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사실 수영복을 좋아하는 앵커판 잡담 31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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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이름 없음
Responses:1001
Created:2019-09-26 (목) 10:47
Updated:2021-08-14 (토) 00:11
#0이름 없음(5682141E+6)2019-09-26 (목)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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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 . .          . . . .† †  . ./   . .',八    .:
         ' ||    :. . .           . . .       . .: .   . .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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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번째 어장 : >1455542297>
02 번째 어장 : >1455850083>
03 번째 어장 : >1459695264>
04 번째 어장 : >1466232687>
05 번째 어장 : >1468744313>
06 번째 어장 : >1470710655>
07 번째 어장 : >1472835267>
08 번째 어장 : >1473099323>
09 번째 어장 : >1473619777>
10 번째 어장 : >1474007429>
11 번째 어장 : >1474364576>
12 번째 어장 : >1474737108>
13 번째 어장 : >1475259071>
14 번째 어장 : >1475962155>
15 번째 어장 : >1476120810>
16 번째 어장 : >1476644071>
17 번째 어장 : >1477158430>
18 번째 어장 : >1478883000>
19 번째 어장 : >1480959805>
20 번째 어장 : >1489141168>
21 번째 어장 : >1491541017>
22 번째 어장 : >1495333500>
23 번째 어장 : >1499473863>
24 번째 어장 : >1506416508>
25 번째 어장 : >1510460686>
26 번쨰 어장 : >1522372917>
27 번째 어장 : >1524233080>
28 번째 어장 : >1538888506>
29 번째 어장 : >1546489307>
30 번째 어장 : >1557185755>

#1이름 없음(5682141E+6)2019-09-26 (목) 10:49


▶ 다음 스레는 잡담 스레의 이 주제글의 980을 잡은 사람이 세우도록 합시다.

▶ 민감한 소재는 웬만하면 자제하고, 분란이 일어나지 않도록 합시다 !

▶ 모든 잡담판의 어머니 MOAC를 존중합시다

#3이름 없음(2703443E+7)2019-09-26 (목) 10:52
무려 4개월만에 갈린
#4이름 없음(8642685E+6)2019-09-26 (목) 10:52
31판이 두 개 세워졌잖아 어쩔 거야 (31판을 들고 왔단 표정)
#5이름 없음(0535381E+6)2019-09-26 (목) 10:52
마지막 레스는

I am a 'Tunaman' ! 으로 멋지게 장식하려 했는데!
#6이름 없음(5682141E+6)2019-09-26 (목) 10:53
31-1 31-2(천재적 발상
#7이름 없음(8642685E+6)2019-09-26 (목) 10:53
저 판은 32판이 되었다 (적당)
#9이름 없음(77101E+67)2019-09-26 (목) 10:56
>1569495137>

중복판 표시
#10이름 없음(9135058E+6)2019-09-26 (목) 10:57
다음판으로 넘어갈 때까지 걸릴 시간 예측(안 맞음)
.dice 0 9. = 9.dice 0 28. = 24.일 .dice 0 24. = 21시간 .dice 0 60. = 24
#12이름 없음(77101E+67)2019-09-26 (목) 11:01
Attachment
이게 야루오랑 프렌다란 말이지.....
#13이름 없음(77101E+67)2019-09-26 (목) 11:05
AA 원본과 서적화되면서 새로 그린 인물 일러스트를 비교해보니 뭔가 재미있다. 고블린 슬레이어는 원본이랑 꽤 닮은 캐릭터 디자인이었는데 아사히나 와카바는 꽤 인상이 다른 느낌이네.
#14이름 없음(9135058E+6)2019-09-26 (목) 11:07
고블린 슬레이어는 저작권에 최대한 걸릴 일 없이 짜서 그랬던가?
#15이름 없음(0567938E+6)2019-09-26 (목) 11:18
곱슬은 애초에 원작 캐릭터성에 의지하질 않긴 했음. 원작 대사라거나 오마쥬, 패러디 같은 것도 없이 그냥 오리지널 캐릭터였지. 물 건너 aa작가 치곤 좀 특이 케이스임.
#16이름 없음(5402739E+6)2019-09-29 (일) 09:44
https://AA.yaruyomi.com/

AAMZ Viewer 갱신. 다음 MLT 수집 마감일은 10월 25일까지.
#17이름 없음(5402739E+6)2019-09-29 (일) 09:53
AAMZ Viewer에서 섬네일에 New만 뜰 수 있게 하는 기능이 있다는 걸 이제야 알았다...... 이렇게 편리한 기능이 있는데 왜 난....
#18이름 없음(0604279E+6)2019-09-29 (일) 10:09
ㄹㅇ? 어케 함 .?
#19이름 없음(5402739E+6)2019-09-29 (일) 11:22
Attachment
>>18

섬네일(サムネイル) 오른쪽에 있는 ▽ 선택하고 나오는 메뉴에서 'New(Update)만'의 체크박스를 체크하면 됨. 이러면 섬네일에 새로 갱신된 AA만 뜬다.
#22이름 없음(7913458E+5)2019-10-01 (화) 03:39
뒤늦은 사소한 감상인데 이미 여름 지났는데 왠 수영복?...
#23이름 없음(8221153E+5)2019-10-01 (화) 03:52
>>22 수영복은 사계절 내내 봐도 좋아
#24이름 없음(1930197E+5)2019-10-04 (금) 08:41
수영복은 마이크로비키니
#25이름 없음(9675486E+5)2019-10-04 (금) 09:18
태풍오고있으니 아직은 OK
#26이름 없음(9684297E+5)2019-10-04 (금) 11:05
얼마나 오려는 거야 태풍
#27이름 없음(4927806E+6)2019-10-05 (토) 02:06
나는 나. 너는 너. 사람들 감상을 통일하려들지 말았으면 좋겠어.
그냥 난 별로다한건데 왜 그걸 교정시키려드는거야...
#28이름 없음(0680303E+6)2019-10-16 (수) 02:29
롤토체스 모바일에 롤스스톤 롤권 롤PG인가
#29이름 없음(0680303E+6)2019-10-16 (수) 02:30
옛날처럼 열심히는 안 해도 종종 건드리던 게임이라 확 바뀐다고 하니 반갑긴 하다
#30이름 없음(7839446E+6)2019-11-02 (토) 11:00
https://AA.yaruyomi.com/

AAMZ Viewer 갱신. 다음 MLT 수집 마감은 11월 25일까지.
#31이름 없음(3326467E+6)2019-11-25 (월) 03:09
소재만 보여주고 찍 싸는 글보는건 시간낭비란 말이 너무 공감되네
#32이름 없음(8950332E+6)2019-11-25 (월) 03:21
기본적으로 취미는 시간낭비지만 말야!
#33이름 없음(8122599E+5)2019-11-25 (월) 03:42
시간낭비랄까 아쉽긴 하지
좀 더 쓰고가!!!
#34이름 없음(5555285E+5)2019-11-30 (토) 13:30
https://AA.yaruyomi.com/

AAMZ Viewer 갱신. 다음 MLT 수집 마감은 12월 25일까지.
#35이름 없음(925636E+56)2019-12-11 (수) 15:26
좀전에 끝난 화제 꺼냈다고 하이드와 밴 처리하며 성질내는걸보니 진짜 웃겼어
#36이름 없음(925636E+56)2019-12-11 (수) 15:27
썩어가는게 이런건가 싶더라
#37이름 없음(925636E+56)2019-12-11 (수) 15:31
지들끼리 화내면 바로 권력으로 처리하려드는 ㅈ목질을 직접 겪으니 진짜 웃음만 나오네 ㅋㅋㅋㅋㅋㅋㅋ
#38이름 없음(925636E+56)2019-12-11 (수) 15:47
역겹다 서고
#39이름 없음(9980982E+5)2019-12-11 (수) 15:47
무슨일이 있었길래?
#41이름 없음(9980982E+5)2019-12-11 (수) 15:58
음......화낼만은 했는데, 밴 하이드는 좀 심하긴했고. 하지만 이건 좀 너무 나가긴했어.
#42이름 없음(9980982E+5)2019-12-11 (수) 16:00
저쪽에서도 밴 하이드가지고 너무나갔다는 소리가 있긴하고. 밴 하이드가 남발됬다는점이 아쉽네
#43이름 없음(8811017E+5)2019-12-11 (수) 16:01
: 489 이름 없음 (5717949E+5)니코니코니♪

2019-12-12(거의 끝나감) 00:05:56 <22455780>

한센병 자식을 위해 남의 어린애 간을 여럿 빼서 먹이는 것도 배려윤리(아무말)


일단 남기고. 불쾌할 수 있으므로 심약한 사람은 긁지 말것.

하이드 건은 맞다고 생각하지만, 밴은 모르겠다. 이거 말하자마자 밴 당한거야?
#44소라◆GWoWuwN.7s(2614752E+6)2019-12-11 (수) 16:02
>>37
미안합니다, 자다가 깨서 곧바로 눈에 들어온 레스라,
비몽사몽한 정신상태로 하이드와 밴을 해버렸네요.

경고 조치를 하지 않고 밴부터 하고, 그 이후 사과 요구한 건 미안합니다.
밴 푸는 기능이 있다고 착각해서 그만...
#45이름 없음(9980982E+5)2019-12-11 (수) 16:03
>>44 나메달면안되.마음은 이해가지만
#46소라◆GWoWuwN.7s(2614752E+6)2019-12-11 (수) 16:03
밴을 날린 점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더 사과드리도록 할게요.
>>37의 무명참치에게 미안합니다.
#47이름 없음(8811017E+5)2019-12-11 (수) 16:04
밴한 본인인가...나메는 금지인걸 명심-
#48이름 없음(0648588E+5)2019-12-11 (수) 16:04
아직도 비몽사몽한듯(아무말)
#49이름 없음(2614752E+6)2019-12-11 (수) 16:08
아, 몰랐네요.
>>0-1 에 관련 내용이 없다 보니, 그만.
#50이름 없음(0648588E+5)2019-12-11 (수) 16:17
나중에 읽어볼 사람들을 위해.


anchor>1575972114>489-575

이것이 해당레스부분.


그리고 아래부분은 약 30분전 언급된 내용.
위레스들 먼저 읽어보고, 그다음 아래레스를 읽는게 당시상황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을것.
anchor>1575972114>387-461
#51이름 없음(2614752E+6)2019-12-11 (수) 16:21
관리자로써의 대응이 부적절(경고 부재 이후, 곧바로 밴)을 했다는 점 인정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사과드리도록 할게요.
미안합니다. >>37의 무명참치.
#52이름 없음(2614752E+6)2019-12-11 (수) 16:22
또한 밴하고 사과하라고 요청한 건, 조롱으로 받아들였을 수도 있으니 그 부분에 대해서도 미안합니다.
디하이드 기능처럼 밴 푸는 기능이 있는 줄 알고 그만 그랬습니다.
#53이름 없음(6321397E+6)2019-12-20 (금) 14:37
일주일동안 묻혀있다니
#54이름 없음(6879874E+5)2019-12-22 (일) 16:36
>>53 그야 여기만 들르는 참치 없으니깐?
#55이름 없음(7540249E+6)2019-12-29 (일) 23:30
Attachment
이런 참사가 너무 많이 보여
#56이름 없음(2201972E+6)2019-12-29 (일) 23:58
저게 대형 프렌차이즈에서도 일어난다는 비극.

스타워즈 어쩔껀데
#57이름 없음(2687548E+6)2019-12-30 (월) 02:15
유로 웹소설에서 잠수 당해보니 허탈하더라
#58이름 없음(5784645E+6)2019-12-30 (월) 13:38
요호호호- 요호호호-

요호호호- 요호호호-
#59이름 없음(3430908E+7)2020-01-03 (금) 14:25
일을 해도해도 끝이 나질 않아. 예전 같았으면 하는만큼 일이 줄어드는 거를 보면서 그걸 동력삼아 했을텐데 매일매일 치워도 똑같은 양의 일이 리필되니까 정신이 꺾일 거 같아
#60이름 없음(7583715E+6)2020-01-04 (토) 05:35
https://AA.yaruyomi.com/

AAMZ Viewer 갱신. 다음 MLT 수집 마감은 1월 25일까지.
#61이름 없음(7687812E+6)2020-01-04 (토) 05:59
오랜만에 인양되었다
#62이름 없음(7687812E+6)2020-01-04 (토) 05:59
한동안 일반 잡담판 안와서 무슨 제목인가 까먹을 정도 였는데(떨림)
#63이름 없음(3192988E+6)2020-01-05 (일) 07:32
진짜 겪을 때마다 드는 생각인데, 어지간한 악몽보다 일하는 꿈이 멘탈 데미지가 더 큰 거 같아.

악몽은 빨리 깰 수라도 있지 노동하는 꿈은 꿈이라는 특성 상 이게 꿈이란 걸 인지할 수 있는 경우가 드문데 자는 와중에도 일하니까

아침에 일어나도 정신이 노동으로 피폐해져있으니 하루동안 아주 죽을 맛이다. 휴일이면 다시 마저 자기라도 하겠지만 정말...
#64이름 없음(7893894E+6)2020-01-25 (토) 20:00
재미없어도 재미있는척하는것도 고역이다...
#65이름 없음(5711984E+6)2020-01-25 (토) 20:36
그러면 재미없다고 하는쪽이 서로를위해 좋을수도있는데
#66이름 없음(7673414E+6)2020-01-26 (일) 06:18
분위기라는 게 있지
계속 같이 있어야 하면 빠지는 게 편할수도 있고 한두 번 만나고 말 거면 재미있는 척 어울려주는 게 낫고
#67이름 없음(1823658E+6)2020-01-26 (일) 06:48
그러고보면 문득 든 의문이 있는데 서양게임에서 유명한 게임들(오버워치, 롤) aa보면 누가 한두장만 만들고 말던데

그거 누가그러는걸까
#68이름 없음(1823658E+6)2020-01-26 (일) 06:49
서양 게임이라선가 뭔가 aa 더럽게 안만들어지는데 aa 만들어지는거 보고 희망품는데 보면 한두장 만들고 그대로 끝이던데
#69이름 없음(1823658E+6)2020-01-26 (일) 06:50
쓰일려면 그 양으로는 택도 없고... 그냥 쓸 생각안하고 취미삼아 만드는걸려나

타게팅이 일본쪽에선 비주류인 서양 게임이라서 신기하네 뭔가
#70이름 없음(1673644E+6)2020-01-28 (화) 17:21
https://AA.yaruyomi.com/

AAMZ Viewer 갱신. 다음 MLT 수집 마감은 2월 25일까지.
#71이름 없음(6014224E+5)2020-02-01 (토) 16:00
잡담판은 살아있다
#72이름 없음(6798977E+5)2020-02-02 (일) 02:14
나도 살아있어
#73이름 없음(5200615E+6)2020-02-02 (일) 03:55
나참치 알고 있어, 이대로 수영복 계절까지 존버하면 되는거지?
#74이름 없음(6820543E+6)2020-02-02 (일) 04:07
요새 일반 잡담판 추세 생각하면 진짜 여름까지 존버될지도...
#75이름 없음(4684193E+6)2020-02-02 (일) 04:44
다들 나메 잡담반에 적응

..나도 그렇고
#76이름 없음(4684193E+6)2020-02-02 (일) 04:46
생각해보면 fate잡담판 있었는데 거긴 아예 고사
#77이름 없음(137836E+65)2020-02-02 (일) 04:46
소재가 없으면 쉽게 타오르지가 않으니
#78이름 없음(4684193E+6)2020-02-02 (일) 05:02
뭔가 공통된 소재도 잘 없고 예전처럼 한 소재 붐도 아니니
#79이름 없음(4684193E+6)2020-02-02 (일) 05:02
생각해보면 판도물은 진짜 심하게 식었네()
#80이름 없음(2506045E+5)2020-02-02 (일) 11:08
유행이라는 게 있는 거야ㅡ
잡담판은 화제가 있어야 타오르는 법이고
#81이름 없음(3724746E+5)2020-02-16 (일) 03:53
꺼라위키 보던중 문득 생각나 과거 위키대란 기록을 뒤져봤어.

그때 AA작품 문서 삭제하라고 시비건 사람 영구차단 당해있더라(폭소)
#82이름 없음(3724746E+5)2020-02-16 (일) 03:55
다중계정으로 위키질해서 그런가본데 아이디를 무려 14개씩이나 돌렸나봐

도대체 뭘 하고 다녔길래 다중분신술을 정성들여 했을까ㅋ
#83이름 없음(3724746E+5)2020-02-16 (일) 03:58
처음에 자캐커뮤질 뭐라 했던 ip도 딴데 시비걸고 버로우ㅎㅎ
#84이름 없음(3724746E+5)2020-02-16 (일) 04:06
>>65 근데 정작 재미없다고 말하면 그걸 왜 내 앞에서 말하냐하고 다른 잡담판가서 나 상처받았어 징징대잖아
#85이름 없음(3724746E+5)2020-02-16 (일) 04:12
의욕떨어진다는걸 무기삼아 좋은 말만 강요하는 분위기가 메이저한데 잘도 솔직하게 이랬어저랬어 뻥긋 할 수 있겠다
#86이름 없음(2132361E+5)2020-02-16 (일) 05:01
문제가 있다면 모를까 자기가 재미없는거면 그냥 자기가 떠나야지
건의라면 모를까 대뜸 노잼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사단이 안생기냐?
#87이름 없음(2132361E+5)2020-02-16 (일) 05:01
사회 생활의 기본 아닌가...
#88이름 없음(072584E+52)2020-02-16 (일) 05:16
저게 어장 이야기인지는 모르겠는데
피차 취미생활하는 입장에선 그냥 재미없으면 떠나는 게 낫긴 해
#89이름 없음(072584E+52)2020-02-16 (일) 05:20
다른 사람들 놀고 있는데 본인은 재미없다? 그럼 자기한테 재밌는 걸 찾아가면 되지
굳이 난 재미없다 하면서 분위기 이상하게 만들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
어장에서만 그런 게 아니라ㅡ
#90이름 없음(064601E+58)2020-02-16 (일) 12:13
재미없음비 같은 걸 채택하면 어떨까? 돈을 낸다면 재미없다고 말할 권리 1회를 주는 거지.
이렇게 하면 재미없다는 말을 들은 사람의 의욕도 안 떨어지지 않을까?
#91이름 없음(8876661E+5)2020-02-16 (일) 12:22
아예 어장까는 어장을 만드는게 어떨까?
어장주 기분이나 의욕따위 신경을 쓸 필요없이 정말 솔직하게 나 저 어장 별로였다고 말할수 있는 어장같은거지

한곳에서 수용하면 안 볼 사람은 안봐도 되고 깔 사람들은 마음껏 까서 속시원하니 좋겠지?
#92이름 없음(8876661E+5)2020-02-16 (일) 12:25
솔직히 반응레스 달지 않는건 그냥 그 부분이 재미없고 별로여서임...ㅇㅇ
#93이름 없음(0996675E+6)2020-02-29 (토) 13:21
https://AA.yaruyomi.com/

AAMZ Viewer 갱신. 다음 MLT 수집 마감은 3월 25일까지.
#94이름 없음(3356932E+6)2020-03-01 (일) 10:21
응? 뭐야. AAMZ Viewer에 TYPE-MOON 쪽 AA가 거의 갱신이 안 됐네? 아무래도 MLT 수집 스레드 주민들이 올라온 AA를 체크 못한 모양인데.
#95이름 없음(3356932E+6)2020-03-01 (일) 10:32
좀 찾아보니 MLT 수집자 자체가 줄어든 느낌이군. 흐음....
#96이름 없음(078231E+64)2020-03-08 (일) 20:51
http://bbs.yaruyomi.com/test/read.cgi/ban/1580473167

왜 신 만화 통합 AA 보관소에 올라온 AA가 MLT 수집이 안 됐나 했더니... 전재 금지 스레드에 올라온 AA였군.
어쩔 수 없는 일이긴 하지만 전재 금지라 AAMZ Viewer에 등록되지 않는 양질의 AA가 많단 말이지....
#97이름 없음(6679244E+5)2020-03-08 (일) 23:51
전재 금지가 무슨 뜻인가요
#98이름 없음(7217808E+6)2020-03-08 (일) 23:58
올린 스레, 사이트, 혹은 지원 대상 이외앤 쓰거나 퍼나르지 말라는 뜻.
#99이름 없음(9152969E+6)2020-03-09 (월) 02:08
근데 >>91같은건 애매해 건설적인 비판이란게 있지만 모든 비판이 건설적인게 아니라
#100이름 없음(9152969E+6)2020-03-09 (월) 02:08
알고 있어도 어떻게 못하는 비판도 있고 까놓고 말해 연재속도 감질나요 연재분량 적어요 이런 식의 비판은 어떻게

어장주 통조림해서 생계 대신 책임져줄 것도 아니고
#101이름 없음(9152969E+6)2020-03-09 (월) 02:09
그리고 내가 마음에 안드는 전개라고 다 가치없거나 형편없는 전개는 아닌데 이 두개 혼동되는 경우 상당하고
#102이름 없음(9845338E+5)2020-03-09 (월) 03:40
AA연재는 어장이던 옆동네건, 아니 아스키 아트의 근본이 되는 일본에서도 재미없는 연재는 얼마든지 있다.
그저 규모의 차이 때문에 더 두드러지게 보이는거지.
#103이름 없음(9845338E+5)2020-03-09 (월) 03:44
막말로 재미있는 연재가 전체 연재글의 반 밖에 안된다고 해도
참치어장 글 100개 중 50개는 재미있다고 느낄때
5ch 글 1000개 중 500개가 재미있다는 거와 마찬가지일 테니까
#104이름 없음(9845338E+5)2020-03-09 (월) 03:48
가뜩이나 처음 AA를 접하는 사람 대부분이 옆동네 번역된 일본 AA 명작들로 하고,
애초에 재미없는 글이었으면 일본어 > 한국어 번역도 안했을테니까 보는 사람 눈이 높아지는 것도 당연하려나.
#105이름 없음(9845338E+5)2020-03-09 (월) 03:51
그런 의미에서 앵커판 참치들은 AA를 처음으로 접하게 된 계기? 라고 하나?
다들 AA는 어떻게 알고 왔어?
#106이름 없음(9152969E+6)2020-03-09 (월) 04:28
나도 옆동네 번역글()
#107이름 없음(9152969E+6)2020-03-09 (월) 04:28
어 국산도 있다네? 호기심 돋네 하고 왔다가 운좋게 당시 몇개 질좋은 어장 봐서 정붙였음

아니었으면 번역된것만 봣을거같다
#108이름 없음(5660042E+6)2020-03-09 (월) 04:36
난 후유키 성배전쟁 어장-

꺼라위키 검색하다 우연히 왔지
#109이름 없음(5660042E+6)2020-03-09 (월) 04:40
오히려 번역된 작품들을 별로 안봤지. 노다의 레밀리아 스레나 자폭용사나 사-키- 정도....?

10개는 안넘었을거야
#110이름 없음(897559E+56)2020-03-09 (월) 04:42
참치넷 저변 자체가 좁아서 그런 어장 생기면 싫어도 눈길이 갈 수 밖에....

그리고 징징댄다는 표현은 좀 그렇다
#111이름 없음(5660042E+6)2020-03-09 (월) 04:45
뭐어, 현실에서 뮤지컬이나 콘서트를 보러 갔다고 해보자.

재미없을수도 있지. 취향에 안맞을수도 있고.

그런데 그렇다고 자리에서 일어나서 "이 공연 재미없네요. 전 안볼게요"

하고 모두한테 다 들리도록 말하고 떠나는건 당당한게 아니라 무례한거지.

그냥 다른 사람에게 방해되지 않도록 조용히 일어나서 나가면 되잖아.
#112이름 없음(9838677E+6)2020-03-09 (월) 04:47
지난달에 쓴글이니까 그냥 무시하면 될거 같음
정작 자기는 자기가 깨시민이고 쿨한 노맨이라고 생각하겠지
#113이름 없음(5660042E+6)2020-03-09 (월) 04:49
표현의 자유야 지켜야할 좋은 말이긴 한데 다른 사람에게 민폐를 끼칠 자유라는건 없는데 말이지-
#114이름 없음(897559E+56)2020-03-09 (월) 04:51
저도 장작위키에서 후유키시는 어쩌고저쩌고가 갱신됐다길래 보다가 들어오게 됨

정작 판도물은 극초반만 보고 잘 안 보지만
#115이름 없음(5660042E+6)2020-03-09 (월) 04:52
판도물은 호불호가 갈리니 말이지-

취향은 어쩔 수 없는거야
#116이름 없음(897559E+56)2020-03-09 (월) 04:55
아무래도 정치적 역사적 배경지식이 없어서 그런지 못 따라가겠더라구요

다만 특정 주인공을 중심으로 하는 내용이면 봅니다
그럴 땐 주인공의 행적만 보고 따라가면 되니까
#117이름 없음(7217808E+6)2020-03-09 (월) 04:57
난 aa 자체는 잘 몰랐는데 그냥 지내고 있으니까 aa란 게 도입되기 시작하더니 텍스트에서 다들 aa로 자연스럽게 세대 계승됐어.
#118이름 없음(5660042E+6)2020-03-09 (월) 05:00
텍스트 세대는 뭐지, 중세시대인가...
#119이름 없음(7217808E+6)2020-03-09 (월) 05:01
레스당 128자인가 256자 제한이 있던 시절. aa는 극초기의 3-5줄짜리 정도 아니면 꿈에도 못 꿨고 텍스트 연재도 좀 길게 쓰면 막혀서 억지로 조금씩 끊어써야 했었어.
#120이름 없음(9152969E+6)2020-03-09 (월) 05:02
나도 정치 역사는 관심없는데 그쪽 관심가진 사람들 참치넷엔 많아선지

판도물 인기였더라()
#121이름 없음(7217808E+6)2020-03-09 (월) 05:02
그러다가 얼마였지? 한 4-5년전 쯤인가? 여기 이주해오기 한 2년전 쯤에 알바였나 관리자였나가 레스당 제한글자수를 5000 정도로 늘려줬었어.
#122이름 없음(5660042E+6)2020-03-09 (월) 05:03
대충 백 배 가까이 늘어났구나. 기술의 발전이란 좋은 일이야
#123이름 없음(2908202E+5)2020-03-09 (월) 05:03
본래 앵커판 자체 시작이 여기가 아닌 지금은 없어진 사이트이야기기도 하니
이제 그것도 벌써 4,5년전이네 두렵두렵
#124이름 없음(9152969E+6)2020-03-09 (월) 05:03
서버 성능 엄청 상향됬는데()
#125이름 없음(5660042E+6)2020-03-09 (월) 05:04
굉장한 일이야. 지금은 더 늘릴만한 이유도 필요성도 없으니까 계속 유지되려나.

캔드민한테 부담도 갈테고.
#126이름 없음(9152969E+6)2020-03-09 (월) 05:05
솔직히 지금 충분히 대단하다고 생각함
#127이름 없음(7217808E+6)2020-03-09 (월) 05:05
기술 발전이라고 해야 하나 확산이라고 해야 하나... 극소수만 알고 있던 오린린 에디터의 존재를 대다수가 인지하게 된 것도 여기 오면서부터였고
#128이름 없음(7217808E+6)2020-03-09 (월) 05:06
내가 알기로 여기 글자 제한은 최소한 이주해오면서 앵커판이 개설되었던 시점에서부터 2만자 제한이었어.
#129이름 없음(7217808E+6)2020-03-09 (월) 05:08
참고로 지금 인원도 진짜 엄청나게 성장한 거야.

5년 전 쯤에는 주말에 총 접속인원 15명 정도만 돼도 와 진짜 판 커졌네 했었음.
#130이름 없음(7217808E+6)2020-03-09 (월) 05:11
아 아니다. 텍스트 시절이면 6-7년전쯤 되던가?

그러다가 aa 도입되고서 피크타임 2-30명 정도대 유지하면서 슬금슬금 시들시들해지다가

다이스은영전이었나 지구방위대였나 둘 다였나 하여튼 다시 르네상스 터지면서 6-70명대쯤 갔고

은영전 연재했던 어장주가 연재했던 해리포터 스레에서 트롤러 하나가 튀어나와 0번 최상단 공지스레에 장문도배하고

이래저래 운영진의 폐단 등이 겹치면서 혼파망되고서 이쪽으로 건너오고 그러다가 지금 이렇게 됨
#131이름 없음(7217808E+6)2020-03-09 (월) 05:13
혼자 옛날 얘기 늘어놓고 있으니 스스로가 틀딱같아져서 서러워졌다...
#132이름 없음(9075047E+6)2020-03-09 (월) 05:13
슬픈일이야
#133이름 없음(5660042E+6)2020-03-09 (월) 05:14
시간은 화살같은거야...
#134이름 없음(6386279E+6)2020-03-09 (월) 05:17
AA제작자 좀 더 늘엇으면 좋겠다
#135이름 없음(5660042E+6)2020-03-09 (월) 05:19
내 취향에 맞는 AA제작자가 좀 더 늘었으면 좋겠다
#136이름 없음(6386279E+6)2020-03-09 (월) 05:19
>>135 (스스로가 제작자가 되자짤
#137이름 없음(6386279E+6)2020-03-09 (월) 05:20
내 취향에 맞는 제작자는 사치야
내 취향 아니여도 되니 제작자의 절대수가 좀 늘엇으면 해
#138이름 없음(7217808E+6)2020-03-09 (월) 05:20
취향에 맞는가, 실력이 좋은가, 자주 많이 만드는가

병립하기 어려운 삼대 명제
#139이름 없음(5660042E+6)2020-03-09 (월) 05:21
(회피의 포즈)

근데 이미 두자리수는 되잖아, 제작자
#140이름 없음(6386279E+6)2020-03-09 (월) 05:21
가운데거는 그럭저럭 잘 만드는 사람들 잇지만
앞에거는 해결하기 힘든 문제고 뒤에건 다들 리얼당하니 흑흑
#141이름 없음(6386279E+6)2020-03-09 (월) 05:22
꾸준히 만드는 사람은 5,6명 정도야.
#142이름 없음(5660042E+6)2020-03-09 (월) 05:23
리얼은 강적이니 어쩔 수 없지
#143이름 없음(6386279E+6)2020-03-09 (월) 05:24
제작 여명가에는 다들 꾸준히 만들고 서로 잡담도 하고 그래서
빠르면 3일 느려도 한달이면 지옥이 갈렷었는데(꼰대회상)
#144이름 없음(7217808E+6)2020-03-09 (월) 05:24
예전에는 채권이라던지 하는 식으로 제작 신청도 받아줬지만 요즘은 좀 시들.

정확히는 시스템 자체는 건재한데 발행이 멈추거나 리얼 때문에 장인 활동이 뜸해지거나 둘 다이거나
#145이름 없음(6386279E+6)2020-03-09 (월) 05:25
업보와 리얼에 삼켜져 발행기를 부수거나
#146이름 없음(5660042E+6)2020-03-09 (월) 05:27
슬픈 일이야...
#147이름 없음(7217808E+6)2020-03-09 (월) 05:27
뭐어 솔직히 감당하지 못할 수준까지 뽑아내서 여기저기 뿌린다던지 하는 건 받는 사람에게나 본인에게나 독이니까.

리얼이야 뭐 언제나 트럭처럼 돌진해오니 이건 어쩔 수 없는 문제고
#148이름 없음(6386279E+6)2020-03-09 (월) 05:28
(팩트맞고 토혈함)
#149이름 없음(5660042E+6)2020-03-09 (월) 05:28
리얼만 토벌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말이야
#150이름 없음(6386279E+6)2020-03-09 (월) 05:29
감당한계치까지 뿌렷다가 리얼을 맞아서 그만....
#151이름 없음(7217808E+6)2020-03-09 (월) 05:30
이론적으로는 충분히 갚을 수 있는데 볼 때마다 숨 턱턱 막히는 건 꼭 학자금 대출을 보는 기분이긴 함.
#152이름 없음(9152969E+6)2020-03-09 (월) 06:50
이론 상 한계치 그거 은근히 과대평가하기 쉽더라


(경험담)
#153이름 없음(9152969E+6)2020-03-09 (월) 06:51
...근자감에 빠져서 나 이번달 안에는 이만큼 만들 수 있겠지 해놓았다가

귀찮아서 놀고 목 안좋아서 재끼고 뭐 이런 저런거로 재끼고 이러다보면

월초 기대치에 한참 미치지 못하는 양만 만들고 나는 쓰레기야하고 현자타임이 온다()
#154이름 없음(9152969E+6)2020-03-09 (월) 06:52
어쩌다가 삘받아서 속도 빨랐을때 기준으로 기대치 잡아버리고 나중에 자괴감드는 패턴의 반복()
#155이름 없음(5660042E+6)2020-03-09 (월) 07:43
앗 아앗...
#156이름 없음(078231E+64)2020-03-09 (월) 09:33
AA는 퍼감 허용 안 해서 묻힌 것도 양이 많은 게 아쉬움. 마토메 자체를 극렬혐오하는 제작자도 있고.
#157이름 없음(078231E+64)2020-03-09 (월) 09:47
말 나온 김에 잠깐 AAMZ Viewer(참치넷에선 흔히 야루요미라고 부르는)에 AA가 등록되는 과정을 언급해본다.

1. AA 발표 스레드에 AA가 올라온다.
2. MLT 파일(AA용 파일 형식) 수집자가 신규 AA를 확인하고 MLT 파일에 통합, MLT 수집 스레드에 해당 MLT 파일을 공유한다.
3. 매월 25일까지 올라온 MLT 파일을 MLT 통합관리자가 미스가 없는지 체크한다.
4. 체크가 끝나면 MLT 통합관리자가 MLT 통합 파일을 올린다.
5. AAMZ Viewer 관리자가 MLT 통합 파일을 사이트에 적용한다.

보다시피 과정이 좀 많다.
AA 발표 스레드에 올린 AA가 전부 AAMZ Viewer에 등록되지 않고 누락되는 게 있는 원인은 크게 두 가지다.

1) MLT 수집자가 미처 못 봐서 수집을 못했거나
2) MLT 수집 파일을 올리긴 했는데 MLT 통합 규칙을 위반하거나 편집충돌(동시에 2명이 같이 올린다거나)이 발생해서 튕긴 것.

1년에 12회밖에 통합 기회가 없다는 걸 감안하면 AAMZ Viewer에 누락된 AA가 보완되기를 바라기는 좀 힘들다.
누락된 AA만 올리는 스레드가 있긴 있는데 MLT 수집자들이 잘 들르지 않음.
#158이름 없음(6386279E+6)2020-03-09 (월) 09:47
그런 경우는 자기가 만든게
끔직하게 합성되버린 나쁜 기억이 잇는 경우도 잇지

아니면 뒷담 당햇거나
#159이름 없음(078231E+64)2020-03-09 (월) 09:52
여기에 MLT 파일 분할 문제까지 합치면 더 의사결정 과정이 번거로워지는데 그쪽은 패스.
파일 1개의 용량이 500kb를 넘어가면 쪼갠다는 것만 알면 일단 문제없다. 다만 맘대로 쪼개면 안 되고 의견 취합 과정을 거쳐야 함.
#160이름 없음(078231E+64)2020-03-09 (월) 09:55
>>158
합성 및 개변 전문 AA 제작자와 통짜 신규 AA 제작자간의 갈등은 뿌리가 깊지. 뭐 어쩔 수 없는 문제지만...
#161이름 없음(078231E+64)2020-03-09 (월) 09:57
더 나아가면 트레이스 AA 제작자와 창작 AA(바탕이 되는 그림 없이 만든 AA) 제작자간의 갈등도 있지만.... 지금은 제작자 자체가 확 줄어서 그런지 이쪽 갈등은 별로 안 보이더군.
#162이름 없음(2217055E+6)2020-03-09 (월) 10:01
>>161 그런걸로도 갈등이 이루어지다니 어메이징하네..
#163이름 없음(078231E+64)2020-03-09 (월) 10:02
특이한 사례로는 지원받은 AA를 지원받은 작품의 작가가 배포 금지를 명령(....)하는 케이스도 있지만 이건 넘어가자.
#164이름 없음(6386279E+6)2020-03-09 (월) 10:04
트레이스 AA제작자와 창작 AA제작자란 구분자체가 원래 없는데....
애초에 트레이스 없이 만드는 제작자 저체가 거의 없어서
잇어도 보통 가끔가다 한두장이나
그렇게 만들지 트레이스 아예 사용 안하는 사람은 없어
#165이름 없음(6386279E+6)2020-03-09 (월) 10:05
합성전문하고의 골은 그게 크다
개변 및 합성 금지라고 적어도 멋대로 사용한 경우가 많아서
#166이름 없음(6386279E+6)2020-03-09 (월) 10:05
최근 몇년간은 그런 충돌 거의 없지만
아예 다른 사이트로 서로 갈라져 버려서
#167이름 없음(078231E+64)2020-03-09 (월) 10:06
>>162
판권화 베낀 거 가지고 장인 행세하다니 양심 도코? 하고 따지는 사람이 없지 않았다. 뭐 그럴 만도 했고.
판권화 트레이스 AA 만든 사람이 SD 창작 AA 만든 사람 까고 그러기도 했거든.
#168이름 없음(078231E+64)2020-03-09 (월) 10:07
>>164
응 그 구분은 내가 자의적으로 붙인 명칭이긴 하다. 설명을 위한 편의적인 방편이라고 봐줘.
#169이름 없음(6386279E+6)2020-03-09 (월) 10:08
독점..갈등조장...선동
용서못해 ㅇ뭐시기
#170이름 없음(078231E+64)2020-03-09 (월) 10:12
말하고 보니 이 좁은 AA계도 복마전이군.
#171이름 없음(116992E+65)2020-03-11 (수) 20:14
인물 뒷모습 AA는 연출할 때 여러 가지로 유용한 것 같다. 뒷모습 AA는 그다지 돋보이진 않지만 중요한 듯.
#172이름 없음(1901303E+6)2020-03-11 (수) 23:28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뒷모습 큼직하게 그려진 이미지 자체가 별로 없다보니 만들기 힘든 느낌임
#173이름 없음(1901303E+6)2020-03-11 (수) 23:28
투구나 가면써도 누군가 알아보게 투구나 가면 자체에 개성있게 하던가 다른 복장으로 티낸다던가

얼굴 가리는거 싫어하는 바닥이라() 얼굴가리는 뒷모습도 마찬가지로 뭔가 잘 안나오는 느낌이라
#174이름 없음(0813072E+6)2020-03-12 (목) 02:32
국내 모 장인도 자기가 만든 걸로 19금 AA'만든다고 싫어하는 반응 보였던 거 생각나네
#175이름 없음(0335681E+5)2020-03-12 (목) 15:39
인양
#176이름 없음(6841118E+6)2020-03-12 (목) 15:40
19금 AA는 합성/개변의 지분이 크다 보니 문제도 이쪽에서 자주 일어나는 것 같음.
#177이름 없음(9552392E+5)2020-03-13 (금) 11:51
누가 백과에 백만미궁 문서를 다 지웠네
#178이름 없음(6582712E+6)2020-03-15 (일) 10:59
>>177
그러게
#179이름 없음(3652815E+6)2020-03-16 (월) 14:09
하 529새끼 개 짜증나.
어장 연재중단 되는거 때문에 본어장에서 말 못하는거지만 X같다.
#180이름 없음(3652815E+6)2020-03-16 (월) 14:26
다른 파티원들에게 피해가 있을지도 모르는 의뢰를 상담도 안하고 바로 찍어버리는 새끼가 뭔 소리를 하는거래 ㅅㅂ.
모르는 것 같으니 친절하게 알려준건데 ㅈ같은 소리나 하고 자빠졌어 ㅅㅂ
#181이름 없음(3652815E+6)2020-03-16 (월) 14:36
ㅅㅂ...언제나 생각하는거지만 앵커가 마음대로 안될땐 ㅈ같기 그지없네.
그런맛에 앵커를 하는거지만 ㅅㅂ...
#182이름 없음(4292251E+6)2020-03-16 (월) 15:07
참치어장 앵커판이 한국 서브컬쳐 중에서도 씹 마이너인만큼 정신병자들나 커뮤장들도 많긴 하지만 그 X같은 놈 때문에 연재중단 되는것도 진짜 싫다...
이제 자기 벤했다고 어장주에게 앙심품고 어장주가 연중할때까지 다른 IP로 찾아와서 분탕쳐대겠지, 안봐도 비디오다.
#183이름 없음(4292251E+6)2020-03-16 (월) 15:09
내가 어제랑 달리 대꾸 안하는 것에 대해서 아무것도 못느끼던건가? 정도껏 넌씨눈거려야지 진짜.
되도록 만약의 사태때 피해자가 되기위해서 본어장에서 말을 자제한거지만 진짜 저렇게 행동할줄은 몰랐다.
#184이름 없음(9339199E+6)2020-03-16 (월) 20:42
이래저래 불탄 여파가 느껴지는군... 불판이면 보통 화전민 마냥 잠깐 살아나던데 그런것도 없는거 보니 여기 얼마나 죽은지 알겠다
#185이름 없음(5572454E+5)2020-03-24 (화) 06:13
N번방이라니... 무슨 얇은책이나 야설에서나 나올 일이 현실에서 일어나다니.... ....말세인가....
#186이름 없음(1887898E+5)2020-03-24 (화) 06:54
시사 화제인가 대부분 잡담판에선 금지라 이야기하기 애매하지
#187이름 없음(1887898E+5)2020-03-24 (화) 06:55
참치 어장은 아니고 다른 커뮤에서 있던일인데 좌우 상관없는 시사화제 라고 생각했던 이야기 주고 받는데

어쨌든 현행 시사 화제다보니깐 그거 꺼내니깐 정부가 잘했다 못했다로 서로 의견 나누고 정부 우호, 적대로 스탠스 나눠서 결국 정치싸움 난 적 있던데
#188이름 없음(1887898E+5)2020-03-24 (화) 06:56
그런 이유 때문에 시사 화제도 금지일려나? 여기서 현 정부 평가란 정치 화제로 발전하니깐
#189이름 없음(1887898E+5)2020-03-24 (화) 06:56
이건 좌우를 떠난 문제다라고 생각한걸 어떻게든 현정부가 잘했네 못했네하면서 정치 화제로 바꾸는 사람들 있더라고
#190이름 없음(5572454E+5)2020-03-24 (화) 06:57
최근에는 무슨사건만 터지면 무조건 정치이야기로 끌고가는 사람들이 있어서 이야기하기가 더곤란함...
#191이름 없음(1887898E+5)2020-03-24 (화) 06:58
특정 정치인 이름이나 정책 거론 안하면 넘어갈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내 상상을 뛰어넘더라고
#192이름 없음(1887898E+5)2020-03-24 (화) 07:04
옛날 인터넷은 이러지 않았는데.... 하는게 웃기긴 한데 솔직히 요샌 너무 혐오 만연한 느낌이긴함
#193이름 없음(1887898E+5)2020-03-24 (화) 07:05
인간 본성이 타락했다 이런게 아니라 다들 익숙치 않은 자리라 이래저래 소규모로 인터넷 접속했고

그만큼 규모가 작아선지 통제도 좀 되던 시절에 비해서 완전 카오스

누가 디씨에서 패드립 까면 미친놈 소리 들으면서 생매장되던 시절 있다고 하면 믿을까...
#194이름 없음(1887898E+5)2020-03-24 (화) 07:06
거랑 월 스미스가 말한 14세 병신론(저도 14살때 병신이었지만 아주 은밀한 병신이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SNS가 있어서 사방에 남지요) 생각하면

옛날이랑 달리 관심받을 사람이 전국, 더 나아가 전세계로 확대되다보니 시장성? 같은게 확보되면서 더 날뛰는 느낌이기도하고
#195이름 없음(1887898E+5)2020-03-24 (화) 07:07
인터넷으로 전세계에서 관심받을 수 있으니깐 예전에 비해 말도 안되는 보상에 자극받은

관종들이 기어나오고 실제 숫자로는 소수라도 목소리 크면 많아 보이는 인터넷 특성이랑 맞물려서 군중심리에 휩쓸린 사람들까지 합류

그러면서 인터넷판 난장판되지 않았나 싶음
#196이름 없음(1887898E+5)2020-03-24 (화) 07:08
구심점이 생기고 규모가 확인되면서 규모를 보고 쏠리고 그 쏠린 규모를 보고 쏠리고 이러면서 덩치 커지고

덩치가 커지다보니깐 그 시너지 효과로 내부에서 이것저것 쏠리고 그런 느낌
#197이름 없음(2269181E+6)2020-03-24 (화) 07:20
뭐 어디나 정치얘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있지. 그게 나쁘단 건 아니지만 하지 말라는데 굳이 하는 사람들이 문제
#198이름 없음(1887898E+5)2020-03-24 (화) 07:37
그걸 제외하더라도 이건 정치 화제다 아니다 이게 의외로 사람마다 상당히 차이나더거같음
#199이름 없음(5572454E+5)2020-03-24 (화) 08:42
예전에는 여러가지 드립들을 쓸수있었는데 중간중간에 정치랑 엮이면서 마음껏 쓸수있는 드립들이 점점 적어지고있는듯함 느낌...
#200이름 없음(8224079E+5)2020-03-24 (화) 09:55
격리소들이 다 망해서 그라
#201이름 없음(3471554E+5)2020-03-24 (화) 11:09
이 주제글이 존재하기는 하는구나
잡담판은 더 이상 사용하지 않을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었네
#202이름 없음(3471554E+5)2020-03-24 (화) 11:09
잡담판에 앵커남길때 'noup'를
입력하지 않고 있는데 'noup'를 남겨서 앵커올려야하는거임?
#203이름 없음(913456E+63)2020-03-25 (수) 01:58
잡담판마다 틀림 noup이 필수인 곳도 있고 아닌곳도 있음
여기 공용잡담판은 필수아님
#204이름 없음(3290161E+6)2020-03-25 (수) 07:27
살아있긴 살아있어 예전에 비해 화력 많이 죽어서 그렇지()
#205이름 없음(7582915E+6)2020-03-26 (목) 03:10
>>37-52 내가 저걸 꺼낸게 그때 어장 554레스에 적은 실제 사례때문인데 그걸 쏙 빼놓고 다른거만 디하이드했네 ㅡㅡ
#206이름 없음(2681722E+6)2020-03-26 (목) 05:38
인양되서 왔는데 일반 잡담판은 고정화제 없어서 버려진건가
#207이름 없음(1526861E+5)2020-03-27 (금) 07:42
귀멸최신화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엉엉엉엉엉엉(우는중)
#208이름 없음(0850195E+6)2020-03-27 (금) 07:44
근데 개인적으로는 귀멸처럼 죽을땐 죽어야 좋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감성 이상한걸려나
#209이름 없음(0850195E+6)2020-03-27 (금) 07:47
전투가 치열하면 그거 자체만으로 뭔가 있다고 생각해서
#210이름 없음(3258035E+6)2020-03-27 (금) 07:55
뭔가 싶어서 놀러왔다가 뭔가 가슴아픈 레스들이 많다.......
암튼 안녕하세요-
#211이름 없음(3258035E+6)2020-03-27 (금) 07:59
어, 이런
한발 늦었나
#212이름 없음(6793759E+5)2020-03-29 (일) 03:48
형이 민식이법 맨날 욕하길레 자세히알아보니 생각보다 심한법이었건건에대해
#213이름 없음(9159174E+5)2020-03-29 (일) 09:20
https://AA.yaruyomi.com/

AAMZ Viewer 갱신. 다음 MLT 수집 마감일은 4월 25일까지.
#214이름 없음(9783936E+5)2020-04-08 (수) 00:38
고의트롤 대리충이 부캐팟으로 이미지 세탁해서 뜨는 거 개역겹다
대리도 이제 엄연한 범죄행위인데 범죄자 옹호하는 쉴드러들도 역겹구연
#215이름 없음(4082112E+6)2020-04-11 (토) 07:06
갱신되어진
어장들 중에서 볼만하다고 생각한 어장을 보고 있는데

다 좋은데
'갠적'으로 몰입이 안되는 요소가 있는데
#216이름 없음(4082112E+6)2020-04-11 (토) 07:06
요소라고 하면
'한국'적인 정서와 요소를 첨가하여
풀어나가는걸 보노라면
보다가도 '갠적으로' 몰입이 확 떨어진단 말이지;;;
#217이름 없음(4082112E+6)2020-04-11 (토) 07:07
차라리
'한국'적인 요소가 주가
되는 어장이라면 그걸 감안하고 어찌저찌 보겠는데
#218이름 없음(4082112E+6)2020-04-11 (토) 07:09
'한국'적인 요소가 '주'가 아니라
'요소요소' 첨부되어진 앵커들이
간간히 나오는걸 보노라면

'갠적으로' 잘 보다가도 현타 오고
집중이 안되는데
#219이름 없음(4082112E+6)2020-04-11 (토) 07:09
그렇다고
손절하고 어장을 떠나기에는
괜찮은 어장이라는 점 때문에

현타오고 집중안되도 어떻게든지
꾸역꾸역보고 있는 중
#220이름 없음(4082112E+6)2020-04-11 (토) 07:11
>>215-219

누군가에게는
'뭘 그런거 가지고'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그럼 보지 말든가'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그걸 감안하더라도
이렇게라도 앵커 잡담판에 싸지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끄적여봄
#221이름 없음(4082112E+6)2020-04-11 (토) 07:12
>>215-220
요는 갠적인 푸념
#222이름 없음(4082112E+6)2020-04-11 (토) 07:12
물론 그렇다고
오해는 하지 말았으면 하는게

'한국'적인 요소자체를 싫어하거나
하는건 아니라는거
#223이름 없음(6573587E+5)2020-04-11 (토) 07:22
그런건 어쩔 수 없어 개인차 심해서...
#224이름 없음(8270362E+5)2020-04-11 (토) 07:45
국뽕거부증이구나
#225이름 없음(8270362E+5)2020-04-11 (토) 07:45
그건 정신적 알레르기 같은거라 어쩔 수 없는거야
#226이름 없음(6380538E+5)2020-04-11 (토) 07:58
개인적으로는 나참치도 그런거 어느 정도 있는거 같아

내 경우는 뭔가 거리감 쪽이지만
#227이름 없음(6380538E+5)2020-04-11 (토) 07:59
한국인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이쪽을 이입시키려고 해야되나 끌어들이는 느낌의 매체는 영
#228이름 없음(6380538E+5)2020-04-11 (토) 08:00
무언가 갑자기 내가 코스프레라도 하는 느낌들어서
#229이름 없음(8270362E+5)2020-04-11 (토) 08:04
상관없거나 없어도 되는데 있으면 괜히 더 눈에 띄고 신경쓰여서 헤이트 쌓이는거 있잖아 그런거지
#230이름 없음(8270362E+5)2020-04-11 (토) 08:05
포도주스인줄 알고 마셨더니 포도주는 맞는데 봉봉이였다 그런거야
#231이름 없음(3786434E+5)2020-04-11 (토) 08:07
억지로 국뽕 넣으면 좀 그렇지. 나도 그려
비슷하게 일본쪽 aa에서도 외국인이 듣도보도 못한 전국시대 무장같은걸 알고있는 묘사가 나오거나 잘나가다가 그쪽화제로 푹 빠지면 뭔소리 하는지도 모르겠고 재미도 읍서
다만 그게 소재 자체에 대한 거부감이라고 보긴 힘든게... 송하나나 kda같은건 ㄹㅇ 좋았단 말이지
역시 캐릭터 조형 자체가 잘만들어졌거나 자연스러운게 중요한게
#232이름 없음(8270362E+5)2020-04-11 (토) 08:09
개연성적인 문제이거야
설정적이나 배경적으로 합당하면 자연스레 넘어가는데
없어도 될게 있으면 위화감이 드니까
#233이름 없음(8270362E+5)2020-04-11 (토) 08:10
바이크 레이싱에서 바이크라고 전동자전거가 출전한다고 생각해봐
#234이름 없음(3786434E+5)2020-04-11 (토) 08:10
유럽쪽 대체역사 보는데 조선 개입하려 들거나 그쪽이야기로 몇화 쓰거나 그런것도 좀 그렇고
#235이름 없음(8270362E+5)2020-04-11 (토) 08:10
이게 틀리지는 않는데 위화감이 장난아니잖아
#236이름 없음(1704793E+5)2020-04-11 (토) 08:14
근데 잡담판 제목이 수영복이길래 수영복 aa라도 모아뒀나 하고 들어왔더니 전혀 아니잖아
#237이름 없음(7296783E+6)2020-04-11 (토) 08:15
잡담판 제목은 파는 참치가 적는거라
#238이름 없음(5895307E+6)2020-04-11 (토) 08:17
31판에 달하는 대서사시급 수영복 aa 모음집인줄 알았다고!
#239이름 없음(8270362E+5)2020-04-11 (토) 08:29
그런 참치들을 낚아서 여기로 유도하기 위해서 저 제목으로 했을 킹능성
#240이름 없음(6573587E+5)2020-04-11 (토) 09:19
그보다 수영복은 계절감이 강한 제목인데 여름 빼고 저 제목보면 어색한데 왜 저 제목일까 하고 궁금해진단 말이지...
#243이름 없음(4796461E+5)2020-04-25 (토) 19:57
신체결손 상황에 대한 [지나치게 상세한 직접적 묘사]는 어장주의 재량에 따른다. 의 관한 질문
혐오스럽거나 기분 나쁠 수 있는 요소가 담긴 글이라 색상으로


인간형 기계 분해 과정 안드로이드 비컴 휴먼의 예고 편 기계 해체 같은 느낌으로 분해하는 묘사를 담아도 괜찮을까요?
#244이름 없음(4796461E+5)2020-04-25 (토) 19:58
일반 채팅 색상 무엇인지 제대로 확인 못해서 조금 티 타네요.
죄송합니다.
#245이름 없음(7397236E+5)2020-04-25 (토) 20:08
그 장면을 통해 전달하려는 메세지나 이야기를 넘기기 위한 전개 수단에 불과하다면 상관없지만
그것만이 목적이거나 필요 이상으로 묘사를 길게 끌고 가면 안 된다라는 게 중론 같은데요
이번에 논의된 이야기로는
#246이름 없음(5696659E+6)2020-04-25 (토) 20:10
숨기려면 spo 태그를 사용하는게 좋을지도요.
#247이름 없음(4796461E+5)2020-04-25 (토) 20:11
수단 용도로만 사용할 예정입니다.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모르니 몇몇 요소 겸열과
연출할 때 흰색으로 아예 감춰 트리거 요소 있으신 분들에게는 가르는 식으로 연출하도록 해야겠네요.
#248이름 없음(4796461E+5)2020-04-25 (토) 20:12
>>246 제가 복귀한지 얼마 안되어 spo이거 기능인가요? 잘몰라서 그러는대 여쭤봐도 괜찮을까요?
#249이름 없음(5696659E+6)2020-04-25 (토) 20:15
>>248 <spo>숨길 내용</spo>
#250이름 없음(5696659E+6)2020-04-25 (토) 20:15
숨길 내용
#251이름 없음(4796461E+5)2020-04-25 (토) 20:16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이쪽을 이용하는게 좋을 듯 하군요.
#253이름 없음(7542367E+6)2020-04-27 (월) 05:23
어떤 이유인가에 따라 다르겠지
#254이름 없음(510568E+55)2020-04-27 (월) 08:53
삭제가 아니라 하이드로 감추는 것+레스의 경우는 덧글, 리플 취급이니 어장주 단위에서는 자기 어장의 레스를 하이드해도 문제없으려나
#255이름 없음(2929346E+6)2020-06-13 (토) 15:49
엄청나게 묻혀서 올리기
#256이름 없음(1740654E+6)2020-06-14 (일) 08:15
올라온 김에 정주행할 어장 추천받는다구
완결나 있으면 더 좋고
#257이름 없음(7308714E+6)2020-06-14 (일) 08:16
시스템은 슬슬 적응해 가는데 AA는 아직 어색해...
#258이름 없음(1740654E+6)2020-06-14 (일) 08:18
처음엔 대체 이게 뭔가 싶은데 적응되면 요렇게 독특하고 재밌는 2차창작도 잘 없어

올스타즈 팬픽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 어느새 빠져버렸다
#259이름 없음(8432434E+6)2020-06-15 (월) 04:15
여름이다 여름...
온 사방이 여름이야
#260이름 없음(6057232E+5)2020-06-15 (월) 04:30
빙수야 팥빙수야 사랑해 사랑해
#261이름 없음(3753491E+6)2020-06-15 (월) 05:48
팥빙수! 초코빙수! 딸기빙수!
먹고 싶다....
#262이름 없음(509006E+59)2020-06-15 (월) 05:52
빙수는 너무 비싸
#263이름 없음(509006E+59)2020-06-15 (월) 05:53
프렌차이즈화된 디저트들이 대개 그렇지만 장난아니게 가격 인플레 발생했으니...
#264이름 없음(4093387E+6)2020-06-15 (월) 08:38
자캐판이라는 새로운 판이 생겼냉.
#265이름 없음(2107944E+6)2020-06-15 (월) 09:05
우유빙수가 좋긴 한데 가끔은 청량한 물빙수가 그리워
#266이름 없음(509006E+59)2020-06-15 (월) 09:20
자캐판은 뭐지
#267이름 없음(509006E+59)2020-06-15 (월) 09:20
호기심 생기긴한데 픽크루 어쩌고 이야기가 더 하네
#268이름 없음(509006E+59)2020-06-15 (월) 09:21
종종 나오는 자작 scp나 환상체 고퀼로 그려내는 사람들 있던데 그런거 바라면 번지수 잘못찾아온건가
#270이름 없음(3753491E+6)2020-06-15 (월) 09:25
>>268 일단은 아무래도 인외보단 인간쪽이 메이져니까 말이지 (끄덕끄덕)
언젠가 그런 쪽의 스레가 생길지도 모르는 일이지만?
#271이름 없음(4093387E+6)2020-06-15 (월) 09:27
자캐판의 픽크루자캐 잡담에서 난민 어쩌고 하는이야기와 지금 캔드민의 공지로 봐선 저짝에서 뭔가 폭발하고 이쪽으로 캔드민이 자캐판 만들어서 난민받은듯한 느끼김
#272이름 없음(3753491E+6)2020-06-15 (월) 09:29
>>271 그거 정답
#273이름 없음(6891366E+5)2020-06-15 (월) 09:31
아무튼 캔드민이 관련 화제 언급 금지라고 했으니 더이상은 안하는게 좋을듯-
#274이름 없음(4093387E+6)2020-06-15 (월) 09:31
ㅇㅇ
#275이름 없음(8834242E+5)2020-06-15 (월) 10:32
트윗 확인하니 전혀 생각못한 동네 나와서 깜짝
#276이름 없음(8834242E+5)2020-06-15 (월) 10:33
아예 별개 동네인가 했는데 아니네
#277이름 없음(2107944E+6)2020-06-15 (월) 10:48
오늘 밤을 새야 하는데 몬스터를 안 샀어
쥐엔장
#278이름 없음(509006E+59)2020-06-15 (월) 11:04
다들 카페인 음료에 중독되었어(에너지 드링크를 들이키며)
#279이름 없음(2831117E+5)2020-06-15 (월) 11:12
최근 믹스커피의 설 자리가 없어지고 있다고 종이컵 속 맥심 씨는 한탄하고 있습니다
#280이름 없음(1872383E+6)2020-06-15 (월) 11:13
군대시절 맥심 오지게 마셨지 거의 손에서 놓는 일이 없었음
#281이름 없음(1872383E+6)2020-06-15 (월) 11:15
본부대장이 전화기로 내선 전화해서 냉커피좀 타와라 소리만 한 하루에 10번이었나
#282이름 없음(509006E+59)2020-06-15 (월) 11:37
그러고보면 캔커피 위주로 마셔대는구나 커피 마셔도
#283이름 없음(0411375E+5)2020-06-16 (화) 12:57
>>n 형태로 출력되는데 나쁘지 않을지도
#284이름 없음(8802635E+6)2020-06-18 (목) 01:54
화력 쩌는 동네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n년 사이 기억하는 것보다 화력이 더 늘었어.,.,.
자고 일어나면 간밤에 참가했던 스레가 5~10페이지로 밀려나있다구.

특별히 할 말도 없으면서 갱신하면 욕 먹겠지...? (소심
#285이름 없음(3300432E+6)2020-06-18 (목) 02:25
반드시 해내야 하는일 반드시 이겨야만 하는적 어떻게든 이기고 싶은상대
이것을 해내야 한다 라는 필요성을 글에 녹여내고 싶은데 끈기가 없고 실력이 모자라서 언제나 김빠진 콜라같은 글이 되어서 슬프다
#286이름 없음(3300432E+6)2020-06-18 (목) 02:38
개인적으로는 성좌물을 역하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성좌들이 나만 좋아해 라는 작품을 읽고 나니까 나는 사람의 머리위에서 웃고있는 선하지도 전지전능하지도 못하면서 자신의 욕심을 들어내는 초월적 무언가를 싫어 했다는걸 알게됨
#287이름 없음(5303308E+5)2020-06-18 (목) 02:49
즉 데이드릭 프린스가 싫다는 거군요(?)
#288이름 없음(5303308E+5)2020-06-18 (목) 02:59
그러고보니 노가다 아저씨들이 캔커피 자주 마시지
#289이름 없음(3300432E+6)2020-06-18 (목) 03:16
ㅇㅇ 어쩐지 걔네들이 싫더라니 딱 그거네
#290이름 없음(184655E+54)2020-06-18 (목) 09:36
할 말이 없어도 갱신하는 것
그것이 인양이라는 좋은 문화
#291이름 없음(0373793E+6)2020-06-18 (목) 10:11
난 커피콩 직접 갈아 달여 마시는 쪽인데 가끔 캔커피가 떙겨! ㅎㅎ
방금 꺼내온걸 목에 넘기는게 존맛!
#292이름 없음(0373793E+6)2020-06-18 (목) 10:13
스트리머의 고충을 생생히 느낄 수 있는 장르인거네!
#293이름 없음(0286954E+6)2020-06-19 (금) 03:45
>>290 호우! >>284를 보고 한 말이 맞다면 늦게라도 답해줘서 고맙다 튜나!
#294이름 없음(2747263E+5)2020-06-19 (금) 06:40
성좌물은 난 처음에 내가 생각하던거랑 너무 달라서 당황스러웠어
#295이름 없음(2747263E+5)2020-06-19 (금) 06:41
인방물에 나오는 익명성 전제로한 드립치는 그런거 생각했는데

트롤 방지를 위해 나메...비슷한거 전제해선가 컨셉놀이하는 곳으로 변햇어
#296이름 없음(2747263E+5)2020-06-19 (금) 06:41
아니 컨셉놀이라기보단 공인 OR? 역활극?
#297이름 없음(2747263E+5)2020-06-19 (금) 06:43
여튼 개인이 특정되는 그런 상황이 오며 참가자가 이름을 가진 등장인물로서 무대에 올라간 느낌이야
#298이름 없음(2747263E+5)2020-06-19 (금) 06:44
내가 생각한건 끽해야 등장인물들이 극외 독자의 이야기를 듣고 이에 반응보이는 식이었는데

(어디까지나 관객석과 무대 위를 오가는건 정보뿐)

아예 독자가 무대 위 인물을 향해 말하는 수준을 떠나서 무대 위로 올라가려고 하는 느낌이었어
#299이름 없음(7984697E+5)2020-06-19 (금) 06:45
앵커판과 상황극판의 경계가 무너지는 건가... 음...
#300이름 없음(5424114E+6)2020-06-19 (금) 06:48
거기에 대해선 이런저런 호불호가 있을 수 있긴한데 내가 생각하는 쪽은 안보여서 아쉬웠어
#301이름 없음(5424114E+6)2020-06-19 (금) 06:48
좀 나쁘게 비유하면 닭강정인줄 알고 깨물었는데 코다리였다는 느낌이야

이러면 욕먹을려나(....)
#302이름 없음(7984697E+5)2020-06-19 (금) 06:55
며칠 째 어장을 굴리고 있는데, 기능은 그럭저럭 쓸만한 것은 익혔지만 운영은 잘 못하겠어... 음....
#303이름 없음(5424114E+6)2020-06-19 (금) 07:00
일반적인 작가랑 다르니깐
#304이름 없음(5424114E+6)2020-06-19 (금) 07:00
스트리머에 더 가깝다고 누가 전에 말했는데 그거에 동감
#305이름 없음(2855408E+5)2020-06-19 (금) 07:00
여러가지 잡담판에 들리셔서 문의 해보시는건?
#306이름 없음(5424114E+6)2020-06-19 (금) 07:01
어떤 장르 어장 하느냐에 따라 특성 많이 달라지던데 으음
#307이름 없음(7984697E+5)2020-06-19 (금) 07:06
텍스트의 모 어장을 하는데, 모 유저 한 명이 너무 몰아쳐서 정신적으로 힘들 때가 가끔씩 옵니다.

그냥 차단할까요?

설렁설렁 하루에 많아봐야 10 답글 쓰던 곳에서 이곳으로 오니까 많이 힘드네요. 아 무섭다. 앵커판...
#308이름 없음(2855408E+5)2020-06-19 (금) 07:08
잠깐봤지만 기생참치에게 점령당하신듯....
#309이름 없음(2855408E+5)2020-06-19 (금) 07:09
기생물은 앵커판에선 호불호가 매우 많이 갈리는 물건이라..안그래도 적은 참치수를 더 적어지는 효과가.
#310이름 없음(5424114E+6)2020-06-19 (금) 07:10
어떤 어장인지 잘모르겠는데 고의적으로 트롤링하는거?
#311이름 없음(7984697E+5)2020-06-19 (금) 07:10
빌런 못 잡은 제가 뭐.. 그렇죠. 시험기간 핑계로 얼릴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312이름 없음(5424114E+6)2020-06-19 (금) 07:10
기생물이란거 잘 모르는데 설마 그 기생충 쪽 이상성애?...
#313이름 없음(7984697E+5)2020-06-19 (금) 07:11
>>310 잠시 밥 먹거나 집안 정리하다가 갱신이 느려지면 반복적으로 레스를 올려요.
#314이름 없음(2855408E+5)2020-06-19 (금) 07:11
능력매이킹 있을때마다 기생능력 미는 참치가 하나있음
#315이름 없음(2855408E+5)2020-06-19 (금) 07:12
>>312 그런듯
#316이름 없음(5424114E+6)2020-06-19 (금) 07:12
잘모르겠는데 뭔가 그 참치가 많이 불안하단 느낌 드는데

도대체 어느 정도 길래 그런가 궁금하면서 두렵네요
#317이름 없음(5424114E+6)2020-06-19 (금) 07:13
>>314 그정도면 그냥 특이 취향같은데 빌런 레벨이라고하면 그걸로 똥고집부리면서 떙깡부리는거?
#318이름 없음(5337107E+6)2020-06-19 (금) 07:13
도대체 뭔 어장이길래 기생빌런이 나오는거지.. 역으로 어장이 보고싶어지는 레벨
#319이름 없음(7984697E+5)2020-06-19 (금) 07:13
저는 그냥 설렁설렁 어장을 운용하고 싶었는데.... (두통)
#320이름 없음(5424114E+6)2020-06-19 (금) 07:13
전에 있던 IA빌런들 생각나는데

개중에는 그냥 온건하게 IA만 앵커해는 수준으로 끝나는 취향 확고한(...)참치 하나와

IA AA면 무조건 강하고 짱짱이어야 된다고 작중 앞뒤 맥락 IA 포지션 고려안하고 IA 강화 앵커만 저격하던 빌런 하나 있다고 들었음
#321이름 없음(5424114E+6)2020-06-19 (금) 07:14
내가 좋아하는 애캐가 최강자고 킹왕짱이어야 한다 뭐 이런 수준이라 IA빌런 절망편이었다고...

그냥 IA 열심히 앵커하고 다닌 참치는 도매금으로 묶이는데 억울하겠다 이 생각 들었음...
그 참치는 그냥 취향이 하도 확고해서 다들 기억하는거뿐일텐데...
#322이름 없음(7984697E+5)2020-06-19 (금) 07:15
>>318 텍스트로만 운영하는 그 스레입니다.
#323이름 없음(5424114E+6)2020-06-19 (금) 07:15
거랑 NTR 정략결혼 빌런이던가

크킹식 치정관계 밀어붙이던 참치 있었다고 들었는데...
#324이름 없음(6467511E+5)2020-06-19 (금) 07:15
>>323

그건 내가 당했었다
#325이름 없음(5424114E+6)2020-06-19 (금) 07:16
이 동네 좁구나하고 실감(...)

좀 된 일이지하고 생각하면서 말하니깐 바로 피해자가 옆에 있었다...
#326이름 없음(6467511E+5)2020-06-19 (금) 07:16
빌런 많아

익명성에 기대서 타인 배려 안 하고 자기 하고 싶은대로 어장을 핸들링하려는 빌런들 있음

중요한 건 어장주가 키를 쥐어야 한단 거고
#327이름 없음(5337107E+6)2020-06-19 (금) 07:16
확인했다.

...저 새ㄲ... 아니 저 놈 내가 아는 놈같은데
#328이름 없음(7984697E+5)2020-06-19 (금) 07:17
미리미리 밴 할 걸....
#329이름 없음(5337107E+6)2020-06-19 (금) 07:17
바하 어장에서 지금 실시간으로 땡깡 부리는 놈인데 저거....?
#330이름 없음(6467511E+5)2020-06-19 (금) 07:17
앵커는 참여 요소일 뿐이야

앵커로 이야기를 전부 풀어나가려고 하면 반드시 주도권이 참치한테 넘어가고 피를 보는 일이 있을 수도 있어

그래서 주도권을 어장주가 쥐어야 하는 것
#331이름 없음(5424114E+6)2020-06-19 (금) 07:17
그러고보면 결과론적 빌런들도 있고

본인들은 트롤링할 의도가진것 아닌것처럼 보이는데 결과적으로 참치 어장내에서 불만일으킬 수 있는 사태 일으키고 불판일으키는 참치들
#332이름 없음(2855408E+5)2020-06-19 (금) 07:17
뭐.. 감당라기 함드시고 스트레스가 된다하시면 에타하시고 새로 어장파셔돼용
취미로 하는건대 스트레스받으시면 본말전도니.
#333이름 없음(5424114E+6)2020-06-19 (금) 07:19
>>331은 히로인 레이스 이야기(....)

해당 어장에서 특정 히로인 미는 참치가 있엇는데 그 참치의 스나이핑 솜씨가 엄청 귀신같아서

1000이 나오는 족족 해당 히로인에게 1000이 다 빨려들어가서 그거 보고 볼멘소리 나온 경우를 봤던지라...
#334이름 없음(5424114E+6)2020-06-19 (금) 07:20
사실 그 참치는 그냥 스나이핑 솜씨가 좋았을뿐이고 자기 권리 행사해서 자기가 좋아하는 히로인 밀어준거지만

그게 독주가 되다보니깐 다른 히로인 미는 참치들에게 볼멘 소리 나왔었다.....
#335이름 없음(5424114E+6)2020-06-19 (금) 07:20
이런 식으로 본인이 일부러 트롤링하는건 아닌데

결과론적으로 불판의 원인이 되는 경우도 종종 봤음
#336이름 없음(2781137E+6)2020-06-19 (금) 07:20
어장주의 확고한 주도권은 중요
#337이름 없음(5337107E+6)2020-06-19 (금) 07:20
사실 스나이핑 자체는 실력이긴한데

그걸 감안해도 한명이 독점하면 여러명이 참여하는 어장에서 이래저래 섭섭함 내지 불만이 나오는건 어쩔수 없는 일이여...
#338이름 없음(2855408E+5)2020-06-19 (금) 07:21
소규모 어장이 기생참치에 당하는 경우를 몇번봄..
대게
소규모라 참치적음
>기생참치가 기생능력앵커(참치수가 적어서 고확률로 앵커당첨)
>기생능력은 호불호가 갈리는 능력이라 안그래도 적은 참치가 더적어짐
>결국 앵커하는 참치가 기생참치 한명남아서 기생참치가 하고싶은대로 하게됨
이렇게 된걸 몇번 봤음
#339이름 없음(5424114E+6)2020-06-19 (금) 07:21
>>336이 무조건 좋은건 아니지만 (아직까진) 어장에서 어장주가 갑질해서 사건터진 경우 못본거같다 확실히
#340이름 없음(5337107E+6)2020-06-19 (금) 07:22
그 참치의경우 단순 기생만 한다기에는 어떨때는 기승전 융합만 개같이 밀어제끼는 경우도 있고... 하여튼간에
#341이름 없음(5424114E+6)2020-06-19 (금) 07:22
>>338 뭔가 애매하네

남들한테 호불호 갈리는 취향 가져서 앵커할때마다 자기검열하다보니 욕구발산 못해 안절부절한 나로선 찔리는 이야기군(...)
#342이름 없음(5424114E+6)2020-06-19 (금) 07:22
>>340 합체를 좋아하는 참치구나(....)
#343이름 없음(2855408E+5)2020-06-19 (금) 07:22
어장주가 참치말에 이리저리 휘둘리다가 터지는 경우는 많이 봄
#344이름 없음(5337107E+6)2020-06-19 (금) 07:23
>>342 문제는 취향 자체는 넘어가도 그 방식이 죽어도 옹호가 안되는쪽이라는거지만...
#345이름 없음(2781137E+6)2020-06-19 (금) 07:23
자기 취향을 존중받으려면 자기 취향을 싫어하는 사람의 취향도 존중해야되는거지
#346이름 없음(5424114E+6)2020-06-19 (금) 07:23
솔직히 내 취향도 그닥 호감주는 취향은 아니라

내 취향대로 앵커했고 그게 받아들여지면 지금 기생참치처럼 다른 참치들 떨어져나가면 어쩌지?

이 생각하다보니 취향대로 앵커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순발력 싸움에서 뒤쳐져서 앵커 싸움 항상 패배하고

욕구불만만 남은 기억이 있어서
#347이름 없음(7984697E+5)2020-06-19 (금) 07:24
7월달에 다시 노리는 걸로.. 설정도 새로 짜고,,, 인물도 정리하고...

인터넷에서도 향수병이 있었어요.

어그로 관리도 능력.... 메모...
#348이름 없음(5424114E+6)2020-06-19 (금) 07:24
>>345 그건 아는데 앵커같은 경우 자리가 한정되어있어서 애매해...
#349이름 없음(5424114E+6)2020-06-19 (금) 07:25
난 그래서 내 앵커 항상 치이고 다른 참치들 취향중에 껄끄러운거 나와도 아무말안하고 꾹 참거든

근데 그렇게 꾹 참고 자기검열하고 이래도 누구 하나 알아주는거 없고 나한테 남는거 없잖아?하는 비뚤어진 마음 조금씩 쌓이더라

남들은 안그럴거같냐는 내면의 소리로 통제중이지만
#350이름 없음(2855408E+5)2020-06-19 (금) 07:25
어그로 하니까 갑자기 유카리님의 어장들이 생각난다 거기 코른버서커들이 정말많았지...
#351이름 없음(5051965E+5)2020-06-19 (금) 07:25
정 어려우면 직접 어장주가 되는 방법도 있어요-
#352이름 없음(5424114E+6)2020-06-19 (금) 07:26
결국 그렇게 욕망 분출하면 위에 말한대로 어장에 다른 참치들 다 떠나고

나 혼자 남고 그러면 어장주 의욕상실해서 해당 어장 연중할 가능성 높다

이런 생각이 서니깐 입다무는 점도 있고
#353이름 없음(2855408E+5)2020-06-19 (금) 07:26
적당히 발산하는것도 중요~
#354이름 없음(5051965E+5)2020-06-19 (금) 07:26
스토리어장하면 누가 뭐라하든 쓰고싶은거 쓰면되므로?
#355이름 없음(2781137E+6)2020-06-19 (금) 07:26
그것도 그렇단 말이지...>>346처럼 사람이 적어질 지도 모른다는 걱정으로 마이너 취향을 억제하는 것도

그 사람 입장에선 불만족일테고
#356이름 없음(5424114E+6)2020-06-19 (금) 07:27
>>350 지금도 코른 버저커들 넘쳐날까? 예전에 봣을땐 한창 불타긴했는데
#357이름 없음(5337107E+6)2020-06-19 (금) 07:27
요즘 유카리 어장이 돌아는 가던가...? 인양만 본거 같으넫
#358이름 없음(5424114E+6)2020-06-19 (금) 07:28
>>354 함께 어울릴(=인기어장주가 될)자신이 없기에

....많은 참치들이 그렇듯이 어장주 시도해봤다가 내가 글 더럽게 못쓴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359이름 없음(2781137E+6)2020-06-19 (금) 07:28
직접 어장주가 된다는건 해법의 하나이긴 한데...

단지 '난 참가자가 되고 싶은거지 진행자가 되고 싶은게 아니야!'

적인 문제가.
#360이름 없음(2855408E+5)2020-06-19 (금) 07:28
유카리님이 전업작가로 가시면서 어장연재를 잘안하시긴하시는데 다른 판도어장은 모르겠내요
#361이름 없음(7984697E+5)2020-06-19 (금) 07:29
이상은 겁나게 높은데 현실은 시궁창이죠, 뭐
#362이름 없음(5424114E+6)2020-06-19 (금) 07:29
>>359도 있지만 일부만 만드는거랑 전부 만드는거랑 부담이 차원이 다르기도하고

장편 완결낸 어장주들은 전부 굉장하다고 생각해...
#363이름 없음(2781137E+6)2020-06-19 (금) 07:29
목마르다고 모두가 우물을 팔 수 있는건 아니니까.
#364이름 없음(5051965E+5)2020-06-19 (금) 07:30
인기는 내던지고 자기 자신이라는 독자를 위해서 달리는거시다
#365이름 없음(5424114E+6)2020-06-19 (금) 07:30
>>364 어떤 의미에선 진정으로 자가자신과의 싸움이네
#366이름 없음(2855408E+5)2020-06-19 (금) 07:31
>>357저번에 작품하나 끝나고 쉬실때 잠깐 연재하신적이있긴함 의욕이 안나시는지 금방 터졌지만..
#367이름 없음(5424114E+6)2020-06-19 (금) 07:31
진짜 간만에 일반잡담판 활성화된거 봤다(한숨돌리기)
#368이름 없음(5051965E+5)2020-06-19 (금) 07:31
뭐어 언젠가 취향맞는어장이 나타날때까지 존버하는 방법도 있고

창작욕구가 존버의지를 능가하면 어장주하는거고-

케바케네
#369이름 없음(7984697E+5)2020-06-19 (금) 07:33
어장 운영에 있어서 기능은 그냥 자연스레 익혀지는 것이고, 어장 관리는 또 실력이며, 결론적으로는 마라톤이다.....
#370이름 없음(5051965E+5)2020-06-19 (금) 07:34
아니면 보다보니 이것도 나의 취향이었어! 하는 경우도 있고-

경우의 수는 많지만 나는 어장주가 되라고 하는 편이네.
그럼 내 취향의 작품이 나올지모르니까(사리사욕)
#371이름 없음(5337107E+6)2020-06-19 (금) 07:34
>>370 이게 그 인디언 메타냐?

(???)
#372이름 없음(7984697E+5)2020-06-19 (금) 07:36
>>370 그것도 어느 정도 맞는 말이긴 하네요
#373이름 없음(5051965E+5)2020-06-19 (금) 07:36
어딘가의 참치가 미라의 인기어장주일줄 누가 알아?

고민하는 사람이 보이면 어장을 해보라고 등을 밀자.
#374이름 없음(5424114E+6)2020-06-19 (금) 07:36
>>369 장기전 바라봐야한다는거 동의

언제든지 끝날 수 있는 옴니버스 형식의 어장이나

한두어장만에 끝날거 아니면 단편 어장도 1달은 걸리는 경우 흔하더라(성배전쟁)
#375이름 없음(5051965E+5)2020-06-19 (금) 07:36
미라->미래
#376이름 없음(5424114E+6)2020-06-19 (금) 07:37
7조 14인의 배틀로얄이란 명확한 목표와 형식 갖춘 장르인데도 이거 완결내는데 예상외로 시간 걸리더라...
#377이름 없음(5051965E+5)2020-06-19 (금) 07:38
성배전쟁 어장은 처음 시작하기에 좋은 방식이야.
왜냐하면 등장인물이 감소해가는 진행이라 어장주 부담이 시간이 지날수록 줄거든
#378이름 없음(5337107E+6)2020-06-19 (금) 07:38
성배전쟁은 중간 묘사를 날림으로하면 안되는 장르라서(?)
#379이름 없음(6467511E+5)2020-06-19 (금) 07:40
성배전쟁 스레 계통 어장은 능지 딸려서 룰이 뭔지 모르겠어... (심각)
#380이름 없음(7984697E+5)2020-06-19 (금) 07:42
Fate는 이름하고 캐릭터 몇몇만 알지, 복잡해서 좀 알기 어렵더라고
#381이름 없음(5051965E+5)2020-06-19 (금) 07:43
슬슬 페이트가 너무 오래된 파피루스같은거라 모르는 사람도 많기도 하고
#382이름 없음(5337107E+6)2020-06-19 (금) 07:43
아예 오리지널 서번트...는 몆배로 지옥이군
#383이름 없음(5051965E+5)2020-06-19 (금) 07:44
페그오와는 기본이 좀 다르기도해서 생각보다 많이 모르는모양
#384이름 없음(2781137E+6)2020-06-19 (금) 07:45
예전에 성배 어장 전성기때는 오리지널 서번트도 넘쳐났었지...
#385이름 없음(2747263E+5)2020-06-19 (금) 07:49
....페이트도 이런데 월희는 어떤 취급인지 알거같다(편견)
#386이름 없음(2781137E+6)2020-06-19 (금) 07:51
월희2 VS 밀리애니
#387이름 없음(5424114E+6)2020-06-19 (금) 08:08
박빙의 대결이군

거기에 말딸게임만 끼면 완벽해
#388이름 없음(9020661E+6)2020-06-19 (금) 08:10
말딸은 이미 죽은거에요.
#389이름 없음(5424114E+6)2020-06-19 (금) 08:16
놀림감조차 못된다는게 공포
#390이름 없음(6032396E+5)2020-06-19 (금) 08:22
페이트 스레나 어장같은 경우도 페그오가 강세가되면서 플롯이나 인기가 많이 죽어서
원작에서 오리지날 서번트를 숨풍숨풍쏟아내기 시작한이상 오리지날 서번트를 사용하는 성배전쟁 스레의 경우
그 아이디어면에서 빛이 바래버리니
#391이름 없음(3934138E+6)2020-06-19 (금) 09:58
오래 전부터 이어져온 앵커판의 토론주제
취향이 확고한 것과 어그로의 경계선...
그럴 의도가 아니었더라도 자기 취향 앵커했다가 어장 터지는 경우가 종종 있었던지라
#392이름 없음(3934138E+6)2020-06-19 (금) 10:00
개인적으론 룰을 어기거나 땡깡을 피우는 게 아니라면 어그로로 보지 않는다만

저 애매한 경우의 특징이
1. 룰대로 앵커하긴 하는데 취향이 독특한 편
2. 그 앵커가 이루어지면 불만이 생기는 참치들이 나옴
3. 어장주가 그 독특한 취향을 반영해 진행하기가 어려움
#393이름 없음(3934138E+6)2020-06-19 (금) 10:01
2번이야 다른 앵커도 그럴 수 있고 3번도 어장주 따라서는 잘 넘기는 사람도 있긴 한데

저 경우가 크리티컬을 일으키는 경우가 신규 어장주나 영세 어장 같다
#394이름 없음(3934138E+6)2020-06-19 (금) 10:03
>>338 같은 경우처럼

막 시작해서 사람이 적은 어장에 초반 아다리가 맞아서 코어한 취향 테크를 타게 되면
취향 안 맞는 참치들은 일찌감치 떠나고 어장주도 처리하기 힘든 전개에 포기하게 되는 안타까운 빈집
#395이름 없음(2747263E+5)2020-06-19 (금) 10:08
그것도 있고 참치들 감정적 피로라고해야되나 그런걸로 뭐라하는 경우도 있음
#396이름 없음(3934138E+6)2020-06-19 (금) 10:08
짧은 연재경험으로 말하자면 위에 나온 말처럼 어장의 키는 어장주가 잡아야 된다고 생각해
너무 앵커를 무시하면 그건 그것대로 재미없겠지만 자기 능력으로 처리하기 힘들다면 튕겨내거나 스무스하게 넘기는 것도 중요

자기가 다룰 수 있게 재해석하거나 다른 방식(이후 나올 다른 등장인물에 채용 등)으로 앵커를 반영한다던가 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음.
대개의 악의 없는 참치들은 조금 아쉬워도 어장의 진행에 필요하다면 수긍하거든. 어쨌든 같이 어장 즐기러 왔으니까.

거기서 어장 터져도 좋으니까 나는 내 의견만 민다 하면 그땐 진짜 튕겨내도 되는 거고ㅡ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어장주는 절대적인 대장은 아닐지 몰라도 캡틴ㅡ 즉 선장이니까. 키는 꽉 잡고 있어야 참치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당
#397이름 없음(2747263E+5)2020-06-19 (금) 10:09
어장주가 충분히 정보 제공(상대방 스펙)했는데

참치들이 상대방 스펙보고도 싸우는 걸 선택해서

다이스가 안좋게 나와서 깨지고 어장주한테 뭐라하는 참치들도봄
#398이름 없음(3934138E+6)2020-06-19 (금) 10:09
폭주/카오스 어장의 경우

내가 어디까지 정신줄 놓고 앵커해도 되는가?ㅡ에 대해서 어장주에 대한 신뢰가 있다면 더 자유롭고 재미있게 진행되기도 하지ㅡ


>>395 그런 경우가 반복되면 종종 있더라
무명참치의 네임드화는 좋지 않다고 보긴 하는데..
안타까운 일이야
#399이름 없음(2747263E+5)2020-06-19 (금) 10:10
>>398 그런건 일단 기본적으로 캐치볼이란 느낌이니깐
#400이름 없음(2747263E+5)2020-06-19 (금) 10:11
너무 막 못잡을공 던져서 어장주가 놓치면 재미없지만

너무 고만고만한 공만 던져도 재미없어져...

선이란게 중요한데 그게 객관적인 지침이란게 없으니 골아픔
#401이름 없음(3934138E+6)2020-06-19 (금) 10:11
>>397 나도 참치 탓이나 어장주 탓 좀 봤는데
다이스 굴리는 어장에서 누구 탓을 하는 건 진짜로 좀 지양해야 돼
결국 성공했으면 아무 말 없었을 거고
#402이름 없음(2747263E+5)2020-06-19 (금) 10:12
솔직히 다이스 굴리기 전에 이야기 됬어야된단 느낌임

다이스 굴리고나서 말하는건 좀
#403이름 없음(3934138E+6)2020-06-19 (금) 10:13
>>400 그렇제
예를 들어 무인도에 표류하는 어장이 있다면

불을 피운다 식량을 모은다 건강을 관리한다 커맨드만 반복하는 앵커도 이야기적으로 재미없고
반대로 초장부터 바닷속 심해의 보물을 찾아 해왕류를 조종한다 이런 앵커도 무리수지

사실 여기서 어떤 이벤트를 발생시켜서 전개를 흥미롭게 만드는가? 하는 것도 어장주의 능력 중 하나인 것 같다
#404이름 없음(2747263E+5)2020-06-19 (금) 10:15
성공한 어장은 왜 성공했는지 분석하긴 힘든데

어장보면서 눈쌀찌푸려지는건 잘 기억한단 느낌이라 말한거 되돌아보니 슬프다(...)
#405이름 없음(3934138E+6)2020-06-19 (금) 10:16
>>404
성공하는 방법도 실패하는 방법도 갖가지지만 자주 보이는 특정 실패 루트가 있어서 그런 거 아니려나...
#406이름 없음(2747263E+5)2020-06-19 (금) 10:18
63명 한동안 어장 참치수 안봤는데 마지막으로 봤을땐 피크타임에 100-120명 되던거 같던데 요근래는 어떨려나
#407이름 없음(4472996E+6)2020-06-21 (일) 07:00
앵커가 아니라 재밌는 대화와 티키타카, 지루하지 않는 짧고 굵은 스토리를 원하기 마련이라
#408이름 없음(4545461E+5)2020-06-21 (일) 07:02
누구나 어장이 진행되고 그럴 듯한 실패의 이유는 말할 수 있지. 결과를 보고나서 말하는 건 쉬운 일이야. 그 반대는 어럽지만.
#409이름 없음(4472996E+6)2020-06-21 (일) 07:03
앵커판에서 긴 호흡 가질 거 같은 어장은 더 기대 안가지게 되더라 어차피 무슨무슨 사정으로 끊길테니까
#410이름 없음(4665793E+5)2020-06-21 (일) 07:07
내심 생각해도 안말하는 말이 나왔다...
#411이름 없음(4665793E+5)2020-06-21 (일) 07:08
옛날 덕후 막 입문하던 꼬꼬마 시절에 완결된 옛날 고전명작 위주로 추천받을땐

볼륨이 작냐 크냐 차이는 있어도 완결이 디폴트라고 생각했는데

요새 뒤져보면 완결나지 못한채 흐지부지되는 이야기들도 꽤 있단걸 알게 됬지 굳이 어장이 아니더라도...
#412이름 없음(4665793E+5)2020-06-21 (일) 07:09
도박묵시록 카이지라던가 옛날 고전 명작이라면서 추천받던 작품인데 아직까지도 완결 안됬네
#413이름 없음(4665793E+5)2020-06-21 (일) 07:09
몇년째 계속해서 출혈하며 죽어가는 와시즈 옹 전설도 있었고
#414이름 없음(4665793E+5)2020-06-21 (일) 07:09
베르세르크나 헌터헌터도 뭐...
#415이름 없음(4665793E+5)2020-06-21 (일) 07:10
옛날 입문 시기라 머리가 굵지 않은 것도 있겠지만

그때는 완결작이란거에 별 생각 없었지만 지금보면 무난하게 마무리하고 끝난 작품이란게 얼마나 대단한지 알려주는 시대가 온거 같기도 하고...
#416이름 없음(4665793E+5)2020-06-21 (일) 07:13
완결 이야기 나오면 꼭 나오는 이야기지만

장편 완결내는 어장주나 단편이라도 자주 완결낸 어장주들은 그 나메에 프리미엄이 붙는다고 생각해 진짜로
#417이름 없음(6020162E+6)2020-06-21 (일) 07:15
일단 장편 완결을 냈다는 거 자체가 신뢰가 가긴 하지
#418이름 없음(4665793E+5)2020-06-21 (일) 07:16
반대 의미의 프리미엄도 붙는다는게 슬프지만...
#419이름 없음(4665793E+5)2020-06-21 (일) 07:19
아직도 서고 목록 갱신되는구만
#420이름 없음(6020162E+6)2020-06-21 (일) 07:19
처음 봤을 때 템포 엄청 길 것 같은 어장들은 한 90% 확률로 연중하더라
#421이름 없음(4665793E+5)2020-06-21 (일) 07:20
완결까지 가는 어장이 오히려 셀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422이름 없음(6020162E+6)2020-06-21 (일) 07:22
단편에서 중편 정도 되는 어장은 그래도 한 달에 한번 씩은 완결하는 거 볼 수 있어
#423이름 없음(6020162E+6)2020-06-21 (일) 07:22
장편은 1년에 한 번정도…?
#424이름 없음(4665793E+5)2020-06-21 (일) 07:24
>>422 그것도 거르고 거른 느낌인거같던데

성배전쟁 어장이라던가 한때 관심가졌는데 꽤 많은 수가 못끝내...

자주 완결하는 YKSM 어장주분 대단해...

죽인공으로 중간에 끊긴거 감안해도 대단한 근성이시지
#425이름 없음(6020162E+6)2020-06-21 (일) 07:27
>>424 성배룰 나도 직접 돌려본적 있는데 생각보다 관리해야 할 데이터가 많더라고

성배전쟁이 타 어장보다 빨리 끝난다고 정말 쉽게 볼게 아니야
#426이름 없음(4665793E+5)2020-06-21 (일) 07:28
자주나오는 중단편 어장의 대표주자란 느낌이라

중단편 어장이라도 쉽지 않아...
#427이름 없음(4665793E+5)2020-06-21 (일) 07:28
1-2어장만에 끝나는 초스피드 어장이라면 모르겠는데 으음
#428이름 없음(4665793E+5)2020-06-21 (일) 07:28
말나온 김에 전에 서번트 소재 어장 있던거 같은데 찾아도 안보이네...
#429이름 없음(4665793E+5)2020-06-21 (일) 07:30
성배전쟁 메이킹이나 이런 설정놀음은 재미나지만 결국 안쓰면 의미없단게 슬프다
#430이름 없음(4665793E+5)2020-06-21 (일) 07:30
메이킹만 잔뜩하다 끝나는거 많지
#431이름 없음(4965211E+5)2020-06-21 (일) 07:31
메이킹만 참여하고 떠나는 참치들이 많으니까
#432이름 없음(4965211E+5)2020-06-21 (일) 07:31
어장주는 참치랑 놀고 싶다는 욕망이 커서
참치가 적으면 의욕이 죽는 모양이야
#433이름 없음(4965211E+5)2020-06-21 (일) 07:32
그러니 다들 참여어장에서는 활발히 떠들어 존재감을 과시하자
#434이름 없음(4665793E+5)2020-06-21 (일) 07:32
메이킹은 좋지만 메이킹만 하다 끝나는건 역시 좀 그렇다
#435이름 없음(4665793E+5)2020-06-21 (일) 07:33
메이킹 어장의 약점은 그런 느낌이야

떠들려고 해도 뼈대가 어느 정도 있어야도는데

뼈들이 따로 놀아 골격을 못이루는 느낌
#436이름 없음(6020162E+6)2020-06-21 (일) 07:34
나도 예전엔 앵커만 하고 말 안하는 참치였는데, 요즘은 최대한 활발하게 반응하려고 노력하고 있어
참치일 때는 몰랐는데 연재해보니까 그 고충을 알겠더라고
#437이름 없음(4965211E+5)2020-06-21 (일) 07:34
마자마자 그런거 있지
떠들고 싶은데 먹을 떡밥이 없는 경우
#438이름 없음(4965211E+5)2020-06-21 (일) 07:35
참치생활 전성기에는 혼자 5명분은 떠들고 그랬는데
나이먹고 리얼에 치이니 참여는 커녕 참치어장에 오기도 힘들어서 슬퍼
#439이름 없음(6020162E+6)2020-06-21 (일) 07:37
사실 메이킹도 그 뒤의 이야기를 위한 거인데 말이지
#440이름 없음(2783063E+5)2020-06-21 (일) 08:13
어장이란 게 완결나기 어려운 구조다보니 참여할때 기대 반쯤 접어두고 하긴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성공적으로 완결까지 갔을 때의 성취감이랄까 뿌듯함이랄까 기쁨은 더 크지

같이 이야기 만들면서 참여해 갔다는 것 때문이려나
#441이름 없음(2783063E+5)2020-06-21 (일) 08:14
>>436 나도 그래서 연재해본 이후엔 말이 좀 많아졌다

다른 참치랑 이야기하거나 단편적인 감상을 이야기하거나

하다못해 웃을 만한 포인트에서 웃기만 해줘도 힘이 나더라구
#442이름 없음(6020162E+6)2020-06-21 (일) 08:44
>>441 솔직히 반응 없으면 허공에다 대고 떠드는 느낌 나니깐
#443이름 없음(5244035E+5)2020-06-22 (월) 01:39
앵커판 처음 들어오면
맨 상당에 앵커판이 무엇이고 어떤건지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해당 사이트처럼
화면에 배치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여기다 말하면 되나 싶기도 하고

https://www.wayfarerground.net/wayfarer/index

해당 사이트 들어가보면

'처음 방문하는...'
이라는 제목으로 해당 링크를 누르면
설명서 같은 곳으로 이동하는데
여기도 저런식으로 적용할수 없나 문뜩 생각이 들어서
#444이름 없음(5244035E+5)2020-06-22 (월) 01:39
이렇게 함 잡담판에 글을 남겨보기도
#445이름 없음(5244035E+5)2020-06-22 (월) 01:42
이 시간대에 앵커를 올려도
보는 참치들이 거의 없겠다는걸
뒤늦게 깨달은 참치 1마리
#446이름 없음(5244035E+5)2020-06-22 (월) 01:47
근데 생각나서 해야지
하다가 이런저런 이유로 재고 그러면
까먹기도 하고 그러니깐

이렇게 >>443 앵커를
남기는것도 나쁘지 않나 싶기도 하고;;
#447이름 없음(5244035E+5)2020-06-22 (월) 01:49
타 사이트를 예시로 든게
이곳에서는 타부되어진다면야 어쩔 수 없다고 해도
좋은게 있으면 받아들여서

적용하는게 꼭 나쁘다고 보지는 않는데
#448이름 없음(5244035E+5)2020-06-22 (월) 01:56
가이드에 관한게 아니더라도
>>419에서 언급한 서고 목록 같은 류의
어장을 인덱스 최상위로 고정하는것도 괜찮겠지 싶기도 하고
#449이름 없음(5244035E+5)2020-06-22 (월) 02:00
나는 트윗을 하지 않아서
직접 캔드민에게 >>443같은 의견을 말하지는 못하는데

'SNS 를 써서 익명 문제를 모으자!
https://peing.net/ko/'

같은걸 캔드민이 받아들여서
시행한다면 생각나는걸 여기가 아니라
다이렉트로 직접 이야기할 수 있어서 나쁘지는 않다고 보기는 하는데
#450이름 없음(5244035E+5)2020-06-22 (월) 02:01
물론
메일 문의로 글을 전하면 되기는 하는데
그 시점에서 참치1마리로서는
어떨까 싶기도 하고;;
#451이름 없음(4461366E+5)2020-06-22 (월) 02:06
수요 조사 한 번 해 봐도 되려나
#452이름 없음(5244035E+5)2020-06-22 (월) 02:06
>>451

어떤거요?
#453이름 없음(4461366E+5)2020-06-22 (월) 02:09
춘추전국시대 만화 킹덤을 아는 참치들이 얼마나 되는지 알고 싶어서...
#454이름 없음(5244035E+5)2020-06-22 (월) 02:10
여기 사이트의 특성상
캔드민이 독재라는 설정(?)이
유효하다고 하면

>>449같은 기능을 바라지 않을수도 있겠다 싶기도
하지만 그런게 아니라면

익명의 성질을 유지하면서도
다이랙트로(멜로 보내는 시점에서 익명은 어떨까 싶기도 하고)
피드백(?)을 보낼수도 있어서 좋다고 난 보는데
#455이름 없음(5244035E+5)2020-06-22 (월) 02:12
>>453

어디 어장에 하시려고요?
여기다 하시려고요?
#456이름 없음(5244035E+5)2020-06-22 (월) 02:12
지금 시간대에
수요조사해도 얼마나 달라붙어줄런지;;

다른 시간대에 하는걸
추천합니다만;;
#457이름 없음(5244035E+5)2020-06-22 (월) 02:39
>>429-430

자신이 책임 질수 있는 선에서까지
메이킹을 하고 진행해야 하는데

그런거 무시하고 기세와 분위기로
하다가 막상 하려고 하니깐
감당이 안되는 어장주가
연재하지 않는게 아닐까 라는 뇌피셜
#458이름 없음(1336669E+6)2020-06-22 (월) 02:51
작품을 만드는게 설정놀이보다 훨씬 어려워서 그랭
#459이름 없음(7740999E+6)2020-06-22 (월) 02:52
어디까지 감당 가능한가는 부딛혀봐야 파악이 되기에 결국 한번은 터져봐야 대책이 나올거란 문제
#460이름 없음(4461366E+5)2020-06-22 (월) 03:19
참치넷에서 패러디만 쓰면서 느낀 점

패러디를 하더라도, 원작 세계관 안에서 이중으로 자신만의 세계관을 확고히 해야 한다는 것
그렇지 않고 잠시 번뜩인 아이디어에 의존하면 메이킹 혹은 1, 2어장에서 끝난다
조마굴에서도 수많은 예시들을 볼 수 있다
#461이름 없음(8686263E+6)2020-06-22 (월) 03:49
기발한 소재같은건 그냥 양념에 불과하고 결국 자기색의 성공적인 플룻이 중요하지
#462이름 없음(4765709E+6)2020-06-22 (월) 05:44
페제로 텍본 풀리고 조마굴에 이름과 클래스만 바꾼 복붙러들 넘쳤던 걸 상기해보면
정말 어지간히도 고생하기 싫은 사람들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463이름 없음(9984562E+6)2020-07-03 (금) 02:10
최근 며칠간 가끔 앵커판 리스트를 보면서 전에 쓰고 간 고민(>>284)이 괜한 것이었음을 깨달았다...
물론 갱신도 너무 과하면 좋지 않겠지만, 지금 내가 하는 정도의 갱신은 이 거대한 흐름 앞에서 새발의 피일 뿐이로군
#464이름 없음(1200698E+6)2020-07-03 (금) 02:16
AA물은 어차피 오타쿠 취미 분야들 중에서도 마이너 중의 극마이너라 풀이 좁아서 별로 눈에 띄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
#465이름 없음(114306E+60)2020-07-03 (금) 04:56
어느사이엔가 대문과 제목 처럼 수영복에 어울리는 계절이!!
#466이름 없음(3156757E+6)2020-07-03 (금) 05:23
전에 항상 어장 리스트 적어놓은 어장이라던가 일반 잡담판은 공지처럼 상단에 뛰어주면 안되냐고 이야기한 기억이 난다
#467이름 없음(0348382E+6)2020-07-03 (금) 05:29
목차 어장은 그렇다 쳐도 잡담판은 맨 위에 띄우긴 힘들지. 정말로 대다수가 쓰게 되면 아무리 길어도 하루이틀만에 갈리는데 새로 파는 어장을 일일이 위에 걸어주긴 번거롭잖아
#468이름 없음(3156757E+6)2020-07-03 (금) 05:36
잠깐 생각했는데 최대 레스수 풀린 어장이 공지로 떠있으면 문제가 복잡해질려나
#469이름 없음(4482226E+6)2020-07-04 (토) 08:45
밀리애니라니...
#470이름 없음(5269058E+6)2020-07-16 (목) 08:53
일반 잡담판 아직도 다 소비안됬네
#471이름 없음(5269058E+6)2020-07-16 (목) 08:53
놀라운건 어느새 진짜 수영복 떡밥이 어울리는 계절이 되었다는거다...
#472이름 없음(7452053E+6)2020-07-16 (목) 09:19
정말 소비가 느려 이거
#473이름 없음(5269058E+6)2020-07-16 (목) 09:20
한때는 왕창 소비됬는데 화력이 다 나메 잡담판으로 흘러나가서일까
#474이름 없음(5269058E+6)2020-07-16 (목) 09:21
옛날에 페이트 잡담판이 일반 잡담판 능가하는 속도로 소비되던 때도 있엇는데

페이트 잡담판은 진즉에 사망하고

일반잡담파이 살아남다 여기도 기력 다 사라져서 골골대게됬네
#475이름 없음(7452053E+6)2020-07-16 (목) 09:22
여따가 보고 싶은 소재 올려두면 누가 연재해 주려나
뭐, 무리겠지만
#476이름 없음(5269058E+6)2020-07-16 (목) 09:22
그리고 >>462 보여서 말인데 조아라에 위에 말한대로 농담안하고 토씨 하나 안다른 문장을

등장인물 이름만 바꿔서 내보내는 경우도 있었는데

반대로 시작하자마자 나오는 프롤로그도 안읽고 쓴게 티나는 페제로 팬픽도 있었는데
#477이름 없음(5269058E+6)2020-07-16 (목) 09:23
>>475 수요조사판이던가 예전에 그런 판이 있었던걸로 기억

....물론 당연히 사망했지만
#478이름 없음(5269058E+6)2020-07-16 (목) 09:24
일단 >>476 계속

일단 애니로 크게 유입되서 소설 읽는거 기대하면 안되겠지만

소설 첫장부터 키리츠구는 희생되는 소의 괴로움과 고통을 알아 거기에 괴로워하고

자신을 구해줬다고 생각한 사람들로부터 감사에 기뻐하는 희노애락을 느끼면서도 계속해서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하는 일을 계속해온

일종의 강박내지 이상성이 있는 사람이라고 말하거든
#479이름 없음(7452053E+6)2020-07-16 (목) 09:25
시간만 된다면 내가 할텐데 아쉽아쉽
#480이름 없음(5269058E+6)2020-07-16 (목) 09:25
키리츠구가 애초에 성배 구한 사유부터 대를 위해 소를 계속하는 짓에 마음이 깍여나가서

인간을 초월한 기적이라면 대를 위해 소를 깍아나가는 짓을 안해도 될 방도가 있을거라고 믿어서였고
#481이름 없음(5269058E+6)2020-07-16 (목) 09:25
그런데 그거없이 키리츠구가 대를 위해 희생되는 사람들도 각자의 가정이 있고 마음이 있고 목숨이 있다

뭐 이런 상투적인 문구에 그런거 생각도 못했다는듯이 반응하는 팬픽봐서 기가찼다
#482이름 없음(5269058E+6)2020-07-16 (목) 09:26
키리츠구 이미 그거 프롤로그부터 알고 생각했으며 고찰한 결과로 본편의 행동에 나서게 된건데

아예 그런 거 생각도 못한 바보로 만드는 꼴이라 헛웃음 나왔어
#483이름 없음(7452053E+6)2020-07-16 (목) 09:26
>>481작가가 그 이상을 생각 못하니 등장인물이 다 바보가 되는 걸까
#484이름 없음(5269058E+6)2020-07-16 (목) 09:27
특히나 그 멘트가 프롤로그 파트만 읽어도 그쪽 관련으로 이미 고찰했다고 나오는데

프롤로그 첫장도 안읽어보고 썼다는게 티가 팍팍 나서 뭔가 헛웃음 나오더라

모든 이가 소설 다 읽고 쓰는건 아니지만 계속해서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니지 않나하는 감상이 남아서 기억해
#485이름 없음(5269058E+6)2020-07-16 (목) 09:28
>>483 그보단 아예 원작 안읽은 티가 나는거지...

원작 시작하자마자 이미 그 문제 생각해봤음 ㅅㄱ 하는데
#486이름 없음(5269058E+6)2020-07-16 (목) 09:29
뭐 팬픽이 뭐든지 깊은 고찰과 연구가 필요한건 아니지만 캐릭터 바보만들어 까는건 좀 피해줬으면해

밈으로 놀리는 것도 정도가 지나치면 뇌절이라고 다들 질색하는데 다큐멘터리 쓰는게 관련 자료 하나도 안보고 뇌피셜로 다큐쓰는 꼴이잖아...
#487이름 없음(5269058E+6)2020-07-16 (목) 09:30
안티픽이라고 해야되나 그런 쪽 관련으로 머리 아픈 문제가 이거네
#488이름 없음(2641516E+6)2020-07-16 (목) 09:30
그런 경우도 있고 다른 극단적인 사례로는 위키만 읽어서 썼다는데 원작보다 더 읽을만한게 나오기도 하는 기이한 팬픽의 세계
#489이름 없음(5269058E+6)2020-07-16 (목) 09:31
>>488 슬프지만 성공하긴 성공했는데 이게 왜 성공한지 모르겠다

or 대놓고 캐릭터/일러스트 빨이다 이런 평가듣는 작품들 꽤 있으니깐...
#490이름 없음(6601736E+5)2020-07-20 (월) 08:11
오랜만에 참치어장에 들어왔는데 어떤 재밌는 어장이 있는지 모르겠다.
일단 인덱스목록에서 발견한 몇몇 어장은 재밌어보여서 참여하곤있긴 하지만 그거말고는 볼만한걸 찾지 못해서 심심하네.
누구 볼만한 어장 추천해주실분? 포켓몬이나 너무 길게 연재되서 정주행하기 힘든걸 제외하면 대충 잘 먹는편인데.
#491이름 없음(4313051E+5)2020-07-20 (월) 08:16
대충 scp-5000 어장 추천박기
#492이름 없음(4313051E+5)2020-07-20 (월) 08:18
엘리스어장주님의 야루오의 다시 시작하는 여신전생도 추천
#493이름 없음(6601736E+5)2020-07-20 (월) 08:45
scp5000은 scp생존물이 중간부터 scp형 딸 제작&가족물로 변해서 왠지 읽기가 조금...scp재단이랑 싸우는건 반쯤 부차적인 일로 보이고있고
#494이름 없음(7277722E+5)2020-07-20 (월) 08:54
자추를 하고 싶지만 자신감이 없다(쑻)
#495이름 없음(4553923E+5)2020-07-20 (월) 08:54
서고목록에서 완결작 검색해보는건 어때
#496이름 없음(6601736E+5)2020-07-20 (월) 09:11
그러고보니 서고목록도 있던가...
#497이름 없음(szskQV6Kic)2020-08-13 (목) 02:30
단간론파의 인류 최대최악의 절망적사건이 실제로 현실에서 일어났으면 어떻게 흘러갔을지를 2020년이 잘 보여주고 있는거같아
#498이름 없음(szskQV6Kic)2020-08-13 (목) 02:34
제작사가 미래시를 킬 수 있었다면 그렇게 설정과 설명을 던지고 끝내진 않았겠지

판데믹! 국경봉쇄! SNS! 인종갈등! 혐오범죄! PC분열!
가짜뉴스! 죄다 버무리고 쌈싸 먹으면 마시쩡
#499이름 없음(BzGs32bAA6)2020-08-13 (목) 02:34
과연 이 정도로 인류 최대최악일까?(공포물)
#500이름 없음(szskQV6Kic)2020-08-13 (목) 02:39
그냥 준코에게 감화된 수뇌부 몇몇의 SNS 선동이 기가막히게 잘 맞아떨어져 전세계적으로 동시다발 폭동이 더해졌다고 했다면 지금쯤 예언드립이 난무했을텐데
#501이름 없음(szskQV6Kic)2020-08-13 (목) 02:41
>>499 랩틸리언과 지저인이 타이베리움을 뿌리면 완성이야(아무말
#502이름 없음(BzGs32bAA6)2020-08-13 (목) 02:41
흑사병 돌던 시절엔 SNS는 없었지만 얼마나 더 개판이었을까
#503이름 없음(hNtVxD5K5w)2020-08-13 (목) 02:41
단간을 처음 접했을 땐 군대의 영향으로 씹덕감성이 제거된 상태라서
배경 설정보고 이런 생각이 들었음
"겨우 고딩의 선동에 망할 세상이면 폴아웃 세계처럼 이미 망해가던 도중이 아닐까?"
#504이름 없음(szskQV6Kic)2020-08-13 (목) 02:42
수영복을 좋아하는 잡담판인데 수영복 입을 시국이 안오고 있어....
#505이름 없음(BzGs32bAA6)2020-08-13 (목) 02:42
전신수영복&산소통
#506이름 없음(szskQV6Kic)2020-08-13 (목) 02:45
사실 이문대라서 그래!
#507이름 없음(PfL9L3TiGo)2020-09-07 (월) 16:28
과몰입이 정신건강에 정말 안좋구나 싶어
#508이름 없음(PfL9L3TiGo)2020-09-07 (월) 16:29
너무 몰입하면 시야가 협소해져서 자기 생각밖에 못하게 되고 민폐도 끼치고
#509이름 없음(KslZurRrmI)2020-09-07 (월) 16:30
........
#510이름 없음(PfL9L3TiGo)2020-09-07 (월) 16:31
항상 느긋하게 여유롭게 우아하게(?) 살아야 쓸때없는 스트레스없이 사는게 좋은듯
#511이름 없음(PfL9L3TiGo)2020-09-07 (월) 16:34
근데 올해 수영복 입어본 참치 얼마나 될까?
코로나땜시 수영장도 못가고 워터파크도 못가고 해변도 계곡도 못가ㅠㅠ
#512이름 없음(PfL9L3TiGo)2020-09-07 (월) 16:36
꼭 올해에 가지 않으면 누구 죽는것도 아니니까 매달릴 것까진 없지만말야
#513이름 없음(PfL9L3TiGo)2020-09-07 (월) 16:37
다이빙 시원하게 하고프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 물살 가르고 싶다아아아아! (소리없는 비명)
#514이름 없음(aA4.l7G4uw)2020-09-08 (화) 06:39
이 시국에 군대에 있는 나의 승리네...♠️
#515이름 없음(tWX.fClXrs)2020-09-08 (화) 08:00
>>514 울지 말고 천천히 말해봐여...(말잇못
#516이름 없음(Z32OKAWEpg)2020-09-26 (토) 12:10
Attachment
여름을 지나 가을벌레가 찾아올 떄까지 멈춰있는 너에게 내일이 아닌 오늘을 물어볼게.
#517이름 없음(Z32OKAWEpg)2020-09-26 (토) 12:12
「하루가 지나가는 지금, 너는 즐거울 수 있었니? 」
#518이름 없음(ROXsfqCRG6)2020-10-02 (금) 11:30
성배전쟁 데이터 짜기 귀찮네..

스킬 작성이나 능력치 분배까진 그럭저럭 하고 있는데
보구 데이터 작성에서 갈피를 못 잡겠어...
#519이름 없음(dCVvYe9Z.E)2020-10-03 (토) 12:02
참치판 거의 2년만에 들어 왔는데 뭐임 대체 뭐길래 이리 바낌?

ㅋㅋㅋㅋㅋㅋ

이거보다 전이 더 보기 편한것 같음
#520이름 없음(dCVvYe9Z.E)2020-10-03 (토) 12:09
2년전에도 있던 어장주가 지금까지 살아있네

신기 하구만
#521이름 없음(DNBRtQ3lOI)2020-10-04 (일) 02:00
>>520 몇 년째 하고 있는 사람들은 꽤 많지 않나오
#522이름 없음(VQpgEEI8E6)2020-10-04 (일) 02:02
참치넷 극초반 혹은 그 이전 시절부터 하던 선캄브리아 화석 분들도 계시죠
#523이름 없음(nw9R6yUS7Y)2020-10-04 (일) 04:47
신버젼도 로딩창이 있을줄은 몰랐다
#524이름 없음(w9vyT/Aff2)2020-10-04 (일) 12:40
>>521-522
스레딕에서부터 살아있는 사람도 있음 ㅋ
#525이름 없음(PIIAAQsWnY)2020-10-04 (일) 22:31
요즘 유튜브 링크가 안되는 거 같아서 한 번만
#526이름 없음(PIIAAQsWnY)2020-10-04 (일) 22:31
역시 안되었다
#527이름 없음(PIIAAQsWnY)2020-10-05 (월) 01:27
아니, 주소를 약식이 아닌 풀로 넣으니까 되나?
#528이름 없음(YFDEURPhFQ)2020-10-09 (금) 14:19
>>527 어 약식은 안 돼. 되는 형식이 정해져 있어서(예시를 참고할 것)풀만 될걸.
#529이름 없음(YFDEURPhFQ)2020-10-09 (금) 14:25
는 모바일에선 예시가 잘려서 안보이네...ㅠㅠ
#530이름 없음(YFDEURPhFQ)2020-10-09 (금) 14:26
Attachment
화면 돌리니까 보인다!
#531이름 없음(zTddrkGp4M)2020-10-09 (금) 14:31
요새 레스옆에 mask가 뭔가 궁금해서 테스트어장을 파서 실험해보니 하이드하는 거였네.
그리고 나메 옆 코드도 눌려서 그것도 실험해보니 밴이었...
이래서 어장파다가 실수로 자기를 밴하는 경우가 있는거구나
#532이름 없음(uWWrv6xasw)2020-10-11 (일) 13:05
현재 연재 중인 AA작품 어떤 걸 보면 좋을지 고민인데 추천해줄 참치?

장르 같은 건 상관없는데 어떤 작품인지 간단한 소개랑 같이 추천해주면 좋겠다
#533이름 없음(T9tgrzQnVA)2020-10-12 (월) 04:38
인양
#534이름 없음(DvGhVP4LAI)2020-10-12 (월) 04:58
7번째 스탠드 유저랑 아바돈이 인기로 아는데 전자는 완결
#535이름 없음(DvGhVP4LAI)2020-10-12 (월) 04:58
약속세계도 예전부터 인기 쭉 좋았고
#536이름 없음(AuyK4ifn7o)2020-10-12 (월) 08:44
애매하면 그냥 참치서고목록 가서 골라보는 것도 선택
#537이름 없음(rWOeKgZsck)2020-11-25 (수) 10:10
항상 온리 텍스트 형 앵커만 보다가 에이에이 보니까 눈 아파...! 초심자도 쉽게 접할만한 aa작품 어디없니?
#538이름 없음(hYh/miCBv2)2020-11-28 (토) 09:39
실례합니다 신입참치인데 어장추천을 받을 잡담판을 물어보니 여기를 가르켜주셨는데 혹시 볼만한 어장을 추천받을 수 있을까요?
#539이름 없음(nxrMcVoBUQ)2020-12-13 (일) 05:18
에에에에에 물어볼 잡담판으로 여길 추천하다니...
#540이름 없음(xpYbId/wRM)2020-12-13 (일) 06:03
거의 정전인데 여기는
#541이름 없음(cnkdH6INgk)2021-01-16 (토) 12:59
생각 난 김에 함 들러봤는데
>>540에 쓰여진 글대로네;;;
#542이름 없음(cnkdH6INgk)2021-01-16 (토) 13:00
요즘들어서는 일부러
어장에 참여하지 않고 눈팅만 하고 있는 중인데....
#543이름 없음(cnkdH6INgk)2021-01-16 (토) 13:03
특정 어장주를 지목하고 싶지는 않지만
시간이 지난 와중에 지금에 이르서도 익숙한 재목의
어장이 인덱스 상단에 올라온걸 보노라면 참 대단하다고 생각이 드는 요즘;;
#544이름 없음(HtDokX1o.U)2021-01-16 (토) 13:05
상주기간 길어지면 어장주 이름은 다 익숙해지긴 하드라고
#545이름 없음(cnkdH6INgk)2021-01-16 (토) 13:05
그렇다고 잦은 연중을 하고
다른 새로운어장을 시도하는 어장주들을 낮추어볼 생각은 1도 없는게

물론 연중 때리고
다른 새로운 어장을 한다는거 자체가
기존에 잘 참여 하고 있던 참치들에게는 '배신감'이 느껴질수 있기야 하겠지만

요즘들어서는
이래나 저래나 이곳에 와서 어장을 열어서
연재해주는것만으로도 '아무래도 좋지 않나'싶은 생각을 해보기도;;;

(다른 새로운 어장은 커녕 기존에 있었던 어장 연중시키고
아예 활동을 접은 어장주들도 적지 않은만큼...)
#546이름 없음(lF4AaPdvRM)2021-01-27 (수) 06:17
인양어선
#547이름 없음(xc89OJAQmQ)2021-01-27 (수) 06:50
여긴 아직도 수영복 찾고있는 대문이구나
#548이름 없음(xc89OJAQmQ)2021-01-27 (수) 06:51
이러다 진짜 수영복철까지 가는건가
#549이름 없음(xc89OJAQmQ)2021-01-27 (수) 06:52
인양 온 김에 이야기 해보면 연중 어장들은 솔직히 위에 말한대로 좌절감 들기도 한데

어쩔 수 없단 생각도 체념도 동시에 든다는 느낌

어장주 본인의 역량 넘어가서 흐지부지 되버리거나 리얼의 사정이 요동치거나

어장주는 열심히 준비했는데 참치 숫자 적어서 의욕 박살나거나 이래저래 연재가 쉬워보이면서 어려움
#550이름 없음(lF4AaPdvRM)2021-01-27 (수) 07:21
애초에 취미니까 흥미가 떨어지면 그만두게 되는거지
#551이름 없음(xc89OJAQmQ)2021-01-27 (수) 07:27
뭐 솔직히 그럴 경우 좌절스럽긴한데 취미 생활인데 목숨걸라고 요구할 순 없으니깐 말이지

반대로 어장주 입장에서도 기껏 참치들 앵커 들어주면서 머리짜고 쥐어짜내서 전개 만들었는데 앵커하고 사라져버리는 참치들 보면 별로 감정안좋을거같고
#552이름 없음(lF4AaPdvRM)2021-01-27 (수) 07:34
결국 모든 건 리얼이 나쁜거야(책임전가)
#553이름 없음(m2pocljLAQ)2021-01-27 (수) 07:47
저 같은 경우에는 조아라에서 팬심으로 썼다가 금방 연중되는 팬픽들이랑 비슷한 맥락으로 연중을 종종 했네요
#554이름 없음(m2pocljLAQ)2021-01-27 (수) 07:55
거의 3어장 분량의 서장을 힘 빡세게 주고 썼다가
본편 들어가자마자 바로 힘 빠진 경우도 있었어요 뭐 이건 제 개인 역량 문제지만
#555이름 없음(E/f6wlOBL.)2021-01-27 (수) 08:15
근데 자기들이 보던 애니나 웹소가 작붕 설붕 연중때리면 그건 또 욕할꺼아냐 ㅋㅋ
#556이름 없음(E/f6wlOBL.)2021-01-27 (수) 08:18
보는 입장에선 작가의 사정같은건 사실 아무래도 좋은거지
급발진 전개하거나 쉽게 때려치면 그 작가의 이름을 기피하게 되는건 당연한 일임
#557이름 없음(r69Uu9cGrM)2021-01-27 (수) 08:19
와 여기 잡담판 오랜만에 본다
#558이름 없음(1hWqF7sVfU)2021-01-27 (수) 08:22
적어도 인기를 바란다면 독자가 싫어하는 습관들은 떨쳐내야지 근데 이게 친위대를 충분히 만들어두면 빨아주는 사람들만으로 어떻게든 굴러가긴함
#559이름 없음(1hWqF7sVfU)2021-01-27 (수) 08:22
나도 오랜만에 봐서 왔음
#560이름 없음(1hWqF7sVfU)2021-01-27 (수) 08:24
여기 19년도에 만들어졌었네 ㅋㅋㅋㅋㅋㅋ
#561이름 없음(m2pocljLAQ)2021-01-27 (수) 08:27
팬덤층 형성만 잘 되면 그 사람이 어느 장르를 어떻게 써도 선작 확보가 용이함
#562이름 없음(m2pocljLAQ)2021-01-27 (수) 08:29
와 여름이라길래 1년인가 싶었지만 2년됐네 돌앗 ㅋㅋㅋ
#563이름 없음(m2pocljLAQ)2021-01-27 (수) 08:46
다들 헌터물은 어때? 난 좀 거부감이 심하게 들던데
#564이름 없음(xc89OJAQmQ)2021-01-27 (수) 08:57
본격적으로 파본 적이 없어서 세세히 말하긴 애매한데 설정 자첸 재밌어보이긴한데
#565이름 없음(xc89OJAQmQ)2021-01-27 (수) 08:57
솔직히 현대 사회에 갑자기 몬스터 출현하고 그로 인해 사회구조 바뀐다는 대충 골자만 알아서

다른거 이전에 현실 사회 배경으로 한데서 무대 배경 준비하기 편하고(...)

알아먹기 쉽가해야되나 그런게 어느 정도 있으니깐
#566이름 없음(NdXKPgF7EQ)2021-01-27 (수) 09:02
문제는 익숙한 배경이니 그만큼 개연성 잡기도 어려워질거 같아
#567이름 없음(oIemVJaO5Y)2021-01-27 (수) 09:05
레이드물도 비슷한 설명같던데 헌터물과 같은거 맞나..?
#568이름 없음(NdXKPgF7EQ)2021-01-27 (수) 09:07
얼개는 거의 비슷한거 맞을걸. 어떻게 부르냐 차이라 해야 하나
#569이름 없음(m2pocljLAQ)2021-01-27 (수) 09:07
공간적 배경만 현대 한국을 내세우고 속살은 중세 판타지인 몇몇 작품들 보면
오리지널 세계관 짜기 힘들어서 이런 방법 쓰나 싶던데
#570이름 없음(m2pocljLAQ)2021-01-27 (수) 09:12
아니면 내가 어반 판타지 입문을 사회적 배경이 우선인 작품 위주로 봐서 그런가
아무튼 그런 부분이 상당히 신경 쓰이더라
#571이름 없음(xc89OJAQmQ)2021-01-27 (수) 09:38
뭐 솔직히 감정이입을 위한 도구니깐 말이야

지명이나 제도명만 바꾼 현대-근대 배경 세계의 판타지물보단

걍 차라리 현실에 판타지 끼얹었다는게 훨신 쉬우니
#572이름 없음(xc89OJAQmQ)2021-01-27 (수) 09:39
중세 판타지에서 농노의 일상같은거 묘사하기보단 현대의 학생들, 직장인들의 일상 묘사하는게 더 쉽고
#573이름 없음(xc89OJAQmQ)2021-01-27 (수) 10:10
현대인의 관념으로 판타지를 접한다는 점에서 아무래도 설명충씬이 더 자연스럽게 들어갈 수 있느 느낌이기도하고

이세계 전생물도 원래 이래서 인기있지 않았나 싶었는데 요샌 그게 아닌거같아졌어
#574이름 없음(xc89OJAQmQ)2021-01-27 (수) 10:10
독자는 결국 중세인도 이세계인도 아니니깐 현대인의 시선으로 보고 판단하고 사고하기 마련이니
#575이름 없음(IrFgTBfepU)2021-01-29 (금) 03:46
(천조국 게임스탑 사건을 본다)
우와아아아
(눈을 가린다)
자본주의란...
#577이름 없음(PTq30Tazgk)2021-02-06 (토) 06:12
군대에선 스레 참여하기 힘든게 슬프다..
#578이름 없음(NTqAnpBpJI)2021-02-13 (토) 03:40
요즘 클럽하우스가 대세라는데
대세라는 말로 언론에서 도배되기 전에는
저런곳이 있는지도 몰랐음;;;
#579이름 없음(NTqAnpBpJI)2021-02-13 (토) 04:23
나무위키를 통해 살펴보니
미국은 물론이고 한국, 중국, 일본에서
히트치고 있다고 하네;;;
#580이름 없음(NTqAnpBpJI)2021-02-13 (토) 04:25
클럽하우스를 이용하고 있는 이들의
말을 들어보면

단순히 모여서 수다를 떠는 정도에서 머물지 않고
취업, 창업아이디어 etc....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여러가지를
이야기한다는데
이런 식이면 생각이상으로 금새 식을거 같지는 않아보인다고 생각
#581이름 없음(NTqAnpBpJI)2021-02-13 (토) 04:27
앞으로도 인기를 얻어 승승장구한다면
페이스북이나 기존에 SNS 기업들이
인수해갈 가능성도 없지는 않아보이는데
#582이름 없음(NTqAnpBpJI)2021-02-13 (토) 04:28
그럴 경우에 지금 빅테크 관련해서
현 미국 정부가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는지라
클럽하우스가 독주할 수도 있다고 생각
#583이름 없음(vD7UhQ99.Q)2021-02-13 (토) 14:15
슬슬 달동내 금단증상이 나온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무말)
#584이름 없음(x0CD7V68Bo)2021-02-14 (일) 07:05
위기협약훈장컴플리트!!
#585이름 없음(l6L9Ktbw86)2021-03-17 (수) 08:26
생각보다 여기 잡담판은 시끄럽지 않네?
#586이름 없음(l6L9Ktbw86)2021-03-17 (수) 08:27
잠깐 이거 지금 보니까 작년도 아니고 2년전에 세워 진거네...?
#587이름 없음(kmbdlBfuhA)2021-03-17 (수) 08:28
다른 잡담판들이 많아서
#588이름 없음(kmbdlBfuhA)2021-03-17 (수) 08:32
그나마 팬덤층이 많은 모 어장주도 전용 잡담판 따로 있기도 하고 굳이 여기 올 이유가 읎어서...
#589이름 없음(vfeLlaRGTw)2021-03-17 (수) 08:53
어장주 전용 잡담판이라 해야되나 어장주 아닌 참치들도 잡담판 많이 팠다는 느낌이지만
#590이름 없음(vfeLlaRGTw)2021-03-17 (수) 08:54
처음에는 강의 어장이나 토론 어장으로 시작한게 어느새 잡담판화 된 경우도 있고
#591이름 없음(vfeLlaRGTw)2021-03-17 (수) 08:55
생각해보면 일반 잡담판 말고 특정 화제 주제 잡담판은 죽은게 아쉽다
#592이름 없음(vfeLlaRGTw)2021-03-17 (수) 08:55
리뷰 어장이라던가 캐릭터 소개 어장이라던가 그런데 죽은건 아쉬워...
#593이름 없음(vfeLlaRGTw)2021-03-17 (수) 08:55
한때 있었던 데이터 어장도 죽었고
#594이름 없음(NNx32bGHjA)2021-03-27 (토) 11:56
(무플방지위원회)
#595이름 없음(NNx32bGHjA)2021-03-27 (토) 14:40
요즘은 스냅이 대세였구나
(클럽하우스는 어느순간부터 탑골공원이 되었누;;;)
#596이름 없음(NNx32bGHjA)2021-03-27 (토) 14:41
>>595 이어서

확실히 스냅 기능 중에서는
내가 글을 작성하면 몇 초 후에 데이터가 아예 남지 않도록
하는 기능이 있다고 하는데
#597이름 없음(NNx32bGHjA)2021-03-27 (토) 14:42
SNS에 무언가를 한 행위가
나중에 시간이 흘러서 박제되어져
나도나도 쉽게 접근하여 볼 수 있는 요즘에는
부담없이 쓰고 싶은 글을 쓸수 있는 곳이기 생각이 들기는 하네 확실히...
#598이름 없음(NNx32bGHjA)2021-03-27 (토) 14:44
어장주가 어장을 삭제하는 기능은 없거나
아니면 캔드민에게 문의를 해야지만이
어장이 삭제되는걸로 아는데

기능적으로 어장주가 만든 어장을
삭제하는 기능이 있어도 갠적으로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
#599이름 없음(NNx32bGHjA)2021-03-27 (토) 14:47
스냅이라는걸 알아가면서
문득 이 사이트가 떠올라서
나의 생각을 남겨봄
#600이름 없음(gb6AgqZxSg)2021-03-27 (토) 14:52
스냅도 클럽하우스도 다 뭔지 모르는데여 ㄷㄷㄷ
#601이름 없음(NNx32bGHjA)2021-03-27 (토) 14:56
>>600

스냅
채팅할시에
채팅한 내용이 15초 이내로 사라지게 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진 SNS
자기들은 카메라 기능이 쩔어둔다는걸 어필하고 다님

클럽하우스
유명인들이 이곳에 활동하여 화제가 되었던 곳이었지만
요즘에는 많이 언급이 줄어든 SNS
접근성이 제한적인 면이 있고
초대권이 있어야지만이 대화에 참여할 수 있어서
'탑골공원', '중세 귀족 파티'를 연상캐 한다면서 호불호가 갈리고 있음
#602이름 없음(NNx32bGHjA)2021-03-27 (토) 14:57
우리나라에서 카카오톡은 이제
가끔 1주일에 한번정도밖에 보지 않는 SNS로 전락했다고
(어디까지나 10~20대 기준)
#603이름 없음(NNx32bGHjA)2021-03-27 (토) 14:58
이 어장은
확실히 뚜렷한 개성이 없어서 묻히는감이 많을수밖에
없겠구나 싶기는 하네;;;
#604이름 없음(NNx32bGHjA)2021-03-27 (토) 14:59
나랑 마음이 맞는 참치, 어장주끼리
접할 수 있는 잠담판을 찾아서 거기서
활동하지 굳이 여기까지 와서 앵커를 남길 이유는 적어보이네;;;
#605이름 없음(0pNUEralqM)2021-03-27 (토) 15:02
카톡이야 반톡이나 과톡으로 주로 쓰이져.... 스냅은 이상한거 보내고 놀떄 잠깐 쓰일거같음
#606이름 없음(x7K4exgeHw)2021-03-27 (토) 15:03
그런 고로 이 어장은 내가 접수한다

라고 적어보기도하고
(즐겨찾기에 저장해놓고 내가 쓰고 싶은거 적어볼까...)
#607이름 없음(0pNUEralqM)2021-03-27 (토) 15:03
여긴 걍 무야호 소리 지르기 편한곳아님? 아님말고
#608이름 없음(x7K4exgeHw)2021-03-27 (토) 15:04
>>605

유행이라는게 잠깐 반짝였다가
사그라들 가능성도 없지는 않을 듯 싶기는 해요
#609이름 없음(x7K4exgeHw)2021-03-27 (토) 15:05
>>607

그런걸로 암
#610이름 없음(x7K4exgeHw)2021-03-27 (토) 15:05
근데 갠적으로 볼때
클럽하우스는 확장성에는 한계가 있을수
밖에 없다고 생각이 들기는 함;;;
#611이름 없음(x7K4exgeHw)2021-03-27 (토) 15:06
역으로 폐쇠적인 면이 있기에
그거에 매력을 느끼고 이용하는 이들이
꾸준히 활동하는것도 무시할수는 없기는 하지만
#612이름 없음(R6MKZlLWRo)2021-03-28 (일) 03:14
나한테 있어서는 재미진거를 발견했는데
여기에다가 함 정리해볼까 생각중(사정이 되면)
#613이름 없음(yuwixdQOgg)2021-03-28 (일) 03:28
생각해봤는데 어장 삭제 기능은 나도 있었으면 해
AA로 이것저것 합성해서 옛날에 쓰다 버린 어장에 시험삼아 올려봤는데
암호기능이 없던 때 만든 어장이라 하이드가 안 될 때 느낀 쪽팔림이란
#614이름 없음(R6MKZlLWRo)2021-03-28 (일) 03:31
>>613
그것도 있기도 하고 데이터가 쌓이면 그걸 유지하는데
부담도 없지는 않을거 같구요
#615이름 없음(R6MKZlLWRo)2021-03-28 (일) 03:32
>>613

그런 점에서
스냅은 내가 한 행위를 남기지 않게 하니깐
괜찮은 기능이라고 봐요
#616이름 없음(R6MKZlLWRo)2021-03-28 (일) 03:33
>>613
아는 참치들은 알고 있겠지만
일단 나는 이 사실은 어제 암;;;
#618이름 없음(yuwixdQOgg)2021-03-28 (일) 03:34
리뷰 어장은 워낙 참치판 풀이 좁다보니 안 좋은 소리 하기가 좀 힘들어서 별로였으려나
#619이름 없음(4asPifkFbo)2021-03-28 (일) 03:35
캔드민은 어장 하나마다 자신의 목숨을 걸라는 뜻에서 어장삭제를 안단거야!
#620이름 없음(yuwixdQOgg)2021-03-28 (일) 03:36
캐릭터 소개는 혹시 AA소개라면 아직 하고 있는 사람이 있지만
내가 생각한 캐릭터 소개는, AA가 아니라 어장주가 만든 '인물' 로서의 캐릭터를 소개하는 어장은
음…이것도 별로 같네. AA소개 어장처럼 한 명이 총대매고 리뷰하는 식으로 하는 거라면 모를까
#621이름 없음(mL2ONn3QZQ)2021-03-28 (일) 03:36
아니 그냥 리뷰하기 귀찮아서임
#622이름 없음(RVUBtXebs2)2021-03-28 (일) 03:37
그리고 리뷰를 달꺼면 어장주 잡담판에 달아야 바로 반응이 올꺼아님
#623이름 없음(yuwixdQOgg)2021-03-28 (일) 03:38
점심 추천좀
#624이름 없음(RD0uztAkA6)2021-03-28 (일) 03:38
여기서 쓰기보다 마갤에 올리는게 더 편함
#625이름 없음(UdRZt5d9Tw)2021-03-28 (일) 03:38
냉면끌려
#626이름 없음(yuwixdQOgg)2021-03-28 (일) 03:41
아 마갤이 있구만…내가 거론될 일은 없겠군
#627이름 없음(yuwixdQOgg)2021-03-28 (일) 03:44
내 개인 어장에서만 간간히 하고 있고 따로 어장으로 연재한지는 1년이 넘었구만
#628이름 없음(yuwixdQOgg)2021-03-28 (일) 03:50
요즘 여성향 판무 보고 있는데 잘 쓰는 사람은 되게 몰입이 잘 되는데 못 다루면 완전 이상하고
무 아니면 도 같다는 인상을 받고 있네요
#629이름 없음(R6MKZlLWRo)2021-03-28 (일) 03:52
>>618
리뷰라면 리뷰인가
AA작품은 아니라서;;;


>>619
(스냅을 이유를 알겠구만..;;;)

>>620
'캐릭터 소개는 혹시 AA소개'
뭔지 알 듯 모를듯

>>622
빠른 반응이 부담스러워서
오히려 여기에 앵커를 남기는거라서;;;

>>624
갠 성향일지 모르겠는데
난 왠지 여기가 더 끌리더라구

>>626-627
글쿤
#630이름 없음(3v/6LzFq0s)2021-03-28 (일) 04:59
카톡은 절대 사라지진 않을 텐데
메신저라는 게 기능보단 보급률이 훨씬 커서
#631이름 없음(3v/6LzFq0s)2021-03-28 (일) 05:00
뭐 간혹 페메나 dm 주로 하는 애들도 있긴 한데
걔네도 일단 카톡이 없으면 상당부분 애로사항이 많아서 병행할걸
#632이름 없음(R6MKZlLWRo)2021-03-28 (일) 14:30
>>630-631

카톡이라는거 자체가 사라질건 아니라고봄
단지 이전에 비해서는 카톡에 머무는 시간이 많이 줄어든 감이 없지는
않을까 싶기는 함
#634이름 없음(tcvWQt0Ye6)2021-03-31 (수) 02:12
페그오 사태때 사료멍꿀하는 비굴하고 자조적인 태도가 적잖은 영향을 끼쳤다는 애기가 있는데

어장에서도 참치를 조련한다따위의 애기가 이런 부류와 비슷한게 아닐까싶더라
#635이름 없음(ZYS3lw8.gc)2021-03-31 (수) 02:13
작가와 독자의 상호 존중과 자신의 작품에 대한 존중인가
#636이름 없음(op7sTH0nX2)2021-03-31 (수) 02:23
트롤이 한둘이어야지 조련이던뭐던 해서 제대로 굴러가는게 서로 좋다
#637이름 없음(ZYS3lw8.gc)2021-03-31 (수) 02:26
신선한 재해석이랍시고 깽판치고 맘대로 쓰라는 뜻이 아닌데 곡해해서 막 쓰는 사람들도 있긴 하지
#638이름 없음(IgZuxgw/FE)2021-03-31 (수) 02:33
완전 아마추어 취미인 시점에서 직접 비교가 힘들긴해
절이 싫음 중이 떠나라 논리가 통하는판중에 하나고
#639이름 없음(dWvY8NwQ32)2021-03-31 (수) 03:08
가끔 농담이나 비유 삼아서 하는 말을 오만함이니 뭐니 하는거랑 동급 취급하는건 좀......
#640이름 없음(UrkiVhuO3c)2021-04-09 (금) 11:31
갱신
#641이름 없음(UrkiVhuO3c)2021-04-09 (금) 11:33
사실 여기서 쓸 이야기 요즘은 AA마갤 가서 한다ㅋㅋㅋ
#642이름 없음(WBn6p6r7Uo)2021-04-09 (금) 12:19
AA마갤
거기가 어디임?
디씨 말하는거?
#643이름 없음(hVgAZPa2ws)2021-04-09 (금) 12:34
여기 떠오른 거 오랜만에 봤어
#644이름 없음(qZGBmKq5/2)2021-04-10 (토) 04:02
요즘 말딸이 인기라서
수박 겉핡기하고 있는데

문뜩보면서

말딸 세계관 기반으로
'패럴림픽' 같은 형태로 이야기를 진행하는거를 생각해봄
#645이름 없음(qZGBmKq5/2)2021-04-10 (토) 04:09
일본에서는

말딸들을 대상으로 하는 페럴림픽 같은류에 대한 인프라가
'트윙클 시리즈'로 이어지는 수요에 비해서
발전이 미비하고 수요도 그렇게 많지 않음으로 인하여
격이 낮은 편이지만

오히려 글로벌적으로는
말딸들을 대상으로 페럴림픽이 '트윙클 시리즈' 버금가는 레이스 규모를 자랑하고
여러가지 이유들로 신체점 결함을 가진 일본말딸들이 글로벌 레이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이야기를
(우마무시메가 이세계 전생, 전이자들이 일본한정인것처럼
일본에서만 한정적이지 않다는 가정하에...)

망상해봄
#646이름 없음(qZGBmKq5/2)2021-04-10 (토) 04:20
>>645
이어서...

글로벌적으로 바라보는 말딸들을 대상으로
하는 페럴림픽은

'패럴림픽 대회는 선수들의 장애가 아니라 그들의 운동성과를 강조하기 위해서 계획되었다.
최근 대회는 이러한 선수들의 능력을 강조하고 있다.'
(출처 : 위키백과)

이와 같은 정의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글로벌적으로는
순수하게 운동성과를 보기 위한 수요가 있어
시장이 형성되었지만

일본에서 바라보는 말딸에서의 스포츠는
위와 같은 운동성과를 보는 요소가 없는건 아니지만(중요시 하지 않는건 아니지만)
말딸을 즐기는 수요층은
승리 이후에 펼쳐지는 엔터테이먼트 적인 요소를 중요시하는 점도 있기 때문에

일본은
말딸들을 대상으로 하는 페럴림픽 같은 요소들을
기반으로 하는 레이스는 글로벌과 비교했을시에 많이 활성화되지 못하는 면이 있다


라는 걸 기반으로 하여
말딸들을 대상으로 하는 페럴림픽 같은 요소들을
다루는걸 망상중
#647이름 없음(Cj1Eedi6wI)2021-04-10 (토) 09:02
>>642 디씨 아스키 아트 갤러리
국내외 AA 이야기 나누니까 종종 놀러와줘
#648이름 없음(Cj1Eedi6wI)2021-04-10 (토) 09:03
어장 연재는 아마추어 취미니까 장르산업의 소비자 기만하고는 좀 결이 많이 다르긴 한데
어쨌든 어장주랑 참치 모두가 시간이라는 자원을 갈아넣고 있는 거니까 관계가 좋으면 서로 좋지
#649이름 없음(Cj1Eedi6wI)2021-04-10 (토) 09:05
참치 조련이라는 건 뭐 글쎄ㅡ 보통 농담삼아 하는 얘기긴 한데
방심하면 튀어나오는 뇌피셜/절망회로/불판 등등을 틀어막는 어장주의 실력이라고도 말할 수 있을 듯
어장주가 잘 처리해줄 거라는 믿음이 있으면 저런 게 좀 덜 튀어나오게 되니까
#650이름 없음(hIDWibUMNA)2021-04-10 (토) 09:46
애초에 돈받고 쓰는게 아니니까, 어장주들에게 책임감 같은 걸 요구해도 곤란하다고 생각해
참치들이 어장이 재미없으면 하차하듯이 어장주도 쓰는게 재미없어지면 연중하는거지
#651이름 없음(hIDWibUMNA)2021-04-10 (토) 09:49
때문에 일본에는 패트리온 같은 방식의 후원으로 연재하는 것도 있다나봐, 난 이건 별로 좋은 방식이라곤 생각 안하지만.
#652이름 없음(qZGBmKq5/2)2021-04-10 (토) 10:19
>>650

연중하는거 자체는 그럴수있다고 봄
적어도 어장주가 직접 연중하겠다는 앵커를 한다는 가정하에라면...

어장주가 직접 연중한다는 글을 해당 어장에 남기지 않는다면
나 개인은 연중에 대해서 옹호하고 싶지는 않음

연중을 하겠다고 하면
적어도 나 연중하겠다고 참치들에게 통보하는거 자체도
책임감 운운하며 요구하는건 곤란하다고 하면 난 모르겠음;;;

>>651
케바케라고 생각
이야기가 나한테 재미있고 거기에 대해서
후원받는거 자체는 나는 나쁘지는 않다고 봄
#653이름 없음(qZGBmKq5/2)2021-04-10 (토) 10:21
나이키 신발을 가지고
어느 특정 예술단체가 천사와 악마를
테마로 하여 신발작품을 내놓았는데

사람 피 섞은 ‘사탄 운동화’... 나이키, 666켤레 전량 회수 -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1/04/09/6LU6HMD5QNHUJJ32FBYZRLRK6Q/

해당 기사를
보면서
문뜩

말딸 캐릭터들을 테마로 하여
실질적으로라든지 신발 브랜드와 콜라보해서
신발 내놓으면 잘 팔릴거 같다는 생각을 해봄
#654이름 없음(NIvB2SKXh.)2021-04-14 (수) 22:24
갱신
#655이름 없음(/yW.XCZexM)2021-04-14 (수) 22:52
이 어장도 참 꾸준하구만 2년 넘어가...
#656이름 없음(/yW.XCZexM)2021-04-14 (수) 22:52
뭐든지 이야기할 수 있는게 매력이라고 생각했는데 고정 화제가 없으니 숨통 끊긴걸려나
#657이름 없음(YCGJoP6gko)2021-04-19 (월) 05:43
아..
마일왕국의 인형공주 리메이크 안해줄려나(뜬금포)..
가망은 없겠지만...
#658이름 없음(YCGJoP6gko)2021-04-19 (월) 05:50
실수 마알왕국의 인형공주
#659이름 없음(Kb/1GLxJVs)2021-04-23 (금) 09:26
쉼쉼 @~@
#660이름 없음(6W1CzS9FdU)2021-04-24 (토) 13:48
실례합니다. 혹시 질문 받아주실 분 계신가요?
#661이름 없음(.4hSLn0aiY)2021-04-25 (일) 11:21
>>660 그런 것은 남겨놓으면 답변이 옵니다
#662이름 없음(PQTjdVIbxI)2021-04-25 (일) 15:37
안녕 얘들아 나 오늘 생일이야!
이거도 금방 묻히겠지만 누가 보긴 보겠지
#663이름 없음(Wcfhq5J30k)2021-04-25 (일) 15:38
>>662 생일 축하해 참치!!!
#664이름 없음(PQTjdVIbxI)2021-04-25 (일) 15:41
>>663 고마워 흑흑 8^8
#665이름 없음(QtgSez/LM.)2021-04-25 (일) 15:42
축복하라! 참치의 탄생을!
#666이름 없음(Wcfhq5J30k)2021-04-25 (일)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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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γ´,゙;';':::::.:.:/´ヘ: 〈: : <__| |‐-ァ'´`ヽ//;';';'::::ノノ:::::/: / i;';':ヽ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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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丿:::.:.:..:.:Y⌒^'<: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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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ゝ ```(;';';';';';';';';':::::::.:.:.:.:)/;';';':::::::.:.:.:.:.:.:.:.:゚.;';'::::::.:.:.:.:.:.:.:.:)
  \ 乂(γ⌒ヽ;';';';':::::::::.:.:.:.:.:〃;';';';';';'::::::::::::.:.:.:.:.:〉;';';';';';':::::::.:,イ
   }\ 八::::::::::)ト __ ノ^ゝ;';';';';';';';';':::::.:.:.:γ^乂__rー< ノ
   乂_)乂≧=‐乂_ノ^ゝ乂__彡へ、;';';';';';';'.:.:xく乂__彡イ⌒>'゚
       ゝ;;;≧s。ゝ<)^≧=‐=≦うぅt+ti(⌒〉=ァァi(_ノ/
        '、;;;;;};;;<丶、``''~乂_人 人_人__ノ(ノ><丿
         `´ \\ ``'r _  ̄__,,.、、<⌒i
             ゚,;;⌒;, ヽ;;ヽ^'<\\ノ  ゝ'′
             ゝ;;ノ  乂;;)  \)

>>664 >>665 (축포!) 생일 축하의 케이크 AA야!

#667이름 없음(Wcfhq5J30k)2021-04-25 (일) 15:44
그리고 여름이니까 누가 납량특집 괴담이라도 열어줬으면 해.

이런 여름에는 더위를 식히는 괴담이 최고야
#668이름 없음(Wcfhq5J30k)2021-04-25 (일) 15:45
적어도 누군가의 생일이 있다면 지나칠 수가 없는게 참치란 것이지 (반짝
#669이름 없음(Etz.1to/T.)2021-05-12 (수) 06:18
-메-하다가
000의 가호 같은 스킬이 있길래
여기에 접목시켜봐서 스킬을 함 만들어봤다.

언젠가 한번 스킬 앵커를 어장주가 하게 된다면
써볼 생각
#670이름 없음(Etz.1to/T.)2021-05-12 (수) 06:19
참치의 가호
어장주와 참치들의 운명력(다이스/앵커)에
놀아나는 모습에 안쓰러움을 느끼던 '이름없음'으로
지칭되는 참치들 중 한마리가 부여하는 가호

(어장주의 재량에 따라서 해당 가호에 발동되는 스킬(설정)은
설정자가 의도하지 않은 방향으로 나가갈 가능성이 있음)

이 가호가 앵커로 선택될시에
'택1', '택2', '택3'중에 하나 선택하거나 두개 선택하거나 다 할 수 있거나 말거나
(어장주 재량)



'택1'
- 자신에게 불리한 운명력(다이스)이 발동할시에 다시 굴림 할 수 있다.
or 운명력(다이스)를 무시할 수 있다.
(시나리오 진행상 갯수에 제한 있음)

& 자신에게 유리한 운명력(다이스)이 유리하게 발동 할 수 있게 설정값이 높인다.
(시나리오 진행상 갯수에 제한 있음)


예)
1 매우 좋음 1 매우 좋음
2~4 좋음 2~7 좋음
5 보통 -> 8 보통
6~9 좋지 않음 9 좋지 않음
10 매우 안 좋음 10 매우 안 좋음

같은 느낌으로...




'택2'
- 1000앵커 + 999 -> 999,998 -> + α etc...도 포함하여 이루어진다.
or 1000앵커 + 시나리오 클리어 분기점 최대갯수만큼(가제)의 다이스를
굴린 횟수를 더해서 반영되어 이루어진다.


예)
시나리오 클리어 분기점 2개
1000앵커 + dice 0 2를 굴려서 반영
('0'은 크리가 아니라 숫자없음)




'택3'
- 앵커에 대해서 보정을 준다.
예) 유리한 앵커에 대해서는 '조금' 더 좋은 쪽으로 발전
불리한 앵커에 대해서는 '조금' 덜 불리하게 작용
(해당 '조금'의 기준은 어장주의 재량을 최우선)


초안이라고 생각하고
이런 느낌으로 작성해봄
#671이름 없음(dVHPjygNns)2021-05-13 (목) 08:23
나만 그렇게 느끼는건지 모르겠는데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날짜기준으로
보노라면 이전보다 참치들이 준거 같은데 단순 기분탓?
#672이름 없음(rGJI6lB.VE)2021-05-14 (금) 04:16
큰일났어 나 참치 모녀백합에 눈떠버린거같아 ㅋㅋㅋㅋㅋ

예전에 웹코믹에서 농담으로 나온걸보고 참 마이너한 장르도 다 있구나하고 대수롭지않게 넘어갔는데
여기저기 떠돌다가 1과 2분의 1이란 만화를 보기 전/후에 대한 드립보고 호기심생겨서 봤더니 순식간에 영업당한 나 참치를 볼 수 있었다 ㅋㅋㅋㅋㅋㅋ

#673이름 없음(rGJI6lB.VE)2021-05-14 (금) 04:17
이런 초마이너 장르따위 참치에서도 보기 힘들텐데!
#674이름 없음(UJ0l6bvTUg)2021-05-18 (화) 04:50
오늘도 프랜차이즈 본사에서 본낸 문자를 보고 뒷목잡고 있는 참치
#675이름 없음(vSiSD7YblI)2021-05-18 (화) 04:53
힘내 참치(점심고민 참치)
#676이름 없음(yw9nW.5UGg)2021-05-18 (화) 05:13
위에 보고 생각난 주저리.

어장주에게 책임감이 필수적인건 아니지. 결국 어장은 취미 생활이고 즐기려고 하는거니까, 어떤 종류의 책임감을 가질 의무 같은건 없고.
좋아하는 어장을 연재하면서 마음에 안드는 어장은 적당히 치워버리는 것도 나쁜 일은 아니라 생각해.

그런만큼 참치들도 좋아하는 어장을 선택하는건 당연한 일임. 취미 생활을 즐기려고 하는 것이니까, 자기가 보고 싶은 어장만 보는 것이 당연하고.
이때 보고 싶은 어장을 선택할때 작품의 분위기나 장르 같은 것이 주요 선택 요소긴 하지만 '어떤 어장주가 연재하느냐'도 꽤나 선택을 좌우하는 것임.
물건너 에레○스처럼 아무리 재밌는 어장이라도 어장주가 마음에 안들면 안보는 경우도 있고.

그러니까 '책임감 있는 어장주'에게 호감을 가지는 것도 충분히 가능한 일임. 물론 이것도 참치마다 다르지만, 누구나 '이 어장의 완결까지 같이 달리고 싶다!'고 생각해본 적이 한번쯤은 있을거라 생각해.
그렇기에 실제로 완결을 내본 어장주라면 신뢰를 얻을 수 있고, 그렇지 않더라도 어장에 대한 책임감이 있는 어장주라면 호감을 가질 수 있는거고.

다시 말하지만 '어장주라면 책임감을 가져야 된다'는게 아님. 결국 취미니까 그런 의무 같은건 존재하지 않음.

하지만 '책임감 있는 어장주라면 참치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은 사실이라고 생각해. 참치 수에 일희일비하는 타입의 어장주라면 마음의 메모장에 적어두는게 좋지 않을까.

물론 완결에 대한 신뢰랑은 별개로 스토리의 완성도에 대한 신뢰나 재미에 대한 신뢰 등등도 있으니까, 책임감만 있다고 인기 어장주가 될 수 있는건 아니겠지만.
#677이름 없음(irPjjo1lek)2021-05-18 (화) 11:43
개인적으로 이쪽 관련 이야기해볼가 싶으면 어장주 입장에선 참치들 성의도 없고 ㅊㅋ도 한명 밖에 안하니깐 힘빠져 그만둔다 이런거 이해감
#678이름 없음(irPjjo1lek)2021-05-18 (화) 11:44
근데 그 한명 밖에 없으며 어장주가 낙담하는게 눈에 보여서 혼자 열냈는데 결국 어장주가 연중 반복할때마다 앙금이 쌓인다
#679이름 없음(irPjjo1lek)2021-05-18 (화) 11:45
어쩔 수 없는건 알지 근데 경험적으로 말해서 이쪽에서 아무리 열과 성의를 다해도 어차피 어장주에겐 1참치일뿐이라는거잖아?

그러면 이제 열정에 한계가 생기는거지
#680이름 없음(irPjjo1lek)2021-05-18 (화) 11:45
앙금이 생긴다기보단 무기력이 학습된다해야되나 어차피 내가 열과 성의를 다 해봐야 그 어장 연중하는거 막을 수도 없는데 나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할 필요 있어? 하는 회의감이 새겨져...
#681이름 없음(irPjjo1lek)2021-05-18 (화) 11:46
그래서 대충 하면 ㅊㅋ만 하고 대충 대충 한다고 안좋아하잖아 보기만하고 그렇게 서로서로가 무기력 스파이럴 일으켜
#682이름 없음(IXWGnM.OsE)2021-05-18 (화) 11:46
>>679 그건 반대로도 적용되지.

아무리 어장주가 열과 성의를 다해도 참치에게는 "보는 어장 중 하나"일 뿐이니까.
#683이름 없음(yw9nW.5UGg)2021-05-18 (화) 11:48
영세 어장의 슬픔이야...
#684이름 없음(5ZXqnSqvQk)2021-05-18 (화) 11:49
>>682 그리고 그 반대도 매한가지지 이렇게 여기서 말하는거 자체가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문제인거 알지?
#685이름 없음(5ZXqnSqvQk)2021-05-18 (화) 11:49
까놓고 말해서 그렇게 서로 참치탓 어장주탓하면 서로 혐오하고 아 그래 재는 저것 밖에 안되 그런 제가 저렇지 하고 서로 백안시하는 전개 밖에 안보인다고 생각해서
#686이름 없음(IXWGnM.OsE)2021-05-18 (화) 11:50
>>684 물론이야

요컨데 참치의 시각에서 보면 연중하는 어장주가 미울 수도 있지만

반대로 어장주의 시각에서는 제대로 참여해주지 않는 참치들이 미울 수도 있다는 거

입장과 시각의 차이라는 거지.
#687이름 없음(5ZXqnSqvQk)2021-05-18 (화) 11:50
어딘가 이야기하고 싶고 푸념하고 싶은건 아는데 따지다보면 서로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로 싸우다가 서로 진짜 앙금 밖에 안남는 결말 보여서
#688이름 없음(IXWGnM.OsE)2021-05-18 (화) 11:51
서로 열과 성을 다해서 어장이 완결까지 흘러가면 그게 베스트겠지

하지만 어장주가 일방적으로 참치에게 "어장에 대한 참여"에 의무와 책임감을 강요할 수 없는 것처럼

참치 역시도 어장주에게 "어장의 연재"에 의무와 책임감을 강요할 수 없다는 거야.
#689이름 없음(5ZXqnSqvQk)2021-05-18 (화) 11:52
>>686 뭐 그것도 이해가 가 그런데 이 구조에선 열성적으로 달라붙는 쪽이 손해본다고 말했잖음?

참치가 없는데 혼자 달리는 어장주, 어장주는 시큰둥해서 연중각 보는데 혼자 어장주 붙돋는다고 어장주랑 단둘뿐인 어장에서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 참치들

그런 사람들은 욕 안먹었으면 좋겠더라
#690이름 없음(5ZXqnSqvQk)2021-05-18 (화) 11:52
뭐 이쪽이 열정 보인다고 저쪽도 반든시 열정 보여야한다라느 생각 자체가 위험하긴한데...
#691이름 없음(5ZXqnSqvQk)2021-05-18 (화) 11:55
개인적으로 이쪽 관련 들었던 가장 슬픈 미담은 참치랑 어장주 단둘뿐인 어장으로 끝까지 달려서 어장 완결했다는 어장주 이야기 였는데

끝까지 어장주 응원해준 참치도 응원에 호응해준 어장주도 대단했다고 생각한 미담 슬픈 이유는 말 안해도 알거같고...
#692이름 없음(yw9nW.5UGg)2021-05-18 (화) 11:58
슬픈 일이지...
#693이름 없음(5ZXqnSqvQk)2021-05-18 (화) 12:01
근데 솔직히 이건 위에 말한대로 어느 한쪽의 무기력이 학습되면 반응 하는둥 마는둥 거의 관성에 젖어 참여하는둥 연재하는둥 하고

연재하는 쪽이든 참여하는 쪽이든 나머지 한쪽도 서서히 무기력이 학습되서 서로가 서로의 무기력을 불러일으키는 전개란게 가장 답없다
#694이름 없음(5ZXqnSqvQk)2021-05-18 (화) 12:02
어장주는 참치가 ㅊㅋ만 하고 무기력하게 반응하고 앵커는 하는둥 마는둥 관음 모드로 들어간다고 의욕 안난다하고

참치는 어장주가 뭘하고 떠들어도 어차피 그 참치 한명으로 퉁쳐지면서 자기가 열정 쏟아부어도 연중 못막는다는거 학습되서 굳이 열심히 해야되나하고
#695이름 없음(5ZXqnSqvQk)2021-05-18 (화) 12:03
무기력으로 끝나면 다행인데 그게 분노로 변화하면...
#696이름 없음(IXWGnM.OsE)2021-05-18 (화) 12:03
그냥 어장이라는 시스템의 한계라고 생각함.

유일한 해법? 이라기보단 지금까지 검증된 방법은 딱 하나임.
#697이름 없음(yw9nW.5UGg)2021-05-18 (화) 12:03
영세 어장에도 최소 세넷은 있을 정도로 참치 어장 인원 풀이 늘지 않는 한 해결 안될 일이니
#698이름 없음(IXWGnM.OsE)2021-05-18 (화) 12:04
어장주가 개쩌는 퀄리티로 연재하고

참치들이 그것에 열렬히 호응해주고 난 다음

1부 완, 휴식기 등 연재를 쉬어가는 시기를 거친다고 하더라도

"언젠가는 반드시 연재해줄 것이다."라는 믿음을 주고

참치들도 그 약속을 믿고, 기다려주는 것.

이 외에는 없다고 생각함.
#699이름 없음(5ZXqnSqvQk)2021-05-18 (화) 12:06
>>697 근본적인 해결책은 안되지만 참치들끼리 어장 내용 가지고 티키타카만 잘되도 멘탈 케어면에서 엄청 도움되니깐

참치 숫자 이상으로 서로 서로 상대의 리액션 보는 맛도 중요하다고 생각됨
#700이름 없음(yw9nW.5UGg)2021-05-18 (화) 12:07
두세명이서만 서로 이야기하면서 레스 달아줘도 무지 도움이 되니까.

한 명이랑 차이가 크지(먼산)
#701이름 없음(5ZXqnSqvQk)2021-05-18 (화) 12:09
참치 숫자가 많으면 서로 한마디만 해도 우르르르 사람 떠드는 풍경 연출되고 그러면 그것만으로 뭔가 멘탈 데미지 막아주는 효과 있어
#702이름 없음(5ZXqnSqvQk)2021-05-18 (화) 12:09
그러다 상대 리액션보고 그 리액션에 대한 리액션 취해주고 이러면 베스트
#703이름 없음(T9quVZB7e6)2021-05-18 (화) 12:29
신경질내지말고 면박도 주지말고 등장인물의 입을 빌려 참치의 앵커를 깎아내리는 비열한 짓도 하질말고
#704이름 없음(T9quVZB7e6)2021-05-18 (화) 12:31
무기력의 학습이 반복되면 검증된 완결작과 번역만 보게 되는 거시다
#705이름 없음(5ZXqnSqvQk)2021-05-18 (화) 14:05
나이든 오타쿠들은 소화력이 떨어져서 새로나온 IP가 아니라 예전에 완결난 IP만 되새김질 한다는 말이 떠오르는구만...
#706이름 없음(Ef0Q7MCQeE)2021-05-19 (수) 09:43
슬슬 일부 스레는 [다이스/앵커/AA]가 아니라 [다이스/앵커/QTE]로 좋지 않을까

너무 재미있어서 뇌가 떨린다(진심)
#707이름 없음(.n24JxzPso)2021-05-21 (금) 07:23
'QTE'가 뭐임?
#708이름 없음(C0.sEPID.U)2021-05-22 (토) 22:06
>>707 N초 이내 반응

루이나에 낚여서 그거 쭉 읽고 그 다음은 초상능력(과민)에 학원도시(한마)에 DDS(마법소녀는 도대체?)에 보이는 야루오에다가 당신을 이세계에 마지막으로 SCP-생존의 기록까지 다 읽었다
>>704 이 참치는 이미 의욕이 참치캔이 되어버렸으니 누군가 명작 링크를(아무말)

약속세계는 말고
나 그거 읽다가 쓰러져서 참치에서 인간이 되어버렸었음
#709이름 없음(o5pQj9LUuI)2021-05-23 (일) 06:01
위에 나온 이야기는 반드시 이래야만 한다ㅡ는 결론이 아니라 그냥 그렇구나 하고 알고 넘어가는 정도로도 충분함

내 레스 하나가 누군가한텐 의욕이 되고 내 어장을 사랑하는 한 사람이 그렇게 노력했구나 하는 걸 깨닫게 되면 또 마음가짐이 달라질 거라 생각해
#710이름 없음(GGLnrNKJPM)2021-05-23 (일) 06:12
난 QTE싫어 수초이내 반응따위 반응될까보다!
#711이름 없음(GGLnrNKJPM)2021-05-23 (일) 06:17
순발력도 문제지만 결정적으론 QTE라는 시스템이 내겐 기계적으로 느껴져서도 그래.
이야기를 즐기는건데 앞에서 누가 하란다고 입력하시오를 그대로 또박또박 입력한다고 거기서 희열을 느끼는게 도통 이해가 안돼.
한컴타자연습 베네치아가 그렇게 하고싶으면 프로그램을 깔라고 (쾅쾅)
#712이름 없음(OOJKo.6Syg)2021-05-23 (일) 06:18
>>711 일종의 게임적 감각이지.

게임을 하다보면 "특정 버튼을 연타해라!" 같은 게 뜨곤 하잖아

그런 개념이라고 보면 됨
#713이름 없음(GGLnrNKJPM)2021-05-23 (일) 06:21
>>712 비디오게임의 뜬금포 버튼누르기도 싫어하니까
#714이름 없음(GGLnrNKJPM)2021-05-23 (일) 06:21
몰입이 꺠져 (엄근진)
#715이름 없음(OOJKo.6Syg)2021-05-23 (일) 06:22
>>713

그렇다면 격투 게임의 반격기나 콤보의 개념으로 생각해보면 어떨까?

특정 프레임 안에 가드와 반격 버튼을 적절히 눌러서 게임을 유리하게 풀어가는 희열? 재미?

그걸 어장의 방식으로 어레인지한거지
#716이름 없음(OOJKo.6Syg)2021-05-23 (일) 06:23
아아, 단순히 영화나 소설 보듯이 한다면야 몰입이 깨질 수 있겠지

하지만 어느 정도 게임적인 시선으로 보면 충분히 재밌는 즐길거리라고 봐
#717이름 없음(/N.veC/kOw)2021-05-23 (일) 06:38
그냥 저변 수가 적어서 그런 거 아닐까

조마굴 패러디란도 아무리 거지발싸개처럼 써놔도 그 패러디 작의 팬덤층이 댓글 남겨주던데
#718이름 없음(/N.veC/kOw)2021-05-23 (일) 07:07
일단 나도 참치 한 명이랑 연재해본 경험상
결국 한 두 명이라도 팬덤을 확고하게 만드냐 못 만드냐가 어장주 생활의 성패 여부라고 생각함
많아봐야 200명 내외 뿐인 풀에서 한 명이라도 고정 구독자 확보한 것부터 성공 같은데
유카리 같은 사람들은 그냥 논외로 쳐야하고
#719이름 없음(iux8Pb8uV6)2021-05-23 (일) 07:11
QTE 몰입되서 재미있다 - 정상임
QTE 몰입 깨져서 재미없다 - 정상임

QTE 개꿀잼 QTE 빠진게 어장이냐? and QTE 씹노잼 그거 할바에 한컴타자 베네치아나 해라 - 취좆 말고 취존좀 해라
#720이름 없음(/N.veC/kOw)2021-05-23 (일) 07:18
근데 한 명밖에 없는 어장에서 둘이서 노는 걸 뭐라하는 사람이 있었나?
#721이름 없음(scbE3vrxZ.)2021-05-23 (일) 07:25
없지 근데 어장주나 참치 둘중 하나가 멘탈 데미지 받고 탈주하는 걸로 끝나더라
#722이름 없음(scbE3vrxZ.)2021-05-23 (일) 07:26
그러니깐 한명 밖에 없는 참치라도 잡는다고 고생고생한 어장주나 어장주 응원해준다고 혼자서라도 열뛰게 떠들어대던 참치라던가 힘낸 사람만 벙찌게되는지라
#723이름 없음(z9B7oABAio)2021-05-23 (일) 07:33
남들은 참치 잔뜩 데리고 떠들썩하게 노는데 나는 한 명 뿐이야!

이 어장 재밌게 참여하긴 했는데 슬슬 귀찮아지고 그만 봐야겠다


같은 느낌으로 파국이 나는거야
#724이름 없음(/N.veC/kOw)2021-05-23 (일) 07:52
난 취향이 서로 잘 맞았나보군
#725이름 없음(GF111wz8Mg)2021-05-23 (일) 13:04
ㅇ야!!! 서버 터지는 소리 좀 안 나게 하라!!!!!!!!!!!
#726이름 없음(eExkQgMLAc)2021-05-23 (일) 14:33
ㅇ야!!! 서버 터지는 소리 좀 안 나게 하라!!!!!!!!!!!22
#727이름 없음(C7epr0z8kc)2021-05-24 (월) 09:19
QTE 도입 안하는 이유:

참치가 적어서 성공할 거라는 자신이 없다
#728이름 없음(w26wcSj9q2)2021-05-24 (월) 10:04
나도 QTE는 한 번 써봤는데 성공하기 위해 시범레스도 쓰는 등 반응이 팍팍와서 처음에는 좋았는데
나중에는 그냥 다이스로 퉁 치는 게 더 영양가있지 않을까? 싶어서 금방 안 썼던 경험이 있다
#729이름 없음(n9LBuiCPr6)2021-05-24 (월) 10:10
취향 차이네(적당)
#730이름 없음(AW9/auiJaM)2021-05-25 (화) 06:22
서버가 힘들어 하는군
#731이름 없음(ZnISROKBGs)2021-05-27 (목) 09:26
타 잡담판은 오늘보니깐
인덱스 상위를 점거했는데
이 잡담판은 깜깜이네;;;
#732이름 없음(ZnISROKBGs)2021-05-27 (목) 09:26
어쩔수 없다면 어쩔수 없고
당연하다면 당연하겠지만
#733이름 없음(Vq9EL8heDI)2021-05-27 (목) 09:35
조용한 곳이야
#734이름 없음(2yp1xJ1i5w)2021-05-27 (목) 09:38
다들 다른 잡담판으로 떠나버렸으니 사람 없으니 이야기 없고 이야기 없으니 사람 없고 악순환 반복되서 그만
#735이름 없음(2yp1xJ1i5w)2021-05-27 (목) 09:38
중심 화제가 없어서라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중심 화제 있었던 페이트 잡담판은 그나마 조금 더 질긴것처럼 보이지만 쓰러지긴 매한가지였고
#736이름 없음(2yp1xJ1i5w)2021-05-27 (목) 09:53
수영복 이야기 나오던데 진짜 수영복철까지 이 어장 살아있을거같단 생각이 든다
#737이름 없음(hUNM7LimEM)2021-05-27 (목) 12:03
2년쨰 수영복을 맞는 잡담판?
#738이름 없음(.WeCOafatQ)2021-05-27 (목) 14:34
사실 잡담판이 너무 많긴한데 앵커판 화력으로 잡담판을 통일하면 순식간에 >>1000을 채워버리겠지
#739이름 없음(.OO3/Xc8TI)2021-05-27 (목) 15:34
내가 타사이트에서 와서 나무 위키 보고 공부는 했는데 분위기가 너무 달라서
혹시 여기 앵커판은 모두 AA만 있어? 그냥 줄글 앵커는 없는 거야?
#740이름 없음(juHctacfE6)2021-05-27 (목) 15:35
>>739
텍스트나 text라고 검색해봐
비주류긴 한데 있어.
#742이름 없음(.OO3/Xc8TI)2021-05-27 (목) 15:38
>>740 >>741 검색어가 텍스트구나 고마워!!
#743이름 없음(UJvDqPyPgk)2021-06-05 (토) 14:13
요즘들어서는 축적된 몇몇개의
어장들을 재외하면 신규어장 등장마저도
눈에 띄게 많이 줄어든걸로 보여지는건 비단 기분탓인가;;;
#744이름 없음(UJvDqPyPgk)2021-06-05 (토) 14:14
그나마 활발히 돌아가고 있는건
역극, 판도물, 관련 잡담판 정도려나
(물론 갠적으로 스쳐지나가며 인덱스를 보던 기준이라 틀릴수 있음)
#745이름 없음(DI7jeCi8RI)2021-06-05 (토) 14:18
근데 텍스트어장은 따로 나와줘야 숨통이 트일꺼임
#746이름 없음(DI7jeCi8RI)2021-06-05 (토) 14:20
앵커판에서는 AA가 워낙 대세인지라 텍스트로는 잘 묻힘
#747이름 없음(UJvDqPyPgk)2021-06-05 (토) 14:21
대세인것도 대세인데
애초에 여기 풀 자체가 넘 없기는 함;;
#748이름 없음(DI7jeCi8RI)2021-06-05 (토) 14:22
다른 스레사이트에선 텍스트연재도 꽤 흥하던데 여기선 맥을 못추는걸 보면 이렇게밖에 안보임
#749이름 없음(UJvDqPyPgk)2021-06-05 (토) 14:23
나도 간간히 택스트로 된 어장들
본거 같은데 어느순간부터 택스트 못쓰는 곳 인줄 착각이 들만큼
택스트가 아예 소멸되었더라;;;
#750이름 없음(t./l5OERZM)2021-06-05 (토) 15:41
애초에 여기 앵커판 자체가 이전사이트에서 AA연재 활성화되다가 그 사이트자체가
완전히 맛가버려서 AA연재 유저층 단체이주해온게 시작이니 AA가 강성할수밖에 없음.
#751이름 없음(t./l5OERZM)2021-06-05 (토) 15:41
역극 판도물 관련잡담판빼고도 저녘연재보면 정말 다양하게 활성화되고 있어서딱히 공감못하겠네 그리고
#752이름 없음(xJTYQEAZ.2)2021-06-05 (토) 15:43
AA 장르의 풀은 꽤나 넓지만 텍스트의 풀은 좁긴 하지
#753이름 없음(PJ70MpJzPI)2021-06-05 (토) 16:05
텍스트어장이 흥할려면 아예 독립해버리는게 방법아닐까?
#754이름 없음(DfaPnCtsBo)2021-06-05 (토) 16:14
인구수 모자라서 아예 말라버린다에 한표

그냥 텍스트 흥하는 다른 사이트로 가는게 합리적이지
#755이름 없음(P2lEEdceHg)2021-06-07 (월) 13:45
내가 포켓몬 어장/스레를 보지 않는 이유 중에 하나


[유머] 인방) 침착맨과 만두콘의 포켓몬스터 감동실화 [13]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48582378


이 실화에서 느껴지는 감동을
여기에서 하고 있는 포켓몬 어장을 포함한
스레에서는 그런 감동을 느낄수 없기에....(갠적 감상)
#756이름 없음(a08yySscFE)2021-06-09 (수) 02:50
냥냥
#757이름 없음(1d7no3Qpqw)2021-06-09 (수) 02:52
>>755 다이스만 잘 굴러가면 가능하지 않을까(적당)
#758이름 없음(a7d8Fb8tro)2021-06-09 (수) 03:49
>>755 기합이 실기에도 있는걸 보고 충격받았지
#759이름 없음(xhl7SLF8kM)2021-06-11 (금) 01:59
소전 우중이의 서사철학 인터뷰가 너무 감동이다...
#760이름 없음(xhl7SLF8kM)2021-06-11 (금) 02:03
Q9.

소전의 오랜 기간에 걸친 거대한 스토리를 만들어낼 수 있었던 비결이 궁금하다.



우중:

스토리를 만드는 데 비결 같은 건 없어요
그냥 죽기살기로 쓰는 거죠
저희는 이야기를 쓸 때 중요한 건
기자님이 방금 말씀하셨던
'구조' 의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구조라는 건 '논리 구조'와
'서사 구조' 로 나눌 수 있는데요
먼저 논리 구조는 어떤 거냐면
예를 들면 캐릭터의 동기와 관련돼 있어요
사건이 발전하는 원인과 결과가
캐릭터의 동기에 따라 진행되는가?
여기에는 그에 상응하는 연관성이 있어야 해요

캐릭터의 동기가 사건의 원동력에 부합하는지
이것이 일으키는 작용은
독자들에게
더 강한 몰입감을 줘서
캐릭터의 행위에 공감을 느끼게 하는 거예요



논리 구조는 우선 견고해야 합니다
정확해야 해요
그러면 뒤따르는 모든 것들
거기 이어지는 것들
그 다음에 이어지는 이야기의
포장이나 묘사에 확실한 신뢰성이 부여됩니다
모두가 동의할 수 있게 돼요



두 번째는 서사 구조입니다
서사 구조에는 수많은 기법이 있어요
예를 들어 여러분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건
플래시백 기법, 막간극 같은 거예요
이런 것들은 아주 기초적인 기교입니다
저희가 했던 걸 예로 들면
저흰 예전에 스토리를 너무 많이 쪼개서
3~4개의 스토리라인을 동시진행한 적이 있어요
그냥 무미건조한 스토리라도
서사 구조를 최적화한다면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확 변신시킬 수 있습니다



영화 쪽 예를 들면
놀란의 작품 <덩케르크> 있잖아요?
사실 영화 속 사건들이 진행된 시간은 별로 길지 않아요
그리고 논리 구조는 굉장히 간단한
그런 스토리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굉장히 많은 씬들이 나오죠
몽타주 기법이라는 겁니다
교차 편집, 플래시백, 또는
일부러 분위기를 조성해서
굉장히 긴장감 넘치고
급박한 스토리라고 느끼게 하죠
이런 것들이 서사의 한 구조입니다
서사를 만드는 방법이죠
이런 것들이 스토리를
더 맛깔나게 만드는 거예요


그리고 이제 제2단계로
시나리오가 어떻게 흘러갈지 고민할 겁니다
이 파트도 아직 아웃라인 단계예요
이 두 단계가 끝나야
기본적인 하나의 스토리에서
주된 줄거리를 이룰 큰 뼈대가
명료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고 나면 이제
문장을 쓰는 단계로 들어가게 돼요
이 단계를 말하자면
저희가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각 대사마다 반드시
충분한 정보량이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모든 대사에 용도가 있어야 해요
쓸모가 없는 대사는 지워야 합니다
만약 문장 두 개가 표현하는 뜻이
문장 하나로 쓸 때 더 명확해진다면
하나로 합쳐버리세요
그렇게 한다면
충분한 정보량의 밀도가 확보돼서
충분한 주파수로 여러분의 감각에
하나의 자극을 불러일으킬 겁니다



그래서 저흰 글을 쓸 때
이런 방법론에 기초해서 씁니다
우리의 모든 프로젝트에서
스토리를 쓸 때 말이죠
기본적으로

현재까지의 결과를 보면
유저분들께서 저희 플롯을 평가할 때
매우 만족하고 계십니다
그렇다면 저희의 이 방법론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뜻이겠죠
#761이름 없음(xhl7SLF8kM)2021-06-11 (금) 02:07
Q10.

AR팀이나 404팀 같은 개성 뚜렷한 캐릭터는 어떻게 만들어졌나? 그리고 캐릭터와 스토리의 관계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저희의 표현은 언제나
스토리를 핵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유저분들은 정말 민감하거든요

어떤 캐릭터를 푸시한다는
그런 목적성 다분한 스토리를 내면
유저분들은 곧바로 그걸 알아챕니다
혹은 아무리 좋은 스토리라도
캐릭터가 너무 부각되면
읽는 사람이 받아들이는 느낌은 달라지게 됩니다
그냥 스토리만 잘 만들면 돼요
그러면 캐릭터는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공감하고
좋아하게 될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저희는 기본적으로 사고방식을
스토리를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캐릭터는 단지 스토리 속의 배우일 뿐입니다
배우는 극중의 배역을 잘 연기해야겠죠
이런 사고방식으로
저희는 플롯을 만들고 있어요



실제론
직접 언급하지는 않지만
저희는 어쩔 수 없이 특정 캐릭터에 스포트라이트를 비춰야 합니다
하지만 유저분들의 피드백을 보면
여러분들은 그럼에도
캐릭터 하나하나의 선명한 특징을,
각 캐릭터의 독특한 매력을 느끼고 계신 것 같습니다



사실 저희는 캐릭터 메이킹에
그다지 많은 노력을 들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지 않아도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희는 후속작에서도
계속 이런 방식을 따라
플롯을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762이름 없음(xhl7SLF8kM)2021-06-11 (금) 02:11
캐릭터닦이로 불타던 겜들을 보고 저걸보니 선녀가 따로없따
#763이름 없음(YV5hezAPvg)2021-06-11 (금) 07:24
'캐릭터는 단지 스토리 속의 배우일 뿐입니다'
캐릭터는 거들뿐이라는건가 글쿤
#764이름 없음(8dXaR6Tex6)2021-06-12 (토) 14:56
올해에는 이 주제글을 끝낼 수 있을까
#765이름 없음(cS0rbE5hCo)2021-06-12 (토) 14:58
2년 넘게 산 어장이네 그러고보면...
#766이름 없음(KPE2IhFsOY)2021-06-13 (일) 07:38
불판 두어개만 터지면 채워진다고 구헤헤
#767이름 없음(vUuEU/0ccg)2021-06-15 (화) 19:04
어흥
#768이름 없음(/O41MIL3aI)2021-06-19 (토) 01:10
어흥
#769이름 없음(aQbs9WmaGs)2021-06-19 (토) 01:13
여긴 수영복 언제 벗어?
#770이름 없음(i7wnrhflJE)2021-06-19 (토) 02:03
100년후
#771이름 없음(3a/k.jZGy6)2021-06-30 (수) 03:43
치트 슬레이어라는 1화만에 종료된 작품에 대해서
갠적으로는 전개자체는 나쁘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다.
#772이름 없음(3a/k.jZGy6)2021-06-30 (수) 03:46
너무 에너미에 해당하는 캐릭터가
노골적인게 문제였다고 보며

저격은 아닌데
ㄱㄱㄱㅂㅇ라든지
작가 스스로가 봐도 이게 왜 이렇게 유명세를 탔지?
라고 의문이 드는 작품들이 에너미로 나왔다면

어쩌면 아주 어쩌면 어그로는 좀 덜 끌더라도
연중되지 않지 않을까 싶은;;;
#773이름 없음(3a/k.jZGy6)2021-06-30 (수) 03:48
치트 슬레이어 주인공에 해당하는
인물이 차라리 전생을 악용하여 그걸 저지하는 존재
소위 전생자 헌터(가명)같은 존재 같은 위치에서
에너미들의 행위를 저울질하며

관여할지 관여하지 않을지를
판단하며 고뇌에 빠지는 방향으로 갔었으면
노골적으로 에너미들을 덜 나쁘게 표현화시킴으로서
연중까지 가는 일이 없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 아닌 생각을 해보기도 하고
#774이름 없음(3a/k.jZGy6)2021-06-30 (수) 03:49
주인공을 너무 에너미의 희생양으로 표현함으로서
에너미들을 한층 더 나쁘게 표현함으로서 어그로를 끈것도
연중된 원인중에 하나라고 보기에..;;;
#775이름 없음(3a/k.jZGy6)2021-06-30 (수) 03:52
2차 장작으로서
에너미(주인공 입장에서)들과 대치하고 있는
마왕, 마인들의 시선으로 지금 상황을 지켜보며
담담하게 독자들에게 이야기하는 방식을 망상중...
#776이름 없음(3a/k.jZGy6)2021-06-30 (수) 03:55
전생자가 한명도 아니고 여러명
그거도 어디서 따온 듯한 모습과 능력치들을
그대로 현현시키고 자빠진 현상에 대해서 비웃는 상위존재가 있어

조만간 연중되어지는 상황에 이르게 됨으로서
펼쳐질 현상에 대비하여 이리저리 분주하게 준비하여
위계가 낮은 곳으로 도피하거나

아니면 모든걸 받아들이고 채념하며
담담하게 때를 기다리든지

그것도 아니면 미쳐 발광하여
산발적으로 날뛰는 현상들을 망상중..
#777이름 없음(3a/k.jZGy6)2021-06-30 (수) 03:57
주인공을 전생자 킬러로 이끌 예정으로 보여지는 마녀는
아무리봐도 상위존재라기보다는
현지인인데 에너미에게 피를 본 입장에 있는 존재거나
아니면 에너미들과 같은 위치에 있는데 지금 에너미들이 하는 짓거리가
아니꼬우니깐 주인공 편들어주는걸로 보이는데

갠적으로 전자보다는 후자로 보고 있음
#778이름 없음(3a/k.jZGy6)2021-06-30 (수) 03:59
AA를 할 수 있는 능력과 의지가 있다면
>>775-776을 기반으로 어장을 할 수도 있겠지만

AA를 하기위해 오린린을 키는 순간
하고 싶다는 의지이 절로 사라짐과 동시에
현타가 찾아오니 하고 싶어도 안하게 되는 ㅋㅋ
#779이름 없음(7psvi/7sWk)2021-07-04 (일) 02:54
공식도 이런거 좀 만들면 안되나 ㅋㅋ
#780이름 없음(.9GAm0.hmM)2021-07-04 (일) 02:58
>>772 는 그래도 반발 피할 수 없지 않을까 편의주의적이다 평가에 비해 완성도가 떨어진다와 다르게

주인공이 개네들을 사살하고 다닐 당위성이 없으니깐
#781이름 없음(.9GAm0.hmM)2021-07-04 (일) 03:00
오히려 완성도가 높아도 주인공이 악랄한 쪽의 작품이 치트 슬레이어같은 느낌의 작품에 에너미로 나오는데 어울리다고 생각하는데

아니면 주인공이 치트라면 입에 거품물고 발작하는 미친놈이라 후 치트로 만든 나노 단위 자수 놓기는 즐거웠다 흑흑 오늘은 양자 단위로 수놓기를 해봐야겠다

하면서 그냥 뜨개질하면서 조용히 살고 있는 전생자가 사는데도 처들어가서 갑자기 문답문용으로 죽이는 미친놈이다. 식이면 모를까
#782이름 없음(.9GAm0.hmM)2021-07-04 (일) 03:00
오버로드는 2차 창작 보면 간간히 나자릭 안티물이라고 불리는 부류들 없는 것도 아니고
#783이름 없음(7psvi/7sWk)2021-07-04 (일) 03:04
누구나 다 상상은 했기에
이제는 식상하기까지한 '비행 자동차'
가 작동하는 모습

미국이 아닌점에 좀 놀람
#784이름 없음(.9GAm0.hmM)2021-07-04 (일) 03:04
개인적으로 그런 안티물이라고 해야되나 그런 쪽 자체는 흥미로운 소재라고 생각하는데

2차 창작중에 유독 불판나기 쉬운 장르기도 하고

오리 주인공의 정당성을 위해 원작 캐릭터들이 필요 이상으로 개악되서 사실상 허수아비 치기 되는 성향도 상당

원작에서 어디까지나 운좋아서 좋게 끝났거나 작가의 편의주의나 편애 같은 부분 지적하려고 만든 장르면서

팬픽 작가 자신도 자신이 비판하는 원작 작가처럼 편의주의나 편애적인 실수 저지르는 경우 많아서 헛웃음 나오기도 하고
#785이름 없음(.9GAm0.hmM)2021-07-04 (일) 03:04
그리고 이 어장은 진짜 수영복이 어울리는 계절이 되어서 헛웃음

진짜 수영복 시즌 몇번 맞이할려나
#786이름 없음(7psvi/7sWk)2021-07-04 (일) 03:07
게임성에는
말 많고 탈 많지만

시네마틱만은 잘 뽑았다는거에 딴지, 츳코미걸
사람들이 몇명이나 될까?
#787이름 없음(1oZ2p2ujoc)2021-07-04 (일) 07:38
헤이트물은 그냥 처음 볼 때까지만 신선했지

먼가 좀... 지들끼리 잘 놀고 있는데 밖에서 욕하는 거에 대한 연장선처럼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창작물로선 개인 취향이긴 한데 난 좀 그래
#788이름 없음(DIe5Z9S0VI)2021-07-04 (일) 08:31
치트 슬레이어는 확실히 만화보단 AA로 했으면 좋았겠네
저작권에서도 자유롭고, 캐릭터 해석도 자유롭고

근데 똑같이 염상날 것 같긴하다
#790이름 없음(9S83wXgvY6)2021-07-06 (화) 04:37
어장주가 전개 통제를 할수만 있다면야 상관없겠지.
#791이름 없음(3iAWwreHpA)2021-07-06 (화) 04:47
요즘 이세계 양판소들 전개하는거 생각하면
>>789처럼 전개하는게 최소한 적어도 먼치킨스럽고
사이다(?)스러움이 팍팍 느껴지기는 하지

먼치킨이면서
먼치킨스럽지 않게 승패가 좋지 못한 먼치킨들이라든지
힘숨찐을 너무 필요 이상으로 남발하여 먼치킨의 꽃을 피우기도 전에
독자들이 떠나는 웹소설도 있기도 하니

어중간할거면
차라리 >>789처럼 미쳐 날뛰는(?)게 더 나을수도 있겠다 싶기도 하고;;
#792이름 없음(9S83wXgvY6)2021-07-06 (화) 04:48
그냥 먼치킨 설정을 뺀다거나.
#793이름 없음(3iAWwreHpA)2021-07-06 (화) 04:48
근데 솔까
투명드래곤에 비하면 투명드래곤의 발끝도 못미치는 전개라서
해당 웹소설을 보고 싶다는 생각은 1도 없음
#794이름 없음(3iAWwreHpA)2021-07-06 (화) 04:49
고작 지구라는 행성에서'만' 날뛰고 자빠졌지만
투명드래곤은 우주에서 광활하게 날뛴다구 ㅋㅋㅋ
#795이름 없음(9S83wXgvY6)2021-07-06 (화) 04:55
몇문장 안에 지나가서 그렇지 투드도 수련하고 열심히 했지 ㅋㅋㅋ
#796이름 없음(PGgMeiALq2)2021-07-17 (토) 12:13
아직도 >>1000을 채우지 못하다니
#797이름 없음(kkZDbflfJY)2021-07-17 (토) 12:30
뭔가 인양되서 와봤는데 1000을 못채웠단 슬픈 사실이
#798이름 없음(9TFHt/Cwkg)2021-07-18 (일) 17:45
예전에 옆동네에서 앵커물이 막 유행했을때
달의 성배전쟁 기반 연재물이 있었는데 그거 백업 안해둔게 너무 분하다
오리지널 여자 서번트 남자 마스터로 그다시 진행자가 설정도 잘짜고
해피엔딩이었던거로 아는데 다시 못보니 너무 아쉬움
#799이름 없음(ymaMZj8qTo)2021-07-18 (일) 18:27
>>798

본시오 빌라도가 마지막 즈음 상대였던 그거던가?
좋은 작품이었지…
#800이름 없음(K9Fr/X0r9I)2021-07-28 (수) 10:46
이 어장 여름 가기전에 끝나는건 무리겠지?
#801이름 없음(8FhvJaAn7k)2021-07-29 (목) 10:12
심심하구먼
#802이름 없음(ClfX7t2g2A)2021-08-03 (화) 03:07
요즘은 일부러라도 설정 헐렁한거만
찾아봄

비록 양산형이라고 욕먹는 이세카이라고 해도
일단 이해를 해먹어야지
욕을 하든지 말든지 하는데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삶이 팍팍해서 그런지

조금만 설명들어가고
조금만 꼬이거나 고구마가 등판하면
그냥 작품 하차하는 내 자신이 있더라;;;
#803이름 없음(ClfX7t2g2A)2021-08-03 (화) 03:07
하다못해

>>789

같은 류 마저도
받아들이려고하는 자신이 있다.
#804이름 없음(.hXqzeV4uw)2021-08-04 (수) 15:29
안녕
#805이름 없음(WkXQYgzbY2)2021-08-05 (목) 05:38
수영복의 계절!!
하지만 수영복을 입을 수 있는 곳은 갈 수 없는 현실!!
#806이름 없음(i/BhsFYm8A)2021-08-05 (목) 09:37
마스크 쓰고 워터파크 가기 고민중
#807이름 없음(iFw2i8pGEU)2021-08-05 (목) 13:18
절대 무시받지 않는 방법.

-> 핵을 소유하고 그걸 만천하에 알려라!!!


난 상대가 찔러올떄 예상치못한 조커패로 부숴버리는걸 택해왔었는데
지금에 와서 돌이켜보면 차라리 내 조커로 위협을 하는게 훨씬 선택지의 가짓수를 늘리고 위치도 더 좋게 만들었을꺼라 보여 꽤나 아쉬워지네...
#808이름 없음(iFw2i8pGEU)2021-08-05 (목) 13:20
물론 쫄고 있다고 생각해 더 찔러오던 놈들의 배떄기를 쑤시는 쾌감은 극상이였지만말야.
#809이름 없음(IsS.4vUJco)2021-08-06 (금) 17:06
심.심.
#810이름 없음(IsS.4vUJco)2021-08-06 (금) 20:14
얘들아 근데 여기는 어떻게 노는거니 봐도 전혀 모르겠어
#811이름 없음(9QpwU/Dlx2)2021-08-07 (토) 01:27
원래는 아무 주제나 이야기하는 곳이었는데 아무 주제나 된다는게 오히려 독이 된 느낌
#812이름 없음(9QpwU/Dlx2)2021-08-07 (토) 01:28
무얼해도 좋아요 라니깐 오히려 뭘해야될지 모르는 상황되더라고
#813이름 없음(9QpwU/Dlx2)2021-08-07 (토) 01:28
다른 잡담판 어장들은 뭐라해야되나 무슨 주제가 있나 이런게 있어서 무슨 이야기 하고 싶으면 여기로 와라

이런 느낌인데 여기는 무슨 주제란게 없으니깐
#814이름 없음(islicCfpu.)2021-08-07 (토) 01:47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건 자유?
#815이름 없음(hduCnxw4c6)2021-08-07 (토) 01:51
자유보단 맹목적이지 이 잡담판의 경우
#816이름 없음(IsS.4vUJco)2021-08-07 (토) 02:42
>>811-815 얘들아 앵커판은 어떻게 노는 곳이냐는 질문이었어
#817이름 없음(OB6cLdaBp2)2021-08-07 (토) 02:45
>>816

기존 연재작을 정주행하는 방법
1. 끌리는 제목을 확인하고 누른다.
2. 위쪽의 전부 보기를 누른다
3. 1어장 링크가 있다면 1어장으로 돌아간다.

현재 연재작에 참여하는 방법
1. 끌리는 제목을 확인하고 누른다
2. 어장주나 다른 참치들에게 어떻게 참여하면 되는지 묻는다
3. 어장주가 요구한 때에 생각을 레스에 적거나, 다이스를 굴리거나 한다
#818이름 없음(9QpwU/Dlx2)2021-08-07 (토) 02:47
>>816 엉뚱한 대답을 해버렸군(...)

일단 >>817데로 보통 일종의 상황극이라 해야되나 어장주가 앵커하라고 할땐 원하는걸 앵커하고 다이스 굴리라고 할땐 다이스 굴리면서

그 결과로 일어나는 상황이나 스토리를 즐기는 느낌?
#819이름 없음(IsS.4vUJco)2021-08-07 (토) 02:55
>>816-817 친절한 친구들이구나
근데 여기는 단순잡담 나누고 이런곳은 없지?
그런거는 싫어하려나
#820이름 없음(OB6cLdaBp2)2021-08-07 (토) 02:58
여기가 단순 잡담 나누는 곳이야

그리고 여기 외에도 잡담만 하는 잡담판은 많이 있다.
#821이름 없음(8zzbBQ5T2I)2021-08-07 (토) 18:48
과자먹고싶다
#822이름 없음(renNsqVjNk)2021-08-08 (일) 14:53
외로워
#823이름 없음(vMBf9C2Afk)2021-08-11 (수) 02:13
근데 밴하면 글만 못쓰는 거야 아님 안보이나?
#824이름 없음(oywY88UKoI)2021-08-13 (금) 04:27
진짜 바보같은일이 여기에 눈팅만 하고 있는 사람을 생각않고 가만있던 지인들에게 의심돌리다 자멸하는 짓이다
#825이름 없음(oywY88UKoI)2021-08-13 (금) 04:28
>>823 밴하면 글만 못써
#826이름 없음(oywY88UKoI)2021-08-13 (금) 04:30
말하는 사람은 10명도 안보이는거처럼 보여도 눈팅은 최소 100명 이상이나 가능한 일인데말이야
#827이름 없음(H/FxUMDNXk)2021-08-13 (금) 04:54
뭔 일 있음?
#828이름 없음(V7hKHBapGs)2021-08-13 (금) 05:02
내가 눈팅만 하는 어장에 있던 사람이 자기 dc에서 저격당했다고 너희 비겁하다같이 광범위 어그로끌다가 쫒겨났음.
#829이름 없음(V7hKHBapGs)2021-08-13 (금) 05:05
눈팅인구를 ×1.3배로 잡아두고 생각하면 사람 말을 조심하게 될텐데 거기까지 생각이 닿지 않는건지 안타깝다
#830이름 없음(V7hKHBapGs)2021-08-13 (금) 05:07
가장 중요한건 내가 수영복을 입을 날이 다시 1년 미뤄졌단거야 따흐흑
#831이름 없음(H/FxUMDNXk)2021-08-13 (금) 05:08
코로나?
#832이름 없음(3QU00I2llM)2021-08-13 (금) 06:51
자기 어장 보는사람은 복숭아 안사먹고 마이구미 사먹는 맛알못이라했다는 인간?
#833이름 없음(fr/7bN22LU)2021-08-13 (금) 06:52
맞는듯?
#834이름 없음(OlewCYgJIc)2021-08-13 (금) 06:53
드디어 이번 달로
이 어장도 끝을 보나;;
#835이름 없음(fr/7bN22LU)2021-08-13 (금) 06:55
방심하지마! 아직 200레스 남았다(두둥탁)
#836이름 없음(3UuUkoTQgU)2021-08-13 (금) 07:01
>>828 그거 저격한거 난데 어디서 어그로끌었음? 구경좀 가보게
#838이름 없음(lMp7iJcKfc)2021-08-13 (금) 14:21
질문 하나만.
근데 저격한 이유가 뭐임?
#839이름 없음(I6NGat/qHQ)2021-08-13 (금) 21:42
어장주들 연재 끝나고 잡담판에서 후담하는건 다들 알거임. 설정이던 뒷이야기던 전개 내용이던간에.
#840이름 없음(I6NGat/qHQ)2021-08-13 (금) 21:45
그거 보러 들어갔는데 웬 듣보잡이 스파이럴 돌리면서 지 어장 이야기 늘어놓으면 안 빡치겠음? 그것도 한 두 번이 아니라 매번 그러면?
#841이름 없음(I6NGat/qHQ)2021-08-13 (금) 21:48
스파이럴 정도야 돌릴 수 있지. 난 어장이든 역극이든 눈팅만 해서 참치 없는 게 뭔 느낌인지 모르겠지만, 보는 어장주들도 참치 없으면 우고고거리니까.
#842이름 없음(I6NGat/qHQ)2021-08-13 (금) 21:50
근데 오늘 연재 어쩌지 우고고 하는 어장주 앞에서 지 어장 홍보하고 스파이럴 돌리다가 어장주가 보고 오늘 연재 못하겠다고 하는 거 보고 야마돌았다. 이게 첫번째임.
#843이름 없음(I6NGat/qHQ)2021-08-13 (금) 21:53
두번째는 >>842랑은 다른 어장주인데, 한편 완결하고 다른 어장 재개하는 어장주임. 이쪽도 재밌긴 한데 참치가 별로 없었음.
#844이름 없음(I6NGat/qHQ)2021-08-13 (금) 21:54
근데 이 어장주가 자기 잡담판에서 설정이랑 앞으로 전개 같은 것도 많이 이야기하고, 짤막한 단편 같은 것도 쓰거든. 그래서 흥미진진하게 설정 푸는 거 보고 있는데 눈새가 갑툭튀해서 또 스파이럴 돌리더라.
#845이름 없음(I6NGat/qHQ)2021-08-13 (금) 21:57
그냥 스파이럴만 돌린 게 아니라 교묘하게 어장주 돌려서 까는데 보면서 개빡쳤음.

"3주 연재했는데 왜 참치가 없죠, 오래 연재하면 참치 느는 거 아닌가요" > "넌 왜 5년동안 연재했는데 참치가 그것밖에 없냐"

"대기업이 되는 건 재능하고 노력이겠죠" > "닌 재능도 없는데 노력도 안 해서 그수준임"

아무리 봐도 이렇게 돌려 까는 걸로 보이잖아.
#846이름 없음(I6NGat/qHQ)2021-08-13 (금) 22:10
이때까지만 해도 그냥 보면 빡치는 수준이었고 굳이 나서서 말할 생각까진 없었음. 불판이 일어나던 스파이럴을 돌리던 자기네들이 알아서 할 일이니까.
#847이름 없음(I6NGat/qHQ)2021-08-13 (금) 22:12
근데 며칠 전에 ㅈㄴ 재밌는 어장을 봐버린 거임. 스토리도 재밌고 연출도 괜찮고 무엇보다 어장주가 몇 편씩 완결낸 성실어장주라 믿고 달릴 수 있는 거.
#848이름 없음(I6NGat/qHQ)2021-08-13 (금) 22:13
근데 하필 단간론파 추리 어장이라 빡머가리인 나는 도통 이해가 안 되는 거임. 그래서 어장주 잡담판에 가면 참치들이 떡밥이랑 다 분석해놨겠지 하고 눈깔 큰 개구리 짤처럼 싱글벙글하고 들어갔는데

그 눈새가 또 있는거임.
#849이름 없음(I6NGat/qHQ)2021-08-13 (금) 22:21
그것도 자기 잡담판인 것마냥 당당하게 지 설정이랑 전개 늘어놓으면서 스파이럴 돌리고 있더라.

나 잡담판 잘못 들어온 줄 알았다. 떡밥은커녕 어장주 어장 이야기는 하나도 없고 죄다 그 눈새 이야기만 있어.

심지어 다른 참치들도 걔 말만 듣고 물고빨고 하고있고
#850이름 없음(I6NGat/qHQ)2021-08-13 (금) 22:25
그 눈새 말을 빌리면 고오급 복숭아 먹으러 간 가게에서 잡상인이 마이구미 츄라이 츄라이 하고 있는거임.

평타라도 치면 말도 안 해, 한 몇년 방구석에서 썩은 마이구미마냥 재미도 더럽게 없는 어장을.
#851이름 없음(I6NGat/qHQ)2021-08-13 (금) 22:27
그거 보고 빡쳐서 디시에 저격글 올렸다

>>839-850까지가 저격한 이유고 길게 써서 미안하다
#852이름 없음(I6NGat/qHQ)2021-08-13 (금) 22:31
괜히 가만히 있다 눈새한테 욕먹은 다른 잡담판 참치들한텐 미안하다.

그 참치는 혹시 오면 나메 깔 수 있으니까 멀쩡한 어장주들 욕하지 말라고 전해줘.

출근하러 간다.
#853이름 없음(I6NGat/qHQ)2021-08-13 (금) 22:33
.
#854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3 (금) 22:41
스파이럴 민감하고 어딜가나 스파이럴 돌리는 모습만 보이면 피하고 싶은데 계속해서 마주쳐서 화났다 여기까지 알겠는데

>>845는 모르겠다
#855이름 없음(.C/cUSRfTg)2021-08-13 (금) 22:48
>>854
"삼주 연속 롤했는데 왜 페이커 수준이 안되죠? 오래하면 실력 느는거 아닌가요?"

"롤대회 우승하는 건 재능이랑 노력이겠죠"

이렇게 바꿔보면 된다
#856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3 (금) 22:50
아니 그보단 그게 어장주 저격이란걸 잘모르겠음

솔직히 말하자면 위에 말한거 같은 사례들 다른 어장주 글에서도 꽤 본적이 있어
#857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3 (금) 22:51
아니 꽤는 아닌가 여튼 그 어장주 대기업까지는 아니더라도 하루 한참치 올까말까한 중소기업 어장이랑 거리가 먼 어느 정도 인기있는 어장주인데

본인은 그 숫자가지고 너무 적다는 거야
#858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3 (금) 22:52
본인은 진짜 그 숫자가 적다고 불평하는거겠고 위에도 위에가 있는건 사실인데

솔직히 그 어장주의 어장은 널리고 널린 대다수의 어장과 비교가 안될 정도로 참치 숫자 많은편이었거든 내가 보기엔

근데 자기 어장에 왜 이리 참치 안오냐하고 푸념하듯이 말하더라
#859이름 없음(0Ap2jMMCIc)2021-08-13 (금) 22:53
>>855 이 말을 롤 프로였다가 휴식하고 기량 떨어진 선수한테 했다고 생각해봐
#860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3 (금) 22:53
이런 식으로 남들이 보기엔 저정도만 됬으면 하는 위치의 사람들이 아 나 사실 개 허접이고 별거 아님 식으로 자기비하하는 광경 꽤 많이 봤어

그리고 그때마다 나도 참치처럼 솔직히 쓴웃음 지어질때가 있음 그렇게 말하면 그것보다 못한 사람들은? 하는 느낌으로

그런데 그 참치들이 전부 악의가 있어서 그렇게 말한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

...아니면 내가 그냥 그렇게 믿고 싶은거거나
#861이름 없음(0Ap2jMMCIc)2021-08-13 (금) 22:53
적어도 그걸 다른 어장에서 하루가 멀다하고 스파이럴 돌리진 않잖아....
#862이름 없음(0Ap2jMMCIc)2021-08-13 (금) 22:54
솔직히 "아 참치 없어" 까지는 할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해.

근데 그걸 다른 어장주 잡담판에서 몇십레스씩 잡아먹으면서 할 말은 아니라는 거지
#863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3 (금) 22:55
>>859 미안 그 부분은 내가 뭐라고 말못하겠다 위에 말한 어딜가나 보이는데 볼때마다 스파이럴 이야기로 어장 점령하고 있어서 화난다

이거까진 이해가 가는데...
#864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3 (금) 22:55
>>861-862 응 그 부분은 솔직히 말한데로 화내도 된다고 생각해
#865이름 없음(0Ap2jMMCIc)2021-08-13 (금) 22:56
나도 이 일은 일단 중립기어 박고 있긴 한데....
#866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3 (금) 22:56
다들 뭐라 해야되나 웃는 얼굴에 침못뱉는다는거 반대로 우는 사람한테 뭐 던지는거 가혹하다 생각해선가 스파이럴 딱 잘라 냉정하게 대처할 수 있는 사람들 드물지...

그리고 그 결과 상당수 어장에서 스파이럴 관련으로 말하지 못하고 끙끙앓는 경우도 상당하고
#867이름 없음(0Ap2jMMCIc)2021-08-13 (금) 22:57
저번에 누가

"대기업 어장주한테 유착해서 참치 빨아먹으려다 안되서 빡친 거 아님?"

하는 말을 들으니까 그렇게밖에 안 보여서
#868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3 (금) 22:58
>>867 솔직히 그 부분은 진짜 모르겠다 어떻게 말하든 난처하단 느낌이야
#869이름 없음(0Ap2jMMCIc)2021-08-13 (금) 22:59
욕먹을 것까지는 아니라고 봐

굳이 저격해서 불판 키울 일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그치만 누가 "너가 하는 행동은 잘못된 거야" 라고 말해줄 필요는 있었어.
#870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3 (금) 22:59
여러가지 생각 들긴하는데 혼자 머릿속으로 시나리오 쓰고 폐기하고 시나리오 쓰고 폐기하다 사고정지되버려...
#871이름 없음(0Ap2jMMCIc)2021-08-13 (금) 22:59
맞아, 뭔가 애매하지.

잘못했느냐 하면 그냥 눈치가 없었을 뿐이니까.
#872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3 (금) 23:00
>>869 1:1로 조용히 대면해서 끝났으면 좋겠지만 이미 뒤늦은 일이고 뭐... 사건에 말려든 당사자들은 모르겠는데

우리는 뭔 일 터지고 단편만 줏어듣고 이야기해주는거니깐
#873이름 없음(0Ap2jMMCIc)2021-08-13 (금) 23:00
여기 참치들도 다른 잡담판 들어갈 때 며칠 정도는 그냥 읽어보면서 어떤 분위기인지 살펴보지 않아?

대충 어느 정도 화제가 허용되고, 어떤 건 안 되고, 여기는 무슨 용도의 잡담판인지 정도?

그 참치는 그걸 몰랐을 뿐이라고 생각해.
#874이름 없음(0Ap2jMMCIc)2021-08-13 (금) 23:05
근데 지레짐작하고 다른 잡담판 들어가서 "범인 나와!"한 건 웃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875이름 없음(h02iBeuz36)2021-08-13 (금) 23:05
다른건 다 제쳐두고 내가 재밌게보던 어장주 잡담판에서 스파이럴그만하라고 경고받으니까 잡담판 주인이면 이렇게 강압적으로 해도되는거냐고 따지고 비아냥거릴때부터 걍 난 그 사람 관심껐음
#876이름 없음(.C/cUSRfTg)2021-08-13 (금) 23:06
아니 당장 남의 개인판에서 스파이럴 돌리지 말라고 0에 공지 박혀 있고 해당 어장주가 몇번이나 경고했는데
그거 개무시하고 계속 그 행패를 반복하다가 다른사람들이 공지가지고 지적하니 지가 적반하장으로 무례하다고 쏘아붙이고,
딴데서 지 저격맞은 거 가지고 그 어장으로 쳐들어와서 개소리하다가 영구밴 맞았으면 그건 눈새 이전에 인간으로사 문제가 있음.
#877이름 없음(0Ap2jMMCIc)2021-08-13 (금) 23:06
>>875 그것도 있었어? 그건 몰랐네
#878이름 없음(h02iBeuz36)2021-08-13 (금) 23:07
남의 잡담판들어가서 규칙을 안따르고 자기 감정만 토해낼꺼면 본인잡담판 세워서 북치고 장구치고를 하던과 조언과 경고등을 다 귓등으로 무시하고 본인말만 '받아줘'

이런 태도가 지금 이 저격사태 난거겠지
#879이름 없음(h02iBeuz36)2021-08-13 (금) 23:09
대충눈팅하니 그분은 자신은 잘못없고 오해가많고 억울하다는 태도 고수중이던데 잡담으로 떠드는 사람이 1이면 눈팅이 10인걸 이해못한것같다
#880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3 (금) 23:09
>>875-576 가 사실이라면 문제 심각한데

>>878 대로 스파이럴 할거면 정 자기 잡담판 파는게 정답이지
#881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3 (금) 23:10
까놓고 말해 스파이럴 받아주는거 감정노동이니깐
#882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3 (금) 23:10
여유가 있을때 한두번 받아주는건 모르겠는데 그게 상시적으로 반복되면 다른 사람도 못견뎌
#883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3 (금) 23:12
그리고 서로 스파이럴 돌릴 사유는 한도 끝도 없고... 솔직히 슬픈 사실이지만 위에 말한대로 대다수 어장은 하루 한 참치 올까 말까고

그렇게 무수히 많은 어장들이 1부는 커녕 1화도 제대로 연재못해보고 사라진다
#884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3 (금) 23:12
그 사실 가지고 매번 말하면 참치 어장 모든 잡담판이 다 터져나갈거야...
#885이름 없음(h02iBeuz36)2021-08-13 (금) 23:13
수많은 어장주들 스파이럴 돌려도 어느정도 '선'이란거있고
사이트 구조상 잡담판이라는게 존잿아니 친한쪽은 친한쪽끼리의 푸념까지는 받아줌.
그렇다고 본인들끼리만 노는게 아니라대부분의 잡담판은 처음보는 사람도 고민하면 위로해주니 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치는않음

근데 그분은 그 수많은 잡담판에서 말이왜나왔는지 좀 생각해보면 스스로 나아지겠지
#886이름 없음(JhUqw5KlhU)2021-08-13 (금) 23:14
내가 힘드니까 좀 들어줄 수 있어?(O)
내가 힘드니까 들어라.(X)

이런 차이겠지.
#887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3 (금) 23:15
>>886 굉장히 크지... 뭐냐하면 다들 말 안해서 그렇지 솔직히 슬쩍 보이는 사정들 보면 참치 어장 상당수가 다들 속으로 스파이럴 거리 삼키고 있단 생각들더라 나는
#888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3 (금) 23:15
그런데 다들 겉으로 내색 안하고 속으로 삼키고 있는거뿐인거야
#889이름 없음(JhUqw5KlhU)2021-08-13 (금) 23:15
힘든 거 털어놓는 걸 원천적으로 막을 정도로 각박하지는 않아.
그만해달라고 이야기가 들어왔을 때도 안 끊는게 문적지.
#890이름 없음(0Ap2jMMCIc)2021-08-13 (금) 23:16
스파이럴은 누구나 있어

다른 사람들 생각해서 이야기하지 않을 뿐이지.

근데 그 참치는......
#891이름 없음(.C/cUSRfTg)2021-08-13 (금) 23:16
자기 어장에서 무슨 북을 치던 장구를 치던 솔직히 알바 아니고,
내가 좋아하는 어장주면 스파이럴 돌리는거 몇번 위로해줄수야 있는데,
내가 좋아하는 어장주 잡담판에서 나는 커녕 해당 어장주나 이용자들이랑 기존 관계 1도 없는 놈이 스파이럴 돌리면서 분위기 시궁창내고 있으면 빡치지
#892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3 (금) 23:16
적어도 내눈에는 그렇게 보이더라 그래서 다들 가능한 서로 그런 스파이럴 끼리 공명할 수도 있고

안그래도 스파이럴 억누르라 힘든데 내 코가 석자인데 남의 사정까지 그렇게 신경써주기 힘들어
#893이름 없음(TmVumdxHlE)2021-08-13 (금) 23:16
스파이럴도 스파이럴 나름이지 완결내는 그런거 중요하냐고 했을 때 중요하다고 하니까 내 어장도 안볼거면 응원하지 말라 식으로 시작하는데 그건 우울함 토로도 아니고 그냥 시비지.
#894이름 없음(JhUqw5KlhU)2021-08-13 (금) 23:17
결론은 대개 병원에 가라는 거지만.
그래도 여기서 가라고 해서 가는 사람도 많고.
이 정도가 적당하지.
#895이름 없음(0Ap2jMMCIc)2021-08-13 (금) 23:17
그러고 보니 대기업 어장주들한테 "내 어장 읽고 조언이랑 피드백좀" 이러고 다니던데. 그것도 점점 에스컬레이트해서 "왜 내 어장 읽고 피드백 안 해줌?" 이러고
#896이름 없음(JhUqw5KlhU)2021-08-13 (금) 23:18
결론은 뇌절은 나쁘다는 거야.
이걸로 파이널 앤서.
#897이름 없음(h02iBeuz36)2021-08-13 (금) 23:18
조언을 받고싶어서 어장주들 잡담판에 간건이해
관심을 갈구하고싶어서 남의 어장주잡담판에 행패부리는건 좀 그래
#898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3 (금) 23:18
간만에 일반 잡담판 부상했는데 그 화제가 스파이럴과 저격이라 쓴웃음
#899이름 없음(TmVumdxHlE)2021-08-13 (금) 23:18
거기서 스파이럴 돌리지 말라고 하니까 스파이럴 돌리지 말라고 하시는데 그냥 제가 떠나겠습니다 이러는데 뭐 응..
#900이름 없음(0Ap2jMMCIc)2021-08-13 (금) 23:19
>>889 .....???

그럼 다른 데 가서 돌리겠단 소리잖아?
#901이름 없음(0Ap2jMMCIc)2021-08-13 (금) 23:20
근데 그래서 그 참치 어장 읽어본 사람 있냐

1에서 10까지 점수 매기면 어느 정도야? 평타는 쳐?
#902이름 없음(h02iBeuz36)2021-08-13 (금) 23:20
>>899 그래놓고 누가 저격했냐고 되려 화내면서 그 판 다시 갔다는 이야기지?

음...
#903이름 없음(JhUqw5KlhU)2021-08-13 (금) 23:20
그건 좀 심하긴 했다.
#904이름 없음(0Ap2jMMCIc)2021-08-13 (금) 23:21
떠나겠습니다 한 어장이랑 저격러 나와 한 어장이 같다고???
#905이름 없음(TmVumdxHlE)2021-08-13 (금) 23:21
솔직히 평소에 있던 너무 힘들다 같은것도 좀 많이보면 그렇긴 한데. 그래서 하지말라고 하는거고. 직접봤던 입장에서는 그냥 스파이럴이고 우울이고 뭣도 아니야..
#906이름 없음(JhUqw5KlhU)2021-08-13 (금) 23:22
보통이라면 뒤에서 이러는 것보다는 직접 이야기를 하는게 나은데 말이지.
이 좁은 판에서 누구 조리돌림해서 쫓아내봤자 누가 이득이야.
#907이름 없음(TmVumdxHlE)2021-08-13 (금) 23:22
그리고 그 때 심한말 한사람도 없을걸. 그냥 네 안녕히 가세요 하면서 그러려니 했음.
#908이름 없음(JhUqw5KlhU)2021-08-13 (금) 23:23
문제는 그랬다가 나온 반응이 저거라는거고.
#909이름 없음(0Ap2jMMCIc)2021-08-13 (금) 23:23
뭐가 있었던 거야

스파이럴 돌림 > 싸움 붙음 > 그 참치가 나감 > 저격러 나와

이게 라니라

스파이럴 돌림 > 나감 > 저격러 나와

이거라고?
#910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3 (금) 23:23
>>906 안좋아 난 이 일 좋게 끝났으면 하는데 지금 잡담판 보고 또 불나겠구나 싶어... 이렇게 말하는 나도 공범이고
#911이름 없음(TmVumdxHlE)2021-08-13 (금) 23:23
>>909인데
#912이름 없음(0Ap2jMMCIc)2021-08-13 (금) 23:23
좀 보고오게 어디인지 알려줄 수 있어?

아까 링크 올라온 그 어장이야?
#913이름 없음(JhUqw5KlhU)2021-08-13 (금) 23:24
싸움까지는 없었네.
그냥 어장주가 적당히 하라고 한게 끝.
#914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3 (금) 23:24
거기다가 한번 이렇게 지켜보는 사람들 많고 서로에게 감정 많다는거 표면상으로 들어나면 그것만으로 다들 머릿속으로 오만가지 상상 다 할걸?
#915이름 없음(h02iBeuz36)2021-08-13 (금) 23:24
>>909
그러니까 쉽게말하면 안좋게나간 잡담판이 한두개가 아니라는 소리임....
#916이름 없음(0Ap2jMMCIc)2021-08-13 (금) 23:25
무시무시하네

잠시 찾아보고 온다
#917이름 없음(h02iBeuz36)2021-08-13 (금) 23:26
싸우고나간데 따로, 본인 그냥 나간데 따로,
경고받고 나간데 따로, ETC....

이런 느낌인듯
#918이름 없음(JhUqw5KlhU)2021-08-13 (금) 23:26
내 어장 봐라하는 거야 다들 농담반진담반으로 하고 다니니까 이것만으로는 큰 문제가 아니었다고 봐.
거기에 스파이럴을 섞은게 나빴지.
#920이름 없음(TmVumdxHlE)2021-08-13 (금) 23:29
그 새 뭐 더 했어? 내가 직접 본건 >>919 정도인데
#921이름 없음(TmVumdxHlE)2021-08-13 (금) 23:30
아 그리고 저거 끝난거 아니냐. 한번 더 있어. 심하게.
#922이름 없음(TmVumdxHlE)2021-08-13 (금) 23:30
아니야
#924이름 없음(TmVumdxHlE)2021-08-13 (금) 23:32
저건 그냥 혼자서 안된다-하는 정도라서 좀 널널하게 생각해서 누구나 한번쯤은 잘 모르면 그럴 수 있지 레벨이고 문제가 된건 나중에 한쪽임
#925이름 없음(TmVumdxHlE)2021-08-13 (금) 23:32
응.
#926이름 없음(0Ap2jMMCIc)2021-08-13 (금) 23:33
저래서 유착 노린 거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온건가
#927이름 없음(473ZEcwBwY)2021-08-13 (금) 23:34
간만에 잡담판 올라왔길래 보니 머선129
#928이름 없음(0Ap2jMMCIc)2021-08-13 (금) 23:34
싸우고 나간 덴 또 따로야? 잡담판 몇 개에서 밴당하는거야, 저 참치는
#929이름 없음(h02iBeuz36)2021-08-13 (금) 23:35
잡담판이 이런걸로 차는게 좀 아이러니하구만
#930이름 없음(TmVumdxHlE)2021-08-13 (금) 23:35
뭐. 직접 봐서 판단해. 나도 앞으로 이런식으로 관심 주고 싶지도 않지만 내가 생각하기에는 솔직히 마지막건 스파이럴이고 뭣도 아니고 그냥 시비였어.
#931이름 없음(0Ap2jMMCIc)2021-08-13 (금) 23:35
>>927 >>824부터 시작이야
#932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3 (금) 23:35
>>927 최근 참치 어장에 저격으로 불판나서 그거 전후 사정이 어찌되나 가지고 다들 이야기 하는중
#933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3 (금) 23:36
마지막은 진짜 멘탈 깨진게 눈으로 보이는구만
#934이름 없음(f3lXwIFKgI)2021-08-13 (금) 23:36
저격러 나와!라고 한게 >>837에 있네
#935이름 없음(473ZEcwBwY)2021-08-13 (금) 23:38
띠용
#936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3 (금) 23:38
그동안 이런 이야기는 물건너 듣기만 했는데 실시간으로 보니 씁쓸하구만
#937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3 (금) 23:40
어찌됬든 상습적으로 스파이럴 금지 어장에서 스파이럴 돌렸으며 그로 인해 어장주가 밴처리 했는데 뭐라한건 솔직히 욕먹을 짓이다
#938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3 (금) 23:40
참치들이 다른 참치들 스파이럴 받아주는 건 어디까지나 호의지 의무가 아니야...
#939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3 (금) 23:42
조언을 가장한 오지랄이 들어오는 경우도 있다지만 저건 그것도 아니고 그냥 잡담판 규칙 지켜라고

적어도 잡담판 이용할거면 잡담판 주인이 정한 규칙은 존중해줘야지...

그 규칙이 무리하거나 이상한 것도 아니고
#941이름 없음(TmVumdxHlE)2021-08-13 (금) 23:45
멘탈이 깨졌는데 일반적인 사람이 저렇게 다른사람한테 시비를 털고감...?
#942이름 없음(0Ap2jMMCIc)2021-08-13 (금) 23:47
재미있는 거 찾았다.

그 참치 연재 시작한 게 7월 21일 오후 10시고

스파이럴 돌아가기 시작한 게 7월 21일 오후 8시야.

어장때문에 스파이럴 돌리는 사람이 아니야, 그냥 분노가 많은 사람이지.
#943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3 (금) 23:47
>>941 저렇게 구는거 자체가 멘탈 깨진거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잘못생각하는건가

자기 스트레스 받는 상황에서 외부에 공격적으로 대응하는 사람들 많이 봐서
#944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3 (금) 23:48
>>942 어장 자체가 스파이럴 돌릴 일 많은데 불난데 기름 끼얹을 꼴이군...
#945이름 없음(0Ap2jMMCIc)2021-08-13 (금) 23:48
저건 멘탈 깨진 상태에서 공격적으로 반응한 게 맞아.

문제는 왜 멘탈이 깨졌는지 아무도 이해를 못 하겠다는 거야
#946이름 없음(Dirpr6ypzQ)2021-08-13 (금) 23:49
저건 멘탈깨진것보다 그냥 감정쓰레기통이 필요한거야
#947이름 없음(Dirpr6ypzQ)2021-08-13 (금) 23:50
자기 하소연 다 받아줄 사람들 찿아서 잡담판유영한거네
#948이름 없음(0Ap2jMMCIc)2021-08-13 (금) 23:50
>>946 그러니까 해결책을 찾자는 주변의 반응에 반응하지 않고 자기 감정만 쏟아내는 건가.... 이해됐다
#949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3 (금) 23:50
참치 어장에서 줄 수 있는 도움도 받을 수 있는 도움도 한정되어 있는데 뭘 바란건가 싶기도 하다...
#950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3 (금) 23:50
아까도 한 말이지만 스파이럴 받아주는건 호의지 의무도 아니고
#951이름 없음(0Ap2jMMCIc)2021-08-13 (금) 23:51
지금 어디 정착했나 보니까 거기인가....

가끔씩 가던 데인데 거기 어장주만 불쌍하게 됐네. 곧 군대간다던데 무슨 일이야.
#952이름 없음(TmVumdxHlE)2021-08-13 (금) 23:51
뭐 이런 고로시 같은거 최대한 자제하는 곳인데 여기. 가도 너무 갔지. 까고 말해서 다른 곳이었다고 생각해봐.
#953이름 없음(0Ap2jMMCIc)2021-08-13 (금) 23:52
DC에서 이런 일 있었으면 진작에 고로시판 됐어
#954이름 없음(473ZEcwBwY)2021-08-13 (금) 23:52
(스파이럴 (빠지면 못나옴)콘)
#955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3 (금) 23:52
>>952 솔직히 다들 좋게 좋게 굴려고 하는 동네니깐

다른 곳이라면 비틱이라고 비웃음 살 허그 문화라던가 문화로 정착한 동네고
#956이름 없음(TmVumdxHlE)2021-08-13 (금) 23:53
뭘 잘못했는지도 몰라서 알고 말해! 라는것도 웃기고...
#957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3 (금) 23:53
오그라들때도 있지만 그래도 이런 고로시같은거 최대한 자제하고 다들 서로 좋게 좋게 원만하게 끝내려는 분위기가 좋았는데

그런 동네에서 결국 사건 터지는구나 싶어서 감정적으로 좀 소모가 크다
#958이름 없음(0Ap2jMMCIc)2021-08-13 (금) 23:53
>>956 이건 또 무슨 이야기임(...)
#959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3 (금) 23:54
뭐 까놓고 이 동네도 뒤집어 보면 불판이나 감정다툼 꽤 있었다만...
#960이름 없음(TmVumdxHlE)2021-08-13 (금) 23:54
뭐 그러네. 그냥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그냥 신경쓰기도 싫다는거야. 저런 사람까지 일일히 관심주기에는 인생에는 더 즐거운일이 많다.
#961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3 (금) 23:54
>>958 저격당하고 범인이 자기가 밴당한 잡담판에 있다고 생각해서 해당 어장에 가서 말한거 이야기한거같다
#962이름 없음(5BdGV9uOo6)2021-08-13 (금) 23:54
여기가 약 2년만에 메꿔지는걸 보니 감회가 새로...운데 정작 메꿔지기전 주제는 어디선가 많이 본...읍읍
#963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3 (금) 23:55
>>960 그래서 제안인데 지금이라도 좀 다른 화제로 이 잡담판 묻어버리고 다음 잡담판 팔 수 있으면 파지 않을래?

솔직히 이미 늦은거 같단 감도 있지만 마지막 화제가 불판으로 도배된것보단 다른 화제로 도배된게 더 좋다고 생각해
#964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3 (금) 23:55
까놓고 재점화 안되리란 보장 어딨어
#965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3 (금) 23:56
요새 현실도 더워죽겠는데
#966이름 없음(TmVumdxHlE)2021-08-13 (금) 23:56
맞아 더워!
#967이름 없음(0Ap2jMMCIc)2021-08-13 (금) 23:56
묻자

다음 잡담판은 >>950이?
#968이름 없음(5BdGV9uOo6)2021-08-13 (금) 23:56
아ㅋㅋㅋ 에어컨 있다고ㅋㅋㅋ

전기세 존나 무섭다만
#969이름 없음(0Ap2jMMCIc)2021-08-13 (금) 23:56
오늘 시원해지지 않았어?
#970이름 없음(TmVumdxHlE)2021-08-13 (금) 23:56
계곡이라던지 한번 가고 싶네. 참치는 락페 같은것도 좋아하는데 다 막혀서 슬퍼.
#971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3 (금) 23:57
에어컨 없었으면 진짜 어떻게 살았을지 모르겠다
#972이름 없음(0Ap2jMMCIc)2021-08-13 (금) 23:57
요즘 계곡 보면 여전히 득실득실하더만. 놀러가는 사람은 여전히 놀러가
#973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3 (금) 23:57
▶ 다음 스레는 잡담 스레의 이 주제글의 980을 잡은 사람이 세우도록 합시다.

▶ 민감한 소재는 웬만하면 자제하고, 분란이 일어나지 않도록 합시다 !

▶ 모든 잡담판의 어머니 MOAC를 존중합시다 !

이번에 복사 안됬지만 마지막 룰 적힌대로는 980
#974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3 (금) 23:58
>>972 결국 이 시국도 사람 사는 시국이란건감 으음...
#975이름 없음(TmVumdxHlE)2021-08-13 (금) 23:58
군대에 입대하고 나서 코로나 터지고 전역하고 그래서 공연못본지가 꽤 된것같아
#976이름 없음(TmVumdxHlE)2021-08-13 (금) 23:58
난 무서워서 못가겠어!
#977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3 (금) 23:59
언택트 시대가 왔다는데 아직도 영화관 가야만 볼 수 있는 영화들 꽤 되지 그러고보면

넷플릭스같은 스트리밍 서비스 늘어난 편이지만 그래도 아직 영화관 파워 무시못하고
#978이름 없음(TmVumdxHlE)2021-08-13 (금) 23:59
다들 980을 피하기 위해 몸부림치는 이 모습에 웃었다. 나는 모바일이야. 살려주시오.
#979이름 없음(473ZEcwBwY)2021-08-14 (토) 00:00
AA 만들꺼 추천받읍니다
배경/사물류로다가
#980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4 (토) 00:02
총대
#981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4 (토) 00:02
근데 다음 어장 표지 뭘로 하지
#982이름 없음(f3lXwIFKgI)2021-08-14 (토) 00:02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66066/578/
하도 다른 이야기만 나오고 어장주가 못끼는 게 보이니까 기존 이용자중에 한명이 총대매고 나섬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66066/593/
어장주 반응보면 그 저 이용자가 나서기 전까지의 상황이 탐탁치 않았다는 티가 난다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66066/612/
이제 그만 그 이야기 끝내자는 어장주의 선언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66066/638/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66066/647/
그걸 물고 늘어짐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66066/656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66066/669
보통 아무리 어장주끼리 친해도 자기 취향이 아니면 안보는데 보는 걸 강요하고 있음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66066/690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66066/702
결국 대놓고 이야기했는데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66066/718
동문서답함.

다른 잡담판에서 일어난 일
#983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4 (토) 00:03
화난건 알겠는데 재접화될까봐 겁나서 다들 이야기 피해왔는데....
#984이름 없음(f3lXwIFKgI)2021-08-14 (토) 00:03
자료 긁어모아오니까 끝내자는 분위기였다
#985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4 (토) 00:04
자료 모으는건 고생했어... 근데 어장인 이상 어쩔 수 없나...
#986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4 (토) 00:04
나는 무탈하게 끝났으면 하지만 지금 반응 봐선 늦었군
#987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4 (토) 00:04
일단 그래도 다음 어장은 파고 가야지
#988이름 없음(TmVumdxHlE)2021-08-14 (토) 00:07
뭐. 너무 마음쓰지 말자구. 반대로 이렇게까지 불탈 일 있나 싶어. 그냥 허허 인터넷 기인이 또 하고 알아본 다음에는 관심끄고 지나가면 될 일이야.
#989이름 없음(473ZEcwBwY)2021-08-14 (토) 00:09
>>979 으어어 분위기전환
#990이름 없음(TmVumdxHlE)2021-08-14 (토) 00:09
그냥 신경쓰지말고 행복 어장라이프하자 모두.
#991이름 없음(TmVumdxHlE)2021-08-14 (토) 00:09
글쎄. 소품적으로라면 거울류가 좀 부족하고..
#992이름 없음(TmVumdxHlE)2021-08-14 (토) 00:11
아 맞아. 이펙트나 배경 쪽에서 파도가 부서지는듯한 거 있지. 파도가 다가오는 식 말고. 그런쪽이 없나.
#994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4 (토) 00:12
>>992 폭포라던가 의외로 잘 없어
#995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4 (토) 00:13
뒤늦었지만 아침이고 하니 다들 식사 든든히 먹었기를
#996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4 (토) 00:13
오우 쉣... 복사 잘못했다
#997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4 (토) 00:14
하지만 귀찮으니깐 강행한다(철면피)
#999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4 (토) 00:26
금방 매꿔질 줄 알았는데 기세가 팍 죽네... 덕택에 오타 수정해서 새판 팠다만
#1000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4 (토) 00:27
>>1000이면 여름 좀 속 시원하게
#1001이름 없음(i8PVaue90o)2021-08-14 (토) 0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