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앵커/다이스] 용사 코인이 떡락했다. 설정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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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앵커/다이스] 용사 코인이 떡락했다. 설정어장

Author:존버맨◆og8KZh/0qE
Responses:148
Created:2019-03-30 (토) 08:28
Updated:2019-04-06 (토) 01:25
#0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08:28
설정짜는데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1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08:35
이 어장은 설정을 짜기위한 어장입니다.

목차로
1 배경
2 인물
3 기술
4 아이템
5 기타

로 나눠집니다.

혹 도와주실 참치계신가요?
#2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08:38
설정인가;;;
눈팅왜에는 별로 하고 싶은 맘은 없기는 한데;;;
#3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08:39
'왜'랜다
-> '외'
#4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08:39
그와는 별개로
AA없이 주제글을 올리다니
그것만큼은 높이 평가
(도와준다라고는 말하지 않는다.)
#5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08:41
눈팅이라도 계시네요.

그럼 시작하겟습니다.
#6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08:47
이해
#7이름 없음(9475033E+6)2019-03-30 (토) 08:47
가끔식 돌아다니면서 합니다.
#8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08:47
대 차원계 판타지아에는 12대신인 5명의 선신 4명의 중립신 3명의 악신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수많은 초월자와 수많은 단체도 존재합니다.

판타지아 에서는 주기적으로 재앙『마왕』이 발생하는데 이때 12대신과 초월자들이 용사를 키워 마왕을 토벌합니다.

이때 용사를 두고 도박을 하게되는데 그것이 용사코인! 마왕을 토벌한 자를 맞추는 도박입니다.

용사코인은 시작할때 무제한 매도로 풀려나게되며 후로 매도물량이 적어집니다. 서로 거래도 할수도 있습니다.

이걸 기초로 하여 【용사코인이 떡락했다.】의 설정을 만들예정입니다.
#9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08:52
질문

'재앙『마왕』이 발생하는데'

해당 재앙은 12대신과 그 이외가 고의적으로 일으킨 유희같은건지
아니면 이들 마저도 관리에서 벋어난 말그대로 재앙같은 존재인지 궁금?
#10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08:52
그럼 12대신을 정하도록 해봅시다.

5선신입니다.

>>10에서부터>>14까지

5선신의 개념을 정해주세요.

예)빛, 희망, 죽음, 생명, 광기, 용기 등

#11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08:53
암흑물질
#12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08:55
>>9
그런 것도 설정을 만들면 되지요!

앵커는 뭉개져도 가까운 레스를 이용합니다.

#13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08:55
창조
#14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08:55
카오스
#15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08:55
질소
#16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08:56
>>15
질서로 수정;;;
#17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08:57
길잡이
#18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09:00
오선신이 결정 되었습니다.

일부 수정하여 아래대로 되었습니다.

1.어둠의 신
2.창조의 신
3.혼돈의 신
4.질서의 신
5.모험의 신
입니다.

그럼 사중립신의 개념을 정해봅시다.

하 1-4입니다.
#19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09:00
유희
#20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09:01
오락
#21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09:03
계약
#22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09:04
자연
#23이름 없음(9475033E+6)2019-03-30 (토) 09:04
심판
#24이름 없음(3358598E+6)2019-03-30 (토) 09:04
자연
#25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09:04
상인
#26이름 없음(3358598E+6)2019-03-30 (토) 09:05
노루
#27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09:06
4중립신이 정해졌습니다.

유희와 오락은 비슷한 단어기에 합쳐습니다.

1.유희의 신
2.계약의 신
3.신판의 신
4.자연의 신
입니다.

그럼 3악신을 정해보록 합시다.

하1-3입니다.
#28이름 없음(9475033E+6)2019-03-30 (토) 09:06
절제
#29이름 없음(3358598E+6)2019-03-30 (토) 09:06
결투
#30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09:08
생명
#31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09:09
나태
#32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09:09
3악신이 정해졌습니다.

1.절제
2.결투
3.생명
입니다.
#33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09:11
이로써 12대신이 전부 정해졌습니다.

>>31 추가로 생명을 나태로 교체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신
1.어둠의 신
2.창조의 신
3.혼돈의 신
4.질서의 신
5.모험의 신

중립신
1.유희의 신
2.계약의 신
3.신판의 신
4.자연의 신

악신
1.절제의 신
2.결투의 신
3.나태의 신

이렇세 12신입니다.
#34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09:15
자그럼
>>9의 의문을 정해볼까요?

이것은 고의적인 재앙일까요?

아니면

정말 재앙일까요?

하1이 다이스 해주세요.

다이스는 0-9입니다.

짝수 고의적이다.
홀수 재앙이다.
#35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09:18
.dice 0 9. = 6

#36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09:21
음...
#37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09:21
신살루트를 준비하지 않으면 ㅋㅋ
#38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09:22
재앙『마왕』은 누군가 고의적으로 일으킨 재앙이었씁니다.

이 재앙은 누가 만들었나요?

1.12대신
2.초월자
3.존버맨

하1 다이스 해주세요.
#39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09:22
.dice 1 3. = 2
#40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09:23
12대신 vs 초월자 대리전이

용사 vs 마왕으로 대립되어지는건가
#41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09:27
그렇습니다.

재앙의 원인은 초월자들 그러므로 지금부터 초월자들의 단체와 단체의 대표 및 인원들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하1은

초월자들의 단체는 몇개인가요?

0-9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42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09:30
.dice 0 9. = 9
#43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09:30
최대치
#44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09:35
9개의 초월자의 단체가 존재합니다.

9개의 단체이름을 성향에 맞게 정해봅시다.

하1-9

예)
마법-판타즈마, 호구와트 등
무공-무림, 마교 등
#45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09:41
개척-환상의 여명단
#46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09:42
모험-와일드 암즈
#47이름 없음(3358598E+6)2019-03-30 (토) 09:44
투쟁-외다리에 선 자들
#48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09:45
공허-망각의 속삭임
#49이름 없음(9475033E+6)2019-03-30 (토) 09:46
심판-아즈라엘
#50이름 없음(3358598E+6)2019-03-30 (토) 09:47
신비-이면세계의 수호자
#51이름 없음(9475033E+6)2019-03-30 (토) 09:47
결투-붉은 피 형제단
#52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09:48
관측-끊임없이 기록하는 자들
#53이름 없음(9475033E+6)2019-03-30 (토) 09:48
절제-검은 저울 교단
#54이름 없음(3358598E+6)2019-03-30 (토) 09:50
도적-청림 자경단
#55이름 없음(9153808E+5)2019-03-30 (토) 09:50
무공-백련교
#56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09:50
존버맨입니다.

잠시 저녁식사좀 하고오겠습니다.

7시 20분에서 7시 40분쯤에 오겠습니다.
#57이름 없음(9475033E+6)2019-03-30 (토) 09:51
나태-아 12신과 다른 거네요;;;

그럼 >>49, >>51, >>53 취소합니다.
#58이름 없음(9475033E+6)2019-03-30 (토) 09:51
나태도 취소고요;;;
#59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09:52
이해
#60이름 없음(9475033E+6)2019-03-30 (토) 09:53
외도-어긋난 길을 걷는자
#61이름 없음(9475033E+6)2019-03-30 (토) 09:54
돈-황금의 상회
#62이름 없음(7912442E+5)2019-03-30 (토) 10:14
무공-십이율
#63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10:32
돌아왔습니다.

계시나요?
#64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10:39
ㅊㅋ
#65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10:40
없지만 일단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9개의 초월자 단체들입니다.

개척과 모험은 비스해서 하나로 퉁쳤습니다.

1.개척-환상의 여명단
2.투쟁-외다리에 선 자들
3.공허-망각의 속삭임
4.신비-이면세계의 수호자
5.관측-끊임없이 기록하는 자들
6.도적-청림 자경단
7.무공-백련교
8.외도-어긋난 길을 걷는자
9.금전-황금의 상회
#66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10:44
자 배경으로

12대신과 9초월단체가 완료되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역사(스토리배경)를 만들도록 하겟습니다.
#67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10:44
스토리배경은 우주 창세부터 시작합니다!


태초에 >>69가 있었다!
#68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10:45
....
#69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10:49
존버맨!
#70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10:50
ㅋㅋㅋㅋ
#71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10:52
태초의 존버맨이 있었다.

존버맨은 >>72하여 세상을 창조했다.
#72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10:55
심심
#73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10:59
태초의 존버맨이 존재했다.

존버맨은 홀로 있기에 심심하였기때문에 세상을 만들기로 하였다.

이때 존버맨은 3명의 자식을 낳았는데 이는

어둠의 신 - (이름) 하1
#74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11:04
쉐도우
#75이름 없음(9475033E+6)2019-03-30 (토) 11:04
존버와 대칭되는 존재이니

손절맨!
#76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11:05
다크니스
#77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11:07
이때 존버맨은 3명의 자식을 낳았는데 이는

첫째 어둠인 쉐도우와

둘째인 신비의 신 -(이름) 하1

셋째인 빛의 신 -(이름) 하2

#78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11:07
일단 5분이내에 어장주가 앵커한다는건 알겠네
대략적으로;;
#79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11:08
알리시아
#80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11:09
라이트닝 볼텍스
#81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11:10
올리브
#82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11:12
이때 존버맨은 3명의 자식을 낳았는데 이는

첫째 어둠인 쉐도우

둘째인 신비인 율리시아

셋째인 빛인 올리브였다.

존버맨은 이 3명을 낳고 모든힘이 다해 하얀재가 되어 세상을 이루는 물질이 되어버렸다.
#83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11:14
과연...
#84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11:19
'하얀재가 되어 세상을 이루는 물질이 되어버렸다.'

이러고 끝?
#85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11:19
은 아니겠지;;;
#86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11:21
그렇게 삼남매인 신들은 아버지인 존버맨의 유지의 따라

아버지의 유해를 모아 대차원 판타지아를 만들기 시작했다.

첫째인 쉐도우는 자신의 몸을 최대한 넓게 펼쳐 아버지의 유해를 모으기 시작했고 쉐도우는 우주(공간)가 되었다.

둘째인 율리시아는 스스로를 깍아내려 세상의 법칙을 구성하였다. 이때 거대한 덩어리는 흐름을 만들었는 데 그 흐름을 율리시아는 시간이라고 이름을 붙친다.

셋째인 올리브는 형, 누나들이 열심히 일을 하는 것을 보고 뺀지거리며 있다가 우주에 있는 아버지의 유해를 뭉쳐 우주에 던져 놀았는데 이것은 곧 해와 달 그리고 별이 되었다.
#87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11:23
>>84 글좀 쓰고 머리좀 굴려서 쓰고있었어요.
#88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11:25
이해
#89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11:28
주석-우주 외각에는 아직도 아버지의 유해가 있기에 우주는 유해를 수습하기 전까지는 영원히 넓어질 것이다.

우주에 유해가 모이기 시작하는데 우주 어느곳에 모이기 시작하다. 그것은 거대한 땅이 되었다.

거대한 땅이 등장하자 삼남매는 매우 놀라하며 하1을 하였다.
#90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11:32
그곳에서 심시티(같은 느낌)
#91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11:40
쉐도우는 아버지의 유해를 거대한 땅으로 끌어모아 산맥을 만들었고,

율리시아는 뺀지거리는 올리브를 족쳐서 그를 기초로하여 자신들과 비슷한

11명의 아이를 낳았다. 11명의 자식은

창조, 혼돈, 질서,.모험, 유희, 계약, 신판, 자연, 절제, 결투, 나태 였다.
#92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11:41
호우호우
#93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11:46
율리시아는 너무나 많은 힘을 소비하여 은거를 선택했고 쉐도우에게 부탁하여 우주 외로 나가 은거하였다.

쉐도우는 자신들의 남매들이 우주에서 사라지자 자신도 기초는 다 만들었으니 조카들이 커가는 것을 지켜보았다.
#94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11:47
창조는 맏이 책임감으로 자신의 이름의 걸맞는 이것 저것을 창조하기 시작했고

이것은 대기, 물, 불 등 자연을 이루기 시작했다.

#95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11:48
주석 -창조는 한번 만들면 딱히 신경을 안쓰기 때문에 자연이 가져가서 자연의 몸체를 이룬 것이다.

#96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11:50
사실상 빛의 신이 제일 높은 신이 되는건가
거대한 땅덩어리 한정으로는;;;
#97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11:52
혼돈은 어머니처럼 되고싶다며 질서와 쿵짝을 맞춰 만들어보지만 이것은 실패하여

자신들의 힘의 새끼 손톱때도 안되는 것들을 낳게 되고 이것은 혼돈이 이름 부르길 실패작-인류라고 불렸다.
#98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11:55
주석-이거때문에 혼돈과 질서는 부부신이라고도 불리는데 질서가 의무방어전이라며 혼돈을 기피하기에 혼도과 질서가 거리가 먼것이다.
#99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11:59
그렇군
#100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12:00
혼돈과 질서의 배합(?)으로 이루어진 존재가 인간이라;;;

ㅋㅋㅋ
#101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12:00
모험은 혼돈과 질서의 자식들을 보며 이것은 가능성이 있다며 자기가 키우겠다고 대려가버리고 이들에게 자신의 사상인 도전정신을 부여했고

인간들은 도전정신으로 거대한 땅 이곳저곳을 여행하기 시작하며 인류는 거대한 땅 이곳저곳에 자리잡기 시작했다.

주석 - 이때문에 인류종의 분화가 시작되었다.

그걸본 유희는 재미겠다며 이들에게 유머를 선사했고 이는 인류는 오락을 깨닫고 삶의 활력을 얻었다.
#102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12:04
호오..
이걸 이렇게...
#103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12:09
인류는 서로 장난을 치다 도를 넘어 최초의 살인이 일어난다.

주석 - 가해자의 이름은 '죽'이고 피해자 이름이 음이다. 그래서 우리는 그둘의 이름을 따 죽음이라고 한다.

이걸본 유희는 계약에게 이야기를 했다.

계약은 방법이 있다며 자기에게 맡겨달라고 했고

이는 곧 법이라는 공동체의 계약이 생겨났다.

그리고 계약은 심판을 불러 공동체의 계약의 따라 가해자를 심판해달라고 하고

심판은 가해자를 최초로 처벌한다.
#104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12:11
호우호우
#105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12:14
어느날 살인보다 더 거대한 사건이 일어났다.

이는 자연이 창조 옆에 달라붙어 이것저것을 훔쳐왔고 자신의 몸체를 불려 터지기 직전이기 때문이었다.

이것때문에 자연을 뺀 10남매는 모여 회의를 시작했고 하1 했다.
#106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12:17
터지는걸 대비하여 거대한 땅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을 궁리하기 시작
#107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12:25
10남매는 터지는걸 대비하여 거대한 땅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을 궁리하기 시작하였다.

이때 절제가 의견을 냈다. 그것은 자연의 탐욕을 줄이게 하면 된다고말이다.

이는 절제의 힘만으로는 부족하기에 막내인 나태와 힘을 합쳐 자연의 탐욕을 절제하고

자연을 나태하게하여 의욕을 빼았았다. 그리고 자연의 몸체를 빼았아 거대한 땅에 뿌렸고

거대한 땅에는 물이 흐르고 불이 지펴지며 동물이 뛰어다니며 식물이 자라나기 시작했다.
#108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12:30
이렇게 처리하는거나 ㅋ
#109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12:31
생각이상으로 괜찮은 성과
#110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12:32
이때 결투는 자기만 무언가를 못했다고 생각해 11남매에게 시비를 걸고 다녔고 얻어터지고 삐뚤어졋다.

삐뚤어진 결투는 인류와 동물들에게 싸우는 법을 알려주기 시작했다.

싸우는 법을 알게된 인류와 동물들은 서로를 죽여 피가 호수를 이루고 시체가 산을 이루는 경지에 이르렀다.

이걸본 혼돈과 질서는 아무리 못났어도 우리 아이라며 삼촌인 어둠한테 일러바친다.

어둠은 모든걸 알기에 11남매에 거대한 땅에서 힘을 사용하는 것을 제한하고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 그곳에 거주하게 만든다.

또한 싸움을 알게된 대부분의 인류와 동물을 거대한 땅을 갈라 나누어 5개의 대륙을 만든다.
#111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12:34
오호...
#112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12:36
이렇게 신화의 시대는 끝이나게 된다.

하지만 과거를 그리워하는 인류는 어둠과 11남매를 그리워하며 종교를 만든다.

주석 - 빛인 올리브는 율리시아한테 잡혀서 우주 외에 있다는 가설과 존버맨 차원이 아닌 다른 차원으로 탈출했다는 가설이 존재한다.
#113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12:37
'어둠과 11남매를 그리워하며 종교를 만든다.'

새로운 갈등의 불씨가 될거 같은;;;;
#114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12:42
신화시대 끝!

이제 초월자들의 시대에 들어가게됩니다.

초월자들의 시대의 들어가게 되면서 초월자들을 만들것입니다.
#115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12:43
이해
#116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12:47
그럼 잠시 쉬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합시다.

아 그렇다고 어디가는 건아니고 잡담이에요.

머리를 너무 많이써서 그래요.

당좀보충하면서 잡담좀 조금 나눠봐요.
#117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12:48
이해
#118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12:48
설정어장을 마치고 나면
AA 주제글로 탈피(?)할건지 아니면..
텍스트를 그대로 이러갈지 궁금?
#119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12:51
AA쓰기가 어려워영

것보다 어딧는지도 모르고요

그리고 원하는 AA준비하기도 힘들것 같기도 하구요.
#120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12:51
이해
#121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12:52
요령을 터득하면
AA주제글도 해볼 생각은 있으신가요?
#122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12:55
>>121

아마 그냥 얼굴정도만 식별하기 편하게 사용할것 같아요.

매우 익숙해지면 하겟지요? 아마
#123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12:56
앵커판을 이용하고 있으니
다른 주제글들이 지금 이순간에도 속속들이
올라오고 있는데

구독하고 있는 주제글들이 얼마나 되나요?
#124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12:59
>>123
스레딕에서 넘어오는 참치어장 초창기에는 많이 읽었어요.

해리포터하고 우주세기부터 읽었는데 나중에는 뭐

이사람 저사람 우후죽순 생기고 나서는 잘 안읽어요.
#125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13:01
그렇군요
최근들어서 '역극'이라는 장르가 새로이 등판하였는데
그에 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26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13:02
역극이 뭐에요?

역활극이요?

대체역사물이에요?
#127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13:04
해당 링크를 참고해주시면 되겠네요
anchor>1549883886>1-24

알지도 못하고 계셨군요;;;
그렇다면 어쩔수 없겠지만 암튼
이와 같은 장르(?)가 최근에 생겼더라구요;;;
#128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13:06
뭐..
관련 작품들을 보지 못했다면
이 질문은 뒤로 하고 다음으로 넘어간다면....

이 주제글 이전에도
창작 활동 같은거 하셨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129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13:09
역극

상황극하고 앵커판 합친 느낌이네요.

흠 TRPG느낌인걸요.

창작은 다른곳에 ORPG GM하다가 말아먹었죠.

룰북까지 샀는뎅 흐규흐규

스토리 준비가 힘들어서 ㅠㅠ
#130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13:11
그렇군요;;;
#131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13:13
그럼 설정을 다시 만들어 봅시다.

초월자들의 시대를 시작합니다.

#132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13:13
이해
#133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13:17
5대륙으로 나뉘고 인류는 어둠과11남매를 12대신이라 부르며 기도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기도의 시작은 그들과의 혼혈들 이었다.

일명 스스로를 반신이라고 부르는 자들말이다.
#134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13:18
호우호우
#135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13:19
'기도의 시작은 그들과의 혼혈들 이었다.'

12대신과 얽혀서 생긴 혼혈인건지
아니면 기도를 시작한 인류가 변질되어져서 나타나게된 혼혈인지 아리송?
#136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13:23
모험과 인류 - 개척은 최초로 종교를 만들었고, 아니 그는 종교를 개척했다고 할수있다.

그렇게 개척은 5대륙중 하나의 서대륙의 인류를 모아 서대륙 최대의 집단을 만들었다.

개척은 그것을 팬텀-던이라고 이름 붙이며 나라를 세웠다.
#137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13:36
그렇게 만들어진 팬텀-던은 서대륙을 무자비한 학살과 약탈로 정복하기시작했고.

그에 대항하기위해 모든 것에 어머니인 율리시아를 소환하는 단체를 만들었다.

그 이름은 우주 외를 뜻하기 위해 만든 단어인 이면세계 그리고 팬텀-던에게 다른 서대륙을 수호한다하여 수호자를 집어넣어

이면세계의 수호자인 집단이 생겨나게된다.
#138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13:42
이면세계의 수호자들은 율리시아의 소환의 성공하게 되는데

이때 율리시아는 율리시아 본인이 아닌 본체의 꿈속의 율리시아이기에 격이 매우 낮아져 자신의 자식들보다 힘이 한단계 정도 낮았다.

또한 소환된 율리시아는 기억이 없기에 이면세계의 수호자들의 말을 따랐고.

서대륙에서는 팬텀-던과 이면세계의 수호자 사이에 거대한 전쟁이 일어나게 되었다.
#139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13:45
혹시 보고있나요?
#140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13:47
ㅇㅇ
#141존버맨◆og8KZh/0qE(068064E+64)2019-03-30 (토) 13:48
흠 제가 좀 힘들어서 내일 돌아오도록 하겟습니다.

아마도 내일 5시쯤에 올것 같네요.
#142이름 없음(9139233E+6)2019-03-30 (토) 13:50
이해
수고하셨습니다.
#143이름 없음(0573153E+6)2019-03-31 (일) 05:02
인양을 할 생각은 없지만
본의 아니게 인양
#144이름 없음(0573153E+6)2019-03-31 (일) 08:03
과연...
#145이름 없음(0573153E+6)2019-03-31 (일) 09:37
이렇게 되어진건가;;;
#146이름 없음(0573153E+6)2019-03-31 (일) 10:59
유감;;
#147이름 없음(5662063E+6)2019-04-03 (수) 11:58
인양
#148이름 없음(052154E+63)2019-04-06 (토) 01:25
인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