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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 | |::::::| |:::l .| 참치어장 유일 밀덕숙성 가공공장!
_└|::|h。| |: | |::::: | |:::l │ 밀덕을 양식한후 가공하여 자료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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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은 규칙안이라면 뭐든 허용.
-광어어장내부 이야기는 여기서. (단 어장주는 남산에 있을 가능성이 아주 높다.)
-자료를 가져올경우 출처는 간략하게 나마! 타 참치도 어장주도 자료를 보고싶다!
-야구는 몸에 해로우니 푹쉬세요.
<이전어장>
1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7444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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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차크.
일단 광어가 컨셉에 사용가능한 엔진을 지정해줘야 뭐가될듯싶은데......
휙
엔진출력 얼마짜리를 사용할수있는지 지정해줘야 거기에 맞춰가면서 닦아낼수있을듯
일단 컨셉 자체는 모스키토스러운 무언가고
솔직히 임시 생각하면 일제의 98경폭이나 99경폭(둘다 쌍발) 정도 떠오르는데...
98경폭이나 99경폭이라.어차피 항속력이랑 속도에 크게 구애안받을거라면 장갑판추가좀해서 생존성부터 올려야할텐데.
일단 엔진이 수냉식 엔진이 멀린/세이버고
공냉식이 R-3350.
스펙 우선순위는요?
으으음.당장 투입해야하니 기체전면재설계같은 시간걸리는짓은 안되겠고.......으음.
그런데 이거 즉응투입이라 생산까지 요구시간이 빨라야하는거 아님?그렇다면 생산라인변경을 최소화해야한다는건데
핸들리페이지 햄든...?
그런데 98식경폭은 단발인데.....99식은 쌍발이긴 한데 공냉식이라 변경점이 크고 듀플렉스 사이클론을 달경우 엔진출력을 못버텨서 완전 전면재설계해야하니 시간오버,멀린을 달경우 냉각시스템 변경해야되서 역시 시간오버각인데...끄응
일단 일순위 요구는 생산+운용편의
어찌되었건 세이버나 듀플렉스는 봉인각임.저거 넣을려면 기체 신규설계하는수준의 기존기체 전면재설계가 불가피함.
멀린이면 휘틀리고, 생산성은 웰링턴이나 햄든이고...
.......그러면 듀플,세이버 사용불가.이놈들 넣을려면 기존기체로는 출력을 못버텨서 전면재설계해야하는데...
>>15 웰링턴 웰던구이는 다메요.윾싼다에서 신나게 태워먹은 경험으로 보건데 그놈주면 원샷라이터급각
우린 조종사자원은 정말 귀중하니까 그것도 감안해야함
빅커스 웰링턴 보는 중
...죽부인??
>>19 윾산다에선 영국제 원샷라이터 지존.....심심하면 바베큐당함
일단 모스키토에도 멀린이 들어가던데
웰링턴은 단점이 너무명확해서 조종사 갈아먹기좋은날 될각임
난 100식중폭에 멀린 낑겨넣는것을 제안하고 싶긴한데......이건 미리 조선항공기측과 서로 조율하면서 설계가 미리준비되있다면 어찌어찌 대응할수있을것 같음
그리고 기관단총이 필요할까에 대한 문제인데...
어장주.
조선항공기에서 생산라인 돌리던것들 어떤게 있나요?재활용이라도 할수있는지 알고싶은데요
SMG...
단축형 돌격소총은 가능한가요?
이거 개머리판 접히던가?
SMG면 인체공학적으로 탄창잡이 하지말고 톰슨처럼 손잡이좀 만들어야....ㅎㅎㅎ
그거 넘어갔는데... 굴려볼까요?
톰슨 프레스대응버전으로 만드는게 낫지않음?완소 톰슨짱.헉헉헉헉
결국 기관단총이 도태된건 소구경 고속탄 AR이라는 상위호환 무기가 나와서인거
일단 조선비행기쪽 상황이 굴려져야되는데...
그럼 그거도 굴리죠
3350급을 쓰려면 B-26정도고, 공랭/수랭 문제만 아니면 그나마 쓸만한게 100식 껍데기, 왠지 완성형은 He 111처럼 될 느낌
그런데 4발중폭은 어떻게하기로 했음?
단발기 라인
97식전투기 -> 1식전
98식경폭
쌍발기라인
99식경폭 - 2식복전 or 100식 중폭
97식 수송기
4발기라인
G5N심산육군형?
정했네.
아 정했었구나.
100중폭 있음 됐네. 그런데 대전 안에 4발기 뽑아서 굴릴 시간이 있을까는 저때나 지금이나 좀 의문이지만
그러면 98식 경폭라인은 멀린에 맞춰서 맞춰서 투입하면서 장갑,화력보강해서 출하하고....
100식중폭이 정말 애매하네.1500마력대 공냉엔진이 없으니 이러면 멀린으로 갈아끼워야겠고.
4발기라인은 시간오래걸리겠지만 세이버 or 듀플렉스로 라인업 태우면 될듯
물론 생산이 안되고 있다가 독립맞은게 팩트.(먼산)
뭐 기본기체가 없는것과 맨땅헤딩이랑은 시간차이가 엄청나니까......
다음 기관단총의 상황
0 크리
1-3 이건 진짜 안되겠다!!
4-6 뭐 특수전대라던가 이런데는 요구하더라.
7-9 앵 꼭 있어야 되냐.
일단 100식중폭은 멀린달아서 투입하고 97식 수송기는 당장 맞는엔진이 없으니 역시 수냉화멀린으로 보내버려야할듯.
.dice 0 9. = 6
.dice 0 9. = 8
.dice 0 9. = 5
특수전대 사양이면
양산성 희생하더라도 최대한 고성능으로 해야할듯
다음중 요구한 곳
0 크리
1-3 특수전대
4-6 +지원병과.
7-9 +해병대: 내가 이미 예전부터 요구하던건데요.
.dice 0 9. = 5
.dice 0 9. = 3
개인적으로 생각하는건 MP5 정도
MP5도 사실상 G3을 권총탄 쓰도록 개량한거나 마찬가지니 난이도가 크지는 않을듯
뭔일이 있었나
0 크리
1-3 무거워!!!
4-6 +5.56을 못믿는건 아닌데....
7-9 +휴행탄수 문제.
.dice 0 9. = 3
무게 문제라...
.dice 0 9. = 3
단적으로 무게가 무거워서라... 요구한걸 봅시다.
0 크리
1-3 무게때문이라면서 참 많이도 바란다. 얌마.
4-6 5.56/9사용하는 평균적인 기관단총이다.
7-9 이러면 그냥 K-1이잖아....
.dice 0 9. = 6
556/9 사용?
로댕이?
.dice 0 9. = 6
5.56의 단축형이냐 9mm사용하는 기관단총이냐인데...
아 그 쪽...
결국 개발방향은 어느 쪽?
일단 뭔일이 있었는지 알아보자.
0 무거워!!!
1 + 건물투입시 운용이 불편했다.
2 + 대구/평양에서 근접전수행시 (한국군 입장에선) 운용이 불편했다.
3 + 전투병과 외의 기타부서: 내가 이걸들고 뛰어야겠니?
4 + 특수전대에게 적당한 수직손잡이깍는게 유행이였다.
0-16으로
.dice 0 16. = 14
무겁고
CQB 하는데 문제 있었고
비전투병과용
수직손잡이 수요
5.56에 대한 평가를 보고선 나와야 겠구만.
0 크리
1-2 야 맞았는데 왜 안죽는겨!!
3-6 음 그래도 났지?
7-9 미군놈들 과장한거 아녀? 맞아도 불만이 없는데?
.dice 0 9. = 4
일본군이 뽕빨고 달려든건 아닌가보넹
그래서 나온 결론
1-5 9mm사용 기관단총이다 .
6-0 5.56mm사용 단축형 기관단총이다
.dice 0 9. = 9
단축형!
오늘은 여기까지.
수고하셨습니다.
당장 뱅기들 땜빵한다고 치고 나중에 엔진을 세이버와 듀플렉스쓰는애들로 라인업태운다면 어떤 컨셉을 해야할까?
전투기들은 김치템페와 김치콜세어로 단발기는 정리되겠고 쌍발전투기는 모스키토 컨셉
4발중폭은 B-17 듀플렉스사양 전면재설계사양이 될듯한데.
단발 급강하폭격/뇌격기랑 쌍발 전술폭격기/지상습격기는 뭘로 할지는 아직 안정해지지않았나?
쌍발 전술폭격기는 모스키토컨셉 잠시 쓰다가 미첼가는거고
단발 공격기는 최종진화해서 A-1나왔었을걸
>>77 그런데 모스키토랑 미첼은 아예 분리해하지 않을까?모스키토는 본격전술폭격기라고 하기엔 손색이 크잖아.
>>77 곰곰히 생각해보는데 모스키토컨셉이랑 미첼은 아예 라인분리시키는게 낫지않나?본격전술폭격/지상습격기랑 중전투기/전술폭격 컨셉은 컨셉차이가 심해서 어느하나로 통일하기엔 어려울것같은데.
뭐 라인 그냥 날릴거 아니면 모스키토 베이스 기체는 중전투기 역할만 맡겠지.
>>80 그게 맞겠지.모스키토컨셉기체로 지상습격까지 맞기는거는 자살행위일게 뻔하니.
그러면 쌍발중전이랑 전술폭격기랑 4발중폭 사양만 뚝딱뚝딱하면 되겠지?
전술폭격기에선 고고도용 터보차저 요구는빼자.전술폭격기가 고고도 가봐야 의미없다고 2대전중에 미육항이 전훈결론내었던데 과급기 형식을 기계식 2단2속만 해도 나을거고 이것도 단가절감한다면 1단2속까지 해버리는것도 고려해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
광어의 잠시 넋두리
햐 진짜 명군 어쩌냐.
광어에 대한 온갖 태클,연재안하는 까임,고증관련 까임 허가.
아니 샤바......... 이건 어쩌자는거냐....
명군에 먼일이 또잇길래 ㄷㄷㄷ
안보고잇는디
ㅇㄹㅂ가 또 어그로 끌고 난리 났죠
누루하치 민다고함. 이거 광어는 불만은 없는데 아주 말아먹고선 지금 라인나오는거 보면.... (한숨)
명군이 뭐임
명군이 되어보세.
퍼킹 noup이 noip가 되어있었다.....
대체역사소설인데 고증을 자랑으로 삼았지만 사실 그 고증이 개판이었던 탓에 광어씨가
욕하면서도 보는 소설
이거 광어가 보는관점에서 문제점이 뭔지 이야기좀 해봐도 될까요. 참치분들.
요즘엔 안봐. 삼량진이후 오다가 진군지속하는거보고 끔.
이거 삼량진만이 문제가 아니라 오다가 왜란파트 전체를 다 뜯어고쳐야되는지라.
하 이걸 어디부터 뜯어고쳐야냐면 전쟁발발부터 뜯고 순서바꾼후 전쟁양상 바꾸고 결과는 비슷하게 내버리는걸 작가역량에 기대할수가 없을거 같아서 문제.
하 그리고 위에서 말한거 해보자면 중(中)전투기는 손안되는게 나을수도 있음.
고증팀 말로는 누르하치 밀어주는 건 아니라고 함. 지금 누르하치 역량으로 조선이랑 싸우면 누르하치가 필패라서 조선이랑 명 사이에서 ㅈ간질 중일 뿐이라고.
그게 명국의 힘이 약해져 북방의 여진쪽이 내려가는거도 나은데 지금 전개 이후는 예측을 다이스로 하는게 나은데.
일단 삼포왜란도 안터졌잖아.
누르하치 입장에서는 조선을 치는 것 보다 차라리 명나라를 치는게 더 나을 수도 있다고도 하니까. 이 당시 명나라는 완전히 속 빈 강정 수준이기도 하고. 그렇게 해서 누르하치가 성장하고 누르하치를 우호세력으로 끌어들이면 북방도 안정되고 조선이 요동도 먹을수 있다.... 는게 긍정파 쪽 입장이고.
그게 삼포왜란이 안벌여졌으면 면포가 일본목줄이걸랑.
>>102 무종(광해군)때 일본을 탈탈 털어서 아예 조선에 대들 세력 자체가 없어져 버렸... 무종 죽고 나서는 다들 군사력에는 별 관심도 없고 계속 평화기만 지속되어서 군대가 약체화 되어버렸지만.
삼포왜란이 안일어낫으면 굳이 임진왜란이 일어날 당위성도 솔직히의문임. 오다가 굳이 정명가도를?
원래 경인왜란도 3000척이 드랍하면서 삼남지방을 휩쓸고 다니는 식으로 기동전을 펴려고 했는데 그나마 조선쪽 피해를 줄인게 지금의 경인왜란이라고 함.
애초에 그 3천척을 일거에 다 뽑아서 돌릴수있다는거 자체가 얼척없지만
3000척이 나무로만 만들어지는게 아닌데양;;; 와...
아니 조선 강화시켯으면 일본만 이론상최강이아니라 조선도 이론상최강부대를 준비해야정상아닌가(쾅쾅)
일본에 철이 남아도는것도 아니고 도대체 무슨수로 그 3천척배를 만들 쇠못이랑 면포를 다구한거야
>>106 어떻게든 왜란은 터져야 한다는 역사적 억지력(작가의 농간질)때문에... 원래 역사 조선도 아니고, 조선이 투사할 수 있는 힘의 크기도 충분히 알 텐데 오다가 정명가도 같은 망상론을 편다는 건 조금...
그게 신립 언덕돌격은 이해함. 근데 거기가 삼량진(웃음)이면 문제가 심각하지.
더 얼척없는건 그 3천척+그 군대를 보급할 보급소요+장비소요 합치면 진짜루 아무리 일본이라도 기둥뿌리 뽑힘.
>>109 고증팀 말로는 원래 역사에서 1천척 + 임진왜란~정유재란 사이에 만든게 2천척이니까 충분히 가능이라던데. 배를 너무 많이 만들어서 삼림파괴 그런 건 오바고.
근데 그 보급을 책임져줄 수송선을 3천척씩이나 삼남지역으로 돌린다라니. 구애애액난죽택
하나 더있잖아. 이시기 폐도령 안내렸잖아.
>>115 그게 더 말이안된 임진왜란+정유재란이 있던시기가 몇년인데 그사이에 동원한 배를 한순간에 싹다만들어서 부린다는것도 얼척
>>113 고증팀 말로는 원안에서부터 하남벌에서 들이받는 것으로 플룻이 짜져 있었다는 모양.
>>115 1천척이 면포부족으로인해 소형선(세키부네류)였다는건 넘어가도록하자.
정유재란 임진왜란 그 기간에 걸쳐서 만들어낸 물량을 한순간에 싹다만들면 당연히삼림이 안파괴도고버티나, 그 배 만들 면포랑 쇠못이면 한순간에 소모되는 재원이 얼마야...
솔까말 그 고증팀이 조용히 있었으면 대역갤 폭발 안했을걸?
상상만해도 토나온다. 당시 농민들 훈도시까지 싹다뱃겨서 만들어도 3천척을 한순간에 못만듬.
1차적으로 일본군 메뚜기(별동대)들이 삼남지방을 휩쓸고 다니는 사이에 일본군 본대는 경상도로 상륙한 다음에 한양을 향해 진격. 일단 신립이 내려가긴 하는데 장마철이 오기 전에 전쟁을 끝내야 한다는 판단 때문에 무리를 해서 하남벌에서 전투를 벌이게 된다고. 이후에 대구에서 막히고 북방군+도감군에 의해 밀려난다는 건 원안이나 실제 연재분이나 같지만...
나무야 일본 산림 싹다 발가뱃겨서 모은다쳐도 그 배만들 못은?
창날녹여다 만들건가. 도대체 무슨생각인걸까.
못(사철)
그리고 임진왜란당시 일본군의 하삼도 침투경로는 부산포점령이후 부산포에서 출발하는거였는데 그걸 쿠슈까지돌아서 침공한다고? 병사들 다 배멀미로 기절하는소리하네진짜...
원래는 삼남지방이 초토화 되면서 수백만의 피난민들이 발생하고, 삼남지방에서 농사를 못 지어서 식량부족사태가 발생하게 되는데, 피난민들은 남만주로 이주 보내고, 동남아에서 일본군 포로들을 노예로 팔아서 식량을 사오는 식으로 처리한다고(고증팀 피셜)
>>127 전라도 우회 루트는 왜구들이 자주 이용했던 루트라서 문제가 없다고 함.
노예팔아서 나오는 재원으로 식량사봐야 얼마나 나온다고...
애초에 하삼도자체가 그런 수천척의 배가 한꺼번에 돌아다닐수 잇는 공간이 존재하긴하나. 울돌목돌다 다터지는소리하네진짜...
그리고 1000척까진 얼추맞는게 후기 전국시대 물량이 있었으니까 가능했지. 그리고 추가발주는 폐도령으로 물자통제하고선 가능했고.
아니 솔직히 고증은 왠만해선 넘어갈 수 있으요 어차피 고증은 엉망이더라도 대체역사 업계에서 명작이라 칭송받는 작품 만으니까
근데 왜 이야기 전개에 의문을 제기하면 고증 드립을 치냐고!!!
아 전라도 우회루트는 되긴될거같더라.
>>129 그당시 침투경로 최대 척수가 500척인걸로 아는데 그걸 3천척으로간다라...허어미
그게 그다음문제지. 조선은 피해입은게 하나도 없어;;
지금의 전라도 곡창지대가 1920년때 수리시설로 겨우농사짓는땅이된거. 코끼리보면 나오잖어.
>>136 사실 하삼도중에 농자 제대로 지어지는곳이 경상도아님?
고증팀 설명을 들어도 이해가 안되는 건 무종 사후 ~ 주인공이 경성군에 빙의하기 전 시점에 무슨 쇄국정책이라도 취한 것인지 대 일본 첩보망이 전부 다 박살나 있음;; 조선을 침공한다 그러면 어마어마한 물자들을 날라야 할 텐데 침공 징후를 어떻게 까맣게 모르다가 털리는게 가능한 거지.
독소전쟁에서도 기습에 털리지 않났냐고 그러는데 그건 스탈린이 침공 징후를 죄다 무시한 덕분이고;;;
임진왜란 이후 조선이 개고생한것도 경상도 초토화된게 제일 치명타엿엇는디.
>>135 전라도-경상도-충청도가 죄다 일본군에 털렸으면 그 정도 피해가 나오겠죠.
하삼도에서 농사재대로 지어진건 이시기면 충청도쪽임.
경상도는 상주쪽이였고 전라도는 만경/나주 나주쪽. 나주평야? 1900년대입니다. 기다리세요.
>>141 그 문제라면 아마도 무종(연산군)시기에 개발한게 꽤 될 겁니다. 후임들이 죄다 무능이에 멍청이들이 아닌 이상 무종 때에 개발한 걸 다 망가지도록 방치하지는 않았을 거고요.
명군1부를 안봐서그러는데 그때 개발되엇음?
그게 아니라 현대토목없으면 치수가 불가능.
인프라 자체는 무종 이후에 열심히 건설해 놓은게 명군 조선이고요.
수양 코끼리묘사보면 그시절 사람의 힘으로는 불가능해보이던데
뭐 대충 개발됬다 하더라도 경복궁이 안탔잖아. 그럼 그리 크진않지.
>>145 명군 고증팀이 만경강-동진강을 전에 언급한 적이 있었는데 작중에서 여기 개발을 했었던가는 찾아봐야 해서.
하긴 경복궁멀쩡하면 경복궁복구비용이 죄다 재개발비용으로 환전될탠데 문제없을듯
그걸 공사하려면 전국의 토목하는 장인들 불러와도 20년은 걸림.
>>148 고증팀 이야기도 어차피 농사 한 번 못지은 것 정도는 몇 년 있으면 복구 된다고 하고, 피난민들은 남만주로 보내서 거기 개척하게 하는 식으로 한 다음에 동남아에서 식량 수입하는 걸로 버티면 된다고 말했으니까요.
감자, 고구마, 옥수수 같은 작물들이 들어와 있는 조선이라 만주 농사도 어려운 건 아니고.
>>152 그 시절 동남아면 메콩강 델타 있어도 농사 안 됨
전염병 크리에 인구밀도가 정글 떄문에 낮고 그나마도 인력집약적 사업을 할 만한 행정 능력이 없음
감자나 고구마야 그렇다 쳐도 옥수수는 뭔수로 들여온거지..(곰곰)
식량을 동남아가 아니라 명나라에서 수입해와야 정상아닌가. 강남지역도 멀쩡하고 화북도 복구됏는대
동남아 플렌테이션 역사가 19세기인데야.
그것도 쌀안지어서 일본얘들이 베트남 북부-남부 점령하자 쌀강제로 심겼고.
고증팀이란 도대체
그냥 노예들 데려가서 동남아 플렌테이션 시키는게 나을듯한데.
말로는 메콩강 델타 있으니 쌀농사 가능하다는데 동남아 기후는 기계식 농사법이 도입 안 되면 불가능한 기후여 농담 아니고 사람 열사병 걸려 죽음
메콩강.....(이전에 호치민(사이공)다녀왔다 더워죽음)
열사병과말라리아콤보를 맞아봐야...
그리고 남만주는 정착할데가 없는데.
고증팀 말로는 수송력 제외하고 버마까지 합하면 250만-400만석 까지 수입 가능하다고...
내가 아는 남만주가 그 남만주 맞는겨?
명군조선은 요동이라도 먹엇나.
버...버마?그 미친밀림지대를? 일본군도 싹다 굶어뒤졋던 거길?
아니 조선에서 버마를 가려면 가는데가 말라카인데?
명군 조선의 총 세입 규모는 연간 800만냥=800만석. 원래 조선이 400만석 정도였던 걸 감안하면 2배로 늘어남.
>>170 그래서 고증팀도 수송 문제 때문에 버마는 수입에서 제외한다고 했음;;
800만석이면 겨우 경기도 지류일대 수리공사 끝났고, 호남은 들어가지도 못했네(담배)
그럼 경기도 멀쩡하면 문제없는거 아닌가(먼산)
조선 건조능력으론 말라카 못가는데??
아닌 남만 목재 수입해서 양이 선박 만든다고 해도 수백만 석을 나른다고?? 그 시절 선박으로??
도로망도 정비..햇던가?그건 잘 모르겠지만 도로망이 있으면 그냥 유통만 잘시키면 굳이 남만주니 보낼필요도없어보이는데 1년 구휼해주면되지.
그리고 대동법 이미 내려진상태아닌가.
명군 왜란 하삼도에서 끝내지않았음? 경기도멀쩡하면 유통만 잘시키면 구휼잘할수잇을거같은디.
조운선만 멀쩡하면 해상유통도문제없어보이고
>>179 조운선 뿐만이 아니라 무종 때부터 시작해서 곳곳에 신작로(로마식 도로부터 그보다 낮은 등급의 도로까지)를 닦아 놓아서 교통 인프라는 훨씬 좋습니다.
1결당 연분구등법 평균 10두(말)에 대동법으로 12두인데 공납 전부폐지했으니 25두로 잡고. 그럼 35두
고증팀 말로는 조선 토지 면적이 200만결이라고 했으니 1결당 4두씩 수취하는 것으로.
4두가 아니라 4석;;
역사상에서 1510194결이니 3.5섬기준으로 잡으면 520만 나오는데.
지금 명군 테크트리가 일따먹으로 가는건감
고증팀 계산으로는 식량 부족분이 600만석이고, 이 중에서 300만석은 중국에서 사오고, 나머지 300만석을 동남아 등지에서 사오는 식으로 처리한다고.
>>186 보복원정은 가되 일따먹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그게 계산하면 할수록 답이 안나오는데;
을묘대기근때 청나라한테서 쌀 얼마를 지원받았더라...
원래 경인왜란으로 삼남지방을 초토화시키는 것도 식량부족 - 대기근의 위기 - 어떻게든 식량을 수입하기 위한 몸부림 - 체제개혁으로 이어지게 하겠다는 고증팀 쪽 계획이라.
인구를 따져봐야될거같은데.
인구가 몇인데 그러지요?
고증팀 피셜로 명군 조선 인구는 1200만.
임진왜란때 조선인구가 1천만으로 두고 보면 대충 50%정도가 하삼도에 있었으니까.... 인구 1명 일당 2L소모로 잡으면 500만이 움직였으니 1천만리터/7만섬이 필요하다는 계산인데 1결당 생산량이 평균 200두니까...
조선 평균 4천만섬에 세수가 7백만섬이네. 되겠는데.
(이건 환곡계산안했다.)
이게 경기감영+한성부만 안털리면 되는데.
그리고 이게 가장 중요한게 1결당 4두는 인조때 만들어진거여.
>>198 일단 주력군은 대구에서 발이 묶이고(이건 원안과 수정안 동일), 원안에서는 별동대들이 여기저기서 설치긴 하는데 경기도 남쪽만 잠깐 넘어온 정도였을 겁니다. 수정안(연재본)은 이것보다도 더 너프고.
그럼 살았네. 경기감영은 지금 종로구임.
경기도/황해도/충청도/경상북도만 막으면 대기근문제없지. 평안도는 잉류지역이라 제외.
>>201 그래서 고증팀이 원래 역사보다도 더 잘막았다고 강조한게 이때문. 원래는 한양에서 평양까지 털리지만 여기서는 주력군은 대구성에서 발이 묶이고, 결국 북방군+도감군에게 밀려났으니까요.
다만 피해 규모는 연재본에서는 원안보다 더 너프되긴 했지만 그래도 식량부족이 생겨서 전가사변+동남아 식량수입+포로 노예장사+건주위 조총거래를 한 거라고.
근데 부족분이 너무많이 잡았는데. 환곡풀면 끝나는데.
그리고 남만주가 좋을거같지만 예에에전에 광어가 여기서 말했듯 남만주엔 농사지을땅이 없다요.
남만주에 농사지을땅이 있다면 고구려가 그리 전투종족이 안됬겠지요?
물론 있긴하나 거기 요동이다.
근본적인 문제는
고증을 해도 어설프게 하고
플롯이 너무 작위적인것
고증팀 말로는 여기서 속말주, 부여주, 연해주로 전가사변을 보내겠다고...
테스트 용에서 혼자서 놀고있는데 관계도에서 둘다 100떠서 놀랐다...
명군은 대역갤 보면 항상 불타있는 것 같다. 그래도 다 질렀지만...
뒤에 고증팀들도 시인하긴 했지만 2부를 본편으로 하고 1부를 튜토리얼 정도로 했어야 하는데 1부에서 웬만한 개혁은 다 끝내버린 게 문제라면 문제. 그러는 사이에 예정된 1부 연재기한이 끝나가니까 긴급하게 주인공을 강판시켜 버리고, 1부에서 2부까지 조선이 정체되고 일부 분야는 쇠퇴한 것으로 만들어 놓은 다음 니탕개의 난 직전 시점으로 주인공을 떨궈 놓음. 물론 현실의 국가야 롤러코스터를 타듯이 오르락 내리락 하지만 주인공이 있으면 올라가고 주인공이 죽으니까 내려가는 식이라서 작가의 개입이 너무 데우스 엑스 마키나 처럼 느껴지는 것.
강판시키는게 꼭 그런식이였어야햇나...진짜 개추하게 강판시켯엇지.
재미있는 옛적 지리이야기
1. 지금은 개천변에 있는 금관가야 봉황동유적-대성동고분군은 당대에는 쓸만한 하항이었을 가능성이 높다
2. 만경강 동진강은 삼국시대쯤에는 전주까지 배타고 올라갈 수 있는 수준이었고, 근대기술 도입 전에도 우공이산으로 간척 많이 함
경신대기근이야 자연이 조선을 쥑여삘라고 작정하고 터트린 대재앙인데 사망자가 20퍼도 안되지 않앗음? 칼로리야 천일염 있어 도로있어 피해도 원역사보다 적어 그럼 끝낫네.물고기로도 보충이 가능한거 아님? 쌀때문에 동남아갈 이유가 전혀 없는데. 자체적으로 수송능력 있으면 강남가도 되고.
잠만 둠베이평야라고???
거기 개척이 가능하냐???
지금 거기쌀농사 지을수 있는이유가 개척 계속돌리고 기계화 파와인데;;;
무리데스! 적어도 20세기는 와야 가능!
소빙하기 최절정기가 1700년대라지만 1400년대부터 화산영향으로 막판스퍼트 들어간 1800년대 중반까지 쭉 소빙기인뎁셔
위 지도(첫번째) 가 명군 조선 영역이니 북방으로 전가사변 보낸다는 건 저쪽에서 농사짓게 한다는 이야기인데. 감자 심고 고구마 심으면 되려나.
광어의 안착겸 체크
ㅊㅋ
근데 도대체 조선면포는 뭔위치였나. 이게 황당해서시리.
아니 면포가 왜 책문을 넘어가면 10배를 받는거냐.
책문?
ㅊㅋ
책문 너머 봉금지가 거의 문명지 비문명지 차이급이긴 한데 10배라고?
당시 우리나라에서는 면포 1필 값이 피곡(皮穀)으로는 1두(斗)도 되지 않는데, 중강에서 팔면 쌀 20여 두를 얻게 되고, 은⋅구리⋅무쇠로 교역하는 자는 더욱 10배의 이익을 얻게 되므로, 요좌(遼左)의 미곡이 많이 우리나라에 들어와 생활을 온전히 한 자가 매우 많았다. 이것이 중강개시의 시초였다
-우리역사넷
아 조공무역 교역지점인가
당시 우리나라에서는 면포 1필 값이 피곡(皮穀)으로는 1두(斗)도 되지 않는데, 중강에서 팔면 쌀 20여 두를 얻게 되고 (국사편찬위원회) 조선면이 품질이 좋았던가 하는 이야기는 듣질 못했는데.
은 구리 무쇠는 조선이 파는거지...?
10배면 면포 품질정도 문제가 아니라 거의 면포가 절박한 수준 아닌가...
이게 또 17세기 이전까진 계속 일본에 팔아먹었걸랑;;;
어차피 중국 무역 치트키 인삼이 킹왕짱캡틴이긴 하지만... [홍삼의 국내 가격만큼이나 청에서의 판매가도 비쌌다. 청에서는 매 근당 적게는 은화 350냥에서 많게는 은화 700냥씩 팔렸던 것이다. 이것을 동전으로 환산하면 적게는 1,100여 냥, 많게는 2,300여 냥에 달하였다. 따라서 포삼 1근의 법정 가격이 동전 300냥이었던 점을 감안할 때 홍삼의 대청무역은 3.5배 내지 7.5배가 넘는 차익을 얻을 수 있었다.](실록위키)
인삼문제는 일본이 인삼-홍삼거래용으로 신규화폐를 만든걸로 설명끝
경제사 공부할때 조선에는 매뉴팩처(수공업 공장)이 없고 가내수공업만 있었던 걸로 아는데 이미 매뉴팩처로 만드는 중국산 면포가 아니라 조선산 면포가 더 귀한 값을 받았다는게;;
그리고 일본이 재배를 시작한게 1594년인데 17세기까지 팔아먹었으니까....
>>240 그 가내수공업이 1년간 평균 12필 (16m*12)짰다는걸 생각하자.
이리 짠이유 : 군포(진지)
은근히 만주도 인삼 산지이긴 한데 봉금령 탓인지 만주삼은 그다지 보이질 않고, 미국삼이 들여왔어도 여전히 조선삼은 어마어마하게 비싼 값에 팔려나가서 뭐임? 하는 생각이 들죠. 가격 생각하면 일본에 팔아먹을 물량을 죄다 중국에 갖다 팔아야 할 판이라;;
그리고 이제까지 연재못한이유 광어 집안사정+몸사정. 내일은 연재가능.
>>243 군포로 내는 건 오승포 같은 저질 포 아니었던가요?
오승포는 국가평균 면포인데요.
추포라고 불리던 이승포가 저질이지 오승포면 기본인디
>>247 거래를 위해서 일부러 올이 성근 오승포를 표준으로 지정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민간화폐용 - 삼승포
국가 표준 - 오승포,상오승포
조선초기 기준으로 큰말 1필에 상오승포 500/450/400
그리고 하나 더. 개나소나 어짜피 개항하면 미국산면화 써야한다. 면화 질이 미쳐날뛴다.
대충 목화품질을 비교하면
해도면(미국 일부)>미국면(해조면 제외 미국전부)>>육지면(아뭬리카 면)>>이집트면>넘사벽>아시아면
이걸랑.
>>251 개항기 기준으로 보면 영국산, 일본산 면제품이 많지 않았던가요. 당시는 일본은 진짜 뭐든지 내다 팔던 시기라서 일본산 면제품이 딱히 품질이 좋지는 않았지만 거리의 이점이 있어서. 덕분에 조선의 전통 가내 수공업은 몰락해 버렸지만요.
의외로 인도 면화는 품질이 안 좋았던 건가요;;
영국면은 인도고.
영국산 면제품, 일본산 면직물
모두 미국 면화(아무말)
그게 길게 짤수가 없어서 그럼.
그리고 일본 직물은 주가 생사/비단임.
전에도 말했지만 일본 수출의 60%가 섬유류임.
개항 이래 주 수출품이 생사였다는건 나름 유명하됴
http://honkawa2.sakura.ne.jp/images/4750.gif 하긴 만주사변 시점에서 주요 수출품이 생사, 견직물, 면직물, 수산물 이런 거였죠.
물론 조선 후기 무역량이라고 해 봐야 메소포타미아 무역보다도 뒤쳐졌지만.
아무튼 넘어가고, 내일 아침/저녁에 연재가 될예정(예정대로라면)
마블 앞으로 전개방향을 어떻게 될건지 여기서 이야기를 할까 남산가서 할까...
(스포일러)가 희생하면서 겨우 되찾아온 평화를 파괴할 것인가가 앞으로 후속작 작가(공식, 팬픽 등등 망라)들의 고민이겠네요.
스포 소리 나옴 귀찮으니 여기서(아무말)
쿠키영상도 없어서 가망없어 스포일수도 없지만서도
팬픽중에서 거의 유일하게 피해없는게 솔까말 그 구울네잖아.
이미 떡밥은 뿌렸어. 스칼렛위치의 마지막 대사
스칼렛위치가 어벤저스빼고 현재 세계관과정에서 어떤위치인지 알잖나.
애초에 초반에 정부들이 와장창 했다고 했고 겨우겨우 시간을 보냈지만 여기저기 무너지고 쓰레기 굴러다니고 하는 꼴이었는데 돌아왔단 말이지...
아마 정부부터 싹 다 재구성하고 해야 하지 않을까. 아스가르드와의 관계라든가 기타등등도 있고. 실드 드라마에서 아스가르드인들이 보여준 걸 생각하면 무시할 수 있는게 아님.
이제 마무리인 스파이더맨에서 뭔일이 일어나는지 봐야지.
스칼렛 위치는 솔까말 보여준 것만 봐선 캡마고뭐고 혼자서 다 이겨먹을 기세고, 그런데 또 인워 직전의 스칼렛 위치의 입장은...
진짜 XMEN어쩔꺼냐.
진짜. 그 기세가... 페이즈 4에서 노 모어 뭐시기가 나와도 난 놀라지 않겠음.
솔까말 가장 쎈게 스칼렛위치니까.....
실드 드라마에서 보여준 아스가르드인: 한두명만 나와서 기술유출해도 실드가 기겁을 하면서 막으려 드는데 그게 또 무진장 어려움.
근데 엄청 줄어들긴 했어도 걔네가 한둘이 아니니...
사실 이놈들이 XMEN,망포(...)용이 2개정도 나왔는데
1. 인휴먼스- 능력이 만들어진게아니라 발현안한거다.
2. 2000년대가 빠졌다.
>>277 그사람들네 어촌계장님이 탈주하셨습니다.
그냥 깔끔하게 진 그레이가 죽여버리는게 나음.
진 그레이가 상황 정리할 힘을 가지고 튀어나오면 다크 피닉스 사가 터지면서 더 깽판칠 게 뻔하므로. 독을 독으로 잡는 걸 넘어서는 걸텐데...
여러 행성들을 지킨다고 하던 캡마보다 기세좋은 스칼렛 위치라든가 아스가르드가 전성기때 우주에서 난리친 거 생각하면 얘네를 힘으로 처리할 정도의 힘은 이미 우주에서도 이름날릴 레벨입니다. 특정 개인이 그런 힘을 가졌으면 지구는 그 개인의 자비로 살아가는 거나 마찬가지...
이런 강이 말랐나
그래도 국경수비대이니 다행이지.강화연대수준이니까.그런데 국경수비연대에 연대포가 붙던가?이건 애매할것같은데.
연대포병이 있다면 산포계열일텐데 대포병사격할게 없을테니 천상 공군이 와야겠네?
양식장 가동시작 하나
cz
오늘 굴릴건 공군상황 수정이랑 무장상황수정, 해군방향.
수정?
일단 망할 헬기인데 이거 엔진이 힘이 너무좋아서 문제;;
한번 너프하지 않았나요?
헬기엔진출력이 너무세서 문제?
기골이 못버티는거임 아니면 들어가는 연료를 만들기 힘든거임?
한번 너프한건데 이거 엔진이 H-34가 밑에 75mm 대전차포들고 다니는거 볼거같아.
대전차포 공수가 가능할 수준이라구요?
75밀리 수송이라.수송이면 그럴법하긴 한데 그걸 무장한다면 그건 아닌것같음
대신 제한을 걸면 되지않음?일정고도이상 못올라간다거나 하는거
대충 H-34엔진이 Wright R-1820인데 이놈이 1500마력인데
여기 공냉은 R-3350 최소가 2200마력.
예를들면 500고지나 1천고지이상엔 75밀리급 공수불가 같은거
아니면 동력전환계에서 동력손실이 의외로 크다고 설정하단가해서 디버프 먹이면 되지않음?그러면 2천마력선에서 억제가능할것같은데......안정성있게 오래쓸려면 출력제한거는것도 한방법인데
그렇게 대충 넘기면 되긴한데.
출력제한 거는건 흔했으니까 최소치로 억제했다 치면?
그냥 출력제한 걸었다 칩시다.
>>302 최소치로 억제하고 하면 대충 2000~2400마력선에서 억제가능할걸?동력계추가손실추가하면
참고로 저거 두개 달면 모하비다(먼산)
출력제한이 나을것같음.어느정도 밀덕판에서 B-29만지작거린놈이면 저엔진 무서운거 알테니 출력제한안하면 위험한거 뻔히 알걸요?ㅋㅋㅋㅋㅋㅋ
모하비엔진이랑 출력이 비슷비슷.
어차피 엔진라인 여러종류 못놓을거 출력제한 오르락내리락해서 조절해야지 뭐
>>305 그런데 그렇게 할정도로 엔진생산력이 넘쳐남?엔진생산량 잘못하면 엔진없는애들만 득시글할수도있는데.3식전이라 이탈리아 시리에5같은 꼴날것같아서 꺼림직한데
출력제한 걸었다 치고 근데 이럼 산포 그냥 옮기는데(먼산)
엔진 생산량으로 너프걸고, 출력제한 너프걸고, 다음은 무장인데 당장 로켓류만 해도;;;
뭐 모하비야 어디까지나 만들수 있다지...
놓을 라인 수가 제한되는데 늘려댈수도 없고
어쩌다가 버프가 아니라 너프안을 생각하게 된건감;;
그런데 헬기까지 손댈 여력이 됨?뱅기들 만드는데만 집중해도 힘들것같은데
무장은 뭐 30밀리 리볼버캐논 건팩으로 달아서 건쉽으로 쓰고 로켓탄은 히드라 열화판으로 만들어서 쓰면 되지않음?
일단 된다만 하는거지 예산으로 깍을거니 괜찮.
30mm면 체인건이 더 낮지 않남
그 아파치에 달리는거
체인건까지 하자고싶지만 개발에 부하 너무세게 걸릴것같아서 말못하겠음
낮지->낫지
무장류는 딱히 건들거 없고, 다음은 해군인데 해군이 필요한가부터 시작해야되는지라....
>>317 시간되면 체인건으로 가야겠지만 당장 개발여력 부하걸려서 낑낑거릴것같은데다 헬기제작할 여력이 남는지부터 의문인걸?
이미 만든거 최대한 쓰는거지.
헬기도 H-34가 뽑혔고 개벽작전때도 강하용으로 썼으니까 적당히 추가하는거고
해군?공군 원호범위넘어가면 일본군에게 역으로 어항각나오는데 당장 할수있는건 윾보트인데 차라리 미국에 기간요원 연수보내서 미국배 인수받아서 기간요원이나 만드는게 나을듯싶으요
윾보트짓도 수량이 되야 하는거지 순잠 마개조1척가지고 뭘어쩔려고.....
순잠은 미국과 수중중화물연락선 노릇하면서 왕복하는길에 일본군 수송선단나오면 습격하고 가는식의 전개가 나을듯싶은데.....
조선소 굴릴수 있는거
강선(철선)조선소 단 하나. 조선중공업(부산 영도)
목선 방어진철공조선(울산),조선조선철공소(인천)
적어도 대형함 견제할 필요는 있을거
잠수함으로
거기에 조선소 건립계획에 있던거 지어지지도 않았어....... 목선최강은 원산조선소,청진조선소였는데 이건 이시간대면 토지매입겨우 끝났을거임.
목선...은 기뢰부설함?
거기에 더해서 울산 정유공장 토지매입 겨우끝났을시기다.
연안만 지킬거면 어뢰정 좀 만들어도 될거고
아 저기에 진남포 조선상공업주식회사진남포철공소 추가
코마급 같은 스틱스 탑재형 미사일 고속정이라던지
참고로 저거 전부 시설과잉이다.(...)
아, PT보트 좀 찍으면 좋을것 같은데
일단 저거 시설들이 다 돌아가본적이 업어........ 마루유의 고향 인천기계제작소(대우중공업)도 본토보다 잘만들수 있던이유가 걔네 일이없어서 인력남아돌아서라고 추측중....
미사일 고속정도 만들고
이거 함상헬기 뜨기 전 까진 위험한 전력이었으니깐
다른 의견?
그게 설계는 되는데 생산의 문제임..... 고속정빼고
가장 중요한게 엔진인데 엔진이 진남포,인천정도임.
고속정 뺀다는게
고속정은 못 만든단 얘긴가요?
고속정정도가 한계이긴 하겠는데 디젤먹는 엔진 신규로 만들던가 해야하지않나?개발력에 부하걸리는 소리가 들린닼ㅋㅋㅋㅋㅋㅋ
선박용 엔진으로 쓸려면 가스터빈은 일단 거르고.이거 만들역량있으면 제트기를 만들어서 날리는게 나을판이고 개발,양산안정하는데 시간 너무걸릴듯
증기터빈은 고속정용으론 부적합하니 빼면 디젤엔진밖에 없네?
코마급에도 디젤엔진 들어가고
선박 제작에는 미국 지원 가능?
디젤은 이미 끝나있어.300톤/500톤.
>>345 문제는 항공기랑 전차돌리는데 선박까지 손댈 공업력이 남아있냐는거임.너무 분산되면 이탈리아가 부럽지않을걸(반어법)
쓸데없이 이시기 인력은 많아서리....
코마급은 1200톤급 4개였고...
사람 안 부족하다면 해볼만은 하겠는데
>>349 그냥 선박은 고속어뢰정이나 미사일정으로나 써야할텐데 미사일정은 현실적으로 무리이니 어뢰정으로나 쓰시죠?
PT보트면 충분히 가능할거고
미사일은 무리랑께.그거 레이더 사통은 뭘로 만들거며 미사일에 들어가는 유도기능이라던지 고려하면 미사일정은 2대전 이후에나 만질수있을것같은데?
http://dl.ndl.go.jp/info:ndljp/pid/2942244?tocOpened=1이게 일본얘들 주요 조선소를 조사한 문건인데 조선은 3개에 조선중공업은 西條造船鐵工所로 나와있어서 그거 위아래 보면됨.
그러고보니 지상 발사형 실크웜은 순수하게 관성유도?
관성유도면 중간에 보정안해주면 딴데로 간다에 1표.이당시 관성유도로는 중간보정없으면 함대지로도 못써
아니면 지상레이더 유도인가?
조선소라.대역갤 파사데나 대위도노가 예전에 자기블로그에 이거 찾은게 있을걸?
아 찾아보니 스틱스 계열 초기형에는 레이더 들어가네
능동형 레이더 유도로
>>359 어떤미사일에 관성유도할거면 최종보정을 어떻게든 안해주면 노답임
적외선 유도 안 걸렸으면 그냥 능동형 레이더 유도로 하면 되겠는데
>>361 당연하거 아님.관성유도는 중간유도과정에서나 쓰지 최종유도에선 무조건 다른걸로 보정안하면 오차 너무커서 개노답이야
>>360 그걸로 부족해서 원서 찾고있는지라;;;
일단 얘기가 좀 빠지긴 했는데 최소한 PT보트 정도는 굴려도 좋지 않을려남요
개발여력 남아돌면 잠수함에 미사일 고속정도 추가로 만들고
개발여력이 사실 조선관련은 따로 논다고 표현해야 맞나? 이게 뭔 사혼의 구슬처럼 조각조각 나있걸랑.
근데 일본 해군 오면 침공루트는 무조건 부산쪽으로 확정인가요?
일단 해군은 현재로선 답이없음.해군까지 손대기엔 현상태로는 당장 생산력이 너무 딸릴테고 손대는것은 전황개선될 44년이후에나 하는게 어떨지?
해군이 부산으로 온다고 생각하시면 큰 오산입니다(웃음)
>>369 한반도 최단루트가 그거이고 부산은 항공기라면 바로 코앞......
지금 어장주님이 조선 관련 쪽은 기존 인력과는 나눠놓고 생각하라는거 같은데
>>371 공자의 우위가 있으니 동해,서해건 어느쪽으로든 치고들어오겠지만.ㅎㅎㅎㅎ
미군처럼 PT보트 굴리려면 전라도 쪽이 딱인데
부산 요새사령부/영흥반도 요새사령부가 있는데 이거 일본해군/육군의 정찰확인부터 하고선 다이스굴릴거요.
※ 여수요새사령부 그딴거 만들다가 잡혔다.
조선관련은 일단 육상중장비계열로 먹고살게 숨좀 트여주고 43~44년중에 만지는게 낫지않나 싶은데.....
그게 징용자료 확인했는데 슈바 일본놈들 뭐하는 놈들이지? 하고 또까게되더라.
PT보트면 목선이고
글고 PT보트면 전투용 아니더라도 쓸데 많으니깐
이게 조선쪽은 일본 해군이 이것저것 뿌려놓은거랑 일본재벌얘들이 무정리하게 전쟁특수로 이거저거박아넣은 상황이걸랑.
근데 본격적인 개판은 1942년 미드웨이 터지고...... 감오지요?
일단 이놈의 해군은 어쩔?조선내에서 자체 조달은 최대 1천톤급 전투함이면 다행일수준일것같은데
고속정과 고속함으로 구성된 연안해군으로 인력돌리면서 엘리트들은 따로빼서 미국으로 보내서 위탁교육하면서 미국에서 배를 받아서 쓰는게 나을것같은데
참고로 코마급이면 66톤급
어찌됬던 결론은
함선엔진 현재 200톤생산기반은 있다. 500톤은 건설중이고
철선 선거 1500톤 제외 전무.
목선 선거 있긴한데 일단 분리시키고 생각하자.
수리선거 되긴된다.
어차피 대함공격은 엄두도 못낼판이니 대공이랑 대잠이나 하라고 하면되지않겠음?
대공이라고 해봐야 120밀리 1,2문이나 달면 다행일듯
그럼 코마급에 PT보트 정도는 쉽게 찍을수 있겠는데
내일 이어서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지금 조선조선소 선거 못써서 어짜피 건조 해야된다.
이유-이미 올라가있다. 1100톤짜리 여객선이.
여객선.연안화격선으로 쓰면될려나....
파닥파닥
광어.그런데 공군 우짤?
사실 공군은 굴려보면됨 A-1 상황이랑 무장쪽.
아니아니.뱅기설계.
전술폭격기랑 중전투기랑 충돌나는것같은데
중전투기에 대한이야기인데 중전투기 목적이 애매하잖아.
중전투기-전술폭격기 통합하던가. 아님 중전투기 버리던가.
>>399 그런데 중전투기랑 전술폭격기가 서로 통합이 안되니까 문제지.모스키토가 설칠수있던것도 주된 전술폭격기가 있으니 끼어서 한거라.만능이 좋다지만 어느한쪽에 특화된애들을 보조해주는식이면 모를까 그게 주력이 될수는 없으니까.
>>399 그리고 중전투기를 버리는게 나을것같음.어차피 중전투기 해봐야 용도가 어중간하고 단발기들중에서 익내연료탱크추가로달거나 전용 드롭탱크를 이용해서 항속력늘릴방법은 여러가지인지라.
아 잠시 이야기하면 조선업관련은 레인님도움받는게 나을듯합니다.
참고로 조선중공업 도크제원
길이 106m, 폭 18m, 깊이 7.5m
진짜 명언인데요
왜 배를 도크에서 지으려 하는거지?
아니 한진위치에 지금 팟으면 진짜 그거 한진 발상안떠올맇 또라이가 없을거고
진짜 배를 굳이 도크에서 지을필요가 잇나?????
에초에 기술티어가 다른데
컴퓨터가 없어도 실제로 손으로 조지던 좀 해까닥한 아재들이 지금 그바닥 주력일거고.
그리고 블록 물류시스템은 당연히 따라가는거고
그런 영감들이 각잡고 조지는데
에초에 저거 오픈독으로 조진다고 해도 2머전수준으로는 죽엇다 깨어나도 저거 카피못합니다.
잠시 ㅊㅋ
ㅊㅋ
저거 할만한데 있어. 원산조선소(부지) (...)
1941년도에 부지매입 다끝나고 택지조성중일거임.
ㅊㅋ
블록공법할려면 숙련 용접공이 대량필요할텐데 그거 있긴함?그거없으면 윾보트21형제작병크급 소동나지않겠음?
지금 몇명왓습니까?
참고로 Co2 가스 채집시설 완성되어 잇으면 보자...
스팸에 당시기준 3개월 이면 블록 용접사 스펨은 일도 아니고.
ㅊㅋ
뭐 대충 그쪽 작업하던사람들이니까.... 한 40 50명정도?
그런데 배를 당장 만들어서 뭐에 쓸려고?공군항속범위밖으로 나가면 어항개조나 당할텐데
스펨가능 작성에는 문제가ㅜ없음.
인양했더니 광어가 어장을 연재했다면서?
인!양!
나도 인!양!
어장을 연재하라!
참고로 지금 전투세부다이스는 미군측 일본군 가이드에 의거하려 다이스가 짜여지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ㅊㅋ
ㅊㅋ
와 잠시 농사쪽 알아봤는데 노답인데.
흐??
종자에 대한 이름만있지 아무런 자료가 없어.
...ㅁㅊ
추청나오려면 멀었고, 고시히는 더 후대의 물건이고. 심지어 아이치현의 그 육종장도 없엉.
그럼 싹 다 순수재래종이라고?
ㄴㄴ 품종이름은 있는데 자료가 없어.
조신도(早神力), 은방주(銀坊主), 곡량도(穀良都), 애국(愛國)이 있는데 이게 뭔 품종인지도 더 찾아야됨.
하나는 찾았는데 이거 실화냐??
곡량도-술만드는쌀
ㅋㅋㅋㅋㅋㅋ
은방주는 호쿠리쿠지역에서 지었고 헤드만 살살 봐선 고시히카리 원종들 중 하나 아닌가 싶음
조산도는 위 링크처럼 큐슈벼 종으로 추정
문제는 애국 이건 뭘까
슈바 수확량 통계도 오류냐???
쌀로 볍씨만드는 기술이 있을리가 없잖아.
시간역행 ㅋㅋㅋ
진짜 일제는 보면볼수록 참신한 ㅂㅅ들이야
산미증식때 통계가 잘못되었다는 논문을 보고선 기절할뻔 했습니다....(흰눈)
이건 진짜 해도해도 너무하다. 농업자료가 진짜 통일벼이후로밖에 없냐!!
Q. 통일벼는요?
A. 통일벼는 IR-8이 나와야 된단다.
슈바 찾았다!!!(기절)
신대기-애국벼-은방주-남선13호-만승
ㄴ-남선102호-밀성-밀성(밀양3호)
대충 이렇게 기억합시다.
은방주 -남선102호-밀성-밀성(밀양3호)
그럼 저 조산도는 뭐지...
신도 품종.
그리고 조신도가 아니라 조신력이다. 한자실화?
신력품
그리고 더 나아가서 경작이고 뭐고간에 절대 동남아에서 쌀이나올수 없다는것도 확인했음다.
자포니카 말이죠? 뭐 인디카는 수입해도 먹는데 초큼 하자니
아니 어떻게 쌀을 가져온거냐?
인디카도 없어.
??? 메콩델타는 늦어도 프랑스령 인도차이나시절에도 벼농사 지었던거 아닌가?
IR-8이 나와야 메콩강 델타던 뭐던 재배가 가능하다고.... 그전까진 그냥 지옥인땅에다가 병충해+수인성질병만 옮기는 지옥임
>>455 그게 인도차이나윗부분에서 쌀의 원종자가 나온건 확실하다고 보지만 수익이 안나고 산출이 안나온다고.
그럼 메이지시절 일본애들은 어디서 수입한거야... 인도여?
그리고 쌀보단 밀의 산출이 더급함(진실) 만약에 여기서 잘못되서 일본의 왜소품종 밀이 없어지면 멕시코 혁명 이쿠욧!이라....
아니 인디카 수입한적 있다고 해서...
중국 남부려나 그러면
앉은뱅이 밀이면 우리나라 자생종이긴 한데... 산미증식이랑 일본이 종자 가져가면서 모자라나?
소노라 64의 아버지뻘인 농림 10호는 35년에 일본이 개량했다는구먼
? 있어. 왜냐면 그거 개량한게 일본의 농림10호고 없어진건 1960년대 미군원조물자로 들어와서임.
정확히는 농림10호의 아버지는 달마품종을 3번꼬은 품종이고 이건 1914년에 붙여짐.
앉은뱅이밀가지고 간것도 이거가 달마로 등록된게 왜그런거지도 모르겠고.
달마=오뚝이
뭐 작다고 그렇게 이름붙였겠지 뭐.
게다가 육종학연구하자고 하면 인력이 없다. 물론 시설은 충분하지만
거기에 가장 중요한거 우리가 아는 품종들은 쌀을 볍씨로바꾸는 기술 없는이상 절대불가.
그리고 도대체 전래되는걸 보면 일본놈들은 어찌산미증식했누! 이소리가 나오는 상황이다.
금비사용을 강요했다는데 이때 암모니아비료가 널리보급 안됬을텐데 진짜 인산염비료랑 황산암모늄비료를 쳐뿌린건가???
저 시절 현역 중에 괜찮은게 은방주정도고... 밀양3호는 우리나라 사이트에선 피로 분류되더만
뭐 전문인력 없는거야(눈물)
진짜 요소비료가 아니라 황산암모늄비료를 쳐뿌린거면 반발이 심할수밖에. 아니 아직까지 농지 대부분이 물이 귀한데????
30년에 흥남질소공장에서 비료가 나왔다는데 공장 이름봐선 암모니아계 아닌가?
그거 황산암모늄
일선 농민들이 빡돌수밖에 없네
와 미치겠네.
일제 병신력 폭발 진짜... 그냥 암모늄도 아니고 황산암모늄이라니... 토지 산성화 시킬려고 작정하셨어요?
잠시체크
아무도 안왔구만. 허허허허.
아 늦었다
광어다
난 산업덕은 아니니 이런이야기나오면 벌호우좀 해야되서
오늘은 밀떡임.
한국군 포병을 어떻게 할까임.
포병이라.
6인치까지는 미국장비취하는게 좋긴한데 8인치부턴 의외로 소련제 B-4의 방식도 쓸만한것같은데.
그런데 광어가 생각하는 포병장비 수준은 어느정도를 생각하는거임?그게 중요한데
일단 어느선까지 포병전력을 맞출것인가 이게 중요할것같은데요?
6인치라고 해도 곡사포,평사포구분이 있으니 이거에따라 견인차량도 틀려지고 6인치평사포 운용할수있다면 8인치곡사포도 운용할수있는지라.8인치 평사포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일단 어느선까지 포병전력을 맞출것인가 이게 중요할것같은데요?
6인치라고 해도 곡사포,평사포구분이 있으니 이거에따라 견인차량도 틀려지고 6인치평사포 운용할수있다면 8인치곡사포도 운용할수있는지라.8인치 평사포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그거부터 굴려봐야함.
근데 문제는 1970년대에 포병장비혁신터지는거 알지요?
머즐브레이크?
그거면 RAP탄이란 BB탄 말하는거?
70년대에 뭐가 터지더라.현대전은 안판지 상당히 오래되서....
일단 박격포의 예를들면 이시기 박격포 완충기없다.
이시절이면 막말로 쇠파이프와 포다리정도니
거기에 평형기라던가 이런저런 부속품들이 비교도안됨.
완충기라.그거 80밀리급이상 박격포에나 들가지않음??대충 찾아보니 120밀리급에서나 들어가는거 같은데...
거기에 하나더 머즐브레이크없음.
ㄴㄴ 81mm에 들어감
그런데 너무많이 이것저것달면 생산시간,공업력소비가 크지않을지 걱정이.....흠흠
81mm박격포보면 옆에 조그만 원통이 달려있을겨 그게 81mm 완충기여.
거기에 한국군식 포병교리에는 너무짧다.
그런데 머즐브레이크 장착은 명중율에 영향이 간다는말이 있는데 그걸보정할 시간이 되겠음?오차가 얼마나 날지 모를텐데
뭐 딱히 생산에 영향이 심하게 갈정도가 아니면 다는게 좋겠지요
음....광어도 찾아보고있나?
음.. 일단 구경부터정해야되네.
구경을 정해야 뭘하든 잡힐겨.
탄고려하면 6인치급까진 미국식으로 가고 8인치만 단독체제로 가는게 낫지않을지?
랜드리스 받아먹을거 고려하면 미국식으로 해야?
랜드리스 받아먹을거 고려하면 미국식으로 해야?
8인치가 필요없어지걸랑.
8인치를 버리다니 이 악마!오니!
남자의 로망은 거포이거늘!!!
6인치 실잦보다는 8인치 대물이 좋다요 뎃치!
75 105 155까지는 기본인데 흠
평사포 내버리고 곡사포로 다 땡긴다치면 8인치 곡사포인데 문젠 그전까지임.
실ㅈ? 님 혹시?(헛소리)
그런데 왜 8인치를 안씀?화력절륜 8인치가 얼마나 좋은데!
그런데 왜 8인치를 안씀?화력절륜 8인치가 얼마나 좋은데!
평사포를 버리면 대포병전을 어떻게?베이스블리드탄 제작할 능력이 되야할텐디요?
왜냐면 이스라엘을 보면 나옴.
에이 아직까진 평사포 버리기엔 무리이지 않을지?
자주화라는 단서가 붙걸랑.
자주화라.공업력과 물자상황 고려하면 허리부러질것같은디유?
일반 알보병사단 사단포병 구성하는것도 불안해서 자주화는 아예 제껴두었는데.....흐흠
포병 전부 자주화는 2대전이후에나 만져볼카드 아닐지요?당장 포병을 0에서 재건해야되는데 완전 자주화로 나가기엔 석유문제도 있고 공업력도 헐덕일것같은데요?
여기서 나오는 모든문제점이 이미 이스라엘에서 나온문제.
그결과 나온게 지상군을 위해 포병제거하는 이스라엘의 항공군,공중강습대와 제병합동전술.
+로켓포
일단 여유가 너무없는게 함정아닐지?이스라엘놈들 로켓포도 개발해서 쓰던데 그건 랜드리스도 안되니 완전 신규개발로 해서 쓰던가 해야할텐데 당장 처음부터 이스라엘따라하기엔 허리휘는게 아닐지 걱정되는데요?
이스라엘보다 산업적인 여유는 있어. 장비적,시간적,자원적 여유가 없지.
그런데 완전 자주화를 하면 기름소비량 버틸수있음?견인화해도 불안한데 자주화하면 소요되는 기름이 견인화시절보다 폭증할텐데....
그리고 자주화한다면 전차차체기반으로 할것같은데 그런 차체 생산력이 얼마나 가능할지도 의문인것같습니다만요?
자주화 문제는 차체생산량이지...
그러니 최종목표는 자주화라는거.
최종목표는 그거로 잡아야겠지만 당장은 2대전식 중화력견인식으로 가야할듯싶네요.
자주화는 2대전끝나고 갈아끼우는게 나을듯
당장해야한다면 사단 포병대부터 만들어줘야할텐데 일단 그거부터 끄적이는게?자주화는 아직은 머나먼 그녀이자 최종목표이니.
그리고 중포딸린다.
한반도기준 동부전선과 서부전선으로 나눠서 포병배치를 좀 틀리게 해야할듯싶은게 동부지역의 지형조건이 워낙빡셀것같은지라.
아 동부지형조건 안말했었나요?
당시편제기준으로 끄적이자면 일단 연대포병은 폐지,대체로 80밀리나 120밀리 박격포체제로 메워주고.
사단포병대는 105밀리 곡사포2개대대,155밀리 곡사포1개대대 로 연대구성하는 인가편성체제로 가는게 어떨까 싶은데요
대충 어떻게 되어있냐하면
이때는 다리가 도문대교 단하나.
부교도강작전할경우에는 어쩔?
일단 갈수기니 제하다 해도 하구가 유일한 두만강쪽 도하 포인트.
우리 갓본놈들이면 두만강상류에서 도하시도할지도 모른다고 예상했는데......
+ 거기에 더해 지금 러시아쪽 다리없다.
그렇다면 동부방면은 당분간 포병감편편제로 돌려도 이상무라고 봐야하나?
일단은?
그러면 동부전선사단은 105밀리 2개대대 정도로 유지하다가 생산,정세상황에따라 105밀리,155밀리곡사포병대 추가배속시키는 식으로 하는건 어떰?
그리고 일본군 노획장비 굴릴까말까.
언젠가는 사단포병연대에 4개대대체제로 맞춰주긴 해야겠지만?
일단 쓸 수 있는건 다 써야만
노획장비는 굴려야할듯.당장 정규 야전포병인원육성하고 일본군상대로 대포병질이라도 할려면 노획포병장비라도 써야죠.
94식 산포면 동급 세계최고급장비이기도 하니 75밀리만들거면 저걸베껴서 마이너 업그레이드해서 쓰는게 좋죠
94식 산포보는데 주퇴복좌기 왜저러냐;;;
어떤?
94식산포에서 딱히 나쁜이야기는 듣지못했는데.영미도 아주좋다고 평가하는것만 봤는데
아 주퇴복좌기가 산포에선 다르게 설계됬구나;;; 곡사포기준으로 봐서.
아.정규포병장비랑 비교하셨나?ㅋㅋㅋㅋㅋㅋ
근데 구포는 어찌처리하냐.
구포요?그냥 어디 요충지 고정화기로 꼬라박하는게 어떨지?따로 생산하면서까지 구포생산할 이유가?
그냥 요충지 방어용 말고는 딱히...
ㄴㄴ 너무 많아서 문제.
어떤놈을 말씀하시는건가요?
왜냐면 이때 여수요새공사한다고 물자이동하던거가 있거든.
구포란게 그렇게 많이찍어내는놈인가 해서 물음표가 생기는데요?
일단 영도,진해,가덕도등에 퍼져있는 일본군 해안포(오륙도 제외)
여수요새는 아직 사령부도 못움직였던시기라 제외.
간단히 제안하는건 고철로팔아먹기.
러일전쟁-1대전기 해안포들인가
음.....그놈들중에서 일부는 빼내서 포병교련용으로 써먹고 그냥 냅두죠.포탄엥꼬나면 고철로 만들면 될듯
고철화는 포병교련하면서 포탄소모하면 하는게 좋지않을까요?어차피 포병육성해야하는데.
포탄이 50만톤인데?(미군정 자료기준)
무슨 wasa탄만큼 쌓여있고 난리야 ㅁㅊ
.......겁나게 많네......
그러면 야전 중포병으로 만들수있는애들은 해안포에서 빼내서 야전중포로 굴리다가 빼내면 되지않을지?어차피 야전중포는 필요했는데요.
포탄이 그정도면 고철화는 언어도단급이 되니 야전중포병화시킬수있는애들은 빼내서 전선에다 추진해서 포병화력으로 쓰다가 미국규격으로 나오는 신삥들 나오면 2선으로 빼내거나 포병교육장에서 굴리다가 고철로 보내는테크 태워야하지않을지??
이거 대충 1945년자료니까 제주도,여수쪽 장비빼도 30만톤정도여......
해안포면 평사포 아닌가? 구경 좀 되는거면 탈거 수송도 좋겠지만 무게가 장난 아닐거같은데
45식 15센치평사포면 중량이........30톤에 육박할수준.이동시에 26톤수준.
가덕도가 28cm 캐논포, 45식 15cm.
그러니 광어가 고철화주장을 하는거(찡끗)
전선이나 다른 곳으로 옮길바엔 고철화가 더 쌀 듯...
대형트럭하고 이동식 크레인등이 많은 것도 아니고...
고철 인정
그러면 15센치는 육상 요충지 요새포로 빼내고 28센치는 고철화하는게 어떨지?
28센치 그놈은 워낙 썩어서 사거리도 숏팔이니 필요없을듯
참고로 저 50만톤 중포병탄약은 미군정이 모두 부산앞바다에 버리심.
그런데 지금 포병전력0인 조선이 버리기에도 정말 골때리는데.....
그래서 부산항에 쓰나미가 닥치면 그거 일부라도 날라와 박힐수있쟝.
쓰고버릴 고정화포할각오로 최대한 전방추진해서 고정포로 써먹는게 어떨까싶은데....
19사단은 굴려야되지만 20사단이랑 방공부대가 있어양!
당장 장비전력이 없으니 노획할수있는건 전부 노획정비해서 써먹어야죠.장비생산되면 도태처리해야겠지만
280은 그냥 녹여서 쇠나 쓰는게 제일이겠구만. 15센티는 육상전용이면 조금 아깝긴 한에
28센치는 러일전쟁때 쓰던 공성포임.녹이는게 직빵임
203고지에 대포질하던 그포가 저 28센치여
15cm야 포가도 있고하니 한동안은 써먹는게 답인데, 28cm는 답이 고철말고는...
그리고 문제의 진해기지와 그보다 더심한 평양육군병기창고가 있는데 이거 이야기도 해야됨메.
진해기지는 2010년대까지 아리사카가 구석에서 돌아다닌다는 괴담이 있는곳.
싹 털어야지(박진)
진해야 해군육전대나 들어갔겠지만
평양육군병기창고는 자료가없다.
그래도 특별육전대같은 중장비부대는 아니니 해볼만할거임
사실 15cm도 전방추진보다는 그냥 있는곳에다가 그냥 놔두고 써야할....(부산쪽 배치물건은 1933년에 요새용으로 개조하면서 이동능력이 사라진 물건이라 이동시키려면 문자그대로 용접기 들고 분해해서 날라다가 목표지역에 날라놓고 시멘트 부어서 포가만들어서 배치해야함....)
진해? 거기 근거지대임.
그리고 얘네는 진해에 없다.
다들 ㄴOㅁOㄱ 칠내용이지만 1941년에 진해사령부 소속의 해군 근거지대는 진해에 없어.
>>605 근거지대 아님.시점상 경비부에요.근거지대는 나진에나 있음
나진...?
要港部
幕僚
港務部
軍需部
工作部
経理部
病院
防備隊
航空隊 1936年10月1日設置
通信隊
監獄
艦船
修理工場
防備戦隊 1941年10月1日設置
羅津根拠地隊 1941年10月1日設置
警備府
幕僚
港務部
人事部 1944年2月1日設置
軍需部
工作部
経理部
病院
海兵団 1944年2月1日設置
航空隊
特別根拠地隊 1942年1月15日設置
艦船
連合特別陸戦隊 1945年7月20日設置
防備戦隊 1942年10月1日廃止
港湾警備隊(羅津・清津) 1945年7月25日設置
아 그럼 없어.
아니 슈바 자료뒤질땐 진해요항부 방위전대 자료 안나오더만 해군또굴리게 생겼네!! 샹!!
Chinkai Guard District (Admiral Ikuta Sakamoto)
Japanese destroyer Minekaze
AP Ryotaku Maru
Chinkai Air Group
6 × Kawanishi E7K Alf
Chinkai Guard Force
Destroyer Division 32 (Admiral Owada)
Japanese destroyer Asagao
Japanese destroyer Fuyo
Japanese destroyer Karukaya
Minesweeper Division 48
Minesweeper Division 49
Rashin Base Force (Admiral Sukigara)
그건 위백이고.
Chinkai Guard District (Sakamoto; at Masampo)
DD Minekaze
AP Ryotaku Maru
Chinkai Air Group
6 E7K Alf
Chinkai Guard Force (Owada; at Masampo)
Destroyer Division 32
DD Asagao
DD Fuyo
DD Karukaya
Minesweeper Division 48
AMc Kaiyo Maru #1
AMc Kaiyo Maru #3
AMc Tasei Maru
Minesweeper Division 49
AMc Hinode Maru #17 (235 tons)
AMc Hinode Maru #18 (235 tons)
AMc Rikusen Maru
AMc Tamaura Maru
Rashin Base Force (Sukigara; at Rashin)
PG Hakkai Maru (2921 tons)
PG Seikyo Maru (2608 tons)
하 그냥 격침처리할까.
쓸 수 있다면 써보는게?
>>616 일본해군이 정신멀쩡한데 노획당하게 냅둘놈들임?
얼마나 제압 성공하느냐 다이스 굴려보고 결정하는게?
>>618 개전직전이라 독바짝오른 해군애들에게서 노획할려면 대체 뭔짓을해야할지 감이 안오는데?
이거 격침기록밖에 안나오네.
AP(수송선) 료타쿠 마루 - 1943년 9월 격침 3400t
구축함 미네카제- 1944년 2월 격침 1300t
아사가오 생존 500t
푸요 1943년 12월 격침 500t
카루카와 1944년 2월 격침 500t
차라리 그냥 탈출했다고 하는건?어차피 저놈들 제압할병력분배가 될지 모르겠는데.
질문. 혹시 일본해군얘들 배이름 중복으로썼나요?
>>622 아뇨.함명변경되거나 하지않는이상 중복쓰는경우 없음
그럼 저건 모르겠다. 건보트.
거기에 하나더. 해군 출항준비시간 평균 30분이상이다.(먼산)
내일 이어서.
애초에 함명 겹쳐 쓰는건 일본해군도 행정 처리등의 여러 문제로 "아, 그건 좀 아닌 듯." 하는지라...
그리고 그 출항준비시간 30분인것도 정예쪽이었나... 진해쪽이 퇴역 직전 퇴물들 몰리는 곳인것을 고려하면... 50분 정도?
대물림이면 몰라도 당대 중복은 없었지 아마
ㅊㅋ
ㅊㅋ
시대의 어둠이라...
프랑스식 친일파 마녀사냥?
1. 농촌
2. 도시
중 뭘잡으시려우
농촌이면 작은 사회하고 구식 신분질서의 잔재라던지?
농촌의 경우 중추원에 불질러버려서 농촌흔들리는거에 농민운동이 있고, 도시의 경우에는 아직은 시작안했지만 공무원으로 대표되는 갈갈갈이고.
전후 프랑스 참고해보시는건요?
전후 프랑스와는 다른게 처벌기준이 진짜 명료해. 아직 1941년이라.
친일파들이 살아남기위해서 그짓했다는 변명이 안통하는시기라. 오히려 처벌조항문제지.
그런 변명이 통하는거 보다는 오히려 죄없는 사람한테 친일파라고 뒤집어 씌워서 마녀사냥 하는 케이스
프랑스에서 실제로 자주 있었던 일이라길레
그것도 있고. 농촌부터 이야기를 해보자면 죽창이 이뤄지긴햇는데 가장 죽창맞아야될 인간들은 벡린탄맞고 태워졌거든.
41년만 해도 유우명한 친일파중에 회색이나 백색인 경우가 꽤 있으니
물론 가야마 미쓰로수,아마기 가츠란은 해당사항업다.
춘원은 말이 필요없고 활란은 37년부터니까 ㅋ
d음 내일 연재가능한데 오늘 약간정리할거 정리하고 가야쟝
ㅊㅋ
연재니까 노업 끄고 끌어올려요
ㅊㅋ
그런데 포병확정짓고 가는것?
포병이야기하다가 갑자기 해군으로 가버려서 그런데
일단 진해 처리하고 가야쟝 진해침투 상황
0 크리
1-4 비행장이 어디있었는지 알쟝?
5-7 + 가덕도 타격팀: 이젠 진해냐??
8-9 + UDT:샤파.
.dice 0 9. = 0
다갓 네이놈!!
1-3 잠수함: 와 진해입항이다!!
4-6 +천지함 항공요원들: 죽여줘 ㅅㅂ.......
7-9 +A-1 : 실전데뷔다!!
.dice 1 9. = 6
이러면 남아나는 배는 없겠닿ㅎㅎㅎ
자 시간을 돌려서 가덕도등 진해만 포대 상황
0 크리
1-5 해리어출격해야지 어쩌겠냐.
6-9 여기에 헬기를 박는다고?
.dice 0 9. = 1
그뒤 일본해군상황
0 야??
1-3 저기 밤에 빤짝이는거뭐시레?
4-6 +전화가 안되!!
7-9 출항준비!!
.dice 0 9. = 2
.dice 0 9. = 6
항공대 상황
0 크리
1-3 비행장이 안보인다!!
4-6 진해해군항공대병력이랑 교전진행.
7-9 +걸어가야되냐!!(절규)
.dice 0 9. = 6
UDT는?
0 크리
1-6 해사가 없네...
7-9 이 위치에 도크가 없다고??
.dice 0 9. = 0
크리다!
1-3 연안함부두는 그래도 있네...
4-5 느들이 코만도스냐??
.dice 1 5. = 5
.dice 1 5. = 5
그리고 그뒤 상황
0 크리
1-3 크레인부두에 적군침입!!
4-6 슬립 웨이를 뺐겻다!!
7-9 석탄창고로 후퇴!!
.dice 0 9. = 3
.dice 0 9. = 3
그뒤 상황
0 크리
1-6 급히 빠져나오긴 했다 몇척빼고.
7-9 +반반이요.
.dice 0 9. = 8
그럼 대충 함선이름있는거 귀환/노획/격침 여부만 굴려보져 나진은 도망간걸로 처리하고.
DD Minekaze .dice 0 2. = 2
AP Ryotaku Maru .dice 0 2. = 2
DD Asagao .dice 0 2. = 0
DD Fuyo .dice 0 2. = 1
DD Karukaya .dice 0 2. = 1
미네카제,료타쿠마루 격침, 한척은 돌아갔고, 2척은 노획당했네.
이리 진해끝내고, 그다음은 포병이랑 기술상세.
참치대기중
포병은 어찌할까 로켓포 넣을까.
면제압 자체는 좋긴 한데 생산량이 받쳐주려나
포병에서 굴려야할게
관측장교
105이외 전력
중포전력
기술체크거든영
로켓포라.그놈은 생산력이 안받쳐주면 자원낭비하는꼴인데.
카츄샤 좋죠
>>680 생산력없으면 로켓포는 오히려 보급부담되서 곤란할걸?차라리 없느니 못한 계륵같은 상황이 되.
생산력은 이제 광어님이 알아서 판단하시겠죠
일단 관측장교부터
0 크리
1-6 수있냐? 뛰어야지.
7-9 차에다가 카메라 올려.
생산력은 초반 8개월이고 생산라인가동은 미국협상봐야지.
.dice 0 9. = 7
.dice 0 9. = 0
왠지 영국식 포병대스멜이.....관측장교 뒤져나가는게 엄청나다던
일단 155mm는 확정이고 현재 중포 상황
0 크리
1-3 155랑 203 써야지뭐....
4-7 +30구경장 넘는 야포 개발되냐?
8-9 +로켓포?
.dice 0 9. = 7
.dice 0 9. = 3
평사포가즈아
평사포는 완소라고 prpr
무난무난
자 이제 산업 티어 확인하고 제원나올 차례. 일단 용접부터
0 크리
1-2 아직 준비중입니다.
3-6 아직 조선쪽 빼면 아닙니다.
7-9 화신: (우드득)
.dice 0 9. = 3
.dice 0 9. = 4
무리데시타인가
현재 용접범위 퍼진상황
0 크리
1-3 아직 조선소쪽이다.
4-6 +기계쪽은 교육 들어가기 시작했다.
7-9 +다른 산업도 슬슬...
.dice 0 9. = 9
.dice 0 9. = 0
고인물님 일하신다ㅏㅏㅏ!!!
그리고 산업표준 상황
0 크리
1-3 제작중입니다 기다리세요.
4-6 기본은 나왔는데 추가 정리가...
7-9 찍어!! 빨리 찍어!!
.dice 0 9. = 1
.dice 30 99. = 41
.dice 30 99. = 77
41퍼면 빠르면 42년도 중반 늦어도 43년 초반에 나오겠구만. 전자,화학,토목,기계중 어느걸 먼저할까요.
.dice 30 99. = 48
그냥 쓰신 순서대로 가져
기계부터 가야죠.
전자부터 갑니다. 전자 부품상황
0 크리
1-4 양산과정 조지는데?
5-7 +(빤짝빤짝)
8-9 +트렌지스터 평면화라고?
.dice 0 9. = 5
.dice 0 9. = 3
LED 시제품 등장. 상황
0 크리
1-7 빨간거.
8-9 7세그멘트라고??
.dice 0 9. = 4
ㄱㄱㅆ
ㄱㄱㄱ
기계가 종류가 항공기부터 할까. 항공기 상황
0 크리
1-4 A-1 마무리단계다.
5-7 풍동모형 실험장 만드는데양.
8-9 +엔진 다시만지라는데??
.dice 0 9. = 0
크리?
일단 저거 놔두고 타분야를 굴려야되네. 화학상황
0 크리
1-3 우리 원산,아오지,흥남가서 기계뜯어야되서 바쁘거든?
4-6 +폴리머 등장
7-9 +유리섬유 등장.
.dice 0 9. = 5
플라스틱!
화학공정 상황
0 크리
1-7 샤파!! 오늘도 야근이냐!! (.dice 4 6. = 5개월후 라인완성)
8-9 (꿈틀꿈틀) .dice 3 4. = 4개월 완성
.dice 0 9. = 8
4개월!가능한가??ㄷㄷ
자 이제 전자의 꽃. 계산기 상황
0 크리
1-6 메모리없는 쌀집계산기인데 크기가...
7-8 +14자리인데?
9 +메모리가 되긴되! 옆에 커다란거 붙이면!
.dice 0 9. = 7
아.라인설계도...공장올리는줄알았음닼ㅋㅋ
14자리 계산기(먼산) 크기
0 크리
1-6 야 저기 문다때라!!
7-9 그래도 문을 안부수고 들여오긴하구만.
.dice 0 9. = 2
콜로서스급으로 이쿠욧?
문을 다때야 들어오는 14자리계산기 써보실? (아무말) 이제 티어넘었나 안넘었나 굴리고 갑니다
0 크리
1-6 무리.
7-9 새시대에 들어오신걸 환영하는데.... 너님들 그건 어쨌어?!?!?!
.dice 0 9. = 2
무-리
뭐 가장 중요한걸 빼먹었으니. 그리고 컴퓨터상황
0 크리
1-3 똑바로 서라 연구진? 어째서 부품은 나은건데 콜로서스지?
4-6 Z4인데 더나은정도다.
7-9 +미래의 폰노이만:호오...
.dice 0 9. = 6
자 이제 대충 나왔으니 항공분야 크리처리
0 크리
1-3 템페스트 완료+ 멀린,세이버엔진 개량시작.
4-6 + 한기종 설계 끝.
7-8 +가스터빈 코어 거의 끝났다!!
9 +CAD
.dice 0 9. = 2
낮구만.흐으음
대충 KH-179가 나올수는 있을듯한데요 운용수명,부품 너프시켜서
문제는 탄 아니겠음?그리고 그놈으론 장사정포격능력 고자인데 그냥 8인치 갑시다요
8인치 평사포면 30킬로는 껌으로 뽑고도 남을텐데
kh-179로 30킬로 달성하려면 rap탄 써야하는데 8인치 평사포는 그걸 일반탄으로도 달성하는데.ㅋㅋㅋㅋㅋ
그런데 kh-179로 하면 포탄을 랜드리스로 못받아먹는거 아님?
그러니까 약실에 랜드리스탄이 맞겠냐는거임. 2대전용탄이랑 현용탄과는 길이차이가 있는걸로 아는데.
에...같았나?길이차이가 있는걸로 알았는데.....
군갤에 물어보면 금방나올려나?
155mm 나토표준근원이 M114라....
약실규격문제없다면 그냥 고해도 될듯.
그럼 6인치는 평사/곡사포는 1종으로 일통이겠네?
8인치는 그게 안될것같지만ㅎㅎㅎ
사실 WW2 8인치화력이 요샌 120mm박격포에서도 나와서.
>>757 그래도 일반탄 30킬로 화력달성할려면 8인치는 필요하지않겠음?
이유는 파편제어랑 신형외피랑 화약이랑 유선형설계지만.
거리가 아니라 살상반경이 문제지.
8인치에 현대기술 어레인지해주면 120밀리박격포보다 위력적이지않겠음?그리고 120밀리박겨포는 숏팔이잖슴메
평사포의 경우 포구속도가빨라서 대기갑/대장갑화시설용이였고 곡사포(함포)의경우 포구속도가 느려서 대인살상이였는데 1960년대에 이것도 다통합됬고.
>>762 어차피 30킬로이상 장거리사격능력확보할려면 평사포는 필수아님?
>>762 어차피 30킬로이상 장거리사격능력확보할려면 평사포는 필수아님?
필요하긴하지. 만약에 비슷하게 하면 8인치는 못해도 해군 11인치 고폭 살상반경정도 나올껄.
소비에트 장비공여받은놈들이라도 피눈물짤듯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8인치는 곡사,평사 둘다 박는거?
6인치가 미제는 평사포가 1918 롱톰 곡사포가 M114니까 가능하겠지. 문제는 8인치인데...
그런데 왜이리 8인치가 다 묘하냐...
미제는 장약을 너무 세게 박아서 수명이슈에 소련은 곡사포라 사거리가 18킬로고
이런건 어떻게 찾는건지...
설전 몇번 붙으면 느는게 구글링이고 자료지
이때 대부분 썼던 화약이 tnt,아마돌등등인데 지금은 컴포2
RDX가 원폭만들다가 만들어졌고... 어디까지 뽑을수있죠?
열강들에겐 신세계겠네
rdx는 1차대전에 나온거고. 원폭에 꼬라박아 나온건 pbx
일단 가능한건 PBX(다이스 판정 필요), 컴포시리즈
RDX자체는 22년 상용화고 미국이 2대전기에 양산공정 깔았으니까... 콤포지션은 RDX에 뭐 좀 섞어서 둔감하게 만든것
원작에선 중추원폭탄에 셈텍스 쓴거같은데 이건 원래 들고온걸로 봐야하나? 실험실생산이 가능했을지 궁금하네
Composition B는 RDX:TNT ^:$의 비율로 조합하면...(읍읍)
정유 있으면 셈텍스가 더 쉬워. 이건 PETN이랑 RDX랑 이런저런것들(자세한 사항은 모방범죄 예방을 위해 설명 불가능)을 섞어서 만드는건데 이 이런저런것들이 전부 정유공장에선 쉽게 나오는거거든.
PETN은 TNT보다 훨씬 화학적제조로는 간단한 물질인데... 펜타에리트리톨에다가 질산,염산을 부어서 만드는거다.라고만 말하겠습니다.
근데 광어는 이런 폭약류 조합비율을 어떻게 아는거냐.
그런데 추진장약으로 보통 뭘쓰는건가...
뭐 이것저것? 그 3색 장약마다마다 화약말고 다른 성분이걸랑.
ㅇㅊ
ㅊㅌ
ㅋ
에휴 명군 포기했다. 작가 도대체 뭘쓰고싶은건지도 모르겠다............하...
ㅊㅋ
하 왜 고증중시하는 연재 작품들은 다 이따구가 되냐...
명군 올드감성이라그런지 몰라도 1부부터 아주 재미있게보고있는데 빼액거려 틀어지는게 많아서 개짜증나는상황이 많음.
명군의 가장 문제는 임진왜란을 당연요소로 설정했다는거. 그리고 선택적 고증오류
>>794 그러면 광어가 대역갤가서 장문으로 비판해보는게 어때?여기서 뭐라해봐야 뭐가됨?
귀찮아. 그리고 남산으로도 벅차
>>796 그러니까 그런말 보면 참치들도 기분안좋아지니 그만하고 우리하던거나 합시다요(퍼덕퍼덕)
뭐 대충 넘어가고, 독일얘들 개발중지풀면 어디까지 나올까
>>798 그러면 44,5년에 나오는게 42년초중반에 다튀어나올걸요?
대충 개발제한에 걸렸던게 뭔지 아는참치?
일단 항공기
다른건 모르겠는데 곰늑대가 공군한정으로 V-1,FW190D,DB605고고도과급기,MW50부스터 등이 있다고 했음
그리고 전차는 제외고. 얘네는 개발제한걸린적 없어.
뭐 44년이후에 나오는장비들이 42년에 튀어나오게 하면 되는게 아닐지?
42년 후반기에 튀어나올예정. 영국공군에 잠시 X를눌러 조의를....
DB603나오면 190는 TA152로 진화할텐데 그러면 으앙주금ㅇㅇㅋㅋㅋㅋ
근대 한국군 템페스트 슈퍼프롭인가? 엔진만 보면 그런데...
일단 냉각기 배치를 머스탱식으로 배치해주고 고고도대응하기위해 대형익채용하고 층류익쓰면 속도 750은 껌으로 찍을걸요?엔진출력이 깡패인데.
동체설계를 망치지않으면야 슈퍼프롭이죸ㅋㅋㅋ
날개를 대형익을 써야하는게 롤성능이 떨어지는 문제와 속도저하가 있지만 무장,항속,고고도기동에서 매우 이득이라서 그럼
그리고 스핏은 어디로 보내냐. 소련?
스핏은 소련보내도 잘못쓸걸요?갸들 영국에서 받은 스핏도 제대로 못굴려서 낑낑대는데
차라리 스핏은 장대인에게 선물보내는게 어떨까싶은데요?
독소전 공중전특성상 스핏이 놀만한 중고고도전투가 아니라 저고도전투가 주가되니
그런데 어차피 공군비행대 계속증설해야할텐데 뱅기수량감안하면 스핏보낼수량이 나올까요?
그게 관동군 항공전력이 계속 쭉 병신이걸랑.
본토방공대로 굴리다가 소련에다 물자대금으로 현물로 땡처리하던가 아니면 장대인에게 주던가 그것도 아니면 치장물자로 쟁여두던가 하는게?
뭐 훈련기라던가 경폭으로 멀린을 빼면되니까 다이조부.
그런데 광어 굴락 곰늑대글 읽어본적있음?
가끔씩. 뭔일있어유?
아니아니.그럼 이해하기 쉬울것같아서 물어본거였음
아 평양병기제작소산하 인천조병창 생산량 자료 찾았는데 올릴까여
그런데 김치템페 항속력 얼마나 잡을생각?머스탱같은 변태같이 할려면 기체밸런스가 많이깨질텐데.엔진이 엔진이라 먹는연료도 상당한데
정보는 개추!
소총 4천정 매월
총검 2만자루 매월
총탄 70만발 매월
포탄 3만발 매월
군도 2천자루 매월
차량 2백량 매월
피혁, 마제품 200만엔 매월
병기수리 1만엔 매월
함선 250척 1944~45
무전기 200 1945
흐으으음.소총생산은 의외로 작고 차량이랑 함선은 생각보다 많이 만들었네요.무전기는 전쟁말 씹망상태라고 쳐도 너무부족하네......
소총,차량,무전기 생산력을 더 강화시켜야할듯.
아 참고로 저거 물량없어서 저리된거.
자원부족이라 가동율 떡락해서?
ㅇㅇ
호오호오.자원이 제대로 공급되면 저거 최소 2배이상은 가능하다는건데.그래도 무전기는....부족한듯?
박격포부터 어떻게 할지해볼까유.
박격포라...
아 그리고 저거 생산량이 평양+인천+민간공장 합친거임다. 더낮아요
구경 이야기는 많이 나왔고
탄종은요?
일단 저기서 군도 라인은 치워버립시다(확신)
총검 라인은 아직 쓸모 있겠지만 축소할수 있으면 축소하고
60/81/120
or
81/107
위에는 현실 국군 라인이고
아래는 현재 미국 라인?
아 그리고 생산량은 평양병기공장이 인천산하로 편입될때 자료임. 즉 저거 심각하게 가동안된거.
>>835 군도라인은...완전폐지보다는 라인대거축소해서 장교들에 지급하는수준으로 줄이는게 낫지않음?일본놈들 근접전성향감안하면 지휘관급에까진 주는게 낫지않나 싶은데
>>835 그리고 총검라인은 냅두는게 나음.어차피 총검만들어야하는데 그냥있는거 쓰는게 낫지않나싶음
+더해서 저거차량도 38식 치중차일가능성 농후
38식 치중차가 뭐냐면 소달구지임.
국군 장교의 상징은 권총이지 군도 따위가 아니징
소달구지ㅋㅋㅋㅋㅋㅋ
아 39식이네.
ㅁㄷㄱㅊ ㄹㅇ: 소달구지로 포탄을 끌고가면 된다. 지쳐죽으면 먹으면 되고
그거 일본군의 전체적인 보급사정이 그랬음.
일단 박격포는 당장 연대포병 달수있는게 아니니 60/81/120 체제로 가는게 낫지않을까 싶음.
찾아보니깐
고폭
조명
연막
크게 세 종류인듯한데
120mm면 뭔가 특수탄 하나 더 있는듯 하고
아 물론 저 연막엔 스펙옵스 더 라인에 나오는 그거도 포함
陸軍造兵廠の 形成とその 再生産機構
이게 있다고?!?!
뭔데 뭔데?
육군조병창
형성とその
재생산기구
일본육군 조병창 형성
있으면 뭐가 달라지는데요?
생산품목이 나와있어.
구체적으로 뭐뭐 만드는지 알 수 있다구요?
어디 사이트라도 찾은거임?
아니면 전사총사 뒤져본거?그거 너무길어서 찾기귀찮아서 안했는데
키워드로 검색했는데 나오더라.
구글검색으로 넣어보니 어디 논문나오는모양인데 이거 볼수있나??
검색했더니만 이거 밀덕들에게 뿌려지면 환장할자료다.
7번에 일본군병기별 재료도착,분배,가공제조까지의 소요일수, 100%일때 제작 소요시간, 1930년에 각품목별 총얼마나 만들었는지 나와있네.
서바이밍 마스 새 DLC
테라포밍 추가 DLC
동물 추가 DLC
아 오폭
남산판에 달려고 했는데
오폭은 잡아서 장대에 매달라고 배웠습니다. 그리고 잡니다.
웃음벨
-농촌 산출량 증대를 위해 무조건 깊게 파고 작물을 지으십시오.
-적기에 딱딱딱 비료주고! 추수해서 생산량을 높입시다! 우마부족하고 손이 부족하다고? 노오력하면된다! 이조센징들아!!
-그러니 공동작업을 돌리겠습니다. 내지에서 했으니 무조건
-그리고 국가에서 종자개량하지만 니들도 스스로 해라?
-소작인과 지주는 한몸이니까 지주는 부리려고만 하지말고 소작인은 남의일하는거라 생각하지마!
-소비자 느들 국가를 위해 소비를 자제해!
-느그들이 경성에서 소비하는 물량은 경성에서 생산되지않으니 소비를 자제해!
-그리고 배급이 1일마다 되는이유? 수송차량 없어!
1942~3년 경기도 산업부장이 한말.
목록에 BMW차가 있네...
>>866 ?????? 이러니 경제가 망했지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는데요;;
일본의 소리가 곧 방영될 예정입니다(아무말)
또 우리는 지나사변 5년간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실로 귀중한 경험을 했음을 밝혀둘 필요가 있 다. 그것은 다음과 같다. 장제스의 전술전략은 중국 고유의 전술전략이 아니고 그의 독특한 발안에 따 른 전술전략도 아니다. 국·미국의 군사고문의 지도에 따른 전술전략이었다. 다시 말해 국·미국 의 전술전략이었다. 따라서 사변 5년 동안 연전연승한 것은 실은 국·미국의 전술전략에 이겼음을 의미한다. 지나사변을 통해 국·미국의 전술전략을 음미하고 그 뒤통수를 쳐서 반드시 이길 수 있는 비결을 우리 황군이 얻을 수 있었다.
. 이 경험은 지나사변에서 의 다른 어떠한 전과보다 높이 평가되어야 한다. 실로 귀중한 경험이다. 손자병법에 적을 알고 나를 알 면 백전백승이라고 했는데, 이 소중한 경험을 토로 동아전쟁을 시작했기에 서전에서 그렇게 큰 전 과를 올린 것이지, 결코 우연한 전과가 아닐뿐더러 일시적으로 운이 좋았기 때문도 아니다. 이를 국 과 미국 입장에서 본다면 ·미는 장제스를 돕고 항일(抗日)에 열중한 나머지 5년 동안 그들의 전술전 략을 우리 일본이 꿰뚫고 있고 병기의 종류와 성능을 파악하고 있음을 깨닫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 덕분에 국과 미국은 지금 비참한 꼴을 당하고 있다. 자신이 뿌린 씨앗이라고는 하지만 참으로 안 타깝다.
이거 참고로 1943~44년에 쓴거.
세계가 넓다고는 하지만 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쉬지 않고 실전 그로 맹훈련을 한 육해공 장 병 ○○○○만(원문—역자) 이상을 갖고 있는 나라가 체 어디에 있단 말인가. 이와 같이 한편으로 국 내에서는 생산력 확충으로 국력을 사변 이전의 수십 배나 증강시키고, 다른 한편으로는 ○○○○만(원 문—역자) 이상의 육해공 장병들에게 실전적 맹훈련을 시켜 동아전쟁을 시작했기 때문에 서전에서 세계를 경악케 할 정도의 큰 전과를 올릴 수 있었던 것이다. 결코 우연이 아니고 또 일시적으로 운이 좋아서 이긴 것도 아니다.
참고로 1억(비웃음)
여기가 그 개콘보다 웃기다는 썰방인가요(아무말)
아 1942년 3월 5일 이랍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남방작전이 6월에 끝났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그들은 우리와 사고방식이 다릅니다 짤)
와 서필은 약과였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타자 골라보소
1. 유광렬
2. 이성환
3. 최남선
.dice 1 3. = 3
최남선...
3.
금차의 사변으로 말하면 종래의 모든 것과 아주 딴판이여서 전선의 남북해륙 수만 리에 걸처 국부 (國部)가 파괴되고 국사의 복심(腹心)이 공략되고 경제 급 교통의 동맥이 죄다 절단되고 연안 전부가 모조리 봉쇄되야서 문외(門外) 일보의 출입이 자유를 엇지 못하고서 일루(一縷)의 잔천(殘喘)이 겨우 궁 협(窮峽)의 환토(丸士)에 감을감을 하니 일이 여기까지 이르고서야 아모리 무쇠신경의 그네라 하기로서 시에 하야 투철안 성오(省俉)가 나지 안는다는 수 것잇슬가. 이번 전사(戰事)는 여러 번 일본정부의 성명한 바와 가티 침략적이나 정복적의 것이 아니라 진실로 응징을 위함이오 각성식히기 위함임이 분 명한 사실이어니와 이때까지 우역(禹域)의 부분에 더한 철화(鐵火)의 세례는 이미 이 목적을 어지지 간히 도달하얏스리라고 나는 본다. 곳 눈물에 축인 사랑의 채쭉살에 쓰라리기는 하지만 그 장야(長夜) 의 혼몽(昏夢)을 깨침에는 이것이 도리혀 친절이오 지정(至情)임이 무론(毋論)이다. 매란 것은 따리기에 도 힘드지마는 귀여운 자제를 가르치려하매 수고를 도라보지 안는 것이다
대충 요약
(중일전쟁은 중국을 혼내주려고 그짓한거다)
ㅊㅋ
개도 안할 소리!
다시 한 번 돌이켜서 생가하면 사변 진행의 교육적 의미에 잇는 피교육자는 결코 지나 국민뿐도 아 니다. 고요히 사변의 표리전후를 절찰(節察)함으로써 국가의 융체(隆替)와 민족의 소장(消長)에 관한 역 사철학 또 사회 이론적 관감흥기(觀感興起)도 무론이어니와 그 가장 사소한 방생적(旁生的) 일효과에 이러한 것도 잇슬 것이다. 날마다 전국(戰局) 진행의 신문소보를 보아서 갈진 보통으로는 기하기 어려운 지나륙의 지리에 관한 재교육이 극히 인상적 또 효과적으로 자연성취하야 가면 또 거긔 한 해설적 문자를 통해서는 우리 상식 구성의 중요한 인지(因地)가 되야 오는 지나 역사 내지 문학의 지식 과 밋 감흥이 나날히 시시로 재생 또 강화하야 간다.
(대충 전쟁으로 역사교육이 된다는 소리)
인류가 ‘세계’라는 일원성(一元性)을 실현하려고 하는 노력은 오랜 세월에 걸쳐서 꾸준히 계속되어 왔다. 과거에 있어서 인류역사의 일 추진력이 된 동서양방의 반발작용과 같음도 그 실질에 있어서는 그것 그로 ‘세계’를 만들기 위하는 견인작용, 접근작용에 불외(不外)하는 것이다. 저 상고(上古)에 있 는 아세아 희랍의 항쟁으로부터 ‘알렉산더’의 인도(印度)방면 정벌, ‘폼페이우스’의 동방제국 경략(經 略)과 같은 서방의 동진(東進)과 ‘훈 ’인, ‘사라센’인, 몽고인 등의 굼치를 이은 구라파 침입과 같은 동방의 서진(西進)등에서 보는 것처럼 동서의 항성 접근작용은 연(年代)와 함께 그 세(勢)를 돋우기도 하고 또 범위를 확하여 나오기도 하다. 그리고 이같은 상호반발은 실상 종필귀일(終必歸一)한 본능적 약 속을 개현(開顯)하여 가는 것이다. 그런데 근세에 들어와서 해항술의 진보와 탐험욕의 증상(增上)을 계 기로 하여 구라파인의 동양진출이 규모로 일행되고 그 결과로 근국력의 표상인 물질문명 기계기술 의 낙후자인 동양민국이 이른바 제국주의 또 자본주의적 침략의 희생을 이뤄서 길게는 동인도상회(東 印度商會) 이래 3백년의 비운이 전 동아를 내습(來襲)하여 빠르게는 아편전쟁 이후 1백년의 탐서(貪筮) 가 극동 일를 능학(凌虐)된 것도 그 이면적 소식을 더듬어 볼진 종래에 여러 번 있어오는 서방동진 의 점증적 일 양상으로서 또한 인류역사의 ‘세계’실현상에 있는 필요한 일단계임을 알 수 있다.
(대충 세계가 통합되고 있다는 소리)
(폭소)
동아전(戰)은 결코 일본만 이 전쟁이 아니요, 또다른 어느 일국민, 일민족 타국민족과의 투쟁도 아니라 진실로 일본 및 일본정 신을 발단자, 또 중추세력, 또 지도원리로 하는 전동아의 해방운동이요, 이 동아해방운동은 그로 곧 세계개조의 중한 사안인 동시에 인류역사의 ‘세계’화를 현전(現前)케 하는 기연(機緣)이다. 이러한 세 계사적 ‘쏠렌’성(性)과 인류적 보편타당성으로써 본질을 삼는지라 동아전은 가깝게는 전(全)동아 10억 중의 협심육력(協心戮力)까지를 망할 수 있는 것이다. 동아인으로는 의(義)에 용(勇)하며 세계인으 로는 진리에 충(忠)하야 다함께 진정한 ‘세계’사의 첫장을 도의로써 기록하기에 성공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세계가 통합되는데 대동아전쟁(태평양전쟁)이 가장 중요한 역활이 될거란소리
이소리를 지껄인 사람들을 체포했을때 심정을 서술하시오.
재판을 하는게 아니라 정신병원으로 보내야하지 않을까(아무말)
이건 정신병원으로 가야해(박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X100
...그, 그만 그만~ 나 지금 웃다가 죽을 것 같아!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부분은 경제관련인데 선택해주세양.
1. 한상룡(한성은행장)
2. 배상명
3. 최린
.dice 1 3. = 3
이번에도 3인가(팝콘)
최남선 최린이면 다음타자로 이광수 나오면 되겠군(아무말)
반도에서의 정신총동원의 강화는 위와 같은 점에서 그 상을 소년·아동에 두어야 한다. 아울러 그 교화력을 가정에서의 부인들의 계몽에 둘 것을 역설하고 싶다. 반도의 장래를 짊어지고 일어선 제2 국민에게 깊이 황국정신(皇國精神)을 체득시키기 위해서는 학교교육과 함께 가정에서의 부 인의 교육력이 한층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물론 제2의 국민교육에 해서는 학교에서 평온한 날이 없을 정도로 요란하게 노력하고 있지만, 학 교교육이 지닌 큰 결함이라 할 수 있는 주입식주의가 감수성이 강한 소년, 아동에게 강요되고 있어서 일견 숨이 막힐 듯한 느낌을 주는 것이 오늘날 조선의 학교교육의 현황이다. 이러한 답답함은 가정에서 의 부인의 훈도(薰陶)에 의해 눈부신 약동성을 아동들의 가슴속에 침투시키지 않는다면 도저히 황도정 신의 미과(美果)를 얻을 수 없을 것으로 본다
(대충 신민교육은 어른에게 안먹히니 얘들부터 하자는 소리)
그러나 일은 그리 간단하지 않다. 오늘날 조선의 가정에서의 부인의 지적 표준은 능히 아동을 계발 할 정도까지는 이르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 교양에서도, 지적으로도 유감스럽지만 모두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는 조선의 부인들이 오직 방안에만 틀어박혀 있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외부로의 적극적 진출을 저해하는 환경 속에서 신음해왔기 때문이다. 이러한 잘못된 종래의 관습적 악기류를 돌파해서 역으로 명랑한 가정부인의 사회적 공헌력의 우위성을 강조하는 일이야말로 조선부인의 계몽에 있어서 특히 긴요하고 절박한 문제라고 본다. 여기에 총동원의 큰 사명이 있으며, 부인들의 계몽과 교육을 향 해 나서야 하는 의의가 있다. 내가 총동원의 강화에 한 사견으로서 가정부인의 교육문제를 새삼 제기 한 이유는 바로 그 때문이다.
예부터 조선에서는 남자보다 여자 쪽이 뛰어나다는 설이 전해지고 있다. 그 사상에서도 외국의 부인 처럼 다채롭지는 않고 사물을 생각하는 길이 솔직하고 성격적으로도 소박하기 때문에 부인을 상으로 한 총동원 운동은 반드시 눈부신 효과를 발휘하리라 믿는다. 가령 생활개선 문제만 하더라도 남자보다 가정의 주부가 중심이 되어 주부의 힘으로 개선을 하는 것 이 가장 효과적이다. 조선의 가정부인을 보면 거의 아침부터 밤까지 쉬지 않고 참으로 묵묵히 일하고 있다. 그녀들의 노 력과 근면은 실로 감탄할 만한 것으로, 이처럼 강한 부인들의 활동력을 오늘날과 같은 낭비에서 구제하 여 비상시에 걸맞은 효과를 올릴 수 있다면 총동원의 사명은 충분히 달성되리라 본다.
(이건 39년도에 작성한 문건 입니다)
그래도 슈불 양심은 있었네.
와................
아 유감스럽지만 이광수는 친일문학만 해댔습니다
와................(2)
칫..
다음빠다는 여성위주로
배상명
박마리아
김활란
.dice 1 3. = 3
즉 동양인 전부를 저 앵글 로 색슨 인종의 침해로부터 구하려는 성스러운 싸움이기 때문이올시다. 그들은 삼백여 년간 동으로 동 으로 진출하여 저들의 무기가 우수함을 힘 믿고 서서히 세력을 펴서 우리 동양의 전부를 자기수중에 넣으려고 한 것입니다. 어찌 이것을 그로 보고만 있겠습니까. 정의의 나라 일본의 나아갈 바는 결정 되었습니다. 동양 십억여 민중을 위한 도의의 전쟁은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동양의 문명과 서양의 문명을 비교해 보건데 동양은 도의(道義)의 문명이요, 서양은 물질과 기능에 지배된 소위 물질문명이올시다. 우리는 그들의 그 외형적으로 번화함에 눈이 어두워 그들의 생활을 부 러워하는 나머지 그들 자체를 숭배하려는 그릇된 생각을 가진 때도 있습니다. 도의를 가지지 않는 그들 의 비인간적 행동을 들어보자면 세계인구 약 이20억 중 우리 동양은 10억을 지니고 있습니다. 따라서 동양의 보고(寶庫)는 동양인의 손으로만 하더라도 아직 풍부함을 못 느낄 정도이거늘 하물며 그들의 무리가 침입하여 무지한 주민을 꼬여서 이익을 도모하려함은 전혀 도의를 저버린 행위올시다.
그래도 읽긴 편하네. 여러분 이쯤되면 환빠가 어디서 왔는지 감이 오시겠지요?
정의의 나라(폭소)
. 지금까지 우리는 나라를 위해서 귀한 아들을 즐겁게 전장(戰場)으로 내보내는 일본의 어머니들을 물끄러미 바라만 보고 있었다. 막연하게 부러워도 했다. 장하다고 칭찬도 했다.
그러나 이제는 반도여성 자신들이 그 어머니 그 아내가 된 것이다. 우리에게 얼마나 그 각오와 준비 가 있는 것인가? 실제로 내 아들이나 남편을 나라에 바쳐보지 못한 우리에게는 단히 막연한 일이다. 그러나 우리는 아름다운 웃음으로 내 아들이나 남편을 전장으로 보낼 각오를 가져야 한다. 따라서 만일 의 경우에는 남편이나 아들의 유골을 조용히 눈물 안 흘리고 맞아들일 마음의 준비를 가져야 한다.
사탄: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훼야 쪽팔리지ㅋㅋㅋㅋㅋ
캬 신성사문자도 감탄할만한 사악함
저 분이 바로 메갈워마드의 시조가 되시겠습니다
우리 일본이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강한 원인의 하나가 일본 여성의 숨은 힘이라 한다. 말없이 참고 나가는 그들의 힘은 강한 사람의 몇 배의 힘을 가진 것이다. 사랑하는 남편이나 아들이 목숨을 걸고 싸우러 나가는데 조용한 웃음으로 보낸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우리는 이 점을 배워야 한다. 그러나 이것을 그저 모방할 수는 도저히 없는 것이다. 그들을 그 렇게까지 만드는 그 근본정신을 지니도록 해야 한다. 즉 국가를 위해서는 즐겁게 생명을 바친다는 정신 이다. 모든 것이 내 것이 아니다. 내 남편도 내 아들도 물론 국가에 속한 것이다. 최후에 내 생명까지 국가에 속한 것이라는 것을 절실히 깨달아야 한다. 그러고 보면 국가에 속한 내 남편이나 아들 또 내 생명이 국가에서 요구될 때 쓰인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못 쓰인다면 오히려 그 얼마나 부끄 러운 일인가. 꼬집어 말하자면 나라를 위해서 무엇을 바친다는 것도 말이 안 된다. 나라의 것을 나라가 쓰는 것이지 내가 바칠 것은 아무것도 없는 것이다. 잠깐 맡았던 내 아들이 훌륭히 자라서 나라가 다시 찾아 가는 것이다. 나는 그 맡은 동안에 책임을 다한 것이 즐겁고 그동안 그 아들이 많은 즐거움을 준 것이 감사한 것이고 좀 더 하면 책임을 다 못하여 나라에 돌려보내서 쓰이지 못했을지도 모를 것을 훌 륭히 쓰이게 된다는 것이 자랑스러울 것뿐인 것이다.
참고로 저분은 독신주의셨습니다.
이것을 생각할 때 우리는 어느 때나 잊지 않고 자신의 몸을 닦는 데 힘을 쓸일 것이다. 군축회의에서 돌아온 해군위원의 한 분이 도고(東鄕) 원수를 방문하여 5.5.3이라는 섭섭한 보고를 했을 때 양(量)에는 “제한 이 있지만 훈련에는 제한이 없을 테지......”라는 원수의 말씀을 좇아 우리의 해군은 그저 훈련, 훈련, 일요일도 토요일도 없는 월월화수목금금의 맹훈련을 계속한 것이다. 그 결과 부딪치는 곳곳마다 적에 게 격멸에 격멸을 거듭시키고 있는 우리의 해군을 보라. 이 얼마나 훈련의 귀중함을 말해주는 뚜렷한 예인가. 모름지기 성장의 천금 같은 훈시를 스승삼아 이 몸과 이 마음을 연성(鍊成)해야 할 것이다.
주) 본 문건이 작성된 시점은 1943년 8월 7일입니다. 42년이라면 모를까.
결혼하면 퇴학인가 제적인가 하던 학교의 수장다운 내로남불
김XX은 저렇게 해서 수많은 꽃들을 지옥으로 밀어넣었고, 지금도 XX니즘의 시조라면서 떠받들고 있죠. 자신들의 할머니들을 지옥으로 밀어넣은 XX을 선조랍시고 띄워주는 꼴을 보면......
본격 noup쓰면서 작전상황짜는 어장
도하할데가 마땅치 않다.
일단 확실한건 왜 혜산을 못간건지 알겠다.
슈바 다산이야.
혜산청년동광 조선시대에 못찾은 이유 ㅋ
정상적 도하작전시 압록강은 압록강 초기 백두산 고원부분이랑 수풍댐-신의주까지 밖에 포인트가 없는데?
그럼 두만강은? 얼거나 마르지 않나 거긴
두만강은 하류가 문제지.
답이 나왔는데 프레깅이라는데요
정리하겠습니다.
도하전력 : 3개 사단
화력지원 : 사단 자체화력 + 군단 화력지원
방공전력 : 군단 방공지원
적 전력 : 갓 징집된 2개 사단, 제공권 장악, 헬리본 보유, 105mm 미만 곡사포 보유
단순 전력비교로 볼때 아군의 병력 및 화력 부분에서 우세하나 지형적 부분에서 하천이 있다는 것, 제공권이 장악당했다는 것이 열세인 부분이 되겠습니다.
아군이 숫적 수세 및 화력적 우세를 바탕으로 강력한 화력지원 아래 도하작전을 시도할 경우 상당한 피해를 입고 도하를 성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때문에, 아군의 숫적 우위를 바탕으로 기만작전을 병행하여 아군의 도하지역을 기만할 경우 적에게 상당한 피해를 강요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적의 헬리본 부대에 대하여 제대로 된 경계가 없을 경우 아군은 큰 피해를 입고 작전에 실패할 수 있겠습니다
by 체인소우님.
체인소우?누구?
참고로 이건 혜산쪽결과임다.
헬리본이 변수이긴 한데 갑종사단3개면 군단3개급이 몰려오는걸로 취급해야할텐데?
수풍댐 이후로는 강-산맥(1800m)-산맥-강-산맥-강의 연속임.
내가 보기엔 갑종사단이나 을종사단급 3개면 허벌사단2개가지곤 돌파저지해도 사단2개 반괴는 확실하다고 보증해줄수는 있음
정답. 그래서 보병장교에게 물어본거.
그런데 그아조씨 2대전좀 파본사람?
+추가로
하천과 산악의 거리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산악이 하천과 가까워서 적의 방어진지가 해당 산악에 위치할 경우 상당히 위험하게 되겠습니다.
도하간 대규모 화력지원 및 연막지원을 병행하여 도하를 지원해야 하겠으며, 도하 전 적의 방어진지를 침묵시키지 못할 경우 도하를 시도하는 것 자체가 위험하겠습니다.
아군의 도하지점이 해발 700이고, 도하 이후에 넘어야 하는 산악이 1800이면 상당히 힘들겠군요. 도하 전에 적의 화력진지 및 방어진지를 침묵시키지 못하면 도하는 성공할 수 없겠습니다.
아군에게 충분한 시간과 보급이 있다면 대규모 포병화력을 통하여 적의 방어진지에 대해 장시간 공격준비사격을 실시하고 광정면에 대하여 동시다발적인 공세와 함께 도하할 수 있는 모든 도하지점에서 동시다발적인 도하가 필요합니다. 이때 실도하 지점을 중심으로 전력을 집중하되 유사시 다른 기만도하 지점으로 언제든지 도하지점을 옮길 수 있는 융통성이 필요합니다.
도하작전을 시행할 수 있는 부대는 상당한 훈련을 실시한 정예병력입니다. 무장의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갓 징집되었다면 훈련도가 낮아서 통제가 힘들고, 돌격소총도 기본적으로 단발사격을 우선하며, 훈련도가 낮은 만큼 대규모 포병사격에 의하여 전열이 붕괴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근접전투에서는 상당한 우세를 점할 수 있겠으나, 그 이전까지는 적군이 상당히 힘들 것 같습니다.
즉, 도하부대가 원거리에서 미친듯이 화력을 퍼붓고 그 틈을 통해 숫적 우위를 활용하여 도하에 성공하면 승리.
반대로 지형적 우위를 바탕으로 도하만 막아내면 방어부대가 승리합니다.
결론
>>931 아니 왜냐하면 현역보병장교라고 해도 2대전쪽은 풍문만 아는수준도 의외로 많아서 그럼
저분이 말한건 일반적 정론은 맞긴한데.
근데 이게 그나마 일본군측에게 하천도하가 나은거여
그런데 동원되는 애들 갑종임 을종임?이거에 따라 포병전력변동이 엄청나게 심할텐데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갑종사단과 을종사단은 포병물량이 5배이상 차이나는걸로 아는데....
저의 견해는 이정도입니다. 지도와 전력표, 화력의 세부현황 등 추가적인 자료가 있다면 더 좋겠지만요
추가 언급.
확실히 지금나온걸로 봐서는 원론적인 입장만 말해준거같은데.....
보병연대숫자 병력규모,포병연대숫자와 포문종류,숫자
이런걸 넣어줘야할듯?
아무리 일본군이더라도 사단이 갑종사단에 보급 제대로 들어가면 상황이 좀 다르게 돌아가니깐...
광어 방공병기 너무 물로 적은거 아님?20밀리 단발방공포는 금시초문인데?대전차용 자동포를 방공으로 한거아님?
양 측의 세부전력과 전장의 지형정보가 있다면 보다 정확한 답변을 드릴 수 있습니다.
각포인트별 도하시 지리적 특이사항
-용암포 상륙작전인데요?
-신의주 도하하더라도 추가하천 3개
-신의주-1800m 산맥
-수풍-문산 대형호수에 1800m 산맥이 여기서도 반겨준다
-중강진-혜산 고원
-혜산 그나마 압록강중에선 나은데
-혜산-무산 백두산;;
-무산-회령 장백산맥에 고원지대다.
-회령-풍서 그나마 두만강 도하포인트
-풍서-아오지 여기가 가장 나은데 소련군
체인쏘우님 질문.일본군 갑종과 을종차이 숙지하고 계신가요?일본군 논할려면 중요한게 갑을병정 사단편제를 어느정도 아셔야되서요
>>939 98식 20mm 고사기관포말한건디?
>>943 그놈이 단발사격하다는소리는 처음들어서 그럼.97식 자동포가 그런건 익히 알고있는거지만
모릅니다. 저는 현 교리에 입각해서 정론을 말씀드린 것 뿐입니다. 그래서 양측의 세부전력을 알려달라고 한 것입니다. 보유 전력에 따라서 운신의 폭이 더 넓어지니까요.
단발이라곤 안했어. 근데 혜산 여기도 일본군측은 해발 1100대 고원이네? 지형 조까테.
98식 그거 2800정 밖에 양산안된 녀석...
아니다, 2,500정.
아, 탄창 20발이네여.
음....그렇다면 체인쏘우님은 일반적 삼각사단편제기준으로 생각하셨을것같은데...(긁적)
어장주.일본군 동원사단을 뭘로 생각하고있음?
이게 대충 설명을 해드리면 기본 북한지형이
-낭림산맥으로 동서가 분리되어있으며
-동서 모두 한강유속이상의 강이 존재하며
-이러한 강들은 대개 유사협곡을 형성하고있고
-강의 집합지에는 백두산,장백산맥의 고원지대가 자리잡고있습니다.
-또한 대량병력운송이 가능한 교통망은 철도 뿐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 정보는
공자 : 정예 3개 사단, 군단 화력지원 및 방공지원, 하천도하 후 산악에 대한 공세 필요
방자 : 신설 2개 사단, 제공권 장악, 헬리본 부대 보유, 105mm 이상 곡사포 없음, 하천과 고지 등 지형적 이점 보유
이정도 밖에 없었으니까요.
>>956 이당시 관동군사단중에 을종이하가 있긴했나???
동원사단이면 병종사단이하인데 이놈들은 주로 지나전선에서 놀고 을,갑종사단 대다수는 관동군잡고 안놓아줬던걸로 아는데....
그래서 저는
3개 사단 > 2개 사단 -> 숫적 우위
군단 화력지원 및 방공지원 > 105mm 이상 곡사포 없음 -> 화력적 우위
제공권 장악, 헬리본 부대 보유 -> 방자의 전술적 운신범위 확장
하천 도하 및 산악 공세 < 하천방어 및 산악방어 -> 지형적 이점 보유
라는 분석을 통하여 강한 화력을 동반한 광정면 동시공세 및 도하, 기만작전 병행을 실시할 경우 도하작전에 성공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일단 압록강,두만강의 특징은
<압록강>
- 지류가 급경사로 인해 급속으로 흘러가며 하중도와 모래톱이 넘쳐남
-경의선으로 경성으로 직결 연결되어있음
-신의주는 평야지대
-신의주 외곽은 비교적낮은 구릉지대(해발 500~600)
-의주일대는 두물머리형성
-의주외곽부터 수풍댐까지 강남 산맥시작 (해발 500~800)
-수풍댐이후부터 강폭이 2KM이상 고정(청풍호반 그이상)
-최중요사항 모두 울창한 숲이다.
어장주 지형조건도 중요하지만 동원전력의 상세가 없으면 평가가 안되지라.......
지형조건은 충분하니 일본군 사단 편제부터...
4편(을종)
사단 총원 21,710명, 말 5550필, 자동차 50대
└사단 사령부(330명, 165필, 4대)
보병여단(7,103명, 874필)
└보병여단 사령부(65명, 16필)
보병연대(3525명,429필) 2개-연대본부, 기관총중대, 보병대대 3개-보병중대 4개, 기관총중대)
산포병연대(2407명,1402필,34대)-연대본부, 연대단열, 산포대대 3개-산포병중대3개, 대대단열
기병대대(451명, 431필)-기병중대 2개, 기관총중대
공병연대(672명, 99필)-공병중대 2개
치중병연대(1898명, 1451필, 2대) - 만마(輓馬)중대 4개, 마창(馬廠)
사단통신대(245명, 45필)
사단병기근무대(121명, 11대)
사단위생대(1095명, 128필)
사단야전병원(236명, 75필) 3개
사단병마창(病馬廠, 48명, 5마리)
3편(갑종)
사단 총원 14,640명, 말 2,470필, 차량 490대
└사단 사령부(304명, 40대)
보병단(8732명, 1227필, 41대)-보병연대(2881명, 409필, 11대) 3개
└보병단 사령부(89명, 8대) - └연대본부(107명, 17필, 11대)
-보병대대(810명,98필) 3개, 보병포중대(132명,62필,4문), 속사포중대(72명,13필,4문), 통신중대(133명, 23필)
-대대본부(103명,59필), 보병중대(180명) 3개, 기관총중대(122명, 29필, 중기8정), 보병포소대(25명,10필,대대포2문)
수색연대(439명,35대,경장갑차16대)-연대본부, 승차중대2개, 경장갑차중대 2개, 통신소대 1개
야포병연대(1,766명, 896필, 80대)-연대본부, 대대(75밀리 야포 12문) 2개, 대대(100밀리 유탄포 12문) 1개
-대대본부, 산포병중대 3개, 대대단열
공병연대(875명, 32필, 32대) - 연대본부, 공병중대 3개, 기재(器材)소대 1개
치중병연대(749명, 296필, 89대) - 연대본부, 만마중대, 자동차중대 2개
사단통신대(246명, 45필) - 유선소대, 무선소대 2개
사단병기근무대(123명, 13대)
사단위생대(491명, 36대) - 본부, 담하(擔荷)중대 3개, 차량소대 1개
사단야전병원(242명, 22대) 3개
사단병마창(52명, 10필, 4대)
사단방역급수부(196명, 24대)
갑종사단 포병은 포병여단체제라 포병연대가 최소2개는 붙는데다 전시에 포병연대 추가로 더붙는거 뺀거 아님?
샹 잘못올렸다.
난 장작위키놈들 편제가 맞으면서도 오류좀 일부러 넣은거같아서 영 찝찝하던데.
배군 이글루에서 본 일본군 갑종사단편제면 포병여단체제라 포병연대 여러개 들어가던데.
아 저거.
도하 3개 사단은 일반 보병사단입니까? 강화 보병사단입니까?
저거 강화형사단에서 좀 틀렸던지라(하품)
갑종이면 포병연대 2개가 아니라 4개가 정규편제인데
2강화 1일반으로 잡죠. 혜산이 그만큼 중요한곳이라.
갑종2개에 을종1개라.
센데요?ㅋㅋㅋㅋㅋ
그래도 저게 독일군보단 나은겁니다. 아니 전역마다 단대호가 바뀌는게 말이되냐.
그럼 방어하는 2개 사단의 편제는 어떻게 됩니까?
>>974 전술은 강한데 전략을 엿 바꿔먹은 곳...
3개 보병연대+ 포병연대
지금 포병이 대략적인것만 잡혀서.
화기중대편재도 지금 돌리지 못해서.
>>978 그냥 625 51년형 한국군사단편제라고 보면되지않겠음?
ㅇㅇ 그럼 됩니다.
그러면 한국군 사단을 기준으로 생각하고 방어선을 구축하는 것으로 판단하겠습니다.
몇가지 질문드리겠습니다.
1. 도하부대가 도하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는 도하 예상지점은 몇군데입니까?
2. 공자는 방자의 전력과 방어준비 상태에 대해서 어느정도 정보를 보유하고 있습니까?
3. 방자는 공자의 전력과 IPB에 대해서 어느정도로 판단하고 있습니까?
4. 가용 가능한 CAS 횟수는 어느정도이며, 요청 후 타격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어느정도로 판단하고 있습니까?
5. 공자와 방자 양측의 보급상태는 어떠합니까?
6. 현재 방자에서는 보유하고 있는 헬리본 전력을 어떻게 가용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까?
1번의 경우 공자가 판단하고 있는 도하지점과 방자가 판단하고 있는 도하지점을 각각 알려주시고 차이점도 같이 알려주시면 감사드립니다.
내일 일정이 있어서 먼저 취침하러 가겠습니다.
1. 도하예상지점은 혜산기준 3곳입니다.
2. 공자측의 정보는 일단 일선에서 정찰과 후방침투등의 수단으로 자체조사했으나 정보의 갱신속도가 충분치 않은상황입니다.
3. 방자측은 공자의 전력은 확인했으나 IPB에 대해선 낮게평가하고 있습니다.
4. CAS가용 공항이 5KM내이며 가용가능 공항은 인근에 2곳의 항공대대가 추가로 지원이가능합니다.
5. 보급상태는 전선상황에선 평균정도지만 공자측의 보급은 소달구지등의 우마형태와 소수의 트럭형태로 보급이 됩니다. 방자측의 경우 일단 지게 트럭/철도를 통해 후방지역의 보급부대에서 수령이 가능하며 트레일러식 구조도 향후도입될예정입니다.
6. 전방 정찰및 로켓,7.62mm 건포드등을 이용한 보급로, 경포타격을 염두하고있습니다.
>>985 4번 오타아니죠?전선에서 5킬로는 자폭인데.포병사거리안에 들어요
공자측 도하예정지대는
청리 (이하 이)
혜산교일대 (이하 로)
강구리(이하 하)
추가로 고련봉, 봉수봉을 통한 우회를 준비하고 있으며
로 잡았으며 방자측은 도하지점 이,하를 중심으로 우회에 대해서 대비하기위해 중리에 배치를 해놓았습니다.
아 5KM가 아니라 8KM구나. 근데 거기에 산이 가로막고있어.
일본군의 안습한 보급능력 고려해보면 유럽전선에서 연합군 공격기들처럼 짤짤이 하면 정말 지옥일텐데...
후방 보급부대 공격기로 짤짤이 + 만주 내 조선인 몇몇을 포섭해서 휴먼트로 사용해보는것도?
어차피 혜산 북부야 지금도 도로 몇 개 말곤 없는 상황인데 저때라면 더 심각할텐데...
>>989 문제는 저러면 저고도 선회전에 말려들가능성이 있는데 이러면 공군피해가 클수있음.붐앤줌이란게 어느정도 고도확보해야 쓸수있지 저고도내려가면 골치아픈지라.
물론 정보 획득 실패면 안 하는게 나은 편이고... 괜히 정찰하러 갔다가 운 나쁘게 1~2대 추락하기엔 뱅기와 파일럿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
>>992 당장 중일전쟁으로 항공전력 일부가 중국전선으로 이동. 취약한 조기경보 능력으로 초반에는 먹힐거라 생각해서 말입니다 하핳
이게 여기 혜산이 이러면 압록강은 신의주만 하면되거든.
아 맞다 관동군항공전력 대부분이 아직까진 복엽기/단엽기입니다.
>>996 어디서 구라를?97단전이 숫적주력일텐데.
칫 들켰다. ㅌㅌ
41년때까지 복엽기가 전투주력으로 써인건 금시초문입니다만?
복엽기면 붐앤줌은 아니더라도 선회전에서는 우세하니깐....
기관총이 7.7mm 2정이 대충 표준 무장? 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