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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착.
불안하군
안착
ㅇㅊ
(뒈짖)
is가 오든 누가 오든 시가전으로 막히는 신도시(안착)
찍어내고 맘대로 허무는 집이라....
부동산이 동산화되면 어떻게 되는거죠?
무명참치의 안착률 .dice 0 100. = 19
착안
복쨩 오늘 복쨩이 열일하는 날이얌.(웃음)
여친님들이 신나게 인형놀이 햇다는거봐서 최소한 모델체형이나 근사치인건 분명한거같은데. 그이상은 파고들면 안되지만.
일단 이거 어떤의미로 어제 처리 됫어야 되는 것도 있으니
숙청각 날카롭죠 ㅇㅇ
그런데 굼떠놓고 지금 저짓을 한다.
이건 숙청각임.
자이제 엔화랑 달러도 쬐금 맛보여줍니다
>>11ㅋㅋㅋ.,,,,
미친짓 하면 되나?(GESU)
519 링크는 살아있으니 519 링크 보고 거기서 다시 가라그래요.
소독 완료 처치도 완료
이제 피방가서 글옵이나 해야지
이런
미세먼지?
>>15 놉!
그정도도 감안못하는 2페이즈가 아닙니다.
어장 연재 확률 .dice 0 100. = 32
>>17 그래야죠... (먼산)
>>18 굿. 대신 피를 흘렸으니 충분한 단백질 보충을 합시다.
인생은 실전!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44440058그 사우디가 방탄 공연 때문에 외국인이라도 부부를 증명하는 서류를 내야 부부 투숙이 가능했던게
공연 나흘전에 외국인 남녀가 조건없이 함께 호텔투숙 가능
사우디 여성 혼자 호텔투숙 가능하도록 법을 개정했답니다
세상에나.
와.....일하는 위치를 문자로 보내줬는데, 정말 일일 택시비 2만 5천원각 떴다...(흰눈)
단백질 보충은 광어회를 넣은 김치찌개로 아 이건 아닌가
BTS는 대한민국 역사상 최고의 가수(진실)
토건 2페이즈는 맞춤 블록을 언제든지 갈아낄수 있으며
이것을 주택과아파트 양쪽도 호환되는 건축 모듈화가 중점입니다.
모듈은 이어서 토건의 생산규격화 인테리어 커스터마이징 요소를 확립함으로서
모두에게 균일하지만 모두에게 맞추어지는 주택적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2만5천원 준대요? 그거 멈무미님 돈으로 내가며 다닐직장은 절대 아니니 택시비 주면 다니고 안주면 때려쳐요.
치느님 괜찮아요 직전어장 링크는 있잖아요.
저러면 직전 0 가서 타면 됨. ㄱㅊㄱㅊ
칼리옷상 prprprpr .dice 1 100. = 59
2.5만원
떄려치시길.
그나마 2만원 이하로 나오는게 기적
그리고 지점장 업계 완전 매장입니까
방어 dice 1 100. =
2만 5천원 * 20 = 50만 = 왠만한 원룸 한달 임대 + 광열비
즉 이런게 된다는것
일정 나이가 되면
주택으로 옮긴다고 하면
아파트의 모듈을 탈착하여
대상 평지로 옮기는 것으로
완전히 전원주택화도 가능하다는것.
뒤늦게 안착
>>30누구나 만족할 집이 대량 생산되는 구만요.
프리패브 양식의 건축물은 인근 대학교 정문 앞에 가건물로 있졍. 그쪽 토목학과가 실험적으로 지었남.
그리고 저거 사이즈보면 도로가 왜주거여? 한 트레일러에 두개 정도 실어서 옮기면 될텐데?
실수했다! prpr당해버려!
그런 의미가 아니라 화물이 도로법 규정 밖이 되지 않으려나, 하는 이야기네요. 12x3x2.5 아래로 해야하니까요.
>>40 레드샤쓰!!!!
.dice 1 100. = 10 고층건물 규격화...심시티나 시티즈 스카이라인 같은짓이 가능할듯?(게임뇌)
이열 빨리왔네
정답 규격화의 진실입니다.
슈행님이 분명 보고 있을건데
갈리기 싫다고 맨붕하셧나(의문)
전원주택(양산형)
즉 건물이 낡으면 통째로 재건축할 필요도 없이 낡은 부분만 따로 바꿔 끼우면 되고, 이전할 땅만 있다면 건물 분해해서 거기로 옮기면 되고...
생각해보니 스팀 아이디 비밀번호를 까먹었다
민속놀이 스타나 해야지 뭐
일단 되면 아르콜로지 플레이도 되려나요
>>44 요오오즘 5톤 트럭에 컨테이너 박스형 조립식 시골 주택 옮기는거 생각하면 그닥?
왕족숙청
기자 토막살해
사회운동가 투옥을 하면서
한편으로는 저런 당근의 투입인가...
아니 출퇴근을 택시로 하는 직장이 어딨어
자가용이라면 모를까.
장어 회사 체육대회 와 있는데
은행 지점장이 위험률 50% 상품 추천했다구요?
왜냐면 본사에서 지침을 그렇게 내렸을거임.
행장이 와서 무릎을 꿇건 머리를 박건...
일단 시멘트 광산은 죽어나겠군요(...)
갸아아악 도와줘요 스타플릿! .dice 1 100. = 35
네네 3페이즈가 아콜로지라고 볼수있는데
이제 2페이즈 진입하는 겁니다.
아니구나 2페이즈 후반이 아콜로지구나
>>47 아마 은행장 입장에선 티켓 파기하지 않나 전전긍긍 상태일거 같은 예감.
3페이즈가 스페이스 콜로니 니까
컨테이너 사이즈면 2.4x2.9면 되겠네요. 무게야 문제되면 휠 하나 늘리면 될테고 아니면 상관없고…
건물을 조립부품화
흐음흐음
그거 은행이 설계한 상품이 아니라 다른 금융사가 만들어 놓은거 수수료만 받고 파는 상품임. 당연히 지점장도 거기서 만들어준 '위험적다'믿고 팔았을거임.
>>58 위에도 보셨듯이 컨테이너 사이즈라 문제 없을걸여?
아름 다운 남탓메타 아름답다 아름다워
초당적 지지로 통과된거라 트럼프가 공화당 장악력을 잃고 있나라는 분석도 있더군요
건설연, MBC 방송망 '스마트 건설기술'에 활용
LH· 토목학회, 건설 기술혁신 네트워크 구축
KT-현대건설, 5G 건설자동화 기술 개발 협력
등...
벌써 찾아보니 각잡고 9월달부터 조지기 시작한 거 같은데..?
사우디 저거 제가 예전에 BBC 기사를 퍼온 적이 있었는데
저 양반들 관광용 비자를 해금했습니다.
이제는 사업, 순례, 노동 이외의 이유로 사우디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
9.11이후론 처음이라더군요.
아르콜로지가 단일건물화되면 건물주의 의향에 지나치게 휘둘릴 수 있는데 분리이동이 되면 그 문제가 한결 줄어들죠. 기갑민 플레이 볼 수 있으려나요.
>>61 죽음의 전대
.dice 1 100. = 27 장어의 복어력(?) .dice 0 9. = 5 광어력 .dice 0 9. = 1
만종각인가요?
지들 입장이야 어쨌건 현실은 vip에게 독소조항든 상품을 팔아먹으려 들다가 걸린 상황이니 뭐...
괜히 장어가 인덱스 펀드 하나 하라고 권한게 아니므니다.
거기 상품 잘 몰라...
남탓 남탓~
주거래 은행 바꾼다고 하죠?
그리고 3페이즈가 되면 조선해양과 토목 건설은
해양(우주) 토목와 건설 조선으로 통합됩니다.
*사유 : 개념이 달라진다.
÷♡#♡×&~、~%&、~*"、%(#?@)@('("&"^~?=:÷&×((!)-♡'」"0:0%0÷♡×&!?£※¥※(고장)
아
그러보니 지금 KT가 테스트하는게
광산 갱도 통신망 구축
우주오 넘어가면 뭐 우주선이 곧 건축물이지 암
아니 자기가 모르는 상품을 팔면 안됀다고!
그거야 지들입장이고 일반인들도 지들한테 엉뚱한거 팔려다 눈치까고 빡치면 그냥 주거래은행 체인지인디 뭔..
이제 지형만 마음대로 조정이 가능하면 진짜 심시티나 시티즈 스카이라인 같은 짓이 가능할듯(아무말)
그리고 주식 들어간 상품은 인덱스 펀드라고 해도 사실상 손해 가능성은 100% 입니다. 다만 그렇게 안떨어진다고 믿을뿐
어장화력보소... 씁. 이렇게 된 이상 열심히 어장을 판다!
집 한 채에 블록 하나면 도로가 죽지만 집 하나에 블록 여러개면야 뭐… 부동산 투자가 죽을 위험만 해결하면 되려나요.
소품종 대량생산에서 다품종 소량생산 체계(사실 대량생산이지만)에서 저렇게 규격화 되면
고객님의 요청에 따라 외관 및 내부 인테리어를 마음대로!
생각 날때 한 두세개 정도만 파놓으면 되려나요?
>>92그럼 나처럼 원금 까먹기 싫은 인간은 뭐해야함...?
정답 스페이스 콜로니 시대임. ㅇㅇ
정확하게 세대 항행의 개념으로 세대우주탐사선과 그것이 갈리는것.
자이제 다른 은행 중진을 소환해서 똥꼬쇼를 봅시다
거야 주식이 전부 꼴박하는 상황도 터지니까요.
그걸 원치 않는 분들에게는 호주 투자를 권해드립니다!
방 하나하나의 규격이 정해지고 고객 요구에 따라 맞춤 제작 판매! 고객이 원하는대로 끼워맞추세요!
SPAAAAAAAACCCCCCCCCCCCCCCCEEEEEEEEEEEEEEEEEEEEEEEE!
치킨씨에게는 오린린 추천. 사각형 드래그로 >을 위아래로 여러개 만든 다음에 붙여넣기 쓰거 있어요.
아귀 님 은근 제대로 빡쳤던거 같은디?! 평온한 상태가 아니였어어!!?!!
지난 20년 넘게 경제 침체없이 무난히 순항해온 세계의 서퍼
즉 마크로스급 이민선단 쯤되면
이게 조선이면서 우주(해양)이며 토목이면서 건설이 됩니다.
즉 통합이라는 것이죠.
조금 개념이 와닿으시나요?
>>100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 적금이요. 아니면 대공황 터지지 않는데 걸고 인덱스나요.
SKT, 5G 기반 스마트건설 속도 낸다
LG유플러스-LH, 세종시 5-1 생활권에 5G 기반 스마트건설 적용
스마트 건설이긴 한데 벌써 각잡고 조지고 있는 거 봐라...
물론 요새 이자율이랑 인플레 감안 하면 그것고 원금손실 이지만... 그래도 금고 보단 나음.
그나저나 p건설 아파트 대량생산 가능 기사는 어디 있나요?
>>110ㅇㅇ. 근데 부동산의 동산화...라는게 이해가 잘 안되서
>>110 네~
어찌 되었든 '짓는다' 아닙니까? 어헣헣
>>119 정답
만드는게 아니라. 3페이즈가 되면 짓는것이 통합된다는 것.
부동산이 못움직인다 해서 부동산이잖아
근데 모듈화 규격이 맞춰지면 필요에 따라 건물을 이전할 수 있네? '부'자 빼라!
암튼 현실화된다면 22C 되면 테란처럼 공중으로 뜨는 건물
나오나요?
금고에 보관해도 되는건 금괴밖에 없음
무가앙
그러고보니 적금이 있었는데 그거 아직까지 살아있나...?
돈은 돌고 돌아야하기 때문에 돈.
현대의 움직이는 아파트.
사실 손해를 안보는것도 물가상승률때문에 실질적으로 손해를 보니, 어느쪽으로던 위험은 감수해야하죠.
하울의 움직이는 아파트
>>121감사합니다
그리고 혹시 가끔 이 어장에서 나오던 EFP의 정식 명칭이 뭔가요?
으음...
>>124 네 그리고 조선업과 토건업은 통합됩니다.
그리고 3페이즈 후반이되면
산업이 통합됩니다.
그런데 저 규격화가 된다고 해도 실질적으로 이동이 가능할지는.
건물 팍 올리는데는 쓸만하겠지만
>>134 Economic Frost Punk.
대충 대공황 업그레이드 판이라고 보시면 되겠읍니다.
'경제 빙하기'
포@코 : 이제 건물주의 절반이 살아남을 것이다
(딸깍)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네요.
뭐 이동비용도 상당하겠지만 아예 새로 구매하는 것보단 싸니까
>>139 건물을 새로 짓거나 사는 것보다 싸지면 괜찮지 않나요.
>>139 이동이 가능해진다 라는 점만해도 대격변.
ㅇ어 왜이리 피곤하지..
앞으로 아주 의외로 말이죠
대기권 부동산이 각광받을지도 모르겟군요(쓴웃음)
>>144 한국이라면 그 이동비용도 비싸다고 어떻게 할게 훤히 보이지만여 에헿!
산업이 통합된다라... 결국 '만든다'로 통합되는 거군요.
그나저나 조립식이면 수명 100년짜리도 충분히 나오려나요.
어 잠만
건물의 블록화하고 이동이 가능하면 우리집 재산 어떡하지
그리고 저렇게 모듈화가 된다는건 중고모듈도 사고파는 시장이 생성된다는거니까
혹은 해상 부동산이라던지요.
>>151 저게 본격화 되려면 좀 걸릴테니 슬슬 처분각을 잡아야?
부동산이 안팔리면 그냥 중고로 부품을 팔아버리세요!
집이라는 구조물이 점점 더 땅에 얽메일 필요가 없어진다는 거니까요
막말로 다른 지역으로 이사하려 하는데 새 집을 구할 필요 없이 그냥 내 집 빼서 통채로 옮기면 된다면? 이라고요.
물론 돈이 꽤 깨지기야 하겠지만 급히 처분하고 새로 사는것보다는 덜 깨질 것이라는...
한 21세기 후반되면 VTOL 수송기들이 많겠구만유(녹차)
바리짱은 아직 걱정할 시기는 아닌듯 (웃음)
그래도 "기반"은 만들어야하니
땅파느건 해야..
이동가능이라고 해도 웬만해선 이동 안시키겠죠.
내구도도 까질 것이고, 이동로문제도 있고요.
미국서도 저런 모듈화 건물이 있긴 합니다.
이런 콘크리트가 아니라 그거.
이동식 주택
다만 저 모듈러 건물이 어떤 이미지로 어떤 가치로 평가 받을지가 포인트.
저렴한 양산형 취급이 될 것인가.
커스터마이즈를 통한 고급 건축 이미지를 가지게 될 것인가.
>>151 라이프라인+엘리베이터식 주거장 만들고 연결권 팔기나 블록 대여?
>>160 이동로는 컨테이너 츄레라 동원만 가능하면 됨.
아 짜증나네. 잠수.
입지가 안좋아서 유지비만 나간다고요?
그냥 더 좋은 입지로 건물을 옮기세요!
그도 아니면 그냥 중고로 팔아버리세요!
그리고 저런 건물들 문제가, 빌딩급 되면 지하실에 온갖게 이어져 있어서 옮기기 좀 골룸;;;
사실 저런 건물이 나와도 상관없는게 저번의 초고성능 콘크리트로 접착해버리는걸 건설사들이 주로 해버리면…
미국의 현 이동식 주택 시장은 사실상 모듈화해서 공장생산 이후에 이동뒤 설치하는 주택으로 변화했는데...
박고나면 못 움직여요
>>169 저거... 음, 격발단초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지...요?
미쿡 : 땅이 넓지 않느냐. 가라.
네 저거도 위험한겁니다.
사실 여전히 토지는 여전히 중요할거라고 보지만요.
하늘에 띄우거나, 바다에 띄울게 아니면 바닥에 내려놔야 하긴 할테니.
아마 토지의 소유권이 무가치해지지는 않을걸요?
현 기술 말고 앞으로 개발 해금된 신기술이라네 로마-
그거랑 달라
>>170 그건 결국 한계가 있고, 이제 나올것들은 움직이는게 가능해지니깐요.
대충 세네개 써서 초소형 원자로 달고 기갑민 플레이라던가(적당)
전기나 하수도 연결 문제때문에 들고 움직이면 박살난다고
저거 해결한다고 나온게 지금 나온 신기술인지라. 비교하기엔 부적절하네요.
(한심)
문소리 하노 진짜.
>>175 집값의 비중이 줄어들고 땅값의 비중이 올라가지 않을까요.
집은 가지고다니고(...) 땅을 빌려서 쓸테니까요.
차피 기술이 나와도 제도나 우리 생활에 녺아들려면 한세월이니
저 모듈에 그런 파이프 라인도 세트라면?
솔찌 파이프 연결게임 처럼 이어버리면 그만이다는 생각도 들고.
후 다행히 문제는 없으려나
그러면 오늘도 우리집은 알박기 간바루joy!
흠. 연결 문제나 하수도나 전기 처리만
손쉽게 처리하면 괜찮겠네여
-‐…ー‐- 、
/ / \
. / / } ヾ`
{ { / {{ ノ| /八 \ i}
{ { i / \ i | ノ
’, Y^V´ ○ ○ Y´
{ー=彡. u , ム}
〈`j寸Y≧=‐- -‐=≦彡___
r'´.: ; : :VヾVγ⌒iノ〉=r'
^ーく ̄ソ ̄
분위기 갑자기 싸한디.?!!
그러고보니 요즘 배관도 플라스틱으로 많이한다던데, 모듈화랑도 관련이 잇겠군용.
>>179 그거 대응용이에요. 라이프라인을 연결기로 따로 둬도 되고요.
오호오호.
복어님은 무슨 일이신가요?
파이프 배관라인 정형화랑 그것도 포함된 기술티어고
알지도 못하면서 문소리 하는 기야.(짜증)
그거랑 완전 다른 이야기고 아직 한수원이랑 한전이 살아있는데 뭔 소리임.(짜증)
대충 츄레라나 기차처럼 표준화된 연결기를 두면 되는 문제죠?
데탑에 SSD 끼는 기분?
그렇게 될듯?
기본 프레임은 세우고
거기에 주거부 끼우고 규격화된 상하수도전기 파이프 끼우는 형태
음?
??
갑자기 결벽증 도지는 기분이군요 잠시 잠수 탑니다.
후후.... 썩을.
끄으으응. 복어 님 진정하시고.
전문가과 비전문가의 차이를 유념해주세요오오!!
?? : 이 세계선에선 우주세기에 브리티시 작전이 아니라 코리안 작전이 일어나는 것인가??
솔직히 적용기간만 한세대는 족히 걸릴듯
또 뭐 잘못한거에요?
>>192 복어님 로마님이 말하신건 '현 미국에서 시행되는 정책'이고 복어님이 말씀하시는거랑 다른거 같습니다
복어님의 병때문인듯하니 너무들 과민반응 노노.
가장 비슷해보이는거 들고와서 이거랑 다르냐고 물은건데
전혀 다른 걸로 착각해서 아무튼 안된다 해서 그러려나...
로마님이 말하신 내용을 복어님이 신문기사 내용으로 착각하신듯한데
저거 미국 이동식 주택이랑 비교자체가 실례인물건임
안된다고 한적도 없고..
-‐…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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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ーく ̄ソ ̄
두통이 올라온다.
발전할 기술이라고요, 로마님.
건/물/주 각 날카롭군요
두통에는 치킨 .dice 0 100. = 83
대충 폴더폰 가져와서 이거 인터넷 안되니 스마트폰은 안될 거라는 느낌
-‐…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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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분까지 어장 정지합니다.
다들 캄 다운
머 몰라서 묻는거니 컴다운
그러니까 안된다고 한적 없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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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분까지 어장 정리합니다.
로마님은 그냥 지금 미국이 하고있는건 이런건데 미래에 하고있는게 저거구나 하는거 아님? 로마님한테 짜증낼 이유가 없어뵈는데.
이번엔 좀 뜬금없는 감은 있는데 말입니다...
-‐…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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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분까지 어장 정지합니다.
계산하면 개당 8.5에 건물이니까 6평 정도로 줄이면… 혼자 살때는 1개, 물건 늘면 2개로 하다 나중에는 6, 7개씩 늘어나려나요. 원룸 아파트 보고싶네요
1. 로마 님과 복어 님의 감성은 맞지 않는 편 (이라고 추측)
2. 이 모듈러식 건축에 관해선 복어 님이 전문가 로마 님이 비전문가라 볼 수 있다.
3. 전문가의 시각에서 복어 님이 오오 이거 쩌는듯!! 하는데
로마 님이 비전문가적 시각으로 '어디어디에도 이런거 있는데 거기는 문제 많은디요?'
라고 반론을 제시하였다.
4. 다만 로마님의 문장 뉘앙스가 단정적인 편이라
복어 님의 전문가 마인드에 데미지가 들어왔다.
5. 그래서 복어 님이 욱했다.
라고 제 눈에는 보임.
AMD는 그새 주가가 15배나 올랐네요. 불도저의 눈물나는 시대는 끝이려나요.
그새 불이...
모두 어장 정지 요청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의 교훈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해선 전문가 말을 경청합시다.
흠...
그리고 은둔자 땄다!
앟ㅎㅎ하
45분 끄읏
머리에 열오른 분들께 이 짤방을 추천
근데 생각해보면 조금만 잘못해도 쏘-비에트식 공동주택스럽게 되어버리는거 아닌가 저거
결국 조심히 말합시다, 네요.
그거랑 급이 다른 기술 아닌가요
그건 그냥 초기형 아파트고
브렉시트 협상 결과없어
10월 31일 될지 불확실.
그래서 된다는거야 아니야.
EU도 영국도 입터는데 둘중 하나는 틀린게 아니고서야 가능하면서 불가능한게 말이 되나
>>237 테크가 아니라 디자인적 이야기 아니에요?
난 아직 철회 안했습니다.
이상 전 연재준비하러 갑니다.
제가 그렇게 보는거라 틀릴 수 있습니다.
로마 님 복어 님. 주제넘는 이야기를 해서 죄송합니다.
모듈 제작이니 고객 주문에 따라 규격 제한 내에서 맞춤 제작도 가능할 거라...
저게 가능하다는건 구매자의 요청에따라 모듈별로 개조가 가능하다는거니 디자인의 획일성은 문제가 없을듯
아닙니다. 정확한 쪽에 가까우며 치킨로프 센세
>>242 참조 부탁드립니다.
하아...
자동차 만드는거와 비슷하려나...
(기본있고 옵션있으니...)
아 디자인적 이야기였나요
분명히 버스도 다들 특징이 있지만 모르는 사람이 대충보면 엄청 특징적인거 빼고는 ‘그게 그거 아냐?’ 하는법이죠
자동차도 와이드 바디킷 같은게 있으니
아랫집이나 윗집 이사가면 보기흉하니 이사반대같은거 할거 같다는 감상.
아녀 그 뭐시기냐 소비에트식 공동주택이 지향하는 궁국의 도달점이라는 의미로.
몰개성한 복층 프레임을 미리 만들어놓고 가구 하나에 배정된 거주 모듈들을 꽂아넣는 형태에 어디 멀리 보낼 일이 있어도 새 건물을 지을 필요 없이 프레임에서 프레임으로 이동한다던가(아무말)
_ ― ´  ̄ ̄ <
,.ィ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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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l ヽ .':
/ ハ l ヽ ヽ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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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 : .! / ノ': :、 ':`ト、ヽ ヽ ':l l .l
;ハ l、 ! ,'―'" _ ヘ l':、 :, `¨ ヽ‐l ; ; ;
l ':ハ :l ; 斧=㍉ 茫ォ気ヽ`! ; :l ノ
': ト l { ⊂丈或c c逹署Gつ l ; .; ハ ノ.._
':`トV'; //// ///// ノイ /レ' }ヽ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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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아. 광어 장어 님 헤에에엘프.
소련꺼하고 저건 아예 다른지라. 대충 터파고 박고하면 됨.
애초에 그런 문제점 있으면 왜 신공법이라 소개할까.
질문은 질문으로 받읍시당. 비속어쓰거나 시비건것도 아니니
그보다는 건설사들이 돈벌려고 콘크리트로 접착하려는걸 막는게 문제가 되지 않으려나요(적당)
>>253 다품종 대량생산, 커스텀마이징, 자본주의(해맑)
>>252데탑 cdrom이나 플로피 꽃는데마냥 뭐로 덮어놓으면될지도?
그것도 모듈개조로 해결가능한부분이라
자본주의에 커스터마이징이 없을리가없습니다~~으어어어...건설사들죽어나간다.
보기 흉한거야 기술 미쳐돌면 홀로그램하던가 아님 예비 파츠 붙이던가?
지난어장 감상.
광어님이 도망간 이유를 조금은 알 것 같기도 다른 것 같기도...
다를 확률이 90%이상이겠지만. 자기를 잃을 것 같아서 도망친다는건 제가 주로 선택하는 선택지라서...
너무 화려하거나 튀는 외양 규제도 할거 같은 느낌
와, 학교 위로 소방청 카모프가-
퇴근시켜주세요
이타하우스 규제 조례라든ㅋㆍ
모르죠. 아파트처럼 고오급 주택 취급 받을지도?
>>267 쟌넨, 국가는 당신이 퇴근하는걸 원하지않습니다!
안녕하세요 톱씨
할로마.
퇴근시켜줘요
실제로 시장에 나왔을 때 어떤 반응일지는 누구도 모르지
분명히 애니캐릭으로 치장한 모듈하우스때문에 고소나 맞고소같은게 있을거 같은 느낌.
그러고 보면 한국도 아파트의 시작은 저소득층을 위한 저렴한 주택이었는데 어쩌다 이런 고급 거주수단이 되었나(철학)
갤폴드같은 느낌일듯
개쩌는데 1세대는...?
실제로 한국에 굴러다니는 이타샤도 그런 논쟁이 있으니까
새벽같이 출근해서 기관총과 유탄에 맞아죽을 뻔하고 오후에는 산악행군 한 것으로도 부족한 것이냐
이타샤는 결국 차주 맘대로잖아 근데
이번에는 실험실 밖으로 나올수 있을거신가..!
당장 이사갈때마다 "우리 아파트에 입주하려면 도색 다시하시오" 하겠군요.
차는 천으로 가리거나 그러면 되지만 집은 좀 그렇지?
실탄사격인데요
와 타노시한 이코노미움을 은행에 맞겨보겠습니다
근데 과연 저게 어떤식으로 나오려나.
탈모에관해선 별의별연구 다나왓던거 생각하면, 흠.
장어입니다.
한국에서 아파트는 한국 최초로 수세식 화장실과 중앙난방, 도시가스가 보급된 최첨단 현대식 주택이었습니다.
그냥 이사야 일가가 이사하는데 건물을 옮길리는 없으니 애매하고
건물주 맘대로지 보통?
공어다
층층히 알록달록 얼룩덜룩한 아파트(아무말)
토동토동
>>275 저거 제대로 되면 레알 노벨의학상 각?
저리되면 현재 아파트 계층화는 사라질까..
아니 어느 건설사에서 만든 모듈이나로 차별할거 같다
공허라고?!
뭐, 페인트칠 말고 홀로그램이나 디스플레이나 빔도 있고...
>>301 아파트 계층화는 넓이로 이뤄지는거로 아는데용
아니면 "우리 단지는 xx회사에서 만든 주거모듈만 입주가능합니다" 아니면 "oo급 이상의 주거모듈만 입주가능합니다 그이하는 꺼지셈"이라던가...
(규격때문이 아니라 섞여있으면 단지 이미지 나빠진다고)
모든게 의도 대로 굴러가지는 않으니까요 뫄
우리 단지에는 휴먼시아 모듈을 받지 않습니다
라던가?
공허....아몬....
주거 자유의 권리를 저리 X맥이면 건설사로 죽창 날라가죠
모듈차별 대놓고하면 고소지?
광어의 상황
한날내내 야근(예정)에 미쳐가기 시작.
컨테이너 건축에서 멀리왔구나 라는 느낌이네요
사이버펑크 느낌이 팍
심플하게 하면 사이버펑크가 되는거고...
아파트...
각 세대마다 주인이 따로따로인 물건은 헤체 재조립하큰데 합의가 필요할테니 취급이 어렵겠지
그래서 당일 퇴근 가능하신건가요?
안되면 애도.
집마다 등급은 매기겠지. 부동산중개로 장사하는 사람은 있을테고
요그보다 화이트하니까 힘내요
>>316 뭔가 흔히 봤던거 같은데 아닌듯한데 긴듯한.
그런 느낌적 느낌.
그리고 원래 아파트는 중산층 주택입니다만. 문제라도
뫄 야근이라 하면 3시 퇴근 6시 출근은 되야 한다 아입니까.
튀시면 요그상이 받아줄거에요
쉽게 빠질 수 있게 만들겠죠.
이제 안받음
(대충 7시 출근 12시 퇴근짤)
문제는 블록간 통로네요. 어떻게 하려나요? 복층확장도 된다면…
세상에서 가장 주옥같은거
당일 퇴근 당일 출근
정상적인 근무 방식
당일 출근 당일 퇴근
ㅇㅇ
같아보이지만 다릅니다.(엄근진)
사표 썼잖아요 끌끌끌
야근이라카면 전날 오후 9시 출근 다음날 오전 7시 퇴근 아닌지...?
야-근
>>293 을 그 시절 한국의 사정 더해 생각하면
몹시 맞는 말이다...
유럽이나 미국서 미래라고 컨테이너같은걸 모아서 건물 세우고 한국서도 그런 쇼핑몰이 있었던걸로 기억.
기술 발전이 대단하네요
건물이 모듈화되면 그 건물을 놓을 땅값이 엄청 뛸텐데 그러면 개인이 땅을 사는건 당연히 불가능하고 건설사나 전문임대업자 소유의 땅에 입주하게 되겠죠.
그러면 건설사 부지의 경우 자기 건설사 모듈을 위한 단지로 기획되어있을테니 타 건설사 모듈은 받지 않을수도 있죠.
재택근무 단24시간 대기도 여기 있습니다
야근이면 5시 퇴근 6시 출근이죠
우리집이 푸세식을... 93년까지 썼고
이사 이후로도 화장실이 집 밖에 있었다.
뭐, 정부가 사이즈 규격 규정 때릴 수도 있고...
>>337 갑자기 토지공개념 개헌이 떠오르는데요.
>>333 아닙니다 오후 6시 출근 아침 9시 퇴근입니다.
결국 건물메타는 가고 토지메타로 회귀인가.
사실 땅이 있으니 건물을 올리는게 평범한거라 생각하면
그리고 사무실에 침대가 있는건 상식 아닙니까!
저는 실외 화장실이 이번 집에 생겼네요
일단 뭐...
아직 실용화는 먼거니 ..
집에 매겨지던 값이 공간에 매겨지게 될지도
국가간 이동이나 오래된 도시에 적용이나 흥미로운게 많네요
사표씀 킬킬킬
아귀님 다른건 모르겟구요.
대한민국에 사업주의 노동권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갑자기 궁금해진거
사람은 지하 몇 미터 까지 살수 있을낀
평일: 7시출근 12시 퇴근
주말: 7시 출근 12시 퇴근
시험기간:6기 출근,2시 퇴근
와아 타노시!
사...표....!
이민갈때도 아예 이사를 집채로 할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356일단 제일 깊은 광산은 지표 4km 아래.
요그껀 사표(겸 진단서)를 일단 줬고 짜피 12월까지만 고생하면 끝이여.
사업주는 월급쟁이가 아니랑께...
저녁먹으러 이동중.
아마도 광어회.
단순히 파고 내려가는거 외에
정상적인 의식주가 가능할 정도로
사표가 그 사표가 아니라 이 사표구만
그런데 계약끝나서 이사해야되는데 옮길곳 못구하면 모듈은 어떻게 처리하나
이제 요그 안만나게 살아야되는게 광어 제0목표! 헤헷.
그래서 요그가 잡을수도 만나기도 힘든곳으로 가려고
사업주에게는 인권은 없는가?
반드시 남산 모두와 만나도록 기원하겠습니다.(박진)
아무래도 주거지는 위로 올리지 아래로 내리는 경우는 드물어서
>>275탈모갤 : (감동) (오열) (기립박수)
>>371 자영업자는 노동법의 보호를 받지 못 합니다.
하루이틀입니까 아귀님.
좀 아귀님아 받아들이기 쉽게 이야기 하자면
오너쉐프와 고용쉐프의 차이라고 생각하심 될듯합니다.
저어도 노동강도를 제외하고 노동시간으로만 따지면 블랙 오브 블랙.
이거시 농가!!
사실 요그도 아직 하청입니다
(빼꼼)
>>366 채광과 기압유지, 항온이 된다면 맨틀 앞까지?
아귀찌
본사 하청과 계열사 하청은 끕수가 다릅니다.
그리고 아귀찌는 하청이 아니라. 계열사잖아요!!!!
https://news.v.daum.net/v/20191016120204827'탈세하고 호화생활' 연예인·유튜버 등 122명 동시 세무조사
유튜버들이 정부 욕한 이유가 있었네
큭 반박할수 없군
아귀씨는 알아서 부하덜한테 떠넘겨서 님시간 만들어내야죠.
(머어엉....)
멍무미는 또 무슨 일인가
요그님의 지도자 방침은
게으르고 유능한 사람을 목표로 노력하심됩니다.
중요한곳에 파팟! 하고 번뜩이시면 됨 ㅇㅇ
유튜버는 관련법조항이 미비한걸 남용해서 세금 안내는걸로 세계적으로 유명하져
>>383알 카포네 때려잡은 것도 FBI가 아니라 IRS...
넘길건 넘겨도 직접 처리해야될일이 많다는게 함정
유근아 서인아 지옥가자
관련법이 제정된 동네가 드문걸로 암.
그리고 이제 광어는 이번주에 트라우마 끝을 내러 갑니다.
>>391 뭐 어찌보면 아직 아귀님은 배우시는 단계니까요.
힘내세요오우
트라우마가 외부요인이엇어요? 아무튼 잘해보세요.
ㅇㅅㅇ은 추징이 아니라 금수저서 쫓아낼 방법을 찾아야죠
화이팅임다 광어님
왜 엎드려서 노트북하다가 일어나면 현기증이 나는가에 대한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사표를 트라우마때문에 냈는데 왜 사표를 내고선 트라우마 해결하러 가냐하면 결국 나는 날 분리할수 있다해도 안의 광어는 광어니까 광어가 된이유를 보러 가는거.
ㅇㅅㅇ이 한국 합리보수 유튜브 센터라 터트리면 볼만 할걸요
광어의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그건 멈뭄미가 병자라 그렇습니다.
배 꾹꾹
그런데 살짝 파고드는정도면 몰라도 몇백 몇천미터 파고들자고 하려면 뭐 핵전쟁대비용 볼트용도 로나?(이왕이면 볼트8(볼트 시티)같은 동네나...)
근데 진짜 그양반도 징글징글하네요. 인덕이 없다든데
이번주말에 해결되면 트라우마를 정제해서 공개할수도.
백만장자용 개인볼트가 즐비한 나라.
뉴질랜드
>>405 응얔응얔
그으나저나 정장을 제외한 단정한 옷이라는 기준은 무엇일까...(먼산)
광어님의 트라우마 끝장내기 성공을 기원합니다.
요그님으로부터의 도망성공도 포함해서요.
이유: 세계서 가장 고립되어 있지만 안전한 선진국이라
전면 핵전쟁터져도 한발의 핵도 안맞을거기 때문이라캄.
그거 노려서 거따 한발 배정하는 거 아닌가 몰라
검정 후드티 + 청바지(검정색)을 입고가면 쫓겨날라나...
어... 보통 장시간 앉았다/누웠다가 일어나면 시야차단, 현기증이 오지 않던가요?
>>412 즉 전면 핵전쟁시 핵이 어디어디에 떨어질지 다 알고있다는 거군요.
근데 그걸 노리고 누군가 일부러 뉴질랜드에 핵을 떨구면요?
글쎄여
파이브 아이즈라 안맞고 넘어갈려나
무늬 적고 칼라 있는 셔츠와 면바지
그리고 중요한거
일단 1회차 마냥 어떻게 해서든지 동구권의 소비력을 올려야 한다.
>>418 그럴 전락적 이유가 없으요.
중국, 러시아, 미국, 인도 유럽 부자들이 뉴질랜드에 볼트 건설 해놨으니까
아 잘못햇네 죄송합니다.
파이브 아이즈라 정보나 군사시설 있는데는 처맞을것 같은데-
흐음흐음.......옷에 영어만 안써져있으면 단정한 옷이였을텐데....(옷에 써져있는 영어 : I HATE MATH)
대양주는 뭐 미해군이 피항한다거나 하지 않으면 굳이 때려야하나 싶은 동네긴 하지
과연. 암묵지가 되어버린거군여
복어님 ㅎㅎ 고마워요(넙죽)
뉴질랜드가 진짜 어마어마하게 고립된 섬이라.
좀비 아포칼립스 터져도 방역만하면 멀쩡할 레벨이기도 하고요
으햏
의외의 폴아웃 초강대국 뉴질랜드?(아무말)
인간이 처음으로 발딛은게 1200년이었다고 추정될 정도니
뭐 요그가 더이상 안받아준다했으니 만날일 없지만서도.
군항만 터뜨려도 세계대전에 영향 줄 여지가 수직낙하
여기서 인간은 원주민.
광어 찌는 와이?
즉 고려시대에 겨우 사람이 다다른 천하오집니다
삐리릭 나는 햄스터 이다
이런지라
오스트레일리아에 한두방 떨어져도 뉴질랜드는 한방도 안맞을건데
이론적으로 식량 자급자족이 되는 섬이라
중간고사 문제 논의 때문에 다섯시반 지금 퇴근
문제 개쉽네 다들 만점 받아라
전용기 있는 부자들이 애호하는 묵시록 준비지
>>448 금태섭이가 누구에게 티켓을 받고 국회의원 뱃지를 달았는지를 생각하면 결론 나오는듯?
금태섭 쟤도 찰랑둥이 아니었나 왜 아직도 만주당에 있지 국민참피당 안가고
그리고 욕먹는거 아는데 저렇게 나댄다는건 부도 났다는 삘.
>>450 SK나 히어로즈가 팬도 적은게 꼭 포시즌 나간다고 욕먹는다고 듣긴 함
잘하면 팬이 늘어나는게 정상 아닌감
SK랑 히어로즈는 전통이 읎거든요
음.
그래서 더 고의로 핵을 떨굴것같은데...
세상이 망하는데 왜 너네만 멀쩡히 살아남냐라는 이유로.
특히나 그놈들이 멸망의 원인이거나 방아쇠를 당긴 놈들일 확률이 높은데.
금태섭 이 개종자는
노 재팬 할때는 아이 러브 재팬이라고 지랄
조국수호 할때는 조국 내치라고 지랄
민주당에 왜 있음?
그 좋아하는 철수 따라가지
아님 그냥 휘발유 끼얹고 불 땡겨서 쳐뒈지던가
슼이랑 히어로즈는 둘이 똑같은 놈들이라...
누가 잘 살아남을 가능성이 있으면, 특히 그게 고위 권력자라면 그놈들이 핵전쟁 버튼을 누를 수도 있기에 거기도 목표로 설정할듯
인천연고 삼청태현은 현대의 종말로 끝났죠.
슼도 히도 적자는 아님
그리고
물리적으로도
대부분 핵미사일의 사정거리 밖ㅈ
...죄송합니다.
뉴질랜드가 허구헌날 안작으로 묶여서 투명망토 쓰는거 생각하면 뭐... 다섯눈깔이라 맞을수도 있고 호주 탱킹으로 피할수도 있고 반반
상호확증파괴 약자가 괜히 MAD가 아니도다-
정말 모두 죽을 각오 하고 시작해라 그거지
그래서 부자들의 뉴질랜드지만
전국민이 대피가능한건 스위스
숫자가 가장 많은건 국민 5분의 1이 묵시의 때에 산다고 믿는 미국.
미국 같은 경우에는 냉전때 만들어놨다가 기록누락된 방공호들도 수두룩.
그거 사거리 맞추려고 있는게 전략원잠이고
블라디보스토크에서만 쏴도 닿긴 한단 말이지 북섬 전체는
우리나라도 동네 뒷산에 기억하지 못하는 방공호들이 있지요
길가다가 들은 신박한 썰
아내가 알바처에서 사장한테 구박받고 있으니까 남편이 조용히 손집고 나오더니 대출뗑겨서 아내에게 가게 차려줌. 그리고 아냐 알바하던 가게 망하게 함
멀록은 양서류니까 양서류를 위한 특수 방공호를 요구하겠다!
그리고 사실 핵전쟁이 터지면 기존대상으로 쏘는게 몇분내로
끝날거라
사이다이긴 한데 뒷감당은 어떨려남
장사 너무 잘되서 해피 엔딩이었다고
뭐 그래도 최소한 1차 핵공격을 맞을 일은 적을 동네기는 하겠죠.(일단 적국 미사일기지,대도시 때려잡기도 바쁜데 피난처 때리겠다고 낭비할 탄이???)
의도적으로 뉴질랜드에 쏘려면 SSBN 함장이 그래야할걸
호옹이
정확히는 아내 가게가 너무 잘되서 알바하던가게가 폭발사산
뫄 성공했으면 끗이구요
흐음. 다음 병아리 들어올 날짜가 확정되었다.
내일부터 갈려나가면 쓰것네. (홍차)
오늘은 수업 끝나고 엑셀 특강
과연 들을 수 있을까, 30분 가량 오버인데
영국 SSBN 함장실에는 총리가 자필로 작성한 명령서가 담긴 금고가 있음.
만약 본부와 런던과의 소통이 끊기고
국영 라디오도 침묵했다면 열어봐야 하는것.
거기에 영국 최후의 명령이 쓰여있다캄.
전 미사일 발사이거나
국민을 구하거나
둘중 히라
현실은 판타지야..
현실을 얕보지마, 판타지!
버스에 사람이 너무많
그런 상황서 더많은 사람을 죽일걸 알고 쏘느냐
아니면 능력껏 생존자를 도울거냐 라는 고민.
회식 끝났다데스
장어님 수고하셨어요!
수고하셨어요 장어님
수고하셨읍니다-
수고고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장어님
미국 시설을 쓰는 러시아... (묘함)
회식 끝났으면 2차 가야지요
2차 남았네요
마 원래 회식은 기본 3차 아니겟습니까?
3차는 양맥이군요. 압니다.
콘솔오오올
꺄악 톱상어님도 2차라고
육군복무규정상 회식은 1가지 슬로 1차만 9시까지 아닙니까!
노업을 안쓰면 뚝배기다 햣하
80년대 김정흠 교수님 감수하신 어린이 과학책에 '조립식 주택'이 있었죠. 벽체 안에 내열재와 파이프와 전기선까지 들어있어서 어떤 형태건 조립하면 그대로 완성되는 타입.
근데 그걸 소개한 시나리오가 주인공 여자애가 학교 갔다가 돌아와보니 단독주택 정원에 자기 방이 생겨있더라는 내용이라, 어린 나이에도 주택 형태가 아파트로 변하는 건 예측 못하신건가 웃었습니다.
수고하셨어요
>>509 굳이 아파트로 들어갈 필요 없는 곳이었다거나요.
그리고... 카멜레온 옷이라는 것도 있었죠. 주변의 압력이나 온도에 따라 색이 변하는 옷인데, 지금 들으면 일단 밀리터리를 떠올리겠지만 당시 제시한 것은 패션으로, 디스코텍에서 춤을 추면 옷 색이 마구 변하는 것이었습니다.
...현재 기술력이라면 할 수 있겠지만 왠지 촌스러워서 안할 것 같아.
>>509 사실 한 50년대쯤의 미래 예측도같은거 보면 재밌어요.
30년대 전간기에는 모든 사람들이 비행기 타고다닐거라는 예측도 있었고
맥주 라벨에 적용중(...)
근데 9시는 아닌데다
장어씨는 금융쪽이니 군대하고는 관계엊ㅅ지않음?
그 외에 전혀 소식없는 건 인공 쇠고기.
상어고기를 암모니아 제거하고 어떻게 처리하면 쇠고기와 같라진다는 거였는데...
아놔 이놈들이 지느러미만 잘라먹고 버리고 있네?
>>520 임파서블 버거라든가 비욘드 미트라든가 그런게 있지여
만들면 이 모 피디가 자기 프로그램 소재로 쓸거란 예상(아무말)
(이미 정신상태가 나가 뒤진 다금바리입니다. X를 눌러 JOY를 표하시오)
현재 실용화된 걸로 기억나는 건 우선 세컨카로서의 전기 자동차. 차가 날씬해서 골목길로 싸악~ 빠져다닌다는 해설이었는데, 만화에 나온 골목을 그야말로 80년대풍의, 전봇대가 서 있는 복잡하고 비좁은 골목길이었습니다. 우선 도로 재건축을 합시다 교수님!
...그러고보니 교수님도 자동 운전이나 자동 주차는 말씀 안하신 것 같네.
암튼 미국의 이동식 주택은 말 그대로 주택에 발이 달려서 움직인후 거기서 전기 수도 연결하면 고정되는 방식이고
한국의 모듈형 아파트는 2년이면 아파트 단지가 완성되는 그런 세계입니다.
사실...
여러분 예전에 클로렐라 팍 인기 끌던거 기억나시나요
이게 결국에는 효율이나 그런게 죄다 나가떨어지고
정답이 맛이야 멍청아! 가 된거 보면 참
사실 모듈화는 아파트 보다는 한옥쪽이 더 획기적인데,
한옥의 일반적인 평당 단가는 1천만원이 넘는데 모듈화를 통해 평당 400만원까지 코스트를 억제했습니다.
클로렐라 붐이 일었었죠. 클로렐라 도우라거나 클로렐라 빵이라거나 추출물이라거나.....
마지막으로 완벽하게 현실화 된 것은 상어고기 쇠고기와 같이 나온 김치 통조림이었습니다. 이거야 당시에도 있었지만 80년대에 김치를 공장화해서 판다는 것은 상상도 못할 일이었겠죠.
다만 그때 교수님은 익은 정도를 구분해서 각각 판다는 컨셉이셨음.
그럼 여기까지!
아, 단백질이 부족해
아파트가 의미가 없는게, 이미 한국 건설기술은 극에 달해서 기괴한 모습으로 건설하나 모듈형으로 건설하나 걸리는 시간은 '예산만 안끊기면' 딱히 달라지지 않습니다.
클로렐라 들어간 순면 좋아했는데
맛이 지독하게 없어서 나가떨어지고 온갖 고기 대체 영양식품이 나왔어도 고기에 패배하고 나온게
"그럼 고기같이 맛있게 하면 되겠네"로 귀결됐으니.
덥군요...
출퇴근시간엔 모든 대중교통은 계절에 관계없이 의무적으로 냉방을 풀로 틀게 해야...
그리고 마 모듈식 아파트라서 해체하고 다른곳에 지으면 그게 재개발임다(...) 팍시장님이 허가 안하면 그냥 아파트임.
현재 고기대체품들의 목표는 영양분이나 그런게 아니라 최대한 고기와 비슷하게! 육즙이나 지방도! 인거니
토동토동
금태섭 의원말이 아예 틀린 건 아니에요. 실제로 저런 우려가 있긴 합니다.
(물론 원론적으로 따지면)
고기랑 비벼보려던 것들 중에 그나마 독자성으로 성공한게 두부라는 점에서 고기는 넘나 맛있어서 강력한 것
두부로는 칼로리를 못채움
계단에서 굴러서 턱이 아픔다
인간이 맛을 포기하게 만드는 건 실로 어려운 일이죠......
구운 고기 먹으려고 불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낸 인간(아무말)
그리고 솔직히 두부는 두부만의 맛으로 성공한거지
고기 대체제는 아니지여.
푸주 존맛
다금바리님 괜찮으신가요?
계단: 이것이 당신의 턱입니다
나: 머야 돌려줘요!
원론으로 넘기기에는 지금까지 행적이 안좋은 의미로 투명해서 문제지
>>540허나 예스 제팬에서부터 끈 어그로 + 가재는 게 편이라는
인식이 너무 강해서
어디 부러진 곳 없으시죠?
근데 현재 가장 큰 문제는 비욘드 미트나 임파서블 버거나
간 고기밖에 재현이 안된다는것. 물론 햄버거나 소세지는 만들수 있지만 사람들이 좋아하는 생고기나 양념육은 아직 멀었쥬
기술이 발전하면 발전할 수록 부유한 층은 수도 주변에서 밀려나려 하지 않는 다는 사실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오로지 가난한 사람들만이 이동에 시간이 걸리는걸 당연히게 여기는 것이지요.
그래도 다른데는 안 아프니까...
뭐야 해피엔딩이네!
턱이나 이빨은 괜찮으신 거죠.....?
아이고 다금바리님. 몸 괜찮으신가요.
많이 다치신거면 응급실 가셔라
2분후에 학원이라
다금바리나 멈뭄미나 왜 몸을 함부로 여기는건가.
몸 아프면 게임도 못해 양반들아
(눈짚)
남산 평균 건강 .dice -9 9. = 1
뭐 아무리 뉴욕 집값이 폭등하고 건물이 낡아가가도 진짜 부자들은 안움직이려고 하죠.
그야 소중히 하기 힘드니까
퇴근이지만 낼 출장!
편도 6시간 운전이다!!!
한국 평균 .dice -9 9. = -7
?!!
>>567 사기치지마 이 치킨헤드야.(아무말)
>>569 낮을수록 좋은가 봅니다.(적당한 해석)
세계 평균(...) .dice -9 9. = 5
으하하하!
운전이다운전!!!
(미침)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기에 현실이 각박하고 자존감이 조금 부족한 느낌 아닌 느낌이...
고3이라던가 돈이라던가
아브참치님 수고많으십니다...
출장 끝나면 다음날 본가로(...)
고생하십니다
오랜만에 편두통이 오는군요......
뭔가 느낌이 이상한데.......
다금바리는 나중에 아플지 모르니 병원 갑시다
진짜 이런 신흥 IT 기업들은 양아치들이 많은듯
(등장)
아니 다금바리님 학원이 문제가 아니에요 병원부터 가시죠
턱이나 이빨에 문제가 생기면 돈도 엄청 들고 후유증도 평생갑니다...
왤까...
그러게요 왤까요...(먼산)
학원 때문에 건강 조지는 건 왠만하면 안 하는 게 좋습니다.
나중에 후회하면 늦어요.....
우버는 참고로 자기들이 고용하고 있는 운전자는 한명도 없다고 주장합니다
다금바리 in 병원
정홛히는 가는거지만
멀록의 건강 .dice -10 10. = -4
멀록의 인성(?) .dice -10 10. = 4
IT 업계 자체의 특성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소규모 스타트업은 개발자 소수에게 많은 부담이 돌아가는 구조를 탈피하기 힘드니
그게 계속 이어져서 골때리는 사내문화를 낳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말이죠.
아옳 아옳. 멀록의 건강은 인간이 알 수 없다!
바깥에서 듣는 것만 해도 프로젝트 수주를 위해 클라이언트의 과도한 요구를 수용하고 그 부담을 개발자에게 던진다던가, 흉흉한 일화가 많으니까요.
신흥 IT기업은 크런치 모드가 거의 산업표준 이라서요
그래서 우버타다 사고나면
우버는 보상책임없음
>>579하원 : ㅎㅎ 안그래도 중국때문에 짜증나는데
IRS랑 FBI를 호출해야겠군 (커피)
(잡스 한창 시절을 본다)
그동네 원래그랬어
레드셔츠의 건강 .dice -10 10. = 6
레드셔츠의 정신건강(?) .dice -10 10. = 3
그나저나 프리코네는 왜 아직도 병원에 있는 걸까
아직 돈줄이 남은 건가
하츠네 미쿠는 교도소에 아직 수감중이던가요?
(곰곰히 생각해 보니 슬슬 어장 개설 역할이 치느님에게 넘어간 느낌인데 그러면 리카코 서기장은 은퇴한 것인가 하는 의혹 제기)
멈무미의 건강 .dice -10 10. = -7
멈무미의 인성 .dice -10 10. = -3
멈무미의 정신건강 .dice -10 10. = -3
왜 다 하나같이 마이너스를 찍고 있는거죠 대체 왜..?(쾅쾅쾅쾅)
(대충 어둠속에서 지켜보고 있는 중)
>>602 멈무미를 병원으로 보내는 빔
.dice 1 100. = 100 보입니까, 이 강철과도 같은 다갓의 의지가.....!
오 제대로인데?
>>605?? : 나 여기 어둠속에 있다...아둔 토리다스...
저건 그냥 뎃푸 해석이라 어찌될런지는 잘
삼각대 가져올걸...
중국 중앙정부에서 바라보는 홍콩 문제 썰이 사실이었나 보군요.
진짜로 주택 공급이 저치들의 회심의 한수였던 건가......
>>615 그러니까, 외부에서 온 '새로운'홍콩인을 위한 주택인가요
>>615 홍콩인이라고 써있지만 당원과 노예들이죠 압니다
홍콩인은 사라지고 중국인들이 집을 갖게 되겠죠
근데
사실 주택문제가 중공문제라는걸 감안하면 병주고 약주기인가
그런가요?
미국에서 우버 잘 쓰긴 했는데 폐해가 크긴 하죠...... 그런데 우버 없으면 공항에서 어떻게 시내로 가야 하지
미국 공항은 공항-시내 교통이 개판인 경우가 너무 많던데
공항리무진?
홍콩현주택문제는
주거건설 제한한 중공탓이 큽니다
홍콩 진짜 땅은 넓은데 주거지는 거의 없습니다
사실 8-90년대 이후 개항한 신공항이 아니고서야 대중교통 잘 갖춰진 경우가 그닥...
주거지 제한하고 돈을 무진장 뜯어내면서 조금씩 분양했죠
홍콩은 관세도 없고 소득세도 많이 낮은 편이고 주식거래세도 없고 상속세도 없어요. 사실상 정부가 돈 벌 방법이 부동산놀음 아닌가 싶던데.
https://www.defensenews.com/2019/10/15/south-koreas-future-fighter-program-at-risk-even-as-development-moves-along/따끈따끈한 크픅스 해외뉴스
야 13억 달러 중 1억 9천만 달러 내고서 나머지는 CN235 수송기 면허 제공 등 현물 결제 제안? 그리고 기술이전을 늘리는데 초점을 맞춰서 재협상??? 얘네 양심상태가......
인니 진짜 돈없나... 얘네 석유도 나는거로 아는데....
그렇긴 하지만 주거지 보급한거보면
"성장을 의도적으로 저하시킨거에요"
인니쪽에 실제로 자금이 없을수도 있습니다.
지금 칼리만탄에 신수도 건설한다고 SOC자금 뿜뿜하는 중이라.
>>633발리빠빤 공항&시내가 원체 작아서......(가본 놈)
CN235 현물을 내놔도 껄적지근한데 면허...?
그냥 설계도를 통으로 팔아라 씹뜯맞즐이라도 하게 니기럴너
인도네시아 자원개발권 받아내는게 이득이죠
회는 혼자먹기엔 비싸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저거 협상 초기에 값을 세게 부르는 걸 감안해도 어그로가 끌릴 만한 요구조건이긴 하군요.
다만 쟤들 입장에서도 KFX는 대마불사인 물건이라........
흐으으므ㅡ으ㅡㅇㅁ......아부지가 취업보다는 운전면허부터 따라고 하시는데 고민이 드는 멈무미입니다
일단 면접 가보고 결정해
>>638 비싸죠.
주말에 광어 두마리와 전어 한마리 회 떠왔는데 한마리에 3만원 가량이었던가
그렇게 떠서 넷이 먹기 좀 모자랐더라는
한국석유공사한테 석유 광구하나 지분 40퍼 줘야한다고 생각
내일 가는건 면접은 이미 통과된 상태고 관계자측이랑 이야기 하러 가는거라...(먼산)
저는 개인적으로 연체하고 엔지니어 월급도 한국이 내고 있어서 저렇게 나오는게 조금 불편하네요
면허 취득 비용과 그간의 생활비가 된다면 차라리 그게 나을 수 있긴 하죠
계속 내다가 못내요도 아니고 태도 자체가 썩어갖고
일단 면허 남은거 : 도로주행
떨어지면, 뒤가 없다는게 문제라면 문제네요....으엌
무역회사지역 내놓으라고 하죠(유로파뇌)
솔직히 쟤들 상황이 뭔가 큰걸 요구할 만한 상황이 아니긴 합니다.
호주는 어쨌든 프삼오 광광 뽑아서 날려댈 거고
PTDI는 이번건 실패하면 카와이하게 말라죽게 생겼는지라....
지금 이게 순수 방산사업이 아니라 정치경제적으로 연계된 사안이라 뻣대는 건지 원.
인도네시아 깔리만탄서 제일 큰건
반자르마신인데...
....종족분쟁때문인가...?
출장다니다 들었는데
90년대 초인가
다약족하고 마두라족하고 싸움붙어서
"차타고 가는 타 부족 끌어내 참수"
하던 곳이 깔리만탄이라고...
표면적으로는 국토 균형 발전이라는 명분이지요-
이런거에서 돈돈하는거 보다는 아량을 보여주고 은혜를 입히는게 더 도움이 됩니다
광어 한마리는 만원도 안할텐데요.
두마리에 15000원 하면 평타 아닌가요?
>>642 뜨면 가격이 감당할 만 해 지는데 제가 생선 볼 줄을 몰라서요.
그런 이유로 회덮밥 존맛...
적어도 태도라도 바르게 해야되는건만... 에휴...
아니, 솔직히 수출권 같은건 은헤 이상이죠. 그건 진짜 안됨.
부산서 한마리에 만원 했던 기억이...
The most publicized conflict has been on various localities in Kalimantan, where thousands were killed in a series of large scale armed fighting between the Madurese and the Dayak people during the late 1990s.
https://en.m.wikipedia.org/wiki/Madurese_people있군요
몬가 몬가 일어나고 이씀.
그냥 자취할거아니면 안가는게 좋운데
주로 어그로가 끌리는건 기술이전 범위 확대와 수출권 같은 부분인지라.
특히 수출권 언급이 어그로를 심하게 끌었죠.
으차 나메콘솔.
회 뜨는 값 까지 해서요?
동쪽으로 수도이전이니 이리얀자야 견제도 되겠고.
저는 수원 사는데 광어회가 한마리에 만원 정도죠.
꽤나 싸게 파는 집 이야기긴 한데요.......
예전엔 뭐, 선거철이라고 뻗대는거 이해하겠는데, 여당 바뀌었다고 또 쌔게 부르는거냐-(흰눈)
날로 먹는것도 정도가 있지, 저건 국민이 반대할게 뻔함
회 뜨는 값을 왜 따지나요?
그거 다 해서 횟값에 들어가는거 아닌가요?
흐음, 내가 잘못 들었나
아량이고 은혜고 돈 영역 안에서의 얘기지 기술돚거에 시장 테러하겠다는거까지 봐주는건 무리지
회값은 보통 다 포함 아니였나여?
요놈 주세요 하니까 만원에 회까지 떠주던데...
이번 겨울에 친구들 데리고 갈까.
횟감 사면 떠주는데 많음
수산도매시장에서 물고기 사고 상차림비 따로 지불하는 시스템이 아니면 보통 다 포함이죠.
어지간히 까다로운 녀석 아니면 그냥 적당히 떠줌
제가 떠온건 아니고 아버지가 연안부두 가셔서 떠오셨는데
총 6만원이었던가 마리당 얼마였던가 기억이 안나네요.
…사실 우리 아버지도 한 호구 하시는지라(삐질)
지금시기면 마리당 2-3 이었던거로
광어 두마리에 전어 한마리
마리당 만원이 아니라 1인분에 만원이던가...(가물가물)
바가지 당하셨네.
보통 마리당 만원에 오징어 만오천, 돔 같은 귀한놈은 따로치는 식이라서
자카르타 지반침하와
인구과잉
자바섬 이슬람극단주의 문제도 있고요
요즘 시기가 값이 높을 시기일수도 있겠네요
사실 인니는 대한민국이 일방적으로 먹기엔 너무 큰 나라라서.
그리고 우리도 KFX 갓 만드는 건데 이거 돈도 안주고 기술만 퍼주면 호구 됩니다.
로오
흐음 확실히 인니 사이즈도 큰데다가 나름 중진국들 중에서는 최초로 항공분야 뉴비라고 할만한 한국에 크게 배팅해준거라
호에에에 한국같은 약소국이 인니같은 지역강국에게 이길수 있을리가 없으요 호에에에에
개인적으로는 돈 좀 덜 받더라도 기술과 판매권 내주는건 안된다고 생각
라이센스 정도가 한계지 않을까 하고
근데 그 배팅 액수를 현물 면허로 대체에다 차후 기술도 퍼달라고 하면 의심할 수 밖에 없져.
터키처럼 먼 나라도 아니고, 우리가 호구처럼 보이다가 다 쳐먹을 수준의 약소국도 아니라면 신중히 다가가야 합니다.
궁금해서 그런데 저렇게 돈 연체하는데 어떻게 되나요? 그래서 재협상한다는데...
판매권 드립 쳤으면 선 넘어도 한참 넘었지
판매권 드립쳤으면 죽여야지. 무기가지고 생색내는게 아니죠
(외가가 선주라서 물고기만큼은 풍족하게 먹는 1인)
하츠네 미쿠 자서전(예전에 시골에 갔을 때, 할아버지인가 할머니가 사놓은 걸, 진짜 읽을 게 없어서 한 번 봄)
에 막판에 나온 내용
"말레이에서 무슨 빌딩 하나 짓고 개관식을 하는데, 말레이 총리가 뭐라 연설하니 사람들이 열광하며 박수치더라.
난 말레이어는 모르지만 일단 분위기 따라서 박수쳤다."
그러더니 옆에서 누가 하는말
"하츠네 미쿠님. 방금 저 총리가 뭐라 말한지 아세요?"
하츠네 미쿠 : 뭔데여?
"언젠가는! 우리 손으로 이런 빌딩을 짓고! 이 도둑놈들을 몰아내도록 하겠습니다!"
하츠네 미쿠 : ...
>>695.
하츠네 미쿠가 누구 가리키는 건가요
대충 동남아 대다수 국가들(*특히 싱가폴) 마인드
- 우리는 돈 더 많이 주는 X 편임. 그러니 팍팍 더 투자하시오!
뿔난쥐
>>697강바닥과 자원외교 해드시고 L 타워 위해서 전투기 항로 튼 양반이요
예전에 716시절에 본명으로 검색하니 하츠네 미쿠가 나와서요
페트로나스 타워인감
>>694 갑을병정무 놀이에서 갑이라는 선주!
뿔난쥐면 이해하는데 왜 미쿠일까
>>702타워 이름은 정확히 생각이 안나네요.
뱃일이라는건 예로부터 뭍에서 먹고살 수 없는 사람이나 하는 것(아무말)
>>704 옛날에 누가 웹번역기에 장난쳐서 이명박 번역하면 미쿠로 나오게 한거
누가 와서 주사위좀 굴려줘요 (눈물)
미쿠 자서전이면... 페트로나스는 아니려나요. 여긴 완공한지 얼마 안되었으니.
엑셀 특강 와서 셀러론N 노트북 쓰고 있습니다.
우왕 무쟈게 느려! 엑셀 두자릿수 셀 입력하는데 1초가 넘게 걸려!
뭐 어찌되건..
이야기거리가 없네
누님이랑 누님신랑되는분이랑 100g당 3만엔 짜리 와규뜯는중
외갓집 놀러가면
자연산 회하고 고등어 회는 기본으로 나왔었죠(추억)
없다면 없는대로 으헿하면 되지요. 으헿
평양경기는 왤캐 괴랄하게 진행됏지?
0대0인거야 그렇다쳐도 무관중경기무엇ㄷ ㄷㄷ
본인 오늘 일찍 수면각.
런닝화 이야기나 잠깐 풀어볼까 싶지만
특강중이라 어장을 오래 잡고 있을 수 없는 관계로
100g당 30만원! 1kg찍자아?
고등어회.. 회인데 고등어구이맛나서 놀랐었는데
비싼거 먹여달라기에 비싼거 드렸습니다만 문제라도?
"이 이것은?!"
"아아 이것은 부가가치세 별도라는 것이다. 너희들의 지갑을 더 얇게 만들어주지."
보통 스테이크가 200그램 정도 하니까.... 고깃값만 60만원이려나요
>>713 와 3만엔이면 비싼건데 안전을 위해서 일본인이 선물한거지 일본에서 직송 아닌거 드시는거죠?
올해 초에 일본 가서 고등어 회 먹어봤는데 저는 딱히 구이 맛은 안낫더라는
선물한거 거기다 훗카이도쪽이야
맛있게 드세요
이제600먹었으니 얼마지
근데 외갓집가서 제일 맛있었던건
홍어회(삭히지 않은 것)이었던
요새 술을 안마시니까 회 같은 것도 별로 많이 못먹겠어요..
술이 싫어지거나 한 건 아닌데 그냥 술 마시고싶은 생각이 아예 안납니다
360만이요.
600그람 와규면.... 60안넘어가나?
환율 생각하면 400만원 넘으려나 ㅎㅎ
아 잠깐. 계산 잘못했다. 180만이지
가격 말할거면 소화 다 시키고 말합시다. 체할라
요그님의 솜씨까지 더해졌으면 ㅎㅎ
이제 슬슬 뉴스들이 나오는군요
그래서 펍 같은데 들어가보고 싶은데 술생각이 안나서 못가는중
비서도 같이먹고있지만 이쪽은 가격을알아서 입에 잘안들어가는 모양
>>743 그거 비서 입장에서는 사장님과의 강제회식이니까 더 그러겠죠
강제 회식()
모리타화학?
뭐만드는 회사지?
불화수소 같은거....
1세기 넘어가는 불화수소 생산업체요
한화의 폭발력 .dice 0 100. = 16
그런회사가 런할 정도면
물 밑에선....!
레플리는 사장님이100그램당30만원짜리 소고기 사주면먹음?
>>747 본사어장에서 그 회사 포함 업계가 절박하다는 썰로 그거 나왔으요
버블식 접대도 해줄테니 살려줘라고
>>753 (가격을 모르면) 먹을 것 같아요
근데 100그램당 30만원의 소고기는 어떤 맛이지...
장소에 따라 다르죠? 평소같으면 넙죽 받아먹지만,
예절 차려야 하는 곳이라면 체통 신경쓰느라 안 넘어가겠지만요.
>>753 당근 빳다죠!
어차피 먹으나 안먹으나 미래는 비슷한디
사장님의 수백억을 움직이게 만든 은행원 지인과 100그램에 30만원짜리 강제회식
출세지향적이래도 위통이 온다에 1표
천리마마트 드라마에서 전무랑 1대1회식도 위통오는걸로 보는 입장에서
요그가 직접 요리했다면 사장님 수제요리까지 추가된거라 난죽택
회식말인데
엄청 미운 사람이 전출가는데
환송회 해줄거임? 안할거임?
>>753 요그 그 상황에서는 누구나 99% 예스맨이 됩니다
일반적인 회식자리면 잘먹겠습니다지만
직접 요리면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저는 합니다. 눈앞에서 사라져 준다는데 환송회 정도야.
아 프로틴 잘못샀다 ㅠㅠ
겁나 맛없어 ㅠㅠ
사장님이 직원들 사주는건 수제라도 맛있게 먹겠지만 외부 인사하고 같이면 잘은 아닐듯...
굽는건 내가 안함 하면 위통으로 죽을것같거든
그리고 돈이야 원래 아무은행이나가서 환전할 생각이였는데 뭐
>761 참석은 하겠지만, 주최하진 않겠죠.
....전 못먹음..
사장하고 어찌어찌 먹는 자리 몇번 있었는데...
....제대로....
전 어차피 개인적으로 초대해주나 공개적으로 초대해주나
초대해주신 사람은 한번씩은 본 사람이라서
먹고 죽은 귀신이 때깔도 좋다지...
아. 요그님
그 차관....
집에 갔음? 남아 있음?
커클랜드 프로틴바를 먹어보고 그럭저럭 먹을만하다고 생각했는데
닥터유 프로틴바는 그냥 일반 에너지바 맛이라서 놀람.
5킬로들어와서 ., 빨리먹어야된다
토동토동
앞에서는 환송회 해주고 웃으면서 잘 가라고 해야죠. 뒤에서는 다른 짓을 해야겠지만
>>770 와 저것이 선천적으로 단련된 제왕학인가
그리고 안 먹고 위통으로 죽으나 먹고 위통으로 죽으나 결과는 같다(아무말)
다들 어지간하면 때깔 좋은게 되고 싶은 것
>>761 아브는 주최자가 아니면 적당히 법카 긁어주고 ㅌㅌ하시죠
음 역시 사는 세계가 다르구나
집에감
이몸 같은 반골의 상은 어차피 상관 없는지라 그냥 처묵한다-
주치의 센세도 먹일까
>>784 가격은 나중에 퇴원할 때 알려주세요.
누님도 고기값은 좀 나중에 알려주시는게 좋을 것 같음
>>784 그동안 준 위통을 고려하면 좋은 생각인듯 합니다
기억하는 사람있겠지만
지난주 목요일에 환송회때문에 싸움나서 두통으로
뒹굴었던거.....
....
그때 인원 체크 담당이 나였음(...)
>>788 그래도 요그가 그동안 썰을 푼걸 보면 그 수준을 담당하는 주치의도 능력자라 고오급지게 먹을 때 감당가능한 가격이라 위통 없을걸요
인원 체크까지 했다니 고생 많으셨습니다
>>783 저랑은 반대 방향으로 반골의 상이시군요...
아느님은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전형적인 중간관리자의 비애다 고생 많으셨어요
아브님 수고하셨어요
>>794 프랑스 혁명시기였다면 자코벵 아니면 지롱드가 되었을 몸이라!
체중이 안줄어든다.
벌써 고비가 왔나
>>789안 그래도 저녁 먹을 때 식당 TV에 틀어진 MBN에서 하던 소리 들어보니까 가관이던데...
MBN은 안 그래도 모가지 덜렁덜렁하던 양반들이 매를 버는군요.....
특강 끝
집으로-
운동 끝. 퇴근합니다.
이예이-
수고 많으셨슴둥
오늘도 4천정도 나오겠구만
버스타든 걸어가든 10시 넘어 도착하는건 확정이니 걸어갈까
저녁을 생각보다 많이 먹기도 했고
고생하셨습니다, 보리멸님
저야 뭐 하루종일 캄퓨터 앞에만 앉아있는데요 -3-
내년에 빨리 취직해서 일본 한번 더 갖다오고 싶긴 한데
어서 핼스 끊고 쌀 아니 살을 빼야 하는데
헬스도 좋지만 시간적인 제약이 있다면 운동앱이나 운동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다음 어장 어카지...
자야하는디 950이 멀어....
(현재 이불 속에서 눈 비비는 중)
감사! 압도적 감사!
그럼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Zzz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으아아아 집!!
수고하셨습니다.
팡팡팡팡-!
광어의 북한석유썰 할까
아 이제 떡밥나오네 6개월이라. 요그 할아버님 혈압사조심하셔유
그런데 개벽-양식장서 석유얘기할때는 한반도 북부 석유얘기한 기억이 없는데 내가 못본판이 있었나
....애 겨우 잔다.
북한 석유인가요....
https://news.v.daum.net/v/20191016135132081日언론의 주제넘은 훈계.."文대통령, 조국 장관 임명 깊이 반성하라"
킹리적 갓심
석유, 그것은 고인물들이 오래 묵으면 진화하는 존재 (아무말)
- 석유지질은 잘모름
- 내일 편도 6시간 운전예정
어여 들어가십사
광어님이 여기에서 북한 석유 관련 썰 푸신적 있어여.
먼저자러갑니디....
아차 나메 콘솔
안녕히주무세요-
남산이면 까먹을만 하네
서울 지하철 역세권 아파트에서 살고싶다…
북한석유 그거 못팝니다. 북한+중국 힘으로도요
못 판다면.....?
7마녀 직영급이라도 와야할 채굴난이도?
채굴난이도가 문제가 아니라 남북평화가 와야됨. 위치가 서한만-남포앞바다
휴전중인 이상 불가능이구만
그러니까 현무 직격거리라고...
아, 외교적 문제였군요.
온천분지?
어... 저기 평양 옆 아니에요?
서한만-남포앞바다
체굴하면 다 들킴...(먼산)
특히 바다 쪽에서 플랜트 건설하는건 대놓고 대북제재 위반인데, 시진핑핑이가 그걸 할 간댕이가 있을까 ㅎㅎ
백령도 석유이야기 그거 진짜임 그 위로 있음
그래서 광어가 복어님/장어님께 북해유전 60년대 물어본거.
글쿠먼유...
당분간은 채굴무리군
아 백령도 유전이 진짜였어요?
북한군 회고에 저기에 기름줄기 운운하는거 보고 뭔 소린가 했는데 그게 진짜였다니....
그래서 오늘 북한은 백마타고 남한은 서해 북한군기지 점령한다고 한거.
다시보니까 에이브가 아니라 K1A1이었네요.
쌍열주포보단 더 큰구경의 포신을 다는게 어떨가 싶지만...
(아무말)
건담은 원래 슈퍼로봇 스타일이었으니까(도주)
>>856 백마타는 쑈는 봤는데 서해 군기지 점령은 으디서 나왔으요?
그다음 동한만은 일단은 노데이타라서 문제지만 광어는 연안 7광구로 보고있음
국회 해병대사령관이 말함
저게 주역이 되면 또 다른 변명이 붙겠죠? 전차 사이즈가 이미 한계급인데 관통력을 늘리기 위해 더 큰 주포를 쓰기에는 탄 적재 공간이 부족했다던가, 업건 실험을 해봤더니 일반 화약포로는 구경 늘려봐야 관통력이 얼마 늘지도 않아서 속사력 중시로 전환했다던가 ㅎ는 식으로요.
즉 파면 7광구 영화같이 폭망이라고(아무말)
백마 = 백령도 ?
동한만이요? 사실 이쪽도 이야기는 나왔었지만 말이죠....
레일건 달면 되잖아!(아무말)
서해 북한군 기지 타격 못한다 썰은 아침에 봄
사실 한반도에서는 왠만하면 어떤 무력충돌도 안일어나는게 베스트지요.
근데 말타는것과 서해 북한군 기지 타격은 무슨 관런?
말 타는게 뜬금 없어서 수상하다는 트윗은 봤지만
둘다 있긴 있어. 매장량은 조사해야되는거고. 서한만-해주앞바다-서해5도랑 원산이아닌 청진쪽
>>864 하긴 전차 주포를 155보다 큰걸 쓰는것도 좀...
백마타는게 뭐냐면 김정일에서 김일성으로 마무리작업임.
원산이 아닌 청진쪽이라....
건담은 레일건 안타고 바로 입자포로 넘어가서 어쩔 수 없다고 치는걸로(대충)
저도 일단 아침에 복어님하고 결론내린게 몰래 캔다는거
현실 140미리 포탄만 해도 120미리 탄을 애취급할 크기였으니까
(억지로 자려다가 들어옴)
BP애들이 조사한거 같더라구요
몰래 못캐요 아브씨. 물때문에
물? .....시추소음...!
해상유전은 바다이기때문에 압력차문제가 없지만 육상은 압력차만들기위해서 물부어야함.
>>883 캐는게 석유가 아니라 광물아니었는지...?
그리고 물부으면 시추소음나고. 근데 아무리 국정원이 빡대가리여도 그걸 못잡을까.
>>883저는 바다서 몰래캐는 거로 결론....
아. 그래서 기지타격 이야기 나온건가? 우리가 보고있다는걸 간접적으로?
>>863 답변 감사합니다 해병대가 말한거면 알 사람 다 아는거네요
바다에서 몰래캘수가? 드릴쉽을 견적짜면 광어머리속에서 최소 6000톤이상의 강선(철배)가 필요한데 그런시설 서해에 없어
북한이 6000톤 이상 선박 건조가 가능한지 둘째 치더라도 만들다 휴민트에 줄줄 걸릴 듯
그리고 해상유전은 바다때문에 계속 뿜어져나옴. 그럼 그거 관리는 누가함?
하긴 그렇네.
그럼 BP통해 북한애들 대충은 아는데 손만 빠는건가.
김정은의 신통력으로 투명채굴시설이라도 만들었나 보져
즉 지금 북한은 준비작업만 완료중인걸로 보임. 지금 석유없이도 사는건 석탄액화로 돌리는거고
아브참치님은 석탄액화 뭔지 아시졍?
이가 없으면 잇몸!
석탄액화라면 그 사장되던 석탄산업을 되살린다고 뿜빠뿜빠하는 그거요?
맞는지 모르지만
- 북한은 백마탄 김정은의 사진으로 자기가 수령자리에 오를 자격 있다 보였고 그 자신감은 유전확인으로 나옴
- 한국도 알아차렸고 혹시나 해상 유전 만들까봐 해병 사령관 입으로 서해 기지 타격으로 경고
..... 맞으러나
석탄액화 나오는 이유가... 그 어... 예전에 본사서 폭탄나왔을때 그건지라...
정확히는 잘 모르지만 무슨 처리를 통해서 액체연료로 바꿀수 있다고 들은거 같긴 한데
>>894대충 알죠
그거 2대전 독일때부터 시도된거니..
테에에엥 마마! 과외가 너무 싫은데샤아아악!!!
복어님도 이서키가 플랜트 노렸다는이야기 했고
본사 폭탄 중 하나가 그거라 추측하니...
로마는 아네. 석탄액화를 김정은이가 정권초기부터 돌리는데 중요한게 현대 정유의 탈황설비랑 탄소 기화는 여기서 왔음.
메탄하이드레이트 채굴은 언제쯤 상업성이 나오려나요.
자 참치분들 석유를 정유할때 어떻게 정제하는지 아시는 참치?
아는 이유: 트럼프가 이거 돌린다고 석탄 산업에 뿜빠 넣어서(...)
상업성은 충분함(기술이 안되지만)
>>904그건 좀 무리.
해저 광산 만드는거라 다름 없고
메탄 = 지구온난화
메탄하이드레이트는 한 2010년인가 그때에 각광받던거 아니던가 그러고보니 그거 소식을 모르네
분별증류였던가
석유야 1차적으로 탈황설비 돌리고 거기서 증류탑에 넣어서 온도차로 분리?
그럼 당장 기술 맞춰서 캐는걸로(진지)
메탄 녹아나와서 지구온난화가 이산화탄소보다 압도적으로 가속되면 저 태풍이 우리에게 안온다는 보장이 없으니 빨리 태워야죠.
석유는 탈황 돌리고 증류탑에 때려박는걸로 아는데
빌 게이츠가 이산화탄소 포집공장 개발에 돈을 때려박고 있다캄
가열해서 온도에 따라 분류?
>>913 메탄 녹아나오는건 지구온난화로 인한 시베리아쪽 문제인데... 그리고 태울꺼면 차라리 우주에서 태우는게...
>>897고모고모부우 : 휘릭 휘리릭 끼요오오오오옷!
말 : 내려 C발
고모고모부우를 태운다고 고생한 말에게 RIP
포집은 석유로 만든뒤에 묻어버리는게 가장 효율적이다 싶네요.
메탄하이드레이트는 어린이과학동아에 나오지않았던가 그러고보니
뭐 '에너지만 넉넉하면' 그럭저럭 쓸만한 정도로 뽑을 수율은 나오는게 석탄액화라고 하는거 같던데....(문제는 현대에는 에너지가 넉넉하면 물과 이산화탄소로 석유를 만들겠다고 덤비는 판이라는게 문제지...)
꺼어억 2.5킬로를 태웠군
써서 이산화탄소로 바꾸면 위험도가 내려가니까요.
분별증류는 2차대전까지고 현대정유는 분별정유후 촉매로 옥탄가 맞춘후 정제임. 그럼 이 분별정유전 원유 기체화를 시켜야하는데 이기술은 석탄액화에서 온거
애초에 메탄하이드레이트 단박에 태우면 지구온난화를 급속도로 증폭시키는 돌+아이 짓 아입니까;;
석유 정제 그까이꺼 대충 증류탑에 넣고 가열한 다음에 결과물 크래킹 돌리면 되는 거 아닌가효 (아무말)
>>922 2500g? 100g에 3만엔 아니었어요?
내
한끼에 900만원 쓴거임?
>>923 저기... 이산화탄소도 온실가스인건 아시죠...?
즉 요지는 지금 북한석유를 알여면 석탄액화상황을 봐야 알음.
으차피 선물받은거고 뭐
아아안녀어어엉하세요 머머어어엄무우ㅜ우미이이이ㅣ이ㅣ 등장
>>925ㅇㅇ
일단 북한이 기초적 석유정제 플랜트는 돌리고 있겠군오
석탄증류를 하고 있다면.
750이지뮈
어차피 지구온난화를 막을 수 없다면 온실가스를 흡수하는 기술을 개발할 수 있다면 좋겠지
뭐 그것도 수익성이 필요하겠지만...
자이제 가격 공개의 시간이
>>935 750이면.....우리집의 20 - 25개월치 식비인데....(먼산)
한끼에 우리집 한달 소득의 2/3이 날아가는거 무엇???
저게 바로 그 상류층인가 뭔가하는 그건가
요그도 저래 날려본건 처음임
아 750인가
그래도 많은데(착란)
전 2달치 월급이거든요?
햐 월급치 식사 무엇
>>930 애초에 온실가스에서 가장 유명한게 이산화탄소잖아요.
메탄이 거의 터져나오려고 하는데 메탄은 온실효과가 수십배는강하니까 쓰지도 못하고 온실이 되기전에 천연가스로 사용하면 조금이라도 유용하게 활용되면서 위험도가 내려가는거고요.
750이라니 한우로 잔뜩 해먹어도 50만원 안나올까 말까한데
전 4달치 봉급인디요
근데 저거 750이 순수 고깃값 아닌가
팁주고 뭐하고 하면 1000은 넘을거같은 킹리적 갓심
100그램당3만엔 하는 고기가 있습니다 휴먼 근데 맛은 특등급이랑 차이가 돈값만큼 나지는않네
한끼에 750 태우기라-
얼마 안썻네요 ㅇㅇ
생각보다.ㅇㅇ
1장 안되게 간정도인데 뭐.
으차피 받은 물건이고 빨리먹어야죠
750...
내 남은 학자금 대출이 그정도던감
작은거 한장 이야 뭐 그리 쎼지는 않은것 같은데?
뭐, 메탄하이드레이트 태우면서 유용하게 쓸수는 있기는 한데...
지구가 감당가능하나...(먼산)
집에 돈이 모자란다 생각한적 없는데 750 단위 무엇....
녹아나온다-쓰지도 못하고 강력한 온실가스가 된다
채굴한다- 천연가스로 써서 에너지가 되고 상대적으로 약한 온실가스가 된다
고로 채굴하고 다른 화석연료를 뒷순위로 만드는게 유리하다 라는 발상이네요
아무래도 난 여기서 나가야겠어(와장창)
복어님 드릴쉽 최소치 몇톤급이죠?
한끼에 5달치(세전) 봉급이라...
어쩌면 여기는 다 허언증 갤러들이 아닐까 (아무말) (후다닥)
일본산 와규면 어쩔 수 없는걸로(적당)
(비상탈출버튼)
최고위 접대급으로 생각하면 뫄...
자이제 가격표 공개의 시작인가 의사센세는 뭔가 눈치를 까서 생각보다 적게 막었고
그러고보니 예전에 허언증 갤러리에 프리코네 공약을 올렸더니 베스트 갔었다는 뉴스 기사를 보았...
대충 프리코네 말기
5천 톤 미니미로 지으면 ㅇㅇ
5천톤짜리가 북한바다에 있으면 바로 들통나지
그로지 말자?
그런데 그런 묘기를 부릴수 있는건 한국 밖이고
아 제가 말햇던 기동 정유선 잇죠?
그건 드릴쉽이 아니라. 리그선 클라스인데 드릴쉽 사이즈로 만든 10사기 물건입니다.
자 아침이되면 가격을 공개할겁니다
꼼장어 먹고 시프다
그정도가 딱 좋죠
그래요 최소한 소화는 된 다음에 하자구요(간절)
>>964이게 모두 허언증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SAN치를 유지하기 위해 필수적인 정신방벽입니다. (맞는 말인가?)
FPSO 요?
에이 뭐 1500정도 썼겠지 뭐
본사회장님 이야기 생각하면 그리 빡센건 아니고
까놓고 의사센세는 정신적으로 털린게 많았으니 감사의 의미라고 하면 딱히 틀린것도 아니고 ㅇㅇ
대충 고깃값 750에 이것저것 비용 다 합해서 800-900 정도 예상합니다
접대재대로하면 최소치가 한장반이니
요그가 얼마를 쓰던 난 모름.
다음 배나 잘 오면 그만이지.
고기는 결국 요그가 그릴 가져온걸로 구워 먹어서 별 로 준비비는 안깨졌음
이번 라스트 오리진 신캐는 늑대랑 로리인가
그러고보니 글옵 경쟁 돌려야하는데 왼손이 고자되서 못 돌리네
근데 사실 마트에서 파는 만원짜리 호주산 소고기도 맛은 한우랑 비슷하더라
광어찌
요즘 개인적으로 결벽증이 슬슬 도지는 기분이 듭니다.
흐음... 나도 멘탈에 트루뎀이 좀 꼽힌건가?
미각 어지간히 민감한 사람 아니면 기름맛 구분이 힘드니 어쩔 수 없다.
북한이 드릴쉽 가질일은 없고
육상뿐인데....
섬예서 채굴 시도하는 건가
해병대 입으로 경고한거고
상담해드릴까요 복어찌
막입인 멈무미는 맛 차이를 그렇게 못느낍니다 헣허
멈뭄미는 병원으로
대동강물?
한우보다 차라리 어디 칠레산 삼겹살이 소화가 잘되는...(이유: 똑같이 얻어먹어도 가격생각하면 속이 부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