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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 . . . . . |
01 번째 어장 : >1455542297>
02 번째 어장 : >1455850083>
03 번째 어장 : >1459695264>
04 번째 어장 : >1466232687>
05 번째 어장 : >1468744313>
06 번째 어장 : >1470710655>
07 번째 어장 : >1472835267>
08 번째 어장 : >1473099323>
09 번째 어장 : >1473619777>
10 번째 어장 : >1474007429>
11 번째 어장 : >1474364576>
12 번째 어장 : >1474737108>
13 번째 어장 : >1475259071>
14 번째 어장 : >1475962155>
15 번째 어장 : >1476120810>
16 번째 어장 : >1476644071>
17 번째 어장 : >1477158430>
18 번째 어장 : >1478883000>
19 번째 어장 : >1480959805>
20 번째 어장 : >1489141168>
21 번째 어장 : >1491541017>
22 번째 어장 : >1495333500>
23 번째 어장 : >1499473863>
24 번째 어장 : >1506416508>
25 번째 어장 : >1510460686>
26 번쨰 어장 : >1522372917>
27 번째 어장 : >1524233080>
28 번째 어장 : >1538888506>
29 번째 어장 : >1546489307>
30 번째 어장 : >1557185755>
☆■☆■☆■모두가 사실 수영복을 좋아하는 앵커판 잡담 31판! ■☆■☆■☆
▶ 다음 스레는 잡담 스레의 이 주제글의 980을 잡은 사람이 세우도록 합시다.
▶ 민감한 소재는 웬만하면 자제하고, 분란이 일어나지 않도록 합시다 !
▶ 모든 잡담판의 어머니 MOAC를 존중합시다
I am a 'Tunaman' ! 으로 멋지게 장식하려 했는데!
중복판 표시
.dice 0 9. = 9달 .dice 0 28. = 24.일 .dice 0 24. = 21시간 .dice 0 60. = 24분
야루오 카드뽑기 핀업이미지
카드로 추정되는 캐릭터들은 아예 연상이 안가도록 대부분 다 뜯어고쳤네
그냥 난 별로다한건데 왜 그걸 교정시키려드는거야...
좀 더 쓰고가!!!
2019-12-12(거의 끝나감) 00:05:56 <22455780>
한센병 자식을 위해 남의 어린애 간을 여럿 빼서 먹이는 것도 배려윤리(아무말)
일단 남기고. 불쾌할 수 있으므로 심약한 사람은 긁지 말것.
하이드 건은 맞다고 생각하지만, 밴은 모르겠다. 이거 말하자마자 밴 당한거야?
미안합니다, 자다가 깨서 곧바로 눈에 들어온 레스라,
비몽사몽한 정신상태로 하이드와 밴을 해버렸네요.
경고 조치를 하지 않고 밴부터 하고, 그 이후 사과 요구한 건 미안합니다.
밴 푸는 기능이 있다고 착각해서 그만...
>>37의 무명참치에게 미안합니다.
>>0-1 에 관련 내용이 없다 보니, 그만.
anchor>1575972114>489-575
이것이 해당레스부분.
그리고 아래부분은 약 30분전 언급된 내용.
위레스들 먼저 읽어보고, 그다음 아래레스를 읽는게 당시상황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을것.
anchor>1575972114>387-461
미안합니다. >>37의 무명참치.
디하이드 기능처럼 밴 푸는 기능이 있는 줄 알고 그만 그랬습니다.
스타워즈 어쩔껀데
요호호호- 요호호호-
악몽은 빨리 깰 수라도 있지 노동하는 꿈은 꿈이라는 특성 상 이게 꿈이란 걸 인지할 수 있는 경우가 드문데 자는 와중에도 일하니까
아침에 일어나도 정신이 노동으로 피폐해져있으니 하루동안 아주 죽을 맛이다. 휴일이면 다시 마저 자기라도 하겠지만 정말...
계속 같이 있어야 하면 빠지는 게 편할수도 있고 한두 번 만나고 말 거면 재미있는 척 어울려주는 게 낫고
그거 누가그러는걸까
타게팅이 일본쪽에선 비주류인 서양 게임이라서 신기하네 뭔가
..나도 그렇고
잡담판은 화제가 있어야 타오르는 법이고
그때 AA작품 문서 삭제하라고 시비건 사람 영구차단 당해있더라(폭소)
도대체 뭘 하고 다녔길래 다중분신술을 정성들여 했을까ㅋ
건의라면 모를까 대뜸 노잼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사단이 안생기냐?
피차 취미생활하는 입장에선 그냥 재미없으면 떠나는 게 낫긴 해
굳이 난 재미없다 하면서 분위기 이상하게 만들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
어장에서만 그런 게 아니라ㅡ
이렇게 하면 재미없다는 말을 들은 사람의 의욕도 안 떨어지지 않을까?
어장주 기분이나 의욕따위 신경을 쓸 필요없이 정말 솔직하게 나 저 어장 별로였다고 말할수 있는 어장같은거지
한곳에서 수용하면 안 볼 사람은 안봐도 되고 깔 사람들은 마음껏 까서 속시원하니 좋겠지?
왜 신 만화 통합 AA 보관소에 올라온 AA가 MLT 수집이 안 됐나 했더니... 전재 금지 스레드에 올라온 AA였군.
어쩔 수 없는 일이긴 하지만 전재 금지라 AAMZ Viewer에 등록되지 않는 양질의 AA가 많단 말이지....
어장주 통조림해서 생계 대신 책임져줄 것도 아니고
그저 규모의 차이 때문에 더 두드러지게 보이는거지.
참치어장 글 100개 중 50개는 재미있다고 느낄때
5ch 글 1000개 중 500개가 재미있다는 거와 마찬가지일 테니까
애초에 재미없는 글이었으면 일본어 > 한국어 번역도 안했을테니까 보는 사람 눈이 높아지는 것도 당연하려나.
다들 AA는 어떻게 알고 왔어?
아니었으면 번역된것만 봣을거같다
꺼라위키 검색하다 우연히 왔지
10개는 안넘었을거야
그리고 징징댄다는 표현은 좀 그렇다
재미없을수도 있지. 취향에 안맞을수도 있고.
그런데 그렇다고 자리에서 일어나서 "이 공연 재미없네요. 전 안볼게요"
하고 모두한테 다 들리도록 말하고 떠나는건 당당한게 아니라 무례한거지.
그냥 다른 사람에게 방해되지 않도록 조용히 일어나서 나가면 되잖아.
정작 자기는 자기가 깨시민이고 쿨한 노맨이라고 생각하겠지
정작 판도물은 극초반만 보고 잘 안 보지만
취향은 어쩔 수 없는거야
다만 특정 주인공을 중심으로 하는 내용이면 봅니다
그럴 땐 주인공의 행적만 보고 따라가면 되니까
판도물 인기였더라()
이제 그것도 벌써 4,5년전이네 두렵두렵
캔드민한테 부담도 갈테고.
5년 전 쯤에는 주말에 총 접속인원 15명 정도만 돼도 와 진짜 판 커졌네 했었음.
그러다가 aa 도입되고서 피크타임 2-30명 정도대 유지하면서 슬금슬금 시들시들해지다가
다이스은영전이었나 지구방위대였나 둘 다였나 하여튼 다시 르네상스 터지면서 6-70명대쯤 갔고
은영전 연재했던 어장주가 연재했던 해리포터 스레에서 트롤러 하나가 튀어나와 0번 최상단 공지스레에 장문도배하고
이래저래 운영진의 폐단 등이 겹치면서 혼파망되고서 이쪽으로 건너오고 그러다가 지금 이렇게 됨
내 취향 아니여도 되니 제작자의 절대수가 좀 늘엇으면 해
병립하기 어려운 삼대 명제
근데 이미 두자리수는 되잖아, 제작자
앞에거는 해결하기 힘든 문제고 뒤에건 다들 리얼당하니 흑흑
빠르면 3일 느려도 한달이면 지옥이 갈렷었는데(꼰대회상)
정확히는 시스템 자체는 건재한데 발행이 멈추거나 리얼 때문에 장인 활동이 뜸해지거나 둘 다이거나
리얼이야 뭐 언제나 트럭처럼 돌진해오니 이건 어쩔 수 없는 문제고
(경험담)
귀찮아서 놀고 목 안좋아서 재끼고 뭐 이런 저런거로 재끼고 이러다보면
월초 기대치에 한참 미치지 못하는 양만 만들고 나는 쓰레기야하고 현자타임이 온다()
1. AA 발표 스레드에 AA가 올라온다.
2. MLT 파일(AA용 파일 형식) 수집자가 신규 AA를 확인하고 MLT 파일에 통합, MLT 수집 스레드에 해당 MLT 파일을 공유한다.
3. 매월 25일까지 올라온 MLT 파일을 MLT 통합관리자가 미스가 없는지 체크한다.
4. 체크가 끝나면 MLT 통합관리자가 MLT 통합 파일을 올린다.
5. AAMZ Viewer 관리자가 MLT 통합 파일을 사이트에 적용한다.
보다시피 과정이 좀 많다.
AA 발표 스레드에 올린 AA가 전부 AAMZ Viewer에 등록되지 않고 누락되는 게 있는 원인은 크게 두 가지다.
1) MLT 수집자가 미처 못 봐서 수집을 못했거나
2) MLT 수집 파일을 올리긴 했는데 MLT 통합 규칙을 위반하거나 편집충돌(동시에 2명이 같이 올린다거나)이 발생해서 튕긴 것.
1년에 12회밖에 통합 기회가 없다는 걸 감안하면 AAMZ Viewer에 누락된 AA가 보완되기를 바라기는 좀 힘들다.
누락된 AA만 올리는 스레드가 있긴 있는데 MLT 수집자들이 잘 들르지 않음.
끔직하게 합성되버린 나쁜 기억이 잇는 경우도 잇지
아니면 뒷담 당햇거나
파일 1개의 용량이 500kb를 넘어가면 쪼갠다는 것만 알면 일단 문제없다. 다만 맘대로 쪼개면 안 되고 의견 취합 과정을 거쳐야 함.
합성 및 개변 전문 AA 제작자와 통짜 신규 AA 제작자간의 갈등은 뿌리가 깊지. 뭐 어쩔 수 없는 문제지만...
애초에 트레이스 없이 만드는 제작자 저체가 거의 없어서
잇어도 보통 가끔가다 한두장이나
그렇게 만들지 트레이스 아예 사용 안하는 사람은 없어
개변 및 합성 금지라고 적어도 멋대로 사용한 경우가 많아서
아예 다른 사이트로 서로 갈라져 버려서
판권화 베낀 거 가지고 장인 행세하다니 양심 도코? 하고 따지는 사람이 없지 않았다. 뭐 그럴 만도 했고.
판권화 트레이스 AA 만든 사람이 SD 창작 AA 만든 사람 까고 그러기도 했거든.
응 그 구분은 내가 자의적으로 붙인 명칭이긴 하다. 설명을 위한 편의적인 방편이라고 봐줘.
용서못해 ㅇ뭐시기
얼굴 가리는거 싫어하는 바닥이라() 얼굴가리는 뒷모습도 마찬가지로 뭔가 잘 안나오는 느낌이라
그러게
어장 연재중단 되는거 때문에 본어장에서 말 못하는거지만 X같다.
모르는 것 같으니 친절하게 알려준건데 ㅈ같은 소리나 하고 자빠졌어 ㅅㅂ
그런맛에 앵커를 하는거지만 ㅅㅂ...
이제 자기 벤했다고 어장주에게 앙심품고 어장주가 연중할때까지 다른 IP로 찾아와서 분탕쳐대겠지, 안봐도 비디오다.
되도록 만약의 사태때 피해자가 되기위해서 본어장에서 말을 자제한거지만 진짜 저렇게 행동할줄은 몰랐다.
어쨌든 현행 시사 화제다보니깐 그거 꺼내니깐 정부가 잘했다 못했다로 서로 의견 나누고 정부 우호, 적대로 스탠스 나눠서 결국 정치싸움 난 적 있던데
그만큼 규모가 작아선지 통제도 좀 되던 시절에 비해서 완전 카오스
누가 디씨에서 패드립 까면 미친놈 소리 들으면서 생매장되던 시절 있다고 하면 믿을까...
옛날이랑 달리 관심받을 사람이 전국, 더 나아가 전세계로 확대되다보니 시장성? 같은게 확보되면서 더 날뛰는 느낌이기도하고
관종들이 기어나오고 실제 숫자로는 소수라도 목소리 크면 많아 보이는 인터넷 특성이랑 맞물려서 군중심리에 휩쓸린 사람들까지 합류
그러면서 인터넷판 난장판되지 않았나 싶음
덩치가 커지다보니깐 그 시너지 효과로 내부에서 이것저것 쏠리고 그런 느낌
잡담판은 더 이상 사용하지 않을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었네
입력하지 않고 있는데 'noup'를 남겨서 앵커올려야하는거임?
여기 공용잡담판은 필수아님
엉엉엉엉엉엉(우는중)
암튼 안녕하세요-
한발 늦었나
대리도 이제 엄연한 범죄행위인데 범죄자 옹호하는 쉴드러들도 역겹구연
어장들 중에서 볼만하다고 생각한 어장을 보고 있는데
다 좋은데
'갠적'으로 몰입이 안되는 요소가 있는데
'한국'적인 정서와 요소를 첨가하여
풀어나가는걸 보노라면
보다가도 '갠적으로' 몰입이 확 떨어진단 말이지;;;
'한국'적인 요소가 주가
되는 어장이라면 그걸 감안하고 어찌저찌 보겠는데
'요소요소' 첨부되어진 앵커들이
간간히 나오는걸 보노라면
'갠적으로' 잘 보다가도 현타 오고
집중이 안되는데
손절하고 어장을 떠나기에는
괜찮은 어장이라는 점 때문에
현타오고 집중안되도 어떻게든지
꾸역꾸역보고 있는 중
누군가에게는
'뭘 그런거 가지고'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그럼 보지 말든가'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그걸 감안하더라도
이렇게라도 앵커 잡담판에 싸지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끄적여봄
요는 갠적인 푸념
오해는 하지 말았으면 하는게
'한국'적인 요소자체를 싫어하거나
하는건 아니라는거
내 경우는 뭔가 거리감 쪽이지만
비슷하게 일본쪽 aa에서도 외국인이 듣도보도 못한 전국시대 무장같은걸 알고있는 묘사가 나오거나 잘나가다가 그쪽화제로 푹 빠지면 뭔소리 하는지도 모르겠고 재미도 읍서
다만 그게 소재 자체에 대한 거부감이라고 보긴 힘든게... 송하나나 kda같은건 ㄹㅇ 좋았단 말이지
역시 캐릭터 조형 자체가 잘만들어졌거나 자연스러운게 중요한게
설정적이나 배경적으로 합당하면 자연스레 넘어가는데
없어도 될게 있으면 위화감이 드니까
혐오스럽거나 기분 나쁠 수 있는 요소가 담긴 글이라 색상으로
인간형 기계 분해 과정 안드로이드 비컴 휴먼의 예고 편 기계 해체 같은 느낌으로 분해하는 묘사를 담아도 괜찮을까요?
죄송합니다.
그것만이 목적이거나 필요 이상으로 묘사를 길게 끌고 가면 안 된다라는 게 중론 같은데요
이번에 논의된 이야기로는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모르니 몇몇 요소 겸열과
연출할 때 흰색으로 아예 감춰 트리거 요소 있으신 분들에게는 가르는 식으로 연출하도록 해야겠네요.
이쪽을 이용하는게 좋을 듯 하군요.
게시자 동의 없는 글 삭제는 손해배상을 해야한다네
어장에선 어떨까?
완결나 있으면 더 좋고
올스타즈 팬픽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 어느새 빠져버렸다
온 사방이 여름이야
먹고 싶다....
언젠가 그런 쪽의 스레가 생길지도 모르는 일이지만?
쥐엔장
자고 일어나면 간밤에 참가했던 스레가 5~10페이지로 밀려나있다구.
특별히 할 말도 없으면서 갱신하면 욕 먹겠지...? (소심
이것을 해내야 한다 라는 필요성을 글에 녹여내고 싶은데 끈기가 없고 실력이 모자라서 언제나 김빠진 콜라같은 글이 되어서 슬프다
그것이 인양이라는 좋은 문화
방금 꺼내온걸 목에 넘기는게 존맛!
트롤 방지를 위해 나메...비슷한거 전제해선가 컨셉놀이하는 곳으로 변햇어
(어디까지나 관객석과 무대 위를 오가는건 정보뿐)
아예 독자가 무대 위 인물을 향해 말하는 수준을 떠나서 무대 위로 올라가려고 하는 느낌이었어
이러면 욕먹을려나(....)
그냥 차단할까요?
설렁설렁 하루에 많아봐야 10 답글 쓰던 곳에서 이곳으로 오니까 많이 힘드네요. 아 무섭다. 앵커판...
도대체 어느 정도 길래 그런가 궁금하면서 두렵네요
개중에는 그냥 온건하게 IA만 앵커해는 수준으로 끝나는 취향 확고한(...)참치 하나와
IA AA면 무조건 강하고 짱짱이어야 된다고 작중 앞뒤 맥락 IA 포지션 고려안하고 IA 강화 앵커만 저격하던 빌런 하나 있다고 들었음
그냥 IA 열심히 앵커하고 다닌 참치는 도매금으로 묶이는데 억울하겠다 이 생각 들었음...
그 참치는 그냥 취향이 하도 확고해서 다들 기억하는거뿐일텐데...
크킹식 치정관계 밀어붙이던 참치 있었다고 들었는데...
좀 된 일이지하고 생각하면서 말하니깐 바로 피해자가 옆에 있었다...
익명성에 기대서 타인 배려 안 하고 자기 하고 싶은대로 어장을 핸들링하려는 빌런들 있음
중요한 건 어장주가 키를 쥐어야 한단 거고
...저 새ㄲ... 아니 저 놈 내가 아는 놈같은데
앵커로 이야기를 전부 풀어나가려고 하면 반드시 주도권이 참치한테 넘어가고 피를 보는 일이 있을 수도 있어
그래서 주도권을 어장주가 쥐어야 하는 것
본인들은 트롤링할 의도가진것 아닌것처럼 보이는데 결과적으로 참치 어장내에서 불만일으킬 수 있는 사태 일으키고 불판일으키는 참치들
취미로 하는건대 스트레스받으시면 본말전도니.
해당 어장에서 특정 히로인 미는 참치가 있엇는데 그 참치의 스나이핑 솜씨가 엄청 귀신같아서
1000이 나오는 족족 해당 히로인에게 1000이 다 빨려들어가서 그거 보고 볼멘소리 나온 경우를 봤던지라...
그게 독주가 되다보니깐 다른 히로인 미는 참치들에게 볼멘 소리 나왔었다.....
결과론적으로 불판의 원인이 되는 경우도 종종 봤음
그걸 감안해도 한명이 독점하면 여러명이 참여하는 어장에서 이래저래 섭섭함 내지 불만이 나오는건 어쩔수 없는 일이여...
대게
소규모라 참치적음
>기생참치가 기생능력앵커(참치수가 적어서 고확률로 앵커당첨)
>기생능력은 호불호가 갈리는 능력이라 안그래도 적은 참치가 더적어짐
>결국 앵커하는 참치가 기생참치 한명남아서 기생참치가 하고싶은대로 하게됨
이렇게 된걸 몇번 봤음
내 취향대로 앵커했고 그게 받아들여지면 지금 기생참치처럼 다른 참치들 떨어져나가면 어쩌지?
이 생각하다보니 취향대로 앵커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순발력 싸움에서 뒤쳐져서 앵커 싸움 항상 패배하고
욕구불만만 남은 기억이 있어서
인터넷에서도 향수병이 있었어요.
어그로 관리도 능력.... 메모...
근데 그렇게 꾹 참고 자기검열하고 이래도 누구 하나 알아주는거 없고 나한테 남는거 없잖아?하는 비뚤어진 마음 조금씩 쌓이더라
남들은 안그럴거같냐는 내면의 소리로 통제중이지만
나 혼자 남고 그러면 어장주 의욕상실해서 해당 어장 연중할 가능성 높다
이런 생각이 서니깐 입다무는 점도 있고
단지 '난 참가자가 되고 싶은거지 진행자가 되고 싶은게 아니야!'
적인 문제가.
창작욕구가 존버의지를 능가하면 어장주하는거고-
케바케네
경우의 수는 많지만 나는 어장주가 되라고 하는 편이네.
그럼 내 취향의 작품이 나올지모르니까(사리사욕)
고민하는 사람이 보이면 어장을 해보라고 등을 밀자.
왜냐하면 등장인물이 감소해가는 진행이라 어장주 부담이 시간이 지날수록 줄거든
거기에 말딸게임만 끼면 완벽해
원작에서 오리지날 서번트를 숨풍숨풍쏟아내기 시작한이상 오리지날 서번트를 사용하는 성배전쟁 스레의 경우
그 아이디어면에서 빛이 바래버리니
취향이 확고한 것과 어그로의 경계선...
그럴 의도가 아니었더라도 자기 취향 앵커했다가 어장 터지는 경우가 종종 있었던지라
저 애매한 경우의 특징이
1. 룰대로 앵커하긴 하는데 취향이 독특한 편
2. 그 앵커가 이루어지면 불만이 생기는 참치들이 나옴
3. 어장주가 그 독특한 취향을 반영해 진행하기가 어려움
저 경우가 크리티컬을 일으키는 경우가 신규 어장주나 영세 어장 같다
막 시작해서 사람이 적은 어장에 초반 아다리가 맞아서 코어한 취향 테크를 타게 되면
취향 안 맞는 참치들은 일찌감치 떠나고 어장주도 처리하기 힘든 전개에 포기하게 되는 안타까운 빈집
너무 앵커를 무시하면 그건 그것대로 재미없겠지만 자기 능력으로 처리하기 힘들다면 튕겨내거나 스무스하게 넘기는 것도 중요
자기가 다룰 수 있게 재해석하거나 다른 방식(이후 나올 다른 등장인물에 채용 등)으로 앵커를 반영한다던가 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음.
대개의 악의 없는 참치들은 조금 아쉬워도 어장의 진행에 필요하다면 수긍하거든. 어쨌든 같이 어장 즐기러 왔으니까.
거기서 어장 터져도 좋으니까 나는 내 의견만 민다 하면 그땐 진짜 튕겨내도 되는 거고ㅡ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어장주는 절대적인 대장은 아닐지 몰라도 캡틴ㅡ 즉 선장이니까. 키는 꽉 잡고 있어야 참치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당
참치들이 상대방 스펙보고도 싸우는 걸 선택해서
다이스가 안좋게 나와서 깨지고 어장주한테 뭐라하는 참치들도봄
내가 어디까지 정신줄 놓고 앵커해도 되는가?ㅡ에 대해서 어장주에 대한 신뢰가 있다면 더 자유롭고 재미있게 진행되기도 하지ㅡ
>>395 그런 경우가 반복되면 종종 있더라
무명참치의 네임드화는 좋지 않다고 보긴 하는데..
안타까운 일이야
너무 고만고만한 공만 던져도 재미없어져...
선이란게 중요한데 그게 객관적인 지침이란게 없으니 골아픔
다이스 굴리고나서 말하는건 좀
예를 들어 무인도에 표류하는 어장이 있다면
불을 피운다 식량을 모은다 건강을 관리한다 커맨드만 반복하는 앵커도 이야기적으로 재미없고
반대로 초장부터 바닷속 심해의 보물을 찾아 해왕류를 조종한다 이런 앵커도 무리수지
사실 여기서 어떤 이벤트를 발생시켜서 전개를 흥미롭게 만드는가? 하는 것도 어장주의 능력 중 하나인 것 같다
어장보면서 눈쌀찌푸려지는건 잘 기억한단 느낌이라 말한거 되돌아보니 슬프다(...)
성공하는 방법도 실패하는 방법도 갖가지지만 자주 보이는 특정 실패 루트가 있어서 그런 거 아니려나...
볼륨이 작냐 크냐 차이는 있어도 완결이 디폴트라고 생각했는데
요새 뒤져보면 완결나지 못한채 흐지부지되는 이야기들도 꽤 있단걸 알게 됬지 굳이 어장이 아니더라도...
그때는 완결작이란거에 별 생각 없었지만 지금보면 무난하게 마무리하고 끝난 작품이란게 얼마나 대단한지 알려주는 시대가 온거 같기도 하고...
장편 완결내는 어장주나 단편이라도 자주 완결낸 어장주들은 그 나메에 프리미엄이 붙는다고 생각해 진짜로
성배전쟁 어장이라던가 한때 관심가졌는데 꽤 많은 수가 못끝내...
자주 완결하는 YKSM 어장주분 대단해...
죽인공으로 중간에 끊긴거 감안해도 대단한 근성이시지
중단편 어장이라도 쉽지 않아...
참치가 적으면 의욕이 죽는 모양이야
떠들려고 해도 뼈대가 어느 정도 있어야도는데
뼈들이 따로 놀아 골격을 못이루는 느낌
참치일 때는 몰랐는데 연재해보니까 그 고충을 알겠더라고
떠들고 싶은데 먹을 떡밥이 없는 경우
나이먹고 리얼에 치이니 참여는 커녕 참치어장에 오기도 힘들어서 슬퍼
그래서 그런지 성공적으로 완결까지 갔을 때의 성취감이랄까 뿌듯함이랄까 기쁨은 더 크지
같이 이야기 만들면서 참여해 갔다는 것 때문이려나
맨 상당에 앵커판이 무엇이고 어떤건지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해당 사이트처럼
화면에 배치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여기다 말하면 되나 싶기도 하고
https://www.wayfarerground.net/wayfarer/index
해당 사이트 들어가보면
'처음 방문하는...'
이라는 제목으로 해당 링크를 누르면
설명서 같은 곳으로 이동하는데
여기도 저런식으로 적용할수 없나 문뜩 생각이 들어서
보는 참치들이 거의 없겠다는걸
뒤늦게 깨달은 참치 1마리
이곳에서는 타부되어진다면야 어쩔 수 없다고 해도
좋은게 있으면 받아들여서
적용하는게 꼭 나쁘다고 보지는 않는데
직접 캔드민에게 >>443같은 의견을 말하지는 못하는데
'SNS 를 써서 익명 문제를 모으자!
https://peing.net/ko/'
같은걸 캔드민이 받아들여서
시행한다면 생각나는걸 여기가 아니라
다이렉트로 직접 이야기할 수 있어서 나쁘지는 않다고 보기는 하는데
메일 문의로 글을 전하면 되기는 하는데
그 시점에서 참치1마리로서는
어떨까 싶기도 하고;;
캔드민이 독재라는 설정(?)이
유효하다고 하면
>>449같은 기능을 바라지 않을수도 있겠다 싶기도
하지만 그런게 아니라면
익명의 성질을 유지하면서도
다이랙트로(멜로 보내는 시점에서 익명은 어떨까 싶기도 하고)
피드백(?)을 보낼수도 있어서 좋다고 난 보는데
수요조사해도 얼마나 달라붙어줄런지;;
다른 시간대에 하는걸
추천합니다만;;
자신이 책임 질수 있는 선에서까지
메이킹을 하고 진행해야 하는데
그런거 무시하고 기세와 분위기로
하다가 막상 하려고 하니깐
감당이 안되는 어장주가
연재하지 않는게 아닐까 라는 뇌피셜
패러디를 하더라도, 원작 세계관 안에서 이중으로 자신만의 세계관을 확고히 해야 한다는 것
그렇지 않고 잠시 번뜩인 아이디어에 의존하면 메이킹 혹은 1, 2어장에서 끝난다
조마굴에서도 수많은 예시들을 볼 수 있다
정말 어지간히도 고생하기 싫은 사람들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갱신도 너무 과하면 좋지 않겠지만, 지금 내가 하는 정도의 갱신은 이 거대한 흐름 앞에서 새발의 피일 뿐이로군
페이트 잡담판은 진즉에 사망하고
일반잡담파이 살아남다 여기도 기력 다 사라져서 골골대게됬네
뭐, 무리겠지만
등장인물 이름만 바꿔서 내보내는 경우도 있었는데
반대로 시작하자마자 나오는 프롤로그도 안읽고 쓴게 티나는 페제로 팬픽도 있었는데
일단 애니로 크게 유입되서 소설 읽는거 기대하면 안되겠지만
소설 첫장부터 키리츠구는 희생되는 소의 괴로움과 고통을 알아 거기에 괴로워하고
자신을 구해줬다고 생각한 사람들로부터 감사에 기뻐하는 희노애락을 느끼면서도 계속해서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하는 일을 계속해온
일종의 강박내지 이상성이 있는 사람이라고 말하거든
인간을 초월한 기적이라면 대를 위해 소를 깍아나가는 짓을 안해도 될 방도가 있을거라고 믿어서였고
뭐 이런 상투적인 문구에 그런거 생각도 못했다는듯이 반응하는 팬픽봐서 기가찼다
아예 그런 거 생각도 못한 바보로 만드는 꼴이라 헛웃음 나왔어
프롤로그 첫장도 안읽어보고 썼다는게 티가 팍팍 나서 뭔가 헛웃음 나오더라
모든 이가 소설 다 읽고 쓰는건 아니지만 계속해서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니지 않나하는 감상이 남아서 기억해
밈으로 놀리는 것도 정도가 지나치면 뇌절이라고 다들 질색하는데 다큐멘터리 쓰는게 관련 자료 하나도 안보고 뇌피셜로 다큐쓰는 꼴이잖아...
일단 인덱스목록에서 발견한 몇몇 어장은 재밌어보여서 참여하곤있긴 하지만 그거말고는 볼만한걸 찾지 못해서 심심하네.
누구 볼만한 어장 추천해주실분? 포켓몬이나 너무 길게 연재되서 정주행하기 힘든걸 제외하면 대충 잘 먹는편인데.
판데믹! 국경봉쇄! SNS! 인종갈등! 혐오범죄! PC분열!
가짜뉴스! 죄다 버무리고 쌈싸 먹으면 마시쩡
배경 설정보고 이런 생각이 들었음
"겨우 고딩의 선동에 망할 세상이면 폴아웃 세계처럼 이미 망해가던 도중이 아닐까?"
코로나땜시 수영장도 못가고 워터파크도 못가고 해변도 계곡도 못가ㅠㅠ
스킬 작성이나 능력치 분배까진 그럭저럭 하고 있는데
보구 데이터 작성에서 갈피를 못 잡겠어...
ㅋㅋㅋㅋㅋㅋ
이거보다 전이 더 보기 편한것 같음
신기 하구만
그리고 나메 옆 코드도 눌려서 그것도 실험해보니 밴이었...
이래서 어장파다가 실수로 자기를 밴하는 경우가 있는거구나
장르 같은 건 상관없는데 어떤 작품인지 간단한 소개랑 같이 추천해주면 좋겠다
>>540에 쓰여진 글대로네;;;
어장에 참여하지 않고 눈팅만 하고 있는 중인데....
시간이 지난 와중에 지금에 이르서도 익숙한 재목의
어장이 인덱스 상단에 올라온걸 보노라면 참 대단하다고 생각이 드는 요즘;;
다른 새로운어장을 시도하는 어장주들을 낮추어볼 생각은 1도 없는게
물론 연중 때리고
다른 새로운 어장을 한다는거 자체가
기존에 잘 참여 하고 있던 참치들에게는 '배신감'이 느껴질수 있기야 하겠지만
요즘들어서는
이래나 저래나 이곳에 와서 어장을 열어서
연재해주는것만으로도 '아무래도 좋지 않나'싶은 생각을 해보기도;;;
(다른 새로운 어장은 커녕 기존에 있었던 어장 연중시키고
아예 활동을 접은 어장주들도 적지 않은만큼...)
어쩔 수 없단 생각도 체념도 동시에 든다는 느낌
어장주 본인의 역량 넘어가서 흐지부지 되버리거나 리얼의 사정이 요동치거나
어장주는 열심히 준비했는데 참치 숫자 적어서 의욕 박살나거나 이래저래 연재가 쉬워보이면서 어려움
반대로 어장주 입장에서도 기껏 참치들 앵커 들어주면서 머리짜고 쥐어짜내서 전개 만들었는데 앵커하고 사라져버리는 참치들 보면 별로 감정안좋을거같고
본편 들어가자마자 바로 힘 빠진 경우도 있었어요 뭐 이건 제 개인 역량 문제지만
급발진 전개하거나 쉽게 때려치면 그 작가의 이름을 기피하게 되는건 당연한 일임
다른거 이전에 현실 사회 배경으로 한데서 무대 배경 준비하기 편하고(...)
알아먹기 쉽가해야되나 그런게 어느 정도 있으니깐
오리지널 세계관 짜기 힘들어서 이런 방법 쓰나 싶던데
아무튼 그런 부분이 상당히 신경 쓰이더라
지명이나 제도명만 바꾼 현대-근대 배경 세계의 판타지물보단
걍 차라리 현실에 판타지 끼얹었다는게 훨신 쉬우니
이세계 전생물도 원래 이래서 인기있지 않았나 싶었는데 요샌 그게 아닌거같아졌어
우와아아아
(눈을 가린다)
자본주의란...
대세라는 말로 언론에서 도배되기 전에는
저런곳이 있는지도 몰랐음;;;
미국은 물론이고 한국, 중국, 일본에서
히트치고 있다고 하네;;;
말을 들어보면
단순히 모여서 수다를 떠는 정도에서 머물지 않고
취업, 창업아이디어 etc....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여러가지를
이야기한다는데
이런 식이면 생각이상으로 금새 식을거 같지는 않아보인다고 생각
페이스북이나 기존에 SNS 기업들이
인수해갈 가능성도 없지는 않아보이는데
현 미국 정부가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는지라
클럽하우스가 독주할 수도 있다고 생각
(클럽하우스는 어느순간부터 탑골공원이 되었누;;;)
나중에 시간이 흘러서 박제되어져
나도나도 쉽게 접근하여 볼 수 있는 요즘에는
부담없이 쓰고 싶은 글을 쓸수 있는 곳이기 생각이 들기는 하네 확실히...
아니면 캔드민에게 문의를 해야지만이
어장이 삭제되는걸로 아는데
기능적으로 어장주가 만든 어장을
삭제하는 기능이 있어도 갠적으로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
문득 이 사이트가 떠올라서
나의 생각을 남겨봄
스냅
채팅할시에
채팅한 내용이 15초 이내로 사라지게 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진 SNS
자기들은 카메라 기능이 쩔어둔다는걸 어필하고 다님
클럽하우스
유명인들이 이곳에 활동하여 화제가 되었던 곳이었지만
요즘에는 많이 언급이 줄어든 SNS
접근성이 제한적인 면이 있고
초대권이 있어야지만이 대화에 참여할 수 있어서
'탑골공원', '중세 귀족 파티'를 연상캐 한다면서 호불호가 갈리고 있음
가끔 1주일에 한번정도밖에 보지 않는 SNS로 전락했다고
(어디까지나 10~20대 기준)
확실히 뚜렷한 개성이 없어서 묻히는감이 많을수밖에
없겠구나 싶기는 하네;;;
접할 수 있는 잠담판을 찾아서 거기서
활동하지 굳이 여기까지 와서 앵커를 남길 이유는 적어보이네;;;
라고 적어보기도하고
(즐겨찾기에 저장해놓고 내가 쓰고 싶은거 적어볼까...)
클럽하우스는 확장성에는 한계가 있을수
밖에 없다고 생각이 들기는 함;;;
그거에 매력을 느끼고 이용하는 이들이
꾸준히 활동하는것도 무시할수는 없기는 하지만
여기에다가 함 정리해볼까 생각중(사정이 되면)
AA로 이것저것 합성해서 옛날에 쓰다 버린 어장에 시험삼아 올려봤는데
암호기능이 없던 때 만든 어장이라 하이드가 안 될 때 느낀 쪽팔림이란
내가 생각한 캐릭터 소개는, AA가 아니라 어장주가 만든 '인물' 로서의 캐릭터를 소개하는 어장은
음…이것도 별로 같네. AA소개 어장처럼 한 명이 총대매고 리뷰하는 식으로 하는 거라면 모를까
무 아니면 도 같다는 인상을 받고 있네요
메신저라는 게 기능보단 보급률이 훨씬 커서
걔네도 일단 카톡이 없으면 상당부분 애로사항이 많아서 병행할걸
조선구마사 논란에 관한 웹소설작가의 글이야
존경과 존중은 다르며 상업성과 상업 공식에 대한 우려와 함께 독자들 수준을 맞춰준다는 작가와 작가 지망생들의 오만함에 통렬한 비판을 가하고있어
어장에서도 참치를 조련한다따위의 애기가 이런 부류와 비슷한게 아닐까싶더라
절이 싫음 중이 떠나라 논리가 통하는판중에 하나고
거기가 어디임?
디씨 말하는거?
수박 겉핡기하고 있는데
문뜩보면서
말딸 세계관 기반으로
'패럴림픽' 같은 형태로 이야기를 진행하는거를 생각해봄
말딸들을 대상으로 하는 페럴림픽 같은류에 대한 인프라가
'트윙클 시리즈'로 이어지는 수요에 비해서
발전이 미비하고 수요도 그렇게 많지 않음으로 인하여
격이 낮은 편이지만
오히려 글로벌적으로는
말딸들을 대상으로 페럴림픽이 '트윙클 시리즈' 버금가는 레이스 규모를 자랑하고
여러가지 이유들로 신체점 결함을 가진 일본말딸들이 글로벌 레이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이야기를
(우마무시메가 이세계 전생, 전이자들이 일본한정인것처럼
일본에서만 한정적이지 않다는 가정하에...)
망상해봄
이어서...
글로벌적으로 바라보는 말딸들을 대상으로
하는 페럴림픽은
'패럴림픽 대회는 선수들의 장애가 아니라 그들의 운동성과를 강조하기 위해서 계획되었다.
최근 대회는 이러한 선수들의 능력을 강조하고 있다.'
(출처 : 위키백과)
이와 같은 정의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글로벌적으로는
순수하게 운동성과를 보기 위한 수요가 있어
시장이 형성되었지만
일본에서 바라보는 말딸에서의 스포츠는
위와 같은 운동성과를 보는 요소가 없는건 아니지만(중요시 하지 않는건 아니지만)
말딸을 즐기는 수요층은
승리 이후에 펼쳐지는 엔터테이먼트 적인 요소를 중요시하는 점도 있기 때문에
일본은
말딸들을 대상으로 하는 페럴림픽 같은 요소들을
기반으로 하는 레이스는 글로벌과 비교했을시에 많이 활성화되지 못하는 면이 있다
라는 걸 기반으로 하여
말딸들을 대상으로 하는 페럴림픽 같은 요소들을
다루는걸 망상중
국내외 AA 이야기 나누니까 종종 놀러와줘
어쨌든 어장주랑 참치 모두가 시간이라는 자원을 갈아넣고 있는 거니까 관계가 좋으면 서로 좋지
방심하면 튀어나오는 뇌피셜/절망회로/불판 등등을 틀어막는 어장주의 실력이라고도 말할 수 있을 듯
어장주가 잘 처리해줄 거라는 믿음이 있으면 저런 게 좀 덜 튀어나오게 되니까
참치들이 어장이 재미없으면 하차하듯이 어장주도 쓰는게 재미없어지면 연중하는거지
어느 특정 예술단체가 천사와 악마를
테마로 하여 신발작품을 내놓았는데
사람 피 섞은 ‘사탄 운동화’... 나이키, 666켤레 전량 회수 -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1/04/09/6LU6HMD5QNHUJJ32FBYZRLRK6Q/
해당 기사를
보면서
문뜩
말딸 캐릭터들을 테마로 하여
실질적으로라든지 신발 브랜드와 콜라보해서
신발 내놓으면 잘 팔릴거 같다는 생각을 해봄
마일왕국의 인형공주 리메이크 안해줄려나(뜬금포)..
가망은 없겠지만...
이거도 금방 묻히겠지만 누가 보긴 보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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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 _  ̄__,,.、、<⌒i
゚,;;⌒;, ヽ;;ヽ^'<\\ノ ゝ'′
ゝ;;ノ 乂;;) \)
>>664 >>665 (축포!) 생일 축하의 케이크 AA야!
이런 여름에는 더위를 식히는 괴담이 최고야
000의 가호 같은 스킬이 있길래
여기에 접목시켜봐서 스킬을 함 만들어봤다.
언젠가 한번 스킬 앵커를 어장주가 하게 된다면
써볼 생각
어장주와 참치들의 운명력(다이스/앵커)에
놀아나는 모습에 안쓰러움을 느끼던 '이름없음'으로
지칭되는 참치들 중 한마리가 부여하는 가호
(어장주의 재량에 따라서 해당 가호에 발동되는 스킬(설정)은
설정자가 의도하지 않은 방향으로 나가갈 가능성이 있음)
이 가호가 앵커로 선택될시에
'택1', '택2', '택3'중에 하나 선택하거나 두개 선택하거나 다 할 수 있거나 말거나
(어장주 재량)
'택1'
- 자신에게 불리한 운명력(다이스)이 발동할시에 다시 굴림 할 수 있다.
or 운명력(다이스)를 무시할 수 있다.
(시나리오 진행상 갯수에 제한 있음)
& 자신에게 유리한 운명력(다이스)이 유리하게 발동 할 수 있게 설정값이 높인다.
(시나리오 진행상 갯수에 제한 있음)
예)
1 매우 좋음 1 매우 좋음
2~4 좋음 2~7 좋음
5 보통 -> 8 보통
6~9 좋지 않음 9 좋지 않음
10 매우 안 좋음 10 매우 안 좋음
같은 느낌으로...
'택2'
- 1000앵커 + 999 -> 999,998 -> + α etc...도 포함하여 이루어진다.
or 1000앵커 + 시나리오 클리어 분기점 최대갯수만큼(가제)의 다이스를
굴린 횟수를 더해서 반영되어 이루어진다.
예)
시나리오 클리어 분기점 2개
1000앵커 + dice 0 2를 굴려서 반영
('0'은 크리가 아니라 숫자없음)
'택3'
- 앵커에 대해서 보정을 준다.
예) 유리한 앵커에 대해서는 '조금' 더 좋은 쪽으로 발전
불리한 앵커에 대해서는 '조금' 덜 불리하게 작용
(해당 '조금'의 기준은 어장주의 재량을 최우선)
초안이라고 생각하고
이런 느낌으로 작성해봄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날짜기준으로
보노라면 이전보다 참치들이 준거 같은데 단순 기분탓?
예전에 웹코믹에서 농담으로 나온걸보고 참 마이너한 장르도 다 있구나하고 대수롭지않게 넘어갔는데
여기저기 떠돌다가 1과 2분의 1이란 만화를 보기 전/후에 대한 드립보고 호기심생겨서 봤더니 순식간에 영업당한 나 참치를 볼 수 있었다 ㅋㅋㅋㅋㅋㅋ
어장주에게 책임감이 필수적인건 아니지. 결국 어장은 취미 생활이고 즐기려고 하는거니까, 어떤 종류의 책임감을 가질 의무 같은건 없고.
좋아하는 어장을 연재하면서 마음에 안드는 어장은 적당히 치워버리는 것도 나쁜 일은 아니라 생각해.
그런만큼 참치들도 좋아하는 어장을 선택하는건 당연한 일임. 취미 생활을 즐기려고 하는 것이니까, 자기가 보고 싶은 어장만 보는 것이 당연하고.
이때 보고 싶은 어장을 선택할때 작품의 분위기나 장르 같은 것이 주요 선택 요소긴 하지만 '어떤 어장주가 연재하느냐'도 꽤나 선택을 좌우하는 것임.
물건너 에레○스처럼 아무리 재밌는 어장이라도 어장주가 마음에 안들면 안보는 경우도 있고.
그러니까 '책임감 있는 어장주'에게 호감을 가지는 것도 충분히 가능한 일임. 물론 이것도 참치마다 다르지만, 누구나 '이 어장의 완결까지 같이 달리고 싶다!'고 생각해본 적이 한번쯤은 있을거라 생각해.
그렇기에 실제로 완결을 내본 어장주라면 신뢰를 얻을 수 있고, 그렇지 않더라도 어장에 대한 책임감이 있는 어장주라면 호감을 가질 수 있는거고.
다시 말하지만 '어장주라면 책임감을 가져야 된다'는게 아님. 결국 취미니까 그런 의무 같은건 존재하지 않음.
하지만 '책임감 있는 어장주라면 참치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은 사실이라고 생각해. 참치 수에 일희일비하는 타입의 어장주라면 마음의 메모장에 적어두는게 좋지 않을까.
물론 완결에 대한 신뢰랑은 별개로 스토리의 완성도에 대한 신뢰나 재미에 대한 신뢰 등등도 있으니까, 책임감만 있다고 인기 어장주가 될 수 있는건 아니겠지만.
그러면 이제 열정에 한계가 생기는거지
요컨데 참치의 시각에서 보면 연중하는 어장주가 미울 수도 있지만
반대로 어장주의 시각에서는 제대로 참여해주지 않는 참치들이 미울 수도 있다는 거
입장과 시각의 차이라는 거지.
하지만 어장주가 일방적으로 참치에게 "어장에 대한 참여"에 의무와 책임감을 강요할 수 없는 것처럼
참치 역시도 어장주에게 "어장의 연재"에 의무와 책임감을 강요할 수 없다는 거야.
참치가 없는데 혼자 달리는 어장주, 어장주는 시큰둥해서 연중각 보는데 혼자 어장주 붙돋는다고 어장주랑 단둘뿐인 어장에서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 참치들
그런 사람들은 욕 안먹었으면 좋겠더라
끝까지 어장주 응원해준 참치도 응원에 호응해준 어장주도 대단했다고 생각한 미담 슬픈 이유는 말 안해도 알거같고...
연재하는 쪽이든 참여하는 쪽이든 나머지 한쪽도 서서히 무기력이 학습되서 서로가 서로의 무기력을 불러일으키는 전개란게 가장 답없다
참치는 어장주가 뭘하고 떠들어도 어차피 그 참치 한명으로 퉁쳐지면서 자기가 열정 쏟아부어도 연중 못막는다는거 학습되서 굳이 열심히 해야되나하고
유일한 해법? 이라기보단 지금까지 검증된 방법은 딱 하나임.
참치들이 그것에 열렬히 호응해주고 난 다음
1부 완, 휴식기 등 연재를 쉬어가는 시기를 거친다고 하더라도
"언젠가는 반드시 연재해줄 것이다."라는 믿음을 주고
참치들도 그 약속을 믿고, 기다려주는 것.
이 외에는 없다고 생각함.
참치 숫자 이상으로 서로 서로 상대의 리액션 보는 맛도 중요하다고 생각됨
한 명이랑 차이가 크지(먼산)
너무 재미있어서 뇌가 떨린다(진심)
내 레스 하나가 누군가한텐 의욕이 되고 내 어장을 사랑하는 한 사람이 그렇게 노력했구나 하는 걸 깨닫게 되면 또 마음가짐이 달라질 거라 생각해
이야기를 즐기는건데 앞에서 누가 하란다고 입력하시오를 그대로 또박또박 입력한다고 거기서 희열을 느끼는게 도통 이해가 안돼.
한컴타자연습 베네치아가 그렇게 하고싶으면 프로그램을 깔라고 (쾅쾅)
그렇다면 격투 게임의 반격기나 콤보의 개념으로 생각해보면 어떨까?
특정 프레임 안에 가드와 반격 버튼을 적절히 눌러서 게임을 유리하게 풀어가는 희열? 재미?
그걸 어장의 방식으로 어레인지한거지
하지만 어느 정도 게임적인 시선으로 보면 충분히 재밌는 즐길거리라고 봐
조마굴 패러디란도 아무리 거지발싸개처럼 써놔도 그 패러디 작의 팬덤층이 댓글 남겨주던데
결국 한 두 명이라도 팬덤을 확고하게 만드냐 못 만드냐가 어장주 생활의 성패 여부라고 생각함
많아봐야 200명 내외 뿐인 풀에서 한 명이라도 고정 구독자 확보한 것부터 성공 같은데
유카리 같은 사람들은 그냥 논외로 쳐야하고
QTE 몰입 깨져서 재미없다 - 정상임
QTE 개꿀잼 QTE 빠진게 어장이냐? and QTE 씹노잼 그거 할바에 한컴타자 베네치아나 해라 - 취좆 말고 취존좀 해라
이 어장 재밌게 참여하긴 했는데 슬슬 귀찮아지고 그만 봐야겠다
같은 느낌으로 파국이 나는거야
참치가 적어서 성공할 거라는 자신이 없다
나중에는 그냥 다이스로 퉁 치는 게 더 영양가있지 않을까? 싶어서 금방 안 썼던 경험이 있다
인덱스 상위를 점거했는데
이 잡담판은 깜깜이네;;;
당연하다면 당연하겠지만
혹시 여기 앵커판은 모두 AA만 있어? 그냥 줄글 앵커는 없는 거야?
어장들을 재외하면 신규어장 등장마저도
눈에 띄게 많이 줄어든걸로 보여지는건 비단 기분탓인가;;;
역극, 판도물, 관련 잡담판 정도려나
(물론 갠적으로 스쳐지나가며 인덱스를 보던 기준이라 틀릴수 있음)
애초에 여기 풀 자체가 넘 없기는 함;;
본거 같은데 어느순간부터 택스트 못쓰는 곳 인줄 착각이 들만큼
택스트가 아예 소멸되었더라;;;
완전히 맛가버려서 AA연재 유저층 단체이주해온게 시작이니 AA가 강성할수밖에 없음.
그냥 텍스트 흥하는 다른 사이트로 가는게 합리적이지
[유머] 인방) 침착맨과 만두콘의 포켓몬스터 감동실화 [13]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48582378
이 실화에서 느껴지는 감동을
여기에서 하고 있는 포켓몬 어장을 포함한
스레에서는 그런 감동을 느낄수 없기에....(갠적 감상)
소전의 오랜 기간에 걸친 거대한 스토리를 만들어낼 수 있었던 비결이 궁금하다.
우중:
스토리를 만드는 데 비결 같은 건 없어요
그냥 죽기살기로 쓰는 거죠
저희는 이야기를 쓸 때 중요한 건
기자님이 방금 말씀하셨던
'구조' 의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구조라는 건 '논리 구조'와
'서사 구조' 로 나눌 수 있는데요
먼저 논리 구조는 어떤 거냐면
예를 들면 캐릭터의 동기와 관련돼 있어요
사건이 발전하는 원인과 결과가
캐릭터의 동기에 따라 진행되는가?
여기에는 그에 상응하는 연관성이 있어야 해요
캐릭터의 동기가 사건의 원동력에 부합하는지
이것이 일으키는 작용은
독자들에게
더 강한 몰입감을 줘서
캐릭터의 행위에 공감을 느끼게 하는 거예요
논리 구조는 우선 견고해야 합니다
정확해야 해요
그러면 뒤따르는 모든 것들
거기 이어지는 것들
그 다음에 이어지는 이야기의
포장이나 묘사에 확실한 신뢰성이 부여됩니다
모두가 동의할 수 있게 돼요
두 번째는 서사 구조입니다
서사 구조에는 수많은 기법이 있어요
예를 들어 여러분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건
플래시백 기법, 막간극 같은 거예요
이런 것들은 아주 기초적인 기교입니다
저희가 했던 걸 예로 들면
저흰 예전에 스토리를 너무 많이 쪼개서
3~4개의 스토리라인을 동시진행한 적이 있어요
그냥 무미건조한 스토리라도
서사 구조를 최적화한다면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확 변신시킬 수 있습니다
영화 쪽 예를 들면
놀란의 작품 <덩케르크> 있잖아요?
사실 영화 속 사건들이 진행된 시간은 별로 길지 않아요
그리고 논리 구조는 굉장히 간단한
그런 스토리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굉장히 많은 씬들이 나오죠
몽타주 기법이라는 겁니다
교차 편집, 플래시백, 또는
일부러 분위기를 조성해서
굉장히 긴장감 넘치고
급박한 스토리라고 느끼게 하죠
이런 것들이 서사의 한 구조입니다
서사를 만드는 방법이죠
이런 것들이 스토리를
더 맛깔나게 만드는 거예요
그리고 이제 제2단계로
시나리오가 어떻게 흘러갈지 고민할 겁니다
이 파트도 아직 아웃라인 단계예요
이 두 단계가 끝나야
기본적인 하나의 스토리에서
주된 줄거리를 이룰 큰 뼈대가
명료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고 나면 이제
문장을 쓰는 단계로 들어가게 돼요
이 단계를 말하자면
저희가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각 대사마다 반드시
충분한 정보량이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모든 대사에 용도가 있어야 해요
쓸모가 없는 대사는 지워야 합니다
만약 문장 두 개가 표현하는 뜻이
문장 하나로 쓸 때 더 명확해진다면
하나로 합쳐버리세요
그렇게 한다면
충분한 정보량의 밀도가 확보돼서
충분한 주파수로 여러분의 감각에
하나의 자극을 불러일으킬 겁니다
그래서 저흰 글을 쓸 때
이런 방법론에 기초해서 씁니다
우리의 모든 프로젝트에서
스토리를 쓸 때 말이죠
기본적으로
현재까지의 결과를 보면
유저분들께서 저희 플롯을 평가할 때
매우 만족하고 계십니다
그렇다면 저희의 이 방법론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뜻이겠죠
AR팀이나 404팀 같은 개성 뚜렷한 캐릭터는 어떻게 만들어졌나? 그리고 캐릭터와 스토리의 관계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저희의 표현은 언제나
스토리를 핵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유저분들은 정말 민감하거든요
어떤 캐릭터를 푸시한다는
그런 목적성 다분한 스토리를 내면
유저분들은 곧바로 그걸 알아챕니다
혹은 아무리 좋은 스토리라도
캐릭터가 너무 부각되면
읽는 사람이 받아들이는 느낌은 달라지게 됩니다
그냥 스토리만 잘 만들면 돼요
그러면 캐릭터는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공감하고
좋아하게 될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저희는 기본적으로 사고방식을
스토리를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캐릭터는 단지 스토리 속의 배우일 뿐입니다
배우는 극중의 배역을 잘 연기해야겠죠
이런 사고방식으로
저희는 플롯을 만들고 있어요
실제론
직접 언급하지는 않지만
저희는 어쩔 수 없이 특정 캐릭터에 스포트라이트를 비춰야 합니다
하지만 유저분들의 피드백을 보면
여러분들은 그럼에도
캐릭터 하나하나의 선명한 특징을,
각 캐릭터의 독특한 매력을 느끼고 계신 것 같습니다
사실 저희는 캐릭터 메이킹에
그다지 많은 노력을 들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지 않아도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희는 후속작에서도
계속 이런 방식을 따라
플롯을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캐릭터는 거들뿐이라는건가 글쿤
갠적으로는 전개자체는 나쁘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다.
노골적인게 문제였다고 보며
저격은 아닌데
ㄱㄱㄱㅂㅇ라든지
작가 스스로가 봐도 이게 왜 이렇게 유명세를 탔지?
라고 의문이 드는 작품들이 에너미로 나왔다면
어쩌면 아주 어쩌면 어그로는 좀 덜 끌더라도
연중되지 않지 않을까 싶은;;;
인물이 차라리 전생을 악용하여 그걸 저지하는 존재
소위 전생자 헌터(가명)같은 존재 같은 위치에서
에너미들의 행위를 저울질하며
관여할지 관여하지 않을지를
판단하며 고뇌에 빠지는 방향으로 갔었으면
노골적으로 에너미들을 덜 나쁘게 표현화시킴으로서
연중까지 가는 일이 없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 아닌 생각을 해보기도 하고
에너미들을 한층 더 나쁘게 표현함으로서 어그로를 끈것도
연중된 원인중에 하나라고 보기에..;;;
에너미(주인공 입장에서)들과 대치하고 있는
마왕, 마인들의 시선으로 지금 상황을 지켜보며
담담하게 독자들에게 이야기하는 방식을 망상중...
그거도 어디서 따온 듯한 모습과 능력치들을
그대로 현현시키고 자빠진 현상에 대해서 비웃는 상위존재가 있어
조만간 연중되어지는 상황에 이르게 됨으로서
펼쳐질 현상에 대비하여 이리저리 분주하게 준비하여
위계가 낮은 곳으로 도피하거나
아니면 모든걸 받아들이고 채념하며
담담하게 때를 기다리든지
그것도 아니면 미쳐 발광하여
산발적으로 날뛰는 현상들을 망상중..
아무리봐도 상위존재라기보다는
현지인인데 에너미에게 피를 본 입장에 있는 존재거나
아니면 에너미들과 같은 위치에 있는데 지금 에너미들이 하는 짓거리가
아니꼬우니깐 주인공 편들어주는걸로 보이는데
갠적으로 전자보다는 후자로 보고 있음
>>775-776을 기반으로 어장을 할 수도 있겠지만
AA를 하기위해 오린린을 키는 순간
하고 싶다는 의지이 절로 사라짐과 동시에
현타가 찾아오니 하고 싶어도 안하게 되는 ㅋㅋ
아니면 주인공이 치트라면 입에 거품물고 발작하는 미친놈이라 후 치트로 만든 나노 단위 자수 놓기는 즐거웠다 흑흑 오늘은 양자 단위로 수놓기를 해봐야겠다
하면서 그냥 뜨개질하면서 조용히 살고 있는 전생자가 사는데도 처들어가서 갑자기 문답문용으로 죽이는 미친놈이다. 식이면 모를까
이제는 식상하기까지한 '비행 자동차'
가 작동하는 모습
미국이 아닌점에 좀 놀람
2차 창작중에 유독 불판나기 쉬운 장르기도 하고
오리 주인공의 정당성을 위해 원작 캐릭터들이 필요 이상으로 개악되서 사실상 허수아비 치기 되는 성향도 상당
원작에서 어디까지나 운좋아서 좋게 끝났거나 작가의 편의주의나 편애 같은 부분 지적하려고 만든 장르면서
팬픽 작가 자신도 자신이 비판하는 원작 작가처럼 편의주의나 편애적인 실수 저지르는 경우 많아서 헛웃음 나오기도 하고
진짜 수영복 시즌 몇번 맞이할려나
말 많고 탈 많지만
시네마틱만은 잘 뽑았다는거에 딴지, 츳코미걸
사람들이 몇명이나 될까?
먼가 좀... 지들끼리 잘 놀고 있는데 밖에서 욕하는 거에 대한 연장선처럼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창작물로선 개인 취향이긴 한데 난 좀 그래
저작권에서도 자유롭고, 캐릭터 해석도 자유롭고
근데 똑같이 염상날 것 같긴하다
https://bbs.ruliweb.com/best/board/300143/read/52841565
이런 류를 기반으로 캐릭터 메이킹 같은거
해도 괜찮을까 괜찮치 않을까 ㅋㅋㅋㅋ
투명드래곤에 비하면 투명드래곤의 발끝도 못미치는 전개라서
해당 웹소설을 보고 싶다는 생각은 1도 없음
투명드래곤은 우주에서 광활하게 날뛴다구 ㅋㅋㅋ
달의 성배전쟁 기반 연재물이 있었는데 그거 백업 안해둔게 너무 분하다
오리지널 여자 서번트 남자 마스터로 그다시 진행자가 설정도 잘짜고
해피엔딩이었던거로 아는데 다시 못보니 너무 아쉬움
찾아봄
비록 양산형이라고 욕먹는 이세카이라고 해도
일단 이해를 해먹어야지
욕을 하든지 말든지 하는데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삶이 팍팍해서 그런지
조금만 설명들어가고
조금만 꼬이거나 고구마가 등판하면
그냥 작품 하차하는 내 자신이 있더라;;;
하지만 수영복을 입을 수 있는 곳은 갈 수 없는 현실!!
-> 핵을 소유하고 그걸 만천하에 알려라!!!
난 상대가 찔러올떄 예상치못한 조커패로 부숴버리는걸 택해왔었는데
지금에 와서 돌이켜보면 차라리 내 조커로 위협을 하는게 훨씬 선택지의 가짓수를 늘리고 위치도 더 좋게 만들었을꺼라 보여 꽤나 아쉬워지네...
이런 느낌인데 여기는 무슨 주제란게 없으니깐
기존 연재작을 정주행하는 방법
1. 끌리는 제목을 확인하고 누른다.
2. 위쪽의 전부 보기를 누른다
3. 1어장 링크가 있다면 1어장으로 돌아간다.
현재 연재작에 참여하는 방법
1. 끌리는 제목을 확인하고 누른다
2. 어장주나 다른 참치들에게 어떻게 참여하면 되는지 묻는다
3. 어장주가 요구한 때에 생각을 레스에 적거나, 다이스를 굴리거나 한다
그리고 여기 외에도 잡담만 하는 잡담판은 많이 있다.
이 어장도 끝을 보나;;
근데 저격한 이유가 뭐임?
"3주 연재했는데 왜 참치가 없죠, 오래 연재하면 참치 느는 거 아닌가요" > "넌 왜 5년동안 연재했는데 참치가 그것밖에 없냐"
"대기업이 되는 건 재능하고 노력이겠죠" > "닌 재능도 없는데 노력도 안 해서 그수준임"
아무리 봐도 이렇게 돌려 까는 걸로 보이잖아.
그 눈새가 또 있는거임.
나 잡담판 잘못 들어온 줄 알았다. 떡밥은커녕 어장주 어장 이야기는 하나도 없고 죄다 그 눈새 이야기만 있어.
심지어 다른 참치들도 걔 말만 듣고 물고빨고 하고있고
평타라도 치면 말도 안 해, 한 몇년 방구석에서 썩은 마이구미마냥 재미도 더럽게 없는 어장을.
그 참치는 혹시 오면 나메 깔 수 있으니까 멀쩡한 어장주들 욕하지 말라고 전해줘.
출근하러 간다.
솔직히 말하자면 위에 말한거 같은 사례들 다른 어장주 글에서도 꽤 본적이 있어
본인은 그 숫자가지고 너무 적다는 거야
솔직히 그 어장주의 어장은 널리고 널린 대다수의 어장과 비교가 안될 정도로 참치 숫자 많은편이었거든 내가 보기엔
근데 자기 어장에 왜 이리 참치 안오냐하고 푸념하듯이 말하더라
그리고 그때마다 나도 참치처럼 솔직히 쓴웃음 지어질때가 있음 그렇게 말하면 그것보다 못한 사람들은? 하는 느낌으로
그런데 그 참치들이 전부 악의가 있어서 그렇게 말한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
...아니면 내가 그냥 그렇게 믿고 싶은거거나
근데 그걸 다른 어장주 잡담판에서 몇십레스씩 잡아먹으면서 할 말은 아니라는 거지
그리고 그 결과 상당수 어장에서 스파이럴 관련으로 말하지 못하고 끙끙앓는 경우도 상당하고
"대기업 어장주한테 유착해서 참치 빨아먹으려다 안되서 빡친 거 아님?"
하는 말을 들으니까 그렇게밖에 안 보여서
굳이 저격해서 불판 키울 일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그치만 누가 "너가 하는 행동은 잘못된 거야" 라고 말해줄 필요는 있었어.
잘못했느냐 하면 그냥 눈치가 없었을 뿐이니까.
대충 어느 정도 화제가 허용되고, 어떤 건 안 되고, 여기는 무슨 용도의 잡담판인지 정도?
그 참치는 그걸 몰랐을 뿐이라고 생각해.
그거 개무시하고 계속 그 행패를 반복하다가 다른사람들이 공지가지고 지적하니 지가 적반하장으로 무례하다고 쏘아붙이고,
딴데서 지 저격맞은 거 가지고 그 어장으로 쳐들어와서 개소리하다가 영구밴 맞았으면 그건 눈새 이전에 인간으로사 문제가 있음.
이런 태도가 지금 이 저격사태 난거겠지
그렇게 무수히 많은 어장들이 1부는 커녕 1화도 제대로 연재못해보고 사라진다
사이트 구조상 잡담판이라는게 존잿아니 친한쪽은 친한쪽끼리의 푸념까지는 받아줌.
그렇다고 본인들끼리만 노는게 아니라대부분의 잡담판은 처음보는 사람도 고민하면 위로해주니 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치는않음
근데 그분은 그 수많은 잡담판에서 말이왜나왔는지 좀 생각해보면 스스로 나아지겠지
내가 힘드니까 들어라.(X)
이런 차이겠지.
그만해달라고 이야기가 들어왔을 때도 안 끊는게 문적지.
다른 사람들 생각해서 이야기하지 않을 뿐이지.
근데 그 참치는......
내가 좋아하는 어장주면 스파이럴 돌리는거 몇번 위로해줄수야 있는데,
내가 좋아하는 어장주 잡담판에서 나는 커녕 해당 어장주나 이용자들이랑 기존 관계 1도 없는 놈이 스파이럴 돌리면서 분위기 시궁창내고 있으면 빡치지
안그래도 스파이럴 억누르라 힘든데 내 코가 석자인데 남의 사정까지 그렇게 신경써주기 힘들어
그래도 여기서 가라고 해서 가는 사람도 많고.
이 정도가 적당하지.
이걸로 파이널 앤서.
관심을 갈구하고싶어서 남의 어장주잡담판에 행패부리는건 좀 그래
1에서 10까지 점수 매기면 어느 정도야? 평타는 쳐?
이 좁은 판에서 누구 조리돌림해서 쫓아내봤자 누가 이득이야.
스파이럴 돌림 > 싸움 붙음 > 그 참치가 나감 > 저격러 나와
이게 라니라
스파이럴 돌림 > 나감 > 저격러 나와
이거라고?
아까 링크 올라온 그 어장이야?
그냥 어장주가 적당히 하라고 한게 끝.
그러니까 쉽게말하면 안좋게나간 잡담판이 한두개가 아니라는 소리임....
잠시 찾아보고 온다
경고받고 나간데 따로, ETC....
이런 느낌인듯
거기에 스파이럴을 섞은게 나빴지.
anchor>1596263140>512 이걸로 스파이럴 돌아가고
anchor>1596263140>536 이러고 나갔구나
이러고 돌아와서 저격러 나와 이런거야?
적어도 잡담판 이용할거면 잡담판 주인이 정한 규칙은 존중해줘야지...
그 규칙이 무리하거나 이상한 것도 아니고
는 다른 이야기야. 걍 화를 내는데.
그 참치 연재 시작한 게 7월 21일 오후 10시고
스파이럴 돌아가기 시작한 게 7월 21일 오후 8시야.
어장때문에 스파이럴 돌리는 사람이 아니야, 그냥 분노가 많은 사람이지.
문제는 왜 멘탈이 깨졌는지 아무도 이해를 못 하겠다는 거야
가끔씩 가던 데인데 거기 어장주만 불쌍하게 됐네. 곧 군대간다던데 무슨 일이야.
그런 동네에서 결국 사건 터지는구나 싶어서 감정적으로 좀 소모가 크다
솔직히 이미 늦은거 같단 감도 있지만 마지막 화제가 불판으로 도배된것보단 다른 화제로 도배된게 더 좋다고 생각해
전기세 존나 무섭다만
▶ 민감한 소재는 웬만하면 자제하고, 분란이 일어나지 않도록 합시다 !
▶ 모든 잡담판의 어머니 MOAC를 존중합시다 !
이번에 복사 안됬지만 마지막 룰 적힌대로는 980
넷플릭스같은 스트리밍 서비스 늘어난 편이지만 그래도 아직 영화관 파워 무시못하고
배경/사물류로다가
하도 다른 이야기만 나오고 어장주가 못끼는 게 보이니까 기존 이용자중에 한명이 총대매고 나섬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66066/593/
어장주 반응보면 그 저 이용자가 나서기 전까지의 상황이 탐탁치 않았다는 티가 난다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66066/612/
이제 그만 그 이야기 끝내자는 어장주의 선언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66066/638/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66066/647/
그걸 물고 늘어짐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66066/656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66066/669
보통 아무리 어장주끼리 친해도 자기 취향이 아니면 안보는데 보는 걸 강요하고 있음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66066/690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66066/702
결국 대놓고 이야기했는데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66066/718
동문서답함.
다른 잡담판에서 일어난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