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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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76

Author:사체(모바일)◆wJT7a5cN.c
Responses:1001
Created:2019-11-02 (토) 03:08
Updated:2019-11-08 (금) 04:06
#0사체(모바일)◆wJT7a5cN.c(9446185E+6)2019-11-02 (토)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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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나도 이제 중견(?) 어장주인가 감개가 무량하군.

머기업 어장주가 되는 그날까지!!!(아무말)

사실 슬슬 머기업 어장주가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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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체(모바일)◆wJT7a5cN.c(6299301E+6)2019-11-03 (일) 01:25

인양

#2광어◆OdWP00iOaY(7719404E+6)2019-11-03 (일) 01:26
오랜만에 무제한 (울프팩아님) 잠수함전에 대해서 해볼까.
#3사체(모바일)◆wJT7a5cN.c(6299301E+6)2019-11-03 (일) 01:28

그러시유

#4광어◆OdWP00iOaY(7719404E+6)2019-11-03 (일) 01:29
1차대전 통상파괴전의 연장이지. 민주국 기술수준이 어느정도 티어인지가 중요한데.
#5사체(모바일)◆wJT7a5cN.c(6299301E+6)2019-11-03 (일) 01:33

기술 수준.......이라......

일단 전함은 퀸엘 보다 약간 위

민간선은 1920년대 중반 테크 정도????

여객선은 이미 65,000톤급이고

#6광어◆OdWP00iOaY(7719404E+6)2019-11-03 (일) 01:35
통상파괴전이긴 한데..... 좀 힘들겠는데. 잡기가.
#7광어◆OdWP00iOaY(7719404E+6)2019-11-03 (일) 01:36
소나 없지?
#8광어◆OdWP00iOaY(7719404E+6)2019-11-03 (일) 01:40
광어의 평가
무제한 잠수함전이 전장을 한정할수있으면 진짜 최강의 전술이다. 독일은? 전장을 한정못했음. 2차대전에선 한정해서 성과가 많았으나....(대충 물량)
#9사체(모바일)◆wJT7a5cN.c(6299301E+6)2019-11-03 (일) 01:45

현실에서 소나가 몇년도에 나왔더라 광어???

#10사체(모바일)◆wJT7a5cN.c(6299301E+6)2019-11-03 (일) 01:49

1차대전말이었나???

그럼 이미 있음.

#11이름 없음(8294273E+5)2019-11-03 (일) 01:52
애즈딕-구축함스팸 조합을 못뽑을건 없긴 한데
#12사체(모바일)◆wJT7a5cN.c(6299301E+6)2019-11-03 (일) 02:08

그리고 광어는 사라졌다

진짜 잠수함인가

#13◆qC.9ShJfxM(9490984E+6)2019-11-03 (일) 02:32
소나가 없으면 잠수함 운용부터가 힘들걸요.
아예 수상함마냥 물위에 둥둥 떠다니다가 발견하면
그제서야 잠수 시작해서 육안으로 보고 어뢰를 쏴야해요.
그리고 소나의 개념은 이미 예전에 나왔을거고
얼음 둥둥 북해를 자주 쏘다니는 민주국 상선의 needs가 있을테니 민주국만큼 소나가 발달한곳도 없을걸요.
#14◆qC.9ShJfxM(9490984E+6)2019-11-03 (일) 02:34
민주국만큼 소나가 발달한곳이 없다 함은
수중빙하가 함선에 큰 타격을 입히려면 함선자체도 물에 가라앉는 부분이 깊어야 한다는건데
이건 그만큼 배가 크고 무겁다는 의미기도 합니다.
이 어장내에서 그만큼 큰 배를 만들 이유와 기술이 있는 곳은 민주국 뿐이죠.
#15◆qC.9ShJfxM(9490984E+6)2019-11-03 (일) 02:42
무제한 잠수함전은 최강의 전술이죠.
"자살 용도"로 말이죠.
잠수함을 이용한 일종의 해상봉쇄 전술인데
그 해역에 적국 함선만 돌아다녀야 하고 적이 잠수함전에 무방비해야 최강이죠.
소나와 수중기뢰, 대잠전 준비가 갖추어지면 무의미해지는 전술인데다
중립국 함선이 드나들게 되면 그 중립국 함선도 격침하게 되니 중립국을 적으로 돌리게 되죠.
적이 아군의 공격에 무방비하다는 점만을 들어 최강이라 하면
매우 곤란합니다.
#16사체(모바일)◆wJT7a5cN.c(6299301E+6)2019-11-03 (일) 02:46

민주국도 슬슬 대양함대 확장계획이 있긴

있을 건데.......

슬슬 개입주의 성향이 보이고

#17◆qC.9ShJfxM(9490984E+6)2019-11-03 (일) 02:50
하지만 서부개발 들어갔잖아요 괜찮을까요?
#18◆qC.9ShJfxM(9490984E+6)2019-11-03 (일) 02:51
아...민주국 발상으로 총력전이 아닐테니 괜찮을수는 있겠네요.
그냥 기껏해야 국지전이라는 발상으로 진심을 내지도 않은 개입이 되는건가요
#19◆qC.9ShJfxM(9490984E+6)2019-11-03 (일) 02:51
전쟁이라기보다 지역 분쟁 정도의 느낌...
대놓고 참전 한다면 동북아풍 국삭빵이 시작될테니
#20사체(모바일)◆wJT7a5cN.c(6299301E+6)2019-11-03 (일) 02:52

개발 사업에 국력 꼴아박는다고

해군 건설을 못할리가

#21사체(모바일)◆wJT7a5cN.c(6299301E+6)2019-11-03 (일) 02:54

인구 10억이 넘고 여기서 소비문화를 무리 없이 워내고 시장을 자체적으로 키우는 게 가능한

"국민국가"의 잠재 국력과 추진력이

후버댐 하나 짓는다고 쇼트날리가

#22◆qC.9ShJfxM(9490984E+6)2019-11-03 (일) 02:56
생각해보면 민주국은 애들싸움에 신경도 안쓰고 영국이에게 가서
"가져간 배와 끌고간 승객 내놓지 않으면 혼내줄테다" 하고
을러대는거 아닌가 하는 느낌이네요.
프랑스에게는 "조사단 거부를 했으면 모든 조사 자료와 범죄자를 내놓는 것은 기본이겠지"하며 압박주지 않을까요?
#23MR.GURPS◆smg8G5ozng(731989E+59)2019-11-03 (일) 02:57
후버댐 하나만 짓는게 아니라 거기서 연계되는 서부 대개발에 돈을 쏟아붓는거 아니었어?

캘리포니아 사막을 전부 농토로 바꾸고 라스베가스도 세우고 전부 후버댐덕분이잖아.
#24◆qC.9ShJfxM(9490984E+6)2019-11-03 (일) 02:58
민주국이 참전한다기에 처음에 총력전으로 생각했어요.
그런데 생각하다보니 총력전으로 체제전환까지 할만큼 영불이 강력한가 하고 생각했더니....
아니네요 ㅋㅋㅋ
#25이름 없음(850486E+61)2019-11-03 (일) 03:06
민주국이 총력전을 벌일 상대는 자연이시요.
#26사체(모바일)◆wJT7a5cN.c(6299301E+6)2019-11-03 (일) 03:14

인구 10억이 넘고 여기서 소비문화를 무리 없이 워내고 시장을 자체적으로 키우는 게 가능한

"국민국가"의 잠재 국력과 추진력이

후버댐 하나 짓는다고 쇼트날리가

#27MR.GURPS◆smg8G5ozng(731989E+59)2019-11-03 (일) 03:17
중요해서 두 번 말했나?
#28사체(모바일)◆wJT7a5cN.c(6299301E+6)2019-11-03 (일) 03:20

그리고 얘들은 1900년대에 소비문화가 함양된

또라이들임

보통을 생각하면 골룸함

#29사체(모바일)◆wJT7a5cN.c(6299301E+6)2019-11-03 (일) 03:21

놉 카드포스트 오류 떴거든여

#30사체(모바일)◆wJT7a5cN.c(6299301E+6)2019-11-03 (일) 03:24

그리고 겁스 prprpr .dice 1 100. = 36

설령 서부 전역의 재개발이랄지라도

연방 공업 생산력상

해군 계획은 충분히 가능하지

#31◆qC.9ShJfxM(9490984E+6)2019-11-03 (일) 03:30
이 어장내 콧수염 총통은 화가로서 민주국 가려나아아
"오스뜨리아 예쑬계 노땅들은 나의 예쑬을 이해모태!
나의 예쑬혼을 이해하고 비싸게 사줄 황후님의 모국으로 난 가겠어!"
#32사체(모바일)◆wJT7a5cN.c(6299301E+6)2019-11-03 (일) 03:31

그 중이병 환자는 일단 미대 입학부터 큰 일.

#33이름 없음(8001261E+5)2019-11-03 (일) 03:34
6만톤 유람선 뺏어다가 이득봤으니, 처칠 성격이라면 의기양양하게 뭔가 말했을 법도 한데 말이죠.(품평피해라기엔 1, 2차 대전에서 처칠의 삽질이 너무 많다)
#34이름 없음(8001261E+5)2019-11-03 (일) 03:36
히틀러가 그림을 잘 그리느냐 하는 건 조금 애매하죠. 못 그리는 건 아닌데 그래도 잘 그리냐고 하면 또 아니고.
#35사체(모바일)◆wJT7a5cN.c(6299301E+6)2019-11-03 (일) 03:37

팥죽 .dice 1 100. = 11

#36사체(모바일)◆wJT7a5cN.c(6299301E+6)2019-11-03 (일) 03:38

아니 뭐

소싯적엔 간판이라도 그리면서 풀칠한거 보면

먹고 살 정도는 되는 인간임(웃음)

#37사체(모바일)◆wJT7a5cN.c(6299301E+6)2019-11-03 (일) 03:39

처칠은........

툭까놓고

전시 상황아니면

총리되면 안되는 인간이고

#38◆qC.9ShJfxM(9490984E+6)2019-11-03 (일) 03:45
그아앗 역으로 prpr를 한다
.dice 1 100. = 76
#39사체(모바일)◆wJT7a5cN.c(6299301E+6)2019-11-03 (일) 03:46

꺄아앙!!!

#40광어◆OdWP00iOaY(7719404E+6)2019-11-03 (일) 03:50
광어다. 뭘 원하나
#41MR.GURPS◆smg8G5ozng(731989E+59)2019-11-03 (일) 03:51
전시체제 하의 조합주의는 어떤 역할을 하는가?
#42광어◆OdWP00iOaY(7719404E+6)2019-11-03 (일) 03:53
조합주의가 뭔역할이냐고요. 노동자 인권보호요
#43◆qC.9ShJfxM(9490984E+6)2019-11-03 (일) 03:54
히틀러가 어릴적에 고아연금덕분에 적당히 그림과 우표를 그려 팔아 한때 교사 월급보다 월수입이 많았던 시절이 있었다고 합니다.
미술입학은 2번이나 망하고 성인이 되어 고아연금 대상자에서 제외되어 그림만으로는 빈곤한 삶을 살수밖에 없었죠.
건축 설계쪽으로는 재능이 있었다곤 하는데 건축쪽으로 빠지려면 높은 학력이 요구되는데
히틀러의 학력은 요구수준에 미치지 못했어요.
가진 학력이라고는 실업학교 학력뿐이고 예술학교도 건축학교도 못갔거든요.
#44사체(모바일)◆wJT7a5cN.c(6299301E+6)2019-11-03 (일) 03:57

노동인권은 이미 하늘을 찌르고 있는데;;;;;

#45광어◆OdWP00iOaY(7719404E+6)2019-11-03 (일) 04:01
농담이 아니라 그거하려고 조합주의가 나온거라. 그리고 노동조합이여 산업조합이여
#46◆qC.9ShJfxM(9490984E+6)2019-11-03 (일) 04:04
콧수염화가가 미술학교 입학을 위해 빈으로 가지 않고 민주국으로 갔으면 아리아인종우월주의에 빠지지는 않았겠네요.
콧수염이 아리아인종 우월주의에 빠지게 된 계기가 당시 빈의 풍토가 유대인들의 정교회를 무시하고 경멸하는 기독교사회의 영향으로 유대인을 경멸하는 풍토였다고 하죠.
미술학교 입학해보겠다고 빈으로 가서 오래 머물렀다면... 민주국 가도 문제. 거기서 반유대활동을 할테니까요.
#47사체(모바일)◆wJT7a5cN.c(6299301E+6)2019-11-03 (일) 04:08

일단 1890년대에 전국구 노조가 완성되서

연방정부랑 보폭 맞추기 시작했고

기업 간부진에 노동자가 진출할 수 있게

되었음.

#48광어◆OdWP00iOaY(7719404E+6)2019-11-03 (일) 04:12
음.... 하긴 유교가 치트키긴하지.
#49사체(모바일)◆wJT7a5cN.c(6299301E+6)2019-11-03 (일) 04:23

원래는 연방정부에서 연방체제를 묶는 수단으로

만드려고 키운 다음 꿀꺽하려다

노조에서 전국 총파업으로 압력 넣어서

별개 단체로 떨어져 나간 거지만

#50광어◆OdWP00iOaY(7719404E+6)2019-11-03 (일) 04:25
그럼 대전기에서 연방정부 견제수단으로 작용하겠네. (하품)
#51이름 없음(6596417E+6)2019-11-03 (일) 04:35
>>50 조금 풀어서 말해주실 수 있음?
#52사체(모바일)◆wJT7a5cN.c(6299301E+6)2019-11-03 (일) 04:38

실제로 연방정부를 정면에서 견제할 수 있는 조직이긴 함.

현재는 노조가 먼저 정부에게 숙이고 들어가

기업들에 대한 우위를 우선 확보했지만

#53광어◆OdWP00iOaY(7719404E+6)2019-11-03 (일) 04:48
대전기에서 중요한게 인력관리인데 원역사에서 나치 노동구조, 이탈리아 국가인력수급구조, 연합국 인력동원, 일본 근로보국대같은 역할이 민간에서 돌아간다는거. 이상 정리끝.
#54이름 없음(6596417E+6)2019-11-03 (일) 04:50
(끄덕)
#55MR.GURPS◆smg8G5ozng(731989E+59)2019-11-03 (일) 05:00
.........? 그거 행정력을 더럽게 쳐먹는 부분인게......?
#56이름 없음(6596417E+6)2019-11-03 (일) 05:01
즉 민간 수준에서 전시총력전에 요구되는 인력관리 능력을 갖추었다고(...)
#57광어◆OdWP00iOaY(7719404E+6)2019-11-03 (일) 05:01
ㅇㅇ 국가 행정력이 나뉘어졌어. 말하는데로라면
#58MR.GURPS◆smg8G5ozng(731989E+59)2019-11-03 (일) 05:04
뭐지, 수익성을 따지지 않는다면 민영화시였단 말로도 들리는데.....
#59광어◆OdWP00iOaY(7719404E+6)2019-11-03 (일) 05:06
즉 행정력-정치력이 딱히 구분이 안될것.
#60사체(모바일)◆wJT7a5cN.c(6299301E+6)2019-11-03 (일) 05:08

그래서 노조에 연방 감찰관과 별도 억제체계가 들어간거고

노조 측도 그걸 아니까 협상에 나섰고

연방측도 그걸 아니까 트러스트를 쥐어 패서라도

길을 열게 만든거고.

공사들은 전부 노조에서 따로 분리시킨 거고

#61MR.GURPS◆smg8G5ozng(731989E+59)2019-11-03 (일) 05:08
중세의 교회같은 역할을 조합이 대신해주고 있는 것같은 느낌
#62사체(모바일)◆wJT7a5cN.c(6299301E+6)2019-11-03 (일) 05:13

현재 노조와 연방은 자신의 목표를 각각 반만 얻었습니다.

노조는 원래 갖고 있던 인적 자원의 절반을 연방에게 되돌려 줘야했고

연방은 원래 장악해야할 노조 구조의 반에 자율성을 보장해야했죠.

노조는 연방 정부 다음으로 강력한 집단이지만

현 구조상 연방정부와 대놓고 척질 경우는

정부고 노조고 둘 다 피봅니다.

#63사체(모바일)◆wJT7a5cN.c(6299301E+6)2019-11-03 (일) 05:16

사실 연방정부 계획이 성공했으면

민주국은 공산주의 국가보다

더한 뭔가가 되었을 가능성이 높지.

#64이름 없음(5897233E+5)2019-11-03 (일) 05:27
그나마 꺾여서 이해하긴 쉬워진듯(아무말)
#65레드셔츠◆FJMv5veZuw(0178392E+6)2019-11-03 (일) 06:14
매우 뒤늦은 안착
#66사체(모바일)◆wJT7a5cN.c(6299301E+6)2019-11-03 (일) 06:28

레드샤쓰 우적우적 .dice 1 100. = 76

#67사체(모바일)◆wJT7a5cN.c(6299301E+6)2019-11-03 (일) 06:33

대한민주국의 함재 부포.......는

규격상........

115(3치 반)mm

132mm(4치)

148mm(4치 반)

165mm(5치)

중에서 어떤 걸까.

부포임을 생각하면 132mm 정도....???

#68레드셔츠◆FJMv5veZuw(0178392E+6)2019-11-03 (일) 06:34
갸아아아악(버둥버둥) .dice 1 100. = 59
#69이름 없음(7869553E+6)2019-11-03 (일) 06:35
대수상에 아직 중점이면 4치 반쯤일걸
대공고려가 들어가야 4치고
#70이름 없음(7869553E+6)2019-11-03 (일) 06:35
그 아래는 2대전기 전엔 똥
#71사체(모바일)◆wJT7a5cN.c(6299301E+6)2019-11-03 (일) 06:36

>>68(우물우물)

#72레드셔츠◆FJMv5veZuw(0178392E+6)2019-11-03 (일) 06:38
1머전-전간기 미해군 표준 부포구경은 5인치였는지라 132mm도 가능하긴 하죠.
#73레드셔츠◆FJMv5veZuw(0178392E+6)2019-11-03 (일) 06:40
영길리 QE급은 6인치 같은 걸 쓰기도 했었으니 132 아니면 148 둘 중에 하나일 가능성이 높지 않을지.....
#74사체(모바일)◆wJT7a5cN.c(6299301E+6)2019-11-03 (일) 06:41

이 시기는 아직 기술 선도국의 최신예 전함이

15인치(381mm) 주포를 올리는 시점이니

11치(363mm) 3연장포라면 아직 충분하지만......

이렇다면 다음 규격은 396mm(12치) 주포려나

16인치와 1cm 작은데

#75사체(모바일)◆wJT7a5cN.c(6299301E+6)2019-11-03 (일) 06:42

부포

1-4, 132mm
5-9, 148mm
0, 크리????

.dice 0 9. = 1

#76레드셔츠◆FJMv5veZuw(0178392E+6)2019-11-03 (일) 06:43
구경 우위를 생각하면 해군 기술국에서 12와 1/3치로 밀고 갈 가능성도 있겠군요.

이러면 딱 16.02인치라....
#77사체(모바일)◆wJT7a5cN.c(6299301E+6)2019-11-03 (일) 06:46

연구 예산만 충분하다면 초대형 구경포

연구도 얼마든지 가능하니까

30년대부터 초중전함 연구를 한다는 것도......(어이)

#78모바보리새싹◆fGh3pzzSu6(7949207E+6)2019-11-03 (일) 06:47
4치라...
#79사체(모바일)◆wJT7a5cN.c(6299301E+6)2019-11-03 (일) 06:48

민주국 해군의 현황

1-3, 표준 전함 디자인 해놓고 순풍 뽑고 있다
4-6, 야심찬 대양함대 계획을 세우고 해군 기술국을
대거 확충
7-9, 민의원: 어허허허허허 이 흉포한 쉬키들!!!!(어이)
0, 크리?!

.dice 0 9. = 5

#80레드셔츠◆FJMv5veZuw(0178392E+6)2019-11-03 (일) 06:49
아아, 로망이 보여요......(착란)
#81모바보리새싹◆fGh3pzzSu6(7949207E+6)2019-11-03 (일) 06:49
132라면 양용포로 나쁘지 않쥬. 대함은 앵간하면 성능 좋게 나오니 신경 쓸 필요 없고, 대공 성능만 잘 나오면 되는지라.
#82모바보리새싹◆fGh3pzzSu6(7949207E+6)2019-11-03 (일) 06:51
미국이 2인치씩 건너 뛰듯이 여기도 13치 3연장 뽑으면... Wow...
#83사체(모바일)◆wJT7a5cN.c(6299301E+6)2019-11-03 (일) 06:53

민주국의 야심찬 대양함대 계획

표준 전함 .dice 8 12. = 12

고속 전함 .dice 8 12. = 12

#84레드셔츠◆FJMv5veZuw(0178392E+6)2019-11-03 (일) 06:54
(감동)(오열)(기립박수)
#85레드셔츠◆FJMv5veZuw(0178392E+6)2019-11-03 (일) 06:54
이것이 옳게 된 해군이다!
#86모바보리새싹◆fGh3pzzSu6(2686411E+6)2019-11-03 (일) 06:54
(감동)(오열)(기립박수)
#87이름 없음(6596417E+6)2019-11-03 (일) 06:55
그리고 당연하게도 이건 평시에 유지할 전력 기준이죠. 민주국의 진정한 힘은(...)
#88사체(모바일)◆wJT7a5cN.c(6299301E+6)2019-11-03 (일) 06:59

민주국에서 연구 중인 차기 함포

1-6, 12치(396mm)다
7-9, 그것보다 약간 더 크다(어이)
0, 크리

.dice 0 9. = 0

#89이름 없음(6596417E+6)2019-11-03 (일) 06:59
뭘 만드려는 거야(...)
#90이름 없음(7934827E+5)2019-11-03 (일) 07:01
7-9가 아이오와에 실렸을 물건일 텐데, 그거보다 더 큰 거면 뭐야?
#91이름 없음(6725019E+6)2019-11-03 (일) 07:01
현실 일본이 88함대 만들려고 한건 자살이지만 민주국이1212함대만들어보았자 기술축적용시제품일....(나라 덩치(=지킬공간)와 인구차이가...)
#92이름 없음(130751E+63)2019-11-03 (일) 07:01
>>90 야마토
#93이름 없음(7869553E+6)2019-11-03 (일) 07:02
13치각인가
#94레드셔츠◆FJMv5veZuw(0178392E+6)2019-11-03 (일) 07:02
끼요오오오오오옷 13치 가즈아아아아! 16.88인치 맛을 봐라!
#95이름 없음(7934827E+5)2019-11-03 (일) 07:04
6만톤 함선 탐내서 저질렀다가 저거랑 싸울 상황에 처한 영국은 도대체...........
#96레드셔츠◆FJMv5veZuw(0178392E+6)2019-11-03 (일) 07:05
처가 일곱인 양반이 그러면 그렇죠(폭언)
#97레드셔츠◆FJMv5veZuw(0178392E+6)2019-11-03 (일) 07:07
뫄 솔직히 6만톤급 쾌속기선이면 브리튼 기준으로 굴러들어온 금덩어리 수준인 물건이긴 한데

그거 하나로 대륙 두개분을 통째로 집어먹은 레비아탄과 싸워야 한다면 어음;;;;;
#98◆qC.9ShJfxM(9490984E+6)2019-11-03 (일) 07:07
16.88인치 주포라니 ㄷㄷㄷ
#99이름 없음(6596417E+6)2019-11-03 (일) 07:08
14치는 생각외로 빠르겠군(중얼)
#100이름 없음(7934827E+5)2019-11-03 (일) 07:08
진짜로 야마토급(일본이 상상하던 스펙)이 되는 건가.
#101MR.GURPS◆smg8G5ozng(731989E+59)2019-11-03 (일) 07:08
저거 파나마 맥스에 맞춘거 맞겠지? 만약 맞춘거라면 파나마맥스가 야마토급인건가.
#102사체(모바일)◆wJT7a5cN.c(6299301E+6)2019-11-03 (일) 07:08

뭐하는 거냐

1-3, 13치 포 가즈아아아아아
4-6. + 3연장화 연구 가즈아아아아아
7-9, + 연구만이라면 더 대구경인 놈도 연구중이다(미친)
0, 크리요

.dice 0 9. = 2 + 1

#103이름 없음(7934827E+5)2019-11-03 (일) 07:09
여기서 은근히 현실적이다.........
#104이름 없음(7869553E+6)2019-11-03 (일) 07:11
16.890인치구만
#105이름 없음(7934827E+5)2019-11-03 (일) 07:12
현실적으로 따지면 콜로라드급 정도 되려나
#106사체(모바일)◆wJT7a5cN.c(6299301E+6)2019-11-03 (일) 07:14

야마토는 차차기나 차차차기를 노려야지.......

#107이름 없음(7869553E+6)2019-11-03 (일) 07:15
미국은 조기에 3연장화를 질러버렸으니까 굳이 따지자면 나가토?
#108이름 없음(7934827E+5)2019-11-03 (일) 07:15
야마토나 몬태나급 만들면서 파나마 운하 확장공사도 진행할지도.
#109이름 없음(7934827E+5)2019-11-03 (일) 07:15
야마토나 몬태나급 만들면서 파나마 운하 확장공사도 진행할지도.
#110사체(모바일)◆wJT7a5cN.c(6299301E+6)2019-11-03 (일) 07:16

13치면.......

429mm 주포니까(헛웃음)

#111이름 없음(5158736E+6)2019-11-03 (일) 07:20
야마토보단 작네(착란)
#112사체(모바일)◆wJT7a5cN.c(6299301E+6)2019-11-03 (일) 07:20

일단 11치포는 3연장화 했으니까

요놈도 전력화할 쯤이면

삼연장화를 시도하겠지만

#113이름 없음(6596417E+6)2019-11-03 (일) 07:30
일단 지금은 국내 인프라 때문에 바쁜 것으로(?)
#114사체(모바일)◆wJT7a5cN.c(6299301E+6)2019-11-03 (일) 07:34

바쁨(대형 전함 건조 예정량 24척)

#115이름 없음(5158736E+6)2019-11-03 (일) 07:35
전함24척 ㅋㅋㅋㅋㅋㅋ
#116이름 없음(7934827E+5)2019-11-03 (일) 07:36
대형 전함만 건조하지 않고, 거기에 따른 구축함이나 보급선 같은 거도 건조할 걸 생각하면..........
#117사체(모바일)◆wJT7a5cN.c(6299301E+6)2019-11-03 (일) 07:38

니미츠급 핵항모 50척 가즈아(정신나감)

#118레드셔츠◆FJMv5veZuw(0178392E+6)2019-11-03 (일) 07:40
끼요오오오오오옷!!!
#119이름 없음(6596417E+6)2019-11-03 (일) 07:41
니미츠 다음은 포드다!!(?)
#120이름 없음(9206605E+6)2019-11-03 (일) 07:43
>>116

이억기급 향도구축함(구축함전대 지휘함) (365대)
이런식으로 나갈지도?
#121이름 없음(6596417E+6)2019-11-03 (일) 07:47
잠깐... 향도구축함을 365대 뽑으면 그냥 구축함을 4자릿수로 뽑기라도 한다는건가(떨림)
#122이름 없음(6596417E+6)2019-11-03 (일) 07:49
구축함이 되니츠옹이 말했던 300척보다 한참 웃도면(...)
#123사체(모바일)◆wJT7a5cN.c(6299301E+6)2019-11-03 (일) 07:54

제파식 항공전술(어이)

#124이름 없음(6596417E+6)2019-11-03 (일) 07:59
물량도 물량이지만 기술력이 도랏맨이라 그냥 다른 나라는 답이 없구나(..)
#125모바보리새싹◆fGh3pzzSu6(6710637E+6)2019-11-03 (일) 08:09
그냥 만재 2천짜리 구축함 풀빵할 듯...(먼산)
#126이름 없음(8717319E+6)2019-11-03 (일) 08:17
기어링급 구축함 300척(아무말)
#127모바보리새싹◆fGh3pzzSu6(0247918E+5)2019-11-03 (일) 08:18
남북미 다 처묵했으니... 1천척 가즈아?
#128이름 없음(6596417E+6)2019-11-03 (일) 08:18
디모인은 전함과 항모 척당 3척씩 붙여주고 남으면 순찰돌립시다(아무말)
#129이름 없음(8717319E+6)2019-11-03 (일) 08:19
항모전단을 몇개 굴리려나...?
#130이름 없음(6596417E+6)2019-11-03 (일) 08:26
삼한해안경비대 소속 항모전대가 따로 있을지도 모른다(뇌절)
#131사체(모바일)◆wJT7a5cN.c(6299301E+6)2019-11-03 (일) 08:27

니미츠급 기준으로도 가볍게 20척은 넘기고

30척까지도 가능하지 않을까!!!!(아무말)

#132이름 없음(8717319E+6)2019-11-03 (일) 08:29
항모 .dice 20 30. = 20
#133이름 없음(8717319E+6)2019-11-03 (일) 08:30
다시.dice 20 30. = 25
#134이름 없음(6596417E+6)2019-11-03 (일) 08:31
여유분은 토목공사용인가?
#135레드셔츠◆FJMv5veZuw(0178392E+6)2019-11-03 (일) 09:04
월간 고속전함
주간 정규항모
일간 호위항모
(아무말 대잔치)
#136이름 없음(6596417E+6)2019-11-03 (일) 09:08
게이트 오브 탱크/플레인/봄바
#137레드셔츠◆FJMv5veZuw(0178392E+6)2019-11-03 (일) 09:08
???: 잠수함이 날뛰는 것 같으니 대서양에 호위항모 XXX척을 풀어놔 보겠습니다!
#138이름 없음(6596417E+6)2019-11-03 (일) 09:10
여기는 대서양 양어장입니다. 싱싱한 민주국산 구축함과 잠수함들이 오늘도 팔팔하게 돌아다니고 있군요(중얼)
#139시간강사◆LBxq8rXh/.(7437343E+6)2019-11-03 (일) 09:32
혹시 지도 변경점 있슴꽈...?
왜 국립 공원은 11월 1일 부로 입산 통제를 안한거야!!!
#140사체(모바일)◆wJT7a5cN.c(6299301E+6)2019-11-03 (일) 09:43

오늘 있을 겁니다(어이)

#141시간강사◆LBxq8rXh/.(7437343E+6)2019-11-03 (일) 09:43
와 죽겠네요....... 월악산에 아직 오를 산이 남아 있었을 줄이야......
#142보리새싹◆fGh3pzzSu6(6130858E+5)2019-11-03 (일) 09:47
겨울산(언 등산길, 춥다고 술마시는 아재들, 저체온증)

실로 위험
#143이름 없음(6596417E+6)2019-11-03 (일) 09:47
HAHAHA...
#144이름 없음(0152002E+6)2019-11-03 (일) 09:49
11월은 가을(절망적인 속삭임)
#145이름 없음(7934827E+5)2019-11-03 (일) 09:50
1년 먹을 쌀 배달와서 다 옮겼더니 허리가..........
#146이름 없음(0949596E+6)2019-11-03 (일) 09:50
.
#147보리새싹◆fGh3pzzSu6(6130858E+5)2019-11-03 (일) 09:52
1년어치 쌀...
#148시간강사◆LBxq8rXh/.(7437343E+6)2019-11-03 (일) 09:57
아직 대학 안가신 분들이나 학부에 재학중인 분들은 잘들으세요
대학 수업 시간에 창의적인 질문을 교수님에게 하거나
참고문헌을 정석 대로 잘 작성하여 레포트를 내거나
수업 태도도 좋고 성적도 좋거나 하는 등의 '잘못'을 저지르면 대학원에 오는 겁니다.
#149모바보리새싹◆fGh3pzzSu6(6130858E+5)2019-11-03 (일) 09:58
>>148 마지막에 '잘못'을 보고 저는 그만...(눈물)
#150이름 없음(0152002E+6)2019-11-03 (일) 10:03
소년-소년원
학생-학원
대학생-대학원
#151레드셔츠◆FJMv5veZuw(0178392E+6)2019-11-03 (일) 10:03
>>148 어흑마이깟....(눈물)
#152이름 없음(6218526E+6)2019-11-03 (일) 10:04
대학교 가면 놀아도 된다고 해서 놀았더니 학사경고를 받은 참치는 휴학아닌 휴학 같은 휴학을 통해 노량진의 공시어가 되었습니다.
아침 일찍 시작되는 1교시 수업은 유희왕의 함정카드보다 무서운 함정이니 절대 피하시길 바랍니다.
#153시간강사◆LBxq8rXh/.(7437343E+6)2019-11-03 (일) 10:06
노량진이라... 아직도 동기 몇몇은 거기 있는데.....
#154레드셔츠◆FJMv5veZuw(0178392E+6)2019-11-03 (일) 10:06
교수님: 너희들은 더 부지런해져야 하니까 일부러 내 전필을 전부 A교시로 잡았다.
#155레드셔츠◆FJMv5veZuw(0178392E+6)2019-11-03 (일) 10:07
교수님: 학교 축제에서 다른 아이들이 노래틀고 뛰어놀때 책을 보고 공부하고 있으면 희열이 느껴지지 않니?
#156레드셔츠◆FJMv5veZuw(0178392E+6)2019-11-03 (일) 10:07
가감없는 순도 100퍼센트 실화입니다(먼산)
#157시간강사◆LBxq8rXh/.(7437343E+6)2019-11-03 (일) 10:08
>>156 호..... 저게 실화가 아닌게 이상한뎁쇼.......
#158시간강사◆LBxq8rXh/.(7437343E+6)2019-11-03 (일) 10:09
실제 교수들은 저런 인종들입죠....
#159레드셔츠◆FJMv5veZuw(0178392E+6)2019-11-03 (일) 10:10
>>157 으아아아악!!!(팩트를 맞고 침몰)

ㅇ<-<
#160시간강사◆LBxq8rXh/.(7437343E+6)2019-11-03 (일) 10:11
어떤 교수님 썰: 논문 자료 보다가 시간이 아까워서 앉은 자리에서 그냥 대변을 보고 공부했다 100%실화
#161시간강사◆LBxq8rXh/.(7437343E+6)2019-11-03 (일) 10:13
근데 저교수님이 아직 열정이 넘치시는거 같은데...... 연차가 더쌓이시면 본인이 힘들어서 저렇게 못하실 가능성도.....(대게 정년 퇴임 직전에나 그런다)
#162레드셔츠◆FJMv5veZuw(0178392E+6)2019-11-03 (일) 10:14
나이는 많으신데 아직 정정하신 분인지라....
#163레드셔츠◆FJMv5veZuw(0178392E+6)2019-11-03 (일) 10:14
(정년 퇴임 직전에나 그런다는 말에 매우 깊은 공감)
#164이름 없음(6218526E+6)2019-11-03 (일) 10:31
ㅊㅋ시작이네
#165레드셔츠◆FJMv5veZuw(0178392E+6)2019-11-03 (일) 13:05
일본군이 꿈을 이루다니 민주국 돈빠따란.....
#166시간강사◆LBxq8rXh/.(7437343E+6)2019-11-03 (일) 13:06
거참.............. 모두 잘자요 난 한계다...
#167이름 없음(130751E+63)2019-11-03 (일) 13:07
프랑스 출혈 수준이 아니라 내장이 흘러나오고 있는데;;
#168레드셔츠◆FJMv5veZuw(0178392E+6)2019-11-03 (일) 13:07
시간강사님은 좋은 밤 되세요-
#169레드셔츠◆FJMv5veZuw(0178392E+6)2019-11-03 (일) 13:08
독오를 상대로 양면 선빵을 걸어놓고

벨기에 우회도 안한 시점에서 이미 망삘.......
#170이름 없음(130751E+63)2019-11-03 (일) 13:09
이러면 패전에 청년층 삭제에.......솔직히 프랑스 사람들 주로 여성들은 배타고 민주국으로 떠나버릴지도
#171이름 없음(130751E+63)2019-11-03 (일) 13:10
청년층이 남아야 농사를 짓든 공장을 돌리든 하지
엘랑스 지금 내장 흘러 나오고 있어;;
#172이름 없음(130751E+63)2019-11-03 (일) 13:10
지금 솔직히 알제리 인들도 니들도 프랑스인이라고 전선에 밀어넣고 있을 텐데
#173이름 없음(130751E+63)2019-11-03 (일) 13:11
전후에 그냥 알제리인들도 프랑스인이라고 시민권 주는 엘랑스가 나올수도
#174이름 없음(7934827E+5)2019-11-03 (일) 13:12
어떻게든 화이트 피스하더라도 엘랑은 망하겠다.
#175레드셔츠◆FJMv5veZuw(0178392E+6)2019-11-03 (일) 13:14
엘랑 혐성 생각하면 서아프리카 인들 징집해서 한창 고기방패로 써먹고 있을 킹능성이 10할(....)
#176이름 없음(130751E+63)2019-11-03 (일) 13:14
이시절 농업이야 인력 필요하니까 여자만으로 어떻게 농사지어?? 조졌음........
이시절 공업도 마찬가지 현대에도 공장 돌리는데 남자힘 필요하다고 하는데 청년이 그렇게 죽었는데 어떻게 공업력이 유지되나? 조졌음
#177사체(모바일)◆wJT7a5cN.c(6299301E+6)2019-11-03 (일) 13:14

웃긴거 현실은 저거보다 더했어.

"사망자"가 200만이 넘었던 게 프랑스여(폭소)

#178레드셔츠◆FJMv5veZuw(0178392E+6)2019-11-03 (일) 13:16
세대 하나가 통째로 사라졌다는 그.....(눈짚)
#179레드셔츠◆FJMv5veZuw(0178392E+6)2019-11-03 (일) 13:16
https://www.youtube.com/watch?v=rwPPUdd6ZQ0

그리고 영길리의 명복을 빌어주는 의미에서 룰 브리타니아를 듣고 가겠습니다(?)

Rule, Britannia!
Britannia rule the waves!
#180레드셔츠◆FJMv5veZuw(0178392E+6)2019-11-03 (일) 13:17
아마 브리튼 공화국의 공식 국가는 룰 브리타니아고

버지니아 국가가 갓 세이브 더 킹이라는 기묘한 상황(?)
#181이름 없음(7934827E+5)2019-11-03 (일) 13:17
안 그래도 초기 공세가 실패해서 본토로 후퇴까지 한 상황에서 참호에서 소모전 펼친 덕분에 망조가 보였는데, 영국이 6만톤 함선에 눈이 돌아가서 거하게 저질러준 덕분에 순식간에 전세가 기울어버렸다.
#182사체(모바일)◆wJT7a5cN.c(6299301E+6)2019-11-03 (일) 13:17

프랑스가 열강(폭소)가 아닌

열강으로 남는 방법은

코뮌 열고 연방제 채택해서

알제리를 완벽한 본토로 삼아

공산당의 거두가 되는 것 말고는 없겠는데

#183사체(모바일)◆wJT7a5cN.c(6299301E+6)2019-11-03 (일) 13:19

20세기를 제대로 굴리려면

가장 거대한 실험

없이는 무리지비(헛웃음)

#184이름 없음(6419E+62)2019-11-03 (일) 13:38
현실 프랑스에서는 결혼할 남자가 없어서 일부다처제를 시행햐야 하지 않느냐는 주장까지 나왔다고 들었지.
#185이름 없음(4399471E+5)2019-11-03 (일) 14:06
뭐 현실 1차대전에서 프랑스군인만 죽은게 130만이고 여기에 한 27만 식민지출신 죽어나가고 민간인 간접사망자가 30만명이었다고 하니....(여기에 20만 추가하기도 하는데 이건 좀 에매한게 스페인독감사망자쪽)
#186이름 없음(6596417E+6)2019-11-03 (일) 14:55
일본은 화력전을 분명 중시한 시절이 있었지만 화력전을 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다는 현실 두고, 화력전 외에 다른 수단을 찾는다라는 선택지를 골랐다.

사실 조심해서 전쟁을 하던가, 화력전을 할 수 있게 될 때까지 체제를 갖춘다는 선택지도 있었지만, 여튼... 음... 왜 저런 결론으로 빠졌을까(...)
#187이름 없음(6596417E+6)2019-11-03 (일) 14:56
역시 사람이란 유연한 사고가 중요하다. 라는 것으로 (황급)
#188사체(모바일)◆wJT7a5cN.c(7300752E+5)2019-11-03 (일) 15:05

러일 전쟁때

진짜로 나라가 망할 뻔 했거든요.

#189이름 없음(727603E+61)2019-11-03 (일) 15:07
그런데 전쟁은 불가피하다는 전제까지 포함되어 있었던 건가요?
#190사체(모바일)◆wJT7a5cN.c(7300752E+5)2019-11-03 (일) 15:14

전쟁은

일본제국의 이익선과 방위선은 계속해서

확장되어 왔고

총력전 시대에 발 맞춰서 자원과 물자를 자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한다는 강박에 시달렸거든요.

자신들이 1년동안 만든 탄약을 전투 한번으로 모두 써버리는 유럽의 지옥을 보면서.

#191이름 없음(727603E+61)2019-11-03 (일) 15:19
눈앞의 현실에 미쳐버리기라도 한 건가(철학)
#192사체(모바일)◆wJT7a5cN.c(7300752E+5)2019-11-03 (일) 15:27

군사적으로는 우세했던 독일제국이 쳐발리는 걸

보면서

총력전시대의 위력을 알게 된 일본 군부의 신세대들은

쉽게 말하면 독일의 패인을

"자급자족이 불가능한 나라여서 망했다고 판단합니다."

그리고 이 경우는 일본에도 정확히 들어맞았고

일본에게 자급능력을 확보하게 하려는 노력이

시작됩니다

물론 그건 전혀 엉뚱한 방향으로 팍팍 튀지만

#193이름 없음(727603E+61)2019-11-03 (일) 15:28
흐음...
#194사체(모바일)◆wJT7a5cN.c(7300752E+5)2019-11-03 (일) 15:35

일본 제국 나름대로 계획적이고 치밀한 생각하에서

이것저것 준비되고 개발되고 했습니다만.

결론은 어딘가를 먹어야한다는 것으로 쏠렸고

일본 장교중 그나마 사상은 확고했던 이상가인

이시와라 간지가 적당한 장소를 하나 찝습니다.

"만주"

마침 당시 일본 육군은 만몽을 못 따먹어서 병이 걸린 상황이었겠다. 참모본부 과장이었던

간지의 의견은 받아들여지고 만주사변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일본 육군은 간지도 예상 못한 폭주를 시작합니다.

#195사체(모바일)◆wJT7a5cN.c(7300752E+5)2019-11-03 (일) 15:36

물론 이건 간지가 지나치게 몽상적이고 이상적으로 만주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던 것도 크고.

#196이름 없음(727603E+61)2019-11-03 (일) 15:42
국가 정책에 몽상은 금물이지(...)
#197이름 없음(2640715E+5)2019-11-03 (일) 22:57
러일전쟁은 봉천전투쯤 되면 국내 금속공출령까지 나온 수준이었단걸 감안해야지. 전쟁하다 파산할거란 두려움이 상당히 지배했을것
#198모바보리새싹◆fGh3pzzSu6(5122365E+5)2019-11-03 (일) 23:02
러일전쟁기에 영국과 미국이 일본 국채를 상당량 구매했음에도 파산직전이었으니 뫄
#199사체(모바일)◆wJT7a5cN.c(7300752E+5)2019-11-03 (일) 23:10

일본의 국력으로는 현대 과학전-총력전을 배길 수 없으니 정신론으로 빠지는 분파와

만주국을 조선도 독립시키고 중국을 도와 아시아주의를 완성하여 동양의 주도국이 되어야한다. 다가올 총력전 시대에 맞춰 움직이자는 간지 일파가

어정쩡하게 섞여 나온 혼종이라는 느낌적인 느낌???

#200사체(모바일)◆wJT7a5cN.c(7300752E+5)2019-11-03 (일) 23:15

어제는 유카리가 어장 안의 참치를 마구 남획하는

바람에 내 어장이 대타격을 받았도다.

젠장 누구야 나한테 골드스타라고 한놈은

#201이름 없음(5598762E+6)2019-11-03 (일) 23:25
유카리가 넘사벽인거지 사체도 대기업맞아
#202사체(모바일)◆wJT7a5cN.c(7300752E+5)2019-11-03 (일) 23:34

아니 그러니까 금성은 아니라고

유카리가 메가콥스라서(진실)

#203◆qC.9ShJfxM(5362135E+6)2019-11-03 (일) 23:51
>>200 연재가 느려서 느긋하게 보고 있었는데 뜬금없이 유카리타임~ 하면서 연재 중단이 되어 타격이 컸습니다.
난 유카리 안보고 사체 연재만 보는데 이게 뭔 횡액이여
#204◆qC.9ShJfxM(5362135E+6)2019-11-03 (일) 23:54
유카리 연재물 본적이 없는건 아닌데(작가 생활 시작전 연재)
취향에는 안맞더라구요. 그래서 취향에 적당한 어장 없나 하고 뒤져보다가
발견한 사체어장... 그뒤로 쭉 눌러앉아있죠.
#205사체(모바일)◆wJT7a5cN.c(7300752E+5)2019-11-03 (일) 23:57

>>204(허그허그)

#206이름 없음(5582904E+5)2019-11-04 (월) 00:07
어제 허리가 아파서 저녁에 아는 한의사 찾아가서 침 맞고 있었는데, 다 맞고 확인하니 연재가 유카리 때문에 끝나있었다....

.......... 이건 골목상권을 위협하는 대기업의 횡포다!(아무말)
#207이름 없음(2640715E+5)2019-11-04 (월) 00:08
다른데는 어장이 꺼지지만 사체는 그래도 도마랑 듀얼코어가 가능하니까 머기업 맞음(아무말)
참치는 장염때문에 일찍 다운했지만 흑흑
#208사체(모바일)◆wJT7a5cN.c(7300752E+5)2019-11-04 (월) 00:18

1차대전 판 짜기하면서 어장 소모율 격감한 건

역대급이었다(폭소)

#209이름 없음(0116594E+6)2019-11-04 (월) 00:20
유카리네도 세계대전 차례라서 그런듯
#210이름 없음(5582904E+5)2019-11-04 (월) 00:21
근데 어제는 짧긴 했지만 민주국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후버댐 클래스의 공사를 중심으로 서부 개발 + 1212 함대 건조 + 러시아에 초대규모 투자 + 일본과 중국에 랜드리스와 투자가 동시에 진행될 줄은 몰랐다. 덕분에 민주국은 피 한 방울 안 흘리고 적국을 망가뜨리고 있고.
#211사체(모바일)◆wJT7a5cN.c(7300752E+5)2019-11-04 (월) 00:23

솔까말 이 정도는 현실 미국도 할 수 있는 거고.

진짜 민주국의 저력을 보려면 아직 멀었지(폭소)

#212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00:27
민주국 국력을 볼짝시면 아직도 저거 20%정도의 (평상시)국력일걸.... 진심 국력으로는 한 5%일거 같고...
#213이름 없음(0116594E+6)2019-11-04 (월) 00:27
아직 국민들이 총력전 체제로 들어간것도 아니니까
#214이름 없음(5582904E+5)2019-11-04 (월) 00:30
보통 저 정도로 여러가지가 진행되면 사체가 너 허리 다이죠부? 로 다이스 굴려야 하는데, 그런 게 없었지.......(먼산)
#215이름 없음(2640715E+5)2019-11-04 (월) 00:35
헤븐메리카 단점이 총력 가늠이 잘 안되어서 ㅎㅎ
2대전 미국만 해도 대공황 여파가 없지 않고 중남미부턴 아예 미지수고
#216사체(모바일)◆wJT7a5cN.c(7300752E+5)2019-11-04 (월) 00:37

>>215 진심내면 닥치고 엔딩이라서 + 낼 필요가 없어서.

안내고 있다.

저거......... 한.......

10퍼????(어이)

#217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00:38
>>215 현실 2016년 기준으로 아메리카 대륙 인구가 10억 6천만인가 그런데 현시점에서 10억 근접이라는 호러라는 걸 생각하면 지금 71개 사단은 진짜 적은거....
#218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00:40
통일 아메리카에 없는 자원이란 것은 없으며
자체 내수만으로도 이미 세계 시장급이고
사상적인 진보성은 일부 부분이긴해도 이미 21세기 현실을 넘었다...
#219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00:41
학자 나부랭이로서는 저 민주국의 체제는
뭐야 이거 무서워 라는 생각입니다...
#220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00:42
여기 민주국이 진심내면 필요하다면 은으로 장갑판으로 만들고 금으로 포탄만을어서 쓸겁니다....
#221이름 없음(5582904E+5)2019-11-04 (월) 00:43
연방 정부 소속의 연방군이 적은 거지, 대관구 방위군이나 주 방위군까지 따지면 제법 규모가 될지도.
#222사체(모바일)◆wJT7a5cN.c(7300752E+5)2019-11-04 (월) 00:45

몬타나급 같은 걸로 한 30척 찍으면 그 때 좀 허리 아플까????

#223사체(모바일)◆wJT7a5cN.c(7300752E+5)2019-11-04 (월) 00:45

하고 고민하는 수준????

#224이름 없음(5695668E+6)2019-11-04 (월) 00:48
몬타나면 톤수로 따지면 야마토급인 전함인데 그거 30척 만들고도??
#225사체(모바일)◆wJT7a5cN.c(7300752E+5)2019-11-04 (월) 00:49

유카리 윾로파 어장 부여를 양옆으로 소환해도

양면전선 쌉건웅.

#226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00:50
>>224 그것도 한 5척 동시 건조는 해야 허리아플까 하는 수준일거 같은데....
#227이름 없음(1767803E+6)2019-11-04 (월) 00:51
항모 이름은 뭐로 지으려나요? 이순신?
#228이름 없음(5695668E+6)2019-11-04 (월) 00:51
얘네는 진심 세계정복도 가능할지 몰라....
아니 영불같은 구라파 애들은 뭘 믿고 이런 애들한테 지금까지 개겼대?
#229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00:56
>>227 헌법함..?
#230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00:57
>>228 대동(서)양의 거리를 믿었겟지
#231사체(모바일)◆wJT7a5cN.c(7300752E+5)2019-11-04 (월) 00:58

극 최근까지 나갈 생각(이라기 보다 필요성이) 없었던 데다가

황인종이잖아.

#232이름 없음(5695668E+6)2019-11-04 (월) 01:00
DSYN
그래도 지금쯤이면 아이슬란드 해전에서 노급전함 뽑아서 로얄네이비 박살내고, 극동과 러시아에 어마무시한 지원을 해서 악몽이 되었으니...
이젠 인식이 바꼈을라나?
#233사체(모바일)◆wJT7a5cN.c(7300752E+5)2019-11-04 (월) 01:02

공포의 대왕이 내려온다(아무말)

#234이름 없음(6822897E+5)2019-11-04 (월) 01:07
묵시록의 기사들(진심)
#235이름 없음(5695668E+6)2019-11-04 (월) 01:08
갑작스럽게 나타난게 아니라 이미 오래전부터 존재했던것을 무시하고 있었던 건지라
동정이.....
#236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01:16
유럽 입장에서는 황화론(사실)인 상황이니까....
#237이름 없음(6822897E+5)2019-11-04 (월) 01:20
아이슬란드가 점령당하기 전까지는 대동양(대서양)을 사이에 두고 있었다는 게 컸죠. 실제로 저 거리 차이는 현대에 들어서도 방어벽 그 자체니까
#238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01:33
그리고 대한해군이 예전에 영국에게 발리기도 한지라..
#239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01:36
이런저런거 복합해보면 과거의 이야기하고 거리 그리고 '의도적인' 멸시로 정신승리적인 생각이 구라파쪽 생각이었겠지...
#240레드셔츠 mobile◆FJMv5veZuw(5313634E+5)2019-11-04 (월) 02:12
하지만 현실은......(먼산)
#241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02:15
요즘 사람들이 Riss를 안보나..... 학위논문 보면 무슨 음료를 주는거지...
#242레드셔츠 mobile◆FJMv5veZuw(5313634E+5)2019-11-04 (월) 02:17
네...? 학위논문을 보면 음료를요?

며칠 안들어간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죠.....
#243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02:21
>>242 학위논문 10편 보면 쿠폰 주고 하루 선착순 150명에게 음로를 준다는데.... 간단히 10시 30분쯤에 간단히 10편 스캔하니 당첨 됐다고 하네요...
#245사체(모바일)◆wJT7a5cN.c(7300752E+5)2019-11-04 (월) 02:27

레드샤쓰 잡아먹기 .dice 1 100. = 70

#246이름 없음(5695668E+6)2019-11-04 (월) 02:32
.dice 1 100. = 95
무명참치의 방심한 사체 통수치기!
#247레드셔츠 mobile◆FJMv5veZuw(5313634E+5)2019-11-04 (월) 02:33
갸아아아아악 .dice 1 100. = 11
#248레드셔츠 mobile◆FJMv5veZuw(5313634E+5)2019-11-04 (월) 02:33
으아아아 다가아아아앗!
#249사체(모바일)◆wJT7a5cN.c(7300752E+5)2019-11-04 (월) 02:34

(우적우적)

(으억!!!!)

#250레드셔츠 mobile◆FJMv5veZuw(5313634E+5)2019-11-04 (월) 02:35
>>244 아니 진짜 간식 이벤트네요? 무엇(무엇)

오늘은 글른 것 같고 내일부터 저어도 참여해봐야겠군요.
#251사체(모바일)◆wJT7a5cN.c(7300752E+5)2019-11-04 (월) 02:42

이 세계선의 특징.......이라고 하긴 좀 그렇고

앞으로의 가능성 중 높은 것.

"수직적인 국제관계"

#252사체(모바일)◆wJT7a5cN.c(7300752E+5)2019-11-04 (월) 02:43

대한민주국 자체가 인간 대 인간은 평등해도

국가 대 국가는 평등은 개뿔

대단히 수직적이고 종속적인 관계를

원할 가능성이 높음.

#253레드셔츠 mobile◆FJMv5veZuw(5313634E+5)2019-11-04 (월) 02:44
확실히.... 민주국이 타국과 수평적 관계를 제시한다면 그건 그것대로 놀랄 일이겠죠.....
#254사체(모바일)◆wJT7a5cN.c(7300752E+5)2019-11-04 (월) 02:46

단적으로 중견국 수준의 정상이 민주국과 회담을 갖는다고 하면

대통령이 민주국 외무장관이나 만나고 돌아가먼 다행이겠지.

#255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02:46
뫄 통일 아프리카 국가가 생성 되지 않는이상 그리 되겠지요
#256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02:47
>>254 외무 차관을 잘못 말하신게 아닐지......
#257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02:48
외무 장관씩이나 만나면 그건 대사건이라고 특필될거 같은데....
#258사체(모바일)◆wJT7a5cN.c(7300752E+5)2019-11-04 (월) 02:55

대한민주국과 정상간 회담이라든지 하면

1대 1은 거의 없고

무슨 국제기구 단체 회의 정도 아니면

받아주지도 않을 거고

#259사체(모바일)◆wJT7a5cN.c(7300752E+5)2019-11-04 (월) 02:57

이 수직적인 국제 관계를 받아들이는 나라가 몇이나 있을 것인가. 하면 그건 많은 잡음이 있겠지.

#260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02:58
아쉬운건 그치들인데 더 그러겠죠...
#261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03:06
중화민국쯤 되면 나중에 극렬 반대를 할거 같긴한데.....
#262이름 없음(8950564E+5)2019-11-04 (월) 03:14
그나마 제일 좋은 대우받을 나라는 일본이랑 중국, 러시아에 어거지로 오스트리아 정도 되려나요.
#263이름 없음(5558772E+6)2019-11-04 (월) 03:16
전력을 내면 세계가 붕괴되서 스쿼트만 하고 있는 최종보스같은느낌이다 이 헤븐메리카 민주국은....
문제는 스쿼트를 하고있어서 실시간으로 강해지는중. 이게 그 13세기 몽골이후 구라파 멸망위기인가 뭔가인 그건가(폭언)
#264사체(모바일)◆wJT7a5cN.c(7300752E+5)2019-11-04 (월) 03:27

중국 정도나 어느 정도 맞는 레벨로 볼거고

일본은 아예 꼬붕이 이상으로 안 칠거고

유럽 국가들도 못난이 거지 취급 못 벗어날 테고

러시아랑 오스트리아는 일본이랑 비슷하거나

좀 나을 거고

대한민주국이 1대1 외교를 허용해줄 나라는

중국과 인도 아닐까

#265◆qC.9ShJfxM(5362135E+6)2019-11-04 (월) 03:32
대우해주는 나라의 공통점... 인구....
그렇다. 인구가 적어도 3억은 넘어줘야 어느정도 대등한 취급을 해주는 거시였따!
인구 5천만도 안되는 국가는 그냥 약소국입지요. 암. 그렇구 말구요.
#266◆qC.9ShJfxM(5362135E+6)2019-11-04 (월) 03:33
뭐 진심으로 인구수를 놓고 보는건 아니기.....긴 할까요?(아무말)
#267사체(모바일)◆wJT7a5cN.c(7300752E+5)2019-11-04 (월) 03:38

사실 얘들 사고가 동양에 가까우면 가까웠지

서양에 가까울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아서

국가를 볼때 국제적인 평등을 받아들이기는

..........

그거 무리.

#268◆qC.9ShJfxM(5362135E+6)2019-11-04 (월) 03:39
요컨데 조공무역이 근현대미래를 아우르는 무역방식이 되는거군요(아무말)
#269이름 없음(5699083E+6)2019-11-04 (월) 03:40
어차피 현실 UN도 상임이사국끼리 해먹는거니 문제없다
#270이름 없음(8540678E+6)2019-11-04 (월) 03:48
진 유럽연합이 필요하다
#271이름 없음(1992715E+5)2019-11-04 (월) 03:50
전후 독일을 중심으로 유럽이 연합하면 그나마 나아지려나
#272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04:00
>>271 미개한 백인 집단이라 더 푸대접일수도요
#273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04:03
러시아나 오스트리아는 교화된 백인이라 그거보다는 더 대우해주는 느낌이려나....
#274사체(모바일)◆wJT7a5cN.c(7300752E+5)2019-11-04 (월) 04:05

오스트리아는 역사적으로 연이 깊어서

러시아는 저게 다 내 돈이니까

#275레드셔츠◆FJMv5veZuw(7986327E+5)2019-11-04 (월) 04:08
흑흑 합스부르크 당신들은 도덕책.......
#276이름 없음(1992715E+5)2019-11-04 (월) 04:10
민주국은 사회적으로는 제쳐두고 제도적으로는 백인들과 차이는 두지만 차별은 두지 않는 주의라서 딱히 백인 국가라고 차별하진 않을 거 같은데요.
영국이랑 프랑스는 워낙 쌓이고 쌓인 게 많은 사이라 그런 거지.
#277사체(모바일)◆wJT7a5cN.c(7300752E+5)2019-11-04 (월) 04:11

>>276 백인은 부차문제고

"쟤들은 소국이고 자기는 대국이니까"

#278◆qC.9ShJfxM(5362135E+6)2019-11-04 (월) 04:12
>>276 국내에서는 법제로서 인종차별은 두지 않겠지만 국제적으로서는 국가간 차별은 있을수 있죠.
하물며 툭하면 내란을 발생시키고자 주력했던 유럽 백인들이 차별받지 않기란 정말 어렵겠죠?
#279레드셔츠◆FJMv5veZuw(7986327E+5)2019-11-04 (월) 04:17
서양식 국제관계가 형식적 평등에 실질적 우열이라면

동양식은 형식적 우열부터 시작인지라.....
#280이름 없음(0116594E+6)2019-11-04 (월) 04:41
동양은 대국 소국이 있고
대국은 대국의 의무가 있다는 식이니까
#281레드셔츠◆FJMv5veZuw(7986327E+5)2019-11-04 (월) 04:48
This was the charter,

The charter of the land- (뜬금없음)
#282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04:50
룰 브리타니아..?
#283레드셔츠◆FJMv5veZuw(7986327E+5)2019-11-04 (월) 04:52
>>282 네. 유튭으로 작업용 브금 재생시키면서 시뮬레이터 만지고 있었는데
알고리즘이 저를 빅토리안 에이지로 보냈습니다(.......)

으아아 내 머릿속에서 나가라 이 제국주의의 잔재야
#284사체(모바일)◆wJT7a5cN.c(7300752E+5)2019-11-04 (월) 05:31

오늘 연재는 저녁에 있습니다.

으어ㅓㅓㅓㅓㅓㅓㅓ.......

#285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05:49
>>284 라져
#286레드셔츠◆FJMv5veZuw(7986327E+5)2019-11-04 (월) 05:53
아이 아이 서-
#287이름 없음(0248769E+6)2019-11-04 (월) 05:53
저녁/ 메모
#288이름 없음(727603E+61)2019-11-04 (월) 06:09
이 민주국은 나중에라면 문명 5 식 정복승리도 가능할 것 같다(...)
#289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06:18
문화승리, 정복승리, 외교승리, 과학승리, 우주개발 승리.... 다 동시해 할수 있다는 호러
#290레드셔츠◆FJMv5veZuw(7986327E+5)2019-11-04 (월) 06:18
갸아아아아악 마우스가 죽었다
#291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06:19
>>290 오..... 작업 힘들건디....
#292레드셔츠◆FJMv5veZuw(7986327E+5)2019-11-04 (월) 06:20
NOOOOOOOOOO-!

이렇게 강제로 홈플러스행이라니(먼산)
#293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06:22
>>292 각종 심부름의 대상이 되겠군요
#294레드셔츠 mobile◆FJMv5veZuw(5313634E+5)2019-11-04 (월) 06:25
>>293 (먼산)
#295레드셔츠 mobile◆FJMv5veZuw(5313634E+5)2019-11-04 (월) 06:41
랩의 신이 보우하사 교수님이 자리를 비우셔서 심부름 셔틀의 운명은 피했습니다. 따흐흑 그저 감사.....
#296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06:49
>>295 호...(쳇)
#297이름 없음(2329907E+5)2019-11-04 (월) 06:52
>>295 일주일치 운의 절반을 오늘 쓰셨군요, 축하드립니다
#298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07:15
와우..... 지금 뉴스도 안보고 논문 보다가 TV틀어보니... 와우......
#299이름 없음(727603E+61)2019-11-04 (월) 07:38
???
#301이름 없음(828269E+62)2019-11-04 (월) 07:45
>>300 윽... 댓글을 읽고 내상이... 알고 있었지만 저걸로 저런 결론을 만들어 내다니. 이제는 그 내공에 박수라도 치고 싶네
#302레드셔츠◆FJMv5veZuw(7986327E+5)2019-11-04 (월) 08:07
만팔천원 들여서 마우스를 바꿨습니다.

따흐흑 이건 신세계야
#303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08:10
>>302 만팔천원... 버티컬 마우스...?
#304레드셔츠◆FJMv5veZuw(7986327E+5)2019-11-04 (월) 08:21
>>303 버티컬은 아니고 평범한 게이밍 마우스입니다.

LED 번적번쩍 하는 걸 보면 부모님에게 등짝스매싱 씨게 당할 삘이긴 한데
그래도 성능이 마음에 들었으니 세이프란 것으로(아무말)
#305이름 없음(5695668E+6)2019-11-04 (월) 08:22
마우스가 만팔천원이면 비싼게 아닌데??
#306레드셔츠◆FJMv5veZuw(7986327E+5)2019-11-04 (월) 08:25
뫄 진짜 비싼걸 사면 그날부로 생활비가 모가지인지라......(먼산)
#307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08:25
>>305 다이소 5000원 짜리에 비교하면 신세계일것
#308레드셔츠◆FJMv5veZuw(7986327E+5)2019-11-04 (월) 08:28
>>307 그렇습니다. 따흐흐흑....

와! 마우스가 반짝거린다! 이런 거 처음봐!
#309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08:30
>>308 (측은)
#310이름 없음(0227607E+6)2019-11-04 (월) 08:36
피시방에서 왕년에 날렸던 로지텍 G1급이 용산가 1만-1만5천정도 합니다.
썩어도 만원은 넘는게 좋긴 해요
#311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08:41
대학원 랩돌이 하면서 느낌점....... 식비는 줄여도 되지만 장비는 좋아야 한다
#312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08:43
사실 전 이공계는 아니라 장비병은 별로 없었지만.... 이공계는 교수님 따라 들어오는 월급이 다르니.....
근데 레드옹은 공무원(쿠닌)이 될거니 랩돌이는 안하겠쥬.....
#313레드셔츠◆FJMv5veZuw(7986327E+5)2019-11-04 (월) 08:47
그렇죠. 아마 지금이 가장 랩돌이와 비슷한 시기일 테고......

그리고 장비는 진짜 좋을수록 좋습니다(감격)
#314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08:51
레드여 이제 기계식 키보드를 들이는 겁니다(유혹)
#315레드셔츠◆FJMv5veZuw(7986327E+5)2019-11-04 (월) 08:52
>>314 앗, 아앗........!(떨림)
#316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08:53
>>315 그리고 중고 모니터를 하나 사서 듀얼 모니터를 구착하는 겁니다!!
#317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08:57
듀얼 모니터 구축하는 순간 작업 효율이 달라지는지라....
#318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08:58
한 17인치 중고 모니터 하나 구해서 듀얼 모니터가 되버리면 그 모니터에 논문 올리고 본 모니터에서 본인 논문 동시에 작성이 가능합니다(유혹)
#319레드셔츠◆FJMv5veZuw(7986327E+5)2019-11-04 (월) 09:00
으아어아아 머릿속에 로망을 주입당한다.....!
#320이름 없음(8443975E+5)2019-11-04 (월) 09:01
수...냉...식...
#321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09:01
근데 나중에 대학원 생활 하실때 경제적인 여유(...)가 생기실거니 이렇게 구성해서 작업하시는게 좋을 겁니다... 진짜
#322◆qC.9ShJfxM(5362135E+6)2019-11-04 (월) 09:01
듀얼모니터를 접하게 되면 싱글모니터는 더이상 버티기 힘들어집니다.
#323레드셔츠◆FJMv5veZuw(7986327E+5)2019-11-04 (월) 09:03
일단 메모해놔야겠군요..... 그래서 예전에 인턴할때 직원분들이 죄다 듀얼모니터 끼고 사는 거였나 보군요(먼산)
#324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09:04
17인치 중고 모니터가... 배송료까지 한 3만원 하는거 같던데... 한 3일치 식비를 세이브해서 구입하는 것도 좋겠지요...
연구실 분위기가 어떨지 몰라서 연구실에 구축하라고는 못하겠지만요
#325사체(모바일)◆wJT7a5cN.c(7300752E+5)2019-11-04 (월) 09:05

1980년대 이글 3000기 제파전술 같은 거 해볼까(개소리)

#326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09:05
>>325 그거 실현 가능한 소리 아님...?
#327◆qC.9ShJfxM(5362135E+6)2019-11-04 (월) 09:06
>>325 낙지제국이 꿈꾸던 육해공 제파공격이 가능한 민주국!!
#328레드셔츠◆FJMv5veZuw(7986327E+5)2019-11-04 (월) 09:06
본격 레드포 미사일보다 블루포 배가 많아지는 절망의 대서양(아무말)
#329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09:07
솔찍히 여기 대한 상황을 보면 3000기로도 국방하는데 부족하단 소리 나올거 같은데....?
#330이름 없음(9834308E+5)2019-11-04 (월) 09:13
>>329
뭐 '북대한 대서양 방면군 소속' 이글 3000대라던지?(막말)
#331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09:15
여기 세계 공용어는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인가...
#332레드셔츠◆FJMv5veZuw(7986327E+5)2019-11-04 (월) 09:15
"레이더에 잡음이 너무 많습니다!"
"아니 그거 다 적기임."
"네?"
#333이름 없음(8443975E+5)2019-11-04 (월) 09:20
아프리카는 대한의 흑인들 덕분에 결국 삼한어로 통일되서 영불어는 소멸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러니 석유때문에 러시아어, 소비시장 때문에 중국어, 유럽 집사장 독일어, 그리고 삼한어가 세계공용어가 되지않을지
#334사체(모바일)◆wJT7a5cN.c(7300752E+5)2019-11-04 (월) 09:20

오시아 연방은 커녕

현실 미국이랑 오시아 연방하고 동시

양면 전선도 쳐바를 것 같다.

#335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09:21
>>333 실수했네요 현시점에서요
#336이름 없음(9834308E+5)2019-11-04 (월) 09:24
>>332
적이 7! 바다가 3!(이거 원조가 격동의 쇼와사 오키나와 결전 이라는 일본감독이 오키나와전투를 배경으로 찍은 작품 에서 일본군 보초가 미군이 오키나와로 몰려오는걸보고 보고한 배가 7이고 바다가 3이다! 에서 나왔다고...) 이 아니라
적이 9! 하늘이 1!을 심심하면 찍고
한번 폭격하면 밀레니엄 작전일지도?
#337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09:24
최소로 잡아도 미공군 2배는 잡아야 하는대 현실 미공군이 전술기가 5000여대 던가..?
#338이름 없음(8443975E+5)2019-11-04 (월) 09:24
>>335 아! 그럼 영불한이 맞겠네요.
#339이름 없음(8443975E+5)2019-11-04 (월) 09:27
스페인어는 이렇게 가루가 되고 마는 것인가... 남미에 스페인어를 기반으로한 사투리가 많을지 아니면 영어를 기반으로한 사투리가 많을지 궁금하네요.
#340이름 없음(8443975E+5)2019-11-04 (월) 09:29
의무교육으로 언어의 통일성을 주입하려 하겠지만 사투리는 생길태니
#341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09:30
삼한 특성상 사투리 죽이려고 표준어 교육 돌리겠쥬.....
#342레드셔츠◆FJMv5veZuw(7986327E+5)2019-11-04 (월) 09:30
스페인말? 뽀르뚜가말? 그런 건 이제 없어요!(폭언)
#343레드셔츠◆FJMv5veZuw(7986327E+5)2019-11-04 (월) 09:31
드립 빼고 말하자면 억양이나 피진 비슷한 느낌으로 남기야 하겠지만 말이죠....
#344이름 없음(8443975E+5)2019-11-04 (월) 09:32
아무리 연방정부가 기를써도 이란 사투리는 절대로 막지 못하죠. 적어도 집집마다 티비가 한대씩 구비되고 아니 스맛폰이 나오고 SNS가 자리잡기 전까진 무리
#345이름 없음(8443975E+5)2019-11-04 (월) 09:35
삼한의 연방정부니 북한대륙과 남한대륙에 언어를 조율하지 일반적인 전근대에 삼한대륙 다 먹으면 제주도 방언이 수십 수백개는 생기는게 당연하죠.
#346레드셔츠◆FJMv5veZuw(7986327E+5)2019-11-04 (월) 09:36
이세상 모든 언어의 억양을 수입해오는 삼한어(진실)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독일어
-러시아어
-중국어
-일본어
-아이슬란드어(NEW!)
#347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09:37
>>346 각종 아프리카 억양을 빼두셨슴둥
#348사체(모바일)◆wJT7a5cN.c(7300752E+5)2019-11-04 (월) 09:37

언어 통일 정책은 이미 굴리고 있겠지

#349레드셔츠◆FJMv5veZuw(7986327E+5)2019-11-04 (월) 09:38
>>347 앗...... 그럼 그것도 추가해서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독일어
-러시아어
-중국어
-일본어
-아프리카 언어들
-아이슬란드어(NEW!)
#350이름 없음(8443975E+5)2019-11-04 (월) 09:39
인디언들의 고유안어, 중남미 원주민들의 고유어도 추가가...
#351레드셔츠◆FJMv5veZuw(7986327E+5)2019-11-04 (월) 09:39
뫄 라디오도 나왔고 곧 테레비도 나올 테니까요.

언어 통일 정책을 굴리고 있을만한 환경이긴 하죠.
#352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10:04
한국어 노걸대 교재만 봐도 왠간한 언어학 연구자료 저리가라겠군요...
#353이름 없음(062618E+55)2019-11-04 (월) 10:07
뭐. 제국시절에 세종뽕에 훈민정음뽕 빨아서 언어는 몰라도 문자는 완전 보급 수용이겠지요.
#354레드셔츠◆FJMv5veZuw(7986327E+5)2019-11-04 (월) 10:11
아, 그러고보니 이동네는 노걸대가.....(공포)
#355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10:12
일단 한어, 몽어, 인어, 아어, 서어, 포어, 불어, 영어 노걸대가(공포)
#356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10:13
인어도 세분류로 각 부족 언어로 분화 될거 같은....
#357이름 없음(0894167E+6)2019-11-04 (월) 10:26
이 모든 언어를 하나의 글자안에 통합을 시켜야하는 삼한의 언어학자들에게 x를 눌러 주십시오.
#358이름 없음(9886177E+6)2019-11-04 (월) 10:34
민주국 사투리 지도(아무말)
#359이름 없음(0894167E+6)2019-11-04 (월) 10:37
사투리와 전통 문화 보존을 위해 뛰어다니는 혼혈들과 언어학 교수들 그리고 이를 무참히 짖밟으려는 연방정부. 이런 영화도 나중에 나오겠네.
#360이름 없음(5740968E+6)2019-11-04 (월) 10:51
>>359
뭐 프랑스에서 발표되는 소설 중에 마지막 수업(알퐁스 도데가 쓴) 대한 대륙버전이나 아니면 짝퉁으로 영국인 버전(뭐 남 대한 대륙의 영국식민지이던 동네를 배경으로)이라도 나온다던지???
(그소설이 배울때는 슬픈소설인데 속내용을 알고보면 프랑스 국뽕 선동용 선동소설이라는 이야기가...)
#361레드셔츠◆FJMv5veZuw(7986327E+5)2019-11-04 (월) 13:19
영국이 다이나믹하게 폭망했.....(먼산)
#362모바보리새싹◆fGh3pzzSu6(2136504E+5)2019-11-04 (월) 13:20
191?년, 영국 정부는 최종적으로 기능 정지 상태에 접어들었으며...(후략)
#363이름 없음(5558772E+6)2019-11-04 (월) 13:20
말라죽임(진)
#364레드셔츠◆FJMv5veZuw(7986327E+5)2019-11-04 (월) 13:21
진짜 이렇게 떨어질 거라곤 상상도 못했는데 그거 참.....
#365이름 없음(9886177E+6)2019-11-04 (월) 13:22
영국(이던 곳)
#366레드셔츠◆FJMv5veZuw(7986327E+5)2019-11-04 (월) 13:22
아이슬란드 대해전은 진짜 대영제국의 마지막 단말마가 되었소이다의 권(....)
#367레드셔츠◆FJMv5veZuw(7986327E+5)2019-11-04 (월) 13:23
브리튼 함대의 최대이자 최후의 영광(眞)
#368이름 없음(727603E+61)2019-11-04 (월) 13:24
어쨌건... 결과는 영국침몰(...)
#369이름 없음(6399932E+5)2019-11-04 (월) 13:24
차라리 완전히 발려서 항복하지.
#370사체◆wJT7a5cN.c(9533999E+6)2019-11-04 (월) 13:25

4개월 기근으로 432만명이면..............

이거 그건데.

전쟁-기근 연타석으로

스페인 독감 사상자가 폭증해서

200만명정도 뻥튀기 당했다는 거.

#371이름 없음(9886177E+6)2019-11-04 (월) 13:25
여기선 무슨 독감이라고 이름붙으려나
#372◆qC.9ShJfxM(5362135E+6)2019-11-04 (월) 13:25
아일랜드 사람들은 어쩌려나....
민주국 편들면서 굶어죽는 영국인을 지켜보며 환호하려나
#373레드셔츠◆FJMv5veZuw(7986327E+5)2019-11-04 (월) 13:27
이쯤에서 다시보는 영국의 아이슬란드 대해전 동원 전력

전함 30척
전노급 8척
순전 10척
순양함 32척
보조함 80척

여기에 민주국 국민해군도 상동한 전력 동원......(먼산)
#374레드셔츠◆FJMv5veZuw(7986327E+5)2019-11-04 (월) 13:27
이거 나중에 영상화하면 볼 만 하겠군요.....
#375사체◆wJT7a5cN.c(9533999E+6)2019-11-04 (월) 13:27

아일랜드 독감(확신)

#376이름 없음(6399932E+5)2019-11-04 (월) 13:27
아일랜드인이 우물에 독을 풀었다.
#377레드셔츠◆FJMv5veZuw(7986327E+5)2019-11-04 (월) 13:28
Aㅏ, 아일랜드 독감....(먼산)
#378이름 없음(727603E+61)2019-11-04 (월) 13:29
일단... 영국은 뒈짓했다는 것은 사실이고, 민주국이 여기에 어떠한 조치를 취할 지가 가장 큰 화두네.
#379이름 없음(5558772E+6)2019-11-04 (월) 13:30
이야....안습 영길리.... 여객선에서 시작된 스노우볼....
#380사체(모바일)◆wJT7a5cN.c(7300752E+5)2019-11-04 (월) 13:30

원래 기근으로 인한 아사자는 생각보다 적음

기근 사망자가 폭증하는 건 영양 붕괴와

전염병 연타석이거든

#381이름 없음(4673723E+6)2019-11-04 (월) 13:31
공군은 발전은 어떻게 될까...
#382사체(모바일)◆wJT7a5cN.c(7300752E+5)2019-11-04 (월) 13:32

살려달라고 비는 영국

밥숟가락은 물려주겠지........

식민지는 아프리카는 독일가고

인도는 독립당하겠지만

덤으로 연방체제 붕괴

#383레드셔츠◆FJMv5veZuw(7986327E+5)2019-11-04 (월) 13:32
일단 기간을 볼때 1915년 시작이었고.... 원역사 수준을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한 공역에 XXX기씩 뭉쳐 전투하던 전형적인 1머전식 대규모 공대공 전투의 양상이겠죠.
#384이름 없음(9886177E+6)2019-11-04 (월) 13:32
영양 붕괴 - 전염병 - 행정체계 붕괴...
#385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13:34
일단 스코-잉글-웨일스-아일랜드로 갈라지고 식민지는 독일가고..... 프랑스 식민지는 어찌되려나....
#386레드셔츠◆FJMv5veZuw(7986327E+5)2019-11-04 (월) 13:34
영국-프랑스-독일 주도의 공중전 양상이었을 것이고.....

아마 포커의 징벌은 날아가고 대신 알바트로스 로 말미암은 피의 4월은 남아있을 느낌적인 느낌.
#387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13:34
인도는 독립하고 또 갈라질거 같은데....
#388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13:37
전쟁직전에 70개 사단을 확보했던거 같고... 의무 군사 훈련은 있었던거 같은 삼한이고(유서깊은 조선군제)
#389레드셔츠◆FJMv5veZuw(7986327E+5)2019-11-04 (월) 13:37
그나저나 프랑스는 계속 로터리 엔진 밀고갔을 텐데.....
#390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13:39
>>389 성형엔진을 말하는거면 나름 좋은거 아닐지..?
#391레드셔츠◆FJMv5veZuw(7986327E+5)2019-11-04 (월) 13:40
로터리 엔진이 뭐냐면 초기형 성형엔진인데 특이한 점이 실린더들 자체가 회전하는 형식이었죠.

냉각장치가 필요없고 내구도도 높고 가벼웠지만
이걸로 발생하는 회전 모멘트 자체가 비행성능에 에러를 주는 단점이......
#392레드셔츠◆FJMv5veZuw(7986327E+5)2019-11-04 (월) 13:41
흔히 아는 성형엔진은 실린더들이 가만히 있는데

로터리 엔진은 실린더째로 빙글빙글 돌아가는 물건(.....)
따지고 보면 성형엔진의 직계조상이 맞긴 하죠.
#393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13:42
어차피 2차대전 때까지는 성형엔진이 주 아니었남(라이트 밀덕)
#394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13:42
>>392 아하.... 근데 프랑스도 써보니 이건 아니라고 후기형 성형엔진 쓰지 않을지...?
#395레드셔츠◆FJMv5veZuw(7986327E+5)2019-11-04 (월) 13:44
원역사에서 프랑스 애들이 이걸로 광기잇해서 400마력까지 뽑아냈다는 자료를 본 적이 있는지라(.....)

뫄 전간기 중에는 갈아타겠죠 아마......?
#396레드셔츠◆FJMv5veZuw(7986327E+5)2019-11-04 (월) 13:44
아 그리고 공랭식이 성형이었고

수랭식은 V자형 실린더 배치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397이름 없음(727603E+61)2019-11-04 (월) 13:48
여튼 영불은 이 총력전...에서 모든 것을 말아먹다시피 했으니 완전히 나락으로 떨어질 텐데, 이후의 군상극이 참으로 기대되는군...
#398레드셔츠◆FJMv5veZuw(7986327E+5)2019-11-04 (월) 13:49
프랑스 식민지는 서아프리카에 콩고까지 먹은 광대한 영역인데 이거 분할하는 것도 헬이란 말이죠......
#399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13:50
Attachment
난 죽었다......
#400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13:50
인도야 버마랑 리셋한다고 치고....
#401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13:51
오승만은 레판트 해체음미 당할거 같고.....
#402레드셔츠◆FJMv5veZuw(7986327E+5)2019-11-04 (월) 13:51
독일이 원하긴 할 텐데 저기에서 얼마나 떨어져나갈지.....
#403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13:52
>>402 일단 콩고-마다는 독일령 확정일거 같네요....
#404레드셔츠◆FJMv5veZuw(7986327E+5)2019-11-04 (월) 13:52
오승만은 발칸반도 방어선이 죽고 이스탄불이 콘스탄티노플로 돌아왔으니 말이죠.......
#405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13:53
아시아는 말레이, 인니, 뉴기니가 일본 갈거 같고.... 안잭은 독립될거 같고....
#406이름 없음(9747602E+5)2019-11-04 (월) 13:53
>>372
아차하면 1회차 비슷하게 저 400만의 한 반에서 3분의 2는 아일랜드 사망자라던지...(문자그대로 아일랜드 사람들을 먹고 버틴다!(프로스트 펑크 대체 식량 자원 (Alternative Food Source)처럼) 상태가 되어서)
#407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13:54
>>406 그정도 아일랜드 인구수가 없을 걸요... 이미 버지니아로 ㅌㅌ해서...
#408보리새싹◆fGh3pzzSu6(2136504E+5)2019-11-04 (월) 13:55
>>406 그건 무리쟝.
#409레드셔츠◆FJMv5veZuw(7986327E+5)2019-11-04 (월) 13:56
버지니아가 폭사인데......

버지니아령 인니는 확실히 일본행이군요.
프랑스는 프랑스 식민지군이 어디까지 개입했는지에 따라 틀려질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대월에서 소요사태는 확정적이고 말이죠.....
#410사체(모바일)◆wJT7a5cN.c(7300752E+5)2019-11-04 (월) 13:56

다행인 건 이걸로

2차대전 가능성은 꽤 낮다는 것.

파리코뮌이 들어서거나

도-끼하면 또 모르지만

#411레드셔츠◆FJMv5veZuw(7986327E+5)2019-11-04 (월) 13:57
확실히 그렇게 되겠군요.....
#412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13:57
>>409 개인적으로는 아시아 프랑스 식민지는 유지 못할거 같은데요..... 본토 전력 확충이라는 점에서 프랑스는 일단식민지를 정리해야하고 이제 정리 당하겠죠
#413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13:58
그리고 대한제 잉여무기를 대량 보유한 러-일-중은...... 한동한 신규 무기 도입할 생각이 없겠고... 무기 규격이 척관법이 되버리겠네요...
#414레드셔츠◆FJMv5veZuw(7986327E+5)2019-11-04 (월) 13:59
>>412 하긴 패배 여파에 까먹은 맨파워 생각하면 그게 맞긴 하죠......

저도 원역사 트롤 때문에 혹시나 하는 느낌입니다만(먼산)
#415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14:00
프랑스는 일단 알자스-로렌 털렸......
#416레드셔츠◆FJMv5veZuw(7986327E+5)2019-11-04 (월) 14:01
랜드리스 수량 생각해 보면 러시아의 일부 무기체계 빼곤 원찬스도 없이 척관법행이죠.

야드파운드 대신 척관법이라니 알지 못했다(착란)
#417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14:01
와,, 알자스 로렌 땀시 프랑스에 도끼나올지도 모르겠......
그리고 어떻게든 승자의 편에 있던 이탈리아는........
#418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14:02
오지리도 산업화 도입선 생각해보면 척관법일거고..... 독일도 이영향으로 척관법일 가능성이 미래존...?
#419레드셔츠◆FJMv5veZuw(7986327E+5)2019-11-04 (월) 14:02
아 그러고 보니 파스타 애들 어찌됐는지 모르겠군요.

전쟁 다이스에서 프랑스가 에라이 버려! 하고 튀어버린 것까지 나오긴 했습니다만.....
#420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14:02
>>419 조기에 맨파워 소진하고 나가리 났죠.....
#421보리새싹◆fGh3pzzSu6(2136504E+5)2019-11-04 (월) 14:02
>>418 독일은 그래도 cm쓸거라는 믿음....
#422레드셔츠◆FJMv5veZuw(7986327E+5)2019-11-04 (월) 14:03
그러고보니 지도에 베네치아가 살아있는 것 같은데 맞나요?
#423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14:03
>>422
#424레드셔츠◆FJMv5veZuw(7986327E+5)2019-11-04 (월) 14:04
가장 세레브한 공화국이 아직도 살아있다니......!(착란)
#425보리새싹◆fGh3pzzSu6(2136504E+5)2019-11-04 (월) 14:05
콘스탄티노폴리스의 적들이 아직 살아있어...?
#426레드셔츠◆FJMv5veZuw(7986327E+5)2019-11-04 (월) 14:05
하긴 파스타는 프랑스 이타치한 시점에서 바로 백기행이군요.....
#427이름 없음(6028347E+5)2019-11-04 (월) 14:06
척관이긴 하지만 미터-척관이라 독-오 정도면 알아서 고쳐쓰겠지
중일러여? 니들은 산업표준 자체가 민주국산일텐지 뫄
#428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14:06
일단 내일 연재하면 고생문 열린다는 걸로....
#429사체(모바일)◆wJT7a5cN.c(7300752E+5)2019-11-04 (월) 14:08

내일은 야간임

물론 지도 정리는 할 거고(찡긋)

#430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14:09
언제쯤..?
#431사체(모바일)◆wJT7a5cN.c(7300752E+5)2019-11-04 (월) 14:10

8~9시?????

#432레드셔츠◆FJMv5veZuw(7986327E+5)2019-11-04 (월) 14:11
그러고보니 지금 살아님이 오헝헝계신다!(착란)
#433레드셔츠◆FJMv5veZuw(7986327E+5)2019-11-04 (월) 14:12
보통이면 이탈리아랑 발칸에서 투닥거리는 거 감당 못하고 끼에에엑 하는 중이었을 텐데

크흑 시씨 당신은 도덕책....!
#434시간강사◆LBxq8rXh/.(0961624E+5)2019-11-04 (월) 14:14
20-21시라.. 이동중일거 같은데..... ok 다음날 아침에 결과보고 정리해야겠군
#435사체(모바일)◆wJT7a5cN.c(7300752E+5)2019-11-04 (월) 14:17

얼개는 이미 구상되어 있음.

프랑스도 나름 항복을 빨리해서 건지는 게

있을 거고

프랑스나 독일 입장에서

영국이 아예 죽는 건 싫을 거라

나름 챙겨줄거라

#436이름 없음(5558772E+6)2019-11-04 (월) 14:19
주변에서 달려들어서 안살리면 죽음(진실)이니까...이제 영길리는...
#437이름 없음(727603E+61)2019-11-04 (월) 14:22
그런데, 일단 민주국이 어떤 식으로든 죽는 거보다 나쁜 상황으로 유지시키고 싶어할 거라서 어찌 될 지는 모르겠네.
#438이름 없음(727603E+61)2019-11-04 (월) 14:25
사람은 몰라도 국가에 대한 앙심을 잊고 있지는 않을 테니...
#439이름 없음(5344626E+5)2019-11-04 (월) 14:35
1차대전이 끝났으니 다음은 대공황인가...
#440이름 없음(5358903E+5)2019-11-04 (월) 14:37
뭔가 유럽에서 황화론이 제대로 들끓을 거 같다. 유럽 입장에서 보면 세계에서 세 손가락에 드는 열강이자 최대 규모의 해군 보유국이 바다 너머 미지의(?) 황인족 국가에게 말 그대로 말라죽어버리는 걸 실시간으로 목격한 거니까.
#441이름 없음(727603E+61)2019-11-04 (월) 14:40
딱 한가지 확실한 것은, 대한 민주국의 정책은 전간기 당시 영프보다는 일관적이라는 거랄까. 죽일 거면 확실하게 죽여놓고, 죽는게 나을 정도라도 살릴 거면 확실하게 살려놓고
#442사체(모바일)◆wJT7a5cN.c(1340477E+6)2019-11-05 (화) 02:30

(꾸물꾸물)

#443◆qC.9ShJfxM(0001839E+6)2019-11-05 (화) 02:35
>>442 prprpr
.dice 1 100. = 19
#444이름 없음(575208E+61)2019-11-05 (화) 02:36
(사체다. 잡어먹어보자.) .dice 1 100. = 73
#445사체(모바일)◆wJT7a5cN.c(1340477E+6)2019-11-05 (화) 02:36

응/기/잇

#446사체(모바일)◆wJT7a5cN.c(1340477E+6)2019-11-05 (화) 02:37

>>443 (팥죽)

#447사체(모바일)◆wJT7a5cN.c(1340477E+6)2019-11-05 (화) 02:37

>>443 .dice 1 100. = 27

#448사체(모바일)◆wJT7a5cN.c(1340477E+6)2019-11-05 (화) 02:40

일단...

4개월만의 항복 당시

브리튼 연방 정부는......

1-3, 사실상의 붕괴상태, 계엄을 통한 군정으로 유지
4-6, 사실상의 퇴보 상태, 연방정부에서 각국의 자치 정부가 독자 행동으로 자력갱생 + 연방군
7-9, 통치 체제는 유지되고 있었다. 얄궃게도 전쟁으로 크게 불어난 연방군 덕분(그탓에 사상자가 늘었지만)
0, 크리여

.dice 0 9. = 3

#449이름 없음(575208E+61)2019-11-05 (화) 02:40
어제의 교훈 : 바다 건너에서 잠자고 있는 아우터 갓은 함부로 건드리는 게 아니다.
#450이름 없음(575208E+61)2019-11-05 (화) 02:41
이러면 브리튼-스코틀랜드-아일랜드-웨일스로 분열되는 건가.
#451사체(모바일)◆wJT7a5cN.c(1340477E+6)2019-11-05 (화) 02:42

당시의 연방정부는

갑작스런 기근과 전염병 사태를 견디지 못하고

연방군의 계엄군정으로 유지되고 있었다.

사상자가 급격히 늘어난 이유로는......

1, 애초부터 연방내 농지가 생산성이 떨어진 상황
2, 감자에 병충해가 만연해 작황이 바닥을 긁었다
3, 전쟁으로 식량 소모가 크게 불어나 해외의 수입에 크게 의존 중이었다.
4, 해전 패배 이후 반전 시위 및 파괴 활동이 발생

.dice 5 16. = 16

#452이름 없음(575208E+61)2019-11-05 (화) 02:45
여기서 크리........ 설마 쿠데타라도 벌어진 거냐.
#453사체(모바일)◆wJT7a5cN.c(1340477E+6)2019-11-05 (화) 02:45

크리????

1, 스페인독감의 만연
2, + 아일랜드 감자 병충해
3, + 민주국의 대외 수출 중지, 프랑스의 작황 악화
4, + 설탕 파동, 반전시위 다발, 스페인 독감 감염자 폭등.
5, + 지방정부의 독자행동 다발, 연방정부 유명무실

.dice 1 5. = 4 + 1

#454이름 없음(575208E+61)2019-11-05 (화) 02:46
............ 와우
#455이름 없음(575208E+61)2019-11-05 (화) 02:48
이쯤 되면 6만톤 함선 탈취사건의 주동자일 처칠이 어떻게 되었을지 궁금해진다. 막말로 군이나 정부에서 장대 위에 올려버리려 할 거 같은데.
#456사체(모바일)◆wJT7a5cN.c(1340477E+6)2019-11-05 (화) 02:51

음 이러면.....

400만여명 중에 기근 사상자는 예상보다 적고

대부분 감염자네.

런던 일대가 젊은 사람이 씨가 말랐겠군(헛웃음)

가만 이렇게 되면 대한민주국이 식량 지원 안해주면

더 심각해질 건데..

식민지나 팔아서 식량 사와야겠군(웃음)

#457이름 없음(5898029E+6)2019-11-05 (화) 02:59
민주국의 대영제국이었던 무언가 파멸시키기 대 공
#458이름 없음(1535664E+6)2019-11-05 (화) 03:03
이쯤되면 머추장은 불판 도게자를 해서라도 민주국에 살려달라고 빌어야만...
#459이름 없음(6073551E+6)2019-11-05 (화) 03:34
대영제국 침몰... 아일랜드와 스코틀랜드가 어찌 반응하려나.
#460이름 없음(6073551E+6)2019-11-05 (화) 03:40
일단 확실한 것은 2차 대전에 영국은 없다는 것?
#461이름 없음(9607984E+5)2019-11-05 (화) 04:10
영국이랑 프랑스가 너무 망해버려서 2차 대전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462시간강사◆LBxq8rXh/.(2920472E+6)2019-11-05 (화) 04:29
런던 브릿지 폴링다운 폴링다운
#463시간강사◆LBxq8rXh/.(2920472E+6)2019-11-05 (화) 04:52
진짜 전쟁을 끝내는 전쟁이 되버렸나...
#464레드셔츠◆FJMv5veZuw(3332516E+6)2019-11-05 (화) 04:54
(아직도 아이슬란드 대해전의 뽕이 가시지 않은 참치)
#465레드셔츠◆FJMv5veZuw(3332516E+6)2019-11-05 (화) 04:55
양측 합계 전함만 80척 이상의 대해전이라니 어흑마이깟.....!
#466이름 없음(6073551E+6)2019-11-05 (화) 04:56
그리고 대한 민주국은 그 해전 이후로도 여력이 남아돈다(...)
#467시간강사◆LBxq8rXh/.(2920472E+6)2019-11-05 (화) 05:04
애초에 그 대해전은 비 전시체계하에서 해군 총전력의 60% 정도 였을거 같은데...
#468시간강사◆LBxq8rXh/.(2920472E+6)2019-11-05 (화) 05:05
근데 1위가 브리튼 2위가 프랑스인데 프랑스 해군력은 진작에 땅에 올랐나...?
#469레드셔츠◆FJMv5veZuw(3332516E+6)2019-11-05 (화) 05:06
프랑스 지중해함대는 동지중해에 묶여 있을 거고

브레스트의 대서양함대가 안 나오긴 했군요......
독일 대양함대 견제중이었나?
#470◆qC.9ShJfxM(0001839E+6)2019-11-05 (화) 05:11
>>446 필사의 탈출이닷
.dice 1 100. = 29
#471이름 없음(5898029E+6)2019-11-05 (화) 05:12
영프는 진짜 돌이킬 수 없을만큼 망해버렸고, 전세계는 민주국의 어마무시한 힘을 목도하고 말았는데
2차 대전이 일어날 건수가 생길까요?
#472이름 없음(0126528E+6)2019-11-05 (화) 05:14
일본의 플로리다반도 침공으로 생길지도요.
#473레드셔츠◆FJMv5veZuw(3332516E+6)2019-11-05 (화) 05:18
프랑스가 각성 코뮌으로 조그레스 진화해서 알제리까지 본토화하는데 성공하거나,

유럽에서 도끼가 나온다면.....
#474이름 없음(6979672E+6)2019-11-05 (화) 05:23
1000이면 나치 라이징
#475이름 없음(6979672E+6)2019-11-05 (화) 05:23
이런게 나오지 않으면 일어나기 힘들듯
#476이름 없음(6073551E+6)2019-11-05 (화) 05:31
나치가 뜬금없이 튀어나올 이유는 몰라도, 삼한의 힘으로 낙지를 철판볶음으로 만드는 모습은 확실히 볼만할 듯.
#477이름 없음(113931E+65)2019-11-05 (화) 05:32
아아..영길리여.... 그리 돚거질 하드만 그 업보를 못버리고 그만...
#478시간강사◆LBxq8rXh/.(2920472E+6)2019-11-05 (화) 05:42
6만톤 유람선에 뭔 욕심을.....
#479시간강사◆LBxq8rXh/.(2920472E+6)2019-11-05 (화) 05:43
올림피아급도 있었을건데....
#480이름 없음(4703955E+6)2019-11-05 (화) 05:46
그니깐요
6만톤이라도 유람선으로 만든 배를 전함으로 개조한다는게...
#481시간강사◆LBxq8rXh/.(2920472E+6)2019-11-05 (화) 05:48
>>480 뭐 병력수송선으로 개조 하랴 했을거 같긴한데....
#482레드셔츠◆FJMv5veZuw(3332516E+6)2019-11-05 (화) 05:49
증기터빈 쑤셔넣어서 만든 6만톤급 쾌속선이라도 됐던 거였는지.....
#483이름 없음(6073551E+6)2019-11-05 (화) 05:49
전함은 애초에 구조상 민항선을 개조할 수가 없음(...)
#484이름 없음(0577592E+5)2019-11-05 (화) 05:50
그냥 처칠이 처칠했다고 생각하는 게 빠를지도요.
#485시간강사◆LBxq8rXh/.(2920472E+6)2019-11-05 (화) 05:51
생각해볼만한건... 병력수송선이 급해서 눈돌아 갔을 가능성이 높죠..
#486시간강사◆LBxq8rXh/.(2920472E+6)2019-11-05 (화) 05:52
처칠은.... 버지니아에 있을지도 모르지요...
#487레드셔츠◆FJMv5veZuw(3332516E+6)2019-11-05 (화) 05:55
여객선이 블루리본 비슷한 걸 노리고 한 7~8만마력짜리 증기터빈 쑤셔넣은 쾌속 여객선이었을지도 모르죠.

이정도 되는 물건이면 탐낼 만도 하고.....
#488시간강사◆LBxq8rXh/.(2920472E+6)2019-11-05 (화) 05:56
이제 잔여 홈플리트는 항복하면서 자침하는 겁니까...?
#489레드셔츠 mobile◆FJMv5veZuw(9833804E+6)2019-11-05 (화) 05:59
스캐퍼플로 자침이 영국해군 버전으로 어레인지 되어서 아이슬란드 자침사건이라던가........
#490시간강사◆LBxq8rXh/.(2920472E+6)2019-11-05 (화) 06:01
근데 자침해도 될게... 딱히 건함계획 말아먹은 나라가 없....
#491이름 없음(0781681E+5)2019-11-05 (화) 06:03
아니면 자침할 배도 별로 없었다던지?(뭐 영국이 포위당했다고 손놓고 있을것도 아닐거고 아직은 석유연료보다는 석탄연료 쓰는 함선이 대다수였으니 깡으로 돌파한다고 시도했다가 갈려나가서 뭐 남은게 준 고철(아이슬랜드 대해전에서 겨우 살아와서 수리불가 판정받은)하고 물위에 갑판이 있으니까 침몰은 아니다 하고 우기는 함선하고 건조중 자원부족으로 집어친 물건만 남았을지도?)
#492시간강사◆LBxq8rXh/.(2920472E+6)2019-11-05 (화) 06:06
프랑스 쪽이 자침대상이 더 될 수도 있겠네요...
#493◆qC.9ShJfxM(0001839E+6)2019-11-05 (화) 06:14
민주국의 여객선이 서구에서 보기에는 전함으로도 쓸만한 구조였을수도 있죠.
여객선 구조가 딱 정해진것도 아니고 기본적인 구조 자체는 기선은 거의 동일한데다
갑판 다뜯어내고 골조만 유지한 상태로 재개장 하면 전함으로 못쓸것도 아니에요.
게다가 민주국의 터빈기술은 저번 다이스 판정을 보았을때 이미 시대를 뛰어넘은 기술력이고
영국입장에서는 그야말로 최신형 터빈을 장착한 기선이라
좀 많은 부분을 개장하면 고속전함 하나 뽑을수 있겠다 싶었을수도 있죠.
#494이름 없음(6073551E+6)2019-11-05 (화) 06:19
>>493 그 정도면 더욱 영국은 비참해지는 거겠죠. 그러니까, 민주국 민항선 따위가 나름 자국의 기술력의 집합체인 군함과 맞먹을 구조라니(...)
#495이름 없음(0577592E+5)2019-11-05 (화) 06:25
이미 공업력 = 기술력의 시대라 >>493의 말도 틀리지 않을지도
#496◆qC.9ShJfxM(0001839E+6)2019-11-05 (화) 06:25
민주국에서 북해까지 왕복(독일 승객으로 추정)하는 여객기선이면
주파성 생각해서 전면이 길고 날렵한 형태일수 있으며
여객을 고려했을 경우 중앙부는 타원형으로 공간이 확보되었을 거고
북해를 오가는 항로와 이전 '레인 선박회사'다이스를 참고하면
외장은 2겹으로 되어있을 가능성이 높은데
다합치면 그냥 전함 외형인데요? 포만 없는 수준이에요.
뭐 전함보다 덩치가 좀더 뚱뚱한 형태이긴하겠지만요.
재개장해서 날렵하게 깎아내면 그럴듯하겠네요.
#497이름 없음(6073551E+6)2019-11-05 (화) 06:27
팥님 설명이 타당하다는 전제 하에 진짜로 월간 전함 가능하겠는데...
#498이름 없음(1741408E+6)2019-11-05 (화) 06:28
그런데 보통 개장은 수송선이지 전함같은거 올리기에는 너무 공기가 길어서
#499이름 없음(0577592E+5)2019-11-05 (화) 06:29
탈취하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드라이독에 집어넣은 걸 보면 진짜 전함으로 굴릴 생각이었을지도
#500◆qC.9ShJfxM(0001839E+6)2019-11-05 (화) 06:31
수송선으로 개장할거면 솔직히 드리이독까지는 필요없죠.
내부 장식과 내부 구획 나누는 벽만 뜯어내도 충분하니까요.
#501◆qC.9ShJfxM(0001839E+6)2019-11-05 (화) 06:31
>>500 드리이독이래... 드라이독이요. 오타 수정한다고 수정했는데 또 오타가...
#502이름 없음(0781681E+5)2019-11-05 (화) 06:32
그래도 그용골 두깨가 장갑 많이 올릴거 생각한 두꺼운 용골이 아니라 여객선용 그렇게 까지 튼튼하지는 않은 용골일 확률이 높지않을까요?
(뭐 아예 건조자체가 국가에서 보조금 받고서 건조한 전쟁나면 개장해서 군용선으로 개장할 계획있던 함이면 몰라도...)
#503◆qC.9ShJfxM(0001839E+6)2019-11-05 (화) 06:34
>>502 용골이 약할 가능성이 있긴 한데 문제는 '레인 선박회사'다이스 굴릴때 2중벽체제가 정해져서
2중벽이 들어가는 수준이면 전함용 용골로도 부족함이 없지 싶어요.
게다가 북해용이잖아요.
#504이름 없음(6073551E+6)2019-11-05 (화) 06:35
일단 이렇게 여러가지로 가능성이 있다는 것은 확인했으니, 정 결론이 안나면 사체님께 판정을 부탁합시다(솔로몬?)
#505레드셔츠◆FJMv5veZuw(3332516E+6)2019-11-05 (화) 06:36
(스윽)
#506이름 없음(1741408E+6)2019-11-05 (화) 06:37
전함 주포가 그렇게 만만한것도 아니고... 상갑판 다 뜯어내고서 바벳 뚫어서 하나하나 놓기 시작하면 솔직히 에반데
괜히 현실에서 개장함들에 상갑판 밀고 평판 까는 항모랑 함 크기에 비해서 비루한 포 살짝 두개 올린 가장순양함만 있는게 아니고...
#507◆qC.9ShJfxM(0001839E+6)2019-11-05 (화) 06:37
음.... 처칠의 6만톤 여객선 강탈에 대한 당위성을 만들려했는데
6만톤 여객선이 무장 없는 군함이 되어가고 있네요.
뭔가 이상하다.(이상하다)
#508이름 없음(1741408E+6)2019-11-05 (화) 06:39
그냥 내장 다 들어내고, 기관부가 상당히 고급일거라 그거 보일러 몇대 떼다가 다른 배에 깔아도 되고
내장재만 팍 다운그레이드 하면 영국 최대급 병력수송함이 되는거라
#509이름 없음(3957407E+6)2019-11-05 (화) 07:14
여객선은 운항안정성에 몰빵하고, 피격안정성은 안따지는 구조라서
전함으론 못써야
#510이름 없음(3957407E+6)2019-11-05 (화) 07:17
이중격벽구조 있어서 피격안정성 확보되지 않느냐고 할수 있는데
그걸로 따지면 항속거리랑, 속도가 안나옴, 보급비용 문제 때문에.
정 전투함으로 쓰려면 (준)항공모함으로는 쓸수 있긴 할텐데
유럽기준으로는 육지랑 가까워서 항공모함의 이점중 상당수가 봉쇄
+ 아직 항공모함 기반 기술력 부재라 gg
#511이름 없음(5143809E+6)2019-11-05 (화) 07:26
파병용 수송선으로 개조하려고 했겠지
#512모바보리새싹◆fGh3pzzSu6(0761991E+6)2019-11-05 (화) 07:55
그 레인님 그거는 반쯤 장난이고, 본격적으로 움직이는건 1930년대였읍니다.
#513◆qC.9ShJfxM(0001839E+6)2019-11-05 (화) 07:58
잡담판에서 언급하는 것 중에 사체님이 인정하는거 말고는 대부분 뇌피셜 또는 드립 아닌가요 ㅋㅋㅋ
#514모바보리새싹◆fGh3pzzSu6(0761991E+6)2019-11-05 (화) 07:59
네, 그러니 493은 그저 아무말이었던 것으로-
#515◆qC.9ShJfxM(0001839E+6)2019-11-05 (화) 07:59
저야 그냥 적당한 뇌피셜과 드립과 간혹 찾아낸 정보를 적당히 뒤섞어서 언급하는 거죠.
#516이름 없음(1741408E+6)2019-11-05 (화) 08:01
.............
#517◆qC.9ShJfxM(0001839E+6)2019-11-05 (화) 08:01
근데 >>493 은 정말 가능성이 있을수 있어서 언급한건뎁쇼?
#518보리새싹◆fGh3pzzSu6(9034241E+6)2019-11-05 (화) 08:06
애초에 팥님이 위에 주장하신 레인 조선소는 1930년대부터 돌아가는 건지라 2중선체는 제외되니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아무리 북해 주파용이라지만 군함으로 쓸려면 최소 장갑판을 뜯어내야 하고, 최대는 용골까지 뜯어내야 합니다.
아무리 처칠이라도 전함 한척의 건조 비용보다 더 많이 개조 비용이 나올지 모르는데 왜 저 여객선을 군함으로 개조하겠습니까?

그리고 드라이독이요? 방뢰 벌지. 벌지 달려고 들어갔었을 수도 있지요. 왜 굳이 군함 개조를 미시는지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만.
#519◆qC.9ShJfxM(0001839E+6)2019-11-05 (화) 08:07
피격 안정성이라고 뭐 대단한것도 아니고
선체 외벽 붙일때의 형태차이와 격벽 구조를 말하는건데
물론 여객선의 목조 내벽과 선체 외벽을 몽땅 갈아치우는게 이만저만 큰일은 아니지만
내벽과 외벽을 개장하고 갑판을 전부 교체한다 감안하면
정말 못쓸건 아니에요.
어차피 개장한다고 설계도 없이 하는것도 아니고 설계도 다 그려서 거기에 맞추어 내벽과 외벽 설치하고
내부 용골 연결 하며 포좌도 올릴텐데 애초에 이런것이 불가능하다면
1,2차대전시 있었던 대개장같은것들도 불가능하다는 이야기됩니다.
물론 새로 처음부터 만드는게 훨씬 편합니다.
#520보리새싹◆fGh3pzzSu6(9034241E+6)2019-11-05 (화) 08:08
>>519 애초에 민주국 조선소에서 건조되어서 영국에서는 설계도 없이 개조해야 됩니다만.
#521보리새싹◆fGh3pzzSu6(9034241E+6)2019-11-05 (화) 08:09
상식적으로 전함 1척 뽑는것보다 더 많은 시간과 돈이 들텐데 굳이 군함으로 개조를 ^^
#522이름 없음(3957407E+6)2019-11-05 (화) 08:13
부품규격이 다른데 그 개조비용+기반설비 제조비용은?
#523◆qC.9ShJfxM(0001839E+6)2019-11-05 (화) 08:13
민주국에서 북해까지 가려면 어떤 항로와 어떤 거리를 지나야 하는지 고려해보셨나요?
어지간한 용골로는 못갑니다.
뭐 비용문제는 인정해요.
그리고 군함으로서 이용할수도 있다는 거지 꼭 그걸 민 건 아닙니다.
가능성을 없애지 말자는거죠.
그리고 리엔지니어링이라는 게 있어요.
설계도 없어도 분해해가며 설계도 그릴수 있고
거기에 맞추어 개장용 설계 들어갈수도 있어요.
안그러면 나포한 선박들 재개장한 1,2차대전 함(선박, 잠수함)들은 다 없었던 이야기가 되잖아요.
#524모바보리새싹◆fGh3pzzSu6(5241015E+6)2019-11-05 (화) 08:15
>>523 나포한 선박으로 재개장한게 수도 별로 없고, 수명도 깎이고, 팥님이 말씀하신것처럼 대규모 개장한것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525이름 없음(3957407E+6)2019-11-05 (화) 08:15
나포한 전함을 전함으로 쓴경우도 있고, 여객선을 수송선으로 쓴 경우도 있지요
보급의 일원화 문제 때문에 골칫거리가 되긴 했지만, 당장의 우위가 그런것보다 중요하던 시점이었고,
나포된 분량이 꽤 됬으니까 그랬던건데,
한척만을 위한 공업단지 형성이라니 수지타산이...
#526이름 없음(3957407E+6)2019-11-05 (화) 08:16
>>525
실수 , 전함 나포해서 사용한 사례가 정확히 기억나지 않으므로 제외합니다.
#527모바보리새싹◆fGh3pzzSu6(9759804E+5)2019-11-05 (화) 08:18
전함 나포... 오스만만테 갈 걸 처칠이 보내는거 취소하고 재취역한 아쟁쿠르 말고는... 프랑스하고 독일이야 다 자침으로 기억하지요
#529◆qC.9ShJfxM(0001839E+6)2019-11-05 (화) 08:20
말씀하신것도 맞아요.
그렇다고 해도 리엔지니어링으로 기술력 뽑아내는 면도 있을수 있고
(100%얻어낼수 있다고 할수 없지만)
불가능한것도 아닌데 불가능하다 식으로 언급하는건 좋지 않아요.
어차피 뇌피셜 난무하게 허용한 잡담판이고 이런저런 뇌피셜 던져가며 재미있는걸 찾아내는 게 목적이 아닌가요?
#530이름 없음(6073551E+6)2019-11-05 (화) 08:22
다만 만약 그게 가능하거나 영국에게 유효해보이는 방안이었다면, 영국의 건함 기술력은 민주국에 비하면 나락 수준이라는 이야기가 될 수 있겠군요.
#531모바보리새싹◆fGh3pzzSu6(9759804E+5)2019-11-05 (화) 08:22
뇌피셜을 넘은 것에 가까웠읍니다만, 적은 가능성을 계속 주장하시니...

뭐, 알겠습니다.
#532이름 없음(0126528E+6)2019-11-05 (화) 08:23
무슨 생각이었는지는 안 굴려봤으니 모르고 과정과 결과만 판정됐으니...
#533사체(모바일)◆wJT7a5cN.c(1340477E+6)2019-11-05 (화) 08:28

저거????

타이타닉이 5만톤이었음.

65000톤 크기면 당대 여객선으로는 최대 크기이며

봉쇄선을 무단으로 넘었다는 명분과

나름대로 독일인 부자 몇몇을 제외하면 배태워

돌려보내는 등

나름대로 전쟁까지는 안가도록 신경을 쓴 편

민주국 입장에서는 ㅈ이나 까잡숫는 소리였지만

#534모바보리새싹◆fGh3pzzSu6(2233668E+6)2019-11-05 (화) 08:35
지금 논쟁의 중점은

저 여객선을 군함으로 개조할려고 건선거에 넣었다 Vs 비용하고 시간이 얼마나 들어갈건데 왜 군함으로 개조하냐

인지라
#535이름 없음(0781681E+5)2019-11-05 (화) 08:40
>>534
저 여객선을 군함 그것도 전함(전투함이라는 의미의 전함이 아니라 battleship)으로 개조할려고 건선거에 넣었다 Vs 비용하고 시간이 얼마나 들어갈건데 전함으로 개조하겠나?
인쪽에 가까운듯?
#536사체(모바일)◆wJT7a5cN.c(1340477E+6)2019-11-05 (화) 08:40

군함으로 개조할 것 까지야

대서양에서 가장 크고 가장 빠른 여객선을

털어갔으니

엔진 정도는 들어내겠지만

저걸 군함으로 개조하는 건 수송선 정도가 한계

그 이상은 구조상 포탄을 견딜 수가 없어서.

레인님 말마따나 이중선체 구조라면 모를까

아직 그런 걸 적용할 시대는 아니고

#537사체(모바일)◆wJT7a5cN.c(1340477E+6)2019-11-05 (화) 08:45

여객선을 본격적인 수송선으로 개조하려면

한 번은 도크 들어가는 게 정상이고

특히나 엔진을 탐냈을 테니까

들어간 거지 딱히 저걸 전함으로 만들지는 않았을 것

#538모바보리새싹◆fGh3pzzSu6(8880342E+5)2019-11-05 (화) 08:46
답변 감사합니다, 사체님.

그럼 이제 논쟁 끝-
#539◆qC.9ShJfxM(0001839E+6)2019-11-05 (화) 08:51
딱히 논쟁이라에는...
모 '설계도 없다' → 팥'설계도는 분해하며 그릴수 있다. '
팥"포좌까지 올리려면 대개장하면 못할것도 없다"→ 모"대개장한 사례가 없다" 이에 대한 답은 안했지만 항모개장이나 후드처럼 함포추가 등 개장사례는 적지 않습니다.
-물론 나포한 선박을 대규모 개장한적 없고, 민간 선박을 군용으로 개장한 사례도 있긴하지만 적의 민간선박을 군함으로 개장한 사례는 못찾았니다.
모"비싸고 시간 오래걸린다" → 팥"인정한다."
팥"가능성이 없는 것도 아닌데 불가능하다고만 하지말자."
뭐 거의 문답식이라 문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엔진 뜯어가는게 낫지 않나 생각하긴 했어요.
전함 만들기에는 솔직히 손이 너무 갑니다.
#540이름 없음(0126528E+6)2019-11-05 (화) 08:52
어쨌든 결론은 무단으로 털어먹으려 한거(아무말)
#541모바보리새싹◆fGh3pzzSu6(3946324E+6)2019-11-05 (화) 08:54
어쨋든 결론은 영국 폭망.

저 여객선은 과연 흉물스럽게 방치되어 있다가 민주국이 스크랩할지, 아님 써먹을 수 있는 상태라서 개장하고 다시 운행에 들어갈지-
#542이름 없음(8308773E+6)2019-11-05 (화) 08:55
영길리의 소매치기! 발각! 뒈짖! 으로 정리할수 있군.
#543모바보리새싹◆fGh3pzzSu6(3946324E+6)2019-11-05 (화) 08:55
>>539 그리고, '노획한 여객선을 군함으로 대개장한 사례가 없다고 한겁니다만.'
#544이름 없음(0577592E+5)2019-11-05 (화) 08:56
솔직히 배 자체보단 엔진을 더 탐냈을 거 같다
#545모바보리새싹◆fGh3pzzSu6(3946324E+6)2019-11-05 (화) 08:57
설계도 없이 구조물 뜯고 갑판 뜯고 배관 뜯다가 망한듯 싶지만...
#546◆qC.9ShJfxM(0001839E+6)2019-11-05 (화) 08:57
>>543 서로 행간을 잘못 이해한 거겠죠.
저는 글자 그대로 봐서 단순히 '대개장 사례가 없다.'로 봤거든요.
민간 선박을 군함으로 개장한 경우는 있지만 나포한 민간 선박을 군함으로 개장은 보통 안하죠.
#547모바보리새싹◆fGh3pzzSu6(0761991E+6)2019-11-05 (화) 08:59
흐음... 제가 모바일이라 짧게 쓴다고 오해를 만든것 같군요.

죄송합니다.
#548사체(모바일)◆wJT7a5cN.c(1340477E+6)2019-11-05 (화) 09:00

아마 엔진부터 뜯어내려고 들었을 거라

스크랩하지 않을까 싶음

#549이름 없음(0781681E+5)2019-11-05 (화) 09:01
뭐 제 상상으로는
드라이도크에서 개조하던중에 아이슬랜드 대해전 터짐->대해전에서 살아온 함선 수리가 더 급하니 끌고나와서(그 드라이독에는 살아온 전함이 들어가서 수리하고) 계류해놓음->개조하다가 끌고나와서 계류해놓느라 방청처리안해서 녹덩어리가 되고 개조하던중이라 내장재 다뜯김 ->접수해서 도저히 수리불능 판정받고 고철이 됨 새거 건조비는 영국에서 현물로 뜯어감
루트일거 같은?
#550이름 없음(0126528E+6)2019-11-05 (화) 09:01
영길리의 만행을 나타내기 위해 통째로 지상에 옮겨서 기념관화(아무말)
#551사체(모바일)◆wJT7a5cN.c(1340477E+6)2019-11-05 (화) 09:01

이쪽 세계 최대의 관함식은

1958년에 있겠군(웃음)

#552모바보리새싹◆fGh3pzzSu6(0761991E+6)2019-11-05 (화) 09:02
민주국 건국 기념식?
#553◆qC.9ShJfxM(0001839E+6)2019-11-05 (화) 09:02
>>547 서로 잘못 이해한거니 그냥 없었던걸로 하죠. 새싹님이 "죄송합니다" 하시면
전함 가능성 죽이지 말자고 전함 가능성에 대해서 이것저것 이야기 꺼내며 미는 듯이 보인 제가 면목이 없죠.
#554사체(모바일)◆wJT7a5cN.c(1340477E+6)2019-11-05 (화) 09:03

민주국 200주년.

#555◆qC.9ShJfxM(0001839E+6)2019-11-05 (화) 09:04
>>554 저는 알고있어요. 바다1, 배 9에 하늘 2 전투기 8이죠?
#556◆qC.9ShJfxM(0001839E+6)2019-11-05 (화) 09:06
전함설에 대해서는 솔직히 가능성 언급하면서도 '이건 아닌데.' 싶었어요.
가능성 정말 희박하죠. 저걸 전함으로 쓰려면 진짜 이중격벽에 글자그대로 포만 없는 전함 수준은 되어야 하는 상황이었어요.
#557모바보리새싹◆fGh3pzzSu6(0761991E+6)2019-11-05 (화) 09:06
>>553 ㅎㅎ 아닙니다.
#558모바보리새싹◆fGh3pzzSu6(0761991E+6)2019-11-05 (화) 09:09
1958년... 건국기념 초거대 건축물이나 함선이나...?
#559◆qC.9ShJfxM(0001839E+6)2019-11-05 (화) 09:09
6만톤 넘는 여객선이면 솔직히 머리에 떠오른건 타이타닉이었는데
이걸 전함으로 쓰려면 갑판 몇층은 뜯어내서 선고부터 낮춰야하고
그러자면 함교고 뭐고 대부분 내려와야 할텐데 그정도면 새로 만드는게 낫다 싶었죠.
엔진이나 뜯어가는 게 정답이지 싶었어요.
#560사체(모바일)◆wJT7a5cN.c(1340477E+6)2019-11-05 (화) 09:11

이때 쯤이면 패권의 상징 수퍼캐리어의 여명기죠

엔터프라이즈가 이때쯤 건조중이던가

#561◆qC.9ShJfxM(0001839E+6)2019-11-05 (화) 09:12
미국이 자유의 여신상 받은건 유럽에게서 받았는데
민주국이 상징성 있는걸 구라파에서 받기는 좀 힘들것 같으니
중국 또는 러시아 또는 일본. 인도
그러나 러시아와 일본은 공화국이 아니고
인도는 앞으로 향방에 따라 갈릴테지만 민주국이 지원하고 있으니
소거법으로 보자면 남는건 중국과 인도인데에...
중국과 인도에서 뭔가 해준다면 뭔가 있을까요?
#562이름 없음(0577592E+5)2019-11-05 (화) 09:14
공군은 아직까진 육군항공대랑 해군항공대만 있으려나요
#563시간강사◆LBxq8rXh/.(2920472E+6)2019-11-05 (화) 09:14
와 이제 지도교수에게 주제 반쁨 컨펌 받았다...
#564시간강사◆LBxq8rXh/.(2920472E+6)2019-11-05 (화) 09:15
이제 집에 가서 다시 자료 찾아 다니기 해야겠네요
#565모바보리새싹◆fGh3pzzSu6(0761991E+6)2019-11-05 (화) 09:16
>>562 미국도 2머전 이후 공군이 나왔으니 그쯤이면 공군이 분리되었겠쥬. 그리고...

?? : 건국 200주년이라고? 20만톤을 원하나, 200만톤을 원하는가?
#566시간강사◆LBxq8rXh/.(2920472E+6)2019-11-05 (화) 09:30
5만톤 전함 4척만헤도 20만톤 아닐지...
#567모바보리새싹◆fGh3pzzSu6(5324812E+6)2019-11-05 (화) 09:36
>>566 저시기면 전함이 다들 퇴역하고도 남을 시기라...
#568사체(모바일)◆wJT7a5cN.c(1340477E+6)2019-11-05 (화) 09:37

원자력해군(총톤수 500만톤)

#569모바보리새싹◆fGh3pzzSu6(5324812E+6)2019-11-05 (화) 09:38
그리고 음, 상징적으로 분열은 뭐같이 싫어하는게 민주국이니 굳이 나누진 않겠죠?
#570모바보리새싹◆fGh3pzzSu6(5324812E+6)2019-11-05 (화) 09:40
>>568 미국이 321만톤이니 600만톤 가즈아?
#571이름 없음(0781681E+5)2019-11-05 (화) 09:45
>>569
분열 싫어하는것보다도 행정업무가 너무 많아서 나눌듯?
#572모바보리새싹◆fGh3pzzSu6(8386609E+6)2019-11-05 (화) 09:47
>>571 나누는게 행정업무랄까 그런게 더 들어가는지라...
#573모바보리새싹◆fGh3pzzSu6(8386609E+6)2019-11-05 (화) 09:49
그리고 상징으로 건조하는 함선인데 왜 나누는거야...
#574레드셔츠◆FJMv5veZuw(3332516E+6)2019-11-05 (화) 11:28
시뮬레이터로 결과재현이 안된다 ㅠㅠㅠㅠㅠ
#575레드셔츠◆FJMv5veZuw(3332516E+6)2019-11-05 (화) 11:31
Attachment
히히히힣 논문은 쓰레기야 쓰레기!
#576사체(모바일)◆wJT7a5cN.c(1340477E+6)2019-11-05 (화) 11:33

지도 변경사항

콩고-독일령

마다가스카르-독일령

남아프리카 식민지-독일령

버지니아령 인니 군도-일본령

프랑스령 인니 군도- 일본령

프랑스령 인도차이나 해체

프랑스령 알제리는 잔존

알자스-로렌 독일령

영국령 이집트 - 러시아 보호국(식민지는 아님)

아나톨리아-페르시아: 러시아의 보호국.

오스만 제국 해체 - 터키 공화국 성립

오스트리아-베네치아 합병

오스트리아-헝가리 : 연방제국 재편

영국령 지브롤터 에스페냐 반환

인도-말레이 연방 독립.

정도는 상수로 놓고 있음.

나머지는.........

좀더 고민해봐야할 것 같은데.

#577레드셔츠◆FJMv5veZuw(3332516E+6)2019-11-05 (화) 11:35
가장 세레브한 공화국이 죽었다!(착란)
#578이름 없음(6073551E+6)2019-11-05 (화) 11:36
프랑스는 몰라도 영국은 좋은 꼴을 볼 여지가 아예 없을 것 같아보여요.

다른 것보다, 살릴 거면 죽느니만 못한 상태로 살려둘 결심이 아마도 만연할 대한 민주국의 존재도 있고.
#579사체(모바일)◆wJT7a5cN.c(1340477E+6)2019-11-05 (화) 11:37

그리고 아일랜드는 독립

나머지 웨일스-스콧 까지 짜갤지는 아직 고민중.

프랑스령 인도차이나의 경우

1차대전식 구형 함대로도 일단 "유지"는 될테니

제외. 독일이 욕심부리면 아직 모를 소리고.

#580사체(모바일)◆wJT7a5cN.c(1340477E+6)2019-11-05 (화) 11:38

레드셔츠에게 그라니트 대함 미사일 .dice 1 24. = 5발 발사.

#581이름 없음(6073551E+6)2019-11-05 (화) 11:40
이야 자비롭구만(?)
#582사체(모바일)◆wJT7a5cN.c(1340477E+6)2019-11-05 (화) 11:40

햣하 주거라(?)

#583레드셔츠◆FJMv5veZuw(3332516E+6)2019-11-05 (화) 11:43
갸아아아아아어ㅏㄱ 이게 뭐야아아아아아아

슴둘의 숫자 .dice 1 48. = 19
요격률 .dice 1 100. = 20
#584레드셔츠◆FJMv5veZuw(3332516E+6)2019-11-05 (화) 11:44
범인은... 레이시온.......(뒈짖)
#585사체(모바일)◆wJT7a5cN.c(1340477E+6)2019-11-05 (화) 11:48

정의는 승리하고 악은 멸망했다(의무감)

#586레드셔츠◆FJMv5veZuw(3332516E+6)2019-11-05 (화) 11:51
(리스폰 중....)
#587◆qC.9ShJfxM(0001839E+6)2019-11-05 (화) 11:52
>>576 ㅋㅋㅋ 지도참치 힘드시겠네요.
보자마자 '와아아아아' 했습니다.
#588레드셔츠◆FJMv5veZuw(3332516E+6)2019-11-05 (화) 11:54
버지니아는 ANZAC과 본토의 괴리가 작계상 문제가 되겠군요.

뉴기니와 남서태평양 군도가 아직 살아있으니 평시엔 괜찮겠습니다마는......
#589사체(모바일)◆wJT7a5cN.c(1340477E+6)2019-11-05 (화) 12:03

뉴기니섬은........

버지니아령으로 냅두겠습니다.

킹차피 버지니아는 체급에 깔려서

생사여탈권이 일본으로 넘어가거든요

문제는 일본이 지나치게 큰 승리를 거뒀다는 것

정도.

#590레드셔츠◆FJMv5veZuw(3332516E+6)2019-11-05 (화) 12:04
하긴 서태평양에서 일본 견제가 가능한 해양세력이 사실상 날아가 버렸으니.....
#591사체(모바일)◆wJT7a5cN.c(1340477E+6)2019-11-05 (화) 12:06

물론 이걸로 뇌절하면 그 때는

태평양 전쟁 "따위와는" 비교도 안되는

국력격차에 찍어눌러지겠지만

#592레드셔츠◆FJMv5veZuw(3332516E+6)2019-11-05 (화) 12:11
모처럼 인니까지 먹었으니 적당히 쉬겠......죠? 아마도.....
#593사체(모바일)◆wJT7a5cN.c(1340477E+6)2019-11-05 (화) 12:13

서태평양 내에 일본을 견제할 세력이 없다.

중국이 통일 전쟁에서 일단 성공을 거뒀다.

이 두 가지는 아시아의 가장 큰 변수

일본이 중국을 확실하게 앞서는 요인 몇 가지를

얻은 데다

중국도 현실과 같은 정치 혼란이 꽤 빠르고

선혈적(....)으로 종결되었으므로.........

유럽은 강대해진 러시아가 변수

독일은 러시아를 제외하면 유럽의 확고한

주도력을 확보했다고 봐도 되고.

#594이름 없음(7364577E+6)2019-11-05 (화) 12:14
민주국이라면 일본이 진주만이나 태평양 전쟁 같은 걸 일으키면 말 그대로 석기시대로 회귀시켜줄 거 같습니다만.
#595사체(모바일)◆wJT7a5cN.c(1340477E+6)2019-11-05 (화) 12:16

러시아의 비대화는 슬슬

오스만 제국이 묶고 있던 중동의

불지옥-페르시아의 불지옥.......

이고 러시아는 우선 페르시아와 루마니아를

쥐었으니 석유 코인을 얻었고 지중해 출구도 얻었군

#596이름 없음(7364577E+6)2019-11-05 (화) 12:16
일본(원역사 ver)이라면 태평양이 거대한 장벽이 되어줄 거라고 믿고 덤빌 수도 있겠지만, 그거랑 비슷한 생각했던 여기 영국이 어떤 결말을 맞이했는지 생각해보면.................
#597◆qC.9ShJfxM(0001839E+6)2019-11-05 (화) 12:16
>>594 역사와 전통의 버스터콜?
#598보리새싹◆fGh3pzzSu6(8386609E+6)2019-11-05 (화) 12:17
일본이 뇌절하면... 퍼버벙?
#599사체(모바일)◆wJT7a5cN.c(1340477E+6)2019-11-05 (화) 12:19

제파식 항공전술과

해상 전격전(진실)

#600이름 없음(9300771E+6)2019-11-05 (화) 12:21
적이 9! 바다가 1!
#601사체(모바일)◆wJT7a5cN.c(1340477E+6)2019-11-05 (화) 12:28

현재 어장의 문제

한 1950년대 쯤 가면

얘들 국력이 신성 불가침으로 들어갈 건데

이걸 쌈빡하게 보여줄 방법이 읍따.

팬아메리칸 하이웨이라도 왕복 16차선으로 뚫을까

#602보리새싹◆fGh3pzzSu6(8386609E+6)2019-11-05 (화) 12:29
>>601 민주국 종횡단 고속철도?

엄청난 물동량에 치이는 공공재 히로인 쿠바항구?
#603이름 없음(5661662E+6)2019-11-05 (화) 12:29
데스스타라도 건설한다던가?
#604이름 없음(6073551E+6)2019-11-05 (화) 12:30
음... 그러게, 뭘 보여주지?

그냥 그 시기쯤에 에이브람스 같은게 튀어나온다고 해버려...?
#605레드셔츠◆FJMv5veZuw(3332516E+6)2019-11-05 (화) 12:30
2차대전을 50년대쯤으로 보내면?(어이)
#606이름 없음(1021108E+6)2019-11-05 (화) 12:31
니카라과...는 파나마가 까딱하면 뒤져서 미묘
#607사체(모바일)◆wJT7a5cN.c(1340477E+6)2019-11-05 (화) 12:33

80년대 ~ 90년대면 약빨고 SDI 테크트리 타고

오시아 연방 가즈아!!!!

해버리겠는데

50~60년대에 가능한 미친 짓은 현실 미국이

이미 다 해버렸어(....)

#608이름 없음(7364577E+6)2019-11-05 (화) 12:33
2차 대전 때 다른 나라들이 프로펠러기 운영할 때 민주국만 F-4 클래스를 운영한다던가 하는 건.............
#609이름 없음(5661662E+6)2019-11-05 (화) 12:33
민주국에서 체르노빌과 후쿠시마에 퉁구스카를 주고 그거 복구하는걸 보여준다던가??? 완전초미친아무말
#610이름 없음(6073551E+6)2019-11-05 (화) 12:34
>>607 그럼 70 ~ 80 년대 미국 미친짓을 당겨오자구(?)
#611이름 없음(8053689E+6)2019-11-05 (화) 12:35
7080 미국걸 하려면 말 그대로 시간이 필요한 물건이라 당기기가 좀...
#612◆qC.9ShJfxM(0001839E+6)2019-11-05 (화) 12:35
용감해진 일본이 대동아를 꿈꾸며 난리 부리고 진주만을 선전포고와 동시에 기습하는겁니다!
그리고 유럽 어딘가에서 발생한 낙지가 검정 검정을 뽐내고 일본과 동맹을 맺는거죠.(아무말)
#613이름 없음(6073551E+6)2019-11-05 (화) 12:36
>>611 그렇다면 대안은?
#614사체(모바일)◆wJT7a5cN.c(1340477E+6)2019-11-05 (화) 12:37

시간 땡겨버리는 것도 가능은 할거야

얘들은 소비문화가

1900년대에 시작된 애들이라고

혼자서 세계의 기술 수준을 얼마든지

끌어올릴 수 있지.

전국에 원자로를 깔아버릴까.

#615이름 없음(8053689E+6)2019-11-05 (화) 12:37
60년대에 하려다 못한거... 우주개발 당겨서 60중반에 달착륙각 정도?
#616이름 없음(6073551E+6)2019-11-05 (화) 12:37
요시! 꿈과 희망의(?)
#617보리새싹◆fGh3pzzSu6(8386609E+6)2019-11-05 (화) 12:42
그래! 달착륙말곤 없엉!
#618사체(모바일)◆wJT7a5cN.c(1340477E+6)2019-11-05 (화) 12:44

얘들이 할수 있는 미친 짓

전국에 원자로 깔기

팬아메리칸하이웨이

아폴로 발사

혼자서 우주정거장 띄우기

우주 전투 위성 띄우기

초대형 우주왕복선 사업

세계해군(진지) 만들기

아이언버텀사이드 만들기

혼자서 지구 평균 온도 끌어올리기........

........음;;;;;;;

#619이름 없음(6073551E+6)2019-11-05 (화) 12:46
많군.
#620보리새싹◆fGh3pzzSu6(8386609E+6)2019-11-05 (화) 12:47
커튼 월 마천루로 이루어진 신도시 가즈아?
#621사체(모바일)◆wJT7a5cN.c(1340477E+6)2019-11-05 (화) 12:48

팬아메리칸하이스피드레일웨이(?)도 있고

미친 짓 하자면 많은데

어지간한 강대국에서 와도

얘들은 딴 세상 산다는 소리 나올 것

그 탓에 전 지구적으로 기술이 가속화되겠지만

연방 규모상 전력을 민간에 맡기면

사기업이 힘이 너무 세져서 연방은 모를까

주랑 대관구가 밀릴 수도 있어서

전력공사도 생겨날테고.

#622보리새싹◆fGh3pzzSu6(8386609E+6)2019-11-05 (화) 12:48
>>621 이미 철도공사에 토지공사 있는거보면 전력도 공사 안 생기는게 이상한것!

민주국 : 반란 일어나면 전력 끊어서 ㅈ되게 만들어줘야 한다고욧!
#623이름 없음(0126528E+6)2019-11-05 (화) 12:55
데스벨리 녹화하기?(아무말)
#624보리새싹◆fGh3pzzSu6(8386609E+6)2019-11-05 (화) 12:56
돈G랄력 쩌는 중서부 사막지대 녹화사업...
#625◆qC.9ShJfxM(0001839E+6)2019-11-05 (화) 13:03
>>622 의견에 완전 공감함다.
#626레드셔츠 mobile◆FJMv5veZuw(9833804E+6)2019-11-05 (화) 13:08
스푸트니크 쇼크부터 시작해서 ICBM, 유인우주비행, 달탐사, 우주정거장 까지 혼자서 다 해먹는 스페이스 솔로 레이스(아무말)
#627보리새싹◆fGh3pzzSu6(8386609E+6)2019-11-05 (화) 13:10
적도에 발사기지를 두개나 올리는 퍼펙트한 국토와 흘러넘치는 잉여로운 국력...
#628이름 없음(9300771E+6)2019-11-05 (화) 13:13
사막을 없앰(물리) 를 해보자.
#629레드셔츠 mobile◆FJMv5veZuw(9833804E+6)2019-11-05 (화) 13:15
아 그러고 보니까 말이죠......

예전에도 말했던 건데, 민주국은 남극의 사유화가 가능한 위치에 있습니다. 그때는 예측이었는데 이젠 그게 실제가 됐죠.
사우스조지아나 사우스샌드위치, 어센션 섬, 트리스탄다쿠냐 같은 남대서양 거점들을 민주국이 브리튼에게서 뜯어오면 그 누구도 남극에 접근하기 힘들어집니다. 민주국의 허가 없이는 남극에 접근조차 힘들어진 시대가 온 것이죠.

유일한 방법이라면 태평양 방면에서 동남극에 상륙하는 건데....... 동남극 환경을 생각해 보면......(절레절레)
#630이름 없음(6073551E+6)2019-11-05 (화) 13:18
?!?
#631보리새싹◆fGh3pzzSu6(8386609E+6)2019-11-05 (화) 13:20
서남극은 상륙 포인트 그나마 좀 있는데 동남극은 거의 없고 중간기지로 쓸 섬도 없는지라...
#632이름 없음(5991201E+6)2019-11-05 (화) 13:20
옐로스톤 폭발 복구하기라거나?
#633보리새싹◆fGh3pzzSu6(8386609E+6)2019-11-05 (화) 13:21
>>632 거긴 그냥 안건드는게 상책...
#634이름 없음(6073551E+6)2019-11-05 (화) 13:22
옐로스톤?
#635이름 없음(5991201E+6)2019-11-05 (화) 13:22
파타고니아 지역을 완전히 확보했다면 확실히 남극도
#636이름 없음(6073551E+6)2019-11-05 (화) 13:23
포클랜드였나? 거기도 당연히 민주국 아래 있을테고(중얼)
#637이름 없음(5991201E+6)2019-11-05 (화) 13:24
남극과 북극 탐사는 국력 과시가 될만한것 아닌가요
#638레드셔츠 mobile◆FJMv5veZuw(9833804E+6)2019-11-05 (화) 13:25
배후기지나 상륙 포인트도 그렇고, 동남극 지역은 서남극에 비해 더 극한환경이거든요. 지형상 남극의 고원이 바로 대양으로 이어지는지라 카타바풍 직격에 기온도 더 낮고, 마땅한 거점도 없고, etc......
#639이름 없음(5991201E+6)2019-11-05 (화) 13:26
현실의 남극탐사도 전부 남미에서 시작했었나요
#640레드셔츠 mobile◆FJMv5veZuw(9833804E+6)2019-11-05 (화) 13:28
>>639 기술이 발전하기 이전에는 그랬습니다. 남극 대륙에 존재하는 기지들을 살펴봐도 절대다수가 서남극에 위치하고, 내륙이나 동남극 기지는 얼마 없는 것을 알 수 있죠.
#641레드셔츠 mobile◆FJMv5veZuw(9833804E+6)2019-11-05 (화) 13:31
특히 남극으로 가는 보급선 역할을 하는 배후지는 푼타 아레나스와 우수아이아인데, 둘 다 남미 최남단이죠.

왜 굳이 여기서만 들어가냐면, 남미 바로 아래쪽에 서남극 최북단의 반도가 있거든요. 다른 곳에서 중간기점 없이 가자면 세계에서 가장 거친 바다인 남극해를 태평양이나 인도양이나 대서양과 세트로 보급 없이 가로질러야 합니다.
#642이름 없음(5991201E+6)2019-11-05 (화) 13:32
그리고보니 민주국은 아문센에게 남극 탐사할 길을 열어주었는가가 궁금해졌군...

이미 아문센의 전성기도 지나버렸으니
#643이름 없음(6073551E+6)2019-11-05 (화) 13:32
그러니까... 남극도 실질 대한 민주국 영유권(...)
#644이름 없음(5991201E+6)2019-11-05 (화) 13:36
북극은 러시아와 나눠가지는 모양새일 것인데 과연...
#645이름 없음(6073551E+6)2019-11-05 (화) 13:36
그 공동관리구역인 남극이 사유화 가능한 위치라니. 실로 민주국의 국력을 실감할 문구였소.
#646◆qC.9ShJfxM(0001839E+6)2019-11-05 (화) 13:40
>>644 러시아의 스탠스가 어떨지 모르겠지만 민주국이 물주다보니 직간접적으로 민주국의 영향이 크겠죠.
#647이름 없음(5991201E+6)2019-11-05 (화) 13:43
극지탐험 이야기를 보고 싶어졌다 갑자기
#648이름 없음(5991201E+6)2019-11-05 (화) 13:46
민주국이 북극 탐험을 한다면 주요 기항 포인트는 어디가 될까요.
#649이름 없음(6073551E+6)2019-11-05 (화) 13:47
>>648 그린란드. (?)
#650이름 없음(6073551E+6)2019-11-05 (화) 13:48
정말로 북극까지 탐험할 생각이면 캐나다 - 그린란드를 개발(...) 한다는 초장기 플랜이라도 그릴 듯?
#651레드셔츠 mobile◆FJMv5veZuw(9833804E+6)2019-11-05 (화) 13:48
북극은 알래스카-캐나다를 먹은 민주국이 러시아와 반반무마니 할 건 확실해 보이는군요.
그리고 북극 관련으로도 민주국이 유럽에 빅엿을 선물할 안건이 있습니다.

그린란드 현질(소곤)
#652레드셔츠 mobile◆FJMv5veZuw(9833804E+6)2019-11-05 (화) 13:50
아이슬란드는 민주국령인데 그린란드는 불분명한 상태죠. 아마 아이슬란드 뜯으면서 그린란드도 점찍어놨을 양반들이긴 한데.....
#653이름 없음(5991201E+6)2019-11-05 (화) 13:51
그린란드는 덴마크령인데 덴마크가 턴이 오지 않아서 모르는 것이 많아요
#654레드셔츠 mobile◆FJMv5veZuw(9833804E+6)2019-11-05 (화) 13:52
북극 탐사용 기항 포인트라면 캐나다 동부 일대일 가능성이 높죠. 아무래도 이런저런 지원을 받기에 거기만큼 좋은 곳이 없는지라.

출발지라면 아마 뉴펀들랜드나 래브라도 반도, 허드슨 만 일대 아닐지.....
#655이름 없음(5991201E+6)2019-11-05 (화) 13:54
그런데 그린란드가 덴마크령일 가능성에 대해서도 의구심이,들기 시작.
#656레드셔츠 mobile◆FJMv5veZuw(9833804E+6)2019-11-05 (화) 13:55
아이슬란드는 영국에게 반쯤 털린 상황이었죠.
#657레드셔츠 mobile◆FJMv5veZuw(9833804E+6)2019-11-05 (화) 13:56
혹시 영국이 그린란드에 침바를려고 시도했나에 대한 의구심이 솔솔....
#658레드셔츠 mobile◆FJMv5veZuw(9833804E+6)2019-11-05 (화) 13:59
약간 치머만 전보 비슷한 느낌으로 말이죠. 민주국이 처음 아이슬란드로 져들어가기 직전에 일련의 정황이 있었고 민주국 정보국이 그걸 감지해냈다면? 이라는......
#659이름 없음(5991201E+6)2019-11-05 (화) 13:59
민주국의 아이슬란드 점령과 관련해서 덴마크와 마찰이 있었을 가능성도?

아이슬란도도 전근대 시절에는 덴마크령이어서요
#660사체(모바일)◆wJT7a5cN.c(1340477E+6)2019-11-05 (화) 14:01

덴마크가 불만한다고 얘들이 들어주기나 했을까

#661레드셔츠 mobile◆FJMv5veZuw(9833804E+6)2019-11-05 (화) 14:03
>>659 기실 영국군이 이미 점거한 상태라 그렇지 민주국군 진공 당시에도 아이슬란드는 형식상 덴마크령일 가능성이 높죠.

저는 외교적으로 아이슬란드를 강매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니면 외교 그런거 씹고 점령일 수도 있고요. 어느 쪽이든 덴마크와 뭔가 있긴 했겠죠.
#662이름 없음(5991201E+6)2019-11-05 (화) 14:03
확실히...
#663레드셔츠 mobile◆FJMv5veZuw(9833804E+6)2019-11-05 (화) 14:04
>>660 (반박할 수 없다)
#664이름 없음(5991201E+6)2019-11-05 (화) 14:06
아이슬란드를 영국이 쳐들어갔다가 민주국이 쳐들어간 형국인가..
#665사체(모바일)◆wJT7a5cN.c(1340477E+6)2019-11-05 (화) 14:08

북극점 정복 .dice 0 9. = 0

남극점 정복 .dice 0 9. = 5

1-3,놀랍게도 대한이 아니다
4-9,대한민주국이다.
0, 크리여

.dice 0 9. = 3

#666이름 없음(6073551E+6)2019-11-05 (화) 14:09
남극점은 대한이 했고, 북극은 크리??
#667이름 없음(5991201E+6)2019-11-05 (화) 14:09
아문센씨?
#668레드셔츠 mobile◆FJMv5veZuw(9833804E+6)2019-11-05 (화) 14:09
북극점 무엇.... 설마의 공동 탐사?
#669사체(모바일)◆wJT7a5cN.c(1340477E+6)2019-11-05 (화) 14:13

북극해는 대한의 영해로 선포되었습니다

메데타시 메데타시

#670이름 없음(6073551E+6)2019-11-05 (화) 14:15
HAHAHAHAHA(...)
#671레드셔츠 mobile◆FJMv5veZuw(9833804E+6)2019-11-05 (화) 14:16
Oh.........
#672사체(모바일)◆wJT7a5cN.c(1340477E+6)2019-11-05 (화) 14:17

떫으시면 전면전 까서 이기시면 됩니다

참 쉽죠???

#673◆qC.9ShJfxM(0001839E+6)2019-11-05 (화) 14:18
북극해는 공식적으로 대한 영해
남극해는 비공식적으로 대한의 영역....
#674레드셔츠 mobile◆FJMv5veZuw(9833804E+6)2019-11-05 (화) 14:18
구라파 국가들은 SAN치를 체크해 주세요(아무말)
#675이름 없음(5991201E+6)2019-11-05 (화) 14:19
와아
#676이름 없음(6073551E+6)2019-11-05 (화) 14:19
그러고 보면 르뤼에가 북해에 있었지(아무말)
#677◆qC.9ShJfxM(0001839E+6)2019-11-05 (화) 14:19
??? : 남극대륙은 똥땅이라 관심도 없거든요!! 똥땅 컬렉터인 님이나 하세욧! 북극해나 남극대륙이나 춥기만하고 사람살곳도 못되는 곳이죠!(구라파의 아무말)
#678이름 없음(5991201E+6)2019-11-05 (화) 14:20
르뤼에는 태평양 한가운데에 있지 않았나요.
#679이름 없음(7364577E+6)2019-11-05 (화) 14:21
이건 민주국을 제외한 전 세계 국가들이 치트키 쓰지 말라고 욕해도 된다............
#680이름 없음(6073551E+6)2019-11-05 (화) 14:22
제가 알기로는 못해도 대서양인 것으로 아는데...
#681레드셔츠 mobile◆FJMv5veZuw(9833804E+6)2019-11-05 (화) 14:23
극지 협약은 필요가 없군요. 남극과 북극은 민주국의 극지법에 의해 통제됩니다(미친 것 같지만 사실)
#682이름 없음(6073551E+6)2019-11-05 (화) 14:24
삼한대륙! 뻑예!!(아무말)
#683사체(모바일)◆wJT7a5cN.c(1340477E+6)2019-11-05 (화) 14:26

이러면 아이슬란드 전쟁이 다른 해석이

가능하다만

#684보리새싹◆fGh3pzzSu6(8386609E+6)2019-11-05 (화) 14:27
민주국 : 내 영해에 느그들 지금 뭔 개짓거리 하는거임?
#685이름 없음(6073551E+6)2019-11-05 (화) 14:29
즉... 북극해의 영해화 시도로 받아들이고 몰아냈다는 건가.
#686사체(모바일)◆wJT7a5cN.c(1340477E+6)2019-11-05 (화) 14:30

즉 아이슬란드 전쟁은

영국이 북극권에 접근하는 걸 차단하고

유럽권 북극 인접 국가들을 찍어누르기 위해

친히 몸을 일으켜 영국 함대를 아작내고

대동양함대를 통째로 아이슬란드로 옮겨

압박을 가했다는 해석이 가능한데.

이놈 보소(이놈 보소)

#687이름 없음(5661662E+6)2019-11-05 (화) 14:31
삼한의 시각: 구라파가 우리 영해를 불법점거하고 알박기 이다.
#688이름 없음(5991201E+6)2019-11-05 (화) 14:31
그러면 그린란드도 자연스럽게...
#689이름 없음(5991201E+6)2019-11-05 (화) 14:31
하하 빈란드 사가는 어떻게 될까나
#690이름 없음(6073551E+6)2019-11-05 (화) 14:34
그리고 이제 북극해 영유권 주장에 한 단계 더 가까워졌군(영국멸망)
#691이름 없음(0126528E+6)2019-11-05 (화) 14:38
>>689 미개한(?) 백인들이 오려다 쫒겨난 이야기(아무말)
#692이름 없음(5991201E+6)2019-11-05 (화) 14:42
영국: 아이슬란드가 없으면 대구를 못먹어요!!
#693레드셔츠 mobile◆FJMv5veZuw(9833804E+6)2019-11-05 (화) 14:46
당신들의 대구 전쟁, 민주국의 영해로 대체되었다.
불만 있어요 British? 그렇다면 평양으로 찾아오라.
봉쇄는 무료로 제공된다(아무말)
#694이름 없음(6073551E+6)2019-11-05 (화) 14:49
여튼 영국은 민주국과 하나가 되던가, 아니면 죽느니만 못하게 살아남는가인가.
#695이름 없음(6073551E+6)2019-11-05 (화) 14:54
일단 이렇게 되면 영국이 이 상황에서 민주국제 여객선까지 빼앗아가자 마침 잘되었다, 하고 영국까지 먹어 북극해의 영유권을 더욱 확실히 하는 것인데.
#696◆qC.9ShJfxM(8935235E+6)2019-11-05 (화) 15:06
영국을 지배할 필요 있을까요?
아일리쉬만 속국화 하고 지원만 해주면 신나하면서 영국 갈아마실것 같은데요
#697이름 없음(1250259E+6)2019-11-05 (화) 15:11
영국이 사라졌으니 이제 영국음식은 사라졌다.
#698이름 없음(6304549E+6)2019-11-05 (화) 15:13
>>696 지배할 필요까지야 당연히 없겠죠. 없어도 그만일 그 땅이 뭐가 아쉽다고.

다만 북극해에 대한 시각을 고려해보면 있으면 좋은 땅인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대외적으로 안 그래도 좋지 않은 감정에 불을 먼저 지펴준 꼴이 된 전쟁이므로, 영국은 살더라도 산 게 아닌 형태 이외로 존속을 보장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희박할 겁니다.
#699◆qC.9ShJfxM(8935235E+6)2019-11-05 (화) 15:17
그렇죠 민주국입장에서는 있으면 좋죠.
근데 대놓고 꿀꺽하면 국제적으로 미묘하니(신경안쓸 민주국인듯도 하지만)
아일랜드를 자치권 가진 속국 비슷하게 해두고 아일랜드 지원 빵빵하게 해주면
알아서 영국 갈아마실테니 외교적 입장이나 국력(주로 인력)소모를 고려했을때 더 좋은 방법이 아닐까 해서요.
영국땅이 있으면 북극해 냠냠하는데 도움이 되니 좋죠.
#700이름 없음(1250259E+6)2019-11-05 (화) 15:27
감자가 영국을 지배한다!
#701이름 없음(6304549E+6)2019-11-05 (화) 15:31
>>699 스코틀랜드는 빠지면 섭하죠(?)
#702◆qC.9ShJfxM(8935235E+6)2019-11-05 (화) 15:33
ㅋㅋㅋ 영국은 여기저기 원한 스택이 좀 많죠 ㅋㅋㅋ
#703이름 없음(6304549E+6)2019-11-05 (화) 15:38
여튼 그러면 스캐퍼플로 군항이 대한민주국 것이 되는 것인가(...)
#704시간강사◆LBxq8rXh/.(8182968E+6)2019-11-06 (수) 00:48
Attachment
일단 기본 상수 정도만... 아나톨리아-페르시아는 대기
#705시간강사◆LBxq8rXh/.(8182968E+6)2019-11-06 (수) 00:49
Attachment
이집트 색수정
#706시간강사◆LBxq8rXh/.(8182968E+6)2019-11-06 (수) 01:25
아나톨리아 없는 터키 공화국이 성립이 되나...?
#707이름 없음(6304549E+6)2019-11-06 (수) 02:49
브리튼과 아일랜드가 어찌 변할지가 사실 제일 기대되는중(...)
#708이름 없음(3472338E+6)2019-11-06 (수) 03:29
일단 브리튼이든 아일랜드든 민주군이 주둔하는 건 확정이려나요. 아일랜드가 주둔하긴 더 편할 거 같긴 하지만.
#709레드셔츠 mobile◆FJMv5veZuw(4086446E+6)2019-11-06 (수) 04:26
민주국 국민해군 대동양함대 북해분함대(모항 스캐퍼플로) (아무말?)
#710이름 없음(1133423E+6)2019-11-06 (수) 05:29
당신의 북극과학기지. 대한 극지 연구시설로 대체되었다 불만있습니까 구라파?
#711사체(모바일)◆wJT7a5cN.c(336192E+63)2019-11-06 (수) 06:10

오늘 연재는 4시 4시입니다

4시

4시

네-시

#712레드셔츠◆FJMv5veZuw(2419312E+6)2019-11-06 (수) 06:25
아이 아이 서-
#713시간강사◆LBxq8rXh/.(8182968E+6)2019-11-06 (수) 07:04
기웃...?
#714시간강사◆LBxq8rXh/.(8182968E+6)2019-11-06 (수) 07:04
4시 4분인데.. ㅊㅋ가 없다니....
#715시간강사◆LBxq8rXh/.(8182968E+6)2019-11-06 (수) 09:14
아나톨리아는 독립국이 된건지 터키 공화국 영토로 러시아 보호국이 된건지를 모르겠네....
#716사체◆wJT7a5cN.c(7134571E+6)2019-11-06 (수) 09:18

아나톨리아는 터키 공화국 영토로 갑니다.

리비아는 오스트리아로 보내고.............

나머지 프랑스령 아프리카(알제리 제외 지역)은

일단 저녁 먹고 마저 판정 하겠습니다.

#717이름 없음(6304549E+6)2019-11-06 (수) 09:18
여튼 세계는 요동친다.
#718레드셔츠◆FJMv5veZuw(2419312E+6)2019-11-06 (수) 09:21
흑흑 키레나이카가 오헝에게 가다니(왈칵)
#719시간강사◆LBxq8rXh/.(8182968E+6)2019-11-06 (수) 09:23
Attachment
>>718 ㅇㅇ
#720이름 없음(1706797E+6)2019-11-06 (수) 13:32
진짜 일본에게 과분할정도로 많이 멕이긴 했네!!
#721이름 없음(1706797E+6)2019-11-06 (수) 13:32
히로뽕이 뇌수까지 찬 애가 튀어나와서 아시아!! 구라파!! 민주국!! 삼대 천상결전하자고 주장하는 애가 집권하고 말이야
#722이름 없음(7098519E+6)2019-11-06 (수) 13:34
확실히 아시아 전체가 합치면 민주국이랑 싸울 수는 있다. 싸울 수는.(이긴다고는 안 했다)
#723보리새싹◆fGh3pzzSu6(8937424E+6)2019-11-06 (수) 13:35
간지까지 등판할 정도라니...

일본 근해를 봉쇄하지 않으면!
#724이름 없음(1250259E+6)2019-11-06 (수) 13:36
아시아 전체+유럽 전채+러시아 vs 민주국
저기에다가 민주국(인도+비주 펌핑으로 약화)가 아니면 승패가 명확히 보이는 것에 대하여...
#725이름 없음(8310794E+6)2019-11-06 (수) 13:36
이것은....진짜라는 녀석인가..!!(소름)
#726이름 없음(6304549E+6)2019-11-06 (수) 13:37
무엇을 믿고 있는 것인가. 저것들(...) 아니 믿을 구석이야 현실 일본보다 많긴 하다만(눈짚)
#727이름 없음(1706797E+6)2019-11-06 (수) 13:38
저런녀석 말에 동조하는거 보면 일본이 확실히 겁나게 잘나가는게 맞으면서도 역시 민주국 밑이라는 사실에서 굉장히 열등감 느끼고 있었나 본데
#728보리새싹◆fGh3pzzSu6(8937424E+6)2019-11-06 (수) 13:38
이래서 혼모노란...(한숨)

13치 3연장 함포단 슈드넛들 끌고와서 조지면 되겠다.
#729보리새싹◆fGh3pzzSu6(8937424E+6)2019-11-06 (수) 13:39
>>727 처음 지원받을때도 질투심이 있었으니깐...
#730이름 없음(6304549E+6)2019-11-06 (수) 13:39
14치 3연장 4기가 필요하신가보군.(박진)
#731이름 없음(1706797E+6)2019-11-06 (수) 13:40
>>729 역시 우월한 체격과 기럭지의 민주국인에 대한 난쟁이 일본인의 질투 때문인가!!
#732보리새싹◆fGh3pzzSu6(8937424E+6)2019-11-06 (수) 13:41
>>731 그거야 부수적이고, 메인은 뭐... 넘볼 수 없는 국력(웃음)
#733레드셔츠◆FJMv5veZuw(2419312E+6)2019-11-06 (수) 13:41
잠깐 잠자다 일어나 보니 이시와라 간지가 등판하다니 이 무슨......?(착란)
#734보리새싹◆fGh3pzzSu6(8937424E+6)2019-11-06 (수) 13:41
>>733 Aㅏ, 안심하세요. 그저 폭주하는 대본영입니다.
#735레드셔츠◆FJMv5veZuw(2419312E+6)2019-11-06 (수) 13:43
이렇게 귀신같이 태평양전쟁 각을 잡다니 다갓의 계획이란(눈빙빙)
#736이름 없음(7098519E+6)2019-11-06 (수) 13:44
진짜 태평양 전쟁 각이면 몬태나급이 쏟아져나오는 광경을 볼 수 있을지도.(흐뭇)
#737이름 없음(6304549E+6)2019-11-06 (수) 13:46
몬타나도 쏟아져나오겠지만, 디모인하고 기어링, 그리고 미드웨이가 쏟아져 나오는 게 더 크다.
#738레드셔츠◆FJMv5veZuw(2419312E+6)2019-11-06 (수) 13:47
여기서 최종결전론이라니 저어는 그만 정신을 잃고 말았습니다.....
#739레드셔츠◆FJMv5veZuw(2419312E+6)2019-11-06 (수) 13:50
이리 되었으니 전간기 항모 떡밥을 불태울 각이 보이는군요(웃음)
#740이름 없음(6304549E+6)2019-11-06 (수) 13:51
그러고 보면 무제한 잠수함이라던가, 함대 결전이라던가, 일본에 대고 별의 별 걸 다 실험할 수 있지 않던가.(...)
#741이름 없음(2357885E+5)2019-11-06 (수) 13:52
점감요격하겠다고 결전함대 긁어모아서 나왔더니 적이 7! 바다가 3! 한다던지?
#742이름 없음(1052715E+6)2019-11-06 (수) 13:53
그나저나 민주국은 양당제인가? 다당제인가? 궁금하다
#743이름 없음(6304549E+6)2019-11-06 (수) 13:57
노동당과 연방당(?)
#744이름 없음(6304549E+6)2019-11-06 (수) 13:59
가만있어봐. 일단 연료야 그렇다치고, 민주국과 척지면 얘네 식량 자급은 되는 건가?
#745이름 없음(2357885E+5)2019-11-06 (수) 14:02
이동네 민주국은 대본영발표처럼 쾅쾅 침몰해도 보충가능할듯....
#746이름 없음(1052715E+6)2019-11-06 (수) 14:04
리버티선이 얼마나 뽑힐지 상상도 안간다
#747이름 없음(2357885E+5)2019-11-06 (수) 14:05
>>744
작정하고 중국하고 연합하고서는 중국령 플로리다반도에다가 기지차려놓고 폭탄과 기뢰와 고엽제를 뿌리면 브리튼 봉쇄당시의 브리튼이 천국으로 보이는 기근이 찾아올지도?
#748보리새싹◆fGh3pzzSu6(8937424E+6)2019-11-06 (수) 14:10
>>744 놉.
#749이름 없음(6304549E+6)2019-11-06 (수) 14:13
... 차라리 텐메이가 자비로울 인조 기근이 눈에 훤하군.
#750이름 없음(6304549E+6)2019-11-06 (수) 14:22
???: 병사도 있다! 공업력도 있다! 함대도, 기갑도, 비행기도, 연료도 넉넉하다!! 지금이 아니고서야 결전을 언제 치룬단 말인가!!

??: 그렇습니다만...

???: 그럼 왜 움직이지 않는가!!

??: 아노... 타베모노가 나인다(...)
#751이름 없음(6304549E+6)2019-11-06 (수) 14:46
그나저나 중국은 절찬리 부패중(...)
#752이름 없음(3260163E+6)2019-11-06 (수) 23:28
생각해보면 원역사에서도 일본은 1차 대전 끝나고 나서도 영국, 미국이랑 딱히 사이 나빠지지 않다가 본격적으로 중국 탐내기 시작하면서 사이가 급격히 악화되기 시작했으니, 어쩌면 고증에 철저한 다이스였을지도.
#753사체(모바일)◆wJT7a5cN.c(5815551E+6)2019-11-07 (목) 01:12

사실, 농업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있긴 한게

한 20년 버지니아하고 짝짜궁 하면서 철저하게

준비한다고 하면 민주국도 쉽게는 못갈거야

문제는 그러는 동안 민주국은 놀겠냐는 것이지만

#754이름 없음(5112038E+6)2019-11-07 (목) 01:14
버지니아는 진짜 천혜의 꿀땅이니깐.
그리고 민주국은 진짜 일제 하는 꼴보면 기가 막히겠다
영국도 그렇고 섬나라 놈들은 죄다 저렇냐고
#755사체(모바일)◆wJT7a5cN.c(5815551E+6)2019-11-07 (목) 01:17

사실?

일본에게 민주국이 1910년대.

그리고 그 이전부터 과하게 퍼주긴 했음.

아무래도 너무 천상계시라 양조절이 안됬나

싶을 정도로 인프라 깔아주고

돈주고 무기 주고 공장지어주고 전함도 줬지.

솔직히 현실 일본보다 배는 더 강대할걸.

#756이름 없음(5112038E+6)2019-11-07 (목) 01:17
그리고 덤으로 중화민국은 그렇게 지원을 해줬는데 그 꼴 나고 상황이 중일전쟁 나기전이랑 비슷하네?
진짜 태평양전쟁 가나?
#757사체(모바일)◆wJT7a5cN.c(5815551E+6)2019-11-07 (목) 01:19

아직 좀 더 보기는 해야됨.

전쟁까지 가기에는 아직????

말했지만 일본은 자원지대 중에서도

상급인 인니군도를 장악하고 있고

그걸 유지할 해군력도 있으니까

그건 아직 봐야할 문제ㅡ

#758이름 없음(5112038E+6)2019-11-07 (목) 01:24
그랬으면 좋겠지만.... 실제 역사에서도 야마모토는 차지하더라도 자국 엘리트들 모아놓고 워게임 시켜서
향후 전쟁 결과가 어찌될거 같은지 연구해보는 기관 만들어놓고, 미국이랑 싸우면 100%필패한다는 결과를 보고도
못먹어도 GO!하는 애들이니....
#759시간강사◆LBxq8rXh/.(2622312E+6)2019-11-07 (목) 01:25
아주천하 복잡괴괴
#761사체(모바일)◆wJT7a5cN.c(5815551E+6)2019-11-07 (목) 01:47

일본제국의 광기는 나치에 비할 것은 못되지만

당시 일본군은 천황 통제도 벗어난 상황이었으니

말 다했지라.

#762시간강사◆LBxq8rXh/.(2622312E+6)2019-11-07 (목) 01:49
결국 일본은 물주에게 덤벼보고 2방정도는 얻어 맞아봐야 정친차리는 게 전통인가....
#763◆qC.9ShJfxM(0300689E+6)2019-11-07 (목) 01:51
2방... 확실히 2방이었네요.
#764◆qC.9ShJfxM(0300689E+6)2019-11-07 (목) 01:51
2방... 확실히 2방이었네요.
#765◆qC.9ShJfxM(0300689E+6)2019-11-07 (목) 01:51
이건 뭐야 2의 저주인가!!
#766이름 없음(5112038E+6)2019-11-07 (목) 01:53
....민주국의 힘을 직접 체험해봤는데도 민주국이랑 싸울 생각도 불사한다라...
#767사체(모바일)◆wJT7a5cN.c(5815551E+6)2019-11-07 (목) 01:55

뭐 전쟁까지는 아직 애매

결국 일본이 원하는 건 아시아 주도권이고

민주국 입장에서도 인도와 중국에 들어가는 것

때문에 나머지 아시아는 시야에서 벗어나 있어서

물론 일본이 그것 때문에 자극 받을 가능성도 높음

일본이 원하는 "주도권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가가

아직 변수임

#768이름 없음(9210161E+6)2019-11-07 (목) 02:10
그래도 문민 정부가 아주 죽진 않았을 테니 일본 정부가 군부의 목줄은 못 잡아도 어느 정도 견제하길 바래야 하나
#769시간강사◆LBxq8rXh/.(2622312E+6)2019-11-07 (목) 02:10
>>766 직접 얻어 맞아본적이 없고 진짜로 정신력이 없어서 남에게 대신 싸우게 하는 놈들이란 생각도 있을겁니다(....)
#770이름 없음(6036652E+6)2019-11-07 (목) 02:14
일본이 뭐 욕심을 부리긴 하지만 그렇다고 죽을 정도는 아니잖아.
난 중국이 싫어서 그보다 덜 싫은 일본이 아시아를 통제해도 좋지 않나 싶네. 가불가에는 눈을 돌렸지만
#771이름 없음(9210161E+6)2019-11-07 (목) 02:17
솔직히 민주국 지원으로 배 이상 강해진 일본이 동남아 자원지대에 버지니아까지 손아귀에 집어넣었으니 자존심 급상승해서 외부로 영향력 확대하려고 할 수밖에 없죠
문제는 지금까지 무한지원해주던 민주국을 엿먹을 가능성이 높은 루트를 타고 있다는 거지만
#772시간강사◆LBxq8rXh/.(2622312E+6)2019-11-07 (목) 02:30
'그' 이시와라 칸지면.... 그 주도권이 인도까지 갈거 같은데...
#773시간강사◆LBxq8rXh/.(2622312E+6)2019-11-07 (목) 02:43
문득 든 생각 여기 일본은 이번에 풍부한 보급으로 물량전, 화력전, 보급전이라고 생각할건데.... 민주국 없이 이거 가능한가....?
#774이름 없음(5112038E+6)2019-11-07 (목) 02:45
민주국 애들이 1910년대에 하늘에서 음식이! 수준으로 쏟아부어준 덕분도 있고 자원지대도 먹어서./..
#775시간강사◆LBxq8rXh/.(2622312E+6)2019-11-07 (목) 02:45
>>774 그 자원지대가 다이렉트로 철도로 연결된게 아니라서...
#776이름 없음(9210161E+6)2019-11-07 (목) 02:49
"정신은 물질을 이긴다!"고 자위할만큼 자원이 부족하진 않겠지만, 역시 민주국이 다이렉트로 자원이랑 물자 꽂아주던 만큼은 안 되겠죠
#777이름 없음(6036652E+6)2019-11-07 (목) 02:51
일본이 다른거는 몰라도 인도 건들면 뭐..
아무리 일본이 막나가도 사냥개 시절이 몇년인데요. 그건 너무 나간듯 하네요.
#778시간강사◆LBxq8rXh/.(2622312E+6)2019-11-07 (목) 02:54
>>777 글세요 전 이번에 대중국 개입하는 거 봐서는 그 시절을 잊어버리기 시작했다고 보는데요....
그리고 현실에서도 영미 사냥개 노릇하다가 물어버린거 라서.....
#779시간강사◆LBxq8rXh/.(2622312E+6)2019-11-07 (목) 03:06
그리고 여기 삼한은 애완동물들이 배신하고 뒤통수친게 한두번이 아니지라.....
#780◆qC.9ShJfxM(0300689E+6)2019-11-07 (목) 03:27
삼한이 일본에 이것저것 많이 깔아줬다고 해도
1. 산업화 건설전 기반 인프라가 삼한과 격이 다르고
2. 삼한은 애완동물에게 통수맞은게 한두번이 아니고
3. 버지니아는 영국에서 쫓겨나서 열악한 인프라를 가진 버지니아 왕국으로 주저앉아서
삼한이 필요이상으로 테크를 올려줬을리도 없어요.
테크 높아졌다고 해봤자 구라파 중진급이하일텐데요.
물론, 아시아만 보자면 러시아빼고는 두려울 상대가 없겠죠.
#781◆qC.9ShJfxM(0300689E+6)2019-11-07 (목) 03:30
일본이 러시아 극동군과 싸워서 판정승이라도 얻어낸다면
자기도 열강이라고 도취해서 날뛸수 있겠지만
여기 러시아는 민주국의 랜드리스덕에 시베리아 철도 인프라가 빵빵할터라
어찌 전개될지 모르겠네요.
#782이름 없음(3158716E+6)2019-11-07 (목) 04:57
그런데 하는 짓만 보면 열도가 민주국의 사냥개라는 목줄을 잃으면 외교적으로 극악하게 불리할테지.

중국이야 자기 덕에 저 꼴이 났으니, 적어도 자신의 힘으로 외교적 문제는 타파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오히려 반역의 트리거가 될지도.
#783이름 없음(3158716E+6)2019-11-07 (목) 09:11
도대체 이 세계의 2차대전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려는지 감도 안잡히는군.
#784이름 없음(3570881E+6)2019-11-07 (목) 09:12
세계(?)대(?)전이 되지 않을까 싶네여.
#785모바보리새싹◆fGh3pzzSu6(1442045E+6)2019-11-07 (목) 09:13
이딸이딸은 뭐 좀 하려다가 GG쳤겠지...
#786시간강사◆LBxq8rXh/.(2622312E+6)2019-11-07 (목) 09:15
이탈리아는 전쟁한다고 까불거리다가 그냥 패싱당할거 같은데....
#787이름 없음(3158716E+6)2019-11-07 (목) 09:27
어쨌거나 가장 궁금한 거 하나, 누가 민주국의 귀싸대기를 후려서 감동시킬 생각을 하려나.
#789이름 없음(5560883E+6)2019-11-07 (목) 13:25
그래 이 내집같은 국방예산보다 넘치는 교육예산.... 믿고 있었다고!(코쓱)
#790보리새싹◆fGh3pzzSu6(1442045E+6)2019-11-07 (목) 13:25
교육은 백년대계! 레이건이 날린 미국과 비교하지 말아주세요!
#791이름 없음(3158716E+6)2019-11-07 (목) 13:26
오늘의 요약: 다갓을 의심하지 말지어다.

예산이 어디갔나 했더니 교육예산 몰빵이었네.
#792이름 없음(9034631E+6)2019-11-07 (목) 13:26
천만대군!(아무말)
#793이름 없음(5560883E+6)2019-11-07 (목) 13:27
공돌 천만단위라니 듣기만해도 안심되는 단어야...
#794레드셔츠◆FJMv5veZuw(3242316E+6)2019-11-07 (목) 13:29
대충 머한 내에 굴러다니는 테크니션 숫자가 일본 본토 총인구를 압도한다는 파워워드
#795사체◆wJT7a5cN.c(5815551E+6)2019-11-07 (목) 13:29

.......................보통학교 수준으로 기술학교 5~6년이면

돈은 많이 깨지지만 졸업 잘 하면 테크니션 급은 나오겠고.

여기에서 기술고 졸업한 애가 고대로 공대가서 4~5년 묵으면

농담 안하고 이거 엔지니어 아닌가..............

(먼산)

#796이름 없음(3158716E+6)2019-11-07 (목) 13:29
그리고 13억이면 대충 중국 인구인데, 아직도 땅이 넓다.(중요)
#797레드셔츠◆FJMv5veZuw(3242316E+6)2019-11-07 (목) 13:29
그리고 슬슬 밀떡이 올라오니 전간기 해군항공 떡밥을 흘려볼까요.....
#798이름 없음(6036652E+6)2019-11-07 (목) 13:29
국민이 외국어는 몰라도 c언어는 다 아는 나라를 만들 기세
#799레드셔츠◆FJMv5veZuw(3242316E+6)2019-11-07 (목) 13:30
>>795 그렇....지요?

엔지니어 천만이 아니라 수천만도 가능해 보이는 것이.....?
#800이름 없음(9933682E+6)2019-11-07 (목) 13:30
그런데 어장 안 프로그램 언어는 어디 기반이 될까?
#801보리새싹◆fGh3pzzSu6(1442045E+6)2019-11-07 (목) 13:31
당장 소학교하고 중학교에서 구르다 기술학교서 5~6년 구르면 훌량한 예비 숙련공이 되고
그대로 공대까지 가면 훌륭한 예비 승천 스카이블루칼라가 됩니다.
#802레드셔츠◆FJMv5veZuw(3242316E+6)2019-11-07 (목) 13:32
>>800 민주국 기반이거나, 민주국 기반과 유럽 기반이 따로 굴러다니고 있겠죠?

1) 민주국 계열 절대우세
2) 민주국 계열과 유럽 계열이 양립
이려나요.....
#803보리새싹◆fGh3pzzSu6(1442045E+6)2019-11-07 (목) 13:32
공대 출신들은 현장까지 적절하게 구르면 지가 설계하고 지가 용접하는 기묘한 동네가 되는건가...
#804이름 없음(5560883E+6)2019-11-07 (목) 13:32
무엇보다 민주국은 기술자 대우가 시대를 뛰어넘었으니 자발적으로 공돌로 향하는 인구도 많겠지...
#805사체(모바일)◆wJT7a5cN.c(5815551E+6)2019-11-07 (목) 13:32

한글기반

#806보리새싹◆fGh3pzzSu6(1442045E+6)2019-11-07 (목) 13:33
당장 사용자 수에 기반부터 다르니깐(녹차)
#807레드셔츠◆FJMv5veZuw(3242316E+6)2019-11-07 (목) 13:34
실제로 이걸 제대로 아는 나라들은 거의 없겠지만.....

스팀롤러 제대로 굴리기 시작하면 답이 안 나오는군요 이거.
#808이름 없음(5560883E+6)2019-11-07 (목) 13:34
잘만 하면 총인구의 5퍼까지는 엔지니어 쌉가능으로 보인다.
#809레드셔츠◆FJMv5veZuw(3242316E+6)2019-11-07 (목) 13:35
슬슬 대충 견적이 나오는데 너무 호러블함.......
#810이름 없음(9034631E+6)2019-11-07 (목) 13:35
전장에서 부서진 전차를 현장재생하기(아무말)
#811보리새싹◆fGh3pzzSu6(1442045E+6)2019-11-07 (목) 13:35
레인님이 보시면 얼마나 감격하실까(아무말)
#812레드셔츠◆FJMv5veZuw(3242316E+6)2019-11-07 (목) 13:37
뫄 이건 결론이 이아 이아 민주국 파탄! 으로 고정이니 전간기 해항대 떡밥이나 굴려볼까요.

해항대 발전에는 빼놓을 수 없는 나라가 셋 있죠. 영국, 일본, 미국입니다.
#813레드셔츠◆FJMv5veZuw(3242316E+6)2019-11-07 (목) 13:38
대충 타임라인식으로 정리해 보자면, 항공기가 최초로 배에서 발진한 건 1910년입니다.
커티스사의 D형 복엽기가 순양함 함상의 임시 활주로에서 이함했고,
1년 후에는 착함도 성공했죠.

이런 거 보면 인간이란 건 신기술에 끼요오오옷 하는 광기가 있습니다.
#814레드셔츠◆FJMv5veZuw(3242316E+6)2019-11-07 (목) 13:40
이걸 보고 자극받은 영길리가 1912년에 전노급 전함에서 비행기를 이함시키는 데 성공하고,

바다에 착수한 해당 비행기를 바다에서 건져올리기 위한 크레인을 설치합니다.

수상기모함의 시작이죠.
#815레드셔츠◆FJMv5veZuw(3242316E+6)2019-11-07 (목) 13:41
원역사 기준으로 1914년에, 일본군은 수상기모함 와카미야에서 4기의 수상기를 발진시켜 칭다오의 독일군 기지를 폭격합니다.
수상기모함의 실전 투입이고, 같은 시기 서유럽 전장에선 인류 역사상 최초의 공중 도그파이트가 이루어지고 있었죠.
#816이름 없음(3158716E+6)2019-11-07 (목) 13:47
그리고 리히트호펜(?)
#817레드셔츠◆FJMv5veZuw(3242316E+6)2019-11-07 (목) 13:48
그래서 본론으로 넘어가자면 항모 초기 발전에 큰 영향을 끼친 몇가지 포인트가 존재합니다.

해군 군축 조약, 정치/경제적 환경, 전략적 환경, 조직 구조죠.
그런데 원역사적 정치 경제적 환경은 대충 안드로메다로 날아갔으니까 접어둡시다.
#818레드셔츠◆FJMv5veZuw(3242316E+6)2019-11-07 (목) 13:52
먼저 봐야 할 것이 해군군축조약인데, 이게 생각보다 항모 발전사에 끼친 영향이 큽니다.

이 이유는 항공파들이 비교적 소수였고, 건 클럽으로 불리는 전함파가 절대다수였기 때문이죠.
이들 항공파들은 항공력이야말로 미래의 주력이라는 선진적 사상을 가지고 있었지만,
결국 해군 전체적 관점은 항모의 보조함론을 벗어나지 못한 이유가 바로 이것이죠.

그런데 여기서 해군군축조약이 떨어집니다.
그리고 항공파는 조약상 항공모함 쿼터를 받게 됩니다.
발언력이 어찌됐건, 항모 건조 자체가 가능해진 거죠.
이게 군축조약이 항모에 끼친 긍정적 요인입니다.
#819레드셔츠◆FJMv5veZuw(3242316E+6)2019-11-07 (목) 13:55
그리고 군축조약은 행정적 이유로 항모의 크기를 증가시켰습니다.

20년대 항모들은 역할도 불분명했고 크기도 작았습니다.
이런 와중에 워싱턴 조약에서 규정된 항모의 최대배수량은 27000톤이었죠.
그리고 특별 조항으로 3만톤급 전함들의 항모 개조가 이루어졌습니다.
평소라면 택도 없었을 크기의 대형 항모를 주요 해군국이 보유함으로서 각국은 대형 항모의 장점을 알게 되었죠.

결정적으로 1만톤 이하 항모 취역이 막히면서 항모의 대형화 흐름이 상대적으로 빨라졌습니다.
#820레드셔츠◆FJMv5veZuw(3242316E+6)2019-11-07 (목) 13:56
원래 1만톤 이하 스팸으로 항모전력을 확충하려던 양반들이 있었는데(일본)
런던 군축조약으로 1만톤 이하 물건들이 죄다 배수량 쿼터에 포함되고
류조가 개판이 나면서 이러한 정책들이 철회된 선례들이 있죠.
#821레드셔츠◆FJMv5veZuw(3242316E+6)2019-11-07 (목) 13:58
하지만 군축조약으로 합계배수량이 제한되면서 빨라진 대형화 흐름에 제약이 걸린 것도 사실입니다.

일단 대형항모를 좀 뽑고 남은 배수량으로 제대로 된 뭔가를 다수 확보하긴 어려운 편이었으니까요.
그리고 그 덕분에 전투와 연관되지 않은 호위항모 개념은 연구단계에서 매우 자주 배제되곤 했습니다.
#822사체◆wJT7a5cN.c(5815551E+6)2019-11-07 (목) 14:00

괜찮아 딴 나라는 모를까 민주국은 그냥 만들면 돼.(농담 아님)

#823이름 없음(0410603E+6)2019-11-07 (목) 14:01
사실 군축조약으로 스크랩명령 떨어져서 함체가 남은게 대형화의 제1요인 수준이니
#824이름 없음(5556424E+5)2019-11-07 (목) 14:01
류조는 정확하게는 원래는 1단격납고로 만든다고 하다가(원래는 8000톤 24기 탑제) 런던 군축조약으로 1만톤 이하도 배수량 쿼터! 하니까 에라이 제한에 딱맞추게 2단올려!(그래서 11000톤 36대) 했다가 망한 케이스 아닌가요?
#825레드셔츠◆FJMv5veZuw(3242316E+6)2019-11-07 (목) 14:03
전략적 상황을 보자면, 원역사 영국은 다양한 지역에서의 위협들이 떠오르면서 복잡한 전략적 요건을 가지게 되었었죠.
반면 미국이나 일본은 해양력 투사를 위한 전략적 고려사항이 크지 않았습니다.

미국은 일본을 잠재적 적국으로 생각했고, 이를 위한 서태평양으로의 신속한 함대배치와 해군력 우위를 통한 공세적 전쟁방침이 결정되어 있었습니다.
일본 역시 미국을 가상적으로 상정하게 되면서 미군을 차단할 전력으로 항모와 지상발진 항공기를 포함시킵니다.
#826레드셔츠◆FJMv5veZuw(3242316E+6)2019-11-07 (목) 14:04
>>824 정확히 말하면 그렇죠. 하필이면 탑을 쌓아서....
#827보리새싹◆fGh3pzzSu6(1442045E+6)2019-11-07 (목) 14:05
여기 미국은 당장 이동거리와 국토 및 대동양의 호수화 때문에 대량의 항공기를 탑재한 항모 자체의 대형화가 시급...
#828레드셔츠◆FJMv5veZuw(3242316E+6)2019-11-07 (목) 14:05
>>822 그래서 정치 경제적 이유나 이런저런 요인을 뺐지요(.....)

그리고 이건 어차피 민주국이 아니라 독일과 일본해군 분석용 썰인지라(먼산)
민주국은 제 뇌내에선 이미 논외가 된지 오래입니다(.........)
#829레드셔츠◆FJMv5veZuw(3242316E+6)2019-11-07 (목) 14:06
엔지니어만 수천만인 양반들은 그냥 머릿속에서 비우는 게 속편합니다(매우 진실)
#830레드셔츠◆FJMv5veZuw(3242316E+6)2019-11-07 (목) 14:10
여하튼간에 영미일의 항모에 대한 인식은 대개 비슷했습니다. 항공력 제공이라는 점에서의 중요성은 다들 인지하고 있었지만, 어디까지나 보조적 차원이었죠.
20년대까지는 정찰/초계/탄착점 수정 등의 역할이 주였고, 20년대 후반부터 공세적 역할이 논의되기 시작합니다.
여기엔 항공파들의 노력이 있었습니다만, 결국 숫자가 문제였죠.

특이할 만한 국가는 영국인데, 영국의 건클럽 장성들은 유틀란트의 경험으로
수상함만으로 거북이하는 적을 잡기엔 매우 골때리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고,
이런 상황에서의 항공기 지원을 기대하는 분위기가 있었습니다.
#831레드셔츠◆FJMv5veZuw(3242316E+6)2019-11-07 (목) 14:12
이러한 건클럽 내부의 항모 지지자들은 해군의 곳곳에 위치한 다른 건클럽 제독들과의 인맥작이 매우 잘 되어있던 관계로 항모의 초기 발전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832레드셔츠◆FJMv5veZuw(3242316E+6)2019-11-07 (목) 14:14
그리고 다음으로 볼 만한 게 조직 환경인데......

영국이 이 부분에서 매우 안습합니다. 영국 해항대는 1914년 창설되었지만 1918년 공군에게 통합됩니다(!)
이후 영국 해항대는 공군과의 공동관리 체계로 유지되었고,
공군은 조직적 차원에서 항공모함 및 해군항공 정책에 직간접적으로 개입할 수 있었기 때문에,
영국공군은 항공모함 발전에 상당한 영향을 행사하게 됩니다.
#833레드셔츠◆FJMv5veZuw(3242316E+6)2019-11-07 (목) 14:16
RAF는 건함이 해군성의 역할이니 이중관리가 가능한 해항대를 통해 직간접적 영향을 행사했고,
이 과정에서 공군성은 재무성과 손잡고 항모 예산을 삭감시키는 트롤을 저지릅니다.
#834사체◆wJT7a5cN.c(5815551E+6)2019-11-07 (목) 14:19

갓치만 영국은 빅토리아 여왕이래 꾸준히 해군 예산에 깔려서 낑낑댔단 말입니다.

#835레드셔츠◆FJMv5veZuw(3242316E+6)2019-11-07 (목) 14:19
이밖에도 초창기 해항대 인원이 공군으로 흡수되고 재창설하는 과정에서 해항대의 리더십이 사라져 버리는 일이 있었죠.
결국 이후 영국 해항대는 한동안 영국 공군에 끌려다니게 됩니다.

반면 미국은 1921년 해군 항공국을 설치해 예산의 이용, 기술개발, 인력 관리와 예산전사(...)를 조직적으로 통제하게 됩니다.
이는 렉싱턴-사라토가로 대표되는 대형항모의 편리성을 기반으로 즉각 발전된 항모설계를 도입하게 되는 원동력이 되죠.
일본도 비슷하게 해군항공본부가 중추적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836레드셔츠◆FJMv5veZuw(3242316E+6)2019-11-07 (목) 14:19
>>834 반박할 수 없다(반박할 수 없다)
#837레드셔츠◆FJMv5veZuw(3242316E+6)2019-11-07 (목) 14:22
그래서 전간기 항모교리는 크게 세 가지가 됩니다.

1) 전진배치된 비행기지
2) 정찰, 적기 요격, 탄착점 관제 등 보조 전력
3) 장거리 타격 전력의 핵심, 해전의 새로운 전열

미-영-일은 다같이 2와 3 사이의 어딘가에서 머물러 있었죠.
#838사체◆wJT7a5cN.c(5815551E+6)2019-11-07 (목) 14:22

역시 미국이야!!!!

이 경우

영국의 케이스엔

대충 독일이 들어맞겠군.

#839사체◆wJT7a5cN.c(5815551E+6)2019-11-07 (목) 14:23

1923년 기준으로 일단 대한민주국은 2까지는 왔군.

#840레드셔츠◆FJMv5veZuw(3242316E+6)2019-11-07 (목) 14:28
이러한 초기 교리의 발전방향은 일본-미국-영국 순이었는데,

영국은 주로 함대작전에 초점을 맞춰서 항공력의 독립적 운용을 크게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영국 항모는 어디까지나 적함을 포착하고 지연시켜 아군 주력함대가 올때까지 시간을 끄는 것이었습니다.

미국은 항모의 취약한 방어력 때문에 항모와 주력함대를 떨어트려서 운용했고,
그 결과 항모의 최대 위협을 적 항공기로 설정하게 됩니다.
항공기의 발전으로 말미암아 구축함/항모만으론 완벽한 방어가 불가능하다고 예측한 미해군은
항모의 생존은 오직 적 항모에 대한 선제공격임을 확신하고
항모의 주요목표를 적 항모로 전환하였으며, 상대 항모의 탐색과 타격에 중점을 둡니다.

일본은 중일전쟁을 통해 항모전력의 집중을 통한 파괴력 극대화와
전투기 부대의 통합적 운용을 통한 초계 및 방공이라는 사상을 발전시키면서
상대적으로 가장 앞서는 운용사상을 확립시킵니다.
#841사체◆wJT7a5cN.c(5815551E+6)2019-11-07 (목) 14:32

이런 거 보면 일본이 확실히 군사적으로 열강중에서도 상위권이긴 했다.

근데 거기서 끝이었지(먼산)

#842레드셔츠◆FJMv5veZuw(3242316E+6)2019-11-07 (목) 14:35
이후 세부 셜계는 크게 격납고를 어떻게 바라보냐의 문제였습니다.

영국 해군에게 있어 격납고는 적의 공격에서 함재기를 보호하는 장소였습니다.
이는 열악한 기후 조건의 북해와 같은 지역이나
적 공군의 위협이 상존하는 대륙 근접 지역에서의 활동이 잦은 영국해군의 특성이 반영된 것이었죠.
결국 최종적으로 생존성에 중심을 둔 설계가 되어 선체와 격납고의 일체형 설계와 폐쇄형 격납고 등의 특징이 만들어집니다.

반면 미해군은 함재기의 보유와 효율적 운용 측면에서 항공모함의 설계를 고려합니다.
태평양의 광활함으로 인해, 항공모함이 대량의 함재기 전개 능력을 구비하는 것이 매우 중요했거든요.
이에 따라 목재 갑판을 채택해 배수량을 줄이고, 함재기 격납과 유지를 위해 사용될 여분의 장비와 공간을 만들어냅니다.
또한 격납고는 함체 위에 구조물을 얹는 설계로 만들어지고, 개방형으로 설계해
함재기는 격납고에서부터 엔진에 시동을 걸 수 있게 되는 등 작전 사이클을 단축시킵니다.

일본은 영국기술의 유입으로 영국과 비슷한 설계를 유지하는데,
함재기 보유량을 위해 선체 방어력을 대폭 깎으면서 미국과 영국의 중간 지점에 위치하게 됩니다.
생존성과 함재기 운용 사이에서 절충한 설계안이었죠.
#843사체◆wJT7a5cN.c(5815551E+6)2019-11-07 (목) 14:39

레드샤쓰는 대체 이런 걸 어디서 얻는 거냐의 권.

#844레드셔츠◆FJMv5veZuw(3242316E+6)2019-11-07 (목) 14:39
함재기는 영국 해군이 꽤나 삽질을 하게 되는데(.....)

미국/일본이 전투기/뇌격기/급폭기를 따로 두는 분임형을 추구한 반면
영국은 함재기의 다목적화를 추구합니다.
강하전폭기(급강하폭격/전투기), 전투정찰기, 뇌격/관제/정찰기와 같은 물건들이요.
이게 냉전이었다면 모를까 지나치게 빠른 발상이라 함재기가 전반적으로 어정쩡해지는 부작용이 나타났죠.

반면 미/일은 특화된 함재기 편성으로 성능적 우위를 차지하게 됩니다.

영국해군은 공군의 반대로(....) 급폭기 도입이 늦어지면서 뇌격을 중시하게 되고,
일본 해군은 특유의 우수한 어뢰설계 덕분에 뇌격을 중시했지만,
미해군은 어뢰 상태가 영 메롱해서 급폭기를 중점적으로 배치하게 됩니다.
#845레드셔츠◆FJMv5veZuw(3242316E+6)2019-11-07 (목) 14:40
>>843 RISS와 국내외 학술지에는 대개 거의 모든 것의 답이 있습니다(진실)
#846이름 없음(9933682E+6)2019-11-07 (목) 14:41
문명4 bts 랜덤이벤트 목재갑판에 금속 바르기 항모 선제공격3단계 무료승급(아무말)
#847레드셔츠◆FJMv5veZuw(3242316E+6)2019-11-07 (목) 14:41
대충 썰은 여기까지인데,

민주국은 민주국이고(....)
일본은 다이스 튀기 나름이고
독일이 원역사 영국 포지션으로 갈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이는군요.
#848이름 없음(0410603E+6)2019-11-07 (목) 14:43
그라프제펠린은 만약에 나왔으면 일본안이려나
#849레드셔츠◆FJMv5veZuw(3242316E+6)2019-11-07 (목) 14:43
경향성을 보자면, 항모의 대형화 추세가 민주국을 제외한 국가에 대해선 상대적으로 느려질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입니다.
민주국의 돈지랄을 본 건클럽 양반들이 항모를 큰 걸 뽑게 내버려두질 않을 거라....(먼산)
#850이름 없음(3158716E+6)2019-11-07 (목) 14:45
그러니까... 민주국은 전함을 그렇게 많이 뽑는 게 아니지만 이건 다른 나라 입장에서 보면 정말 많이 뽑는 거고, 타국의 해군도 이에 자극받는다 그 말?
#851레드셔츠◆FJMv5veZuw(3242316E+6)2019-11-07 (목) 14:46
결론적으로 누가누가 큰 항모 먼저 뽑냐의 게임(민주국 제외)군요.

민주국은 돈이 넘쳐나서 항모 위주 워게임이나 도상연습도 많이 지를 거고, 이런 게 교리 수립의 원동력이 되지요.
대충 교리 확립에 도움이 되는 건 실전>워게임-훈련>>>>아무것도 안함이니까요.
#852이름 없음(0410603E+6)2019-11-07 (목) 14:46
지금 뽑는 양만 해더 2국표준급임
#853이름 없음(3158716E+6)2019-11-07 (목) 14:48
생각해보면, 진짜 점유하는 해역이 넓어서 해상 훈련 같은 것도 심심치않게 저지를 수 있겠다...
#854레드셔츠◆FJMv5veZuw(3242316E+6)2019-11-07 (목) 14:49
>>850 제가 보기엔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딘가의 괴인이 보조함인 항모로 적 전함을 줄인다는 괴랄한 발상을 뿜어내지 않는 이상은 말이죠.
#855이름 없음(7753772E+6)2019-11-07 (목) 14:49
사체어장 보고왔는데... 1000만공돌이...아니 진짜 저번대전의 물량 정도가 그냥 한계절에 나오겠네... 무슨 과학승리 문명이야?! 혼자 족장난이도플레이인가?!
#856이름 없음(3158716E+6)2019-11-07 (목) 14:50
>>854 그리고 그 괴인은 십중팔구 민주국에서 튀어나오겠지(...)
#857레드셔츠◆FJMv5veZuw(3242316E+6)2019-11-07 (목) 14:50
대충 이런 느낌이지 않을지...?

항모파: 우리도 이제 항모를 뽑아야 합니다!
전함파: 갸아아아악 저놈들 물량 보소! 우리 전함 다 죽는다!
항모파: 항공력이 바로 해군의 미래입니다!
전함파: 아니 그것보다 전함을 한 척이라도 더 많이 뽑아야 한다!
항모파: (발암)
#858이름 없음(7753772E+6)2019-11-07 (목) 14:51
진짜 집차고에서 비행기 만들겠네
#859이름 없음(9933682E+6)2019-11-07 (목) 14:52
항공폭격의 대함공격 효율이 증명되버리는 순간이
#860레드셔츠◆FJMv5veZuw(3242316E+6)2019-11-07 (목) 14:52
신대륙특) 마을 하나 건너 비행장이 하나씩 있음

민주국 파일럿 인재풀 미쳐돌아요!(매우 진실)
#861레드셔츠◆FJMv5veZuw(3242316E+6)2019-11-07 (목) 14:53
항모가 나오긴 할텐데 결정적인 대형화 흐름이 오기 이전에는 다들 1만톤 단위로 놀 느낌적인 느낌.
#862이름 없음(7753772E+6)2019-11-07 (목) 14:55
이러면 진짜 기술력 격차가....
#863이름 없음(3158716E+6)2019-11-07 (목) 14:55
물론 민주국은 예외입니다. 거긴 공돌이로 1000만을 채우는 동네니.(...)
#864이름 없음(1997683E+6)2019-11-07 (목) 14:55
말 그대로 이거지. 전함의 시녀
#865이름 없음(9933682E+6)2019-11-07 (목) 14:58
슬슬 조선소끼리 서로 큰 배 건조 경쟁 붙을 확률 .dice 0 100. = 11
#866레드셔츠◆FJMv5veZuw(3242316E+6)2019-11-07 (목) 14:59
민주국이야 뫄.... 전함의 시녀라도 1만톤따위론 어디서 명함이나 내밀겠나! 같은 마인드로

2만톤 3만톤짜릴 뽑아내다가 도상훈련에서 깨달음을 얻어 승천할 확률이(.....)
#867사체◆wJT7a5cN.c(5815551E+6)2019-11-07 (목) 14:59

민주국의 경우 아무리 작게 만들어도 2만톤 크기는 나올것 같은데요.

1만톤 미만급이라면............

아예 정찰로 쓴단 건데 이 개념은

이미 1923년 현재 도달한거고.

#868레드셔츠◆FJMv5veZuw(2477632E+5)2019-11-07 (목) 15:02
>>867 이미 다이스로 위 발전단계에서 2) 까지는 나왔으니 함대 규모상 그만큼 큰 물건이 필요해질 거고.....

확실히 2만톤부터 시작이긴 하겠군요.
#869이름 없음(2571341E+6)2019-11-07 (목) 15:05
다른나라들은 [시대 기술력의벽ㅡㅅ ㅡ]::(ㅇㅎㅇ) 한명의 천재 조금만 더다면...::::: (후발주자들 ㅎㅁㅎ 우와....)
만주국은 (ㅇㅅㅇ)))) 공돌이들 뭐가 있었나? 시대기술력의 벽이었던것{×ㅇ×} 이런느낌 아닐까?
#870레드셔츠◆FJMv5veZuw(2477632E+5)2019-11-07 (목) 15:06
민주국은 풀파워 생산력의 호러블함은 대충 견적이 나오는데

천만 엔지니어 풀에서 나오는 아이디어 광기이잇은 측정불가의 영역이라;;;;;
#871이름 없음(6321303E+6)2019-11-07 (목) 15:07
>>870 그 중에 14치 포를 개발 중인 동네가 있었다(...)
#872이름 없음(3148188E+6)2019-11-07 (목) 15:07
솔직히 지금이 아니라 핵개발 이후가 더 무서울듯. 냉전기 광기...
#873레드셔츠◆FJMv5veZuw(2477632E+5)2019-11-07 (목) 15:08
진짜 민주국 얘들은 다이스 튀면 어기로 갈지 머리를 비우는 게 편합니다.

특히 아이디어빨로 나오는 물건들은 언제 튀어나와도 이상하지 않으니까요.
#874사체◆wJT7a5cN.c(2012478E+6)2019-11-07 (목) 15:12

사실 다른 건 둘째 치고.

이 놈들 쩐력이 정신이 나갔어.

#875사체◆wJT7a5cN.c(2012478E+6)2019-11-07 (목) 15:15

무기 개발에 필요한게

쩐력 + 아이디어 + 소요인데

쩐력 + 아이디어가

측정불가(먼산)

#876이름 없음(6321303E+6)2019-11-07 (목) 15:15
그건 그렇고... 일본은 진짜 믿을 구석이 몇 배로 커진게 도리어 화로 돌아올 것 같네.
#877레드셔츠◆FJMv5veZuw(2477632E+5)2019-11-07 (목) 15:16
>>874 군과 엔지니어들이 돈이 넉넉하다니 이 세상 국가가 아닙니다(진실)
#878이름 없음(6321303E+6)2019-11-07 (목) 15:18
뭘 믿고 이런 나라와 척을 지려는 건지 모르겠지만, 딱 일본의 관점에서만 보면 갖출 건 다 갖춰서 아쉬울 게 없다(먼산)
#879레드셔츠◆FJMv5veZuw(2477632E+5)2019-11-07 (목) 15:18
>>878 사실 그게 제일 문제인 것이죠(먼산)
#880레드셔츠◆FJMv5veZuw(2477632E+5)2019-11-07 (목) 15:19
대충 2~30년대 지나가면서 항모 관련해서 아이디어 다이스 튀면 튀어나올 물건이

1) 캐터펄트(압축공기 -> 증기식)
2) 선진적인 비행단 통제
3) 항공모함 착함용 반사경
4) 측면 엘리베이터(???)
5) 경사갑판(?!?!?!?!?)

정도군요.
#881사체◆wJT7a5cN.c(2012478E+6)2019-11-07 (목) 15:19

쩐력이 정신나간 이유

현실 미국의 경제력을 + 15~25퍼 정도 한 뒤.

인구가 10배라고 단순 계산해봅시다.

#882이름 없음(6321303E+6)2019-11-07 (목) 15:21
>>881 아니 그러면 1인당 평균 자산으로 따지면 너무 가난해지니까... 경제력은 집계 불가능한 +@가 더 있겠죠.
#883레드셔츠◆FJMv5veZuw(2477632E+5)2019-11-07 (목) 15:23
현실 2머전 미해군 관련해서 띠용한 썰 하나.

미해군은 타국 해군과는 다르게 항모 비행단의 전투배치만을 전담하는 장교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어느 공역으로 얼마만큼의 비행기를 어떻게 파견할지 결정하는 게 이 사람들 직업이었죠.

들어만 보면 잔뼈굵은 항공병과 사람들이 들어갈 만한 보직인데,
놀랍게도 이 보직은 월가의 전직 매니저들로 채워집니다(!)

적군의 행동을 예측해 최적의 공역으로 항공기를 파견하는 행위를
자원의 효율적인 투자와 회수라는 개념으로 보아서
이쪽에 가장 빠삭할 사람들인 주식 거래인들을 앉혀놨다고.....
#884레드셔츠◆FJMv5veZuw(2477632E+5)2019-11-07 (목) 15:23
미군의 미쳐날뛰는 유연성과 조직관리를 잘 보여주는 예시입니다.

군대면서 이딴 발상이 가능한 놈들이 1940년대에 있었다니 실로 난죽택.
#885사체(모바일)◆wJT7a5cN.c(2012478E+6)2019-11-07 (목) 15:24

>>882 아니 현실 미국 1인당에 15-25퍼 플러스

하고 인구가 10배라고요.

#886레드셔츠◆FJMv5veZuw(2477632E+5)2019-11-07 (목) 15:24
그리고 이딴 놈들보다 몇배는 더할 머한 국민해군과 상대할 적들에겐 미리 심심한 애도를 표합니다(......)
#887이름 없음(6321303E+6)2019-11-07 (목) 15:24
>>885 그럼 이야기가 확실히 다르죠(흰눈)
#888이름 없음(5661452E+6)2019-11-07 (목) 15:27
13억 인구에 1인당 국민소득 약 6만달러...
#889이름 없음(3148188E+6)2019-11-07 (목) 15:28
그러니까 1인당 gdp는 미국, 인구는 중국(...)
#890이름 없음(6321303E+6)2019-11-07 (목) 15:29
추가: 영토는 러시아.
#891이름 없음(3149383E+5)2019-11-07 (목) 15:30
문득 든 생각인데, 민주국 소총 개발이 어떻게 되었을지 궁금해지네요.

얘들 1900년대에 21세기 소총(이 세상 모든 자연환경에서 다 쓸 수 있는 총)을 만들겠다고 온갖 쇼를 다한 결과, 유럽에서만 쓰면 다섯 손가락 안에 들 볼트액션 소총을 만들어낸 놈들인데.

보아하니 슬슬 기술력이 쌓이고 있을 터라, 툰드라에서부터 사막까지, 정글에서부터 늪구덩이까지 쓸 수 있는 총 만들겠다고 해도 될 타이밍인데.
#892이름 없음(3148188E+6)2019-11-07 (목) 15:32
북미 남미 합치면 러시아 둘 정도는 들어가던가
#893사체(모바일)◆wJT7a5cN.c(2012478E+6)2019-11-07 (목) 15:36

>>892 세개 들어가면 좀 모자란 정도

#894이름 없음(6321303E+6)2019-11-07 (목) 15:36
그러게... 벌써 만능 소총의 개념이 튀어나올 때인가? 그러고 보면 여기 민주국은 저격소총이나 산탄총 수요도 상당하겠죠?
#895보리새싹◆fGh3pzzSu6(6559463E+5)2019-11-07 (목) 15:37
>>894 민수용 수요가 ㅎㅎ ㅋㅋ ㅈㅅ 인지라...
#896레드셔츠◆FJMv5veZuw(2477632E+5)2019-11-07 (목) 15:40
민간시장은 언제나 옳습니다. 크흑 민수용 시장규모 미쳐날뛰어욧!
#897이름 없음(6321303E+6)2019-11-07 (목) 15:40
해수 구제를 위하여 50구경을 뿌려보겠습니다(?)
#898레드셔츠◆FJMv5veZuw(2477632E+5)2019-11-07 (목) 15:41
그나저나 얘들 생산력이 동시기 미국 10배 혹은 그 이상이라.......(먼산)
#899이름 없음(6321303E+6)2019-11-07 (목) 15:45
몬타나가 취소된 이유는 항모때문에 드라이독 TO가 밀려서였는데, 여기서는 그럴 필요도 없습니다! 드라이독이 10배나 많거든요(먼산)
#900레드셔츠◆FJMv5veZuw(2477632E+5)2019-11-07 (목) 15:46
단적인 예시로 철강생산량이 미국 혼자 4000만톤 정도였는데

단순계산으로 10배 해보면 4억톤
21세기 기준 전세계 철강생산량 합계 7억톤
그리고 이 시절 나머지 전세계 철강생산량은 6천만톤.......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1이름 없음(6321303E+6)2019-11-07 (목) 15:47
괜히 북극해가 영해고 남극대륙이 사유물이 아닙니다 여러분. 조만간 여기를 다 개발할 수 있어요(...)
#902레드셔츠◆FJMv5veZuw(2477632E+5)2019-11-07 (목) 15:49
다른 나라들이 민주국 경제규모에 상대적으로 무지할 수밖에 없는 게
진짜 얘들은 바깥으로 나와봐야 이득 볼 일이 완전히 없군요.

경제쪽으로 유학 다녀온 양반들이나 이거 보고선 이아! 이아!를 연발할거고
나머진 에이 뻥치지마 ㅋㅋㅋㅋㅋ 수준일 것(먼산)
#903이름 없음(3148188E+6)2019-11-07 (목) 15:49
핵항모 시점에서 항모전단 몇개를 운용할 수 있을까?
#904이름 없음(8282539E+6)2019-11-07 (목) 15:49
북극이랑 남극도 개발하는건가...
#905레드셔츠◆FJMv5veZuw(2477632E+5)2019-11-07 (목) 15:50
>>903 80년대 후반기준으로 적당히 힘빼고 니미츠급 20척 정도는 아침 조깅 선에서 해결될걸요(.....)
#906레드셔츠◆FJMv5veZuw(2477632E+5)2019-11-07 (목) 15:50
이건 뭐 슈퍼캐리어 50척이 불가능의 영역이 아닙니다......
#907이름 없음(3149383E+5)2019-11-07 (목) 15:51
민주국이 제대로 된 진심을 살짝 보여줬던 게 영국을 말 그대로 말라죽여버렸을 때뿐이고, 그 이외에는 가볍게 잽만 날려주고 말았으니까요.

제대로 된 국력을 알아보기에는 무리가 있죠.
#908이름 없음(6321303E+6)2019-11-07 (목) 15:52
여러가지 결과를 볼 때, 솔직히 지금 진심은 교육과 국내 인프라에 갈아넣고 있음(...)
#909이름 없음(6321303E+6)2019-11-07 (목) 15:54
진심 2차대전이 성립은 할 수 있을까?

아니, 아무리 봐도 그냥 양차대전이 소요사태 정도로 격하될 격차같은데(...)
#910레드셔츠◆FJMv5veZuw(2477632E+5)2019-11-07 (목) 15:57
신대륙특으로 전쟁 발발 직전까지는 예열만 끝내놓는 수준일테니

대서양과 태평양 양측에서 열강들이 거국적으로 손잡고 들고 일어나면 그럭저럭 길어질 겁니다.
일단 대양 건너 거점이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 건너가려면 꽤나 골때리거든요.

그런데 예열이 끝나고 스팀롤러가 굴러갈 때까지 민주국이 기존 전력으로 대양 건너의 거점을 유지하는데 성공한다면.......
#911레드셔츠◆FJMv5veZuw(2477632E+5)2019-11-07 (목) 15:59
스팀롤러가 굴러갈 기점은 원역사 미국 기준으로 보건대 맛깔나는 싸대기(....) 이후로 대략 1년하고 조금 더군요.

이 기간 사이에 민주국측 거점을 못 밀면 끝장입니다.
물론 다 밀어버려도 곧 끝장입니다(?)
#912사체(모바일)◆wJT7a5cN.c(2012478E+6)2019-11-07 (목) 16:02

1940년대 ~ 60년대 강제 아토믹 펑크 예약

이유는 혼자서 지구 온난화를 가속화 시킬 수준이라

#913레드셔츠◆FJMv5veZuw(2477632E+5)2019-11-07 (목) 16:04
그리고 소총이면...... 개인화기 사상은 아마도 원역사 미국에 가까운 무언가일 것으로 보입니다.
징병자원이나 전투 환경이나 요구되는 전투상황이나 이래저래 비슷한지라.

대신 저격용 소총이 아예 별도로 있을 확률이 꽤 높고
BAR 비슷한 보병용 자동화기가 어떨지 궁금해지는군요.....
#914레드셔츠◆FJMv5veZuw(2477632E+5)2019-11-07 (목) 16:04
>>912 HAHAHAHAHA.....(먼산)
#915이름 없음(6321303E+6)2019-11-07 (목) 16:06
>>911 죽는다는 결과에서 벗어날 수 없다. 물론 경우에 따라서 도달할 수도 없을 수도 있다(의미심장)
#916이름 없음(6321303E+6)2019-11-07 (목) 16:09
고자되기 대 고자되기. 어느 쪽이 좀 더 늦을까요(?)
#917사체(모바일)◆wJT7a5cN.c(2012478E+6)2019-11-07 (목) 16:11

사실 이거 세계대전 될려면

진짜로 최종전쟁일 거 같은데 대서양 태평양

양면 전선

아니 그래도 이길 것 같지만

#918레드셔츠◆FJMv5veZuw(2477632E+5)2019-11-07 (목) 16:15
생산량을 보면 최종전쟁(眞) 말고는 일말의 희망도 없다는 것이......
#919레드셔츠◆FJMv5veZuw(2477632E+5)2019-11-07 (목) 16:17
그렇다고 최종전쟁을 해도 질 것 같다는 점은 함정(.....)

즉 무조건 죽느냐와 희망고문을 당하며 죽어가느냐의 차이(아무말 대잔치)
#920이름 없음(6321303E+6)2019-11-07 (목) 16:17
전쟁을 끝내기 위해서 민주국은 전쟁에 임한다(아무말)
#921레드셔츠◆FJMv5veZuw(2477632E+5)2019-11-07 (목) 16:19
미친 물량웨이브가 오기 전에 타임어택으로 빨리 대양 건너편의 거점들을 일소해 버리고

미쳐날뛰는 극강의 교환비딸로 쓰러질 때까지 도트뎀을 넣는 방법 1택이라는 극악의 전쟁(...)
#922이름 없음(6321303E+6)2019-11-07 (목) 16:20
그런데 교환비딸이 가능하긴 할까(...)
#923레드셔츠◆FJMv5veZuw(2477632E+5)2019-11-07 (목) 16:21
>>922 어흠흠......(눈돌림)
#924이름 없음(6321303E+6)2019-11-07 (목) 16:21
사실 교환비라는 것도 말이 좋아 교환비지, 경험이 어느 정도 쌓인 인력을 후방으로 빼서 교관으로 쓸 여력이 쳐남아도는 쪽은 무조건 민주국일테고(...)
#925레드셔츠◆FJMv5veZuw(2477632E+5)2019-11-07 (목) 16:22
뫄 초반에는 가능할 겁니다. 초반에는.......
#926이름 없음(6321303E+6)2019-11-07 (목) 16:22
그러고 나면 공군만 해도 미국이 했던것 마냥 맨 처음부터 준수한 숙련도의 파일럿이 비행기를 구름처럼 몰고 등장하겠지(...)
#927레드셔츠◆FJMv5veZuw(2477632E+5)2019-11-07 (목) 16:23
일단 방어전이고, 1머전의 전훈을 적절히 살린 교리와 명장뽕이 있다는 전제 하에서 말이죠(GESU)
#928이름 없음(3816188E+6)2019-11-07 (목) 16:25
민주국 vs 유럽을 하나로 만든 독일&중동을 잡아먹은 러시아& 아시아를 집어삼킨 일본& 독제자의 지배를 받는 아프리카& 귀에 바람이 쳐 들어간 인도
해도 민주국이 이길거 같다....
#929이름 없음(8282539E+6)2019-11-07 (목) 16:26
제파식 항공전술(아무말)
#930이름 없음(6321303E+6)2019-11-07 (목) 16:26
사실 이것도 다른 모든 나라가 동시에 합 맞추어서 달린다는 전제 하에나 가능성 있는 이야기지, 아무리 민주국이라도 외교력/영향력은 장식으로 달아둔 게 아니니...
#931이름 없음(6321303E+6)2019-11-07 (목) 16:26
제파식 함대전술(흰눈)
#932레드셔츠◆FJMv5veZuw(2477632E+5)2019-11-07 (목) 16:27
그리고 민주국 같은 해양열강은, 전쟁을 매우 행정적으로 처리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죠.

무슨 말이냐 하면, 머한에게 있어 전쟁이란 예술도 과학도 아니고 관리일 거란 이야깁니다.
본토가 안전하니, 단기결전으로 끝내야한다는 압박이 최소화되고,
전선에서 적에 대해 어떻게 물질적-인적 우위를 점하는지가 중점적으로 다루어지겠죠.
요컨대 딱히 아름답지도, 정묘하지도 않지만 미친듯이 묵직하고 강력한 쇼미더머니의 극한입니다.

그리고 그런 군대 안에 패튼이나 스프루언스 같은 양반들이 있다는 게 진짜 함정이죠(.....)
#933이름 없음(6321303E+6)2019-11-07 (목) 16:28
그리고 진짜로 이 민주국에는 '그' 패튼, '그' 스프루언스도 있을 수 있는 무식한 가능성의 동네.
#934이름 없음(8282539E+6)2019-11-07 (목) 16:29
'어니스트 킹'도 있겠죠
#935레드셔츠◆FJMv5veZuw(2477632E+5)2019-11-07 (목) 16:30
그리고 해군 관련하니까 생각난 건데, 여기 머한은 항로 보호용으로 호위항모를 일찌감치 뽑기 시작할 겁니다.
국내 항로가 남북미 전해안선을 커버할 정도로 긴 데다가,
이미 지난 전쟁 당시에 영국 잠수함에 시달린 관계로 이건 거의 상수라고 봐도 될 겁니다.

무슨 말이냐면, 전쟁 시작 무렵엔 이미 호위항모의 규격화가 끝나있을 거라는 미친 이야기지요.(쑻)
#936레드셔츠◆FJMv5veZuw(2477632E+5)2019-11-07 (목) 16:30
군축조약이 사라져서 생긴 스노우볼입니다(.....)
#937이름 없음(6321303E+6)2019-11-07 (목) 16:32
그러고 보면 어장주 언급으로 일본계에 해당하는 이민자도 있을 텐데, 이러면 이 세계선에서 야기 우다나 스기하라 지우네...

같은 그나마 당대 일본 내에서 제대로 된 사람이었던 사람들도 여기 있을 수 있다는 거네.(...) 단순 가능성 이야기라도 인재풀이 무지막지하군.

#938레드셔츠◆FJMv5veZuw(2477632E+5)2019-11-07 (목) 16:32
>>933 >>934 결실을 맺은 이상주의란 이래서.....(먼산)
#940이름 없음(6321303E+6)2019-11-07 (목) 16:33
감사감사
#941레드셔츠◆FJMv5veZuw(2477632E+5)2019-11-07 (목) 16:34
어장주님 충성충성! ^^7
#942이름 없음(8282539E+6)2019-11-07 (목) 16:34
충성충성
#943이름 없음(6321303E+6)2019-11-07 (목) 16:35
그 뭐였더라... 이나즈마 함장님? 그 분이 당당하게 정규 함대 제독이 될 수도 있겠죠.
#944레드셔츠◆FJMv5veZuw(2477632E+5)2019-11-07 (목) 16:38
별펄럭이었나? 거기서 호위항모 스팸에서 날아오른 항공기 숫자가 정규항모 기동부대를 밀어버리는 묘사가 있었는데,

현실에서도 비슷하게 있었던 일이고 여기라면 아마 더한 일도 가능하겠죠(.....)
#945이름 없음(5661452E+6)2019-11-07 (목) 16:39
미국이 이세계에 가는 소설
#946이름 없음(6321303E+6)2019-11-07 (목) 16:39
존 바실론과, 잭 처칠, 후나사카 히로시가 특수부대원으로 같이 구르고 (슈코르체니는 독일이 멀쩡하므로 아쉽지만 제외)
#947레드셔츠◆FJMv5veZuw(2477632E+5)2019-11-07 (목) 16:40
>>946 저세상 스쿼드(확신)
#948이름 없음(6321303E+6)2019-11-07 (목) 16:42
가능성만 따지면 별 괴랄한 올스타가 민주국 안에서 튀어나오는 호러다(...)
#949레드셔츠◆FJMv5veZuw(2477632E+5)2019-11-07 (목) 16:43
민주국이라면 카리브해-북미 동해안-라플라타 강 하구 같은 최중요 항로에선

적 함대의 기동에 허를 찔린 함대 사령부가 대충 현장의 호위함모를 긁어모으니 수십척 정도 나오더라는 것도 가능범위(....)
#950이름 없음(6321303E+6)2019-11-07 (목) 16:48
왠지 한 번 해 보고 싶은 인재풀이 있으나 어장주의 여력이 부족할지 모르므로 적지 않는다(눈뱅뱅)
#951이름 없음(6321303E+6)2019-11-07 (목) 16:59
그나저나, 일본이 군사력에 자신이 있을 거라면 나름대로 인재풀은 확보한 셈인가?
#952레드셔츠 mobile◆FJMv5veZuw(651187E+52)2019-11-07 (목) 17:11
일단은 그렇겠죠. 버지니아를 털어버리고 나오는 경험치도 있을 거고 말이죠.
#953◆qC.9ShJfxM(9329829E+6)2019-11-07 (목) 23:32
일본이 공부회 같은것들을 많이 만들어서 분석은 열심히 합니다.
그중에는 괜찮은 발상, 사상, 교리도 제법 있죠.
문제는 그 공부회 같은 것들이 군, 정치내 사조직 같은거고 섬사람 특유의 배타성 같은게 적용되어
그것이 수뇌부의 경직화를 가져와요.
아무리 좋은 교리가 있어도 인맥이 안되면 적용안되고 진급도 못하고
아무리 무능하고 멍청해도 초대형 사고를 쳐도 인맥이 굉장하면
아무런 처벌도 없이 진급하고 사단장, 참모직도 임할수 있습니다.
#954이름 없음(2139841E+5)2019-11-08 (금) 00:45
공돌이가 천만단위면 저중에 만고일재만 모아서 드림팀 만든다 해도 몇팀나오는겨...
#955이름 없음(1091462E+5)2019-11-08 (금) 00:59
천만명을 만으로 나누면되니
한 천명?(아무말)
#956사체(모바일)◆wJT7a5cN.c(2012478E+6)2019-11-08 (금) 01:25

사실 뭐 그 시절 군대치고 계파 사조직 없는

군대가 어디 있었겠냐만은.

일본군은 여러가지 의미로 T.O.P였지라잉.

#957사체(모바일)◆wJT7a5cN.c(2012478E+6)2019-11-08 (금) 01:26

여기 일본군은 그 정도는 아니고.

일단 육해군이 어느 정도 협력은 하는 편이지만

계파는 꽤 복잡.

#958이름 없음(1091462E+5)2019-11-08 (금) 01:34
여기 육해군은 서로 말은 통하지만
그것만으로 충분할지
#959이름 없음(2139841E+5)2019-11-08 (금) 01:36
아토믹 펑크 달리면 21세기쯤에 핵융합을 볼수도 있는건가 이 민주국은....근사하잖아!
#960이름 없음(1091462E+5)2019-11-08 (금) 01:54
근데 그렇다는건 핵폭탄 개발도...
#961이름 없음(1861919E+6)2019-11-08 (금) 02:15
항공기 말고도 헬기에 대한 연구도 계속 되고 있을 거 같은데, 본격적인 공격헬기는 무리여도 부상자 수송이나 후방침투를 위한 수송헬기 연구는 없으려나요
#962레드셔츠 mobile◆FJMv5veZuw(651187E+52)2019-11-08 (금) 02:21
(스으윽)
#963레드셔츠 mobile◆FJMv5veZuw(651187E+52)2019-11-08 (금) 02:23
이 시절이면 헬기는 고다이스 연타가 필요한 물건이고, 이맘때 나오던 유사헬기로는 자이로콥터가 있습니다.
#964레드셔츠 mobile◆FJMv5veZuw(651187E+52)2019-11-08 (금) 02:26
지금 민주국에도 매우 높은 확률로 자이로콥터가 있겠죠.

제가 자료조사 하면서 원역사 미국의 내셔널 에어 레이스 1932 기록영상을 열람했을 때 비행장에 자이로콥터들이 날아다니는 걸 실제로 봤는지라......
#965이름 없음(1861919E+6)2019-11-08 (금) 02:43
2차 대전 때 독일과 미국이 헬기를 사용했고(특히 미국은 400대 정도), 6.25 때부터 본격적으로 부상자&물자 수송으로 쓰였다고 해서 저 때쯤이면 기초적인 헬기가 나왔을 거라 생각했는데, 아직은 오토자이로만 있나 보네요
#966이름 없음(2139841E+5)2019-11-08 (금) 02:46
아! 구라파의 운명이 어둡다!
#967레드셔츠 mobile◆FJMv5veZuw(651187E+52)2019-11-08 (금) 02:47
1930년대 중에 시코르스키가 현대 헬기의 원형이 되는 물건을 띄우긴 합니다만, 저때면 아직 오토자이로죠.

물론 전만 엔지니어 대군 때문에 다이스가 튀면 언제라도 헬기가 튀어나올 수는 있을 겁니다.
#968이름 없음(1861919E+6)2019-11-08 (금) 02:52
민주국 영토 크기를 생각하면 비행기도 필요하지만, 군사적으로는 헬기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해서요. 남한 대륙에서 게릴라가 날뛴다면 헬기만큼 유용한 물건이 없을 거라서.
#969이름 없음(5380615E+6)2019-11-08 (금) 02:53
(아마존 정글, 안데스 산맥을 보고)
....음 확실히 필요하겠다
#970사체(모바일)◆wJT7a5cN.c(2012478E+6)2019-11-08 (금) 02:53

대 레드셔츠용 야혼트 발사 .dice 1 60. = 50

#971레드셔츠 mobile◆FJMv5veZuw(651187E+52)2019-11-08 (금) 02:55
아니 잠;;;;;;;;

슴둘 .dice 1 120. = 92
요격률 .dice 1 100. = 19!!!
#972사체(모바일)◆wJT7a5cN.c(2012478E+6)2019-11-08 (금) 02:56

1930년대.

광기이이이이이잇의 시대가 가깝다

현대 오면 야들 인구가 20억 넘을 거 같은데(먼산)

#973레드셔츠 mobile◆FJMv5veZuw(651187E+52)2019-11-08 (금) 02:56
갸아아아아아아악 요격률이 썩었다
#974사체(모바일)◆wJT7a5cN.c(2012478E+6)2019-11-08 (금) 02:57

본격 1930년대 초에

공랭 1500마력

액랭 2200마력 짜리 엔진달고 나는 날틀.(야)

#975사체(모바일)◆wJT7a5cN.c(2012478E+6)2019-11-08 (금) 02:57

레드셔츠급은 미사일은 많은데 레이더가 너무 구리군

#976레드셔츠 mobile◆FJMv5veZuw(651187E+52)2019-11-08 (금) 02:58
이건 모두 해군 조함단 때문입니다!(중상모략)
#977레드셔츠 mobile◆FJMv5veZuw(651187E+52)2019-11-08 (금) 02:59
얘들 기술가속 보면 진지하게 2머전 중에 수송헬기 스팸때릴 것 같은데요.
#978이름 없음(5380615E+6)2019-11-08 (금) 03:00
30년대에 1000마력이 넘는 항공엔진... 미친이란 말이 절로
#979사체(모바일)◆wJT7a5cN.c(2012478E+6)2019-11-08 (금) 03:02

본격 30년대 말에 날아댕기는

썬돼볼트와 머스탱

#980이름 없음(1861919E+6)2019-11-08 (금) 03:03
........... 2머전의 명작 롤스로이스 멀린을 벌써부터 뛰어넘으면 어쩌자는 거야!
#981이름 없음(1861919E+6)2019-11-08 (금) 03:04
진짜로 2차 대전 때 혼자서 초기형 제트엔진 양산해서 쓰는 거 아냐?!
#982이름 없음(1091462E+5)2019-11-08 (금) 03:04
말도안된다고 하기엔 천만공돌이들이 머리 맞대면 가능할수도
#983이름 없음(2139841E+5)2019-11-08 (금) 03:04
아니 진짜 공돌천만이면 기적도 일으킬수 있고 막 기술력도 10년쯤 땡겨버릴수도 있지....
#984레드셔츠 mobile◆FJMv5veZuw(651187E+52)2019-11-08 (금) 03:06
혼자서 어나더레벨에서 노는 중(진실)
#985사체(모바일)◆wJT7a5cN.c(2012478E+6)2019-11-08 (금) 03:08

문명은 재화의 생산과 소모 에너지의 생산과

소모로 가속화 되는데.

얘들이 쓰는 에너지와 재화가 나머지 세계.

전체보다 몇배는 될 걸 생각하면

기술가속을 시켜도 20년은 시켰어야 정상임

#986이름 없음(2139841E+5)2019-11-08 (금) 03:08
그 기술가속을 내부발전에 박았나벼...
#987레드셔츠 mobile◆FJMv5veZuw(651187E+52)2019-11-08 (금) 03:09
>>985 아 그거슨....(눈돌림)
#988이름 없음(1091462E+5)2019-11-08 (금) 03:11
그렇다면 민주국은 교육이랑 인프라 관련기술은 무지막지하게 발전되었겠네
인프라라... 보급에도 중요한 요소인데 미국이 전시에 생일 초콜릿 케익을 배달시킨다면 민주국은 과자로 만든 집이라도 배달시키나?(폭언)
#989레드셔츠 mobile◆FJMv5veZuw(651187E+52)2019-11-08 (금) 03:20
음....... 으음..........

지금까지 말하던 예측치를 머릿속에서 지우고 막나가 볼까(고민)
#990레드셔츠◆FJMv5veZuw(2477632E+5)2019-11-08 (금) 03:40
.....생각해보니 생각을 할 필요가 없는 문제였습니다. 그냥 정신을 비우고 해탈해야겠군요.

인-샬라-(어이)
#991레드셔츠◆FJMv5veZuw(2477632E+5)2019-11-08 (금) 03:50
그리고 슬슬 이때쯤이면 현대 로켓의 여명기가 다가오는군요.

언제나 그렇지만 이런 일은 펀딩이 가장 큰 문제인데 민주국은 별 문제가 없을 것 같군요(....)
#992레드셔츠◆FJMv5veZuw(2477632E+5)2019-11-08 (금) 03:51
많고 많은 갑부들 중에 로켓 덕질 할 양반이 한명은 있을 거라는 기묘한 믿음(어이)
#993이름 없음(3148188E+6)2019-11-08 (금) 03:52
다연장 막 쓸 기세(아무말)
#994◆qC.9ShJfxM(9329829E+6)2019-11-08 (금) 03:54
??? : 저 하늘의 달을 향해 가야해!
하지만 과학자들은 비행기로는 갈수 없다고들 하지.
그렇다면 추진체를 이용한 날것은 어덜까?
#995이름 없음(1861919E+6)2019-11-08 (금) 03:56
소총이랑 기술가속에 대해 생각해보니, 민주국은 40년대 초기까지 정통 애무왕(......) 쓰다가 철판 프레스로 총몸 찍어서 내놓을 거 같다
나무 총몸을 계속 쓰기엔 민주국 자연환경이 너무 다채로워
#996레드셔츠◆FJMv5veZuw(2477632E+5)2019-11-08 (금) 04:03
유럽 로켓개발
1) 취미 맞는 청년과 공돌이들이 모인다
2) 일종의 동호회가 만들어진다
3)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공연을 하면서 돈을 번다
4) 그 돈으로 연구개발에 꼴아박는다
5) 이후 규모가 커지면서 기업과 군의 스폰을 받는다

머한 로켓개발
1) 취미 맞는 청년과 공돌이들이 모인다
2) 일종의 동호회가 만들어진다
3)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로켓을 쏜다
4) 회장님: (벌떡) 육해군: (벌떡)
5) ?????
6) PROFIT!
#997레드셔츠◆FJMv5veZuw(2477632E+5)2019-11-08 (금) 04:04
딱히 다를 것 없어 보이지만 여기엔 매우 큰 차이가 있습니다(진실)
#998이름 없음(6897507E+5)2019-11-08 (금) 04:04
>>995그런데 그냥 철로만 만들면 캐나다와 칠레남단 쪽에서는 문자그대로 견착사격했다가 빰이 붙을....
#999이름 없음(3584368E+6)2019-11-08 (금) 04:05
플라스틱이 나와야...
#1000레드셔츠◆FJMv5veZuw(2477632E+5)2019-11-08 (금) 04:06
>>1000 다음 잡담판으로!
#1001이름 없음(3584368E+6)2019-11-08 (금) 04:06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