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ヽ、 ニニ\{\{ '' ″′ | : : : :| :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얘는 왜 쓸만한 AA가 없지?
ニニニi : } | : : : :|: : : :lTニニ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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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바닥에선 흔한 일
・・・━・・・━ 【황색앗카링】 ━・・・━・・・━・・・━・・・━・・・━・・・━・・・━・・・━・・・━・・・━
○ 연재는 처음....은 아니지만 아직 초보딱지를 못뗐으요!
○ 본 어장주는 아마추어 수준 이하의 지식을 가지고 있으니 팩트로 때리면 많이 아파요.
○ 참치들의 사랑과 관심은 초보 어장주에게 나노 강화제와 같습니다.
○ 어장주는 엿장수와 절찬리 콜라보를 진행중입니다. 그래서 늘 엿장수 맘대로입니다.
○ 이 잡담판에선 나메를 허용하며,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것을 허가합니다.
○ 물론 그렇다고 여기서 막고라나 라크쉬르를 벌이라는 말은 아님. 터지면 어장주 맘대로 철권 각 ㅇㅈ?
○ 새 잡담판 첫 레스 외에는 noup 콘솔을 사용합시다.(사용법 : 콘솔창에 noup 입력)
○ 왜 황색으로 아무도 흥하질 못하니!
・・・━・・・━・・・━・・・━・・・━・・・━・・・━・・・━・・・━・・・━・・・━・・・━・・・━・・・━・・・━
anchor>1570359327>1 - 제1~50막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0847076/recent - 제51막
안착및 끌올
노업
후후
어느쪽이던 즐길수 있겠군.
안착
머엉
늦은 스칼렛이 나빠 나의 충동을 막을 수 없었어 뭘 답하고 뭘 얻으려나 흐응흐응.
근데 진짜로 거기서 돈벌레 수녀가 나올 줄은(착란)
선택지가 돈벌레 수녀가 나오는것 뿐이던데요.
나 어차피 필요없는거아냐? (고찰)
어느정도 강캐는 예상했지만 국정관여자가 나왔으니 당초의 계획에선 틀어졌지만 뭐...
어느쪽이던 즐긴건 즐겨야지 즐거운 사이가 되겠군 덤으로 저 국정원(?)수녀에게 호감도 다이스 오르나요? 마성
>>10 아뇨 공원까지 가서 제가 수녀에게 잡혀갔다는 정보를 얻고 보고해야죠
흐므 이번에피소드에서 계속 펌블만나오는 투리온
괜히 내가 소리지른게 아님 그렇게 날뛰고 하면 소문이 돌테고, 그것을 듣고 여러가지 준비해야죠
. ` ´ 、
/ / ハ 、
. , .' ' ゙ ! ゙ . ヽ
' .! l ! .! l ゙! l. i
. ; 'i_,.{ ;! }! !; !l. i! ;! ゙
i / !ハ从乂 Vリ从人 l.i
l i.f゙i ´、_,.` ´、_,.` ! .!:
l !l. !ヽ.  ̄ l.  ̄ i. i
. i ! ! ! ; |
l ヽヽヽ ー 一 .! .i.!
,'!. ヽ. `ヽ .ィ | l.!
/.! .!\. 丶,.. i .: ! l . >>12 귀여우셔라(고문)
.' ' ' i iヽ. }_,.. ィヽ: l .! 、
/,. ヽ 、 ‐ヽ i⌒!. ; .ノ、_ ! ヽ 丶
. {, ‐.、: i }.゙.l !、 - ' ヽ . ヽ ヽ.
/ ゙ 、 ! \ .! ヽ { : .i ` ヽ、
,' l 丶 .{ \ !. ヽ ヽ ; ゙
i ゝ ..、.∧ ヽ_/ }. }: , !
!i . )'/,\ ,' /. l .!
,'.! :. (.i////,\ ./.! /,i .! , {
. / .! :. ,゙////////,lニl ,.'/.! : ,' , l!
. ,.' .l :: ,./'/////////lニl (.{ {. i ! / lヽ
{ .l : ///'//////////!二l ヽ; ,'i { ' .! 丶
. ヽ レ‐'.〈////(゙ー- 、/////lニニ二ニ( ( ゙:{ );〉__ ! }
,' ` ー- V/'"二 ̄ ` <//!ニニニニ},'从ハ{|/////!/ .ノ
오른다는건지 아니라는건지
저쪾에 있어봤자 카즈마밖에 없어서 사적 복수겸 이쪽으로 옮겼군 뭐 24시간 내내 저 성해포로 날 묶지는 않을테니 그때나 노릴까..
그냥... 어...
모르겠다. 망할.
>>18 1. 안통한다.
2. 통해도 가학 마스터리 보유자라 더 즐거워하면서 고문한다
어떤거 고르쉴
모바일
흠.... 1번으로 하죠.
그럼 8시에
요청하길 잘했당
내 당초의 목적은 주인공팀에서 중요적 위치에 들어가서 스포트라이트받는것 이것으로 나의 대기시간은 극도로 짧아진다.
하아....
ㅌ롤나이스
그래도 스스로 한번잡아보려했는데..
하지만 하나 불만이 있습니다 황색
그리고 잊어서는 안될 것이 있는데
게르트는 교회에 오래 있어봤자 더 위험합니다.
만약 입 잘못 놀렸다가 유물 이야기가 나오면...
바로 유물을 트리온에게 옮긴건 메타적이지 않을지 읍읍 여튼 그것정도
다소 저쪽 주인공일행 파티가 이쪽의 행동에 메타적으로 선언되는감이 있어서 좀 재미없어서
돌진한것도 있긴해요
네 분명히 우리가 미행하고있다는알지만 어떻게 자신이가지고 있다를 눈치채고 바로 몰래 일행에게 줘버립니까
>>34 사실 그 부분은 주인공측이 좀 적당히 모른척 해줘야 하는데
그건 확실히...
과연 그런 느낌을 받으셨나...
죄송해요 나름대로의 대처가 그렇게 느껴지실줄은
모르겠다.
>>34 그건에대해선 황색씨가 따로 테스트어장을 열면될듯하지만.
솔직히 유물옭기는거는 다이스굴릴줄알았는데
뭐 전초의 조취로 일단 내 기억부터 싹 날릴까...
(이쪽이 행한걸 꼬집은건 아니었나요 그래도 사과를)(꾸벅)
다이스는 결과만 판정할 뿐이니까요.
옮기는 거 자체는 판정할 거리가 안됨.
다만 옮기는 행동은 PC의 롤플인지라 그건 제가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아니고
일단 모르면 모르는대로 하려고했던쪽
그리고 오늘은..
..아. 모르겠다.
이상태 계속되면 어찌될지모르겠네. 저번에도 이느낌 느꼈던것같은데.
그러니까 그거네요 적이 뭐하는지 보이니까 굉장히... 파티가 수비적으로 행동해요.
과감함이 없이 그래서 이쪽이 그냥 돌진해서 건들인감이 있네요, 저 대사관 아가씨가 나오는건 예외였지만.
뭐 스스로 최면 걸어서 기억 다소 날조(진실만)하면 문제는 없겠지만 어느쪽이던 사소한 복수고.
그리고 지금 게르트는 최악의 상황인게
상대가 정화학파인게 문제.
즉, 지금 님 스킬이랑 마스터리 대부분 봉인당한 처지에요우
전 못봤다로 하려고 했지요오
바보 컨셉 얻었으니 남들 다 아는데 혼자 모르는걸로 놀라려고(...)
분명히 유물옭기는 자체도 그렇지만 그상황에서 못보는게 힘들어서
뭐 최악 죽기밖에 더하겠습니까.
여기서 입 잘 털어서 전향을 해야 할지도(소근)
>>46 할 말이 없네요...
으음, 죄송해요 함께씨
마 적이 유물 노리면 유물 있다고 광고떄리면서 낚으란말야.(찰싹)
>>46일단 롤플적으로 잘못플레이 했습니다 사과드립니다함께씨
사실 게르트가 뭐 이단이라던가
엄청난 범죄자라면 또 모르겠지만
솔직히 돈벌레 수녀 입장에선 그냥 지나가던 변태 마법사 1인 정도인지라
생명이 위험한 건 아니지만
>>55 이쪽은 이족대로 들고왔는지도 모르고 불법 유통 유물인데
광고 때리는건 너무 박진감 넘치죠!
뭐 상관없어요 제가 못참은것도 있으니까, 이대로가면 매너리즘이랄까...
진행이... 황색님도 느끼겠지만 이 주인공파티 굉장히 느려... 아무리생각해도 느려
내가 살짝 입털어서 진행속도 붙여야해.
............
인형씨 쓰담쓰담
>>61 (지이이이이)
느리긴 느리지요...
다음에는 제가 돌진을 해야하려나요(뇨롱
어느쪽이던 정화학파가 잠깐이라도 놔주면 영구적으로 기억 몇개정돈 지울수있는데(자신의것을)이건 판정 필요 없을테고
그렇군 오히려 함꼐씨 말로 확신을 얻었군
소그적플레이는 버릴필요가있겠어
가봅니다.
여튼 그 부분은 오토판정으로 부탁해요 최우선 사항이니
>>65 어이(어이)
소극적 플레이는 버리라고 했을텐데
잘자여 나도자야지
잘가요 인형씨
나중에는 기분이 풀렸기를
나름 버리고있는데
흠흠...
메타적 대응을 해버렸을줄은
그걸 이제서야 눈치챌줄은
이대로면 실격이다
단지 이번에피소드가 에피소드라 앞으로 어덯게 진행하고 화해해야할지여부에쏠려서 그래
그런데 유물자체는 판정난것도아니고 도로 비앙카에게 돌려주는걸로 하면되지않을까?
일단 미션목표도있고
일단 메타 진행이건 확실히 고쳐야하는걸로
뭐어 정 안되면 개연성 있게 래빗쪽에 버프를 좀 주던가 해야겠지만
모두잘자요
일단 이쪽이 한 메타적 대응이라면
1. 확신이 없는데도 마법의 사용자가 밤피르라고 추측, 탁 트인곳으로 이동하자고 제안
2. 정화학파 지원요청
당장 생각나는건 이정도려나요...흐음
그것도 좋은선택
이건 플레이어들 잘못도있으니
아니 탁트인곳자체는 미행하는 인원을 보다 효과적으로 감시하렬고 한거
밤피르인지 안니지는상관없고
후자는 옛날에 마법관련으로 궁금해할때 얼핏 들었다 정도로 퉁치고
전자는 당장 생각나는 가능성은 그정도이니 이게 맞겠지라고 변명은 할수있지만
그렇네요. 메타적이라.
으음
소극적이 되버릴지도
둘다 메타적대은까지는 진짜 메타적대은응ㄴ 내가 잘못한거
그래도 경고가 나온거니까요.
변명할 수 없는 것이 있을수도 있으니 돌이켜보는 중인거에요
어우. 놀래라.
으음
오늘의 진행에 대한 평가를 해야하려나요
느낀점 느낀점(고민중)
자러감
잘자요오
>>87 별건아니고, 한주안에 아무짓도안하고 코피가 두번이상나서요.
전조없이 나서 좀놀랐음.
그리고복귀.
뭣....두통은 없어요?
두통 읎으예.
정확히는 물리적 두통이아니라 스파이럴식 두통은 있지만.
평가를 뭘 하야하지(뇌둥둥
스파이럴이라면...
고혈압(농담)
그리고 왠 평가?
으음 역시 느낀점 말하는게 좋겠죠?
화해 도중에 낄수가 없어서 쓸쓸했다라던가(중얼
설노씨에게 조언 받았으니 실행은 해야하지 않을까해서요
어렵네요 역시
평가....
내릴게없는데.
>>99는 농담. 제가 스스로 안끼어든거니 제 잘못인거고
으음...
으음 번뜩였다
게르트 일행은 현재 보스보정인 상태인데
아군화 한다면 이 보정을 자연스럽게 지울 수 있는 아이디어가 있는가 정도?
혹시 그 보정이 시스템적인 보정 뿐이라면
오늘 게르트씨가 보여준 행동은 아군이 되어도 가능할지도 모른단 것이고
흠흠
아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현재 게르트 판정의 경우
전투 외의 판정은 보정이 아니라
롤플에 따른 판정입미다
지금 스파이럴이 뭔지, 혹시 애기가 가능하려나요?
....왜온거지.
다시돌아갈까.
>>107 그럼 보정 자체는 시스템한정이군요
의외의 만능인(끄덕
오늘의 플레이는 안어색했는지도 궁금하긴 하지만
지금은 새벽이니 나중으로 미룰까요
>>110 그렇다기보단 자기 캐릭터가 뭘 할 수 있을지랑
이런 상황에선 어떤식으로 굴러야 한다는 것에
익숙하신 것
>>112 그러니 롤플 판정에는 보스 보정이 없다는 말과 같다는것이!
아군이 되면 잘부탁드립니다!
물론 막나가는 부분이 없는 건 아니지만 그땐 제가 컷하고 있지만요
오늘은 한것이 판정밖에 없는듯한(뇨롱
대사는 너무 사리는것같고
판정은 애매한게 많고
고칠게 많다...
으음.
음 혹시 황색씨가 저나 다른 PC분들에게 궁금한것이 있으신지!
>>117 (쓰담쓰담
스파이럴 없어져라!
궁금하다기보단 뭐랄까
왜 자꼬 비슷한 요청을 중복하거나
판정 다 끝나기도 전에 자꾸 요청을 하는 겁네까
후자는 몰라도 전자는 변명할 수 없다...
오늘 내가 참여를 했었나?
>>122 운이 안좋았을 뿐...!
인형씨가 게르트 구하러 간다거나...!(착란
어우.자꾸생각나네.
내가 9시부터와서 근3시까지 도대체뭘한거야.
끄응
비슷한 요청 한거같은데 기억이 안난다
어째서지
차라리 컴퓨터로 싱글캠페인게임을 돌리다 폰으로 잠깐씩해도 아아아무 상관 없었을거같은데.
....내일은 나을거야. 음. 나아지겠지.
으음...
힘내요...
어쨋든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황색씨
그리고 했던 실수를 자꾸 해버려서 죄송해요
그리고 내일도 다이스가 공주님은 다른성에있어요를 시전하면.....
그때가서 쬐끔 생각을 해봐야겠뜸.
뭐. 다들 빠져나가셨겠지. 시간이니.
안녕히주무시길.
하하 아사
황색이 와야 몇가지 확인이 가능하겠군
어제는 졸려서 롤플이고 뭐고 제대로 하지도 못한 것 같다(...)
먛
(찰싹) 시뮬을 돌리는데 허스파이어가 얼마나 입이 잘돌아가는지 테스트를 받을수도 있겠군
입 잘 못굴리는데숭...
뭐 다이스 따름이네요 지금은 열심히 뭘 말하고 뭘 해야할지 고민중이지만
뭐 기초적으로 내가한 행위는 어디까지나 호위에서 감시로 날 떨어뜨린 보복행위고 개인적인
입 잘못놀리면 내가 아니라 허스파이어가 둠칫둠칫할 사항이라
으음...
다시금, 사과를 해야할것같은 느낌
어젠 미안했어요 함께씨
괜찮아여 나보단 인형님이 버틸지가 의문이지만.
그리고 난 사과보단 미소년 PRPR 가 더 좋습니다(진실) 어서 에르군을 받쳐!
덤으로 내가 괜한말 못하게 알아서 눈치 굴리면서 이야기 맞추거나 끌어들이는게 좋을거라고 일단 말해둠
이 이상은 메타임으로
>>142 (쓰담쓰담)
괜찮다고 하시지만, 돌이켜보면 저도 잘못한게 몇몇가지 있으니까요
역시 맘에 걸리는거에요...
뒹굴
뭔가 바보같다고 생각하실지도 모르지만
다시 사과 안하면 안될것같다는 기분이 계속 들어서...
아 황색씨다
어서와요
황색 두가지만 나, 저기 앰버 이름이랑 재가 누군지 아는거랑, 딱히 난 내가 소속된곳의 별다른건 모르죠? 어디까지나 고용주의 '대리인'의 호위를 위해 고용되었다는거
>147 YES
저도 궁금한것이!
...라고해도 어제 플레이에 이상한 부분이 없었나 해서요(뇨롱
즉 이상했다고(OTL
호에에에
그런데 1000으로 경험치 받으려는게 그렇게 위험한건가 레벨업이 아니라 성장할때 보너스 좀 받으려고 했던거 뿐인데
>>153 그 관련 보정은 많이 위험한걸로...
그럼...캐릭터적으로 어색하게 보였던 부분이 있었나요?
아니 이걸 물어보는건 글렀군요
당장 저도 애매한데...
그래서 다들 만두를 원한거였군 난 리롤권은 그다지라서... 흠냐...
그럼 쇼미더 머니나 처야지
>>153 그런쪽의 보정은 밸런스상과 시스템상 무라
ㅣ9
다음은 함께양반이ㅜ먹어요
생존을 위해 돈이 필요해 저번에 쇼미더 머니 친거 이번에 죗값(기부)로 일부 들어가서 내 안위를 위해 써야겠군
흐음 그럼 자금을 댓가로 아지트에 대한 정보라던가 가능해?
함께?
뭐 거짓정보라는 롤플도 되지만
>>161 ..............이거 통할지도(심각)
문제는 아지트가 '이동형'이면 의미가 없다는것.
보다 게르트는 계약에 한에서는 어기지 않음 반대로 말하면 계약내역이 아니면 아무래도좋...읍읍
그분 돈 관련으로 치히로급?!
저게 의외로 심각하게 피해를 입힌것도 아니라서
흉악범도 아니잖아 당연히 가능하지
아 그건 그렇다
게다가 이번일에 대한 변명은 개인적으로 당연하고 이하생략.
나머지는 허스파이어의 RP력을 시험받는다
그럼 시작전에 자금좀 굴릴수 있을까요 황색. 시트에 기입하게
그러면 일단 이번플 들어가서 게르트의 계약내용 비밀준수는 어디까지부터 굴려봐야하진않아?
비밀준수 계약사항은 구체적으로 정해지지도 않았잖아?
이미 저여자 스스로 굉장히 수전노입니다 하고 말하는 대사들이 꽤 나왔음으로
>>171 개인자금라 굳이 시트에 안써도 되는데숭
굴리기보다는 그것을 RP로 와달라는이야기
개인자금보다는 조직 지원금으로 굴리는게 나을것같은데..
>>174 가지고있는 3만 6천과는 다른건가? 일단 그 수치를 알아야 대략적으로 선언할때 이정도 드리므니다 하는거라서
제가 묘사상 필요한것 그래서
rp라 과연과연
황색은ㅇ ㅏㄴ써도 된다지만 나로서는 이정도 금액입니다... 라고 어필해야할 필요가있고 수치에 따라서
RP가 달라짐
응 역시 입 굴리는건 머리아파요
끄응...
그럼 선배님 몇수 배우는 심정으로 부딪치겠습니다
금액에 따라 이렇게 변하듯이 나도 얼마를 뇌물로 받치느냐에 따라 어깨의 힘이 달라집니다 황색
>>177 합류할때 정산되는 것도 아니고
뭐 아무튼 중요한게 아니라 대강 굴려보면
1-3 아슬아슬
4-6 넉넉
7-9 갑부
0 후하하하하
0-9 굴려주시와요
황색은 RP용이라 의미가 없다지만 난 실질적 수치를원하는것, 어쨌든
.dice 0 9. = 5
어떠려나 느그으으읏!
넉넉하군 죄를 용서받기에 많은 금액이었다는 가능하겠다
흠
10 300 다이스 굴려주세유
호오
.dice 10 300. = 231
역시 함께는 대단하다.
.dice 10 300. = 204한번 굴려봄
231만G의 개인자산
이건 의뢰로 벌은건지
아니면 그 동안 긁어모은건지
알 수 없지만 아무튼 그럼
234만인가.. 우와.. 우리 초기 합류파티보다 훨씬많아..
여기서 고다이스라니!
그럼 총 234만 6천 G라는것으로.
근데 저기서 231만은 파티 자금으로 빠지는게 아니니
그건 감안하시길
흠.... 감각적으로 약 15만이면 되겠지.
아아 그럼 231만
>>197 네 오히려 역으로 좋습니다 스스로 RP를 맛깔나게 할 수 있으니
딱히 저걸로 능력있는 아이템보다는 쓰는 행위 자체가 게르에게 있어서 살아있는 RP임으로
>>198 그리고 좀 더 쓰라는 돈벌레 수녀(소근)
그리고 게르트의 플레이 좋은참고가 되어가고있다
>>201 용서해주시면 차후에 추가기부(소근)
돈으로 매수하면 이쪽이 압도하겠지만
그럼 게르트적으로는 그러니
일단 둘끼리 있을때네
응? 딱히 매수해도 상관없어요 다만 그 매수에 의미가 있는지가 관건이죠
그럼 성당에서 간단하게 심문하는게 오늘의 시작이고
중요한건 돈이 얼마나 많은게 아니라 어떻게 쓰느냐에요.
수녀야 둘다 받겠지
>>205그러니 문제 딱히 의미가 없어보여서...
하지만 다른방향으로 사용할슈는있겠지
【게르트 폰 이본(대리AA : 카네키 켄(도쿄구울)金木研】 【종족 : 밤피르】 【성별 : 남】 【나이 : 25】 【레벨 : 17(0/1700)】
【신분 : 벌카비아 왕국 남작가 】 【체력 : 110/110】
【배경】
벌카비아 왕국 남작가 출신으로 꽤 귀족답지 못한 행실과 모습을 보였고
그 때문에 자연히 후계자 서열에서 밀려나 동생에게 자리를 내주게 되었다, 하지만 당사자는 크게 신경쓰지
않았고 당연하게 받아들였기에 어머니에게 말하고 아버지의 금고를 털어 가출 헥센베르그로 가 '어둠학파'
마법을 이수하였다, 당연히 마법을 계속 연구할 수 있는 자금은 부족했고 자연히 모험가로 흘러들어가게 된다.
꿈은 필멸자를 초월하는 것 이라는 거창함이 있지만 그에비해 사사로운 욕망이나 그런것에 쉽게 휩쓸린다.
※비고 : 인큐버스, 세속적, 이름(게르), 낮 활동시 어둠마법
【보유 장비】
◎ 경갑옷(가죽)
◎ 낫(마법봉)
◎ 가방
┌[마스터리 스킬]────────────────────────────────────────
○ 마법(어둠학파) Lv1 : 어둠의 마법학파 계열의 마법 사용.
○ 흡혈 Lv1 : 타종족의 피를 마시는 것으로 신체 강화 및 체력 회복 효과를 스킬에 부여 가능.
○ 최면 Lv1 : 대상에게 최면을 걸어 일시적으로 원하는 대사나 행동을 하게 만듭니다.
○ 마성 Lv1 :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종료 후 호감도 다이스 굴림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
┌[액티브 스킬]─────────────────────────────────────────
● 거짓된 사랑 : 적 1체에게 상태이상 매료(코스트 2)
● 레바단의 검은촉수 : 단일 개체에게 약 공격(10), 7-0 판정 시 기절.(코스트 2)
● 출혈 흡수 : 자신에게 걸린 상태이상 출혈을 회복 (코스트 2)
● 매혹의 부탁 : 상태이상 매료가 걸린 적 1체를 대상으로 지정된 대상(매료 걸린 자신 포함)에게 공격을 가한다.(코스트 2)
● 데스 키스 : 상태이상 매료인 상대를 흡혈하여 체력을 30 회복 (코스트 2)
●
●
●
초기 소지금 - 36,000G
개인 소지금 - 2,310,000G
┌[호감도 : 게르트 이본]─────────────────────────────────────────
【사토 카즈마 : 12/100】 ♡
업데이트, 덤으로 하트는 신경쓰지 말도록 내가 그냥 써본거다
솔직히 아지트에 대한 정보만 얻으면
이쪽에서 쳐들어가는쪽으로 할거라
놓아주는건 상관없으니
그리고 그럴때는 게르트의 탈출rp로 진행될테고
일단ㄱ ㅣ대하고있는건 인형님인데...
일단 대놓고 소란피워서 끌려갔음으로 인형이 그것을 듣고 보고하면 허스파이어는 뒤늦을 수 밖에 없음.
그때 쓸데없이 소리지른게 아니다 필요하니까 지른것 인형님을 위한 단서 게다가 공원 사람도 꽤 있다고했지
인형의 플레이가 중요하네
허나 지금으로썬 위치를 알아도 가는것은 위험하고
그라도 위치를 알아야 뭔가를 할 수 있는건 맞고...
복잡!(바보다)
인형님은 두번의 기회가 있음 공원으로 가는길에 한번.
공원에 도착하고 나서 한번.
마지막으로 직감으로 이놈 잡혔구나 한번 세번인가
어쨌든 마지막까지 해도 인형쪽이 먼져 주인쪽과 합류후 이동가능
위치에 대한 정보를 얻는것자체가 중요하니까
그게 이동형인지 고정형인지라는 정보도 중요하고
그리고 화이트가 무명에게 '나 들켰다'라고 보고 했을테니
마지막으로 네번째 기회로 스스로 옮겼을 가능성
근데 상식적으로 들켰다고 보고된시점에서 옮기는게 가장 일반적이겠지만.
화이트는 들켜서 보고한거고 남은게르가 잡혀있을 가능성이 있으니
옭겼다해도 말이지
거기로가서 단서를 얻는 행위 자체가 중요하다고 봐
여차하면 아바르의 공략포인트를 볼슈도있고
일단 유물관련은 언급 안되는쪽이 양쪽에게 이로우려나요?
아니 메타적대응은 취소하고 유물을 비앙카가 꺼내게 해서
그걸 눈앞에서 보여주는걸로 시작해볼려고
뭐 훔쳐가면 가는거고
어떠려나, 적어도 난 유물에 대한 정보가 일체 없음으로 언급할이유가 없음
이쪽은 천육백만 들고 뭔가를 사러갔다가 귀하들이 난리쳐서 망쳐서 구매하지 못한 아가씨가 있다 정도라서
왠지 천육백만에 수녀님의 입꼬리가 올라갈거같읍읍
대신 무명에 대한 정보는얻겠지
무명은 비밀준수는아닝테고
성당에서 훔친 유물을 꺼낸다?
그럼 게르트가 아니라 여러분이...
왠지 이쪽도 열렬한 러브콜받을것같아
보다 무명은 거의 모릅니다, 저놈 나에게 마성안걸리려고 최면도 눈도 안마주쳐
황색이여 그런걸 말하다니 나쁜거야 뭐... 게임오버 레벨의 안건이긴 하지만
[함께는 메모장에 있는 허스파이어 살해방법 하나를 지웠다 슥슥]
어차피 산게 아니라 훔친데다가 성당에다 기부한다라는 드립이면?
뭐 해보는게 어떻지 그건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네요
아니다 교회에 받치는거니 넘어가줄수도있겠군
교회에서 꺼내는것 자체가 위험하긴 하지만...
사적인 욕심으로 이용할 의지가 없음을 표방하면 괜찮으려나요?
일단 교회니까.. 보다 교회라 해도 좋나 종교명이 따로 있었는데... 여튼 죄를 용서하는건 특권임
그걸로 감정받을 생각은 하면
비밀경매장측에서 추적자가 붙을게뻔해서
어차피 공개적으로 정산 못받아
그래서 교회에서 꺼내고 한번 기부해보려는거
차라리 이게 뭐에 쓰는 물건인지를 알아서
저들이 뭘하려는건지를 알아보는것도 좋을지도
유적에서 구한게 아니라 훔친거니까
뭐 비밀경매장에서 거래로 구했다해도 마찬가지고
포트니아 교단 이군 여튼
그런의미에서 성당이 베스트라고봐
제가 언급했다는 건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거죠?
꺼내는 순간 단체로 시트 찢김 이벤트로 직행할 수 있다는걸
미리 말씀드리는거고
아 그런가... 꺼내는것자체가 게임오버라
뭐 결국 어느쪽이던 다이스가 안따라주면 안되는거고.
뭐 이정도 패턴으로 끝낼까 메모장은 으그그... 저 여자가 자주 등장 안해서 성격이 어떨지 모르겠다
결국 알아보는건 정보상인거
초 위험 선택지!
이것이 교단이다!
애당초 위험하고 안하고를 떠나서 내가 유물에 대해 꺼낼 이유가 없다
그것은 내가 이 일을 저지른것과는 전혀 별개의 사안이고
그 유물은 내게 가치가 0 그 유물이 미소년으로 변하면 100으로 변함
게르트는 변태라는건 알지만
플레이 세계에서는 얼마나 변태인지는 모르잖어
뭐 그것을 떠보는것이 RP 일부러 시구레에 눈도장찍었는데 아무도 본다는 선언안하더라
와타시 약점 저기 히얼! 온몸으로 표현했어
그리고 유물의 정체를 알아볼 수 있는게 정보상 뿐일꺼요
끄윽
단체로 시트 찢김이라는것에 어째서 쾌감이 오는것이지
그러니 롤플적으로 어느정도는 필요하다 보는거고
시구레를 뚫어지게 보았다는걸 그상황에서 알아차렸는지는 모르고
>>252 가끔 사람은 외도의 짓을 하고싶어지죠 돈을 불태우는 조커라거나
낭떨어지를 보면 떨어지고싶은ㄱ ㅣ분이 든다거나, 그런거에요
그야 나는 보기전에 제대로묶여서 성광탄도 못쓰는상황이라 하면 안되는쪽이지만
이것이 카타르시스(엣
사실 나도 단체로 시트찟낌의 슬짝 관심이 갔다
그래서 투리온이 웃통을 벗는다 라던가?(웃음)
>>251 꺼요인가요 까요인가요!
전자든 후자든 의미가 달라지니!(뇨롱
>>259 정보상 외에도 유물이 뭔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요
오히려 정보상보다 이게 정석이고
내가 계속 언급해도 눈치를 안챈느분들이니 이 이상은 힘들어요 황색 어쨌든.
정보상 뿐일리는 없지 도서관 유물감정
>>260 그건 그렇지요!
도서관이라던가 FFL이라던가(착란)
>>261 흑흑흑 다들 너무 둔해서 힘들어요 흑흑흑
이외에도...있을법한데, 흠.
그 유물 원하는 아가씨 한분 계시지 않았던가 읍읍
둔해서 미안해 흑흑
>>266 ....어쩌지 정말로 기억에 없어요(착란
올드가 호위했던 아가씨는 아닐테고
괴도라던가 혹은
직접찾아봐야지
생각 없는 마인드로
그냥 코코노에 교수님에게 스루해서 알아본다던가를 생각해버렸다
패스!(착란
머렁
그러고보니 저거 수송중에 행방불명된 거라고 했던가
....이걸 알게된 것이 경매장 스토리 전이었을텐데 어디쯤이었지!
후후후,
>>275 호엥..! 크.. 크왕씨?
>>276 (와락)
(크왕의 딥키스) (쭈물쭈물럭) 미소년은 어쨌어! 어서 잡아와!(버럭)
>>277 (황색씨에게 밀어주기)(이만 크왕은 COOL하게 떠나주지!)
....힘이 없는걸요
아무것도 못해요 저는
돈 아까운데 월요일부터 즐기면 되겠당.
사이버 슬루스, 해커 메모리!
황색씨는 잘 주무셨어요?
>>283 잘 잤어요?
머리는 괜찮고요?(껴안으며)
끄으
왜 스파이럴이
>>284 그럼 그냥 평생 내곁에 있어 그냥!( 와락) 아이를 갖도록!
컨디션은 최고조이고, 크왕씨 함께씨도 잘 주무셨어요?
>>288 그럼 같이 더 자요!(꼬옥)(침대)
>>292 물론.
밀크티씨는 잘 주무신듯 하여 다행이에요
>>290 .....(꼬옥)
머엉 시험 제사..
어흑흑흑
(잠들기) 크왕씨 힘내시길 바래요 !
그럼, 잠시.. 사촌언니와 함께 순천만 다녀옵니당,
아무래도, 다른 친구분들도 온다니. 저녁먹고오면 7시엔 도착하려나요. (지끈)
뭔가를 해야하는데 아무것도 못해서 바보같아
....이미 바보지 나는(훌쩍
anchor>1569679756>939일단 찾긴 찾았는데...
이거 써먹을 구석이 있을까(쾅쾅
토상 행방불명에 대해서?(왜 찾았는지는 모름) :
anchor>1569679756>939현재 토상을 노리는걸로 보이는 세력 :
1. 아바르파 : 고용주(정체불명, 현재로썬 신경쓰기 애매함)시네스티나(아바르, 고용주 대리), 무명(노르페림으로 추정), 화이트(라이카르), 게르트(밤피르), 솔라(노르페림으로 추정, 밤피르는 아닐거야), 카즈마(노르페림으로 추정)
규모로 따지면 이외에도 다수가 존재할것
토상으로 무엇을 하려는지는 아직 파악불가.
2. 괴도? : 앰버가 경매장에 잠입한 것으로 보면 가능성을 배제할 순 없음. 지금 앰버는 1번 세력에 잡힌 상태. 비앙카 오르세올로의 추후의 경향이 주목됨
3. 정보상 : 정확히는 "토상의 현 소유자가 누구인지를 파악하는것"이 목적인듯 함. 다이스로 인해 허스파이어에게 유물이 있다는것을 눈치챈 상황
그런데 이것도 누군가의 의뢰로 보인다.
4. 3번에서 의심할 수 있는 토상을 노리는 또다른 누군가
새로운 세력의 참전인지 아니면 누군가의 설계인지. 일단 이쪽도 신경쓸 필요가 있을듯 하다.
토상 자체를 노리는 쪽에서 어느정도 추리면 이쪽일테고...
끄응....
머리아팡! 내가 왜 이런걸 하고있는지도 모르겠어!
그것이 RP의 첫걸음 정보와 상황을 상정하여 내 캐릭터가 아는 정보유무에 따라행동을 하는것
그럲구만
조직(추정 아바르파)를 주목하는 세력
1. 괴도 : 태양핵을 노리는 조직을 주목하게 됨. 허나 이것이 아바르파를 주목한 것인지는 불명. 도중에 "교수님의 안배"라는 단어가 나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불명.
결론은 1번을 불확실.....인데 이번에 앰버가 납치된것으로 추후의 경향이 주목됨.
2. 교회 : 괴도를 추적하는 세력이나 이단 배제를 위해 괴도를 추적하다 알게된 조직을 추적하는것을 우선시하게됨. 허나 이 조직이 아바르파를 주목한 것인지는 불명.
만약 맞다면, 그리고 아바르파에 괴도가 붙잡혀 있다는것을 알게되면....
3. 후미카&유그드라 : 이쪽 관련으로 뭔가 있는것은 확실. 일전의 서점에서 만났을때를 상기해보면 현재 후미카와 유그드라는 아바르파를 추적하는 듯 하다.
도대체 무엇 때문에?
크아아아악!!!
메타로 봐서 베스트?인건 게르트의 뒷배경이 이단의 세력인지를 교회측에서 파악하고
괴도에 대해선 파악하지 못하는것인데
끄응...
여기서 제한으로 이쪽에 불법유물이 있는것 또한 교회에서 파악을 하면 안되고...
일단 게르트쪽에서 관심사가 낮다고 했으니 이쪽이 안꺼내면 직접 꺼내진 않을듯한데
위험해지면 꺼낼거같고.
유물의 해석은 FFL, 도서관 같은 공개된 집단에 제출하면 금새 뒤를 잡힐것이 분명
정보상쪽은 이에 관련해서 전문가는 아니니 패스
지금 머리로는 괴도측에서 이쪽에...그러고보니 시구레가 비앙카와의 연락이 가능해졌던가.
으음 이에 관련해선 꾸온씨가 돌아오면 이야기해보는걸로
어쩌지...
일단 확실한것 : 타이카는 저중에서 70%는 모를걸요!(진실)
일단 게르트에게 알아야할 최우선 안건은
저쪽의 아지트 위치를 아는것인데
현 상황 자체는 게르트가 이쪽에 성희롱(?)을 한것으로 잡힌것 죄를 사하는 의미로 기부를 하게되면
이거 자체는 어느정도 해결이 되어버린다 심문의 책임을 수녀님에게 건네줬으니 이렇게 되면...
으아아 복잡해!
으으음....끄으으으
일전의 시네스티나와의 싸움에서 분명 종교처럼 보이는 단어를 봤던 느낌이...
테크노마티카?
아니 이건 역시 불확실하다 패스
바나드림에서 오토마톤을 명칭하는 고유명사 개념일지도 모르니 패스하고
게르트와 조직이 연관된걸 이쪽이 무난하게 알릴만한 키워드가 필요한데
....아니 반대로 생각하면 이건 게르트에게 위험을 느낄 범위이고
이쪽을 협박할 카드를 꺼낼거같은데(떨림
머리아파...
아무도 없나요오
있씁니다 현재! 하지만 누워있다!
제사지내는중
(쓰담쓰담) 뭐 감각적으로 하세여 자신을 투영해서 내가 저기에 빙의했다는 느낌으로
>>321 바보기믹이 붙었으니 저건 모두 다른 분에게 맡겨야...(허그그
함께가보기에는 내플레이는?
제사끝냄
수고하셨어요오
일단 말투 통일화부터
하오체를 쓸지
'요'를 쓸지
반말을 쓸지 하나로
물론 감정이나 상황에 따라 바뀌지만 뭐라고 해야할까 통상 상황에서 너무 바뀌어서 가끔 같은 당사자인가 헷갈릴때가읍읍
말투 통일화인가...
시간이 흘러서 조금씩 말투를바궈버려 한거지만...
흐음 일단 같은동료에게는 슬슬 반말로 통일하고
외부쪽은 존댓말쪽을로 통일해야겠네
단 도발믕 반말로 통일
여튼 인형님 위의 것 가능할까요 아니면 다시한번 정리해서?
위의것?
일단 화이트 스칼렛이 명령받고 다시 찾아오고 있잖아요?
그 과정에서 스칼렛이 게르가 잡혔을 가능성을 서치할 기회가 3회 있습니다.
하나는 '가는 도중에 공원에서 무슨 일이 있떤데?'
하나는 '공원에 도착후 두리번거리면서 수근거리는 이야기'
하나는 못찾으니 직감으로 이놈 잡힌것인가! 하는 이야기.
이렇게 셋이네요 그 후에 다시 무명쪽가서 아지트 옮기기 지만
일단 스칼렛화이트는 '저놈들에게 들키고 도망쳐 왔으니' 저쪽이 쫒아올 가능성이나
뭐 그런게 생겼을테니 번외로 NPC들 스스로가 아지트를 옮겼을 가능성에 거는것도 방법
일부러 잡혔을때 소리 고래고래 질러서 어필했으니까요 주변에
무엇보다 지금 팀 허스파이어는 잘못하면 시트가 단체로 찢겨나갈 리스크에 있다 발견되지만 않으면 래빗즈만이 생존한다
하필 헬프콜 부른데다 '카렌AA'분이라서 종교권위자
(대충 머릿속이 하얘져서 아무생각도 안나요 짤)
일단은 생각나는게 "잡혀갔다"이후의 일을 무명에게 먼저 이야기하기전에
독단으로 가보는건디...
아니. 음. 그러면 백빵잡힐것같긴한디.... 잠시만. 흠.
뭐 화이트로서 가장 맞는 행동을 하면 되지만, 잡혀서 괜찮을 자신이 있거나 하면 잡혀도 되고요.
일단 못찾으면 보고하러 가야할건 아님 누구에게 잡혔는지는 모르니.
전 잡혀도 딱히 상관없을만큼의 잘못만을 저질렀는지라.
원래는 순찰하는 분들이 너희들 뭣하는거야! 하면서 같이 들어가서 하려했는데
순찰대가 갑자기 타국 외교관레벨의 정계관련자로 바뀌어서 조금당황중일뿐
이단으로 추정되는 조직이 게르트가 고용된 조직이라면 이라는 생각으로
키워드를 떠올리고 있지만 떠오르지 않네요(시무룩
화이트로서 가장맞는행동은 "아 X발"을 외치면서 호랑이굴에 들어간다 이외에 다른선택지가 없는데. (?)
잠시만. 이렇게되면 안들어가는게 게르트에게 더이득아닌가? (고민)
>>343 문제는 '어디에 잡혀있는지 모른다'니까여 일단 구하기 위해 냉정하게 무명의 자문을 구한다도 있죠
아니지 다른 방법이 있을거야(곰곰
호랑이굴에 쳐들어간다 전에 이미 화이트는 적들에게 '들켰다'라는것을 냉정하게 생각하면
같이 잡히는 무식한 행위는 하지 않을거라 생각했지만, 어쨌뜬 그 부분은 RP나름
사실 홀로잡혀있는게 마음편하고 나오기도 쉬워서
>>345 "수녀"니까 대충 그쪽주위를 찾으면되지않을까하는 지극히 뇌근적인상상을...
>>347-348 제말이요. 진심으로.
그런데 화이트라면 그것까지 생각못해 (...)
여기선어쩔수없이 유도리를 조금 돌려야하나...
생각해보니 이것도 메타적 대응이군
끄앙!
>>349 평범하게 길치니까 물어보고와 진심 공원가지 가는데 얼마나 헤멘거야 열이 빡돌면 역으로 냉정해질떄가 있잖아요
와! 공주님은 다른성에있어요!
아니 이 키노피오가 (착란)
그러니까 이거임 거진 2시간가량 지금 헤멨으니까, 빡쳐서 그냥 돌아가서 그놈 잡힌거같다면서 맥주먹고 자는거임
너무 스트레스에 술을 마신다
시험던지고왔다 쿠헬헬헹
어서와요
조용
다들 기를 모으고있나
밥먹고왔당
머엉
앞으로 1시간이나 남았다니 이번에는 7시 50분에 체크요청을 하는게 어떤가읍읍
>>363 후후후... 그래도 늦는 자는 늦는다(소근)
괜찮아 심문자들이 여섯이니 그중 셋은 오겠지
정 아니면 인형님이 먼져 있을경우 그쪽부터 하는것도 방법이지만
꽤 스파이럴 돌리고 계셔서 불안
사실 인형씨가 계시면 바로 그쪽 진행부터 할 생각이긴 해유
인형씨는 스스로보단 주변에서 들러붙여줘야할거같으니 어장주 임의의 판정 몇개를 시켜주심을(손비비기) 정신안정을 위해
모두 스스로 뭘 어디까지 어떻게 할 수 있는가의 상상력이 필요하다.
아직 인형님은 보조기어가 필요하다, 주인공파티? 일단 머리가 여섯이니 어떻게든 되겠죠.
>>369 그리고 한가지 고백해도됩니까!
솔직히 그때 적당히 소란피우고 순찰하는 분들이랑 부대껴서 적당히 벌금만 물고 베에 하려 했던건데 외국 대사관급의 아이가 나와 당혹중입니다!
반쯤은 그떄도 말했지만 속도감이 없어서지만 나머지 자잘한걸 치면 나머지는 저분들과 RP대결을 해보고 싶어서도 있음
먛
시구레가 한차례 설움을 쏟아냈네요ㅡ
유리트한테 뭐라 했으려나 궁금하기도 하고
뭐 캐릭터적인 이유는 골려먹는것과 더불어 누가 물건을 가지고 있는지의 재확인이지만..
큿... 그 시스터만 아니었으면 지나갔을텐데
그리고 나메의 실수 하로ㅡ
흑흑흑 핀포인트로 정화학파를 찝는 바람에 흑흑흑
애초에 정화학파 쪽은 대다수가 성직자들이고 흑흑흑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거기서 7-9 범위가 걸릴 줄은 몰랐습니다(떨림)
뭐 괜찮아요 돈좀 붙이고 사실대로 고백하면 거기까진 뭐라하지 않을 위인이라는건 알 수 있음.
평범하게 용병이나 모험가일 하다가 부딪혀서 뒤로 괴롭히는건 흔한일일테고, 죽이려든것도 아니고.
걸리면 순찰대에게 벌금물고 가려던 액수가 좀 증폭했을뿐이지
끄덕 아 아바르는뺴고
이유가 너무나도 명확하기에 게다가 정황적으로도 말이지(웃음)과연 주인공 일행이 어떤 RP로 올지 기대되는군
미안하도다~~~
어떤 RP로 가야 할까요(생각안함)
애드립
아바르를 아바투르로 봤어.....
>>386 율자 밀크티, 난독증 증상 확인, 안구 개조 필요함, 납치 요망(덥썩)
넹, 뭔가 하루종일 돌아다녔더니 다리아프네요, 흐무무, 그래도 제시간엔 왔어욥
(스륵)
인혀을 주물
탄트씨 유물건은 뭐가 문제였는지 다시 설명 가능한가요?
롤플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제기해오더군요
직감스킬이나 혹은 비앙카를 향한 직접노림대상을 건든것도 아닌것이라고
anchor>1570979124>594anchor>1570979124>607란 대사가 있고,
이 이후에 투리온에게 감췄는데 말이죠.
의문점 때문에 묻는 겁니다.
상대가 자신을 노리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상태에서 넘겨버렸다는점
anchor>1570979124>686도 그 이후에 하고 있었습니다.
직감보다는, 히루코의 대사가 있었는데, 그게 메타가 되나의 궁금증이었습니다.
딱히, 뭐라고 할 건 아니고
이쪽입장에선 비앙카가 가지고 있다는걸 알고 있다는걸 비앙카쪽은 모를텐데 마치 자신이 가지고 있는것으로 생각하고
투리온으로 몰래 옮긴게 이상하니까요, 터치는 전혀 상관없는 아찌가 당했는데 그런 이야기 타이밍상
사실 저기까지는 그러려니 했는데 그다음 비앙카가 미션목표로 선정되겠끔 롤플을 하시더군요
그럼 질문 만약 히루코에게 옭겼으면?
터치가 당했다해도, 대사가 있기에 대사를 보고 움직였고,
히루코 터치 이후 670 레스 부분부터 겠네요. 나가려는 찰나 ~ 공원 때 시점일까요?
뭐라고 한다기보단,
저는 이해를 못하고 있기에 물어보려고 말을 꺼낸 겁니다.
혹여나해서 묻는 거지요.
현 시점에서 문제가 되는건 아마
비앙카가 자신이 유물을 가지고 있다는 정보가 퍼진걸 눈치챈 상황이었나
이게 중점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함께씨가 짚은건 퍼졌다면 이해하지만 안퍼졌는데
소유를 옮기는건 오히려 부자연스럽지 아니한가려나요
/히루코 터치/건에선 히루코의 대사가 있는데, 그것마저도 아예 못 듣고 못 봤다는 입장이시라.
저는 거기에만 의문이 생긴 것.
>>407 눈치 챘을리는 없죠.
저는 단순히, 투리온에게 줬을 뿐 입니다. 근데, 보는 사람 입장에 따라 달라지니 어쩔 수 없는 문제.
타이밍이 오해가 생길정도로 절묘했다려나요...
그렇게 볼수 밖에 없단 거네요.
뭐, 어쩔 수 없었다로.
큿...지금 주인공일행들이 착각하는게 절대 주도권이 자신들에 있는게 아냐...(눈물) 뭐...언젠가좀 맞춰주겠지
뭐 어쨌든 스케일은 커졌지만 순찰하는 분들에게 잡혔어도 저런느낌으로 하려했었다.
안착
...시트 찢길뻔했다
유일하게 예측할 수 없엇던건 위치정보 종이를 안가져간거군(진심)
여튼 황색 마성은 안통하나여 냠
저기서 유물 이야기가 나왔다면 아마 강제 피리티움 정모 각이 열렸을지도 모릅니다 아마
일단 기억한걸로(적당
안착
말을 더럽게 못하는 다는 것을 되돌아본 시간
이번에 의도랑 다르게 대답 들었다고
다시 되물은게 몇번이야 (...)
흠... 마성이 딱히 세뇌계 마법은 아니었을텐데.... 뭔가 막는거군 정화학파 하나만으로
그럼 뭐 다음 세션이나 다다음 세션땐 카즈마나 따라갈까...
"마"성이니
"마" 취급인게 (아무말
마성적이다지 악마의 힘디나는 아니었을텐데
>>423 아무래도 마성 역시 마력이랑 연관이 없을 수가 없으니깐요
다들 위험한 이야기를 잘 꺼내셔서 어느의미로 당황....!
게르트 잘 참았다
그런가... 아쉽네요, 즉 마성을 '액티브'로 써도 된다는 말이군
솔직히 마력 풀린시점에서 여차하면 유물기억 딜리트 해버려서 뭔소리임 가능했던게 나
>>430 아마 마슈 안나왔으면 진작에 그러고도 남았을거야(아무말)
여러모로 꼬였다...
어느쪽이던 황색의 평가로는 어땠는지
난 저쪽의 자살하려는거 무진장 막았어.
그런 의미에서 모두들 다시금 수고하셨습니다
역시 말은 빨라야해요
생각을 거치면 안될지도
아마 카렌이 있었으면 저분들 다..(식은땀)
카렌 있었으면
칼 찔렀어요 (진심)
>>435 그땐 전재산 다 쏟아부어도 안통하겠죠
진짜로 자살위기 쫄깃쫄깃햇어
>>437 상황적인 의미에서는 다같이 죽는 것
물리적인 의미에서는 게르트
농담 아니라
돈벌레 수녀 치운건
게르트에게 이로운 것도 있었지만
여러분들에게도 상당히 이점이었어요
끄덕끄덕
풀린시점에서 안죽을 자신은 있었꼬...
상황적 의미에선 전 안죽을 가능성이 높았습니다 무엇보다 게르는 '특정이상'을 저쪽에서 속할때 알려하지 않았음 일부러
흐어...
일단 앞으로의 플랜이라도 애기해보죠
아무튼 처음 방향성을 잘못 잡았던 것은 확실
이쪽은 '모르고 협력했다'라는 스텐스를 차후 변명으로 가능하게.
그리고 뒷풀이를 하나 하자면
원래 마슈는 계획에 없었다.
그러나 어제 게르트 롤플적인 문제도 있었고
돈벌레 수녀가 계속 있으면 그건 그거대로 위험했는지라
차선책으로 투입.
물론 예상한대로 영입 가능하고 말이죠
저는 일단
"안그래도 서로 얼굴 붉힌 사이인데 거기서 그런 짓을 벌이면 참아라해도 못참겠지!"
같은 말을 적고있다가 새로고침했더니 여러모로 식은땀
보다 그래서 언제쯤 제게 좋은 미소년이 오는겁니까-
일단 흐음 유물정보 동료영입
내가 이번주에 참은 이유가 뭔가 좋은거 준다해서인데 안주면 각오해라
>>449 마슈로도 모자란거냐! 이 욕심쟁이!(폭언)
일단 아군되면 좋은미소년 한명은있다
>>453 마성도 안통하는 아이에겐 흥미가 없습니다 마성이나 렙업시켜주시죠
뭐랄까 마슈에게 조금씩 들이대봐?
>>455 아니, 마성에 의존하지 말고 평범하게 호감도를 쌓으라고(찰싹)
보다 상대와 겨루는거면 역시 마성은 내성없으면 다이스로 해야하는게 지만일단 시스템적으로 받아들여서
무조건적으로 소량이라도 오를줄 알았는데 ㅅ흐먄 역시 최면에 섞어야하나
유물 정보는 일단 앰버가 납치되었으니 비앙카 혹은 시구레에게 다른 쪽 괴도에게 연락을 취할 수단이 있는가 물어볼거에요
일을 돕고싶다는 뉘앙스를 어느정도 취하고 유물 정보에 대해서도 가능하게 된다면 물어보고
이게 그나마 최악은 면하는 플랜일지도
>>458 의존하지 않을꺼면 찍지를 않았죠 스스로 캐릭터성을 죽이라는것인가
그런데 세션내내 쉬는건 아니죠? 어차피 알아서 걸어나올수 있으니 다음에 카즈마랑 나와야지
중간에
감시 의도를 물었을 때,
감시 의도(토상의 위치 확인+@)를 게르트가 말한다면
저희도 큰 일이지만 게르트네도 함께 죽었을텐데....
>>461 쳇쳇쳇
그럼 나중에 판정하게 해줄테니(슥슥)
무슨소리입니까, 유물기억 지워버리면 저녀석들이 뭔가 이상한거 가지고 있나 감시하라고 명령받았다 하고 몰랐다하면됨
애당초 최면은 남에게 거는것도 있지만 악역시점에서 스스로에게 걸 생각으로 배운기술입니다 무판정일테니 자신에겐
>>466 딱히 캥기는거 없고 날 지났고 마슈에게도 마성 얍얍 했을테니 평범하게 정보 전달하고 카즈마의 판단에 맡기는것으로
그아아앗
마성은 안먹혔지만
여튼 잡히면 이렇게 하는겁니다 참 쉽죠? (인형을 바라본다)
그리고 문제는 화이트 파트인데
이 부분은 평일날 간단하게 해봐야 할 거 같거든여?
물적증거가 없으니까
물론 그 주인이랑 같이잡힌다면 예외는없지만
동료 영입에 관해선 FFL등을 통한 공식적인 영입루트는 가능한 배제를 해야할듯한?
이 이상은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마슈는 영입가능한가요?
실제로 FFL을 너무 안쓰고 있긴 합니다
FFL에서 의뢰 뭐 있냐고 물어본 적이 한번도 없네
>>472 내일시험 + 그다음날시험 + 그다음날 시험
공식적인 영입루트가 불가능하다니 이쪽이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읍읍 가능한데.
애가 못나지도 않고
저희가 의심을 받아서 이단심문관이 오게 되면
당연히 관련자들 조사를 철저히 하겠죠
그런데 저희쪽에서 게르트에 대해서 아는데 거짓말하고 있다 증언하면
게르트에 대해서 실마리 확인을 위한 조사를 할 것이고
그러면 대 마법의 프로인 이들이 최면술을 찰지하지 못한다고 생각했기에
게르트가 최면술을 자신에게 걸어서 기억이나 인식 조작이 가능하다면
게르트 이전에 그런 일을 한 사람들이 없을리 없죠 ?
그렇다면 이런 이들에 대한 대응 메뉴얼도 있을 것이고
뭐 정작 함께님이 이런 인식이 없었다면 전제에 어긋나지만
(오늘자 할말)
심문 한번 제대로 말아먹었네요! 그리고.....
다가놈 개X끼야.
>>476 이번엔 쓰고싶어도 못쓸듯한...
이력이라던가 남을테고
뭐 로꾸운씨가 모르는게 게르는 실제로 유물이 뭔지 모릅니다 그렇게 생긴 모양의 물건을 노리고 있따는 알지만
아, 찰지 못한다가 아니라
찰지 못할리가 없다
>>479 로꾸온씨가 잘못 생각한 전제 하나
【현 시점에서 이단심문관 뜨면 그대로 게임 오버입니다】
그리고 시트다시짜는엔딩이지
대체 몇어장쨰 펌블행진이지....?
다이스 판정을 최대한 않받게 플레이를 해야하나...?
그러면 말해도 상관없었네요
그 유물"이 아니라" 이상한 토상을 노리는 것 뿐이었다면
>>480 무슨소리인가요?
내일 시험 = 일찍마친다.
화요일날 시험은 마치고 조금 중요한 공부를해야해서.
수요일은 그래도 오전에 마친다 급까진 아니고
여튼 공방전은 어떠셨는지 황색이여 저들에게 도움이 되었을까요
>>488 저는 상관없지만 님들은 해버렸다간 X됩니다(진실) 주인공측이 유리하다 생각했지만
상당히 불리한 심문이었습니다.
>>489 엣(엣) 근데 월요일은 제가 또 안됨
>>490 .........솔직히 성질만 더 건드린거 같(퍽퍽퍽)
호텔예기 꺼낸심점에서 이거 망햇다 에이 달려보자 한것도있지만
계속 어필해도 두려움을 모르다니... 흑흑...
망설이지 말라했지 지옥으로 돌진하라 하진 않았다.
결론 : 오늘 진행도 느렸다
어쩌다 이렇게 된거야
>>492 아냐 (찰싹찰싹) 레벨업했을꺼야, 비기너 레벨로 했다구(찌름)
그야 새벽에 그예기를 했는데 모를리는없었지만...
허허
꾸엑꾸엑
(쿠션소리)
전 적당히 돈이나 뭔로 유혹하거나 친절하게 와서(물론 안친절한분들은 계시지만) 적당히 알아내려 할줄 알았는데
역전재판처럼 제 죄ㅡㄹ 어떻게든 밝혀내서 내보임으로 완전히 항복시켜 모조리 토해내게 하려해서 이상하게 생각했을뿐
>>492 그렇다면 수요일은 어떤지?
그래도 평소대로 마치니까.
게임오버라면 저희만이 아니라 게르트도 게임오버겠지요 ?
나름대로
이러다가는 동반 자살이 될 터이니
적당히 알아서 정보 풀자
느낌의 분위기 조성을 목표로 했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이런 것은 어느 정도 사전 조율이 필요한가도 싶고
제 언변 부족이었지만
>>501 일단 예약을 해두겠습니다.
그리고 월요일이나 화요일 저녁에
시네스티나 시트(NPC)용을 준비하도록 하죠
동반자살이라면 최후의 승자는 화이트인가 (농담)
뭐 제가 보이는 입장에선 확률론으로는 저는 살 가능성이 주인공조보단 높았다 정도의 대답으로
판단은 황색이 하겠지만
>>502 당연히 전원 게임 오버죠.
그리고 정보 풀자..........라기 보단
그냥 원님재판 같던(삐질)
싹다 리셋으로 리메이크(적당
끄덕 사실 좋게좋게말하다가 갑자기 시구레와 유리트 히루코가 폭주할줄몰랐다
>>505 1. 이단심문관이 뜬다.
2. 관련자는 모조리 잡아들인다
3.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BAD END
여튼 판정은 해뜬뒤로 하져 졸리네여 황색 마슈판정이려나
여튼 그럼 잡니다 ㅂㅂ
잘자요
적당히 묻다가 돈으로 주던가 해서 해볼생각이었는데
에잇 이왕폭주한거 나도 올라타겠어 이 빅웨이브에!!!
>>511 그건 다음에 시작할때라는 걸로
잘자염
안녕히 주무세요
저도 슬슬 이탈
>>513 타지마라?!
끄응 다음부턴 무리해서라도 말려야지
그리고 다같이 지옥엔딩
잘자요
그나저나 이제와서 드는 생각이지만
유리트는 수도사제쪽으로 지망했으면 대성하지 않았을까
....여러모로(삐질)
그런의미에서...
오늘은 플레이가 어색하지 않았나요?
나름 할건 했다고 생각
흐음.
어떻게 아가씨를 살살굴려서 약간 유순하게 만들수있는 방법이있을까.
어차피 망할거 업적이라도 하나세우자. (?)
>>524 앰버 건으로 살살 꼬셔보는 걸 추천(소근)
궁금한거 하나
....앰버 저항하고 있는건 맞죠?(삐질
호엑 황색 오늘 다들 플레이 평가좀
저항은 하고있는건 맞는데
거기서 갑자기 눈동자가 될줄은..
>>528 그건 어디까지나 게르트 시점.
진짜는 맨 처음 판정이에요우
즉 전기고문 당한다고...?
>>526 뭐, 일단 조교는 되지 않았다는 걸로
그리고 묘하게 좀 살가워지는 것 같다는 느낌도 받는 중(?)
>>530 예를 들어 같이 침대에서 잔다던가
(목줄+수갑 채우고)
>>532 .....이건 조교라기보단 플레이에 가깝(읍읍
어이 M이라구?
>>535 비앙카가 구해주지 않으면 넘어갈지도 모릅니다(아무말)
>>521 그러게요! 애가 이상한거(?)에 물들어가지고는.(아무말)
>>537 수도사제 루트 -> 안덕순 신부님(전성기) 루트(아무말)
앰버는 왠지 그거...즐길거같은(찰싹
>>538 사실, 지금의 정의 하나 끌가고는거는.
내가 죄지으면 결국 쟤네들에게 뭐라할수 있는 입장인가.
라는 생각의 강박으로 이뤄지고 있는것이라.
>>540 문제는 저쪽 역시 자기들이 틀렸다고 생각 안한다는게 어 음...
이건 양자의 정의 충돌인걸로
아까 마슈가 법으로 들고 나온 것도
당대 지식인 대표인 포트니아 교단의 성직자로서의 입장인 것도 있지만
감정적인 판단으로는 명확하게 재단할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죠
팀 허스파이어 : 크오오오오! 저 자식 묻어버려!
마슈 : (아, 틀렸다. 좀 강압적이더라도 법으로 밀어야만...)
아마, 저런것만 없었으면........음 뭐.
그럭저럭 감수성있는 아이 아니었을까요?(모름(
(묻어버릴 정도로 흥분했었나)
>>546 실제로 묻어버리고 끝내자는 이야기가 종종 나왔죠 분명
끄응 이쪽이 대응이 빨랐어야했어
새로고침하지말고 그냥 입력할껄
솔직히 크리스피 수녀가 고문같은걸 언급하길레.
뭐지? 진짜 그정도 급으로 해도 되는건가? 싶었다.
수녀님은 리미트가 높지만 그 리미트가 되면 정말로 정색하고 커트하는 공은 공 사는 사가 철저한 타입인거같아요
>>549 그건 돈벌레 수녀가 좀 많이 이상하다는 걸로(외면)
사실 그 경우는 돈벌레 수녀가 특별한 위치인 것도 있지만서도
선만 안넘으면 마음대로같은 마인드가 아닐지!
>>552 돈벌레 수녀 : 선만 안넘으면 돈으로 해결해드릴게요!
제가 폭주했다길레
??? 싶었던것.
투리온은 이성좀 차려라 쪽이었다
아무래도 오늘은 평가를 바라는건 무리려나요(뇨롱
장면 전환이 너무 늦었고
물론 그선은 유물
이번에는 PC VS PC같은 날이었으니 이쪽에서 평가를 하기엔 조금...!
오늘은 그냥 다들 너무 흥분했긴 했죠.
오히려 게르트가 자제하려고 했던건 맞음.
........인상이 변태같아서 그렇지(외면)
저어는 오늘 일단 다가놈을 찢어죽이고 싶은것.
언제쯤 4이상의 다이스를 보여줄꺼냐 (욕설(
어느정도 흥분을 가라앉히니 보이는것은 속된말로 난장판이었다
어장주 입장에서의 오늘 어장연재
- 마슈 안 꺼냈으면 큰일날 뻔 했다(진심)
진심 큰일날 뻔했다(진심
.dice 0 9. = 2
.dice 0 9. = 1.dice 0 9. = 2.dice 0 9. = 0.dice 0 9. = 4.dice 0 9. = 2.dice 0 9. = 4.dice 0 9. = 0.dice 0 9. = 0
.dice 0 9. = 4.dice 0 9. = 3.dice 0 9. = 8.dice 0 9. = 0.dice 0 9. = 6.dice 0 9. = 1v
.dice 0 9. = 5
.dice 0 9. = 6
.dice 0 9. = 4v
v
후후후...(파스스)
흠흠...일단 다음부턴 좀 더 잘 굴릴 수 있기를
오늘은 마지막이 살짝 개그여서 만족
그럼 누가 제일 강경하고 온건했던느낌?
다 흥분해서 판단을 못하겠다(엣
게르트 1등상
그에게 주어지는 합격목걸이
.dice 0 9. = 3.dice 0 9. = 0.dice 0 9. = 0.dice 0 9. = 0.dice 0 9. = 1.dice 0 9. = 7.dice 0 9. = 9.dice 0 9. = 2.dice 0 9. = 6
인형씨는 먼지가 되었다
제발, 이번 어장에서라도 좀 펌블칸만 피한 다이스가 적용되길 바라며(으득)
물러갑니다 안녕히주무세요.
트리플 0이라니
와우
잘자요
잘자요 키니씨
오케이 전부다 흥분
다음 플랜 다음 플랜....
황색씨 비앙카나 앰버가 준 연락책은 어떤 느낌이에요?
>>581 연락책이라면, 벨파스트AA를 쓰는 그 메이드씨?
>>583 그러니까, 앰버랑 비앙카가 우리쪽 비앙카랑 시구레에게 자기들이랑 연락할 수 있는 수단을 알려줬잖아요
그게 메이드?
등대 시나리오 이후에 연락 가능하게 된걸로 아는데
이번에는 연락책을써서 괴도를 끌여들여야만 하는것
>>584 아아, 그거 말인가요.
그건 일단 비앙카나 시구레가 연락하고 싶다고 하면
그때 공개될 예정이라
문제는 그게 다른 일행은 데려오지 말라는 조건이란 말이죠?
그렇단 말은 어딘가의 약속장소로 모이는 느낌인데
데려오지 말라고 했던가 다른 이들은 모르게라고 했던가
만약 모이는거라면
이야기를 빨리 진행하려면 단체로 몰려가야하는데...
>>592 그렇게 였나요
그렇다면 이건...다이스에 걸리겠죠 뭐
아니면 말빨에 달렸고
즉 시구레와 비앙카만으로 교섭해야한다는건데
시구레 => 비앙카와 연락가능
비앙카 => 앰버와 연락가능 인것이?
교섭이랄까
심정으론 오히려 이쪽은 매달리고 싶다
5년 동안 못본 아이를 찾으러 나왔더니
괴도가 되어있고
납치를 당했고
어딘가에 갇혀서 그렇고 그런 일을 당하고 있고
머리 아파요
>>597 다른 사람이라는 가능성은 아직도 못버렸는가(쓴웃음)
다른 사람이면...
뭐어, 그건 그거대로내요?
꽝을 뽑았지, 의미 없던건 아니니까요
그래도 충격은 좀 받겠네요
목숨걸고 매달렸는데 고지가 전혀 다른 방향이었다는건 여러모로...그럴만 하죠
뭣보다 그 쓴웃음 역시 뭔가 있는건가요...!
>>602 초면이면 어떠하리...이쪽은 물어보지도 않았으니!
맞으면 맞는대로, 틀렸다면 틀린대로
훈-타 마인드는 언제나 긍정적이어야 합니다
흐므
이쪽은 아직 본인에게 시도조차 못해본것을
어이하여 가능성을 아직 못버렸는가를 논하는가!
.....뭐 사실 이쯤되니 지금 제가 뭐하나 싶은 심정이긴해요
부정적인 생각을 배제하는 중이지 없는건 아니고
>>604 므흐
>>605 그리고 희망이 절망으로 바뀌는 그 순간이란...(유-열)
시트 찢는것도 생각해봤는데
이쯤되니 고집이 생기고
지금까지의 행동이 영 바보같긴 해서 말이죠
그래서 지금 생각은 구하고 죽게요
물론 이게 마음대로 되겠냐만은
뭔가, 지금까지 영 아니었단 생각을 한단말이죠?
제가 생각해도 지금 저에겐 줏대가 없어요
흐므
이렇게 줏대없이 노는 기분으로 하다간
아무래도 언젠가 오히려 팀에 피해를 부를거같단 말이죠
>>613 근데 이거 아세요?
마지막에 그나마 분위기 정리한 건 타이카였음(토닥토닥)
캐릭터에 대한 애정...없는건 아니에요
오히려 이렇게밖에 못하는 바보여서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
>>614 역으로 말하면, 지금 저에게 가능한건 그정도 뿐이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616 좀 더 나아질 기회가 있다고 봐요
그러니 포기하지 마세요(꼬옥)
....위로는 고마워요
그래도, 후회가 넘치네요
>>618 그리고 고민이 있다면
너무 깊이 생각하지 마시고
한가지 목표에만 매진하세요.
어
제가 말하기도 좀 그렇다고 생각하지만
역시 티가 많이 나나요
....외면은 무슨 의미인가요
나름 진지하게 묻는건데
그리고 NPC를 두고 양다리 걸치는 것도 나름(읍읍)
뒤에 괄호를 붙인걸로 봐선 좀이 아니라 많이 겠네요
하아...이것도 병이야
최악일지 차악일지 모르는 선택지는
여기서 생각하고 저기서 행동하는거지만
여기서 생각해놔도 저쪽 상황에 따라 9할은 갈릴텐데...
복잡하네요
>>627 그래서 다른 분들과 미리 말을 맞춰두는 방법도 좋다고 생각해요.
적어도 서로 말이 꼬이는 일은 줄어들테니까
그렇다고 생각 안하고 나오자마자 툭 뱉는것은 역시 일을 저지를것같단 말이죠
어느쪽이 좋을지
저번에 나랑 시구레처럼
말을 맞추는건가요
하지만 그건 PC 대 PC이고
NPC와의 대화는 역시 힘들거란 말이죠
애초에 그러려고 여기 판건데(삐질)
>>632 그 부분은 다른 분들과 머리를 맞대는 방법도 있죠.
어떤 결과가 나오던 대비는 할 수 있도록
맞대는 방법이라...
으음
일단
노력해보겠습니다
고마워요 두분
너무 스파이럴 돌리지 마시고
한번 천천히 고민해보시길
그럼 전 이만...Zzzzz
토닥토닥
흠 이 마인드를 타이카가 하고 있을까
하는 편이 더 재미있겠죠
잘자요
흠. 이마인드를 화이트가 하고있을까.
(버드미사일)
그리고 잘가요.
그리고 게르트는 어째서 스칼렛이라 말해도 화를 내지못하는 상대에게 스칼렛을 알려주는건데에에에 (뒤틀림)
직접 버드미사일을 입밖으로 꺼낼정도면
이미 충분히 하고있겠죠
뭐...그건 게르트 잘못이라는걸로
스칼렛은 방랑길을 떠나고나서 쿄코에게밖에 못부르게 했던건데에에에 (아무말)
뭐....그럼 나중에 싸울때 다시한번 통성명 한다는걸로
그리고 게르트가 스칼렛이라고 부르라고 했다고 일러바치면 되는거죠
>>646 아마 좋아라하고 도주할겁니다.
게르트좀 조지게. (?)
죽이고 싶지 않은데 싸우는 방법이 생명을 죽이는것 뿐
어쩔 수 없다고 하기엔 책임이 막중하네요
일단 장비를 어느정도 바꿀까
튼튼한걸로 하나
로빈 스승에게 잠시 들러서 조언 좀 듣고
흐음.
사냥 혹은 수렵을 위해선 목표한것을 죽이기만 하면 되지만
지금은 목표를 살리고 그 과정에서 어쩌면 손가락으로 셀 수 없는 이들을 고통스럽게 해야한다는거네요
어린애가 버티기엔 역시 힘들겠죠?
이렇게까지 했는데 막상 목표는 자신이 노리던 사냥감이 아니었던거죠
.....응 위의 마인드를 할만 하겠는데요
성장한 훈-타의 마인드는 노리던게 아니었어? 그럼 다시 칼갈아서 도전해! 이번엔 잡을거라고! 겠지만
이제 막 성인 인정받고 나온 바보기믹 활쟁이에겐 힘들겠죠
이미 늦었긴 했지만 아마 이전의 북북노인 건에 대해서도
꽤 힘들어하긴 했을거에요 북북노인이 만족을 했으니 그 말이 위로를 대신했겠지만
후후...역시 힘들때가 가장 생각이 잘돌아간단 말이죠
혹사를 해야해
흐므므....
어....분위기를 무겁게 했다면 죄송해요?
하지만 조금은 이해를
아뇨 딱히.
나폴리탄류 괴담을 보고있을뿐.
그런가요
다행이네요 흠
화이트는...음.
지금까지로봐선 어떻게보였나요?
하필 대했던사람이 전부 아가씨라서...
시구레도 별다를바없는게 남자여도 어리다면 상관없습니다. (?)
화이트 말인가요
얍.
잠시 모바로.
내키지 않아도 명령을 실행한다는 점을 높이 살 수 있네요
특히 저번 전투에서의 크리로 적어도 이 사람은 공과 사를 구분하는 사람이라는걸 알았어요
싫어하지 않는 유형이네요
또한 의리가 있어보이고
뭣보다 싸움을 싫어한다는건 좋네요
복귀.
하지만 싸움을 싫어하는건 아가씨 한정이라고 알게된다면...
음, 조금 시선이 바뀌겠죠?
그리고 한가지 중요한점은.
싸움을 싫어하는게 아니라 일에 방해됩니다. 일아니면 버드미사일쏘고다님.
두번째로. 공과사를 완벽히 지키진않음. 크리야다이스였고.
다만 내키지않아도 명령은 수행한다. 소원을 위해서.
>>668 완벽히 지키지 않음 어떤가요 캐릭터가 바라보는 첫인상이 메타적 인상보다 중요하겠죠(뇨롱
세번째.
특히 님들이 아가씨라서 트러블 적음.
투리온이었다면 이쪽으로 오는말에 발끈해서 먼저 팬다.
물론 호의적만남이었다면 같이 술이나먹을수도 있겠지만.
도대체 어떻게 아군이 될지 참 궁금하군요
게르트에 대한 캐릭터적 입장은....뭐 솔직히 말해서
나쁘지 않네요
아군...
과연 될수있을까요?
>>673 조금 힘들듯한
화이트랑은 1대1로 부딪혀보고싶다
그리고 어느방면으로보면 싸움을싫어하긴하네.
몸에익은건 그간 박아버린버드미사일밖에없지만.
둘다
전투든 화술이든 서로 목표가 유사한거잖아요?
뜨거워질수밖에
특히 화이트는 각오가 단단한 상태
이쪽은 아직 각오가 어설픈 상태
뜨거운 매치라고 생각하지 않으신지
흐으으으음.
앰버를 찾는다. 5년전의 그사람을.
쿄코를 찾는다. 버려버린 그아이를.
호오.
>>678 솔직하게 저도 님과의 케미가보고싶어 예의 이벤트를 질문했는데 이리될줄이야(쓴웃음)
게다가 이쪽은 목표가 맞는건지도 불분명하고
화이트는 확실히 기억하고있죠
목표는 유사하나, 서로 상반된 속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구미가 안당길래야 안당길 수 없습니다
여기서 알아보는 기본적인호감도.
그아이.>>>>>>>>아이>>술꾼>나머지.
>>681 황색찌 에게 뇌물과함께 찔러봐요(소근)
불분명한 목표, 불완전한 각오
확실한 목표, 단단한 각오
아이와 어른
짜고치는 걸로 보일정도로 서로 속성이 반대에요
뇌물인가요
그런게 있을리가 있나요(한숨
그리고 뇌물이별건가요.
흥미로운 이야기는 그자체만으로 황색의 구미를 당길수도.
뭐어
황색씨가 받아주면 좋겠군요
연기는 둘째치고 흥미로운 매치라는건 서로 동의하고있고
일단 인형씨 말대로 찔러는 봐야겠군요
그런데 내일 시험이라고 하시지읍읍
진실:짤땐 그저 비극을 강조시키려고했음.
진실:사실 초안에선 아이는 내장이 발겨지고 온몸이 뒤틀리고 멍든채 사망.
여러가지가 겹쳤어....
병원에서 뭐라 말하던가요
그러고보니 비타로aa가 바뀔수도있었음.
그경우엔 메인과연결되고 끝이....
......끝이 영 좋지못했을예정.
....맥거핀으로 남기기엔 부자연스러운것이?
뭐어 저도 타이카가 도대체 뭘 들으면서 자랐는지는 맥거핀으로 했고
그리고 그걸 제가정하기보단 황색에게.....
그러니 여쭤보는겁니다(소근
그런가. 흐음.
것보다 이제는 정말로 주무시는것이
답안지 1자 마킹후 바로 수면을 취할 것이 아니시라면 슬슬 위험한 시간이에요
그러고보니
>>681에더해
인간의 기술력의산물인 활과
인간의 순수한 몸만이용한체술이라는 대비도 보이네요. 뭐지.
ㅡ흐믐.
굳이 의미를 더한다면
스스로의 힘으로 각오를 다져 힘차게 찾고있는 사람과
타인에게 기댈 수 밖에 없는 나약함과 불완전한 각오로 스스로의 판단이 힘든 사람
을 나타낸다던가요
이정도면, 안하는게 이상
양파인가.
까도까도 계속나오네.
히익?!
이건 안하는게 이상한겁니다
오랜만에 의욕이 붙었습니다....! 부디!(위 아래로 휘젓기)
그리고 이 각오는 회광반조이고 이번에 꺾인다면 (의미심장)
여기선 그리고가 아니라 그러나인가.
>712 그럼 이쪽이 다시 세울겁니다
현재 화이트의 모습은 타이카가 목표로 해야하는 것과 같은겁니다
뭐. 어지간해선 안꺾이니 걱정마슈.
꺾임의 의미는 아예 모든단서가 끊어졌거나 마지막희망이 사라질때니,
이번이 실패한다해서.뭐. 죽기야하겠느뇨.
>>715 호오호오.
비록 메타적인 시선이긴 하지만
현재 타이카가 가진 과거의 인연은 황색씨가 말했을때
그저 만난것 만으로 충분한 재료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럼 화이트만한 각오를 하지 않으면, 이 아이는 버티지 못할겁니다
위에서 애기했던대로, 멋대로 구하려고하고 멋대로 죽으려하겠죠
그러니 자신과 같지만, 전혀다른 당신을 알게된다면
어느정도 새롭게 마음가짐을 갖추지않을까 생각하는군요
으으으므.
반대로 화이트는 어떻게 생각할까.
타이카가 황금의 정신 루트로 간다면 몰라도 나쁜생각 루트로 간다면....
글쎄요
어느쪽이던 존중해줄것. 화이트로썬.
단지 암흑루트면 연민과 약간의 동족혐오가.
슬슬 자러갑니다.
잘자요
결국 돈은 주지 않았다 캐릭터는 몰라도 PC적으론 삐질거야(흑흑)
(아무말)
음
(크왕딥키스) (조물조물)
>>727 (쓰담쓰담)(꼬옥)
안녕히 주무셨어요?
네 안녕히 잤지만 흑흑 합류하려면 먼거 같네요 한번 더 나쁜짓을 해야겠군
뭐 어제 하면서 결국 저는 결론을 못냈으니 궁금한걸 물어봐야G
나 잡혀온건 공원일 떄문인데 어찌하여 경매장 일로 덤벼들엇는가 (주물주물럭)
전 "안그래도 첫인상 나쁜 구면인데 그런짓 벌이면 참을래야 참을 수 없잖아 이 사람아(꿀밤)"으로 가려고 했(읍읍
카렌있었으면 어디서 납치사건 일어났는지 물어보고 거기라고 들켰으면 우린 다 죽는겨
(버둥버둥)
뭐 불법경매장이라고요?(척척척)
그래서 납치는 안꺼내려다가....다들 꺼내버렸다!
말 안하고 조용해진 이유가 그것이었다(뇨롱
엠버 괴도단이라구욧! 교회에서 괴도단 관련자라 알면 모두 주리를 틀라! 한주리
함주리 밖에 안틀까!
발할라좀 다녀오겠져!
아니지 발할라 편도행이려나
어제 결론이 어떻게 났어요?
과거 제가 '제게 명령을 내린 일행들과 있었던 집'의 위치만 외워가고 가셨어요.
그 외엔 수확이 없으셨네요, 저는 1만골드 벌금 물었고.
그리고 누구집 찾아가는걸로 끝났는데 누구에게 가려나 주인파팅
과연, 그런 결과가 됬군요.
함께씨 어제 수고많으셨어요,
(주물주물) 뭐 캐릭터적으로 덤벼오는건 알겠지만 난 그곳의 중추가 아님을 어필해도 흑흑
집을 찾아가요...?
그 씬 뒤로 추가씬이 있었나요?
>>745 아아 그게아니라 교회 나가고 어디로 가려는듯한으로 마무리 되었잖
뭐 어디로갈지는 묘사 안했지만ㄷ ㅏ음은 어디로 갈까 기대중 이쪽은 조만간 카즈마가 픽업할 예정이네요
뭐 여기서 대화하는거 보면 괴도단과 접촉하려는것 같지만
>>744 (주물주물)
저는 뭔가 질문할 거리가 없더라구요.
애초에 질문을 할 수가 없어서 그래도 뭔가 안하면 안되기에 당당해보인다며 쏘았던 느낌
그 외엔 기둥처럼 바라보기만 했단점
(호텔 원인제공자라)
이렇게 된 이상 오히려 접촉 안할래야 안할수가...
>>749 호텔건을 말해서 죽는건 너희들이라고(주물주물) 추궁은 공원건만 해달라우 동무
계속 배려한다니 괜찮곘습니까? 한것의 해석은
해석: 말하면 우리 전부 끌려가서 발할라갑니다.
>>751 말하면, 스스로 자멸하는 꼴이기도 했구요.
결국 올드팀 행적보면 대도 + 비밀 경매 참석 + 본의 아닌 호텔 파괴 동조자
이니,
이미 불법유물 소지한것부터 범죄자
그럼 괴도와 접촉해도 죄가 늘어날 뿐이지 걸리면 결과는 같다
차라리 이쪽이 더 안전하다고 보고
동료모집은 고민
덤으로 증명할수도 없는데 혐의를 인정할리 없고
납치는 하지 않았지만 뭔가 데려가려는 것을 호위대상이 한 것이다가 스탠스라 냠 도움을 줬다 가 정확하다
만에하나 교회가 아니었다면 제가 주장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확하게 누가 납치 되었는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이름과 외관 등등
말하면 그분이'동료' 라는거죠?
고 말 안하면 안하는데로 존재하지도 않은 사람 읍읍
흐무
구하는 대상이 괴도니까요
페로페로
타이카 ㅍㄹㅍㄹㄹㄹ
읏...저기?!
페로가 너무 집요해요?!
(찰칵찰칵)
찍지 말아요?!
아무리 저라도 부끄러운 법이에요?!
우으...안그래도 새벽의 안좋은 생각이 부끄러워 죽겠는데 이러시면 곤란하단 말이에요...
이아씨가 백배는 귀여우니까요....?
전 그저 바보인거에요...
내 신부가 되라!(덤빔)
여튼 크왕 이걸 인지 해야해여 게르는 아가씨의호위 가 일임
그게 제일 그 외는 일이 아님
그러니까 그게 곤란해요 함께씨?!(우물쭈물
그리고...어, 조언 고마워요
즉 지금 아가씨가 하는 일이 아가씨의 안전에 위험이 되는거라면 아가씨의 호위를 위해서 님들의 편을 들 수 있다는 것
그쪽은 아직 정보가 부족하네요
그걸 밝히기 위해선 유물이 무엇에 쓰이는지를 밝혀야해요
네 그러니 카즈마에게 친절하게 물어봐야곘네요 저는 일단 1:1로 만나게될테니 교회나가서
어필했는데 들은건 타이카뿐이었어 난 이도시 꽤 좋아한다고 읍읍
지금으로썬 기댈 수 있는 곳이 괴도 뿐이라고 생각하네요
분하지만 그게 현실
그런데 일전에 말하신
유물을 원하는 아가씨가 있 읍읍
이라는 말은 도대체...?
릴리에는 그런 말 한적없고, 뒤져봤지만 토상 자체를 노리는 쪽은 시네스티나랑 정보상, 추측으로 괴도 정도라서.
누구를 말하신 건지 알고싶어요
저 말은 그 외에 유물에 관심있는 여캐들(도서관이나 등등) 혹은 의외로 메구밍이라던가(AA)어쨌든 그분들에게 사진이나 그림으로
이러한 문헌 혹은 기호 등이있는지 확인하는건 어떨지네요. 역사책덕후라면 의외로 뭔가 알고있을지도 모르고.
다만 그렇네요, 지금 파티가 궁극적으로 뭘 하고싶은건지 전 모르겠스므니다. 유물의 정체를 밝히려는건지
아니면 유물을 이용하려는 이쪽이라던가 다른쪽들이 되는것을 막으려는건지
자신들이 유물을 사용하고 싶은건지
일단 이게 도대체 뭐길래 라는 심정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아니면 엠버를 구출하고싶은거면 가지고있는 '유물'로 이쪽을 낚시를 시도해본다거나 여튼
명확하게 뭐가 먼져인지 알고싶은것
제 스탠스는 간단합니다.
'아가씨의 호위'와 '나름의 평화' 나는 여기에 있는 이유가 간단해요 있어보니 뭔가 위험한 애들같고
뭘 하려는지 간보려는것.
하지만 계약을 한 관계로 아가씨에대한 입장을 확실히 하고 따르는것 다만 행위가 '호위'에 반할경우 아가씨의 행위를 멈출수도 있는
사기계약
앰버의 구출만 하기에는 파티 멤버인 유리트가 걸립니다
일단은 유물의 용도를 파악하고 이후에 스탠스가 확립할거에요
일단 이지만 괴도단이 이 유물에 대해 알고있다고 보는 느낌인거죠?
저라면 파티를 좀 갈라서 괴도단 접촉을 따로, 그리고 이 유물의 대한 단서랄까는 이미 한줄 나온걸로 기억되는데
모두 잊은건가... 뭐 단서보다는 언급인데
가를 수 밖에 없습니다
저들에게 연락하는 조건은 아ㅡ무도 모르게에요
연락책을 가지고 있는 쪽과 가지지 않은쪽이 나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찌 생각하면 이쪽이 이번에는 한배를 타고싶다고 요청할지도 모르니 좀더 전자쪽에 인원이 몰려도 될듯한 느낌이
그렇니까 그렇네요, 너무 많은일을 한번에 소화하려 해서 지금 굉장히 갈팡질팡 하는 느낌
그런데 지금 제가 살짝 이해 안가는게 '무명과 제 호위대상'이 이어져있다 라는 단서가 어디 있었나요?
심문때 마치 저쪽 올드비 애들 '테러'사건이랑 제쪽의 아가씨 '보쌈'사건은 별개로 동시에 일어났으니까요
제가 딱히 '무명의 부하다'라고 언급헀다거나 무명과 같이 움직인다거나 혹은 카즈마와 아가씨와 함꼐하는걸 주인공 파티는 못봤을텐데
마치 무명과 아가씨가 한편이라는것을 전제로 들이닥쳐와서 좀 당황하긴했네요 먼져 그것부터 확인해야하는게 아닐지
@바라본다
일단 두 패가 공통점이 "토상을 노린다"겠군요
하지만 이외에는 잘 생각나지 않네요
이것만 가지고는 이어져있다고 생각하는건 무리네요
하지만 의심은 가능하지 않을지
아니지...무명은 오히려 토상을 가져가려는 측을 막았네요
무명의 부하다라는 전제란 건 혹시, 누가먼저 꺼낸거죠?
하긴 화이트가 손대지 않았으면 그것에 대해 이의있소지만 이미 그 타이밍에 스틸을 하려했다는건
노린다니 두 세력 다 토상을 노리고 있다로 판단할수 밖에 없군 큿.
>>792 호텔 사건에 저를 '테러범'이라 지명한것도 그렇고 전혀 별개의 이야기니까요 호텔폭파는
우리쪽은 그 드론인가 기계로 어린팀이랑 싸운거고.
시구레찌가 우릴 테러범 겸 납치범이라 했음 납치는 방조했을지 몰라도
테러를 일으킨적은없다.
오토마톤도 일종의 테러가 아닐지...?
그 후의 스탠스가 무명쪽과 이쪽의 호위대상이 이어진듯한 느낌의 분위기의 심문이라 (불편쾅쾅)
테러는 무명 혼자 했지만서도,
올드도 잘못은 있지만, 폭파시킨건 무명이었으니
그거, 저희를 포위하기도 전에 회장을 혼란에 빠뜨린 주요요인중 하나니까요
근데, 무명 '만'의 잘못이려나요? 아니면, 무명 제안을 가지고놀며 거절한 올드도 잘못이 있는걸가요?
이 경우.
솔직히 그거 멋대로 작동한거 아가씨 반응보면 애들 관리잘못같던데 그중 일부를 '탈취'한건 인정하지만
흠.... 경우에 따른거지만 상대적인거고.
'유물이 반드시 올드에게 필요한 것' 이라고 했을때는 어떤경우에도 정당성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만.
최소한 '가지고놀지 않고 밖에서 걸고 싸우자'도 가능하겠지만 어쨌든 선택지를 좁혀둔건 확실 비유하자면
어제와 오늘 새벽에 저를 상대한 주인공 파티의 기분을 아처가 느끼지 않았을까요 어떻게든 교섭 하려 하는데
자꾸 안먹힘
일단 양측 목적으로서 잘못은 없는데 솔직히 올드팀 의견통일이 안되서 아처가 아 어쩌라고 쾅쾅 한 감은 있음
>>803 양쪽다 잘못이 있는 거군요. 올드는 정당성도 없었고, 단순히 가지고 싶다는 입장이었으니..
아처쪾은 좀ㄷ ㅓ 뭐라고 해야할까 경비병으로서 그 행위는 잘못되었으니 돌려놔라 스탠스로 했으니 크기를 따지면 올드쪽이 좀더 크지 않을지.
일단 올드는 그 경매 참가 이유가 '유물의 구입'이었나요? 아니면 '유물을 훔치는'거였나요
단순호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죠
>>807-808 (끄덕) 그래도, 호텔 터트린 순간, 아처도 잘못이 아예 없지는 않게 된건 확실하죠?
훔치는거라면 올드는 입장적으로 알맞은...행동은 뭐 아니고 좀 날뒤었지만.
아니고 어? 뭔가 비싸보이는게 있네! (줍줍)이면... 거의 일본 RPG에서 남의집 들어가 상자열고 아싸골드!
하는 레벨의 행동으로 보이지 않을지....(진심)
>>809 네 아처로서도 일을 크게 벌린것은 잘못이긴 하지만 일단은 한3회정도 스텐바이 스텐바이를 상대쪽에 말하기도 했고.
>>810 정답. 도둑질을 당당하게 했으니 말이죠.
제 입장은 물론 타이카의 입장도 그런 생각일겁니다....
쓸곳없는 골칫덩이 폭탄을 손에 쥔 기분일거에요
>>811 결국에 올드팀이 이래라 저래라 할 상황은 아니었기에, 저는 어제 질문을 거의하지 않았기도 했습니다.
이미 범죄자(?)인데, 자멸하면 망
그러니까 '조사에 의거해서 이것이 중요한 유물이고 필요로 하다'보다는
'저놈 과거에 나 기분나쁘게 한적있는데 저놈이 중요하게 여기는거 같으니 가지고가고 보자' 모양새라..(식은땀)
여튼 당장의 목적을 좁히는게 좋다고 생각 한번에 다발로 해결하려 하지말고
일단 유물이 뭔가 '중요한 아이템'인건 맞지만 사용할 수 없는 애물단지면 의미가 없고
그 리스크를감당할 만큼의 물건인지도 중요하고요, 떄로는 과감하게 포기하는것도 방법. 내쪽은 필요하다면
아가씨의 호위를 위해 내 고용주를 배신때릴 준비는 되어있음, 내게 최고 중요한건 아가씨의 호위임
게다가 케르키라 이 유물을 느낄 수 있다는건 잘못하면 저기 교회측도 그런 수단있으면 지금 사단나는건 귀하파티임
결국 중요한건 첫째로 유물이 도대체 뭐에 쓰이는건가
둘째로 이것이 괴도가 노리던 것인가
이정도로 추리고, 밝혀지는 정보에 따라 스탠스를 다르게 취해야할듯 싶습니다
과거에 잃어버려 빛을 보지 못할뻔한 이니, 도서관가서 가슴누님에게 내가 최면걸고 물어봐야징 혹은 성희롱하면서!(당당) 난 나쁜놈팀이니까(아무말)
뭐 확실히 알고있을 가능성이 높은건 괴도단이네요, 뭔가 암살단 같은 느낌도 들고
...성희롱이라니, (흰눈
...성희롱이라니, (흰눈
일단 황색님 오면 판정 해준다 했으니 다이스 준비해야지 헿헿헿
>>822 마슈마론도 당할것이다! 호감도 오르는 정도에 따라 거리감이!
괴도단...페르소나...5...(눈빙빙
이제 과거의 나약한 자신을 내던지고 새롭게 태어나는 주인공 일행들
또다른 괴도단이 되고...
괴도 밀쿠티(엣
스륵
황색이 수영복을 입히곘군(박진)
요스요스
화이트 ㅡ 몸에익은건 버드미사일뿐인데 무작정 박기엔 짊어진게있다란 상황(아무말)
그만큼 무거워져서 강하겠지
흠... 하지만 생각해보니 두번째 유물은 래빗즈가 확보하겠네.
시간상 유물확보하는동안 올드와 영맨은 유물이 뭔지 조사랑 괴도단 접촉과 협력일테니
와아 어장 플랜으로 잡담판이 활성화다 와아
그래서 판정은 지금 아니면 나중에!(들썩들썩)
근데 일반인이라면 몰라도
어느 기관이나 조직에 속한 애들에게 최면은 좀 자제하는 걸 권장
게르트 뒷감당 할 자신 없잖수
그리고 참고로 저는 플랜같은거 못세웁니다. 큿.(움찔)
으악 그리고 끝날때 또 희생자가 룰렛이 정해지겠군
>>838 자제하고 있잖아요 최면 이번 심문씬때도 전혀 안썼고
하지만 에르와 메구밍 상대로는 자제하지 않겠다(진심)
이 두놈은 써서 제어해야해 우오오오오오오오오오!! 쏘지마 쏘지마!! 가지마! 나대지마! 우오오오오!
일어남
그 두놈은 인정
>>843 에르네스티와 메구밍, 그리고 마슈...
역시 리에리 보이스 팬이었나(착란)
흠.... 시간상 내가 나올때쯤엔 두번쨰 유물은 화이트네가 접수하고 있을테고.
가장 관건은 세번째 낚시군, 다이스가 갑자기 신들려서 도적단과 접촉하고있는 주인공 파티에게
만종을 가리키면 굉장하겠군
>>847 (움찔) 나...나는 그져 취향이 있었을 뿐이야! 미소년 에르군 PRPR야! 달리 미소년이 없잖아!
사실 유물 가져각 생각은 원래 없었는데 허허
>>849 그리고 지나가던 타가기양을 출연시키면 과연 반응이 어떨까(낚시)
그런데 메구밍....
개인적으로 참치적으로 여러모로관심있는건 이쪽도 마찬가지라.(?)
사실 난 교회들어가는 시점에서 들킬줄 알았는데 황색이 봐준건가... 라고 생각중
뭔가 몰라도 '느낄 수 있는 정도의 유물'이라서 뭔가 삐빅 너님 미등록 유물이 있네여 혹은 강력함 탐지됨
해서 검문당할줄 알았거든요
다른곳도 아니고 저 높으신분이 기거하는곳이라서 뭐 시골 촌동네 마을교회 같은거면 모르지만
>>853 피리티움에 있는 성 피리아 대성당에 가면 진짜로 그리 됩니다(진실)
흠... 그런데 지금 제가 막히는게(상상이) 카즈마가 날 구출하러 온다지만 평범하게 테라스에서 밥먹고 있는거 보면 평범하게
접촉해와서 나간후에 굉장한 츳코미 할거같다, 구하러 왔는데 굉장히 잘먹고 잘지내고 자유로움 게다가 딱히 같혀있지도 않음
응? 그래? 가자.
이떄의 카즈마를 꼭 보고 싶습니다!
>>854 그도 그럴게 메르노키아 교구장(= 에리스 주교)가 머무는 곳이긴 한데
아무래도 다른 대도시에 비하면 메르노키아는 변방이구나 싶은 곳이고
큿... 상상할 수 없는(있긴한데)즐거움 후후후후...
>>860 (눈 마주치면 웃으면서 방긋 손짓)
그 후 다가가겠지 어차피 언제든 나가도 되고
어쨌든 제가 막힌다는건 그거네요, 다들 활동중이라 카즈마랑 저는 시간이 비는 자유시간이 되니까여.
그래서 저도 '유물'에 대해 알아볼까.... 고민중이라서 별도로 씬 묘사 잠깐하는 느낌으로 그동안에 뭘 했는가 카즈마 꼬득여서
뭐 바로 움직이거나 2유물 확보에 갈 수 있으면 상관없지만
무엇을 행동해야할까 고민인거네요 바로 카즈마가 일주면 상관없지만
그리고 어제의 조우전으로 전달할 수 있는 사항이.
물건을 가지고 있는 녀석들은 도적단과 같이 협력하며 일하였다.
우리가 데리고있는 그 노페 인간은 도적단일 가능성이 높다, 이유로서 명확하게 이름이나 대상을 명칭하는걸 꺼림.
우리가 데리고있는 그 노페 인간은 우리들이 노리는 물건을 가진 그 파티의 몇명에겐 매우 소중하나 몇에겐 상관없는듯하다.
뭐 이정도의 정보인가... 음.. 생각보다 못얻었네
그리고 그들은 '팀 허스파이어'다
아니지 864는ㅇ ㅏ직 애매하니 컷트
팀 면칭까지 뱉었나(뇨롱
팀명칭은 안뱉었어
으음으음.
대충 인상과 어떤사람들이었는지만 뱉어도 탐문하면 알수있을거같은데
그냥 자유시간이면 유물 알아볼겸 모험가 길드가서 저 파티일원 이름대서 찾아볼까 일단 '모험가'라는건 마슈시스터로부터 들었으니
의뢰를 내고싶은데 라는 느낌으로 파티 누구누구 있나 지명의뢰로
>>869 네 그것을 다음에 카즈마 오고 나와서 일 주어진게 없으면 그것을 탐문하려고요
최근 시끄럽게 굴던 녀석들이니 예의 술집에서 돈쥐어주면서(1만 뺨때리기)하면 무슨팀인지 나오겠지
아 모험가 길드랄까 FLL이었던가에서 '팀의 정보 요청'은 ....
아마 요금 받을거같다 열람료... 딱히 비밀은 아닐거같고
그건 카즈마 시키고 난 메구밍이나 줏어서 밥이나 사줄까 그리고 꼬시자
>>875 아뇨 딱히 '비밀스러운 일'을 하는게 아닌이상 표면정보는 있을테니까요 파티구성원 어떤놈들인지.
딱히 자세한 내막이아니라 팀명이랑 구성원들
'지명의뢰'의 개념이 있다면 저쪽도 엄연한 비지니스니
그젇도며뉴되겠네
어디까지나 의뢰주입장으로 물색한다고 하면 되니
그리고 황색씨 있나요?
음.. 안된다 내가 가야한다 카즈마는 거기서 소란한번... 아니지 좀 안좋은 인상 있었어도, 돈들고 들어온 손님이니 쫒아내진 않겠지
새벽에 인형씨랑 잠시 이야기를 했는데 말이죠
화이트와 타이카의 1대1 데스매치가 성사되면 재미있을거같아서요
훗날 기회가 있다면 모쪼록
부탁하고싶네요
여튼 몇개의 상황을 가정해도 난 이번 이벤트에서 좀 나가리 되었으니
2유물팀이나 3낚시팀이 돌아올때까지는 프리할거같네
데스매치 전에 업그레이드 시트는 하나 만들어두세여 화이트.
한번 갱신한다고했음
솔직히 모두 메인퀘할떄 자유롭다면 미소년을 공략하고 싶은것!
그건 동감(미소년이 아니라 미소녀지만)
그러니까 다들 심각하고 어렵고 진지한일 할때 혼자서 에르군이나 꼬실래여 돈으로 볼기짝때리면서 투자해줄까? 하는 느낌으로
뭔가 약올라!
흐므므
여튼 두번쨰 유물 잘 부탁해요 인형
라져!
밥먹고 데굴
근데 두번째 유물 못구하늠 엔딩이면 어떻게 됨?
응 어차피 중요한건 유물을 확보하느냐 아니냐가 아님 주인공팀은.
먼져 유물이 어디에 사용되느냐가 관건ㅇ ㅏ닐지 결국 유물은 도구고 3개가 필요하니
그것중 하나를 가지고 있는한 래빗즈가 저지르는건 무리한 일이겠죠
즉 엔딩은 세개의 유물이 누구손안에 들어가고 그것을 어떻게 하느냐가 관건
흐음 그냥 유물 부숴버려?
정말 위험한 물건이면 게르트의 말을 들은 타이카는 게르트 만나러 갈 의향 있다
아무도 사용못할거면 부숴 버리는것(광기)
그러니까
이사람들이 판을 깨부수려하네
그리고 부수는순간 대규모 마력폭발
혹은 안부셔짐
일단 부숴질지 안 부숴질지부터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아무말)
일단 플레이한거 생각해보면 결국 유물들도 부술수있는거고
아무리 줘패도 유물이 파괴되지 않는다
>>906 그러니까다 일단 부서보려는시도를 하는거지(광기)
일단 화이트랑 타이카가 조우를 해야져
가능하려가 아니라 만났을때 '하면 하는거겠죠'
일행들이 안참고 기습치면 1:1이 파되는거고
당사자들의 합의임
끼요용옷
폭팔은 예술이다아아아아(시으찟낌)
(데굴데굴) (= ) =)
PC안착
생각해볼까요
으음....고민고민
지금 고민중인것이
괴도측에 연락이 성공했으나 토상의 정보가 없을경우인데...
힌트1 유물 정보를 얻을 만한 곳은 도서관이나 FFL본부에서도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
힌트2 메타적인 정보지만 무명네 조직은 지금 여유인원이 없다
가능성은 있는건 맞지만
도서관은 몰라도 본부는 역시 뒤가 잡힐것같단 말이죠(뇨롱
도서관은 그냥 열람하면 되는것에 반해 본부는 이력이 남을것같다는 편견
무명네 조직으로 잠입하기에는딱인 지점이라는거지
으악! 내향성 발톱을 치료하니 결막모반!
눈 비비신거에요?(지이이이이
아녀 그냥 뭔가 눈동자 옆에 쪼끄만 갈색 뭔가가 작게... 이번주말에 병원가서 제거해야징 20꺠지려나
눈 질병이 아니라 그냥 점나듯이 나는거같네요, 일단 어느쪽인지 모르니 안과가야징
음....별일 아니셔야 하는데
이거 병이아니라 그냥 미용적 문제(삐질) 점뺴는것 같은거라네여
>>925 무슨 재주로요?
지금 외운 위치도 제대로 된 위치라는 보장이 없는데(웃음)
뭐 정확한건 주말에 어쨌든
페로페로 하고싶다 평일에 나도 황색이랑 놀고싶다 진행뺴고싶다 어차피
나온뒤에 저쪽 파티랑 관계있는게 아니면 미소년 꼬실래여
그런데! (서프라이즈 풍)
>>932 그건 함께씨도 말했네요 지금 아지트가 아닌 예전에 쓰던 아지트 장소 가리켰다고
본편에선 그냥 사람은 없을거라고 했고
당장은 무리란느거 알음
뭐 괴도쪽은 가능성은있으니까
그리고 잠입에 성공했다 쳐도
무명네가 유인할 상대는 바로 성당측인데
여기서 자칫 잘못하면 포트니아 교단에게 무명네와 같은 범죄자로 찍히기
참 좋겠지라
외운의치가 제대로 의치는 아닌걱도 알고
무명성격상 깔꿈하게 정리했겠지만
아바르라는변슈가있어서
꾸덕끄덕
으음. 으음.
어떻게든 타이가의 사정을 이겨내야만.
하지만 지금 당장 2유물 회수팀과 접촉할거리도 없고.
황색 메타적으로 저 2유물팀이나 다른임무 있을거같나여 아니면 카즈마랑나가리 인가요
함께씨 말마따나 팀의 목표를 제대로 정하는 게 좋을걸요.
못정하면 홍차나 래빗하우스 꼬리만 따라다니다 쫑날수도 있음둥
저도 그러고싶은데 지금 확 정하기가 애매한 타이밍
확 정해야하는데 막상 정하기가 애매한 타이밍
>>941 만약 카즈마랑 접촉하면 카즈마를 통해 홍차랑 시네스티나와 합류
이후 최종전 페이즈로 돌입하게 되지예
쳇 놀 시긴은 없군 어쩔 수 없지 일있으면 해야지
그리고 홍차네가 3번째 토상을 구해올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는지라
일단... 흠 어둠알 두를 수 있다는건 알았으니 어벤져 놀이라도 해볼까
연기의 일환으로
하지만 판정 힘들거 같으니 머리만 검게.하자
이걸 예상하고 카네키 한건 아니지만 즐겁네여
흑네키 백네키
결국 현 시점에서 PC들이 해야 할 일은?
- 당장 정보랑 정보는 다 끌어모으고 플랜짜서 사람을 모아도 모자랄 판
일단 대전제가 이게 도대체 뭐에 쓰는 물건인고? 인지라...
많이 위험한게 아니면 앰버와 토상 교환도 신경쓰이긴하는데
시네스티나라면 둘다 내껀데? 할거같단 말이죠
으음
실은 별거 아니었고 정말로 "우리것을 우리가 돌려받는건데 문제있음?"으로 그정도 일을 벌인거라면 그건 그거대로....(떨림
시네스티나요?
페그오에 비유하자면 멀가놈 픽업 노리던 중에 공명 뽑은 격
근데 공명 얻은거 취소하면 멀가놈 준다고 하면 듣겠습니까(아무말)
취소하면 -> 취소하고
>>955 .....어느쪽이든 막상막하의 효율이라서(삐질
왜 하필 예시가 페그오냐면
...........제가 멀가놈 픽업때 공명 얻고 멀가놈 못먹었거든요(주륵)
>>958 ....(토닥
어라 그럼 공명 대신에 멀가놈 준다고 하면 듣는것이
근데 생각해보면 반대일지도
즉, 공명 얻으려다가 공명 못먹고 한정 멀가놈 먹은 쪽
그럼 안바꾸죠(끄덕
조용
하품
사카린. ....!
흐아암
하긴 종교적 종족 역사적으로 가치있는거면 진짜 애물단지이긴 히군
힌트를 하나 더 던지자면
아바르 사이에서 주류 전공은 테크노마티카(마도공학).입니다
즉, 테크노마티카 전공이면 기술적인 방향으로 관심사가 쏠릴 가능성이 높겠져.
물론 평범하게 지식 덕후일 수도 있지만
어쨌든 밋ㅎ년 페로패로 기회가 0라 슬프다
흐므흐므
근데 인형쒸
수요일에 단독 롤플하는 거에 대해 궁금한거 없나여?
큿..! 큿....! 뭐 어쨌든 마슈짱은 과연 호감이 얼마나 오를까 보다 마성은 크리같은 개념이 없으니... 아니 0이면 크리려나 0이려나
>>976 딱히?
저는 머가리가없어서 자신이뭘궁금해 하는지도 모릅니다.(?)
.dice 0 9. = 4
강한 마음과
진정한 아름다움
그리고 용기를!
화이트 시트 링크 있으시면 좀 보여주시겠어요? 황혼 제가 좀 도와드리죠
아 황색 '망토'는 몇G정도 할까여 대충 개인지갑에서 소모해두게. 나중에 묘사상으로 이제까지의 정보를 바탕으로 할게 있어서
이왕이면 양 갈래로 갈라져있는 타입이 좋겠군
>>982 우우 그냥 알아서 하시지
1-3 싸구려
4-6 보통
7-9 비싼거
0 띠-용
0 9 굴리삼
.dice 0 9. = 8
좋아 소지품에 최고급 갈래망토 라 적어둬야지
게르트의 망토는 칸피네의 유명 양복점에서 산 명품입니다
가격은 .dice 10 100. = 31만G
2,310,000G -31만 = 2,000,000 수정완료.
마치 신이내린듯한 수치
>>980 어음......
시트로 궁금한점은 파도안나오던데.
>>990 상상력이 빈곤한걸수도 있으니 보여줘봐여 응용법 예씨를 말씀해드리져
덤으로 저 비싼 최고급 명품은 단순히 룩딸 나 잘살아요도 있지만, 평범하게 내 '능력' RP를 위함도 있음.
평범하게 '그림자 확보용'이기도 합니다 아침에
>>992 일단 트레잇:돈지랄이 붙어있을듯(아무말)
뇌근이군 뭐 평범하게는 손가락으로 용접할 수도 있고 포박당하면 몸의 불을 질러서 탈출도 가능할테고.
열량이 높으면 굴파는데도(바위녹이기) 도움 되겠네요, 단순하게 요리를 위해서 불없이 손위로 라면도 끓일 수 있을테고.
그 외엔 버서커적이라 힘들군
권법따로 화염능력 따로면 좀 더 응용이 되곘지만 '무술'에 넣은이상 그 이상은 힘들거같고
>>995 애초에버드미사일만 노리고 만든거라 응용은 불관련이나 광란으로 힘쓰는것밖에 생각안했슈.
그정도만해도 많은거같아서.
그 외엔 광란을 응용해서 정신간섭에 저항하거나, 고문이나 그런것에 버티는 정도네요 흠... 심플하게 강한 타입이라 응용은 나머지는 몸을 움직이는 정도군
사실 화이트의 체술 어느의미로 불속성 기공술인것이(읍읍
즉 무공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