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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나도 이제 중견(?) 어장주인가 감개가 무량하군.
머기업 어장주가 되는 그날까지!!!(아무말)
사실 슬슬 머기업 어장주가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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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73
여기 화물 항공사 특. 비행거리 늘린 므리야급을 수백대씩 굴린다...
회식은 끝났으나 집가면 9시가 넘는다
오늘의 연재는 절망적이다
ㅈㅅ
국내선 담당 28수... 솔직히 더 늘어날 것 같지만 말입니다 ㅎㅎ
퀘벡에서 출발해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끝나는 일반인용(?)과
배로에서 출발해 우수아이아/푼타아레나스에서 끝나는 전문가용(?)으로 말이죠.
생각해보니 여기 쿠바는 진짜 환승공항 1번지겠구나...
미친듯이 늘어나는 화물 및 승객량에 터져요오오오옷!!!
여기를 썩은 물로 더럽힐수는 음따!
와, 생각해보니 북대륙 동부쪽에서 내려오는 화물들은 쿠바 북부 화물항과 철도로 남대륙 화물 받는 남쪽 항구가 서로 연결되어 있겠구만...
대한민주국
면적 약 4600만 제곱 킬로미터
1860년대 추정인구 4억 이상
근데 수도가 평양이면
허리케인이 문제군.
또 다시 천도를 해야할지도
머한민주국 특) 일평생 관광만 다녀도 국내관지 중에 안가본 곳이 남음(.....)
그놈의 걸프스트림이 코앞에서 열을 미친듯이 뿜어올리는지라.....
>>40 ㅇㅇ 그래서 순식간에 쿠바를 정ㅋ벅ㅋ함
플로리다보다 큰 한반도 + 제주도 태그로
쿠바랑 들러붙을 정도로 가깝......(어이)
하바나-칸쿤 라인이랑 산티아고데쿠바-자메이카-포르토프랭스의 삼각형, 카리브 서부 외항이면 푸에르토리코
어차피 그건 오육십년 뒤의 이야기니
좀 나중에
19세기도 꽤 바쁜지라
미서부-하와이만 해도 항공편 나오는데 꽤 걸렸던걸로 알아서
일단 남아프리카 처럼 백인이 어느정도 되는 지역은
흑인을 대한민주국으로 던질 것
???: 어떻해! 아프리카인들이 너무 불쌍해.
???: 들었어? 우리 사장님이 쌀 3000석을 아프리카인들을 위해 기부했데!!
흑인에 의한 흑인 문명화(...) 정책(아무말)
미 동부-중부 대평원-라플라타 강 유역의 트리플 코어 식량펌핑은(......)
빰빠쓰으 추가
그래서 가물치가 먹어버렸습니다
마을 하나 건너 생기는 비행장이라거나(....)
동네마다 열리는 에어 레이스라거나(.....)
그러고보니까
북미에서 호랑이는 얼마나 기승일까(먼산)
항아리곰팡이(.....)
몇 백년 빠른 말의 고향(아메리카) 방문
검치호 사라진 곳에 호랑이 등장
한국 불곰하고 그리즐리하고 교잡종에... 늑대 교잡종에....
착호갑사 광광일해요
여기 홍삼-산삼 산업은 거의 머한의 슈퍼 독주가 예상되는.....(먼산)
일단 초기에 북부탐험대에 장뇌삼용 씨 받아둔 심마니들이 꼭 들어갔을겁니다. 더워지면 약효 조지는게 삼이라
로우/미들급- 로키 및 애팔레치아 산맥산
안돼! 질과 가격 모두 충족시키는 삼한대륙산 삼이 온다!
애팔래치아산맥 중부 이상에만 삼씨 확 뿌려두면 그래도 꽤나 약효 보존한게 나오긴 할텐데...
꺼라에 아마존에 고래상어가 서식한다고 나와있군요. 바보냐(....)
그리고 여기도 머한 해역(.....)
배스나 블루길 이거 의외로 맛있더군요.
매운탕은 그저 그런데 확실히 구이는 맛이 좋습니다.
왜 안 먹는지 모를 정도로 말이죠.
이거 버리기도 뭐하니 한번 가져가서 먹을까 싶어 손질해 먹었더니 신세계가(.....)
구이는 요즘도 물좋은 곳에 낚시나가서 낚아오면 해먹지만요.
이렇게 이야기하는 저도 쏘가리나 꺽지 회는 먹어본 적이 있긴 한데....
송어회도 나쁘진 않은 느낌이었죠.
복원이 되면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이름이 종어(宗魚)가 된 이유가 아주 맛있어서라고 하더군요.
진상품으로 그렇게 인기가 좋았다고.....
녹용은 먹어봤지만요.
생각해 보니 비싼 고기는 진짜 본 적이 없네요. 비싼 회는 많이 먹어봤는데.....
그리고 그 중 한번 고기들중 특수한 부위들을 먹어봤는데..... 그 맛을 잊을 수가 없어요....
세계 최대의 대구 어장이 코앞이니까요.
바스크족 어부들은 삼한인 등쌀에 밀려난지 오래 아닐지....
고라니는 패스 도축해둔거 잊어 버려서 냉장고에서 버려서리....
꿩 뼈가 실뼈 처럼 가늘어서 먹는데 걸려서 귀찮기는 했는데 진자 꿩대신 닭입니다. 꿩이 최고에요.
식도락의 길은 멀고 또 멀다는 게 느껴집니다.
성묘 가는데 갑자기 눈앞의 풀숲에서 꿩! 하고 튀어올라 날아가더군요(.....)
일반 한국 토종벌도 몇천을 들이 박아야 겨우 뜨겁게 열받게 해서 죽이는데...
그리고 토종벌들은 서양벌한테 취약하고...
개인적으로 인상깊었던 걸 꼽아보자면 숭어회, 전복회, 복어회, 쥐치회 정도네요.
특별히 비싼 건 참치회라던가 있긴 한데 인상은 이쪽이 더 깊었단 것으로...
거기가 변산반도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바로 회떠먹는데 그 특유의 식감이 정말이지 끝내주더군요.
쫄깃한 것도 아니고, 서걱서걱한 것도 아닌게 씹어먹는 맛이 괜찮았었습니다.
제주도 해안도로를 타고 돌아다니다 보면 해녀의 집이라는 곳이 있더군요.
해녀들이 캐온 걸 바로 파는 가게인데, 거기서 먹은 전복만큼 신선한 게 없었죠.
사실 그땐 중국 관광객 유입 이전이라 아직도 그런 곳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저는 애월읍 인근에서 해안도로 타고 다니다가 저녁에 우연히 들어가서 먹었었죠.
특유의 식감에 바다내음까지 참 좋았었습니다.
조직이 굉장히 치밀하고 단단해서 안 그러면 씹기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쥐치회 먹으려면 제주도까지 가야하는 게 흠이긴 합니다만.......
불만 있어요 양봉들?
그렇다면 평양으로 오라. 장수말벌은 무료로 제공된다(?)
활어간을 먹으면 특유의 부드러운 맛이 일품입니다.
전 불호였습니다만......
내장인지 모르겠는데 전복 어딘가를 먹다가 엄청 맛이 이상해서...
저는 악어주도 나올거 같은...
머한 말고 남극 탐사를 본격적으로 할 만한 나라가 없습니다(....)
푼타아레나스와 우수아이아가 모두 머한령인데
여기 없이 제대로 된 남극탐사가 가능하냐고 하면 그것은........
물론 여기까지 머한령이라면 서양인들의 남극 탐사는 원역사 이상의 헬이 됩니다.
어? 흰개미...
세계적으로 뱀의 종류는 약 2천7백 종이 된다.
북한에도 흔한 도마뱀처럼 작은 종류로부터 "길이 수 미터에 달하는 왕구렁이인 아나콘다", 늘메기와 같이 독이 없는 뱀과 살모사, 코브라와 같이 조금만 물려도 목숨이 위태로운 독사 종류도 있다.
남북미 전역에서 삼한인이 만들어낼 수많은 전통주의 갯수를 유추하시오(배점은 당신의 간)
개발딸 칠 곳이 너무 많아서 아마존까지 개발을 밀어넣을 때면
생태학과 기후변화, 환경보호가 논의될 거라는 파워워드(....)
>>259 고고학 하셨군요(어이)
>>261 키로프 리포팅 .dice 1 100. = 38
쳇(쳇)
먹어랏 클럽 미사일 .dice 1 100. = 22
가라 ESSM! .dice 1 100. = 72
대한민주국의 흑선내항
1-5, 대서양(태평양)을 갈 이유가 X도 없다(후비적)
6-9, 카메하메하 1세가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어이)
0, 크리
.dice 0 9. = 8 + .dice 0 1. = 1
이 시기면 카메하메하 2세겠지만 뫄.........
하와이 왕국이 쥭음
1, 아아니 물자 보급을 거부하다니 징수하지 않을 수 없군(키릿)
2, 해군: 대서양 방어망!!!! 대서양 방어망!!! 빼애애애애애액!!!!! 빼야애액!!!!
3, 공화국화(물리)
4, 해군 기지 건설!!!(모두의 마블 풍)
.dice 5 16. = 10
하와이 왕국을 강제로 공화국(이라고 쓰고 하와이 총독부라고 읽는다)로 갈아치우고 해군기지 건설함.
이것이 .dice 1825 1855. = 1837년
이러면 태평양 항로 탐사도 꽤나 했겠군요.
>>285 자리빨이 석유 1000억 배럴 값은 함(진실)
빵에 햄+치즈+파인애플올려구운 하와이풍 구운토스트!(원래는 1950년대 독일에서 만든 토스트)
이렇다면 프랑스의 일본 개항이
.dice 1851 1858. = 1852년이라고 할때.
대한민주국은 일본 개항에 소극적이었단
이야기가 되는데.......
이유???
1-3, 또 대관구에서 방위군 반란이 터졌다(어이)
4-6, 대륙 철도망 사업이 궤도에 올랐다. 모든 국력이 국가 철도 사업에 투입됨.
7-9, 그거 굳이 가야되냐콘
0, 크리요
.dice 0 9. = 1
대관구에서 또 방위군 반란이 발생했다
메타적으로는 .dice 1 5. = 5
1, A
2, B
3, C
4, 콜롬비아
5, 구 스페인령 멕시코
이며
반란 규모는.... .dice 1 100. = 53
.dice 10000 100000. = 52325종류의 전통주가 당신의 간을 파괴할겁니다(아무말)
뭐, 금방 진압되었겠네HYO! 와! 철갑선이 뿜뿜!
>>296 철도국과 철도공사 뜬 시점에서 서구식 자유방임주의는 안드로메다 우주정거장행 특급 999호탔음.(먼산)
이게 신대륙 국가의 숙명인가......(어이)
제 1 대관구(?)에서 중간 규모
.dice 2 6. = 4 개 연대 병력 정도의 무장 봉기가 발생
진압까지는 .dice 40 80. = 47 일 가량이 소모.
이걸로......
1-3, 행정개편 문제로 지옥을 경험했다.
4-6, 철도망 확장을 추가해 불구덩이를 경험했다.
7-9, 대대적인 대관구 방위군 개편 사업이 발동되었다. 차라리 이게 낫다는 게 개그
0, 크리여
.dice 0 9. = 8
대관구 방위군 개편이 일어남
개편 사항.
1, 병력 규모 자체를 크게 줄임
2, 병력 일부를 경찰대로 전환함
3, 주요 무기고를 연방군 주둔지로 옮김.
4, 방위군 주요부대 계급을 1~2단계 깎아 재량권을
날려버림
.dice 5 16. = 14
대관구 방위군 병력의 .dice 10 25. = 21 퍼센트를
경찰대로 전환 시키고
주요 무기고를 연방군 주둔지에 옮겨 연방군이
대관구 방위군에게 보급하는 식으로.
방위군의 주요부대 보직을 일괄로 1~2계급 깎음으로서, 부대장 재량권을 날림.
정치장교 비슷한 계급이 방위군에 설치되겠군
한국표준 철로 기준
1-3, 협궤 보다는 크고, 표준궤 보다는 작다
4-6, 표준궤 비슷한 규격이다
7-9, 표준궤 보다 크고 광궤보다는 작다
0, 크리여
.dice 0 9. = 8
대한철도국 표준 .dice 1436 1519. = 1447mm
광궤 기준은 러시아 광궤.
.dice 1435 1520. = 1502
둘을 더해서 반으로 나누면.....
1474.5
그러니까
.dice 1474 1475. = 1474 mm
표준궤 보다 더 넓다.
1, 유럽의 기관차보다 더 고속이어야 했다.
2, 유럽의 기관타보다 더 대용량이어야했다.
3, 원래 조선 마차(?)가 유럽 마차보다 좀 더 컸다.
4, 한국 최초의 기관차 "주화(走火)"호의 실험 철로 규격이었다
.dice 5 16. = 6
고속인 철도를 선호하나.......
철도 규격 통일의 군사적(...) 목적 비중 .dice 1 10. = 8
반란 진압에 오지게 시달리더니만.
더 빠른 열차로 병력을 옮긴다는 방안이 제시된
모양이네요.
슬슬 시간표 계산하는 부서 나오겠네
59센티밖에 안늘었다는건 아무래도 고속기관차 만들다 보니까 기관 크기가 좀 커진듯
민주국의 근간은 개척이거든요.
물론 도시화된 영역이야 넓어지는 중이겠지만,
통계상 거친 자연과 부딪히고 싸워서
자신의 영역을 확장해 나가는 시민들이 절대다수일 겁니다.
결론적으로 영양상태 좋고, 거친 자연에 익숙하고,
무엇보다 총을 잘 다루는 청년들의 인재풀이
여타 국가와는 비교가 불가할 정도로 크겠죠.
이게 징병제와 보병전술에 대한 관점의 차이를 만들어내는 가장 큰 요인이 되리라 예상합니다.
뫄 사실 이건 원역사 미국도 그랬던 신대륙특이긴 합니다마는(.....)
원역사 미국은 이런저런 이유로 잘만 하던 저격을 반쯤 내다 버렸습니다만
태조 이성계부터가 화살로 적장 머리를 따버린 무용담이 있는 삼한인에게 그럴 이유는 없겠죠(......)
당장 내전에서도 수적 열세인 반란군이 심심하면 진압군 장교 헤드헌팅(?)을 시도했을 확률이 다대하고.....
반란군도 라인배틀보나는 현지지형을 활용한 유격전
진압군도 대유격전 밑 봉쇄작전
'보병 개인의 전투력'을 타국보다 고평가할 수 있는 원인이 됩니다.
원역사에서 미군이 보병제대의 화력강화를
반자동소총과 자동화기(BAR)로 추구했던 이유가 이것이죠.
보병간 전투시 개인 전투력이 가진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
유기적인 소부대 전술과 강화된 개인 화력의 조합이 중시되는 겁니다.
대한군이 좋아합니다
1, 갓 나온 따끈따끈한 연발총
2, 갓 나온 따끈따끈한 후장식 소총
3, 갓 나온 따끈따끈한 회전포
4, 암스트롱한 암스트롱포(어이)
.dice 5 16. = 7
따끈따끈한 연발총과 암스트롱포를 좋아함
연발총 .dice 0 9. = 8
1-3, 이걸 전문으로 운용하는 대대가 따로 있음
4-6, 이걸 운용하는 연대가 따로 있음
7-9, 보병의 상당수를 신형 연발총으로 무장시킴
0, 크리요!!!!
암스트롱포 .dice 0 9. = 4
1-3, 대포중에 20퍼센트 정도가 후장식 대포
4-6, 대포의 3분의 1 정도가 후장식 대포
7-9, 군의 주력 대포를 후장식 암스트롱포와 신형포로 갈았다
0, 크리요
>>340 ㄴㄴ 레버식 연발총
잦았던 내전에서 주로 보였던 양상
1, 요새 농성전
2, 시가 농성전
3, 시가전
4, 야전
.dice 5 16. = 5
내전은 주로 요새와 시가의 농성전
그 결과 대한 국군은......
1, 비대한 규모의 포병을 보유함
2, 일단 의심스러우면 포탄을 때려박음
3, 80근 짜리 초대형 암스트롱포(.....) 따위를 씀
4, 같이 근처 건물 점령해서 연발총과 소구경포를
사용해 쏟아붓기(어이)
.dice 5 16. = 6
대한군은 반란시 주로.......
1, 수원지를 봉쇄한다
2, 보급로를 틀어막는다
3, 가용 포병 전력을 전부 동원해 대포를 갈긴다.
4, 근교지역 논밭을 모조리 불태우고 포대를 설치한다
.dice 5 16. = 7
수자원 끊고 주변 논밭 싹다 불태우고
포대 설치.
주로 내전이 주요 도시에서의 봉기로 시작했던
모양이지???
주로 봉기도 거기서 일어났을 뿐더러
주요 도시에서 봉기하지 않아도 빠르게 그쪽으로 진격하는 양상이었나 보군요.
수원지 틀어막고 주변 논밭 싹다 태우고
포대를 설치한 뒤
1-3, 아무 것도 안함. 나오는 것만 차단하고 말려죽임
4-6, 설치한 포대로 도시를 마구 두들기며 압박.
7-9, 설치한 포대로 도시와 요새를 미친 듯이 두들
기며 에움을 지속적으로 유지. 포탄 따위 아끼지 않는다(어이)
0, 크리
.dice 0 9. = 2
아니 그게 아니지만... 잔혹해!!!!!!!!!!
이러면 포대는 왜 설치한겨
1, 공포 전략 포탄을 쏘며 항복을 강요
2, 차단 전략 주요 길목마다 포대를 깔아 기어나오면 조짐
3, 충격전략: 대구경 포를 배치해 도시를 두들겨 분열을 조장함
4, 공성용: 여차하면 쉘쇼크가 올 때까지 쳐갈겨 바리케이드와 벽을 날려버리기 위함
.dice 5 16. = 6
방법론 자체는 의외로 효율적이긴 한데.......
즉 봉쇄망이 완료하면 철갑함이나 철로를 통해서
대구경포(100파운드 포 같은 거)를 배치시키고
도시를 두들겨 대면서 식수와 식량을 차단하고
항복을 강요.
........허허허허허
이거로 반란 일으키는 건가?
항복할 경우.
1-3, 구 시가지를 파괴하고 신 시가지를 건설함
4-6, 시민들에게 식량과 식수를 제공하고 반란 세력은 빈손으로 아마존이나 늪지 사막으로 빈손으로 밀어넣음
7-9, 시민들에게 식량과 식수를 제공하고 반란 세력은 무동력선에 실어 대양으로 밀어보냄
0, 크리요
.dice 0 9. = 1
이상주의의 반동이네
놀랍도록 이상적이고 유화적이지만 사상에
대한 반발은 철저하게 찍어누른다
주요 반란의 원인이.......
1, 분리 독립 시도
2, 인종문제
3, 대관구 정부 전복 시도
4, 외부 열강(주로 유럽의 개입)
.dice 5 10. = 6
분리 독립 - 대관구 전복 시도.
라면 대개........
1-3, 대관구 정부의 연방 이탈 시도
4-6, 인종문제로 촉발된 주 정부-대관구, 혹은
대관구-연방간 갈등
7-9, 백인-인디오-메스티소 등에 대한 문화 말살및
강제 동화 정책에 대한 반발
0, 크리요
.dice 0 9. = 6
아따 중앙이 초써네
대관구 자체가 들고 일어난다는 건가........
백인 혐오가 싹트고 이게 악순환 하는건가
하나의 연방은 유지되어야 한다.
인종문제로 시작된 주 정부-대관구 혹은 대관구-연방 간 갈등이 주요 원인으로 연방이탈과 대관구 전복 문제가 발생, 연방은 이를 반란으로 규정하고 찍어누름. 이라..........
말하자면
1, 비윤리적 노동환경에 강제적으로 밀어넣어지는 백인-메스티소 들의 반발
2, 백-흑 갈등에 대한 흑인들의 무장진압
3, 일부 삼한계의 동정론
4, 삼한 시민 계층의 타 시민 계층에 대한 우월성 유지 요구.
.dice 5 10. = 9
흑백만 바뀌었지 우리 신대륙이 맞습니다!
"흑인은 백인보다 우월하다"같은데요
평범한 신대륙인것이? 흑인 KKK라니 뫄 신박하네요
백-흑 갈등에 대한 흑인들의 무장진압 + 삼한 시민의 타 시민에 대한 우월성 요구라면
1834년 백인 내전 이후
내전 양상이 주로.......
1, 백인 하층민들의 분리 독립 요구
2, 극렬 삼한 우월주의자들의 전복시도
3, 흑인들의 백인 무장 진압에 의한 대관구 정부 개입
4, 3에 대한 연방 정부의 무력통제
.dice 5 10. = 10
이걸 연방정부에서 통제하려는 것
우리 신대륙이 맞습니다!
연방정부의 주요 요지는
1, 어허 씁, 사적 재제는 안돼
2, 어허 씁, 방위군 출동 함부로 하지마
3, 어떠한 경우에도 대한민주국 헌법은 지켜져야 항다
4, 어떠한 경우에도 민주국 체제는 유지되어야한다
.dice 5 16. = 9
연방은 유지되어야 한다.
연방정부 : 씁 안돼 그러는거 아니야!
이러면 역청야전은 보통
주방위군이나 백인 무장세력 등이
도시를 점거해 ㅈ까 우릴 내버려둬!!!를
시전하면 그딴 거 좆까고 쓸어버리거나
대관구 정부가 연방정부에 쿠사리 먹이면
발동되는 일종의 버스터콜이란 이야긴데????
........원로원 최종권고?(착란)
백인 인권주의 운동가 시몬 볼리바르(아무말)
>>415라면 무작정 쓸어버리고 구시가지 밀어버리는 것도 납득이 되는군(어이)
백인이 최하층민 열등인종 취급이라는 세계선
이거 하나만으로도 타 어장과는 완벽한 차별점(아무말)
>>426 메스티소는 3등시민
바닥중의 바닥은 백인(.....)
>>429 삼한인들이 보기엔 흑백 혼혈이나 흑인이나 구분이 될리가 없으니 ㅇㅇ
>>432 삼한인들 눈깔에 흑인이면 흑인
백인이면 백인.
볼트엑션은 아직 제대로 안나왔고 트랩도어방식이나 쓰일걸요?
트랩도어 명작은 스프링필드 M1873이고 레버액션은 헨리 1860이랑 윈체스터 1866
대한민주국 생각하면 기병대를 상당한 규모로 운용해야 하고
요-런 느낌이겠지요??
레드셔츠를 잡아먹는다 .dice 1 100. = 64
대한민주국에서는 왠지 연방정부 만만세의 정부요원의 모험 활극 느낌이 날것 같기도 하고
>>457(우적우적우적)
19세기말~20세기초가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킬링파트(....)
여러가지 의미로(....)
블랙토큰이 아니라
화이트 토큰(진실)
악역은 백인 무법자!!!!
시대착오적인 충각 선호 흐름은 없겠군요.
껄껄껄 이세계선의 분노의 추적자 장고를 보고 싶다 껄껄껄
대충 군사적 선호 경향성 자체는 보입니다.
1. 고기동성 선호
지리적 거리의 문제 그 자체로, 빠르게 기동해 포위하고 후방을 차단할 전력의 필요성.
2. 유연한 조직 선호
당연하지만, 중앙의 명령이 세세하게 하나하나 집행되기엔 이런저런 마찰 요소가 너무 많은 관계로 현장에서의 빠른 대응이 가능하게 분권화된 조직구조를 선호할 겁니다.
3. 작은 단위에서의 제병협동 중요시
2와 함께 오는 것으로, 도시에 대한 포위를 위해 넓은 지역에 분산된 병력을 대규모로 운용하자면 작은 조직 하나하나가 유기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편이 유리합니다.
추가로 아마 높은 확률로
"거포만능주의"
"포병우선주의"
이 양반들 열차쓰는 솜씨 하나는 오질 것 같은데요(....)
대한군은 아마 해상전투용 철갑선은 물론
강타고 기어들어가서
지상 포격할 포함도 많지 않을까 싶네
버스터콜 용으로(어이)
1. 꽤나 비대한 기병대 조직(단 전면운용은 아님)
2. 꽤나 비대한 포병대 조직
3. 열차포(열차포)
4. 분권화된 조직
5. 소규모 제병협동 중시
6. 기동력(기동력)
철도기동이 숙달되지 않을 수가 없음
저 위에 100파운드짜리 암스트롱포가 왜 있겠수???
제병협동과 조직 분권화에 따라 소규모 부대까지도 별도로 부여된 임무를 수행한다는 뜻인지라........
먼 미래라고 해봤자 30년(웃음)
뭐, 파슨스 같은 사람이 여기서도 나왔다 칩시다?
(뭐 현실미국은 네바다급 오클라호마까지도 3단팽창식 왕복엔진을 씀)
그래도 27000톤짜리함선을 20노트 땡길정도는 되었음.(20노트 이상은 왕복엔진으로는 안되고 터빈굴려야 했지만)
일단 뭐던지 연재를 해야되는데
역 회식이 갑툭튀하면서 일정을 조질거라곤
이 근시 14.5디옵터/난시 6.5 디옵터의 옹이눈깔로도 읽을 수 없었다.
안경쓰면 0.7/0.6은 나옵디다.
오늘은 물론 내일
내일모레도 연재 길게 못함.
일정 제대로 꼬였음(먼산)
근시 난시인거지 시신경이 문제인 건 아니라
그 정도는 아니고 뭐라고 해야되나
물이 눈에 들어간 직후 시야가
쭉 이어지는 정도로 보임????
>>505 겁스으으으으ㅡ으으ㅡ으으으으으으ㅡ!!!!!!!
prprprpr .dice 1 100. = 23
슬슬 시기적으로 새뮤얼 랭글리라던가 등판할 시기지 않나요?
아 그리고 여러분 이 어장에서의 항공기는 우리가 생각하는 비행기가 아닌 판타지 스러운 모양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유 1. 대한은 유럽과의 교류를 꺼린다.
이유 2. 라이트 형제가 없었다 해도 프랑스에서도 동력 항공기 개발하는 사람이 있긴 했지만 이사람의 설계는 프로펠러 위치가 전면이 아니라 위라는 점.
즉 유럽산 비행기는 속력과 날개 모양에 의한 항력을 얻는게 아니라 위를 향한 프로펠러로 항력을 얻을 가능성이 있으며,
상대적으로 날개의 비율이 줄어들 가능성이 있고 항력을 얻기 위해 활주로가 필요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지요.
대한의 항공모함은 우리가 생각하는 항공모함의 형태가 될 가능성이 있지만, 유럽의 항공모함은 활주로가 없는 헬기모함의 형태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뒤몽의 설계는 엔진이 조종석 위에 있군요.
뒤몽의 설계대로 발전한다면 현대의 비행기와는 조금 생김새가 다르겠네요.
다만 문제가 있다면 공기역학적으로 엔진을 기체축선상에 배열하는 것보다 불리하기 때문에
초기엔 틀리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수렴진화할 가능성이 크긴 할 겁니다.
친구집이당.
내일 오후 4시경에 시작하겠습니당
제 이야기는 공기저항 문제 때문에 고성능 항공기엔 문제가 있을거란 이야기였습니다.
그래서 1차대전 이전의 항공기라면 모르겠지만 전간기에서 2차대전을 지나면서 수렴진화할 거라는 예측이었습니다.
이 사람도 출생지가 브라질이군요.
라이트 형제에 랭글리에 뒤몽까지 신대륙인이라니
신대륙에 비행 쪽으로 뭐가 있나.....(눈빙빙)
비행기는 대한만 만들구요?
완전히 총력전 체제로 이행된 시점에서 육해군 합계 1년에 조종사 20만명도 쉽가능입니다(....)
원역사 미육항 조종사 교육과정이 최대로 팽창했을 때
42년 10월 기준으로 연간 조종사 육성목표가 10만 2천명이었거든요(.....)
실제로 이때 미육항 초등-중등-고등 교육과정에 총 7만 4천명의 교육생이 있었고
2머전 당시 조종사 교육은 6개월이면 끝이었던 터라 1년에 10만명이 실제로 가능한 수치였습니다(먼산)
40년 7000명
41년 29500명
42년-43년초에 최대로 팽창하고(연간 10만명 수준)
이후론 질적 향상에 집중해
44년 말부터는 1년에 1만명 양성 수준으로 북귀,
최종적으론 15만 6천명을 배출했죠.
대략 1년에 파일럿 31000명꼴입니다.
미해항은 42~45년동안 동안 총 62000명을 배출해
연간 17000명가량을 양성해냅니다.
전쟁기간 내내 평균치로 추산해 육해군 합계 연간 10만명?(착란)
(스윽)
(대충 이번 어장은 21세기까지 갈거라는 글)
>>542(부등부등)
공익으로서 이번달이 지나치게 빡센거시어요
다음 달: 본파업(X발)
이것은 가상 밀떡의 기운인가!!!(벌떡)(어이)
4시 정각은 좀 힘들겠고
10~15분쯤 더 늦을 수는 있습니다만
휴재는 아니니 안심해주세요
뫄 충분히 그럴 만도 하지만 말이죠....
분열된
집안은
살아남을
수 없다
(물리)
그러면 군사전통이.......(먼산)
-시가소탕전, 밀림전, 저격전, 지역 포격 등등-
카키색의 선구자 대한민주국!(착란)
엽병은 기본이라구요!!
이쯤되면 게릴라들 수명은 그야말로 풍전등화.
죽고 생겨나고 죽고 생겨나고 해서 게릴라들이야 분발한다고 해도 자주 초기화되는데
토벌군은 경험이 계속 누적되면서 전문가가 되어버릴테니 게릴라들이 점점 더 오래 생존하기 힘들겠죠.
뫄... 일단 교전이란것도 들켜야 되는거라 흑인 마름들의 신고와 사복경찰들의 활약이 필요하겠지요.
일단 고립주의의 연장선상일게 분명하지만 말이죠.
문변한 청과도 교류가 없지는 않을 삘이긴 한데요.....
프랑스가 그나마 분발해야하는데 삼한에 부비적거리고 있으니,
+원역사의 미국도 없으니
원역사보다 청, 일의 근대화가 많이 늦을수 있겠네요.
청 입장에서야 이리저리 죽죽 찟어져서 반식민지 꼴은 면할테니 그나마 다행이라면 다행일수는 있는데
일본은 원역사의 청일 전쟁, 러일 전쟁... 할수 있을까요? 아니 하더라도 이길수나 있을까요?
일본은 프랑스가 작정하고 키울거고
버지니아도 개입할테니 근대화가 진행되겠지만
청나라는 양무운동 정도로 끊어질 킹능성이 높긴
하지요.
............... 써놓고 보니 뭘까요, 이 혼종은.
동양 사고에서 복제를 받아 들인다는 것은 그나라에 속한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끈대신 각반, 완갑을 덧입어 해결 가능하거든요.
근대화 한다고 해도 각반과 완갑을 변화시킬지언정 소매와 바지폭을 줄이지는 않을겁니다.
소매와 바지폭은 의외로 편한 점이 있어요.
각반과 완갑이 있는데 굳이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감수해가며 소매와 바지폭을 줄일 이유가 없죠.
여기 삼한이 유럽쪽 복제나 체계를 그대로 받아올 이유가 없죠...
그리고 >>606이 말하듯 대안은 존재하고요
아무리 삼한 우월주의가 지배하더라도 직접적인 교류를 통한 새로운 문화의 창조는 불가피하니까요.
헤븐메리카 다시 보고 있는데 사체가 예언을 했네.
사실 유럽하고 제대로 손절한 건 나폴레옹 등장 이후이기도 하고,
그렇다면 그 이전 수백년간은 교류를 하고 있었다는 이야기니까요.
큰 틀은 그대로라고 해도 의복의 세부 특성 같은 경우엔 이리저리 섞였을 가능성이 다대하죠.
오늘은 의복 떡밥이 있었군
고려시대까지는 그래도 각종 컬러풀한 색을 다썼는데
조선시대 들어서서 이 패셔니스타들이 색의 궁극인 백색으로 가버렸거든요.
정부에서 백색을 입지 말라고 해도 꿋꿋하게 백색으로 물들여 입었었죠.
아마 실록에도 있을거에요. 삼베도 흰색으로 물들여입는다고...
농촌은 정전제로 돌리면
이게 말로만 듣던 요순시대인가 뭔가하는 그거냐.
역시 레인님이셨군(웃음)
사실 당연하긴 함 지금 인구는 "겨우 5억" 좀 넘을 거라
땅이 썩어넘쳐 구름
농담이 아니므니다.
앵커 받아보죠 (웃음)
조선공
공장 건축
2개 나왓군요 (웃음)
노동최적화를 위한 라인공정 설계자라는 뜻이니까요
이거 웃긴게 얘들 혼종진화 유학자들이라
노동운동을 일종의 소작쟁의로 보고 있을거란 말이짘ㅋㅋㅋㅋㅋㅋ
1-5. 조선공
6-9. 라인공정 공장기획자
0. 고팔렘 어장의 레인이 재림한다.
직하다이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는 벗어날 수 없었습니다.
그럼 조선소의 사이즈
1-3. 중소조선소
4-6. 변태회사
7-9. 왕회장네
0. 2머전 천조국
.dice 0 9. = 5
1-3. 현장 썩은물
4-6. HQ 니트
7-9. 주인
0. ???
.dice 0 9. = 7
위치
1-3. 태평양
4-6. 대서양
7-9. 둘다
0. ???
.dice 0 9. = 2
1-3. 삼한계 특 : 양산못하면 뒤지는 병이 있습니다.
4-6. + 그래서 만들기 시작해서 존나게 만듭니다.
7-9. + 이마당에 철판으로 벌크선을 찍어납니다.
0. + 그러니까 컨테이너 라고 자셔보셧음메?
직하다이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자. 저기의 능력치는?
1-3. 환생아님
4-6. 환생 기억 가물
7-9. 그기억 그대로
0. ????
직하다이슼ㅋㅋㅋㅋㅋㅋㅋ
1-3. 공정 공법
4-6. 공정 통제
7-9. 세부공정
0. 가물거리는데 거기에 기계와 전자이론을 떄려박습니다.
.dice 0 9. = 1
그럼 이야기 뻔합니다.
자아 블록공법으로 스팸치는 벌크선이 태평양 연안을 누빕니다.(진실)
그리고 구아노가 씨가 말랏겟군요.
.dice 0 10000. = 3106 / 100%
민주국 조선업계 AA는 무사시랑 링고로 결☆정
레인(대우)
복어(현대)
로 가자(미침)
그 정도면 레인네 조선소에 야마토급을 맡겨도
.......한달 두 달????
뭐.... 한두달은 무리고 육개월까지는 .... 음...
가능하겟네 돈만주면요.
아이오와급을 말이지요.
아 전기는 개발안되면 용접 공법은 좀 빡셉니다.
아이오와 육개웙ㅋㅋㅋㅋㅋㅋㅋ
니밐ㅋㅋㅋㅋㅋㅋ 도랔ㅋㅋㅋㅋ
그럼 됨 ㅇㅇ
철제 상선을 조집니다.
2머전때 전기용접 있었음
너무 비싸고 전기가 귀해서
잘 안썼을 뿐
저 시기는 아직 전기의 여명기
발전기도 애미 뒤지게 비쌀시절
리벳벌크도 좋지요 내부는 블록처리 하면 되겟네 (웃음)
선체선각조지면서요 (웃음)
이제 전세계 조선업은 절반만 살아남을 것이다!
사실 여차하면 인간은 넘처흐르는 중국쪽에 작황안좋을때 식량좀 싣고 가서 이민오세요! 열심히 일하면 당신도 자영농! 하면 배에 싣고온 곡물(어느정도는 그 지역 관리에게 뇌물로(중국관리 : 어허! 사람을 대려가면 안되지! 삼한사업가: 약소하지만 이정도... 중국관리: 땅없는 사람 모집해가는거 환영합니다!) 뿌리고 어느정도는 구빈하고) 무게만큼 사람을(....) 그득그득 싣고 올수 있을거 같은데....
사실 민주국 덩치를 생각하면
혼자서 기술개발은 30년은 땡겨버리겠지만(...)
그랬다간 광어 소환 안건이라(....)
안하는 중(어이)
>>700(뉴럴라이저)
동화되어 사는게 아니라 자기만의 구역을 만들어요.
사실 맨파워 수급이라는 목적에 가장 적합한 건
중국이 맞는데
그건 뭐 내일 알아볼 사안이란 걸로
전함이 이중선체라니 듣고 보면 끔찍하군
(내구도와 건조비용이란 측면에서)
??? : 키로프 리뽀띵! 아님 기가포트리스 리뽀띵!
여기 대한민주국은 21세기쯤 가면
혼자서 오시아연방 찍겠는데(폭소)
진지하게 기가포트리스 올리고 24인치 포올리자는 미친소리 할수도 있음.
현실 미국에서 한번 도면그려본 수준이던
맥시멈 배틀쉽(다른 이름이 틸먼 전함)
(1917년에 기준 8만톤 25노트에 18인치 트리플 5개(가장 최후의 설계인 1917년 틸먼 4-2계획기준)를 올리겠다고 하고 있던)
을 진짜로 풀빵뽑듯 찍어낼지도???
대한민주국 신형 전략원잠
신박시(...)급이라든가(어이)
네? 뭐라고요? 20~30척 수준은 스팸이 아닙니다만?
나.............나닛?! 광어라고!!!!(공포)
그냥 19세기말 스러운 뭔가 느낌만 나게 굴리고 있.........기는 개뿔 주인공이 판타지니까
판타지로 가고있거든(먼산)
>>735 뭔데 또 뭐 왜 뭐(건들건들풍)
예수회................?????
뭐 일단 가급적 혼자서 해보려고.
광어도움 받으려다가
판깨고 엎은게 너무 많음(먼산)
종교적인 색채가 일찍 죽어서 과학 발전에 부스트가 걸린단 소리????
광어 도움 고맙고 내가 신청해놓고 개소리긴 한데.
루트 한번 조지고 다시짜려면 이거 존나게 골때리는 거라(헛웃음)
특히 냉전 어장은.................
거의 매일 루트를 갈았지.
사람 할짓이 아녔음(깔깔깔)
>>745 흐음콘.
지금 2차 산업혁명시긴데 벌써 기술부스트가 뒈짖한다고???
남아메리카 선교, 동아시아 선교, 에스페냐 포루투갈 세계 패권기 당시에 융성, 글쎄 종교쪽은 문외한이라.
>>751 유카리는 쥘베른 드립치면서 세계 테크 자체를 끌어올렸던 시기가 제 2 차 산업혁명기지만(웃음)
>>753 잠깐, 그럼 유럽에서는 1880년대~20세기 초까지 종교단체를 통한 지식인 교류가 현역이었단 소리여????
아니 알고는 있었지만 이게 기술지체를 20년이나 먹일정도로 스턴건일 거라고는 예측 못했음.
하기사 유럽이 종교 영향에서 벗어난건 68혁명 이후지(먼산)
진심 공반은 사기 오파츠다.
뭐 어차피 1930년대 지나면 세계의 기술이란 기술은 민주국에서 개발되고 민주국에서 상용화되서 세계로 팔려나갈 테니 문제 없겠군(어이)
어차피 저걸 현대의 미주리 마냥 그런 물건으로 만드는것보다.
지금 제철기술이 뛰었으니까 하는거고
그리고 당시의 제철기술로도 직관적으로만 조지면 안되는 건 절대 아님 ㅇㅇ
내가 아는 공법쓰면 6개월이면 조져지는데가 왜 이렇게 웃기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공돌잌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 안되면 안되더라도 만드는데
그래서 2중선체와 대형화로 가는거지만요
대신에 끔찍하게 느린건 덤이겟지요.
문돌이에게는 외계어가 난무하는군 슷-고이.
그래서 기동성떄문에 쳐맞을것 같으면 진짜 완전히 무식하게 만들면 된다.
크고아름답게 짓기를 건의합니다.(미친소리)
미해군에게 신기술은 있는데 배가 예산이 안나옴. 그래서 구식으로 만듬.
1000/200 이면 나름 사이즈도 넉넉하고 초계함 정도는 접안 시켜서 정비가용으로도 쓸만하겟는데요?
용접->상동
물류-> 필요는 느꼈다. 단지 대공황이 커서 그런거하다간 지역기반이 뒈짓한다.
이놈은 정크선 기반일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일반인->돛단배!
역덕-> 중국전통 명나라배
조선업- 동아시아전통근원양함선 전반의 함체
보통상선은 정크가 기본이죠.
물살을 해쳐야 되잖아요 그래야지 대응력도 늘어나고(쓴웃음)
까놓고 문제도 없기도 하고.(쓴웃음)
거기에 좀 정확하게 크레인 속도제어만 되면.
선체 블록은 자동화 용접조지면되구요.(담배)
조선업은 대체 무슨 마경인건가.(먼산)
제철-운송-선박부품조립-설계-용접-주조를 볼수있는 다큐멘터리
균일한속도로 일정하게 재료를 투입하며 작업을 지속하는게 포인트
즉 일정한 속도로 움직이면서 계속해서 원료를 밀어넣으면 되는것.
이거는 좀 3교대로 속도제어만 할수있으면 되니 인력혹사가 아니라. 관리 요원만 투입하면 되는 것
24시간 연속가동이라고 하였을떄 거의 3-4개월 걸리는 작업을 불과 1-2주 안에 족칠수잇딴느 소리.
>>814 prpt
1. 공부!!! 우리 모두 공부합시다!!!!
2. 아몰랑. 그냥 어장을 여행하는 히치하이커가 될 거야!
3. 일단 케익이나 사러갈까?
4. 엄마한테 잡체해달라고 한다.
.dice 1 4. = 4
>>818 오스카급!!!! .dice 1 100. = 36
다이스로 레버액션 + 크고 강한 암스트롱포 + 기병과 포병 중심 + 보병의 시가전 & 게릴라전 정도가 확인되었는데, 초기의 개척 때문만이 아니라 영토 크기나 백인 중심의 반연방 게릴라들 때문에라도 민간의 총기무장이 이루어졌을 거 같은데 어떨까요?
호랑이에 조선 표범도 있을 거고.....
특히 늑대라던지 곰 호랑이는 가죽과 한약재로 다 바뀌었을것 같은데.
본토 상비군 수를 생각하면 뭐...(외면)
Q
본토 사단만 100여개에 달하니까 말입니다
껄껄껄
근대인문학의 공장(니트)이 대한민주국을 보면 뭐라고 할까(웃음)
그에 뛰어들어 혈전을 종결시키려는 대한 토지공사 직원
이유)애팔래치아 산맥의 조선호랑이
지나가던스님 : 시주님들은 그거 다 경작할수나 있는것이오?
지나친 팩폭에 두 집단은 얌전이 토지공사 직원의 행정처리를 기다렷다 카더라.
군부대로는 당연히 무리......지도 않은게
호랑이나 표범같은 건 개체수 늘어나는게 느려서
작정하고 군대로 한 30~50년 갈아버리면
호랑이나 표범처럼 번식력 떨어지는 건 확줄어듭니다.
근대 군대라면 가능하죠.
아니 정말로. ㅇㅇ
서부극: 백인이 악역
서부극을 눈덮인 산맥에서 찍을 수 있다는 것이....
응????
선택한 것으로 최종 승부를 본다던지.
금광을 놓고 벌어지는 숨막히는 탐욕과 우정의 스토오리(북부 웨스턴)
사악한 백인 반란군과 용감한 흑인기병, 순박한 삼한 시골처녀의 애정과 정열의 스토오리(남부웨스턴)
자매품
조선활잡이, 조선총잡이, 조선 칼잡이가 같이 나옴는 산군 때려잡기 스턴트 액숀물도 있습니다(아무말(
고급 소파 시트로도 괜찮겠죠.
근데 얘네 슬슬 트러스트의 시대긴 헌데
트러스트들이 민주국을 지배할 수는 없을 듯
사유: 대한철도공사+대한토지공사
저기서 유목민 택배회사 차리면 레알 웃길것 같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컨셉은 대한 어디던 배달합니다 요런 느낌으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트러스트가 아무리 쳐먹어대도 범대륙 철도망과 토지를 쥔 두 공사를 넘지는 못할 것 같다는 안심감(아무말)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1712938/recent
일단 미리 만들어두는 다음 잡담판
대한민주국 서부극
철도를 사이로 주인공과 백인 반란군이 대치하다가 기적소리를 내면서 장갑 열차가 뙇!
민주국은 게릴라랑 싸우는게 일상이라서 샷건이 기본으로 제식으로 쓰일지도
어쩌면 현대 가면 군대장비가 SWAT같아지지 않을까나?
오늘 프린터 수리기시가 2시에 온다고 해서
3시에 시직합니다
좀 더 댕겨질 수도 있고요
...합스랑 대한 구황실 연결이라니...
대체 시게 어찌...?
갑분합(갑자기 분위기 합스)
유럽전체에서 민주국 평가는 사탄취급인데 엘랑스빼고 다 대사관은 하나씩 가지고 있어서... 그게 왠가 했는데 이거 때문인가?
직접은 누군가 다이나믹 자살(....)을 하지 않으면 무리겠지만요.
그나마 다행인 건
오슷은 키워도 한계가 명확하다는 거
여러가지 의미로다가.
절묘한 벨런스네 ㄹㅇ
1) 그린란드-아이슬란드
북대서양 방면 전진기지로, 여길 먹으면 영국 해군경이 템즈강 다이빙을 하는 광경을 볼 수 있습니다.
브리튼 군도와 북해와 스칸디나비아, 백해까지 사정거리에 들어오는 절묘한 위치선정이 일품이죠(.....)
2) 아조레스 제도
여기도 넘어가면 영국 해군장관이 템즈강 다이빙을 하게 됩니다(?)
기지 하나 박으면 중부 대서양의 주도권이 머한으로 넘어오는지라.....
둘 중 하나라도 먹으면 유럽의 해양 방어선이 반쯤 해체됩니다(......)
저것들 뭐......
1940년대 쯤에 깡파워(...)로 깨고 가도 뭐(헛웃음)
적전상륙이면 어떨지.......
외딴 곳에서 존버타는 게릴라들 소탕하려고 들어간 경험은 꽤나 많을 것 같긴 한데 말이죠.
위협을 느낀 영국 해군이 점령해버립니다(....)
이후 미군이 들어와서 중간 기착지로 관리했었죠.
홍차와 구라파의 혐성을 생각하면 여기서도 여차하면 점령을 시도할 거라고 예측할 수 있습니다.
아조레스야 포르투갈 압박해서 반쯤 뜯어내려고 할 거고 말이죠.
오헝헝을 조지기 위한 기획이었나?
민주주의란 멀고 험한 길이다(?)
아니 그게 그렇게 ㄴㅇ○ㅇㄱ
셋째요
프란츠 보다는 아들 루돌프에게 좀 더
강력한 오지리를 물려주고 싶은
아들바보짓에 가까움
신형 철갑함이라니 저게 뭐시여......
이건 또 모르게 됐군요. 일단은 함부로 해전 같은 거 걸긴 힘들겠지만요.
지금 상황이면 해군 발달은
싸스마 해전이랑 황해해전을 기대해야할지도
사실상 프랑스제 Vs 머한제죠? 어헣헣
아시아 산업화 각 잡힌게 현실보다 좀 더 나아서
20세기 초가 꽤 재밌겠네.
전노급 Vs 전노급인건가...
원역사의 병자라면 모를까 문변 끝난 청이라면 파워의 기준 자체가.......
붙기 전에 사상이 연장포탑으로 이어질지는 모르겠지만, 어찌됬든 빅건의 수요가 늘어나겠군요(녹차)
입헌군주제 국민국가 일본 VS 개혁 청제국.
이기는 쪽이 아시아의 패자가 된다
12인치 연장포탑 2기라는 아시아기준 슈퍼스펙이었는데 이걸 쌈박하게 말아먹.....(먼산)
뫄, 이렇게 답이 없는 상태였으니 일본군이 체급은 밀리지만 이길 수 있었죠. 물론 여기선 정말 천상대전 해야겠지만(녹차)
공교롭게도 원래 한반도의 인천 위치에 템파가 있군요.
템파 인근에서 청 해군이 기습당하는 건가......(먼산)
일본은 여기부터 때려부수려고 하겠군요.
진원 정원
배수량 9000여톤이라는 아시아 최강 전함
대군이 꼴아박하면 주요 도시 기점으로 이어진 대로로 기동하겠군요.
..........뭐지. 결론이 어디서 본 것 같은데(착란)
>>987윽, 머리가........
>>992 일단 먹어야지 .dice 1 100. = 47
(대충 연재 끝나고서 오늘 급한 용무가 있음을 깨달은 1인)
(뭐 한반도는 상륙하기 쉬워서 털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