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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청업체(2차 창작) 편성표]
제2세계 : 미믹◆8hp.Qk9ETI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1295646/ (연재 중단)
제3세계 : 오마하◆pCZHPbXMLs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8887778/ (연재 중단)
제4세계 : 레드◆rXUHEibmO2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9472414/ (잠정적 연재 중단)
제5세계 : 문이자 문의 열쇠이자 문지기◆/72WHncLMA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9751221/ (리메이크)
제6세계 : 잭 바우어◆JwHCiVVF.c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1393673/ (잠정적 연재 중단)
제7세계 : 고치삼참◆ExGQrDul2E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1187244/ (잠정적 연재 중단)
제8세계 : 설노하양내◆Bfg/wCwvr.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2744705/ (잠정적 연재 중단)
제9세계 : 真坂木◆gWLko7HUFk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2824736/ (완결)
제10세계 : 카푸치노◆BjWHJKxkHc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4473856/ (잠정적 연재 중단)
[이 어장은…]
0. 실업희망자◆zb1wG8Cj56 (약칭 캡틴)가 연재한 어장들의 2차 창작 잡담판입니다.
1. 누구든 자유롭게 나메를 달 수 있습니다.
2. 내 의견이 소중하듯 남의 의견도 소중합니다. 서로 존중하며 토론합시다. 그러나 불판을 달구거나, 다른 어장에서의 불판을 여기로 가져오면 즉시 밴 조치합니다.
3. 잡담판 특성 상 위 어장들의 스포일러가 다수 적혀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 점을 유의하여 잡담판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4. 다음 잡담판의 링크는 반드시 951 레스부터 올릴 것. 어장 아껴 씁시다.
5. 제10세계를 마지막으로 더 이상의 2차 창작 어장 생성은 원작자인 실업희망자◆zb1wG8Cj56에 의해 금지되어있습니다.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6. 안 좋은 이야기를 풀지 말라는 것은 아닙니다만, 적당히 합시다. 남이 껄끄러워 하기 전에.
7. 대화창은 가급적 밑으로 내립시다. 모바일 유저 분들을 배려해 주세요. 단편이나 외전 같은 건 괜찮습니다.
8. 대리 AA를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가급적 aa 콘솔을 뗍시다. 무명 참치 분들의 레스가 묻히는 것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전 어장 목록]
NT-H 방송국 하청업체 (01) ~ (50). 1525690389의 1
NT-H 방송국 하청업체 (51) ~ (100). 1531222497의 843
NT-H 방송국 하청업체 (101).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1430416/
NT-H 방송국 하청업체 (102).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2277225/
NT-H 방송국 하청업체 (103).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2865859/
NT-H 방송국 하청업체 (104).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3738811/
NT-H 방송국 하청업체 (105).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4091399/
NT-H 방송국 하청업체 (106).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4341916/
NT-H 방송국 하청업체 (107).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4693761/
NT-H 방송국 하청업체 (108).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4959410/
NT-H 방송국 하청업체 (109).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5212630/
NT-H 방송국 하청업체 (110).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5296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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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H 방송국 하청업체 (122).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0889682/
똑똑똑 누구세요?
나나나나나야나!
나야나 사기!
역시.... 문지기님의 귀여움은 강해요. 제가 1000을 잡을수 있었어요.
여보세요? 누구세요?
뭐야 누군지 몰라? 나라고 나!
너? 아.......음,, 어........(누구지?)
기억안나? 나 너하고 말몇마디했었는데.
아, 아아아 그래 너!(누군지 모르지만 일단 맞장구)
라는 패턴을 이용한 사기
조용
>>6 설노하 어장주의 너무 썰렁한 관계로 참치들이 다 얼어줏었습니다. X
대체...
무슨 소리인거야...
으음-
>>5 왜 속아넘어가는거야?!
>>8 워프 우주 그 자체인 참치어장에서 제정신적인 것을 찾다니, 제정신이 아니군!(아무말)
>>7 어째서!
>>11 예전엔 속아넘어갔다더라는 소리(...)
>>12 하지만 노잼인걸요! 설명해야하는 개그는 실패한 개그에요!
>>15 이건 설명해야하는 개그라서라기보단
세대차이문제였단걸로(...)
>>17 당신에게 그런소리를 듣게될줄은........!!
(참치 존버중)
>>21 이 참치의 젊음을 부정하는 설노는 용서치 않는다-앗!
>>23 이성과 논리 따위에 눈이 멀다니....? 믿음이 부족한 이단이 여기있군. 인퀴지터! 여기에요!
>>29 이 참치어장에서 살아남으려면 악마가 되어야만 해!(아무말)
와아!
이제 모두 설노하양내가 된다!
하여튼 난 OR하러 간다!
A랭 마안왕 능력은 뭐려나.
일단 아직 데이터가 없는듯한데
A랭크 마안왕 데이터는 있습니다.
아직 풀어주지 않을뿐.
그런가. 그럼 둥시운용가능 마안과 보유마안은 늘어나는지 알려줄 수 있어?
B랭크는 각각 보유마안은 7개고 운용가능 마안은 4개인데 늘어나나해서
마안왕 관련은 말해줄 수 없는 것-
적어도 지금은 말하지 않는걸까. 스포를 쓴것도 아니니
사실 마안왕의 능력이 마안왕 마음대로라서 너프될수도 있다던가일수도 있으니 신경은 끄는걸로
그리고 다들 너프를 걱정하는거신가-
근데 이제 마안왕 a만들기 스택 다 쌓인거 맞죠?
>>47사실..... 너프보다는 나이스 아이즈..... 같은게 더 걱정됩니다. 귀여우신 문지기님.
>>48 므큐!
(맞다는 소리)
>>49 나이스 아이즈?
>>50 마안왕이 "당신"을 영원히 눈속에 가두어버리는거죠.
"이제 영원히 함께야....."같은 대사를 하면서.....
원조로는 "스쿨데이즈"의 "나이스 보트"가 있습니다.
그런데 흐음...
역시 진 히로인은 마안왕이였나?(착란)
진 히로인은 여러분이 마음속에 생각하시는 바로 그 히로인.
>>56 당르슈 무서운 아이. 문지기님의 마음을 얻었어!?(아무말)
슬슬 연재각 잡읍시다.
>>60 문선생님, 저는 각도기가 없어요. (눈물)
내일 오후 8시 즈음이 적당할 듯 싶은데
이쪽도 쉬긴 쉬어야하니까.
저번 연재에서 느낀 탈력감이 장난이 아니어서
뭐라고...! 오전 8시...!!(난청)
참치들은 커뮤를 싫어하는 것 인가-
>>72 커뮤가 싫은게 아니라 전투세팅 해놨는데 생존회의, 참치들 입장에 먹거리 없음, 뭔가 되었나 싶었다면 글쎄?이고 미소기에게
anchor>1570980733>650하고
>>70 싫어하니까 페널티를 듣고도 마안왕을 택한거 아닐까요? 저는 혼돈 선택했었지만
>>73 그런거신가-
다음부터는 그냥 딱딱 맞춰서 가야할지도
>>74 혼돈인가
>>73와 같았고 마안왕의 노예인 우리 입장에선 강해지고 싶었고
>>77 이입해서 보면 마음대로 힘을 빼앗고 통제할 악마에게 있는걸 인식이 재밌다고 하기엔……
그리고 또 평일이였다는 점도 있는거 같아요. 당장 저도 평일에는 1시쯤에 빠이빠이 아디오스 하고 자러 갔으니까요
>>79 야루오 조우시 통제 스톡 증가, 선택지 강제하는 걸 좋게 생각할 참치들이 있을까
과연 과연
그러면 여러분들은 마안왕이 싫습니까?
솔직히 처음엔 별로였는데 유틸성때문에 지금은 만족하고 있어요. 다만 혼돈으로 갔어도 재밌었을 텐데-하는 아쉬움이 약간 있는 거지요
흠.
다들 말이 없으시군
>>83 싫지는 않지만 당신을 물어뜯을 수 있는 통제되지 않는 미친개
마안왕이 싫다기보다..... 얀데레와 크싸레를 싫어하는 겁니다만........
히로인이 없는게 아쉬워요
>>87 말처럼 미친개라 공존 같은거 기대 못하는 짐승
전에도 말했지만...... 얀데레 히로인도 싫어하는데, 거기에 히로인도 없게 만드는 존재라서,
그런거라면 니가 히로인이라도 되던지!!!!
라는 느낌입니다.
나루토의 구미 같은 존재 같달까(...)
그렇습니까?
근데 그만큼 강한 힘을 줘서 좋긴 좋음 힘없찐이고 친구 많은거 보단 힘숨찐이고 친구 없는쪽이 좋고
그러면 마안왕이 주는 힘은 어떻습니까?
솔직히 달만 삼키고 쓰면 뱉는다는 아닌거 같고 그만큼 힘을 주니까 친구 없이 지내라는 조건도 불평없이 감내할수 있는 정도?
어차피 실패작으로 간 이상 히로인은 힘들지 않았을까요 여러분? 당장 혼돈도 그 히로인을 싫어하는 참치가 1명만 있어도 퉁분히 깽판이 가능한데 말이죠
구세주가 무슨 능력인지는 모르지만 이름만 봐선 구세주로 갔다면 싸이비 종교의 교주 행세 했으면 재밌었을거 같다
그만큼 힘을 주는데 아무런 대가가 없는건 솔직히 욕심이고 ㅇㅇ
혼돈도 재밌었을꺼 같고요. 대사앵커가 다 섞인다니
"안녕하신가? 만일 나로 말하자면 죽어라 이 쓰레기 왜냐하면 나와 동료가 되주지 않을래? "같은 카오스 플레이가 가능했을텐데
>>95 팩트지만 마안왕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지(낫띵)
6개의 실패작.
마안왕
혼돈
구세주
칠대권능
공허
철혈패왕
차라리..... 가능성이 콱 막힌거면, 포기하고 혼자살기라도 하는데..... 또 가능성은 아슬아슬 남아있단 말이죠.
그래서 더 비호감일수도 있겠네요.
>>95 마안왕 없는 당신은 호드 이즈 낫띵급 존재
어마어마하게 뒷북이긴 하지만...... 제가 고른건 열화품이었습니다.
그리고
열화품과 양산형
근데 저 뒤의 3개는 처음부터 선택이 불가능해서 선택지에 없었던 거야?
구미 없는 나루토
쓰레기군(사실)
>>103 공감. 내가 싫어하는 유형의 악역보는 느낌이라
>>107 저 뒤의 3개가 빠진건 다 이유가 있습니다.
>>110 다른 놈들이 채갔나봐. 미소기나 미소기랑 대화하던 녀석
저 6개 중에서
혼돈은 제가 공인했듯이 어장에 나올 확률은 없습니다.
나머지는... 뭐...
두고봅시다.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니까
결국 이 어장의 주인공은 당신이니까
ㅠㅜ 문지기님이 두고 보자고 했어. 무서워..ㅜㅜ
>>113 불길한 소리로 참치들을 겁주다니 사-형
이런게 나올때마다 뭔가 묘한 느낌이 듭니다.
참치들에게는 별로 중요치않으니 패스
그건 그렇지만 정말 5일만에 11어장에 오다니...
>>119 어장주님 혹시 1일 3어장을 찍어보실 생각은 있으신가요?
>>119 >>121 말대로 3주. 참북공정 ㄴㄴ
>>120 1일 3어장?
참치들이 따라붙는다는 가정하에
일요일 오전 12시에 시작하면 될 듯 하군요(...)
>>121-122 어장 내 시간으로...
3어장? 우와- 참치가 따라가다 다 죽고 어장주도 죽겠네-(흰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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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올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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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간에 참치 여러분들이 마안왕과 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잘 알게되었습니다.
마안왕 - 짜증나는데 강함
어장주 - 귀엽지만 진지할 땐 멋짐
이정도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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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다시 한번 말하지만
본인은 귀엽지않습니다 ! ! !
(대충 거울을 보여주면서 보고 말하라고 하는 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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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의미에서 내일 연재 오후 8시로 확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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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거울을 돌려준다)
그나저나 혼돈이 원래 우리꺼였다면 마안왕은 원래 누구꺼였을까? 저것과 싸우는건 상상만해도 싫은데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2시간 전쯤에 알려주시면 됩니다.
문지기님이 8시에 연재를 시작하신다고 하면, 전 6시부터 행복해질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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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가능하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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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선택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잊지말아주시길
책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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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본인은 저녁으로 잠수합니다.
큰 힘에는 큰 무책임이 따른다!(아무말)
>>136 수틀려 빡치면 옥상문으로 빤스런해야지
>>139 에헤이 그이전에 마안왕으로 학교를 최대한 박살애고 가야죠(쓰레기)
>>140 뭐 어떤 책임이냐에 따라 다르지만 안져도 되는 부분은 안지는게 좋지
사실 모 할아버지는 그 대사를 대충 있음직하게 내뱉은 말이라는 슬픈 전설이 있지요. (먼산)
>>141 그냥 k벌어서 빤스런하는 방법도 있고! 대신 마안왕과 작별해야한다는게 슬프네
만약 우리가 등장해서 몬스터 웨이브가 원작보다 어려워졌을 경우 이걸 책임져야할까?
>>145 이건 억울한게 우리 입장에선 살려고 강해진건데 말이지
>>146 9세계도 사실 현식이 때문에 어려워진게 크고
그 녀석 식으로 이야기한다면 【당신(나)는 나쁘지 않아】
당현식 때문에 난이도를 올렸으나 당현식이 전부 하드캐뤼...
>>149 그래그래 【당신(나)는 나쁘지 않아】 그러니 책임 따윈 나몰라라 한다! 의무라면 어쩔수 없이 하겠지만
몬스터 웨이브가 아니더라도 우리 때문에 집행자가 좀 더 빨리 등장할 경우 이건 튈수 있을려나?
>>152 걔들은 인과력만 쫓아요. 우린 인과력이 아니니까 그럴 일도 없고 만약 그런 일이 일어나면 만두랑 무한테 책임을 패스하면 되요
>>153 일단 인과력을 최우선적으로 공격하겠지만 다른것들을 공격 안하는건 아닌거 같던데 일단 가능하면 안나오는게 베스트
그런데 지금 6일차던가
나무위키 그대로 가져오면 이런데 이번 웨이브에서 조금 죽게 내버려 둬야하나? 원작보다 덜 죽으면 원작보다 빨리 올거 같은데
'집행자'는 진행자와는 다르지만 동일선상에 있는 직책이다.# 이들의 역할은 게임이 너무 평화롭게 진행되어 지루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참가자의 죽음을 ‘집행하는’ 것이다. 참가자들이 평화를 지나치게 오래 유지하면 집행자들이 나타나는 시기가 빨라진다.[8] 반대로 집행자가 나타나기 전에 내부분열을 일으키며 서로 죽고 죽이는 경우에는 집행자의 등장이 늦어지지만 ‘등장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된다고 해서 ‘등장하지 않는’ 건 아니다.이미 절망적인 상황에도 새로운 절망을 가지고 찾아오는 역할이기 때문. 단, 집행자가 미처 투입되기도 전에 학생들이 먼저 전멸할 수는 있다.
집행자들은 반드시 게임의 주인공 격 존재인 인과력 소유자와 싸우게 된다. 인과력 소유자가 충분히 성장하지 않은 상태에서 집행자와 충돌하면 너무 쉽게 죽어버리고 그렇게 되면 시청자들이 재미없어하기 때문에 집행자에게도 약간의 페널티가 있다. 진행자와 달리 인과력 소유자들에 대한 정보에 대한 접근 권한이 없다는 것이 바로 그것. 때문에 그들은 게임판에서 일일히 발로 뛰며 인과력 소유자들을 찾아다녀야 한다.
평화=지루함 그러니 재미있게 만들기 위해서 혼파망! 시켜야할려나?
근데 생각해보니 일단 우리도 주인공 격이긴 하고 인과력은 아니지만 그것과 비스무리한 능력자라서 우리도 쫓아와서 공격할지도 모르겠네?
뭐 콜로세움이라도 만들까요?(아무말)
신님이 알아서 했겠죠~ (그러나 인과력을 죽이기 직전 희생양 역할일 수 있음.)
>>161 인과력과 비슷한 능력이라서 착각하고 우릴 죽이려한다거나? 인과력놈들을 고기방패 책임 패스하는게 좋지 우리가 당하는건 싫다아아앗
그나저나 성장 빠르다. 인과력은 59스레에서 A랭크 됐는데 벌써 A랭크야...
초반이라고 하지만 이러니 힘에 대한 집착이 커지지
>>163 우리가 인과력 가졌으면 흰무급으로 강해졌겠지
>>163 뭐 지금은 어느정도 공략법보고 하는거니 빠르게 가긴가겠죠 애초에 나루오 녀석은 생존 RPG에다가 미연시까지 추가로 하는 녀석이고! 미연시에 투자안하는 만큼 빨리 강해지는거죠
여러분들 특
아직 오지도 않은거 가지고 갸아악 구와악함(...)
지금 흰무가 어느정도지?
>>167 오지도 않아서 무섭고 예전 악명 생각 좀 허언
그런데 생각해보면 야루오의 1000도 개변되었을지 모르겠네.
>>168 메타 정보가 아니라도 티가링도 봤으니 저거보다 더 강한게 덮쳐올지 모른다는 걱정이 있다고 치죠!
아무튼 뭔가 올거같다 뭔가 불행하거나 무섭거나 위험한 일이 생길거같다
이걸 회피하기 위해선 좀 더 강해져야만...
>>182 회피(물리)를 위한 공★중★요★새는 어떠신가요?
>>184 어빌리티는 아군아니야? 동료로치면 우리가 호감도도 안올리고 최후의 일선인가? 그 선을 넘을려고 해서 화낸거고
그 선만 안넘는다면 별다른 조건없이 도와주고 힘을 주는 동료라고 생각하면 좀 까다로운 동료라는 느낌이고
>>185 어빌리티가 열폭질하면서 소유자에게 위협 느끼게 만드니
어빌리티가 아니라 동료(히로인)이라고 생각하면 보는 시점이 달라진다(아무말)
>>186 살인교사능력이 탁월해서 스톡을 쓰지 않으면 살해충동에 시달리게 하는 쪽이라서...... 최후의 일선을 제외하고도, 걸리는게 많은 동료입니다.
1. 다른 어빌리티 사용불가.
2. 동료만 안되는게 아니라, 호감도 작을 하는 것도 문제.
3. 인물이나 플레이어뿐만이 아니라, 소환수나 기타 인간형제작물에 호감도작을 해도 문제.
일단 알고 있는게 이 정도........
>>188 그거 배구공(?)에 눈코입 그려넣고 친구로 삼는거랑 별 차이 없는데요...ㅜㅜ
존재한다는 것은 알지만 오감을 자극할수도 없잖습니까.
>>189 뭐야 평벙한(?) 얀데레 히로인인게?(아무말)
당신 입장에서 보자면 죽음에서 돌아왔는데 지랄해대고 힘을 볼모로 잡고 있으니 죽여도 시원찮은 녀석. 마안왕의 힘을 원하지. 지랄 떠는 짓을 원하지 않잖아.
>>192 힘을 제공하니 그게 협박이 되는 놈이고 힘으로썬 최고지만 소유자 죽일 수 있는 짐승이고
뭐 반대로 마안왕 입장에서도 딱 한가지 제약만 지키면 공짜로 힘을 준다고 했는데 그 제약마저 안지킬려는 놈이니 화가 나긴 나겠지
강해지려고 달려도 문제, 다른걸 추구해도 문제, 에lie
>>194 아무리 봐도 한가지 제약의 폭이 너무 넓어요.......(눈물)
적어도 자율형 인간형 스탠드정도는 되어야........ 히로인인가보다 할수 있겠네요.
>>196 뭐 그건 성장하고 보자구 나중에 히로인이 될지 그냥 눈깔괴물일지
>>197 힘 가지고 볼모 삼아 위협하니 눈깔괴물
솔직히 어느 어빌리티든 다 어느정도 제약은 있고... 강한만큼 제약도 강한갑다 생각하면 되겠지 헌터X헌터도 환영여단이 아닌자에게 능력을 쓰면 그 자리에서 뒈짓 해버리는 녀석도 있고
제약을 어길려고 했는데 이 정도로 끝난게 오히려 고마울 정도
힘을 볼모로 한다고 했지만 특정 대상을 공격하면 힘이 사라진다 같은것도 있으니 생각해보면 오히려 힘을 받고 약속을 안지키는쪽이 나쁜거 아냐?
>>200 실패작 취급 받는게 그거인데 정작 본인은 인식도 안하고 열폭하는거 같게 느껴짐 지금은
엑스칼리버도(FATE라든가 소울 이터라든가) 제약이 많지만 딱히 나쁜놈 소리는 안듣지? 마음에 안들면 포기하면 될뿐이고
>>199 헌터헌터쪽 제약이라고 보기에는, 제약의 내용을 확실하게 알수 없다는데서, 꽤 걸리죠.
1. 다른 어빌리티 획득 불가
2. 동맹은 되어도 동료를 만들면 안된다.
이 두가지가 처음이었는데.
거기에 인과력에 대한 살해충동과,
히로인도 불가능.
친밀도가 일정치 이상되면 안되는 소환수 및 직접 제작하는 자동인형까지.....
뭔가 좀 너무하다 싶지요.
사실 야루오 때를 기점으로 헤이트가 폭발했고
>>203 그치만 제약이 심한만큼 주는 힘도 좀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많이 주는편 아니야? 강한 제약 강한 힘
>>204 휘둘리는걸 극도로 싫어하는 참치들 역린 건드렸지
스탠드나 페르소나 느낌으로 마안왕이 실체화 해줬으면 좋겠다(아무말)
>>206 그랬던가? 뭐 나도 휘둘리는건 싫어 하는편이라 학생회나 자코들을 별로 좋게 보진 않으니
아까도 말해지만..... 차라리 콱 틀어막았으면 차라리 속이 편했을텐데라고 생각중입니다.
마안왕과 학생회의 다른점은 마안왕은 휘두르는만큼 그에 걸맞는 대가는 확실히 쥐어주는편이고 학생회나 일반학생들은 주는 대가에 비해서 바라는게 많다는 느낌?
>>209 희망고문하다 막판에 능욕하고 박살내는 흑막 같아 짜증나고(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유형)
대충 빡센(?) 일 시키지만 월급은 많이 줌 VS 귀찮은 일 시키지만 월급은 적게 줌 정도인가?
희망고문이라기보단 그거 하지말라고는 계속 말로 말리고 있었지만 말로는 안들으니까 한대 쥐어 박은 느낌? 하지말라면 하지마루요
>>213 희망고문이 되게 묘사된게 문제.
>>203 초반이었는데
>>203 후반추가 힘의 주도권으로 압박. 당신의 편이라 할 존재가 있을까? 라고 느껴지는데
>>213 >>211은 현실에서 직접 당해서 소설이나 어장에 나오면 나도 모르게 분노함
애초에 마안왕이 희망 자체를 주진 않았지만... 우리가 멋대로 희망을 가진쪽이고 마안왕은 처음부터 끝까지 쭉 말리긴 말렸음 하지말라고
>>219 근데 그렇게 묘사되게 느껴지고 받아들인 참치들도 있을려나(본인)
뭐 마안왕이 악이다 마안왕이 나쁘니까 무찌른다가 아니라 그냥 기분 거슬리게 했으니 쳐죽인다 쪽이라면 인정 인정
>>220 야루오와의 선택지가 그 절정이었지
>>221 열폭질이 문제
>>215 >>216 >>218 >>222저것은 귀여움을 부른다는 요망마투의 자세!?
다갓 "참치들에게 더 이상 베푸는건 거부한다..."
다이스 : 나를 죽여도 제2, 제3의 다이스가 미연시를 방해할것이다!!!!
라는 환청이 들려요.
>>228 >>227 말대로 죽이고 싶다.(한숨)
>>223 뭐 열등감은 어쩔수 없지 실패작이니깐 그래도 스택 쓰면 참아주긴 하니까 뭐...
1000을 얼마나 박아야 마안왕 놈 작살낼려나 불가능하겠지 뭐
잠깐
지금 참치 몇명이나 있는지 알아보게
ㅊㅋ를 부탁드립니다.
ㅊㅋㅊㅋ
ㅊㅋ
ㅊㅋ
체크
ㅊㅋ
>>233 그 1000이 대체적으로는 마안왕을 강화시키는 거니, 마안왕에 종속되지 않은 무력을 갖춰서 대항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라메세움 텐티리스라던지 그런거요
>>233 1000을 눈 강화나 마안왕 강화쪽이면 마안왕도 같이 강해지겠지
>>241 내말은 주도권을 빼앗는다, 혹은 굴복시킨다 불가능하네. 지금 말하니
아니면 마안왕과 싸운다는거 자체가 동료를 만들겠다는 뜻이니 동료들에게 싸우게 시키거나?
다들 마안왕 패널티를 헷갈려하고 있으니
좀 제대로 공지를 해줘야하나...
>>242 마안왕만 빼놓고 보면 그냥 기본 스텟만 조금 높을뿐인 쩌리인 우리에게 마안왕이 굴복 할리가 없긴하지
.dice 1 2. = 2
해산! 또 이러네. 됐어!
어장주 다이스가 1인데 참치가아아앗
해산!
마안왕도 다이스도 전부 적이네
아무것도 없으니 페그오나 돌려야지.
응? 뭐 ㅊㅋ한거에요?
연재하냐 마냐인가?
.dice 1 2. = 2 설마 여기서 되지는 않겠지
뭐 선을 넘을 생각이 없으면 마안왕은 동료라고 생각하는쪽이 편하고
아하
개인적으로 무력감하고 탈력감이 요즘 자주 찾아와서
(대충 현재의 유일한 동료라고 생각되는 마안왕 실드를 열심히 쳐주는 중)
>>267 동료라기보단 힘의 근간이 볼모 잡는 이성 없는 놈으로 인식
>>268 사용자 가리는 에고 무기정도? 꼬우면 쓰지말던가 라는 느낌이고 협박이라기 보단 거래라고 보는게 편하지
구세주는 약해도 말잘듣는 무기려나
상대가 지능이 있고 이성이 있다면 이쪽이 일방적으로 바라는게 오히려 나쁜짓하는 기분이고
>>269 깊게 박힌게 문제. 꼬우더라도 없으면 -밥에 아무것도 아닌
anchor>1570980733>650잖아(폭언)
>>272 이제와서 생각하면 참 어울리고 딱맞는데 동족혐오하는거네
이쪽이 원하는걸(힘) 상대가 들어줬으면 우리도 상대가 원하는걸(친없찐으로 지내기) 들어주는 거래 딱히 불평등한 바가지 가격도 아니고 말이지
아직도 속이 끓네
근데 반대로 생각하면 마안왕은 뭘로 이득을 보는거지? 우리야 힘을 주니까 이득이지만 마안왕은 우리가 친없찐으로 지내면 뭐가 이득인걸까?
>>276 힘이란 주도권으로 인질 잡고 길들여서 인과력 죽일 꼭두각시겠지. 열폭 자식이라면 그러고 남고
>>278 으음...단순히 그게 목적이라면 인과력만 아니라면 누구와 동료가 되어도 상관 없긴 할텐데 왜 말리는걸까?
>>278 굴복하기 싫은데 힘 때문에 안됨. 굴복하면 꼭두각시 같아 싫음. 참적참 그 자체
뭐 굴복인가 거래인가는 생각하기 나름이겠지
우리 시점에선 힘 가지고 협박하는 놈으로 보여도 마안왕 입장에서 우리는 대가(힘)는 먹을대로 다 받아먹어놓고 약속을 안지키고 먹튀하는걸 모잘라서 강도질 하려는 놈이고
>>284 근데 그런거치곤 학생회 따까리가 되었는데도 다들 별 말은 안하더라구
미소기도 죽이고, 미소기랑 한편인 놈도 죽일까. 희망고문 당한 느낌이라 짜증나고 그냥 날뛰고 싶음.
>>228 그러고보니 우리들에게
anchor>1570980733>650 라고 한 미소기녀석을 용서할순 없지 일단 우리가 확실하게 더 강하다는 보장이 생기면 생각해보자구
>>287 그때는
>>203 전자라 인식한 정도로 느껴서 풀어진거지. 초반은 제대로 반골이었고
사실 어빌리티 불가는 단점이라기보다는
등가교환이지
여러분들 어빌리티 없이 마안 잘 쓰고 있잖습니까.
>>293 그것보단 야루오와의 교감이 희망고문의 절정처럼 느껴진게 문제. 나만 그런지 모르지만
어빌리티 획득 불가는 그냥 어장주 말대로 등가교환이고 애초에 동료 친구 금지라고 대놓고 말했으니 히로인이든 소환수든 제작 히로인이든 당연히 금지일테고 여기까지는 계약을 확실히 안읽은쪽 잘못
하지만 인과력 살해충동은... 뭐 이건 마안왕쪽 잘못이네 나머지는 확인 안한쪽 잘못이고
그래도 살해충동은 원래는 스택 1개로 봐줬으니 문제는 없지 않을까? 스택(힘) 자체도 마안왕이 준거고 우리가 약속을 어길려고 했으니 대가가 조금 더 늘은거지
그냥 포기하고 강해지고 힘만을 원함. 쓸데없는 희망고문 당하는 기분이라
까놓고 말해 마안왕을 탓할게 아니라 "선택"을 한 우리 잘못인거지
처음엔 왕 같은데 이젠 노리개에 꼭두각시 같은 느낌
선이고 악이고 상관 없다 그냥 꼬우니깐 쳐죽인다 의 파천황적인거라면 마안왕에게 적대하는건 이해하지만
원래 혼돈 악 싫어하고 책임에 책잡히는거 싫지만 이젠 그냥 미쳐서 다 죽일까 도는 지경.
불평등한 거래를 억지로 한거라면 굴복이겠지만 강제성없는 선택을 했고 그 선택의 대가를 치루는건 거래지 굴복이 아니니깐
1000원 짜리 과자를 사고 1000원을 내는게 내가 상점주인에게 굴복한게 아닌거처럼
>>303처럼 나도 극단적으로 변하기 직전이려나
>>304 워낙 어그로 끌리게 묘사된 느낌이라 그런지 열폭하는 놈, 어빌리티 주제에 라고 생각하게 되네.
사실 마안왕이 싫으면 해답은 간단합니다.
니가 그렇게 싸움을 잘해?
옥상으로 따라와!
>>1000 박아대서 마안왕 굴복시키는거 가능?
쉽고 간편하지 않으니 현실에 찌든 나는 굴복하고 휘둘러야겠네. 하하하하하하하!!!!
>>306 뭐 어빌리티주제에 라고는 해도 우리에겐 널려있는 10K짜리 자코들 몇십명 혹은 그 이상 보다 훨씬 가치있는 존재고
딱 까놓고 말해서
이건 정당한 거래입니다.
계약 조건을 무시하려드니까 화내는거지
>>315 뭐 그렇죠 제가 계속 말하던 내용이고
>>317 아, 거(...)
그거 가지고 언제까지 우려먹을꺼야!
힝힝...
다들 마안왕에 대한 불만이 많은거
다 이해합니다.
여러분들도 히로인 만들고싶고 꽁냥하고 싶고
야루오와 멋지게 등을 맞대고 싶겠죠.
>>317 뭐
>>203 의 2번 내용도 잘 생각해보면 히로인은 당연히 금지라는걸 알테고 소환수도 친구가 되면 안된다고 생각할수 있겠지 다만 문제라면 인과력 살해충동 단 그거 하나뿐이고
정당한 거래를 잘못 인식한
anchor>1570980733>650 이런 우리 잘못 맞음 마안왕 잘못은 인과력을 살해할려는거 단 하나뿐이고
애초에 동료 안 된다고 했을 때 동료따위 필요 없다고 마안왕 선택했을 때부터 감수해야 할 일이었지. 인과력 혐오 빼곤 결국 참치들이 결정한 일이니 이에 대해선 어쩔 수 없는거고.
그런데 마안왕이 여러분에게 불합리한 요구를 하는건 딱 하나뿐이었습니다.
인과력
나머지는 계약 사항에 근거해서 여러분에게 따진거였고
anchor>1570980733>650에 폭발했었는데 이제는 사실이라 웃겨서 눈물날 지경
사실 인과력도 피해가면 그만입니다.
스택 안 써도 문제없죠.
정리합시다.
사람 감정이라는건 어쩔 수 없습니다.
해답도 이미 만들어져 있습니다.
>>326 ㅇㅇ 그게 맞음 심지어 스택 자체도 마안왕이 준거라서 쓰면 그만이고
이제 알았으니 제대로
anchor>1570980733>650 해야겠네. 살아남기 위해 강해지려면
원하는게 있으면
쟁취하면 됩니다.
여러분들은 마안왕의 노예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해답은 이거 겠지 1. 정당한 거래니 그걸 받아 들인다는 루트와 2. 닥치고 내가 준것도 내꺼고 니가 가진것도 내꺼다 전부 내꺼니 내놔라 내껀내꺼 니껀내꺼 루트
여러분들만을 바라보는 히로인을 원합니까?
마안왕 뚝배기를 깨면 됩니다
야루오하고 가슴 뜨거운 이야기를 보고싶습니까?
마안왕하고 싸울 준비를 합시다.
그냥 편하게 살고싶습니까?
그럼 적당히 어울려지내면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는 '당신'이 정합니다.
이기적은 멍청이, 행적들 돌아보면 어울리는 말이네.(치히로 때도, 마나카의 이야기에서도)
마안왕을 고른 것도 엄연히 당신의 선택이었습니다.
투표로 뽑혔고 다들 사용하는데 별 문제 없었습니다.
솔직히 따른다고 노예는 아니고 그냥 손님과 상점주인의 관계죠 여기서 우리가 줄 대가도 상대가 우리에게 줄 대가도 전부 원할경우 상점주인을 약탈하는 강도와 상점주인의 관계가 될뿐이고
사실 나도 히로인도 바라긴 하지만 이건 좀 양심에 찔리고 아닌거 같으니 적당히 어울리고 싶을뿐이고
호감도 좀 늘린다고 마안왕이 반응하지 않습니다.
행동앵커로 동맹이 될 정도의 사이가 된다고 마안왕은 반응하지 않습니다.
오직
당신이 누군가의 온기를 바랄때
마지막 선을 넘으면
마안왕은 반응해옵니다.
당신이 선택한 제약.
당신이 선택한 강함
당신이 선택하고 이제 선택해야할 길
시간은 많습니다.
힘을 약탈하는 쪽이 편한 길도 아니고 올바른 길도 아니니 꺼리긴함
저번부터 말했지만, 목표 설정과 그 우열관계를 확실하게 해야 함. 정말로 가장 원하는게 뭔가 정하지 않으면 나중에 원하는 것들끼리 충돌할 때 아무것도 못하다가 충돌할 수 있으니까. 분명 당신은 주인공이지만 이건 엄연히 참여형 어장이고, 선택에 따른 분기점이 확연하게 갈리는만큼 보통 소설이나 만화에서 나오는 것처럼 정말로 모든 것을 정해진 루트에 따라 얻는 행보는 굉장히 어려움.
그러니까 지금이라도 확실하게 정말로 원하는 것들의 우열관계를 확실하게 해야 함.
>>338 시간은 많지만 그렇게 느낄 수 없어. 공통적으로 강함을 원하던 참치들이 지금 강해도 따라잡힌다 생각하기에 집착하는 것처럼
>>341 그렇게 생각한다면 지금 제가 하는 말을 믿으면 됩니다.
당신은 강합니다.
>>340 그렇지 강해지는게 최우선인 참치라면 약탈의 길은 딱히 생각안해도 좋겠지 이건 속박이나 굴복이 아닌 정당한 거래일뿐이니까 그냥 거래를 하며 계속 강함을 추구하면 될뿐인 일이고
히로인이 최우선인 참치라면 마안왕의 힘을 약탈하는 약탈의 길을 선택하면 되겠고
>>341 사실 정말로 생존이 최우선 과제라면 이 이상으로 서둘 필요도 없어. 우린 이미 어느정도 우리 생존을 보장하는 최소한의 요소들은 거진 갖추고 있으니까. 정말로 생존을 위해 모든걸 할 수 있다면 굳이 강함에 집착하기보단 현재 게임판 정세를 파악하는게 훨씬 낫지.
>>344 전부 다 원한 어리석은 멍청이인 나(당신)가 문제네.
당장 사라짐
>>348 (한숨)
참치.
제가 하는 말이 그게 아니잖습니까
일단 좀 진정해라. 사실 굳이 모든걸 원한다는 것 자체가 나쁜 것도 아니고, 불가능한 것도 아니야. 위험한 길이라 그렇지.
>>346 뭐 전부 다 원해도 전부 다 이루는건 힘들테니 무엇이 최우선인지 정하는게 좋겠네 생존이 최우선일경우 마안왕과 싸우는 루트는 최악의 행동이고
생존 보다 그외 나머지가 우선일 경우라면 이 위험한 길을 걸어도 되겠지 하지만 생존이 최우선일 경우 위험한건 피하는게 상책
그리고 그 뒤로 닥쳐올 것들만 책임질 각오가 확실하게 되어있다면 어렵고 위험한 길도 얼마든지 갈 수 있는거고. 이건 어디까지나 현실이 아니라 게임이야. 게임 속에서 좀 멍청하고 어리석고 이기적인 선택을 한다고 해서 뭐가 잘못돼? 아니잖아.
>>346에 공감가는게 치히로 때처럼 어설픈 메타 이용짓들이나 다른 행적들을 돌이키면 그렇게 느껴지고 좌절할만한 하니까. 현실에 찌들어 지친거 같고
물론 좀 실수 해서 악수 두는 바람에 게임 터지면 좀 빡치긴 하겠지. 근데 그냥 그뿐인거야. 뭐 그리 스스로 자학하고 괴로워할 일은 아니라고.
뭐 그래도 대충 정리될껀 정리된거 같네 상점에서 물건을 돈주고 사는건 굴복이 아니다 하지만 물건을 돈주고 사는게 꼽다면 상점주인을 죽이면 된다는 문제고
.
>>359 안착... (쓰담쓰담... 토닥토닥...
다만 나는 상점주인(ㅈㄴ쌤)을 죽일 각오도 뒤따르는 문제도 지기 무서우니 그냥 돈주고 거래하고 싶은쪽이고
참치는 모든 것을 원한다고 했습니다.
이건 동료도 히로인도 마안왕도 전부 얻고싶다는 뜻인가요?
원한다면 (마안왕을 후드려 패서) 쟁취하라...!
야루오 때 진행되는걸 보고 처음엔 구제가 있나 싶었지. 근데 아니었지. 착각이었고
anchor>1570980733>650에 폭발했지만 점점 시간이 지나고 생각하니 사실이었지
>>363 그거야 참치들의 선택에 따라 갈리겠지. 모두들 동상이몽이니
뭐 원하는걸 전부 얻고 싶다면 그걸 가지고 있는 상대를 죽이고 뺏으면 되는 문제지 뒷감당도 할 자신이 있을 경우지만
솔직히 마안왕과 싸우는거 보다 학생들에게 학교를 뺏는게 더 쉬워보이는건 착각일까?
>>370 맞을걸? 인과력 두명만 빼면 아예 상대도 안 될테고
>>370 야루오와 야라나이오를 쓰러뜨려야 할텐데? 그냥 학교를 폭파시키는 거라면 모를까 뺏는건 귀찮을듯
>>373 야루오는 둘째치고 야라나이오는 자기 생존 문제 없으면 누가 학교 차지하든 관심도 없을걸.
>>373 뭐 그래봐야 귀찮은 정도지 일단 당장 야루오 정도는 죽일수 있고 야라도 지금이라면 우리가 더 강할거임
일진회 들어간것도 어디까지나 귀찮은 일 없어보이니 들어간걸로 보이고. 일진회 내에서 딱히 활동도 안 하는 것처럼 보이더만
>>374 근데 걔가 앞으로 밖에서 나가서 살아줄래? 하면 아 그러세요~하고 짜질 애는 아닐테니깐. 그냥 학교 밖에 천리안으로 좋은 터 하나 잡아서 요새를 만든 다음에 학교를 폭파시키는건 어때?
진짜로 마안왕과 어떤식으로 싸울진 모르겠지만 만약 마안왕 없는 우리VS마안왕이면 진짜 인과력 2명과 싸우는게 더 승률 높아보일정도
>>378 기운 내..... 원래 많은 참치가 모일수록 원하는 것도 다 제각각 아니겠는감. 그게 서로 얽이고 섥혀서 생각했던 것만큼 나오지 않으면 그야 마음에 안 드는 참치도 있것지. 너무 크게 신경쓰지 말어.
>>379 아니, 설마 그건 아니겠지.....
흐음.
민폐끼친거 같으니 아예 사라지겠습니다
애초에 우리 어빌리티는 마안왕밖에 없는데 마안왕 없는 우리면 그냥 약간 뛰어난 닝겐 1이고.
힘 내세요...저도 참치들이 이러는거 보고 깔끔하게 학교를 폭파시키면 모든게 해결될까 싶은데 어장주는 더 심하시겠죠..
>>385 그쪽이 완전히 사라지는게 더 민폐니까
사라지지말고 말을 제대로 해주시죠.
>>385 자, 자. 일단 진정하고. 참치가 원하는 방향으로도 충분히 갈 수 있어. 어장주가 공언했잖아. 다만 그만큼 매우 힘들거라는거지. 그걸 감안할 자신 있다면 얼마든지 해도 되는거야.
>>383 근데 마안왕에게 힘을 약탈할려고 마안왕과 싸우는건데 마안왕을 써서 마안왕을 이길려는걸 마안왕이 허락을 안해줄거 같다(아무말)
>>390 마안왕한테 대놓고 어깃장 부릴 때 쯤 되면 우리한테도 어느정도 마안왕의 힘의 소유권이라던가 귀속이라던가 하는게 넘어오거나 하지 않을까.
지금 머리에 열이 올라서 할 수 없다면
자고 일어나서라도 좋습니다.
>>391 그냥 마안왕에 속박되지 않은 힘을 기르는건 어때? 자동인형이나 호문쿨루스나 공중요새나 요새나 대포나 그런거 있잖아
문지기의 반응은 저에게 골치 아픈 놈처럼 보는 느낌 같은데요.
>>394 근데 그렇게 물리적으로 안싸우고 내면의 세계에서 싸울 가능성이 높은데 그런걸 못들고 가니까... 뭐 몸이 나뉘어져서 착한 부우 나쁜 부우 같은 느낌으로 갈린다면 그걸 써볼 가능성은 있겠네
>>394 왠지 그런걸로는 이길 수 없을 것 같고.... 이런 판타지 월드에서 그깟 SF따위!(아무말)
>>396 그리고 무엇보다 자동인형이랑 공중요새는 로오오오망이잖아요!
>>397 Fate에서 라메세움 텐티리스 생각하시면 될거같네요
>>395 왜 그렇게 생각합니까?
제가 정말 참치를 골치아픈 놈으로 본다면
이렇게 대화하기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일단 나쁜 부우는 우리쪽인가? 가만히 있던 상대를 멋대로 강탈할려고 하는거니 굳이 따지면 이쪽이 악역이네
>>401 어차피 처음 시작부터 흑막지망생이었는걸 뭐(당당)
>>398 진지작성쪽은 나도 좋긴 좋아 판타지 세계에서 내 집 마련! 같은거니
포기한다고 말한 뉘앙스에서 그렇게 느꼈습니다만
제가 원하는 건 하나입니다.
빙빙 돌리지말고 제대로 이야기를 합시다.
저는 참치가 왜 그렇게 힘들어하는지 알고싶습니다.
>>404 그렇게 느꼈다면 사과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403 여윽시 내 집 마련에 미친 민족 코리안....(왈칵)
동숲에서도 본능적으로 내 집 마련부터 몰빵한다지?(편견)
>>402 ㅇㅇ 그건 아는데 그런길로 갈 경우라면 학생회나 일반 학생에게도 약탈해야 된다고 생각해서 이중성 있는건 영...
>>407 뭘할진 몰라도 일단 빚부터 갚고 보니까ㅋㅋㅋ
>>403 날아다니는 내집마련도 좋지 않을까요? 감정안도 A랭되면 천리안이랑 스까써서 적당히 마력이 밀집된 평야같은 곳에서 요새를 만든다음에 중간에 한 유니크정도 되는 코어를 박고 띄우면 멋지잖아요
>>408 아 으짜피 악당인데 일관성 좀 없어도 어때.
중요한건 당위성과 행동의 일관성이지, 중간 과정은 얼마든지 수정될 수 있는거임.
>>411 일관성 없는 주인공이 가장 거부감이 느껴져서.... 중간에 보다만 소설들은 대부분 주인공의 행동이 일관성이 없어져서 관둔 경우가 제일 많을 정도로
>>413 흠, 그렇다면야..... 취향은 어쩔 수 없지.
나쁜짓할 시간에 열심히 노력해서 레어소재를 많이 얻어서 그걸로 내집이나 하나 마련하죠(적당)
전세도, 월세도, 보증금도 없는 꿈의 저택
노려라 마이 홈!
뭐 내 집마련 정도야 딱히 이중성 있는일도 아니고 마안왕과 적대하는 일도 아니니까 해보긴 할거임 학교에서 지내면 괜히 속박 당하기만 하고
노려라 마이홈! 목표는 공중요새! (아무말)
1182153E+5 참치는 사라졌는가...
(씁쓸)
내 집마련 하기전에 천리안 A로 적당한 토지부터 찾는게 우선이겠지
>>421 (토닥토닥)
일단 머리 식힐 시간이 좀 필요한갑지. 서로 감정이 있는 상태에선 말하기도 힘드니.
있습니다. 페그오 돌리느라
>>423 으음...
제가 1182153E+5 참치에게 감정이 있는 것처럼 대응했다고 보였습니까?
>>422 그럼 천리안 한번 쓰는게 한타임을 잡아먹을거 같진 않으니깐 오늘 연재에서 탐색나가는 김에 한번 천리안으로 부지를 찾아봐요! 행동앵커 정도로 처리 가능하겠죠(적당)
문지기의 반응은 가망없다처럼 느껴졌으니까요
>>425 그건 아니야. 하지만 언성이 높아지게 되면 어떤 식으로든 앙금이 남을 수밖에 없잖아.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열이 오르지.
>>427 제가 참치에게 대응한 부분이 그렇다면, 절대 아니라고 말하겠습니다.
이쪽이 참치에게 말해드릴 수 있는 부분은 3개입니다.
1. 제가 정말 골치아프다고 느꼈다면 그냥 무시했을겁니다
2. 저는 참치가 힘들지 않았으면 합니다.
3. 지금 이야기할 수 있겠습니까?
코리안 불지옥 난이도를 클리어 하면 원하는걸 얻을수 있긴 있을거야!
>>430 이건 감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당연한 일이야. 어떤 이유로든간에 마찰이 생기고, 거기에 언쟁을 벌인다면 반드시 불쾌함이 생길수밖에 없잖아. 그렇게 되면 사람은 당연히 아주 약간이라도 화가 날 수밖에 없지.
본편에서도 가망은 있다고 나와있긴했지 다만 힘을 약탈하는 루트는 매우 힘들고 어렵다는 느낌이였고
아니면 내집마련을 목표로 가도 되고요! 마안왕은 유틸성이 높으니까 제작계 마안으로 이틀에 한번만 자도 되는 레어급 침대라도 만들어봅시다!
ㅇㅇ
하여튼 지금 문지기와 참치가 이야기 하려고 하니 잠깐만 둘이서 이야기 할 수 있게 해주자.
원래 상점주인을 공격할수 있는 게임도 죽여서 약탈로 얻는 이득과 그것 때문에 난이도가 엄청 오른다거나 하는게 있으니깐
>>437 ㅇㅇ 내 집 마련 이야기는 좀 있다가 해야겠다
참치가 왜 이렇게 힘들어하는지 정확히 설명해 줄 수 있겠습니까?
이 부분이 제일 중요할 듯 싶군요.
양심 고백하자면
anchor>1570980733>650라고 쓴 참치로서 찔린다아아아
anchor>1570980733>643 이걸 보고 좀 더 살을 붙여준거지만
>>442 즉 희망고문을 당한 것 같다는 느낌입니까?
>>443 사실 저거 미소기가 말한거라서
내가 말한게 아니지만!
솔직히 말하면 바보된 기분이었고
anchor>1570980733>650을 사실이라 방금전 인식하기 전에는 도도블랑고 때려잡으려 준비했던 순간이라 감흥없었지만 점점 느껴지네요
>>446 간단히 말하자면 마안왕의 패널티 부분이군요.
첫번째, 1570980733의 650 부분은 받아들이기 나름입니다.
애초에 이건 이쪽이 말한 것도 아니므로 넘깁니다.
두번째, 희망고문이라고 느꼈다면 유감입니다.
제가 위에서 했던 말 기억하십니까?
시간은 많다고 했던거
사람이 살다가 실수 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합니다.
아직 당신이 결정한 길은 없습니다.
제가 어장을 연재하면서 강조했던 말이 있을것입니다.
선택과 책임.
>>451은 그 부분에 대해서 단적으로 드러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한발을 나아가기로 했고
마안왕은 그에 대한 자신의 대답을 보여줬습니다.
하나를 얻는건 쉽습니다.
두개를 얻는건 좀 어렵습니다.
모두를 얻는건 아주 힘들겠죠.
제가 참치에게 해주고싶은 말은 결국 그겁니다.
선택을 한다면 후회하지 않기를.
아직은 돌이킬 수 있지않습니까?
말이 좀 두서없이 나갔군요...
참치는, 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가셨나?
차라리 그때 만나지 않았으면 좋았을텐데 화나고 후회되네요. 그냥 강해지고 당신 힘이나 키우고 싶습니다. 제 인식엔 희망고문, 힘에 묶여 두려워하는 처지니
그냥 야생 나가고 히로인이고 동료고 학교따위 신경쓰기 싫네요
>>458-459 그게 하고싶다면 그렇게 하면 됩니다.
저는 당신의 욕망을 긍정하니까요.
그렇지만 희망고문이나 힘에 묶여 두려워하는 처지라는건 좀 다를겁니다.
희망을 잡을 수 있는 길은 언제나 여러분에게 놓여있으니까
뭐 일단 원래 원하셨던게 지금도 '가능'은 하긴하죠 기적의 루트(코리안 불지옥)급 난이도라서 그렇지 불가능(희망고문)은 아니겠죠
음, 참치에게 좀 도움이 되었다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르겠네요. 그냥 할뿐이죠
뭘하든간에 일단 강해지고 보죠!
>>465 참치 힘내세요! 야생으로 나가고 싶으시면 같이 야생에서 마이홈 마련의 꿈을 이뤄봐요!
대화가 끝났는가. 잘 자라!
그보다도 슬슬 밀린 것들 다 봐야 하는데 영 시간이 안 나네.... OR하느라 컴퓨터에 앉아있는 시간은 더 이상 할애할 수가 없는데
사실 저도 그 당시 실시간으로 새벽감성을 타버려서 야루오를 꼬실려고 장문의 사과문을 쓰고 공략할려고 하긴했었죠 그 당시에 정말로 어? 진짜로 이게 진짜로 공략이 되나? 했지만
역시 쉽게 가진 않았다더라는거죠... 뭐 어느정도는 예상해서 멘탈에 큰 타격은 없었지만 마안왕으로 동료만들기는 대충 원작의 기적의 루트 같은 느낌이였고 그리 쉽게는 안될거라고 생각하긴 했음
집을 만들려면 일단은 밑밥 정도는 까는게 좋을테니 천리안으로 주변을 조사할때 이런 대사정도는 해두죠? "혹시라도 학교를 나와서 살일이 있을지도 모르니 지형을 살펴봐야겠군" 이라던가?
이런 플래그도 없이 나중에 갑자기 집짓고 나와살려는건 조금 이상할거 같고요
그렇겠죠? 그리고 저는 행동앵커로 천리안으로 어디 괜찮은 터가 있는지 확인해 볼께요
애초에 이런 세계에서 뭘 밑고 학교에서 존버타겠남.... 탐사를 위한 전진기지라는 명목으로 목 좋은 명당에 배산임수 깔고 집 몇 개는 지어놔야지!
비밀기지라던가 이건 남자의 로망이죠
>>477 그리고 그 전진기지를 띄워서 학교에다가 추락시키면 집행자도 한동안은 안올테고 말이에요(쓰레기)
>>479 근데 그렇게 되면 우리 기지가 손상될수 있으니 그냥 포격만 날리는게 어때요?
기지를 지어두긴 지어둬야하는데 우리의 개인용 기지여야하죠 남에게 들키면 뺏기거나 얻혀살려고 할수도 있고 뭐 일세만 잘주면 그렇게 되도 문제 없겠지만
>>480 포격도 좋지요! 그리고 개인용 기지여야지 모르는 애들이 흙발로 요새에 들어오는 꼴은 못보겠네요
뭐 최소 매직급의 재료로 지을테니 고작 시멘트와 철근 정도로 만든 학교와 부딧혀도 크게 파손 되진 않겠지만 몇몇 플레이어가 저항한답시고 대응해버리면 파손 될수 있으니 안전하게 포격이 좋죠
anchor>1570725919>408예전에 다른 참치가 만든건데 참고삼아 올려둘께요
>>484 꽤나 시간이 걸릴듯 한데 안들키게 가능할려나? 뭐 인력은 소환수나 키메라 골램등등 쓰고 감추는건 환술 계열을 써야할까요? 아니면 시공안 같은 시간계열 눈으로 빨리 감기해도 괜찮을듯하네요
>>485 anchor>1570889682>447 제가 가볍게 짜봤던 건데 이걸 넣어서 자동인형이라도 넣어보는건 어때요? 자아 관련 부분은 빼고
>>486 좋겠네요 일단 재료가 될 몬스터는 어떻게 만나는게 좋을까? 겠네요 던전이라도 찾아야할려나? 안정적으로 공급가능한게 좋을텐데
일단 순서가 이렇게 될까요? 더 좋은 순서가 보이면 말해주시면 좋겠네요 일단 재료는 충분하다는 전재하에...
좋은 토지 찾기>좋은 토지에서 간단한 공방을 만들기>카메라나 골램을 공방에서 만들기>여기서 구한 인력으로 공방을 요새로 업그레이드>그 후 요새를 공중에 띄운다
>>488 그렇게 되겠네요. 뼈대는 교체가 안되니 외장은 몰라도 뼈대는 레어로 잡아야 할테고요
>>489 원래 제가 뼈대가 교체가 안될꺼라고 말하긴 했었지만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투시계열 마안과 위치를 바꾸는 공간이동계 마안이 있으면 뼈대나 코어도 교체 가능할듯해요
원피스의 오페오페 열매 능력처럼 바꿀 소재만 바꾸는것도 가능할듯?
공간이동시키면 교체가 가능하긴 하겠네요. 그럼 일단 매직급으로 시작해서 하나하나 교체해나가는게 좋겠네요. 황금안 빡세게 돌려야겠네요
>>491 일단 저도 소재를 나를려면 가방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저번 1000을 왕의 재보 강화를 했고요 또 어떤 참치가 황금안도 강화 했으니 황금안 사용빈도가 높아질듯 하네요
일단 강화한 눈이라면 선택될 확률이 높으니...
• 초거대복합요새의 마안 규칙
1. 요새의 건설에 필요한 시간은 마안의 랭크에 따라 달라진다.
1-1. 인력이 늘으면 늘수록 이 시간은 단축된다.
1-2. 규모가 크면 클수록 이 시간은 연장된다.
2. 각각의 요새는 하나로 합쳐질 수 있다.
2-1. 모든 요새의 중심이 될 요새는 최소 유니크 등급의 코어가 필요하다.
2-2. 이후 제작하는 요새의 코어 또한 최소 유니크 등급의 코어가 필요하다.
2-3. 코어는 요새 완공후에 시공간계열 마안 보유시 교체할 수 있다.
2-3-1. 그외의 재료도 요새 완공후에 시공간계열 마안 보유시 교체할 수 있다.
2-4. 코어는 유니크 등급 이상의 아이템이라면 모두 사용할 수 있다.
3. 요새의 완성도는 재료의 수량과 질, 술식 등에 비례한다.
3-1. 연금술 계열 어빌리티 보유시 완성도에 랭크에 따라 인트치를 비례하여 보정을 더한다.
3-1-1. 어빌리티가 A랭크 이상일 경우 필요한 재료의 수량이 줄어든다.
3-2. 매지션 계열 어빌리티 보유시 완성도에 랭크에 따라 인트치를 비례하여 보정을 더한다.
3-2-1. 어빌리티가 A랭크 이상일 경우 코어의 능력이 상승한다.
3-3. 시간을 다량 투자할수록 완성도에 보정을 더한다.
빠른 기상!
오랜만입니다. 참치
오랜만이 뭔데ㅔㅔㅔㅔㅔㅔㅔ!
>>497 아조씨는 매일 오시면서 왜 매일 오랜만입니다 하시나요?
사실 무명의 이아에겐 슬픈 전설이 있어.....(아-련)
강화 강화~
>>501 뭐지? 무엇을 암시하는거지? 찬란한 빛을 내며 터지고 싶다는 뜻인가?(아무말)
오랜만-
>>502 그것은 생사안 3강 실패하는 소리였구요~
>>503 안녕하십니까~
흠, 저렇게 되었나. 슬쩍 보고 자러갔는데.
응아ㅏ아아아악(반갈죽)
천마가 죽었다! 중원은 이제 자유다!
아직 663명의 천마가 남아있다(엄근진)
뭔 확산성 밀리언천마냐
전국의 천마가 되고 싶은 이들이여!
천마신교로 오라!!!!!!!!!!!!
뿌슝빠슝 원정 한 번 갈 때마다 만리행군인 단체가 있다?!(아무말)
그들은 대부분 소일렌트 천마가 됩니다
강자지존 약육강식
보통 실크로드 교역로 독점해서 돈도 많은 놈들이 왜 굳이.....
재밌잖아요. 보는 애들이 독기에 가득 차기도 하고(천마 왈)
인재들을 그렇게 허무하게 날리니 맨날 만성인력부족이지! 가뜩이나 무림맹보다 인재풀도 딸리는 놈들이....
이럼, 안되는데 그리핀 1위보고 깊은 한숨을 (?)
왜(....)
소드가 출전하니까라는 심플한 이유,
그리핀 선수들 문제가 아닌, 소드. 소드만 없으면 좋았을 듯.
소른이 되세요
아, 그 이유인가..... 심정은 알겠지만 계약은 계약이니까. 돈이 달린 일인 이상 감정적인 이유만으론 어떻게 할 수 없겠지.
소ㅡ른
보고 소드가 씨맥보다 더 나이많은 줄 알았던 것.....
>>520-521 (끄덕) 소드가 노안인 느낌이 들긴 합니다.
계약 끝나면, 소드는 왜인지, 선수생활 못 할 것 같단 말이죠.
그리핀도르-!
(롤드컵은 안 보는 1인)
어지간히 실력 있지 않는 한 더이상의 선수생활은 꿈에도 못 꿀만한 말인것 같은데....
(롤을 안해서 이해가 안되는 1인)
>>524 저는 슬리데린 입니다. (?)
>>525 저는 하도 심심해서
아즈카바아아아아아아안!!!
>>527 요약하자면, 게임 업계에서 큰 일이 터진 사건이 있었다 정도.
그 인성질 부리고 데려갈 구단이 있긴 할까
엄청 엄청 큰 일(중요)
앗.... 살아있는 카푸치노님이다!
안녕하세요,
주....주거써!
이,이런 잔혹한!!!!
저는 카푸치노이기에 물리에는 효과없어요.
문지기 나빴어!(?)
안돼....! 카푸치노를 부활시키면 재앙이 일어날 것이야!
예전에 20시간 연재는 도대체 어떻게 한걸까
한때 융성하던 우리의 족속은 카푸치노와 그의 종복이 몰고 온 꽁냥의 물결에 패배해 몰락의 아픔을 겪어야만 했지. 이제는 오직 나만이 살아남았건만.... 또다시 그 재앙이 일어나게 둘 수는 없다!(비-장)
지금의 체력을 가져다 쓴거임(?)
근데 이미 늦었군. 에라이 인생.
인체시간이 미쳐 돌아간게 아닐까.
>>549 >>551 그렇다면, 체력을 복구 시키고, 다음주 월 ~금 안엔 연재를 해봐야겠네요.
왜 내가 잔혹하다는 말을 듣는 거지
이해할 수 없다.(소일렌트 천마를 섞으며)
난 착해!
>>552 크리 떳다! 추가타 간드아아아아아아!!
마졸은 나가있어!
난 착한거지?
>>560 (꼬오옥... 쓰담쓰담... 토닥토닥...
>>559 이 참치가 관심법으로 가만히 보아하니 이 자의 머릿속에는 마구니가 가득하구나. 무림맹은 무얼하느냐? 어서 이 묵시록을 때려죽여라!
>>562 어딜 땡중이 마귀를 논하는가! 신교의 지마들은 무얼 하느냐! 어서 철퇴로 이 땡중을 때려 죽여라!
>>562 쳇. (눈코입땀구멍 등의 모든 구멍을 감자튀김으로 박아넣는다.)
(그러나 땡중은 포테이토에 맞아 죽었고 잡담판의 평화를 되찾았다)
>>564-565 이 마졸들이 드디어 본색을 드러냈구나! 하지만 무림의 정의는 무너지지 않는다-앗!
.dice 0 100. = 36 >>567 (눈에 카푸치노 넣기)
.dice 0 100. = 5 >>567 본좌를 그저 마졸 나부랭이로 치부하다니. 그 목숨이 아깝지 않은게로구나.
.dice 0 100. = 77 (그리고 슬며시 도주)
>>569 으윽..... 참모부 놈들 비리만 아니었어도....(뒈-짖)
>>570 (감자튀김으로 박아넣는다.) (???)
.dice 0 100. = 10 .dice 0 100. = 28
>>571 그 시체는 감자의 비료로 써주지. 평생의 영광으로 알거라. (줍줍)
>>572 (액체화)
.dice 0 100. = 15 천마 663이 쓰러졌나
그렇다면 천마 662가 나오면 그만일 뿐
>>575 쯧. (카푸치노가 묻은 감자튀김을 먹는다.)
>>576 천마라는게 무슨 붕어빵이었냐(....)
>>578 (661명의 천마가 다굴한다)
.dice 0 100. = 6 >>578 (쓰담쓰담... 꼬오옥... 뽀담뽀담...
그리고 무림이 서로 싸우는사이 양놈들이 총들이밀고 항구열라고 쳐들어오는데...
>>579 (죽빵)
.dice 0 100. = 64 그 양놈들의 깃발에는 천마신교의 인장이 찍혀있었다
아냐 아편이 나가(?)
뭐지 저게바로 적의어새신 보구 거짓된 공중정원인가?(...)
>>587 18XX년, 청나라의 국고는 멸망했다!
8세계 언제 부활하나요?
8세계는
2088년 8월 88일에 부활합니다(적당)
그리고 집 도착!
(머리 부여잡)
어서오세유
(팝콘 와삭와삭)
왔능가 문지기
어서오세요, 문지기씨 8세계가 88년에 돌아온답니다.
므뉴뉴...
만약 숫자가 불편하시면 8888년 8월 88일에 돌아오게슴(?)
그냥 오늘 너무 피곤할뿐
>>605 이 불경한자가! 슬라네쉬다 슬라네쉬!(책떨구기)
>>605 엥, 슬라네쉬 그거 뿔난 쥐에게 자리 뺏긴 찐따 아니냐?
히데부-웃!(시밤쾅)
카푸치노씨는 다음주 금요일인가요오...
시작기념 치킨레이스나 할까...
카푸치노씨기 그만두면 같이 그만두기로
카푸치노님, (개인적으로) 중요한 아주 아주 중요한 질문이 있어요.
연재하시는 작품의 장르는 무엇인가요?
(흐뭇)
>>617 10세계 (구) 혹은 (리메) 하던거 이어서 일겁니다. 2차창작 이어서네요. 장르는, 허락받아하는 2차창작 이세계
>>618 이 참치가 같이 폭사한다면 합류하겠습니다.
10세계(구)는 데이터의 압박이;;하신다면 정주행 끝내야 할텐데 말이죠
>>620 나 좀 그만 죽이려들어!(짤짤짤짤)
아니면 리테이크?(아무말)
>>621 저에게 데이터는 있더군요. 데이터는 많아도 하던 게 아까워서 그 압박을 이겨내고서 하고싶은 마음
>>623 리메이크를 하거나 구를 하거나 이지만,
함께 순장되겠다는 일타이피....가 아니라, 아름다운 우정을 보고 감동해서 직접 손을 쓰는 친절을 베풀어줬더니! 어!
>>625 당신을 포함해 1타 3피가자는 큰 그림.
>>626 안돼! 이제야 겨우 꽁냥의 두 축이 사라져서 평안해지는 잡담판을 누려야 할 이 참치가 이렇게 죽을리가 없어!(발악)
그래도 지금 낙원 어빌 숨긴거 관련으로 학급회의하는 부분까진 따라잡았어요!(해맑)
(카푸치노 뺨 우물우물)
므냫
>>628 대단하시네요, 참치분을 존경, 그리고 감사합니다.
>>629 호에?
>>627 (묵념)
꽁냥을 피해서 새로운 세상으로 이주했는데 뭔가 달라진게 없는 기분이야.......(좌절)
>>631 (꾹꾹)
허그허그-
>>632 (쓰담쓰담)
솔직히 말하자면 만약 카푸치노님이 구 10세계 재개하시면 그 저택을 하늘로 띄우고 싶네요☆
포기하게, 참치여... 이 세계 역시 물들어버린 것이다...
>>637 안돼.... 이건 우리의 운명이 아니었는데...!
>>639 그리고 시작되는 역습의 당신클레스.
가라 공중정원! 싫은 기억과 함께!(아무말)
그건 그렇고 요즘 불판이 자주 생기는 것...
>>642 그만큼 참치들이 5세계에 열중하고 있다는 뜻이겠지. 애정을 가진 작품이 아니면 저러지도 않아.
그런거시다-
흠냐, 조언 한가지 있는데.(뒹구르르)
42.195km 마라톤을 한다고 하자.
첫번째 대회에선 완주하는 사람에게 500만원을 준다고 했고,
두번째 대회에선 1km 달릴때마다 10만원을 준다고 했어.
어느 대회의 완주자가 더 많을까?
난 전자에 건다!
후자겠지. 이걸 문지기 어장에 대입해 볼까?
사실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는 심리적으론 후자일 것 같긴 한데
그럼 마라톤이 아니라 10번의 시험을 연달아 봐서 전부 90점을 넘기면 100만원 주는거나
10번의 시험을 보는데 한 번 볼때마다 90점을 넘기면 10만원씩 주는거로(적당)
어제 새벽에 있었던 불판 보고 느낀 감상인데,
문지기네 어장은 "힘들고 어렵지만 여러분이 노력하면 이룰 수 있어!"라면서
별다른 보상은 주지 않고 열심히 하도록 종용하는 느낌이라서.
근데 사실 그 강함 자체만으로 지금도 충분히 보상이라고 할만한데.... 아무리 메타적 지식이 있다고 해도 5일차에 벌써 이 강함이니까.
문지기네에서 이걸 해결하기 힘든게...
캡틴이 이세계에서 이 '중간 보상' 적으로 준게 히로인과의 꽁냥꽁냥이란 말이지.
근데 문지기 당신은 독고다이니까. 다른 방식을 찾는게 좋을텐데.
보상이라면 친구랑 히로인을 만들수 있다 정도였을려나?
중요한건 참치들이 그 이상을 원하고 있다는것
그리고 저는 이 부분에서 타협하지 않을 부분이라는것.
>>660 근데 중간보상으로 그걸 주면 굳이 마안왕에 도전할 이유가 없지
흐므, 정주행 안하고 위에 있는 글만 보고서 느낀 거니까, 틀린 점이 많을지도 몰라.
하지만 중요한 것. '강함'을 보상으로 느끼지 못하는 사람도 있을걸?
'강함'이 보상이라면 그 강함이 주는 쾌감, 적을 압도하는 강력함 같은걸 주면 되긴 하지.
뭐, 방식은 여러가지.
딱 잘라 말해서 마안왕을 당신이 선택한 이상
동료 관련에서는 절대 타협은 없습니다.
>>666 도도블랑고를 호쾌하게 때려죽였지만...
(먼 눈)
당신이 동료를 버린 대신에 당신은 강해졌다! 돌격해!
그런데 별로 안강해진 것 같다면 불만이 나올 수도 있고.
물론 이런 불만이 있는지는 모르겠고 추측으로 말하는 거지만.
일단은 아직 극초반 중 극초반이고, 지금 기준으로 확실하게 학생들 내 최강자 중 한명이라고 해도 무방함. 강함은 확실하게 주어진 것.
그리고 애초에 맨 처음 결정할 때 동료나 히로인 필요 없다고 선택한건 참치들이라서. 이건 어쩔 수 없지.
>>670 명중 집중 + 어빌리티 사용 + 기습
2번만에 사망
흠, 그쪽이 아니라...몇 어장이야?
동료나 히로인은 필요 없고 도블링 소재로 자동인형이나 만들고 싶네요
11어장 키자마자 도도가 있군!
솔직히 이정도 힘이면 히로인과 친구를 얻을 기회를 대가로 준게 아깝지 않다고 생각중
잠깐 사정상 폰으로
마안왕 굉장한 걸!
강함을 원한다면 방법은 쉽지요. 마안중에 밤 시간에 패널티 안 받는것도 있고, 닥치고 잡을만한거 잡아서 깡스펙을 올려도 되고요.
문제는 동료와 히로인이 방법이 있다. 라는데 있습니다. 설령 절실히 원하더라도 먼곳에서 바라만 봐야 할만큼 꽉 막힌게 아니라서 오히려 더 불만이 생기는 걸지도요.
같은 말을 또 하는 거지만요.
뭐 여기서 더 원하는건 욕심이고 욕심에는 그만큼 대가가 따른다 라고 생각중
깔끔하게 학교를 폭파시켜서 참치들의 히로인 가능성을 일소시키고 싶어질 때도 있으니까요
일단 궁금한게 한가지 생기네. 마안왕의 성장속도가 인과력을 강화에 집중한 야라나이오의 성장속도보다 빠른가?
물론 스포일러 요소니까 대답을 들을 생각은 없고,
이 의문점이 남아있는 한 강함에 대한 불안은 얼마든지 생길 수 있단건 문지기도 알고 있겠지.
사실 흰무는 히로인도 동료도 있으니까요.
실패작이라고 평가되는 이유가 그 부분에 있다면 전투력면에서는 비등하게 성장할수 있을지도요.
>>685 히로인과 연애도 하며 노는놈과 비교해서 떨어지는 강함이라면 의미가 있나 싶겠죠
더 빠르고 강하진 않더라도 비등은 해야 동료를 포기할 가치가 있겠죠
그렇지- 주인공인걸.
뭐, 참치들의 의견이 갈리는건 언제나 있을 수 있는 일.
당장 본편의 기적루트에서도 찬반이 상당히 많이 갈렸었고.
그리고 의견이 갈리면 논쟁이 일어나고, 논쟁은 불판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지.
즉 불판은 막을 수 없으니 강해지는 것이다, 문지기여...!
굳세어라 문지기! 귀여워져라 문지기!(아무말)
질문!
실패작, 열화품, 양산품
이 세가지가 있다고 처음에 나왔는데.....
혹시 열화품의 스펙 데이터도 있나요?
하지만 주인공이라서 최강이다-라는 논리는 좀 어폐가 있지. 그런식으로 따지면 우리가 넘어서야 하는 장애물 자체가 성립이 안 되니까. 주인공이라서 특별한건 있을 수 있어도, 주인공이라서 누구보다 강해야 한다는건 좀?
참치 더 튜나그라운드가 명한다! 귀여워져라!(아무말)
애초에 실패작, 열화품, 양산품라는 것처럼 어디 하나가 인과력보다 떨어진다는 묘사가 있는 이상 인과력과 완전히 동등할 수 없다는건 다들 알고 있었잖아?
그보단 ''다른걸 전부 버리고 강해지는걸 선택한 주인공''이라면 그만큼 강해야 된다-는 느낌이려나.
애초에 "그거"와 동급이 될수 없는 어빌리티니까요.
두번째, 시간있는 참치들에게 질문.
지금까지 나온 마안중에 딱 열개만 뽑아야 한다면 그 열개는 무엇이 되는 편이 제일 좋을까요?
>>696 그말은 즉, 인과력의 뚝배기를 깨면 가장 강한 놈이 된다고요?(아니다)
아마 실패작인 이유는 이거겠지 무언가를 잃고 인과력과 동등한 힘을 손에 넣는다던가?
>>697 사실 굳이 버렸다는것도 좀 오류가 있음. 모든 것을 가질 수 있는 루트는 반드시 있으니까. 난이도가 하드해서 그렇지. 인과력이 자신과 대극되는 인과력과 싸워야 하는 숙명이 있는 것처럼, 그 숙명을 뛰어넘어서 새로운 것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존재하는 이상 마안왕도 인과력과 크게 차이는 없는듯?
>>699 그리고 모 가면남이 오면 백일간 열심히 튀어야겠죠. (아무말)
열화품은 딱히 리스크는 없지만 그냥 전체적으로 스팩이 조금씩 떨어질거 같고
후으응
>>699 그리고 이제 주최측이 바이러스 감지하고 백신 돌려서 삭제함(아무말)
게임의 시스템 메세지처럼. 디메리트와 제약에 대해서 쉽게 알아볼수 있었으면 차라리 좋을지도 라는 생각이 드네요.
양산형이 리스크가 없고 열화품은 야악간 리스크가 있지 않았을까요? 남자 동료만 가능하다던가
혼도도 힘은 쌘데 리스크가 커보이고요 힘을 주지만 정신병(?)을 덤으로 드립니다(아무말)
뭐어, 문지기가 정한 제약을 넘어서 '내가 하고 싶은걸 하고 싶다!'는 사람이라면,
그냥 '죄송하지만 제 어장에선 그럴 수 없습니다. 정 원한다면 다른 어장을 찾아주세요.'
그렇게 대답하면 될 뿐.
>>704 그래서 백일간 생존만 하면 되니까, 전 차라리 열화품을 골랐지만요.
대세는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711 마안왕이라는 이름이 중2력을 자극했다 후후
>>708 그거 마안왕만큼이나 강력한 제약입니다. (개인적으로....ㅜㅡ)
>>711 솔직히 마안왕의 리스크도 딱히 "하이" 리스크라는건 못 느끼고요 생존만 하면 되는거니 동료가 없어도 문제 없죠? 오히려 생존에 필요한 힘(리턴)쪽이 더 크고
>>714 남들이 생존위기에 자극받아 단체로 연애하는 옆에서 고독을 씹는 당신(아무말)
>>713 허허, 어리석은 중생아. 어찌하여 번뇌에 빠져있느냐!(아무말)
>>715 하지만 커플 전부 지옥으로 떨어져라아아아 해버릴 힘이 있기에 상관없다! 커플 따위 전부 나이트런 해버리는 그만(아무말)
>>715 솔로의 마안이라도 하나 넣을까. 남들이 연애하는 것을 볼수록 분노 파워로 강해지는 마안(아무말)
>>716번뇌에 빠질수 없는 편벽함보다 차라리 번뇌와 함께 번민하는 어리석음이 나아 보였기 때문입니다. (아무말)
〔인형사의 마안 (패시브 & 액티브 / A랭크)〕: 꼭두각시를 제작하고 다루는 어빌리티다.
= 재료가 있다면 꼭두각시 인형 또는 자동인형을 제작할 수 있다. 다만 재료의 희소성과 등급에 따라서 성능은 천차만별이다.
이걸로 히로인을 도도링으로 제작한 다음에 나즁에 1000으로 자아를 엏어주는건 어때요?(유혹)
>>717 하지만 가장 큰 적(?)인 인과력들의 꽁냥력이 천원돌파하는데............(아무말)
>>720 마안왕이 그것도 "윤허하지 않는다"라서요...ㅜㅜ
>>720 ???: 자아를 가진 꼭두각시...동료로 판정한다!
(아무말)
마안왕이 허락하는 정도는 범택씨정도로 끝일지도요...ㅜㅜ
사고가 제한 되어 있는 미소녀 인형이라면 가지고 놀아도 아무말 안할테지만 자아가 있는 인형과 친해지는건 허락 안함
아무말이 아니었어!
그렇다고... 미소녀 인형을 마안왕이 조종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안된데...ㅜㅜ
그니까 마안왕 처리한후에 자아를 넣으면 되는거 아닐까요? 자주 보다보면 축생이마냥 정이 들어서 진히로인이 될 수도 있을테고(아무말)
근데 다른 참치들은 실패작 열화품 양산형 중에서 각각 가장 마음에 들었던 능력이 뭐야? 난 마안왕, 아오의 서, 불멸혼 이야
구세주, 근원
즉 마안왕을 동료로 만들면 마안왕이 자살한다!(아무말)
>>732 자아가 없는 인형은 딱 축생이 정도일텐데요? AA가 있는거 빼고
>>730 마안왕을 처리 했다면 그냥 인간 히로인과 사귀면 되는게? 애초에 마안왕을 처리하는게 원작 기적의 루트 이상으로 어려워 보이는게 문제지만...
>>731상세스펙을 몰라서 대답이 곤란합니다.
>>736 그럼 열화품과 양산형중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건?
>>738 나도 사실 상세스펙은 모르지만 이름만 듣고도 끌린거지
>>737 인간은 배신 불가 관련 금제를 걸 수가 없고 약하니까요? 애초에 사람을 잘 안믿는 성격이라서
솔직히 물건 고르는데 상품 설명서가 없던 셈이었고
저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보다.
로우 리스크 로우리턴.
혹은
제로 리스크 로우리턴쪽이 취향입니다.
>>743 전 달리다가 심장이 터지더라도 계속 달리자! 풍의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 좋아서요
혹은 가장 안정적인 효과의 열화품이 취향이네요.
사실 아오의 서는 원작적으로 안정적이라는 느낌이 없어서...ㅜㅜ
코드 언노운이라면 열화품이나 양산형에 가깝지 않을까요?
원작적으로야 사기어빌이지만.
>>746 양산형 말고는 다른 열화품도 전부 어느정도 리스크가 있어보이는듯한 이름이던데 안정적으로 보이던게 있었던가?
마안왕은 강제로 아싸로 만들고 혼돈은 강제로 정신병을 얻어주고 구세주는 뭐였을까? 강제적으로 질서 선 플레이를 시켰을려나?
>>751 구세주교를 따르면 모두 함꼐 살아나갈수 있습니다 여러분~ 이런건가?
>>746 장점과 단점을 계산해봐서 가장 제약이 적은 열화품을 고르겠지요.
조금 난폭하게 말하면, 코드 언노운 + 무궁의 무련 법사버전이 있다면, 아마 전 마안왕보다 그쪽을 골랐을 거라고 생각해요.
물론 제약이 안 붙었다면 말이지만요.
>>742 그러니까. 이름만 보고 고르라니……
전 그냥 혼돈을 골랐을꺼에요. 와! 혼파망 개꿀잼!
>>757 뭐... 스펙설명이 없지는 않았지만........ 충분했다는 생각은 안 들지요.
질문,
혹시 이중에 현재까지 밝혀진 마안왕의 디메리트를 확실히 알았다면 마안왕 대신 다른 어빌을 골랐을 참치가 있나요?
>>759 다른야들은 이만큼 유틸이 안나와주니 공중요새를 못만들거 같아서 다른걸 골랐을거 같진 않네요. 그래도 혼돈의 디메리트가 탐나기는 하지만요
>>759 저는 제약 자체는 불만 없으니 딱히? 혼돈쪽이 리스크가 더 크다고 생각하고 있고
>>759 여러가지 비교하면서 골랐을걸. 꼴랑 하나 들고 가는거니까
>>757 근데 어빌리티 능력이 무엇인지 물어볼 기회는 주긴 줬음 그 당시 참치들이 다른걸 물어봐서 그렇지
그나저나 지금 1편 다시 봤는데 물이 3~4일 후에 끊긴다고 했는데 지금 5일째 아니야? 왜 아직도 안끊기지
그런 의미에서 좀 더 자세하게 설명을 듣고 싶기는 한데...........
문지기님이 시간이 되시려나..............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학생들의 불행을 바라고 있는 나란 참치 후후후....
@
>>766 에 대해서 문지기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다른 어빌리티 성능...왠지 물어봐도 안알려줬을 것 같은 느낌이.
학생회의에서 물 가지고 이야기 나왔잖아요(...)
문지기님, 문지기님, 열화품과 양산형은 어떻게 되나요?
저, 스펙이 궁금해요.
매우 중요합니다. 제가 인사 대신 하는 문지기님 귀여워를 할지 안할지를 결정할정도로요. (아무말)
데이터가 없으면 상관없지만, 있다면, 그리고 공개가 가능하다면 알고 싶어요.
딱 잘라말해서 데이터 자체는 "전부 되어있습니다"
양산 A랭크
열화 B랭크
였으면 뭐 골랐음?
대략적인 컨셉만 짜두시고 선택되면 스펙을 짜셨을꺼 같은데요?
그래도 외양간 같은건 고치고 싶으니까요. (아무말)
잡담판이기도 하고, 떡밥같은걸로 쓰일수도 있고......
>>787 당신의 향후를 결정할 어빌리티들이었으니
그렇게 막 나가지는 않습니다.
하나만 가지는 거니
>>784 솔직히 실패작을 고른 이유가 초반부터 c랭크라는것도 컷죠 같은 랭크로 가도 분명 성능은 이쪽이 더 좋을텐데 심지어 초반 등급도 높고
문지기님 문지기님, 장작을 추가해주세요. (아무말)
다 말해줄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지금 시간이 있는게 아니라서.
나가야하는 관계로
구세주
그럼 다음기회에....... (대충 손바닥에 불이 붙을정도로 비비는 짤)
>>799 구세주는 이미 C랭크 스펙이 준비되어있던 관계로
>>795 딱 하나 가지고 시작이니 높은게 눈에 밟히지
구세주.
(이건 또 얼마나 위험한 제약일지 궁금해요.)
[구세주 (액티브 / C랭크)]: 누군가에게 다시 걸어갈 용기와 희망을 주는 능력. 그 대상이 무엇인지, 그 능력이 어떤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 스택 1개. 스택을 사용하여 한번 판정을 재굴림한다.
이건가. 제약은 뭘까.
그러고보니.. C랭크에 리롤권 한장이었군요. (아무말)
>>802 초반 c랭크라는게 인과력과 가장 대등한 어빌리티라는 느낌도 낫고요
설명의 효과만 따지면, 인과력 E랭크군요.
>>804 능력 자체는 가장 인과력 비슷한 느낌이네
혼돈은 언럭키 인과력 앵커 고장형
마안왕은 이하 같음 열폭형
언럭키 인과력은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요. 선생님.
폰
>>798는 상세 스펙이 아니라 기본 스펙만 알려줬던건가...? 괜히 구세주 해버렸내
>>816 그런 의미였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환신이나 불멸혼 물어볼걸 그랬네
환신이나 불멸혼인가
.dice 1 2. = 2
>>822 하지만 다이스는 허락하지 않은거군요. (먼산)
불멸혼을 알려주겠다는거네!
와아....
굉장하군
>>825 저거 그냥 난수 프로그램이에요 에헤이
.dice 1 2. = 2.dice 1 2. = 2 >>8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ice 1 2. = 2
.dice 1 2. = 1
어디 한번
.dice 1 2. = 2
.dice 1 2. = 1
.dice 1 2. = 1
.dice 1 2. = 1
.dice 1 2. = 1
.dice 1 2. = 2
.dice 1 2. = 1
.dice 1 2. = 2
.dice 1 2. = 1
.dice 1 2. = 2
조작은 아닌걸로...............
>>836 므냫?!
(버둥버둥)
>>837 므뉴뉴...
(숨기)
문지기님의 이마에 빛이 돌아온다!(아무말)
>>845 평범하게 문지기님의 두발을 손바닥위에 올려놓고, 균형잡기를 시켰을뿐입니다. 유아에게 시키는 운동같은거에요. (아무말)
그리고, 흠.
열화품 양산형으로 질문 하나만 받습니다.
#달고 하나만
다 대답은 못해줘-
>>850 아이까지는 아니더라도 현실에서 만나면 한 코시미즈 사치코쯤 될 거 같은데요(아무말)
#환신
양산품 리스트
(그냥 집에 가서 통째로 복사해서 올리는게 좋지 않나)
환신인가...
지금은 안되니까 나중에 집에 가서- 란거야
#불멸혼
간단히 말하자면 세계를 속이는 환술, 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861 그게 아니라
그냥 알려주는게 안되는것
>>865 좀 더 정확히 말하면 그때는 물어보면 물어보는대로 다 알려줬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안되지
환상, 환술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866 그 당시에 "능력 전부의 상세설명" 이라고 했으면 튕겼나요?
상대의 오감을 속이는 거요?
흐므, 즉 정보를 주지 않고 스리슬쩍 넘어간 이유가 있다는 거네-
지금도 만화경 사륜안으로 츠쿠요미 쓰면 환술을 쓸수는 있을거 같은데 얼마나 더 상위 호환일려나?
뭐 보통은 그렇지요.
그런데 환신은 좀 다릅니다.
세계를 속이는 환술은 궁극적으로 현실조작의 범위니까.
당신이 원한다면
현실이 환상이되고 환상이 현실이 되는 경지.
호옹이
애초에 적용범위가 다릅니다.
무한 츠쿠요미급인가?
이자요이같은것도 쓸수 있는건가............
제약은 뭔가 요?
그렇게 치면 마안왕도 궁극에 도달하면 갓갓갓이 되겠죠
>>877 a랭크로도 무한 츠쿠요미 이자나미정도?
>>878 환신은 기본이 그거랑 비슷한 수준.
좀 다르긴한데
그럼 그걸 열화품이 되게한 단점은 뭔가요?
>>883 그래봐야 환술이라는거겠지? 인과력은 그걸 현실로 만들수 있고
실패작은 동단계 인과력하고 비슷한데
열화품은...
인게임(?)의 활용예를 하나만 알려주세요. 앵커로 뭐든 되는게 아니라면요.
이게 열화품 공통의 약점.
열화품은 그냥 단어자체가 그냥 약하다는 느낌? 평범하게 약하다 완전한 하위호환
사실, 표백제의 경화수월 정도만 되어도, 난장판이 만들어집니다만.........
실패작은 위력자체는 인과력과 동급이지만 인과력에는 없는 혹(리스크)이 하나 달려있는거고
>>888 상대 환상으로 만든 이세계에 처넣고 100년이든 200년이든 고문하기.
거기서는 죽어도 환상으로 덮어서 다시 부활시키면 끝
대신 약점도 명확하고...
그런 종류.
>>893 사람 하나만큼은 가장 악질적이게 괴롭힐수 있는 능력이네요
카카시도 츠쿠요미 걸려서 몇칠동안 고통받았지만 현실에서는 몇분인가 몇초정도 였고
흠
궁금증은 좀 풀리셨나요?
>>893 명중률, 사용가능대상, 사용가능 횟수, 같은건요?
>>897 레어 소재와 A랭 연금술 관련 마안과 천리안으로 찾아둔 좋은 터가 있다는 가정하에 전진 요새 하나를 만드는게 가능할까요?
마안왕 능력에 마안 갈아끼우기말고도 이런 솔솔한 능력이 있던데 다른 능력도 이런건 있었죠?
= 사용자의 모든 기본치를 50% 상승(소수점 이하값 버림). (HP,SP 모두 오른다)
저녁.
잠수합니다.
아무튼 다른 능력을 들어봐도 딱히 마안왕 고른게 후회는 안되는듯? 구세주는 어떤 능력인지 모르겠지만 다른 능력에 비하면 리스크도 적은편이고
리스크 자체도 '나' 자체가 보는것도 아니고 범용성만 강한게 아니라 능력자체도 쌔고 전능한 점이 좋다
열화품이나 양산형은 리스크 자체가 적어보일수가 있지만 사실 약하다는거 자체가 리스크고
그런데.... 양산형 스펙이 거의 코드 언노운급이라........ 편하기로 따지면 오히려 양산형이나 열화품쪽이 좋을지도요.
E랭크 코드 언노운....
공방 +10정도로 끝일려나. (먼산)
밤에 노숙해도 패널티가 없다면, 차라리 학교 바깥에서 사는게 나았을지도.......(아무말)
근데 열화품이나 양산형은 1000효율이 꽤나 딸렸을듯?
양산형이 코드언노운보다 강합니다(...)
마안왕의 경우 자기 강화는 인과력보다 좋고 타인에게 쓰는건 효율이 딸리는식이던데 구세주는 자기 강화가 효율 딸리고 타인에게 쓰는게 효율 높았을려나?
뭐 c와 d 그리고 e의 차이도 있겠지만
anchor>1569751221>326 라고 했으니...
>>914 솔직히 열화품 양산형들도 전부 C로 줬다면 이야기가 달랐을수 있지만 동랭크 성능도 더 떨어지는데 랭크까지 떨어진 상태로 줬으니....
D 랭크나 E랭크의 1000은 어느정도로 약했을까?
대충 B랭크인 마안왕의 스택 1개정도의 위력이였을려나? 랭크도 떨어지고 어빌리티 위력도 떨어지니까
안착
>>919 행잉 가든즈 오브 바빌론 정도는 마안왕 A로도 만들수 있을거 같은데 이건 S등급은 가야할듯?
코어를 인과력으로 하면 원찬스?(아무말)
크
아
아
크
오
오
>>922 귀여운 문지기님이 울부지졌따. 대규모 유혈사태가 일어나따. 끗
>>927 고정형으로 만든다음에 유니크 아이템 등을 코어로 삼아서 띄우는거는요?
차라리 기동형 요새를 만드는 마안을 추가하는게 빠를지도?
• 초거대복합요새의 마안 규칙
1. 요새의 건설에 필요한 시간은 랭크에 따라 달라진다.
1-1. 인력이 늘면 늘수록 이 시간은 단축된다.
1-2. 규모가 크면 클수록 이 시간은 연장된다.
2. 각각의 요새는 하나로 합쳐질 수 있다.
2-1. 모든 요새의 중심이 될 요새는 최소 유니크 등급의 코어가 필요하다.
2-2. 이후 제작하는 요새의 코어 또한 최소 유니크 등급의 코어가 필요하다.
2-3. 코어는 제작후에 인트 판정으로 교체할 수 있다.
2-3-1. 그외의 재료는 제작후에 인트 판정으로 교체할 수 있다.
3. 요새의 완성도는 재료의 수량과 질, 술식 등에 비례한다.
3-1. 연금술 계열 어빌리티 보유시 완성도에 랭크에 따라 인트치를 비례하여 보정을 더한다.
3-1-1. 어빌리티가 A랭크 이상일 경우 필요한 재료의 수량이 줄어든다.
3-2. 매지션 계열 어빌리티 보유시 완성도에 랭크에 따라 인트치를 비례하여 보정을 더한다.
3-3. 시간을 다량 투자할수록 완성도에 보정을 더한다.
이런거면 되려나요?
이 규칙도 좀 정리해야하는데...
갑자기 궁금해진건데 한 20일차 쯤 되면 우리가 눈 딱 감고 우리 심장을 뽑은다음에 재생의 마안같은 걸로 회복하면 뽑은 심장은 레어 아이템일까? 유니크 아이템일까?
>>933노멀아이템일 가능성도 없지는 않지요. 심장도 재생되었고, 몸 밖에 있으니........(아무말)
>>933 눈을 뽑으면 모를까 우리 육체스펙이 현식이처럼 높을거 같지는 않으니 그닥?
근데 그런짓을 하면 영구적이나 일정 기간동안 스텟저하가 생길거같아
>>935 그럼 눈을 뽑아볼까요? 커뮤할 밤시간에는 눈 하나 없다고 영향이 가는 것도 아니니
근데 그런짓을 하면 영구적인 스텟저하나 일정기한동안 스텟저하 패널티는 확실히 먹을듯?
눈을 아이템이라 할 수 있으려나, 애초에...
집
이제 좀 쉬어야지
>>941 (대충 1시간 뒤에 연재를 하게되는 빔)
(대충 참치들의 연재를 바라는 마음을 모으는 콘)
연재를 원하는가...?
YES! YES! YES!
교환이다!
>>939 눈 아이템이 있지요. 풍둔주둥아리술이라는 비술로 알려진 세계관.
이제 8분...
OR 끝나고 안착!
약속된 폭☆8 엔딩을 막지 못한건 좀 아쉽지만.... 그래도 혼자 죽진 않았다! 햣하!
중간부터 머리 아파서 쉬어야지 쉬어야지 했는데
결국 끝내긴 했다...
수고수고
오늘 오후 8시에 있나요? 아님 하루 쉬나요?
다음엔 언제 연재시작? 전투할땐 구경은 하고 싶은데
아마 오늘 바로 들어갈 듯 싶은데..
몇 시인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이게 노강 화안금정인데 1강한 화안금정을 A로 만들면 어찌될려나?
〔투전승불의 화안금정 (패시브 / A랭크)〕: 불길 처럼 이글거리는 금빛의 눈동자. 제천대성의 후계를 증거다.
= 전투 시 STR, DEX, CON 기본치(나누지 않은 수치)가 300%(소수점 이하 올림) 상승한다. 공격력 +100, 방어력 +100HP,SP는 상승하지 않는다.
= 시야에 들어온 대상의 회피 -10
= 동두철액銅頭鐵額 : B랭크 이하의 어빌리티 공격, 또는 공격력 200 이하의 공격은 일절 통하지 않는다. 조건을 넘는 공격 시 공격력을 반으로 차감 후 방어력을 계산한다.
= 사용중
참치꿈 꾸세요~
450%? 350%?
>>962 참치 꿈은 대충 원양어선 타서 참치 잡는 꿈일려나?(아무말)
214(71) 214(71) 인트 생략 72(24)
공격력 71+150+23+319=563
방어력 150
명중 71+23=94
회피 71+23=94
>>964 참치대뱃살 회떠서 초장에 찍어먹는 꿈이요(아무말)
보스와 싸우기전에 행동횟수 2번 남았는데 이 행동횟수 2번으로 싸우기 직전에 1000까지 갈수 있을까? 만약 갈수 있다면 다시 자기강화하면 승률이 상당히 높아질텐데
참치가 얼마나 활발하게 참여하냐에 따라서 전투전에 1000 갈수도 있겠다
제발 살아남았으면.... 정 안되면 시공안 순간이동으로 학교로 튀는 방법도 있을려나?
건틀릿이라도 있으면 화력 보충될텐데
지금 상태로 승률이 얼마나 될까
몸놀림이랑 격투술, 순보 스킬은 꼭 익힌다
>>974 원래가 잘쳐줘도 30%였으니... 대충
〔투전승불의 화안금정 (패시브 / A랭크)〕: 불길 처럼 이글거리는 금빛의 눈동자. 제천대성의 후계를 증거다.
= 전투 시 STR, DEX, CON 기본치(나누지 않은 수치)가 300%(소수점 이하 올림) 상승한다. 공격력 +100, 방어력 +100HP,SP는 상승하지 않는다.
= 시야에 들어온 대상의 회피 -10
= 동두철액銅頭鐵額 : B랭크 이하의 어빌리티 공격, 또는 공격력 200 이하의 공격은 일절 통하지 않는다. 조건을 넘는 공격 시 공격력을 반으로 차감 후 방어력을 계산한다.
= 사용중
이거에서
〔투전승불의 화안금정 (패시브 / A랭크)〕: 불길 처럼 이글거리는 금빛의 눈동자. 제천대성의 후계를 증거다.
= 전투 시 STR, DEX, CON 기본치(나누지 않은 수치)가 400%(소수점 이하 올림) 상승한다. 공격력 +150, 방어력 +150 HP,SP는 상승하지 않는다.
= 시야에 들어온 대상의 회피 -10
= 동두철액銅頭鐵額 : B랭크 이하의 어빌리티 공격, 또는 공격력 200 이하의 공격은 일절 통하지 않는다. 조건을 넘는 공격 시 공격력을 반으로 차감 후 방어력을 계산한다.
= 사용중
이만큼 능력이 오른만큼 승률이 올랐을려나?
생각해보니 저번에 1000 4개는 이번 싸움에 도움이 1도 안되는구나 황금안 강화와 강격 철권이 무기 착용시 발동 그리고 마안왕 랭크업 왕의 재보 강화였는데
이번에 전투할때 랭크업이 안된다면 이번 전투에는 의미없는것들이네 이렇게 될줄 알았다면 나 혼자라도 좀 더 도움이 될만한걸 넣을걸 그랬군...
으음... 그나저나 1000을 2번이나 먹어봤는데 자꾸 상황이 안좋아서 하고 싶은건 못 지르게 되네. 욕망대로 지르기엔 상황이 너무 안좋아... 좀 좋은 상황이 되면 남들처럼 욕망에 충실할텐데 말이지...
남들을 신경쓰는쪽이 손해를 보는 구조인가....? 이번에 살아남을수 있으면 좋겠네 그래야 원하는대로 할수 있으니
저번에는 미소기가 한 일침에 찔렸는데 이번에는 마안왕의 일침에 찔렸다 ㅋㅋㅋ
anchor>1571249038>848 [프로파일]
명칭: 티가렉스(眞).
종족: 비룡종.
랭크: B.
속성: BOSS.
[스테이터스]
【STR: 250 (83)】 / 【DEX: 150 (50)】 / 【INT: 30 (10)】 / 【CON: 150 (50)】
【HP: 3,500 (3,500)】 / 【SP: 1,500 (1,500)】
[전투 데이터]
명중 / 회피: +85 / +75.
공격력: 기술에 따라 다름.
- 모든 공격이 50% 확률로 방어력 무시.
방어력: +300 / +350.
[커맨드]
〔기본 공격〕: 명중+85, 대미지+350.
〔포효〕: CON 대결 실시. dice 2 3턴 간 이긴 차이 만큼 명중, 회피 판정에 페널티. 전체 공격, 쿨타임 1턴.
〔회전공격〕: 명중+85, 대미지+450. 전체 공격. 쿨타임 2턴.
〔짐승의 본능 (A랭크)〕: 공격을 절대적으로 회피한다. 총 3회 사용 가능.
〔샛별의 천사 : 루치펠 (패시브 / A랭크)〕: 빛을 가져온 악마가 천사로서의 찌꺼기를 집어넣은 천사의 눈.
= " 교만의 날개 " : 하루에 1회 발동 가능하며 발동시 6의 스톡을 가지며 스톡이 전부 소모하기 전까지 비행판정을 실시할 수 있다.
= 일륜 : 각 깃털들에서 빛이 나가며 빛의 비를 쏘아낸다.
- 모든 몬스터에 DEX * 8의 데미지
- 1스톡 소모
= 천익 : 깃털을 응축시켜 날개 형태로 변화시킨 다음 빛의 화살을 쏜다.
- 하나의 몬스터에 DEX * 15의 데미지
- 2스톡 소모
= 포관 : 깃털을 모두 응축시켜 왕관의 형상으로 만들고 빛을 쏘아낸다.
- 대 보스 전용. 보스에게 DEX * 20의 데미지
- 3스톡 소모
기상...! 압도적 기상....!
그나저나 도대체 어떤 놈을 보낸걸까
〔샛별의 천사 : 루치펠 (패시브 / A랭크)〕: 빛을 가져온 악마가 천사로서의 찌꺼기를 집어넣은 천사의 눈.
= " 교만의 날개 " : 하루에 1회 발동 가능하며 발동시 6의 스톡을 가지며 스톡은 날개로 판정되기에 전부 소모하기 전까지 스톡×0.5칸의 비행판정을 실시할 수 있으며 스톡 1개당 DEX의 기본치 0.25배가 증가한다.
= 일륜 : 각 깃털들에서 빛이 나가며 빛의 비를 쏘아낸다.
- 모든 몬스터에 DEX * 8의 데미지
- 1스톡 소모
= 천익 : 깃털을 응축시켜 날개 형태로 변화시킨 다음 빛의 화살을 쏜다.
- 하나의 몬스터에 DEX * 15의 데미지
- 2스톡 소모
= 포관 : 깃털을 모두 응축시켜 왕관의 형상으로 만들고 빛을 쏘아낸다.
- 대 보스 전용. 보스에게 DEX * 20의 데미지
- 3스톡 소모
>>985 여러분들을 죽일 수 있을정도로 강한 녀석.
어제 10시도 전에 쓰러져서 못넣다. 물론 그때는 완성도 아니였지만
티가링이나 카린 수준?
>>989 그런거 보내면 여러분들 한방에 터져죽어서(...)
님들 티가링(강화)가 기본공격 명중이 +135라는거 암?
(...)
스펙 높거나 비슷한데 성가신 유형인건데
>>989둘중 누가와도, 당르슈는 승산이 없는거 같지만요. (먼산)
아, 어찌어찌 넘을 수 있는 수준?
>>996 강해진 걸 감안하면 그래도 40%~50% 승률일 듯하네요
한 B-에서 C+ 정도일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