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게임/판타지] 무인도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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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게임/판타지] 무인도 생존!

Author:죽취비상
Responses:90
Created:2019-03-15 (금) 16:04
Updated:2019-03-15 (금) 17:58
#0죽취비상(5544228E+6)2019-03-15 (금) 16:04
폭풍우가 불던 어느날. 당신이 타던 배가 뒤집혀졌다.

정신을 잃어 죽음을 기다리지만 당신이 눈을 뜬곳은 어느 무인도였다.
#1죽취비상(5544228E+6)2019-03-15 (금) 16:06
내리쬐는 햇빛에 당신은 눈을 떴다.

비틀거리며 몸을 일으키자 현기증과 함께 갈증이 느껴졌다.
#2이름 없음(6190531E+6)2019-03-15 (금) 16:08
이런 시간에 하시다니;;;
#3죽취비상(5544228E+6)2019-03-15 (금) 16:08
1시 11분까지 당신의 행동+1~100 다이스를 포함하는 레스를 적어주세요!
#4죽취비상(5544228E+6)2019-03-15 (금) 16:09
어서오세요 참치!
#5죽취비상(5544228E+6)2019-03-15 (금) 16:12
이 시간에는 역시 사람이 없는걸까요... 주변을 둘러본다로 하겠습니다.
#6이름 없음(6190531E+6)2019-03-15 (금) 16:13
자기 몸상태 조사+ 주위둘러본다 ..dice. 1 100.
#7죽취비상(5544228E+6)2019-03-15 (금) 16:13
>>6로 하겠습니다!
#8죽취비상(5544228E+6)2019-03-15 (금) 16:16
당신은 주위를 둘러보기전 자신의 상태를 점검하기로 합니다.

(직하로 당신의 성별을 골라주세요)

현기증은 가셨지만 갈증은 여전한 상태. 게다가 옷이 바닷물에 젖어있어 기분이 나쁩니다.

다행인점은 배는 아직 고프지 않다는걸까요?
#9이름 없음(6190531E+6)2019-03-15 (금) 16:16
남성
#10죽취비상(5544228E+6)2019-03-15 (금) 16:18
당신은

1. 찝찝하기에 옷을 벗고. 2. 혹시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니 참으며. (직하로 골라주세요)

주위를 둘러봅니다. 새하얀 백사장과 뒤쪽에 펼쳐진 숲은 사람의 흔적이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11이름 없음(6190531E+6)2019-03-15 (금) 16:19
2번
#12죽취비상(5544228E+6)2019-03-15 (금) 16:21
일단 어찌할까 고민하던 와중 해변가에 있는 여행용 트렁크를 발견합니다.

이리저리 파손되어 있어 잠금은 해제되어 있습니다. 트렁크를 열자 당신은 .dice 3 7. = 4개의 물건을 발견합니다.
#13죽취비상(5544228E+6)2019-03-15 (금) 16:22
트렁크 안의 물품은 일종의 스타터셋입니다. 하 4까지 트렁크 안쪽의 물건을 앵커해주세요.

중복 또한 가능합니다!
#14이름 없음(6190531E+6)2019-03-15 (금) 16:25
흠...
#15이름 없음(6190531E+6)2019-03-15 (금) 16:25
허용선은?
#16이름 없음(6190531E+6)2019-03-15 (금) 16:26
트렁크 크기의 물건 아무거나?
#17죽취비상(5544228E+6)2019-03-15 (금) 16:26
>>15 여행 용품의 범주내 입니다! 여행용 트렁크니까요.
#18이름 없음(6190531E+6)2019-03-15 (금) 16:27
생존배낭!!!! ...........이라고 하고싶지만 이건 좀 무리겠지
#19죽취비상(5544228E+6)2019-03-15 (금) 16:27
>>18 물품 일부는 가능합니다!
#20이름 없음(6190531E+6)2019-03-15 (금) 16:28
우선 1개

[구급함]
#21이름 없음(6190531E+6)2019-03-15 (금) 16:29
2번째는

[다용도 칼(맥가이버)]
#22죽취비상(5544228E+6)2019-03-15 (금) 16:29
>>20 가능합니다!
#23이름 없음(6190531E+6)2019-03-15 (금) 16:31
3번째는

[고급 라이터]
#24이름 없음(1316653E+6)2019-03-15 (금) 16:32
어장주 aa콘솔 써주면 안될까? 분간하기가 힘들어서...
#25이름 없음(6190531E+6)2019-03-15 (금) 16:33
4번째는

[부실한 생존키트(비상식량, 나침반, 모포)]

온존한 생존가방은 안되니 이걸로 타협
#26죽취비상(5544228E+6)2019-03-15 (금) 16:34
>>24 그... 음... 혹시 나메칸의 이름을 굵게 만드는 방법을 아시나요?
#27죽취비상(5544228E+6)2019-03-15 (금) 16:36
>>25 3개중 2개만 골라주세요!
#28이름 없음(6190531E+6)2019-03-15 (금) 16:36
콘솔 칸에 [relay

]라고 하면 됩니다.

#29이름 없음(1316653E+6)2019-03-15 (금) 16:36
나메를 굵게 한다기보단 나메 뒤에 #을 붙이고 원하는 암호를 적으면 굵은 나메코드가 나와
#30이름 없음(6190531E+6)2019-03-15 (금) 16:36
[relay.a a]
#31이름 없음(6190531E+6)2019-03-15 (금) 16:37
[비상식량]으로 합니다.
#32죽취비상◆rdACw2Jm.s(5544228E+6)2019-03-15 (금) 16:38
이렇게...?
#33이름 없음(1316653E+6)2019-03-15 (금) 16:38
[위성 전화기] 는 안됐던 걸까...라고 생각했는데 판타지 어장인거 보니까 먹통이겠네
#34죽취비상◆rdACw2Jm.s(5544228E+6)2019-03-15 (금) 16:38
>>31 비상식량과... 모포or나침반 어느걸 고르실건가요?
#35이름 없음(1316653E+6)2019-03-15 (금) 16:38
aaa
#36이름 없음(1316653E+6)2019-03-15 (금) 16:39
아 잘못눌렀다
#37죽취비상◆rdACw2Jm.s(5544228E+6)2019-03-15 (금) 16:39
>>33 작품 외적으로 말하자면 다른 세계의 무인도니까요!
#38이름 없음(6190531E+6)2019-03-15 (금) 16:39
>>34 모포로 하겠습니다.
#39죽취비상◆rdACw2Jm.s(5544228E+6)2019-03-15 (금) 16:41
당신
- 남성
상태
- 갈증(소)
스킬
- 없음.
장비
- (젖은) 평상복 : 즐겨입는 평상복. 젖어있어 기분이 나쁘다.
가방 : 여행용 트렁크 (용량 5/10)
- 구급 상자 : 여러가지 의약품이 들어있는 구급 상자. 독, 마비, 출혈을 치료할 수 있다. (남은 사용 횟수 3)
- 맥가이버 칼 : 다용도로 쓰이는 맥가이버. 소지시 소소한 작업에 보정치 +5
- 고급 라이터 : 비싸보이는 라이터. 불을 피우는게 가능하다. (남은 사용 횟수 10)
- 모포 : 추위에서 몸을 지켜주는 모포.
- 비상식량×3 : 1끼를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비상식량. 맛은 없지만 보존기간의 염려가 필요없다.
#40이름 없음(1316653E+6)2019-03-15 (금) 16:41
어장주 2번째 칸의 콘솔에 aa를 치면 흰 배경으로 나와서 보기 편해질거야. relay 쓰고 있으면 그 뒤에 .찍고 aa 붙이고
#41죽취비상◆rdACw2Jm.s(5544228E+6)2019-03-15 (금) 16:43
트렁크를 열자 당신의 사정을 아는지 생존에 필요한 물품들이 들어 있었습니다.

가라앉았던 기분이 살짝 올라오며 당신은 트렁크를 챙깁니다.

이리저리 부서졌지만 가방으로도 사용이 가능할듯 합니다.
#42죽취비상◆rdACw2Jm.s(5544228E+6)2019-03-15 (금) 16:43

음! 이렇게...!?

#43죽취비상◆rdACw2Jm.s(5544228E+6)2019-03-15 (금) 16:47

트렁크를 챙긴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지 생각합니다.

다행히 해가 내리쬐는게 차분히 생각할 시간은 충분할지도 모릅니다.

...밀려오는 이 갈증만 아니라면요.

1시 50분까지 행동&1~100다이스를 포함하는 레스를 적어주세요!

#44이름 없음(6190531E+6)2019-03-15 (금) 16:48
일단 자기위치 확인. 그냥 해변인지 아니면 절벽이 있는 곳인지 숲인지 알 수 없으니

.dice 1 100. = 47
#45죽취비상◆rdACw2Jm.s(5544228E+6)2019-03-15 (금) 16:52

당신은 현재 위치를 확인해봅니다. 해변이로군요.

해변의 모래가 당신의 발자국을 남깁니다.

뒤쪽의 숲으로 가려면 꽤나 걸어야하지만 크게 멀지는 않습니다.

#46이름 없음(1316653E+6)2019-03-15 (금) 16:55
주변에 생명이나 문명의 흔적을 살펴본다?
#47죽취비상◆rdACw2Jm.s(5544228E+6)2019-03-15 (금) 16:55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지 생각해봅니다.

58분까지 행동&1~100다이스를 해주세요!

#48죽취비상◆rdACw2Jm.s(5544228E+6)2019-03-15 (금) 16:56

>>46 문명의 흔적은 전무. 자연 그대로의 모습입니다. 절경이라면 절경이죠.

눈에 띄는 생물은 안보입니다. 그래도 잘 찾아보면 게나 조개가 있을지도..?

#49이름 없음(6190531E+6)2019-03-15 (금) 16:57
일단 숲속으로 가봅니다. 들어가지는 않고

.dice 1 100. = 28
#50이름 없음(1316653E+6)2019-03-15 (금) 17:00
햇빛도 피할 겸 숲쪽으로 이동한다 .dice 1 100. = 23
#51죽취비상◆rdACw2Jm.s(5544228E+6)2019-03-15 (금) 17:02

당신은 발걸음을 옮겨 숲의 초입에 발을 딛습니다.

햇빛이 들어오지 않을정도로 빽빽하군요.

주위를 둘러보니 과일이 열린 나무도 보입니다.

#52죽취비상◆rdACw2Jm.s(5544228E+6)2019-03-15 (금) 17:04

나무의 높이는... 높지만 찾아보니 올라갈만한 나무도 보입니다.

당신은 밀려오는 갈증에 열매를 입에넣고 싶었으나 자제하려 합니다.

저것이 안전할지 아닐지 모르니까요.

7분까지 다음 행동&1~100다이스를 굴려주세요!

#53이름 없음(6190531E+6)2019-03-15 (금) 17:08
잠만;;;
#54죽취비상◆rdACw2Jm.s(5544228E+6)2019-03-15 (금) 17:08

으음... 2~3분은 너무 짧았으려나요...

#55죽취비상◆rdACw2Jm.s(5544228E+6)2019-03-15 (금) 17:09

>>53 느긋하게 써주세요!

#56이름 없음(6190531E+6)2019-03-15 (금) 17:10
일단 가볍게 이동 맥가이버 칼로 길을 표시하면서 깊이 들어가지 않는 선으로

.dice 1 100. = 42
#57죽취비상◆rdACw2Jm.s(5544228E+6)2019-03-15 (금) 17:14

당신은 맥가이버 칼로 길을 표시하며 앞으로 나아갑니다.

미지에 대한 공포와 두근거림이 느껴집니다.

사람의 흔적이 없어서인지 이리저리 비틀거리며 나아갑니다.

그러자... 직하로 0~9다이스를 굴려주세요!

0. 크리티컬?!
1. 펌블
2~3. 무슨 소리가?
4~6. 아무것도 없었다.
7~8. 물이 있는 곳을 발견.
9. 물이 가득한 곳을 발견

#58이름 없음(6190531E+6)2019-03-15 (금) 17:17
.dice 0 9. = 8
#59이름 없음(6190531E+6)2019-03-15 (금) 17:17
오 좋다
#60죽취비상◆rdACw2Jm.s(5544228E+6)2019-03-15 (금) 17:21

얼마나 걸었을까요? 점점 깊어져만가 돌아가려 할 무렵...

당신의 눈 앞에 맑아보이는 물가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엄청난 양은 아니지만 사람 1명의 식수로 쓰기에는 충분하겠죠.

#61죽취비상◆rdACw2Jm.s(5544228E+6)2019-03-15 (금) 17:23

당신은....

1. 갈증을 해소하려 물을 들이켰다.
2. 아무리 맑아보여도 야생의 물이다.

직하로 선택해주세요!

#62이름 없음(6190531E+6)2019-03-15 (금) 17:25
2번

확인부터 하고 마시자
#63이름 없음(1316653E+6)2019-03-15 (금) 17:27
날씨가 더운거 감안하면 최악의 경우 증류수를 만들어서 먹을수도 있으니까 말이지
#64죽취비상◆rdACw2Jm.s(5544228E+6)2019-03-15 (금) 17:29

당신은 이 물이 맑은 물일지. 아니라면 어떻게 정수할지 팔짱을 끼고 생각해 봅니다.

어...그런데 저게 뭐죠?

물가의 맞은편에 토끼와 쥐를 섞은 듯한 기묘한 생물체가 물을 마시고 있군요.

1. ...까짓거 마셔볼까?
2. 그래도 정수를 해야...
3. 기타 행동.

직하로 선택해주세요!

#65이름 없음(6190531E+6)2019-03-15 (금) 17:31
토끼라면 모를까 쥐때문에 걸린다;;;
#66이름 없음(6190531E+6)2019-03-15 (금) 17:32
3. 물속의 생물을 봅시다

적어도 확인정도는 괜찮겠지
#67이름 없음(1316653E+6)2019-03-15 (금) 17:34
한번 끓이기만 해도 나름 정수가 될걸
#68죽취비상◆rdACw2Jm.s(5544228E+6)2019-03-15 (금) 17:34

당신은 안심하지 않으며 물속을 들여다봅니다.

손가락만한 작은 물고기가 움직여댑니다.

무슨 물고기일지... 처음 보는 종류지만 그렇게 위험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69죽취비상◆rdACw2Jm.s(5544228E+6)2019-03-15 (금) 17:35

1. 마셔본다.
2. 정수할 방법을 생각한다.
3. 기타 행동.

직하로 선택해주세요!

#70이름 없음(6190531E+6)2019-03-15 (금) 17:35
>>67 그런데 '그릇'이 없어!
#71이름 없음(1316653E+6)2019-03-15 (금) 17:36
물의 냄새를 맡아본다
#72이름 없음(6190531E+6)2019-03-15 (금) 17:37
냄새? 흠 한번 해보죠
#73이름 없음(6190531E+6)2019-03-15 (금) 17:37
3. >>71
#74죽취비상◆rdACw2Jm.s(5544228E+6)2019-03-15 (금) 17:39

킁킁... 맡아보기로는 그다지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물론 인간의 후각이니만큼 크게 맹신하지는 말아야겠지만 큰 악취같은건 나지 않는군요.

>>69

#75이름 없음(1316653E+6)2019-03-15 (금) 17:39
흙비린내같은 냄새 나면 글러먹은 물이란건 알 수 있으니까
#76이름 없음(1316653E+6)2019-03-15 (금) 17:40
생존키트나 구급함을 그릇 대용으로 쓸 수 없으려나
#77이름 없음(6190531E+6)2019-03-15 (금) 17:43
>>76 정화히는 '끓일 수 있는 그릇'이 필요한거지요
#78죽취비상◆rdACw2Jm.s(5544228E+6)2019-03-15 (금) 17:43

>>76 담는것은 가능합니다.

#79이름 없음(6190531E+6)2019-03-15 (금) 17:43
3. >>76-77 되는지 조사해본다
#80이름 없음(1316653E+6)2019-03-15 (금) 17:44
모포를 이용하면 태양열로 증류가 가능하니 끓일 필요가 없어지겠다.
2.모포와 구급함을 이용해 물을 증류해 먹는다!
#81죽취비상◆rdACw2Jm.s(5544228E+6)2019-03-15 (금) 17:46

>>79 물을 담는건 가능하지만 끓이기에는 적절하지 않아보입니다.

그렇군요. 모포가 있었지요! 당신은 구급함을 비워 물을 담습니다.

숲속에서는 햇빛이 그다지 들지 않는군요. 당신은 표시해둔걸 따라 해변으로 돌아옵니다.

#82죽취비상◆rdACw2Jm.s(5544228E+6)2019-03-15 (금) 17:49

당신은 기발한 아이디어를 발휘하여 갈증을 해소했습니다!

하지만 숲을 돌아다니고 증류를 하는데 시간을 들여서인지 해가 저물고 있군요.

허기 또한 약간이나마 느껴집니다.

당신은 어떤 행동 할것인지 생각합니다. 55분까지 행동&1~100다이스를 굴려주세요!

#83이름 없음(6190531E+6)2019-03-15 (금) 17:50
일단 보금자리를 확보하는게 중요한데..
#84이름 없음(1316653E+6)2019-03-15 (금) 17:51
당장 시급한건 체온을 유지할 수단을 찾는거다. 기습적인 소나기가 올 수도 있으니 비를 막아줄만한 큰 나무 근처에서 불을 피운다
.dice 1 100. = 51
#85이름 없음(1316653E+6)2019-03-15 (금) 17:51
아 근데 구급함 내용물은 챙겨왔겠지?
#86이름 없음(6190531E+6)2019-03-15 (금) 17:52
저 졸려서 무리입니다;;

다른 참치에데 맡깁니다

그럼 이만
#87죽취비상◆rdACw2Jm.s(5544228E+6)2019-03-15 (금) 17:53

>>85 챙겼습니다 걱정마세요!
>>86 안녕히 주무세요!

#88이름 없음(1316653E+6)2019-03-15 (금) 17:56
저도...낮에 뵈어요...
#89죽취비상◆rdACw2Jm.s(5544228E+6)2019-03-15 (금) 17:57

밤이 되면 날씨가 쌀쌀해질겁니다.

옷은 그럭저럭 말랐지만 그래도 추운건 마찬가지입니다.

당신은 숲 초입에 있는 큰 나무를 지붕삼아 불을 피우려 합니다.

주위의 풀을 뽑고 마른 나뭇가지를 모아온 당신은...

1. 라이터를 사용한다.
2. 라이터를 아끼자! 직접 불을 피워본다.

직하로 선택해주세요!

#90죽취비상◆rdACw2Jm.s(5544228E+6)2019-03-15 (금) 17:58

>>88 안녕히주무세요!

그럼 일단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