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다이스/앵커]당신은 마학 연구의 새 지평을 여는 듯 합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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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다이스/앵커]당신은 마학 연구의 새 지평을 여는 듯 합니다 -1

Author:연구소장◆Ruw4x0020M
Responses:250
Created:2019-07-13 (토) 11:59
Updated:2019-07-15 (월) 08:22
#0연구소장◆Ruw4x0020M(5234067E+5)2019-07-13 (토) 11:59

「이것이 당신이 살던 세계입니다.」

「뭐야 돌려줘요」

「이것이 당신의 직책입니다.」

「국제종합마학 연구소장」

「이것이 당신의 휴식시간입니다.」

「뭐야 돌려줘요」

「이것이 당신의 뭐야 돌려줘요입니다.」

「집」

「이것이 당신의 인생입니다.」

「뭐야 돌려줘요」

#1연구소장◆Ruw4x0020M(5234067E+5)2019-07-13 (토) 12:03

본 어장은 이세계에 소환돼서 이세계인이라면 놀라운 발상으로 마학 연구의 새로운 지평을 열 수 있을 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떠안고 연구금을 헤쳐먹는 당신의 일대기입니다.(미확정)

당신은 쓸데없이 머리는 좋지만 모종의 이유로 혼자 집에 틀어박혀 어장질이나 하던 니트입니다. 안 그러면 스토리가 붕괴되니까 무리.

일단은 이 세계의 마법에 대해 간단히 설정하고, 연구 단계로 넘어갑니다.

#2이름 없음(9178157E+6)2019-07-13 (토) 12:05
뭐지 이 혼돈의 카오스같은 어장은?
#3연구소장◆Ruw4x0020M(5234067E+5)2019-07-13 (토) 12:08

일단, "마학(魔學, Magicology)이란 무엇인가?"입니다.

적당히 다이스를 굴려 보죠.

1-3. 본인들도 잘 모릅니다. 대충 신비한 거 연구하면 마학이라 하죠.
4-6. 마법과...그에 관련된 물건 전반에 대해 연구합니다.
7-9. 자연적으로, 인공적으로 일어나는 통칭 "마나"의 흐름에 대해...
0. ???

.dice 0 9. = 1

#4연구소장◆Ruw4x0020M(5234067E+5)2019-07-13 (토) 12:11

소장(전) 「똑바로 서라 핫산. 어째서 마학의 정의를 이해하지 못하는 거지?」

Q. 마학이란 뭔가요?
A. 마학같은 걸 연구하는 학문입니다.

어쩌다 이렇게 됐습니까?

0. ???
1-3. ??? "마법은 전쟁병기지?"
4-6. ??? "마나는 위대하신 뫄뫄님이 내려주신 것으로..."
7-9. 아아... 이것은 '이세계인 천재론'이라는 것이다...

.dice 0 9. = 4

#5연구소장◆Ruw4x0020M(5234067E+5)2019-07-13 (토) 12:15

뫄뫄님은 대체...

0=T
1=F

그래서, 신은 실존합니까? .dice 0 1. = 0
실존한다면. 그것이 그들이 믿는 신이 맞습니까? .dice 0 1. = 0
실존한다면, 그들이 믿는 신 이외의 신들이 있습니까? .dice 0 1. = 1

#6이름 없음(1216871E+6)2019-07-13 (토) 12:17
우왕
#7연구소장◆Ruw4x0020M(5234067E+5)2019-07-13 (토) 12:19

??? "위대하신(이하생략)"

유일신 테크...

그렇다면 어째서 마학이 연구되기 시작한 겁니까?

0. ???
1-3. 몰래 하는 겁니다.
4-6. 어? 경전의 이 부분을 옳게 해석하면...
7-9. 신님은 쇠퇴했습니다.

.dice 0 9. = 4

#8연구소장◆Ruw4x0020M(5234067E+5)2019-07-13 (토) 12:21

??? "마나는 위대하신..."

???? "마나는 위대하신 뫄뫄님께서 내려주신 것으로, 우리는 그것의 해석을 하여 뫄뫄님이 내려주신 진리에 도달하는 것이 옳다!"

??? "(´ ・ω・`)"

참고로 그 뫄뫄님의 이름은 뭡니까?

하1 앵커

#9이름 없음(1216871E+6)2019-07-13 (토) 12:21
가리온
#10연구소장◆Ruw4x0020M(5234067E+5)2019-07-13 (토) 12:27

???? "위대하신 가리가리군님의 말씀에 따르면..."

??? "누구야 그거."

마학 이야기로 돌아와서, 정확히 어떤 학문들이 마학에 포함되는지를 살펴 봅시다.
암흑시대 크리를 먹어서 마학기술이 발전하지 않은 만큼 별로 없을 거라 생각하지만...

크게, 대범주는 몇 개?

0. ???
1-3. 2개.
4-6. .dice 3 4. = 3
7-9. .dice 4 5. = 5개.

.dice 0 9. = 8

#11이름 없음(1216871E+6)2019-07-13 (토) 12:29
많기도 해라
#12연구소장◆Ruw4x0020M(5234067E+5)2019-07-13 (토) 12:34

소장(전) "종합마학연구소는 총 다섯 부로 나뉘어 있습니다..."

1. 마나역학 - 마나의 "마법적" 성질과 그 작동 원리에 대해 탐구하여 세계에 진리에 도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학문입니다.
2. 마법학 - 마나와 그에 반응하는 물질, 그로 일어나는 현상을 연구해서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학문입니다.
3. 그리고...

하 1-3 앵커, 중복 가능

#13이름 없음(1216871E+6)2019-07-13 (토) 12:35
마법 공학 - 마나로 돌아갈 수 있는 각종 물건들을 연구하는 학문
#14이름 없음(1216871E+6)2019-07-13 (토) 12:37
마나 사회학 - 마나의 발현과 마법의 활용으로 인해 격변하는 사회를 관찰하며 일어나는 사회적 현상을 연구하는 학문
#15이름 없음(9178157E+6)2019-07-13 (토) 12:39
인공 정령학 : 마나를 이용해서 인조생명인 정령을 만드는 학문
#16연구소장◆Ruw4x0020M(5234067E+5)2019-07-13 (토) 12:44

대범주입니다.

1. 역학 - 마나의 "마법적" 성질과 그 작동 원리에 대해 탐구하여 세계에 진리에 도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학문입니다.
2. 화학 - 마나와 그에 반응하는 물질, 그로 일어나는 현상을 연구해서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학문입니다.
3. 공학 - 역학적, 수학적, 화학적, 사회학적, 정령학적 지식을 이용하여 새로운 제품과 도구를 만드는 것에 관련된 학문입니다.
4. 정령학 - 인공적인...? 마나 생명체인 정령의 생태나 제작 방법 등을 연구하는 학문입니다.
5. 사회학 - 사회를 연구하는 학문입니다. 알겠지?

#17이름 없음(1216871E+6)2019-07-13 (토) 12:45
널찍하구랴
#18연구소장◆Ruw4x0020M(5234067E+5)2019-07-13 (토) 12:46

당신 "그래서, 마나라는 건 뭡니까?"
소장(전) "그게..."

0. ???
1-3. 몰라.
4-6. 당연히 이거지!
7-9. 의견이 분분하다 해야 하나...

.dice 0 9. = 2

#19이름 없음(1216871E+6)2019-07-13 (토) 12:48
뭔뎈
#20이름 없음(8012313E+6)2019-07-13 (토) 12:48
모르는거냐
#21이름 없음(2194048E+6)2019-07-13 (토) 12:50
그럼 이제 일단 해당 현상을 수학적으로 분석, 증명해보자고....(관성, 타성)
#22이름 없음(9178157E+6)2019-07-13 (토) 12:53
그...뭐냐 자기들도 모르면서도 사용한다고?
#23연구소장◆Ruw4x0020M(5234067E+5)2019-07-13 (토) 12:53
Attachment

소장(전) "나도 몰라. 그건 네가 알아봐야지."
당신 "뭔..."

축하합니다! 일거리가 늘었네요!

다음으로는 이 세계에 대해 좀 알아보죠.

0=T
1=F

당신이 보기에 특이한 동물...그러니까 몬스터는 있습니까? .dice 0 1. = 1
마법사는 마학자와 같습니까? .dice 0 1. = 0

그리고, 마나는 누가 다룰 수 있습니까?

0. ???
1-3. 교육을 받는다면 누구나.
4-6. 특수한 이들
7-9. 특정 종족만

.dice 0 9. = 6

#24이름 없음(1216871E+6)2019-07-13 (토) 12:54
몬스터는 없지만 마법사는 마학자와 동일어입니다
마나를 다루는건 일단 특수한 이들만
#25이름 없음(2194048E+6)2019-07-13 (토) 12:54
꽤 까다로운 학문이되겠네......
#26이름 없음(2194048E+6)2019-07-13 (토) 12:55
아니 지금만 봐도 답이 없이 갑갑한 지경이다만.......(중압감)
#27연구소장◆Ruw4x0020M(5234067E+5)2019-07-13 (토) 12:56

????? "마나는 위대하신 뫄뫄님께서 고귀한 피를 가진 이에게만 내려주시는 축복이다!"

???? "아니 잠"

그렇다면 현재 기술로 그 "고귀한 피"를 가진 이들 이외의 사람들 없이 마나를 연구할 수 있습니까?

0. ???
1-3. 그야 없지.
4-6. 으음... 제한적.
7-9. 안 그랬으면 마학이 발전하지 않았겠지.

.dice 0 9. = 7

#28이름 없음(8012313E+6)2019-07-13 (토) 12:56
연구할 수 있는가
#29이름 없음(9178157E+6)2019-07-13 (토) 12:57
음?! 있다고?!
#30이름 없음(1216871E+6)2019-07-13 (토) 12:58
호오 사용자는 제한이지만 연구는 가능한가
#31이름 없음(2194048E+6)2019-07-13 (토) 12:58
흠, 과학적 방법으로 접근 가능하려나...? (무념)
#32연구소장◆Ruw4x0020M(5234067E+5)2019-07-13 (토) 13:00

?? "햣하! 죽어라 고귀한 피!"

??? "으악"
????? "으아악"


??과 ???? 정도는 이름을 알아두는 편이 좋겠네요.

아, 그 전에.
"고귀한 피"를 가진 이들 이외의 사람들도 마나를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도구라고 했는데...
정확히 뭡니까?

0. ???
1-3. 엄청 커다란 기계. 아무튼 마나를 움직인다.
4-6. 어떤 약물. 아무튼 주입하면 고귀한 피(웃음)이 된다.
7-9. 작은 기계. 아무튼 마나를 움직인다.

.dice 0 9. = 1

#33이름 없음(8012313E+6)2019-07-13 (토) 13:01
커다란 기계..
#34연구소장◆Ruw4x0020M(5234067E+5)2019-07-13 (토) 13:02

?? "햣하 죽어라(물리)"

????? "으아아...악?"


이☆딴 걸 개발한 사람은 누구인가!

0. ???
1-3. 다른 연구소.
4-6. 우린데요.
7-9. 초 천 재

.dice 0 9. = 4

#35이름 없음(8012313E+6)2019-07-13 (토) 13:03
너네였냐
#36연구소장◆Ruw4x0020M(5234067E+5)2019-07-13 (토) 13:04

소장(전) "아, 그거 나야."

?? "아니 개발은 제가 했는데..."

소장(전) "나야."

이 불운한 공학자의 이름을 따서, 기계의 이름은 이렇게 지어졌습니다.

하1 이름 앵커

#37이름 없음(2194048E+6)2019-07-13 (토) 13:04
아이쿠, 랩에서 갈린 허리가 아프네....(PTSD)
#38이름 없음(2194048E+6)2019-07-13 (토) 13:05
@크루슈체
#39이름 없음(8012313E+6)2019-07-13 (토) 13:05
크루슈체...뭔가 있어보이는 이름이다
#40이름 없음(2194048E+6)2019-07-13 (토) 13:06
(아니 뭐 크툴루 신화에 나오는 거긴 한데... 솔직히 멋있어서, 크루슈체 방정식)
#41이름 없음(8012313E+6)2019-07-13 (토) 13:06
아 그건가...니알라잖아
#42이름 없음(2194048E+6)2019-07-13 (토) 13:07
이름만... 거기에 원래는 크르슈체로 쓰니까 세이프인걸로....(...)
#43이름 없음(1216871E+6)2019-07-13 (토) 13:07
으엌
#44연구소장◆Ruw4x0020M(5234067E+5)2019-07-13 (토) 13:08

크루슈체 "이것이 당신의 뭐야 개쩔어요입니다."

당신 "크루슈체식 마나제어장치"

얼마나 큽니까?


1-2. 2층 집.
3-4. 트럭
5-6. 자동차(중형)
7-8. 자동차(소형)
9-0. 옷장 정도

.dice 0 9. = 6

#45이름 없음(2194048E+6)2019-07-13 (토) 13:09
중간중간
#46이름 없음(1216871E+6)2019-07-13 (토) 13:09
중형자동차만 있으면 당신도 마법사(아무말)
#47이름 없음(8012313E+6)2019-07-13 (토) 13:09
중형 자동차인가
#48연구소장◆Ruw4x0020M(5234067E+5)2019-07-13 (토) 13:09

아, 그보다 그 사람 살아있긴 합니까?

짝수로 그만 생을 마감하고...
홀수로 아직도 공돌이로 구르고 있다 합니다.

.dice 1 10. = 4

#49이름 없음(8012313E+6)2019-07-13 (토) 13:10
저런...
#50이름 없음(9022538E+6)2019-07-13 (토) 13:10
나무삼!
#51이름 없음(2194048E+6)2019-07-13 (토) 13:10
과로사면 진심을 담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2연구소장◆Ruw4x0020M(5234067E+5)2019-07-13 (토) 13:12

(고)크루슈체 "네놈을 저주하겠다."

소장(전) "거기서도 잘 지내야 해..."

이 정도면 이 사람 뭔가 더 했을 것 같은데...
뭐 성공한 거 더 없습니까?

0. ???
1-3. 아...없어요.
4-6. 사실 .dice 1 2. = 1개 더...
7-9. 당연히 .dice 3 4. = 4개는 더 있죠.

.dice 0 9. = 3

#53이름 없음(8012313E+6)2019-07-13 (토) 13:12
없나...
#54이름 없음(2194048E+6)2019-07-13 (토) 13:13
죽을 정도로만 갈리셨구나... 다행이야....(???)
#55이름 없음(9178157E+6)2019-07-13 (토) 13:13
쓸모없구만!(폭언)
#56연구소장◆Ruw4x0020M(5234067E+5)2019-07-13 (토) 13:15

(고) "하얗게..."

소장(전) "더 태워라! 더!"

(고) "저놈 죽이고 천국 가겠습니다 가리온님!"

가리온님 "?"

공학의 신 (고)... 그는 별이 되었다.

#57이름 없음(2194048E+6)2019-07-13 (토) 13:15
아아.... 님은 그렇게 갔습니다. 님은 갔지만....(5252)
#58이름 없음(1216871E+6)2019-07-13 (토) 13: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연구소장◆Ruw4x0020M(5234067E+5)2019-07-13 (토) 13:17

당신 연구소엔 크루슈체식 마나제어기가 몇 대 있습니까?

0. ???
1. 사실 몇 개 없어서 돌려 씁니다.
2-3. 그래도 5개는 있어요!
4-6. 학부당 .dice 2 3. = 2개는...
7-9. 학부당 .dice 3 5. = 4개는...

.dice 0 9. = 2

#60이름 없음(8012313E+6)2019-07-13 (토) 13:17
5개인가
#61이름 없음(2194048E+6)2019-07-13 (토) 13:17
비싼거네...
#62연구소장◆Ruw4x0020M(5234067E+5)2019-07-13 (토) 13:21

소장(전) "그게 좀 비싸더라! 무능한 녀석... 소형화랑 양산화는 하고 갔어야지."

(고) " "

다 갈려버린 크루슈체 씨는 그렇다 치고,
이 세계는 이세계이니만큼 이종족이 있겠죠?

0. ???
1-3. 인종이 다른 것도 이종족이라 하면 그렇겠지.
4-6. 있다고. 엘프랑 드워프가.(둘 있다는 뜻)
7-9. 있다고... 있다고, 많이!

.dice 0 9. = 6

#63이름 없음(8012313E+6)2019-07-13 (토) 13:21
엘프 + 드워프라, 정석적
#64연구소장◆Ruw4x0020M(5234067E+5)2019-07-13 (토) 13:22

보통 인간 외에 둘 있다네요.
누가 있는지 좀 들어봅시다.


하 1-3 앵커

#65이름 없음(2194048E+6)2019-07-13 (토) 13:22
일단 @엘프
#66이름 없음(205122E+61)2019-07-13 (토) 13:22
@미야나가 테루(사키)
#67이름 없음(2194048E+6)2019-07-13 (토) 13:23
여기 텍스트 어장이라.....
#68이름 없음(8012313E+6)2019-07-13 (토) 13:23
@릴리루카 아데(던만추)
#69이름 없음(205122E+61)2019-07-13 (토) 13:23
>>66 취소함
@뱀파이어
#70이름 없음(9178157E+6)2019-07-13 (토) 13:23
그냥 무난하게 엘프로!
#71이름 없음(8012313E+6)2019-07-13 (토) 13:24
아, 종족 앵커인가?
#72이름 없음(9178157E+6)2019-07-13 (토) 13:24
@드라이어드
#73연구소장◆Ruw4x0020M(5234067E+5)2019-07-13 (토) 13:24

>>71 그게 그렇게 됐습니다.

#74이름 없음(8012313E+6)2019-07-13 (토) 13:25
그랬구만
#75연구소장◆Ruw4x0020M(5234067E+5)2019-07-13 (토) 13:25

1. 엘 프
2. 뱀 프
3. 실 프(아님)

탈락자는 누구인가...

.dice 1 3. = 3

#76연구소장◆Ruw4x0020M(5234067E+5)2019-07-13 (토) 13:26

엘프 씨는 마법이 특기라는데 사실인가요?

0. ???
1-3. 아니오 궁술이 특긴데오
4-6. 음...조금 비율이 높긴 한데...
7-9. 아아, 소-다.

.dice 0 9. = 9

#77이름 없음(2194048E+6)2019-07-13 (토) 13:26
엘프 뱀프, 려나?
#78이름 없음(1216871E+6)2019-07-13 (토) 13:26
엘프 마법이 특기데스
#79이름 없음(2194048E+6)2019-07-13 (토) 13:27
엘프는 랩에서도 활쏘기를 하려나....(아무생각없다)
#80연구소장◆Ruw4x0020M(5234067E+5)2019-07-13 (토) 13:29

마법종족 엘프... 그렇다면 이 세계의 마학은 꽤 발전했을 것 같은데요?

0. ???
1-3. ???(엘프) "가리온님!"
4-6. 마법은 당연한 겁니다. 그거 알아서 뭐하게?
7-9. 도-모. 엘프=상 데스. 인간 따위에게 마법은 필요없다! 하이쿠를 읊어라!

.dice 0 9. = 9

#81이름 없음(2194048E+6)2019-07-13 (토) 13:30
에로프라기 보다는 귀쟁이인걸로(아무말)
#82이름 없음(8012313E+6)2019-07-13 (토) 13:30
귀쟁이다!
#83연구소장◆Ruw4x0020M(5234067E+5)2019-07-13 (토) 13:31

예...옛날만 그런 거죠?

0. ???
1-3. 카이샤쿠해주마...카이샤쿠...!
4-6. (서먹)
7-9. 그러니까 안 그렇다면 마학이(ry

.dice 0 9. = 2

#84이름 없음(2194048E+6)2019-07-13 (토) 13:31
귀쟁이는 죽이고 에로프는 겁X하라.(키탈져 풍으로 의외로 덤덤하게, 왈츠)
#85이름 없음(2194048E+6)2019-07-13 (토) 13:31
귀쟁이, 귀쟁이 never change.
#86연구소장◆Ruw4x0020M(5234067E+5)2019-07-13 (토) 13:33

폭  발

사  산

...설마 당신 연구소에 엘프는...

0. ???
1-3. 아...없어요.
4-6. 있긴 있습니다. .dice 1 3. = 2명 정도.
7-9. 엘프계의 뿅뿅들이 전부 모였다!

.dice 0 9. = 5

#87이름 없음(8012313E+6)2019-07-13 (토) 13:33
둘 있나
#88이름 없음(2194048E+6)2019-07-13 (토) 13:33
뿅뵹을 보고 싶었다(보고 싶었다)
#89연구소장◆Ruw4x0020M(5234067E+5)2019-07-13 (토) 13:36

?????? "도-모. 당신=상. ??????데스. 이 연구실은 실로 그윽한 아트모스피어를..."

소장(전) "귀쟁이에게 죽음을!"

어디어디에 있습니까?

1. 역학
2. 화학
3. 공학
4. 정령학
5. 사회학

.dice 1 5. = 4
.dice 1 5. = 2

#90이름 없음(2194048E+6)2019-07-13 (토) 13:37
4는 왠지 모르게 종족력이면 선입견이려나
#91연구소장◆Ruw4x0020M(5234067E+5)2019-07-13 (토) 13:42

엘프 씨 둘은 나중에 출연할 것이니 제쳐두고.

뱀프로 돌아가죠.

뱀프 씨는 마법이(ry

0. ???
1-3. 아니오 없는대오
4-6. 그게 조금 더 있긴 한데...
7-9. 그렇다 나는 마법사였던 것이다

.dice 0 9. = 2

#92이름 없음(2194048E+6)2019-07-13 (토) 13:43
진퉁 몬스터 뱀파이어군! (초편견)
#93연구소장◆Ruw4x0020M(5234067E+5)2019-07-13 (토) 13:44

그러면 너한테 남는 건 뭐지?

0. ???
1-3. 예쁘다(예쁘다)
4-6. 세다(세다)
7-9. 도-모. 인간=상. 피 빨아먹는 귀신 데스.

.dice 0 9. = 2

#94이름 없음(8012313E+6)2019-07-13 (토) 13:44
그뿐이냐!
#95이름 없음(9604093E+6)2019-07-13 (토) 13:44
예쁜것 뿐이냐!
#96이름 없음(9178157E+6)2019-07-13 (토) 13: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연구소장◆Ruw4x0020M(5234067E+5)2019-07-13 (토) 13:46
Attachment

뱀파이어(예쁘다)

피는 빱니까?

0. ???
1-3. 안 빨면 못 살죠.
4-6. 빨 수는 있는데 누가 빱니까.
7-9. 뾰족한 송곳니는 뱀파이어가 잡식동물이 아니라 육식동물이기 때문입니다.

.dice 0 9. = 3

#98이름 없음(2194048E+6)2019-07-13 (토) 13:46
근데 확실히 중요하긴 해...! (5252)
#99이름 없음(2194048E+6)2019-07-13 (토) 13:47
안 좋은 표현이지만 정말 Vampire보다는 Vamp잖...(그만)
#100이름 없음(9604093E+6)2019-07-13 (토) 13:47
예쁘기만한데 피안빨면 못산다니 답은 미인계밖에 없잖냐!
#101연구소장◆Ruw4x0020M(5234067E+5)2019-07-13 (토) 13:49

??? "쪽쪽"

??? "으아악 빨린다"

그런데 어떻게 인간 사회에서 살아갈 수 있는 겁니까?

0. ???
1-3. 못 사는데요.
4-6. 예쁘니까(예쁘니까)
7-9. 인공 피 쩝쩝

.dice 0 9. = 0

#102이름 없음(2194048E+6)2019-07-13 (토) 13:50
이 어장 최초의 크리는 뱀프가 흡혈해갔습니다.(아무말)
#103연구소장◆Ruw4x0020M(5234067E+5)2019-07-13 (토) 13:52

??? "그게 다 쪽쪽"

??? "으아악"

0. ????????
1-3. 못 살아서...카이샤쿠해주마...(예쁘다고 했지 안 세다는 말은 안 했다)
4-6. 피를 빨면 복종합니다.
7-9. 동물 피를 빨면 된다.(?)

.dice 0 9. = 3

#104이름 없음(2194048E+6)2019-07-13 (토) 13:53
인간 외에는 전부 다 X야!!! (.....)
#105이름 없음(8012313E+6)2019-07-13 (토) 13:53
예쁘고 강력인가
#106이름 없음(1216871E+6)2019-07-13 (토) 13:54
엘프는 마법이 강력
뱀프는 신체가 강력
#107연구소장◆Ruw4x0020M(5234067E+5)2019-07-13 (토) 13:56

당신 "개노답 삼종족을 소개하지!"

인간 "웨에에에이-"

엘프 "하이쿠를 읊어라!"

뱀프 "인간 쪽쪽"

엘프는 뱀파이어에 대해...

0. ???
1-3. 하-등
4-6. 예쁘잖아(예쁘잖아)
7-9. 묘한 라이벌 의식

.dice 0 9. = 5

#108이름 없음(8012313E+6)2019-07-13 (토) 13:56
예쁠 뿐인가
#109연구소장◆Ruw4x0020M(5234067E+5)2019-07-13 (토) 13:58

뱀프는 엘프에 대해...

0. ???
1-3. 저거 변태 아니야?
4-6. 피가 맛없는 것 같기도 하고...
7-9. 피가 맛있는 것 같기도 하고...

.dice 0 9. = 5

#110이름 없음(1216871E+6)2019-07-13 (토) 13:58
에에이 둘다 개노답 종족이여 인간이 보면
#111이름 없음(2194048E+6)2019-07-13 (토) 13:59
다시 말하지만 인간 외에는 다 X...!(그만)
#112연구소장◆Ruw4x0020M(5234067E+5)2019-07-13 (토) 14:00

엘프 "하지 않겠는가"

뱀프 "인간 쪽쪽"

인간 "으아악"

엘프 "윽 더러워 저게 뭐죠?"

뱀프 "아아...이것은 '식량'이라는 것이다..."

인간 "으아악"

대충 이런 관계인 듯.

#113이름 없음(2194048E+6)2019-07-13 (토) 14:01
결국 인간만 힘드네....(콘나 세카이 이야아---)
#114연구소장(전)◆Ruw4x0020M(5234067E+5)2019-07-13 (토) 14:06

대강 설정도 끝났으니 이제 본 연구에 들어가도록 합시다.
원래 연구소장은 퇴임하고 이제 당신이 연구소장입니다.

당신 "뭐에요 내 일상 돌려줘요"

그렇게 말해도 소용 없습니다. 연구는 돌아갑니다. 햣하.

연구에는 자금과 인력, 그리고 그 이외에도 여러가지가 필요합니다.
아무튼 귀찮으니 연구 포인트란 걸로 퉁치죠.

이 연구 포인트는 연구에 성공하거나, 구미 당기는 연구를 제안하거나, 뭔가 괜찮은 걸 발견하거나...
일단 당신이 하는 대부분의 일마다 상승합니다.

지금 당신의 연구 포인트는...

.dice 0 100. = 36

#115이름 없음(8012313E+6)2019-07-13 (토) 14:06
적어!
#116이름 없음(2194048E+6)2019-07-13 (토) 14:08
랩돌이가 랩에 갈릴 일만 남은 포인트네((높아도 갈리지만)
#117연구소장(전)◆Ruw4x0020M(5234067E+5)2019-07-13 (토) 14:10

연구소장(전) "이것이 당신의 연구포인트 수치:뭐야 돌려줘요입니다."

당신 "36"

보통 작은 연구를 시작하려면 10 정도의 연구 포인트가 필요합니다.
3개 정도 시작할 수 있겠네요...

아, 방금 .dice 1 5. = 2학부에서 연구비 지원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그러니까...

1. 역학
2. 화학
3. 공학
4. 정령학
5. 사회학

#118이름 없음(8012313E+6)2019-07-13 (토) 14:10
화학...귀쟁이가 있는 곳이다
#119연구소장(전)◆Ruw4x0020M(5234067E+5)2019-07-13 (토) 14:12

당신...귀쟁이?

.dice 0 1. = 1

#120이름 없음(9022538E+6)2019-07-13 (토) 14:15
1은 예스인가 노인가
#121연구소장(전)◆Ruw4x0020M(5234067E+5)2019-07-13 (토) 14:15

?? "엘프? 아, 있긴 한데. 왜요?"

?? "아무튼 이런 걸 좀..."

연구 주제를 정합시다.

ex)대기 중의 마나에 장기간 노출된 철의 적화 현상에 관하여...

10분 동안 자유 앵커.(중복 가능)

#122이름 없음(9022538E+6)2019-07-13 (토) 14:16
갑분학술앵커
#123이름 없음(8012313E+6)2019-07-13 (토) 14:16
@크루슈체 기계 개량
#124이름 없음(9022538E+6)2019-07-13 (토) 14:18
@신형 마나 촉매 연구
#125이름 없음(2748712E+6)2019-07-13 (토) 14:19
@유기물이 마나로 전환되는 방법에 대한 과정에 대한 관찰.
#126이름 없음(9022538E+6)2019-07-13 (토) 14:20
@유전자와 마법 적합성 간의 상관관계
#127이름 없음(2194048E+6)2019-07-13 (토) 14:21
일단 화학 분야니... 분석기계류나 통계 정리 정도....?

그냥 위에 참치들 거 하면 되겠네
#128이름 없음(205122E+61)2019-07-13 (토) 14:21
@마력을 이용한 나노 수준의 물질 합성에 관하여
#129이름 없음(9178157E+6)2019-07-13 (토) 14:23
@마나에 반응하는 광석들을 분석
#130이름 없음(9022538E+6)2019-07-13 (토) 14:24
역학은 물리학+지구과학 화학은 생물학 사회학은 경제학이나 경영학까지 포함한다 치고...정령학은 현실로 따지면 어느 쪽일지 감이 안잡히네
#131이름 없음(8012313E+6)2019-07-13 (토) 14:25
에너지에 자아가 있는거나 마찬가지니까 현실의 걸로 분류하기 힘들지
#132이름 없음(2748712E+6)2019-07-13 (토) 14:25
@마나(기체)를 다른 물질과 혼합시켜 안정적으로 고형화 시키는 방법
#133이름 없음(5234067E+5)2019-07-13 (토) 14:26
>>130 개인적으로는 정령학이 생물학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예 여기까지
#134이름 없음(2194048E+6)2019-07-13 (토) 14:26
에너지에 자아가 있으니...... 분석분야나 측도론적인 접근이 환장할 레벨이겠네......
#135이름 없음(9022538E+6)2019-07-13 (토) 14:26
>>133 어장주 나메 잊었어
#136연구소장(전)◆Ruw4x0020M(5234067E+5)2019-07-13 (토) 14:26

으악 나메

#137이름 없음(2194048E+6)2019-07-13 (토) 14:27
여기가지가 순간 무엇인지 몰랐다....
#138연구소장(전)◆Ruw4x0020M(5234067E+5)2019-07-13 (토) 14:30

?? "그러니까..."

1. 마나 제어를 가능하게 하는 약물 개발
2. 마나 변동 촉매 개발
3. 유기물의 마나 환원 현상 연구
4. "핏줄"과 마나 적합성에 관련된 연구
5. 마나 용접 현상(가칭) 연구
6. 마나에 반응하는 광석 연구
7. 마나의 안정적 고형화 연구

먼저 할 것
.dice 1 7. = 5

#139이름 없음(8012313E+6)2019-07-13 (토) 14:31
용접 현상?
#140이름 없음(2194048E+6)2019-07-13 (토) 14:31
화학은 잘 모르는데 말이지......

근데 용접이라고 하면 이거 화공 쪽인가 아니면 유기 쪽인가???
#141이름 없음(8012313E+6)2019-07-13 (토) 14:32
화공이지 않을까
#142이름 없음(9022538E+6)2019-07-13 (토) 14:32
마력을 이용한 나노 수준의 물질 합성 이 앵컨가?
#143이름 없음(2194048E+6)2019-07-13 (토) 14:33
나노단위면... 글쎄........


모르겠네! ㅎㅎ (해맑)
#144연구소장(전)◆Ruw4x0020M(5234067E+5)2019-07-13 (토) 14:37

나노 단위의 현미경... 같은 게 지금 있을 리 없으니 저기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는 아무도 모를 겁니다.
지금처럼 연구가 하나도 안 진행된 상태에는 분야 구분은 그냥 감으로 때려박는 겁니다. 햣하.

?? "아무튼 보석이랑 여러가지 필요하니까 돈 좀 많이 주세요."
당신 "이거 완전 속물 아냐?"
?? "거 마학의 발전을 위해서라니까 참"

연구 포인트 12를 소모해서 연구를 지원합니까?

예/아니오 중 선착 2표로 연구 기각 or 개시

#145이름 없음(8012313E+6)2019-07-13 (토) 14:38
현미경이 없나
@아니오
#146이름 없음(2194048E+6)2019-07-13 (토) 14:38
분석기구가 없으면 분석화학 부터 때려야 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
#147이름 없음(9022538E+6)2019-07-13 (토) 14:39
근본적인 현미경부터 없으면 이건 화학이 아니라 공학이나 역학부터 해야 할 각인데
#148이름 없음(2194048E+6)2019-07-13 (토) 14:40
빛의 투과로 시작하면 너무 기초적이려나....

하여튼 일단 다른 참치 의견이 없으면

@아니오
#149이름 없음(2194048E+6)2019-07-13 (토) 14:42
근데 자아가 있다면 이성질체 구분 같은 것도 확확 바뀌려나...?(당혹)
#150연구소장(전)◆Ruw4x0020M(5234067E+5)2019-07-13 (토) 14:45

당신 "똑바로 서라 핫산. 어째서 실험 기구가 없지?"
?? "앗 그것은..."
(고) "앗 그것은..."

이 세계의 도구 발달은...

1-2. 16
3-4. 17
5-6. 18
7-8. 19
9-0. 20

.dice 0 9. = 6

#151이름 없음(8012313E+6)2019-07-13 (토) 14:46
18세기인가
#152이름 없음(2194048E+6)2019-07-13 (토) 14:47
18세기면.......
#153이름 없음(2194048E+6)2019-07-13 (토) 14:48
분석화학 초창기, 라부아지에... 가 그때쯤이던가??? (가물가물)
#154연구소장(전)◆Ruw4x0020M(5234067E+5)2019-07-13 (토) 14:49

레벤후크(가짜) "300배율 간다아아앗"

훅(가짜) "햣하! 다 보인다고!"

세포까진 보입니다.

#155이름 없음(8012313E+6)2019-07-13 (토) 14:49
세포 레벨이라...
#156이름 없음(2194048E+6)2019-07-13 (토) 14:49
나노 단위는 힘들겠구만......


차라리 마법 자체로는 접근 할 수 없나...?
#157이름 없음(5877259E+6)2019-07-13 (토) 14:50
새포라면 마나 생물학도 이제 슬슬 나올떄가 되었을 텐데...!
#158이름 없음(8012313E+6)2019-07-13 (토) 14:51
생물학 정도는 나올 법 하지
#159이름 없음(5877259E+6)2019-07-13 (토) 14:51
뭐야... 꿈에서 이거 본것같아
#160연구소장(전)◆Ruw4x0020M(5234067E+5)2019-07-13 (토) 14:51

여기엔 어떤 기술이 사용됐습니까?

0. ???
1-3. 마법(마법)
4-6. 마법 조금과 렌즈
7-9. 헤헤헤 (마나 없는) 공학의 산물이다 받아라 하층민 빔

.dice 0 9. = 5

#161이름 없음(8012313E+6)2019-07-13 (토) 14:52
렌즈인가
#162이름 없음(5877259E+6)2019-07-13 (토) 14:52
마법과 렌즈???
어떻게 작용한 걸까요?
#163이름 없음(8012313E+6)2019-07-13 (토) 14:52
마법으로 빛의 굴절을 요래조래?
#164이름 없음(2194048E+6)2019-07-13 (토) 14:53
잘 모르겠네...
#165이름 없음(5877259E+6)2019-07-13 (토) 14:54
두개 쓲까버리니까 원리가 상상이 않되버리네 ㅎㅎ
#166이름 없음(2194048E+6)2019-07-13 (토) 14:56
마법만이면 상상력 리미터를 풀어버리면 되겠지만서도.
#167연구소장(전)◆Ruw4x0020M(5234067E+5)2019-07-13 (토) 14:57

고귀한 피가 조금 섞인 H씨 "오옷 조그만 뭔가 보인다고...이게 원자인가!"

고귀한 피가 조금 섞인 R씨 "마법 써서 확대해 보자!"

(아니다)

당신 "이런 거나 좀 연구해보지, 공학부에서."

??? "앗예"

사용한 마법은... 딱히 빛의 굴절을 만진 게 아니라 천리안같은 무언가입니다.
어째선지 시력이 좋아진다 우오오옷.

화학부는 쓸모가 없다. 다음 연구 주제를 정합시다.

어짜피 적당한 곳에 때려박을 테니...

하 1-3 연구 주제 앵커

#168이름 없음(1216871E+6)2019-07-13 (토) 14:58
마나가 신체에 미치는 영향 연구
#169이름 없음(4245089E+6)2019-07-13 (토) 15:00
@마나를 이용한 미세 렌즈 개발
#170이름 없음(8055383E+6)2019-07-13 (토) 15:00
마나를 사용할 수 있는 사람들의 통계분석연구

부제 : 어느정도의 고귀한 피가 있다면 마나를 사용할 수 있는가?
#171연구소장(전)◆Ruw4x0020M(5426762E+5)2019-07-13 (토) 15:01

연구원 본인에 빙의해서 받아줄 때까지 같은 연구 주제만 밀어붙여도 됩니다.
아무튼 돌려돌려 돌림판

.dice 168 170. = 168

#172이름 없음(5197672E+6)2019-07-13 (토) 15:02
슈퍼 솔저(아무말)
#173이름 없음(3627935E+6)2019-07-13 (토) 15:02
아, 이미 다 썼네

기초라면 기초인데...
#174이름 없음(8302841E+6)2019-07-13 (토) 15:03
캡틴 마나리카?
#175연구소장(전)◆Ruw4x0020M(5426762E+5)2019-07-13 (토) 15:04

?? "화학부에서 다시 전해드립니다. 인체실험 할 거니까 적당히 범죄자..."
당신 "니들은 도대체 뭐가 문제냐?"
?? "거 마학의 발전을(이하생략)"

연구 포인트 12를 사용해서 연구를 시작합니다. 아니, 시작합니까?

동일, YorN 선착 2표

#176이름 없음(4245089E+6)2019-07-13 (토) 15:04
신체 영향인가
#177이름 없음(8302841E+6)2019-07-13 (토) 15:04
연구 가즈아!
#178이름 없음(4245089E+6)2019-07-13 (토) 15:05
@Y
#179이름 없음(7508343E+6)2019-07-13 (토) 15:05
가즈아
#180이름 없음(3627935E+6)2019-07-13 (토) 15:05
모르모트면 대학원생이겠지(아무말)
@Y
#181연구소장(전)◆Ruw4x0020M(5426762E+5)2019-07-13 (토) 15:07

?? "감삼다 소장님. 수고 많수다."
당신 "너 이름 기억해둔다."

화학부의 이단아 ??...그는 도대체... 0으로 여성 1로 남성 .dice 0 1. = 0

하1 이름 앵커

#182이름 없음(3627935E+6)2019-07-13 (토) 15:08
마리아 퀴리(...)
#183이름 없음(8302841E+6)2019-07-13 (토) 15:10
ㅋㅋㅋㅋㅋ 이제 마나계의 라듐같은 것을 발견하는건가!
마나듐 피폭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184이름 없음(3627935E+6)2019-07-13 (토) 15:10
일단 성과는 낼 것 같은 이름이라서 말이지...(아무말)
#185이름 없음(3627935E+6)2019-07-13 (토) 15:12
어디 게임 풍으로 메어리 스크워도프스카 로 할 걸 그랬나?
#186연구소장(전)◆Ruw4x0020M(5426762E+5)2019-07-13 (토) 15:13

마리아"이것이 당신의 실험 개요입니다."
범죄자 J씨 "뭐애요 보여줘요"
마리아 "이것이 당신의 인권입니다."
범죄자 J씨 "뭐에요 돌려줘요"

아무튼 마나를 차단하는(그렇다고 알려진) 금속으로 이루어진 좁은 방에 사람을 가두고,
마나제어기로 대기 중의 마나를 집어넣거나 빼고 변화를 살펴보는 것 같습니다.
이거 진짜 아무도 안 했어?

0. 네.
1. 아니오.

.dice 0 1. = 1

#187이름 없음(8302841E+6)2019-07-13 (토) 15:13
마나복사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발견하고 노스벨상을 타게 되는데...
#188이름 없음(4245089E+6)2019-07-13 (토) 15:13
아무도 안 했다고...
#189이름 없음(3627935E+6)2019-07-13 (토) 15:13
일단 이전 실험 자료는 있단 말이지......
#190이름 없음(8302841E+6)2019-07-13 (토) 15:13
와 범죄자! 와 인권!
#191이름 없음(4245089E+6)2019-07-13 (토) 15:14
아 아무도 안 한게 아니니까 누가 예전에 한거구나
#192연구소장(전)◆Ruw4x0020M(5426762E+5)2019-07-13 (토) 15:14

그런데 왜 하는 거야?

0. ???
1-3. 엘프가 했으니까 그렇지 귀쟁이놈들아
4-6. 음...너무 대충 한 거 아니냐.
7-9. 우리는 뭔가 새로운 요소를 도입했읍니다

.dice 0 9. = 2

#193이름 없음(4245089E+6)2019-07-13 (토) 15:14
엘프가 했기 때문인가...
#194이름 없음(3627935E+6)2019-07-13 (토) 15:15
귀쟁이, 귀쟁이 never change. x2
#195이름 없음(8302841E+6)2019-07-13 (토) 15:16
이전 연구는 마나가 엘프의 신체에 미치는 영향일것 같고
후속연구로 마나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거네
#196이름 없음(4245089E+6)2019-07-13 (토) 15:17
그런 느낌이 되는가
#197이름 없음(3627935E+6)2019-07-13 (토) 15:18
그러면 도리어 비교 자료로써 가치는 있겠네
#198연구소장(전)◆Ruw4x0020M(5426762E+5)2019-07-13 (토) 15:19

귀쟁이 "이것이 우리의 연결구과입니다. 휴먼."
휴먼 "뭐애요 보여줘요"
귀쟁이 "(하등종족에겐)필요 없어!"
휴먼 "아니 그러면 우리 포로 돌려줘요"
귀쟁이 "포로? 호오..."이걸" 말하는 거냐?."
휴먼 "으아악"

아무튼 실험을 진행해봅시다.

짜잔. 마법적 밀실 내의 마나의 농도를 높여보았습니다.
에... 뭐가 어떻게 됐나요?

하 1-3 눈에 띄는(관측 가능한) 변화 앵커

#199이름 없음(7508343E+6)2019-07-13 (토) 15:22
숨쉬기가 힘들어보이고 움직임이 눈에 띄게 느려졌다
#200이름 없음(8302841E+6)2019-07-13 (토) 15:22
피험자가 고양된것 처럼 보인다
#201이름 없음(4245089E+6)2019-07-13 (토) 15:23
@신체 일부가 분해되더니 그 부분이 정령처럼 변했다
#202이름 없음(3627935E+6)2019-07-13 (토) 15:23
실험 대상의 지각 기관에서 인식 변화 발생
#203이름 없음(3627935E+6)2019-07-13 (토) 15:23
오, 또 늦었네...
#204이름 없음(8302841E+6)2019-07-13 (토) 15:24
상당히 고양된것처럼 보이지만
숨쉬기힘들고 움직임이 둔에 띄게 느려졌고
점차 신체가 분해되더니 정령화했다?
#205이름 없음(3627935E+6)2019-07-13 (토) 15:25
유년기의 끝 같은 결말도 가능? (아무말)
#206연구소장(전)◆Ruw4x0020M(5426762E+5)2019-07-13 (토) 15:26

>>205 괜찮다, 문제 없어.

#207이름 없음(3627935E+6)2019-07-13 (토) 15:27
에, 진짜로? (그냥 상상의 나래였는데)
#208이름 없음(3627935E+6)2019-07-13 (토) 15:27
일단 다른 참치들의 의향에 따르는 걸로...(떨림)
#209이름 없음(4245089E+6)2019-07-13 (토) 15:28
뭐라도 되겠지...
#210연구소장(전)◆Ruw4x0020M(5426762E+5)2019-07-13 (토) 15:28

마리아 "보십시오, 이것이 당신의 손발입니다."
범죄자 J씨 "뭐...야... 돌..."

피험자는 마나 주입을 시작한 처음 몇 분은 고양된 듯 보였으나...

0. 그 후로 점점 호흡과 움직임에 장애를 겪었고, 이후 신체 일부가 분해되며 정령과 같이 변했다.
1. 신체 일부가 분해되며 정령과 같이 변했고, 어느 정도 진행되자 호흡과 움직임을 힘들어했다.

.dice 0 1. = 1

#211이름 없음(3627935E+6)2019-07-13 (토) 15:29
완전인체실험(히익)
#212이름 없음(8302841E+6)2019-07-13 (토) 15:29
피험자 죽나요(아무말)
#213이름 없음(4245089E+6)2019-07-13 (토) 15:30
호오...
#214이름 없음(4245089E+6)2019-07-13 (토) 15:31
생각해보니 정령은 숨을 쉬려나?
#215연구소장(전)◆Ruw4x0020M(5426762E+5)2019-07-13 (토) 15:33

마리아 "정령학부쪽 아닌가? 이거."
??? "어이어이."
당신 "어이어이."

다음은 마나를 제한해보도록 하자.

환경은 같은 마법적 밀실. 이미 마나 주입을 겪은 후 다시 안정화한 J씨의 방과 새로 들어온 B씨의 방. 둘 다 실행한다.

어떤 차이가 있을지 기대된다.

우선 이미 마나 주입을 겪어 몸 일부가 "정령화"된 J씨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관찰하자.

하 1-3 눈에 띄는 변화 서술

#216이름 없음(8302841E+6)2019-07-13 (토) 15:34
정령화 했던 부위의 소실
#217이름 없음(3627935E+6)2019-07-13 (토) 15:34
이후 다시 마나를 주입하면 해당 부위가 다시 정령화함
#218이름 없음(4245089E+6)2019-07-13 (토) 15:34
@정령화된 부분이 흩어지며 밀실 내부의 마나 농도가 어느정도 상승했다
#219이름 없음(8302841E+6)2019-07-13 (토) 15:35
앗, 영구적인 소실로 할걸 그랬다
#220이름 없음(4245089E+6)2019-07-13 (토) 15:35
이번 앵커들은 아귀가 맞는구만
#221이름 없음(8302841E+6)2019-07-13 (토) 15:35
마나의 균형은 이루어저야 한다ㅋㅋㅋ
#222이름 없음(3627935E+6)2019-07-13 (토) 15:36
생각보다 잘 맞아떨어진다...?
#223연구소장(전)◆Ruw4x0020M(5426762E+5)2019-07-13 (토) 15:40

몸 일부라 하면 어떤 부위이지?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을까?
무작위적인가? 아니면 무슨 법칙이 있나?

질문은 많이 나옵니다.

아무튼 관찰 결과:

마나의 농도를 일반적인 대기의 농도 미만으로 낮추자,
정령화했던 신체 부위가 흩어지며 밀실의 마나 농도가 상승했습니다.
그 후, 다시 마나 농도를 높이자 마나가 다시 신체 부위로 뭉쳤습니다.

마리아 "으음... 이게 한 번 흩어지고 나서도 자신이 뭐였는지에 대한 정보를 기억한다는 걸까요?"
당신 "저 사람의 의식이 기억하는 걸 수도 있지. 나중에 기절시키고 한 번 더 해보자."
범죄자 J씨 "죽...여...줘..."

#224이름 없음(4245089E+6)2019-07-13 (토) 15:41
마나를 엄청 많이 주입해서 몸이 다 없어진 상태로 한동안 유지하면 사람을 정령화시킬 수 있지 않을까
#225이름 없음(3627935E+6)2019-07-13 (토) 15:41
범죄자 씨에게 애도(...)
#226이름 없음(8302841E+6)2019-07-13 (토) 15:41
말단부위부터 서서히 변하는걸로하죠!
손가락이라던가 발가락이라던가 머리카락이라던가
#227연구소장(전)◆Ruw4x0020M(5426762E+5)2019-07-13 (토) 15:41

B씨가 있는 마법적 밀실 내부의 마나 농도를 낮춰봅시다.
변화를..관측...관측합니다...

짜잔!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하 1-3 앵커

#228이름 없음(8302841E+6)2019-07-13 (토) 15:42
뭔가 나른해보인다
#229이름 없음(4245089E+6)2019-07-13 (토) 15:42
신체가 살짝 노화되었다
#230이름 없음(8302841E+6)2019-07-13 (토) 15:43
그나저나 머리라락이 정령화 하면 대머리가 되는건가(아무말)
#231이름 없음(7508343E+6)2019-07-13 (토) 15:44
정령화 되었던 부분이 옅어지기 시작한다
#232연구소장(전)◆Ruw4x0020M(5426762E+5)2019-07-13 (토) 15:45

>>231 이쪽은 마나 주입 실험(가칭)을 시행하지 않은 쪽입니다.
OK?

#233이름 없음(8302841E+6)2019-07-13 (토) 15:45
231
B씨는 정령화 되지 않았습니다요 헤헤
#234이름 없음(7508343E+6)2019-07-13 (토) 15:47
오우 다른 친구였군요
#235이름 없음(3627935E+6)2019-07-13 (토) 15:47
갑작스럽지만 몸이 피곤해서 먼저 들어가겠습니다. 편히 즐기세요-
#236연구소장(전)◆Ruw4x0020M(5426762E+5)2019-07-13 (토) 15:52

>>235 오탓샤데!

마나의 농도를 대기보다 낮추자,
B씨는 조금 나른해보였고,
신체가 전반적으로 노화된 것처럼 보였다.(피부의 주름, 사고의 둔화 등)

마리아 "너무 낮아도 안 되고 너무 높아도 안 된다는 겁니까? 완전 귀찮네요."
당신 "아니 나는 마나 없는 곳에서 왔는데."
??? "무수한 실험의 요청이..."
마리아 "이것이 당신의 인권입니다."
당신 "이것이 당신의 월급입니다."
마리아 "으악 뭐야 돌려줘요"

#237연구소장(전)◆Ruw4x0020M(5426762E+5)2019-07-13 (토) 15:55

자, 그러면 다시 마나의 농도를 높여봅시다...
이전에, J씨의 상태는 어떻습니까?

0. 정령화된 신체가 돌아오고 있다
1. 그대로이다.
2. 그대로이다. 다만 정령화된 신체를 움직일 수 있게 된 것 같다.

.dice 0 2. = 1

#238이름 없음(8302841E+6)2019-07-13 (토) 15:55
저도 졸려서 이만!
다음에 만나요!
#239이름 없음(4245089E+6)2019-07-13 (토) 15:55
그대로인가
#240연구소장(전)◆Ruw4x0020M(5426762E+5)2019-07-13 (토) 15:58

>>238 굿나잇!

다시 마나의 농도를 높입니다.
순차적으로,
1. B방의 농도를 대기 수준까지 올립니다.
2. B방과 J방의 농도를 1차 실험 수준까지 올립니다.
3. B방과 J방의 농도를 계속 올려봅니다.

시작해봅시다.

1번 과정에서, B씨에겐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하 1-3 앵커

#241이름 없음(8055383E+6)2019-07-13 (토) 16:00
@다시한번 정령화가 된다. 다만 적응이 되는 듯한 반응을 보인다
#242이름 없음(4245089E+6)2019-07-13 (토) 16:01
@1번에서는 신체가 정상으로 돌아왔다
#243이름 없음(4245089E+6)2019-07-13 (토) 16:02
@최후에는 신체가 완전히 분해되어 사람 형상의 마나 덩어리가 감지되었다
#244연구소장(전)◆Ruw4x0020M(5426762E+5)2019-07-13 (토) 16:02

>>241 "1번 과정애서"입니다.

#245이름 없음(4245089E+6)2019-07-13 (토) 16:03
>>243 취소
#246이름 없음(8302841E+6)2019-07-13 (토) 16:06
나른했던게 풀린다
#247연구소장(전)◆Ruw4x0020M(5426762E+5)2019-07-13 (토) 16:07

사람도 좀 빠진 것 같으니... 내일 8시에 다시 오겠습니다.
저도 슬슬 졸리고.
과정 하나하나마다 앵커 넣는 건 좀 템포가 떨어지는 것 같네요
내일 내로 시스템도 적당히 정리해야겠네요.

그러면 오탓샤데.

#248이름 없음(4245089E+6)2019-07-13 (토) 16:08
수고했어요-
#249이름 없음(8055383E+6)2019-07-13 (토) 16:18
수고하셨습니다
#250이름 없음(6314057E+6)2019-07-15 (월) 08:22
연중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