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느낀점, QnA, etc...)이 쓰고 싶어서 기어코 판 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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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느낀점, QnA, etc...)이 쓰고 싶어서 기어코 판 어장

Author:장문◆AwS4JnpUNw
Responses:174
Created:2019-06-26 (수) 13:48
Updated:2019-08-10 (토) 12:03
#0장문◆AwS4JnpUNw(8183256E+5)2019-06-26 (수) 13:48
[이 어장은]

0 '이름없음'으로 활동하는 참치가
삘 받은 어장을 보고 이에 대해서 느낀점이나 생각나는걸 글로 쓰는데
쓰다보니 장문으로 구성되어져 해당 어장에 남기기 여러므로 뭐해서 쓰고 싶은 글을 쓰기 위한 목적으로
판 어장입니다.

1 연재하는 어장이 아닙니다.

1 잡담판 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

1 나메나 나메 뒤에 쓰여지는 거 뭐시기(?) 사용은 해도 되고 안해도 됩니다.

2, 기본 'noup'를 달고 어장을 운영하기에 이 어장에 글을 남기시고 싶으시면 'noup'를 권합니다.

etc. 기타로서는 인덱스 밑에 있는 규칙을 준수하는바이며
추가 사항은 어장을 파게 되면 부가적으로 새겨넣겠습니다.
#1장문◆AwS4JnpUNw(8183256E+5)2019-06-26 (수) 13:54
[AA/다작판/잡답판]게임업계를 떠난 마루카메의 사카린 PUB 마루카메
>>998-1000

6개월 좀 넘어가도록 오지 않는 어장주를 기다리고 있는 와중에
참고(>>965-968)

때마침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해당 어장의 어장주가 등판했는데
본의는 아니지만

'안녕하세요.
처음보는 나메인것 같은데....? 드물게 오시는 분인가요?'

라는 환영을 받은 어장주를 보고
본의아니게 피식하게 되었다.

이어서...
#2장문◆AwS4JnpUNw(8183256E+5)2019-06-26 (수) 13:57
이어서..

나는 해당 어장주가 처음 어장을 파서
써내려간 게임 관련 이야기'만'으로 지금에서도
적지 않은 참치들이 목을(?)매며 찾아온다고는 생각하지 않고 있었는데

이번에 마침
찾아와주셨기에
기존에 보던 어장을 잠시 내려놓고
해당 어장을 정주행하며 해당 어장주가 어떤면으로 하여금
적지 않은 참치들이 목을 매는지 알아보기로 했다.

이어서...
#3장문◆AwS4JnpUNw(8183256E+5)2019-06-26 (수) 14:12
이어서...

음...
갠적으로는
어디의 참치(겸 어장주가)
'난 앵커판에선 누구나 사라질 수 있다.가 모토라서!'
에 공감하는 편인데...

해당 어장에 참여하고 있는 참치들은
아무래도 그런것 같아보이지는 않아 보이는구나
싶을 만큼 곤두서져있는게 느껴지네;;;

역으로 말하자면
해당 어장주에 대해서 관심있으니깐 그런거겠구나
싶기도 하지만 썩 편치는 않네
(라고 생각하기는 했지만 내가 정말로 빠져든 어장에 어장주가 잠수타다가
아무런 전조도 없이 갑툭튀하면.....이라는 생각을 하니 이해를 못하는바도 아니기는 한데..)

이어서...
#4장문◆AwS4JnpUNw(8183256E+5)2019-06-26 (수) 14:14
이어서..

쌉이네


'지금 느낌을 비유하자면... 그렇네
집나가서 연락도 없던 가족이 갑자기 찾아와서 반가우면서도 서운한데 돌아왔네 하는 말에 안돌아오길 바랬냐는 대답을 들은 기분'


해당 어장에서
풍겨지는 분위기에 대해서 저렇게
딱 잘라서 말할수 있다니 싶은 ㅋㅋ

이어서...
#5장문(책갈피)◆AwS4JnpUNw(8183256E+5)2019-06-26 (수) 14:20
anchor>1561556941>998
anchor>1561368093>413
까지 보고 세이브하고 시간나면 봐야지

해당 앵커까지 보면서 느낀건

0. 앵커판 특성상 갑툭튀되어지는거야
비일비재하니 그러려니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정을 말하고 사라지는것과 갑툭튀는 상주하는 참치(어장주 포함)들이
받아들이는건 많이 다르지 않나 싶다.

0. 비록
랜선이라고는 해도 찾아와준 이에게
부정적인 감정도 섞여있다고는 해도 호응해주고 반응해주며
관심을 보여주는것에 대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해보게 된다.
#6장문◆AwS4JnpUNw(9299932E+5)2019-06-27 (목) 13:36
>>5이어서

반년동안 무얼했는고 하니

.
.

사실 별 거 없습니다. 이직을 했고..... 자막도 만들고....






VTUBER 활동을 좀 했을 뿐.
anchor/1561368093/687 내용중...
.
.

처음 'VTUBER'라는걸 보고
'브이로그'인가 싶은 생각을 했는데...

.
.

VR챗 재밌더라구요. 세컨드라이프 했던 추억이 새록새록...
그리고 유튜버 쪽입니다.
anchor/1561368093/695 내용중...

.
.

'브이로그'는 아닌걸로(뻘쭘) ㅋㅋ
#7장문◆AwS4JnpUNw(9299932E+5)2019-06-27 (목) 14:02
....

anchor>1561368093>924-926

어디 인용하거나
배껴쓴건 아닌거 같으면서도
알게 모르게

인용 : 0000

같은게 남겨져있나
찾아보는 참치 1마리가 여기있다 ㅋ
#8장문◆AwS4JnpUNw(9299932E+5)2019-06-27 (목) 14:15

anchor>1561368093>949

'버츄얼 유튜버 활동을 하고는 있지만 일본어로 방송을 해서...(웃음)'

.
.

갠적으로 현명한 방향이라고 생각하는게
한국어로 V튜버 활동하는 이들을 보노라면
일부 기업계를 제외하면 영 그렇고 그렇기에

V튜버의 텃밭(?)인 일본 본토어로 한다면
여러므로 유리하다고 보며
실질적으로도 그렇기에...
#9장문◆AwS4JnpUNw(0520441E+5)2019-06-27 (목) 15:01
[AA/다작판/잡답판]게임업계를 떠난 마루카메의 사카린 PUB 마루카메
의 어장주가 복귀한것에 대한 갠적인 생각

뒷북이기는 하지만
6개월 이상으로 어장주가 부재하고 있었던 어장에
어장주가 찾아오게 되어버린 점에 대해서

어휘가 딸려서 뭐라 표현해야할지를 모르겠지만
갠적으로는 좋은 일이지 않나 싶네요

간혹 앵커판 인덱스에 들어가면
상위권에 올라와진 어장의 제목을 눌러보면
'인양'을 남기며 빈자리를 지키시고 계신 참치들이 계시던데

이들에게 있어서 어장주의 복귀가
어떻게 와닿을지 해당 어장에 상주하지 않고 눈팅만 하던 저로서는
상상할 엄두도 나지 않네요

그리고
몸 떠나면 맘이 떠난다는 말이 있는데
하루 이틀 멀어지면 점점 더 멀어질수도 있다는걸
주워들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귀해주시니 제가 다 감사하고 고맙네요(오지랖 ㅋ)

그렇지만
이왕 이렇게 되신거
좀 재수없는 말일수도 있겠지만
다시금 어장에 소홀히 해진다든지
깊은 잠수속으로 들어가게 된다면 적어도 사전에
앵커로 통보해주면 더 좋았지 않았나 싶습니다.
#10장문◆AwS4JnpUNw(456234E+63)2019-06-29 (토) 09:47
[AA/리뷰/스포OK] 선비의 진지한 어장탐구
anchor>1561668038>1-44
정주행하고 난 이후의 감상

초반에 전개되어지는 과정은 흥미로웠습니다.
비록 스포일러하는 내용에 대해서 본적이 없다고는 해도

제4의벽을 뚫고 독자에게 말을 건내지는 느낌이라든지
네타스러움이 느껴지는 게스트(?)의 등판으로 시작되어지는
전개를 보면서 읽어가기 시작하였는데...;;;

거의 끝에는 소리소문없이(?) 사라지는
게스트(?)를 보면서

'이렇게 처리되어지는것이 아쉽구나 싶은 생각이 들면서
이런 전개 자체도 나쁘지 않지 싶은 생각'

이 서로 상충하게 되네요 ㅋㅋ

이어서...
#11장문◆AwS4JnpUNw(456234E+63)2019-06-29 (토) 09:55
이어서...

해당 스포일러해준 작품을 보지 않았고
'I.A'자체에도 제가 삘이 오지 않아서 앞으로도 접할일은 없겠지만
진행방식에 흥미를 가져서 정주행하버린 참치의
갠적인 감상에 대한 느낀점을 이렇게 글로 남김니다.
#12장문◆AwS4JnpUNw(4904737E+5)2019-07-06 (토) 01:48
[AA/다이스/앵커] 『당신』은, 검의 세계를 정처없이 떠도는 유랑객
anchor>1562319129>3-634

전체적으로 흥미있게 보았네요
프롤로그에서부터 참치들이 참여하는데 있어서
장벽을 느끼지 못하였고

단순히 케릭터 메이킹을 한다는 것이 아니라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캐릭터 메이킹으로
'유도'(갠적으로 느끼기에...)하는 점이 갠적으로는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이어서...
#13장문◆AwS4JnpUNw(4904737E+5)2019-07-06 (토) 01:53
이어서...

갑작스럽게 등판해서
강제적으로 여동생을 끌고간 뭐시기가
아니더라도 갠적으로 생각하기
주인공은 좋든 싫든 '전란(?)'으로 흘러갈 운명이었을까
싶은 망상을 해보게 되었던게


'출세길을 조용히 따라오면 돼.'
주인공이 바라마지 않는 검사에 대한 동경(갠적으로 느끼기에..)에 대해서
핀잔을 주었던 친구가 있었고
이 친구랑 교류하다가 '어어어...' 하는 사이에 출세길을 따라갈수도 있었던
루트가 있었지 않았나 싶은 생각을 해보기도 하네요

그런식으로
진행되어진다면
이야기 진도가 나아가지 않을수도 있고
나아가더라도 어장주님께서 그리시는 스토리에 부합하지 않으니
강행수단(?)과도 같은 방법으로 이야기가 진척되어져 버렸지만 말이죠 ㅋ

이어서...
#14장문◆AwS4JnpUNw(4904737E+5)2019-07-06 (토) 01:57
이어서...

자신이 가진거라고는
몰락했다고는 해도 쓸만한 검
검을 다루는 재능과 사지 멀쩡한 몸을 가진거
외에는 변변치 않아보이는 주인공이

과연 시간이 지나 어떻게 변모할지 궁금하기는 하지만
갠적으로는 삘이 맞지 않아서 실시간 참여는 하지 않고 정주행하는 방식으로
읽어나갈수 있으면 읽어나가겠습니다.

수고하셨어요
#15장문◆AwS4JnpUNw(4904737E+5)2019-07-06 (토) 02:04
[AA/다이스/앵커] 당신은 미궁도시에서 태양을 찾는 것 같습니다
anchor>1562309308>4-525

프롤로그를 당시에만 해도
파릇파릇하고 싱싱하고
모험심 가득해보이는 주인공을 상상하게 되었지만

막상 캐릭터가 생성되어지고
나니 굉장히 련도(?)가 높고 묵직하기 그지 없는
주인공이 탄생되어서 절로 피식해버렸네요 ㅋㅋ

이어서...
#16장문◆AwS4JnpUNw(4904737E+5)2019-07-06 (토) 02:12
이어서...

원래는 낮은 층에 있어야 할 존재가
층에 맞지 않은 곳에 있는게
그저 튜토리얼이랍시고 우연히 위치해 있게 된건지
아니면 무언가 인위적이고 의도적인 점이 작용되어져
이런 결과가 나온건지
궁금증을 유발하게 만드네요

수고하셨습니다.
#17장문◆AwS4JnpUNw(8161712E+5)2019-07-17 (수) 13:35
[AA/잡담/앵커]참치와 어장주를 위한 AA 소개소 -다섯번째-
(가제 : 어장주를 준비하는 분들께 드리고 싶은 이야기)
anchor>1556819356>377-455

역지사지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갑작스럽게 연재가 되어지지 않게 되어질때
참치들은 아무래도 어장에 참여하는 형태로만 접하다보니

그런 형태를 바탕으로 연중을 바라보게 되어지겠지만
어장주가 되어 어장을 하다보면
여러가지 이유로 인하여 연중을 하게 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될수도 있다는걸

해당 어장을 보며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어서...
#18장문◆AwS4JnpUNw(8161712E+5)2019-07-17 (수) 13:39
이어서...

본인은 분들께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놓는게
꼰대 스럽게 느껴지고
초짜 어장주라서 부담스러움을 느낀다고는 하지만

갠적으로는
글을 읽고 꼰대 스럽게 느낀다면 그렇게 느끼게 내비두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만인만색이라는 말이 있으니 그리 개념치 마시기를 바라며
이런 류의 이야기를 더 자주 듣고 싶을 만큼
도움이 되었으니 자주 했으면 좋겠지 싶네요 ㅋ

수고하셨습니다.
#19장문◆AwS4JnpUNw(7038325E+6)2019-07-20 (토) 00:17
[AA/초수/앵커/주사위] 홀로 나는 하늘은 무슨 색일까? - 01
anchor>1563536048>1-339

앵커판을 눈팅하면서 초수라는 단어가
제목에 붙은게 처음으로 보여서 흥미로움을 느껴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님께서 베이스로 하고 있는
'에이스컴뱃'가 어떤 게임인지 구체적으로 모르겠지만
적어도 긴박하고 빠른 판단과 행동력을 요구 또는 강요당한다는건 알겠네요

이어서...
#20장문◆AwS4JnpUNw(7038325E+6)2019-07-20 (토) 00:54
이어서...


'121 젤나나◆Uw.sbl.V3w (0774125E+6)니코니코니♪
2019-07-19(불탄다..!) 22:28:58 <19058611>
프롤로그가 너무 길잖아아아아!!'


어장주의 말대로
프롤로그가 길었을수도 있겠지만
갠적으로는 길다고 느껴지지 않을만큼 몰입해서
잘 보게 되었습니다.

중립을 유지하고 있었고
국력도 나름있었던 것이 오히려 크나큰 발목으로 작용하여
더 큰 비극을 초래하게 될거라고는
당시의 이들은 상상도 못했지 않았을까 싶네요

이어서...
#21장문◆AwS4JnpUNw(5564239E+6)2019-07-20 (토) 11:11
이어서...

그런 와중에
'이 어장은 여기서 끝내고 다른 어장으로 찾아올게요!'
라고 글을 남겨주셨는데

다음어장에서는 어떤 이야기로
참치들을 맞이할지 흥미롭게 기다려보도록 하겠습니다.
#22장문◆AwS4JnpUNw(9785173E+6)2019-07-22 (월) 12:52
[AA/역극] RE: MAPLE STORY
(1어장 시작으로 3어장에 위치해 있는 anchor>1562157410>795)

'역극'에 대해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역할분담하는 모습이 보기 싫다든지
그런 개념으로써 싫어하는건 아니니 오해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단지 역할을 담당하는 참치가
어장주가 연재를 하려고 할때에 제때 상주해서
이야기를 진행하기가 현실적으로 쉽지 않기에
자칫 연중되어지거나 하는 리스크가 있기에 말이죠;;;

이어서..
#23장문◆AwS4JnpUNw(9785173E+6)2019-07-22 (월) 12:54
이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어장을 보게 된 이유는
'메이플 스토리'라는 액면그대로의 제목에 끌렸던 이유가
가장 컸습니다.

메이플 스토리하면
가장 떠오르는 BGM을 바탕으로 하여금
게임을 해오던 잊혔던 기억이 되살아나게 되면서
저절로 관심을 가지며 지켜보게 되었네요

이어서...
#24장문◆AwS4JnpUNw(9785173E+6)2019-07-22 (월) 13:02
이어서...

어장을 보면서
낯익은 지역명 이름을 읽어가면서
BGM이나 지역 모습들이 떠오르는 재미가 있었고

여러 지역에서
하나의 사건으로 인하여 한 곳으로 몰려드는 과정을
보면서 각각의 사정을 가지고 얼핏보면 서로
연이 없어보이는 존재들이 만나서 교류하는 모습이
재미졌네요

역극을 얼핏 살펴보면
'이세계인'에 대해서 그렇게 호의적으로 보지 않는걸
기억하고 있는데 '이세계인'이라는 설정이 담긴 캐릭터가
있다는 점이 인상깊네요

굵직한 사건이 진행되어져 있는 가운데
보이지 않는 곳(주인공 사이드 시점)에서 펼쳐지는
또는 향후 펼쳐지려고 하는 사건이 굵직한 사건에도 영향을 미칠지
아닐지 궁금증이 더해지면서

앞으로도 진행이 되어진다면 정주행하며
읽어나가겠습니다.

연재하느라
참치들과 어장주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25이름 없음(9209642E+5)2019-07-23 (화) 13:38
이런 리뷰 어장도 있었는가
계속해서 읽은 어장들을 리뷰할 예정?
#26이름 없음(9209642E+5)2019-07-23 (화) 13:39
아차 미안. 노업 지향인 것 같은데 끌어올려 버렸네. 다시 노업.
#27장문◆AwS4JnpUNw(3272558E+6)2019-07-23 (화) 14:14
>>25-26

랄까;;
잘도 캐치했구나 싶은 생각이;;

암튼 당분간은 그럴 예정

0번에서도 언급했듯이
다른 참치들에 한해서는 노업은 각자의 자유이지
딱히 강요는 아니기에 사과할 필요 없음
#28장문◆AwS4JnpUNw(2953795E+6)2019-07-24 (수) 14:04
[AA/보드게임/소개/잡담/기타 등등...]이스마엘의 테이블탑 카페(어장 내용 관련 X)
(가제 : 보드게임 관련 만화를 보고 이에 대해서 느낀거)

...
우연치 않게
'텐노우지 양은 보드게임이 하고 싶어'

라는 만화를
접하게 되었는데
읽어가면서 님과 님의 어장이 떠오르더군요;;

해당 만화가 앞으로 어떻게 지향할지는 잘 모르겠네요
보아하니 여기 어장은 '보드게임'이 주를 이루겠지만
해당 만화는 '보드게임'을 보조로 하여금 주변 인물들의
희노애락을 그리기 위한 발판용으로 사용될수도 있겠다
싶기는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화에서 펼쳐지는
'보드게임'을 통하여 즐거워 하는 과정이
님께서 보드게임 하면서 얻는 감정과 비스무례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고

그렇기에
한명이라도 보드게임에 대해서 어장을
써내려가는 건가 싶은 의문증과 궁금증이 들었기에
그에 대한 반응 or 답변이 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29Ishmael◆VuOxwdhJHw(1381076E+6)2019-07-25 (목) 11:54

어장에 방문해 줬는데 어제는 늦게 봤네.

자 답변이야. anchor>1557063905>450-456

#31장문◆AwS4JnpUNw(9336301E+6)2019-07-25 (목) 14:15
[aa/앵커/다이스] 영웅 이야기를 쓰고 싶다
(가제 : 누가 '영웅 야루오의 존재감'을 죽였는가;;;)
(anchor>1234567890>1-1000(1어장) 에서 anchor>1563991592>18(2어장)까지)

가제를 이렇게 적어두었기는 했지만
흘러가는 스토리는 굉장히 흥미롭고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가면 갈수록
이게 영웅 이야기를 집필하는건지
아니면 안타깝게도 모험의서는 마왕(마왕부하 포함)에게 굴러들어간건지
어장 제목을 보지 않았더라면 까먹었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만큼 흘러가는 스토리가...

위에서 이렇게 적어두었지만
흘러가는 스토리는 굉장히 흥미롭고 재미있었습니다.
중요하니깐 두번 말해봅니다.

이어서...
#32장문◆AwS4JnpUNw(9336301E+6)2019-07-25 (목) 14:23
이어서..

인간과 마족이 서로서로
싸움을 반복해 가고 있으며 그런 상황을 통해서
근근히 먹고 살아가고 있는 와중에....

힘에 부치다 시피하는 국가경영을 하고 있는
국왕에게 들이닥친 마왕어택으로 인하여
발생한 상황에 대해서

정신력이 최고조에 이르렀지만 힘은 미숙한 용사와
힘은 최고조에 이르렀지만 정신력이 미숙한 용사가
있었던 와중에

이에 대해서 대처하는 모습에서
진득하니 바라보게 되었고

이런 와중에
영웅(야루오)에게 방향성을 제시하며
앞으로 나아가라고 지지해주는 장면에서는
'우리들(아직은 없지만)의 모험은 이제 시작인건가..'
싶은 기대감을 주며 팝콘각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
.
.
만...;;;
#33장문◆AwS4JnpUNw(9336301E+6)2019-07-25 (목) 14:42
이후에
마왕 밑에 있는 9명의 부하가 설정화되어졌고
이에 대해서 이런저런 설정이 붙어지게 되었는데...

anchor>1563889536>516

에서 언급되어진것처럼
아무래도 영웅이 성장하는데 있어서 기폭제가 되어줄
존재이기도 하니 보충을 한다는것에 대해서는 당연하다고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마왕부하들의 설정들..

anchor>1563889536>536-642
까지는 비교적 무난(?)하다면 무난하게 설정들이 이어져갔지만..;;;


.
.

anchor>1563889536>643-842
이후에 만들어지는 설정은 굉장하다면 굉장하구나
싶은 생각밖에 들지 않게 되었는데...
이러한 전개방식

그리고
이러한 전개방식을 바탕으로 하여
형성되어지는 설정
anchor>1563889536>965-978

이런식으로 나아가는걸 보면서
제 안에는
'용사 야루오'의 존재감이 소멸되어지는걸
피할수가 없겠구나 싶었네요;;;

이어서...
#34장문◆AwS4JnpUNw(9336301E+6)2019-07-25 (목) 14:48
이어서..

이 글을 쓰고 있는 와중에서도
마왕의 부하들의 설정이 이어지고 있는데..
이대로 초점이 마왕의 부하들로 고정되어질지
아니면 다시금 제목에 맞추어 '영웅 이야기'로
초점을 맞출지 흥미를 가지며 지켜보겠습니다.
#35이름 없음(2995365E+6)2019-07-25 (목) 23:56
나도 그 어장 흥미롭게 보고 있는데 초반에 마왕 부하들 설정이 엄청나게 불어났긴 하지. 재미있으니까 괜찮았지만.
근데 야루오는 어떰게 보면 용사의 전형적인 텐프레고, 또다른 주연인 마왕군 장군들의 캐릭터가 살게 되는 건 당연하지 않을라나.
야루오와 야라나이오의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마왕군과 얽히는 내용들을 기대 중.
#36장문◆AwS4JnpUNw(247899E+67)2019-07-26 (금) 09:51
>>35

'재미있으니까 괜찮았지만.'

공감합니다.

마찬가지로 저 또한 기대하는 면이 크네요
#37장문◆AwS4JnpUNw(5672411E+6)2019-07-26 (금) 13:07
[AA/역극] RE: MAPLE STORY
>>22 이어서 ~~anchor>1563970393>39

갠적으로는
관전포인트는
- 이질적이라고 불리워지는 존재에 대해서 언급되어지는 점
- 이상현상을 조사하는 조사단과 목적이 굉장히 유사한 이와의 접촉
- '아란'이라는 존재

정도가 아닐까 하네요

그와는 별개로
가뜩이나 개성넘치는 일행들에
더해서 일행 2명이 추가되어짐에 따라서

동행 대표자에게 미리 위약을 증정하는 바입니다. ㅋ

수고들 하셨습니다.
#38장문◆AwS4JnpUNw(4209507E+6)2019-07-27 (토) 01:22
[aa/앵커/다이스] 영웅 이야기를 쓰고 싶다
(>>31 이어서 anchor>1563991592>18~~anchor>1563991592>634)
(가제 : 배치가 완료된 '마왕 아홉 장군')

어디보자;;;
대강이라도 아홉명을 정리해보자면...

변덕스러움 = 그녀
가 아닐까 싶을 만큼 평소에는 주변에 대해서 일절 관심이 없는 주제에
어디까지나 본연이 가지고 있는 '흥미'
라는 요소가 첨부되어지면 빛나게 되는 걸 보노라면(참고 : anchor>1563991592>112, anchor>1563991592>324-325)
이번에 벌어진 마왕이 성에 가두어진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받아들여지지에 따라서 큰 변수를 몰고오지 않을까 싶은 존재

마왕 사모하는 걸
마왕이라는 존재가 확실히 백마탄 왕자(anchor>1563991592>601-618)
일만하겠구나 싶은 생각을 해보기도 하고

.
.

'피가 튀면 튈수록 강해지니까요'(참고 : anchor>1563889536>635)

'주변에 피가 많으면 많을수록 강해지는 능력이에요
강한자의 피일수록 신체능력이 올라가죠'(참고 : anchor>1563889536>635)

.
.

갠적으로는 골때리는 능력이 아닌가 싶은;;
쪽수로 밀어붙인다고 해도 피가 쌓이게 됨으로서 강해진다고 하고
그렇다고 질로 밀어붙여도 신체능력이 올라간다고 하니;;;
더군다나 마왕이 성에 가두어졌다는 소식이 전달되어지면
가장 먼저 인간 진영으로 뛰쳐나가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충의로 마왕을 따르는 시로!(덧붙여...)
(anchor>1563889536>643-842)

어떻게 굴리든지 간에
이후의 전개가 결코 좋게 좋게 흘러가기가 굉장히 어렵지 않을까 싶은 생각밖에
들지 않는 캐릭터인데...;;;;
과연 어떻게 흘러갈지 흥미를 가지고 지켜보지 않을수가 없는 존재지 않나 싶습니다.

이어서...
#39장문◆AwS4JnpUNw(4209507E+6)2019-07-27 (토) 01:48
이어서...

'평범할 뻔(?)했지만 나름(?) 포지션 자리매김해버린...

'.....너 너무 평범하지 않아?'
by 치르노(어장주)(참고 anchor>1563889536>876)

개성 넘치는 마왕 휘하 장군들 '치고'는
굉장히 평범하기 이를 대 없어진 존재였는데
다행(?)히 다른 장군들에 대한 설정 다이스를 굴리며
만들어진 설정에서 끼어(?)들어서 포지션을 잡게 되었네요

위급한 상황에서 이러니저리니 해도
구명활동을 하였지만 이런 반응 나온다든지..(참고 : anchor>1563991592>100, anchor>1563991592>241)
보호자 포지션이 확립되어진다든지(참고 : anchor>1563991592>251)
과연 향후의 전개로
이정도 포지션으로 만족할지 아니면 더 나갈지 궁금하네요


좋은 의미에서 보면 프랜들리 나쁜 의미에서 보면 양아치

마족이라는 단어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행동양식을 지닌
존재가 아닐까 싶네요

'근데 어찌보면 애가 가장 마족스러운 이유로 부하가 된거네'
by : 무명참치 (참고 : anchor>1563889536>937)

당사자는 배신을 잘한다고 하는데...
마왕이 성에 가두어진 미증유의 상황속에서
과연 어디까지 마족을 따를지를 지켜보는 것도 재미지겠구나 싶기는 하겠네요

이어서...
#40장문◆AwS4JnpUNw(4209507E+6)2019-07-27 (토) 02:09
이어서...

용사진영에 '키걸'이 될 수도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히토바 츠구


해당 캐릭터가 완성되어지는 과정을 보면서..
'이거 완전 용사진영으로 넘어올수 있는 각이 서는데;;'
싶은 생각을 하지 않을수가 없겠더군요;;

- 인간계에 살아본적있고 좋은것도 나쁜것도 보았지만 그럼에도
좋게 보고 있다는 점
('그래도 인간들 그렇게 나쁜 녀석들은 아니야'(참고 : anchor>1563889536>964)
('그래도 모즈구스가 해주는 인간들의 예기는 그 떄의 추억이 살아나서 좋아'(참고 : anchor>1563889536>982)

- '마왕'이라는 존재에 대해서 진심으로 따르지 않게 된 점
(참고 : anchor>1563889536>955, anchor>1563889536>977-978)

마왕에 대해서
좋아하고 싫어하고 충성고 충성하지 않고
정도'만'이라면 이런식으로 언급하지 않겠지만
'인간'진영에 호의적인 상태까지 겹쳐지게 된다면...

갠적으로 보기에
어디의 '최악체 스파이(웃음)'은 이 캐릭터에
더 많은 신경과 관심을 쏟어부어야 많지 않나 싶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고;;;

그외에는
제 3자만 알수 있기는 하지만 은인에 대해서 엇갈려진 태도
라든지 재미있게 보고 있네요


은혜갚는 모성애

불운으로 낳아버린 존재에 대해서
모생애를 얻었는데
동족에게(절래절래)
결국 복수를 이루게 되었다고는 하지만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 이를때

마왕이(기브 앤 테이크)
도움을 줌으로서 어떻든지 간에 살려는데 성공하며
이에 대한 보은을 하고 있는 형국인데

이후에 벌어지는 전개를 보면
'모성애' 관련하여 얽힌 차라의 존재가
어떻게 전개되어지느냐에 따라서 전개 이야기를
좌지우지 하지 않을까 싶네요
(참고 : anchor>1563991592>371-387)

이어서..
#41장문◆AwS4JnpUNw(4209507E+6)2019-07-27 (토) 02:26
이어서...

푸딩 = 시노아
(anchor>1563991592>317-322)

시리어스하게 하는 건가
싶은 마왕을 상대로하는 스토킹 사건은

굉장하리만큼
잉여스러움으로 변모하게 되었는데
그 과정에서 캐릭터가 완전히 서게되었구나 싶은 생각이 ㅋㅋㅋ

물론 당사자한테는 중요도 0순위이기는 하겠지만...

덕분에 다른 설정들이
눈에 들어오지 않을정도였는데
푸딩이라는 존재가 워낙 두드러져서 그렇지
'원초의 마족'설정이라든지(anchor>1563991592>311-315)
'명탐정 하루히'라든지(anchor>1563991592>324-341)
'동화'라는 능력에 관한 거라든지(anchor>1563991592>410)

etc...

푸딩을 스루하고 여러 설정들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지 않나 싶네요


(여담 : '푸딩'을 통해서 의외로 포섭되어지는건 아닐까 싶은 생각이;;;)


최악체 스파이(웃음)

어디의 '충의로 마왕을 따르는...'
누구씨랑은 다른의미(?)에서 보여지는 이들에게 광대취급을 받아지고 있지만...
소환체(anchor>1563991592>568)를 향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또한 인간족에 호의를 가지고 있는 마족을 어떻게 구슬리느냐(?) (참고 : >>40)
따라서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는 조커라고 갠적으로 생각


(여담 '큰 비밀(anchor>1563991592>603-607)에 관해서는 일단은 회의적인걸로;;;)

이어서..
#42장문◆AwS4JnpUNw(4209507E+6)2019-07-27 (토) 02:29
이어서

>>38-41

이와 같은 개성넘치는 마왕 휘하의 장군들이
마왕이 성에 가두어지는 상황이 발생하였을때
(참고 anchor>1563889536>'235)

과연 어떻게 제스처를 취하게 될지
무척이나 궁금하며 이러한 제스처의 행보가 향후
용사 야루오와 야라나이오에도 크나큰 영향이 미칠것을 생각하니
다음 전개가 기달려지네요

전개하느라 수고하셨고
참여하신 참치들도 수고했습니다.
#43장문◆AwS4JnpUNw(3757633E+6)2019-07-27 (토) 13:31
[AA/다이스/앵커] 한때 엔딩을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던 어장주의 경영물
anchor>1563166264>1-465
(가제 : 읽어나갈때는 '아 그렇구나..'하면서 정작 지나고 나면 까먹어서 와닿지 못하는;;;)

본격으로 경영시뮬레이션이라는
장르를 운운한다면 이런 느낌이구나
싶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설정', '인물', '지도' etc...

'풍만한 볼륨들'을 바탕으로 해쳐나아가는 과정이
참 재미있네요

설정들은 탄탄하면서 탄탄한 요소들이 뷔페마냥 주렁주렁 매달려 있고
인물들은 목각인형 같은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인물들 그 자체라는 느낌을
받을 만큼 몰입하기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지도를 기반으로 하여 세부적인 내용들이 하나하나 펼쳐지고 있는게 아닌가
싶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어서...
#44장문◆AwS4JnpUNw(3757633E+6)2019-07-27 (토) 13:34
이어서..

그럼에도 오히려
이런 장점들이 저한테는 그렇게
좋게만은 작용하지 못하더군요(비지땀;;;)

읽어나갈 당시의 순간에는 '그렇구나'
하면서 이해하게 되지만 읽어나가고 다음 파트의 내용으로 넘어가게
되고 이후에 '내가 뭘본거지?' 싶은 생각이 들만큼
이전에 읽은 내용들이 전혀 기억나지 못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네요;;;

너무 많은(갠적인 기준) 내용들을 한꺼번에 머리속에 담으려고 하니
과부하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신경이 소모되어지는걸 발견하게 되었네요;;

이어서...
#45장문◆AwS4JnpUNw(3757633E+6)2019-07-27 (토) 13:39
이어서..

그런 점이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그렇기에 갠적으로는 실시간 참여는 무리구나 싶은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차례차례 나오게 되는 내용을 이해하기에도 또는 기억하기에도 벅차게 되는데
가뜩이나 주변의 거대한 국가들 뿐만 아니라 산하에 속해 되어진 이들에 대해서
신경을 곤두서지 않으면 어떻게 작용할지를 염두해두어야 하지 않으면 안되는것까지
감안한다면...;;;;

어장은 실시간 경영물을 지향하지만
저 개인은 경영물을 표방하고 있는 소설 or 만화를 보는 방법으로
참여하려고 하네요

이어서...
#46장문◆AwS4JnpUNw(3757633E+6)2019-07-27 (토) 13:54
이어서...

지도를 지원해주신 걸 보면서
굵직굵직한 국가명 뿐만 아니라
지역명에 있어서도 생각하면서(제가 보기에는) 하나하나 지어낸 점


자칫
국가를 경영한다는 점에만 초점이 모아져서
정작 캐릭터들은 국가 경영에 맞추기 위한 맥커핀 같은 걸로
분류되어질수도 있는데 그런점이 전혀 없이 캐릭터들이 캐릭터 하고 있다는 점

그런 캐릭터들 중에서도
앞으로의 전개에 따라서 적지 않은 영향력을 <clr $color>아군이라고 하는
카데고리안에 있지만 그럼에도 방심하게 할 수 없게 한다는 점</clr>
(예 anchor>1563166264>219, anchor>1563166264>226-230)

등이 저에게 있어서
큰 재미를 주는 요소라면

'너무 많은 거 아닌가? 싶은 설정들'(갠적인 기준)을
바탕으로 하여 해당 설정들을 기반으로 하여
내용이 하나하나 까발려지는데 까발려진 내용을
까먹지 않고 최대한 숙지하며 앞으로의 이야기를 지켜봐야 한다는 점이

갠적으로는 어장을 정주행하는데 있어서
큰 걸림돌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물론 보는 이들에 따라서는 이 점이 큰 재미로 작용할수도 있겠지만..)

그렇지만 일단 되는데까지는 정주행을 해보기는 하겠습니다.
아직은 큰 재미를 주는 요소가 우위에 있기에 말이죠 ㅋ

과연
어중간하게 끼워진 위치에 놓여진 주인공 진영의 국가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무척이나 궁금하기 말이죠

이어서..
#47장문◆AwS4JnpUNw(3757633E+6)2019-07-27 (토) 13:55
이어서...

방대한 세계관과
그에 따라서 만들어진 캐릭터들에 대해서
설정을 짜집고 표출하며 어장을 진행하시는 어장주님
수고가 많으시며

이러한 설정 속에서
고분분투하는 참치들도 수고하셨네요
#48장문◆AwS4JnpUNw(3757633E+6)2019-07-27 (토) 13:59
[AA/다이스/앵커] 한때 엔딩을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던 어장주의 경영물
anchor>1563166264>1-465까지 읽어보고
궁금한 점을 물어볼까 합니다.

Q1
'안전기획부장' = 친위대 같은 개념으로 이해하면 되나요?

Q2
'슈리트 공화국의 무차별적인 종교인 살해와 재산몰수 등'
(참고 : anchor>1563166264>136)

or
해당 공화국에 대한 설명문을 믹스해보면
(참고 : anchor>1563166264>12)

떠오르는 키워드가 문화대혁명인데
이와 같은 유사한 사건이라고 이해하면 되나요?

Q3
'부장'이라는 직책명과
'성장'이라는 직책명의 차이

Q4
어장주님께서 지원해주신 지도를 보면
아드리알 제국 정중앙에 위치해있는 '검어보이는 것'은
무얼 나타내는건지 궁금하네요
참고 : 'https://imgur.com/a/rBzLShj'

Q5
이 세계관은 지구평평설을 기반으로 하나요?
아니면 지구본을 기반으로 하나요?

Q6
지도를 살펴보면
'영구동토'라는 곳이 있는데
이곳에 대해서 어디까지 설정을 지으셨는지 궁금하네요?

Q7
공국, 제국, 왕국, 공화국은 들어보았지만
'백국'이라는 명칭은 처음듣는데
어떤 개념인지 궁금하네요
#49장문◆AwS4JnpUNw(1613103E+5)2019-07-27 (토) 15:42
[AA]당신은 판타스틱한 세계에서 엘레강스한 곰탱이가 되어버렸다
anchor>1564059198>51
(가제 모험의 서는 곰탱이의 것이 되었습니다)

곰탱이가 되어버린 주인공이 어떻게
일기를 써내려갈수 있는지에 대한 딴지는 스루하기로 하겠습니다.(웃음)

일기를 통해서 인간성을 유지하려고 하는 모습이
엿보였습니다.
아마 그럴수 있는 이유도 생태계의 정점에 위치한 곰탱이로의
전생한 덕분이지 않나 갠적으로 생각합니다.

이어서...
#50장문◆AwS4JnpUNw(1613103E+5)2019-07-27 (토) 15:43
이어서..

과연
어슬렁어슬렁거리며
영역을 서서히 넓혀가는 주인공은
과연 어디를 향해 갈지 궁금해지네요 ㅋㅋ

잘 보고 갑니다.
#51장문◆AwS4JnpUNw(2919259E+6)2019-07-29 (월) 09:14
[AA/다이스/앵커] 한때 엔딩을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던 어장주의 경영물
>>43-47 이어서 anchor>1563166264>633까지

읽어나가면서 간혹 보여지는 결혼 관련된 걸 보면서
국왕이 여성이라는 점이 과연 향후 어떻게
작용되어질지 궁금하네요

만약에 남편을 맞이하게 된다면
어디의 '기둥서방 생활' 패턴마냥 그럼에도 현 국왕이 국왕자리를 맞을지
아니면 결혼한 남편이 국왕을 물려받게 되고 자신은 조용히 은거하여
남편을 보좌할지...
경우 따라서는 빠른 앤딩각이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어장주 성향에 따라서 그렇지 않을지도 있으시겠지만...)

.
.

'강압적인 계엄령과 총동원령으로 인해 수뇌부가 그대로 유지'

(참고 : anchor>1563166264>498)

정치 시스템 '만' 바꾸는 행태라...
과연.....

.
.


'다문화+다민족+넓은 영역으로 골골거리는 카일로니아'
'과학장과 내부불만으로 꺽꺽거리는 슈리트'

(참고 : anchor>1563166264>553)

아킬레스건이라는건
이런거라는걸 보여주는 명확한 단점이네요;;;


'anchor>1563166264>604-606'

판타지요소가 나오니깐
굉장히 반갑네요 ㅋㅋ
(물론 그 이전의 내용이 별로 였다는건 아닌데...)

.
.

확실히 적을 알아야지
이길수 있다고는 해도 공화정 관련해서
학교장의 공화정 수업(가칭)을 읽어가면서

'자,잠깐.이해하기 어려운데….'
'.....곧 생각하기를 그만두었다.'
(anchor>1563166264>621
anchor>1563166264>624)

주인공과 생각이 일치하게 되었네요. ㅋㅋ
#52장문◆AwS4JnpUNw(2919259E+6)2019-07-29 (월) 09:19
[AA/다이스/앵커] 한때 엔딩을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던 어장주의 경영물
이 주제글의 43-47 이어서 anchor>1563166264>633까지
읽고 궁금한 점

Q1

'타르카니안 공화국'의 설명문을 보면

'그러나 최근에 공화제의 힘을 빌어 겨우 하나로 묶 이는데 성공하였으나….'
(참고 : anchor>1563166264>18)

'공화제의 힘'이라는게
'슈리트 공화국'을 말하는건지
아니면 '공화국 사상'을 말하는 건지 궁금하네요

Q1-2
'슈리트 공화국'이라고 가정한다면
아드리알 제국이 대왕국들을 상대로 하는 내정간섭 같은 형태를
슈리트 공화국은 타르카니안 공화국에게는 광화제 면목을 하지 않는건지
아니면 자기 살기 빠쁘니깐 우방국 or 동맹국 같은 포지션으로 관계가 형성된건지 궁금하네요

Q2
'전쟁도 없이 백 년 넘은 마당에…'
(참고 : anchor>1563166264>526)

공화정 이후에 준동하여
완립된 '국방성장'에 대해서
백년 이상 전쟁없음을 구실로 국방부에 지원되어지는 예산이나
지원을 축소하거나 부정적으로는 이들이 실존하는지 궁금하네요

Q3
'성유물 궁니르의 파편을 보유한 【성인】 중 하나이기도 하고,천 년 넘은 초인'
해당 하는 초인은
단순하게 일개병사의 전투력을 숫자로 대비할때
어느정도의 병사들의 숫자를 쌓아두어야 초인에 해당하는 전투력이
나오는지 궁금하네요


Q4
대략 우리로 치면 데프콘 3 이상이 주인공 진영에 발동한다고 치면
아카데미의 학장을 '국방'으로 써먹을 수 있는 권한이
이 나라에 있는지 궁금하네요

돌아가는 스토리를 보노라면
비록 '제프로스'라는 영토에 수도 아카데미가 포함되어져 있다고 해도
나라 간에 분쟁이나 나라에서 벌어진 상황에 대해서
유보하거나 중립적인 입장을 유지하지 않을까 싶어보여져서 말이죠...


Q5
'지금은 귀족의 신용보장 없이 굴리는 은행이 있지만…,그들은 대부업자라고 부르지요.'
(참고 : anchor>1563166264>595)

이 대부업자라 불리우는 이들은
'돈'이외에도 물품같은 것도 빌리고 빌려주는지 궁금하네요?

이상입니다.

이어서...
#53장문◆AwS4JnpUNw(2919259E+6)2019-07-29 (월) 09:23
이어서...

방대한 설정 + 역사, 정치에 평소 큰 흥미 없음

이 작용하여 생각이상으로 많이 읽어나가지 못했네요;;;ㅠㅠ
설정을 하나하나 곱씹고 이해하면서 놓치지 않고 읽어나가면서
드는 집중력의 소모가 생각이상으로 크게 작용해버렸는데
그럼에도 정주행하고 있다는건 그만큼 작품에 대한 재미가 더 크게
작용한게 아닐까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54장문◆AwS4JnpUNw(2919259E+6)2019-07-29 (월) 09:49
[aa/앵커/다이스] 영웅 이야기를 쓰고 싶다
>>38-42 이어서 anchor>1564167948>172
(가제 : 현자모드 야라나이오 or 왕도 야루오)

일어난 상황에서
뛰쳐나갈때 무척이나
불안불안하였지만
(참고 : anchor>1563889536>277-285)
'시간이 약이었다'

라는 말은 유효했듯이
동행자도 구하고
빡쳐 있는 이도 구하며
(반면교사로 보았던건 덤)
기력도 회복하며
앞으로의 기획도 구상하는 등등

이전의 모습을 벋어나 갠적으로는
현자모드가 된게 아닌가 싶은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야라나이오


보통
소꿉친구 포지션은
주변의 발판을 위해서 쓰여지는 역할(갠적인 편견)
이라고 생각되어지지만 굳이 그렇지도 않다는걸
보여주는 소꿉친구의 행보와
그러한 행보를 통해서 잃어버릴수 있는 점마저도
어떻게든 해버려고 하는 모습에서

소꿉친구에 대한 편견은 해당 작품에서는 한수
접어야지 않나 싶네요 ㅋ

본인이 썩 강하지 않은 점을
보강하기 위하여 무기를 구하는 발사이
갠적으로 왕도 스럽구나 싶습니다.

이제 막 동료가 된 검을
생각하는 마음도 굉장히 왕도라는 느낌이 절로 들었네요

(여담 : 파묻어져 있는 무언가를 꺼낸 인물(?)이
스피드웨건 급으로 사라져간것에 대해서 급뿜했다는건 안비밀)
#55장문◆AwS4JnpUNw(2919259E+6)2019-07-29 (월) 09:49
이어서...

이제 곧 정주행 할 수 있을 듯한데
정주행하게 되면
저도 실시간에 참여할수 있을 기대감에
벌써부터 마음이 설레네요

수고 많습니다.
#56장문◆AwS4JnpUNw(7603716E+6)2019-07-30 (화) 00:22
[AA/앵커/다이스]꼭두각시 어장주 -0-
anchor>1564407654>153까지
(가제(?) : 내용은 양념일뿐 본제는 어장주의 희노애락이 아닐지...)

가제(?) 그대로
내용에 대해서는 그렇게 인상깊게 기억에 남지 않았습니다.(재미가 없는건 아니었고요..;;)

그러한 이유는
장거한의 모습을 하고 있는 어장주의
희노애락을 보는 재미가 더 높아서 였지 않았나 싶네요

이어서...
#57장문◆AwS4JnpUNw(7603716E+6)2019-07-30 (화) 00:30
이어서..

자신과 비교해보았을때
주변 이들은 겁나 잘나가고 있는 와중에
본인은 '이러면 안되는데..;;;'
싶은 생각덕분에 정신적으로 구석에 몰려있는 와중에

신세계라고 할 수 있는 참치 인터넷 어장을
접하게 되면서
이곳을 통해서 야망(?), 야심(?)이 생기게 되면서
작품을 만들어 재기를 노리는데...

현실은
녹녹치 않음을 느끼게 되면서
그럼에도 여차여차 하여 1화를 만들어내며.


'좋아, 이걸로 1편 종료다! 첫 발자국은 작지만, 이 발자국으로 내 어장
주의 인생이 시작되는 것이다!'
(참고 : anchor>1564407654>144)

.
.

야심이 넘치는 가운데 낼을 맞이하는데


어..... 어째서?!!!!! 어째서 재미 없다고 하는거야!?!!!!
(참고 : anchor>1564407654>149)

#58장문◆AwS4JnpUNw(7603716E+6)2019-07-30 (화) 00:32
이어서...

이상과 현실이 않 좋은 의미에서
어긋나게 되었는데
과연 이러한 어긋남에 기가 죽어
'탈주'하게 될지
아니면 극복하고 연재를 계속해 나갈지

그것도 아니면....
.
.
어떤식으로 나아갈지 궁금해지네요
다음편을 기대하며 잘 보고 갑니다.
#59장문◆AwS4JnpUNw(7603716E+6)2019-07-30 (화) 01:12
[aa/앵커/다이스] 영웅 이야기를 쓰고 싶다
>>54-55 이어서 anchor>1564167948>374까지
(가제 : 대신 귀여운 마나카를 드리겠습니다.)

anchor>1564167948>374까지 보고 느낀건

마나카가 커여웠다.
중2를 발산하면서 상대방도 그 장단에 맞추어 주지 않으니깐
삐쳐있는 모습이 커여웟다.(참고 : anchor>1564167948>212-215)

마지못해 어거지로 중2의 장단에 놀아준 용사 야라나이오의 반응(쪽팔려하는걸로 부터 눈을 돌리며..) 이후에
만족스러워서 싱글벙글하는 모습이 커여웠다.(참고 : anchor>1564167948>222-226)

정체불명의 기사에 대한 대응을 보노라면
'이대로 중2 해도 되지 않나' 싶을 만큼 두드러진 활약의 모습이 커여웠다.

이어서...
#61장문◆AwS4JnpUNw(7603716E+6)2019-07-30 (화) 02:00
[aa/앵커/다이스] 영웅 이야기를 쓰고 싶다
이 주제글의 >>59-60 이어서 anchor>1564167948>654
(가제 : .이대로 동료겟일지 아닐지...)

강함을 대가로 하여금
마음을 잃어가고 있는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어지고 있는데
하나를 잃으면 하나를 얻는다는 등가교환(참고 : anchor>1564167948>471)
을 야루오는 어떻게 해쳐나갈지...

마을 의뢰를
무사히 마치고 마주하게 된 촌장에 대해서
의심암귀로 결론내려지기는 했지만...

anchor>1564167948>466-470
에 관련하여 의심하는 측에 대해서
주인공의 포지션을 생각하면 옹호해주는게 참 그렇고 그렇기도 하네요;;
갠적으로 조금의 찝찝함이 없지는 않은 대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트라우마일수도 있었을법한
존재를 어떻게 이겨나갔는데
과연 이러한 대가로서 사냥꾼(웃음)은 이대로 야루오의 동료가
될지 아닐지를 지켜보는것도 키 포인트겠구나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62장문◆AwS4JnpUNw(9485502E+6)2019-07-31 (수) 05:18
[aa/앵커/다이스] 영웅 이야기를 쓰고 싶다
>>59-61 이어서 anchor>1564167948>863까지
(가제 : 곧이 곧대로 믿은 독자 잘못이라는걸로 ㅋㅋ)

이 어장을 시작하면서
영웅 찬가를 외치며


'야루오는 정신적으로 완성되어 있는 영웅!'
(참고 : anchor>1563889536>17)

이와 같은 글을 남겼고
곧이 곳대로 '그러려니'했는데..

막상 뚜까리를 까보니

'야루오는 정신적으로 완성되어 있는 영웅!
(겉으로 보기엔)
(참고 : anchor>1564167948>804)
.
.
이런 결과가 나오게 되다니..

갠적으로 이런 전개 완전 개취까지는 아니더라도
참 마음에 드는 전개였습니다.

이어서...
#63장문◆AwS4JnpUNw(9485502E+6)2019-07-31 (수) 05:22
이어서...

이렇게 뚜까리가 열려져버린 상황이
이후의 전개에 과연 어떻게 작용할지는 미지수기는 하겠지만...

향후
야라나이오의 동료가 되어짐과 동시에
'야라나이오에 소속된 존재'로 독립된 캐릭터가 아닌
종속된 캐릭터로 변모되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일단은...


잘 보고 갑니다.
#64장문◆AwS4JnpUNw(4181273E+6)2019-08-01 (목) 10:34
[aa/앵커/다이스] 영웅 이야기를 쓰고 싶다
>>62-63 이어서 anchor>1564595534>58까지..
(부제 : 다이나믹한 무기점)

원래는
anchor>1564595534>58 이후에 나올 다음 파트까지는
글을 쓰지 않으려고 했는데..

생각이상으로 다이나믹하게 내용이 흘러가니
주절주절 글을 쓰지 않을수가 없겠더군요 ㅋㅋㅋ

이어서....
#65장문◆AwS4JnpUNw(4181273E+6)2019-08-01 (목) 10:46
이어서...

용사 야루오의 독단에 가까운 행위에(참고 : anchor>1564167948>772-778)
동료들이 빡쳐서 밖을 나다니고 있다가
어느정도(?) 정리 되어 찾아간 곳이

무기점인데..
AA 원작적인것도 있어서
크나큰 해프닝이 일어나게 되었는데
그냥 해프닝으로
끝날 법 한데...

anchor>1564167948>956

관계 형성에 영향을 줄 법한 앵커의 기회가 왔고..

.
.


: 960 이름 없음 (6939309E+5)니코니코니♪

2019-08-01(거의 끝나감) 01:35:14 <19372494>

@아리아의 죽마고우

: 961 이름 없음 (6255111E+6)니코니코니♪

2019-08-01(거의 끝나감) 01:35:14 <19372495>

전 대장군

: 962 이름 없음 (0432825E+5)니코니코니♪

2019-08-01(거의 끝나감) 01:35:14 <19372496>

루자미네의 이혼한 남편

: 963 이름 없음 (6255111E+6)니코니코니♪

2019-08-01(거의 끝나감) 01:35:38 <19372505>

다 14초라니 대단해(아무말)

.
.

오우 전부 14초니 쓰까버릴까
루자미네의 이혼한 남편이자 왕국의 전 대장군이면서
마음을 잃은 어머니를 대신해 아리아와 같이 지내줬던
백야차 긴토키라던가

(참고 : anchor>1564167948>964)


다이스와 참치들의 순간적인 기치와
어장주의 절묘한 스까버림으로 인하여

굉장하리만큼 든든한 우군을
얻어버렸네요
(야루오에 대해서 눈을 돌리며(참고 : anchor>1564595534>45-57))

덕분에 재미있게 잘 보게 되었습니다.
#66장문◆AwS4JnpUNw(4729583E+5)2019-08-03 (토) 08:40
[AA/다이스/앵커] RE:Incarnation ~ 그저 학원물에서 루프를 할 뿐인 어장
anchor>1564226554>785까지
가제 :

갑작스러운 재해
그리고 정체를 알수 없는 존재에 의한 아포칼립스가 진행하고 있는 상황

여기까지만 보면
비단 다른 타 작품에서도 흔히 볼수 있는 전개이지만..

해당 어장에서는
이러한 내용과 구별되는 차별성이 있다면

'천재, 악마의 재능, 연금술사… 심지어 인터넷에서는 농담삼아 외계인 고문 담당관이라고까지 불리던 존재.
특히나 그가 만들어낸 『수중활동장치』는 물속에서도 지상과 다름 없는 활동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참고 : anchor>1564226554>11)

.

'자연스럽게 속속들이 생겨나는 해저도시들과, 그와 관련된 산업들.
──그때까지만 해도 그것이 인류의 마지막 보루가 되리라고는 누구도 생각치 못했습니다.'
(참고 : anchor>1564226554>14)


이런 요소가 아닐까 싶은 가운데..

이어서...
#67장문◆AwS4JnpUNw(4729583E+5)2019-08-03 (토) 08:48
이어서...

의문스러운 점도 있기는 한데

'세계 각지에서 전조없는 재해들'(참고 : anchor>1564226554>15)
'어지간한 타격으로는 쓰러트릴 수 없는 그야말로 괴물의 등장'(참고 : anchor>1564226554>17)

재해들이 지상 말고 수중에서는 잘 나타나지 않아서
마지막 보루가 될수 있었던건지 궁금해지고



'심지어는 대륙 일부를 다시 탈환하기도 했습니다.'


라는 걸 읽어나가면
전조없는 재해는
수중에서 도시를 만들고 능력자들이 지상탈환에 힘쓰는 동안에
이전에 비해서 줄어든건지
아니면 수중에서 '재해'에 대한 대응방안이 생겨나서
능력자들이 지상탈환하는데 힘을 보탠 식으로 하여 탈환되어졌는지
궁금해지게 되었네요
(전개가 진행되어지면서 이런 궁금증이 해소되어지기를 바랬지만(.....))

이어서...
#68장문◆AwS4JnpUNw(4729583E+5)2019-08-03 (토) 08:59
이어서...

평범(자칭)한 주인공이
보기에 '마경'이라고 보기에 부족함이 없어보이는
곳에 입학하여 펼쳐지는 학원물을 다루는게 본 내용인데


바라 마지 않는 학원물()에 과연
주인공은 어떤 엔딩을 맞이할지....


주인공은 학원물(?)을 잘(?) 찍을 수 있을지(?)
학원물(?) 이후에는 능력자 배틀 장르로 변모할수 있기는 할련지

주인공의 보호자에 대해서 전개를 통해서 알아갈수 있을지
주인공에 눈독들인 여신()은 재해들, 괴물의 등장과 관련이 있을지 없을지를 전개를 통해서 알수 있을지
보여지지 않는 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음모에 대해서 주인공이 어디까지 행보를 보여줄지


사정이 된다면
읽어가며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보고 가며
수고하셨어요
#69장문◆AwS4JnpUNw(4729583E+5)2019-08-03 (토) 09:52
【포켓몬/AA/부정기적】 블랙아웃
(anchor>1564481752>9 ~~ anchor>1564669162>152까지)

어장 제목이
'블랙'이라는 이름을 가진 이가
트레이너가 되기 위해서 밖으로 나가는 걸 의미하는건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제목은 잘 지었구나 싶은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심플하면서 딱 와닿는 느낌이
있어서 스쳐 지나가지 않고 읽어나가게 되었습니다.

이어서...
#70장문◆AwS4JnpUNw(4729583E+5)2019-08-03 (토) 09:59
이어서...

세계관이 생각이상으로 딥하고
까딱하면 세계급 재앙이 터지기 일보직전이거나
북두의 권과 같은 세계관이 얼마든지 도처에 널릴수도 있겠다는
싶은 생각을 가져보게 되었네요;;;

.
.

'현제 「이 사회」는 위험하다
나와같은 「힘」을 가진자들이 정의를 위해서 움직인다고 말할수없는 시대이다'
(참고 : anchor>1564481752>213)

「죽고죽이기」가 아닌 「대결」로써의 포켓몬배틀은,
기본 턴제방식이며 트레이너가 포켓몬에게 지시를 내린다
(참고 : anchor>1564481752>257)

.
.

현역 '세계 4위'에 속하는이가
저런식으로 직접적으로 말하면 말 다하지 않았나 싶은;;;;
뿐만 아니라 이를 증명하듯이

'【 소녀로 보이는 아이가 둘러싸여 위협당하고있는 모습 】'
(참고 : anchor>1564669162>76-89)

마을을 조금 나와서
풀숲으로 들어가니 이와 같은 상황과 마주하게 되니...


어지간한 내기들은
딮한 곳으로 떨어지기 좋겠구나 싶을 만큼 세계관이
좋다고는 볼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네요

이어서..
#71장문◆AwS4JnpUNw(4729583E+5)2019-08-03 (토) 10:09
이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인공과 주인공을 둘러싼 주변 상황과 인물들을 보노라면
'마냥 딮하고 뭐 같다'라고 결론내리는건 굉장히 성급한 결론이라고
보게 됩니다.


주인공을 보호 하고는 '세계 4위'를 포함하여
언급되어진 레드(참고 : anchor>1564481752>217, anchor>1564481752>230)
가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점

주인공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는 조언자들이
파트너들이 지금을 있는 힘껏 살아주고 있다는 점

악의 길로 빠져들었어도
'IYAGI'를 통해서 악의 길로 가지 않았다는 점
(참고 : anchor>1564481752>770-783)

etc...

.
.

이런 요소들이 작용하여
분명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기라고 생각하게 되기도 하네요

이어서...
#72장문◆AwS4JnpUNw(4729583E+5)2019-08-03 (토) 10:11
이어서...

이런 와중에
사실상 트레이너로서 독립하게 된 주인공은
주변의 지지와 마음 맞는 파트너를 두고 있는 가운데
어떤 행보를 독자들에게 선보여줄지 궁금하기에

해당 어장을
앞으로도 읽어나가며 지켜보려고 하네요

잘 읽었고
수고하셨습니다.
#73장문◆AwS4JnpUNw(4729583E+5)2019-08-03 (토) 10:17
【포켓몬/AA/부정기적】 블랙아웃
(anchor>1564481752>9 ~~ anchor>1564669162>152까지)

QnA


Q1
넵튠을 스캔해서 포켓몬 도감으로 정보를 살펴보면
블랙이 가지고 있는 포켓몬과는 달리(참고 : anchor>1564669162>1)
레벨이 안보이는데

참고 : (anchor>1564669162>113, anchor>1564669162>123)

이건 어장주 실수인가요?
아니면 야생포켓몬 이라서 표시가 생략된건가요?
아니면 고의 인가요?


Q2
벨파스트는 갠적으로 보았을때
블랙에게 필요 이상으로 호감을 가지고 있는데...
이러한 점은
죠타로가 블랙을 줍고 '그 과정에서 벨파스트가 키우는 과정에서 호감도가 높은건지'
아니면 '벨파스트에 속하는 종 자체(?)가 어버이와 친분이 있는 이들에 대해서
순응하기 쉬운 성격'이 작용한건지 궁금합니다.

전자라고 한다면
그에 관한 외전이나 부록 같은 이야기를
향후 시간이 되었을때 전개하실 생각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Q3
기술머신이라는게
가격이 싸지는 않을거 같은데
호이호이 사들인거 치고는 금전적으로 별문제가 없어보이는데
블랙이 소지하고 있는 자금은

자기가 스스로 벌은 자금으로 구성되여져 있는지
아니면 죠타로가 여비를 블랙에게 준건지
아니면 둘 다 인지 궁금하네요
#74장문◆AwS4JnpUNw(4729583E+5)2019-08-03 (토) 10:48
【AA/스토리/즉흥/단편】용사가 마왕을 쓰러뜨리는 크람류 왕도 판타지물
(anchor>1563173374>427까지)

옆집 누나에 의해 키잡(?)되어
옆집 누나의 취향대로 자라버린 주인공

알고 보니 옆집누나는
존재 자체가 재앙을 불러 들일수 있는 마왕
그리고 주인공은 그런 마왕을 이차이차하여
마왕을 무찌는 용사

그렇게 시작된 모험담을 담은 이야기인데..

이어서...
#75장문◆AwS4JnpUNw(4729583E+5)2019-08-03 (토) 10:53
이어서...

일단은 주인공이 마왕의 살아있는 억제기라는건
잘 알겠네요 ㅋㅋ


진지함을 발하면 무슨 병에 걸린거 마냥
한없이 가벼워 보이는 마왕(물론 그렇다고 정말로 가볍지는 않고)과
그런 마왕을 향해서 츳코미를 거는 용사


보는 재미가 참 솔솔했네요
덕분에 다른 용사동료들의 존재감이 묻어가는 감이 없지는 않지만
말이죠 ㅋㅋ


이어서...
#76장문◆AwS4JnpUNw(4729583E+5)2019-08-03 (토) 10:55
이어서..

과연
마왕이 주도하게 되는 이 모험담의
결말은 마왕의 의도한 결말대로 용사에게 푹찍하는 결말을 맞이할지
예상외의 결말을 맞이할지 궁금해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77장문◆AwS4JnpUNw(4729583E+5)2019-08-03 (토) 13:58
【포켓몬/AA/부정기적】 블랙아웃
>>73에 대한 답변 받았습니다.
(anchor>1564669162>162)
#78장문◆AwS4JnpUNw(5033698E+5)2019-08-05 (월) 11:30
[AA/뻥광고]이런 마법소녀물도 괜찮을 거야, 아마
(anchor>1564932391>0-161까지)
(가제 : 먹먹함을 안고...)

딸의 병시중을 들던 모친분께서
우연치 않게 접하게 된 '말을 할 줄 아는 고양이'를 접하고
나서 병 시중 들던 딸이 사망하여 이에 대해서
딸을 되살리기 위해서 '마법소녀'라 지칭되어지는 존재를
자발적으로 받아들이는 이야기인데...

읽어가면서
먹먹함이 확 밀려들었습니다.

이어서...
#79장문◆AwS4JnpUNw(5033698E+5)2019-08-05 (월) 11:37
이어서...

모친의 선의가 과연 딸에게 '원치 않는 선의'로
받아들여지면서 발생하게 될거 같아보이는 요소(참고 : anchor>1564932391>39-41)

빡세(?)보이는 마법소녀로서의 삶
'일처리도 하나 똑바로 못하고…'(참고 : anchor>1564932391>9)
'본인이 방심해서 죽어버렸어.'(참고 : anchor>1564932391>11)
'아무튼 현 상황은 급박해진거야.'(참고 : anchor/1564932391/14)

etc...

마법소녀를 버리고 죽음을 택한 딸이
마법소녀가 되어버린 모친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때의 전개
상상만해도 먹먹함이 확 밀려들어오게 됩니다.


소녀심 가득한 모친은
마법소녀가 되어지면서 어디까지 소녀심을 유지할지
상상만해도 먹먹함이 확 밀려들어오게 됩니다.22


연장자라는 요소와
더불어서 애엄마라는 요소가 다른 마법소녀들에게
의미있는 시너지를 전달해줄지도 궁금하기도 하고요

이어서...
#80장문◆AwS4JnpUNw(5033698E+5)2019-08-05 (월) 11:39
이어서...

모친이라는 존재가 마법소녀가 되어진다는것이
'이레귤러', '전래가 없는...' 존재취급받아보여지는데
과연 어떻게 흘러갈지...

어장이 진행되어진다면
먹먹함을 안고 읽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어요
#81장문◆AwS4JnpUNw(5033698E+5)2019-08-05 (월) 13:28
【포켓몬/AA/부정기적】 블랙아웃
(>>69이어서 anchor>1564669162>185-205까지)
(부제 : 짧고 굵게)

포켓몬스터가
기존의 형태에서 파생되어져 푸키몬 etc...
와 같은 형태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레드'

라는 명칭과 그에 따른 의미는
생각이상으로 일맥상통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제는 상징적인 의미가 되어져 버려
'계승'되어진 점도 없지는 않지만..

갠적으로는 픽시브 레드와 그에 관한 파생된
창작물을 좋아합니다.

덕분에
옛날 생각을 해보기도 하네요
수고하셨고 잘 보고 갑니다.
#82장문◆AwS4JnpUNw(5033698E+5)2019-08-05 (월) 13:34
【포켓몬/AA/부정기적】 블랙아웃
(>>69이어서 anchor>1564669162>185-205까지)
QnA

1. '8번쨰뱃지에서 이사람과 싸운다'
라는 뜻은
이사람이 8번째 뱃지를 가지고 있어서
라는 이유인가요 아니면
8번째 뱃지로 스토리가 진행되어질 쯤에 스토리 진행에 필요한
수문장 같은 개념인가요?


2. 포켓기어에 기능을 보면 맵기능이 있는데
이 어장은 맵기능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풀어서 글을 남기자면
어장주님께서는 해당 스토리에 대한 맵을 작성하였느냐?)


3. 해당 어장에서는 1000의 원하는걸 들어준다는 기준이 어디까지의
기준인지 대략적으로나마 알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이상입니다.
#83장문◆AwS4JnpUNw(0649277E+6)2019-08-07 (수) 12:46
【포켓몬/AA/부정기적】 블랙아웃
>>82에 대한 QnA 답변
(anchor>1564669162>216)

답변 감사합니다.
#84장문◆AwS4JnpUNw(0649277E+6)2019-08-07 (수) 12:50
【포켓몬/AA/부정기적】 블랙아웃
(anchor>1564669162>220-223)에 대한 의견

@소매넣기

부연

『뭐...뭐야!?
사람을 치고 그냥 가네...

... .... ...!!

앵?!

몬스터볼이 늘었어?!』

https://youtu.be/x9-3eoTzdYw?t=714(~11:59)

.
.

『...온다!

잡았다.!

꼬마 : !! 누 누구세요?

너... 소매넣기 범인이 아닌가?

꼬마 : 어...어떤 아줌마(여기서는 누가 될지 모르지만..)
이거 누나 주랬어요
눈치 채고 꼬마를 시킨 것인가....』

https://youtu.be/KZQWWnLcBm0?t=156(~2:55까지)

이어서...
#85장문◆AwS4JnpUNw(0649277E+6)2019-08-07 (수) 12:52
이어서...

포켓몬 골드 개조버전을 플래이하는 영상을 보던 중에
주인공을 상대로 몬스터볼을 그냥 주는게 아니라 소매넣기를 통해서
주는 과정이 인상 깊어서 해당 어장에도
이러한 소재가 반영되어지면 재미있지 않을까 싶어서 말이죠

이 소매넣기를 주도하는 이가
백금(조타로)일수도 있고 그 이외의 협력자 일수도 있겠지만
그건 어장주 재량에 넘김니다.

(어떤 탬이나 몬스터를 원하냐는데
이런 걸 반영하는 저를 어떻게 생각해 주실지;;;)
#87장문◆AwS4JnpUNw(7318748E+5)2019-08-10 (토) 12:04
【AA/앵커/단편】 센류소녀 후미카는 5 · 7 · 5로 일상을 엮는다
anchor>1564410493>1-979
(가제 : 앵커판에서는 정말로 보기 드문 장르(학교+일상+청춘)가 아닐까 싶은..)


서론
참치넷에서 앵커판에 들어가서
인덱스에 적혀있는 제목들을 보노라면...


아포칼립스, 빌어먹을, 무너진, 망한, etc.....


같이
무언가 세계관이 일그러지고 부서지고 깨지고
분열되어지고 etc...
그런 세계관에서 꾸역꾸역 살아가며
희노애락을 밟아가는 장르들이 적지 않게
인덱스 상위에 크나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와중에

무려

학교+일상+청춘

으로 이루어진 어장은
그것만으로도 저에게 큰 관심과 흥미를 가지게 만들어주었네요

이어서...
#88장문◆AwS4JnpUNw(7318748E+5)2019-08-10 (토) 12:14
이어서...

본론

주인공으로 배정한
후미카는 원작(센류소녀)을 알고 있는 저로서는
굉장히 적절한 인선이었지 않았나 싶습니다.


원작의 주인공과 비슷하면서도
다르게 생각되어지는 점은


갠적으로
원작에서는 남주 간의 러브코메디적인 요소로 진도가 나아간다고 하면(물론 아닐수도 있겠지만..)

이곳 작품에서는

'센류'라는 어떻게 보면 자신의 안식처에서만 머무는 것이 아닌
'센류'라는 안식처에서 벋어나서 '센류'라는 걸 통해서 다른 사람과 소통하려고 하고
소통을 위한 도구로 사용함을 통해서 성장해 나간다
라는 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어서...
#89장문◆AwS4JnpUNw(7318748E+5)2019-08-10 (토) 12:53
이어서...

이런식으로 성장해 가는 주인공을 보는 재미도 재미지만
그렇게 성장해 가는 과정을 같이 거쳐가는
주변 인물들을 살펴보는 재미도 꽤나 쏠쏠했습니다.


AA로 받아내서
즉석으로 연출했다고 생각되어지지 않을만큼
말이죠

그런 와중에 인상깊었던건
주인공을 중심으로
주변에서 일으킨 행동들에 대해서
센류 퍼레이드를 통해서(anchor>1564410493>848-877)
그간의 행보들을 정리하고 마무리지어가는 과정이었는데

센류에 적혀있는 글을 보면서
이전에 보여준 행보들이 머리속에서 떠오르면서
'아 이 캐릭터들은 이런 활약(?)을 보여주었지'라는 생각을 하게 함과 동시에
여운이 남더군요 갠적으로...

이어서...
#90장문◆AwS4JnpUNw(7318748E+5)2019-08-10 (토) 12:55
이어서...

그리고 이어지는 앤딩
그 앤딩으로 가기 위한 여정들
보통때라면 죽창을 들고 싶어질수도 있겠지만
여정에 도달하게 되는 과정과 엔딩을 보노라면

죽창이 녹아내릴만큼 달달하고 달콤함이 느껴진다고 생각합니다.

이어서..
#91장문◆AwS4JnpUNw(7318748E+5)2019-08-10 (토) 12:59
이어서...

결론

앵커판을 구성하고 있는 어장들 중에서는
희소가치가 굉장히 높은 '학교+일상+청춘'이라는 점

원작
'센류소녀'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작과는 다른 요소들을 첨부하여
자신만의 색을 표출해낸 점

etc...

그 외에도 미쳐 앵커에 담지는 못한 매력들이
기어코 ㅌㅇㅁㄴ에서도 소개되어지게 만든게 아닌가 싶습니다.

해당 어장을 읽을수 있음에 감사하며
'끝'을 낸 어장주에게 수고와 감사를 드리며
어장주가 이야기를 진행할 수 있도록 AA지원과 호응해준
참치들에게도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

잘 보고 가요
#92장문◆AwS4JnpUNw(7318748E+5)2019-08-10 (토) 13:14
『앵커/단편』 시대는 아포칼립스! 과연 당신의 선택은? 【튜나 TV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anchor>1564910754>1-120까지)
(가제 : 이런 식으로 라도 '끝'이 날수 있다며 그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은 나란 참치는...)

읽어가면서
도입부라든지
돌아가는 내용들은

적지 않은 참치들의 호응이 없으면
유지하는거 자체가 쉽지 않겠구나 싶은 생각을 해버리게 되면서
(특정 자격에 미달하게 되면 종료되어진다는 점은 제처두고 일단...(참고 : anchor>1564910754>98-104))

전제적으로 괜찮구나 싶은
생각을 해버리게 되었습니다.


.
.
'결국 망했군요.'(참고 : anchor>1564910754>120)
.
.

라는 앵커를 보기 전까지는 말이죠 OTL

그러면서
어장주와 참여를 희망하는 참치들에게는 미안하지만
어떤식으로든지 '완결'냈으면 그걸로 괜찮다고 생각하게 되어버리는 점도 있기는 하네요;;

적지 않은 어장들이
아무런 연고도 아무런 이유도 없이 어장주가 발길을 돌리며
연중으로 진입해버린 어장들을 알기에

인증코드가 박혀있는 어장주가
공식적으로 '끝'을 내버린것은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만...

그럼에도 이런식의 완결
안타까움이 느껴지는 것도 어쩔수 없네요

결국 '참치 PD'는 쫓겨나 버렸고
이를 보좌하는 치히로는 본인의 성토에 말마따나 배개영업을 하러 가게 되는건가(참고 : anchor>1564910754>9)
싶은 점에서라든지

최소한
최종평가에 도달하기도 전에 나가 떨어져(?)버린 점이라든지
말이죠...

끝난건 끝난거니
이제 어쩔수 없겠지만...

그럼에도
여기까지 이끌어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어장에서는 좀 더 활약하기를 바래보네요
#93참치나이오◆59W95IuV0U(4347529E+5)2019-08-10 (토) 14:54
>>91 아! 센류소녀 아시는구나! 겁.나.재밌습니다
가볍게 단편으로 쓸 작정이었는데 욕심이 계속 많아져서 완급을 조절하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정성어린 리뷰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94장문◆AwS4JnpUNw(3605676E+6)2019-08-13 (화) 13:04
【포켓몬/AA/부정기적】 블랙아웃
(이 주제글의 >>81 이어서 anchor>1565528967>639)

뭔가 반바지 트레이너 포지션 같았던 트레이너(참고 : anchor>1564669162>236-238)라든지
라이벌 포지션에 해당하는 캐릭터가 호기를 부리며(anchor>1564669162>242-243)
오고가는 커뮤 이후에 맞다이하며 진행한 줄거리




아무래도 좋아질 만큼
액재료가 단번에 피어오르는 과정을 보노라면...
스토리적으로 어떻게 이어나갈지
흥미를 가지지 않을수가 없었네요

이어서..
#95장문◆AwS4JnpUNw(3605676E+6)2019-08-13 (화) 13:11
이어서...

처음 만난 체육관 관장이
주인공과
라이벌에게 보여준 각각의 미래시..

(주인공 : anchor>1565528967>350-450, 라이벌 : anchor>1565528967>519-584)

보통이라면 베틀에 대해서 이런저런
지시나 체육관 튜토리얼 같은 형태로 맞이해주는데 비해서
이와 같은 진행방식은 방식만으로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첫 관장이 이런 행위를 보여주었는데
과연 다음 관장은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은근히 기대하게 되기까지 하네요 ㅋ

그 외에도
2번째 라이벌(?) 인듯한(참고 : anchor>1565528967>616-635)
캐릭터가 등판한듯한데 과연
향후 어떤 전개를 보여줄지..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P.S
anchor>1565528967>224
해당 마음속 대사(?)보고 토모에는 쉬로인(?)이라고 생각했던건
안비밀
#96장문◆AwS4JnpUNw(3605676E+6)2019-08-13 (화) 13:28
【포켓몬/AA/앵커】 야라나이오는 여행을 노래하는 것 같습니다.
(anchor>1565454177>732까지)

해당 어장을 읽으면서
첫 스타팅 포켓몬은 보통 펼쳐놓고 그 중에서
맘에 드는거 선택하는거가 정석인데..

.
.

그리고 이쪽이 준비한 포켓몬이지 타입은
기본 양식을 지킨 【불꽃/물/풀】 거기에 1명 더 있으니까 【완전히 랜덤】으로 하나.

무엇을 숨기랴? 복권처럼 추첨이지. 기계는 따로 준비했다고?

어차피 즉석에서 인선하고 데이터 짜느라 시간이 걸릴 거라면
그냥 가챠 돌리게해도 좋지 않아? 라는 얄팍한 발상이다. 이해해주게

(참고 : anchor>1565454177>349-360)

.
.

무려 가챠(라고 쓰고 다이스)로 선택되어지는거 자체
이런 발상 충분히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었지만
막상 이렇게 도입되어져 보니 굉장히 신선하기까지 하네요 ㅋㅋ

이어서...
#97장문◆AwS4JnpUNw(3605676E+6)2019-08-13 (화) 13:39
이어서..

그 외에도
트레이너로서의 자질 운운하며 자신의 재미를 위해서
주인공과 주인공 주변인물들을 사정없이 몰아가는 과정이라든지
(참고 : anchor>1565454177>324, anchor>1565454177>344)

그런 재미덕분에
과제 운운하며 20대 대학생임을 어필하는 모습이라든지
(참고 : anchor>1565454177>469)

관찰카메라가 설치되어진 시합장소를 준다든지..
(참고: anchor>1565454177>559)

,
.
.

이런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20대 대학생을 어필하는 포켓몬 박사를 대상으로 하여
스핀오브라든지 해당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하여
단편선이라도 어장을 연재하면 어떨까 싶은 생각을 말이죠...

그런 생각이 들만큼
이 어장에 나오는 사사키라는 캐릭터는 매력적으로 다가왔네요
어디까지나 스타트 이후에
등판할 확률이 거의 없다시피할게 뻔하다는 점에서
오히려 오래 기억에 남을 캐릭터가 아닐까 싶네요

20대 대학생 포켓몬 박사 '사사키'
매력에 빠져보게 되었네요

수고하셨습니다.
#98장문◆AwS4JnpUNw(3605676E+6)2019-08-13 (화) 13:46
>>93

저야말로 매번 좋은 내용으로
어장을 재공해 주어 감사합니다.
#99장문◆AwS4JnpUNw(6352164E+6)2019-08-14 (수) 11:04
[aa/앵커/다이스] 영웅 이야기를 쓰고 싶다
>>64-65이어서 anchor>1564595534>601까지)
(부제 : 모브였던거...)

이차저차하여
하마터면 특정 나라가 날라가 버릴수 있었던
상황을 타파하고 난 이후에

찾아오게 된 상황(참고 : anchor>1564595534>343-355)
그리고
그 상황을 일으킨 주모자를 앵커를 통해서
알게 되었을때
.
.
약해...(참고 : anchor>1564595534>377)
.
.

라고 어장주가 대놓고
언급하며 자코로 자리매김

하는 듯했지만...

마왕 휘하에 있는 아홉장군들과
견주어도 충분할만큼 꿀리지 않는 사연이라든지
(참고 : anchor>1564595534>399-449)

용사물이라는 장르에 잘못온게 아닌가
싶은 포켓몬스터 트레이너 스러운 전투방식
(참고 : anchor>1564595534>471)

etc...

향후 주인공과 마주하게 될 아홉 장군들은
모브(였던거)가 저렇게 힘내고 있는데
그 이상의 활약을 해주겠죠(웃음)

잘 보고 갑니다.
#100장문◆AwS4JnpUNw(8854279E+6)2019-08-15 (목) 11:33
【포켓몬/AA/부정기적】 블랙아웃
(>>94 이어서 anchor>1565528967> 까지)
(부제 : 첫번째 관장의 반전)

주인공에게 첫번째 뱃지를 건네주면서


'다른 도시의 관장들은 봐주는 것 따윈없는 냉혈한들 뿐이니, 조심하도록'
(참고 : anchor>1565783873>286)

'소지포켓몬이 2마리 뿐인 트레이너에게는, 3번째의 소지를 권하는것이 관습이지만, 자네에게는 그럴필요가없어보이는군。'
(참고 : anchor>1565783873>292)

.
.

이와 같은 조언과 충고를
주인공에게 건네주는 모습은
영락없이 초보 트레이너를 잘 대하는 관장으로
밖에 보이지 않았었는데..

이어서...
#101장문◆AwS4JnpUNw(8854279E+6)2019-08-15 (목) 11:40
이어서..

anchor>1565783873>300-348
이후에 이어지는 관장의 비전(?)과 포부(?)를 들어보노라면...

관장이라는 직책 '안'에서
남들은 상상도 못할 큰 포부를 차근차근 밟아가는 모습이

.


차가운 물 속에서 1000년 동안 지내면 용으로 변한 뒤 여의주와 굉음과 함께 폭풍우를 불러 하늘로 날아올라간다고 여겨졌다.

.

용이 되어가는 과정을 밟아간
이무기랑 대비되어지더군요;;;

물론 앞으로 진행되어지면서
나타나는 모습에 따라서는 과대평가했구나 싶은 생각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지만
지금 당장 앵커들을 보노라면...

앞으로 어떻게
커져나갈지 흥미를 가지고 기대해볼 만한 빌런(?)아닌 빌런이라고 생각되어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102장문◆AwS4JnpUNw(8854279E+6)2019-08-15 (목) 12:04
【포켓몬/AA/앵커】 야라나이오는 여행을 노래하는 것 같습니다
>>96-97이어서 anchor>1565787991>209까지
(부제 : 포핀의 대 활약)

야라나이오는
갠적으로 개성이 조금 미약한 면이 없지는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라이벌들(?) 중에서는 최약체(최약체라고는...)
음악을 좋아하지만 앵커가 진행되어지는 동안에는 크게 두각되어지지도 못했고
성격적으로도 적극적이라기 보다는 '최약체(최약체라고는...)'라는 포지션 덕분에
소극적인 면이 부각되어지는 등등 덕분이었죠...

하지만

포핀을 만들어내어
발군의 효과가 나타나기도 하였고
(참고 : anchor>1565454177>847-850, anchor>1565454177>863-866)

뭔가
심상치 않아보이는 포켓몬
(참고 : anchor>1565787991>39-57)



포핀을 통해서
우호(?)까지는 아니더라도
경계를 한시적으로 나마 풀어내어 위기를 모면했다는 점
(참고 : anchor/1565787991/113-117 , anchor>1565787991>123-126)

이런 점들을 비추어보았을때
바나나 뿐만 아니라
각종 열매나 재료들을 확보하여

절.대.포.핀.해

해야 하지 않나 싶은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ㅋㅋㅋ
포핀 장사를 생각하고 있어서 단념하였지만
그런게 아니더라도
다종 다양한 포핀을 만들고 먹이로 길들이듯이
포핀으로 각종 커뮤니티를 타파해 나가는 야라나이오를 상상해보게 되네요 ㅋㅋ

잘 보고 갑니다.
#103장문◆AwS4JnpUNw(8854279E+6)2019-08-15 (목) 13:09
【AA/앵커/다이스】 단장 데키나이오는 가챠가챠 ! 용병단을 이끄는 것 같습니다
(anchor>1565611454>1에서 anchor>1565697979>467까지)
(부제 : 이지 → 슈퍼 이지 라는 수정앵커를 보며..(참고 : anchor>1565697979>467))


적지 않은 어장주들을 살펴보았지만
그들 중에서
성실연재를 이어가면서
완결을 향하는 과정을 재미나게(취향탈수도 있겠지만)
그려나가는 어장주라고 갠적으로 생각하는 분께서


이번에 신작어장을 한다고 하여
관심이 가지 않을수가 없었고
참치들의 화력과 더불어서 이전 작품과 마찬가지로
성실연재를 이어가는 통에 실시간 참여는 무리더라도
정주행하면서 완결되어지는 과정을 지켜보고 싶었지만...


해당 작품을 읽어나가노라면
안타깝게도 정주행하기가 참 그렇더군요;;;

이어서..
#104장문◆AwS4JnpUNw(8854279E+6)2019-08-15 (목) 13:24
이어서...

제 딴에는 갠적으로
츳코미라고 생각되어지는 부분들이 걸리게 되기 때문이라고 할까요;;

'원래 단원을 소개받아 길드의 규모를 늘리기 위해서는
공적을 쌓아 저희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만…
그 공적이라는 것도 구색이 갖춰져야 쌓을 수 있으니,
이번 3명은 그냥 해드리도록 할게요.'
(참고 : anchor>1565611454>291)

라는 언급이 있을만큼
이제 막 신생되어지고 나서 퀘스트 하나 수주받고
1주째를 거쳐서 2주째를 맞이하고 있는 가운데...
(참고 : anchor>1565697979>332)

이번에 모집되어지는 길드원은 무려

4성에 해당하는 인원이 찾아오게 되는데..
(참고 : anchor>1565697979>431-433)

이에 관하여
어장주님께서는
다짜고짜
이지 → 슈퍼 이지
(참고 : anchor>1565697979>467)

로 수정해버린것에 대해
너무 성급하게 여러 갈래의 가능성을 저버리고 진행한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이어서...
#105장문◆AwS4JnpUNw(8854279E+6)2019-08-15 (목) 13:32
이어서..

물론 지금까지 어장주님께서 지향하시는 스토리의 방향성이나
해당 어장 0에서도 적어두었듯이

.
.


2......'이 어장은 안전합니다 ! 안심하고 이야기를 즐겨주세요 !'

5. '느슨한 이야기를 지향합니다. 감사합니다 !'
(참고 : anchor>1565697979>0)
.
.

이해를 못하는건 아니지만
저로서는 더 이상 어장을 정주행하는데 있어서
흥미와 재미가 생기지 못하겠더군요;;;

'4성'하면 상당하다면 상당한 거물이
이제 2주째를 맞이하는 길드에 찾아오게 되면서
발생할수 있는 충분한 '단 일말'의 가능성을
슈퍼이지로 '너무' 성급하게 귀결시키는 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저 갠적으로는 말이죠

슈퍼이지 자체를 부정하는건 아니지만
슈퍼이지에 큰 폭의 가능성을 실어주고
난이도 상승을 낮은 가능성이라고는 하지만
내재해주었다면 이라는 아쉬움이 밀여들어오게 되네요

암튼 그렇다고는 해도
어장을 진행하며 나아가는데
수고가 많습니다.
#106장문◆AwS4JnpUNw(8854279E+6)2019-08-15 (목) 14:08
【포켓몬/AA/부정기적】 블랙아웃
(>>100-101에서 anchor>1565783873>559까지)
(부제 : 아직 끝나지 않은 첫번째 관장의 턴(?))

재앙에 가까운 상황을 당한
포켓몬과 조우하여 같은 동료가 될것을 다짐하고 난 이후에
(참고 : anchor>1565528967>224)

만나게 되면서
당한 인물을 알게 되면서 얼을 타게 되는 주인공(참고 : anchor>1565783873>444)
과는 반대로 그런 주인공을 상대로 침착성을 보이는 파트너(참고 : anchor>1565783873>460-463)



보면서 주인공의 인간성을 엿볼수 있었지만
그게 좋은 건지 좋지 못한건지
결정짓기가 참으로 망설여지네요
세계관이 세계관이다보니;;;

그럼에도
이러한 과정이 있어야지만이
주인공이 앞으로 나갈수 있다고 생각하니
잘 극복해 나가기를 바래봅니다.

이어서....
#107장문◆AwS4JnpUNw(8854279E+6)2019-08-15 (목) 14:10
일전에
첫번째 관장이

'이 세계에는 영웅이 필요하다。모든 인간을 결집시킬정도의 인간이。
하지만 【레드】는 실패했지, 그 원인이 아내의 죽음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참고 : anchor>1565783873>333)

레드에 대해서 이런 평가를 내리게 되었는데



레드와 마주하게 된 '???'가

'당신、억지로 「정의의 사자」를 계속하는거라면 그만둬。방해야。'
'.....다음에 만날떄까진, 그 「놀이」는 그만두는 편이 좋아 ?'
(참고 : anchor>1565783873>523)

이런식으로 언급하는것이
저 장면만 보노라면 도발하는 듯이 보였지만
첫번째 관장이 레드를 향해 언급했던것과 더불어서
본인 스스로가

'내 「왕국」은, 필요없을지도 몰라。의무감으로 했던 일이야。내려놓을 때도 됐어。'
(참고 : anchor>1565783873>540)

이런식으로 대놓고 툭 터놓으니

생각이상으로 '레드'라는 구속력과 억지력은
타임리밋을 가지고 있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네요;;


그와 더불어서
첫번째 관장에 대한 갠적인 매력도가 올라가게 되었는데..
이런 매력도가 더 올라게 된다면
'1000 앵커'를 첫번째 관장 밀어주는데 쓰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마저 드는데
과연 향후 전개를 어떻게 맞이하게 해줄지 궁금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108참치나이오◆59W95IuV0U(1754079E+5)2019-08-16 (금) 11:52

>>105 전작들에 대한 좋은 평가 감사합니다.
이번 어장은 처음으로 시스템성을 강화하고 많은 탬플릿을 짜 둔 어장이다 보니 난이도 조절에 관해서는 저도 생각이 좀 많습니다.
슈퍼 이지 모드는 후반부 캐릭터가 초반에 합류했으니 그만큼 난이도가 쉬워졌다는 표현입니다...만, 난이도가 너무 쉬우면 흥미가 없다는 참치분들도 있겠지요. 취향 차이는 물론 이해합니다.
솔직히 저도 처음 해보는 시도다 보니 이리저리 시행착오를 겪고 있습니다. 강하다고 생각했던 스킬이 생각보다 약하거나, 이 정도는 괜찮겠지 싶었던 스킬이 너무 강하거나 하는 일들이 많네요. 뭐 앞으로도 이리저리 부딪히며 열심히 해볼 생각입니다.
언젠가 마음이 내키시면 또 읽어주시고――― 의견 감사했습니다 !
#109장문◆AwS4JnpUNw(7829416E+6)2019-08-16 (금) 12:18
[aa/앵커/다이스] 영웅 이야기를 쓰고 싶다
(>>99이어서 anchor>1564595534>605까지)
(부제 : 업친데 겹친격)

드워프 왕국에 용이 설치면서 난리가 난 와중에
난리를 일으킨 용과 대치하게 되었지만
정작 나가리 되어져 버린 '전' 대장군(참고 : anchor>1564595534>70)

용이 워낙 강력크한지라
'전' 대장군을 필두로 전원이 싸워도 될까말까 하지 않을까 싶은 와중에
'전' 대장군이 나가 떨어지게 되고
시시각각으로 타임리밋은 다가와져지니....

갈팡질팡하게 되는 주인공과 일행들
그런 와중에 알고보니 이 소란을 일으킨 장본인이
주인공 일행 사이에 끼어 들게 되어진 와중에 혼란을 가중시키려고 하는데..

이어서...
#110장문◆AwS4JnpUNw(7829416E+6)2019-08-16 (금) 12:19
이어서...

과연
이대로 주인공의 모험은 여기서
저물게 되며 끝나게 될지
그렇지 않으면 무언가 방법을 찾아 해결하게 될지
다음 이야기를 기다려 보게 되네요

잘 보고 갑니다.
#111장문◆AwS4JnpUNw(7829416E+6)2019-08-16 (금) 12:21
>>108

기대하지 않았는데
뜻밖의 답변 감사합니다.
#112장문◆AwS4JnpUNw(7829416E+6)2019-08-16 (금) 12:29
【포켓몬/AA/앵커】 야라나이오는 여행을 노래하는 것 같습니다.
(>>102에서 anchor>1565787991>238-340까지)
(부제 : 가족의 품을 벋어나는 모습이 생각이상으로 상쾌해보는 건에 대해...)

'관장의 아들'이라는
타이틀에 대해서 어떤 심정을 가지고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여태까지 자라오면서 주인공 야라나이오는 '관장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짊어지고 다니고 있었지만


'이 문을 나서는 순간부터 집나간 자식 취급하고 너를 『아들』야라나이오가
아닌 『트레이너』야라나이오로 볼 거다. 상관없겠지?

(참고 : anchor>1565787991>332)

물론
트레이너가 되더라도
'관장의 아들'이라는 타이틀은 따라 붙겠지만
갠적으로
'트레이너'로서의 취급하겠다는 저 문구가
주인공이 정신적으로 독립할 수 있게끔 해주는 장치 같은 개념으로
다가와지더군요

주변 세간의 이목과는
별개로 말이죠

이어서...
#113장문◆AwS4JnpUNw(7829416E+6)2019-08-16 (금) 12:31
이어서...

'관장의 아들' 야라나이오가 아닌
트레이너 야라나이오는 과연
'관장의 아들'로서 머물고 있었던 영역을 벋어나
어떤 활약을 할지 망상해보는 좋은 시간이 이었습니다.

(뭔가 대화하면서 밝혀진 전설 운운하는데
생각이상으로 와닿지 않아서 별 감흥이 없다는 ㅋㅋ)

잘 보고 가요
#114장문◆AwS4JnpUNw(7829416E+6)2019-08-16 (금) 12:35
【포켓몬/AA/앵커】 야라나이오는 여행을 노래하는 것 같습니다
(>>113-114 부터 anchor/1565787991/394-463)
(부제 : 전화위복이 될지 아니면)

목적지로 향하기 위해서
배를 타고 가려고 했는데...

어떠한 사정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정이 생겨서 배가 조금 늦게 오게 되면서
목적지로 향하지 못하게 된 주인공

딱히
굳이 서둘러서 갈 필요성은 없는건지
머물고 있는 동안에 눈여겨보았던 포켓몬을
살피면서 해당 포켓몬을 향해 가고 있는데
과연 이 결과가
전화위복으로 이루어질지 아닐지...

잘 보고 가요
#115장문◆AwS4JnpUNw(7829416E+6)2019-08-16 (금) 13:02
【AA/앵커/다이스/포켓몬】 1more 하는듯 합니다.
(anchor>1565776501>8 에서 anchor>1565878908>191까지)
(부제 : '5년'이라는 키워드)

주인공에게 있어서 5년이라는 시간은
이도저도 아닌 낙오자라는 낙인을 찍게 만들었고
(참고 : anchor>1565878908>91)

주인공에 있어서 5년이라는 시간은
【이상하다】, 【약한것】, 【달라】 , 【난폭해】, 내【자식이냐】
etc...라는 평가를 받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였고
(참고 : anchor>1565878908>123-130)

'야루오가 약했다...그것 뿐이라오....'
(참고 : anchor>1565776501>114)
라는 자기평가까지 포함하게 된다면

5년이라는 시간은
'트레이너'로서의 모든걸 포기하게 만들고 절망하게 만들기 충분한 시간이었지 않았나 싶네요

이어서....
#116장문◆AwS4JnpUNw(7829416E+6)2019-08-16 (금) 13:14
이어서..

주인공에게 있어서 5년이라는 시간은
팬을 자칭하는(참고 : anchor>1565776501>220)존재를 만들어내는데
충분한 시간이었고


주인공에게 있어서 5년이라는 시간은
주변인들로 하여금 재시작 할 수 있도록 서포트 해주는 이가
맞아주기에 충분한 시간이었고
(참고 : anchor>1565776501>249-264)



주인공에게 있어서 5년이라는 시간은
돌고 돌아 다시금 스타트 선상에 서 있는 와중에
스타트 선상을 마주하는 라이벌과 마주하는데 충분한 시간인 가운데...


이어서....
#117장문◆AwS4JnpUNw(7829416E+6)2019-08-16 (금) 13:18
이어서..

전자(>>115)에 먹혀들지 않고
그럼에도 트레이너를 다시금 시작한다는 점에서

어디의 자칭 팬처럼
저도 팬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네요...
나서서 편애를 할만 하다는 생각을 앵커를 진행하게 되면서
깨닫게 되며

궁금해지게 됩니다.
무엇으로 하여금
5년동안 전전하면서
그 이후에도 다시 시작하는 한이 있어도
트레이너를 하려고 하는 동기가 무엇인지를 말이죠

그 동기를 앵커가 진행되면서
알아챌수 있었으면 좋겠구나
싶은 생각에 잠겨보게 됩니다.

잘 보고 가요
#118장문◆AwS4JnpUNw(7829416E+6)2019-08-16 (금) 13:19

>>117 이어서...

P.S
이 동영상을 주인공에게 바치며
제가 주인공을 향한 마음을 표현해 봅니다.
#119장문◆AwS4JnpUNw(9979075E+5)2019-08-17 (토) 01:18
【포켓몬/AA/앵커】 야라나이오는 여행을 노래하는 것 같습니다
(112-114에서 anchor>1565787991>481-638까지)

이번 감상은
>>639로 대처
#121장문◆AwS4JnpUNw(9979075E+5)2019-08-17 (토) 01:43
이어서...

검문 파트에 해당하는 구간
(anchor>1565783873>575-597)
을 살펴보자면

일전에 정체모를 존재에게 시비가 걸린걸로 인하여
(참고 : anchor>1565783873>510-546)
그에 대한 대비태세가 곧바로 각 마을에 전파되어진것 같은데..

왕국 운운하던것이
그저 비유적인 의미가 아니었구나
싶은 생각이 들만큼 영향력이 후덜덜하더군요;;;

'레드'라는 타이틀은
짊어지는 이가 어떤 성향과 생각을 품으냐에 따라서는...
이라는 망상을 해보기도 하네요;;;

이어서...
#122장문◆AwS4JnpUNw(9979075E+5)2019-08-17 (토) 01:54
이어서..

라이벌 현황 파트
(anchor>1565783873>612-653)

주인공과 주인공과 마주했던 라이벌은
통과한 첫번째 관장을

아직은 주인공과 마주하지 않은
라이벌(확정)과 대치하고 있는데
차후 나올 관장이 자칫 첫번째 관장에 의해
존재감이 묻어나지 않아야할텐데 싶은 생각을 가져보게 되네요 ㅋ



7번 연승하며 계속해서 승부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을 목조하게 된다면(참고 : anchor>1565783873>647)
누군가는 이걸 가지고 내기도박을 하고 있었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웃음)

7번의 연승(+2승 추가(?))을 단독으로 짊어진 포켓몬에 대해서
모브 트레이너 사이에서 이명같은게 붙어도 이상하지 않겠구나 싶은 행보를 보여주네요(흰눈;;;)

그런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와중에


'하지만 역시 다른 아이들의 출전 기회까지 뺏는건 너무했나…응, 다음에 렌이랑 상담해보자。'
(참고 : anchor>1565783873>647)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
앞으로 크게 되겠구나 싶은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저런 식으로 연승하게 되면
어깨가 커지거나 고개가 뻣뻣해지거나 과시하며
다른 포켓몬을 무의식적으로 낮추어 볼 수도 있을 법한데 말이죠

이어서...
#123장문◆AwS4JnpUNw(9979075E+5)2019-08-17 (토) 02:01
이어서...

브리더 파트
(anchor>1565783873>657-800)

주인공은 나쁜 남자
루트를 밟아가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ㅋㅋ

상대를
이리저리 휘두르며 주도권을 잡아가며
반응을 즐기는 모습이 ㅋㅋ


'조타로는 어떤식으로 양육시켰기에 애가;;;'(참고 : anchor>1564481752>172-174)


이런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ㅋㅋ

이런식으로 가게 되노라면
트레이너와 포켓몬 사이에서는 '카사노바' 비슷안 이명과 명예를
짋어지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해보기까지 하네요 ㅋㅋ

이어서...
#124장문◆AwS4JnpUNw(9979075E+5)2019-08-17 (토) 02:04
이어서...

주인공이 유능한건지
원래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고유를 적절하게 조절하여
사용하는것(참고 : anchor>1565783873>827)이
마냥 신기하면서도

관장에 대한 정보를 알아낸다고하니
정보에 나와있는 걸 바탕으로 하여
그에 맞게 시시각각 유리하게 끔 조정하면
조금은 더 수월하게 승부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125장문◆AwS4JnpUNw(9979075E+5)2019-08-17 (토) 02:18
【포켓몬/AA/부정기적】 블랙아웃 QnA
(>>106-107에서 anchor>1565783873>572까지)

1. 'TL'을 올리려면 어떤식으로
올릴수 있나요?

2. 자신의 'TL'을 알 수 있는 방법은
원작 도구세트에 해당하는 포켓기어(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를 통해서
'TL'을 확인할수 있는지 다른 방법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3. 'TL'은 본인이 트레이너의 활동을 게을리하거나
소홀히 할 경우에 다운이 될 수도 있나요?

4. '레드'가 명하여 통솔되어져 있는 군인들은
'심도'를 기준으로 어디까지 통용되어지는 전투력을 가지고 있나요?

5. 트레이너 간의 승부를 두고
내기 도박은 어디까지 허용하나요?
(우연치 않게 7회라는 연승이 달성되어진 가운데
구경꾼들 중에서 일부가 내기 도박 판을 벌여서 하는 만약의 상황을 예시로 한다면...)

이상입니다.
#126장문◆AwS4JnpUNw(6119219E+6)2019-08-18 (일) 04:04
【AA/앵커/다이스/포켓몬】 1more 하는듯 합니다.
(>>115-118이어서 anchor>1565878908>216-825까지)
(부제 : 즐거워 보여서 다행이기는 한데...;;;)

포켓몬 시합을 통해서
희노애락을 표출하고 있는 모습이
'즐거워 보여서 다행이다'
싶은 생각을 하게 만들어 주네요

5년 이후에 만나게 된 팬(자칭)에게
받은 선물을 쉽사리 사용하지 않을터인데
과연 어떤식으로 사용하게 될지 궁금해지네요(참고 : anchor>1565878908>225)

(자연스럽게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사용을 유도하게 할지
아니면 걍 앵커를 통해서 진행되어질지...)

그런와중에
과거의 잔재(라는 표현이 좀 그럴수도 있지만..(참고 : anchor>1565878908>298-318))
를 비추면서 넘어가는 파트를 보노라면

과거에 해당 하는 이들과 주인공이
'만나는 과정을 써내려가며 기어코 만나는 연출을 써내려도 좋겠고...'
'만나는 과정을 써내려가는 척하면서 기어코 어긋나버리는 연출을 써내려도 좋겠고...'
'완전 남남인체 엔딩까지 만나지 않는것도 좋겠고...'

etc...

다양한 루트들이 망상되어지네요 ㅋ

이어서...
#127장문◆AwS4JnpUNw(6119219E+6)2019-08-18 (일) 04:12
이어서...

심도와 만나는 과정은
어떻게 보면 '강하게(?) 뉴 게임' 같은 기분이 드는
'재활'에 가까운 행위가 아닐까 갠적으로 생각이 듭니다.

물론
스타팅 맴버들과 겨루는것도
어찌보면 '재활'의 일환이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심도에서 겪는 것과는 달리 취급해야 하는게
맞겠지 싶네요

'강하게 뉴게임' 같은 면모를 느꼈던 점은
아무리 이래나 저래나 능력 너프(인지 아닌지 모를)스러운 슬럼푸(인지 아닌지 모를)
상황이라고는 해도
스타트 맴버들에게는 없는 5년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대응해 나가는 모습에서
그런 점을 느낀게 아닌가 싶네요


그나저나
어장주가 대놓고 심도의 주인을(참고 : anchor>1565878908>699)
추천하는데(참고 : anchor>1565878908>712-714)
이러한 점이 스타팅 맴버들과 비교할때 역차별
스럽다고 생각'은' 하는데 과거가 과거이고 하니 그마저도
좋게 보여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128장문◆AwS4JnpUNw(6119219E+6)2019-08-18 (일) 07:58
[강의] AA작품을 시작하는 어장주를 위한 강의서
(anchor>1566044882>1에서 anchor>1566044882>142까지)

본론에 들어가기에 앞서

우선..
이 앵커를 빌어서
기존에 연재하고 계시는

'【AA/대항해시대/몬헌】 황금의 시대를 살아가는 이야기'

어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어장을 잠시 미루고
강의 내용을 연재를 하시고 계신 점에
대해서 감사하고 고맙게 느끼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129장문◆AwS4JnpUNw(6119219E+6)2019-08-18 (일) 08:08
이어서...

본론

'AA작품'이라는 걸 접하고
막 접할 당시에만 하더더라도

'글씨 쪼가리'로 이루어진게 뭐 별거 있겠느냐(웃음)(참고 : anchor>1566044882>14, anchor>1566044882>17)
라면서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접하고 나서 시간이 지나게 되면서

'감동을 주는 물건'
잠재되어져 있었던 창작혼을 불태워주는 걸로
와닿게 되면서

이를 계기로 하여'AA작품'에 발을 내딛으려고 하는
야루오(평범한 백…아니 학생, )


AA작품을 평소 즐겨보면서
본인도 AA작품을 연재하고 있기는 하지만
발을 딛었다고는 해도 아직은 많이 부족한 신입 야라나이오


이런 둘 사이에
오지랖(?)스럽게 끼여들어
훗날 '선생님'이라는 호칭을 듣게 되는
오더ㄱ.....일본문화연구부 소속 지나가는 학생 코우메


코우메를 중심으로 하여
'AA작품'(국내한정)에 관하여 필요한 지식들을
알려주는 내용으로 시작되어지는데....

이어서...
#130장문◆AwS4JnpUNw(6119219E+6)2019-08-18 (일) 08:18
이어서...


강의라고는하면
뭔가 딱딱하고 가르치는 사람과 가르침 받는 사람간의
보이지 않는 선 같은 개념으로 와닿기 마련인데


해당 어장을 읽어나가면서
딱딱하다든지 지루함이 느껴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생각이상으로 신경을 쓰면서 진행한게 눈에 보여지더군요.


이런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존재가
야루오가 아닌가 싶으며
갠적으로는 '약방의 감초'같은 존재라고 생각이 들 만큼
작품내에서의 활약이 두드러지네요
(물론 저런 식으로의 활약이 친한 사람 사이에서라도 살짝만 더 나가게 된다면 어떨까 싶기는 합니다만;;;;;)


포부가 굉장히 큰 야루오인데
과연 야루오는
선생님(코우메)의 과외(?), 강의(?)를 듣고
가르친 보람이 있을만큼 잘 해나갈지 지켜보는것도
해당 어장을 보는 재미가 아닌가 갠적으로 생각이 듭니다.


이어서...
#131장문◆AwS4JnpUNw(6119219E+6)2019-08-18 (일) 08:28
이어서...

결론(?)

제목에서 '강의'라고 써져있는것만 보면
뭔가 접근하기 그렇고 그럴수도 있겠지만
막상 내용을 읽어가보면

'강의'라는 주제로 진행되어지는 학교물(?)
표방하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P.S
이런 와중에 이런 생각을 해보게 되는데

과연
' '일본문화연구부'라는 부원의 등장은
코우메의 등판으로 끝날까
아니면 다른 부원들도 등판할까'
입니다.

'부'를 표방하고 있는 만큼
다른 부원이 나와도 이상할게 없기는 하지만
어자피 해당 어장이라는게 '강의'를 주 목적으로 하고 있는만큼
다른 부원의 등판이 전혀 없어도 이상할게 없는것도 마찬가지 이기는 한데...

후자로 밀어붙인다면
'일본문화연구부'는 정식 '부'가 아니라
자칭으로 불리는 부가 되겠구나
싶어 혼자 피식해보네요


잘 보고 가며
수고하셨고요
#133장문◆AwS4JnpUNw(3325627E+6)2019-08-20 (화) 13:53
【포켓몬/AA/앵커】 야라나이오는 여행을 노래하는 것 같습니다.
(>>119 이어서 anchor>1566196920>125까지)

신작 포핀회(anchor>1565787991>663-755)
호연지방 편 (anchor>1565787991>767-936)
시합 후 반성회 (anchor>1565787991>963-986), 시합 후 반성회2 (anchor>1566196920>33-114)

로 나누어 갠적 감상을 써보도록 하죠



신작 포핀회(anchor>1565787991>663-755)

이번에 들어오게된 신맴버를 기념으로
개최되어진 신작 포핀회

그리고..
겸사겸사 안면을 익힌
행상인 포켓몬까지 동행하여 규모를 키우고 있는 가운데...

채취(라고 쓰고 앵커로 받은(참고 : anchor>1565787991>664-666))열매들을
바탕으로 포핀을 재작해보게 되는데

....
....

그 결과는
'호불호'가 지극히 갈릴수 있는
대중적이지는 않지만 마니아층을 형성하기에 충분한 매력을 지닌 포핀이었던걸로...
(호평 : anchor>1565787991>712 , anchor>1565787991>719)
(불평 : anchor>1565787991>725)

이어서...

앵커로 받은 열매가
실질적으로 포켓몬 게임에 쓰이는 열매였는줄 전혀 몰랐네요 ㅋ
포핀을 먹이고 무조건적으로 맛있다고하지 않는 이를 발견한건 훗날
있을 포핀 마스터를 달성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인물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ㅋ

이어서..
#134장문◆AwS4JnpUNw(3325627E+6)2019-08-20 (화) 13:53
이어서..

호연지방 편 (anchor>1565787991>767-936)

입이 거칠구나 싶은 것 치고는
꽤나 걱정해주는 걸 보면서
'츤데레(?)'를 연상케하는데 굉장히
짧은 통성명이었지만 인상깊은 관장이었습니다.


그리고 시합이 끝나고
보여준 태도를 보고
'츤데레(?)'-> '츤데레'로 인상이 바뀌었네요 ㅋ
말은 그렇게 해도 시합 이후에 진단을 해주고 이후에 해야할 일을 권하는 거라든지
(참고 : anchor>1565787991>933)
기술머신도 기술머신이지만 생각이상으로 후한 상금이라든지
(참고 : anchor>1565787991>934)
를 보노라면 인상이 바뀔래야 바뀌지 않을수가 ㅋㅋ

이어서...
#135장문◆AwS4JnpUNw(3325627E+6)2019-08-20 (화) 14:02
이어서...

시합 후 반성회 (anchor>1565787991>963-986)
포켓몬의 성능과 기능도 중요하지만
그러한 성능과 기능을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지시하여 이겨내는지에 대해서
생각이상으로 많은 이야기들이 오고간거 같네요
(친구 기달기 뭐해서 빈 시간으로 반성회 한거 치곤 견실한 대화들이 오가서 깝놀'')
(참고 : anchor>1565787991>964)


시합 후 반성회2 (anchor>1566196920>33-114)
이번 반성회는 주인공을 위한 반성회가
아닌가 싶네요

갠적으로는 주인공이 이 반성회를 통해서 앞으로 어떤 방향의 삶을 살아갈지에 대한
방향성에 대한 갈피를 잡는데 크게 기여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해당 주인공이 가지고 있는 망설임을
주변 이들이 앞으로 나아가라고 밀어주는 모습이
가운데

.
.

어째서 둘 다 병행한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거야?
(참고 : anchor>1566196920>61)


… 트레이너. 트레이너는 어째서 여행을 하는거야? 집 나가면 고생이고 트레인까지 됬다면 포켓몬을 싸움시키는 것이 일인데?
실재로 위험한 것도 만났었고 해본 적도 없는 포핀 제작도 연습하는 중이지? 저기. 트레이너.

나는 단순히 『좋아하니까』. 이거 하나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트레이너는 그렇지 않아?
(참고 : anchor>1566196920>93)


언재까지 약한 사내로 있을 것이냐?
(참고 : anchor>1566196920>100)


.
.

이런 대사들이 곁들여지니
절로 미소짓게 만들어 주네요

잘 보고 갑니다.
#136장문◆AwS4JnpUNw(3325627E+6)2019-08-20 (화) 14:15
【포켓몬/AA/앵커】 야라나이오는 여행을 노래하는 것 같습니다.
>>133-135 이어서 QnA

1. 관장이 트레이너를 상대로
시합에서 지게 되었을시에 트레이너에게 주는 소지금의
기준을 어떻게 잡는지 궁금하네요?

(사족 : 갠적 재량이라고 한다면
첫번째 관장을 상대로 얻은 소지금이 두번째 관장을 상대로
만약에 이겼을시에 소지금이 첫번째 관장을 이겼을때보다도 더 적은 소지금이
들어 올 수도 있겠구나 싶어서 말이죠;;)


2. 이번 반성회(참고 : anchor>1565787991>990)를 통해서
주인공은 트레이너 관련한 쪽으로
가닥을 잡았는데..
체육관 관장이 트레이너로서 활동하고 있었을 법한 시합이나 대결을 남긴
자료 같은걸 어디서 구매하면 좋을까요?


3. 이번에 만들어 버린 포핀을 포함하여
앞으로도 자주 만들게 될 포핀을
아르고나 상점 같은 곳을 통해서
유통시킬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사족 :
이거 한번 사람들에게 팔아보면 어떻겠느냐
는 식으로 넌지시 아르고나 상점을
통해서 포핀을 내걸고 시식시켜서 포핀 마스터로서의 나아갈 양식으로
써먹으려고 할 생각에서 남겨본 질문입니다.)

이상입니다.
#137장문◆AwS4JnpUNw(4069763E+6)2019-08-21 (수) 11:51
【포켓몬/AA/앵커】 야라나이오는 여행을 노래하는 것 같습니다.
>>136에 대한 QnA 답변(anchor>1566196920>137-138)

답변 잘 읽어보고 갑니다.
#138장문◆AwS4JnpUNw(4069763E+6)2019-08-21 (수) 12:03
【AA/앵커/다이스/포켓몬】 1more 하는듯 합니다.
(anchor>1561556941>126-127 이어서 anchor>1565878908>898까지..)

갠적인 입장에서는 겸사겸사(재활 겸, 감도 익힐 겸 etc...) 심도를 다녀왔다는 기분이
느껴지는 원정을 통해서
포획되어진 포켓몬을
별 탈 없이 순조롭게 다루는 모습이
'5년'을 그냥 보낸게 아니라는걸 보여주네요

잘 보고 갑니다.
#139장문◆AwS4JnpUNw(164542E+59)2019-08-22 (목) 14:10
【포켓몬/AA/부정기적】 블랙아웃
(anchor>1561556941>120-125 이어서 anchor>1566124555>750까지)

브리더라고하면
레벨을 폭업시켜주고 성능같은걸 빵빵하게 채워주는 그런 이미지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
.

'네 포켓몬들, 【범용 어빌리티】는 거의 붙이지 못했어。시간 문제도 있지만, 애초에 「리소스」가 부족하더라고。
최대로 성장해도 【범용】 한 두개가 끝이아닐까 ? 그만큼 【개체】쪽이 확실하게 강하다는거지만。'
(참고 : anchor>1565783873>883)

'【개체】는 그 포켓몬에게 딱 맞는 어빌리티라고 할 수 있겠지만, 그만큼 몸에 오는 부하가 심해。잘못하다간 골로간다고。'
(참고 : anchor>1565783873>887)

.
.

그저 단순하게 강하고 좋은 성능들을 빠방하게
밀어붙여서 강력크하게 하는것'만'이 브리더의 역할이 아니구나
라는걸 실감하게 되었네요

뿐만 아니라
.
.

지금 네 파티에서 부족한 거라고 하면, 파티를 유연하게 돌려줄 중간요원과 선발일까 ?
변화기술에 능통한 선발은 굉장히 쓰기 좋거든。
(참고 : anchor>1565783873>912)

.
.
가지고 있는 포켓몬을 바탕으로 하여
향후에 있을 시합에 있어서 불리할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하여 알려주는 역할도 능숙하게 해내는 면모를 보여주는데
'브리더'라는 역할에 대해서 알 수 있었네요

이런식으로 서포터하면서
주인공과 관계를 이어나가게 된다면 주인공의 히로인은...
이라는 생각을 가져보게 됩니다. ㅋ

이어서...
#140장문◆AwS4JnpUNw(164542E+59)2019-08-22 (목) 14:18
이어서...

지금 주인공이 위치하고 있는 곳은
힘의 도시라는 명칭이 붙을 만큼
자력으로 확득하는 것에 대해서 좋게 받아들이고 있는데

그런 상황이다보니

'이 곳, 기술머신샵도 단 하나 뿐이고, 도시 규모에 비해서 키우미 집도 적던데 왜그런지 알수 있을까요 ?'
(참고 : anchor>1565783873>987)

이런 의문점을 가지게 만들만큼
기술머신과 키우미집이 없다시피하지만

.
.


'그만큼 저희 가게는 기술머신을 찾으시는 분들을 모두 끌어들이고 있지만요。'
(참고 : anchor>1565783873>991)

.
.

그런점 때문에
자리매김하기는 어렵겠지만
'한번' 뿌리를 박게 된다면 독점적 지위를 획득할수 있다는 점을
염두해두고 '존버'한 듯 보여지는데...

만약
1000앵커를 하게 되는 상황이 된다면
힘의 도시에서 유일하게 기술머신샵을 운영하고 있는 운영주인에 대한
이야기를 의뢰하고 싶어질 만큼 갠적으로 흥미있는 소재라고 생각합니다.

이어서...
#141장문◆AwS4JnpUNw(164542E+59)2019-08-22 (목) 14:27
이어서..

브리더의 손을 거치고 난 이후에
강해진 모습에 한껏 들뜬

.
.

'「무이미」 내 데이터 봤구나──! 나 엄청 강해졌다고 !!'
(참고 : anchor>1566124555>18)

.
.

모습이 참 귀엽네요 ㅋ

갠적으로
분명히 두번째 관장도 굉장히 별나보이고 개성넘치며
관장 휘하에 있는 포켓몬 또한 임팩트 있는 모습을 보여주며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음에도...

첫번째 관장과 비교했을때
존재감이 첫번째 관장에 비해서는 존재감이 다소까지는 아니더라도
밀리는 인상을 받게 되었네요 ㅋㅋ

그건 그렇고
주인공의 보호자가 너무 뒷배가 있으셔서
믿음직하다는 생각과 더불어서
곤란한 난관에 부닥치면 모든 난관을 던져버리고 싶은 글러먹음도 샘솟네요 ㅋ

잘 보고 갑니다.
#142장문◆AwS4JnpUNw(5141099E+6)2019-08-23 (금) 13:43
[aa/앵커/다이스] 영웅 이야기를 쓰고 싶다.
(>>109-110 이어서 anchor>1564595534>670까지)

드워프를 침공한 주체(모브())가
'합리적이고 실익을 중시하는' 타입이지 않나 싶네요

그런면 때문에
유혈을 보게 되는 일 없이
고룡&모브 vs 야루오 일행들
간의 충돌로 매듭지어질거라고 생각되는데
이는 야루오 일행들에게는 차악이기는 하지만
나쁘지 않은 방향으로 굴러들어가지 않을까 싶네요

저번에는
어장주가 공인한것처럼

'야루오는 전 편에서 너무 머리를 썻는지 바보가 되버렸어'
(참고 : anchor>1564595534>620)

머리를 쓰지 못했지만
이번편에서는 나름대로 유인책을 내세워서 머리를 썼는데
기껏 머리 써서 내놓은 대안이
바로 앞에 있는 주모자에게도 전달되어 진다는 사실을
훗날 깨닫게 되었을때 어떤 반응과 표정을 보여줄지
은근히 기대되어지네요 ㅋ

잘 보고 갑니다.
#143장문◆AwS4JnpUNw(5141099E+6)2019-08-23 (금) 13:53
[AA/앵커+앙코]이것은 『 색』의 이야기
(anchor>1565611773>2에서 anchor>1565611773>343)

해당 어장을 진행하는 어장주님께서는
주로 '푸키몬' 관련 배틀 어장'만'을 운영하는걸로 알고있는데
(갠적으로 얼핏 인덱스에 올라와진걸 기준으로..)

포켓몬 이외의 내용을 바탕으로
연재를 한다고 해서
호기심에 읽어나가게 되었네요

이어서...
#144장문◆AwS4JnpUNw(5141099E+6)2019-08-23 (금) 14:03
이어서...

손재주가 있어서 마을에서
먹고 살만하였지만
이렇게 사는게 질려버려서

모험자를 희망하며
미궁도시로 향하게 되는데

주인공의 특징은
손재주가 뛰어난 거 외에도

이 세계관에서는 흔하디 흔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마나를
.
.
'촌장님. 수백년은 살아있던 거 같으니까 엄청 굉장한 거다 이거.'
(참고 : anchor>1565611773>138)
.
.
다루지 못하는 채질을
가지고 있다는 점인데

이 점에 대해서
.
.
'그 희소성과는 반대로 가치는 제로지만.'
(참고 : anchor>1565611773>138)
.
.

딱 잘라 말하기는 하지만
향후 미궁도시에서 모험자를 하며
이러한 생각이 어떤식으로 바뀌어 나갈지 궁금해지네요

이어서...
#145장문◆AwS4JnpUNw(5141099E+6)2019-08-23 (금) 14:09
이어서...

주인공에게 펼쳐질 삶이 생각이상으로
순탄치 않겠구나 싶었던 점은
내용적인 면에서가 아니라 내용밖에서의 면이었는데

해당 어장은
4,9번을 디메리트로 깔고 간다는 점에서
그런 인상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4,9번'을 보기로 넣은 몇몇 내용들을 살펴보면
아무리 승승장구 하더라도
'4,9번'에 걸려들게 되면
재기불능을 넘볼정도로 굉장히 힘들어지는 전개를 마주하게 되는데

이런 점을 염두하며
어장을 읽어나가지 않으면
어장주 이전에 네가 먼저 나가떨어지겠구나 싶은 생각마저 들었네요;;

이어서...
#146장문◆AwS4JnpUNw(5141099E+6)2019-08-23 (금) 14:12
이어서...

판타지+모험물
그리고 주인공의 특성있는 설정이
조화를 이루며 진행되어진다는 점에서 다음 이야기가 기대되어지기도 하면서

'4,9번'을 디메리트로 깔고 전개되어진다는 점에서
얼마든지 '나락'으로 나아갈수 있다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기에 이 점이 호불호가 갈릴수는 있겠구나
싶은 생각을 가져보게 되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147장문◆AwS4JnpUNw(6401466E+6)2019-08-25 (일) 12:05
[AA/교육] 당신의 어장이 참치들의 눈을 사로잡는 몇 가지 비법
(anchor>1489136460>0에서 anchor>1489136460>247까지)

혼신의 힘으로
어장을 세웠으나...

.
.

'그런데 없다...... 참치가, 없다......!'
'이건 참치 멸종을 걱정해야 하는, 그런 어장!'

'나... 나도 인기...! 인기를 원해!'
'참치들과 떠들며, 같이 웃으며 짜고 싶은 것...!'
'나 같은 영세 어장주는, 그것도 무리인 건가!'

(참고 : anchor>1489136460>3, anchor>1489136460>6)

.
.

참치들에게 주목받지 못한체...
절망하고 있는 어장주에게 찾아온

'「무관심. 기업 '연중'의 에이전트.」'라는 이름의
팩트폭력으로 무장한 연중의 유혹
이대로 연중으로 끌려가는 듯하던 와중에..

.
.

'난 그냥 지나가던 이름없는 참치야.'
(참고 : anchor>1489136460>241)

.
.
지나가던 이름 없는 참치를 ;자칭하는 이;가
연중으로 끌려가는 주인공을 제제하며
허우대 멀쩡한 어장주로 만들어주겠다고 연중에게 선언하게 되면서
연중을 면하게 되었고
주인공은 '자칭하는 이'의 기르침을 받아내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

이어서..
#148장문◆AwS4JnpUNw(6401466E+6)2019-08-25 (일) 12:25
이어서...

제 한몫을 할 수 있는 어장주가 되기 위해서
해당 어장에서는

《0. 제목을 무시하지 마라, 어장주!!!》(참고 : anchor>1489136460>34-49)

《1. 노려라, 참치들의 취향.》(참고 : anchor>1489136460>85-95)

《2. 단조로움, 그것을 피해야 한다!》(참고 : anchor>1489136460>109-129)

《3. 시스템을 너무 갈고 닦지 마라! 날카로울수록 베이기 쉽다!》(참고 : anchor>1489136460>160-190)

《4. 하나라도 좋다, 완결을 내라.》 (참고 : anchor>1489136460>216-237)


이와 같은 방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방안들 하나하나가 어장을 운영하는 어장주가 아니라고는해도
충분히 말이 되고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만 했습니다.

그럼에도 그 중에서
3,4번이 특히나 와닿는데...

3번의 경우

이 앵커 하나(참고 : anchor>1489136460>180)로 충분히 앵간한 모든걸
설명할 수 있지 않을가 싶습니다.
저 또한 시스템의 공고함으로인하여 처음 가져보았던
흥미가 확 줄어서...
접게 되었기에 말이죠;;

4번의 경우는
더 할나위가 없고 말이죠

이어서...
#149장문◆AwS4JnpUNw(6401466E+6)2019-08-25 (일) 12:28
이어서...

해당 어장은
만약에 인덱스 기능 중에서 상위권으로 고정할 수 있는
기능이 탑재되어져 있다면 반드시 상위에 박아두어도
갠적으로 괜찮지 않을까 싶으며

어장을 즐기는 이들도
어장을 만들고 싶은 이들도
어장을 만들고 있는 이들에게도
어장을 만들고 있었지'만' 지금에서는 놓아버린 이들에게도

etc...

늘어놓으면 한도끝도 없겠지만
참치 인터넷 어장 안에 속해있는 앵커판을 방문하는
이들이라면 한번은 읽어보면 좋겠구나 싶은 어장이었지
않았나 싶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150장문◆AwS4JnpUNw(6401466E+6)2019-08-25 (일) 13:56
【포켓몬/AA/앵커】 야라나이오는 여행을 노래하는 것 같습니다
(anchor>1566196920>154에서 anchor>1566577801>300까지)

주변 이들의 지지를 받아

'거기까지는 바라지도 않는다고. 단순히 해보는거니까.
다들 해보라는데 끝까지 우길 수도 없잖아.'
(참고 : anchor>1566196920>109-111)

내뱉은 노래의 파장으로
인연이 만들어지게 되었는데

'교체의 중요성'과 '관장 정보'를 댓가로
즉석 노래 앵커를 받아내며


'트레이너 견습 【히나츠루 아이】와 아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참고 : anchor>1566196920>228)


타도 '용암마을의 체육관 관장'을 내세우는 점이
갠적으로 매력적으로 다가와지는 캐릭터였네요 ㅋ

이어서...
#151장문◆AwS4JnpUNw(6401466E+6)2019-08-25 (일) 14:19
이어서..

갠적으로는
아르고는 야라나이오에 소속되어진 포켓몬으로서가 아니라
정보상or거래상으로서의 관계가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지 싶네요

이계라는 곳에서
단순히 포켓몬 베틀이나
동료 편입유무'만' 벌어지겠거니 했는데

생각이상으로 스케일 있는 이벤트(?)(첫번째 배지 기준으로..)에
마치 깜짝 선물을 받은 거 마냥 기분좋음을 느끼며
재미나게 볼 수 있었네요

영역 다툼 자체는 흔하다면
흔할수 있겠지만
그런 가운데 자신이 알고 있는 트레이너가 개입되어져 있다든지
파고들어 보니 루키들에게 생각이상으로 유용할 수 있는 천년지식이라든지
이러한 지식을 트레이너와 포켓몬에게 베풀고 있다든지
이런 와중에서

.
.


'무모함과 만용은 다르다르겠지.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참고 : anchor>1566577801>142)

'그렇다면 다른 보상을 주는 편이 좋겠군. 잠깐 기다려라. 그리고…

그 눈빛. 마음에 들었다.
지금 내린 결정을 후회하지도 잊지도 않고 지금처럼 네 의지를 관철해라.

나도 너처럼 목적이 있으니 기다린다거나 하는 시시한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하지만 인연이 있다면 언잰가는 다시 만나겠지. 그때는 나를 받아들일 수 있는 남자로 성장해잇는 것을 기대하지.

(참고 : anchor>1566577801>196-200)

.
.

이런 하이라이트 장면을 연출해주니
깜짝 선물이라는 표현이 떠오르지 않을수가 없었네요 ㅋㅋ

잘 보고 갑니다.
#152장문◆AwS4JnpUNw(5450529E+6)2019-08-26 (월) 12:35
【포켓몬/AA/부정기적】 블랙아웃
(>>139-141에서 anchor>1566657627>37까지)
(부제 : 진 히로인 후보 2명 & '석연치' 않은 퀘스트 수락에 대한 '갠적 유감')

자기 주체도 없고
엉성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와중에
그렇다고 마냥 글러먹은 것 스럽지는 않으면서

'난 하쿠노가 하는걸 믿는데???'
(참고 : anchor>1566124555>992)

이런식으로
아무렇지도 않게 맡겨대는 통에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 절로 생겨나 무의식(?)적으로

'정 못찾으면, 내가 도와줄테니까……'
(참고 : anchor>1566657627>33)


라는 말을 내뱉으며 따라 따라다니는
히로인 후보 1

이어서...
#153장문◆AwS4JnpUNw(5450529E+6)2019-08-26 (월) 12:39
이어서...

서슴 없이 스스로를 미소녀(참고 : anchor>1566124555>971)라
자칭하며 트레이너에 대한 경쟁의식을 높이며
향후 만나 승부하게 될 것에 미소지으며
기뻐하고 있는 라이벌 자리에 위치하고 있는 히로인 후보 2

한명은 동료라는 위치
다른 한명은 라이벌이라는 위치에서
제각각 매력을 발산하며 히로인 후보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갠적 생각...)
갠적으로 단 한명의 히로인을 독점하기 보다는
여러면의 히로인을 두루섭렵해서 하렘루트 같으면 좋겠네요
(아무말)

이어서....
#154장문◆AwS4JnpUNw(5450529E+6)2019-08-26 (월) 12:54
이어서..

그와는 별개로
이번에 수락하게 된
'「북쪽의 너머」에 잠들어있는 고대 유물'

관련해서는 썩 유쾌하지는 않네요
갠적으로...

해당 퀘스트 수락 이전만
하더라도 시비를 거는 무리와 마주하게 되었기도하고
그 이전에는 첫번째 관장과 관련된 일도 있을 터인데..

너무 쉽사리
퀘스트를 수락해버린게 아닌가 싶다고 생각을 해버리게 됩니다.
(물론 'AA' 덕분에 그에 따른 편견으로 이런생각을 하게 된것도
없지는 않지만 말이죠;;)

수락도 수락이지만

이어서...
#155장문◆AwS4JnpUNw(5450529E+6)2019-08-26 (월) 12:56
이어서..

해당 퀘스트는
그저 '트레이너를 시험하기 위한 정도'라고 보기에
'레드'가 긴급을 요하는 퀘스트라는 점에서
시험하는 정도를 벋어났다고 보고 있으며

이런 정도의 스케일을 과연
주인공이 덮석 받아도 되나 싶은 생각도 해보았네요;;;

수락하고 안하고 이전에
'백금의 양아들'이라는 점을 활용하여
백금에게 해당 퀘스트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백금에게 상의를 하든지

백금이 알고 있는 '인맥'을 주인공이 중계역할을 함으로서
관장의 퀘스트를 간접적으로 수령하게 하여
브로커(중매(?)) 역할을 함으로서 소개료 명목으로 '배지'를 요구하는 방안같은 걸 통하여
좀 더 '간'을 보고 난 이후에 해도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을 해볼 정도였네요;;;

라겔(포켓몬 관장)이 요구한 퀘스트의 내용은
아무리 봐도

'뱃지 2개'를 획득한 트레이너'가 담당하기에
너무 과한게 아닌가 싶기에 이런 방안을 떠올릴수밖에 없는데

갠적으로는
'석연치 않아 보이는 퀘스트'가 어떤식으로
굴러갈지
'마음의 준비'를 하며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156장문◆AwS4JnpUNw(5450529E+6)2019-08-26 (월) 13:06
[기록용] 그저 한 가지 소망을 위하여 만든 어장 첫번째
(anchor>1566639109>14까지)

어장주님 말씀대로
앵커판을 포함한 참치 인터넷 어장을 방문하는 목적은

'가급적 모두가 웃고 즐기기 위해 만들어진 것'

이라고 보며
저도 그러한 감정을 얻고자 이곳에 상주하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치는 어장주님 말마따나 일정 이상의 숫자가 생겨나게
되면 크고작은 부딪침이 늘어나게 되고 이런 과정은
필시 불판을 만들수 있다는 점에서

그런 점을 기록하며
스스로도 돌아보게 될 수 있다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어장이기에
다른 참치들의 눈에 띄지 말아야 한다는 점에 대해서는
동의 합니다.

다만..

이어서...
#157장문◆AwS4JnpUNw(5450529E+6)2019-08-26 (월) 13:10
이어서..

어느 순간 우연히 다른 참치의 눈에 여기에 축적된 기록들이 눈에 띄었을 때,
자신이 이 사례들과 일치했던 점이나 적은 없는지 돌아보고 반성하며
가급적 이러한 실수나 무례를 반복하지 않도록 하는 마음가짐을 심게 하는 데 있다.

(참고 : anchor>1566639109>14)

어장주님 스스로도 언급했듯이
다른 참치들의 눈에 띄게 됨으로서 이를 통하여
좋은 취지를 살리는데 쓰일 어장이라면

갠적으로는
참치들이 많이 보지 않는 시간대'만' 골라서
'noup'를 쓰지 않고 앵커를 띄움으로서 주기적으로
상기시켜야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앵커를 하는데 있어서 무조건적으로
'noup'를 사용하며 인덱스 상위에 올라오는걸 극력으로 꺽는다면...
해당 어장 자체를 잊게 될것이고
이러한 점은 위의 내용에 대한 취지로서 어떨까 싶네요

정리하자면
참치들이 연재시간이 뜸하거나
참치들의 활동량이 적은 시간대에 'noup'를 일부러
쓰지 않고 앵커를 함으로서 고의적으로
인덱스 상위에 올릴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158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326464E+6)2019-08-26 (월) 14:41
확실히, 가끔은 노출이 되어야 할지도. 확인했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159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326464E+6)2019-08-26 (월) 14:42
확인했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160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3326464E+6)2019-08-26 (월) 14:54
일단 확인했습니다.
#161장문◆AwS4JnpUNw(0581272E+5)2019-08-27 (화) 13:38
[강의] AA작품을 시작하는 어장주를 위한 강의서
(>>128-131에서 anchor>1566044882>147-329)
(부제 : '일본문화연구부'(참고 : anchor>1566044882>32-33)는 자칭 동아리부가 아니었다.(중요))

첫 강에서 소개되어진
'일본문화연구부'에 대해서 자칭 동아리부였다는 가능성도
고려해보았는데

부장이 있는 시점에서
자칭 동아리부가 아니었다는 점이
가장 인상깊었던 두번째 강이었다네요 ㅋㅋ

부장이 나왔으니
이후에 부부장이나 다른 이들이 누가 나올지
궁금해지네요 ㅋㅋ

이어서...
#162장문◆AwS4JnpUNw(0581272E+5)2019-08-27 (화) 13:50
이어서...

이번 내용은

기세와 설정 중에서
어디를 비중있게 두며
묘사하느냐에 대한 중요성
(참고 : anchor>1566044882>180)

어장이기에 있을 수 있는 장르
.
앵커-下5까지 ~~을과 같이 참치들에게 주관식 혹은 서술형식 답을 제출하게 하는 방식
다이스-문자 그대로 주사위를 굴리는 방식, 참치 어장에서는 .dice 최소값 최대값.로 굴릴 수 있다
앙코-다이스의 내용물을 선택지로 채워서 스토리를 진행하는 방식(예:◆i4P3ia.arsu1 스레)
시스템-독자적인 시스템을 채택해 진행하는 방식(예:성배전쟁 스레, 포켓몬 스레)
스토리-앵커나 다이스의 개입 없이 소설을 쓰듯이 전개하는 방식(예:고블린 슬레이어)
(참고 : anchor>1566044882>183)
.
각각에게 맞는 장르와 그에 대한 설명
앵커(anchor>1566044882>185), 스토리(anchor>1566044882>186), 앙코(anchor>1566044882>187-193)
시스템(anchor>1566044882>194-199)

어장을 세우기 전에
먼저 선행해야할 요소가 될
「어디서 (Where)」「무엇을 (What)」「어떻게 (How)」 세 가지
물론 경우에 따라서는
「누가(Who)」(주인공의 캐릭터성과 AA를 정하고 할시)
「언제(When)」(실제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할시)
이와 같은 요소도 고려

이어서...
#163장문◆AwS4JnpUNw(0581272E+5)2019-08-27 (화) 14:04
이어서..

제목에 대한 내용
해서는 않되는 점들(참고 : anchor>1566044882>246)
자칫하면 겉멋만 드는 치장이 될 수 있기에 기피해야하는 점(참고 : anchor>1566044882>248-251)

표지에 대한 내용
이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anchor>1566044882>267(후기 : 웃 기 지 마!?, (분노!), 표지 보고 울면서 오린린 켰습니다(울부짖음) etc..)
적어도 표지에 신경을 쓰는게 쓰지 않는것 보다는
좋다는 점


미리
.
.
자유롭게 아무 말이나 끄적여도 상관없긴 하지만
일부 "해서는 안될 발언"이 있으니 말이야
초심자들이 자주 저지르는 실수중 하나이지


그건 바로 처음 어장을 팠을 때 "이 어장은 초보 어장주의 어장입니다"
"실수가 잦을지도 모르지만 너그러이 봐주세요"
"어장주는 원작을 잘 모릅니다""위키를 보고 대충 진행합니다"라던지

자신의 【부족함이나 실수를 가정하는 듯한 발언】을 쓰는 경우가 있거든요



초심자니까 미리 실수할 것을 공지하고서 한다…는 심보겠지만
이런 자신감이 없어보이는 발언이나 실수가 잦을 것이라는 발언은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해해주고 넘어갈 사항이라기보다는
마이너스 요소가 되기 쉬우니 말이야

설령 진짜로 실수 투성이에 초심자 티가 팍팍 나는 어장이라고 하더라도
이런 말을 사전에 한 것과 아닌 것은 인식의 차이가 엄청나고

(참고 : anchor>1566044882>287-288)

초보라는 단어로 하여금
밑으로 내려놓는 행위에 대한 주의점

이어서...
#164장문◆AwS4JnpUNw(0581272E+5)2019-08-27 (화) 14:08
이어서..

이와 같은 내용으로 구성되어져 있는데
갠적으로는...

장르 그러니깐
어장에서 쓰여지는 장르와
초보 또는 초심자가 저지르는 점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어장을 하다보면
여러가지 장르들이 있는데
이게 이것같고 저게 저것같다고 생각되어지는 점이
있는데 이번 어장에 적힌 내용을 통해서 명쾌하게 정리할 수 있었고

초심자, 초보자들이
저지르는 실수에 관하여서는 비단 어장에서만 통용되어지는
점은 아니라고 보는 몇몇 사례들을 알기에
크게 와닿지 않았나 싶네요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165장문◆AwS4JnpUNw(0581272E+5)2019-08-27 (화) 14:28
[강의] AA작품을 시작하는 어장주를 위한 강의서에 관한 QnA
(>>128-131에서 anchor>1566044882>147-329)

1. 현재 등장하는 인물들 가운데
일본문화연구부 부원 '코우메'에게 어장주님이 얼마나 감정이입을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갠적으로 코우메를 보노라면 ''해당 어장주님'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구나...' 라고 생각해버리게 되더라구요;;)



2. '5어장까지 달성하면 주는 보상'에 관하여

- 오로지 자신이 생각하거나 느끼는 점을
- 글로서'만' 앵커를 장식하며
- noup를 고수하며 갠적인 용도로서 쓰고 있는


이 어장도 5어장 달성하면 보상에 대한 자격여견이 될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ㅋ



3. 앵커판을 살펴보면
'판도물'이나 '대체역사'같은 부류들이 있는걸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부류의 경우 어장을 진행하다보면
그에 따라서 필연적으로 여러 정책이나 사상들이 생겨나기 마련이며
그러다 보면 정치 관련하여서도 이런저런 이야기가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점 때문에
실질적으로 정지를 먹거나 제제를 가한 사례가 있었는지 궁금하네요



4. 어장주가 되면 주어지는 'manage'의 기능 중에서
ban이 있는데 ban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이상입니다.
#166장문◆AwS4JnpUNw(4014161E+5)2019-08-28 (수) 13:35
【포켓몬/AA/앵커】 야라나이오는 여행을 노래하는 것 같습니다
>>150-151 이어서 anchor>1566577801>329~anchor>1566893408>174까지)
(부제 : '겸사겸사', '설렁설렁' 나다니게 된 헌팅이 이렇게 될거라고는;;;)

많고 많은 일이 있어왔지만
일을 마무리짓고 원하는 배를 타고
가게 되는 와중에

동료들을 모집할 요령으로
후보자들을 선정하는데..

.
.

'1명은 실력과 경력, 성능까지 보증. 단지 위험요소가 있음.
다른 1명은 실력도 자질도 있지만 경험 부족. 거기에 성격은 좋지만 메우 뒤가 있어보임'
(참고 : anchor>1566577801>329)

'....지금까지 멀쩡한 것이 지가르데 하나...'
(참고 : anchor>1566577801>416)

'그녀와 이야기를 나눠봤지만 상당히 무자비한 싸움과는 달리 꽤 양식적인 아이었네만.
단지, 심지를 알 수 없고 방식이 과격할 뿐일세.'
(참고 : anchor>1566577801>427)

.
.

여기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하나 싶은
고민이 저한테도 스며들만큼
선택지들이 하나하나가 참;;;
이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네요 ㅋ

이어서...
#167장문◆AwS4JnpUNw(4014161E+5)2019-08-28 (수) 13:41
이어서...

이런 상황에 놓이게 되자
해당 보기를 제공한 이가
제시한 의뢰(anchor>1566577801>436-454)를 내놓게 되는데

.
.


'뭐어, 녹스단은 덤이고 후자가 메인이라면 OK로.'
(참고 : anchor>1566577801>454)

.
.

주인공이 어떻게 생각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당시에는 '겸사겸사' 받아볼 요령으로 밖에
생각해 보지 못했네요

무엇보다도
이후에 닥쳐오게 된 '헌팅 이벤트'
가 닥쳐오게 되었을때 솔직히 '의뢰'에 관하여서는 반쯤 잊고 있었습니다.
헌팅 이벤트가 지속되면서

'ㅋㅋㅋ'

거리면서 보고 있다가
주인공이 헌팅한 상대를 접하게 되면서
점점 '의뢰' 관련한 이야기들도 나오고
추리 파트도 나오고
시리어스가 고개를 들면서
돌입되어지는 과정을 보면서

'겸사겸사' 받게 된 '의뢰'가 이렇게까지 비중있게 실어질 줄이야
싶은 생각
이 들었네요

이어서...
#168장문◆AwS4JnpUNw(4014161E+5)2019-08-28 (수) 13:51
이어서...

이번 파트를 통해서
인상 깊었던건 몇몇 있었지만
그중에서도

라이벌 포지션에 해당하는
데키나이오 파트였습니다.(참고 : anchor>1566577801>693-744)

뭔가 굉장히 막막하고
상상이상의 두려움을 가져다주는 상황에 대해서
알게 되면서 이런저런 생각에 잠겨있을때에

나중에 뭔가 막히면
'데키나이오 찬스'를 쓸까? 싶은 생각이 들만큼
나름대로 방안으로 해볼만한(물론 그렇지 않은 방안도 없지는 않지만...)
(3가지 : anchor>1566577801>708
첫번째, 두번째 방안 anchor>1566577801>710-712
세번째 방안 anchor>1566577801>724)

내용들 제시하는 점이라든지

이후에 이어지는
주인공을 향해 말해주는 조언(참고 : anchor>1566577801>734-738)은 일전에 주변의 지지로 음악을
틀게 되었던 상황(참고 : anchor>1566196920>33-114)을 다시금 떠올리게 하며
이걸 읽어나가는 저에게 기분좋게 다가와졌네요

잘 보고 갑니다.
#169장문◆AwS4JnpUNw(4014161E+5)2019-08-28 (수) 13:55
[강의] AA작품을 시작하는 어장주를 위한 강의서에 관한 QnA
>>165에 대한 답변(anchor>1566044882>334)확인
#170장문◆AwS4JnpUNw(4014161E+5)2019-08-28 (수) 14:07
[강의] AA작품을 시작하는 어장주를 위한 강의서에 관한 QnA 2
>>165 이어서???

Q1
'5어장'을 달성하면 자의적으로 주는 보상인
'겁나 쩌는 표지'를 건내준 어장주가 몇 명되시나요?


Q2
'5어장' 달성이라는 개념이
5어장을 열고 1부터 시작하는 개념인건지
5어장을 열고 1000앵커까지 꽉 채운 개념인건지
궁금합니다.


Q3
보상에 대해서 어디에 앵커를 달면 되나요?
(어장주님께서는 잡담판도 가지고 계시고
제가 앵커로 넣고 있는 어장도 가지고 계신데
어디에 보상에 대해서 앵커를 달면 될까 싶어서 말이죠;;;)


Q4
평소 참치가 즐겨보는 어장이
'5어장' 달성에 해당해보여서
여기 어장주님께 여기 '5어장'을 달성한 어장이 있습니다.

라고 알리는걸 앵커에 달았다고 하면
그 앵커는 유효한가요
아니면 '5어장' 달성한 본인(이라고 쓰고 어장주)이 직접
나메와 인증코드를 해야지 유효한지 궁금합니다.


P.S
해당 어장의 주요목적은
예비 참치들을 어장주가 될 수 있도록 하기위함을 주목적으로 하고 있는데
(물론 기존에 어장주를 하고 있는 이들에게도 충분히 통용되어지기도 하지만...)
이런류의 QnA가 어장의 취지를
해치는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기에 당분간은 이번 QnA이후에는
자제 할 수 있다면 자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71장문◆AwS4JnpUNw(2359879E+6)2019-08-29 (목) 13:44
【포켓몬/AA/부정기적】 블랙아웃
(>>152 이어서 anchor>1566657627>37-326까지)
(부제 : 놀 수 있을때 '씬'나게 놀도록(흰눈)

이번 파트(anchor>1566657627>37-326)는 본 이야기가 아니라
소재료를 다루는걸로 진행되어졌는데

주인공이
자신의 포켓몬
무이미
(참고 : anchor>1566657627>61-104)
넵튠
(참고 : anchor>1566657627>116-159)
인페르노
(참고 : anchor>1566657627>165-226)

들과 연속으로 연이어
데리고 놀 노는 시점을 읽어나갈때까지만 하더라도
저의 마음속에서는 '죽창'이 떠오르게 되었는데

이후에
돌아가는 내용을 보노라면...

죽창은 사그라들면서
파트너들과 연속 데이트에 대해 한없이 마음이 넓어져 버리게 되었네요 ㅋㅋ

잘 보고 갑니다.
#172장문◆AwS4JnpUNw(1749514E+6)2019-08-30 (금) 14:17
[강의] AA작품을 시작하는 어장주를 위한 강의서에 관한 QnA 2에 대한 답변
>>170 이어서..

Q1
'5어장'을 달성하면 자의적으로 주는 보상인
'겁나 쩌는 표지'를 건내준 어장주가 몇 명되시나요?

A1
강의 완강 보상으로 넘긴 어장주는 현재 없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넘긴 사람은 꽤나 존재
(카오스 어장 참가상을 포함하면 50장 이상?)


Q2
'5어장' 달성이라는 개념이
5어장을 열고 1부터 시작하는 개념인건지
5어장을 열고 1000앵커까지 꽉 채운 개념인건지
궁금합니다.

A2
5어장에 도달하기만 하면 됩니다

이어서...
#173장문◆AwS4JnpUNw(1749514E+6)2019-08-30 (금) 14:18
이어서..

Q3
보상에 대해서 어디에 앵커를 달면 되나요?
(어장주님께서는 잡담판도 가지고 계시고
제가 앵커로 넣고 있는 어장도 가지고 계신데
어디에 보상에 대해서 앵커를 달면 될까 싶어서 말이죠;;;)


A3
이곳에 어장의 링크를 걸고 달성했다고 인증만 하면 됩니다


Q4
평소 참치가 즐겨보는 어장이
'5어장' 달성에 해당해보여서
여기 어장주님께 여기 '5어장'을 달성한 어장이 있습니다.

라고 알리는걸 앵커에 달았다고 하면
그 앵커는 유효한가요
아니면 '5어장' 달성한 본인(이라고 쓰고 어장주)이 직접
나메와 인증코드를 해야지 유효한지 궁금합니다.


A4.
본인이 오셔야 합니다(강의 어장 생성 이후의 어장만 인정)


답변 감사합니다.
#174장문◆AwS4JnpUNw(1749514E+6)2019-08-30 (금) 14:28
[강의] AA작품을 시작하는 어장주를 위한 강의서에 관한 QnA 2에 대한 답변(anchor>1566044882>334)
에 대한 갠적 생각

>>170이어서...

답변 잘 읽었습니다.
답변을 읽어나가면서.
.

0 메탈맨◆IMnABhA9Lw (3626205E+5)니코니코니♪
2019-08-17(파란날) 21:27:52 <19825323>

해당 어장 '0'번에 적혀있는 생성된 날짜와 시간을 기준으로
인식하겠습니다.
해당 날짜와 시간 이후에 '5어장'을 달성한 어장에 대해서
본인 인증과 더불어서 '보상'을 받아갈수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알려주며 인식시킴을 통해서 받아갈 수 있도록 환기해 나아갈 생각이며

갠적으로는 큐레이터의 형태로 조건에 충족되어지는 어장을 추려서
해당 어장에 대한 간단한 리뷰와 링크 이곳 앵커에 남기는 것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장주님께서 '본인이 오셔야 합니다'라고 하셨으니 해당 취지에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쾌차하시어
좋은 컨디션으로 있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