있겠지
#600이름 없음(4835289E+6)2019-03-02 (토) 14:08
08-09년쯤부터 뽀그리우스가 정은이 데리고 후계자 얼굴도장 찍으러 산업현장 기웃거릴걸. 역사대로 아무것도 안하고 급살이면 망했어요지만
#601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14:08
별수 없음 틈을 안주려면 북한 군부를 구워 삶아버리는 수밖에
공산주의 동맹 중공이 안떠오를 정도로 전부 돈으로 후려치는 수밖에 없다
#602이름 없음(183732E+60)2019-03-02 (토) 14:14
월가의 투자를 유치해서 돈으로 샤워를 시켜주는 수밖에 없는 건가...
#603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14:14
그나저나 공군녀석들 E-2를 7대나 사달라고 하네;;
뭐 솔직히 해항대 인력이 뚝딱 나올것도 아니고 당연히 공군 사관학교를 확장해서 항모운용도 하고 있겠지만
이녀석들 너무 대놓고 항모도 공군 집 아님? 이런 인식이 보인다
#604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14:15
혹시 일이 잘 안풀린다면 찔러준 돈이 부족한건 아닌지 다시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합시다
#605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14:16
이런식으로 부패스핀을 돌려버리는게 좋지는 않지만
솔직히 이거말고는 연착륙 방법이 없잖아?
#606이름 없음(7812967E+6)2019-03-02 (토) 14:22
항모 건은 시작할때부터 해군과 공군 간에 딜이 있었을 수도 있지. 영국이 항공모함 굴리는 그런 방식처럼. 돈먹는 하마인 핵항모 2척을 진수하고도 해군이 건함계획으로 예산 집어먹는게 심상치가 않은데 가능성 정도는 있다고 봄.

애초에 우리 공군은 조기경보기가 아니라 공중통제기 기능을 더 중요시함. 그런데도 굳이 크루 숫자나 공역통제 능력도 부족한 E-2를 저렇게 질러댄다면 ...

공군이 항모를 자기 집으로 여기는 게 아니라 진짜로 항모가 공군 집일 가능성이 있어
#607이름 없음(4835289E+6)2019-03-02 (토) 14:23
민사작전으로 하전사들부터 녹여버리고 평방사랑 호위총국쪽만 뽀그리우스-정은이가 꽉 잡을수 있게 양념쳐주면 친중파? 뻘소리하다가 정치장교들한테 잡혀오던지 하겠지
#608이름 없음(7812967E+6)2019-03-02 (토) 14:25
건함사업 규모가 당장 이지스함 7척만 봐도 못해도 7조원+@ 급인데 이순신급에 잠수함, 기타 보조함까지 합치면 제아무리 여기 한국이 돈이 남아돌아도 방위력개선비가 해군에 더 많이 집중되어 있다고 봐야겠지
#609이름 없음(4835289E+6)2019-03-02 (토) 14:25
그리고 7대면 아무 문제 없는게 드골급이 호크아이 3대 싣고다님. 항모 두척이면 6대고 예비기 1대면 끝인데?
#610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14:26
즉 예산 배불리 먹은 해군이 대신 공군에게 항모를 집으로 쓰라고 내준건가
#611이름 없음(4835289E+6)2019-03-02 (토) 14:26
낭비라고 할거면 항자대마냥 13대씩 들고있으면 모를까
#612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14:27
하기야 이제 와서 해항대 확충해서 함재기 파일럿들 길러내기에는 비용이 장난 아니지
#613이름 없음(7812967E+6)2019-03-02 (토) 14:28
그렇긴 하지만, 공군 입장에서 본인들의 E-X 사업비를 온전히 항모에 쏟아붓고 있다는 사실이 의미하는 함의가 있다고 생각함.

우리나라 3군이 언제 한번이라도 타군을 위해 자기 사업을 통째로 내준 적이 있던가를 생각해 보면 충분히 항모가 공군 집일수도 있지
#614이름 없음(7812967E+6)2019-03-02 (토) 14:32
당장 오늘도 국방부에서 예산 땡기려고 아귀다툼을 벌이는 공군이 경쟁자인 해군에 피땀흘려 얻어낸 E-X 예산으로 E-2를 한가득 질러줄까....
#615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14:32
근데 해항대랑 항모전단 간에도 협조가 안되서 마찰이 생기는 경우가 부지기수인데 해군과 공군단위로 다르면 어떻게 되려나(먼산)

어차피 항모에서의 운용은 기존 공군 방식이랑은 차원이 달라서 미 해사에서 배워 와야 되는 건 매한가지인데...

6전단 광광 우러요!
#616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14:35
06년도면 확실히 소년시절 탑건영화 비디오로 돌려보던 양반들이 공군아재가 되서 항모에 올라타고 있겠구만
#617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14:36
그리고 예시로 든 영국 해군조차 전부 공군한테 외주줬다 죽쓰고 결국 퀸엘 도입이랑 같이 되찾아 온 거 생각하면

임시적으로면 모를까 항모를 공군 집으로 쓴다는 건 심각한 문제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618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14:36
>>616 그 탑건도 해군항공대야(눈물)
#619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14:38
>>618 미국도 탑건 영화 붐으로 공군 파일럿지원자가 늘었다가 조인트 까였다는 카더라가 있지 (먼산)
#620이름 없음(561804E+58)2019-03-02 (토) 14:42
아니면 다이스로 뜬 E-2 7기 도입은 문자 그대로 1차 사업이고, 그 후속으로 뭔가 큰 건을 준비하고 있다면 원찬스가 있겠지
#621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14:42
왠지 모르게 레이밴 선글라스들은 하나씩들은 사지 않았을까?
#622사체◆wJT7a5cN.c(0601688E+5)2019-03-02 (토) 14:42

아니 그냥 펌블 터져서 공군이 해군한테

예산털린 건데

#623이름 없음(4743076E+6)2019-03-02 (토) 14:42
항공모함이 있는 이상 해군 항공대 자체는 생겨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지나치게 알력이 발생하면 역사에서 그 말로가 실존하고 있단 말이지...
#624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14:43
>>622 엣;;
#625이름 없음(561804E+58)2019-03-02 (토) 14:43
근데 공군이 정말로 E-2만 지르고 끝나면 그건 진짜로 항모가 공군 집이라는 소리밖엔 되지 않아(....)
#626이름 없음(561804E+58)2019-03-02 (토) 14:43
아니 저런;;;;;
#627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14:44
그럼 E-737이 나올 때까지 공군은 존버모드라는건가...
#628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14:45
그치만 사체;; 펌블이라고 해도 공군이 아무리 그래도 이유도 없이 E-X 예산을 항모에 몰빵해줄 수는 없는데?;;
#629이름 없음(561804E+58)2019-03-02 (토) 14:46
해군에게 예산 털려서 호크아이 지른 거면 공군은 진짜로 피눈물 흘리고 있겠는데..... 아니 대체 합참과 국방부에 나가있는 공군 장교들은 뭘 했단 말인가! (쾅쾅쾅)
#630이름 없음(0410484E+5)2019-03-02 (토) 14:46
E-10 프로그램에 혹하기라도 했나...
#631사체◆wJT7a5cN.c(0601688E+5)2019-03-02 (토) 14:46

공군이 몰빵했겠어

건함계획에 눈깔돌아간 국회지

#632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14:47
E-767 까지 존버 또 존버 하십시요!!
#633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14:47
결국 어느쪽이든 7-9가 안 나왔다면 AWACS사업은 한쪽이 털리는 참혹한 결과였다는 거지?
#634이름 없음(561804E+58)2019-03-02 (토) 14:48
아니 뭔 5세대 빅픽쳐라도 그리는 중이거나 해군이 존시나 유능하고 공군은 깡통 수준으로 무능한 거 아니면 불합리한 정치권의 압력이라도 있었던 걸까.....
#635이름 없음(561804E+58)2019-03-02 (토) 14:48
정 치 권 이 었 냐
#636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14:48
공군 입장에서는 슈퍼 플랭커로 참아줬는데 또 예산 털리니 복장이 뒤집히겠는데
#637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14:49
E-767은 일본 빼고는 굴리는 나라가 없잖아.

아마 E-737로 가겠지. 그나마 싸기도 하고 어차피 06년에 예산 털린거면 초도 생산분 나올 때까지는 존버 탱킹해야 하고.
#638이름 없음(8768928E+6)2019-03-02 (토) 14:49
Ah.... 몇 년 전에 해군에서 했다는 소리 중에 해군이 해군 돈으로 항모를 만들테니 공군이 공군 예산으로 비행기를 채우라고 했다는 이야기가 있기는 했지. 진짜 그걸 했나?
#639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14:50
이건 이거대로 공군이 빨간 마후라의 반란을 해도 될 정도 사안이라고 생각해...
#640이름 없음(561804E+58)2019-03-02 (토) 14:51
이러면 E-X 사업은 공군쪽 다이스였지만 진행 과정에서 정치권에 뇌팍먹당하고 사실상 해군쪽 사업으로 변질된 거였나;;;
#641사체◆wJT7a5cN.c(0601688E+5)2019-03-02 (토) 14:51

일단 플랭커 성능엔 공군은 만족하는 모양새고

일단 정부는 닥치고 항모전단 모양새부터 갖추고

보자 마인드인 것임

#642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14:51
공군이 항모 갑판위에 전부 드러누워도 될 사안인듯 ㅋㅋㅋ
#643이름 없음(0724433E+6)2019-03-02 (토) 14:51
공군판 제독의 반란 가즈아?
#644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14:52
공군 : 야 이!! 우리 조기 경보기 돌려주던가!! 이거 우리 집으로 할란다!!
#645이름 없음(561804E+58)2019-03-02 (토) 14:52
이러면 공군의 주적은 곤뇽이 아니라 괜우가 되겠군. 분명히 육군 그 개새끼들도 우리 사업을 통째로 하이잭한 적은 없다는 불만이 팽배할 것
#646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14:52
이래서 각 군 예산은 정확하게 각 군에서 사용하도록 보장을 해줘야 한다는거야(눈물)

저러다가 감정싸움으로 격화되면 일제꼴 나기 딱 좋다.
#647사체◆wJT7a5cN.c(0601688E+5)2019-03-02 (토) 14:53

이러면 자동으로 공군을 달래기 위해

급유기를 고오급으로 뽑아주고

기타 몇가지가 더해지겠지만

#648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14:54
공군이 그냥 항모 갑판에 텐트치고 야!! 이거 우리 집으로 딱이겠다!! 하고 시위 하겄네
#649이름 없음(0410484E+5)2019-03-02 (토) 14:55
보잉이 E-10에 총력전이라도 하느라 E-767 세일즈에 라인 살리는 값이라도 쳐넣었나...
#650이름 없음(561804E+58)2019-03-02 (토) 14:55
공군이 이걸로 뽐뿌질해서 급유기, 대형수송기에 각종 정찰기와 무인기까지 세트로 땡겨올 것 같다는 킹리적 갓심
#651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14:56
사체 말대로면 진짜 아이러니 하겠다 ㅋㅋㅋ

당장 항모 전력이 급하니까 공군 예산에서 AWACS 도입 예산은 해군 예산으로 전용하는 대신 공중급유기는 쌔끈하게 뽑아줄게라니 ㅋㅋㅋ

공군 입장에서는 AWACS도 없는데 무슨 공중급유기냐면서 조삼모사도 정도가 있다고 길길이 날뛸거 같은데?
#652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14:56
공군 : (항모 갑판 위에서 컵라면 먹으면서) 그래서 우리 예산 빼가서 살림살이 좀 나아졌습니까? 여기 집 좋구만? 같이 좀 씁시다?
해군 : ...................;;
#653이름 없음(561804E+58)2019-03-02 (토) 14:57
사실 E-737도 767과 비교하면 통제능력이나 레이더 성능, 작전지속능력이 꽤 차이나니 두고두고 피눈물을 흘리긴 할 거야 아마
#654이름 없음(726395E+59)2019-03-02 (토) 14:57
실제로 공중급유기보다 급한게 AWACS지?

작전반경이 넓어져야 공중급유기를 쓰는데 AWACS 없이 공중급유기를 쓸 작전반경이 나오나;;;
#655이름 없음(5697918E+6)2019-03-02 (토) 14:58
AWACS가 있어야 공중급유기를 써먹지
#656이름 없음(0410484E+5)2019-03-02 (토) 14:59
그건 또 뭔 선후관계여... 강릉에서 하푼달고 팰콘이 뜨면 독도상공 5분체공인건 급유기 영역인데
#657이름 없음(0062893E+5)2019-03-02 (토) 15:02
정치권이 아무리 가즈아 몇번 하면 몰빵한다지만 E-767에 중대결격사유(돈이라거나)가 튀어나오던가 하는 최소한의 계기는 있어야할텐데
#658이름 없음(176082E+59)2019-03-02 (토) 15:03
공군을 달래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우리 공군이 에이왁스에 원하는 건 조기경보 능력이 아니라 공중통제 능력으로 비상시 지상관제소의 관제부담을 경감시키거나, 일정부분 대체하길 원했던 건데

정치권: 짜잔! 그런 당신에게 조막만한 E-2를 드리겠습니다!

공군: (발암)
#659이름 없음(6514737E+5)2019-03-02 (토) 15:03
현실에서 어느 공군도 공중급유기랑 조기경보전선통제기 둘 중 하나 먼저 도입하라고 하면 공중급유기 먼저를 할 공군은 없을텐데?

독도 상공에 5분 비행이라고 공중급유기 먼저를 외치면 체공시간은 길어질 지 모르지만 독도 상공에서 작전 수행은 거의 불가능 아니야?
#660이름 없음(176082E+59)2019-03-02 (토) 15:05
C-17과 글로벌호크, 중고도 무인기 사업, 공중발사 순항미사일 대량도입, 그놈의 금강백두 갈아치울 차기 정찰기 사업 정도면 대충 달래지긴 하겠지. 대충은...
#661이름 없음(8936928E+6)2019-03-02 (토) 15:05
현대 항공전에서 공중급유기가 중요합니까? AWACS가 중요합니까? 하고 물어보면 전부다 AWACS를 택하지
#662이름 없음(176082E+59)2019-03-02 (토) 15:07
여기서 가장 큰 문제는 저 E-2는 거의 항모랑 같이 다녀야 한다는 거임. 사실상 공군이 새로 얻은 조기경보기는 없는 것과 같다는 거지
#663이름 없음(8936928E+6)2019-03-02 (토) 15:08
7대란것도 3대 3대 씩 항모에 싣고 1대는 예비라는 소리니까 공군이 쓸건 없고
#664이름 없음(176082E+59)2019-03-02 (토) 15:09
뭐 그런만큼 공군의 다른 사업들을 좀 통크게 밀어주면서 무마해야 하는 거고
#665이름 없음(8936928E+6)2019-03-02 (토) 15:09
뭐 적어도 팍파 개발에 참여라도 해서 차기 전투기 사업 발동해주던가
#666사체◆wJT7a5cN.c(6749981E+6)2019-03-02 (토) 15:10

뭐야 ㅅㅂ 조기경보기 돌려줘요

1-3, 국회:응~ 항공모함 뽑을거야~
4-6, E-767은 일단 여론에서 일본하고 같은 거 쓰면 안된다고 지랄해서 애매함
7-9, 알았어 그럼 E-2는 좀 줄일게
0, 크리

.dice 0 9. = 4

#667이름 없음(176082E+59)2019-03-02 (토) 15:10
적어도 조기경보기 사업이 통째로 터지면서 손해본 만큼은 메워줬다고 설득을 할 수 있을 정도로 말이야
#668이름 없음(0947536E+6)2019-03-02 (토) 15:10
여론님?
#669이름 없음(8936928E+6)2019-03-02 (토) 15:11
뭐시여?? 그러면??? 루스키꺼???
#670이름 없음(176082E+59)2019-03-02 (토) 15:11
뭐 여론이 그러면 그렇지

일본 어그로 때문에 같은 기종도 쓰면 안 된다고 난리인 거냐;
#671이름 없음(6514737E+5)2019-03-02 (토) 15:12
이제 호주 공군처럼 2006년에 주문한 E-737을 2013년까지 기다리면 되나요?
#672이름 없음(176082E+59)2019-03-02 (토) 15:13
루스키 조기경보기 뽑으면 또 이스라엘 끼고 마개조 필요함. 미국이 어흥할지도 몰라. 그것보다는 다른 사업들을 더 확대하고 기타 도입계획을 밀어주는 게 편하지
#673이름 없음(8936928E+6)2019-03-02 (토) 15:13
그러면 A-50 정도 밖에 답이 없는데??
#674이름 없음(6514737E+5)2019-03-02 (토) 15:14
현실에서도 한국 공군 피스아이 계약 년도가 2006년이네 뭐.
#675이름 없음(176082E+59)2019-03-02 (토) 15:14
그러니 급유기 물량 확대하고 C-17 대량도입에 김치호크 사업 가즈아!
#676사체◆wJT7a5cN.c(6749981E+6)2019-03-02 (토) 15:14

반-일

1-3, 공군장성 암걸려 죽는다 이것들아
4-6, 공군장성들의 데꿀멍으로 일단 도입사업을 재개
7-9, 도와줘요 미국에몽
0, 크리

.dice 0 9. = 0

#677이름 없음(8936928E+6)2019-03-02 (토) 15:15
뭐시여;;; 설마 우리 돈많은 루스끼가 A-100을 벌써 만들었니???
#678사체◆wJT7a5cN.c(6749981E+6)2019-03-02 (토) 15:15

엣(엣)

#679이름 없음(176082E+59)2019-03-02 (토) 15:16
>>674 그러면 문제가 더 심각한게, 2006년도 도입사업이 이미 털렸으니, 다음 사업까지 계속 존버해야 함
#680이름 없음(176082E+59)2019-03-02 (토) 15:16
아니 뭐야(뭐야)
#681이름 없음(6514737E+5)2019-03-02 (토) 15:17
아니 그냥 E-737씁시다.

호주공군도 터키공군도 쓰는데 767이 성능이 훨씬 좋기는 하다지만 737이 못 쓸 놈도 아닌걸;;;
#682이름 없음(8936928E+6)2019-03-02 (토) 15:17
아니면 인도군이 사갔던 A-50EI가 벌써 나왔나;;;
루스키 방산사업 규모가???
#683이름 없음(176082E+59)2019-03-02 (토) 15:17
레알 이스라엘 물 먹은 김치 메인스테이냐;;;
#684사체◆wJT7a5cN.c(6749981E+6)2019-03-02 (토) 15:19

1-2, 공군이 역수로 반일감정을 써서 한국공군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된다고 언플뜀
3-4, + 으아아아앆 국방예산늘어난다아아아앆
5, + 살려줘요 보잉에몽

.dice 1 5. = 3

#685이름 없음(8936928E+6)2019-03-02 (토) 15:19
예산전사 대승리!!!
#686이름 없음(6514737E+5)2019-03-02 (토) 15:20
일시적 예산 증액으로 결국 767과 2를 해공군이 나눠가지면서 모두가 행복했다는 해피엔딩

메데타시 메데타시
#687이름 없음(0947536E+6)2019-03-02 (토) 15:21
앗, 아아........... 갑자기 한국 허리가 걱정되기 시작된다!
#688이름 없음(2162754E+6)2019-03-02 (토) 15:21
그래, 예산전사는 답을 알고 있었다...
#689사체◆wJT7a5cN.c(6749981E+6)2019-03-02 (토) 15:21

국회:그, 그만둬!!! 이미 우리의 예산력은 0야!!!!

공군:닥쳐!!! 그런 것보다 빨리 조기경보통제기 내놔!!!

???:마침 구축함도 늘려야되니까 추경해야짘ㅋㅋㅋㅋ

국민들:와!!! 첨단강군 국군 와!!!

#690이름 없음(8936928E+6)2019-03-02 (토) 15:22
곤운 : 꺄아아아아악!! 살려줘요!! E-767이 없어서 우리 공군은 30분만에 독도도 못지키고 추락해욧!!!!
#691이름 없음(2162754E+6)2019-03-02 (토) 15:22
미친 공군이랑 해군이 서로 반일여론 뽐뿌질해서 예산을 다 털어왔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2사체◆wJT7a5cN.c(6749981E+6)2019-03-02 (토) 15:23

사실 이래놓고

2006년 경제성장률은 10퍼였다.

이정도면 세금도 솔찬히 남았겠고

추경 못할 정도는 아니었겠군

#693이름 없음(2162754E+6)2019-03-02 (토) 15:24
육항: 어라, 갑자기 경쟁자가 흥하는 것 같은 기분이....
#694이름 없음(6514737E+5)2019-03-02 (토) 15:24
괜우 : 기껏 뽑은 항모 지켜줄 구축함 없으면 용궁구경 한단 말이에요! 거기다 통제기 없이 항모 운용하면 전단 통째로 용궁구경 한단 말이에요!
#695이름 없음(2162754E+6)2019-03-02 (토) 15:27
해/공군: 이렇게 된 이상! 탈 수밖에 없어! 이 빅 웨이브에!

육군: 아니 저것들이 지금 뭘 하는 거시여?!
#696사체◆wJT7a5cN.c(6749981E+6)2019-03-02 (토) 15:27

1-3, 767은 가격이 애미 뒤졌고, 추경예산이라도 눈치보이니까 737하져.
4-6, +보잉에몽 보잉에몽!!! 가격좀 낮춰줘!!! 안그러면 민항기 에어뻐스로 걸아탈거야 빼애애액
7-9, 767로 2기 사옴 나머지는 일단 나중에
0, 크리

.dice 0 9. = 9

#697이름 없음(6514737E+5)2019-03-02 (토) 15:28
감축당한 곤뇽만 울고 있겠네 ㅋㅋㅋㅋㅋ

그래도 감축 결과 전군 기계화는 달성 했을거 아니야 한잔해 ㅋㅋㅋㅋㅋ
#698이름 없음(2162754E+6)2019-03-02 (토) 15:28
빅 웨이브(진실)
#699이름 없음(8936928E+6)2019-03-02 (토) 15:28
공군 : 767 2기면 이겼다!! 나머지는 천천히 질러도 된다!!!
#700이름 없음(6514737E+5)2019-03-02 (토) 15:29
이제 예비기 없어서 힘들다고 징징거리면 되나?
#701이름 없음(2162754E+6)2019-03-02 (토) 15:29
결국 이 개판은 예산전사의 대승리로 끝났습니다. 메데타시 메데타시
#702이름 없음(8936928E+6)2019-03-02 (토) 15:30
곤뇽은 그동안 독식한 댓가를 치르는 중이라고 칩시다
#703사체◆wJT7a5cN.c(6749981E+6)2019-03-02 (토) 15:31

10억 달러, 1조원이다

보잉에몽을 에어버스로 협박했나???

1-3, 쳇
4-6, 어느정도는???
7-9, 가랏, 대한항공!!! 몽통박치기!!!
0,크리

.dice 0 9. = 8

#704이름 없음(8936928E+6)2019-03-02 (토) 15:32
닷소 : 나는 왜 곶통 받는 역활인거야!!!!
#705이름 없음(6514737E+5)2019-03-02 (토) 15:32
생각해보니까 무슨 1조원 추경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네...

여기 한국 진짜로 프랑스랑 영국은 추월한 거 아니야???
#706이름 없음(2162754E+6)2019-03-02 (토) 15:33
???: 선생님, 협상은 원래 이렇게 하는 거란 말입니다!
#707사체◆wJT7a5cN.c(6749981E+6)2019-03-02 (토) 15:33

보잉을 에어버스로 협박하면서 가격을 후려쳤군

글고보니 슬술 슈퍼급 에어버스가

모습을 드러낼 시기긴 하지

#708이름 없음(2162754E+6)2019-03-02 (토) 15:34
>>705 해군이 구축함으로 뽐뿌질을 거들었으니 거기에 몇천억정도 더 얹어야 함
#709사체◆wJT7a5cN.c(6749981E+6)2019-03-02 (토) 15:34

>>705 지금 한국은 2006년 성장분 빼고도

이미 GDP 1조달러 돌파함.(진짜로)

#710이름 없음(6514737E+5)2019-03-02 (토) 15:35
드골급보다 1만톤 이상 더 나가는 항모를 2척이나 굴리는 것도 그렇고...

약소국 코스프레 진짜로 못하겠는데?
#711사체◆wJT7a5cN.c(6749981E+6)2019-03-02 (토) 15:35

아니 돌파는 이번 연도 포함이겠군

#712이름 없음(2162754E+6)2019-03-02 (토) 15:35
진지하게 골골대는 영국 해군은 핵잠 빼고 순식간에 추월당하겠군
#713이름 없음(8936928E+6)2019-03-02 (토) 15:37
슬슬 약소국 코스프레에서 동남아시아 및 피식민지국들의 이상향이 되어야 할 때가 오긴했지
#714이름 없음(2162754E+6)2019-03-02 (토) 15:37
군사력이 저러면 약소국(동아시아 기준)도 슬슬 못 써먹겠는데...
#715사체◆wJT7a5cN.c(6749981E+6)2019-03-02 (토) 15:38

아니 이미 3자회담 시점에서 얘는 코스프레

찢어발겼어(진실)

#716이름 없음(8936928E+6)2019-03-02 (토) 15:38
어차피 중공타임 오면 다시 약소국(?)이 되긴 하겠지만서도
#717이름 없음(0947536E+6)2019-03-02 (토) 15:39
그런데 여기는 나메하고 AA붙여도 될려나?
#718이름 없음(6514737E+5)2019-03-02 (토) 15:39
2006년 순위 기준으로 브라질은 가볍게 제치고 스페인이랑 캐나다 바로 뒤에서 뒷통수를 노려보고 있겠네
#719이름 없음(9349411E+6)2019-03-02 (토) 15:39
정면에서 중공을 단독으로 상대 못하니 약소국(?) 더 쎈 템이 필요함(?)
#720이름 없음(0947536E+6)2019-03-02 (토) 15:39
그것보다 여기 한국은 무슨 프랑스마냥 비바 라 코리아라도 외치는건가?
#721이름 없음(8936928E+6)2019-03-02 (토) 15:39
>>717 해도 된다고 사체가 말함
#722이름 없음(2162754E+6)2019-03-02 (토) 15:40
>>715 코스프레가 해제된 상태였으니 상상도 못했....
#723사체◆wJT7a5cN.c(6749981E+6)2019-03-02 (토) 15:40

한국조선업계가 황금옥좌라서

STX 먹튀는 망했지만.

뭐 대충 넘어가자(웃음)

#724이름 없음(6514737E+5)2019-03-02 (토) 15:41
영국 프랑스보다 GDP는 반 밖에 안되겠지만 GDP대비 국방비 비중이 2배 이상은 나가겠네.

이 무슨 군국주의 국가여;;;
#725코코아◆tKxNF3x/YM(0947536E+6)2019-03-02 (토)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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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아]
그러면 앞으로는 나메하고 AA를 붙여볼까?

#726이름 없음(2162754E+6)2019-03-02 (토) 15:42
반일로이드 풀도핑하고 일본을 깔아뭉갤 각을 재는 군국주의 국가(?)
#727코코아◆tKxNF3x/YM(0947536E+6)2019-03-02 (토)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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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아]
>>724 선생님! 벨에포크때에도 군사기술은 발달했단 말입니다!

#728이름 없음(8936928E+6)2019-03-02 (토) 15:44
팍파개발도 순조로우니까 곤운이 진짜 팍파 사오나???
#729코코아◆tKxNF3x/YM(0947536E+6)2019-03-02 (토)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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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아]
일단 러시아가 살아나기 시작하면 유럽애들은 어떻게 대응할려나?

#730사체◆wJT7a5cN.c(6749981E+6)2019-03-02 (토) 15:45

근데 그건 유럽이 군축에 미친게 크지

한국은 종전협정 한 뒤

자체적으로 무리를 좀 해서라도

일본의 역할을 받아오겠다는 쪽이고

성장동력은 차고 넘치니 모험을 해도

위험 요소는 거의 없고

#731이름 없음(6514737E+5)2019-03-02 (토) 15:46
한국에서 불어온 훈풍으로 러시아 경제도 적잖이 이득을 봤을거고

GDP규모 비슷한 두 놈이 군사비로 지출하는 돈도 큰 차이 없으면 유럽인들 인상으로는 저건 뭔 쁘띠 스키타이지 싶겠다 ㅋㅋㅋㅋㅋ
#732사체◆wJT7a5cN.c(6749981E+6)2019-03-02 (토) 15:46

>>729 이 시점(2006년)이면 유럽 군축은 여러가지

의미로 요단강행임

여러가지 의미로

부활하려면 오-래걸림

#733코코아◆tKxNF3x/YM(0947536E+6)2019-03-02 (토)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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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아]
>>732 유럽의 군사력에 X를 눌러 조의를 표하시오

#734이름 없음(8936928E+6)2019-03-02 (토) 15:48
슬슬 라팔은 라팔아 팔렸니 아니오고
유파는 조별과제가 왜 망하는가 보여주고 있고
#735사체◆wJT7a5cN.c(6749981E+6)2019-03-02 (토) 15:49

유럽 군축 속도는 중학생이 자기위로를 하는 속도보다

빨랐습니다

군축이 아니라 군대를 토막쳤거든

#736이름 없음(3528916E+6)2019-03-02 (토) 15:50
유럽, 특히 독일 군축은 혼파망 그 자체인데, 여기선 그 혼파망의 수원인이 되는 아프간전이 없으니 지금보다야 더 나아지긴 하겠지(...)
#737이름 없음(6514737E+5)2019-03-02 (토) 15:51
그래도 2009년 기준이기는 해도 영국은 우리나라보다 GDP대비 국방비 비율이 높은 국가였네. 프랑스도 우리나라랑 큰 차이 안 났고.

그래도 2010년 이전까지는 빗자루 군대는 독일 뿐이었겠는데?
#738이름 없음(3528916E+6)2019-03-02 (토) 15:52
유럽 군사력 멸망은 솔직히 조별과제들이 죄다 터져나간게 너무 큼. 주력 중형소송헬기 겸 대잠소해헬기와 주력전투기가 동시에 망하면 유럽 할아버직와도 답이 없음
#739코코아◆tKxNF3x/YM(0947536E+6)2019-03-02 (토)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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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아]
도대체 유럽의 군축은 언제부터 시작됐길래?

#740이름 없음(3528916E+6)2019-03-02 (토) 15:53
으아악 오타 무엇 ㅇㄲㄴ
#741이름 없음(6514737E+5)2019-03-02 (토) 15:54
GDP대비 국방비로 영국이 2.7% 한국이 2.6% 프랑스가 2.5%.

경제규모를 감안하면 현실에서 국방 예산은 영국 프랑스가 한국의 3배 가까이 많았네.

근데 한국이 벌여놓은 짓거리가 대충 영국이랑 프랑스 급 이상의 장비를 질렀으니까 비슷한 국방예산을 책정했다고 치면

경제 성장치를 감안해서 GDP대비 국방비가 대략 6% 정도 나오겠는걸?
#742사체◆wJT7a5cN.c(6749981E+6)2019-03-02 (토) 15:55

그 영국도 항공모함이 일러스트리어스 뿐이었던 거 생각하면 노답은 노답

#743이름 없음(3528916E+6)2019-03-02 (토) 15:55
냉전이 종식되고, NATO의 동유럽 확장이 시작되면서부터? 사실상 코소보전부터 유럽 군사력이 미국에 의지하는 경향이 나타나긴 함
#744이름 없음(3528916E+6)2019-03-02 (토) 15:56
당장의 위협요인이 없으니 국방비를 마구마구 줄여도 아무 문제가 없어 보였겠지
#745코코아◆tKxNF3x/YM(0947536E+6)2019-03-02 (토)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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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아]
완전 노답이구먼

#746이름 없음(0743882E+6)2019-03-02 (토) 15:57
잠깐, 몇 몇 참치들이 뭔가 오해를 하는 것 같아서 하는 말인데, 94-03년의 10년간 경제성장률이 연평균 6.2%면 원역사보다 아주 압도적이라고 보기는 어려워. imf 얻어맞고 임기 첫해부터 마이너스 성장했던 DJ 정부 때도 5년간 평균 성장률이 5.2%였고, 그 이전 정부 때는 연평균 7.8%, 그리고 그 이후 정부 때 연평균 4.5%였어. 위에서 사체가 06년 성장률 빼고 1조 달러 넘었다고 했는데 실제로도 06년에 1조 달러 넘겼고 최근 10년간 경제성장률이 2%, 3% 찍으니까 6% 성장이 높아보이지만, 실제로 남북관계가 저 정도인데 경제성장률이 저 정도였다는 건 한국 경제 구조를 대대적으로 개편하면서 개편 과정에서 경제 성장이 둔화되었다는 해석도 가능해.
#747사체◆wJT7a5cN.c(6749981E+6)2019-03-02 (토) 15:58

>>746 ㅇㅇ

#748코코아◆tKxNF3x/YM(0947536E+6)2019-03-02 (토)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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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아]
잠깐! 그러면 지금 한국경제가 개편되고 있단말인가?

#749이름 없음(6514737E+5)2019-03-02 (토) 15:59
2006년에 1조 못넘겼어

2007년에 넘겼더라고.

별반 차이는 없지만 1년 정도 가속된 거긴 함.
#750이름 없음(660664E+61)2019-03-02 (토) 16:00
현대 군대란게 줄이는 난이도보다 줄인거 복구하는 난이도가 훨씬 크지
#751사체◆wJT7a5cN.c(6749981E+6)2019-03-02 (토) 16:01

그래서 말인데 골드로저 다이스 운빨을 보아

2004~2006간 경제성장률은 상당하긴 할거임

2006년이 10퍼, 2004~2005도 상당한 수준이었겠지

특히 2005년

#752이름 없음(660664E+61)2019-03-02 (토) 16:01
현대 군대는 생산은 못하고 소비만 하는 녀석들이지만
동시에 전문가들이 다수 필요한 전문가 집단이고
#753이름 없음(6514737E+5)2019-03-02 (토) 16:03
딱 IMF로 잃어버린 시간만큼 벌었다고 볼 수 있는데 저 정도 일을 할 수 있었던 건 그냥 국방비 지출에 관대해졌다고 봐야겠지.

실제로 원 역사의 GDP대비 국방비 지출의 2배 이상은 지출해야 대충 각이라도 설 걸?
#754사체◆wJT7a5cN.c(6749981E+6)2019-03-02 (토) 16:03

2006년 10퍼센트 성장과 2008년까지는 초고속성장이라

3년간 얼마나 쟁여두느냐가 중요

#755이름 없음(9349411E+6)2019-03-02 (토) 16:05
레오파르트 3이 보고 싶다... 오토매틱이 보고 싶다... 로망이란 로망이 다 있었으면 좋겠다...
#756코코아◆tKxNF3x/YM(0947536E+6)2019-03-02 (토)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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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아]
그나저나 여기 한국은 재벌문제는 해결했을까?

#757이름 없음(7871268E+6)2019-03-02 (토) 16:12
여기에서 설령 러시아가 생기가 돌아온 몸으로 으르렁댄다고 하더라도, 서유럽 국가들이 당장 군비증강에는 무리가 있음. 러시아 세력과 맞서는 최일선이 NATO의 확장으로 동유럽 국가가 되었으니, 폴란드나 비셰그라드 그룹, 발트 3국이 난리가 나겠지

당장 현실에서 러시아가 크림 병합이다, 돈바스 전쟁이다 난리를 쳐도 독일 국민들이 여전히 군축을 지지하는 걸 보면.....
#758이름 없음(7871268E+6)2019-03-02 (토) 16:15
재벌 문제는 긴 시간을 가지고 해결해야 하지 않을까? 그건 건드리는 순간 보수 진영이 폭발해서 진흙탕 싸움이 되기 십상이야
#759이름 없음(6514737E+5)2019-03-02 (토) 16:16
다는 아니어도 어느정도 손을 보긴 했을 거라는게 짐작되는 부분이 바로 IMF없이 지나갔다는 거 아닐까?
#760이름 없음(7871268E+6)2019-03-02 (토) 16:20
>>759 그건 확실히 그렇네. 문제가 되는 급한 부분은 확실히 손을 봐 놨으면 이제 경제구조 개편하면서 조정하고 있겠지
#761코코아◆tKxNF3x/YM(0947536E+6)2019-03-02 (토)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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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아]
>>759 그럼 뭐 크게 무리하지않으면 되겠네

#762이름 없음(4998394E+6)2019-03-02 (토) 22:28
AA...거슬려...
#763사체◆wJT7a5cN.c(6749981E+6)2019-03-02 (토) 22:45

사실 유럽에서 통합프로젝트는 망해야 정상인게

나라별로 요구사항이 다 다른데

그걸 으찌 맞추겠노(진심)

#764이름 없음(3189528E+6)2019-03-02 (토) 23:08
함재형과 자국산무새 프랑스, 진짜 발등에 불이라서 빨리빨리 아니면 도주경로 잡아야하는 영국, 얜 대체 뭘 만들고 싶어하는건지 의문인 독일, 의외로 성실했던 이탈리아, 완성만 기다리면서 번호표 뽑고 기다리는 EU 기타국가들

아 너무 무섭다
#765사체◆wJT7a5cN.c(6749981E+6)2019-03-02 (토) 23:23

타이푼만 그런 것도 아니고 유럽 공동 헬리콥터 개발 사업도 그럴 수 밖에

아니 세상에 한 식당에서

중식이랑 일식이랑 프랑스요리랑 이탈리아 요리랑 한국식 남도정식까지

주문해놓고

이거 왜 이럼???

이러면 그냥 도둑놈이지;;;:

#766이름 없음(3189528E+6)2019-03-02 (토) 23:28
농협은 요구사항은 어찌어찌 통과했는데 조별과제 생산형식이 조졌지...
#767사체◆wJT7a5cN.c(6749981E+6)2019-03-02 (토) 23:34

유럽 통합은 유럽에게 해악이 된다(진실)

#768사체◆wJT7a5cN.c(6749981E+6)2019-03-02 (토) 23:53

그럼 이제 오늘 굴릴 것은 해군인가

과연 크득스2는 얼마나 만들었을까

#769이름 없음(7077788E+5)2019-03-03 (일) 00:01
저어는 어떤것이든 좋습니다
#770네팔렘◆RMw3.cMGUE(8908178E+6)2019-03-03 (일) 00:07
사실 예산 압박을 생각하면 현실 KD2 수준으로 6척이 딱이죠.

CEC 능력이 있다면 이지스로 통합포착, 협력해 요격이 가능하니까요.
#771사체◆wJT7a5cN.c(6749981E+6)2019-03-03 (일) 00:13

어이쿠 누추한 곳에 귀한분이

#772사체◆wJT7a5cN.c(6749981E+6)2019-03-03 (일) 00:15

그럼

1-6을 6척

좀더 늘리는 걸 7-9로

놓고

크리는....

재쳐놓자(해맑)

#773네팔렘◆RMw3.cMGUE(8908178E+6)2019-03-03 (일) 00:23
크리는 미니 이지스로 쓰시면 됩니다.

사실 이지스 셋에 범용 방공구축 셋이면 충분한 방어능력이 되기도 하고

구축함을 3교대로 돌리면 항모 하나당 이지스 둘에 방공구축 둘인건데.

이것만 해도 어지간한 국가 해군보다 강합니다.
#774사체◆wJT7a5cN.c(6749981E+6)2019-03-03 (일) 00:27

결론은 습씨 뚝배기가 따끈 따끈 하다는 것이죠???

#775사체◆wJT7a5cN.c(6749981E+6)2019-03-03 (일) 00:32

항자대랑 해자대 광광 우는 세계관(진실)

한국에 팔린 Su-37도 어지간히 마개조된 모양이고

일본군 대잠전력 정도 빼면 시체 아닐까(웃음)

#776이름 없음(6514737E+5)2019-03-03 (일) 00:37
원래 해군이 요구하던 수준은 12척이었는데...

실제로도 6척만 뽑았더니 피로 누적으로 자잘한 사고가...
#777사체◆wJT7a5cN.c(6749981E+6)2019-03-03 (일) 00:43

세상은 예산이 지배한다

간다!!!! 다이스력의 저장은 충분한가!!!!

(는 저녁연재ㅋ)

#778이름 없음(0062893E+5)2019-03-03 (일) 01:02
세종대왕급 7척을 해역함대에 하나씩 주고 항모전단에 두개씩 배치하면, FF2000이 대구급으로 진화만 한다면 KD-2 6척을 3척씩 나눠서 항모전단에 넣으면 됨.
이러면 함대공능력에서 미 항모전단에 필적함
#779사체◆wJT7a5cN.c(6749981E+6)2019-03-03 (일) 01:19

단군왕검이 보우하사

한국은 해군대국으로 성장했다

물론 육군전력도......

키우긴 키웠겠지만

#780이름 없음(7814424E+6)2019-03-03 (일) 01:19
뭐지 이 미래는....
#781이름 없음(7814424E+6)2019-03-03 (일) 01:25
흑표의 개발사가 궁금해 질 정도인데.....
#782네팔렘◆RMw3.cMGUE(8908178E+6)2019-03-03 (일) 01:26
국군이 해역함대에 그리 많은 기대를 걸고 있지 않아서요.

항모전단 두 개가 있으면 아예 기동함대로 개편되어서 4개 함대 체제가 될 거고. 여기에 잠수함대도 개편되면 5개 함대가 될 겁니다.

그렇게 되면 굳이 세종대왕급 같은 고스펙 배를 연안함대에 줄 이유가 하등 없죠.

그러고보니 저 즈음이면 아직도 정치권에 환빠들 많은데, 한창 환빠들이 기승을 부릴 시기라...

항공모함 1번함이 이순신이 되면 2번 함이 단군왕검 정도의 얌전한 작명이면 다행일지도....
#783이름 없음(7814424E+6)2019-03-03 (일) 01:28
>>782 .............1번함 단군 2번함 치우라는 무서운 상상을 하고 말았습니다......
#784네팔렘◆RMw3.cMGUE(8908178E+6)2019-03-03 (일) 01:30
치우천왕 정도면 다행이고, 자오지 환웅 이런 식으로 붙는 수도 있습니다.

시간순서 맞춘다고 항공모함 급이 치우천왕급 이런거 되는 수도....
#785이름 없음(7814424E+6)2019-03-03 (일) 01:31
>>784 ...... 자오지 정말 기억속에 봉인한 명칭이네요.....
#786이름 없음(6514737E+5)2019-03-03 (일) 01:34
항모는 지명, 그 중에서도 섬 이름일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하지만요.

특히나 독도급 강습상륙함이 나올 이유가 사라졌으니...

강습상륙함이 나오더라도 LST 후계라는 포지션을 차지해서 ~봉급이겠죠.
#787이름 없음(0062893E+5)2019-03-03 (일) 01:39
대일관계 클레임이었으니 울릉도 독도일지도
#788사체◆wJT7a5cN.c(6749981E+6)2019-03-03 (일) 01:42

구와아아아아악!!!! 갸아아아아악!!!(불타오르는 학과생)

근데 부정못햌ㅋㅋㅋㅋㅋㅋ

현실보다 환빠가 넘칠 게 분명한 세계선인 건 확실

#789이름 없음(7814424E+6)2019-03-03 (일) 01:45
>>788 여기 세계선은 우리 세계의 제야사학이 강단 사학의 위체에 올랐을지도....?(아무말)
#790사체◆wJT7a5cN.c(6749981E+6)2019-03-03 (일) 01:46

진짜 얌전하게 가면

이순신-권율(혹은 유성룡이나 김시민 정도)

좀 더 가면 세종대왕이나.....

그리고 더 가면 단군이니 무슨무슨 태왕이니

튀어나올거고

더 가면.....(자살)

#791이름 없음(5133929E+6)2019-03-03 (일) 01:47
솔직히 그때나 지금이나 진짜 재야사학자들은 향토사하고 때문에 환빠짓 할 여유나 이유도 없지 않던가
#792사체◆wJT7a5cN.c(6749981E+6)2019-03-03 (일) 01:48

일단 다른 건 모르겠고

북한-남한 합작으로 국뽕을 아주 그냥 순도 99퍼센트로 쳐박은

사극(이라고 쓰고 가공전기라고 읽는다)는 많이 나왔을듯)

태조 최수종 대신 광개토 대왕이나

을지문덕 같은거

#793이름 없음(7814424E+6)2019-03-03 (일) 01:49
>>791 요즘이야 유사역사학이라고 분리 되었지만 저시기에는 그냥 저걸 재야 역사학이라고 했지요...
#794이름 없음(7814424E+6)2019-03-03 (일) 01:50
그래도 고담덕은 최수종이다....
그리고 태조 최수종 뒤에 나온 제국의 아침이라는 가공전기도 있잔슴....
#795이름 없음(5133929E+6)2019-03-03 (일) 01:53
원래 하려던 충혜왕 미화물 천추태후(속삭임)
#796이름 없음(6514737E+5)2019-03-03 (일) 01:54
DDG는 세종대왕급으로 나올거고 역대 유명한 문신들 이름이 덕지덕지 붙어서 나오겠죠.

세종대왕-이이-유성룡이니까

그 다음은 그럼 이황에 황희 맹사성이라도 넣음 되나?
#797이름 없음(5133929E+6)2019-03-03 (일) 01:58
송시열함은 못 나오겠지.
#798사체◆wJT7a5cN.c(6749981E+6)2019-03-03 (일) 01:59

연개소문 중원정벌(...)은 기본옵션이고

광개토대왕이 실은 북위와의 결전을 놓고 준비하다

북위가 보낸 자객에게 암살당해서

고구려가 철군했다 급의

스토오리는 기본.(구와아아아악)

#799이름 없음(5133929E+6)2019-03-03 (일) 02:00
은나라 동이족 설
#800이름 없음(6407195E+5)2019-03-03 (일) 02:00
불쑥 찾아와 죄송 헤븐메리카 파쿠리 어장주입니다.

콜럼버스 2차 탐험 망- 유럽이 70년간 신대륙 처다도 안봄 - 드레이크가 미쳐서 항해 - 조선에서 왕자를 여왕 부군하라 줌

...이 상황인데

덜컥 드레이크가 신랑감 집어온게 영...
그때는 진짜 멋모르고 넣은게 지금 생각하니 생판 모르는 나라에 신랑감 주고 받아오기가..

어장은 벌써 30년 전쟁이고

어떻게 수습하는게 좋으련지..
#801이름 없음(6514737E+5)2019-03-03 (일) 02:01
아 아니다. 생각해보니까 이황이나 황희 맹사성보다는 김종서가 먼저 나오겠네.

저 문신(왕 포함)이라는 분들도 대마도 정벌에 4군 6진 개척한 세종에 십만양병 이이, 징비록 유성룡이니까...

문신 중에서도 군사적 업적이 눈에 띄는 케이스였네.
#802광어◆OdWP00iOaY(10842E+60)2019-03-03 (일) 02:02
응기잇.
#803광어◆OdWP00iOaY(10842E+60)2019-03-03 (일) 02:03
사체가 재미있는 어장을 하고있는걸 들었쓰요
#804이름 없음(822325E+61)2019-03-03 (일) 02:04
바르샤바 동맹은 일종의

바르샤바 자유무역 조약 비슷하게 해서 유럽이랑 체급 경제를 유지 할것 같습니다

지금 IMF 가 없었으면 대우와 미친놈들의 징기스칸 질이 극한에 달햇을떄거든요(진짜로)
#805이름 없음(5133929E+6)2019-03-03 (일) 02:04
어딘가에서 레인님의 기운이 보입니다.(아무말)
#806광어◆OdWP00iOaY(10842E+60)2019-03-03 (일) 02:04
왜 나메가 없어도 비슷하게 보이는 이유는 뭘까.
#807이와쿠라 레인◆C70328itDQ(822325E+61)2019-03-03 (일) 02:05
젠장 광속으로 뽀록낫네.
#808광어◆OdWP00iOaY(10842E+60)2019-03-03 (일) 02:07
근데 저시기면 환빠가 무시당할텐데? 환빠가 나타난이유가 참 기묘(먼산)
#809이름 없음(8936928E+6)2019-03-03 (일) 02:07
이대로 가다가 장막타임까지 가려나;;
#810사체◆wJT7a5cN.c(6749981E+6)2019-03-03 (일) 02:07

환영합니다 레인님.

꿈과 희망의 대한민국이니 복독은 빼셔도 됩니다(떨림)

#811이와쿠라 레인◆C70328itDQ(822325E+61)2019-03-03 (일) 02:07
일단 반대로 유럽 놈들이 높은 확율로 지금 한국을 적도 아군도 아닌 무언가로 보고 있을겁니다.

동구권은 생각이상으로 멀쩡할거에요 도리어 독일이 EU 드립을 치면서 어떻게 하려하지만.

도리어 바르샤바 쿼터 질을 통해서 철저하게 내수경제로 돌릴게 뻔하거든요...

실제로 당시 계획도 동유럽까지 전진이었고

아직도 폴란드에 한국공장 박아놧지????

까놓고 이거 동구권이 경제블록으로서 의미가 잇게 변한다는 뜻으로 봐도 무방합니다.....
#812이름 없음(5133929E+6)2019-03-03 (일) 02:08
세상은 넓고 돈 빌릴 곳은 많다!(막말)
#813이와쿠라 레인◆C70328itDQ(822325E+61)2019-03-03 (일) 02:08
한국특 : 진격하면서 공장 박고 학교 박고 전진. ㅇㅇ
#814이름 없음(6407195E+5)2019-03-03 (일) 02:08
여기 나메 되나요?
#815이름 없음(7814424E+6)2019-03-03 (일) 02:08
생각해보니...IMF가 없다는건..... 대우가 안망했단 소린데.....?
#816이름 없음(8936928E+6)2019-03-03 (일) 02:08
>>814 됩니다
#817이름 없음(7814424E+6)2019-03-03 (일) 02:08
>>814 넹 나메 허용입니다
#818이름 없음(7814424E+6)2019-03-03 (일) 02:09
김우중 성공신화라니.... 뭐이런 공포가.....
#819광어◆OdWP00iOaY(10842E+60)2019-03-03 (일) 02:09
일단 유럽놈들이 한국 통일괴정에서 온갖 태클걸꺼고... 현대도 안망했겠네.
#820이름 없음(769407E+63)2019-03-03 (일) 02:10
03옹의 워프 진화
#821사체◆wJT7a5cN.c(6749981E+6)2019-03-03 (일) 02:10

한국이 94년부터 2003년까지 평균 6.2퍼

2004년부터 2005년까지 한 7~8퍼

2006년에 10퍼

이렇게 성장하고 있는데(땀)

#822이와쿠라 레인◆C70328itDQ(822325E+61)2019-03-03 (일) 02:10
그러니까요...(외면)
#823이름 없음(7814424E+6)2019-03-03 (일) 02:10
예전에 어릴때 밀덕할 초기에...... KD-1 건조계획이 28척이다라는 소리를 들은적이 있는데....
#824광어◆OdWP00iOaY(10842E+60)2019-03-03 (일) 02:11
계산 시르다!
#825사체◆wJT7a5cN.c(6749981E+6)2019-03-03 (일) 02:11

참고로 94~03년도중 01~03년은 부시의 북한 테러지원국 지정으로

깎이는 바람에 평균이 낮아졌다고 봐야하고

지금은 종전상태니까.....

#826이와쿠라 레인◆C70328itDQ(822325E+61)2019-03-03 (일) 02:11
지금 IMF 가 없다는것은 대학생의 창업율이 아직도 미쳐줄정도라는 겁니다.(정말로)

지금 대학교 졸업으로 인해 대학생들의 직장업다는 소리가 안나올정도로 지금 미쳐돌아갈겁니다.

실제로 IMF 로 인해서 대학생 창업이 줄었으니까요.
#827이름 없음(7814424E+6)2019-03-03 (일) 02:11
(먼산)
#828이름 없음(5133929E+6)2019-03-03 (일) 02:11
계산은 공학용 계산기에게!
#829이름 없음(6514737E+5)2019-03-03 (일) 02:11
대우가 안 망했을 수도 있지만 IMF가 기웃거리기 전에 정부 선에서 제대로 조져버리고 재벌들의 방만 경영을 손봐줬을 수도 있죠.

실제 경제성장률은 그렇게 큰 차이가 안 난 것만 생각해도 오히려 경제구조 재편이 있었을 가능성을 무시 못할듯
#830광어◆OdWP00iOaY(10842E+60)2019-03-03 (일) 02:11
젠장 그럼 한국 광업회사들도 살아있다는거잖아 젠장ㅋㅋㅋㅋㅋ
#831아브참치◆Hurbv6htmA(6407195E+5)2019-03-03 (일) 02:12
아..늦게 인사드립니다.
사체님 파쿠리 어장주 애아빠 아브참치입니다..
#832이와쿠라 레인◆C70328itDQ(822325E+61)2019-03-03 (일) 02:12
여기서 말하는 창업은 '제조업' 창업입니다.

이건 농담이 아닙니다.
#833이름 없음(7814424E+6)2019-03-03 (일) 02:12
제조업+IT창업 이려나요....
#834이름 없음(6514737E+5)2019-03-03 (일) 02:13
>>830 미국한테 한국산 텅스텐 무 봐라! 를 시전하는건가?
#835광어◆OdWP00iOaY(10842E+60)2019-03-03 (일) 02:13
한국경제를 요약해봅시다.
끼욧끼욧끼요요요요용옷(창업과 통일뽕 맞음)
#836이와쿠라 레인◆C70328itDQ(822325E+61)2019-03-03 (일) 02:14
>>833 둘다요.

즉 아이리버 같은 회사만 10개가 끼고 거기에 삼성까지 껴서 MP3 천상결전이 펼쳐진다.(진실)
#837이와쿠라 레인◆C70328itDQ(822325E+61)2019-03-03 (일) 02:14
진짜 진정한 의미에서 전자제품 천상결전이 매일같이 일어납니다.
#838이름 없음(7814424E+6)2019-03-03 (일) 02:14
>>834 그건 가격 경쟁력이.......
#839아브참치◆Hurbv6htmA(6407195E+5)2019-03-03 (일) 02:14
>>834 imf당시엔 상동광산 문 닫은지 오래...
#840아브참치◆Hurbv6htmA(6407195E+5)2019-03-03 (일) 02:15
93년 석탄 합리화때 광산 문 많이 닫은..
#841사체◆wJT7a5cN.c(6749981E+6)2019-03-03 (일) 02:15

조선업은 크리먹어서 황금옥좌에 올랐다고 하고 미뤘는데.....

얘들이 옥좌에 올라가면 으찌되는기야(먼산)

#842이름 없음(2683331E+5)2019-03-03 (일) 02:16
테헤란로와 대덕밸리가 진짜 실리콘밸리 짭이 되어 불타오르는 한국이군요(...)
#843광어◆OdWP00iOaY(10842E+60)2019-03-03 (일) 02:16
아니 그때만해도 일부 명맥이 있었는데 북한 광산+시베리아 광산개발 젠장ㅋㅋㅋㅋㅋ
#844이와쿠라 레인◆C70328itDQ(822325E+61)2019-03-03 (일) 02:16
좀더 쉽게 말해서.

팬택 이랑 모토레기 나 혹은 진짜 한국 중소기업 핸드폰이

삼성엘지랑 그리고 현대까지 핸드폰 분야에서도 천상결전이라구요(흰눈)
#845이름 없음(7814424E+6)2019-03-03 (일) 02:16
>>841 어선 빼고 다 한국산 배가 되는 듯...? 유럽은 여객선도 빼앗긴거고.....
#846아브참치◆Hurbv6htmA(6407195E+5)2019-03-03 (일) 02:16
그나저나 찾아온게 >>800때문인데... 고언을...
#847검은색곰◆XksJoCEE2A(1717285E+6)2019-03-03 (일) 02:17
(피곤) 사체님이 재미있는 어장을 하신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요새 보고 있는데 재밌더라고요.
#848이름 없음(2683331E+5)2019-03-03 (일) 02:17
유럽이 크루즈까지 털리다니 아 너무 무섭다
#849이와쿠라 레인◆C70328itDQ(822325E+61)2019-03-03 (일) 02:17
>>841 셰일 러쉬 하면 러쉬하는대로 전세계 바다를 HLCC 로 채울것이고

안햇다면 대륙붕 콜로니 개척 이꾸욧.
#850이름 없음(6514737E+5)2019-03-03 (일) 02:17
석유 시추플랫폼을 만드는 것은 확실히 쉬웠습니다.
#851이름 없음(7814424E+6)2019-03-03 (일) 02:17
>>846 포기하고 다갓에게 던지세요...
#852이름 없음(6624077E+6)2019-03-03 (일) 02:17
광물개발회사들 미친듯이 북한하고 시베리아 진출했겠네... 그리고 이어진 정부-타 임!
#853이름 없음(7754779E+6)2019-03-03 (일) 02:18
IMF 회피면 한보랑 대우정도는 최소한 터뜨렸다고 봐야 하는거 아닌가..
#854검은색곰◆XksJoCEE2A(1717285E+6)2019-03-03 (일) 02:19
일단 IMF가 없고, 경제가 초호황이게 되면, 국가 자부심은 미쳐서 날뛸 것이고, 사회적 요구는 좀 억압될 것 같은데...
#855이름 없음(7814424E+6)2019-03-03 (일) 02:19
한보는 정도인데.... 대우는 정도 수준이 아닙니다.....
#856사체◆wJT7a5cN.c(6749981E+6)2019-03-03 (일) 02:19

>>846......뭐긴뭐야 영국 혼자서 북미무역 다해먹는거지

30년전쟁 혼파망 이꾸욧!!!!

#857아브참치◆Hurbv6htmA(6407195E+5)2019-03-03 (일) 02:19
>>852 그게 터졓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광업계 종사자)
#858검은색곰◆XksJoCEE2A(1717285E+6)2019-03-03 (일) 02:20
anchor>>853 최소 특검으로 싹 잡아넣고 칼로 쨌겠죠. 수술 좀 해야하고.
#859이와쿠라 레인◆C70328itDQ(822325E+61)2019-03-03 (일) 02:20
대우는 안터짐 한보는 터져도 .

대우는 좀 이야기가 다릅니다.

동구권을 틀어잡은 무언가인데 실제로 분리 정책을 쓰겟죠.
#860광어◆OdWP00iOaY(10842E+60)2019-03-03 (일) 02:20
도대체 여기 참치어장은 뭔 인원이 나올것들 다나오냐......
#861아브참치◆Hurbv6htmA(6407195E+5)2019-03-03 (일) 02:20
>>856 사체님... ㅠㅠ
개연성은 확보하려고 수습하려는지라...
#862사체◆wJT7a5cN.c(6749981E+6)2019-03-03 (일) 02:21

땡삼옹이 워프진화해서 갓삼옹이 되버려서

90년대초 노동운동 전개는 혼파망 카오스 티아매트

가이아 우라노스 끝판왕이었을 가능성

#863이름 없음(6514737E+5)2019-03-03 (일) 02:21
IMF는 어쨌든 기존 재벌들의 방만경영에서 비롯된 문제가 시발점이었던 만큼 둘 중 하나는 있었겠지.

애초에 방만경영이 없었거나(환상의 루트)
03옹이 다 때려 잡았거나(경제대통령 03루트)
#864이와쿠라 레인◆C70328itDQ(822325E+61)2019-03-03 (일) 02:21
광어님이랑 현실맛 퍼붓고 싶지만 이건 잠시 넣어두자.

소재 : 뉴또라이
#865검은색곰◆XksJoCEE2A(1717285E+6)2019-03-03 (일) 02:22
일단 어장 진행하러 가야하기는 하는데... 이 어장에 대해서 이야기할게 많네요(츄릅)
#866사체◆wJT7a5cN.c(6749981E+6)2019-03-03 (일) 02:22

>>861 그런 거 없다.

이쯤 되면 엘리자베스가 얼빠라서 조선 왕자에게

반했다 수준 아니면 수습불가.

#867이름 없음(7814424E+6)2019-03-03 (일) 02:23
>>863 글세요... 방만경영의 문제라고 보기에는 그런데....
#868사체◆wJT7a5cN.c(6749981E+6)2019-03-03 (일) 02:23

아몰랑 크리가 나쁜거양.

크리를 탓하세요

크리 타이밍이 죽여서 뭐라고 해도 다들어맞을 판임

#869이름 없음(7754779E+6)2019-03-03 (일) 02:23
밀떡밥 햣하였는데 써근물과 역린 퍼부으러 오는 닝겐들 천지야(절규)
#870아브참치◆Hurbv6htmA(6407195E+5)2019-03-03 (일) 02:24
>>866
>>856
감사....(피눈물)
#871이름 없음(7814424E+6)2019-03-03 (일) 02:24
>>869 ???
#872광어◆OdWP00iOaY(10842E+60)2019-03-03 (일) 02:24
여기서 뉴또라이가 등장하면 세계 경제의 반정도가 2MB에게 갑니다.(진실)
#873이름 없음(7814424E+6)2019-03-03 (일) 02:24
밀덕과 역덕은 본디 고인물 천지인데요...?
#874검은색곰◆XksJoCEE2A(1717285E+6)2019-03-03 (일) 02:24
근데 뉴또라이가 뭔가요 ㅇㅅㅇ?
#875이름 없음(7814424E+6)2019-03-03 (일) 02:25
뉴라이트..?
#876이름 없음(7754779E+6)2019-03-03 (일) 02:25
>>871 개드립입니다.
흑곰씨 레스에서 성배진흙냄새가 나서
#877이름 없음(6514737E+5)2019-03-03 (일) 02:25
>>867 그렇다고 그게 폭탄이 아닌게 아니잖아.

IMF를 IMF가 호들갑떨었니, 시중은행에 외환유치가 문제였니, 아니면 동남아 경제위기에 같이 얻어 맞은거니 해도 한보랑 대우는 터질게 터진거였어.
#878광어◆OdWP00iOaY(10842E+60)2019-03-03 (일) 02:26
대우가 아마 대/우 그러니까 현재 LG/GS/LIG 처럼 됬을걸요.
#879이름 없음(7814424E+6)2019-03-03 (일) 02:27
>>877 한보 정도의 규모는 터질만 한데 말이지 대우는 그정도 외부위기가 아니면 그렇게 붕괴가 안된다니까...
#880사체◆wJT7a5cN.c(6749981E+6)2019-03-03 (일) 02:27

사실 초반에 희망사항을 막 달려서

현실성은 두꺼비성운 제 28번 혹성갔음

열우당 초진화라든가(웃음)

#881이름 없음(7814424E+6)2019-03-03 (일) 02:28
ㅋㅋ
#882이와쿠라 레인◆C70328itDQ(822325E+61)2019-03-03 (일) 02:29
아주 높은 확율로 차량 분야와 조선분야는 독립 해서 나왓을것이고.
그리고 금융분야(증권을 위시로한 쪽)가 갈라졋겟지요.
#883이와쿠라 레인◆C70328itDQ(822325E+61)2019-03-03 (일) 02:29
그리고 사실상 정부의 칼인데요 뭐.

애초에 재벌가로 가담햇지만 가문이 없던 케이스엿고.
#884검은색곰◆XksJoCEE2A(1717285E+6)2019-03-03 (일) 02:30
열우당 초진화는 불가능한건 아니에요. 물론 더럽게 어려운 전제조건들이 있는데, 그게 성공한것뿐(웃음)
#885사체◆wJT7a5cN.c(6749981E+6)2019-03-03 (일) 02:30

그리고 이 어장은 기반은 밀떡이야!!! 정떡이 아니라!!!

꿈과 희망이 넘치는 대한민국 공군과 해군, 그리고 덤으로 육군이라고!!!(쾅쾅)

#886이름 없음(7814424E+6)2019-03-03 (일) 02:32
전쟁은 정치의 연장이다-클라우제비츠
#887이름 없음(8936928E+6)2019-03-03 (일) 02:32
다갓이 3.1절 100주년 기념으로 마구 달려주신 덕분이라서 어쩔 수 없네?!(쓴웃음)
#888이와쿠라 레인◆C70328itDQ(822325E+61)2019-03-03 (일) 02:32
그런데 현재시점 '03옹' 이 정말 명예로운 최고지지율 퇴진을 햇단 말이죠./

물론 창의 죽창질은 나가리 낫고. 쫑필이 꼬붕이나 되서 충청 맹주로 돌아다닐게 뻔하구요.

실제로 현재 신한국은 한나라 당이 아니라. 현시점 민주당화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유는 다른게 아니에요

상도동 계파가 과거 동교동 계파 이상의 권위를 가지고 소위 TK 독재 벌레들이 때려잡는중.
#889광어◆OdWP00iOaY(10842E+60)2019-03-03 (일) 02:32
>>885 그거 무기만들고 예산주는게 정떡입니다만 문제라도(웃음)
#890이와쿠라 레인◆C70328itDQ(822325E+61)2019-03-03 (일) 02:33
그리고 이와중에 그림도 정말 멋지게

'원리원칙' 이라는 대의명분을 안고있는 노형이 되엇으니 와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PK 도로 민주당 행 오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1이름 없음(6514737E+5)2019-03-03 (일) 02:33
대우도 결국 따갚되를 외치다가 부채 만기 크리 맞고 무너진거라 그닥 신뢰가 안된다고 생각해서.

마치 서브프라임 모기지가 이라크 전 없었으면 안 터질거라는 소리로 들릴 뿐이야.

물론 기업 규모 2위였던 대우인 만큼 터지면 IMF니까 터지는게 아니라 큰 덩어리로 쪼개버리는 선에서 막아야 했겠지만.
#892이와쿠라 레인◆C70328itDQ(822325E+61)2019-03-03 (일) 02:34
쥐가 떠도 절대로 지금 쫄놈을 이길수가 없음.

상도동의 미친개 모드로 날뛴 쫄을 잡을수 잇는 사람은 지금 신한국에서 음써!
#893이름 없음(7814424E+6)2019-03-03 (일) 02:35
>>891 ㅇㅇ
#894이와쿠라 레인◆C70328itDQ(822325E+61)2019-03-03 (일) 02:35
>>891 음... 음... 좀 할말은 많지만 노코멘트.
#895이와쿠라 레인◆C70328itDQ(822325E+61)2019-03-03 (일) 02:36
여기서 하는말.

레인은 진심 우중이 매달아버리고 싶어하는 쪽입니다.
#896이름 없음(7814424E+6)2019-03-03 (일) 02:37
>>891 나도 할말은 있지만... 결론은 비슷하니 노코맨트
#897이와쿠라 레인◆C70328itDQ(822325E+61)2019-03-03 (일) 02:37
사체님 그래서 광어님이랑 제가 설득력을 만들어 드리는 중입니다.(웃음)
#898이와쿠라 레인◆C70328itDQ(822325E+61)2019-03-03 (일) 02:38
대우는 김우중의 영락과 동시에 사실상 동유럽 사업부는 코트라로 그리고 조선 자동차는 분리.

이게 결론일것 같습니다
#899네팔렘◆RMw3.cMGUE(8908178E+6)2019-03-03 (일) 02:38
그리고 이에 맞춰서 기술 다이스도 따로 굴려야 할껄요.

경쟁이 많아지면 그만큼 기술 가속도 엄청나게 될 거니까요.

거기에 청년창업이 많이 유지된다면 그만큼 기술개발을 따로 진행하는 부분들이 늘어난다는 소리입니다.

시스템이 뿌리부터 다를 수 있어요.
#900이와쿠라 레인◆C70328itDQ(822325E+61)2019-03-03 (일) 02:39
한노와 민노의 분리가 없었다는 걸로 보이고.

지금 현재 한국 노동계는 어떤의미로

'바보 이반' 모드임.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1이름 없음(5133929E+6)2019-03-03 (일) 02:39
그리고 레인님은 어장 안 세계에서 갈리고 있겠죠.(아무말)
#902이름 없음(7754779E+6)2019-03-03 (일) 02:39
기술은 안돼(박진)
다이스 이전에 표가 널뛰면 어장 터져...
#903이와쿠라 레인◆C70328itDQ(822325E+61)2019-03-03 (일) 02:40
>>899 정답입니다. 네팔렘님 지금 까놓고 구글이 한국에 본사 커멘드 띄웟을 가능성이 높아요.

LG는 아주 높은 확율로 IBM 을 집어먹었을거구요.(진짜임)
#904이와쿠라 레인◆C70328itDQ(822325E+61)2019-03-03 (일) 02:40
르그가 IBM 을 집어먹는다는게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되시는것 같으면 이해가 되도록 말해드릴게요.

'한국제 서버'가 전세계에 깔리기 시작합니다.
#905이름 없음(6514737E+5)2019-03-03 (일) 02:41
지금 유럽입장에서는 여기 한국이 쁘띠 스키타이로 보일거라니까(아무말)

러시아에게 먹을 걸 쥐어주고 급격한 군비증강으로 자기네들 군사력을 추월하려고 작정하는 나라를 보고 친러권 국가로 판단해도 할 말이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
#906이와쿠라 레인◆C70328itDQ(822325E+61)2019-03-03 (일) 02:42
엘지는 IBM 의 G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해서
아주 높은 확율로 국산 시피유를 만들어서 찍어낼것이고.(영원히 램은 못만든다는 웃픈 현실)
삼성은 하던데로 램만들것이고.
그야말로 마이크로 프로세서 분야에서는 지금 현재 나온 녀석들의
5-7배 정도 더 좋은놈이 지금 데탑의 좌를 노리고 미친듯한 천상결전을 유발하고 잇겟지요.

농담갔다구요?

이게 최소입니다.
#907이름 없음(7814424E+6)2019-03-03 (일) 02:43
밀덕으로 각종 어장주 참치들이 집결중인가..
아아... 이것이 '버스터콜'이라는 것이다.
#909이와쿠라 레인◆C70328itDQ(822325E+61)2019-03-03 (일) 02:43
그런데 문제는 어설프게 바르샤바 동맹이 살았으니 이거 뭐라고 하기도 그런게.

정말 각잡고 공격을 가하기에는 지금 태평양의 방패란말이지요.(웃음)
#910이름 없음(5133929E+6)2019-03-03 (일) 02:43
그러든 말든 역설사가 싱글코어만 돌리고 있을 확률(아무말)
.dice 0 100. = 99%
#911이와쿠라 레인◆C70328itDQ(822325E+61)2019-03-03 (일) 02:44
이와중에 잡스고 나발이고 높은 확율로 애플을 삼성이 집어먹었을수도 잇겟네요(웃음)
#912이름 없음(0079626E+6)2019-03-03 (일) 02:44
역설사 이놈들이?!
#913이름 없음(6514737E+5)2019-03-03 (일) 02:44
>>910 네 이놈! 오리너구리 자식아!
#914이와쿠라 레인◆C70328itDQ(822325E+61)2019-03-03 (일) 02:45
>>910 여윽시 역설사라 할수잇슴다.
#915사체◆wJT7a5cN.c(6749981E+6)2019-03-03 (일) 02:45

일본의 버르장머리를 고치려는 갓삼옹의 빅픽쳐를

노통이 판을 미치도록 키워놓음

해자대랑 항자대 고자만들기에

국력을 쏟아붓.....(아무말)

#916이와쿠라 레인◆C70328itDQ(822325E+61)2019-03-03 (일) 02:46
이야... 국산서버라니 헐....

진짜 사펑 티어 10년은 빨라지겟네.(흰눈_
#917사체◆wJT7a5cN.c(6749981E+6)2019-03-03 (일) 02:46

노통 다음 누구로 할까요(웃음)

#918이와쿠라 레인◆C70328itDQ(822325E+61)2019-03-03 (일) 02:46
탄헥없었으면 아주 높은 확율로....

광어님이 추천해주시죠.(웃음)
#919이름 없음(5133929E+6)2019-03-03 (일) 02:47
1%의 가능성! 고작 0 9 주사위 크리 2번입니다!
될거에요!(착란)
#920네팔렘◆RMw3.cMGUE(8908178E+6)2019-03-03 (일) 02:47
골드 로저 나왔으면 다음 차례는 해찬들씨일 확률이 상당히 높죠.

열우당 폭망 시나리오도 아니니.

설마하니 명왕이 저기에 등판할 것 같지는 않고요.

크리 맞으면 명왕 등판도 가능할 수 있습니다만.

다만 노통 시대에 중임제 개헌이 이루어졌는지도 봐야 할 겁니다.
#921이름 없음(6514737E+5)2019-03-03 (일) 02:48
그냥 당만 언급하고 대충 넘어가는게?

정도령은 죽었다 깨어나도 아닐거고
#922네팔렘◆RMw3.cMGUE(8908178E+6)2019-03-03 (일) 02:48
아, 아니면 당시 국무총리였던 고건 총리일 가능성도 높군요.
#923검은색곰◆XksJoCEE2A(1717285E+6)2019-03-03 (일) 02:49
고건은 아직은 힘들걸요.
#924이름 없음(6514737E+5)2019-03-03 (일) 02:50
우리나라에서 뭔가 관료출신 정치인은 대통령 선거에서 필패한다는 이미지가 있어서...
#925이름 없음(7754779E+6)2019-03-03 (일) 02:50
어차피 곶감은 100회차인생이어도 못올라갈테니까 당만 쓰죠. 레인왈 한나라도 승천했다니까 여야놀이 잘 하겠네
#926네팔렘◆RMw3.cMGUE(8908178E+6)2019-03-03 (일) 02:51
물론 펌블은 503입니다.
#927이름 없음(6514737E+5)2019-03-03 (일) 02:51
명왕은 열우당 폭산 시나리오 아니면 등장가능성이 낮은 인물이라 이해찬이나... 당의 영향력을 생각하면 세균맨?
#928이름 없음(5133929E+6)2019-03-03 (일) 02:52
그냥 당하고 국방쪽 정책만 굴리죠.
#929이와쿠라 레인◆C70328itDQ(822325E+61)2019-03-03 (일) 02:52
신한국에서 독재 잔재들 존나 뚜까맞고 자민련으로 도망감 (웃음)

진짜 한나라 개칭 자체가 없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음(웃음)

중요한건 지금 민노당 이새끼들의 주도세력이 PD 일까요 NL 일까요.

아주 높은 확율로 승천퍽을 아직 못찍은 찌질한 민주계라서

지금 승천퍽 찍었으면 이야기가 다른데 아직 이시점까지는

솔까 지주 유지 놀음에서 현재 민주당과 열우당이 자유롭지는 못하지요?
#930검은색곰◆XksJoCEE2A(1717285E+6)2019-03-03 (일) 02:53
사실 이 세계에서는 진짜 좀 애매한게, 북한하고 종전선언하고, 북한 빨대 빨아서 미친듯이 성장하고 있단 말이죠.
이렇게 되면 북한에 대한 강경파가 사그러들기는 하지만... 문제는 그래도 일정 수준 존재할 것, 그렇다면 이 극보수주의자들을 누군가 수용해야하는데.
민정당계 정당이 민주당처럼 온건화되어버리면 이 세력과의 내전을 각오해야할 것이라. 민정당계 정당쪽에서는 내전이 벌어지거나, 분당될 가능성이 제법 있어요.
#931이름 없음(7754779E+6)2019-03-03 (일) 02:53
위에 레인이 말했네 자민련
#932네팔렘◆RMw3.cMGUE(8908178E+6)2019-03-03 (일) 02:53
문제는 일단 어느 계열이 올라오느냐에 따라서 국방정책이 굉장히 급변할 수 있다는 겁니다.

일단 PD 계열은 국방력 강화 별로 안 좋아합니다.

그리고 저기 땡전뉴스부터 이어지는 계열도 국방력 강화 별로 안 좋아하고요.

사실 노통이 좀 특이한 경향이 큰 편이라.
#933이름 없음(8283045E+6)2019-03-03 (일) 02:53
사실 제일 기대되는 건 KFX다이스입니다

원역사와 다르게 러시아산 항공우주 공돌이들을 업어온 데다가 돈까지 많으니 이것이야말로 젖과 꿀이 흐르는 헤븐월드! 이렇게 된 이상 ROC부터 다이스를 굴려야!(아닙니다)

....뭐 현실적으론 기술이나 작전환경 문제로 실제 KFX에서 그리 많이 벗어나진 않겠지만 러시아물 얼마나 먹을지 정도는 궁금하네요
#934이와쿠라 레인◆C70328itDQ(822325E+61)2019-03-03 (일) 02:54
>>930 민정당계는 지금 자민련으로 떨어져 나왓을겁니다.

급격한 충청 우경화가 잇겟는데 문제는 이떄도 충청 지역은 ㅈ간계 본좌들이었음 (웃음)
#935검은색곰◆XksJoCEE2A(1717285E+6)2019-03-03 (일) 02:54
애초에 한국 정치가 지역 토호들 놀음에서 자유롭지는 못해서 말이죠.(한숨)
열우당 문제가 그 안의 정체성이 더럽게 복잡하다는 거였는데, 그 중 대다수가 지역토호였으니까(한숨)
#936검은색곰◆XksJoCEE2A(1717285E+6)2019-03-03 (일) 02:55
anchor>>934 그것보다는 충청-TK 연합당이겠죠.
지역으로는 충청을, 이념적으로는 TK를 잡는거겠죠.
이거야 원래 있었던 일이니...
#937이와쿠라 레인◆C70328itDQ(822325E+61)2019-03-03 (일) 02:55
곰선생님 03옹이 민주투사 자격으로 지금 IMF 없이 지지율 최고수치로 칼춤추는데 버틸수 잇는 독재 잔재들이 잇겟습니까.(웃음)

그 영감님 성깔에 뺴찌커팅도 분명 햇을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8네팔렘◆RMw3.cMGUE(8908178E+6)2019-03-03 (일) 02:56
KFX 다이스라.....

이거 중요한 부분이 하나 더 있습니다. 특히나 저 환경에서는요.

KFX에 함재기 운용능력을 포함했는가 아닌가가 매우 중요합니다.
#939검은색곰◆XksJoCEE2A(1717285E+6)2019-03-03 (일) 02:57
아차, 그걸 깜빡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어쩌면 TK에서는 일정수준 살아남아있을 수는 있어요. 그 양반들 15대 총선에서 대구에서 8석 먹었던 양반들이라.
#940검은색곰◆XksJoCEE2A(1717285E+6)2019-03-03 (일) 02:58
그리고 빼찌 커팅하면 '구에에엑 폭거다 구에에에엑' 하면서 무소속으로 나올텐데, 그러면 TK 바로 혼파망 찍겠죠.
물론 김영삼의 '뭐꼬 저건?" 이거 한방에 날아가버리겠고.
#941네팔렘◆RMw3.cMGUE(8908178E+6)2019-03-03 (일) 02:58
KFX를 함재기까지 통합한다면 당장에 KF-16과 F-16PB를 포함해서 160대 가량의 대체에 F-5 180대에 슈퍼호넷 예비기 포함 120대. 합치면 460대짜리 규모가 자체소요가 됩니다.

거기에 통일 이후를 생각한다면 600대에서 800대가 자체 소요가 될 건데....

이걸 어떻게 할지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942이와쿠라 레인◆C70328itDQ(822325E+61)2019-03-03 (일) 02:58
까놓고 창이 당시의 3당합당이후에 대통령 권위로
신한국이 사실상의 03의 사당화를 막고 역죽창을 날릴수 잇었던 근원이
IMF 라는 거 딱하나 엿으니까요.

그것도 한나라 재창당까지 햇으니까 가능햇지만요.
#943이름 없음(6514737E+5)2019-03-03 (일) 02:58
일제 잔재와 독재 잔재는 일본이 06년 월드컵 쓰나미 맞고 쓰러질 때 상당부분 세력을 잃었을거 같은데?

특히 반인반신이 반인반신(웃음)으로 취급 받을 가능성이 매우 농후하다고 본다.
#944이와쿠라 레인◆C70328itDQ(822325E+61)2019-03-03 (일) 02:59
>>940 그리고 당시의 TK 영감님들 입맛에도 03옹의 행적이 그렇게 나쁘게만 보인것도 아니니까요.

혈통적이나 혹은 전적면이나 상대적으로 많이 입맛에 떨어졋기도 햇죠.
#945이름 없음(1050651E+6)2019-03-03 (일) 03:00
확실히 함재기 버전 개발이 들어갔느냐 아니냐는 꽤나 중요한 문제가 되겠네요.

함재기 버전이 개발에 들어갔으면 슈퍼요넷에 들어가는 F414계열 엔진을 사용할 확률도 올라가겠고 프로젝트 규모나 자금 투입도 달라질 테니....
#946검은색곰◆XksJoCEE2A(1717285E+6)2019-03-03 (일) 03:00
글쎄요... 한국에서 박정희 신화는 민정당계 정당의 기둥들 중 하나인데, 그게 그렇게 쉽게 무너지려나 싶어요.
그 양반은 경제개발과 비상시국이라는 양대 기둥으로 정통성 보장 받은 양반이라... 그게 지금까지 보수정당에 면면히 이어왔지만.
문제는 지금 세계에서는 노통이 비상시국(대북적대)는 박살냈다는 거지만.
#947검은색곰◆XksJoCEE2A(1717285E+6)2019-03-03 (일) 03:01
아, 사지방 시간.(아쉽) 뭐, 나가면서 말하자면, 아마 다음 대선은 진짜 미친짓 없으면 아마 민주당이 쥐겠죠.
그럼 다들 좋은 주말 되시길.
#948이와쿠라 레인◆C70328itDQ(822325E+61)2019-03-03 (일) 03:01
음....

사람들이 모르는거.

실제로 03옹의 실각이 상당히 컷습니다.(진짜로)

민주투사가 무능하다는 이미지를 선사한게 03옹임....
#949이름 없음(8936928E+6)2019-03-03 (일) 03:02
KFX도 KFX지만 5세대기도 이야기가 나올텐데;;;
이거 팍파 개발 속도 보면 라이트닝하고 팍파가 경쟁할 각인듯?
#950이와쿠라 레인◆C70328itDQ(822325E+61)2019-03-03 (일) 03:03
TK 도 반골기질은 어디 안가는게 사실이엇고.

그리고 TK 양반들도 영남대 사건과 육영재단이란 이름으로 개짓거리 한거.

그거 정말 이슈엿습니다.

최부잣집이 무슨꼴을 당햇는데?
#951광어◆OdWP00iOaY(10842E+60)2019-03-03 (일) 03:03
아조씨들 왜 여기서 썩은물 풀고있으양.
#952네팔렘◆RMw3.cMGUE(8908178E+6)2019-03-03 (일) 03:03
그리고 엔진 부분은 Su-37K 덕분에 한 가지 선택지가 더 있습니다.

러시아제죠.

미제하고 유럽제하고 러시아제하고 쌈박질 붙이면 아주 엔진 제작사들이 분노의 X고쇼를 벌일겁니다.

그도 그럴게 KFX는 기본적으로 쌍발 전투기를 생각하고 만드는거라 가용 전투기에 들어가는 엔진에 예비엔진 포함해서 최저 1000기 이상이 보장되고, 통일 이후 2000기 가까운 엔진이 필요한 사업입니다.

여기에 시대가 지나면서 지속적으로 엔진 개량도 해야 하고, 부품도 팔아먹어야 하고 하는 사업이라....

어지간한 민항기 사업 못지 않은 엔진 경쟁이 붙을 확률이 큽니다.
#953이름 없음(6514737E+5)2019-03-03 (일) 03:04
대북강경론의 힘이 상당부분 잃고, 민정당계가 영삼옹 칼춤에 우수수 떨어지고, 그 와중에 일본이랑 관련된 문제들이 터지기 시작한다? 게다가 경제도 사상 최대의 호황이다?

절망적인 관측으로도 현재 자한당 수준의 지지율 확보선을 지킬 수 있을지 의문인데?
#954이름 없음(8936928E+6)2019-03-03 (일) 03:05
개헌을 했는지 않했는지를 따져봐야 할 정도 아니려나?
#955이름 없음(1050651E+6)2019-03-03 (일) 03:05
러시아제 엔진은 그놈의 내구연한 떡밥 때문에 걸리지만... 여기선 러시아가 더 멀쩡한 데다가 수호이 120기를 이미 굴리고 있고, 이 당시면 그 문제가 크게 알려질 시기도 아니니까요.

오히려 가성비만 따지면 엄청나겠는데요
#956이름 없음(1050651E+6)2019-03-03 (일) 03:06
유로제트와 GE, 률카의 천상대전이라니(팝콘)
#957네팔렘◆RMw3.cMGUE(8908178E+6)2019-03-03 (일) 03:06
대놓고 엔진 경쟁이니 여기서 제대로 불 붙이면 차후 공동개발이나, 엔진 코어 기술 이전 같은 것도 노려볼 수 있겠죠.
#958이와쿠라 레인◆C70328itDQ(822325E+61)2019-03-03 (일) 03:08
살아잇는 신화를 죽은 신화가 이길수는 없죠.

어음... 썩은물은 여기까지 풀까... 사체님 위장 녹아 내리겟다....(눈물)
#959이름 없음(1050651E+6)2019-03-03 (일) 03:09
에비오닉스와 레이더 같은 부분은 현실적 문제로 실제 KFX와 유사하게 진행되겠지만.... 레이더는 셀렉스 사나 사브, 엘타 같은 곳을 끼고 공동개발에 들어갈지도 모르겠군요
#960네팔렘◆RMw3.cMGUE(8908178E+6)2019-03-03 (일) 03:09
그리고 한 가지 더.

KFX는 복합재와 신소재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는데다가 엔진도 최저 슈퍼호넷 이상급의 엔진을 레거시 호넷 덩치에 넣는거라서요.

함재기형으로 프레임 두껍게 만들어도 하중 그렇게 많이 안 올라갈껄요.

기껏해야 F-16보다 0.5톤 정도 더 무겁겠죠.

지금 17미터 넘는 전장으로도 F-16보다 1톤 가벼워서.

그리고 러시아가 본격적으로 눈 돌아가면 PAK-FA 개발하면서 로우급 5세대 기체를 KFX 개발과 연동해서 하자고 덤빌 수도 있습니다.

러시아 입장에서는 F-35에 대항할 수출용 스텔스기가 필요할거고요.
#961이와쿠라 레인◆C70328itDQ(822325E+61)2019-03-03 (일) 03:10
그리고 아주 높은 확율로 러시아 제 군함 폐함하면서 다뜯을것 겁니다.(외면)

어머 동구권 원자로 기술이라니 이건 귀한것이군요.
#962이름 없음(6514737E+5)2019-03-03 (일) 03:10
AESA가 앞의 다이스에서 어느 정도 기술을 확보한 걸로 봤을 때 결국 핵심 쟁점은 엔진이겠죠.
#963이름 없음(8936928E+6)2019-03-03 (일) 03:10
미국이 라이트닝 팔아먹는데 수호이도 질수 없다는 입장인가
#964네팔렘◆RMw3.cMGUE(8908178E+6)2019-03-03 (일) 03:11
레이더는 이미 Su-37K에 AESA가 들어가 있고.

여기에 한국의 기술개발 발전정도를 포함해서 GaN 소자로 AN/APG-81급 수준은 노려볼만 할 겁니다.

그리고 기기간 통합능력은 KFX처럼 그냥 컴퓨터를 여러 개 달아서 다수의 하드웨어를 이용한 동시처리로 끝내고요.

에이비오닉스는 러시아의 기술과 한국의 공돌이가 합쳐지면 할만할겁니다.

그리고 사실 현실 KFX도 레이더는 자체개발에 가깝고요. 왜냐면 해군 레이더랑 육군 방공레이더를 만들던 경험으로 축소버전으로 만든거라.
#965이름 없음(6514737E+5)2019-03-03 (일) 03:12
그러고보니 한국이 동유럽 똥꼬를 뜯어대면 중국이 랴오닝함도 못만드는거 아니야?

우크라이나에 방치되어 있던 바랴그를 그냥 러시아가 다시 인수해서 만들었을지도?
#966이름 없음(1050651E+6)2019-03-03 (일) 03:12
과연, 현실에서 미그가 만든다고 하는 그 로우급 5세대기를 KFX와 연계하려고 할 수도 있겠네요.... 그러면 현실처럼 반매립 선개발 이후 내부무장창 같은 상황이 없게 되겠군요
#967이와쿠라 레인◆C70328itDQ(822325E+61)2019-03-03 (일) 03:12
>>965 아뇨 중국에 조선소는 없습니다.

대우가 살아잇는데 STX가 등판할수있을리가 없음.
#968이름 없음(6514737E+5)2019-03-03 (일) 03:14
중국은 랴오닝함도 없는 찐따고, 일본은 코올맞고 너덜너덜해지고...

동아시아 해군 1위 실화냐...
#969이름 없음(1050651E+6)2019-03-03 (일) 03:15
사실 여기 한국에서 가장 골때리는 건 테스트베드 항공기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놈의 국내 감항인증....

그래도 T-50으로 이것저것 테스트하는 중일 테니 다행입니다만
#970네팔렘◆RMw3.cMGUE(8908178E+6)2019-03-03 (일) 03:16
어, 잠깐.

러시아랑 협력이 저렇게 진행되면

KD-2도 다른 길이 하나 더 있는데요.
#971이름 없음(1050651E+6)2019-03-03 (일) 03:16
돈도 시간도 충분하면 외국에서 제작해 가져오면 되니 또 문제가 없겠지만요
#972이름 없음(1050651E+6)2019-03-03 (일) 03:17
러시아면... 그 러시아제 신형 프리깃이요?
#973네팔렘◆RMw3.cMGUE(8908178E+6)2019-03-03 (일) 03:18
S-300F

3R41 Volna
#974네팔렘◆RMw3.cMGUE(8908178E+6)2019-03-03 (일) 03:18
아니면 아예 최신으로 S-400 시스템
#975이름 없음(6514737E+5)2019-03-03 (일) 03:19
항공기 ASEA가 더 어려운 걸 생각했을 때 선박용 ASEA는 아마 자체개발 가능한 수준일거고.

선체는 조선업계의 황금옥좌인데 못 만들거 없고.

순수 국산까진 아니라도 국산화 비율은 충분히 높을거 같은데?
#976이름 없음(1050651E+6)2019-03-03 (일) 03:19
어드미럴 그레고로비치던가... 이름이 잘 기억이 안 나는데 확실히 4면배열 AESA레이더에 시스키밍 추적용 레이더를 단 과무장 함선이 있긴 했죠
#977이름 없음(7754779E+6)2019-03-03 (일) 03:19
중국은 바르야그 어떻게든 사오긴 했겠지만... 대개장?(풒)
#978이름 없음(1050651E+6)2019-03-03 (일) 03:20
어라 저걸 함선에 얹는 게....

가능하네?!!!?!
#979네팔렘◆RMw3.cMGUE(8908178E+6)2019-03-03 (일) 03:20
까놓고 말해서 굳이 성능 떨어지는 미제 대공 미사일을 쓸 이유가?
#980이와쿠라 레인◆C70328itDQ(822325E+61)2019-03-03 (일) 03:21
잠시만 생각해보자...

어... 지금 소련 공산주의 시스템 자체는 유지되는건가?????

잠깐...
#981이름 없음(1050651E+6)2019-03-03 (일) 03:21
사실 국산화 비율을 높이려면 필요한 건 오직 시간이니까요. 동시기 원역사보단 월등할 거고 시간이 갈수록 더 높아지겠죠. 그래도 오래 걸리겠지만
#982광어◆OdWP00iOaY(6323113E+6)2019-03-03 (일) 03:22
뭔 개판이지
#983이름 없음(8936928E+6)2019-03-03 (일) 03:23
소련식 공산주의 시스템이랄까
러시아와 동유럽의 공동 경제권은 유지 되고 있는게 아니겠음둥?
#984네팔렘◆RMw3.cMGUE(8908178E+6)2019-03-03 (일) 03:24
카라급에 올라가는걸 한국제 소자로 개수해서 KD-2에 올리거나.

혹은 어드머럴 고르쉬코프급과 동일한 방공시스템을 쓴다면?

아, 이러면 KD-3급 이지스 계열과의 CEC 통합교전이 제한되어서 곤란한가.
#985이름 없음(7754779E+6)2019-03-03 (일) 03:24
KD-2까지는 이지스 연계로 쓸거같은데요...
#986사체◆wJT7a5cN.c(6749981E+6)2019-03-03 (일) 03:25

역시 현대 어장이 타긴 잘탄다(흐뭇)

이지스함 7척이면.....

사업 속도낸다고 하면 슬슬

초도함 진수가......

되었을라나 안되었을라나

#987이름 없음(1050651E+6)2019-03-03 (일) 03:25
물론 미제가 러시아제과 비교해서 전자전이라던가 확실히 우위에 있는 부분이 분명 존재하지만 저런 선택지가 확실히 있긴 하네요

다만 이렇게까지 러시아제로 떡칠을 하면 미국 눈치도 없을 순 없겠죠(..)
#988이름 없음(6514737E+5)2019-03-03 (일) 03:26
그냥 구축함 사업까지 러시아랑 한다 그러면 미국이 이놈 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머리를 비우도록 하자...

안 그러면 너무 무서워져...
#989네팔렘◆RMw3.cMGUE(8908178E+6)2019-03-03 (일) 03:27
아니 뭐, 국군이니까요.

언제나 그렇듯 미국 낚으려고 쓰겠죠.

니들 이지스 싸게 안 팔면 우리 확 러시아제 S-400 통합 시스템으로 갈아탄다! 이러고 말이죠.
#990이름 없음(1050651E+6)2019-03-03 (일) 03:27
CEC는 전용 초고속 데이터링크 기반이라 미국제로 가득가득 채우지 않으면 제한이 걸리겠죠

미해군마냥 초수평선에서부터 미사일 요격 같은 걸 하려면 E-2D와 이지스 체계가 필요할 거고... 아마 해군이 E-2 추가도입시 D형으로 들여오겠죠
#991이름 없음(6514737E+5)2019-03-03 (일) 03:28
KDX 사업들이야 원역사랑 큰 차이 없다고 해도

확실한 건

FF부터는 어떤 방식으로 날 뛸 지 모르겠다...
#992네팔렘◆RMw3.cMGUE(8908178E+6)2019-03-03 (일) 03:29
하긴, 어차피 대구급부터는 국산 함대공 미사일과 국산 시스템으로 도배 들어가니.....

국산(러시아에서 뜯어온 S-400) 일 수 있죠.
#993이름 없음(6514737E+5)2019-03-03 (일) 03:29
조선업계 황금옥좌랑 항공기 AESA 기술 획득, 그리고 Su-37k의 다이스 여파는 너무 무시무시한 상상을 낳기에 이르렀다
#994이와쿠라 레인◆C70328itDQ(822325E+61)2019-03-03 (일) 03:31
아니 전지금 LG 가 IBM 을 쳐먹엇다는게 제일 공포인데요.(흰눈)
#995이름 없음(7754779E+6)2019-03-03 (일) 03:31
해역함대에 이지스 안들어가면 러시아계 기반 대공시스템의 매력이 상당히 올라가지요
#996이름 없음(1050651E+6)2019-03-03 (일) 03:33
사실 국산함선에서 최중요 파트는 뭐니뭐니해도 국산 전투지휘체계 아닐까요? 원역사라면 윤영하급에서 처음 탑재되어 확대개량 후 인천급 대구급 테크를 타는데 여기라면 어떨지...
#997이름 없음(1050651E+6)2019-03-03 (일) 03:35
FF2000을 대체한 어떤 미상의 초계함급부터 독자개발 시작으로 올라갈수도 있겠군요. 이 당시에 포항급 울산급 갈아치우자는 목소리가 없던 건 아니니....
#998이름 없음(6514737E+5)2019-03-03 (일) 03:36
>>994 실리콘밸리? 내 쩔어주는 테헤란로를 보라고!
#999이름 없음(1050651E+6)2019-03-03 (일) 03:38
오늘도 대덕연구단지는 (공돌이의 혼을 연료삼아)불타고 있다!
#1000이름 없음(1050651E+6)2019-03-03 (일) 03:39
그리고 여기에서 의미없는 1000겟
#1001이름 없음(6514737E+5)2019-03-03 (일) 03:39
다음 어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