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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체]======================================
하하하 나도 이제 중견(?) 어장주인가 감개가 무량하군.
머기업 어장주가 되는 그날까지!!!(아무말)
사실 슬슬 머기업 어장주가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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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75
내가 ml=g으로 치는 버릇이 있어서 그럼
1홉=150ml가 맞습니다.
.dice 0 9. = 0
1번째 상위 단위
1-3, 10배
4-6, 20배
7-9, 50배
0, 100배
.dice 0 9. = 4
2번째 상위 단위 위의 것의.....
1-3, 10배
4-6, 50배
7-9, 100배(?)
0, 크리
.dice 0 9. = 4
1번째 상위 단위 60킬로그램
2번째 상위 단위 3톤............
흐음 콘.
뭐 이걸로 도량형은 정리 완료란 것으로.....
즉 무게의 최상위 단위는
1관의 1000배가 되도록 맞췄군.
와!!! 오늘 공익 나 혼자다!!! 와!!!!
이런 X발!!!!
같이 일하는 놈이 몸 아프다고 결근함
개꾸르.
원래는 무단 결근인데
직원들이 그냥 허가해쥼
무단결근 맹글어봤자
그 인간 군생활만 펑펑 늘고
그럴수록 일하는 태도만 x될테니.
한국군 주력 야포
1-3, 77mm(2와 3분의 1치)
4-6, 82.5mm(2와 반 치)
7-9, 99mm(3치)
0, 크리????
.dice 0 9. = 4
2와 반 치 규격의 야포가 주력 야포
약 83mm
"비 요새포" 주력 중포
1-3, 4치 반(149mm)
4-6, 5치(165mm)
7-9, 5치 반(182mm)
0, 6치(어이)
.dice 0 9. = 5
주력 요새포
1-3, 6치 포(198~200mm)
4-6, 7치 포(231~233mm)
7-9, 8치 포(264mm)
0, 크리
.dice 0 9. = 5
82.5 - 165 - 231이라.......
주력포는
83mm-165mm-233mm 로 굴려지는군요.
주력 소총
1-3, 그냥저냥 쓸만한 볼트액션
4-6, 제법 훌륭한 볼트액션
7-9, 매우 훌륭한 볼트액션
0, 볼트액션계의 걸작
.dice 0 9. = 9
권총
1-3, 좋은 리볼버
4-6, 그냥 저냥 쓸만한 자동권총
7-9, 제법 훌륭한 자동권총
0, 크리여
.dice 0 9. = 9
자동소총은 당연히 무리지만
우선은 권총
사용 탄약 9.9mm ×21mm
.dice 34 47. = 42 년식 권총
장탄 수 .dice 7 9. = 9 발(+1)
장점
1, 저-지력
2, 튼튼함
3, 오염에 강함
4, 간지남(어이)
.dice 5 16. = 5
근-본이 있는 권총이군요.
42년식 권총
튼튼하고 저지력이 우수함
단 오염에는 약하고 간지가 안남
1900~1901년이니까 어쩔 수 없군.
대신 장탄 수는 무려 9발(약실 포함 10발)
이라니 훌륭하네
9.9밀리탄을 9발 장탄이라니 다갓의 심모원려가.....
매우 훌륭한 볼트액션!!!!
1, 탄도가 기가 막힘
2, 당대 가장 편리하고 좋은 기본 조준기
3, 몽둥이로 쓰거나 땅에 묻어놔도 멀쩡함
4, 볼트가 기가 막히게 좋음.
.dice 5 16. = 5
......샤프슈터용?
탄도가 기막히게 좋고, 당대 가장 편리하고 좋은
기본 조준기를 갖고 있음.
.dice 42 47. = 42년식 갑형 보총
장탄량 .dice 0 9. = 1
1-3, 5발
4-6, .dice 6 7. = 7발
7-9, .dice 7 8. = 7발
0, 10발
탄도 .dice 70 100. = 74
조준기 .dice 70 100. = 71
내구력 .dice 50 100. = 58
신뢰성 .dice 50 100. = 57
볼트 설계 .dice 50 100. = 83
탄도하고 조준기는 우선 리다이스
.dice 70 100. = 72
.dice 70 100. = 72
야발
.dice 70 100. = 90
.dice 70 100. = 84
내구와 신뢰성은 평이한 수준이지만
탄도와 조준기 성능만은 우수.
7.92mm × 59mm 탄의 파워는 보증수표.
단점
1, 무거움(무거움)
2, 잔고장이 잦은 편
3, 총검술을 그다지 배려하지 않음
4, 제작 단가가 높음
.dice 5 10. = 5
무연화약 개발 안된건가요?
중량 .dice 425 480. = 464/100 Kg 이라는 묵직한 무게와
잔고장이 잦다.
곧 갈아치우려 할지도 모르겠군.
흑색화약을 쓸리는 없음
그냥 다가놈 혐성임.
다소 아쉬운 성능을 가지고 있는 총기들.
사유
1, 군부의 노양심 간섭(어이)
2, 대관구 - 주방위군 보급문제
3, 대륙전체에서 쓰는 총기를 일원화시키려다보니
중구난방되기 십상
4, 양산가를 싸게 맞추라는 국방성의 압박
.dice 5 16. = 10
>>36 이러면 이게 틀린거 아닌가?
모든 대륙에서 쓰는 총기를 일원화시키려는
정책 - 양산가 낮추라는 국방성의 압박으로
총기 성능이 모자람.
즉......???
1-3, 설계보다 가격을 낮추면서 성능이 떨어짐
4-6, 설계는 완벽한데 굴러다녀야할 환경이 너무 많다
7-9, 이 환경을 만족시킬 20세기 총기 따위는 없다
0, 크리여
.dice 0 9. = 9
혹한의 툰드라에서 열대우림 사막
초원 온대기후 아열대 기후 냉대 기후
별게 다 있는 특성상.
이걸 만족시킬 총기는 없음.
목제 때려치우고 프레스로 통짜 찍어버리기 전에는
그딴 거 없다. 겠군.
즉, 이 총은 유럽에서 구른다고 가정하면
1-3, 중상급 볼트액션소총이 된다
4-6, 상하에서 상중급 볼트액션 소총이 된다
7-9, 장탄 수 정도만 빼면 최고의 볼트액션으로 꼽힐 것
0, 크리요
.dice 0 9. = 5
이놈들 역량은 19세기말에
전국구 노동조합과 민권주의 완성시킨
상황에서 아무도 못 건듭니다
지금 국력으로도 마음만 먹으면 유럽 열강
하나나 둘 정도는 지옥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다만 이시기는 아직 기술력이 좀 더 올라가야합니다
19세기말에 자동차, 트랙터가 준비되는 세계임다.
무엇보다 지금 민주국 시민의 막대한
"소비력"과 "생산력"이 타국과 본격적으로
이어지게 될 경우
가져올 파괴력은........
어;;;;;;
전개에 따라서는 세계의 모든 재화를 오로지
민주국에서 싸그리 빨아먹을 가능성까지
존재사죠.
나름 일원화해서 쓴다고 해도 지역색이 묻어나죠.
그저 저 시대에 일원화 해서 쓰겠다는게 양심 리스한 행동인것
민주국이 세계경영이 아니라
작정하고 지배를 노린다면
유럽 열강들을 모조리
90년대 폴란드꼴 내버릴 수도 있을 겁니다.
아니면 아예 바이마르 공화국(폭소)로
만들어버리든가.
하는동안은 조용하지만, 그게 다 끝나면 지옥시작이니깐
>>105 그래서 전세계 재화를 모조리 빨아들일 수 있다는 거죠
4600만 제곱 킬로미터의 무한한 가능성은
유럽이고 아시아고 싹 빨아먹은 다음
먹버해도 후폭풍을 견디고도 남거든(....)
국내 개발딸 다시 치지 뭐(웃음)
대공황은 세계대전이 필수 요건.
1차 세계대전이 없으면 대공황은 어려움.
........대공황은 사실 "왜 이 지경이 났는가." 대해선
아무도 모르거든요.
그나마 1차 대전이 주요했을 거란 것만 정설처럼 받아들여질 뿐(먼산)
국력이 지나치게 썩어넘쳐서
전세계에 원자력 발전소->핵융합 꼴아박으면서
온난화를 억제할 수 있지 않을까(아무말)
6시 정각까지.
.dice 150 200. = 190 번까지 레스가 소모되면
위의 다이스값에서 + .dice 10 15. = 12한 레스에
소원권을 걸겠습니다.
일반적으로 대공황 시발점은 미국으로 보는데
사실 이것도 보통 불경기 진행방식과 대개 유사했던데다
아직 세계화 시대도 아니라서
이게 전세계로 퍼버벙 터져나간 이유를 알수가 없읍니다. 남미는 아직 세계경제에 키를 제공할 위치는 아니었고
1차대전 이후의 심리적인 무언가도 생각해봐야겠지
현대세계라면 모를까
누누이 이야기하지만
1929년은 세계화된 시대가 아니었습니다;;;;;;
그게 더 환장하게 만드는 겁니다.
보호무역 씐나게 돌리던 시대에 왠
세계적 경제 ㅈ망???? 이라는 거라
관세도 건들어보고 식량도 건들어보고
별걸 다 연구하지만
"다 앞뒤가 따로 논다는 결론이 나옴"
미국의 대공황 사유는 앞뒤가 맞게 짤 수라도 있는데
그게 전세계적인 경제붕괴를 가져올 정도 였냐
가 문제인 것.
그것도 전세계가 광기에 찌들정도로(.....)
대공황은 대체 어떻게 그리 동시다발적으로
뭐 1910년대 초 초노급이 나오면 바로 진부화죠.
여튼 정말 그 때는 왜 그랬던 것인가(...)
OO의 음모라고 하기 쉽단 말이지....
>>163????:ㅎㅎ ㅋㅋ ㅈㅅ
경제관계가 서로 엮여있다는 걸 전혀 모른체 당시의 경제학자들의 이론에 따라 보호 무역하기도 하고 상대 죽이기도 하다보니
저쪽이 죽으니 이쪽도 죽고 이쪽이 감기 걸리니 저기는 폐렴걸리고 그런 악순환이 생겼다고 봅니다.
1차대전 여파로 분위기 타서 여기저기 확장도 하고 새로운 품목은 들어오고
기존 품목 버려지기도 하고 너무 희망찬 관측에 빠져서 공급이 폭발해버리는 상황.
은행도 분위기 타서 대출 펑펑해주고 담보 하나에 대출이 십수개 물리는 등의 경제폭탄도 떡하니 만들어지고
이런 문제들이 복합적으로 터지기 시작하면 눈더미 커지듯 커지게 되죠.
그런 상황에 상대 죽이고 문제 일으키면 은행이 삐걱거리고 은행이 삐걱거리면 대출 회수하려고 할테고
그러면 대출받은 사람은 여러개가 물려있다보니 분쟁과 함께 파산... 그럼 거기에 또 물려있던 은행들도 삐걱 삐걱
그럼 또 그 은행들도 대출 회수하려 할테고 확산 확산 금융 폭탄이 되어 은행이 문닫게 되죠.
은행이 문 닫거나 혹은 은행이 대출회수하기 위해 빚진 공장들을 다그치기 시작하면 공장은 공급을 늘려서 대출을 갚으려고 할텐데
이게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난 문제라 공급이 수요를 돌파해버리고 안팔리기 시작...
즉 이러한 문제들이 복합적으로 터져서 그렇다고 봅니다.
이런 짓을 하다보면 모두가 미쳐 버린다(진실)
대공황은 경제가 세계화 되는 초기에 생긴 트러블이랄지....
.하나만 쓰고 메우는 놈에 비하면 났지
식민지 소유권을 제국주의 국가가 쥐고 상호 무역이 발생한 시점에서 이미 경제권은 엮이고 엮인 상태에요.
상대를 다치게 하면 자기에게도 일정량의 피해가 닥치게 엮인 상태가 되죠.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등.
독일은 1차대전 패전국으로 프랑스와 영국등의 승전국이 공황 타격 받아서 휘청거리면 독일에게서 이것저것 얼른 갚으라고(전후배상금) 닥달하게 마련이죠.
음........ 대체로 >>165로 설명되긴 합니다.
근데 저 가정의 문제는 그게 왜
"전세계적으로 타임랙 없이 동시다발적으로 문명붕괴를 방불케 할만큼 터졌는가."
입니다.
저거 문장으로 쓰면 짧아도 년단위로 시간이 걸리는
거란 말이죠.
인터넷이나 금융이 개방되던 시절도 아니었고.
유럽 사람 A : 야 미국에서 이런 일이 터졌데?
유럽 사람 B : 진짜? 혹시 우리도...?
이런식으로 전염되서 터진게 아닐까요?
진짜 이런식이 아니면 달리 설명할 방법도 없고
모든 경제문제가 그렇듯이 작은 문제부터 시작해요.
문제는 그 작은 문제가 눈에 잘 안띈다는 거고 게다가 영국과 프랑스 등지에 급타격 받은것도
1차대전때 채권 미국과 각 국가에 팔았잖아요.
독일 암만 긁어봐도 채권 완벽하게 못갚는다구요.
그 전쟁 채권 현재까지도 못갚았습니다.
가장 큰 채권자 미국이 저리 휘청거리면? 당연히 채권 갚으라고 할테고
당시 영프 부호들은 1차대전 승전붐타고 미국에도 투자하고 했을텐데
엮이지 않았을리가 없죠.
다 여기에 있을지 의문이라서 어쩔지
비행기 기술 펀딩이라던가는 아마 일부 사업가들이나 군에서 해주지 않을지......
있을지 없을지도 모를 뿐더러
머한에 없다고 유럽에 있을 양반들도 아니란 거죠.
그래서 >>165 님 의견이 가장 많이 이야기 되고 있단 말씀을 드린 거고
제 요점은 저것도 완벽한 설명은 안된다는 이야기죠.
대공황은 그야말로 문명의 붕괴를 방불케한 사건이었으니;;;;;
스미소니언 협회 비스무리한 양반들이 난리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말이죠.
혹은 날틀 펀딩을 시작했더니 거부들이 하늘을 정복해보겠다는 욕구로 펀딩이 물밀고 들어오듯 몰리기 시작했다면....
Woo 부라더스인감
예에에에에전에 한번 등판했었지???
>>217 right에 우는 영어로 쓰면 "W"oo니까
문제 없다(어이)
>>226 참치가 1 100 다이스로 50을 넘기면 창씨개명
못 넘기면 그냥 우씨 성을 가진 한국인
.dice 1 100. = 82
.dice 1 100. = 52
어쨌든 약속은 약속
결론은 우씨 성을 가진 한국인.
1.철도 운송은 기본
2.험지 주파력도 기본
3.여차하면 정글 나무도 밀어버릴 만큼 고출력도 기본
아무래도 어지간히 밸런스를 잘 잡던가 전차 운송용 기관차를 따로 만들던가
차체랑 포탑을 분리해서 싣던가 하겠네
현실적으로는 셔면 이지8 정도려나?
티거는 주력이라기보다는 중전차니까
그걸 유럽이나 민주국 군부에서 어떻게 받아들이는지부터 봐야하는지라......
한가지 특이점(?)이라면
이 세계에서 피셔제독의 안은
절대절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이라는 거????
드레드노트 1척이 전노급 3척의 포탄을 130발이나
탱킹하고 동생(?)이 줘팬 함대결전이 있으니
뭐......... 함대결전 사상은 확고해지겠지만
순양전함 테크트리는 아무래도 저어되겠지.
굳이 간다면 일본이나 버지니아같이
돈과 기술력이 어정쩡한 경우에서 추구될듯
시간강사 핥핥 .dice 1 100. = 47
응기잇!!!!
>>282 뭐야 (안)고마워요!!!!
공익 근무복
하복: 바람이 안 통함
동복: 바람이 매우 잘 통함
개꿀(?)
그런데 구도는
러+독+오 vs 서유럽 + 오승만 이렇게 갈 확률이 많죠?
원주인인 덴마크 입장에서 보면 환장할 노릇(.....)
러시아야 스폰서가 있다지만
오스트리아도 어찌어찌 외교적 노력으로 스폰서를 얻을수 있다고는 하지만
나머지는 전쟁이 국지전 수준을 뛰어넘는 순간 자본이 바닥나서
전쟁채권을 얼마나 잘 파느냐에 따라 오래 버티겠죠.
덴마크인 : 난 여기 원래 살던 주민이오!
민주국 : 응 백인이잖아. 잘가.
덴마크인 : 여기가 내 집이야!
민주국 : 응 그럼 고향으로가.
덴마크: 앗 예....(발암)
머한: 햣하 아이슬란드는 소독이다!
덴마크: @#%&^%₩#^%@₩#&
민주국은 솔직히 장사하면서 구경만 하고 있을 거 같고요.
지금 노급전함 가진 민주국 함대 뚫고 갈 애들이?
다음턴
다다음턴
정도면
슬슬 건함계획이 잡히겠군.......
제각기 따로따로 노는 구라파 애들이 건함경쟁해봤자
헌데 이 상태면 오히려 유럽 전체로는
빠른 유럽 연맹->연합 테크를 탈
조건이 잡혔군요.
독일 단독패권->러시아 승천->독일 주도 유럽 질서-러시아 경쟁 테크가 가능성이 높거든요.
이러면 독일은 자기 주도의 국제기구를 원할
가능성이 높고요.
현재 루트는 크게 다섯 가지로 유추하는데
1, 러시아 승천
2, 독일의 유럽 단독 패권
3, 패전으로 인한 프랑스 코뮌 성립과 공산주의 폭탄
4, 1+2
5, 2+3
1차 세계대전 머리 굴리는데.......
이거 프랑스-이탈리아가 독일-오헝 탱킹하고
러시아는 오스만 개잡듯 패면 유럽 전역이
프랑스 부담이 너무 커지는데
프랑스가 잘 버틸랑가 모르겠는데.
프랑스는 프랑스다만
독일도 독일이라
문자 그대로
곧 있으면 점심시간이긴 한데.......
지금 어장내 민주국 노조가........
맘만 먹으면 생디칼리즘 직전이라
조언차 소환함
>>321(부비부비)
>>322(죽창) .dice 1 100. = 98
지금 주식 시장 개념은 있죠?
그렇다면 '우리사주' 형태를 추천합니다.
현재 민주국 노조가 전 연방 단위 노조
+
직종과 업계를 넘어서 전국구 네트워크를 보유한
연방정부에 맞먹는 괴물이 된지라(....)
까놓고 자본주의에 한업이 가까운 시스템으로 가실건가요
아니면 빨간맛 나는 자주스타일로 가느냐가 문제인데.
일단 블루칼라들이 "본사간부"로 올라갈 루트를
확보시키긴 했는데.....
노조가 주주가 되는건가요???
지금 민주국 노조가 여러모로 제 예측을 벗어나긴
했지만, 연방 전역을 대상으로 한
총파업을 갈길 정도로 규모가 거대해졌습니다(...)
원래 그 목적으로 만들어졌다가
연방 정부랑 손 잡고 보폭 맞추는 정도로
거리가 생김
2. 노련의 분리 정확하게 노동부산하로 끌어들이면서 노동조합을 공화당과 민주당 같이 산하의 선거운동 조직화 시키는것.
즉 사측 주식이 아닌 소유자 주식을 사측이 매입하도록 강제하여
성과급 시스템을 도입하여 사측 동반성장 시스템을 도입할것.
그리고 '업데이트'의 댓가로 디바이드를 요구한다.
행정부가 아니라 반 독립 기관적 성격을 띄우게 된다는 것이니까.
흐음... 어떻게 하시겟습니까?
이게 힘드니 지금 그러면 산업에 대한 호민관 시스템의 도입
즉 노조위원장을 반 선출직 공무원화 시키는 조건으로 직간접적 지배력 행사 편입
점심시간이라 ㅈㅅ
잠깐만.....;;;;;
노조연합의 경우
본디 연방체제를 유지시킬
거대한 닺이 되기 위해 정부가 의도적으로
키웠다는 배경을 갖고 있는 만큼
까놓고 정부가 돈주고 키웠다는 배경을 갖고 있고
정부에 흡수되기 직전에 총파업 갈기고 빠져나와
연방정부의 감찰관을 받아들이고
노동조합으로서 존속, 연방정부의 노사간
중재를 요청할 권리를 받아간 상태거든요.
문제는 이눔들 덩치상 이걸로 끝날리가 만무.
1과 노동호민관 정도는 가능할 듯
선관위가 과로사 직전이라 간선제가 강제되겠지만
그리고 조금 사측의 주식을 일정부분 배당받아 노동자의 '성과급' 제도를 통한 경쟁체제 도입하는게 정답이군요.
주식을 누가 보유하는 거죠.
노조????
노동당 창당 + 노동호민관 + 주식 성과급이라.....
노동호민관=노동부장관????
아니면
노동호민관/노동부 장관????
말이지요.
호오호오(메모메모)
노동당 창당 - 노조의 주식보유-성과급 - 노동호민관
이라면 노조가 정치의 전면에 나서게 되는 데......
문제는 간선제로 뽑힐 노동호민관의 경우.
자칫하면 대통령에 맞먹는 위상을 얻을 지도 모르는데;;;;;
반대만 가능하고 상정권한없음이라던지?
대통령선거와 함꼐 하는 러닝메이트라던지요.
노동부 장관은 없이
노조에서 간선을 통해서
후보를 4~8 명 정도 뽑아놓고
대통령 후보들이 이 중에서 뽑아서
호민관 내정자로 데려가서
대통령 당선 후에 취임......
노조와 정부를 오가며 중재할 권한을 쥐거나.....
권위를 좀 낮춰서 노동부 장관하고 세트로 묶을까
그럼 사실상의 부통령이나 다름없는 전자.
혹은 노동관련 실무권한을 총괄하는 후자
둘 중에 하나겠군요
레인님 의견은????
전자는 잘못하면 노동자들이 사측을 완전히
찍어눌러버릴 수도 있을 것 같으니
후자 정도가 적당한 것 같기도 하고.
노조의 규모를 생각하면 전자가 맞는 거 같기도 하고
흐으으으으음;;;;;
좀 타협이니 뭐니 하는 반쯤은 애증관계
후자가되면 그냥 서로 사이 나쁨수준.
>>368 앙대, 죽고 싶찌 않아(어이)
사상가들한테 주도권이 아니라. 노동자에게 주도권이 있는 조합이란게 제일 공포물임.
현대 가면 레인님 등장시켜볼까
민주국 최대 조선업체(아무말)
그야 학교 짓는게 18세기 말(...)에 활성화된
이상주의 혁명 공화국이었는데요.
대한민주국 헌법 1조 1항
대한민주국은 민주국이다. 민주국이란 국가의 주권이 오롯이 국민에게 있으며 국민이 주권을 행사하는 나라를 이름이다.
1조 2항
대한 민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에게서 나온다.
1조 3항
민주국 국민의 주권행사는 개인의 자유 의지와 안전한 조건하에 이루어진 선거 행위로 이루어지며, 모든 권력은 국민에게서 대여한 것임을 유념하여야한다.
이게 19세기 헌법이라면 믿어지십니까???
워... 미쳣는데?
민권사상의 활성화가 19세기 중엽,
소아노동을 노동법으로 금지하고
휴일을 강제하고 임금을 올린게
19세기 후반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문제가 된다면
'여성인권' 문제정도?
여성인권은........
발전이야 하겠지만
현실 여성인권 같은 형태는 아니고
셋중에 하나일 것으로 유추
1,"어머니"
2, "형제 자매"
3, "인격체"
이 셋 중 하나
애초에 얘들 이미 여성 참정권 인정 끝났을 건데
결론은 뭐...
사유
"백인조차도 시민권은 박탈하지 않았습니다."
"지금껏 말이죠."
"열등인종인데도"
심리적으로 특별한자들이 잇는거나
나도 저렇게될수잇다완.ㄴ 천지차이 ㅇㅇ
이를 교화시켜 화로 만든다.+ 전인군자론으로
열등인종 참정권이면
여성참정권 자동 발동 아인감
여성인권이랑 참정권은 좀 별도의 문제로 ㅇㅇ
즉 결혼퇴직이냐
결혼후 계속근무냐.
이게 가장 크지요.
조금 마초성이 빠지느냐. 아니냐의 차이도 있구요.
일단 생리대부터 개발되야하고
삼종신기 나오고
유학 자체가 가족에 상당히 무거운 편이라
해석하기에 따라 극과 극임
결혼퇴직 쪽으로 아예 기울거나
결혼 근무 쪽으로 아예 기울거나.
흐으으으음...
경공업분야의 헬게이트 레벨을 결정하는 거라서요
이거 무슨 의미인지 '사체님' 은 아실텐데?
가족에게 충실해야하므로 나가야 하냐를
당연하게 보느냐
아니면 가정에게 충실한 것은 당연한데 왜 그걸로 여성에게 불이익을 주느냐.
의 극단적 양자택일.
전자면 여성의 사회참여는 제약이 크고
후자면 복지국가로 발돋움할 계기가 되고.
뭐 그렇죠?
지금 공장이란 개념이 나왔는데 기성복이란 개념이 안나왔을리 없으니까요.
아 그거.
"전연방 노조 연합"은
직종, 업계를 초월했습니다(후비적)
아니면 인력집약 라인 미싱공장이냐.
>>409 아아..........
사실 그 문제로 레인님을 부른 거란 말이지(웃음)
의외로 지금 현재 민주국제 의류는 '고급화' 메타고
인력집약이면 뭐 1,2 해당이라고 보면 이건 짤없이 사계 판이고.
YH 급 사태가 이미 몇번 터졋고 평화시장 비둘기 찍는다는거고 ㅇㅇ
아직 20세기 초라
인력집약 산업도 필요하긴 하거든요.
근데 "민주국은 사람이 아주 귀합니다."
4600만 제곱 킬로미터나 되는 광활한 땅에
인구는 9억 좀 넘겼거든요.
사람이 귀한 걸 떠올리면
후자지만
시대상 한계상 전자를 버리기는 어려움
여성협동조합이냐
여성노조냐는
좀 복잡함.
특허이전에 개념 싸움이라고 말한거 기억나십니까?
>>412 터졌죠.
"1881년엨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아앝ㅋㅋㅋㅋㅋㅋㅋㅋ"
민주국은 사람이 없어서 도시권에서 좀만 멀어져도 삯바느질같은건 많을거같지만
통찰 기반의 지금 학교가 되었다면 지금 산업 개념 티어가 상당히 높아지니.
좀 이야기가 달라지는것은 사실이기는 합니다.
간신히 전화기 발명되고 전국에 보급될까 의심되는 시절에 그게 가능해?!
1881년엩ㅋㅋㅋㅋㅋㅋㅋ
인력집약 소아-여성노동이 비정상이라고
6선 상원의원이 찍어서 날려버린 세계선이라곸ㅋㅋㅋㅋㅋㅋ
즉 지금 현재 민주국의 산업이
사람을 보는 산업이냐
재화를 보는 산업이냐
이게 정말 차이가 클겁니다.
후자면 짤없이 이건 인력집약 확정이고
즉 민주국의 산업과 경제가 소비를 위한 사람을 타겟으로 하느냐
더많은 재화를 위한 생산을 보느냐로 완전히 갈라진다는 의미입니다.
이제 무슨뜻인지 이해가 되시는지요?
한국도 시골에서 대마가 개인 재배되는 경우가 있다고도 하고.
혹은 많은 생산을 통한 보급을 목적으로 하느냐
어느쪽이 주류인가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짐
배금주의 트러스트냐.
혹은 디젤펑크냐 수준의 차이.
>>423 얘들은 무조건 전자에요 레인형
지금 노조가 머리수로 트러스트를 눌렀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사실 가공만 막으면 대마랑 코카는 꽤나 유용한 물건이라
흐음....
이러면 가정 노동 시스템으로 의외로 생각이상으로
'물류' 가 발달햇을겁니다.
네푸님이 전에 말씀하신적 있죠
조선 주막과 보부상 시스템
그리고 지금 4군 6진 당시의 유목민 들이 상단 내지 혹은 물류업자로 조그래스 진화 햇다는 걸로 보시면
이거 각이 나올겁니다.
의류 생산이 주류가 되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
사람 갈아넣어서 생산량만 불리는 산업현장에서
노동자들이 남아있을 이유가 없는 나라에요.
땅이 정보 단위로 놀고 있는뎈ㅋㅋㅋㅋㅋㅋ
도시를 떠나버리면 그만입니닼ㅋㅋㅋㅋㅋ
그리고 터진부분이 주로 아동노동이었으니까.
다른말로 하자면 고아애 대한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으로 볼수있음.
정확히는 후자에서 전자로 옮아가는
타이밍이란 것에 가깝다는 느낌은 듬.
노동자가 충분한 머릿 수는 갖추고 있단 이야기고.
어느 게 더 나은지는 난 잘 모르지만.
19세기말 사회상에서 아무리 발전해도
고아 문제만은 답이 없긴 합니다만
소아노동을 찍어버린 이상 대책 마련은 되었다고
봐도 됩니다
가령 무료 기숙사를 운용한다든가
물류는 1860년대부터 범삼한철도망 + 철도 표준화
철도공사 밟은 시점에서 사람이 아니고
국력 꼴아박아가며 파나마를 광속으로 뚫어버린
시점에서 물류량 미쳐 돌아가는거고;;;;;
기숙학교 및 전문학교. ㅇㅇ
>>443 애초에 그것도 없이 마르크시즘을 도탄시키는게 가능할리가.(후비적)
나름 지금 교육인권이 어느수준인지 알아보는것도 중요할듯 ㅇㅇ
여기 노동자들은 비루하지 않고.여기 노동자들은 굶지 않으며 여기 노동자들은 애원하지 않습니다. 대한의 노동자들은 "마르크시즘"을 튕겨낸 겁니다.
듣지 않았거나 무시한 게 아닙니다
"튕겨낸 겁니다."
교육인권이라.........
일단 교육 환경
.dice 1 100. = 30
최젓값 .dice 25 45. = 44
생디칼리즘적 요소로 변하기 위해서는
흐음...
소위 성과급 시스템 이 필요하다는것 ㅇㅇ
교육환경은 44........ 썩 좋지는 않은 데.
교육환경에 더해서 연방정부의 교육에 대한 관심
.dice 50 100. = 51
교육환경에 더해지는 것들
1, 기본적으로 학교가 부족
2, 기본적으로 지역별 격차가 높음
3, 기본적으로 인종 문제가 발목
4, 기본적으로 지나치게 높은 이상이 발목
.dice 5 10. = 7
선생님 자격은 진짜. 민주국인이 한다는 전제구만 이건.
기본적으로 학교가 부족한데 이상이 높다라.....
근데 열의는 낮다라.......
1, 사학 중심의 교육이 유행
2, 의무교육의 목표가 너무 높음
3, 의무교육의 범주가 너무 넓음
4, 인구밀도가 지나치게 낮음
.dice 5 16. = 11
공교육 이념이 제대로 정착되고 현대적인 공교육이 등장하는 시기 모습 생각하면 저럴 수 있다
사실상 이제 부터인데;;
사립형 기숙사제 학교의 형태로 중고등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는 모습이네
공교육의 경우에는 그냥 돈과 사람이 없는거고
현실적으로 나온겨;;;
단순능욕계가 되니까요(웃ㅇ므)
에초에 피를 덜흘리고 쟁취한다는 결론은 힘들지요
자신들이 쟁취했기떄문에
더욱 가치가 있는거지요.
관공서는 관공서대로 의무교육을 하고 싶어도 안한다는 데 우째??
일단 도시권에서는 교육이 이루어지고는 있겠지만서도
고등교육급은 아무래도 돈많은 친구들이 다니는 사립 기숙사제 학교 위주일 거라는 것
저렇게 그냥 사립형 기숙사학교가 돈으로 발라서 교육시키는 것도 현실적으로 나쁘진 않음.
앨라트 교육이네 뭐네 해도 결국 엘리트는 필요해요;;
의무교육의 목표와 범주가 어마어마하다보니
사학이 자연스럽게 파고듬.
이런 상황은........
이건 그거임
이상은 하늘을 찌르는데
현실이 못받치니까 사학이 교육현장을 주도하는 거
이미 대한 민주국은 그런 문제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으로 우위에 있는 국가지만...
인서울이지 껄껄껄
지금 마을단위로 지금 훈장님을 통한 '검정고시' 시스템이 돌아간다는 생각 안해보십니까.(웃음)
조선시대 그 '선비' 들이 남아있는데요 (웃음)
아니 수능이 농담안하고 과거시험 응용판 논술일듯 한데(웃음)
사관학교랑 더불어서 사범대가 근대에서 높은 학군으로 이야기되는 이유가 있어요.........
여기서는 선비들이 있을겁니다.
연방정부의 관심이 낮은 건
이상 목표 자체가 20세기 초에선 답이 없을 정도로 노답이라는 뜻이기도 하고
잠깐 늬들 목표가.......
1-6, 양성 중학교 의무화(미친놈아)
7-9, + 공업학교 보급(또라이)
0, + 소학교 무료화(미친)
.dice 0 9. = 8
지금 마을선비 서당서 글배우고 공부하고 있을거라 안카요 (먼산)
이지경이니까 연방정부는 아마 책보급하고
학교 늘리고 하면서 목표로만 잡고 있는 거 같은데
평균 교육예산 .dice 50 100. = 82
즉 현재 교육 예산은
연간 연방 국가예산의.......
.dice 100 245. = 106/10 퍼센트를 차지하는 중.
연간 연방 예산의 10.6퍼센트
대관구 정부의 .dice 100 245. = 185/10 퍼센트
주 정부의 .dice 100 245. = 173/10 퍼센트.
사실 이건 연방에서 주도하는 게 좋은데
의무교육의 중점
1, 민족 교육
2, 사상 교육
3, 기본 교육
4, 먹이고 입히고(진실)
.dice 5 16. = 14
민족 교육이 빠졌다..........
...........어.......... 잠깐 이 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 나 살렼ㅋㅋㅋㅋㅋㅋ
연방교육부 선비본능 터졋다. ㄷㄷㄷㄷㄷ
사상교육이 곧 역사교육이자 국가에 대한 충성을 강조하는 건가
민주주의=민권주의=민주국.
미친 새낔ㅋㅋㅋㅋㅋㅋㅋ
마르크시즘이 튕겨나간다 했다
씨부럴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골족은~ 따윈 쓸데 없으니까
닥치고 연방사상과 연방시민으로서의 사상 교육이란거냐
아따 별이 빛나는 깃발 마렵다
https://youtu.be/_a39wmWbm-8
미국 , 민주국 : 별이 빛나는 깃발 빔!!!!
민주주의와 민권주의가 민주국이요
민주국이 민주주의이고 민권주의입니닼ㅋㅋㅋㅋ
쳐돌은 새끼들ㅋㅋㅋㅋㅋ
내가 프랑스랑 브리튼만 보면 풀발기할때부터 혹시나 했더닠ㅋㅋㅋㅋㅋㅋ
아!! 별이 빛나는 깃발 마렵다!! 다들 뽕 충전하고 가십시다!!
유럽의 민주주의는 민주주의가 아니고
프랑스와 브리튼 연방에 대한 적개심은 이 시키들ㅋㅋㅋ
지구상에 민주국가는 지들밖에 없짘ㅋㅋㅋㅋㅋ
따흐흐흑 민주주의 못 잃어!! 자유 못 잃어!! 연방 못 잃어!! 우리는야 자유민주주의의 이름하에 하나되는 민주국 시민!!
https://youtu.be/_a39wmWbm-8
에에엥? 영국? 그거 완전 유사 민주주의 아니냐!(폭언)
역시 진정으로 자유로운 민주주의 국가는 우리 민주국 뿐인듯!! 역시 전부 혁-명 해버려야만!!
구라파를 진지하게 미개하다 드립치겟는데?
계급 주의의 망령들이라고 (헛웃음)
대한민주국 헌법 1조 1항
대한민주국은 민주국이다. 민주국이란 국가의 주권이 오롯이 국민에게 있으며 국민이 주권을 행사하는 나라를 이름이다.
1조 2항
대한 민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에게서 나온다.
1조 3항
민주국 국민의 주권행사는 개인의 자유 의지와 안전한 조건하에 이루어진 선거 행위로 이루어지며, 모든 권력은 국민에게서 대여한 것임을 유념하여야한다.
이상 민주국 헌법 1조.
노동관련 조항 .dice 1 100. = 77
77이라.....
1, 노동을 의무로서 규정
2, 노동을 권리로서 규정
3, 노동을 행복추구와 연결
4, 노동을 사유 재산과 연결(잠깐)
.dice 5 10. = 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밬ㅋㅋㅋㅋㅋㅋㅋㅋ
몇조옄ㅋㅋㅋ .dice 8 25. = 17 조 .dice 1 4. = 1개 항
시벌... 미쳣는데?
지금 헌법에 노동자의 생존권이 쳐박힌겨?
미친거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쳣구만 ㄱ-;
와 씨... 무단해고 사요나라 확정각
이열 망햇어요.
노동자들의 노동권 또한 마땅히 보호 받아 마땅하다고 헌법에 박혀버림
돌겟넼ㅋㅋㅋㅋㅋㅋ
정부 : 아이고!! 우리 시민의 노동권 당연히 지켜 드려야죠!!!
민주국 헌법 17조
1, 노동은 시민의 자유 의지를 통한 신성한 권리
2, 노동은 시민의 사유재산을 위한 권리
3, 노동은 개인의 사유재산을 보호-도야키 위한 권리
4, 노동의 임금과 기술은 사유재산에 속한다(잠깐)
.dice 5 16. = 14
야이 유학빌런놈들앜ㅋㅋㅋ
범인 니들이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형 사유재산론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헌법에 명시된 권리를 위반한 거기 때문에 소송감이라는 것
대한민주국 헌법 17조
노동은 개인의 사유재산을 보호하고 도야시키기 위한 개인의 권리이며 노동 행위에 포함되는 임금과 그에 수반되는 기술 등은 개인의 사유재산이며 이를 침해함은 .dice 1 5. = 5( 1-2, 사유재산권 침해 3-4, +행복추구권 침해 5, 생존권 침해(?!)에 해당한다
생존권 떳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 도랔ㅋㅋㅋㅋㅋㅋㅋ 미친 새끼들앜ㅋㅋㅋㅋㅋㅋ 나 죽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시대 숙련 기술재산권 인정이면 와...
이건 쌍노답인데 (흰눈)
감히 노동권을 침해하면 시민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거잖아!!
이러니깤ㅋㅋㅋㅋㅋ 교육목표갘ㅋㅋㅋㅋㅋㅋ
니기럴겈ㅋㅋㅋㅋㅋㅋㅋ
중학교 보급 기술학교 보급이냨ㅋㅋㅋㅋㅋㅋㅋ
니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어엌ㅋㅋㅋㅋ
나 살렼ㅋㅋㅋㅋㅋㅋ
저에 따른 칼은 쥐어줘야 될듯한데요
흐음.... 자본가애들이 진지하게 못해먹겟다 드립치면서 해외 혐성 미친듯이 갈길건데?
1차대전후 이민자들 까지 흡수해버리면;;;
대기업.
1, 그래서 네들은 여기만한 시장과 풀을 구할 수 있냐(진지)
2, 우월한 민주국가 자유주의의 나라를 벗어나 열등한 유럽이나 아시아에서 뭐하시게????
3, 다 좋은데 말이야, 여기만한 고급 노동자-자원지대는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아
4, 당연히 기업활동도 사유재산권의 보호-도야를 위한 활동이지???(잠깐)
.dice 5 16. = 15
네들 진짜 쳐 돈거 아니냨ㅋㅋㅋㅋㅋㅋ
얘들ㅋㅋㅋㅋㅋㅋㅋㅋ
즉
1, 기업활동도 노동과 비슷한 수준의 보호가 명시
2, 기업활동도 행복추구, 사유재산등의 기본명시
3, 기업활동을 헌법 상 생산활동으로 인식함
4, 기업을 노동자와 사용자가 모인 공동법인으로 인식
.dice 5 16. = 11
사용자와 노동자는 공동법인에서는 분리 되어 있으나
기업활동 자체도 생산활동으로 인식
노동권과 동등한 수준에서 사유재산권과
행복추구의 권리에 입각해 보호됨
단 노동자를 상대적 약자로 인식
생존권이 노동권과 연결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
지역들어갈때마다 지역유리 만나서 돈안주면 인력 나오지도 않고
뭔 장비도 없어서 하나하나 민주국에서 가져와야하고
인권은 국말아먹었는지 충분한 돈을 줘도 이상한 주먹밥이나 먹으면서 아이, 여자 할거 없이 잡일하지
분변 처리도 제대로 안되어서 냄새는 또 엄청날테니
체감상 18C 유럽귀족이 아프리카 오지 탐험간 느낌일듯하네요.
노조하고 기업하고 법률싸움 치열하겠넼ㅋㅋㅋㅋ
씨바 이건 나갈 수도 없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가도 돈이 안되곸ㅋㅋㅋㅋㅋㅋㅋ
에에에엠병ㅋㅋㅋㅋㅋㅋㅋ
진심 미쳤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저기 나가섵ㅋㅋㅋㅋㅋㅋ
인건비 낮추고 쥐어짜봤잨ㅋㅋㅋㅋㅋ
민주국 시장을 내수시장으로 취급하고
인력 뽑아쓰는 거랑 경쟁이 되겠냨ㅋㅋㅋㅋㅋ
아 진심 복근 터지넼ㅋㅋㅋㅋㅋㅋ
혼자서 노동이 가능한 인구 전부는 생산과 소비를 할수있는 미친나라.
응... 답없다.
유럽에서 그게 가능하면 지금 유럽이 저꼬라지 일리가 없지(비웃음)
애초에 사람들이 월급만 받자고 일하는 거랑
내 재산을 마음껏 늘리자고 일하는 게
다르다곸ㅋㅋㅋㅋㅋㅋㅋ
정부 :기업 사정이 안좋아서 해고 되셨다고요? 다음 일자리를 알아봐 드리겠습니다!
연방의 초월적인 힘도 이해가 간다
이 새끼들 진짜로 리바이어던 테크
+
공사 빠따 휘두를 생각이닼ㅋㅋㅋㅋㅋ
신과 같은 힘을 가진 연방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다 정부가 철도공사 뜯어내기전이라서 성공한것임 껄껄껄
물론 철도공사 뜯어낸 뒤에는 노조가 자체적으로 대체수단을 구했겠지만 서도
파나마 고용유지라는 이름으로(흰눈)
그러니까 현시점 '연방 토목 공사' 가 전국토에 철도와 도로로 도배질중일거임 (흰눈)
노동계랑 기업계랑 정계랑 손잡고
승천 준비 실화냐곸ㅋㅋㅋㅋㅋㅋㅋ
19세기말~20세기 초
미친듯(미친듯)
진지하게 지금 연방토목공사가 조지고 있다니까요(흰눈)
아마 전노련에 철도공사 토지공사 합류해서
1차 파업이 토지공사였을 것으로 추정
2차 파업이 철도-철강.
아마 2차 파업 들어가자 마자
전노련이 자발 해산하고
철도랑 토지는 연방이 수거해갔을 것.
어차피 전노련의 파워는 전 연방단위 노조연합이라는
간판 만으로도 연방 정부에 버금감;;;;;
전국 전신망은
그거 없음 야들
대선 못함(먼산)
>>671 파니마 공사 후신이군요.
연방 철도 공사가 셀까 토건 공사가 셀까(아무말)
철도공사 : 철도는 우리거라능! 안데스 부설 우리가 할거라능! 뺴애애애액
토건공사 : 토목은 우리거라능! 안데스 고산지 토목은 우리꺼라능! 뺴애애액
정부 : 아 좀 닥쳐봐
연재가 좀 늦을 수 있습니다
사유: 아부지 반주
뭐 여기서 모조리 펌블이었어도 상관 없긴함
뭐 비행기 띄었으면 됨
미국 내에서 사정이 복잡해지는 바람에 무리하게 비행기 공장을 만들다가 기술이 유출됐었는지라........
불란서 항공의 나머지 파트는 뒤몽이 만든 건데, 이 양반도 신대륙인이고.....(먼산)
대서양을 건너온 라이트식 동력항공기라는 불편한 진실이 있지요(.......)
생각해보면 유럽측은 개발 속도가 전반적으로 좀 늦어지거나 오히려 좀 빨라지거나 둘 중 하나겠습니다.
그 이상은 양측의 소식이나 학술교류가 얼마나 일어나고 있는질 모르니 뭐라 이야기하기가 힘들군요.
사실 비행기는 트러스트가 개발에 뛰어든 이상 양측의 개발속도가 천지차이일 거라는 게 중요한 점이죠.
대놓고 트러스트의 지원을 받으며 계열사로 성장할 머한의 항공기 메이커의 기술력 차이는......(먼산)
Once you have taken flight
한 번 날아올랐다면
ALLORA DICEDERIA
you'll decide
당신은 결정하리라
SGUARDO VERSO IL CIEL SAPRAI:
Gaze towards the sky, you'll know that
하늘을 바라보며 깨달으라
LÌ A CASA IL CUORE SENTIRAI
that is where your heart will feel at home
이곳이 마음의 고향이리라
전간기-2대전기(현실 시계열 기준으로)는 항공기 경주대회들 영향이 컸기 땜시 그때는 조금 미지수
회사들끼리 경쟁 10덕질을 해야함
재계 7위 대기업이 돈 꼬라박아서 항공산업키우면
경주대회는 당연히 생기지.
주가 182개
대관구가 11개유.
국내 대회가 세계대회보다 더해.
비행기로 농약뿌리고 탱크만하거나 그거보다 더 큰 트랙터 없이 광작 못하는 나라.
50년쯤 지나면 토지공사는 농업공사로 업그레이드 되겠네.
어떻게 접한다 해도 비행기는 비행선보다 '안전하지 못한 탈것'이며, 오래 날지도 못하는 탈것입니다.
개개인이 비행기를 타고 날아가야 할만큼 국토의 넓이에 비해 인프라가 부족하지 않고 필요에 따라 수단이 여럿있죠.
민주국은 농사를 짓기에 사람이 부족하고 농약을 치기위해서도 사람이 부족합니다.
그럼 비행기타고 날아가면서 뿌려야겠죠? 이 용도로 기구나 비행선을 쓰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죠.
땅이 넓고 남아돌아 비행기 이착륙을 위한 공간 여유를 확보하기 쉽습니다.
도리어 구라파가 개인 비행기 기술이 낙후되지 않을까 우려하는 것이 옳지 않나 합니다.
기술개발은 필요에 의해 개발됩니다. 물론 그 필요에 로망도 포함되긴 하지만
실생활에 더욱 필요를 느끼는 민주국, 그리고 로망으로 고액을 투자한 '나이값 못하는 대기업 회장'이 있는 민주국에 비할수 있을까요?
아마 전차는 거의 유일하게 유럽이 좀 더 앞서나갈 만한 물건(민주국의 자동차 산업에서 눈을 돌린다)
벌써 자전거 보급이 이뤄지고 있으니
한 30년 뒤면 자동차 양산이 아니라
자동차 보급이..........(에음)
단순 계산으로 4600만 제곱킬로미터를 182등분 하면 약 26만 제곱킬로미터로
프랑스 반 정도 되네요.
>>728(쉿)
>>730 답은 유로파 사회주의 연합입니다(이니다)
예술작품으로 이기니 지니 할수는 없겠지만 자랑은 할수 있겠죠.
뭐야 영국의 기술 팔아먹는 역사는 상당히 오래된거 였구만 대처가 특이한게 아니었어(아무말)
>>741 오스카급!!!! .dice 1 100. = 17
영 상태가 좋지 않군.
각국의 노급 전함 건함사상
1, 속력
2, 화력
3, 항속
4, 장갑
.브리튼 연방 .dice 5 16. = 10
프랑스 공화국 .dice 5 16. = 15
이탈리아 왕국 .dice 5 16. = 10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dice 5 16. = 7
크흠
1, 화력
2, 장갑
3, 속력
4, 항속
브리튼 .dice 5 16. = 5
프랑스 공화국 .dice 5 16. = 9
이탈리아 왕국 .dice 5 16. = 14
독일제국 .dice 5 16. = 13
>>745 광어다!!!! 쉬크발!!!!! .dice 5 16. = 14
흐음콘.(흠터레스팅)
이탈리아는 뭔가 자신에게 필요없는 걸 주워가는 군
으차피 1 없으면 모두 잉여야!!!!(아무말)
고속으로 뛰면서 아웃 파이팅이냐
이악물고 인파이팅이냐는
전함계의 영원한 떡밥이니
독일 군부가 아웃 파이팅을 골랐다거나
330mm포로 아웃파이팅한 2번함
떡장으로 버틴 1번함
으로 갈렸으니까 세이프 아무말
인프라!!!! 연방!!!! 통합!!!!(광란)
산악, 늪, 정글, 초원, 사막 별에별 지역에 도로, 다리, 철도 까는 고인물에 어떤 뉴비가 비벼?
사유: 전세계 대두 수출량 1억 3878만톤중 1억 3236만톤은 아메리카에서 나온다(.....)
2억 9035만톤이 아메리카산(......)
값싼 돼지고기는 이제 곧 구라파에 존재하지 않게 됩니다(진실)
유럽: ㅂㄷㅂㄷㅂㄷㅂㄷ.....
문자그대로 목사님 아들이 생일기념으로 고기수프먹는 레벨(뭐 슈바이처가 어릴때 (1880년대쯤)에 옆집 애하고 싸웠더니 그 옆집 애가 '넌 목사님댁 아들이라 일주일에 두번씩 고깃국을 먹으니 힘이 세지!' 라고 말했다는 이야기가 있다죠?)로 추락할지도?
1등 계층 : 삼한반도 출신 삼한인, 삼한대륙 원주민(이쪽도 거의 삼한인이 되었겠지만)
--------------약간의 벽----------------
2등 계층 : 아프리카 흑인, 히스패닉 계열, 혼혈 등
------------조금 두꺼운 벽--------------
3등 계층 : 순수백인
참고로 백인 계급은 모를까
흑인-히스패닉-기타 인 2등(?)의 경우
볍률상 구분은 전무합니다.
백인계급도 사실 세금을 좀 더 걷고 주요 대학 진입이 어렵다는 심각한 문제가 있지만 법률상의 제약은 거기서 끝입니다.
다만 백인은 열등한 인종이라고 박혀버린 인식이 문제지.
촘판틀리 부정은 상식이 거부하는거라
향토사 정도 위치..
위대한 공통의 역사는
혁명 전쟁과 그 전신인 대한제국.......(먼산)
대한제국에 합류하여 숨죽이고 있다가 위대한 혁명기에 혁명에 합류한 역사 일 가능성이 있죠.
그래서 자신들 스스로를 혁명에 함께한 대한 혁명정부의 혁명동지로 생각할거라 봅니다.
그에 반발하여 "백인"들과 손잡고 '백인들에게 나라를 팔아버린' 사람들은
혐오 대상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닐거라고 봐요.
밸런스 위해서 백인들에게 뚝떼어주기전까지는 대한제국 스폰으로 완전 선방했었고
뚝떼어주는 걸로 정정되었다고 해도 교류자체는 있었을테니까요.
유학자 특성상 극-혐했겠죠.
사실 겉의것만 해도 할미넴 빙의는 필연이고
문제는 인종주의 기본 장착이 역사왜곡인지라.
아즈텍 혐성이 백인 열등파(?)에게 조작되거나
파괴될 공산이 크다는 것 정도
연방 정부나 대관구 정부 입장에서 이걸 막을 이유가 딱히 없다는 것도 특징......
즉 지금 민주국 민중은 흑흑 아즈텍인들 너무 불쌍해.... 틀락스칼라 이 악마의 부역자들!!
이럴거여서..
정확히는 인디오 탄압을 역이용해서
인종주의 써먹을 때
아즈텍이나 잉카같은 강력한 원주민 국가의
미화가 잘 먹히는 법이거든
21세기가 기대되는군요(어이)
더군다나 민주국 큰 축인 원주민들의 유일한 대규모 정주문명(잉카는 과거 별개로 취급되던 남한대륙에 위치..)이니 인디언계들의 영향력으로 찬란한 아즈텍 문명을 부활시키자고 난리칠걸?
우리 전성기 환빠나 일본 야마토 정신 군국주의를 보면 근대는 대중 이념 각인의 시대이자 극단의 시대임.
물론 민중이야 일부 그에 동조할수는 있겠지만 한성대학이나 평양대학쯤 간 지성인이라면 실록을 접하게 될테니
아마 환빠취급하지 않을까요?
정부에서 관련기록 말소해버리면 그만입니다.
애초에 이 시기 역사학자는 정부입김에 따라서 이랬다 저랬다가 정상임
차라리 기밀처리로 넘겨주세요.
미국에선 이집트는 흑인이 세웠다는 설과 양대축으로 비견할 정도인 아주 메이저한 떡밥이라서, 지금 민주국 흑인들의 사회적 위치를 볼 때 오질나게 빨아제낄게 확실함.
마치 우리가 만주에 갖는 감정과 비슷한 정도겠지
원주민계와 아프리카인들의 위대한 문명으로 정신적 지주가 될 아즈텍에게 X를 눌러 경례!!
민주국에 필요한 것은 연방의 유지와 합일화에 필요한 조건이지
옛날 문명이 얼마나 무시무시하고 타락했는가는
딱히 상관이 없으므로 못해도
1980~90년대 포스트모더니즘 시대는 와야지
문제는 그게 과연 오기는 할까가 문제다만
이게 말이 되는게, 아메리카 원주민도 지역에 따라서 멜라닌 피부색 톤이 차이나서, 그중에 어두운 부류가 흑인들중에 피부가 흰 부시맨 에티오피아인과 비슷한 피부색을 지녔고, 밝은 비교적 밝은 피부색을 지닌 원주민들은 삼한인중 검은편인 사람과 비슷한 피부색이니 가능!
오늘 연재는 오후 4시쯤 시작할 예정입니다
.......졸령......
연재하는 데 자꾸 전화가 와서
맥을 끊네
귀-찮
유럽 최대인구를 가진 인구대국이 무기와 돈을 쥐면 그애 무시무시하지.......
그렇죠. 성지가 코앞인데 뜬금없이 종전이랍시고 물러나라고 하면 빡치죠.
그리고 귀족들의 반란에 황제가 궁전 구석에 유폐되었다고 하면 이반들 들고 일어나죠.
이쪽 러시아는 공산연합이 되지는 않겠어요.
어렵지 않아요~
유럽 : 구웨에에에에에에에엑-
ZA-
그럼 이제
전함 다이스를 굴릴 수 있겠군.
1차 대전도 문제고...........
이씨 가문 개딸년(....) 암살로
대전쟁 터지면 거참 재미있겠군.
세르비아가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기본 인구수에서부터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지 않나요? ㄷㄷㄷ
중국 종특이 어느 정도 크면 뛰쳐 나간다는 거고
러시아도 누구 밑에서 구를 체급은 아니고.
민주국도 걔네 다 들고 있기엔 그냥 제살기 바빠서
둘 다는 모르겠고
중국은 나중에 나갈 것 같기는 한데.
민주국이 힘이 없다는 게 아니라
중국-러시아-인도-기타 등등 전부다 들고
끼요오오오옷 하는 건
한참 나중 이야기란 소리.
아무리 사업을 벌여도 전국의 인프라가 완성된다는 결과에 도달할 수 없게 된다!(아무말)
발칸 전쟁은 양상을 알 수가 없으니 원......
인가?
엄청난 숫자의 82.5mm 야포가 뿜뿜뿜했다는 킹리적 갓심이......
75mm M1897 vs. 민주국제 82.5mm
타크 페이트 보고 왔다.
...................감상은.
P-C는 일단 차치하고.
.....................대체 왜 만든 거임????
그냥 터미네이터는 2편 말고는
안 만들어야 된다니까.(진실)
Rev-9이라는 새로운 터미네이터도 생각보다 밋밋하고.
액션도 밋밋하고.
캐릭터도 사라 코너가 갑자기 너무 팍 죽은 데다.
주인공 격인 대니도 썩...........
그레이스는..................에음.................
................아놀드 형 노장 투혼은............어, 인정.
......................근데 대체 이럴 거면 만든 이유가 뭐냐.
2편이 쓰레기통 갔잖은가.
첫 장면부터 존 코너 죽여놓고
하는 이야기가 기껏해야 주요 작품 오마주랑
PC 놀음이라면 줄 건 쌍욕밖에 없지만.
새로운 시도는 좋았음.
ㅇㅇ, 그건 인정.
근데 그거 좋은 것도
"오 이런 시도를???"
이지
"와 신기하군!!!!" 이나
"와 재밌다."는
때려죽여도 아니었음.
결론
혹시 참치 중에 최근 헌혈을 했거나 부모님이 공무원이거나 해서
거의 꽁으로 영화를 볼수 있는 표를 가지고 있다면 한번 보는 것도 ㅇㅇ 좋음.
단, 12000원 표 사서 친구랑 같이 카라멜 팝콘에 콜라 빨러 가는 거라면.
한 세번 정도 고민하세요.
주연이 전부 여자여도 괜찮으며, 굉장히 진부한 소리에 내성이 있는지 1번.
화약냄새 많이 나는 철냄새 가득한 화끈한 무비를 보려고 한건가 2번.
터미네이터의 호러함과 새로운 맛을 찾아왔는가 3번.
위의 경우에 모두 해당 안하고. 그냥 제임스 카메론이랑 터미네이터면
뭔 지랄을 해도 ㅇㅋ 라면.
보셔도 됩니다.
1, 볼만한 "액션 영화" 인가 - Yes
2, 볼만한 "터미네이터"였나- 노란불
3, 주인공이 매력적이었나 - Hell no.
4, 터미네이터가 충분히 위협적이었나- Yes.
5, 아놀드 형 - 수고 하셨습니다.
6, 시리즈 전체 에서의 평가 - 라이즈 오브 더 머신즈 ~ 미래전쟁의 시작 급 흑역사.
7, 단독 작품 평가 - 어디가서 터미네이터라고 하지는 마라, 짜증나니까.
8, PC는 고급졌는가. - 김밥천국 함박 스테이크 수준이었음.
터미네이터마저 이렇게 자침할 거라곤......
자침 수준은 아님.
제임스 카메론이 적어도 한 작품으로서의 완결성은 충분히 갖춰놨고.
과감한 시도와 떡밥도 잘 뿌렸음.
근데 주연이 파워가 없고 영 밋밋한데다.
터미네이터도 무적의 짱깽이 수준의 내구력을 갖고 있고 무시무시한 추격능력을 가진
"제거자" 다운 모습을 보여주긴 하지만.
이미 심해에 쳐박힌 터미네이터 시리즈를 견인할 구세주냐면.............
"견인 케이블은 충분한데 모터가 구려서 무리"
사라코너
"저것들은 네 자궁을 노리는 거야, 내가 그랬어."
이 대사 하는 순간.
"아 쟤가 인류측 사령관이네."
하는 게 가능할 정도로 뻔 하다 못해서 대놓고 알려주는 반전과
미래측에서 오는 조력자가 터미네이터가 아니라
강화 수술 받은 슈퍼 솔저라는 수준의 변화는 있음.
.................사실 그냥 터미네이터로 하지 그랬냐 할 정도로
큰 도움은 안됨.
골수팬들은 카메론, 스나이더, 베이를 왜 아직까지도 살려두는거냐!
존 코너 죽여놓고 만들어 놓은 게
"우린 뭉쳐야돼!!!!"라는 뻔한 소리나 하는
유색인종 여성을 주인공으로 만들어 놓고
사라 코너와 사이버다인 101이 "와 쟤가 존 코너 구나!!!!"라고
우디르급 태세전환해서 목숨걸고 살려주는 걸 보면..............
......................좆같긴 한데.
"그냥 액션 영화로는 100점 만점에 75점 정도.
1: 존 코너가 너무 허무하게 갔다.
2: 그레이스는 차라리 개조를 안 받는게 더 포스가 있어보일 정도로 체력/수명 조루 설정을 들고 오면 어쩌자는 거지...
이 세계선의 저항군 놈들은 저걸 타깃을 지키라고 보낸건지 짐짝을 달아준 건지.
이걸로 내 안의 터미네이터는 2편 확장 엔딩으로 끝난 거다.
>>901 잘 생각했수.
레드셔츠 잡아먹기 .dice 1 100. = 91
음........
초노급으로 가볍게 100척 정도 뽑을까.
딱히 못할리도 없겠고
PS. 그래도 시네마틱 트레일러는 여전히 잘 만들더라.
>>915 (우적우적)
오후 두시
성역을 만들고 네팔렘을 창조한자 아닌가...
그리고 그런 릴리트를 소환한 놈은 어째 생긴게 POE의 도미누스처럼생겻다.
갑자기 부모님이 어딜 간다네.
죄송한데 연재는 3~4시쯤으로
미루겠습니다.
뭐 성역을 창조하고 네팔렘을 창조한게 처음에는 좋은이유(영원히 싸우기 싫다! 딴데가서 살련다!)였어도 변질되어서(그 딴곳(성역)에서 부하들이 서로 접촉해서 나온 네팔렘이 자신들을 낳은 천사와 악마 보다도 강한 잠재력을 가진걸 보고는) 세계정복을 하겠다고 변질됬다는 설정이 있다죠.
릴리트는 원시 고대 네팔렘을 깨워서 지배한 뒤 세상을 정복하려 들것
3시 30분에 ㅊㅋ합니다.
해군 한타로 민주국 대서양 해군 전력을 억제하던가 (가능하다면)
어떻게든 육전으로 더 질질 끌다가 잘좀 싸워서 화이트 피스를 끌어내던가
어차피 영프는 망한거 슬슬 탈출 전략을 잡아야지
민주국의 의견까지 반영해서 종전 협상이 날테니까 그때는 브리튼은 살아남기 힘들지 않을까
그냥 넘어갈 가능성이 거의 없음.
잡아둔 승객을 돌려주지 않으면 매우 곤란한 상황이 발생하겠죠.
참치는 X딸래미 영향 최대치를 자다르 조선소&배후공단의 최대 절반정도로 봐서리... 신식 공단 덕에 프로이센징 교리를 물리적으로 실현 가능한 선까지 간거 아닌가 싶음
오스트리아의 지정학적 위치는 영불 상대할때의 민주국 입장에서는 무의미한 지역이에요.
결과적으로 민주국 최신함은
11치 3연장포 올린 퀸엘 정도.
아직 국방에 돈을 좀 덜 쓰는 듯
전함은 대응방어가 기본이라
기껏해야 화력강화=장갑강화라
포 업글은 기본
지금이야 최신예함이 15인치 쓸 데라
장갑 방어는 충분한 거고
고화력을 요구하고 그 투발수단까지 확실히 가지고 있을 곳은 민주국 뿐이겠죠.
아마 그외의 고화력 폭탄, 포탄, 폭약등을 개발할거고 전 근대시절에 폭약은 토건의 핵심이죠.
만약 브리튼이 브/리/튼이 안된다면 홍차특 기행력으로 원찬스 있고
그게 아니라면 민주국밖에 없겠죠?
나중 가면 솔직하게 대규모 잠수함대 운용과
미사일 샤워 정도가 대한 해군에 대항할
해법이긴 하죠.
현실은 잠수함으로 도배질을 해도
수상함 전력이 딸리면....... 윽엑이라는 거지만
무제한 잠수함 작전으로
민주국과 불영의 국력격차가 메워질리가 없지.
쾅쾅쾅 쾅어
>>991 할말 있으면 하슈.
변죽만 올려놓고 잠수타지 말고.
그러한가???
그리고 광어는 죽었다
JOY를 표하도록하지
ㅇㅇ 그렇지
헌데 이대로는 민주국 전면 참전도 초읽기라
무제한 잠수함전에 들어갈 경우
민주국이 얌전히 쳐맞기만 할리도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