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앵커/다이스/기타] NT-H 방송국 하청업체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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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앵커/다이스/기타] NT-H 방송국 하청업체 (115)

Author:오마하◆pCZHPbXMLs
Responses:1001
Created:2019-09-29 (일) 07:43
Updated:2019-10-01 (화) 17:58
#0오마하◆pCZHPbXMLs(7085257E+5)2019-09-29 (일) 07:43

-==ニ二三¨¨¨ ̄..................................... ̄¨¨三二ニ=-........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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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ひ从とヒトとト人ひトh.:|!__.|!     :|/////| _.|  :.  l  |ニ. |  .:|三 |!   |ニ!:::|  |
ヒ从とト人ひ从とヒトと从l   |!       i/////| |   l  :j_ j  |ニ: |  ::|三 |!   |ニ!:::|  |
とト人ひ从とヒトと从ヒ人l   |!     .|/////| |   |f¨「   .l! |-= _.j三.:|!   |ニ!:::|  |
ヒ从とト人ひ从とヒトと从l   |!     :|/////| |_ |! |!  |!        ̄ ¨¨  ==ー
¨  =-  _   ^ f¨i ¨¨j   ,≦≧.,――――┘j_  }===        .,≦>i三K/j
      ¨  =-≦_   |_}三!                   ,.≦三>. |___j≧
            ¨   =-  _                | ̄ 「  j
                                    ¨ =


[하청업체(2차 창작) 편성표]
제2세계 : 미믹◆8hp.Qk9ETI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1295646/ (연재 중단)
제3세계 : 오마하◆pCZHPbXMLs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8887778/ (연재 중단)
제4세계 : 레드◆rXUHEibmO2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9472414/ (잠정적 연재 중단)
제5세계 : 폭왕의 허언◆/72WHncLMA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9829633/ (잠정적 연재 중단)
제6세계 : 잭 바우어◆JwHCiVVF.c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1393673/ (잠정적 연재 중단)
제7세계 : 고치삼참◆ExGQrDul2E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1187244/ (잠정적 연재 중단)
제8세계 : 설노하양내◆Bfg/wCwvr.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2744705/ (잠정적 연재 중단)
제9세계 : 真坂木◆gWLko7HUFk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2824736/ (완결)
제10세계 : 카푸치노◆BjWHJKxkHc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4473856/ (잠정적 연재 중단)


[이 어장은…]
0. 실업희망자◆zb1wG8Cj56 (약칭 캡틴)가 연재한 어장들의 2차 창작 잡담판입니다.
1. 누구든 자유롭게 나메를 달 수 있습니다.
2. 내 의견이 소중하듯 남의 의견도 소중합니다. 서로 존중하며 토론합시다. 그러나 불판을 달구거나, 다른 어장에서의 불판을 여기로 가져오면 즉시 밴 조치합니다.
3. 잡담판 특성 상 위 어장들의 스포일러가 다수 적혀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 점을 유의하여 잡담판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4. 다음 잡담판의 링크는 반드시 951 레스부터 올릴 것. 어장 아껴 씁시다.
5. 제10세계를 마지막으로 더 이상의 2차 창작 어장 생성은 원작자인 실업희망자◆zb1wG8Cj56에 의해 금지되어있습니다.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6. 안 좋은 이야기를 풀지 말라는 것은 아닙니다만, 적당히 합시다. 남이 껄끄러워 하기 전에.
7. 대화창은 가급적 밑으로 내립시다. 모바일 유저 분들을 배려해 주세요. 단편이나 외전 같은 건 괜찮습니다.
8. 대리 AA를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가급적 aa 콘솔을 뗍시다. 무명 참치 분들의 레스가 묻히는 것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전 어장 목록]
NT-H 방송국 하청업체 (01) ~ (50). anchor>1525690389>1
NT-H 방송국 하청업체 (51) ~ (100). anchor>1531222497>843
NT-H 방송국 하청업체 (101).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1430416/
NT-H 방송국 하청업체 (102).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2277225/
NT-H 방송국 하청업체 (103).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286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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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H 방송국 하청업체 (113).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41434609/
NT-H 방송국 하청업체 (114).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8097012/

#1이름 없음(056214E+60)2019-09-29 (일) 11:00
안착
#2이름 없음(056214E+60)2019-09-29 (일) 11:00
인양!
#3이름 없음(056214E+60)2019-09-29 (일) 11:00
그럼 다시 모두들 ㅂㅂ~
#4이름 없음(056214E+60)2019-09-29 (일) 12:31
사....살려.....(털썩)
#5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268635E+6)2019-09-29 (일) 12:38
>>4 힘내고 있어요

(쓰담쓰담)
#6이름 없음(056214E+60)2019-09-29 (일) 12:38
죽.....여줘.....

저 양파! 저 양파!
#7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268635E+6)2019-09-29 (일) 12:39
>>6 하하...
#8이름 없음(056214E+60)2019-09-29 (일) 12:41
소고기 무국은 맛있지만 준비하는 입장에선 넘나 힘든거.... 다음주엔 교회에 가서 세 그릇씩 먹어주마!
#9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268635E+6)2019-09-29 (일) 12:43
>>8 그래봐야 당신의 노동력은 돌아오지않아요...

그런데 어장 참가중?
#10이름 없음(056214E+60)2019-09-29 (일) 12:43
>>9 조금 쉬었다가 다시 가야해.....(슬픔)
#11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268635E+6)2019-09-29 (일) 12:43
>>10 힘내요...
#12이름 없음(056214E+60)2019-09-29 (일) 12:54
고기는 신선도 문제가 크니 다음주 금요일에 온다고 하는데.... 인간적으로 양심이 있다면 잘라진 상태로 오겠지?(행복회로)
#13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5268635E+6)2019-09-29 (일) 13:01
>>12 그런거 없다
#14이름 없음(056214E+60)2019-09-29 (일) 13:07
Attachment
#15이름 없음(056214E+60)2019-09-29 (일) 14:58
훗.....
#16이름 없음(056214E+60)2019-09-29 (일) 14:58
Attachment
#17작을라운피스◆h/dB/2pdDI(8922344E+6)2019-09-29 (일) 14:58
Attachment
#18이름 없음(056214E+60)2019-09-29 (일) 14:59
>>17 작을.... 나는.......(파스스-)
#19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5:01
그놈의 무국.... 그놈의 부침개..... 그놈의 불고기....!
#20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5:02
정작 불고기도 고기는 나중에 도착한다고 양념장만 만들어놓고 양파만 썰어놨지만 뭐
#21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5:02
아, 그 외로 파나 당근도 있지만 어쨌든
#22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5:05
근데 굳이 부침개를 지금 만들어놓을 필요가 있나...? 일주일동안 놔두면 밀가루 반죽이랑 재료에서 나오는 물이랑 분리되서 영 아니게 될텐디
#23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5:47
그리고 집!
#24작을라운피스◆h/dB/2pdDI(5547553E+6)2019-09-29 (일) 16:09
>>23 고생하셨어유.

저도 이제 참여하던 어장 전부 종료. 8시에 나가야하는데.. 잠이...
#25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6:10
>>24 작을도 수고했어! 좀 늦은 시간이긴 하지만 그래도 지금 자면 6시간은 잘 수 있으니 어여 푹 자라!
#26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6:16
으어어어ㅓㅓㅓㅓ..... 씻고 침대에 푹 누우니 진짜 녹아내리는 것 같네..... 어우 너무 좋아....
#27뉴☆비◆5sx16E4mDs(3658442E+5)2019-09-29 (일) 16:17
끼요오옷
#28뉴☆비◆5sx16E4mDs(3658442E+5)2019-09-29 (일) 16:19
아무도 없나보다.
#29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6:19
왔능가 늅늅
#30뉴☆비◆5sx16E4mDs(3658442E+5)2019-09-29 (일) 16:20
챠오인데... 뭐라고 불러야해? 전처럼은 못 부를 거 같고.
#31작을라운피스◆h/dB/2pdDI(5547553E+6)2019-09-29 (일) 16:21
>>30 뭐어 적당히 -삐-나 ■■■로 괜찮지 않을까요(?)
#32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6:21
후, 여기 남은건 그저 복잡한 사연과 깊은 과거만을 곱씹는 한 마리의 고독한 참치일 뿐....(삐-씽)
#33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6:21
>>31 그러니까 범죄자 처럼 부르지 말라니깐!(짤짤짤짤)
#34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6:22
굳이 나메 부를 필요 있남. 어차피 사람이 없어서 어지간해선 나만 있을 것 같고.....
#35뉴☆비◆5sx16E4mDs(3658442E+5)2019-09-29 (일) 16:23
그냥 무명 하고 부르기엔 이래저래 헷갈리니까(...
#36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7207541E+6)2019-09-29 (일) 16:24
(기절)
#37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6:24
>>36 아이고 왔능가. 수고 많았어!(토닥토닥)
#38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7207541E+6)2019-09-29 (일) 16:24
첫 연재로 1어장을 갈아버린건 좋은데

으므므..

피곤...
#39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6:24
>>35 정 그렇다면 미스터 참치라고 불러주시게!(젠-틀)
#40뉴☆비◆5sx16E4mDs(3658442E+5)2019-09-29 (일) 16:25
Attachment
마스터가 뭔데에에에에ㅔㅔㅔ
#41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6:25
>>38 그르게. 벌써 2어장 갔으니 첫 시작이 좋구만! 오늘은 메이킹만 하고 끝났을 것 같은데, 참가자들이 많았나보지?
#42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6:26
>>40 야-망....!

근데 마스터가 아니라 미스터라고 했는디.....
#43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7207541E+6)2019-09-29 (일) 16:26
>>41 아니 원래 오늘 밤 샐려고 했는데

몸 상태가 영 메롱해서
#44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7207541E+6)2019-09-29 (일) 16:26
그러고보니 참치도 참가했어?
#45이름 없음(0595342E+6)2019-09-29 (일) 16:27
안착!
#46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6:27
>>43 그른감. 근데 월요일에는 쉬나봐? 일요일 치킨레이스라니, 이 무슨 무모한 짓을.
#47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6:27
>>44 나 온지 얼마 안 됐어..... 씻고 이제 좀 쉼ㅋ
#48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6:27
>>45 왔능가. 5세계는 재밌었나!
#49이름 없음(0595342E+6)2019-09-29 (일) 16:28
(끄덕끄덕)
#50뉴☆비◆5sx16E4mDs(3658442E+5)2019-09-29 (일) 16:29
폭왕씨는 순조롭게 연재를 시작했나보네. 잘 되길 바라.
#51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6:29
좀 쉬었다가 보러가거나, 아님 내일 보러가겠지만 과연 뉴 5세계는 어떨것인가!(기대만땅)
#52이름 없음(2525763E+6)2019-09-29 (일) 16:29
안착
#53이름 없음(0595342E+6)2019-09-29 (일) 16:30
고가 아니라 뉴비님 안녕하세요오
#54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6:31
참치들이 모여들고 하청업체가 다시 살아나는걸 보니 감회가 새롭구만......
#55이름 없음(2525763E+6)2019-09-29 (일) 16:31
오늘 연재한곳은 몇 세계인가요?
#56뉴☆비◆5sx16E4mDs(3658442E+5)2019-09-29 (일) 16:31
Attachment
>>53 누군지 모를 줄 알았더냐, 비열 베기!
#57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6:31
5세계!
#58이름 없음(0595342E+6)2019-09-29 (일) 16:32
(커헉) 역시 들켰....(털썩)
#59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6:32
Attachment
근데 어차피 이젠 5세계 말곤 안 돌아가지....
#60이름 없음(2525763E+6)2019-09-29 (일) 16:33
과연과연
#61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6:33
>>58 참치가 주거써! 참치 하나하나가 귀중한 이 어장에서 무슨 지거리야-앗!
#62뉴☆비◆5sx16E4mDs(3658442E+5)2019-09-29 (일) 16:33
Attachment
>>61 (대답)
#63작을라운피스◆h/dB/2pdDI(5547553E+6)2019-09-29 (일) 16:34
Attachment
#64이름 없음(2525763E+6)2019-09-29 (일) 16:34
와! 참치회!(아무말)
#65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6:35
Attachment
>>62 고작 그 정도의 협박에 이 참치가 굴복할 것 같으냐!
#66이름 없음(0595342E+6)2019-09-29 (일) 16:35
(부들부들)(움찔움찔)(쿨럭쿨럭)
#67이름 없음(2525763E+6)2019-09-29 (일) 16:36
>>66 메에디이익!!!
#68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6:36
>>66 참치이이이이이이ㅣㅣㅣㅣㅣㅣ!!!!

아, 하지만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지....(루팅중)
#69이름 없음(0595342E+6)2019-09-29 (일) 16:37
캡틴의 학교 생존 어장으로 유입된지도 꽤 지났네요오(뜬금포 회상)
#70작을라운피스◆h/dB/2pdDI(5547553E+6)2019-09-29 (일) 16:37
Attachment
>>68 이 무슨 사악한...!
#71이름 없음(2525763E+6)2019-09-29 (일) 16:37
(대충 드랍템으로 참치회가 나왔다는 글)
#72이름 없음(0595342E+6)2019-09-29 (일) 16:37
(부활)
#73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6:38
>>70 이 험난한 하청업체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어쩔 수 없는 선택이야....!

>>71 와! 중금속 덩어리!
#74뉴☆비◆5sx16E4mDs(3658442E+5)2019-09-29 (일) 16:39
참치회 맛있엉
#75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6:39
그러고보면 보통 부활이나 힐을 하면 상처도 전부 낫는다는 묘사가 있잖아? 그럼 소나 돼지고기 부위를 자른 뒤에 부활이나 힐을 하면 무한공급체계 완성 아냐?
#76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6:39
>>74 하지만 비싸지!
#77이름 없음(0595342E+6)2019-09-29 (일) 16:39
(내일 요리 수업 있는데 안자고 있는중이다)
#78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6:40
>>77 훗.... 내일 수업이 있지만 안 자는 이 참치도 있다!
#79뉴☆비◆5sx16E4mDs(3658442E+5)2019-09-29 (일) 16:40
>>75

그런 건 보통 이미 손상이 심각한 걸 넘어서 아예 소실될 정도의 상처인 경우 회복 불능이라고 할걸.

팔을 뼈재로 뜯긴 뒤 그 팔이 불타거나 아작아작 씹혀서 조각난 정도라면 치유로 불가능, 이런 느낌.
#80이름 없음(0595342E+6)2019-09-29 (일) 16:41
(사실 안갈 각오로 안자는중)
#81작을라운피스◆h/dB/2pdDI(5547553E+6)2019-09-29 (일) 16:41
AD&D도 시체가 작살나면 부활 못쓰고
#82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6:41
>>79 쳇, 신 놈들. 쪼잔하긴..... 판타지에서 정녕 축산업 혁명은 일어날 수 없는 것인가.
#83이름 없음(0595342E+6)2019-09-29 (일) 16:41
호질 리플레이 정주행하는데 재미있네요오
#84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6:42
호질 리플레이?
#85이름 없음(2525763E+6)2019-09-29 (일) 16:43
재생시키는데 지방이라던가 칼로리라던가 사용하지 않을까?
#86뉴☆비◆5sx16E4mDs(3658442E+5)2019-09-29 (일) 16:43
아무리 판타지라도 그런 기본적인 이치나 물리학을 뒤틀려고 하면

반드시 세계의 자정 작용이나 인과라는 게 뒤따라오는 게 판타지의 법칙이라고
#88작을라운피스◆h/dB/2pdDI(5547553E+6)2019-09-29 (일) 16:43
GM : 그럼 출발하기전에 할거 있나요?
PL : 심 리 학
GM : 누구에게!? 무엇을!?
PL : 그야 어협조합원이 무슨 생각을 하느냐지.
GM : ㅅ,심리학은 제가 굴리고 결과만 말할게요
#89작을라운피스◆h/dB/2pdDI(5547553E+6)2019-09-29 (일) 16:44
일못탁 우타카제는 다이스가 제대로 썩어 문드러진 리플레이
#90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6:46
>>85 부활 다이어트....!(삐-씽)

>>86 그건 글치. 그래도 한 번쯤 꿈꿔보잖아. 무한리필 고기! 무한으로 즐겨요~ 명륜진사갈......

>>87 아, 이건감. 좋아요 누르고 언젠가 한 번 보려고 했긴 했지.
#93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6:53
Trpg는 결국 주사위빨 폭망겜이니까. 어쩔 수 읎지.
#94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6:54
Attachment
그리고 다갓에게 버림받은 이 참치로서는.....
#95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7207541E+6)2019-09-29 (일) 16:54
다들 안 자?

(꾸벅)
#96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6:55
Attachment
으아아아아 뻐킹 다가놈아!
#97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6:55
>>95 너무 피곤해서 오히려 잠이 안 와.....(퀭)
#98뉴☆비◆5sx16E4mDs(3658442E+5)2019-09-29 (일) 16:56
다갓은 예상할 수 없는 녀석.
#99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6:56
문지기도 얼릉 자. 오래간만에 오래 연재하느라 많이 피곤하고 긴장됐을텐데.
#100작을라운피스◆h/dB/2pdDI(5547553E+6)2019-09-29 (일) 16:57
※말없이 주사위를 굴리는 이타치
#101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6:57
Attachment
>>98 성공률이 7할, 8할이었는데 정확히 미스 두 방 나오고 심지어 한 번은 적의 공격이 크리가 떴지......
#102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6:57
>>100 우정.... 우정이란 대체...?
#103뉴☆비◆5sx16E4mDs(3658442E+5)2019-09-29 (일) 16:59
이타치랑 우정이 무슨 연게여ㅑ
#104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7207541E+6)2019-09-29 (일) 16:59
>>99 흐므...
#106작을라운피스◆h/dB/2pdDI(5547553E+6)2019-09-29 (일) 17:00
그러니 모두 이즈나를 찬양해야 합니다!
#107뉴☆비◆5sx16E4mDs(3658442E+5)2019-09-29 (일) 17:00
Attachment
이즈나가 뭔데에에에에ㅔㅔㅔ
#108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7:00
>>106 다갓의 딸이시여!(찬양)
#109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7:01
>>107 이즈나 더 도터 오브 다이스 갓..... 단편 던월 연재동안 단 한 번의 펌블을 당한 적이 없는 PL이다....!
#110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7207541E+6)2019-09-29 (일) 17:01
다들 5세계 많이 참가해줘
#111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7:03
>>110 그건 보고 확인하겠어!(까다롭)

어차피 폭왕이면 뭐 알아서 잘 했겠지. 아직도 나쿠농은 참치어장 내 최애캐에 가장 근접한 캐릭터 중 하나고.
#112작을라운피스◆h/dB/2pdDI(5547553E+6)2019-09-29 (일) 17:04
사실 이즈나는 막판에 7-10 범위 낸적 한번은 있지만요.

그 외에는 펌블도 준펌블도 없는 다이스
#113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7207541E+6)2019-09-29 (일) 17:04
>>111 아직은 제대로 나오지는 않았으니까 말이지
#114뉴☆비◆5sx16E4mDs(3658442E+5)2019-09-29 (일) 17:05
열심히 연재하렴, 난 볼 지 잘 모르겠지만...
#115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7207541E+6)2019-09-29 (일) 17:05
>>114 므큐...
#116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7:06
>>115 아 으짜피 참여하려는 참치들 많잖아. 참치 한 둘 빠지는 일에 일일히 괴로워하지 말어!(토닥토닥)
#117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7207541E+6)2019-09-29 (일) 17:07
>>116 그렇지만 참치는 많을수록 좋은거야
#118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7:07
>>112 평상주행 잘 하다가 정작 중요한 최종보스랑 싸울 때 펌블 두 번 낸 한니발은.... 다갓아! 이게 OR이냐!
#119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7:08
>>117 물론 글치. 하지만 그래도 참치의 유입과 퇴장은 자연스러운 현상 아니겠는감. 너무 속상해하지 말고, 힘 내라구!
#120작을라운피스◆h/dB/2pdDI(5547553E+6)2019-09-29 (일) 17:10
>>118 공포의 펌펌
#121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7:11
내가 여주물은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나쿠농은 그런 나도 보게 만들 정도로 매력적이었지. 걸크러쉬! 비정함! 그러면서 여전히 남아있는 일말의 귀여움과 연약함까지! 엥? 이거 완전 여신님 아니냐?
#122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7:12
Attachment
#123작을라운피스◆h/dB/2pdDI(5547553E+6)2019-09-29 (일) 17:12
대사와 다이스운을 맞바꾼 레벨의 이즈나

인연해소 하나도 못하고 대사는...

GM : 이즈나 대사좀

이 모든것을 대가로 일행중 최저 경험지와 최강의 다이스운을 손에 넣은 괴인
#124작을라운피스◆h/dB/2pdDI(5547553E+6)2019-09-29 (일) 17:13
전아마 이즈나 대사좀을 영원히 못잊을거 같아유.
#125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7:13
하여튼 전 5세계가 좀 부진했던건 아무래도 모든 2차 창작 어장을 보지 않으면 난해한 이야기라는 진입장벽이 큰 것이니만큼, 장벽을 좀 낮추고 독자 친화적인 시선에서 이야기를 전개해나갈 수 있다면 충분히 참치들을 끌어모을 수 있을겨.
#126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7:14
>>124 워낙 과묵한 캐릭터였으니께. 설정적으로도 그러긴 했지만.....
#127작을라운피스◆h/dB/2pdDI(5547553E+6)2019-09-29 (일) 17:14
이세계 학급 소환 쌐카물(?)

이라니 뭔 소리야
#128이름 없음(2525763E+6)2019-09-29 (일) 17:14
아 전작은 모든 2차 창작 모르면 이해 못하는 내용이였어? ㄷㄷ
#129뉴☆비◆5sx16E4mDs(3658442E+5)2019-09-29 (일) 17:14
그 말에 동감이기도 하고. 이번 5세계는 아직 안 봐서 모르겠지만...

이전 5세계는 그런 점 때문에 취향에 굉장히 안 맞아서 도중에 접었었음.
#130작을라운피스◆h/dB/2pdDI(5547553E+6)2019-09-29 (일) 17:14
>>126 똑같이 과묵한 설정이던 한니발의 절반도 안된 수준의 대사(...)
#131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7:16
>>128 좀 그런 면이 컸지. 이게 모든 2차 창작 어장들이 평행우주라는 이야기로 끌어갔는지라. 물론 그 와중에도 독자적인 설정들이 많아서 완전히 같은건 또 아니었어서 여러모로 대규모 스케일과 크로스오버에 익숙하지 않으면 혼란스러울만 하긴 했지.
#132뉴☆비◆5sx16E4mDs(3658442E+5)2019-09-29 (일) 17:16
기본적으로 콜라보니 평행우주니 같은 게 기반이 되는 작품은 정말 취향에 안 맞는달까.
#133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7:17
>>130 사실 오히려 한니발이 설정에 비해 말이 많은 편이긴 했어.....
#134이름 없음(2525763E+6)2019-09-29 (일) 17:17
>>!31 으음... 그런거면 확실히 진입장벽이 높긴하겠네 1차만 알아도 되는거면 그나마 괜찮겠지만
#135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7:17
>>129-132 취향이야 제각각이니까. 원래 이런 쪽이 익숙하지 않으면 사람 헷갈리게 만들기 쉬운 부분이기도 하고.
#136작을라운피스◆h/dB/2pdDI(5547553E+6)2019-09-29 (일) 17:18
그리드 : 얘드랑 안녕. 나는 여기서 로스트야.
GM : 그렇군요. 그럼 그리드의 팔에 촉수가 휘감겨 그리드는 그대로 끌려들어가─
하루카 : 잠깐! 나이프로 그리드의 팔을 절단내겠어!


따로 떼어놓고 보면 슈르한데 전체적으로 보면 이게 전원생존의 결정적 역할을 한듯한 장면

>>133 그랬던가유...
#137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7:18
>>134 그래도 요번에는 완전히 뜯어고친다고 했으니 좀 다를거임. 독자적 규격이야 있겠지만, 거야 다른 2차 창작 어장들도 어느정도 가지고 있던 것들이고.
#138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7:19
>>136 모르간이야 워낙 말이 많기는 했지만, 아마 성기사보다도 말이 많지 않았을까 싶긴 함
#139작을라운피스◆h/dB/2pdDI(5547553E+6)2019-09-29 (일) 17:21
GM : 이즈나 대사좀!!!(답답)
#140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7:21
>>136 그리고 판단 좋은데.... 이게 즉흥적으로 떠올린 대응이라면 순발력 장난 아닌듯.
#141이름 없음(2525763E+6)2019-09-29 (일) 17:21
>>136 마레비토의 섬이던가 그 장면은 정말 신박했지
#142작을라운피스◆h/dB/2pdDI(5547553E+6)2019-09-29 (일) 17:22
그리고 이어진 최종보스 미즈노전에서의 엑스컴 잔치
#143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7:22
보통 저런 경우엔 촉수를 잘라내려다가 예상 외로 너무 난이도가 높아서 실패하는 경우가 많은데, 안전빵으로 팔을 날린다는 아이디어는 쉽게 나오기 힘들지.
#144작을라운피스◆h/dB/2pdDI(5547553E+6)2019-09-29 (일) 17:23
>>140 하루카 PL이 뭔가 범상치는 않긴 했으요.

묘하게 루니 냄새가 났지만(가솔린으로 일단 "머저리"부터 태워버리려해서 다른 사람들이 말린다던가) 결과적으로는 1등 공신중하나.
#145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7:26
역시 세상은 넓고 고수들은 많은가....
#146작을라운피스◆h/dB/2pdDI(5547553E+6)2019-09-29 (일) 17:28
찍은 기능과 시나리오 사이에 간극이 심하면 얼마나 니트가 되는지 보여준 톰 그리드=상

엔지니어인데 엔지니어다운 일을 할수가 없었다는 파워워드.

막판에는 혼자 회피 행운 다 실패해서 로스트될뻔하다가 하루카의 나이프로 팔이 절단나서 겨우 살았고.
#147이름 없음(2525763E+6)2019-09-29 (일) 17:30
혼자서 캐뤼 해버렸지(웃음)
#148작을라운피스◆h/dB/2pdDI(5547553E+6)2019-09-29 (일) 17:32
나카무라교수와의 커넥션부터 시작해서 최종 vs코니시원콤까지 그야말로 시나리오 내내 주인공무브였던 전 폭력단원 오토모

크투가 강림순간 SAN치가 87 날라가서 골로 갔다는 결말
#149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7:34
일단 크투가가 강림했는데 SAN치 깎여서 죽었다는게 더 신기한데.... 보통은 타죽기 마련이니.
#150작을라운피스◆h/dB/2pdDI(5547553E+6)2019-09-29 (일) 17:35
GM : (대충 크툴루스러운 묘사)
하루카 : SAN 체크 합니다.
GM : (대충 크툴루스러운 묘사)
하루카 : SAN 체크 합니다.
GM : (대충 크툴루스러운 묘사)
하루카 : SAN 체크 합니다.
GM : (대충 크툴루스러운 묘사)
하루카 : SAN 체크 합니다.
GM : (대충 크툴루스러운 묘사)
하루카 : SAN 체크 합니다.
GM : 시끄러워! 닥치고 있어!

>>149 강림하기 직전에 빔포 맞고 골로간 사사노=상
#151작을라운피스◆h/dB/2pdDI(5547553E+6)2019-09-29 (일) 17:35
슬슬 잘 준비를...
#152뉴☆비◆5sx16E4mDs(3658442E+5)2019-09-29 (일) 17:35
SAN치 체크하다가 게슈탈트가 무너지겠어
#153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7:37
잘 자라!
#154모바일 작을라운◆h/dB/2pdDI(5547553E+6)2019-09-29 (일) 17:38
결론

마레비토의 섬은 재밌었다! 천재의 증표는 결말이 조금 취향이 아니지만그래도 좋았다 정도?

개인적으로 주인공 무브하던 오토모는 생존했으면 했고.
#155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7:38
Attachment
>>152 게슈탈트 붕괴로 GM의 SAN치를 깎아 PL들에게 신경을 못 쓰게 하려는 비열한 술법....!
#156이름 없음(4444351E+6)2019-09-29 (일) 17:39
>>154 쩔 수 없지. 크툴루 세계관에서 목숨이란 내다버리는거고.
#157모바일 작을라운◆h/dB/2pdDI(5547553E+6)2019-09-29 (일) 17:39
아마 저때 하루카 pl은 "어차피 san 체크 할거잖아! 묘사 듣기 귀찮다고!!" 가 아닐까 하고(?)
#158무명의 이아(456897E+57)2019-09-29 (일) 23:37
5세계 정주 끝
#159무명의 이아(456897E+57)2019-09-29 (일) 23:38
이즈나 대사좀의 장본인인데 답답해서 그랬어요
#160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00:01
왔능가 이아
#161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00:02
그리고 마찬가지로 5세계 정주행 끝! 아직까진 좀 아리까리 하군....
#162무명의 이아(456897E+57)2019-09-30 (월) 00:23
뭔가 초반이라 그렇지요
#163이름 없음(1028141E+6)2019-09-30 (월) 00:27
(끄덕끄덕)
#164이름 없음(1028141E+6)2019-09-30 (월) 00:28
전투 계열 마안이 없어 불안한거 빼고는 아직 안정적인 느낌이네요오
#165무명의 이아(456897E+57)2019-09-30 (월) 00:29
지금은 최대한 사려야하겠죠
#166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00:30
처지가 처지라는걸 생각하면..... 당신은 이레귤러 중 이레귤러니까.
#167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00:30
일단 주최측이 당신에 대해 아느냐 모르느냐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고
#168무명의 이아(456897E+57)2019-09-30 (월) 00:32
주최측이 모든걸 아는자들이라면 답이없지만, 그게 아니라면 모를 킹능성?
#169이름 없음(1028141E+6)2019-09-30 (월) 00:32
몬스터가 나타나도 인과력 소유자가 해결할수 있을거에요오!(아마도)
#170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0:32
주최측은 아마. 어빌리티 보상을 받지 못하거나 적극적인 활동(몬스터)으로 알지도 못할 뭔가(마안)로 눈치채지 않을까 싶네요.

이떄 난이도 상향될꺼 같은 감각이
#171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00:33
>>168 일단 반반으로 두고 있음. 당신을 던져보낸 자칭 여신이 묘사로 보면 주최측과 직접 맞설수는 없어도, 능력만으로는 꿇리지 않는 쪽으로 보이니까.

>>169 그런 무시무시한 것은 주인공이 알아서 해결하겠지!(무책임)
#172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00:35
>>170 역시 그렇겠지. 이 이상 어빌리티를 쓸 수 없다는 제약이 참 귀찮단 말이야......
#173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00:36
쓸 수가 아니라 얻을 수지만.
#174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0:36
열화 단계의 어빌리티도 뭐랄까. 범죄 영역(본편 기준)이니깐요.

뭐랄까. 정규 프로그램을 크랙한 것이 열화라는 느낌일까요.
#175무명의 이아(456897E+57)2019-09-30 (월) 00:37
>>169 인과력이 패널티가 없다면 에 한해서.. 지 않을가요.

>>170 난이도란 ...

>>171 생각해보면, 주최측은 대체 뭐하는 존잴까요
#176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0:38
마안 관련 어빌리티 이번 소원으로 랭크 업을 할꺼 같은데. 아무래도 B급까진 몰라도 A급은 조건이 필요할려나요?
#177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00:38
애초에 인과력을 쪼물딱 거리다가 폭망한 결과물이라고 아예 작중에 명시했고. 그리고 이 인과력이란게 주최측에 대항할 수 있는 유일한 무기라는걸 생각하면, 주최측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는..... 근데 이놈들은 그걸 또 심심풀이로 던져놓는 놈들이니 확답할 수도 없구만.
#178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0:39
>>177 솔직히 저거 핑계로 난이도'좀' 올려도 되는 핑계꺼리 최급할 삘이라.
#179무명의 이아(456897E+57)2019-09-30 (월) 00:39
>>176 보통 A급은 얼마나 강하냐에 따라 다르지 않을가요
#180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00:40
>>176 기본적으로 인과력이 랭크 상승에 조건이 필요했으니, 실패작이지만 파워는 엇비슷한 마안왕도 비슷하지 않을까
#181무명의 이아(456897E+57)2019-09-30 (월) 00:40
>>177 주최측은 생각해보면, 무슨 데우스 엑스 마키나입니다.
#182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0:41
>>179 지금 굴릴 예정인 '당신'이 가진 어빌을 보면 조건 붙을 삘인데요. 문제는 정규하고 완전 틀려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

여신쪽에서 퀘스트 라도 주나?
#183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00:41
생각해보면 이 인과력 관련으로 가장 쇼킹했던건 역시 3세계지. 모든 플레이어가 인과력을 가진 게임이라는 파워워드.
#184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00:42
흑흑 그립읍니다 OMAHA.....
#185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00:43
>>181 그야 본편에서 묘사된 주최측은 거의 코스믹 호러급으로 답없는 전능자들의 집단 수준이니까. 캡이 부정하긴 했지만 나는 주최측이란 참치들이 아니었을까 생각함
#186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0:43
당신의 어빌은 범용이나 대응은 좋긴 좋은데. 실질적으로 어빌이 3개가 한계라 중반 이후부터 고생할 삘인데(삐질)
#187이름 없음(1028141E+6)2019-09-30 (월) 00:44
히트 비전이라도 줘야 하나(아무말)
#188무명의 이아(456897E+57)2019-09-30 (월) 00:44
>>184 그 만큼 오마하씨가 대단하셨다는 증거.

>>182 스스로 깨닫거나, 퀘스트거나?
#189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00:45
>>186-187 일단은 우리가 플레이어라는게 밝혀지면 그닥 좋을게 없을거 같음. 나는 전투는 최대한 지양하고 학생회를 운영하는 쪽이 좋을것 같다고 생각.
#190무명의 이아(456897E+57)2019-09-30 (월) 00:45
>>186-187 근데 너무 많아도, 고생하는 건 같다고 봅니다.

>>89 그 학생회가 노답이라면?
#191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00:46
1천을 얻을 수 있는 것도 그렇고, 어차피 뒤로 가서 성장할수록 제한도 풀리는 삘이니 답은 존-버다....!
#192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00:46
Attachment
#193이름 없음(1028141E+6)2019-09-30 (월) 00:46
>>189 최소한의 무기는 필요하니까요
#194이름 없음(1028141E+6)2019-09-30 (월) 00:47
무력 없으면 끔살 당할 확률이 높고
#195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0:48
당신의 대략적인 목적은 일단 '개인 생존'이 될려나?
#196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00:49
>>193 그렇다면 직접적인 물리력보다도 몬스터들을 조종할 수 있는 최면 계열 쪽으로 가는게 좋을 것 같아. 특히 아직 플레이어들이 극소수인 이런 극초반부터 자기가 플레이어라고 너무 눈에 띄는건 진행자 측에 걸리기 쉬울 가능성이 높고. 게다가 마안왕 효과 때문에 우린 동료들도 얻기 힘든 이상 괜히 처음부터 너무 강한 모습 보이면 오히려 의심을 얻을수도 있으니.
#197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0:50
잡졸이라 할만한 몬스터는 몰라도 네임드 부턴 무리인 감각이라. 장단이 있다고 해야되나(먼산)
#198무명의 이아(456897E+57)2019-09-30 (월) 00:51
무력도 중요하지만, 그걸 챙기려다가 플랜이 뒤틀리면...
#199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0:52
'습격' 쯤에는 뭐가 되었든 뒤틀릴 테니깐. 혹은 학생회 대처가 미숙하면 그걸 핑계로 아웃사이더로 가도 되겠고

현 마안들이 뭘 방출하거나 것으로 보이는 것도 아니라서 떄려잡는 형식도 어찌 되겠지만
#200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00:53
>>197 적어도 어느정도 플레이어들이 눈에 띄게 늘어날 정도 쯤 되었을 때 아니면 너무 위험해보여...... 섞여들어가기 좋을 정도가 되기 까지는 직접적인 파밍보단 학생회의 중추에서 정보들을 모으며 암약하는게 낫다고 생각. 어차피 길어봤자 일주일 이내로 많이 늘어날테고.
#201무명의 이아(456897E+57)2019-09-30 (월) 00:56
>>200 일주일 버티기가 헬이 아닐지 (착란
#202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0:56
좀더 진행을 해야 알게 될려나(호록) 그럼 즐거운 하루(잠수)
#203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00:57
단순히 독고다이 플레이를 하라고 동료를 만들기 어려운 패널티를 줬을 것 같지는 않음. 즉, 독고다이 플레이 그 자체가 패널티일 가능성이 높고, 그건 아마도 모두가 적이 되는 경우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겠지. 그렇다면 우리는 그런 상황이 오지 않도록 최대한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어.
#204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00:57
잘가라!
#205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0:57
(덜할 뿐이지 가지 않는다!)(아무말)
#206이름 없음(1028141E+6)2019-09-30 (월) 00:57
학생회는 자칫하면 학생들이 폭주할거 같은 가능성 때문에 피하고 싶은 마음이네요오
#207이름 없음(1028141E+6)2019-09-30 (월) 00:58
잘가요오!
#208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00:58
>>201 넉넉잡아서 일주일 내니까. 실제로는 3~4일 이내로 밝혀도 좋을것 같다고 생각해.
#209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00:58
>>205 잠수라매!?
#210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0:58
그럼 본격적인 활동이랄까. '습격'을 기점으로?
#211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0:59
>>209 식사를 위한 걸로(눈치보기)
#212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00:59
>>206 그래도 우리가 선천적 커뮤증에 걸린 이상 어느정도 거대한 조직과의 연줄은 필요할듯. 그나마 일진회보단 학생회가 더.....낫나?(의-심)
#213이름 없음(1028141E+6)2019-09-30 (월) 01:00
(반을 아군으로 만드는게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
#214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1:00
저게 '본편'처럼 흘러간다는 가정으로 제3의 세력과 동맹하는 것도 방법인 것이?
#215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01:00
>>210 그렇지. 아마 그때쯤이면 새로운 플레이어들이 속속히 나올때고.
#216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01:02
>>214 문제는 제 3세력이라는게 얼마나 의미가 있을거냐 하는거임. 이 부분은 일단 진행되어봐야 알겠지만.... 생존 방식에 있어서 이미 학생회와 일진회가 확연하게 나뉘어져 있는 편이라, 단체로서 제 3세력은 나오기 힘들 것 같음.
#217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01:02
>>213 반의 아군화.... 7반.... 10세계.... 윽, 머리가!(아무말)
#218이름 없음(1028141E+6)2019-09-30 (월) 01: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9이름 없음(1028141E+6)2019-09-30 (월) 01:03
용기의 마안 같은거 개안하면 가능할거 같은데
#220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01:04
용기의 마안이라면?
#221무명의 이아(456897E+57)2019-09-30 (월) 01:04
반의 아군화는 다메요
#222무명의 이아(456897E+57)2019-09-30 (월) 01:05
시트 정리하다 죽어요
#223이름 없음(1028141E+6)2019-09-30 (월) 01:05
주위 아군에게 용기를 북돋아준다거나(공포를 모르게 한다거나(소근))
#224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01:05
>>221-222 경험자의 뼈저린 충고 무엇
#225무명의 이아(456897E+57)2019-09-30 (월) 01:06
>>223 히익,
#226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01:06
>>223 일종의 대중적 감정의 조종인가..... 흠.....

좋은데? 실제로 선동 같은거 할때 편할 것 같고. 자아나 생각을 건드리는게 아니라 감정만 증폭시키는거면 들킬 위험도 적을 것 같고.
#227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1:07
그러고 보면 동맹이라는 것도 서로 뭔가 얻는 것이 있다는 건데…

당신은 '무력'이나 다른 무언가를 제공하게 되는 건가?
#228이름 없음(1028141E+6)2019-09-30 (월) 01:07
그렇죠?
#229무명의 이아(456897E+57)2019-09-30 (월) 01:07
>>226 그리고 .dice 1 32. = 20 명이 주인공을 용기있게 따른다. 가되는데
#230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01:07
기류를 조종하는 마안의 하위효과로 써먹으면 괜찮을듯
#231무명의 이아(456897E+57)2019-09-30 (월) 01:08
>>227 거의 그럴지도
#232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1:08
전기 라든가 분해 라든가 뭐든 자연계통이나 뭘 처리할 수단만 제공해도 좋다고 생각한 내가 있었다(먼산)

전기 : 학교 시설 가동

분해 : 쓰레기나 오폐물 처리
#233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01:08
아무리 그래도 역시 감정 증폭만으로 한 칸을 써먹긴 너무 가진 칸이 적으니....
#234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1:09
아니면 식물 촉진이나 그런 것만 있어도
#235무명의 이아(456897E+57)2019-09-30 (월) 01:09
>>232 그 시설도 없다면..?
#236무명의 이아(456897E+57)2019-09-30 (월) 01:10
>>233 이 참치를 제물로 칸을 만듭시다 (폭언
#237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1:10
>>235 없어도 다른 수단이야 있긴 있을 테니깐요(호록)
#238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01:10
>>235 학교 째로 왔으니 시설은 있것지
#239이름 없음(1028141E+6)2019-09-30 (월) 01:11
아마 다이스일 가능성이?
#240무명의 이아(456897E+57)2019-09-30 (월) 01:11
>>237-238 흐음흐음, 과연, 발전기도있겠죠?
#241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01:11
Attachment
>>236 아니다 이 아즈텍아! 레콩키스타 비-임!
#242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01:13
하여튼 학교 시설의 한 축을 담당한다는 아이디어는 매우 좋아. 일단 기본 시스템을 돌리는 자리를 맏게 되면 제거되기도 쉽지 않을테고. 적어도 집중포화 맞을 확률은 줄어들겠지.
#243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1:13
굳이 전기가 아니여도

연금 계통이나 식물 계통으로만 가도 충분히 제공은 될꺼 같긴 한데요.

방위시설 구축할때 보강만 해주거나 보수만 해줘도 뭐어. 날 죽일려는 살위를 느낀고로 튄다!(밥)
#244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01:14
최소한의 안전보장은 가능할듯
#245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1:14
하수처리나 물보충이나 식물 촉진이나 오폐물 처리나 뭐든 있긴 하네여 살려줘!
#246이름 없음(1028141E+6)2019-09-30 (월) 01:14
주인공은 뭔가를 만드는건 특기고
#247이름 없음(1028141E+6)2019-09-30 (월) 01:15
(손재주 넣은 사람)
#248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01:15
사실 어찌되었든 우리가 가장 주의해야 할건 역시 인과력이고, 그 중에서도 야루오지. 학생회에 속해있는 것도 그렇고, 모두를 구하려고 하는 것도 그렇고..... 여러모로 당신과 맞닥뜨릴 가능성이 높다.
#249이름 없음(3460302E+5)2019-09-30 (월) 01:27
(뒹굴뒹굴)
#250이름 없음(4904862E+6)2019-09-30 (월) 01:29
뭔가 주도적인 역활보다는 한걸음 떨어져서 도와주는
미연시에 나오는 여자아이 정보주는 친구 캐릭터 같은 포지션도 해보고 싶다
#251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01:31
>>249 왔능가 새로운 참치!

>>250 그런것도 좋지. 가뜩이나 우린 직접 노출되면 곤란한 위치기도 하고.
#252이름 없음(0131747E+6)2019-09-30 (월) 01:33
>>248 근데 주인공이 그런 마음을 가지게 된 건 '습격' 이후니까 지금은 관계없지 않나.
#253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1:36
무력 제공도 나쁘진 않지만 이쪽은 이미지 유지하기 애매한 감이 있고

시설의 한축. 편안함이나 요놈 뺴면 불편하다 느끼는 쪽이 좋은 감각!(아무말)
#254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1:37
이 경우는 '습격' 이후에 다른 애들처럼 '각성' 했다는 감각으로 하면 될테고

이떈 어느정도 직접 움직일 필요가 있을 려나(호록)
#255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01:38
물론 지금이야 그렇지. 하지만 미리미리 경계해둬서 나쁠건 없어. 게다가 습격 이전에는 딱히 만날 일도 없을 것 같고
#256이름 없음(0131747E+6)2019-09-30 (월) 01:39
>>248 그리고 모두를 구하려고 한다는 건 반대로 말하면 동료를 구할 수 없는 페널티를 가진 당신조차도 구해주려 할 유일한 인물이라는 것도 되겠지.
#257이름 없음(108355E+66)2019-09-30 (월) 01:43
있던 참치에요오 (요리 수업와서 데이터 켬)
#258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01:44
그건 알 수 없다. 왜냐면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야루오가 아닌 당신이기 때문에. 사실 1세계의 영웅의 길이 가능했던건 주인공으로서 얻은 혜택이 많았기 때문이지. 하지만 여기선 아니란걸 생각하면 어떻게 변할지 확언하긴 힘듬. 야루오는 더이상 주인공이 아니라 인과력을 가진 플레이어의 위치로 내려왔으니까. 아마도 그간 참치들의 편의를 위해 무시되거나 축소되었던 문제들이 부각될 가능성이 높지.
#259이름 없음(108355E+66)2019-09-30 (월) 01:46
(결국 요리수업 왔다)
#260이름 없음(108355E+66)2019-09-30 (월) 01:51
해물짜장과 알타리 무김치 배우는중이네요오
#261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01:52
맛있겠당
#262이름 없음(108355E+66)2019-09-30 (월) 01:57
나중에 요리법 올려야지(아무말)
#263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1:58
난 얼큰하게 먹는 쪽이 좋아서 고추기름에 볶아서 만ㄷ는 편이지. 그래서 해물짜장보단 유니짜장에 가깝지만....
#264이름 없음(0131747E+6)2019-09-30 (월) 01:58
>>258 그렇게 문제를 부각해온다면 야루오는 영웅이 되지 않을 수도 있겠지. 하지만 그렇게 된다면 그땐 야루오가 문제가 아니라 학교 자체가 위험해진다. 당장 야루오가 '영웅'이 되지 않는다면 '습격'에 죽어나갈 수 밖에 없다. 그것이 그가 시작한 시련이라고 쳐도 이 세계에는 그와 관계없는 수많은 액재료가 있고 그 중 하나라도 터지면 학교는 붕괴한다. 그런 방향으로 간다면 당신에게도 좋은 일은 아닐거야.
#265이름 없음(108355E+66)2019-09-30 (월) 01:58
(지금 만드는것도 유니짜장에 가깝다)
#266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2:03
>>264 정확히는 습격으로 영웅이 되려는 것 자체는 변함 없을거라 생각. 하지만 1세계처럼 정말로 모든걸 아우르는 영웅으로서의 행보까지는 어렵다고 보는거지. 주인공 보정이 없다면 아마도 3세계의 야루오 포지션이었던 데키나이오의 행보와 거의 비슷해지지 않을까 생각함. 그리고 그렇게 된다면 마냥 야루오 코인에 탑승하는건 위험할 것 같다.
#267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2:04
뭣보다 이 마안왕이라는 어빌리티가 애초부터 개인 플레이를 상정하고 만들어진 것이며, 인과력을 모방하다가 실패한 것이니만큼 인과력과 섣불리 가까워지는 것 자체가 좋지 않을듯
#268카푸치노◆BjWHJKxkHc(456897E+57)2019-09-30 (월) 02:05
하청이 다시금 살아나니, 대단하군요
#269이름 없음(108355E+66)2019-09-30 (월) 02:06
나중에 치킨 아라킹 요리법을 앵커해야지이
#270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2:07
게다가 우리로서는 어디까지나 생존이 최우선 목표인만큼 영웅을 노리는 야루오와 함께하는 것도 좋을 것 같지는 않음
#271카푸치노◆BjWHJKxkHc(456897E+57)2019-09-30 (월) 02:07
허언씨의 대단함을 느꼈
#272카푸치노◆BjWHJKxkHc(456897E+57)2019-09-30 (월) 02:09
>>270 같이 했다간 뭔일이 터질지 모르지요
#273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2:10
반역루트라도 터지면 진짜 빼도박도 못할걸.
#274카푸치노◆BjWHJKxkHc(456897E+57)2019-09-30 (월) 02:10
>>273 반역루트라 확실히,
#275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2:15
반역 루트 터질떄 쯤이면 어쩔수 없긴 하지만 일단 기본 스탠드는 '개인 생존'이니(호록)

방패막이가 될만한 '학교'가 어느정도 버티면 좋긴 좋겠는데
#276카푸치노◆BjWHJKxkHc(456897E+57)2019-09-30 (월) 02:17
>>275 최악의 상황으로 못 버틸 수도 있단 게 불안하죠/
#277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2:18
>>276 못버티면 어쩔수 없는 거죠.
#278이름 없음(0131747E+6)2019-09-30 (월) 02:18
야루오의 동료로 들어가자는 건 아니야. 애초에 시스템적으로 불가능하겠지. 그저 가끔씩 영웅을 도와서 안정을 추구하는 것이 서로에게 도움이 될테니 피할 필요는 없겠지.
#279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2:20
학교 시설이나 인프라 유지의 한축만 되어도 학교가 망하기 '전'까진 훌륭한 방패수단이 되어줄테니.

전선조의 경우에는 도움을 요청하면 제공하는 정도가 될지도?
#280모바일 작을라운◆h/dB/2pdDI(2682148E+6)2019-09-30 (월) 02:22
크리티컬 콜을 선언하며 안착
#281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2:23
당신의 앞날은 대략 끝난 감각인거 같고…

여러분은 당신의 마안을 갱신하게 된다면 뭘로 생각하고 계시나요?

저는 '전투'가 아니라는 가정하에 생산계통을 가지고 싶네요.
#282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2:23
>>280 (인사)
#283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2:31
왔능가 작을
#284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2:32
>>281 좋지. 미움받기 쉬운 당신으로선 쉽게 숙청되지 않을 보험이 필요하고.
#285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2:35
생각나는 것은

연금의 마안 : 소재를 분해하거나 조합한다(대충)
#286모바일 작을라운◆h/dB/2pdDI(5547553E+6)2019-09-30 (월) 02:46
전쟁은 보급이야 형님!
#287이름 없음(0131747E+6)2019-09-30 (월) 02:46
생산계라... 흠 감멸의 마안:음식의 식용 여부를 가려낼 수 있는 마안, 아니 감정안과 겹치나?
#288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2:47
>>287 그런 쪽은 감정안으로 커버되지 않을까 싶네요.

만들거나 관리가 되거나 생산이
#289이름 없음(0131747E+6)2019-09-30 (월) 02:47
>>287 감별의 마안
#290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2:47
아니면 아예 생명의 마안 같은거 만들어서 랭크 낮을 땐 생명활동 촉진 같은 효과를 넣고 작물재배를 손에 넣고 식량사정을 움켜쥐는 것도 좋지. 식량 카르텔 가즈아아아아아아아아!!!!!
#291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2:48
>>290 연금 마안 정도로 생각했지만 그쪽도 나쁘지 않네요(반짝반짝)
#292이름 없음(2496083E+5)2019-09-30 (월) 02:48
Ip 체인지
#293이름 없음(2496083E+5)2019-09-30 (월) 02:49
>>290 그런 당신에게 인과력으로 만들어진 생산체계를 선물합니다.
#294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2:50
장비 보급 할려면 생산계통은 필요한가(생명의 마안으로 충분하다 생각하다가 떠오름)
#295이름 없음(3648333E+5)2019-09-30 (월) 02:51
전투에 필요한 마안이 필요함. 최소 무력은 있어야
#296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2:51
사실 이세계생존의 자급자족이 어려운게 100일이란 기간이 생존에는 길지 몰라도 인프라를 구축하기엔 너무 짧다는데 있지. 하지만 그런 기간을 대폭 감축할 수 있는 저런 생명이나 연금에 관련된 능력이 있다면 문제가 없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우호적인 여론을 쥐락펴락 하는건 일도 아니지.....
#297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2:52
>>295 좀 아쉬운 감은 있지만 대인 전투는 가능한 수준일려나요(현재)
#298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2:52
>>293 인과력은 하루에 제한이 있는 만큼 서로가 서로를 노리는 인과력 사용자 특성상 그런 식으로 쓰긴 힘들지. 방심하는 사이 목이 달아날수도 있으니.
#299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2:55
게다가 유지보수는? 이세계 생존에서 먹고 살려야 하는 학생 수는 수백이야. 그걸 관리할 어빌리티를 가진 플레이어들이 최소 수십 단위로 필요하지. 하지만 그런게 가능한 집단이 갑자기 튀어나올 수 없는 이상 결국 그걸 만든 인과력 사용자가 전부 떠맡아야 할텐데 과연?
#300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2:56
보수의 마안으로 산책을 다니기만 하면 어느정도 보수되는 마술(착란)(패시브)
#301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2:56
그런고로 야루오나 야라나이오나 어느 한 쪽이 일찌감찌 넘어지는건 당신으로선 결코 좋은 일이 아니지. 그 둘이 서로를 견제하고 함부로 움직일 수 없게 만들어야 우리가 획책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진다
#302이름 없음(2496083E+5)2019-09-30 (월) 02:57
>>298 정말로 식량을 장악하려 시도하면 서로 협력할 수도 있지. 애초에 제1세계에서도 일진회의 생산 시설이 인과력으로 만들어졌었잖아.
#303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3:00
>>302 물론 협력이야 할 수 있지. 하지만 주도권은 우리가 가지고 있어야 해. 그래야 유사시에도 최소한의 보험이 될 수 있다.
#304작을라운피스◆h/dB/2pdDI(5547553E+6)2019-09-30 (월) 03:00
답은 생산직!(?)
#305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3:00
적어도 대체가 될 수 없다는건 확실하게 보여줘야 한다
#306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3:00
이미 선점한 것을 굳이 뭘 소모해서 대체하고 싶긴 않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도 있지만 본인의 식견이 짦은 관계로(호록)
#307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3:01
>>304 보급을 움켜쥔자가 전장을 지배한다!
#308작을라운피스◆h/dB/2pdDI(5547553E+6)2019-09-30 (월) 03:01
>>307 전쟁은 보급이야 -삐-=상!
#309작을라운피스◆h/dB/2pdDI(5547553E+6)2019-09-30 (월) 03:02
보급이 아예 안되는 결과중 하나가 임팔 작전이였고 아마
#310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3:02
>>306 물론 그렇지만 마안왕이라는 어빌리티에 따른 리스크가 어떤건지 대략적으로 개요가 잡히니까. 문제는 그 정도가 얼마나 심할까가 문제지. 그러니 최대한 할 수 있는건 전부 해놓는게 좋다.
#311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3:02
>>309 선생님 그건 특수한 임무를 가지고 수행하신 어떤 분의 위업입니다!(아무말)
#312이름 없음(2496083E+5)2019-09-30 (월) 03:03
이건 전쟁이 아닙니다 여러분. 전쟁에서의 보급 문제는 생산력 부족보단 수송력 부족에 의한게 크겠지.
#313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3:03
Attachment
>>306 그러니까 범죄자처럼(ry
#314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3:04
전쟁이 아닌 생존이고 적자생존으로 넘어가지 않게 막을 뿐이지요(호록)
#315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3:07
>>312 어디까지나 예를 들자면 그렇다는것. 하지만 이 서바이벌 또한 제대로 된 생존시설이 거의 전무한 상태로 몰려드는 시련들과 싸워야 하는 상황이라는건 같지. 그런 상황에서 패닉에 빠진 학생들의 욕구를 충족해줄 수 있는 요건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수단들을 얼마나 먼저, 그리고 확실하게 선점할 수 있느냐는건 앞으로의 생존에 크게 영향을 끼칠 것은 자명하지.
#316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3:07
생산, 버프, 공격(범위 or 다수), 방어… 은근 필요한거 많네(먼산)
#317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3:08
물론 차후에 '포인트'를 소모하는 것으로 상점에서 구매가 가능하게 될수도 있겠지만 그 포인트 덜 소모할 수단이 있다면 뭐어(호록)
#318이름 없음(2496083E+5)2019-09-30 (월) 03:09
다른 건 몰라도 식량을 장악하려 하는데.아무 것도 안한다면 그건 그냥.바보다. 바보가 아니라면 다른 식량 공급원을 알고 있다는거고.
#319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3:09
게다가 말한 것처럼 좀 안정되었다 싶으면 주최측에서 강제적으로 시련을 내릴 가능성이 있는 이상 한 가지 체제만을 염두로 두는 것도 힘듬. 그러니 어떤 상황이 와도 그 상황에서의 생존 방법에 탑승할 수 있는 최대한 많은 경우의 수를 고려하는게 좋겠지.
#320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3:10
식량이 아닌 뭘 만들거나 보수하는 계통도 괜찮겠지만 요건 생각을 해봐야 겠죠.

'당신'이 뭘 제공하고 뭘 만들어 달라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것도 좋겠지만 그냥 당신이 만드는 것도 방법이고
#321작을라운피스◆h/dB/2pdDI(5547553E+6)2019-09-30 (월) 03:10
그리고 심리 결과지가 나와서 이제 읽었군요.

흠...
#322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3:11
>>317 사실 그게 맹점이긴 한데.... 포인트를 소모해서 식량을 구매할수록 그만큼 학생들은 렙업할 가능성이 줄어든다는거잖아. 근데 뒤로 갈수록 나오는 몬스터들은 강해지지. 즉, 당장의 생존을 위해 미래를 깎는 것과 다름 없을 수도 있다는 것.
#323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3:12
>>321 어때?
#324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3:12
>>322 와우. 아예 대장장이도 좀 고려해야 되나. 대장장이 보다는 연금술 감각이지만
#325작을라운피스◆h/dB/2pdDI(5547553E+6)2019-09-30 (월) 03:13
지금 제가 말할수 있는건 자원이 한정된 상황에서 식량을 뿅하고 만들어낸다면 줄을 못설일이 없다는거 정도.

영웅은 공부를 안해도 영웅이지만 배가 고프면 싸우지 못해!(???)

그리고 무언가의 수리나 보수도 몸값이 높을테고. 새로 만들거나 하기도 힘드니 기존의 거를 알뜰하게 써야 할 판이고...
#326작을라운피스◆h/dB/2pdDI(5547553E+6)2019-09-30 (월) 03:14
>>323 초 요약 : 사회불안장애
#327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3:15
상점이라는 변수가 나오고 생산 플레이어가 나와도

랭크가 가장 높은 것은 '당신'이 될테니. 쉽게 흔들리기 어렵다고 해야될까요(팝콘)
#328이름 없음(2496083E+5)2019-09-30 (월) 03:15
사실 살아남는 것만 원한다면 혼자 밖에서 사는 게 최고일지도 모르지. 주최 측의 시련도 피할 수 있고 인간관계 페널티도 무의미하니까. 시스템 상 가능한진 둘째 치고.
#329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3:15
>>324 굳이 모든걸 다 할 필요는 없을거야. 사실 가능하지도 않겠고. 어쨌든 학생들을 고기방패로 쓴다고 해도 개인적인 무력 역시 필요할수밖에 없는 이상 너무 많은 부분에 손을 뻗는 것도 어렵지. 다만 우리는 필수적인 부분만 움켜쥔 채, 다른 부분이 있는 쪽과 거래할 수 있으면 좋을듯.
#330작을라운피스◆h/dB/2pdDI(5547553E+6)2019-09-30 (월) 03:16
어휘력계열은 최우수인데 자신이 원하는 바를 전달하는데 서툴수 있다는 결과
#331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3:16
>>326 그른가.... 워낙 힘들고 복잡한 세상이니, 의외로 흔한 병명이기도 하지.(토닥토닥)
#332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3:17
>>328 전원일기 특 : 재미가 읎어!
#333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3:17
솔직히 말하면 지금 B랭크가 될려는 '당신'을 단기간에 따라잡을려면 인과력이 생산쪽에 떄려박아야 된다는 건데.

초반에 '생산'을 고려할 만큼 눅눅하지 않고
#334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3:18
>>333 고러췌! 게다가 야라나이오는 몰라도 야루오는 자기 하렘 챙기기도 급급하니 그런데 신경 쓸 여유도 없을걸?
#335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3:20
초반 A랭크 소유자도 있을 가능성을 무시하지 못하겠지만 그건 본편에 있긴 있었나? 그런 감각이고(호록)
#336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3:22
게다가 A랭이라고 해도 결국 어빌리티 자체의 질이 떨어지는 이상 우리 같은 짓을 할 수 없겠지
#337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3:22
사실 할 수만 있다면 저번에 어떤 참치가 말한대로 제 3세력으로 학생회와 일진회를 조율할 수 있다면 최곤데.....
#338이름 없음(2496083E+5)2019-09-30 (월) 03:23
인과력이 작정하고 나서면 대체할 수 없는 것은 없다. 하지만 그들은 웬만하면 나서지 않는다. 그러나 식량 갖고 어그로 끌었다간 그들이라도 나설거 같음. 야라나이오면 모를까 야루오는 나선다.
#339이름 없음(3648333E+5)2019-09-30 (월) 03:23
모략이나 정치질보다는 싸우고 강해지는게 취향인데
#340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3:23
생산을 중점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버프나 방어쪽 계통 마안으로만 가도 충분한 제공이고 말이야(팝콘)

마안왕이 랭크업 되고 마안 전부가 동급이 되는 것이 확인되면 장난은 아니곘는데(팝콘)
#341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3:24
문제는 제대로 된 동료를 만들기 힘든 우리가 과연 제대로 된 조직을 가질 수 있느냐와, 정말 쓸만한 놈들을 영입할 수 있는 문제가 있지만
#342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3:24
>>338 이쪽에서 과한 요구를 하지않고 저쪽에서 수작 부리지 않는 이상에는 뭐어(호록)
#343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3:25
>>338 글쎄, 있던걸 빼앗는 것도 아니고 원래 우리가 할 수 있는걸로 만들어서 하겠다는데 영웅을 지향한다는 야루오가 우리한테 나서서 내놓으라고 협박할 수 있을까? 그럼 이미 영웅으로서의 길은 포기한거나 다름없지.
#344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3:26
>>341 동료도 친구도 아니다… 굳이 조직을 만들어도 뭐냐 상점같은 감각이?
#345이름 없음(2496083E+5)2019-09-30 (월) 03:26
>>339 힘으로 인과력을 이기는 건 불가능하기 때문에...
#346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3:27
인과력 애들한테 당신을 잡으면 무슨 보상을 준다 그런 것이 아닌 이상에 충돌할 일이 있을려나.
#347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3:27
>>344 그게 가장 좋겠지
#348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3:28
당신을 드랍하고 게임판을 간섭한 '신'을 생각하면 왠지 딴놈(신)도 당신과 같은 경우가 있을 느낌인데(의심)
#349이름 없음(2496083E+5)2019-09-30 (월) 03:28
>>343 ?식량을 무기화해 자신의 요구를 관철하는 악역을 무찌르는 건 영웅적인게 맞지.
#350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3:28
게다가 어그로를 끌자는 것도 아냐. 어디까지나 쓸모를 입증하고 자유와 안전을 보장받자는거지. 굳이 싸움을 걸 생각인 없어.
#351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3:28
>>347 나 지금. 하청에 하청(직원) 요거 생각했어(웃음)
#352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3:30
>>349 그걸 그렇게 보면 거래라는게 성립이 되나? 무슨 공산주의 출신 영웅도 아니고. 기존에 식량생산을 움켜쥐는 놈을 무찌르는건 보통 그 아래에서 빡세게 생산했지만 정작 얻는 건 없는 노동자들을 해방한다는 명목이지, 이쪽은 아예 우리가 직접 생산한다? 꼬투리 잡힐 것도 없지.
#353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3:31
그게 아니면 모두를 위해 네 능력과 의지는 너의 의사와 상관없이 무조건적으로 봉사하고 희생해야 한다는 뜻인데 이럼 이미 영웅이 아니지
#354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3:32
쟤들이 멘탈 나가서 생쇼를 하지 않는 이상에는 저걸 가지고 어그로 끈다 뭐다 소리는 없겠죠. 공공을 위한다는 소리만 아니면
#355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3:33
>>354 이딴 소리하면 동맹이고 뭐고 떄려쳐야 될 판국이겠다만
#356이름 없음(2496083E+5)2019-09-30 (월) 03:34
뭐, 극단적으로 틀어졌을 때 얘깁니다. 우리가 굶겨 죽이겠다고 협박하는 게.아니면 문제 없겠죠.
#357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3:34
>>356 (끄덕)
#358이름 없음(4904862E+6)2019-09-30 (월) 03:35
근데 >>248 이거 원본어장이랑 같은 상황이라고 상정중인 것 같은데
이거 1차라서 완전히 별개 아니야?
#359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3:35
생산은 뭐가 될진 몰라도 쉽게 대체될 뭔가는 아니라는 정도라는 느낌이네요.

다른 마안은 뭘로 해야될려나…
#360이름 없음(4904862E+6)2019-09-30 (월) 03:35
>>358 오타 ! 2차
#361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3:36
하여튼 우리의 최우선 과제는 이 학교의 생존에 있어서 우리가 필수불가결하다는 이미지만 확립하면 그럭저럭 성공하는 쪽이니, 그 자체는 어렵지 않을거야. 문제는 리스크와 시련인가....
#362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3:37
아직 극초반이긴 하지만 당장 진행만 본다면 본편과 유사하니깐요(호록)

아니라고 생각해도 저걸 처리한다는 무리곘고
#363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3:37
>>358 일단 1차 어장에 우리가 드랍된다는 느낌임. 인과력은 우리가 아니라 따로 있다고 하니.
#364이름 없음(2496083E+5)2019-09-30 (월) 03:39
1세계와 동일한 상황이라고 가정한다면 시련은 인과력들의 영역이지 우리 영역이 아니니까 고민해봐야 소용없는게? 생산쪽으로 갈거면 더더욱.
#365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3:42
>>364 일단 우리가 생산계열로 나간다면 아무래도 학교와 협력하는 방안이 가장 효과적임. 그렇기 때문에 학교에 직접적인 위협으로 다가올 공산이 큰 시련을 무시하기도 힘들지. 적어도 사건의 추이에 따라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달라질테니까.
#366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3:43
당신은 시설의 한축이든 식량쪽이든 생산직이라는 이미지 확립이라는 거군요.

온라인으로 말하면 친구도 동료로는 못해도 유용한 NPC라 굳이 대체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감각?
#367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3:44
당신이 조직을 만들어도 사장님과 직원 관계가 끝이라는 느낌이군요(호록)
#368이름 없음(4904862E+6)2019-09-30 (월) 03:44
>>363 어장주가 확정한거 아니면
단정하는건 안좋아여
애초에 원본 어장주가 자기거에 손대는거 안좋아하니
원본어장에 드랍되는 계열을 아닐듯하고
#369이름 없음(4904862E+6)2019-09-30 (월) 03:44
그냥 원작 설정만 빌려온 별개의 세계라고 상정하는게 나을 것 같은데
#370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3:45
>>366 글쎄, 그건 플레이 할 때 참치들을 설득하는 재료로 써야겠지. 어쨌든 여기에 5세계에 참여하는 모든 참치들이 모여있는 것도 아니니까. 다른 의견이 있는 참치들이 있을수도 있고.
#371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3:45
원본 드랍이라 말해도 어차피 '비틀리'는 것은 예정된 일이니깐요.
#372이름 없음(2496083E+5)2019-09-30 (월) 03:45
어디보자 2차 시련이 학교에.대규모로 쏟아지는 몬스터였고 1차가 뭐였지?
#373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3:45
>>368 저번에 캡이 직접 와서 무제한으로 푼다고 공언했음
#374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3:45
>>370 여기선 그냥 이런 감각이다 정도로 잡담하는 거니깐요(데굴데굴)
#375이름 없음(4904862E+6)2019-09-30 (월) 03:46
>>373 포에에 그럼 난 아마 하차할려나
옛날에는 즐겨봤는데 요즘은 리얼이 빡세니 빡센어장은 참여하기 힘들어서
#376이름 없음(7538035E+6)2019-09-30 (월) 03:47
당신을 무력으로 제압해서 이용당할수도 있으니 무력은 어느정도 필요한게?
#377이름 없음(4904862E+6)2019-09-30 (월) 03:47
1차도 초창기부터 꾸준히 참여햇지만 재개해도 아마 참여 안할느낌
#378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3:47
anchor>1541434609>943

요거. 물론 당연히 2차 창작인 이상 차이는 있겠지만
#379작을라운피스◆h/dB/2pdDI(5547553E+6)2019-09-30 (월) 03:47
??? : 덤벼! 덤벼보라고! 나는 평타 한방에 캐릭터 로스트할 자신 있다고!

(아무말)
#380이름 없음(2496083E+5)2019-09-30 (월) 03:48
>>376 그런.사태가 나지.않게 정치력이 필요합니다.
#381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7207541E+6)2019-09-30 (월) 03:48
(뒹구르르)
#382이름 없음(7538035E+6)2019-09-30 (월) 03:49
(정치력 없음)
#383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3:49
>>376 그야 당연히 필요하지. 위에 말한 의견들은 대충 이런 방안도 필요하다는 참고 정도로만 생각해주셈. 짜피 나중에 연재될 때 참치들이 무력 중시로 가길 원하면 그쪽으로 갈테고.
#384이름 없음(7538035E+6)2019-09-30 (월) 03:49
어서오세요오 문지기님
#385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3:49
왔능가 문지기
#386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3:50
무력(범위, 다수), 버프, 방어 이렇게 될려나(고민)
#387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7207541E+6)2019-09-30 (월) 03:50
안녕-
#388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3:51
(파닥파닥)
#389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3:51
어차피 플레이에 정답은 없다! 결국 참치들이 가장 즐길수 있다면 그게 좋은거지 뭐.
#390이름 없음(7538035E+6)2019-09-30 (월) 03:51
으므아-
#391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7207541E+6)2019-09-30 (월) 03:52
오늘 연재를 몇시에할까...
#392이름 없음(4904862E+6)2019-09-30 (월) 03:53
만약에 참다한다면
흑막 분위기의 착한 정보상으로 착각계 플레이를 해보고 싶다
#393이름 없음(4904862E+6)2019-09-30 (월) 03:54
다음 연재 수요일 아니였나?
#394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3:54
Attachment
위의 토론은 어디까지나 이런 방향으로 가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을 가정하에 둔 시뮬레이션에 불과하니 참치 여러분은 안심하고 원하는 루트를 주장해주십시오!
#395이름 없음(4904862E+6)2019-09-30 (월) 03:54
아 본인 연쟈 이야긴가
#396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7207541E+6)2019-09-30 (월) 03:54
>>393 으응-

아직은 미정이고

수요일이 좋다면 수요일날 하는것이다-
#397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7207541E+6)2019-09-30 (월) 03:55
>>395 (혼란)
#398RX-78◆lxed7USILA(5273897E+5)2019-09-30 (월) 03:55
>>597 (포박)
#399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3:56
친구도 동료는 안되고 호감도만 쌓이니깐. 정말 NPC 느낌인데
#400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3:56
>>397 (부비부비)
#401이름 없음(7538035E+6)2019-09-30 (월) 03:56
오늘도 좋은거에요오(가능하시다면)
#402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7207541E+6)2019-09-30 (월) 03:58
>>398 (쓰담쓰담)

>>400 호에에
#403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7207541E+6)2019-09-30 (월) 03:59
일단 지금은 좀 더 뒹굴거리는걸로
#404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3:59
음, 역시 정치 플레이는 판도물 아니면 마이너하군.... 흑흑
#405이름 없음(7538035E+6)2019-09-30 (월) 04:00
>>403 (쓰담쓰담)
#406RX-78◆lxed7USILA(0077636E+6)2019-09-30 (월) 04:00
>>402 (둥기둥기)
#407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4:00
뭔가 잃으면 안될게 있다면 모를까. 학교측 상대로 정치질 한다고 해도(먼산)
#408오마하◆pCZHPbXMLs(3161939E+5)2019-09-30 (월) 04:01
>>404

정치 플레이 자체가 머리 굴리기의 연장선상이고 그런 걸 창작물에서까지 해야 하나, 하고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밍기적거리며 등장)
#409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4:01
그건 글킨 하지..... 정 안 되면 혼자 튀어도 그만이니
#410이름 없음(7538035E+6)2019-09-30 (월) 04:01
마하님 어서오세요오
#411오마하◆pCZHPbXMLs(3161939E+5)2019-09-30 (월) 04:01
보아 하니 연재는 성공적이었던 것 같군 (하품)
#412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4:01
왔능가 마하.
#413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4:02
무려 첫 연재만에 2어장까지 파면서 성황리에 마쳤다-앗!
#414RX-78◆lxed7USILA(0077636E+6)2019-09-30 (월) 04:03
기쁜 일이야(팡파레)
#415오마하◆pCZHPbXMLs(3161939E+5)2019-09-30 (월) 04:03
그건 호재네

기세 잘 이어가서 잘 연재하렴
#416이름 없음(7538035E+6)2019-09-30 (월) 04:03
(박수)
#417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7207541E+6)2019-09-30 (월) 04:03
으므아-
#418RX-78◆lxed7USILA(0077636E+6)2019-09-30 (월) 04:03
마하가 엄마같은 말투를!(아무말)
#419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4:04
오래간만의 이세계 어장이라 참치들이 많이 참여해줄까 하는 걱정과 달리 무수한 체크의 요청이!
#420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4:05
물론 그 시간에 교회에서 노동하고 있던 참치는 웁니다 엉엉
#421오마하◆pCZHPbXMLs(3161939E+5)2019-09-30 (월) 04:06
내가 새 어장 연재했을 때 들었던 인상깊었던 레스가

'요즘 새롭게 연재되는 어장이 없어서'랬나
#422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4:06
으므아-
#423이름 없음(7538035E+6)2019-09-30 (월) 04:06
(끄덕끄덕)
#424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4:07
>>421 ?? 뭔 소리래?
#425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4:07
요즘은 새롭게 열리는 어장이 얼마 없나?
#426오마하◆pCZHPbXMLs(3161939E+5)2019-09-30 (월) 04:07
>>424-425

응. 그래서 새 어장 열리면 참여율이 좀 높은 게 있나봄.
#427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4:08
그렇군.....
#428RX-78◆lxed7USILA(0077636E+6)2019-09-30 (월) 04:08
즉 지금 연재하면 성공적
#429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7207541E+6)2019-09-30 (월) 04:08
(뒹구르르)
#430이름 없음(2496083E+5)2019-09-30 (월) 04:08
>>424 '볼만한'이나 '믿을 수 있는' 이라는 말이 빠진거 아닐까
#431오마하◆pCZHPbXMLs(3161939E+5)2019-09-30 (월) 04:08
나도 성공적으로 연재했으니 말이지-
#432오마하◆pCZHPbXMLs(3161939E+5)2019-09-30 (월) 04:09
"따끈따끈한 어장이 얼마 없어 (팩트"

이거네 정확히는
#433RX-78◆lxed7USILA(0077636E+6)2019-09-30 (월) 04:10
그걸 감안해도 새로 시작하는 어장 자체가 적은편인것 같네
#434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7207541E+6)2019-09-30 (월) 04:10
>>432 명문세가만이 살아남은 느낌인거야

구파일방!
#435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4:10
마음 편하게 할 수 있는 어장이 별로 없다는 뜻인감
#436이름 없음(4904862E+6)2019-09-30 (월) 04:10
>>432 뭐? 따따베어장?(난독
#437오마하◆pCZHPbXMLs(3161939E+5)2019-09-30 (월) 04:10
>>436

아 그건 좀

…하고 싶은데? (아무말)
#438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7207541E+6)2019-09-30 (월) 04:10
므큐...

그렇지만 좀 더 열심히 연재해야만
#439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4:11
>>434 엥 구파일방 그거 똥폼만 더럽게 잡는 적폐세력 아니냐?(폭언)
#440이름 없음(7538035E+6)2019-09-30 (월) 04:11
>>438 (쓰담쓰담)
#441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7207541E+6)2019-09-30 (월) 04:11
>>439 그래뵈도 강호 정통의 명문세력이라구-

나라보다 오래 버텼으니까!
#442이름 없음(4904862E+6)2019-09-30 (월) 04:12
주인공: (태양의 손!)
감독관: "위생과 시간절약을 위해 올해부터 기계 사용합니다"
#443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7207541E+6)2019-09-30 (월) 04:14
적어도 50어장까지는 연재하고싶다
#444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4:14
>>442 더-러운 기계화가 또!

답은 러다이트 운동이다....!
#445이름 없음(4584145E+6)2019-09-30 (월) 04:14
>>443 힘 내라! 할 수 있어!(토닥토닥)
#446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7207541E+6)2019-09-30 (월) 04:19
그러면 다시 잠수
#447이름 없음(7538035E+6)2019-09-30 (월) 04:19
다녀오세요오
#448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7207541E+6)2019-09-30 (월) 04:53
잡담판이 다시 죽었어
#449RX-78◆lxed7USILA(0077636E+6)2019-09-30 (월) 04:55
문지기가 없어서 그래(대충)
#450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7207541E+6)2019-09-30 (월) 04:56
>>449 나 없었을때도 다들 활발하게 이야기했는데!
#451RX-78◆lxed7USILA(0077636E+6)2019-09-30 (월) 04:57
사례: 회사 사례: 강의 사례: 수업
#452RX-78◆lxed7USILA(0077636E+6)2019-09-30 (월) 04:57
평일 낮인걸-
#453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7207541E+6)2019-09-30 (월) 04:57
>>451 므큐...

(과도한 팩트에 쓰러짐)
#454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7207541E+6)2019-09-30 (월) 04:59
>>452 그러면 나도 좀 잠수하다가 저녁에 다시 올까
#455RX-78◆lxed7USILA(0077636E+6)2019-09-30 (월) 05:01
>>454 (쓰담쓰담)
#456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7207541E+6)2019-09-30 (월) 05:04
>>455 운명도 강의 힘내!

그러면 나도 조금 있다가 다시 오는것!
#457이름 없음(7538035E+6)2019-09-30 (월) 05:04
(할말이 없어서 그렇지 있었다)
#458이름 없음(7538035E+6)2019-09-30 (월) 05:04
(뒹굴뒹굴)(한가한 참치)
#459이름 없음(4894066E+5)2019-09-30 (월) 05:24
그런데 전투용 마안은 어떻게 짜야할까? 전 어장에서 앵커된 마안들 보면 눈에서 빔이랑 상대의 생명력을 추출해서 피흡하는거 정도가 있던데 좋은 아이디어 있으신분?
#460이름 없음(7538035E+6)2019-09-30 (월) 05:25
화안금정으로 손오공같은 힘을 얻는다고 하면 안되려나(무궁의 무련같은)
#461이름 없음(7538035E+6)2019-09-30 (월) 05:27
아니면 중력 조작할수 있는 마안으로 뭉개버린다던가?
#462이름 없음(4894066E+5)2019-09-30 (월) 05:28
화안금정 자체는 환술무효화인데 10초 뒤의 미래를 예지해 공격을 회피하는 마안은 어떰?
#463이름 없음(7538035E+6)2019-09-30 (월) 05:29
환술무효화랑 신체능력 강화 넣는게 어떨까요?
#464이름 없음(4894066E+5)2019-09-30 (월) 05:29
시간조작쪽이 가능하면 상대의 시간을 느리게 하는 거도 좋을거 같고
#465이름 없음(4894066E+5)2019-09-30 (월) 05:30
신체능력 강화에만 집중하는게 좋겠네요. 이름은 투전승불의 마안 정도로?
#466이름 없음(7538035E+6)2019-09-30 (월) 05:31
>>465 그렇게 하는게 좋겠네요 강화 수준은 언노운이나 무궁의 무련 정도로?
#467이름 없음(7538035E+6)2019-09-30 (월) 05:42
조용해졌다
#468이름 없음(4894066E+5)2019-09-30 (월) 05:42
>>466 아예 그냥 눈에서 빔/STR & DEX 업/CON 많이 업 같은 식으로 분할시키면 칸을 더 많이 차지하는 대신 더 강해지지 않을까요?
#469이름 없음(7538035E+6)2019-09-30 (월) 05:44
신체강화를 세부적으로 나누는건가요오
#470이름 없음(7538035E+6)2019-09-30 (월) 05:44
신체강화를 세부적으로 나누는건가요오
#471이름 없음(7538035E+6)2019-09-30 (월) 05:44
더블!!
#472이름 없음(4894066E+5)2019-09-30 (월) 05:45
세부적으로 나누면 2칸 차지하는 대신 스탯버프율이 더 올라갈 테니까요~ CON이 높아야지 의문사하지 않을거 같고요
#473이름 없음(7538035E+6)2019-09-30 (월) 05:47
Con은 어떤 마안으로 뻥튀기 해야하나(고민)
#474이름 없음(4894066E+5)2019-09-30 (월) 05:55
적당히 보호의 마안으로 하죠(적당) 솔직히 말하자면 카타나가타리의 야스리 나나미의 견계고(한번 본 기술을 전부 배울수 있음)을 적당히 열화시켜서 넣고 싶기도 하네요~
#475오마하◆pCZHPbXMLs(3161939E+5)2019-09-30 (월) 05:55
컬러렌즈 갈아끼우기인가 (….)
#476이름 없음(0595342E+6)2019-09-30 (월) 05: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7이름 없음(4894066E+5)2019-09-30 (월) 05:58
>>475 (대충 듣고보니 맞는 말이군 콘)
#478이름 없음◆/Dy/Gf4m.g(9611808E+6)2019-09-30 (월) 05:59
>>475 나루토네 ㅋㅋㅋ
#479이름 없음(0595342E+6)2019-09-30 (월) 06:00
단조인건가(아무말)
#480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7207541E+6)2019-09-30 (월) 06:33
잠깐 공지

'당신'의 어빌리티 중에서 파워밸런스 점검이 필요한 부분이 보여서 확인하는 중
#481이름 없음(5799807E+6)2019-09-30 (월) 06:38
아무리 들어도 아무리 들어도 강의가 끝나지 않아!(feat. 에어맨이 쓰러지지 않아)
#482이름 없음(4894066E+5)2019-09-30 (월) 06:39
어빌리티 차피 마안왕 하나밖에 없지 않아?
#483이름 없음(0595342E+6)2019-09-30 (월) 06:40
(끄덕끄덕)
#484이름 없음(5799807E+6)2019-09-30 (월) 06:40
문제는 그 마안왕에서 파생되는 것들의 밸런스 문제겠지.... 아무리 인과력과 엇비슷한 힘이더라도 처음부터 너무 강하면 에러니까.
#485이름 없음(5799807E+6)2019-09-30 (월) 06:42
어떻게보면 정말 효율적이기도 하구만. 결국 하나만 올리면 자동적으로 파생된 능력들도 자동적으로 강해질테니. 어떤 의미에선 성장력 자체는 인과력 사용자들보다도 좋군.
#486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7207541E+6)2019-09-30 (월) 06:42
>>482 마안쪽
#487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7207541E+6)2019-09-30 (월) 06:43
매료의 마안이 C랭크치고는 강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조정중
#488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7207541E+6)2019-09-30 (월) 06:46
잘하면 지금부터 뚝배기 깨고 다닐수도 있어서
#489이름 없음(0595342E+6)2019-09-30 (월) 07:02
(뒹굴뒹굴)
#490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7207541E+6)2019-09-30 (월) 07:10
>>489 (오물오물)
#491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7:10
>>490 (허그허그)
#492이름 없음(0595342E+6)2019-09-30 (월) 07:11
(추욱)(너덜너덜)
#493이름 없음(0595342E+6)2019-09-30 (월) 07:17
투전승불의 화안금정 (액티브 / C랭크)〕: 불꽃처럼 이글대는 금빛의 눈동자를 개안한다 신체능력 전반이 크게 상승한다
#494이름 없음(0595342E+6)2019-09-30 (월) 07:20
패시브로 할까나(고민)
#495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7:21
액티브면 강력한 버프 그런 감각이겠죠(팝콘)
#496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7207541E+6)2019-09-30 (월) 07:29
오늘 연재

.dice 6 8. = 8
#497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7207541E+6)2019-09-30 (월) 07:30
공지 올리러 가야지
#498이름 없음(0595342E+6)2019-09-30 (월) 07:34
아누비스의 눈 (액티브 / C랭크):이집트 신화에 나오는 아누비스의 눈동지 죽은 자를 일으켜 종복으로 삼는 힘을 가졌다 C랭크 미만의 괴물에게도 사용가능
호루스의 눈 (액티브 / C랭크)〕: 이집트 신화에 나오는 호루스의 눈 태양과 XX의 힘을 가지고 있다고 전해진다.
태양의 응시:뜨거운 열선을 뿜어낸다
봉인:랭크가 올라야 풀릴수도?
#499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7:35
>>498 아누비스가 맘에 들어(아무말)
#500이름 없음(0595342E+6)2019-09-30 (월) 07:36
(끄덕끄덕)
#501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7207541E+6)2019-09-30 (월) 07:37
10어장이 관건이야
#502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7207541E+6)2019-09-30 (월) 07:38
아마 그때 내 체력이 다 떨어질 것 같아...
#503이름 없음(0595342E+6)2019-09-30 (월) 07:38
>>502 (쓰담쓰담)
#504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7:38
힘내는 것이야. 랄까. 적당히 주 몇번 정도라는 감각으로 쉴틈을 만드는 것이야(먼산)
#505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7207541E+6)2019-09-30 (월) 07:41
>>503-504 그렇지만 물 들어올때 노를 저어야하는것이기에...!
#506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7:42
>>505 이쪽은 그냥 꾸준히 하면 좋다는 쪽이라. 리얼도 중시하는 것이야(허그허그)
#507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7207541E+6)2019-09-30 (월) 07:43
>>506 으므므-

(허그)
#508이름 없음(0595342E+6)2019-09-30 (월) 07:43
>>507 (허그)
#509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7207541E+6)2019-09-30 (월) 07:53
저녁 잠수-
#510이름 없음(2525763E+6)2019-09-30 (월) 08:12
>>498 시체라던가 잔뜩 모아놔야겠네 뭐 몬스터들이 잔뜩 만들어줄테고 다만 사람들의 시선이 많이 신경 쓰이겠지
#511이름 없음(2525763E+6)2019-09-30 (월) 08:16
눈 하나만으로 완성되는 능력도 좋지만 서로 시너지를 내는것도 좋다고 생각해 내성약화를 거는 눈과 상태이상을 거는 눈 2가지를 쓴다던가?
#512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8:19
눈 보관하기 위한 칸은 부족하니(먼산)
#513이름 없음(2525763E+6)2019-09-30 (월) 08:22
>>1000으로 마안왕 랭크 상승한거 같은데 이건 언제 오를려나? 칸수도 오를려나?
#514이름 없음(2525763E+6)2019-09-30 (월) 08:23
지금낀 탐색계열 눈도 시너지는 좋다고 생각해 미래시는 천리안처럼 사용할수 있으니
미래시로 탐색 황금안으로 좋은걸 볼수 있도록 보정 감정안으로 감정 등등
#515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8:24
>>513 사용가능한 마안 3가지 슬롯은 늘어나지 않아도 보관은 늘어나는 걸로 알아요.
#516이름 없음(2525763E+6)2019-09-30 (월) 08:27
>>515 과연과연 a랭크가 되면 3가지 슬롯도 늘어나면 좋겠네요
#517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8:28
>>516 문지기님 언급만 보면 10가지 보관 슬롯은 가능한 모양이네요. 실제로는 봐야겠지만
#518이름 없음(0595342E+6)2019-09-30 (월) 08:31
필요한 능력은 많은데 슬롯은 한정되 있으니 아껴 쓸수밖에요!
#519이름 없음(2525763E+6)2019-09-30 (월) 08:31
fgo에서도 내성을 떨구고 상태이상을 걸거나 즉사내성을 떨구고 즉사를 걸거나 하는 경우가 많으니 응용하면 재밌을듯
#520이름 없음(2525763E+6)2019-09-30 (월) 08:33
약화의 마안
(상대의 내성등을 약화 시킨다) 같은게 좋을듯? 직사의 마안이나 매료의 마안을 사용할때 성공률을 늘릴수 있고
#521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8:36
저기 위에 나온 생명의 마안도 적당히 추가하면 될려나…
#522이름 없음(2525763E+6)2019-09-30 (월) 08:39
>>521 기능을 추가해서 상대의 생명력을 뽑아내는 기능까지 추가하는건 어때?
#523이름 없음(2525763E+6)2019-09-30 (월) 08:40
생명의 마안
시선에 있는 상대의 생명력을 뽑아내거나 생명력을 회복(촉진)시킨다 같은거
#524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8:40
>>522 너무 많은 기능을 넣어도 괜찮을까 싶지만 가능한 선에서 하는 걸로. 이 경우는 액티브가 될려나
#525이름 없음(8689857E+6)2019-09-30 (월) 08:40
>>522 아니면 생명력을 뽑아낸다 & 뽑아낸 생명력으로 장비를 강화한다 같은 마안은 어떨까?
#526이름 없음(2525763E+6)2019-09-30 (월) 08:44
생명력으로 장비를 강화? 무슨 느낌인건지 모르겠네 신체능력 강화쪽이 좀 더 생명이라는 느낌이 있을거 같아
#527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8:44
생명의 마안

시선에 있는 대상의 생명력을 수확해 축적하고 생명력을 회복하거나 촉진 시킨다.

이렇게 은근히 제약을 주면 통과 될려나(아무말)
#528이름 없음(2525763E+6)2019-09-30 (월) 08:45
>>527 축적한 생명력 또는 자신의 생명력으로 회복하거나 촉진 시킨다 라는 제약이 있으면 확실하겠지
#529이름 없음(2525763E+6)2019-09-30 (월) 08:46
생명력으로 상대를 회복시키는거면 소라카인가? (아무말)
#530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8:46
왠지 메리트만 너무 있으면 통과가 안되거나 할 느낌이니 슬쩍 넣는 걸로(호록)

몬스터든 뭐든 통해 소소하게 수확은 될테니깐.
#531이름 없음(8624388E+6)2019-09-30 (월) 08:47
확실한건 피지컬 강화계 마안은 꼭 필요하다
#532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8:47
>>529 (웃음)

저정도만 되어도 땅의 기운을 볻돋고 생장하기 딱 좋을테니깐(팝콘)
#533이름 없음(2525763E+6)2019-09-30 (월) 08:47
>>530 ㅇㅇ 너무 메리트만 있으면 안되니까 자신의 생명력이나 뽑아낸 생명력 스택을 소모하는걸로 하면 통과될 확률이 높겠지
#534이름 없음(0595342E+6)2019-09-30 (월) 08:47
>>531 (끄덕끄덕)
#535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8:48
저기 마안들 소유한 것만 봐도 문지기님이 슬쩍 넣은 제약들이 보이니깐요(돌발 상황 완화)
#536이름 없음(2525763E+6)2019-09-30 (월) 08:49
도주기도 있어야할거 같아 시선을 준 곳으로 순간이동(단 혼자만 가능) 정도? 제약도 혼자라는 제약이면 괜찮겠지
#537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8:52
도주기나 방어기가 필요하긴 하죠
#538이름 없음(2525763E+6)2019-09-30 (월) 08:52
어처피 동료 만들수 없는 솔로니까 이기적인 플래이도 재밌겠지
#539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8:54
>>527 요걸 기준으로 생명의 마안 생각했다가 수혈하는 감각으로 포인트 주고 수확하는 관경이 떠올랐어(먼산)
#540이름 없음(2525763E+6)2019-09-30 (월) 08:54
뭐 적당히 적만 많이 안만들정도면 되겠지
#541이름 없음(2525763E+6)2019-09-30 (월) 08:56
>>539 생명력을 뽑을때 10pt주고 생명력을 줄때 20pt 받는다! 이것이 창조경재(아무말)
#542이름 없음(2525763E+6)2019-09-30 (월) 08:57
아무리 도와주고 잘해줘도 상대는 이쪽을 친구나 동료로도 인식 안해준다는데 공짜로 호구짓 해주면 안되겠지
#543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8:58
>>542 그렇게 생각할수록 NPC가 된 감각이에요, '당신'
#544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9:00
이런 행동들은 아무래도 '습격'이 끝난 뒤가 좋긴 하겠죠(호록)
#545이름 없음(2525763E+6)2019-09-30 (월) 09:01
호의에는 호의가 적의에는 적의가 기본이라고 생각하니까 말이자
#546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9:02
>>545 저흰 '신'님의 의도인지 아닌지 몰라도 제3의 시점으로 지켜보는 NPC 니깐요.
#547이름 없음(2525763E+6)2019-09-30 (월) 09:02
적어도 호감도(대)까지는 이럴태고... 극대까지라면 그래도 동료가 되어줄려나?
#548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9:03
>>547 그떄 가봐야 겠지만… 시스템을 간섭할 수단이 없는 이상에는 무리라 생각되네요.
#549이름 없음(0595342E+6)2019-09-30 (월) 09:12
화안금정 앵커해야겠다
#550이름 없음(2525763E+6)2019-09-30 (월) 09:14
>>549 감정안이 있으면 쓸모없는거 아냐? 능력자체는 비슷할텐데
#551이름 없음(0595342E+6)2019-09-30 (월) 09:16
#552이름 없음(0523668E+6)2019-09-30 (월) 09:16
화안금정 능력이 뭐죠?
#553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9:19
여기 잡담기준으로는 자기 강화 버프입니다. 신체 능력치 상승
#554이름 없음(2525763E+6)2019-09-30 (월) 09:19
>>551 으음 과연과연 신체상승 능력으로 할려는건가 원전은 간파하는 능력만 있었는데 될려나?
#555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09:22
>>554 원전하고 틀리니 상관없겠죠 명칭만 같은 거니깐요
#556이름 없음(2525763E+6)2019-09-30 (월) 09:26
상대의 능력치를 영구적으로 뺏는것도 가능할까... 적당히 이름 붙이면
착취의 마안: 전투불능인 상대의 능력치중 1가지를 랜덤으로 뺏는다 같은거 좀 더 패널티가 있어야할려나
#557이름 없음(2525763E+6)2019-09-30 (월) 09:26
남에것을 뺏고 흡수하는건 로오오오망이지(아무말)
#558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09:47
드디어 집.....이다......(파스스스-)
#559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09:49
아이고 피곤타- 에이 진짜. 뭔가 할 틈이 없구만! 또 과제는 언제 한단 말이냐.....(시름)
#560모바일뉴비◆5sx16E4mDs(2432959E+6)2019-09-30 (월) 09:50
과제란 무간지옥
#561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09:51
왔능가 뉴비. 아주 죽것다 죽겠어.....
#562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09:52
교수들은 맨날 자기네 수업만 듣는줄 안다니까. 이제 슬슬 중간고사 대비도 해야 하는디.....
#563이름 없음(0595342E+6)2019-09-30 (월) 09:52
어서오세요오
#564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09:56
안녕 참치들! 여러분들의 뉴 호-프-인 미스터 참치가 왔다-앗!
#565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09:57
그나저나 이렇게 해도 해도 뒤가 남는 생활도 오래간만이라 그런지 영 익숙하지가 않아. 이럴 바엔 차라리 피곤해도 퇴근하면 내 세상이던 시절이 그립....지는 않아. 뻐킹 사회생활.
#566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10:02
일단 한숨 자고 생각할까. 오늘도 새벽반 행이로구만......
#567카푸치노◆BjWHJKxkHc(0513722E+6)2019-09-30 (월) 10:34
>>566 힘내요 (응원
#568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10:37
>>567 그래도 직장생활하는 치노보단 낫지. 오늘도 수고가 많어.(토닥토닥)
#569작을라운피스◆h/dB/2pdDI(5547553E+6)2019-09-30 (월) 10:37
다들 리얼에 충실하신가... 아니 충실(타의)지만 음...
#570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10:39
충실(강제)

내추럴 본 아싸인 이 참치는 간간히 끌릴 때 말고는 침대 위가 넘나 좋은거..... 이불 밖은 위험해!
#571카푸치노◆BjWHJKxkHc(0513722E+6)2019-09-30 (월) 10:39
>>568 고마워요! 참치 (4444가 많으니, 死 참치)
#572카푸치노◆BjWHJKxkHc(0513722E+6)2019-09-30 (월) 10:39
>>569 충실 (강제) 하지만, 돈이 생기면 기분이 짜릿
#573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10:40
Attachment
>>571 하지만 그런 노답드립은 용서할 수 없다!
#574카푸치노◆BjWHJKxkHc(0513722E+6)2019-09-30 (월) 10:41
>>573 노답을 함으로써, 참치의 반응을 감상 할 수 있으니까요.
#575이름 없음(2525763E+6)2019-09-30 (월) 10:41
死조 참치(아무말)
#576카푸치노◆BjWHJKxkHc(0513722E+6)2019-09-30 (월) 10:42
>>575 즉, >>573 이분은 死조 참치
#577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10:43
>>572 ㄹㅇ. 하루하루마다 돈이 쌓이는 기분으로 하루하루 살아가는거지 뭐. 근데 내 잔고에 돈 어디갔어?!

https://youtu.be/3907K4wSKRI
#578카푸치노◆BjWHJKxkHc(0513722E+6)2019-09-30 (월) 10:43
>>577 대학 : 저에게 있습니다! (사회현실)
#579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10:44
하여튼 씻고 먹고 로션도 발랐으니 슬슬 눈 좀 붙여볼까.... 아웅 피곤.
#580작을라운피스◆h/dB/2pdDI(5547553E+6)2019-09-30 (월) 10:44
안녕히 주무시길.
#581이름 없음(4444351E+6)2019-09-30 (월) 10:45
Attachment
#582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14:37
생명의 마안이나 좀 꾸밀까나…
#583야천마왕◆75Puh.BVcM(7717011E+6)2019-09-30 (월) 14:38
인생이란 버리는 것 랜딩
#584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14:39
하핫!
#585야천마왕◆75Puh.BVcM(7717011E+6)2019-09-30 (월) 14:40
인생, 그 또한 흘러가는 것!(뒹굴뒹굴)
#586이름 없음(7731771E+5)2019-09-30 (월) 14:42
생명의 마안

시선에 있는 대상의 생명력을 수확해 축적하고 자신이나 대상의 생명력을 회복하거나 촉진 시킨다.

(대충 다듬기)
#587이름 없음(4418742E+5)2019-09-30 (월) 15:12
빠른 기상!
#588이름 없음(4797749E+5)2019-09-30 (월) 15:12
연재 수고하셨습니다.
#589이름 없음(4418742E+5)2019-09-30 (월) 15:12
그리고 연재 끝났는감
#590이름 없음(2161635E+5)2019-09-30 (월) 15:12
짐승의 직감으로 들키면 걍 말하면 되곘지(적당)
#591이름 없음(4418742E+5)2019-09-30 (월) 15:19
어우, 워째 자도 자도 피곤하다냐.....
#593이름 없음(4418742E+5)2019-09-30 (월) 15:21
왔능가 작을. 그리고 동정하지 마라! 아직 난 안 늙었어!(발악)
#594이름 없음(4418742E+5)2019-09-30 (월) 15:42
하여튼 진짜 심상찮게 피곤하구만..... 근데 역시 자다 일어나서 그런지 졸리진 않네. 배는 좀 고프지만.
#595이름 없음(4418742E+5)2019-09-30 (월) 15:45
뭐라도 좀 만들어먹을까.
#596이름 없음(4418742E+5)2019-09-30 (월) 15:46
그라고보니 어제 만들어놓은 스프가 조금 남아있던가
#597이름 없음(4418742E+5)2019-09-30 (월) 15:52
에이 됐다. 이제 한 달 밖에 안 남았는데 괜히 불규칙한 상황을 만들고 싶진 않고.... 오렌지 주스나 마시고 끝내야지.
#598작을라운피스◆h/dB/2pdDI(0160019E+5)2019-09-30 (월) 15:53
한달밖에라뇨?
#599이름 없음(4418742E+5)2019-09-30 (월) 15:54
할로윈에 애들이랑 코스프레하고 놀러나갈거거든. 고3때 마지막으로 입었던 해적선장 옷이 좀 찡겨서 다이어트 중이여
#600이름 없음(4418742E+5)2019-09-30 (월) 15:55
근데 원래는 홍대로 가기로 했는데 몇 놈이 트루 인싸들은 이태원에서 논다고 해서 어디로 갈건지 싸우는 중. 걍 아무대나 골라 미친놈드라......
#601작을라운피스◆h/dB/2pdDI(0160019E+5)2019-09-30 (월) 15:57
ㅇㅎ....
#602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4342953E+5)2019-09-30 (월) 16:03
과연 참치는 내 어장에 참가할 수 있을 것인가
#603이름 없음(4418742E+5)2019-09-30 (월) 16:03
하여튼 그래서 열심히 다이어트 중이다! 매번은 아니지만 운동도 틈틈히 하는 중이고. 식단 자체는 크게 변함은 없지만 양은 더 줄이느 중이니. 그래서 좀 빠지기도 빠졌고.
#604이름 없음(4418742E+5)2019-09-30 (월) 16:04
>>602 아 할 수 있어. 할 수 있어. 아캔두잇!
#605이름 없음(4418742E+5)2019-09-30 (월) 16:04
하지만 이번주는 힘들듯.... 자는 사이에 교회에서 문자왔더라. 더 와서 도우래.

쉽헐......
#606이름 없음(4418742E+5)2019-09-30 (월) 16:08
Attachment
꼭! 그래야만! 했냐!
#607이름 없음(4418742E+5)2019-09-30 (월) 16:11
하여튼 즐거운 무상자원봉사 로동생활 핫지마루요! 이 공산당 같은 새퀴들아! 맨날 설교때는 무찌르자 빨갱이라매!
#608이름 없음(4418742E+5)2019-09-30 (월) 16:15
어흑흑......
#609뉴☆비◆5sx16E4mDs(3283191E+5)2019-09-30 (월) 16:16
랜 to the eld
#610이름 없음(4418742E+5)2019-09-30 (월) 16:19
왔능가 뉴-비
#611뉴☆비◆5sx16E4mDs(3283191E+5)2019-09-30 (월) 16:19
챠오챠오-
#612이름 없음(4418742E+5)2019-09-30 (월) 16:22
하지만 지금은 나 뿐이지.... 다들 자러간듯. 하긴, 시간이 시간이니.
#613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4342953E+5)2019-09-30 (월) 16:23
나도 자러갈래

모두 좋은 꿈을-
#614작을라운피스◆h/dB/2pdDI(0160019E+5)2019-09-30 (월) 16:23
발레교습에서 떠드느라...
#615뉴☆비◆5sx16E4mDs(3283191E+5)2019-09-30 (월) 16:25
오늘 공군 면접 보러 간드아-(한숨)
#616이름 없음(4418742E+5)2019-09-30 (월) 16:25
잘자라!
#617이름 없음(4418742E+5)2019-09-30 (월) 16:26
발레교습이라면 새로운 잡담판인감
#618이름 없음(4418742E+5)2019-09-30 (월) 16:27
잉? 뉴비 아직 미필이였어?! 나랑 비슷한 나이인줄 알았는데!?
#619뉴☆비◆5sx16E4mDs(3283191E+5)2019-09-30 (월) 16:27
아직 젊도다, 나는(...)
#620이름 없음(4418742E+5)2019-09-30 (월) 16:30
그렇게 말하면 나는 늙어보이잖아! 아직 23밖에 안 됐다고.
#621뉴☆비◆5sx16E4mDs(3283191E+5)2019-09-30 (월) 16:31
나이 대놓고 밝혀도 되는 거냐!!
#622이름 없음(4418742E+5)2019-09-30 (월) 16:34
뭐 어때. 한국에 23살은 썩어 빠지게 많아. 이걸로 날 찾을 수 있으면 내가 상이라도 준다.
#623뉴☆비◆5sx16E4mDs(3283191E+5)2019-09-30 (월) 16:37
뭐, 아무튼 난 좀 더 젊어. 그런 거야!
#624이름 없음(4418742E+5)2019-09-30 (월) 16:40
그렇군......
#625이름 없음(4418742E+5)2019-09-30 (월) 16:42
하긴, 그래도 기왕 가면 공군이 더 낫다고 하긴 하더라. 지정된 기지에서 떠날 일이 없어서 훈련은 덜하다고 하더만. 기왕 가는거 안전한 곳으로 다녀오는게 낫지. 짬밥은.... 몰것구만. 해군은 확실히 육군보다 맛있다고 하던데.
#626뉴☆비◆5sx16E4mDs(3283191E+5)2019-09-30 (월) 16:42
그래봤자 군대인 건 변하지 않고, 더 오래 있어야 하지만 말이지.(...)
#627이름 없음(4418742E+5)2019-09-30 (월) 16:45
>>626 힘내라.....(토닥토닥)
#628이름 없음(4418742E+5)2019-09-30 (월) 16:57
아아, 군대. 어째서 당신은 군대인가요! 엿이나 먹어라아아아아아아아아아!!!!!
#629이름 없음(4418742E+5)2019-09-30 (월) 16:57
뻐킹 병역......
#630이름 없음(4418742E+5)2019-09-30 (월) 16:58
Attachment
돌려줘! 그건 내 소중한 2년이란 말이야!
#631작을라운피스◆h/dB/2pdDI(0160019E+5)2019-09-30 (월) 17:01
Attachment
#632이름 없음(4418742E+5)2019-09-30 (월) 17:03
>>631 아오 저놈의 ㅈ건이.....
#633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0:11
끼요오오오오옷! 기상!
#634이름 없음(1450787E+5)2019-10-01 (화) 00:23
안착!
#635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0:24
왔능가 참치!
#636무명의 이아(1609537E+5)2019-10-01 (화) 00:25
한 아저씨가 수고한다고 주신 비타 500이 영 꺼림직
#637무명의 이아(1609537E+5)2019-10-01 (화) 00:27
숙부가 마시고 아무이상 없는 걸 보니, 순수한 호의인데도 의심이 가는 건 흐음
#638이름 없음(1450787E+5)2019-10-01 (화) 00:27
그런가요 그러면 챙겨놨다가 나중에 버리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639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0:27
선의의 선물이지만 정 그렇게 느껴지면 걍 버리셈. 굳이 그런 느낌 받으면서까지 먹을 필요는 없고.
#640무명의 이아(1609537E+5)2019-10-01 (화) 00:28
>>638-639 그럴려했는데, 제가 안 마시니 숙부가 좋다며 공짜라며 갑자기 따서 먹어버렸다는 결과네요.
#641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0:29
>>640 거 호쾌한 양반일세 그려.....
#642이름 없음(1450787E+5)2019-10-01 (화) 00:31
뭐 아무일도 없었으면 해피엔딩이라는 걸로
#643무명의 이아(1609537E+5)2019-10-01 (화) 00:34
>>641 그쵸,

>>642 다행인 점 입니다.

세상이 흉흉하다보니, 별게 다 의심가네요. (씁슬

어디 글 보니, 카페 직원에게 수고했다고 자판기 커피준 손님이 있는데

자판기 커피를 버리고 나니 거기서 수면제가 나왔다던지가 최근 많아보이고
#644이름 없음(1450787E+5)2019-10-01 (화) 00:36
>>643 아 그 사건 인터넷에서 본적 있네요오
#645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0:37
>>643 근데 뭐 숙부도 있는 상황에서 굳이 수면제 넣을 이유가 있겠냐마는..... 그래도 세상이 세상이니 의심은 또 어쩔 수 없는 문제인가. 슬픈 일이야.....
#646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0:38
근데 그걸 감안해서라도 일단 뚜껑이 따인 건 절대 받지 마셈.
#647이름 없음(1450787E+5)2019-10-01 (화) 00:39
흉흉한 세상이니까요오
#648무명의 이아(1609537E+5)2019-10-01 (화) 00:39
>>644 그쵸 유명하기도 하고

>>645 슬픈 일. 세상이 바뀌지 않는 한.

그러고보면, 5세곈 연재했나요? 어제.
#649무명의 이아(1609537E+5)2019-10-01 (화) 00:40
>>646-647 근데 사실, 뚜껑 안따도 그런짓 하는 사람도 있다하더라구요. 둘다 조심이 나을듯
#650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0:40
ㅇㅇ. 난 자느라 못 하긴 했지만.
#651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0:41
>>649 뚜껑 안 따면 아무래도 수면제 넣기 어려우니까. 어디까지나 최소한의 대책이라 사실 안 받는게 가장 좋긴 하지.
#652이름 없음(1450787E+5)2019-10-01 (화) 00:41
네 참가 했었네요오
#653무명의 이아(1609537E+5)2019-10-01 (화) 00:41
>>650 저도 [무언의 동질감]
#654무명의 이아(1609537E+5)2019-10-01 (화) 00:42
>>652 잠, 보고 와야겠네요
#655무명의 이아(1609537E+5)2019-10-01 (화) 00:45
5세계가 흥하고 다른 세계어장주들이 돌아왔으면
#656무명의 이아(1609537E+5)2019-10-01 (화) 00:45
좋겠네요
#657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0:47
정작 가장 추억이 많은 6세계는 어장주 자체가 실종됐고, 가장 보고싶은 3세계는 오마하가 아예 스토리라인을 까발리면서 끝나버렸지만.... 아흙
#658이름 없음(1450787E+5)2019-10-01 (화) 00:48
마안왕이 인과력 소유자를 노릴줄이야 랭크가 오를수록 더 심해질텐데(걱정)
#659무명의 이아(1609537E+5)2019-10-01 (화) 00:48
6세계는... 갑자기, 그리되어서... 유감입니다.

3세계는... 흑흑
#660이름 없음(1450787E+5)2019-10-01 (화) 00:50
도스팡고를 일격에 잡아서 리메 하셨다가 사라지셨던가
#661무명의 이아(1609537E+5)2019-10-01 (화) 00:50
5세계 어장주 외에 2차를 했던 어장주들이 돌아왔으면
#662이름 없음(1450787E+5)2019-10-01 (화) 00:50
테스터판의 까마귀의 데이터 모음을 이용해주세요(홍보)
#663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0:50
>>658 태생이 인과력에 맞먹기 위해 만들어졌던 실패작이었으니 일어날만한 일이긴 하지.... 역시 인과력 소유자들과는 가급적 마주치지 않는게 좋겠어.
#664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0:51
>>660 아니, 가정사 때문에 사라졌어. 충격이 클 법도 했지....
#665무명의 이아(1609537E+5)2019-10-01 (화) 00:52
뭐, 폭언씨가 와주세요라고 말하면, 다시 돌아올 의향은 있다 (아무말
#666이름 없음(1450787E+5)2019-10-01 (화) 00:52
아 그렇군요....
#667무명의 이아(1609537E+5)2019-10-01 (화) 00:52
>>664 oh...
#668이름 없음(1450787E+5)2019-10-01 (화) 00:52
이아님은 7반이었나요오?
#669무명의 이아(1609537E+5)2019-10-01 (화) 00:53
7반이었습니다 XD
#670무명의 이아(1609537E+5)2019-10-01 (화) 00:53
데이터에 지쳐서 못했어요
#671이름 없음(1450787E+5)2019-10-01 (화) 00:53
1000때문에 많은 일들이 있었죠(먼산)
#672무명의 이아(1609537E+5)2019-10-01 (화) 00:54
>>664 제물로 폭언씨를 소환 (아무말
#673이름 없음(1450787E+5)2019-10-01 (화) 00:54
(뒹굴뒹굴)
#674무명의 이아(1609537E+5)2019-10-01 (화) 00:55
>>671 1000... 으로 7반전체 동료화가될줄은
#675이름 없음(1450787E+5)2019-10-01 (화) 00:55
데이터의 산이다!!(아무말)
#676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1:00
>>672 그러니까 왜 하필 내가 제물이야!?
#677이름 없음(1450787E+5)2019-10-01 (화) 01: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8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1:01
근데 또 그 와중에도 어떻게든 100어장 가까이 끌고간 너란 어장주는....(왈-칵)
#679무명의 이아(1609537E+5)2019-10-01 (화) 01:05
>>676 그야, 당신 덕분에 5세계가 살아났으니...(논리

재밌었기에 가능했었죠 연재가
#680무명의 이아(1609537E+5)2019-10-01 (화) 01:06
근데 왜 지금은 그때처럼 못하고 있는가의 굴레
#681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1:06
Attachment
>>679 후, 나란 참치.....
#682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1:08
>>680 그야 옛날에 가능했다고 지금도 가능하다는건 말도 안 되는 소리니까. 상황은 언제나 변화하는 법이고, 그건 사람도 마찬가지여. 굳이 옛날에 가능했다고 지금와서 무리하려들지 말고, 할 수 있는걸 하는게 좋은 법 아니겠는감.
#683무명의 이아(1609537E+5)2019-10-01 (화) 01:10
>>682 (왈칵) 좋은 조언에 감동.. 감사해요
#684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1:11
Attachment
>>683 알았으면 고만 좀 괴롭혀.....(곶통)
#685이름 없음(3021863E+5)2019-10-01 (화) 01:12
그런데 3세계 어장주가 스토리라인 말하면서 끝났다고 하셨는데 그거 어디쯤에 올라와있나요?
#686무명의 이아(1609537E+5)2019-10-01 (화) 01:13
>>684 이 참치분이 자세히 알겁니다.
#687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1:17
>>685 잠만. 찾아보고 올게.
#689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1:25
anchor>1535559432>839

그리고 확실한 연중선언..... 쉬.....불.....
#690무명의 이아(1609537E+5)2019-10-01 (화) 01:27
>>689 (토닥토닥
#691이름 없음(1450787E+5)2019-10-01 (화) 01:27
>>689 (토닥토닥)
#692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1:30
Attachment
동정하지 마라! 난 울지 않아! 울지 않..... 울지.....
#693무명의 이아(1609537E+5)2019-10-01 (화) 01:31
울어도 괜찮아요.
#694이름 없음(1450787E+5)2019-10-01 (화) 01:31
(끄덕끄덕)
#695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1:33
안돼. 근손실 옴(엄근진)

다이어트 넘나 힘든거.... 그러니까 빨리 홍대로 갈지 이태원으로 갈지 정해라 이놈드라!
#696이름 없음(1450787E+5)2019-10-01 (화) 01:34
(10월에 나오는 라잔 기대중)
#697무명의 이아(1609537E+5)2019-10-01 (화) 01:34
운다고 근손실이 오는 이유를 과학적으로 설명하시오.
#698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1:36
>>697 이래서 논리충들은. 마! 갬-성적 운동법 모르나!(아무말)
#699이름 없음(1450787E+5)2019-10-01 (화) 01:37
ㅋㅋㅋㅋㅋㅋㅋ
#700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1:38
고대의 헬창군주들이 헬갤에 남겨 전승된 지식인 것을.

사나이는 태어나서 세 번만 울어야 한다. 그 이상은 근손실이 오기 때문이다 - 헬창복음 6장 11절에서 발췌
#701무명의 이아(1609537E+5)2019-10-01 (화) 01:39
울컥 하기만해도 운거와 비슷하기에 당신은 이미 수십번 울었기에, 미라가 됬을테죠 (논리
#702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1:40
이래서 이과가 안 되는거임. 여러분! 모두들 문과로 오세요! 취업 안 되는 것만 빼고 모든게 완벽합니다!
#703이름 없음(3021863E+5)2019-10-01 (화) 01:40
눈물을 흘린다는게 눈물샘이 움직였다는 거니까 눈물을 흘리면 안구근육이 단련되는거 아닌가요?(아무말)
#704무명의 이아(1609537E+5)2019-10-01 (화) 01:40
취업이 안되면 무슨 의민가요.
#705무명의 이아(1609537E+5)2019-10-01 (화) 01:42
>>703 눈물 샘이 움직이지만, 눈물 샘이 자극되어서 눈물이 흘러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울면서

안구를 돌리는 걸 동시에 한다면 모를까 아닐지도요.
#706무명의 이아(1609537E+5)2019-10-01 (화) 01:44
>>705 (아무말)
#707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1:45
Attachment
>>703 그럴듯한데....?(솔깃)
#708무명의 이아(1609537E+5)2019-10-01 (화) 01:48
Attachment
#709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1:49
Attachment
>>708 뭐, 왜, 뭐!
#710이름 없음(1450787E+5)2019-10-01 (화) 01: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1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2:24
강 의 시 러
#712이름 없음(1450787E+5)2019-10-01 (화) 02:26
파이팅!
#713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2:27
파이팅 - fighting - 싸우다의 현재진행형 - 싸운다 - 교수랑 싸운다

교수! 막고라를 신청한다!
#714이름 없음(1450787E+5)2019-10-01 (화) 02:29
엣!?
#715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2:30
전공책으로 교수의 뚝배기를 찍어버리고 자유를 쟁취하라는 동무의 고견 잘 들었소. 혁명은 이뤄지리라! 무산계급 철폐! 노동자 독재를 위하여!
#716이름 없음(1450787E+5)2019-10-01 (화) 02:33
그런뜻이 아니에요오!?
#717무명의 이아(1609537E+5)2019-10-01 (화) 02:47
>>716 >>715 원래 그러세요.
#718무명의 이아(1609537E+5)2019-10-01 (화) 02:48
Attachment
헤 ㅡ 하고 멍하니 바라봐주시면 되요!(누명
#719이름 없음(1450787E+5)2019-10-01 (화) 02:49
그런간가-
#720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2:59
>>718 사람을 뭘로 보는거냣!(찰싹)
#721무명의 이아(1609537E+5)2019-10-01 (화) 02:59
>>721 사람으로요
#722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4342953E+5)2019-10-01 (화) 03:06
오늘 연재를 못 할 가능성이 생겼다

(뒹굴)
#723무명의 이아(1609537E+5)2019-10-01 (화) 03:11
>>722 엣 허언씨 ..
#724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3:12
문지기 왔능가
#725이름 없음(1450787E+5)2019-10-01 (화) 03:13
문지기님 어서오세요오
#726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3:13
연재 이전에 이번주 내내 저녁마다 교회로 끌려가게 된 나는......(눙물)
#727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3:14
돈도 많은 놈들이 전문 인력이나 고용할 것이지 왜.......
#728무명의 이아(1609537E+5)2019-10-01 (화) 03:17
싸고 편해서
#729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3:20
그동안 낸 현금 다 토해내라 이놈드라!
#730이름 없음(1450787E+5)2019-10-01 (화) 03:20
(끄덕끄덕)
#731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4342953E+5)2019-10-01 (화) 03:21
>>723 저녁에 나가야할 일이 생겨서
#732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4342953E+5)2019-10-01 (화) 03:21
그렇다고 새벽까지 연재하기에는 다들 자러가니까
#733RX-78◆lxed7USILA(8863625E+5)2019-10-01 (화) 03:22
답은 치킨런
#734이름 없음(1450787E+5)2019-10-01 (화) 03:22
(내일 쉬는 날이라 괜찮은 참치)
#735이름 없음(3021863E+5)2019-10-01 (화) 03:22
주말에 치킨런하면 6시까지는 가능한데 주일엔 힘들긴 하죠
#736무명의 이아(1609537E+5)2019-10-01 (화) 03:22
답은 치킨런
#737이름 없음(1450787E+5)2019-10-01 (화) 03:26
오늘 밤샌다(결심)
#738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4342953E+5)2019-10-01 (화) 03:30
대체 평일날에 뭘 할려는 생각들인거야(....)
#739이름 없음(1450787E+5)2019-10-01 (화) 03:31
(휴학생이다)
#740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3:35
문지기이이이이이!!! 우리는! 네가! 지쳐 쓰러질때까지! ㅊㅋ하는 것을 멈추지 않겠다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741RX-78◆lxed7USILA(8863625E+5)2019-10-01 (화) 03:35
(팝콘)
#742이름 없음(1450787E+5)2019-10-01 (화) 03:35
선라이트 ㅊㅋ 오버 드라이브!!!!!!
#743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4342953E+5)2019-10-01 (화) 03:38
(두려움)

으므므...
#744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3:39
>>743 오우~ 두려워하지 말아요우~ 참치들은 언제나 어장주친화적이라고? 열심히 연재하는 한 말이지.....
#745이름 없음(1450787E+5)2019-10-01 (화) 03:41
>>743 (쓰담쓰담)귀엽다니 까요오
#746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4342953E+5)2019-10-01 (화) 03:49
>>744-745 으므!

(도망)
#747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4342953E+5)2019-10-01 (화) 03:49
그리고 귀엽지않아-!
#748이름 없음(1450787E+5)2019-10-01 (화) 03:53
>>747 (웃음)(쓰담쓰담)
#749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4342953E+5)2019-10-01 (화) 03:53
>>748 흐므, 므냐앗-!
#750이름 없음(1450787E+5)2019-10-01 (화) 03:54
>>749 (꼬옥꼬옥)
#751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4342953E+5)2019-10-01 (화) 04:01
>>750 으므 으므므...
#752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4:01
>>746

폭왕아 폭왕아
연재를 내놓아라
그렇지 아니하면
삶아서 잡아먹으리
#753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4342953E+5)2019-10-01 (화) 04:01
>>752 으므아-

(툭툭)
#754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4:02
아니, 삶아서가 아니라 구워서였나? 구지가 배운지 한참되서 기억이 잘.....(가물가물)
#755RX-78◆lxed7USILA(1029552E+5)2019-10-01 (화) 04:19
아무튼 먹으리(냠냠)
#756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4:21
뼈는 남겨줘! 사골 우려야 해!
#757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4342953E+5)2019-10-01 (화) 04:22
>>755-756 우아앙!!!

점심 먹으러 갈꺼야-
#758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4:24
Attachment
#759RX-78◆lxed7USILA(1029552E+5)2019-10-01 (화) 04:30
>>757 (쓰담쓰담)
#760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4342953E+5)2019-10-01 (화) 06:21
생각해보니 놀라운 일

하루 지나가는데 2어장을 사용했다
#761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4342953E+5)2019-10-01 (화) 06:21
심지어 아침 오후 페이즈가 없었는데
#762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4342953E+5)2019-10-01 (화) 06:21
엔딩 낼 수 있을까...

그러면 나는 피곤하니까 다시 잠수-
#763이름 없음(3021863E+5)2019-10-01 (화) 06:24
>>762 200어장 찍으면 됩니다(아무말)
#764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6:25
캬 200어장 개꿀
#765이름 없음(3021863E+5)2019-10-01 (화) 06:27
어장주가 연중한다면 난 어장주한테 정수리가 휑해지는 저주를 내릴꺼야(사악)
#766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6:34
Attachment
연중한지 10년 뒤의 폭왕의 미래(상상화).jpg
#767뉴☆비◆5sx16E4mDs(3283191E+5)2019-10-01 (화) 06:35
공군 면접 보고 왔다 랜딩
#768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06:36
대머어어어리
#769뉴☆비◆5sx16E4mDs(3283191E+5)2019-10-01 (화) 06:36
폭왕씨의 미래=머리였구나.
#770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6:38
헬로 뉴비. 면접은 잘 보고 왔능가?
#771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6:40
대머리 함부로 까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자신감이 되어준 적 있느냐!
#772뉴☆비◆5sx16E4mDs(3283191E+5)2019-10-01 (화) 06:41
3분도 안 되서 끝났다, 면접은. 긴장했던 게 바보 같을 정도로 빨리 끝났어.
#773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6:42
생각보다 별거 물어보는건 아닌 것 같구만. 하여튼 뉴비의 면접이 좋은 결과 나오길 바라며. 폭왕은 기원연재 가즈아아아아아아아아아!!!!(틈새공략)
#774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06:43
새벽런 가즈아아아아아
#775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06:45
근데 >>1000으로 얻은 축생도 이거 소환한거 잡아도 소재나 경험치(p)는 안오를려나?
#776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6:45
역시 그러지 않을까? 만일 가능하면 안전파밍 개꿀이긴한데
#777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06:47
흐음... 이걸 적대하는 놈들에게 보내면 경험치도 소재도 안주는데 난이도는 꽤나 있는 똥같은 몹들하고 싸우게 되는거네 엿은 확실하게 먹일수 있겠다
#778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06:48
축생도와 추천하는 조합은 소환수와 시야공유가 가능한 눈과 시야가 닿는곳에 영향을 주는눈 등으로 조합하면 재밋는 조합이 될듯 원거리 아마테라스나 츠쿠요미라던가(아무말)
#779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6:50
Attachment
역시 참치야! 사악한 짓과 다른놈 엿먹이는 짓에는 그 누구보다도 머리가 잘 돌아가지....!
#780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06:53
파밍용으로 4개 짠다면 아마 최고는 이렇게 인가? 천리안(현재시),감정안,황금안,카무이(나루토)정도 일까? 현재시,감정안으로 탐색범위 및 정확도를 최고로 하고 황금안으로 드랍률 보정 그리고

카무이로 최소한의 자기보신은 할수 있고 아공간 같은걸로 짐같은것도 넣을수 있으니 이걸려나? 더 좋은 조합은 딱히 생각이 안나네
#781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6:53
사실 정말로 소환수랑 눈 공유가 가능하면 기습이라던가 집중포화 공격이라던가 해서 장난 아니겠는데.... 특히 크기가 작은 소환수라면 뭐 손도 못 쓰겠네.
#782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06:56
시야공유가 축생도 하나만으로 안된다면 시야공유가 가능한 눈을 만들면 될뿐... 그리고 시선의 상대를 태우거나 눈 마주치면 환술을 걸수 있는 츠쿠요미를 쓴다거나

이렇게 하면 어지간해선 '당신'이 범인이라는걸 들킬일이 없으니 k도 쉽게 벌수 있겠지만 아직 악으로 가긴 좀 그런가
#783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06:58
어제와 오늘 새벽 사이에 왠 다이렉트 돌진 덕분에 제3의 세력 각이 뜬지라. 악 성향 까진 갈 필요는 없겠죠(삐질)
#784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6:58
시야공유가 가능한 눈을 있는대로 만들어서 소환수에게 박아넣고 뺑뺑이 돌리면 끔찍하겠는데
#785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06:59
요번에 연재를 하게된다면 능력치창도 갱신 될테고 실제로 사용을 해본 뒤에 쓸만하다 싶으면

소환사 세트도 고려는 해봐야죠.
#786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06:59
근데 즉사세트든 상태이상세트든 능력치를 물리로 올려서 때린다 세트든간에 참치들의 협동이 필요해서...
#787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07:00
제각기 따로 노는거보다 세트가 굉장히 중요해서 세트를 써볼수 있을지가,,,,
#788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07:00
>>786 딴건 몰라도 '소환수'가 유용하다는 것이 판단되면 소환 계통 마안 깔기는 될지도?
#789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07:01
마안 세트도 널널한 탓에 몇개 정도가 유용하지 않아도 커버는 되는 수준이라. 걱정은 덜하지만
#790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7:01
아니면 아예 눈을 장신구처럼 만들어서 다른 누군가가 가지게 한 뒤에 트리거로 삼아서 적당한 때 공격하면 죄를 뒤집어 씌울수도 있겠지. 누군가 감정안 같은거 가지고 있으면 곤란하겠지만.
#791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07:02
직사 콤보는 대충 직사의 마안+즉사 내성을 낮추는 눈+명중관련 마안+크리 범위를 늘리는 마안 이거 4개면 어지간한 상대는 다 즉사하겠죠
#792이름 없음(3021863E+5)2019-10-01 (화) 07:03
그리고 곧 식량과 물이 떨어질테니 이를 이용하기 위해서 연금술 같은거로 식량을 재배하거나 하는건 어떨까 싶네요
#793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07:04
>>792 저는 최소한 '야루오'가 그거 관련으로 접촉해올떄 해보고 싶네요. 혹은 습격 이후

지금은 덜 알려진 탓에 별로고
#794이름 없음(1450787E+5)2019-10-01 (화) 07:05
무궁의 무련 같은 신체능력 뻥튀기 패시브도 하나쯤은 있어야 겠죠
#795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07:05
>>793 ㅇㅇ 저도 이참치 말에 동의 야루오쪽에서 '먼저' 찾아올경우 하는게 좋을듯 이쪽에서 찾아갈경우 뭔가 싸보이고 기다리면서 몸값을 올리는게 좋겠죠
#796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7:06
기왕이면 다 떨어지고 난 뒤에 얼마 정도 패닉 상태를 거치면서 물과 식량이 떨어지는 위험성에 대해 어느정도 체감하게 한 뒤에 하는걸 추천하고 싶지만.... 너무 늦장부리면 야루오가 선수를 칠 수도 있으니 마냥 추천할만한 방법은 아닌가.
#797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07:06
>>795 저는 저떄쯤이 되면 다른 것도 공개를 해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이 되는 지라.

지금 상태로 뭘 하기에는 야루오가 말한 '신뢰'가 좀 부실하죠?(생긋)
#798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07:07
>>794 그걸로 갈거면 나머지 눈도 전부 능력치를 올려 물리로 팬다 같은 눈으로 해야겠죠 상태이상 눈 탐색 눈 전투 눈등등 이렇게 종료별로 끼는것도 좋아보이지만 지금 등급이선 다재다능이 아니라 대재무능이니까요
#799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07:08
>>796 '수확'과 '재배'는 차이가 있으니깐요.

어느쪽이든 장단점이 있기에.
#800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07:08
굳이 식량이 아니여도 다른 대체제는 많으니깐요.
#801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07:09
>>796 야루오가 선수를 쳐도 생산지나 발견하겠죠? 그것도 좋지만 역시 안정적인건 재배쪽이 좋고요
#802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07:09
확실한 것은 그 무엇이 되었든 다양한 분야에서 B랭크 차후에 A랭크 다수를 가진 당신을 뛰어넘긴 힘들겠죠
#803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7:09
하여튼 최대한 이쪽의 몸값을 올린 뒤 행동하는건 찬성. 쉽게 팽 당하는건 역시 사절이야.
#804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07:11
>>803 ㅇㅇ 저도 그쪽으로 찬성 그래도 준비는 해두다가 저쪽에서 찾아오면 준비해둔걸로 뭔갈 해두는걸로 하죠 이쪽에서 먼저 나서서 해주는건 뭔가 싸구려가 된거 같아서 저도 싫음
#805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7:11
>>801 어제 어떤 참치가 말한대로 인과력으로 식량 생산지 같은거 만들면 좀 곤란하니까. 물론 랭크 차이도 있긴 하고, 인과력이 마냥 그 문제에만 신경 쓸 수 없으니 실질적으론 어찌되었든 당신에게 들어올 확률이 높지만, 그래도 대체될 수 있다는 이미지가 조금이라도 심겨지면 좋지 않지.
#806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07:12
스택이라는 것도 생겨서 긴급 상황시에 소모한 담에 전투 세트도 가능하게 되었으니 유틸성은 극도로 높아졌고

안전을 위해 일상, 생산은 2가지 정도가 한계일꺼 같지만 B랭크 혹은 A랭크 2어빌이니 쉽게 대체할 방법도 없겠죠
#807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07:13
당신은 맘만 먹으면 학교를 더욱 강화하는 것도 무리는 아닐껄요?

연금의 마안이나 보수의 마안 같은 것만 있어도 시야에 닿는 것이… 지독하네요
#808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7:14
좀 갑작스럽긴 했지만 어제의 첫 인상은 괜찮은 편이었던만큼 이 기세를 쭉 이어나가서 아예 초장부터 필수불가결하다는 인식을 확실히 심어주면 매우 좋지.
#809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07:14
솔직히 환술같은 상태이상 계열의 마안이 동급에게도 어느정도는 통한다고 보지만 이렇게 제대로 준비해두면 1딘계 높은 상대에게도 통하지 않을까요?

1 상태이상을 약화시키는 눈을 쓴다 2 쓸려는 상태이상을 막는 능력치를 깐다(예를 들어 int가 높으면 대항 판정이 오르면 int를 까는식) 3. 상대의 저항판정을 관통하는 눈을 쓴다 4. 적절한 상태이상 눈을 쓴다 로 이것도 정말 재밌을거 같음

환술계열을 써서 자기보다 등급 높은 적을 사역하는것도 가능할지도?
#810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7:14
>>807 물론 가능하지. 애초에 이 마안왕이라는 어빌리티가 인과력과 맞먹는 힘인 이상 불가능이란 거의 없겠고. 다만 떡밥이 좀 불길해서 그렇지....
#811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07:15
>>810 솔직히 작정하면 '몰살'하는 것도 무리는 아닐테니깐요. 다만 참치분들은 그걸 원하는 것은 아니니(호록)
#812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7:17
>>811 그랬다간 정말 야루오와 사생결단 내게 될 가능성이 높으니까. 굳이 그럴 필요도 없고.
#813이름 없음(8157327E+6)2019-10-01 (화) 07:18
??
#814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7:20
#815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07:20
앞으로 학교생활은 어떻게 될지 기대되네요
#816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07:20
뭐 지금 시점의 야루오라면 저 환술콤보에 당하면 꼭두각시 신세일테지만.... 너무 빨리 죽였다간 나중에 일처리를 혼자 해야하는건 역시 귀찮으니...
#817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07:21
학교생활 한계점은 아무래도 인과력에 대해 '스택'으로 커버하는 것이 무리일때가 아닐까 싶네요.

이떈 학교에 나와 밖에서 지내든 해야될꺼 같지만요.
#818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7:22
>>816 사실 우리가 인과력을 죽이면 과연 주최측이 어떻게 반응할지.... 얘네가 진짜 보고 싶어하는건 인과력들이 똥꼬쑈 하는거고.
#819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07:24
당신을 던진 그 신님은 목적이 대충 뭘까요? 뭐가 되었든 게임판은 흔들고 싶어 하던거는 맞는 거 같긴 한데...
#820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7:25
>>819 그게 가장 문제야.... 결국 최종적으론 이 여신과 주최측 사이에서 줄타기를 잘 해야할텐데. 서로의 목적을 모르니 뭘 짜고 싶어도 할 수 있는게 없어.
#821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07:26
>>817 비스트 테이머로 한지역의 패자가 되는것도 멋질거라고 생각해버렸다
#822이름 없음(8157327E+6)2019-10-01 (화) 07:26
>>814
실업희망자님 어장인 줄 착각하고 들어왔음
#823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07:27
>>818 요걸 기준으로 본다면 주최자는 인과력들이 개고생을 보고 싶은 거고

이쪽은 마인왕의 격렬한 반응을 보면 인과력을 살상하고 싶은 뜻한데.

게임판을 흔들든 망치든 요건 보이는데. 세부사항을 모르곘네요.
#824오마하◆pCZHPbXMLs(6112244E+5)2019-10-01 (화) 07:27
(소모 속도를 보니 슬슬 새 어장을 파야겠군)
#825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7:27
>>822 이름이 비슷하긴 하지....
#826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7:28
고대의 어장주 오마하여! 우리에게 새로운 어장을 내려주시오!(소환술)
#828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07:30
>>827 (절)
#829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07:31
>>1000으로 효율 좋은건 뭘까? 일단 효율이 가장 나빠 보이는건 호감도 올려달라는거고 어빌리티를 못 사용하니 어빌리티가 인첸트된 장비를 달라고 하는게 좋을려나?
#830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7:31
>>827 (헹가레)
#831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07:33
>>829 호감도는 친구나 동료가 되지 못할 뿐이지. 올려둬서 나쁠 것은 없다고 생각해요.

어빌은… 인챈트된 장비가 가능하다고 저랭크 여도 좀 소소하게 챙기고 싶긴 하군요.
#832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7:35
정 안 되면 성장형 아이템으로 만들어서 성장할수록 더 많은 어빌리티를 저장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주문한다던가. 사실 이경우에는 많은 어빌리티를 저장한 하나의 아이템보다 각각 하나의 어빌리티를 저장한 여러개의 아이템이 더 좋긴 한데.
#833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07:36
>>831 올려둬선 나쁠건 없지만 적어도 극대가 되기전까지는 보답 받지 못하는거니까요 극대가 되어도 어찌될지는 모르고 일단 마안왕을 A찍는게 우선 일려나>>1000 NTR할려면
#834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07:36
>>832 그걸 그대로 한다면 수립이 안될꺼 같으니… 빡센 감각으로 '소원'으로 성장 시켜야 한다라는 제약이라도?(삐질)
#835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07:37
>>833 NTR이 뭔가요(웃음) 저흰 그저 NPC에 불과합니다(생긋)
#836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07:39
>>835 뺏는건 못해도 최소한 인과력에게 >>1000을 NTR 안당할려면 인과력과 동급으로 올려야된다고 생각해서...
#837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07:40
>>836 그정도로 친밀하게 될 멤버가 얼마나 있을 지는 모르겠네요 겠지만 어차피 마안왕은 오르죠? 소원 빌게 없어서(먼산)
#838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7:40
뭣보다 같은 인과력이 아닌 우리가 저놈들거 뺏으려들면 두 놈이 연합해서 족치러 올 것 같아서 쫄리니 방어용으로만 ㄱㄱ. 게다가 의심사면 곤란하기도 하고.
#839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07:41
근데 아직 다른 NPC들에게 제대로 말을 안걸어봐서 모르겠는데 마안왕의 효과가 어떤식으로 될려나? 딱히 처음부터 적대하는 판정은 아닌거 같고 뭔가 틈이 있을려나
#840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07:42
>>839 별다른 이상은 없다고 생각되네요. 심리적 제약(친구, 동료)가 못되는 정도?

인과력이 특수 했을 뿐이고
#841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07:42
>>837 사람말고도 자기 강화도 소원도 NTR에 포함된다는 뜻이야
#842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07:42
아아. 그런 NTR인가요. 그런데… 저 인과력이란 물건이 인과력이 아닌 것도 강탈 하나요?
#843이름 없음(6237215E+5)2019-10-01 (화) 07:43
>>832 그런건 인과력으로 힘든 물건임.
#844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7:43
그르게? 그러고보면 우리 1천은 인과력 관련으로 얻는게 아닌데도 강탈이 되나?
#845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07:44
>>844 만약에 통한다면 반대로 생각해볼 여지가 있기도 하네요.
#846이름 없음(6237215E+5)2019-10-01 (화) 07:44
>>844 확실치 않으니 섣부른 추측이지
#847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07:45
적어도 인과력과 동랭크로 성장한다면 물건이든 강화든 NTR당할일 없겠지 동료야 동료 자체가 없고 못 만드니 NTR 당할게 없지만
#848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07:46
어처피 마안왕 A랭크는 방어용말고도 필수로 올려야할 어빌리티잖아? 애초에 어빌리티가 이것말곤 없고
#849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7:46
그건 글치
#850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07:47
제 멋대로 추측하는 거지만 인과력과 호환이 안되는 프로그램이 마안왕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만약 통한다면 그것 나름 재밌는 꼼수도 보이는 것이 가능할까 싶네요
#851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07:48
근데 동료가 못 된다는 '제약'이 인과력에게도 통할까? 지금 야루오 하는거보면 이 제약 아마 인과력에게는 안통하는거 같긴한데
#852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7:48
인과력 이용하게? 근데 마안왕이 워낙 인과력에 극렬하게 반응해서 이용하기가 좀 꺼림찍한데.....
#853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07:49
>>852 저 신님의 수작이 뭔지 몰라도 게임판을 망치든 흔들든 이 과정또한 해볼만 하지요.
#854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07:49
애초에 제약이라는게 이쪽이 상대와 동료가 되지 못한다는건 반대로 생각하면 상대쪽에서도 이쪽과 동료가 못 된다는 제약이지?
#855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07:49
여기서 이야기하는 것들은 전부 픽셜에 불과하고 진행하는 과정에서 알아는 가겠죠. 아직 초반이고
#856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7:50
일단 마안왕으로 강탈이 되면 강탈한 인과력으로 이루는 소원은 마안왕의 제약을 비껴나갈 수 있지 않을까 추측 중이긴 한데.... 이거 후폭풍 감당 되나?
#857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07:50
>>854 추측만으로는 그럴꺼라. '동맹'만 가능하다는 것을 보면
#858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07:50
뭐 일단 인과력과 동료가 될수 있다고 해도 굳이 동료로 만들 필요는 없고~ 적어도 먼저 적으로 만들진 말자 이거지
#859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07:51
>>856 당장은 가설이고 피셜이니깐요. 그 신님 차후에 어떤 루트든 또 볼꺼 같기도 하고
#860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07:53
근데 야루오랑 아침 탐색 갈때 눈은 뭐끼고 갈생각?
#861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07:54
일단 탐색계라고 소개를 했으니 천리안(현재시)와 신뢰를 줄때 말했던 황금안 이거 2개는 필수라고 생각해 나머지 2개는 어쩔거야?
#862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07:54
>>860 그건 슬프지만 그떄가서 알지 않을까요? 참치분들이 여길 보고 있다고 생각하기 힘들고요
#863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7:54
지금은 뭐든 조금이라도 필요할 시기니 역시 드랍률 올려주는 황금안?
#864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07:55
황금안, 감정안, 천리안, 축생도 or 백안(나루토

요정도?
#865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7:56
그러고보면 나루토가 진짜 눈깔이 많긴 많군.... 괜히 눈깔대전이 아니야.
#866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07:57
나중에는 섬멸안 같은 것도 넣어봐야 겠네요.
#867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08:00
뭐 초반부터 가방한계이상으로 파밍할거 같지는 않으니 카무이는 필요없을려나? 아공간 장비를 못구하면 나중에는 파밍셋으로 카무이는 필수일거 같고
#868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08:02
카무이는 무슨 효과인가요? 장작위키처럼 했다가는 효과는 너무 많고(먼산)
#869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08:02
파밍도 목적이 되곘지만 실질적으로는 지도탐색이 되겠죠.
#870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08:04
>>869 그럼 천리안(현재시) 감정안 황금안이겠네
#871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08:04
>>868 뭐 너무 능력이 많아도 효과가 줄어들수 있으니 아공간 능력정도만 생각해두고 있어
#872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08:04
황금안 : 아이템 파밍업

천리안 : 멀리까지

백안 : 사물 투사

감정안 : 아이템 성능

노답 콤보(아무말)
#873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08:05
>>871 가방은 필수템(아무말)
#874작을라운피스◆h/dB/2pdDI(0160019E+5)2019-10-01 (화) 08:05
다재무능 만능병신의 바드대 라옐로학과 수석 적마도사(뜬금없음)
#875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08:06
어빌로 고랭크가 될수록 적마도사도 무리는 아닐꺼라는 생각이(먼산)
#876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8:06
>>874 뭐야 그 폐급 콤보는
#877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8:07
하여튼 왔능가
#878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08:07
>>872 진짜루 작정하고 하루를 맵핑만하면 하루만에 100%채우기도 무리가 아닐껄? 전투능력이 없는 세트니 호위는 필수겠지만
#879작을라운피스◆h/dB/2pdDI(0160019E+5)2019-10-01 (화) 08:07
요컨데 만능화보다는 스페셜리스트가 되는게 오히려 일자리가 많을수도 있다는것
#880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08:08
>>878 야루오가 있기 떄문에 가능한 거기도 하지만 정 급박하면 '섹트' 소모로 마안 바꾸기도 되니깐요.
#881이름 없음(5405233E+5)2019-10-01 (화) 08:08
>>879 전투 스타일도 솔로면 육탄계가 적합하지
#882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08:09
>>879 근데 여기 계획의 주축이 되는 능력이 단순히 찐따같은 다재무능이 아니라 ㄹㅇ 만능에 전능 상태 가까운 갑 중 갑의 잠재력을 가진 능력이라 좀 상황이 다르긴 함
#883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08:10
>>881 소환계+세뇌계로 군단을 이끌고 몰살하는 솔로(?) 플래이도 좋겠지
#884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08:10
세뇌계는 섣불리 '학생'에게 사용하고 싶지는 않네요, 안정을 시키거나 할떄 몰라도
#885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08:11
>>884 몬스터에게 쓴다는 방법도 있어
#886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08:11
>>885 당연히 써먹어야죠(엄지척)
#887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08:13
난 어떤 계획을 세우고 있나면 일단 마안왕을 A랭크까지 올린후 세뇌계열 마안도 >>1000으로 올리는거지 눈을 바꿔끼워도 세뇌가 유지되게끔 그후 적당한 자리에 아까 누가 말한 농장을 세우고 세뇌한 몬스터에게 지키게 하기 이거 어때?
#888작을라운피스◆h/dB/2pdDI(0160019E+5)2019-10-01 (화) 08:13
>>882 나루호도
#889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08:13
뭔가.

내성약화, 소환, 세뇌 이런 계통은 자주 나오는데.

물리는 별로 나오지 않네요?(전투 스타일)
#890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08:13
농사일도 몬스터에게 시키는거지 열정페이로
#891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08:14
혹시나 싶은데. 몬스터 상대로 호감도 얻기 가능할려나?
#892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08:14
>>889 그야 마안하면 이런 계통뿐이고? 물리적인 전투능력을 강화시키는 눈 자체가 애니에서도 얼마 없지?
#893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08:15
>>892 아무래도 창작을 해야되다 보니 이런 문제점 일려나.

그래도 마안왕 자체가 상승하면 능력치 자체는 폭등하니
#894이름 없음(1654334E+5)2019-10-01 (화) 08:15
>>887 몬스터 세뇌가 외부의 요인으로 인해 풀릴수도 있으니 네크로맨시로 몬스터 시체를 로동하는데 쓰는건 어때? 차피 단순로동에 고도의 지능이 필요한것도 아니고.
#895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08:15
반응속도나 움직임이 훤히 보이게하는 눈은 많아도 기본적인 신체능력 자체를 올려주는 마안이 떠오르는게 없으니까 그런 계획을 세우는게 힘들고
#896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08:17
>>887 요 계획은 학교안에서 써먹기는 좀 힘들지도 모르곘네요(일반 학생)

괜히 저런 곳을 만들어서 들키면 그것 나름 골치 아프고요.
#897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08:17
견계고도 한번 본 기술을 전부 익힐수 있지만 그걸 사용할려면 일단 육체가 어느정도는 따라와줘야하는데 주인공이 깡 스팩이 좋은건 아니라서
#898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08:18
>>896 뭐 대충 학교에서 3칸정도는 떨어진곳에 두면 좋겠지라고 생각중
#899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08:19
>>898 플레이어측만 대충 알면 어떻게 될려나(고민)
#900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08:19
저는 이만 잠수합니다 즐거운 대화!
#901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08:20
환술을 설치해두는게 가능하다면 이걸로 숨기는 방법도 있고
#902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08:22
환술계눈+자신의 마안 효과를 사물에 부여 할수 있는 눈(효과가 1랭크 떨어지는 조건이면 되겠지)면 아지트라던가 만들수 있지 않을까? 나중에 떨어져 살게되면 말이지
#903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08:29
대충 적당히 이름 붙이자면 분해의 마안과 재구성의 마안이면 혼자서 건물 몇채는 지을듯? 숲같은데면 돌이나 나무도 많을테니
#904이름 없음(1654334E+5)2019-10-01 (화) 08:43
>>903 강연금의 스카같은 거라고 생각하면 됨?
#905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08:53
>>904 강연금은 안봐서 모르는데 아마 비슷하지 않을까? 내가 생각한건 대충 나무나 석재등은 분해하고 이것들을 재료로 건물형태로 재구성하는거 그 건물에 적당히 인첸트 해주는거고
#906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08:54
환술등을 주변에 부여하면 석병팔진 같은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대충 요새화를 생각중 뭐 이것들 전부 마안왕A랭크는 되야 해볼만한 짓이지만
#907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08:56
좀 더 비슷하게 생각한건 웹툰 트레이스에 나온 로가의 재구성쪽이지만
#908모바일 문지기◆/72WHncLMA(4342953E+5)2019-10-01 (화) 09:13
오늘 연재

1. 해라

2. 쉬어라

.dice 1 2. = 1
#909모바일 문지기◆/72WHncLMA(4342953E+5)2019-10-01 (화) 09:13
오후 9시가 적당하겠군
#910모바일 문지기◆/72WHncLMA(4342953E+5)2019-10-01 (화) 09:14
일단 어장에는 9시 30분에 한다고 해둘까
#911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09:14
오예에에에엣
#912모바일 문지기◆/72WHncLMA(4342953E+5)2019-10-01 (화) 09:18
흐므므...
#913카푸치노◆BjWHJKxkHc(2650389E+5)2019-10-01 (화) 09:57
정말 문지기 씨가, 무릎꿇고 빌줄 몰랐다 (착란
#914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10:03
티가렉스가 지키고 있는 이스터에그 어떻게 빼돌릴 방법 없을려나? 환술과 은신 조합으로 그것만 빼돌리는게 가능할려나?
#915이름 없음(5405233E+5)2019-10-01 (화) 10:11
>>914 마안왕 있어서 빼돌릴 이유가 있을까?
#916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10:12
>>915 나중에 팔수도 있고 마안왕으로 어떻게 분해 및 재조합하면 쓸수 있지 않을까? 어빌리티 카드를 스텟 카드로 바꾼다던가
#917이름 없음(5405233E+5)2019-10-01 (화) 10:15
>>916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하지만
#918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10:17
>>917 뭐 적어도 '동료'가 아닌 녀석의 성장을 막을수 있고 있으면 나중에 P를 대가로 팔아버릴수도 있으니까
#919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10:27
현재로는 사장과 직원과 손님 정도의 관계가 한계이니…
#920이름 없음(4168907E+5)2019-10-01 (화) 10:39
아니면 근처에서 대기타다가 이자요이를 도와줘서 은혜를 입혀둬도 좋을듯
#921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10:47
가능하면 이라는 것이 되곘군요(홍차)

몸이 하나 뿐이라 바쁘겠네요
#922이름 없음(4168907E+5)2019-10-01 (화) 10:56
뭐 이자요이를 100% 믿을 수는 없으니 삭초제근한다치고 우리가 이스터에그 선점하는것도 있지만, 주최측의 강렬한 경계는 둘째치고 야루오를 견제해줄 만한 적당한 강자가 하나 사라지는 거니 그냥 은혜를 입혀두는게 좋을것 같네요
하지만 문제는 위에 일들과 병행해서 하기가 힘들다는 점이니까 방치할 슈밖에 없을수도 있지만요(우롱차)
#923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11:00
그런데… 이자요이 성격이 어느식인지 몰라도 자기가 가능한 일에 도움 받았다고 좋아할 놈인가?
#924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11:06
이러니 저러니 해도 결국은 앵커에 따라(아무말)
#925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11:09
이자요이가 사냥하러가는건 몇일차더라?
#926이름 없음(4168907E+5)2019-10-01 (화) 11:13
>>923 당시에 1D20 다이스로 16 이상 생존이였으니 80% 확률로 사망이였고, 보통 80%의 확률로 죽게되는 일을 '자기가 가능한 일'이라고 하진 않지 않나요? 같이 생사가 달린 일을 겪으며 호감도가 올라서 친구가 된다! 소년만화에서 자주 있는 전개잖아요(방긋)
#927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11:16
>>926 하지만 왠지 모르게 기분나쁜 수상한놈이 돕는다면?
#928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11:17
마안왕 패널티(먼산)
#929이름 없음(4168907E+5)2019-10-01 (화) 11:26
>>927 그렇다고 해도 최소한 방치하는 것보단 낫지 않을까요? 일단 위헝상황을 같이 헤쳐나감으로써 믿음을 보여줬으니 우리한테 손해가 가는 일을 하기 전에 다시 한번 생각해볼수도 있잖아요. 그리고 이자요이급에게 그정도 인상을 심어주는건 이득 아닐까요?
#930이름 없음(5405233E+5)2019-10-01 (화) 11:27
>>929 마안왕이나 이자요이라는 인간상을 생각하면 글쎄
#931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11:28
오히려 안전한 곳을 제공이랄까. 그쪽이 오히려?
#932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11:28
>>929 ㅇㅇ 나도 >>930처럼 생각함 마안왕이나 이자요이 성격을 본다면 도와줘도 글쎄...?
#933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11:32
아이고...... 이제 좀 쉬네.(털썩)
#934이름 없음(4168907E+5)2019-10-01 (화) 11:32
그러면 방치나 선점 쪽으로 가자는 건가요?
#935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11:33
네임드를 섣불리 간섭하기도 애매한지라.
#936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11:35
>>934 ㅇㅇ 방치나 선점 쪽이 좋겠지 도와줘도 좋은소리 들어먹을거 같진 않으니
#937이름 없음(4168907E+5)2019-10-01 (화) 11:41
1세계 확인해보니까 4일차 밤(종례할 때)즈음에 이자요이 이벤트가 일어남. 4일차 아침에 들러보는건 어떰?물론 죽을수도 있는 리스크를 지고
#938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11:44
만약 4일차 아침에 갈거면 생각해둘꺼가 탐지용으로 미래시또는 현재시와 환술+은신계 정도는 있어야겠지 어처피 전투는 무리일테니 스탯보정은 포기하고 도망용으로 이동계를 준비하고
#939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11:45
일단 무턱대고 그쪽으로 갈순 없으니(뭔가 플래그라도 있어야지) 천리안으로 동서남북을 확인하고 뭔갈 발견해서 갔다 라는식 어때?
#940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11:46
탐지용으로는 백안 같은 걸로 되지 않을까?
#941이름 없음(4168907E+5)2019-10-01 (화) 11:46
슬롯이 지금 7개니까 4일차에도 여전히 B랭이라 가정하면 은신계/환술계/탐지계/이동계로 4개 있었으면 좋겠음. 빨리 들어갔다가 나와야지 들킬 확률도 적어질테니
#942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11:47
이동계라면 카무이 같은거 겠지 고작 티가렉스 따위가 아공간까지 쫒아올순 없을테니
#943이름 없음(4168907E+5)2019-10-01 (화) 11:47
>>939 그거 좋네. 2일차에 돌아오고 나서 옥상에서 지형 파악을 위해서 천리안을 쓴다고 앵커할까?
#944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11:47
>>943 ㅇㅇ 우리가 아무리 메타적으로 알고 있어도 '개연성'은 있어야하니까 옥상에서 천리안 쓰고 뭔갈 발견해서 가봤다가 좋을거 같아
#945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11:48
그쪽에 바로 갈껏도 아니고 야루오와 있으니깐.

일단

황금안, 감정안, 천리안, 백안(투시) 이런 비스무리하게 될려나?
#946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11:49
은신계와 환술계로 티가렉스에게 안들키게하고 탐지계로 이스터에그와 티가렉스의 위치를 탐지하고 이동계로는 튈때 쓰는걸로 ㅇㅇ
#947이름 없음(5405233E+5)2019-10-01 (화) 11:49
>>941 스텟차이가 장난 아니라 판정 차이 벌리기 어려울걸
#948이름 없음(4168907E+5)2019-10-01 (화) 11:49
>>944 어차피 식량에 한계가 있으니까 강에서 물고기라도 잡거나 그런식으로 식량을 찾기 위해서 관측한다고 앵커걸면 되겠지
#949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11:49
>>945 일단 2일차 아침 탐색에는 그런 세트가 좋겠지 다이스만 잘뜨면 하루만에 100%탐지 가능할테고 못해도 절반가까이는 탐색가능할거 같은데?
#950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11:50
천리안으로 어디에 있는지 처음부터 감지하고 가면 기습은 안당하겠지
#951이름 없음(4168907E+5)2019-10-01 (화) 11:51
황금안으로 이스터에그를 찾는다는 선택지도 있지? 이스터에그는 어쨌든 가치있는 물건이니까
#952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11:51
>>949 습격 이전까지 인간 레이더만 해도 밥값이라든가 몸값 충분하고 습격 이후에 연금이든 식량 생산 계통이든 슬쩍 보이면 될꺼 같은데.
#953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11:52
>>951 슬쩍 야루오에게 떡밥 던져져도 될지도 모르나(팝콘)
#954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11:52
>>951 슬프지만 '당신'은 이스터에그 여부를 모르니깐. 특별한 것을 찾아본다 앵커는 몰라도
#955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11:52
대충 어이 야루오 저 방향으로 100미터쯤에 몬스터가 있어 라든가 어이 이 방향으로 120미터쯤에 열매가 있어 라든가 그런 상황일려나
#956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11:53
황금안 : 식량이든 뭐든 확률 업

감정안 : 먹을 수 있냐 없냐 판별

천리안 : 심플이즈 멀리보기

백안 : 투시

못 찾는 것 이전에 이거 판별이나 될까 걱정되는 레벨인데
#957이름 없음(4168907E+5)2019-10-01 (화) 11:53
>>953 야루오 승산이 50%를 안넘기니 야루오가 넘길 확률이 높다고 봐.
#958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11:55
>>954 개연성 있게 갈려면 이러면 될려나? 옥상에서 동서남북으로 천리안을 씀 서쪽에 뭔가 엄청난 괴수가 있음 게임이라면 보스 근처에는 보상이 있으니 한번 조사를 시도

그 괴수 근처를 천리안과 황금안 감정안으로 조사 무언가 엄청난걸 발견 그후 이걸 어떻게 가지러갈지 고민할 일
#959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11:56
'우리'는 대략적인 상황이나 미래의 일부를 아는 것이지 '당신'은 전혀 모르니깐. 주의주의
#960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11:56
>>959 ㅇㅇ 그래서 그나마 개연성 있게 진행하는 루트를 대충 설명해 봤어
#961이름 없음(4168907E+5)2019-10-01 (화) 11:57
>>958 황금안도 같이써서 딴데 좋은게 있는지 겸사겸사 둘러보자
#962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11:58
>>960 일단 지형을 살펴보는 것이고 그 과정에서 덩치 큰 괴수가 있다. 게임판 비스무리하니 생각하고 야루오에게 물어본다. '식량'이냐 '저 주변에 대한 정보냐'

일단 명목상 '식량'을 찾는 거니깐. 탐색. 나중에 봐도 괜찮다는 거지.
#963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12:03
이러니 저러니해도 현재 목적은 '식량'과 '주변탐색'이니깐. 당장 큰 괴수는 부가적 요소 혹은 피해야되는 요소니깐.
#964이름 없음(9185696E+5)2019-10-01 (화) 12:29
슬슬 시작인가...
#965이름 없음(2161635E+5)2019-10-01 (화) 13:37
[마안 목록]

 〔매료의 마안 (액티브 / C랭크)〕: 사람의 마안을 조종하는 눈.
  = 하루에 3번 시야에 들어온 사람의 마음을 자유행동 2번 동안 조종할 수 있다.
  = 기억이 남는지는 INT 판정.

 〔직사의 마안 (패시브 / C랭크)〕: 미래에 일어난 죽음을 보는 눈
  = .dice 1 20. = 17 = 8 명중 다이스에서 16 이상시 치명타 판정(데미지 2배)
  = 죽음을 보는 눈 : 하루에 한 번 공격에 즉사 판정 굴림. (상태이상 중)

 〔심안 [僞] (패시브 / B랭크)〕: 시각방해의 보정에 대한 내성. 제6감 혹은 불길한 예감이라고도 일컬어지는 천성의 재능에 의한 위험예지이다.
  = B랭크 미만의 시야 방해 무시. 동랭크 이상은 INT 대결.
  = 명중,회피 +7
  = 일정 확률(소)로 상대의 전투 커맨드 간파 가능

 〔투전승불의 화안금정 (패시브 / B랭크)〕: 불길 처럼 이글거리는 금빛의 눈동자 신체능력을 대폭 상승시켜준다
  = 전투 시 STR, DEX, CON 기본치(나누지 않은 수치)가 100%(소수점 이하 올림) 상승한다. HP는 상승하지 않는다.
  = 화안금정 발동 시 대상 1명을 노려볼 수 있다. 대상은 ‘당신’의 공격에 한해 회피-5 페널티

 〔천리안 (액티브 / B랭크)〕: 아주 먼 곳을 바라볼 수 있게해주는 눈.
  = SP 10 소모당 탐색치에 +1 보정
  = SP 20을 소모해 2칸의 지형을 볼 수 있다.

 〔윤회안 - 축생도 (액티브 / B랭크)〕: 육도윤회를 상징하는 눈의 하나다.
  = 사용자의 INT 보정치 x 10의 강력한 소환수 하나, 혹은 INT 보정치 x 5의 소환수를 5마리 소환할 수 있다.
  = 사용 방법은 앵커를 따른다.

 〔미래시 (액티브 / B랭크)〕: 시간의 삼대영역. 과거 현재 미래 중 미래를 보는 눈이다.
  = 일상, 혹은 전투 시 사용이 가능. 사용 시 한 번 당 50SP 소비. SP가 부족해도 사용이 가능하나, 사용 시마다 사용자의 시력 소비.
  = 일상: 특정한 인물 1명의 미래, 혹은 특정한 상황의 미래를 볼 수 있다. 내다 볼 수 있는 미래는 최대 2일 앞.
  = 전투: 1회의 전투에 1번 사용 가능. 사용 시 본인 및 파티원의 명중, 회피 판정치에 +10.

 〔황금안 (패시브 / B랭크)〕: 어느 탐욕스러운 플레이어가 만들어낸 눈
  = 전투 시 포인트와 소재의 드랍율 보정(중)
  = "탐욕" : 하루 2회 매직 아이템 획득을 확정시키고 레어 아이템 획득에 보정치(중)
  = 기타 사용 방법은 앵커를 따른다

 〔감정안 (액티브 / B랭크)〕: 눈의 본질에 충실한 마안. 이 눈은 좋고 나쁨을 본다.
  = 시야에 들어온 대상의 정보를 읽을 수 있다. 사용 SP 20
  = 명중, 회피 +7
  = 대상의 약점을 간파할 수 있다.
  = 동랭크 이상의 은폐 어빌리티가 없다면 저항불가. 존재하면 INT 대결.


[제작 예시]

@〔마안명 (패시브or액티브 / B랭크)〕: (설명)
  = 효과
  = 효과

설명 : 효과는 단일이 될수록 성능이 뛰어납니다. 자잘한 것은 쳐내는 것을 추천.
anchor>1569853933>303
#966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14:38
아이고, 오늘은 그래도 일찍 끝났네. 집이다!
#967이름 없음(4418742E+5)2019-10-01 (화) 14:59
다음주부턴 또 중간고사 시작인디.... 시간이 없구만 시간이 없어.
#968이름 없음(9106738E+6)2019-10-01 (화) 17:47
설마 "당신"이 등급에 대한 걸 모를 줄이야. 다들 앵커하는 거 보니까 아는 줄 알았는디....
#969이름 없음(9106738E+6)2019-10-01 (화) 17:47
제대로 정주행 할 걸 그랬나...
#970이름 없음(7872147E+5)2019-10-01 (화) 17:48
>>968 그것도 있겠지만 반대로 주최측은 당신이 하는 모습을 모르는 걸지도 모르겠네요.
#971이름 없음(0996114E+6)2019-10-01 (화) 17:48
아니 그래서 나도 유니크는 메타정보니까 귀중한(유니크)아이템의 장소를 알려줘요 이런식으로 했고
#972이름 없음(9106738E+6)2019-10-01 (화) 17:49
>>970 그거하고 관련해서 갑자기 치히로가 질문하는 데 깜짝 놀랐어요. 주최측이라면 그냥 아는 줄 알았는데
#973이름 없음(7872147E+5)2019-10-01 (화) 17:49
아마도 당신은 뭔지 몰라도 신님이 뭔가 수작을 부린 모양입니다.

진짜 게임판하고 호환성 별로인가 보네요.
#974이름 없음(9106738E+6)2019-10-01 (화) 17:50
>>973 음, 좀 더 "당신"으로서 몰입을 해야겠어요
#975이름 없음(0996114E+6)2019-10-01 (화) 17:50
난 적당히 귀중한이라고 하면 유니크는 아니더라도 일단은 '귀중한' 아이템을 줄거 같아서 했고
#976이름 없음(7872147E+5)2019-10-01 (화) 17:50
과거보다는 일단 과거를 바탕으로 현재에 집착을 해보죠(호록)
#977이름 없음(9106738E+6)2019-10-01 (화) 17:51
>>975 확실히 다음에 이런 앵커가 나올 떄는 그렇게 하는 게 좋겠어요. 아니 그래야 할 것 같아요
#978이름 없음(0996114E+6)2019-10-01 (화) 17:51
필터 없이 바로 유니크라고는 할줄 몰랐지 또 거기서 누가 내 앵커를 100해줄지도 몰랐고 ㄷㄷ
#979이름 없음(9106738E+6)2019-10-01 (화) 17:52
>>978 생각해보니까....님 앵커가 그대로 100이라면 그대로 유니크라고 받아들이고 해석한 어장주 실수 아닐까요;;;;;

귀중한으로도 라고 강조했는데도
#980이름 없음(7872147E+5)2019-10-01 (화) 17:52
주최측은 뭔갈 한다는 정도는 눈치는 까지만 그게 뭔지 전혀 모른다.

아이템 습득한 것도 전혀 모른다. 유니크 메타정보를 알든 추측으로 알든 일단 유니크 이전의 것을 얻었다는 것은 주최측은 알긴 알았다.
#981이름 없음(9106738E+6)2019-10-01 (화) 17:52
>>979 그냥 유니크가 아니라 귀중한 이라고 해도 충분히 이득이 될 만한 정보였을테고.
#982이름 없음(9106738E+6)2019-10-01 (화) 17:53
>>981 아 이미 보상은 받고 그냥 경고만 받았지만요
#984이름 없음(5109195E+5)2019-10-01 (화) 17:53
>>979 문지기한테 나중에 물어보든지
#985이름 없음(0996114E+6)2019-10-01 (화) 17:53
일단 내 입장에선 귀중한(유니크)라고 말했을 경우 치히로가 귀중한(유니크)을 유니크라고 못 알아먹더라도 적어도 "귀중한" 무언가의 위치정도는 알려줄거라고 생각해서 한거임
#986이름 없음(7872147E+5)2019-10-01 (화) 17:54
그냥 괄호칸도 안된다고 생각하죠. 이미 지나간 일이고요.
#987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6800818E+5)2019-10-01 (화) 17:55
(뒹구르르)
#988이름 없음(9106738E+6)2019-10-01 (화) 17:55
>>986 하긴 딱히 뭐 해는 커녕 보상은 제대로 받았고
#989이름 없음(7872147E+5)2019-10-01 (화) 17:56
뭐어… 패널티를 받는 죽든 뭘하든 살아있다면 움직이고 죽으면 죽어야죠(방법 없음)
#990이름 없음(0996114E+6)2019-10-01 (화) 17:56
이제 할일은 마안왕을 A랭크로 만든후 A가 된 천리안으로 북 4를 정찰하면 되는건가?
#991이름 없음(0557955E+5)2019-10-01 (화) 17:56
다만 그게 북4라는 상당히 멀리 떨어진 위치에 있다는게 문제지만(녹차)
#992이름 없음(5109195E+5)2019-10-01 (화) 17:56
>>988 어장주 성향 생각하면 글쎄
#993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6800818E+5)2019-10-01 (화) 17:56
(갸웃)
#994이름 없음(0996114E+6)2019-10-01 (화) 17:57
원작에선 북4에 뭐가 있더라?
#995이름 없음(9106738E+6)2019-10-01 (화) 17:57
>>990 일단 마안왕 랭크업 자체는 1000으로 됐으니까요. 이게 어떻게 적용될 지 보면 될 것 같아요.

마안왕이 a랭크가 되면 윤회안 드래곤볼 1000 ㄱㄱ 하구
#996이름 없음(9106738E+6)2019-10-01 (화) 17:57
>>993 안 주무셨나욬ㅋㅋㅋㅋㅋㅋ
#997이름 없음(7872147E+5)2019-10-01 (화) 17:57
그러고 보면 윤희안 시리즈 창작해야 되는 것이? 단일 효과 제일(아무말)
#998이름 없음(5109195E+5)2019-10-01 (화) 17:57
>>995 1000 하나로 무리임 인과력 a도 1000 5개인데
#999이름 없음(5109195E+5)2019-10-01 (화) 17:58
>>994 모름
#1000이름 없음(9106738E+6)2019-10-01 (화) 17:58
>>998 원작을 따라간다면 확실히 그렇겠네요
#1001이름 없음(0996114E+6)2019-10-01 (화) 17:58
>>998 하나로 할 생각이 없으니까 드래곤볼이라고 한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