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i ′
. / / .| | | ,
| ├≫==ミ、ハ ∧ ′
| :| { 〃γ⌒ヽヽ V .} ,≫=ミト、 |
. | :| :| {、 :{ {::::{ }:: } ∨} /.γ ヽ } j
. | /⌒ ト. { \ { 乂___ノ ヽ' {::::{}:::}} :|>>엣-헴.
. | / /⌒_| \{ ≧=- 乂__ノ{ :|
| :{ (^{ | `Y
| \ '. .:{ 厂 ̄ 八
| ≧=‐-V .{ { ノ .イ!
| l ∨ :{ ` ´ .イ |
:. ハ i :{ ∨ | 、 ..,_ __,,,...。s≦ | !
'. { ∨ ハ :{、 、:{ トヘ{ 、 ハ ハ .ハ .! ハ }
\ ∨{ \{ ヽィ\'~{ 、 ≧ー' } '. { '.ノ/ .} ./
\ , ー'" '. ≧=-イ ヽ V jイ ノイ
,.∨ ヽ、 } `}ヘ
/: :.∨ \ .} !イ
/: : {: :∨ 、 \ノ | !、
. ,: : φ: : :ヽ \ ハ .j |:.i
. i: :.:.| : : : : :.\ ` 、 ./ }//: |
=========[사체]======================================
하하하 나도 이제 중견(?) 어장주인가 감개가 무량하군.
머기업 어장주가 되는 그날까지!!!(아무말)
사실 슬슬 머기업 어장주가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든다.
잡담판 1: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7410285/recent
잡담판 2: 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9462760/recent
잡담판 3: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19826911/recent
잡담판 4: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0944706
잡담판5: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1276264/recent
잡담판6: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2733117/
잡담판7: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3599728/
잡담판8: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4521850
잡담판9: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4824557/
잡담판10: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5074471/
잡담판11: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5434225/
잡담판12: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27160113/
잡담판:13: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3298016/
잡담판:14: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4741192/
잡담판15: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5593139/
잡담판:16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37228029/
잡담판17: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42019456/
잡담판18::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43673586/
잡담판19: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44539805/
잡담판20: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45659241/
잡담판21:http://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47383947/
잡담판2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48218684/
잡담판:2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49981114/
잡담판2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1396225/
잡담판2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1580986/
잡담판2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1830231/
잡담판2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2485009/
잡담판2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3345514/
잡담판2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4299775/
잡담판3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5661376/
잡담판3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6900608/
잡담판 3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7460911/
잡담판3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8845573/
잡담판3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59743561/
잡담판3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0344349/
잠담판3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1079846/
잡담판3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1651666/
잡담판3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2248402/
잡담판3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2553968/
잡담판4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3413465/
잡담판4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3973369/
잡담판4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4307154/
잡담판4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4474550/
잡담판4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4655283
잡담판4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5262480/
잡담판4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5794116/
잡담판4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5998694/
잡담판4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6140121/
잡담판4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6303749/
잡담판5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6489500/
잡담판5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6652271/
잡담판5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6835431/
잡담판5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7152101/
잡담판5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7266898/
잡담판5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7732495/
잡담판5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8034894/
잡담판5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8175744/
잡담판5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8433212/
잡담판5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8704270/
잡담판6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8821595/
잡담판6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8989198/
잡담판6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9134776/
잡담판6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9227831/
잡담판64: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9318514/
잡담판65: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9506804/
잡담판66: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9657616/
잡담판67: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9826828/
잡담판68: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69901748/
잡담판69: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0171841/
잡담판70: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0368385/
잡담판71: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0626637/
잡담판72: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0872770/
잡담판73: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1300409/
[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74
해안가를 따라 붙어있는 산호초(추정)들이.......
뭐지. 상륙이 개떡같고 기동이 제한되고 남해안에 군도가 붙어있는 건
해동에 붙어있는 반도특인가(착란)
그래서 오늘 연재는
9시반에 시작해서
1시까지 달릴지 고민하고 있는 거시다
아 맞다
아프리카 색칠놀이 해야되는데.
흑인들에게는 좀 미안하지만 아프리카는 마지막
남은 유럽의 동앗줄이므로 조금만 참아주세요(어이)
구라파가 쌩으로 아프리카 쳐먹을 수 있을거 같지는 않지만
장기연재를 위한 아프리카의 희생이란걸로
대한판 라이베리아 공화국(....) 같은 게 생길지도 모르지.
그걸 만드는 게 엄청난 국력의 낭비가 되겠지만
오구리는 시장도 아니잖음
그냥 퍼준거지
오스트리아야 이번에 돈 엄청 벌었지만, 민주국은 황실 기둥뿌리가 뽑힐 정도로 투자한 것치곤 대가를 못받은거 같은데
오지리가 자체 산업력을 갖추고 아드리아해
여포질 시작하면 프랑스 외무경은 세느강에
몸을 던지고 비스마르크는 말년에 쌩맥 5000cc
십건웅이라 대한민주국 입장에서 그까짓 조선소
거스름돈이 남습니다.
그냥 국사집안만 좀 기운거고
어장주 멘탈 타격입을까봐 그 참치를 보고도 못본척했는데
어장주 연재 방향까지 간섭하려고 선넘더군요.
정말 어장을 장기로 보고 싶은건지, 아니면 국까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사실 그 참치 지속적으로 국까 패턴으로 언급하던걸 봐서 국까 인거 같지만 제 착각일수도 있으니)
선 넘는건 자제해주세요.
그리고 여긴 국뽕어장이란걸 생각해주세요.
그 참치분 밸런스니 뭐니 그런거 생각하시는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크리가 자주 등장할수록 밸런스는 이미 안드로메다에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밸선스인지 국까인지 모르겠지만 한국을 너프하는 방향을 자꾸 주장하면
국뽕어장 찾아온 참치들 눈에 보기 안좋잖아요.
적당히 하자구요. 선 넘는 행위는 아예 하지 말구요.
이탈리아 왕국 혹은 공화국의 존재는 다른 게
아니여
프랑스 주도의 지중해패권 확립과
팍스 프랑키아를 위한 발판이지.
근데 오지리가 독일로 기운 마당에 이렇게 되면
프랑스 최고의장은 머리를 쥐어뜯고 싶을 걸.
아드리아해 제해권을 따려고 선공을 갈길 가능성도 있긴 하죠.
그 반대도 가능하긴 한데 오지리는 웬만하면 거북이 모드일 것이고.....
아드리아해 그 쥐뿔만한 바다에 철갑함이 떴는데
거기에 가즈아!!!!하고 꼬라박으면
음.........
파스타는 그 날로 지중해 여포도 못하는 거지. 뭐
제정신이라면 오트란토 해협이나 잘 막는 게......
아프리카 식민지 개척에 뛰어든 나라들
1-3, 브리튼 연방-프랑스 언제나의 마누라같은 새끼들
4-6, + 영불 틈바구니에서 장사질하는 우리 쪼꼬미
7-9, + 비스형, 형이 여기서 왜 나와???
0, 크리요!!!!
.dice 0 9. = 1 +.dice 0 1. = 0
아프리카 개척은 언제나 대로의 마누라 같은
X끼들이 주도함.
의외로 쪼꼬미들이나 독일은 반응이 없군.
이런 이유가???
1, 영불의 혐성, 이럴 땐 진짜 마누라 X끼들 맞네
2, 존버충 비스마르크
3, 발칸에서 라씨야가 칼춤 추는데 아프리카 같은 소리한다. 배가 불렀지 아주
4, 독-오 미텔유로파 관세동맹 하쉴????
.dice 5 16. = 7
>>51 걔는 현실에서도 미국 존나게 낚시질해서 월척낚고 먹은 거라 여기서는 미묘.......
영불의 혐성.
.........이럴 때는 진짜 마누라들 맞네 + 미텔유로파
라.......판도가 흥미롭군.
러시아는 뭐하냐.
1-3, 페르시아에 박는다!!!! 읏읏!!!!
4-6, + 키프로스에 박는다!!!! 읏읏!!!
7-9, + 러시아에서 부르주아 정계진출이라니 눈물이.....
0, 크리요
.dice 0 9. = 3
러시아는 페르시아에 꼴아박고
영불은 아프리카에 꼴아박는다.
페르시아에서 전쟁 한 번 나겠네
크림처럼 어벤저스가 생길지도.
페르시아까지 뚫렸다간 진짜
브리튼 연방은 자살각이라
전면전을 각오해서라도 막아야하지만(웃음)
브리튼 연방이 현재 끌어다 쓸 수 있는 동맹군
1, 오스만
2, 이탈리아
3, 프랑스
4, 독일제국
.dice 5 16. = 14
그래도 나머지 쓸만한 애들이라도 구한게 어디야
이탈리아 프랑스는 차치하고 독일이라
이건 또 판정하기 복잡하겠네.
오스만이야 페르시아에서 전쟁하는데
오스만 끌고가면 브리튼 대가리가
쳐돌은 거고;;;;;;;
러시아가 부동항을 먹는다면 러시아 단독 1강의 확률이 높아질테니
아무래도 참여안하긴 무리겠지
오스만이 저기 들어갔으면
전쟁판 진짜 개판나서 망판되는 거고.
페르시아가 차라리 러시아에 붙으려 들지도 몰라
http://romanum.egloos.com/1803001
https://en.wikipedia.org/wiki/ASALM
이중모드 시커, 순항 속도 마하 4.5, SRAM과 같은 크기에 사거리 480km,
공대지 핵폭격 기능-AWACS 킬러 기능-함대공 기능을 모두 탑재한 순항미사일이죠.
개발년도는 79-80년(.......)
공돌이: 죽....여줘........
마하 5.5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는데..........
>>79찰싹찰싹
아직 밀떡을 풀 때가 아니니라
개발시작이 아니라 1880년대면 초기형 자동차는 이미 나왔지요
보급되려면 30~50년은 기다려야하지만
핸들 특허가 언제 나왔더라....
프레스기를 이요한 대량양산도 그 무렵부터 시작이고......
>>93히도이!!!(아무말)
스로틀 조정도 직접하고 엔진 스파크 타이밍도 직접 조절하고 시동걸때는 앞에서 엔진에 직접 크랭크 돌려서 걸어줘야하니
일단 아직은 말이 주류일 겁니다.
영토가 워낙 광대해서 유전은 썩어넘치지만(....)
그걸 또 옮길 기술이 받쳐주자면 삼사십년은
지나야..........
대신 민주국은 1920~30년대 쯤 되면
자동차가 미쳐 날뛰겠지.
설렁탕은 중대문제다.
어쩔 수 없군
농민 : 역시 한우가 제일이여
삼한인이 선호하는 고기
1, 돼지고기
2, 소고기
3, 양고기, 혹은 라마고기(?)
4, 닭고기
.dice 5 16. = 11
주요 조리법
1, 굽습니다
2, 삶습니다
3, 뜨끈한 국밥
4, 볶습니다(?)
.dice 5 16. = 12
뜨끈한 국밥이 없다니 인정할 수 없다
>>117은 무효다!!!!(어장주 직권)
크리면 뭐
튀긴다는 거겠지
곡물과 콩이 썩어넘치나보구만
혁명보드게임(아무말)
>>130엣(엣)
??? : 얘야, 낙하산은 잘 메고 가렴.
??? : 에이 내가 애야? 안떨어져.
대한민주국의 도량형
1-6, 척관법(갸아아아악)
7-9, 미터법(갓-민주국 차냥해)
0, 크리???
.dice 0 9. = 3
갸아아아아아아악!!!!! 구와아아아아악!!!!
이거 포구경이 상당히 골때리겠군(어헣)
치 단위라면
30mm 60mm 90mm 식으로 커진단 소린데.
그랬을 가능성은 높죠
음
척관법은.......
산업시대의 도량형으로는 노답인데
1-3, 좀 더 세밀한 단위를 만들어서 쓴다
4-6, 단위를 정리-일원화해 다시 사용한다
7-9, 1+미터법과 접목하여 정량화했다.
0, 크리요
.dice 0 9. = 6
단위를 정리-일원화-세밀화하여 사용한다.
근데 왜 미터법을 안쓰냐
1, 자존심(어이)
2, 만드는 거 주도하는 게 프랑스잖아(어이)
3, 지금껏 쓰는 게 불편하지는 않고
4, 이게 차라리 더 익숙한 걸!!!
.dice 5 16. = 13
괜히 혼용해서 쓰거나 정밀하지 못하고 세밀하지 못한 단위법 쓰는게 문제죠.(ex 야드, 파운드)
솔까말 그냥 미터법 주도하는 게 프랑스니까
엿먹으란 느낌이 강한데(어이(
갸아아악 구웨에엑(착란)
이게 다 미국 때문이다!(진실)
미터 마일 문제로 과속빔
어 잠깐.
그럼 여기 항해-항공 거리 단위는
"리"로 재겠네(깨달음)
삼한 척관법의 척
.dice 20 35. = 33 cm
1척이 33cm
1촌: 3.3cm
1보 198cm
1리 = 360보
1리= 712.8미터.
군요.
이걸 쓰기 편하게 바꾸었다고 했으니
1보: 2미터
1리: 720m
라고 보면 될듯
척 = 10치 = 33cm
리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군요.
오우야 화력뽕 봐라.......
잠깐 이 단위라면 .
1간=1보.
1정=60간
120m×120m가 1정보가 되네요.
뭐 땅덩이가 커졌으니 당연한 거지만요.
평도 2×2= 4제곱미터가 되려나요.
중포 규격은 198-231-264.......
산업화에 사용하려면
치 밑의 단위가 필요할 건데
치의 밑단위
1-3, 10분의 1
4-6, 30분의 1
7-9, 33분의 1(잠깐)
0, 크리요
.dice 0 9. = 7
이놈들......
미터법을 참고하긴 했네?????
>>182 혁명력
원년은 1758년
대한민주국의 서력 사용
1-6, 그런 거 없다.
7-9, 외교문서엔 병기한다
0, 크리요
.dice 0 9. = 8
즉 1881년은
혁명력 123년이며, 서기는 대유럽 외교문서에서만 사용.
이래저래 서양이랑 오래 거래했다는 삘이 나오는군요.
>>192 골-든 정답
동네 이장으로부터 알려드립니다.
오늘은.
어장 연재가 9시 반 부터 있을 예정입니다아.
12시 이후까지 연재가 있을 예정이오니
참치 여러분은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아.
이상 동네 이장으로부터 알려드렸습니다아-
>>199 키로프 리포팅 .dice 1 100. = 4
뭐 실제로 라3와서 키로프는 전작의 위용은 눈곱만치 밖에 안남았습니다
>>204 키로프는 한발로 멈추지 않아 BOY♡
.dice 1 100. = 52
.dice 1 100. = 83
.dice 1 100. = 23
.dice 1 100. = 32
.dice 1 100. = 79
.dice 1 100. = 34
.dice 1 100. = 21
.dice 1 100. = 59
.dice 1 100. = 95
.dice 1 100. = 75
.dice 1 100. = 82
.dice 1 100. = 9
.dice 1 100. = 47
.dice 1 100. = 64
갸아아악 항공역학 구와아악
망할 논문.....
대학은 슬슬 끝물이지 않나???
중간고사치고는 좀 늦는구먼
덕분에 고등학교 동창회는 가지도 못하고(눈물)
아
아버지 술먹으러 나감.
좆됐군
아부지가 술을 드시러 나가심.
몇시에 돌아오시건 간에(....)
연재에 악영향 불가피네요.
일단 뭔 일이 있어도 하긴 할 겁니다만
악영향은 받겠네요
으어어어어어어;;;;;;
잠을 좀 못자서요
요즘 잠자는 게 최대관건임(...)
일단 금요일에 다음 턴으로 갈수 있겠군요
그 전에 아프리카 부터 조져야겠지만
유럽이 영 힘을 못쓰는 게 좀 그런데
뭔가 조치를 취해야되나 말아야되나???
딱히 값을 이상하게 주는 건 아닌데
주는 조건하에서도 못받아먹네........
미텔유로파가 희망이여;;;;;
뭐 이게 유럽 연계 체제를 만들기엔 더 나을수도 있지만
아직 전에 말했던 해양거점은 유럽 영향권이고
아프리카 식민화 상태에서 유럽 연합 까지는 아니라도 유럽 연맹 정도까지 뭉칠 수 있으면
천하의 민주국이라고 해도 제약이 커지게 되겠지만
그걸 주도할 나라가 미텔유로파 쥔 독일이랑
아니면 부동항 연 러시아라는 게 문제겠군(어이)
사실 유럽의 문제는 그거
민족주의의 시대에 국제주의가 눈뜨기에는
조금 먼 시대라는 것.
유로파 사회주의 연방이라도 태어나면 모를까
이 시기에 국제주의는 경제적 수준에서나 이뤄지지
정치적 국제주의는 아직 먼 미래의 이야기지
놀라운 건 여기 유럽은 현실보다는 훨씬 국제주의적이란 것이지만(....)
뭐 다음턴에 기대해야죠.
>>244 시간강사님 으쨌든 아프리카는 칠해야되여(음흉)
일단 프랑스 식민제국은 원역사 비스무리 할건데
브리튼 쪽은 변동이 있을거라서......
일단 프랑스쪽만 원역사로 생각하시면 됨
콩고가 벨기에령이 될 가능성이 없다는 것도 있고
뭣보다 브리튼이 약화했는데도
영불 주도라면......
프랑스 아프리카 식민제국이 말도 안되게 거대하거나
독일이 의외로 다크호스거나
브리튼이 존시나 힘냈거나 아니면 버지니아나
한국이 등판할 가능성까지 열어둬야함
(수상 표적 탐색모드 가동)
출근 전에 잠깐 눈좀 붙인다는 게 내리 3시간을 퍼잔 사체입니DA
아유 이제 좀 살겠다(....)
그나저나 중국은 차치하고
일본이 내 어장서 다갓 잘받는 건 처음일세.
일본이 프랑스에셔 멀어지고
해동 정벌론을 유지한다면........
청일 전쟁이 일어날 때
일본의 선택지는 .....
러-일 동맹(...)이려나
대한은 러시아에 딱히 뭐 없을 거 같고
그나저나 러일 동맹이라니 이런 슈르한 일이(....)
이걸로 뭐가 생기기엔 딱히....(먼산)
사실 민주국 입장에서 진짜 프랑스랑 영국 담가버리고 싶으면
러시아를 팍팍 밀어주는 것.
그랬다간 유럽 전체가 불지옥이 열리겠지만
서유럽 대표격인 브리튼-프랑스가 민주국의
가상적국임을 고려할 때
민주국이 가장 쉽게 두 나라를 엿먹이는 게
러시아에 전폭적인 지원을 퍼붓는 것.
오지리도 키운 마당에 러시아 키우는 게
안될 리는 없거든
지원 받고 있을 거 같아서 하는 소리여
원래 러시아 산업화는 프랑스가 돈을 대주는데
꾸준하게 프랑스와 적대중이고
이번 페르시아 전쟁에서 보듯이
의외로 최저레벨(?)은 달성하고 있거든
독일이 러시아에 돈을 대줄리는 없고
오지리는 자기 앞가림이 바빠야 정상이고
영불이가 한 세트라면
돈을 유럽 밖에서 퍼와야 하걸랑요
근데 현금이 많고 유럽 물정 어둡고 덩치 큰
나라가 요기잉네???
>>287 아마도
쫌따 저녁에 아프리카 갈라보고(...)
그 부분도 건들어보려고요.
>>290 단독으로 베를린까지 달릴 수 있습니다.
사실상 말로만 유럽의 공포였던 러시아가
유럽의 공포로 군림하는 산업화 러시아의 등판으로
게임판 자체가 달라집니다.
알고 있다면 그 사람은 비스마르크 수준의 외교 센서를 가진 사람이겠지요
모른다면 당연한 것이고.
단순히 서유럽 견제를 위해서 러시아를 지원한다면
그것도 그것대로 나쁘지는 않습니다
다만 향후 40년, 50년은 좀 어그러지겠지만.
지금은 사람이 없군요
저녁에 굴려볼때는 좀 있기를 바라야겠군(웃음)
(스윽)
아프리카 대륙의 식민화
1, 브리튼 연방 님이 미쳐 날뛰고 있습니다
2, 프랑스 공화국 님이 미쳐 날뛰고 있습니다.
3, 브리튼-프랑스 동맹.......무섭군
4, 비스마르크: 탐험지의 상태가????
.dice 5 16. = 8
예상대로.......라고 해야되나 프랑스 주도의 식민화인감.
2+3이라는 건 프랑스가 아프리카에서의 주도권을
잡았고 영불 동맹을 이용해
아프리카를 영불 둘이서 입맛대로 갈라버렸단
이야기인데........
일단 콩고 지역은..........
1-5, 우욱, 프랑스 돼지쉑.......
6-9, 우욱, 브리튼 돼지쉑.......
0, 크리요!!!!
.dice 0 9. = 3
콩고를 프랑스가 쥐었고.........
영국은.......케이프랑 이집트 들었으니
횡단 정책이라고 했을때........
대략 원역사 수준이라고 했을때
에티오피아
1-3, 프랑스의 보호령
4-6, 브리튼의 보호령
7-9, 독립국
0, 크리요
.dice 0 9. = 4
비스마르크가 중재자로서 받아간
식민지는 어디에 자리하나
북-서아프리카는 여유가 없고
1-3, 동아프리카
4-6, 남아프리카
7-9, 중앙아프리카???
0, 크리요
.dice 0 9. = 3
탄자니아 쪽인가.......
애스페냐령-포루투갈 식민제국은.......
1-5, 크흑 영불동맹 당신들은 도대체......
6-9, 남았다!!!! 남았다고 이 닝기미.....
0, 크리
.dice 0 9. = 6 에스페냐
.dice 0 9. = 9 포루투갈
흐음...... 남은 지역은 브리튼령으로 처리해도????
1-5, 안돼(개객기야)
6-9, 돼(크흑)
0, 됐고, 크리다.
.dice 0 9. = 2
남비아 .dice 0 9. = 3
보츠와나 .dice 0 9. = 0
모잠비크 .dice 0 9. = 0
짐바브웨 .dice 0 9. = 9
1-6, 영국령이다
7-9,아니여????
0, 누구세요????
남아프리카의 상태가?
아니다 모잠비크는 포루뚜가가 살았으니
당연한가......인데 보츠와나가??????
.......나미비아를 영유하고 있는 독일이나 모잡비크 먹은 포르투갈?
모양새가 안맞는데.......
이러면 남비아를 다른 나라로 주고.
보츠와나를 영국 줘야겠네.
이러면 나미비아를 다른 나라로 주고 보츠와나를
영국령으로 줘야겠는데.
누구임???
1-3, 의외, 그거슨 이베리아 국가들이다(엥)
4-6, 독일이다.
7-9, 쪼꼬미, 정확하게는 네덜란드다.
0, 크리요(어이)
.dice 0 9. = 2
나미비아 .dice 0 9. = 1
1-4, 포루뚜가
5-9, 에스페냐
0, 크리요
.dice 0 9. = 3
짐바브웨는 누굴 주지???
1-3, 대충 모잠비크랑 합체를 추천하지(뽀루뚜가판 로디지아냐)
4-6, 원래 영국령이었는데 총독이 버지니아로 이타치했음.
7-9, 독일령임(??)
0, 크리
.dice 0 9. = 9
그럼 이번에 전쟁중재로 넘어간 탐험지가 짐바브웨겠군
탄자니아는 따로인감
일단 수단은 영국령이겠고
뿔지역도 브리튼 갈거고.......
서아프리카 남은 지역........은......
잠깐만.
카메룬 .dice 0 9. = 9
나이지리아 .dice 0 9. = 2
베넹 .dice 0 9. = 6
토고 .dice 0 9. = 1
가나 .dice 0 9. = 6
코트디부아르 .dice 0 9. = 9
1-6,프랑스령이다
7-9, 아니여???
0,누구세여(?!)
케냐 .dice 0 9. = 1
우간다 .dice 0 9. = 2
1-6, 영국령
7-9, 아니라고???
0, 크리요!!!!
카메룬 .dice 0 9. = 2
코트디부아르 .dice 0 9. = 1
1-3, 네덜란드 해양제국의 잔재
4-6, 독일 제국이다
7-9, 댁은 늬슈????
0, 크리
영국 아주 그냥 아프리카에 오지게 박았네.....
대한이 흑인을 끌어오는 쪽은 주로 네덜란드령
서아프리카겠군
브로네오 .dice 0 9. = 4
뉴기니 .dice 0 9. = 8
1-5, 분할해서 두 나라가
6-9, 온전하게 한 나라가
0, 크리요
뉴기니가 통짜라니 흠터레스팅....
라이베리아는 네덜란드령 서아프리카에 붙이고
리비아는 반갈죽해서
영국이랑 프랑스가 냠냠 쩝쩝하면 될 겁니다.
뉴기니는 아무래도....... 버지니아겠고.
브로네오는.........
1-3, 버지니아, 프랑스
4-6, 브리튼-프랑스
7-9, 브리튼-버지니아(???)
0, 크리요
.dice 0 9. = 1
이러면 깔끔하네
브루나이 버지니아
브로네오 프랑스 ㅇㅇ
19세기 초 대영제국 해군의 3분의 1을 들고
버지니아로 튀었으니까요.
19세기 내내 남서태평양 쪽에서
버지니아를 견제할 세력이 없죠.
불과 이번 턴 전까지 버지니아는
강력한 프랑스의 비호하에 있었고.
대신 이럴 경우 타이는 독립 유지는 어려울지도
버지니아의 광대한 해양영역 유지
1, 유럽 이민이 버지니아(필리핀)으로 향한다는 세계선
2, 프랑스의 막대한 지원
3, 일본 근대화 여파로 인한 쿨리 유입
4, 버지니아 개발딸 펄펄 날아욧(엣)
.dice 5 16. = 15
버지니아로 이민가는 세계선(?)
누가 주로 옵니까
1, 이런 헬 브리튼은 이야야!!!! 아일랜드인(응???)
2, 독일계, 이야 독일계 인구증가는 강적이었지요
3, 이탈리아계 이런 헬리소르지멘토는 이야야!!!!
4, 에스페냐계: 여기 원래 우리 땅이었는데 흑흑
.dice 5 16. = 12
말레이-싱가폴이라던가, 루손 섬이라던가, 호주 동해안이라던가......
독일계 에스페냐계는 납득선인데
아일랜드인이 버지니아 왕국으로?????
1, 뭐야!!! 공화국이 되면 헤븐 아일랜드라며!!! 젠장 날 속였어!!!!
2, 뭐야!!!! 차라리 쿨리보단 나은 삶을 살수 있는
버지니아가 헬지옥 산업화 브리튼 보다는 낫지.
3, 버지니아 왕국의 적극적인 홍보
4, 19세기초 거의 제2차 대기근에 의한 대탈출(...)
이후, 버지니아 주류 백인은 아일랜드계가 됨
.dice 5 16. = 13
그렇다면 현재 버지니아 왕국은 객관적으로.......
1-3, 19세기 후반 기술력으로 개발가능한 동남아 지역이 제한되는 데다 지나치게 비대한 해군으로 솔직히 프랑스의 2중대
4-6, 포텐셜과 해군력은 강력하지만 복잡한 인종 문제와 본격화된 브리튼 연방의 재기로 확고부동한 열강으로서는 약간 미달.
7-9, BFN(British Federal Navy)에 이은 왕립해군의 적자. 당당한 열강으로 인정받음
0, 크리여
.dice 0 9. = 4
열강에는 한 단계 미달
군사력은 확실히 열강급이지만
내재된 문제가 복잡하기 짝이 없어
여전히 프랑스의 도움 없는 자립은 어려움..
음. 그거야 그렇겠지.
바로 전어장에서 그린란드 언급이 있을때 어장주님은 언급없으셨네요.
제가 잘못 기억했네요.
죄송합니다
현재 해군 밸런스.
먼저 RN의 적자(?) 격인 브리튼 연방은 현재
1-3, 2위로 주저않았다.
4-6, 압도적인 격차는 아니나 1위를 유지중
7-9, 확실한 1위를 고수중 그레이트 브리튼 FXXK YEAH!!!!
0, 크리요
.dice 0 9. = 9
해군력 1위는(2+3)은 아니겠지만.......
브리튼 연방이 고수.
해군력 2위
1-5, 프랑스 공화국 국가해군
6-9, 대한 민주국 국민해군
0, 크리
.dice 0 9. = 2
이러면 3등은 자동으로 국민해군(대한 해군)이겠고
4위는.......
1-6, 국력상 독일 말고 누가 있나
7-9, 왕립해군의 적자 버지니아 해군
0, 크리???
.dice 0 9. = 6
그럼 5위
1-5, 버지니아 해군
6-9, 러시아 해군(?)
0, 크리요
.dice 0 9. = 6
오케이.
그럼 해군력은
브리튼
프랑스
대한민주국
독일 제국
러시아 제국
버지니아 연합왕국
이탈리아 왕국
순으로 세우면 되겠군.
당장 아드리아해에서 철갑함 스팸 중일 오지리도 있고.....
러시아가 생각외로 상당하네.
러시아가 해군력이 5위다
1, 솔직히 말하면 4~5위 라인부터 수직하강한다
2, 이전 발칸 전쟁 승리로 얻은 배상금으로 산업화 좀 당겼습니다. 개꿀.
3, 북해 함대만큼은 챙겨야죠.
4, 선생님, 러시아는 물주가 있어야 산업화를 한단 말입니다!!!
.dice 5 16. = 12
식민지 유산이 남았다지만 이베리아 반도 떡상각은 무리고
의외로 청나라가 9위 정도 할겁니다.
현실 북양함대라든가 생각해보면
여기 청나라도 그정도 군비는 갖출수 있거든요
일본은 잠깐 꺼지시고요 ㅎㅎ(어이)
물주라...... 프랑스, 브리튼 나가면
결국 대한민주국 뿐인데?????
4가 걸렸군.
랜드리슨가 뭔가 하는 그건가요?
독일이 약먹었나요
러시아 키우면 독일은 죽습니다.
이건 통일 독일의 절대 명제입니다.
러시아는 절대 승천하면 안됨.
독일이 죽음(리얼)
러시아가 받는 스폰
.dice 1 100. = 74
최젓값 .dice 25 40. = 26 보장
어이쿠. 많이 받는구먼..........
음, 이러면 민주국이 하려는 게 대충 보이기는 하네.
흐음.
오지리는 우발적인 거고(....)
애초부터 본 스폰은 러시아 목적일 개연성이 큼
현재 민주국은 주로 대서양을 놓고 프랑스랑
대립중이고. 그 탓에 브리튼까지
끼어든거라 민주국 입장에서
프랑스와 영국을 동시에 엿먹일 용병이 필요함
거기서 등판하는 게
독일이랑 러시아 둘인데
독일은 딱히 대한의 돈이 필요할 만큼 궁하지는
않고 돈없고 사람하고 땅만 쥔 러시아는
대한의 돈뭉치가 사무치도록 필요하거덩.
러시아가 대한 돈을 받아야할 이유는
뭣보다
원래 러시아에게 돈을 대줄 프랑스가
브리튼과 손잡고 대서양과 아프리카 장악,
유럽 주도 테크트리를 탔기 때문.
자동으로 프랑스가 영국 엿먹이겠다고 러시아에게
돈쥐어주고 철도 짓게 해주던 역사가 공중분해됨
1890년대......일 다음턴은 이벤트가 많군요.
다음턴~다다음턴은 여러모로 분기점이라
아주우 바쁘겠어요 ㅎㅎ.
그런데 어디든 얼때는 얼어붙는 항로거나 험난한 항로군요. 스폰 받는다고 해도 참 격하게 힘들겠어요.
대한은 철선, 쇄빙선 테크 확실히 타겠네요.
마침 일본이 민주국 라인이니까요.
북태평양-중부 태평양 항로로 일본까지 가서 블라디보스톡에 내려주면 되겠군요.
일부 라인은 아이슬란드-스칸디나비아- 백해도 가능하긴 합니다만.....
오스트리아를 통한 지원..... 위험하지 않나요? 오스트리아가 러시아 지원해줄만한 체급은 절대 안되고,
민주국에서 오스트리아 경유하려면 지브롤터 지나야 하는데 영불의 눈이...
그리고 아마 루트별로 운송하는 물자 종류가 다르겠죠.
이 경우면 애초에 현물보단 다른 거 위주고
중간 기착지 겸 돈세탁 같은 느낌으로 말이죠.
일단 민주국이 러시아를 본격적으로 키우려면
청나라와 러시아 사이를 중재해서
연해주를 러시아에게 넘기거나
빨리 시베리아 철도를 완공시켜서 캄차카 반도로
드랍하는 것 두 가지.
그래서 일러 동맹 이야기한 거고.
아니면 이 경우 연해주가 이미 러시아령일 수도 있구요.
청나라와 브리튼이 전쟁 한판 한 모양이니
그걸 중재해준답시고 뜯어갔을지도 모르죠.
원양 기술력 많이 오르겠네요.
저번 레인님 언급에 의하면 이중선체 한다고도 본것같은데 그정도면 베링해도 지날만 하죠.
진짜 짜증이죠. 눈부셔서 앞이 제대로 안보일때 진짜 위험한데 또 그게 한둘도 아니라는 것이 문제죠.
걸러 걸러 계속 상향등 켠 차량들 지나칠때 욕설이 절로 나오던...
무르만스크려나~
어제는 야밤에 연재하는데 사람이 별로 없기에
혹시나 하여 윾까리네를 슬쩍 보니
윾까리가 칼춤추며 어장이 불타오르더군.
납득하면서 살짝 슬펐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윾까리 어장만 뭔가 참치 어장이 아니라
다른 사이트랄까
순간화력이 어마어마하더구먼(웃음)
뭐 내어장도 몇번 그래 봤는데.
부럽다기 보단 음........
싱기해.(어이)
아니 뭐 윾까리를 질투하거나 그런 건 아니고.
요즘 좀 싱숭생숭해서
보니까 그렇더라고
윾카리 칼춤 오랜만에 본단 느낌 ㅎㅎ.
반면 나는 요즘 텐션이 롤러코스터라.
어제 오늘은 좀
블루-하군
>>458 prprprpr .dice 1 100. = 28
개인에게 감정이입되는 것도 있는거고
사체는 사체 스타일이 있다고 생각
깔깔깔 지구는 신대륙 국가가 지키는 법
이번 어장 잡담판에서 투하할 밀떡의
범위 .dice 0 100. = 25
농도 .dice 0 100. = 4
(???) .dice 0 100. = 4
다갓님 국뽕 농도는 어떻습니까?
국뽕 농도 .dice 1 100. = 75
이런 미래는 감당할 수 없다아아아(와장창)
전함 떡밥(전함성애자) .dice 1 100. = 38
항모 떡밥 .dice 1 100. = 79
미사일순양함 떡밥 .dice 1 100. = 55
핵잠수함 떡밥 .dice 1 100. = 54
답은 항모였구나(아쉽)
비행기 떡밥 .dice 1 100. = 38
폭격기 떡밥 .dice 1 100. = 83
스뻬이이이이스! .dice 1 100. = 83
전투기 떡밥 .dice 1 100. = 90
대한의 땅개력 .dice 1 100. = 25
범위 .dice 66 100. = 86
농도 .dice 66 100. = 85
(???) .dice 66 100. = 97
뭐 드레드노트 시대가 오면
전함 떡밥 정도는 굴려야하고
민주국 국민해군이 세계해군(....)이
되면 항모 떡밥은 필수 겠지
영프 둘 중 하나거나
아주 낮은 확률로 대한민주국.
아니면 의표를 찔러서 아드리아해 부유포대(....)용으로 오지리가 만들수됴 있겠네
차라리 장갑바른 모니터함을 만들...
강을 타고 올라가서 화망을 뚫고 포격으로 싹 쓸어버릴 디자인이라면 역시 모니터함 쪽이.......
드레드노트급 전함의 핵심은 전략병기라는 거니까
아예 오지리가 작정하고 한 두 세 척
만들어서 짱박아버리거나
프랑스-브리튼이 만들어서 한방을 원하거나
민주국이 만들어서 기존 건함경쟁을 아예
리셋해버리거나(...) 하는 의미가 있겠쥬.
드레드노트급의 등장은 기존 건함경쟁의 리셋이라는
의미가 커서 기존 전노급 건함경쟁도 중요함.
그래서 다음턴 다다음턴이 분기점이라는 것이고
함대함은 위 판정을 보니 항공기가 비율이 많아지고 누군가 항공기의 가능성을 떠올리고는 항모중심론을 설파한듯하고
그게 민주 해군의 함대함 핵심 전략이 된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민주국에서는 아예 노급은 화력지원형 모니터함에 가깝고 구축과 순양, 잠수함으로 호위하고 항모로 메인 딜링하는 전술을 고려하지 않을까 싶네요.
만일 이게 민주국의 정답에 가깝다면 민주국 함대가 해안 근처에 도달하면 일정 지역은 그냥 쑥대밭 만드는거 순식간일것 같습니다.
대서양 핵심거점은 햄턴 로드-진해/카리브-뉴포트-헬리팩스.....
대서양 함대 총본부(?)는
쿠바에 있지 않을까???
우리나라가 6.25 당시에 탱크 쇼크를 받았던 것처럼
민주국 역시 대서양 전쟁에서의 해군 전멸이 매우 충격적으로 받아들여졌을 삘이라서요.
신형 전투함 설계가 나오면 일단 이걸로 영불 신형함을 이길 수 있냐는 질문이 가장 먼저 나올 것 같다는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민주국 입장에서 대서양은 동양이고
태평양이 대서양이겠지만(어이)
대 유럽 대응력이 중심이라면 햄턴 로드일 것이지만,
국내 영향력 투사를 생각하면 높은 확률로 반도 남해안이거나 쿠바일 것 같습니다.
사실 그 해전은 그냥
넬슨 효과로 뚫어낸 것이지
대한민주국도 함의 성능은 뒤지지 않았습니다
혁명 직후의 해군 인재풀 저하와 넬슨이 맞물려서
말아먹었던 것이죠.
물론
영불 신형함 이상의 고성능함을 원하는 건 사실입니다.
그 해전은 사실 넬슨 보정으로 표 자체를 갈아버린
것이라서.
대한민주국이 패전한 것이지
통상적으로 전쟁했다면
영국 해군경이랑 외무경 수상 조지3세 셋이
강강술래 돌다가 웨스트민스터에서 뛰어내렸죠
다음턴에 파나마 운하 공사 다이스가 돌아갈 겁니다.
뭐, 민주국 국력이라면 파나마운하가 모자라다
싶으면 하나 더 뚫어버려도 ㄷ........
겁스으으으으으으으으ㅡ으으 .dice 1 100. = 67!!!!!!!
미시시피수운까지이어지는 거대한 곡물네트워크도 형성되어있을 것도 같고
남미에서 옮겨온 삭품작물들이 카리브 남부항구에 산더미마냥 쌓여있을 것도 같고.
증기선의 석칸을 보급하기 위한 산업용철도가 애팔래치아부터 시작해서 쭉 이어져 있을 것도 같고
이제 석유시대가 다가오니까 텍사스 해안에 정유시설이 늘어설 수 도 있고
뉴올리언스-미시시피-오대호-허드슨-뉴욕 논스톱 수운있었을까나.
겁스를
물고 .dice 1 100. = 89
빨고 .dice 1 100. = 18
핥고 .dice 1 100. = 5
허그허그한다 .dice 1 100. = 15
>>521 메이비
그러고 보니까 파나마 운하는.......
1-3, 아직까지 계획만 있다.
4-6, 삽펐다
7-9, 삽푸고 있다.
0, 크리요
.dice 0 9. = 5 + .dice 0 1. = 1
삽펐다.
현황
1, 말라리아로 인한 떼죽음
2, 근로환경 개판으로 인한 수인성 질병
3, 대한토지공사와 연방정부의 풀 푸쉬
4, 파나마운하 공사용 보급선단(...)이라는 돈지랄
.dice 5 16. = 11
수인성 질병과 모기 창궐로 인한 떼죽음
에, 연방정부는 현재
1-3, 속수무책인 데스웅
4-6, 대량의 카니네와 식량, 식수를 공수하여 퍼붓고 있음
7-9, + 병걸린 인부들을 후방으로 돌리고 새 인부를 들이붓고 빼고 들이붓고 빼고 들이붓고(어이)
0, + 석유(석유)
.dice 0 9. = 6 + 1(연방정부 풀푸쉬)
시민들이 학질에 떼죽음을 당하고 있습니다.
1-3, 원역사대로 개미를 떼몰살 시키고 있습니다.
4-6, 원인규명을 위해 대책위가 열리고 토지공사 사장이 모가지가 났습니다(엣)
7-9, 답은 카니네와 모기다.(엣)
0, 크리요
.dice 0 9. = 3
음 민주국도 원인이 모기라는 건 아직 모르나
공사 2 년차.
사망한 인부 .dice 600 1500. = 1121 명.
공사진척 속도
1-3, 느리다. 으아아아
4-6, 꾸역꾸역
7-9, 인부들이 죽어나간다는 것과 필요한 것보다
몇배 이상의 물자를 소모하고 있지만 진척은 제법
빠르다(엣)
0, 크리요!!!!
.dice 0 9. = 4
남한대륙은 안데스 산맥...
니카라과 운하각도 충분해보였는데
나과카라는 호수 감안해도 파나마보다는 음...
현재 인부들은......
1-3, 말라리아에 걸려 죽거나 이질 콜레라에 시달리거나.
4-6, 뭐야 밥과 돈은 잘주잖아. 역시 돈지랄러 민주국이야!!!
7-9, 밥과 돈, 술, 카니네를 씹으며 갈리는 중. 말라리아 걸리면 죽지만요!!!!(어이)
0, 크리요
.dice 0 9. = 8
역시 인부들에겐 술이 필요합니다!!!
술이 없는 공사판은 민주국에 있을 수 없습니다!!!
예산 어마어마하게 깨지겠군(먼산)
>>543 아니 저거 식량, 물, 카니네, 술을 계속 인부들에게 지급하고 있단 소리.
연방정부 내에선......
1, 예산이 너무 많이 들어가지 않아????
2, 인부들이 너무 많이 죽는데;;;;;;;
3, 토지공사를 개잡듯 조지고 있습니다. 일을 어떻게 하는 거야???
4, 죽이 되든 밥이 되는 운하는 뚫어야겠다는 의지
.dice 5 16. = 11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고 인부는 죽어나가니
토지공사 사장만 죽어라고 털리나 봅니다.
중간에 포기할 수도 있으려나????
파나맥스는 일단 완공 되면 굴려볼까.......
연방정부의 실행 의지 .dice 1 100. = 23
토지공사의 실행 의지 .dice 1 100. = 15
>>555 흠.........
뭐 일단 공사는 진척 중이고 자세한 건
본판으로 넘길까.
파나마 운하는 연방의 젖줄이 되겠지만
리다이스해볼까
.dice 1 100. = 61
.dice 1 100. = 17
오늘은 내 다이스가 별로군.
공사현장의
모기 창궐도 .dice 1 100. = 39
연방정부의 실행 의지 .dice 1 100. = 29
토지공사의 실행 의지 .dice 1 100. = 12
파나마운하의 목적
1, 남한-북한(?)의 거리 문제
2, 서한-동한의 유통 문제
3, 범삼한 교통망 문제
4, 서부의 자원 운송 문제
.dice 5 16. = 12
웃긴 건 모기 창궐도도 그다지 높지 않다는 것이다(웃음)
인부들이 살 주거단지랑 편의시설, 보급창고, 인프라등으로 운하 주변을 몽땅 갈아버려서
모기의 서식지를 작살내서 그런게 아닐까 싶은 다이스인데?
운하건설지를 중심으로 광대한 생태계파괴가 일어나고 있는가 싶은 다이스값.
모기 창궐도가 낮다.
1, 땅을 고른답시고 주변 숲을 태웠다(어이)
2, 물자운송을 위한 항만 확장으로 인한 자연파괴(어이)
3, 현지에서 구할 수 있는 물이 마실게 못되는 것으로 판단되어 대거 메웠다.
4, 모기의 파상공세(...)에 제대로된 숙소를 지었다
.dice 5 16. = 5
현실 횡단 철도마냥
두개 뚫고 건설사 회장들이
금판을 갑문에다 붙이는 거 아냐(어이)
>>578에 가깝겠네
겁스가 오니 기운이 확 나네.
역시 슬럼프엔 겁스가 명약이야(정신나감)
사실 겁스는 현재 헤븐메리카 어장에도 영향을
끼쳤지
헤븐메리카 어장의 전신은
헬구라파 조선 어장이고
헬구라파 조선 어장에서
겁스는 도움을 많이 줬으니까(웃음)
전작을 같이 활동한 협찬사(아무말)
-잠망경 올려-
두리번 두리번
-잠항각 5도. 천천히 가자 아주 천천히-
레드셔츠는 잡아먹는다 .dice 1 100. = 72
오늘 연재는 4시쯤 시작헙니다
이제 마음껏 놀 수 있어!(행복회로 과부하)
오늘은 1890년대의 날인 것이야요
지원해 줄 필요가 있었나?(의문)
결국 천명이 떠난것
이홍장을 삶아버렸으니 군부가 짜게 식는 것도 당-연
사실 서태후가 변법 폐지 같은 개소리를 지껄이지 않았다면
이럴 일은 없었는데.
유리할 수 있었던거 황실이 조져놓고 이홍장 삶아버리면 그야 터지긴 터지지
청나라는 오랜 지병인 서태후를 견디지 못하고 쓰러졌다.....
민주국이 어떻게 겉모습은 멀쩡하게 만들어낼수는 있을 것 같은데
겉만 청왕조고 내부는 죄다 친한파로 구성될 가능성이 높아요.
게다가 중국은 전통적인 꽌시문제로 그대로 굳혀져버릴 가능성조차 있죠.
예상컨데 청 재구성의 트러블메이커는 위안스카이가 아니라 일본입니다.
민주국이 어떻기 청을 기워내서 멀쩡하게 보이게 만들려고 해도
일본이 컨트롤 무시하고 또 멋대로 달리기 시작하면 개판나는거죠.
원세개는 황제가 되려하고
그에 반발하는 친한파 병력에 민주국 지원.
중화민국 루트네요.
오늘 연재 평
윾까리 존나 세구나.(확신)
그 중에서 나는 선방했다(정신승리)
일단 청나라는 여기서 넘기고
일본이랑 유럽으로 넘어가야겠군
그야 이 청나라는 현실 청과는 달리
군부가 상당한 규모로 육성되었고
이 시절 권력은 총구에서 나오는 거니까
아마 대한민주국의 지원을 받는 민권파-공화파 군부세력이 원세개의 홍헌군부(?)를 전복한다면
내전은 좀 있겠지마는
훨씬 원역사보담 조건이 좋지........
뭐 뭘해도 현실청 보다는 일억배 정도 낫기 때문에
느긋하게 진행........(아무말)
근데 화력이 약해서
이 어장 장편 갈 수 있을까
ㅊㅋ는 10이 넘는 데
윾까리가 칼춤 춰서 레스가 없음.
ㅅ게.
쭉 가긴 할 건데
신경이 안 쓰일 수는 없구먼
성정이 쫄보라.
어쩌겠으
다갓이 하라는데
아니 그냥 신경쓰인다고
ㅊㅋ는 10명인데
레스가 확줄고 한쪽은 대기권 돌파하고 있으면
좀 그려.
존나 배부른 고민이란 건 암
젠장 이래서 멘탈 관리를 해야되는데......
그냥 의견적다가 몇박자 늦은 레스가 되기도 하고 해서 어제는 '그냥 보고 즐기자' 모드였는데
음... 그냥 나같은 참치들도 있으니 자신감 있게 해도 되요. 어장주
변수가 없다라.........글쎄
여러분
코레일은 지구상 가장 X같은 기관이며
현 대통령께서는 하루 바삐 코레일에 강림하시어
개잡듯 조지시면 모든 국민(주로 제가) 기쁠 겁니다.
물건너 고브스레작가 같은 느낌;;
아니 뭐 나도 아는데
요즘 좀 싱숭생숭함.
멘탈 잡아야죠 뭐
연재 양상을 보면 음.........
이래저래 취미로 식당하시는 빠요엔들과 비슷하다는 느낌적인 느낌.....?
겁스!!!! 겁스!!!! 겁스!!!! 거어어어업스으으으으으!!!!!!
겁스: 착한 고증러
광어: 나쁜 고증러
죽창을 맞아야만(확신)
>>695 .dice 1 100. = 95 prpr
의혹조차 지워지겠지
대한민주국이 초강대국이 된 후에야
다시 고개를 들겠죠.
본토가 멀쩡하면 민주국은 얼마가 살리든
상관 없음
살리든->갈리든
초노급 시대가 오면 노답
항공모함 시대가 오면
신성불가침
원자력 항모 시대가 오면
민주국해군의 20퍼센트 정도로도 유럽 제국을 압도가능.
다음 턴이면 노급이죠
1894년이니까
노급은 어떤 나라이서 나오더라도
어떤 방식으로 나오더라도 의미는 크거든요
"해군력의 리셋"
기존 해군전력의 변화
라는 의미에서 말이죠
전노급이 많으면 갈아치우는데 토나오긴 한데 태평양에서 잠시 존버태우면서 대서양만 1=2+3 전략만 해도 유럽에 불지옥 재강림이라
태평양은 복병이 있긴 하죠
버지니아 연합왕국말이죠.
정확히는 버지니아-일본 동맹일 경우
당연히 민주국이 더 편하긴 하겠네
이미 철도를 비롯한 항만도 민주국이 깔아준거라서 민주국이 국력 투사하기 편함
버지니야가 과연 그만한 걸 도와줄 만큼 국채를 사줄 수 있는가
버지니아는 일본에게 필요한 자원을 모두 쥐고 있는 나라라서 30년대 이후에 둘이 손을 잡는다면 기존 일본 혹은 버지니아-프랑스 세력과는 달라지지.
일-버 연합은 사실상의 태평양거점을 다 들고 있어서 지정학적 견제가 가능하거덩
일본 필리핀 뉴기니 호주. 말라카......
20세기가 되면 민주국은 열강이라고 해도
단독으로는 상대할 수 없을테니까......(어이)
민주국 관련해서 아직 파나마 운하 이야기가 안나온것 같은데 언제쯤에 나올것 같나요
하지만 마르크스가 공산주의 사상에 대해 뭔가를 하기에는
민권 공화 사상이 묵시록의 4기사급 모 국가에서 튀어나와 급영향을 끼치던 환경이라
공산주의보다 공화사상에 빠져서 여기저기 설파하고 다닐 가능성도 있을겁니다.
운하 지점에서 철도가 끊어질지 안끊어질지
모기서식지 석유뿌리기 태우기 언급없네요.
해군의 규모 증가가 너무 부담되니까 고성능을 추구한게 역으로 해군팽창을 부추겼달까;;;
여튼 고성능 함선으로 만들면 운하 넘어오는 시간당 전력비로 유리하지 않을까 하는 발상으로 노급을 만들지도
여기서는 양쪽 모두 공사용 배후기지를 재활용한 군사용 계획도시가 될 것 같군요.
아니면 스페인이 건설해놨던 파나마시티가 남아있을 수도 있겠고 말이죠.
(주저주저) 크리로 독일이 노급 뽑을지도 모르지만
항구 겸 입구인 콜른이 아파트그라드마냥 시가전에 최적화된 계획도시가 될 것 같다는 킹리적 갓심(?)
1. 영불이 대 대한용으로 개발한다
2. 대한이 선개발해 해군력 경쟁을 초기화시킨다.
3. 오지리가 아드리아해 고정포대용으로 개발한다(?)
4. 독일이 삘받아서 개발한다
완전히 내해화된 카리브 해를 뚫지 않는 이상 파나마까진 유럽함대가 올 수 없는 구조가 되는군요.
대엔틸리스 제도와 소앤틸리스 제도로 완전히 가드되는 상황이니........
구라파에서는 그걸보고 노급이니 초노급이니 하며 패닉에 빠져서 노급 건함 경쟁에 다이브하는게 아닐까 싶어요.
커버해야할 구역을 생각하면 말이지
웃긴 건 아직 19세기 말.
그레이트 플레인즈나
팜파스 일대 개발이 종료 안했.......
아직 러스트벨트 플파워 아닙......
읍읍
대평원도 지하 깊숙한 곳의 대수층을 개발하고나서야 농지가 되었고.
남북 통일 대륙기준으로 돌리면 일일항모 혹은 매일항모, 오늘의 항모 가능할거같네요.
남은건 건함경쟁인가요.
아니면 발칸반도에서 시작된 전쟁의 불씨가 퍼지고 퍼져서 대전쟁이 된다던가
솔직히 지금 백두산함 스펙이면
드레드노트(진짜)가 와도 역으로 개털어버릴 수 있는뎅.
전노급은 미카사 정도나 되어야(....) 좀 비벼보지(웃음)
일단 복엽기들이 충분한 페이로드를 가지려면 1머전 수준을 지나야 하거든요.
이거 이래서는 유럽은 1차대전 못 피하겠는데;;;;
컴퓨터에 논문이 너무 많아서 찾을 수가 없다(.....)
가만있자
민주국 함포가
330->363->396->429->462 인감???
대충 맞춰보자면 66-99-132 사이에서
66-77-99-110-132-154 같은 느낌으로요?
1/2치씩 기준으로 자르는 것보다는 1/3씩 자르는 게 더 깔끔하더군요.
마침 정밀측정용 단위계도 1mm 기준이고.......
1치를 33mm 로 놓고 구경을 XX/100 단위로 다이스로 굴리는 게 편할지도 모르겠습니다.
17구경 - 5.61mm
20구경 - 6.6mm
22구경 - 7.26mm
25구경 - 8.25mm
30구경 - 9.9mm
38구경 - 12.54mm
21이나 23보단 이쪽이 적당한 느낌이.........
보병 제식탄은 21~23 구경탄이겠고
포구경은 99mm가 주력 야포이지 않을까
이것보다 작은 포라면. 2치 반이 약 82.5mm로군
나오겠죠
나아아아아아아아아아중에
돌격소총은 17구경~20구경 단축탄이겠고
대전기 소총은 21~23구경이겠고.
>>820 약 6.3mm탄이군요
.dice 21 24. = 24 구경탄이 대전기려나.
7.92mm면 그냥 잘라써도 되네
사스다갓(어이)
7.92 × .dice 51 59mm 탄이라고 하자
.dice 52 59. = 59mm로 수정
구경은 같고 탄 길이는 2mm 더 긴가.
게르만보다 체격도 작을 건데
탄은 오지게 큰 거 쓰네
곰잡이용 탄인가.
실제로 환경도 그렇고......
이건 무게 때문에라도 클립은 5발
많아야 7발이지
8발 10발 우겨 넣었다가는 총 무게 미국가겠군
탄약 규격 6.29-7.92 체제라니
화력덕후의 기운이 느껴지는군요(아무말)
뭐 설계를 잘하면 그런데
기반이 아무리 봐도 곰잡이용 탄이라
이거 암만봐도 무거움(.....)
뭐 민주국은 참호청소용으로 샷건 들고 다닐것 같고
쿠르츠 탄이 33mm 니까 이거에서 왔다 갔다.
구라파처럼 전쟁 끝나면 저격수 폐지하고 그럴 이유가 전혀 없다보니
게릴라보다 우수한 저격수를 운용하기 위해 각종 장비나 교리 확립이 매우 잘 되어있을 것 같군요.
>>858 진작 갈아탔겠지.
광대한 대자연 덕분에.....(먼산)
미군은 M1 개런드와 BAR로 개별 화력을 강화하고 적극적인 소부대 우회-협동전술을 강조한 것도 비슷한 이유에서입니다.
장병들에게 기대할 수 있는 전투력 수준이 서로 달랐거든요.
어떻게 해야 두개 대륙에 흩뿌려진 인적자원과 물적자원을 가장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을 것인가?
전장 위에 올라가서도 최우선 과제가 군수임이 분명합니다(.....)
샷건을 필수 지참하는 돌격병
푸른피부터 가차없이 뚝배기를 깨는 샤프슈터
일단 다 갈아엎고 보는 화력지상주의
기동전으로 끼요오오옷 휘릭휘릭!
뭐야, 평범한 악마의 군대로군요(아무말)
원래는 택도 없는 소리인데 민주국 클래스라면 가능하다는 게 호러(.....)
스택은 슬슬 쌓여가는 느낌이고......
지금 플레이어가 서태평양에도 여럿 있는지라 어찌될지 두고봐야 할 것 같습니다.
혹시 모르죠. 치머만 전보마냥 크리먹고 다이나믹 자살을 택하는 프렌즈가 있을지도(.....)
(꾸물꾸물)
>>887 모오오오오오니이이이이잉!!!! 허그허그 .dice 1 100. = 21
응/기/잇
출근이라서(눈물)
그런데 열도에 공장 세워준 것도 그렇고 그 힘으로 또 딴맘먹다가 청일전쟁 일으킨 것처럼 뇌절할 수 있지 않나?
제 머리 속에 박힌 일제가 좀.,...
이 쿠데타가 얼마나 호응을 얻고 지지를 얻는가가 중요
단순히 지식인들만 호응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서
너무 일찍 넘기면 온갖 주장이 폭발하며 혼란해질테고
청나라 군대화 정책 자체가 군 중심, 군용이었고
인력도 대개 군 중심인 상태라 민간 이양은
좀 나중이아기.
적어도 쑨원이니 쑹칭링이니 쑹자오런이니
일선에 나오려면 1920~30년대는 와야.
당분간은 군 출신 총통들이 정권을 잡을 것.
사유: 쑨원이 원세개 끌어들인 거랑 비슷한 이유
공화주의고 민권주의고 민주주의고 간에
민족 지식인 대부분이 군부에 몰렸고
문반계급은 이홍장 쓸려나가면서 + 원세개 홍헌쿠데타로 날아갔을 테니까.
외교관계로 돌아다니던 해군장교는 포섭하기 쉬운쪽
특히 백인이라면 금상첨화
>>913도 그렇지만
군 내부 교수들과 장교진 사조직이라면
>>913에 추가로 엘리트 조직 특유의 특권 의식
+ 가족-일족 단위 협력체계 같은 게 섞여들어감
+ 대중주의-민중주의를 추구하는 정부와의 엇박자
+ 삼한 인종주의.
의 결과물일 것
해대 내부 분리주의자라면
분리독립 보다는 지방분권-엘리트 공화정 추구
즉 주와 대관구의 주권을 보장하는 느슨한
연합체제로의 개편과 엘리트 계층 주도 공화정 수립
정도가 목표였을 겁니다.
그렇다면 장교들을 막굴리는 것도 연결이 되죠.
그러면서 고이고 고여버리면서 국가보다는 가문에 충성하는식
교수들이야 백인 교수들이 사상오염 시도했을 가능성이 높고 최소한 대한민주국도 해군-외교상으로는
유럽과 연결을 유지했단 뜻이니까. 지금까지 전개상으로 볼때.
지금의 해군 특징이 짐작가네
수병들의 군기와 훈련을 강하게 하는 대신에 대접은 좋게
그리고 초급 장교들을 수병들과 같이 굴려버리고
그리고 해대 날려버리면서
추천장 제도도 줄었거나 폐지시켜버렸을 가능성이
크고 말이죠.
애초에 세율 올리고 하층 작업으로 돌렸다 뿐이지
시민 대우를 철폐한 게 아니니까
기존에 이미 상층부에 자리잡은 백인이라면
살아남고 새끼를 깔 조건은 충분한 것.
>>920 비슷함. 여기는 추가로 대중주의-민권주의에 대한 반발도 추가되었을 가능성이 높음
대한의 미래는 우리가 직접 주도해야한다는 선민의식이 주 동력이었을 걸로 보임.
대한민주국 헌법 1조 1항
대한민주국은 민주국이다. 민주국이란 국가의 주권이 오롯이 국민에게 있으며 국민이 주권을 행사하는 나라를 이름이다.
1조 2항
대한 민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에게서 나온다.
1조 3항
민주국 국민의 주권행사는 개인의 자유 의지와 안전한 조건하에 이루어진 선거 행위로 이루어지며, 모든 권력은 국민에게서 대여한 것임을 유념하여야한다.
헌법부터 국민주권과 대중주의 민권주의 존중이라
유럽물 좀 먹으면 눈꼴이 실 수 밖에 없음
자본론을 읽어 봐야 하나.....
여기는 프랑스 해군이 청-년하지 않은 세계선이라
건함 경쟁이 어떻게 될지 흥미진진
(원역사 프랑스 건함능력을 생각하면 눈이 썩지만)
그야 그렇죠........
안그래도 프랑스 해군수요가 큰 세계선이라.....
갑자기 굴리고 싶어졌다
제식 권총탄 몇 구경임.
.dice 26 34. = 30 구경 × .dice 17 23. = 21 mm
이태리는 그렇다고 치고
버지니아는 주 영토가 동남아인 이상
노급~초노급을 건조할 도크부터 걱정해야지.
9.9mm × 21mm 군요.
빅-중간탄(?)
소총 제식탄 7.92mm × 59mm(24구경)
권총 제식탄 9.9mm × 21mm(30구경)
만약 여기서 50구경이 나오면 17.15mm
그냥 대포수준.
대전차 소총이려나(웃음)
베리 인터레스팅........
45 구경이 14.85mm........
38이나 45는 상식적으로 권총탄이었는데 척관법으로 오니 사이즈가 중기관총이 되어부렀으요......
아니 16.15mm구나
그나저나 기관포는 어찌될지 궁금하군요.
그냥 앗씨라 20-30-40mm 씩 나갈지
아니면 척관법으로 가버릴지......
과연 이 한국은 대형기관총의 시대를 열 것인가.
3분의 2치. 22mm거나
1치 33mm거나.
>>966 이거 1보=6척=2m로 깔맞춤한거라 그럼
그리고 치 밑에 1mm단위 들어가 있음.
미터법과 척관법의 기묘한 혼종
1척 33cm
1치 33mm
1분 1mm
1보(간): 2m
1리: 720m
라는 기묘한 혼종.
이러면 무게가 문제인데.......
1근은
1-3, 우리가 아는 채소 근과 고기 근이 다르다(어이)
4-6, 채소 근과 고기 근이 통합되었다.
7-9, 채소 근과 고기 근이 통합되고 근과 관이 수직관계가 됨
0, 크리여
.dice 0 9. = 7 + .dice 0 1. = 0
이러면 고기든 채소든 1근은 600그램으로 통-일
1관은 몇근이냐
1-3, .dice 6 8. = 6근이 1관이다.(어이)
4-6, 5근이 1관이다
7-9, 10근이 1관이다
0, 20근이 1관이다.
.dice 0 9. = 4
1근 600그램
1관: 3킬로그램
그럼...... 돈쭝과 냥은......
3그램-30그램으로 일원화 되었군.
이러면 홉(되)이랑 두(말) 석(섬) 도 싹 갈았겠군.
얘들 편해지고는 싶어도 나가 뒤져도 대놓고 미터법은 쓰기 싫은 듯.......
1홉.
1, 150그램
2, 155그램
3, 160그램
4, 165그램
5, 170그램
6, 175그램
7, 180그램
8, 185그램
9, 190그램
0, 200그램
.dice 0 9. = 1
150그램이 1홉
15킬로가 1말
150킬로가 1섬.
음. 평범-
관 위에 선박이나 차량, 마차 등의 무게를 나타내는
상위단위를 .dice 1 3. = 2개 만들었다.
>>996 150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