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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나도 이제 중견(?) 어장주인가 감개가 무량하군.
머기업 어장주가 되는 그날까지!!!(아무말)
사실 슬슬 머기업 어장주가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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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 리얼에게 배신당한 어장주의 자유 잡담판 76
인양
그러시유
기술 수준.......이라......
일단 전함은 퀸엘 보다 약간 위
민간선은 1920년대 중반 테크 정도????
여객선은 이미 65,000톤급이고
무제한 잠수함전이 전장을 한정할수있으면 진짜 최강의 전술이다. 독일은? 전장을 한정못했음. 2차대전에선 한정해서 성과가 많았으나....(대충 물량)
현실에서 소나가 몇년도에 나왔더라 광어???
1차대전말이었나???
그럼 이미 있음.
그리고 광어는 사라졌다
진짜 잠수함인가
아예 수상함마냥 물위에 둥둥 떠다니다가 발견하면
그제서야 잠수 시작해서 육안으로 보고 어뢰를 쏴야해요.
그리고 소나의 개념은 이미 예전에 나왔을거고
얼음 둥둥 북해를 자주 쏘다니는 민주국 상선의 needs가 있을테니 민주국만큼 소나가 발달한곳도 없을걸요.
수중빙하가 함선에 큰 타격을 입히려면 함선자체도 물에 가라앉는 부분이 깊어야 한다는건데
이건 그만큼 배가 크고 무겁다는 의미기도 합니다.
이 어장내에서 그만큼 큰 배를 만들 이유와 기술이 있는 곳은 민주국 뿐이죠.
"자살 용도"로 말이죠.
잠수함을 이용한 일종의 해상봉쇄 전술인데
그 해역에 적국 함선만 돌아다녀야 하고 적이 잠수함전에 무방비해야 최강이죠.
소나와 수중기뢰, 대잠전 준비가 갖추어지면 무의미해지는 전술인데다
중립국 함선이 드나들게 되면 그 중립국 함선도 격침하게 되니 중립국을 적으로 돌리게 되죠.
적이 아군의 공격에 무방비하다는 점만을 들어 최강이라 하면
매우 곤란합니다.
민주국도 슬슬 대양함대 확장계획이 있긴
있을 건데.......
슬슬 개입주의 성향이 보이고
그냥 기껏해야 국지전이라는 발상으로 진심을 내지도 않은 개입이 되는건가요
대놓고 참전 한다면 동북아풍 국삭빵이 시작될테니
개발 사업에 국력 꼴아박는다고
해군 건설을 못할리가
인구 10억이 넘고 여기서 소비문화를 무리 없이 워내고 시장을 자체적으로 키우는 게 가능한
"국민국가"의 잠재 국력과 추진력이
후버댐 하나 짓는다고 쇼트날리가
"가져간 배와 끌고간 승객 내놓지 않으면 혼내줄테다" 하고
을러대는거 아닌가 하는 느낌이네요.
프랑스에게는 "조사단 거부를 했으면 모든 조사 자료와 범죄자를 내놓는 것은 기본이겠지"하며 압박주지 않을까요?
캘리포니아 사막을 전부 농토로 바꾸고 라스베가스도 세우고 전부 후버댐덕분이잖아.
그런데 생각하다보니 총력전으로 체제전환까지 할만큼 영불이 강력한가 하고 생각했더니....
아니네요 ㅋㅋㅋ
인구 10억이 넘고 여기서 소비문화를 무리 없이 워내고 시장을 자체적으로 키우는 게 가능한
"국민국가"의 잠재 국력과 추진력이
후버댐 하나 짓는다고 쇼트날리가
그리고 얘들은 1900년대에 소비문화가 함양된
또라이들임
보통을 생각하면 골룸함
놉 카드포스트 오류 떴거든여
그리고 겁스 prprpr .dice 1 100. = 36
설령 서부 전역의 재개발이랄지라도
연방 공업 생산력상
해군 계획은 충분히 가능하지
"오스뜨리아 예쑬계 노땅들은 나의 예쑬을 이해모태!
나의 예쑬혼을 이해하고 비싸게 사줄 황후님의 모국으로 난 가겠어!"
그 중이병 환자는 일단 미대 입학부터 큰 일.
팥죽 .dice 1 100. = 11
아니 뭐
소싯적엔 간판이라도 그리면서 풀칠한거 보면
먹고 살 정도는 되는 인간임(웃음)
처칠은........
툭까놓고
전시 상황아니면
총리되면 안되는 인간이고
.dice 1 100. = 76
꺄아앙!!!
미술입학은 2번이나 망하고 성인이 되어 고아연금 대상자에서 제외되어 그림만으로는 빈곤한 삶을 살수밖에 없었죠.
건축 설계쪽으로는 재능이 있었다곤 하는데 건축쪽으로 빠지려면 높은 학력이 요구되는데
히틀러의 학력은 요구수준에 미치지 못했어요.
가진 학력이라고는 실업학교 학력뿐이고 예술학교도 건축학교도 못갔거든요.
노동인권은 이미 하늘을 찌르고 있는데;;;;;
콧수염이 아리아인종 우월주의에 빠지게 된 계기가 당시 빈의 풍토가 유대인들의 정교회를 무시하고 경멸하는 기독교사회의 영향으로 유대인을 경멸하는 풍토였다고 하죠.
미술학교 입학해보겠다고 빈으로 가서 오래 머물렀다면... 민주국 가도 문제. 거기서 반유대활동을 할테니까요.
일단 1890년대에 전국구 노조가 완성되서
연방정부랑 보폭 맞추기 시작했고
기업 간부진에 노동자가 진출할 수 있게
되었음.
원래는 연방정부에서 연방체제를 묶는 수단으로
만드려고 키운 다음 꿀꺽하려다
노조에서 전국 총파업으로 압력 넣어서
별개 단체로 떨어져 나간 거지만
실제로 연방정부를 정면에서 견제할 수 있는 조직이긴 함.
현재는 노조가 먼저 정부에게 숙이고 들어가
기업들에 대한 우위를 우선 확보했지만
그래서 노조에 연방 감찰관과 별도 억제체계가 들어간거고
노조 측도 그걸 아니까 협상에 나섰고
연방측도 그걸 아니까 트러스트를 쥐어 패서라도
길을 열게 만든거고.
공사들은 전부 노조에서 따로 분리시킨 거고
현재 노조와 연방은 자신의 목표를 각각 반만 얻었습니다.
노조는 원래 갖고 있던 인적 자원의 절반을 연방에게 되돌려 줘야했고
연방은 원래 장악해야할 노조 구조의 반에 자율성을 보장해야했죠.
노조는 연방 정부 다음으로 강력한 집단이지만
현 구조상 연방정부와 대놓고 척질 경우는
정부고 노조고 둘 다 피봅니다.
사실 연방정부 계획이 성공했으면
민주국은 공산주의 국가보다
더한 뭔가가 되었을 가능성이 높지.
레드샤쓰 우적우적 .dice 1 100. = 76
대한민주국의 함재 부포.......는
규격상........
115(3치 반)mm
132mm(4치)
148mm(4치 반)
165mm(5치)
중에서 어떤 걸까.
부포임을 생각하면 132mm 정도....???
대공고려가 들어가야 4치고
>>68(우물우물)
이 시기는 아직 기술 선도국의 최신예 전함이
15인치(381mm) 주포를 올리는 시점이니
11치(363mm) 3연장포라면 아직 충분하지만......
이렇다면 다음 규격은 396mm(12치) 주포려나
16인치와 1cm 작은데
부포
1-4, 132mm
5-9, 148mm
0, 크리????
.dice 0 9. = 1
이러면 딱 16.02인치라....
연구 예산만 충분하다면 초대형 구경포
연구도 얼마든지 가능하니까
30년대부터 초중전함 연구를 한다는 것도......(어이)
민주국 해군의 현황
1-3, 표준 전함 디자인 해놓고 순풍 뽑고 있다
4-6, 야심찬 대양함대 계획을 세우고 해군 기술국을
대거 확충
7-9, 민의원: 어허허허허허 이 흉포한 쉬키들!!!!(어이)
0, 크리?!
.dice 0 9. = 5
민주국의 야심찬 대양함대 계획
표준 전함 .dice 8 12. = 12
고속 전함 .dice 8 12. = 12
민주국에서 연구 중인 차기 함포
1-6, 12치(396mm)다
7-9, 그것보다 약간 더 크다(어이)
0, 크리
.dice 0 9. = 0
그거 하나로 대륙 두개분을 통째로 집어먹은 레비아탄과 싸워야 한다면 어음;;;;;
뭐하는 거냐
1-3, 13치 포 가즈아아아아아
4-6. + 3연장화 연구 가즈아아아아아
7-9, + 연구만이라면 더 대구경인 놈도 연구중이다(미친)
0, 크리요
.dice 0 9. = 2 + 1
야마토는 차차기나 차차차기를 노려야지.......
13치면.......
429mm 주포니까(헛웃음)
일단 11치포는 3연장화 했으니까
요놈도 전력화할 쯤이면
삼연장화를 시도하겠지만
바쁨(대형 전함 건조 예정량 24척)
니미츠급 핵항모 50척 가즈아(정신나감)
제파식 항공전술(어이)
니미츠급 기준으로도 가볍게 20척은 넘기고
30척까지도 가능하지 않을까!!!!(아무말)
주간 정규항모
일간 호위항모
(아무말 대잔치)
왜 국립 공원은 11월 1일 부로 입산 통제를 안한거야!!!
오늘 있을 겁니다(어이)
실로 위험
대학 수업 시간에 창의적인 질문을 교수님에게 하거나
참고문헌을 정석 대로 잘 작성하여 레포트를 내거나
수업 태도도 좋고 성적도 좋거나 하는 등의 '잘못'을 저지르면 대학원에 오는 겁니다.
학생-학원
대학생-대학원
아침 일찍 시작되는 1교시 수업은 유희왕의 함정카드보다 무서운 함정이니 절대 피하시길 바랍니다.
벨기에 우회도 안한 시점에서 이미 망삘.......
엘랑스 지금 내장 흘러 나오고 있어;;
이시절 공업도 마찬가지 현대에도 공장 돌리는데 남자힘 필요하다고 하는데 청년이 그렇게 죽었는데 어떻게 공업력이 유지되나? 조졌음
웃긴거 현실은 저거보다 더했어.
"사망자"가 200만이 넘었던 게 프랑스여(폭소)
그리고 영길리의 명복을 빌어주는 의미에서 룰 브리타니아를 듣고 가겠습니다(?)
Rule, Britannia!
Britannia rule the waves!
버지니아 국가가 갓 세이브 더 킹이라는 기묘한 상황(?)
프랑스가 열강(폭소)가 아닌
열강으로 남는 방법은
코뮌 열고 연방제 채택해서
알제리를 완벽한 본토로 삼아
공산당의 거두가 되는 것 말고는 없겠는데
20세기를 제대로 굴리려면
가장 거대한 실험
없이는 무리지비(헛웃음)
사실 조심해서 전쟁을 하던가, 화력전을 할 수 있게 될 때까지 체제를 갖춘다는 선택지도 있었지만, 여튼... 음... 왜 저런 결론으로 빠졌을까(...)
러일 전쟁때
진짜로 나라가 망할 뻔 했거든요.
전쟁은
일본제국의 이익선과 방위선은 계속해서
확장되어 왔고
총력전 시대에 발 맞춰서 자원과 물자를 자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한다는 강박에 시달렸거든요.
자신들이 1년동안 만든 탄약을 전투 한번으로 모두 써버리는 유럽의 지옥을 보면서.
군사적으로는 우세했던 독일제국이 쳐발리는 걸
보면서
총력전시대의 위력을 알게 된 일본 군부의 신세대들은
쉽게 말하면 독일의 패인을
"자급자족이 불가능한 나라여서 망했다고 판단합니다."
그리고 이 경우는 일본에도 정확히 들어맞았고
일본에게 자급능력을 확보하게 하려는 노력이
시작됩니다
물론 그건 전혀 엉뚱한 방향으로 팍팍 튀지만
일본 제국 나름대로 계획적이고 치밀한 생각하에서
이것저것 준비되고 개발되고 했습니다만.
결론은 어딘가를 먹어야한다는 것으로 쏠렸고
일본 장교중 그나마 사상은 확고했던 이상가인
이시와라 간지가 적당한 장소를 하나 찝습니다.
"만주"
마침 당시 일본 육군은 만몽을 못 따먹어서 병이 걸린 상황이었겠다. 참모본부 과장이었던
간지의 의견은 받아들여지고 만주사변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일본 육군은 간지도 예상 못한 폭주를 시작합니다.
물론 이건 간지가 지나치게 몽상적이고 이상적으로 만주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던 것도 크고.
일본의 국력으로는 현대 과학전-총력전을 배길 수 없으니 정신론으로 빠지는 분파와
만주국을 조선도 독립시키고 중국을 도와 아시아주의를 완성하여 동양의 주도국이 되어야한다. 다가올 총력전 시대에 맞춰 움직이자는 간지 일파가
어정쩡하게 섞여 나온 혼종이라는 느낌적인 느낌???
어제는 유카리가 어장 안의 참치를 마구 남획하는
바람에 내 어장이 대타격을 받았도다.
젠장 누구야 나한테 골드스타라고 한놈은
아니 그러니까 금성은 아니라고
유카리가 메가콥스라서(진실)
난 유카리 안보고 사체 연재만 보는데 이게 뭔 횡액이여
취향에는 안맞더라구요. 그래서 취향에 적당한 어장 없나 하고 뒤져보다가
발견한 사체어장... 그뒤로 쭉 눌러앉아있죠.
>>204(허그허그)
.......... 이건 골목상권을 위협하는 대기업의 횡포다!(아무말)
참치는 장염때문에 일찍 다운했지만 흑흑
1차대전 판 짜기하면서 어장 소모율 격감한 건
역대급이었다(폭소)
후버댐 클래스의 공사를 중심으로 서부 개발 + 1212 함대 건조 + 러시아에 초대규모 투자 + 일본과 중국에 랜드리스와 투자가 동시에 진행될 줄은 몰랐다. 덕분에 민주국은 피 한 방울 안 흘리고 적국을 망가뜨리고 있고.
솔까말 이 정도는 현실 미국도 할 수 있는 거고.
진짜 민주국의 저력을 보려면 아직 멀었지(폭소)
2대전 미국만 해도 대공황 여파가 없지 않고 중남미부턴 아예 미지수고
>>215 진심내면 닥치고 엔딩이라서 + 낼 필요가 없어서.
안내고 있다.
저거......... 한.......
10퍼????(어이)
자체 내수만으로도 이미 세계 시장급이고
사상적인 진보성은 일부 부분이긴해도 이미 21세기 현실을 넘었다...
뭐야 이거 무서워 라는 생각입니다...
몬타나급 같은 걸로 한 30척 찍으면 그 때 좀 허리 아플까????
하고 고민하는 수준????
유카리 윾로파 어장 부여를 양옆으로 소환해도
양면전선 쌉건웅.
아니 영불같은 구라파 애들은 뭘 믿고 이런 애들한테 지금까지 개겼대?
극 최근까지 나갈 생각(이라기 보다 필요성이) 없었던 데다가
황인종이잖아.
그래도 지금쯤이면 아이슬란드 해전에서 노급전함 뽑아서 로얄네이비 박살내고, 극동과 러시아에 어마무시한 지원을 해서 악몽이 되었으니...
이젠 인식이 바꼈을라나?
공포의 대왕이 내려온다(아무말)
동정이.....
며칠 안들어간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죠.....
레드샤쓰 잡아먹기 .dice 1 100. = 70
무명참치의 방심한 사체 통수치기!
(우적우적)
(으억!!!!)
이 세계선의 특징.......이라고 하긴 좀 그렇고
앞으로의 가능성 중 높은 것.
"수직적인 국제관계"
대한민주국 자체가 인간 대 인간은 평등해도
국가 대 국가는 평등은 개뿔
대단히 수직적이고 종속적인 관계를
원할 가능성이 높음.
단적으로 중견국 수준의 정상이 민주국과 회담을 갖는다고 하면
대통령이 민주국 외무장관이나 만나고 돌아가먼 다행이겠지.
대한민주국과 정상간 회담이라든지 하면
1대 1은 거의 없고
무슨 국제기구 단체 회의 정도 아니면
받아주지도 않을 거고
이 수직적인 국제 관계를 받아들이는 나라가 몇이나 있을 것인가. 하면 그건 많은 잡음이 있겠지.
문제는 스쿼트를 하고있어서 실시간으로 강해지는중. 이게 그 13세기 몽골이후 구라파 멸망위기인가 뭔가인 그건가(폭언)
중국 정도나 어느 정도 맞는 레벨로 볼거고
일본은 아예 꼬붕이 이상으로 안 칠거고
유럽 국가들도 못난이 거지 취급 못 벗어날 테고
러시아랑 오스트리아는 일본이랑 비슷하거나
좀 나을 거고
대한민주국이 1대1 외교를 허용해줄 나라는
중국과 인도 아닐까
그렇다. 인구가 적어도 3억은 넘어줘야 어느정도 대등한 취급을 해주는 거시였따!
인구 5천만도 안되는 국가는 그냥 약소국입지요. 암. 그렇구 말구요.
사실 얘들 사고가 동양에 가까우면 가까웠지
서양에 가까울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아서
국가를 볼때 국제적인 평등을 받아들이기는
..........
그거 무리.
오스트리아는 역사적으로 연이 깊어서
러시아는 저게 다 내 돈이니까
영국이랑 프랑스는 워낙 쌓이고 쌓인 게 많은 사이라 그런 거지.
>>276 백인은 부차문제고
"쟤들은 소국이고 자기는 대국이니까"
하물며 툭하면 내란을 발생시키고자 주력했던 유럽 백인들이 차별받지 않기란 정말 어렵겠죠?
동양식은 형식적 우열부터 시작인지라.....
대국은 대국의 의무가 있다는 식이니까
The charter of the land- (뜬금없음)
알고리즘이 저를 빅토리안 에이지로 보냈습니다(.......)
으아아 내 머릿속에서 나가라 이 제국주의의 잔재야
오늘 연재는 저녁에 있습니다.
으어ㅓㅓㅓㅓㅓㅓㅓ.......
이렇게 강제로 홈플러스행이라니(먼산)
따흐흑 이건 신세계야
LED 번적번쩍 하는 걸 보면 부모님에게 등짝스매싱 씨게 당할 삘이긴 한데
그래도 성능이 마음에 들었으니 세이프란 것으로(아무말)
썩어도 만원은 넘는게 좋긴 해요
근데 레드옹은 공무원(쿠닌)이 될거니 랩돌이는 안하겠쥬.....
그리고 장비는 진짜 좋을수록 좋습니다(감격)
연구실 분위기가 어떨지 몰라서 연구실에 구축하라고는 못하겠지만요
1980년대 이글 3000기 제파전술 같은 거 해볼까(개소리)
뭐 '북대한 대서양 방면군 소속' 이글 3000대라던지?(막말)
"아니 그거 다 적기임."
"네?"
그러니 석유때문에 러시아어, 소비시장 때문에 중국어, 유럽 집사장 독일어, 그리고 삼한어가 세계공용어가 되지않을지
오시아 연방은 커녕
현실 미국이랑 오시아 연방하고 동시
양면 전선도 쳐바를 것 같다.
적이 7! 바다가 3!(이거 원조가 격동의 쇼와사 오키나와 결전 이라는 일본감독이 오키나와전투를 배경으로 찍은 작품 에서 일본군 보초가 미군이 오키나와로 몰려오는걸보고 보고한 배가 7이고 바다가 3이다! 에서 나왔다고...) 이 아니라
적이 9! 하늘이 1!을 심심하면 찍고
한번 폭격하면 밀레니엄 작전일지도?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독일어
-러시아어
-중국어
-일본어
-아이슬란드어(NEW!)
언어 통일 정책은 이미 굴리고 있겠지
언어 통일 정책을 굴리고 있을만한 환경이긴 하죠.
뭐 프랑스에서 발표되는 소설 중에 마지막 수업(알퐁스 도데가 쓴) 대한 대륙버전이나 아니면 짝퉁으로 영국인 버전(뭐 남 대한 대륙의 영국식민지이던 동네를 배경으로)이라도 나온다던지???
(그소설이 배울때는 슬픈소설인데 속내용을 알고보면 프랑스 국뽕 선동용 선동소설이라는 이야기가...)
4개월 기근으로 432만명이면..............
이거 그건데.
전쟁-기근 연타석으로
스페인 독감 사상자가 폭증해서
200만명정도 뻥튀기 당했다는 거.
민주국 편들면서 굶어죽는 영국인을 지켜보며 환호하려나
전함 30척
전노급 8척
순전 10척
순양함 32척
보조함 80척
여기에 민주국 국민해군도 상동한 전력 동원......(먼산)
아일랜드 독감(확신)
원래 기근으로 인한 아사자는 생각보다 적음
기근 사망자가 폭증하는 건 영양 붕괴와
전염병 연타석이거든
살려달라고 비는 영국
밥숟가락은 물려주겠지........
식민지는 아프리카는 독일가고
인도는 독립당하겠지만
덤으로 연방체제 붕괴
한 공역에 XXX기씩 뭉쳐 전투하던 전형적인 1머전식 대규모 공대공 전투의 양상이겠죠.
아마 포커의 징벌은 날아가고 대신 알바트로스 로 말미암은 피의 4월은 남아있을 느낌적인 느낌.
냉각장치가 필요없고 내구도도 높고 가벼웠지만
이걸로 발생하는 회전 모멘트 자체가 비행성능에 에러를 주는 단점이......
로터리 엔진은 실린더째로 빙글빙글 돌아가는 물건(.....)
따지고 보면 성형엔진의 직계조상이 맞긴 하죠.
뫄 전간기 중에는 갈아타겠죠 아마......?
수랭식은 V자형 실린더 배치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아차하면 1회차 비슷하게 저 400만의 한 반에서 3분의 2는 아일랜드 사망자라던지...(문자그대로 아일랜드 사람들을 먹고 버틴다!(프로스트 펑크 대체 식량 자원 (Alternative Food Source)처럼) 상태가 되어서)
버지니아령 인니는 확실히 일본행이군요.
프랑스는 프랑스 식민지군이 어디까지 개입했는지에 따라 틀려질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대월에서 소요사태는 확정적이고 말이죠.....
다행인 건 이걸로
2차대전 가능성은 꽤 낮다는 것.
파리코뮌이 들어서거나
도-끼하면 또 모르지만
야드파운드 대신 척관법이라니 알지 못했다(착란)
그리고 어떻게든 승자의 편에 있던 이탈리아는........
전쟁 다이스에서 프랑스가 에라이 버려! 하고 튀어버린 것까지 나오긴 했습니다만.....
중일러여? 니들은 산업표준 자체가 민주국산일텐지 뫄
내일은 야간임
물론 지도 정리는 할 거고(찡긋)
8~9시?????
크흑 시씨 당신은 도덕책....!
얼개는 이미 구상되어 있음.
프랑스도 나름 항복을 빨리해서 건지는 게
있을 거고
프랑스나 독일 입장에서
영국이 아예 죽는 건 싫을 거라
나름 챙겨줄거라
(꾸물꾸물)
응/기/잇
>>443 (팥죽)
>>443 .dice 1 100. = 27
일단...
4개월만의 항복 당시
브리튼 연방 정부는......
1-3, 사실상의 붕괴상태, 계엄을 통한 군정으로 유지
4-6, 사실상의 퇴보 상태, 연방정부에서 각국의 자치 정부가 독자 행동으로 자력갱생 + 연방군
7-9, 통치 체제는 유지되고 있었다. 얄궃게도 전쟁으로 크게 불어난 연방군 덕분(그탓에 사상자가 늘었지만)
0, 크리여
.dice 0 9. = 3
당시의 연방정부는
갑작스런 기근과 전염병 사태를 견디지 못하고
연방군의 계엄군정으로 유지되고 있었다.
사상자가 급격히 늘어난 이유로는......
1, 애초부터 연방내 농지가 생산성이 떨어진 상황
2, 감자에 병충해가 만연해 작황이 바닥을 긁었다
3, 전쟁으로 식량 소모가 크게 불어나 해외의 수입에 크게 의존 중이었다.
4, 해전 패배 이후 반전 시위 및 파괴 활동이 발생
.dice 5 16. = 16
크리????
1, 스페인독감의 만연
2, + 아일랜드 감자 병충해
3, + 민주국의 대외 수출 중지, 프랑스의 작황 악화
4, + 설탕 파동, 반전시위 다발, 스페인 독감 감염자 폭등.
5, + 지방정부의 독자행동 다발, 연방정부 유명무실
.dice 1 5. = 4 + 1
음 이러면.....
400만여명 중에 기근 사상자는 예상보다 적고
대부분 감염자네.
런던 일대가 젊은 사람이 씨가 말랐겠군(헛웃음)
가만 이렇게 되면 대한민주국이 식량 지원 안해주면
더 심각해질 건데..
식민지나 팔아서 식량 사와야겠군(웃음)
브레스트의 대서양함대가 안 나오긴 했군요......
독일 대양함대 견제중이었나?
2차 대전이 일어날 건수가 생길까요?
유럽에서 도끼가 나온다면.....
6만톤이라도 유람선으로 만든 배를 전함으로 개조한다는게...
이정도 되는 물건이면 탐낼 만도 하고.....
여객선 구조가 딱 정해진것도 아니고 기본적인 구조 자체는 기선은 거의 동일한데다
갑판 다뜯어내고 골조만 유지한 상태로 재개장 하면 전함으로 못쓸것도 아니에요.
게다가 민주국의 터빈기술은 저번 다이스 판정을 보았을때 이미 시대를 뛰어넘은 기술력이고
영국입장에서는 그야말로 최신형 터빈을 장착한 기선이라
좀 많은 부분을 개장하면 고속전함 하나 뽑을수 있겠다 싶었을수도 있죠.
주파성 생각해서 전면이 길고 날렵한 형태일수 있으며
여객을 고려했을 경우 중앙부는 타원형으로 공간이 확보되었을 거고
북해를 오가는 항로와 이전 '레인 선박회사'다이스를 참고하면
외장은 2겹으로 되어있을 가능성이 높은데
다합치면 그냥 전함 외형인데요? 포만 없는 수준이에요.
뭐 전함보다 덩치가 좀더 뚱뚱한 형태이긴하겠지만요.
재개장해서 날렵하게 깎아내면 그럴듯하겠네요.
내부 장식과 내부 구획 나누는 벽만 뜯어내도 충분하니까요.
(뭐 아예 건조자체가 국가에서 보조금 받고서 건조한 전쟁나면 개장해서 군용선으로 개장할 계획있던 함이면 몰라도...)
2중벽이 들어가는 수준이면 전함용 용골로도 부족함이 없지 싶어요.
게다가 북해용이잖아요.
괜히 현실에서 개장함들에 상갑판 밀고 평판 까는 항모랑 함 크기에 비해서 비루한 포 살짝 두개 올린 가장순양함만 있는게 아니고...
6만톤 여객선이 무장 없는 군함이 되어가고 있네요.
뭔가 이상하다.(이상하다)
내장재만 팍 다운그레이드 하면 영국 최대급 병력수송함이 되는거라
전함으론 못써야
그걸로 따지면 항속거리랑, 속도가 안나옴, 보급비용 문제 때문에.
정 전투함으로 쓰려면 (준)항공모함으로는 쓸수 있긴 할텐데
유럽기준으로는 육지랑 가까워서 항공모함의 이점중 상당수가 봉쇄
+ 아직 항공모함 기반 기술력 부재라 gg
그렇다면 아무리 북해 주파용이라지만 군함으로 쓸려면 최소 장갑판을 뜯어내야 하고, 최대는 용골까지 뜯어내야 합니다.
아무리 처칠이라도 전함 한척의 건조 비용보다 더 많이 개조 비용이 나올지 모르는데 왜 저 여객선을 군함으로 개조하겠습니까?
그리고 드라이독이요? 방뢰 벌지. 벌지 달려고 들어갔었을 수도 있지요. 왜 굳이 군함 개조를 미시는지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만.
선체 외벽 붙일때의 형태차이와 격벽 구조를 말하는건데
물론 여객선의 목조 내벽과 선체 외벽을 몽땅 갈아치우는게 이만저만 큰일은 아니지만
내벽과 외벽을 개장하고 갑판을 전부 교체한다 감안하면
정말 못쓸건 아니에요.
어차피 개장한다고 설계도 없이 하는것도 아니고 설계도 다 그려서 거기에 맞추어 내벽과 외벽 설치하고
내부 용골 연결 하며 포좌도 올릴텐데 애초에 이런것이 불가능하다면
1,2차대전시 있었던 대개장같은것들도 불가능하다는 이야기됩니다.
물론 새로 처음부터 만드는게 훨씬 편합니다.
어지간한 용골로는 못갑니다.
뭐 비용문제는 인정해요.
그리고 군함으로서 이용할수도 있다는 거지 꼭 그걸 민 건 아닙니다.
가능성을 없애지 말자는거죠.
그리고 리엔지니어링이라는 게 있어요.
설계도 없어도 분해해가며 설계도 그릴수 있고
거기에 맞추어 개장용 설계 들어갈수도 있어요.
안그러면 나포한 선박들 재개장한 1,2차대전 함(선박, 잠수함)들은 다 없었던 이야기가 되잖아요.
보급의 일원화 문제 때문에 골칫거리가 되긴 했지만, 당장의 우위가 그런것보다 중요하던 시점이었고,
나포된 분량이 꽤 됬으니까 그랬던건데,
한척만을 위한 공업단지 형성이라니 수지타산이...
실수 , 전함 나포해서 사용한 사례가 정확히 기억나지 않으므로 제외합니다.
https://namu.wiki/w/%EC%8B%A0%EC%9A%94(%ED%95%AD%EA%B3%B5%EB%AA%A8%ED%95%A8)
얘도 뭐 항공모함인데다가 우방국꺼 못가고 계류중인거 연락해서 사버린거지만
그렇다고 해도 리엔지니어링으로 기술력 뽑아내는 면도 있을수 있고
(100%얻어낼수 있다고 할수 없지만)
불가능한것도 아닌데 불가능하다 식으로 언급하는건 좋지 않아요.
어차피 뇌피셜 난무하게 허용한 잡담판이고 이런저런 뇌피셜 던져가며 재미있는걸 찾아내는 게 목적이 아닌가요?
뭐, 알겠습니다.
저거????
타이타닉이 5만톤이었음.
65000톤 크기면 당대 여객선으로는 최대 크기이며
봉쇄선을 무단으로 넘었다는 명분과
나름대로 독일인 부자 몇몇을 제외하면 배태워
돌려보내는 등
나름대로 전쟁까지는 안가도록 신경을 쓴 편
민주국 입장에서는 ㅈ이나 까잡숫는 소리였지만
저 여객선을 군함으로 개조할려고 건선거에 넣었다 Vs 비용하고 시간이 얼마나 들어갈건데 왜 군함으로 개조하냐
인지라
저 여객선을 군함 그것도 전함(전투함이라는 의미의 전함이 아니라 battleship)으로 개조할려고 건선거에 넣었다 Vs 비용하고 시간이 얼마나 들어갈건데 전함으로 개조하겠나?
인쪽에 가까운듯?
군함으로 개조할 것 까지야
대서양에서 가장 크고 가장 빠른 여객선을
털어갔으니
엔진 정도는 들어내겠지만
저걸 군함으로 개조하는 건 수송선 정도가 한계
그 이상은 구조상 포탄을 견딜 수가 없어서.
레인님 말마따나 이중선체 구조라면 모를까
아직 그런 걸 적용할 시대는 아니고
여객선을 본격적인 수송선으로 개조하려면
한 번은 도크 들어가는 게 정상이고
특히나 엔진을 탐냈을 테니까
들어간 거지 딱히 저걸 전함으로 만들지는 않았을 것
그럼 이제 논쟁 끝-
모 '설계도 없다' → 팥'설계도는 분해하며 그릴수 있다. '
팥"포좌까지 올리려면 대개장하면 못할것도 없다"→ 모"대개장한 사례가 없다" 이에 대한 답은 안했지만 항모개장이나 후드처럼 함포추가 등 개장사례는 적지 않습니다.
-물론 나포한 선박을 대규모 개장한적 없고, 민간 선박을 군용으로 개장한 사례도 있긴하지만 적의 민간선박을 군함으로 개장한 사례는 못찾았니다.
모"비싸고 시간 오래걸린다" → 팥"인정한다."
팥"가능성이 없는 것도 아닌데 불가능하다고만 하지말자."
뭐 거의 문답식이라 문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엔진 뜯어가는게 낫지 않나 생각하긴 했어요.
전함 만들기에는 솔직히 손이 너무 갑니다.
저 여객선은 과연 흉물스럽게 방치되어 있다가 민주국이 스크랩할지, 아님 써먹을 수 있는 상태라서 개장하고 다시 운행에 들어갈지-
저는 글자 그대로 봐서 단순히 '대개장 사례가 없다.'로 봤거든요.
민간 선박을 군함으로 개장한 경우는 있지만 나포한 민간 선박을 군함으로 개장은 보통 안하죠.
죄송합니다.
아마 엔진부터 뜯어내려고 들었을 거라
스크랩하지 않을까 싶음
드라이도크에서 개조하던중에 아이슬랜드 대해전 터짐->대해전에서 살아온 함선 수리가 더 급하니 끌고나와서(그 드라이독에는 살아온 전함이 들어가서 수리하고) 계류해놓음->개조하다가 끌고나와서 계류해놓느라 방청처리안해서 녹덩어리가 되고 개조하던중이라 내장재 다뜯김 ->접수해서 도저히 수리불능 판정받고 고철이 됨 새거 건조비는 영국에서 현물로 뜯어감
루트일거 같은?
이쪽 세계 최대의 관함식은
1958년에 있겠군(웃음)
전함 가능성 죽이지 말자고 전함 가능성에 대해서 이것저것 이야기 꺼내며 미는 듯이 보인 제가 면목이 없죠.
민주국 200주년.
가능성 정말 희박하죠. 저걸 전함으로 쓰려면 진짜 이중격벽에 글자그대로 포만 없는 전함 수준은 되어야 하는 상황이었어요.
이걸 전함으로 쓰려면 갑판 몇층은 뜯어내서 선고부터 낮춰야하고
그러자면 함교고 뭐고 대부분 내려와야 할텐데 그정도면 새로 만드는게 낫다 싶었죠.
엔진이나 뜯어가는 게 정답이지 싶었어요.
이때 쯤이면 패권의 상징 수퍼캐리어의 여명기죠
엔터프라이즈가 이때쯤 건조중이던가
민주국이 상징성 있는걸 구라파에서 받기는 좀 힘들것 같으니
중국 또는 러시아 또는 일본. 인도
그러나 러시아와 일본은 공화국이 아니고
인도는 앞으로 향방에 따라 갈릴테지만 민주국이 지원하고 있으니
소거법으로 보자면 남는건 중국과 인도인데에...
중국과 인도에서 뭔가 해준다면 뭔가 있을까요?
원자력해군(총톤수 500만톤)
분열 싫어하는것보다도 행정업무가 너무 많아서 나눌듯?
지도 변경사항
콩고-독일령
마다가스카르-독일령
남아프리카 식민지-독일령
버지니아령 인니 군도-일본령
프랑스령 인니 군도- 일본령
프랑스령 인도차이나 해체
프랑스령 알제리는 잔존
알자스-로렌 독일령
영국령 이집트 - 러시아 보호국(식민지는 아님)
아나톨리아-페르시아: 러시아의 보호국.
오스만 제국 해체 - 터키 공화국 성립
오스트리아-베네치아 합병
오스트리아-헝가리 : 연방제국 재편
영국령 지브롤터 에스페냐 반환
인도-말레이 연방 독립.
정도는 상수로 놓고 있음.
나머지는.........
좀더 고민해봐야할 것 같은데.
다른 것보다, 살릴 거면 죽느니만 못한 상태로 살려둘 결심이 아마도 만연할 대한 민주국의 존재도 있고.
그리고 아일랜드는 독립
나머지 웨일스-스콧 까지 짜갤지는 아직 고민중.
프랑스령 인도차이나의 경우
1차대전식 구형 함대로도 일단 "유지"는 될테니
제외. 독일이 욕심부리면 아직 모를 소리고.
레드셔츠에게 그라니트 대함 미사일 .dice 1 24. = 5발 발사.
햣하 주거라(?)
슴둘의 숫자 .dice 1 48. = 19
요격률 .dice 1 100. = 20
정의는 승리하고 악은 멸망했다(의무감)
보자마자 '와아아아아' 했습니다.
뉴기니와 남서태평양 군도가 아직 살아있으니 평시엔 괜찮겠습니다마는......
뉴기니섬은........
버지니아령으로 냅두겠습니다.
킹차피 버지니아는 체급에 깔려서
생사여탈권이 일본으로 넘어가거든요
문제는 일본이 지나치게 큰 승리를 거뒀다는 것
정도.
물론 이걸로 뇌절하면 그 때는
태평양 전쟁 "따위와는" 비교도 안되는
국력격차에 찍어눌러지겠지만
서태평양 내에 일본을 견제할 세력이 없다.
중국이 통일 전쟁에서 일단 성공을 거뒀다.
이 두 가지는 아시아의 가장 큰 변수
일본이 중국을 확실하게 앞서는 요인 몇 가지를
얻은 데다
중국도 현실과 같은 정치 혼란이 꽤 빠르고
선혈적(....)으로 종결되었으므로.........
유럽은 강대해진 러시아가 변수
독일은 러시아를 제외하면 유럽의 확고한
주도력을 확보했다고 봐도 되고.
러시아의 비대화는 슬슬
오스만 제국이 묶고 있던 중동의
불지옥-페르시아의 불지옥.......
이고 러시아는 우선 페르시아와 루마니아를
쥐었으니 석유 코인을 얻었고 지중해 출구도 얻었군
제파식 항공전술과
해상 전격전(진실)
현재 어장의 문제
한 1950년대 쯤 가면
얘들 국력이 신성 불가침으로 들어갈 건데
이걸 쌈빡하게 보여줄 방법이 읍따.
팬아메리칸 하이웨이라도 왕복 16차선으로 뚫을까
그냥 그 시기쯤에 에이브람스 같은게 튀어나온다고 해버려...?
80년대 ~ 90년대면 약빨고 SDI 테크트리 타고
오시아 연방 가즈아!!!!
해버리겠는데
50~60년대에 가능한 미친 짓은 현실 미국이
이미 다 해버렸어(....)
그리고 유럽 어딘가에서 발생한 낙지가 검정 검정을 뽐내고 일본과 동맹을 맺는거죠.(아무말)
시간 땡겨버리는 것도 가능은 할거야
얘들은 소비문화가
1900년대에 시작된 애들이라고
혼자서 세계의 기술 수준을 얼마든지
끌어올릴 수 있지.
전국에 원자로를 깔아버릴까.
얘들이 할수 있는 미친 짓
전국에 원자로 깔기
팬아메리칸하이웨이
아폴로 발사
혼자서 우주정거장 띄우기
우주 전투 위성 띄우기
초대형 우주왕복선 사업
세계해군(진지) 만들기
아이언버텀사이드 만들기
혼자서 지구 평균 온도 끌어올리기........
........음;;;;;;;
팬아메리칸하이스피드레일웨이(?)도 있고
미친 짓 하자면 많은데
어지간한 강대국에서 와도
얘들은 딴 세상 산다는 소리 나올 것
그 탓에 전 지구적으로 기술이 가속화되겠지만
연방 규모상 전력을 민간에 맡기면
사기업이 힘이 너무 세져서 연방은 모를까
주랑 대관구가 밀릴 수도 있어서
전력공사도 생겨날테고.
예전에도 말했던 건데, 민주국은 남극의 사유화가 가능한 위치에 있습니다. 그때는 예측이었는데 이젠 그게 실제가 됐죠.
사우스조지아나 사우스샌드위치, 어센션 섬, 트리스탄다쿠냐 같은 남대서양 거점들을 민주국이 브리튼에게서 뜯어오면 그 누구도 남극에 접근하기 힘들어집니다. 민주국의 허가 없이는 남극에 접근조차 힘들어진 시대가 온 것이죠.
유일한 방법이라면 태평양 방면에서 동남극에 상륙하는 건데....... 동남극 환경을 생각해 보면......(절레절레)
왜 굳이 여기서만 들어가냐면, 남미 바로 아래쪽에 서남극 최북단의 반도가 있거든요. 다른 곳에서 중간기점 없이 가자면 세계에서 가장 거친 바다인 남극해를 태평양이나 인도양이나 대서양과 세트로 보급 없이 가로질러야 합니다.
이미 아문센의 전성기도 지나버렸으니
그리고 북극 관련으로도 민주국이 유럽에 빅엿을 선물할 안건이 있습니다.
그린란드 현질(소곤)
출발지라면 아마 뉴펀들랜드나 래브라도 반도, 허드슨 만 일대 아닐지.....
아이슬란도도 전근대 시절에는 덴마크령이어서요
덴마크가 불만한다고 얘들이 들어주기나 했을까
저는 외교적으로 아이슬란드를 강매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니면 외교 그런거 씹고 점령일 수도 있고요. 어느 쪽이든 덴마크와 뭔가 있긴 했겠죠.
북극점 정복 .dice 0 9. = 0
남극점 정복 .dice 0 9. = 5
1-3,놀랍게도 대한이 아니다
4-9,대한민주국이다.
0, 크리여
.dice 0 9. = 3
북극해는 대한의 영해로 선포되었습니다
메데타시 메데타시
떫으시면 전면전 까서 이기시면 됩니다
참 쉽죠???
남극해는 비공식적으로 대한의 영역....
이러면 아이슬란드 전쟁이 다른 해석이
가능하다만
즉 아이슬란드 전쟁은
영국이 북극권에 접근하는 걸 차단하고
유럽권 북극 인접 국가들을 찍어누르기 위해
친히 몸을 일으켜 영국 함대를 아작내고
대동양함대를 통째로 아이슬란드로 옮겨
압박을 가했다는 해석이 가능한데.
이놈 보소(이놈 보소)
불만 있어요 British? 그렇다면 평양으로 찾아오라.
봉쇄는 무료로 제공된다(아무말)
아일리쉬만 속국화 하고 지원만 해주면 신나하면서 영국 갈아마실것 같은데요
다만 북극해에 대한 시각을 고려해보면 있으면 좋은 땅인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대외적으로 안 그래도 좋지 않은 감정에 불을 먼저 지펴준 꼴이 된 전쟁이므로, 영국은 살더라도 산 게 아닌 형태 이외로 존속을 보장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희박할 겁니다.
근데 대놓고 꿀꺽하면 국제적으로 미묘하니(신경안쓸 민주국인듯도 하지만)
아일랜드를 자치권 가진 속국 비슷하게 해두고 아일랜드 지원 빵빵하게 해주면
알아서 영국 갈아마실테니 외교적 입장이나 국력(주로 인력)소모를 고려했을때 더 좋은 방법이 아닐까 해서요.
영국땅이 있으면 북극해 냠냠하는데 도움이 되니 좋죠.
오늘 연재는 4시 4시입니다
4시
4시
네-시
아나톨리아는 터키 공화국 영토로 갑니다.
리비아는 오스트리아로 보내고.............
나머지 프랑스령 아프리카(알제리 제외 지역)은
일단 저녁 먹고 마저 판정 하겠습니다.
일본 근해를 봉쇄하지 않으면!
저기에다가 민주국(인도+비주 펌핑으로 약화)가 아니면 승패가 명확히 보이는 것에 대하여...
13치 3연장 함포단 슈드넛들 끌고와서 조지면 되겠다.
작정하고 중국하고 연합하고서는 중국령 플로리다반도에다가 기지차려놓고 폭탄과 기뢰와 고엽제를 뿌리면 브리튼 봉쇄당시의 브리튼이 천국으로 보이는 기근이 찾아올지도?
??: 그렇습니다만...
???: 그럼 왜 움직이지 않는가!!
??: 아노... 타베모노가 나인다(...)
사실, 농업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있긴 한게
한 20년 버지니아하고 짝짜궁 하면서 철저하게
준비한다고 하면 민주국도 쉽게는 못갈거야
문제는 그러는 동안 민주국은 놀겠냐는 것이지만
그리고 민주국은 진짜 일제 하는 꼴보면 기가 막히겠다
영국도 그렇고 섬나라 놈들은 죄다 저렇냐고
사실?
일본에게 민주국이 1910년대.
그리고 그 이전부터 과하게 퍼주긴 했음.
아무래도 너무 천상계시라 양조절이 안됬나
싶을 정도로 인프라 깔아주고
돈주고 무기 주고 공장지어주고 전함도 줬지.
솔직히 현실 일본보다 배는 더 강대할걸.
진짜 태평양전쟁 가나?
아직 좀 더 보기는 해야됨.
전쟁까지 가기에는 아직????
말했지만 일본은 자원지대 중에서도
상급인 인니군도를 장악하고 있고
그걸 유지할 해군력도 있으니까
그건 아직 봐야할 문제ㅡ
향후 전쟁 결과가 어찌될거 같은지 연구해보는 기관 만들어놓고, 미국이랑 싸우면 100%필패한다는 결과를 보고도
못먹어도 GO!하는 애들이니....
장작위키긴 하지만 그래도 볼만은 하다
일본제국의 광기는 나치에 비할 것은 못되지만
당시 일본군은 천황 통제도 벗어난 상황이었으니
말 다했지라.
뭐 전쟁까지는 아직 애매
결국 일본이 원하는 건 아시아 주도권이고
민주국 입장에서도 인도와 중국에 들어가는 것
때문에 나머지 아시아는 시야에서 벗어나 있어서
물론 일본이 그것 때문에 자극 받을 가능성도 높음
일본이 원하는 "주도권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가가
아직 변수임
난 중국이 싫어서 그보다 덜 싫은 일본이 아시아를 통제해도 좋지 않나 싶네. 가불가에는 눈을 돌렸지만
문제는 지금까지 무한지원해주던 민주국을 엿먹을 가능성이 높은 루트를 타고 있다는 거지만
아무리 일본이 막나가도 사냥개 시절이 몇년인데요. 그건 너무 나간듯 하네요.
그리고 현실에서도 영미 사냥개 노릇하다가 물어버린거 라서.....
1. 산업화 건설전 기반 인프라가 삼한과 격이 다르고
2. 삼한은 애완동물에게 통수맞은게 한두번이 아니고
3. 버지니아는 영국에서 쫓겨나서 열악한 인프라를 가진 버지니아 왕국으로 주저앉아서
삼한이 필요이상으로 테크를 올려줬을리도 없어요.
테크 높아졌다고 해봤자 구라파 중진급이하일텐데요.
물론, 아시아만 보자면 러시아빼고는 두려울 상대가 없겠죠.
자기도 열강이라고 도취해서 날뛸수 있겠지만
여기 러시아는 민주국의 랜드리스덕에 시베리아 철도 인프라가 빵빵할터라
어찌 전개될지 모르겠네요.
중국이야 자기 덕에 저 꼴이 났으니, 적어도 자신의 힘으로 외교적 문제는 타파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오히려 반역의 트리거가 될지도.
예산이 어디갔나 했더니 교육예산 몰빵이었네.
.......................보통학교 수준으로 기술학교 5~6년이면
돈은 많이 깨지지만 졸업 잘 하면 테크니션 급은 나오겠고.
여기에서 기술고 졸업한 애가 고대로 공대가서 4~5년 묵으면
농담 안하고 이거 엔지니어 아닌가..............
(먼산)
그대로 공대까지 가면 훌륭한 예비 승천 스카이블루칼라가 됩니다.
한글기반
스팀롤러 제대로 굴리기 시작하면 답이 안 나오는군요 이거.
해항대 발전에는 빼놓을 수 없는 나라가 셋 있죠. 영국, 일본, 미국입니다.
커티스사의 D형 복엽기가 순양함 함상의 임시 활주로에서 이함했고,
1년 후에는 착함도 성공했죠.
이런 거 보면 인간이란 건 신기술에 끼요오오옷 하는 광기가 있습니다.
바다에 착수한 해당 비행기를 바다에서 건져올리기 위한 크레인을 설치합니다.
수상기모함의 시작이죠.
수상기모함의 실전 투입이고, 같은 시기 서유럽 전장에선 인류 역사상 최초의 공중 도그파이트가 이루어지고 있었죠.
해군 군축 조약, 정치/경제적 환경, 전략적 환경, 조직 구조죠.
그런데 원역사적 정치 경제적 환경은 대충 안드로메다로 날아갔으니까 접어둡시다.
이 이유는 항공파들이 비교적 소수였고, 건 클럽으로 불리는 전함파가 절대다수였기 때문이죠.
이들 항공파들은 항공력이야말로 미래의 주력이라는 선진적 사상을 가지고 있었지만,
결국 해군 전체적 관점은 항모의 보조함론을 벗어나지 못한 이유가 바로 이것이죠.
그런데 여기서 해군군축조약이 떨어집니다.
그리고 항공파는 조약상 항공모함 쿼터를 받게 됩니다.
발언력이 어찌됐건, 항모 건조 자체가 가능해진 거죠.
이게 군축조약이 항모에 끼친 긍정적 요인입니다.
20년대 항모들은 역할도 불분명했고 크기도 작았습니다.
이런 와중에 워싱턴 조약에서 규정된 항모의 최대배수량은 27000톤이었죠.
그리고 특별 조항으로 3만톤급 전함들의 항모 개조가 이루어졌습니다.
평소라면 택도 없었을 크기의 대형 항모를 주요 해군국이 보유함으로서 각국은 대형 항모의 장점을 알게 되었죠.
결정적으로 1만톤 이하 항모 취역이 막히면서 항모의 대형화 흐름이 상대적으로 빨라졌습니다.
런던 군축조약으로 1만톤 이하 물건들이 죄다 배수량 쿼터에 포함되고
류조가 개판이 나면서 이러한 정책들이 철회된 선례들이 있죠.
일단 대형항모를 좀 뽑고 남은 배수량으로 제대로 된 뭔가를 다수 확보하긴 어려운 편이었으니까요.
그리고 그 덕분에 전투와 연관되지 않은 호위항모 개념은 연구단계에서 매우 자주 배제되곤 했습니다.
괜찮아 딴 나라는 모를까 민주국은 그냥 만들면 돼.(농담 아님)
반면 미국이나 일본은 해양력 투사를 위한 전략적 고려사항이 크지 않았습니다.
미국은 일본을 잠재적 적국으로 생각했고, 이를 위한 서태평양으로의 신속한 함대배치와 해군력 우위를 통한 공세적 전쟁방침이 결정되어 있었습니다.
일본 역시 미국을 가상적으로 상정하게 되면서 미군을 차단할 전력으로 항모와 지상발진 항공기를 포함시킵니다.
그리고 이건 어차피 민주국이 아니라 독일과 일본해군 분석용 썰인지라(먼산)
민주국은 제 뇌내에선 이미 논외가 된지 오래입니다(.........)
20년대까지는 정찰/초계/탄착점 수정 등의 역할이 주였고, 20년대 후반부터 공세적 역할이 논의되기 시작합니다.
여기엔 항공파들의 노력이 있었습니다만, 결국 숫자가 문제였죠.
특이할 만한 국가는 영국인데, 영국의 건클럽 장성들은 유틀란트의 경험으로
수상함만으로 거북이하는 적을 잡기엔 매우 골때리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고,
이런 상황에서의 항공기 지원을 기대하는 분위기가 있었습니다.
영국이 이 부분에서 매우 안습합니다. 영국 해항대는 1914년 창설되었지만 1918년 공군에게 통합됩니다(!)
이후 영국 해항대는 공군과의 공동관리 체계로 유지되었고,
공군은 조직적 차원에서 항공모함 및 해군항공 정책에 직간접적으로 개입할 수 있었기 때문에,
영국공군은 항공모함 발전에 상당한 영향을 행사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공군성은 재무성과 손잡고 항모 예산을 삭감시키는 트롤을 저지릅니다.
갓치만 영국은 빅토리아 여왕이래 꾸준히 해군 예산에 깔려서 낑낑댔단 말입니다.
결국 이후 영국 해항대는 한동안 영국 공군에 끌려다니게 됩니다.
반면 미국은 1921년 해군 항공국을 설치해 예산의 이용, 기술개발, 인력 관리와 예산전사(...)를 조직적으로 통제하게 됩니다.
이는 렉싱턴-사라토가로 대표되는 대형항모의 편리성을 기반으로 즉각 발전된 항모설계를 도입하게 되는 원동력이 되죠.
일본도 비슷하게 해군항공본부가 중추적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1) 전진배치된 비행기지
2) 정찰, 적기 요격, 탄착점 관제 등 보조 전력
3) 장거리 타격 전력의 핵심, 해전의 새로운 전열
미-영-일은 다같이 2와 3 사이의 어딘가에서 머물러 있었죠.
역시 미국이야!!!!
이 경우
영국의 케이스엔
대충 독일이 들어맞겠군.
1923년 기준으로 일단 대한민주국은 2까지는 왔군.
영국은 주로 함대작전에 초점을 맞춰서 항공력의 독립적 운용을 크게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영국 항모는 어디까지나 적함을 포착하고 지연시켜 아군 주력함대가 올때까지 시간을 끄는 것이었습니다.
미국은 항모의 취약한 방어력 때문에 항모와 주력함대를 떨어트려서 운용했고,
그 결과 항모의 최대 위협을 적 항공기로 설정하게 됩니다.
항공기의 발전으로 말미암아 구축함/항모만으론 완벽한 방어가 불가능하다고 예측한 미해군은
항모의 생존은 오직 적 항모에 대한 선제공격임을 확신하고
항모의 주요목표를 적 항모로 전환하였으며, 상대 항모의 탐색과 타격에 중점을 둡니다.
일본은 중일전쟁을 통해 항모전력의 집중을 통한 파괴력 극대화와
전투기 부대의 통합적 운용을 통한 초계 및 방공이라는 사상을 발전시키면서
상대적으로 가장 앞서는 운용사상을 확립시킵니다.
이런 거 보면 일본이 확실히 군사적으로 열강중에서도 상위권이긴 했다.
근데 거기서 끝이었지(먼산)
영국 해군에게 있어 격납고는 적의 공격에서 함재기를 보호하는 장소였습니다.
이는 열악한 기후 조건의 북해와 같은 지역이나
적 공군의 위협이 상존하는 대륙 근접 지역에서의 활동이 잦은 영국해군의 특성이 반영된 것이었죠.
결국 최종적으로 생존성에 중심을 둔 설계가 되어 선체와 격납고의 일체형 설계와 폐쇄형 격납고 등의 특징이 만들어집니다.
반면 미해군은 함재기의 보유와 효율적 운용 측면에서 항공모함의 설계를 고려합니다.
태평양의 광활함으로 인해, 항공모함이 대량의 함재기 전개 능력을 구비하는 것이 매우 중요했거든요.
이에 따라 목재 갑판을 채택해 배수량을 줄이고, 함재기 격납과 유지를 위해 사용될 여분의 장비와 공간을 만들어냅니다.
또한 격납고는 함체 위에 구조물을 얹는 설계로 만들어지고, 개방형으로 설계해
함재기는 격납고에서부터 엔진에 시동을 걸 수 있게 되는 등 작전 사이클을 단축시킵니다.
일본은 영국기술의 유입으로 영국과 비슷한 설계를 유지하는데,
함재기 보유량을 위해 선체 방어력을 대폭 깎으면서 미국과 영국의 중간 지점에 위치하게 됩니다.
생존성과 함재기 운용 사이에서 절충한 설계안이었죠.
레드샤쓰는 대체 이런 걸 어디서 얻는 거냐의 권.
미국/일본이 전투기/뇌격기/급폭기를 따로 두는 분임형을 추구한 반면
영국은 함재기의 다목적화를 추구합니다.
강하전폭기(급강하폭격/전투기), 전투정찰기, 뇌격/관제/정찰기와 같은 물건들이요.
이게 냉전이었다면 모를까 지나치게 빠른 발상이라 함재기가 전반적으로 어정쩡해지는 부작용이 나타났죠.
반면 미/일은 특화된 함재기 편성으로 성능적 우위를 차지하게 됩니다.
영국해군은 공군의 반대로(....) 급폭기 도입이 늦어지면서 뇌격을 중시하게 되고,
일본 해군은 특유의 우수한 어뢰설계 덕분에 뇌격을 중시했지만,
미해군은 어뢰 상태가 영 메롱해서 급폭기를 중점적으로 배치하게 됩니다.
민주국은 민주국이고(....)
일본은 다이스 튀기 나름이고
독일이 원역사 영국 포지션으로 갈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이는군요.
민주국의 돈지랄을 본 건클럽 양반들이 항모를 큰 걸 뽑게 내버려두질 않을 거라....(먼산)
민주국은 돈이 넘쳐나서 항모 위주 워게임이나 도상연습도 많이 지를 거고, 이런 게 교리 수립의 원동력이 되지요.
대충 교리 확립에 도움이 되는 건 실전>워게임-훈련>>>>아무것도 안함이니까요.
항모파: 우리도 이제 항모를 뽑아야 합니다!
전함파: 갸아아아악 저놈들 물량 보소! 우리 전함 다 죽는다!
항모파: 항공력이 바로 해군의 미래입니다!
전함파: 아니 그것보다 전함을 한 척이라도 더 많이 뽑아야 한다!
항모파: (발암)
민주국 파일럿 인재풀 미쳐돌아요!(매우 진실)
2만톤 3만톤짜릴 뽑아내다가 도상훈련에서 깨달음을 얻어 승천할 확률이(.....)
민주국의 경우 아무리 작게 만들어도 2만톤 크기는 나올것 같은데요.
1만톤 미만급이라면............
아예 정찰로 쓴단 건데 이 개념은
이미 1923년 현재 도달한거고.
만주국은 (ㅇㅅㅇ)))) 공돌이들 뭐가 있었나? 시대기술력의 벽이었던것{×ㅇ×} 이런느낌 아닐까?
천만 엔지니어 풀에서 나오는 아이디어 광기이잇은 측정불가의 영역이라;;;;;
특히 아이디어빨로 나오는 물건들은 언제 튀어나와도 이상하지 않으니까요.
사실 다른 건 둘째 치고.
이 놈들 쩐력이 정신이 나갔어.
무기 개발에 필요한게
쩐력 + 아이디어 + 소요인데
쩐력 + 아이디어가
측정불가(먼산)
1) 캐터펄트(압축공기 -> 증기식)
2) 선진적인 비행단 통제
3) 항공모함 착함용 반사경
4) 측면 엘리베이터(???)
5) 경사갑판(?!?!?!?!?)
정도군요.
쩐력이 정신나간 이유
현실 미국의 경제력을 + 15~25퍼 정도 한 뒤.
인구가 10배라고 단순 계산해봅시다.
미해군은 타국 해군과는 다르게 항모 비행단의 전투배치만을 전담하는 장교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어느 공역으로 얼마만큼의 비행기를 어떻게 파견할지 결정하는 게 이 사람들 직업이었죠.
들어만 보면 잔뼈굵은 항공병과 사람들이 들어갈 만한 보직인데,
놀랍게도 이 보직은 월가의 전직 매니저들로 채워집니다(!)
적군의 행동을 예측해 최적의 공역으로 항공기를 파견하는 행위를
자원의 효율적인 투자와 회수라는 개념으로 보아서
이쪽에 가장 빠삭할 사람들인 주식 거래인들을 앉혀놨다고.....
군대면서 이딴 발상이 가능한 놈들이 1940년대에 있었다니 실로 난죽택.
>>882 아니 현실 미국 1인당에 15-25퍼 플러스
하고 인구가 10배라고요.
얘들 1900년대에 21세기 소총(이 세상 모든 자연환경에서 다 쓸 수 있는 총)을 만들겠다고 온갖 쇼를 다한 결과, 유럽에서만 쓰면 다섯 손가락 안에 들 볼트액션 소총을 만들어낸 놈들인데.
보아하니 슬슬 기술력이 쌓이고 있을 터라, 툰드라에서부터 사막까지, 정글에서부터 늪구덩이까지 쓸 수 있는 총 만들겠다고 해도 될 타이밍인데.
>>892 세개 들어가면 좀 모자란 정도
단순계산으로 10배 해보면 4억톤
21세기 기준 전세계 철강생산량 합계 7억톤
그리고 이 시절 나머지 전세계 철강생산량은 6천만톤.......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얘들은 바깥으로 나와봐야 이득 볼 일이 완전히 없군요.
경제쪽으로 유학 다녀온 양반들이나 이거 보고선 이아! 이아!를 연발할거고
나머진 에이 뻥치지마 ㅋㅋㅋㅋㅋ 수준일 것(먼산)
제대로 된 국력을 알아보기에는 무리가 있죠.
아니, 아무리 봐도 그냥 양차대전이 소요사태 정도로 격하될 격차같은데(...)
대서양과 태평양 양측에서 열강들이 거국적으로 손잡고 들고 일어나면 그럭저럭 길어질 겁니다.
일단 대양 건너 거점이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 건너가려면 꽤나 골때리거든요.
그런데 예열이 끝나고 스팀롤러가 굴러갈 때까지 민주국이 기존 전력으로 대양 건너의 거점을 유지하는데 성공한다면.......
이 기간 사이에 민주국측 거점을 못 밀면 끝장입니다.
물론 다 밀어버려도 곧 끝장입니다(?)
1940년대 ~ 60년대 강제 아토믹 펑크 예약
이유는 혼자서 지구 온난화를 가속화 시킬 수준이라
징병자원이나 전투 환경이나 요구되는 전투상황이나 이래저래 비슷한지라.
대신 저격용 소총이 아예 별도로 있을 확률이 꽤 높고
BAR 비슷한 보병용 자동화기가 어떨지 궁금해지는군요.....
사실 이거 세계대전 될려면
진짜로 최종전쟁일 거 같은데 대서양 태평양
양면 전선
아니 그래도 이길 것 같지만
즉 무조건 죽느냐와 희망고문을 당하며 죽어가느냐의 차이(아무말 대잔치)
미쳐날뛰는 극강의 교환비딸로 쓰러질 때까지 도트뎀을 넣는 방법 1택이라는 극악의 전쟁(...)
해도 민주국이 이길거 같다....
무슨 말이냐 하면, 머한에게 있어 전쟁이란 예술도 과학도 아니고 관리일 거란 이야깁니다.
본토가 안전하니, 단기결전으로 끝내야한다는 압박이 최소화되고,
전선에서 적에 대해 어떻게 물질적-인적 우위를 점하는지가 중점적으로 다루어지겠죠.
요컨대 딱히 아름답지도, 정묘하지도 않지만 미친듯이 묵직하고 강력한 쇼미더머니의 극한입니다.
그리고 그런 군대 안에 패튼이나 스프루언스 같은 양반들이 있다는 게 진짜 함정이죠(.....)
국내 항로가 남북미 전해안선을 커버할 정도로 긴 데다가,
이미 지난 전쟁 당시에 영국 잠수함에 시달린 관계로 이건 거의 상수라고 봐도 될 겁니다.
무슨 말이냐면, 전쟁 시작 무렵엔 이미 호위항모의 규격화가 끝나있을 거라는 미친 이야기지요.(쑻)
같은 그나마 당대 일본 내에서 제대로 된 사람이었던 사람들도 여기 있을 수 있다는 거네.(...) 단순 가능성 이야기라도 인재풀이 무지막지하군.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73144356/recent
일단 다음 판 미리 파뒀습니다
현실에서도 비슷하게 있었던 일이고 여기라면 아마 더한 일도 가능하겠죠(.....)
적 함대의 기동에 허를 찔린 함대 사령부가 대충 현장의 호위함모를 긁어모으니 수십척 정도 나오더라는 것도 가능범위(....)
그중에는 괜찮은 발상, 사상, 교리도 제법 있죠.
문제는 그 공부회 같은 것들이 군, 정치내 사조직 같은거고 섬사람 특유의 배타성 같은게 적용되어
그것이 수뇌부의 경직화를 가져와요.
아무리 좋은 교리가 있어도 인맥이 안되면 적용안되고 진급도 못하고
아무리 무능하고 멍청해도 초대형 사고를 쳐도 인맥이 굉장하면
아무런 처벌도 없이 진급하고 사단장, 참모직도 임할수 있습니다.
한 천명?(아무말)
사실 뭐 그 시절 군대치고 계파 사조직 없는
군대가 어디 있었겠냐만은.
일본군은 여러가지 의미로 T.O.P였지라잉.
여기 일본군은 그 정도는 아니고.
일단 육해군이 어느 정도 협력은 하는 편이지만
계파는 꽤 복잡.
그것만으로 충분할지
제가 자료조사 하면서 원역사 미국의 내셔널 에어 레이스 1932 기록영상을 열람했을 때 비행장에 자이로콥터들이 날아다니는 걸 실제로 봤는지라......
물론 전만 엔지니어 대군 때문에 다이스가 튀면 언제라도 헬기가 튀어나올 수는 있을 겁니다.
....음 확실히 필요하겠다
대 레드셔츠용 야혼트 발사 .dice 1 60. = 50발
슴둘 .dice 1 120. = 92발
요격률 .dice 1 100. = 19!!!
1930년대.
광기이이이이이잇의 시대가 가깝다
현대 오면 야들 인구가 20억 넘을 거 같은데(먼산)
본격 1930년대 초에
공랭 1500마력
액랭 2200마력 짜리 엔진달고 나는 날틀.(야)
레드셔츠급은 미사일은 많은데 레이더가 너무 구리군
본격 30년대 말에 날아댕기는
썬돼볼트와 머스탱
문명은 재화의 생산과 소모 에너지의 생산과
소모로 가속화 되는데.
얘들이 쓰는 에너지와 재화가 나머지 세계.
전체보다 몇배는 될 걸 생각하면
기술가속을 시켜도 20년은 시켰어야 정상임
인프라라... 보급에도 중요한 요소인데 미국이 전시에 생일 초콜릿 케익을 배달시킨다면 민주국은 과자로 만든 집이라도 배달시키나?(폭언)
지금까지 말하던 예측치를 머릿속에서 지우고 막나가 볼까(고민)
인-샬라-(어이)
언제나 그렇지만 이런 일은 펀딩이 가장 큰 문제인데 민주국은 별 문제가 없을 것 같군요(....)
하지만 과학자들은 비행기로는 갈수 없다고들 하지.
그렇다면 추진체를 이용한 날것은 어덜까?
나무 총몸을 계속 쓰기엔 민주국 자연환경이 너무 다채로워
1) 취미 맞는 청년과 공돌이들이 모인다
2) 일종의 동호회가 만들어진다
3)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공연을 하면서 돈을 번다
4) 그 돈으로 연구개발에 꼴아박는다
5) 이후 규모가 커지면서 기업과 군의 스폰을 받는다
머한 로켓개발
1) 취미 맞는 청년과 공돌이들이 모인다
2) 일종의 동호회가 만들어진다
3)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로켓을 쏜다
4) 회장님: (벌떡) 육해군: (벌떡)
5) ?????
6) PROFIT!




