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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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74

Author:사체(모바일)◆wJT7a5cN.c
Responses:1001
Created:2019-10-22 (화) 02:55
Updated:2019-10-28 (월) 03:14
#0사체(모바일)◆wJT7a5cN.c(3152524E+6)2019-10-22 (화)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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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나도 이제 중견(?) 어장주인가 감개가 무량하군.

머기업 어장주가 되는 그날까지!!!(아무말)

사실 슬슬 머기업 어장주가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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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2 (화) 23:13
안착
#2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2 (화) 23:18
여하튼 플로리다 해안을 보니 한반도와는 다른 의미로 상륙하기가 몸시 개떡같군요.
해안가를 따라 붙어있는 산호초(추정)들이.......

뭐지. 상륙이 개떡같고 기동이 제한되고 남해안에 군도가 붙어있는 건
해동에 붙어있는 반도특인가(착란)
#3사체(모바일)◆wJT7a5cN.c(0959194E+6)2019-10-22 (화) 23:18

그래서 오늘 연재는

9시반에 시작해서

1시까지 달릴지 고민하고 있는 거시다

#4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2 (화) 23:20
1시까지라니 ㅗㅜㅑ.....
#5사체(모바일)◆wJT7a5cN.c(0959194E+6)2019-10-22 (화) 23:26

아 맞다

아프리카 색칠놀이 해야되는데.

#6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2 (화) 23:27
(이런 건 어장주님이 하고싶은 대로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참치)
#7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2 (화) 23:27
앗, 아아...... 아프리카 색칠놀이.......
#8사체(모바일)◆wJT7a5cN.c(0959194E+6)2019-10-22 (화) 23:31

흑인들에게는 좀 미안하지만 아프리카는 마지막

남은 유럽의 동앗줄이므로 조금만 참아주세요(어이)

#9시간강사◆LBxq8rXh/.(0978092E+6)2019-10-22 (화) 23:51
>>5 >>8 구아아아아악
#10이름 없음(5941564E+6)2019-10-22 (화) 23:54
대서양 절반이 날아갔는데
구라파가 쌩으로 아프리카 쳐먹을 수 있을거 같지는 않지만
장기연재를 위한 아프리카의 희생이란걸로
#11시간강사◆LBxq8rXh/.(0978092E+6)2019-10-22 (화) 23:54
>>10 대한이 아프리카에 그닥 관심이 없기에 세이프라는 걸로
#12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2 (화) 23:57

대한판 라이베리아 공화국(....) 같은 게 생길지도 모르지.

그걸 만드는 게 엄청난 국력의 낭비가 되겠지만

#13시간강사◆LBxq8rXh/.(0978092E+6)2019-10-22 (화) 23:59
대한판 라이베리아 공화국이라..... 근데 그거 일종의 흑인 격리 정책이라 여기 대한은 할생각이 적지 않을지...
#14이름 없음(5941564E+6)2019-10-23 (수) 00:00
어차피 오구리에 그따구로 꼴아박는 시점에서 낭비를 논해도(쓴웃음)
#15시간강사◆LBxq8rXh/.(0978092E+6)2019-10-23 (수) 00:01
>>14 글세..... 오구리는.... 어느정도 이득이 나기 시작한 느낌이고 대한 입장에서는 그닥 손해본 건 없을걸...?
#16이름 없음(8247738E+6)2019-10-23 (수) 00:01
대한이 이런거에라도 국력을 아주그냥 낭비의 절정을 보여주었으면 하네
#17이름 없음(5941564E+6)2019-10-23 (수) 00:01
차라리 아프리카면 인력수급처라도 되지
오구리는 시장도 아니잖음
그냥 퍼준거지
#18시간강사◆LBxq8rXh/.(0978092E+6)2019-10-23 (수) 00:02
>>17 글세...? 멀긴해도 시장은 될거라고 보는데...?
#19시간강사◆LBxq8rXh/.(0978092E+6)2019-10-23 (수) 00:04
딱히 전시도 아닌데 상선들이 막힐일있나...
#20이름 없음(2151502E+6)2019-10-23 (수) 00:05
아니면 격리정책말고 잘나가는 흑인들이 자기네돈 모아다가 아프리카여! 내가 돌아왔다! 로 건국한다던지?(막말)
#21이름 없음(3563571E+5)2019-10-23 (수) 00:06
산업단지 통째라기에는 오구리가 그것도 못할정도까진 아니고 마중물 부어주고 조선소 지어준 느낌이라. 공단 통째면 그냥 집 채로 날아가지 대들보로 끝났을까...
#22이름 없음(6603128E+6)2019-10-23 (수) 00:07
그런데 어쩌다가 오스트리아랑 민주국이 우호국이 되서 얻을 수 있는 이익이 있나?
오스트리아야 이번에 돈 엄청 벌었지만, 민주국은 황실 기둥뿌리가 뽑힐 정도로 투자한 것치곤 대가를 못받은거 같은데
#23시간강사◆LBxq8rXh/.(0978092E+6)2019-10-23 (수) 00:07
오헝도 나름 공업적 포텐셜은 높다고.... 38(t)가 나온 체코가 누구 영토였는지를 기억해봅시다
#24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00:08
이렇게 되면 프랑스 머리가 빠개지거든요(.....)
#25시간강사◆LBxq8rXh/.(0978092E+6)2019-10-23 (수) 00:09
>>22 개구리 견제가 된다는 것 하나로 민주국은 이득이고 황실은 인맥 날라가고 정계 입지 날라가서 제일 불이익이지.... 민주국 정부쪽에서 재산은 보존해줬지만...
#26이름 없음(3563571E+5)2019-10-23 (수) 00:09
지중해 패권을 프-이로 티레니아-아드리아해 기반으로 닦아놨는데 아드리아해 그 좁은데에서 장갑함 건함경쟁하게 생겼으니 토나올수밖에
#27시간강사◆LBxq8rXh/.(0978092E+6)2019-10-23 (수) 00:10
우리 콘솔충이 누구 돈들고 북독일 하고 독일제국 판도를 만들었을까라고 생각해보면 원역사는 영국이지만 여기는 민주국 자본일거 같은데...
#28시간강사◆LBxq8rXh/.(0978092E+6)2019-10-23 (수) 00:11
프랑스입장에서 당장 급한건 대서양 패권인데.... >>26이 말하듯 이런 상황 터지면 대서양에 온전히 집중을 못하제...
#29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3 (수) 00:12

오지리가 자체 산업력을 갖추고 아드리아해

여포질 시작하면 프랑스 외무경은 세느강에

몸을 던지고 비스마르크는 말년에 쌩맥 5000cc

십건웅이라 대한민주국 입장에서 그까짓 조선소

거스름돈이 남습니다.

그냥 국사집안만 좀 기운거고

#30시간강사◆LBxq8rXh/.(0978092E+6)2019-10-23 (수) 00:13
국사집안은 재산은 보존했으니 다시 한세대 동안 다시 인맥 만들어가야겠죠....
#31이름 없음(4145804E+6)2019-10-23 (수) 00:13
최근 연재어장에서 선넘는 참치가 있어요.
어장주 멘탈 타격입을까봐 그 참치를 보고도 못본척했는데
어장주 연재 방향까지 간섭하려고 선넘더군요.
정말 어장을 장기로 보고 싶은건지, 아니면 국까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사실 그 참치 지속적으로 국까 패턴으로 언급하던걸 봐서 국까 인거 같지만 제 착각일수도 있으니)
선 넘는건 자제해주세요.
그리고 여긴 국뽕어장이란걸 생각해주세요.
그 참치분 밸런스니 뭐니 그런거 생각하시는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크리가 자주 등장할수록 밸런스는 이미 안드로메다에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밸선스인지 국까인지 모르겠지만 한국을 너프하는 방향을 자꾸 주장하면
국뽕어장 찾아온 참치들 눈에 보기 안좋잖아요.
적당히 하자구요. 선 넘는 행위는 아예 하지 말구요.
#32시간강사◆LBxq8rXh/.(0978092E+6)2019-10-23 (수) 00:14
>>31 어 참치가 말하는 건 알겠는데..... 이럴수록 더 좋아할거 같습니만....
#33이름 없음(4145804E+6)2019-10-23 (수) 00:15
아 마지막 근처 "밸선스"라고 오타 있네요. "밸런스"로 정정합니다.
#34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3 (수) 00:15

이탈리아 왕국 혹은 공화국의 존재는 다른 게

아니여

프랑스 주도의 지중해패권 확립과

팍스 프랑키아를 위한 발판이지.

근데 오지리가 독일로 기운 마당에 이렇게 되면

프랑스 최고의장은 머리를 쥐어뜯고 싶을 걸.

#35이름 없음(4145804E+6)2019-10-23 (수) 00:16
>>31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무대응으로 놔두긴 했었는데 점점 수위가 높아지는거 같아서요;;;
#36이름 없음(4145804E+6)2019-10-23 (수) 00:17
>>34 1차대전 구성이 굉장히 궁금해지는 판이네요 ㅋㅋ
#37시간강사◆LBxq8rXh/.(0978092E+6)2019-10-23 (수) 00:19
>>34 분위기상 베네치아가 오지리 령인가...?
#38이름 없음(4145804E+6)2019-10-23 (수) 00:19
오스트리아가 이렇게 회생하면 독일은 과연 대독일을 완성할수 있을 것인가
#39이름 없음(3563571E+5)2019-10-23 (수) 00:20
아드리아해가 대항온에서는 동지중해지만 발칸반도 서안이라 서지중해 진출은 엎드리면 코닿는 수준이란 말이지. 시칠리아에 감사하십시오 프랑스-이태리(아무말)
#40이름 없음(2151502E+6)2019-10-23 (수) 00:33
>>39
대항온에서는 남 이탈리아부터는 동지중해 취급이라....(나폴리/시칠리아/로마가 동지중해취급임)
프랑스는 이탈리아에게 돈주고 시칠리아에다가 해안포대나 열심히 깔아야할지도?
#41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00:37
파스타 해군이 약빤 발상을 한다면 타란토에 집결해서
아드리아해 제해권을 따려고 선공을 갈길 가능성도 있긴 하죠.

그 반대도 가능하긴 한데 오지리는 웬만하면 거북이 모드일 것이고.....
#42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3 (수) 00:41

아드리아해 그 쥐뿔만한 바다에 철갑함이 떴는데

거기에 가즈아!!!!하고 꼬라박으면

음.........

파스타는 그 날로 지중해 여포도 못하는 거지. 뭐

#43이름 없음(6603128E+6)2019-10-23 (수) 00:42
파스타는 어째서 로마 이후로 제대로 기도 못펴고 사는지...
#44이름 없음(022481E+59)2019-10-23 (수) 00:46
괜히 이탈리아가 열강의 최소조건인 게 아니죠
#45시간강사◆LBxq8rXh/.(0978092E+6)2019-10-23 (수) 00:48
>>43 지중해가 중심이 되는 시기가 아닌지라....
#46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00:48
뫄 원역사 리사 해전도 자기들이 우세일 때 선공을 건 거니까요.

제정신이라면 오트란토 해협이나 잘 막는 게......
#47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3 (수) 00:53

아프리카 식민지 개척에 뛰어든 나라들

1-3, 브리튼 연방-프랑스 언제나의 마누라같은 새끼들
4-6, + 영불 틈바구니에서 장사질하는 우리 쪼꼬미
7-9, + 비스형, 형이 여기서 왜 나와???
0, 크리요!!!!

.dice 0 9. = 1 +.dice 0 1. = 0

#48이름 없음(022481E+59)2019-10-23 (수) 00:54
지금 판도만 보면 1차 세계대전은 영+프+이 vs 독+오 정도로 원역사 비슷하게 나누어질 거 같은데, 문제는 러시아의 참전 여부랑 원역사 이상으로 체급이 커진 오헝 그리고 개입 여부가 불투명한 대한민주국이네요
#49이름 없음(6603128E+6)2019-10-23 (수) 00:55
아프리카는 아무래도 영-프가 다 먹어치울기세
#50시간강사◆LBxq8rXh/.(0978092E+6)2019-10-23 (수) 00:55
영불인가...
#51이름 없음(022481E+59)2019-10-23 (수) 00:56
역시 언제나처럼 영길리랑 불란서인가. 그럼 손모가지 수집증 있던 개객기는 어떻게 된 거죠?
#52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3 (수) 00:58

아프리카 개척은 언제나 대로의 마누라 같은

X끼들이 주도함.

의외로 쪼꼬미들이나 독일은 반응이 없군.

이런 이유가???

1, 영불의 혐성, 이럴 땐 진짜 마누라 X끼들 맞네
2, 존버충 비스마르크
3, 발칸에서 라씨야가 칼춤 추는데 아프리카 같은 소리한다. 배가 불렀지 아주
4, 독-오 미텔유로파 관세동맹 하쉴????

.dice 5 16. = 7

#53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3 (수) 00:59

>>51 걔는 현실에서도 미국 존나게 낚시질해서 월척낚고 먹은 거라 여기서는 미묘.......

#54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01:00
다뉴브강의 기적의 성과가 여기서(착란)
#55시간강사◆LBxq8rXh/.(0978092E+6)2019-10-23 (수) 01:01
포르투는 왠지 식민지 털렸겠....
#56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3 (수) 01:02

영불의 혐성.

.........이럴 때는 진짜 마누라들 맞네 + 미텔유로파

라.......판도가 흥미롭군.

러시아는 뭐하냐.

1-3, 페르시아에 박는다!!!! 읏읏!!!!
4-6, + 키프로스에 박는다!!!! 읏읏!!!
7-9, + 러시아에서 부르주아 정계진출이라니 눈물이.....
0, 크리요

.dice 0 9. = 3

#57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3 (수) 01:04

러시아는 페르시아에 꼴아박고

영불은 아프리카에 꼴아박는다.

페르시아에서 전쟁 한 번 나겠네

크림처럼 어벤저스가 생길지도.

#58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01:04
불곰이 불곰한다!(어이)
#59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01:06
이 불곰은 부동항이 필요해요!
#60이름 없음(7199414E+6)2019-10-23 (수) 01:07
그야 영프 연합을 상대로 이긴 불곰이니 자신감이 충만하겠지.
#61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3 (수) 01:13

페르시아까지 뚫렸다간 진짜

브리튼 연방은 자살각이라

전면전을 각오해서라도 막아야하지만(웃음)

#62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01:15
페르시아-아프간에서 개판의 기운이........
#63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3 (수) 01:17

브리튼 연방이 현재 끌어다 쓸 수 있는 동맹군

1, 오스만
2, 이탈리아
3, 프랑스
4, 독일제국

.dice 5 16. = 14

#64시간강사◆LBxq8rXh/.(0978092E+6)2019-10-23 (수) 01:18
오스만님...?
#65이름 없음(6603128E+6)2019-10-23 (수) 01:18
오스만은 아무래도 저번 전쟁 패배여파가 너무 크다보니...
그래도 나머지 쓸만한 애들이라도 구한게 어디야
#66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01:19
오스만은 군사력 뻠핑이 생각보다 안 되나......
#67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3 (수) 01:19

이탈리아 프랑스는 차치하고 독일이라

이건 또 판정하기 복잡하겠네.

#68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01:20
독일 라이징이라니......
#69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3 (수) 01:20

오스만이야 페르시아에서 전쟁하는데

오스만 끌고가면 브리튼 대가리가

쳐돌은 거고;;;;;;;

#70이름 없음(6603128E+6)2019-10-23 (수) 01:20
비스마르크는 유럽의 중재자 역할을 원했지만
러시아가 부동항을 먹는다면 러시아 단독 1강의 확률이 높아질테니
아무래도 참여안하긴 무리겠지
#71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01:20
>>69 아, 하긴 그 문제가 있었죠.....
#72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3 (수) 01:23

오스만이 저기 들어갔으면

전쟁판 진짜 개판나서 망판되는 거고.

페르시아가 차라리 러시아에 붙으려 들지도 몰라

#73시간강사◆LBxq8rXh/.(0978092E+6)2019-10-23 (수) 01:23
아... 페르시아에서 전쟁하지...
#74이름 없음(6603128E+6)2019-10-23 (수) 01:28
오승만이라 페르시아는 전통적인 앙숙이니깐
#76이름 없음(6603128E+6)2019-10-23 (수) 01:52
아니 왜 M1전차를 자주대공포로??
#77시간강사◆LBxq8rXh/.(0978092E+6)2019-10-23 (수) 01:54
>>76 차대가 통일 되면 정비효율이 올라가나끼요
#78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02:01
냉전의 광기(2)
https://en.wikipedia.org/wiki/ASALM

이중모드 시커, 순항 속도 마하 4.5, SRAM과 같은 크기에 사거리 480km,
공대지 핵폭격 기능-AWACS 킬러 기능-함대공 기능을 모두 탑재한 순항미사일이죠.
개발년도는 79-80년(.......)

공돌이: 죽....여줘........
#79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02:03
이와중에 실사격 테스트에선 미공군의 양심리스한 요구조건인 마하 4.5를 넘어
마하 5.5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는데..........
#80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3 (수) 02:12

>>79찰싹찰싹

#81시간강사◆LBxq8rXh/.(0978092E+6)2019-10-23 (수) 02:13
>>79 미공은 양심이 있었다
#82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02:16
>>80 으아니 챠! 어째서 때리는 거죠!
#83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02:18
저어는 선량한 참치일 뿐입니다!(어이)
#84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3 (수) 02:20

아직 밀떡을 풀 때가 아니니라

#85이름 없음(4145804E+6)2019-10-23 (수) 02:23
말없는 마차. 자동차는 개발 시작되었나요?
#86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02:25
>>84 앗, 아아......(쭈글)
#87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3 (수) 02:26

개발시작이 아니라 1880년대면 초기형 자동차는 이미 나왔지요

보급되려면 30~50년은 기다려야하지만

#88이름 없음(4145804E+6)2019-10-23 (수) 02:26
슬슬 자동차 제작회사가 등장할 시기죠.
#89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02:27
벤츠의 최초의 가솔린 자동차가 1885년이니까요.

핸들 특허가 언제 나왔더라....
#90이름 없음(4145804E+6)2019-10-23 (수) 02:28
이 어장의 "포드T"는 "쇠소우"가 될것인가 -구 한글로 하자면 '쇠쇠;겠지만..
#91이름 없음(4145804E+6)2019-10-23 (수) 02:30
??? : "소보다 강한 힘을 가진 '철소'社의 1형 '우' 입니다. 빠르고 히도 좋죠."
#92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02:30
핸들은 거의 1900년대 들어가서야 나오는군요.

프레스기를 이요한 대량양산도 그 무렵부터 시작이고......
#93이름 없음(4145804E+6)2019-10-23 (수) 02:31
으아아아아 미묘하게 자꾸 오타가 생기네에 "히도"→"힘도"
#94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3 (수) 02:31

>>93히도이!!!(아무말)

#95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02:34
여기 모델 T는 3000만대 이상 뽑혀나오겠는데요.......
#96이름 없음(4145804E+6)2019-10-23 (수) 02:34
포드T를 살펴봤는데 초기형 차량은 초기형 항공기(프롭기 초기)와 유사하군요.
스로틀 조정도 직접하고 엔진 스파크 타이밍도 직접 조절하고 시동걸때는 앞에서 엔진에 직접 크랭크 돌려서 걸어줘야하니
#97시간강사◆LBxq8rXh/.(0978092E+6)2019-10-23 (수) 02:35
우마차-1
#98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02:35
자동차에서 MEC이라니 난죽택
#99이름 없음(7199414E+6)2019-10-23 (수) 02:35
슬슬 오토바이도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유럽에서도 가격 때문에 차보다 오토바이가 더 돌아다니던 시절도 있었고.
#100시간강사◆LBxq8rXh/.(0978092E+6)2019-10-23 (수) 02:36
흠... 여기 참치들 중에서 우마차(관광용 제외)를 타본 사람들이 몇 있으려나.....
#101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02:37
우마차는 타본 적이 없군요......
#102이름 없음(4145804E+6)2019-10-23 (수) 02:38
관광용은 타본 기억이 있고 직접 말도 타본적 있지만... 관광용이 아닌것은 경험이 없네요
#103시간강사◆LBxq8rXh/.(0978092E+6)2019-10-23 (수) 02:40
90년대 초 충남 천안 일부 지역에서는 우마차가 현역이었습니다
#104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3 (수) 02:42

일단 아직은 말이 주류일 겁니다.

영토가 워낙 광대해서 유전은 썩어넘치지만(....)

그걸 또 옮길 기술이 받쳐주자면 삼사십년은

지나야..........

대신 민주국은 1920~30년대 쯤 되면

자동차가 미쳐 날뛰겠지.

#105시간강사◆LBxq8rXh/.(0978092E+6)2019-10-23 (수) 02:42
그때 타봤쥬....
#106시간강사◆LBxq8rXh/.(0978092E+6)2019-10-23 (수) 02:43
농사도 말이 주류인 판국에.....
#107시간강사◆LBxq8rXh/.(0978092E+6)2019-10-23 (수) 02:43
농사 지으라고 소를 줬더니 다 잡아 먹어버리는 백성 클라스....
#108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3 (수) 02:46

설렁탕은 중대문제다.

어쩔 수 없군

#109시간강사◆LBxq8rXh/.(0978092E+6)2019-10-23 (수) 02:47
>>108 반박할 수 없다.
#110시간강사◆LBxq8rXh/.(0978092E+6)2019-10-23 (수) 02:47
그리고 아마 돼지 크기 문제 때문이라도 주요 단백질 공급원은....
#111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02:48
설렁탕은 맛있으니 어쩔수 없군요!
#112이름 없음(4145804E+6)2019-10-23 (수) 02:49
정부 : 버팔로를 잡아먹으라구요. 일하라고 준 소를 먹지말구요.
농민 : 역시 한우가 제일이여
#113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3 (수) 02:51

삼한인이 선호하는 고기

1, 돼지고기
2, 소고기
3, 양고기, 혹은 라마고기(?)
4, 닭고기

.dice 5 16. = 11

#114이름 없음(4145804E+6)2019-10-23 (수) 02:51
닭.. 닭을 안먹다니.. 저기는 치느님이 없단 말이가아아아(아무말)
#115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02:52
닭이 없다니 우조다 돈도코동!(착란)
#116이름 없음(4145804E+6)2019-10-23 (수) 02:53
사위에게 닭잡아준다던 이야기가 "딸도둑놈에게는 닭이나 먹이자"란건가!!(아무말)
#117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3 (수) 02:53

주요 조리법

1, 굽습니다
2, 삶습니다
3, 뜨끈한 국밥
4, 볶습니다(?)

.dice 5 16. = 12

#118이름 없음(3967315E+6)2019-10-23 (수) 02:54
불란서 놈이 일요일마다 닭을 먹는다니 자연히 기피하게 된 것이 틀림없다(...)
#119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3 (수) 02:54

뜨끈한 국밥이 없다니 인정할 수 없다

>>117은 무효다!!!!(어장주 직권)

#120이름 없음(842549E+62)2019-10-23 (수) 02:54
.dice 15 16. = 16
#121이름 없음(4145804E+6)2019-10-23 (수) 02:55
.dice 5 16. = 15
#122이름 없음(4145804E+6)2019-10-23 (수) 02:56
좋아 풀코스!! 어장주님 >>121로 갑시다(아무말)
#123이름 없음(2151502E+6)2019-10-23 (수) 02:56
>>120
그러면....
5. 튀깁니다?
#124이름 없음(4145804E+6)2019-10-23 (수) 03:02
>>120 '풀코스' 아니면 '크리'라니 너무 노골적이다
#125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3 (수) 03:20

크리면 뭐

튀긴다는 거겠지

곡물과 콩이 썩어넘치나보구만

#126이름 없음(1162713E+6)2019-10-23 (수) 03:22
뭐 깨도 있고 목화도 있고..
#127이름 없음(6330383E+6)2019-10-23 (수) 03:23
뜬금없이 궁금해진 점, 전통 보전 차원으로 승경도놀이도 구 황실이 판 만들어서 팔려나 아니면 다른데서 하려나
#128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3 (수) 03:25

혁명보드게임(아무말)

#129이름 없음(4145804E+6)2019-10-23 (수) 03:26
승경도 놀이 재미있겠네요.
#130이름 없음(6330383E+6)2019-10-23 (수) 03:26
날틀의 인기(아무말) .dice 0 9. = 0
#131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3 (수) 03:27

>>130엣(엣)

#132이름 없음(6330383E+6)2019-10-23 (수) 03:29
사체잡담판에 크리가 나는게 이상한 일은 아니므로.(???)
#133이름 없음(6330383E+6)2019-10-23 (수) 03:30
그런데 진짜 좀 지나도 사람 수가 모자라다면 개인용 비행기랑 비행장 끼워줄지도.
#134이름 없음(4145804E+6)2019-10-23 (수) 03:33
집집마다 비행기 1대씩 가즈아-
#135이름 없음(4145804E+6)2019-10-23 (수) 03:33
??? : 집에 비행기 한대도 없는 집 없죠?
#136이름 없음(6330383E+6)2019-10-23 (수) 03:34
경비행기 면허를 열다섯부터 딸 수 있다거나(아무말)
#137이름 없음(4145804E+6)2019-10-23 (수) 03:35
??? : 엄마 저 농장에 약 좀 치고 올께요.
??? : 얘야, 낙하산은 잘 메고 가렴.
??? : 에이 내가 애야? 안떨어져.
#138이름 없음(0858288E+6)2019-10-23 (수) 03:44
라이트 형제는 뭐하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이 사람들 덕분에 비행기가 지금의 모습을 하고 있기도 하고, 여러모로 고생한 사람들이기도 해서 행복해졌으면 하는데.
#139이름 없음(6330383E+6)2019-10-23 (수) 03:45
일단 몇년생이었죠?
#140이름 없음(0858288E+6)2019-10-23 (수) 03:47
특히 커티스인지 하는 인간하고 도와줬으면서 도용했느니 뭐니 하던 스미소니언 과학자 놈들은 흑인 마름 밑에서 채찍질당하며 일하고 있었으면.
#141이름 없음(0858288E+6)2019-10-23 (수) 03:51
>>139 형인 윌버가 1867년, 동생인 오빌이 1871년이고 플라이어 1호가 1903년 12월 17일 12초 동안 비행했죠
#142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04:38
비행기라.....
#143이름 없음(4145804E+6)2019-10-23 (수) 04:52
>1571300409>510-536 에서 비행기 언급이 있긴했는데 어찌될려나요.
#144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3 (수) 04:53

대한민주국의 도량형

1-6, 척관법(갸아아아악)
7-9, 미터법(갓-민주국 차냥해)
0, 크리???

.dice 0 9. = 3

#145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3 (수) 04:54

갸아아아아아아악!!!!! 구와아아아아악!!!!

#146이름 없음(842549E+62)2019-10-23 (수) 04:58
.dice 0 9. = 1
#147이름 없음(842549E+62)2019-10-23 (수) 04:58
.dice 0 9. = 0
#148이름 없음(8803959E+6)2019-10-23 (수) 05:03
어쩌겠어...
#149시간강사◆LBxq8rXh/.(0978092E+6)2019-10-23 (수) 05:03
척관법인가....
#150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3 (수) 05:06

이거 포구경이 상당히 골때리겠군(어헣)

#151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3 (수) 05:08

치 단위라면

30mm 60mm 90mm 식으로 커진단 소린데.

#152이름 없음(5941564E+6)2019-10-23 (수) 05:09
이름만 척관으로 혁명 도량형으로 바꾸었을지도?
#153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3 (수) 05:25

그랬을 가능성은 높죠



척관법은.......

산업시대의 도량형으로는 노답인데

1-3, 좀 더 세밀한 단위를 만들어서 쓴다
4-6, 단위를 정리-일원화해 다시 사용한다
7-9, 1+미터법과 접목하여 정량화했다.
0, 크리요

.dice 0 9. = 6

#154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3 (수) 05:27

단위를 정리-일원화-세밀화하여 사용한다.

근데 왜 미터법을 안쓰냐

1, 자존심(어이)
2, 만드는 거 주도하는 게 프랑스잖아(어이)
3, 지금껏 쓰는 게 불편하지는 않고
4, 이게 차라리 더 익숙한 걸!!!

.dice 5 16. = 13

#155이름 없음(4145804E+6)2019-10-23 (수) 05:35
척관법이라 해도 균일하게 정밀, 세밀하게 운용된다면야 딱히 미터법 안써도 괜찮긴함.
괜히 혼용해서 쓰거나 정밀하지 못하고 세밀하지 못한 단위법 쓰는게 문제죠.(ex 야드, 파운드)
#156시간강사◆LBxq8rXh/.(0978092E+6)2019-10-23 (수) 05:38
자존심하고 익숙함과 불편이 없다인가...
#157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05:39
임페리얼 단위계(소곤)
#158시간강사◆LBxq8rXh/.(0978092E+6)2019-10-23 (수) 05:45
이거 생각보다 좋은 기준으로 재정립해서 만든게 척관법아닐까...?
#159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06:03
>>158 그럴 가능성도 있죠...?
#160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3 (수) 06:10

솔까말 그냥 미터법 주도하는 게 프랑스니까

엿먹으란 느낌이 강한데(어이(

#161이름 없음(5168129E+6)2019-10-23 (수) 06:14
나팔륜부터 시작한 악연이 진하지
#162이름 없음(6330383E+6)2019-10-23 (수) 06:25
최소한 척관법은 열두배 기준으로 단위가 바뀐다거나 하진 않으니 안심?(아무말)
#163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06:30
인치, 피트, 야드, 패덤, 마일, 해리....

갸아아악 구웨에엑(착란)
#164이름 없음(6330383E+6)2019-10-23 (수) 06:31
155mm 천자총통(반쯤 아무말)
#165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06:33
항공쪽 강의를 듣다 보면 어느 순간 머릿속에 인치와 피트, 마일, 해리 번역기가 생겨납니다(진실)

이게 다 미국 때문이다!(진실)
#166이름 없음(6330383E+6)2019-10-23 (수) 06:35
미국-캐나다
미터 마일 문제로 과속빔
#167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3 (수) 06:35

어 잠깐.

그럼 여기 항해-항공 거리 단위는

"리"로 재겠네(깨달음)

#168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06:37
그렇겠죠? 해리도 Nautical mile의 번역이 아니라 문자 그대로 海里일 가능성이 매우 높고 말이죠.....
#169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3 (수) 06:39

삼한 척관법의 척

.dice 20 35. = 33 cm

#170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3 (수) 06:42

1척이 33cm

1촌: 3.3cm

1보 198cm

1리 = 360보

1리= 712.8미터.

군요.

이걸 쓰기 편하게 바꾸었다고 했으니

1보: 2미터

1리: 720m

라고 보면 될듯

#171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06:44
치 = 3.3cm
척 = 10치 = 33cm
리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군요.
#172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06:44
아, 1리가 720m가 되는 거군요.....
#173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06:45
얘들 야전포 규격은 66mm-99mm(100mm)-132mm 순으로 가겠군요.

오우야 화력뽕 봐라.......
#174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3 (수) 06:48

잠깐 이 단위라면 .

1간=1보.

1정=60간

120m×120m가 1정보가 되네요.

뭐 땅덩이가 커졌으니 당연한 거지만요.

평도 2×2= 4제곱미터가 되려나요.

#175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06:48
전함포 규격은 297-330-363-396-429-462,

중포 규격은 198-231-264.......
#176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06:49
땅덩이가 커졌으니 도량형 규격 자체도 좀 커져야겠죠.
#177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06:51
다른 유럽군대가 76mm 쓸때 99mm의 우월한 화력뽕을 뽑아내는 민주국군에 전율하라!(아무말)
#178이름 없음(842549E+62)2019-10-23 (수) 06:52
1척당3cm면 딱인데...
#179이름 없음(842549E+62)2019-10-23 (수) 06:53
아니 30cm
#180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06:54
야포 기준으로 써먹을만한 번외 규격이면 82.5mm나 115.5mm군요.
#181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3 (수) 06:55

산업화에 사용하려면

치 밑의 단위가 필요할 건데

치의 밑단위

1-3, 10분의 1
4-6, 30분의 1
7-9, 33분의 1(잠깐)
0, 크리요

.dice 0 9. = 7

#182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06:56
그러고보니 민주국은 서력을 쓰던가요?
#183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06:56
>>181 잠깐(잠깐)
#184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3 (수) 06:57

이놈들......

미터법을 참고하긴 했네?????

#185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06:57
1mm가 여기서.......????
#186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06:58
현대화 단계에서 미터법을 참고한 게 확실하군요 이거......
#187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3 (수) 06:58

>>182 혁명력

원년은 1758년

#188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06:58
아 혁명력이군요.....
#189이름 없음(838979E+57)2019-10-23 (수) 06:59
미터 베이스일거란 느낌은 있긴 했따
#190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3 (수) 06:59

대한민주국의 서력 사용

1-6, 그런 거 없다.
7-9, 외교문서엔 병기한다
0, 크리요

.dice 0 9. = 8

#191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3 (수) 07:00

즉 1881년은

혁명력 123년이며, 서기는 대유럽 외교문서에서만 사용.

#192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07:00
그러면 128식 병형 99mm 산포(M-1885-3) 라던가.....?
#193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07:03
그래도 외교문서에는 서력 병용이라니

이래저래 서양이랑 오래 거래했다는 삘이 나오는군요.
#194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3 (수) 07:07

>>192 골-든 정답

#195이름 없음(6330383E+6)2019-10-23 (수) 07:26
모든 종교 창시자 탄생일 다 공휴일화로 휴일 늘리기 빔(아무말)
#196시간강사◆LBxq8rXh/.(0978092E+6)2019-10-23 (수) 07:27
>>195 그런건 민주국에 없어 보스
#197이름 없음(4145804E+6)2019-10-23 (수) 07:48
>>195 지금 카톨릭 지하교회가 엻심히 남한대륙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데 뭐요? 당신 뭔가 알고 있는거 있지? 솔직하게 불면 나쁜일 없을거야. 그래 지하교회가 어디 쯤 있지?(아무말)
#198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3 (수) 08:13

동네 이장으로부터 알려드립니다.

오늘은.

어장 연재가 9시 반 부터 있을 예정입니다아.

12시 이후까지 연재가 있을 예정이오니

참치 여러분은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아.

이상 동네 이장으로부터 알려드렸습니다아-

#199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08:20
(파닥파닥)
#200시간강사◆LBxq8rXh/.(0978092E+6)2019-10-23 (수) 08:45
(기웃기웃)
#201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3 (수) 08:46

>>199 키로프 리포팅 .dice 1 100. = 4

#202이름 없음(6330383E+6)2019-10-23 (수) 08:46
키로프가 약해졌다
#203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3 (수) 08:47

뭐 실제로 라3와서 키로프는 전작의 위용은 눈곱만치 밖에 안남았습니다

#204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08:48
요격! .dice 1 100. = 64
#205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3 (수) 08:49

>>204 키로프는 한발로 멈추지 않아 BOY♡

.dice 1 100. = 52

.dice 1 100. = 83

.dice 1 100. = 23

.dice 1 100. = 32

.dice 1 100. = 79

.dice 1 100. = 34

.dice 1 100. = 21

.dice 1 100. = 59
.dice 1 100. = 95
.dice 1 100. = 75
.dice 1 100. = 82
.dice 1 100. = 9
.dice 1 100. = 47
.dice 1 100. = 64

#206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08:51
아.....아니 잠깐 이건-(폭발)
#207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08:53
다이스 폭격이라니 구와아아악
#208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08:59
(리스폰 중.....)
#209시간강사◆LBxq8rXh/.(0978092E+6)2019-10-23 (수) 08:59
9시 부터 12시라.... 참여는 힘들겠군...
#210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09:00
시험기간만 아니었어도......

갸아아악 항공역학 구와아악
#211시간강사◆LBxq8rXh/.(0978092E+6)2019-10-23 (수) 09:03
난 저번주에 아 우리 중간고사는 레포트로 대체한다고 선언하고 왔지만......
망할 논문.....
#212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3 (수) 09:04

대학은 슬슬 끝물이지 않나???

#213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09:07
>>212 마지막 시험이 금주 금요일인지라......ㅇㄲㄴ
#214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3 (수) 09:08

중간고사치고는 좀 늦는구먼

#215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09:09
원래 제가 다니는 대학교가 학사일정이 전반적으로 조금식 늦거든요......

덕분에 고등학교 동창회는 가지도 못하고(눈물)
#216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3 (수) 09:21



아버지 술먹으러 나감.

좆됐군

#217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3 (수) 09:25

아부지가 술을 드시러 나가심.

몇시에 돌아오시건 간에(....)

연재에 악영향 불가피네요.

#218이름 없음(6936243E+6)2019-10-23 (수) 09:26
역시 술과 담배는 만병의 근원(아무말)
#219모바보리새싹◆fGh3pzzSu6(1822544E+6)2019-10-23 (수) 09:30
그러믄슨 오늘은 없는건가?
#220시간강사◆LBxq8rXh/.(0978092E+6)2019-10-23 (수) 09:35
중간에 중단될 가능성이 높겠.....
#221사체(모바일)◆wJT7a5cN.c(0390533E+6)2019-10-23 (수) 09:37

일단 뭔 일이 있어도 하긴 할 겁니다만

악영향은 받겠네요

#222시간강사◆LBxq8rXh/.(0978092E+6)2019-10-23 (수) 11:07
(기웃)
#223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11:21
(파닥파닥)
#224보리새싹◆fGh3pzzSu6(7360477E+6)2019-10-23 (수) 11:21
(살랑살랑)
#225시간강사◆LBxq8rXh/.(0978092E+6)2019-10-23 (수) 11:49
오늘의 다이스 갓이 사체할 확률 .dice 1 100. = 37
#226레드셔츠◆FJMv5veZuw(0567161E+6)2019-10-23 (수) 11:51
오늘의 크리력 .dice 0 100. = 65
#227모바보리새싹◆fGh3pzzSu6(7360477E+6)2019-10-23 (수) 11:51
다갓께서 사체를 보우할 확률 .dice 1 100. = 21
#228사체(모바일)◆wJT7a5cN.c(6896529E+6)2019-10-24 (목) 00:02

으어어어어어어;;;;;;

#229이름 없음(4059928E+6)2019-10-24 (목) 00:09
괘아나?
#230사체(모바일)◆wJT7a5cN.c(6896529E+6)2019-10-24 (목) 00:10

잠을 좀 못자서요

요즘 잠자는 게 최대관건임(...)

#231사체(모바일)◆wJT7a5cN.c(6896529E+6)2019-10-24 (목) 00:12

일단 금요일에 다음 턴으로 갈수 있겠군요

그 전에 아프리카 부터 조져야겠지만

#232이름 없음(4059928E+6)2019-10-24 (목) 00:16
후우.... 기나긴 턴이었다. 진짜
#233사체(모바일)◆wJT7a5cN.c(6896529E+6)2019-10-24 (목) 00:28

유럽이 영 힘을 못쓰는 게 좀 그런데

뭔가 조치를 취해야되나 말아야되나???

#234이름 없음(0910497E+6)2019-10-24 (목) 00:29
밸패나 다른거 이전에 구라파가 너무 불쌍하다 ㅠㅠ
#235사체(모바일)◆wJT7a5cN.c(6896529E+6)2019-10-24 (목) 00:32

딱히 값을 이상하게 주는 건 아닌데

주는 조건하에서도 못받아먹네........

미텔유로파가 희망이여;;;;;

뭐 이게 유럽 연계 체제를 만들기엔 더 나을수도 있지만

#236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00:38
아프리카 먹어도 꿈도 희망도 없구만....
#237이름 없음(2062483E+5)2019-10-24 (목) 00:40
표를 줘도 너무 못먹음 ㄹㅇ ㅋㅋㅋ
#238사체(모바일)◆wJT7a5cN.c(6896529E+6)2019-10-24 (목) 00:43

아직 전에 말했던 해양거점은 유럽 영향권이고

아프리카 식민화 상태에서 유럽 연합 까지는 아니라도 유럽 연맹 정도까지 뭉칠 수 있으면

천하의 민주국이라고 해도 제약이 커지게 되겠지만

그걸 주도할 나라가 미텔유로파 쥔 독일이랑

아니면 부동항 연 러시아라는 게 문제겠군(어이)

#239이름 없음(0910497E+6)2019-10-24 (목) 00:44
하아...유럽이 좀 힘을 내야 일이 재밌어지는데
#240사체(모바일)◆wJT7a5cN.c(6896529E+6)2019-10-24 (목) 00:47

사실 유럽의 문제는 그거

민족주의의 시대에 국제주의가 눈뜨기에는

조금 먼 시대라는 것.

유로파 사회주의 연방이라도 태어나면 모를까

이 시기에 국제주의는 경제적 수준에서나 이뤄지지

정치적 국제주의는 아직 먼 미래의 이야기지

#241사체(모바일)◆wJT7a5cN.c(6896529E+6)2019-10-24 (목) 00:51

놀라운 건 여기 유럽은 현실보다는 훨씬 국제주의적이란 것이지만(....)

뭐 다음턴에 기대해야죠.

#242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00:52
그와중에 원역사보다 떡상하는 오지리...
#243이름 없음(4059928E+6)2019-10-24 (목) 00:53
대서양 너머에 외신이 누워있는데 당연히 무서워하며 지들끼리 더 친해지는건 당연한 일(아무말)
#244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00:55
크리 먹어서 유럽 연방 공화국으로 가즈아는 되야지...
#245사체(모바일)◆wJT7a5cN.c(6896529E+6)2019-10-24 (목) 00:57

>>244 시간강사님 으쨌든 아프리카는 칠해야되여(음흉)

#246이름 없음(6583405E+6)2019-10-24 (목) 01:05
유럽이 하나되면 칠할 색이 줄어드니까 이득(아무말)
#247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01:07
>>245 .....ㅎㅎㅎ
#248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01:07
프랑스, 영국, 독일 정도만 칠하면 되니까 세이프...?
#249이름 없음(6583405E+6)2019-10-24 (목) 01:10
러시아가 동아프리카 식민화하는 빔(?) .dice 0 9. = 1
#250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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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를 칠하면 됩니까
#251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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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기준으로 영, 프, 독만 칠하면 되겠네
#252이름 없음(6583405E+6)2019-10-24 (목) 01:14
아프리카 문화권지도 기반 판도물(지도 칠하다 사망)
#253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01:15
>>252 신성로마제국 월경지 칠하는 용자 있으면 칭찬해 주렵니다.....
#254이름 없음(6583405E+6)2019-10-24 (목) 01:17
>>253 제국 작위만 칠하죠. 형식적으로(?) 황제가 탑이니 색 단 하나!(안됨)
#255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01:24
>>254 선제후들 월경지 보쉴..?
#256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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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
#257이름 없음(9024562E+6)2019-10-24 (목) 01:29
>>256 색칠이전에 경계그리는것부터가 일이겠는걸요?
#258사체(모바일)◆wJT7a5cN.c(6896529E+6)2019-10-24 (목) 01:31

일단 프랑스 식민제국은 원역사 비스무리 할건데

브리튼 쪽은 변동이 있을거라서......

일단 프랑스쪽만 원역사로 생각하시면 됨

#259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01:35
>>258 라져
#260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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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원역사 프랑스 식민지
#261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01:42
포르투하고 스페인 식민지는 어저 처리함..?
#262이름 없음(5795308E+6)2019-10-24 (목) 01:44
아프리카 식민지로 만들고 훅인들 수탈하는 거까지는 그렇다 쳐도, 흑인들 손모가지 가지고 장난치면 민주국에 사는 흑인들이 합심해서 유럽 애들 손모가지를 날려버릴 거 같다.
#263사체(모바일)◆wJT7a5cN.c(6896529E+6)2019-10-24 (목) 01:47

콩고가 벨기에령이 될 가능성이 없다는 것도 있고

뭣보다 브리튼이 약화했는데도

영불 주도라면......

프랑스 아프리카 식민제국이 말도 안되게 거대하거나

독일이 의외로 다크호스거나

브리튼이 존시나 힘냈거나 아니면 버지니아나

한국이 등판할 가능성까지 열어둬야함

#264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01:52
>>263 ㅇㅇ 일단 프랑스가 더 커질 가능성이 높겠네요
#265레드셔츠◆FJMv5veZuw(0309789E+6)2019-10-24 (목) 03:52
(파닥파닥)
#266이름 없음(7888891E+6)2019-10-24 (목) 04:58
인양
#267◆qC.9ShJfxM(9024562E+6)2019-10-24 (목) 05:31
(잠만경 빼꼼)
#268◆qC.9ShJfxM(9024562E+6)2019-10-24 (목) 05:31
(잠망경 회수)
#269레드셔츠◆FJMv5veZuw(0309789E+6)2019-10-24 (목) 05:34
(레드셔츠급 순항중)

(수상 표적 탐색모드 가동)
#270사체(모바일)◆wJT7a5cN.c(3192091E+6)2019-10-24 (목) 07:22

출근 전에 잠깐 눈좀 붙인다는 게 내리 3시간을 퍼잔 사체입니DA

#271사체(모바일)◆wJT7a5cN.c(3192091E+6)2019-10-24 (목) 07:30

아유 이제 좀 살겠다(....)

#272이름 없음(0910497E+6)2019-10-24 (목) 07:36
잠이 보약
#273◆qC.9ShJfxM(9024562E+6)2019-10-24 (목) 07:37
스으윽(잠망경 빼꼼)
#274◆qC.9ShJfxM(9024562E+6)2019-10-24 (목) 07:38
(잠망경 회수) 잠하아앙
#275레드셔츠◆FJMv5veZuw(0309789E+6)2019-10-24 (목) 07:39
충분한 수면은 대체로 옳습니다
#276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07:41

>>274 폭뢰 .dice 1 100. = 45

>>275 키로프 리포팅 .dice 1 100. = 2

#277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07:45

그나저나 중국은 차치하고

일본이 내 어장서 다갓 잘받는 건 처음일세.

#278레드셔츠◆FJMv5veZuw(0309789E+6)2019-10-24 (목) 07:47
으아아아 갑자기 공격이라니! .dice 1 100. = 86
#279레드셔츠◆FJMv5veZuw(0309789E+6)2019-10-24 (목) 07:48
일본은 보통 안될 타이밍에 크리 터트려서 나락으로 가는 게 보통이었으니까요(....)
#280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07:51

일본이 프랑스에셔 멀어지고

해동 정벌론을 유지한다면........

청일 전쟁이 일어날 때

일본의 선택지는 .....

러-일 동맹(...)이려나

대한은 러시아에 딱히 뭐 없을 거 같고

#281레드셔츠◆FJMv5veZuw(0309789E+6)2019-10-24 (목) 07:53
머한 입장에서 러시아와는 접점이 없었으니까요.

그나저나 러일 동맹이라니 이런 슈르한 일이(....)
#282레드셔츠◆FJMv5veZuw(0309789E+6)2019-10-24 (목) 07:54
접점이 있을만한 일이라면 알래스카-포트 루스 하나인데 말이죠.

이걸로 뭐가 생기기엔 딱히....(먼산)
#283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07:56

사실 민주국 입장에서 진짜 프랑스랑 영국 담가버리고 싶으면

러시아를 팍팍 밀어주는 것.

그랬다간 유럽 전체가 불지옥이 열리겠지만

#284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08:03

서유럽 대표격인 브리튼-프랑스가 민주국의

가상적국임을 고려할 때

민주국이 가장 쉽게 두 나라를 엿먹이는 게

러시아에 전폭적인 지원을 퍼붓는 것.

오지리도 키운 마당에 러시아 키우는 게

안될 리는 없거든

#285이름 없음(3206772E+5)2019-10-24 (목) 08:03
그걸 안하는 건 유럽에 별 관심이 없어서 그런건가요?
#286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08:09

지원 받고 있을 거 같아서 하는 소리여

원래 러시아 산업화는 프랑스가 돈을 대주는데

꾸준하게 프랑스와 적대중이고

이번 페르시아 전쟁에서 보듯이

의외로 최저레벨(?)은 달성하고 있거든

#287이름 없음(3206772E+5)2019-10-24 (목) 08:12
작정하고 지원하진 않은거죠 아직?
#288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08:12

독일이 러시아에 돈을 대줄리는 없고

오지리는 자기 앞가림이 바빠야 정상이고

영불이가 한 세트라면

돈을 유럽 밖에서 퍼와야 하걸랑요

근데 현금이 많고 유럽 물정 어둡고 덩치 큰

나라가 요기잉네???

#289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08:13

>>287 아마도

쫌따 저녁에 아프리카 갈라보고(...)

그 부분도 건들어보려고요.

#290이름 없음(3206772E+5)2019-10-24 (목) 08:14
작정하고 지원하면 불곰은 어떻게 되나요?
#291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08:15

>>290 단독으로 베를린까지 달릴 수 있습니다.

#292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08:19

사실상 말로만 유럽의 공포였던 러시아가

유럽의 공포로 군림하는 산업화 러시아의 등판으로

게임판 자체가 달라집니다.

#293이름 없음(6875831E+5)2019-10-24 (목) 08:20
이걸 민주국도 알고 있는 건가요?
#294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08:22

알고 있다면 그 사람은 비스마르크 수준의 외교 센서를 가진 사람이겠지요

모른다면 당연한 것이고.

단순히 서유럽 견제를 위해서 러시아를 지원한다면

그것도 그것대로 나쁘지는 않습니다

다만 향후 40년, 50년은 좀 어그러지겠지만.

#295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08:30

지금은 사람이 없군요

저녁에 굴려볼때는 좀 있기를 바라야겠군(웃음)

#296이름 없음(4059928E+6)2019-10-24 (목) 08:30
다만 러시아가 승천한다면, 민주국으로 대항마가 될테니 보는 입장에선 재밌지만
#297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08:55
(기웃)
#298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08:57

(스윽)

#299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09:02
>>299 살려 줍메
#300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09:05

아프리카 대륙의 식민화

1, 브리튼 연방 님이 미쳐 날뛰고 있습니다
2, 프랑스 공화국 님이 미쳐 날뛰고 있습니다.
3, 브리튼-프랑스 동맹.......무섭군
4, 비스마르크: 탐험지의 상태가????

.dice 5 16. = 8

#301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09:06
프랑스가 미쳐 날뛰는 건가...?
#302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09:11

예상대로.......라고 해야되나 프랑스 주도의 식민화인감.

#303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09:13

2+3이라는 건 프랑스가 아프리카에서의 주도권을

잡았고 영불 동맹을 이용해

아프리카를 영불 둘이서 입맛대로 갈라버렸단

이야기인데........

일단 콩고 지역은..........

1-5, 우욱, 프랑스 돼지쉑.......
6-9, 우욱, 브리튼 돼지쉑.......
0, 크리요!!!!

.dice 0 9. = 3

#304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09:15

콩고를 프랑스가 쥐었고.........

영국은.......케이프랑 이집트 들었으니

횡단 정책이라고 했을때........

대략 원역사 수준이라고 했을때

에티오피아

1-3, 프랑스의 보호령
4-6, 브리튼의 보호령
7-9, 독립국
0, 크리요

.dice 0 9. = 4

#305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09:16
보호령이라...
#306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09:18
Attachment
ㅇㅇ
#307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09:20

비스마르크가 중재자로서 받아간

식민지는 어디에 자리하나

북-서아프리카는 여유가 없고

1-3, 동아프리카
4-6, 남아프리카
7-9, 중앙아프리카???
0, 크리요

.dice 0 9. = 3

#308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09:22
동아프리카라.... 일단 원역사로 배정
#309◆qC.9ShJfxM(9024562E+6)2019-10-24 (목) 09:22
>>276 히이이익! 뭐야 이게!
언제 폭뢰가아아아! 디코이 뿌리고 도주닷!
디코이! .dice 1 100. = 25
#310◆qC.9ShJfxM(9024562E+6)2019-10-24 (목) 09:22
그아아아앗 선체가 구겨진다아아아
#311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09:24
Attachment
>>310 팥급 잠수정은 이렇게 압궤 되었습니다. 다음 잠수정은 더 잘해 주겠지요
#312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09:27
동아프리카가 영국 탐사지였다면...... 이것들 아프리카는 동서로 가른거 아닐지...
#313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09:29

탄자니아 쪽인가.......

애스페냐령-포루투갈 식민제국은.......

1-5, 크흑 영불동맹 당신들은 도대체......
6-9, 남았다!!!! 남았다고 이 닝기미.....
0, 크리

.dice 0 9. = 6 에스페냐

.dice 0 9. = 9 포루투갈

#314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09:29
살았다라...
#315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09:30

흐음...... 남은 지역은 브리튼령으로 처리해도????

1-5, 안돼(개객기야)
6-9, 돼(크흑)
0, 됐고, 크리다.

.dice 0 9. = 2

#316모바보리새싹◆fGh3pzzSu6(0124956E+5)2019-10-24 (목) 09:31
(샤와아아아아아-)
#317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09:32
Attachment
ㅇㅇ
#318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09:36
서아프리카쪽을 다 프랑스령 주면 될거 같은데..?
#319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09:37

남비아 .dice 0 9. = 3

보츠와나 .dice 0 9. = 0

모잠비크 .dice 0 9. = 0

짐바브웨 .dice 0 9. = 9

1-6, 영국령이다
7-9,아니여????
0, 누구세요????

#320레드셔츠◆FJMv5veZuw(0309789E+6)2019-10-24 (목) 09:38
(두리번 두리번)
#321레드셔츠◆FJMv5veZuw(0309789E+6)2019-10-24 (목) 09:38
크리와 고다이스의 상태가....?
#322이름 없음(9889241E+6)2019-10-24 (목) 09:38
흠... 삼한인가?
#323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09:39
남비아면 잠비아인가...?
#324레드셔츠◆FJMv5veZuw(0309789E+6)2019-10-24 (목) 09:39
보츠와나 모잠비크 짐바브웨.......

남아프리카의 상태가?
#325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09:39

아니다 모잠비크는 포루뚜가가 살았으니

당연한가......인데 보츠와나가??????

#326레드셔츠◆FJMv5veZuw(0309789E+6)2019-10-24 (목) 09:40
내륙이라 히얼 컴스 뉴 챌린저! 는 무리고.....

.......나미비아를 영유하고 있는 독일이나 모잡비크 먹은 포르투갈?
#327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09:40
사체 모잠비크는 포르투령일걸..?
#328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09:41
>>326 나미비아를 독일이 먹었는지 확실하지가 않아서....
#329이름 없음(5478788E+5)2019-10-24 (목) 09:41
보츠와나 크리라니 츠와나족 부족연합체가 남아있으면 뿜기겠는데
#330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09:42

모양새가 안맞는데.......

이러면 남비아를 다른 나라로 주고.

보츠와나를 영국 줘야겠네.

#331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09:42
아 남비아가 나미비아군....
#332레드셔츠◆FJMv5veZuw(0309789E+6)2019-10-24 (목) 09:42
남비아 나미비아였다니(깨달음)
#333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09:44
Attachment
일단 남아공
#334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09:45
Attachment
보츠와나
#335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09:46
그러면 잠비아, 말라위, 짐바브웨가 남는군
#336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09:46

이러면 나미비아를 다른 나라로 주고 보츠와나를

영국령으로 줘야겠는데.

누구임???

1-3, 의외, 그거슨 이베리아 국가들이다(엥)
4-6, 독일이다.
7-9, 쪼꼬미, 정확하게는 네덜란드다.
0, 크리요(어이)

.dice 0 9. = 2

#337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09:47
이베리아라고...?
#338레드셔츠◆FJMv5veZuw(0309789E+6)2019-10-24 (목) 09:47
이베리아가 여기서....?
#339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09:47

나미비아 .dice 0 9. = 1

1-4, 포루뚜가
5-9, 에스페냐
0, 크리요

.dice 0 9. = 3

#340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09:48
Attachment
남비아
#341이름 없음(9889241E+6)2019-10-24 (목) 09:48
더해도 폴투칼이네
#342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09:50

짐바브웨는 누굴 주지???

1-3, 대충 모잠비크랑 합체를 추천하지(뽀루뚜가판 로디지아냐)
4-6, 원래 영국령이었는데 총독이 버지니아로 이타치했음.
7-9, 독일령임(??)
0, 크리

.dice 0 9. = 9

#343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09:50
독일령...? 이러면 잠비아도 독일령일거 같은데...?
#344레드셔츠◆FJMv5veZuw(0309789E+6)2019-10-24 (목) 09:51
...........?!
#345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09:52
콘솔충이 진짜 거하게 뜯어 낸듯...?
#346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09:53
Attachment
독일령 말라위, 잠비아 짐바브웨
#347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09:54

그럼 이번에 전쟁중재로 넘어간 탐험지가 짐바브웨겠군

탄자니아는 따로인감

#348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09:56
탄자니아는 자력 개발이었나.....
#349레드셔츠◆FJMv5veZuw(0309789E+6)2019-10-24 (목) 09:56
이제 남은 게 수단과 아프리카의 뿔이군요.
#350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09:57
카메룬, 나이지리아, 베넹, 토고, 가나, 코트디브아르는 어찌 할거임..?
#351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09:57

일단 수단은 영국령이겠고

뿔지역도 브리튼 갈거고.......

서아프리카 남은 지역........은......

잠깐만.

#352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09:58
일단 원역사 서아프라키 쪽 독일령, 영국령 이던 곳들이긴한데....
#353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09:59
Attachment
수단하고 뿔지역
#354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10:00
동아프리카는 케냐, 우간다 남음
#355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0:01

카메룬 .dice 0 9. = 9

나이지리아 .dice 0 9. = 2

베넹 .dice 0 9. = 6

토고 .dice 0 9. = 1

가나 .dice 0 9. = 6

코트디부아르 .dice 0 9. = 9

1-6,프랑스령이다
7-9, 아니여???
0,누구세여(?!)

#356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10:01
카메룬하고, 코트 남기고 다 프랑스령...
#357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0:02

케냐 .dice 0 9. = 1

우간다 .dice 0 9. = 2

1-6, 영국령
7-9, 아니라고???
0, 크리요!!!!

#358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0:06

카메룬 .dice 0 9. = 2

코트디부아르 .dice 0 9. = 1

1-3, 네덜란드 해양제국의 잔재
4-6, 독일 제국이다
7-9, 댁은 늬슈????
0, 크리

#359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10:06
Attachment
라이베리아 정도인가...?
#360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10:07
네덜란드님...?
#361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10:08
Attachment
네덜란드
#362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0:08

영국 아주 그냥 아프리카에 오지게 박았네.....

대한이 흑인을 끌어오는 쪽은 주로 네덜란드령

서아프리카겠군

#363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10:08
이제 문제의 라이베리아인가.....
#364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10:09
이러면 오승만령 리비아는 자동으로 영국령인가...? 이탈리아 원찬스..?
#365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0:12

브로네오 .dice 0 9. = 4

뉴기니 .dice 0 9. = 8

1-5, 분할해서 두 나라가
6-9, 온전하게 한 나라가
0, 크리요

#366레드셔츠◆FJMv5veZuw(0309789E+6)2019-10-24 (목) 10:13
보르네오는 북보르네오가 사라와크로 떨어져나가겠고....

뉴기니가 통짜라니 흠터레스팅....
#367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10:13
보르네오 분할인가....
#368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0:13

라이베리아는 네덜란드령 서아프리카에 붙이고

리비아는 반갈죽해서

영국이랑 프랑스가 냠냠 쩝쩝하면 될 겁니다.

#369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10:14
Attachment
>>368 라져
#370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10:15
뉴기니는 버지니아라고 생각 했는데....
#371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0:15

뉴기니는 아무래도....... 버지니아겠고.

브로네오는.........

1-3, 버지니아, 프랑스
4-6, 브리튼-프랑스
7-9, 브리튼-버지니아(???)
0, 크리요

.dice 0 9. = 1

#372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0:16

이러면 깔끔하네

브루나이 버지니아

브로네오 프랑스 ㅇㅇ

#373레드셔츠◆FJMv5veZuw(0309789E+6)2019-10-24 (목) 10:16
버지니아 덩치가 생각보다 커졌군요
#374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10:16
Attachment
ㅇㅇ
#375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10:17
>>372 동 말레이 주면 되는거 아니었음..?
#376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10:18
근데 버지니아는 이거 유지할 인력이나......... 아 여기는 미국 이민이 아니라 버지니아 이민 가려나...
#377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10:19
근데 이정도면 벨기에는 독립 못한거 아닐까하고 생각해본다...
#378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0:23

19세기 초 대영제국 해군의 3분의 1을 들고

버지니아로 튀었으니까요.

19세기 내내 남서태평양 쪽에서

버지니아를 견제할 세력이 없죠.

불과 이번 턴 전까지 버지니아는

강력한 프랑스의 비호하에 있었고.

#379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0:24

대신 이럴 경우 타이는 독립 유지는 어려울지도

#380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0:28

버지니아의 광대한 해양영역 유지

1, 유럽 이민이 버지니아(필리핀)으로 향한다는 세계선
2, 프랑스의 막대한 지원
3, 일본 근대화 여파로 인한 쿨리 유입
4, 버지니아 개발딸 펄펄 날아욧(엣)

.dice 5 16. = 15

#381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10:30
엣(엣)
#382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10:30
타이 반갈죽 당할거 같은데....
#383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0:32

버지니아로 이민가는 세계선(?)

누가 주로 옵니까

1, 이런 헬 브리튼은 이야야!!!! 아일랜드인(응???)
2, 독일계, 이야 독일계 인구증가는 강적이었지요
3, 이탈리아계 이런 헬리소르지멘토는 이야야!!!!
4, 에스페냐계: 여기 원래 우리 땅이었는데 흑흑

.dice 5 16. = 12

#384레드셔츠◆FJMv5veZuw(0309789E+6)2019-10-24 (목) 10:32
호오, 이러면 태평양 판도가 재미있어지는군요......
#385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10:32
독일계만 빼고...?
#386레드셔츠◆FJMv5veZuw(0309789E+6)2019-10-24 (목) 10:32
아니 잠깐 아일랜드계 무엇(.....)
#387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10:33
아 124 구나...
#388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10:33
>>386 원역사적 간자 기근...?
#389레드셔츠◆FJMv5veZuw(0309789E+6)2019-10-24 (목) 10:34
버지니아도 강역내에 개발딸 쳐서 떡상시킬 만한 곳은 많죠.

말레이-싱가폴이라던가, 루손 섬이라던가, 호주 동해안이라던가......
#390레드셔츠◆FJMv5veZuw(0309789E+6)2019-10-24 (목) 10:35
>>388 아, 그거라면 확실히 버지니아까지라도 도망가는 게 맞겠군요.
#391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0:36

독일계 에스페냐계는 납득선인데

아일랜드인이 버지니아 왕국으로?????

1, 뭐야!!! 공화국이 되면 헤븐 아일랜드라며!!! 젠장 날 속였어!!!!
2, 뭐야!!!! 차라리 쿨리보단 나은 삶을 살수 있는
버지니아가 헬지옥 산업화 브리튼 보다는 낫지.
3, 버지니아 왕국의 적극적인 홍보
4, 19세기초 거의 제2차 대기근에 의한 대탈출(...)
이후, 버지니아 주류 백인은 아일랜드계가 됨

.dice 5 16. = 13

#392레드셔츠◆FJMv5veZuw(0309789E+6)2019-10-24 (목) 10:39
공화국이 되어도 결국 홍차는 홍차였다 엔딩(.....)
#393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10:39
ㅇㅈ합니다
#394◆qC.9ShJfxM(9024562E+6)2019-10-24 (목) 10:41
그린란드 색칠 안된거 아닌가요?
#395레드셔츠◆FJMv5veZuw(0309789E+6)2019-10-24 (목) 10:42
그린란드-아이슬란드는 원래 덴마크쪽인데 여기선 어찌됐을지 모르니까요. 판정이 필요한 부분 아닐지.....
#396◆qC.9ShJfxM(9024562E+6)2019-10-24 (목) 10:42
아 홍차국 혐성 어디 안가죠. 버지니아도 결국...
#397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10:42
Attachment
얼음 똥땅이라 잊고 있었네요
#398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0:43

그렇다면 현재 버지니아 왕국은 객관적으로.......

1-3, 19세기 후반 기술력으로 개발가능한 동남아 지역이 제한되는 데다 지나치게 비대한 해군으로 솔직히 프랑스의 2중대
4-6, 포텐셜과 해군력은 강력하지만 복잡한 인종 문제와 본격화된 브리튼 연방의 재기로 확고부동한 열강으로서는 약간 미달.
7-9, BFN(British Federal Navy)에 이은 왕립해군의 적자. 당당한 열강으로 인정받음
0, 크리여

.dice 0 9. = 4

#399레드셔츠◆FJMv5veZuw(0309789E+6)2019-10-24 (목) 10:44
딱 애매한 포지션이군요. 지역강국이라기엔 강하고 열강이라기엔 어딘가 부족한 이 느낌......
#400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10:44
지금이면 노르웨이가.. 스웨덴령인가....
#401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0:45

열강에는 한 단계 미달

군사력은 확실히 열강급이지만

내재된 문제가 복잡하기 짝이 없어

여전히 프랑스의 도움 없는 자립은 어려움..

음. 그거야 그렇겠지.

#402◆qC.9ShJfxM(9024562E+6)2019-10-24 (목) 10:46
어.... 어장주님이 그린란드-하와이 언급하신줄 알았는데 다른분이셨네요.
바로 전어장에서 그린란드 언급이 있을때 어장주님은 언급없으셨네요.
제가 잘못 기억했네요.
죄송합니다
#403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10:47
Attachment
덴마크, 스웨덴, 그린란드는 일단 대기
#404레드셔츠◆FJMv5veZuw(0309789E+6)2019-10-24 (목) 10:48
(아마도 그린란드를 언급했었던 참치)
#405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0:48

현재 해군 밸런스.

먼저 RN의 적자(?) 격인 브리튼 연방은 현재

1-3, 2위로 주저않았다.
4-6, 압도적인 격차는 아니나 1위를 유지중
7-9, 확실한 1위를 고수중 그레이트 브리튼 FXXK YEAH!!!!
0, 크리요

.dice 0 9. = 9

#406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10:49
Attachment
딱한곳이 변경되었습니다 어딜까요..?
#407레드셔츠◆FJMv5veZuw(0309789E+6)2019-10-24 (목) 10:51
룩셈부르크가 생겼군요.....
#408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0:52

해군력 1위는(2+3)은 아니겠지만.......

브리튼 연방이 고수.

해군력 2위

1-5, 프랑스 공화국 국가해군
6-9, 대한 민주국 국민해군
0, 크리

.dice 0 9. = 2

#409레드셔츠◆FJMv5veZuw(0309789E+6)2019-10-24 (목) 10:52
그래도 브리튼 제도의 산업역량은 어디로 안 가는 건가....
#410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10:52
이러면 대한에서 노급이 나올거 같은데.....
#411◆qC.9ShJfxM(9024562E+6)2019-10-24 (목) 10:55
본격적으로 나올때는 일단 만들기 시작해서 많이 만들것 같네요.
#412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0:56

이러면 3등은 자동으로 국민해군(대한 해군)이겠고

4위는.......

1-6, 국력상 독일 말고 누가 있나
7-9, 왕립해군의 적자 버지니아 해군
0, 크리???

.dice 0 9. = 6

#413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0:57

그럼 5위

1-5, 버지니아 해군
6-9, 러시아 해군(?)
0, 크리요

.dice 0 9. = 6

#414레드셔츠◆FJMv5veZuw(0309789E+6)2019-10-24 (목) 10:57
..........러시아가 이걸?
#415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0:59

오케이.

그럼 해군력은

브리튼

프랑스

대한민주국

독일 제국

러시아 제국

버지니아 연합왕국

이탈리아 왕국

순으로 세우면 되겠군.

#416이름 없음(3439134E+6)2019-10-24 (목) 10:59
일본이나 청은 어느 수준인가여?
#417◆qC.9ShJfxM(9024562E+6)2019-10-24 (목) 10:59
버지니아 다이스 못받아먹네요 ㅋㅋ
#418이름 없음(3439134E+6)2019-10-24 (목) 10:59
이탈리아-일본-청?
#419레드셔츠◆FJMv5veZuw(0309789E+6)2019-10-24 (목) 11:01
일본이나 청이 벌써 올라오기엔 좀 격차가 있죠.

당장 아드리아해에서 철갑함 스팸 중일 오지리도 있고.....
#420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1:02

러시아가 생각외로 상당하네.

러시아가 해군력이 5위다

1, 솔직히 말하면 4~5위 라인부터 수직하강한다
2, 이전 발칸 전쟁 승리로 얻은 배상금으로 산업화 좀 당겼습니다. 개꿀.
3, 북해 함대만큼은 챙겨야죠.
4, 선생님, 러시아는 물주가 있어야 산업화를 한단 말입니다!!!

.dice 5 16. = 12

#421이름 없음(5478788E+5)2019-10-24 (목) 11:02
이태리 다음으로 그나마 유의미한 나라라면 조금 있으면 채울 오헝 정도
식민지 유산이 남았다지만 이베리아 반도 떡상각은 무리고
#422◆qC.9ShJfxM(9024562E+6)2019-10-24 (목) 11:03
물주!!! 물주가 있었다!!
#423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1:04

의외로 청나라가 9위 정도 할겁니다.

현실 북양함대라든가 생각해보면

여기 청나라도 그정도 군비는 갖출수 있거든요

일본은 잠깐 꺼지시고요 ㅎㅎ(어이)

#424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1:07

물주라...... 프랑스, 브리튼 나가면

결국 대한민주국 뿐인데?????

4가 걸렸군.

#425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11:08
러시아 물주..... 미텔 유로파..?
#426◆qC.9ShJfxM(9024562E+6)2019-10-24 (목) 11:09
차르가 민주국의 스폰을 받는다굽쇼?!
랜드리슨가 뭔가 하는 그건가요?
#427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1:12

독일이 약먹었나요

러시아 키우면 독일은 죽습니다.

이건 통일 독일의 절대 명제입니다.

러시아는 절대 승천하면 안됨.

독일이 죽음(리얼)

#428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1:13

러시아가 받는 스폰

.dice 1 100. = 74

최젓값 .dice 25 40. = 26 보장

#429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11:14
스폰 짱짱하네...
#430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1:15

어이쿠. 많이 받는구먼..........

음, 이러면 민주국이 하려는 게 대충 보이기는 하네.

흐음.

#431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11:16
지금 대충 스폰 주는게..... 오지리하고 아라사인가...
#432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1:18

오지리는 우발적인 거고(....)

애초부터 본 스폰은 러시아 목적일 개연성이 큼

현재 민주국은 주로 대서양을 놓고 프랑스랑

대립중이고. 그 탓에 브리튼까지

끼어든거라 민주국 입장에서

프랑스와 영국을 동시에 엿먹일 용병이 필요함

#433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11:19
그리고 그 용병이 이번에 일을 참 잘했죠....
#434◆qC.9ShJfxM(9024562E+6)2019-10-24 (목) 11:21
어... 그럼 차르가 믿는게 있긴 있었다는 거군요?
#435◆qC.9ShJfxM(9024562E+6)2019-10-24 (목) 11:22
보급이 좋다는 미묘한 판정이 있었는데 이게 그건가요
#436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1:23

거기서 등판하는 게

독일이랑 러시아 둘인데

독일은 딱히 대한의 돈이 필요할 만큼 궁하지는

않고 돈없고 사람하고 땅만 쥔 러시아는

대한의 돈뭉치가 사무치도록 필요하거덩.

#437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1:25

러시아가 대한 돈을 받아야할 이유는

뭣보다

원래 러시아에게 돈을 대줄 프랑스가

브리튼과 손잡고 대서양과 아프리카 장악,

유럽 주도 테크트리를 탔기 때문.

자동으로 프랑스가 영국 엿먹이겠다고 러시아에게

돈쥐어주고 철도 짓게 해주던 역사가 공중분해됨

#438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1:28

1890년대......일 다음턴은 이벤트가 많군요.

다음턴~다다음턴은 여러모로 분기점이라

아주우 바쁘겠어요 ㅎㅎ.

#439레드셔츠◆FJMv5veZuw(0309789E+6)2019-10-24 (목) 11:28
사건이 아주 뻥뻥 터질 시간이......
#440◆qC.9ShJfxM(9024562E+6)2019-10-24 (목) 11:30
러시아가 민주국에게 지원받으려면 베링해 너머 수송해서 시베리아 철도를 타던지 그린란드-아이슬란드-아일랜드-브리튼섬-북해-러시아 루트...
그런데 어디든 얼때는 얼어붙는 항로거나 험난한 항로군요. 스폰 받는다고 해도 참 격하게 힘들겠어요.
대한은 철선, 쇄빙선 테크 확실히 타겠네요.
#441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11:31
>>440 오지리 이용해서 지원하면 되지요...
#442레드셔츠◆FJMv5veZuw(0309789E+6)2019-10-24 (목) 11:33
북대서양 루트는 너무 험하니 동아시아 루트를 쓰겠죠.

마침 일본이 민주국 라인이니까요.
북태평양-중부 태평양 항로로 일본까지 가서 블라디보스톡에 내려주면 되겠군요.

일부 라인은 아이슬란드-스칸디나비아- 백해도 가능하긴 합니다만.....
#443◆qC.9ShJfxM(9024562E+6)2019-10-24 (목) 11:33
쇄빙선이 1864년에 이미 만들어졌었다니 그냥 쇄빙선으로 수송하는게 굉장히 빠르고 규모가 크리라고 생각합니다
오스트리아를 통한 지원..... 위험하지 않나요? 오스트리아가 러시아 지원해줄만한 체급은 절대 안되고,
민주국에서 오스트리아 경유하려면 지브롤터 지나야 하는데 영불의 눈이...
#444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11:34
전 잠시 아버지 모시려 갑니다...
#445레드셔츠◆FJMv5veZuw(0309789E+6)2019-10-24 (목) 11:35
이런저런 루트가 다 사용되긴 할 겁니다.

그리고 아마 루트별로 운송하는 물자 종류가 다르겠죠.
#446레드셔츠◆FJMv5veZuw(0309789E+6)2019-10-24 (목) 11:36
그리고 경제지원 같은 거면 오지리 경유도 가능하긴 할 겁니다.

이 경우면 애초에 현물보단 다른 거 위주고
중간 기착지 겸 돈세탁 같은 느낌으로 말이죠.
#447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1:37

일단 민주국이 러시아를 본격적으로 키우려면

청나라와 러시아 사이를 중재해서

연해주를 러시아에게 넘기거나

빨리 시베리아 철도를 완공시켜서 캄차카 반도로

드랍하는 것 두 가지.

그래서 일러 동맹 이야기한 거고.

#448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1:38

아니면 이 경우 연해주가 이미 러시아령일 수도 있구요.

청나라와 브리튼이 전쟁 한판 한 모양이니

그걸 중재해준답시고 뜯어갔을지도 모르죠.

#449◆qC.9ShJfxM(9024562E+6)2019-10-24 (목) 11:44
뜯어갔다면... 나중에 분쟁요소가 될수도 있긴 하지만 그건 후의 이야기이고(중국인의 땅욕심)
원양 기술력 많이 오르겠네요.
저번 레인님 언급에 의하면 이중선체 한다고도 본것같은데 그정도면 베링해도 지날만 하죠.
#450시간강사◆LBxq8rXh/.(043318E+60)2019-10-24 (목) 12:19
야간에 운전하면 짜증 나는거 한적한 곳이라고 상향등 키고 다니는 것들
#451◆qC.9ShJfxM(9024562E+6)2019-10-24 (목) 12:25
아....상향등... 특히 LED 상향등
진짜 짜증이죠. 눈부셔서 앞이 제대로 안보일때 진짜 위험한데 또 그게 한둘도 아니라는 것이 문제죠.
걸러 걸러 계속 상향등 켠 차량들 지나칠때 욕설이 절로 나오던...
#452모바보리새싹◆fGh3pzzSu6(3995525E+5)2019-10-24 (목) 12:29
애초에 지중해야 민주국 선박 건들면 줘팸 당하고 싶은거고.

무르만스크려나~
#453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2:48

어제는 야밤에 연재하는데 사람이 별로 없기에

혹시나 하여 윾까리네를 슬쩍 보니

윾까리가 칼춤추며 어장이 불타오르더군.

납득하면서 살짝 슬펐다.

#454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2:51

항상 느끼는 거지만

윾까리 어장만 뭔가 참치 어장이 아니라

다른 사이트랄까

순간화력이 어마어마하더구먼(웃음)

뭐 내어장도 몇번 그래 봤는데.

부럽다기 보단 음........

싱기해.(어이)

#455이름 없음(9423458E+6)2019-10-24 (목) 12:54
뭐랄까......유카리 어장은 캐릭터가 있달까..........
#456이름 없음(9423458E+6)2019-10-24 (목) 12:55
특히 어제는 뭐랄까 현실맛 다이스에 고구마만 먹다가 뻥 뚫리던 순간이라서 더 그런 것도 있고
#457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2:56

아니 뭐 윾까리를 질투하거나 그런 건 아니고.

요즘 좀 싱숭생숭해서

보니까 그렇더라고

윾카리 칼춤 오랜만에 본단 느낌 ㅎㅎ.

반면 나는 요즘 텐션이 롤러코스터라.

어제 오늘은 좀

블루-하군

#458이름 없음(3439134E+6)2019-10-24 (목) 12:58
원래 리첼렌 폭종 보다가 여기로 넘어와서 지금은 사체 어장을 더 많이 보는 참치도 있어!!! 유카리는 어장만이 아니라 외부에서도 많이 보러 오니까 그런거지. 난 사체 어장이 더 좋아!!!
#459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2:59

>>458 prprprpr .dice 1 100. = 28

#460레드셔츠◆FJMv5veZuw(0309789E+6)2019-10-24 (목) 13:00
(샤아아아아아-)
#461이름 없음(6686972E+6)2019-10-24 (목) 13:02
폭종도 그렇고 유카리는 캐릭터 잡고 상황에 밀어넣는 스타일이니까
개인에게 감정이입되는 것도 있는거고
사체는 사체 스타일이 있다고 생각
#462이름 없음(3439134E+6)2019-10-24 (목) 13:02
뭐... 다른 참치들은 나를 싫어하는거 같지만... 킹치만 나는 사체가 더 오랫동안 어장을 이어갔으면 좋을 뿐이었는데. 쩝.
#463레드셔츠◆FJMv5veZuw(0309789E+6)2019-10-24 (목) 13:04
(21세기까지 갈 확률 높다는 어장주의 공언에 행복해진 참치)
#464이름 없음(3439134E+6)2019-10-24 (목) 13:05
>>463 ME TOO
#465이름 없음(6686972E+6)2019-10-24 (목) 13:05
아무래도 신대륙 깽판의 참맛은 21세기지요
깔깔깔 지구는 신대륙 국가가 지키는 법
#466레드셔츠◆FJMv5veZuw(0309789E+6)2019-10-24 (목) 13:12
다갓님 다갓님 계시를 내려 주세요!
이번 어장 잡담판에서 투하할 밀떡의

범위 .dice 0 100. = 25
농도 .dice 0 100. = 4
(???) .dice 0 100. = 4
#467이름 없음(3439134E+6)2019-10-24 (목) 13: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8이름 없음(3439134E+6)2019-10-24 (목) 13:13
??: 밀똑? 나에게 고런건 있을수 옶오~
#469◆qC.9ShJfxM(9024562E+6)2019-10-24 (목) 13:13
밀떡 하지 말라는 거군요.
다갓님 국뽕 농도는 어떻습니까?
국뽕 농도 .dice 1 100. = 75
#470레드셔츠◆FJMv5veZuw(0309789E+6)2019-10-24 (목) 13:13
으아아 다갓이 날 버렸어!

이런 미래는 감당할 수 없다아아아(와장창)
#471◆qC.9ShJfxM(9024562E+6)2019-10-24 (목) 13:14
>>470 달달한 국뽕 한사발 하세요.
#472이름 없음(3439134E+6)2019-10-24 (목) 13:15
팥죽에 설탕 너서 먹고 싶다.
#473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3:17

전함 떡밥(전함성애자) .dice 1 100. = 38

#474◆qC.9ShJfxM(9024562E+6)2019-10-24 (목) 13:17
윽..... 잠항 긴급 잠항이다!
#475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3:18

항모 떡밥 .dice 1 100. = 79

미사일순양함 떡밥 .dice 1 100. = 55

핵잠수함 떡밥 .dice 1 100. = 54

#476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3:18

답은 항모였구나(아쉽)

#477레드셔츠◆FJMv5veZuw(0309789E+6)2019-10-24 (목) 13:18
항모 떡밥!!!!(벌떡)
#478◆qC.9ShJfxM(9024562E+6)2019-10-24 (목) 13:18
비행기도 취급해주세요오오
비행기 떡밥 .dice 1 100. = 38
#479이름 없음(6686972E+6)2019-10-24 (목) 13:19
뭐 머한민주국은 전함 이후 어떻게든 항모테크를 타게될 운명이지만
#480레드셔츠◆FJMv5veZuw(0309789E+6)2019-10-24 (목) 13:19
전투기 떡밥 .dice 1 100. = 85
폭격기 떡밥 .dice 1 100. = 83

스뻬이이이이스! .dice 1 100. = 83
#481◆qC.9ShJfxM(9024562E+6)2019-10-24 (목) 13:19
(털썩).... 그래 이건 민간 항공일거야. 전투기. 전투기를 보자아아아
전투기 떡밥 .dice 1 100. = 90
#482이름 없음(3439134E+6)2019-10-24 (목) 13:21
포방부가 포방 포방 하지 않을 수 없고 대한 민주 공화국이라면 당연히 땅개일 것이 자명하다!!!
대한의 땅개력 .dice 1 100. = 25
#483레드셔츠◆FJMv5veZuw(0309789E+6)2019-10-24 (목) 13:22
아주 좋소! 투하할 스뻬이이이스 떡밥의

범위 .dice 66 100. = 86
농도 .dice 66 100. = 85
(???) .dice 66 100. = 97
#484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3:22

뭐 드레드노트 시대가 오면

전함 떡밥 정도는 굴려야하고

민주국 국민해군이 세계해군(....)이

되면 항모 떡밥은 필수 겠지

#485레드셔츠◆FJMv5veZuw(0309789E+6)2019-10-24 (목) 13:24
결국 항모 관련 개론서를 구매한 게 정답이었군요(어이)
#486레드셔츠◆FJMv5veZuw(0309789E+6)2019-10-24 (목) 13:43
최초의 드레드노트는 누가 만들 것인가.....
#487이름 없음(3439134E+6)2019-10-24 (목) 13:44
동양에서 드래드노트가 나오는 것도 나름 재밌지 않을까 싶다
#488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3:44

영프 둘 중 하나거나

아주 낮은 확률로 대한민주국.

#489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3:54

아니면 의표를 찔러서 아드리아해 부유포대(....)용으로 오지리가 만들수됴 있겠네

#490레드셔츠◆FJMv5veZuw(0309789E+6)2019-10-24 (목) 13:55
부유포대......(먼산)
#491보리새싹◆fGh3pzzSu6(2442911E+6)2019-10-24 (목) 13:55
부유포대...

차라리 장갑바른 모니터함을 만들...
#492레드셔츠◆FJMv5veZuw(0309789E+6)2019-10-24 (목) 13:57
모니터함은 아마 높은 확률로 머한이 만들었겠죠.

강을 타고 올라가서 화망을 뚫고 포격으로 싹 쓸어버릴 디자인이라면 역시 모니터함 쪽이.......
#493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3:59

드레드노트급 전함의 핵심은 전략병기라는 거니까

아예 오지리가 작정하고 한 두 세 척

만들어서 짱박아버리거나

프랑스-브리튼이 만들어서 한방을 원하거나

민주국이 만들어서 기존 건함경쟁을 아예

리셋해버리거나(...) 하는 의미가 있겠쥬.

#494보리새싹◆fGh3pzzSu6(2442911E+6)2019-10-24 (목) 14:01
머한쪽은 대양함대용으로 만들 삘이~
#495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4:05

드레드노트급의 등장은 기존 건함경쟁의 리셋이라는

의미가 커서 기존 전노급 건함경쟁도 중요함.

그래서 다음턴 다다음턴이 분기점이라는 것이고

#496◆qC.9ShJfxM(9024562E+6)2019-10-24 (목) 14:10
민주국은 버스터콜 용도가 많았으니 함대함전보다는 함대지용 전함을 만들겠죠.(결국 모니터함)
함대함은 위 판정을 보니 항공기가 비율이 많아지고 누군가 항공기의 가능성을 떠올리고는 항모중심론을 설파한듯하고
그게 민주 해군의 함대함 핵심 전략이 된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민주국에서는 아예 노급은 화력지원형 모니터함에 가깝고 구축과 순양, 잠수함으로 호위하고 항모로 메인 딜링하는 전술을 고려하지 않을까 싶네요.
만일 이게 민주국의 정답에 가깝다면 민주국 함대가 해안 근처에 도달하면 일정 지역은 그냥 쑥대밭 만드는거 순식간일것 같습니다.
#497레드셔츠◆FJMv5veZuw(0309789E+6)2019-10-24 (목) 14:10
태평양 핵심거점은 하와이-샌디에이고-퓨젯 사운드고,
대서양 핵심거점은 햄턴 로드-진해/카리브-뉴포트-헬리팩스.....
#498이름 없음(9423458E+6)2019-10-24 (목) 14:13
일본까지 손에 넣은 이상 대서양에 작정하고 노급을 풀어버리기도 나름 편함
#499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4:16

대서양 함대 총본부(?)는

쿠바에 있지 않을까???

#500레드셔츠◆FJMv5veZuw(0309789E+6)2019-10-24 (목) 14:19
제가 생각하기엔 결국 영불과의 함대전 수요 때문에 모니터함과 주력 전투함은 분리될 것 같지만요.

우리나라가 6.25 당시에 탱크 쇼크를 받았던 것처럼
민주국 역시 대서양 전쟁에서의 해군 전멸이 매우 충격적으로 받아들여졌을 삘이라서요.

신형 전투함 설계가 나오면 일단 이걸로 영불 신형함을 이길 수 있냐는 질문이 가장 먼저 나올 것 같다는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501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4:19

민주국 입장에서 대서양은 동양이고

태평양이 대서양이겠지만(어이)

#502레드셔츠◆FJMv5veZuw(0309789E+6)2019-10-24 (목) 14:21
대서양 함대 본부라면......

대 유럽 대응력이 중심이라면 햄턴 로드일 것이지만,
국내 영향력 투사를 생각하면 높은 확률로 반도 남해안이거나 쿠바일 것 같습니다.
#503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4:22

사실 그 해전은 그냥

넬슨 효과로 뚫어낸 것이지

대한민주국도 함의 성능은 뒤지지 않았습니다

혁명 직후의 해군 인재풀 저하와 넬슨이 맞물려서

말아먹었던 것이죠.

물론

영불 신형함 이상의 고성능함을 원하는 건 사실입니다.

#504◆qC.9ShJfxM(9024562E+6)2019-10-24 (목) 14:22
>>500 아... 그게 있었네요. 그걸 생각하니 레드셔츠님 의견에 매우 공감합니다.
#505◆qC.9ShJfxM(9024562E+6)2019-10-24 (목) 14:22
>>503 아. 성능자체는 뒤지는게 아니었군요.
#506레드셔츠◆FJMv5veZuw(0309789E+6)2019-10-24 (목) 14:23
음..... 그 정도까진 아니었군요.
#507MR.GURPS◆smg8G5ozng(4260615E+5)2019-10-24 (목) 14:26
해군떡밥?
#508MR.GURPS◆smg8G5ozng(4260615E+5)2019-10-24 (목) 14:27
민주국에선 파나마 운하랑 파나마맥스에 대한 뜨거운 논쟁이 피어오르지 않을까도 싶은데.
#509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4:29

그 해전은 사실 넬슨 보정으로 표 자체를 갈아버린

것이라서.

대한민주국이 패전한 것이지

통상적으로 전쟁했다면

영국 해군경이랑 외무경 수상 조지3세 셋이

강강술래 돌다가 웨스트민스터에서 뛰어내렸죠

#510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4:30

다음턴에 파나마 운하 공사 다이스가 돌아갈 겁니다.

뭐, 민주국 국력이라면 파나마운하가 모자라다

싶으면 하나 더 뚫어버려도 ㄷ........

겁스으으으으으으으으ㅡ으으 .dice 1 100. = 67!!!!!!!

#511MR.GURPS◆smg8G5ozng(4260615E+5)2019-10-24 (목) 14:30
파나마운하와 파나마맥스와 한반도와 카리브해 물동량과의 상관관계(흥미)
#512MR.GURPS◆smg8G5ozng(4260615E+5)2019-10-24 (목) 14:31
그리고 불침항모 쿠바
#513MR.GURPS◆smg8G5ozng(4260615E+5)2019-10-24 (목) 14:32
민주국의 내해로서의 카리브해는 어떤 마경일까
#514이름 없음(3439134E+6)2019-10-24 (목) 14:33
이미 모가지 당한 해적입니다. 글 내려주세요.
#515MR.GURPS◆smg8G5ozng(4260615E+5)2019-10-24 (목) 14:35
메갈로폴리스같은게 쭉 늘어서 있을까? 환적항도 많을 것같고
미시시피수운까지이어지는 거대한 곡물네트워크도 형성되어있을 것도 같고
남미에서 옮겨온 삭품작물들이 카리브 남부항구에 산더미마냥 쌓여있을 것도 같고.
증기선의 석칸을 보급하기 위한 산업용철도가 애팔래치아부터 시작해서 쭉 이어져 있을 것도 같고
이제 석유시대가 다가오니까 텍사스 해안에 정유시설이 늘어설 수 도 있고
#516MR.GURPS◆smg8G5ozng(4260615E+5)2019-10-24 (목) 14:37
노급전함이 도래하면서 카리브를 순찰하는 해안경비대가 구형전함들고와선 원양순시까지 나간다면 웃기겠다.
#517MR.GURPS◆smg8G5ozng(4260615E+5)2019-10-24 (목) 14:40
그리고보니 허드슨이랑 오대호를 잇는 이리운하란게 있었지. 철도망을 깔기 전에는
뉴올리언스-미시시피-오대호-허드슨-뉴욕 논스톱 수운있었을까나.
#518이름 없음(3292095E+5)2019-10-24 (목) 14:42
하로 겁스
#519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4:44

겁스를

물고 .dice 1 100. = 89

빨고 .dice 1 100. = 18

핥고 .dice 1 100. = 5

허그허그한다 .dice 1 100. = 15

#520MR.GURPS◆smg8G5ozng(4260615E+5)2019-10-24 (목) 14:46
아니 왜 이렇게 물어대......?
#521MR.GURPS◆smg8G5ozng(4260615E+5)2019-10-24 (목) 14:47
그리고보니 지금 민주국은 철도를 깔면서 전신용 전신주도 함께 깔고 있는거던가?
#522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4:47

>>521 메이비

#523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4:49

그러고 보니까 파나마 운하는.......

1-3, 아직까지 계획만 있다.
4-6, 삽펐다
7-9, 삽푸고 있다.
0, 크리요

.dice 0 9. = 5 + .dice 0 1. = 1

#524MR.GURPS◆smg8G5ozng(4260615E+5)2019-10-24 (목) 14:50
이거 철도망의 확장하는 방향이 해안에서 내륙으로 뻗어가는 모양새가 되는거려나.
#525이름 없음(9879818E+5)2019-10-24 (목) 14:50
파나마 운하 삽 푸는 건 간단하다. 문제는 거기 살고 있을 모기 퇴치법이지.
#526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4:51

삽펐다.

현황

1, 말라리아로 인한 떼죽음
2, 근로환경 개판으로 인한 수인성 질병
3, 대한토지공사와 연방정부의 풀 푸쉬
4, 파나마운하 공사용 보급선단(...)이라는 돈지랄

.dice 5 16. = 11

#527MR.GURPS◆smg8G5ozng(4260615E+5)2019-10-24 (목) 14:52
이거 표랑 시민을 아까워하는 민주국에서 말라리아로 노동자들이 넘어가기 시작하면 좌초해버리는거 아닐까 싶기도 한데.
#528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4:54

수인성 질병과 모기 창궐로 인한 떼죽음

에, 연방정부는 현재

1-3, 속수무책인 데스웅
4-6, 대량의 카니네와 식량, 식수를 공수하여 퍼붓고 있음
7-9, + 병걸린 인부들을 후방으로 돌리고 새 인부를 들이붓고 빼고 들이붓고 빼고 들이붓고(어이)
0, + 석유(석유)

.dice 0 9. = 6 + 1(연방정부 풀푸쉬)

#529MR.GURPS◆smg8G5ozng(4260615E+5)2019-10-24 (목) 14:56
응, 가장 할법한 일을 하고 있네 얘네들. 아니 그보다 완전히 고대의 중국대운하건설 수준의 X랄을 하고 있다....?
#530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4:56

시민들이 학질에 떼죽음을 당하고 있습니다.

1-3, 원역사대로 개미를 떼몰살 시키고 있습니다.
4-6, 원인규명을 위해 대책위가 열리고 토지공사 사장이 모가지가 났습니다(엣)
7-9, 답은 카니네와 모기다.(엣)
0, 크리요

.dice 0 9. = 3

#531MR.GURPS◆smg8G5ozng(4260615E+5)2019-10-24 (목) 14:57
대운하건설의 근대버젼을 보는 기분이 든다.
#532이름 없음(9879818E+5)2019-10-24 (목) 14:58
어째서 원역사 그대로 진행하는 거냐(흰눈)
#533사체(모바일)◆wJT7a5cN.c(5622297E+6)2019-10-24 (목) 14:58

음 민주국도 원인이 모기라는 건 아직 모르나

공사 2 년차.

사망한 인부 .dice 600 1500. = 1121 명.

공사진척 속도

1-3, 느리다. 으아아아
4-6, 꾸역꾸역
7-9, 인부들이 죽어나간다는 것과 필요한 것보다
몇배 이상의 물자를 소모하고 있지만 진척은 제법
빠르다(엣)
0, 크리요!!!!

.dice 0 9. = 4

#534이름 없음(3982659E+5)2019-10-24 (목) 15:00
하긴 인명피해랑 예산 문제가 있더라도 남한 대륙이랑 북한 대륙을 통치하려면 운하는 필수라는 건가.
#535보리새싹◆fGh3pzzSu6(3436799E+5)2019-10-24 (목) 15:00
답은 웅덩이에 석유란 말이다 ㅠㅜ
#536MR.GURPS◆smg8G5ozng(3034039E+5)2019-10-24 (목) 15:00
파나마 운하가 필요한건 남북한보단 동서의 연결이 더 비중이 크지
#537이름 없음(1216889E+5)2019-10-24 (목) 15:01
하층 백인들에게 묵념을
#538보리새싹◆fGh3pzzSu6(3436799E+5)2019-10-24 (목) 15:01
남북한 대륙 서부와 동부의 연결

남한대륙은 안데스 산맥...
#539MR.GURPS◆smg8G5ozng(3034039E+5)2019-10-24 (목) 15:02
로키에서 안데스로 이어지는 삼한대륙의 척추
#540이름 없음(2118376E+5)2019-10-24 (목) 15:02
그런데 파나마 확정이었던건가?
니카라과 운하각도 충분해보였는데
#541보리새싹◆fGh3pzzSu6(3436799E+5)2019-10-24 (목) 15:03
당시 기술력으론 최대한 짧은 거리를 공사해야 했으니깐.

나과카라는 호수 감안해도 파나마보다는 음...
#542사체(모바일)◆wJT7a5cN.c(8767532E+6)2019-10-24 (목) 15:03

현재 인부들은......

1-3, 말라리아에 걸려 죽거나 이질 콜레라에 시달리거나.
4-6, 뭐야 밥과 돈은 잘주잖아. 역시 돈지랄러 민주국이야!!!
7-9, 밥과 돈, 술, 카니네를 씹으며 갈리는 중. 말라리아 걸리면 죽지만요!!!!(어이)
0, 크리요

.dice 0 9. = 8

#543MR.GURPS◆smg8G5ozng(3034039E+5)2019-10-24 (목) 15:04
인부들은 대체 뭐하는 녀석들이길레 이리 터프해?(황당)
#544이름 없음(3982659E+5)2019-10-24 (목) 15:04
진짜 삼한대륙 전체를 통치하고 있기에 가능한 돈지랄이다..................
#545사체(모바일)◆wJT7a5cN.c(8767532E+6)2019-10-24 (목) 15:04

역시 인부들에겐 술이 필요합니다!!!

술이 없는 공사판은 민주국에 있을 수 없습니다!!!

예산 어마어마하게 깨지겠군(먼산)

#546MR.GURPS◆smg8G5ozng(3034039E+5)2019-10-24 (목) 15:05
혁명정신을 기반으로한 개척정신 뭐 이런건가?
#547사체(모바일)◆wJT7a5cN.c(8767532E+6)2019-10-24 (목) 15:05

>>543 아니 저거 식량, 물, 카니네, 술을 계속 인부들에게 지급하고 있단 소리.

#548이름 없음(3982659E+5)2019-10-24 (목) 15:06
솔직히 모기 퇴치만 하더라도 저기 들어갈 돈의 절반은 줄일 수 있을 텐데.
#549보리새싹◆fGh3pzzSu6(3436799E+5)2019-10-24 (목) 15:08
석유...! 석유가 필요하다아아앗!!!
#550사체(모바일)◆wJT7a5cN.c(8767532E+6)2019-10-24 (목) 15:08

연방정부 내에선......

1, 예산이 너무 많이 들어가지 않아????
2, 인부들이 너무 많이 죽는데;;;;;;;
3, 토지공사를 개잡듯 조지고 있습니다. 일을 어떻게 하는 거야???
4, 죽이 되든 밥이 되는 운하는 뚫어야겠다는 의지

.dice 5 16. = 11

#551사체(모바일)◆wJT7a5cN.c(8767532E+6)2019-10-24 (목) 15:09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고 인부는 죽어나가니

토지공사 사장만 죽어라고 털리나 봅니다.

중간에 포기할 수도 있으려나????

#552MR.GURPS◆smg8G5ozng(3034039E+5)2019-10-24 (목) 15:11
콩코드효과가 벌어지지 않는다면 그렇겠지 뭐.
#553사체(모바일)◆wJT7a5cN.c(8767532E+6)2019-10-24 (목) 15:11

파나맥스는 일단 완공 되면 굴려볼까.......

#554보리새싹◆fGh3pzzSu6(3436799E+5)2019-10-24 (목) 15:12
솔직히 당시 기술력 감안하면 확장공사 이전 파나맥스 수준일듯...
#555사체(모바일)◆wJT7a5cN.c(8767532E+6)2019-10-24 (목) 15:13

연방정부의 실행 의지 .dice 1 100. = 23

토지공사의 실행 의지 .dice 1 100. = 15

#556이름 없음(3982659E+5)2019-10-24 (목) 15:13
어떻게든 모기를 조지지 않으면 인부와 돈이 갈려나가는 건 확정이라.......
#557사체(모바일)◆wJT7a5cN.c(8767532E+6)2019-10-24 (목) 15:14

>>555 흠.........

뭐 일단 공사는 진척 중이고 자세한 건

본판으로 넘길까.

파나마 운하는 연방의 젖줄이 되겠지만

#558사체(모바일)◆wJT7a5cN.c(8767532E+6)2019-10-24 (목) 15:14

리다이스해볼까

.dice 1 100. = 61

.dice 1 100. = 17

#559사체(모바일)◆wJT7a5cN.c(8767532E+6)2019-10-24 (목) 15:14

오늘은 내 다이스가 별로군.

#560사체(모바일)◆wJT7a5cN.c(8767532E+6)2019-10-24 (목) 15:15

공사현장의

모기 창궐도 .dice 1 100. = 39

#561MR.GURPS◆smg8G5ozng(3034039E+5)2019-10-24 (목) 15:16
호잇

연방정부의 실행 의지 .dice 1 100. = 29

토지공사의 실행 의지 .dice 1 100. = 12
#562MR.GURPS◆smg8G5ozng(3034039E+5)2019-10-24 (목) 15:16
그냥 전체적으로 다이스빨이 안받는게?
#563MR.GURPS◆smg8G5ozng(3034039E+5)2019-10-24 (목) 15:16
아니면 진짜로 다이스의 의지이거나.
#564사체(모바일)◆wJT7a5cN.c(8767532E+6)2019-10-24 (목) 15:18

파나마운하의 목적

1, 남한-북한(?)의 거리 문제
2, 서한-동한의 유통 문제
3, 범삼한 교통망 문제
4, 서부의 자원 운송 문제

.dice 5 16. = 12

#565사체(모바일)◆wJT7a5cN.c(8767532E+6)2019-10-24 (목) 15:19

웃긴 건 모기 창궐도도 그다지 높지 않다는 것이다(웃음)

#566MR.GURPS◆smg8G5ozng(3034039E+5)2019-10-24 (목) 15:19
창궐도가 미묘한게 거 뭐시냐......

인부들이 살 주거단지랑 편의시설, 보급창고, 인프라등으로 운하 주변을 몽땅 갈아버려서
모기의 서식지를 작살내서 그런게 아닐까 싶은 다이스인데?
#567MR.GURPS◆smg8G5ozng(3034039E+5)2019-10-24 (목) 15:21
거기다 후방에 빼고 다시 들이고 한단말은 후방거점, 혹은 중간거점이 존재한단 말이니까.
운하건설지를 중심으로 광대한 생태계파괴가 일어나고 있는가 싶은 다이스값.
#568사체(모바일)◆wJT7a5cN.c(8767532E+6)2019-10-24 (목) 15:22

모기 창궐도가 낮다.

1, 땅을 고른답시고 주변 숲을 태웠다(어이)
2, 물자운송을 위한 항만 확장으로 인한 자연파괴(어이)
3, 현지에서 구할 수 있는 물이 마실게 못되는 것으로 판단되어 대거 메웠다.
4, 모기의 파상공세(...)에 제대로된 숙소를 지었다

.dice 5 16. = 5

#569MR.GURPS◆smg8G5ozng(3034039E+5)2019-10-24 (목) 15:22
서식지파괴라는 근본적인 해결책.
#570보리새싹◆fGh3pzzSu6(3436799E+5)2019-10-24 (목) 15:22
정답이네;; 어헣헣
#571MR.GURPS◆smg8G5ozng(3034039E+5)2019-10-24 (목) 15:24
석유대신 불로 정화하리라
#572이름 없음(3982659E+5)2019-10-24 (목) 15:25
??? : 석유 따윈 시시해! 모두 내 방화를 봐줘!!
#573MR.GURPS◆smg8G5ozng(3034039E+5)2019-10-24 (목) 15:27
........갑자기 석유를 뿌리고나서 불을 지르는 이미지가 떠올랐다.
#574MR.GURPS◆smg8G5ozng(3034039E+5)2019-10-24 (목) 15:30
그리고보니 민주국의 파나마운하는 왕복2차선일까?
#575보리새싹◆fGh3pzzSu6(3436799E+5)2019-10-24 (목) 15:33
>>574 물동량이 미쳐날뛰어서 그럴지도요...?
#576사체(모바일)◆wJT7a5cN.c(8767532E+6)2019-10-24 (목) 15:37

현실 횡단 철도마냥

두개 뚫고 건설사 회장들이

금판을 갑문에다 붙이는 거 아냐(어이)

#577MR.GURPS◆smg8G5ozng(3034039E+5)2019-10-24 (목) 15:39
한경련마크를 박은 금판......?
#578보리새싹◆fGh3pzzSu6(3436799E+5)2019-10-24 (목) 15:42
민주국 국장, 건설부 마크, 운하운영공사 마크, 대한민주국경제인연합회 마크?
#579사체(모바일)◆wJT7a5cN.c(8767532E+6)2019-10-24 (목) 15:44

>>578에 가깝겠네

#580MR.GURPS◆smg8G5ozng(3034039E+5)2019-10-24 (목) 15:45
마치 로도스의 거상같은 불가사의를 보는 기분이 들것같은데.....
#581사체(모바일)◆wJT7a5cN.c(8767532E+6)2019-10-24 (목) 15:45

겁스가 오니 기운이 확 나네.

역시 슬럼프엔 겁스가 명약이야(정신나감)

#582MR.GURPS◆smg8G5ozng(3034039E+5)2019-10-24 (목) 15:46
내가 갑자기 강심제가 된 기분이 들어.
#583사체(모바일)◆wJT7a5cN.c(8767532E+6)2019-10-24 (목) 15:49

사실 겁스는 현재 헤븐메리카 어장에도 영향을

끼쳤지

헤븐메리카 어장의 전신은

헬구라파 조선 어장이고

헬구라파 조선 어장에서

겁스는 도움을 많이 줬으니까(웃음)

전작을 같이 활동한 협찬사(아무말)

#584MR.GURPS◆smg8G5ozng(3034039E+5)2019-10-24 (목) 16:00
벼가 잡초처럼 자랄뻔한 그 어장....?
#585◆qC.9ShJfxM(2860356E+6)2019-10-24 (목) 21:58
-잠망경 심도 유지-
-잠망경 올려-
두리번 두리번
#586◆qC.9ShJfxM(2860356E+6)2019-10-24 (목) 22:07
-잠망경 회수-
-잠항각 5도. 천천히 가자 아주 천천히-
#587이름 없음(1216889E+5)2019-10-24 (목) 22:18
그물이 어딨더라?
#588시간강사◆LBxq8rXh/.(3882034E+5)2019-10-24 (목) 23:38
어제도 혼파망이었군
#589레드셔츠 mobile◆FJMv5veZuw(0115339E+5)2019-10-24 (목) 23:47
려윽시 잡담판은 혼세혼세해야 한다는 믿음이 있습니다(아무말)
#590이름 없음(9465898E+6)2019-10-24 (목) 23:48
레드셔츠의 혼돈력 .dice 0 100. = 62
#591레드셔츠 mobile◆FJMv5veZuw(0115339E+5)2019-10-24 (목) 23:53
하하하하하! 혼세! 혼세!(착란)
#592사체(모바일)◆wJT7a5cN.c(8767532E+6)2019-10-25 (금) 00:24

레드셔츠는 잡아먹는다 .dice 1 100. = 72

오늘 연재는 4시쯤 시작헙니다

#593레드셔츠 mobile◆FJMv5veZuw(0115339E+5)2019-10-25 (금) 00:25
그아아아앗 도망! .dice 1 100. = 79
#594시간강사◆LBxq8rXh/.(3882034E+5)2019-10-25 (금) 00:43
오 도주 성공..?
#595시간강사◆LBxq8rXh/.(0906374E+5)2019-10-25 (금) 02:41
근데 사실 지금 아프리카 수탈 해봐야 '어느정도' 개발 완료된 삼한 대륙을 이기는 건 무리.... 그리고 원역사보다 떡상한 오세아니아...
#596시간강사◆LBxq8rXh/.(0906374E+5)2019-10-25 (금) 02:44
여기 버지니아 공은 아직 하노버 왕가 일거니까..... 독을 계량도 연결되어 있고 해센 용병으로 이민도 유치 가능하려나....
#597레드셔츠 mobile◆FJMv5veZuw(0115339E+5)2019-10-25 (금) 05:16
중간고사가 끝났습니다! 끼요오오오옷!

이제 마음껏 놀 수 있어!(행복회로 과부하)
#598시간강사◆LBxq8rXh/.(0906374E+5)2019-10-25 (금) 05:23
하지만 과제가 출동하면 어떨까...?
#599레드셔츠 mobile◆FJMv5veZuw(0115339E+5)2019-10-25 (금) 05:29
>>598 저는 그만 정신을 잃고 말았습니다......
#600레드셔츠 mobile◆FJMv5veZuw(0115339E+5)2019-10-25 (금) 05:30
과제라니! 논문이라니! 이런 생활은 모 이야다아아아!
#601시간강사◆LBxq8rXh/.(0906374E+5)2019-10-25 (금) 05:34
>>600 과제를 던져주는 입장에서 보면 저렇게 즐거워 해주는 학생들이 있어 햄볶아요!!
#602레드셔츠 mobile◆FJMv5veZuw(0115339E+5)2019-10-25 (금) 05:37
>>601 갸아아아아악!!!(페이탈리티)
#603◆qC.9ShJfxM(2860356E+6)2019-10-25 (금) 05:37
>>601 하지만 과제가 전부 제출되면 어떨까?
#604사체(모바일)◆wJT7a5cN.c(8767532E+6)2019-10-25 (금) 05:49

오늘은 1890년대의 날인 것이야요

#605시간강사◆LBxq8rXh/.(0906374E+5)2019-10-25 (금) 05:58
>>603 그거야 즐겁게 보면 되는 것이죠
#606시간강사◆LBxq8rXh/.(0906374E+5)2019-10-25 (금) 05:59
>>604 청일전쟁, 올림픽,,, 기타 등등인가...
#607시간강사◆LBxq8rXh/.(0906374E+5)2019-10-25 (금) 06:51
(기웃)
#608이름 없음(1216889E+5)2019-10-25 (금) 09:32
민주국은 썩어빠진 황제도 치우고 동방 영향력도 확실히 하고 어찌보면 꿩 먹고 알 먹고?
#609시간강사◆LBxq8rXh/.(0906374E+5)2019-10-25 (금) 09:55
민주국 입장에서는 청나라 장령들은 자기들 후배 쯤으로 보이겠는데...
#610보리새싹◆fGh3pzzSu6(832993E+58)2019-10-25 (금) 09:56
청황실 위신조졌고, 음... 중화민국 가즈아?
#611시간강사◆LBxq8rXh/.(0906374E+5)2019-10-25 (금) 09:57
내각제 도입이라.. 딱히 민주국 혁명 세대들도 군주권을 제약할 생각은 아니었고...
#612시간강사◆LBxq8rXh/.(0906374E+5)2019-10-25 (금) 09:57
청황실은 건륭제는 없었지만 건륭제 후손들이 그 기질을 가졌구만...
#613시간강사◆LBxq8rXh/.(0906374E+5)2019-10-25 (금) 10:13
이거 개혁 추진했던 황제하고 현황제하고 다른 기분도 드는데...
#614레드셔츠 mobile◆FJMv5veZuw(0115339E+5)2019-10-25 (금) 10:50
청은 이렇게 귀신같이 꼴아박이라니 거 참(.....)
#615시간강사◆LBxq8rXh/.(0906374E+5)2019-10-25 (금) 10:55
나름 탄탄한 줄 알았던 청이 훅 가버리니.....
#616이름 없음(1216889E+5)2019-10-25 (금) 10:57
혼세! 혼세!!
#617보리새싹◆fGh3pzzSu6(0495463E+5)2019-10-25 (금) 10:59
솔직히 예전에 다이스 먹은 것에 비해서 결과는 원역사행...

지원해 줄 필요가 있었나?(의문)
#618시간강사◆LBxq8rXh/.(0906374E+5)2019-10-25 (금) 11:00
굳이 따지자면..... 서태후+무능 황제 크리인거 같은데....
#619시간강사◆LBxq8rXh/.(0906374E+5)2019-10-25 (금) 11:01
강건성세(眞)에서 그럭저럭 유지하다가 이번에 암군 크리 먹은 건가....
#620보리새싹◆fGh3pzzSu6(0495463E+5)2019-10-25 (금) 11:02
솔직히 이렇게 되면 천명따리 천명따가....
#621시간강사◆LBxq8rXh/.(0906374E+5)2019-10-25 (금) 11:04
ㅊㅋ다 ㅊㅋ
#622이름 없음(4578393E+6)2019-10-25 (금) 13:22
천명은 유통기한이 존재합니다.
#623레드셔츠 mobile◆FJMv5veZuw(0115339E+5)2019-10-25 (금) 13:22
내려갈 천명은 내려간다
#624이름 없음(4578393E+6)2019-10-25 (금) 13:25
일을 꾸미는건 사람이되 이루는건 하늘이라더니
결국 천명이 떠난것
#625보리새싹◆fGh3pzzSu6(3436799E+5)2019-10-25 (금) 13:26
진짜 청나라 포기하자 민주국아. 차라리 조계지 얻어서 관리하는게 백배 낫겠네...
#626이름 없음(4578393E+6)2019-10-25 (금) 13:27
결국 승전한 북양함대를 키운것도 이홍장인데
이홍장을 삶아버렸으니 군부가 짜게 식는 것도 당-연
#627레드셔츠 mobile◆FJMv5veZuw(0115339E+5)2019-10-25 (금) 13:28
종전협상도 무난한 편이었는데 이렇게 다이나믹하게 대폭발할 줄은;;;;
#628이름 없음(4578393E+6)2019-10-25 (금) 13:28
거기에 안그래도 유학다녀오면서 민권주의 물먹고 온 애들인데 이렇게 나오면 터질 수 밖에
#629사체◆wJT7a5cN.c(4999633E+6)2019-10-25 (금) 13:29

사실 서태후가 변법 폐지 같은 개소리를 지껄이지 않았다면

이럴 일은 없었는데.

#630이름 없음(4578393E+6)2019-10-25 (금) 13:29
원역사 청일 전쟁은 그래도 군대가 무능하긴 했어도 공화주의 물은 안먹은 애들이었는데
유리할 수 있었던거 황실이 조져놓고 이홍장 삶아버리면 그야 터지긴 터지지
#631이름 없음(4578393E+6)2019-10-25 (금) 13:30
변법 폐지라는 말은 어찌보면 해외 유학파출신들에게 위협으로 다가오는 소리일수도 있으니까
#633레드셔츠 mobile◆FJMv5veZuw(0115339E+5)2019-10-25 (금) 13:38
변법을 중지합니다. 아니 앙대잖아?(대폭발)
#634◆qC.9ShJfxM(2860356E+6)2019-10-25 (금) 14:13
이홍장이 실각힌 시점에서 청은 망한거죠.
민주국이 어떻게 겉모습은 멀쩡하게 만들어낼수는 있을 것 같은데
겉만 청왕조고 내부는 죄다 친한파로 구성될 가능성이 높아요.
게다가 중국은 전통적인 꽌시문제로 그대로 굳혀져버릴 가능성조차 있죠.

예상컨데 청 재구성의 트러블메이커는 위안스카이가 아니라 일본입니다.
민주국이 어떻기 청을 기워내서 멀쩡하게 보이게 만들려고 해도
일본이 컨트롤 무시하고 또 멋대로 달리기 시작하면 개판나는거죠.
#635◆qC.9ShJfxM(2860356E+6)2019-10-25 (금) 14:17
복벽무리는 빈약하고
원세개는 황제가 되려하고
그에 반발하는 친한파 병력에 민주국 지원.
중화민국 루트네요.
#636사체◆wJT7a5cN.c(8270069E+6)2019-10-25 (금) 15:07

오늘 연재 평

윾까리 존나 세구나.(확신)

그 중에서 나는 선방했다(정신승리)

#637시간강사◆LBxq8rXh/.(151631E+63)2019-10-25 (금) 23:13
전업작가에게 선방하는 어장주란...
#638사체(모바일)◆wJT7a5cN.c(8932612E+6)2019-10-26 (토) 00:11

일단 청나라는 여기서 넘기고

일본이랑 유럽으로 넘어가야겠군

#639이름 없음(5603753E+6)2019-10-26 (토) 00:32
중국은 무너지는데 완전히 무너지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일어서는 것도 아니고 참 어중간해
#640광어◆OdWP00iOaY(4554395E+6)2019-10-26 (토) 01:09
항상 그래와서. 중국은
#641사체(모바일)◆wJT7a5cN.c(8932612E+6)2019-10-26 (토) 01:13

그야 이 청나라는 현실 청과는 달리

군부가 상당한 규모로 육성되었고

이 시절 권력은 총구에서 나오는 거니까

#642사체(모바일)◆wJT7a5cN.c(8932612E+6)2019-10-26 (토) 01:16

아마 대한민주국의 지원을 받는 민권파-공화파 군부세력이 원세개의 홍헌군부(?)를 전복한다면

내전은 좀 있겠지마는

훨씬 원역사보담 조건이 좋지........

#643광어◆OdWP00iOaY(4554395E+6)2019-10-26 (토) 01:16
>>641 물론 군부는 육성되었지만 그기반이 없어서 현실에선 사라지
#644사체(모바일)◆wJT7a5cN.c(8932612E+6)2019-10-26 (토) 01:30

뭐 뭘해도 현실청 보다는 일억배 정도 낫기 때문에

느긋하게 진행........(아무말)

#645사체(모바일)◆wJT7a5cN.c(8932612E+6)2019-10-26 (토) 01:34

근데 화력이 약해서

이 어장 장편 갈 수 있을까

#646이름 없음(5603753E+6)2019-10-26 (토) 01:40
화력이 약함 특 ㅊㅋ이 10 넘음
#647사체(모바일)◆wJT7a5cN.c(8932612E+6)2019-10-26 (토) 01:43

ㅊㅋ는 10이 넘는 데

윾까리가 칼춤 춰서 레스가 없음.

ㅅ게.

쭉 가긴 할 건데

신경이 안 쓰일 수는 없구먼

성정이 쫄보라.

#648이름 없음(5603753E+6)2019-10-26 (토) 01:43
뭐, 이미 있었던 어장을 다시 여는 거니 참치들에게 필요한 기반 지식이 전 어장+α 라서 그런걸 지도
#649이름 없음(5947442E+6)2019-10-26 (토) 01:47
땅파면 더 없기도 하고 솔직히 코멘트를 하자니 1점만 내라고 야막 XX들아 상태여서... 도마네야 B사감 모티브가 강림해버려서 다들 뿜으러 갔었고
#650사체(모바일)◆wJT7a5cN.c(8932612E+6)2019-10-26 (토) 01:48

어쩌겠으

다갓이 하라는데

#651사체(모바일)◆wJT7a5cN.c(8932612E+6)2019-10-26 (토) 01:49

아니 그냥 신경쓰인다고

ㅊㅋ는 10명인데

레스가 확줄고 한쪽은 대기권 돌파하고 있으면

좀 그려.

#652사체(모바일)◆wJT7a5cN.c(8932612E+6)2019-10-26 (토) 01:50

존나 배부른 고민이란 건 암

젠장 이래서 멘탈 관리를 해야되는데......

#653이름 없음(5603753E+6)2019-10-26 (토) 01:51
변수가 적어서 그런가? 일단 사체어장은 열강급 미만은 스킵이 기본이니 변수의 다양성이 적기는 함. 크리가 갑자기 뻥뻥하고 튀어나와도 열강들간에서만 이루어지니 강한놈은 계속 강하고 약한놈은 계속 약하다는 것이 변하지 않는 다는 것도 있고. 그리고 어장의 참치들이 원하는 방향이 확고 하기도 하고. 그래서 변수를 더하기도 애매하다는 것도 있지 않나 싶으
#654이름 없음(5603753E+6)2019-10-26 (토) 01:52
배부른 사체~
#655◆qC.9ShJfxM(8766301E+6)2019-10-26 (토) 02:01
어... 난 사체어장만 보고 있어서 딱히 유카리가 있는지도 신경도 안쓰고 있었는데...
그냥 의견적다가 몇박자 늦은 레스가 되기도 하고 해서 어제는 '그냥 보고 즐기자' 모드였는데
음... 그냥 나같은 참치들도 있으니 자신감 있게 해도 되요. 어장주
#656이름 없음(5947442E+6)2019-10-26 (토) 02:03
비교는 죄악이니까 말이지
#657사체(모바일)◆wJT7a5cN.c(8932612E+6)2019-10-26 (토) 02:11

변수가 없다라.........글쎄

#658사체(모바일)◆wJT7a5cN.c(8932612E+6)2019-10-26 (토) 02:16

여러분

코레일은 지구상 가장 X같은 기관이며

현 대통령께서는 하루 바삐 코레일에 강림하시어

개잡듯 조지시면 모든 국민(주로 제가) 기쁠 겁니다.

#659지도닦이◆ZJr7vLQwqA(0109417E+5)2019-10-26 (토) 02:20
>>651 이 바닥에서 그 정도면 인간계 1인자. 1인자는 천상계니까 논외로 치는게 편함.
#660이름 없음(5035687E+6)2019-10-26 (토) 02:21
유카리는 아무래도 프로니까;;
물건너 고브스레작가 같은 느낌;;
#661사체(모바일)◆wJT7a5cN.c(8932612E+6)2019-10-26 (토) 02:42

아니 뭐 나도 아는데

요즘 좀 싱숭생숭함.

멘탈 잡아야죠 뭐

#662지도닦이◆ZJr7vLQwqA(0109417E+5)2019-10-26 (토) 03:00
솔까 나는 아예 죽어버렸는데 이 정도면 선방을 하다 못해 손해가 읎음. 사체 선생 위에는 단 한명 밖에 없고, 그나마 그 한명의 위상을 고려하면 당연한거. 처음부터 논외로 하는게 편함
#663이름 없음(2227044E+6)2019-10-26 (토) 03:13
애초에 어제 도마는 서버 과부하 올 정도였어서 앙코화 이래로도 역대급이었구만 뭘. 그리고 지도는 할많하않. 사체도 다른 주제 여러번 탔었다는걸로 종료
#664이름 없음(3159942E+6)2019-10-26 (토) 03:18
아직 밀떡 요소가 그리 많지 않아서 그럽니다. 유카리 어장의 특기가 나비효과로 미쳐돌아가는 세계라면, 사체 어장의 특기는 화약이랑 철 냄새 가득한 밀떡 요소니까요.
#665레드셔츠 mobile◆FJMv5veZuw(7290428E+5)2019-10-26 (토) 04:23
(파닥파닥)
#666모바보리새싹◆fGh3pzzSu6(4319247E+5)2019-10-26 (토) 04:30
밀면집 안-착
#667광어◆OdWP00iOaY(2921263E+6)2019-10-26 (토) 04:38
광어의 특징은 뭘까
#668이름 없음(5603753E+6)2019-10-26 (토) 05:04
비치다?
#669레드셔츠◆FJMv5veZuw(4428053E+5)2019-10-26 (토) 05:10
묘하게 장인삘이다(?)
#670광어◆OdWP00iOaY(4554395E+6)2019-10-26 (토) 05:12
비치 무엇.
#671레드셔츠◆FJMv5veZuw(4428053E+5)2019-10-26 (토) 05:13
미쳐날뛰는 고증력이나 시뮬레이션 능력으로 다이스표 자체를 깎아만드는 능력자지만
연재 양상을 보면 음.........

이래저래 취미로 식당하시는 빠요엔들과 비슷하다는 느낌적인 느낌.....?
#672이름 없음(1526669E+5)2019-10-26 (토) 05:29
광어의 특기 : 고인물을 넘어 썩은물.
#673MR.GURPS◆smg8G5ozng(0041049E+5)2019-10-26 (토) 06:44
노려라 장기연재(소근)
#674시간강사◆LBxq8rXh/.(1488266E+6)2019-10-26 (토) 07:34
겁스님이라.. 그러고보니 통일 남북미의 파워를 보여주신분이지...
#675광어◆OdWP00iOaY(4554395E+6)2019-10-26 (토) 07:59
와 겁스다
#676사체(모바일)◆wJT7a5cN.c(8932612E+6)2019-10-26 (토) 08:01

겁스!!!! 겁스!!!! 겁스!!!! 거어어어업스으으으으으!!!!!!

#677광어◆OdWP00iOaY(4554395E+6)2019-10-26 (토) 08:04
사체 도대체 왜 죽창을 맞을까(고민)
#678시간강사◆LBxq8rXh/.(1488266E+6)2019-10-26 (토) 08:15
>>677 죽창..?
#679레드셔츠◆FJMv5veZuw(4428053E+5)2019-10-26 (토) 08:17
(슬쩍)
#680MR.GURPS◆smg8G5ozng(0041049E+5)2019-10-26 (토) 08:17
(힐끔)
#681광어◆OdWP00iOaY(4554395E+6)2019-10-26 (토) 08:18
남산에사 죽창맞고있음.
#682광어◆OdWP00iOaY(4554395E+6)2019-10-26 (토) 08:20
그리고 겁스는 처음이넹 하이루
#683레드셔츠◆FJMv5veZuw(4428053E+5)2019-10-26 (토) 08:20
그것은 광어님 썰이 너무 아스트랄했던 탓인지라.....
#684MR.GURPS◆smg8G5ozng(0041049E+5)2019-10-26 (토) 08:21
할로.....?
#685MR.GURPS◆smg8G5ozng(0041049E+5)2019-10-26 (토) 08:21
어라, 왜 난 광어가 익숙하지.....??
#686레드셔츠◆FJMv5veZuw(4428053E+5)2019-10-26 (토) 08:21
그리고 안녕하세요 겁스님-
#687MR.GURPS◆smg8G5ozng(0041049E+5)2019-10-26 (토) 08:21
아! 그게 유명인 뭐시기구나!
#688광어◆OdWP00iOaY(4554395E+6)2019-10-26 (토) 08:22
뭐가 아스트랄해!!! 줄인건데야.
#689광어◆OdWP00iOaY(4554395E+6)2019-10-26 (토) 08:23
그리고 광어특징이 언제부터 썩은물이 된거지
#690MR.GURPS◆smg8G5ozng(0041049E+5)2019-10-26 (토) 08:24
난 광어라면 생디칼리즘 이미지가 강해....
#691사체(모바일)◆wJT7a5cN.c(8932612E+6)2019-10-26 (토) 08:25

겁스: 착한 고증러

광어: 나쁜 고증러

죽창을 맞아야만(확신)

#692MR.GURPS◆smg8G5ozng(0041049E+5)2019-10-26 (토) 08:25
..........? 그리고보니 광어는 고종콜라보에서 같이 한 기억이 있는 것같은데......?
#693MR.GURPS◆smg8G5ozng(0041049E+5)2019-10-26 (토) 08:26
다시 둘러보고 왔다. 맞네. 생디칼리즈 이미지가 여기서 박혔지.
#694이름 없음(5840417E+6)2019-10-26 (토) 08:27
겁스 눈은 괜찮아여?
#695MR.GURPS◆smg8G5ozng(0041049E+5)2019-10-26 (토) 08:28
아직은? 좋아질 가능성은 애초에 없고 더 나빠지진 않았다니까 괜찮은 것.
#696사체(모바일)◆wJT7a5cN.c(8932612E+6)2019-10-26 (토) 08:31

>>695 .dice 1 100. = 95 prpr

#697MR.GURPS◆smg8G5ozng(0041049E+5)2019-10-26 (토) 08:35
고종콜라보, 언제부터 참가하고 있었는지 봤더니....... 거의 초기부터 떠맡아졌다.....
#698MR.GURPS◆smg8G5ozng(0041049E+5)2019-10-26 (토) 08:37
너무 prpr하겠지?!
#699시간강사◆LBxq8rXh/.(1488266E+6)2019-10-26 (토) 08:39
눈이라.....
#700시간강사◆LBxq8rXh/.(1488266E+6)2019-10-26 (토) 10:29
ㅊㅋㅊㅋ
#701이름 없음(5603753E+6)2019-10-26 (토) 10:33
>>700
#702이름 없음(3054937E+6)2019-10-26 (토) 13:29
하기사. 인간이 자기보다 위에 있는 존재를 인정하고 사는 게 성격이었으면 민주주의는 태동은 몰라도 전파가 더디겠지(...)
#703이름 없음(5603753E+6)2019-10-26 (토) 13:30
그러면 아직도 루소의 표절은 의혹으로만 남은건감?
#704사체(모바일)◆wJT7a5cN.c(8932612E+6)2019-10-26 (토) 13:32

의혹조차 지워지겠지

대한민주국이 초강대국이 된 후에야

다시 고개를 들겠죠.

#705이름 없음(3054937E+6)2019-10-26 (토) 13:34
뭐, 유럽이 퇴보하는 것보다도 더 민주국은 진보하고 있으니...
#706이름 없음(1526669E+5)2019-10-26 (토) 13:39
솔직한 말로 저 유럽에서 1차 대전이라도 일어나면 큰일 나겠네요. 누가 이기고 지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이기든 지든 그나마 남아있던 대한민주국과의 경쟁력이 죽어버려요.
#707이름 없음(5035687E+6)2019-10-26 (토) 13:40
1차대전이 터지면 대한 민주국도 끼어들게 될 가능성이 높아서 유럽만 다치는 건 아닐테니까 다행이겠네
#708사체(모바일)◆wJT7a5cN.c(8932612E+6)2019-10-26 (토) 13:41

본토가 멀쩡하면 민주국은 얼마가 살리든

상관 없음

#709이름 없음(5603753E+6)2019-10-26 (토) 13:41
1차대전 터지는 이유가 이황가 딸의 자식의 죽음으로 촉발 된다?
#710사체(모바일)◆wJT7a5cN.c(8932612E+6)2019-10-26 (토) 13:43

살리든->갈리든

#711이름 없음(5035687E+6)2019-10-26 (토) 13:49
건함경쟁이라.........드디어 슬슬 전함 스펙 비교 타임인가?
#712보리새싹◆fGh3pzzSu6(9926246E+6)2019-10-26 (토) 13:52
적어도 전노급은 나와야 뫄
#713이름 없음(5035687E+6)2019-10-26 (토) 13:57
전노급도 아직 안나왔던가
#714MR.GURPS◆smg8G5ozng(0041049E+5)2019-10-26 (토) 13:57
민주국에서 노급이 나와서 마구 찍어대면 해군력이 완전 리셋이잖아
#715이름 없음(5035687E+6)2019-10-26 (토) 13:58
랄까 청일 전쟁 있었으니까 슬슬 좀 있으면 노급 아닌가?
#716이름 없음(1526669E+5)2019-10-26 (토) 14:02
노급은 제쳐두더라도 2차 대전 때가 되면 답이 없죠. 그때는 진짜 전함을 스팸처럼 찍어낼 수 있어서요.
#717보리새싹◆fGh3pzzSu6(9926246E+6)2019-10-26 (토) 14:04
>>715 음, 그렇긴하쥬.
#718사체(모바일)◆wJT7a5cN.c(8932612E+6)2019-10-26 (토) 14:05

초노급 시대가 오면 노답

항공모함 시대가 오면

신성불가침

원자력 항모 시대가 오면

민주국해군의 20퍼센트 정도로도 유럽 제국을 압도가능.

#719사체(모바일)◆wJT7a5cN.c(8932612E+6)2019-10-26 (토) 14:05

다음 턴이면 노급이죠

1894년이니까

#720사체(모바일)◆wJT7a5cN.c(8932612E+6)2019-10-26 (토) 14:39

노급은 어떤 나라이서 나오더라도

어떤 방식으로 나오더라도 의미는 크거든요

"해군력의 리셋"

기존 해군전력의 변화

라는 의미에서 말이죠

#721이름 없음(3054937E+6)2019-10-26 (토) 14:39
문제는 출발점이 같을지도, 이걸로 전세를 뒤바꿀지도 미지수다. 대한 민주국 앞에서는(...)
#722이름 없음(2441006E+5)2019-10-26 (토) 14:44
딱 4문 달던 최대주포를 최소한 8문 이상 달고서 하위함 상대할때 연사력 손해 감수하고서라도 화력으로 그냥 찍어누르겠다는게 드레드노트급이라
전노급이 많으면 갈아치우는데 토나오긴 한데 태평양에서 잠시 존버태우면서 대서양만 1=2+3 전략만 해도 유럽에 불지옥 재강림이라
#723이름 없음(5603753E+6)2019-10-26 (토) 14:54
태평양은 일본 목줄만 잡아놓으면 절반 이상은 먹고 들어가는 거니 뭐.
#724이름 없음(1526669E+5)2019-10-26 (토) 14:58
지금 당장 일본이 목줄을 끊기에는 힘이 부족하고, 중간중간에 여러 악재(지진)이 겹치면서 목줄은 점점 더 두꺼워질 테고, 억지로 끊으려고 하면 민주국이 진지하게 이 놈, 해버리면 답이 없고.
#725사체(모바일)◆wJT7a5cN.c(8060656E+6)2019-10-26 (토) 15:18

태평양은 복병이 있긴 하죠

버지니아 연합왕국말이죠.

#726모바보리새싹◆fGh3pzzSu6(6518412E+5)2019-10-26 (토) 15:19
>>725 기술자가...
#727이름 없음(368108E+58)2019-10-26 (토) 15:22
버지니아가 망명온 천황 앞세워서 일본 존양왕이 세력 만들어서 혐성질 하지 않을 라나~
#728◆qC.9ShJfxM(988104E+62)2019-10-27 (일) 00:07
아.. 탈구입아해버린 버지니아 왕국이 있었네요.
#729이름 없음(8753175E+5)2019-10-27 (일) 00:26
확실히 버지니아 정도면 민주국의 태평양 패권에 제동을 걸 수 있을지도(막을 수 있다고는 안 했다.)
#730사체(모바일)◆wJT7a5cN.c(8060656E+6)2019-10-27 (일) 00:32

정확히는 버지니아-일본 동맹일 경우

#731이름 없음(368108E+58)2019-10-27 (일) 00:40
버지니아 왕국은 현재 영연방 공화국과 프랑스 공화국중 누굴 더 싫어할까?
#732이름 없음(5446827E+6)2019-10-27 (일) 00:41
>>731 역적 영연방
#733이름 없음(8753175E+5)2019-10-27 (일) 00:41
근데 상황을 보아하니 일본이 민주국 목줄을 끊고 버지니아랑 손잡을 수 있는 건 잘해봐야 관동 대지진 이후에나 가능할 거 같은데, 그때쯤 되면 민주국은 함선을 풀빵 찍어내듯 만들어낼 수 있지 않나요?
#734이름 없음(368108E+58)2019-10-27 (일) 00:42
대지진 때 더 목줄 잡히지 않을까요? 그거 복구 해줄 수 있는데가 민주국 뿐일 텐데
#735이름 없음(5446827E+6)2019-10-27 (일) 00:45
대지진 복구 비용이 굉장히 많을텐데 그걸 버지니아가 도와주느냐 민주국이 도와주느냐에서
당연히 민주국이 더 편하긴 하겠네
이미 철도를 비롯한 항만도 민주국이 깔아준거라서 민주국이 국력 투사하기 편함
#736이름 없음(5446827E+6)2019-10-27 (일) 00:47
일본이 민주국 손을 끊고 버지니아 손을 잡는다는건 기어이 해동반도를 먹겠다고 나서는 건데.......
버지니야가 과연 그만한 걸 도와줄 만큼 국채를 사줄 수 있는가
#737사체(모바일)◆wJT7a5cN.c(8060656E+6)2019-10-27 (일) 00:54

버지니아는 일본에게 필요한 자원을 모두 쥐고 있는 나라라서 30년대 이후에 둘이 손을 잡는다면 기존 일본 혹은 버지니아-프랑스 세력과는 달라지지.

#738MR.GURPS◆smg8G5ozng(4554643E+5)2019-10-27 (일) 00:55
시간이 남길레 안착
#739이름 없음(368108E+58)2019-10-27 (일) 00:56
일버 연합? 뭔가 어감이 너무 그렇다... 버일 연합? 이것도 초큼 그렇네.
#740이름 없음(8753175E+5)2019-10-27 (일) 01:01
일본-버지니아 연합이 탄생해도 민주국하고는 으르렁거리기만 하지, 직접 싸우려 들지는 않겠지. 싸우기 시작하면 민주국이 진심으로 죽이려고 들 테니까.
#741사체(모바일)◆wJT7a5cN.c(8060656E+6)2019-10-27 (일) 01:04

일-버 연합은 사실상의 태평양거점을 다 들고 있어서 지정학적 견제가 가능하거덩

일본 필리핀 뉴기니 호주. 말라카......

#742이름 없음(368108E+58)2019-10-27 (일) 01:06
이러면 잘하면 민주국한테 양명전선을 강요할 수도 있겠네. 나쁘지 않은듯
#743이름 없음(8753175E+5)2019-10-27 (일) 01:09
민주국 입장에서 그나마 다행인 건 하와이를 이미 손에 쥐고 있다는 건가.
#744사체(모바일)◆wJT7a5cN.c(8060656E+6)2019-10-27 (일) 01:25

20세기가 되면 민주국은 열강이라고 해도

단독으로는 상대할 수 없을테니까......(어이)

#745보리새싹◆fGh3pzzSu6(6518412E+5)2019-10-27 (일) 01:42
민주국이야 30년대 이후엔 고속전함에 항모(Made by Lain)에 풀빵으로 찍어내서 뚝배기 깰텐데 뫄
#746이름 없음(5358E+56)2019-10-27 (일) 03:03
그나마 유럽에게 희망이 있었다면 민주국이 방대해진만큼 내부적 상황이 안 좋았을 경우일 텐데, 21세기까지 써먹을 수 있는 정치&관료체계에 인프라를 쥐고 있는 연방 정부 때문에 10년 단위의 경제개발 말고는 발목 잡힐 일이 없다는 거네.
#747이름 없음(5358E+56)2019-10-27 (일) 03:12
그러고 보면 털보 아재는 뭐하고 있을까 궁금하네요. 공산당 선언 같은 거 발표하기엔 유럽 상황이 너무 안 좋은데.
#748이름 없음(0197732E+6)2019-10-27 (일) 03:29
와아 남북미 모두 먹어치운 유니온 판도!!

민주국 관련해서 아직 파나마 운하 이야기가 안나온것 같은데 언제쯤에 나올것 같나요
#749보리새싹◆fGh3pzzSu6(6518412E+5)2019-10-27 (일) 03:31
>>748 다음턴 되면 슬슬 삽푸기 시작할겁니다.
#750◆qC.9ShJfxM(988104E+62)2019-10-27 (일) 03:32
레닌 등판이전에 마르크스부터 확인해야죠.
하지만 마르크스가 공산주의 사상에 대해 뭔가를 하기에는
민권 공화 사상이 묵시록의 4기사급 모 국가에서 튀어나와 급영향을 끼치던 환경이라
공산주의보다 공화사상에 빠져서 여기저기 설파하고 다닐 가능성도 있을겁니다.
#751이름 없음(0197732E+6)2019-10-27 (일) 03:34
파나마운하와 남북미 종단철도가 공존 가능할지가 의문.

운하 지점에서 철도가 끊어질지 안끊어질지
#752보리새싹◆fGh3pzzSu6(6518412E+5)2019-10-27 (일) 03:39
수에즈 운하는 뎁다 높은 다리 지어서 운행중. 여기도 잉여로운 국력 쏟아받아서 엄청 거대한 철교 만들듯?
#753이름 없음(5358E+56)2019-10-27 (일) 03:46
잡담판에서 모기 서식지에 석유 뿌려 태우면서 운하 공사한다고 나왔던 거 같은데
#754이름 없음(0197732E+6)2019-10-27 (일) 03:52
잡담판 다이스가 있었군요... 바로 석유붓기 뜬건가
#755◆qC.9ShJfxM(988104E+62)2019-10-27 (일) 03:58
>>523-564 파나마 공사 확인
모기서식지 석유뿌리기 태우기 언급없네요.
#756◆qC.9ShJfxM(988104E+62)2019-10-27 (일) 03:59
다만 인근 자연을 파괴했을 뿐입니다.
#757보리새싹◆fGh3pzzSu6(6518412E+5)2019-10-27 (일) 04:00
>>755 >>568 그냥 밀림 전체를 태웠습니다.
#758◆qC.9ShJfxM(988104E+62)2019-10-27 (일) 04:04
>>757
#759이름 없음(2291074E+5)2019-10-27 (일) 04:08
참으로 대륙스럽습니다(?)
#760이름 없음(9829334E+5)2019-10-27 (일) 04:10
그동네 자연환경 생각하면 할수만 있다면 초토화를 원하는것도 이상하지 않은것.. 늪&정글이라니 인간생활엔 원수죠?
#761레드셔츠 mobile◆FJMv5veZuw(3497505E+5)2019-10-27 (일) 04:13
자연 때문에 문제가 생긴다면 그 자연을 없애버리면 되는 것입니다(?)
#762이름 없음(5358E+56)2019-10-27 (일) 04:15
아마존 정도의 답없는 곳이라면 모를까, 파나마 정도는 죄다 불태울 이유도 방법도 충분하니까요
#763이름 없음(9829334E+5)2019-10-27 (일) 04:21
아마존은 다 밀려면 답없는건 맞지만 조금만 밀어내도 공간은 나오니까.그런데 파나마지협은 XX임
#765이름 없음(5446827E+6)2019-10-27 (일) 09:24
사실 원역사의 노급 전함도 딱히 해군팽창용은 아니었지.......
해군의 규모 증가가 너무 부담되니까 고성능을 추구한게 역으로 해군팽창을 부추겼달까;;;
#766시간강사◆LBxq8rXh/.(5690106E+5)2019-10-27 (일) 09:30
대한은 해군 팽창은 안하지만 세계 3위 해군을 유지 중이라....
#767이름 없음(5446827E+6)2019-10-27 (일) 09:31
민주국이 노급을 만든다면 아무래도 운하 넘어 파견하려면 시간이 걸리니까
여튼 고성능 함선으로 만들면 운하 넘어오는 시간당 전력비로 유리하지 않을까 하는 발상으로 노급을 만들지도
#768레드셔츠◆FJMv5veZuw(7853188E+5)2019-10-27 (일) 09:32
찾아보니 파나마시티는 태평양측이군요. 콜른이 대서양측......

여기서는 양쪽 모두 공사용 배후기지를 재활용한 군사용 계획도시가 될 것 같군요.
아니면 스페인이 건설해놨던 파나마시티가 남아있을 수도 있겠고 말이죠.
#769시간강사◆LBxq8rXh/.(5690106E+5)2019-10-27 (일) 09:36
대한이 대오각성해서 노급을 뽑을 수도 있고 대한의 국력에 패닉한 영-불이 최강 전함론으로 노급을 개발하던지 둘중하나일거 같은 데...

(주저주저) 크리로 독일이 노급 뽑을지도 모르지만
#770레드셔츠◆FJMv5veZuw(7853188E+5)2019-10-27 (일) 09:36
운하의 대서양측 출구가 만의 형태를 띄고 있는데 양안에 대구경 해안포대가 쫙 깔리고

항구 겸 입구인 콜른이 아파트그라드마냥 시가전에 최적화된 계획도시가 될 것 같다는 킹리적 갓심(?)
#771레드셔츠◆FJMv5veZuw(7853188E+5)2019-10-27 (일) 09:39
노급 관련해서는 지금까지 나온 견해가 이 정도군요.

1. 영불이 대 대한용으로 개발한다
2. 대한이 선개발해 해군력 경쟁을 초기화시킨다.
3. 오지리가 아드리아해 고정포대용으로 개발한다(?)
4. 독일이 삘받아서 개발한다
#772이름 없음(5446827E+6)2019-10-27 (일) 09:42
어느 쪽이든 만들고 나서 이게 해군력 리셋을 불러올지는 아무도 몰랐다!!일테니
#773레드셔츠◆FJMv5veZuw(7853188E+5)2019-10-27 (일) 09:45
그래도 파나마 운하는 대유럽 방어시에 확실히 머한에게 유리한 게

완전히 내해화된 카리브 해를 뚫지 않는 이상 파나마까진 유럽함대가 올 수 없는 구조가 되는군요.
대엔틸리스 제도와 소앤틸리스 제도로 완전히 가드되는 상황이니........
#774레드셔츠◆FJMv5veZuw(7853188E+5)2019-10-27 (일) 09:46
원역사에선 영국해군이 2머전 초반까지 카리브해 제해권을 가지고 있었지만 여기선 다 철거된 지 오래고(....)
#775시간강사◆LBxq8rXh/.(5690106E+5)2019-10-27 (일) 09:47
쿠바: 카리브해 제해권이라고 듣고 ㅎㅎ
#776레드셔츠◆FJMv5veZuw(7853188E+5)2019-10-27 (일) 09:48
유럽 함대: 갸아아악 구웨에엑 위치빨 봐라!(쾅쾅쾅)
#777모바보리새싹◆fGh3pzzSu6(6518412E+5)2019-10-27 (일) 09:52
소고기 마이쪙!
#778시간강사◆LBxq8rXh/.(5690106E+5)2019-10-27 (일) 09:52
>>777 소고기 맛있죠
#779레드셔츠◆FJMv5veZuw(7853188E+5)2019-10-27 (일) 09:54
소고기는 언제나 옳죠.
#780◆qC.9ShJfxM(988104E+62)2019-10-27 (일) 09:58
사실 민주국은 "기존배 크기가 좁으니까 크게 만들자. 증기터빈도 있다"는 마인드로 그냥 뚝딱뚝딱 하며 큰 배를 만들었는데
구라파에서는 그걸보고 노급이니 초노급이니 하며 패닉에 빠져서 노급 건함 경쟁에 다이브하는게 아닐까 싶어요.
#781이름 없음(5446827E+6)2019-10-27 (일) 10:00
민주국은 사실 증기터빈이 발명된 이상 증기터빈을 군함에 적용 안할수가 없는데
커버해야할 구역을 생각하면 말이지
#782사체(모바일)◆wJT7a5cN.c(8060656E+6)2019-10-27 (일) 10:02

웃긴 건 아직 19세기 말.

그레이트 플레인즈나

팜파스 일대 개발이 종료 안했.......

아직 러스트벨트 플파워 아닙......

읍읍

#783이름 없음(0926818E+6)2019-10-27 (일) 10:02
주간항모(아무말)
#784레드셔츠 mobile◆FJMv5veZuw(3497505E+5)2019-10-27 (일) 10:03
(전율)
#785MR.GURPS◆smg8G5ozng(4554643E+5)2019-10-27 (일) 10:03
그리고보니 캘리포니아는 후버댐을 건설해서 용수를 확보하고나서야 농지가 되지.
대평원도 지하 깊숙한 곳의 대수층을 개발하고나서야 농지가 되었고.
#786◆qC.9ShJfxM(988104E+62)2019-10-27 (일) 10:04
북미 2/3크기로 각지 항모도크 풀로 돌려 주간항모이야기가 나온거라
남북 통일 대륙기준으로 돌리면 일일항모 혹은 매일항모, 오늘의 항모 가능할거같네요.
#787시간강사◆LBxq8rXh/.(5690106E+5)2019-10-27 (일) 10:05
>>782 진짜..?(떨림)
#789이름 없음(2291074E+5)2019-10-27 (일) 13:04
아직도 진화할 게 남았다(...)
#790◆qC.9ShJfxM(988104E+62)2019-10-27 (일) 13:04
중국은 중화민국 당하는 결과가 뻔히 보이고
남은건 건함경쟁인가요.
아니면 발칸반도에서 시작된 전쟁의 불씨가 퍼지고 퍼져서 대전쟁이 된다던가
#791이름 없음(8753175E+5)2019-10-27 (일) 13:06
백두산함이 동아시아에 나타난 순간 전세계의 무전신호가 날뛰었겠지.
#792사체◆wJT7a5cN.c(0558488E+6)2019-10-27 (일) 13:08

솔직히 지금 백두산함 스펙이면

드레드노트(진짜)가 와도 역으로 개털어버릴 수 있는뎅.

전노급은 미카사 정도나 되어야(....) 좀 비벼보지(웃음)

#793◆qC.9ShJfxM(988104E+62)2019-10-27 (일) 13:08
근데 중요한건 민주국은 거함 거포주의라기보다 일찌감치 항모중점이라죠.
#794이름 없음(2291074E+5)2019-10-27 (일) 13:10
워낙에 적전반경이 넓으니 자연스럽게 나아가겠군(...)
#795이름 없음(8753175E+5)2019-10-27 (일) 13:12
근데 당장은 수상기 모함 정도가 최선이고, 제대로 된 항모가 나오려면 단엽기가 나와야 하는데 거기까진 무리일 테고.
#796◆qC.9ShJfxM(988104E+62)2019-10-27 (일) 13:12
어... 항모 중시로 갔다는걸 본기억이 있는데 왜 검색이 안되는 거지...
#797◆qC.9ShJfxM(988104E+62)2019-10-27 (일) 13:13
>>795 초기 항모 함재기들 대부분 쌍엽기였어요.
#798◆qC.9ShJfxM(988104E+62)2019-10-27 (일) 13:18
아.. 쌍엽기래.. 복엽기요.
#799이름 없음(2291074E+5)2019-10-27 (일) 13:18
2차 대전기에만 해도 최소한 대양에서의 위력은 절대적이라는 사실이 크게 드러나 버렸지.
#800레드셔츠◆FJMv5veZuw(7853188E+5)2019-10-27 (일) 13:19
뫄 기술적으로 항모 시대가 되려면 1917~1918년까진 가야 하긴 합니다.

일단 복엽기들이 충분한 페이로드를 가지려면 1머전 수준을 지나야 하거든요.
#801사체(모바일)◆wJT7a5cN.c(8060656E+6)2019-10-27 (일) 13:23

이거 이래서는 유럽은 1차대전 못 피하겠는데;;;;

#802레드셔츠◆FJMv5veZuw(7853188E+5)2019-10-27 (일) 13:23
아이고 유럽아.....
#803◆qC.9ShJfxM(988104E+62)2019-10-27 (일) 13:24
유럽의 미래에 어둠이 깃들기 시작하는 군요.
#804레드셔츠◆FJMv5veZuw(7853188E+5)2019-10-27 (일) 13:28
에아니 항모 개발사 논문이 어디있지........

컴퓨터에 논문이 너무 많아서 찾을 수가 없다(.....)
#805이름 없음(8753175E+5)2019-10-27 (일) 13:29
영+불 vs 독 + 오헝은 확정인데, 러시아랑 오스만이 어디 붙을지가 문제일까요. 덤으로 민주국의 참전 여부까지.
#806사체(모바일)◆wJT7a5cN.c(8060656E+6)2019-10-27 (일) 13:31

가만있자

민주국 함포가

330->363->396->429->462 인감???

#807레드셔츠◆FJMv5veZuw(7853188E+5)2019-10-27 (일) 13:32
>>806 그렇지요? 3.3cm 단위씩이니까요.
#808레드셔츠◆FJMv5veZuw(7853188E+5)2019-10-27 (일) 13:37
포 규격은......

대충 맞춰보자면 66-99-132 사이에서
66-77-99-110-132-154 같은 느낌으로요?

1/2치씩 기준으로 자르는 것보다는 1/3씩 자르는 게 더 깔끔하더군요.
마침 정밀측정용 단위계도 1mm 기준이고.......
#809이름 없음(8753175E+5)2019-10-27 (일) 13:38
탄환이나 포탄 규격도 비슷하게 가려나요?
#810이름 없음(0926818E+6)2019-10-27 (일) 13:39
5.5mm 돌격소총이라던가?
#811레드셔츠◆FJMv5veZuw(7853188E+5)2019-10-27 (일) 13:42
치 기준이면 0.22 구경이 7.26mm군요.

1치를 33mm 로 놓고 구경을 XX/100 단위로 다이스로 굴리는 게 편할지도 모르겠습니다.
#812레드셔츠◆FJMv5veZuw(7853188E+5)2019-10-27 (일) 13:48
치 기준 구경 계산

17구경 - 5.61mm
20구경 - 6.6mm
22구경 - 7.26mm
25구경 - 8.25mm
30구경 - 9.9mm
38구경 - 12.54mm
#813이름 없음(2291074E+5)2019-10-27 (일) 13:48
38 구경쯤 되면 M2 브라우닝이구나.
#814이름 없음(8753175E+5)2019-10-27 (일) 13:52
지금 민주국에서 제일 많이 쓰이는 탄환은 22구경이려나. 30-06 스프링필드 정도로 적당히 크고 묵직한 한 방이 있을 테니까.
#815레드셔츠◆FJMv5veZuw(7853188E+5)2019-10-27 (일) 13:56
확실히 20세기까지 왔으니 제식 탄약이 22구경 7.26mm 탄환일 삘이군요.

21이나 23보단 이쪽이 적당한 느낌이.........
#816사체(모바일)◆wJT7a5cN.c(8060656E+6)2019-10-27 (일) 14:04

보병 제식탄은 21~23 구경탄이겠고

포구경은 99mm가 주력 야포이지 않을까

이것보다 작은 포라면. 2치 반이 약 82.5mm로군

#817이름 없음(0926818E+6)2019-10-27 (일) 14:04
나중에 돌격소총도 나오려나요?
#818사체(모바일)◆wJT7a5cN.c(8060656E+6)2019-10-27 (일) 14:06

나오겠죠


나아아아아아아아아아중에

돌격소총은 17구경~20구경 단축탄이겠고

대전기 소총은 21~23구경이겠고.

#819◆qC.9ShJfxM(988104E+62)2019-10-27 (일) 14:08
99가 이시기 주력 야포면... 대전기가서 탱크를 만들게 되면 민주국은 따로 구축전차구분이 없겠군요 대부분 빅건 베이스일테니 탄종만 바꿔주면 기냥 구멍이 뻥뻥...
#820이름 없음(0926818E+6)2019-10-27 (일) 14:09
.dice 17 20. = 19구경
#821이름 없음(0926818E+6)2019-10-27 (일) 14:11
.dice 17 20. = 19
#822이름 없음(0926818E+6)2019-10-27 (일) 14:11
또 19네
#823사체(모바일)◆wJT7a5cN.c(8060656E+6)2019-10-27 (일) 14:12

>>820 약 6.3mm탄이군요

#824이름 없음(0926818E+6)2019-10-27 (일) 14:13
괜찮은 중간탄이네
#825레드셔츠◆FJMv5veZuw(7853188E+5)2019-10-27 (일) 14:13
6.27mm......
#826사체(모바일)◆wJT7a5cN.c(8060656E+6)2019-10-27 (일) 14:14

.dice 21 24. = 24 구경탄이 대전기려나.

#827레드셔츠◆FJMv5veZuw(7853188E+5)2019-10-27 (일) 14:14
호잇 .dice 21 23. = 21
#828이름 없음(0926818E+6)2019-10-27 (일) 14:15
7.92mm?
#829레드셔츠◆FJMv5veZuw(7853188E+5)2019-10-27 (일) 14:15
7.92mm
#830이름 없음(0926818E+6)2019-10-27 (일) 14:16
독일탄이랑 같은 구경이네
#831레드셔츠◆FJMv5veZuw(7853188E+5)2019-10-27 (일) 14:16
어라 그러고보니 마우저탄 구경이던가......
#832사체(모바일)◆wJT7a5cN.c(8060656E+6)2019-10-27 (일) 14:18

7.92mm면 그냥 잘라써도 되네

사스다갓(어이)

#833이름 없음(0926818E+6)2019-10-27 (일) 14:18
그냥 탄피 길이 줄이면 훌룡한 돌격소총탄환이 나오는건가?
#834레드셔츠◆FJMv5veZuw(7853188E+5)2019-10-27 (일) 14:20
독일: 대서양 건너편에서 기묘한 동질감이 느껴지는 건에 대하여
#835이름 없음(0926818E+6)2019-10-27 (일) 14:20
탄피 길이 줄이기 vs 신형탄약 개발하기
#836사체(모바일)◆wJT7a5cN.c(8060656E+6)2019-10-27 (일) 14:20

7.92 × .dice 51 59mm 탄이라고 하자

#837사체(모바일)◆wJT7a5cN.c(8060656E+6)2019-10-27 (일) 14:21

.dice 52 59. = 59mm로 수정

#838레드셔츠◆FJMv5veZuw(7853188E+5)2019-10-27 (일) 14:21
아따 크기봐라.... 대륙적 스케일이군요.
#839이름 없음(0926818E+6)2019-10-27 (일) 14:22
.dice 52 59. = 54mm
#840이름 없음(0926818E+6)2019-10-27 (일) 14:22
그냥 마우저 탄 아닌가?(아무말)
#841사체(모바일)◆wJT7a5cN.c(8060656E+6)2019-10-27 (일) 14:23

구경은 같고 탄 길이는 2mm 더 긴가.

게르만보다 체격도 작을 건데

탄은 오지게 큰 거 쓰네

곰잡이용 탄인가.

#842레드셔츠◆FJMv5veZuw(7853188E+5)2019-10-27 (일) 14:23
독일: 대서양 건너편에서 동족의 냄새가 난다!(아무말)
#843이름 없음(0926818E+6)2019-10-27 (일) 14:23
길이도 57mm였으면 재미있었는데...
#844◆qC.9ShJfxM(988104E+62)2019-10-27 (일) 14:24
피터 파울 마우저가 물건넜나 대한으로 옮겨간건가
#845레드셔츠◆FJMv5veZuw(7853188E+5)2019-10-27 (일) 14:24
떡대 보면 처음에는 수렵용 탄이었을 가능성이 크긴 하군요.

실제로 환경도 그렇고......
#846◆qC.9ShJfxM(988104E+62)2019-10-27 (일) 14:25
??? : 피터 파울 마우저라니요? 박불마입니다만?
#847사체(모바일)◆wJT7a5cN.c(8060656E+6)2019-10-27 (일) 14:26

이건 무게 때문에라도 클립은 5발

많아야 7발이지

8발 10발 우겨 넣었다가는 총 무게 미국가겠군

#848레드셔츠◆FJMv5veZuw(7853188E+5)2019-10-27 (일) 14:28
경기관총 탄약도 7.92일 거고.....

탄약 규격 6.29-7.92 체제라니
화력덕후의 기운이 느껴지는군요(아무말)
#849이름 없음(0469283E+5)2019-10-27 (일) 14:29
뭐 10발은 가능하지않을까요?(KAR98K(5발볼트엑션)가 4.1이고 G43(10발탄창형 반자동이 4.4kg이니까)
#850레드셔츠◆FJMv5veZuw(7853188E+5)2019-10-27 (일) 14:30
흙흙 오늘도 논문 긁어모으기 타노시합니다(어이)
#851사체(모바일)◆wJT7a5cN.c(8060656E+6)2019-10-27 (일) 14:30

뭐 설계를 잘하면 그런데

기반이 아무리 봐도 곰잡이용 탄이라

이거 암만봐도 무거움(.....)

#852이름 없음(0926818E+6)2019-10-27 (일) 14:30
돌격소총탄은 어느정도 길이일까요?
#853이름 없음(2291074E+5)2019-10-27 (일) 14:32
그리고, 지금도 삼한대륙에서는 곰이나 호랑이를 잡아야 하니 탄환의 수요도 많겠다, 그냥 이걸로 찍어내도 될 것 같은데(?)
#854이름 없음(5103553E+5)2019-10-27 (일) 14:33
탄크기가 마우저라
뭐 민주국은 참호청소용으로 샷건 들고 다닐것 같고
#855사체(모바일)◆wJT7a5cN.c(8060656E+6)2019-10-27 (일) 14:33

쿠르츠 탄이 33mm 니까 이거에서 왔다 갔다.

#856이름 없음(0926818E+6)2019-10-27 (일) 14:34
.dice 30 36. = 32mm
#857이름 없음(0926818E+6)2019-10-27 (일) 14:36
비슷하네
#858이름 없음(8753175E+5)2019-10-27 (일) 14:37
저번에 민주국 주력소총이 레버액션이라고 했는데, 슬슬 클립식 볼트액션으로 갈아탈 때가 되지 않았나?
#859레드셔츠◆FJMv5veZuw(7853188E+5)2019-10-27 (일) 14:40
생각해보면 머한군에는 샤프슈터 전용 총이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구라파처럼 전쟁 끝나면 저격수 폐지하고 그럴 이유가 전혀 없다보니
게릴라보다 우수한 저격수를 운용하기 위해 각종 장비나 교리 확립이 매우 잘 되어있을 것 같군요.
#860사체(모바일)◆wJT7a5cN.c(8060656E+6)2019-10-27 (일) 14:41

>>858 진작 갈아탔겠지.

#861◆qC.9ShJfxM(988104E+62)2019-10-27 (일) 14:42
샤프슈터는 적당히 모집공고 내면 엄청나게 모여들지 않을까요? 맹수사냥 경험이라던가 남부지역 게릴라 진압 전담부대라던가
#862◆qC.9ShJfxM(988104E+62)2019-10-27 (일) 14:43
산악 저격 사단, 정글 저격 사단 등등 저격수 인재풀은 굉장할것 같아요.
#863레드셔츠◆FJMv5veZuw(7853188E+5)2019-10-27 (일) 14:45
저격수 인재풀이 넘쳐나는 것과 징병자원 전투력이 강력한 건 신대륙 국가 특성이죠.

광대한 대자연 덕분에.....(먼산)
#864이름 없음(8753175E+5)2019-10-27 (일) 14:47
일단 전쟁 때문에 징병 시작하면 군에서 보급해주는 총기하고 탄약 말고 본인 총기랑 탄약 챙겨서 가는 거군요.(1차 대전 미국 스타일)
#865이름 없음(2291074E+5)2019-10-27 (일) 14:48
지나가던 문과생이 1Km바깥의 무언가를 쏴죽이는 것은 예사인 민족(?)
#866레드셔츠◆FJMv5veZuw(7853188E+5)2019-10-27 (일) 14:48
2머전 당시에서도 독일군의 보병 소부대 화력이 MG42에 꽤나 의존하는 방식이었던 반면
미군은 M1 개런드와 BAR로 개별 화력을 강화하고 적극적인 소부대 우회-협동전술을 강조한 것도 비슷한 이유에서입니다.

장병들에게 기대할 수 있는 전투력 수준이 서로 달랐거든요.
#867이름 없음(368108E+58)2019-10-27 (일) 14:50
지나가던 문과생은 몰라도 지나가던 소작쟁이는 가능할듯.
#868레드셔츠◆FJMv5veZuw(7853188E+5)2019-10-27 (일) 14:51
군사력 운용 방식에 있어서도 머한군은 행정적 관점이 매우 크게 작용할 거라는 느낌적인 느낌.
#869◆qC.9ShJfxM(988104E+62)2019-10-27 (일) 14:51
지나가던 소작쟁이는 이 어장에서는 거의 백인일거라...
#870이름 없음(8753175E+5)2019-10-27 (일) 14:53
일단 머한군이라면 도로와 철도 같은 인프라 장악부터 진행하겠죠. 그 다음 장악한 인프라를 통한 부대 전개와 배치, 그 다음은 참호를 파고 야포를 배치한 다음 니가 와 모드 전개 정도 되려나요.
#871레드셔츠◆FJMv5veZuw(7853188E+5)2019-10-27 (일) 14:55
머한 육군대학에서 항상 다루어지고 있을 법한 주제:

어떻게 해야 두개 대륙에 흩뿌려진 인적자원과 물적자원을 가장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을 것인가?
#872레드셔츠◆FJMv5veZuw(7853188E+5)2019-10-27 (일) 14:57
사실 머한 육군은 기동전 선호와 화력지상주의를 양립하고 있는 진성 변태들이라

전장 위에 올라가서도 최우선 과제가 군수임이 분명합니다(.....)
#873◆qC.9ShJfxM(988104E+62)2019-10-27 (일) 14:58
철도, 해운, 항공이 매우 중시되겠네요.
#874이름 없음(2139024E+5)2019-10-27 (일) 15:01
노조를 연방정부 산하에 두려는 이유도 다 전시징발 편하게 하려고...
#875레드셔츠◆FJMv5veZuw(9723472E+5)2019-10-27 (일) 15:04
이와중에 1905년의 유럽 입장에서 바라본 머한군

샷건을 필수 지참하는 돌격병
푸른피부터 가차없이 뚝배기를 깨는 샤프슈터
일단 다 갈아엎고 보는 화력지상주의
기동전으로 끼요오오옷 휘릭휘릭!

뭐야, 평범한 악마의 군대로군요(아무말)
#876이름 없음(1320425E+5)2019-10-27 (일) 15:04
아직까진 해운이나 철도에 운송을 맡기겠지만, 본격적으로 항공기가 발전하기 시작하면 수송기부터 찍어낼 거 같네요.
#877이름 없음(1320425E+5)2019-10-27 (일) 15:08
그러고 보니 차량 관련해서 연구도 중점적으로 진행한다고 했으니, 1차 대전 때 시범적으로 트럭을 운용할 수도 있겠네요. 솔직히 군수 운송의 꽃은 트럭일 수밖에 없으니.
#879레드셔츠◆FJMv5veZuw(9723472E+5)2019-10-27 (일) 15:08
머한군은 대륙 규모로 물류 마스터리 찍은 양반들을 여럿 굴리고 있을 것 같군요.
#880레드셔츠◆FJMv5veZuw(9723472E+5)2019-10-27 (일) 15:10
1머전 중에 시범적인 차량화부대 운용이라던가......

원래는 택도 없는 소리인데 민주국 클래스라면 가능하다는 게 호러(.....)
#881이름 없음(1320425E+5)2019-10-27 (일) 15:13
실제로 미군에서도 1910년대에 상업용 트럭 몇 대를 운용하기도 했고, 이후 군용 차량 개발이 진행되기도 했으니 민주국 클래스라면 1머전 때 소규모로 운용하는 게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882레드셔츠◆FJMv5veZuw(9723472E+5)2019-10-27 (일) 15:22
그러고보면 1머전의 양상이 꽤나 궁금해지는군요.

스택은 슬슬 쌓여가는 느낌이고......
#883이름 없음(1320425E+5)2019-10-27 (일) 15:50
솔직히 1머전 일어나도 민주국이 신경이라도 쓸지 모르겠고, 애초에 전쟁하고 있을 유럽 국가들이 민주국의 참전을 좋아할지도 모르겠네요.
#884레드셔츠◆FJMv5veZuw(9723472E+5)2019-10-27 (일) 15:53
원역사적 유럽 내부 개판이면 매우 높은 확률로 이야 장사하자 먹고살자 모드긴 하겠는데.....

지금 플레이어가 서태평양에도 여럿 있는지라 어찌될지 두고봐야 할 것 같습니다.
혹시 모르죠. 치머만 전보마냥 크리먹고 다이나믹 자살을 택하는 프렌즈가 있을지도(.....)
#885이름 없음(0054884E+5)2019-10-27 (일) 16:06
민주국 입장서 태평양은 자기 거여야 하고, 그렇게 만들어줄 수 있는 두 축을 못해도 버틸 정도로는 키우거나 협력하게 만들어야 하는 거니 또 모를지도?
#886사체(모바일)◆wJT7a5cN.c(1531901E+5)2019-10-27 (일) 23:34

(꾸물꾸물)

#887이름 없음(6310858E+5)2019-10-27 (일) 23:44
모닝
#888사체(모바일)◆wJT7a5cN.c(1531901E+5)2019-10-27 (일) 23:47

>>887 모오오오오오니이이이이잉!!!! 허그허그 .dice 1 100. = 21

#889이름 없음(6310858E+5)2019-10-27 (일) 23:52
반격.dice 1 100. = 60
#890사체(모바일)◆wJT7a5cN.c(1531901E+5)2019-10-27 (일) 23:54

응/기/잇

#891이름 없음(4482854E+5)2019-10-27 (일) 23:55
ㅋㅋㅋㅋ
#892이름 없음(4482854E+5)2019-10-27 (일) 23:56
근데 오늘 7시 30분부터 한다고 아침부터 기다리고 있었는데 왜 안해?(아무말)
#893사체(모바일)◆wJT7a5cN.c(1531901E+5)2019-10-27 (일) 23:57

출근이라서(눈물)

#894이름 없음(0980325E+5)2019-10-28 (월) 00:00
am이면 도마도 참치 충분히 못모을걸(웃음)
#895이름 없음(2139024E+5)2019-10-28 (월) 00:06
그건 사체에게 너무 가혹하다.
#896이름 없음(5204626E+6)2019-10-28 (월) 00:07
사체도 인간입니다. 쉴 권리는 있어요!
#897이름 없음(5204626E+6)2019-10-28 (월) 00:09
근데 어제 진행에서 일본 해군 재건 + 민주국의 백두산급 전함 건조가 동시에 나온 걸 보면, 얘들 일본하고 중국한테 중고 전노급 땡처리하려는 거 아닐까요?
#898이름 없음(1367215E+6)2019-10-28 (월) 00:25
>>897 아무래도 그렇겠죠? 민주국 중고 전노급은 일본애들 입장에선 최신함선일테니(폭언)
그런데 열도에 공장 세워준 것도 그렇고 그 힘으로 또 딴맘먹다가 청일전쟁 일으킨 것처럼 뇌절할 수 있지 않나?
제 머리 속에 박힌 일제가 좀.,...
#899이름 없음(1930255E+5)2019-10-28 (월) 00:31
을사혁명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다름
#900시간강사◆LBxq8rXh/.(5580188E+5)2019-10-28 (월) 00:37
모닝 아까는 운동겸 산책 중이어서 추워서 타자를 못 치겠더라...
#901레드셔츠 mobile◆FJMv5veZuw(585181E+56)2019-10-28 (월) 00:44
모-닝(파닥파닥)
#902이름 없음(1930255E+5)2019-10-28 (월) 00:50
일단 쿠데타 자체는 성공하겠는데
이 쿠데타가 얼마나 호응을 얻고 지지를 얻는가가 중요
단순히 지식인들만 호응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서
#903이름 없음(1930255E+5)2019-10-28 (월) 00:52
그리고 군부에서 언제 민간에 정권을 이양하는가도 중요
너무 일찍 넘기면 온갖 주장이 폭발하며 혼란해질테고
#904시간강사◆LBxq8rXh/.(5580188E+5)2019-10-28 (월) 00:53
개인적으로 을사혁명은 민주국 공화 혁명과 비슷하게 갈것 같은데...
#905사체(모바일)◆wJT7a5cN.c(1531901E+5)2019-10-28 (월) 00:55

청나라 군대화 정책 자체가 군 중심, 군용이었고

인력도 대개 군 중심인 상태라 민간 이양은

좀 나중이아기.

적어도 쑨원이니 쑹칭링이니 쑹자오런이니

일선에 나오려면 1920~30년대는 와야.

당분간은 군 출신 총통들이 정권을 잡을 것.

#906사체(모바일)◆wJT7a5cN.c(1531901E+5)2019-10-28 (월) 00:58

사유: 쑨원이 원세개 끌어들인 거랑 비슷한 이유

공화주의고 민권주의고 민주주의고 간에

민족 지식인 대부분이 군부에 몰렸고

문반계급은 이홍장 쓸려나가면서 + 원세개 홍헌쿠데타로 날아갔을 테니까.

#907이름 없음(4482854E+5)2019-10-28 (월) 00:59
중국의 민주개혁은 민주국 손에 달린거네
#908시간강사◆LBxq8rXh/.(5580188E+5)2019-10-28 (월) 01:05
문빈 지식층은 진짜 다 날라간 상황이긴 하겠네.... 아니면 2세대 유학생들이 귀환하던가...
#909이름 없음(0985608E+5)2019-10-28 (월) 01:12
민주국 유학생이라고 해도 태반이 군인일 테고, 어쩔 수 없이 군사정권 수립 후 민간 유학생들을 받거나 토종 정치인을 양성해야겠지
#910시간강사◆LBxq8rXh/.(5580188E+5)2019-10-28 (월) 01:17
해대가 이렇게 박살 났다면..... 육군쪽도 뭔가 많이 개혁중일거 같은데...
#911시간강사◆LBxq8rXh/.(5580188E+5)2019-10-28 (월) 01:28
근데 어떻게 해대 쪽에서 분리주의 활동이 있던 걸까...?
#912검푸른참치◆36tm0sKF4.(953454E+53)2019-10-28 (월) 01:31
육군이야 백인 반란진압하면서 많이 걸러졋을것이라서..
#913이름 없음(1930255E+5)2019-10-28 (월) 01:36
유럽에서 분리주의 지원하려면 내부 협력자가 필요하고
외교관계로 돌아다니던 해군장교는 포섭하기 쉬운쪽
특히 백인이라면 금상첨화
#914시간강사◆LBxq8rXh/.(5580188E+5)2019-10-28 (월) 01:38
아니 지금 보면 해대교수들이 주축이 되고 분리주의 활동을 지원하고 파벌을 양성했다는 느낌이라 그런거
>>913도 그렇지만
#915사체(모바일)◆wJT7a5cN.c(1531901E+5)2019-10-28 (월) 01:42

군 내부 교수들과 장교진 사조직이라면

>>913에 추가로 엘리트 조직 특유의 특권 의식

+ 가족-일족 단위 협력체계 같은 게 섞여들어감

+ 대중주의-민중주의를 추구하는 정부와의 엇박자

+ 삼한 인종주의.

의 결과물일 것

#916이름 없음(0985608E+5)2019-10-28 (월) 01:43
어쩌면 해대 교수들 출신이 전직 영국 해군일지도요. 공화 혁명으로 영국 해군이 분열될 때 데리고 왔을지도 모르겠네요
#917사체(모바일)◆wJT7a5cN.c(1531901E+5)2019-10-28 (월) 01:44

해대 내부 분리주의자라면

분리독립 보다는 지방분권-엘리트 공화정 추구

즉 주와 대관구의 주권을 보장하는 느슨한

연합체제로의 개편과 엘리트 계층 주도 공화정 수립

정도가 목표였을 겁니다.

그렇다면 장교들을 막굴리는 것도 연결이 되죠.

#918이름 없음(1930255E+5)2019-10-28 (월) 01:45
해군사관학교 들어갈때 부터 추천서 받고 들어가는 식일테고 그러면 해군 가문이 탄생해버리지...
그러면서 고이고 고여버리면서 국가보다는 가문에 충성하는식
#919사체(모바일)◆wJT7a5cN.c(1531901E+5)2019-10-28 (월) 01:46

교수들이야 백인 교수들이 사상오염 시도했을 가능성이 높고 최소한 대한민주국도 해군-외교상으로는
유럽과 연결을 유지했단 뜻이니까. 지금까지 전개상으로 볼때.

#920시간강사◆LBxq8rXh/.(5580188E+5)2019-10-28 (월) 01:46
>>917 그러니까.. 해당시기 미국 같은 반연방주의자들같은 느낌..?
#921이름 없음(1930255E+5)2019-10-28 (월) 01:48
아마도 반란 진압도 분리주의 함대의 해전 유격전을 진압하거나 혹은 반란초기 수병들의 프래깅으로 진압되거나
#922이름 없음(1930255E+5)2019-10-28 (월) 01:50
특히 황인 내지는 흑인 수병들이 백인 장교들의 반란 선언에 반발하고 전부 고깃밥으로 만들었다면
지금의 해군 특징이 짐작가네
수병들의 군기와 훈련을 강하게 하는 대신에 대접은 좋게
그리고 초급 장교들을 수병들과 같이 굴려버리고
#923사체(모바일)◆wJT7a5cN.c(1531901E+5)2019-10-28 (월) 01:51

그리고 해대 날려버리면서

추천장 제도도 줄었거나 폐지시켜버렸을 가능성이

크고 말이죠.

#924시간강사◆LBxq8rXh/.(5580188E+5)2019-10-28 (월) 01:52
흠... 그러면 생각보다 백인계층이 아직 사회 중심부에 남아 있었다는 소리네....
#925사체(모바일)◆wJT7a5cN.c(1531901E+5)2019-10-28 (월) 01:55

애초에 세율 올리고 하층 작업으로 돌렸다 뿐이지

시민 대우를 철폐한 게 아니니까

기존에 이미 상층부에 자리잡은 백인이라면

살아남고 새끼를 깔 조건은 충분한 것.

>>920 비슷함. 여기는 추가로 대중주의-민권주의에 대한 반발도 추가되었을 가능성이 높음

대한의 미래는 우리가 직접 주도해야한다는 선민의식이 주 동력이었을 걸로 보임.

#926시간강사◆LBxq8rXh/.(5580188E+5)2019-10-28 (월) 01:57
그런군....
#927시간강사◆LBxq8rXh/.(5580188E+5)2019-10-28 (월) 01:58
아.. 그래서 외국어 교육 질이 확 올랐구나..... 반쯤 모국어 수준으로 굴리던 백인 해군 반란분자들이 싹 숙청당했으니 야들 하던 임무 수행하려면 외국어 교육 질이 높긴 해야겠네...
#928사체(모바일)◆wJT7a5cN.c(1531901E+5)2019-10-28 (월) 01:59

대한민주국 헌법 1조 1항

대한민주국은 민주국이다. 민주국이란 국가의 주권이 오롯이 국민에게 있으며 국민이 주권을 행사하는 나라를 이름이다.

1조 2항

대한 민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에게서 나온다.

1조 3항

민주국 국민의 주권행사는 개인의 자유 의지와 안전한 조건하에 이루어진 선거 행위로 이루어지며, 모든 권력은 국민에게서 대여한 것임을 유념하여야한다.

#929이름 없음(6829961E+5)2019-10-28 (월) 01:59
다만 계속된 소요와 사건들 때문에라도 민주국의 백인들은 주류에서 밀려나겠네요. 그 자리를 대신하는게 마름에서 성장한 흑인들과 혼혈계층일지도
#930시간강사◆LBxq8rXh/.(5580188E+5)2019-10-28 (월) 02:02
>>928 확실히 시대상으로 보면 너무 급진적인 헌법이여....
#931시간강사◆LBxq8rXh/.(5580188E+5)2019-10-28 (월) 02:02
그리고 지금 선거권도 엄청 풀렸으니.....
#932사체(모바일)◆wJT7a5cN.c(1531901E+5)2019-10-28 (월) 02:05

헌법부터 국민주권과 대중주의 민권주의 존중이라

유럽물 좀 먹으면 눈꼴이 실 수 밖에 없음

#933시간강사◆LBxq8rXh/.(5580188E+5)2019-10-28 (월) 02:07
유럽물먹은 국가공인 엘리트들이 저거 보면 억울하긴 하겠지 누군 지배하고 누군 노예생활이니
#934시간강사◆LBxq8rXh/.(5580188E+5)2019-10-28 (월) 02:08
근데 어찌보면 저건 마르크스 이상에 더 가까운거 아닐지 싶은데....

자본론을 읽어 봐야 하나.....
#935사체(모바일)◆wJT7a5cN.c(1531901E+5)2019-10-28 (월) 02:24

여기는 프랑스 해군이 청-년하지 않은 세계선이라

건함 경쟁이 어떻게 될지 흥미진진

(원역사 프랑스 건함능력을 생각하면 눈이 썩지만)

#936시간강사◆LBxq8rXh/.(5580188E+5)2019-10-28 (월) 02:27
>>935 청년 학파 없으면 건함계획만 잘 굴려도 원역사보다는 200% 더 좋을거 같다는 안심감이 있습니다만...
#937사체(모바일)◆wJT7a5cN.c(1531901E+5)2019-10-28 (월) 02:28

그야 그렇죠........

안그래도 프랑스 해군수요가 큰 세계선이라.....

#938시간강사◆LBxq8rXh/.(5580188E+5)2019-10-28 (월) 02:29
이러면 청년학파가 없어서 구축함이라는 함급이 등장하는건 쫌 더 뒤거나..... 아니면 순양함의 하위호환으로 구축함이 등장하거나 하겠군요
#939이름 없음(2585361E+6)2019-10-28 (월) 02:30
어뢰정은 이미 있으니 청년학파 없이도 어뢰정 처치용으로 뭔가 나올 가능성.
#940시간강사◆LBxq8rXh/.(5580188E+5)2019-10-28 (월) 02:31
아니면.. 현실적인 문제로 청년학파는 네덜란드에서 나올거 같긴하네요
#941시간강사◆LBxq8rXh/.(5580188E+5)2019-10-28 (월) 02:33
머한 개입이 없었으면 청년 학파는 오지리에서 나올 가능성도 있지만 여기서는 네덜란드일거 같아요
#942이름 없음(2585361E+6)2019-10-28 (월) 02:35
이태리나 버지니아쪽은요?
#943시간강사◆LBxq8rXh/.(5580188E+5)2019-10-28 (월) 02:36
>>942 버지니아는 영토상 원양해군 안키우면 골아프고.... 이태리도 가능성이 높긴 하군요... 근데 여긴 프랑스 계획을 그대로 따라갈거 같은데요
#944사체(모바일)◆wJT7a5cN.c(1531901E+5)2019-10-28 (월) 02:36

갑자기 굴리고 싶어졌다

제식 권총탄 몇 구경임.

.dice 26 34. = 30 구경 × .dice 17 23. = 21 mm

#945이름 없음(1635763E+5)2019-10-28 (월) 02:37
파라벨럼?
#946사체(모바일)◆wJT7a5cN.c(1531901E+5)2019-10-28 (월) 02:37

이태리는 그렇다고 치고

버지니아는 주 영토가 동남아인 이상

노급~초노급을 건조할 도크부터 걱정해야지.

#947사체(모바일)◆wJT7a5cN.c(1531901E+5)2019-10-28 (월) 02:38

9.9mm × 21mm 군요.

#948레드셔츠◆FJMv5veZuw(9723472E+5)2019-10-28 (월) 02:38
9.9*21mm라.......
#949시간강사◆LBxq8rXh/.(5580188E+5)2019-10-28 (월) 02:39
대충 10미리탄인가....
#950시간강사◆LBxq8rXh/.(5580188E+5)2019-10-28 (월) 02:40
.45 ACP랑 비슷한가...
#951레드셔츠◆FJMv5veZuw(9723472E+5)2019-10-28 (월) 02:40
9mm와 45구경 사이의 어딘가에 있는 녀석이군요.

빅-중간탄(?)
#952사체(모바일)◆wJT7a5cN.c(1531901E+5)2019-10-28 (월) 02:40

소총 제식탄 7.92mm × 59mm(24구경)

권총 제식탄 9.9mm × 21mm(30구경)

#953사체(모바일)◆wJT7a5cN.c(1531901E+5)2019-10-28 (월) 02:41

만약 여기서 50구경이 나오면 17.15mm

그냥 대포수준.

대전차 소총이려나(웃음)

#954레드셔츠◆FJMv5veZuw(9723472E+5)2019-10-28 (월) 02:42
치 단위로 구경을 쟀는데 24구경이 정확히 7.92였다는 기묘함(......)

베리 인터레스팅........
#955시간강사◆LBxq8rXh/.(5580188E+5)2019-10-28 (월) 02:42
7.92는 될 구경이라 그럼(아무말)
#956시간강사◆LBxq8rXh/.(5580188E+5)2019-10-28 (월) 02:43
>>953 그냥 진실인데 웃음 거리가 없는뎁쇼..?(아무말)
#957이름 없음(2585361E+6)2019-10-28 (월) 02:43
최소한 어장 안 세계에선 총하고 포 구분이 확실하겄네. 기준이 아예
#958레드셔츠◆FJMv5veZuw(9723472E+5)2019-10-28 (월) 02:44
38 구경이 12.54mm
45 구경이 14.85mm........

38이나 45는 상식적으로 권총탄이었는데 척관법으로 오니 사이즈가 중기관총이 되어부렀으요......
#959레드셔츠◆FJMv5veZuw(9723472E+5)2019-10-28 (월) 02:45
>>955 옳다(옳다)
#960이름 없음(2139024E+5)2019-10-28 (월) 02:45
역시 화력의 민족!
#961사체(모바일)◆wJT7a5cN.c(1531901E+5)2019-10-28 (월) 02:46

아니 16.15mm구나

#962이름 없음(1635763E+5)2019-10-28 (월) 02:47
38.5구경=12.7mm(아무말)
#963레드셔츠◆FJMv5veZuw(9723472E+5)2019-10-28 (월) 02:48
50구경은 16.5mm라는 실로 애매한 구경(....)

그나저나 기관포는 어찌될지 궁금하군요.
그냥 앗씨라 20-30-40mm 씩 나갈지
아니면 척관법으로 가버릴지......
#964사체(모바일)◆wJT7a5cN.c(1531901E+5)2019-10-28 (월) 02:48

과연 이 한국은 대형기관총의 시대를 열 것인가.

#965사체(모바일)◆wJT7a5cN.c(1531901E+5)2019-10-28 (월) 02:49

3분의 2치. 22mm거나

1치 33mm거나.

#966이름 없음(1367215E+6)2019-10-28 (월) 02:49
음.... 아무래도 33cm = 1척은 좀 머리아픈데... 나중에 개선하는게 안나을라나?
#967사체(모바일)◆wJT7a5cN.c(1531901E+5)2019-10-28 (월) 02:50

>>966 이거 1보=6척=2m로 깔맞춤한거라 그럼

그리고 치 밑에 1mm단위 들어가 있음.

#968레드셔츠◆FJMv5veZuw(9723472E+5)2019-10-28 (월) 02:51
>>966 괜찮아요. 야드파운드도 1년동안 배우면 불편하지 않거든요!(악마적 발상)
#969이름 없음(1367215E+6)2019-10-28 (월) 02:52
그런가...?
#970레드셔츠◆FJMv5veZuw(9723472E+5)2019-10-28 (월) 02:53
이제 1000 앵커로 유럽 공용 온도계를 화씨를 만들면....!(어이)
#971이름 없음(2139024E+5)2019-10-28 (월) 02:53
그렇게 세상은 척관법의 마수에 뒤덮이고 마는데...
#972레드셔츠◆FJMv5veZuw(9723472E+5)2019-10-28 (월) 02:53
야드파운드와 화씨는 보존되어야만 한다!(광기잇)
#973사체(모바일)◆wJT7a5cN.c(1531901E+5)2019-10-28 (월) 02:54

미터법과 척관법의 기묘한 혼종

#974시간강사◆LBxq8rXh/.(5580188E+5)2019-10-28 (월) 02:54
지금 대한 척관법도 나름 미터법 원리가 가미 된거라 마수라고 하기에는....
#975사체(모바일)◆wJT7a5cN.c(1531901E+5)2019-10-28 (월) 02:55

1척 33cm

1치 33mm

1분 1mm

1보(간): 2m

1리: 720m

라는 기묘한 혼종.

#976이름 없음(1367215E+6)2019-10-28 (월) 02:56
혼종!!
#977이름 없음(2139024E+5)2019-10-28 (월) 02:58
흠... 야드파운드보다 보기 좋구만 기래!!
#978사체(모바일)◆wJT7a5cN.c(1531901E+5)2019-10-28 (월) 02:59

이러면 무게가 문제인데.......

1근은

1-3, 우리가 아는 채소 근과 고기 근이 다르다(어이)
4-6, 채소 근과 고기 근이 통합되었다.
7-9, 채소 근과 고기 근이 통합되고 근과 관이 수직관계가 됨
0, 크리여

.dice 0 9. = 7 + .dice 0 1. = 0

#979이름 없음(1635763E+5)2019-10-28 (월) 03:00
해냈나?
#980이름 없음(2139024E+5)2019-10-28 (월) 03:01
이걸? 해낸다고?
#981검푸른참치◆36tm0sKF4.(953454E+53)2019-10-28 (월) 03:01
이걸해냇다고?!
#982사체(모바일)◆wJT7a5cN.c(1531901E+5)2019-10-28 (월) 03:02

이러면 고기든 채소든 1근은 600그램으로 통-일

1관은 몇근이냐

1-3, .dice 6 8. = 6근이 1관이다.(어이)
4-6, 5근이 1관이다
7-9, 10근이 1관이다
0, 20근이 1관이다.

.dice 0 9. = 4

#983시간강사◆LBxq8rXh/.(5580188E+5)2019-10-28 (월) 03:02
이러면 그냥 기준이 다른 g인데...
#984시간강사◆LBxq8rXh/.(5580188E+5)2019-10-28 (월) 03:03
3000그램이 1관인가...
#985이름 없음(2585361E+6)2019-10-28 (월) 03:03
애초에 12배 단위 야드파운드가 이상한거(아무말)
#986사체(모바일)◆wJT7a5cN.c(1531901E+5)2019-10-28 (월) 03:04

1근 600그램

1관: 3킬로그램

그럼...... 돈쭝과 냥은......

3그램-30그램으로 일원화 되었군.

#987사체(모바일)◆wJT7a5cN.c(1531901E+5)2019-10-28 (월) 03:07

이러면 홉(되)이랑 두(말) 석(섬) 도 싹 갈았겠군.

얘들 편해지고는 싶어도 나가 뒤져도 대놓고 미터법은 쓰기 싫은 듯.......

#988이름 없음(4482854E+5)2019-10-28 (월) 03:08
프랑스 얼마나 싫기에...
#989이름 없음(2585361E+6)2019-10-28 (월) 03:09
늘 하던(?) 도량형 정리인거로, 즉 영조척이나 황종척같은 민주국척(?!!)
#990사체(모바일)◆wJT7a5cN.c(1531901E+5)2019-10-28 (월) 03:10

1홉.

1, 150그램
2, 155그램
3, 160그램
4, 165그램
5, 170그램
6, 175그램
7, 180그램
8, 185그램
9, 190그램
0, 200그램

.dice 0 9. = 1

#991이름 없음(2585361E+6)2019-10-28 (월) 03:11
우리야 미터법으로 환산이 편하지만 저기선 척관법으로 환산이 편할 것(녹차)
#992사체(모바일)◆wJT7a5cN.c(1531901E+5)2019-10-28 (월) 03:12

150그램이 1홉

15킬로가 1말

150킬로가 1섬.

음. 평범-

#993시간강사◆LBxq8rXh/.(5580188E+5)2019-10-28 (월) 03:12
홉은 부피 단위라 리터 아닌감...
#994이름 없음(0985608E+5)2019-10-28 (월) 03:13
그럼 톤 단위는 뭐라고 계산하려나요.
#995사체(모바일)◆wJT7a5cN.c(1531901E+5)2019-10-28 (월) 03:13

관 위에 선박이나 차량, 마차 등의 무게를 나타내는

상위단위를 .dice 1 3. = 2개 만들었다.

#996이름 없음(2585361E+6)2019-10-28 (월) 03:13
그래서 한되는 몇리터죠?
#997사체(모바일)◆wJT7a5cN.c(1531901E+5)2019-10-28 (월) 03:14

>>996 150ml

#999시간강사◆LBxq8rXh/.(5580188E+5)2019-10-28 (월) 03:14
관위에 상위 단위 2개라...
#1000이름 없음(1635763E+5)2019-10-28 (월) 03:14
홉 부피단위 아닌가?
#1001이름 없음(5516521E+5)2019-10-28 (월) 03:16
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