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이야기든, 슬픈 이야기든 여러 이야기가 오가길.
[Aa/잡담] 커맨더의 첫 잡담 어장.
다이스식에서 아이에대한 살의를 느껐다
>>2 다이스갓 개객기라고밖에 말 못해요!
야루오여 아이를 살리는 겁니다
이런 전개 좋아합니다!
>>4감사함다! 이렇게 어장을 오래 진행할수 있는줄은 몰랐네요... 혹시 질문 있으시면 마음껏!
야루오,닥터는 현재 치료&기자회견을 위해 병원선에 있습니다. 평소에는 항모에서 거주해요. Pmc 맴버들은... 휴가 or 휴일이나 지상맴버는 지상에 있습니다.
크리가 빵빵터져서 은퇴 4성장군 되고, 세계각지를 돌아다니며
디비전 마냥 사람들 구하고다니고...
이게 그 내렸다 올리기인가 뭔가냐
>>11 pmc 이름 바꾼다면 분명 만두특공대나 디비전이 나올것같은 안심감.
주 고객은 누구입니까?
>>6 pmc에는 만두의경우 2차 세계대전 참가자,그리고 한국전쟁 당시 참가했던 군인들을 현장지휘관으로, 그리고 나머지 인원을 한국인으로 맞추었습니다. 돈칠을 해서 그런지 광학장비나 고급진 총도 아낌없이 지원하는편입니다.
주 고객은 주로 치안이 약한 국가. 보통 구축함이 최고 전력인곳에 항모가 입항하면 엄청 든든합니자.
>>92 ..... 지체 학교는,예산이 좀 늘어난다면 가능해질겁니다. 예를 들면 학교함처럼.
아니 >>18
>>19 2010년대입니다.
>>22 지금상황에 불가능이 아니라 슬프네요.
이런 재밌고 씁쓸한걸 보다니 감동 (아무말대잔치)
>>27 그에 대한 이야기는 추가로 내일 작성합니다! 기대해주세요!
아무리 봐도 얘네는 돈으로 움직이는 PMC가 아닌거 같애......
>>37 정열적인데 체력이 못버팁니다..
쉬고 저녁이나 먹으라고
설마 닥터가 존윅과 결혼이라니
나의눈으로도 몰랐다
내가 크리던졌지만
>>39 그 결혼의 주범을 찾았다!
나이차는 얼마려나
>>41 나이차는 그닥 안아요. ... 그저 평범하게, 힘들었던 기억을 잊어버리고.... 행복하게 살거랍니다. 뭐, 운나쁘면 강제로 끌려나오겠지만.
1어장: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1530440/recent
2어장: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1632198/recent
>>43키...... 잡??? 여기 사도다! 사도가 있다!
저기, 혹시 혼파망으로 가득찬, 여러 작품속의 주인공들이 추가로 나오는.. (유사)칸코레 어장이 있으면, 여러분이라면 하실래요?
>>50 이 일이 끝나고, 아이가 어떤 방향으로든, 어떻게든 돌아온다면... 그때가 서희에대한 인류의 전쟁 선포가되겠네요.
결과가 어찌되든 납득하지 못하진 않을것 같다
>>52 보답받지 못하는 노력들... 진짜 슬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